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동문 [워싱턴 타임스] 사장의 보고가 있었음.) 지금 미스터 주로부터 많은 성공적인 얘기를 들었어요. 지금부터 그것을 어떻게 연결시켜서 새로운 기반을 닦느냐 하는 것이 우리의 책임입니다.
여러분이 한국말을 배워야 됩니다. 내가 통역을 안 세우면 어떻게 선생님의 말씀을 알아들을 거예요? 통역이 필요해요, 안 필요해요?「필요합니다.」필요해요? 그거 안 된다구요. 참부모의 말씀을 직접 들을 수 있어야 됩니다. 그게 여러분이 갖추어야 할 태도입니다. 오야마다, 나와! 오야마다는 해와 국가의 대표예요. 아담 국가와 해와 국가를 어떻게 하나 만드느냐? 그래서 이 시간에 오야마다를 통역으로 세우려고 합니다.
이번에 75회, 52회 부모님 생신 축하를 위해서 전세계 통일교회의 중심간부들이 이 자리에 모였습니다. 금년은 2차대전 이후에 50주년, 반세기를 하나의 절정으로서 넘어가는 해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세계적 섭리사로 볼 때 새로운 차원으로 전환하는 시대다, 이렇게 보는 것입니다. 그러면 섭리적으로 볼 때 이 땅 위에는 나라가 없었습니다. 조상과 조국과 없었습니다. 부모님 탄신일에 얘기한 말씀이지만 이것은 인간으로서 어느 누구도 피할 수 없는 본성으로서 요구하는 일에 목표가 돼 있습니다.
자, 그러면 지금까지 이 땅 위에 하나님이 계시다면 하나님이 창조하던, 본래 이상했던 본향 땅을 잃어버렸고 조국을 잃어버렸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기독교 문화권, 종교 문화권을 중심삼고 이와 같은 조국과 조상을 찾아서 최초에 바라던 그것이 가정으로부터 세계로 일원화 시켜 가지고 천국의 이상을 타락한 이후에, 타락했지만 타락하지 않은 세계형을 갖추어 가지고 갖다가 탕감해서 맞추자는 것입니다. 탕감복귀입니다.
(판서하심)「여기는 하나님, 아담, 해와, 가인, 아벨입니다. 여기는 사탄, 아담, 가인 아벨입니다. (통역자)」타락하지 않았으면 이것이 순리적인 면에서 하나님과 아담의 명령에 절대 순종해서 하나되면 모든 전부가, 하나님의 뜻과 인간의 뜻과 모든 창조 목적과 인간의 목적을 달성할 수 있는 것이 원리적 순서였습니다.
이 세계는 악한 세계가 되었다는 것입니다. 악한 세계라는 것은 전쟁의 세계입니다. 세계 역사를 보더라도 전쟁역사요, 국가 역사를 보더라도 전쟁역사요, 사회 어떠한 면이라든가 투쟁하는 개념이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세계가 그렇다면 세계 권내에 있는 나라가 악한 나라요, 악한 나라 권내에 있는 백성이 악한 것이요, 최후에는 내 자신도 몸 마음이 투쟁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몸 마음이 싸우고 있다는 것입니다. 전부 다 투쟁 역사로 돼 있기 때문에 싸우는 데는 하나님이 같이할 수 없습니다. 싸우면 점점 내려가지 발전 못 하게 돼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탄식하는 거예요. 최후에서는 전세계가 절망 가운데서 중심이 없는 혼란시대에 부딪치고 있는 것입니다. 그것이 바로 현세입니다.
자,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이걸 전부 다 잊어버렸습니다. 하나님을 완전히 잊어버렸습니다. 이거 없다구요. 하나님 대신 사탄이 들어간 것입니다. 오늘날 이 땅 위에 살고 있는 인류는 이런 칸셉(concept;관념)을 모릅니다. 하나님을 두고 타락함으로 어떻게 됐느냐 하면, 전부가 사탄으로 넘겨갔다는 것을 모르고 있는 것입니다. 우리는 확실히 이런 개념을 확정지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자, 그러면 하나님의 구원섭리는 복귀섭리라구요. 구원섭리는 복귀섭리이고, 복귀섭리는 재창조섭리입니다. 그러면 재창조섭리가 어떻게 되 있느냐? 하나의 공식이 어떻게 되 있느냐 하는 걸 우리가 알아야 됩니다. 창조한 모든 전부를 되풀이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창조하던 그 과정을 우리가 다시 찾아가야 된다 이거예요. 하나님은 환경을 창조한 것입니다. 창조한 환경에는 태양, 공기, 물, 지질이 있습니다. 여기서 하나만 결여돼도 생물은 못 사는 것입니다.
이런 환경 가운데는 반드시 주체와 대상으로 되어 있습니다. 주체가 있고 대상이 있는 것입니다. 이것이 공식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피조물을 보더라도, 동물세계, 식물세계, 광물세계를 보더라도, 광물세계도 플러스 마이너스입니다. 분자를 보게 되면 양이온과 음이온으로 운동하는 것입니다. 식물도 수술 암술, 동물도 수놈 암놈, 인간도 남자 여자가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와 같은 환경 가운데는 반드시 주체와 대상이 있어야 됩니다. 그런 주체와 대상이 없으면 운동이 안 되는 것입니다. 이런 관점에서 볼 때, 이 우주는 오늘날 과학자들이 말하기를 힘으로 되어 있다고 합니다. 힘이 한꺼번에 나오느냐 이거예요. 부부의 사랑의 힘도 한꺼번에 나오는 것이 아닙니다. 힘이 먼저냐 작용이 먼저냐 이 문제입니다.
서로 사랑하는 젊은 사람들도 먼저 부부의 사랑의 힘이 나오기 전에 눈이 맞아야 됩니다. 작용이 있어야 되는 거예요. 눈이 맞고, 말이 맞고, 생각이 맞고, 듣기가 좋고 그래야 됩니다. 그런 여러 가지 액션이 합해 가지고 사랑의 힘이 나와 결혼까지 가는 것입니다. 힘이 있기 전에 작용이 있어요. 작용은 혼자 할 수 없습니다. 반드시 주체 대상이 있어야 됩니다. 이게 공식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런 관점에서 볼 때, 우주에서는 주체 대상이 있어 가지고 작용해서 힘을 구성하는 거예요. 모든 전부가 상대적 관계를 중심삼고 운동하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거기에 상대가 주체만 있던가, 하나만 없더라도 이건 없어지는 것입니다. 이러한 모든 주체 대상 관계가 작용을 하는 것은 뭐냐 하면, 그 나름의 사랑을 해서, 모체들이 운동해 가지고 둘이 플러스되는 입장이 아니고는 운동이 계속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마이너스되면 완전히 그건 사라져 버린다는 것입니다.
그러한 모든 주체 대상의 힘의 작용을 하는데 있어서 우주의 근본은 어디서 나왔느냐? 하나님이 있다면, 하나의 중심이 있으면 중심에서 투입하고 투입하는 데서부터 이 우주가 존속하는 것입니다. 존재의 시작은 어떠한 주체로부터 투입하므로 말미암아 상대적 세계가 현현하게 됐습니다. 투입에서 시작하는 것입니다. 주입이 아닙니다. 끌어당기는 게 아니고 투입입니다, 우주의 근본은. 대우주를 창조하기 위해서는 하나님이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투입하고 잊어버린 것입니다. 스톱하면 안 됩니다. 무한히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이런 놀음해 가지고 대우주의 형성이 벌어졌습니다.
선생님이 주체고 오야마다가 대상이라면, 여기서 투입하는 힘이 나오게 되면 대상은 그걸 받은 것입니다. 이 상대는 개성이 달라요. 인격이 다르다구요. 파트너십이기 때문에 다릅니다. 대상이 받아 가지고, 받는데 있어서 자기 자신의 느끼는 것을 플러스시켜 가지고 돌려보내 주는 것입니다. 주입시킨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여러분도 여러분 중심삼고 우주의 전체 앞에 최고에 가겠다는 이런 생각을 하는 것입니다. 무한히 투입하는 하나님의 대상의 가치를 추구해 가지고 무한한 상대적 세계를 추구하게 돼 있습니다. 하나님이 우주의 주체라면 주체 앞에 상대 될 수 있는 자리를 만들었는데, 투입해 만든 것이 무엇 때문이냐? 돈 때문에, 지식 때문에, 권력 때문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자기의 상대, 하나님이 제일 좋아하는 상대를 찾기 위해서 투입하고 잊어버리면서 무한대의 상대를 추구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하나님이 상대 때문에 이 우주를 지었는데 무슨 상대예요? 하나님도 홀로 있으면 외로운 것이다 이거예요. 여러분도 혼자 있으면 외롭지요? 그래서 상대가 필요한 것입니다 파트너십이 필요하다는 거예요. 그 무슨 파트너십이에요? 사랑의 파트너십입니다. 그러한 사랑의 주체 되는 하나님이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무한히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이런 칸셉으로 시작했으면 상대되는 파트너십도 무한히 투입하고, 무한히 주입시키고 자극시킬 수 있는 상대로서 서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것을 결론짓는다면 하나님은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사상입니다. 이런 사상이기 때문에 자기 자신을 소모시키는 봉사와 희생의 정신으로서 우주가 생겨나기 시작했습니다. 우주의 존속이 시작했습니다. 그래서 하나님도 사랑의 상대가 필요합니다. 여러분도 사랑의 상대가 필요하지요? 하나님도 참된 하나님이기 때문에 참된 사랑을 중심삼고 참된 상대와 사랑할 수 있는 그런 자리를 중심삼고 이 땅위에 자리를 잡으려고 하는 것입니다. 정착이 시작되는 것입니다.
그 정착하는 기반이 무엇이냐 하면 가정입니다. 이것이 기초예요. 이것이 단위입니다. 공식은 단위를 통해서 연결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기뻐할 수 있고, 하나님이 춤을 출 수 있고, 하나님이 웃을 수 있고, 하나님이 노래할 수 있는 정착적 출발지가 어디냐? 그것이 나라도 아니고, 세계도 아니고, 어떠한 남자도 아닙니다. 남자만이 아닙니다. 남자와 여자가 하나돼 가지고 하나님의 상대적 자리에 서서 정착할 수 있는 가정입니다. 거기서 출발하는 거예요. 모든 출발입니다. 이상, 자유, 행복 모든 것의 출발이다 이거예요.
가정에는 뭐냐 하면 남자와 여자입니다. 그러면 남자는 어떠한 남자예요? 창조이상으로 보게 될 때 재창조과정에 맞는 남자입니다. 몸 마음이 하나되는 것입니다. 모든 것이 마찬가지입니다. 몸 마음이 하나되어야 된다 이거예요. 플러스 마이너스, 몸 마음이 하나되게 된다면 요것이 하나의 주체가 돼 가지고 여기도 플러스 마이너스 하나되는 것을 중심삼아 가지고 이것을 마이너스로 해 가지고 하나되려고 하는 것입니다. 이렇게 해서 이것이 큰 마이너스가 되든가 플러스가 되든가 해서 자녀를 중심삼고 하나되려고 하는 것입니다.
가정에는 그 원칙에 있어서 남자 여자가 이와 같이 주체와 대상으로 하나되는 거예요. 플러스 마이너스 이렇게 하나된 것이 부모가 되고 형제 플러스 마이너스 하나된 것과 하나되기 위한 3단계의 이와 같은 내용을 갖추어 가지고 결속된 것이 가정입니다. 여기서 이 관계, 완전한 사람과 완전한 사람의 관계를 대응적 상대 관계라고 말한다 이거예요.
우리 인간들이 눈도 둘이 된 것이 이 공식을 맞추기 위한 것이요, 콧구멍도 둘이 되어 하나되는 것처럼 전부 다 상대적으로 된 것입니다. 공식이 이렇기 때문에 불가피하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존재하기 위한 것은 상대 때문입니다. 하나님이 있게 된 것은 파트너십, 상대 때문에 있게 됐다,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또, 상대도 하나님 때문에 있게 됐다는 것입니다. 그 상대 자체를 위해서 존재하는 것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상대 때문에 존재하기 시작했다 이거예요.
몸 마음이 하나되고, 부부가 하나되고, 부모와 자식이 하나되는 그 자체의 힘이 뭐냐? 사랑의 힘입니다. 참된 사랑의 힘이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참된 사랑의 힘은 어데서부터 출발하느냐? 여러분 결혼할 때에 상대가 자기 백 배, 천 배, 만 배, 무한 배로 훌륭하기를 바라는 것입니다.
무한대, 무한대입니다. 그것이 어디서 왔느냐? 하나님으로부터 왔습니다. 인간도 그런 거와 마찬가지로 하나님도 자기의 대상은 무한대의 대상의 가치가 되기를 바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절대적이요, 영원하시고, 유일 적인 대상의 사랑을 중심삼고 바라는 것입니다. 그 사랑의 힘은 점점 커 가려고 한다는 것입니다. 작은 데서부터 커 가려고 합니다. 참사랑만이 클 수 있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이 사랑을 통해 가지고 우주와 연결되는 거예요. 전부 다 마찬가지 공식입니다. 요것이 뭐냐 하면 전부 다 가정적 기준이 되는 것입니다. 미국 대통령 하면 대통령도 가정을 중심삼고 국민과 연결되는 거예요. 타락하지 않았던 아담은 이 모든 전체를 대표한 중심이었다 이거예요. 변치 않는 왕, 변치 않는 주체를 왕이라고 말하는 것입니다. 미국 대통령 변해요. 4년마다 변하는 것입니다.
그래, 부모 하게 되면 집의 왕이고, 종족 하면 종족의 그 가정이 왕이 되는 것이고, 민족은 민족의 중심이 민족 왕이 되고, 세계 중심이 세계 왕이 되는 것입니다. 아담 해와가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주체로 하게 된다면 인간은 대상이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가정 중심 왕, 모든 중심의 왕이 되면 하나님도 여기에 왕이 되는 것입니다. 플러스고 주체입니다. 아무리 크다 해도 이 공식에 맞아야 됩니다.
그러면 참사랑이라는 것이 뭐냐? 전체를 투입하고, 또 전체를 투입하고, 또 전체를 투입하겠다는 것입니다. 영원히 투입하는 데서부터 참사랑의 참된 상대를 중심삼고 하나될 수 있는 길이 있는 것입니다. 참사랑이 어디서부터 출발하느냐 하는 문제를 알아야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것은 봉사와 희생입니다. 이렇게 되면 봉사하고 희생하면서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그것은 반드시 주체가 되는 것입니다.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이거 중요한 것입니다. 하나님 창세 이후부터 지금까지 투입하고, 투입하고 잊어버리기 때문에 온 피조세계에 중심존재가 되는 거와 마찬가지로 하나님같이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건 어떤 곳에서든지 중심존재가 되는 것이 이것이 철칙입니다.
가정을 중심삼고 가정에 열 사람이 있다 하면, 나를 중심삼고 열 사람 있다 하면 말이에요. 그 말은 뭐냐 하면, 나 같은 사람이 10배가 있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한 가정에 열 사람이 살면 개인은 이런 원칙에 있어서 봉사하고 희생해라, 투입해라, 투입해야 됩니다. 그렇게 되면 하나님이, 주체가 그러니까 상대가 되기 때문에 중심이 안 될 수 없다구요. 이 원칙에 있어서 씨족 하게 되면 씨족에는 수천 집이 있습니다. 그러면 내 집 하나에 수천 배 되는 것을 역으로 흡수할 수 없다고 봐요. 그렇기 때문에 같은 가치에 천 배 되니까 이를 위해서 흡수당해야 된다 그거예요.
이렇기 때문에 광물은 광물로서 여기서 출발했으면, 출발한 이것을 중심삼아 돌아가서 하나되지 않고는 더 큰 데로 갈 수 없다는 것입니다. 요것이 플러스고, 요건 마이너스인데 하나돼 가지고 된다 이거예요. 자, 이거 공식적인 문을 다 거치는 거예요. 여기서 유치원 나왔으면 소학교 들어가야 됩니다. 큰 데로 가는 거예요. 플러스 마이너스입니다. 이래 가지고 여기서 플러스 마이너스가 되고, 그 다음에는 더 커 가지고 중고등학교 플러스 마이너스입니다. 전부 다 대학원 박사까지 나왔다 이거예요. 그래서 그 나라면 나라, 세계면 세계 국가를 대신해서 자기가 아벨이 되어 가지고 세계의 것과 하나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대응적 관계로서 전부 다 이 공식을 적용해서 발전하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래 통일교회 여러분이 전도를 나가는데 그 환경을 중심삼고 그 환경이 나보다 다르게 된다면 내가 그 환경에 상대가 되는 거예요. 그 환경이 약하게 되면, 내 아래 있으면 내가 주체가 되어 영향 미쳐 하나되어야 된다구요. 언제든지 환경에 맞출 줄 알아야 되는 것입니다.
이런 원칙에 있어서 선생님을 중심삼고 세계적인 학자, 세계적인 정치가, 세계적인 모든 하이 레벨의 사람을 전부 다 연결시키는 것입니다. 그러면 학자세계에 적응하는데 거기엔 반드시 학자가 주체가 되든가 내가 주체가 되든가, 내가 상대가 되든가 학자가 상대가 되든가 해서 하나 만들어야 된다구요. 그래서 투입하고, 봉사하고, 희생해서 1년 지나고, 2년 지나고, 3년 지나면, 동서남북 4방을 지나게 된다면 벌써 새로운 차원이 되기 때문에 '레버런 문과 자기를 비교할 때 다르구나. 자기들이 주체가 아니고 레버런 문이 주체로구나.' 하는 것입니다. 투입하고 봉사 희생하는 사람이 중심이 된다는 원칙은, 이건 철칙입니다.
아이커스(ICUS;국제과학통일회의)를 하는 데도 선생님은 언제나 종같이 희생 봉사해 가지고 코너에 있는 것입니다. 이게 한 5년, 6년, 7년, 8년을 지내게 되니까 그 다음엔 전부 자기들이 양심에 가책 받는 것입니다. 여기에 모든 주체는 저 양반인데 우리가 틀렸다 해 가지고 따라오는 것입니다. 이 원칙이 봉사하면 중심존재가 되느니라!
세계적 학자, 정치가, 전부가 레버런 문은 종인줄 알았어요. 자기들을 잘 대접해 주고, 먹여 주고, 심부름해 주니 종으로 알았다구요. 그것이 계속하게 되면 자꾸 올라가는 것입니다. 그 다음엔 선생님이 없으면 자기들이 모이지를 못해요. 사진 찍으려도 옛날엔 자기들 서로 이랬던 것이 선생님 뒤에 가는 것입니다. (웃으심) 왜 그래야 되느냐? 이 공식이 돼 있습니다. 개인주의 미국이 돼 있기 때문에, 개인주의 미국 되어 망국이 되니 큰일났다 이거예요. 전부 다 당기는 것입니다.
충돌입니다. 먼저 투입하고 그 다음에 받는 것입니다. 돌아가는 거예요. 주고받는 것입니다. 더 많이 투입할수록 더 커지는 거예요. 여러분도 더 커지기를 원하는 것입니다. 모든 피조물도 마찬가지입니다.
공식을 활용해야 됩니다. 소학교 선생하고 하나되어야 된다구요, 주체 대상 관계로. 그래야 중학교도 좋은 데 올라가는 거예요. 중학교에서도 또 그러게 된다면 주체 앞에 대상으로 고등학교에, 상대 자리에 올라가는 것입니다. 고등학교에서 그렇게 된다면 대학교, 상대 자리에 올라가는 것입니다. 이렇게 됩니다.
여러분이 일생 동안 사는데 이와 같은 재창조 과정 위에 주체 대상 관계를 중심삼고, 대응적 상대관계를 중심삼고 잊어버리고, 잊어버리고, 잊어버리고 투입하는데 발전해서 점점점 큰 중심이 돼 가지고 나중에는 하나님까지도 접착한다는 것입니다. 선생님은 지금까지 많은 일도 했고, 돈도 많이 썼지만 내 수첩에 돈 쓴 걸 기록해 본적이 없어요. 잊어버리는 것입니다. 그런 건 전부 다 자기 중심한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의 창조이상, 재창조원칙에 입각하기 때문에 그는 발전한다 이거예요. 왜 발전하느냐? 하나님이 그러니까. 하나님 앞에 하나되니 무한한 투입할 수 있는 근본을 가졌기 때문에 나는 크지 않을 수 없다, 중심이 안 될 수 없다 이거예요. 이론적이라구요.
자 그러면 이제 이 모든 전부가, 하나님이 모든 전부를 어디에 귀하느냐? 가정이에요, 가정. 우주도 운동하는 것은 이와 같은 서로가 위해 가지고 운동하는 것입니다. 서로가 자기를 위하는 게 아니에요. 상대를 위해서 운동한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보면 무엇을 중심삼고 움직이느냐? 사랑 때문에 전부 다 움직인다 이거예요. 사랑 때문에 움직입니다. 레벨이 다르지만 그 나름에 사랑을 중심삼고 영속적인 존재가 되는 것입니다.
성인을 보게 되면, 예수면 예수를 중심삼고 볼 때, 원수를 사랑하라 했습니다. 원수를 위해서 투입하고 잊어버리게 되면 그 원수세계에까지도 주체가 된다는 것입니다. 선생님으로 말하면 [워싱턴 타임스]를 세우게 될 때 법정 테이블에서 맨 처음에 시작하는 첫 번 지불금을 내가 사인한 거라구요. 원수예요. 원수의 나라입니다. 미국 정부가 레버런 문을 원수라고 생각했습니다. 감옥에 집어넣은 것입니다. 그것도 잊어버리고 투입하는 것입니다. 투입하면 투입할수록 중심이 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우주적인 존재의 공식입니다.
손이 손을 위해서 살게 되면 아무 것도 안 됩니다. 눈이 원하는 대로 해야 되고, 코가 가려울 때는 긁어 줘야 되고, 귀가 아프면 쓸어 줘야 되고, 전부 다 가려우면 긁어 줘야 됩니다. 자기를 위해서 일해요? 코도 코 자기 때문에 있는 것이 아닙니다. 상대예요. 모든 전부는 상대를 위해서 존재하는 것입니다. 오관이라는 것은 자기를 위해서 있는 것이 아니라 상대 때문에 존재하는 것입니다. 입이 입 때문에 말하는 거예요? 귀가 귀 때문에 듣는 거예요? 상대예요, 상대. 그것을 모르면 안 됩니다. 그래, 존재하는 모든 작용은 상대를 위해서, 더 좋은 상대를 찾기 위해서 작용하는 것입니다.
자, 이런 원칙, 환경 가운데 재창조라는 것은 피조세계에 어디든지 발전할 수 있는 원칙으로 돼 있는 것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혼자 생각해서는 안 된다 이거예요. 여기에 광물이라는 존재는 어디에 가고 싶으냐? 출발한 기지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하나님입니다. 만물의 영장은 사람이고 그 위에는 하나님입니다. 만물의 영장인 사람과 접하려 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108가지 원소가 있다면 그 원소들이 광물로 돼 있는데 이 원소가 빨리 식물 앞에 흡수해야겠다 이거예요. 투입해야 돼요, 투입.
그래서 우리 통일교회는 개인은 가정을 위해서 투입하고 희생해라 이거예요. 왜 그 개인은 가정을 위해야 되느냐? 자기 같은 사람이 다섯 사람 있으면 같은 가치의 5배가 있고 10배가 있다는 것입니다. 그 10배를 희생시키는 것은 악마입니다. 그러니까 큰 것을 보호해야 됩니다. 그것이 하나님 대신 큰 자리에 있으니 보호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으로 돌아가자 이거예요.
하나님에게 돌아가는데 사다리가 필요해요. 그렇기 때문에 가정에 식구가 사다리고, 가정 앞에는 종족이 높은 사다리고, 종족 앞에는 민족이요, 민족 앞에는 국가요, 국가 앞에는 세계요, 세계 앞에는 하나님이요, 하나님 앞에는 사랑입니다. 사랑을 중심삼고 전부 다 사다리를 올라가야 됩니다. 하나님으로 돌아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이 피조세계에 존속하는 전통적 공식이 돼 있다는 것입니다. 전통적 공식입니다.
그래서 동물도 모든 전부도 표준이 인간입니다. 이것이 동물세계의 하나님입니다. 피조세계의 하나님이라구요. 인간 존재는 모든 피조물의 하나님 자리입니다. 그러니까 모든 만물은 인간 앞에 흡수되겠다 이래야 됩니다. 투입하고 희생하는 것입니다. 그래, 광물이 사람까지 가려면 식물 앞에 흡수되어야 됩니다.
자, 여러분이 종횡관계를 생각하게 되면, 횡을 넓게 하면 종이 줄어들고 횡을 축소하면 종이 커진다 이거예요. 마음을 중심삼고 육을 희생하면 마음이 높아지는 것입니다. 마음은 높아지려고 하는데 몸은 원치 않는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횡적 개념과 종적 개념 다릅니다. 그러면 종적 개념 때문에 횡적 개념이 있기 때문에 횡적 개념을 희생시켜서라도 종적 개념을 강화시켜야 되는 우주의 원칙이 있습니다.
여기서 보면 식물이면 식물 자체의 몸뚱이는 희생하기를 싫어한다구요. 그러나 마음은 가기를 바랍니다. 그렇기 때문에 몸뚱이를 축소시켜 가지고 희생시킴으로 말미암아 발전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큰 물건 앞에 흡수되라 이거예요. 그래서 식물은 동물에게 가는 거예요. 조그만 동물, 곤충이 먹는다구요. 또, 좀 큰 동물, 새라든가 이런 것이 잡아먹어요. 새라든가 토끼라든가 늑대가 잡아먹고, 늑대는 호랑이가 잡아먹다구요. 호랑이는 더 큰 것, 인간이 잡아먹는 것입니다.
그런데 인간의 몸뚱이는 정신 앞에 희생하고 싶지 않다는 것입니다. 이것을 마음이 제압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 앞에 가까이 가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종교는 '순결해라, 이 놈의 자식들아! 몸뚱이를 희생시켜라, 이놈의 자식아!' 하는 거예요. 몸뚱이는 싫어하는 것입니다. 이것을 작게하면, 휘익! 하나님과 같이 되는 거예요. 여기서 마음이 원하는 데로 하나님을 점령하려면 수십 년 걸릴 텐데 몸뚱이를 이렇게 하므로 말미암아 수년간에 점령하는 것입니다.
봉사와 희생이라는 것은 전통적 발전하기 위한 원리관의 공식이 되 있다 하는 걸 알아야 됩니다. 이렇게 안 되 있다면 생존물이 없어요. 동물도 생겨날 수 없고 인간도 생겨날 수 없고 다 그렇다는 거예요. 자, 그러면 이 모든 만물은 어디로, 사람의 어디로 찾아가느냐? 사랑 때문에 생겨나기 때문에 인간의 사랑이 제일 결탁하는 그 곳이 어디냐 하면, 생식기입니다. 생식기에 사랑이 연결되고, 생명이 연결되고, 혈통이 연결되고, 양심 등 모든 것이 연결됩니다. 남자 여자도 하나됩니다. 생식기에 사랑도 있고, 생명도 있고, 혈통도 있고, 양심도 있습니다. 모든 것이 모여 있는 곳입니다.
우주가 그렇게 움직이는 것입니다. 그와 마찬가지로 사람은 하나님을 대해서 움직이는 것입니다. 사람은 어디냐? 하나님의 사랑의 국부를 향해서 움직이는 것입니다. 어린 애기들이 가는 것과 마찬가지로 하나님의 사랑의 근거지를 찾아가는 것입니다. 또 형제들이 어디 가겠느냐? 동물세계에 가는 것이 아닙니다. 돈 세계, 지식 갖고, 권력 갖는 곳이 아닙니다. 하나님의 사랑의 본고지를 향하여, 부부도 사랑의 본고지를 향하여, 부모도 사랑의 본고지를 향하여 가는 것입니다.
이와 같이 4단계의 인간이 세계로 확대되어 있는데 이 모든 전부는 하나님의 사랑의 국부적인 결착지를 향해서 운동하고 있다 하는 걸 알아야 됩니다. 그것이 어디냐 하면 부부가 사랑하는, 성관계하는 곳입니다. 이것이 존재세계의 공식이 돼 있습니다.
인간은 어디로 가느냐? 하나님으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동물은 인간을 중심해서 돌아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까지, 사람을 통해서 하나님까지 가자 이거예요. 동물세계도 사람의 사랑의 국부를 통해서 하나님까지 가자는 것입니다. 이 모든 전부가 존재세계의 층입니다. 계층적 존재 형태가 이렇게 연결됩니다. 이걸 부정할 때는 다 없어지는 것입니다. 생활하는, 사는 형식의 이것이 하나의 카테고리, 규범이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여기서는 찰스 다윈의 약육강식을 논의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나가게 되면 정신이 먼저냐, 물질이 먼저냐는 문제에 부딪치는 거예요. 이것을 시정해 놔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것이 역사에 2대 주류가 되어 투쟁을 해 가지고 상당한 피해를 주었습니다. 이것이 싸우게 돼 있지 않아요. 이것이 주체 대상과 같이 이중구조로 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그게 운동해야 됩니다. 주체 대상으로 운동하게 되어 있는 거예요. 그걸 몰랐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관념이 먼저냐 실재가 먼저냐, 이게 문제입니다. 사랑이라는 칸셉이 있어 가지고 남자 여자가 생기는 것입니다. 이래서 이것이 오목 볼록이 됐어요. 오목 볼록이 하나되어야만 사랑이 있는 것입니다. 사랑은 그냥 안 돼요. 하나된 사랑을 찾기 위해서는 이 오목 볼록이 완전히 하나되어야 됩니다. 이것이 주체가 되고 이 플러스 마이너스 하나된 것이 대응적 관계에 의해서 이 마이너스와 하나될 수 있는 것입니다. 대응적 상대입니다. 상호 관계, 이것이 더 크게 만듭니다. 이거 큰 마이너스를 만드는 거예요. 더 큰 플러스와 상호 관계를 맺어서 더 높은 차원의 존재가 되는 것입니다. 이렇게 발전해 나가는 것입니다.
그런 것을 전부 다 나가서 말할 때, 이것을 비사로 하면 눈이 있다는 거예요. 칸셉이 먼저냐, 실재가 먼저냐 하는 문제가 문제라는 것입니다. 이 눈이라는 것이 태어날 때 여기에 태양이 있는 것을 알았겠어요, 몰랐겠어요?「몰랐습니다.」몰랐어요. 그러나 눈은 태양을 볼 수 있게 되어 있다구요. 그 다음에는 눈이 이 땅 위에 태어나면 공기가 있어 가지고 공기 가운데는 먼지가 날고 있는 것을 알았겠어요, 몰랐겠어요?「몰랐습니다.」몰랐는데 속눈썹이 박혀 있어요. 스크린처럼 말이에요.
왜 이 속눈썹이 필요하냐? 먼저 공기 중에 먼지가 날아다니는 것을 알았습니다. 그래서 이와 같은 속눈썹을 준비한 것입니다. 눈은 몰랐지만 벌써 칸셉은 알았어요. 안과의사가 얼마나 많을 것 같아요, 세계적으로? 안과 의사가 많더라도 아직까지 눈에 대한 신비를 다 깨치지 못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무한한 박물학적 지식배경을 중심삼고 안 그 기반 위에 존속했다는 것입니다.
자, 그 다음에는 이 지상에 태어나면 복사열에 의해 가지고, 땅에 열이 있고 다 이래 가지고 증기가 증발되는 걸 알았습니다. 알았기 때문에 여기에 있어서 누선(淚腺)을 만들어 가지고 물 뿌릴 장치를 한 것입니다. 이렇게 한 것이 그 눈이 알아서 한 거예요? 눈은 몰랐는데 그냥 그렇게 됐겠어요, 먼저 안 사람이 있겠냐 이거예요. 먼지도 막지만, 물 뿌리는 작용을 하는 것입니다. 그걸 눈이 알았어요, 몰랐어요? 그래 이 눈썹이 이렇게 되면 얼마나 좋아요. 이것이 머리카락처럼 길다면 어떻게 되겠어요? 작기 때문에 요 사이에서 땀이 흐르면 전부 다 운반해 가지고 싹 흘러가게 돼 있다구요. 다 알았다는 것입니다.
여기 이거 강을 왜 만들었어요? 입에 땀이 들어가면 큰일나는 것입니다. 그래서 강을 만들었습니다. 벌써 이 자체가 이렇게 된 게 아니라구요. 입이 있어 가지고 방어해야겠다는 것을 미리 알고 한 거예요. 이 자체는 몰랐어요. 몰랐지만 벌써 안 분에 의해 가지고 칸셉이 먼저 돼 있었기 때문에 실재가 그렇게 배치돼 있다는 사실을 이론적으로 부정할 길이 없습니다.
자, 남자 생식기가 여자 생식기 있는 것을 알았겠어요?「몰랐습니다.」그러니까 칸셉이 먼저가 아니라는 놈은 미친 녀석입니다. 이 놈 자식들, 미친 자식이야! 콧수염이 반대로 이렇게 됐으면 어떻게 될 것 같아요? 이렇게 되어 있기 때문에 와서 붙게 되도 '흠― 흠―' 하면 자꾸 끝으로 나가게 되어 있습니다. 얼마나 과학적이지 모른다구요. 그러니까 칸셉이 먼저라는 걸 부정할 도리가 없습니다. 공산당 놈들, 이놈의 자식들! 관념은 보이지 않기 때문에 실재가 먼저라고 야단한 것입니다.
진화하기 위해서는 제3의 힘을, 창조하면서 클 수 있는 이것을 가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제3의 창조의 힘을 가할 수 없어요. 창조할 수 없습니다.
그 다음에 뭐냐 하면, 아메바에부터 원숭이까지 수천 종의 구별이 있어 전부 다 횡적으로 암놈 수놈 사랑의 문을 통해 가지고 새 종자가 나오게 돼 있는 것입니다. 아메바로부터 사랑의 문을 통과하지 않고 그냥 거쳐서 원숭이가 돼요? 수많은 종의 기반의 사랑의 문을 통과하는 걸 부정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럴 수 없다 이거예요. 다른 종, 모든 종이 사랑의 관계를 맺어서 새로운 새끼가 생겨나요? 그렇지 않습니다. 새로운 새끼가 생길 수 없습니다. 새로운 새끼가 생길 수 없는 것입니다.
반드시 사랑의 문을 통과해 가지고, 그렇게 안 되고 통과해 가지고 원숭이까지 갔어요? 그걸 부정해 가지고 전부 다 말하는 것입니다. 나가게 되면 전부 다 진화론을 배운 거짓말쟁이 도적놈의 새끼들이 많으니까 이런 것을 근본적으로 까 버려야 된다구요. 어디까지나 칸셉이 먼저입니다.
자, 여러분 사랑을 볼 수 있어요? 만 질 수 없고 볼 수 없습니다. 그럼 어떻게 아느냐? 상대가 없게 될 때는 나타나지 않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내가 사랑이 있고, 생명이 있고, 혈통이 있고, 양심이 있지만은 나하고 하나돼 있기 때문에 느끼지를 못해요. 하나되게 되면 느끼지 못합니다. 여러분이 눈 깜박 깜박 하는 것을 느껴요? 하루에 몇천 번 하는데 그걸 느껴요? 하나 둘 셋, 세 시간을 해보라구요. 미치광이 됩니다.
왜 몰라요? 여기 1제곱 센티미터에 1기압의 힘이, 폭발적인 힘이 누루고 있지만 균형이 되어 있기 때문에 몰라요. 하나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여러분 여기 왼쪽을 꽉 누르면 무슨 소리가 나요? 그거 하루에 몇 번 느껴 봐요? 분주할 때는 1년도 몰라요. 여러분 머리에 어머니 머리카락이 하나만 닿아도 아는데, 이건 청진기로 대 보면 폭탄소리보다 몇백 배 큰 데 모르고 있어요. 왜 몰라요? 하나돼 있기 때문에 모릅니다. 여러분 변소 들어갈 때 마스크 쓰고 들어가서 앉아 '킁' 해요? 딴 데서 냄새나면 도망갑니다. 여자들은 도망갈 텐데도…. 왜? 하나돼 있기 때문입니다. 자기와 하나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면 지혜의 왕 되신 하나님이 왜 이렇게 만들었느냐? 내가 아무 것도 없기 때문에, 상대를 모르기 때문에 사랑의 상대, 생명의 상대, 혈통의 상대, 양심의 상대, 4대 상대를 갖춘 대상이 나타나면 '확!' 백 퍼센트 충격을 받기 위한 것입니다. 백 퍼센트의 상대가 나타나면 대번에 백 퍼센트의 자극을 받는 것입니다. 끽! 놀랍고, 충격적인 자극입니다.
만약에 생명이 있는 것, 사랑이 있는 것, 혈통, 양심이 있는 것을 30퍼센트 느끼면 백 퍼센트 존재가 나오면 30퍼센트 삭감해 가지고 70퍼센트밖에 못 느끼기 때문에 상대나 주체나 이상적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몰라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다 그렇게 된 거예요. 사랑 때문에 그렇게 되는 거예요. 상대 때문에 존재한다는 사실을 부정할 수 없습니다. 상대가 없으면 그걸 못 찾아요.
그래서 만약에 몸 마음이 플러스 마이너스 돼 가지고 이거 하나 안 됐으면 어떻게 되겠어요? 내가 완전한 영점 자리에 돌아갈 수 없다는 것입니다. 몸 마음이 싸우는데, 느껴 가지고 야단하는데 백 퍼센트 전부 다 지워 버리면 힘을 잃어버리는 것입니다. 몸 마음이 절대적으로 하나되어 가지고 몰라야 된다 그 말이라구요. 하나되면 어떤 것도 느낄 수 없습니다. 제로 포인트예요. 주체와 대상이 제로부터입니다. 1퍼센트에서 2백 퍼센트로 연결하는 것이 완전히 하나입니다. 제로 포인트, 같은 말입니다. 플러스 마이너스가 하나되면 둘 다 느낄 수 없습니다. 그때 하나님편의 주체격 파트너가 나타나면, 나타나기 전에 끽! 백 퍼센트 충격을 받는 것입니다.
그래, 몸 마음이 하나되고, 부부가 하나되어야 된다는 말을 알겠어요? 그거 원해요? 특히 미국 사람들! 개인주의입니다. 하나될 수 없는 환경입니다. 특히 미국 사람들! 지금 경고한다구요! 반대로 돌아서야 됩니다. 그럴 수 있어요?「예.」정말이에요?「예!」지금까지 나는 여러분을 안 믿었다구요. 지금부터 시작해요?「예!」
이런 모든 것이 공식적이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물을 본 받아야 된다, 공기를 본 받아야 된다, 흙을 본 받아야 된다, 태양을 본 받아야 되는 것입니다. 태양은 전부 다 봉사와 희생을 하고 있어요. 물도 그렇고, 공기도 그렇고, 흙도 그렇습니다.
보라구요. 물이라는 것은 전부 다 틈만 있으면 들어가요. 그게 모세관 작용입니다. 모세관 작용에 의해서 어디든지 들어가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식물, 나무가 그 작용에 의해서 사는 것입니다. 이게 없으면 죽는다구요. 물도 그렇지만, 공기도 마찬가지입니다. 공기도 틈만 있으면 들어가는 거예요. 흙도 그래요. 식물이 전부 다 도적질해 갑니다. 도적질을 전부 다 당하더라도 태연한 것입니다. 주고 또 주고 또 주고 매일 주고 자기 뼈다귀까지 주고 없어질 때까지 주려고 하는 것입니다.
태양이 태양열을 지금까지 몇억 년 동안 쉬었어요? 부정했어요? 수억 년, 영원히 태양 빛을 투입하는 것입니다. 한 번도 스톱하지 않았습니다. 하나님같이 그러고 잊어버리는 것입니다. 태양은 하나님을 대표합니다. 모든 존재가 그것이 없으면 존재할 수 없습니다.
자, 사랑은 어때요? 사랑이 물과 같이 흐르는 거예요, 고착돼 있는 거예요? 사랑이 물 같은 거예요, 공기 같은 거예요? 흐르는 거예요? 물도 흐르고, 공기도 흐른다구요. 그래, 고기압이 저기압을 찾아가요, 저기압이 고기압을 찾아가요? 고기압이 저기압을 찾아갑니다. 물은 어때요? 높은 데서 낮은 데로 찾아가요, 낮은 데서 높은 데로 찾아가요? 높은 데서 낮은 데를 찾아가는 것입니다. 사랑도 공기와 물과 같습니다. 성질이 마찬가지입니다.
하나님이 그렇기 때문에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것입니다. 이게 찰 때까지, 구멍이 있으면 찰 때까지 투입하는 것입니다. 물이 흘러갈 때 구덩이가 있으면 '아이구, 그거 똥 구덩이니까 나 싫어!' 이래요? 공기도 공해 지역을 지나가면 '아이구, 공해 지역은 나 싫어!' 그래요?「아닙니다.」물이 좋아해요, 안 좋아해요? 다 메우고 나서 흘러가는 것입니다. 메울 때까지는 투입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자연이 살아가는 운동법입니다.
일본 나라의 구름이 태평양을 건너 가지고 미국 구름이 와서 하나될 때 '미국 구름 나 싫어!' 이래요? 일본 물이 흑조(黑潮)를 통해서 태평양에 갔는데 미국 물이 올 때 '어구구구!' 그래요? 태평양에는 4천 마일의 흑조가 흐르는 것입니다. 거기에 선진국 후진국이 있어요? 나라간에 경계선이 있어요? 그런데 인간 세계는 이게 뭐예요? 자연운동에 반대하는 건 다 깨져 나가는 것입니다.
참새를 보게 되면 미국 참새하고 한국 참새하고 우는 소리가 달라요, 같아요? 새가 아니라 참새 말이에요. '짹짹짹 짹짹짹' 같은 소리입니다. 왜 미국 사람과 한국 사람과 일본 사람이 다른 말을 사용해요? 누가 그렇게 만들었어요? 이거 조상들이 그렇게 만들었습니다. 조상! 나쁜 조상이에요, 선한 조상이에요? 둘이 싸우고 싫어한 거예요. 싫어한다는 것은 따라가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아버지와 아들이 싸운 것입니다. 아버지가 말하는 것이 듣기 싫어서, 쌀이 싫어서 빵을 만들었습니다. 그래서 서양의 빵이 생겨난 것입니다. 싸우는 전통으로부터 모든 언어가 갈라졌습니다.
어느 누구도 그거 부정하지 못합니다. 싸움 때문에 여러 가지로 갈라졌습니다. 그래서 그 여러 가지의 언어들을 사용하는 세상이 싸움의 세상이 되었습니다. 그런 데는 하나님이 안 계시는 것입니다. 여러분의 마음과 몸이 싸우는 것도 마찬가지입니다. 하나님이 그런데는 임재하지 않는 것입니다. 우주의 법이 그런 것을 허용하지 않았습니다.
자, 이제 그만하자구요. 그럼 지운다구요. 그런 칸셉을 가져야 됩니다. 재창조를 알겠어요? 이것을 구원섭리, 복귀섭리에 적용한 것이 가인 아벨 문제다 그거예요. 그러면 지금까지 역사라는 것은 뭐냐 하면, 아담 가정에서 잃어버린 요것을 찾기 위한 역사입니다. 요것을 하나님이 잃었으니 이것이 기본 단위이기 때문에, 이걸 못 찾으면 이 모든 걸 찾을 길이 없기 때문에 요것 찾아 나오는 역사입니다.
이게 가정 단위입니다. 부모와 아들딸, 가정 단위가 하나되어서 그 공식을 만드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 가정을 잃어버렸기 때문에 하나님이 이걸 찾아 나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주인인데 이거 포기할 수 없어요. 할 수 없으니까 사탄의 맨 밑창으로 오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큰 플러스입니다. 사탄이 위를 점령하고 있는 거예요. 머리는 사탄이 점령했기 때문에 꼬리를 하나님이 찾아오는 것입니다. 얼마나 하나님이 불쌍해요? 그게 인간 타락 후 하나님의 입장입니다. 어떻게 그것을 탕감해 버리고, 지워 버리고 다시 돌아오느냐? 이게 섭리관입니다.
지금까지 가인 아벨입니다. 아벨이 우익이고 가인이 좌익입니다. 역사는 지금까지 이렇게 나온 거라구요. 이것이 어디서부터, 출발점이 어디예요? 아담 가정입니다. 부모가 있어 가지고 아들딸이 가인 아벨이 되었는데, 이게 없어짐으로 말미암아 형제가 싸우는 것입니다. 부모가 있으면 큰 형님은 어머니의 왼손을 잡아 가지고 하나 만들 수 있다구요. 부모가 없기 때문에 싸우는 것입니다.
가정에서 잃어버렸기 때문에 국가적 차원에서 바로잡는 것입니다. 바로잡는 것이 가정에서는 안 되기 때문에 국가적 차원에서 바로잡는 것입니다. 이것이 뭐냐 하면 유대교가 아벨 자리이고 이스라엘 민족은 가인 자리입니다. 이것이 하나됩니다. 여기서 플러스 마이너스가 하나되게 되면 영원히 존재한다구요. 이 가운데는 하나님이 들어온다는 것입니다. 이거 플러스 마이너스가 타락 안 하고 하나됐으면 이 공식으로 해서 여기에 하나님이 들어와 관리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생겨난다 이거예요.
형제간에 플러스 마이너스 되게 되면 여기서 부모의, 아담과 해와의 간섭을 안 받더라도 존속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하나되게 된다면 어머니라든가 아버지라든가 하나님의 간섭을 안 받아도 존재한다는 거예요. 이와 같이 플러스 마이너스가 하나되면 우주력과 천운은 보호하게 되 있다 그거예요. 이 원칙에 있어서 말이에요. 재창조의 공식예요, 공식.
그렇기 때문에 주체에 대상이 하나된 것은 우주력과 천운이 보호하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아프던지 하게 된다면 하나가, 플러스나 마이너스가 결여 되 있기 때문에 플러스가 죽어 버리고 마이너스가 몰아내는 힘이 병으로, 아픈 것으로 나타나는 것입니다. 남자 여자 부처끼리 살다가 아내가 죽으면 왜 슬프냐? 우주의 근본되는 주체 대상을 천운이 보호할 수 있는데 하나가 없어짐으로 말미암아 그 존재세계를 파괴하고 말기 때문에 빨리 처단시키기 위한 것이 아픔으로 나타나는 것입니다.
그런 것을 어떻게 알 수 있겠느냐 이거예요. 흐린 날에는 번개나 우레가 난다구요. 수백만 수억 볼트의 전기가 생겨 가지고 부딪치는 것입니다. 전기 원론에 의하면 플러스 플러스는 반발하는데 어떻게 큰 전기가 생겨나느냐? 이게 의문입니다. 어떻게 수억 볼트가 한꺼번에 나와요? '야, 마이너스야, 수억 볼트다!' 해 가지고 시작해서 '꽝!' 해요? 그거 합해서 컸겠어요, 한꺼번에 '왁!' 했겠어요?「합해서 컸습니다.」그렇게 되면 플러스 플러스가 합하고 마이너스 마이너스가 합하다는 논리가 세워진다구요. 그걸 알아야 됩니다.
우리가 여기 보면 남자는 플러스고 여자는 마이너스인데, 남자 여자가 결혼하기 전에는 총각 처녀처럼 말썽쟁이가 없습니다. 굴레 벗은 송아지 같은 녀석들이 동네 돌아다니면서 문제 일으키니까, 할아버지가 '이 놈의 자식들!' 해도 하나되어서 이 산 넘고 저 산 넘는 거예요. 총각 때는 하나될 수 있다구요. 여자들도 시집가기 전에 하나될 수 있습니다. 그래요, 안 그래요? 큰 그룹을 만들 수 있다구요. 그렇지만 어느 날 결혼을 했습니다. 날마다 함께 먹고 자고 놀던 친구라도 결혼한 다음에 찾아오면 기분이 어때요? 결혼하기 이전처럼 '내 방에 들어와서 자라!' 할 수 있어요? 쫓아 버리는 것입니다. 그럴 때는 들어오게 되면 칼로 죽이고 싶다는 것입니다. 그때는 반대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상대를 이루기 전까지는 이런 원칙에서 플러스 플러스, 마이너스 마이너스 합할 수 있다는 가능적 논리를 우리는 발췌해 냈다구요. 상대가 되기 전에는 합할 수 있지만 상대가 되면 전부 반발하는 것입니다. 벌써 우주력과 천운이 보호할 수 있기 때문에 '나는 영존할 수 있다. 너는 혼자니 안 된다. 빨리 가서 이 자식아, 나와 같이 되라!'는 것입니다. 우주력은 상대를 완성한 것을 보호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반발하는 힘이 아니라 보호하기 위한 힘입니다. 지금까지 우주에는 작용과 반작용이 있는데 반작용은 파괴하기 위해서 생겨난 것이 아니라 보호하기 위한 힘이라는 논리가 성립되는 것입니다. 여러분 몸 마음이 하나돼 있으면 '킥!', 부처끼리 하나돼 있으면 '킥!', 가정의 부자가 하나돼 있으면 '킥!' 보호하는 것입니다. 그래 미남자를 보면 관심을 가졌어요, 여자들?「아닙니다.」(웃음) 노우(know), 케이(K) 엔(N) 오(O) 더블유(W)입니다. (웃음) 발음이 같다구요.
공식적인 길입니다. 그 공식을 세운 다음에는 영원한 정착입니다. 일시적인 것이 아닙니다. 여러분은 일시적인 생명을 원해요, 영원한 생명을 원해요?「영원한 생명을 원합니다.」그렇게 되면 이 모든 우주가 나를 따라다니려고 합니다. 하나님같이 투입하고, 전체를 위할 수 있는 하나님같이 되면 우주가, 영원한 생명이 나와 더불어 같이 하나되는 것입니다.
여러분도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투입하고 잊어버리면서 하나님과 같은 주체적인 행동을 하면 더 크고 큰 상대의 세계가 나타납니다. 잊어버리고 잊어버리고 계속해서 투입하면 큰 상대세계가 나타나는 거예요. 자동적으로 그 주체가 점점점 크게 되는 것입니다. 그런 작용을 몰라요. 참사랑 외에는 못 하는 것입니다. 참사랑 외에는 불가능한 거예요.
참사랑은 뭐냐 하면 자기를 생각하는 데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전부가 상대를 위해서 태어났다는 칸셉, 그런 사랑을 중심삼아 영원히 그런 자리에서 투입하면 참사랑의 세계가 연결되고, 그런 환경은 참사랑의 세계이기 때문에 지상·천상천국이 되는 것입니다. 그곳에 참된 자유가 있는 것이요, 그곳에 참된 행복, 참된 평화, 참된 희망, 참된 미래가 있는 것입니다. 그 외에는 없는 것입니다.
여러분 몸 마음이 하나되어 가지고, 플러스 마이너스 하나되어 가지고 이것이 사방으로서 연결되어 있어요? 평평한 평지가 이상적인 횡적인 기지입니다. 거기에 모든 것이 머물고 싶어하는 것입니다. 거기는 어디든지 정착이 가능합니다. 경사진 데는 그럴 수 없습니다. 미끄러져 내려가는 것입니다. 그래, 주체 대상이 하나 안 되어 가지고는 안 된다는 것입니다. 이래서 이거 중심삼아 플러스 마이너스 중심 되어 가지고 반드시 하나되는 것입니다.
자, 돌아가자구요. 하나님은 재창조섭리를 한다 이거예요. 이것이 이와 같이 창조된 모든 것이 되어 있기 때문에 이와 같은 공식을 적용해 가지고 다시 돌아가는 것입니다. 여기에 있어서 하나의 플러스가 되어 가지고, 동생을 플러스 만들고, 언니를 마이너스 만드는 거예요. 본래는 이게 플러스고 마이너스입니다. 이런데 거꾸로 한다 이것입니다. 그런 원리가 없어요. 이론에 없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이 위에 있는 가정, 종족, 민족, 국가, 사탄은 국가 기반이기 때문에 전부 다 내리 조이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이 모든 핍박을 이겨야 됩니다. 그래서 내가 올라가지 않더라도 이 자체가 끌어줘야 됩니다. 형님이 끌어줘야 됩니다. 그러지 않고는 올라갈 길이 없어요. 형님이 동생을 끌어 올려 줘야 된다 이거예요. 서로간에 피를 흘리고 때려죽이려고 하고 상처를 많이 입혔기 때문에 양심의 반향을 받아 가지고 자기의 모든 것을 주겠다고 해서 돌아가는 것입니다. 그러니 복귀섭리는 오랜 시간이 걸리지 않을 수 없었다 이거예요.
아담 가정에서 가인 아벨이 부모가 없기 때문에 이거 실패했지만 나라에서 부모를 중심하고 유대교가 이스라엘, 플러스 마이너스를 하나 만들려고 했는데, 여기서도 예수가, 부모가 죽음으로 말미암아 십자가에 있어서 오른편 강도와 왼편 강도가 싸우기 시작했다는 것입니다.
이 공식이 안 돼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할 수 없이 3차시대가 되어서 이 부모가, 세계적 부모가 재림시대에 와 가지고 세계적으로 좌익 우익이 싸우는 것입니다. 그래서 재림주는 참부모로 오기에 참부모는 공산세계와 우익세계를 하나 만들어야 됩니다. 여기서 하나 안 된 것이 여기서 하나되어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공산주의를 소화해야 되고, 민주세계를 하나 만듦으로 참부모, 가정에서 잃은 것, 국가에서 잃은 것을 둘 다 여기서 탕감복귀해야 됩니다. 이것이 탕감복귀고, 역사적 탕감복귀입니다.
그러니까 참아버지는 공산당, 좌익과 우익의 싸움을 먼저 하나 만들어야 되는 것입니다. 세계적 공산당인 고르바초프와 국가적 공산당인 김일성을 요리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되는 것입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민주세계의 플러스 마이너스도 참부모가 하나 만드는 거예요. 이게 하나됨으로 말미암아 참부모와 성약시대를 선포하는 것입니다. 성약시대는 아담 가정에서 완성한 창조이상을 이루었다는 선포입니다. 그런 선포라는 것입니다.
좌익 우익이 어디에서부터 시작되었느냐? 그것이 가인 아벨에서부터 시작된 것입니다. 오른편 강도 왼편 강도도 가인 아벨로부터 출발했다는 것을 역사가들은 몰라요. 민주세계와 공산세계가 싸웠지만 민주세계가 갈 길은 모릅니다. 그래서 해와 국가 일본을 중심삼아 가지고 천사장과 해와를 묶어 가지고 하나 만들기 위한 일을 하는 것입니다. 역사적인 사명인 것을 알아야 됩니다, 이게.
타락 때 해와가 천사장의 세계와 아담의 세계를 갈라놓았습니다. 지금 이때에 어떻게 천사장의 세계와 아담의 세계를 하나로 만드느냐? 여자가 그렇게 만드는 데 문제없습니다. 어려운 것이 없습니다. 여자의 시대가 오고 있습니다. 특히, 미국에서 여자들은 여왕과 같고 남자들은 종과 같습니다. 꼭 그렇게 되어 있다구요. 왜? 참왕이 나타나는 것입니다. 참왕과 참여왕이 나타나는 것입니다. 앞으로 참왕을 따라갈 수 있게끔 준비한 것입니다.
2000년 후 그런 시대가 오는 것입니다. 로라, 어때? 그 점을 기억해야 됩니다. 여자가 제로 포인트까지 내려가야 합니다. 타락 후 제로 포인트를 상실했습니다. 어떤 칸셉이 들어와 있습니다. 제로 포인트까지 내려가야 되는 것입니다. 거기서부터 참주체의 완성이 있게 되는 거예요. 참사랑을 중심삼고 거기서 주체와 하나되어 가지고 상대권을 이루는 것입니다, 횡적으로. 그런 다음에 이상적인 커플의 세계가 나타나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아무리 교만해도 제로 포인트로 내려가야 합니다.
자, 역사는 요거예요. 요거 찾자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역사가 가인 아벨을 뒤집어 가지고 요것 찾는 놀음한 거예요.
하나님이 희생하고, 피 흘리고, 세 번 이상 죽음 길을 거치고, 오해받고, 마음으로 상처를 받고, 몸뚱이로, 환경으로 상처를 받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피를 흘려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탄도 그 하나님 앞에 자기 자신을 세울 수 없고 굴복해야 하기 때문에, 그런 사람을 아벨의 자리, 형님의 자리에 소개해 줘야 된다는 것입니다. 강제가 아닙니다.
하늘은 적을 칠 수 없다는 것입니다. 치면 이원론이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에게는 원수의 개념이 없습니다. 영원히 사랑, 오로지 사랑뿐입니다. 미워하는 것이 아닙니다. 인간의 타락 후에도 하나님은 주체의 자리에서 참사랑만으로 영원히 모든 피조물을 커버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사탄도 하늘 앞에 굴복하는 것입니다. 자동적으로 자연 굴복하는 자리에서 복종함으로써 본연의 창조이상의 기지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레버런 문은 좌익과 우익을 하나 만들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이 놀음하기 위해서 미국과 유엔(UN)을 어머니 중심삼고 하나 만드는 것입니다. 그래서 미국을 중심삼고 국회라든가 유엔 도상까지 연결시키는 것입니다. 플러스 마이너스, 민주세계와 공산세계를 하나 만들 수 있는 차원의 시대로 들어왔기 때문에 참부모와 성약시대 안착입니다. 그래서 참부모가 타락하지 않은, 아담 가정에 안착 못 한 것을 수천만 년 후에 역사시대에 처음으로 안착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가정적 주체가 되는 것입니다.
자, 플러스 마이너스를 하나 만들었기 때문에 이 가인이 어디로 가야 되느냐 하면 아벨의 자리에 가야 됩니다. 아벨은 어디로 가느냐 하면 올라가야 됩니다. 이거 없던 것이 생겨난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것은 없어지는 것입니다. 근본으로 복귀되는 것입니다.
요 과정에서는 뭐냐 하면, 부정이 벌어집니다. 전세계, 사탄세계 전부를 부정해야 됩니다. 그래서 종교는 출가를…. 출가는 부정하기 위한 것입니다. 그 다음에는 독신생활입니다. 통일교회는 비로소 역사이래 고향 돌아가라고 한 것입니다. 고향 돌아가라는 말은 역사시대 선포입니다. 이것은 인류가 바라던 것이요, 타락한 한으로 그 고개를 찾기를 바라던 것이 열렸는데도 불구하고 이것을 통일교인들은 모르고 있다는 것입니다. 모르고 있다는 것입니다.
아담 해와가 에덴에서 쫓겨난 것입니다. 돌아가기를 바란 거예요. 그래서 축복 받은 가정이 여기 들어가서 아담 해와 대신 가정을 성사시키는 것입니다. 여기서는 거짓부모로 결혼을 잘못한 것입니다. 결혼을 잘못한 거예요. 그래서 참부모를 중심삼고 재축복 받는 것입니다. 이건 지옥 가고 이건 천국 가는 것입니다. 이건 모든 종교가 바라는 목적이요, 역사가 바라던 목적이요, 하나님의 섭리가 바라던 것이요, 창조이상이 바라던 목적입니다. 가정이에요, 가정.
그래서 이것이 완전히 하나되는 공식입니다. 큰 마이너스가 되고 여기에 어머니는 큰 플러스가 돼 가지고 이거 하나 만들어야 됩니다. 반대로 엮어 나가는 것입니다. 이것을 바라 가지고 기독교를 중심삼아, 신부 기독교를 중심삼고 신랑을 맞는 거예요. 플러스 마이너스입니다. 이렇게 된 기독교 문화권을 중심삼고 와 가지고 이게 복귀될 기회가 오게 되면 이거 하나됐기 때문에 이쪽은 필요 없는 것입니다. 이거 사탄세계는 추방해야 됩니다. 메시아는 하늘로부터 오는 것입니다. 아담이 다시 찾아오는 것입니다. 땅에서 해와와 아들딸을 잃어버렸으니 다시 찾아야 된다구요.
자, 여기서 이래 가지고 부모와 하나되면, 큰 플러스 중심삼고 이거 마이너스 되어 하나됨으로 말미암아 이것이 큰 마이너스가 되어 하나님을 중심삼고 완전히 하나 된다는 것입니다. 이와 같은 공식적 발전을 추구해 대응적 상대를 추구해 나가는 것입니다. 이제 다 끝났다구요.
그래서 첫째는 장자권 복귀입니다. 요것이 부모권 복귀입니다. 여기에 하나님이 들어오므로 말미암아 왕권 복귀입니다. 그래서 최후에는 형제 싸움입니다. 민주주의 미국은 망하게 돼 있습니다. 프리 섹스, 호모로 희망이 없습니다. 에이즈가 온 나라를 덮고 있습니다. 희망이 없는 곳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레버런 문을 붙들어야 됩니다. 그래서 천사장 국가니까 천사장이 해와를 타락시켰던 건데 해와가 와 가지고 천사장 국가를 구해 주는 것입니다. 반대예요. 탕감은 거꾸로 가는 것입니다. 지금 마지막으로 구해 주는 것이 자매결연입니다. 일본 여자들 앞에 대통령도 전부 다 녹아나는 것입니다. 미국의 고위층에 있는 사람들이 일본 여자들을 만나서 녹아나는 것입니다. 타락 때 천사장이 해와를 녹였는데, 이번에는 해와가 천사장 세계를 녹여내는 것입니다. (박수) 이거 하면 다 복귀되는 것입니다.
우리 통일교회에는 선생님 이상 올라 갈 사람이 없어요. 이런 모든 걸 몰라요. 하나님의 섭리를 모릅니다. 전부 다 모르는 것입니다. 이것이 역사적으로 나타난 외적인 역사가 이렇게 발전해 오고 내적으로는 해와를 두고 보면, 요전에 내가 일본 여자들에게 가르쳐 준 거라구요. 어머니를 중심삼고 볼 때 가정적으로 이것을 수습해야 됩니다. 세계의 여자들이 섭리사에서 어떻게 해야 되느냐 하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요즘에 내가 교육하는 내용을 여러분이 알아야 되겠다구요. 모르면 안 됩니다.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두 갈래가 생겨났다 이거예요. 이건 본처, 이건 첩입니다.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두 아들이 생겨났다 이거예요. 2류가 돼 있어요. 한 줄기가 되야 될 텐데 말이에요. 타락 후 두 줄기가 되었습니다. 어떻게 한 줄기로 만드느냐? 그래서 본연의 줄기로 돌아가야 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할 수 없이…. 이것이 형님이에요, 형님. 이건 동생입니다. 자매예요. 요것이 가인 아벨과 똑같아요, 남자로 말하면. 이와 같은 2류가 되어 있기 때문에 야곱 때에 비로소 땅에 착륙하는 것입니다. 라헬을 중심삼고 결혼해 가지고 하나되기 위해서 7년 동안 일한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되려고 결혼할 때, 비로소 지상세계에 하나님의 섭리가 착륙할 이러한 주류 가정이 어떻게 되어서 이러한 복잡한 문제에 걸리느냐?
원칙이 이렇기 때문에 탕감복귀를 위해서 이렇게 되야 된다는 거예요. 레아가, 형님이 먼저 서지 않으면 안 된다는 원칙이 있기 때문에 이런 일이 벌어진 것입니다. 딱 같다구요. 라반은 사탄편이기 때문에 '하나님이여, 아무리 라헬을 사랑한다 해도 라헬 하나 가지고는 안 됩니다. 타락의 원칙에 있어서 이러한 본처 기준의 아들딸을, 가인세계를 점령하지 않으면 라헬이 안 나옵니다. 라헬이 생겨나기 위해서는 이것이 있어야 됩니다.' 하니까 이걸 허락하지 않을 수 없다구요.
이래서 형님이 동생 되고, 동생이 형님이 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레아는 어떻게 되느냐 하면, 자기의 종들 두 사람까지 해 가지고 세 사람이 열 아들을 낳았다구요. 이래서 야곱까지 점령하자 이거예요. 완전히 사탄입니다. 그래서 동생을 전부 다 부정시키는 것입니다. 여기는 열 아들이고 여기는 두 사람입니다.
2류 된 처자가 1류 되려면 이것이 이렇게 돼야 되고 이렇게 돼야 되는 것입니다. 먼저는 어머니하고 아들이 하나되어야 되는 거예요. 이것이 플러스 되고 이것이 마이너스 되어야 됩니다. 이것이 공식입니다. 그래서 이게 전부 다 반대했다구요. 가정에서 하나 못 됨으로 말미암아 북조 이스라엘이 되고 남조 유대가 되는 것입니다. 싸우는 것입니다. 여기에 메시아가 오려면 가정이 하나되어야 된다 이거예요. 유대교하고 이스라엘 민족이 하나되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유대교고 이것이 이스라엘 나라입니다. 플러스와 마이너스예요. 이걸 하나 만들어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오시는 메시아가 오기 전에 엘리야가 와 가지고 이걸 전부 다 하나 만드는 거예요. 북조 이스라엘을 하나 만들려던 것이 실패했기 때문에 다시 하나 만들어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북조 바알신 섬기는 자들과 엘리야가 경쟁한 거예요. '우리는 야곱의 아들로 한 혈족이니 하나되자!' 해서 북조 이스라엘 제사장과 남조 이스라엘 제사장 엘리야가 제단을 쌓아 놓고 제물을 드린 것입니다. 그래서 '하늘이 불을 내려 태우는 것이 참된 신이니 그러한 능력 있는 신 앞에 전부 다 하나되자!' 하고 그 일을 했는데, 북조가 암만 기도해도 안 돼요. 나중에는 엘리야가 기도해 가지고 제단이랑 제물, 제사장 850명까지 다 태워 버렸다 이거예요. 그러니까 그 여왕으로부터 전백성이 하나되어 자기들이 섬기는 신을 추방했다고 잡아죽이려고 한 것입니다.
그래서 엘리야가 산에 올라가 죽게 되어 가지고 내 생명을 받아달라고 할 때 하나님이 말하기를 아직까지 바알에게 굴하지 않은 7천의 무리를 중심삼고 하나되어야 된다고 한 것입니다. 하나 안 되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실패했기 때문에 예수님이 올 때, 메시아 올 때 재차 엘리야가 와 가지고 하나 만든다고 예언했는데, 이 엘리야가 불수레 타고 하늘로 올라갔는데 하늘로 내려올 줄 알았다구요. 내려오면 안 됩니다. 이것은 복귀된 아담으로서 오는 것입니다. 세례 요한은 아랍권에서 7천이 여 이상의 제자를 거느렸기 때문에 예수와 하나되면 완전히 다 끝나는 것입니다.
세례 요한과 예수님이 하나되면 개인 기반으로부터 가정 기반, 종족 기반, 7천 명 제자의 기반을 가지고 다 갖추어서 유대교를 흡수하는 것은 문제 없다구요. 세례 요한이 물로 세례 주는 새로운 법을 따라오는 환경이니만큼 유대교가 그때 피폐된 환경이기 때문에 유대교를 흡수하고 이스라엘을 가정적으로 흡수해 나가면 예수가 죽기는 왜 죽어요. 전도는 무슨? 공적인 생활이 필요 없는 것입니다. 여기도 전부 다 실패했기에 다시 이와 같은 것을 여기서 탕감복귀해야 됩니다.
예수의 아버지가 누구라구요?「사가랴입니다.」마찬가지입니다. 본처와 첩입니다. 이것은 마리아이고 이것은 엘리사벳입니다. 엘리사벳의 사촌 동생이라구요. 이것은 레아가 반대한 가정에서부터 전체를 대표해 가지고 탕감복귀해야 하기 때문에 엘리자벳은 여기에 형의 자리에 있고, 동생을 중심삼고 이것을 반대해 가지고 자기 남편을 품겨 주는 것입니다. 그렇게 해서 예수를 낳은 거예요. 여기는 세례 요한입니다.
이게 반대됐던 것이 복귀되는 거라구요. 이게 하나되고 이게 하나되어 가지고 플러스 마이너스로 하나되어야 됩니다. 여기서 플러스 마이너스 하나되고, 이게 플러스 돼 가지고 마이너스와 하나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통일된 국가를 넘어서 세계적 기준을 대표한 여기 가정에서 하나되게 된다면 이 모든 것이 탕감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문제는 뭐냐 하면, 예수님이 결혼했더라면 문제는 다 해결되는 것이다 이거예요. 예수님이 왜 30살인데 결혼을 못 했느냐 이거예요. 예수님이 남자 중에 참남자입니다. 완성한 아담의 자리입니다. 그것은 참사랑으로 하나님과 연결된다는 것입니다. 한 남자로서 사랑을 중심삼고 한 여자를 찾아서 결혼했더라면 국가 기반의 왕과 왕녀가 되었을 것입니다.
그러면 결혼만 했더라면 문제는 다 해결했다는 것입니다. 왜 30세까지 결혼 못 했느냐? 탕감복귀 원칙에 있어서 타락할 때 어떠했느냐 하면, 타락할 때에 아담하고 천사장이고, 아벨하고 가인이라구요. 타락이 뭐냐 하면 천사장이 아담 동생 해와를 빼앗아 갔다 이거예요. 그래서 탕감복귀하려면 여기서 보면 요것은 아담 대신이고 요건 천사장, 가인입니다. 역사적으로 요렇게 된 것을 복귀하려면 세례 요한, 천사장의 동생을 찾아와야 된다는 것입니다. 아담 동생을 세례 요한이 빼앗아 간 것이니 세례 요한 동생을 예수님이 빼앗아 와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예수님이 17세에 결혼을 해 달라고 마리아한테 이야기한 거예요. 마리아하고 플러스 마이너스되어야 될 텐데 마리아가 듣질 않은 것입니다. 아무리 집안이 어렵다 하더라도 하나님의 섭리의 뜻은 우리 가정을 혁명하더라도 단행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마리아는 마음적으로 많이 고생했다는 것입니다. 사가랴하고 관계 해 가지고 애기를 배었기 때문에 이게 드러나든지 하면 전부 다 죽는 것입니다. 아버지가 누군지 알게 되면 죽는 것입니다. 그것 때문에 고통을 많이 당한 거라구요. 돌로 쳐서 죽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요셉이 마리아한테 배 안에 있는 애기 아버지가 누구냐 할 때 말했다가 드러나는 날에는 마리아하고 예수는 죽어 버리는 것입니다. 돌로 쳐죽이는 것입니다. 그래서 아무리 요셉이 물어보더라고 그 아버지를 얘기해서 소문나면 전부 다 역시 죽을 수밖에 없기 때문에 '성신으로 잉태했다.' 해서 속여 나온 것입니다. 그런 입장인데, 마리아가 이런 고통인데 잊어버리자니―세례 요한의 동생은 자기 이복 동생입니다.―이복 동생하고 결혼하겠다는 거예요. 자기도 지금 큰일날 입장에서 이러고 있는데 허락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때 법으로는 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세례 요한도 예수가 마리아를 통해서, 비법적인 첩을 통해서 낳았다는 것을 다 알았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요단강에서 하나님의 아들이라는 증거를 했지만은 가만 돌아보니 '세상에, 하나님이 전통적 메시아를 보냈는데 첩 자식을 보내다니!' 한 거예요. 여기서 보게 된다면, 예수는 자기 동생하고 결혼하겠다고 하고, 여기는 자기 형님의 남편을 빼앗고, 이게 뭐냐 하면 근친상간 관계입니다. 이게 드러났다가는 완전히 사가랴 가정은 멸망하는 것입니다.
지금 미국과 같은 근친상간, 미국이 왜 그래요? 이런 원칙을 중심삼고 오시는 주님이 이 모든 문제를 정리하게 되는데 이 중심존재를 쳐버렸기 때문에 미국은 40년 동안 그냥 지옥으로 떨어져 들어가는 것입니다. 틀림없이 그런 상황이 되는 것입니다. 그것을 해결하는 주인이 재림주입니다. 재림주를 쫓아내 버려서 센터가 없습니다. 재림주가 타락 때와 같이 지옥으로 내려가서 다른 방향을 잡고 하나님의 편으로 올라오는 것입니다. 전세계의 센터, 기독교 세계의 센터로서 돌아오는 것입니다. 선생님만이 그 다른 길을 잡고 천국으로 가는 것입니다.
센터를 때려 버린 것입니다. 그러니까 40년 동안 완전히 지옥으로 떨어져 버리는 것입니다. 그래서 프리 섹스입니다. 그 다음에 남자가 여자를 싫어합니다. 천사장이에요. 여자 남자를 싫어합니다. 천사장을 파트너로 원치 않아요.
이와 같은 현상이 다 청산 안 되었기 때문에 오시는 재림주도 이와 같은 역사를 통하는 것입니다. 2차대전 후에 영·미·불을 플러스로 하고, 일·독·이를 마이너스로 해 가지고 하나된 세계 위에 선생님만 모시게 되면 한국이 통일되는 거고, 선생님 일족이 중심 일족이 되는 거고, 선생님 가정에 있어서 성진이 어머니와 성진이 가족을 중심삼고 지금 이 40년 동안 벌어지는 이런 일을 두 번씩 하는 일없이 그때에 다 완성하는 것입니다.
중심 가정이 거기, 중심 종족이 거기, 중심 국가가 거기에 있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었더라면 한반도가 통일되었을 것입니다. 국가 기반에 있어서 센터, 아벨의 자리, 플러스의 자리인 것입니다. 이 주체가 나라를 대상으로 해서 하나되어 가지고 다른 방향을 잡아서 주변의 국가들을 통일시키는 것입니다.
그것이 반대함으로 말미암아 선생님이, 아담 해와를 에덴에서 쫓아낸 거와 같이 전부 광야에 쫓아낸 것입니다. 타락한 가정 기반을…. 이제 한 국가를 완성한 기반을 하나님이 품는 것입니다. 기독교 세계가 재림주를 환영하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광야로 쫓겨났습니다. 상대 세계를 완전히 잃어버렸다구요. 하나님도 마찬가지의 입장입니다. 이게 큰 주체의 자리에 있는 것인데 모든 상대편을 잃어버린 것입니다. 어떻게 그 주체의 세계를 다시 찾느냐? 가정·종족·국가·세계를 찾아서 2000년까지 하나의 세계를 이루는 것입니다. 그때가 되면 선생님이 80세가 됩니다. 모세의 나이와 같아요.
이제 떨어져 가는 미국과 자유세계를 선생님이 브레이크 걸지 않으면 다 망합니다. 다 떨어지는 것입니다. 그래서 지금은 미국을 중심삼고, 북미 중심삼고 선생님이 플러스입니다. 여기는 뭐냐 하면 통일교회가 플러스되고 기독교가 마이너스됩니다. 이것이 대응적 상대로 하나되는 것입니다.
남미는 가인으로 구교고 이것은 신교로 아벨입니다. 이것이 원수였다구요. 나전 문화권과 앵글로색슨입니다. 신교와 구교 문화권입니다. 이것을 하나 만들어야 됩니다. 그래서 제리 파웰이라든가 기독교를 중심삼고 미국을 품어 가지고 큰 이것이 하나되는 것입니다. 천사장과 해와가 타락한 것을 복귀하기 위해 자매관계를 맺는 것입니다. 선생님 중심삼고, 아벨 중심삼고 가인세계가 돌아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미국이 플러스가 되고 이건 마이너스가 됩니다. 원수가 돼 있지만 마이너스가 되어 하나되는 것입니다. 남미에 가서, 여기에 하나됐기 때문에 남미만 요리하면 됩니다. 이것이 마이너스고 유럽은 플러스입니다. 유럽은 독일 중심삼고 엮어지고 있습니다. 구교와 신교가 갈라진 것이 루터로부터 시작한 것입니다. 루터로부터 갈라진 것입니다. 이것이 하나된 것을 중심삼고 구라파에 가게 되면, 구라파에서 기독교 문화권이 원수로 갈라져 가지고 싸우던 것이 구교와 신교가 하나되게 되면 이건 자동적으로 하나되기 때문에 문제가 없다구요.
그래서 이것이 하나되면 큰 마이너스가 되고 아시아는 큰 플러스가 됩니다. 자연히 지금 구라파와 아시아가 연맹제도가 생겨나는 것입니다. 이거 보게 되면 아시아를 중심삼아 이북권하고 가인 아벨입니다, 부모 앞에. 이렇게 복귀해 나가는 것입니다. 여기서 구라파가 하나되면 로마대국에서 갈라진 것도, 이스라엘나라, 아담 가정까지 통일이 다 벌어지는 것입니다. 가정통일, 종족통일, 민족통일, 국가통일, 세계통일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그래, 가정적 이런 모든 곡절을 여자들이 해결해야 할 책임이 있기 때문에 국가 국가간에 여자들이 해결하기 위한, 세계적인 해와권을 확장하는 운동입니다. 일본이고 무엇이고 미국이고 없어요. 하나되어야 됩니다. 한국하고 일본의 여자들이 원수예요. 이걸 계속해야 되겠어요, 그만둬야 되겠어요?「계속해야 됩니다.」누가 해야 되겠어요? 선생님이 해야 되겠어요, 여러분이 해야 되겠어요? 다 가르쳐 준 것입니다. 이와 같은 공식을 다 안다구요. 다 아는 거예요. 이런 내용을 전부 다 얘기해도 역사가 저렇게 됐다는 걸 부정할 수 없으니까 인정해야 됩니다.
계속할 거예요, 말 거예요?「계속합니다.」누가? 가인 아벨, 아벨이 해야 됩니다. 이젠 여러분이 해야 됩니다. 머리로부터 전부 내려가는 것입니다. 로라, 일본 여자하고 하나되겠어, 안 되겠어?「하나되겠습니다.」그럼 네가 일본말을 해야 되겠어, 일본 여자가 영어를 해야 되겠어? 천사장이 따라가야 돼, 해와가 따라가야 돼? 어느 거야? 나는 모르겠다구.「제가 일본말을 해야 될 거라고 생각입니다.」그게 임자 입장이라구. 일본 말을 해야 돼.
여자의 책임, 어머니의 책임이 나왔다 이거예요. 가정을 중심삼은 여자의 책임입니다. 얼마나 섭리 역사에 있어서 어려운 활동이에요? 지금 일본을 중심삼고 말이에요. 거꾸로 돼야 됩니다, 거꾸로. 동양과 서양, 서양이 거꾸로 돼야 된다구요. 서양이 지금까지 플러스라 했다구요. 사탄의 힘이 강합니다. 동양세계는 마이너스의 입장입니다. 지금부터 달라지는 것입니다, 동양에서 서양으로. 플러스가 동양이 되고, 마이너스가 서양이 되어서 어떻게 하나되느냐? 흐름이 바뀌는 것입니다. 누구에 의해서? 선생님에 의해서입니다.
가정적 어머니, 해와들이 해야 할 책임 있다는 것을 알았다구요. 가인 아벨 아들딸을 수습하려면, 가정을 수습하기 위해서는 어머니가 가인 아벨과 하나되지 않으면 안 된다 이거예요. 어머니가 가인 아벨을 품은 다음에 세계적 기반에서 여자의 형제들이 하나되는 것입니다. 이게 여자의 사명입니다. 타락의 주된 동기는 여자에게 있습니다.
그러면 이제 가정에서 그런 것을 알았다면 개인에 있어서 여자들이 주의해야 될 것을 알아야 됩니다. 해와는 에덴에 있어서 뭘 했어요? 첫째, 장자를 속였습니다. 둘째, 아버지를 속였어요. 그래 가지고 타락한 것입니다. 그래서 구약시대는 '눈은 눈, 이는 이'입니다. 얼굴을 긁혔으면 긁어서 탕감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사탄세계의 해와가 속였으니 하늘세계의 해와, 하늘편의 해와가 속이는 것입니다. 리브가가 하늘편입니다. 그래서 리브가는 장자를 속이고 아버지를 속인 것입니다.
이것이 이렇게 해 가지고 장자권을 빼앗겼어요. 그래서 여기서는 차자가 장자권을 복귀해야 됩니다. 야곱이 에서의 장자권을 빼앗는 것입니다. 반대 딱 반대라구요. 리브가가 얼마나 나쁘냐 이거예요. 자기 장자의 기업을, 에서의 것을 동생에게 야곱에게 빼앗아 주는 거예요. 이런 부모가 어디 있어요? 장자권을 위해서 어머니가, 리브가가 전부 다 축복을 받게 해 가지고 아버지를 속인 것입니다. 이게 탕감복귀입니다. 딱 그렇게 되어 있다구요. 섭리사에 있어서 이것이 비로소, 지금부터 4천년 전에 야곱가정에 이와 같은 탕감기준이 섰기 때문에 정착하는 것입니다.
이래 가지고 21년 후에 돌아오는데 얍복강가에서 밤에 자고 있는데, 천사가 나타나 가지고 왜 그렇게 자고 있느냐 해서 씨름한 것입니다. 밤새껏 싸워 가지고 환도뼈가 부러진 것입니다. 그래도 네가 나한테 축복을 안 해주면 너 갈 시간이 되어도 안 놔주겠다 그랬어요. 그래서 하나님을 이겼다 해서 이스라엘이라고 한 것입니다. 아담이 천사장에게 굴복 당한 것을 야곱이 아담 대신 정착하기 위해서 천사장을 굴복시키는 싸움에서 이겼다는 것입니다.
이래서 사탄 실체, 천사장한테 이겼기 때문에 그 다음에는 그 실체 되는 에서 앞에 이긴다 이거예요. 야곱이 비로소 승리해 가지고 장자권을 가지고 하늘 앞에서는 것입니다. 승리한 그것이 영계와 육계, 지상세계 천상세계, 천사장세계의 천사장 대신 천사를 이겼고, 지상세계에서 천사장 실체를, 외적인 실체를 이겼지만은 아직까지 장자권은 전부 다 복중에서부터 시작하는 것입니다. 혈통으로 잘못됐기 때문에 혈통을 탕감할 수 있는 시대, 40대 이후에 탕감했지만은 내적 탕감이 남아 있음으로 말미암아 다시 한 번 복중에 들어가 가지고 해결지어야 할 문제가 남아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리브가 대신 다말이라는 여자가 나옵니다. 다말도 자기 남편, 장자를 속여야 되고 아버지를 속여야 됩니다. 다말은 하늘이 축복한 가정의 혈통이 얼마나 귀하다는 것을 알고 자기 일신의 생명을 걸고 나서는 것입니다. 다말의 남편이 죽었다구요. 이스라엘에서는 동생이 형수에게 장가들어 가지고 후계자를 이어 주는데 이것을 거부해서 이것도 죽었다구요. 셋째 번 아들을 중심삼고는 어리니까 상대하기에 곤란하다 이거예요. 여자는 산기가 있기 때문에 상당히 바쁜 것입니다. 할 수 없이 자기 시아버지를 속여 가지고 관계를 맺는 것입니다. 기생처럼 해 가지고 속여 가지고 관계를 맺는 것입니다.
로라는 어때? 그럴 수 있어? 진정한 여자가 되기를 원한다면 그렇게 할 수도 있어야 됩니다. 이게 선생님의 말이 아니라 숨겨진 역사의 비밀입니다. 이러한 역사의 뿌리를 알아야 되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길이 없습니다. 선생님을 통해서 모든 비밀이 나오는 것입니다.
이래 가지고 리브가와 마찬가지로 복중에 쌍태를 배는 것입니다. 리브가도 에서와 야곱이 복중에서 싸웠다구요. 둘이 싸우니까 하늘 앞에 기도해서 왜 복중에서 싸우냐고 물어봤다는 것입니다. 리브가에 대해서 하늘이 답하기를 '네 복중에는 두 나라가 있음이요, 큰 자가 작은 자를 섬기리라.'고 한 것입니다. 또, 다말도 복중에서 싸우니까 '네 복중에는 두 나라가 있음이요, 큰 자가 작은 자를 섬기리라.'고 했다구요. 이건 탕감복귀의 길을 하나님이 지시한 것입니다, 설명은 할 수 없지만.
그래서 다말이 산기가 되어 가지고 애기를 낳는 거예요. 애기를 낳다보니 세라가 형인데 나오는 데 손을 내밀었다구요. 그래서 산파가 빨간 줄을 맨 거예요. 그런데 동생이 밀치고 나온 것입니다. 그래서 베레스입니다. 밀치고 나오는 것입니다, 복중에서. 비로소 역사이래 복중에서부터 근본이 뒤집어지는 것입니다. 그래서 야곱 때에 외적이요, 다말 때에 내적으로 이렇게 되어 가지고 플러스 마이너스해 가지고 뒤집어 지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러한 것이기 때문에 하나님이 마음대로 할 수 있는 혈통이 성립되는 것입니다. 선민으로부터 선민국가가 생겨나는 것입니다. 지상 위에 선민국가가 생겨났다는 건 놀라운 것입니다. 하나님이 복중으로부터 에서 야곱의 환경, 영계까지 다 바로잡아 가지고 하나님 마음대로 할 수 있는 혈통이 생겨났다는 것은 역사적 승리의 시작이 벌어진다는 것입니다. 혈통을 더럽힌 걸 혈통을 전환했다는 것입니다. 내적인 혈통과 외적인 영계와 이스라엘 나라를 전환한 것입니다.
이렇게 됐으면 여기서 메시아가 와야 되는 것입니다. 왜 못 왔느냐 이거예요. 사탄세계는 나라를 갖고 있는 것입니다. 이것은 가인 아벨의 형제니만큼 사탄세계가 나라가 되어 있으므로 말미암아 이스라엘도 나라를 안 가지고는 횡적으로 탕감할 수 없기 때문에 2천년 기다려 가지고 마리아 시대에 오는 것입니다.
여기는 가인 아벨의 형제 기반인데 사탄세계는 국가 기반 위에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편은 그런 국가적인 기반이 없습니다. 그래서 그 국가적인 기반까지 올라오는 데 2천년이 걸려서 그 레벨까지 올라왔습니다. 그런데 2천년 동안에 이스라엘 민족이 이방 나라에 여러 번 포로가 되어 가지고 왔다갔다하면서 그 혈통을 더렵혔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다시 혈통을 맑혀야 되는 것입니다. 그것을 하기 위해서는 해와의 입장과 마찬가지로 마리아가 나오는 것입니다. 국가 기반입니다. 국가 중심삼고 더럽힌 모든 혈통을 다시 탕감하려니까 마리아도 해와가 실패하던 것과 마찬가지로 장자를 속여야 되고 자기 아버지를 속여야 되는 것입니다. 요셉과 요셉의 아버지를 속여야 되는 거예요. 요셉의 아버지는 며느리를 얻어 가지고 행복한 내일을 바랬는데 임신이 웬 말이에요? 문제가 크게 벌어진 것입니다. 그래서 요셉한테 '이 녀석아, 네 여편네가 애기를 뱄다는데 사실이냐?' 할 때, 요셉이 '아버지는 모르지만 내가 있지 않소.!' 한 거예요. 막아준 것입니다. 해와는 아담을 죽였지만 아담이 해와를 구해 주는 것입니다. 요셉이 아담 자리입니다. 약혼단계예요. 그걸 만약에 내 아들이 아니라고 했다면 마리아하고 예수는 죽는 것입니다.
이와 같은 역사적 해와의 실수를 이렇게 거듭해 가지고 가정시대로부터 쭉 나오면서 맑히기 위한 공식 노정을 왔다는 것은 틀림없는 것입니다. 왜 속여야 되느냐 이거예요. 천사장한테 속아서 농락을 받아 가지고 타락했기 때문에 해와도 탕감복귀 원칙에 의해서 그러지 않을 수 없다는 것 알아야 됩니다.
국가적으로 쭉 했는데 예수가 죽은 것입니다. 그래서 신부권이 영·미·불입니다. 요것은 어머니, 해와입니다. 이 둘은 아벨 가인입니다. 기독교를 중심삼아 가지고 성신을 중심삼고 가인 아벨이 하나되어야 되는 됩니다. 기독교 문화권이 영적인 구원의 가인 아벨입니다. 영육이 안 되어 있다구요. 이것이 죽은 후에 40일 동안, 40년을 40일 동안 성별해 가지고 다시 재건하는 것입니다. 영적 구원은 죽고 난 40일 후에 생겨난 것입니다.
이런 동기가 있기 때문에 재림주 때도 까딱 잘못한다면 다시 40년을 탕감할 수 있는 위험성이 있다는 걸 보여주는 것입니다. 그래서 여기에 이것이 아벨이고 가인을 중심삼고 일·독·이입니다. 영적 기준 국가 앞에 육적 기준 국가를 합해서 비로소 통일국가가 벌어지는 것입니다. 통일세계 되는 거예요. 플러스 마이너스입니다. 대응적 큰 플러스인 재림주와, 하나님과 하나되는 것입니다. 하나님과 재림주를 중심삼고 하나되었으면 이 모든 것이 전부 다 플러스 마이너스로서 통일되는 것입니다.
통일세계, 평화세계, 이것이 전부 다 깨져 나갔습니다. 선생님, 참아버지하고 하나님이 쫓겨난 거예요, 광야에. 다 잃어버린 것입니다. 아담 가정에서 쫓겨난 아담과 하나님과 똑같다 거예요. 모든 것을 잃어버린 것입니다. 그래서 한국이 북쪽은 사탄편이고 남쪽은 하늘편이 된 것입니다. 거짓 재림주, 사탄편 재림주, 아버지라는 김일성이 나타나고 하늘편 재림주라는 것은 전부 다 공격받는 입장에 선 아버지로 나타나 가지고 싸움의 역사를 극복해야 되는 운명에 섰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40년 후인 1994년 5월 1일 후에 70일 만에 김일성은 죽어간 것입니다. 선생님이 고르바초프를 만나고 하나님주의를 선포한 그때부터 70일 만에 소련이 망했다구요. 이제는 김일성이 없어요. 고르바초프도 없어요. 고르바초프는 내 동생 됐고, 김일성은 내 형님 삼았었는데 말이에요. 그게 뭐냐 하면 장자권 복귀입니다. 김일성이 없으니까 장자권 권한, 왕권 복귀할 수 있는 시대에 들어오는 것입니다. 그래서 남북통일은 문선생 없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자, 이렇게 되어 가지고 이것을 잃어버렸기 때문에 일·미·독을 중심삼고 재차 세계 통일권을 찾아가야 되는 것입니다. 지금 그런 때가 됐어요. 이것이 복귀될 수 있는 때에 들어왔기 때문에 우리는 이제부터 새로운 나라를…. 그래서 지금 한국이 위에 있다면 파라과이가 제일 상대로 극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주체 앞에 플러스 국가 마이너스 국가를 만들어야 된다 이거예요. 이제 선생님이 만드는 것이 마이너스 국가가 아니고 플러스 국가가 되고 한국이 마이너스 국가가 될 수 있는 입장에 서 있다는 것입니다. 한국의 남북이 통일되면 말이에요.
그거 왜 그러냐 이거예요. 앞으로 미국과 남미가 세계적인 대표 플러스 마이너스가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남미 작전이 필요하다는 걸 알아야 되겠습니다. 그럼 여기에 있어서 어머님이 지금 뭐냐 하면, 이것은 유엔을 대표하는 거예요. 구라파를 대표하는 것입니다. 이것은 미국을 대표합니다. 이것은 아벨 국가이고, 이것은 가인 국가입니다. 이것은 신부 국가인데 뉴 신부 국가입니다. 그래서 재림주를 중심삼고 어머니를 중심삼고 이것이 하나되어 가지고 일본으로 가는 것입니다. 가인 아벨을 하나 만드는 것입니다. 아까 말하던 가인 아벨이 거꾸로 올라가던 것같이 찾아 올라가는 것입니다, 평면적으로. 반대예요. 그래서 어머니 중심삼고 미국국회, 미국나라와 유엔을 품는 것입니다. 가인 아벨입니다.
타락할 때 천사장이 해와를 타락시켰지만 천사장편을 해와가 복귀하는 것입니다. 여기에 승리한 것을 일본을 중심삼고, 재작년 9월에 대회를 한 것입니다. 그런데 일본 나라에 어머니 기반이 없어요. 어머니 나라가 안 되었기 때문에 여기에 접붙여야 되는 것입니다. 1993년에 어머니하고 하나되는 것입니다.
어머니는 혼자예요. 국가 기반이 없기 때문에 여기에 국가 기반을, 가인 아벨을 하나 만들어서 국가 기반을 만드는 것이 해와의 입장입니다. 1993년까지는 해와 국가가 연결 안 되었습니다. 이 해와 국가를 어떻게 점령하느냐? 그래서 국회를 중심삼고 일본 나라 전역을 중심삼고 연결하는 것입니다. 전부 다 통일한 거와 마찬가지입니다. 이거 플러스 마이너스가 하나되는 것입니다. 이거 하나되면 이 힘을 통해서 해와 중심삼고 플러스 마이너스로 하나 만드는 것입니다. 이래서 하나됐기 때문에, 일본도 국회로부터 전부 다 묶었기 때문에 하나된 자리에 서 가지고 한국도 국회를 노려야 되고, 국민을 전부 다 묶어야 되는 것입니다.
여기는 뭐냐 하면 부모가 나타날 때에 남북에 있는 2세입니다. 이스라엘 민족 2세, 상륙한 다음의 2세와 마찬가지로 남쪽 북쪽, 한국에 있는 2세만 연결시키면 다 되는 것입니다. 1세들은 외국 나가 가지고 뭐 친일파, 친미파, 친소파, 퉷! 2세만 연결하면 통일이 되는 것입니다. 그거 뭐냐 하면, 중국파, 소련파, 일본파, 미국파로 싸우는 것입니다. 그러나 2세들은 전부 다 이 나라가 통일되기를 바라는데 그때에 메시아가 나타나 가지고 하나되면 완전히 하나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한국에 돌아가서, 한국에 있어서 2세들이 하나 안 돼 있는 것입니다. 운동권 공산당 앞에 카프(CARP;전국대학원리연구회)가 몰려났기 때문에 40개 대학을 중심삼고 장자권 복귀해야 됩니다. 어머니가 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장자권 복귀를 하는 것입니다. 이제 남한의 모든 학생운동은 카프가 중심이 되어 있는 것입니다. 완전히 장자권 복귀입니다.
남한의 플러스된 학생을 중심삼고 북한 마이너스와 하나 만들기 위한 것이 베이징에서 지금 이 일을 결정하고 있다구요. 이러므로 말미암아 남북의 학생들을 중심삼고 청년연합을 중심삼고 여성연합을 중심삼고 서미트 클럽만 하나되게 되면 공산세계는 무너지는 것입니다. 그래서 남북의 통일시대가 목전에 다가오고 있는 것입니다.
거기에 그걸 플러스라 하면 상대적 세계, 남미를 플러스라 하면 상대적 세계, 마이너스면 플러스적 상대가 없어서는 안 되기 때문에 공식을 맞추기 위해서 새로운 나라를 통일교회가, 선진국가를 중심하고 160국가라면 160국가가 종적으로 돼 있다구요. 이것을 횡적으로 전개시켜야 됩니다. 이건 싸우는 시대입니다. 사탄권 내에 있다구요. 그러나 여기는 레벨이 없고 계급이 없어요. 전부 다 같은 것입니다. 이때 선진국이 어떻게 후진국을 도와줄 수 있느냐? 그렇게 하나된 위에 횡적인 세계가 가능한 것입니다. 탕감하는 것입니다. 이거 해야 되겠어요, 안 해야 되겠어요?「해야 됩니다.」
이때가 오기 때문에 여성연합의 자매 관계와 더불어 전부 다 한 페이스로 엮어 가지고 파라과이에 와서 완전히 살리는 것입니다. 남미에 있어서는 이미 우루과이가 플러스되고, 플러스 마이너스 형태를 가지고 반드시 이와 같은 공식 형태를 맞출 수 있는 기반을 닦고 있는 것입니다. 그것이 이렇게 되면 브라질하고 아르헨티나가 플러스 마이너스로 하나되는 것입니다. 그 두 나라와 이 큰 나라가 플러스 마이너스가 되어 가지고 전남미를 연결하는 것이 국가 기반에 있어서의 섭리적인 목표입니다. 하나님의 섭리적인 지역입니다. 군대의 작전 지역과 마찬가지입니다.
왜 그러냐 하면 하나님은 사탄세계의 더럽힌 자리에 자리를 잡고 싶지 않은 것입니다. 거기에 놓고 싶지 않다는 거예요. 거기에 나라를 세우고 싶지 않은 것입니다. 그 나라에 가서 살고 싶지 않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미국의 빌딩 높은 것들이 앞으로 도깨비 집 된다구요. 고층건물을 자랑하는 시대는 지나가는 것입니다. 이제 하늘의 왕궁이 서 있는 집보다 높으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땅에 구덩이 파고 들어가면 땅굴에 들어가서 더 낮은 궁전으로 자기들이 살 곳을 만들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럼 사탄세계는 더 낮은 데로 들어가야 된다구요.
때가 이렇게 됐다구요. 뜻 가운데 공식적인 재창조섭리는 여전히 개인에서 세계까지 움직여 나왔다는 것을 알아라 그 말입니다. 자, 점심 먹고 그 다음에 지시사항이 있어요. 1차 끝나고 2차 점심 먹고 모이니까 몇 시에 하자구요?「2시 반에 모입니다.」2시 반에 모이자구요. (박수) (점심식사 후 말씀)
1. 타락가정 한을 풀어야 된다.
지금까지 세상에 타락한 가정들이 있다는 것입니다. 한을 풀어야 됩니다. 하늘이 한이 맺혀 있다는 것입니다.
2. 축복가정으로 탕감하여야 한다.
3. 완성가정으로 전입해야 된다.
세상으로 보면 타락한 가정이 있고, 통일교회로 보면 축복가정이 있고 그 다음엔 완성한 아담 가정이 있다 그걸 말하는 것입니다. 축복가정은 타락한 장성기 완성급에서부터 완성기를 넘어가지 못한 것을 말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부모님 완성으로 말미암아 완성가정으로 편입될 수 있다 그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가정 맹세가 나오고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이 나오게 되는 것입니다.
① 새조상과 새국가 정립을 해야 된다. 모든 가정들이 말이에요. 그래서 여러분이 이제 새로운 조상이 되어야 됩니다.
② 참부모님의 전통을 상속받아야 된다.
③ 심신·부부·자녀 통일이 되어야 된다. 요것이 오늘 얘기한 가정의 중심입니다. 가정이 하나 안 되어 가지고는 국가가 하나되는 기반이라든가 세계가 하나되는 기반이 성립 안 된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단위와 마찬가지입니다.
④ 가정 맹세 완결 완성을 해야 된다.
⑥ 신천(新天)·신지(新地) 창건 신천 신지, 새나라를 이루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이제 새로운 나라를 창건한다는 그런 의의가 들어가는 것입니다.
⑦ 세계적 통일 문화국 창건 세계적 통일 문화국을 창건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이제 유엔을 하나 만들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참부모님 승리권과 유엔을 하나 만들어야 됩니다. (판서하시며) 이것이 참아버지고, 이것이 참어머니입니다. 어머니 중심삼고 몸 마음이 갈라지는 거와 마찬가지로 마음 몸의 연장이 유엔 국가예요. 이것이 세계평화청년연합입니다. 사람의 몸 마음이 갈라진 것을 세계적으로 하나 만들자는 거예요. 이게 플러스 마이너스로 하나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세계평화연합입니다.
심신 통일, 플러스 마이너스가 하나되는 거예요. 요거 대신해서 세계적입니다. 부모님을 중심삼고 세계가 플러스 마이너스입니다. 전세계적으로 말하면 어머니 중심삼아 가지고 어머니 분신입니다. 이것이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천주·하나님까지입니다.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이예요. 개인·가정·종족·민족…, 종족·민족이 빠졌다구. 그래서 부모님을 중심삼고 모든 어머니입니다. 8단계입니다. 횡적으로 보게 되면 가정을 중심삼고는 고등학교와 대학교입니다. 이것이 플러스 이것이 마이너스입니다. 횡적으로 어머니가 가까우니까 플러스예요. 8단계가 전부 다 이렇게 연결되는 것입니다.
요거 플러스 마이너스, 플러스 마이너스, 플러스 마이너스, 이것 전체가 종적으로 하나되는 것입니다. 플러스 마이너스 해 가지고 하나되는 것입니다. 둘이 하나되어 가지고 요것이 플러스됩니다. 8단계입니다. 청년입니다. 이게 청년연합이에요. 이게 마이너스면 가인 아벨이 하나되는 것입니다. 여기서 크게 보게 되면 이것이 플러스고 마이너스고 하나되고, 여기에 이게 크게 플러스되면 마이너스되어 가지고 하나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가정을 중심삼고 보게 되면, 이제부터 축복받은 가정들 중심삼고 보게 되면 이것이 플러스되고 유엔이 마이너스된 것같이 마이너스되어서 하나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1하게 되면 이것이 2되고, 3되고, 요것이 4번이고, 5번입니다. 1번은 세계평화종교연합이고, 2번은 세계평화연합이고, 3번은 세계평화여성연합이고, 4번은 세계평화학생총연합―이거 카프입니다― 5번은 세계평화청년연합입니다.
이것이 앞으로 유엔 기구가 됩니다. 유엔이 지금 이것 하나밖에 없어요. 여기에 갖다가 붙여야 됩니다. 그것이 뭐냐 하면 에덴에 있어서 부모를 중심삼고 몸 마음이 갈라진 것을 세계적으로 하나 만드는 것입니다. 모든 어머니들은 어머니 분신이 되어 가지고 가정에서 중고등학생하고 대학생을 횡적으로 하나 만드는 거예요. 그래서 몸 마음이 갈라진 것을 다시 실체로서 각 가정의 어머니를 중심삼고 가인 아벨을 하나 만드는 운동입니다.
그래서 유엔이 이렇게 됩니다. 이렇게 가정적으로 이루지 못한 것을 세계 국가적으로 이걸 찾아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제목이 뭐냐 하면 참부모님 승리권과 유엔 통일입니다. 어떻게 유엔을 통일하느냐 이거예요. 가정에서 잃어버린 것을 세계적으로 찾아야 됩니다. 여러 나라를 통일해 가지고 유엔만 연합해 버리면 다 통일이 되는 것입니다. 가정과 세계입니다. 가정에서 플러스해 가지고 쭉 해서 세계까서 해 가지고 돌아서 가지고 가정을 앞세우고 하늘나라로 들어가는 것입니다. 이쪽이 플러스됩니다. 큰 플러스 마이너스입니다.
어머님은 세계평화연합과 종교연합을 품고 부모님과 하나되어 가지고, 부모님과 하나되어야 돌아서는 것입니다. 그 다음엔 가정에서 가인 아벨 중심삼고 청년연합이 플러스되어서 하나되어서 하나님 앞으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축복가정들을 말하는 것입니다.
우리가 해야 할 것은 나라를 세우는 것입니다. 세계 국가의 모델 나라를 만드는 것입니다. 참부모를 중심삼고 보면 이것이 참부모의 분신이 되고 전부 다 갈라지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가정에서 횡적으로 해 가지고 분신으로서 개인, 가정, 종족, 8단계를 연결시켜 가지고 전부 다 돌아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지금 유엔은 국가밖에 없어요. 몸뚱이밖에 없습니다. 마음을 갖다, 종교연합을 갖다가 붙여야 되요. 그 다음에는 어머니를 갖다 붙이는 것입니다. 여성연합을 갖다 붙이는 거예요.
그 다음엔 카프하고 고등학교를 갖다 붙이는 것입니다. 어머니들 중심삼고 횡적입니다. 8단계예요. 횡적으로 어머니와 중심삼고 가인 아벨입니다. 가인 아벨 된 것을 8단계를 중심삼고, 고등학교 8단계와 대학교 8단계를 합해 가지고 아벨이 되는 것입니다. 여기에 8단계의 청년들, 대학교 졸업한 청년들을 묶으면 가인 아벨이 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어머니 중심삼고 젊은이, 청년, 고등학교 대학교 학생만 전부 다 하나되게 되면 세계는 통일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세계는 하나되는 것입니다. 에덴에 있어서 어머니 중심삼고 타락해서 몸 마음이 갈라진 것을 하나 만들고, 가정들이 갈라진 것을 가인 아벨 문제를 중심삼고 하나 만들어 가지고 전후가 다 돌아서는 것입니다. 180도 달라짐으로 말미암아 천국으로 들어간다는 것입니다.
평준화된 모델국가 형성입니다. 모델 국가를 형성, 만들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파라과이, 우루과이, 브라질, 아르헨티나입니다. 파라과이와 우루과이가 플러스 마이너스이고, 아르헨티나와 브라질이 플러스 마이너스입니다. 이것이 또 좌우로 플러스 마이너스 해서 이것을 중심한 계획을 해야 된다 이거예요. 이 네 나라는 모든 관세가 없어졌기 때문에 네 나라가 한 나라와 같은 나라로 지금 형성되어 있는 것입니다.
우루과이에는 우리 은행이 있고 컨벤션 센터, 백화점, 호텔이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 4개국에 지금 은행 지점을 형성하려고 합니다. 그러면 32개국, 중남미까지 통할 수 있는 것입니다. 미국과 남미가 이제 플러스 마이너스로 하나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그것을 하기 위한 거예요. 신교 구교가 갈라져 가지고 하나는 나전(羅甸;라틴의 한자음 표기)문명이 되고 하나는 앵그로색슨 문명이 된 것입니다. 반대해 나온 이것을 하나 만들어야 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하나되게 된다면, 남북미가 하나되면 기독교의 구교 신교가 하나된 것이기 때문에, 지금 구라파가 통일되기 위해서는…. 영국 불란서 이태리 독일이 전부가 달라요. 이것이 구교와 신교의 대립된 국가 형태로 되어 있기 때문에 구라파를 하나 만들기 위해서는 문화적 기반이 같아야 됩니다. 문화적 기반이 같을 수 있는 그런 전통은 기독교밖에 없습니다. 기독교도 구교 신교 갈라진 것을 남미와 북미가 하나됨으로 말미암아 완전히 즉각적으로 하나 만들 수 있는 것입니다.
그 다음엔 로마시대를 중심삼고 보게 되면 이태리를 중심삼아 가지고 기독교와 세계가, 로마 나라는 기독교의 세계 판도가 로마를 위한 것으로 생각했다는 것입니다. 그거 아닙니다. 세계 판도가 로마를 위한 것이 아니고 로마를 세계 때문에 희생시켜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런 칸셉이 안 되었기 때문에 갈라져 나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스라엘 나라도 둘입니다. 이스라엘 나라가 앞으로 메시아가 오므로 말미암아 이스라엘 나라를 중심삼고 세계가 하나될 줄 알았다구요. 아닙니다. 이스라엘 나라를 희생시켜서라도 세계를 하나 만들어야 되는 것입니다. 그걸 몰랐다는 거예요. 반대로 생각했다는 것입니다. 그와 같은 것이 가정까지 간다는 것입니다. 아벨이 가정의 중심이지만 전체를 구하기 위한, 가인까지도 구하기 위한 이런 목적이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이런 시대가 됐기 때문에 여성연합 자매결연식을 해야 되고, 세계평화를 위한 남성연합을 만들어야 되고, 학생연합, 청년연합, 이 모든 전부가 하나님을 중심삼고 대전환시대를 맞이해야 됩니다.
어머니 중심삼고 타락할 때 뒤집어진 것입니다.
어머니 중심삼고 혈통 전환시대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여자가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혈통이 더럽혀졌으니 여자를 중심삼고 혈통적으로 자녀들을 깨끗이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어머니로 말미암아, 해와로 말미암아 사탄세계에 모든 소유권이 넘어갔다는 것입니다. 그걸 어머니 중심삼고 찾아와야 되는 것입니다.
심정권은 뭐냐 하면 개인·가정·종족까지 3단계입니다. 3단계가 한 카테고리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심정권 하게 되면 종족적 메시아를 중심삼아 가지고 160가정 구하는 걸 말하는 것입니다. 심정권을 전환하는 것입니다.
4. 입적 전환 그것이 되어야 하늘나라의 자기 본국에 입적하는 것입니다. 비로소 나라 백성으로 입적할 수 있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하늘의 혈통이 연결되고, 하늘의 소유권이 연결되고, 하늘의 심정권이 연결됨으로 말미암아 하늘나라에 입적할 수 있는 것입니다. 혈통 전환, 소유권 전환, 심정권 전환, 입적을 전환해야 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뭐냐 하면 우리가 만들어야 될 나라라는 것입니다.
통일시켜서 전환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지금까지의 사탄세계와 합해 가지고 지상천국 천상천국이 될 수 없다 이거예요. 천상천국과 지상천국이 하나되어 가지고 세계적 입장에서 반대적 자리에 완전히 돌아서야 된다 그 말입니다. 대전환시기입니다.
하나님과 참부모의 참사랑을 중심삼고 참사랑 이상을 완성해 가지고 완전 해방을 해야 된다 그 말이라구요. 지금까지 참부모하고 하나님이 완전히 하나 안 됐다구요. 창조이상을 중심삼고 세계적 기준에서 하나 안 되어 있다 이거예요. 완전한 그런 것을 이루어 가지고 하나님과 참부모가 해방되어 가지고 돌아서야만 완전히 지상천국 천상천국이 성립되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사탄세계가 없어지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과 참부모님의 사랑이상을 완성함으로써 완전해방 전환시대로 돌아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1. 인간과 만물이 하나되어야 된다.
사람이 플러스라면 만물은 마이너스로 상대적 관계에 있습니다. 그것이 몸 마음을 대신한 거와 마찬가지입니다. 사람은 하늘을 대신하고 만물은 횡적인 것을 대신하는 것으로 그것이 연결되면 몸 마음, 남자 여자입니다. 그 말은 뭐냐 하면, 지금까지는 물질과 영을 분립해 가지고 복귀했지만 영과 육이 전부 다 하나되어 가지고 복귀되어야 된다 그거예요.
그래 여자도 그렇고 남자도 그렇다구요. 여자들도 경제활동 해야 되고 남자도 경제활동 해야 된다구요. 그건 외적으로 그래야 되고, 사람을 중심삼고는 물질과 정신을 겸해야 됩니다. 앞으로 통일된 세계, 천국이 되더라도 마음적 기준을 강화해 나가면서 몸적 기준도 통일해 나가야 된다 그 말입니다.
이제 전세계는 하나의 나라와 같이 나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하나님과 참부모님을 중심삼고. 한 형제고 한 나라다 이거예요. 거기는 남자 여자가 있는 것입니다. 남자도 영계가 연결돼 있고, 여자도 영계와 연결 되 있고 세상과도 연결돼 있다 이거예요. 종적으로 다 연결돼 있습니다. 이렇게 되어 가지고 몸 마음이 하나된 그런 사람이 그 다음엔 횡적으로 부부가 되어서 하나되어 나가는 것입니다.
그러면 여자 남자들이 사는 기반이 가정이라면 가정을 품고 나가는 것이 나라입니다. 나라가 필요하다 이거예요. 가정이 필요하고 나라가 필요하다 이거예요. 여기서 문제가 벌어지는 것이 가정에서 여러분이 경제적 생활하고 남자 여자가 하는 것을 전부 다 세계적 국가 형성을 위해서 투입해야 된다, 가정은 나라를 위해서 희생해야 된다, 투입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제부터는 전세계에 개인이나 가정이나 여기에 있어서 나라 형성을 위한 세금을 내야 할 때가 온다 이거예요. 개인은 가정을 위하고 가정은 나라를 위하기 때문에 개인들은 가정에 투입해 가지고 희생하지만 나라를 세우기 위해서는 가정들이 희생해서 투입해야 된다 이거예요. 보다 투입하는 그런 가정이 보다 국가 세계의 중심이 된다는 것입니다.
이제부터 매달 얼마씩 나라 형성을 위한 헌금을 제정해서 전세계적으로 컴퓨터에 매 열두 달씩 집어넣어야 되겠다 이거예요. 기증이 아닙니다. 자기가 정성껏 다해 가지고, 몸 마음이 하나된 그런 정성들인 것을 해야 된다구요. 쓰다 남은 것으로는 안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가정들이 보다 희생해야 된다는 것이기 때문에 원칙적 기준을 정하고 그 기준 이상을 얼마든지 마음대로 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그것이 전부 다 일생기록, 이제부터 새로운 후손들, 몇 대조로 쭉 해 가지고 수십 대가 흘러가면서 이것이 하늘을 위한 충성을 한 표시의 일족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10대가 되면 10대가 얼마만큼 나라를 위해서 투입했느냐 이거예요. 체제하에서 그런 체제가 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교육해야 된다구요. 그래서 그런 모든 노력하고 얼마만큼 정성들인 것하고, 그 다음엔 물질을 얼마만큼 봉헌하는 것하고, 그 다음엔 전도입니다. 사람을 얼마나 찾아오느냐 이거예요. 하늘나라 백성을 사탄에게서 찾아와야 된다는 것입니다.
일년에 표준 정한 것이 한 달에 한 사람씩입니다. 이제부터는 전도하기 쉽다구요. 예수님을 중심삼고 7년 동안 1년에 12명씩 하면 84명입니다. 84명이 12제자하고 72문도입니다. 이랬으면 예수님이 죽지 않는다는 거예요. 이것이 민족적 기준으로서 세계적으로 발전해 나갈 수 있는 것입니다. 120문도로 발전해 나갈 수 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런 일이 없게끔 여러분이 가정에서부터 전통을 세워 나가야 됩니다. 예수님이 실패한 것을 탕감복귀해야 됩니다.
만약에 1년 동안 이걸 못 하면 내가 죽는다고 생각해 보라구요, 못 하겠나. 그게 종족적 메시아의 사명입니다. 곽정환, 세계본부에서 이런 폼을 만들어 가지고 헌금한 것을 매년마다 기록을 남겨야 됩니다. 매년 전도를 얼마나 해 나가는 것 말이에요. 그 기준을 중심삼고 후손들이 앞으로 우리 교회 무대에서 출세할 수 있는 전통적인 재료가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역대 조상들이 한 그 공적의 터전 위에 후손들이 어긋나지 않고 더 충성할 수 있게끔 이렇게 해 나옴으로 말미암아 나라가 흥성하고 하늘이 전적으로 보호함으로 말미암아 무한한 발전을 하게 된다는 것입니다.
모든 국가들이 구국을 위한 통일연합, 하나가 되어야 됩니다. 구국은 뭐냐? 우리나라를 위한 거예요. 우리나라를 위한 통일연합제를 형성해야 합니다. 모든 국가를 넘어서 하나의 체제, 한 나라 형태를 이루는 것입니다. 수많은 민족, 수많은 국가가 모였지만 하나의 나라 체제를 만들어야 된다구요. 거기에 무슨 흑인이 있고, 백인이 있고, 황인이 있는 것이 아닙니다. 우열이 없어요. 통일적인 연합체제를 만들어야 된다 이거예요. 전부 다 교육을 해 가지고 그렇게 해 나가야 됩니다.
우리가 국가 형성을 이루었으면 아직까지 여기 하나 안 된 그 나라에 가서 국가 이념을 연결시킬 수 있는 사회 지도요원을, 외적 둘레에 있는 모든 사회의 요원을 빨리빨리 양성해서 배출해야 된다 그 말입니다. 한 나라의 중심이 돼 있더라도 상대적인 나라를 전부 다 교화해 가지고 빨리 하나 만들어야 된다 그 말이라구요.
우리 교회는 지금 어떻게 돼 있느냐 하면, 통일교회와 가정연합이 있습니다. 그것은 복귀 공식에 있어서, 재창조의 공식에 있어서 하나는 플러스요, 하나는 마이너스입니다. 축복받은 가정은 플러스되고 축복받지 않은 가정은 마이너스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가정연합 앞에 통일교회는 완전히 상대적 입장에서 맞추어져 나가야 된다 이거예요. 지금 현재 전세계적으로 통일교회하고 가정연합이 제도가 안 되어 있습니다. 앞으로 세계적으로 이제부터 제도화해야 되겠다구요.
가정연합은 초하루하고 15일 아침 경배 후에 모임을 가져야 된다 이거예요. 그러면 여러분은 거기서 원리책을 가지고, 교재를 자기 마음대로 하지 말고 원리책을 가지고 그 다음엔 공적인 부모님의 움직임과 여러 가지 단체 활동, 세계적인 활동한 재료를 중심삼아 가지고 자기 친족들 앞에 전부 읽어 줘야 되고, 보여 줘야 할 책임이 있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그러니까 부모님이 행사한 비디오라든가 교회 축복한 비디오, 세계 대회한 비디오, 여러 비디오가 많으니 친척들 중심삼고 전부 다 보여 주고 들여 줘야 할 책임이 있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모든 축복가정은 선생님 말씀집 혹은 원리 말씀, 그 다음엔 세계적인 행사한 모든 기록 영화, 비디오를 전부 다 갖추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가정은 전부 다 준비해야 돼요. 그래 가지고 그것을 전부 다 빌려주라는 것입니다. 곽정환, 알겠어?「예.」세계적인 보고를 본부에서 다 받아야 됩니다. 어느 축복가정들이 무엇을 하고 있다는 전부를 앞으로 차고 들어가는 것입니다. 컴퓨터시대에 왔기 때문에 순식간에 이거 다 알 수 있는 것입니다.
재료를 갖다 놓고 쉬지 말라구요. 재료를 볼 적마다 자기 양심의 가책을 하나도 받지 않아야 됩니다. 하루에 몇 개씩 나눠줘 가지고 전부 다 나눠주라는 것입니다. 그 재료가 죽어서는 안 돼요. 살아 있는 재료를 만들라 이거예요. 지금까지 그런 체제적 훈련을 안 시켰다구요. 지금까지는 종적으로 투쟁해서 부모님이 갖추어 나가는 때니까 여러분은 따라오면 됐습니다. 부모님이 개척해 가지고 세계적으로 개척했기 때문에 횡적으로 확대할 시기가 왔다는 것입니다.
우리가 갖고 있는 진리가 우리 것이 아닙니다. 세계의 것입니다. 그래서 여러분이 갖고 있는 것은 여러분의 진리가 아닙니다. 세계적이다 이거예요. 인류의 것이다 하는 걸 알아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루바삐 옆에 있는 사람에게 알려 줘야 될 책임이 있는 것입니다. 그것을 안 하면 죄라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전부 다 종족적 메시아이고 가정에 들어가면 가정적 메시아입니다. 가정적 참부모, 종족적 참부모, 국가적 참부모가 되는 것입니다. 국가적 참부모가 국가 앞에 가만히 있을 수 없고, 종족적 참부모가 종족 앞에 입을 닥칠 수 없다구요. 가정적 메시아가 가정 전체에 책임을 안 가질 수 없다 이거예요.
지금부터 여러분이 가정적인 메시아, 종족적인 메시아, 국가적인 메시아, 세계적인 메시아가 되는 것입니다. 그렇게 다른 방향으로 올라가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메시아라는 것은 언제든지 선생님과 비교해서…. 선생님은 세계적인 메시아입니다. 지금까지 얼마나 열심히 노력했어요?
여러분은 가정에 있어서 메시아입니다. 선생님과 비교해 볼 때 가정에서 얼마나 더 열심히 했느냐? 세계적인 기준에서 선생님은 할 수 있는 데까지 다했습니다. 지금 이때 여러분은 가정에서 더 열심히 노력해야 됩니다. 가정 기반, 종족 기반, 국가 기반, 그 다른 방향으로 올라가서 모든 레벨에서 메시아가 되는 것입니다. 메시아는 참부모를 말합니다. 모든 레벨에서 어떻게 입을 다물고 있을 수 있어요? 어떻게 쉴 수 있어요? 메시아는 참부모입니다. 참부모는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것입니다. 영원히 그렇게 가는 것이 참부모인 것입니다.
언제나 그 생각해야 됩니다. 부모님이 한 모든 것을, 세계적으로 이걸 닦아놨으니 여러분은 가정적으로 얼마나 열심히 해야 되느냐? 이건 뭐 순식간에 가정을 중심삼고 종족을 넘어서 국가 앞에 영향을 미쳐야 되는 것입니다. 세계적 기반을 닦았으면 우리들은 아들이 됐으면 '국가적 기반을 내가 닦아야 되겠다.' 해서 경쟁해야 된다구요. 그래, 세계적 메시아 뒤의 국가 메시아가 되기 위해서 서로 경쟁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가정을 중심삼아 12사람, 12제자를 중심삼아 종족이 출발해 가지고 민족 편성한 것이 72가정입니다. 야곱은 12, 모세는 72, 예수는 120, 재림주는 160입니다. 종족 기반, 민족 기반, 국가 기반, 세계 기반입니다. 그러니까 부모님이 이렇게 했으면 여러분은 예수님 같은 국가적인 책임자가 되었으면 120명을….
요전에 인진 누나에 대해서 축복했다구요. 축사장(祝司長)입니다. 축사장은 축복 컨트롤 장(長)이라는 말입니다. 그런 뜻입니다. 앞으로 축복받기 위해서는 12가정을 완전히 세우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그러니까 씨족적 축사장, 민족적 축사장, 국가적 축사장, 세계적 축사장입니다. 이게 120가정을 중심삼고 120나라를 연결해야 됩니다. 160가정을 중심삼고 160나라를 연결해야 됩니다. 72가정을 중심삼고 72국가를 연결해야 됩니다. 12가정을 중심삼고 12나라를 연결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야 사탄세계를 구할 수 있는 것입니다. 요것만 가지고는 구할 수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세계적으로 활동해야 된다 그거예요. 그래서 12가정을 중심삼고 몇 사람 선교사를 내보내느냐? 12나라를 연결시키서 12사람을 내보내면 더 좋고, 여기서는 72선교사, 120선교사, 160선교사입니다. 이래서 주체 대상입니다. 이것이 플러스하면 마이너스되어서 하나되는 거예요. 플러스 마이너스, 플러스 마이너스입니다. 이것이 아침에 얘기했던 재창조의 공식입니다. 그래서 선생님도 한국 중심삼고 축 되는 상대를 만들어야 된다 이거예요. 플러스 마이너스입니다. 재창조의 공식입니다.
이제부터 목사는 신학교를 나와야 됩니다. 신학교 나온 사람이 목사 될 것입니다. 목사 되는 사람, 아무나 신학교 안 들여 보내려고 그럽니다. 우리 대학에서 우수한 사람을 지명해서 목사로 내보내는 것입니다. 목사 생활하는 사람들은 모든 면에 본이 되어야 됩니다. 생활적인 면에, 교육하는 면에, 일생 생활하는 데 있어서 모든 면에 그 표준이 될 수 있는 사람을 앞으로 교회 책임자로 임명하는 것입니다. 지금까지는 쓰레기와 마찬가지입니다. 실력도 없는 데 신학교 가는 것이 아닙니다.
요 조직이 세계적으로 요렇게 되어 가지고 안팎으로 공산당 조직과 딱 되는 것입니다. 절대적인 조직인 되는 것입니다. 이상적인 가정을 중심삼고 절대적인 이런 시대가 오는 거예요. 거기에는 이의가 없다구요. 이 조직이 그럴 때가 왔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각 나라에서는 가정들을 중심삼고 아까 말한 헌금과 전도하는 인원수를 중심삼고 그 시간을 얼마나, 한 사람 앞에 몇 시간 투입하고 경제적 활동한 것이 몇 시간 투입했다는 비례를 중심삼고 많이 했다고 해도 그게 자랑이 아닙니다. 시간을 얼마나 투입해 가지고 그런 금액을 늘려 나갔느냐 이거예요. 확실히 앞으로 통계를 내 나가야 되겠습니다. 그런 폼을 만들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그 신상서를 빼보면, 5년이면 5년에 한번씩 10년이면 10년씩 빼는 것입니다. 이것이 7년이면 7년에 한번씩 해서 1차 7년노정, 2차 7년노정, 3차 7년노정 그 폼을 가려내 가지고 통계로 연결시키고 신상서를 언제든지 빼는 것입니다. 일생 산 기록을 딱 봐 가지고 이 사람이 어떻게 살았다는 것을 전부 다 알고, 그 후손들이 어떻게 살았다는 걸 알아 가지고 그 전통적 기준에 일치되어야 됩니다. 앞으로 후손들 출세할 수 있은 모든 재료를 만들어 놔야 됩니다.
제1회 3차 7년노정이 1980년까지이고 제2회 3차 7년이 금년에 2회째 넘어가는 것입니다. 2회니 국가적 형성을 필요로 하는 때가 왔다는 것입니다, 세계적으로.「1988년에 제1회 3차 7년노정이 끝났다고 하셨습니다. (곽정환 세계선교본부장)」1960년서부터 20년 해서 1980년까지입니다. 그 다음에 또 21년이 시작되는 것입니다. 만 20년이 되지만 21년이에요. 금년이 두 번째로 세계 국가로 넘어갈 수 있는 시대입니다. 나머지 7년노정은 새로운 나라를 만들어서 세계를 하나 만들자는 것입니다. 2차 7년노정에는 모범적 국가 세계 대표를 만들어 가지고 세계 국가를 하나 만들어야 되는 것입니다. 3차 7년노정에는 반드시 전세계가 어디로 가야 된다는 모델 국가적 본을 받아서 방향을 잡는 것입니다.
그래서 여러분, 모든 각 나라 대표들은 그 조국 창건을 위해 가지고 전부 다 불도저를 사고 중기를 사 가지고 자기의 뼛골을, 피와 땀을 새겨서 모아 가지고 자기가 몇 평이고 얼마고 땅을 개발하겠다는 책임을 질 때가 왔다는 것입니다. 160국가로 분할한 거기에 들어와서 자기들을 중심삼고, 160국가의 국민들이 여기와 가지고 어떠한 노력이든지 식구들이 자기 있는 정성을 다해 가지고 퍼부어야 되는 것입니다. (이후 말씀은 녹음이 안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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