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선조한테 어제 그거 물어봤나? 「예, 전화해서 연결했습니다.」 다 번역돼 있대? 「예, 자기 생각으로는 번역이 안 된 것 같다고 그래서 당장 번역시키라고 그랬습니다. 번역시키고, 그 영계 메시지 책자는 우선 50만 부를 인쇄시켰고요….」(영계 메시지 50만 부 발간에 대해 김효율 보좌관과 대화)
그래, 그거 읽어요. 「아버님, 여기 ‘환원식 전체 봉헌기도’ 하나 있습니다.」 응. (≪가정연합시대 주요 의식과 선포식Ⅳ≫ ‘환원식 전체 봉헌기도’ 훈독)
『……이 모든 것을 합하여 이 시간 총생축의 예물로서 참부모가 이것을 거두어 아버지 앞에 바치고 환원시키오니 기쁨으로 받으시옵소서. 당신의 자주적인 실권을 가지고 개인에서부터 전체까지, 만물의 끝에서부터 온 천주의 끝까지 자주 이념의 통치 행사를 실천할 수 있기를 간절히 바라옵니다.
이 모든 것을 기쁨으로 선포하오니 받아 주시옵소서. 참부모님의 이름으로 환원식 전체를 봉헌하나이다. 아멘. 아멘. 아멘.』
요건 안 집어넣었나? 「이것은 안 들어갔습니다. 지금 넣어도 문제없습니다. 이걸 지금 번역시켰기 때문에 한국에 연락하면 됩니다.」 그거 집어넣는 게 좋겠어, 총해원의 결론이니까. 「예.」
『……우리가 지속적인 노력으로 협력해 나간다면 반드시 지상에 평화와 행복의 이상이 실현될 것입니다. 하나님의 축복이 여러분의 하시는 일과 유엔 위에 함께 하시기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2000년 8월 18일 뉴욕 유엔 본부』
이 ‘제안’까지 전부 집어넣어야 되겠네. 「유엔 것도 집어넣을까요?」 응, 그거 집어넣어야 다 되겠네. 「예.」 이번에 활동이 전부 다…. 지금 시작하는 게 벌써부터 유엔 총회에서 결의한 모든 내용으로 지금 새로이 평화권 유엔을 창설하니만큼 이 내용이 다 들어가야 되겠다구.
그러면 몇 페이지인가, 전부 다? 「그렇게 하면 70페이지에서 한 82, 83페이지 됩니다, 이 책으로.」
영계의 메시지가 얼마나 되겠나? 그게 92페이지였지? 「예.」 그 내용이 비슷하겠나? 그거 다 집어넣으라고 그래. 그래야 안팎이 맞겠다구. 우리가 공중에 나와서 이거 하는 것이 아니라, 벌써 계획했던 모든 일을, 오래 전부터 계획한 것이 아니라 해 놓은 것은 이미 다 연결된다구요. 그거 첨부하는 것이 좋겠다구.
몇 시야? 「다섯 시 반입니다.」 자, 효율이, 기도하고! (김효율 보좌관 기도)
그 책은 값으로 얼마야, 미국에서? 「40전입니다.」 40전? 「그러니까 한국에서 가져오는 수송의 어려움은 극복되는 셈입니다.」 그게 40전이라…. 50만, 50만 부씩 만들어야 되겠구만. 「우선 요것 50만, 말씀하신 것 50만 이렇게 발간하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그렇게 해서 백만권 만들 수 있게끔 하라구. 황선조에게 전화하라구. 「예, 지금 전화하겠습니다. 양 회장은 이스라엘의 목사들을 데리고 떠났습니다.」 떠났어? 「예.」 응, 그랬구나.
(황선조 회장과 전화 통화하심) 미스터 황? 지금 수련하는 과정이 어드런가? 그래, 열심히 하라구. 내가 하나 지시할 텐데, 40전에 50만 부인데, 이번에 해양환원이라든가 환원식에 대한 말씀을 어저께 보고를 받았지? 그거 몇 페이지부터 몇 페이지까지야, 그게? 「두 개를 더 추가하라고 그러셔서, 이어서 계속되는 말씀 두 개를 추가하되 페이지는 265부터 335….」
그래, 그 책에서 말이야, 환원식에 대한 그 말씀 아래에 기도하고 말이야, 유엔에 대한 제안 그것까지 하면 페이지가 265페이지부터 335페이지까지라구. 그것을 전체로 해서 영계의 메시지를 뒷받침할 수 있는 내용인 환원식 내용과 유엔에 제의한 모든 내용을 책에 해 가지고 얘기해야 지금 현재 평화권 유엔을 만드는 데 조건이 돼요.
또 그것이 당장 하는 것이 아니고 벌써 연차적 일로서 계속해 나왔다는 것을 중심삼고 볼 때에 시민들이 신인도가 높아질 수 있다구. 알겠나? 그것이 페이지가 265페이지부터…. 책이 있지? 265페이지에서부터 335페이지까지 그것을 중심삼아 가지고 그것을 소책자로 만들어 가지고 요전에 영계 메시지까지 둘 하게 된다면, 둘 중에서 50만 권, 50만 권 해서 백만 권을 만들면 말이야, 회사하고 계약하는 것도 상당히 싸게 할 것이라구. 알겠나, 무슨 말인지?
그거 전체 해서 앞으로 소책자를 만들어 가지고 앞으로 영계 메시지를 뒷받침할 수 있는, 기존 우리들이 활동한 내용을 첨부할 수 있는 재료가 되기 때문에 이걸 해야 된다구. 그렇지 않고 영계의 메시지만 하면 그 영계의 메시지를 누가 신임하기 힘들어요. 그러니까 이것을 첨부하는데 그것을 알아 가지고, 책자를 주문하는데 지금 40전에 50만 권을 했다니까 더 싸게 해 가지고 50만 권, 50만 권의 백만 권을 중심삼고 이 일을 해야 되겠다 하는 걸 지금 내가 전달한다구. 그러면 좀 싸게 할 수 있잖아? 그 백만 권 해 가지고 출판할 수 있게….
돈은 다카이하고 해서 의논하면 될 거라구. 전부 다 한꺼번에 안 줘도 돼. 절반만, 우선 30만 달러 지불하라고 했으니 그거 지불하고, 그 다음에 나머지는 10전은 싸게 할 수 있지 않느냐 나는 본다구. 알겠나, 무슨 말인지?
그러니까 그건 다카이보고 해서 양창식하고 의논해서 교회에 현재 입금돼 있는 돈을 쓰고 나중에 우리가 대체해도 되니까, 다카이보고 얘기해서 바쁘면 꺼내 써도 된다구. 알겠지? 얘기하고 찾아다 쓰면 될 거야. 교회 기금으로 해서 쓰면 될 거라구. 알겠나?
이래야지, 영계 메시지 하나만 가지고 안 된다구. 지금 현재 이번이 특별한 일이란 것을 그냥 그대로 역사적 인연도 없이 나와서 한다 하게 되면 그건 이해하기 힘들고, 영계의 메시지만 해도 믿기가 어려워요.
그러나 이것이 기존부터, 오래 전부터 해 나온 유엔에 대한 제안을 중심삼고 재현하기 위해서 아벨유엔을 만드는 데 타당성을 뒷받침하기 위해서는 지금 현재 이 환원식과 유엔 제안에 대한 것을 기록해 가지고 책자로 만들어 나눠 줘야 한다는 거야. 알겠나, 무슨 말인지? 그래, 잘 하라구.
곽 회장은 떠났나, 안 떠났나? 영계 메시지하고 옛날의 천일국하고 그다음에 새로운 이스라엘에 대한 이 전체를 중심삼고, 내가 10월 3일에 하려면 원고를 만들어야 할 텐데, 뽑아서 좀 편성하라고 해. 내 말 알겠나?
효율이, 무슨 말인지 알겠어? 「지난번에 원고 준비하라고 지시하셨습니다.」 그러니까 천일국과 제4차 이스라엘국 선언 내용에 연결해서 지금 활동 내용 몇 분야만 집어넣으면 모든 것이 다 갖추어지게 되기 때문에 편성만 하면 된다고 본다구.
그거 얘기해요. 그거 연결시켜 가지고 이번 대회와 몇 분야만 연결시키면 원고는 자동적으로 나올 텐데, 그렇게 해서 한번 생각해 보라고 말이야. 알겠나? 효율이! 「예.」 효율이도 빼 보라구. 「예.」 둘 빼 봐 가지고 내가 고쳐서 원고를 만들어야 되겠어.
그럼 열심히 하라구. 그리고 될 수 있는 대로…. 보라구. 영계의 메시지를 기관들, 뉴욕의 기관, 모든 회사라든가 책자를 영계 메시지하고 환원식의 말씀을 두어 가지고 그것을 이사회를 통하든가 회사 사장을 중심삼아 가지고 종업원들한테 통고할 수 있게 해 달라고, 당신들이 아니라도 우리가 다 할 테니까 같이 협조해서 하겠다는 이러한 운동을, 뉴욕에는 모든 전세계 대표 회사가 나와 있기 때문에 회사를 하나도 빼지 말고 방문해 가지고 그런 운동을 전개해서 영계의 결의문을 발표할 수 있게끔 해야 되겠다구. 알겠나?
그런 계획을 안 하고 있지? 그게 귀중한 거야. 그래 가지고 그 책자 두 권씩 갖다 주고 참고하라고 하면 좋을 거라구. 알겠나, 무슨 말인지? 그럼 열심히 하라구.
그래, 다들 선생님한테 전화 왔다고 격려도 하고 다 그러라구. 역사적인 하늘의 기원이 될 수 있는 것이니, 있는 정성을 다 해 가지고 여러분 조상들과 여러분 지금 땅에 살고 있는 친족들과 후손들의 자랑이 될 수 있는 이러한 책임자들로서 기록을 남기게끔 열심히 하라고 충고해 줘요. 알겠지? 그럼 잘 하라구. 효율이한테 말할 것 있으면 말하라구. (전화통화 마치심) (경배)
효율이, 어저께 거기 갔던 데, 우리가 자리를 어디로 잡으면 좋겠어? 아래야, 위야? 「거기도 좋고, 그 밑에도 좋고, 다 좋기는 합니다만, 밑에가 어제는 조금 더 우글우글했습니다. 많았습니다.」 그래? 아침에 빨리 잡아야지, 열 시 전에 잡아야지, 그 이후에는 안 물더라구. 빨리 밥 먹고 떠나자구.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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