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대회에 관한 사길자 순회사의 보고가 20여 분 간 있음)

말을 막 하는구만! (웃음) 순회사를 내가 잘못 세웠어. 할 말 안 할 말을 막 하는구만.

​세계의 정상에 다 올라온 통일교회

내가 통일교회나 세계적인 많은 단체를 갖고 있지만, 그 배후에는 `나'라는 사람이 영향을 미쳐서 이루어졌다는 것을 여러분보다도 세계가 더 잘 알아요. 미국만 하더라도 한국 사람이 알지 못하는 단체를 많이 만들었습니다. 내가 학계로부터 언론계, 정치세계까지 미치는 영향은 외부의 어떠한 힘, 현재 공화당이면 공화당이 갖고 있는 이상의 힘을 갖고 있다는 것을 여기 사람들은 모른다구요.

왜 이런 일을 해야 되느냐? 한국, 이 정부도 그렇게…. `나'라는 사람이 세상에 나쁜 소문을 내고 나라 망신시킨다고 생각하겠지만, 그건 몰라서 그러는 것입니다. 문제는 최후의 승리를 누가 갖느냐 하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일생을 사는 데 있어서 자기 편도 많지만, 적도 많습니다. 아무리 편이 많더라도 내가 패자가 될 때에는 그 편들었던 모든 사람들은 다 흘러가는 것입니다. 그걸 알아야 돼요.

아무리 친구가 좋고, 내가 현재 처해 있는 자리가 좋다 하더라도 내 자신이 실패하게 될 때는, 나라에 대한 실패라든가, 회사에 대한 실패라든가, 직장에 대한 실패, 혹은 자기 직책에 대한 실패를 가져오게 될 때는 지금까지 자기가 바라던 사회, 나라, 혹은 세계의 올라갈 수 있고, 전진할 수 있는 단계적인 모든 것이 해체되게 된다는 걸 언제나 생각해야 됩니다.

이제는 `통일교회' 하면, 세계적인 정상에 다 올라왔습니다. 여러분은 잘 모를 거예요, 내가 뭘 하고 있는지. 정부도 지금 모르고 있습니다. 이제는 세계 어느 국가도 따라올 수 없는 정상의 자리에 다 올라왔다구요. 그 정상의 자리에서 바라보게 될 때, 앞으로 통일교회의 식구들을 어떻게 가누어 가느냐 하는 문제를 생각지 않을 수 없습니다.

참감람나무의 접붙임을 받아야 돼

세계에는 남자가 있을 것이고 여자가 있을 것입니다. 이렇게 볼 때, 종교세계라는 건 본래 여자 때문에 만들어졌거든요. 종교세계라는 것은 여자를 구하기 위해 만들어진 것입니다. 그걸 내가 잘 아는 사람이라구요. 남자라는 존재는 천사형이다 이거예요. 지금까지 남자라는 그 동물이 하나님 편이 아니라 천사장 편이었다 이거예요.

그럼 하나님이 지금까지 역사시대를 통해 뭘 해 나오느냐? 물론 아담을 재창조해 나오지만, 아담보다도 해와를 재창조해 나오는 걸 알아야 돼요. 그렇잖아요?

지금 25억의 남성과 25억의 여성, 50억 인류가 살고 있지만, 하늘 편에서 보게 될 때 본연의 하나님이 창조하던 아담 해와가 지닌 가치 기준의 사람이 없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그 기준만큼 보조한다는 것입니다. 이것들을 다 희생시키는 한이 있더라도 본래의 아담 해와와 바꿀 수 있느냐 할 때는, 바꿀 수 없습니다.

왜 그러냐? 지금 이 땅 위에 태어난 모든 사람들은 하나님과 하등의 관계가 없습니다. 하나님의 사랑과 하나님의 생명과 하나님의 혈통을 중심삼고 볼 때 하등의 관계가 없다는 거지요. 사랑을 보더라도 그 사랑이 사탄을 중심삼은 사랑으로 나타났다구요. 사탄이란 존재는 천사장이었기 때문에 천사장 자신이 아직까지 상대이상을 갖출 수 있는 자리에 있지 않다 이거예요. 아담 해와가 완성한 후의 천상세계의 상대를 하나님이 생각했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창조의 모든 진전 과정이 끝나지 않은 입장에서 타락을 해 버렸다는 거지요.

그러면 누구와 더불어 타락했느냐? 해와와 더불어 타락했습니다. 이게 문제라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타락한 결과로 말미암아 사랑도 하나님과 하등의 관계가 없게 되는 것입니다. 사탄적 사랑, 사탄적 생명, 사탄적 혈통을 이어받았다 이거예요. 이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마음대로 할 수 없는 거라구요.

예를 들어 말하면, 사랑하는 애인을 결혼하기 전에 어떤 남성이 빼앗아 간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이래 가지고 그 둘이 아들딸을 낳고 같이 살다가 옛날 자기 본연의 약혼했던 남자를 찾아왔다 할 때, 그 남자는 그 여자를 어떻게 대해야 되겠느냐? 그것과 같다는 것입니다.

악마라는 것이 뭐냐? 하나님의 사랑의 원수입니다. 사랑의 간부라는 것입니다. 오늘날 이걸 누구도 몰랐습니다. 누구도 몰랐다구요. 기독교에서도 이걸 모르고 지금까지…. 근본을 모르고 있으니 죄의 뿌리를 알 수 없습니다. 죄의 뿌리를 누가 심었는지 몰랐다 이거예요.

사탄으로 말미암아 결과된 내 자신이 막연했다 이거예요. 그러나 통일교는 확실해요. 이런 거짓된 사랑과 거짓된 생명, 거짓된 혈통을 이어받았기 때문에 어떠한 어려움이 있더라도 이걸 다시 뒤집어 가지고 본연적 기준으로 돌아가야 된다 하는 문제만 남았다는 것입니다.

이래서 성경 말씀에 돌감람나무니 참감람나무니 하는 말이 나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이 돌감람나무가 6천 년을 넘어…. 이 6천 년이라는 것은 성경역사를 두고 말하는 거지요. 이렇게 큰 돌감람나무가 됐다 이거예요. 이 돌감람나무가 어떻게 참감람나무로 둔갑을 하느냐? 그게 문제입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참감람나무의 씨를 받아야 돼요. 참감람나무 씨, 참감람나무의 근본 되는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님의 생명과 하나님의 혈통과 관계 맺은 하나의 표본이 나와야 돼요. 그래서 그 표본을 중심삼고, 참감람나무를 중심삼고 접붙이는 길밖에 없다 이거예요.

오늘날 이 타락한 세계의 인간들이 죽어 보면 알 거예요, 죽어 보면. 아무리 자기가 뭐 어떻고 하더라도 죽지 않을 자신이 있는 사람 있어요? 어차피 인간은 공식화된 죽음의 길을 가야 되는 것입니다. 세상에 나온 사람은 반드시 죽음길을 가야 돼요. 죽음으로 모든 것이 끝난다고 생각하지만, 그건 모르는 말이에요.

하나님이 상대를 지은 목적

하나님으로부터 지음받은 인간이라고 할 때, 인간이 어떻게 해야 되겠어요? 하나님이 사랑의 상대를 지은 목적이 기뻐하기 위해서거든요. 무엇을 중심삼고 기뻐하느냐? 사랑을 중심삼고예요. 하나님도 절대자이지만, 사랑이 필요하다는 거지요. 그렇지 않아요? 하나님이 이성성상의 주체로서 계신다고 하였는데, 이성성상의 하나님이라고 할지라도 반드시 사랑의 대상이 필요하기 때문에 천지만물을 창조한 것입니다.

이렇기 때문에 원자세계를 보게 되면 양자가 전자를 돌고, 분자세계를 본다면 양이온과 음이온으로 되어 있고, 그 다음에 식물세계를 보면 암술 수술로 되어 있고, 동물세계에도 수놈 암놈으로 되어 있어요. 이렇게 모두가 상대적으로 되어 있습니다. 쌍쌍으로 만든 것은 사랑 때문이에요, 사랑. 모든 것이 사랑 때문에 태어났고, 사랑 때문에 살다가, 사랑의 목적을 이루고 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사랑의 목적이 뭐냐 하면, 자기의 후계자를 세워 놓는 것입니다. 그러니 아들딸이 없는 사람이 왜 불쌍하냐? 아들딸은 역사를 이어 놓을 수 있는 기반이기 때문입니다. 또 부모가 없으면 왜 불쌍하냐? 역사를 이어받을 수 있는 기준이 없기 때문입니다. 알파와 오메가, 시작과 끝이 갖추어지지 않은 자리, 중간에 서 있으니 혼돈될 수밖에 없는 것입니다. 사랑길을 찾아갈 수 있는 길이 없는 그런 입장에 서 있다는 거지요.

이렇게 볼 때, 타락한 인류를 어떻게 본연의 세계로 옮겨 놓느냐 하는 문제가 생기는 거라구요. 혈통적 문제를 더럽혔기 때문에 전지전능한 하나님이 지금까지 무능력한 하나님이 되어 버렸습니다. 본래의 하나님이 인간을 사랑하게 될 때는 타락하지 않은 본연적 기준, 하나님이 지었던 본연적 사랑의 대상이 돼 가지고 이것이 성숙해 가지고…. 아담 해와의 결혼은 하나님 자신의 결혼과 마찬가지라는 것입니다. 기성교회에서는 하나님은 거룩한 창조주이고 피조물은 사된 것으로 말하는데, 천만에!

하나님 아버지라는 말은 하나님이 사랑을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 사랑하는 하나님, 거룩하신 하나님한테 우리 인간이 왜 필요하냐? 하등의 필요가 없습니다. 이것은 사랑 때문에, 사랑이라는 관계 때문에 필요한 것입니다. 부자지관계라든가 상대적 부부 관계라든가…. 기독교 사상은 신랑 신부 아니예요? 그 다음은 기독교의 신랑 신부를 중심삼은 형제지 사상입니다. 부자지관계의 사랑, 부부의 사랑, 박애주의, 세계의 형제주의를 주장하는 이런 건 뭐냐 하면, 하나님의 본연적 가정 기반을 중심삼고 말하는 것밖에 안 된다는 거지요.

이렇기 때문에 돌감람나무인 50억 인류가 어떻게 다시 참감람나무로 돌아가느냐? 이건 쉬운 것이 아니라구요. 어디든지 접붙어 가지고 전부 다…. 접붙이자면 이것이 3년 내지 5년이 지나야 돼요. 그러면 그 요소 요소에 상충되는 모든 것을 제거해야 돼요. 역설적인 논리가 왜 문제가 되느냐? 이거 큰 문제라구요.

오늘날 기성교인들이 믿으면 구원받는다고 그러는데, 영계에 가 봐요. 어리석은 사람들입니다. 어리석은 사람들이라구요. 영계를 모르는 사람들입니다. 성경에서 말하기를, 아버지가 죽었다는 통고를 받고 장례를 치르러 가고자 할 때 `죽은 자는 죽은 자에게 맡겨라.' 그랬지요? 그런 말들의 근본이 무엇이라는 걸 깨쳐 가지고 이론적으로 풀어 줘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부정해야 돼요. 그렇지 않아요?

돌감람나무에 감이 열리게 되면 긍정하는 역사가 주장돼요. 부정하면 어떻게 이것이 교체되느냐 하는 문제, 다시 말하면 본질적 질이 화할 수 있는 그 기반을 찾아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는 아담 해와가 타락하지 않고 자랐던 그 기준을 찾아 가야 돼요. 15, 6세 청소년 때 타락했다 할 때는 15, 6세까지 자란 기준이 있기 때문에 애기와 같이 천진난만하게 하나님을 아버지 어머니와 같이 느낄 수 있고, 이것으로 인하여 자기 신랑과 같이 느낄 수 있는 심정적 일치점을 갖추지 않으면 안되는 것입니다. 돈 때문에 교회 나가고, 친구 때문에 교회 가고 그러는 건 하나님을 믿는 게 아닙니다. 그렇기 때문에 접붙인다는 것은 쉽지 않아요. 6천 년이나 되는 그 돌감람나무하고 지금 새로이 생긴 참감람나무하고 접붙이는데, 그 눈을 보면 처음에는 돌감람나무와 똑같다구요.

여러분, 그걸 알아야 돼요. 통일교회에도 어리석은 사람들이 많아요. 그 수만 명, 수십만 명의 열매를 가꾸려면 어디에든지 조그마한 참감나무 눈이 하나 있으면 그 돌감람나무를 잘라 버리고 그걸 접붙이겠다고 해야 되는데, 그러려고 그 돌감람나무를 자를 때에 그 옆에서 내용 모르는 사람이 어떻겠어요? 반대 의견을 내놓고, 부모가 죽는다고 하고, 동네가 죽는다고 하고 야단법석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천하가 완전히 뒤집어지는 거라구요.

이거 이 눈이 다른 게 뭐 있느냐 이거예요. 통일교회 교인이나 일반인이나 뭐가 다르냐구요. 그러나 아는 사람은 우리를 안다 이거예요. 이걸 잘라야 돼요. 잘라야 된다구요. 그래서 그 눈을 6천 년의 그 틀거리에 접붙여 심어야 된다 이거예요. 그렇게 살려 준다는 게 쉬운 거예요? 이것이 온전히 싹이 트게 하려면 여러분들이 품고 열을 가해서 싹틀 수 있는 생명의 동기를 연결해 주어야 돼요. 타락하지 않은 아담이 자란 15, 6세까지의 기준이 있기 때문에 이게 가능하다는 것입니다.

그 심정권을 내가 하늘로부터 다시 이어받아야 되지요? 「예」 이렇게 품어 가지고 까 놓고 거기에 6천 년 간의 돌감람나무를 잘라 버린 모든 진액이 내가 투입하는 힘보다도 작아야 되는 것입니다. (판서하시며) 그렇지 않고는 거기에서 살아 남지를 못한다는 것입니다. 살아 남지 못해요. 접붙이기가 쉬워요? 「어렵습니다」 얼마나 힘든지 모릅니다. 그렇기 때문에 복귀섭리가…. 이걸 아는 전문가가 나오지 않고는 접붙일 수 없다구요. 구원섭리의 전문가가 메시아예요, 메시아. 「아멘!」 구세주라는 사람입니다. 「아멘!」

생명이 사랑을 중심삼고 출발하는 데 있어서, 그 생명은 혈통을 연결시켜야 돼요. 자라서 열매 맺혀야 된다구요. 그러니 이것을 접붙이기는 쉽지 않아요. 이 접붙이기를 하는 놀음이 구원섭리입니다. 수많은 종교들이 돌감람나무에 참감람나무를 접붙여 가지고 푸른 동산을 만들려고 했던 것입니다. 그 가운데에는 생명나무와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가 있는 것입니다. 그게 뭔 줄 알아요? 남자 여자를 말하는 거예요, 이게. 접붙여야 된다구요. 그러니까 이 진리를 부정해야 돼요. 그래서 죽고자 하는 자는 살고 살고자 하는 자는 죽는다고 하는 것입니다. 완전한 부정을 거치지 않고는 하늘로 돌아갈 길이 없다는 것입니다. 「아멘!」 그게 철칙입니다.

좋은 것을 따라가는 것이 인간의 본성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의 생애는 지금까지 부정하는 데… 내가 세상을 부정하며 살기가 얼마나 힘들었게! 하늘이 나를 부정하는 것이 아니라, 세상이 나를 부정하는 것입니다. 마찬가지입니다. 알겠어요? 전세계가 레버런 문을 원수시하고 괜히 미워해요. 내가 밥을 달래나, 자기 집에서 탕두질(강도질)을 했나? 전세계가 나를 미워해요. 미국이 미워하고 기독교가 미워하고 공산당이 미워하고 고르바초프도, 김일성도 다 미워했다구요.

고르바초프하고 김일성이 1987년에 레버런 문 암살 계획을 세워서 25명의 적군파를 보냈는데, 그게 시 아이 에이(CIA)에 의해 적발되어 지금까지도 모든 것이 해결되지 않은 판국이라구요. 그런 것을 알면서도 공산당을 구해 주기 위해 모스크바에 들어가야 돼요. 생명을 내놓고 가는 놀음입니다. 왜 그러느냐? 공산세계에 지금까지 나오던 것이 무엇이라고 할까? 숫판입니다. 사탄들이 전부 다 공산당을 따라 태어나는 것입니다. 신이 없다고 하는 그것이 다르지, 신이 있다고만 하면 이건 민주세계가 못 따라가요. 모든 정치가 하나를 중심삼고 전부 연결되게 돼 있다구요.

그러니까 하나님이 그걸 허락했습니다. 허락한 것입니다. 네 있는 정성과 네 있는 힘을 다해서 한번 반대해 봐라 이거예요. 반대해 가지고 꺾어 봐라 이거예요. 그런 입장에서 레버런 문 하나를 중심삼고 별의별 짓을 다 했지요. 대한민국이 별의별 짓을 다 하는 거라구요.

앞으로는 돈 문서니 뭐니 하는 배후를 …. 그 보고서의 비밀을 내가 전부 다 알고 있어요. 자기들만 조직을 갖고 있는 거 아니라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자기보다 더 높은 차원의 조직을 내가 갖고 있는 것입니다. 일본의 정보처로부터 미국의 정보처, 한국이 갖지 못한 보고 내용뿐만 아니라 그 위까지 알고 있는 거예요. 한국에 대해서는 모르는 게 아니라구요. 알면서도 모르는 척하고 있지요. 너희들이 할 수 있는 힘을 다 해 봐라 이거예요. 잘할 수 있는 능력이 어느 정도 되느냐? 대한민국을 지도하고 있는 그 지도층이 어느 만큼 자랄 수 있는 나무가 되느냐 이거예요.

무슨 정당이든 국가의 힘이든 애국심이든 무엇이든 얼마만큼 잘하느냐 이거예요. 미국 중심삼고 보더라도 얼마만큼 잘하느냐, 소련 중심삼고 얼마만큼 잘하냐 이거예요. 그 잘하는 자체가 훌륭하게 될 때는…. 사람은 지능이 있습니다. 지능이라는 것은 비교능력을 말하는 것입니다. 비교하는 능력이 있기 때문에 결과적으로 나무가 좋든가, 맺혀진 열매가 좋게 될 때는 따 가지 말라고 해도 도둑질해 간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기성교회 목사들 가운데 통일교회 원리책을 안 가지고 있는 사람이 있는 줄 알아요? 종단이 있어서 그렇지, 이것이 한번만 불어 닥치면 왈카닥하는 거예요, 똑똑하다고 하는 사람들, 통일교회 레버런 문의 사상이 무엇이라는 것을 몰라 가지고는 앞으로 발 붙이고 살 수 없습니다. 전부 다 비교해 봐 가지고 낙제하게 될 때는…. 좋은 것을 따라가려는 것이 인간의 본성입니다. 또 맛을 봐 가지고 맛있으면 삼켜요, 뱉어요? 「삼킵니다」 안 삼키겠다고 하기 전에 벌써 넘어가 버리고 만다구요.

하늘의 법

결국은 접붙이지 않으면 안 돼요. 또 아담 해와가 죄를 지었기 때문에 하나님이 마음대로 못 한다구요. 자기 아들딸들이 살인을 했다고 해서 어머니가 대신 책임질 수 있고, 형제가 대신 책임지겠다고 할 수 있나? 없습니다. 그게 하늘의 법입니다. 아담 해와가 죄를 지었기 때문에 하나님도 마음대로 할 수 없습니다. 또 누구와 더불어 죄를 지었느냐? 사탄과 더불어 죄를 지었습니다. 아담이 죄를 짓기는 지었는데, 사탄이 어떻고 아담 해와가 어떻다는 걸 하나님이 아직까지 심판하지 않았다 이거예요. 쫓아내기는 했지만, 하나님이 아직까지 구원섭리를 하고 있기 때문에 사탄의 참소를 받으면서도 심판하지 못했다 이거예요. 왜 처리하지 못했느냐 하는 이런 문제는 신학적으로 볼 때 큰 문제들이라구요. 왜 처리하지 못하느냐? 전지전능한 하나님이 왜 악마를 처리하지 못하느냐 이거예요. 그게 문제가 된다구요.

예수님이 원수를 사랑한다고 했으면 예수의 원수고 하나님의 원수인 악마는 왜 사랑하지 못하느냐 이거예요. 구원하지 못하는 근본이 뭐냐 하는 이 문제를 해결해야 돼요. 안 그래요? 원수를 사랑하는 하나님이 왜 악마와 대적해서 싸우느냐 이거예요. 사탄은 `아, 하나님! 아담 해와에 대해서 뭐 그렇게 야단이오? 이제 나를 인정하게 되면 아담 해와 이상 내가 모실 텐데…. 간신이 충신 됐으니 충신 없애 버리고 내 말 들으면 되지, 왜 그래요?' 한다구요. 그러는 게 통할 수 있나? 하나님이 위대한 것입니다. 아무리 어렵더라도 본연의 기점에서 자기가 계획한 프로그램대로 절대적인 입장으로 완성할 때까지….

인간이 잘못했는데, 그 인간을 전부 다 공판정에 보내 가지고 사탄과 더불어 `여러분은 이러이러한 죄를 지었기 때문에 세계 모든 인류 앞에서 추방한다!'고 하는 판정을 하지 못했다는 것입니다. 왜? 아담 해와가 죄 지은 재료를 하나님과 사탄은 알지만, 검사 될 수 있는 사람이 없기 때문입니다. 예수는 변호사는 될 수 있었지만, 검사는 될 수 없었어요. 사탄이 문제입니다. 모든 교주와 종주들은 변호사의 입장에서 인간을 보호했지만, 하늘 편의 검사가 없습니다. 그걸 알아야 돼요. 아담 해와는 이러이러한 타락의 죄를 지었으니 인류 앞에 피해를 입힌 그런 사실을 중심삼고 볼 때 용서할 수 없다고 규탄할 수 있는 사람이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그 역할을 할 사람이 메시아입니다. 「아멘」 메시아예요. 「아멘!」 메시아라는 말은 일본 말로 밥장사지요? 구세주가 누구냐 이거예요. 악마로 인하여 인류에게 미쳐진 손해가 얼마예요? 지옥에 가 있는 인간들과 저나라에 가 있는 모든 영혼들이 틀림없이 알고 있기 때문에 구세주가 검사의 자리에 서 가지고 증거만 하면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모든 청중이 `옳소!' 하는 것입니다. 검사가 모든 재료를 중심삼고 증거하게 될 때는 방청객들도 재판장도 모두 `옳소!' 하게 되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뭐 변호사든 판사든 그대로 넘어가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래서 문총재가 사탄을 공판정에서 변호하는 것입니다. 개인적 공판정, 가정적 공판정, 종족적, 민족적, 국가적 공판정을 거쳐 나오는 것입니다. 이제는 문 아무개를 아무나 우습게 볼 수 있는 시대는 지나갔습니다. 「아멘!」 미국도 죄인이요, 소련도, 공산당도 죄인입니다. `옳소!' 하면, 다 끝나는 것입니다.

세계가 레버런 문의 말이 옳다고 할 때는 끝장이 나는 것입니다. 그때에 가서야 비로소 하나님이 판정을 해 보는 것입니다. 역사적 한과 슬펐던 내용이 레버런 문 검사의 논고와 마찬가지로 자기의 논증적 사실을 역사를 들어 가지고 부정할 수 없습니다. 지상이 부정할 수 없는 사실이 나타나고 천상세계가 `옳소!' 하며 찬성하게 될 때, 비로소 하나님이 악마를 영원한 무적으로 처벌해 버리는 것입니다. 악마의 일족을 전부 다 한꺼번에 잘라 가지고 악마 편에 보내 주려고 하는 것이 아니라, 접붙이겠다는 것입니다. 접붙이려면 접붙일 수 있는 챔피언들을 많이 양성해야지요? 「예」 접붙이는 연구를 공부하는 사람이 있음으로 말미암아 세계적으로 접 못 붙이면 그것을 접붙여 주는 기술자가 생겨나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지금까지는 검사가 죄를 말할 때면 검사 말이 옳다고 대답했고 기성교회가 말을 하면 기성교회의 말이 옳다고 했지만, 하나하나 들춰서 논증하게 되면 다 꺾여 나가요. 나라도 꺾여 나간다구요. 기성교회도 꺾여 나가고, 모든 종교도 꺾여 나가고, 전부 다 꺾여 나가요. 나중에는 사탄도 꺾여 나가는 것입니다. 사탄 편이 되느냐, 하나님을 중심삼고 사느냐? 지금까지는 사탄하고 의논해 왔다구요. 알겠어요? 예.

아버지 하나님이 언제 사탄의 참소로부터 작별을 하느냐 하는 문제는 검사의 검증할 수 있는 이런 모든 물질적 재료와 역사적 재료와 더불어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여기에 천상세계와 지상세계의 환희, 환송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그렇게 될 때는 거기에는 악마하고 어떻게 하는 거예요? 그 악마를 추방해 버리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영계의 비밀, 사탄의 비밀을 아는 사람은 여기 서 있는 한 사람밖에 없다는 것입니다. 「아멘!」 사탄이 별의별 놀음을 다 하는 것은 나 하나만 살아나면 자기들의 문제가 크기 때문입니다. 별의별 짓을 다 했다는 것입니다. 자기들이 하나님한테 다 뒤집어씌워 가지고 별의별 모략중상을 다 하던 거와 마찬가지로, 나한테 다 뒤집어씌웠습니다. 그래도 내가 쓰러지지 않았습니다. 개인적 공판정에서도 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의 공판정에서도 쓰러지지 않았어요. 공산당을 심판한 것도 나입니다. 민주세계도 갈 길이 없습니다. 민주세계의 앞으로의 갈 길을 심판하는 것도 나라는 거지요.

하나님이 최후에 가 가지고 승리의 패권이 여기에 있노라고 선포하면, 그것으로 악마와 악한 세력권은 모든 부서에서 물러가야 된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파고 들어가 볼수록 더 진짜

그러면 남성 해방을 내가 지금까지 기억해 왔다 이거예요. 남자들이 잘못했습니다. 남자들이 잘못했다고 하면 이 세계의 남자들이 나를 때려잡으려고 해요. 왜? 하늘 편에 서 있기 때문입니다. 남자들한테 손해배상을 청구할 수 있는 재료는 얼마든지 있습니다.

미국에서 내가 댄버리에 있을 때 시 아이 에이가 쓴 자료가 이렇게 돼 있었는데, 그거 내버려뒀습니다. 몇 트럭이 되는 방대한 자료예요. 기록만 해도 그렇게 되는 것입니다. 그 재료가 내게 다 들어와 있습니다. 한국 정부에서도 누가 중상모략을 했는지 명단이 다 있습니다. 세상에 숨길 것이 없습니다. 그거 공개하는 날에는 세계가 한꺼번에 몰려요. 또, 기성교회에서 잘못한 것을 내가 다 알고 있다구요. 40일이면 완전히 뽑아낼 수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지금까지 사탄의 비밀을 알면서도 의논을 해 나왔습니다. 아시겠어요? 사탄이 하나님을 참소한 것까지 `그래, 네가 옳다! 옳지, 그래! 그래야지!' 그런 하나님이라구요. 그 비밀을 가지고 사탄을 때리려고 하지 않았습니다. 하나님은 못 때려요. 비밀을 증거할 수 있는 자연스런 환경에 있어서 인간들이 알아서 행하고자 할 때, 사탄은 그것을 부정하려 하고 인간들은 그렇다고 할 때 하나님이 그것을 논증을 해 가지고 판결을 해야 돼요. `너는 이러니까 나쁘고, 이 사람들은 이렇게 하니 좋다.' 하고 증거할 수 있는 증거자가 나와야 돼요. 공판정에는 증거자가 필요하지요? 「예」

얼마 전에 브리지포트대학을 인수받을 때, 그쪽 사람들이 이 레버런 문을 제일 나쁜 사람으로 알았어요. 그런데 나와 증거하는 사람들을 보니 세계적으로 유명한 대학자들인 것입니다. 미국에 있어서의 원자력위원회의 위원장, 시카고대학 철학 박사 등 세계적인 학자들입니다. 그런 사람들이 나와서 증거를 해대니…. 책에서만 보고 소문으로만 들었지, 보기는 처음 보는 것입니다. 그 사람들이 레버런 문을 증거하는 말이 뭐냐?

와인버그 같은 사람은 우리 과학자 대회 의장도 했었지만 말이에요, 레버런 문의 죄상을 파기 위해 들어와서 17년 동안 연구해 보니 세상에 이럴 수 있는 사람은 이 인간 세계에는 없다는 것입니다. 그 배후에는 음모적인 음흉한 무엇이 있다고 세상에서 전부 말하는데, 자기도 그렇게 바라봤다는 것입니다. 파고 들어가면 들어가 볼수록 더 진짜라는 걸 알았다는 거지요.

이번에 과학자 대회 의장직에서 물러가면서 자기가 피아노 독주를 하겠다는 거예요. 지금까지 누구도 모르는 자기 비밀이에요, 그게. 그 사람이 그렇게 피아노를 잘 치는지 몰랐다구요. 과학자 대회 끝나고서 리틀엔젤스 예술회관에서 피아노 독주를 하기로 자원한 것도 우리 부부 때문에 한 것입니다. 자기가 17년 동안 인간을 제대로 알지 못한 것에 대한 양심적 해방을 갖기 위해서는 이래야 되겠다고 해서 한 것입니다. 그런 사람들이 세상의 누구 말 들어요? 세상이 아무리 뭐라 해도 안 듣는 것입니다.

그런 유명한 사람들이 나와서 들이 까 버리니까 아주 숙연해졌지요. 그뿐이에요? 학계, 종교계로부터 회회교까지 대표가 나와서 얘기하지를 않나…. 기독교 목사나 천주교의 신부들도 레버런 문이 세상에 이렇게까지 기반을 닦아 온 줄은 생각지도 못했지요. 그래서 등잔 밑이 어둡다고 그런 것입니다. 언제나 자기 위주로 자기 볼 것밖에 못 보는 거라구요.

여러분들이 산에 가더라도 자기가 좋아하는 꽃이 있으면 그것밖에 못 보거든요. 전체를 못 보는 것입니다. 인간이 보기에는 꽃과 같지만, 하나님이 볼 때에는 인간의 생명을 죽이고 살릴 수 있는 약재로 보이는 거예요. 하나님이 보면 꽃보다도 약재로 쓰이기 위해서 피는 것입니다. 아시겠어요, 무슨 말인지?

돌감람나무를 잘라 버려야 돼

이런 문제를 두고 볼 때, 결국은 접붙여야 할 남자 여자라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눈접으로 접붙인 나무는 밑을 잘라 버리게 되면 살아나기 힘들지만, 밑둥에 접붙여서 살게 되면 나무가 자라고 뿌리가 붙게 되는 것입니다. 이 접붙인 나무의 뿌리가 내려 가지고 이 뿌리의 절반은 접붙은 나무에게 붙어 있고 절반은 땅에 있는 뿌리와 연결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이 썩은 뿌리는 잘라 버려도 돼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접붙인 가지가 커 가지고 새로운 땅에 뿌리를 내리면 이 접붙인 나무에 붙어 있는 이 나무는 썩는 것입니다. 썩어 가는 것을 잘라 버려야 새 싹, 새 뿌리를 중심삼고 나무가 자립하는 것입니다. 그러지 않고는 접붙인 나무의 자리에 돌아갈 수 없다고 보는 거지요.

여러분은 그 길을 가야 되는 거라구요. 이 땅에서 못 가거든 저나라 영인이 되어서라도 가야 돼요. 「아멘!」 선생님이 뭘 모르고 지금까지 일생 동안 감옥에 다니면서 고생하고 그러는 줄 알아요? 그걸 알아야 돼요.

오늘날 통일교인들이 전부 다 집을 버리고 나온다고 해서 욕도 먹고 쫓겨 나가는 거 알고 있습니다. 그렇지만 그것은 사랑을 중심삼고 새 생명의 싹이 나오는 것입니다. 이래 가지고 6천 년 간 커 온 돌감람나무를 잘라 버려야 돼요. 무자비하게 잘라 버려야 돼요. 나라에서부터 가정에 전부 다…. 부모가 잘라 버리는 것입니다.

새로운 나라의 이상, 국가의 이상이 아닙니다. 천주의 이상을 중심삼고 새로운 생명의 씨를 접붙여야 돼요. 기성교회에서는 뭐 믿음으로 구원을 얻어요? 기독교의 사상은 신부 사상이지요? 그런 도둑놈 신부를 예수가, 하나님의 아들이 찾아 가지고 내 상대라고 붙들고 살아요? 천만부당하다는 거지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우리 같은 사람은 똑똑한 사람이라구요. 영계를 너무나 잘 알아요. 그러니까 이렇게 칼을 대는 거예요. 칼을 대며 죽겠다고 해요.

나보고 아들딸을 도적질한 도적놈이라고 그래요. 아들딸을 빼앗아 간 도적놈, 자기 여편네, 남편을 빼앗아 간 도적놈, 집안 전부 다 빼앗은 집안을 망친 도적놈, 나라를 망치고 사생활을 망친 도적놈이다 이거예요. 도적놈이긴 도적놈이지요. 주님이 도적같이 온다는 게 뭐예요? 사탄세계에서 전부 다 빼앗아 오는 거 아니예요? 「아멘!」 그렇게 빼앗아 오는 것입니다.

그런데 빼앗는 데는 무슨 미끼가 드느냐? 정치가 미끼예요? 권력이 미끼예요? 무기가 미끼예요? 아닙니다. 돈 미끼도 아닙니다. 사랑 미끼입니다. 「아멘!」

통일교회에 들어오면 왜 그런지 선생님이 좋아요. 세상은 싫다고 하더라도 선생님이 좋아 죽겠어요. 그게 걱정입니다. 그래요, 정말? 「예!」 그래, 문총재는 말 잘하고 집에서도 말 잘하니까 그렇게 얘기하지요. 사실 그래. 내가 암만 욕을 하더라도 이게 속에서 조용히 있질 않아요. 그것도 이상하지요? 자기 남편한테 꿀밤 한 대 먹으면 `너하고 나하고 석별하자!' 하는데, 선생님에게는 욕을 먹더라도 좋아해요. 그게 맞소, 안 맞소? 「맞습니다」 이 거짓말쟁이들! (웃음) 문총재가 열심히 해서 전부 다 세뇌당했기 때문에 저런 말 하지. 맞소, 안 맞소? 「맞습니다!」 세뇌했어, 세뇌! (웃음)

그렇기 때문에 어머니 아버지, 사랑하는 부부도 문총재가 빼앗아 올 수 있는 힘이 있는 사람입니다. 남편도 빼앗아 올 수 있고, 또 여편네도 빼앗아 올 수 있습니다. 그거 무슨 힘이냐? 하나님의 말씀을 갖고 있기 때문입니다. 「아멘!」

전지전능한 하나님의 말씀은 말씀과 더불어 실체적 주체, 실체적 대상이 창조되는 것과 마찬가지로…. 이 말씀만 들으면 사람으로서 부활해요. 알겠어요? 접붙여야 돼요. 접붙여야 된다구요. 이거 접붙여 가지고 싹이 나오니 얼마나 힘드냐 이거예요. 얼마나 좋아요! 몇백 번 죽을 것 같아도 여기에 싹이 나와 뿌리가 자라게 되면 나무에 붙은 뿌리도 뿌리지만, 자기가 낳은 곁가지가 땅에 붙어서 크는 거예요. 그렇게 크게 해 가지고 이걸 잘라 버리기 위한 섭리를 하시는 분이 하나님입니다. 잘라 버려야 돼요. 이래서 타락하지 아니한 참감람나무로 부활하는 것입니다.

그 여파가 3대가 간다는 거예요, 3대. 그렇게 해서 참감람나무가 되었더라도 돌감람나무의 요소가 있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3대를 거쳐서 그 열매가 본연적 참감람나무의 열매로서 거두었다고 할 수 있게 될 때에 본래의 하나님의 창고에 들어가는 것이 구원섭리입니다.

핏줄을 수리한다는 것은 죽이지 않고는 못 하는 것입니다. 몇 번을 죽더라도 이런 접붙이는 놀음을 해야 된다구요. 3년 내지 5년 습관성을 지녀 가지고 이 몸뚱이를 …. 몸뚱이가 문제입니다. 몸뚱이를 때려잡아야 돼요. 몸뚱이가 사탄입니다. 알겠어요? 「예」

이제는 여러분이 접붙었어요, 접붙이고 있어요? 지금 접붙어서 뿌리를 내리고 크고 있어요, 어떤 거예요? 6천 년 된 뿌리가 아직까지 살아 있으면 빨리 잘라 버리고…. 그러니 완전한 종교는 완전히 부정하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완전 부정을 하지 않으면 타락한 세계에서 완전한 사람으로서 하늘나라에 들어갈 길이 없습니다. 「그렇습니다.」

하나님의 뜻은 세계를 구하는 것

선생님의 생애는 그런 길을 걸어 왔다구요. 우리 어머니 아버지가 나를 얼마나 사랑했는지 몰라요. 여러분의 어머니 아버지는 당하지 못해요. 그러니 그 어머니 아버지를 내가 사랑함에 있어서 세상 누구보다도 더 사랑해야 되고, 누구보다도 효자여야 돼요. 그거 알아요? 그러나 효도해 가지고는 그 어머니 아버지를 구하지 못해요. 불효입니다. 죽을 때까지 통곡을 하고 갔을 것입니다. 저놈의 자식, 어머니 아버지한테 불효했다고 말이에요. 왜? 어머니 아버지가 가지 말라는 길을 가니까 불효지요.

그 어머니 아버지가 가지 말라는 길이 하나님과 인류가 원하는 구원의 도리입니다. 몰라서 반대했지요. 자기 아들이 그럴 줄 몰랐지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흥남 감옥에 있을 때 그 천 몇백 리 되는 흥남까지 와 가지고…. 평안도에서부터 서울까지 와 가지고 흥남까지 가니까 1천3백리, 1천5백리 길 되거든. 면회 한 번 오기 위해서는 18개 내지 19개의 증명서를 받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공산당이 이웃 동네에 못 가게 하기 위해서 첩첩이 만들어 놓은 그 경비선을 뚫고 나가야 된다구요.

그렇게 겨우 와 가지고 아들이라고 해서 옷이든 먹을 것이든 차입해 주면, 그 자리에서 전부 다 나눠 주네. 어머니는 자기 아들 살리러 왔지, 감옥 살리러 온 거예요? 그러나 난 그거 못 해요. 나누어 주는 것입니다. 미숫가루를 주면 그걸 전부 다 차입 못 받는 사람들에게 나눠 주는 것입니다. 그러니 얼마나 속이 상하겠어요! 집에도 없는 쌀을 빌리고, 별의별 짓을 다 해 가지고 왔는데도 불구하고 자식 놈이 그 자리에서 나누어 주니 눈이 뒤집어지기도 하겠지요. 그렇지만 난 그렇게 못 산다구요.

그리고 결혼 때 싸 왔던 솜바지 저고리를 갖다가 입으라고 했는데…. 흥남이 참 추워요. 바람이 불 때는 자갈돌이 날아간다는 것입니다.

면회를 하기 위해 아침에 다섯 시에 일어나 오면, 간수는 여덟 시에 출근하거든. 그러니 세 시간 동안 밖에서 기다려야 된다구요. 그러니까 천리 길을 온 사람이 그 추운 데서 덜덜 떠는 것이 저 뭐냐? 절간에서 몇백 명이 불경 외우는 소리가 나는 것과 같은 그런 판국이었다구요. 그 판국에서 어머니가 갖다 준 솜바지를 입고 나와야 되는데, 낡은 간복을 그대로 입고 나오니 얼마나 죽고 싶겠어요! 그렇지만 거기에서 어머니에게 기합을 주던 생각이 납니다. 나 김 아무개의 아들이 아니라고, 이런 꼴 보이기 위해서는 나타나지 말라고 말이에요.

그걸 알아야 돼요. 나라를 버리고 부모를 버린 사람입니다. 형제를 버린 사람입니다. 왜? 세계를 구하고야 이걸 수습하는 것입니다. 하늘의 뜻이 그래요. 세계를 구하고 나서야 자기 일가를 수습하는 것입니다. 기성교회에 가서 기도하는 것 보라구요. 전부 다 아들딸 내게…. 암만 기도해 보라구요.

하나님의 뜻이 세계를 구하는 목적에 있지요. 세계 안에는 나라가 들어가 있고, 나라 안에는 가정이 들어가 있고, 가정 안에는 개인이 들어가 있습니다. 개인 구원을 염려하는 그런 신앙은 끝날에는 다 날아가 버려요. 알겠어요? 「예」 여러분들도 지금 그렇잖아요? 선생님은 이런 집회장에 일생 동안 빠져 본 적이 없습니다.

자기 자리를 지키지 못하고 자기 책임을 등한시하면, 그건 하늘 앞에 심판을 받아요. 아내면 아내로서, 남편이면 남편으로서의 책임을 해야 돼요. 교회 식구면 식구로서의 책임을 해야 돼요. 책임자는 책임자로서의 책임을 해야 돼요. 책임 못하는 녀석은 이 세계의 어떠한 단체, 어떠한 구성체에서도 원하지를 않아요. 자기 변명 가지고는 안 통한다는 것입니다. 영계에 가 봐요, 변명해야 통하나. 대번에 아는 것입니다. 마음 밑창을 들여다보는 것입니다. 그 세계가 이제…. 그때 가서 어떻게 할 거예요?

레버런 문이라는 사람이 하나님 뜻 가운데서 타락한 인간세계에서 해방된 단 하나의 사람이라는 것입니다. 악마가 지금까지 별의별 짓을 다 했습니다. 어떻게 해서든지 낚아채 가지고 걸어서…. 몇백 번이나 없애려 했지만 없애지 못했습니다. 1987년 2월에 김일성이가 고르바초프에게 가 가지고 레버런 문 암살 공작을 했다는 것을 전부 다 보고받고 있는 것입니다. 고르바초프로부터 내가 직접 문서를 받아 놓으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그걸 알면서도 그들을 살려 주려는 거예요.

내가 김일성이 살려 주려고 이거 하고 있는 것입니다. 김일성이 살려 줄 사람은 나밖에 없습니다. 대한민국도 못 살려요. 한민족도 못 살린다구요. 이놈은 잡아 죽여야 돼요. 4백만에 가까운 사람들을 피 흘리게 했습니다. 남북이 통일되도 김일성은 나타나지 못해요. 어차피 죽을 것을 알아요. 어차피 몰린다는 것입니다. 지금 희생당한 그 아버지 아들딸의 손주들이 수두룩한데, 그 불길을 어떻게 해요? 피가 끓겠나, 안 끓겠나? 살려 주려면 나밖에 없습니다. 왜? 섭리사적, 역사적 관에 있어서 이렇게 넘어가야 된다는 그 모든 역사의 안팎의 내용을 밝혀 가지고 대중이 부정할 수 없게 인식을 시킬 수 있는 내용을 갖고 있는 사람은 나밖에 없다는 것입니다.

요즘에 김일성이가 그걸 안다구요. 김일성이가 이제 알아요. 내가 일곱번째 사절단을 보냈습니다. 대한민국은 모르지요. 지금도 아마 만나고 있을 거예요. 앞으로 역사가 어디로 가는지 내가 아니까 아는 사람이 책임을 해야 돼요. 모르는 사람을 책임하라고 하지 않아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우주주관 바라기 전에 자아주관 완성하라

접붙이는 거 알아요? 「예」 접붙이려면 지금 살고 있던 오관 감각을 다 부정해야 돼요. 전부 다 부정해야 된다구요. 구원 역사는 재창조 역사니까, 재창조할 때 영점이라야 돼요. 천지를 창조할 때, 만물을 짓기 위해 재료로 등장하는 모든 것에는 의식이 없는 것입니다. 무슨 개념이 없다구요. 관념이 없고 생각이 없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예」 재창조하려면 영점이라야 돼요. 그래서 성경은 역설적으로 되어 있는 것입니다. 죽고자 하는 자는 살고 살고자 하는 자는 죽는다고 말이에요.

자기 전체를 부정하지 않고는 전체 회생할 수 있는 세계란 없는 것입니다. 이론적이에요, 그게. 잔소리 말라는 것입니다. 큰소리 말라 이거예요. 우리 같은 경우 성격이 얼마나 무서운 성격이에요! 완전 부정해야 돼요. 천지에 이렇게 됐다는 걸 알고 보니…. 그래서 표어를 세운 것이 이거예요. `우주 주관 바라기 전에 자아 주관 완성하라!' 내가 우주로구나. 나를 정복 못 하면 가정을 정복할 수 없는 것이고, 가정을 정복하지 못하면 종족과 민족과 국가를 정복할 수 없습니다.

정복하는 길은 전부 다 영점 과정을 거쳐야 돼요. 영점 저쪽에는 하늘 편이고 영점 이쪽에는 사탄 편입니다. 무엇 중심삼고? 사랑을 중심삼고. 무엇보다도 하나님을 사랑해야 돼요. `네 마음을 다하고 뜻을 다하고 성품을 다하여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라'고 하지 않았어요? 그게 뭐냐? 생명선 이상 넘어가라는 것입니다. 그 원칙을 목표로 해 가지고 쏴야 할 텐데…. 총을 수천 발 쏘는 것입니다. 그러면 과녁을 맞춰야지요? 한 발에 맞아요. 올림픽 대회에서의 사격수가 챔피언이 되려고 몇 십만 발을 쐈을지 생각해 보라구요. 마찬가지입니다. 해 봐도 안 되면 또 해 보고 또 해 보고…. 생애를 바쳐서라도 격파해야 돼요. 격파할 때 그걸 우리가 따라 나가야 돼요. 그걸 따라 나가야 돼요. 그런 원한의 고비가 남아 있습니다.

뭣 때문에 똑똑한 사람이 고생을 해요? 내가 세상에서 출세하려면 대통령도 벌써 해먹었습니다. 나 그렇게 능력 있는 사람이라구요. 1년 8개월 동안 조직해 가지고, 부시 대통령을 당선시킨 것도 나입니다. 가 물어 보라구요. 부시 패들한테 전부 물어 보라구요. 그런 천재적인 머리가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도 그렇잖아요? 벌써 대회 하지요, 20일 만에? 「창립총회를 하고 있습니다」 20일 만이지? 21일 만이야? 「20일 만입니다」 20일 만에. 40일이면 이거 전부 다 끝내는 것입니다. 벌써 배후에는 우리 성공을 다 보고 있는 것입니다. 일본도 해야 되겠습니다. 선생님이 기도할 필요 없습니다. 다 보고 있는데 뭐. 그게 안 되면 안 되는 거예요. 그 대신 선생님의 말에 복종해라 이거예요. 하면 되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처음에는 `아이고, 선생님! 20일 동안 어떻게 합니까?' 하더라구요. 이놈의 자식들, 대가리를 …. 시키는 대로 하다 보니까 이게 뭐 몇 배가 되는 거예요. 때가 된 거예요. 선생님이 시킬 때는 영적으로 다 프로그램을 맞추고 내미는 것입니다. 「아멘!」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말씀하면 말씀대로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공산당은 73년을 못 넘어! 두고 보라구, 맞나 안 맞나. 내가 제네바에서 전세계 학자들 모아 놓고서 공산주의는 멸망한다고 했을 때, 이놈의 자식들은 세상에 그럴 리가 없다는 거예요. `공산당이 망하다니!' 했다구요.

내가 댄버리 있을 때 카플란이라고 양극 논리를 주장한 유명한 유대인이 있어서 의장을 시켰더니, 이 녀석이 전부 다 믿지 못하고 `멸망할지 모른다.' 고 고치자는 거예요. 그래서 `이놈의 자식아, 그럼 대회를 왜 해?' 했다구요. `메이비(maybe)'를 집어 넣자, 그럴지 모른다고 하자 이거예요. 세 번씩 왔다구요. 그래서 내가 `이 녀석아, 5년 후에 어떻게 될지 알아? 두고 봐라!' 했습니다. 곽정환이 그때 생각나? 「예」 감옥에서 수의를 입고 있었지만 세상을 호령하고 그랬다구요. 5년 만에 동독이 저렇게 된 것입니다. 그거 다 거짓말 아니지? 「예」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말하는 7년노정을 여러분들을 통해 가지고 전부 다 넘어가면 몇십 배의 고개를 넘는 것입니다. 이번에 환고향해라 할 때, 이게 뭔지 알아요? 유대인들이 애급에서 자기 본고향 돌아가는 것입니다. 아멘! 문총재가 오면 반대가 없습니다. 이스라엘 민족은 가나안 7족이 노리고 있는 것입니다. 선생님은 그거 다 넘었으니, 이제는 통일교회 문총재를 반대하면 미국이든 어느 나라든지 이롭지 않아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보라구요. 이스라엘 민족이 수천 년 동안 종족권을 희생하면서 순종해서 쌓은 그 이상의 자리에 올라가 있습니다. 이 땅에서 전통을 세우면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2세를 전부 다 내세운 것입니다. 이스라엘은 그 에미, 여편네가 잘못했습니다. 그 거지 떼거리들같이 가나안 7족에게 가 가지고 몸팔이를 하면서 말이에요, 시종으로 들어간 집에서 밥 얻어다가 남편 주고 아들딸 먹였어요. 그러면서 `아이구, 그 집에 아들딸 있는데 우리 아들딸하고 결혼하면 좋겠다!' 2세들을 전부 다 가나안 7족과 짝지어 놓는 걸 좋아하고…. 그럼으로 말미암아 지금까지 하늘이 사탄을 분별시킨 전통을 완전히 잃어버렸다는 것입니다.

예수까지 죽을 수 있는…. 모세가 석판을 깸으로 말미암아 예수가 죽는다는 역사가 그때 생겨나는 것입니다. 뱀을 바라보라 이거예요. 사탄세계에 있어서 예수가 십자가에 돌아감으로 말미암아 구원할 수 있는 그런 모든 재료가 시작된 것입니다. 내가 그걸 아는 사람입니다.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이번에 2세를 딱 배치한 것입니다. 협회장! 「예!」 뭐 어떻고, 어떻고 얘기하지 마. 그런 일 나한테 보고하지 말라구. 망하고 싶으면 망하고…. 난 상관없어. 난 나대로 가는 거야.

이제는 내 책임 다했다구요. 대한민국이 받쳐 주지 않으면…. 내가 대한민국을 포기하는 건 문제가 아닙니다. 내가 지금 돈을 우루과이 같은 데 써 보라구요. 아프리카 같은 데 써 보라구요. 내가 떠나면 대한민국에 지금…. 내 말 듣고도 반대하던 대한민국을 보라구요. 이대로 가면 끝에 가서 어떻게 되는지 내가 다 아는 사람이라구요. 어리석은 사람이 아니라구요. 알면서도 내가 끝까지…. 아담 해와를 다시 찾기 위한 구원을 해서 본연의 자리에 찾아 올라가겠다는 하나님의 심정을 알기 때문에 별의별 수모를 당하면서도 가만히 있지요.

이제는 그 때가 지나갔습니다. 이제는 내가 판결을 해야 할 때가 왔습니다. 알겠어요? 난 아닙니다. 이거 했습니다. 공판정에서 심판받는 녀석한테 `잔소리 마라!' 이렇게 충고할 때가 온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복귀섭리는 여자를 먼저 해방하기 위한 것

하나님의 복귀섭리는 여자를 데려가기 위해, 여자를 해방하기 위한 것입니다. 남자는 천사장입니다. 알겠어요? 「예」 하나님을 대표하는 남자는 나밖에 없습니다. 「아멘!」 나로 말미암아 새로운 생명의 씨가 시작되는 것입니다.

악마의 생명씨를 이어받던 것을 참하나님을 중심삼아 가지고 하나님의 생명과 사랑과 혈통이 일체된…. 구세주가 할 것이 뭐예요? 참된 애기씨를 다시 심는 놀음입니다. 「아멘!」 그러려면 여자들이 올바르게 살아야지요. 전세계 여자들이 선생님을 따라와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럴 때가 왔습니다. 그래서 어머니를 내세우는 것입니다. 어머니의 전통을 이어받아 가지고, 내가 여자 해방을 해야 된다구요.

지금까지 여자 해방에 대해 인식이 안 되어 있다구요. 암만 여자들이 평등을 외쳐도…. 평등이 무슨 평등이에요? 이 평등이 뭐예요? 여자가 남자보다 밥을 먹어도 조금 먹고, 몸뚱이도 3분의 1은 작아요. 우리 엄마를 보더라도 나하고 비교하면 3분의 1은 작지? 팔씨름을 해서 이기겠나, 무엇을 해서 이기겠나? 전부 다 따라다니면서 해야지, 옆에 붙어서 해야지…. 앞장설 수 있는 자신들이 있어요?

호랑이가 넘나드는 산길을 가게 되면 여자가 앞장서요, 남자가 앞장서요? 여자는 뒤에 오면서도 물릴 것이 무서워서 `아이고!' 하고 옆에 와 붙게 돼 있잖아요? 뒤에 서면 또 사고나겠으니까 배에 딱 달라붙어서 이래 가지고 말이야…. 그게 여자인데, 평등이 뭐야? 말도 하지 말라구요.

여자가 큰 것은 둘밖에 없습니다, 가슴하고 엉덩이하고. (웃음) 사실이 그렇지요. 그럼 그거 자기 거예요, 아니예요? 아닙니다. 애기 때문이에요. 그것도 자기 때문에 생겨난 것이 아닙니다. 여자들이 힘이 없는 게 왜 그런 줄 알아요? 같이 싸우다 둘 중 하나가 죽는 일이 생기면 인류역사에 피해가 얼마겠어요? 살인사건이 얼마나 많이 나겠나! (웃음) 꿀밤 한 대는 손해가 나더라도 참을 수밖에 없는 입장에 세운 것은 하나님이 보호하사입니다. (웃음) 얼마나 많이 죽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여편네 쏴 죽이는 그런 일도 생긴다구요. 어젠가 그젠가 그런 일이 있더구만. 그렇기 때문에 여자가 작은 것이 행복이라는 걸 알아야 돼요. 거기에서 무슨 평등이야, 평등은? 우리 엄마도 내가 손으로 꽉 쥐게 되면 꼼짝못해요. 꼼짝못한다구. (웃음)

순대국 먹는 올림픽 종목이 있다면 여자하고 남자하고 같이 나가 가지고 챔피언 될 수 있는 여자가 있겠어요? 어디 자신 있다고 하는 여자, 손 들어 봐요. 번번히 꼴등입니다. 남자들한테 꼴등도 못 따라가 가지고 한 바퀴 두 바퀴 떨어질 게 뻔하다구요. 그래 가지고 평등이야? (웃음) 말도 마라 이거예요. 재봉일 하나 하더라도 남자 따라가? 내가 이런 얘기하면 미국에서는 레버런 문은 남권주의에 빠져서 여자들을 반대한다고 그래요. 반대하려고 와 가지고 `와!' 이러고 있고…. (웃음) 레버런 문은 참 훌륭하다는 거예요. 왜? 죽어도 여권주의는 양보 안 하겠다는 녀석들을 가르쳐 가지고 180도 돌려 놓았거든요. 평등될 것이 하나도 없습니다.

자, 여자는 한국에서도 치마 입고 살지요? 그 치마 입고 산에 올라가 보라구요, 얼마나 걸리겠나. 여자는 벌써 옷 자체부터 달라요. 전부 달라. 사는 것도 달라요. 여자가 사는 무대는 사회가 아닙니다. 가정밖에 없어요, 가정. 그렇기 때문에 엉덩이가 큰 거예요. 가정에 앉아서 살라는 것입니다. 남자는 엉덩이가 크면 안 된다구요. 엉덩이가 큰 사람은 무르고 태만해요. 그 대신 어깨가 크지요.

평등은 딴 것 없습니다. 애기 낳는 데 평등이에요, 애기 낳는 데. 그렇지요? 애기 혼자 못 낳지요? 남자 혼자 못 낳지요? 「예」 여자하고 합동을 해야지요. 애기는 무엇 때문에 낳아요? 사랑 때문에 낳는 것입니다. 사랑에 평등하고 애기 낳는 데 평등하고…. 그거면 되는 것입니다. 「아멘!」

그러면 여자가 앞장서야 돼요, 남자가 앞장서야 돼요? 말해 봐요. 여자가 앞장서야 돼, 남자가 앞장서야 돼? 여기 여자들이 많구만. 얘기해 봐요. 「남자들이 앞장서야 됩니다」 왜, 어째서? 애기씨는 남자에게 있는 것입니다. 여자에게 있지 않아요. 역사적 생명의 일원을…. 역사를 이어받을 수 있는 것도 애기씨를 통해서 이어받는 것입니다. 사랑의 줄을 달고 나오는 것을 아버지로부터 시작하는 거라구요. 어머니는 밭이라구요,

밭. 그렇게 애기씨를 받아 가지고 키우는 거예요. 아버지의 애기씨는 뼈가 되었다면 어머니는 살이 되는 것입니다. 그 뼈와 살이 합해 가지고 사람이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살은 없어져도 뼈는 오래가는 것입니다. 그렇게 아버지 전통을 이어받아야 되기 때문에 여자들은 시집을 가게 되면 성이 없어진다구요. 그러니 남자가 앞장을 서야 돼요.

그렇게 해석을 해야 사리에 맞는 결론을 내릴 수 있습니다. 그래서 전세계 여자의 대장이 누구냐 하면 문총재입니다. 타락한 세계의 남자들은 전부 다 하늘적으로 천사장으로 보기 때문에 오늘날 여자들이 이혼을 많이 하는 것도 하늘이 시킨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뒤로 돌아서야 할 텐데, 시작부터 전부 달라붙으려고 서 있거든요. 그래서 이혼사건이 60퍼센트가 넘게 될 때는 끝날이 다 지나간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요즘은 몇 퍼센트 올라갔나? 곽정환이, 그거 알아? 「미국 같은 데는 55퍼센트 정도까지 올라갔습니다. (곽정환 협회장)」 그래. 그거 보라구. 60퍼센트에 가까워 온다구요. 세상이 다 끝이 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여자들이 어디를 찾아가겠어요? 전부 프리 섹스 찾아가는 것입니다.

이제는 영원한 본질적 고향사랑을 찾아가야 되는 거예요, 고향. 하나님을 중심삼은 고향사랑을 찾아가야 돼요. 상처 입은 그 몸뚱이를 가지고 새로운 사랑으로 그 흠을 다 가릴 수 있는 자리에 들어가지 않고서는 하늘로 돌아갈 길이 없습니다. 여자야말로 금의환향해야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무엇을 중심삼고? 사랑을 중심삼고. 그러지 않고는 금의환향할 수가 없어! 당당하게 하나님이 환영해 주고 본연의 아담이 환영해 줘야 돼요. 알겠어요? 「예」

그렇기 때문에 지금까지 여성을 해방하기 위해서 전세계를 대표해 어머니를 길러 가지고 어머니를 내세우는 것입니다. 어머니를 따라가는 여자들은 해방되기 때문에 마음이 좋아, 어머니만 보면. 그렇잖아요? 피는 뭐보다 진하다구? 「물보다 진합니다」 핏줄이 통하는 입장은 벌써 알아요. 마음이 끌려가는 거예요, 마음이.

그래, 우리 통일교회 여자들은 어머니와 같이 아무것도 안 하고 이름 없이 지내왔지만 일단 선생님이 `일어서!' 할 때는 일어서야 되겠나, 안 일어서야 되겠나? 「일어서야 됩니다」 `이리 와!' 할 때는 와야 돼요. 모든 여자들은 선생님을 따라가야 되는 것입니다. 그 때가 왔습니다. 알겠어요? 「예」

사탄세계는 후퇴하기 시작해

한국은 아담나라, 일본은 해와의 나라이기 때문에 천사장의 나라에서 이번에 모든 걸 다 끝냈습니다. 알겠어요? 천사장 세계에 있어서의 하늘의 소유 권한을 전부 다 하늘 편에서 수습했다 이거예요.

그래서 7월 초하룻날 하나님 무슨 축복을 선포했나? 「영원 축복을 선포하셨습니다」 영원한 축복을 선포한 것입니다. 아담 해와한테 3대 축복을 허락했지만 타락함으로 다 깨져 버렸어요. 그것이 가정 기준이었지만, 이제는 세계적 기준에 있어서 타락하지 않은 아담이 번식해 가지고 지금 50억 인류가 태어났던 거와 마찬가지로, 세계적 기준에서 영원한 축복을 선포함으로 말미암아 사탄세계는 이제 후퇴하기 시작하는 것입니다. 두고 보라구요.

미국이 핵무기를 중심삼아 가지고 강력하게 나와요. 그거 하늘이 시켜서 하는 거지, 자기들 마음이 아닙니다. 인류는 평화로 가야 되는 것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내가 세계평화종교연합, 세계평화연합을 만들었지요? 「예」 내가 챔피언의 자리에 서 있습니다. 종교 지도자들도 내 말 들어야 되고, 정치 지도자들도 내 말 들어야 돼요.

알렉산더 헤이그 같은 사람은 미국 속에서는 참 신망이 높다구요, 군인이고 그렇기 때문에. 이 사람이 여기 왔을 때 불러 가지고 `야, 이 녀석아! 장성이 돼 가지고 미국에서 이름 가졌으면 모스크바에 있는 모든 유명한 대학 학생들과 고르바초프 직속의 이름있는 부하들 다 알지 않느냐?' 하고 물어 보니, 다 안다는 것입니다. `그 사람들하고 짝해 가지고 세계 최고의 우수한 천재들이 모인 대학교를 중심삼고 연결해서 `세계청년연합'을 만들려고 하는데, 어떻게 생각해?' 하니까 아주 흥미 있어 하더라구요. `내가 네 이름을 아무렇게 써도 괜찮느냐?' 물어서 약속을 했다구요. 재까닥이지! 이제 그 사람을 시켜서 모스크바를 교육하는 것입니다.

오늘 17일이지요? 오늘 미국의 8대 대학…. 아이비 리그에 들어가는 유명한 천재들이 모이는 대학들이에요. 3천3백 대학들 가운데서 8대 대학에 들어가는 이 학교의 학생들을 데리고 모스크바에 가는 것입니다. 그 사람들에게 모스크바 대학생들이 통일원리를 교육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거 꼴 잘됐구만. 신이 없다는 그런….

모스크바대학하고 국제관계대학 같은 데는 전부 다 외교관이 되기 위해 들어가는 학교입니다. 공산당 최고 간부들의 아들딸들이 다 들어와 있는 것입니다. 그 애들 때문에 미국의 천재라고 주장하며 뽐내고 큰소리하던 녀석들이 아주 놀랐다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신이 없다던 그 사람들이 신의 존재 논리를 중심삼고, 신의 관을 중심삼고 역사를 풀어 대고 개인관·가정관·종족관·민족관·우주관을 풀어 대는 거예요. 이론적으로 부정할 수 없으니 섣불리 떠들 수도 없지요. 지성의 세계에서는 이론에 지면 지는 것입니다. 큰소리 마라, 이 자식! 전부 다 19세, 20세, 21세…. 20대 철모르는 애들이 말이에요, 아담 해와 타락하지 않은 연령에서 들이 제기는 것입니다. 잘났다는 거예요, 이놈의 자식들! 그 미국의 학생들은 천사장의 아들들 입니다. 천사장의 아들들을 때려잡아라 이거예요.

그거 누가 교육했나? 소련 아이들이 했다는 것입니다. 지금 세계가 이렇게 돌아가고 있는데, 대한민국은 뭐 어떻고 어떻고…. 야당 여당 잘 싸우고 있더구만. 세계일보! 어저께 무슨 문제가 벌어졌지? 그거 내가 심사할 수 있는 거야. 알겠어요? 뭐, 데모해? 내가 공산당 데모하는 거 다 때려잡지 않았어요? 미국도 그렇고 일본도 그랬습니다. 한국도 마찬가지입니다. 누가 때려잡았게? 봉태! 「예!」 뭐야? 봉고, 뭐야? (웃음) 무서운 사람입니다.

한국에 뭐 하러 나온다구? 무슨 해방을 주기 위해서 나온다구요? 여자, 여자! 「예」 여자가 애기둥지 아니예요? 그런데 낳는 걸 전부 다 사탄세계에 낳아 버렸습니다. 하나님의 아들딸을 낳을 수 있게 만들기 위해서 여자를 바로 세워 놓아야 돼요. 그러려니까 일본이 해와국가이니 만큼…. 일본도 전부 다 내가 세웠기 때문에 저렇게 경제가 발전한 것입니다. 내 말 들어야지요. 지금 그렇지 않아요? 정치가들 전부 다 똥물이 튀는 거예요. 통일교회는 미리 똥물이 튀었지요? 제일 나쁘다고, 문총재는 세상에서 제일 나쁜 남자라고 그러잖아요?

내가 프리 섹스를 청산하는 것입니다. 게이 패들을 전부 다 청산하려고 생각하는 겁니다. 그러려면 여자를 해방해야 돼요. 알겠어요? 「예」 그러면 여자로서 선생님 말 듣고 싶지 않다는 여자, 손 들어 보라구요. 그럼 듣고 싶다는 여자, 손 들어 봐요. 세상을 사는 데 있어서 나쁘게만 생각해도 안 된다구요. 내가 아버지 자리에 있으니까 전부 다 딸같이 생각하고 그렇게 키워 나가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하늘이 50억 인류의 절반은 해와로, 절반은 아담으로 봐요. 알겠어요? 그 아담 대표가 나고 해와 대표가 어머니입니다. 이제 틀림없습니다. 세계의 정치가니 뭐니 하는 것들이 전부 다 나 따라와요. 똑똑하고 지성 있는 여자들도 옛날 그 단계로 들어가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남자는 이미 문총재 아니고는 금후에 갈 길을 모른다는 것이 세계인의 결론이라구요. 미국 사회에도 그래요. 미국의 워싱턴 그 고층건물 회전의자에 앉아 가지고 큰소리치고 담배 피면서 행차하던 녀석들도 금후의 세계를 지도하려니 막막하거든. 그래, 문총재는 어떻게 생각하느냐 이거예요. 요전에 시 아이 에이도 나한테 사람을 보내 가지고 걸프 전쟁에 대해서 문의해 왔더라구요. 그래서 이렇게 하는 거라고 가르쳐 줬지요.

고르바초프가 부시한테 전화하게 한 것도 나입니다. 그걸 알고는 부시 행정부의 비서실장하고, 국방부 비서 책임자하고 눈이 이러고는 말도 못 하고 `아이구, 레버런 문이 고르바초프 배후까지 쥐고 있구만!' 하는 거예요. 나는 내 책임 하는 것입니다. 문총재가 입을 가지고 변론하면 거기에 반박할 수 없습니다. 탕감조건을 세우면 장자권 복귀가 성립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부모권 복귀, 왕권 복귀를 주장하는 거지요. 주먹구구식이 아니라구요.

두고 보라구요, 세상이 어떻게 되나. 마지막 판에 환고향하는데, 다 싫다구? 그래, 해보라구요. 땅굴 속에 들어가 가지고 아예 묻혀 버려요. 쥐구멍이든 두더지 구멍이든 어디든 가서 살까 생각해 보라구요. 바람에 묻혀 버린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가락으로 다 알맹이 숨겨 가지고 사는 사람들 있지, 요즘에? 「예」 바람이 불면 묻혀 버린다 이거예요. 이런 사람들은 대한민국의 백성이 끌어내 가지고 처단할 거야, 이놈의 자식들!

유종관이! 「예!」 환고향 했나? 「다녀 왔습니다」 환고향이 다녀 오는 거야, 이 녀석아? (웃음) 나는 똑똑히 가르쳐 줬다구.

환고향을 몇 년 전부터 하라고 그랬어요? 1987년, 1988년이구만. 1987년 12월달부터 본격적으로 했지요? 서울로 나왔던 녀석들이 전부 다 도적놈이 된다고 그러더니, 아니나 다를 까 지금 그래. 내가 협박하고 가라는 자리가 아니야, 이것은. 역사를 이루지 않고는 통일원리가 맞지를 않아요. 그렇지요? 「예」 응? 「예!」 원리가 맞질 않아요.

2세를 가꿔 줘야 돼

여러분! 장자권 복귀, 부모권 복귀, 왕권 복귀라는 것이 무슨 말인 줄 알아요? 그거 말만 한 게 아닙니다. 선생님이 다 이뤘습니다. 다 끝났습니다. 이제 여러분의 책임입니다. 2세들이 뜻을…. 1세들은 전부 다 거지들입니다. 알겠어요? 거지들이에요. 광야에서 올라온 거지들이라구요. 그거 내가 아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거지를 가꿀 수 없습니다. 불안하다 이거예요. 그러니 나도 거지 떼거리들을 가꿀 수 없습니다. 2세를 가꿔 줘야 돼요.

그래서 교회의 모든 책임을 2세를 세워… 여러분들은 물들지 말라 그것입니다. 우리는 건국사상을 부정해야 돼요. 나라가 없어! 그래서 이번에도 신문사를 중심삼아 가지고 일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세계일보]는 남북통일 기관지입니다. 거기에 교육과 사상을 집어 넣을 것입니다. 교육을 할 사람이 없습니다. 민주세계의 퇴폐적 사상을 청산시킬 기관이 없고, 학자가 없습니다. 나밖에 없는 것입니다. 잔소리 마라 이거예요. 이걸 반대해? 누가 나가자빠지는지 보라 이거예요. 이미 각오한 것입니다. 내가 작년, 1년 전부터 벌써 이런 일을 준비하라고 했는데, 못 했기 때문에 준비 못 한 것에 대해서 골탕을 좀 먹어야지요.

유광렬이 글 쓸 줄 아나? 글 쓸 줄 알아, 유광렬이? 「조금 압니다」 가서 좀 도와 주라구. 알겠어? 「예」 옛날에 신문 편집도 해 봤지? 가 도와 주라구. 오늘은 내가 출근해서 깨끗이…. 나, 그런 실력 있는 사람입니다. 여기 와서 [세계일보]를 3개월 이내에 전부 다 만들었다구요. [워싱턴 타임스]를 미국에 있어서 1천7백7십여 개 되는 일간신문사들 중에 세번째에 들어가게 한 것도 전부 다 내가 했다구요. 거기에서 매년 신문 편집에 대한 특상을 받은 것입니다. 상 가운데 80퍼센트 정도의 금상을 딴 것이 나라구요. 이 녀석들이 전부 다 우습게 알았지만, 그런 재료를 보고서는 놀라 자빠지지요. 상대도 안 돼요. 요즘에는 우리 편 레이아웃을 따라오느라고 대가리를 숙이고, 부끄러운 줄도 모르고 그러고 있는 것입니다.

각 분야에서 레버런 문은 모든 게 앞서 있다는 걸 알아야 되겠습니다. 똥개 같은 녀석들이 전부 따라와 가지고 선생님의 얼굴에 똥칠을 하나, 향수칠이 하나? 통일교 패들! 선생님 얼굴에 똥칠하고 있나, 향수칠하고 있나? 어떤 거야? 이 부끄러운 줄도 모르는 것들! 부끄러운 줄 모르는 것은 망하는 거야. 망할 줄 아는 사람은 살길이 있는 거라구. 똥칠하고 있어, 향수칠하고 있어? 나는 하나님 앞에 똥칠 안 했어! 그걸 알아야 돼. 선생님이 무능한 사람이야, 유능한 사람이야? 「유능하신 분입니다」 유능한 사람이 무능한 패를 만나 가지고 이거 고생하고 있다구.

이젠 자기가 가야 돼요. 부모님이 언제나 계시는 것이 아닙니다. 그렇지요? 부모가 천년만년 사나? 부모가 없을 때 집안을 망치고 모든 나라를 망친 불효, 간신 패거리가 될 때는 그 족보를 갈라서 쫓아내 버려야 돼요. 이건 부모가 책임 못 한 게 된다구요. 그런 단언을 내릴 수 있는 레버런 문이 지당한 면이 있느냐? 있고도 남아. 있고도 남아요! 우리 어머니에게 가 물어 보라구요. 내 약속한 날에는 틀림없이 그 프로그램대로 가는 것입니다. 사내로 생겨나 가지고 여편네 앞에 규탄받을 수 있는 길은 안 간다구요.

구원섭리의 목적

어머니가 이런 대회 같은 거 좋아하나? 따라다니는 게 편하거든. 이제는 내가 모시고 다니는 때가 온다니까 걱정이 태산 같지요. 그러니까 누가 도와 줘야 돼요? 여자들이 도와 줘요. 알겠어요? 「예」 이제 한국에서 1차 하고, 팔도강산에 한 번씩 쭈욱 데리고 한다면 내 책임은 다하는 것입니다. 내 책임을 다하는 거라구요.

이제는 이 조직이 움직이게 되면 어디로 가느냐 이거예요. 여자들이 합해 가지고 아시아평화여성연합…. 남북미평화여성연합, 아프리카평화여성연합 같은 것을 6대주로 편성할 것입니다. 어떻게 편성하느냐? 일본이 해와 국가니 만큼 일본 여자들을 중심삼고 합동결혼식을 하는 것입니다. 지금 140개 국 이상의 여자들을 딱 잡아 붙이고 출발하게 된다면 일시에 전세계의 여성연합이 생겨난다구요. 알겠어요?

그래서 오늘 원칙적으로 지시한 것이 뭐냐 하면, 일본에서 5만 명 대회를 명년 9월달에 해라 이거예요. 남자들만이 아닙니다. 뭐라구? 몇만 명? 「5만 명입니다」 그러면 한국은 몇만 명 해야 되겠나? 그래, 올림픽 스타디움을 빌려 가지고 거기서 10월쯤에는 해 제껴야 되겠다구요. 알겠어요? 「예」

그 다음에는 뭐냐 하면, 한국·일본·미국이 합동해 가지고 불란서의 광장, 독일 광장에 가서 수십만 대회를 해야 되겠다 이거예요. 그거 내가 할 수 있는 능력이 있는 사람이에요, 없는 사람이에요? 「있습니다!」 나, 없는 사람이야. 「있습니다!」 없어, 이 쌍것들아! 「있습니다」 있는지 없는지 모르겠구만.

일본만 해도 우리 식구들이 40만이 넘습니다. 중간에 떨어진 패거리들까지 하면 3백만을 잡아요. 포섭하지도 않는데 자기가 붙드는 것입니다. 그런데 뭐 요전에 [동아일보] `횡설수설'에 난 유명한 세 사람 중에 레버런 문 들어가 있지요? 통일교회 교인이 뭐 외국에 얼마라구요? 만 명밖에 안 된다구? 이놈의 자식들! 미쳐도 그렇게 미친 자식이 어디 있어? 그 5만 명은 당장, 일주일 이내에도 채울 수 있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통일교회 사람들 40만 명 중에 20만 명은 여자입니다.

자, 시간이 됐으니 이젠 그만둬야지. 결론을 짓자구요. 왜 이걸 만드느냐 하면, 무엇 때문에 만든다구? 하나님의 복귀섭리는 `우리는 세계의 딸이다!' `우리는 하늘땅의 딸이다!' 하고 자각심을 가질 수 있는 여성 패를 만드는 것입니다. 이게 하나님의 구원섭리의 목적입니다.

지금은 전부 다 여자들이 가정을 뛰쳐나가지요? 어머니 아버지를 버리고 말이에요. 남편을 잃고 아들딸을 잃어버렸습니다. 여자들! 잃어버렸어, 안 잃어버렸어? 「잃어버렸습니다」 거리의 여인이 있어서는 안 돼! 대한민국만 하더라도 65만 명의 여자들이 전부 다 윤락행위를 하고 있고 게다가 60만이 사생아를 낳아 가지고 낙태해 버리는 실정이라구요. 전부 다 잃어버렸기 때문에 여자 혼자 못 살잖아요? 남자가 필요하지요? 「예」 그 배 안에 똥개 새끼들이 붙어 있고, 엉망진창이 돼 있는 것입니다.

제일 불쌍한 여자들입니다. 거리의 여인보다 나은 게 하나도 없어! 거리의 여인은 간판이나 붙었지…. 잘났다고 떠들고 하는 여자들의 꽁무니를 따라다녀 보라구요. 전부 다 패들을 끼고 별의별 짓 다하고…. 그거 알아요? 갈 길이 없는 것입니다. 그 말로는 비참할 뿐만이 아닙니다. 절망 중에서도 이제 한계점에 임박해 있다구요.

잘나서 휘젓고 돌아다니는 그 여자들이 절망에 떨어져서 죽게 될 때, 어떻게 되겠어요? 인생이 절망으로 끝났다는 결론을 지을 수밖에 없는 이런 여성을 내가 해방해 주려고 그래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선생님의 뜻을 알아야 돼요.

그래 가지고 뭘 하자는 거냐? 10만 명 일본 고위층 여성들을 중심삼고…. 지금 일본 구성원들도 굉장히 고위층들이에요, 전부 다. 80퍼센트가 대학 나왔습니다. 그래서 이번에 내가 회장한테 지시한 것이 뭐냐 하면, `지금까지 구성한 모든 사람들을 한번 들었다 놔라!' 재정비해라 이거예요. 지금 156개 지부를 만들어 놨습니다. 동경은 56개의 연합회를 만들었어요. 그만큼 캐비넷을 만들어 놨습니다. 그거 전부 다 자기들이 만들었나? 내가 지시해서 만들어 놨지요. 자기들은 모여 앉으면 싸움만 해요. 이래 가지고 이제부터 통과하라 이거예요.

명년에 5만 명 대회를 하기 위해서는 지금 성전을 확장해야 된다구요. 1천 개 지부를 만들면, 여기의 모든 지부장들은 통일교회 분대장입니다. 이거 발표했더니, 이것들이 전부 다 `아이구! 이제 통일교회 본색이 드러나는구나!' 하고 있다구요. 통일교회 본색은 노인들이든 여자들이든 모두 다 살려내는 거예요. 살려야 된다구요. 10년 동안이면 여자들이 얼마만큼 피해를 입는 줄 알아요? 아들딸이 얼마나 피해 입는 줄 알아요? 통계적으로 들이대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제 10만 명을 수용할 수 있는 집을 만드는 것입니다. 이거 만들게 되면…. 일본 상류층 여자들 십만 명 하게 되면 일본의 재벌 부인들 다 들어가요. 알겠어요? 돈은 여자들이 갖고 있다구요. 알겠어요? 그래서 내가 지금 제의하는 것이 뭐냐 하면, 보험회사를 만드는 것입니다. 우리 여자들을 중심삼은 보험회사를 만들자는 것입니다. 은행을 만들자 이거예요. 내 말대로 해요.

그러면 십만 명이 되게 되면 예금통장을 한 은행에 몰아넣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내가 지목하는 한 은행에 집어 넣는 것입니다. 이렇게 하면 수억 조가 되는 거예요. 그 돈을 전부 다 예치해 놓고 끌어다 쓰는 것입니다. 3년만 기다려요. 그러면 전부 다 이 돈에서…. 우리 송사리 패들 많잖아요? 대학교 학생들로부터, 여자들 전부 다 동원해 가지고 집집마다 찾아다니면서 일본 여성 해방을 주장하고, 아시아 여성 해방을 주장해 가지고 모금운동도 하고 별의별 일을 다 하는 것입니다.

뒷문 출입할 수 있는 것이 여자의 특권입니다. 그렇지요? 여러분들도 뒷문 출입할 수 있나, 없나? 있어요, 없어요? 여자들, 있지요? 뒷문 출입 알아요? 정문으로 들어가면 세퍼드가 왕왕거리지만, 뒷문으로 갈 때는 고양이가 `야-옹! 오십니까? ' 하고 인사하지요. (웃음) 아, 여자들이야 얼마든지 동네에서 `아무개 엄마!' 하고 찾아가면 되잖아요. 그렇지요? 편리한가, 안 편리한가?

여자에 대해서는 내가 세계의 남자들 전부 다 끌고…. 지옥으로 끌고 가거든. 지금까지는 남자들이 여자 끌고 지옥 갔지요? 여자들 허리가 그거 전부 다 끌려 가지고서…. 이제는 여자가 끌고 가야 천국에 들어갑니다.

우리 통일교회 여자들은 남편들이 마음대로 못 하지요? 여러분들도 이혼해요, 안 해요? 「안 합니다」 그래, 면도칼 다 갖고 있어요? 통일교회 사람들은 자기 생명보다도 정조가 귀한 걸 알아야 돼요. 사탄세계에 이와 같은 생명….

남북통일은 우리의 숙명

선생님의 말을 들으면 여자가 해방이 되겠나, 안 되겠나? 「됩니다」 남자 세계에는 해방 안 되겠다고 반대했지만, 결국은 내 힘에 손 다 들었습니다. 전국대회에서 `여기 모인 남자 녀석들, 우리 엄마하고 전부 다 한 패 돼 가지고 해방운동 하게 여자 내놓을래, 안 내놓을래?' 했더니 전부 다 `내놓습니다!' 그러더라구요. 그렇다고 자기 여자들 데려다가 팔아먹지는 않아요. 알겠어요? 안 그래요? 살림도 더 잘하고, 다 그렇지요.

그래서 보험회사하고 은행을 만들면 뭐가 좋아요? 남자들한테 그거 실력 대결입니다. 은행이라든가 모든 회사를 중심삼고 전부 다 일당백입니다. 사기꾼은 안 나와요. 알겠어요? 국가 대해서 사기치는 이런 패들은 안 나와요. 정의의 단체로서 남자세계를 전부 다 전도하는 거지요. 이래 놓고 뭘 하자는 거냐! 돈 벌게 되면 대학을 세우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이제 여자들 가지고 세계의 대학을 인수해서 어머니들이 교육을 시켜야 되겠다구요. 남편은 믿을 수 없다 이거예요. 남자는 믿을 수 없지요? 「예」 여자는 어때? 여자들도 믿을 수 없지만, 문총재한테 맡겨 가지고 훈련시켜서 패스한 사람은 믿을 수 있습니다.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여기 온 여자들도 거기에 패스됐어요, 안 됐어요? 물어 보잖아? 선생님한테 가르침 받아 가지고 패스 됐나, 안 됐나? 아직까지 패스 안 됐어요? 언제 할 거예요? 이보다 바쁜 게 어디 있어요? 하라는 대로 해야 되는 것입니다.

힘든 길을 갈 때 언제나 뒤떨어지는 것이 여자예요, 남자예요? 여자라구요. 그렇지만 내가 몽둥이로 후려갈기는 것입니다. 그래, 그 험난한 에베레스트 산정을 넘는 것이 우리의 갈 길입니다. 어차피 그 길을 걸어가야 나라를 찾고 다 그런데…. 애국자가 되기 위해서는 그거 넘어야 되겠나, 안 넘어야 되겠나? 총책임자인 연대장이든가 사단장이든가 군단장을 몽둥이로 들이패서라도 끌고 가야 돼요. 안 그러면 모가지 매서라도 끌고 가야 돼요. 그래, 그때 후려갈기는 것이 나쁜 거예요, 좋은 거예요? 모가지를 매 가지고 개처럼 끌고 가는 것이 좋은 거예요, 나쁜 거예요? 왜? 살려 주기 위해서 그러는 거예요, 살려 주기 위해서. 「아멘!」

여러분들, 사람은 한 번 죽는다고 했지요? 여러분들은 죽을 사람들이에요, 살 사람들이에요? 전부 지옥 가게 돼 있습니다. 그럼 내가 모가지 붙들어 매서 지옥 가는 거 면해 주면 감사하겠나, 안 하겠나? 「감사합니다」 그때 가서 감사하지. 그런 생사지 판결을 짓기 위해서 넘어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놀기 위해서 오는 거 아닙니다. 남북통일은 우리의 숙명입니다. 숙명이 뭔지 알지요? 운명은 동쪽 서쪽으로 바꿀 수 있습니다. 그렇지만 숙명은 바꿀 수 없어! 아무개 아들딸로 태어난 걸 바꿀 수 있어요? 생명과 더불어 시작하고 생명과 더불어 끝장을 보는 것입니다. 역적의 아들딸로 태어났으면 학박사 열 개를 가져도 역적입니다. 마찬가지라구요. 여러분들이 사탄 속에서 더럽힌 바 있으면 암만 문총재 따라가더라도 역적입니다. 알싸, 모를 싸? 「알싸!」

그래서 이젠 남자들은 물러가라구요. 남자는 더 말할 필요 없습니다. 이것들이 도적놈들이라구. 선생님이 가르쳐 주는데, 괜히 옆에 와 가지고 여편네와 속닥속닥하면서 갈 길을 막고 있다구요. 남자는 물러가고 여자는 내 뒤를 따르라 이거예요. 「예!」 그렇다고 그 남편 되는 우리 통일교회 남자들은 선생님 뒤에 여자가 아무리 딱 붙어서 살더라도 의심 안 하지요? 「예」 남자들, 의심 안 하나? 「안 합니다」 해, 안 해? 이 쌍것들아! 「안 합니다!」 너희 여편네들 끼고 하룻밤을 자면 또 어때? 방에서 같이 자도 사고가 없지. (웃음) 아,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 7년 동안 한 방에서, 한 침대에서 자도 사고가 없는 거라구.

결혼해도 40일 성별기간 갖고 다 그러지요? 결혼하고 7년노정을 갔다 오고 그래요. 탕감해 가지고 평지화됐기 때문에 지금 다 풀어 놓으려고 그래요. 이제 제일 믿기 쉬운 것이 통일교회가 된다구요. 그러나 지금까지는 제일 믿기 어려운 게 어디라구? 「통일교회!」 여기 경찰국장 짜박지가 어디 있다구요. 나를 경계하는 짜박지가 있습니다. 이 사람이 하는 말이, `아이구! 문총재 좋고, 그 가르침이 얼마나 훌륭한지 몰라요. 그렇지만 한 가지 제일 어려운 것은, 통일교회의 교인들이 간 것처럼 난 못 가요! 죽지 별 수 없어요!' 하더라구요. 그러나 그 길 가야 돼요. 어차피 가야 된다구요.

고생시키면 시킬수록 한 단계 올라가

그 동안 선생님 따라오기 힘들었지요? 따라오기 힘들었나, 쉬웠나? 「힘들었습니다」 오래된 할머니들은 선생님 때문에 많이 울지 않았어요? `아이구, 우리 선생님 또 감옥에 갔구나!' 하고 눈물도 많이 흘리지 않았어요? 이젠 그럴 때가 지나갔습니다. 그래서 여자들은 힘든 길 가려고 하나, 쉬운 길을 가려고 하나? 응? 쉬운 길! 내가 알아요. (웃음) 잘 안다구요. 이제 힘든 일은 내가 다 끝마쳤습니다.

어머니도 그래요. 어머니하고 나하고 23년 차이거든. 그래도 지금도 나를 못 따라와요, 어머니가. 잠을 안 자고 오더라도 나를 못 따라오고, 밥을 안 먹고 견디더라도 날 못 따라와요. (웃음) 모든 활동에 있어서 나를 못 따라와요. 그거 사실이지 뭐. 다 못 따라오지만, 이제는 고개를 넘었습니다. 고개를 넘었다구요. 어머니를 자리잡아 줄 이가 나밖에 없습니다. 알겠어요? 「예」 나밖에 없다구요. 내가 이제 자리를 잡아 줘야 집안이 바로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통일교회가 바로 돼요.

통일교회 남자 여자 믿을 것이 못 된다구요. 남자도 여자가 없고 여자도 남자가 없어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통일교회에 요즘 여자 같은 남자가 많아요. 고향복귀를 해라 할 때, 여자들은 앞장서려고 하는데 남자가 머저리가 돼 가지고 우물대고 있다구요.

선생님 같은 사람은 그런 일이 한두번이요? 감옥 갈 때는 깨끗이 잊어버려요. 또, 새로이 시작한다 이거예요. 지금까지는 하나님이 보게 될 때 덜 됐기 때문에 치워 버리고 이제 더 좋은 것을 하기 위해서 새로 출발한다는 것입니다. 기분이 얼마나 좋아요! 가다 보니, 개인 고개 넘고 종족·민족·국가 고개를 한 고개씩 다 넘어왔습니다. 감옥에 들어갔다 올수록 전부 다 올라갔다구요. 알겠어요?

그 말은 뭐냐 하면, 통일교회 교인들을 고생시키면 시킬수록 한 단계 올라간다 그 말이라구요. 여자들 중심삼고 그 여자 군대를 만들어 가지고 김일성이 인민군하고 싸워서 우리 통일교회 여자들이 원리적으로 볼 때 져야 되겠나, 이겨야 되겠나? 「이겨야 됩니다」 어째서? 어느 한 때에 이겼던 적이 없습니다. 그러나 이제 막판에 왔습니다. 막판에 왔다구요. 알겠어요? 「예」

4천만이면, 2천만 여자 군대가 문총재와 단결돼 가지고 `해방이다! 김일성, 이 자식아!' 그렇게 몇 번 하고 삼팔선을 전부 다 넘는 것입니다. 군대는 하나도 없이 남한 여자 2천만이 여름 옷만 입고 전부 가 삼팔선을 넘는다 할 때, 어떻겠어요? 인민군대를 세워 가지고 전부 다 쏴 죽이라고 하겠나, 어떻겠나? 그거 한번 생각해 봤어요? 생각해 봤냐 이거예요. 나, 그거 지금 간절히 생각하고 있습니다. 잘났다는 통일교회 여자들 한번 내세워 가지고 선두에서 `앞으로 가! 삼팔선 넘어!' 할 때는, 어떻게 할 거예요? `수영복만 입고 넘어!' (웃음)

그러면 2천만 여자들이 동원돼 가지고 옷 벗고 수영복만 입고 삼팔선 넘어오는데 그 인민군대 시켜 가지고 `사격!' 그러겠나, 환영하겠나? (웃음) 그거 생각해 보라구요. 「환영합니다」 환영해요? 그럼 당장에 하자 이거예요. 이럴 때 박수 해야지, 이 쌍것들아! (박수) 남한 여자들이 벗고 간다면 말이야, 만주의 3백만의 여자들도 북방에서 압록강을 헤엄쳐서 건넌다구! 수영복 입고…. 어때요?

그런 일을 할 수 있는 능력 있는 사람이 나입니다. 그러니 연변에 공과대학을 다 만들고… 요즘에는 교포 사회에 `문총재의 말을 들어야 된다! 김일성이 말, 중국 사람 말은 안 듣더라도 문총재의 말은 들어야 된다!' 그러고 있더라구요. 내가 거기에 한번 행차하면 어떻겠나? 이런 말도 처음 들어 보지요?

미인 대학생들만 한 2백만을 `수영복 입고 삼팔선 넘어간다. 발랑발랑 기어 넘어간다. 총은 안 가졌다.' 그러면 `그래, 인민 군대! 한 사람이 열 명씩 쏴 죽여라!' 하고 쏴 죽이겠나, 가만두고 보겠나? 남자들, 어때요? 여자가 온다 해서 저들이 보겠나, 총을 쏘겠나? 여자 열 명씩 남자가 구경하면서 `잘들 기어오누만! 내가 그리워서 기어왔지, 요 간나들아?' 그러면 `그래, 이 자식아! 한번 얘기해 보자!' 하는 것입니다. (웃음) 얘기해서 여러분들이 안 질 자신 있지요? 「예!」 정말 자신 있어요? 「예!」

말 잘하고 일 잘하는 통일교회 여성들

통일교회 문총재가 거지 패들을 데리고 다녔지만, 말을 잘하는 것은 통일교회 문선생의 공이라구요. 말 잘하게들 가르쳐 주지요? 우리 어머니도 말 잘하지요? 「예」 우리 통일교회 여자들, 여러분들은? 말 잘해요, 못해요? 「잘합니다!」 아, 정말 기분 좋구만! (웃음)

요즘에 내세워 가지고 일을 시켜 보니까 말이야, 이야…! 통일교회 여자들 전부 다…. 송근식이 여편네 있어? 영자! 어디 갔어? 안 왔나? 「안 왔으니까 얘기해요. (어머님)」 (웃음) 왜 `헤헤헤!' 하노? 저 송근식이가 요즘에 방송국의 대가리 큰 녀석들, 일생 동안 마이크로 밥 벌어먹던 그 떼거리들을 전부 교섭해 가지고 많이 교육시켰거든. 그런데 집에 오면 언제든지 밥데기 아줌마가 있는 거예요, 밥데기 아줌마. 그게 누구예요? 자기 여편네야. 살다 보면 밥데기지 뭐. 통일교회의 저런 여자들을 보니까 대수롭지 않다고 생각한다는 것입니다.

이번에 무슨 여성 운동인지 벌어져 가지고 말이야, 이제 일본 구보키 회장하고 데쯔꼬 여사…. 일본 구보키 회장은 세계에서 무시 못하거든. 그렇지 않아요? 구보키 회장 부인이라면, 문총재 사모님을 무시하지 못하는 거와 같이 일본 사회에서는 알아주는 사람이라구요. 또 한국에서 교류하는 사람들도 종교계에서 많이 만나고 다 이러기 때문에 무시할 수 없거든요. 그 회장 부인이 남자들을 전부 다 모아 가지고 얘기한 것입니다. `당신들도 아내들을 데리고 같이 동참해 보지요?' 한 것입니다. 이래 가지고 이제 동참했다나? 삼십 몇 명이 모였다는 거예요.

모여서 보니 데쯔코, 그 조그마한 여자가 달랑달랑 나오더라는 것입니다. 마이크 쥐고 전부 다…. 말 펀치가 큰 남자들이 한 30여 명 앉아 있는데, 여자가 나와서 말을 하게 되면 떨리겠거니 했거든. 그렇지요? 떨리게 되어 있다구요. 가슴이 두근거리고 주저한다구요. 그래서 속으로 `아이구, 조건 잡히면 큰일난다!'고 생각했는데, 아니야! 쓰윽 나오더니 서슴지 않고 이야기를 하는데 얼마나 잘하는지 말이야, 이야…! (웃음) `보기와는 다르구만. 간판 뒤에 숨어 있었던 여자답구나!' 이러는 것입니다. 유명한 남자의 뒤에는 유명한 여자가 있다고 그러지요? 그렇지요? 선생님 뒤에는 유명한 어머니가 있듯이 말이에요. (박수)

지금까지 한·일 여성연합을 만들어 가지고 일하던 내용으로부터 쭈욱 정리해서 한국을 알리고 소개하는데, 자기들보다 잘하거든. 눈을 이렇게 커다랗게 해 가지고 그 모임을 쭈욱 주시하는 거지요. 그 다음에 또 다른 여자가 얘기를 하는데, 전부 다 어떻게 그렇게 얘기를 잘하는지 감동을 했다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자기가 밥데기로 알았던 그 사모님 되는 사람이 사회를 보는 데 `이야, 저 여자가 무슨…!' 밥데기인 줄 알았고 국민학교밖에 못 나온 줄 알았는데, 사회를 보는 데 있어서 얼마나 폭이 넓고 배포가 크고 말하는 것이 격식을 갖추었는지 모르겠다는 거예요. 다 끝난 다음에 결론지어 가지고, `이러이러하니까 당신들 전부 다 여편네들 데리고 나오소!' 설득하는 데 있어서 아주 뭐 혀를 내두르면서 감동을 해 버렸습니다.

그래 가지고 나중에 하는 말이, `세상에 그럴 수 있어요?' 하는 거예요. 세상에 이럴 수 있냐 이거예요. 통일교회 여자들은 전부 다 하나같이 어떻게 그렇게 얘기를 잘하느냐 이거예요. 말을 잘하느냐 이거예요. 자기들이 마이크를 쥐고 수십 년을 살아 보았는데 그 앞에서 서슴지 않고, 그들을 감동시키고 조건 잡힐 수 있는 말 한마디 토 하나 틀리지 않고 얘기를 할 수 있느냐 이거예요. 말 많이 해 먹던 패들 아니예요? 이야기를 듣고 나서는 존경심을 가지고…. 그렇게 통일교회가 무섭다는 것입니다. 무서워졌다는 거예요.

그만하면 통일교회 여자들이 훌륭하오, 훌륭하지 않소? 「훌륭합니다」 훌륭하지요? 누구 닮았어요? 「아버님 닮았습니다」 아니야! 어머니 닮아서 훌륭해요. 「아멘!」 (박수) 그 어머님은 아버님이 훈련시켰다구. (웃음과 박수) 미안합니다. 이럴 때는 귀 좀 막아요. (웃음) 그런 말 진짜 듣고 싶지요? 귀 막으라고 할 때, 그런 내용의 말 진짜 듣고 싶지? (웃음) 얄궂은 패들이야, 이 쌍것들!

이제는 여러분의 시대

어제 저녁에도 내가 늦게 들어갔습니다. 저 천안 갔다 와 가지고는 손님들하고 얘기하다가 늦게 들어갔거든. 열두 시, 그때 몇 시였나? 어저께 열한 시쯤 됐지요? 열두 시 다 돼서 들어갔다구요. 그 늦은 시간이라도 내가 훈련을 시켜야 되거든요. `원고 가져와! 갖다가 전부 내 앞에서 청중같이 생각하고 해 봐!' 한 것입니다. 그러니까 누워 가지고, `아이구…!' (웃음) 미안합니다. 왜 그러냐니까 허리도 아프고 머리도 아프고 해서 기분이 안 난다고 해요. 그래서 내가 `아이구…!' (웃음) 그래도 교육해야 된다구요. 원고도 내가 봐 주고 충고도 해 주고 그래야 돼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런 면을 우리는 잊지 말아야 돼요.

이제 며칠 남았나? 4일 남았지요? 어머니가 나보다 배포가 더 두둑해요. 아무 걱정도 안 하거든. (웃음) 내가 어머니 그런 것이 고맙다구요. 이야-! 바들바들 떨 줄 알았는데, 배포가 두둑하다구요. 벌써 손을 보면 말이에요…. 내가 어머니 모셔 올 때, 손보고 알았어요. 손이 크거든요. 크고 이렇게 두껍다구요. 그런 사람들은 째째하게 발발 떨지 않는다구요. 그래서 틀림없다는 것입니다. 어머니가 외모는 예쁘장하게 생겼지만 배포는 보통이 아닙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 파란만장한 역사를 겪어 오면서도 지금까지 병 안 나고, 눕지 않고 선생님을 따라다닌 것입니다. 그것만 해도 여자들로서는 찬양해야 된다구요.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박수)

그 집안이 잘되려면 딸이 어머니보다 나아야 되고, 아들이 아버지보다 나아야 되는 것입니다. 맞는 말이에요, 안 맞는 말이에요? 「맞습니다」 아들들은 이미 틀렸습니다. 내가 지금까지 주욱 보니 뭐 소망 가질 수 있는 아들들이 없습니다. 그러나 딸에 대해서는 관심을 갖고 있는 거예요, 딸들 대해서는. 어때? 관심 갖고 한번 행차해 보자우, 말자우? 싫다면 그만둬요. 싫다면, 일본 여자들이라도 할 것이고 미국 여자들이라도 할 것이라구요. 여러분들이 안 하더라도, 일본에 여자가 많다구요. 이번 결혼상대 보니까 한 2만 명 돼요. 한번 해 볼까? 딸들 대해서 한번 기대를 가져 볼까, 말까? (웃음) 가져 볼까 말까, 이 쌍것들아? 「가져 보십시오!」 가져 봐? 만약에 가졌다가 낙심하면 어떻게 할 거야? 「낙심 안 하십니다」

이번만은 뭐 자기들 때가 아니라구요. 지금까지는 탕감시대에 들어 가지고 일하면 전부 다 흘러갔어요. 그러나 이제는 여러분의 시대라구요. 여러분들이 고향 가서 뭘 하느냐? 고향 가 가지고 부모들이 남긴 모든 조업전을 인수받는 것입니다. 「아멘!」 인수 못 하는 놈은 통일교회 식구가 못 돼요. 감동 못 주면 그건 애국자가 못 돼요. 효자 효녀가 못 돼요. 왜? 그런 역사를 다 지니고 있습니다. 그 동네에 부모가 있고, 할아버지 할머니가 있고, 삼촌이 있게 될 때에는 사연들이 많아요. 그 삼촌이 일부러 할아버지 할머니 앞에서 `이 자식!' 하며 몽둥이 들고 쫓아내는 일들, 그런 별의별 사연들이 많잖아요? 그러나 패자가 아닙니다. 금의환향하는 것입니다. 「아멘!」 `내가 나타나기를 이렇게 천하게 나타나지만, 두고 봐라! 3년 이내에 두고 봐라!' 하고, 이걸 분리시켜야 돼요.

이 동네에 소를 먹이기 시작하면 목동이 될 것이고, 농사를 시작하면 농부가 될 것이고, 땅구더기를 파게 되면 광부가 될 것이고…. 알겠어요? 선생님이 광부세계에 가 가지고도 동발 붙이는 것 다 잘한다구요. 내가 안 해 본 게 없습니다. 안 해 본 게 없다구요. 농사를 지으라면 못 하나, 뭘 못 하나? 산에 올라가 가지고 숯 굽는 것도 다 배웠습니다. 왜? 뜻 때문에. 반대하거든 산 사람이 되어서라도 뜻을 이루어야 된다는 그런 결심을 했기 때문에 산에 간 것입니다. 산에 가도 먹고 살 것이 없어서 굶어 죽지는 않는다구요. 어디에 버섯이 있고, 먹을 수 있는 나무의 열매가 무엇인지 다 연구했다구요. 물이 있는 곳이면 고기가 있는데 굶어 죽긴 왜 굶어 죽어요? 간단해요. 아주머니들한테 실 세 발만 달라고 하고 귀 떨어진 바늘을 달라고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낚시도구를 만드는 것입니다. 낚싯대는 얼마든지 있습니다. 만들어 가지고 물 있는 곳에 가서 고기 잡는 것입니다. 우리 같은 사람은 하루만 잡게 되면 며칠 먹을 걸 잡아요. 그래 가지고 동네방네 아주머니 집에 신세 진 걸 갚는 것입니다. 고기의 배를 따 가지고 생고추를 해 넣고 간장 좀 달래서 지지면 맛있게 꼿꼿하게 지져진다구요. 그렇게 해서 저녁상에 잡숴 보라고 주는 것입니다. 저녁밥 푸기 전에 주면, 그 고기만 받고 저녁 같이 먹자고 안 하겠나?

하루 저녁 얻어먹게 된다면 그 이튿날 나가서 일할 때에는 자기 남편보다도, 자기 아들보다도 더 잘한다는 것입니다. 가지 말고 10년이라도 살아 주길 바랄 수 있는 것입니다. 왜 천대받고 살아요? 어디 가서 발을 왜 못 붙여? 이놈의 자식들, 선생님이 가르친 도리를 잘못 전수받았기 때문에 그런 거라구. 그런 훌륭한 입으로…. 세계에서 내가 못 하는 게 어디 있어요?

최고의 과학기술, 독일에 있어서 기계공업을 세계가 10년 동안 반대해도 타고 앉았다구요. 일본의 모든 전자세계를 타고 앉았습니다. 미국의 모든 기관들 전부 다 타고 앉았습니다.

아버지가 잘났나, 못났나? 「잘났습니다!」 너무 잘났으니 뉘시깔에 보이지 않지요, 너무 크니까. 잘났습니다. 잘난 줄 알면서 그림자 노릇도 못하겠어? 싸움에 다 이기고, 닦아 놓았는데 한번 흉내내는 것도 못하겠느냐 말이야?

하나님의 뜻대로

그래서 앞으로 틀림없이 은행을 사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은행 살 것이고, 보험회사 사는 것입니다. 우리가 보험회사 설립하면 내가 `돈!' 하기만 해도…. 일본 전시장에 바람을 일으킨 나 아니예요? 메뚜기 부대로 소문이 났다구요. 한번 가게 되면 사흘이면 전국의 손수건이 싹 달아나요. 시장권을 장악할 수 있는 훈련을 해 놓은 것입니다.

지금 우리 아시아평화여성 일본연합에서는 하루에 일당까지 주면서 일을 시키고 있습니다. 돈이 많다구요. 알겠어요? 금년에 처음으로 장학금을 주는데, 일본에 와서 공부하는 7개 국의 여자 대학원생들, 머리 좋은 사람들을 빼 가지고 47명에게 전부 다 줬습니다. 이거 뭘 하려구? 아시아 여성 대표 만들려고 그러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명년에는 이것이 4백 명이 될지 모른다구요. 여러분들에게 그런 소질을 가진 아들딸이 있으면 전부 다 거기 데려가서…. 내가 장학금 줘 가지고 아시아 여성 지도자로 길러 나가는 것입니다. 교육하면 여자들은 틀림없이 한 코스로 올라가요. 뭐 중국 사람이든, 필리핀 사람이든, 어디 사람이든 한 길로 가게 되어 있습니다. 그런 엄청난 무기도 가지고 있다구요.

그럴 수 있는 길잡이를 함으로 말미암아, 지금의 움직임대로 앞으로 일본도 따라갈 거 아니예요? 이 여성연합을 만들게 되면 말이에요, 일본의 돈 많은 것까지 전부 다 내가 했으니까 그거 돌려라 그것입니다. 그러면 여러분들의 생활 기반은 얼마든지 닦을 수 있는 것입니다.

또 일본 자매결연 만들고, 앞으로 아들딸 결혼 다 시키려고 그래요. 그럼, 일본 나라가 무슨 나라가 되나? 일본 나라가 무슨 나라가 돼요? 한국 나라 되잖아, 한국 나라. 한국 나라는 무슨 나라가 되나? 아시안 나라가 돼요. 아시안 나라는 세계의 나라가 되는 것입니다. 왜? 결혼시키면 되잖아요?

결혼해 주면 일본 사람이 일본 사람 되려고 그래요, 한국 사람 되려고 그래요? 「한국 사람 되려고 합니다」 미국 사람하고 한국 사람이 결혼하면 한국 사람 되려고 그래요, 미국 사람 되려고 그래요? 한국 사람 되는 거 아니예요? 이럴 수 있는 보물이 돼요. 이제 조금만 더 가 보라구요. 통일교회 교인들이 선생님한테 바치는 세금이 대한민국의 국민들이 나라에 바치는 세금보다도 많겠나, 적겠나? 「많습니다」 몇십 배가 될 거예요, 몇십 배! 그거 틀림없는 것입니다.

그래, 아들딸들을 잘살게 만들고 싶어요, 못살게 만들고 싶어요? 「잘살게 만들고 싶습니다」 그러니까 어머니를 내세워 가지고 성공해야 돼요. 알겠어요? 「예」 그래, 일본에서 십만 명 전부 다…. 거기서 중요한 책임자들은 3주일이면 수련 끝나는 것입니다. 일화가 많아요, 일화가. 맨 처음에는 남편이 반대하고 집안 일가가 반대하는 소동이 벌어지고 그랬지만, 반대하던 그 아들이 수련받고 와 가지고는 탄복을 하는 것입니다. 이 뜻 아니면 우리 가정이 하나가 될 수 없다고 시어머니까지 뭉쳐서 들어오는 것입니다.

그 일본이 돈을 이 서양세계에 전부 다 뿌려 버렸단 말이에요. 그렇게 하면 전부 다 잃어버려요. 내가 이 미국을 지도할 것 같아요? 미국을 가르쳐 준 것입니다. 그 돈은 한국을 통해 내 손을 거쳐 가지고 아시아에 뿌려야 돼요. 내가 이런 힘 있는 사람이라구요. 이런 얘기를 일본 고관들하고 내가 내놓고 하는 사람입니다. 숨겨 놓고 할 거 있어요? 그런가, 안 그런가 연구해 봐라 이거예요. 그렇게 알고 어머니 따라서 출세할 거예요, 안 할 거예요? 「하겠습니다」 어머니 따라서 출세하고 싶어요, 안 싶어요? 「싶습니다!」 싶은 사람, 손 들어 봐요. 내리라구요. 그 대신 한 3년을 달려야 될 거라. 선생님 때문에 못살게끔…. 이제부터 오늘 여기 남자 유명한 분들은 말이야, 여자들을 3년만 나한테 좀 빌려 달라구요. 유광렬이! 「예!」 기미꼬 3년만 빌려 줄 수 있어? 「뜻대로 하십시오」 누구 뜻대로? 광렬이 뜻대로? 「아버님의 뜻대로 하십시오」 그렇지! 아버님의 뜻대로가 아니고 하나님의 뜻대로! 뭘 하자는 거예요? 대한민국의 여성 해방을 해야 되겠다구요. 윤박사 아줌마는 지금 병석에 있으니 상관없구만. 홍성표! 「예!」 그 이쁘장한 색시, 나 좀 빌려 줄래? 「예!」 (웃음) 빌려 준다고 해서 팔아먹는 거 아니라구. 중국 사람한테 한 천억쯤 한다면 팔아먹을 수도 있지 뭐. 그래도 괜찮겠지 뭐. 「예!」 (웃음) 김봉태는 어때? 「좋습니다!」 너는 꼭대기에서 그러니까…. 졸개 새끼들이야 다 정한 이치지.

승리의 날을 위해 전진

내 말 들어 가지고 망하지를 않아요. 이제는 세계적으로 그걸 알았습니다. 전부 다 요즘에는…. 동구권 소련 사람까지도 `문총재 말 들으면 망하지 않는다!' 하는 게 세계 공론입니다. 요즘에 미국 조야에서 `이번에 문총재가 말하던 하나님의 3대 머리 아픈 것이 뭐냐? 공산당 때문에 머리 아팠고, 기독교가 재부흥하지 못한 게 머리 아픈 것이고, 그 다음에 가정파탄이 머리 아픈 것이다! 이것을 문총재가 구원한다!' 해 가지고 지금 대부흥역사가 벌어지는 거예요, 3대 골칫덩어리라고 해 가지고…. (웃음) 이래 가지고 바람이 부는 것입니다. `문총재 아니면 기독교를 살릴 수 없고, 가정이 행복할 수 없다!' 하는 바람이 부는 것입니다. 그 바람이 불어 오면서 전국에서 여자들이 나서 가지고….

미국 여자들은 전부 다 남자 같아 가지고…. 그 미국 여자들은 이미 복귀됐습니다. 남자들은 종 새끼예요. 여자가 나오면 차 문을 쓰윽 열어 주고 하면서…. 선생님이 그러면 좋겠나? 어머니 오시면 `이리 오십시오!' 이래야 되겠나, `어머니 오셨소? ' 이래야 되겠나? 말해 봐, 이 쌍것들아! 미국 녀석들을 따라가지 말라구. 하늘의 법이 그렇지 않아. 그건 종이에요. 역사시대에 있어서 해와들 앞에 종새끼 놀음을 하는 것입니다. 하늘의 왕궁이 그렇지 않아요. 알겠어요? 여러분들 서 가지고 남자가 여기 오른쪽에 앉아요. 우리 통일교회 패들 잘못 앉으면 안 돼요. 주객이 전도되면 나라가 망하는 것입니다.

이번에 대회 성공할 거 같아요, 실패할 거 같아요? 「성공합니다」 사람이 너무 많아서 걱정이라구요. 그래서 내가 가서 교통정리를 해 줘야 되겠구만. (웃음) `여편네 위해 살자니 망신살이 붙었습니다. 용서하소. 이 남편 되는 사람 왔으니…. 사모님보다도 말은 내가 더 잘하니까 내 말 들어 보소!' 하고 그 대신 말이야….

이제는 내가 가서 수습해 주려고 그래요. 이거 내가 보니 여자들의 종살이까지 해 왔구만.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이번에 다리 놨으면 당기기만 하면 전국이 왔다갔다하는 것입니다. 앞으로는 내가 부시 대통령 부인도 어떻게든 끌어들이려고 하는 거예요. 우리하고 다 친한 것입니다. 공화당 여성 대표 책임자가 내 말 들을 수 있는 사람입니다. 그럴 수 있는 거예요. 내 말 안 들어서 땡강 좀 부리게 되면 부시 대통령도 곤란할 거라. 부시 대통령 부인이 바바라 부시지요? `그 일본 5만 명 대회 때 한번 모시는 게 어때?' 그러니까 좋다고 `히히히-!' 이러고 있다구요.

이제 그럴 때가 왔다구요. 어느 나라의 대통령 끌어내고 사모님 끌어내는 것이 문제가 아닙니다. 이럴 수 있는 기반을 다 닦았다구요. 요즘에도 한국 사람들 말하기를 거지 패들 돌아다니면서 야단하고…. 나 그러지 않아요. 여러분들을 내세우려고 그래요. 알겠어요? 「예」

여러분들이 앞으로 국가 수상 부인들 집에 출입하여 친구가 돼 가지고 유원지 왔다갔다할 때, 내가 자가용 비행기에 태우고 그런 패들을 전부 다 6대주 나라에 데리고 가는 것입니다. 내가 유명하다는 별장을 많이 사 놨다구요. 선생님이 산 별장에서 대통령들 사모님들하고 하룻밤 어깨 걸고 한 방에서 자면서 얘기할 수 있는 놀음을 하고 싶지 않아요? 「하고 싶습니다」 하고 싶어요? 「예!」 그럼 한번 준비해 봐. 준비하라구. 알겠어요? 앞으로 전부 다 간부가 되고 그럴 수 있는 위인들이니, 그렇게 하고 싶으면 지금 노력할지어다! 「아-멘!」

그래서 여자들을 중심삼고 남자들을 잡아 쥐어야 되겠다. 고마운지고! 「아멘!」 여러분 남자들한테는 섭섭한지고! 나 그럴 수 있는 능력 있는 사람이라구요. 내 말만 들어 보라구요.

자! 한 10만 명 모아 볼까, 말까? 「모으겠습니다」 모아 볼까, 말까? 「모으겠습니다!」 이번에도 한 3만 명 거뜬하게 문제없이 모이겠던데? 20일 동안에 그거 뭐…. (탁자를 치시며) 8만 명이 모이는 건 까지것 아무것도 아니라구!

그렇게 알고 희망에 벅찬 내일을 위해서, 여성들의 승리의 날을 위해 전진을 다짐하는…. 통일교회 문총재에게 감사하고 그 문총재의 명령에 온 여성들을 동원하여 하늘나라 건국사상을 성립시켜야 되는 것입니다. 왜? 해와가 타락을 했기 때문에. 이걸 되찾기 위해서는 하늘 중심삼고 새로운 나라를 세울 수 있는 전통을 여자들이 세우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원리적으로 볼 때, 불가피적으로 그런 결과에 도달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을 확실히 알아주기를 바라는 것입니다. 「아멘!」 잘 알겠지요? 「예!」 자, 그럼 그렇게 알고 끝내요.

여성 승리의 날을 위한 전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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