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참가정 세계화 전진대회' 축승회와 유정옥 일본 회장의 보고) 다 끝났어? 시간이 많이 갔어요. 지금 1시가 가까워옵니다. 1시가 돼 가는데도 이런 대회를 하는 곳은 세계에 없어요. (웃음)
이번 특별수련회의 아직까지 폐회식이 안 끝났습니다. 이거 끝났어요?「안 끝났습니다.」그러면 그걸 누가 끝내야 돼요?「아버님이 끝내야 됩니다.」여러분들이 끝내야지요. 다 끝낸 것으로 하고 한 마디만 하겠습니다. 금년의 표어가 뭐예요?「'참축복 천주화와 사탄혈통 근절'입니다.」그래, 혈통이 사탄 혈통이에요. '사탄혈통 근절'이라고 하면 할아버지도 뒤넘이치고, 어머니 아버지의 연령의 중년이나 청년·소년·아기도 전부다 뒤집어지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타락한 페이지가 지금까지 이렇게, 이렇게 되어 가지고 지금까지의 역사를 이끌어 왔는데, 이것이 끝날이 되면 어떻게 되느냐? 전 페이지가 지옥이라면 이것은 이렇게 갔는데, 반대로 하면 천국 가는 것입니다. 지옥과 180도 다른 것이 지옥과 반대의 곳, 천국이었더라는 것입니다. 그래, 한 장을 중심삼고 보면 여기서 이것이 뒤집어져야 된다는 것입니다. 이걸 뒤집어 놓으면 뭐가 되느냐 하면 말이에요, 타락하기 전의 본연의 세계로 가는 것입니다. 그래, 뒤집어 놓는 것은, 누가 뒤집어 놓았느냐? 하나님과 참부모님이 뒤집어 놓았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하나님과 참부모님이 뒤집어 놓았다는 것입니다. 사탄과 악한 부모가 이렇게 해 놓은 것을 뒤집어 놓았으니 사탄세계의 것은 흘러가 버리고, 하나님과 참부모가 뒤집어 놓은 아이와 청년과 노년, 전부가 하나님 편으로 남게 된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
이 사람들은 무얼 해야 될 것이냐? 혈통을 전환해야 됩니다. 혈통이 잘못된 것은 결혼을 잘못했기 때문입니다. 안 그래요? 결혼을 잘못해서 이렇게 뒤집어 놓았으니 결혼해 가지고 바로잡아 놓아야 혈통이 전환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문제는 뭐냐 하면 지금까지 전국적으로 우리가 1천2백5십만이라고 했어요?「예.」똑똑히 얘기하라구.「1천2백5십만입니다.」1천2백만이야, 1천2백5십만이야?「1천2백5십만입니다.」1천3백만이야, 1천2백5십만이야?「1천2백5십만입니다.」그래, 사사오입(四五入)하면 1천3백만이에요. (웃음) 그러니까 사사오입(四五入)을 할 거예요, 사사오락(四五落)을 할 거예요? 아, 물어보잖아, 책임자한테?「사사오락을 하겠습니다.」(웃음)「12수가 좋아서 그렇습니다.」(웃음)
자, 그러면 우리가 이것을 그냥 내 버릴 수 없습니다. 이것을 꿰야 돼요. 할머니 할아버지를 꿰고, 어머니 아버지를 꿰고, 그 다음에는 장년을 꿰고, 청년을 꿰고, 소년, 아기까지 꿰야 돼요. 꿰 가지고 어디를 잡아야 되겠어요? 할아버지를 잡아야 되겠어요? 어디를 잡고 끌어야 되겠어요? 하나님이 끈다면 어디를 잡고 끌 것 같아요?「청소년입니다.」청소년이에요, 청소년. 청소년을 끌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절반으로 잘라서 청소년 이하의 사람들에게 하나님이나 참부모님이 관심이 있고 여러분도 관심이 있는 것입니다.
이스라엘 민족을 보면 제1세는 광야에서 다 쓰러졌지만, 우리는 전부 다 살려준 입장에 있는 것입니다. 그 집안에 2세들이 다 있는 것입니다. 그 집안에 있다는 것입니다. 축복받은 가정 안에 2세들이 다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그런 사람이 1천2백만이 있다는 것입니다.
자, 어머니 아버지 두 사람이고, 아들딸을 둘이라고 하면 그 인원이 2천4백만의 인원이 되는 것입니다. 그러니 한국 백성의 절반 이상이라는 것입니다. 한국 백성을 절반으로 뚝 잘라 놓은 40세 이하는 이쪽에 다 있다는 것입니다. 이것은 몽땅은 우리에게 하늘이 이미 맡겨준 수입니다. 이렇게 생각해야 되겠어요. 이걸 뒤집어 가지고 이제는 싹쓸이를 해야 돼요. 싹쓸이를 알아요?「예.」깨끗이 쓸어버린다는 것입니다. 이걸 하려면 어떻게 해야 되느냐? 절반은 이미 다 해놓은 것입니다. 2천4백만은 우리에게 맡겨진 것이니 이것은 이미 다 꿰어 가지고 하나님과 참부모님이 레일이면 레일, 길이면 고속도로에다 끌고 가고 있다는 걸 알아야 되겠어요. 알겠어요?「예.」알겠어요?「예!」
그러니까 여러분이 참부모 대신 메시아가 되어야 됩니다. 가정적 메시아, 종족적 메시아, 국가적 메시아 그렇게 되어 있잖아요. 여러분이 후원자지요? 메시아가 뭐예요? 가정적 메시아, 그 다음엔 종족적 메시아, 그것은 또 뭐예요? 그러면 국가적 메시아는 또 뭐예요? 전부 다 아버지예요. 아버지라는 것입니다. 그러니 여러분이 낳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낳아야 돼요. 혈통 전환은 다시 낳아 주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아시겠어요?「예.」그래, 아버지가 되어 가지고 가정적으로 낳아 주어야 되고, 그 다음에는 종족적으로 낳아 주어야 되고, 국가적으로 낳아 주어야 되는 것입니다. 국가적으로 낳아 주어야 하기 때문에 선생님이 3년 전부터, 3년 전부터예요? 4년째 되는구만. 국가 메시아와 종족메시아를 전부 다 세계로 파송한 것입니다.
한국은 신앙의 조국이 됐으니 대표적 형태로서 어떠한 어려움이 있더라도 이것을 전부 다 싹 뒤집어 가지고 여기에 도장을 찍어야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도장, 참부모의 도장, 여러분의 도장을 찍어야 되는 거예요. 이것이 3대상목적입니다. 아들딸 이상은 '쾅쾅쾅' 하고 도장을 받아야 돼요. 하나님의 도장, 그 다음엔 여러분의 도장, 그 다음에는 누구의 도장이에요? 국가 메시아 다음에는 종족적 메사아 아니예요? 그게 아니면 가정적 메시아든지 말이에요. 아버지, 부모될 수 있는 사람이 도장을 찍어 주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전부 다 이렇게 되면 사탄혈통이 어떻게 된다구요?「근절입니다.」근절이 되겠어요, 안 되겠어요?「됩니다!」
그걸 뒤집어 놨으니…. 이렇게, 이렇게 되면 안 되는 것입니다. 이렇게 되면 안 되는 거예요. 우리편으로 다 뒤집어 놓았기 때문에 이것에 인(印)만 치면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
그러니까 그렇게 알고, 1천2백만의 절반만 하더라도 이 나라의 대통령을 우리가 마음대로 뽑을 수 있습니다. 여기 누군가? 제일 못생긴 사람, 제일 못난 사람, 저기 사길자라고 할까요? 문난영이라고 할까요? 문난영이라는 여자를 말이에요, 대통령 후보로 세워도 당선시킬 수 없다.「있다!」없어, 이 녀석들아.「있습니다.」이 자식들, 없다구. 쌍것들!「있습니다.」그러면 '이놈의 영감 없기는 왜 없어?' 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한번 해 봐요. 이놈의 자식들 없어!「있습니다!」(웃음) 기록을 남겨야 될 것 아니예요? 선생님한테 욕이라도 한번 해 봐야 40년 동안 선생님한테 맺혔던 것이 딱, 떨어지는 것입니다. 이놈의 자식 간나들, 그 다음에 뭐예요? (웃음) 뭐예요?「아버님은 없다고 하셨습니다.」있다, 없다, 어떤 거예요? 어떤 것을 할 거예요? 없다!「있다!」없다!「있다.」이놈의 간나 자식들, 없다!「있다!」그거 무슨 말이 그래요? (웃음) 답을 그렇게 하면 점수가 30점도 안 돼요. '이놈의 영감, 없다!' 이렇게 해야 돼요. 틀렸으면 반대로 해야 됩니다. 알겠어요?「예.」
오늘이 기념일이에요. 일본에 가서 어머니가 고생하고, 수고해 가지고 이런 잔칫상을 많이 만들어 놓았는데 저거 먹고 싶어요, 안 먹고 싶어요?「먹고 싶습니다.」잘 먹여줄 테니까 오늘 약속한 대로 싹쓸이해요. 알겠지요?「예.」그래서 받는 데는 알지요?「예.」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통반격파를 해야 할 때입니다. 12년 전, 전통(전두환 전 대통령)시대에 그때 그렇게 했으면 다 끝나는 것입니다. 다 끝났을 것입니다. 그것이 안 되었기 때문에 지금 이걸 되풀이하는 것입니다. 탕감복귀를 재차 해 가지고 통반격파라는 표준을 중심삼고 남북통일을 위한 준비를 하는 것입니다. 선거 때에는 그런 인맥을 필요로 하는 거예요. 그래, 사상적 무장을 해야 되고 다 이렇기 때문에 우리는 초당적인 면에서 교육을 해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교육의 목적은 어디 있느냐? 청소년을 끌어내는 것입니다. 청소년을 우리에게 맡기게 하고 젊은 청년들을 결혼시켜 가지고 남북통일뿐만 아니라, 세계를 통일할 수 있는 하늘의 용사들로 만들려고 하는 것입니다. '그럴 수 있는 내용이 있어요, 없어요?' 하고 물어 가지고 모르겠다고 하면 문총재 이야기를 해요.
문총재 혼자 세계의 3억6천만쌍, 축복을 시켰다는 것입니다. '세계의 새로운 주류를 개척한 깃발을 든 사나이, 그런 양반이 이것을 하는데, 그 사람이 이런 젊은 청년들을 훌륭한 사람으로 만들어 가지고 세계 지도자로 만들 수 있는 능력이 있다고 봐요, 없다고 봐요?' 하면 누구한테 물어도 없다고 할 사람이 없다는 것입니다. 없다고 하면 멱살을 잡고 한번 밀어대라는 것입니다. '이놈의 영감, 이놈의 간나 자식들! 이놈의 간나, 에미나이들아!' 하고 들이대요. 알겠어요?「예.」그런 내용을 모르면 안 되겠어요. 이제는 그럴 때가 왔습니다. 밀어치워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
그러면 여기에 있는 사람을 700명이라고 하면 1천2백만 명을 하려면 한 사람이 몇 명씩 해야 되겠어요? 만 명? 몇 명이에요?「1만5천 명 정도 해야 됩니다.」1만5천 명,「우와!」저 미친 것 왜 저래? (웃음) 기분이 좋아서 그러지? (웃음) 1만5천 명, 이것이 얼마나 돼요? 한 시간이면 휘저을 것인데 말이에요. 안 그래요? 그러기 위해서는 여러분이 해야 할 방법이 있어요. 큰 싸움판을 벌려놓으라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냥은 안 됩니다. 큰 태풍이 불든지, 회오리바람이 불든지, 벼락이 떨어지든지, 동네가 몽땅 화산에 묻히든지 하는 그런 사건이 벌어져 가지고 주변이 전부 다 도망을 가야 되는 것입니다. 도망가기 싫으면 살려 달라고 하는 그런 사건을 일으켜야 되는 것입니다. 그런 사건이 뭐냐 하면 데모입니다. 데모해야 돼요. 데모, 해봐요.「데모!」 한국 사람은 데모를 좋아하지요?「예.」한국이 데모하는 데는 챔피언이에요. 이 쌍것들아. 그렇잖아요? 정부를 까잡는 데 챔피언이에요. 이박사를 까 잡고 그 다음엔 윤박사를 까 잡고, 그 다음에는 또 누구예요?「전두환입니다.」전두환을 까 잡고, 그전에 박정희도 까 잡았지요?「예.」죽지 않았어요? 그 다음에는 노태우 까 잡고, 김영삼이 까 잡고, 지금 대통령은 모르겠어요. (웃음)
그래, 한국 사람이 데모를 잘 한다구요. 정의의 데모를 잘하면…. 데모를 잘못하면 죽어요. 망한다는 것입니다. 그래, 문총재가 데모하라는 것이 죽지 않으면 살기 내기로 하자는 말입니다. 데모를 잘못하면 죽잖아요? 알겠어요?「예.」
아무리 생각해 봐도 안 죽을 길이 뭐냐 하면 '참부모가 되자!' 그 다음에는 '참가정 되자!' 그 다음엔 '참혈통의 진짜 아들딸을 만들자!' '순결 운동자!' 뭐라구요? 뭐라고 했어요?「순결 운동자라고 하셨습니다.」뭐 순결 운동이나 순결을 지키자나 마찬가지 아니야? (웃음) 그렇게 선생님을 충고해 주니 고맙소! (웃음) 밤이 늦었는데 말이에요. 알겠어요?「예.」
이것은 백 번을 싸우고 백 번을 데모하고도 환영받을 일입니다. 밤에 하나, 새벽에 하나 24시간 북을 치면서 못 자게 하더라도 '그러면 얼마나 좋겠느냐?' 하는 것입니다. 며칠 동안 못 잤다고 한탄할 수 있는 일이 아니예요. '세상이, 새로운 천지가 밝아온다.' 하는 것입니다. 새벽이 올 때는 '꼬끼오' '와와와' 하는 거예요. 그것이 찬양하는 소리입니다. 알겠어요?
닭소리 들으면서 나라를 위해서 만세를 하고 거기에 박자를 맞춰 가지고 전진 명령할 수 있는 그 대열이 망할 것 같아요, 흥할 것 같아요?「흥합니다.」망한다!「흥한다!」와- 700명한테는 못 당하겠구만. 혼자 데모해서는 못 겨루겠어요. 그렇게 선생님을 이기고 가니까 선생님 말하는 것의 한 10배의 결심을 하고 가면 남한과 북한에 희망의 햇빛이 비추는 것입니다. 해가 동으로만 뜨는 것이 아닙니다. 동서남북으로 떠오를 것이다!「아멘!」해방이 벌어진다는 것입니다.
천국이 그래요. 천국에 가면 어디나 밝아요. 그렇지요?「예.」상헌씨가 말하는 영계의 실상이 그렇잖아요? 틀림없어요. 하나님의 사랑의 빛이 이 우주의 사방을 비춰 가지고 그 품안의 만물은 만세와 같아요, 만세. 무슨 만세예요?「만만세입니다.」만만세가 아니예요. '해방 만세!' 해방을 했으면 전부 다 '원한 만세!' 원한을 풀어야 됩니다.
하나님이 원한을 풀어야 해방이 되는 것입니다. 원한을 풀어야 돼요. 원한을 풀기 위한 표적이 뭐냐? 사탄혈통!「근절!」알았어요. 알겠어요?「예.」사탄의 혈통 근절, 한번 해 봐요.「사탄혈통!」「근절!」「사타혈통!」「근절!」한 번 더.「사탄혈통!」「근절!」(박수) 자, 그렇게 알고, 일본이 우리를 따라와야 되겠어요, 우리가 일본을 따라가야 되겠어요?「일본이 우리를 따라와야 합니다.」여러분도 치마 저고리 살 거예요, 안 살 거예요?「사겠습니다.」(웃음) 왜 웃어요?
치마 저고리를 사고, 책을 살 거예요? 책이 어디 갔어요? 아까 그 책이 어디 있어요? 일본에서는 이 책 한 권이 3천만 엔이에요. 3천만 엔이라는 것입니다. 그걸 사는 운동을 하고 있는 거예요. 자기들이 하겠다고 해서 하는 것입니다. 거기에는 선생님의 사인이 있어요. 여기에는 사인이 없구나, 도적질해 왔구만. (웃음)「그건 아닙니다. 사인을 아직 못 받은 것입니다. (황선조)」사인 없으면 도적질 해 온 것이지. (웃음)「한국 것입니다.」글쎄 한국 것이라도 내가 요전에 준 것은 사인해주지 않았어?「아버님 사인해 준 것은 저는 안 받았습니다. (황선조)」안 받았어? 그러니 도적질 해 온 것이지. (웃음)
이 책을 3천만 엔씩에 사고 있으니 그런 일본 사람한테 질 거예요, 안 질 거예요? 왜 말이 없어요? 대답을 왜 안 하고 있어요?「안 지겠습니다.」사람이 배포가 커야지요. 10억을 했다고 하면 천 억쯤은 하겠다고 결심하고 큰 소리를 해 가지고 휘저어야 그런 자리도 갈 수 있지, 가만히 앉아서 꺼벅꺼벅…. (웃음) 하나님은 그런 사람 상대 안 합니다. 정말이에요. 내가 그걸 잘 알아요. 내가 여기 윤관장을 부려먹는 것은 왜냐? 이 녀석이 보통 녀석이 아닙니다. 이 녀석이 좋은 점은 체면 불구하고 말할 것은 말하고 '나 이렇게 합니다.' 고집을 부리고 휘저어 가지고 자기 발판을 닦을 수 있는 능력 있기 때문에 2천 명의 부하를 거느리고 있어요. 요전에 그랬지?「예.」정말이야?「정말입니다.」아이고, 2천 명을 팔면 제주도도 살 거라구요. 이 책 한 권이 3천만 엔이면 2억이 넘지요? 3억 가까이 되는 돈이구만. 2천 명이 3억씩이면 얼마예요?「6천억입니다.」6천억이면 제주도를 샀지요.「예, 사고도 남습니다.」그렇게 생각하는 거야, 쌍거야.「예.」
문총재는 혼자지만 세계의 몇십 억, 하늘땅의 모든 전부를 '내 손안에서 이렇게 뒤집는다.' 하면 그거 뒤집어져 있어요. 죽어도 뒤집어 놓는다는 것입니다. '이걸 뒤집어 놓지 않으면 하나님이 죽거나 내가 죽는다.' 하는 것입니다. 그러니 하나님이 죽을 수 있어요? 이걸 뒤집어 놓아주어야지요. 안 그래요? 하나님을 내가 붙들었으면 그냥 놓아주지 않는 것입니다. (웃음) 정말인데 왜 웃어요?
그렇게 하지 않고 세상에 역사적으로 수많은 영통인들, 정성들인 사람들한테 하늘의 비밀을 가르쳐 줄 것 같아요? 어림도 없다는 것입니다. 찾아오라고 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
하나님에게도 생식기 있겠어요?「예.」하나님을 끌어당길 수 있는 힘이 무엇이냐, 방법이 뭐냐? 하나님을 머리카락 하나 가지고도 끌 수 있습니다. 그게 뭔지 알아요? 생식기를 매 가지고 뒤로 달리면 틀림없이 끌려온다는 것입니다. (웃음) 왜 웃어요? 해 봐요. 그런 것까지 연구했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런 생각까지 하고 이 놀음을 하니 문총재의 말을 안 들었다가는 하나님도 큰일난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도 문총재의 말을 듣는 거예요. '야야, 네가 죽기 전에 네 일을 다 이루어진다.' 이래 가지고 이런 놀음하는데, 앉아 가지고 될 것 같아요? 알겠어요? 비상 작전, 비상 대책을 세울 줄 알아야 됩니다. 전략을 세워 가지고 되게끔 하는 것입니다. 아, 1만5천 명을 나한테 하라고 하면 사흘 동안이면 다 해 버릴 거예요. 사흘 동안에 만 오천 명을 못 만나요? 나발을 불면서 서울에 가서 소를 50마리쯤 잡아 가지고 '몇 시가 되면 소 50마리를 분배해 줍니다, 세 근씩 나눠줍니다.' 하면 얼마나 모여 오겠어요? 그래, 나발을 불고 그렇게 해 가지고 '이 쇠고기에 독약이 들어갔으니 먹어서는 안 됩니다. 해독제가 내게 있으니 이것 타 가지고 가야 돼요.' 하고는 그 다음에 명함을 나눠주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는 거기에 있는 사람들의 명함을 받고 주소를 찾아가는 것입니다. '쇠고기 세 근 받았지요? 그걸 그냥 준 것이 아닙니다. 당신네 집에 딸이 있고 아들이 있으면 내 놓으시오. 좋은 사위감, 좋은 며느리감을 내가 세계에서 주문을 많이 받았는데 이건 미남 미녀들로 가득 차 가지고 시집 장가보내기가 아깝소. 특별히 이 쇠고기를 받은 사람들은 복이 있는 사람들이, 이런 처녀 총각들을 전부 다 소개해 주겠오. 그러니 쇠고기 받은 사람 중에 아들딸이 있으면 내 놓소.' 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내 놓겠어요, 안 내 놓겠어요?「내 놓습니다.」정말이에요?「예.」그러면 그렇게 해요. (웃음) 되게끔 하라는 것입니다. 대통령의 안방에 들어가 가지고 전부 짝짜꿍을 해서라도 담판을 짓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내가 담판 지으면 좋겠지만 통일교회의 교주이기 때문에 조금 곤란해요. 알겠어요? '통일교회 교주가 왔었다.' 하면 말이 많아요. 통일교회 사람 백 사람 천 사람이 가서 무슨 짓을 해도 괜찮지만 말이에요. 또, 도와주기 위해서 왔다면 모르지만 좀 도와달라고 하면 위신이 서요? 위신이 서요?「안 섭니다.」
내가 여러분을 지금 만나고 있는데 나한테 도움을 받고 싶은 사람 손 들어 봐요. 그럼, 나를 도와주고 싶은 사람 손들어요. 어허, 그만큼 수련이 다 잘 된 것입니다. (웃음)
그렇게 알고, 한 사람이 1만5만 명씩 해요. 그래, 훈독회에 틀림없이 참석시켜요. 그래 가지고 1천2백만이에요. 2천만 명도 아니고, 1천2백만 명만 전국에서 평균적으로 모이게 되면 모든 만사는 끝납니다. 잔치는 다 끝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
그래서 초당(超黨)이에요. 지금은 야당과 여당이 싸워요. 이것을 우리가 손을 안 대고 교육할 수 있어요. 내가 설득할 수 있는 능력이 있어요. 알겠어요? 내가 설득할 능력이 있어요?「예.」이 사람들, 박보희가 못 하겠다고 하면 나한테 데려와요. 내가 설득한다구요. 알겠어요?「예.」선생님이 놀고 먹는 사람 아닙니다. 싸울 때는 싸우고, 이론적으로 까부실 때는 까부시고 다 그래요.
오늘 내가 처음으로 이야기하네. 시간도 안 주지 않았어요? 수련이 3박 4일이에요? 3박 4일 수련을 하면서 선생님한테는 말할 시간은 하나도 안 주었어요. 말씀할 시간을 줬어요?「첫날 말씀해 주셨습니다. (황선조 회장)」첫날 말씀이 뭐야? 그 시간이 여러분이 준 거예요? 내가 떼써 가지고 했지. (웃음) 지금도 말씀하는 것을 허락 안 했어요. 할 수 없으니까, 안 할 수 없겠으니까 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보라구요. 선생님이 지금까지 수많은 얘기를 했어요. 잔칫상을 다 마련해 가지고 '어서 드시옵소서.' 하고 갖다 바칠 사람이 천하에 있어요? 있어요, 없어요? 여러분은 어때요, 여러분은 어때요? 없어요! 그러려면 어떻게 해야 돼요? 한 사람 앞에 두 상(床) 아니고 세 상만 갖다 주면 말이에요. '하나는 너 가져가라.' 하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둘까지도 주는 것입니다. 두 개를 받고도 남은 것 하나까지 셋을 다 갖겠다고 하겠어요? 어때요?「아닙니다.」그건 사탄세계도 못 하는 것입니다.
사탄세계도 3분의 2밖에는 못 가져가는 것입니다. 그런 거예요. 원리가 그렇다는 것입니다. 세 상만 딱, 해서 갖다 주면 하나만 먹고 '둘은 너 가져라.' 하든지, '하나는 너 가져라!' 이렇게 안 할 수 없어요. 알겠어요? 그렇게 나눠 먹었으면 형제가 되는 것입니다. 형제가 되는 것입니다. 그 다음엔 그 이상을 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기다리지 말라는 것입니다. 자기가 만들어 주는 거예요. 둘만 만들어 주면 세 번째는 내 것입니다. 국회의원이 되고 싶어요? 곽정환, 어때?「그런 생각 없습니다.」국회의장이라도 한번 해먹지 뭐. 시켜 주면 잘 할 거라.
그러나 우리 통일교인들은 국회의원이니 뭐니 뭘 해먹겠다고 생각하지 말아요. 두 사람 이상을 전부 다 장가보내고 나서 내가 세 번째로 장가가는 것이 섭리관입니다. 알겠어요? 아담도 장가를 못 갔고, 예수도 장가를 못 갔어요. 이걸 다 보내고 나서 세 번째로 가는 것이 통일교회 복귀 성약시대라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선생님도 세 번째로 장가가서 어머니를 모시지 않았어요? 안 그래요? 두 번째예요, 세 번째예요? 성진이 어머니가 반대함으로…. 아까 본 예언서 가운데도 결혼도 두 번을 했다고 그렇게 나오더라구. (웃음) 그건 그럴 수밖에 없는 것입니다. 여자들이 극성맞게 반대하게 되어 있어요. 그건 그렇게 되어 있어요.
자, 그렇게 알고 1만5천 명씩 하라구요. 통반격파할 때, 반(班)이 1만2천이라고 했지?「예.」1만2천이니까 1만 명씩만 하면 되겠구만.「예.」1만 명씩이야 문제없지. 1년 동안에 1만 명을 못 해요? 울고 다녀봐요. 사형 받으러 가는 죄수의 이마에 컵을 올려놓고 컵의 물이 안 떨어지게 하고 서울을 일주하면 살려주겠다고 할 때, 그걸 하겠어요, 안 하겠어요?「합니다.」하겠어요, 안 하겠어요?「합니다.」아이구, 못 할 텐데. 하겠어요, 안 하겠어요?「합니다.」못 할 것이 없다는 것입니다. 못 할 것이 없어요. 왜 못해요?
여기 이 사람은, 하겠어?「하겠습니다.」어제 책을 읽는데, 여편네하고 속닥거리고 책을 안 읽었다고 하던데? 저기 앉았었지? 여편네하고 둘이 앉아서 말이야. 여편네야, 누구야? 어제는 저기 앉았었지?「아닙니다.」아니야, 여기 앉았어. 이 뒤에 앉았던 것을 내가 다 봤는데. (웃음) 속닥속닥하면서 남자는 그렇게 관심이 없던데? 무슨 얘기를 그렇게 재미있게 했어? 아 물어보잖아? 재미있게 하긴 했지? 열심히 해야 되겠어.「예.」열심히 해야 되겠다구. 싸움을 하면 누가 이겨? 누가 이겨? 여자가 당돌하지?「예.」이건 뭐 조약돌 같아 가지고 때리면 쭉 삐져 나오고 다 그래요. 그렇기 때문에 큰 남자를 데리고 살지요. 그래 어때? 남편이 좋아, 나빠?「좋습니다.」얼마나 좋아? 얼마나 좋은가 말이야? 죽고 못살 만큼 좋아? 아, 왜 이렇게 하노?
좋으면 한번 일어서요! 일어서서 키스나 한번 해 보라구. (웃음) 남자는 가만히 있고 여자 보고 그러는데, 자기가 왜 그래? 좋으면 일어서요. 키스 한번 해요. 박수쳐요, 박수. (박수) 잘해야지, 이 쌍거야. (박수)「다시 한번 해요.」(박수) 자 해피엔드(Happy end), 해피엔드예요. 알겠어요?「예.」
키스했으면 만사가 오케이예요. 남자 여자 합동 무사통과라는 것입니다. 그래, 해피엔드예요. 아시지요?「예.」1만5천명을 하려면 그거 뭐예요?「1만2천 반입니다.」1만2천 반을 중심삼고 1만 명씩만 하면 틀림없이 완성하게 되어 있어요. 나라를 한번 살려야지요. 생각해 봐요. 심각한 문제예요. 알겠지요?「예.」 자, 그러면 이것으로서 특별수련회 폐회를 선언합니다.「아멘!」(박수)이제 우리 어머니가 복을 전부 다 가져 왔으니 어머니를 위해 기도해주고 폐회하자구요. 기도해요. 내가 하라구? 엄마, 기도 한번 해야지? 내가 어머니에 대해서 기도를 얼마나 많이 했는데. 자, 내가 들고 있을 테니까 기도해요. 박수해요. (박수) 오늘 기도는 특별한 거예요. 박수를 하고 기도하니까 환영을 잘 했다구요. 기도해요.
사랑하시는 하나님 아버지, 당신의 보호와 가호 가운데 미국, 일본 참가정 세계화 전진대회 16개 도시를 무사히 마치고 오늘 새벽 이 시간에, 이렇게 이곳에 모인 전국의 지도자들과 축하를 할 수 있는 시간을 허락하여 주심을 감사드립니다.
아버지! 모든 이런 모임과 저희들이 하는 것이 참부모와 하나님과 전 축복가정과 전인류가 하나되어서 당신을 해방해 드리고 당신을 이 땅 위의 온전한 참주인으로서 모시어 지상천국을 이루고 영영세세토록 찬양하며 영광을 돌리고 싶은 것이 저희의 소망이옵니다.
그 소망을 이루는데 있어서 특별히 한국과 일본이 하나가 되어서 부모님을 모시고 하늘 앞에 큰 승리와 영광을 돌릴 수 있는 기회를 또한 허락하여 주심을 감사드립니다.
이제 남은 생명을 다 바쳐서 당신의 뜻 성사에 앞장서고 당신이 기억하는 장한 아들딸이 될 수 있도록 축복하여 주시옵고 이끌어 주시옵소서. 모든 것을 아버지 앞에 감사드리면서 오늘 하루를 또 힘차게 살아 갈 수 있는 저희 통일가의 장한 아들딸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는 하루가 되옵기를 바라오면서 참부모님의 이름을 받들어서 기도하였사옵나이다. 아멘.「아멘!」
사랑하는 아버지, 어머님을 일본에 보내셔서 전국을 순회하게 하셔서 오늘 이 밤에 돌아왔습니다. 이 시간은 특별수련을 받던 이 수련생들의 4일간의 수련이 끝나는 이 시간과 더불어 이런 새벽에 모임 자리를 가졌습니다.
이제 새로이 결심하는 7백 명이 전세계에 널려 있는, 통일의 무리 앞에 본 될 수 있고, 조국의 얼을 심을 수 있는 최후의 결전장을 앞에 놓고 이제 다짐하고 결의했사옵니다. 가는 길이 아무리 어렵고 아무리 괴롭더라고 당신이 남기신 위업을 그 노정 위에 설정하기 위해서 각자가 책임지겠다고 전진할 수 있는 선발대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어머님한테도 지지 않고, 아버님한테도 지지 않는 자녀가 되기를 바라는 것이 부모의 소원이옵니다. 이제 특별수련회에 참석한 700명 가까운 이 무리들이 전국으로 헤쳐 가지고 '사탄혈통 근절'이라는 엄숙한 과제를 놓고 각자의 책임분담의 성과가 하늘땅과 그 일족, 이 대한민국 전체와 과거 현재 미래, 역사 전체에 남길 수 있어 가지고 새로운 조국 창건의 기틀이 되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부탁하고 원하옵니다.
헤어지고 가오니 다시 만날 수 있는 그날까지 아버지 보호 가운데서 주관하시고, 지도하여 주옵기를 부탁하면서 부모님의 이름으로 축원하였사옵나이다. 아멘,「아멘.」아멘,「아멘.」아멘!「아멘!」
「자, 우리 승리하고 돌아오신 참어머님을 위해서 큰 박수 한번 올리겠습니다. (곽정환 회장)」(박수와 환호)「다음은 어머님 승리를 위해서 모든 날을 지성으로 성원해 주신 참아버님께 큰 박수를 올리기를 바랍니다.」(박수와 환호) 이것은 말이에요, 7개 단체가 왔기 때문에 이것을 둘씩, 여기서부터 둘씩 먹어요. 여기가 협회예요?「예.」그 다음에 여성연합이고, 이것이 둘씩, 둘씩 딱, 맞게 되어 있어요.
딱, 맞게 되어 있으니까 지금 먹고 싶은 사람, 갖다 먹어요. 먹고 싶지 않은 사람은 가져가지 말아요. 자, 그러면 내일 갈 사람은 전부 다 가도 괜찮습니다.「예.」(경배) 자, 안녕! (만세삼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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