효율이, 어머니가 이번에 미국에서 순회강연할 때 했던 연설문을 읽어 주는 게 좋겠어.「예. 미처 준비를 못했습니다만 가지러 보내겠습니다. (김효율 보좌관)」누구 가지고 온 사람 없어요? 원래는 훈독회를 하게 되어 있잖아요?「다른 책은 있습니다만….」《지상생활과 영계》제2장을 읽으라구요. (일부분을 훈독함.) 그것을 위해 기도해야 되겠습니다. 엄마에게도 연설문을 읽고 기도하라고 그랬다구요. 내용을 읽은 후 외우고 항상 기도라구요. 어머님의 순회강연 동안에 말이에요. (어머님의 연설문인 '인간이 가야 할 생애노정'을 훈독함)

사랑을 위해서 태어났고 사랑 때문에 산다

어머니의 강연문을 들은 소감이 뭐예요? 심각하고도 중요한 내용입니다. 여기에 신학생들 왔어요?「예.」반 정도 되는구만. 선생님을 만나니까 기분이 어때요?「너무 좋습니다.」한국에 가서 두 달만에 여러분 보니까 얼굴들이 젊어 보여요. (웃음) 젊다고 하니까 다 좋아하는구만. 사람에게 제일 필요한 게 뭐예요?「참사랑입니다.」그래서 오늘은 '참사랑은 누구나 원한다'라는 제목으로 말씀하겠습니다. 다 그래요?「예.」여기에는 많은 사람들이 모였지만 원칙을 따져 보면 남자 여자 두 사람이 모였다, 그런 말이 나옵니다. 그러니 세계의 모든 문제, 세계의 모든 나쁜 일 좋은 일이 이 두 사람 때문에 관계돼 있다 하는 것을 부정할 수 없습니다.

좋고 나쁘고, 좋은 사람 나쁜 사람, 좋은 일 나쁜 일, 잘살고 못살고, 높고 낮은 모든 전부는 남자 여자에 관계돼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이 두 사람 중심삼아 가지고 선악을 판단하고, 좋고 나쁜 것을 판단할 것은 무엇을 중심삼고 판단해야 되겠느냐 하는 것이 중요한 문제입니다. 하나님이겠어요, 트루 러브(true love;참사랑)겠어요? 이런 문제가 됩니다. 모르니까 확실히 결론을 못 짓는 거예요. 이것이 중요한 문제예요.

하나님을 보고 싶고 원하는 사람 손들라고 하면 다 손들 거예요. 여러분도 그래요?「예.」그러면 우리 인간이 하나님을 처음 본다고 하면 하나님은 무엇을 보고 싶겠느냐는 것입니다. 남자 여자 둘이 있는데 남자가 먼저예요, 여자가 먼저예요? 이게 문제입니다. 남자를 좋아한다면 여자가 불평하고, 여자를 좋아하게 된다면 남자가 불평하는 거예요. 하나님도 할 수 없이 사랑을 내세우지 않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 사랑은 뭐냐 하면 남자도 생명보다도, 여자도 생명보다도 좋아하니까 사랑만 딱 내세우면 여기서 같이 볼 수 있고, 같이 만질 수 있고, 같이 합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우주에서 제일 귀한 것이 있다고 하면 남자 여자가 제일 귀한 것을 다 갖고 싶겠지요? 그랬으면 그것을 누가 먼저 갖겠느냐 하는 거예요. 여자는 여자대로 남자는 남자대로 먼저 갖겠다고 할 것입니다. 그것 찾아갈 때는 그렇지만 사랑이라는 것을 알게 되면 둘이 서로 붙는다는 거예요. 그러면 그 말은 뭐냐 하면 사랑만이 인간의 욕망을 충족시킬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요? 그것 그렇다고 하는 사람 손들어 봐요. 이러니까 구원섭리가 가능한 거예요.

그러면 사랑이라는 것이 누구 것이에요?「하나님의 것입니다.」정말이에요?「예.」그러면 하나님 혼자 사랑을 가질 수 있어요?「아닙니다.」그런데 왜 하나님 것이에요? 이것은 심각한 문제입니다. 여기서 그래서 '참사랑은 누구나 원한다' 이런 문제가 나오는 거예요. 하나님도 참사랑을 원해요, 안 원해요?「원합니다.」여기에 못난 사람들, 못생긴 여자들, 남자들이 앉아다 해보자구요. 이들도 참사랑을 원해요?「예.」아무리 못생긴 남자라 해도 높은 사랑을 원합니다. 모든 것이 그래요.

그래서 사랑 싫다는 사람, 사랑 싫다는 물건이 어디 있어요? 이렇게 볼 때 그걸 원하지 않는 것이 없다 하게 될 때 이 모든 우주의 존재를 보면 쌍쌍, 주체 대상, 플러스 마이너스로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쌍쌍제도로 돼 있다는 거예요. 광물계도 그렇고, 식물계도 그렇고, 동물계도 그렇고, 사람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래, 페어 시스템(pair system;쌍쌍제도)으로 되어 있는 것이 맞아요?「예.」

왜 페어 시스템으로 돼 있느냐 이거예요. 왜? 누구나 참사랑을 원하기 때문입니다. (판서하시며) 여기에 지극히 작은 존재, 요것처럼 수많은 사람이 이렇게 돼 있는 거예요. 방황한다는 거예요. 이것이 참사랑입니다. 참사랑은 수평이에요. 수평이 필요합니다. 그 다음에는 종(縱)이 필요합니다. 여기 요만한 것은 여기 보게 되면 요러한 가치라구요. 요 가치예요. 요것 이만 하면 요것만큼의 가치입니다. 맨 꼭대기 가서는 요것 합하는 거예요. 요 자리는 뭐냐 하면 참사랑의 왕의 자리입니다. 그래 여러분도 저 꼭대기 원해요, 안 원해요? 어떤 걸 원해요?「원합니다.」그게 쉬운 일이에요?「아닙니다.」

여기 참사랑은 이 모든 걸 종합해 있어요. 다 품고 사랑화될 수 있을 때 꼭대기로 가는 거예요. 작은 물건, 이것이 이렇게 멀어요. 중간에서 조그마한 것, 조그마한 것 해서 큰 것으로 가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우주 모든 존재는 사랑으로 화하기를 바라고, 사랑 가운데 살기를 바란다는 결론이 나오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어때요?「그렇습니다.」그것 사실이에요?「예!」그러면 사랑 때문에, 사랑을 위해서 태어났고 산다 이런 말이 나옵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은 왜 이 우주를 창조했느냐 하는 것입니다. 무엇 때문에?「사랑 때문입니다.」무슨 사랑? 참사랑입니다. 참사랑 때문에 지었다는 것입니다. 여기서부터 문제되는 것은 참사랑, 사랑이라는 말은, 여기 이 여자가 있는데 여자 혼자서 아기의 사랑이라든가 형제의 사랑이라든가 부부의 사랑이라든가 부모의 사랑을 느낄 수 있느냐? 가질 수 있느냐? 혼자 말이에요.「없습니다.」

우주적인 사랑을 갖기 위해서는 반드시 상대가 필요해

그래, 그 여자에게 무엇이 필요해요?「남편입니다.」남자입니다. 남자가 커 가지고 남편이 되는 거예요. 남자가 필요해요? 얼마나 필요해요? 이런 우주라든가 이 모든 우주적인 사랑이라는 것을 갖기 위해서는 혼자는 절대 안 되는데, 상대가 나타남으로 말미암아 그것을 취할 수 있는 일이 벌어진다는 논리가 성립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상대가 필요하고, 주체 대상 관계라든가 모든 전부가 그렇게 되어 있는 거예요. 광물도 주체 대상, 식물도 주체 대상, 동물도 주체 대상, 사람도 주체 대상으로 되어 있습니다. 하나님은 어때요? 하나님이 비록 모든 것이 있어도 사랑을 취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아기의 사랑을 하나님이 암만 원해도 혼자 안 되는 것이요, 자녀의 사랑을 암만 원해도 혼자 안 되는 것이요, 부부의 사랑을 암만 원해도 안 되는 것이요, 부모의 사랑을 암만 원해도 하나님 혼자는 불가능하다는 결론이 나왔어요.

자녀의 사랑, 형제의 사랑, 그리고 부부의 사랑, 그리고 부모의 사랑, 하나님도 그러한 힘만은 혼자서는 만들 수 없습니다. 이것이 하나님에게 있어서 문제입니다. 하나님이 어떻게 해야 돼요? 그래서 이 모든 만물을, 상대 될 수 있는 미물이라든가 동물, 전부 다 지어서 사람까지 아기로부터 형제로부터 성장해 가지고 부부로부터 부모가 될 수 있는 상대의 세계를 만들지 않을 수 없었다 하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그래 모든 물건이 이렇게 많은 것은 그 급에, 요런 급에 있는 물건도 먹으려면, 요런 급의 물건이 살기 위해서는 어디서 흡수해야 되느냐 하면 여기서 흡수해야 돼요. 그러니까 요 작은 물건들을 흡수하지 않고는 이것이 안 나온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여기에 있는 원소들은 어디로 가느냐? 요 원소도 소원이 이거예요. 여기 아래 있는 원소들의 소원도 이거라는 거예요.

호랑이 같은 건 어떤 레벨 같아요? 이렇다 하게 된다면 요것도 잡아먹고, 요것도 잡아먹고, 요것도 잡아먹고 전부 다 잡아먹는 것입니다. 그것 잡아먹어야 되겠어요, 놔 둬야 되겠어요? 호랑이 이빨 있어요? 입이 있어요, 없어요? 뭘 먹어요? 흙 먹어요? 무엇이든지 먹은 거예요. 그것 잡아먹은 것이 다윈의 진화론에서의 약육강식 때문이에요, 사랑 때문에 그런 거예요?「사랑 때문입니다.」

여기에 세포도 남자 여자, 하나님의 생식기, 제일 생명의 근본 되는 거기에 들어가려고 하는 거예요. 그게 목적지라는 것입니다. 사랑의 본질입니다. 목적지가 바로 사랑의 본질이라는 것입니다. 모든 존재는 이걸 원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빨리 잡혀 먹자, 잡혀 먹자, 올라가자, 올라가자, 올라가자, 올라가자 이거예요. 광물은 식물에게, 식물은 동물에게, 동물은 큰 동물에게, 큰 동물은 더 큰 동물에게 먹히는 거예요. 나중에는 이 효율이 같은 사람한테 먹히는 것입니다. 그래, 사람은 모든 만물을 먹을 수 있어요, 없어요?「있습니다.」뱀도 잡아먹고, 서양 사람들이 제일 싫어하는 것 뭐예요?「개입니다.」(웃음) 그게 다 약이에요. 뱀이나 모든 게 약이라는 것입니다. 약재라는 거예요. 모든 게 약이라는 것입니다.

약이라는 게 별 것 아니예요. 이 만물 가운데 모든 짐승, 호랑이 뼈니 독사니 무엇이니 전부가 약재라는 것입니다. 뱀 같은 것, 미국 사람은 뱀을 좋아해요, 싫어해요?「싫어합니다.」뱀을 삶아 먹어 봤어요? 약으로 말이에요. 여러분 긴 것은 전부가 약재로 쓴다는 거예요. 보라구요. 고기들이 좋아하는 게 지렁이지요? 긴 것 말이에요. 뱀장어도 길어요. 그것을 잡아먹어야 되겠어요, 안 잡아먹어야 되겠어요?「잡아먹어야 됩니다.」그것 '예스'예요? '노' 하면 어떻게 해요? 이 우주가 다 없어지는 것입니다. 이게 다윈이 말하는 진화 때문에 약육강식이에요? 다윈으로 말미암아 유물론이 나와 가지고 전쟁을 일으킬 수 있는 동기가 된 것입니다.

이상가정은 절대로 하나된 부부에게서부터

자, 이건 어디로 가야 되겠어요? 이게 이렇게 가는 것보다 머니까 여기로 올라가는 것입니다. 여기로 가려면 얼마나 멀어요? 여기로 오려면 잡혀 먹히는 거예요. 나중에는 잡아 먹혀 가는 거예요. 원소라든가 식물이 여기로 올라가서 또 여기로 올라가는 거예요. 또 올라가고 또 올라가서 자꾸 올라갈 수 있다는 거예요. 그래서 생명의 근원, 남자의 곳, 여자의 곳으로 전부 다 가자 이거예요. 모든 만물의 정수(精髓) 원소가 뭐냐 하면 남자 여자의 제일 귀한 생명의 근본에서 사용되기를 바라는 것입니다.

그게 남자 여자의 어느 부분이에요? 코?「아닙니다.」눈?「아닙니다.」손?「아닙니다.」뇌?「아닙니다.」뭐예요?「사랑의 기관입니다.」「생식기입니다.」생식기. 왜? 그것이 어째서? 이 기관들은 우주를 재창조합니다. 남자 여자의 그 기관이 말이에요. 여러분 전부 다 어디로 나왔어요? 그 기관에서 나왔지요? 입? 어디에서 나왔어요?「생식기입니다.」그렇게 귀한 거라구요. 이것이 없으면 재창조의 체제가 다 무너지는 거예요. 그래서 모든 식물이나 전부가 확장이 안 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모든 생물의 생사지권을 가지고 있고, 번식시킬 수 있는 중요한 장소가 그것이라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광물세계에서부터 식물세계, 동물세계, 사람까지도 전부 다 그 원리를 벗어나서는 존재할 수 없습니다. 그렇게 돼 있어요?

그러면 창조 전에 하나님의 생각 가운데 제일 중요하게 생각했던 것이 어느 기관이었느냐 이거예요. 물어 보라구요. 눈? 입? 오관이 다 아니라면 어디예요?「생식기입니다.」저 여자가 '생-식-기!'라고 했는데 그것 맞는 말이에요, 안 맞는 말이에요?「맞는 말입니다.」그것 얼마나 가치 있는 거예요? 가정이라는 것, 제일 가치 있는 가정도 그것이 절대로 하나된 부부에게서부터 나타나는 것입니다. 그것으로부터 그러한 이상가정이 시작되는 것입니다. 이게 모든 원천입니다. 이것이 사랑의 본궁이 돼 있고, 생명이 거기서 나와요. 생명의 본궁이 돼 있고, 역사를 연결시키고, 혈통이 연결돼 있다는 거예요. 엄청난 가치라는 걸 알아야 됩니다.

그래서 우주의 근본을 하나님이 생각할 때 무엇을 생각하고 했느냐 하면 수놈 암놈 개념을 통해 가지고 거기에 맞게끔 지었다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요걸 몰랐어요.

그러면 수놈 암놈이 절대적인 사랑을 원한다면 그것이 둘 둘씩이 되어야 되겠어요, 하나 하나씩 되어야 되겠어요? 절대적으로 하나입니다. 절대 남자와 절대 여자입니다. 오직 하나이고 영원히 하나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아담을 둘 안 만들고, 해와를 둘 안 만든 거예요. 전부 다 둘 둘씩 안 만들고 하나로 만든 것입니다. 그게 뭘 하자는 거예요? 그 둘은 씨와 마찬가지인데, 그것으로 뭘 하자는 거예요? 심고 심어서 가정을 만들고, 심고 심어서 종족을 만들고, 심고 심어서 나라를 만들고, 심고 심어서 방대한 하늘나라의 백성을 만들자는 것입니다. 방대한 하늘나라의 백성을 만들자는 거예요. 그러면 하늘나라에 들어간 그 백성이 제멋대로 된 사람이에요, 하나님이 지은 전통을 따라서 번식된 백성들이에요?「전통을 따라서 번식된 백성들입니다.」그러면 미국 국민들은 어때요? 이게 천국 갈 수 있는 사람들이에요? 노, 예스?「노!」노, 케이 엔 오 더블유(know)? 엔 오(No), 케이 엔 오 더블유(know)?「엔 오(No)!」절대적으로 엔 오입니다. 엔 오는 네거티브 오케이(negative okay)입니다. 그러면 미국 사람들은 망하겠어요? 지옥 가겠어요, 천국 가겠어요?「지옥 갑니다.」지옥, 절대적으로 지옥 갑니다! 그걸 알아야 됩니다.

이것들이 레버런 문이 가짜라고 차고, 별의별 짓 다 했어요. 레버런 문 말한 것이 찰스 다윈과 극반대인데 레버런 문이 맞겠어요, 찰스 다윈의 말이 맞겠어요? 평화의 세계는 레버런 문이 말한 대로 가야지, 찰스 다윈의 진화론 가지고 안 됩니다. 절대적입니다. 진화론이에요, 창조론이에요?「창조론입니다.」창조론! 그걸 알아야 돼요. 절대적이에요. 그래서 창조론을 알게 되면 하나님이 있다는 걸 부정할 수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주체 대상은 반드시 목적이 있어요. 왜 그렇게 만들었느냐 하는 목적관이 있습니다. 공산주의의 이론은 목적관이 없어요. 무슨 목적이에요. 절대적인 참사랑의 목적입니다. 공산주의는 투쟁이에요. 파탄입니다. 그것은 다 없어지는 것입니다. 레버런 문 손에서, 레버런 문의 이론을 통해서 완전히 제거되는 거예요. 이러한 가르침은 레버런 문의 가르침이 아닙니다. 그것은 이미 창조이상 원리의 근본입니다. 그러니까 망하질 않아요.

알겠어요, 이것 왜 잡아먹는지? 이러지 않으면 먹힐 길이 없습니다. 이것 잡아먹은 거예요. 이리 올라가야 올라가지, 뭐 먹을 것이 없다구요. 먹히면 이리로 올라갈 수 있는 거예요. 그러니 여자나 남자나 생식기를 보호해야 돼요. 우주를 보호하는 것입니다. 프리 섹스하는 미국 여자들은 이것을 벌리고 있다는 거예요. 거기에 뱀 새끼, 호랑이 새끼, 사자 새끼 별의별 것이 다 들어가는 거예요. 동물 같은 사람이 얼마나 많아요. 그게 좋아요? 그게 이상이에요?「아닙니다.」주인이 둘이에요, 하나예요?「하나입니다.」둘, 둘, 둘!「하나, 하나, 하나!」(웃음) 가만있으면 힘도 없을 것 같은 사람이 얘기하는 것은 힘이 있구만. (웃음) 그것 좋아요. 그런 힘이 좋습니다.

참사랑은 절대적으로 하나

지금 사랑은 아무것도 아니예요. 참사랑, 참이라는 것은 둘을 허락질 않아요. 참은 하나예요, 하나! 절대적으로 오직 하나입니다. 그러면 이게 무슨 사랑? 참사랑입니다. 참사랑은 뭐예요? 참사랑은 누가 제일 먼저 사랑할 수 있는 사랑이에요? 남자가 참사랑 하면 '아이구, 남자의 참사랑은 싫다!' 하고, 여자가 참사랑 하면 '나도 여자는 싫다!' 그럴 텐데 말이에요. 사람들이 참사랑이라고 하는 것도 하나님이 '싫다!' 이렇게 되는 거예요. 누가 제일 참사랑을 좋아하느냐? 누구예요? 하나님밖에 없습니다. 그게 근본의 본질입니다. 하나님만이 참사랑을 부를 수 있다, 요걸 알아야 됩니다.

하나님과 관계를 맺으려면, 하나님의 아들딸 되려면 하나님의 핏줄과 하나님의 생명과 하나님의 사랑을 관계하지 않고는 그것이 불가능하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사랑이, 하나님의 혈통이, 하나님의 양심을 이어받아야 되는 거예요. 전부 다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참사랑도 참사랑이 필요하고, 하나님의 참생명도 참사랑이 필요하고, 하나님의 참혈통도 참사랑이 필요하고, 하나님의 참양심도 참사랑이 필요한 거예요. 그것이 참사랑이라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빼게 되면 참사랑은 없습니다. 여러분 이걸 잘 알아야 됩니다. 우리 엄마 아빠가 싸움하지 않고 잘 사니 참엄마 참아빠, 참사랑이다, 아니예요. 하나님이 개재해야 됩니다. 처녀 총각들이 연애해 가지고 서로가 죽도록 사랑한다 이렇더라도, 아무리 생명을 던지는 사랑이라도 참사랑이 아니예요. 하나님이 개재하지 않게 될 때는 참사랑이 아닌 것입니다.

우리 통일교인들은 지금까지 그렇게 생각했어요? 참사랑이 도대체 뭐예요? 하나님이 개재해야 되는 거예요. 그 사랑은 무슨 사랑이냐? 참사랑이 도대체 무슨 사랑이냐 이거예요. 하나님 혼자서는 참사랑을 가질 수 없다는 걸 알았습니다. 여기 아줌마가 있는데 아줌마에게 아들이 없으면 아들을 사랑할 수 있는 부모의 사랑이 안 나타나요. 찾을 수 없습니다. 아들이 없고서는 아들로 인한 부모의 사랑의 주인이 될 수 없습니다. 아들 없이는 그러한 자리를 만들 수 없습니다. 그걸 알아야 됩니다.

그러면 여기에 있는 여자들이 부부생활 하는데, 남자 여자가 있다고 해서 사랑을 할 수 없습니다. 남자 여자가 있다고 사랑이 성립되는 것이 아닙니다. 남자 혼자, 여자 혼자 안 되는 거예요. 둘이 하나되는 데 있어서 남자의 사랑을 갖게 해 주는 것이 여자고, 여자가 남자를 사랑할 수 있는 여자의 사랑을 갖게 하는 것이 남자라는 것입니다. 그러니 자기보다도 상대로 말미암아 위대한 사랑을 찾음으로 말미암아 위하라는 거예요. 그래서 이 아줌마도 아기가 필요해요. 그 다음에는 형제가 필요해요. 에덴동산에서도 마찬가지예요. 에덴동산에서 남자 여자가 아기로, 형제로 자라 가지고 부부가 돼 가지고 부모가 되는 것입니다. 부부라는 건 뭐냐 하면 아기의 사랑이 하나돼 있고, 형제의 사랑이 하나돼 있고, 부부의 사랑이 하나돼 있고, 부모의 사랑이 하나돼 있는 거예요. 이것을 가를 수 없다는 것입니다. 사랑을 파괴시킬 수 없다는 거예요. 가르면 그 사랑이 전부 다 없어지는 거예요. 다 없어지게 되는 거예요. 이혼이라는 칸셉(concept;개념), 못 살겠다는 칸셉이 있을 수 있어요?「없습니다.」

그러면 남자가 사랑을 느낀다는 것은 그것이 자기로 말미암아 얻은 것이 아닙니다. 여자로 말미암아 얻은 것입니다. 그 사랑의 주인은 상대 것입니다. 여기에 모인 사람들은 전부 다 이것을 확실히 알아야 됩니다. 이것을 선생님이 마지막으로 확실하게 다 가르쳐 주는 거예요. 360만쌍을 전부 다 헤쳐 놓고 어떻게 이것이 부처끼리 영원히 살 수 있느냐 하는 문제를 가르쳐 주기 위해 맨 마지막 뿌리를 빼서 가르쳐 준 거예요. 이걸 앎으로 말미암아 사탄혈통 근절입니다! 그래서 사탄혈통이 이렇게 함으로써 끊어 버릴 수 있는 것입니다. 하겠어요, 못 하겠어요?「하겠습니다.」완전히 뒤집어지는 것입니다.

그러니 여러분이 얼마나 거짓 되고, 얼마나 폐물이고, 쓰레기통인 줄 알아야 된다는 거예요. 이혼한 아들딸은 이것이 사다리인데, 부모의 사다리인데 이걸 잘라 버리면 어디 가서 살아야 돼요? 어디 가서 살아요? 이것이 사랑의 사다리예요. 뭐 계모, 계부? 내가 알아보니까 계부가 아홉, 열 사람까지 있더라구요. 그것 우주가 망하게 하겠어요, 안 망하겠어요?「망합니다.」아기들도 그래요. 여자 아기들도 내 것, 자기 주장할 것이 없어요. 내 것이 어디 있어요? 내 것이 있으면 내 것의 출발점이 어디예요? 부모예요, 부모! 부모는 뿌리예요. 가지예요, 가지. 부모가 없으면 고아가 되어 이 세상이 환영을 안 합니다.

참사랑은 누구나 원한다

(판서하시며) 이게 참사랑의 세계입니다. 여기에서 환영 안 하는 거예요. 얼마나 비참하게 만들었어요? 그 어미 아비가 잘 살겠다고? 자식은 어머니 아버지의 사랑의 열매인데 말이에요. 사랑의 열매라는 것은 사랑과 생명과 혈통이 합해 가지고 열매가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이 셋을 부정할 수 없습니다. 이런 걸 모르기 때문에 미국이 썩어 가는 것입니다. 망하는 거예요. 정치가가 정치해서 뭘 해요? 돈 있으면 뭘 해요? 군사력 있고, 지식 있으면 뭘 해요? 그건 다 없어지는 것입니다. 주인이 없어요. 레버런 문이 말하는 게 맞는 것 같아요, 안 맞는 것 같아요?「맞습니다.」

그러니까 참사랑은 누구나 원하는데 누구나 나를 위하라는 감정이 있게 되면 다 도망가는 거예요. 전체를 위해야 되는 것입니다. 개인주의는 사탄의 전략이에요. 사탄의 목적입니다. 세속적인 세계에서는 그걸 몰랐어요. 사탄이 붙여준 열매예요. 지옥 가는 것입니다. 그러면 누구나 참사랑을 원하는데, 원하는 데는 뭐냐 하면 모든 만물로부터 사람으로부터 사랑해야 됩니다. 사랑하는 것은 위해 주는 것입니다. 위해 줘야 됩니다. 봉사해 주고 희생해야 됩니다. 그렇게 봉사하게 되면 이 모든 전부가 와서 나를 사랑해 주는 것입니다. 달라붙는 거예요.

여러분 천국 가고 싶어요?「예.」손들어 봐요. 욕심들은 많구만. 나를 위하라는 사람은 천국 못 가요. 참사랑은 위하는 데서, 하나님이 걸작품 전부를 품고 사랑하던 것처럼 위할 수 있는 사랑을 찾아가는 사람만이 천국 가는 것입니다. 세 번 이상 생명을 바치고도 위하겠다고 해야 된다는 거예요. 왜? 아담 가정이 타락했고, 예수 가정 타락했고, 재림주 가정을 추방해 가지고 밟아 치운 것을 중심삼고 세 번 이상 생명을 바치더라도 위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 이상 넘어가야 할 책임이 있다는 거예요.

하나님을 만나려면 그렇게 세 번 죽어서도 부활해 가지고 하나님에게 '나 알아주소.'가 아니예요. '하나님을 위하겠습니다.' 해야 되는 것입니다. '알아주소.' 하면 안 된다는 거예요. 그런 사람들이 사는 이 세상이면 지상이 천국입니다. 천국은 그런 사람이 사는 곳입니다. 레버런 문이 가르쳐서 이 세상을 뒤집어 가지고 지금 그런 세상을 만들어 가고 있는 거예요. 에덴에서 거짓부모로 말미암아 결혼 잘못한 것이 타락이니만큼 참부모가 결혼시킴으로 말미암아 뒤집어지는 것입니다. 참사랑은 누구나 원한다, 누구 가운데는 사람만이 아니예요. 동물, 만물이 들어가는 거예요. 하나님이 걸작품으로 만든 그 박물관의 모든 것을 붙안고 사랑하고 싶지, 하나 하나 떼어놓고 사랑하고 싶겠어요? 그래서 만물의 영장이 모든 만물을 사랑하는 것을 가르쳐 줘야 할 책임이 있다는 걸 모르고 있다는 것입니다. 만물은 타락한 인간들과 사는 것이 아니라 이러한 주인을 찾고 있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여러분 자신이 거기에 비교하면 얼마나 부끄럽다는 것, 얼마나 쓰레기통인 것을 느껴야 됩니다.

하나님이 우리에게 무엇이에요?「부모입니다.」부모가 뭐예요? 자식에게 있어서는 최고의 사랑의 주인이라는 말입니다. 부자관계, 부모와 아들딸은 이렇게 수직이에요. 수직을 말합니다. 그 다음에는 횡적인 것은 뭐예요? 좌우예요. 여자와 남자입니다. 요 각도가 어때요? 요것과 같이 90각도예요. 그렇기 때문에 참사랑은 수직을 통하는 것입니다.

여기를 보게 된다면 91도도 크고, 89도도 90도보다는 큽니다. 사랑은 직단거리를 통하는 것입니다. 영원히 한 길이에요. 그러면 종적이 그렇다면 횡적인 부부관계도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요것은 부자관계, 요것은 부부관계, 이것이 구형이 될 때는 이렇게 되는 거예요. 이것은 전후예요. 이것은 형제입니다. 이것도 90각도예요. 전부 다 90각도입니다. 이것이 구형이 돼요. 완전히 구형이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모든 존재는 구형을 닮았습니다. 여러분이 세포도 구형을 닮았어요. 우주 전부가 그렇게 된 거예요. 그래서 운동할 때 그 접촉이 안 맞고 원만하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사랑의 정착지

그러면 요 중심이 뭐냐? 요것은 전부 다 같아요. 가치가 다 같습니다. 각도도 같고, 길이도 같고, 전부 다 같아요. 그래서 통일입니다. 요 자리가 우주의 중심이고 하나님이 계시는 것입니다. 큰 원형이 있으면 여기서부터 전부 다 해 가지고 이렇게 큰 90각도가 있는데, 이 90각도도 요것도 같아요. 요건 언제나 가치가 같습니다. 요것 통일이에요. 요 사랑의 정착지는 통일된 칸셉이 있으니 거기에 하나님이 거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암만 해도 이게 이렇게 부딪치질 않습니다. 요것은 조그만 틀어져도 멀리 가고, 요것이 틀어져도 저기에 가서 갈라져 나가는 거예요. 수평이 안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여자를 두고 종적 횡적 보게 된다면 여자의 사랑, 여자의 생명, 여자의 혈통은 여기에 연결되는 거예요. 요 각도입니다. 또, 남자도 마찬가지입니다. 오른쪽이 남자라면 여자는 왼쪽, 마찬가지예요. 하나님과 아들딸, 아들딸도 각도가 마찬가지입니다. 형제의 각도도 요 자리에서 만나는 거예요. 무엇으로 하나 만드느냐? 우주가 전부 다 균형을 취해 가지고 제일 핵으로 생각하는 그 자리가 이 자리라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하나님이 이 자리에 있다는 거예요. 그래서 평면적으로 놓고 보면 사랑의 맨 뿌리에, 생명의 맨 뿌리에, 혈통의 맨 뿌리에, 양심의 맨 뿌리에 있다는 것입니다. 이와 같은 자리에 있어야 되는데 이것이, 하나님이 있지만 요것이 가정을 중심삼고 종횡 중심삼고 형제가 돼 가지고 그 다음에는 종족도 이와 같이 되고, 민족도 이렇게 커 가는 거예요. 8단계로 되는데 전부 다 같아요. 어디나 근본은 같다는 것입니다.

아담 해와가 타락하지 않았으면 부부 사랑의 모델이 나왔을 것입니다. 그 부모를 통해서 사랑하는 것을 배우는 거예요. 그러면 아들딸을 여럿 낳았으면 앞으로 결혼하게 된다면 어머니 아버지를 닮아가겠어요, 딴 사람을 닮아가겠어요? 누가 결혼시켜 주겠어요?「부모입니다.」미국에서 결혼할 때 부모가 관여해요? 제멋대로입니다. 그래서 통일교회는 참부모가 있기 때문에 세계 사람들을 참부모의 마음대로 결혼시키더라도 다 따라간다는 것입니다.

여기서 여기까지 멀수록 재산이고, 자랑이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인종차별이 없어요. 흑인하고 백인이 결혼하는 것입니다. 이번에 성인하고 살인마들을 같이 결혼해 준 거예요. 악한 사랑, 악한 생명, 악한 혈통을 전부 부정시킬 수 있는 참부모가 이것을 다 부정해 놓고 같은 자리에서 해 줌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이 가인이 아벨을 죽이는 것 좋아하지 않았고 부모도 좋아하지 않았다구요. 그걸 전부 다 제거해 버리고 같은 자리에서 축복을 해 주는 것입니다.

조수(潮水)가 나갈 때는 나쁜 게 나갔어요. 들어올 때는 맨 나중에 나간 게 먼저 들어오는 것입니다. 탕감복귀하기 때문에 같은 물, 같은 달을 보게 되면 중간에 서 가지고 이 둘이 들어와서 하나될 때 거기 딱 걸린다는 거예요. 역사적으로 이것이 딱 한 대에 수평 될 때 플러스 마이너스 같이 축복해 줌으로 말미암아 사탄을 완전히 추방할 수 있는 것입니다. 거짓부모는 쫓아내고 참부모와 하나되는 거예요. 그걸 했기 때문에 지옥을 철폐해 가지고 영계에 있는 조상들을 결혼시켜 주는 일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지금 수억, 수백억, 수천억이 결혼하는 것입니다.

영계를 천국으로 리드하는 게 우리의 조상입니다. 지상에서 후손들은 아버지의 자리, 아들의 자리를 종적으로 참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로 합하는 거예요. 동양과 서양을 연결시킬 수 있는 시작점이 참사랑을 중심한 가정 기반입니다.

투입하고 잊어버리면 하나님 자리에 연결될 수 있어

여러분 아버지가 있지요? *부모와 부부, 형제, 자녀, 모두가 합하기를 원하는 곳이 우리의 이상가정입니다. 그 다음에는 모두가 평준화입니다. 어떠한 존재도 이 근본적인 기준을 파탄시킬 수 없어요. 영원히 지속되는 것입니다. 영원히 지속되면 평화로운 가정의 기반이 지상천국의 시작이 되는 것입니다. 지상에서 천국이 이루어지면 자동적으로 천상에서도 천국이 이루어진다구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여러분 결혼 다시 한번 더 하고 싶지 않아요?「아닙니다.」부모님이 좋다면 어떻게 하겠어요? 그렇다면 어떻게 하겠어요?「안 합니다.」똑똑히 알아야 돼요. 사랑은 자기 혼자는 못 이루어요. 하나님도 사랑 때문에 창조한 것입니다. 어린아이로부터 형제로부터 부부로부터 부모까지 그 사랑의 주인이 하나님이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자라는 걸 보고 그 주인이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게 하나님의 사랑을 이룰 수 있는 것으로 하나님보다도 더 귀한 존재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자기가 사랑하는 사람은 자기보다도 몇천만 배 더 가치 있고, 귀한 것을 바라는 것입니다. 그래요, 안 그래요? 어디서부터 왔어요? 하나님도 그렇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만드는 거예요.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백 퍼센트만 하면 백 퍼센트 이상 안 되니까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거예요. 부정, 부정, 부정, 자꾸 투입하고 몇천 번 투입하는 것입니다.

이론적으로 그래요. 그러니까 하나님은 투입하고 잊어버리지 않을 수 없다는 거예요. 미국 여자가 자기 남편이 더 훌륭하기를 바라게 되면 여자는 투입하고 잊어버리게 되면 자꾸 훌륭하게 되는 거예요. 이렇게 자꾸 커 가는 것입니다. 남편도 자기 부인보다도 더 투입하고 잊어버리게 되면, 자꾸 하면 부인도 훌륭하게 되는 것입니다. 같이 단계를 올라간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하나님의 자리에 연결이 되는 것입니다.

이제 시간도 많이 갔구만. 그만두자구요. 누구나, 누구나 다 참사랑을 원하는 것입니다. 개미새끼도 참사랑을 원하다구요. 잡아먹더라도 사랑하고 잡아먹어요. 사랑하는 주인한테 죽으려고 하는 거예요. 혁명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사탄혈통 근절은 문제없다는 것입니다. 그것 하고 싶은 사람 손들어 봐요. 하나님의 축복이 함께하길 빌겠습니다. (박수)

참사랑은 누구나 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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