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 도> 사랑하는 아버님, 오늘은 천일국 3년 9월 28일, 이 달을 맞이하여 네 번째 맞는 안식일 이 아침에 뉴요커의 전당에서 경배식을 봉헌하오니, 천상세계의 축복받은 모든 조상들과 지상의 축복받은 자녀들이 하나가 되어 하나님을 모시고 참부모를 따라 천리를 향한 천국문을 개문하시고 동서 사방으로 하늘 보좌에 집결할 수 있는 이 시대에 온 피조세계가 주시하는 그 중심의 자리에 섰사옵니다.
더욱이나 이제 미국을 위주로 한 유엔 공략이라는, 종교권과 국가권이 하나되어서 가인 아벨의 마음에서 갈라진 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천주까지 천상의 지옥과 천국이 갈라진 모든 것을 통일 결합시키기 위한 최후의 전선을 앞에 놓고 2차대전에 책임 다 해야 했던 모든 전부, 한국을 위주하여 같이 전체가 뉴욕에 집결해 한 곳에 모였습니다.
일심․일체․일념을 가지고 하나의 일핵의 중심을 결정하여 아침 여명을 깨고 올라오는 태양과 같이 통일가에 있어서 새로운 봄 절기와 새로운 해를 맞이하는 최후의 전환의 고개요, 어두움을 박차고 새로운 여명을 깨고 새 아침의 출발을 볼 수 있는 역사시대의 새로운 창조이상적 당신의 사랑의 주권을 복귀하기 위한 총청산의 기간을 맞이하여, 세계가 주목하는 가운데서 지금 활동하는 모든 것이 아버지 뜻 앞에 일취월장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바라옵니다.
여기 아버지께서 축복하시옵소서. 여기에 모인 모든 식구들을 아버지의 자녀로 거느리고 참가정의 일족으로 세계에 펴시사, 새로운 봄을 맞이하여 새싹을 심은 하나의 씨들로 심을 수 있는, 새로운 천국 이념 세계 해방, 당신의 사랑의 주권 앞에 일체․일핵의 기준에서 만 천주가 방향과 목적과 동기가 일치된 결과의 수확기를 향하여서 하늘 앞에 봉헌해 드릴 수 있는 이 시기가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모인 이 자리를 친히 같이하여 주시옵소서. 4대 성인을 위시하고 천상에 가 있는 모든 충신․열녀․애국자 전체가 여기에 모여 대신해서 집중하는 이 자리에, 장자권을 바꿔치는 자리에 있어서 형님의 자리를 가지고 천상세계와 이 땅 세계에 새로이 모범적인 교육을 해야 할 통일가의 엄숙한 소명적 책임을 각자 개개인들이 각국, 마을 마을, 어디든지 책임의 씨를 뿌릴 수 있게끔 축복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거룩한 아침에 경배하는 모든 만국을 대표하는 국가 국가들의 대표들이 정성을 모아서 아버지께 봉헌한 것을 천상세계 천주․천지부모님을 중심삼고 사랑의 축복가정 확대에 지상 해방권 세계의 태양 빛같이 정오정착 위에 정착하여 그림자가 없는 통일 지상․천상천국이 되게 허락하시기를 빌고 원하오면서 이렇게 봉헌하오니, 기쁘심으로 받아 주시어 축복하여 주시옵소서. 참부모님의 이름으로 간절히, 간절히, 간절히 보고하면서 기도, 선포하나이다! 아멘! 아멘! 아멘! (경배, 가정맹세 제창, 대표 보고기도)
<말 씀>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이 ‘일승일(一勝日)’이라는 것을 잘 몰라요. ‘일’이라는 것은 직선을 말하는데, 직선은 수리세계에서 두 점을 연결한 것을 말해요. 두 점을 연결한 것이 직선인데, 이것은 뭐냐하면 수평선을 두고 말해요, 수평선.
이렇게 360도를 중심삼고 가니까 수평을 중심삼아 가지고 두 점을 연결시킨 것이 일직선이 된다구요. 거기에 그 모든 권내, 수평권 내에 모든 창조하던 미물의 광물세계로부터 식물, 동물세계, 하늘나라의 모든 존재하는 세계가 전부 다 이 일직선을 중심삼고 연결돼 있다구요. 그걸 알아야 돼요.
클 뿐이지요. 조그만 것을 중심삼고 이건 조금 클 뿐이고, 주욱 해 가지고 지상세계에서 천상세계까지 두 점을 연결시켜서 승리의 날을 표시할 수 있는 그런 대표의 날, 그것이 광야 40년간, 참부모를 중심삼고 넘어야 할 광야시대부터, 개인시대서부터 친구도 없고 아무도 없어요. 광야에 쫓겨나 자기 힘을 가지고 자기가 정착하는 것과 같이 한 점에서 출발한 데서 수평을 중심삼고, 나라의 주권과 하늘나라의 주권을 중심삼고 하나님의 해방과 만 우주의 해방까지도 수평에 세울 수 있는 기준을 중심삼고 이겼다는, 승리한 그런 대표 날을 표시한다는 것을 언제나 기억해야 돼요.
그 날이 뭐라구요? 일승일! 해봐요.「일승일!」그런 개념을 가지고 볼 때, 모든 국가나 종교, 무슨 사상이나 모든 전부가 이 수평권 내예요. 크고 작은 것에 따라 중심이 다르지만 여기 이 중심을 중심삼고, 반드시 구형을 중심삼고 수직으로 커 가요. 수직을 중심삼고 크고 작은 것이 그려져 있는 거라구요. 맨 나중에는 하나님의 사랑과 인간의 사랑이 온 우주의 중심으로서 결착할 수 있는 이 중심선을 중심삼고 크고 작은 모든 전부가 다 들어가 있어요. 거기서 승리했다는 선포의 날이 일승일이다 하는 것을 기억하고 들어 줘야 되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천일국 전통의 역사가, 섭리사, 섭리관적 역사가 엮어져 있는 것을 똑똑히 알아야겠어요. 잘 들으라구요. 아시겠어요? 오늘 지금 현재 9월 28일이 9수를 넘는 이런 날이 돼요. 7일서부터 안식일이 됐기 때문에 28일도 사 칠 이십팔(4x7=28) 딱 이래서 전부 넘기고 3일까지 남은 기간에 정성을 들여 가지고 우리 싸움의 목표를 중심삼고 선포할 수 있는 정초석을 놓아야 할 것이 천일국을 대표한 새로운 아벨유엔 설정 선포라는 거예요.
그래서 이것이 선포됨으로 말미암아, 이 아래 지옥세계도 수평이 돼 있고 하늘도 수평이 돼 있기 때문에 더 큰 세계의 모든 전부가 이 직선상에 연결되는 거예요.
지옥이 아닌 천상세계 천국, 낙원세계에서 천국 문 들어가는 것까지, 거기서 수평으로 해 가지고 타락이 없었던 세계에 아담 해와까지 완성해 축복받는 기준까지 전부가 우리에게 포괄돼 가지고, 이 수평을 중심삼고, 최고의 종을 중심삼고 구형을 이룸으로 말미암아 그 가운데 포괄되지 않은 창조물이 있을 수 없다는 그런 최고의 권한의 승리의 패권을 세우기 위한 놀음을 하는 거라구요. 그러려니 수평의 기준, 제일 필요한 수평의 일승일이 필요했다는 것을 알고 들어 보라구요. 자, 시작!
『일승일은 1945년 8월 15일 제2차 세계대전 종전 후 만 40년이 되는 1985년 8월 15일을 넘긴 바로 다음날인 1985년 8월 16일 음력 7월 1일 오전 일곱 시에 축복자녀 40일 수련회를 무사히 마치고 돌아오신 효진 님을 환영하며…』
1세, 2세가 하나된 것을 말해요. 자!
『……이 세상에는 타락한 자녀들이 태어나 살고 있기 때문에 타락한 자녀들 전부가 원수가 되어 있습니다. 아담 해와도 원수가 되어 있고, 가인과 아벨도 원수가 되어 있고, 그 다음에는 부모와 자녀, 하나님과 인간세계, 천사세계가 전부 갈라져 가지고 원수의 입장에 있습니다.』
그 사이에 국경들이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이번에 국경철폐, 그것이 다 연결되는 거라구요. 자!
『……그런 역사를 단계적으로 개인 단계, 가정 단계, 종족 단계, 민족 단계, 국가 단계까지 거쳐 나와 가지고 예수님이 온 것입니다. 국가 단계까지 이와 같은 싸움을 계속해 가지고 국가 기준까지, 메시아가 올 수 있는 기준까지 만들어 놓는 겁니다.』
우리 뜻 가운데도 그래요. 천일국의 기준을 중심삼고 제4차 이스라엘권 종교권이 아벨의 자리에서 가인권을 하나 만들어 종교권 아벨이 형님의 자리에 가 가지고, 하나님과 참부모의 타락하지 않은 본연의 자리에 온 세계 위에 승리의 패권 자리에 가서 새 지상․천상천국 사랑의 이상권이 연결되는 것이다! 이걸 알아야 돼요. 그런 모든 것이 연결된다구요. 자, 계속하라구.
『……이럼으로 말미암아 한국 통일교회가 이제부터 새로운 부흥을 일으킬 수 있는 권을 만들었고, 일본까지…. 그리고 카프와 연결된 세계의 모든 국가는 이런 인연을 통하여 하나된 기반 위에서 새로이 세계사적인 출발을 할 수 있는 기원을 만들었습니다.』
사탄세계의 핏줄을 전환시켜 가지고 가인세계의 가정을 하늘 편의 사랑․생명․혈통을 중심삼고, 참부모를 중심삼은 하늘 편 혈통을 중심삼고 접붙이는 거예요. 접붙이는 놀음이라구요, 이게. 접붙여 가지고 세계적인 핍박을 받았어요. 매스 웨딩(mass wedding)이라고 해서 세계에서 전부 다 가정을 파탄시킨다고…. 사탄세계의 가정이 아니라 국가를 다 뿌리뽑아야 돼요. 전부 뿌리를 뽑고 지옥까지 해방되니 전체가 뽑히겠으니 사탄은 총동원하는 거예요. 그 싸움을 했어요.
이제 우리 통일교회에서 누구나 다 부모님을 대신한 가정이 돼 있기 때문에 자기 일족을 중심삼고 통반격파를 하는 거라구요. 가정에서부터 면까지, 가정․리․면, 소생․장성․완성의 이것이 한 팀이 돼 가지고 이제는 자기 형제들을 축복해 줘야 되고, 부모를 축복해 주는 것입니다. 한국 사람은 이제부터, 여러분이 고향에 돌아가게 되면 자기 일족을 빨리 구하기 위한 경쟁이 벌어져요.
이래 가지고 하나님의 나라, 전통 나라에 어떠한 민족이 먼저 나라의 주권과 더불어, 백성과 더불어, 그 나라에 소속한 만물과 더불어 갖다 접붙이느냐 이거예요. 구약시대는 만물을 접붙이는 시대요, 신약시대는 아들딸을 접붙이는 시대요, 성약시대는 부모를 접붙이는 시대인데, 다 실패했던 것이 완성시대에….
가정을 중심삼고 보면 부모는 성약시대요, 아들은 신약시대요, 물질은 구약시대예요. 이 모든 전부가 아담가정에 속했던 것인데 핏줄이 달라짐으로 말미암아 뒤집어졌으니, 핏줄을 돌이켜 가지고 참감람나무로 만들어 가지고 사탄세계의 돌감람나무 가지가 뻗어 담을 넘고 국경을 넘었더라도 이것을 잘라서 접붙이면 국경을 넘어온 그 돌감람나무 가지에서 참감람나무의 열매가 열리는 거라구요.
그러면 그 주인들도 나무 뿌리가 자기 것이니, 돌감람나무가 참감람나무 통일교회 본에 접붙임을 받아 가지고 보니까 3년 후에 열리는 열매가 참감람나무 열매가 열린 것을 알고는 사탄세계가 경쟁해 가지고 담을 넘어와 밤에 접붙이는 놀음이 벌어진다는 거예요. 그러니 순식간에 복귀된다는 거예요.
유엔하고 미국이 하나되고 전세계에 요것만 딱, 아벨유엔만 접붙이게 된다면, 이제 통일교회 가정 주변에 모든 돌감람나무 밭으로 싸였던 그 밭 가지를 중심삼고 잘라 접붙이고 뿌리까지 잘라서 접붙일 수 있는 시대에 들어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일족 축복시대, 일국 축복시대, 하나의 세계, 지상세계 천국 대 축복시대에 들어가요. 그래, 통반격파는 축복 완료를 말하는 거예요. 무엇으로부터 그걸 하느냐? 핏줄을 전환함으로 말미암아 사탄세계는 없어지고 하늘세계로 넘어간다는 거예요.
세계적으로 선생님이 교차결혼을 시키는 것은 뭐냐? 평화의 세계가 되기 위해서는 이것밖에 없어요. 가인 아벨이 원수가 됐으니, 핏줄이 달라졌으니 그걸 하나 만들기 위한 것입니다.
이 ‘일(一)’ 자라구요. 두 세계를 수평을 만들려니, 하나 만들기 위하려니 그 핏줄이 더럽혀진 것을 뒤집어 박음으로 말미암아 사탄이 생사지권을 중심삼고 닦은 세계적 기반을 일시에 빼앗기겠으니 있는 힘을 다해서 반대하는 거예요. 하늘도 허락해 가지고 하나님까지 ‘반대해라, 반대해라, 반대해라.’ 하는 거예요.
하나님까지도 레버런 문을 반대했다는 거예요. 왜? 아담 해와가 하나님을 반대했기 때문입니다. 하나님까지도 최후의 힘을 다해 가지고 ‘해라, 해라.’ 그렇게 된 거예요. 그렇지만 안 된다구요.
여러분, 정오정착이라는 말을 알아야 돼요. 언제든지 햇빛을 머리에 둔 그걸 말해요. 세계가 반대해도 선생님은 언제든지 딱 그 중앙에 들어가 서 있는 거예요. 그러면 그림자가 없어요. 그림자가 없기 때문에 그림자의 세계를 점령한 사탄이니만큼 밤의 세계에서 사탄이 아무리 해도 레버런 문의 생명을 빼앗아갈 수 없어요. 쳤다가는 친 녀석이 깨져 나가는 거예요.
미국도, 공산당도, 케이 지 비(KGB; 소련국가보안위원회)도, 시 아이 에이(CIA; 미국중앙정보국)도, 에프 비 아이(FBI; 미국연방수사국)도, 미국 국민도, 종교도 전부 다 쳤다가는 자기가 깨져 나가요. 그림자가 없어요. 이걸 알아야 돼요. 그래, 정오정착, 선생님의 일생은 아침이나 점심 저녁, 잘 때나 깰 때까지 이것을 맞춘 거예요. 언제든지 하나님을 모시고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이에요.
에덴동산의 아담 해와를 그런 마음으로 짓던, 최후의 결실에 아들딸을 못 가진 그 결실의 자리에 가 가지고 하나님과 일체 되어 밤이나 낮이나 그걸 갈라놓을 수 없어요. 딱 그 자리에 들어가게 되면 친 녀석이, 밤이 아무리 큰 세계라도 그림자 없는 햇빛, 반딧불도 어두움이 지배 못 하는 거예요. 촛불이 아니에요. 태양과 직할되어 있으니, 전기를 36만 볼트 통할 수 있는 거기에 빛을 비추는 것과 같으니까 쳤다가는 친 녀석이 옥살박살 깨지고 완전히 쓰러진다 이거예요.
그러한 패권적 승리의 기반을 갖게 된 것은 창조 원칙이 있기 때문입니다. 정오정착, 해봐요.「정오정착!」여러분도 전부 정오정착 해야 돼요.
선생님이 지금까지 2차대전 이후에 7개국을 중심삼고, 영․미․불, 일․독․이, 한국을 중심삼고 제3이스라엘권이 정착하지 못했기 때문에 정착을 위해서 지금까지 하루에 깨면 깰 때 기도하고, 아침 먹을 때 기도하고, 점심 먹을 때, 저녁 먹을 때, 잘 때 기도한 것입니다. 잊은 적이 없어요. 지금도 그래요.
이 모든 청산을 온 세계 국가를 대해, 유엔을 중심삼고 가인유엔, 가인국가를 중심삼고 여기가 뉴욕인데, 이 뉴욕에 와서 최후의…. 요전에 그렇잖아요? 유엔 총회에서 우리가 반대를 뚫고 결혼식까지 했지만, 만국이 지지할 수 있는 평화의 문이 열리는데도 불구하고 반대한 거라구요. 그 태도를 가지고 끝까지 나가니 너희들은 너희들대로 해봐라 이거예요. 우리는 우리대로 간다 이거예요.
그 다음에 갈라져 가지고 우리는 올라가는 데 지장 없어요. 노력하면 노력한 대로 올라가게 돼 있고, 사탄은 이제 아무리 자기들이 싸워 이기겠다고 해도 싸우게 되면 그 자체 국가 내에서 싸움이 벌어져요. 세계 전쟁이 자기 국가에서 벌어지고, 국가의 전쟁이 민족에서 벌어지고, 민족 전쟁이 종족에서 벌어지고, 종족 전쟁이 가정에서 벌어져 가지고 인류는 멸망할 수 있는 길로 간다구요. ‘이에는 이, 눈에는 눈’으로 탕감해 보라구요.
지금 중동에 있어서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을 중심삼고 한 방 한 자리에서 같이 앉았다가 죽이고 살리는 놀음을 하는 데까지 떨어져 나간다구요. 이런 위험한 세계, 사탄세계 멸망시대가 찾아오는 것을 아는 레버런 문이 이 뉴욕을 중심삼고 새로운 유엔을 만들어 가지고 미국을 움직이려고 하는 것입니다. 미국이 안 움직이면 두고 보라구요. 점점 수습 못 해요.
어차피 지금 레버런 문 뒤를 따라와 가지고 부끄러운 자세를 가지고 세계에 점점 떨어져요. 세계 지도층의 자리에서 국가 기준으로, 국가 기준에서 민족 기준으로, 민족 기준에서 종족 기준으로 떨어집니다. 자유주의 색채를 가지고, 프리 섹스를 가지고, 개인주의를 가지고 어디로 갈 거예요? 전부 다 자기에게 집중하는 주의에 들어가 가지고, 원수 원수로서 이에는 이 눈에는 눈으로 칼질해서 죽이는 놀음이 벌어지니 평화의 세계는 영원히 있을 수 없어요.
이건(세상 나라들은) 형님 나라들이에요. 몇천년 전에 갈라져 가지고 가인이 되었지만, 그건 형님이기 때문에 동생이 형님을 위해야 돼요. 형님 된 하나님의 자리를 차지하려니 동생이 전부 다 천하를 수습해서 하나님 앞에 바쳐야 돼요. 모든 소유권, 미국의 소유권이 미국 나라 것이 아니에요.
여기 재벌들이 있어 가지고 세계에 자랑하고 있지만, 그 재산이 자기 재산이 아니라구요. 하나님의 물건을 사탄이 빼앗은 장물 구매 물건을 가지고 관리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사탄 후계의 소유권을 전부 다 청산 지어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공산당이 나와서 ‘이 모든 전부는 자본주의 세계가 아니다! 내 세계다!’ 하는 거예요. 머리 세계였던 중세 기독교 봉건세계의 절대 하나님주의, 절대 신본주의에서 절대 인본주의, 절대 물본주의로 떨어졌어요. 위하는 기독교가 못 됐어요. 기독교를 위해 세계를 전부 탈취해 버렸어요. 그래 가지고 원수가 되어 문화혁명이 불란서 혁명을 중심삼고 벌어져서 떨어져 내려왔어요. 이제는 개인주의까지 떨어졌으니 돌아갈 도리가 없어요. 어떻게 세계를 수습할 도리가 없게 되었느냐 이거예요.
그러나 하늘은 살아 있기 때문에 망한 그 자리를 중심삼고 대체해 가지고 정비해서 망한 기준 이상의 기준을 세우는 거예요. 다시 밭을 개발해 가지고, 유엔이 지금 망할 수 있는 입장인데 그것을 개발해 가지고 하늘땅의 씨를 심어 해방적인 지상천국을 위한 이 놀음이 오늘날 우리가 유엔 공략을 위한, 유엔 대신한 아벨유엔 창설을 위한 일을 하는 엄청난 시대에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이제는 레버런 문을 아무리 만나려야 만날 수가 없어요. 국가도 그런 시대가 지나간다구요. 하나는 내려가고 하나는 올라가는데, 올라간 사람이 내려올 수도 없고 내려간 녀석이 올라와서 만날 수 없어요. 지금까지 침 뱉고 무시했지만, 이제 하늘 꼭대기에 올라가고 영계까지 전부 통일돼 버렸는데 죽어 봐라 이거예요. 지상에서도 그렇게 반대했다가 죽어 보라는 거예요.
레버런 문이 거짓말쟁이인 줄 알았는데, 천리의 대도를 밝혀 가지고 촌푼도 틀림없이 기어를 맞추어 큰 공장이 자동적으로 돌아갈 수 있는 오토메이션 시대와 마찬가지로, 인간 해방권, 지상 천상 이상 오토메이션과 같은 운동을 해 가지고 지상 천상 완결시대로 넘어가는 것을 누가 막아요! 강하고 담대하라는 거예요. 알겠어요?「예!」지금 강하고 담대하라는 거예요.
모세가 120세가 되어 가지고 이스라엘 나라, 가나안 땅을 바라보면서 얼마나 그리워하며 기도했지만, 모세가 못 들어갔어요. 왜? 광야에서 죄를 지었기 때문입니다. 아무리 간구했지만 느보산에서 죽어 버린 거예요.
그 계대를 이은 여호수아와 갈렙은 형제예요. 하나된 거예요. ‘강하고 담대하라, 하나되어라!’ 가나안 7족이 반대해도 요동하지 않고 하나 돼 나가라고 했는데, 이스라엘 민족 광야의 거지 패들, 밥도 못 먹고 옷도 없이 살던 거지 패들이 들어가 보니까, 가나안 7족이 뭐 양을 갖고 집을 갖고 잘사니까 그 집에 드나들면서 원수의 나라를 복귀하고 소화할 생각은 하지 않고 거기 가 붙어살기 위해서 여자들이, 어머니 할머니 된 여자들이 가 가지고 심부름꾼 하면서 그 아들딸하고 그 환경에 이사 가서 방이라도 빌려 살고 좋아하다가 망했다는 거예요.
세계 사람들이 미국에 들어와서 딱 그래 가지고, 미국 사람이 먹고 풍부하게 사는 거기에 붙어 가지고 살다가 망하는 거라구요. 알겠어요? 그걸 거슬러 올라가야 돼요. 산 고기는 폭포수도 거슬러 올라가는 거예요.
새먼이 위대한 것이 그거라구요. 샐베이션(salvation; 구원, 구세주) 문(moon)을 약해서 새먼이에요. 새먼 피시 커플과 같이 남자가 하게 된다면 여자를 먼저 올라가게 해 놓고 남자가 따라 들어가는 거예요. 여자가 타락한 것과 전부 다 반대예요. 미국을 보게 되면 여자들이 남편을 종으로 부리고 있어요. 구해 주어야 할 어머니가 돼야 되고, 누나가 돼야 되고, 아내가 돼야 되고, 할머니가 돼 가지고 여왕이 돼야 할 여자가 구해 줘야 될 텐데 남자를 종으로 시켰다가는 망해요.
여자 왕권 패권주의 개인주의 천국이 됐다가는 이 나라는 갈 길이 없어요. 레버런 문이 있으니 그렇지요. 여자들이 레버런 문을 만나면 꼼짝못하고 따라가야 돼요. 그건 그렇게 돼 있어요. 진리가 그러니까, 영계가 살아 있으니까. 안 가면 들이 죄긴다구요. 탕감 받아요. 그런 법이 있음으로 말미암아 자기 마음대로 가면 모든 것이 편하지 않아요. 또 조상들이 나타나서 전부 다 가만 둬두지 않아요. 그 자리까지 들어간 사람들이 통일교회의 정수 분자인 것을 알지어다!
일승일이 이런 엄청난 역사를 갖고 있는데, 이 역사의 배후가 얼마나 깊은지 몰라요. 창세 이후에 지금까지 배후에서 피땀을 흘려 가지고 하나님이 창조하고 아벨적 존재들이 피를 흘려 가지고 싸운 그 터전을 여기 앉아 가지고 비판하고 있는 그놈의 자식들은 어떻게 되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굿바이예요.
레버런 문도 이제 미국이 아무리 뭐 하더라도, 돌아가지 말라고 해도 안 돌아갈 수 없는 때이니 떠나는 거예요. 굿바이! *굿바이 해야 돼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세상아, 잘 있거라 이거예요. 소돔과 고모라에 유황불이 내릴 때에 롯의 처가 굿바이 해야 할 텐데, 뒤를 돌아보다가 소금기둥이 되어서 역사의 표적이 되었지만, 레버런 문은 그렇지 않아요. 떠나라면 깨끗이 떠나요. 떠나기 위한 준비라구요. 알겠어요?「예.」
*2차대전 후 기독교가 6대주를 중심삼고 싸워서 사탄세계를 점령했습니다. 그래서 처음으로 하나님을 중심삼고 형제권이 하나된 거예요. 온 인류가 하나되어서 하나님이 가르쳐 주시는 원리를 중심삼고 절대 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밖에 없어야 했습니다. 절대복종으로 참부모의 길을 그대로 따라가지 않으면 사탄세계의 경계선을 넘을 수 없었던 것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걸 알아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일승일은 모든 것을 이겼다는 거예요. *참부모를 중심삼고 모든 것이 횡적으로 연결되었습니다. 개인 완성, 가정 완성, 종족 완성, 세계 완성으로 360도 피조세계가 연결된 거기에 센터가 하나님이 된 것입니다. 모든 것이 그 센터를 따라가는 데 있어서 길은 하나밖에 없어요. 두 길이 있을 수 없습니다.
세계의 191개국이 유엔에 가입해 있는데, 유엔의 이상은 하나의 중심국가입니다. 하나님의 이상도 마찬가지입니다. 날아가는 화살의 목표도 하나지 둘이 아니에요. 지금이 그런 때입니다. 사탄세계는 깜깜한 밤이지만, 통일세계는 그림자가 없는 정오라구요. 이렇게 중요한 때를 알아야 됩니다. 하나님이 이와 같은 한 때를 바라보고 계시는 거예요. 참사랑과 참생명 그리고 참혈통이 다음 세대로 연결됩니다.
하나님이 1대, 아담 해와가 2대였는데 3대, 하나님이 손자를 보시지 못했습니다. 현재의 인류는 타락의 후손들이에요. 여러분도 잘 알고 있지요? 아담 해와의 아들딸이 언제 태어났어요? 아담 해와가 타락하기 이전에 태어났어요, 타락한 이후에 태어났어요? 타락한 이후에 태어났다구요. 그 둘이 누구를 중심삼고 결혼했어요? 사탄을 중심삼고 결혼해서 에덴동산에서 쫓겨났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이 3대를 못 보셨다는 거예요. 알겠어요?「예스.」
사탄이 아담 해와의 몸과 마음을 점령해서 사탄의 사랑․생명․혈통을 연결한 것이 아담 해와의 아들딸이었습니다. 그래서 사탄 편 1대와 2대 그리고 3대가 하나님의 자리를 점령한 거예요. 완전히 창조이상이 상실되었다는 것입니다. 그 결과로 혈통이 달라졌어요. 그러니까 혈통이 문제입니다.
영국 사람과 독일 사람의 혈통이 다르기 때문에 두 나라가 되지 않았어요? 그렇지요?「예스.」모두 다 잘 알고 있다구요. 어떻게 그것을 하나로 만들 수 있느냐? 무엇으로 하나되게 하느냐? 사랑이 아니면 영원히 불가능합니다. 사랑을 중심삼지 않으면 평화세계를 찾을 수 없는 거예요.
서로가 위해 주는 삶, 남자는 여자를 위해 주고 여자는 남자를 위해 줌으로 말미암아 평화세계를 이룰 수 있다는 것이 논리적인 결론입니다. 어느 누구도 부정할 수 없어요. 알겠어요?「예스.」 레버런 문의 희망은 간단해요. 위하여 사는 것입니다. 모든 것을 희생해서 가인을 위해 주는 거예요. 결국에는 원수가 갈 곳이 없어집니다.
이제 통일교회에는 낮 시간이고, 지금까지 반대하던 사탄세계는 밤 시간입니다. 코너에 몰려 가지고 마지막이에요. 이와 같은 승리의 때를 맞이해서 레버런 문이 센터에 서게 된 것입니다. 그래서 사탄세계를 완전히 추방해 버리는 거예요. 2차대전 이후에 하나되지 못했던 7개국을 하나의 줄기로 만들어 세우는 것입니다. 그렇게 그것들을 하나로 만들어 가지고 중심줄기로 세우는 거라구요. 그래서 사방으로 가지를 뻗어서 세계를 소화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자동적으로 자유와 행복의 이상세계가 건설됩니다. 알겠어요?「예스.」
여러분이 그렇게 될 수 있도록 노력해야 됩니다. 어떤 어려움이 있더라도 신경 쓸 것 없다구요. 파더도 일생 동안 그렇게 외길을 걸어서 승리했습니다. 하나님은 인류를 구원하실 수 없습니다. 왜 그러냐? 거짓 부모가 지옥의 밑창으로 떨어뜨려 버렸기 때문입니다. 그러니까 참부모가 나타나서 사탄세계를 청산해야 되는 거예요. 그래서 창조의 이상세계를 연결시키는 것입니다.
그 목적을 위해서 가고 있는 노정이 통일교회의 길입니다. 어떤 영광도 비교될 수 없는 싸움의 노정이에요. 이 싸움에서 지면 안 됩니다. 파더처럼 승리해야 된다구요. 파더가 모든 것을 상속해 주려고 합니다. 언제든지 이렇게 귀한 것을 상속 받을 수 있는 것은 아니에요. 어떤 국가나 어떤 귀한 사람이라고 하더라도 이것을 상속 받을 수 있는 자리에 들어오지 못합니다. 교황이라고 하더라도 마찬가지예요. 알겠어요?「예스.」
여러분이 그렇게 귀한 자리에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마라톤에서 여러 명의 선수들이 달리더라도 챔피언은 한 사람입니다. 끝없이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투입하고 잊어버려야 지상․천상천국의 챔피언이 될 수 있습니다. 참부모님의 왕좌를 레버런 문이 차지한 챔피언이에요. 어느 누구도 그렇게 할 수 없습니다. 그것을 참아들딸이 상속 받는다는 것이 천법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스.」무슨 말인지 알겠다는 사람들은 양손을 들어서 박수해 봐요! 스톱!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래, 잘 알아야 돼요. 이게 천일국 섭리관의 내용을 설명하는 거라 구요. 이게 틀리면 천하가 틀려 나가는 거예요. 잘 들어 보라구요. 수리적이요, 계획적이요, 빠진 것이 없어요, 내가 들어 보더라도. 자! (‘일승일’ 말씀 훈독 마침)
대회장은 빌려 두었나? 대회장은 몇 시까지야? 오늘은 비었지? 아직 약속이 안 돼 있지?「오늘 아침 강당이 아버님, 오늘은 프리(free)입니다.」프리! 프리니까 내가 프리 토킹 해도 되겠구만.「오늘 이제 교회 방문들 많이 합니다.」교회 방문? 교회 방문보다 교회 방문할 수 있는 이상의 일을, 여러분이 매일매일 천 명 가까운 사람이 움직이지만, 영계에서 수천억의 가정들이 축복받았다구요. 그 가정들을 동원할 수 있는 내 영향권이 내가 가는 발자취와 움직이는 자세권 내에 달려 있다는 생각이 필요한 거예요.
레버런 문 혼자 여기 있지만 하늘과 땅이 전부 다 관심을 갖고 있고, 내가 가는 방향이 어떤 방향인가 전부 다 알고 가고 있어요. 지시했는데도 불구하고 말을 안 듣고 자기 마음대로 하게 되면 선생님과 같이 가야 할 길 앞에 경계선이 생긴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신일이! 할아버지 말 알겠나? 자기 마음대로 하다가는 경계선이 생겨. 앞으로 그것이 표제가 되는데, 그걸 자기 혼자 타파해 못 넘어간다구. 그 이상의 경계선, 어려운 경계선이 생길까 봐 염려하는 그 마음을 따라가면, 앞으로 자기 갈 수 있는 경계선이 다 없어지고 하늘 하나님이 부모님을 사랑하던 경계선권을 넘어선 해방권에 들어선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 알겠나?「예.」할아버지 손자가 쉬운 자리가 아니라구. 여기 나와 앉기에 아무 공이 없는 사람으로 알아야 돼. 부끄러운 걸 알아야 돼.
자, 그러면 선생님이 이 시간 폐하자구, 선생님이 말씀하자구? 프리 토킹? 어떤 사람들이 다 모여 있는지…. 자, 선생님 얼굴도 저기 있으면 잘 못 봤지요? 다들 잘생겼네. (웃음) 할아버지가 그런 말을 하면 다 좋아하잖아요? 하나님이 그런 말을 하면 얼마나 좋아하겠나? 만 우주가 다 좋아하고 춤추는 가운데서, 거기에서 춤추는 물건들이 바라는 소원이 칭찬 받는 것인데, 홀로 칭찬 받으면 얼마나 역사적인 전통을 지닌 하늘이 기억할 수 있는 사람이 되겠느냐 그 말이에요.
다 잘생겼다는 말을 듣게 될 때에 기분이 좋아요, 나빠요?「좋습니다.」자기가 못생긴 줄 알았는데 잘생겼다는 말을 듣고 기분 좋을 게 어디 있어요? ‘지금까지 못생겼는데, 지금 선생님이 요 시간만 잘생겼다고 하는 말 난 못 믿겠다.’ 할지 모르지만, 그거 못 믿어도 괜찮아요. 못 믿는 것보다도 믿는 것이 더 괜찮으니까, 못 믿는 것보다도 더 믿음으로 말미암아 지금까지 못생겼던 그 얼굴과 마음이 잘생겨질 수 있다! 아멘이에요. 알겠어요?
아이고, 참 예쁘고 예쁘고, 훌륭하고 아름다운 그런 얼굴들을 보니 나도 밤을 잊고 아침 햇볕보다도 더 그리워 가지고 바라보고 싶다! 아이고, 좋아! 여러분도 그래요?「예.」
여기 서 있는 할아버지인데, 할아버지 얼굴이 늙은 할아버지요, 젊은 할아버지요? 「젊은 할아버지입니다.」 무엇이? 「Beautiful(아름답습니다)!」 (웃음) 나이 많은 올드(old) 올드, 그랜드(grand) 그랜드 파더지.
여기서 80세 이상 되는 사람 손 들어 봐요, 80세. 80세! 그럼 70세! 70세는 있을 거예요. 70세야 많지요, 많아. 그 다음에 선생님보다도 형님 나이 된 사람은 손 들어 봐요. 한 마리도 없구만. 선생님이 공식적인, 공적인 입장에서 사람을 짐승과 같이 한 마리라고 하는 그런 실례가 어디 있어요? 없으니까 그래요. 없을 때는 아무리 얘기해도 괜찮아요. 한 녀석이라고 해도 되고 말이에요, 한 놈이라고 해도 되고, 한 마리라고 해도…. 한 마리라고 할 때는 보고 얘기하는 거예요, 한 마리. (웃음) 자, 선생님 얼굴 다 봤어요? 「예.」
그러면 승리한 사람이 되고 싶어요, 패배하고 망하는…?「예!」 욕심도 많구만. 선생님 말을 끝내기 전에 답부터 하고 있으니 이거 이단자들만 모였네. 왜? 말을 잘 모르니까. 통역해서 들으니까, 아무래도 선생님 말을 통역해서 들으니까 1초 가운데 10분지 1초라도 늦어요. 1초가 아니라 몇 초 후에 하니까 말이 두 색깔의 말이 들려요. 좋겠다하는 결론 나올 것을 들었으니 남보다 지지 않겠다고, 나는 승자가 되겠다고 미리 답변하는데, 그런 사람은 법을 어긴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묻기 전에 답하면 그 답이 옳다고 자기가 생각한 대로 답이 되나? 다 듣고 답해야지. 알겠어요?
승자가 되고 싶은 사람 손 들어 봐라! 왼손 들어 봐라! 바른발 들어 봐라! 왼발 들어 봐라! (웃음) 일어서 봐라! 아아야, 이러다 시간이 간 다구요. 승자 되려는 사람은 무슨 말이라도 안 들을 수 없는 사람이 승자 된다! 알겠어요?「예.」 그 훈시 중에 중요한 훈시예요. 부모가 뭐라 하고 하늘땅이 뭐라 하더라도, 좋은 말이나 나쁜 말이나 다 좋게 생각하고 가는 사람은 나쁜 세상의 왕초도 될 수 있고 좋은 세상의 왕초의 상속자가 될 수 있어요.
선생님의 생활철학이 그래요. 아무리 잘났더라도 3년만 살아 보면 좋고 나쁜 것을 아는 것이 다 끝나요. 선생님은 30년 살아 봐도 선생님을 몰라요. 우리 통일교회에 50년 넘은 사람들도 있지만 말이에요, 선생님을 아직까지 몰라요. 선생님이 좋은 사람인지 나쁜 사람인지 몰라요.
왜? 어떤 때는 하지 못할 일을 시켜서 백 사람이 따라가다가 세 사람도 안 남고 다 떨어지게끔 명령을 하거든. 그것은 왜냐? 그럴 때는 세 사람 상을 주기 위해서 세 사람이 남으면, 한 사람 상을 주기 위해서 세 사람이 남았으니 두 사람까지도 못 살게 해요. ‘이놈의 자식아, 왜 따라왔어?’ 그러는 거예요.
천하에 일등상이 하나밖에 없는데 하나님으로부터, 천지부모로부터, 역사의 모든 대통령, 미국 대통령, 역대 대통령, 루스벨트는 4차까지 해먹었다는데, 그런 대통령이 상을 준다고 할 때 그 상이 하나밖에 없을 때에 미국 국민들이 다 잘 한다고 손을 들지요. 그거 믿을 수 있어요? 믿을 사람은 하나밖에 없는데, 2억7천만 미국 국민들을 침 뱉어 버려 가지고 진짜 됐다 할 수 있는, 상을 줄 수 있는 챔피언은 하나밖에 없는데 미국 사람이 전부 다 좋다고 하는 데 있어서 상을 줄 수 있어요?
그러려니까 2억7천만 가운데서 한 사람을 남겨 놓고 다 떨어지게끔 시험해야 돼요. 눈이 걸리고 코가 걸리고 입이 걸리고 손이 걸리고 몸뚱이가 걸리고 머리가 걸리고 다 걸리게 하는 거예요. (웃음) 그거 맞는 말이에요, 안 맞는 말이에요? 맞는 말이에요, 안 맞는 말이에요? 「맞습니다.」
아, 전부 다 챔피언이, 1등이 2억7천만이면 어떻게 돼요? 반대해 가지고 전부 다 그렇게 되니까 ‘싸워라, 싸워라, 싸워라!’ 해야 돼요. 별의별 싸움을 해서 죽이겠으면 죽이고 해 가지고 다 없어지고 한 사람이 남게 해야 돼요. 최후의 사람이 남게 할 수 있는 것은 그것밖에 없어요. 상 받을 수 있는 사람을 뽑으려면 그 작전밖에 할 수 없어요. 그거 이치에 맞는 말이에요, 안 맞는 말이에요?「맞습니다.」
그래, 영계에 가면 수천억이지요. 수천억 사람들 가운데서 일등이 되고 싶어요, 꼴등이 되고 싶어요? 일등도 하나고, 꼴등도 하나예요. 꼴등이 되게 된다면 지옥의 왕이 되고, 일등이 되면 하늘나라의 왕이 돼요. 일등 되고 싶어요, 꼴등 되고 싶어요?
그러면 절반을 갈라 봐서 수평선 이하의 모든 꼴등까지도 전부 다 ‘차렷!’ 하게 된다면 말이에요, 이 수평선 이하에 있는 사람들 꼴등 패들은 ‘차렷’ 하더라도 ‘뭐 차려야? 내 마음대로인데. 이거 내 마음대로 하면 좋겠다.’ 그건 전부 다 꼴등 가운데도 못 들어가요. 알겠어요? 일등 되고 싶어요, 꼴등 되고 싶어요? 「일등 되고 싶습니다.」
선생님이 먹기 좋아하고, 놀기 좋아하고, 쉬기 좋아하고, 돈이건 무엇이건 마음대로 뿌리고 그럴 수 있는데, 그런 선생님을 따라갈래요, 선생님의 그것을 반대하고 반대의 길을 가서 선생님이 나를 따라오게 해서 일등상을 타겠다 할래요? 어때요? 선생님 앞에까지도 본 될 수 있는 답을 써야 일등이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래, 선생님 앞에 이기고 싶어요, 지고 싶어요? 「이기고 싶습니다.」 욕심은 다 선생님을 이기고 싶지요? 내가 여자들이 보게 되면 미남자로 생겼어요? 지금 늙었으니까 추남자같이 보이지만 옛날에는 미남자라고 소문 났댔어요. (웃음) 아, 정말이라구! 내가 잘 차리고 나가면 미인이 택시를 타고 가다가 올스톱, ‘끽!’ 해 가지고 문을 열고 나오면서 ‘이야, 처음 봅니다!’ 인사 받은 적도 있었어요. (웃음)
그런 여자…. 아, 왜 웃어요? (웃음) 왜 웃어요? 그런 여자들이 어떤 여자냐 하면 영계에서 교육받아 가지고 선생님을 잘 알아요. 미남 중의 미남이고 선생 중의 선생이고 왕 중의 왕이라고 다 교육받았던 그 사람을 길가에서 만났으니, 달리던 비행기든 달리던 고급차든 스톱해서 인사하고 싶겠나, 안 하고 싶겠나? 「인사하고 싶겠습니다.」 선생님 같으면 인사하고 싶겠나, 안 하고 싶겠나? (웃음)
이런 저런 말들, 여러분에게 물으면 답변도 하지 못할 내용도 얼마든지 있어요. 묻게 되면 다 도망가요. 그러니까 다 도망가는 것이 싫다는 세계도 있다구요. 좋아서 도망가고 나빠서 도망가는 것이 있어요. 두 세계예요. 자기들이 판단한 것이 옳다고 해서 옳은 세계가 아니고, 나쁘다고 해서 나쁜 세계가 아니에요.
아무리 잘난 사람도 그 사람 성격에 밤이 있고 낮이 있다구요. 똑똑한 사람들은, 천재는 멍청한 것이 있다구요. 천재는 바보의 사촌이라는 거예요. 그 말이 그 말이지요? 하늘땅을 다 안다 해도 지옥에 떨어질 수 있다 그 말이에요. 왜? 너무 아니까. 찾아보니 동산의 모든 주인이 사랑하고 보호하는 것을 다 알고, 전부 다 싫다고 해 가지고 담 넘어서 찾아다닐 때 지옥밖에 갈 데가 없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러니까 선생님이 명령하는 데는 지옥에서 해방할 수 있는 패가 있고, 천국에서 더 지옥 보낼 패도 있다구요. 천국 왔다고 해서 가만 보니 자기 욕심을 가지고 왔다 할 때 그것을 두어두면 되겠나? 천국을 망쳐요. 그러니 쫓아 버려야, 지옥 보내야 되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 되기가 힘든 것입니다. 선생이란 먼저 난 것을 말해요. 한국 말로 하면 선생(先生)이라는 말, 티처(teacher)라는 말은 뭐냐? 영어에는 뜻이 없지만 말이에요, 동양어는 선생, 티처 하게 되면 ‘먼저 선(先)’ 자예요. 먼저 나서 모든 경험을 가진 사람이 선생이라는 것입니다.
그래, 상급생과 하급생이 있지요? 1년이라도 앞서면, 6개월이라도 앞서면 6개월 선배가 된다구요. 선배라는 것은 배워야 돼요. 다 자기들이 아는 이상의 것을 아니 그만큼 배워야 할 것이 있기 때문에 그만큼 존경할 줄 아는 사람이 지혜로운 자예요.
1년생, 2년생, 대학교 석사, 박사, 교수 가운데 총장 될 수 있는 사람 가운데 최후의 한 사람은 뭐냐? 1퍼센트만 더 해도 그 사람이 일등 하는 거예요. 챔피언 되는 거예요.
넘버 원하고 넘버 투하고 점수 차이가 많지 않아요. 여기 눈썹 하나 더한 것이 챔피언 되는 거라구요. 숨을 남들은 열 번 쉴 때에 아홉 번 밖에 안 쉬면 한 번 안 쉰 공로로 말미암아 챔피언이 왔다갔다하는 것입니다. 순간이 귀한 것이다 이거예요.
오늘 좋은 말씀을 들었어요. 오늘이 무슨 날이라구요? 일승일이에요. 일승일이라는 것은 뭐냐? 수리 세계에서 직선이라는 것은 두 점을 연결시킨 것입니다.
그래, 보게 되면 모든 전부가 두 점이 연결 안 되면 다 안 돼요. 눈도 왼눈과 바른눈이 수직이 되어야 돼요. 직선이 돼야 한다구요. 코도 둘이 하나되어야 돼요. 숨쉴 때에 이 코는 안 쉬고, 이 코만 쉬면 고장이 나는 거라구요. 둘이 맞춰야 돼요. 눈을 깜박거릴 때도 한쪽만 해보라구요. (웃음) 얼마나 힘들어요? 5분도 못 견뎌 가지고 도망가 버린다구요. 싫더라도 같이 올라왔다 내려갔다 해야지요. 천년만년 같이 올라왔다 내려갔다 하는 것이 진리이지, 짝짝이 노는 것은 망국지종이다, 없어질 것이다 이거예요. 맞아요? 맞아요, 안 맞아요? 「맞습니다.」 맞습니다! 때려 가지고 ‘맞았습니다.’ 그렇게 들려요. 때릴 때는 맞겠다는 얘기예요. 맞습니다 할 때, 크게 하지 말라구요. (웃음)
알겠어요? 코도 같이예요. 입도 말할 때 3밀리미터만 틀리면 문제가 벌어져요. 짝짝이 맞아야 모든 것이 수평이 되는 거라구요. 일승(一勝)이라는 말, ‘한 일(一)’ 자예요, 한 일 자. 귀도 평형관이 있어 가지고 조금만 공명될 수 있는 데 차이가 벌어지면, 주파수가 다르면 틀리게 들려요. 얼마나 신비로운지 몰라요.
‘일승’이라는 것이 귀한 거예요. 여러분 몸과 마음이 공명되게 돼 있어요? 여러분, 몸과 마음이 하나돼 있어요?
고집이 많은 아줌마, 욕심이 많은 아줌마 같구만. (웃음) 보니까 욕심 많고 고집 많게 돼 있는데, 너 신랑하고 잘 살아? 싸움하면 지고 싶지 않지? 언제나 이기지? 어디, 축복가정이야? 축복가정? *블레스드 커플(Blessed couple)? 「아닙니다.」 그러니까 문제라구요. 그래서 너한테 얘기하는 거라구. 네 성격이 좋지 않다구. 그런 사람이 어떻게 복종의 세계를 찾아갈 것이냐? 그렇게 복종의 세계를 찾아갈수록 좋은 성격이 될 거라구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선생님이 사람을 볼 줄 알아요. 척 보면 ‘저놈의 간나, 바람잡이 같구만.’ ‘도적놈의 새끼 왔구만.’ 그걸 알아요. 얘기를 안 하지. 그래, 하나님의 심정세계, 천운을 감정하는 능력이 있어서 미국이 망한다 하면 망해요.
소련이 망한다고 했어요. 스위스에 있어서 소련제국은 멸망이라고 할 때 전부 다 공산당은 ‘저놈의 레버런 문, 미친 사람이다.’ 했지만, 두고 보라고 했어요. 5년 이내에 망하지 않는지 두고 봐라 이거예요. 그게 들어맞으니까 ‘아이쿠, 그거 어떻게 아나? 어떻게 아나?’ 하는데, 어떻게 알아? 그럭저럭 해서 알았지.
레버런 문은 남이 모르는 비밀, 최고의 비밀을 알고 있는데, 수많은 대학 교수들을 이럭저럭 데리고 다니면서 다 알다 보니, 그 교수들은 틀리고 나머지 교수 두세 사람 가운데 제일가는 사람도 없으니 ‘그 꼭대기, 일등은 이럴 것이다.’ 해서 말하기 시작하면 챔피언 자리에 올라가는 거예요.
챔피언이 되기 위해 준비할 때는 천년만년 계속해도 누가 때려 쫓아 버리지 못해요. 챔피언이 아닌데 ‘나 챔피언이다.’ 할 때는 때려치우지만 말이에요, 요만큼 남겨 놓고 챔피언이 되겠다고 노력하는 사람은 천년만년 수많은 사람이 따라 하다가 죽고 없어지더라도 나만 남아서 그걸 채울 수 있는 소망이 있는 사람이 되느니라! 아아아-, 뭐예요? 「아멘.」아아아- 멘! 「멘!」
아멘은 에이멘이에요. 에이, 넘버 원 맨이다 이거예요. 아아아-. (웃음) 아아아, 어디 갔다 그 다음에 나중에 멘! ‘세상에 나밖에 사람이 없구만.’ 하고 아멘이에요.
자, 이런 얘기를 하려면 24시간, 1년 열두 달 얘기하라고 해도 할 수 있다구요. ‘그러니까 그렇게 하지 말고 빨리 결론지어 주면 아침 밥 먹고 일하러 갈 텐데, 선생님이 방해꾼이니까 벌받아라!’ 해요? 내가 벌받을 얘기 안 한다구요.
하나님이 관심을 가지고 ‘저런 말도 나도….’ 「노!」 와와와와! *소란을 피우지 말고 조용히 해!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웃음) 하나님도 관심이 있어요. 레버런 문이 재미있는 얘기를 한다고 많은 사람들, 뭐 7개 국, 8개국, 1백 개국 나라 사람들이 눈을 모으고 코를 세우고 입술에 힘 줘 가지고 귀까지 힘 줘 가지고 초점을 맞추어 들으려고 할 때에, 하나님도 들어 보고 나보다 낫다고 생각하겠나, 못하다고 생각하겠나? 하나님이 아무리 유명하더라도 세상 사람보다 나으니까 나하고 친구 되고 싶겠어요, 더 가까이 오고 싶겠어요, 도망가고 싶겠어요? 답변을 해야지. 그래, 그래, 알았다구요. (웃음)
자, 그래서 오늘 결론을 지어 줄게요. 오늘 여기 모여서 알아야 할 것이 뭐냐? 가인 아벨 문제가 문제다 이거예요. 누가 가인이고 누가 아벨이에요? 너, 가인이야, 아벨이야? 독일에서 왔구만. 「예.」 신랑이 죽었지? 신랑 죽지 않았어? 「피터 코흐입니다.」 피터 코흐인지 무슨 마운틴 코흐인지 나 몰라.
어드래? 네가 독일 나라에 있어서 ‘킹 오브 에이블(king of Abel; 아벨 왕)이다.’ 그렇게 생각해? 그렇게 될 수 있나? 독일 국민이 전부 다 인정하고, 나라 전통을 대표한 현재 대표자들이 독일 사람이라면 과거 선조들도 인정하고, 미래의 후손도 인정하고, 영원한 독일 사람이 왕이라고 할 수 있는 그런 왕이라면 진짜 독일 왕이에요.
그거 맞는 말이에요, 안 맞는 말이에요? ‘과거도 넘버 원, 현재도 넘버 원, 미래도 넘버 원, 영원히 하나님 앞에 하나님도 공인해서 넘버 원 부인이다.’ 하고 이마에 실(seal; 인감, 도장)을 쳐야 된다구요.
선생님이 여러분 이마에 도장을 쳤나? 오늘 선생님을 처음 만난 사람도 있겠구만. 요전에 구라파에서는 몇 명 가고 오고 하기 때문에 바꿔치는 것도 알고 있는데, 처음 온 사람은 ‘팔십이 넘은 노인이 뭐 저렇게 기분 좋게 얘기하지 모양도 좋지 않게 왜 저러노? 그만두고 얼른 아침밥이나 먹여 주면 좋겠다.’ 그럴지 몰라요. 그런 사람은 일어서서 돌아가도 괜찮아요. 일어서서 듣지 않고 갔다가는 소문을 듣고는 와 가지고 ‘아이고, 또다시 그런 말씀 해주소. 비나이다, 비나이다.’ 하더라도 침 뱉어 버려요. 만나 가지고 화합 못 하고 플러스를 발견 못 하면 거기서 영 이별이에요. 그러니 주의해야 돼요.
그래, 누가 가인이냐 아벨이냐 하는 문제예요. 가인 아벨이 필요해요, 가인 아벨이 없는 형제가 필요해요? 어떤 거예요? 가인 아벨, 싸우는 형님 동생이 필요해요, 하나된 형님 동생이 필요해요? 「하나된 형님 동생이 필요합니다.」
왜 가인 아벨 싸우는 형님 동생은 싫어요? 사탄도 싫어한다구요. 알겠어요? 누가 싫어한다구요? *사탄도 싫어한다는 거예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가인은 좋아하지 않는다구요. 하나님은 더 좋아하지 않아요! 사탄세계의 왕초가 됐더라도 하나님은 지옥으로 처넣는다는 거예요. 이런 세계의 싸움판에서 살고 있는 우리 형제라고 생각할 때, 무섭고 두려운 것이 가인 아벨 말이에요, 가인 아벨 말.
여기 동양 사람 서양 사람, 구라파 사람이면 영국 사람과 독일 사람 이 그래요. 1차, 2차, 3차 대전을 일으킨 독일하고 영국은 원수예요. 그래, 독일 나라 사람들은 말이에요, ‘아이고, 저 영국 섬을 전부 다 파 가지고 짐으로 실어 가지고 대서양 바다에 흘려 버려서라도 없애면 좋겠다.’ 생각하지만 말이에요, 독일 사람은 그런데, 영국 사람이 ‘아, 불쌍한 독일, 세 번씩 이겨 선물을 다 빼앗아 왔으니 거기에 이자까지 보태 은행에 예금한 통장을 만들어서 그 이상 갚아 준다.’ 하게 될 때는 독일 사람 왕보다 나은 것을 알아야 돼요.
그러면 아벨이라는 존재는 무엇이고, 가인이라는 존재는 뭐냐? 원수를 원수로 갚겠다고 하는 패들은 전부 다 아벨이 될 수 있는 그룹이 없어요. 한 사람도 설 수 있는 자리가 없어요. 「으음!」 우우우우…. 흑인 아줌마가 그러네. (웃음) 그걸 생각해야 돼요. 한 사람도 없어요. 영원히 가인이 되겠다는 사람은 없다구요. 저나라에 가서도 영원히 내가 왜 가인이냐고 탄식할 수 있는 환경 지옥이 있고, 하나는 아벨의 영광의 메달이 다이아몬드 메달과 같이 돼 가지고, 야광색이 돼 가지고 밤에도 비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지옥이 찾아올 수 없는, 원수가 설 수 없는 거예요. 그 원수가 뭐냐 하면 가인을 말하는 것입니다. 졸개 가인이냐, 왕초가 인이냐? 졸개 가인들이라는 거지요. 여기에 가인이 많이 모였어요, 아벨이 많이 모였어요? 가인이라고요?
그러면 아벨이 되지 않으면 천국이고 무엇이고 없어요. 레버런 문도 아벨의 왕이 되기 위해서 고생했는데, 아벨이 안 되면 레버런 문과 관계를 가질 수 있나, 없나? 관계를 가질 수 없기 때문에 ‘이 자식아, 왜 이래, 이 자식아!’ 가인까지 ‘이놈의 자식!’ 그러고, 열 개 맞을 걸 백 개 때리게 된다면 말이에요, 90개 가운데 45개는 칭찬해 줘야 된다는 거예요. 하나님의 계산법이 틀림없어요. 사탄은 계산법이 열 개 때릴 것을 백 개 때려요. 그런 것이 가인이고, 하나님 성격은 그래요. 아벨 하고 가인의 성격이 180도 달라요.
한번 이렇게 해봐요. (손짓으로 해보이심) 중앙의 중심을 중심삼아 가지고 이렇게 되면 어떻게 돼요? 이렇게 해 가지고 가면 갈수록 중앙을 찾겠어요? 어디 돌아다니다 못 찾아요, 한번 지나면. 점점 나빠지는 거예요.
아벨도 중심을 붙들고 올라가게 되면, 횡으로 퍼지고 이것도 올라간다는 거예요. 올라가기가 쉽지 않아요. 두 세계를 소화해야만 올라가는 거예요. 그렇지 않아요? 수평이 돼야 이게 수직으로 올라가요. 기울어지면 이것도 기울어지는 거라구요. 올라가지 못한다 이거예요.
아무리 올라갔댔자, 자기가 수평선 위에 서든지 아무리 크더라도 각도가 이렇게 되면 지는 거예요. 천년 역사를 가졌다 하더라도 각도가 틀어지면 틀어진 각도에 비례에 따라 패망하는 나라가 되고, 패망지인간이 될 것이다, 역사를 잃어버리는 사람이 될 것이다, 하늘땅을 잃어버리는 사람이 될 것이다 이거예요. 그거 맞는 말이라구요. 간단해요.
가인이 되고 싶지 않은 사람은 손 들어 봐라! 말도 다 알아듣지 못 하고 앉아 있구만, 아침인데. (웃음) 밥은 먹겠다고, 배는 고프다고 말이에요. 큰소리하는 걸 보니 도적질은 잘 하겠구만. 소리를 들으니 남자로구만, 저 녀석. 욕심 많은 남자 소리라구요.
주먹질하고 힘을 자랑하는 사람이 아벨 되기 쉬워요, 가인 되기 쉬워요? 아, 물어보잖아요? 「가인이 되기 쉽습니다.」 「아벨 되기 쉽습니다.」 힘이 많지만 복싱 챔피언은 스테이지(stage; 무대)에 올라가 가지고 들이 맞고도 쓰러지지 않고 나중에 다 기진맥진할 때에 요 손으로 똑 대서 쓰러뜨려 챔피언이 되는 거라구요.
어드런 챔피언이 될래요? 머리니 뭐니 다 때리다가 기진맥진해 가지고 그러는 것보다도, 자기가 실컷 맞고 기진맥진해 가지고 있을 때 손톱으로 톡 대 가지고 쓰러뜨려서 된 챔피언이 필요해요, 맞고 나서도 힘 안 쓰고 손톱으로 똑 대서 이기는 그런 챔피언이 필요해요, 진탕 나도록 때려서 꼼짝못하고 일어서지도 못하게 만들어 가지고 이기는 챔피언이 필요해요? 어떤 게 필요해요? 어느 챔피언이 필요해요, 여러분은? 「올드 웨이(Old way)!」
올드 웨이가 어드런 올드 웨이예요? 뉴 웨이 반대가 올드 웨이예요. 그거 참아야 돼요. 맞는 것도 잊어버리고 취미로 ‘이야, 여기 맞으니 요렇게 아프고, 궁둥이 맞으니 이렇게 아팠구만. 아이고, 여기 맞을 때는 이렇게 아팠구만.’ 그 기록을 해 가지고 콘사이스를 만들어 앞으로 챔피언 왕초가 교육할 수 있는 교재를 수습하는 나이니까 때려 봐라 이거예요. 그래 가지고 배에서부터 사지를 들어 패고 들어 패고 다 해 가지고 쓰러지지 않고, 이겼다고 자랑하면서 좋아할 때 이마를 똑 대 가지고 쓰러뜨리면 누가 챔피언이에요? 그거 챔피언이에요, 챔피언 아니에요?
그래서 쓰러진 사람이 챔피언 상을 받겠나, 안 받겠나? 하나님은 어떤 챔피언 상을 받느냐? 난장판을 벌여 가지고 뭐 어디 가든지 싸워 가지고, 미국의 더블유(W) 부시 모양으로 전부 다 모가지를 쳐 가지고 힘으로 밀어서 하지 않고, 가만히 앉아 가지고 굴복시키는, 이마로 해 가지고 딱 굴복시키는 그럴 수 있는 분이 왕초 중 왕초가, 아버지 중의 아버지요, 스승 중의 스승이요, 왕 중의 왕이 된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거 맞는 말이에요?
그래, 통일교회 교인들은 오래 싸우면서도 오래 참아요. 끝까지 참는 사람이 승리한다고 그랬어요, 끝까지. 천상세계의 수천억, 지상세계의 60억 인류가 다 도망가더라도 참는 대왕이 되겠다고 하는 사람은 하나님이 생각하기에 ‘저 녀석은 미래에 소망성이 있구만. 내가 한번 때려 보면 어드런가 보자.’ 하고 찾아오신다구요. 인류한테 그러면 인류도 망해 가지고 기운 빠져 다 죽겠으니 ‘야야, 다 그만둬라. 내가 한 방으로 이마를 때려 가지고 잡아 볼 터인데….’ 해서 이마를 때려 보니 까딱도 없어서 한 번 더 하니 ‘아이고, 손이 잘못했다.’ 이거예요. 그 다음에 발로 차 가지고 발이 잘못했고, 이마를 쳐도 안 넘어지고, 몸뚱이에 해서도 그렇다 할 때 하나님도 거기에 굴복해야 되겠나, 안 굴복해야 되겠나?
*나도 모르겠으니까 물어보는 거라구! 파더가 하는 말을 들었으니까 물어본다구. 어떻게 할 거야?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질문하는데 답변 왜 안 해요? 이게 무슨 생도들이에요? 스튜던트(student; 학생)라면 좋고 나쁘다는 답변을 해야지요. 입이 있어도 말을 안 하고, 눈이 있어 보고도 감정이 없는 그게 사람이에요? 흙덩이같이 말이에요.
그러면 하나님도 졌어요, 안 졌어요? 그렇게 맞고 나서, 나중에는 하나님이 기운이 없어 할 때 머리 숙여 가지고 ‘안녕히 계십시오. 좀 쉬십시오.’ 하게 되면 하나님의 왕좌를 내준다는 거예요. 그런 것 알아요? 그런 것 알아요?「예.」
‘세계가 날 반대해 봐라! 온 세계 나라 전체가 합해 가지고 레버런 문을 때려죽이고 별의별 짓을 해봐라. 누가 이기나 보자.’ 하나님이 구경거리예요. 공산당, 케이 지 비(KGB)하고 미국의 시 아이 에이(CIA)가 합동공작 한 것을 내가 다 알고 있어요. 로마 법왕하고 누구하고 둘이 암살 모의했던 것도 다 알아요. 해봐라 이거예요.
그렇게 세상이 미워하니 하나님도 ‘야, 레버런 문을 한번, 그들이 하지 못하는데 죽일 수 있으면 죽여 보자.’ 하는 거예요. 레버런 문 가까이에 그런 생각을 하고 오니까 빛나던 아침 햇빛이 점점 구름이 껴 가요. 가까이 가면 갈수록 하나님의 눈에도 밤이 돼서 모르겠어요. 못 찾아요. 찾아오게 되면 저 지옥 밑에 가 있어요. 하나님은 지옥 밑에 못 내려가거든. 알겠어요?
그런 생각까지 해야 지옥 끝, 천국까지도 치리해 가지고 가르쳐 줄 수 있고 중심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하는 것이 레버런 문이 본래 출발한 배짱이에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여자들은 그런 남자가 있으면 한번 남편으로 모시고 살고 싶겠지요? 그래? 독일 여자! 「예스.」(웃음) 얼마나 레버런 문을 유인하기 위해서 세계 몇 개국의 여자들이 그룹을 만들어 가지고 유인하러 왔던 것을 내가 다 알고 있어요. 시 아이 에이(CIA)도, 일본의 데이치오(ていちょう; 제국조사)도, 한국도 ‘레버런 문은 색마로 소문났으니 진짜 그런가 한번 꼬여 가지고 통일교회 잘났다고 자랑하는 걸 완전히 깔아뭉개겠다.’ 해서 별의별 짓을 다하더라도 안 돼요. 벌써 냄새가 좋지 않아요. (웃음)
흐흐흠! 여기 코에서 냄새가 나니 이러고, 입에서 침을 퉤 하고 뱉어요. (웃음) 그래요, 그래. 이렇게 가려고 하는데 뒤로 자빠지려고 그래요. 손이 이렇게 해서 삥 돌아가요. 그런 뭐가 있기 때문에 시험도 받지 않고 타락하지 않고 여기까지 왔다구요.
그러나 하나님이 명령할 때는 못 할 것이 없어요. 여자들 꼬이는 것은 문제가 아니지. 눈을 보면 무슨 생각을 하는지 알거든. 왼눈은 어떻게 돼 있고, 코가 어떻게 생기고, 입이 어떻게 생기고, 말을 이런 말을 했기 때문에 나중에 어떻다 하는 걸 안다구요. 물어보면 틀림없이 80퍼센트는 맞아요. 영계를 통하는 것까지, 내가 많은 사람 앞에 시험을 받았기 때문에 그 환경을 비교해서 나쁜 간나가 이러이러 하다는 것을 아니, 거기에 30퍼센트, 20퍼센트, 50퍼센트, 80퍼센트 같으면 나쁜 여자이니 대하지 않아요. 그렇기 때문에 타락 안 해요.
그래요! 여기 시 아이 에이(CIA) 여자들도 나한테 편지한 것이 있을 거라구요. 일본 제국조사실에서 보내 가지고 레버런 문이 색마라는 소문이 났기 때문에 첩이 얼마 되고 아들딸들이 몇백 명이 된다는데 조사해 보자고 해서, 미인이 단장해 가지고 3개월, 4개월 별의별 놀음을 다했지만 나중에는 편지를 쓰고 갔어요. 그 편지가 우리 통일교회에 있을 거예요. ‘세상에, 이럴 수가! 악한 세계가 이렇게 악한 줄 몰랐다. 여기가 태양의 왕 터가 되라.’ 하고 복을 빌고 떠난 여자들도 많다구요.
그런 남자를 이런 세계 대표 광장에서 만나 가지고 말씀을 듣는다는 것이 여자들 중에는 영광스러운 일이에요, 불영광스러운 일이에요? 독일 여자들, 영국 여자들!「예스.」독일 놈, 영국 간나! 여자들, ‘이놈의 간나!’ 하는 것은 시집갔나 물어보는 거예요. 여자를 대해서 시집갔나 해서 간나라고 하더라도 그보다 좋은 말이 없어요. 그놈의 간나! 시집 못 간 것은 과부 신세로 멸종되는 거예요. 1대에 씨도 없이 죽어 버릴 사람이라고 하면 욕 중에 그런 욕이 없지.
자, 알겠어요? 「예.」 가인 역사와 나와는 관계가 있다, 없다? 어떤 거예요? 확실히 가려야 되겠어요. 있다, 없다? 「없다!」 있어! 「없습니다.」 없다 하면 거짓말이에요. 태어나기를 사탄의 핏줄, 천사장의 핏줄을 받고 태어났어요. 아담의 핏줄, 하나님의 사랑과 하나님의 생명과 하나님의 혈통을 이어받을 수 있는 3대를 넘어선 하나님의 사랑적 전통의 뿌리가 없어요. 사탄의 뿌리예요.
그러니까 가인 역사하고 인연을 갖고 태어났으니, 조상의 뿌리가 그러니 줄기가 그렇고, 가지가 그렇고, 순이 그렇고, 열매가 그렇고, 꽃까지 그럴 수 있는 거기에 아무리 향기롭더라도 하늘과는 점점 멀어지는 환경에, 크면 클수록 더 멀어지는 환경에 설 수 있는 인연을 갖고 사는 자기라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넌 어디서 왔나? 일본 사람이야? 「한국 사람입니다.」 한국 사람 가운데 깍쟁이 부류구만. 어디 가서 손해 보는 걸 싫어하지? 살살 뒤로 다니면서, 투전판에 가서 개평이나 해먹기 좋아할 타입인데 주의해야 돼. 어깨 너머로 바라보지 말고 옆으로 바라보지 말고, 선두에서 하지 않으면 실수할 수 있는 성격이니 주의해야 된다구. 응? 「예.」 그런 소질이 있다구.
그 옆에는 여편네야? 부처끼리야? 「아닙니다.」 그렇게 부처끼리면 저 여자는 강하기 때문에 네가 잡혀 살면 좀 나을 거라구. 그럴 때는 보기 싫고 왈쾡이 같은 여자하고 짝을 맺어야 돼. 네 색시 예쁜 색시야? 「예. 예쁩니다.」 누가 축복해 줬나? 「아버님께서 하셨습니다.」 에이! 너와 같이 얼굴이 그러면 안 돼. (웃음) 두둑하고 그래야 된다구. 그렇지? 「비슷하게 생겼습니다.」 비슷하게 생겼더라도 성격이 다르지 않아? 「예. 다릅니다.」 달라야지. 그렇지. 그래야 새끼라도 써먹지, 그렇지 않으면 아예 동쪽에 가면 동쪽에서 서쪽에 못 오는 그 새끼가 된다구. 그런 새끼 돼 가지고 무엇에 쓰겠나? 선생님이 축복해 준 것이 나쁜 것 같지만 좋지 않은 사람이 없다구요. 다 좋다고 하더라구요. 너도 축복가정이야?
자, 가인과 인연 없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은 새빨간 거짓말쟁이들이에요. 이놈의 눈하고 오관, 십관 전부도 사탄의 혈통으로 태어났다는 원통한 사실을 알아야 돼요. 이 피와 모든 세포가 사탄 피로 말미암아 되었으니, 하나님의 사랑과 하나님의 생명과 하나님의 핏줄과 상관없는 사람인 것을 몰랐어요. 타락했다는 것은 무엇을 가지고 하는 얘기냐? 무엇으로 타락했나? 입으로 타락했나, 손으로 타락했나, 무엇으로 타락했나? 생식기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종교세계는 독신생활을 강조해 나왔습니다. 제일 미워한 것이 타락한 생식기라는 거예요. 새끼치지 말라는 거예요. 독신생활을 하라는 거예요. 독신생활 했으면 아담의 아들딸 몇 사람이나 남았겠어요? 구세주가 올 때까지 몇천년 동안에 1대로부터 몇 대, 3대 중심삼아 가지고 이렇게 해서 소수, 10만도 넘지 않으면 탕감복귀가 얼마나 쉬웠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독신생활을 강조했습니다. 지금 때는 통일교회는 내가 환고향을 하라고 하는데, 옛날에는 고향을 떠나라고 했어요. 수도길 떠나라고, 고향 떠나라고 하던 그런 종교가 통일교회는 결혼해 가지고 고향에 돌아가 자기 부락에 천국을 만들고, 그 부락의 천국, 자기 의리, 자기의 카운티(county), 자기의 주를 하나님의 나라로 만들라고 보내는 이런 때가 됐다는 거예요. 반대예요.
그래, 세상은 아들딸을 안 낳으려고 도망 다니는데, 통일교회는 아들딸을 7형제 이상을 가져야 된다 이거예요. 너, 아기 몇이야? 「하나 있습니다.」 넌? 「이마셍(いません; 없습니다)」 결혼 안 했나? *「아, 2년 됐습니다만….」 아, 그래서 없다는 거야?「하이.」오랫동안 부부생활을 하지 않아서 아이가 없다는 거지? 「하이.」 통일교회에서는 낳으면 낳을수록 더 많이 낳으라고 한다구요. 「많이 낳고 싶습니다.」 우미 타이(うみたい; 낳고 싶다)? 우미(海; 바다) 가운데 낳고 싶어, 땅 위에 낳고 싶어? 「어디든지 낳고 싶습니다.」(웃음) ‘우미’라고 하는 말이 바다라는 뜻도 되잖아? 거기서 낳으면 안 되니까 땅 위에 낳아야 된다구.
먼저 타락 혈통의 인연을 끊을 수 없는 자신이라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어떻게 그것을 잘라 버리고 접붙이느냐 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하지 않으면 영원히 혈통권을 벗어난 열매와 가지 그리고 꽃을 볼 수 없는 지옥권에 묻혀 버린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하이.」(*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한국 사람이 아니면…. 너, 일본 말을 알아? 「조금 알아듣습니다.」 조금 아니까 전체는 모르지? 그래, 일본 말을 배워. 통일교회 교인들은 일본 말을 모르면 앞으로 안 돼요. 일본 사람들이 세계에 나가 가지고 어머니 책임을 하려고 야단하고 있는데, 일본 말을 배워야 된다구요. 또 영어를 모르면 안 돼요. 「한국말을 배워야지요.」 한국말? 나도 한국 말 잊어버렸는데. (웃음)
얼마나 미안해요? 오색인종이 자기 말들이 있는데, 한국말을 배우라고 독재적 언어통일 대표가 되어 있으니, 하루 이틀 끌고 나가기도 힘든데 40년 동안 영원히 통일교회권 내에서 그런 말이 남을 것을 생각할 때 얼마나 기가 막혀요? 빨리 감옥을 만들어 가지고 3년 이내에 한국말을 배우라고, 그래서 밥도 한 끼씩 먹여 가지고 죽기 전까지 공부만 하게 하면 3개월 이내에 전부 다 한국말을 할 거라구요. 그렇게 해서라도 세계 30억, 60억 인류를 전부 다 교육시켜 가지고 한국말을 가르쳐 주면 좋겠다 생각해요.
‘한국말 마스터 할 수 있는 감옥에 들어가야겠다.’ 하면, 그런 감옥에 들어가야 되겠어요, 안 들어가야 되겠어요? 여러분이 암만 10년 20년 해도 한국말을 다 몰라요.
한국말이 참 재미있는 말이에요. 재미라는 말이 얼마나 재미있는 말인지 몰라요. 인터레스팅(interesting)보다도 얼마나 재미있어요? *오모시로이(おもしろい; 재미있다)와 반대인 오모쿠로이(おもくろい; おもしろい의 엇먹은 말씨)의 양면이 있다는 거예요. 인터레스팅이라고 하는 것은 그렇게 나쁜 뜻이 붙어 있습니다. 재미라고 할 때는 하캇테모(計っても; 재더라도) 아름답다는 거예요. 이리 봐도 좋고, 저리 봐도 좋다는 재미예요. 재미라고 하는 말이 재미있다구요. 타락세계의 어떤 말도 따라올 수 없습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게 귀한 말이에요.
욕을 하더라도 무슨 욕을 하느냐 하면, ‘어미 붙을 놈!’ 그래요. 남자 대해서 하는 욕이 ‘어미 붙을 놈!’ 그래요. 그거 모르면 무슨 얘기인지 통역을 해 가지고 들으라구요. 그거 해설을 안 할 거예요. 그거 무섭고 기가 막힌 욕이에요. 아버지가 살아 있는데 어미하고 붙으면 그놈의 자식은 벼락을 맞아서 죽어야지.
자, 그렇게 알고, 사탄과의 인연, 가인은 사탄을 말하는데 가인의 핏줄의 인연을 벗어날 수 없는 운명에서부터 출발했다는 거예요. 얼마나 이 대우주에 부끄러운 거예요? 만물도 그렇게 안 돼 있어요.
여러분, 날아다니는 잠자리만 보더라도, 개미 같은 곤충을 보더라도 그렇게 안 돼 있어요. 인간만이 그렇게 돼 있어요. 만물 앞에 부끄러울 수 있는, 주인 자격을 잃어버려 가지고 권위를 세우지 못하면서도 만물을 잡아먹고 있어요. 요즘에는 닭을 좋아하잖아요? 고기는 닭고기나 소고기밖에 못 먹어요. 소와 닭이 죄를 지었나? 여러분한테 죄를 지었어요? 왜 잡아먹혀요? 그거 다 모순이에요, 모순.
그걸 무엇으로 해결해야 돼요? 층층 경계선 하의 모든 것을 이해할 수 있는 해방의 아들딸이 된다는 것이 얼마나 쉬운 일이에요, 어려운 일이에요? 원리를 알면, 핏줄이 틀렸다는 것을 알게 되면 이 뿌리를
뽑으려니까 뽑게 된다면 어디까지 가느냐 하면 말이에요, 아담 해와의 뱃속을 지나 하나님 앞에 가야 하는데, 하나님은 도망가고 사탄이 서 가지고 사탄이 욕심을 중심삼고 천하를 전부 다 지옥 깜깜한 천지로 만들 수 있는 걸 어떻게 해방해요?
어두운 세계에서는 반딧불이라도 고마운 거라구요. 촛불이라도 고맙지요. 거기에 그 이상의, 태양 같은, 햇빛을 갖다 주기 위한 그런 주인 양반이 있었다는 사실을 생각할 때, 그 앞에 얼굴을 숙이고 무릎에 굳은살이 배기도록 천년을 기도하더라도 용서받을 수 없는 부끄러운 자신을 피할 수 없는 거라구요. 그런 부끄러운 자신을 알아야 돼요.
가인의 혈족인 것을 잊어서는 안 되겠다! 알겠어요? 「예.」 가인의 혈족! *사탄의 핏줄이 연결되어 있는 혈족이라는 거예요. 그래서 몸 마음이 싸워요. 몸의 오관과 마음의 오관, 십관이 싸우는 그대로 조상으로부터 물려받은 것입니다. 그러한 나 자신이에요. 어떻게 그것을 바꾸느냐? 그러한 자기 자신이라는 걸 알아야 되겠다구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걸 청산해야 된다구요.
그러니까 타락한 가인 후계자이니 ‘이놈의 자식!’ 할 때, 그걸 듣기 좋아해야 되겠어요, 싫어해야 되겠어요? 내가 세계 인류의 꼭대기에 올라가더라도, 세계 인류가 나를 반대하더라도 사탄의 세포를 부정할 수 있는 이상, 왕초 하나님보다도 더 높은 자리에 올라가야 사탄과의 관계에서 벗어날 터인데 하나님 꼭대기를 넘어갈 수 있는 길이 없어요. 모른다구요. 하나님을 모르잖아요? 그러니까 메시아라는 것은 참부모…. 거짓 부모가 됐으니, 거짓 부모도 모르고 있으니 참부모를 얼마나 알기 힘들어요? 그래, 그걸 넘어 설 수 있기 때문에 개조할 수 있어요. 사람들이 그렇잖아요? 심장 같은 것도 파이프 대신 만들어 가지고 차고 살잖아요? 대신 물건, 대용품을 갖다 맞춰야 될 입장에 있어요.
하나님은 온 인류를 대표해 나 하나 개조하기 위해서 인류의 선한 사람들의 세포들, 5대 성인의 세포가 문제가 아니라 저나라에 가 가지고 충신 열녀의 세포까지도 내가 인수받았으니, 그 세포를 기쁨으로 전수받아 가지고 내 세포하고 팔아서 바꿔치지 않으면 내가 탕감을 완료할 수 있는 길이 없다는 거예요. 얼마나 엄청난 사실이에요? 알겠어요? 「예.」
타락한 후손이 하늘나라에 가겠다는 자체도 하늘이 보기에 좋고, 하나님 아버지라는 말을 듣기 좋아하겠어요? 아버지라고 부르기 부끄러움을 느껴야 돼요. 또 복을 달라고 그래요, 복. 기성교회는 ‘간절히, 간절히 비나이다. 우리 아들딸이 뭐가 돼야 되겠으니 세계에 없는 아들딸로 만들어서 하나님이 쓰소.’ 하는데, 하나님이 ‘퉤!’ 하고 침 뱉어요. 하나님이 거지 하나님이 아니라는 걸 알아야 돼요.
그래, 누가 가인인가 알아야 되고 누가 아벨인가 알아야 돼요. 아벨은 어떤 사람이냐 하면 말이에요, 가인을 위하고 어디 가든지 자기 자신이 희생하겠다고 하는 사람입니다. 주고도 또 잊어버리고 또 주겠다고 하고, 부모보다 나아야만, 천하에 없는 부모를 잃어버린 전통을 그래도 꿈에라도 갖겠다고 생각하더라도 그것이 실례가 아니라구요.
자기 어머니 아버지보다도, 자기 일국의 누구보다도 진짜 사랑할 수 있는 한 개인이 있다면, 그런 진짜 아벨의 왕초가 출발했으면 그 앞에 모든 것을 천번 만번 갖다 바치면서도 부족하다고 해서 다시, 한번 두 번, 천번 만번도 되풀이하더라도 그것을 감사할 수 있는 여력을 가진 사람이라야 가인권을, 가인세계를 넘어서 가지고 아벨권으로 진입할 수 있는 가능성이 있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으면서 아벨 자리에 들어왔다고 생각하는 통일교회 교인들이 많아요. 어때요? 몸 마음이 싸우지요? 지금도 몸 마음이 싸우나, 안 싸우나? 몸 마음이 싸워요, 안 싸워요? 「싸웁니다.」 싸우는 패들은 지옥과 천국의 국경선을 왔다갔다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선생님이 그런 것을 알았기 때문에 ‘우주 주관 바라기 전에 자아 주관 완성하라.’는 것입니다. 경계선을 못 넘어요. 눈의 경계선, 코의 경계선, 오관의 경계선, 십관의 경계선을 중심삼고 자기 조상, 어머니 아버지의 중심도 막혔고, 조상 중심삼고 막혔고, 일족을 중심삼은 경계선, 앞으로 있어서 후대, 현재 족속들이 막힌 그걸 합해 가지고 더 무서운 장래의 경계선이 생길 것을 다 알아 가지고 그것을 없애 버릴 수 있는 주인이 되겠다고 생각하기가 쉽겠어요?
영계를 알아야 되고, 사탄세계를 알아야 되고, 역사를 알아야 되고, 땅에 무엇이 있다는 것을 다 알고 나서 하더라도 어려운데, 암흑같이 깜깜한 청맹과니가 돼 가지고 그런 생각을 하니 그거 도적놈이지요. 도적놈 심보라는 거예요.
그래서 귀한 것이 뭐냐 하면, 가인 아벨을 분별할 줄 알아야 된다는 거예요. 분별하는 데는 자기가 아벨이라고 생각해 가지고는 가인을 분별할 길이 영원히 없어요. 사탄의 피로 출발했어요. 세상을 미워해야 돼요. 우리 어머니 아버지도 틀렸고, 내가 사랑하여 관계한 것도, 사랑이니 무슨 돈이니 행복이니 하던 것도 꿈이에요, 꿈. 그건 흘러가 버리는 거예요.
그건 저세계에 있는 것이 아니고, 저 근원에 돌아가 가지고 이 반대의 자리로 가지 않고는 찾을 길이 없습니다. 그 반대의 길을 소개해 주는 것이 아벨의 길이니만큼, 세계 60억 인류가 악한 가인이라면 60억 인류를 위해서 희생하겠다고 할 수 있는 아벨이 되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60억 인류 가운데 한 사람 남을 수 있는 대표가 만나는 거라구요. 가정을 만나고, 세계를 내가 복귀해요? 그거 누가 다 해줘야 돼요? 하이웨이(high way; 고속도로)를 닦을 수 있어요? 고속도로를 자기 집에서 서울로, 서울에서 하늘나라의 보좌까지 고속도로를 누가 닦아 줘야 돼요? 그거 아는 사람이 닦아 줘야지, 모르는 사람이 닦아 주겠어요? 통일교회는, 참부모는 그런 일을 해야 된다구요. 조그만 길에서, 소로길에서 꼬불꼬불한 길을 가다 보면 사람들이 많이 다니는 농터로 들어가는 길도 있고, 산으로 들어가 호랑이 굴을 찾아갈 수 있는 길이 얼마든지 있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가인 아벨을 똑똑히 알아야 되겠다 이거예요.
그러면 레버런 문은 무엇이에요? 아벨이에요, 가인이에요? 「아벨이십니다.」 아벨인지 가인인지 어떻게 알아요? 레버런 문이 가인인지 아벨인지 어떻게 알아요? 능란한 사기 대왕이 돼 가지고…. 앉아 있는 여러분 수만 명에게 좋게 말해 가지고 속일 수 있는 능력이 있으면 사기 대왕이지요. 뭘 보고 아벨이라고 생각해요?
가인세계 사람들이 자기 사는 것을 전부 다 180도 다 던져 버리고 레버런 문을 그 자기 사는 이상 위하려고 그래요. 그게 이상한 거라구요. 그래서 브레인 워시(brainwash; 세뇌)를 한다고 그래요, 브레인 워시. 레버런 문을 만나게 되면 브레인 워시 안 되는 사람이 없어요. 악마까지도 자연굴복시키지 않았어요?
사탄이 굴복한 기념날이 언제예요? 말해 보라구요. 몇 년? 「나인틴 나인티(nineteen ninety)….」 그거 봤어요? 그거 거짓말인지 모르잖아요? 그런 말을 들을 때 듣자마자 ‘옳다!’ 하고 만세 불러 봤어요? 그런 의식을 가질 때까지 듣고 또 듣고, 듣고 또 듣고, 대가리를 젓고 이랬을 거예요.
오리 새끼가 물 속에 있는 고기 한 마리 잡아먹기 위해서 죽을 때까지 들락날락하다가는 살길이 없어요. 마찬가지예요. 아무리 날짜를 안다고 해도 그 날짜하고 무슨 관계가 있어요?
선생님은 많은 선포를 했어요. 길을 닦으면 이정표가 있지요? 어디로 간다는 것이 전부 다 있어야 돼요. 통일교회에 들어오면 자기가 어디어디 복귀되는 그 이정표를 딱 해 가지고, 하나님과 사탄, 레버런 문 참부모가 공인한 데서 이정표를 박아 넣었기 때문에 사탄도 뺄 수 없고, 하나님도 뺄 수 없고, 통일교회 선생님도 뺄 수 없고, 통일교회를 믿다 간 선한 아벨권도 뺄 수 없어요. 빼는 날에는 즉각 다 걸려요. 하나님 앞에도 배반자요, 사탄 앞에도 배반자요, 선생님 앞에도 배반자, 통일교회 식구들 앞에도 배반자가 되는 거예요.
아벨 되기가…. 한국말로 아벨 하면 말이에요, 이상한 별이다 이거예요. 무슨 별이냐? 역사에 비로소 처음 나타난 태양보다 큰 별이 나타난 것이 ‘아 별이다.’ 이거예요. 에이 넘버 원 스타(A number one star)! 한국말이 계시적이에요. 선악과를 따먹었다는 말도 그래요. 여자를 동네 총각이 파괴시켜 놓으면 따먹었다고 그래요. 계시적인 말이 많아요.
공자가 한국 사람이냐, 중국 사람이냐? 중국 사람이에요, 한국 사람이에요? 「차이니스(Chinese;중국인)!」 차이니스? *‘코리언이 뭐야? 원래 공자는 중국 사람으로 알고 있는데.’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하면서 ‘저런 도둑놈!’ 하겠지만, 알고 보면 한국 사람이라는 거예요.
왜? 이번 메시지에 4대 성인 가운데 공자는 갓을 쓰고 대님을 매고 두루마기를 입고 산중 가운데 기도한다는 내용이 나와요. 그런 옷을 입은 사람은 틀림없이 한국 사람이다 이거예요. 그렇지요? 중국 옷을 입지 않았어요. 그래서 공자도 동쪽 나라를 의인의 나라라고 그랬다구요. 중국의 왕 중에 유명한 무슨 왕이 있어요? 「진시황입니다.」 진시황도 동남 동녀를 불사약을 구하기 위해서 한국, 동쪽 나라에 보낸 거라구요. 그게 한국 땅이라구요.
금강산, 설악산이 천하의 명승지예요. 또 신비로운 약재가 많아요. 왜? 춘하추동 기후가 그렇게 공식적으로 되어 있는 땅이 없다구요. 겨울이 확실하고, 봄도 3개월, 여름도 3개월이에요. 프로그램과 같이 돼 있어요. 그런 명민한 기후를 가졌어요. 지금은 공해 때문에 그렇지만, 어디든지 흐르는 샘물은 마시더라도 청수(淸水), 맑은 물이었어요. 명승지예요, 산수가.
한국에 대해 자랑을 하면 한국 사람 레버런 문도 한국을 좋아하니까 한국을 선전한다고 할 텐데, 나는 그런 사람이 아니에요. 세계를 자랑하는 사람이에요. 하늘나라를 자랑하는 사람입니다.
한국 전통이 중요한 거예요. 세계의 족보 중에 왕족보를 가진 나라가 한국이에요. 미국의 어디라구요? 몬태나에 있는 무슨 교회? 족보를 갖고 있는 교회, 종교가 있잖아요? 몰몬 처치(Mormon church)가 있어요. 몰몬 처치에 있는 족보도 그건 남자 여자를 합한 것이지만, 한국 전통은 남자만이에요. 여자는 사람 취급 안 했다구요. 섭섭하지요? 왜? 우주를 파괴시켜 버렸다는 거예요.
그리고 조상을 섬기는 데 있어서는 세계에 없는 역사를 갖고 있어요. 지금도 그래요. 한국 사람은 전부 다 만민을 형제로 생각할 수 있는 그런 풍부한 넓은 사상을 갖고 있어요. 그런 전통 사상을 가졌기에 애국자들이 많아요. 애국자 아닌 사람이 없어요. 애국자라고 하면 국물을 사랑하는, 미역국을 사랑하는 애국자가 아니에요. 나라를 사랑하는 애국자가 많아요.
또 예언자들이 많아요. 그 대표 예언자가 누구냐 하면 레버런 문이에요. ≪정감록≫을 기록한 사람도 있고, ≪격암유록≫이 있고, 요즘에는 ≪송하유록≫이라는 게 나와 가지고 별의별 얘기가 다 있지만, 예언자가 많아요.
병이 나더라도 영계를 통해서 치료하는 사람이 많아요. 암이나 모든 병, 에이즈 병까지도 자기 혼자 치료해요. 영계의 힘으로 치료하는 사람이 많아요. 우리 형님도 그런 사람 중에 한 사람이라구요. 병이 났지만 전부 다 기도해 가지고 고친 거라구요.
영계의 사실을 알아요. 미래에 대한 사실을 알아요. 저 동네가 나쁘겠다 해 가지고 아는 사람이 그 동네에 가지 말라고 빨간 깃발을 세우면 그 동네가 벼락을 맞아요. 그런 예언자가 많은 나라예요.
그리고 조상을 섬기는 데 있어서 한국 이상 하는 나라가 없어요. 형제를 존중시하고 일족을 존중시하는 그런 민족으로 한민족을 당할 사람이 없어요. 중국 사람도 아니요, 월남 사람도 아니요, 공산당도, 미국 사람도 아니요, 기독교인도 아니에요.
그러면 인간의 타락으로 무엇을 잃어버렸느냐? 아버지 어머니, 해봐요. 아버지 어머니, 해봐요. 「아버지 어머니!」 아버지 어머니도 참아버 지참어머니예요. 「참아버지 참어머니!」 아버지 어머니 할 수 있는 그 아버지 어머니가 에덴동산에서 핏줄과 사랑과 혈통으로 맺었더라면 영원히 참이니 뭣이니 할 필요 없어요. 그 자체가 참입니다.
하나님 할 때도 ‘하나님’으로 끝이에요. ‘참하나님’이란 말이 필요 없어요. 지금까지 하나님은 복귀하기 위한 재창조의 역사를 도와주는 하나님이지, 본연의 하나님이 아니에요. 탕감복귀의 입장에 선 하나님을 모셨지, 복귀 완성한 주인의 하나님을 못 모셨다구요.
이런 것을 다 알고 보니 인간 책임이 얼마나 엄청나냐 이거예요. 짧은 일대에 있어서 세계의 왕이 될 수 있는 이상의 왕을 전부 다 거느려 가지고 가야 할 것이 이 타락권을 벗어나는 일인 것을 생각할 때, 가인권이 얼마나 무서우냐 이거예요. 형님의 자리예요, 이게.
소생․장성권까지도 세계적으로 새로이 아벨이 나온 것을 다 잡아 죽였어요. 로마의 카타콤에 가 본 적이 있나? 야! 4백년 동안 조상들의 뼈와 살이 썩어 가지고 흐르는 그 물 가운데서 아기를 낳아서 기르고 그 옷을 빨아 입고 다 살았다는 거예요. 이야! 통일교회에서 그렇게 믿으라면 몇 사람이나 남겠느냐고 했어요.
통일교회가 지금 보니까 욕심쟁이요, 제일 문제의 사람들이 많이 모여 있어요. 지기 싫어해요, 전부 다. 지기 싫어하는 것은 좋지만, 지기 싫다고 해 가지고 자기가 잘났다고 생각하지 말라는 거예요. 그러면 문제가 벌어져요. 그건 틀림없이 지옥으로 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위해서 태어났다 하는 걸 알아야 돼요. 남자가 태어나기를 남자 때문에 태어났어요, 여자 때문에 태어났어요?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은 남자에 대해서 물어볼 때, ‘남자가 태어나기를 여자 때문에 태어났느냐, 남자 때문에 태어났느냐?’ 하면 뭐라고 그래요? 물으면 뭐라고 그래요? 「여자 때문에 태어났다고 합니다.」
이놈의 자식, 왜 여자 때문에 때어났어? 왜, 어째서 여자 때문에 태어났어? 여자가 필요한 것이 콘벡스(convex; 볼록)예요, 콘벡스. 남자 생식기지요? 안 그래요? 그래, 안 그래? 이 쌍년들아! 「그렇습니다.」 그걸 부정하지 못해요. 할아버지도 그걸 붙들고 살고, 여왕도 그것이 틀어지면 가정이 왱가당 댕가당 깨져 나가는 거예요.
그 여자의 콘케이브(concave; 오목)가 여자 때문에 생겨났어요, 남자 때문에 생겨났어요? 「남자 때문에 태어났습니다.」 태어나기를, 시작하기를 남자가 남자 때문에 시작하지 않았고, 여자가 여자 때문에 시작하지 않았어요. 태어나기를 남자 때문에 태어났고 여자 때문에 태어난 인간들이에요.
그 태어나는 데는 누구로부터 태어났어요? 부모로부터 태어났어요. 남자가 남자를 부정하고 여자를 긍정하지 않는 자는 여자를 점령할 길이 없고, 부모로부터 태어났으니 부모를 절대 긍정하지 않으면 부모 이상의 길을, 나라를 차지할 수 없는 것입니다. 상속을 받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어머니 아버지가 필요하고 부부가 필요한 것입니다. 상하관계가 필요해요. 하나님이 아버지가 돼요. 어머니 아버지가 되기 전에 아버지의 아들딸로 태어났어요. 그 다음에는 좌우관계예요. 남편 아내 관계예요. 원래는 우좌가 되어야 될 텐데, 좌우가 됐어요. 사람은 직고하니만큼 말이에요, 빨간색이니 검은색이니 흑당이라든지 적당이라는 말이 있는 것처럼, 직고하게 돼 있어요.
이쪽만 바라보니까 여기에서는 이쪽은 아벨이고 이쪽은 가인이에요. 밤이 지나가고 이제 아침이 이쪽이 되니까 여기는 낮이었던 것에서 밤이 되고, 이쪽이 뭐가 돼야 되나? 낮이 돼야지요.
지팡이를 갖다가 옮겨 놓고 내가 조금…. 야, 이거 무겁다, 이거! (웃음) 이쪽에 아벨들이 더 많구만. (박수) 나쁜 냄새를 피우지 않아요. 여기 선물까지도 찾아다가 여러분한테 주려고 하니, 그걸 고맙게 생각해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아벨이 필요하니까. 가인은 아벨이 필요한 거라구요. 여기는 아벨 패들이야? 얼굴이 가인 패들보다 더 못생겼 네. (웃음)
자, 그렇게 알고! 결론을 짓게 된다면, 동양 사람이 아벨이에요, 서양 사람이 가인이에요? 서양 사람이 아벨이에요, 동양 사람이 가인이에요? 「웨스턴(Western; 서양 사람)!」 뭐예요? 웨스턴이 뭐예요? 「오리엔탈(Oriental; 동양 사람)!」 오리엔탈이 뭐예요, 오리엔탈? *오리지널 컨트리(본연의 나라)가 오리엔탈이야.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오리엔탈’ 하게 되면 근본에 가까운 것을 말하잖아요?
그래, 백인사회가 몇억이에요, 지금? 8억5천이라구요. 백인은 폴라 베어(polar bear; 북극곰) 레이스(race; 족속)라구요. 북극에 가서 사냥해 먹던 패들 아니에요? 헌팅 레이스(hunting race; 수렵족속)라구요, 헌팅 레이스. 아시아 사람들은 아그리컬처럴 레이스(agricultural race; 농경민족)라구요. 그건 역사가 증거하는 것이에요. 그러니까 백인들은 밤에 북극을 찾아 가지고 높은 산을 찾아다니면서 피를 흘리는 환경에서 생활하지 않으면 살아남지 못해요. 피를 좋아하는 것이 백인들이에요.
동양 사람들은 말 같은 것을 타고 가다 독사한테 물려서 죽게 된다면 동네방네에 가서 붙들어 가지고 약을 써 고쳐 주려고 하는데, 서양 사람들은 ‘빵빵!’ 쏴서 그 자리에서 죽이고 가요. 그런 성격을 아시아인들에게서는 찾아볼 수 없어요.
그러면 역사적으로 피를 많이 흘리게 한 그 레이스가 백인이에요, 백인. 그거 알아요? 종교 뭐 그만두고! 왜? 피를 많이 흘리게 했어요. 산에서 사냥하다 짐승들이 없으니 스칸디나비아 반도를 중심삼고 섬에 와서 물고기라도 잡아먹어야 할 텐데, 물고기를 잡아먹기도 어려우니까 전부 다 스페인하고 포르투갈을 대해서 영국 기지를 중심삼고 싸워 가지고 점령하고, 미국에까지 와 가지고 불란서하고도 싸우고 포르투갈하고도 싸워 점령한 것 아니에요? 피를 흘렸다구요, 전부 다.
아편전쟁을 일으킨 것이 누구냐? 중국에 영국 사람이 들어와서 아편 전쟁을 일으킨 것이 아시아 젊은이들을 자기편 아벨을 만들기 위한 거예요, 아벨 족속을 죽이기 위한 거예요? 피를 봤다는 거예요.
인도를 3백년까지 점령했으면 거기에 문화적인 모든 것을 아벨을 중심삼고 길러 줘야 할 터인데, 가인이 동생 나라로 만들었다면 영국이 왜 망해요? 영국에 가 보니 박물관은 많지만, 볼 때에 전부 다 도둑질하고 살인해 가지고 망하게 만들어 가지고 그 나라 왕권의 물건들을 쌓아 놓고 자랑하고 있다는 거예요. 그거 20세기에 부끄러운 거예요.
(백인들이) 많다고 해야 8억5천만밖에 안 돼요. 아시아인은 37억이에요. 옐로 파워! 옐로 파워를 보라구요. 옐로 파워가 지금 무섭지요? 그 옐로 파워 가운데서 사상까지도, 공산당도 이기고 민주세계도 이기고 모든 하나님 세계까지 킹 챔피언 입장에 서 있는 레버런 문을 경계하라고 하는 거예요. 누가? 백인들이! 백인 기독교인들이 그래요, 형제인데도 불구하고. 그거 잘한 거예요, 못한 거예요?
누가 레버런 문을 반대하고 있어요? 백인들이에요, 인디언이고 흑인들이에요? 너! 너는 독일 여자라고 그랬나? 「오스트리아입니다.」 *오스트리아도 마찬가지야! (웃음) 국경을 없애 버리면 한 나라와 마찬가지라구.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마찬가지지.
그래, 레버런 문을 보게 되면 백인들이 원수지요. 백인 나라 미국에 와서 일생을, 34년 동안 희생한 거예요. 제일 빛나는 실적을 쌓을 때에 백인을 구하기 위해서 희생한 것입니다. 왜? 원수를 사랑하지 않으면 안 돼요. 원수세계를 자연굴복시키지 않고는 하늘나라가 안 됩니다.
얼마나 백인들이 레버런 문을 때렸어요? 개인의 자리에 있어서, 바다의 자리에 있어서, 농촌의 자리에 있어서, 여행 가는 여행의 자리에 있어서, 등산하는 자리에 있어서 물이 있고 산수가 있는 곳에 가게 되면 어디든지 손가락질을 했습니다.
이번에도 코디악에 갔더니 말이에요, 따라다니면서 저 사람이 레버런 문이 아니냐고 물어보더라구요. 그렇다고 하니까 가면서 ‘후!’ 하고 그러더라구요. 그 역사가 오래 가겠어요? 미국이 어떻게 되는가를 아는 사람이에요.
그래, 레버런 문이 미국 사람들 앞에 가인이에요, 아벨이에요? 「아벨입니다.」 백인들이 답변해 봐요. 「아벨입니다.」 날 아벨이라고 생각하게 되면 자랑할 텐데 말이에요. 여기서 못사는 사람, 저기서 욕먹으면서도 그들을 살려 주려고 하니 아벨도 없고 가인도 못 된 사람이라구요. 하나님이 가인이 필요하고, 가인 아벨을 취할 수 있는 걸 못 취한 것과 딱 마찬가지 입장이라구요.
그렇지만 사랑하고 잊어버리고 사랑하고 잊어버리는 것이 하나님의 전통 역사이니 그 전통을 따라 나오다 보니, 34년, 예수가 결혼 직전 연령에서 죽을 때가 되니, 예수를 탕감하기 위한 이스라엘의 한의 고개를 넘기 위한 때가 되어 오니, 내가 기독교를 살려 주고 미국을 살려 줄 수 있는 최후에 왔어요.
앞으로에 있어서 미국을 전쟁을 일으킨 더블유(W) 부시가 어떻게 소화할지 모르겠어요. 내 말을 들으면 간단해요. 안 듣기 때문에 그렇지요. 그럴 수 있는 능력이 있다고 봐요, 없다고 봐요? 선생님이 그런 능력이 있다고 봐요, 없다고 봐요? 「있습니다.」 그건 여러분 통일교회 무니들이 하는 말이지. 가인들은 ‘절대 없다! 와와와!’ 한다구요.
그래, 몇십년만 지나 보라구요, 이제부터 어떻게 되나. 아무리 높더라도 내려가고, 아무리 낮더라도 레버런 문은 그 경계선을 지나는 거예요. 유엔이 잘못하면 유엔 공략을 중심삼고 유엔을 개조해야 된다는 그 선언을 누구도 발표하지 못했는데, 세계에 발표하고 수년이 지나니까 ‘레버런 문 만세!’ 이러고 있더라구요.
중 이하의 나라들은 다 그래요. 선진국은 ‘우우-!’ 이러지만 말이에요. 이놈의 자식들이 전부 악당이 돼 가지고 호모가 되고 레즈비언이 돼 있어요. 호모들이 뭐냐? 돈 있는 사람들이에요. 프리 섹스는 돈 있는 패들이 하는 거라구요. 에이즈 병자들은 격리해야 돼요.
격리가 뭔 줄 알아요? 문둥병자와 같이 격리시켜야 된다 이거예요. 그걸 못 하고 있어요. 워싱턴 타임스를 통해서 내가 본격적으로 두들겨 팰 것입니다, 유 피 아이(UPI) 통신을 통해서. 레버런 문의 워싱턴 타임스, 유 피 아이 통신사를 중심삼고 뉴스 월드 엠파이어(empire; 제국)라고 말하고 있어요. 언론계의 왕초라고 합니다. 나 그런 힘을 갖고 있는 사람입니다.
미국 국무부, 국방부의 비밀을, 자기들 장관하고 회의한 그 아침까지도 발표하지 말라고 한 것을 나한테 보고할 수 있는 길이 얼마든지 있다구요. 그러니까 레버런 문이 입을 여는 날에는 무서워요. 잘났다는 사람도 워싱턴 타임스와 유 피 아이가 한번 쓰기만 하면 세계적으로 소문나요. 하루 저녁에 발표되는 거예요. 알겠나?「예.」
공갈협박이 아니라구요. 여기에 시 아이 에이(CIA) 패들도 왔겠구만. 그런 말을 다 보고하라구요. 내가 여기서 얘기하는 것이 15분 이내면 8개 정보처에서 음성의 주파수를 통해 가지고 스위치를 넣으면 자동적으로 영문으로 번역돼 가지고 상부에 보고되고 있다는 것을 아는 사람이라구요.
내가 잘못한 게 없어요. 백주에 욕도 하고 별의별 짓을 다하지요. 그들이 말하기를 ‘저 레버번 문은 욕 안 하면 병나서 빨리 죽을 텐데, 나이가 많아서 죽는 것보다 앞으로 미국에 필요하니까 두어둬라.’ 해서 보호하고 있는 거예요. 일본도 그렇고, 다 그래요.
그런 것 알아요? 백인 여자들! 이놈의 여자 때문에, 타락해서 내가 고생하지요. 백인은 여왕이 다 됐어요, 여왕. 아메리카 우먼은 가정에 돌아가게 되면, *대번에 여왕이 되는 거예요. 남편은 종이 되고 말이에요. ‘내 궁둥이를 따라와라.’ 이래 가지고…. 그렇다구! 아무도 부정할 수 없어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내가 34년이나 살아 가지고 미국을 누구보다 잘 아는 사람인데 모를 것 같아요?
*백인 여자들한테 경고하는 거예요, 레버런 문이 지금. 지금부터 조심하라구요. 본연적인 여자의 입장으로 돌아가야 돼요. 본래 여자는 남자를 위해서 태어난 거라구요. 그렇지요? 아무도 부정하지 못해요. 영원한 진리라구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래, 서양 여자들 가운데 남자를 위해서 죽겠다는 사람이 얼마나 돼요? 하나님의 사랑인 부모의 사랑, 부부의 사랑, 자녀의 사랑, 형제의 사랑, 이 세 사랑의 마음을 가지고 내가 인류를 위해서 하나님같이 부모의 마음을 가지고, 부부의 마음을 가지고, 자녀 사랑하는 마음을 합한 마음을 가지고 자기 친척, 자기 나라, 세계 인류를 사랑한다면 사치하게 살 수 없어요. 밥을 먹고 살 수 없다 그 말이에요.
어미 아비가 자식이 굶어 죽게 됐는데, 부부가 굶고 살고 있는데, 형제가 그런데 자기 혼자 먹고 시금 트림을 하면서 살 수 있어요? 1년에 2천만이 죽어 가요. 그걸 누가 책임져요? 백인들이 책임져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레버런 문이 이들을 굶주림에서 해방하고 핍박에서 해방하기 위해 지금까지 욕먹으면서 자기들을 위해 주는데, 끝까지 그런 레이스를 택하는 줄 알고 있는 거예요. 레버런 문은 *트루 러브 종족…. 통일교회 교인들은 트루 러브 종족이라구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역사에 없는, 일족을 통해 망하게 만들려고 한 거예요. 그러나 망하지 않아요.
그러려면 아벨 왕이 돼야 돼요. 아벨 왕이 하나님이에요. 하나님을 중심삼고 하나님은 가인까지도, 가인이 왕같이 지배를 하니 아벨 왕이 되려면 하나님 대신 자리에 서야 된다구요. 그러니 하나님이 가인을 사랑하기 위해서 자기 아들딸을 희생시켜 가지고 구하겠다는데, 그런 의인이 어디 있어요?
우리 통일교회 교인도 그렇잖아요? 남편을 희생시켜 원수의 나라를, 아내를 희생시켜서 원수의 나라를, 부모를 희생시켜 원수의 나라를, 자식을 희생시켜 원수의 나라, 형제를 희생시켜 원수의 나라를 구하겠다는 그런 사상을 가진 사람이 어디에 간들 존경 안 받는다는 것이 수수께끼예요. 그 문이 닫혀 있던 것을 재까닥 재까닥 재까닥 레버런 문이 다 열어 놨어요. 레버런 문 자체가 그렇게 살았어요.
이번만 해도 금년 새로운 연초를 시작하면서 미국에 살면서 받은 귀한 예물들을, 열세 가지 예물들을 120개씩 전부 나눠 줬어요. 한국 돈으로 1억 가까운 현찰, 비축금 만든 것을 한푼도 남기지 않고 다 나눠 줬어요. 다 탕감해야 된다구요.
소유권을 갖고 있다는 것은 범죄 중에 범죄요, 가인 중의 가인이에요. 아벨도 완전한 아벨 국경을 넘기 위해서는 소유권을 가져서는 안 돼요. 그렇기 때문에 한국 사람이라는 말도 하지 말고, 무니라는 것도 역사적인 것도 다 잊어버리라는 거예요. 완전히 재창조할 수 있는 흙덩이가 돼야 돼요. 오리지널 매티리얼(original material; 원자재)이 되어야 된다구. 오리지널 리소스가 되어야 된다 이거예요. 거기에는 컨셉이 없어요.
*미국 사람이 없고, 미국이라는 말이 없고, 영어가 없어요. 하나님이 처음으로 연결시키신 사랑의 말이 인류의 모국어라구요. 어디서 그러한 전통이 시작되겠어요? 참부모라구요. 거짓 부모, 거짓된 남편과 아내, 거짓된 가정이 아니에요. 그렇지요? 예스, 노? 「예스.」 ‘노’ 하는 사람은 지옥행이라구요. 파더가 명령하지 않아도 자동적으로 지옥행이라는 거예요. 여자들, 조심하라구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동양 사람이 아벨이에요, 서양 사람이 아벨이에요? 「양 회장님 선창으로 만세삼창 하겠습니다.」 아, 답변하고! (웃음) 「동양 사람이 아벨입니다.」(만세삼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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