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부모》훈독) 전부 몇 명 모였어요? 「650명 정도 됩니다.」 650명? 「예.」 「자리가 670석입니다.」 670석. 「일본 식구도 있기 때문에 750명 정도 됩니다.」 뭐라구? 「750명 정도입니다.」 일본 뭐? 「일본 수련생도 같이 들어와 있습니다.」 일본 수련생이 왜 여기 들어왔나? 일본 수련생들은 따로 해야지. 「예, 훈독회 시간만 같이 합니다.」 훈독회도 일본말이 아닌 데 알 수 있나? (웃음) 자기끼리 해야지, 왜 그래요?
*일본 멤버! 훈독회는 자기들끼리 해야 돼요, 한국말을 모르니까. 귀머거리가 되어서 아무것도 이해하지 못하잖아요. 다음부터는 자기들끼리 해요. 알겠어요?「예.」이 자리는 한국 지도자들의 특별 수련회예요. 특별 수련회! 이것은 역사에 없는 것입니다.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이번 수련회가 무슨 수련회라구요?「특별지도자 수련회입니다.」협회장이 뭘 어떻게 하려고 그랬나?「전국 시·군·구 지도자들을….」시·군·구는 뭐가 시·군·구야? 하나님 앞에는 시·군·구가 없어. 한국 나라가 하나님 앞에 자기 나라의 시·군·구라고 인정받을 수 있는 가치는 하나도 없다는 것입니다. 이걸 다 정비해야 돼요.
그러려면 기독교와 하나되어야 됩니다. 알겠어요? 그걸 알아야 됩니다. 내가 미국에서 지금까지 한 일이 기독교와 하나되기 위한 것이고, 남미에 간 것은 로마 교황청과 하나되기 위해서입니다. 근본을 해결하지 않고는 안 되는 것입니다. 그런 모든 조건을 중심삼고 이번에 3억6천만쌍의 축복에는 기독교도 들어가고, 로마 교황청도 들어가고, 모든 종교, 모든 국가의 국민들이 여기에 다 들어가 움직였다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세계평화의 길을 직단화시킬 수 있는 것은 전쟁이 아닙니다. 유엔도 아닙니다. 유엔 자체가 이걸 할 수 없어요. 개인의 욕망을 가지고 행동을 하는 세상의 타락한 인간들을 중심삼고는 아무리 이상을 그려도 거기에는 언제나 혼란과 투쟁의 역사가 깔려 들어가는 것입니다. 이걸 해소하지 않고는 평화의 길을 모색할 수 없어요. 이걸 해소하기 위해서는 이 근본을 알아야 돼요. 역사 배경이 투쟁으로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타락으로 말미암아 역사는 하나님과 사탄의 투쟁으로 시작했다는 것입니다. 이걸 뿌리뽑지 않으면 안 돼요.
그래, 금년의 표어가 뭐예요?「'참축복 천주화와 사탄 혈통근절'입니다.」축복이면 축복이지, 참축복이 뭐예요? 시대의 변천에 따른 뜻을 중심삼고 하는 말이라는 것을 알아야 돼요. 참축복이에요. 지금까지 통일교회에서 했던 축복은 참축복이 아니예요. 축복도 교회 축복을 거쳐 가지고 나라의 축복을 이루어야 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나라가 없습니다.
나라의 축복을 지나서는 세계의 축복으로 가야 되는 것입니다. 사탄이 나라를 넘어서 세계를 지배하고, 세계를 전부 다 주관하고 있는 이것을 흡수, 소화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안 된다는 거예요.
여러분이 축복 가정이면 다 된 것이 아니예요. 원래는 이번이 축복가정, 36가정을 정비해야 할 때라는 것입니다. 그 정비를 나라와 더불어 어떻게 일체화시키느냐가 문제입니다. 법을 통해서 정비해야 돼요. 그러니 나라가 있어야 돼요. 하늘 나라가 있으면 하늘나라의 헌법이 나와야 됩니다. 헌법이 나오고 국가 형태를 갖추면 주권이 있어야 됩니다. 그 다음엔 국토가 있어야 되고, 국민이 있어야 됩니다. 하나님을 중심삼은 국토가 어디 있어요? 주권이 어디 있어요? 국민이 어디 있어요? 없습니다.
그것을 누가 의탁받아서 완성시켜야 되느냐? 재림주, 참부모가 해야 될 일입니다. 참부모가 세계적 기준을 잃어버렸기 때문에 그 기준을 능가해 가지고 하나님의 사랑의 주권을 성립시킬 수 있어 가지고 전부 선언이 벌어져야 됩니다. 하나님을 중심삼고 통일천하를 선언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국가 선언은커녕 교회도 못 하고 있잖아요? 종족도, 가정들도 하나 못 만들었습니다. 그래서 그 일을 하는 것입니다. 그래, 그걸 위해서 선생님이 한 것이 국제합동결혼식입니다. 이것이 세계평화로 가는 직단거리, 첩경입니다. 이 길밖에는 없는 것입니다.
그것은 민족의 전통을 능가할 수 있는 것입니다. 종교의 전통, 국가의 전통, 지금까지의 사상적 전통을 능가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래, 통일교회 축복가정들은 국가를 넘고 사상을 넘고 세계를 넘고 사랑을 넘은 가운데, 새로운 사랑의 세계의 출범을 약속하기 위한 가정입니다. 이런 관점에서 볼 때 그런 가치적 내용을 지니고 사는 가정이 얼마나 좋느냐 이거예요.
대청산을 하지 않으면 안 되는 역사적 배후와 연결되어 사탄 혈통적 인연이 남아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이런 것을 생각하면 선생님이 심각해요. 선생님 성격으로 말하면 투쟁해 가지고 이 나라고 무엇이고 전부 다 쓸어버리려고 생각했습니다. 그러나 그렇게 안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창조를 하면 먼저 환경을 창조합니다. 그 환경 가운데는 반드시 주체와 대상이 있어야 됩니다. 세계적 환경이 하나님의 이상으로 세계적 환경 국가를 대신하고 세계 전체의 이상, 정신을 대표할 수 있는 그런 환경 여건이 안 되어 있습니다. 사탄세계의 환경이라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무엇이 그립고 무엇이 좋고 무엇을 바란다는 소원을 아는데, 이것 이상 해결할 수 있는 것이 없습니다. 그것이 우리 타락한 인간이 가야 할 소원이요 희망이요 해야 할 책임이라는 걸 모르고 있다는 것입니다. 만약 선생님 같은 사람이 없으면 세상이 어떻게 되겠어요? 누가 세상의 갈 방향을 잡아줄 것 같아요? 그거 미국이 할 수 있어요? 미국은 똥개새끼가 다 됐어요.
한국도 이미 다 팔아먹었어요. 한국에 무슨 정치가 어디 있고 경제가 어디 있고 문화가 어디 있고 종교가 어디 있고 교육이 어디 있어요? 도둑놈의 새끼들만 모였다는 것입니다. 그런 걸 잘 아는 선생입니다. 칼이 있으면 단칼에 '확!' 잘라 버리고 싶은 사람입니다. 그런 기백을 가진 사나이가 못난 놀음을 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하나님의 전략 전술은 맞고 빼앗아 나오는 것입니다. 그래서 내가 분해요. 그 전략 전술을 몰랐다면 어느 한 나라라도 망친 나라가 있으면 그 나라를 망하게 해 가지고 하나님이 수습해서 쓸 수 있는 나라도 만들 수 있을 텐데…. 맞고 빼앗아 나와야 돼요. 그래, 개인으로 맞고, 가정으로 맞고, 종족·민족·국가, 모든 종교 사상계, 하나님까지도 나를 반대해서 쫓아냈습니다. 왜? 인간이 하나님을 반대했기 때문입니다. 탕감복귀 원칙에 의해서 그렇게 할 수밖에 없었다는 것입니다. 그런 것을 정상화하는 길을 닦는 것이 얼마나 힘들었는지 여러분은 몰라요. 한이 있다면 하나님의 한이 그런 것일 것입니다. 해소할 수 없는 그 양반의 한이 얼마나 크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인류를 해방해야 되고 하나님을 해방해야 됩니다. 그것이 가능한 일이에요? 인류를 해방하려면 뿌리 되는 하나님을 해방해야 되고 사탄을 제거해야 됩니다. 영계, 지옥까지 사탄 주관권이니 영계의 지옥을 해방하고 지상지옥을 해방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모를 놀음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성인과 살인마를 같은 자리에서 축복해 주는 것입니다. 그런 걸 여러분은 몰라요. 오늘날 통일교회 여러분이 선생님이라고 부른 사람 많이 있지만 진짜 선생님을 아는 사람 몇 사람이에요?
현재도 그래요. 앞으로 갈 길 같은 것은 자기들이 해결 못 해요. 최후에는 선생님한테 문의해야 될 것입니다. 여기에 그 패들도 왔겠구만. 내가 어디에 가더라도 당당히 얘기하는 것입니다. 미국이 살 수 있기 위해서는 내 말을 들어야 됩니다. 왜? 그것이 주먹구구가 아니고 이론적이에요. 사상적 체계가 딱,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사상이라는 것이 뭐예요? '사' 자가 '생각 사(思)' 자지요? '밭 전(田)' 자 아래에 '마음 심(心)' 자예요. '밭 전(田)'은 세계를 말하는 것입니다. 그래, 세계의 마음이라는 것입니다. 그것이 생각입니다. '상' 자는 '서로 상(相)' 자지요? '눈 목(目)' 변입니다. 눈이에요. 그 다음에 나무는 마음(心)입니다. 근본을 말한 것입니다. 그래, 사상은 근본을 말하는 것입니다. 작은 데서부터 큰 것까지 근본을 말하는 거예요. 안 그래요? 이상도 그래요. 이상은 '왕 변(王)' 에 '마을 리(里)'예요. 왕이 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동네의 왕이 될 수 있는 사상이라는 것입니다. 개인이 다 왕이 되고 싶지요? 전부 다 마을의 이장이 되고 싶지요? 그 다음에 면장이 되고 싶지요? 군수가 되고 싶지요? 이 똥개새끼들. 대통령을 해먹겠다구요? 죽어요, 죽어! 잘못하면 죽는다는 것입니다. 지상에서 안 죽으면 저 나라에 가서 거꾸로 꽂히는 것입니다.
그래, 통일교회에서 지금까지 정치해 보겠다고 하면 내가 못 하게 해왔던 거예요. 하나님에게 정치할 수 있는 기반이 안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정교분립이라는 중세의, 뭐 그런 얘기를 하면 시간이 많이 걸리니…. 중세의 로마 교황청이 절대 신권주의, 절대 신을 몰랐습니다. 미분명한 신을 중심삼고는 책임을 못 한다구요. 미분명한 기준을 중심삼고 절대적인 행동을 하다보니, 규탄받는 것입니다. 그래서 인본주의 사상이 나오는 것입니다. 사탄의 인본주의 사상이 몸뚱이를 중심삼고 득세하기 시작한 거예요. 문화의 기원으로부터 해서 모든 것이 어떻게 돌아가는지 다 모르고 살아요.
그런 것을 샅샅이 밝혔어요. 이제 《참부모》 책 하나면 다 해결하는 것입니다. 어떠한 사실이 배후에 어떠한 인연을 거쳐 파란만장한 배후를 어떻게 엮었는지 다 몰라요. 이 방대한 것의 결과를 기록해 가지고, 50년 동안 해온 것을 압축한 것이 하나의 책으로 이루어졌더라는 것입니다. 그래 참아버지라는 사람이 모르고 이 일을 한 것이 아닙니다. 환경에 따라 가지고 한 것입니다. 급이 달라요. 소생, 장성, 완성이에요. 8단계 길을 가려니 말하는 것이 다르지만 한꺼번에 꿰어 놓고 보니 이것이 한 체계가 되어 있는 것입니다.
이 책 한 권으로 세계는 방향이 전환되는 것입니다. 영계도 그래요. 여러분이 영계를 알아요? 청맹과니가 되어 가지고 말이에요. 그런 가치있는 자리에 참석해 가지고 … 어제가 3·1절이었습니다. 80년입니다. 선생님과 맞먹어 돌아가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명년에 80세인데, 어떻게 할 것이냐? 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심각하다구요. 일대에 교류를 해야 되고 일대에 자기 자신들의 거처 문제를 확정지어야 됩니다. 야당이 되던가 여당이 되던가, 하늘나라를 중심삼고 사탄세계가 야당입니다. 그래서 유엔에 상원구조를 지금까지 선생님이 만들고 있습니다. 모든 나라에 상원이 있어야 됩니다. 이 나라에는 상원이 없어요. 종교인들이 상원을 지배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것은 마음적 자리입니다. 이 몸뚱이가 사탄세계라는 것입니다. 자기 제일주의 주장하는 이런 패, 자기 친구를 깔아버리고 원수를 죽여 가지고 자리 빼앗기 하는 것이 정치세계입니다. 부자지 관계도 싸우는 거예요. 원수 대 원수입니다.
보라구요. 조선시대의 역사를 보라구요. 역모를 해 가지고 자기 근친을 죽이고 피를 흘려 나가는 것입니다. 그런 나라는 이상의 나라가 아닙니다. 하늘나라는 그렇게 안 되어 있습니다. 이 모든 것을 시정해야 할 책임이 선생님 일대에 달렸습니다. 이만큼 올라왔어요. 알겠어요?「예.」파란만장의 역사인 것을 알아야 됩니다. 그 목적이 자기를 위한 것이 아닙니다. 레버런 문이 자기 목적을 세워 놓고 성공하기 위한 것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자기 때문이 아니예요. 이상을 향한 파란만장한 역사가 우리가 태어나기 전부터 있었습니다. 역사상의 선조들이 이런 한스러운 마음을 가지고 나왔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알았기 때문에. 그래, 우리 인류의 평화와 해방이 벌어지기 전에 하나님을 먼저 해방해야 됩니다. 하나님을 평화의 자리에 갖다 놓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그런 원한, 한을 품은 것이 인류 역사라는 것을 누구도 몰라요.
선생님의 성격이 불같은 성격입니다. 불의를 보고는 결정하지 않으면 안 되는 그런 성격인데, 천년의 한, 만년의 한, 억만년의 한을 품은 하나님을 알았기 때문에 참기를 반복해 나온 것입니다. 이를 부득부득 갈면서 참아 나왔다는 것입니다. 내가 하나님을 몰랐다면 죽어서라도 한 나라로 만들어 놓았을 텐데…. 2차적으로 찾아온 하나님의 입장을 알기 때문에 참은 거예요. 내가 이런 놀음을 한 것은 이 한 때를 위해서 했던 것입니다. 이걸 늘려서 전부 다 대물릴 수 있는 길을 닦아 놓았는데, 그럴 수 없는 한을 품고 나가는 사나이라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그래야 소위 참아버지라는 말이, 참부모라는 말이 성립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종적인 아버지고, 참부모가 횡적인 아버지이니 얼마나 가까워요? 피가 끓고 뼈가 울고 골수가 녹아나는 자리입니다. 아버지께서 '내 아들아!' 하는 한마디 말을 천상세계·지상세계를 통합해 가지고 믿고 승리한 자리에서 불러 보지 못한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한 내 아버지였다는 사실을 알아보라는 것입니다. 그런 한의 역사를 품고 나왔다는 것입니다. 그런 말을 하면 가슴이 터져요. 터질 것 같다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참았던 역사를 여러분이 망각해서는 안 될 거예요.
천상세계에 가서 이 법을 세워 가지고 지배할 수 있는데, 이걸 어떻게 책정하느냐 하는 것을 문제삼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니 정성을 몇십 배 확대시켜 가지고 사탄까지도 용서할 수 있지 않고는 안 되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자기 측근, 자기 자식들을 전부 때려죽이고 나서야 생각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일선을 연장 연장해서 사탄까지도 품고 사랑해야 할 하나님이니 얼마나 기가 막히겠어요? 아시겠어요?「예.」
여기에 올 때 전부 다 '아이구 바쁜 시절에 왜 모이게 해? 아이 엠 에프(IMF;국제통화기금) 때에 하필이면 제주도에서 할 게 뭐야, 수택리에서 하지.' 그랬지요? (웃음) 수택리에서 하면 3분의 1은 밤에 다 도망간다구요. 그거 맞아요, 안 맞아요? 이리 핑계 대고, 저리 핑계 대고 할 거예요. 그러나 이제는 할 수 없습니다. 그래, 잘 오게 했어요, 못 오게 했어요?「잘 오게 하셨습니다.」비행기표도 왕복이면 12만원인데 말이에요. 내가 대주면 좋겠지요? 그런데 대주지도 않고 오자마자 욕만 쳐 붓고 있다는 것입니다.
세계 전선에서 여러분이 백전(百戰)을 했으면, 백전을 전부 다 실패 했어요. 승리했어요, 패했어요? 알고 보면 선생님 앞에서는 점점 머리가 수그러들지요? 나중에는 꿇어앉아서 자기도 모르게 통곡을 하게 되는 것입니다. 내가 압력을 줘서 그런 것이 아니라 여러분 마음이 그렇게 되는 것입니다. 마음이 그래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를 지배할 사람이 없습니다. 어느 누가 세력을 가지고, 지식을 가지고, 무슨 능력을 가지고, 돈을 가지고 통일교회를 지배할 수 없습니다. 나라는 사람은 돈을 지배해 본 사람입니다. 수십억 달러를 세계에 뿌린 사람이라는 것입니다. 돈을 번 사람이에요. 정치·경제·문화, 모든 면에서 내가 손을 안 댄 데가 없습니다. 그런 모든 전부를 누구 때문에 한 거예요? 나라 때문에, 아들딸 때문에, 하나님이 바라는 아들딸 때문에 한 것입니다. 그것이 불가능하다면 이 땅 위에서 하나님보다 더 불쌍한 것이 문총재입니다.
하나님은 문총재를 가질 수 있지만 나는 내 대신 전체를 맡기고 마음대로 할 수 있는 아들딸이 없습니다. 그러니 하나님보다 더 불쌍한 것이 문총재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아들딸이 다시 하나님의 구원섭리의 손길을 바라게 하는 아버지가 안 되겠다는 것이, 부모가 안 되겠다는 것이 선생님이 천리를 대하는 효성의 마음이요, 성자의 마음이요, 성인의 마음인 것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아시겠어요?「예.」
아들딸까지 대물림해서 할아버지의 신세를 지는 놀음을 안 하겠다는 것입니다. 깨끗이 청산해야 되기 때문에 밤이야 낮이야 이 놀음을 하는 것입니다. 밤을 낮과 같이 살아온 사람입니다. 그런 사람이기 때문에 자기의 부모를 버리고, 일족을 버리고 원수를 찾아가는 것입니다. 기독교가 반대함으로 말미암아 이북으로 찾아가는 것입니다. 가족을 찾아간 거예요. 하나님만 아는 눈물도 많아요. 문총재를 때려잡으려는 모든 개인·주의·사상·국가는 다 망합니다. 2차대전 이후의 선진국이 다 망하는 거예요. 공산주의도 내 손에 녹아난 것입니다. 미국도 내가 버렸으면 벌써 망했을 것입니다. 미국이 기독교의 아벨적인 신교 국가인 것을 알기 때문에 그걸 붙들고 복귀시키기 위해서 가인 아벨적 기준을 세우는 놀음을 해 나왔습니다.
장자권 복귀, 부모권 복귀, 왕권 복귀의 기준을 천리 앞에 세우기 위해 25년 동안 별의별 짓을 다한 사람이에요. 통곡할 수 있는 서러운 사연이 얼마든지 있습니다. 혓바닥을 깨물면서도 저주를 못 했습니다. 저주하는 날에는 망하는 것입니다. 일족을 때려잡아야 돼요. 사람은 모르지만 땅은 알아요. 만물은 아는 것입니다. 그래서 자연을 찾아다닌 것입니다. 죽은 자연이 아닙니다. 동물들, 모든 식물들은 한 자리에 있지만 물은 흘러요. 오대양 육대주를 흐른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바다를 찾아가는 것입니다.
흐린 데서 빛을 보는 것과 같이 내가 격분하면 천하도 두려워하는 사람입니다. 태풍 앞에 왕자가 없는 것을 알기 때문에, 그런 날을 맞을 수 있는 준비를 하는, 놀음을 하고 살고 싶은 것입니다. 그걸 누가 알아요? 물도 흐르고, 공기도 흐르고, 사랑도 흐릅니다. 천지의 요소는 다 찾아주어야 돼요. 그렇지 않으면 생명의 요소가 못 되는 것입니다. 안 그래요? 높은 데서는 자기가 낮아져서 수평을 만들어 줘야 돼요.
한국이 책임 못 하니 세계를 구하기 위해서 한국을 버리고 미국을 중심삼고 방향을 전환해서 이 놀음을 한 것이 지금까지 25년의 세월이 걸렸습니다. 이제 미국도 할 수 없으니 레버런 문에게 부탁하고 있는 것입니다. 클린턴의 모가지를 끌고 다니는 사람이 나예요. 이번에 공화당을 때려잡을 수 있는 이런 입장에 서는 것입니다. 그들의 비밀을 누구보다 잘 아는 사람이에요. 때려 가지고는 안 됩니다. 교육하자는 것입니다. 이제 우리도 교육해야 됩니다. 높은 차원의 교육을 해야 되는 것입니다.
사상이라는 것이 그렇잖아요? 나무를 심는 마음과 같은 것입니다. 개인의 사정이 가정에서도 통해야 돼요. 가정을 통하면 종족·민족·국가…. 일방통행하는 길은 없습니다. 사상이라는 말이 그런 뜻이라는 것입니다. 개인 완성은 가정 완성의 밑거름이 돼야 되고, 가정 완성은 종족 완성의 밑거름, 기반이 되어야 되고, 종족 완성은 민족 완성, 민족 완성은 국가 완성, 국가 완성은 세계 완성을 위한 터전이 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안 되어 있다구요.
10년을 수고했더라도 그것이 하나도 달아나지 않고, 잃지 않고, 그냥 그대로 그 자체 내에 머무를 수 있는 사상적 체계가 안 되어 있어요. 돈이 아닙니다. 돈이 있으면 싸움이 일어납니다. 형제끼리도 돈으로 서로가 싸움하는 것입니다. 지식도 마찬가지입니다. 세계의 사전에 없는 것을 자기가 하나 내놓으면 자기가 제일이라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자기가 세계에서 왕이 되겠다고 합니다. 자칭 왕이라고 하는 거예요.
권력은 뭐냐 하면 한 자리 놓게 되면 자식이 와도 싸울 수 있는 것입니다. 거기에는 평화라는 말, 화합이라는 말, 사랑이라는 말은 영원히 없는 것입니다. 맞아요, 안 맞아요?「맞습니다.」 여기에 조상의 영들도 와 있겠구만. 나라의 비밀을 알고, 나라의 전후관계를 헤아릴 수 있으니 이때야말로 선두에 서서 희망을 가지고 나갈수 있는 때입니다. 그런데 전부 다 흐지부지해 가지고 말이에요, 자기의 이익을 취하기 위해서는 '문총재도 갈 데로 가라!' 하는 것입니다. 그럴 수 있는 위험부담이 많다는 걸 알아요.
그러나 오늘 《참부모》라는 책을 읽고 거짓말이냐, 사실이냐고 물어볼 데가 있으면 기도해 가지고 하나님에게 물어 봐요. 어디 지금까지의 사상적 체계에서 그런 내용을 찾을 수 있는지 찾아보라구요. 참부모는 지상세계에서 싸워서 이김과 동시에 영계에 가서 영계를 통일해야 됩니다. 하나님까지도 배반하는 가운데서 싸워야 했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뒤로 돌아!' 해 가지고 문총재 앞에서 '문총재 승리!' 라고 선포하는 어인을 받지 않으면 지상 통일을 못 하는 것입니다. 도적놈 새끼가 많았어요. 통일교회 들어와서 자기가 메시아 돼 보겠다고 하는 별의별 요사스런 놈들이 많았다는 것입니다. 어디 해보라는 것입니다. 끝에 누가 맞나 해보라는 것입니다.
이제는 메시아라고 하는 종교패들, 무슨 박장로니, 나장로, 에덴수도원, 별의별 패들이 나왔지만 다 망해버렸습니다. 오로지 남은 것은 통일교회뿐입니다. 그러니 그거 이상하지요? 왜? 하나님의 어인을 받아야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불교의 석가모니도 내 제자고, 예수도 내 제자고, 4대 성인이 내 제자라고 했어요. 그렇기 때문에 회회교의 호메이니 같은 사람은 '우리의 성자, 거룩한, 천하에 없는 성자 마호메트를 그렇게 불경스럽게 대한 레버런 문에게 사형을 선고한다!'고 했어요. 수작들을 잘 하고 있습니다. 자기들의 눈이 청맹이 되고, 영계가 어떤지 모르고 말이에요. 앉아서 그런다고 뭐가 될 것 같아요? 나보다 먼저 다 죽어 자빠졌어요. 요전에 미국의 루이스 패라칸(전미 이슬람운동본부 총회장) 같은 양반은 모슬렘 왕국을 건설하려고 나를 만나서 이제 갈 길을 지도받고 있는 것입니다. 내가 그런 사람이에요.
영통한다는 패들…. 세계신령협회를 지휘하고 초감각 세계를 논의하는 것이 전부 다 이론적이고 근원적인 것입니다. 회장이 내가 한국에 있으면 한번 만나봤으면 좋겠다고 해요. 만나주면 만나자마자 일어서서 대경배를 하는 것입니다. 내가 그런 사람을 만나면 한 가지만 물어보면 되는 것입니다. '당신의 이론세계에서 이런 걸 아느냐?' '어떻게 하지?' 한마디면 다 끝나는 것입니다. '어떻게 하지?' 하면 모르는 것입니다. 이런 걸 알아요? 모릅니다.
영계가 얼마나 요사스러워요? 복잡다단한 것입니다. 영계는 인간보다 더 복잡해요. 인간은 일생이지만 영계는 영원히 가는 것입니다. 그 세계를 요리해야 할 입장에 있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협박이 아니예요. 정신차리라는 것입니다. 지금 이렇게 하는 말이 미래 세계의 법이 될 거예요. 헌법이 될 것입니다. 그래, 하나님이 보호하사 죽지 않고 지금까지 살아남았습니다. 개인으로 세계 사람이 죽이려고 했고, 가정으로 세계의 가정이 죽이려고 했습니다. 통일교회 원리연구회를 중심삼고 얼마나 반대했어요? 부모가 반대하고, 그 다음에는 종족이 반대하고, 나라가 반대하고, 주의·사상을 중심삼고 반대하고, 종교권이 반대한 것입니다. 유교니 불교니 기독교, 반대하지 않은 종교가 있어요? 개인에서부터 전부 다 문총재를 반대했어요. 그래, 내가 세계적으로 핍박을 받은 사람입니다.
1945년, 해방된 그때에 기독교가 선생님 말을 들었으면 그때 다 되었다는 것입니다. 구교 신교는 가인 아벨이에요, 원수입니다. 이걸 평화세계로 만들 수 있는 사람은 문총재 밖에 없습니다. 섭리의 주류 사상을 확실히 앎으로 말미암아…. 진리를 알지니, 진리가 자유스럽게 한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참부모에 대해서 알았어요, 들었어요?「알았습니다.」들었어요, 알았어요?「알았습니다.」알아 가지고 뭘 할 거예요? 그게 문제입니다. 알아 가지고 뭘 할 거예요? 가정의 중심이요, 종족의 중심, 민족·국가·세계·천주의 중심이 되는 것입니다. 그걸 찾기 위한 역사 노정에서 하나님이 수고한 모든 것의 대가로 찾아짐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한이 풀렸다고 선포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개인적 해방, 종족적 해방, 민족·국가·세계·천주적으로 해방이 되는 것입니다. 최후에 가서는 사랑에 대해서 해방하는 것입니다. 어저께 잠깐 얘기했지요? 사랑은 혼자 이루지 못 합니다. 하나님이 자기 자신을 소개할 수 없습니다. 문총재가 자기 자신을 소개할 수 없어요. 여러분이 자랑해야 됩니다. 자랑해요?「예.」이놈의 자식들, 자랑이 뭐야? 통일교회를 반대하면 눈만 껌뻑껌뻑하고 하고 있지요? 눈을 올려 뜨고 쳐 받아야 될 텐데, 눈을 감고 모른척하고 나오지 않았어요?
문총재는 그러지 않았어요? 정면도전입니다. 끌려나오는 재판정에서도 당당한 사나이입니다. 마음으로부터의 가책이 하나도 없다는 것입니다. 내가 하는 일을 하나님이 필요로 해서, 하나님이 시킨 일을 했습니다. 벌써 알고 있는 것입니다. 나는 하나님을 잘 못 믿어요. 왜 못 믿느냐? '복을 받는다.' 해 놓고는 감옥에 쳐 넣어요.
끝날이 되면 부모가 죽기 전에 상속을 해주는데, 상속을 하려면 시험을 해야지요. 그래, 아버지가 제일 좋아하는 것이 무엇인지 알아야 되는 것입니다. 그것을 중심삼고 극복해 나갈 수 있는 인간이 되어 있느냐, 테스트해야 되는 것입니다. 마찬가지예요.
그 다음에는 잘 된다고 해놓고 감옥에 처넣고 핍박의 자리에 처넣는 것입니다. 그래도 감옥에 가는 것입니다. 그래, 선생님한테는 하나님은 믿을 수 없는 분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우리 통일교회를 내가 용서를 못 해요. 문총재는 그런 자리에서도 하나님을 믿고 나온 것입니다. 내가 알아요. 알기 때문에 믿고 나온 것입니다. 어저께도 얘기했지만, 어디로 갈 것인지를 다 알아요. 태어나기를 그렇게 태어난 것입니다.
여덟 살 때부터 남을 결혼해 준 것입니다. 결혼시켜 주었다는 것입니다. 사진을 두 장을 가져다 보여주어 가지고 집어던지면 나쁜 것이고, 그냥 놓으면 좋다는 것입니다. 그런 역사를 한 거예요. 벌써 안다는 것입니다. 어디를 가더라도 그 길이 좋지 않으면 다른 길로 갑니다. 지금도 그래요. 육지에 있는 게 편해요. 일본도 갈 수 있고 중국도 갈 수 있잖아요? 내가 일본에도 친구가 많고 중국에도 친구가 많아요. 내가 가면 꼭대기에 있는 사람도 날 만나자고 할 사람들이 많다는 걸 알고 있는 사람입니다. 여기에서는 그걸 모르지만 말이에요. 요전에도 대통령 한번 만나는데 야단을 하더라구요. 세상에, 훌륭한 대통령이라고 생각도 했지만 말이에요.
*이제 일본 사람들, 수련회는 자기들끼리 해야 된다는 것을 알았어요?「예.」아까 훈독한 다음부터는 일본말로 해야 돼요. 그래서 지금까지 했던 것의 다음부터는 일본어로 훈독회 하라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선생님의 얼굴을 그렇게 보고 싶어요?「예.」여자니까 그렇지. 남자는 그렇지 않을 거예요.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자, 그러면 산에 갈 때 그물을 가지고 가는 게 좋아요, 총을 가지고 가는 게 좋아요?「총을 가지고 가는 것이 좋습니다.」총을 가지고 가면 죽은 놈을 가지고 오지만 그물을 가지고 가면 산 놈을 잡아 가지고 올 수 있습니다. (웃음) 어떤 것이 좋아요? 어떤 것이 좋아요?「그물이 좋습니다.」그래, 그물을 가지고 가서 그물을 채우고 가지고 가서 '야, 여우야 걸려라, 노루야 걸려라!' 하고 앉아서 아무리 해도 그게 돼요? 누가 몰이를 할 거예요? 여보, 누가 몰이해야 돼요? (웃음) 그거 몰이해야 된다구요. 문총재가 안 하면 문총재의 아들딸을 시켜서라도 몰이를 해야지요?「예.」
이 나라의 위정자를 잡으려면 그물을 치고 몰이해요. 그물이 있어요? 통일교회 들어오면 잡혀요, 안 잡혀요?「잡힙니다.」세상에서 날고기는 사람, 공산당까지 다 잡아버리는 곳입니다. 그물이 얼마나 든든한지 몰라요. 알겠어요? 여기에 들어오면 공산당의 극렬분자도 꼼짝 못하고 있고 산채로 잡히는 것입니다. 잡혀오면 '어떻게 하면 좋겠느냐?' 하면 '잡아먹어 주소!' 그러고 있는 것입니다. '죽을 자리에 보내 주소!' 그러고 있어요.
여러분도 문총재에게 잡혔어요, 죽었어요?「잡혔습니다.」총 맞아 죽었어요, 잡혔어요?「잡혔습니다.」그래, 어디로 갈 거예요? 노루 새끼보다는 나아야지요?「예.」어디로 갈 거예요? 살 데로 갈 거예요, 죽을 데로 갈 것입니까?「살 데로 가겠습니다.」살 데로 가겠다면 국민의 한 사람밖에 안 되지만, 죽을 데로 가겠다면 국민을 전부 굴복시킬 수 있는 제물이 되는 자리로 가겠다는 것입니다. 그 사람은 천년 만년 역사가 찬양한다는 것입니다. 나는 죽을 자리 찾아서 지금까지 헤맸어요. 그러나 안 죽었습니다. 아직 죽을 때가 안 됐기 때문에 죽지 못한다는 것입니다. 내가 죽는 것은 천하를 대표해서 전부 다 모아 놓고 제물이 되기를 하나님이 바라기 때문에 그때까지는 살아 있다는 것입니다.
이제 꼭대기에 다 올라 왔지요?「예.」다 올라 왔습니다. 이제 해야 할 축복이 몇 쌍이라구요?「4억쌍입니다.」4억쌍. 4억이니까 하나, 둘, 셋, 넷, 간단하지요?「예.」(웃음) 이것이 해결되면, 천하는 우리 하자는 대로 할 수 있습니다. 이미 그물에 잡혀버린 것입니다. 선생님 같은 사람이 이렇게 했으면 1년도 안 간다구요. 문총재가 무서운 일을 하는 걸 알지요? 어떤 일을 했느냐? 독일에도 3당을 만들었고, 스페인에도 3당을 만들었습니다. 그런 걸 다 모르지요? 도둑놈의 새끼들, 자기 울타리에 전부 쌓은 것을 보화라고 지키고 서 있으니 세계를 알아요?
우리 통일교회는 나라에 앉아서 죽겠어요, 세계에 나가서 죽겠어요?「세계에 나가 죽겠습니다.」뭐예요, 그 무슨 해적떼와 같이, 해적이 되어 가지고 세계에 나가 죽겠어요?「예.」해적떼가 아닙니다. 해적떼를 청산하는 무리가 필요한 것입니다. 자기 나라를 위해서 움직이는 것이 아니라구요. 세계를 먼저 생각하고, 세계를 위해서 개척해 나가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 통일교인들은 지금 자르딘에 오라고 하지요? 우루과이는 한국의 정반대쪽입니다. 딱, 끝이라구요. 모든 운동은 결승점에 도달해야 됩니다. 도달하던가 돌아가지 않으면 상을 타지 못합니다. 결승점을 터치하고, 상을 타기 위해서는 돌아와야 됩니다. 승패의 표적이 될 수 있는 것을 안고 돌아오던가, 그것을 남기고 대신 방패와 같이 흔적을 안고 돌아오지 않으면 상이 없는 것입니다.
그래, 대한민국 사람은 우루과이를 돌아오라는 것입니다. 그것이 문총재의 사상이 아니고는 못 따라가는 것입니다. 어이쿠, 비행기 표가 뭐 4천5백 달러 좀 못 돼요. 그런데 왜 그런 거예요? 수택리 수련소에서 하면 수련비를 한푼도 안 내고 얼마나 이익이에요? 안 그래요? 마라톤 대회를 하는 것입니다. 땅 끝까지 뛰었다가 돌아오라는 것입니다. 어때요? 나라가 반대하든, 일족이 반대하든, 세계가 반대하든 그 표적을 향해서 승리의 패권의 깃발을 들고 나라를 위해서, 세계를 위해서 돌아올 때는 나라가 받들고 세계가 받들고 하늘땅이 전부 다 받든다는 것입니다 . 한국이 전부 다 반대하기 때문에 내가 이상촌을 만들기 위해서 정반대쪽에서 그 일을 하는 것입니다. 그래, 세계평화 뭐라고요?「이상가정본부입니다.」세계평화이상가정교육본부를 만들었습니다. 이걸 1년 반 이내에, 1년 2개월 동안에 만들었습니다. 1년 동안에 만들려고 했는데 법 때문에 안 됐어요. 이놈의 자식, 브라질 법이 반대한 것입니다. 내가 허가를 하나도 안 내고 다 지었어요. (웃음) 그거 좋은 사람이요, 나쁜 사람이요?「나쁜 사람입니다.」(웃음) 감옥 갈 사람이지요.
도지사한테 가서 딱, 면담하는 것입니다. '당신 나라에서 이러 이러한 일을 할 텐데, 당신 환영합니까?' 하면 '환영합니다.' 하는 거예요. '중앙정부에 통고해야지요?' 하면 '주 자치제로 되어 있습니다.' '그래요? 그러면 도지사께서 결정하면 중앙정부의 법에 걸리지 않지요?' 뭐라고 대답했겠어요? '그렇고 말고요.' 하는 것입니다.
문총재가 그런 교육관을 만들어서 재교육을 하고, 하늘나라에 1등 특별기를 타고 직행할 수 있는 가정을 만들겠다는 것이 사실이라면 누가 반대하겠어요? '지지합니다.' 하는 것이지요. 그러면 '사인을 하세요.' 하는 것입니다. 사인을 받아 내는 것이 문제없지요?「예.」
사인하라고 하니까 '아이고, 비서들, 각 부서장들도 다 알고 있고, 문총재가 눈을 새빨갛게 해 가지고 사인을 하고 있는 것을 다 봤는데, 사인이 뭐 귀하겠습니까, 사람이 더 귀하지 않소?', 하는 것입니다. '아 그래요? 그러면 행동합니다.' 하고 내일부터 문제되는 것은 책임지라는 것입니다. 잘 했어요, 못했어요?「잘하셨습니다.」 그 다음에는 벼락같이 해버리는 것입니다. 중앙정부에 보고되기 전에 다 만들어 놓으라는 것입니다. 벼락같이 해야 돼요. 원래는 8개월에 다 만들라고 했어요. 다른 사람이 하면 3년, 4년이 걸릴 것을 그렇게 벼락같이 한 것입니다. 내가 그런 사람입니다.
이번에 축복도 며칠만에 했지요? 두 주일도 안 돼요. 두 주일도 안 된다는 것입니다. 두 주일도 안 되는데, 20만 명에 가까운 인원을 동원해 가지고 세계가 주목하는 가운데 부끄럽지 않게 위신과 체면을 세우겠다는 하는 이게 정신이 돌았어요, 정상적이에요?「정상입니다.」돌아도, 돌아도 몇 천 배, 3천6백만 배 돈 거예요. 또, 아이구 제일 추울 때 하는 거예요. 그렇게 추울 때 하늘하늘 살이 보이는 드레스를 입고 결혼해요? 동사(凍死)사건이 벌어지면 세계적으로 문제가 되는 것입니다. 그러나 그 날은 추위가 인사하느라고 하루는 일어나지 못한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북풍 한설, 몰아치는 바람이 그날을 파투(破鬪)를 냈다면 바람이 벌받는 것입니다. 머리 숙여 가지고 하루종일 일어나지 못하기 때문에 걱정하지 말라고 했어요.
내가 고마운 것은 그런 말을 믿는 것입니다. 그런 말을 믿는 통일교회 교인들도 물론 바보지만, 그런 말을 하는 나도 바보라구요. (웃음) 바보가 뭐예요? '보화를 보아라!' 그거예요. 바보가 천하를 통일하는 것입니다. 문총재가 바보 아니예요. 바보 취급을 했지요? 여기, 똑똑한 안기부가 조사국하고 연대해 가지고 경찰서장을 해먹던 패들이 조사 들어왔는데, '문총재 바보'라고 하는 것입니다. 다 바보라고 하는 거예요. 바보가 뭐라구요? '보화를 보아라!'예요. 뭐라구요?「보화를 보아라!」보배나 보화나 마찬가지입니다. 보화가 더 좋아요, 보배는 말로 쓰는 것이지만 보화는 안을 수 있으니까. 그렇게 생각을 하는 것입니다.
세상의 바보가 문총재지요. 수십억 달러를 벌었으면 말이에요, 대한민국의 은행장도 되고 대통령도 몇 번은 나설 수 있는 데 그걸 안 하고 뭘 하는 거예요? 외도해 가지고 다 날려 버렸습니다. 무슨 외도? 학자들을 교육하는 거예요. 50년 전부터 노벨상 수상자 같은 세계적인 학자들을 전부 다 교육시켰습니다. 그래 가지고 세계대학연맹을 세워 놓았습니다. 아마 나한테 노벨상을 수상하라고 하면 그거 집어치우라고 할 거예요. 요전에도 와서 '선생님 이거 어떻습니까?' 하는 거예요. '그만 둬! 거기에 목을 매고 똥개처럼 냄새 피우는 그런 자리, 나는 원치 않아. 내가 그 이상 것을 다 만들 것이야!' 라고 했습니다. 어때요? 기분이 어때요?「좋습니다.」사실이 아닌 것 같지만 기분이 나쁘지 않지요?「예.」
우리 선생님이 그렇다면 한번 모셔보고 따라가 볼 만 하지요?「예.」명령해도 좋아요?「예.」싫다는 사람, 손 들어 봐요. (웃음) 다 좋다고 생각하는 줄 알겠어요. 그러면 이제부터 명령할 수 있는 단계로 진입해야 되겠습니다. 그럴 때는 뭐라고 한다구요? 통일교회에서는 뭐라고 해요? 노멘, 아멘?「아멘!」노멘도 괜찮아요. 케이 엔 오 더블유(know)도 노예요. (웃음) 엔 오(No)가 아니예요. 그러니 노멘도 좋고 아멘도 좋아요. 아멘은 '아 그렇게 원한대로 되옵소서.' 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아멘이에요.
아, 여기를 왜 이렇게 좁게 했나? 가운데 한 줄은 이렇게 넓게 해놓지. 통일교회는 선생님이 청중과 하나되려고 하니까 단상을 내놓고 제자들과 어깨를 겨누려고 하고, 전부 다 이렇게 찾아오는 것을 싫다는 녀석들은 지옥에 가는 거예요. 부모가 자식을 이해하려면 밑창에 내려가야지요? 똥 치는 대표가 누구예요? 엄마 아빠라예요, 엄마 아빠. 이렇게 교육하다보니 결국은 나만 서 있어요. (녹음이 잠시 중단됨)
선생님이 이런 것을 할 텐데, 그걸 안 해 가지고 허송세월을 하니 잘났다는 사람은 정치하겠다고 다 도망가더라구요. 우리 간부들 가운데도 그런 사람이 있어요. 선생님이 아무리 해도 탕감복귀는 안 될 테니 두고 보라는 것입니다. 자기들이 잘 되고, 문선생님은 망한다고 했어요. 그러나 탕감복귀를 한 문선생에게 지금에 와서는 천하의 모든 대통령이나, 후계자들이 줄줄이 달려 있습니다. 그거 하나씩 따 줄까요? 수백 개가 달려 있습니다. 하나씩 따 주면 먹을 자신이 있어요? 내가 그런 사람을 찾고 있어요. 우리 같은 아들을 맡길 수 있는 사람이 필요해요. 어때? 맡기면, 자신 있어? 그렇게 잼대를 가지고 세밀하게 이렇게 맞추고, 저렇게 맞추는 성격을 가지고는 안 된다는 말이야.
관용심이 있어야 됩니다. 낮에 햇빛을 많이 쬐면 눈을 감아야지요? 피곤하다구요. 알아요? 그래서 밤이 있는 것입니다. 자기 성격을 알면 눈을 감을 줄도 알아야 됩니다. 눈을 감았다가 감은 대로는 살지 못합니다. 다시 뜨라는 것입니다. 그렇게 집에서부터 높은 자리에 서서 감찰할 수 있는 사람이 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그래, 감았다 떴다 하면 발전하게 되는 것입니다. 성격이 꼬쟁이 같은 사람들, 알았어요?
송곳도 뒤에 끝이 있어요. 송곳 같은 것은 끝이 닳아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야 효험이 있지요? 끝이 없으면 넘어갈 데가 없어요. 누구야?「김공수입니다.」(등을 때리시며) 아이고 그 등이 좋은데? 사내 같은 등이야.「감사합니다.」(웃음) 저렇게 칭찬하면 다 좋아한다구요. (웃으심)
오늘이 이틀째지요?「예, 3월 2일입니다.」내가 여기를 떠나기 전에 '초점을 맞추라'고 했어요. 그 때가 언제인가?「정월 초이틀입니다.」정월 초이틀이에요, 음력으로. 알겠어요? 초점을 맞추어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가정의 자리는 잡았어요. 아시겠어요?「예.」통일교회에서 세계적인 3억6천만쌍을 축복함으로 말미암아 가정의 자리는 잡았다는 것입니다.
이것을 누가 소화할 거예요? 세계의 정치인, 돈, 힘, 지식의 힘을 가지고 이걸 소화할 수 있는 어떤 사람, 어떤 나라가 없습니다. 소화하지 못해요. 이것은 역사적인 사실입니다. 인류가 살아있는 한 결혼 문제가가장 중요한 문제입니다. 결혼문제, 결혼관에 있어 역사적인 대사건, 대파동, 대풍을 이루어 놓은 것이 3억6천만쌍 결혼입니다. 아시겠어요?「예.」
결혼은 언제나 문제입니다. 왜 언제나 문제냐? 결혼의 과정을 통하지 않을 수 있는 사람이 없다는 것입니다. 남자나 여자나 다 그래요. 그렇지요? 앞으로는 어린아이들도 앞으로 결혼하기 위해서는…. 요즘에는 어린아이들도 텔레비전을 보더니 밝아졌어요. 다 밝아졌다구요. 네 살 난 아이들도 벌써 '내 짝' 하고 찾더라구요. (웃음)
짝을 좋아해요? 짝이 있으면 뭘 해요? 돈을 놓고 짝을 찾는 것을 봤어요? 봤느냐는 말이에요?「못 봤습니다.」지식을 놓고 짝을 찾는 사람을 봤어요?「못 봤습니다.」권력을 놓고 짝을 찾는 사람을 봤어요?「못 봤습니다.」인간들이 참 재간도 좋고, 생각도 복잡다단해 가지고 세계의 제일 되기를 바라는 그 인간상들이 전부 다 어떻게 된 것인지 '짝!' 하는 것입니다.
서로 '짝!' 하니 짝짜궁이 되어야 맞지요? 짝짝이 되어야 궁전에 간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짝짜궁이에요. 한국 사람은 '짝짜꿍' 할 때는, '짝이 되어 가지고 궁전을 통하는 것이구나.' 하고 생각해야 돼요. 하늘나라의 궁전의 대문을 통해서 해방의 세계로 간다는 것입니다.
사랑을 중심삼은 것 이외에는 짝이라는 말이 필요 없는 것입니다. 돈 짝을 좋아하는 사람, 손들어 봐요, 그건 '미친 자식!'이라고 해도 괜찮아요. 그거 인정해요?「예.」'돈 짝을 찾는 미친 자식, 죽여라!' 이거예요. 일본말로는 '바가와시나나캬나오라나이(ばかはしななきゃなおらない;바보는 죽지 않으면 고쳐지지 않는다!)예요. (웃음) 저 일본 사람들, 웃는다구요.
짝이라는 것을 가루로 해 가지고 공중에 날리면서 '너도 물러가라!' 해도 그래도 다 좋아요. 그럴 수 있는 패들이에요. 무엇하고 짝을 할 거예요? 돈하고 짝을 할 거예요? 너, 어디서 왔어?「울산에서 왔습니다.」울산, 울산에서 와 가지고 왜 울상을 하노? 울산에서 왔으니 울상을 하는구만. 왜 선생님을 이렇게 보는 거야? (웃음) 보기 싫어서 그래, 보고 싶어서 그래?「보고 싶어서 그렇습니다.」에이 녀석아, 그러면 웃고 다 그래야지. 그게 왜 또 울상이야? 문총재도 짝을 찾지요? 짝을 찾기가 얼마나 힘드는지 알아요? 어머니 하나 태어나시게 하기 위해서 얼마나 힘들었는지 아느냐구요? 그 짝 때문에 얼마나 고생을 했는지 알아요? 짝 때문에 고생을 했으면, 그 고생한 것의 몇백 배 좋은 짝을 찾아야지요?「예.」하나님이 보호하사 좋은 짝을 찾았습니다. 사탄이 보호하사가 아닙니다.
하나님이 보호하사 우리 어머니, 참 좋은 어머니를 주었습니다. 천년의 화를 갖다 주어도 성낼 줄 모르는 어머니예요. 그것이 바보 천치가 아닙니다. 벌써 미리 알고 있는 거예요. 며칠 전부터 알아 가지고 화날 것을 알고 준비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거 좋겠지요? 그런 색시, 그런 짝을 다 가졌어요? 모습도 아름답지요?「예.」
보라구요, 하나님이 보호하사 어머님이 내 짝이 된 것입니다. 문총재가 어머니 될 사람이 흑인 중에서 제일 궁둥이가 큰 사람, 말 궁둥이처럼 커서 의자를 둘을 놓아도 3분의 2가 남을 수 있는 여자하고 결혼해 가지고 참어머니로 만들라고 하면 그 결혼을 할까, 말까를 생각해 봤겠어요, 안 해 봤겠어요? (웃음) 답변해 보라구요. 참부모가 되려면 그럴 수 있어야지요.
좋은 사람의 어머니, 나쁜 사람의 어머니, 우는 사람의 어머니, 죽은 사람의 어머니가 되려면 천하를 품고도 남을 수 있을 만큼 폭이 커야 되겠지요? 궁둥이가 커야 된다는 것입니다. 앉았을 때 무릎이 커야 모든 아들딸을 앉힐 수가 있어요. 그래, 치마폭이 열 두 폭 치마가 아니라구요. 백 이십 폭 치마를 가지고 동네의 모든 문제를 깔아뭉갤 수 있고 배포가 두둑해야 참어머니 되지, 기름을 발라 가지고 반질반질 해 가지고 저 제비꼬리 같으면 되겠어요? 말이 그렇지요? 천하의 사정을 잘 아는 우리의 어머니는 말도 함부로 안 합니다. 농담을 해도 역사에 남는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이것이 전부 다 원고를 써 가지고 한 얘기가 아닙니다. 그러니 머리가 좋아요, 나빠요?「좋습니다.」나빠요, 나쁘다구요. 우리 아버지 어머니가 제일 못 생기고 제일 나쁘다구요. 대통령 아들딸들이 대통령이 잘 났다는 걸 알아요? 알겠어요? 동네의 노동자 아들이나 대통령의 아들이나 어머니 아버지가 말을 태워 주면 궁둥이를 두드리면서 '이 자식아, 가자! 이 말아! 말 새끼가 왜 이래?' 하고 욕을 한다고 아버지가 그 아들을 혼내겠어요? 대통령의 자리에 있으니 '이 자식아, 내려!' 하면서 기합을 주겠어요? 웃겠어요, 기합을 주겠어요? 어때요? 아, 물어보잖아요?
모르겠어? 이럴 때 똑똑히 대답해야 출세할 수 있는 거야. 안 그래? 아 선생님이 가까이 와서 물어보는데 왜 주저해? '이렇습니다!' 하고 벌떡 일어서면서 대답을 해야지. 그렇게 하면 특별수련회 때 벌떡 일어서서 '그렇습니다.' 할 수 있는 배짱이 있으면 선생님이 잊어버리겠어요, 안 잊어버리겠어요?「안 잊어버립니다.」비디오 테이프에 넘버 원으로 찍힐 거예요. (웃음) 아, 사실이 그렇잖아요? 내가 당장에 한 사람 출세시키는 것은 문제가 아닙니다. 백 사람, 천 사람, 만 사람이 문제가 아니라는 것입니다. 내가 그거 소화할 수 있는 능력이 있는 사람이라는 것입니다.
제주도의 한 백 배쯤 되는 땅을 내가 살려고 하는데 그거 지원할 거예요, 안 할 거예요?「하겠습니다.」그래 백 배의 땅을 사 놓으면 한 곳 만큼은 책임지는 것입니다. 백 사람이면 될 것 아니예요? 할 거예요, 안 할 거예요?「하겠습니다.」하겠다는 사람 일어서 보라구요. 아, 아 전부 다 일어나면 어떻게 해요? 백 사람인데, 천 사람이 일어서면 그거 어떡해요? (웃음) 그것이 다 손해나지 않을 것을 알긴 아누만. 문총재에게 투자해 가지고 손해 난 사람 없습니다. 천배 만배 갚아줄 것입니다. 알겠어요? 내가 감옥에 있을 때 생일날 미숫가루 하나 받은 것을 아직 기억하고 있습니다. 그 이름과 그 일족을 잊어버리지 않고 있습니다. 천배 만배 갚아줄 것입니다. 대한민국이 나를 환영했다면 천배, 만배 갚아 주어 가지고 역사시대에 있어, 일등 국가가 됐을 것인데…. 내가 그럴 수 있는 능력이 있다고 봐요, 없다고 봐요?「있습니다.」
요즘에는 뭐 남북통일이 문총재가 아니면 안 된다는 말이 내 귀에도 들려오는데, 정말 그래요?「예.」사실이 그래요. 김정일이 남한을 침공하려면 나한테 비밀문서가 날아올지 몰라요. 날아왔다는 것이 아니예요. 반공법에 걸리면 곤란하잖아요? 날아올 지 모른다는 것입니다. 이런 것을 가지고 걸릴 수 있어요? 그 사람들이 참 영리해요. 한국 사람들은 몇 번이나 당했어요.
내가 심부름한 사람은 모르고, 제2인자들만 엎드려 걱정이야. '세계의 간부들과 그 사람들이 가 살 수 있는 별장을 지어 놨소?' 하고 대번 알더라구요. 웃으면서 그러는 거예요. '그거 문총재가 하면 좋을 텐데….' 그러고 있더라구요. 그 말이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도망가서 피난할 수 있는 안식처는 문총재라는 것을 알고 있어요. 틀림없습니다. 이번에도 제2인자가 편지를 보내고 말이에요, 요전에는 전부 다 사진첩을 만들고 있어요. 사진이 아닙니다. 수를 놓았는데 여덟 조각으로 쪼개 가지고 30명, 수를 놓는 대표들을 중심삼고 이것을 감쪽 같이 이었더라는 것입니다. 그걸 세 번씩이나 뇌물을 보내 줬는데 내가 그만두라고 했더니 이번에는 그만두었더구만. 그 사람들이 왜 그래요?
여기, 지금 누가 도망 왔어요? 이북에서 망명해 가지고 온 사람 중에 제일 유명한 사람이 이름이 뭐예요? 장 가예요, 황 가예요?「황장엽입니다.」그래, 그 사람은 통일사상을 잘 아는 사람입니다. 내가 우루과이에 있을 때 편지가 왔습니다. 편지를 지금도 가지고 있습니다. 자기의 향방에 대해서 물어 봐주면 큰일나는 거예요. 그런 세계에 대해서 내가 잘 알기 때문에 글을 쓴 문장을 보고 벌써 아는 것입니다. '이러 이러한 이일이 있으니 이렇게 하면 어떻습니까?' 거기에서 딱, 끊었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사상가들 120명, 당간부들을 중심삼고 스물 한 번이나 원리강의를 시켰어요. 왜? 자기의 사상 가지고는 안 되는 걸 아는 사람이라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는 말이 '주체 원리 사상'이라는 것입니다. 주체 사상을 말하는데 원리만 갖다 놓으면 김일성이 살아나고 김정일이 살아난다는 것입니다. 주체 사상만 가지고 안 됩니다. 주체 원리 사상이라는 거예요. 우리도 3대 주체 사상 있지요? 그것이 원리 사상이에요. 부모, 스승, 주인입니다. 하나님이 부모요, 스승이요, 주인입니다. 그것이 3대 주체 사상입니다. 주체 사상을 가지고 뭘 할 거예요? 이북의 주체 사상이 뭐예요? 그거 알아요? 인간의 3대 조건이 있잖아요? 황선조!「예.」뭐야?「자주성, 의식성, 창조성입니다.」그래, 알고 있구만. 창조·자주·의식입니다. 거기에는 사랑이니, 뭐니 하는 이상적인 내용이 없습니다. 생명적 내용이 없다는 것입니다. 역사성이고 뭐고 없어요. 자기를 중심삼고 필요 요건을 갖다 붙인 것입니다. 그걸 알아야 돼요.
우리 3대 주체 사상은 영원히 가는 것입니다. 집을 중심삼고는 부모를 사랑해야 되고, 부모의 사는 생활이 교본이 되는 것입니다. 부모가 인간이 가야 할 길을 가르쳐 줘야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자동적으로 주인이 설정되는 것입니다. 집안에서 다 결정이 나는 거예요. 그것이 국가 형태로 확대한 것이 행정부, 대통령은 교육 기관이고, 그 다음에는 출세입니다. 실적을 가지고 나라의 애국적인 길을 가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 3대 요인, 전부 다 그것이 되겠다는 거예요. 그걸 떠나서는 인간이 갈 길이 없습니다. 나라를 붙들고 충신이 된 사람은 심판을 받지만, 그런 사람들이 차후에는 혜택을 받는 세계가 있다는 것입니다.
오늘 강의해야지요? 내가 시간을 너무 잡아먹는구만. 알겠어요?「예.」3·1절을 빛내는 것은·. 우리의 3·1 운동이라는 것입니다. 3·1운동을 주도하는 한 가문에서 태어난 것이 나예요 우리 종조부가 그런 사람이었습니다. 이박사의 둘도 없는 친구라구요. 또, 최남선하고 아버지하고 친구입니다. 독립선언문을 쓰는데 다섯 사람 가운데 한 사람이었다는 것을 내가 알고 있습니다. 누구한테 들었느냐? 할아버지를 통해서 들었습니다. '너는 할아버지보다 흘륭한 손자가 되어야 한다.'는 말을 듣고 자랐다는 것입니다. 그 할아버지가 나를 참 사랑했어요. 이승훈 씨가 오산학교를 세운 배후에 우리 할아버지가 있어요. 우리 할아버지가 동기가 된 것입니다. 그런 것은 다 모르지요? 역사는 아는 사람이나 알지, 아무나 아는 것이 아닙니다. 내가 그런 가문에 태어난 사람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 집에는 항상 사람들이 많았습니다. 내가 여덟 살, 아홉 살 때도 자다가 일어나면 말이에요, 색다른 사람들이 윗방에, 사랑방에 가득하다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밤에 잔치를 해요. 그거 왜 모이냐고 물어보면 말이에요, 귀엣말로, '독립군이 왔다, 독립군.' 그래요. 그때, 말을 들으면 그 사람들은 천막 같은 데서 자고, 지붕도 올라가고, 담도 한 손만 대고 넘어간다고 해요. 그런 말을 많이 들었어요. 그래, 밤에 전부 다 밤참으로 국수를 해주는 거예요. 닭을 잡고 국수를 하는 것이 제일 빠르거든요. 밥을 하는 것보다도 빠르고 많은 사람을 먹일 수 있어요. 이래 가지고 내가 아침에 일어나서 닭도 잡아먹고 국수를 해 먹었는데, 나는 왜 안 줬느냐고 투정부리던 생각이 나요. (웃음) 그러면 이녀석, 그런 얘기는 하지 말라고, 충고를 받고, 안 하겠다고 손을 들고 선서하던 생각이 나요. 내가 그런 집안에서 태어났다구요.
또, 우리집의 가훈이 그래요. 배고픈 사람이 있으면, 주인인 어머니 아버지가 못 먹더라도 그 밥상을 갖다가 먹이는 것이 우리 집안의 가훈이에요. 그런 교육을 받았습니다. 그래, 내가 세계 사람들, 많은 사람들을 밥을 먹이고 있습니다. 지금도 그래요. 지나가던 사람들이 집에 들어와서 밥 먹는다고 해도 묻지 않아요. 거지도 들어와서 옷을 갈아입고 얼마든지 밥을 먹을 수 있게끔 문을 열어 놓고 있다는 것입니다. 미국에 가서도 그렇고, 남미에 가서도 그래요. 일생 동안 그렇게 산 것입니다.
경상도, 전라도 사람들이 얼마나 불쌍한지 알아요? 일본이 동척(동양척식주식회사)을 통해 가지고 일본 사람을 이전시키기 위해 정책적으로 전라도 땅, 경상도 땅을 빼앗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그 땅의 사람들은 전부 다 만주로 보내는 거예요. 그 곳이 제일 가까우니까. 가는 데 차비가 있어요? 걸어가야 됩니다. 남부여대(男負女戴)해 가지고 가는 것입니다. 우리집이 국도에서 한 2리밖에 안 돼요. 그래, '국도를 찾는 사람이 첫날 자는 곳은 아무개 집이다.' 하고 소문이 났어요. 10리 안팎으로 해서 거지든, 누구든 지나가는 사람은 우리집에 다 들어와요. 그래서 사랑방에서는 언제나, 열 명 이상이 밥을 먹고 갔어요. 게다가 여비도 없다고 하면 불쌍하다고 여비까지 주는 것입니다.
우리 어머니가 후덕한 사람입니다. 남자 같은 양반이고 말이에요. 아주 무서운 성격인데 며느리 노릇은 잘 했지요. 시아버지가 명령해서 밥을 새벽부터 해주고 아침에 떠나겠다고 하면 거기에 맞춰 가지고 새벽밥을 해 준 거예요. 일생 동안 그렇게 살았어요. 불평도 하지 못하고 말입니다. 내가 어머니의 본을 많이 받았어요. 그렇게 했는데, 사람들은 믿을 수 없는 거예요. 갈 때는 눈물을 흘리며 고맙다고 하고 편지를 하겠다고 하고 소식을 전하겠다고 했지만 편지는 하나도 안 와요. 그런 것을 보고는 '세상에 돕는 일만 하는 것도 좋지 않은 거구나.' 그런 생각을 하고 다 비판했어요. 그런 일이 있었고, 내가 열두 살이 됐을 때는 이미 할아버지로부터, 어머니 아버지가 전부 내 제자예요. '할아버지, 오늘 이러 이러한 일은 안 되겠소. 이렇게 하지요?' 하고, '그거 어떻게 알아?' 하면서 그런 걸 알면 답변하라는 거예요. 그래, 날 무서워했어요.
손자가 됐으면 말이에요, 한국 법이 그렇잖아요? 이름이 있는 집안에서는 아침이 되면 할아버지에게 가서 인사해야지요?「예.」아, 형제들이 다 하는데 내가 꼴래미로 가는 것입니다. 그거 일부러 그러는 거예요. '어떻게 하나 보자.' 하고 맨 나중에 옷도 안 갈아입고, 세수도 안 하고 들어가 인사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기분이 나쁠 것 아니예요? 그러면 할아버지가 정자세를 해 가지고, 담뱃대를 땅땅 두드리는 것입니다. 담배 피우기를 좋아하지도 않았어요.
담뱃대가 필요한 때는 땅땅 두드리면 신호가 되는 것입니다. 그 소리를 듣고 안방에서 다 나와 보고 그랬으니 담뱃대가 필요하다구요. 이래 가지고 인사를 하는데 손자 녀석이 인사 늦었다고 기합을 주겠어요, 안 주겠어요? 줄 줄 알고 그렇게 하는 것입니다. 기합을 주면 '예, 옳습니다. 늦게 하면 안 되지요, 빨리 해야지요?' 해 놓고는 그 다음날은 3시가 되기 전에 문을 두드리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할아버지가 일찍 올수록 좋다고 안 그랬소?' 하는 것입니다. 그러기를 사흘, 한 일주일 하니까 '야야야' 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뭐예요?' 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뭐예요?' 하는 손자가 보통 손자가 아니라는 거든요. 그래, '야, 내가 잘못 생각해서 빨리 오라고 했는데 이제는 그렇게 안 해도 돼.' 하는 것입니다. '그래도 돼요?' 해 가지고 그 다음 날은 점심때쯤 가는 거예요. (웃음) 그냥 딱, 잡는 것입니다.
그래서 할아버지에게 제일 무서운 것이 나였어요. 아버지 어머니는 내가 하라는 것은 다 하게 되어 있고, 형님도 내 말에 절대 복종했습니다. 그 양반은 영계를 통했어요 몸에 우환이 있었지만. 우환을 고치기 위해 약을 안 먹었어요. 기도로 고치겠다고 열성으로 기도했습니다. 열성분자예요. 그래, 해방될 것을 다 알았어요. 동생에 대해서도 한 가지 아는 것은, 세상의 형제들 가운데, 형님이 천하에 꽉 찼고 동생도 많았지만 동생 중 일등 가는 동생이라는 것, 그것만 알고 있었어요. 영계에서 가르쳐 주었다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는 몰랐어요. 물어봐도 내가 얘기를 안 해 줬습니다. 원리 말씀을 전부 다 그 형님에게 했으면 얼마나 춤을 췄겠어요?. 성경에 미지의 사실이 많은데 한 장, 한 장, 전부 다 가르쳐 줄 수 있었으면 얼마나 좋았겠느냐는 것입니다. 그런데 그게 안 돼요. 복을 자기 집에 줄 수 없다는 것입니다. 나라에 줘야 되는 것입니다, 나라에. 아시겠어요?「예.」나라에 줘야 되는 것입니다.
나라에 주는 데는 어디서부터 주어서 올라가야 되느냐? 대번에 나라님서부터 줘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제일 밑창에서부터 주는 것입니다. 그래, 좋고 좋아서 자기보다 나라를 섬길 줄 아는 전통을 남길 수 있게끔 줘야 된다는 것입니다. 복귀노정이 그렇습니다. 내가 거쳐간 데는 나라 사랑할 수 있는 사람을 만들어 놓고, 세계를 거쳐갈 수 있는 성인의 도리를 가르쳐야 되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그 놀음을 해 나왔어요.
미국에서는 [워싱턴 타임스]를 중심삼고 시 아이 에이(CIA;미국중앙정보국)가 무서워했어요. 내가 만나자고 하면 3분 이내에 만나야 돼요. 왜? 시 아이 에이(CIA)에서는 세계의 비밀, 모든 내용을 전부 다 내가 가지고 있어요. 정책 발의에 사용하기 위해서는…. 시 아이 에이(CIA)는 정보수집하기 때문에 그림자처럼 하지 노출시킬 수 없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미국의 일등 가는 신문사를 통해서 그 방향을 잡아주길 바라는 것입니다. 시 아이 에이(CIA)가 바라는 특정한 신문사, 미국 내 1천7백 개 신문 가운데 [워싱턴 타임스], 하나밖에 없습니다. 정부도 모르고 있어요, 이 녀석들. 대사관이 지금까지 하는 행동을 보면 그 놈의 자식들, 밸 꼬리를 빼 버려 가지고 미친개한테 먹이고, 늑대한테 먹일 수 있는 놀음을 할 수 있는 것을 내가 참고 나왔어요. 요즘에 와서야 정신이 들어 가지고 한번 했더니 이 정부가 벌커덕 벌커덕 하더라구요. 시 아이 에이(CIA)보다 2주 앞선 정보를 가질 수 있는 능력을 가진 것이 [워싱턴 타임스]입니다.
그걸 하기 위해서 [워싱턴 타임스]는 세계 1등 도서관 150 곳의 재료를 가지고 있습니다. 그건 국방성에도 없고, 국무성에도 없고 백악관에도 없기 때문에 나중에는 전부 다 [워싱턴 타임스]에 의뢰해 가지고 세를 바치고 정보를 얻어 가는 것입니다. 그 놀음을 하지 못하면 세계를 요리하지 못합니다. 싸움판에서 쳐지면 미국에서 살아남지 못한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소련엔 첩자가 지금도 있어요. 지하에서 활동하는 것입니다. 절반밖에 해방을 안 시켰습니다. 중국도 마찬가지입니다. 믿을 수 없어요. 백 보를 갔다가 천 보를 후퇴할 수 있는 나라예요. 내가 공산주의 체제를 알아요. 사회주의 체제하고 사촌이 되어 있어요.
그런 역사가 38년이 됐습니다. 그 불쌍한 문총재지요? 태도가 이러니 못 사는 나라가 어떻게 하느냐 이거예요. 얼마나 한이 많은지 말도 못해요. 그러나 한을 품으며 울고 죽을 사람이 아닙니다. 한을 극복할 사람입니다. 내가 하나님의 한을 알았어요. 나는 하나님에 비하면 아무 것도 아니예요. 하나님이 아니었으면 내가 모가지를 많이 떼고 벌써 죽든가, 살든가 했을 거예요. 성격이 그런 사람입니다. 한다면 하는 거예요. 내가 할아버지에게도 그렇게 했고., 어머니 아버지도 열 두 살 때 전부 다 나한테 굴복한 것입니다. 아, 우리 어머니의 성격이 대단하지요? 내가 어머니 성격을 닮았겠어요, 어머니가 내 성격을 닮았겠어요? (웃음) 아 물어보잖아요? (웃으심)
성격이 그래요. 그러니 뻔히 어머니가 잘못했는데 어머니의 위신을 세워달라고 야단을 하는 것입니다. 그거 위신 못 세워준다는 것입니다. 사실을 밝혀서 안 됐지만, 어머니 위신은 그걸 먼저 밝히고 나서 얘기하라는 거예요. 그러면 세워주겠다는 것입니다. 안 세워준다고 채찍을 들면 때려보라는 것입니다. 한시간, 두시간이 지나도 굴복을 안 해요. 그래 가지고 맞다보니 기절을 해 버렸어요. 그러면 어머니는 죽었다 깨겠어요, 죽겠어요? 죽었다 깨는 것이 아니라 죽었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나를 사랑하거든요. 그러니 이건 뭐 채찍으로도 안 되고 말이에요. 고집이 얼마나 센지 죽기 전에는 굽히지를 않아요. 그렇기 때문에 이 놀음을 해먹지, 아니면 벌써 다 팔려가고 작살이 났을 것 아니예요? 그런 세계가 필요해요, 안 해요?「필요합니다.」미국도 '이 자식아!' 하고 멱살을 잡는 거예요.
이번에도 대통령을 앉히며 그랬어요. 노태우, 전통, 내 손에서 놀아난 자식들이에요. 찾아가서 뺨을 갈기고 '이 자식아!' 할 수 있는 것입니다. 박정희 대통령을 해방시킨 것도 나예요. 박정희의 형님이 누구라구요? 빨갱이였어요. 내가 공산주의자를 잘 알아요. 전통(전두환 전 대통령) 같은 사람도 삼청동에 박혀 있는 것을 박보희를 시켜서 새벽에 만나서 충고한 것입니다. 그런 비운의 역사를 해결해 나온 것입니다. 내가 흘러가면서 주인 노릇을 다 했어요. 가서 물어 봐요. 이놈의 자식들, 승공연합을 중심삼고 전통(전두환 전 대통령)이 반공연맹을…. 반공연맹의 정일권을 내가 회장을 시킨 거예요. 이 녀석. 승공연합 해체 명령을 해? 왜? 세력으로 볼 때, 반공연맹이 주도해 가지고 국가 운동을 해야 할 텐데, 사립 단체, 욕먹는 문총재의 휘하에 들어갔으니 안 되겠다는 것입니다. 그래, 해체 명령을 내린 것입니다. 내가 독일에 나가서 수련시킬 때, '이놈의 자식, 해체야?' 똥개 새끼 같은 녀석, 비밀을 내가 더 잘 알고 있는데…. 그 사람들의 각서를 전부 다 가지고 있는 사람이에요.
그렇지만 나라를 보호하기 위해서 그런 말을 안 합니다. 내가 처음에도 얘기했지만 심각하니까 말하는 거예요. 아시겠어요?「예.」박정희보다도 전대통령보다, 노대통령보다, 김영삼이보다, 누구보다도 나를 믿으면 손해를 안 본다는 것입니다. 그 이상의 기반 여러분이 꿈꾸는 것 같은 세계의 기반을 다 가지고 있습니다. 클린턴 모가지를 매고 끌고 다니는 것이 [워싱턴 타임스]라는 것을 알아요?「예.」내가 한마디하면 다 끝장나는 것입니다. 그러나 때려 가지고 승패를 결정할 수 없습니다. 용서해 가지고 승패를 결정짓는 것입니다. 이것이 선생님의 교육이고 하나님의 교육입니다.
살인마들을 지옥 밑창에 데리고 가서 불구덩이에 끌고 가서 불타지 않는 눈까지도 태워버릴 수 있다구요. 그러나 그래 가지고는 평화의 세계가 안 옵니다. 사탄을 해방할 수 없습니다. 지옥을 해방할 수 없어요. 평화로서 그걸 삼켜 버려야 되는 것입니다. 아시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선생님이 판타날을 좋아합니다. 선생님이 거기에서 하나 배운 것이 뭐냐? 고기들은 심판을 안 받았어요. 노아 때 심판을 안 받았다는 것입니다. 잘난 동물이나 식물이나 모두 심판 받았지만 물고기는 심판을 안 받은 것입니다. 그래서 내가 물고기나 바다를 사랑하는 사람입니다. 바다는 천하를 품고 살아요. 한 곳에 모여 가지고 구름이 되어 가지고 산을 덮고 친구하고, 비를 높은 데서 뿌리니까 사방으로 펴지는 거예요. 놀라운 것이 물입니다.
물은 쉬지 않습니다. 천년 만년 움직이는데 얼마나 피곤하겠어요? 어저께도 여기 바다에 나갔어요. 여자들 데리고 나가서 배에 타지 말라고 했더니 배 구경만 하겠다고 하더니, 한 사람 타니까 우루루 타더라구요. 잘 탔다, 이 간나들. (웃음) 바람이 들었다 했는데 아이고 뭐 토하느라고 야단하더라구요. 배밀이를 하고 말이에요 '우- 좋은 줄 알았던 선생님이 싫다.'고 하는 것입니다. 좋다는 선생님이 무너졌다구요. 배에 선생님이 실었어요, 자기들이 마음대로 하다가 그렇게 됐지요. 자기들 마음대로 행동하면 당연히 그런 일이 생기는 거지요, 뭐.
그래, 바다를 사랑하는 것입니다. 자연은 속임수가 없습니다. 높으면 높고 낮으면 낮아요. 높은 데 있으면 이의 없이 공급해 줍니다. 문총재가 그걸 배워 가지고 높지만 이의 없이 공급해 주는 것입니다. 이국땅에 가더라도 나보다 못 살면 내 창고를 열어 가지고 내 쌀이 떨어지는 한이 있더라도 전부 나눠주는 것입니다. 수평이 되게 하는 것입니다. 그걸 다 물에서 배운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래서 물을 좋아해요. 거기에 사는 고기들은 심판을 안 받았습니다. 그래, 내가 하나님 앞에 제물을 바칩니다. 첫 번에 잡는 고기를 크든 작든 전부 다 놓아주는 것입니다. 그러면 욕심이 많은 통일교회 패들은 말이에요 선생님이 뭐라고 할까 봐 조그만 고기들을 잡아 가지고 놓아주었다고 해요. 그걸 하나님이 볼 때 웃겠어요, 욕하겠어요? 선생님만은 처음 잡은 것, 크든 작든 놓아주는 것입니다. 그게 얼마나 멋져요?
조그만 것은 짤랑짤랑 해 가지고 물에 속속 들어가도 소리도 안나요. 그런데 큰 것을 이렇게 안고 '쾅!' 하고 '두루루룩' 배까지 진동할 때, 기분이 나쁠싸, 좋을싸?「좋을싸.」세상에 사내라면 그런 배짱도 있어야지요. 뭐 방생이라는 말도 있잖아요? 방생을 하려면 그래 놓고 전부 다…. 내가 튜너를 잡을 때도 그래요. 처음 것은 전부 다 놓아주는 것입니다. 그러면 고기를 왜 놓아 주냐고 해요? 명태 새끼나 놓아주지, 큰 고기를 왜 놓아주느냐는 것입니다. 기도하고 있는데, 명태 새끼를 놓아주면 하나님 어떻게 생각하겠어요?
우리 배가 제일 빨리 나가서 아침부터 그렇게 재수 없으면 하루종일 기분이 나쁠 텐데, 명태 새끼 그만 잡고 고래 새끼보다 큰 튜너를 잡아 가지고 몇 사람이 안고 오는 것입니다 뱃전에서 '휙' 던질 수 없으니까 뒤에서 밀어서 '탁!' 하는 것입니다. 그거 아주…. 사내라면 그렇게 살아야 된다구요. 아시겠어요? 그 튜너는 말이에요. 지느러미가 있지만 갈 데는 지느러미가 없어져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아요? 뒤를 치면 딱 달라붙어서 없어져요. 여기 등속으로 싹, 들어가버립니다. 어뢰와 마찬가지입니다. 딱, 고기통이에요. 그 뼈다귀는 나중에 연골이 되어 가지고 삶으면 전부 다 묵이 돼요. 그러니 뭐 남길 것이 없어요. 그걸 보고도 하나님이 없다고 생각하는 자식들은 미치광이라는 것입니다.
벌써 생겨나기를, 지느러미가 방해된다는 것을 알고 갈 때는 다 주머니에 들어가 있는 것입니다. 벌써 보통의 속도가 130마일 정도 됩니다. 평균 속도가 그래요. 백 마일이면 비행기가 떠요. 알겠어요? 야! 사내라면 바다에서 그런 것하고 친구해야지요. 또, 생긴 것도 참 미남자로 생겼다구요, 나처럼. (웃음) 아이고 내가 마음으로 그렇게 생각해야 남자다운 세계에서 뻥도 될 수 있지요. 추남자로 생각하면 어떻게 해먹겠어요? 마음으로라도 그래야지요. 마음이 그런 방면을 여러분이 갖지 못하면 내가 어떻게 하든지 앞선다는 것입니다. 앞선다는 것은 잘났다는 거지요?「예.」그러면 못났더라도 잘나 보이는 것입니다. 그래서 요전엔 세계의 여자들의 퀴즈 가운데 '세계 남자의 표본, 성인 가운데서 어떤 남자 대표냐?' 하는 문제에 '레버런 문!'이라는 말이 나왔다는데, 내가 그걸 듣고 '야, 거 쌍년들 가운데서도 망하지 않고 살 수 있는 간나가 있구나….' 했어요. (웃음) 아, 그러고 있어요. 퀴즈에 나온다구요. '남자 중에 어떤 남자와 결혼하고 싶어?' 할 때 '레버런 문!'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이거 통일교회 교인보다 낫다는 것입니다.
내가 80이 된 노인인데 처녀한테 장가가겠다면 환영할 수 있는 처녀가 없어요. 여자들, 어때요? 여러분이 처녀라면 선생님이 80노인인데 시집오겠어요, 안 오겠어요?「가겠습니다.」저러니까 미친 간나들이에요. (웃음) 그러니까 미쳤다고 하는 거예요.
아이고, 통일교회 합동결혼식을 하면서, 자기 어머니 아버지 말을 절대 안 들어요. 대학원을 나오고 박사 코스에 있는 여자들이 말이에요. 어머니 아버지는 장관하고 결혼 약속을 다 해 놓고, 그 나라에서 대통령 후보 될 수 있는 늠름한 상대 가문인데도 불구하고 그런 것에는 아랑곳도 하지 않아요. 아랑곳이 뭐예요? 놀란 것을 보고도 잠잘 수 있는 여유가 있다는 것입니다. 그 말이에요. 그런 사람들 전부 다 어머니 아버지…. 스물 일곱난 처녀 사진으로 결혼해 주었어요. 그 색시가 얌전하고 미국에 와 있기 때문에 내가 유 티 에스(UTS;통일신학대학원)에서 공부하라고 학비도 다 지원해 준 그런 여자입니다. 똑똑한 남자, 훌륭한 남자 있으면 내가 결혼시켜 줘야겠다고 했는데 말이에요. 이것이 재수인지 무슨 수인지 모르지만 어머니 동생의 며느리가 됐어요. 자기들이 원하는 대로 며느리를 얻어 줬지요.
황선조! 「예.」 물 좀 갖다주지. 물도 시중해 주면 기분이 좋아요, 나빠요? 「좋습니다.」 그런 거예요. '남자를 왜 시키노? 여자를 시키지. 나를 시켜 주면 좋겠다.' 전부 다 그런 생각을 했지요? 했어요, 안 했어요? 「했습니다.」 그래서 내가 좋아하는 거예요. 좋아한다고 한 것을 남편이 앉아서 들었으면 큰 벼락이 나겠지만 아버지의 입장에서 좋아하는 것입니다.
아버지는 흘륭한 딸을 길러 가지고 훌륭한 어머니를 만들어야 되고, 훌륭한 아내를 만들어야 되는 것입니다. 3대 목적을 가지고 책임지는 것입니다. 이용해 먹겠다는 생각은 꿈에도 없어요. 이 아줌마, 일본에서 시집왔지?「예.」한국 사람 얻어 가지고 잘 살아?「예, 잘 살고 있습니다.」일본 사람보다도 한국 사람이 못 됐지?「아닙니다.」(웃음) 제일이야?「예.」그거야 통일교회 사람들이기에 제일이지, 세상에 나갔으면 매를 맞는 것은 보통이고, '야, 집에 가서 돈 가져 와라!' 해서 쫓아 보내기 일쑤일 텐데. 그런 거야, 세상은. 일본 여자하고 결혼하게 되면…. (녹음이 잠시 중단됨)
자, 애국자가 되고 싶어요, 효자가 되고 싶어요?「다 되고 싶습니다.」한꺼번에 될 수 있나? 하나부터 되어야지요.「하나가 되면 다 됩니다.」하나가 되면 다 될 게 뭐예요? 그래, 애국자 되고 싶어요, 효자가 되고 싶어요?「애국자가 되고 싶습니다.」효자는 하나의 가정에서 필요하지만, 애국자는 나라의 모든 가정들이 바라는 것입니다.
그러면 애국자가 되고 싶어요, 성인이 되고 싶어요?「성인이 되고 싶습니다.」애국자는 한 나라가 좋아하지만 성인은 나라를 극복하고 넘어서서 세계가 좋아하는 것입니다. 그걸 성인이라고 해요. 성인은 자기 나라를 희생시켜서라도 세계를 구하려고 하는 것입니다. 그게 성인의 사상입니다. 또, 성자가 되고 싶어요, 성인이 되고 싶어요?「성자가 되고 싶습니다.」알기는 아누만. 성자는 하늘땅의, 두 나라의 법을 지킬 줄 아는 사람입니다. 그 법 가운데 궁전법까지 들어가 있어요. 법이 네 가지입니다. 하늘나라의 궁법, 하늘나라의 국법, 지상의 궁법, 지상나라의 국법이에요. 이걸 다 알아야 됩니다. 그건 하늘땅의 어떤 곳, 왕궁이든 어디든지 만사능통할 수 있는, 무사통과할 수 있는 자리가 성자의 도리를 다한 자리입니다. 성자가 되고 싶어요, 성인이 되고 싶어요?「성자가 되고 싶습니다.」
성자의 특별한 위치는 뭐냐 하면 그 왕궁법을 따라서 모든 걸 알아야 됩니다. 그 왕궁에 있어서 아버지로 모실 수 있는 사람이 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성자입니다. 하나님이 있다면 아들딸이 그 자리에 가기를 바라는 것입니다. 아시겠어요? 사위가 될 거예요, 며느리가 될 거예요?「며느리가 되고 싶습니다.」며느리. 사위가 될 거예요, 며느리가 될 거예요? 남자는 사위가 되고 여자들은 며느리가 되겠다고 하지요. 아들딸은 없고 말이에요.
자, 다시 한번 물어보자구요. 며느리가 될 거예요, 사위가 될 거예요, 아들이 될 거예요, 딸이 될 거예요?「딸이 되겠습니다.」딸딸 굴러다니는 것이 딸입니다. 아들딸이 되어야 됩니다. 선생님한테 제일 가까이 오고 싶지요?「예.」선생님의 사위가 되고 싶어요, 며느리가 되고 싶어요, 아들딸이 되고 싶어?「아들딸이 되고 싶습니다.」틀림없지요?「예.」
그러려면 핏줄이 연결돼야 됩니다, 핏줄이. 핏줄이 달라요. 핏줄이 연결되면 하나님도 끊을 수 없고 역사도, 그 나라의 법도 끊을 수 없습니다. 아버지를 부정시키는 법이 없고 아들을 부정시키는 법이 없습니다. 천하가 공인해야 됩니다. 인정하는 거예요. 아버지 사랑, 어머니 사랑, 이것은 천하의 어디든지 방향성을 가지고 직행할 수 있는 것입니다.
어머니 아버지가 자식을 따라다니는데 반대하는 법이 없어요. 어머니 아버지가 따라다니면서 자식의 갈 길을 막는 법이 없습니다. 그래요?「예.」어머니 아버지는 영원세세토록 아들딸을 따라다니며 지켜주고 싶은 것입니다. 그것이 부모의 마음이에요. 양부모는 그렇게 못 해요. 삼촌도 못 해요, 핏줄이 연결되어 있지 않기 때문에. 알겠어요?「예.」핏줄을 따라 사랑은 흐른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거 맞는 말이에요?「예.」
그래, 통일교회에서는 접붙이는 놀음을 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축복이에요. 혈통 전환이 접붙이는 놀음입니다. 세상은 돌감람나무 밭입니다. 돌감람나무 밭이에요. 사탄으로 말미암아 전부가 돌감람나무가 됐으니 하나님이 접붙일 수가 없습니다. 하나님이 절반 이상 돌감람나무 밭의 주인이 되기 전에는 세상을 수습 할 도리가 없습니다.
기독교 문화권이 사탄세계의 돌감람나무 밭을 전부 다 통일시킬 수 있었던 것이 2차대전 이후였어요. 아시겠어요? 하나님이 돌감람나무를 마음대로 잘라 버리고 참감람나무의 순을 접붙이기 위해서 보내시는 분이 메시아입니다. 그 날을 위해서 준비한 것입니다.
부모님이 오셔서 새로운 혈통의 순, 접붙여야 하는 것입니다. 새로운 열매가 맺게 하려면 3대 이상 걸려야 됩니다. 이래 가지고 그 자체에 있어서 돌감람나무에서 참감람나무 열매를 맺힐 수 있을 때, 비로소 지상에 천국 현현이 가능하다고 보는 것이 하나님의 섭리관입니다. 알겠어요?「예.」 남자는 뭣이 되겠어요?「아들이 되겠습니다.」종의 종으로부터 출발해서 종이 있고, 그 다음엔 뭐예요, 양자가 있고, 서자가 있어요. 서자도 요즘의 별의별 바람둥이들 말이에요, 똥개새끼, 왜가리 새끼들은 동네의 개까지도 싫어하는 것입니다. 이렇게 얼굴에 똥을 싸 버리고 '앙-' 하고 짖는 것입니다. 동네 개까지 싫어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절개가 없는 사람들이 많아요.
그래, 그러면 양자가 될 거예요?「아들이 되겠습니다.」서자가 될 거예요?「아들이 되겠습니다.」직계의 아들딸이 될 거예요?「직계 아들딸이 되겠습니다.」알긴 아누만, 생긴 건 제멋대로 생겼어도. 그러니까 생긴 것은 제멋대로 생겼어도, 그 길을 감으로 말미암아 통일천하는 자동적인 결과다, 아멘.「아멘!」통일 천하할 수 있지요?「예.」할 수 있어요, 없어요?「있습니다.」
앉아서 이렇게 가야 되겠어요, 휘저어 가지고 사방에 길을 닦으면서 가야 되겠어요?「길을 닦으며 가야 되겠습니다.」강이 있으면 다리를 놓아야 되고, 산이 있으면 굴을 뚫어야 되지요?「예.」'나는 다리를 놓은 다음에 가겠다, 굴을 뚫은 다음에 가겠다.' 그거예요?「아닙니다.」아버지 대신 선두에 서서 해야 되는 걸 알아야 됩니다.
그래서 문총재가 욕먹는 데에 있어 세계 제일이에요. 지금 미국의 퀴즈 같은 데 나온다구요. '역사시대에 종교인으로서 제일 핍박 많이 받은 사람이 누군가?' 하는 것이 문제라는 것입니다. 못 됐다고 욕 많이 먹는 사람이 누구냐는 거예요. 그러면 '레버런 문!' 하는 것입니다. 박수하고 웃더라구요. 자, 그러니 내가 유명해요, 유명하지 않아요?「유명합니다.」욕먹고 망했어요, 욕먹으면서 흥했어요?「흥했습니다.」그것이 수수께끼예요. 아무리 풀려고 해도 풀 도리가 없어요. 세상에 요란스럽고 그렇게 반대받고 죽어라 살아라. 동네마다 쫓겨나고 말이에요. 통일교회 다닌다고 문중에서 쫓겨나고, 동네에서 쫓겨나는 것을 많이 보는데. 그 괴수 되는 문총재는 세계의 반대를 받으면서서 어떻게 그렇게 실적 기반을 닦아 가지고 세계 사람이 놀래 자빠지게끔 그렇게 발전했느냐는 것입니다. 이해가 안 된다는 것입니다. 여러분도 이해가 안 되지요? 이해될 때까지, 이 자리에 나왔어야 이해가 되지요.
세계가 하나된다고 하는 것이 3억6천만쌍 축복을 해 보니까 가당하고서 남을 수 있다는 자신들을 가졌어요. 이제 써먹을 만해요.「예.」부려먹을 만해요. 아버지같이는 못 되지만 아버지의 한 70퍼센트는 가능하다는 희망을 가졌는데 한번 해 보고 싶은 마음을 가질싸, 말싸?「가질 싸!」가질싸를 원한 사람은 손들어 봐요. 아이고 젊은 놈들이 좋기는 좋구만. 이 쌍것들아!
이게 손은 많이 들었지만 죽을 자리로 직행하게 되면 비틀거려요. '아이고 배가 아픕니다, 아이고 다리가 아픕니다.' 하면서 옆으로 가서 남들 지나갈 때, 잠을 자거나 쓰러져서 핑계대고 살아 남겠다는 패들은 뒤에서 누가 따라오느냐? 호랑이가 따라오고 늑대가 따라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집어먹으라는 것입니다. 나는 그런 사람입니다. 지옥 선물을 주는 거예요. 지옥에 떨어지는 것입니다. 지옥 가는 거예요.
그래도 가고 싶어요?「예.」하나님이 그래요. 문총재가 가는 길에는 용서가 없습니다. 그래, 나도 하나님을 닮았기 때문에 욕도 잘 하고 그런 거예요. 하나님이 희극배우 중에는 첫째예요. 또, 욕을 잘하는 대왕마마입니다. 농도 잘하고 말이에요. 그래, 나도 농을 잘합니다.
여자들을 동생같이, 자기 딸같이 대하는 것입니다. 싫어하는 사람이 없어요. 여자들을 접하고 싶은 사람은 정신차려서 들으라구요. 동생같이, 누구같이 대한다구요?「딸같이 대합니다.」딸같이, 그런 마음을 가지고가는 사람은 여자들도 싫어하는 사람이 없습니다. 거기에 뱀같이 다른 마음을 품으면 물 뜯는 것입니다. 그래 우리 통일교회 패들 중에 나를 안 좋아하는 여자들은 쫓아내야 돼요. (웃음) 웃을 게 아니예요. 일본 여자나 서양 여자나 마찬가지예요. 내가 아침에 나가면 전부 문밖에 서서 기다리는 여자들이 많았어요. 그래 '이 쌍년 왜 기다려?' 하면 '선생님이 좋아서….' '어떻게 좋아?' 해 가지고 남자라서 좋다고 하면 따귀라도 때리겠는데, '아버지같이 좋아서….' 하는 것입니다. (웃음) 그러면 지갑에 있는 돈, 주머니에 있는 돈을 전부 다 꺼내 가지고 점심을 못 사먹었어도 내주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게 비결입니다. 다른 생각을 안 해요. 알겠어요?
가슴이 들쑥날쑥한 아가씨가 있다면 만지고 싶지요? 만지고 싶어요, 안 만지고 싶어요?「그렇습니다.」뭐라고? (웃음) 그렇다는 거야, 안 그렇다는 거야? 똑똑히 하라구. '안 그렇습니다.'에서 안 자를 생략하면 마찬가지 아니야? 그래?「그렇습니다.」(웃음) 만지고 싶어요. 두둑하면 만지고 싶은 것입니다.「예.」그런데 그걸 남편이 되어 가지고 만지는 걸 허락했지, 지나간 사내가 만지면 뺨을 맞아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은 침을 가지고 다녀야 돼요. 송곳침을 가지고 다녀야 된다구요. 딱, 해 놓고 '킥!' 서슴지 않고 찔러야 돼요. 누가 찔렀는지 돌아 봐도 못 찾겠끔 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피를 흘려 돌아가서 회개하게 하는 것입니다. 그 다음날 아침에는 일부러 옆에 가서 '쓱-' 기대는 것입니다. (이후 말씀은 녹음되어 있지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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