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창식 회장 기도) 흑인 대표 세 사람 다 여기 돌아왔나?「예. 어제까지 끝나고요, 지금 하와이하고 알래스카에 있기 때문에 아마 내일쯤 인사차 올 것 같습니다. (양창식)」

섭리사의 종착지는 가정

오늘은 4월 21일, 이제 봄도 다 됐고 여름을 향해 준비하는 때라구요. 4월 달의 오늘은 삼 칠이 이십 일(3×7=21), 21일이 주일이 되는 거예요. 우리 축복은 27일이지?「예.」28일이 주일이야?「예. 28일이 주일이고 29일이 부모님 성혼기념일입니다.」그래, 중요한 날들이 4월 달에 다 들어가 있다구요.

천일국 2년의 봄이에요, 봄! 이 봄을 맞는데, 이건 섭리사의 한 봄과 마찬가지예요. 이 4월 달을 중심삼고 넘어가는 시대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옛날과 달리 마음 자세를 중심삼고 정리해야 돼요. 나는 어떻게 살았으며, 지금 이렇게 남자로서 태어나 가지고 살 때에 이렇게 이렇게 살아왔다, 살다가 통일교회에 들어와 가지고 일대 변혁을 이루어서 하나의 남자뿐만이 아니고, 여자까지 하늘의 축복을 받아 부부가 되어 가지고 아들딸까지 다 가진 가정을 가진 이런 축복가정들이 됐다는 사실은 우연한 일이 아니에요. 이것은 천주사적인 한 이벤트, 한 사건이라는 것입니다.

여러분 자체는 부부라고 볼 때 간단하지만, 그 부부라는 것은 축복 중심가정입니다. 축복 중심가정 하게 되면 뭐냐? 섭리사로 볼 때 기독교면 기독교를 중심삼아 가지고, 유대교의 구약시대, 기독교로부터 그 다음에 통일교회까지 구약·신약·성약시대를 거쳐오면서 바라던 소원이 뭐냐 하면 하나님을 중심삼은 가정입니다, 가정.

최후의 섭리사의 종착지는 가정을 찾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가정을 찾는 것입니다. 가장 귀하고 중요한 것이, 종교권 내에 중요한 것이 가정이라는 거예요. 그건 하나님을 모실 수 있는 남자, 몸 마음이 하나된 남자, 하나님을 모실 수 있는 몸 마음이 하나된 여자가 있어야 돼요.

여러분 몸 마음이 하나 안 되면 안 된다구요. 통일교회에서 제일 중요시하는 것은 몸 마음을 하나 만드는 거예요. 몸 마음이 왜 갈라져서 싸우느냐? 타락했기 때문이에요. 타락했기 때문에 하나님이 자기의 권위를 잃어버리고, 개인으로부터 전체 우주를 잃어버리고, 하나님 자체의 왕권 왕좌까지 다 잃어버리고 사탄한테 완전히 넘겨줬다는 거예요. 이것을 다시 찾아야 됩니다.

그래,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모든 남자 여자, 인류 전체의 몸 마음이 싸우는 거예요. 이것이 중요한 역사적인 과제예요. 왜 이렇게 싸움이 시작됐으며, 싸움을 어떻게 정지시켜 가지고 싸움이 없는 통일의 자리, 하나된 자리에 나가느냐 하는 것이 우리 인류의 조상으로부터 시작해 가지고 한이 됐다는 거예요.

이렇게 싸움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아들딸 되는 그 아들딸과 하나님, 부자지관계가 깨져 나갔습니다. 부자지관계, 아버지와 아들의 숙명적인 과제가 깨져 나갔다는 거예요. 그것이 깨져 나감으로 말미암아 남자 된 아들과 여자 된 딸이 완전히 하나돼야 될 텐데 하나 못 됐다구요. 거짓 부모가 중간에 끼어 가지고 오늘날 아담 해와를 중심삼고 하나님과 완전히 하나된, 부자지관계가 완전히 통일된 기준이 돼야 할 것인데 그걸 이루지 못했습니다.

사탄은 분열시키는 왕

그래, 남자 여자가 갈라지고, 그 다음에 그 갈라져 있는 둘이 싸우는 부부가 인류의 조상의 자리에 사탄을 중심삼고 섰다는 것입니다. 사탄은 분열시키는 왕이에요. 어디 가든지 문제를 일으켜 가지고 둘이 하나 못 되게 하는 그 주모자, 괴수가 누구냐 하면 악마입니다.

악마라는 것은 반드시 하나되는 것을 파탄시키는 왕입니다. 하나님이 몸 마음이 완전히 하나된 우주와 일심·일체·일념, 우주 전체가 하나될 수 있는 이것을 타락시켜 가지고 완전히 분립시키는, 두 패를 만들고 세 패를 만들고 하는 이런 패들은 반드시 악마의 계열적인 전통을 이어받은 것들이라구요.

거기에 반대해 가지고, 그것이 악한 부모가 돼 가지고 악한 사랑, 악한 생명, 악한 혈통을 남겼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악한 부모로 말미암아 악한 사랑의 뿌리를 갖고, 또 악한 생명의 뿌리를 갖고, 악한 핏줄이 돼 있다는 거예요. 이렇게 악한 사랑, 악한 생명, 악한 핏줄의 사탄에 전부가 돌아갔다고 할 때에 하나님이 차지할 곳이 어디냐? 참사랑·참생명·참혈통은 없는 것입니다.

그래서 본연의 기준을 어떻게 하나님께서 찾느냐? 본연의 부자지관계가 갈라졌고, 부부관계가 갈라졌고, 그 다음에 자녀관계가 갈라졌어요. 자녀관계, 아들딸들이 전부 싸움이에요. 전부 갈라졌다구요. 여러분 가정도 그렇잖아요? 어머니 아버지가 절대 하나 못 됐어요.

그러니 누구를 원망해야 되느냐? 하나님을 원망할 것이 아니고, 어머니 아버지를 원망할 것이 아니라, 악마 사탄을 원망해야 된다는 거예요. 사탄을 몰랐다는 거예요. 이제는 원리를 통해서 확실히 알아요.

영원한 악마가 있어 가지고 우리 모든 후손들을 중심삼고 핏줄이 연결되어 있고 사랑과 생명줄이 연결되어 있기 때문에, 피가 동하고 남자의 생명, 여자의 생명이 동해 사랑을 중심으로 하나되려고 하는데, 반드시 하나될 수 있는 자리가 하나되지 못해 가지고 분열적인 입장에서 갈라지게 마련이라는 거예요.

그래서 천태만상의 씨족이 생겨났고, 수많은 나라가 생겨났고, 수많은 자기 주장과 개인주의화된 세상이 되어 버렸기 때문에 하나된 것을 찾을 수 없는 거예요. 그것이 바로 끝날입니다. 악한 사탄, 또 악한 인류, 악한 이 천주를 하나님이 청산해야 할 때가 오는 거예요.

아침해가 떠오르지 못하고 어둠이 시작되어 어둠의 역사를 거쳐오면서 그 어둠의 세력권 내에서 악이 이 세상을 움직여 나왔어요. 그래서 악한 사람들이 출세했고, 악한 사람들이 사람을 죽이고 전부 다 약탈해 가지고 나라를 만들고 다 그랬다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선진국이니 뭐니 하는 사탄세계의 힘을 가지고 자랑하는 그 모든 나라들은 선을 중심삼고 하나되겠다는 것이 아니라, 악을 중심삼고 파괴시켜 가지고 악한 나라로서 선진국가가 되었더라도 그건 개인적으로 전부 다 갈라지는 거예요.

미국도 그렇잖아요? 미국이 세계 주도국이라고 하는데, 기독교문화권 하게 되면 제2이스라엘권이라는 거예요. 유대교가 실패해 갈라져 가지고 메시아를 쫓아냈던 것을 세계를 중심삼아 가지고 오시는 메시아를 맞기 위한 기독교문명권이 제2이스라엘이에요. 제1이스라엘이 실패한 것을 복귀시키기 위한 제2이스라엘이 되어야 하는데, 제2이스라엘 자체를 보게 되면, 나라의 형태는 세계의 책임자, 세계를 주도하는 입장에 있다 하더라도 개인 개인을 보면 전부가 원수예요. 전부 개인주의라구요.

개인의 몸 마음과 사위기대가 하나되지 않으면 천국 갈 수 없어

가정에서 개인주의 하면 아버지 개인주의가 제일이에요, 어머니 개인주의가 제일이에요, 형님 누나 개인주의가 제일이에요? 각각 개인주의로서 자기가 제일이라고 해 가지고 완전히 갈라진 거라구요. 거기에는 평화가 있을 수 없고 행복이 있을 수 없어요. 분쟁만이 있어요.

나라 형태는 세계를 지도하는 입장에 있지만, 오색인종이 모여 가지고 전부 다 달라요. 여기 그렇잖아요? 기독교도 있고 뭐 회교도 있고 불교도 있고 유교도 다 연결되어 있는데, 유교는 유교대로 유교 가운데 전부가 개인주의, 회교 가운데서도 전부가 제일이라고 하고, 기독교도 전부 다 마찬가지예요.

이런 환경에서, 하나되기를 바라고 하나되려고 생각하는 사람은 하나도 없는 개인주의 세상에서 하나되려고 하는 사람은 얼마나 고달프겠어요? 몸 마음을 중심삼고 하나 안 되었으니 몸이 마음을 지배하는 거예요. 육신이 마음을 지배하는 것입니다.

주의 사상도 공산주의 유물론이에요. 물건이 정신을, 유심론을 지배하는 거예요. 이런 모든 전부가 끝장이에요. 이제 이후에 더 갈라지려야 갈라질 수 없어요.

여러분은 개인주의의 왕들이 됐다는 것입니다. 여자들도 보면 여자 개인주의의 왕 패들, 남자도 개인주의의 왕 패, 나라가 다르고 수많은 국가가 다르고 문화가 다르고 전통이 다른 그 모든 배후의 알록달록한 가지각색의 모든 전부가 왕이라고 하지만, 왕 될 수 있는 중심은 세울 수 없습니다.

중심이 서면 때려잡는 거예요. 싸움을 계속하는 거예요. 전쟁으로 시작해서 전쟁으로 끝장날 수 있는 시대에 왔으니, 하나님은 이 모든 것을 긍정할 수 없어요. 개인도 부정해야 되고, 가정도 싸우니 부정해야 되고, 민족도 싸우니 부정해야 되고, 종교도 싸우니 부정해야 되고, 세계를 지도하는 제2이스라엘권도 하늘과 하나 안 됐으니 전체 부정해야 돼요.

최후에 긍정할 수 있는, 하나에서부터 둘 셋 넷 다섯, 열, 백, 천, 만… 하나 만들 수 있는 이런 운동이 끝날에 가서 시작되지 않으면 인류는 영영 멸망합니다. 원자탄을 가지고 세계를 위협해 가지고 하나될 수 있는 시대가 아니에요. 생화학무기를 포켓에 집어넣든지 약 봉지를 륙색 하나에 집어넣어 수돗물 정수장에 갖다 뿌려 놓으면 하루저녁에 1천2백만 뉴욕시가 망해 버려요. 없어진다구요. 전쟁에 전쟁을 해 가지고는, 양보하고 화합하지 않으면 끝날에 인류는 멸종하여 지옥화된다는 거예요.

그렇게 되면 하나님은 뭘 하느냐 이거예요. 전부 다 지옥 보내 가지고 인간의 조상이 없게 되면 큰일나잖아요? 큰일나겠나, 안 나겠나? 하나 만들기 위한 주인이요, 하나 만들기 위한 사랑이요, 하나 만들기 위한 생명이요, 하나를 만들기 위한 혈통인데도 불구하고, 악마 왕이, 파탄시키는 왕초가 나와 가지고 그릇된 사랑을 만들고, 그릇된 생명을 만들고, 그릇된 혈통을 만들어 가지고 완전히 싹쓸이했어요.

천국은 몸 마음이 하나되고 사위기대가 하나돼야 들어갈 텐데 그런 사람은 없으니 전부가 지옥 가요. 천국 갈 사람이 없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낙원이라는 것은 천국 들어가기 위한 수련장이에요. 이것을 개문해 가지고 개인에서 통일, 몸 마음을…. 다 몸 마음이 싸우지요? 몸 마음이 싸우나요, 안 싸우나요?「싸웁니다.」

*역사적으로 그 싸움이 중단된 적은 한 번도 없습니다. 그러한 지상에 하나님이 찾아와요? 퉷! 침을 뱉는 것입니다. 아무리 훌륭한 국가라고 하더라도 관심이 없는 거예요. 국가에 관심이 없으면 가정에도 관심이 없고 개인한테도 관심이 없는 것입니다. 이론적이에요. 그렇지요?「예.」이제는 끝날이 되어서 심판할 때가 되었습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런 결정의 시대를 앞에 놓은 우리는 그걸 준비해야 돼요. 그래서 통일교회에서는 뭘 하느냐 이거예요. 절대 개인주의가 없어져야 된다는 것입니다. 절대 개인을 중심삼은 사랑이니 뭣이니 그건 없어져야 됩니다. 여자가 ‘아, 내가 일본의 미인이다.’, ‘미국의 미인이다.’ 하고 자랑하는 것은 퉤! 둘이 한 달에 몇 번 프리 섹스 하는 남자 여자, ‘퉤!’ 침 뱉는 거예요. 하나님이 좋아하는 게 어디 있어요? 그러니까 반대예요. 180도 반대입니다. 절대 섹스, 절대적 사랑, 절대 생명, 절대 혈통, 절대 가정, 절대 종족, 절대 국가, 절대 우주, 절대 천주가 되어야 됩니다.

참사랑을 위해 태어난 것이 남자 여자

그래, 그 위에서, 그 아래가 아니라 그 위에서 하나님은 절대 나라를 세우려는데 그것이 천일국입니다. 해봐요. 천일국!「천일국!」천일국 할 때 하늘 천(天)은, 동양사상으로 보면 하늘은 두 사람이에요. ‘두 이(二)’ 자하고 ‘사람 인(人)’이에요.

‘하늘 천(天)’ 자는 두(二) 사람(人)이 하나된 것입니다. 공자의 유교도 두 사람이 하나된 인(仁)이라구요. 자비(慈悲)의 ‘자(慈)’라는 것은 ‘검을 현(玄)’ 자, 새까만 것 둘 하면 쌍쌍이 없어진다구요. 불교는 무(無)를 말해요. 무아경에 들어가야 된다, 부정하라는 거예요. 다 그렇게 돼 있어요. 두 사람이 하나 안 돼 있다는 거예요.

그러면 우주를 바라보게 될 때 지극히 작은 광물세계도 플러스 이온과 마이너스 이온이 합해 가지고 주고받습니다. 운동이라는 것은 주체와 대상이 하나돼 가지고 운동하지, 하나 가지고 운동하는 법이 없습니다. 하나 가지고 있다가는 없어져요.

왜? 천지 이치가 화합하기 위해서는 주체 대상 관계에서 하나돼야 되는 거예요. 하나되는 데는 무엇 갖고 하나되느냐? 돈이 아니에요. 경제, 지식이 아니에요. 이건 부대조건이에요. 그것을 위해 태어난 것이 아니에요. 인간은 무엇을 위해 태어났느냐 하면 돈 때문에 태어나지 않았어요. 지식 때문에 태어나지 않았어요. 정치 때문에 태어나지 않았어요. 돈도 변하고, 지식도 변하고, 정치도 변합니다.

무엇 때문에 태어났어요? 사랑 때문에 태어났습니다. 무슨 사랑? 불변의 사랑입니다. 사랑 때문에 태어났습니다. 여자가 왜 태어났느냐? 돈 때문에 태어났어요? 돈 보따리하고, 돈하고 살래요? 돈 다 뒤로하고 사랑 때문에 사는 거예요. 대학원에 가서 박사가 됐다 해도, 박사 됐으면 뭘 해요? 늙으면 종자도 없이 일대로 끝나는 거예요. 역사가 없어요. 가정도 없고 민족도 없어요. 개인밖에 없다는 거예요. 박사가 돼 가지고 돈 보따리 내세우고, 지식 보따리, 권력 보따리 내세우고 가정이 있어요? 그런 논리는 없어요.

무엇을 내세워야 하느냐 하면, 여자도 참사랑, 남자도 참사랑을 내세워야 됩니다. *그렇지요?「예스.」그래, 사람만이 아니에요. 모든 피조세계도 참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되려고 합니다. 그것은 절대적인 진리입니다. 어떠한 존재도 그러한 칸셉을 바꿀 수 없습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자, 그러면 왜 태어났느냐? 여자가 왜 태어났느냐? 밥 먹기 위해서? 학교 가기 위해서? 나라의 종이 되기 위해서? 나라에 뭐가 있느냐? 지식을 자랑하는 나라, 돈을 자랑하는 나라, 정치를 자랑하는 나라냐? 그건 아니라는 거예요. 무엇을 자랑하느냐? 하나님의 사랑과 하나님의 생명과 하나님의 혈통에 하나된 아들딸을 만나기 위해서예요.

여자는 왜 태어났느냐? 하나님의 참사랑을 가진 아들을 만나기 위해서입니다. 남자는 왜 태어났느냐? 하나님의 사랑이 깃든 여자를 만나기 위해서입니다.

여자가 절대 원하는 사랑은 여자끼리는 안 돼요. 여자끼리에서는 사랑을 찾을 수 없어요. 호모를 중심삼고 사랑해요? 여자도 하나, 둘, 셋, 넷, 오관이 다 있는데, 오관이 한꺼번에 동원되는 것이, 몸과 마음과 그 다음에 오관이 한꺼번에 하나돼 가지고 가는 길이 뭐냐 하면 참사랑의 길입니다.

오관이 다 멀쩡하더라도, 물질을 중심삼고 가더라도 마음은 ‘야 야, 야 야!’ 하고 반대해요. 마음까지 거들어 가지고 오관 자체까지 전부 다 바라는 것은 참사랑입니다. 해봐요. 참사랑, 트루 러브!「참사랑!」 마코토노아이(眞の愛)! 마코토노아이, 트루 러브, 참사랑! 참사랑이 뭔지 알아요? 참사랑을 몰라요. 참사랑이 뭔지 몰라요. 끝에 가 가지고 최후에 이 모든 전부를 때려부수고 없애더라도 그보다 귀한 것을 하나님이 세우려고 하는 것이 참사랑 이상권입니다.

*절대적인 존재가 원하는 것은 절대적인 사랑권, 사랑의 환경입니다.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우주의 모든 피조세계뿐만 아니라 하나님까지도 원하는 것은 절대적인 참사랑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남자 여자에게 절대 필요한 것은 상대

해봐요. 트루 러브! 「트루 러브!」 트루 러브 봤어요? 트루 러브 봤어요? 여러분 여자들이 사랑을 갖고 생명, 혈통을 갖고 있지만 다 모른다구요. 몸 마음에 본래 하나된 기준에 있으면 느끼지 못해요. 이런 걸 이렇게 보게 되면 손만 보지, 나는 몰라요.

하나돼 있기 때문에 균형이 돼 있으니 몰라요. 균형을 취해 있으면 이 가운데 무엇이 있든 균형만의 힘이 귀하지 가운데 들어가면 잊어버리는 거예요. 두 가지를 한꺼번에 같은 자리에서 생각할 수 없어요, 두 가지를.

그러한 관점에서 볼 때, 관념이라는 걸 중심삼고 두 가지, 남자 남자끼리 하나될 수 없어요. 우주가 그렇게 되어 있어요. 남자 남자끼리 했다가는 말이에요, 여자는 없어지는 거예요. 여자가 없기 때문에 남자도 없어져요.

전기로 말하자면, 플러스 전기가 아무리 있더라도 마이너스가 없으면 있던 플러스도 없어지는 거예요. 상대를 찾지 못하는 플러스 전기는 없어지는 거라구요. 아무리 상대가 싫다고 하더라도 여자는 절대 필요한 것이 여자예요, 남자예요?「남자!」여자!「남자!」그래요. 남자라구요. 남자가 절대 필요한 게 뭐예요?「여자!」여자가 절대 필요한 것이 뭐예요?「남자!」죽어도 남자, 살아도 남자, 과거에도 남자, 현재에도 남자, 미래에도 남자라는 것은 이론적이에요.

여자로서 과거에 참된 남자를 만나 봤느냐, 현재 만나 봤느냐, 미래에 만나 볼 수 있겠느냐 할 때, 과거에도 못 만나 봤고, 현재도 못 만나 봤고, 미래에도 못 만나 보면 없어지는 거예요. 쓰레기통으로 들어가는 거예요. 사용가치가 없다는 거지요. 또 남자도 마찬가지예요. 과거에도 여자를 못 만나 봤고, 현재도 미래도 못 만나 본 남자는 이 우주에서 없어져야 돼요.

과부 홀아비를 좋아해요? 과부가 뭐냐? 남자 없이 사는 여자라구요. 홀아비가 뭐냐? 여자 없이 사는 남자예요. 그들은 밤에도 한숨이요, 낮에도 한숨이요, 저녁에도 한숨이에요. 과거에도 한숨이요, 현재도 한숨이요, 미래에도 한숨이에요. 어떻게 시집가 보느냐, 어떻게 가정을 가져 보느냐, 어떻게 나라와 같이 있느냐? 그게 과부 홀아비예요. 그거 맞아요, 안 맞아요?

남자에게 제일 절대 진리요, 절대 진리로서 나를 완성시킬 것은 여자입니다. 여자가 아무리 못났다 하더라도 여자가 없으면 남자도 없어지는 거예요. 여자를 못났다고 하는 사람은 남자 자체가 못난 사람이 되는 거예요. 여자도 남자를 싫다고 하는 사람은 아무리 해도 자기 자체 뿌리까지 부정해 버려야 돼요. 남는 게 없어요.

사는 자체를 그리워할 자가 없어요. 왜? 모든 만물은 쌍쌍이에요. 이 광물세계도 플러스 이온과 마이너스 이온으로 운동하는 거예요. 그것이 없으면 운동이 안 돼요. 춘하추동도 남쪽 북쪽 23도를 중심으로 오르락내리락 하면서 달라지는 거예요. 북쪽과 남쪽이 180도 다르다구요. 남쪽이 여름이면 북쪽은 눈이 내리고 빙산이 되는 거예요. 그렇지요? 중앙이라는 것, 열대지방을 중심삼아 가지고 모든 것이 결정되는 거예요. 이러면서 발전하는 거예요.

발전하려면 주고받아야 됩니다. 주려야 줄 수 없고 받으려야 받을 수 없는 것은 비참한 거예요. 아버지로서 비참한 게 뭐냐? 주려야 줄 수 있는 어머니가 없게 되면 아무리 주고받으려야 주고받을 수 없어요. 사랑을 주고받으려야 주고받을 수 없으니 비참한 거예요. 차라리 사랑하는 아내가 죽든지 남편이 죽으면 따라 죽고 싶은 거예요. 따라서 없어지는 거예요.

하나님은 개인에서 잃어버렸으니 개인부터 하나 만들어야 돼

그렇기 때문에 인간에게 참된 진리가 뭐냐? 진리가 뭐예요? 트루스(truth; 진리)가 뭐예요? 백인이 말하는 트루스하고 하나님이 생각하는 트루스하고 공산당의 중국이 생각하는 트루스가 같으냐, 다르냐?

공산당이 말하는 트루스, 통일은 달라요. 근본적으로 달라요. 반대예요. 민주세계도 근본적으로 달라요. 다른 것은 하나될 길이 없기 때문에 전부 총칼을 들어 쓸어 버리는 거예요. 전부 숙청이라는 것을 해버요. 사탄세계는 숙청이에요. 반동분자를 죽여 버리고 난 후에 자기만을 중심삼은 통일을 말하는 거예요.

그러나 하나님은 그것이 아니에요. 악한 사람, 선한 사람을 합해 가지고 통일하자는 것입니다. 역사가 어디로 가느냐? 전쟁을 계속하면서 더 큰 전쟁으로 발전해 왔는데, 전쟁이 끝난 다음에 더 큰 전쟁을 하게 된다면 인류는 멸망이에요.

더 큰 전쟁이 끝나게 될 때 개인적으로 작은 데서부터 평화의 출발이 이뤄지는 거예요. 반대로 더 작은 통일의 기준을 하나님은 세우는 것입니다. 더 작은 개인에서 잃어버렸으니 개인에서부터 하나 만들어야 돼요.

여러분이 통일교에 들어오게 될 때 뭐 축복받겠다는 생각을 했나요? 통일교회에 들어와 전도하다가 욕이나 먹고 쫓겨다니면서 살다가 죽을 것을 생각했지, 통일교회에 들어가서 내가 이상상대니 뭣이니 가정을 가지고 살 걸 생각한 사람은 하나도 없다구요.

왜? 집에서 쫓겨난 거예요. 예외 없이 통일교회를 싫어해요. 그 싫어한 것은 뭐냐? 사탄의 사랑, 사탄의 생명을 중심한 사탄 전권의 사탄세계를 뿌리까지 뽑아서 전부 다 소화해 버리고 나오니 개인에서 죽여 버려야 돼요. 없애 버려야 돼요.

그러니까 가정이 큰일이에요. 개인이었을 때 전부 쫓아내고 쓸어 버려야지, 가정을 보게 된다면 동서남북으로 도망가도 갈 수 있어요. 가정을 못 제거하면 통일교회를 없애 버릴 수 없어요. 세계적이에요. 사탄도 큰일 중에 제일 큰일이 뭐냐 하면, 통일교회를 없앨 수 있는 힘이 없다는 거예요.

미국도 안 되고, 소련도 안 되고, 중국도 안 되고, 인도 자체도 종교권을 자랑하지만 안 돼요. 기독교 자체도 반대해요. 전부가 반대해요. 선생님 하나를 놓고 개인·가정·종족·민족, 수많은 종교가 반대했어요. 선생님을 반대 안 한 사람이 어디 있나요? 미국 사람이 통일교회 문 선생을 반대 안 한 사람이 있어요? 어떻게 생각해요? 있나, 없나? 소학교 학생들까지도 ‘레버런 문 싫다! 이 나라에서 없어져라!’ 전부 다 부정한 거예요. 개인으로부터 부정당한 이 통일교회입니다.

그렇게 부정당하는 데 있어서 누가 긍정을 했느냐? 하나님이 긍정을 했습니다. ‘야, 레버런 문 개인적으로 잘 한다. 몸 마음 싸우는 것을 정복해서 잘 했다!’ 가정도 자기 마음대로 안 하면 깨뜨려 버리는 그런 여자들이 많지만, 가정은 절대적이라는 것입니다. 아무리 여자들 백 명이 변하더라도 문 총재는 변하지 않아요.

수많은 여자 가운데서 부정당하던 문 총재예요. 그 반면에 수많은 여자들이 사랑하는 문 총재라는 것입니다. 남자는 눈감으라구요. 눈감고 여자들은 눈 똑바로 뜨고 답변하라구요. 진짜 선생님을 사랑해요? 사랑해요, 안 해요?「사랑해요.」무슨 사랑?「참사랑!」

트루 러브를 몰라요. *아무도 모릅니다. 타락 이후로 아무도 참사랑을 모른다는 것입니다. 참사랑에 연결되지 않으면 그것을 이해할 수 없습니다. 역사적으로 처음으로 레버런 문이 현현해서 참사랑을 이루는 것입니다. 그 몸과 마음도 싸우지 않아요. 절대적인 마음과 절대적인 몸이 하나되었습니다. 그것이 사탄세계에 있어서 사건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통일교회 나간다고 반대 안 받은 사람은 하나님의 심정권을 몰라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러한 개인에서부터 재창조해야 돼요. 개인에서부터 잃어버린 여자를 재창조하는 거예요. 절대적으로 선생님을 따라간다고, 일본 여자, 미국 여자, 독일 여자, 통일교회 여자들은 선생님이 명령하면 절대 따라가려고 하지요? 너는 어때? 그래? 절대 따라가려고 그래? *아무리 주위에서 반대하더라도 레버런 문의 발자국을 따라가려고 합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렇다구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그래, 안 그래, 이 쌍것들아?「그렇습니다.」너희 여자들 때문에 내가 얼마나 핍박받았는지 알아? 우리 딸 빼앗아 간 도둑놈 레버런 문, 우리 누나 빼앗아 간 도둑놈 레버런 문, 우리 아줌마, 우리 엄마, 우리 색시를 도적질해 간 레버런 문이라고 했어요.

남자는 전부 미워했어요. 칼을 가지고, 총을 가지고, 원자 포를 가지고, 수소폭탄을 가지고 자폭하려고 했지만, 개인을 넘고 가정을 넘고 민족을 넘어 나왔어요. 한국의 8대 정권이 반대했지만 레버런 문은 죽지 않고, 미국도 반대하고 세계도 반대하지만 그 가운데서 살아 남았어요.

어떻게 살아 남았느냐? 참사랑을 가졌기 때문에 살아 남았습니다. 여러분을 이용하려고 하면 사탄이 재까닥 목을 졸라 버려요. 알겠어요?「예.」*특히 미국 여자들은 어떻게 지금까지 레버런 문이 살아 남을 수 있었던가를 모릅니다. 오로지 그것은 참사랑을 실천함으로 말미암아 가능했던 것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자기 어머니 아버지보다 사랑하려고 한 거예요. 사탄세계가 제일 싫어하는 여러분, 쫓겨난 여러분, 가정에서 쫓아내고 나라에서 쫓아낸 여러분, 세계에 갈 데 없는 여러분을 사랑했다는 거예요.

세계가 반대해 쫓겨났지만 세계를 사랑한 거예요. 선생님은 세계의 개인 앞에 핍박을 받고 종족·민족·세계 앞에 핍박받았지만, 앞서 있기 때문에 형님의 자리에서 하나님의 사랑, 삼촌의 자리에서 하나님의 사랑, 남편의 자리에서 하나님의 사랑, 아버지 자리에서 하나님의 사랑, 할아버지 자리에서 하나님의 사랑, 왕의 자리에서 하나님의 사랑을 갖고 나오기 때문에. 그 사랑을 반대하게 되면 하나님을 죽여 버려야 되게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사탄이 할 수 없이, 피조물이 하나님을 칠 수 없는 거예요. 자기 자체도 없어지는 거라구요. 사탄도 결과적 존재인데, 주체를 죽여 버리면 자기가 존재 할 수 없으니 그 자리에서 사탄은 여러분을 놓아주는 거예요. 통일교회에 들어와서 반대 안 받은 사람은 통일교회의 정상적인 식구가 안 되고, 하나님의 심정권을 몰라요. 또 선생님을 몰라요.

어디 여자들, 자기 가정에서 통일교회 나간다고 반대한 사람 손 들어 봐요. 아, 손 들라고 하니까 왜 손 안 들어요? 내리라구요. 하나도 반대 안 받은 사람 손 들어 봐요. 한 마리도 없다구요, 한 마리도. 한 마리라고 해도 없으니까, ‘이렇게 많은 사람을 동물 모양, 새 세끼 모양으로 한 마리 두 마리라고 해? 아이고, 분해!’ 할 수 있겠지만, 없으니까 상관이 없잖아요?

죽음 자리에서도 효자·충신·성인·성자의 길을 가는 메시아

그래, 그게 자랑이에요. 개인적으로 가정에서 부정당하는 거예요. 어머니 아버지가 부정하고, 자기 오빠가 부정하고, 자기 약혼남이 부정해요, 약혼남. 결혼한 여편네 집도 합해 가지고, 국제결혼하면 두 나라가 합해 가지고 반대한다 이거예요. 전부가 합해 가지고 통일교회를 왜 싫어했느냐 할 때, 싫어한 그 어머니 아버지가 나쁜 것이 아니요, 악마가 갖고 있는 주권 권한 세계가 침범 받으면 악마의 핏줄이 반대하니, 조상의 뿌리가 반대하니 전체 가지, 세포까지 반대하지 않을 수 없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메시아는 역사상에 가장 비참한 사나이입니다. 그 말이 맞는 말이에요? 세상에, 땅에 발을 디딜 곳이 없어요. 자기 어머니 아버지한테 가더라도 전부 쫓아내고, 부락에 가서도 쫓아내고, 나라도 없고, 어디 갈 데가 없어요.

주인 될 수 있는 세계가 자기 세계인데, 세계 어디 가든지 딱…. 하나님이 역사시대에 사탄에 쫓겨나 가지고 한의 역사를 그려 오던 수천년의 역사를 짧은 팔십 생애에서 다 억울함을 당했지만, 당한 억울한 아들이 하나님보고 ‘하나님! 당신을 믿다가 이렇게 내 고통이 비참하니 나를 구해 주소.’ 하는 게 아니에요. 나보다 불쌍한 하나님을 위해서 ‘걱정 마시옵소서. 내 갈 길을 내 홀로 갈 테니까 나 협조 안 해도 좋습니다.’ 하는 거예요.

그렇지 않아도 반대를 지금까지 받고 나오는데, 내 시대를 막 끊어 버리고 당신 앞에 효자를 원하면 죽음 자리에서 효자의 도리를 하고, 충신을 원하면 죽는 자리에서 충신의 도리를 하겠다는 거예요. 성인의 자리와 성자의 도리를 죽음 자리에서도 그것을 이루지 못했기 때문에, ‘그걸 넘어서라도 나는 지키겠나이다.’ 하는 마음이에요.

그러니 하나님도 레버런 문에게 굴복하더라도... 사탄이 ‘왜? 하나님! 왜 그래요? 나도 레버런 문보다 나을 터인데….’ ‘해봐, 이 녀석아!’ 하면 죽어야 돼요. 하나님도 자랑할 수 있는, 역사의 인류를 대해 자랑할 수 있는 레버런 문이라는 거예요. 모든 사람들은 자기 살겠다고 하나님이고 뭣이고 전부 다 부정했지만, 레버런 문은 생사지권을 넘어서면서도 하나님을 긍정하고, 하나님을 보호하겠다는 단 하나의 길을 찾아왔기 때문에, 내가 승리의 개인 고개를 넘게 될 때 따라서 하나님도 넘고, 가정 고개를 넘을 때 따라서 넘는다는 거예요.

또 하나님과 아들딸이 넘어가니 사탄도 그 고개를 ‘나도 하나님을 따라가야 된다.’ 하고 따라가는 거예요. 그게 천리의 이치요, 반대가 없는 세상이라는 거예요. 알겠어요? 하나님도 따라오고, 사탄도 반대했지만 자기 상대가 없으니까, 상대로는 하나님과 레버런 문밖에 없어요. 그러니 사탄도 따라와서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천주, 이 땅 위에 천일국이라는 두 사람이 하나될 수 있는, 몸 마음 두 쌍쌍제도가 참사랑으로 하나될 수 있는 세계를 발표해 가지고 그 위에 하나님과 참부모가 한 자리에 섰다는 사실이 놀라운 사실이에요.

사탄에게 왜 굴복해요? 하나님이 왜 레버런 문을 보호해야 돼요? 미국이 망하고, 독일, 불란서, 강대국은 망하더라도 하나님은 레버런 문을 보호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어때요? 레버런 문을 따라갈 거예요, 망칠 거예요? 따라갈 거예요, 보호할 거예요?「따라가겠습니다.」따라가기는 쉬워요. 레버런 문은 ‘하나님, 나를 인도하시옵소서.’ 하지 않아요. 인도하는 데는 하나님이 사탄세계를 심판해 버리는 법이 없어요. 레버런 문은 그걸 다 알고 하나님이 원하는 것까지 정리해 가지고 하나님도 만세를 부르고 사탄도…. 상대를 다 잃어버렸어요. 레버런 문하고 하나님 일을 망치려고 했지만 길이 없으니, 개인적으로 여러분을 해방시켜야 돼요. 그러니 선생님은 절대신앙…. 해봐요!「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사랑!」절대복종!「절대복종!」

그래서 사탄도 할 수 없이 ‘잘 가십시오. 훌륭합니다. 천년 만년 반대하던 천국은 당신들이 소유합니다. 하나님, 감사합니다.’ 해요. 사탄도 감사하다는 거예요. ‘당신의 소원을 이루는 것을 천지 전체가 소원하니, 개인 해방을 소원으로서 바라던 것을 이루었으니, 내가 반대를 하면 나의 존재가 완전히 없어지겠으니 나도 살기 위해서 이런 축복을 합니다. 천국의 하나님의 아들딸이 되시옵소서. 자꾸 발전해 가시옵소서.’ 그러면서 사탄이 떨어진다는 걸 알아야 돼요. 사탄도 고마운 거예요, 축복을 해줬으니.

그런 걸 알기 때문에 선생님은 사탄도 인류와 더불어, 하나님과 더불어 해방시켜야 되기 때문에 성인들과 살인마들을 한 자리에서 축복해 준 거예요. 거기에 사탄이 참소할 수 있어요? 사탄의 뿌리까지 뒤집어 가지고 천년 만년 자기 욕망을 다 버린다는 거예요.

내 욕망의 몇천 배, 몇백 배 레버런 문의 욕망을 대신해 천하를 한 손에 쥐어 하나님 앞에 진짜 가정에서 효자가 되고, 나라에서 충신이 되고, 세계에서 성인이 되고, 천주에서 성자가 돼서 하나님을 점령해 완전히 소유해 가지고, 하나님의 아들딸이 돼 가지고 하나님 앞에 바쳐진 것을 또다시 내가 상속받아야 해방된 천국 국민이 되느니라!

이것이 섭리사의 총평이요, 총결론이에요. 아멘 해봐요!「아멘!」여기 미국의 책임자들, 알겠어?「예.」어떻게 사탄세계가 왜 레버런 문한테 끝까지 피해를 못 시키고 끝까지 남겨 놨소? 그러면 뭐라고 답변하겠어요? 오늘 내가 그 설명을 다 해줬다구요.

완전 부정한 승리의 패권자가 되라

그러니까 전체·전반·전권·전능의 행사를 하나님과 사탄이 했지만, 레버런 문의 참사랑의 도리에, 천리 앞에 하나님도 해방이 되고 사탄도 굴복되어 가지고 따라갈 수 있는 세상이 됐으니 사탄이 없는 세계에 몸과 마음이 싸울 수 있어요, 없어요?「없습니다.」

자연히 하나돼야 돼요. 세계를 갖기 위하려면 몸 마음이 하나돼야 돼요. 몸 마음이 하나 못 되면 막혀 버리는 거예요. 이렇게 갈 수 있어요, 이렇게? 어떻게 평형, 패럴럴 라인(parallel line; 평행선)을 이루느냐? 개인적으로 이렇게 될 때, 개인적으로 얼마든지 갈 수 있다구요. 가정적으로 얼마든지 갈 수 있고, 종족·민족·국가·세계적으로 패럴럴 라인, 지상 천상 고속도로가 되어 있으니…. 고속도로를 만들어 놓고 벤츠600 같은 차를 다 만들어 놓고 운전할 것까지 설명을 다 해줬어요.

나 자전거도 안 타고 가겠다고, 오토바이도 안 타고 가겠다고, 차도 안 타고 가겠다고, 비행기도 안 타고 가겠다고 할 수 있어요? 어때요? 자전거 타던 녀석이 오토바이를 타고 싶은가요, 안 타고 싶은가요? 오토바이 타던 녀석이 자동차 타고 싶은가요, 안 타고 싶은가요? 자동차 타던 녀석이 비행기 타고 싶은가요, 안 타고 싶은가요? 영계는 천리 만리 몸뚱이가 날아가요. 비행기가 아니에요. 순식간에 땅 끝으로 날아갈 수 있어요. 왜 웃어요? 미국 여자가 웃으면 허허허 이래요.

레버런 문이 공상가예요, 무슨 가예요? 공산주의예요, 실용주의예요? 미국의 프래그머티즘, 실용주의는 보이지 않는 것은 관계없다 이거예요. 미국의 큰 문제예요. 실용주의를 만들어 가지고 하나님을 쫓아 버렸어요. 그런 얘기를 하려면 시간이 없다구요.

완전 부정하는 승리의 패권자가 되지 않고는 몸 마음이 하나될 수 있는 길이 없어요. 내 몸 마음이 하나되었더라도 가정에 사탄이, 국가에 사탄이, 천주에 사탄이 뿌려 놓은 이 가시철망을 나 혼자 헤쳐 갈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걸 선생님이 나와서 다 헤쳐 줬기 때문에…. 가시철망이 있으면 잘라 버렸어요. 저 북쪽 문에 얽힌 것이 잘라져 있는데 몸뚱이를 조심해서 나가야지 자기 마음대로 하다가 걸리면 큰일나요. 하지 말라는 것이 많아요. 많지만 내가 영원한 해방을 받기 위해서는 그런 것은 문제가 되지 않아요. 틀림없이 해방되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그러니 여러분 몸 마음이 싸우는데 둘 다 긍정해야 되겠어요, 하나를 죽여 버려야 되겠어요? 둘 다 둬둘래요, 하나를 죽어 버려야 되겠어요? 둘 중에, 마음과 몸 중에 어느 것을 죽여 버려야 되겠어요? 마음이에요, 몸이에요?「몸입니다.」

그러면 여러분 오관이 몸뚱이에 달려 있어요, 마음에 달려 있어요? 마음의 오관은 몰라요, 여러분은. 눈이 어둡지요. 하나님의 뜻이니 세상을 몰라요. 저 영계가 어떻게 되어 있는지 몰라요. 보이는 눈만 가졌으니 몸뚱이를 중심삼고 언제나 마음이 싸워 가지고 지는 거예요.

마음은 배고파도 ‘금식해라!’ 이러는데, 몸은 ‘점심 한 끼 안 먹어도 손발이 안 움직이는데 일주일 금식하면 죽지.’ 해서 죽어도 못 한다고 하는 거예요. 우리 통일교회는 40일 금식도 하고 있다구요. 뭐 일주일은 보통이라구요. 뭐 하루, 이틀, 사흘쯤 안 먹고도 남이 하는 걸 다 할 수 있어요.

그러면 일주일 금식 안 한 사람 손 들라구요. 일주일 금식 한 사람 손 들어 봐요. 와! 이런 놀음을 시킨 사람이 나쁜 지도자예요, 좋은 지도자예요?「좋은 지도자입니다.」나쁜 지도자예요. (웃음)

그래서 뭘 하자는 거예요? 사탄도 일주일 금식시키면 전부 도망간다는 거예요. 흑인이 아무리 백인을 싫다고 하지만 말이에요, 일주일 금식까지 시켜서 ‘싫어, 또 할 거야?’ 할 때 어떻겠어요? ‘사흘 이내에 다 그만둘 건데 일주일까지 끌고 와서 또 할 거냐고 묻지 않았기 때문에 지금까지 할 수 없이 이럽니다.’ 그러지요.

이주일, 삼주일 넘어갈 것이 틀림없는데, 일주일이 돼서 ‘야, 너 백인 미워했지? 이제부터 사랑할 거야, 안 할 거야? 사랑한다면 일주일 금식 끝나고 사랑 안 한다면 계속한다.’ 그러면 백인 싫다는 간나 자식도 눈은 딴 데 보더라도 ‘좋습니다.’ 한다는 거예요. 그럴 때 마음은 ‘만세! 이놈의 몸뚱이가 오늘에야 굴복했구나!’ 하고 만세 한다는 거예요. 만세 불러 봤어요? 나를 미국이 그렇게 반대하더니 요즘에 기독교의 장(長)들, 반대하던 패들이 교회마다 문 총재 태풍이 불어요. 블레싱(축복) 허리케인이 분다구요. 그거 알아요?

사탄세계가 제일 사랑하고 귀하게 여긴 일본 여자를 빼앗아왔다

촌촌이, 새들도 잠자고 있는데 자지도 않고 야단이에요. 종교계에 큰 사건이 벌어졌어요, 안 벌어졌어요?「벌어졌습니다.」여기 흑인 세 사람이 뭐인가? 스탈린인가, 스탈링스인가?「스탈링스입니다.」‘스’라는 것은 복수예요. ‘그 녀석 통일교회 반대하면 괴수가 되겠구나.’ 이렇게 나는 생각하고 있어요. 그래, 열심히 일시키라구요.

그리고 밀링스는 또 뭐예요? 철공장에 밀링이 있다구요. 쇠를 깎는 것이 있어요. 또 그 다음에 뭐?「케냐타입니다.」케냐타! 흑인들이에요. 뉴욕의 흑인가를 중심삼은 할렘의 제일 대장이 누구예요?「와이티 워커입니다.」와이티보다도 형님 되는 사람이 누구예요?「케냐타입니다.」알기는 아누만.「포프(pope; 교황)입니다. 할렘의 포프입니다.」호프야?「예. 교황입니다.」포프야, 호프야? (웃음) 교황, 포프가 호프가 돼야 될 텐데 호프가 안 돼서 걱정이에요, 지금. 가정 하나 처리를 못 해요.

신랑 신부 독신생활이 좋다고 하는 교황 자체를 잘라 버리고…. 내가 쓸 수 없으니 잘라 버리자고, 이제는 안 자르겠으면 결혼하라고 한마디하면 다 통일교회로 오는 거예요. (박수)

역사이래 종교가 가정을 가지고 ‘신랑 신부 둘이 누구보다도 재미있게 살아라!’ 이러고 내가 손들면 하나님도 ‘야 야 야!’, 성인도 ‘야 야 야!’ 하고 만세 한다는 거예요. 그거 당할 자가 있어요? 하나님도 레버런 문을 못 당하지 않았어요?

참는데 말이에요, 하나님도 탄식했지만 레버런 문이 위로해 주니까 하나님이 좋아했겠어요, 나빠했겠어요? 하나님의 왕권을 수립해 가지고 왕의 자리에 올려놓은 사람이, 역사이래 그런 생각을 하는 사람이 한 마리가 있었어요?

왕을 모셔 가지고 내 점심 한 끼라도 대접하겠다는 생각이 있었어요? 없었습니다. ‘점심은 내 것이지 왕이고 하나님이고 나 모릅니다.’ 그럴 것 아니에요? 특별히 미국 여자, 미국 여자! 미국 여자 어디 갔니? 전부 다 일본 여자만이구만. (웃음)

여기가 일본 나라예요, 미국 나라예요? 미국의 가정의 왕초가 부인들이에요. 통일교회의 왕초도 누구냐 하면, 미국 여자가 안 돼 가지고 일본 여자들이 됐으니 꼴이 됐어요, 안 됐어요?

*미국 여자들, 손 들어 봐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몇 마리예요?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이에요. 자, 일본 사람 손 들어요. 미국 내에서 일본 여자가 왕초예요, 미국 여자가 왕초예요? 아메리칸 피플!「일본 여자가 왕초입니다.」(웃음)

그래, 일본 사람들이 왜 이렇게 몰려드느냐? 어머니 노릇을 하겠다고 몰려드는 거예요. 일본 여자가 어머니 노릇을 하는 것입니다. 왜? 문 총재가 일본을 누구보다 제일 미워하고 제일 지옥에다 처넣어야 할 텐데 이렇게 한 거예요. 하나님이 여자를 쳐 버리면 어머니를 어디서 찾아요? 사탄세계가 제일 사랑하고 사탄세계가 제일 귀하게 여기는 여자를 빼앗아오는 거예요.

세상에 제일 악바리가 누구예요? 일본이에요, 일본. 아시아에 있어서 한국을 침략했고, 중국을 침략했고, 소련을 침략했고, 미국까지 침략했어요. 요놈의 일본 놈, 일본 간나들이 그것을 적극적으로 후원하고 후원하다가 꽝 쓰러졌어요.

그 여자들이 기도할 때에 우리 남편 전쟁에 나가서 죽으라고 기도한 사람이 하나라도 있었겠어요, 없었겠어요? ‘아이구! 우리 남편 살아오소, 우리 남편 살아오소.’ 했는데 몇백만이 죽었어요. 태평양에서 죽었어요. 그래, 문 총재는 그 태평양에서 죽은 애혼들을 중심삼고 여자들의 소원성취를 위해서 하와이에서 미국과 일본을 합해서 한 나라가 되라고 한 거예요, 한 나라.

그렇게 한 나라를 만들기 위하려는데 미국도 지금 반대하고 말이에요, 일본도 반대하고 있어요. 반대해 보라구요. 소련과 중국이 하나돼 가지고 일본하고 미국이 하나되는 것을 반대하려고 해요. 그건 레버런 문 외에는 화해 붙일 수 없어요. 중국에도 조직을 갖고 있고, 소련에도, 인도까지 조직을 다 갖고 있습니다.

거짓말 같아요, 사실 같아요? 중국이나 소련의 교과서를 스물 다섯 종류를 출판해서 교육을 했어요. 수백만의 젊은이들이 마르크스, 레닌을 다 집어치우고 그 공산당 본부에서 원리강의를 할 수 있게끔 만들어 놨어요. 앉아서 그걸 했겠어요, 벼락같이 싸워 가지고 했겠어요?

‘아버님’은 보통 사람이 아니라는 뜻

완충지대에 있어요, 완충지대. 밤이 온다구요. 밤에 자는 시간에 후루룩 해 버리는 거예요. 이제는 뭐 소련이든 중국이든 통일교회의 조직을 빼 버릴 수 없습니다. 이론적으로도 못 당해요. 할 수 없이 이제는 레버런 문의 <워싱턴 타임스>를…. 저 양창식이 ‘아이고! <워싱턴 타임스>의 미스터 주가 외뿔로 가지 말고 화해하고 중국도 좋습니다 하지, 왜 그 중국이 싫다는 걸 물어뜯고 그래?’ 하는데, 그건 또 물어뜯어야 돼요. 선생님은 그런 걸 다 알고도 가만히 둬두고 이렇게 다 가려 주는 거예요.

세계 종교계에서 제일 유명한 사람이 누구예요? 빌리 그레이엄이에요, 누구예요?「아버님이십니다.」아버님이 뭐예요? 아 범인, 보통사람이 아니라는 거예요, 범이니까. (웃음) 뭐라구요? 아버님 하면 보통사람이 아니라는 거예요. 보통사람 꼭대기에 가려면 오빠 중에 사랑하는 오빠, 남편, 그 다음에 삼촌, 왕도 보통 많지만 보통사람이 아니니까 올라간다 이거예요. 아 범인! 범인이 아니다 이거예요.

그러니까 아버님 해봐요.「아버님!」어머님은 또 뭐예요?「어머님!」머니 머니 머니 머니! (웃음) 엠(M) 자는 말이에요. 머니인 동시에 어머니, 마미가 되는 거예요. 그래, 아버님, 아버님은 뭐인가?「아버님!」엠이야, 비야? 아머님이에요, 아버님이에요?「아버님입니다.」비 자예요, 피 자예요?「비입니다.」에이 비, 시 디….

에이 비 시 디, 그 다음에 뭐예요? 엠 엔 오 피, 뭐예요? 에이 비 시 디, 엠 에스 티! 에이 비 시 엠 에스 피, 엠 에스 알! 다 그렇게 상대적이지 아무리 여자가 하더라도 마미예요, 마미. 아기들이 그러잖아요? 마미라고 말이에요. 엠이에요, 엠. 엠이 문제예요. 3단계를 말해요. 엔은 두 단계를 말해요. 소생 장성, 없어지는 거예요.

그런 얘기를 하다가는 끝이 없어요. 선생님이 원리를 찾기 위해서 무슨 생각이야 안 해봤겠어요? 그래, 말해서 문 선생을 이기지 못한다고 그래요. 말하게 되면 문 선생한테 걸려 넘어간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내가 머리는 나쁘지만 연구는 많이 했다구요. 알겠어요?

그래, 지성세계에 있어서 제일 문제가 누구냐 하면 레버런 문이에요. 왜? 사상적인 면에서, 정치 논리에 있어서도, 경제 논리에 있어서도 다 이름난 사람이에요. 여러분한테 평 받을 수 있는 그런 졸장부의 사내가 아니에요.

흑인 여자! 흑인 여자로 얼굴이 거무잡잡해서 미남이 있으면 좋아할 때 흑인만 골라 가지고 좋아하느냐, ‘흑인, 백인, 황인종 나는 몰라.’ 하고 그것도 생각 안 하고 흑인이라도 백인이라도 황인종이라도 좋아하느냐? 그걸 가리지 않고 좋아해야 돼요. 가려 가면서 좋아하겠다는 것은 얼굴 자체를 인정하지 않아요. 내 얼굴을 밟고 넘어가서도 백인이 좋으면 백인도, 흑인이 좋으면 흑인도 마음대로예요. 자유예요. 너 결혼했니, 흑인하고? 결혼 안 했어?「아직 안 했습니다.」*왜 안 했어? 몇 살이야?「스물 다섯입니다.」(*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개인의 승리권을 어떻게 찾느냐 하는 것이 절대 필요해

그래서 개인의 승리권을 어떻게 찾느냐 하는 것이, 여기 모인 몸 마음이 싸우는 자들에게 절대 필요한 거예요. 사탄의 악이 어디에 들어오느냐? 벌써 그 원인까지 알아요. 장성에서 완성 단계로 넘어오는 중간에 있어서 사탄의 사랑이 하나님의 자리로는 갈 수 없으니 상대 자리인 몸에 붙어 가지고 사랑하는 것입니다. 그 사랑의 힘이 마음의 본연적으로 자라던 그 사랑보다 강했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불장난하지 말라는 거예요. 불장난 알지요? 한 길로 가야지, 정문으로 가야지, 서쪽 문, 남쪽 문, 동쪽 문이 있다고 해서 가다가는 다 깨져 버리는 거예요.

그래, 결혼은 자기 멋대로 하게 되어 있지 않아요. 왜? 결혼은 부모의 사랑의 전통을 전수해 주기 때문에, 부모님의 승낙을 받지 않고 결혼하겠다는 건 도둑놈이에요. 악마와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그래서 통일교회는 참부모라는 양반이 잘났는지 못났는지 모르지만…. 내가 흑인이라면 어땠을까요? 백인은 한 사람도 축복 안 받았을 거예요. 황인종이니까 그래도 가만 보니까 내려가면 나도 닮고 올라가면 나도 닮았다 이거예요. 그렇잖아요?

얼굴을 보게 된다면 백인 여자들 남자들을 보면 코가 길어요. 임자도 그래. 선생님 코보다 길지? 다 길지? 왜 길어요? 북극에서 추운데 공기가 들어가니까, 흑인들은 콧구멍이 거리가 가까운데, 북극 추운 데서 사니까 파이프가 길어야지, 그렇지 않으면 폐렴에 걸려 다 죽어요. 그거 기후가 그렇게 만들었어요.

흑인도 기후가 그렇게 만든 것입니다. 황인종은 농경을 해서 먹고 사니까 겨울에는 들어앉아 가지고 먹고 잠만 자야 되거든요. 그래서 동양 사람들은 태어난 생일이 다 비슷해요. 겨울에 밥만 먹고 사랑하다 보면 아기를 다 배 가지고 말이에요…. (웃음) 그래요. 그러니까 백인처럼 하얀 것도 못 되고 검은 것도 못 돼요. 중간치가 될 수밖에 없어요.

그래, 개인적인 싸움도 못 그친 녀석이 천국 들어가겠다고 할 수 있어요? 도둑놈들이에요. 선생님은 그래요. 여자들한테 유혹을 많이 받더라도 함부로 말려 넘어가지 않아요. 돈? 돈이 있으면 하루에 다 없애 버려요. 지식? 내가 지식을 찾기 위해서 나서지 않았어요. 철학자나 무엇이나 전부 다 하나님을 몰라요. 하나님이 누구라는 걸 규정한 것은 레버런 문이에요.

레버런 문이라는 말도 지워 버려야 돼요. 트루 페어런츠(True Parents; 참부모)! 해봐요.「트루 페어런츠!」트루 페어런츠는 한 사람인데, 트루 페어런츠는 영원히 한 사람이라면 자기들을 낳아 준 페어런츠(부모)는 뭐예요? 워스트 페어런츠(worst; 거짓 부모) 아니에요? 내가 트루 페어런츠라는 말을 하지 않고 보통 페어런츠라고 했으면 욕 안 먹어요.

대학교도 안 간 고등학교 다니는 15세, 틴에이저(teenager; 청소년) 되는 녀석들이 원리 말씀을 듣고 ‘와! 우리 집은 배드(나쁜) 페어런츠가 있지만 나는 트루 페어런츠를 가졌다. 우리 집안에는 워스트 페어런츠를 갖고 있지만 난 굿(좋은) 페어런츠, 호프(소망) 페어런츠를 갖고 있다.’ 한 거예요. 그러니 워스트 페어런츠가 반대하고 워스트 패밀리가 반대하는 것은 상관하지 않는다는 거예요. 딱 갈라지는 거예요. 그런데도 불구하고 지금 그걸 찾아가면 안 돼요.

거기서 갈라졌으면 어떻게 해야 돼요? 이제 미국을 붙들고 싸울 거예요, 하늘나라를 붙들고 싸울 거예요?「하나님 나라!」하나님 나라가 어디 있어요? 여러분 어느 나라 사람들이에요?「천일국!」천일국이 나오지 않았으면 어느 나라 사람이에요? ‘아이 엠 어 재퍼니즈(I am a Japanese; 나는 일본 사람이다).’ 하고, ‘아이 엠 어 아메리칸(I am a American; 나는 미국 사람이다).’ 하고, ‘아이 엠 어 잉글리시(I am a English; 나는 영국 사람이다).’ 하고, ‘아이 엠 어 저먼(I am a German; 나는 독일 사람이다).’ 그럴 거예요. 여러 가지가 많았어요. 이제 한 나라 사람이에요.

천일국의 봄이 처음 온 날이 오늘

천일국 백성이라고 생각하는 사람 손 들어 봐요. 일본 간나들, 일본 사람이라고 하는 사람 손 들어 봐요. 천일국 손 들고! 천일국 손 들라구요. 손 들었는데 또 거기에 나는 일본 사람이라는 사람은 왼손까지 들라구요. 바른 손을 들고 왼손까지 들라 이거예요. 이거 아침부터 다 미쳤구만. (웃음) 일본 말밖에 모르고 잉글리시밖에 모르잖아요? *너는 영어를 잘할 수 있어? 일본 말을 잘할 수 있어?「아버님, 저는 필리핀 사람입니다.」필리핀 사람도 마찬가지라구!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래, 천일국! 천일국 말은 뭐예요? 모국어가 뭐예요?「한국 말입니다.」한국 말이 뭐예요?「천일국 말입니다.」그러니까 선생님을 얼마나 미워하겠어요? 나라 말까지 다 뜯어고치고, 나라까지 없애 버리는 문 선생을 놔둬야 되겠어요, 죽여 치워야 되겠어요? 시 아이 에이(CIA; 미국중앙정보국)가 얼마나, 에프 비 아이(FBI; 미국연방정보국)가 얼마나, 케이 지 비(KGB;소련국가보안위원회)가 얼마나 레버런 문을 미워했어요?

길이 없어요. 알고 보니까 그게 맞아요. 대가리로는 다 안다구요. 그래, ‘나는 틀림없는 천일국 백성이다.’ 하는 사람, 죽어도 천일국이요, 살아도 천일국, 영원히 천일국이라고 결심한 사람은 한번 일어서라! 와 와 와!

오늘 4월 21일, 천일국 봄이 처음 왔어요. 삼 칠이 이십일(3×7=21)이에요. 완성 수에 만세를 한번 불러야 되겠다구요. 천일국 만세!「만세!」손 내리지 말고. 영원히 박수 해요, 영원히 박수. 영원히 만세예요. (박수)

이것들 다 미쳤어요. 이거 무슨 놀음이에요, 이게? 그래도 다 좋아해요. 미국과 일본이 하나됐고, 독일과 일본이 하나됐고, 일본과 한국이 하나됐다 이거예요. 까맣든 희든 덮어놓고 하나됐다 이거예요. 덮어놓고 덮어놓고, 덮어놓은 데는 뭘 몰라요. 모르고 다 하나가 되는 거예요.

학교 입학식에서 공부 잘하겠다는 사람 손 들라고 하면 전부 다 손 들어야지, 공부하고 나서 잘하겠다는 사람은 학교도 못 들어가요. 마찬가지예요. 이젠 덮어놓고! 해봐요!「덮어놓고!」덮어 버리고!「덮어 버리고!」다 덮어 버리고, 코리아고 뭣이고 다 덮어 버리고 천일국이다 이거예요. 한국 사람이든 필리핀 사람이든 관계없어요. 천일국!「천일국!」

천일국이라는 말은 두 사람 이상이 언제나 하나된 나라입니다. 그 나라가 하나님이 원하는 천일국이에요. 간단해요. 제일 좋아요. 이렇게 간단할 수 있느냐 이거예요. 그래, 사탄까지도 ‘너 어디 가서 살고 싶어?’ 하면 ‘천일국! 천일국!’ 하고, 지옥 가는 녀석도 ‘너 어디 가서 살고 싶어?’ 하면 ‘천일국! 천일국!’ 하는 거라구요.

해봐요. 천일국! 「천일국!」 한국 사람이야, 뭐야? 「한국 사람입니다. 국가 메시아입니다.」 국가 메시아야? 이 녀석은 누구 말 안 듣게 생겼다구. 고집이 많아. 어디 국가 메시아야? 「콩고입니다.」 「아프리카의 콩고입니다.」 콩콩, 콩콩 봐서 혼자 먹겠구만. (웃음)

에덴 복귀할 때는 옷 벗고 가야 된다

자, 앉자구요! 천일국 불변 영원히 맹세한다는 사람은 앉으라구요. 그러면 내가 말할 것이 없어졌어요. 완전히 통일이에요. 그렇지요? 밤에도 통일, 낮에도 통일이에요. 선생님이 명령하게 될 때, 사랑하는 자리에서도 ‘야 아무개야, 뛰쳐나와!’ 하면 팬티를 입고 뛰쳐나올 거예요, 그냥 뛰쳐나올 거예요?

옷들 입고 뛰쳐나올 거예요, 그냥 뛰쳐나올 거예요? 에덴을 복귀할 때는 옷 입고 가야 된다, 벗고 가야 된다?「벗고 가야 됩니다.」다 아누만. (웃음) 세상에, 대중 앞에 공인이라는 레버런 문이 ‘뛰쳐나오는데 벗고 나올 거야, 입고 나올 거야?’ 하면서 벗고 나온다는 것을 찬양하니, 그거 세상에 죽일 놈이라고 할 거예요. 세상은 망하는 거예요. 벗고 나와서 뭘 할 거예요? 아기가 울 때에 남자가 젖을 먹일 수 있으면 얼마나 좋겠나? 사랑하는 아들에게 한번 빨려 봤어요? 어머니보다 더 좋아해요. (웃음) 왜 웃어요?

타락한 세상은 아들들을 대해서 자기는 아버지라고 이러고 말이에요…. 윤 박사도, 이 서방도 가리고 들어가나, 버티고 들어가나? 여편네한테 부끄러워하지만 아들은 더 부끄러워해야 되나, 더 안 부끄러워해야 되나? 기르면서 ‘야! 네 것하고 내 것하고, 나는 열 살 때 너보다 이만큼 컸는데 너는 왜 안 크노?’ 그렇게 매일같이 비교하면서 키워 보라구요. 그리고 여편네까지 사랑하는 걸 가르쳐 주고 말이에요. 세상에 그 이상 가까울 사람이 없어요.

세상에 교주라는 사람이 이런 말을 하면 매맞아 죽을 말이에요. 그렇지만 그렇게 해보라구요. 겨울에 할아버지가 아랫목에서 하고, 그 다음엔 아버지 어머니, 그 다음엔 자기 부처끼리예요. 사랑하는 걸 가르쳐 줘야 된다는 거예요. 할아버지가 미쳐 사랑을 하고, 아버지가 미쳐 사랑하고, 나도 미쳐 사랑하고, 하나님도 미쳐 사랑하는 것 이것밖에 몰랐다 이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망신스러운 말일지 모르지만, 그걸 가문에 남기겠다고 생각하고, 그런 교육까지 서슴지 않고 하겠다고 할 수 있는 사람이 있으면 하나님이 벌을 주겠어요, 복을 주겠어요? 윤 박사가 하나님이라면 어떻게 할 테야?「상을 줍니다.」상을 줘?「예.」알기는 알았구만.

영계와 육계가 잘못된 것을 뜯어고칠 분은 참부모밖에 없다

자, 천일국 만세!「만세!」그래서 4대 성인도 ‘나도 천일국’, 발부터 ‘나도 천일국’, 손도 열 개가 ‘나도 천일국’, ‘천일국 미안합니다. 올라갑니다. 미안합니다. 내 생명 과거·현재·미래 다 영원히 죽어도 천일국!’ 그런 사람은 손을 들어 사방을 휘젓더라도 방해가 없다는 거예요. 해방이 벌어지는 거예요.

이것이 선생님 인생 행로의 결론이에요. 생의 철학이에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레버런 문을 때려죽이겠다고 별의별 짓을 다 한 녀석들은 내 무릎 앞에 굴복하게 되어 있다구요. 미국도 그래요. 소련 중국도 그래요.

그러니까 영계에 간 성인 성자들은 어때요? 영계와 육계가 다 잘못됐기 때문에 뜯어고쳐야 돼요. 그 일을 지금 하고 있다는 걸 알아야 돼요. 뜯어고쳐야 돼요. 누가? 하나님도 못 해요. 사탄도 못 해요. 오로지 할 분은 참부모밖에 없다는 것입니다. 그거 알지요?

영계도 혁명이 벌어져요. 그래서 4대 성인도 옛날에는 하나님 앞에 기도했지만, 이제는 하나님까지 합해 가지고 ‘레버런 문, 잘 부탁합니다. 무슨 길을 개척해도 하나님 먼저, 내가 먼저 가야지.’ 하고, 하나님을 따라가는 성인들도 ‘따라가야지.’ 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성인들을 통합화시킬 수 있는 것은 하나님도 못 하지만, 레버런 문이 책임을 하겠다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그래서 영계에 간 모든 사람들을 축복해 줘 가지고 땅에 끌어내려야 돼요. 땅에 와 가지고 ‘하나님이 제시한 종교를 하나 만들어! 종파 해 치워!’ 하는 것입니다. 초종교, 초국가, 초엔지오, 하나의 세계, 하나의 국가, 하나의 민족, 하나의 문화, 하나의 전통을 세워야 됩니다. 그것이 하나님이 영원히 바라던 아멘!「아멘!」원하는 대로 소원 성취가 될지어다! 아멘이에요.

미국 문화에 있어서 발전적 기원을 만들어 준 레버런 문

미국 사람 지금까지 잘났다는 얘기는 그만두라구요. 다 마찬가지예요. 배에서 나오면서 울게 될 때는 마찬가지예요. 다시 태어나야 됩니다, 모든 것을 버리고. 그러니까 옛날에 물든 것이 원수예요, 언제 돌아가기 때문에. 여기 미국에 와서 사는 사람들은 자기 조국 말을 버리고 미국 말을 할 때 언제나 번역해 말하는 것이 습관이 되어 가지고 자기 조국어를 잊어버려요. 모국어를 잊어버리게 된다구요.

미국은 망해요. 이 나라가 계속 못 된다구요. 왜? 가정이 다 파탄됐어요. 가정을 살릴 사람이 누구예요? 대통령도 못 해요. 국방장관도 못 해요. 군사력 가지고도 안 돼요. 지식, 대학교 총장 가지고 안 돼요. 종교 가지고 안 돼요. 그걸 할 수 있는 가능성이 있는 사람은 세계에 오로지 한 분 레버런 문밖에 없어요. 그건 이미 인정됐어요. 이미 공지사항으로, 사실로 인정됐어요. 그걸 알고도 통일교회에 들어와 어물어물하는 것은 맨 못난이, 찌끄레기라구요. 씨가 못 돼요.

추운 가을 때에 새싹이 나와 가지고 어떻게 될 거예요? 커 보지도 못하고 떨어져요. 봄에 싹이 나와 가지고 여름까지 영양소를 뿌리로부터 보급시켜 줘야 가을에 열매를 가진 나무의 잎으로서 남아지는 거예요. 잎이 소원하는 것은 열매를 모시고 열매와 더불어, 씨와 더불어 주인 밥상에 가는 거예요. 떨어진 것이, 부잣집 주인의 옥토에 가서 뿌려져 가지고 번식하는 거라구요.

그래, 일본 여자들은 일본에 가서 열녀가 되는 것보다 미국에 와서 열녀가 되라구요. 일본 여자들을 미국 사람이 좋아한다구요. 좋아하는 것 같아요, 나빠하는 것 같아요? 타락한 천사장 자리이기 때문에 이리 봐도 좋고 저리 봐도 좋아요. 얼굴이 왜 이렇게 납작한가? 납작하니 걸터앉으니까 필요하다는 거예요. 또 왜 그리 작은가 하면, 일어났다 섰다 하기 쉬우니까 얼마나 편리해요? 흰둥이들은 이거 이래 가지고, 궁둥이가 크고 높아 가지고 일어서는 데 한 3초 걸린다면 일본 사람은 1초도 안 걸려요. 앉았다가도 퍼뜩 일어서는 거예요.

또 의자가 있든 없든 퍼뜩 일어서요. 이것들은 의자가 아니면 앉을 데가 없잖아요? 그래도 여러분은 많이 훈련됐구나. 그래, 미국 문화에 있어서 발전적인 기원을 내가 만들어 주는 거예요. 레버런 문 때문에 다 이렇게 앉지 의자 아니면 못 앉았던 것 아니에요? 니그로든 시그로든 야그로든 마찬가지라구요. (웃음) 야그로는 옐로니까 야구로라구요. 시그로는 화이트 피플, 니그로는 블랙 피플이에요.

그거 누가 다 배워 줬어요? 백인들은 의자가 아닌 데는 못 앉잖아요? 저렇게 앉기 힘든데. 죽기로 힘썼을 거예요, 저렇게 앉으려고. 서양 애들이 저렇게 앉는 걸 보면, 열심히 선생님을 따라가겠다고 동양 사람에 지지 않기 위해서 많이 연습했다는 거예요. 고맙습니다. 그 대신 가운데 세 다리가 고생했지요. (웃음)

4대 성인이 증언한 것은 틀림없다고 믿어야 돼

자, 그만했으면, 오늘 4월 21일인데 중요한 말을 다 했다구요. 그렇게 알고, 새 출발! 해봐요.「새 출발!」새 출발!「새 출발!」새 출발!「새 출발!」새 출발, 아타라시 슛파쓰(新しい出發), 뉴 스타트(new start)!

자, 오늘은 뭘 하느냐 하면 말이에요, 4대 성인들 보고를 해요. 인도교도 나왔던가?「힌두교는 아직 안 나왔습니다.」안 나왔지? 인도교도 이제 해야 돼요. 그 다음에 공산세계, 마르크스, 레닌으로부터 역사적인 대장들이 나와서 문 총재가 나쁘다, 좋으면 좋다 선언하는 거예요. 다 좋다고 하게 되어 있지, 영계에 간 사람은 한마디도 나쁘다고 하는 사람은 모가지 끽 하는 거예요. 문제가 생기는 거예요. 여러분도 그래요. 저나라에 가서 용서가 없어요.

오늘 4대 성인들 보고를 하는데, 그걸 하려면 몇 시간 걸려요. 다 하려면 정식으로 하면 세 시간 걸려요. 상당히 길다구요. 4대 성인들 중심삼은 제자들, 열두 제자, 불교는 열 사람이던가? 그러니까 수제자들만 중심으로 훈독회 하고, 훈독회 끝난 다음에 선생님이 말할 것은 이미 다 했으니까 훈독회만 끝나면 해산하는 거예요.

오늘 여기서 스트라이프트 배스(striped bass; 줄무늬농어) 잡고 싶은 사람 손 들어 봐요, 스트라이프트 배스 잡고 싶은 사람. 그러면 스트라이프트 배스를 보지 못해서 보고 싶은 사람 손 들어 봐요. 보고 싶은 사람은 허드슨 강에 나가게 되면 스트라이프트 배스 작은 놈 큰 놈 할 것 없이 틀림없이 볼 수 있다구요. 나가 보지 못한 녀석들은 못 보고, 못 보는 것은 낙제꽝 중에 낙제꽝이에요.

그렇게 알고…. 스트라이프트 배스는 아메리칸 피시라구요. 제일 미국에 자랑할 수 있는 고기가 스트라이프트 뭐라구요?「스트라이프트 배스입니다.」배스라는 건 감탕 가까이, 땅 밑에 사는 고기를 말해요. 패스가 아니고 배스예요. 패스 하면 훌훌 날아가게?

자, 그렇게 알고 이제부터는 훈독회예요. 훈독회는 내가 데리고 다니는 원주가 하더라도, 양창식이 하려고 했다가 ‘연습했는데, 아이고!’ 하겠지만, 난 남자니까 남자 소리가 듣기 싫어요. 욕을 얼마나 많이 먹었는지 말이에요. (웃음) 세계의 남자라는 남자는 날 좋아하는 사람이 없어요. 어머니 도적놈, 누나 도적놈, 할머니 도적놈, 여왕 도적놈, 아줌마 도적놈, 자기 여편네 도적놈, 딸 도적놈이라고 했다구요. 여자들이 날 다 좋아해요. 안 좋아하는 사람 손 들어 봐라. (웃음)

죽인다고 협박해서 그런다면 모르지만, 자연히 물어 보는데 손 드는 사람이 없으니까 다 좋아한다 이거예요. 다 좋아하는 사람은 발을 한번 들어요, 발. (웃음) 너는 나를 안 좋아하나? 됐어요, 됐어. 내가 믿어 줄게.

오늘 같은 날 기념하기 위해 세계 여자들이 모여 가지고 다리를 들라고 하니까 하나도 안 드는 여자가 없었다! 아멘!「아멘!」이제 믿어 주니까 됐지요? 그렇게 알고, 더 믿을 수 없는 말도 믿기로 약속했기 때문에 성인들이 증언한 것이 틀림없다고 믿지 않을 수 없느니라! 노멘.「아멘!」

자, 잘 한번 해봐요. 왜 매일 원주를 시키느냐 하면, 이 사람은 두 가지 색깔을 가지고 있어요. 여자는 그래야 돼요. 한번 성났더라도 둘을 생각하고 셋까지 생각하는 여자들은 열녀가 된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남편을 대해 기분 나쁘더라도 톡 쏘는 것이 하나, ‘아이고!’ 둘, ‘아이고’ 셋 그걸 참으면 틀림없이 열녀가 되기 때문에, 노래 음색이 하나 둘, 셋까지는 되려다 말았어요. 하나보다는 낫잖아요? 자, 불러 봐. 노래 한번 해. 아, 오늘이 좋은 날 아니에요? 노래 하나 해야지. (박수) (정원주 ‘홀로 아리랑’ 노래)

여러분이 4대 성인이 부탁하는 말 이상이 되어야 된다

자, 이젠 분위기가 다 됐다구요. 잘 들어 봐요. 이런 일은 한 번밖에 없어요. 선생님이 나왔기 때문에 가능해요. 선생님이 지상에서 통일교회 식구 상헌 씨, 유 협회장, 통일교회 식구를 통해서 하나님 앞에 부탁해서 하나님의 명령에 의해 성인들 세미나를 해 가지고 그 소감을 보고한 것인데, 하나님 앞에 보고하겠어요, 성인들에게 보고하겠어요, 참부모한테 보고하겠어요?「참부모님께 보고합니다.」참부모한테 보고하는 거예요.

선생님이 명령했으니 하나님을 통해 선생님에게 보고한 것을 하늘과 지상에 함으로 말미암아 하나의 세계가 되는 거예요. 여러분이 저 4대 성인이 부탁하는 말 이상의 여러분이 돼야 돼요. 저들에게 가서 가르쳐 줘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여러분이 오빠가 되고 다 그래야 돼요. 오빠 중에 나이 많은 오빠니까 누이동생들에게 가서 다 가르쳐 줘야 된다구요. 참부모를 어떻게 모셨다는 것 말이에요. 알겠어요? 그것을 듣고 싶어하는 여러분의 족속들, 여러분 선조들이라는 것을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예.」

놀라운 시대가 왔어요. 언제나 있지 않아요. 선생님이 왔으니 가능한 거라구요. 역사에 처음이에요. 천상에 있는 성인들이 지상에 소식을 전할 수 있다는 사실은 처음인데, 이제부터는 여러분 조상들도 전부 다 할 수 있어요.

앞으로 미국의 대통령들, 영계에 간 대통령들을 불러 가지고 이놈의 미국이 미끄러지지 말고, 미역국 먹는 나라 되지 말고 문 선생을 따라가서 평화의 천국을 만드는 데 도와드리라고 명령받게 되어 있는 거예요. 누구나 저 영계는 다 알아요. 그들은 수천년 동안 기다렸다가 알았기 때문에 얼마나 땅에서 한번 싸우고 일하고 싶겠어요? 여러분의 천배 만배 일하고 싶은 마음이지만 땅에 올 수 없어요. 여러분이 불러 줘야 돼요.

그러면 여러분이 그들보다 앞서야 돼요. 땅에서 모든 것을 먼저 끝내야 됩니다. 세상에 사는 습관성을 가지고 느끼는 그것과, 영계의 모든 성인들, 성인 제자들이 몇천년 만에 참부모를 모시고 싶은 그 간절한 마음의 차이가 어때요? 여러분이 높아요, 그들이 높아요? 습관적이라는 거예요. 완전히 달라야 돼요.

그걸 알고 그들이 얼마나 간절하고, 얼마만큼 땅 위에 있는 참부모에게 요구하는 모든 전부를 여러분이 대신 이루어 줘야 한다구요. 알겠어요? 심각한 거예요. 심각한 거예요. 놀음놀이가 아니에요. 통일교회를 뭐 좋아 가지고 다니는 것이 아니에요. 소명적 사명이 기다리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똑똑히 들어야 되겠다구요. 앞으로 책자가 나오면 이걸 시험 치게 할 거예요. 이걸 다 외워야 돼요. 초등학교서부터 대학교, 박사 코스, 지방까지 누구 누구라는 걸 알지 않으면 앞으로 지도자가 못 돼요. 그러니까 지상에서 선생님 말씀을 듣고 열심히 천번 만번 되풀이해야 됩니다. 그래 가지고 외워야 돼요. *그래서 아들딸과 후손들한테 가르쳐 주어야 됩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자, 잘 들으라구요.

「‘인류역사에 빛을 남긴 기독교 120인의 영계 세미나 중간 보고서’입니다.」

『예수님의 열두 제자. 1) 가룟 유다의 고백』

가룟 유다가 예수를 판 거라구요. 예수님의 제자 됐던 사람까지도 회개시켜 가지고 참석시킨 거예요. 지옥에 들어가 박혀 있는 걸 해방시켜 주는 거예요. 자! (≪하나님은 인류의 부모≫ 훈독)

「……다음은 불교 120인 중 석가의 10대 제자입니다.」

『1) 사리불 ―십대 제자 중 한 사람, 지혜 제일』

유교를 먼저 해. (‘유교 120인 중 열두 제자’ 훈독)

축복받아 가지고 조상의 대수가 달라져

『……통일원리는 과연 위대한 진리였다. 우리 공자님 만세! 우리 스승의 판단이 잘못되지 않았으니 그냥…』(자공)

우리 공자님 만세!「만세!」(박수) 여러분, 그 다음엔 우리 가정 만세!「우리 가정 만세!」성인들을 가정 만세를 시키기 위한 거예요. 목적이 하나밖에 없다구요. 그러면 다 끝나요. 종교를 다 폐지해야 돼요.

그래, 통일교회는 통일교회 간판을 다 떼어 버렸다구요. 그래서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이 되었어요. 이번에 14만4천 종교 지도자들이 교육받고 축복받으면, 장로교니 무슨 교니 교파는 그냥 두더라도 여기 벨베디아면 벨베디아 가정교회가 되는 거예요.

나라도 ‘가정의 나라’ 이름이 그래야 된다구요. ‘우리 가정의 나라다’ 이거예요. 내 나라보다 우리 가정의 나라가 되어야 천국도 같이 들어간다구요. 나라도 같이 들어가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자기 가정을 중심삼고 그런 가정적 인연을 갖춰야 돼요. 그것 안 하면 저나라에 가서 걸려요. 선생님을 절대 믿고 절대 사랑해서 하나되어 복종해야 돼요. 무슨 놀음을 하더라도 빠지지 않고 어디 가서 죽더라도, 죽음 길을 포기하는 일이 있더라도 내 갈 길은 남아 있다는 걸 알아야 돼요. 알겠나?「예.」중요한 거라구요. 자!

『우리 스승의 판단이 잘못되지 않았으니 그냥 무조건 따르자. 우리들의 고루한 사상 때문에 우리들이 이 진리를 따를 수 없다면, 두고두고 후회하는 지극히 어리석은 무리가 되고 말 것이다. 이 진리에 대해 어떤 것도 말할 필요가 없다.

문선명 선생님, 만만세입니다. 감사합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우리들은 공자 님과 함께 문선명 선생님을 메시아로 모시고 따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유교도들이여, 우리에게 큰 은사와 기회가 왔으니…』

기독교가 유교한테 다 빼앗겨 버려요. 회회교가 반대했지만 이제 회회교의 제자들이 기독교보다 열심히 하면 다 앞선다구요. 축복받아 가지고 조상의 대수가 달라져요. 대이동이 벌어진다구요. 아프리카에 있는 사람들이 미국의 워싱턴에 이동할 수 있고, 다 그래요. 자!

『우리들에게도 큰 은사와 기회가 왔으니 우리 모두는 이 진리의 길을 따라갑시다. 우리 유교도들이 비록 통일원리를 늦게 깨달았지만 나중에 깨달은 자가 먼저 완성할 수도 있지 않겠습니까. 우리 스승을 빛내기 위해서도 우리들이 앞장서 갑시다. ― 자공

9) 자하(子夏; 본명 卜商. BC 506~? 진나라 사람, 문무를 겸비한 사람』

2천5백년 전이에요, 2천5백년 전. 2천5백년 전 사람들이 여러분한테 전달한다구요. 영계라는 것은 시간권 내를 초월해 있어요. 영생하는 거예요.

이런 말을 듣게 될 때 영생한다는 것을 부정할 도리가 없어요. 수많은 사람들이 언제 태어나서 뭘 했다는 것이 다 나오는데, 아무리 무식한 사람이라도 부정할 도리가 없어요. 유교 신자들이 부정할 수 없고, 유교의 전통을 아는 사람이 부정할 수 없다구요. 그래, 4대 종교가 전부 시인하고 들어가는데 어디 가서 발을 붙일 거예요? 종교만이 아니에요. 국가라든가 엔지오(NGO; 비정부기구)까지 그래요. 자!

『……인류역사에 있어서 각 시대와 지역마다 인간이 의지하고 살 수 있는 중심인물이 있었고, 그에 대한 신앙도 있었다. 그것은 하나님은 선의 본체이므로 우리 인간을 제멋대로 살게 두지 않고 선을 지향해 가는 방향으로 인도해 오셨기 때문이다. 그것이 여러 갈래의 교파로 분리되었지만 궁극의 목적은 선의 지향성을 의미하고 있었다. 유교도뿐만 아니라 다른 종교인들도 그 시대의 말씀 앞에 겸허하게 순응하는 것이 신앙인의 바람직한 자세일 것이다. 시대가 변하고 역사가 흘러갈지라도…』

지상 사람들이 영계의 성인들과 제자들보다 앞서야 돼

선생님이 가르치는 것이 이때에 필요한 말이에요. 역사가 필요로 하고 이 시대가 필요로 하고 미래가 필요로 하는 중요한 말입니다. 여러분이 그걸 믿지 못하고 저나라에 가게 되면, 수많은 성인들과 제자들이 증거한 모든 것이 전부 다 하나로 같은데 그걸 부정했다가 그 사람들 앞에 여러분이 나타날 때 어떻게 얼굴을 들겠어요? 그 창피함과 부끄러움을 어떻게 할 거예요?

그 사람들이 몇천년 동안 기다려 왔어요. 기다려 왔는데 그 사람들은 오늘 새로운 것을 알고 완전히 몇천년을 뛰어넘어서 올 수 있다구요. 뛰어넘어 와 가지고 활동할 수 있는데, 여러분은 이 시대 같은 사회 풍조, 같은 환경, 같은 교육, 같은 문화권에서 살았기 때문에 그것을 혁명해 가지고 몇천년 뛰어넘은 그 사람들과 경쟁해서 당해 내야 되는 거예요. 여러분이 앞서야 할 텐데 앞서지 못하면 뒤떨어진다구요. 얼마나 심각한가 보라구요. 십년공부 나무아미타불은 문제가 아니에요. 몇천년 기독교가 몽땅 유교한테, 회교한테 빼앗겨 버려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회회교 책임자가 기독교보다 앞서게 된다면 예수도 할 수 없이 뒤로 가는 거예요. 자기 종단장까지도 끌고 뒤로 간다는 거예요. 여러분 후손들이 잘못하면 조상들이 아무리 선했더라도 여러분 뒤를 따라가니만큼 거꾸로 되는 거예요, 이게 올라가니만큼. 그렇기 때문에 천지개벽이 벌어져요. 할아버지가 손자가 되고, 아버지가 아들이 되고, 형님이 동생이 될 수 있는 가치적 내용이에요. 갑자가 변해요. 몇천년이 뒤집어진다구요.

몇천년을 넘어 현재를 중심삼고 싸워요. 그 사람들에게 지게 되면 몇천년 후에 조상의 자리에 가는 거예요. 저 천국 나라에서 먼 자리에 사는 거라구요. 지구성의 끝에 사는 것입니다. 자, 빨리 끝내자.

『하나님과 인간의 숙명적인 관계는 변할 수 없었다. 이것은 우리 인간에게 복음 중 복음이라고 생각한다. 그리고 통일원리는 글자 그대로 통일원리라 생각한다. 수많은 종파, 인종, 문화, 사상 등 모두는 하나님의 이름으로 하나되어야 할 것이다.』

통일원리는 세계 사람들이 모두, 안다는 나라를 지도하는 지도자, 혹은 교육자, 혹은 종교가가 이미 인정한 거예요. 또 영계에 간 성인들이 다 따라가요. 자기 혼자 대가리를 휘젓고 아무리 안 따라가 보라는 거예요. 비참한 것은 자기밖에 없어요. 호소할 데가 없다구요. 자기밖에 없다구요.

그래, 자기 어머니 아버지, 자기 나라를 믿을 수 없어요. 일본 나라, 무슨 나라를 믿을 수 없어요. 나라니 뭣이니 인정 안 해요. 다 같은 입장이에요. 물이 수문을 통해 들어오게 될 때 물에 뜨면 죽지 않지만 물에 가라앉으면 죽어요. 그걸 타고 넘어가야만 살지, 거기에 지배당하면 죽어요. 여러분이 사상적 기반에 있어서 지금까지 갖고 있는 것이 원수예요. 자기 가정이니 뭐니 전부 다 뒤집어 가지고야 들어가게 돼 있지 그냥 못 가요.

그렇기 때문에 거꾸로 나라로부터 죽 자기 가정까지 왔는데, 지금 뭐냐 하면 가정을 중심삼고 보게 된다면 형제예요. 여러분이 어느 부모의 아들딸로 태어났으면 아들딸 형제가 하나돼야 돼요. 가정에서 형제인 가인과 아벨이 원수가 되어 가지고 가인이 아벨을 죽였다구요.

형님이라든가 남편이라든가 아버지라든가 전부가 가인권이에요. 그걸 사랑으로써 위해 줌으로 말미암아 굴복시켜야 돼요. 위해야 돼요. 열 번 위하게 된다면 굴복해야 돼요. 세 번만 위해 주게 되면 갚아야 돼요. 못 갚으면 굴복하는 거예요.

위하는 마음으로 굴복시키면, 할아버지, 아버지, 형님이 있지만 자기의 모든 가문의 재산을 누구한테 맡길 것이냐 할 때, 그 가정을 위해서, 할아버지를 위해서, 어머니 아버지를 위해서, 자기 형님들, 가정 전체를 위해서 보다 수고한 사람에게 맡기는 거예요. 보다 아벨적이요 보다 위하는 사람이 그걸 맡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

축복 중심가정이라도 조상의 자리를 놓고 경쟁이 벌어져

통일교회 여러분도 이제 앞으로 여기서 수백 대, 수천 대, 수만 대의 대수가 달라져요. 통일교회의 깊이가 얼마나 깊어요? 이 깊은 통일교회에 몇천년까지도 전부 다 걸려 있는데, 그걸 넘어서서 심정적 기준에 얼마만큼 높은 자리에서 위해 가느냐 하는 데 따라 그 사람들이 조상의 자리에 뚫고 올라가는 거예요. 그런 경쟁이 벌어졌어요.

그래서 축복 중심가정이라고 다 같지 않아요. 여기서 몇백 대 차이가 벌어집니다, 몇백 대. 기가 차지요. 그렇기 때문에 자기 형제를 빨리 구원해야 돼요. 지금 그런 때가 왔어요. 자기 부모와 자기 친족, 계열적인 조상을 빨리 해 가지고 나라를 빨리 구원해야 돼요. 지금 경쟁이 붙었다구요.

영계의 전체 성인들은 자기 태어난 고향 땅을 위해서 협조해 가지고, 빨리 지상에 있어서 하늘이 인정할 수 있는 높은 나라의 기준을 세우기 위해 총동원이 되는 거예요.

여러분도 그래요. 미국이 망하겠으면 망하고, 원수인데 말이에요, 뭐 하러 왔어요? 선생님이 명령을 했으니 동원 안 하게 되면 탈락이 된다구요. 미국 국민의 끄트머리에도 못 가요. 어머니가 돼야 할 것인데 어머니가 뭐야? 종 새끼도 못 되는 거예요. 동원해야 할 때 동원 안 하면 문서가 남아 있기 때문에 앞으로 문제가 되는 거예요. 나라가 있으면 뭘 했다는 사실을 놓고 세밀히 처리해 둬야 된다구요.

여기 세상도 그렇잖아요? 자기 신원보증서가 있어요. 뭘 해서 어느 곳에 취직해 가지고 무슨 회사, 무슨 회사가 신원보증 할 수 있는 그 내용을 중심삼고, 과거에 자기가 잘못했으면 조건을 걸고 그 사람의 갈 길이 좁아지는 거예요. 그렇지요? 마찬가지예요.

인류 전체, 과거·현재·미래에 같은 입장에서 경쟁하니만큼 여러분이 몇째가 되어야 할 것이냐? 축복 중심가정이라고 전부 다 하늘나라 꼭대기에 가는 것이 아니에요. 자기들 노력 여하에 의해서 가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

나무로 말하면 부착력이 있어 가지고 모세관작용을 한다구요. 물은 틈바구니도 부착력이 있기 때문에 타고 올라가는 거예요. 그렇게 타고 올라가더라도 모든 가지라든가 모든 잎은 급이 달라요. 급에 따라서, 급을 초월해 가지고 어디든지 올라가면서 흡수돼야 돼요. 흡수돼야, 빨리 빨리 빨리 뿌리에서 흡수되고 이래야 전체 그 물도 계속하게 되지, 자기를 중심삼고 흡수 안 되겠다고 하면 동떨어지고 말아요. 세계와 통할 수 있는 길이 막힌다구요. 딱 마찬가지예요.

영양소가 뿌리에서부터 순에까지 올라가는데 돌며 올라가는 거예요. 부착력이 있다구요. 그래 가지고 올라가고 그 다음에 흡수돼야 돼요. 통일교회 교인은 어디 가든지 부착력이 있어야 돼요. 어디 가더라도, 새로 어디 가서 산다고 해도 타고 올라갈 줄 알아야 돼요. 그 다음에 거기서 흡수돼 가지고 제일 영양소가 되어야 돼요. 얼마만큼 흡수되느냐? 부락 전체가 좋아하느냐 이거예요. 위하는 사랑을 해야 돼요. 보다 위하고 천번 만번을 위하고도 잊어버릴 수 있는 그런 사람이라야 빨리 올라가고 빨리 부착하고, 전체 나무의 가지 가지 전체가 환영할 수 있는 영양소이기 때문에 서로 빨아들인다는 거예요.

어디 가든 통일교인은 앞으로 그래야 돼요. 가정 하게 되면 통일교회 교인을 본받아 가지고 세계 사람이 36가정이냐 몇 가정이냐를 알아 가지고 앞으로 자기 일족, 일국에 기념할 수 있는 이런 모델이 되는 거예요. 엄청난 문제가 벌어진다구요. 알겠어요?「예.」

선생님이 한국을 버리고 세계에 나와서 고생했는데, 벌써 세계에 나가서 감옥 갈 것을 다 생각하고 간 거예요. 감옥이 문제가 아니에요. 감옥까지도 개문해야 돼요. 감옥에 들어가서 죄수들과 간수들을 교화 시켜 가지고 열쇠를 맡아야 돼요. 마음대로 열어 제끼고 마음대로 이럴 수 있는 실적이 안 되어 가지고는 나라와 세계를 해방할 수 없어요. 지옥문까지도 열어야 돼요. 그렇지요? 사탄이 지옥문 열쇠를 맡겨야 되는 거예요. 문 총재만은 믿는다는 거예요.

아까도 얘기했어요. 하나님도 따라가야 되고, 사탄도 보다 위한 하나님과 문 총재밖에 없으니까 그분을 위하지 않고는 살길이 없어요. 온 인류가 다 돌아가서 빼앗겨 버리니 혼자 되겠으니 자기가 종의 자리에서 무슨 일을 하더라도 따라가려고 하지 않으면 안 되게 돼 있어요. 종교에는 그런 논리가 없어요. 통일교회가 아니면 다 풀지 못하는 거예요. 자!

사탄이 꼼짝 못하는 것이 교차결혼

『……문선명 선생님, 많은 것을 일깨워 주셔서 참으로 감사합니다.』

여러분 통일교회 들어오기 전과 들어온 후를 비교할 때 많이 달라졌지요? 얼마나 달라졌어요? 요만큼? 요만큼, 요만큼?「많이 달라졌습니다.」세계를 사랑하는데 여기서부터 여기서 요만큼 위해야 된다구요. 자기 어머니 아버지, 자기 아들딸만이 아니라 세계를 하나님같이, 아들딸같이 사랑해야 돼요. ‘보고 눈물지으면서 없어서 내가 못 주지. 하나님, 저들에게 복 주십시오.’ 하고 지나가야 돼요. 못사는 동네를 보거든 눈물이 앞서면서 ‘복 주시오.’ 그러면 복 받아요.

그래, 환영하는 동네는 복 받는다구요. 다 반대하더라도 한 사람이라도 환영하는 사람이 있으면 성인들이 가는 길에 그런 축복을 하기 때문에, 그 부락에서 그 나라가 받지 못하는 복이 그로 말미암아 연결되는 거예요. 그게 축복 중심가정이에요. 알겠지요?「예.」

세계 가정들은 물론 세계 나라들, 영계까지 복을 줘 가지고 해방시키는 놀음을 지금 선생님이 하고 있어요. 성인들도 다 살려 줘야 된다구요. 결혼 못 했지요, 성인들이? 공자나 예수도 혼자 살았어요. 선생님이 상대 가정을 만들어 주니 얼마나 좋겠어요? 이스라엘 만세! 불교 만세! 유대교 만세! 기독교 만세! 회회교 만세! 천지가 만세예요.

봄이 되면 만물이 소생하니 기뻐서 봄날 만세 하지요? 마찬가지예요. 지상에만 봄이 오는 게 아니에요. 영계에도 봄이 와야 되고, 영계도 춘하추동을 거쳐가야만 하늘나라에 들어가요. 공식이 그래요. 공식에 맞아야 되는 거예요. 다 뒤집어서 섞어 가지고 공식에 맞추는 거예요.

그러니 사탄이 꼼짝 못하는 것이 뭐냐 하면 말이에요, 교차결혼이에요. 원수와 원수 나라 사람들이 교차결혼하면 사탄은 완전히 떨어져요. 일본 나라하고 한국 나라를 선생님이 교차결혼 시켰나, 안 시켰나?「시켰습니다.」시켰지요? 지금은 다 안 하겠다고 그래요. 안 하겠다는 사람은 그 섬나라를 못 벗어나요. 섬나라를 못 벗어난다구요.

결혼해서 민족 전체가, 현이면 현 자체가 세계의 절반 이상 관계를 맺어야 세계화될 텐데, 이건 자기들끼리, 일본 사람들끼리 하겠다고 한다는 것입니다. 그건 지극히 못난 사람들이에요. 일본 근해에 있는 물이 일본에만 도나요? 오대양 육대주를 다 돌아야 돼요. 그 물이 빨리 흑조(黑潮)를 타 가지고 태평양을 건너 오대양으로 건너가서 거기 생명을 다 먹여 살릴 수 있는 거예요. 물도 그런 놀음을 하는데 물을 주관하는 사람이 그런 놀음을 못 하면 뭐가 되겠어요?

지금 세계시대가 됐다구요, 세계. 일본 나라의 국경 내에 사는 것은 한이에요. 국경을 철폐해야 됩니다. 그거 선생님의 책임이에요. 철폐 안 하나 보라구요. 나라의 국경철폐, 그 다음에 종족의 국경철폐, 가정 국경철폐 해야 돼요. 전부 핏줄이 달라요. 흑인 백인이 없어요. 국경을 철폐하지 않으면 백인 나라, 흑인 나라가…. 영계에 가서도 흑인 가는 천국을 백인이 안 가나요? 같은 길을 가서 백인으로서 흑인을 반대하면 영원히 종이 되어야 돼요.

미국에서 흑인들을 천대하면, 같은 영계에 들어가게 된다면 누가 형님 놀음을 하느냐 하면 말이에요, 반대받던 사람들이 형님 노릇을 하는 거예요. 반대받던 사람이 조상이 되고, 위 되고 반대한 사람이 공(功)이 없이 반대했으면 지옥으로 내려가는 거예요. 반대가 되어 있다구요. 알싸, 모를싸?「알겠습니다.」

여러분은 전부 다 7개국 이상을 넘어가야 돼요, 7개국. 7수, 그 다음에 열두 나라 이상 자기가 끝날에 활동해야 돼요. 선생님은 열두 나라가 뭐예요? 세계를 돌아다니면서 했어요. 거기에서 눈물짓고, 성인들이나 모든 사람들을 내가 교육하고, 모아 가지고 영계에 가서 용서해 줄 것을 약속하고 다니는 거예요. 지금도 그래요.

미국도 그렇지요? 미국을 구해 주기 위해서 일하는 거예요. 미국이 날 원수같이 생각하지만, 이제 레버런 문이 없으면 곤란해요. 지식이 있고 아는 사람, 똑똑하다는 사람은 레버런 문 사상을 알고 나서는 손들어요. 요즘에 영계에 간 사람들이 다 손들지요? 성인들도 손들게 되면 제자들이야 물론 다 손들어야지요. 그 나라 사람들도 다 손드는 거예요.

하나님 가정, 선생님 가정을 대신한 것이 축복 중심가정

자! 그렇게 귀한 거예요. ‘아이고, 이 시간이 지루하다!’ 하겠지만, 이제 120명씩뿐만 아니라 수백 명의 교단을 전부 알고, 그들을 치리하기 위해서는 가지각색의 형태를 내가 알아야 돼요. 이젠 공산당의 마르크스, 레닌, 스탈린, 소련의 8대 수상 해먹던 이들까지 나와서 통일교회의 레버런 문을 메시아로 증거하고 따라가야 한다는 선포까지 한다구요.

공산당 괴수들이 선포하고, 회회교 괴수들이 선포하고, 불교 괴수, 나라 괴수들, 미국으로 말하면 43대 대통령이 전부 다 증거해요. 통일교회로 가서 문 총재를 부모로 모시라고 그럴 텐데, 그래도 안 믿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은 세계로 순식간에 선포할 수 있는 워싱턴 타임스와 유 피 아이(UPI)통신을 가졌어요. 워싱턴 타임스와 유 피 아이 통신을 중심삼고 세계 언론계를 지도할 수 있는 자리에 올라왔어요. 이제부터 시작이에요. 이번에 14만4천 종교 지도자들에게 간판을 붙여 가지고 이걸 전부 다 선포하라고 하는 거예요. 그들 조상이 뭘 하고 있는지 알면 불교 유교 패들이 싸움하겠어요? 야당 여당이 다 없어진다구요. 하나 안 되면 안 돼요. 알겠어요?「예.」

제일 문제는, 몸 마음이 하나되고 가정이 하나되는 거예요. 가정이 하나돼 가지고 세계 어느 나라에 가더라도, 지령이 떨어져 어느 나라에 가더라도 우리 가정이 충신 열녀의 칭호를 가질 수 있을 때는 국경이 없어요. 땅의 어디 가서든지 축복받은 사람은 정성을 들이면 한 집안에서 정성을 들이는 것과 마찬가지의 가치를 지닌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세계 어디를 가든지 가정에서 효자·충신·성인·성자의 하던 일을 대신할 수 있는 걸 세계에 평준화할 수 있는 마음을 가지고 살아야 된다구요. 알았어요, 몰랐어요?「예. 알겠습니다.」

기도할 때 뭐라고 그러나요? 축복 뭐라구요?「중심가정!」중심가정 선생님의 이름으로 기도하나요? 축복 중심가정 아무개 이름으로 기도해요. 선생님 대신, 하나님 대신이에요. 만국을 축복해 주고 만국에 복을 줄 수 있는 길을 열어 줘야 되는 거예요. 자기 혼자 축복 중심가정이에요? 세계 몇억의 사람들이 축복 중심가정인데 거기의 중심이에요. 한 가정이라도 되어도 세상은 다, 사탄은 망하는 거예요. 이 가정 전체가 그러는데 사탄이 어디 있을 수 있나요?

얼굴을 보고, 자기가 축복 중심가정 아무개 이름으로 기도할 때 눈뜨고 거울을 보면서 ‘축복 중심가정 나야?’ 해보라구요. 선생님을 대표한, 선생님에게는 나밖에 없는, 하나밖에 없는 가정이라고 생각해 봤어요? 선생님의 아들딸을 대신해야 될 것 아니에요? 선생님 가정을 대신한 것 아니에요? 그렇지요? 하나님 가정까지 대신한 것이 축복 중심가정이에요. 일본 간나가 무엇이고 미국 간나가 무엇이에요? 도둑놈 새끼들이에요, 전부 다.

축복 중심가정은 이미 총생축헌납을 해서 다 자기 소유는 없어요. 일본도 소유가 없어요. 하나님의 소유권이지요. 선생님도 그래요. 수십억의 돈을 선생님이 벌었지만 나 돈 한푼 없어요. 일본 사람들이 헌금한 것을 가지고 뭘 하는 줄 알아요? 선생님은 여러분한테 빚 안 져요. 한푼도 안 져요.

세계와 하늘땅을 위해 살아야 국경선이 없어져

여러분에게 고스란히 몇십 배, 선생님의 밑천까지 보태 가지고 가지에 접붙여 주는 거예요. 선생님이 산 세계의 땅을 우리 땅이라고 그러지요? 내 땅이라고 그러나, 우리 땅이라고 그러나? 일본 사람, 무슨 독일 사람 뭐 없어요. 국경을 초월해서 우리 땅이에요. 참부모의 땅은 참 부모 자녀의 입장에 있는 우리 땅이요, 우리 나라예요. 거기는 자유예요. 먹고 사는 건 앞으로 문제없어요.

선생님이 지금 부자라구요. 남미에서 제일 땅을 많이 갖고 있는 왕초가 되어 있어요. 앞으로 세계가 전부 다 그렇게 됩니다. 굶어 죽게 되면 남미에 찾아와요. 우리 농장에 오면 먹여 줄게요. (웃음) 왜 웃어요? 일본 사람, 한국 사람 다 먹일 수 있는 땅이에요. 미국 사람이 와서 얻어먹겠다면 미국 나라와 바꾸는 거예요. 그래야 손해 안 나지요. 자꾸 커요.

그래, 선생님은 세계 역사에 없는 일등 부자가 돼요. 일등 나라의 왕초가 돼요. 일등 왕, 모든 면의 왕이에요. 지식, 철학, 언론계에서 말이에요. 언론계도 이제는 왕좌에 올라왔어요. 미국 이 큰 나라에 1천7백여 개나 되는 언론기관이 있는데 그 언론계에서 말하기를 말이에요, ‘뉴스 월드 엠파이어’라고 그래요.

세계의 어느 누가 따라가지 못할 언론계 최고의 자리에 올라왔지만, 그걸 한 번도 써먹어 보지 못했어요. 선생님이 일본을 한번 들이 죄겨 보지 않았다구요. 미국이야 잘못하면 틀림없이 용서 없이 들이 죄겨요. 제일 무서운 단체예요. 국회의원들 수백 명을 모가지 자르고, 하원 의장까지 모가지 자른 거예요. 국회에 전문 은행이 있던 것을 다 분산해 버렸어요. 그리고 호모들을 쫓아내 버리고 말이에요. 제일 무서운 언론 기관을 갖고 있어요.

일본을 대해서 <워싱턴 타임스>가 글 쓰는 것 봤어요? 일본은 선생님을 대해 별의별 놀음을 다 했지만 말이에요. 공자 제자들도, 한국 사람한테 배워 가지고 유학한 일본 사람들 증언에도 나왔다구요. 자기가 한국을 이렇게 원수로 대했는데도 불구하고 문 총재는 일본을 누구보다 사랑했다는 거예요. 사탄이 제일 사랑하는 아들딸을 빼앗아 와야 돼요.

그래, 일본 여자들이 잘했으면 36가정 전부 다 일본 사람이 됐을지도 모르는 거예요, 축복받은 가정들. 미국이 천사장 나라니까 재산 관리인이에요. 자기 것이라고 하다가는 망해요. 세계 것이요, 하나님 것이라는 걸 알아야 됩니다.

나도 그렇지요. 내가 한국을 위해서 살지 않아요. 세계를 위해서, 하늘땅을 위해서 사는 것입니다. 그래야 영계도 국경선이 없어요. 알겠어요?「예.」국경선이 없어요. 자!

축복 중심가정은 하나님과 선생님을 해방하기 위한 것

『……그런데 통일원리의 진리를 깨닫고 난 후 나 자유(子遊) 자신도 어떤 고리에서 풀려난 것 같은 안도감과 해방감을 느끼게 되었다.』

여러분은 지금 세상이 뭐라고 해도 걱정 안 하지요? 선생님을 믿고 말이에요. 미국이 망하든 뭐 다 망하더라도 자신을 갖고 있는 거예요. 지옥 갈 자신 있어요, 없어요? 지옥 갈 자신 있어요, 천국 갈 자신 있어요? 어느 것이 더 자신 있나 말이에요. 천국 갈 자신이 지옥 갈 자신보다 앞서야 될 것 아니에요? 그런 자신 있어요? 지옥에 얼마나 많이 가 있는지 알아요? 수천억의 사람이 지옥에 다 가 있어요. 그걸 타고 넘고 올라간다구요. 그 사람들보다 나아야지, 그렇지 않으면 올라갈 때 ‘에이, 쌍년아! 야, 어디 올라가?’ 악마가 차 버려요.

선생님을 잘 알았어요, 못 알았어요? 잘 알았어요, 못 알았어요?「잘 알았습니다.」얼마나 잘 알았어요? 얼마나 잘 알았느냐 하는 건 얼마만큼 좋게 됐느냐 이거예요. 나라와 세계의 지옥까지도 차 버리고 날아오를 수 있어요. 승천할 수 있다는 거예요.

여러분 미국 나라가 반대하면 어떡할 테예요? 손을 자르고 발을 자르고 모가지를 자르면 어떻게 할 거예요? 생사지권을 걸고 가면 그것도 문제가 되지 않아요.

선생님은 수많은 옥중에서 고문당하고 별의별 놀음을 다 당했지만 절대 굴하지 않았습니다. 왜? 선생님의 특권이에요. 그런 말을 내가 하지 않아요. 그건 여러분이 그 이상 고생하라는 얘기예요. 안 가르쳐 줘요. 모르니까 못 했지, 알면 그 이상 해야 된다구요. 미국에 와서 선교사 하라니까 다 좋다고 생각하지요? 배울 게 많거든. 그거 배워도 다 잊어버려야 돼요. 귀한 게 없어요.

선생님이 말하고 있는 미국을 위해서 움직이는 것이 미국 사람들이 자기 나라에 애국하는 것보다 낫기 전에는, 미국에 와서 일한 공적이 하나도 없어요. 미국을 구하기 위해서 이 놀음을 하는 거예요. 알겠지요?「예.」

축복 중심가정이란 하나님을 해방하고 참부모를 해방하기 위한 것이에요. 그런 축복 중심가정이에요. 그렇지요? 아버님이 하나님을 해방했으면 여러분은 여러분 나라를 해방해 가지고 아버님을 통해서 하나님 앞에 돌려 드려야 해방되는 거예요. 무슨 어려움이 있더라도 일본 나라가 그걸 해야 돼요.

자, 이러다가는 시간이 너무 많이 가겠네. 자! 하자.

원리를 안 것이 얼마나 복된가를 알아야 돼

『통일원리는 그 동안 나 자신이 갖고 있던 견해와 사상을 정리 정돈시켜 주었다. 그리고 통일원리는 인생의 방향을 확정지어 주는 나침반이다.』

몇이야? 열 하나야, 열 둘이야? 마지막이지?「11, 12번이 남았습니다.」마지막이지?「10번입니다.」10번이면 둘 남겨놓고, 그 다음에 불교 다섯 사람 하고, 그 다음엔 이슬람 다섯을 하라구.

120명이 달려 있다구요. 120명이 전부 다 마찬가지예요. 잘났다는 사람 하나도 없다구요. 석가모니로부터 그 다음엔 마호메트로부터 문 총재를 부모로 모시고 하나되자고 하는데, 전체 120명 중진들이 나와서 세계에 선포하고, 공산당도 120명, 앞으로 힌두교도 120명이 다 나온다구요.

이들이 이렇게 역사에 날짜를 정해 가지고 뭘 했다는 걸 밝히는데 그것이 거짓말이라고 할 사람은 언론계의 어느 누가, 지식이 있는 사람 누가, 찾아보면 역사에 다 산 사람이고 그런 사람들이 말했는데 누가 부정해요?

완전히 한꺼번에 휙 뒤넘이쳐 버린다구요. 금년에 그것이 정상에 돌아가는 거예요. 여러분 일본 여자들이 여기에 와서 어머니 대신 천사장 앞에 말려들어 가면 안 돼요. 천사장 아니에요? 목사들이 무섭지 않지요? 무서워요, 무섭지 않아요?「무섭지 않습니다.」자기 아들 같아요. 못난 아들이에요.

못난 아들을 젖먹이는 대신 꿀물을 타서 먹이는 거예요. 가서 노래하고 재미있게 하면 다 돌아가는 거예요. 노래해요, 노래. 노래하고 춤추면 춤추기 좋아하는 미국 사람들이니 좋아하고 ‘와 와 와!’ 야단해 가지고 어디로 가느냐? 노래하기 시작하면 출발해서 어디 가느냐? ‘태평양을 건너 일본 따라가자.’ 일본에 가서는 ‘어디서 출발했어?’ 하면 ‘한국에서 출발했기 때문에 한국 가자.’ 하면 한국을 찾아오는 거예요. 알겠어요? 돌아가는 거예요. 순환하려면 다리가 있어야지요. 안 그래요? 자!

이제 석가모니!「석가모니, 예.」석가모니의 제자 다섯 명, 그 다음엔 회회교, 마호메트의 제자 다섯 명을 읽으라구. 마호메트도 120명이에요. 힌두교도 있고, 공산당까지 다 하면 840명이에요. 그러니 영계에 가서 안다고 하는 꼭대기는 다 돌아가는 거예요.

여기 땅 위에서 아무리 뭐 어떻고 어떻고 반대해 보라는 거예요. 무슨 하버드를 나오고 예일, 프린스턴을 나와서 뭘 해? 아이비리그 유니버시티가 문제가 아니에요. 영국의 옥스퍼드, 케임브리지가 문제가 아니라는 거예요. 그건 사탄세계예요.

원리를 안 것이 얼마나 복된 것인가를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 하늘나라에서 선생님이 박사학위를 꽝꽝꽝 해서 주는 거예요. 천국 박사다 이거예요. 누가 주겠어요? 하나님이 주겠어요, 사탄이 주겠어요, 선생님이 주겠어요? 박사 하기가 쉬워요? 세상 박사가 되려면 다섯 명 이상의 교수들이 사인을 해야 돼요. 나중에는 교수들 여편네 달거리까지, 똥싸개까지 씻어 가지고 밑 싸개도 다 해줘야 된다구요. 종이 되어야 사인해 주는 거예요. 자!

선생님 말을 절대 믿고 한 발짝이라도 먼저 가라

「석가의 10대 제자입니다.」그래, 열 사람만 해요. 자!

『1) 사리불(10대 제자 중 한 사람. 지혜 제일)

석가님은 어느 날 우리 제자들을 불러모으시고 별다른 말씀도 하지 않은 채 ‘여러분은 지금까지 나를 믿고 수행을 하였으니 앞으로도 동행해 주기를 부탁한다’는 말씀을 하셨다.』

석가예요, 석가. 석가를 봤어요? 석가를 보지 못했지만 석가님이 지금 여러분을 대해서 이야기하고 있다는 걸 알아야 돼요. 사실로 알라구요. 만약에 안 믿었다가 저나라의 석가 제자들이 ‘너 벨베디아에서 4대 성인하고 이렇게 제자들을 소개할 때 같이 들었어, 안 들었어?’ 하면 들었는데 안 들었다고 하겠어요? ‘들었으면 그것이 거짓말이라고 생각했어, 사실로 알았어?’ 할 때 사실로 알았다고 하면 ‘사실로 알았으면 그렇게 했어? 우리가 그렇게 몇천년 기다렸던 것을 우리 대신 해 가지고 너희를 따라 천국 들어가는 데 앞장서 가지고 보여 주지 못한 쌍것들이다.’ 하면 뭐라고 하겠어요? ‘쌍년, 쌍놈의 자식, 내 뒤에 서!’ 하고 차 버린다구요.

심각해요. 땅에서 앞장서야 돼요. 맨 처음에 영계에 발표하지 않고 여러분한테 발표해 준다구요. 알겠어요? 선생님 말을 절대 믿고 한 발짝이라도 먼저 가라는 거예요.

전도하고 축복하기 위해서는 자기 동서가 되든지 자기 사돈의 팔촌 형제가 되든지 부처끼리 세워 가지고 ‘축복받아, 쌍거야.’ 해서 축복해 주고, 안 하면 발길로 차 가지고 ‘나를 죽이려고 그래? 죽어. 날 망치려고 그래? 날 망치는 건 좋지만 우리 집안 문중을 망쳐. 우리 나라가 망해.’ 이러면서 강제로라도 축복해 주면 다 고맙게 생각하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조상의 자격이 충분하다는 거예요. 악마보다 낫다고, 하나님보다 낫다고 하는 것입니다. 악마가 축복해 주나요? 하나님이 축복해 줬나요?

선생님의 특권을 중심삼고 선생님 말을 믿고 했지, 하나님도 마음대로 못 하고 사탄도 마음대로 못 하는 거라구요. 여러분은 뭐예요? 마음대로 하지요? 여러분이 명령을 받는 거예요. ‘뭘 해라!’ 하면 하는 거예요. 영계도 그래요. 여러분이 이제 영계에 기도해야 돼요. 기도해야 영계가….

그러나 이젠 종단장이 하나돼 가지고 지상에 재림할 수 있게끔 다 편성해 가지고 그룹이 배치돼 있어요. 그 가운데 여러분이 본이 되어야 할 텐데, 본 될 수 있는 사람이 얼마나 있어요? 알겠어요?

너는 축복가정도 아니구만. *여기에는 축복 중심가정들이 모여 있다구. 축복이 중요한 거야.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혼자 살려고 그랬어, 독신주의? 쌍년들!

나라를 망치고 집안을 망치는 거예요. 쓰레기통, 똥통에 들어가는 거라구요. 구더기도 새끼 치는데 사람이 새끼를 못 쳐 가지고 죽으면 구더기만도 못해요. 일본의, 미국의 독신주의자 간나들, 선생님의 원수예요. 호모들, 레즈비언들, 망해요. 천국은 사위기대를 완성하고 삼대상목적을 완성해야만 들어가요. 가정이 들어가게 돼 있어요. 자!

선생님 집회에 동참한 가치가 얼마나 큰지 알아야

『……그리고 문선명 선생님, 선생님은 석가님을 용서해 주시고 사랑해 주심을 알고 있습니다. 사리불도 석가님을 모시고 영원히 동행할 것입니다. 불교인들에게 통일원리의 전파 활동을 적극 추진할 것입니다. 그 활동을 위한 세부적인 계획을 세우고 반드시 그것을 성공적으로 마무리짓겠습니다. 그리하여 석가님을 불쌍한 자리에서 해방시켜 드릴 것입니다.』(사리불)

선생님이 아니면 성인들을 하나로 묶어 가지고 축복해 줄 수 있는 권한이 없다는 거예요. 선생님이 하기 때문에 다 같은 자리에 들어가는 거예요. 축복 중심가정은 불교 중심도 되고, 유교 중심도 되고, 마호메트의 모슬렘 중심, 기독교 중심도 되는 거예요. 그 전에는 축복 못 받잖아요? 축복이란 말은 평등이에요. 그러니 천일국 백성이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불교인들에게 통일원리의 전파 활동을 적극 추진할 것입니다. 그 활동을 위한 세부적인 계획을 세우고 반드시 그것을 성공적으로 마무리짓겠습니다.』

이제 여기 벨베디아에 예수님 사모님, 석가님 사모님, 공자님 사모님, 마호메트 사모님, 성 어거스틴 사모님, 사도 바울의 사모님 전부 다 떼거리로서 내가 같이 집을 지어 줘 가지고 살게 해야 돼요. 그러면 전세계의 종교 대표들이 와 가지고, 여러분이 축하 날에는 문전에도 들어오지 못해요. 뉴욕에 왔더라도 보지도 못하고 가요. 여러분은 선생님을 모시고 이렇게 낚시도 가고 욕도 먹고 그러지요? 그것이 얼마나 복인 줄 알아요?

예수님 제자들, 예수님 사모님도 만나기 힘든 거예요. 여러분은 부모님을 모시고 이런 자리에 들어오는 것이 복이라는 거예요. 알겠나, 미국 년아?「예스.」*큰소리로 대답해!「예스!」예스!「예스!」(*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래. 그러면 영계에서 이런다는 거야. (박수를 치심) 그래! 그렇게 사는 거예요.

내가 통일교회를 대표해 일선에 선다, 이게 제일이에요. 영계에서는 총주목하는 거예요. 하나님으로부터 전부 주목하는 그 자리에 섰다는 것이 얼마나 멋져요! 놀고 잠자고 ‘벨베디아 가는 것도…. 아이구! 시간이 늦었으니 훈독회니 뭣이니 잠이나 자지.’ 이러는 것은 구더기 새끼가 똥 파먹고 사는 것보다 더 나쁜 것을 알아야 돼요.

이 자리가 얼마나 귀하냐 이거예요. 선생님이 말씀한 영계에 기록한 모든 말씀을 들으면 ‘저것도 내가 벨베디아에서 들었다. 저것도 들었다.’ 할 거예요. 그것 팔아먹는 거예요. ‘너희는 처음 듣지? 난 몇십년 동안 이 많은 말씀을 들었다. 내가 안 들은 말씀이 없구만.’ 그게 자랑이에요.

벨베디아 여기서 선생님이 나온다고 할 때는 가서 만나겠다고 하지요? 안 만나도 괜찮아요. 영계의 여러분 조상들이 한 사람이 한 번 출석을 하게 되면 열 사람씩 출석, 백 사람씩 출석을 하지만, 여러분이 만 사람씩을 대신해서 출석했다면 만 사람이 혜택 받는 거예요. 자기 혼자 오는 줄 알았지요? 벨베디아에 오지 말라구요, 이제는. 와야 되겠나, 오지 말아야 되겠나?

선생님이 없으면 어떻게 해요? 선생님을 찾아가야 돼요. 한국을 한 달에 열 번씩 왔다 갔다 하겠다 이거예요. 사흘이면 한 번 왔다 갔다 해요. 열 번씩 선생님을 만나기 위해 태평양을 건너면 미국과 백인세계의 챔피언이 되는 것입니다. ‘뼈다귀를 갈아서라도 내가 벌어서 내 돈 가지고 갔다 와야 되겠다.’ 해야 돼요. 그게 문제예요.

학교에서 출석 많이 하는 사람에게 무슨 상을 줘요? 개근장! 소학교 6년 개근장은 일등보다 나은 거예요. 통일교회 출석 자리에 개근장을 타면 좋겠어요, 일일장을 타면 좋겠어요? 개근장이지요? 선생님이 어디 가든지, 선생님이 숨어서 어디 가더라도 ‘선생님은 외롭기 때문에 내가 찾아가 가지고 선생님 어머니 대신, 누나 대신, 아줌마 대신 하겠다.’ 그런 생각들 했어요? ‘선생님이 자기 좋아서 돌아다니는데 나하고 무슨 관계가 있어? 난 몰라.’ 할 거예요? (웃음)

그래, 저나라에서 자랑할 게 뭐 있어요? 선생님을 얼마만큼 많이 봤느냐? 선생님을 많이 따라다니고, 울 때 같이 울고, 대중들이 통회할 때 마음으로 하나님에게 ‘복 주소.’ 하며 동참한 것 아니에요? 물 한 대접이라도 거들어 주면 동참하는 거예요. 동참한 가치가 얼마나 큰지 알아요? 알싸, 모를싸, 이 어리석은 것들?「알겠습니다.」

미국 사람들은 그런 걸 모르지요? ‘선생님 바쁘고 나도 바쁜데….’ 자기 바쁜 게 뭐 있어요? 자기들이 천년 바쁘더라도 하나도 쓸 게 없어요. 선생님 바쁜 것이 여러분 조상과 나라가 살 수 있는 자리가 있지, 여러분은 아무리 바쁘더라도 지옥 갈 수밖에 없어요. 알싸, 모를싸?「알겠습니다.」

성인 제자들이 영계에서 빨리 해방 받으라고 정성들여 줘야

선생님이 어디 아프리카 같은 외로운 나라에 가서 집이 없고 잘 데가 없으면 말이에요, 천막을 치고 자게 된다면 여러분에게 들어와서 천막 옆에서 자라고 그러겠어요, 쫓아 버리겠어요? 세상이야 욕을 하든 딸과 같이 생각하고 누나와 같이 생각하고 누이동생과 같이 생각해 가지고 와 자라고 하면 그게 죄예요? 우리 통일교인은 그래요. 선생님만은 믿어야 돼요. 그렇지요? 아무리 싫더라도 선생님 말은 믿어야 된다는 거예요. 왜? 영계의 모든 성인 현철 전부가 선생님을 믿지 못해서 야단이에요.

그런 사실을 다 듣고 알고 있어요. 그걸 거짓말로 봐요, 사실로 알아요?「사실입니다.」거짓말밖에 없는 세상이니 사실을 가르쳐 주려고 이 놀음을 하는 거예요. 얼마나 힘들어요? 몇천년, 2천5백년 전 사람들이 여기 와서 말할 수 있게끔 하는 것이, 소식 전하게 하는 것이 인간 세상에서는 불가능이에요. 그럴 수 있는 일이 벌어졌으니 몇천년 이익 볼 수 있는 모든 결과가 나에게 열매 맺힌다는 생각을 하라구요. 나를 위해서, 나 하나 해방시키기 위해서 저 사람들이 동원됐다는 생각을 하라구요. 알겠어요?

성인들과 수많은 현자들이 증거하는 거예요. 나 하나 완전한 하나님의 아들딸이 되게 하기 위해서 저렇게 동원되고 있다는 것이 고마운 거라구요. 저들이 영계에서 빨리 해방받으라고 기도해 주고 정성들여 줘야 된다구요. 알겠어요?「예.」그래야 하나님의 왕자 왕녀지, 똥개새끼들같이 자기만 잘먹고 잘살겠다면 그거 뭐예요? 사탄의 새끼도 그런 마음을 안 갖는 거예요. 정신 똑똑히 차리라구요. 축복 중심가정이 얼마나 무서운 말이에요?

선생님도 축복 중심가정 문선명 이름으로 기도한다고 그러나요? 기도할 때, 참부모 이름으로 하는 거예요, 참부모. 하나님 대신 인류를 사랑하고 모든 지옥까지, 지옥천상까지 없애 버리고 해방의 천국을 만들기를 참부모의 이름으로 비나이다, 아뢰나이다 하는 거예요. 여러분과 달라요. 그렇지요? 자!

『2) 목건련(目健連) ― 신통 제일

나 목건련은 솔직히 말하면 석가의 제자로 위신과 체모를 갖추고 싶었다. 그러나 정말 기막힌 사연을 어떻게 할 것인가?』

서양 사람들은 저런 목건련 같은 동양 이름도 부르고 배워야 돼요. 지금까지 동양 사람들이 필립이니 존슨이니 뭐 어떻고 어떻고 배웠는데, 반대예요. 그래야 수평이 돼요. 싫다고 하면 수평이 안 돼요. 기울어져요. 자!

『우리는 지금 석가님을 모시고 통일원리를 청강하고 있다. 지상인이나 천상인에 있어서 이것은 대단히 놀라운 사실일 것이다. 통일원리가 새 진리이기에 관심과 흥미를 가지고 그저 한번 청강해 보는 것이 아니다. 이 길은 석가님이 여러 날을 두고 고민하신 길이었고, 우리들에게 말씀도 못하고 고민 고민해 오시다가 이 자리로 인도하신 것이다. 석가님은 통일원리를 미리 검토하시고 스스로 가셔야 할 길임을 확정하시고 우리들을 인도하신 것이니…』

선생님도 그래요. 세상 모두 다 검증하고 하나님에 대해 검토해 가지고 좋기 때문에, 틀림없기 때문에 소개한 거라구요. 마찬가지 아니에요? 이 똥개 같은 놈들, 미국 놈들은 지식에 의해 가지고 바람잡이같이 함부로 얘기했다가는 안 들어요. 마찬가지라구요. 자!

성인과 살인마들은 한 길을 가야 하기 때문에 같은 형제다

『우리가 가야 할 길도 이미 정해진 것이다. 석가님의 10대 제자로서 석가님을 떠날 수 없는 입장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목건련은 분명히 각오한 바가 있었다. 석가님의 가신 길을 지금까지 믿고 모셨듯이 앞으로도 계속 그렇게 할 것이다. 통일원리를 접한 목건련은 가야 할 방향성에 대해 이견을 갖지 않는다.』

내가 성인들을 다 축복한 것은 여러분 대신 축복해 줬다는 얘기라구요. 알겠어요? 오빠가 되고 다 그래요. 성인들 대해서 오빠예요. 아버지, 부모는 하나밖에 없어요. 할아버지도 오빠고 다 그래요. 자!

『그러나 지난날 우리 불자들이 수행했던 길이 이렇게 한 순간에 무너질 수가 있는가. 그것에 대해 대단한 허탈감을 느끼고 있다. 천지만물을 창조하신 조물주의 뜻이 분명히 있었다. 그리고 인간을 비롯한 전피조물의 주인은 바로 하나님이시며 인류의 부모이시다. 그렇다면 우리 인간은 하나님 앞에 자녀가 된다. 하나님과 인간의 부자의 관계가 어떻게 이럴 수 있는가 하는 점이다. 부모가 하는 일을 자녀가 알고 자식이 하는 일을 부모가 알아야 하는 것이 아닌가. 언제 어디에 있든지 부모와 자녀는 그 사정을 서로 알고 있어야 하는 것이다.』

이제는 석가모니나 공자나 마호메트나 예수나 할 것 없이 선생님이 하는 일을 다 알고, 자기들도 선생님이 다 알아주는 거예요. 알기 때문에 축복해 줬지요? 그렇지요? 모르고 해줬겠나? 성인들과 살인마, 스탈린 히틀러 이런 사람들도 다 축복해 줬어요. 알고 보니 형님이고 동생이에요.

부모는 천지를 해방시키기 위한, 지옥세계와 천상세계를 다 같이 나눠 주기 위한 것이지, 지옥이 어디 있어요? 참사랑으로 위하고 잊어버리는 부모이니, 죄지은 것도 용서해 주고 그래 가지고 같은 복된 자리에 세워 주는 것입니다. 잔칫날이 왔으면 거지도 와서 잔치에 참석할 수 있고 죄인도 와서 참석하라고 해 가지고 그런 혜택을 주면, 그 나라의 왕자를 위해서 충성하겠다고 결심하는 거예요. 자!

『부모는 높은 산에서 자녀가 돌아오기를 학수고대하는데 자녀는 그것을 모른 채 바닷가에서 고기잡이를 하는 경우에 비유할 수 있을 것이다. 바다에만 살았으니 어찌 산에 대해서 알 수 있을 것인가. 자녀는 산세와 산의 바람결도 모를 것이며…』

여러분이 동양을 어찌 알겠어요? 동양을 몰랐지요? 의자에 앉아 꼬인 다리를 해 가지고 여자가 이렇게 하면 실례라구요, 실례. 동양에서는 여자가 앉으면 이렇게 해 가지고 꿇어앉게 되어 있어요. (웃음)

앞으로 동양 며느리들 얻겠나, 안 얻겠나? 며느리들 3대 안 가서 전부 다 섞어져요. 동양 며느리, 서양 며느리, 러시아 며느리, 중국 며느리 다 얻게 되어 있어요.

그러면 중국 며느리를 대할 때 앉아 가지고 이래 가지고 얘기하면 되겠어요? 아들을 아니만큼 아는 자리에서 선생님과 같이 가르쳐 줘야지요. 그렇지 않아요? 부모도 마찬가지예요. 나랏님과 같이 나라를 다스리는 그 기준을 중심삼고 그런 법도를 가르쳐 줘야 수평이 될 것 아니에요?

그렇기 때문에 공자나 석가나 마호메트나 할 것 없이, 공산당 패들도 이제는 참부모를 모셔 가지고 원리 말씀을 가르치는 것이 철칙이에요. 전부가 마찬가지예요. 길이 없어요. 한 길을 가야 되기 때문에 다 형제예요. 다 같아요. 물이 하야면 하얀 물이지 꺼먼 물이 없어요. 강으로 흐르는 물은 같은 물이에요. 같은 족속이에요. 오대양으로 흐르는 물은 바닷물이 되어 같은 물이에요. 달라져요? 다르게 만드는 것이 악마지요. 그건 제거되는 거예요. 자!

축복은 참부모밖에 할 수 없다

『하나님과 인류가 부자의 관계에 있으면서도 왜 지금까지 석가님을 비롯한 우리 제자는 하나님을 알지 못했으며 하나님은 우리 불자들을 외면하셨는가? 사실, 우리 불자들은 버림받은 기분을 떨칠 수 없다. 우리가 걸어왔던 험난한 고행은 정말 진실했고 순수했던 삶이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 불자들은 인류의 부모가 있었는지, 있었다면 어째서 부모의 사정을 알지 못했는가? 우리 불자들은 하나님 앞에 의미 없는 자녀들인가?』

지금 와서 가르쳐 주는 거예요. 알겠어요? 마지막에 가서 다 해결하는 거예요. 참부모를 참부모로서 대할 수 있는 걸 다 가르쳐 주는 거예요. 자!

『그러나 석가님은 이 길을 각오하고 출발하신 길이기에 우리 불자들도 함께 가야 할 길이지만…』

종교의 목적은 가정을 찾는 거라구요. 다 축복해 주는 거예요. 그렇지요? 그건 참부모밖에 할 수 없어요. 하나님도 못 하고 사탄도 못 해요. 축복이 그만큼 놀랍고 가치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알겠나? 「예.」이래 가지고 타락하고 별의별 짓을 다 하는 쌍것들은 문제가 되는 거예요. 정신차리라구요. 자!

『……저 목견련은 대단히 괴롭습니다. 저는 석가님의 10대 제자로서 영원히 남아지기 위하여 통일원리의 길을 따라야 한다는 당위성은 인정하지만, 통일원리는 우리들에게 너무도 가혹한 형벌을 내린 것 같습니다. 이것은 저의 솔직한 표현입니다. 시간이 흐르면 이러한 마음은 정리되겠지요.』

통일교회가 그렇게 했나요? 자기들이 그렇게 됐지. 통일원리가 가혹한 형벌이 아니에요. 이런 말씀을 듣게 한 것이 축복인데도 그렇게 생각하는 것을 다 회개해야 돼요. 자!

『통일원리가 영원한 진리라면 지난날의 고행 길보다 더 큰 고통이 따를지라도 어찌 이 길을 외면할 수 있겠습니까?』

왜 그러냐 하면, 마음의 고통이 하나님까지 연결돼 있는데 몸뚱이 고통은 아무리 해야…. 사탄이 심어 놓은 그건 썩어진 거와 마찬가지예요. 알겠어요? 「예.」 마음의 고통을 느끼고 눈물을 흘리고, 하나님을 위해서 눈물을 흘려야 돼요. 하나님과 같은 고통을 느껴야 된다는 것입니다.

통일교회는 하나님에 대해서 눈물 흘리지요? 그렇지요? 불교 같은 종교는 몸뚱이의 고통을 느끼면서 수행하는데 그건 아무것도 아니라는 거예요. 마음세계에 혁명을 가져올 수 없어요. 자!

『문선명 선생님은 인류의 참부모로 등극하셨으니 우리 10대 제자와 그 동안 험산준령을 넘어온 불자들의 길에 새로운 영광의 빛을 내려 주시옵소서.』(목건련)

죽기 전에 가야 돼요. 안 가면 안 돼요. 다 한 길을 가야 돼요. 길이 하나밖에 없어요, 이제는. 천국 가려면 선생님의 지시를 따라가야 되지, 안 따라가면 못 들어가요.

애급에서 이스라엘 민족이 나올 때 양 피를 문설주에 바르면, 장자까지 다 죽이는 가운데서 사는 거와 마찬가지예요. 살아날 수 있는 길은 그 길밖에 없다는 거예요. 길은 하나예요. 모든 성인 현철들도 전부 그 길을 가야 됩니다. 그 행렬을 전부 다 지어서 이제는 가게 되어 있는데, 지상의 후손들이 못 가게 되면 그 후손을 쳐 버리는 거예요. 바닷물에 들어가는 거예요, 이제. 자!

선생님에게 직접 말씀을 듣고 책망을 받는 것이 복이다

『3) 가섭(迦葉) ― 교단의 상수 제자

인생의 근본 진리가 이미 인간 출생 전에 선재(先在)하였지만, 나 가섭은 그 시대적 혜택을 받지 못하고 태어났기에 그 진리를 접하지 못하였던 것 같다. 석가님도, 우리 10대 제자도 참으로 불쌍하다.』

왜 이렇게 수근대노? 비가 오는 데 누가 앉아 있으래? 비가 오나? 왜 거기에 앉아 가지고….「교회의 지금 축복식 때문에요.」한꺼번에 나가지 말고 하나 하나 미리 미리부터 나가라구, 줄로 앉았다가. 시간 되는 걸 알게 된다면 가장자리에 딱 저 뒤로 있다가 가지, 왜 가운데 들어가 가지고 웅성거려요? 그거 지도하라구.「예.」자!

『……농작물에 비료를 줘야 잘 성장하듯이 가섭의 삶에 유익한 자양분이 주어졌으니, 이제 나 가섭은 하나님을 부모로 모시고 문선명 선생님이 밝히신 진리의 길로 힘차게 나갈 것이다. 석가님의 생애가 헛되지 않았음을 확신하면서, 우리 10대 제자 모두는 서로 의지하며 앞으로 포교 활동에 적극 나서기를 결단하였다. 우리는 한탄하고 허탈해할 시간적 여유가 없다. 가섭은 다시 일어섰다. 하나님, 문선명 선생님, 우리들의 아픔을 거둬 주시고 받아 주소서.』(가섭)

가섭보다 나아야지요? 나아야지요?「예.」저들은 영계에 가 있고 여러분은 영계에 가지 않고 여기 땅 위에 있어요. 얼마나 복인지 몰라요. 그래, 선생님을 모시고 직접 말씀을 듣고, 책망하든 뭐든 욕을 먹든 뺨을 맞든 그게 복이에요.

저나라에 가서 그런 걸 자랑하는 거예요. 선생님을 모시고 어떻게 살고 그걸 알고 싶지, 영계의 것을 들으려고 하지 않아요. 그것이 귀하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알겠어요?「예.」(이후 아누루타, 수보리의 소감문과 이슬람교 120인 중 다섯 명의 소감문을 훈독함)

다야?「예.」(박수) 윤 태근!「예.」나와 기도하라구. 제주도와 하와이에 대해 잠깐 한마디하라구. (윤 태근 원장 기도)

세계 인터넷 신문과 그 조직 편성에 협조하라

「모두 일어서세요.」 서 가지고 한마디 들으라구요. 4대 성인들이 이제 한 집안 형제가 됐고, 조상을 모시고 하늘땅이 화합해 가지고 한 길을 갈 수 있다는 이 기쁜 소식을 알았다구요. 이것이 망상이 아니요, 공상이 아니요, 추상이 아니라구요. 사실이에요.

몇천년 전의 성자들이 다 살아 있다는 사실을 누구나 이제 부정할 수 없을 거예요. 이제 공산세계의 마르크스, 레닌 같은, 사상적으로 무장해 가지고 세계를 혼란케 하던 70여년간의 이 무리들도 대표자들이 나와 가지고 통일교회는 원수가 아니고 자기들이 따라가야 할 주 사상이라고 칭송하게 되면, 어느 누구나 아는 사람은, 종교권이나 정치하는 사람 누구도 빠짐없이 이 길을 가야 된다는 걸 부정할 수 없을 것입니다.

그리고 언론계를 통해서 우리 워싱턴 타임스와 유 피 아이(UPI)통신사가 세계 인터넷 신문을 만들 거라구요. 이렇게 되면 신문은 하나만 필요한 거예요. 영계의 소식, 지상의 최고의 정보를 매월 전달해 주는 신문이 복잡하면 혼란이 벌어지기 때문에 하나의 신문을 만들어야 된다구요. 하나의 신문을 만들기 위해서는 인터넷 신문을 만들어야 할 텐데, 세 사람만 있어도 인터넷에 참가하는 이런 세상에 인류 전체가 가담해 있는데, 그들에게 신문을 배포하려면 막대한 자금이 필요하다는 거예요.

신문을 만들어서 발표하고 보는 것은 누구나 다 볼 수 있지만, 그 자금을 투자할 수 있는 사람은 하나도 없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초종교가 필요해요. 초종교연합 초국가연합을 중심삼아 가지고 정부와 종교권이 합해 가지고, 부락 부락마다 종교 지도체제가 없는 데가 없고 종교체제가 없는 데가 없기 때문에, 이것은 자기들의 사명인 동시에 하나님이 부른 소명적인 책임, 하늘땅의 책임을 대표할 수 있는 이런 공지사항이기 때문에, 수금도 자기들이 절대 필요로 하니만큼 절대 수금함으로 말미암아 한푼도 빠짐없이 다 할 수 있고, 이런 조직을 만듦으로 말미암아 앞으로 세금을 내야 된다구요. 하나도 빠짐 없이 내야 돼요.

신문을 보고 신문을 사랑하는 것만큼 그 이상 나라를 사랑하고 나라에 대한 충성을 해야 되겠기 때문에, 세금을 전세계적으로 바치기 위해서 이런 조직 편성을 해야 되기 때문에 그런 준비로서 이런 조직이 시작되고 있다는 걸 알고, 여기에 모든 만민들은 협조해야 할 천적인 의무가 있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그런 지도체제에서 우리 통일교인들은 연합회 회장이라든가 세계 통일교회에서 주력해 가지고 매일같이 열심히 훈시해야 돼요.

신문사를 중심삼고 교시할 수 있고 훈독회 재료로서 한 달에 한 번씩, 한 주일에 한 번씩 하면서 훈독회 가운데 이럼으로 말미암아 전체 보편 타당한 승리적 결과와 수적인 내용까지도 겸할 수 있는, 자유국가를 시봉하는 데 세금도 잘 납부할 수 있는, 국민이 잘 됨으로 말미암아 하늘땅에 기여할 수 있는 국민이 된 것을 자증하니, 불가피적으로 우리 인류는 이 책임을 안 하면 안 된다는 천의에 의한 책임을 감당할 때가 올 것이다! 알겠어요?「예.」

길도 하나예요. 신문사도 하나예요. 얼마나 혼란돼 있어요? 주권도 하나요, 교육도 하나예요. 또 정치라는 것은 앞으로 없어져요. 정책이란 것이 없어져요. 이미 정치적 정책적 방향은 다 알아요. 어디로 갈 것인지 다 안다구요. 앞으로는 관리체제예요.

경제 관리를 어떻게 초민족, 초국가, 초대륙적으로, 육대주를 넘어서 가지고 한 집안처럼 생활할 수 있게끔 하느냐 하는 것이 남아진 과제입니다. 그것만 하게 된다면 세계 인류는 평등·평화·행복의 생활로서 하늘나라 문화인의 생활을 지상과 같이 할 수 있는 시대가 되느니라! 아멘!「아멘!」

그렇기 때문에 그 때를 바라보며 열심히 준비해야 되겠다구요. 개인적인 이익을 추구하는 그런 사람들은 다 추풍낙엽이에요. 열매를 맺을 수 없다는 걸 알라구요. 뭐 그런 건 다 아니까 더 이상 가르쳐 줄 게 없어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예.」

부모님을 4대 성인들로부터 수많은 성자들이 열심히 모시고, 몇천년 뒤떨어졌지만 마음 자체는 몇천년 수난 길을 하나님과 더불어 고생해서 알았기 때문에 그걸 풀기 위한 여러분이 몇천년 해도 못 할 일을 선두에 서서 해야 할 텐데, 선두에서 본을 보여 줘야 할 땅 위에 있는 여러분이 선생님을 얼마만큼 모셨는가 하는 거예요. 그런 기간에 자랑할 것이 별로 없기 때문에, 얼마만큼 선생님이 명령한 자리에 동참했느냐, 가담했느냐 이거예요. 그것이 여러분의 재산 밑천이요, 승리의 밑천이 된다는 것을 알고 열심히 누구보다 뒤떨어지지 않게 노력해야 되겠어요. 앞으로 성자들을 가서 교육하기 위해서는 이런 재료가 많이 필요해요. 알겠어요?「예.」

선생님한테 욕도 먹고 발길도 차이고 뺨도 맞고 그래야 돼요. 아기들이 자라서 어른이 되기 위해서 천태만상의 싸움도 하면서 자라고, 별의별 욕도 먹고, 학교에 가서 공부 못 하면 책망도 받고 자라는 거예요. 그걸 달갑게 무슨 일이라도 부모들이 하는 이상 참부모로부터 훈련을 받아 가지고 천상세계와 지상세계의 선각자의 책임을 위해서 참부모가 자기들에게 교시하는 내용이고 제시하는 나날의 생활이었느니라! 아멘, 아멘, 아멘!「아멘!」일겠지요?「예.」

틀림없이 선생님과 더불어 하늘나라 하나님을 모시고 하나님의 집, 여호와의 집에 들어가서 영원무궁 해방적 승리자가 돼서 하늘나라의 황족으로서 온 인류 앞에 자랑스러울 수 있는 민족과 자기 나라가 될 것이다! 그걸 준비해야 된다구요. 경쟁이 붙었어요. 알겠지요?「예.」

열심히 하라구요. 「선 채로 차렷! 경배!」 경배한 사람은 열심히 만세 해보자. 「만세 하겠습니다. 하나님 왕권수립 승리 만세! 승리하신 천지부모님 만세! 천일국 안착 만세! 14만4천 성직자 축복 승리 만세! 감사합니다.」 일본 선교사 만세! 「만세!」

천일국 완성과 14만4천 성직자 축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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