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뭘 사겠다구? 절반은 내가 대줄게.「예.」하나만 주면 될 거야. 얼마나 되나, 절반이면?「열한 개입니다.」큰 게 열한 개가 아니라구. 그 나머지는 자기들이 하라구. 그리고 훈숙이 하는 것은 4월까지 열셋이 나갈 거야. 그 나머지는 일본에서 책임질 거라구. 그 나머지는 잘 관리해 둬요.「예.」
그리고 어디 갔나, 세계일보?「예.」세계일보는 바쁘지 않지?「지금 많이 바쁩니다.」150억에 그것 했다며? 그것을 하든가 도원빌딩을 하든가 둘 중에 하나를 해요. 의논들 해서 기간을 정해 보라구.「예. (곽정환 회장)」그 다음에 통일산업(통일중공업)에 대한 것은 어떻게 하든지 자기가 책임지라구.「예.」이제는 깨끗이 정리하고 넘어가려고 그래요. 알겠지?
그 다음에 훈독회! ‘문선명 선생의 평화사상 시리즈’가 1, 2, 3권까지 있지?「예.」요전에 세계일보에 낸 한국 사람들에 대한 것, 나머지 안 읽은 것이 있지? 전부 다 읽다가 박마리아까지 읽었나? 그 나머지는 안 읽었지? 그것을 갖다 읽으라구. 그것을 읽고 시간이 남거들랑…. 영계 메시지, 이건가? 자, 이것을 읽어라. 어디 갔어? 나갔나?「예. 다섯 시에 나갔습니다.」다섯 시에 나갔어?
이제부터는, 21세기에는 영계를 모르면 안 돼요. 그리고 예언자 노스트라다무스가 보고한 것 전부 다…. 양창식!「나갔습니다.」그걸 발표하게 하려고 해요. 깨끗이 정리하고 가야 돼요.
「지난번에 어디까지 읽었지요?」김활란! 이화여대 졸업생들에게 전부 다 나눠 줘야 되겠어요. 싸움을 하든 세상이 벅적지근 하든 둘이 택해서 하라고 했는데 함흥차사요, 꿩 구워 먹은 자리예요. 꿩 구워 먹은 자리는 재도 안 남아요, 바람이 불어 날아가니까. 둘이 해서 해요. 학교 졸업생들이 있을 텐데 전부 다 나눠 주라는 거예요. 영계의 메시지를 인터넷에 집어넣었지요?「예.」집어넣었을 거라구요. 자! (<세계일보>에 게재된 ‘영계 메시지’ 훈독)
『……나의 마음의 때를 먼저 벗어내면 새로운 힘이 솟아나리라 믿습니다. 통일원리는 사람을 너무도 놀라게 하고 있습니다. 참으로 귀한 말씀입니다. 통일원리의 말씀으로 나의 마음 구석구석까지 새롭게 청소해야 할 것 같습니다. 그리고 새롭게 거듭난 사람으로 변화되어야겠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이 땅에 문선명 선생님이 오신 궁극적인 뜻은 재림주님, 메시아의 소명을 성취하는 것입니다. 저는 그것에 이의가 없습니다. 그러나 잘못 해석된 성경과 잘못 이해한 신관이 혁명가로서의 저의 자존심을 마구…』
이 총장은 아침 조회할 때 이것을 읽어 주라구. ‘우리는 이 길을 간다. 이의 있는 사람은 항의해라. 항의하는 클럽을 만들어라.’ 하고 말이야. 그래서 토론하고 세미나를 해야 되겠다구. 알겠어?「예.」전부 읽어 주라구. 다 나눠 줬지?「예.」10만 장?「예. 10만 장 나눠 줬습니다.」그 신문 값을 냈나?「예. 1천만 원을 냈습니다.」냈어?「예.」
그 이상 선전이 없어요. 이제는 임자네들이, 산 녀석들이, 통일교회 패들이 못 하니까 신문이 해야 되겠어요. 신문이 못 하면 인터넷에서 현상을 걸어서 연구한 발표내용이 좋은 것은 세계적인 우리 언론기관에…. 워싱턴 타임스와 유 피 아이(UPI) 통신은 세계 최고의 언론기관이에요. 뉴스 월드 커뮤니케이션스, 언론제국이라고 하면 언론계에서 다 알아요.
이번에 런던대회에 1만 명 이상의 신문단체 사람들이 모여 가지고 우리 신문이 보수파 전체, 사상세계 전체의 상좌에 올라갔으니, 갈 방향을 제시해 주는 신문사는 하나만 필요하다고 선언한 거예요. 세상에 멋도 몰라 가지고 반대하는 것들은 미친 자식들이에요. 기성교회 말이에요. 오죽하면 통일교회에 가서 문 선생에게 눈만 맞추면 브레인 워시, 세뇌공작을 한다는 거예요. 세계적으로 유명해 가지고 공산세계나 어디나 떠들지 않은 신문사가 없다구요. 내용이 굉장하니까 그렇지요. 그걸 알아야 돼요.
세뇌는 무슨 세뇌야? 자기들이 세뇌당해서, 뒤집어쓰워 가지고 거꾸로 사탄이 선두에 서서 때려치우려고 그랬어요. 마음대로 안 된다구요. 알겠어요? 그런 싸움을 다 한 대표자가 선생님이니만큼 무서워할 것이 없어요. 이제부터 들이차고 받아치우라는 거예요. 젊은 놈들이 허리를 구부리고 도망 다니지 말라는 거예요. 내가 듣게 되면 가서 모가지를 잘라 버릴 거라구요. 내가 그런 결심을 하고 있어요. 이제는 반대하는 사람을 치워 버리라고 기도할 때가 왔어요. 지금까지 용서해 달라고 했지만 말이에요. 시대가 달라졌어요.
법이 나왔어요. 하늘나라의 헌법이 나왔기 때문에 법을 중심삼아 가지고 처리해야 돼요. 함부로 하는 것이 아니에요. 아담서부터 지금까지 수많은 선조들이 실수한 모든 전부를 처단하는 거예요. 하나님 앞에 처단하지 못한 한의 조건이 남은 그 조건을 중심삼고 현대 사람을 계속 정화해야 돼요. ‘그것을 해라.’ 할 때는 모든 것이 청산되어 가지고 새로운 세계로 넘어갈 수 있지만, 자기 주관이라든가 자기 관념이 있을 때는 반드시 하늘이 제시하는 헌법 조건에 걸려 가지고 어디에 갈 수 없다구요.
그러니까 그러한 자유의 고속도로 가운데 방해물이 있는 것을 두어둘 수 없다구요. 치워 버려야 돼요. 이제는 무저갱이에요. 지옥도 아니에요. 지옥은 끝이나 있지요. 무저갱에 처넣는 거예요. 하나님이 지옥의 원성을 꿈에도 듣고 싶지 않다는 거예요. 지긋지긋하다는 거예요. 나도 그래요. 알겠어요? 깨끗이 법대로 처단하는 거예요.
여러분도 그래요. 뜻 앞에 대표적으로 섰던 녀석들이 자기를 중심삼고 움직이고 지금까지처럼 습관적으로 하다가는 언제 어떻게 날아갈지 몰라요. 자기 선조들이 와서 데려가요. 과거에는 원수가 지옥에 데려갔지만, 이제는 선조들이 데려가는 거예요. 선조가 앞에서 끌고, 친구들이 옆에서 옹호하고, 후손들은 밀어 가지고 데려가서 그 날부터 후려갈기는 거예요. 그런 부서가 생겨 가지고 몰아넣어서 빨리 치워 버려야 돼요. 자기 일족이 가는 길에 문이 닫히지 않기 때문에 그런 결정을 해야 할 때가 왔어요.
그래서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 가운데 보라구요. 오래 된 사람들이 암에 걸려서 죽어 가는 거예요. 이제 무슨 사고, 한국 같은 데는 자동차 사고가 많지요? 주의하라구요. 이번에도 남원의 누군가?「조남기입니다.」여기 원전에 오라고 했는데 원전에 못 왔겠구만.「우선 다른 공원묘지에 묻혔습니다.」어미 아비가 아들딸을 데리고 천국 가야 할 뜻을 알면서 자기 멋대로 하면 몽땅 구멍으로 쓸어 넣는 놀음이 벌어진다 이거예요.
그래 가지고 보라구요. 마음대로 살아 보라구요. 나는 관심 안 가져요. 나는 내가 탕감할 수 있는 걸 다 탕감했어요. 흥진 군이 그랬잖아요? 아버지는 하나님을 해방시켜 놓고 여러분이 갈 길, 국가기준까지 사탄이 참소할 수 있는 것을 전부 다 제거했다는 거예요. 달리면 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먼저 형제를 데리고 부모를 데리고 일족을 거느리고 가야 될 것 아니에요? 그 책임을 하라는데 하겠다는 녀석들이 없어요.
옛날에 봄이었으니 지금도 봄이고, 옛날에 여름이었으니 지금도 여름이라고, 마찬가지라고 생각해요? 천만에! 때가 달라져요. 사람이 태어난 때하고 죽는 때는 어떠냐? 태어날 때 ‘나 태어난다.’ 하고 태어난 사람이 없어요. 죽을 때 ‘나 죽겠다, 죽겠다.’ 하고 죽는 사람이 없어요. ‘안 죽겠다, 안 죽겠다.’ 하면서 죽어가요. 알겠어요?
태어나니 달라지고, 또 죽어 보니 달라지는 거예요. 태어나면 어디로 가야 할 그런 것을 벌써 갖고 있는데 타락했기 때문에 몰라요. 그러나 죽으면 어디로 가야 할지 알아요. 하나님의 집으로, 고향집으로 돌아가야 할 텐데, 고개의 문턱을 넘어서 가야 되는데 고개를 넘을 수 있는 법적 조건이 안 되면 못 넘어가요.
사도 바울도 그렇잖아요? 하나님의 영적 계시에 의해서 예수를 믿고 나가면서 별의별 고생을 해 가지고 자기가 기독교의 중심이라고 했지만, 바울 신앙이 얼마나 틀렸는지 몰라요. 하나님의 사랑이니 무엇이니 몰라요. 근본, 선악과니 무엇이니 전부 다 몰랐어요. 이래 가지고 세상을 망쳐 놓은 거예요. 2차대전까지 그래도 하나님이 그걸 붙들고 나온 거예요. 그것밖에 없어요, 몽둥이. 철장(鐵杖)이 있어야 할 텐데 철장이 없으니 썩은 몽둥이를 가지고 그렇게 해 나온 거라구요.
2차대전 직후에 선생님하고 그때 하나됐으면 2년 반 3년 이내에 세계 온 인류, 8억 이상, 10억 이상의 사람들을 축복하는 거예요. 기독교인들이 그때 한 8억 잡았다구요. 완전히 그래 가지고 세계를 요리하는 거예요. 기독교문화권으로서 2차대전을 승리했기 때문에 서독으로부터 동독 할 것 없이 전부, 동구권으로부터 아시아권의 공산당을, 하나님을 반대하는 패를 전부 쓸어버리는 거예요.
2차대전 이후에 미국이 찾았는데 그것을 다 잃어버렸어요. 내 말대로 했으면 하나도 잃어버리지 않고 완전히 싹쓸이해 가지고, 선생님이 40대면 지상·천상천국을 통일하는 거예요. 세계의 난다긴다하는 녀석들을 메주덩이 밟듯이 밟으면서 차 버려 가지고 일약 세계는 오늘날 이런 비참한 세계가 안 된다는 거예요.
이제는 완전히 물에 잠겨 가지고 썩어요. 썩으면 안 되는 거예요. 물은 움직여야 되는데 움직이지 못해요. 갈 길이 있어야 순환하지요. 그런 입장에 서 가지고 이제는 인류가 앉아서 망할 수밖에 없는 입장이라구요.
그래서 내가 판타날에 가서 청소작업을 하고 반대 세계에 기반을 닦는 그런 놀음도 해 놓은 거예요. 그 다음에 하와이에 와 가지고 해양권 해방, 육지권 해방, 천주권 해방, 나중에는 인생세계 지상·천상천국의 해방권을 중심삼고 제4차 아담권 승리권 위에 축복 중심가정 아무개 이름으로 보고하는 시대를 연 거예요. 보고예요.
타락한 인간이 하나님 앞에 보고할 수 있는 길이 있나? 대할 수도 없는 것들인데. 선생님을 통해 가지고, 선생님을 반사경으로 해서 여러분이 선생님이 한 것을 대신 따라 들어가야 하는 입장에 있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러니까 나라가 없으면 안 돼요. 사탄은 수많은 나라를 만들고, 나라를 중심삼아 가지고 복귀 과정에서 하나님의 뜻에 품겨 나가는 사람의 모가지를 자르고 별의별 짓을 다 했어요. 그 대표자가 선생님이에요. 인간으로서 당해 보지 않은 일이 없어요, 고생이고 뭐고 전부 다. 알겠나?「예.」
흥진 군 얘기도 그렇잖아요? 아버님이 왕권을 수립함으로 말미암아 탕감복귀의 뜻을 다 했다는 거예요. 이제는 쉬라고 해요, 자기들이 하겠다고. 두고보라는 거예요. 거기까지 왔어요. 미친 것들! 이 말씀을 듣고 여러분이 가게 된다면, 천상에서 그들을 만나게 되면 대번에 알아요. 지상에서 살 때 자기가 그때 발표한 것을 듣고 무슨 소감을 느꼈느냐고 물어 보면 뭐라고 하겠나? 못 들었다고 하겠나, 들었다고 하겠나?
‘듣고 그런 소감을 가지고 우리들이 영계에서 기도 드리고 양심적 생활을 하고 천상세계와 전부를 다 알고 그 배후의 대표적 자리에 서 가지고 선포했는데, 그걸 믿지 못했어? 이놈의 자식!’ 할 때, 어디로 피할 거예요? 여기 이 총장은 어디에 피할 것 같아? 이 총장 마음대로 하늘이 안 돼 있어요. 천리의 원칙으로 되어 있지요. 방대한 세계가, 방대한 우주가 하나의 법을 통해서 1초도 틀리지 않게끔 균형을 취해 나가는 거예요. 그런 세계를 만드신 하나님은 이상적인 천국보다 더 해요.
지상에서 어물어물! 서 부총장, 똑똑하다고 생각하지 말라구. 선생님이 거짓말을 하는 것이 아니야. 죽어 보라구. 자기를 세워 가지고 한국에…. 자기 역사가 좋은 게 뭐 있어? 벌써 선생님이 모르는 게 아니야. 저런 누이동생을, 제일 불쌍한 것을 내가 동정했기 때문에 만나 가지고 그랬는데, 제멋대로야. 자기가 제일로 생각하지? 죽어 보라구.
김활란, 이대(이화여대)가 지은 죄가 이 민족 앞에 여성계에 찬 서리가 아니라, 푸성귀 벌판에 눈을 퍼부은 거와 마찬가지예요. 그걸 누가 씻을 거예요? 동역자라든가 그렇지 않으면 그 계열이 해야지요? 그렇지 않으면 이대 학생들이 창녀와 같이 돼요. 그 패들이 전부 다 그렇게 된다구요. 내 시대에 있어서 전부 다 제거당할 거라구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
대가리들 크다고 해서 불러 가지고 요전에 특별히 지시했더니 하라는 것을 하기는 뭘 해? 또 미국에서 만나서 배당해 가지고, 여성운동을 대표한 여성조직을 하기 위해서 해야 된다고 특별히 불러 가지고 했던 것을 꿈도 안 꾸고 있어요. 곽정환! 그것을 다 해보라구. 지금 내가 이 놀음을 안 해.
선생님은 다 책임 했어요. 이제는 더 해줄 필요도 없어요. 왜? 도와주면 더 망쳐 버려요. 도와주면 자기의 3대까지 망쳐 버려요. 어미 아비들이 다 그렇게 해서 통일교회를 믿는다고 생각할 것 아니에요? 있을 수 없어요. 여기에 마음대로 드나들지 못하게 하려고 해요.
그래서 이번에 다 정리하고 가요. 알겠나, 유정옥?「예.」깨끗이 정리하라구. 정리하고 어디 가든지 나를 따라나서야 돼. 새 세계로 옮겨가야 돼요. 보따리 싸서 가야 된다구요.
알겠나, 유종관?「예.」누더기 보따리를 쓰고 옛날같이 그 식으로 하면 안 된다구. 유 씨들, 일족들을 몰아야 돼. 남북통일국민연합이니 성씨들을 모아 가지고 한 곳으로 몰아넣으라는 거야. 이북에 있는 성씨대회를 내가 할 거예요. 그런 회관을 완충지대에 만들어 가지고 박 씨 종친대회 같은 것을 해서 이 나라의 주권은 못 하더라도 남북이 하나되자 이거예요. 그걸 못 하게 되면 홍콩이라든가 싱가포르라든가 외국에서 불러다가 할 거예요. 그건 안 해주면 안 되겠다고 생각해요. 북한을 시켜서 할 수 있는 기반을 닦는 거예요.
지금도 그래요. 우리가 북한에 들어가서 일하는 데는, 평화자동차를 만든 것도 북한 정부가 마음대로 못 해요. 우리가 하는 것이 이론적인 기준에서 자기들이 부정할 수 없기 때문에 한 발짝 한 발짝 물러나가는 거예요. 그런 싸움을 했어요.
이번에 가 보니까 박 상권이 거기서 대장이지요? 김 용순을 부르면 김 용순이 와야 돼요. 만나자 이거예요. 여러 번 만났지?「예.」여덟 번 만났다고?「예.」김정일의 가운데 손가락과 마찬가지인데, 그냥 그대로 냄새 맡고 여러분이 좋아서 찾아다닌 줄 알아요? 이들은 보통 사람이 아니니 잘 대해라 이거예요. 어떤 당원들보다도 머리로 보나 노력으로 보나 지지 않는다고 그런 훈시가 있었을 거예요. 절대 잘못하면 걸린다, 입을 열고 함부로 까불지 말라 이거예요. 그러니까 묻기 시작하면 다 도망가지요? 그것 봤어요? 질문하면 도망가요. 그런 국민을 만들어야 남북통일을 해요.
휴전선을 제거시키고 ‘공산당도 좋다. 와서 당 활동을 해라.’ 하고 열어 제끼는 거예요. 하늘이 그럴지도 몰라요. 그러지 않으면 많은 피를 흘려요. 그러면 어떻게 살아 남을 거예요? 그들은 절대 명령에 의해서 방어적 활동이 훈련되어 있기 때문에 자기 마음대로 못 해요. 상부가 오늘 뭘 하라고 하면 전세계와 전국가에 벌여서, 농촌에 있는 사람도 그 활동을 하는 거예요. 우리는 그 이상 돼야 되는 거예요. 어디 가더라도 한 모습이 돼 가지고 이론적으로 실천적으로 심신일체, 몸 마음이 하나돼 가지고 천상세계와 지상세계에 동화될 수 있어야 돼요.
공명권이 되려면 뭐예요? 공명권을 알지요?「예.」주파수가 같으면 하나 울리면 다 울지요? 음차라는 것이 있지요?「예.」그거 알아요?「예.」마찬가지로 지상세계와 영계가 공명권이 되어 있어요. 마음이 사랑하고 몸뚱이가 사랑하는 것이 공명되기 때문에 여자 남자가 첫 번 사랑에 불붙게 된다면, 생명을 걸고 밧줄로 매 가지고 한강다리에서 떨어지는 것은 보통이에요. 공명되기 때문에 그래요.
이놈의 자식들! 뜻을 알았다면 공명해서 8단계를 날아 올라가야 돼요. 넘어가야 된다구요. 에베레스트산이 8천8백 미터예요, 팔 팔이 육십사(8×8=64). 그것을 알아야 돼요. 알겠나?「예.」
이놈의 자식들, 여기에 선생님이 왔을 때 훈독회가 뭐야? 주일날보다 더 많이 모여야 돼요. 사람이 꽉 차서 이 동네에 있는 집 앞에까지 모여 가지고 하기 때문에 그 주인이 쫓아내 버릴 수 없으니까 안 들을 수 없는 환경까지 만들어야 된다구요. 이게 무슨 빌리지예요? 한국 빌리지예요, 유엔 빌리지예요?「유엔 빌리지입니다.」유엔 빌리지! 그러면 문제가 생기게 되면, 세계의 통일교회 전체가 대사관을 중심삼고 일시에 문제를 제기해서 국가 자체가 움직이지 않을 수 없는 환경도 만드는 거예요. 이 조그마한 동네로 생각하면 안 돼요.
훈독회 오늘은 뭐라고 했는지 몇 명이 더 왔구만. 미친 간나 자식들! 배고프면 밥 얻어먹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돼요? 잔칫집에 아버지 어머니가 가서 얻어다 줘야 되겠나? 배고픈 녀석이 먼저 얻어 가지고 먹다 남겨서 주겠나? 엄마 아빠 분을 남겨 놓고 자기가 먹고 갖다가 드려야 할 것이 모든 도리의 방법인데도 불구하고, 언제나 선생님만 바라보고 이것들이 목을 매 가지고 똥싸 뭉개고 있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나라가 어디 있어요? 나라를 세워야 할 텐데.
자기 일족을 구해야 돼요. 알겠어요?「예.」자기 형제와 어머니예요. 복귀가 그래요. 형제, 가인 아벨이 싸웠어요. 형제와 어머니하고 셋이 하나되어 어머니와 아들딸이 전부 하나 만들어야 돼요. 못 만들었으면 하나님 대신 모시고 종 대신 모셔서라도 하나 만들어야 할 것이 통일가의, 하늘로 돌아가야 할, 에덴동산에서 살 수 있는 가정들이에요. 이게 필생의 사업이에요. 숙명적인 사업이에요. 적당히가 아니에요.
그렇기 때문에 이제 돌아가야 돼요. 자기 고향에서 쫓겨났지요? 형제한테 쫓겨났지요? 부락에서 쫓겨났지요? 김 씨 문중이면 김 씨 문중, 나라에서 쫓겨났지요? 쫓겨났던 곳이 내 고향이에요. 누가 그렇게 했느냐? 형님이 동생을 그렇게 했어요. 형님이에요. 이제 진정으로 위해야 돼요.
선생님도 그래서 가인세계를 위해서 자기 자식, 일족을 전부 다…. 북한에 버려 둬 가지고 마음대로 왔다 갔다 할 수 있는데, 그 어머니 아버지를 살릴 수 있는 생각도 안 해봤어요. 돌아가면 걸려요. 나라를 찾기 위해서 나선 길이니 나라를 찾고 나서 가서 일족을 데리고 와야지요.
지금도 그래요. 형제들이 많아요. 중국으로 비행기에 감쪽같이 실어 올 수 있다구요. 자기들이 자랑하는 국회에 들어가서 강연한 거예요. 한국 국회, 일본 국회, 미국 국회, 유엔 국회, 중국 국회, 소련 국회, 인도 국회에까지 가서 어머니가 강연했어요. 그거 알아요?「예.」어떻게? 앉아 가지고 ‘그렇게 하자.’ 해서 될 것 같아요? 수십년 동안 준비했어요. 그런 얘기를 하면….
문 총재는 사탄세계가 제일 무서워하는 모사예요. 선생님의 말씀 가운데 뭐라고 했나? 스파이 말고 무엇이 되어야 된다구요? 암행어사?「밀사입니다.」밀사가 뭐예요? 그 놀음을 했어요. 그래서 한국 사람이 못 알아듣게 선생님이 말도 빠른 거예요. 말도 작게 하는 거예요. 이런 훈련이 되어 있기 때문에…. 유효원 이 학생 같은 사람을 길가에 데리고 다니면 ‘왈왈왈!’ 그래요. 버릇이 그렇게 돼 있기 때문에 고치지 못하더라구요.
선생님은 자체의 생활상태로부터 말로부터 전부 다 혁명했어요. 어떤 때는 모르게 얘기하는 거예요. 알아서는 안 되겠으니 말이에요. ‘누나!’ 할 때는 누나, 누워서 밥 달라 할 때는 누- 나…. 그런 암호를 써서 하는 거예요. 그런 말이 무슨 말인지 알 게 뭐예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기발한 것이 무엇이냐? 말하면서 반대어를 엮어 나가면서 이리 갔다, 이리 갔다, 이리 갔다 하는 거예요. 그것을 전문적으로 연구한 사람이에요. 그렇지요? 빠르지요? 총장 하면 장총, 딱꿍 총, 소련 총! (웃음) 그러니까 거기에 대한 대비, 살 수 있는 행동을 하기 위해서 별의별 짓을 다 했어요. 도둑질도 해야 되고, 거짓말도 해야 될 때가 있어요. 힘내기를 해야 될 때는 그것을 할 줄도 알아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흥남에서 나올 때 인민군대가 도망가는 제일 직단거리로 나왔어요. 세 사람의 동기들을 총살시키는 현장을 보면서 나왔다구요. ‘형무소에서 나온 문서가 있기 때문에, 당신들은 이북으로 도망가지만 남한에 있는 당신들을 후원하던 사람을 보호하라는 특명을 받고 간다. 바쁘다. 안내해라.’ 그러면서 왔다구요. 세상에! 전쟁마당에서 죽지 않겠다고 도망 다니면 죽어요. 선두에 서야지요. 50미터 뒤에 열을 지어 있는데 선두에 서면 선두에 있는 한 사람을 쏘겠나? 눈감고 쏴도 맞을 데를 쏘지요.
밀사의 가는 길은 타고 넘어도 가야 되고, 배밀이해서도 가야 되고, 굴러도 가야 되고, 대가리로 받아 넘겨서라도 가야 되고, 다리로 차고도 가야 되고, 거꾸로도 가야 돼요. 책임 못 하면 이미 죽은 목숨이에요. 죽은 목숨이 살려면 죽고 나 가지고 희망이 있지, 죽기 전에는 희망이 없어요.
선생님도 그렇지 않아요? 영계의 모든 것을 아는데, 죽은 후에 희망이 있는데 광대무변한 영계의 사실이 전개될 때, 아는 것이 부족해요. 얼마나 황홀한 곳이요, 관심이 있는 곳이에요? 숨 넘어가는 가는 것이 순식간이에요. 5분, 7분도 안 가요. 그걸 넘어가게 되면 저세계의 황홀경, 꿈 가운데서, 상상 가운데서 체험할 수 있는 그런 환경이 벌어지는 거예요. 죽은 시체가 날아갈 거라 이거예요.
어려운 길을, 세계가 반대할 수 있는 길을 홀로 만들며 나왔어요. 여러분은 편안하게 살겠다고 그러지요? 영계를 얘기하고, 선생님이 왕권을 수립했으면 왕권 수립을 누가 받들었어요? 나 홀로 했어요. 그랬나, 안 그랬나?「그러셨습니다.」이놈의 간나 자식들! 밤이나 낮이나, 비가 오나 눈이 오나 내가 효자의 전통을, 충신·성인의 전통을 세워야 되겠다고 하고 말이에요, 미국 원수의 나라를 중심삼아 가지고 50개 주를 순회한 거예요.
선생님이 지금 팔십 노인이에요. 일주일을 못 넘기면 중간에서 갈 생각도 한 사람이라구요. 어떻게 일주일을 넘기느냐 이거예요. 그래서 목소리 조절로부터 전부 다…. 그런 훈련은 감옥에서 했어요. 흥남감옥에서 하루 책임량이 130섬과 마찬가지예요. 그걸 해서 쌓아야 할 이런 수련을 했기 때문에 1초에 세 발짝을 더했으면 세 발짝이 나를 걸고 넘어서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남들은 변소에 왔다 갔다 하는 데 분초가 얼마나 걸리고, 쉬는 데 얼마나 걸린다는 것을 다 계산하고, 건강 밸런스를 취하기 위한 연구를 한 사람이에요. 내가 운동하기 때문에 지금까지 나이가 많더라도 몸이 굳어진 데가 없어요. 어머니는 전부 누더기 판이지만 말이에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균형이 돼야 돼요. 균형이 안 되면 쓰러지는 거예요. 아침에 밥 먹고 십리 길을 나가는데 헛다리가 다섯 번, 여섯 번 짚어지는 거예요. 일주일, 한 달, 40일 넘기가 힘든 거예요. 그래도 살아 남아야 돼요. 이놈의 자식들! 그런 생각을 하게 되면 전부 다 가짜들이에요. 편안하게 하겠다는 거예요. 곽정환도 그렇지? 그런 것을 지금도 모르잖아?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몇천만년이에요. 6천년이 아니에요. 그건 문화사, 종교를 알고 글자를 써 가지고 가르칠 수 있는 그런 문화사적인 거예요. 그 외에는 마음으로써, 암호로, 기호로 해서 표시하면서 산중에서 살던 유목민의 생활 가운데 몇천만년의 흔적이 있는 거예요. 알겠어요?
복귀섭리가 무슨 역사예요? 그 모든 전부를 이 일대에 토막내서 금은 하나이지만 여기에 꽁지가 있으니 나라를 넘을 수 있는 것에 다 달려 있어요. 이것을 소화해 버려야 돼요. 백 대 맞을 것을 백 대에 가한 힘을 해서 내가 한 대로 맞는다 이거예요. 그런 작전을 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기에 몰아넣어 가지고 쭉쭉쭉 타고 넘어가는 거예요. 그건 없어지는 거예요. 그걸 타고 넘어왔다는 거예요. 못 하겠다는 것, 뭘 못 한다는 간나들은 말이 안 돼요. 대가리를 까서 묵사발을 만들어 강물에 흘려 버려도…. 그건 소용이 없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내버려두지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
여러분에게 나라들을 책임지라고 했는데 그것이 말만이 아니에요. 축복 중심가정이 뭐예요? 아버지 어머니를 대신하고, 하늘나라의 가정, 해방된 성인·성자의 가정을 대신한 중심이에요. 영계에서 지금 하나님한테 기도 못 해요. 하나님이 나보고 기도해요. 하나님이 협조하는 거예요. 무엇 중요한 것은 문 총재한테 승낙 맡으라고 하는 거예요.
36가정 중에 이놈의 자식, 배를 째서 독수리 밥을 할 녀석이에요. 축복가정이 하지 말라는 것을 돌아가면서 한 녀석을 내가 알아요. 지금도 어디에 가 있는지 내가 알고 있는 거예요. 그래서 영계에 간 36가정들이 모여서 저 사람 불쌍하니 우리 떨레들처럼 용서해 달라고 한 거예요. 별의별 짓을 다해 가지고 지옥에 들어간 사람들까지 꺼냈는데 저 녀석도 구해 달라는 거예요. 아무개 아무개가 이런 죄를 졌는데 용서해 주고, 지옥에 있는 악인과 성인과 같은 자리에서 축복해 줬으니 36가정 저 사람을…. 36가정이 뭐야? 하나님의 몸을 범하고 부모님의 몸을 범한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아담 해와의 몸은 미완성한 거예요. 그러니까 하나님이 참부모한테 허락 받아 오라고 하는 거예요. 참부모라고 그게 마음대로 되나? 하나님도 마음대로 못 해요. 안 된다 이거예요. 내가 가서 처리해야지요. 누가, 네 형제가 처리 못 해요. 하늘나라의 헌법을 선언해야 할 책임자의 입장에서 그 법을 중심삼고 봐 가지고 해결하지 않으면 법이 무시가 된다구요. 알겠나? 원리 원칙이 거꾸로 돼요. 시작이 없이 중심에서 출발하는 거와 마찬가지예요. 그렇게 심각한 거라구요.
모르니까 선생님을 따라오라는 거예요. 죽으라면 죽고 말이에요. 어린 아이들이 어머니 치맛자락을 붙잡고 ‘아이구, 엄마 나 뭘 사 줘.’ 하는 거와 같아요. 사주는 게 뭐예요, 어머니도 굶어죽겠는데? ‘너는 젖을 빨아먹고 엄마가 먹을 밥을 먹고 배가 부르니까 그러지. 엄마 아빠는 너를 살리기 위해서 며칠씩 굶고 일하고 있는데, 뭘 또 사줘?’ 볼기를 치고 후려갈겨서 울고불고하다가도 밤에 자고 나면 잊어버린다구요. 잊어버려요. 그래도 엄마 아빠는 그런 신세가 돼 가지고 밤에도 자지 못해서 눈물을 흘리며 피멍이 든 것을 쓸어 주는 거예요. 그게 부모의 심정이에요.
내가 여러분을 이용해서 핏줄기에 보탬 받겠다고 땀 줄기만큼도 생각 안 해요. 내가 선두에 서지요. 지금까지 그렇게 나왔어요. 미국이나 세계에 널려 있는 통일교회 교인들, 이 똥개 새끼들, 별의별 잡동사니가 와 가지고 통일교회에 들어왔다고 해서 철도에서 자살한 것도 문 선생이 시켰다고 해요. 불란서 공산당, 세계 공산당 놀음을 하다가 그런 것을 반대하는 패들이 문 총재한테 총살당했다고 하는 등 별의별 놀음을 다하는 거예요. 전부 다 문 총재한테 갖다 씌우는 거예요. 타락의 뿌리를 말이에요. 그걸 싫다고 하면 안 된다구요. 그걸 책임지고 정리하려니 모든 죄를 갖다 씌운 거예요. 기독교가 나한테 다 씌웠지요? 자기들이 망할 것을 말이에요.
여러분의 것도 내가 다 지고 나왔어요. 이제는 분담해야 돼요. 알겠나?「예.」갈 길에 방해가 없어요. 환영받게 되어 있다구요. 곽정환이 다녀 보라구. 어느 누가 선생님에게 점심 한 끼를 사준다고 했어요? 나라가 초대했어요? 계장 녀석이 국수 하나도, 냉면 한 그릇도 안 사줬어요. 못 얻어먹었다구요. 그런데 별의별 야로 한 녀석에게 집도 사주고 별의별 놀음을 다해 나온 거예요. 지금도 그래요.
하나님의 신세를 알면 내 일생이라는 것은 잠깐이에요. 고개 넘어가는 고개 마루에서 왕을 모시지 못해 가지고…. 쉬면서 땀을 흘리는데 내가 먹다 남은 냉수라도 주니 고맙다고 하는 거예요. 왕이 나중에 알고 나서 불러서 천하의 복을 나눠 주겠다고 할 수 있는 그런 혜택이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천신만고 해서 복 중에 복을 맞는 그 자리를 함부로 생각했지요? 이놈의 자식들!
생각만 해도 분해요. 이렇게 살면서도 하나님을 기쁘게 못 해드렸어요. 나라도 못 찾고 허덕이면서 무슨….
내가 왕권 즉위식을 피 튀기는 일선상에서 거행한 거예요. 어느 한 녀석이 믿기나 했어요? 그때 선생님이 입을 옷하고 하나님의 옷을 반대로 지어 놓았지요? 세상에 그런 법이 어디 있어요? 그것을 입었다가는 내가 불효 자식이라는 낙인이 찍히는 거예요. 자기가 자폭해야 돼요. 그걸 보고 그 자리에서 ‘하나님, 용서하소서. 이럴 수 없습니다. 모자를 아무리 해도 발에 신을 수 없습니다.’ 하고 기도한 거예요. 알겠어요?
거꾸로 되어 있어요. 그러니 기도한 거예요. ‘여기에 대한 책임 추궁, 잘못한 것이 있으면 내가 책임집니다. 내가 지시와 관리를 못 했으니 내 책임입니다. 이 자리에서 용서하십시오. 사탄과 온 피조세계도 그렇게 알고, 이것이 좋은 것이거든 주변에 있어서 내 마음을 따라서 용서하는 마음, 하늘을 위하는 마음을 배가해서 갈아입어야 됩니다.’ 해서 내가 먼저 입었어요. 어디 가든지 자기 갈 길은 바로 가야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날아가는 화살촉이 거꾸로 갈 수 없어요. 마음대로 갈 수 없어요.
이제는 내가 할 일, 탕감 길의 섭리 가운데서 일단락됐어요. 이제는 뭘 하느냐? 놀러 가려고 하니 놀 사람이 없어요. 노래하고 쉬려 해도 쉴 사람이 없어요. 노래를 보게 되면, 노래하는 것이 하나님을 찬양하고 복귀의 심정에 동화될 수 있는 노래들이 아니에요. 그런 것이 들어왔으면 내가 회개의 기도를 하는 거예요.
이 총장이 어제 저녁에 와서 기합 받았지? 이 쌍년 같으니라구. 너는 선생님의 사인 받는 것이 중요해? 자기가 한 것이 잘 했다고, 뭘 했다고 선생님 앞에 나타나서…. 내가 돌아올 때 머리가 아프니까 좀 쉬어야 되겠다고 하고 왔다구. 그걸 잊어버렸어, 안 잊어버렸어? 했나, 안 했나?「하셨습니다.」그렇지!
하나님의 눈으로 보게 된다면 이것이 정면으로 직사광이 반사되어야 할 텐데, 45도도 안 돼요. 그런 자리에 내가 나타나기를 좋아하지 않아요. 자기 자리도 못 잡아 가지고 뭘 나타나서 큰소리를 하고 있어요? 그건 행차 후에 나발이에요. 행차 후에 나발이나 행차 전에 나발이나 마찬가지예요. 전에 나발은 연습밖에 안 되기 때문에 아무 소용이 없어요. 행차할 때 나발은 잘못했더라도 효과가 있는 거예요. 알싸, 모를싸?「알겠습니다.」
눈들 똑바로 뜨고 선생님을 이제 똑바로 알라구요. 이제는 그만큼 했으면 어디에 가더라도 자유천지로 가서 자립해 가지고 먹고 사는 것은 문제없다구요. 바다에 가서도 먹고 살 수 있고, 산에 가서도 먹고 살 수 있고, 어촌에 가서도 먹고 살 수 있고, 무슨 도시에 가서도 먹고 살 수 있는 교육을 내가 다 했어요. 이제는 도와주지 않아도 나라 건국의 역군이 되어서 빚을 갚아야 돼요. 그래야 여러분 아들딸이 그 나라에서 살 수 있어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예.」
내가 갈 수 있는 지상·천상천국 기지의 문을 열어 놓고, 고속도로를 다 닦아 놓고, 자동차 운전까지 다 가르쳐 주고, 교본까지 만들어 다 줬어요. 혼자 공부하면 얼마든지 갈 수 있는 거예요. 마찬가지예요. 여러분은 여러분의 나라를 지킬 수 있는 교본을 만들어야 돼요. 그렇지요?「예.」
저나라에 가 있는 성인·성자들을 선생님이 교육하는 것은 무엇이냐? 성인이라는 것은 이 사탄세계의 기준을 넘어서서 메시아의 후계적 사상을 상속받았기 때문에 사탄이 마음대로 못 해요. 그래서 저 영계 낙원에 가서 층층이 나눠져 있어 가지고 통하지 못하고 다 있는 것을 하나 만들어서, 그들이 세계로 통할 수 있는 길도 다 열어 준 거예요. 그러니 고맙겠나, 안 고맙겠나? 그래서 통일원리를 알아야 돼요. 하나님의 명령이니 안 할 수 없어요. 하나님이 명령해서 지상에서 내가 필요한 사람을 다 불러서 교육하는 거예요.
내가 신세진 것을 기억하는 거예요. 평양에서 신세진 죽어간 사람들을 다 기억하고 그 사람들을 가려 주는 거예요. 길가에서 떡을 준 사람이 있으면 다 불러 가지고…. 저나라에 가서 모여라 하면 다 모이게 돼 있어요. 그래, 구약시대 소생 잔치, 신약시대 장성 잔치, 성약시대 완성 잔치를 해주는 거예요.
성약시대는 완성이니 축복받고 사위기대를 이루어서 하나님을 중심삼아 가지고 1대, 2대, 3대권 내로 들어가게 되면 성약시대가 끝나는 거예요. 그 다음에는 해방시대예요. 해방시대는 무슨 해방이냐? 마음대로 할 수 있는 해방이기 때문에, 사랑의 상대를 찾고 사랑의 아들딸을 가지고 사랑의 나라와 사랑의 세계에서 사는 거예요. 해방세계예요.
소생·장성·완성 다음에는 뭐예요? 하나님이 같이 사니 해방이에요. 해방시대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자주국 승리권 해방시대예요. 해방시대를 말 안 해도 승리권 자체가 개인 승리권, 개인의 해방… 8단계의 승리권이에요. 그 권 가운데서 8단계예요. 개인시대·가정시대·종족·민족·국가·세계·천주시대! 그래서 해방시대라고 한 거예요. 거기에 승리권 해방시대! 그러면 완전히 과거 현재 다 깨끗이 정리되는 거예요.
그 다음에 원일 뭐라구요?「통일시대!」돌아가서 맞춰야 돼요. 누가 맞춰야 돼요? 영계가 맞추고 천리가 맞추는 것이 아니에요. 여러분이 맞춰야 돼요. 싫든 좋든 살고 싶거든 생명이 극한에 처하더라도 살아서 극한 환경을 넘어서서 맞춰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원일 뭐라구요?「통일시대!」통일을 누가 해야 돼요? 부모님이 하나, 여러분이 해야 되나? 이놈의 자식들, 여러분이 해야 돼요. 부모님이 안 해줘요. 부모님은 부모님의 가정을 갖고 나라를 거느려 가야지요? 이제는 그 본 전통이 없으면 모르지만 다 있어요. 개인완성, 가정완성, 종족·민족·국가·세계·천주완성, 하나님의 해방권까지 다 알아요. 모른다는 말을 못 해요. 그것을 알기 때문에 부모님이 이 길까지 넘어왔어요. 알겠어요?
그 다음에 부모님이 선포한 모든 기념일을 자기 일족이 축하해서 일족을 중심삼고 해방 선포를 여러분이 하지 않으면 안 돼요. 부모님이 닦아 놓은 고속도로에 여러분 일족의 물이 같이 흐를 수 없어요. 지류가 되어 다 같이 흘러 나갈 수 있어야 돼요. 그래야 나라의 늪과 같이 되는 거예요. 나라의 늪과 마찬가지예요. 나라가 찾아지는 거예요. 세계가 아니에요.
그래서 지상에서 영계를 바로잡아 줘야 돼요. 알겠나? 자기 이상가정과 종족과 국가를 중심삼고 지상·천상천국을 연결해서 선생님이 닦아 놓은 그 도리에 의해서 자연적으로 기어가 물려 나가야 돼요. 조그마한 기어 장치 하나가 돌아감으로 말미암아, 공장의 수많은 기어로 연결된 것이 이것으로 말미암아 자동적으로 재까닥 재까닥 돌아가는 거예요. 돌아가나, 안 돌아가나? 마찬가지 이치라구요. 기어 발이 세 개만 떨어지면 헛돌아요. 날아간다구요. 세 개만 떨어지면 미끄러진다구요. 그것도 소생·장성·완성이에요. 알싸, 모를싸?「알겠습니다.」
이제는 선생님을 부르지 말라구요. 부를 필요 없어요. 여러분이 생각할 때 몸뚱이가 마음을 중심삼고 움직이면 돼요. 양심은 부모보다 앞서 있다고 그랬지요?「예.」스승보다 앞서 있다고 그랬지요?「예.」하나님보다 앞서 있다고 그랬지요?「예.」자기 양심이 스승 중에 스승이요, 선생 중에 선생이요, 하나님 중에 하나님이에요. 그런 자리에 설 수 있는 것도 다 가르쳐 줬어요.
참부모 자리는 뭐예요? 자기 일족을 자기가 낳은 직계 아들보다도 더 위해야 돼요. 그렇지 않으면 일족이 없고 나라가 없다구요. 그게 이론적이에요. 선생님이 그렇게 살았어요, 안 살았어요? 세상에! 우리 아들들이 아버지가 통일교회의 아버지라는 사람이지, 우리 아무개의 아버지로 생각하지 않는다는 거예요.
국진이는 질문하고 대답하라고 그러더라구요. 똑똑한 아이예요. 열세 살짜리가 그런 거예요. 지금도 형님하고 둘이 단짝이지만 형님에게 진다고 생각하지 않아요. 공장의 관리나 뭘 하나 말이에요. 그래서 피스톨(pistol; 권총)을 자기가 고안하지 않았어요? 형은 피스톨도 못 만들고 왜 그러고 있느냐 이거예요.
옛날에 장난하고 놀게 된다면 형님은 그런 데는 무관심한 모양이지만, 국진이는 쌀만하게 조그마한 데다가 토끼를 만들어서 귀를 만들고 눈을 만들고 이러는 거예요. 그러려니 한나절 걸려요. 형님하고 말다툼하면 혼자 문 닫고 들어가서 그런 걸 만들어서 하나 둘, 이건 큰 형님 작은 형님, 이래 가지고 점점 큰 것, 이래 가지고 새도 만들고 독수리도 만드는 거예요. 하루종일 한다구요. 그러니 현진이가 그런 것을 못 하니까 한나절, 이틀도 안 가서 ‘야야 국진아, 나하고 놀자. 놀자!’ 그래요. 놀아야 재미가 없거든. ‘놀자, 놀자!’ 하면 ‘재미있게 나같이 하면 되지 않소?’ 그런다구요. 결국은 나중에 동생의 말을 듣고 하는 거예요. 그러면 자기는 못 하겠으니….
그렇기 때문에 미국에 가서 고등학교를 다닐 때도 국진이가 한 번 수학에서 앞섰어요. 그러니 형님이 되어서 동생한테 떨어진다 이거예요. ‘아이구, 그 동생은 나보다 퍽 낫다. 내가 다 주고도 그런 동생을 사오려고 해도 부족하다.’ 그런 거예요. 보통시 안 한다구요.
청평에 부모님이 아들딸을 다 데려갔는데, 행사 날이 되어서 홍수가 나고 태풍이 부는 거예요. 그러니 다 데려갈 수 없어요. 누가 집을 지켜야 돼요. 그러니까 서로가 뛰쳐 올라와서 어머니 아버지가 가는 데에 간다는 거예요. 그거 위험한 거예요. 모터보트의 스크루만 걸리면 문제가 커요. 몽땅 간다구요. ‘타겠다면 타라. 운전수는 내가 코치할게.’ 이러고 ‘누가 남겠나?’ 했더니 자기가 남겠다고 한 거예요. 그런 것이 특별나다구요.
현재 아버지가 손님들이 와서 뭘 하고 있는데, 조용히 하라고 하니까 자기들끼리 3형제가 모여 가지고, ―그때 효진이도 있었어요.― 서로가 낄낄거리는 거예요. ‘조용히 해!’ 조용히 하라고 했는데 쑥덕쑥덕해서 다 필하고 나서는 후려갈겼어요. ‘이놈의 자식들! 누가 그렇게 코치했어?’ 하니까 대뜸 ‘내가 했지요.’ 자기가 했다는 거예요. 알고 보니 형님이 그래 가지고 그랬는데 말이에요.
그런 무엇이 있어요. 그런 사람을 잘 길러야 돼요. 이런 선생님의 자식들을 타락해 가지고 행동하는 사람들이 ‘어떻게 하든지 저 아들딸들은 앞으로 복귀돼 갔을 때는 죽이지 않고 선생님이 구해 준다.’ 하는 것을 알아요. 그걸 알아 가지고는 술자리에 가자, 담배 먹자, 그래 가지고 나쁜 소문을 내는 거예요. 그런 놀음을 하는 녀석들이 있더라구요. 이놈의 자식들!
오관을 가지고 다 느끼지 못하고 모르고 산다는 그런 입장이 제일 편해요. 하나님이 얼마나 그런 걸 보고…. 부모가 누구인지, 사랑하는 마음이 무엇인지 그것도 다 잊어버리고 무감각한 사람이 행복한 사람이에요. 내가 그렇게 살려고 했어요. 미인이 찾아와서 유혹하더라도 ‘저게 우주의 어머니가 될 수 있어.’ 하는 거예요. 얼마나 허덕이고 그런지 몰라요. 여자들은 믿을 수 없는 거예요.
선산 할머니니 화순 할머니니 우주의 어머니가 된다는 거예요. 팔십 난 노인이 열두 아들을 낳기 위해서 병원에 가서 수술하는 등 별의별 요사스런 여자가 다 있었어요. 그래 놓고는 나보고 하는 말이 ‘당신’이라는 거예요. 세상에! 내가 20대 아주 꽃다운 청춘시대인데 ‘나 한번 안아 주소.’ 그래요. 그거 기분 좋겠나, 어떻겠나? 그것을 쫓아 버릴 수 없어요.
극한 자리까지 나갔어요. 세상에 인간 종자는 어머니하고 나밖에 없다 할 때, 어머니가 말하기를 ‘인류의 씨가 없어서는 안 되겠으니 우리 사랑합시다.’ 하면 어떻게 해야 되겠나? 극한 생각까지도 다 하는 거예요. 뜻이 아니라면, 내려가는 길이라면 그것도 가서는 안 돼요. 하나님의 뜻이 있다면…. 롯의 딸들이 아버지하고 그래 가지고 그런 문제가 있는 거예요. 심각한 거예요. 다말은 시아버지하고 붙어 가지고 아이를 낳지 않았어요? 그렇지만 함부로 가려 가지고 갈 수 없어요.
보라구요. 이놈의 여자들 때문에 얼마나 고생했어요? 통행금지 시간이 있는데, 열한 시 40분 쯤 전화를 걸어와요. ‘선생님!’ ‘누구야?’ ‘납니다.’ ‘어디에 있어?’ ‘지금 호텔에 있습니다.’ ‘호텔에 왜 있어?’ ‘납치되어 있습니다.’ 그렇지 않아도 집에서 반대하니…. 그 아버지는 고관 중에 한 사람이에요. ‘벼락이 떨어져서 통일교회에 가다가 이렇게 돼 가지고 죽습니다. 선생님밖에 없으니 나를 구해 주소.’ 그런데 그냥 자야 되겠나, 가야 되겠나? 가야지요. 가면 문 닫아 걸고 ‘못 갑니다.’ 하는 거예요.
제일 고약스러운 것이 여자예요. 그걸 어떻게 하노? 열두 시 (통금) 사이렌이 울렸는데 말이에요. 문제를 일으킨 것같이 돼 가지고 암만 뭐 하더라도 말하는 대로 걸려 들어갔지, 별수 있어요? 그래 놓고는 새벽이 돼 가지고 딸한테 전화해서 오라고 하는 거예요. 문을 열어 제끼니 ‘어젯밤에 이렇게 지냈다.’ 할 때 뭐라고 하겠어요? 세상에! 그런 천대를 받았어요. 이놈의 여자들, 이것들이 좋아한다고 별의별 짓을 다한 거예요.
그런 얘기가 아주 꿈같은 얘기예요. 귀찮을 만큼 많아요. 그렇게 됐으면 통일교회가 다 깨져 나갔어요. 없어졌어요. 천신만고 벼랑을 따라 올라갈 때는 굴러 떨어질 다리를 중심삼아 가지고 등반하는 고리를 걸어서 올라가는 거예요. 바로 위로 올라갈 수 없어요. 옆으로 걸고 떨어지고 그렇게 해서 올라갈 수 있는 길이 얼마든지 있어요. 생명을 각오하지 않으면 못 가는 길이에요. 그런데 행동들 중심삼고 변명도 많더구만. 변명하다 망했어요. 타락도 그렇고 말이에요. 알겠어요?「예.」
그 이상의 얘기를 하게 되면 뉘시깔을 뜨고 바라보지 못할 거라구요. 그만큼 했으니 자기들에게 맡겨진 책임을 어떤 한계를 중심삼고 하라는 거예요. 많이도 하지 마요. 일족을 중심삼아 가지고 민족 전체 성씨 앞에 갖다 물려 가지고 접붙여 놓으라는 거예요. 그러면 어차피 그 성씨를 통해 나라는 복귀되어 나가요. 빨리 된 사람들이 그 나라의 열두 지파를 편성할 때 대한민국이면 대한민국의 조상이 되는 거예요.
지파 편성을 해야지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그것이 다 거짓말인 줄 알고 있어요. 모르는 사람은 할 수 없이 낙제꽝이 되지 별수 있어요? 모르는 데에 머물지요. 그래도 나는 내 갈 길을 가야 돼요. 산꼭대기에서 영계에 가겠느냐, 산골짜기에서 갈 것이냐? 여편네 아들딸이 치하하는 데서 갈 것이냐 이거예요. 그런 걸 정해야 되겠나, 안 정해야 되겠나?
「할아버지 가셔야 되니까 손주들이 인사합니다. (어머님)」그래, 인사 잘 해봐라.「일어나서 나가셔야 되는데요.」아홉 시니까 가만 두어두라구.「여덟 시….」아홉 시에 안 오면 내가 주인 아니니까 비행기가 날아가겠으면 가라고 해. (웃음) 시간을 모르고 이런 줄 알아? 이것들 대가리 통을 묵사발…. 무슨 묵이냐, 무슨 죽이냐 이거예요. 잣죽을 만들고 다 그러자는 거예요. 알겠나?「예.」
선생님을 못 만나도 괜찮지요? 오려면 내가 특별히 지시하는 사람에게 ‘생일날 되면 이러이러한 선물을 해 가지고 와라.’ 하면 해 가지고 오겠나?「예.」세계 국가에서 하게 된다면 이렇게 산더미같이 될 텐데, 온 사람들은 진탕 먹고 한 줌씩 쥐어 보낼 생각도 할지 모를 거예요. 그때 서영희는 올 자신 있어?
다들 이게 동생들이에요. 누이동생으로 취급하는 거예요. 잘나도 누이동생이고 못나도 누이동생이에요. 못난 누이동생이 불쌍한 거예요. 이북에 누이동생이 할머니가 돼 가지고 하나 남았어요. 내가 예전에 가서, 손가락 잘라진 데가 바른손이던가? 내가 악수하면서…. 세상에서 내가 참 사랑하던 누이동생이에요. 눈물이 복받치는데도 눈물을 흘려서는 안 돼요. 그런 훈련이 돼 있어요. 통곡을 하다가도 웃어야 돼요.
그 누이동생하고 누나 해서 두 누이가 있어요. 한 누이동생은 중간에 내가 감옥에 들어갔을 때 제물로 갔어요. 그 누이가 부모님 묘소 앞에 섰는데 창자가 끊어지는 통곡을 하는 거예요. ‘이러 이런 아무개 오빠가 왔습니다.’ ‘아무개 동생이 왔습니다.’ 하는데 거기서 눈물을 보이면 안 돼요. ‘내가 눈물 흘리며 성묘하러 온 것이 아닙니다. 어머님, 용서하십시오. 형제와 같이 마음 동정하지 못하는 아들의 심정을 알아주십시오. 틀림없이 휴전선을 넘어 가지고 거국적인 성묘를 할 수 있는 준비를 하겠습니다.’ 내가 그 준비를 하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래서 옛 선조들의 모든 염원을 해원성사해 주고, 우리 부모님에 대해서 성묘할 때에 효도 못 한 한을 푸는 거예요. 그 슬펐던 것을 용서하는 혜택을 만국 만민, 천상세계 지상세계에 해방의 깃발을 분배해 줘야 되겠다 이거예요. 그런 생각을 하고 있는 거예요. 알겠나?
여러분은 이제 여러분 나라를 찾아야 돼요. 나는 내 나라를 넘어갔어요. 이제는 이 나라를 버리더라도 다 끝났어요. 내가 갈 길은 여러분이 가누어 주지 않더라도 우리 아들딸이 얼마든지 갈 수 있어요. 그러니까 그때가 되니까 아들딸들이 자기 멋대로 하다가 봄철이 되면 꽃이 피듯이 다 수그러들어요. 내가 알고 있던 대로 그렇게 되더라구요. 잘났다고 기어 나가던 녀석들이 다 몰려 들어오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내가 참부모인지 무슨 부모인지 모르겠어요. 인연이 되어야 돼요. 참부모라는 말을 핏줄이 달라 가지고는 느낄 수 없어요. 그걸 내가 잘 알아요. 말이 앞서지, 사실이 앞서지 못해요. 핏줄이 있으면 대번에 말도 할 필요 없어요. 알겠나? 그 핏줄을 연결시켰던 것은 뭐예요? 조건적이에요. 얼마나 남았나?「많이 남았습니다. 36명까지 있는데 13번을 하고 있습니다.」반까지 하자.
『올바른 신관과 내세관을 정립시키는 통일원리를 너무도 감탄하고 있습니다. 이제 앞으로 통일원리 연구에 몰두하여 새롭게 빚어진 모습으로 나타나겠습니다.』
여러분은 이 이상 해야 돼요. 그것이 선조들로부터 프로그램이 되어서 숙명적인 과제로서 여러분 앞에 상속됐어요. 나라를 찾아야 돼요. 그렇지 않으면 끈을 달아서 목을 매고 다 죽어야 돼요. 공산당한테 먹혀 버리겠나? 이번에 42명을 북한에 정신차리라고 갔다 오라고 했어요. 정신차렸어요?
가짜예요, 진짜예요? 어디가 진짜예요? 가짜가 진짜 같아요, 진짜가 가짜 같아요?「가짜가 진짜 같습니다.」사탄이 수고했어요. 그것을 생각할 때 가짜가 진짜 되기 위해서 하나님보다 더 수고했다고 보는 거예요. 어떻게 하나님까지 가두어 놓고 세계 인류를 자기 국가기준에서 망을 쳐 놓고 모가지를 잘라 버리고 하나님도 꼼짝못하게 만들었느냐 이거예요. 얼마나 사탄이 수고를 했어요?
그런 것을 생각할 때 용서해야 돼요. 결국은 통일교회를 반대했지만 진짜 통일교회를 만들기 위한 거예요. 99라 해도 진짜가 아니에요. 100을 넘고 101을 해서 100을 넘었기 때문에 진짜가 되는 거예요. 여러분은 그 자리에 못 가는 거예요. 자!
『……그리고 하나님께서 우리 인간을 자녀로 창조하셨는데, 왜 성경에는 하나님이 인류의 부모라고 밝혀 놓은 사실을 찾아볼 수 없습니까?』
참진리는 참부모로부터 나오게 돼 있지, 거짓 핏줄을 가진 사람하고는 상관이 없어요. 뿌리서부터 순까지 말라죽더라도 상관을 못 하는 거예요. 그걸 모르기 때문에 저런 얘기를 해요.
이래도 감사하고 저래도 감사해야 할 텐데, 전부 다 불평 불만이지요? 탕감복귀를 책임진 선생님에게 불평 불만을 하는 사람은 한 발짝도 못 간다구요. 선생님 같은 마음을 가져야 한 발짝이라도 가지요. 이게 불평을 해서 될 일이에요? 오직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만 있을 뿐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복종하는 그곳에 사랑을 주장하고 신앙을 주장하는 거예요. 그 원칙에 돌아가는 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존재가 없어요. 부모로부터 나라, 자기가 갖고 있는 명예, 자기에게 있는 재산, 모든 것을 다 부정해야 돼요. 몸뚱이까지 부정해야 돼요. 손톱이 자랄 때 ‘이 놈의 손톱아, 왜 이렇게 자주 나와?’ 뼈를 깎아 가지고 날려 버릴 생각을 한 거예요. 머리를 깎아도 그래요.
타락하지 않아 가지고 이것이 백번 천번 잘라도 변하지 않는다 이거예요. 나는 백번 천번 이상 잘라 가지고 변하는 모습이 아니라 변하지 않는 머리카락과 손톱이 나오길 바라고 있다는 거예요. 거기에 그렇지 못한 손톱이 불평하고 머리카락이 불평해서 뭘 해요? 머리카락 하나를 중심삼고도 거기에 역사가 다 들어가고, 손톱이 깎여서 흘러가서 어디 땅에 묻혀 가지고 개미가 뜯어먹어 소화하더라도 그런 사상이 있기 때문에, 지구성에 내가 흘린 땀 한 방울, 내가 남긴 손톱이나 머리카락 하나도 누가 점령하지 못한다고 생각하고 나온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어머니들이 7대 독자를 낳아서 기른다 이거예요. 하늘나라에 갈 수 있는 어머니는 7대 독자를 사랑하는 이상 돼야 되는 거예요. 매번 조상들이 자기 손자가 됐으면 손자의 생식기를 매일 들여다보면서 키스해 줬겠나, 안 해줬겠나? 서영희! 매번 밥 먹기 전에 만나고, 하루에도 몇 번씩 만나고 싶겠나, 안 만나고 싶겠나? 하나님의 아들이 그런 귀한 아들이기 때문에, 그의 여편네가 됐으면 사탄세계의 7대 독자를 그 어머니가 위하던 이상 위하고 귀하게 보관하는 것이 참아내의 입장이라고 생각하는 거예요. 이런 말을 처음 하는구만.
남편 노릇이 쉬워요? 아내 노릇이 쉬워요? 다이아몬드, 금은보석이 문제가 아니에요. 밥을 굶고 나서도 그걸 보면서 감사하고 다 그래야 돼요. 금식을 하면서도 이것만은 살려야 되겠다고 생각해야 되는 거예요. 내가 그래서 흥진 군이 갈 때 최후에는 그것을 붙들고 축복해 줬어요. ‘너는 사랑의 길을 가야 된다. 부모가 원하는 길을 가게 되면 만사형통이다.’ 이런 얘기를 내가 처음 하는 거예요.
하나님이 여자의 그것을 얼마나 그리워했겠나, 안 했겠나?「그리워했겠습니다.」그것까지 생각하는 거예요. 하나님이 좋아할 수 있는 이상 좋아하고, 7대…. 하나님에게는 7대 독자가 아니지요. 만대 독자를 품게 될 때 그것을 얼마나 좋아하겠어요? 남자 여자가 그럴 수 있는, 이리 보나 저리 보나 그런 열매라고 찬양할 수 있는 통일가의 축복가정이 돼야 할 텐데, 꿈에도 상상할 수 없어요. 제멋대로예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예.」
그래서 인도 같은 데서는 생식기를 신봉한다구요. 그거 알아요? 망두석(望頭石)이 뭐예요? 망두석을 여자가 바라요, 남자가 바라요?「여자가 바랍니다.」망두석은 남자의 생식기형이에요. 그런 얘기를 했다가는 오늘도 문 총재는 마지막인데 생식기밖에 모른다고 할지 모르겠구만. (웃음)
하나님도 생식기밖에 모르고, 어머니 아버지도 생식기밖에 모르고, 남자 여자도 생식기밖에 몰라요. 우주가 생식기밖에 몰라요. 쌍쌍제도의 그것 가지고 전부 돼 있어요. 그것을 함부로 쓸 수 있어요? 천년 만년 귀하게, 하늘나라의 박물관에 어머니 아버지의 생식기, 열조의 생식기를 전시할 때 누가 거기에 장식을 달고 수를 놓느냐 이거예요. 팔아먹을 수 없어요. 수를 놓아야 돼요. 그 생식기의 왕자, 그 혈대가 천하를 지배하는 거예요. 나는 그렇게 생각하고 있어요. 함부로 선생님을 못 대해요.
중요한 이런 말을 해줬으니 한번 살아 보라구요. 자, 7분 남았다! 그 나머지는 다음에 들어와서 하든지 내일 아침에도 나와서 계속해요. 알겠지요? 「예.」 자!
『……그리고 하나님은 인류의 부모라는 사실을 왜 이토록 오랜 세월 동안 혼란을 일으키며 숨겨 오셨는지, 부모의 입장에서 볼 때 그것은 너무도 가혹한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렇게 하나님이 철저하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잎도 건들기를 싫어하는 거예요. 벌레 먹은 잎사귀까지도 싫어하는 거예요. 자!
『이제 통일원리로써 모든 사상과 모든 종교를 통일해야 한다면, 하나님께서는 물론 참부모님, 문선명 선생님께서 적지 않은 어려움을 감내하셔야 할 것이며, 오랫동안 기다리셔야 할 것입니다. 종교와 사상의 통일은 그 무엇보다 어려운 것임을 잘 알고 있기 때문입니다.
츠빙글리는 어렵습니다. 마음이 무척 괴롭습니다. 통일원리의 전반적인 해명이 츠빙글리에게 필요합니다. 문선명 선생님, 긍휼을 저에게 베푸소서.』
이제 땅을 위해서 기도해야 될 때가 왔어요. 명령해 주기를 바라고 있는데 여러분이 해야 돼요. 알겠어요? 여러분 조상들도 명령해 주기를 바라는 거예요. 전반적인 명령을 했는데, 갈래 갈래의 명령은 여러분이 이걸 연이어 놓아야 돼요. 전기를 수용가에 백 볼트를 중심삼고 몇 와트…. 이게 집집마다 다 다르지요? 이게 연결되어야 불이 켜지는 거예요. 마찬가지라구요. 자!
『……그리고 인간은 대체로 죄를 지으면, 그리고 악하게 살면 괴로워하게 된다.』
중간에 말하지만, 세계일보 신문사 사장은 경제면에 대해서 특별히 관심을 가져야 되겠어요. 별도로 만들어 가지고 앞으로 그걸 리드해야 경제세계의 방향을 지도하는 거예요. 그럴 수 있는 사람을 만들어서 경제를 중심삼고 하나의 주간지를 만들 것도 생각해 봐요. 알겠어?「예.」그렇지 않으면 철저하게 그런 기사를 관리해서, 어떤 신문사의 기사 쓰는 골수분자를 잡아다가 뽑아 가지고 대표기수를 만들겠다고 할 수 있게끔 책임자를 선정할 것도 생각해 봐요. 알겠어?「예.」
앞으로 정치세계는 지나가요. 정치는 필요 없어요. 가정이상 확대이기 때문에 정책방향은 다 알아요. 우리 통일교회는 다 안다구요. 어디로 갈 것인지 다 알아요. 경제문제가 제일 중요해요. 알겠나?「예.」
그러니 신앙을 앞으로 철저히 해서…. 제일 유명한, 영국이라든가 불란서라든가 세계의 유명한 사람을 달아 주어 가지고 언제든지 의논하면서 기사 쓸 수 있는 길을 얼마든지, 워싱턴 타임스에 의뢰하면 다 할 수 있다구요. 유 피 아이(UPI) 통신에 의뢰하면 한국 사람은 문제도 안 된다구요. 그 인맥을 다 묶어 놓았다구요. 알겠나?「예.」
그런 사람을 세워 가지고 경제문제를 확실히 해야 돼요. 세계적인 워싱턴 타임스와 유 피 아이(UPI) 통신이 그 기사를 세계 첨단 기사로서 날려 버리려고 그래요. 그것에 앞서 가지고 한국이 그걸 해야 돼요. 알겠나?「예.」어디 갔나, 설용수는?「먼저 나갔습니다.」잘 하라구. 그래 가지고 하게 되면 내가 인선도 해서 세계적인 경쟁, 전화로써 연락하면서 하는 거예요.
그리고 세계일보 여성지가 없지?「예.」그것을 다 팔아먹었지? 팔아먹는 것보다도 나눠 줬지? 그것을 흡수해 가지고 다시 해요. 세계의 궁전 사실, 대통령 관저를 중심삼고 몇 대 대통령의 부인들을 불러서 전화만 해도 날아올 수 있게끔 다 할 수 있어요. 알겠나?「예.」
여성지는 세계 여성, 진짜 살아 있는 여성세계에 대한 것을 하는 거예요. 골고루 누구누구, 남미의 대표 누가 나오면 남미 여성들이 다 보고, 북미의 대표 누가 나오면 북미 여성들이 다 보는 거예요. 그럴 수 있는 기반 편제할 수 있는 내용이 있어 가지고 왜 못 해요? 전부 다 빼앗겨 가지고 자기를 중심삼고 생각한다는 거예요. 세계를 생각하라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다시 그거 재생시켜요. 돈 대줄 것을 생각하지 말고, 유명한 기사를 써 가지고 신문 부수를 늘려서 광고를 올릴 수 있게끔 하라는 거예요. 얼마든지 할 수 있잖아요? 어디든지 그럴 수 있는 사람들을 엮어 가지고 하는 거예요. 서영희 같은 사람을 신문사 사장을 시키면 잘 할 거야. 살살 다니면서 말이야. 여성지 책임자를 시키면 잘 할 거라구. 도망가고 싶으면 거기로 도망 오라구. 내가 소개해 줄지 몰라.
또 그러면 이 총장이 좋아하겠구만. 피차 좋아하라고 피자예요. 남산 꼭대기에 올라가서 다 나눠 먹고 선전하는 거예요. 피자는 피차 좋아하기 때문에 먹어요. 할아버지에게 손자가 주면 싫다고 하지 않아요. 밥을 먹었더라도 또 먹어야 돼요. 암만 젖 먹는 아이라도 그것을 먹어요. 먹으면 또 맛있다구요.
자, 시간이 다 됐어. 언제 가나? 내일 가나?「예. (윤정로)」내일 아침에 그 훈독회를 여기에서 해요.「얼른 일어나서 인사드려요. (어머님)」인사하라고 내가 일어서는데, 어머니가 그래? (웃음) 뒷방에서 북을 치면 그 나라가 망한다구요. 잔칫날에도 피곤하다구요. (경배)
축복가정이 얼마나 무섭다는 것을 잘 알아야 되겠어요. 알겠어요?「예.」이제 할머니 얘기하고 무슨 얘기를 했나? 바람이 무슨 바람이에요? 바람을 어떻게 피워요? 홀뚜기를 집게로 뽑아 버려야 돼요. 통일교회에서 몇백 축이 나오더라도 그런 건 불살라 버려야 돼요.
곽정환이 나한테 보고했지?「예.」그런 것 말이야. 깨끗이 보고했어. 일일이 보고했지만 이제는 보고 안 해도 된다구요. 전부 다 보고 받을 필요 없지만 몇 사람은 보고 받았어요. ‘이럴 수 있는 것, 앞으로 역사적으로 천상세계도 그들의 전통을 받아라.’ 하는 훈시를 하려고 했는데, 한 사람도 없더라구요.
선생님의 역사를 생각하면 역사가 복잡다단하지만 뼈를 꺾어 놓고 갈라놓은 것을 다 연결했어요. 여자들이 전부 다 갈라놓고 다 팔아먹었어요. 이놈의 여자 때문에 일생 동안 내가 고생을 한 거예요. 고생한 그때에 불쌍한 여자를 살려 주려고 한 거예요. 길가에서 잡아다가 복을 주려고 하는 거예요. 내가 그래서 이화대학 퇴학 맞는 사람들에게 여기 성인의 아내 된 사람들에게 준 것과 같은 선물을 이번에 다 줬어요. 그런 놀음을 하는데 도망간 사람은 어떻게 하겠나?
알겠어? 하려면 잘 해. 「예.」 ‘영계의 실상’을 읽어 줘야 돼. 그 떼거리들, 장관들, 나라 전체…. 정신차려요.
책을 불러오는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