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와- 젊은 사람이 많네. 절반 이상이에요, 절반 이상. 통일교회 식구가 아닌 사람도 있어요? 다 식구들이지요? 그러면 35세 이하 손 들어 봐요. 거의가 젊은 사람이에요. 35세부터 45세까지 손 들어 봐요. 음. 45세에서 55세! 55세에서 65세! 65세에서 75세! 80세! 80세는 선생님 혼자로구만. (웃음)
40년 전에 통일교회가 출발할 때는 식구들의 평균 연령이 21세에서 22세였습니다. 그래서 통일교회는 청년들의 교회라는 소문이 났었다구요. 또 고등학교 이상, 대학을 나온 사람이 아니면 통일교회에 가더라도 알아듣지 못한다는 소문이 나서 수준이 높은 교회라고 이름이 났더랬습니다.
통일교회는 개인이 어떻게 살아야 하고, 가정이 어떻게 살아야 하고, 나라가 어떻게 살아가야 하고, 역사와 인류가 어떻게 살아가야 한다는 그런 방향을 통한 목적관에 대한 철두철미한 사상을 갖고 있다는 거예요. 그것이 하나님 사상입니다.
우리 인간이 일생을 살아가려면 관(觀)이라는 것, 인생을 어떻게 보고 어떻게 방향을 취해 간다고 하는 그 관을 갖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개인의 인생관·가정관·사회관·종족관·민족관·국가관·세계관·우주관·천주관·신관까지 관이 다 있다는 사실을 여러분이 알아야 된다구요. 관이라는 것은 환경을 보고 방향을 정할 수 있는 길을 책정해 가는 것입니다.
지금 50억 인류가 살고 있는데, 이 땅 위의 모든 인간은 개인 개인의 인격을 다 가졌기 때문에 개인이 살아가야 하는 인생관을 다 가지고 있습니다. 개인 하면 남자 여자로 갈라집니다. 그런데 개인으로 산다는 입장의 인생관만 가지고 산다면 인류는 다 멸망해 버리고 말 것입니다. 남자가 인생관을 여자와 더불어 통할 수 있는 인생관을 갖지 않고, 여자가 인생관을 남자와 더불어 통할 수 있는 인생관을 갖지 않는다면 가정이라든가 국가라든가 세계라는 것이 형성되지 않는다는 사실은 부정할 수 없는 것입니다.
인간은 남자만으로, 또는 여자만으로는 살 수 없습니다. 동물세계를 보더라도 곤충으로부터 큰 동물까지 전부 다 수놈 암놈이 엮어져 가지고는 새끼를 낳고, 그룹을 만들어 살고 있습니다. 종족편성, 씨족편성을 하여 종의 번식을 통해 우세성(優勢性)을 위해 경쟁해 나가는 사실을 동물세계에서도 보는 바와 같이, 인간도 마찬가지로 가정만 가지고는 살 수 없습니다. 종족 편성, 민족 편성, 국가 편성, 세계 편성으로의 보다 높은 차원의 통일적 현상을 바라고 있습니다. 이것이 모든 존재세계가 바라는 관이라는 사실을 우리는 알아야 되겠습니다.
비근한 예를 들어 봅시다. 여기 브라질은 목장이 많은 나라지요? 목장에 있는 소가 새끼를 낳게 되면, 그 어미 소와 아기 소는 떨어지려야 떨어질 수 없는 그런 정서적인 면, 심정적 인연을 갖추고 있는 거예요. 그걸 갈라놓으면 말이에요, 엄마는 새끼를 찾고 새끼는 엄마를 찾기 위해 '음-메!' 하고 우는 그 소리가 얼마나 비통한지 모른다구요. 소의 세계도 수놈 암놈이 새끼를 사랑하고 살지만 우는소리나 말하는 소리는 '음-메!' 하나밖에 없어요. (웃음)
그런데 소는 한 목장에 1천 마리를 길러도 싸우지 않고 종족이 서로가 어울려서 사는데, 사람은 왜 많은 나라로 갈라지고, 말이 달라지고, 서로 싸우는 거예요? 왜 이렇게 되었느냐 하는 것이 걱정거리입니다. '왜 그렇게 됐을까?' 하는 것이 문제가 아닐 수 없다는 것입니다. 소뿐만 아니라 어떤 동물도 전부 다 자기 종족끼리 협조해 가지고 그룹을 만들어서 보호하고 살고 있는데, 인간 세상은 왜 이럴까요? 동물보다도 나은 인간이 되어야 할 텐데 말이에요.
인간이 만물의 영장이라는 이름을 갖고 있지만 사실은 만물보다 못하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어떤 이유냐 하는 것을 우리는 생각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브라질 사람이 먹고 사는 것과 동양 사람, 한국 사람이 먹고 사는 것이 다릅니다. 한국 사람이 먹고 사는 고추장이나 김치를 여기서는 '후-우' 이런데, 여기서 먹는 치즈 같은 것을 한국 사람은 '아이구….' 이러면서 먹는다구요. 먹는 것도 다르다구요. 소들은 그렇지 않은데 말이에요.
그래, 인간들은 제멋대로 사는 거예요. 남의 간섭을 받지 않고 살겠다는 것입니다. 인간세계는 개인주의 왕권을 이어받겠다고 다 개인적인 왕들이 되어 버렸습니다. 개인주의는 할아버지 할머니도 쓸데없고, 어머니 아버지도 쓸데없고, 남자가 쓸데없고, 여자가 쓸데없고, 남편이 쓸데없고, 아내가 쓸데없고, 아들딸도 쓸데없다는 거예요. 일족이나 나라가 다 쓸데없다는 것입니다.
개인주의가 되다 보니 남자가 여자까지 싫어하고, 여자가 남자까지 싫어하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인류를 멸종시킬 호모, 레즈비언이 만연하는 시대가 되어 버렸습니다.
여기에 여자들이 많이 있는데, 남자를 싫다고 하는 사람이 올바른 여자예요, 그릇된 여자예요?「그릇된 여자입니다.」틀린 여자예요. 또 남자가 많은데, 여자가 싫다는 남자가 올바른 남자예요, 그릇된 남자예요?「그릇된 남자입니다.」
개인주의자들이 되어 가지고 남자끼리 결혼하고, 여자끼리 결혼하는 호모 세계가 되어 버렸다는 것입니다. 망국지종이 된 거예요. 그러면 인류가 멸종한다는 것입니다. 일대도 못 가고, 결국 인류를 멸종시키는 퇴폐적이요, 파괴적이요, 용서할 수 없는 이런 길로 가고 있는 사실은 정상적이 아니라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남자는 무얼 갖고 있어요? 남자하고 여자하고 다른 것이 뭐예요? 남자는 무얼 가지고 있어요? 남기기 위한 것입니다. 여자는 뭐예요? 받게 되어 있습니다. 남자 여자는 오목 볼록으로 되어 있어요. 남자의 그 볼록이 왜 생겨났어요? 남자 때문에 볼록이 생겨났어요, 여자 때문에 생겨났어요?「여자 때문입니다.」그걸 모르고 살았어, 이 쌍놈의 남자들, 이 쌍놈의 여자들이!
남자에게 절대 필요한 것은 여자 것이고, 여자에게 절대 필요한 것은 남자 것입니다. 그걸 모르고 살았어요. 관이 틀렸다는 것입니다. 보는 관이 틀렸다는 거예요. 모든 환경적 여건이 정상적으로 정비되어 있지 않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이 지구성, 인간세계, 창조세계에서 오목 볼록을 가진 남자 여자가 공동 목적을 이룰 수 있는 세계를 바라나니, 거기에 반대되는 것은 이 지구성에서 물러갈지어다! 추방해 버려야 됩니다. 남자는 잘라 버려야 된다구요. 여자는 시멘트로 막아 버려야 됩니다. (웃음) 왜 웃어요?
여자라는 것은 자기 것이 없어요. 여자의 가슴과 궁둥이는 아기 때문에 생겨난 것입니다. 자기 것은 없어요. 여자가 예쁘게 생겨난 것은 여자 때문이 아니에요. 남자가 그렇게 예쁜 것을 좋아하니까 남자 때문에 그렇게 생겨난 것입니다. 가슴은 아들딸을 위한 것이고, 궁둥이도 아들딸을 위한 것이고, 얼굴은 남편을 위한 것입니다.
남자 여자의 꼭대기에서 수직으로 내려가면 붙어 있는 그것은 누구를 위한 거예요? 자기를 위한 것이 아닙니다. 상대를 위해서! 여자는 남자 때문에, 남자는 여자 때문에 생겨났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여자가 자기를 위해서 태어났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악한 세상이 된 것입니다. 여자는 자기를 위해서 태어난 것이 아닙니다. 아들딸과 남편을 위해서 태어났다는 사실을 여자가 몰랐어요. 본래 자기를 위해 생겨난 것이 여자한테는 없습니다. 자기 것이 없다구요.
인간에게는 오관이 있지만, 눈이 눈을 보기 위해서, 코가 코를 냄새 맡기 위해서, 입이 입을 말하기 위해서, 귀가 귀를 듣기 위해서, 손이 손을 만지기 위해서 생겨난 것이 아닙니다. 상대 때문에 생겨났다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여자는 여자 때문에 태어났어요, 남자 때문에 태어났어요?「남자 때문에 태어났습니다.」남자 때문에! 남자 때문에 태어났다는 인식을 넘어서 나 때문에 태어났다는 것은 요사스런 물건이요, 악마의 제물밖에 될 수 없다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악마의 제단이 되고 제물이 되고 싶어요? 악마의 제단과 제물이 되고 싶은 사람은 하나도 없다는 거예요. 어떤 것이 되고 싶어요? 사랑의 제단과 사랑의 제물이 되고 싶다는 것입니다.
남자도 남자 때문에 태어난 것이 아니에요. 볼록은 오목 때문에 태어났다는 것을 몰랐어요. 자기 때문에 태어난 것이 아니에요! 세계의 복잡한 문제는 남자 여자 때문에 생겨납니다. 남자 여자 때문에 세계에 복잡한 천만가지의 사건이 벌어지고 있는 거예요.
전세계 국가들이 세계 문제의 해결을 바라지만, 남자 여자 문제를 확실히 해결하지 않으면 이 모든 복잡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이 없습니다. 남자 여자가 영원히 하나되어 가지고 갈 수 있는 길이 확실하게 되면 이 세계는 평화의 세계로 남아질 것이기 때문에, 남자 여자가 참된 관을 가지고 참된 방향을 세워서 참된 길을 간다면 평화 세계의 문전에, 통일 세계의 문전에 도달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여자라는 말은 남자를 선유 조건으로 하고 하는 말입니다. 남자라는 말은 여자가 먼저 있다는 것을 중심삼고 하는 말이라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상대편을 먼저 인정하고 하는 말이라는 걸 알아야 됩니다. 바른쪽이라는 것은 왼쪽을 선유 조건으로 하는 말이요, 왼쪽이라는 것도 바른쪽을 선유 조건으로 하고 있는 말이라는 것입니다.
위라는 것이 위만 있다는 것이 아니에요. 아래를 먼저 인정하고 위를 인정하는 것임을 알아야 됩니다. 앞이라는 것도 뒤를 먼저 인정하고 하는 말이에요. 마찬가지로 남자 여자가 상대적인 관계를 가졌으면 주체는 대상을 인정하고 대상은 주체를 인정해야, 서로 선유 조건으로 인정하고 나서야 자기를 주장할 수 있게끔 되어 있지, 선유 조건, 상대적인 주체 대상을 부정하고 자기를 주장할 수 없습니다. 그런 존재는 없어요.
이렇기 때문에 세계는 때문에 존재한다는 것입니다. 전체를 위해서 태어나고, 주체를 위해서 태어나고, 근본을 위해서 태어났다는 논리가 성립되는 거예요. 위하는 사상권 내에서 전세계는 존속하기 시작하고 영존하기 시작한다는 사실을 몰랐습니다. 세상이 멸망에 도달했다고 한탄하게 된 것은 나를 위하라고 하기 때문입니다. 위하라고 하기 때문에 문제가 생기는 것입니다.
자유세계의 개인주의 사상은 악마의 왕국, 지옥을 만들어 놓았습니다. 이것이 천국을 지옥 왕국으로 만들어 놓은 것을 몰랐어요. 우주의 존속권은 위해서 존재하는데, 자기를 위하라고 하는 것은 악마의 소행이요, 파탄의 소행이요, 파괴의 소행이라는 것입니다. 그런 사람은 이 지구성에, 위해서 존재하는 세계에 남아질 수 없느니라! 이것이 철칙입니다. 그거 기분 나쁘지 않아요? 지금까지는 나 때문에 태어났다고 생각하고 나 때문에 살았는데 '와! 레버런 문은 반대 사상을 갖고 있다!' 하지 않아요? 반대 사상일 게 뭐야? 이것이 정통 사상이에요, 정통 사상.
참된 사람이 누구냐? 참된 부모는 어떤 부모냐? 자식을 위해서 자기 생명까지도 버리고도 또 위하려고 하는 부모입니다. 위해서 사는 자리에서 참된 부모를 발견할 수 있는 거예요.
인간은 3단계 관계의 기준을 패스하지 않고는 완성한 인간이 안 되는 것입니다. 부모를 가져야 되고, 스승을 가져야 되고, 주도적 왕권을 가져야 되는 것입니다. 왕을 가져야 됩니다. 여러분이 부모에게서 태어났으면 학교에 가서는 선생을 가져야 되고, 사회에 나가서 출세하기 위해서는 나랏님을 중심삼고 하나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사회 구성의 3대 원칙으로 되어 있습니다. 이걸 벗어나서는 발전과 향상이 없습니다.
부모가 낳아 준 것만으로 끝나면 동물과 마찬가지예요. 지식이 있어 가지고, 앎으로 말미암아 모든 동물세계, 영물적인 모든 존재를 지도할 수 있는 거예요. 아는 자는 주관할 수 있고, 아는 자는 지도할 수 있고, 아는 자는 중심 존재가 될 수 있는 거예요.
알아 가지고 주체가 되어 가지고는 나라를 형성하고, 나라를 형성하게 되면 나랏님을 중심삼고 하나되어야 된다구요. 더 높은 차원의 중심 존재를 세워 가지고 세계를 하나로 수습해서 종(種)의 연합체를 구성하는 것이 모든 존재세계의 욕망이요, 본능적 욕구입니다.
그러면 참된 부모가 어디 있느냐? 참된 스승이 어디 있느냐? 참된 나라의 왕이 어디 있느냐? 자기를 위하라고 하는 부모는 악한 부모가 되고, 자식을 위하는 부모는 선한 부모가 된다는 개념을 알았습니다.
그러면 참된 부모가 누구냐? 하나님입니다. 50억 인류를 중심삼고 계시는 하나님은 인류를 위해서 있다고 생각하지, 하나님 자신을 위해서 인류가 있다고 생각하지 않는다구요. 놀라운 사실입니다.
타락으로 말미암아 이렇게 갈라지고, 이렇게 못되고, 동물보다 못해 가지고 몸 마음이 하나 못 된 인간상을 이뤄 놓은 것을 돌이키기 위해서 하나님은 자기 일신을 투입하고, 생명이나 재산이나 모든 전체를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이렇게 영원히 투입하고 영원히 잊어버리기 때문에 영원한 주체가 될 수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하나님은 이 우주를 발생시킨 조상이 됐지만, 조상으로서 변치 않고 천년 만년을 위하고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또 사랑하고 더 높은 사랑을 하려고 하기 때문에, 이 우주의 중심은 하나님이 아닐 수 없다는 결론이 되는 것입니다.
또 이 땅 위에 스승들이 많지만 그 스승들은 전부 다 가짜예요. 스승 중의 대왕님이 하나님입니다. 우주의 대 진리, 지식을 꽉 채워 가지고 모든 것을 해명할 수 있는 내용을 갖추었는데도 그걸 갖추었다고 하나님이 나를 존경하라고 하지 않아요.
인간이 이 세상의 모든 것을 다 알고 나면 다시 창조해 가지고, 더 많은 우주도 만들어 가지고 알려 주고 싶은 것이 하나님의 마음이라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은 가르쳐 주고 잊어버리고, 가르쳐 주고 잊어버리고, 가르쳐 주고 잊어버리기 때문에 더 큰 것을 가르쳐 줄 수 있는 준비를 하는 마음이 생길 수밖에 없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오늘날 이 땅의 스승들은 어때요? 대학 교수가 제자를 겁탈하고, 제자를 농락하는 가짜 스승이 많아요. 이런 퇴폐적인 스승은 추방해 버려야 됩니다. 대학가가 피폐하고, 중고등학교가 프리 섹스 판이 되어 버렸어요. 에이즈가 창궐하게 됐다구요.
여러분은 어머니가 둘인 게 좋아요, 하나인 게 좋아요? 아버지가 둘인 게 좋아요, 하나인 게 좋아요? 아버지가 많은 것이 좋아요, 단 하나인 것이 좋아요?「단 하나가 좋습니다.」절대적으로 그렇지요?「예.」영원히 그래야 됩니다. 그게 이상입니다. 하나의 사랑이니 하나의 어머니, 하나의 아버지, 하나의 아들딸, 하나의 조상, 하나의 문화, 하나의 전통, 하나의 나라, 하나의 세계지, 둘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통역자가 통역하는 말을 흉내내시며) 그게 무슨 말이에요? 말 같지도 않다구요. 인간세계에는 왜 이렇게 복잡한 말이 많아요? 소만도 못하고, 고양이 새끼, 참새 새끼보다도 못한 패들이에요, 이게. 참새 세계에서 한국 참새가 '짹짹' 하는데 미국 참새는 '왁, 뽁, 꽉꽉' 해요? 다 '짹짹' 하는 거예요. 마찬가지입니다.
조상이 하나라면 말이 하나일 텐데, 왜 갈라졌어요? 왜 갈라져서 싸움을 하게 되었느냐 이거예요. 어머니 아버지가 싸우기 때문에 아버지는 땅이라고 하는데, 어머니는 '나는 돌이라고 하겠다. 그건 보기도 싫다!' 해서 갈라진 거예요. 싸움 때문에 갈라졌다는 거예요.
위해서 주고 잊어버리고, 위해서 주고 잊어버리고, 그렇게 백 번만 위해서 주고 잊어버리면 거기에는 싸움의 씨가 없어지는 것입니다. 우리의 양심은 세 번만 신세지면 갚게 되어 있다구요. 위해 주면 위함을 받게 되어 있습니다. 어차피 망해야 될 세상이지만 한꺼번에 뒤집어 놓기 위한 하나의 갈 길, 방향이라든가 통일적 방안은 위해서 사는 것밖에 없습니다.
모든 인류가 해방되고 안정할 수 있는 방향은 위해 사는 것입니다. 남자는 여자를 위해 살고 여자는 남자를 위해 살고, 나랏님은 백성을 위해 살고 백성은 나랏님을 위해 살고, 모든 나라는 세계를 위해 살고, 세계는 하나님을 위해서 살고, 하나님은 세계 인류를 위하고, 개인을 위하고, 만물을 위해 살면 평화의 세계는 자동적으로 오는 거예요.
하나님이 어버이로서 가진 사랑이 위하는 사랑입니다. 하나님의 교육방침, 교육의 원력(源力)은 무엇이냐? 위해서 가르치는 것입니다. 자기보다 나은 존재를 만들기 위해서 가르치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왕 중의 왕입니다. 여러분, 나라의 대통령과 친하려고 하지요? 대통령은 다 변하고 다 꺼져 가는 것입니다. 대통령은 4년밖에 못 해먹는 거예요. 그렇지만 하나님의 왕권은 사랑의 왕권이에요. 위하는 왕권이라는 것입니다. 자기를 위하라는 왕권이 아니라 위하는 왕권이기 때문에 영원히 가는 거예요.
참부모는 자식을 위해서 있다고 하는 것이요, 참스승은 제자를 영원히 위하겠다고 하는 입장에 선 스승을 말하는 것이요, 참된 왕은 영원히 백성을 위해서 있겠다고 하는 왕을 말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참된 왕이라는 말이 나온다는 것입니다.
통일교회 가정의 부모라면 '남자는 여자를 위해서 태어났고 여자는 남자를 위해서 태어났다.'고 생각할 것입니다. 그 부모가 무엇 때문에 위해서 태어났느냐? 사랑을 위해서 태어난 것입니다. 사랑 때문에 태어났다는 것입니다.
그래, 남자는 볼록을 가지고 여자는 오목을 가져서 주인을 서로 엇갈릴 수 있게 장치해 놓았습니다. 이것은 절대적으로 갈라질 수 없는 비법으로 만들어 놓았다는 것입니다. 이것을 지금까지 몰랐다는 것입니다. 남자 것의 주인은 둘이 아닙니다. 하나예요, 하나. 절대적인 사랑의 주인입니다. 절대적인 사랑의 주인이라는 것은 하나밖에 없어요. 그 절대적 주인이 누구예요? 하나님입니다.
사랑이라는 개념이 있어 가지고 그 사랑을 찾는데, 둘이 갈라져서는 안 되는 거예요. 오목 볼록이 하나되지 않고는 사랑을 못 찾는 것입니다. 무엇 때문에 태어났다구요? 여자가 남자 때문에 태어났다는 것은 사랑을 위해 태어났다는 것입니다. 무슨 사랑이에요? 참된 사랑!
위해서 존재한다는 의식을 못 가진 사람은 참사랑과 접촉할 수 없습니다. 남자는 여자 때문에, 여자는 남자 때문에 존재하는 것을 알아야 돼요. 남자 앞에 절대적 진리는 여자밖에 없습니다. 여자에게 절대적 진리는 남자밖에 없다는 거예요. 사랑을 찾을 수 있는 길은 단 하나 그 길밖에 없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절대적인 사랑을 하는 데는 절대적인 남자 여자 단 둘만이 필요하지, 셋은 필요 없습니다. 3수는 필요 없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은 아담 해와, 두 사람을 지었다는 것을 알지어다! 아멘!「아멘!」
여자가 암만 잘났더라도 혼자 살게 되면 울어요, 울어. 전부 다 울어요. 오관이 전부 다 우는 것입니다. 울어요, 안 울어요?「웁니다.」그것이 진리 중의 진리예요. 그걸 몰랐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한번 붙들면 영원히 놓질 않아야 돼요. 찰떡같이 달라붙어야 돼요. 발끝에서부터 껍데기, 속 뼈다귀까지 꽁꽁 철사로 얽어맨 듯이 누가 뗄 수 없게 달라붙으라는 것입니다. 하나님도 갈라놓으려다 갈라놓지 못하고 도망갈 수 있게끔 하나가 되라는 것입니다. (웃음) 피가 통하고, 가죽이 통하고, 살이 통하고, 사랑이 통해 가지고 사랑 가운데서 한꺼번에 돌아갈 수 있는 두 사람이 되면 그만이라는 것입니다, 그만. (웃음) 왜 웃어요? 좋아서 웃어요, 처량해서 웃어요?
사랑 때문에 태어났습니다, 사랑 때문에! 무슨 사랑? 참된 사랑, 영원한 사랑! 참된 사랑이 원하는 생활은 창조원칙의 이론적 근거, 창조의 철학적 사상에 근거해서 출발했습니다. 하나님이 창조 당시에 위하는 사상의 기반 위에서 창조했기 때문에 참된 사랑이 원하는 생활은 위해서 사는 거라구요. 이런 사실을 몰랐기 때문에 이 세상이 이렇게 된 것입니다.
아버지도 절대 하나, 어머니도 절대 하나라는 거예요. 그렇지요? 그 말은 이혼하라는 말이에요, 이혼하지 말라는 말이에요?「이혼하지 말라는 말입니다.」서구사회에서는 이혼하게 되면, 아이들을 서로 빼앗겠다고 재판정에서 싸우지요? 이 도적놈의 새끼들, 칼로 아들을 절반으로 가르고 심정세계를 전부 다 엉망진창으로 해놓고, 아들딸을 죽을 수 있는 자리에 몰아 넣고는 뭐 또다시 결혼을 해? 쌍년, 쌍놈의 자식들!
참된 아버지 어머니가 절대 필요한 것입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부부가 절대 한 남자, 한 여자여야 됩니다. 아버지가 둘이 될 수 없고, 어머니가 둘이 될 수 없다는 전통을 세우지 않고는 참된 아들딸, 참된 부모는 없는 것입니다.
통일교회는 이혼을 장려하는 교회다! 아멘, 노멘? 어떤 거예요?「노멘!」노멘! 이혼해서는 안 된다는 거예요. 내가 가진 사랑은 절대적 사랑이에요. 하나밖에 없는 사랑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둘에게 나눠 줄 수 없습니다. 하나에게 줘야 돼요. 절대적인 사랑은 남자 여자 둘이 하나되는 것이고, 절대적인 사랑을 하는 남자 여자는 하나님을 닮았기 때문에 하나님을 점령할 수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와서 떼어 봐도 떼어지지 않으니까 '악!' 할 수밖에 없다는 것입니다. (웃음) 왜 웃어요? 좋아서 웃어요? 여기에 얼굴이 누렁이, 검둥이, 흰둥이 별의별 오색가지 잡동사니가 다 모여 있지만, 그 말은 다 좋아해 가지고 '하하하!' 하는구만. 그래, 사랑은 다 좋아하지요?「예.」
사랑은 백인만의 사랑이다! 아멘, 노멘?「노멘!」노멘입니다. 사랑은 부자만, 왕만이 하는 것! 아멘, 노멘?「노멘!」사랑은 전부 평등입니다. 전부 같아요. 전부 통일이고 평화라구요. 백성이 가진 것도 황금이요, 나랏님이 가진 것도 황금이라는 것입니다. 크다뿐이지 내용은 같아요. 수정체와 같이 결정체가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 나랏님은 그 나라 백성의 가정보다도 더 훌륭해야 돼요. 가정 전체보다도 훌륭해야 나랏님이 될 수 있는 것입니다. 전체, 나라를 위해 살고 있기 때문에 훌륭하다는 것입니다. 나라의 대통령은 눈만 뜨면 나라를 위하고 백성을 위해야지, 자기를 위하는 것을 생각해서는 안 됩니다. 그것이 참된 왕이에요. 선왕(善王)입니다.
우리 인간은 전부 다 나라라는 평면적 이 땅에서 살기 때문에 자기 생활도 하지만 나라를 생각해야 됩니다. 생활하는 데 있어서 자기보다도 나라를 존중시해야 된다는 거예요. 자기를 위하지 않고 나라를 위해서 사는 왕을 모셔야 되겠기 때문에 자기도 그러지 않을 수 없다는 그런 사람을 참된 애국자, 참된 국민이라고 하느니라!
대통령은 나라의 가정과 전체 국민을 위해서 눈뜨면서부터 위해서 살지만, 나는 우리 가정을 위해 사는 입장이니 나라의 전체를 위해서 사는 대통령 앞에 하나됨으로 말미암아 내가 더 발전할 수 있기 때문에 하나 안 될 수 없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그러면 그 나라는 망할 수 없습니다.
그 나라가 왜 망하지 않느냐? 하나님을 닮았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이 인류를 그와 같이 위하고, 인류도 그와 같이 위하기 때문이에요. 그런 하나님과 하나님 나라의 백성을 닮았기 때문에, 서로 위하는 사상적 터전 위에서 국가를 형성했기 때문에 그 나라가 망할 수 없고 더 높은 천상세계, 지상세계를 향하여 발전할 수 있나니라! 아멘! 「아멘!」
단체장도 마찬가지입니다. 통일교회 책임자 레버런 문은 자기 가정보다 전세계 통일교회 교인들의 가정을 아침에 눈뜨면서부터 생각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전세계의 가정들은 눈뜨면서부터 전세계의 가정을 보호하기 위한 선생님을 대신해서 전체가 합해 가지고 선생님의 협조 기반이 되고 후원 기반이 되어야만 영속하기 때문에 후원 기반이 되지 않으려야 않을 수 없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전체 가정을 희생시켜서라도 나라를 돕겠다고 하고, 세계를 돕겠다고 하고, 선생님을 돕겠다고 하는 것입니다. 그런 종교는 발전일로(發展一路)만이 있는 것입니다. 왜? 하나님과 같이 되어 있기 때문에, 하나님을 닮았기 때문에, 하나님이 보호하기 때문에, 천운이 보호하기 때문입니다.
단체의 고개를 넘어서 가정에 들어가도 가정의 주인이 되는 양반은 눈을 뜨자마자 하루의 전체 생활을 가정의 식구를 위해서 사는 것입니다. 그러면 열 식구가 있으면 열 식구를 위해서 사는 대표적 아버지 앞에, 부모 앞에 나머지 식구는 전부 다 봉사하고 밀어 줘야 되는 것입니다. 밀어 줘야 되는 거예요. 그렇게 봉사하고 희생해 가지고 하나됨으로 말미암아 가정이 무한히 발전할 수 있는 것입니다. 왜? 하나님이 사는 방법과 같은 입장에 있을 때 하늘의 보호를 받기 때문에 망하지 않고 발전하고 영존하는 것입니다. 아멘!「아멘.」
이런 관점에서 우리 가정을 볼 때, 가정에 열 식구가 있으면 열 식구가 다 평등한 가치를 지니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 열 식구가 다 '나를 위해 있어라!' 하면 어떻게 돼요? 이것이 개인주의라구요. 자기와 같은 아홉 사람을 부정하고 자기를 보호하려는 이런 논리는 악마의 논리예요. 파괴의 논리라구요. 하늘과 분립된 논리라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자기 개인보다도 아홉 배나 되는 전체를 위할 수 있는 입장에 서야만 존속하지, 자기를 위하라고 하면 파괴가 벌어지는 것입니다. 열 사람이 서로 위함으로 말미암아 부모가 높은 자리에 올라가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개인적인 입장에서 스무 명의 친구를 가졌다고 합시다. 매일같이 스무 명의 친구들 앞에 '너, 나를 위해라, 나를 위해라!' 하면 1년도 못 가서 스무 사람이 다 도망가는 거예요. 그렇지만 스무 명 친구 전체를 내가 매일같이 위하고, 10년 100년을 위하면 친구는 점점점 늘어간다는 것입니다. 그게 사실이에요?「예.」
그래, 여러분은 자기를 중심삼고 위하라고 하고 살아 왔어요, 위하려고 하면서 살아 왔어요? 어떻게 살았어요? 눈을 뜨라는 거예요. 어떻게 살았어요? 눈을 뜨면 '나는 나라를 위해서 피땀을 흘리고, 내 모든 것을 투입하겠다!'고 생각했어요, 눈을 뜨면 전부 다 도둑질해서 내 배때기를 불리고 주머니에 끌어 담아 가지고 산더미같이 만들어 놓겠다는 생각을 했어요? 그거 얼마나 어리석은 거예요?
절대적인 능력이 있는 하나님은 위하려고 했는데, 나를 위하라고 하면 이놈의 자식, 죽어야지. (앞의 사람을 때리심) 그렇기 때문에 대신 맞아야지요. (웃음) '아이고, 문총재가 강단에서 사람을 쳤다!' 하고 쓰라구요, 써요. 그래 가지고 악선전 자료로 써요. 머리에 기억하라고, 전부 다 뼛골에 들이박히라고 그런 것입니다. 이 자식을 교재로 쓰려니 할 수 없어요, 교재. 교재는 중요한 거예요. 그러니 이 많은 사람 가운데 대표로 맞아야지요. (웃음) 기억하려면 때려서 집어넣어야 돼요. 알겠어요? 군밤을 잘 준 거예요. 그럴 때는 나쁜 것이 아닙니다.
죽게 된 아기를 살리려면 주사를 콱 찔러서 줘야 된다구요. 그럴 때는 사람을 쳐도 죄가 아니에요. 이 자식, 차 버려도 된다구요. 기분이 좋아요, 나빠요?「좋습니다.」이 사람은 맞아 가지고 아파 죽겠는데, 좋다고 해요? (웃음)
그래, 전세계 통일교인들이 세계적으로 들이 맞으면 복 받는 거예요. 세계적으로 매맞는 것을 좋아해 가지고 '쳐라, 쳐라. 치고 회개하라!' 하면 살 수 있는 사람이 있어요? 그래서 머리 숙이게 된 이 사람이 교육을 할 수 있는 사람이 되어 가지고 개인주의 사상을 전복시킬 수 있는 중심 존재가 되는 것입니다.
기독교가 그런 일을 해야 할 텐데, 그거 싫다고 함으로 말미암아 기독교는 다 망했어요. 통일교회는 어리석기 때문에 기독교가 맞을 것을, 악한 사람들이 맞을 것을 우리가 책임지고 맞겠다고 하는 것입니다. 그렇지만 친 사람은 손해배상을 해 주어야 됩니다. 맞은 사람은 손해배상을 받는 것입니다.
통일교회 문선생은 현명한 남자예요. 그 현명한 남자가 어리석은 남자처럼 쫓겨다니고, 욕먹고 그래도 모른 척하고 눈감고 사는 것입니다. 그대신 참사랑의 맛을 알았어요, 눈을 감고 가만히 있지만 말이에요. 마음이 맑고 선한 사람은 선생님과 하나 안 될 수 없다구요.
나쁜 면에서 위하라는 자들이 세계를 머리를 통해서 지배했고, 어깨, 즉 제국주의자들이 힘을 통해서 세계를 지배했고, 그 다음에 노동자는 손발을 통해서 세계를 지배했습니다. 그렇지만 아직까지 양심으로 세계를 지배한 적이 없어요. 양심 해방을 선언하는 운동이 통일교회 운동입니다.
독재자들이 머리를 가지고 세계적 기준까지 와서 세계를 하나 만들려고 할 때는 망하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 제국주의적 힘의 시대, 그 다음에 공산주의 시대, 노동자 농민을 중심삼고 한계선까지 와 가지고 하나님을 쳐버리려고 하나님이 없다고 했기 때문에 하나님이 쳐버리는 것입니다.
이제 세계를 지배할 수 있는 힘의 판도가 단 하나 남아 있습니다. 그게 양심인데, 양심이라는 것은 자기를 위하라는 관을 갖지 않아요. 위하려고 하는 관이기 때문에, 이 위하라는 세계의 끝날에 와 가지고 양심적 선언을 함으로 말미암아 다시 위하려는 세계로 돌아갈 수 있다는 것입니다. 순식간에 돌아가는 거예요.
브라질은 땅이 미국보다도 크고, 원자재도 많고, 자원도 많고, 사람도 많은데, 부자들이 전부 다 자기들만을 위하라고 했다는 것입니다. 정치하는 사람은 나라야 어떻게 되든 자기 당을 중심삼고 나가다가는 망하는 것입니다. 당보다 나라가 앞서야 되는 것입니다.
또 교파주의자들은 자기 교파를 제일로 생각하는 거예요. 전체 교파가 담을 무너뜨리고 하나되는 세계를 원치 않는다구요. 위하라고 하는 것입니다. 개인주의 왕권시대가 도래함으로 말미암아 전체주의 왕권시대가 위할 수 있는 사상적 기조를 가지고 세계적 판도만 되면 위하라는 망국지종은 일시에 없어지는 것입니다.
레버런 문은 돈도 많이 벌었어요. 그렇지만 내가 그 돈을 나와 내 가정과 내 아들딸을 위해 쓰지 않았어요. 세계를 위해 써 나왔다구요. 그게 문제예요. 레버런 문을 알고 레버런 문을 따라가게 되면 자기 재산이라든가 자기 나라를 전부 다 팔아 가지고 세계를 위해 투입하려고 하기 때문에 지금까지 개인주의 세계는 절대 반대하는 것입니다.
사탄이 제일 좋아하는 것이 개인주의 사상이니, 하나님이 제일 좋아하는 전체를 위하는 사상을 가진 사람과 그런 단체와 그런 나라가 있으면 사탄세계를 일시에 '끽-' 까 버리는 것입니다.
브라질, 자랑하지 말라구요. 나라가 큰 것이 원수예요. 원자재가 많은 것이 원수입니다. 많은 민족이 혼합해 있는 것이 원수라는 거예요. 분파적으로 전체를 위하라고 할 수 있는 세상이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전체를 희생시켜서라도 자기를 위하라고 하고 자기 일족과 자기 일파, 일당을 위하라고 할 때는 망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거기에는 부패를 제거할 수 있는 길이 영원히 없느니라!
부패, 병폐가 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로 만연되어 있는데, 이것을 어떻게 제거할 거예요? 이것은 다 자기를 위하라고 하는 사상 위에 서 있기 때문에 위하려고 하는 사상만 가지게 되면 완전히 뒤집어 박아서 '끽-' 해 버릴 수 있습니다. 지금까지의 페이지(page)는 멸망의 페이지였지만, 새로운 페이지는 영화의 페이지요, 발전의 페이지요, 번창의 페이지라는 것입니다.
공기세계에 개인주의가 있어요? '공기야, 우리 합하자!' 해 가지고 전세계의 공기가 10분만 합하면 세계 인류는 전부 다 망해 버리는 것입니다. 공기는 절대 공백을 원치 않아요. 빈 곳이 태어나는 걸 원치 않는 다구요. 빈 곳이 생기면 서로 가서 메워 주려고 합니다. 공기보다 못한 녀석이 공기를 먹고 있으니 공기가 울어요. '이놈의 자식아, 이놈의 자식아!' 하고 공기가 저주하는 것입니다.
물이 개인주의를 주장해요? 물이 '야! 물아, 모여서 우리만을 위하자!' 하면 세계는 멸망하는 거예요. 생물이 다 죽어 버리는 것입니다. 물은 조금만 비어 있어도 채워 줍니다. 높은 곳에 있는 물은 낮은 데로 흘러갑니다.
공기도 마찬가지예요. 저기압이 고기압을 찾아가요, 고기압이 저기압을 찾아가요?「고기압이 저기압을 찾아갑니다.」높은 것이 아래를 찾아가는 것입니다. 높은 것이 높이려는 것이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자본주의 재벌들은 전부 다 아프리카 오지의 제일 깊은 구덩이에 퍼부어야 돼요. 그걸 알기 때문에 레버런 문이 길잡이가 되는 것입니다. 힘들어서 지팡이를 끌고 가면 거기에 강이 생기는 것과 마찬가지예요. 물은 높은 데서 낮은 데로 흘러가는 것입니다. 위하는 세계에 물이 흐르는 새로운 강이 생겨난다, 위할 수 있는 공기의 새로운 통일권이 생겨난다! 아멘이에요. 그러면서 순환하는 것입니다.
물도 찬 것과 더운 것이 교류해서 순환합니다. 서로 위하면서 순환하는 거예요. 서로 위해 가지고 밀어 주기 때문에 점점점 빨라지는 거예요. 옆으로 빨라지게 되면 결국 하나되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맨 처음에 얘기할 때, 선생님이 관(觀)이 많다고 했는데, 그 관(觀)이라는 것은 간단해요. 위해서 사는 것이 하나의 관이에요. 개인으로서 전체의 개인을 위해서 살면 정상적인 전통의 길을 가는 것이요, 가정 전체를 대신해서 개인이 가정을 투입해서 전체를 위해 살면 바른 길을 가는 것입니다. 나라도 마찬가지입니다. 이 공식 원칙의 한 방향밖에 없다는 사실을 누구도 몰랐다는 거예요.
통일교회 교인들은 공기를 대하더라도 인류를 대표해서 호흡을 하고 인류 전체를 위해서 살겠다고 합니다. 사상이 달라요. 내가 우주에서 받았으니 갚아야지요. 생명의 은혜를 갚아 줘야지요. 공기를 호흡하는 것도 나를 위한 것이 아니라 인류와 하나님을 위해서 호흡하고, 물을 먹는 것도 나만을 위한 것이 아니라 우리 가정과 우리 나라와 온 세계를 위해서, 우리 하나님을 위해서, 우리 존재세계를 위해서 마시라는 것입니다. 전부 대표적인 입장에서 한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돈을 벌어도 자기를 위해 버는 것이 아닙니다. 세계를 위해 벌어야 되기 때문에 나는 먹고 살 정도면 되니 나머지는 먹지 못하는 사람, 불쌍한 사람에게 나눠주어야 돼요. 전체를 위해서 돈을 번다는 것입니다. 이런 원칙, 멸망하지 않는 공식적 원칙을 따라갔기 때문에 통일교회 레버런 문은 망하지 않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40년 동안 감옥에 들어가고 쫓겨다녔지만, 반대 받으면서도 발전해 나온 것입니다.
이런 신비적인 내용이 어디 있느냐? 위해서 사는 천리(天理)를 따라 살았기 때문에 이렇게 안 될 수 없다는 것을 알지어다! 아! 아 ! 아! 멘! 멘! 멘! 아멘! 「아멘!」 그렇게 '아멘!' 하면 그렇게 하겠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될지어다!'예요. 그거 맞아요? 맞다는 사람, 손 들어 봐요. 그렇게 하겠다는 사람, 더 크게 손 들어 봐요. 할아버지는 기운이 없어서 손이 떠누만. 그래도 좋아요. 안 하는 것보다는 낫다구요. 이제 브라질 상파울루의 통일교회를 중심삼고 세계가 존경하는 운동이 출발할지어다! 아멘!「아멘!」
아내 된 자는 자기 남편이 자기를 위해 주지 않으면 '잉잉잉', 남편도 자기 아내가 자기를 위해 주지 않으면 '잉잉잉', 어머니 아버지 앞에 아들딸은 어머니 아버지가 자기를 위해 주지 않게 되면 '잉잉잉', 어머니 아버지는 아들딸이 어머니 아버지를 위하지 않게 되면 '워워워', 이렇게 일가 전체가 위해 주지 않을 때는 슬픔으로 가득 차지만, 전체가 위할 때는 '와아- 아멘!'이라는 것입니다. 아멘(Amen)은 에이 멘이에요. 넘버 원 맨이라는 것입니다. (박수)
남자 여자는 사랑을 위해 태어났기 때문에 사랑을 찾아가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결혼은 절대 명령입니다. 결혼을 안 하는 날에는 죽은 목숨과 마찬가지라는 것입니다. 남자만으로는 반쪽이고, 여자도 반쪽입니다. 남자 여자 반쪽이 하나되는 데는 오목 볼록을 갖다 맞춰 가지고 절대적으로 하나되어야지, 삥삥 돌아가면 안 된다구요.
부모도 갈라놓을 수 없고, 나라도 못 가르고, 세계도 못 가르고, 하나님도 가르다가 나가자빠질 수 있게끔 하나되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결혼한 여자들, 손 들어 봐요. 그래, 1백퍼센트 딱 맞아떨어졌어요? 틈새가 있어 가지고 공기가 새요. 물이 들어간다는 거예요.? 물이 안 들어가고, 공기가 안 들어가야 된다구요. 하나님이 들어가려고 해도 못 들어가게 되어 있어야 됩니다. 그렇게 하나되라는 거예요. 여러분은 절대적으로 하나되고 싶어요, 그 반대로 하나되고 싶어요?「절대적으로 하나되고 싶습니다.」기분 좋지요?「예.」
결혼은 남자 여자를 완성시키는 것입니다. 남자를 완성시키는 것은 여자예요. 남자 혼자 완성할 수 없다는 것을 몰랐어요. 여자를 완성시키는 것이 남자인 줄을 몰랐다는 것입니다. 남자 여자가 절대적으로 하나되어 가지고 완성시킬 수 있는 상대적 가치를 지니고 있다는 걸 몰랐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이 남자 여자로 갈라놓은 것입니다. 정(正)에서 분(分)이 됐으니 합해야 된다구요. 둘이 하나되어 가지고 나중에는 하나님을 점령하자는 것입니다. 횡적으로 동서가 하나됐으면 종적으로 하늘과 땅이 하나되는 거예요. 하나님과 우리 인간 조상이 하나되어야, 종적 횡적으로 통일된 사랑의 결착지, 사랑의 정착지가 나타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우거할 수 있고, 참부모가 우거할 수 있는 가정이 타락하지 않은 본연의 에덴 동산의 아담 가정이었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 공식은 땅에 있지 하늘나라에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베드로가 '땅에서 매면 하늘에서도 매일 것이요, 땅에서 풀면 하늘에서도 풀릴 것이다.'라고 한 것입니다.
남자에게 여자가 하나님보다 절대 필요한 존재라는 걸 몰랐습니다. 우주보다 더 필요하다는 걸 몰랐어요. 여자가 남자를 완성시키는 절대적인 가치가 있다는 걸 몰랐습니다.
남자가 일생을 통해서 해야 할 총결산의 완성 기준이 뭐냐 하면, 여자를 완성시켜 가지고 하나님의 완전한 딸로 등록시키는 것입니다. 또 여자의 사명은 뭐냐? 일생을 통해서 남자를 절대 위해서 남자와 하나되어 가지고 하나님의 아들로서 등록시키는 일이라는 것입니다. 이걸 알아야 돼요. 천국은 혼자 들어갈 수 없습니다. 가정과 일족과 그 족속이 들어가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중심삼고 전체 사랑의 세계를 점령하는 것이 인간의 욕망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은 다 최고의 존재가 되고 싶은 것입니다. 여왕이 되고 싶고 최고의 왕이 되고 싶은 욕망을 다 갖고 있습니다. 흑인이나 백인이나 전부 다 넘버원이 되고 싶지요? 얼굴은 제멋대로 생겼지만 마음은 다 마찬가지예요.
아무리 산골짜기에 더러운 물이 흐르더라도 대양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똥통 뒤에서 흘러가는 물이 '나는 대양을 이룰지어다!' 할 때, 누가 '아멘!' 하겠어요? 전부 다 반대하지만 그는 틀림없이 대양을 점령하는 것입니다. 마찬가지로 개인이지만 우주의 중심 된 하나님의 시험을 치고, 하나님의 보좌를 중심삼고 살고 싶은 마음이 있습니다. 그것이 사랑의 세계의 최고 희망봉이라는 거예요.
사랑 때문에 태어났기 때문에 그런 욕망의 세계가 연결되지 않으면 하나님은 없다는 결론, 하나님은 사랑적 이상주의자가 아니라는 결론이 나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남자는 여자를 완성시키는 것! 여자는 남자가 없으면 절대 완성할 수 없기 때문에 여자에게 절대 필요한 것이 남자다, 남편이다 하는 것이 결론입니다. 이걸 알아야 돼요.
남자의 완성은 여자가 없으면 안 된다는 것을 몰랐습니다. 남자 여자가 서로 반쪽이니 서로 위하는 데서만 완전한 존재가 되는 것입니다. 둘이 하나되어 가지고 서로 위하기 때문에 하나님이 위해 주면 돌려드릴 수 있는 자격자가 되고, 하나님의 사랑의 상대가 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자는 남자를 완성시키고, 남자는 여자를 완성시켜 가지고 남녀의 사랑으로 완성된 패는 하나님의 사랑을 완성시킬 수 있느니라! 엄청난 결론입니다. 하나님보다 높다는 것입니다. 얼마나 멋져요!
여러분, 사랑의 상대는 자기보다 높기를 바라요, 낮기를 바라요? 천 배보다 만 배, 만 배보다도 억만 배, 억만 배보다 무한 억만 배 높기를 바라는 것입니다. 무한 억만 배보다 영원히 무한 억만 배 높기를 원하는 것입니다.
그게 어디서 왔어요? 만들지 않았는데 생겨나지 않아요. 조상으로부터 온 것입니다. 조상의 근본은 하나님이에요. 하나님으로부터 왔다는 것입니다. 하나님도 자기의 사랑의 상대는 자기보다 몇억 억만 배 훌륭하기를 바라는 것입니다. 이것이 천지의 원칙인 것을 몰랐어요. 하나님보다 위에 있다는 것입니다.
여자가 남자를 주관할 수 있습니다. 이렇게 오라면 따라오는 것입니다. 어디를 가도 따라가는 거예요. 하나님도 마찬가지입니다. 하나님이 오라고 하면 좋겠어요, 나쁘겠어요? '나, 여기 키스해 줘!' 그러면 아버지가 키스해 주겠어요, 안 해 주겠어요? 콧잔등에 해 달라면 해 주겠어요, 안 해 주겠어요? 귀를 빨고, 여기 목에 해 달라면 해 주겠어요, 안 해 주겠어요? 몸뚱이를 전부 다 핥아 달라고 하면 핥아 주겠어요, 안 해 주겠어요?
짐승들도 새끼를 핥아 주지요? 그래, 신랑이 아내를 핥아 주는 게 죄예요? 아내가 신랑을 핥아 주는 게 죄예요? 아내에게 발바닥을 핥아 달라고 하면 핥아 줘요? (웃음) 사랑은 더러운 것이 없어요. 이 코딱지를 어릴 때는 파내서 먹었지요? (웃음) 달아요, 짜요?「짭니다.」전부가 코딱지를 빨아먹었다는 거예요. (웃음) 그게 왜 더럽지 않아요? 나하고 하나되어 있기 때문에 더럽지 않은 것입니다.
여기에서 한 자 밑에는 전부 다 인분 공장이 있어 가지고 째가닥, 째가닥 움직이고 있는 것을 알아요? 한 피트 아래에 있는 공장의 움직임을 알아요? 외부의 똥은 10미터, 20미터 떨어져서 냄새를 맡아도 도망가는데, 여기 1피트 아래에 인분 공장이 있는데도 더러워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그것을 더럽다고 생각하면 밤잠을 잘 것 같아요? 살아남을 것 같아요? 왜 더럽지 않아요, 왜? 하나되어 있기 때문에.
여러분, 눈이 깜박이는 것을 하루에 몇천 번이나 하는데 그걸 알아요? 하나, 둘, 셋… 이렇게 세 시간만 세면 정신병자가 돼요. 그걸 몰라요. 하나되면 모릅니다.
여기, 바른손을 왼쪽 가슴에 대면 심장이 쾅쾅 뛰는 것을 느낄 수 있습니다. 이것이 하루종일 뛰고 있는데 소리를 들을 수 있어요? 청진기로 들으면 폭탄 떨어지는 소리가 나는데 그걸 모르고 살아요. 왜 그런 거예요? 하나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하나되어 있기 때문에 모르는 거예요. 알겠어요? 여러분, 사랑을 갖고 있어요, 안 갖고 있어요?「가지고 있습니다.」사랑을 봤어요? 사랑을 만져 봤어요? 몰라요. 모르는데 사랑이 있는 걸 알아요? 혼자 있을 때는 사랑이 있는지 몰라요. 상대가 나타나야 '와!' 사랑이 살아나는 것입니다. 모르는 것이 기준이에요. 내가 사랑이 있다는 것을 알아 가지고 사랑을 30퍼센트 느끼면 1백 퍼센트 사랑의 존재가 나타날 때 30퍼센트는 까먹고 70퍼센트밖에 못 느끼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내 자신이 하나되어 가지고 못 느끼는 것이 이상이기 때문에 1백 퍼센트 느끼기 위하여 모르게 되어 있는 것을 감사할지어다! 아멘!「아멘!」
또 생명을 봤어요? 혈통을 갖고 있지만, 여러분의 정자 난자를 봤어요, 못 봤어요? 그 다음에 양심을 봤어요, 못 봤어요? 전부 다 못 봤지만 있다는 것을 알아요. 보이지 않는 사랑이 있는 것을 알고, 생명이 있는 것을 알고, 혈통이 있는 것을 알고, 양심이 있는 것을 아는데, 하나님이 있는 것을 왜 모르느냐 이거예요. 하나님도 나하고 깊은 속에서 하나되어 있기 때문에 모르는 것입니다. 하나님과 깊은 속에서 하나되어 있다는 거예요. 보이지 않는 양심과 사랑과 혈통과 생명과 하나님의 본성을 상대로 할 수 있는 대상자가 나타나게 될 때는 느껴지지 않던 전체가 '확-' 일어나서 지진이 나고, 천둥이 치고, 번개가 치기 시작한다는 것입니다.
오늘날 타락한 세계에는 참된 사랑, 참된 생명, 참된 혈통, 참된 양심이 없습니다. 참된 하나님이 우거할 수 있는 기반이 없었는데, 참된 주체적 존재가 나타나면 여러분은 대상이 되어 가지고 한꺼번에 '우와―' 그를 따라가서 붙잡는 것입니다. 그래서 완성한 남자 여자가 될 수 있는 것입니다.
참된 사랑, 참된 생명, 참된 혈통, 참된 양심, 참된 하나님의 상대권을 소유할 수 있는 출발 기지가 완성한 아담 해와의 결혼식장입니다. 보이지 않는 마음의 사람과 보이는 몸뚱이의 사람이, 하늘땅을 대표한 사람으로서 하나님과 인간이 하나될 수 있는 출발 기지가 결혼석상에서 벌어지는 것입니다.
여자로 생겨나 가지고, 하나님이 남자라면 하나님의 부인이 되고 싶어요, 안 되고 싶어요?「되고 싶습니다.」남자들은 어때요? 마찬가지예요. 마찬가지라구요. 전부 다 왕이 되고 싶다는 것입니다. 천지의 제일 높은 왕이 되고, 제일 높은 여왕이 되고 싶은 것이 인간의 욕망입니다.
하나님이 그런 욕망을 알기 때문에 그렇게 대해 주겠다고 지금까지 찾아가기를 바라고 있는데, 그렇게 찾아갈 사람이 없고, 바랄 수 있는 사람이 없기 때문에 이러고 있는 것입니다.
결혼은 뭐냐 하면, 반품이 서로 도와 가지고 완품이 되는 것입니다. 남자 여자가 완성해 가지고 하나님을 사랑해서 해방하고, 하나님을 완성시키고, 하나님의 소유권을 내가 상속받는 것입니다. 사랑으로 하나될 때는 소유권이 결정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모든 것을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내 것으로 만들고, 하나님 앞에 몇천만 배 가치 있는 사랑의 대상이 되겠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지배할 수 있는 주인이 되겠다는 거예요.
여자 남자는 하나님을 점령하기 위해서 출발하고 있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하나님이 사랑을 위해서, 사랑의 상대를 위해서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사상, 위하는 사상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우리도 남자를 위하고 여자를 위하는 사랑을 중심삼고 결탁해야만 위하여 찾아 나오는 하나님을 맞을 수 있다는 것은 이론적인 결론입니다.
순결한 하나님을 점령하겠다는 처녀 총각이 순결해야 되겠어요, 불순결해야 되겠어요?「순결해야 됩니다.」순결해야 됩니다. 연애, 데이트해야 되겠어요, 안 해야 되겠어요?「안 해야 됩니다.」그럼, 브라질은 어때요? 푸후후후-. (웃음)
사랑은 절대적으로 신비로운 것입니다. 신비로운 것을 알겠다고 순결한 처녀 총각들은 환경이 확대되더라도, 확대된 거기에 보조를 맞추어 가지고 춤추어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춤을 출 수 있는 환경에서 춤을 안 추고, 자기 자신을 보존하기 위하여 넓은 천지의 지극히 작은 입장에서 사랑을 지킴으로 말미암아 넓은 천지의 신비를 확대해서 느낄 수 있다는 것입니다. 시집가기 전에 다른 남자하고 악수하고 돌아다닌 그 손을 하나님이 좋아하겠어요? 그 얼굴이 많은 남자를 대한 것을 원하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은 일남일녀(一男一女)…. (녹음이 잠시 중단됨)
출발지가 둘이면 방향도 둘이요, 목적도 둘이 되기 때문에 통일의 세계와 평화의 세계는 될 수 없어요. 필연코 출발 기지는 하나여야 되는 것입니다. 그곳이 어디예요? 하나님이 사람을 자기 사랑의 상대로 지었기 때문에 하나님을 알 수 있는 단계에까지 오게 되면, 아담 해와를 결혼시켜 주는 것입니다. 아담 해와의 결혼식으로 인간과 하나되자는 것입니다. 출발 기지가 가정이에요. 부부의 사랑을 토대로 출발하겠다는 것입니다.
여자들의 소원은 하나님의 몸이 되는 아담을 점령하는 것입니다. 또 그렇게 되면 아담의 마음이 되는 하나님을 점령하는 것입니다. 아담도 사랑의 상대가 없으면 사랑을 할 수 없고, 모든 전체의 주체성을 알 수 없는 거예요. 그것을 격동시켜 가지고 주체가 되게끔 자기는 상대적 입장에서 완전히 위해 주어야 합니다. 그래야 하나되는 거예요.
아담이 뼈라면 해와는 살입니다. 뼈 살이 하나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이것을 동서로 나누면 동현 서현이 되고, 상하로 나누면 상현 하현이 되는 것입니다. 남자는 상현으로 절반이요, 여자도 하현으로 절반입니다. 또 동서로 절반 절반입니다. 이것이 남북이 하나되고, 동서가 하나되어 가지고 구형을 맞춰 나가는 것입니다.
여자로서 남자를 완성시키겠다는 팻말을 쓰고 사인을 완성시킬 수 있는 것은 사랑의 기반입니다. 부부가 일체가 되는 데서만이 그것이 가능한 것입니다. 남편은 아내로 말미암아 일체가 됐다, 아내는 남편으로 말미암아 완성이 됐다고 서로가 입증할 수 있는 자리, 불변의 사랑의 자리에서부터 통일이 되는 것입니다.
결혼할 때는 희망을 중심삼고 완성의 표준을 바라 나왔지만, 결혼하고 나서는 서로 완성한 후에 감사의 생활을 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야 하나님이 임재하는 거예요. 동서가 하나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남자 여자가 동서예요. 남자가 동이고, 여자가 서라는 것입니다. 서쪽은 동쪽의 혜택을 받아 가지고 언제나 밝은 색을 보는 것과 마찬가지로, 남자를 따라 가지고 여자는 영광의 자리에 참석하는 것입니다.
남자나 여자나 상하가 있고 마음과 몸이 있습니다. 하현과 상현, 영적인 것과 육적인 것이 하나가 되어야 됩니다. 아담이 성숙했더라면 하나님과 하나될 수 있었는데, 성숙하지 못하고 타락했기 때문에 이것을 재차 탕감해 가지고 복귀하는 노정이 수천만 년 걸렸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결혼이라는 것은 반품이 완품이 되기 위한 것이요, 세상에서 완품이 됐으면 하나님을 점령해 가지고 천지의 대주인 되시는 분의 소유권을 내 것 만들기 위한 것입니다. 이것이 결혼식장을 향해 나가는 부부들의 이상이느니라! 아멘.「아멘!」가정에서 모든 완성이 출발하는 것입니다.
그래, 부부싸움 해야 되겠어요? 싸움을 해 가지고 피를 흘리고, 들이쳐야 되겠어요? 남편은 나를 완성시키기 위해서 수천만 년 동안 잃어버린 것을 세계 무대에서 찾아온 고마운 귀객이라는 걸 알아야 됩니다. 하나님보다도 더 귀한 귀객이라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해와는 3차의 남편을 죽여 버렸습니다. 아담 가정에서 아담을 죽여 버렸고, 예수님을 중심삼고는 예수의 신부도 죽여버렸고, 재림주님이 이 땅에 오는데 재림주의 가정을 파탄시켜 버렸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자는 신랑을 위해서 세 번 죽었다가 다시 살아나도 또 그 신랑을 사랑하고 위해서 살겠다고 하는 마음을 갖지 않으면 천국 갈 길이 없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여자를 믿을 수 없어요. 그러나 통일교회 원리를 아는 여자는 믿을 수 있습니다.
사랑 때문에 태어났습니다. 알겠지요? 사람은 다 사랑의 주인을 점령해 가지고 그 주인의 모든 것을 내 것으로 만들기 위한 욕망이 있기 때문에, 여러분도 무한한 욕망의 양심의 보따리가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그 양심 보따리를 채우기 위해 하나님을 점령하고 하나님의 소유권을 점령하고도 더 큰 무엇이 있으면 또 점령하고자 하는 욕망을 가졌다는 거예요.
완성되지 않은 존재인 아담 해와를 위해 이 우주를 창조했다면, 완성한 사랑의 대상을 대해서 '당신이 나를 짓기 전에 이러한 우주를 만들었으니, 나를 사랑의 대상으로서 거두는 지금 몇천만 배 훌륭한 우주를 나를 위해 만들어 주소.' 할 때, 하나님은 만들 수 있는 능력이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그 이상, 현재의 아담 해와 이상 창조의 능력을 행사한 것은 아담 해와가 만든 것이 되기 때문에 하나님보다도 높기를 바랐던 가치가 완성될 수 있느니라! 아멘!
하나님주의는 뭐냐? 사랑을 중심삼고 인간들이 하나님, 창조주 이상의 자리에까지 올라갈 수 있는 특권을 허락한, 그 길을 밟아 갈 수 있는, 따라갈 수 있는 방향, 길을 가르쳐 주어서 하나님주의라고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주의는 참사랑주의인데, 참사랑주의는 타락한 생명을 희생시키고 투입할 수 있는 길을 찾지 않는 한 그 길에 도달할 수 없습니다. 그래서 성경은 '죽고자 하는 자는 살고, 살고자 하는 자는 죽는다.' 하는 역설적인 논리를 가르쳐 줬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타락한 사회에 내려갔으니 타락권을 넘어서야 됩니다. 하나님이 사탄 사랑권 내에서 사랑할 수 없는 거예요. 이 위에 올라와야 되는 것입니다. 이 사탄권 내에 있으면서 '브라질 국민들이 다 잘살고 있는데….' 하면서 사탄세계를 격파하지 않고 그냥 살라고 하는 것은 지옥 가고, 이걸 격파하면 사는 것입니다. 생명을 파탄시킨다 해도 격파하게 되면 산다는 것입니다. '죽고자 하는 자는 살고, 살고자 하는 자는 죽는다!'는 역설적인 논리가 타락권 격파 문제를 두고 하는 말이라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이만큼 말했으니까….
땅 위의 타락한 인간이 개인적인 욕망의 한계선을 넘고, 가정적인 욕망, 국가적인 욕망, 세계적인 욕망을 격파해 버리고 새로운 하나님을 중심삼은 개인적인 욕망, 가정적·국가적·세계적인 욕망, 해방적 욕망을 가져야 됩니다. 여기에 방해되는 것이 없이 무한히 발전해 가지고 해방세계라고 주장할 수 있는 세계로 돌아가지 않고는 하늘나라에 갈 길이 없다는 걸 알아야 돼요. 그것이 개인이 아니에요. 남자 혼자가 아니라는 것입니다. 남자 여자, 가정이라구요. 가정이 아담에서 뒤집어졌어요. 그러니 가정을 따라 가지고 그 자리에 끌고 나가야 되는 것입니다.
아담 해와가 완성 단계에 가서 하나님과 하나되어야 할 텐데, 미완성 단계에서 사탄과 하나되어 가지고 사랑을 맺었기 때문에 거짓 사랑, 거짓 생명, 거짓 혈통, 거짓 양심, 거짓 하나님을 모시고 나오는 인간이 되었다는 것입니다.
타락은 자각에서 시작했습니다. 그래 가지고 자기를 주장하는 세계관이 출발함으로 말미암아 끝날에는 개인주의 세계 왕국을 종착을 지어야 됩니다. 이것은 필연적인 귀결입니다. 이론적인 결론이에요. 사탄세계는 끝장이 다 났습니다. 그러니까 거짓 부모, 거짓 사랑, 거짓 생명, 거짓 혈통, 거짓 양심, 거짓 신 시대는 끝장이 났어요. 개인주의 왕권으로서의 세계는 갈 길이 없습니다. 다 막혀 있어요.
여기에서 자기를 위하는 주의가 아니라 상대를 위하는 주의, 사상이 나옴으로 말미암아 반대의 길을 거쳐 가지고 전체를 수습하기 위한 것이 통일교회 운동입니다. 거짓 부모, 거짓 사랑, 거짓 생명을 반대로 하는 참부모와 참사랑과 참생명과 참혈통과 참양심과 참신을 내 일신에 모셔 가지고 하늘 천지를 자기 소유권의 무대로서 주인 되기 위한 길을 개척하자는 것이 통일 운동이요, 재림주, 참부모의 사상이라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알겠어요?「예.」
(판서하시며) 오늘은 36회 참부모의 날입니다. 지금까지 인간은 돌감람나무요, 참부모는 참감람나무입니다. 돌감람나무가 참감람나무로 변모하기 위해서는 자기를 부정해야 돼요. 잘라 버리고 접붙이는 길 외에는 없다는 것입니다.
참부모는 하나님의 창조의 이상으로, 출발에서부터 가졌던 개념이요, 창조 과정에서도 바랐던 소원이요, 탕감복귀역사의 노정에서도 같은 소원의 목표로 바라고 있는 것입니다. 이 참부모의 현현이 이루어지지 않으면 세상을 바로잡을 수 있는 전통적 역사가 이루어질 수 없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하나님은 개인의 이상적 사랑을 중심삼은 완성체의 중심이요, 가정적 완성체의 중심이요, 종족·민족·국가·세계 완성체의 중심입니다. 완성체의 중심이 되는 이 모든 단계를 아담을 중심삼고 지상에서 그 완성체의 대상적 기반을 이루려던 것이 사탄으로 말미암아 전폐되었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참부모가 와 가지고 다시 이런 완성적 개인 기반, 가정 기반, 종족·민족·국가·세계·천주 기반까지 연결시켜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참부모와 하나됨으로 말미암아 천국과 하나님과 하나될 수 있는 자리에 자동적으로 들어가게 만들기 위한 것이 구원역사의 목적이라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돼요.
타락은 뭐냐? 가정의 출발인 결혼을 잘못한 것이 타락입니다. 거짓 조상 되는 악마하고 짝이 된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번에는 참부모를 중심삼고, 하나님을 참된 어버이로 모시고, 주인으로 모시고, 스승으로 모시고, 왕으로 모신 자리에서 새로운 축복결혼식을 통해 거꾸로 가는 것입니다. 이것은 지옥으로 갔지만 이쪽은 하늘나라로 들어가게 마련입니다. 이것이 통일교회 축복의 은사라는 걸 알아야 돼요.
그 개인은 가정들의 조상이요, 가정은 미래 종족의 조상이요, 종족은 미래 민족의 조상이요, 그 민족은 미래 국가의 조상이요, 국가는 미래 세계의 조상이요, 세계는 미래 천주의 조상이요, 천주의 조상은 하나님의 상대세계가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여러분의 가정은 세계를 대표한 가정입니다. 그 다음에 하늘땅을 대표한 가정입니다. 하나님과 참부모와 하나된, 하늘땅에 하나된, 그 다음에 세계와 하나된 대표적 가정이라는 거예요. 여기가 하나의 씨예요, 씨.
이 가정을 전세계 50억 인류의 가정을 넘어 가지고 어디에라도 심으면 그대로 나와 가지고 열매를 맺을 수 있는 때가 되었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완성된 가정은 하늘나라의 천국을 조성하기 위한 씨요, 발판이라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돼요.
참부모의 날이 벌어짐으로 말미암아 참자녀의 날이 생기고, 참가정의 날, 참국가의 날, 참세계의 날, 참천주의 날, 참하나님의 해방까지 연결될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어느 시대든지 참부모의 이름이 없어 가지고는 연결될 수 없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여러분의 눈은 참부모를 먼저 보고 싶었다는 것입니다. 얼마나 이 눈이 눈물을 흘렸는지 모른다구요. 코가 참부모의 가슴에서 참부모의 냄새를 맡고 싶었다는 것입니다. 거짓 부모를 만난 것을 얼마나 한탄했는지 모른다는 거예요. 입이 참부모의 말을 하고, 참부모의 젖을 먹고 싶었는데, 거짓 부모의 거짓말을 배워 가지고 거짓 전통을 세운 것입니다. 이 귀가 참부모의 말을 듣고 싶었다는 것입니다. 이 손이 참부모의 가슴을 만지고, 참어머니 참아버지를 끌어당길 수 있는 손이 되고 싶었는데, 거짓 부모와 원수에게 농락당해 가지고 한을 가진 손이 됐다는 것입니다. 펴려야 펼 수 없고, 쥐려야 쥘 수 없는 한의 손이 되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우리 몸뚱이와 마음이 영원히 참부모를 모셔 가지고, 출발과 동시에 영원히 갈라질 수 없는 참부모의 전통을 이어받아서 거기에 만족을 느끼고 살아야 할 몸뚱이요 마음이었는데, 역사의 한을 지녀 가지고, 비참함과 원한을 품고 탄식권 내에서 벗어날 수 없는 몸 마음이 된 현재의 사실을 알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탄식권 내에 있는 모든 존재들의 소원은 참된 주인을 만나는 것입니다. 타락으로 인해 한의 역사가 벌어져 가지고 지금까지 탄식권 내에 있는 모든 존재는 '언제 참부모를 볼 수 있으며, 참부모와 더불어 같이 살 수 있고, 참부모와 더불어 같이 먹고 자고, 참부모와 같이 일하고, 참부모와 같이 노래하고 춤출 수 있는 시대가 오겠는가?' 하고 그 날을 바라고 있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창세 이후 피조물의 소원이요, 창세의 주인의 소원이었던 것을 몰랐어요.
이 지구성의 모든 땅도 참부모가 밟아 주기를 바란다구요. 참부모의 아들딸들이 밟아 주기를 바라는 것입니다. 그래, '참부모, 참부모!' 하고 부르고 있다는 거예요. 브라질, 큰 나라를 자랑하지 말라구요. 그 촌촌, 마을마을마다 참부모의 음성을 들려 주고, 참된 주인을 보여 줘 가지고 잠들게 하지 않고는 브라질은 영원히 망할 수밖에 없다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땅이 한을 갖고 있어요. 주인을 잃어버리고 부모의 사랑을 못 받아 가지고 피조만물이 한을 갖고 있다는 것입니다. 땅이 그렇고, 만물이 그렇고, 만물의 영장인 사람도 그렇다는 것입니다. 참부모를 알고 싶은데 모르고 지금 한탄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아는 사람이 입을 다물고 있을 수 있어요? 없어요! 시간이 바쁘다구요.
사탄세계의 자기를 위하라는 주의를 타파해 버리고 위하려고 하는 하나님주의로 기리카에(切り替え;바꿈)함으로 말미암아 세계는 평화의 세계가 아니 되려야 아니 될 수 없는 것입니다. 도망가라고 해도 평화가 찾아오게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절망의 암초에 부딪쳐 가지고 생사지권이 가려 혼란 가운데서 죽음을 재촉하는 이 환경에 처해 있는 인류를 누가 해방할 거예요? 하나님밖에 없다는 것입니다. 수천 년 동안 하나님이 구원해 가지고 인간을 해방하려는 해방의 때가 왔는데, 해방의 나팔 소리와 해방의 무기와 해방의 힘을 가진 통일교회 자체가 입을 다물고 있고, 눈으로 보지 못하고, 귀로 듣지 못하고, 냄새도 맡지 못하고, 손으로 감촉을 못 느낀다면 그 사람들은 벌을 먼저 받아야 됩니다. 망해야 돼요.
자기 오관을 통해서 지금까지 참부모를 그리워하던 대신 세상 사람들을 그리워하고 찾아가서 사랑의 눈물과 피땀을 흘려 가지고, 1백 퍼센트 살아 계신 하나님의 능력을 중심삼고 현재의 환경을 부활시켜 사탄세계를 분별하고 하늘의 왕자 왕녀로 끌어 올 수 있는 책임을 하겠다는 통일교회 무리가 되어야 됩니다. 세계를 해방할 수 있는 통일교회 진리를 받아 가지고 20년이나 입을 다물고 있고, 머리를 숙이고 있어요? 망해야 돼, 이놈의 자식들!
선생님은 일생을 희생해 왔습니다. 더운밥을 먹었으면 회개해야 돼요. 부모의 자리에서 모든 사람을 잘 먹이고 못난 것을 집어먹어야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그렇게 나오고, 참부모님이 그렇게 나오는데, 아들딸 되어 가지고 무려 20년이나 됐는데도 한 생명도 구하지 못하고, 보고만 있고, 따라만 가겠어요? 멸망한다구요.
20년 믿은 그 동안에 죄상에서 몇천만 명을 구하고도 남는데도 불구하고 한 사람도 전도 못 했으면 저주받아야 됩니다. 저주받아야 돼요. 그 씨, 가정적 씨를 전부 다 친척에게 나눠주고, 나라에 나눠주고, 원수의 나라에까지 나눠주고, 끝장이 날 때까지 나눠 줘 가지고 이것을 빨리 해결하는 책임을 하는 것이 하나님이 원하는 구원섭리의 촉구인데도 불구하고, 네 다리 펴고 '큰 대(大)' 자로 누워 잠을 자요?
입이 하나님의 입 대신, 참부모의 입 대신이 되어 가지고 살려 주어야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대신, 부모님 대신이 되어 가지고 악마의 세계를 멸망시키기 위하여 잘 수 없고, 쉴 수 없고, 말하지 않을 수 없는 운명의 길을 가고 있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이런 숙명적인 책임을 다하고 하나님을 해방시키고, 참부모를 해방해야 자녀의 명분이 선다는 것을 몰라서는 안 되겠습니다.
이 지구성이 하나님과 사탄의 격전장이 되어 있어요. 신자들과 불신자들을 중심삼고 사탄은 불신자 편에, 하나님은 신자 편에 서 있는데, 온 종교인들이 하나되어 가지고 불신자 세계를 일시에 소화해 버려야 됩니다. 지금 천주교하고 신교하고 싸우고 있습니다. 그러면 망하는 것입니다. (녹음이 잠시 중단됨)
자기들이 제일이라고 하던 사람이 레버런 문이 종같이 일하고, 위해 주고 전부 다 자기들을 우대해 주니까 좋다고 춤추다가 6년이 지나고 나서는 전부 다 '레버런 문 어디 갔어?' 하고 찾아다니더라구요. 그러면서 '레버런 문이 가운데 서지 않으면 우리는 가운데 못 서겠소!' 그래 가지고 레버런 문이 안 오면 자리를 내놓고 이렇게 뒤에 서더라구요.
수많은 나라의 대통령 해먹었던 사람들을 앞에 놓고 욕을 퍼붓는 사람이 레버런 문입니다. '이놈의 영감태기들, 수십년 동안 나라를 위해서 뭘 했어? 레버런 문은 핍박받으면서 일을 했는데!' 하면 '옳습니다.' 그러고 있습니다.
노벨상 수상자, 영국, 불란서, 이태리, 미국의 그 유명한 학자들, 대학 총장들이 전부 다 교만해 가지고 레버런 문을 종새끼만큼도 생각하지 않더니 이제는 전부 다 스승으로 모시려고 하더라구요. 그들을 모아놓고 기합 주는 사람은 레버런 문밖에 없어요. 여기에 누구든 찾아오겠다는 사람들을 허락만 하면 대통령 해먹던 이들도 줄을 지어 가지고 레버런 문을 찾아오기 위해 야단하게 되어 있다구요.
그런 학자들이 찾아오기 위해 야단하는데, 아무 것도 아닌 여러분 같은 사람들을 중심삼고 내가 얘기하게 되어 있지 않다구요. 잘났다는 학자세계를 때려잡았어요. 잘났다는 정치가들을 때려잡았어요. 잘났다는 언론계를 때려잡았습니다. 그래서 미국도 나를 무서워하고, 브라질도 나를 무서워하고, 세계 선진국가들이 다 나를 무서워하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어때요? 여러분도 내가 무서워요?「아닙니다.」대통령의 아들딸은 대통령이 무섭지 않은 거예요. (웃음) 여러분이 아들딸이 됐어요?「예.」
결론은 간단해요. 누구나, 어떤 물건이나, 어느 때나, 어느 곳에서나 전부 다 참부모의 이름을 거치지 않고는 하늘과 관계 맺을 수 없습니다. 세계에 난다긴다하는 정치가가 들어와도 그 정치가를 가르칠 수 있는 기반을 다 닦아 놓고, 학자라고 하는 그 사람들을 치리할 수 있는 대학연맹을 만들어 놓고, 언론계에서는 세계 제일 가는 신문사 조직을 세계적으로 만들어 놓았다는 것입니다.
예술계도 아시아에는 리틀엔젤스가 있고, 서구사회에서는 키로프를 중심삼고 세계의 연예계, 무용계의 최고 정상을 다 점령했습니다. 뉴욕 심포니 오케스트라의 주인이 문선생인 줄을 몰랐어요. 세계에서 제일 가는 유선방송의 왕권적 체제를 장악했다는 것을 다 모르고 있습니다.
세계평화 정치조직, 세계평화 경제조직, 세계평화 문화조직, 세계평화여성조직, 세계평화 청년조직, 세계평화 총학생조직, 이런 것들을 다 갖고 있습니다. 브라질도 마찬가지입니다. (박수)
그렇기 때문에 브라질 나라도 참부모의 이름이 필요하고, 브라질의 주(州)도 참부모, 군도 참부모, 면도 참부모, 집도 참부모, 개인도 참부모를 절대 필요로 하는 거예요. 그렇지 않고는 이 땅 위에 남아질 수 있는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가 없습니다.
통일교회는 남녀 문제가 없어요. 만약 그런 일이 벌어지면 재까닥 잘라 버리는 것입니다. 순결의 전통을 이어받을 수 있는 가정과 그런 나라와 세계를 창건하는 것이 하나님의 소원이기 때문에 철두철미하게 그것을 향하여 전진하는 것이 통일교회 길이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통일교회는 만방을 넘고 만우주를 넘어 승리의 주체가 되고 만국의 대표가 될 것이 틀림없는 것을 알고 자신만만하게 출동하라는 것입니다. 목적지를 향해서 생애와 자기 역대 후손들과 그 나라를 걸고 전진할 것을 명령하는 것이 통일교회이기 때문에 어차피 통일교회의 사상은 세계를 제패하기 마련입니다.
북미를 중심삼은 프로테스탄트 신교 문화권을 중심삼고 세계적 연합운동이 가능하게 된 것입니다. 구교와 신교, 브라질과 미국이 원수였습니다. 남미와 미국이 문화적 배경이 달라요. 이 구교의 문화는 라틴 문화인 동시에 남미 문화요, 신교의 문화는 앵글로색슨의 문화예요. 이들이 가인 아벨이 싸우는 것같이 싸우고 있습니다.
아벨적 신교를 하나 만들어 가지고, 가인을 하나 만들기 위해서 남미를 찾아온 이 행각의 노정이 이렇기 때문에 그런 날을 대표해서 이런 행사를 여기 남미에서 하는 것입니다. 남반구에서 참부모의 날을 기념한 것은 역사 이래 처음입니다. 역사적인 출발이라는 것입니다. 부모님을 중심삼고 북미에서 아벨이 승리한 것을 이제는 남미에 있는 천주교권에서 그 승리의 전통을 전수받아야 됩니다. 그래, 천주교는 다 무너졌습니다. 걸릴 것이 하나도 없어요.
선생님은 무엇이든지 다 가지고 있습니다. 최고의 과학기술, 비밀을 다 갖고 있는 사람이라구요. 소련이 과학기술과 군사과학기술을 중국이라든가 혹은 일본이라든가 독일에 넘겨주기 싫어하는 것입니다. 레버런 문 앞에 넘겨주겠다고 한 것입니다. 내가 일본의 기술을 얼마든지 연결시킬 수 있고, 독일의 기술, 미국의 기술, 세계 선진국가의 기술을 얼마든지 빼올 수 있는 길이 다 닦아져 있습니다.
농사를 짓는 것도 마찬가지예요. 선생님이 농사에 대해 모르는 것이 없어요. 또 배를 20년 동안 탔습니다. 그래, 해양사업, 그물을 만드는 것부터 배 만드는 것, 몇만 톤의 유조선까지도 만들 수 있는 공장을 갖고 있는 사람입니다. 새로운 나라를 만들기 위한 것입니다.
하나님은 타락한 세계에서 알록달록하게 물들여진 것은 싫어해요. 순결한 통일교회 무리, 참된 사랑을 중심삼고 몸 마음이 하나되어 가지고 정성어린 초막을 짓고, 마을을 만들고, 도시를 만들고, 나라를 만드는 것입니다. 유엔(UN)이 따라갈 수 있는 표본적인 국가를 만들자는 거예요. 이런 실력자가 온 것입니다.
남미에서 제일 불쌍한 나라가 파라과이예요. 파라과이가 가장 불쌍한 나라라구요. 파라과이 대통령으로부터 국회, 국민 전체가 나를 지지해 가지고 내 말에 절대 복종하면 원한의 기지, 원한의 터전이 됐던 그 땅을 해방해 가지고 천국 기지를 만들어 주겠다는 것입니다. 천상 천하에 자랑할 수 있는 나라를 만들어 주겠다는 거예요. 그 파라과이 책임자들이 머리가 어떻게 되겠어요? (박수) 가만 있어요.
이제 문선생 알기를 거지 새끼로 알아서는 안 돼요. 그래서 뉴욕, 워싱턴에 데려다가 레버런 문이 뭘 하고 있다는 걸 다 보여 준 것입니다. 그랬더니 눈이 뒤집어져 가지고 전부 다 이러고 있어요.
그전에 미래에 그런 일을 해야 될 것을 알았기 때문에 우루과이에는 이미 선생님이 기반을 닦아 놓았다구요. 은행이 없나, 호텔이 없나…. 36층짜리 컨벤션 센터를 만들어 가지고 브라질과 아르헨티나를 중심삼고 위락기관을 만들고 있습니다. 국가의 도장을 다 받고 있는 거예요. 당장에 가게 되면 대통령으로부터 그 수상들이나 각 당의 당수들이 나를 모시려고 한다는 것입니다. 그런 자리를 남겨놓고 아무 것도 아닌 파라과이를 상대로 하고 있는 것입니다.
파라과이가 이렇게 되면 우루과이가 '레버런 문이 왜 우루과이를 버리고 가!' 하고 라디오 방송을 하는 거예요. 그러면 레버런 문을 서로 빼앗아 가겠다고 우익과 좌익이 싸운다는 거예요. 이 둘을 하나 만들어야 됩니다. 우익 좌익과 같이 서로 빼앗아 가려고 한다 이거예요. 부모가 되었으니 좌익 우익을 하나 만드는 것입니다. '하나되는 거야, 이 녀석들아. 너 파라과이를 우루과이처럼 만들어 줄 테니 하나돼.' 이래 가지고 하나 만드는 것입니다.
그러면 아르헨티나는 어때요? 요전에 30만 에이커(acre;파운드법의 면적 단위. 1에이커는 약 4,047㎡ 또는 약 1,224평)를 얘기했더니, 팩스를 보내 가지고 '아르헨티나가 파라과이보다 먼저 30만 에이커를 레버런 문에게 줄 테니까 받아 주소!' 이러고 있더라구요. 이렇게 되면 파라과이, 우루과이, 아르헨티나가 이렇게 하니 브라질이 큰일났다 이거예요. 그래서 '우우우-, 크다고 자랑했더니 레버런 문을 빼앗겨 버리겠다! 우리도 아르헨티나보다도 더 많은 몇백만 에이커를 줘서 하나의 나라를 만들 수 있게 해 주겠다.' 이럴지도 모르지요.
이제 은행조직과 언론조직과 교육조직을 세계 제일로 만들면 세계는 하나가 되는 것입니다. 이 세 가지예요 뭐라구요? 은행, 매스컴, 대학교예요. 레버런 문이 세계에 없는 가치관을 가지고 하나밖에 없는 사상으로 무장을 할 수 있는 대학을 갖고 있는 것입니다. 미국과 한국에 대학을 만들었어요.
그런 것을 하늘이 계획하기 때문에 사우스 콘의 네 나라가 경제유통을 중심삼고 면세 조치를 취해 가지고 한 나라의 형태로 되어 들어간다는 것입니다. 하늘은 미리 준비하고 있다는 걸 알아야 돼요. 이러한 결과를 가져오기 위해서 그 배후에 레버런 문이 영향을 주었다는 걸 누구도 몰라요.
파라과이 같은 오지를 누가 알아줘요? [워싱턴 타임스]를 중심삼고 훌륭한 선전을 세계에 일시에 하는 것입니다. 파라과이로부터 우루과이로, 아르헨티나도 마찬가지예요. 아르헨티나를 누가 좋아해요?
내가 이렇게 추파를 던졌는데도 그 나라들이 받아들이지 않으면 나라 없이 내 힘으로 그 이상을 만들 거라구요. 여기에 모여 있는 통일교회 신도들은 선생님 명령에 절대 복종할 거예요, 불복종할 거예요?「절대 복종하겠습니다.」선생님을 위한 복종이 아니에요. 만민 해방과 하나님 해방을 위해서 복종하라는 것입니다. 억천만세를 위해서 지지하고, 영원히 절대 복종해야 된다구요. 제한된 일생, 한계가 있는 생애에 있어서 억천만 세계를 한꺼번에 품어 가지고 해방권을 이룰 수 있는 놀라운 시대에 사는 것을 보람차게 자랑할지어다! 아멘!「아멘!」
하나님의 사랑의 축복을 받은 그 가정들이 트럭을 움직일 것이고, 불도저를 움직이고, 트랙터를 움직이고, 땅에 대해 땀과 피와 눈물을 흘리는 운동, 세상의 학박사들, 대학 이상을 나온 사람들이 노동자가 되고, 노동자 해방운동을 하겠다는 것입니다. (박수) 내가 강과 하천을 개척하는 데 선봉자라구요. 내가 바다의 왕자예요. 월남 백성과 같은 보트 피플(boat people;작은 배로 충분한 식량 없이 탈출한 표류 난민)이 아니라구요. 통일교회 사람들은 보잘것없는 보트를 탔더라도 킹덤 보트 피플(Kingdom boat people)이라는 것을 알아야 돼요.
선생님이 이번에 농장에 가서 새까맣게 다 탔어요. 선생님의 몸뚱이를 누가 다 버렸어요? 누구보다 땅을 사랑해야 됩니다. 땅을 밟아 주고 팬티만 입고라도 자연을 찬양해야 돼요. 아담 해와가 벌거벗고 찬양 못 한 이상 해야 됩니다.
내가 맨발 벗고 땅을 디디면 땅이 발을 놓지 않겠다고 하는 걸 느껴야 됩니다. 땅이 놓지 않겠다고 해야 돼요. 지나가다가 넘어져서 뒹굴게 되면 내 몸뚱이, 선생님 몸뚱이까지도 닿고 싶어한다는 것입니다. 거기에 사는 모기와 벌들이 오면 '뜯어먹어라!' 이랬습니다. 한참 먹혔어요. (웃음) 그래, 모기들이 '우리는 순수한 피를 흡수했다!' 한다 이거예요.
이렇게 자연을 사랑하는 거예요. 왕이 고기를 잡으면 더 사랑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내가 잡은 고기는 20년 동안 안 먹었어요. 먹기 위해서 잡는 것이 아니라구요. 전세계에서 일년에 2천만의 굶어죽는 자녀들을 살리기 위해서 이 놀음을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160국가에 소형 배를 만들어 준 것입니다. 그 배를 타고 어느 강이든지 가서 낚시질해 가지고 그 마을을 구원할 수 있도록 한 거예요. 지금 배를 만들어 가지고 160개국에 기부하고 있는 것입니다.
내가 나이가 많아서 팔십이 가까워 오는 것이 걱정이지만 말이에요, 내가 젊은 사람처럼 해서 대번에 남미를 3년 이내에 불을 질러 놓을 거라구요. 그렇게 되면 여기에 있던 브라질의 천주교, 얻어먹고 거지 놀음하던 이 패들은 다 물러갈 거예요. 그러면 한국에서 데려오고, 일본에서 데려오고, 아프리카의 사람들을 데려다가 여러분을 부끄럽게 만들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헌금 안 하는 구교는 망해요. 세금을 바쳐야 됩니다. 세금을 바칠 줄 모르는 남미에 와서 브라질 교회로부터 내가 가르쳐 줄 거예요. 안 하면 벼락이 떨어질 거라구요. 브라질은 지금 문맹자가 40퍼센트예요. 35퍼센트를 넘어서 40퍼센트로 되어 있다구요. 그렇게 해놓고 천주교가 잘했어요? 망해야 됩니다. 망해야 돼요!
기독교에 개인주의 사상이 어디 있어요? 원수를 사랑하라고 했다구요. 그런 패가 어디 있어요? 그런 목사가 어디 있어요? 그런 대통령이 어디 있어요? 그럴 수 있는 단 하나의 단체가 나오면 그 단체를 중심삼고 그렇지 않은 것은 다 깨뜨려 부숴야 돼요. 다 망해야 됩니다.
보라구요. 통일교회 청년들은 전부 다 초창기엔 20대 이하고, 지금도 35세 이하의 사람들입니다. 미래의 나라를, 세계를 책임질 수 있는 젊고 씩씩한 불타는 용사들이 집합해 있는데, 천주교는 신부 수녀가 되겠다는 없어 가지고 거지 패가 되어 가지고 팔아먹고 있는 거예요. 망하게 되어 있다구요. 지금 망해 가면서도 통일교회가 컬트(cult;사교 邪敎)고, 망해 가면서도 통일교회가 이단이라고 하고 있다구요.
하나님이 레버런 문을 내세운 거예요. 하나님이 내세운 공적인 사람을 반대하게 되면 반대한 패의 모든 재산과 소유권을 상속시키는 것입니다. 이것이 하나님의 제2 전법인 것을 세상은 몰랐다구요. 레버런 문은 알기 때문에 반대를 받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선한 분이기 때문에 칠 수 없어요. 원수를 칠 수 없다구요. 맞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전략 전술은 맞고 빼앗아 나오는 것입니다. 손해배상을 청구해 가지고 찾아오는 거예요. 악마는 치고 망하고 잃어버려야 돼요.
이렇게 되어 있으니, 악마와 사탄의 전법을 누구도 몰랐지만 레버런 문을 통해 이 일을 알았기 때문에 악마의 세계는 대환란 시대를 맞은 것입니다. 거짓 부모인 우리 조상이 잃어버렸기 때문에 참부모는 찾아가서 다 찾아왔습니다. 개인을 찾고, 가정을 찾고, 종족을 찾고, 민족을 찾고, 국가·세계·하늘땅을 찾아서 지옥까지 해방해야만 된다는 것입니다.
레버런 문을 따라가게 되면 지상세계의 지옥을 멸망시킬 뿐만 아니라 천상세계의 지옥까지도 해방할 것을 약속하고 전진하는 것입니다. 레버런 문은 이런 승리자권을 만들려고 하는 하늘의 특권을 갖추어 가지고 지상 위에 임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결론은 참부모의 날이 절대 필요하였느니라! 아멘!「아멘!」초목의 잎 하나에게 물어 보더라도 '나도 참부모가 필요했느니라!' 하고, 가지도 '참부모가 필요했느니라!' 하고, 꽃도 씨도 전부가 '참부모가 필요하였느니라!' 한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여러분이 살고 있는 집의 기둥도 참부모가 필요하고, 바람벽도 참부모가 필요하고, 천장도 참부모가 필요하고, 땅도 참부모가 필요하고, 주위의 모든 가정기물이 참부모를 필요로 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 나라와 그 세계와 하늘땅, 하나님까지도 참부모를 필요로 했다는 사실을 알고 높이 섬길 줄 알아야만 통일교회 전통적인 신자가 될 수 있을지어다! 아멘!「아멘!」내게 돌아와서는, 내가 입은 옷도 참부모가 필요하고, 내 모든 몸 마음, 일일 생활 전체에 참부모가 필요하다는 걸 알았기 때문에 이 옷을 입고 그 참부모가 체류하는 마음속에 못 들어가서는 마음대로 행동할 수 없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사자로서, 하나님의 스파이로서 행동해야 되는 것입니다.
스파이는 생명을 내놓고 나가는 것입니다. 레버런 문은 세계적 개인을 찾기 위해서 하나님의 밀사로서 생명을 걸고 싸워 이겼다구요. 가정을 위해서 생명을 걸고 싸웠어요. 8단계에 생명을 투입해 가지고 싸워 찾아온 것입니다. 이것은 고귀한 실적입니다. 여기에는 천만세의 하나님의 울음과 하나님의 피살과 만민의 순교의 피가 어려 있다는 것입니다. 그걸 알아야 돼요.
영계에 간 모든 선한 영들은 천년 만년 고대해 오던 참부모가 자기 민족 앞에, 자기 혈족 앞에 나타나 가지고 교육해 주고 후손들이 그 참부모와 하나되기를 소원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걸 모르고 있다는 거예요.
우리는 생축의 제물이 되어야 됩니다. 제물은 존재의식이 없어요. 전체를 위해서 바쳐지는 것입니다. 자기를 주장할 줄 몰라요. 피를 흘리고 말없이 죽어간 제물이 살아 있는 사람을 해방하는 것을 몰랐습니다. 여러분은 살아 있지만 죽어 있는 제물과 같이 만민을 살려줄 수 있는 길을 간다는 것을 그 누구도 몰랐다구요. 진정으로 회개하고 진정으로 하나되어서 그 젯날을 기념하고 사는 삶이, 그 젯날의 축복의 주류의 자리에 선다는 걸 몰랐어요.
전세계의 종교, 전세계의 나라들이 복을 받기를 바라지만 레버런 문이 제물 된 자리에서, 말없이 순교한 자리에서 참고 나가 가지고 만민 해방의 길을 닦았다는 것입니다. (녹음이 잠시 중단됨)
과거·현재·미래 세계가 바라는 참부모! 지금까지 찾지 못한 그 소원의 기준을 우리는 찾았으니 과거·현재·미래 세계가 찬양할 제단이 되어 가지고 만우주, 천상세계의 선조들을 해방하고, 지상세계의 인류를 해방하고, 미래 후손 세계를 해방할 수 있는 기틀을 마련하고 죽자고 하는 거예요. 이것이 통일가의 축복받은 조상이 될 수 있는 어머니 아버지들의 소망이었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참부모가 남미를 찾아온 이때는 전환의 시기입니다. 북미 이후에 기독교 문화권이 싸우던 과거가 얼마나 비참했다는 것을 나는 잘 압니다. 그런 슬픈 사연을 다 잊어버리고 남미를 찾아왔는데, 이 사람들이 아무 것도 몰라요. 선생님을 중심삼고 닦아진 통일교회 기반은 나를 어떻게 모셔야 될 것을 알고 있지만, 과거에 흠을 많이 남겼기 때문에 아무 것도 모르는 브라질 사람들은 단지 절대 복종, 절대 순종하면 다 끝나는 것입니다. 그걸 부탁하는 거예요.
왜 그래야 되느냐? 아담 가정의 절대 불신, 절대 심정불일치권을 넘어가려니 절대 신앙, 절대 통일이 필요하다구요. 그래서 통일교회예요. 통일하지 않으면 못 넘어가기 때문에 이런 명제가 필요한 것입니다. 알겠어요? 아담보다 낫고, 해와보다 낫고, 아담 해와 부부보다 낫고, 아담 해와 어머니 아버지보다 낫고, 가인 아벨보다 나으면 되는 것입니다. 그런 가정을 만들기 위한 것이 하나님의 전체 목적입니다. 그 목적을 이루기 위해서는 절대 복종하는 길이 제일 빠른 길이에요. 알겠어요?
그래서 몸 마음을 하나되게 하라는 거예요, 몸 마음. 몸뚱이가 마음을 끌고 다녔어요. 악마가 하늘을 끌고 다녔다는 것입니다. 그 원리를 알았으니 마음이 몸뚱이를 끌고 들어가야 되는 것입니다. 이놈의 몸뚱이는 맛있는 것을 먹으려고 하고, 좋은 것, 더 좋은 것, 더 좋은 것을 원하고, 편안하려고만 합니다. 이것을 때려잡아야 돼요. 몸은 악마의 터전이에요. 이게 원수라구요.
종교를 믿어 가지고 구원받는 것이 아닙니다. 종교를 믿음으로 천국 가요? 절대 못 갑니다. 종교를 세운 목적은 이 몸뚱이가 마음을 끌고 다니기 때문에, 악마의 터전인 이 몸뚱이가 하늘의 양심을 유린하기 때문에 이 몸뚱이를 때려잡기 위한 것입니다. 이것이 종교의 목적입니다. 알겠어요?
천국은 하나님의 사랑과 일체 되어 들어가게 되어 있지, 종교를 믿음으로 들어가게 되어 있지 않습니다. 기독교의 전통적 사상은 원수를 사랑하는 사상입니다. 원수를 사랑하지 않고는 하늘나라에 못 들어가게 되어 있는 거예요. 그것이 전통인데 이걸 다 팔아먹었어요. 구교 신교가 말이에요.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님의 혈족이 되어 가지고 참된 하나님의 사랑을 받고 하나님을 모시고 살다가 가족이 옮겨가는 것이 천국이라는 것입니다. 개인으로 천국 못 간다구요. 예수도 결혼을 못 했기 때문에 천국 못 간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다시 와 가지고, 재림해 가지고 가정을 이루어서 들어가야 된다는 거예요. 괜히 그 놀음 하는 줄 알아요? 천주교 신부와 수녀도 결혼해야 됩니다. 결혼 때문에 타락해 가지고 에이즈 병에 걸리고 다 망하는 것입니다.
문을 닫아 버려야 돼요. 미국에서도 구교 수녀들 집, 신학교를 전부 다 팔아먹어요. 내가 지금 그것을 사서 살려 줄 수 있는 놀음을 해야 될 텐데, 너무나 많아요. 뉴욕의 신부를 양성하는 유명한 신학교에 학생 한 명 들어와 가지고, 그 한 사람을 놓고 신부가 축도하면서 탄식하는 걸 봤다구요.
천운이 결혼할 때가 됐습니다. 남자 여자가 사랑에 취하면 여자가 남자를 알고 남자가 여자를 알아 가지고 프리 섹스하는 판국이 벌어지는데, 신부가 말려도 할 수 없으니 전부 다 바람 피우고 문제가 벌어지는 것입니다. 신부도 똑같아요. 더 나빠요. 에이즈 병에 많이 걸린 것이 신부예요. 신부 수녀들이라구요.
로마 가톨릭이 이제 신부 수녀가 결혼할 수 있다고 천명하지 않고는 로마 교회는 없어지는 것입니다. 두고 보라구요. 그것을 아는 영리한 레버런 문은 결혼해 가지고 환고향할 것을 명령한 거예요. 모든 종교는 출가를 명령하고 결혼을 반대하는데, 레버런 문은 그 반대의 길을 가고 있습니다. 거짓 부모의 피살을 받지 않은 참부모가 왔으니 반대의 길로 빨리 가야지요.
금년 8월에는 몇 쌍이 결혼한다구요? 「36만 쌍입니다.」 몇만 명이에요? 「72만 명입니다.」 72만 명, 어후! 이게 현실입니다. 관념이 아니라구요. 누가 부정할 거예요? 브라질의 대통령, 그 기관들이 부정하겠어요? 아니라구요. '옳소!' 하는 거예요. 그 아들딸이 들어가 있고, 손자가 들어가 있는 거예요. 아들이 들어가니까 며느리가 다 거기에 있는 것입니다.
다음에는 얼마나 할까요? 360만 쌍을 할까요, 3600만 쌍을 할까요? 몇 개 나라만 해도 몇천만이라구요. 1억6천만 브라질이 전부 다 하게 되면 1억6천만 명이니 8천만 쌍이 생겨나는 것입니다. 일주일 동안이면 축복을 다 해줄 수 있어요. (웃음) 그걸 누가 막겠어요? 남자로 생겨나서 결혼할 수 있는 여자를 찾는 것이 제일 무서운 것입니다. 산중 호랑이보다, 아프리카 사막에 나타난 굶주린 사자보다 더 무서운 거예요. 자기 일신을 어디에다가 의탁할 거예요? 없어요. 없어요. 알고 보니 통일교회밖에 없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젊은이가 몰려들어요.
통일교회에서는 전부 다 호모 필요 없어요! 레즈비언 필요 없어요! 프리 섹스 필요 없어요! 마약 필요 없어요! 에이즈가 필요 없어요! 퉤퉤퉤! (박수) 그런 아들딸을 가졌으면 천하에 누구보다도 자랑이고, 그 이상 좋을 것이 없다는 것입니다. 뭐가 나빠요?
이놈의 악마는 레버런 문이 사탄세계를 망치니까 있는 말, 없는 말을 만들어 가지고 '레버런 문을 추방해라. 때려잡아라!' 하며 별의별 짓을 다 했지만, 이제는 방법이 없어요. 방법이 없다는 것입니다. 이런 일을 하는 사람이 브라질에 있어요? 볼리바르도(1783∼1839, 남아메리카의 독립운동지도자) 그런 일을 못 했다구요. 세상의 어떠한 사람도, 공자, 맹자, 석가모니 할 것 없이, 예수고 누구고 다 못 했지만, 레버런 문은 세계의 판도를 중심삼고 40년 만에 종교권, 문화권, 모든 정치권, 경제권, 기술권을 통합해서 만민 해방을 위한 기술평준화운동을 부르짖어 가지고 세계에 문제를 일으킨 사나이라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만든 단체 이름만 외우려고 해고 외우지 못하겠다고 죽겠다고 하는 거예요. '아이고, 단체들이 많아서 이름 외우는 것도 걱정이다.' 이러는데, 그걸 만들기 위해서 선생님은 얼마나 천신만고의 고생을 했을지 생각해 보라구요. 그냥 앉아서 되지 않았어요.
앉아서 모르고 죽을 거예요, 활동해서 알고 죽을 거예요?「활동해서 알고 죽겠습니다.」젊은 청춘시절을 나를 위해서, 이 고깃덩이를 위해서 살 거예요, 하나님과 인류 해방을 위해 살 거예요? 어떤 거예요?「하나님과 인류 해방을 위해서 살겠습니다.」
이 할아버지는 어때요?「하나님을 위해서….」그러기에는 너무 늙었어. 나는 젊은 사람이 필요해. 젊은 사람이 아닌데 어떻게 해야 되겠어요? 그래, 할아버지는 사이렌이라도 불어 가지고 '나는 늙어서 못 가니까 젊은이들은 새벽같이 일어나서 나 이상 일해라! 나 이상 달려라, 나 이상 충성해라, 나 이상 희생해라!' 그래야 된다구요. 사이렌을 불어 가지고 '다섯 시에 일어나라! 열두 시에 자라!' 그렇게 감독해야 된다구요. 할 수 있어?「예.」답하기는 쉬워요. 실천은 어려운 것입니다.
실천은 어렵다구요. 늘 눈이 충혈되어 있고, 귀 코가 막혀 있고, 입이 다 헐고, 반신불수가 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도 일없어?「예.」'와- 브라질의 저 할아버지는 훌륭도 하다! (웃음) 미국 할아버지는 우-' 이래 가지고 도망가는데 말이에요. 그러니 브라질은 희망이 있어요. (환호와 박수)
보라구요. 선량한 팔십 노인이 원기 발랄한 청년 이상 사자후를 토해 늙은 사람, 젊은 사람을 한번에 감동시키는 것을 보았으니, 젊은 청년, 피가 끓고 폭발적인 용기를 지닌 사나이들은 쉴 수가 없는 거예요. 잘 수가 없어요. 놀 수가 없는 거예요. 선생님 이상 하지 않으면 안 될 과제가 남아 있음을 알아야 됩니다.
받아들여요?「예.」받아들이는 사람, 눈 감아 봐요. 눈 감은 다음에 안 받아들여요? 눈 감고 레버런 문이 말씀한 대로 실천하겠다고 하늘 앞에 쌍수를 들어 맹세합시다! 아멘!「아멘!」참부모의 날과 참부모의 이름을 천지에 꽉 차게 선전할지어다! 아멘!「아멘!」브라질이 그럴 수 있는 넘버 원 나라가 될 것을 선생님은 축복하기를 원하는데, 이것을 받기 원하기를 바라나이다! 아멘!「아멘!」
하나님이 관심을 가지고 내려다본다구요. 땀을 흘리는 곳이 있으면 통일교회는 땀을 더 흘리는 자리에 가야 되고, 굶주리는 자리가 있으면 통일교회는 더 굶주리는 자리에 가야 되는 것입니다. 우리 통일교회를 죽여 가지고 종교의 종착점을 만들어야 돼요.
이 몸뚱이가 사탄에게 얽매여 있으니 몸뚱이를 때려잡기 위해서 몸뚱이가 제일 싫어하는 '금식을 해라, 희생해라, 제물이 되라, 피를 흘려라.' 하는 거예요. 그러면 종교가 필요 없습니다. 종교의 목적은 이 육체를 때려잡기 위한 것입니다. 양심을 중심하고는 하나님을 자동적으로 찾아가게 돼 있어요.
양심 해방과 양심 절대세계로 전진할지어다! 아멘!「아멘!」양심을 해방해야 돼요. 하나님의 축복을 받을지어다! 받으려면 실천이 필요한 것입니다. 실천할지어다!「아멘!」하나님의 축복이 있기를 바랍니다. (박수).
책을 불러오는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