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몇 명이야, 전부 다? 연합회장들인가? 연합회장들은 안 왔나? 「왔습니다」 연합회장들이 서른 몇 명이 되나? 「열여섯 명입니다」 열여섯 명이 뭐야? 앞으로 교구장, 교역장까지 전부 다 연합회장이 해야 되는 것 모르나? 전직 교역장 말씀입니까? 그래.
이번에 교구장들이 전부 다 서른여섯 아니야? 「지금 현재 서른다섯입니다」 그런데 여기 왜 열여섯 명이 모였어? 「서울이 4개 연합회장이라서 그렇습니다. 교구장은 22개 교구장이 구(區)별로 있고, 연합회장은 네 군데 있습니다」 연합회장도 같은 수가 되어야 된다구. 「자꾸 임명하시면 됩니다」
승공연합은 안 왔나? 박보희는 오늘 어디 갔지? 「예, 오늘 논산에 갔습니다」 유종관이 안 왔나? 오늘 모이게 됐으면 전부 다 대표가 왔어야 될 거 아니야? 연락을 안 했나? 「연락했습니다」
서울도 전부 다 연합회장을 만들어야 돼. 「구별로 세우면 됩니다」 구에 와 있는 사람도 있을 것 아니야? 「현재 전직 교구장들의 고향이 시골이라서 그 사람들이 서울에는 별로 없습니다. 특별히 아버님께서 뽑으셔야 됩니다」 여기 서울에 있는 사람들을 택해서 세우면 될 거야. 교구장하고 연합회장하고 교육해야 할 것을 이번 12월 9일까지 계획하라구. 부흥회를 끝내 놓고 계획을 세우라구.
가미야마! 쭉 돌고 뭔가 쇼핑이라도 했어? 「예, 어제 갔습니다」 어디 갔어? 「저, 이태원입니다. 호텔에도 갔었습니다」 이태원을 돌면서 무슨 생각을 했나? 「이태원에는 여러가지 싼 물건들이 많이 있었습니다」 그래, 이태원은 세계적으로 유명하지? 「예」 이태원에서 장사하는 대표를 보내서 물건을 많이 가지고 가서 판매하는 것도 좋지. 「일본에서 말입니까?」 그래. 지금부터 자주 왕래할 거니까 왔다갔다하는 게 몇 명일지 종합적으로 계산해야 돼. 갈 때는 한 사람이 짐을 가지고 가서 조직적으로 그쪽에서 판매하라구. 그러려면 돈이 필요할 거야. 「예, 가방이라든가 가죽제품은 굉장히 싸게 느꼈습니다」 그래, 그거 싸다구.
한일교류협회라든지, 무역교류라든지, 경제교류라든지, 교류라는 이름이 있는 것은 전부 다 들어갑니다. 그런 협회를 만들어야 됩니다. 백화점에 자리를 빌려 가지고 일본의 물건도 절반, 한국의 물건도 절반 해서 판매하는 거예요. 동경 제품을 많게 해 가지고 교류 판매점을 하는 거라구요. 그렇게 되면 어떤 일이 벌어지게 되느냐? 일본 교류 판매점의 한국 부서에 있는 전일본의 무역하는 사람들이 이쪽에 와서 무역하는 것보다 그 협회를 통해서 하면 우리 조직이 있기 때문에 싸게 구입할 수 있을 거라구요. 그런 것을 한번 생각해 보라구요.
이번에 저 남북통일지도자총연합회의 결성에 대한 얘기를 좀 해 봐요, 연합회장이. 전북, 전남인가? 전북 해 봐요, 전북!
「저희 전남·북은 처음에는 광주 교구본부에서 하라시는 말씀이 있었습니다만, 거기는 3백 명 정도밖에 들어갈 수 없기 때문에 저희 전남·북의 책임자들이 회의를 해서 아무래도 우리는 신양파크호텔에서 하지 않으면 안 되겠다고 결정을 했습니다. (전북 연합회장 보고)」 거기서 올림픽공원도 가깝잖아? 「예」 공원도 전부 다 산책하게끔 하고 마이크도 장치하라구. 「예」 그리고 전라도면 전라도 사람들 중에 대표자를 한 사람씩 세워서 그룹그룹으로 해 가지고 말씀을 들은 대로 나중에 전부 다 자기들의 부하로 만들어 가지고 일할 수 있도록 생각을 해야 돼.
이 녀석들, 머리가 먹통이야. 아, 요즘에 비가 오나 뭐 어떻나? 공원도 크고 광장도 많으니까 전라도 패면 전라도 패, 경상도 패면 경상도 패 해 가지고 모아서 마이크를 준비해 놓고 `아이구, 더운데 안에 들어가는 것보다 얼마나 좋으냐! 참, 시원하다. 앉자!' 하면서 쓱 명단을 풀어 가지고 타고 달릴 생각을 해야지 된다구.
3백 명이 뭐야? 이 녀석들, 몇천 명은 데리고 와! 그러면 내가 한번 만나 주지. 그렇게 많이 오게 되면 내가 한번 만날지 모를 거라구. 쓱 밖에서…. (웃음) 「이쪽으로 다 몰려 나가면 어떻게 합니까?」 (웃음) 아, 그러면 문 닫아야지. 문 닫는 거야.
많이 오게 해 가지고 대표를 만들어요. 사람이 많이 오게 되면 `전라남도 오소, 전라북도 오소!' 해 가지고 팔도의 피켓을 만들어서 모이게 하는 거예요. 마이크를 전부 다 해 놓도록 하라구. 없으면, 끌어다가 달아 가지고 얼마든지 할 수 있는 거예요. `아이구, 들어가는 것보다도 얼마나 좋으냐!' 하면서 우리 이렇게 이렇게 하자고 하는 겁니다. 몇백 명이라도 척 데리고 할 수 있다구요, 넓으니까. 「예」 밖에는 마이크를 시설하고 영상시설도 해 놓았습니다. 마이크야 준비해 가지고 플러그만 꽂으면 얼마든지 통할 수 있는 거라구. 「예, 조직 동원은 그렇게 하겠습니다. 그리고 일반 식구들은 버스로 올라오도록 하겠습니다」 그래. 많이 오게 해요, 많이! 「예!」
이번 통에 많이 와야 됩니다. 이 연합회장과 교구장들이 신인들이라서 기반이 없다구요. 그러니까 그 사람들을 어떻게든 타고 앉아서 자기 기반을 만들어 가지고 돌아가서 각 군이면 군에 배치할 수 있는 생각을 해야 돼요. 그게 전도예요. 전도를 현지에 가서 할 것 없이 여기 와 가지고 전도하게 된다면 얼마나 좋아요! 「감사합니다」 꽉 차게 해요, 꽉 차게. 기록을 깨뜨려야 돼요. 알겠어? 그런 준비를 해요. 피켓을 하나 만들어서 대표를 딱 세우라구. 이거 다들 있잖아? 뭘 해 먹겠나? 교구장과 교역장들이 다 있고 연합회장들도 다 있는데, 전부 뭘 하겠나? 와 가지고 그 놀음을 해야 돼! 「아버님의 뜻을 알았습니다」
이번에 왕창 해야 됩니다. 10만 명이 모이게 하고, 1백만 명이 모이게 해야 돼요. 이번에 테스트해서 다음에는 올림픽 스타디움에서 하려고 그래요. 자유롭게 해 가지고 얼마나 모일 수 있나를 각자가 평가해 가지고, `그 10배를 동원할 수 있는 자신이 있느냐?' 해 가지고 다음에는 올림픽 스타디움에서 하려고 그런다구요. 한 10만 명 여자들이 모였다고 생각해 보라구. 어떻게 되겠나? 무슨 말인지 알겠어? 「예」
우리 어머니가 얼마나 유명해질까? 「내가 유명해지면 통일교회 교인들이 많이 생기겠구만요 (어머님)」 (웃으심) 통일교인들이 많이 생기지. 3백 명이 뭐야, 3백 명이? 「그건 틀림없이 그 안에 들어가는 만 명을 채우는 데 조직 동원하는 수입니다」 「그게 우리 식구 아닌 지도자지요? (어머님)」「예, 틀림없는 사람들입니다」
오늘 저녁에 일본에서 72명이 온다구. 전부 다 36개 구를 중심삼고 보내 줘 가지고 가입 신청비를 받았다구. 가입비를 받고 전부 다 회원을 모집해야 되는 거예요. 대대적으로 해야 되겠다구요. 「저희 전남·북은 그 때 당시 6백 명만 모여도 꽉차는 자리였는데, 870명이 모여 가지고 조금 비좁았습니다만…. (전북 연합회장)」
이번에 교역장들은 다 돌아가지 않았어? 「대개 지방은 환고향했기 때문에 상당한 수가 자기 고향에 있습니다. 전국적으로 서울권말고 지방은 거의 자기 군이나 옆 군에 다 연결되어 있습니다」 이번에 교역장 하던 사람은 교역 연합회장으로 임명해 가지고 흡수해요. 「연합회장으로요?」 그래, 연합회장으로.
지금 현재 각 교회가 있는 곳에는 교회장이 있으니까 거기에 연합회장 제도를 만드는 것이 좋아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 「아버님, 지금까지 활동하던 목회자가 거기서 연합회장을 해도 된다는 말씀입니까?」 그래, 환고향한 사람들 말이야. 「현재 도까지 환고향이 됐는데, 목회자가 한 시 군에 많고 옆 시 군이 없을 때는 어떻게 해야 합니까?」 어디가 많아? 「예를 들면, 화순군 같은 데는 목회자가 네 명이 됩니다. 그런데 용인 같은 곳에서는 그 옆 시 군에 없어 가지고 목회자가 인근까지 가서 목회를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는 지금 빠져 나가 버리면 거기에 목회자가 없게 됩니다」 그런데가 몇 군데나 돼? 그 군 내에선 가능하지만, 될 수 있으면 딴 군은 연결 안 시키는 것이 좋아. 「예, 도까지는 그렇습니다」
앞으로 사회 사람들 중에 교육받은 사람들이나 기성교회 출신의 사람들을 선생님이 임명하여 세워 나갈 것입니다. 이번에 교회가 있는 데는 전부 다 배치했지? 「시골 교회 몇 군데만 못 하고 거의 다 했습니다」 이제부터 춘하추동 4배 운동을 해야 됩니다. 한 계절에 평균 한 사람씩, 교구장들과 연합회장들이 해야 돼요. 그리고 식구들도 전부 다 해야 됩니다. 이제부터는 쉽습니다. 고향에서도 통일교를 반대하는 기세가 없어졌기 때문에 전부 다 연합해 가지고 딱 묶어 놓으면 지방에서 반대가 없어집니다.
종족적으로 연결되기 때문에 동네방네 다 가서 교육을 해야 됩니다. 이미 돌아온 줄 알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사람들이 하나되어 가지고 한번 쭉 열두 동네를 돌아야 됩니다. 열두 동네 하면 열두 사람이 돌아다니면서 자기 간증만 다 해도 새로 들어오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 뭘 했다는 것만 해 놓으면 지금까지 반대하던 모든 것이 해소되는 것입니다.
앞으로 연합회장은 뭘 해야 되느냐? 연합교회를 만들어야 되는 거예요. 이것은 초종파적, 초종교적인 것입니다. 초종파예요. 교파가 아닙니다. 불교, 유교 등 여러 가지 종파를 중심삼아 가지고 모임을 자꾸 가지자 이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러기 위해서는 교파를 초월해 가지고 추첨하는 것입니다. 다음 주일 모임에는 누가 추첨되었으니 그 사람이 강의한다고 하는 것입니다. 자기 종단을 중심삼고 생각하지 말라는 거예요. 만약에 천주교에 갔다 하더라도 불교 스님이 추첨되었다면 그 스님으로 하여금 그날 모임 전체를 대신해서 자기 하고픈 말을 하게 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천주교 교단에서 스님이 말한다는 그 말이라구요. 그런 놀음을 하자는 얘기입니다.
그거 왜 그러냐? 종교를 전부 다 하나의 길로 몰아내야 된다구요. 그렇게 서로 교류함으로 말미암아 왔다갔다하더라도 종교가 반대하지 않습니다. 교파, 종파 싸움을 어떻게 방어하느냐? 그런 연합회의 모임을 가져 가지고 하는 것입니다.
왜 그래야 되느냐 하는 게 문제라구요. 명년서부터 대대적으로 세계평화종교연합활동을 하려고 합니다. 6대주를 중심삼고 할 것입니다. 국경에 가게 되면 불교라든가 유교라든가 회회교 등의 삼각지대가 있습니다. 그러한 주요 도시를 중심삼아 가지고 모이는 거예요. 그것이 전아시아면 아시아의 대회가 되는 것입니다. 그 아시아의 대회를 어디서 모여 가지고 했다고 하는 그 기준이라는 것은 1개 국을 극복한다 이겁니다. 그래서 좋았다고 하게 된다면, 그 세 나라가 대번에 자기 나라로 옮겨 가려고 하는 거예요. 자기 나라로 옮겨 가지고 집회를 하려고 한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집회를 하려고 하는 데 있어서도 어떻게 하느냐? 기독교가 성한 나라, 그 다음에는 불교가 성한 나라, 그 다음에는 유교가 성한 나라에서 하는 거예요. 이렇게 하는 것입니다. 자기 나라에서도 그런 지역을 중심삼고 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또 그 결과가 좋았다고 하게 되면 그 다음부터는 교파를 중심삼고 할 수 있는 때가 들어온다구요. 초종교적인 입장을 넘어서 가지고 교파…. 종교권 내에 여러 교파가 있거든요. 이 교파를 중심삼고도 그런 일을 한다고 할 때는 교파간의 싸움을 해결할 수 있습니다. 기독교가 여러 분파가 되어 가지고 하는 많은 교파싸움을 전부 다 해소할 수 있고 유교면 유교, 불교면 불교에 있어서 종파간에 분파되는 것을 방어할 수 있다 이거예요.
이래 놓으면 무슨 일이 벌어지느냐? 지금까지 종파 가운데 있던 모든 것은 세계 평화를 위한 연합조직의 활동기반이 된다는 것입니다. 그런 운동을 하려고 그래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러면서 이제부터는 새로운 경전, 【세계경전】을 중심삼고 전부 다 강의하는 것입니다. 곽정환이 알았어? 「예」 【세계경전】을 빨리 번역하라구. 세계 평화를 위한 종교연합에서 【세계경전】을 만들었데, 이것을 중심삼아 가지고 강좌를 해 나가는 것입니다. 이래 놓으면 통일적인 교단이 자연히 나오는 거예요.
`당신이 【세계경전】에서 읽은 것 가운데 감동받은 분야를 가지고 얘기하소!' 하면 자기 교파 내에서 얘기하게 되어 있습니다. 그것은 그냥 하는 얘기가 아니라 `우리 교파의 이런 내용이 어느 교파와 연결될 수 있는 내용이 되어 있다.' 하고 얘기하는 거예요. 그런 얘기를 함으로 말미암아 모인 청중이 서로서로 다른 교파를 이해할 수 있게 되고 서로 관계를 맺을 수 있는 길이 확대되는 것입니다.
아시아적인 대회에서부터 국가적인 대회, 지역적인 대회, 교파적인 대회…. 이렇게 대회를 하게 되면 그 종파에 소속되어 있는 재산이나 모든 것을 세계평화종교연합이 활용할 수 있게 되는 거예요. 몇천 년 동안 사원을 만들어 가지고 운영해 오던 것을 단시일 내에 공동 목적으로 쓸 수 있게 되는 거예요. 그것은 하나의 세계를 만드는 지대한 기반이 되는 것입니다.
그렇게 운동해야 됩니다. 그렇게 운동해 나가면 무슨 일이 벌어지느냐? 초종파적인 운동이 가능합니다. `종파와 종파끼리 싸우지 말고, 종파가 연합해 가지고 이 사악한 세상을 전부 다 요리하자!' 해서 딱 단결하는 거예요. 그렇게 해 가지고 우리의 진리가 전해지도록 완전히 공개적으로 따 버리는 것입니다. 나라의 유명한 당수(黨首) 같은 것을 그렇게 연합해 가지고 모가지를 쳐버리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것이 가능하다구요. 어떻게 생각해요? 그거 곽정환이가 해야 돼! 「예」
명년부터 6대주를 중심삼고 그 대회를 시작할 것입니다. 그러면 나라의 삼각지대가 생겨나고, 그 다음에는 도의 삼각지대가 생겨나고 그 군의 삼각지대가 생겨납니다. 이렇게 군까지 나가게 되면, 그 다음에는 교파끼리 싸움하는 것은 미친놈이라고 욕듣게 되는 것입니다. 우리 연합회가 군을 중심삼고, 도를 중심삼고 그런 운동을 했다고 하면 위에서는 몇 번만 하면 벌써 연결되게 된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연합회장들은 그 준비를 전부 다 해야 되겠다는 그런 말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것을 빨리 번역해야 돼요. 【세계경전】을 빨리 번역해 가지고 전부 다 나누어 주는 거예요. 도면 도의 대표자를 만드는 것은 뭐 몇 권 안 가지고도 넉넉하다는 것입니다. 이래 가지고 공동적으로 공부할 수 있게끔 리드해야 돼요. 우리가 먼저 빨리 번역해야 되겠습니다.
손대오! 「예!」 우리 【인퀴지션】이라는 책을 번역하는 데 얼마나 걸렸어? 「빨리 하려면 동원을 많이 하니까 시간은 단축시킬 수 있는데, 비용이 좀 많이 들어갑니다」 그때 비용이 얼마 들어갔나? 「한 1천1백만 원 정도 들어갔습니다」 그 번역을 신문사에서 하면 좋겠구만. 「아무래도 종협을 중심삼고 하는 것이 좋다고 생각됩니다. (곽정환)」 종협? 「예, 보전하기 위해서 제가 이재석 회장하고 의논해서 하겠습니다.」 빨리 해 놓으라구. 그래서 빨리 출판해야 되겠다구. 빨리 출판해서 우리가 먼저 공부해야 그 내용을 가르쳐 줄 수 있는 거라구. 무슨 말인지 알겠어? 「예」 빨리 해요! 연합회장은 이거 전부 다 공부해 가지고 교육할 수 있게끔 해야 되겠어요.
그래 놓으면 그야말로 통일교가 되는 것입니다. 그게 연합교회라구요, 그게. 종교들을 모아 가지고 통일교회를 만드는 겁니다. 통일교회는 말 그대로 종교를 연합하는 것입니다. 연합한다는 것은 그냥 그대로 합하는 걸 말합니다. 질을 전부 다 변경시켜 연합하는 것이 아니예요. 화합할 때는 질을 변화시키지 않는다구. 나무면 나무가 남아 있어 가지고 하나되는 거거든요. 연합회장들이 그런 교회를 만들어야 됩니다.
그래, 이번 대회에 참석했던 사람들이 `결론이 뭐야? 문총재가 뭘 하려고 생각하노?' 했지요? `아이구, 문총재가 정당을 만들려고 그런다!'고 생각한 사람들이 많았을 거라구요. 그런 거 못 느꼈어요? 우리는 교육만 하면 차고 넘어갑니다. 알겠어요?
이런 행동을 정부 이상 하게 되면 나라가 자연히 넘어옵니다. 넘어와 가지고 우리 앞에 설 수 없다는 거예요. 앞에 설 수 없는 것입니다. 자꾸 뒤로 가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전체가 넘어올 수 있게끔 만들어야 됩니다.
우리는 투쟁할 것 없습니다. 복귀섭리가 자연굴복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일생 동안 고생했습니다. 선생님과 같은 성격을 가지고 투쟁을 했으면 대한민국의 대통령도 해먹은 지가 벌써 오래 되었을 것입니다. 그렇지만 미국 같은 데 가서 전부 다 맞고 빼앗아 나와야 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말 한마디 잘못해서는 안 됩니다. 이렇게 해 나가면 자연히 드러나는 거예요. 그리고 세계적인 활동을 자꾸 보고하는 것입니다.
어저께 참석해서 다 들었지요? 「예」 미국 학생들, 대가리를 휘젓고 다니면서 잘났다고 하는 패들이 전부 다 소련에 가 가지고 소련 학생들한테 교육받고 묵사발이 되었다구요. 그거 생각해 보라구요. 아, 엊그제까지 신이 없다고 하던 공산국가의 학교에 다니던 1·2학년 애들이, 공산당 일당독재하에서 전부 다 기수들이 되었던 사람들이 신이 있다고 주장하는 똑똑한 미국 사람들을 잡아다가 통일원리를 중심삼고 꼭대기부터 내리 훑어 버리는데 모두 다 꼼짝못하고 뻗어 버린다는 사실! 그 소련 학생들이 얼마나 신기하고 멋졌겠나를 생각해 보라구요. 밤잠을 안 자고 원리 공부를 하겠다고 생각하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몇몇 미국 사람이 왔다 간 것이 문제가 아닙니다. 전소련의 모든 유명 대학에 영향을 미친다구요. 불이 붙는 것입니다. 그리고 소감문 같은 게 신문에 발표되면 그것을 보는 사람들은 전부 다 카프(CARP)에 대해서, 우리의 움직임에 대해서 관심을 안 가질 수 없다구요. 사회적으로 그렇게 되고, 교수들이 더더구나 많은 영향을 받습니다. 이번에 갔던 교수들이 감탄한 내용으로 전부 다 소감문을 쓰지 않았어요? 마찬가지라구요. 이 운동이라는 것은 대학가의 젊은 학생들에게 반드시 필요하다는 것을 아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미국에서도 지금까지 뻣대던 모든 것이 완전히 서릿발을 맞는 겁니다. 설 자리가 없어지는 거예요. 지금까지 통일교회를 제일 나쁘다고 반대하던 생각이 완전히 구부러지는 것입니다. 구부러진다구요.
그리고 이들 가운데 교육받은 사람들이 나가서`옛날 기독교의 틀배기 사람들, 지금까지의 위정자들이 나라를 중심삼고 고의적으로 선한 뜻을 망치게 하기 위해서 전부 다 레버런 문한테 뒤집어씌웠다!'고 해 가지고 폭발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이놈의 자식들, 때려치워라!' 해 가지고 학교 내의 기성교단들, 목사들을 다 쫓아내는 것입니다. 모스크바에 데려가면 그런 일이 벌어지리라고 봅니다. 안 벌어지면 그렇게 만들어야 되겠다구요. 그래서 1차 보고한 그 모든 것이 케이 지 비(KGB)에 보고됐는지, 소련 고르바초프가 이걸 아는지 모르는지 알아 보라구요.
고르바초프는 지금의 공백상태를 어떻게 메워야 될지를 모르고 있습니다. 이 사상적인 가치관이 몰락된 공백상태를 무엇으로 메우느냐 이겁니다. 그것은 경제문제를 가지고도 메울 수 없고 정치의 힘을 가지고도 메울 수 없는 거예요. 완전히 큰일난 것입니다. 이 사상적인 공백을 메울 수 있고, 경제문제도 6개월이고 1년이고 끌고 나갈 수 있는 그 무엇이 있으면 그것을 믿고 모험이라도 하고 싶은 입장에 있는 고르바초프라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사상적인 면에서 기반을 딱 닦게 된다면 1년 극복, 2년 극복이 문제가 아닙니다. 거국적으로 국민을 이렇게 할 수 있다면 별 수 있어요? 국영 방송을 통해 가지고 하는 것입니다. 방송을 틀게 되면 전부 다 나오는 거예요. 안 그래요? 전부 다 1주일수련을 시켜 보라구요. 완전히 돌아가는 겁니다. 자유세계의 전체가 앞으로 우리 산하에 틀림없이 들어온다고 하는 것을 믿기만 하면 그 배후의 폭발적인 힘을 중심삼고 유대를 강화시킬 수 있는 힘이 나오는 거예요. 그러니까 어려운 것도 극복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국가적인 재부흥을 하려는 이런 공백시대에 있어서 원리교육은 무엇보다도 귀한 선물이라구요. 그거 왜 대학교 대학생들을 중심삼고 그러느냐? 이 2세들이 문제거든요. 대학생들이 소련을 구해야 되겠다고 하는데 고르바초프, 소련 정부가 반대할 아무런 이유가 없습니다. 지금 그렇지 않아도 배고파 죽겠고, 나라가 그 모양으로 야단이고, 쿠데타가 일어나고, 대학교 학생회에서 데모나 하는 등 다 실패한 판국입니다.
미국과 같은 자유세계가 레버런 문을 악당으로 만들었다구요. `우리가 레버런 문을 해방하자!'고 하는 그런 데모를 해 보라구요, 어떻게 되나. 그게 가능합니다. 1차, 2차로 한 5천 명만 데려다가 교육했다고 생각해 보라구요. 그러면 미국의 아이비 리그(Ivy League;미국 동북부의 여러 명문대학들) 8대 대학 같은 것들은 완전히 뒤집어지는 것입니다. 오늘 아침에도 얘기했듯이, 보고하는 거 보면 폭발적인 충격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여기 서울대학 같은 데서 하는 거예요, 서울대학. 모스크바대학이 그런 대학입니다. 그 다음은 무슨 관계대학? 「국제관계대학입니다」 국제관계대학은 순전히 소련의 외교관을 기르는 학교라구요. 공산당의 제일 우수한, 최고의 지도층에 있는 아들딸들이 모인 대학이라고 하더라구요. 이 두 대학이 돌아간다면 어떻게 되겠어요? 이 두 대학들이 주도해서 했거든요. 벌써 소련의 제일급 대학이 선도하고 있다는 사실은 그 이하의 7백 개 학교들은 그냥 그대로 다 끌려 들어가는 것을 말하는 것입니다. 그거 대단한 일이라구요.
내가 요전에 얘기했지만, 현재 교구장들은 대학가의 기지에 대한 활동을 강화해야 되겠고 연합회장은 대사회 활동을 강화해야 되겠습니다. 그러면 어디가 내적이냐 하면, 교회가 내적입니다. 연합회장들은 외적이에요. 협회를 중심삼고, 2세를 중심삼고, 어머니를 중심삼고…. 내가 요전에도 얘기했지만, 모자협조를 해야 됩니다. 국가적으로 장자권을 복귀하는 거예요.
전국적으로 여성들을 동원하고 2세들을 동원해야 됩니다. 2세들을 규합해야 된다구요. 그래서 이번에 전부 다 새로이 전국 교회와 협회의 책임자들을 임명한 거예요. 대학의 기지를 바꾸어야 된다구요. 대학의 기지를 점령해야 돼요. 대학의 기지를 흡수하게 되면 사회도 쉽습니다. 그 지방의 지도 요원들이 대학교에 다니는 학생들의 어머니 아버지들로 다 되어 있어요. 안 그래요? 그렇기 때문에 대학의 기지를 중심삼고 하면 대사회의 기지는 자동적으로 연결된다구요. 그래서 연합교회가 전부 다 초당적인 입장으로, 초종교적인 입장으로 흡수해서 한 줄로 몰아낼 수 있는 인도를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 놓고 모자협조, 모자를 중심삼고 협조하게 될 때는…. 이삭의 마누라가 리브가지요? 「예」 리브가가 자기 아들을 속이고 남편을 속였다구요. 그런 입장에서 모자협조를 보게 되면 어떻게 되느냐? 어머니를 중심삼고 여성연합과 2세가 모자협조를 하는 거예요. 이것은 아들과 남편을 속이는 대신 하나님의 대표, 나라의 대표를 세우는 거예요. 이 나라의 대표하고 선생님을 보게 되면 어떻게 되느냐? 이 나라가 장자권이거든요. 사탄세계가 장자권이라는 거예요. 이걸 반대로 바꿔쳐야 됩니다. 선생님 하나를 중심삼아 가지고 나라 대표 장자권, 또 하늘 대표 장자권을 복귀하는 거예요. 잘라서 바꿔쳐야 하는 것입니다. 잘라 버릴 수 있는 것은 잘라 버려야 됩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여기서 김일성하고 노태우는 가인 아벨이지요? 「예」 이 나무에서 이것을 딱 떼어 가지고 그 다음에 사탄세계를 점령하는 것입니다. 그 공작을 지금 내가 하고 있는 거예요. 북한이나 어디에서도 그 기반을 다 닦아 놓았습니다.
이제 때가 다 됐지요? 「예」 이번 대회 때는 거국적으로 섬에 있는 사람이든 어디 있는 사람이든 전부 다 데려와야 합니다. 부락마다 한 사람씩 해도…. 부락 단위로 하게 되면 전부 다 얼마나 되던가? 7만 3천 얼마가 된다구요. 그러니까 7만 명씩 끌어올 생각을 하라는 것입니다. 3개 부락씩 묶어서 해도 얼마예요? 3개 부락씩 해서 3분지 1이면 얼마가 되는 거예요? 「2만 정도입니다」 3분지 1은 동원해야 되는 거예요. 또, 그거 아무런 문제가 없다 이겁니다.
그래서 앞으로 비디오를 선전해야 되겠어요. 축복가정 여편네들 있잖아? 「예」 이 대회의 비디오하고 일반 비디오하고 두 가지를 선전하라구요. 지방을 돌아야지. 전도는 제일 빠른 것이 그것입니다. 남자들을 믿을 수 없어요. 지금 때는 여자들이 활동해야 되는 때입니다.
남자세계는 그래요. 남자세계의 모자협조는 하늘 편입니다. 하늘 편 장자, 하늘 편 아버지를 중심삼고 딱 되어 있기 때문에 이 외적인 것은 잘라 버려도 괜찮아요. 나라만 하나 딱 차게 되면 다 잘라 버려도 괜찮다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남자는 사탄 편이에요. 그건 천사장의 아들이고, 천사장의 왕이라구요. 이것은 없는 것으로 취급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왕창 무너져 갑니다. 암만 노력해도 무너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의 사진을 걸어야 됩니다. 협회에 여러분의 원서가 들어갔지만, 그것이 협회로 들어간 게 아닙니다. 통일세계의 국적이 된다고 생각해야 돼요. 그런 거라구요. 그 다음에 부모님의 사진은 왜 걸어야 되느냐? 대통령이나 아무리 유명한 선조라도 다 집어치우라구요. 부모님의 사진이 제일 중요합니다. 왜 그러냐? 참부모를 역사시대에 일족이 모셔 본 적이 없어요. 안 그래요?
옛날에 아담 해와를 참부모로 모셨으면, 아담 해와의 사진을 모시고 그 아래 자기 조상들이나 대통령을 모시게 되어 있다구요. 그 외에는 못 모시게 되어 있거든요. 그러니까 참부모를 모신다는 조건입니다. 사진 앞에서 싸움하기 전에 물어 보라는 거예요. `아이구, 기분 나쁜 일이 있으니 말다툼을 해야 되겠습니다.' 하고 허락받고 해야 됩니다.
그렇게 사진을 모시게 되면 영계에 있는 선한 영이 새벽 3시, 2시 반이 넘으면 벌써 내려와 가지고 인사를 드리는 거예요. 매일같이 계속하게 되면 영계가 여러분을 몰고 다니면서 전부 다 전도해 준다는 것입니다. 천사장이 아담을 길러 가지고 하나님의 사랑을 받을 수 있게 되어서 하나님이 잔치할 수 있을 때까지 그렇게 한다는 거예요. 그게 하나님의 자식입니다.
어저께 다 교회에 참석했나? 어저께 말씀 다 들었지요? 「예」 왜 효자가 필요하고, 부모가 필요한가? 형제가 필요한가, 안 한가? 절대 필요한 것입니다. 그 다음에는 부부가 필요한 거예요. 이 세 가지를 완성하게 될 때에는 부모의 자리로 올라가요. 하나님의 자리로 올라가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아들딸을 못 낳으면 하나님에게로 돌아갈 길이 없다는 거예요. 나중에는 하나님에게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나중에는 어떻게 되느냐? 하나님에게로 돌아가는 거라구요. 알겠어요?
이성성상이 분립되어 아들딸이 나왔으니, 이것이 자라 나가는 거예요. 실체를 중심삼은 아담 해와가 커 가는 것입니다. 점점점 자라 올라가는 거예요. 올라가서 성숙하게 되면 남자로서, 여자로서 전부 다 외적인 것을 알고 내적인 사랑까지 알게 되는 것입니다.
(판서하시며) 이게 이렇게 된다면 전부 다 합하게 되어 있어요. 여기서 올라가게 되면 하나님은 저쪽에서 내려오는 거예요. 이 기준에 따라서, 발전하는 데 따라서 내려오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보이지 않지만 어디에 와서 합하느냐? 아담 해와, 이 사랑하는 부부를 중심삼고 합하는 것입니다. 아담 해와의 마음에는 하나님의 성상이 임재하고, 아담 해와의 몸에는 그 형상이 임재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하나님이 성상인 아담의 영의 자리에 들어오고, 해와의 영의 자리에 들어온다는 것입니다. 주체 대상이 이렇게 하나되는 거예요. 이것을 수습해야 된다구요. 횡적으로 하나되는 것입니다.
결혼식이 뭐냐 하면, 하나님의 결혼식이에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결혼식이 뭐라구? 「하나님의 결혼식입니다」 영과 육이 사랑으로서 합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하나님의 사랑과 인간의 사랑이 어떻게 관계를 맺느냐?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님과 인간이 어떻게 관계를 맺느냐? 관계를 본래 어떻게 맺게 되어 있느냐가 문제인 것입니다. 이거 대번에 답변해야 돼요. 어떻게 맺느냐? 그게 이것입니다. 성숙해서 내적인 하나님이 임재해 가지고 외적인 몸과 하나되어 이 둘의 안팎이 참사랑으로서 화할 수 있게 될 때, 공명권을 이룰 때 `우-!' 하고 운다는 거예요. 여기를 치면 여기가 울린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사랑만 얘기해도 몸이 떨린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사랑은 얘기만 해도 전부 흥분되는데, 상대방이 있다면 얼마나 흥분되겠나 이거예요. 그럴 수 있는 공명체가 되어야 됩니다. 그 공명체는 하나님이 내재해 가지고…. 하나님을 전부 느낄 수 있는 공명권에 완성한 아담과 완성한 해와가 비로소 들어가 가지고 둘이 사랑을 중심삼고 평면적으로 합하는 것입니다.
이게 합하면 어떻게 되느냐? 전부 다 그냥 가서 맞서는 것입니다. 도는 거예요. 도는데, 주체가 뭐냐? 주체가 하나님이기 때문에 하나님이 중심이 되어 가지고 돌아야 됩니다. 거기서부터 이 중심을 중심삼고 돌기 시작하는 거라구요. 이게 완전히 돌게 되면 구형이 됩니다. 구형이 되어 도는 중심이 바로 핵이 되는 것입니다. 마음이 몸 위에 타고 앉는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성숙해서 결혼한다는 것은 하나님의 사랑과 인간의 사랑이 관계맺는 것을 뜻하는 것입니다. 무엇을 중심삼고? 사랑의 기관을 중심삼고.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영적으로 볼 때 아담의 생식기는 하나님의 외적인 생식기고, 해와의 생식기는 하나님의 내적인 생식기입니다. 상대적으로 여자의 생식기하고 하나되는 거예요.
그래, 신인(神人)이 합쳐져 있기 때문에 신인이 아들을 낳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 낳는 데는 그것이 어떻게 되느냐? 하나님이 종적인 아버지면 종적인 내가 되는 것이 영적인 마음이고, 횡적인 내가 되는 것이 몸뚱이인 것입니다. 그 둘이 합해 가지고 비로소 하나님의 아들딸이 되는 거예요. 낳기를 아담 해와가 낳았는데, 왜 하나님의 아들딸이 되었느냐? 사랑의 일치점, 출발 지점이 한 군데이기 때문에 마찬가지인 것입니다. 확실히 알겠어요? 「예」
전부 다 하나님의 그런 자리로 나가려니 주변에 관계되어 있는 모든 것들이 거기에 화합해야 됩니다. 동화해야 되는 거예요. 물결이 일어나게 되면 전부 다 파문이 되어 나가는 것입니다. 여기가 강화되면 저기는 점점 약하게 되는 거와 마찬가지입니다. 사랑의 율동이 인간으로부터, 동물세계로부터 전부 다…. 전후 좌우로 되어 있습니다. 식물세계도 수술 암술, 광물세계도 플러스 마이너스로 되어 있어 가지고 전부 다 사랑의 파문에 동화하게 되어 있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쌍쌍제도로 되어 있다 이겁니다.
이런 것을 볼 때, 하나님이 아담 해와를 지었을 때 사랑이라는 개념이 없었다면 어떻게 되었겠어요? 그 사랑이라는 개념이 뭐냐? 하나님이 사랑의 목적을 중심삼고 지었다 이거예요. 사랑의 개념에 맞게끔 태어난 것이 아담 해와 아니예요? 그렇지요? 볼록과 오목은 창조될 때부터 그렇게 된 것입니다. 여기는 진화가 없어요. 진화가 없는 것입니다. 진화가 성립 안 된다구요. 사랑이란 개념 때문에 수놈 암놈이 생겨났다는 사실은 진화를 초월한 개념입니다. 진화되기 전 단계다 이거예요. 개념이 먼저다 하는 걸 알아야 돼요. 거기에 사랑의 개념을 넣어 가지고 아담 해와가 생겨나고 수놈 암놈이 생겨났다는 것입니다.
이것은 진화과정을 거치지 못한 것입니다. 진화과정을 거쳐 가지고 암놈 수놈을 만들어 낸다는 논리는 없습니다. 그걸 설명할 도리가 없는 거예요. 그렇잖아요? 이 수놈 암놈으로 다 되어 있는 것을 가지고 구조적인 내용을 갖다 붙인 것입니다. 사랑이 먼저 생겨 가지고 구조가 생겨난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쌍쌍제도가 된 것이 진화 때문에 된 것이 아니라구요. 또, 사랑의 세계에는 제3자가 개입할 수 없습니다. 진화론을 때려부숴야 돼! 이제 알겠어요? 「예」
아메바를 중심삼고 보더라도 어떻게 되어 있어요? 세균 같은 것이 아메바가 생겨난 다음에 생겨났겠어요, 아메바 이전에도 있었겠어요? 윤박사, 어떻게 생각해? 「이전에도 있었습니다」 세균에도 수놈 암놈이 있다고 말하고 있잖아요? 그거 누가 만들었어요? 우주에 존재하는 것은 반드시 상대성을 갖고 존재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창조한 환경권 내에는 반드시 주체와 대상이 있는 것입니다.
복귀노정은 재창조 역사이기 때문에 여러분은 어디에 가든지 환경을 만들어야 돼요. 자기가 정점화되게 해야 되는 것입니다. 동네에 척 가게 되면 그 동네의 어른들에게 환영받아야 되고, 그 다음에 반대하는 사람은 설득을 해서 좋다고 춤을 추게 해야 되는 것입니다. 환경을 조종 못 해 놓고 춤췄다가는 치어 죽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이 지금까지 가만히 있는 거예요, 환경을 만들기 위해서. 문총재도 가만히 있었지요? 그러나 이제는 환경을 다 만든 거예요. 미국 환경, 소련 환경, 전세계의 환경을 만들어 가지고 들고 나온다구요. 그게 뭐냐 하면 왕권 복귀, 장자권 복귀, 부모권 복귀예요. 주체라구요. 모든 것의 주체다 그말입니다. 주체를 중심삼고 따라와라 이거예요. 여러분이 안 따라와서 없더라도, 그 환경을 만들어 놓는 것입니다.
주체와 대상이 운동하면 주고받게 되고, 반드시 중앙에 서게 되는 거예요. 하나님의 소유권이 되는 것입니다. 이러한 존재가 되면 반드시 주위와 대응 관계를 이루어 가지고 더 큰 것을 위하는 거예요. 나라는 세계를 위해야 되고, 세계는 하늘을 위해야 됩니다. 왜? 높고 크신 하나님과 주체 대상권이 되어 나가려니까 그렇다구요.
그러면 가정을 왜 희생시키느냐? 왜, 나라를 위해서 가정을 희생시켜야 하느냐 이겁니다. 나라에는 수많은 가정들이 있습니다. 수많은 가정에는 수많은 부부가 있어요. 우리 가정은 한 가정이니 부모가 하나밖에 없지만…. 수많은 가정 앞에 하나의 가정은 흡수된다는 것입니다. 사랑으로 말해도 몇천 배, 몇만 배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그러면 세계를 중심삼고 볼 때, 그 부모들의 사랑적인 내용을 중심삼고 볼 때 어떻게 되느냐? 부자 관계·부부 관계·형제 관계가 한 가정, 한 나라에 한정되는 것이 아닙니다. 수많은 나라가 더 큰 사랑적인 보따리를 갖고 있으니, 더 큰 데 가서 대응 관계를 맺어야 된다구요. 큰 사랑 앞에는 다 붙으려고 하지요? 마찬가지라구요. 이게 본심입니다. 본심은 하나님 앞에 가려고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환경이라는 것은 주체 대상이 하나될 때 대응적인 관계를 중심삼고 하나되는 거예요.
세계를 두고 보면 상하의…. 상현이 플러스면 하현이 마이너스고, 우현이 플러스면 좌현이 마이너스고, 전현이 플러스면 후현이 마이너스인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걸 어디다 갖다 붙여도 된다는 거예요. 마이너스가 플러스한테 가 붙어도 되고, 플러스가 마이너스한테 가 붙어도 되는 거예요. 그것이 좋으니까 하나되는 거예요, 한마디로 말해서. 그래서 하나되는 것은 반드시 대응적인 관계에 있어서 큰 것과 하나되려고 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내가 잘 안 붙으면 주체는 마이너스의 꽁지가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저쪽 플러스하고 붙게 되어 있다구요. 붙어 가지고 손해나지 않으면 자꾸 더 붙으려고 합니다. 그게 창조본성입니다.
맨 나중에는 하나님도 그렇습니다. 하나님이 모든 만국 만민의 어머니로 되어 있습니다. 역사 이래 모든 어머니의 심정을 전부 다 가진 분이 하나님이기 때문에 하나님에게 돌아가야 한다는 거예요. 세계를 넘고 우주를 넘어서 하나님의 심정권 내에 돌아가자는 것입니다. 그렇게 돌아가면 어떻게 되느냐? 하나님과 같은 인격자가 됩니다. 하나님과 동행할 수 있는 하나님을 닮은 사람이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맨 처음에 개인으로 나타났지만, 개인이 발전해 가지고 하나님에게로 돌아가는 거예요. 인간 최후의 목적은 하나님에게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아버지와 아들딸이 뭐 다른 게 있어요? 영계의 법은 그런 계율로 쭉 되어 있다는 거예요. 그런 계율로 되어 있어 가지고 수만 년을…. 아직까지는 본연적 기준의 아담, 완성한 이상권의 가정 조건이 안 나왔기 때문에 하늘나라도 비어 있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도 미완성이라구요. 사랑 이상을 중심삼고 미완성이라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지금까지 사랑에서 해방받을 수 있는 자리를 못 만났기 때문에 불쌍한 하나님이라는 거예요. 그러니까 우리가 사는 판도에서 하나님을 뺄 수가 없어요. 내가 어저께도 얘기했지만, 알고 보니 사랑을 다 주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나중에는 하나님의 중심에 들어가 가지고 주인이 되는 거예요.
왜 하나님의 주인이 돼요? 내가 먼저 주인이 되는 거라구요. 그게 여러분의 욕망이지요? 여러분의 욕심이 그거 아니예요? `무엇이 되겠어?' 하면 왕자가 되겠다고 하지요? 왕자가 되겠다는 말이 왕이 되겠다는 것 아니예요? 안 그래요? 그런 욕심은 다 가지고 있지요, 남자나 여자나? 그게 어디서 온 거예요? 하나님에게서 온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 자리까지 가야 인간의 모든 욕망을 달성하고 해방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이 땅에 나타나 가지고 신과 인간이 하나로 엮어졌다는 놀라운 사실을 알았습니다. 사실이 또 그래요. 그 경지에 들어가게 되면 다 아는 것입니다. 배우지도 않고 알아요, 벌써. 사람됨을 안다구요. 영계에 가도 마찬가지입니다. 척 대면하면 안다구요. 나보다 심령이 낮은 사람은 벌써 자기보다 얼마만큼 심령적으로 높은가 하는 것을 알기 때문에 머리 숙이게 되어 있어요. 절대로 내가 안 숙여 봤어요. 쳐라 이거예요. 그게 사랑의 질서입니다. 이거 확실히 알겠어요? 「예」
하나님이 만물을 창조한 목적이 뭐냐? 첫째는 하나님이 체(體)가 없기 때문입니다. 체를 입어야 돼요. 타락하지 않고 완성된 아담 해와가 사랑으로써 5퍼센트 완성해 가지고 하나님의 내적 형상을 표면화시켜서 실체로 나타내기 위한 것이 아담 완성의 이상입니다. 알겠어요? 하나님의 체가 있어야 돼요. 체 있는 세계를 지배하려니까 그런 것입니다.
그 다음에 둘째는 뭐냐? 번식 기반이 필요하기 때문입니다. 종적인 영계에 가서는 번식을 안 해요. 종적인 사랑을 중심삼고 이 한 점에 연결하기 때문입니다. 종적인 이 축이 움직이나요? 안 움직입니다. 마찬가지라구요. 이 축에서는 번식할 수 없습니다. 그러니까 부체가 필요해요. 이 평면적인 면에 있어서 공간이 필요해요. 평면과 360도를 중심삼고 구형이 되어 있기 때문에 방대한 공간이 필요하다구요. 여기에는 얼마든지 생산할 수 있는 면적이 있기 때문에 여기서 낳아 가지고 하늘나라로 가야 하는 것입니다. 번식이 필요했기 때문에, 하늘의 백성을 부양하기 위해서 아담 해와의 체가 필요했다 이거예요.
셋째 번은 뭐냐 하면, 사랑의 상대를 영속시키기 위해서입니다. 하나님이 아담 해와만 딱 만들어 놓고 사랑하면 되겠어요? 그렇지 않아요? 그 다음이 없으면 어떻게 되는 거예요? 1대에서 끊어지면 안 되거든요. 이것을 영속시키기 위해서 혈통을 통해 하나님의 사랑의 상대를 영속적으로 남기기 위해서 체가 필요한 것입니다.
그래서 형을 이어받지요? 「예」 후손은 어머니 아버지의 열매입니다. 이것이 영속성이에요. 그렇다고 해서 아담 해와와 지금의 후손, 천대만대 후손이 하나님의 사랑을 느끼는 것이 서로 다르냐? 같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랑의 상대적 영속성을 남기기 위해서 실체를 창조했다는 것입니다. 이런 것이 머리에 딱 정리되어 있어야 된다구요.
그러니까 우리도 하나님을 아버지와 같이, 부모와 같이, 참부모를 부모와 같이…. 우리가 하나님의 사랑과 같은 사랑의 체험을 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동참권 상속권 동거권 동질권을 차지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 이상 인간에게 무엇이 있어요? 모두 주고 나서 거지가 되는 것입니다. 천하가 다 내 것입니다. 그 사랑 앞에 다 끌려가는 것입니다. 이거 확실히 정리해야 돼요.
어저께 내가 설교한 그 얘기는 모든 것의 총정리였어요. 상하 전후를 분립해 가지고…. 그렇기 때문에 어머니 아버지가 갈라질 수 없고 형제가 갈라질 수 없지만, 여편네하고 남편은 갈라질 수 있다구요. 왜? 출발이 혈연적인 관계에 의한 것이 아니었기 때문입니다. 그렇지만 이것도 갈라질 수 없어요, 이제부터는. 그래서 형제의 사랑을 존중시하는 그 위에 서야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아버지를 부정하고 형제를 부정할 수 있는 무엇을 가졌으면 여편네를 부정하고 이혼하는 것입니다. 이게 한 테두리입니다. 왜 그렇느냐? 이게 제일 큰 자리예요, 제일 큰 자리. 여러분도 그렇지요? 남자 여자가 안팎의 모든 것, 외적 재산 내적 재산을 다 알고 합하기 때문에 제일 높은 자리라구요. 이걸 끊어 버리면 다 파괴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하나되어 가지고 비로소 아들딸을 낳음으로 말미암아 영속할 수 있습니다. 그것이 하나님의 자리로 올라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창조한 창조주의 자리에 올라가 선 자리가 자녀의 자리라는 것입니다. 자기를 통해서 자기의 아들딸이 영속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아들딸을 볼 때 얼마나 기뻐했겠어요! 아들딸을 낳아 봄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이 창조한 기쁨을 이 평면 세상에서 느낄 수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아들딸을 낳음으로 말미암아 비로소 하나님에게 돌아가서 하나님의 자리에 서는 것입니다. 가에 서는 데도 같은 자리에 설 수 있는 거예요, 같은 사랑을 느꼈으니까. 알겠어요? 그래서 동거권, 동참권, 상속권이라고 하는 거예요. 그렇게 딱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자기의 아내는 아들딸과 같아야 돼요. 아들딸과 형제의 자리를 합한 것입니다. 그러니 갈라질 수 없다 이거예요. 사랑이 함부로 되어 있지 않다구요. 아들딸을 낳으려면 이런 모든 전통을 밟아 가지고 거쳐간 후에 아들딸을 낳아야 하나님이 본래 창조이상으로 바라던 본연적 기준에 도달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가정이 천국 기반입니다. 알겠어요?
각 가정에는 아들딸이 다 있습니다. 그 아들딸들이 자기의 아들딸과 다르지만, 하나님에게는 같은 아들딸이라구요. 마찬가지예요. 그래서 평등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평등이 벌어진다구요. 그 형제가 우리 형제입니다. 나무로 말하면 잎과 같고 가지와 마찬가지입니다. 그것이 남이 아니라 나라는 거예요.
그런 모든 자녀의 심정, 형제의 심정, 부부의 심정, 부모의 심정을 느끼는 것은 다른 가정에서도 마찬가지입니다. 전부 다 내가 주체라면 대상권이 있는데, 그 둘이 합해 가지고 더 큰 대상세계를 찾아 나가야 됩니다. 그래서 전부 다 하늘나라에 가 가지고 왕권을 대신할 수 있는 하나님의 자리로 돌아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그것이 딱 공식이 있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맞기 때문에 천년만년 이 사실을 느끼게 될 때는 영계가 협조하든지 영계의 선조들이 보호하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주체와 대상 관계가 벌어지면 우주는 반드시 보호하게 되어 있어요.
내가 언제나 얘기하지만, 이 아픈 것이 왜 아프냐 할 때는 주체와 대상의 주고받는 길이 막혔기 때문에 그렇다는 것입니다. 우주는 상대적인 이념을 보호하게 되어 있는데, 상대가 결여되어 그 우주가 내쫓기 때문에 아픔으로 나타나는 것입니다. 의사들한테 물어 보라구요. `왜 아픕니까?' 하면, `병 났으니 아프지요!' 그런다구요. 왜 아프냐? 우주의 천운이라는 것은 전부 다 주체 대상권을 보호하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그것이 원칙인데, 하나가 결여되어 있으니 결여된 그 플러스의 내모는 힘에 의해서 아픈 것입니다. 빨리 상대적인 여건을 준비 안 하면 여러분은 제거되는 것입니다. 그래, 병원에서 투약하는 것이 다 그 방법이라구요.
주체와 대상이 되는 것은 완전히 보호하게 되어 있기 때문에 사랑을 중심삼고 부자 관계, 부부 관계, 형제 관계, 부모 관계…. 이렇게 해서 여기에 상대가 벌어지는 것입니다. 상대권이 여기서 평면적으로 발전하는 것입니다. 평면적으로 발전한다는 것은 아담 해와가 아들딸을 낳아야 된다는 말이지요? 아들딸을 낳으면 하나님의 자리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타락하지 않았으면 자기 아들딸을 전부 다 하나님 이상으로 사랑하고, 형제끼리…. 어머니 아버지가 형제 아니예요? 그렇지요? 둘이 살잖아요. 이 다음에 이렇게 남자 여자가 싸우지 말고 하나되어야 된다고 가르치는 것입니다. 이게 훈련이에요. 형제끼리 지내는 것이 뭐냐 하면 앞으로 부부 될 수 있는 훈련이라구요. 어머니 아버지를 본받아 가지고….
그렇게 해서 결혼해 가지고 어머니 아버지가 되기 위한 훈련 과정에 아들딸은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형제끼리 하나되고 다 그러는 것입니다. 부모가 없을 때는 형제가 하나되면 부모 대신 하늘이, 천운이 보호한다는 것입니다. 우리도 지금 그렇다구요. 부모님을 우리 아들딸들이 대신하기 때문에 모든 것이 문제되지 않는 것입니다. 하늘이 보호한다는 거지요. 여기서 문제가 벌어지면 사탄이 대번에 들어온다는 것입니다.
부부라는 것도 그렇잖아요? 자기 어머니 아버지가 부부 아니예요? 부부가 되어 가지고 아들딸을 낳지요? 여러분도 그렇다구요. 여러분도 결국에는 부부가 되어 가지고 아들딸을 낳아야 돼요. 어머니 아버지와 마찬가지로…. 그럼으로 말미암아 여기서 다른 종의 확대가 벌어지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나무의 가지가 많아질수록 자꾸 퍼져 나가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가정의 이상을 찾아 이루지 못하는 사람은 천국 못 가는 것입니다. 세계 어디도 통하지 않는 것입니다. 가정 이상이라는 것은 무엇이냐? 지금 탕감복귀노정에 있어서는 하나의 가정이 세계가정을 대표하는 것입니다. 옛날에는 그런 생각할 필요가 없었다구요. 세계를 대표한 중심이 어디인가 하는 생각을 할 필요가 없었습니다. 자기 중심삼고 재창조해서 세계를 동화시켜야 할 책임이 없었다구요.
그러나 지금은 다릅니다. 전부 다 아담 해와한테서 태어나기를 잘못 태어났거든요. 뭐라고 할까? 아버지가 없이 어머니가 종자를 따로 받은 것입니다. 그래서 아버지가 와야 되는 거예요. 그게 재림주 아니예요? 사탄세계에 서자권과 양자권이 남아 있는데, 그것을 죽일 수 없으니까 재림주가 와 가지고 하늘의 참전통을 이어받아 가지고 전부 다 소화해서 하늘 편 사람으로 혈통 전환을 시켜야 되는 것입니다. 접붙이는 방법밖에 없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지금까지 복귀섭리를 해 나오는 거예요. 이것을 공식적으로 딱 정리해 놓아야 됩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그러니까 우리도 그것을 해야 됩니다. 여러분이 종족적 메시아로 가는 것은 세계와 나라를 대표해 가지고 종족을 중심삼고 복귀하기 위해서 가는 것입니다. 나라와 세계에서는 선생님이 섭리적 기반을 다 닦았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가는 길에는 반대가 없다구요. 여러분의 일족도 반대를 하지 않으니까, 여러분이 가 가지고 감동을 주어서 나라를 사랑하고, 조상을 사랑하고, 하나님을 사랑할 수 있게 해야 된다구요. 그렇게 될 때 복귀가 가능합니다. 반대하는 사람이 없기 때문에 통일적인 환경이 다 무르익었다는 것입니다. 그걸 하기는 쉽다는 거지요.
여러분, 그렇지 않아요? 지금까지 수십 년 동안 핍박받는 생활을 할 때…, 환고향해 가지고 고향에 돌아가서 천상세계의 말씀을 전해 가지고 전부 다 하늘나라에 직결시킬 수 있는 놀음을 선생님도 못 한 것입니다. 장자를 사랑하고 장자를 구해 줄 수 있게끔 해 놓아야 됩니다. 그래서 그 사람들이 사탄적인 부모 형제를 따라가는 것이 아니라 새로운 부모를 중심삼고 모든 것을 버리고 따라와야 됩니다. 그렇게 해서 반대하던 세상이 전부 다 환영할 수 있는 환경으로 정리되는 것입니다.
이 경계선을 넘어섰다는 것입니다. 안 그래요? 소련이라든가 미국이라든가 중국까지 전부 다 그렇게 되는 것입니다. 레버런 문은 중국에서 아예 영웅이 되어 있다구요. 소련에서도 그렇습니다. 미국에서도 현재 그렇게 되고 있습니다. 안 그렇게 되면, 내가 그렇게 만들게 되어 있어요.
여기 미국의 중심 8대 대학들, 아이비 리그 대학의 학생들이 전부 다 소련에 가서 공부해 가지고 뒤로 돌아설 텐데…. 생각해 보라구요. 3천3백 개의 대학교가 완전히 그 바람에 묶어지는 것입니다. 보따리를 짊어지고 가자고 하면 안 갈 수 없는 거예요. 그런 운동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이제 완전히 돌아서야 돼요.
예수가 죽음으로 말미암아 우익과 좌익이 생겨났다구요. 이것을 통일해야 되는 것입니다. 이렇게 가던 것이 뒤로 돌아서 가지고 하나님을 모시고 우익과 좌익이 하나로 가야 됩니다. 그러나 지금까지 그렇게 되지 못했어요. 예수가 죽음으로 말미암아 육신세계는 전부 다 우익과 좌익을 중심삼고 갈라졌어요. 종교 가운데서도 사탄 종교권이 바라바권입니다. 회회교가 주권을 점령하게 되면 회회교를 안 믿는 사람들은 다 죽여요. 그렇게 발전했던 것입니다.
하나님의 뜻에 그런 법이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바라바를 앞세우고 사탄 편이 지금까지 내려온 거라구요. 이것을 복귀해 가지고 우익과 좌익을 중심삼고 싸워서 우익이 승리한 것이 2차대전입니다. 알겠어요?
그래, 2차대전 직후에 누가 와서 수습해야 되느냐? 예수가 죽음으로 말미암아 좌익 우익이 생겼으니까, 예수가 다시 와 가지고 무엇을 해야 하느냐? 우익이 죽었으니 우익을 살려 줘야 되고, 좌익도 죽었으니 좌익도 살려 줘야 됩니다. 죄인은 마찬가지라구요. 바라바권도 딴 데로 간다구요. 이거 살려줘야 됩니다.
지금까지 하나님과 예수님이 오는 길 앞에는 바라바권이 먼저 되고 좌우익이 양쪽에 서 있다는 거예요. 하나님은 뒤에 오고 선생님도 뒤에 따라오는 것입니다. 통일교회가 뒤에 따라오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장자권을 복귀함으로 말미암아, 좌우익을 수습하고 바라바권을 수습함으로 말미암아 돌아서기 때문에 하나님이 앞에 서고 바라바는 뒤에 서는 것입니다. 왼쪽이 바른쪽으로 되고, 바른쪽이 왼쪽으로 되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통일교는 왼쪽에서 출발했지요? 제일 나쁜 것으로 취급받지 않았어요? 통일교회를 이래 놓고 전부 따라오는 것입니다. 지금 잘났다는 녀석이 왼쪽 되고, 통일교회가 바른쪽이 되고, 하나님이 앞이 되고, 그 다음에 모든 종교권과 바라바권이 합하게 되는 것입니다. 이것을 하려고 종교연합을 만들었고, 세계의 국가를 연결시키려고 평화연합을 만든 것입니다. 이거 돌아 들어가야 돼요. 어디로 돌아가야 되느냐? 돌아 들어가는 데는 아담가정을 통해서 돌아 들어가야 돼요. 장자권, 부모권, 왕권이 전부 다 여기서 일어나는 것입니다. 지금 현재 여러분의 입장에서 전부 다 아담가정으로 돌아가야 됩니다. 아담이 실수함으로 말미암아…. 1차 아담, 2차 아담, 3차 아담이 전부 다 현현했거든요. 3차 아담은 1차, 2차 아담의 실수를 탕감해야 되는 것입니다. 또 1차 아담을 수습하기 위한 자리가 2차 아담인데, 2차 아담이 완성을 못 했습니다. 영적인 완성밖에 안 됐다 이겁니다. 실체를 잃어버렸기 때문에 재림해 가지고 이걸 다시 찾아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은 두 싸움을 해야 되는 거예요. 영계의 싸움에서 이긴 그 기반을 인수받아 가지고 지상세계에 와서 사탄세계의 기독교를 전부 다 굴복시켜야 되는 것입니다. 그것이 1975년 여의도광장 대강연을 중심삼아 가지고 전부 다 이루어진 것입니다. 그때가 하늘 편적 천상세계에 국가를 대치해 가지고 승리한 본격적인 싸움을 한 때였습니다.
6월 7일부터 6월 28일까지 21일 동안 내가 박대통령에게 편지를 했어요. 장문의 편지를 보냈습니다. 답변하라고 했어요. 그때 박대통령이 내 말을 들었으면 내가 미국에 안 가고도 일할 수 있었을 것입니다. 우리 여자 대원들이 전부 다 공화당의 난관을 해결해 주고 길을 닦아 준 거 아니예요? 박대통령이 보낸 길전식 공화당 사무총장이 나를 방문해 가지고 `아이구, 공화당의 문제가 큽니다!' 하는 거예요. 문총재가 하면 이렇게 이렇게 된다 이거예요.
아시아의 천사장권을 무너뜨리고, 세계의 천사장권을 전부 점령해 가야 되는 것입니다. 이게 그냥 탕감복귀 되는 게 아니예요. 탕감복귀는 쉬운 게 아니라구요.
예수가 죽을 때 좌익과 우익 그리고 바라바권이 생겨났으니, 예수가 세계적인 무대에 다시 올 때 이것을 평준화시켜야 됩니다. 기독교가 하나되었으면 좌익과 우익 그리고 바라바권이 전부 다 없었을 거라구요. 7년 만에 다 수습되었을 거예요. 그렇지만 그게 안 됐기 때문에 4천3백 년을 43년으로 연장해 가지고 선생님의 40년을 중심삼고 재탕감한 것입니다. 그와 같은 환경적인 여건에서 싸워 가지고 이긴 것입니다. 알겠어요? 우익을 이기고, 좌익을 이기고, 바라바권까지 이긴 것입니다.
이제는 3개 국을 대해서 교육해 가지고, 그들이 축복까지 받겠다고 약속했다구요. 얘기는 끝났습니다. 문제없이 돌아서는 것입니다. 돌아서면 하나님을 앞에 세우고 전부 다 뒤에 서게 되는 거예요. 이게 전부 다 하늘 편이에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좌우가 하늘 편이고, 바라바가 하늘 편이고, 종교권이 하늘 편입니다. 이제는 아담가정의 장자권 부모권 왕권을 중심삼고 혈통전환을 해야 됩니다. 이제 축복을 받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저쪽에서 못 하면 이쪽에서 하라는 것입니다.
장성기 완성급인 여기에 섰기 때문에 사탄이 못 따라오는 거예요. 그래, 김일성이가 남았으니 걱정이 크다구요. 현정부가 남았으니 걱정이 큽니다. 그렇지만 저들이 마음대로 할 수 있는 한계선을 넘었습니다. 현정부든, 소련이든, 미국이든, 누구든지 나에 대해서 마음대로 할 수 있는 한계선을 다 넘었습니다. 그러니까 여러분은 강하고 담대하라는 것입니다. 그래, 꼭대기하고 싸우는 거예요. 대학가하고 정부, 국회하고 싸워야 돼요. 그게 가인 아벨입니다.
그래서 선생님이 연세대학을 섭리의 중심으로 염두에 두고 있는 것입니다. 연대 이대가 아담 해와거든요. 2세가 해방이 되면 1세는 따라와야 됩니다. 연대 이대를 그때 하나 만들어 가지고 이박사만 딱 해 놓고 박마리아만 말 들었으면 다 끝났을 것입니다. 그래, 박마리아의 가족이 어떻게 되었어요? 비참하게 다 깨져 나갔지요? 「예」 요즘에 생각해 보면 이대 사건이 있었다는 게 창피하지요? 끝날에 와 가지고 전부 다 그걸 탕감해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금년말까지, 40일 내에 될 수 있는 대로 면까지 원리대부흥회를 끝내야 된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어요. 알겠나? 「예」 지금 우리 교회는 전부 다 이중 조직입니다. 고향에 돌아간 사람들은…. 면 단위에 교회는 있는데, 연합회장이 없으면 그 사람들을 연합회장으로 임명하라구요. 돌아간 사람들 중에서 임명해요.
이번에 안 돌아간 사람은 전부 곤란할 것입니다. 설 자리가 없어요. 금년말까지, 전부 다 40일 내에 가동할 수 있게끔 하라구. 언제 부부를 중심삼아 가지고 자기의 본고향으로 와서 선포했느냐 하는 그 날짜를 전부 다 기입하고 하라구요. 알겠어요? 「예」 뭐 괜히 선생님이 7월 4일날 종족적 메시아로서 등록하라고 한 줄 알아? 다 등록했어? 「예!」 이제는 우리도 가야 됩니다.
연합회장도 안 가면 안 돼요. 교구장들도 서울에 있다가 빨리 가야 돼요. 자기 고향을 중심삼고 빨리 가 가지고 120집에 선생님의 사진을 모시게 하고, 입회원서를 쓰게 해서 협회에 가입하게 하고, 전부 다 깃발을 달게 해야 됩니다. 깃발을 달면 선한 영들이 가다가 와서 쉬는 것입니다. 그런 집합소예요. 악한 영들은 다 도망가는 것입니다. 깃발이 떨어지면 자기를 잡으로 오는 말굽 소리가 들린다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런 일화가 많습니다. 세상의 악한 사람들은 그런 말을 들으면 가슴이 섬뜩섬뜩해지는 것입니다. 깜짝 놀란다는 거예요, 깃발 아래 가면. 옛날에 우리 통일교회 사람들을 누가 반대한다고 하면, 모두 다 가슴이 철렁했지요? 「예」 딱 반대로 그렇게 되는 것입니다. 깃발 아래로 지나갈 때는 그 깃발 때문에 공포가 생긴다고 하는 거예요. 그 공포가 생기지 않게 하려면 깃발을 사랑해라 이거예요. 사랑하면 공포가 없어진다구요. 자기가 안전합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렇기 때문에 선한 영들의 집합소가 되어 가지고 악한 영들을 공격 하도록 명령할 수 있는 기지가 되는 것입니다. 빨리빨리 깃발을 달고 부모님의 사진을 걸어야 돼요. 부모님의 사진은 제일 좋은데 달아야 됩니다. 제일 좋은 곳이 부처끼리 사는 안방입니다. 어디든지 부인들이 화장하는 체경(體鏡)이 있다구요. 그 위에 달아야 돼요. 제일 사랑하는 장소 아니예요? 제일 중요한 장소에 달아야 됩니다.
그러면 선한 영들이 와서 보호하는데 아들딸을 보호하고 싶어하겠어요, 주인을 보호하고 싶어하겠어요? 「주인을 보호하고 싶어합니다」 주인을 보호하고 싶다는 것입니다. 주인을 보호하면 아들딸은 자연히 보호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제일 중요한 자리가 거기예요.
빨리 고향 땅에 가서 120개 사진을 걸게 하라구요. 고향은 소생입니다. 소생기반이예요. 360집을 만들어야 돼요, 360집. 그렇기 때문에 이번에 고향에 돌아가 가지고….
전부 다 고향에 있지 않고 도심지에 모여 있지요? 「예」 그거 다 복귀하기 쉬우라고 하늘이 그렇게 만든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 떼거리가 전부 뭉쳐 있으면 얼마나 복잡해요! 시골에 젊은 사람이 있으면 하나님같이 생각하고, 예수님같이 생각한다는 것입니다. 자식보다 더 반갑다는 것입니다. 그럴 때가 왔어요.
이 자리에 모인 여러분들이 전부 다 나라를 위해서 가정을 뒤로 하고 희생하다가 이번에 돌아갔지만…. 이제 주인의 자리로 올라갈 수 있는 때가 왔습니다. 여러분 1세부터 자리를 잡아야 되는 것입니다.
가나안으로 복귀할 때 1세는 다 독수리의 밥이 됐습니다. 그게 독수리의 밥이나 마찬가지예요. 시골에 지금 아무도 없잖아요? 늙은이들, 1세들은 전부 다 공동묘지에 들어가는 거예요. 2세들을 다 잃어버린 것입니다. 2세들은 어떻게 됐느냐? 사탄의 제물이 되어 가지고 도의적인 면이 완전히 깨져 버린 것입니다. 프리 섹스니 뭣이니 해 가지고 말이에요…. 이게 전부 다 그런 교육을 하고 다 그러잖아요? 지금 현재 완전히 폐허로 된 것입니다.
그래니까 빨리 고향을 수습해 놓고, 그 다음에 젊은 사람들을 중심삼고 360집, 240집을 전부 다…. 240집은 가인권, 외부 사람도 좋습니다. 알겠어요? 자기 친척이 없으면 시골 120집, 서울 올라온 2세들이 120집으로 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공문만 내게 되면 어느 때든지 그대로 행동할 수 있게 해야 됩니다. 자기도 그렇지만, 자기 아들딸을 전부 다 보낼 수 있게끔 약속해야 됩니다. 알겠어요? 그것만 하라는 것입니다.
그 360집의 2세들이 둘만 되어도 모두 720명이 되는 거예요. 아들딸들이 720명입니다. 그렇게 하게 되면 여러분들이 지방에 가서 장사를 하든 무엇을 하든 메시아의 사명을 다 할 수 있다구요. 광역선거나 무슨 뭐 기초선거는 한꺼번에 갖다가…. 이런 때가 지금 되어 오는 것입니다. 명년에는 우리가 초당적인 면에 있어서 이 사람들을 교육해야 돼요. 우리 편 사람들을 교육해서 빨리 남북통일을 위한 사상전에 투입해야 되는 것입니다.
본래의 에덴동산에 아담 해와가 있을 때 국가가 있었어요, 없었어요? 「없었습니다」 국회가 문제가 아닙니다. 그런 것은 고향복귀하고 난 후의 문제입니다. 알겠어요? 360가정을 중심삼고 아들딸을 마음대로 교육할 수 있게끔 묶어 놓으면 모든 싸움은 다 끝나는 것입니다. 국회가 문제가 아니고, 나라가 문제가 아니예요. 신문사니 뭣이니…. 재벌들이 전부 다 내 손에 녹아나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지금부터 40일 동안 부흥회를 하라구요. 연합회장하고 협회장하고 둘이 합해서 하라구. 알겠나? 「예」 어느 날 한다는 것을 전부 다 나한테 보고해! 어느 날 어디 어디서 한다고 보고하라구. 그날은 내가 갈지도 몰라. 알겠나? 「예」 오늘 전부 다 기록해서 주관해요. 지금부터 시작해요. 그리고 여자들을 동원해 가지고 어머니 대회도 하고…. 빨리 3일씩 부흥회를 하라구요. 교구장, 교역장들까지 부흥회를 시키라구.
도건, 군이건 이 일을 위해서는 전체가 자꾸 내려가는 것입니다. 도를 지나고, 군을 지나고, 면이 우리의 활동기지가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면을 중심삼아 가지고 리가 활동기지가 되고…. 그래 가지고 리까지 빨리 부흥회를 해요. 리까지는 딱 올라와 있어야 되는 것입니다. 종족이 복귀되면 다 올라올 것 아니예요. 「부흥회는 원리부흥회를 하는 겁니까?」 원리부흥회야. 딴 거 필요 없어요. 원리강의를 해야 된다구.
아, 소련 사람들도 승공강의는 다 필요 없다는 것입니다. 원리강의 이상 뭐가 없어요. 그건 인간의 근본 문제라구요. 인생문제, 영생문제가 있다는 것입니다. 승공강의에 무슨 영생문제가 있어요? 통일사상에 영생문제가 없다구요. 대문 닫고 앉기만 하면 다 끝나는 것입니다. 원리는 안에 들어가서 듣는 거예요. 대문 안에 들어가서…. 알겠지요? 「예」 날짜를 정해 가지고 어느 날 하겠다고 전부 다 나한테 적어서 주고 가요, 오늘. 알겠어? 「예!」 그래서 오라고 했다구.
둘째 번은 뭐냐? 각 지역이 신문 몇 부씩 책임지라고 했나? 「1천 부입니다」 지금 몇 개의 교역이 있으니까 몇 부가 필요하다고 하는 것을 중심삼아 가지고 전부 다 써 놓고 가요. 맨 처음에 3분지 1을 보낼 거예요. 거기의 3분지 1을 보낼 거라구.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세계일보에서는 3백 부에 해당하는 것을 책임지라구요. 아, 답변해야지! 「예」
그거 해야 됩니다. 선생님은 심각하다구요. 내가 하루에 한 도씩 잡아 쥘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안 되면 다리를 꺽어 놓아야겠다는 거예요. 앉아서 허송세월해 가지고 체면이 서? 이번에 벌써 하루동안 세 번씩 가서 집회를 했지요? 「예」 그래도 안 되면 다섯 번도 해야된다구요. 하루에 열 번은 내가 답습을 해야 되겠다 이거예요.
우리 인진이는…. 그저께구만. 이 애기들도 엄마 아빠한테 크리스마스 선물을 한다고 야단이더라구. 어머니 아버지한테 무슨 선물을 보내야 된다고 해 가지고…. 내가 얼마나 미안한지 몰라요. 우리 애들이 불쌍하지 않아요?
명년 1월 초하루부터 신문을 몇 부 몇 부 해서 36개 교구에 발송해요. 무슨 말인지 알겠나? 「예」 지금 딴 데로 보내는 것을 돌려서라도 그렇게 하라구요. 「지금 지국장 문제를 조정하고 보내야 됩니다」 아, 빨리 하라고 그러지 않았어? 그건 문제없다구. 신문사가 적자 보는 것을 어떻게든지 도와 주어야 돼요. 「보증금을 내놓고….」 아, 보증금은 신경 쓰지 말고 빨리 하라구! 지국장들과의 관계를 조절하고…. 아, 신문사에 한번 불러 모아 가지고 하면 되잖아! 내가 가서 또 얘기해야 되겠나? 자기들의 일 아니야? 신문사의 일 아니야? 지국장이 문제 되면 싸워서라도 해야 될 거 아니야? 고소하겠으면 고소해라 이거야. 이것은 우리가 전담하는 거야.
신문을 다 돈 받고 팔지 않잖아? 그냥 준다고 생각하라구. 무슨 애기인지 알겠나? 「지금 그 사람들은 신문을 팔아 가지고 돈을 신문사에 납입하고 있습니다」 아, 어떻게 하든지 우리는 돈을 안 받고 전부 다 한다 이거야. 이게 지금 반드시 조정되어야 할 겁니다. 빨리 하라구, 빨리! 그래 가지고 신문사가 책임하겠나? 벌써 언제부터 그런 거야?
곽정환! 「예」 곽정환이 있을 때 했지? 곽정환이 대리로 신문사 사장 임명하면서 했다구. 둘이 협조해서 하라구. 한대사, 알겠나? 둘이 의논해 가지고 그거 전부 다 빨리 해야 된다구. 알겠어? 「예!」
내 계획이 무엇인지 알아? 싸움을 하려면 이래 가지고는 안 된다구. 사장하고 같이 협조해야 되겠다구. 신문사도 빨리 하라고 그랬잖아? 벌써 허송세월을…. 나는 지금 하루가 바쁘다구. 금년에 이거 하고 내가 빨리 가야 돼요. 미국에 갔다 와야 된다구. [워싱턴 타임스], 이것을 전부 다 내가 손대야 됩니다.
곽정환! 「예!」 알겠나? 오늘 저녁에 쭉 해 가지고 말이야, 종교면 종교…. 신문사 사장이 되어 가지고 해. 알겠나? 「예!」 곽정환이를 공동 사장으로 임명하는 거야. 한대사는 딴 데 돌리려고 그래. 곽정환이가 하라구! 알겠지? 「예!」
왜 그러느냐? 신문사 사장을 박보희를 시키면 좋겠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많을 거라구. 박보희는 충청도 사람이기 때문에 김종필하고 가깝다고 보는 것입니다. 그런 생각은 필요 없는 거라구요. 전라도 사람을 시키면 좋겠는데, 전라도 사람을 시켜 놓으면 김대중하고 짝자꿍한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그런 억측은 필요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티 케이(T.K;대구, 경북고 출신 인맥을 말함) 출신이 곽정환 아니야? 「아버님께서 세상을 의식하실 필요는 없으시지만, 조금 이 선을 재고하시면 어떻겠습니까?」 무슨 재고? 자기 혼자 연장시키려고 그래? 이것이 다 환고향하고 그랬기 때문에 그렇다고 얘기하라구. 환고향하게 되면 신문사가 전부 다 비니까 할 수 없이 이러고 있다고 얘기하면 될 거 아니야? 무슨 말인지 알겠어?
전부 다 통일교회 축복받고 나왔으니…. 한대사는 새로 오고 체제도 다 이렇기 때문에 할 수 없이 후원하는 입장에서 이렇게 정한 거라고 얘기하는 거야. 지금 우리 전부 다 환고향하게 되어 있잖아? 한대사도 환고향해야 될 거 아니야? 이제 그렇게 끌고 들어가는 거예요. 또 무슨 2세를 세우는 데 누구 누구를 의식하고…. 내가 의식하고 얘기하게 돼 있어? 내 마음대로 한다구.
이번에 들어가 가지고 조직 편성을 다시 해야 되겠어요. 편집국장도 갈고 전부 다 하는 거예요. 안 하면 내가 나서서 할 거야. 내가 매일같이 신문사에 출근하려고 그래. 곽정환이 그거 원해? 관리국은 완전히 절반을 잘라 버려, 나가자빠지게. 그리고 통일교회 패들은 월급을 30퍼센트 완전히 다운(down)시키는 거야. 내가 나가는 날엔 전부 다 잘라 버리는 거예요. 이 기준에 응하는 사람은 따라가고, 안 따르는 사람은 전부 다 시정하려고 그래요. 내 마음은 이렇다 하고 다 얘기해 놓는 거야. 곽정환, 무슨 말인지 알겠어? 「예」
뭐 언제든지 신문사 사장 하기 싫으면 다른 거 하라구. 지금 지국장을 수습하고 다 이렇는데…. 원래는 전부 다 젊은 사람들을 시켜야 할 때라구요. 할 사람이 없어서 그래요. 지금 미국에서 누구를 데려올까를 생각하고 있다구.
한대사는 이제 내가 데리고 다녀야 되겠다구. 비서로 할까, 뭘 할까? 내가 전화도 시키고, 심부름도 시킬 사람이 필요해요. 자기도 좋아한다구. 그런데 가만히 보니까 고혈압이라서 쓰러지겠더라구. 지금까지 편안해 하는 것을 내가 한번도 못 봤다구. 안 그래? 한대사, 어때?
그래도 전부 다 통일교회의 이름이 붙은 사람들 아니예요? 문선생님은 사람을 쓸 줄 안다구요. 사람을 다 대우해 줘 가지고 썼다고 하는 이름을 남겨야 된다구요. 세상 사람들이 다 보고 있어요. 저 노박사도 그래. 노박사가 좋아 가지고 있나? 결점들이 얼마나 많아! 그렇지만 이름을 걸고 내가 대표로 택해 세운 한 대표 자리까지 갈 수 있게끔 했다고 하는 조건을 남겨야 후한이 없는 것입니다. 그 아들딸들에게도 학자세계의 아들딸들을 전부 소개해 준 것입니다. 통일교의 전통을 존중시해 가지고 후세들의 갈 길이 열린다고 보기 때문에 그러는 것입니다.
우리 초교파 협회의 장석영 박사 같은 사람도, 돌아갔지만, 내가 한 7년 동안 얼굴을 대해 줬어요. 자기는 미안해서 싫다고 하더라도 말이에요…. 거 다 기독교인이고 그래요.
저 초교파운동을 하는 김광명 목사도 엊그제 왔더라구요. 둘이 와 가지고 초교파운동을 하니까…. 거기에 통일교와 관계되어 있으니까 모가지를 잘린 사람들이 있거든, 자기 교단에서. 한 스물 몇 명이 된다나? 그래 가지고 뭐 어렵고 비참하다고 푸념하길래, 내가 3억을 적립금으로 해 줬어요. 밥이나 굶지 말게 한 달에 쌀 한 가마씩 사 주라고 했어요. 지도자는 이런 것을 참을 수 없다구요.
환고향하라는 게 여러분을 망하게 하려는 게 아닙니다. 제일 좋은 길, 가까운 길이에요. 국회의원들을 전부 다 컨트롤할 수 있는 길이 꽁무니에 달려 있습니다. 지금 때가 그런 때가 됐다구요. 열쇠는 우리가 쥐고 있는 것입니다. 열쇠를 쥐게 하기 위해서 보내는 거예요. 그게 종족적 메시아라구요. 메시아가 먼저 한번 되어 봐!
생각해 보라구요. 예수가 이 땅에 와 가지고 종족적 메시아가 못 되고 죽지 않았어요? 예수가 소원한 그 한계선을 넘게 해 주겠다고 보냈는데, 싫어? 이놈의 자식들, 내가 가 가지고 배때기를 째버릴 거라구. 뭐 새끼가 어떻고, 여편네 때문에 못 해먹겠어? 그 따위 수작은 그만두라구. 선생님이 그랬으면 오늘날 이 자리까지 나왔겠나 말이야?
선생님은 여편네와 핏덩이 자식을 내버려 두고, 쌀 한 톨 없이 내버려 두고 삼팔선을 넘어간 사람이라구요. 이런 선생님 앞에서 그런 것은 말도 하지 말라구, 이놈의 자식들! 감옥이 첩첩 가득 쌓인 것을 알고도 그것을 전부 다 정면으로 뚫고 가려고 생각했지, 돌아가려고 생각하지 않았다구. 무슨 말인지 알겠어? 「예」
선생님은 자유세계를 전부 다 요리하고, 공산세계를 요리하고 돌아왔어요. 여러분도 그것을 생각하게 되면 땅을 보고도 눈물 없이는 걸을 수 없을 거라구요. 그런 신세를 망각해 가지고 무슨 수작들이야, 이게? 선생님은 무서운 사람이라구. 선생님은 사실 참 무서운 사람입니다. 선생님을 허투로 보지 말라구. 내가 생각하는 대로 깨끗이 정리해 놓으라구. 무슨 말인지 알겠어? 예!
이놈의 자식들, 너희들이 열심히 일을 해서 구두가 수십 켤레 구멍이 뚫어져서 꿰매도 선생님이 걸어온 길에 쌓여 있는 한을 풀 수 없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 일화, 도둑질을 해먹는 놈들이 얼마나 많았어! 그거 보상을 해야 돼! 나한테 보고하는 사람이 여러 사람 있었어요. 그 내부 출신들이 `통일교회는 보니까 뒤에서 도둑질해 가지고 잘사는 사람들이 있는데, 왜 그냥 두는 거요?' 하는 겁니다. 그걸 내가 가만두라고, 때가 안 되어서 그렇다고 한 거라구. 하나님이 지금까지 악당 강도들한테 손을 댔어요? 때가 아니라구. 때가 되어 봄이 오면 깨끗이 정리는 거라구요. 뿌리까지 전부 다 정리해 버리는 것입니다.
축복받았다고 그게 축복가정이야, 이놈의 자식들? 내가 그럴 수 있는 놀음을 하라고 했다구요. 하늘의 혈통을 지니고 하늘의 전통을 이어받아 가지고 천세만세 찬양받을 수 있는 조상이 되라고 해 주었지, 도둑질하라고 해 주었어? 깨끗이 정리해야 된다구.
앞으로 일족이 잘못하게 되면 어떻게 해야 되겠어요? 여편네가 잘못하면 남편이 처단해야 되고, 남편이 잘못하면 여편네가 처단해야 됩니다. 부모가 잘못하게 되면 자식이 처단해야 돼요. 우리 세계는 재판장이 필요 없습니다. 경찰서가 필요 없어요. 자기 종족이 책임지는 것입니다. 그 동네에서 나쁜 일이 벌어지면 그 일족이 전부 다 책임지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앞으로는 전부 다 바쳐야 돼요. 소유권을 복귀해야 됩니다. 하나님의 심정과 더불어서…. 악의 심정에 전부 다 연결 되어 가지고 하나님의 소유를 전부 다 악의 소유로 돌려놨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심정을 중심삼아 가지고 하늘로 모두 바쳐야 됩니다. 하나님의 이름으로 소유를 돌려놓고, 심정을 돌려놓아야 됩니다. 그 다음에 그 돌려놓은 것을 부모로부터 선생님의 직계자녀로부터 인계받아야 자기의 소유가 생기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에게 자리를 잡지 말라고 하는 것입니다.
피땀을 흘려서 집을 샀으면, 그 집이 여러분의 모가지를 조이는 것입니다. 여편네 때문에 주저하게 되면 여편네가 여러분의 원수가 되고, 자식 때문에 그렇게 했다가는 자식 때문에 걸려 넘어지는 것입니다. 그것이 외부에서부터가 아니라, 내부에서부터 시작하는 것입니다. 여러분도 그렇다구. 칠성사이다고 무엇이고 볼 때, 불이 나! 홍사장, 알겠나? 내가 볼 때, 그렇다구.
옛날에 전부 다 판매조직을 갖고 있을 때 관계되었던 사람들을 다 알아요? 옛날에 교구장 하던 사람들 말이야…? 「예」 지금까지 미수된 돈을 받는 거예요. 이제부터 받는다구요. 그 명단을 홍사장이 일화 사장을 불러서 뽑아 달라고 해 가지고 배부해요. 그래 가지고 우리 물건은 다 집어치우고 딴 거 파는 사람들은 멱살을 잡고 `이놈의 자식아…!' 하고 들이대라구. 무슨 말이지 알겠어? 깨끗이 정리해야 되겠다구. 할 거야, 안 할 거야? 「하겠습니다」
이제부터는 말이야, 말을 안 들으려고 하면 운동하는 아이들을 데려다가 전부 다 빳다질을 해야 되겠어. 3분의 2는 따라가고, 3분의 1은 떨어져 나가고 …. 그냥 그게 안 떨어져 나가요. 그렇게 딱 만들어 놓았습니다. 열심히 따라다니면서 힘으로 나오면 힘으로 방어해야 되는 것입니다. 망할 수 없다구요.
시간이 심판을 하는 것입니다. 사탄세계는 지는 자리에 서 가지고 낮잠을 자고 있으니 밤잠이 오지를 않는 것입니다. 주위의 사람들이 쑥덕쑥덕해 가지고 자신의 모가지를 조른다고 하면서 스스로 후퇴할 수 있게끔 만들어 놓아야 됩니다. 알겠나, 무슨 말인지? 「예!」
그리고 김봉태는 빨리 2천5백 명의 중고등학교 교장들을 전부 다 방문하라구. 옛날에 관계되어 있던 사람들이 다 있잖아? 「예」 교구장들을 통해 가지고 학교에 일화 청량음료수 판매기계를 설치하라구. 안 하면 땡강부려! 나라를 살리자는 거야. 이거 잘 하려면 교육시켜야 된다구.
이번에 회의해 가지고 어느 중고등학교에든지 다 배치하라구. 「어제 다 교구장들한테 얘기했습니다. (김봉태)」 얘기보다도, 명단을 전부 다 기입해야 돼. 그리고 기계도 우리 통일산업에서 만들 수 있는 것으로 생각하라는 거야. 그것을 조사해요. 조사해 가지고, 한 대에 얼마씩이라는 것을 보고 하라구. 월부로서…. 전부 다 그런 식으로 어떻게든지 하는 것입니다.
2천5백 개 중고등학교면 그 중고등학교의 학생들 절반을 상대하는 것입니다. 그렇지? 「2천5백 개 넘습니다」 그거 사실이지? 「예, 3천8백 개 정도입니다」 그러니까 그걸 전부 다 해 놓으면 대한민국의 한 집에 한 사람꼴은 다 되지 않느냐 이거야. 안 그래? 중고등학교에 안 보내는 사람은 없잖아? 아마, 평균 한 사람씩은 될 거라구.
4천 곳 중에서 1천 군데만 잡으면 학생들이 얼마나 되나, 중고등학생들이? 「한 4백만에서 5백만 정도 됩니다」 그러니까 두 집에 한 명 꼴이 되나? 「예」 그거 대단한 거예요. 중고등학생들이 맥콜을 먹게만 되면 그 집이 전부 다 물든다구. 알겠어? 우리는 그런 조직을 갖고 있습니다. 내가 그런 거 다 하고 지금까지…. 이거 큰싸움을 해야 된다구.
자, 계산해 보라구. 평균 한 중고등학교에 학생이 몇 명이 있어? 「평균 한 1천2, 3백은 될 겁니다」 1천 명만 돼? 「큰 학교는 한 3천 명 정도 됩니다. 적은 학교, 시골은 보통 한 3백에서…」 아, 중고등학교가 그래? 「예, 중학교가 그렇습니다. 한 학교가 많으면 3천이고요…」 고등학교뿐만 아니고 중학교까지 계산하면 배가 되는 거지. 중고등학교까지 하니까…. 「중학교와 고등학교를 따로따로 계산하는 것이 아니고 중고등학교를 합쳐서 3천8백 개니까요…」 그러니까 합쳐 가지고 몇 사람씩 들어가냐구? 「평균 1천2백 단위는 될 겁니다」 둘을 합해 가지고? 「둘을 합치면 배가 됩니다」 둘을 합해 가지고 말하잖아? 중학교만을 말하는 게 아니라구.
그러니까 중고등학교를 합해서 계산해도 되지 않느냐 하는 말이라구. 따로따로 할 게 뭐야, 답답하게? 「예, 그렇습니다」 둘을 합쳐서 얼마나 되나 말이야, 학교가? 「한 학교의 학생수가 시골 학교는 5백 명, 서울은 한 3천 명 됩니다. 그러니까 평균치는 아마 1천2백에서 1천5백 명 정도가 될 겁니다」 그러니까 3천 명이구만, 3천 명. 「예, 그렇습니다. 큰 학교가 그렇습니다. 그러니까 보통 평균은 한 1천5백…. 그렇게 봐야 됩니다」
학교는 어디가 많아? 도시가 많아, 시골이 많아? 「도시가 많습니다」 그러니까 왜 그렇게 치노? 둘 다 합하면 평균 한 3천 명은 될 거 아니야? 중고등학생이 전부 얼마나 돼? 「전부 합쳐서 5백만 정도 될 겁니다」
그래, 4백만으로 잡고…. 한 사람이 학교에 오게 되면 주스라도 하나 먹겠나, 안 먹겠나? 대답을 해 보라구. 「먹습니다」 4백만의 절반만 해도 2백만이야, 2백만. 그렇게 잡으면 하루에 2백만 캔이야. 2백만 캔이면 얼마야? 우리 맥콜이 얼마야? 3백원이지? 그럼, 계산해 봐! 「6억입니다」 하루에 6억이라구. 6억이라면, 한 달에 얼마야? 「180억입니다」 그것이 그렇게 됐다고 할 때는 어떤 결과가 생기겠어요? 그 영향권이 집에까지 연결된다구. 6천만이야, 6억이야? 「6억입니다」 6억이면, 한 달에 25일씩 잡으면 얼마야? 「150억입니다」 150억씩 1년이면 얼마야? 「1천8백 억입니다」
1천8백 억이면, 일화가 운영될까? 그 이익이 얼마야? 「이익은 하기에 달려 있습니다. 이익은 그렇게 마음대로…. (홍성표)」 판매기로 하니까 틀림없이 들어오는 거 아니야? 「여기 저기 떼 줘야 됩니다. 그게 다 들어 오지 않습니다」 아, 떼어 줘야지? 이익이 얼마인지 해 가지고 계산해야 될 거 아니야? 「그게 이익이라고만 해서는 말이 안 됩니다」 아, 한 캔에 원가가 얼마 들어가고 얼마를 벌고…. 그러면 될 거 아니야? 답답한 얘기들을 하고 있어, 앉아 가지고. 그렇게 장사했나? 「이익계산은 재무구조니 뭐니 해서 복잡하고 막연합니다」 저렇게 답답하다구. 한 통에 원가계산도 안 해 보나? 가격 싸움이야, 가격 싸움! 사장! 좀 물어 보라구, 전화해서. 홍사장은 이거 안 했으면 좋겠어, 했으면 좋겠어? 「아버님, 저는 실패한 사람이기 때문에 할말이 없습니다」 할말이 없다니? 여기 이 사람들을 동원할 책임이 있잖아? 「예, 동원은 합니다」 동원하게 되어도 할 수 없이 부려먹고…. 무관심해 가지고 동원하겠어? 「그런 문제에 대해서는 회사에서 계산을 해 나가야 됩니다. 회사하고 얘기가 되어야 됩니다. 아무래도 물건이 나와야 되니까요.」 그렇지! 물건이 나와야 될 거 아니야?
그렇기 때문에 누가 해야 되느냐? 협회장이 해야 된다구. 여기 모든 전체를 협회장이 책임지는 거라구. 무슨 말인지 알겠어? 「물건을 갖다가 파는 것은 저희들이 하겠습니다. 그런데 회사에서 물건을 줘야 되는데…. 여러 가지 문제가 발생할 수도 있습니다」 문제가 없는 사업이 어디 있어? 그러니 책임자가 필요하고 부처가 필요한 거 아니야? 그런 말 나한테 하지 말라구. 사업은 그렇게 하는 게 아니라구. 책임을 못 하면 모가지가 달아나고 다 그런 거야.
내가 지금 왜 여자들을 동원했는지 알아요? 그거 모르지? 제1부대가 실패할 것을 알고…. 여러분이 없으면 여자들을 동원하려고 그래요. 교구장도 싹 갈아 버려야 되겠어. 통일교회를 조직해 가지고 여자들을 시켰으면 이렇게 안 만들어 놓았을 거라구. 그거 어떻게 생각해? 김봉태! 생각해 보지 않았지? 「예, 생각해 보지 않았습니다」 이제부터 그거 생각할 때가 왔어. 「예, 생각하겠습니다」
우리 남자들하고 여자들을 순전단에서 교육해서 전도시켜 보면 누가 전도를 잘해요? 「일시적인 순발력은 여자가 낫고, 장기적으로는 남자가 낫습니다」 어째서 장기적으로는 남자가 나아? 「남자들은 아무래도 생각하는 면이 깊습니다」 생각하는 것이 깊을 필요가 없어요. 원리를 가르치는 데는 생각할 필요가 없는 거예요. 누가 말을 많이 했느냐, 누가 시간상으로 원리말씀을 많이 하느냐에 달렸다구. 자기들은 지금까지 생각이 깊어서 이렇게 만들어 놓았나? 생각하기 전에 하라는 거야.
지금 선생님이 다 짜 가지고 지시해 주잖아? 왜 선생님이 하라는 대로 안해 가지고 이렇게 만들어 놓느냐 이거야. 신문 부수하고 전부 다 해서…. 3분지 1이 얼마인지 나한테 보고해요.
옛날에 교구에서 맥콜을 얼마씩 가지고 갔나? 문평래! 「제가 부산에 있을 때는 한 지역에서 한 달에 5백만 원 정도까지 팔면 많이 파는 편이었습니다」 전부 다 해서 5백만 원? 「예, 한 달에요」 5천만 원도 안 되구? 「교역에 있을 때, 맥콜차하고 주셨을 때 했습니다. 적게 판 적도 있고 많이 판 적도 있고 그렇습니다. 좀 열심히 하면 한 달에 5백만 원은 한 교역에서 판매할 수 있겠다고 생각했습니다」 한 교역에서 5백만 원? 「예」 교역이 몇 개 교역이야? 「부산에만 10개 교역이 있습니다. 5천만 원을 판매하는 것입니다」 1억도 못 되는구만. 「그때는 잘 몰랐었습니다. 제대로 활동도 못 했고, 또 조금 열심히 해서 막 자리잡아 가다가 스톱을 한 데가 있었습니다.」
왜 스톱했나? 「여러 가지 복합적인 원인이 많았습니다」 너희들이 돈을 전부 다 떼어 먹으니까 그렇지…. 「그런 건 없었습니다. 가장 원천적으로는 저희들이 활동을 열심히 안 해서 그렇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가격 조절문제라든지, 물품 공급문제 등 여러 가지 복합적인 원인도 있었습니다. 덤핑 가격이 발생하기도 하고…」 요즘도 덤핑 물건이 나오나? 「그때는 그런 것이 좀 있었습니다」 요즘은 시중에도 물건이 없다고 그러던데…? 「예, 지금은 물건이 없어 가지고 맥콜을 사 먹기가 힘듭니다. 큰 상점에는 있습니다만, 골목길에 있는 소점포에는 맥콜이 거의 없습니다」
우리가 가정방문을 하려면 그런 물품이 필요해요. 신문이 필요하고…. 청량 음료수라도 가지고 매일같이 그 집을 드나들 수 있는 이런 것들이 필요한 거예요. 이제는 맥콜을 가지고 장사하는 거 싫어? 「이제는 종족적 메시아로 내려가 가지고 맥콜 장사도 해야 되고, 뭐든지 해야 될 입장입니다」 뭐든지 해야지, 그럼. 그것을 못 하게 되면 책임져야 된다구, 협회가.
엊그제 용인공장에서 무엇을 만들어 갔나? 우리 공장이 쉬니까, 딴 데서 무엇을 만들어 갔어? 「예, 제가 들은 바로는 지금 제주도에서도 칠성회사의 것을 만들어 주고 있다고 합니다. (홍성표)」
일본 사람들은 맥콜을 수입해 가지고 식구들이 다 분배해서 마셨어? 지금은 맥콜을 안 가지고 가지, 가미야마? 「예, 지금은 인삼 엑기스를 가지고 갑니다」 인삼 엑기스? 이제는 일본으로 맥콜을 가지고 가는 게 힘들겠어?
이제는 중점적으로 한곳 한곳을 쳐야 되겠어요. 단위적인 개척을 해야 돼요. 모델을 만들어 가지고 전체 식구들 앞에 하나 주고 하나 주고 …. 많은 지역을 하지 말고 한 지역씩을 책임져야 되겠다구요. 앞으로의 경제문제가 심각한 문제입니다. 어차피 무엇을 해서라도 해결하지 않으면 앞으로 여러분의 생활 기반이 어려워질 것입니다.
홍사장은 맥콜이고 뭣이고 다 그만두면 좋겠구만? 여기 유종관이가 얘기해 보지. 맥콜공장을 다 그만두면 좋겠나? 「아버님, 사실 일화가 대중 속에 끼친 영향이 큽니다. 정직한 식품을 그 동안 개발하셨고, 또 인삼제품에 있어서 독보적인 권위를 지켜 왔던 일화인데, 일화 하면 역시 선풍적인 바람을 일으켰던 게 맥콜입니다. 아버님의 말씀대로 남북통일의 음료가 될 수 있도록 범통일교회적인 운동을 전개해서라도 살려야 되지 않겠느냐 하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럼, 살려야 되겠다는 사람은 일어서 봐요! 다 일어섰구만. 앉으라구. 교구장부터 시작하지, 교구장부터. 교구장이 전부 다 판매를 시작해 가지고 하나하나 전수해 나가야 되겠어요. 시간이 많지 않아요. 운전은 다 할 줄 알지? 「예」
일화에 차 사 놓은 거 다 어떻게 되었나? 「다 못 쓰게 되었습니다」 4백 대나 사 주지 않았어? 「2백 대 샀습니다」 2백 대 샀나? 어차피 사회에서는 투쟁하지 않으면 안 되는 거야. 「절대 기분으로 안 됩니다. 정말 발로 뛰어야 됩니다. (홍성표)」
문제는 책임자가 문제야, 책임자. 일화에서 5백만 원씩 매달 틀림없이 납금하면 일은 되는 거라구. 그런 수를 많이 늘려 갈 수 있는 인맥을 확장시키면 싸워서 이기는 거라구. 무슨 말인지 알겠어?
그러면 그것을 왜 못 하느냐 하는 것이 문제예요. 그게 다 실력이 부족하고, 자기 자체가 등한히 하고, 돈이 있으면 공금이라는 것은 생각지도 않고 써 버리기 때문에 문제가 되는 거예요. 간단한 것입니다. 1천만 원을 가졌으면 틀리없이 1천만 원을 납금하면 되는 것입니다.
사회 사람도 마찬가지예요. 사회 사람도 전부 다 그렇습니다. 사회 사람도 돈 떼어 먹으려고 하는 것입니다. 사회 사람들은 있으면 떼어 먹는 것이고, 여러분은 없어도 그것을 쓰니까 문제가 벌어져요. 안 쓰고 그것을 어떻게 공금대로 세워 나가느냐가 문제입니다. 어차피 여러분이 일생에 그 고비를 안 넘고는 경제문제를 절대 해결 못 해요. 거지 떼거리가 되어 가지고 밀려 다니다가 다 흘러가 버리는 것입니다.
보라구요. 선생님이 이런 기반을 닦기 위해서 한 그런 모든 것이 쉬웠는 줄 알아요? 일본에서도 지금 어려운 문제를 매일같이 추진하고 있다구요. 그게 간단한 게 아닙니다. 죽느냐, 사느냐 하는 결사적인 문제입니다. 여러분도 한때 그 고비를 넘어야 되는 것입니다.
너, 맥콜 좀 팔아 봤나? 「맥콜을 제가 직접 판매한 입장에는 서지 않았었습니다」 다양한 물건을 만들잖아? 만든다구. 30여 품목을 지금 만들고 있는 거 아니야? 문제는 판매조직 같은 것이 잘 안 되어 있다는 거예요. 물건은 나갔는데 돈이 안 들어온다구. 순환 유통구조가 안 되어 있는 거예요. 그게 여러분이 책임해야 할 문제라구. 우리의 책임입니다.
그것은 일화회사 자체의 책임이 아니라 유통구조의 책임인데, 그 유통구조를 누가 책임지느냐? 판매하는 요원들이 책임져야 하는 것입니다. 영업사원들이 책임져야 돼요. 영업사원들은 우리의 조직이라구요. 그런데 그들이 전부 다 회사가 원하는 면에 서서 활동을 못 했다는 결론이 나오는 거라구요. 덤핑 같은 것은 어느 때나 다 있는 것입니다. 덤핑은 각오해야 돼요.
우리가 신문사를 만들 때도 돈 있는 사람들이 전부 다 우리 세계일보를 쓰러뜨리기 위해서 별의별 짓을 다 했습니다. 그런데 그 당시에 16페이지던 것이 지금 현재 32페이지까지 올라왔다구요. 그런 거 알아요? 그게 그런 것입니다. 그 세계에서 살면서 피나는 투쟁을 해야 됩니다.
통일교회가 이만큼 나온 게 여러분같이 앉아 가지고 무슨 계획을 세우고…. 계획대로 해서는 못 올라가는 거야. 적자가 80퍼센트라도 그 80퍼센트를 뚫고 올라가려면 계획루트에서는 통할 길이 없는 거예요. 그건 성립이 안 돼요. 그렇기 때문에 투쟁을 해야 됩니다. 자기의 재산을 팔아서라도, 집을 팔아서라도 해 나가야 되는 것입니다. 그런 책임자가 필요한 것입니다. 이익을 내려고 대응하는 것과 딱 같지요. 원리(元利)를 합한 이상의 이익만 들어오면 되는 것입니다. 들어오지를 않아서 문제가 되는 거예요. 왜? 유통구조가 되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그걸 만드는 게 쉬은 게 아니라구요. 결사적으로 노력을 해야 됩니다.
내가 지금 일화를 살리려는 것은…. 내가 손대면 살린다구.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보다 더한 일도 했다구요. 나 혼자 싸워서 미국을 전부 다 엎어놓았습니다. 자유세계를 단시일 내에 엎어놓았다구요. 그거 다 편안히 있기 때문에 그래요, 편안히 있기 때문에.
이것을 시작하면, 모델 도(道)를 하나 만드는 거예요. 모델 군(郡)도 하나 만드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모델 군을 만들어 가지고 하나하나 넓혀 나가는 것입니다. 이게 안 되어서 그래요, 지금. 모델 군을 중심삼고 전부 다 단일교육을 해 가지고 배치해 나가는 것입니다. 한꺼번에 안 돼요. 교구장들은 옛날에 실패한 모든 책임을 졌기 때문에, 이제부터는 연합회장들이 감투를 다시 뒤집어 써 가지고 해야 되겠다구.
윤기온이 있어? 「예」 이리 오라구. 저 홍사장! 일화 사장한테 전화하라구. 트럭이 얼마인가? 우리가 판매하던 봉고차가 얼마나 있느냐 말이야. 「없습니다. 벌써 그때 다 회수해 가고 없습니다」 그래서 팔았나? 모르나, 그건?
지방신문을 만드는 건 손대오한테 맡겼지? 「예」 그렇게 되면 나라를 살리려는 문제가…. 일화도 살려야 되겠지만, 나라를 살리기 위해서는 신문사의 조직을 강화해야 됩니다. 어때? 여러분 전부 다 교수들을 잡아다가 교육시킬 자신이 있어? 어떻게 생각해요?
내 수첩 가져와요, 수첩. 보라구. 미국에서 부시 행정부를 살리기 위해서 부시 행정부의 조직을 1년 8개월 동안…. 부시 대통령을 당선시킨 사람이 나라구. 한번 해 보려면 해 보고, 그렇지 않으면 보따리를 싸는 거예요. 선생님도 뭐 한국에 있는 재산은 다 집어치워도 괜찮습니다.
가미야마! 어떻게 생각해? 한국 제일의 섭리전략을 중지하면 좋아, 진행시키면 좋아? 어느쪽이야? 「전진만이 있을 뿐입니다」 그런데 전진이 없잖아? 「앞으로 전진할 뿐입니다」
지금 보라구요. 내가 이런 얘기를 했어요. 서서히 한국의 모든 책임자들과 일본 식구들을 교체시킬 계획을 지금 하고 있는 거예요. 단계적인 면에서 3분지 1단계에 들어가야 된다는 걸 알아야 돼요. 22일에 470명을 전부 다 교육시켜 놓을 것입니다. 알래스카에서 지시한 것이 뭐냐? 한 현에 4천8백 명…. 47개 도(都)·도(道)·부(府)·현(縣)입니다. 43개 현하고 4개 도·부가 있어요. 47개도 도·부·현에 전부 백 명씩 임명해서 배치해야 되겠어요. 여자들만, 순전히 여자들만이에요. 이래 가지고 한 사람이 고향을 중심삼고 백 명씩을 어떻게 흡수하느냐? 한 60만이 됩니다. 50만이 넘는다구요. 이제부터 여자들을 동원하려고 그래요.
지금까지 일본에서 남자들을 동원해 가지고 실패가 많았습니다. 우선 3분지 1은 여자들을 동원하려고 그래요. 교구의 조직도 전부 다 이렇게 체인지하려고 합니다. 그리고 한국에 온 일본 여자들을 이번에 전부 다 배치했지? 「교구장들이 지금 간 지 며칠 안 되고 해서 명단을…」 여태 배치 안 했어? 혼자 놀구 있구만. 늘 그래? 안 됐더라도, 배치해 놓아야 돼! 이 사람들이 먼저 가야 되니까 먼저 배치해요. 「곧 배치하겠습니다」
이제부터 여편네들을 전부 다 내세우는 것입니다. 아시아평화여성연합이 결성된다면 거기에 동원할 거예요. 우선 교구의 여자들이 교구장을 중심삼아 가지고…. 교역장까지도 5백 명의 대학 나온 일본 식구들로 배치하고, 그 다음에 남는 여자들을 배치하는 것입니다. 이래 가지고 활동 해서, 그 셋 가운데 우수한 사람들을 앞으로 교역장에 임명하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벌써 선생님이 한국에서 그런 체제로 하고 있는 것입니다. 다음에 축복하게 된다면 상당수를 그렇게 할 거예요.
일본에서 지금 결혼을 요망하는 사람이 몇 명이야? 「지금 1만 6천 명입니다」 1만 8천 명 정도라고 생각되는데? 축복 예상자가 1만 6천 명 정도 된다구. 이 사람들은 뭐냐 하면, 8천 쌍이 되는 거예요. 8천 쌍이면, 한 면에 3천3백 명이니까…. 지금 한국에 동원하게 된다면 두 쌍 이상을 배치할 수 있는 거예요. 그런 기지를 만들어 놓으려고 합니다. 일본 활동을 전부 다 한국 활동으로 전환시킬 것입니다.
가미야마! 선생님이 뭐 하고 있는 지 알지? 「예」 뭐야? 「일본 활동을 한국으로 이동시킨다는 것을 생각하고 계신다고 하셨습니다」 특별히 여자들! 여자들과 2세들은 선생님에게 속해 있어. 그렇지? 「예」 모자협조라고 하는 거예요. 결혼 전의 성숙한 일본 사람들은 다 선생님의 지휘하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섭리적으로 보았을 때, 여자라구.
그래서 4천7백 명의 여자들이 한 사람당 백 명씩 전도하면 50만 명 정도가 됩니다. 그 여자들을 어떻게 훈련시킬까 하는 거예요. 수련회에서는 책을 안 보고 그냥 강의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학교처럼 책을 보면서 교육시켜요. 알겠어요? 개략적인 강의는 책을 안 보고 하지만, 정식적인 강의는 책을 보면서 하는 거예요. 그렇게 한두 번 읽고 검토하면 혼자서라도 얼마든지 가르쳐 줄 수 있다구요. 그렇게 되면 횡적으로, 전국적으로 확산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지금 생각하는 것은 뭐냐 하면, 앞으로 지국장들을 전부 다 갈려고 그럽니다. 이제 일본 여자들이 왔다 가게 되면 어떻게 되느냐? 여기에 지국이 6백 곳입니다. 6백 곳을 중심삼아 가지고 전부 다 한 사람이….
그것이 궤도에 올라가면 돈은 얼마든지 생기는 것입니다. 이런 훈련을 체계적으로 하게 될 때 어떻게 될 것이냐? 한국 사람은 믿을 필요 없어! 일본 식구들은 돈이 모자라게 된다면 헌드레이징을 해 오든가, 조직적인 편성을 해서 집에 가 가지고…. 무엇을 해서라도 난국을 극복해야 된다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기반을 닦게 될 때 이 불쌍한 것들을 인수해 가지고 전부 다 넘겨줘서 살려 줄 길밖에 없다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협회장, 무슨 말인지 알겠어? 「예」
곽정환! 2백 개 지국을 만들라고 2억을 주었는데, 돈 다 받아 갔나? 「예, 다 받아 갔습니다」 그거 지금도 하고 있나? 「하고 있는 줄 알고 있습니다」 하고 있는지 어떻게 알아? 「완전히 2백 개는 달성되지 못했습니다」 내 말이 그거야. 여기에 지국장들도 전부 다 여자들로 임명해요. 지금 1천2백 명이 와 있지?
정수원! 「예」 이제는 강력히 해야 돼. 「예」 사람이 너무 좋아 가지고 일미가구사를 저렇게 만들어 놓지 않았어? 나 같으면 뭐 여기에서 선생님의 얼굴도 못 볼 거라구.
개인적인 싸움시대는 지나갔어요. 조직적인 싸움을 해야 됩니다, 이제부터. 혼자서 싸움을 해 가지고는 안 된다구요. 체계적인 대치시대로 넘어온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조직을 강화해야 돼요.
상점조직을 어떻게 해 나가느냐 이거예요. 상점 돌파운동을 해야 돼요. 롯데 같은 데는 14만 얼마라고 했지? 「지금은 20만 개가 넘습니다」 옛날에 얘기할 때만 해도 그렇지 않았잖아? 「옛날에는 한 18만개 정도 됐는데, 요즘은 많이 늘어 가지고 20만 개소가 넘습니다」 그게 20만 개소면, 우리가 어떻게 30만 개소를 개척하느냐는 거예요. 장사를 하려면 체계적인 개척을 해야 되는 것입니다.
열 사람을 어떻게든지 지역으로…. 딴 데 가지 말아요, 많이. 옆에, 주변 소화운동입니다. 옆에서부터 충실히 해 나가는 것입니다. 뛰어 넘지 말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핵심적인 단위활동을 전개시켜 나가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주변에 있는 것을 하나씩 잡아먹는 거예요.
그 다음에 지금까지 체납된 돈이 있지요? 체납된 돈을 그 상점이 안 냈으면, `이 자식아…!' 해서 당장에 받아 내는 것입니다. `전부 다 도둑질해 가지고 딴 궁리해, 이 자식들? 언제 줄 거야?' 해 가지고, 줄 때까지 맥콜을 집어 넣어! 알겠나? 「예」 안 되면, 전부 다 힘내기 해서라도 받아 낼 수 있는 조직을 내가 다 갖고 있다구. 너는 관리하고 있는데 나가 싸워 가지고 이길 수 있어? 책임질 수 있어? 별수없다구. 힘내기라구. 힘이 모자라면 지는 거야. 그렇기 때문에 외적인 모든 것을 정신적으로 이겨 나가야 된다구. 무슨 말인지 알겠어? 「예」
선생님이 4천3백 년의 역사를 43년으로 탕감해 나온 것입니다. 이 체제로 해 나온 거예요. 모든 것이 그렇게 생각대로 안 되는 것입니다. 살아 남기 위해서는…. 그렇게 하지 않으면 흘러가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지금까지 살아 남은 것이 말이 쉽지…. 생각해 보라구요. 소련을 요리하고, 중국을 요리하고, 일본을 요리하고, 미국을 요리하고, 독일을 요리해 놓았다구요.
요전에 독일 기계 협회의 회장을 하던 사람을 불러다가 독일 책임자와 우리 통일산업의…. 사장 자리에 올려 놓고, 문사장까지 컨트롤시키려고 그래요. 문사장도 믿고 따라가야 하는 거야.
내가 손대는 날에는 종업원들이 못 자! 못 자게 만드는 거예요. 안 하면 안 되는 것입니다. 사장이 하는데, 안 해? 부장한테 가르쳐 줘 가지고 부장이 하는데, 왜 안 해? 과장이 그렇게 하는데, 계장이 왜 안 해? 계장이 하는데, 사원이 자기 마음대로 못 한다구요. 그러면 다 끝나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습관화된 모든 것을…. 그 철망을 전부 다 뒤집어씌우기 시작한다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싸움은 이겨야 된다구요. 그런데 이기는 게 쉽지가 않아요. 1백 미터 달리기에서부터 마라톤대회까지…. 거기에서 챔피언이 되기 위해서는 세계적인 수난길을 거쳐야 돼요. 훈련해야 됩니다.
한 집을 열 번, 백 번 가야 된다구요. 남이 열 번 가면 나는 스무 번 가는 것입니다. 간단한 거예요. 남이 여덟 시간 하면 나는 열두 시간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선생님은 일생 동안 세 시간밖에 안 자면서 지금까지 싸워 나온 것 아니예요? 말뿐이 아닙니다. 문제는 간단한 거예요.
가미야마! 수산업도 임자에게 맡기면 못 하겠지? 그것을 여러분에게 맡기고 쭉 보고 있는 거예요. 선두에 서서 지휘해 가지고 교육시켜야 된다구요. 그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오늘도 킹 세먼(King salmon; 가장 큰 종류의 연어)을 코디악에서 잡을 수 있을지 모르겠다구. 여기 미스터 박! 「예」 연락했어? 킹 세먼을 잡아 오라고 말이야! 「예, 오늘 아침에 연락해서 내일 잡으로 가기로 했습니다. 오늘 거기는 자녀의 날입니다. 오늘은 못 갑니다」
일본에서도 그렇지? 낚시관광 같은 것들을 구보끼에게 맡기고 있는데, 확실한 지식이 없다구. 신념이 없어요. 임자도 그렇지? 일본 책임자를 하면서도 신념이 없지? 신념을 가지지 않으면 안 돼! 내가 책임이 있다구. 어려우니까 자기를 부른 거야. 어려운 것을 하는 게 자기의 책임이야. 무슨 말인지 알겠어? 서울서 지금 착수하고 있는 거야. 솔직히 얘기해 준다구. 이놈의 자식들, 두고 보자구. 한국 정부가 어떻게 돌아가나 두고 봐야겠다구. 이러다가 한국은 큰일난다구.
오오쯔카! 「예」 듣고 있나? 「듣고 있습니다」 열심히 해! 「열심히 하겠습니다」 지금 한계적인 인원이라고 해도, 너무나 쉽다구. 10배, 20배보다 더해야 돼! 「예」 임자는 그런 얼굴을 가지고 있어. 언젠가 총리가 될 수 있는 얼굴이야. 「감사합니다」 열심히 하겠습니다. 그러니까 끈기가 있어야 돼.
가미야마! 오오쯔카는 죽을 때까지 기합을 줘. 저 녀석의 얼굴이 좋아졌어. 지난번에 사회 보는 걸 보면서 쭉 연구해서 정리해 두었어. 그런 거 좋아해? 「좋아한다고 하셔도…」 임자가 원리연구회의 책임을 가지고 있길래 `이 녀석이 뭔가 할 것이다.' 하고, 어떻게 되나 기대를 했는데…. 1년이 넘었지? 「예, 1년 9개월이 됐습니다」 그렇다면 새로운 싹이 보여야 되는데, 별것도 없잖아?
소련의 학생들이 미국의 유명한 아이비 리그의 8개 대학교 학생들을 데리고 교육을 시켰어요. 그 결과의 보고는 무서운 거예요. 지난번에 수련한 소련의 학생들이 다 원리강사가 된 것입니다. 무신론의 대표적인 국가의 젊은이가 말이에요, 미국의 기독교문화권에서 교육받은 사람들을 감동적으로 감화시켜 버렸다 이거예요. 그게 큰일입니다. 그게 얼마나 부끄러운 일이에요! 그래서 양국의 분위기가 지금 큰일입니다. 소련이 그런 상황이 되어 있으니까, 우리의 활동을 케이 지 비(KGB) 같은 데 다 보고를 보내고 있다구요.
지금 공산주의의 이데올로기는 소련에 있어서 문화의 빈틈을 메우는 데 아무런 소용이 없어요. 미국의 기독교문화권을 불러들이려고 했는데, 최고 학교에서 종교 교육을 받은 사람들이 일주일이나 몇 개월 전에 원리를 배운 강사들한테 완전히 꼼짝달싹을 못 한 거예요. 이게 큰일이에요. 그러니까 바로 케이 지 비가 나오는 것입니다. 큰 사건이라구요. 36개 국 22억의 공산권에 일시에 통일원리의 바람이 불어 제낀 겁니다.
그리고 미국에서도 난리가 난 거예요. 교수의 감상문을 보고, 레버런 문의 통일교회가 그렇게 한번에 뒤집어 버렸다는 것도 알고, 또 그것이 대학교 청년들에게 절대 필요한 내용이라는 것을 알게 된 거예요. 간증 내용이 그렇습니다. 그 흥분과 분개는 말할 수 없이 커요. 기성교회와 정부가 악랄하게 이런 사람들을 희생시키고 좌천시키는 짓을 했다는 것이 양심을 가진 선생님들이나 학생들에게는 큰 충격이었다구요. 5천 명 정도 갔으니 큰 폭동이 일어났겠지. 그게 간단한 일이 아닙니다. 선생님이 이야기하면 벌써 그대로 하고 있습니다.
가미야마! 알겠어? 「예!」 일본은 뭐 조그만하잖아? 그것을 가지고 세계의 큰 사업들을 점령한다는 것은 굉장한 거라구. 알겠어? 「예」 원리연구회는 그대로 학생들을 끌어올려야 되겠어. 「예!」 원리연구회는 수련비를 낸 적이 있나, 없나? 「헌금은 다 했습니다. 그것을 지금까지 후루다 사장님께 보내 드렸습니다.」 그게 얼마야? 「한 달에 평균 2천 정도입니다」 선생님이 머지않아 일본에 들어갈 거예요. 그때 선생님이 밀사로 들어가는 거라구요. 그걸 조사하려고 들어간다구요. 사법 관계와 경찰하고 교섭하고 있다구요.
내가 훌륭한 초스피드의 배를 만들어 달라고 했는데, 아직 안 만들었지? 문제가 되고 있다구. 밤에라도 필요하면 언제든지 `윙-!' 하는 거예요. 아무래도 일본을 가만히 둘 수 가 없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 「예, 알겠습니다」
선생님은 과거에 이이즈카를 세 번이나 일본으로 보냈어요. 수없이 수용소에 수용됐을 때도 사사가와 씨가 전부 보증해 줘서 나왔기 때문에, 지금까지 선생님은 사사가와 씨가 한 잘못을 알고 있지만 그 할아버지를 쭉 방문하기도 하고, 잊어버리지 않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일본의 여자와 아이들은 누구의 것이에요? 「2세는 아버님 쪽입니다」 야곱과 에서라는 거예요. 리브가는 이삭의 부인이지? 그 사람은 장남과 아버지를 속였다구요. 그게 하나님과 사탄의 입장…. 가인 쪽의 장남과 하나님의 입장인 선생님이 대신으로 하늘 쪽에 서게 되면 사탄을 잘라 버려야 되는 것입니다.
이것은 가정을 중심삼고 말하는 거예요. 아시아평화연합을 만든 것은 가정과 후손…. 가정이 평화스러워야 됩니다. 아이들은 나라의 보물, 미래의 하나님의 희망인 것입니다. 이제는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하나님 쪽의 사람은 하나님의 희망이라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
꼴이 좋겠구만! 일본 사람들로 한국에 전부 다 인사조치를 할 거라구. 실적이 없으면 깨끗이 물러나는 것입니다. 아시아평화여성연합을 알지? 지금 일본 식구들을 배치했지? 그 사람들은 제2교회장으로서 활동하는 거예요.
그 다음에는 여러분의 색시들을 동원해야 돼요. 여러분들은 다 실패자라구요. 솔직히 이야기해서 실패자예요. 일본 사람들의 손을 거치지 않으면 안 돼요. 그래서 일본이 책임이 많습니다. 일본을 무자비하게 냅다 모는 거예요. 입 벌리고 얘기하지 말라 이거예요. 책임을 완수할 때까지 말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손대기 시작했다구요.
배치한 사람들, 전부 다 잘해요! 대번에 아줌마들을 배치 할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 아줌마들? 「예」 어머니와 마찬가지입니다. 자기의 집을 버리고 어머니가 나오는 것입니다. 자기의 어머니와 같이 생각하고 하나되어 가지고 모자협조하는 거예요. 그래서 해와라구요. 그것을 묶어 줘야 돼요.
여러분들을 제일 영광스런 자리에 세워 놓았는데, 어떻게 하나 보자 이거예요. 지금까지는 하나씩 가지고 왔지만 이제부터는 10배 이상 가지고 와요, 10배 이상. 이제 여러분이 선두에 서야 됩니다. 여러분은 지금 경험이 없습니다. 학교밖에 경험이 없어요. 이제부터 새로운 전통을 세우는 데 있어서 여러분의 출세가 좌우되는 거예요. 출발이 모든 일생을 좌우하는 것입니다. 쉽게 출발하지 말라구요. 어려운 것은 둘째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지방에 가게 되면 거기의 장이 누구냐 해 가지고 찾아가야 돼요. 학교의 총장이 있으면 총장을 찾아가고, 경찰서 서장을 찾아가고, 군수를 찾아가고, 그 다음에 반대하는 사람들을 찾아가 가지고 이론적으로 투쟁하는 것입니다. `왜 반대하는 거야, 이 자식아?' 하는 거라구. 젊은 놈들이 그런 기백도 없으면 무엇에 써먹어?
내가 미국에 가서 만날 사람은 다 만나 봤습니다. 해병대 사령관까지 다 만났어요. 국회에서도 잘났다는 사람들을 전부 다 찾아가 가지고…. 망신당할 일이 있으면 망신당해라 이거예요. 하고 싶은 말 해 봐라 이거예요. 지나가는 사람을 세워 놓고 `내가 미국의 젊은이들을 수습해 가지고 이 나라를 구하기 위해서 왔다!' 하고 큰소리를 한 것입니다. 지금도 잊혀지지 않는 것이, `당신이 지나가는 사람을 세워 놓고 그럴 수 있느냐? 20년, 30년을 여기서 컸어도 그렇게 못 하는데….' 하는 말이었어요. `이 자식아! 너, 몇 년만 지나 봐!' 한 것입니다.
요전에 그런 녀석들이 전부 찾아와 가지고 자기가 옛날에 그렇게 생각했었다고 하면서 자백하더라구요. `나는 이렇게 생각했는데, 과연 그 양반이 그런 일을 하고 있더라. 지금은 관심을 안 가질 수 없다.'고 하더라구요. `나, 이렇게 한다!' 해야 됩니다.
선생님이 이렇게 싸워 나오는 것이 보통 싸워 나오는 건가? 안 돼도 기어코 하는 거예요. 아, 지금은 세상이 반대도 안 하는 환경인데 그걸 못 하겠어? 이 신문사도 전부 다 돈 들여 가지고 했는데, 그것도 못 하겠다고 한다구요. 그리고 일화제약도 다 만들어 주었는데, 저러고 있어요. 하늘의 별 보기 부끄럽고, 해 보기 부끄럽고, 천국 보기 부끄럽고, 한국의 젊은이들을 보기가 부끄러운 일입니다.
뭐 이런 간신배들한테 전부 다 나가 쓰러져 가지고…. 내가 그렇게 졸장부가 아닙니다. 비비더라도, 네가 비비나 내가 비비나 보자 이거예요. 그래, 덤핑하자 이거예요. 수천 억을 들이대는 것입니다. 여러분들, 그렇게 생각하라구요. 수천 억을 준비해 가지고 들이 까 부수는 겁니다.
아니면, 내가 방송국을 사려고 그래요. 일본에다 지금 방송국을 만들려고 합니다. 쓰시마에 만들어 가지고 세계적인 내용을 가지고 방송하려고 그래요. 그것까지 생각하는 것입니다. 일본도 요리해야 되겠습니다. 미국 워싱턴 텔레비전 센타를 다 알지요? 가미야마! 「예」 워싱턴 텔레비전 센터 알아? 「예!」
문평래! 「예」 너도 문씨야? 가짜 문씨야, 진짜 문씨야? 「아버님이 진짜 문씨고, 저희는 아마 가짜 문씨인 것 같습니다」 아버님은 왜 끌고 들어가, 이 녀석아? (웃음) 진짜 문씨냐, 가짜 문씨냐고 그러는데 아버님은 왜 끌고 들어가냐 말이야? 가짜 문씨라고 하면 될 것 아니야? 「그래도 완전히 가짜는 아닙니다. 아버님하고 관계가 있으니까요. 아버님하고 같습니다」 (웃음)
심각한 거예요. 준비를 못 하는 사람은 어느 시대나 흘러가는 거예요. 내가 지금 준비하려고 이렇게 바쁜 것입니다. 지금 안기부에서는 매번 마음으로 느껴 가지고, 문총재가 오게 되면 언제든지 바람을 일으키고 간다고…. 그 다음에는 조용하다나? 왜 조용하냐 이거야, 이놈의 자식들아? 왜 조용하냐 이거야? 이놈의 자식들, 죽었어?
그래, 유종관이 그런 말 들어 봤어? 문총재가 오게 되면 그저 와싹와싹 하다가 없으면 조용해진다는 말을 들어 봤어? 「아버님이 오셔서 간을 다 쳐버려 숨이 죽어서 조용합니다」 무엇이? 「간을 치셔 가지고 숨이 죽어서 조용한 거랍니다」 간을 쳐서 숨이 죽었으면 망해 버렸다 그 말이야? 「그 다음에 맛있는 게 있겠지요」 문제를 일으키라는 거야, 문제를 . 선의의 문제를 일으키라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이번에도 와 가지고 남북통일지도자총연합을 만들고, 아시아평화여성연합을 만들었지요? 그거 누가 만들었어요? 40일 동안에 만들었습니다, 40일 동안에. 40일 동안에 만들어 버려야 된다구요.
40일 동안에 그 두 대회를 하겠다면, 모두 다 미쳤다고 할 거라구요. 선생님이 지금 하는 것이 성공리에 될 것 같아요, 실패리에 머물 것 같아요? 「성공리에 마칠 것 같습니다」 아는구만! 선생님은 벌써 알고 있는 거예요, 이렇게. 난 걱정도 안 합니다. 선생님이 결정하면, 그건 되게 되어 있습니다. 그 대신 결정할 때까지는 심각해요. 딱, 결정하게 되면 그건 되게 되어 있다구요. 어머니를 동경대회에 보내 가지고 기도는 무슨 기도를 해요? 기도는 미리 다 해 주었다구요. 동경대회는 어떻게 된다고 알고 있는데, 무슨 기도를 해요? 보고가 어떻게 들어오느냐? 그걸 기도할 뿐입니다.
기분이 나쁘지요? 일본 식구들하고 합치기 때문에 무력한 사람은 흘러가는 것입니다. 이제는 미국 식구들하고 구라파 식구들도 온다구요. 내가 여기 있게 되면 틀림없이 온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틀림없이 옵니다.
정수원! 「예!」 지금 몇 명이 와 있나? 「다 합치면 1천4백 명 정도 됩니다」 그 사람들이 신문을 평균 몇 부씩 배달하는 거야? 「제일 많이 하는 사람은 3백 부까지 하고, 적게 하는 사람은 70부 정도 합니다」 그거 왜 그래? 「그 지역이 적은 데는 적게 되고, 지역이 넓고 사람이 많은 데는 많습니다」 그래, 아침에 배부하나? 「예, 아침에 합니다」
배부하고, 그 다음에 뭘 하나? 「오전 중에는 원리공부를 하고요, 오후에 점심을 먹고서는 전도하는 방향으로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저녁 시간에는 저녁을 먹고 자기네끼리 원리강의를 하는 방향으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번에 전부 다 교회에 임명한 거 알지? 「그건 잘 모릅니다」 대학 나온 사람들 5백 명을 우리 교회의 교역장들로 배치했는데, 배치한 걸 몰라? 「그건 알고 있습니다」 다 배치했나, 안 했나? 「일본 식구들에 대한 것은 지금 제가 처음 듣고 있습니다」 대학 나온 사람들은 전부 다 배치하게 되어 있어. 「예」 그것도 따로 이야기해 줘야 되나? 「그때 같이 들었습니다」 그런데 왜 배치를 안 하는 거야? 「배치하도록 명단을…」 명단을 전부 다 해 줘야지! 「예, 지금 신문 배달하는 사람들을 배치하면 어떻게 될 것인지 그것도 지금 현재….」 아, 그 지역에서 하는 거야. 「예, 활동하고 있는 그곳에 배치하면 되겠습니다」
대학 졸업자야, 대학 졸업자! 「대학 졸업자를 한 교회에 3명씩 세워야 됩니다.」 대학 졸업자가 왜 한 교회에 3명이야? 한 사람씩만 세우면 되지, 왜 3명을 세우노? 「한 사람씩입니까? 그러면 부교회장으로 임명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부교회장으로 임명하는 거야, 부교회장. 부교회장이 둘이 되는 거야.
이제는 여기 축복가정들, 살림살이를 하겠으면 하고 말겠으면 말아요. 나는 그거 몰라요. 죽겠으면 죽고 말겠으면 말고, 거지가 되겠으면 되고 말겠으면 말라구요. 그 여자들하고 애기들은 전부 다 내 편입니다. 그렇지만 애기라도 여편네 대신 데리고 있어야지, 애기까지 빼앗아 오면 되겠어요? 여편네하고 애기들은 내 편이다 그 말입니다. 둘 다 빼앗아 오지 않고 여편네만 빼앗아 올 테니 애기들은 지켜라 이거예요.
그래 가지고 애기들을 붙들고 어머니를 도와서 열심히 교육해요. `나라를 살리기 위해서 엄마가 밥도 못 먹고, 지금 이 밤에도 엎드려 가지고 기도한다.' 하면서 교육해야 됩니다. 그래야 선생님이 엄마를 몇 년씩 데리고 다니더라도 복받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 다음에 일요일 날 새벽에는 전부 다 경배식을 해요. 경배식은 다 하나? 하나, 안 하나? 「합니다!」 식구들을 다 시켜야 돼! 여자들을 동원하는 거예요. 동원해 가지고 전부 다 교회에 묶어 가지고, 여성연합의 회원을 만들든가, 통일교회의 교인을 만들든가 둘 중에 하나는 해야 됩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아시아평화여성연합의 회원이 되든가, 통일교회의 협회에 원서를 내든가 하라는 거예요.
자네도 색시가 있나? 「예」 뭘 하나? 「지금 협회 국제부에 있습니다」 국제부에서 뭘 하나? 유학생들에게 연락하고…. 협회는 지금 그냥 다 살고 있나? 지방에 안 갔나? 「다 갔습니다. 지금 청년들만 몇 사람이 있는데요….」
일본 여자들이 한국 여자들보다 나은 것 같아? 철저하지? 「예」 철저해, 데데해? 「철저합니다」 기분 나쁘지, 너도? 기분 좋아, 기분 나빠? 아, 이녀석아! 기분 나쁜가, 좋은가 물어 보잖아? 「기분 좋습니다」 좋으면 어떻게 좋아? 네가 여자보다 나아야 기분이 좋지, 못해 가지고 좋아? 사내 녀석이 기분 좋으려면 나아야지, 그보다 못해 가지고 기분 좋아? 너보다는 모든 신앙 기준이 나아, 못해? 「낫습니다」 나은데 무엇이 기분 좋겠나, 사내가? 못 살게 할 거라구, 저 녀석!
너도 그래? 「지금 가사를 돕고 있습니다」 너는 몇 쌍이야? 「6000쌍입니다」 여기도 6000쌍, 뭐 기성가정이….
여기 일본을 색시 얻은 사람, 손 들어 봐! 이놈의 자식들, 너희들이 여편네 전부 다 등쳐먹지 않아? 일본에 가서 돈 벌어 오라고 그러지 않아? 안 그래? 「안 그렇습니다」그런 녀석들도 있지 뭐. 너는 몇 가정이야? 「6000가정입니다」 이놈의 자식들….
내가 이제 한번 전부 다 모임을 가져 가지고 솔직히 자기 남편에 대한 고백서, 그 다음에 여편네에 대한 고백서를 쓰라고 할 거라구. 진짜 감사하느냐, 할 수 없어 사느냐 이거야.
그래, 너도 일본 색시야? 「예, 그렇습니다」 어디 있어? 「강릉에서 임지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잘한대? 「예」 너보다 잘한대, 너보다 못한대? 「잘하고 있습니다」 너보다? 「예」 선생님이 그렇게 질문하면 `저보다 잘하고 있습니다!' 해야지, 그냥 잘하고 있다고 하면 되나? 그렇게 답변하게 되면 30점 까는 거야. 자기보다 잘하느냐를 물어 보는데, `잘하고 있습니다' 하면 누가 잘하는 거야? 자기가 잘하는 거야, 색시가 잘하는 거야? 그래, 시집에 있나? 「아닙니다. 교회에서 활동하고 있습니다」 네 집은 어디야? 「강원도 양양입니다」 학교는 어디 나왔어, 색시가? 「일본에서 단대를 나왔습니다」
너는 키가 얼마야? 「1미터 68입니다」 1미터 68이면 남자 키로는 작지. 1미터 69는 되어야 중간은 되는 거지. 네 색시는 키가 얼마나 돼? 「1미터 55입니다」 비등비등하구만. 뭘 잘해, 색시가? 「요리도 잘하고, 집이 기성가정이 되어 가지고 신앙적으로 잘 되어 있습니다」 그럼 뭐 꿩 잡았구만! (웃음) 그래, 너는 신랑을 좋아해? 「예, 좋아합니다」 또, 너는? 「저도 좋아합니다」 또, 너는? 「좋아합니다」 좋아하다니?
너는 여자를 슬슬해 가지고 골려 먹으려고 그러지 않아? 「아닙니다」 안 그래? 「안 그렇습니다」 색시는 학교를 어디 나왔어? 「히로시마대학교를 나왔습니다」 너는? 「전남대학교를 나왔습니다」 너보다 더 훌륭한 대학을 나왔구만. 「비슷합니다」 뭐가 비슷해? (웃음)
어때? 집에서 다 좋아해? 「예, 아주 좋아합니다」 맨 처음에 다 반대했지? 「별로 반대 안 했습니다」 그럼, 그냥 좋아했나? 「일본 사람이 오니까 뭔가 신기한가 봅니다」 그래서? 「일본에 대해서 궁금하게 생각하고 있고, 많이 물어 보고 그렇습니다. 한국 말을 할 줄 아니까 그렇게 별로….」 결혼하기 전부터 한국 말을 배웠나? 「예, 유학생이었습니다」 아, 유학생! 그거 땡잡았네. (웃음) 꿩 잡고…. (웃으심) 그러면 이제 강의 같은 것도 잘하겠네? 너보다 잘하잖아? 「제가 낫습니다」 한번 너희들을 다 데려다가 내가 맞추어 보면 좋겠다구.
자, 그러면 맥콜을 그렇게 다 하겠다고 했지? 「예!」 교구장쯤 되면 대형차 같은 거 사 가지고 자력으로 다 할 수 있지? 연합회장들, 어때? 아, 물어 보잖아? 「1천만 원…」 아, 나이가 그만해 가지고 1천만 원도 못 하면 무엇에 써먹겠나? 쓰레기통에 던져 버려야 되겠다구.
지금 교구장을 전부 다 사 줄까, 연합회 회장을 사 줄까? 사 주는 거 다 좋아하지? 공짜 좋아하잖아, 공짜? 공유물을 귀하게 여길 줄 모르면 곤란해요. 자기 집의 물건보다 공유물을 더 귀하게 여겨야 돼. 대답해요. 「같이 사 주십시오」 같이 사 주면 다 버려!
어디고 하나로 해 가지고 그것만 하면 그만이야. 여기 저기서 둘이 경쟁이야. 구루마(車) 운전은 연합회장에게 맡기고, 파는 내용은 어떻게 되느냐? 누가 많이 파느냐 하는 문제를 중심삼아 가지고 많이 팔리는 데 차가 왔다갔다하는 거야. 무슨 말인지 알겠어? 석 달만 하게 되면 완전히 그 교구의 연합회장은…. 인사조치를 시키려고 그래, 인사조치.
이제 틀림없이 하는 거야. 그 대신에 일본 식구들을 데려다가 세우는 거야. 일본 식구가 여기서 사는 게 문제가 된다면, 여기 한국 색시를 데려다가 시키는 거야. 두 부부가 맡는 거야. 가정적으로 떠맡기려고 그런다구.
그게 값이 얼마야? 「한 1천만 원이 될 걸로 생각합니다만, 정확한 것은 물어 봐야 됩니다. 수속하고 뭐도 하고 그러면….」 월부로 사야 되잖아? 「예, 월부로도 됩니다. 그런데 월부를 갚을 돈이 있어야지요.」 그건 협회에서 하는 거지. 「협회에서도 돈이…. 한두 대도 아니고 여러 대라서요」
협회에서 지금 헌금들을 안 받나? 「헌금이 그렇게 안 들어옵니다」 아, 그러면 헌금을 어디에 가서 받아? 거기서 받아야지…. 「헌금이라고 해도 협회에 하는 게 아니고, 교회에 하거든요. 협회에는 한 달에 5백 만원 정도 들어옵니다」 관리를 잘못했어.
지금 서른 몇 명이야? 서른여섯인가? 「교구장이 서른다섯입니다」 서른다섯 대면 얼마야? 3억5천만 원인가? 「예」 그럼 3억5천만 원 지불해! 예. 연합회 회장들이 할 거야, 교구장이 할 거야? 「교구장이 하는 게 좋겠습니다. 주차 장소도 될 수 있는 교구본부가 있기 때문에 교구장들이 하는 게 좋겠습니다」 도둑놈의 자식들 같으니라구. 승공연합에도 전부 다 사무실이 있잖아? 「주차 장소가 없습니다」 고향 돌아가는데, 너희들이 책임져야지.
이놈의 자식들, 전부 다 운전 배웠어? 「사연이 많습니다, 아버님. 그거 다 말씀 못 드립니다. (홍성표)」 「일화에 알아보니까, 한 대도 없답니다. 지난번에 사 준 것을 전부 다 폐차로 처분했다고 합니다」 또 그렇게 만들 거지, 이놈의 자식들아!
「아버님, 차는 시간이 지나면 고물이 되는 것이 당연합니다. 연합회장들이 잘못한 게 아니라, 차는 시간이 지나면 어느 차든지 자연적으로 고물이 됩니다」 자연적으로 고물이 되면 말을 하지도 않아, 이 녀석아! 갖다가 쌓아 놓고 그랬으니 문제지. 그거 책임지겠다고 해서 전부 다 산거 아니야? 차 값도 자기가 전부 다 책임지겠다고 해 놓고…. 지금 와서 그런 변명은 하지마, 기분 나쁘게.
「아버님은 그렇게 적극적으로 밀어 주시는데, 한편에서 또 교역자들이 못 한다고 그러고…. 그 와중에서 죽어난 것도 이해해 주셔야 됩니다」 죽어나긴 뭐가 죽어나? 「아버님은 밀어주시지요, 일화에서는 막 빼앗아 가는데 그 중간에서 어떻게 합니까?」 아, 돈을 안 내니까 빼앗아 가지! 왜 빼앗아 가? 그런 말은 그만두라구. 괜히 빼앗아 갔어? 자기 책임을 못 해 가지고…. 안 떼먹은 사람, 손 들어 봐! 안 떼먹은 사람은 몇 사람 없구만, 뭐.
「한 가지 말씀드릴 게 있습니다. 앞으로 교구장이든 연합회장이든 하여튼 판매는 하는데, 우선 저희 교회에서 팔 때 마진을 정확하게 해 주셔야 됩니다」 마진은 바라지 말고, 봉사한다고 생각하면 간단한 거야. 「봉사하더라도, 과거에 직판점에서 팔던 것을 우리가 받아다가 파는 것입니다. 직판점에서는 월급을 받으면서….」
이제부터 회사하고 여러분들이 절충하면 될 거 아니야? 어떤 방식을 취하든, 홍사장하고 전부 다 절충하면 될 거 아니야? 내가 요전에 사장을 둘이서 하라고 그랬지? 홍사장도 한번 해 봐야 알지.
「제일 처음에 저희들이 시작할 때는 아버님의 말씀대로 전식구들이 다 동원되어 했습니다. 그때는 맥콜의 생산량이 적었기 때문에 저희 교회에 배당이 안 왔습니다. 그럴 때 차를 주셨는데 차를 가지고 직판점에 가더라도 맥콜을 안 주고…」
자, 이제부터는 어떻게 하느냐? 한꺼번에 다 하라는 게 아니야. 특정지역을 정해서 하나하나 개발하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배당되는 양이 딱 정해져 있어요. 그것을 일정 기간 동안에 그 전체 지역에서 어떻게 판매하느냐 이거예요. 한 군이면 군 전체에…. 우리의 기반을 닦기 위해서는 싸워야 된다구요. 전반적으로 하면 안 돼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 그러니까 그런 문제가 벌어지지 않아?
거기 어디야, 교구가? 「대구에 있다가 현재는 서울에 와 있습니다」 왜 서울로 와 있나? 「서울로 불러 주셨기 때문에 왔습니다. 동구 연합회장입니다」 대구가 그랬나? 동구 연합회장이 그런 걱정할 필요 없다구. 전체 다 하라고 그러지 않아.
이제부터는 전부 다 핵심 격파운동이야. 알겠어? 한 교구, 한 동…. 어디 동이면 동을 하나 딱 정해 가지고 거기에 어느 누가 들어오지 못하게 하나하나 격파해 나가는 거야. 무슨 말인지 알겠어? 「예」 거기에 비례해 가지고 책임지기 때문에 돈이 안 들어올 문제가 없는 거예요. 한꺼번에 벌려고 하니까 문제라구.
요것을 딱 하게 되면, 한 도(道) 격파운동으로써 집중하려고 그래요. 그 다음에 그 이웃 도도 그렇게 하는 것입니다. 그 격파한 절반을 갈라 가지고 그 다음 도로 옮겨가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 훈련된 사람을 통해서 격파하게 되면 그 다음 곳 사람들을 또 그렇게 훈련하고, 그런 식으로 자꾸 전국에 배치해 나가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군 단위 활동기지를 강화해야 되겠다 하는 것이 선생님의 생각이에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 「예」 서울이면 뭐가 되나? 동이 되나? 「구(區)입니다」 구도 전체를 할 필요가 없다구. 한 동 격파운동해 가지고 거기에서 틀림없는 사람들을 중심삼고 제2단계, 제3단계…. 이렇게 하게 되면 완전히 그냥 그대로 나가는 거예요.
그래 놓고 한 지역씩 전부 다 격파하게 되면 거기의 책임자는 생활대책이 해결되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지 않으면 안 되겠어요. 그냥 이렇게 했다가는 흘러가 버리는 것입니다.
어때? 차를 내가 사 줄까, 너희들이 살 거야? 여기 본부에서 한꺼번에 사면 좀 싸게 살 수 있잖아? 무슨 차가 필요해? 「일괄적으로 하지 마시고 선별적으로 시작하시면 좋겠습니다」 이거 선별적으로 하는 거야. 너희 교구장이 책임져야 돼. 교구장 자신이 시작하는 거라구. 무슨 말인지 알겠어? 「예」 교구장이 다 지불해요. 그게 사는 길입니다.
열 사람만 그렇게 하면, 열 사람이 자기들의 생활기반을 닦아 나가는 것입니다. 그래야 이 다음에 어디로 떠나더라도 공도(公道)를 취할 수 있는 기반이 다 생겨나는 거예요. 어차피 그 기반은 다 닦아야 됩니다. 그거 못 닦으면, 여러분의 아들딸이 다 흘러간다구요. 아들딸의 시대에 다 곤란해진다는 거예요.
자, 여기서 해 보겠다는 사람은 손 들어 보라구. 아, 전부 다 들지 말고…. 서른여섯 대밖에 없어요. 진짜 하겠다는 사람, 책임지고 하겠다는 사람을 말하는 거예요. 운전할 줄 알아? 「예」 내리고, 손 안 든 연합회장은 손들어! 왜 안 들었나? 「교구장들이 책임진다고 하지 않았습니까?」 아니, 아까 교구장이 책임지라고 한 것이 아니고 연합회장이 책임지라고 그러지 않았어? 왜 교구장이 책임져야 돼? 연합회장도 마찬가지 아니야? 교구장이 책임져야 할 뭐가 있나? 「아침에 말씀하실 때는 그렇게 말씀하셨습니다」 아, 아까 내가 연합회장들이 하라고 했다구. 교구장이 아니야.
전부 다 책임지겠다는 사람, 일어서 봐! 싫은 사람은 그만두고…. 다 일어섰어? 그럼 짝패들, 연합회장하고 교구장하고 한 쌍씩 나와. 자기 쌍을 지어 가지고 이리로 와. 쌍 없는 녀석들이 몇 녀석이나 남나 보자구. 빨리빨리 이리 나와. 저 뒤로 가. 거기는 아니야? 「서울은 지금 대개 5, 6개 교구가 됩니다」 그거 괜찮다구. 서울은 전부 다 새로 임명해야 되겠어. 그럼 한 구에 한 대씩만 사 주면 되겠구만. 서울은 동서남북 …. 아, 동서남북이고 뭐고 22개 교구 전부 다 해야 된다구.
그 짝패들이 함께 할래, 혼자 할래? 짝패들하고 하는 게 좋을 거라구. 우선, 누구한테 책임을 맡길까? 교구장이 책임질래, 연합회장이 책임질래? 「교구장이 좋습니다」 왜? 어째서? 이야기해 봐요. 「우선 호응하는 식구들이 많습니다」 어디가? 「소속된 식구가 많습니다」 동원한다고 생각하지 말고 자기가 한다고 생각하면 돼. 자기부터 팔라 이거야, 자기부터. 한 달 동안 한 다음에 성과가 좋으면 두 달 동안 일을 안 해도 괜찮아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 「예」
책임량을 완수할 수 있게끔 한 달이면 한 달에 얼마를 딱 정해 놓고, 전도도 하고…. 이래 가지고 식구를 부르라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한 지역을 중심삼고 집중적으로 딱 한계를 지어 놓고 식구들에게 선포하는 거예요. 요렇게 딱 해 놓으라는 거야. 어느 기간에 얼마를 판매할 수 있는지 통계를 내야 되겠다구. 내가 손대게 되면 그냥 안 둔다구. 무슨 말인지 알겠어, 교구장들? 박보희는 어디 갔나?
자, 그러면 차를 어떻게 사겠나? 중고차를 사 줄까, 새 거 사 줄까? 「조금 적게 사 주더라도 새 차로 사 주십시오」 적게 사 주다니 뭘 적게 사 줘? 이거 왜 그러냐? 앞으로는 각 교구가 기반이 없으면 탈락된다구요. 경제적인 기반이 없으면 탈락되는 거예요. 나는 그렇게 생각한다구요.
그래, 맥콜도 어렵지. 맥콜만이 아니라, 신문도 그래요. 우선 맥콜이라도 한 대씩 사 줄께. 돈 지불해요, 3억5천! 「예!」 어머니를 좀 나오라고 해요. 「왜요, 아버지? (어머니)」 여기에 돈 좀 있나? 「얼마요?」 많이 필요해. 「많이는 얼마예요?」 3억5천만 원 가지고 와요.
비상사태라구. 사람이 뼈가 있어야 돼요. 부끄러움도 알고 체면도 알아야 돼요. 한 곳 격파운동이라구. 알겠어요? 「예.」 한 곳씩을 딱 해 가지고 해봐! 「예!」
한 차에 맥콜이 얼마나 들어가? 「봉고는 얼마 못 싣습니다」 얼마 들어가? 박스가 얼마 안 되잖아? 1백만 원어치씩 들어가나? 「한 1백만 원어치 들어갑니다, 가득 실으면」 엄마! 「예」 1백만 원이면…. 맥콜 값이 얼마야? 서른다섯이면 얼마야? 3천5백만 원. 그런 돈이야 있지?
맥콜 값 잘라 먹는 도적놈들은 그만두라구. 성적 좋은 사람은 내가 대줄지도 모른다구. 36개소에 연합회장하고 교구장이 해서 72개…. 72개만 해도 대단하지. 중점주의 작전이니까 틀림없어요. 두 곳씩 하라는 게 아니예요. 하나씩 하라구. 그게 전도라구요, 전도.
자동차는 무슨 자동차를 사야 되겠나? 대형으로 사야지? 맥콜차를 사야지? 「아버님, 차는 또 저희들의 형편에 맞추어서 사기로 하고…. 차라리 그걸 맥콜 판매자금으로 빌려 주시면 저희들이 그것을 가지고 장사를 하고 그 원금을 돌려드리는 것이 어떨까 생각됩니다」 고마운 말씀이야. 그 차 필요 없단 말이지? 그럼, 네가 지고 다닐래? 다들 차 있나? 「차는 구하면 됩니다」 그 자금을 빌려 주면 갚겠다는 말이야? 「예」 차 없이? 「차도 저희들이 벌어 가지고 사야지요」 언제 벌어 가지고 산단 말이야? 「맡겨 주시면 언제든지 해 내겠습니다」 맡겨 주면 본전까지 다 까먹어 버린다구, 차도 못 사고. 차를 사 가지고 있으면 자기들이 매일같이 안 움직이면 안 되게 되어 있어. 하루에 얼마나 움직였는지 그 거리가 매일 같이 기록이 돼요. 누가 탔고 언제 어떻게 했다는 기록일지를 만들라구, 차량일지. 내가 차를 보게 되면 딱 세우고 일지를 보고 다 그럴 거예요. 내가 감독을 해야 된다구. 선생님이 감독하면 좀 곤란하지?
알래스카에서 낚시를 갔다가 혼나지 않았어? 유종관! 「예!」 5시면 틀림없이 나오지? 12시가 돼야 들어온다구요. 선생님이 언제 앉아 있는 걸 봤어? 한번 앉아 봤다구요. 그때는 궁둥이가 젖어도 `에라, 젖은 거…!' 하고 떼지를 않아요. 궁둥이가 다 젖었거든요. 땅에 앉으니까 뚝뚝뚝 하더라구. 나가 가지고 돌아올 때까지 종일 서 있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그렇게 열심히 하는 거예요. 그래야 하늘이 도와준다구요. 정성을 들여야 돼요. 내가 통일산업을 위해서 수택리를 매일같이 찾아갔어요. 하루에 세 번까지 갔어요. 두번씩은 숱하게 갔고, 한번씩은 빠짐없이 갔다구요. 그렇게 되면 마을 공동묘지의 모든 영들이 바라볼 때…. 여기 고을을 위해서 정성들인 영들이 얼마나 많았겠어요! 그런 모든 영들이 감동하게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가면 다 인사를 드려야 된다구. 한 사람도 빠짐없이 다 이래 놓아야 전영계가 협조하게 되고, 불평하는 사람이 없어져요. 하늘은 참소하는 것을 제일 싫어하는 거예요. 사탄도 잘못하면 참소해 가지고 천국 못 가게 합니다. 참소를 제일 싫어하거든요. 그렇게 정성 들이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내가 공기총을 가지고 대포를 만들었지요? 선생님이 아니면 대포를 못 만들어요. 미국에 갈 때 벌써 105미리 포를 만들어 놓고 갔다구요. 몇 년 후에 현대가 국방부를 통해 가지고 우리가 만든 것을 전부 다 빼앗아 갔지. 현대에서 그 대포 만드는 공선을 우리가 쳐 줬어요. 우리 기계로…. 세상 같으면 이놈의 원수를 때려죽이려고 할 거라구. 나라 일이니까 그렇지…. 그거 전부 다 우리가 만들어 줬다구. 제일 힘든 게 그거예요.
전부 다 이놈들이 밑창까지 빼앗아 가려고 그래요. 발칸포 같은 것도 전부 우리가 개발하지 않았어? 발칸포라는 게 하나는 전자장치고, 하나는 틀이에요. 제일 어려운 것이 기관포거든. 열십자로 돌아가면서 3천 발이 나가요. 그게 제일 힘든 겁니다. 틀 같은 것은 아무나 할 수 있고, 전자장치는 갖다 붙이는 거거든. 그랬는데, 대우하고 현대하고 해서 자기들이 다 해먹은 거예요. 그래서 내가 `그거 다 대한민국에 달린 거니까 생각하지도 말고 말도 하지 말아'라 한 거예요.
지금도 현대라든가 대우 같은 데서는 라인 생산 시스템이 고장나면 고칠 수 없어요. 자기네 회사하고 싸움을 하게 되면 40일이 걸립니다. 될 수 있는 대로 안 옵니다. 온다온다 하면서 3주일도 더 걸려요. 40일만 지나게 된다면 국제시장에 있어서 자기 판매도가 떨어지는 것입니다. 중간에 수리할 수 있는 실력이 없어 가지고 절대 못 다룬다구요. 그것도 우리가 해 주고 있는 거거든.
어저께도 페인트회사에서 전부 다 와 보고는, 이런 나라가 왜 자동차 구제를 안 하느냐 이거예요. 다 되어 있는데…. 그거 따돌리는 겁니다. 원래는 통일산업을 중심삼고 자동차를 먼저 해야 된다구요. 모든 것을 준비한 거예요. 그런데 이놈의 자식들이 그런 식으로 따돌렸어요. 그런 억울하고 분한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현대 과학은 자동차공업이 첨단 전쟁입니다. 여기에 탈락되면 선진국 대열에 못 들어가는 겁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기계공업이 있어야 된다구요, 기계공업. 자기 자체 내에서 모든 전체의 기계를 수리할 수 있는 능력이 있어야 돼요. 선진국의 아무리 유명한 기계라도 고장나게 되면 고쳐 가지고 움직일 수 있는 실력이 없어 가지고는 안 되는 것입니다. 그래, 제일 어려운 게 기계공업이기 때문에 내가 손댄 거라구요. 누구도 안 하니까, 내가 손을 댔어요. 지금 30여 년 됐지만, 선생님이 통일산업에서 이익 났다고 돈 한푼 갖다 주는 걸 본 적이 없습니다. 그저 돈 없다면서 지금까지 손만 벌렸다구요. 부도가 수십 번 났을 거예요. 나라 때문에 그래요.
선생님의 공을 아는 사람은 다 압니다. 국방부의 무기 같은 것도, 대포니 이런 것도…. 박정희 대통령 때 발칸포라든가 탱크 시사회를 한 것도 전부 다 우리가 개발했다구요. 그런 의미에 있어서는 우리 통일산업의 공을 압니다. 기관포도 벌써 한 5, 6년 전에 다 개발한 거예요. 도면만 있으면 무엇이든 전부 다 만들 수 있는 실력이 있는 거라구요.
일반 선진국에는 국민들의 과학기술수준이 높아요. 국가 기관이나 국가 공정보다도 더 높기 때문에 민영화시키는 것입니다. 자꾸 민영화시키는 거예요. 알겠어요? 한국은 반대입니다. 딱, 피라미드식이에요. 기술요원들이 한 곳밖에 없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이 기준을 전부 다 자체 해결해야 됩니다.
그런 놀음을 해 나왔기 때문에, 통일산업에서 지금 만들 수 있는 기계들의 품목이 백 종 가까이 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무엇이든지 만들 수 있는 거예요. 측정계 같은 것은 나라에서 검증해 주는 계량기 검사소가 있는데, 통일산업이 그런 전체를 갖추었기 때문에…. 그 측정하는 계량기가 없어 가지고는 국제수준에 못 올라가는 것입니다. 그런데 우리 통일산업에서는 전부 다 준비했기 때문에 통일산업에서 시험해 가지고 합격되는 것은 국가 계량기 시험소에서 한 것과 마찬가지로 인정해 주는 거예요. 그런 모든 것을 갖추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그냥 그대로 생각하는 것같이 간단하지 않다구요.
모양을 같게 만드는 것은 쉬워요. 이런 판이 있으면 저 끝까지 1천분의 5가 넘으면 안 되는 거예요. 1천분의 5라는 것은 뭐라고 할까? 파리가 걸어간 자리와 마찬가지라구요. 그렇게 정밀한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1천분의 3에서 1천분의 2로 올라가려면 얼마나 힘든지 모른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세계의 과학기술을 쌓아 놓고 봤을 때, 자동기계를 하려면…. 이게 전부 다 돌아가면서 거꾸로 돌려 줄 수 있는 베어링이 있다구요. 담아 놓고 왔다갔다하면서 돌려 주는 것을 전부 다 통일산업 자체에서 만드는 것입니다. 전문가들은 그거 보면 벌써 알아요. 무엇을 만들었는지 척 보면 압니다.
이것을 돌리면 갔다가 돌아설 때 오차가 있으면 안 되는 거예요. 이렇게 나가다가 거꾸로 돌리면 돌아 들어와야 되기 때문에 여기에 오차를 1천분의 5 이내로 잡으면…. 그건 뭐 조금만 해도 안 되는 거예요. 그렇게 어려운 거라구요. 보통사람은 모르지. 생긴 모양이 같다고 해서 다 같은 게 아니라구요.
자동차의 부품이 한 2만 7천 개가 돼요. 2만 7천 개 정도의 부속이 다 들어가는 것입니다. 그런데 그것이 전부 마모도 달라요. 움직이면 어느 것이 많이 움직이고 적게 움직이는가에 따라서 마모도 달라요. 마모가 기능적으로 딱 떨어지게 됩니다. 몇 년 쓰면 다 달아요. 다 수명을 가지고 있어요. 전부 다 강도를 계산해 가지고 전세계적으로 경쟁하는 것입니다.
자동차 부속품 같은 것도 만들었으면 어느 날 만들었다는 번호를 달아야 하는 거예요. 며칠 몇 시까지 찍어 놔야 됩니다. 그래서 부속품이 고장났다고 하면 무슨 부속품이 고장났느냐에 따라서…. 차를 생산하는 데 한 달에 30만 대, 40만 대가 나옵니다. 35만 대 정도 나와요.
그런데 며칠 몇 시에 했다는 것을 안 찍어 놓았다가 고장나게 되면 어떻게 되겠어요? 35만 대를 전부 찍을 수 없습니다. 아, 요건 어느 날 것 몇 번 어디가 고장났다 하면 거기에서 하루 이틀의 생산량이 얼마라는 것을 잡아 가지고 일주일 분을 납품하고, 그 개수 내에 있어서 이걸 전부 다 갈아 줘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만든다고 해도 만든 그 이후에 감정할 수 있는 모든 통계를 내 둬야 됩니다. 그렇게 어려운 거예요.
통일산업에서 박정희 대통령 때 전부 발칸포를 …. 그때 국방부에 무기개발국이 있었다구요. 거기에서 1981년도에 발칸포를 만든다고 해 가지고, 그걸 개발한 것이 1981년도라구요. 그런데 우리는 이것을 1975년에 두 대를 만들어 가지고 시사회를 했습니다. 5년을 단축시켰다는 그 사실이 놀라운 것입니다. 전부 다 현대적인 시설을 해 가지고 만들었다구요.
그때 수택리 같은 곳에서 어떻게 만들었느냐? 현대적인 시설이 뭐가 있어요? 그 발칸포에 들어가는 것을 쇠가루를 부어서 만드는데, 그걸 전부 갈래갈래 떼어 가지고 맞춰서 한 거예요. 그렇게 해서 우리 통일산업에 현재의 기계를 만드는 것 같은 자동시설을 만드는 기술이 남았다구요. 그러니까 기술이 있는 거라구요.
우리 중국에 있는 공장 같은 것도 세계적인 수준입니다. 여기 현대니 대우니 하는 것들이 무슨 기계를 만든다고 하는데…. 우리가 안 만들면 곤란해요. 왜? 나라가 발전해야 되기 때문이에요. 통일산업이야 하다가 말면 그만이지만, 나라는 발전해야 돼요. 우리가 전부 다 중국에 만들어 준 것입니다. 독일 사람들이 와 보고 탄복한 것입니다. 조금도 손상이 없다 이거예요. 그런 준비를 하지 않고는 안 되는 겁니다. 그거 하루 이틀에 안 돼요. 장기적인 투자를 해야 됩니다. 30여 년 동안 투자를 한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오늘날 현대의 자동차공업이 통일산업의 기반이 없고서는 안 된다구요. 그거 과학기술처에서는 다 압니다.
이 맥콜 같은 것이나 신문사 같은 것은 뛰기만 하면 되는 것입니다. 밥 먹고 뛰기만 하면 되는 거예요. 그거 게을러서는 안 됩니다. 저 일본의 와콤 같은 것은 이번에 7년차가 되는데, 일본에서 제일이 되기까지 전부 다 영계에서 가르쳐 준 거예요. 이 공식 같은 것을 전부 다 영계에서 가르쳐 줘요. 연필 놓고 자면서, 자다 말고 기록 해 나간 거예요. 자기들이 연구하는 지금 현재의 문제들, 풀래야 풀 수 없는 의문스러운 모든 것을 영계에서 가르쳐 주는 것입니다. 영계에서 공식 하나만 가르쳐 주면 몇 년을 도약한다구요. 그래서 탕감하는 거예요. 그게 영계협조예요.
그런데 이 한국의 여러분들은 왜 이 모양이 되었느냐? 성의가, 열성이 미치지 못해서 그래요. 통일산업은 전부 다 회사의 공금을 잘라 쓰려고 생각하고 있으니 그런 것들을 하늘이 도울 게 뭐야?
각 대학 기지에서 3명 이상의 심의위원을 내는 데는 어떻게 하느냐? 전교수회의 후원 아래서 하는 거예요. 교수들 가운데 미국에 갔다 온 사람들이 많습니다. 어떤 데는 30명, 50명이 되는 데도 있다구요. 그래, 심의위원 가운데 빼 가지고 세 명이건 몇 명이건 이 단위를 중심삼고 앞으로 그 대학교의 교수들뿐만 아니라 직원들도 다 움직일 수 있도록 해야 되겠다 이거예요. 그런 뜻입니다.
원리연구회의 책임자들이 지금까지 대학교에서 그냥 그대로 원리연구회의 활동을 했는데, 앞으로는 그렇게 해서는 안 되겠다 이거예요. 이제부터 각 대학교를 중심삼고 공과대학이면 공과대학을 위주로 하되 공과대학의 1학년, 2학년, 3학년, 4학년…. 그걸 말하는 거예요. 그래서 원리연구회의 책임자를 각 대학의 학과별로 배치해요. 「학과별입니까, 학년별입니까?」 학년별, 학과별 배치!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그걸 해야 돼요.
원리연구회는 지금까지와 같이 그냥 그대로 외곽으로 움직이지 말고, 이제는 정착지를 확정해야 된다 이거예요. 뭐 서울대학이면 서울대학의 한 교실에서 떠벌이면서 그러지 말고, 이제는 단과대학 중 하나를 책임지고 맡았으면 거기서 전체는 못 하더라도 1학년이면 1학년 전체, 3반이면 3반을 점령하는 거예요. 그거 해 놓으면 그냥 올라가는 것입니다. 하나를 딱 해 놓으면 2학년은 그냥 그대로 점령되고, 3학년도 그냥 점령되는 거예요. 그렇게 한번 해서 들어오면 쉬운 거라구요. 그러니까 정착지를 확정해야 되겠다 이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걸 말하는 것입니다.
원리연구회의 책임자를 각 대학의 학과 학년별 배치! 이래 가지고 정착기지를 전부 다 반 책임자를 중심삼고 해야 되겠어요. 이렇게 해 놓으면 상급생들은 하급생들한테 가 가지고 `야, 이 자식들아! 잔소리 말고 들어!' 하고 반말도 할 수 있고…. 뭐 이러고 저러고 할 여지가 없다구요. 그 위에 있는 무엇이 없습니다. 한번 딱 잡으면 다 끝나는 것입니다.
이런 기반을 닦아 가지고 어느 만큼 그 반에서 신문을 보는 사람들을 늘리느냐 하는 문제가 그 대학교의 전체 분위기를 끌고 나가느냐, 못 끌고 나가느냐 하는 문제와 직결됩니다. 이렇게 되면 교수들에게 자연히 `선생님은 무슨 신문을 봐요? 오늘 신문은 무슨 신문을 봤어요? [동아일보]에 무엇이 났어요?' 하고 물어 보는 거예요. `[세계일보]는 안 봤구만요?' 하고 세 번만 물어 봐요. 대답을 못 하게 되면 쿠사레(腐わ;비웃으며 몹시 욕하는 말)를 먹으니까 선생님도 신문을 봐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1학년, 2학년을 중심삼아 가지고 반이 두 반이면 두 반, 세 반이면 세 반을 완전히 정리해야 됩니다. 그러면 그냥 들어오는 거예요. 1학년, 2학년은 그냥 자기 반이고, 그 다음 3학년, 4학년을 딱 하게 되면 다 끝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딱, 들어가야 돼요
지금 여러분이 몰려다니면서 사무실 하나만 만들어 놓고 다 했다고 그러지? 전부 다 정착기지를 각 학급에서, 각 반에서 정해야 됩니다. 그 반 학생들이 [세계일보]를 보면 그 선생님도 틀림없이 [세계일보]를 보게 되는 거예요. 책임을 맡고 있는 선생이 있지요? 물론 학과별로 다른 데로 이동하기는 하지만, 자기 과를 책임진 선생이 한 사람 있다구요. 「예, 지도교수가 있습니다」 그러니까 이동하기 전에 선생님한테 가 가지고 무슨 신문을 보느냐고 물어 보기도 해야 되는 거예요.
모니터 요원을 알아요? 모니터 요원이 뭐예요? 그거 들어 봤나? 그거 전부 다 주선했나, 안 했나? 「했습니다」 주선을 했어? 「예」 몇 사람이나? 이거 봐요. 아무도 안 했잖아. 유종관! 「예」 알기나 해, 이 녀석아? 「알고 있습니다」 몇 사람이나 했어? 「지금 조카부터 시작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안 했으면서 했다고 그래? (웃음) 「손대오씨가 하여튼 조카 아들…」 조카나 아들뿐만 아니라 할아버지의 삼촌까지 다 해야 된다는 거예요. 「하겠습니다」
내가 이제 강제적으로 들이대려고 그래요. 내가 이제 매일 전부 다 돌 거라구요. 전라북도 하면, 하루에 돌 거라구. 나 그거 합니다. 안 되면, 24시간 안 자고 돌 거예요. 새벽 3시까지 기다렸다가 닭 울음 소리를 들으면서 새벽달을 바라보는 그 신비스런운 느낌을 알아요? 그건 활동해 보지 않은 사람은 몰라요. 애국적인 운동의 새싹이 트는 것입니다. 닭 우는 소리를 들으면서 새벽달을 바라보거나…. 닭이 우는 새벽에 기울어진 달을 바라보면서 개가 짖는 마을을 찾아 들어가면 참 신비로운 느낌이 든다구요. 조용한 가운데 `왕왕왕…!' 하는 개 짖는 소리는 참 신비로운 것입니다.
애국운동은 그런 정기를 통해서 가지고 정서적인 이면을 통해서 엮어지는 것입니다. 애국적인 옳은 눈물을 흘릴 때, 감정도 옳은 감정이 체휼되는 거예요. 밤이건 낮이건 갈 길이 바빠요. 알겠어요? 예.
여러분들이 문제를 일으켜야 돼요. 가만히 앉아서 천국 가게 안 되어 있어요. 그렇게 문제를 일으켜 놓고, 그 동네의 유명한 사람을 찾아가 가지고 싸움을 하더라도 지국을 만드는 거예요.
싸움을 한 끝에는 어떻게 되느냐? 죽기 내기로 하지 않으면 돌아서지 않아요. 그래, 돌아서게 될 때는 어떻게 되느냐? 이 골목에서 안 만나면 저 골목에서 만나게 돼요. 한 동네에 사니까 그렇게 된다구요. 시장에서 만나고 골목에서도 만나게 돼요. 그렇게 되면 처음에는 외면하다가도 두 번, 세 번만 만나면 인사도 하고 그럴 수 있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풀고 나면 옛날보다 더 가까워지는 것입니다.
`야, 이 녀석아! 옛날에 내가 잘못했다!' 하면서 화해하고 저녁이라도 같이 먹는 거예요. 술을 못 먹을 때는 맥콜병을 갖다 놓고…. 술은 받아서 딴 데 쏟아 버리고 맥콜을 먹으면서 얘기하는 거예요. 저편이 오줌을 질질 싸게끔 두 번만 먹여 보라 이거예요. 둘이 친해지지, 별수 있어요? 그거 다 그렇게 만드는 것입니다.
필요하면, 자기가 필요한 사람을 찾아갈 수 있게끔 여건을 만드는 것입니다. 그 사람이 술을 좋아하면 술 잘 먹는 데를 척 찾아가야 돼요. 그 사람이 틀림없이 좋아하는 자리가 있어요. 그 자리에 박혀서 술집 마담을 바라보는 거라구요. 잘 보이는 데 앉아 가지고 `히히…!' 하는데, 그 옆에 딱 가 앉는 거예요. 틀림없이 거기에 와 앉으면 싹 가서 만나는 거라구요. 좋을 때 가면, 좋아하는 술보다 더 좋아하는 거예요. 쓱 가 가지고 저고리를 이렇게 풀어서 `아이구, 오늘 잘 만났습니다!' 하는 거예요.
자기는 술 한 잔도 안 먹고 입을 대기만 하더라도 한 시간이 가는 것 아니예요? 이래 가지고 퍼 놓고 도망치는 겁니다. 나중에 `아이구, 나도 그때는 같이 술 먹었기 때문에 취해서 그랬다!' 하면 되는 것 아니예요? 속을 다 뒤집어서 갖다가 펼쳐 놓고도 모른 척하고 나올 수 있는 거예요. 다 그렇게 친구 하면 되거든요. 복귀섭리가 그렇게 쉬운 게 아닙니다. 선생님이 해 나오는 복귀섭리는 지극히 어려워요.
남의 집 안방에 비비고 들어가 가지고 그 집 영감을 싸움하지 않고 내쫓을 수 있는 배포가 있어야 돼요. 그거 무슨 말이지 알겠어요?
유종관! 선생님이 무슨 말씀을 했는지 설명해 봐. 「부부가 사는데 있어서 남편을 싸움하지 않고 내쫓을 수 있는 그런 배포와 기량과 인내가 있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게 하룻밤에 돼, 하룻밤에? 하루에 돼요? 3년, 5년은 교육해야 된다구요. 그 사람을 세움으로 말미암아 그 사람이 보통 사람 백 명을 세울 수 있으면 5년 이상 걸리게 되더라도…. 하늘이 필요하기 때문에 잡아 끌어낼 수 있는 것입니다.
선생님은 그런 놀음을 다 했어요. 3년 동안 남이 싫다는데, 그 집 밥상에서 밥을 먹는 거예요. 밥상을 내가 갖다 놓고 먹는 겁니다. 나를 싫다고 해도 얘기해서 어떻게든지 기분 나쁜 것을 풀어 주는 거예요. `당신이 기분 나빠도, 내가 좋은 말을 하는데 왜 안 들어 주오?' 한다구. 그러면 매일같이 싸움할 수 없어요. `아, 무슨 좋은 말이냐?' 하게 되면, `그러면 들어 보소!' 해 가지고 좋은 말을 해 주는 거예요. 한 말씀을 듣게 되면, 그 다음에 40일 동안 계속해 가지고 전부 다 듣고 나면 `아이구, 몰라서 그랬습니다! 선생님은 나가면 안 되겠습니다.' 그런다구요. 안방에 들어가 가지고 같이 살면서 전부 다 전도해야 됩니다.
손대오는 이번에 요것이 전면전이니 만큼 이 사람들을 통해 가지고 빠른 시일 내에 5천 명을 교육해야 되겠어! 그 다음에 이 사람들을 데려다가 3주일수련을 어떻게 시키느냐 하는 거야. 3주일수련을 시키라구. 요전에 내가 김중수한테 물어 봤다구.
3주일 동안에 40일수련의 과정을 압축시킬 수밖에 없다구요. 40일수련을 하는 가운데 원리말씀을 몇 번 하느냐 하면 두 번 한다는 거예요. 그거 안 됩니다. 이번에 21일수련에서 간증들을 하느라고 시간을 잡아먹더구만. 간증은 대표자를 하나 딱 해 놓고…. 앞으로는 많은 사람을 시키지 말아요. 전부 다 지시해요. 협회장, 알겠어? 「예!」 많은 사람을 시키지 말고, 잘하는 간증부터 시작해서 전부 다 비디오로 찍어 놓으라구. 비디오로 찍어 놓고, 간증 대신 저녁 때나 점심 때 같은 공간 시간에 전부 다 활용해서 돌리면 되는 거라구.
그 가외의 시간을 중심삼고 통일사상이라든가 두익사상같은 것을 전부 다 들려 줘요. 알겠어? 그래서 40일 수련기간을 21일 이내에 마칠 수 있게 해 놓는 거예요. 21일만 수련소에서 교육받게 되면 그 사람들이 통일교회의 교인이 안 되어도, 어디 나가서 거지 짓을 해도 죽을 때까지 통일교회를 생각하면서 죽는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자기 아들딸에게 `내가 못 갔지만, 너희들은 가라'고 유언을 할 수 있게 되는 거예요. 무슨 말이지 알겠어요? 「예」
그런 놀음을 해야 되겠기 때문에 이 사람들을 이제부터 교육해야 됩니다. 교육하기 위해서는 3일 동안 부흥회를 해야 돼요. 원리강의를 완전히 해라 이거예요. 그래서 미국에 갔다 온 방미연수단…. 이 사람들을 다시 3주수련을 시키려고 그럽니다. 그 수련에 어떻게 집어 넣느냐? 거기 집어 넣으면 새로 교육받아 가지고 앞으로 우리를 밀어 주게 되는 거예요.
이것은 초당적인 면에서 당과 같이 교섭하는 거예요. 알겠어? 야당과 여당의 당수들을 전부 만나 가지고 `통일교회의 훈련된 사람들이 너희 당원들을 교육해 줄 테니까 책임지고 한 동에 한 사람씩 집어 넣어라!' 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한 단위 구역에 한 사람씩 집어 넣어라!' 하는 거예요. 그거 할 수 있습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교육하기 위해서 그런다고 하면 가능한 거라구요.
그래도 안 되게 된다면 우리도 할 수 없다구. 우리는 우리대로 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모니터 요원이 필요합니다. 전국의 신문사 요원을…. 이제부터 5년, 10년 후에 이 신문사를 움직일 수 있는 사람을 누가 많이 길러 내느냐 이거예요.
그래서 세번째가 뭐예요? 모니터 요원 뭐? 「활성화입니다」 활성화! 가방들을 싸라 이거예요.
앞으로 `신문 기자들은 학교 선생님보다도 높은 위치에 올라간다!' 하는 이런 사상을 집어 넣는 거예요. 신문과 도의교육! 사회 정화문제라든가 모든 인륜 도덕문제를 다루는 신문을 만들어야 되겠습니다. 전부 다 250개 시 군 지부를 중심삼고 신문을 만든다고 하게 되면…. 이것이 한 곳에 260이라구요, 260. 2백 명만 딱 배치해서 교육해 가지고 한 도를 왔다갔다하게 되면 다 끝나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거 무슨 말이지 머리 나쁜 사람은 몰라도 괜찮아요, 다 흘러갈 사람들이니까. 무슨 말인지 알겠어? 「예!」
대학을 중심삼고 딱 해 놓으라는 말입니다. 그러한 인재들을 길러 나가자 이거예요. 여러분이 앞으로 미래를 확보할 인재들입니다. 이건 틀림없이 신문사와 관련되어 있고…. 또 우리 [세계일보]도 월간신문을 만드는 거예요. 이제 두 개를 해야 돼요. 한 신문에 두 장이면 됩니다. 안 그래요? 두 장이면 4페이지지? 8페이지구만. 「타블로이드형으로 하면 8페이지가 됩니다.」
아, 글쎄 간단하게 생각하면 매달 월간신문을 그 지방에 맞게끔 낸다 이거야. 그래, 한 달 동안에 그 골자만 빼는 거지요. 중요한 내용은 해설을 조금 붙여 가지고 지방 사람들이 알기 쉽게 써 내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 가외의 페이지는 광고입니다. 그래, 한 고을이 전부 시장이에요. 한 고을에 팔아먹는 것입니다. 신발 장사는 그 신발을 고을에 팔아 먹는 거거든.
그러면 고을을 중심삼고 주변의 면까지 중요한 여론을 딱 해서…. 이 면 가운데 삐라를 붙이든가 광고를 뿌리든가 하면 전부 다 되게 되어 있습니다. 시골에서는 닷새에 한 번씩 장날이 벌어지게 되고, 그렇게 되면 읍내에 찾아가야 되는 것입니다. 이게 선전이에요. 알겠어요?
그 다음에 선전해 가지고 비용을 지불한 것보다 3퍼센트라도 이익이 남으면 그건 선전이 괜찮다는 그런 말이라구요. 그런 일이 계속되면 신문사도 사는 거예요. 그것이 10개, 20개, 30개만 됐다 하게 되면 이건 뭐 경쟁이 문제가 아닙니다. 월급을 주고도 남는다는 거예요. 그렇게 되면 신문 값도 받을 필요 없습니다. `1년에 광고나 한 번씩 내소!' 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얼마짜리 광고를 내면 되고, 신문 값이 얼마 되겠다!' 하는 것입니다. 1년에 하나씩 전부 다 내라고 하는데, 상점에서 하나만 내겠어요? 내 보고 실적이 좋으면 두 번 내고, 또 실적이 좋으면 세 번 내고…. 매일같이 내게 되어 있다구요. 그 이상 장사가 어디 있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러니까 한번 기반만 닦았다고 할 때는 그것은 본부 신문을 통하는 것입니다. 본부에서 하지, 서울에서 할 필요가 없다는 거예요.
전국에 1천8백 개 신문이 생겼다고 했지, 잡지에서? 「예」 그게 무엇을 말하느냐 하면, 그것에 붙어서 먹고 살 수 있는 길이 있다는 것을 증명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여기 세계일보 본부 같은 데서는 전국에 뿌리를 둬야 돼요, 기반 닦기 위해서. 전부 다 곁가지만 따먹고 마는 거예요. 아, 요건 하나의 가지인데 가지만 갖고 왔다갔다하면 잎이고 가지고 전부 떨어지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건 뭐 뻔하다는 거예요. 대개 군청 소재지같은 데는 인구 수가 2만 명, 3만 명이야. 시 이하는 3만 명 미만이거든. 안 그래요? 그러니까 한 동네입니다. 그 동네 중심삼고 상점 다 만들었는데, 그 이웃 동네 면 촌까지도, 중요 촌까지도 포스터 한 장씩 다 붙여 주면 왔다갔다하니까 매번 다 내 주는 것입니다. `아이고, 또 새로운 무엇이 생겼구만' 하는 거예요. 한 달에 한 번씩 포스터 갖다 붙이면 그냥 그대로 광고 낸 자기 상점으로 오게 되어 있다구요.
그러니까 한 달의 수입이 그 광고를 냄으로 말미암아 배가 됐다면 그건 계속하지 말래도 하는 거예요. 그런 상점을 열 개만 가져도 자기들이 먹고 산다 이거예요. 열 개만 되어도 자꾸 해마다 늘어나게 되어 있습니다. 사람이 떨어지게 안 되어 있어요, 상점도 전부 다 많아지니까.
그런 의미에서 250개 시 군 지역을 누가 각성을 시키고, 전부 다 계몽하느냐? 신문사밖에 없습니다. 그러니 책임이 중요하다구요. 그러면 이 신문이 나가는 곳마다…. 전부 다 세계일보를 그냥 갖다 주면서 전국판 신문 하나 봐야 되겠으면 [세계일보]를 보라는데 누가 반대해요?
그래 가지고 광고가 들어오게 되면 더욱 좋고…. 전국적인 광고가 필요하다고 할 때는 전부 본사로 돌리는 것입니다. 그 대신 이것을 비싸게 하는 거예요. 그렇게 전화로 연락하면서 그 광고를 전부 다 본사 신문에 낼 수 있게 되면 본사는 자연히 커 가는 것입니다.
그리고 이 월간신문의 수입이 좋게 되면 이제는 주간신문으로 가요, 주간신문. 주간신문으로 당당히 하는 거예요. 그러면 그 도시에 주간신문이 다섯 개가 있다 하자 이거예요. 거기에서도 일등이에요. 그런데 거기에 또 일간신문이 있다 할 때, 그 일간신문은 우리 것이 된다 이거예요. 왜 거기서도 일등하거든. 일등 안 할 수 없지요. 세계일보 본부가 있다 이거예요.
그리고 앞으로는 팩스로써 모든 일에 참가할 수 있는 재료를 뺄 수 있는 것입니다. 몇 페이지 참고하겠다고 해서 딱 찍으면 된다구요. 여러 가지 부문이 몇 페이지에 있다는 걸 알게 되면 그것만 참고해서 8번이면 8번, 딱 찍으면 팩스로 나오는 거예요. 그걸 참조해 가지고 집어 넣으면 되는 것입니다.
도시에 무슨 운동이 벌어졌으면 본부에서 하는 것을 중심삼고 참조해 가지고 평가해 낼 수 있게끔 기사를 써서 보내면 되는 거예요. 그래서 축구하는 것이라든가 모든 것이 누가 이길 것이다 해 가지고 그냥 그대로 적중하게 되면 이 신문사가 일약 일등에 서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지금 있는 일간신문은 어디든지 발을 못 붙여요. 어떻게든 `야, 우리 싸우지 말고 화해하자!' 해야 돼요. 그렇게 해서 일간신문을 없애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 대신 모든 기사는 본부에서 대 주는 거예요. 자기들은 지금까지 본부가 없잖아요? 자기들 힘 가지고 전부 다…. 기사를 쓰자면 돈이 얼마나 많이 들어가요! 그래, 타협해 가지고 `재료 3분지 2 이상을 대주마!' 하는 거예요. 우리 요원들은 지금까지 주간신문을 가지고 했기 때문에 그거 다 잘라 버리고도 신문기사를 충분히 쓸 수 있다는 것입니다.
도랑 치고 가재 잡는 거라구요. 한번 붙들어 보라구요. 이렇게 되면 그 신문사의 신문이 들어가는 모든 곳에 우리 세계일보도 따라 들어가는 거예요. 알겠어요? 부수가 확장되겠나, 안 되겠나? 「확장됩니다」 안 된다구. 「됩니다!」 이놈의 자식들, 안 돼? 「됩니다」 그럼 믿어 보자구. 체제적으로 우리의 전략을 펴자 이거예요.
그래서 심의위원들, 그 대학교를 중심삼아 가지고 원리연구회…. 전부 다 대학교에 관계되어 있는 사람 아니예요? 그 대학 나온 거예요, 그 대학. 그 대학 나와 가지고 딴따라 패들 되었다가 지금까지 돌아다니고 다 그런 것입니다. 경찰서장도 그럴 것이고, 군수도 그럴 거라구. 한 70퍼센트 이상은 그렇게 될 것입니다. 군수건 뭐건 전부 다 그렇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심의의원을 할 만한 교수들의 이름을 알아 가지고 가서 `어디 출신이오? ' 하게 된다면…. 경제과 출신이면 경제과 선생이 됐잖아요? 그러니까 `당신, 나한테 사인 하나 해 주소!' 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사인해 주면 그 다음에는 가서 `선생님, 내가 당신의 명함을 하나 만들겠습니다!' 하는 거라구요. `왜 그래? ' 하면, `아이구, 선생님을 유명인 만들어 주려고 합니다!' 하는 겁니다. `뭐 하려고 그러오? ' 하고 물어 보면, `전국에 널려 있는 암흑가 출신, 당신 출신 과의 학생들, 사장들, 유지들을 전부 다 묶어 가지고 크게 한번 해야 할 거 아니오? 또 학교 기부도 할 수 있는 기부금도 모으고 말이요…. 당신 총장 만들어 주려고 그러는 거요. ' 그러면 누가 나쁘다고 그러겠나? 얼마든지 만들라고 하는 거예요.
그 다음에 또 경제과 출신 명단을 쭉 뽑아 기지고 가서 `당신 아는 사람이 누구요?' 하고 물어 보는 거예요. 열 사람만 딱 되면, 그 과 출신 동창생들이 선후배 중심삼고 수백 명이 완전히…. 그 근처에 있는 명단이 전부 다 나오는 것입니다. 그러면 그걸 써 가지고 가서 `선생님이 소개 말씀을 한 번만 쓰게 되면, 그 쓴 내용을 중심삼고 내가 여기에 쓰겠습니다. ' 하는 거예요. 그게 거짓말이 아닙니다. 백 장도 그대로 그냥 써 가지고 `사인 내가 했습니다. 선생님은 어떻게 하겠소?' 그래 가지고 쭉 해서 선생님이 소개장을 한 장 가져 오면 같이 써 가지고 가면 되는 것입니다.
`아무개 선생님이 전부 다 소개해 줘 가지고 이렇게 하는 것이다!' 해 가지고 `이 부락의 지성인들이 합해 가지고 운동하자!' 하는 거예요. 그거 싫다는 사람이 어디 있어요? 동창생으로부터 선배 선생들이 말이에요. 선배가 선생님도 될 수 있지. 선배들, 교수님이 그걸 하자는데 한번 만나자 해 가지고 전부 다 만나서 얘기하고, 부락에 계몽하고 하는 거예요. 또 이것을 육성하기 위해서 만나자는데 누가 반대해요? 반대를 할 수 없는 것입니다.
이래 가지고 뭘 하느냐? 그 대학의 경제과 선생이 다섯 명 있으면, 그 중에 대학원 코스 밟는 선생도 있고, 박사 코스 밟는 선생도 있고, 다 있을 거 아니예요? 그러면 그 사람들을 클럽에 나오게 해 가지고 써클 대학원을 만드는 거예요, 써클 대학원을. 알겠어요? 써클 대학원입니다. 새로운 이름이라구요. 써클 대학원을 만들자 이거예요.
그게 뭐냐? 다들 경제학과는 나왔지만 대학원은 안 나왔거든. 알겠어요? 그런데 모두 한 곳에 사니까 수십 명이 한꺼번에 한 자리에 모일 수 있으니 저녁 때 두 시간쯤 시간 내 가지고 와서 몇 백 시간을 수강하면 대학원 수강 시간을 넘게 된다 이거예요. 학과별로 핵심적인 내용을, 교수 중심삼고 수강하면 10년 전에 공부하던 것을 지금은 뭐 3년 이내에 다 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전문 분야의 교과 과정으로 강의시간을 짜 가지고 한 3, 4년쯤 계속하게 되면 대학원 졸업장을 줄 수 있는 길이 열린다는 것입니다.
단, 한 학기는 공부해라 이거예요. 알겠어요? 다섯 사람의 교수가 강의 해 가지고 졸업을 시켜 준 사람이 대학원 이상의 실력이 있다고 인정되면 정규 과정의 맨 마지막 학기에 들어가서 공부하는 것입니다. 공부해 가지고 졸업장을 받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아무 지장 없다는 거예요.
그것이 빠르면 3년이라구요. 4년 동안 할 것을 3년 이내에 전부 돌파 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다섯 교수가 책임지고 해라 이거예요. 그러면 이 사람들을 지방을 유지할 유능한 인재로 기를 수 있는 것입니다. 또, `이 사람은 사회에 이런 기반을 갖고 있으니 앞으로 우리 학교 발전에 도움이 될 수 있으니까 우리 교직원 전체 총회에서 이 사람을 전부 다 검정시험 합격자로 인정하여 입학시키자!' 하고 다섯 교수가 제의할 수도 있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학교가 또 가만있느냐? 그런 사람들이 한 50명만 딱 있다 하면 그 나라, 그 동네는 다 우리 천하가 되는 것입니다. 그런 놀음을 하려고 그래요.
그러면 이렇게 관계를 맺은 모든 사람들이 모여 가지고 무엇을 할 것이냐? 신문 같은 것도 전부 다 독파해야 되고, 교수들을 전부 잡아다가 한 5분 동안 시사회 해 줘야 됩니다. `무슨 신문은 이렇고 무슨 신문은 이런데, 그래도 [세계일보]는 교수 신문이다! 대학교 신문이다! 지성인의 신문이다!' 하고 한마디씩만 하면 되는 것입니다. 그 신문을 전부 다 참고적으로 보더라도 점심 한 끼 값도 안 된다구요. 5천 원이니까 말이에요.
그 사장 짜박지들이 점심을 5천 원짜리 먹어요? 1만 원 짜리 이상 먹거든. 국민학교 선생도 그래요. 요전에 우리 여자들이 열두 명이 가서 먹는데 뭐 35만 원을 주고 왔다고 그러더라구. 여자들도 그런데 뭐 남자들이 사장쯤 되면 점심 먹는데 3만 원, 5만 원짜리 먹는 건 보통 아니예요? 안 그래요? 그러니까 `점심 한 끼 값도 못 되는 신문 한번 보는데, 이놈의 자식이…. 이게 애국 신문이고 남북통일의 신문인데, 문총재 그렇게 고생시켰으면 우리가 요만큼이라도, 빈대떡이라도 하나 사 줘야 될 거 아니야, 이놈의 자식아?' 하면 그것을 반대할 사람이 없다는 것입니다. 이제는 사회 유지들을 한 코에 꿰어 엮어 가지고 조종한다 그 말이라구요.
기분이 어때요? 이제부터는 수가 필요해요, 뭐가 필요해요? 「수가 필요합니다」 오래 사는 거예요? (웃음) 필요하다는 건 알지? 「예」 아, 기성교회 어중이 떠중이 날나리 패들 한 백만 명 모여 봤자 총 한 방 맞으면 다 도망갈 패들 아니예요? 그렇지만 통일교회 패들은 몇 녀석이 죽어 넘어져도 도망 안 간다구요. 하긴 또 모르지, 이 녀석들! (웃음) 「도망 안 갑니다」 안 갈 게 뭐야? 실제 내가 한번 해 보면 좋겠어, 몇 명이나 남나!
한번 때가 되면 사형장을 만들어 놓고 전부 다 참(斬)하게 될 때 기쁘게 선생님을 위해 죽겠다는 사람이 몇 사람이나 남나 봐 가지고…. 교수대에 서서 떨꺼덕 할 때까지 가만히 있으면 좋은 자가용 한 대씩 줘 가지고 쓱 타고 고향 돌아가게 하는 거예요. 그럴 수도 있다구요. 내가 그럴 수도 있다구. 진짜 사람을 그렇게 한번 추려서 써 보면 좋겠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이러한 조직적인 편대를 통해 가지고 조직이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신문을 만드는 것은 문제가 없다는 것입니다. 학교 신문을 발간하고 있기 때문에 모니터는 자기 상급생이나 동창생…. 4학년생, 3학년생도 더러 있지? 손대오! 「예」 4학년 이상이지? 「4학년 밑으로 재학생들도 있습니다」 저 아래로? 「그래도 다 괜찮습니다」
같은 학교를 졸업하면 다 후배니까 `이놈의 자식들아! 너희들 전부 다 후배 아니야? 왜 [세계일보] 안 봐? 지금 무슨 신문 봐?' 하고 찾아 가는 거예요. `너희들, 나라를 살리기 위해서 문총재가 이렇게 하고 다니니…. 이렇게 모심으로 말미암아 축복받게 된다!'고 하면 그거 다 믿을 수 있는 단계가 되었다구요. 안 그래요? 알겠지요? 「예」 신문사를 중심삼아 가지고 돌리는 거예요.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어디든지 찾아가 가지고 조사하는 거예요. 그저 뭐 경찰서도 들락날락하고 어디든지 다 들락날락하는 것입니다. 보안대든 안기부든, 어디든지 치고 들어가는 거예요. 하루에 한 번씩 다녀 봐요. 가만히 앉아있는 녀석하고, 돌아다니는 녀석 중에서 누가 더 많이 주워 듣겠나? 앉아 있는 녀석이야, 돌아다니는 녀석이야? 「돌아다니는 사람입니다」
가서 방법을 전해 주는 거예요. `당신 이런 거 아우? 모르잖소?' 몇 번만 하게 되면 오는 걸 싫어하지 않거든. 그 다음에 의논하는 거지요. `이런 사람이 있는데 어떻게 하면 좋겠소?' 하는 거예요. `아오?' 하면 모르거든. `이런 녀석은 사회와 나라를 망치니 때려잡아야 돼! 당신은 후원을 해 주어야 돼!' 하는 거예요. 이렇게 되면 경찰서, 정보부서까지 왔다갔다하는 거예요. `이걸 어떻게 하느냐? 때려잡아야 되느냐?' 하면서 다 의논해 놓고 들이치는 거라구.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이런 사람은 좋은 일 했는데, 당신들이 표창하지 못하면 우리 신문사가 표창해서 사회의 기준을 만들겠소!' 이래 가지고 유지들을 동원해서 한 달에 5천 원씩 모금운동을 하는 거예요. 이거 특별히 사회봉헌을 위한 플러스다 해 가지고 말이에요. 그래 가지고 치하할 수 있는 사람들을 경찰서장이라든가 군수라든가 대학교 총장이라든가 우리 위원회 이름으로 표창하는 것입니다. 한 달에 다섯 명씩 해 봐요.
그래 놓고 시 선거 해 가지고 당선자들을 모아 놓고 전부 다 시청에 가서 찬양해 주고, 경찰서 가서 찬양해 주고, 그 다음에 똘마니 새끼들 전부 다 새로 구경시키는 거예요. `저 녀석, 나보다 못한 것이 새 차를 탔어!' 하면…. 그 사람 보고 자랑하라고 코치하는 거예요. `나 이래 뵈도 표창을 탔다! 이거 사진 봐라!' 하라고 말이에요. 또 시골 있다가 서울에 올라온 사람을 찾아가 가지고 `야, 네가 있었으면 나 이상 표창 탈 텐데…. 한번 배짱 있게 해 보고 싶어?' 그렇게 얘기해 가지고 몰려오면 친구로 만들어 가지고 꿰차고 다 하는 것입니다. 동급생들이 다 그런 것 아니예요?
그런 활동을 해서 자기 휘하에 자기로 말미암아 출세한 사람들을 많이 만들어 놓아야 여러분들이 출세하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알겠습니다」 (앞에 앉은 사람에게 꿀밤을 먹이시고) 이거 어떤 녀석이야? 뭐가 이렇게 딱딱하냐, 이 녀석아? (웃음) 이렇게 한마디 하게 되면 맞은 사람도 웃거든. 내가 아프니까 자기도 아플 텐데…. 이렇게 풀어 주는 거예요. 말이 그렇게 좋은 거예요. 체제적으로 해야 돼요, 체제.
다음에 향토학교에 나와요, 향토학교. 이젠 대학교 선생들, 교수들이 나오라고 하면 안 나오게 안 되어 있어요. 그리고 심의위원을 중심삼고 교직원 후원회에 소속되어 있는 교수들에게 `나와서 강의하소!' 하면 나와야 됩니다. 「심의위원이라고 하셨는데, 무엇을 심의하는 겁니까?」 심의한다는 것은 옳고 그른 것을 심의하는 거라구.
그 다음엔…. 「다섯번째입니다」 다섯번째는 없어. 다섯번째는 없다구. (웃음) 너무 많이 하면 복잡해진다구. 그만 했으면 됐다구요. 제목이 몇 백 개가 되면 지루하다구.
그래, 교육해야 돼요. 여러분들은 뭘 하느냐? 교육해야 됩니다. 무슨 교육을 하느냐? 반공사상을 중심삼고 통일사상에다…. 사상적 가치관이 몰락하니 이거 큰일났다 이거예요. 다 알고 있기 때문에 대학교에서 뭐 공산당 주체사상, 김일성 주체사상 반대할 것 아무것도 없습니다. 그 이상의 것을 공부해라 이거예요. 그래, 잡아다가 상도 받게끔 교육시키는 것입니다. 알겠어, 손대오? 「예」
여러분 사장들이 앞으로 지도자가 되려면 이거 필요하다구요. 전부 다 나보다도 더 훌륭한 지도자로 만들어 주려고 하는 거야. 그러니까 3주일만 시간 내라구. 병원에 입원하는 것으로 생각하고 한번 참석해 봐라 이거예요. 참석하고 나서 감사하다고 하게 되어 있지, 참소할 사람은 없습니다. 어때요? 맞습니다. 백 이면 백 전부 다 찬성할 텐데, 그거 왜 안 해요? 열 사람을 시켜서 해 놓으면 여러분의 기반이 되는 것입니다. 군에 있어서 열 사람이면, 면 책임자로 배치할 수 있는 거예요. 당장 그 다음 해에 광역구 지방의원이 될 수 있는 자리가 눈앞에 오는데, 안 할래요? 「하겠습니다」 20명, 30명을 해 보라구요.
그래서 환고향이 필요합니다. 왜? 사돈의 팔촌이 수두룩하게 있거든. 내 동생뻘이 수두룩하다 이거예요. 수십 명이 있다구요. 있어요, 없어요? 「있습니다」 `이놈의 자식들, 앞으로 서!' 해 가지고 오촌이고 몇 촌이고 자기 동네에 있는 녀석들은 전부 다 서라고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 아무 씨족 후손 2세들을 훌륭한 사람으로 만들기 위해서 돈 버는 방법을 가르쳐 줄 것이고, 그 다음에 설득력 있는 사람으로 만들어 줄 것이다!' 하고….
보라구요. 도의원 되게 된다면 국회의원은 그 다음 페이지입니다. 여러분을 내세우게 되면…. 도의원의 자격이 다들 되잖아요. 돼, 안 돼? 이놈의 자식들, 대답 좀 속시원히 하라구! 「됩니다」 그거 그런 거예요.
여러분을 통해서 도의원이 되고, 국회의원이 됐다고 하게 되면 어떻게 되겠어요? 그 다음에 세 사람을 국회에 세우면 `이놈의 자식들!' 하면서 기합을 주는 거예요. `너희들만 해먹겠어? 얼마든지 선하고 양심적인 사람들을 내세울 수 있는데, 이 미친 녀석아!' 그래 놓고 두 사람이 있으면 그 두 사람 가운데 한 사람이라도 선한 사람을 집어 넣고 추첨으로 다음 출마를 정하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추첨하기 전에 한 사람이 출마하는 비용이 얼추 3억씩 들어간다면 세 사람을 추첨해서 일인당 3억씩 내라고 해서 9억을 딱 해 놓고, `우리 셋이 밀어 줘 가지고 이 한 사람을 당선시키자.' 하는 거예요. 교대로 해먹는 거라구요. 다음번에는 `내'가 할지 모르지.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싫다는 녀석은 없게 되어 있다구. 벌써 선생님은 다 바라보고 하는 거예요. 싫어, 좋아, 이놈의 죽일 자식들아? 「좋습니다!」 경찰서장한테 억울함 당하고 시장한테 억울함을 당하고, 유지들한테 억울함을 당한 것을 잊어버렸어? 이놈의 자식들, 잊어버렸어? 「안 잊어버렸습니다!」 동네 기슭에서 핍박받고…. 눈물 흘리고 동네 떠나던 것을 잊어버렸어? 정신을 차리고 그렇게 나가요. 알겠어요? 「예」 그러니 이 모니터를 잘 골라야 되겠어요. 어떡하든지 잡아다가 교육해야 되겠다구요. 알겠어요? 「예」
이거 교육해 가지고 신문사가 돌아간다고 할 때는 지방 유지…. 미국 갔던 방미 수련단은 완전히 바뀐다는 것입니다. 돈은 얼마든지 긁어 낼 수 있는 거예요. 정신을 똑똑히 차려요. 무슨 짓을 해서라도 내가 지금 결판을 낼 것입니다. 그리고 전부 다 내가 빳다로 후려갈기더라도, 궁둥이가 깨져 나가더라도 불평을 안 하지? 「예」 불평해, 안 해? 「안 하겠습니다!」 그래야 된다구. 나라를 살려야 돼요.
심의위원을 중심삼고 대학교를 하나 업는 것입니다. 대학신문을 만드는 것이기 때문에 업기만 하면 돼요. 알겠어요? 「예」 2페이지, 8페이지 되는 것은 집어 넣기만 하면 그냥 나오는 거예요. 8페이지를 다 만들 수 있다구요. 우리 카프(CARP)가 다 있고, 교수들도 있다구요. 모니터 요원도 있고…. 뭐 불편한 게 어디 있어요? 다 있으니까, 인쇄소에 가 가지고 집어 넣고 스위치만 누르면 돌아가는 거예요.
5천 장이고 몇 만 장이고 소리없이 전부 다 할 수 있는 것입니다. 학교 교장 선생님만 알면 다 끝나는 거예요. 신문사 만들기가 쉬워요, 어려워요? 대학교가 있는 데는 신문은 틀림없다고 생각하는 거야. 돈 한푼 안 들어간다구. 내가 하게 되면 일주일 이내에 다 만들어 놓을 것입니다. 나는 그렇게 생각해요. 이거 못 하면 무능력자예요. 이건 앞으로 길러도 종자를 받아서는 안 되는 거예요. 나라를 못 살려요.
우리가 전부 다 이론적으로 공산당을 때려잡고 다 했지만…. 공산당들이 지금까지 신문을 해먹었거든. 이제는 카프를 중심 삼아 가지고 신문을 만들어야 되는 거예요. 일간신문, 주간신문을 다 잡아야 돼요. 알겠어? 봉태! 「예!」 일간신문에 덧붙여 가지고 편성만 해 주면 그날로 그냥 나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어려운게 뭐가 있어요?
어려운 게 뭐가 있어요? 심의위원도 있고, 교직원이 전부 다 후원할 수 있고…. 총장이 뭐라고 하게 되면 잉크값을 주면 될 거 아니야? 그것도 준비 못 하겠어? 간단한 거라구. 지방 신문사를 만드는 것이 어려워요, 쉬워요? 「쉽습니다」 어렵다는 사람, 손 들어 봐요. 홀뚜기를 빼 버리겠다구. (웃음) 잊어버리지 말라고 그런 말을 하는 거야, 이놈의 자식들아! 잊어버리지 말라는 거야. 뭘 빼 버린다구? (웃음)
홀뚜기를 빼 버리겠다고 하면, 여편네들이 나라를 살리자고 해 가지고 무슨짓이든 할지 모른다구. 내가 가면 그렇게 할 수 있어요. 여편네들도 때려 몰 수 있다구요. 여편네들이 여러분보다도 선생님의 말을 잘 듣겠나, 안 듣겠나? 「잘 듣습니다」 더 잘 듣는다고 생각하는 것이 80퍼센트고, 안 듣는다고 생각하는 녀석이 20퍼센트도 안 된다구. 나 그런 힘을 갖고 있습니다. 여러분들이 새신랑이라도 내버려두고 나 따라와라 하면 나 따라 오게 되어 있지, 여러분한테 붙어 있게 안 되어 있어요. 나 그거 자신해요. 여러분들은 어때요? 안 보낼 자신 있어요? 「없습니다」 그러니까 팔자로 타고난 줄 알고 그렇게 하면 되는 것입니다.
여편네들도 전부 다 하게 되면 여편네하고 여러분, 둘을 중심삼아 가지고 한 명이 3백 부, 6백 부는 할 거라구요. 아들딸까지 하게 되면 뭐 사 륙 이십사, 2천4백 부 하는 거예요. (웃음) 아니, 왜 그래? 여기 집집마다 전부 다 그렇게 한다구요. 일본에서 선거했을 때 한 사람의 책임량이 1천3백 집이었다구요. 그 싸움을 내가 시키고 온 사람입니다. 그래서 경력이 29년 된 도지사들을 포함해서 15만을 우리 430명으로 때려잡은 것입니다. 15만 선거 요원들을 때려잡았다구요. 내가 미리 알아 가지고 코치하고 온 거예요. 나 그런 실력을 갖고 있는 사람이라구요. 내 말 듣고 해요. 신문사 일은 이제 문제없지? 「예」
그 다음에 대학교에 들어가 가지고 전부 다 출동 준비를 해요. 손대오 하나만 믿으면 안 돼요. 작달막해 가지고 안 된다구. 「손만 대면 됩니다」 손대 가지고 실패하면 곤란하지. 성공해야지.
교회를 무엇으로 쓰느냐 하면 향토학교로 활용한다 그 말입니다. 무슨 기지? 「향토학교 기지입니다」 향토학교에서 선생이 밥도 해 먹고 잠자리로 쓰기도 한다 그 말이에요. 알겠어요? 교육도 해야 하지만, 살림살이도 이수한다 이거예요.
에이(A)탑이니 비(B)탑이니 하는 숙소 있지요? 숙소 책임자가 다 교회장도 되고, 향토학교 선생도 되는 것입니다. 그거 할래요, 안 할래요? 「하겠습니다」
자, 교회 활용 및 기지! 기지라는 것은 알겠지요? 살림살이 기지 등 자는 기지, 싸움 기지, 의논 기지 등 다 하는 거예요. 회관이 필요 없다는 말입니다. 선생들이 전부 다 슬리핑 베드를 준비해 놓고 학생들을 옆에 데리고 자면 얼마나 좋아요! 데리고 자면서도 그냥 매일같이 잠만 자겠나? `앉아서 얘기하자!' 하면서 잠 안 오니까 원리강의를 하는 거예요. 3개월 이내에 자기 부하로 만들 수 있는데, 왜 안 해요? 그거 하고 싶어요, 안 하고 싶어요? 「하고 싶습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교회를 왜 기지로 만드느냐? 그런 사람들을 데리고 자고, 밥도 해먹이고 그러라는 것입니다. 밥을 해먹이는데, 열 사람을 먹이면 절대 그 사람은 굶어 죽지 않아요. 메시아와 같은 거라구요. 그렇지 않아도 향토학교 고생한다고 소문났는데, 밥 얻어먹고 가서 잠이 오겠어요? 딱, 생각해 보라구요. 잠이 오겠어요, 안 오겠어요? 밥 한 그릇을 먹고 나서는 한 그릇을 갖다 주겠다고 생각하겠어요, 열 그릇을 갖다 주겠다고 생각하겠어요? 생각해 보라구요. 잠을 못 자게 되어 있습니다. 우리 같은 사람은 1년이 걸려도, 10년이 걸려도 다 갚지 않으면 못 잘지 모른다구요. 교회 건물이 공유 건물이니까 교회를 활용하라구요.
그 다음에 지나가는 거지가 잠을 못 자게 되면 데리고 들어와서 잠도 재워 보내고 공밥도 많이 먹이라구요, 공밥. 보리밥이 좋아요. 우리 청파동 본부교회에서 보리밥 먹던 시절에는 거지들도 와서 먹다가 쓰레기통에 다 던지고 갔다구요. 버린 자기들이 잘못이지…. 주기는 주었거든. 하나님이 볼 때 거지 녀석을 나쁘다고 하지, 통일교회를 나쁘다고 말할 수 없습니다.
대대로 선생님 집의 가훈이 그랬어요. 팔도 사람을 먹이게 되면 자기의 아들딸을 팔도 사람이 감복하고 잘살게 만들어 준다 이거예요. 그 사람들이 다 복을 빌어 준다는 것입니다. 자기가 잘살면 잘살수록 `옛날에 못살 때에 아무집에 가서 밥 얻어먹은 적이 있는데, 그렇게 친절한 분은 우리보다 잘살았으면 좋겠다!' 하고 생각하기 때문에 잘된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집회소는 문제없지요? 「예」 집회소 문제없지요? 「예!」 제2의 활동 여건은 모든 것이 해결이라구요. 밥도 해먹고, 별의별 짓을 다 할 수 있습니다. 그래, 못 한다는 말은 성립 안 된다 이거예요.
이제 교구장이 연합회장에게 `교회에 오소! 오늘 시간 됐습니다!' 하고 전화하면 와야 돼요. 향토학교를 맡아서 시간을 짜면 절대 복종해야 돼! 「예」 그러겠다는 사람, 손 들어 봐!
교회 지도자, 교구장, 연합회장은 전부 다 선생이 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군청 소재지만 우선 해야 돼요. 군청 소재지를 중심삼아 가지고 거기에 교회장으로 살았던 사람이 책임자가 되어야 됩니다.
그 다음에 통일교회에 다니는 실력 있는 사람을 붙여 가지고 대학교수를 …. 학교에 매일같이 드나들어야 된다구요. 또 우리 원리연구회의 학생들도 있잖아요? 원리연구회의 학생들을 중심삼고 시간표대로…. 뭐 자기가 전부 다 가르쳐야 되는 거예요, 대접해 가지고. 사람들은 많으니까, 자기가 대접하고 감독만 하면 되는 거라구요. 어렵지 않습니다. 끝나게 되면 전부 다 전도되고 말이에요. 전부 다 원리말씀을 듣게 되면 따라오지 말래도 따라오게 만들어 놓을 수 있는 그런 무기를 가지고 왜 못 하느냐 말이에요.
교회도 얘기했지만, 이것은 교수를 활용하는 것입니다. 모니터 요원, 원리연구회 요원, 그 다음에 조사위원…. 조사위원이라는 말은 처음 나옵니다.
조사위원들은 사회 유지들입니다. 대학을 나온 사람들뿐만 아니라 별의별 사람들이 다 있을 거 아니예요? 사장이고, 경찰서장이고, 군수고 할 것 없이 전부 다 끌어다가 교육시키는 것입니다. 될 수 있는 대로 그런 사람들을 잡아다가 한 시간씩 강의하는 거예요. 앞으로 출세해야 되고, 군수도 출마해야 되는 것입니다. 거지 새끼같이 표밭을 찾아서 똥개 새끼 모양으로 냄새 맡고 다닐 텐데…. 판권이 얼마나 커요! 오지 말래도, 안 불러 줘도, 무슨 뭐 미신이고 천당이고 반대해도 다 오게 되어 있습니다.
이게 참 묘하다구요, 향토학교가. 그래서 내가 4년 전에 이걸 준비해서 이렇게 나온 것입니다. 여러분도 그걸 중심삼고 훈련했기 때문에 이제 어디 가더라도 밥 걱정은 없어요. 그걸 4년 동안 한 사람들이 요전에 와서 보고하는 것이…. 손대오가 보고했지? 장기근 박사하고 보고했지? 「예」 이제는 뭐 어디 갖다 놓아도 무서운 것이 없다는 거예요. 그거 보면 잘한 거라구요. 이 파도가 치는, 폭풍우가 몰아치는, 노도가 몰아치는 그런 대복판에서 장벽이 되어 가지고, 제방이 되어 가지고 모든 걸 막아낼 수 있는 자신의 실력 기반을 닦았다는 사실이 놀라운 것입니다.
이게 뭐냐 하면, 이제는 향토학교이니까 교육하는 데는 중학교와 고등학교를…. 중학교는 다 나왔거든. 이제는 뭐 중학교나 고등학교를 안 나온 사람이 거의 없다구요. 안 나오면 사팔뜨기, 팔푼이가 되는 거예요. 그런 사람이 한 사람만 모이면 그거 하는 거예요. 하면서 뭘 하느냐?
그 다음에 주부대학! 알겠어요? 목적이 주부대학입니다. 이건 교수들을 동원해야 돼요. 윤박사! 「예」 주부대학에 나와서 강의들을 해 봤어요? 「예」 주부대학인데 `며느리 부(婦)' 자하고 말이야, 그 다음에 `지아비 부(夫)' 자…, `며느리 부' 자의 주부대학, 그 다음에는 `지아비 부'자의 주부대학이에요. 남자도 하는 거예요, 남자도. 지금까지는 여자만 했습니다.
자, 보라구요. 이게 전부 다 자기 학교 근처의 도시니 만큼 그 동네 여자들도 전부 다 대학교 졸업하고 그랬는데 자기만 고등학교밖에 못 나왔다면 이거 일생의 한이 됩니다. 동네 여자들이 대학 나왔다고 뽐내고, 사기꾼 모양으로 삐리삐리하면서 자기를 축에 안 끼워 주니까 지금까지 몹시 마음이 상했다 이거예요.
그 설움이 어떤 것인지 여러분은 모릅니다. 당하는 그 여자들의 심정이 어떤가 생각해 보라구요. 무슨 짓을 해서라도 공부해서 자유천지의 이 세계를 한번 품고 돌아보겠다고 하는 것입니다.
이 주부대학이 왜 필요하냐? 지금은 몇 개월 과정이야?「6개월 과정입니다」 그럼 6개월 동안 하는 거예요. 6개월 과정 가운데서 전부 그 학교의 유명한 교수들을 빼서 주부대학 강사를 시키라는 것입니다. 옛날에 솔솔이 패들을 가르치던 선생이 수십 년이 지난 지금은 유명해졌거든요. 그 선생이 자기네 선생이라구요. `주부대학에 가서 아무 선생님의 강의를 들었다!' 하면 뭐 누구든 다 여기에 걸려들어간다구요. 그러니까 그 대학의 여러 과목을 중심한 대표적인 교수들은 다 모인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10년 전, 20년 전에 아무리 교육을 했다고 하더라도 지금 가르치는 내용과 비교해 보면 상대도 안 된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주부대학을 졸업할 때는 전부 사각모자를 쓰지요? 「예」 쓴다구요. 전부 다 학사 모자를 쓰고서 사진 한 장 찍고, 졸업증서를 받습니다. 그것이 필요한 거라구요. 알겠어요? 그거라도 걸게 되면 주부대학을 나왔다고 생각하지 않고…. 사회적인 면에서 당당한 것입니다.
그 다음에 뭘 하느냐? 이렇게 코치해요. 뭘 하느냐 하면, `너 하루 저녁이라도 개인교습을 해! 너희 동네에 지금 솔솔이 패 여자들이 누구누구야? 옛날에 누구한테 공부했대?' 해 가지고, 서울대학 교수한테 공부했다고 하면 서울대학 선생님을 데려오는 거예요. 또 고려대학, 연세대학 선생을 데려오는 거예요. 우리 교수들을 얼마든지 움직일 수 있지, 윤박사? 「예」 전화만 하면 다 연결되잖아? 「예」 그렇게 해서 그 동네에서 대학을 나왔다고 마사피우고 다니던 패거리들을 모아서 졸업생들을 모임을 가져 가지고 출발을 하는 것입니다.
교수들 얘기도 하고, 주부대학 다니던 얘기도 하고, 옛날에 같이 졸업한 동창생들 얘기도 하는 거예요. 그러다 보면 결국은 지금 받는 교육과 옛날 교육은 상대도 안 된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교수님이 물어 보면 대답도 즉시 하거든요. 그런데 옛날에 호랑이 담배 먹을 때 졸업한 사람은 어디로 기어 들어갔는지 다 잊어버렸다구요. 물어 보면 하나도 대답을 못하고 눈만 깜박깜박하는 거예요. 그렇게 되면 거꾸로 되는 것입니다.
그래 놓고 그 교수들이 칭찬하는 거예요. `저 아주머니는 나이도 먹었고 가정도 어려운데 어려운 걸음을 해 가지고 공부한 수준을 보니, 여기 있는 아무개가 10년 전에 공부한 것은 상대도 안 돼!' 하고 한마디 해 주면 그만입니다. 알겠어요? 쳐버리는 거예요. 그렇게 하는 거예요. 그런 것을 봤을 때 기분이 나쁘겠어요, 좋겠어요? 기분이 좋겠어, 나쁘겠어? 「좋겠습니다!」
또 주부대학에 남자들은…. 대학 못 간 남자는 그거 얼마나 한인지 알아요? 여러분들도 고등학교만 나온 사람들은 대학 졸업장이 심히도 그립지요? 여기 대학들 다 나왔나? 「예」 다 나왔어? 「예!」 안 나온 사람은 심히도 그립다구요. 마찬가지의 이치입니다.
여러분 회사의 사장이니 부사장이니 국장이니 하는 이름있는 사람들이 전부 다 대학을 나온 사람들이 아니거든요. 이런 사람들을 데려다가 주부대학을 졸업시켜 가지고 전부…. 예를 들어서, 아까와 같이 만찬회를 하든가 모임을 가져 가지고 서장, 군수들을 다 끌어댈 수 있는 거 아니예요? 학교 선생들이 벌써 십여 명 모이면 서장, 군수도 다 끌어댈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런 사람들이 모이면 `이런 출신들이 전부 다 남아나 가지고 공부를 한 게 참 놀랍다!' 하고 뜻있는 사람들은 전부 치하할 것입니다. 애국심이 없어 가지고는 안 되는 거예요. 더구나 남북통일을 위한 동지로서 상당히 자랑스러워하고 칭찬하게 되어 있다구요. 박수 한번 치자고도 하는 것입니다.
이래 가지고 하룻밤 전부 다 돌아다니면서 선생님이 아무데든 가서 칭찬하는 거예요. `아무때 공부한 당신들하고 이분들하고 다릅니다. 6개월 공부해 가지고 당신네들 4년 이상 공부한 모든 지식을 전부 다 습득했기 때문에 이분들을 축하합시다.' 하는 것입니다. 그거 생각해 보라구요. 그 사회에서 자기가 최고가 되어 가지고 무엇이든 할 수 있는 것입니다. 왜 그래야 되느냐? 이런 사람들을 우리가 써야 되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신세를 졌으니 조직 요원으로 써야 되겠다구요.
대학 나온 사람들을 잡아다가 부하로 쓰자는 것입니다. 어때요? 「좋습니다」 그래, 여성연합 요원으로 쓰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여러 가지를 전부 다 생각해서 지금 계획을 갖고 있는 거라구요.
그래서 다섯번째는 주부대학! `며느리 부(婦)' 자 대학, `지아비 부(夫)' 자 대학이에요. 그거 두 대학이라고 생각하면 곤란해요. 한자를 모르면 주부대학인지 어떻게 알아요?
모든 전부는 신문 확대입니다. 이 모든 전부는 신문 확대를 하는데 목적이 있기 때문에 신문에 대한 교육을 하라는 것입니다. 향토학교도 교육이 끝나면 그 사람들한테 반드시 [세계일보]를 전부 다 시사회 해 가지고 딱 한번 읽어 주는 거예요. 알겠어요? 딱, 좋은 것으로 해 가지고 오늘 신문의 세계비평들을 전부 다 시사해 줘야 되는 것입니다. 5분도 안 걸려요. 매일같이 하면 여러분들이 그만큼 시사에 대한 지식이 늘게 되어서 앞으로 과학자들의 모임에 있어서도 빠지지 않는 우수한 인재가 될 수 있는 것입니다. 절대 손해 안 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최후에는 뭐라구? 「신문에 대한 교육!」 판매하는 거예요.
이 신문에는 교수들이 제일 많이 나와요. 연구를 많이 한 교수의 이름이 제일 많이 나와야 됩니다. 그 면에서는 우리를 못 당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지성인의 신문'이라고 하더라도 누가 입을 열어 반대할 수 없습니다. 어떠한 지면도 교수가 10여 명, 20명 가까이 썼다 이거예요. 전부 다 뭐라고 할까? 그 날라리 패들, 기자 녀석들을 믿을 수 있어요? 교수를 믿겠어요, 날라리 패 기자를 믿겠어요? 기자를 믿겠다고 하면 `에이, 집어 치워라!' 하는 거예요. 교수를 믿게 되어 있습니다.
이런 의미에서 `이 신문은 틀림없이 지성인의 신문이다!' 할 때 반대할 사람이 하나도 없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그런 증거를 대라고 하면 신문을 보여 주는 거예요. 한 페이지 두 페이지 전부 다 교수들이 썼다 이거예요. 그래서 데려오라는 것입니다. 그래, [세계일보]는 몇 퍼센트 많게 해서 교수가 글을 쓰게 할 거라구요.
조사위원이야, 조사위원. 「조사요원입니까, 조사위원입니까?」 조사요원이야. 「이때까지는 위원으로 되어 있습니다」 뭐라구? 「요번에 저희들은 조사위원으로 받았구요, 지난번에 받은 교역장들은 조사요원입니다」 절반은 조사요원으로 받고? 「예, 도 단위는 조사위원이고, 부를 때는 조사요원이라고 하셨습니다. 일원화해서 조사위원으로 다 하시면….」 이걸 이제 5만 명을 내가 생각하고 있다구. 「교구장까지는 조사요원이고, 군 단위 책임자는 조사위원입니다」
이 녀석들, 조사위원이 지금까지 뭘 했어? 내가 한 이야기 한번이라도 실천했어? 자동차 운전하고 가다가 잡히게 되면 이 신분증 갖고…. (웃음) 그거 안 되겠다구. 이제부터는 그거 안 통한다구요. 전부 다 이 명단을 하루씩 체크하는 거예요. 각 도별로 그래프를 수시로 만드는 거예요.
신문사도 이제는 그래프를 그려서 기록 할 것입니다. 각 도 평균 비례 그래프를 그려 나가는 거예요. 그래서 사기꾼을 못 쓰게 해요. 그렇게 못 하면 벼락이 떨어질 거라구. 여러분들도 이제부터 적당히 안 된다구요. 군대에서 개인 일기 쓰는 것과 마찬가지이고 학생이 개인 일기를 쓰는 것처럼 쓰라는 거예요! 명심해요! 전부 다 컴퓨터에 집어 넣으면 했는지 안 했는지 실적이 딱 나옵니다. 내가 가다가도 전화로 `몇 번인 사람, 기록해 놓은 것을 빼 봐!' 하고 물어 볼 거라구요. 그러면 `이렇습니다!' 하고 딱 나오는 것입니다.
교통순경이 부산에서도 중앙 컴퓨터에 입력한 것을 전부 다 조회해 가지고 현장에서 1분이면 다 처리하지요? 「예」 그런 것과 딱 같습니다. 연락해 가지고 체크하는 거예요.
어디 가요, 윤박사? 「잠깐…」 면회는 하고 가야지! 중요한 이야기를 하는데, 정작 자기들이 책임자가 되어야 할 텐데….
조사위원? 「예」 일어서서 할까, 앉아서 할까? 「앉아서 하십시오」 일어서면 주먹이 나갈까 봐? (웃음) `앉아서 할까?' 하고 물어 보면 틀림없이 그러라고 대답한다구. 뭘 해먹으려면 그렇게 빨라야 돼요. 임기응변, 머리가 빨라야 됩니다. 한 마디 하면 세 마디 네 마디 연속해야 싸움판에서 지지 않고 총 맞아 쓰러지지 않아요. 총소리를 들으면 어디서 나는 것인지를 알고 벌써 몇 도라는 것을 아는 거예요.
우리 같은 사람은 쓱 보게 되면, 5층 빌딩 같은 것도 처마끝이 요만큼 틀어지면 몇 센티미터가 틀어졌나를 압니다. 그러니까 통일교회 교주 노릇을 해먹어요. 그냥 앉아 가지고 교주가 될 것 같아, 이 녀석들아?
방미연수단원을 교육해 가지고 조사위원을 만들 것이다 이거예요. 교육해 가지고 하는 거예요. 전부 다 하는 것이 아닙니다. 알겠어요? 이 사람들은 전부 다 사회유지이고…. 돈도 있고 기반도 있는 사람들 중에는 출세해 가지고 국회의원 해먹겠다는 날라리 패들이 많습니다. 요런 것을 꿰차야 한다구요. 남북통일을 생각한 다음에 자기가 출세하겠다고 생각해야지, 자기 중심삼고 출세하겠다는 사람은 망국지종이 되는 것입니다. 그런 사람들은 전부 따 버리는 거예요. 한번 교육을 받아야 됩니다. 교육해야 되겠다구요. 방미연수단원을 교육해 가지고 조사위원을 만들 것입니다.
이게 뭐냐? 조사위원이 왜 필요하냐? 조사위원은 안 거치는 데가 없어요. 군이면 군, 시면 시, 경찰서면 경찰서 시청이면 시청 등 기관에 전부 다 관계를 맺고 회사, 단체뿐만 아니라 저 상점까지 안 거치는 데가 없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이 사람들을 전부 다 자기 휘하에 연결시키는 것입니다.
그러면서 그 도시에서 앞으로 뭘 해야 하느냐? 한 달에 두 번씩 선한 사람들을 뽑아서 발표하는 것입니다. 그것은 지방신문에서도 하지만 중앙신문에서도 하는 거예요. 본부에서도 그러면 뭐 시장이나 경찰서장이 다음에는 전부 표창장을 받을 수 있기 때문에 전적으로 우리 편이 된다구요. 알겠어요? 「예」 그 대신 사회악을 조작하는 나쁜 것은 여지없이 들이 까는 것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사회에 선한 요지를 구축하자 그 말입니다.
선한 요지를 구축하자는 것입니다. 여당 야당을 찾아가는 거예요. 그것도 다 우리 관할 내에 있습니다. 거기도 우리 말을 들어 가지고 믿을 수 있는 요원들이 2대 1이에요, 이게. 두 사람 중에 좋은 것을 칭찬한다면 한 사람은 우리 편입니다. 그러니까 평균적으로 볼 때 우리 하는 일을 시나 기관의 장들이 환영한다는 거예요.
그걸 들이 까는 것은 사회악입니다. 도시에서 여자들을 탐하는 불순한 녀석들, 또 공짜 술을 좋아하는 녀석들을 살살해 가지고 잡아다 교육시키라는 것입니다. 교육해서 안 듣걸랑 1주일이고 3주일이고 교육시켜요. `당신, 교육받고 잘하면 전부 다 눈 감아 줄게!' 하는 거예요.
이것을 사회적으로 잘하면 통일교회의 조사위원들을 경찰보다 더 무서워하고, 정보부 요원보다 더 무서워하는 거예요. 딱, 이렇게 하면 뭐 기성교회가 아무리 반대해도 좋은 거지요. 지방에 우리 사람이 한 사람, 두 사람, 세 사람만 있어도 힘이 되는 겁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아무 문제없다는 것입니다.
지방 요지를 구축하는데, 여당 야당에 우리 요지를 구축해야 되겠습니다. 그래서 선한 사람은 출마하는 데 도와주고 악한 놈은 잘라 버려야 돼요. 이 사람들을 교육하는 거예요. 앞으로 사회교육을 하는 거예요. 향토학교도 교육이지만, 맨 나중에는 전부 다 교육해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이 사람들이, 교육하는 사람들이 사기할 수 없다 이거예요. 사회의 선생이다 이겁니다. 대학교 교수, 중고등학교 교장까지도 전부 다 교육해야 돼요. 경찰서장, 시장, 국장, 사장 할 것 없이 그 지방의 유지들을 교육한다 그 말이라구요. 그러한 스승입니다. 사회를 대표한 스승의 자리에서 교육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 조사위원을 동서남북으로 전부 다 편성하게 되면 그 사람들을 책임져 가지고 교육해야 될 거 아니예요? 그래, 세부적인 조직을 만들어서 딱 분배하고…. 이 중앙은 신경기관이 되어 가지고 악한 것이 들어오게 되면 백혈구처럼 잡아먹는 거예요. 적혈구는 영향을 공급해 주게 되어 있습니다. 선한 것을 만나서 소화시키는 것입니다. 그게 공적이 많은 사람이라구요. 그런 사람은 도의 형성에 있어서 공헌이 크니까 그 사람을 나라의 지도자로 만들자고 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어 있는 거예요.
교육을 잘하고, 또 해야 할 것은 선전입니다. 선전은 뭐냐 하면, 광고라는 말이에요. 알겠어요? 「예」 광고라는 말을 쓰기 싫어서 선전이라는 말을 썼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나? 「예」 광고를 말하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 이 조사위원은 1년에 광고 몇 편…. 이것을 실적 기준으로 잡아 가지고 앞으로 그 사람의 실적 기준으로써 통계를 내 나갈 것입니다. 알싸, 모를 싸? 「알싸!」 이렇게 하는 거예요.
선전을 했으면, 이제 `사회악 제거'를 해야 돼요. 그거 알겠어요? 사회악을 제거하는 것은 사회성을 양양하는 것입니다. 양양하니까 싸움하는 게 아닙니다. 그런 것까지 배워야 되는 거예요. 사회악 제거. 그 방면에 한 사람씩 세워서 두 사람은 반드시 좋은 것을 펼쳐 나가는 거예요. 사회에서 심판할 수 없는 나쁜 놈들도 많다는 거예요. 이것을 없애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말했듯이 월간지에서 주간지를 만들고, 주간지에서 뭘 하겠다구? 「일간지!」 일간지를 점령하는 것은 문제가 아닙니다. 아, 인건비도 안 들어가고 신문을 할 줄 누가 알았어요? 이거 전부 연결하고 신문을 만들어 가는 게 전부 다 세계일보…. 이런 조직 편제를 가지고 완전히 쐐기를 박아야 됩니다. 동아일보나 조선일보 같은 게 뭐 돈 가지고 해요? 이놈의 자식들, 말 같잖은 여론 때문에 전부 다 얼마나 타격받았어요! 그것을 탕감복귀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야 하나님 앞에 가서 내가 얼굴을 드는 거예요.
여러분들! 분함이 있나, 없나? 「있습니다」 기관 사람들한테 얼마나 수난당했어! 나 그냥 물러가지 않습니다. 그렇다고 때려잡겠다는 거 아니예요. 실력으로 자연굴복시키는 것입니다. 그 대신 내가 하라는 대로 하면 틀림없다 이겁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이렇게 해 놓으면 출세 기반이 틀림없이 확립됩니다. 이 사람들이 돈들을 가지고 있거든요. 여기 지방에 오게 되면 경찰서장 해먹는 사람, 군수 해먹는 사람, 뭐 도지사 해먹는 사람 등 별의별 사람이 다 있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무시를 못 해요. 무시를 못 합니다. 장관 해먹는 사람인들 없겠어요? 우리는 그 자리에서 춤추는 거예요.
여러분들이 지금 이 체제를 중심삼고 끌고 나간다 하게 될 때는 이런 모든 기반을 활용할 수 있지만, 여러분이 혼자서 하려면 천년이 가도 안 된다구요. 알겠어요? 「예」 정신 똑바로 차려! 이것은 세계일보가 있기 때문에 가능한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 모든 여건이 이렇게 살아 날 수 있다구요. 알겠어요? 「예!」 그래! 신문사를 팔아먹자우, 계승하자우? 「계승해야 합니다」
그 다음에 신문에 광고를 해요. 중요한 것을 전부 다 모아 가지고…. 여기에 통일교회 회사가 들어가요. 승공연합이 들어가요. 국민연합이 들어가요. 그 다음에는 남북통일지도자청년연합이 들어가요. 그 다음에 아시아평화여성연합도 들어가요. 이걸 움직여 가지고 한 배에 타라고 하면 사회가 휩쓸려 갈 것입니다.
생각해 보라구요. 다 만들어 놓았다구요. 나라를 움직이고 남을 수 있는 이걸 다 만들어 놓았다구. 이걸 끌고 나갈 수 있는 기관차를 작동을 시키려니까…. 내가 차를 다 만들어 가지고 휘발유까지 대 주고 교육하라는데, 교육도 못 하겠어? 그럼 죽어야지. 이놈의 자식들, 못 하면 너희들의 처자들까지 잃어버리는 거야. 못 하겠어, 하겠어? 「하겠습니다」
이제 여기 못 가는 녀석들은 지는 거야. 이제부터는 어떻게든지 해야 돼요. 갖다가 걸어 놓고 어떤 꼴을 하고 있나 볼 거라구. 못 하게 되면 내가 기합을 줄 거야. 선생님이 똑똑하다구. 일본 애들 기합도 주고, 미국 애들 기합도 주는 거 몰라? 백발이 성성한 왜놈 교수들을 전부 다 잡아다 기합을 주는 사람이라구요. 손대오, 알아? 「예」
중고등학교 교장들은 미국에 다 갔다 왔지요? 이번에 미국에 연수를 갔다 온 중고등학교 교장들은 특별 교육입니다. 전국의 학생이 얼마라고 그랬나, 아까? 중고등학교 학생들을 합해서 전체가 말이야? 「5백만입니다」 5백만이니까 5백만, 3백만, 350만 세대쯤 되겠구만. 350만 세대에 신문이 들어간다 이거예요.
저, 어디 갔어? 곽정환이! 「소련 교수 잠깐 만나고 온다고 갔습니다」 한대사! 「예」 몇 부면 수지가 맞아? 지금 몇 부라고 계산이 안 됐습니다. 왜 다 안 된 거야? 그것이 수치로 딱 나와 있어야지…. 몇 퍼센트하고 몇 년이면 딱 끝난다 이거야. 수입 중에서 광고 수입이 있기 때문에…. 아, 광고 수입이라도 많이 나올 수가 있잖아! 광고 수입을 누가 모르나? 부수가 많이 나가야지….
중고등학교 선생만 해도 얼마예요? 350만 부가 나가면 어때? 어디, 한서방! 손해나겠나, 흑자 나겠나? 「뭐 돈더미 위에 올랐습니다」 돈더미? (웃음) 그것 가지고 전부 다 여러분들한테 집도 사 주고 자동차도 사 줄 거예요. 아, 정말이라구요. 직원들한테 다 1억짜리 집하고 차 한 대씩 다 해 줄 수 있는 거라구요. 그거 한번 해보고 싶지 않아요? 대단한 거예요. 워싱턴 포스트지만 해도 1년에 6억 불이 남아요. 통일교회는 1억 불이 손해라구요. 매해 1억 불이 손해입니다.
이제 중고등학교 교장! 저 중고등학교 교장들, 선생들을 교육한 사람은 손 들어 봐요. 다 했지? 예. 연합회 회장들 했어, 안 했어? 「했습니다」 전부 설명이 필요 없다구. 이 사람들을 다 해야 돼요. 이 사람들, 이것만 다 하면 일화니 신문사니 하는 것들도 끝나는 것입니다.
아, `일본 후생성에서 조사한 표에 의하면 맥콜이 어떠한 것보다도 건강에 좋고, 무엇보다도 문총재가 애국자니 만큼 그것을 팔아 주면 이렇게 이렇게 좋다!' 고 한마디만 하면 그것을 전부 다 퍼 가려고 한다구요.
또 그 다음에 비타민 에이(A), 비(B), 시(C)가 얼마씩 들어 있다는 표 갖고 있어? 「예, 일화 광고에 냈습니다」 아, 그래야 교장 선생들이 그 학교에 붙이고…. 전부 다 학교 게시판에 갖다 붙여! 「예」 교장 선생님이 전부 다 이렇게 해 놓으면 설사하게끔 먹더라도 전부 다 병이 안 난다 이거예요.
그래, 교장도 그 중간입니다. 그 학교를 점령하자 그 말이라구요. 교장이야 물론이고, 선생님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설득하는 거예요. 나한테 시간을 달라고, 몇 시에 만나자고, 이래 놓고는…. 저 김봉태 회장이 강의를 잘하잖아? 그렇지? 자신 있지? 「예!」 그 다음에 여기 있는 사람들도 전부 다 자신 있어? 「예!」
만나러 가 가지고 전부 다 상감마마 특명자가 왕림했다고 해 놓고 교장이고 누구고 다 앉으라고 해 가지고 한 시간 두 시간씩 전부 다 이야기를 해 주는 거예요. `이래서 나라를 살리자는데, 이 젊은이들을 누가 교육하느냐? 다 썩어 가지고, 졸업만 하게 되면 다 흘러가는 거 아니냐? 전부 다 사회악을 조장하는 악당들이 될 수 있는 위험한 군사들이다. 우리와 같이 교육할 수 있으면 이거 좋게 된다!' 하는 거예요. 교장 선생들한테 물어 보라구요. 다 좋게 됐지, 나쁘게 된 녀석이 어디 있어요? 그런 많은 전통을 다 세웠습니다. 그거 다 이때 써먹으려고 한 거예요. 이거 시작한 지 2년 반 정도 됐지? 「예」 그때 손 안 댔으면 어떻게 될뻔했어?
전교학신문! 「예」 2년 묵었지? 「예」 전부 다 이 한때에 써먹으려고 한 거라구. 매일 전부 다 신문에 광고하고, 세계일보에 광고하고…. 맥콜을 광고해요. 알겠어? 「예」 매일같이 해 가지고 돈이 전부 다 어디에 들어가는지를 딱 떼 가지고 나한테 받아 가! 「예」 매일매일! 알겠어? 「예」 종이값은 내가 대 주지.
교장 선생님을 중심삼고 교직원을 활용하는 것은 문제없습니다. 3천8백 학교에 2천5백 명 이상을 미국에 데려다가 교육했습니다. 그 사람들은 문총재를 지지해요.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틀림없어요. 그 사람들은 양심적입니다.
그런 전통을 자기 학생, 자기 부하들, 자기 교직원한테 전수함으로 말미암아 나라가 살고, 교직원이 살고, 자기가 살 길이 나온다구요. 이론적으로 가능한 것입니다. 이걸 놓칠 수 없어요. 꼭 붙들어야 됩니다. 붙들고 망치 대가리로 못을 박는 것같이 전부 다 박아야 되겠어요. 있는 힘으로 처넣으면 뽑을 자가 없다는 이런 자신을 가지고 이제 밀어 제껴야 되겠다구요. 알겠어요? 「예」
이게 3천8백이니까, 서른다섯 명이면 몇 학교씩 책임지면 돼? 백 개? 백 개야, 천 개야? 「백 개 정도 됩니다」 거 얼마 안 되는구만. 나는 1주일 동안에 다 하겠네. 백 개 학교를 1주일 안에 왜 못 찾아가? 1년 동안에 백 개는 다 문제없지? 「예」 아, 전투해야 할 거 아니야?
하루에 한 학교씩, 1년이면 360개 교에 가게 되잖아? 계산이 뻔한 거 아니야? 사흘에 한 학교씩 가더라도 1년 이내에 다 가잖아. 핑계 될 게 없다구. 나하고는 핑계가 안 통한다구. 첫째가 뭐라구? 「교직원 활용입니다」 교직원을 활용해야 돼! 학교에 들어가 가지고 강의를 하는 거예요.
학부형은 선생들이 오라고 하면 잘 오지요? 그렇게 되면 학부형이 전부 다 연결되는 것입니다. 학교에서 뭘 하게 되면 죽고 못 산다구요, 아들 때문에…. 너희들도 학부형이야? 「예」 학교에서 오라고 하면 안 가, 가? 「갑니다」 틀림없이 가야지? 「예」 그러니까 학부형을 활용하자 그 말이야. 간단해요.
학생들에게는 맥콜을 사 먹으라고 하지만 말고, 어느 때든 딱 한 시간 정도 반드시 교육적인 의미에서 강의를 하는 것입니다. `물은 사람 몸의 4분지 1을, 인간 생명의 4분지 1을 좌우하는 것이기 때문에, 물은 생명 요소와 직결되니 만큼 좋은 청량 음료수를 먹어야 된다.'고 한 말씀 하는 거예요. `내가 보기에는 맥콜이 제일 나아 보이고, 문총재는 애국자이기 때문에 건강을 위해서 지금 손해를 보면서도 물건을 만들고 있는 것을 우리가 안다. 문총재가 만드는 일화의 음료가 청량음료 중에서 제일 좋다!' 이러고 한마디씩 지나가는 말로 하면 다 그것이 선전입니다. 알싸, 모를 싸? 「알싸!」 똑똑히 알라구.
이제 맨 나중에 교육을 잊지 말라는 것입니다. 무슨 말이지 알겠어요? 「예」 학생들도 교육을 잊지 말라고 하고, 학부형도 교육을 잊지 말라고 부탁을 해 놓으라 이거예요.
그래, 4대 여건입니다. 첫 번이 뭐예요? 「교직원 활용!」 아니, 맨 처음에? 「심의위원입니다」 심의위원, 향토학교, 조사위원, 중고등학교 교장 선생! 귀가 보배긴 보배다, 다 거기 뭐가 있구만. (웃으심) 하루쯤 손해봐도 뭐 손해가 아니라구. 오늘 하루 이렇게 붙들려서 보냈다고 `아이구, 바쁜데 선생님이 붙들고, 뭐 어떻고….' 하지 말아요. 이런 교육이 필요하다구요. 알겠어요? 「예」
이게 무슨 말이냐? 이런 조직을 다 했지만, 가정 배경을 중심삼아 가지고 위임할 수 있는 그러한 무엇이 있게 된다면 이건 장구한 터전이 된다 이거예요.
이런 조직을 만들어 가지고 시·군을 중심삼고 개별적인 소비자조합 모금운동을 하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이것을 교육해야 돼요. 알겠어요? 모니터 요원, 카프 요원이 있잖아요? 「예」 이러한 일을 하는 사람들에게 월급을 다 주고도 남는다구요. 알겠어요? 「예」
그래서 그 지방에 있어서 하나의 소비자조합을 중심삼고 볼 때…. 만약에 그 지방의 사람들이 쌀만 먹는다고 해도 몇백 가마, 몇천 가마입니다. 이렇게 해 나가면 맥콜도 그냥 다 나간다구요. 소비자조합이 이상의 4대분야의 발전을 즉각 실행하자는 것입니다.
`일화제품을 포함한 전요원의 경제 이익을 위하여 소비자조합을 형성함' 소비자조합을 만들자 그 말입니다. 한 사람이 백만 원씩만 대고, 7천만 원만 되면 단일 시 군을 중심삼아 가지고 소비자조합은 자체적으로 형성될 수 있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이 막대한 요원들을 중심삼고…. 이것이 몇백 명이 되는 거예요. 미국에 갔다 온 사람만 해도 5만 명이라면 어떻게 돼요? 미국에 갔다 온 사람들한테 책임을 지워 가지고 1백만 원씩 내라고 하는 거예요. `문총재가 너희들을 살려 주기 위해서 여행을 보내 줬는데, 그 절반이라도 사회에 희사해야 될 거 아니냐?' 하면서 1백만 원씩 강제로 내라고 하더라도 불평할 자가 없다는 겁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7천만 원, 1억만 되게 된다면 자체 내에서 모든 소비자조합을 교환할 수 있게 되어 있습니다. 전국적인 조직은 안 되지만 단일 도시를 중심삼고 소비자조합은 가능하다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이것이 적자가 나면 어떻게 하느냐? 적자 날 이유가 없습니다.
우리 단체, 전국적인 조직을 통해 가지고 생산공장에 가게 된다면 지금 현재의 한 회사라든가 한 백화점에서 주문해 가는 것의 10배 이상…. 몇십 배가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거기서 4퍼센트 더 싸게 살 수 있는 거예요. 어떤 데는 5퍼센트 더 싸게 살 수 있다구요. 평균 5퍼센트 이상 싸게 살 수 있는 거예요. 어떤 데는 8퍼센트까지 싸게 가져올 수 있다는 것입니다. 도매상 가격으로 그렇게 낮출 수 있다구요, 수량이 많으니까. 전부 다 양으로 이익을 분배하고, 이익을 채울 수 있는 거예요. 2배만 하게 되면 2분의 1은 된다구요. 그러니까 몇 배가 되니 만큼 현재 고정적으로 도매상에 넘겨주는 보통 가격보다도 싸게 해서 얼마든지 가져올 수 있는 거예요. 왜? 수량 때문에. 전국적으로 보면 대단하다는 것입니다.
이래 놓으면 시장에서 완전히 되는 것입니다. 판매시장에서 큰 혁명이 벌어지는 거예요. 그래, 통일교회에서 소비조합을 한다고 요전에 온양 같은 데서 데모하고 야단이 벌어진 거 알아요? 알아요, 몰라요? 「압니다」 그것을 하는 거예요. 이거 해야 됩니다.
머리의 양식은 신문으로 가르쳐 주고, 몸뚱이의 양식은 의식주, 먹는 것, 물과 밥…. 그 다음에는 건축까지도 전부 다 우리가 할 수 있습니다. 그거 할 수 있는 회사가 다 있다구요. 집 지을 재료 같은 것도 몇백 채, 몇천 채 지을 것을 한꺼번에 전부 다 수입하니까 싸다구요. 이래 놓고 몽땅 건설해 가지고 싸게 넘겨주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아파트 같은 것도 만들어 가지고 싸게 50만 원씩에 해 봐요. 벼락이 나지! 그게 가능합니다. 그럴 수 있는 준비를 다 해 놓았어요.
그 사람들이 이익이 나면 춘하추동 뛰지 말래도 뛰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소비자조합을 만들어야 된다 이거예요. 요것만 해 놓는 날에는 이건 자동적으로 돼요. 이 기반만 닦게 될 때는 모든 것이 끝나는 것입니다. 그러면 소비자조합을 분배할 수 있는 가정을 전부 다 샅샅이 도는 거예요. 집집마다 다 코에 꿰어 넣는 것입니다.
우리들에게는 좋은 사상적 배경이 있어요. 또 인격적으로 그들 앞에 열어 줄 수 있는 내용이 있어요. 역사상으로 우리가 애국 활동을 했다는 전통을 전부 다 갖고 있습니다. 어느 누가 나타나도 부끄러울 것이 없이 당당히 애국자라고 주장할 수 있는 것입니다. 반대할 사람이 없는 배경을 갖고 있다구요. 그거 써먹을래요, 전부 다 묻어서 썩혀 버릴래요? 「써먹겠습니다」 그러려면 3년은 눈감고 봉사할 생각을 해요. 3년만 지나가 보라구요. 모든 것이 끝납니다. 앞으로 여러분의 후손들이 살림할 수 있는 기반을 다 갖게 되는 거예요. 어때? 들어 보니까 가망성이 있겠어요, 없겠어요? 「있습니다」
이제는 체계적으로 해야지, 개인 가지고는 안 됩니다. 개인만 잘해 가지고 안 돼요. 체계적으로 전체가 해야 돼요. 여름이 되면 나무의 전체 이파리가 빚 안 지고 전부 다 영양을 남기기 때문에 그 나무가 크는 것과 마찬가지로, 여러분도 빚지지 않고 영향을 미쳐서 뿌리에 돌리고 가지에 돌릴 수 있어야 됩니다. 빚진 사람들은 망하는 것입니다. 이게 자연법칙이에요.
그렇게 되어야 공장도 살고 우리도 살 수 있는 길이 열립니다. 보통 십 배, 백 배 이상의 우리 기반이 있으니 만큼…. 그만큼 싸니까 나중에는 그 회사를 그냥 몽땅 사 올 수 있어요. 3분의 1, 절반, 이렇게 하다가 우리가 손만 들게 되면 그냥 무너지는 거예요. 그건 공동 운명이기 때문에 우리 회사와 마찬가지로, 우리 사람과 마찬가지로 최하의 인건비, 최하의 노력을 하는 거예요. 우리는 최하의 노력과 그들은 최대의 노력을 해 가지고 같이 살 수 있는 것입니다.
우리는 뭐 소비자조합의 체제만 만들면 그냥 매일같이 지나면서 자꾸 번영하는 거 아니예요? 최하의 노력만 넘어가게 되면 그 다음엔 그저 크는 거예요. 그런데 그거 안 하겠어요? 그러나 저쪽에서는 계속적으로 최대의 노력을 해야 우리의 상대가 되는 거예요. 그러니 시장 전체를 우리가 장악해 버리고 마는 거예요. 생산체제도 그래요. 이해가 돼요, 무슨 말인지? 「예」 이해 안 되는 녀석들은 몰라도 괜찮아. 한 1년, 2년은 보따리 싸야 됩니다. 틀림없이 그렇게 할 거라구요, 이제는.
왜 그러냐 하면, 성화대학에서 이제부터 3, 4년만 되게 되면 1천 명씩이 나와요. 그거 어디에다 써먹겠어요? 아, 말해 봐요. 다 죽여 버려야 되겠나, 써먹어야 되겠나? 「써먹어야 됩니다」 신선한 것을 재료로 해야 되겠나, 냄새나고 더덕더덕 상처 난 것을 재료로 해야 되겠나? 말해 봐요. 「신선한 것을…」
신선한 것을 쓰는 것은 자연 이치입니다. 자연적으로 하게 되어 있는 거예요. 그게 자연의 생존법입니다. 생태계의 가는 길이 그렇게 되어 있어요. 그거 싫다는 녀석은 우주의 법을 위반하는 것입니다. 그런 것은 암만 잘났다고 해도 자기 스스로 곤두박질해서 쓰레기통에 들어가고 거름이 되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실력으로써 갖추는 것입니다. 암만 나무가 좋더라도, 밤나무라 하더라도 크는 나무 가운데서 크지 못하게 되면 전부 다 찍어 버리는 것이 원칙 아니예요? 미욱한 주인이나 못난 주인은 모르지만, 잘난 주인이나 똑똑한 주인은 재까닥 잘라 버리는 게 원칙입니다. 그게 자연을 사랑하는 거예요. 거기에 이의가 있어요, 없어요? 「없습니다」
보라구요. 앞으로 4천 명이 나와요. 남녀 주인들이 4천 명이 나옵니다. 사 사 십육이라구요. 한국에서 제일가는 대학을 만들려고 하고 있습니다. 그래 가지고 그거 어디 써먹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지금부터 세계의 유명한 교수들…. 지금부터 모든 학과는 다 영어로 강의해야 돼요. 스페인어도 쓰게 해서 대학을 나올 때는 3개 국어를 전부 다 할 수 있어야 됩니다. 소련 말까지 전부 다 교육해야 돼요. 3개 국어, 4개 국어를 전부 다 해야만 졸업할 수 있는 것입니다.
나이 많은 사람, 전부 다 고생한 사람들을 앉혀 놓고 선생님이 이런 말을 하니까 기분 나쁘지? 고생한 대왕님이 여기 와 앉아 있다구요. 입을 열어서 불평할 사람은 한번 해 봐요. 이제는 실적을 위주로 해서 몇 개월만…. 6개월만 되게 되면 교육을 그냥 스톱하는 거예요. 안 되면 인사조치를 하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전국의 교회를 폐쇄해 버리려고 그래요. 왜? 후계자들의 전통을 물들이지 말라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세월을 소일해 가면서 기생충 노릇한 사람들이 많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복귀섭리는 아담 해와를 복귀시대까지…. 그것이 한계를 넘지 못했기 때문에 지금까지 복귀섭리 기준으로 아담 해와가 나타날 때까지 전부 다 보류해 놓은 것입니다. 선생님도 마찬가지입니다. 그것을 알면서도 할 수 없이 울며 겨자 먹기로 그렇게 한 거예요. 하나님이 그렇다구요. 고개만 넘는 날에는 원칙을 중심삼고 점령해 나가는 것입니다.
가을이 되면 나무들을 다듬어 가지고 전부 다 솎아 줍니다. 가지도 자르는데 작년에 열매 많이 맺은 가지를 금년에 그냥 두면 안 돼요. 잘라 버려야 됩니다. 왜? 작년에 많이 열렸던 가지는 잘라 버리고, 작년에 올라오지 않았던 것을 키워야 된다구요. 마찬가지라구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할 일을 다 하는 것입니다.
소비자조합 알지요, 소비자조합? 「예」 요거 전부 다 준비해요. 이제부터 가서 준비해요. 그러니까 우선 이런 4대 원칙적 기준을 중심삼아 가지고 교육하면서 전부 다 준비해야 되겠습니다. 그리고 신문이 들어간 데는 앞으로 소비자조합, 맥콜과 물, 그 다음에 의식주 문제…. 알겠어요? 이건 뭐 옷까지 전부 다예요. 그래서 선생님이 현재 통일실업을 중심삼아 가지고 양복 같은 것을 만들고 있는데, 앞으로 이북까지 생각하는 거에요. 한국 여자들의 옷 같은 것을 전부 다 생각하는 것입니다. 한국에서 제일가는 것을 만들려고 그래요.
그 다음에 학교를 만들려고 그래요, 학교. 학교를 만들어 가지고 교육하는 선생을 중심삼고 전국적으로 선전하는 것입니다. 패션 쇼를 해 가지고 전부 다 선전하는 거예요. 학교에서 이 일을 함으로써 학교 졸업생들이 전국에 기지를 만들어 가지고 큰 공장 책임자로 해 가지고 세계적으로 팔아먹을 여자 옷들을 만들어야 되겠다구요. 알겠어요? 색깔 같은 건 벌써 공장에서 3, 4년부터 10년 이후의 컬러까지 모델을 중심삼고 딱 짜 가지고 우리가 코치하면 그냥 그대로 유행이 따라올 수 있게끔 만들어야 세계적으로 왕초가 되는 것입니다.
그래, 그건 뭘 가지고 하는 것이냐? 조직을 가지고 하는 것입니다. 원리 가지고 하는 게 아닙니다. 원리를 중심한 조직을 가지고 움직이는 거예요. 진리도 그 진리 자체 가지고는 아무것도 안 됩니다. 진리체를 중심삼고 그것에 맞게끔 체제화해야 되는 것입니다. 또 한번 속아 볼까? 이번에는 안 속을까? 이번에 속게 되면 김일성을 시켜 가지고 치게 할지 모르지.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 종교가 많아서는 못쓰겠다 이거예요.
그래서 제1차 36가정, 제2차 72가정, 120가정…. 제2차지요? 3차, 4차, 7차까지 할 거예요. 하늘이 원하는 기준까지 해야 돼요. 선생님은 그렇게 생각 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1차, 2차가 시작된 걸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 「예」 그러니까 2차에 끝내야 되겠나, 7차에 끝내야 되겠나? 「2차에서 끝내겠습니다」 끝내기가 쉽지 않아요.
가미야마! 「예」 선생님이 이전에 말한 내용을 어떻게 생각해? 세계 가운데 그렇게 된다고 생각해? 「하나가 된다고 생각합니다」 경제문제도 그렇다구.
그래서 그런 체제를 만들어서 난문제를 빨리 해결해야 되는 거야. 부채를 어떻게 갚을 수 있느냐? 아무리 부채가 있어도 눈을 감고 잘라야 될 것은 잘라야 돼! 단호히 그걸 결정해야 한다구. 후루다하고 같이 하면 안 돼! 가미야마는 아무것도 모르니까 힘들겠다고 걱정하고 있어. 알겠어? 「예」 혈연이 있는 사람은 조심해! 알겠어? 「예!」 호시노! 「예!」 오오쯔까! 「예!」 수도! 「예!」 사꾸라이 「예!」
여러분 통일교회 교인들 이제 보라구요. 세상에 나가 보면 생각하게 돼요. `저 사람들, 답답해서 어떻게 사나?' 얼마나 질식하겠어요! 미래도 모르고, 영계도 모르고, 그저 굼벵이같이 살고 있는 것이 답답하게 생각된다구요. `내 손으로 전부 다 그 망태기를 벗겨 버리고 해방해 주어야 되겠다!' 그런 마음을 가지고 보고 통곡을 해야 돼요. 배고픈 게 문제가 아닙니다. 그래야 하늘이 역사해 주는 것입니다.
여러분의 친척들을 중심삼고 종족적 메시아로 가 가지고 몇 달 동안에 요리 못 하면 사람이 아닙니다. 지금은 일족들이 그렇게 반대하지 않지요? 문총재 따라가기를 잘했다고 하지요? 「예」 이번에 거지 되어서 돌아왔다는 말은 들었지만 말이에요. (웃음) 내가 다 안다구. 모르는 게 아니예요. 그렇기 때문에 살려 주려고 그래요.
어디 보자구요. 몇 년 이내에 여러분이 전부 다 손을 드나 보자구요. 완전히 뒤넘이치는 거예요. 완전히 밑창으로 들어가 가지고 배지기로 떠넘겨야 됩니다. `나 하라는 대로 하라!' 알겠어요? 「예」 전도하면 자기 일족이 전부 다 몰고 오는 거예요. 가게 되면, 종족은 전부 다 복귀되게 되어 있습니다. 내 말에 못 당하는 거예요.
가미야마! 지난번에 결정된 것을 빨리 준비하지 않으면 안 돼! 선생님이 긴급 자금이 모자란다구. 알았어? 「예」 1백억 원이 아니라 엔으로….
그것은 지금부터 선생님이 세계적으로 활동할 주요 자금이야. 그것을 후루다가 책임지라구. 「알겠습니다」 긴급 자금이 안 되면 지금부터 1년간의 준비가 안 된다구. 오오쯔까! 「예」 사꾸라이! 「예, 알겠습니다」 그 돈을 벌 수 있나? 「예, 벌 수 있습니다」 가미야마! 「예!」 후루다, 알았지? 「알겠습니다」
그리고 [워싱턴 타임스]를 빨리 사라구. 그리고 하나 더 있어. 우루과이의 은행에 5백만 달러를 1주일 내에 보내야 돼. 1천5백만 달러를 말하는데, 1천만 달러는 벌써 선생님이 지불했다구. 5백만 달러를 어떻게든지 보내야 된다구. 그렇게 지금 급박한 입장에서 하고 있는 거야. 알겠어, 무슨 말인지? 「예」
은행이든 무엇이든 닥치는 대로 해요. 전부 못 할 경우에는 2백만 달러 만이라도 15일까지 바로 보내 줘. 15일까지 안 되면 큰일이 난다구. 1천만 달러가 무효가 되는 거야. 지금 2백만 달러만 더하면 금년 내내 연장될 수 있어. 대통령과 직접 타협하고 있으니까, 할 수 있다면 기분 좋게 3백만이 되든 5백만이 되든 빨리하는 게 좋아. 가미야마! 알겠어? 「예」
말로만 하는 게 아니야. 「예. 2, 3일 전에 아버님께 보고드렸는데, 지금 전부 있는 돈이 지난번에 보고 드린 돈밖에 없습니다」 지금 그것은 임자가 말하지 않아도 선생님이 전에 계획한 돈이야. 그것을 지금부터 준비하는 거야. 그러니까 임자가 책임이 있는 거야. 그런 것을 책임져야 된다구. 선생님은 그뿐만 아니라 5천억이 필요하다구, 일본 돈으로. 알겠어? 5천억이 필요해요.
그래서 우루과이의 결과를 쭉…. 올해가 지나고 내년 2월말쯤에는 할 수 있을 거라구. 우리 은행에 얼마 들어가 있나? 「6천 들어가 있습니다」 6천 들어가 있지? 그러면 7천만 달러의 여유 자금이 있구나! 돈이 없는 게 아니야. 그래서 내년 2월만 지나면 된다구. 우리 건물도 만들고 있지요? 33층? 그것이 은행에 담보로 들어간다구. 그렇기 때문에 가격이 올라가면 그걸 인출할 수 있어요. 그렇게 생각하라구.
사꾸라이! 「예!」 우루과이의 구좌번호 알고 있지? 「바로 알 수 있습니다.」 어떻게든 1천2백만 달러를 빨리 보내요. 현금을 인출하면 되니까. 알겠어? 「예!」
한대사는 주동문이한테 전화 좀 하라구. 전화번호 알고 있지? 「예.」 돈 가져 와요. 돈을 나누어 줄께. 어느 회사의 차가 좋은가? 다 같은 거 사야지. 어디 차가 좋아? 「현대에서 나온 토픽이 제일 나을 것 같습니다.」 그럼 돈을 여기서 줄께. 몇 대야? 「서른다섯 대입니다」 요거 얼마야? 「3억5천이 지금 있습니다」 3억5천. 이거 틀림없겠지? 「예」 그러면 싸게도 할 수 있을 거라구. 「예, 흥정 좀 해야지요」 흥정을 하고, 저 통일산업에서 이거 해요. (박수) 우리 부품이 다 들어가 있기 때문에 싸게 할 수 있다구, 통일산업에서.
자, 1백만 원씩 내가 현찰을 줄 거예요. 각자 받아 가지요. 「한 장씩 주시겠습니까? 개인적으로 주시겠습니까? (홍성표)」 이건 맥콜 값이라구. 맥콜 값이 서른다섯, 3천5백이야. 이거 일화 사장이 해서, 전부 다 사업해서 만들게 해요. 이거 전부 다 빨리…. (박수)
그래서 둘이 의논하고 협력해 가지고 한 곳씩 개척하는 거예요. 전체로 하지 말라구요. 지금까지 전체적으로 팔던 장소는 그냥 배달해 주더라도, 이제부터 개척하는 것은 한 곳 격파운동입니다. 도시로 말하게 되면, 동에는 동회가 있거든. 동회 하나를 전부 다 휩쓸고 그 다음에 제2, 제3을 골라 나가는 거예요. 알겠어요? 누가 전부 다 한 구를 빨리 점령하느냐 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지역을 분담해 가지고 점령작전입니다. 이 영향을 봐 가지고 앞으로 소비자조합의 책임자가 될 것이고, 신문사 지국장이 될 것이고, 신문사 사장이 될 것입니다. 그런 모든 것이 기다릴 거예요. 이것을 확실히 알아야 돼요. 중점 격파작전이라구요, 고지 점령작전. 알겠지? 딱, 그것을 결정했으면 그 주변 것을 전부 석권하는 거예요.
일화 사장! 「예」 이거 판매할 때는 사장이야. 협회장이 아니야. 사장으로 해 가지고 하는 거야. 고지를 점령할 때 어떻게 하는냐? 옛날에 그 상점들이 전부 다 돈을 안 냈으면 들이 까는 거야. `너 도적질 해먹고 일화 제품 왜 안 갖다 놓느냐?' 하고 말이에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멱살을 잡고 결판을 내요. 그런 훈련을 해야 되겠어.
그래야 공산당하고 전부 다 선거장에서 싸울 수 있는 준비가 되는 거예요. 공산당을 그렇게 얕보지 말아요. 여러분은 어림도 없다구요. 보라구요. 정치하던 사람들을 몇십 번이라도 마음대로 잡아죽이잖아요. 지령이 떨어졌을 때 그대로 행동을 안 하면 골로 가는 거예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 「예」
그래, 당당히 찾을 수 있는데 못 찾으면 안 되겠다구. 싹쓸이를 해야 되겠어요. 그거 책임을 하겠어, 못 하겠어? 「하겠습니다」 하겠다는 사람은 손 들어 봐요. 그거 복사해서 나한테 가져와요. 어디를 했다는 그 지역을 중심삼고 대번에 조사해 가지고 나한테 복사해서 내요.
(전화로 말씀하심) 주동문이야? 뭘 하나? 「지금 여기는 새벽 3시입니다」 뭘 해? 3시인데, 정리하고 있어? 밤을 세우려고 그래? 새벽에 일찍 일어났어? 「예」 그거 좋다구. 요즘에 회사 좀 어떤가?
이번에 미국 아이비 리그 8개 대학에서 68명이 모스크바에 가서 소련 학생들한테 강의를 듣고 빼짱코(ぺすやん;눌려 납짝해진 모양)가 되었다는 보고 들었어? 「예」 [워싱턴 타임스]는 빨리 기사를 내요. 알겠나? 9월달에 이것을 약속하지 않았어?
그러니까 그렇게 해요. 이것은 미국 자체가 상당히 수치스런 놀음이야. 기자들이 가서 전부 다 개개인으로 취재해 가지고 한 해의 특집 기사물로 내라구요. 첫 번이 중요해. 첫 번의 것을 역사적인 재료로 남겨야 돼, 이 사람아. 알겠어? 「예!」 이것이 세계사적인 재료야. 원래는 전부 다 뉘시깔을…. 썩은 녀석들을 상대할 필요는 없다구. 그러니까 이것은 불가피하게 [워싱턴 타임스]에서 내야 되겠다구. 알겠나? 반드시 취재요원을 방문시켜 가지고 해요.
그리고 17일부터 또 시작한다구. 갈 사람들까지 전부 다 해 가지고 어떠한 여행이 벌어질 것 같다고 딱 써 놓으라구. `이러이러한데 당신은 어떠한 희망을 가지고 가느냐?' 하고 말이야. 그러니까 꼭 연관시켜 가지고 전부 다 생각하는 것이 좋을 거라구. 알겠지?
그 다음에 요전에 누군가, 그 편집국에 들어간 녀석? 모트, 잘 있나? 잘 하고 있지? 「예」 시시한 소리는 다 없어졌지, 이제? 앞으로 자기가 명령할 수 있는 배포를 가져야 된다구. 그래, 미스터 주가 주인 대신 행세를 해야 한다구. 앞으로 미국 기독교를 살리기 위해서는, 체제를 빨리 만들기 위해서는 반드시 자체 내에 건설을 해야 된다구. 그러니까 내가 하라는 대로 해요. 알겠지?
여기 지금 이렇게 머리 큰 녀석을 데려다가 교육하고 있다구, 말을 안 들어서. (웃으심) 다들 웃는다구. 그리고 론 고드윈이랑 다 잘 있나? 「예」 론 고드윈하고 댄 실스하고 그 다음에 봅 그랜트, 세 사람을 떼어 가지고 미국 기독교 지도요원들의 협회를 만들어 가지고 대대적으로 나발 불고 북 칠 준비를 하라고 그래요. 이것을 [워싱턴 타임스]에서 교육을 해야 되겠다구.
그래 가지고 전국에 대표적 임원을 1백 명에서 1천2백 명 전도 해 가지고 전국 기독교 연합운동을 해야 되겠다구. 내가 그랬다고 이야기해 줘요. 그러니까 신문사가 이제 주동을 해야 된다구. 그렇지 않고는 앞으로 미국이 큰일난다구.
지금 보라구. 이번에 이 학생들이 모스크바에 갔는데, 그 소련 학생들이 전부 다 강사가 되어 가지고 강의하는 걸 듣게 되었으니 그거 얼마나 창피해! 무신론을 주장하던 그 세계의 학생들이 벌써 자기들 앞에서 하나님을 교육할 수 있게끔 되었으니…. 케이 지 비(KGB)로부터 고르바초프 측근자들이 전부 다 눈이 뒤집어진 거라구, 이제 살 길이 났다고.
그러니 미국을 능가하고 미국을 잡아 치울 수 있는 것은 이것밖에 없다고 생각하는 환경으로 되어 가지고 20억 인류가 한꺼번에 돌아갈 수 있는 길이 생겼다구. 이번에 학생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한 5천 명만 데려다가 교육하는 날에는 어떻게 되겠어요? 통일교회를 퇴치하려고 죄 없는 레버런 문에게 전부 다 뒤집어 씌우고, 살아 있는 성인을 잡아 죽이려고 한 죄악을 전부 다 선포해 가지고 대학가에서 문제를 일으키려고 그런다구. 한번 바람을 일으켜야 되겠다구. 그런 배짱을 가지고 [워싱턴 타임스]의 기술로 기사화해야 되겠다구. 알겠지?
그래서 여기 한국의 [세계일보]도 지금 체제를 다시 한 번 생각하는 거야. [워싱턴 타임스]한테 지지 않게 말이야…. 너희들이 약속한 대로, 우리가 회의했던 그 내용을 전부 다 우리 신문사 소장한테 연락을 안 했더구만.
그래, 특별한 일이 뭐야? [워싱턴 포스트]가 어떻게 되었나? 뭐 그 사람들의 마음대로 안 된다구. 우리는 올라가고 그 사람들은 내려가는 거야. 이제 워싱턴 전체 분위기가 어때? 우리 편집국장을 통해서 부시 대통령…. 그 행정부를 다 잘 알잖아, 그 편집국장이? 교섭을 보내 가지고 `왜 그 한국, 불쌍한 나라를 우루과이 라운드를 중심하고 못살게 구느냐?' 하라구. 나하고 약속이 틀리지 않느냐고 말이야…. 무슨 말인지 알겠어? 편집국장을 보내 가지고 들이제기라구요.
안 그래도 내가 편지를 해야 되겠어. 내가 그렇게 생각을 한다고 통보 해 줘요. 시시하다는 거야. 그 불쌍한 한국 사람한테 무슨 이익을 남기려고 그래? 내가 미국을 살리기 위해서 한국의 몇 배, 몇십 배의 이익을 줬는지 모른다구. 반드시 전화해. 그거 나한테 편지를 해요. 그리고 전화도 해. 그거 불러 가지고, 정식으로 방문시켜 가지고 충고하라구. 서한을 내 가지고 해.
이번에 [인사이트]에서 서른 몇 명 목 잘랐지? 그렇지? 거의 절반은 없어졌구만. 앞으로 자유세계는 [월드 앤 아이]를 중심삼고 교류할 수 있는 루트를 잡아요. 이번 기회가 좋은 찬스니까 놓치지 말라구. 전부 다 인사조치해 가지고 확실히 교류시켜서 [월드 앤 아이]에서 [인사이트]를 거쳐 가지고 [워싱턴 타임스]까지 길이 엮어지도록 [인사이트]의 책임자하고 의논해요. 이젠 한사장하고 전부 다 편집을 할 수 있도록, 우리가 환영하도록 끌고 나가자구.
한국에 오고 싶지 않아? 여기 21일 대회 한 거 알아? 아시아여성연합, 평화여성연합을 일본과 연합해서 아시아 여러 나라를 전부 단시일 내에 만들어 가지고 세계여성연합을 만들었다구. 이제 여자들이 북 치고 나발 불 때가 온다구. 그런 전장에서 서 가지고 미리 해야 된다구. 그런 준비로 바쁘다구. 그래서 오늘도 전반적인 회의를 하고, 권고하고 다 그러고 있는 거라구.
그 다음에 뭐 없나? 우리 편집국장 하던 사람의 부인하고 공화당 여성 대표, 그들을 해 가지고…. 지금 꼭대기에서 한 명이 올 거라구. 한번 만나라구. 친히 만나는 것이 좋을 거라구.
그리고 우리 지금 유 비 에스(UBS), 유니버설 발레 팀의 선생들, 소련을 중심삼고 앞으로 고르바초프 부인하고 전부 다 연결시킬 수 있다구. 소련까지도 내가 할 수 있는 거거든. 그런 것을 좀 준비하고 운도 띄워 가지고 접해 봐요. 내가 가게 되면 본격적으로 손대겠지만 말이야.
그래, 여기 일본의 이름있는 사람들도, 이제 미국에서 창설대회를 할 때는, 아시아에서 가고 여러 나라에서 가려고 하기 때문에 투입시키려고 한다구.
의논만이 아니고, 행동적인 만반의 준비를 다 해놓아야 돼. 그 명단부터 해 가지고 절충할 수 있는 데는 절충하라구. 그리고 각국에서 온 대사 부인들이 미국에 있잖아? [워싱턴 타임스]가 나서면 일사천리로 전부 다 한꺼번에 깨질 거라구. 그런 것을 다 준비해요. 그래, 오늘 수고하자구. (전화 통화 끝내심)
선생님이 필요해요, 통일교회에? 「예, 필요합니다」 선생님이 뭐가 필요해요? 필요하다면 자기들이 신세나 질성 싶어서 필요하다는 거 아니야? 선생님을 이용해 먹겠다는 말이지? 「아닙니다」 그럼? 나한테 이용 당할 거야? 「예」 이용되면 뭐가 되겠나? 손바닥만한 한국이 뭐가 되겠어? 정신차리라구.
지금 세례 요한 같은 사람들이 이 속에 꽉차게 있다구요. 이 7년 기간, 1993년 4월달까지 안 되게 되면 선생님은 여기 안 있어요. 그러면 대한민국은 망합니다. 이스라엘 민족들이 4천 년 동안 길러 온 하나님의 뜻을, 모든 것을 전부 다 차 버린 것과 마찬가지라구요. 왜? 역사가 참소한다는 것입니다. 내가 가르쳐 줄 것은 다 가르쳐 주고 다 했다구요.
이제는 그런 식으로 한국을 끌고 나가다가는 선생님의 가정이 탕감해야 돼요. 정신차리라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앉아서 걱정만 하고 있으면 안 돼요. 그러면 일본이 곤란합니다.
걸어다니지 말아요. 이제는 고개를 넘었기 때문에 바른 길을 타고…. 비행기가 있으면 비행기를 타고 가야 되겠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걸어갈 필요 없습니다. 자전거 타고 갈 필요도 없어요. 오토바이 타고 갈 필요 없어요. 차 타고 갈 필요 없이 비행기를 타고 갈 수 있으면 타고 가는 것이 빠릅니다. 하나님의 해원성사에 빠른 길이라구요. 세계복귀가 빠른 길이에요. 지지리 못난 이 민족을 붙들고 전부 다 땅구덩이 파다가 같이 죽는 것보다도 내가 살아 가지고 구해 주는 것이 나을는지 모른다구.
봉태! 잘하라구. 「예, 알겠습니다」 애기 데리고 왔다가 좋지 않으면 어떡하겠나? 자기가 책임질 수 있어? 봉태! 「예」 좋지 않으면 어떡하겠어? 욕심 가지고 모든 것이 되는 게 아니야. 사람이라는 것은 욕심 가지고 안 되는 거야.
선생님이 흥진이 앞에 눈물 한 방울 안 흘린 거 알아? 「예」 애비로서 할 짓이 그게 뭐야? 그 갈 길을 전부 다 닦아 놓아야 돼요. 이런 슬픈 마음을 가지고는 길을 못 가는 것입니다. 그래, 요전에도 선생님한테 내려왔길래 물어 보니까, 저나라에 가서 보니 자기가 아버지한테 진 빚을 갚으려면 끝이 없다는 거예요.
종족적 메시아를 배치했으니 선생님의 사명은 다 끝났다구. 안 그래요? 장자권 복귀, 부모권 복귀, 왕권 복귀, 공산세계나 민주세계가 전부 다 뒤로 돌아서고, 바라바 세계권도 하나님 앞에 서 가지고 가는 거예요, 지금. 넘어서는 것입니다. 선생님은 이미 다 넘었습니다. 다 넘어갔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7월 초하루를 중심삼고 영원기도(하나님 축복 영원 선포식 기도)를 선포한 거예요. 하나님의 아담 해와 축복, 3대 축복은 끝이 없다 이거예요. 가정을 중심삼고 축복한 것이었는데, 이번 축복이 다른 것은 뭐냐? 영원 축복은 뭐냐 하면, 세계적 기준에서의 축복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이미 다 이루었다는 거예요. 그게 다 놀음놀이가 아닙니다. 선생님이 여기서 발표하는 것이 하늘의 프로그램을 딱 맞추어 가지고 온 거예요. 작년 자녀의 날에는 전부 다 영계 육계의 통일전환식도 했지요? 그것이 전부 다 타락하지 않은 아담 해와와 마찬가지로 본연적 기준이 되어야 돌려놓는 거예요. 꿈같은 얘기인데, 선생님이 말한 대로 됩니다. 보라구요. 놀음놀이가 아닙니다. 어느것이든 기어이 맞아 돌아가는 거예요. 큰 기어에 조그만 기어가 달린 거와 마찬가지로, 선생님은 작지만 큰 기어로 돌아가고 있는 것입니다. 기어 이빨이 맞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하라는 대로 해야 되는 것입니다.
이번에 이 일을 지시한 것도 그래요. 내가 손을 대 가지고 실패한 것이 없습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실패했다는 자를 세워 가지고 끌고 나가는 거예요. 나라를 잡아 가지고 볼장 볼 때까지 승리의 자리에 끌고 가야 될 책임이 있는 것입니다. 그러다 보면 손으로는 안 돼요. 벌써 이거 시작할 때는 영적으로 다 앞을 바라보고 하는 것입니다.
이번에 돈 다 받았지? 「예」 이번에는 안 된다구. 홍협회장, 관리를 잘해요. 「예」 아무 곳이나 한 곳, 중점 격파주의야 알겠어? 「예!」 그거 다 끝나고, 그 다음에는 2배로 확대하든가 둘로 가르든가 해요. 이래 가지고 교체하는 것입니다. 앞으로는 지방 조직까지 소비자조합을 만들어 놓으면 아무 문제없습니다.
그럴 수 있는 모든 준비가 되어 있어요. 앞으로 교육하고 있으니까…. 미국에 연수를 갔다 온 사람만 해도 그게 얼마예요? 5만명이면 2백명이예요. 2백명인가, 250명인가? 「2백 명입니다」 2백 명이고, 그 다음에 모니터 요원 학생들 있지, 조사위원들 있지…. 방대한 조직이 되는 것입니다.
지금 세상으로 말하면 내가…. 정부에서 그걸 아는 거예요. 레버런 문이 간판만 내다 걸게 되면 하루 저녁에 정당이 되는 것을 알고 있다구요. 그래서 나를 무서워하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다 타진하는 거예요. `나 이렇게 한다!' 일구이언(一口二言)은 안 한다 이거예요. 내가 이제부터는 이용을 안 당합니다. 지금까지 이용했다구요. 그건 할 수 없었어요, 하나님도 이용당했으니까.
지금부터는 탕감으로 흘러가지 않아요. 이제부터 일한 것은 여러분께 쌓입니다. 알겠어요? 여러분들에게 쌓인다구요. 여러분들이 수고하는 것은 여러분들의 재산으로 남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환고향, 돌아가는 거예요. 에덴동산에서, 고향에서 출발해 가지고 천지의 모든 소유권은 여러분이 노력하는 실적에 따라서 여러분의 재산이 되는 것입니다.
하늘이 같이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것은 급속한 시일 내에 자라게 되어 있지, 무너지게 안 되어 있다구요. 그런 실적을 가져요.
저녁을 먹어야 되겠구만. 저녁을 먹고 갈래, 그냥 갈래? 「바로 가겠습니다」 저녁을 했나 보라구. 「일본 여자들이 오늘 72명 옵니다」 왔어? 「예, 그 사람들의 저녁을 주로 해 놓았으니까, 교구장과 연합회장들은 지금 갔으면 좋겠습니다」 야, 그거 협회장 마누라 야박하구나! 일본 식구 72명이 전부 다 아시아평화여성연합을 위해서 오는 거예요.
그리고 사람들이 가는데, 이제 여러분 교구에 두 사람씩 간다구요. 알겠어요? 「예」 교구에 가는데, 통역은 여러분들 교구에서 마련하겠어요? 「각 교구에 사람을 뽑으라고 연락이 되어 있습니다」 통역은 여러분들이 전부 다 준비해야 될 거예요. 왜 그러냐 하면, 요즘에 활동하는 사람들한테 2주일 동안에 쓸 수 있는 돈을 줬어요. 통역은 돈을 안 줘도 된다 그 말이야. 대원들이 여기 와서 일할 거 아니예요? 대원들이 한국 말을 잘합니다. 그러니까 내 말이 그거야. 한국 말을 잘하는데, 대원들이 전부 다 한국 말을 통역한다고 여기 와서 선생님한테서 돈을 타 가지고 가면 안 된다구. 그러니까 통역들은 여러분들이 책임져라 이거예요, 비용도 여러분들이 내라구. 알겠나? 「예」 선생님이 도와주면 좋겠지만…. 이제부터 도와주면 좋지 않아요. 도와주면 거꾸로 되는 거예요.
지금부터는 세금을 바치고 부모님을 모셔야 돼요. 알겠어요? 자기들이 종족적 메시아가 되어 가지고 앞으로 선산을 만드는 데 있어서도 선생님의 묘를 먼저 모셔야 된다 이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선생님을 모시는 데는 성지의 돌로써 전부 다 묻으라는 것입니다. 그래야 될 거 아니예요?
한국 사람들은 유교를 중심으로 조상을 모시는 걸 전통적으로 해 나왔습니다. 부모제일주의입니다. 그것이 복귀섭리시대에 통하는 거예요. 유교의 전통을 이렇게 세워 나온 것을 기독교는 우상숭배를 한다고 반대했지만, 아닙니다. 우상숭배가 아니라구요. 하나님이 타락하지 않은 아담 해와의 묘를 파 버렸겠어요? 안 그랬어요? 타락했으니 그렇지…. 그게 조상이라구요. 복귀시대에 있어서는 선조를 모실 줄 알아야 됩니다.
그리고 여러분들이 전부 다 1년에 원전에 몇 번씩 가요? 1년에 원전을 한 번도 안 간 사람은 손 들어 봐요. 그걸 알아야 돼요. 협회장이라든가 하는 사람들은 교회 중심자인 만큼…. 여러분이 잘되려면 영적으로 그들의 후원을 받아야 돼요. 춘하추동 계절이 가게 된다면 진정한 마음을 가지고 보따리 짐은 못 되더라도 자기의 지방에서 기억될 수 있는 물건들을 가지고 가서 기도해야 되는 것입니다. `당신들이 수고한 터전 위에 우리가 인연되어 가지고 이와 같은 자리에 있게 된 은사에 감사합니다. 영계에서도 전부 다 일족을 거느려 가지고 우리의 가는 길을 후원해 주소서!' 하면서 정성을 들여야 돼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통일교회 패들이 제일 나쁜 것은 전통이 없는 것입니다. 여러분의 전통이 뭐예요? 전통이 뭐예요, 전통이? 선조들이, 그 선배들이 남기신 수고로운 공적의 터전입니다. 그들이 눈물을 흘릴 때 선생님도 같이 눈물을 흘린 거예요. 그래야 전통적인 기반이 서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그러지 않았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게 뿌리인데, 뿌리를 몰라보니 가지는 망하는 것입니다. 그걸 알아야 돼요.
선생님의 설교집이 지금 2백 권 가까이 나온 것도 전부 다 보따리에 싸 놓아 가지고…. 유광렬이 책으로 안 나온 것을 챙기지도 못 하잖아? 그게 불 붙으면 어떻게 되는 거야? 그거 전부 다 내가 돈 내 가지고 만든 거라구. 일본에 몇 천 권씩 가져 가게 해 가지고 그 자금을 가지고 전부 다 만든 것입니다. 그거 협회에서 해야 된다구, 협회에서. 그걸 선생님이 하게 되어 있어? 이건 미욱하고 세상을 모르는 망국지종과 같은 패들이야. 너희들, 선생님의 설교집 다 읽나? 「예」
전통을 세워야 돼요, 전통을. 여러분 자신들도 죽으면 여러분의 아들딸이 `아이구, 어머니 아버지도 선생님의 사랑하는 제자들의 무덤에도 안 가고 그랬는데, 어머니 아버지의 무덤에 누가 가?' 하는 거예요. 거기는 통일교회 모든 간부들의 선산이 되어 있는데, 거기에 춘하추동 한번도 안 가는 그 에미 에비의 무덤에 그 아들딸이 잘 가나 보라구요. `우리 어머니 아버지가 그렇게 안 했는데, 내가 뭐 하러 선산을 찾아가고 그렇게 하겠나?' 한다구. 정신 차려야 됩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조상을 존중해야 되는 것입니다.
또 여러분이 지금까지 그랬다구요. 36가정, 72가정, 120가정은 여러분의 선배들이에요. 내가 이번에 여성연합대회를 할 때 남자들도 다 왔었는데, 누구누구 36가정이 왔는데 나를 보고 인사도 안 하고 떡 버티고 앉아 있더라구. 이놈의 자식들, 대번에 벼락을 맞는 거야.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앞으로 36가정이니 하는 이런 3단계는 전부 다 만나지도 못한다구요. 36가정, 72가정, 120가정은 만나기도 힘든 것입니다. 이제 선배들이 무서운 줄을 알아야 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조상과 후손은 다릅니다. 뼈와 살은 다르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살은 암만 해도 뼈 자리에 못 가는 것입니다. 살은 살 자리에 붙어 있어야 되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36가정, 72가정, 120가정은 뼈예요. 조상입니다. 그 다음에 나머지는 살이에요. 살은 얼마든지 뗐다 붙였다 할 수 있습니다. 그렇지만 뼈다귀는 꺾으면 안 돼요. 그런 것들이 전부 제멋대로 그러니…. 알아차리라구. 「예」
어디 가든지 자기 윗가정이 오게 되면 전부 다 앉았던 자리를 내줄 줄 알아야 됩니다. 나무를 보라구요. 나무에는 질서가 있어요. 아랫가지가 없어 가지고 윗가지가 생기나? 생명의 뿌리입니다. 그거 철들지 않은 것들이 그래요.
여러분, 예수님의 상대가 없었다는 거 알아요, 몰라요? 양창식! 「알고 있습니다」 예수님의 상대가 없었기 때문에 여러분도 축복을 못 해 준 거예요. 평면적으로 확대시키지 못하는 것입니다. 그런 것이 다 여러분의 조상이에요, 조상. 그거 다 상대를 결정해 주면…. 그래서 흥진이도 상대를 결정해 준 것입니다.
그게 뭔지 알기나 하고…. 지금처럼 제멋대로 살다가 영계에 가서 그 부끄러움을 어떻게 피할 거야? 겸손하게 조상을 모실 줄 알아야 됩니다.
다 왔나, 일본 식구들? 「지금 오고 있는 중입니다」 데쯔꼬! 「여섯시 반에 여기에 도착할 예정입니다」 여섯 시 반에 도착한다구? 지금 몇 시야? 「다섯 시 반입니다」 다섯 시 반. 일본 여자들은 이쪽에 와서 뭐 할까? 잘해서 공을 세워요. 「예」
전부 다 연합회장도 맥콜 프로그램을 세우고, 신문도 이렇게 하겠다는 프로그램을 세우고, 그 다음에 교구장도 이렇게 하겠다는 프로그램을 세워 가지고 컴퓨터에 대조해 가지고 기도하고 결정해야 됩니다. 알겠어요? 「예」 결정해 가지고 딱 선생님이 시키는 대로 해요. 우선 연합회장한테 차를 맡기는 것입니다. 탕감이에요, 탕감복귀. 그래서 교구장들한테 먼저 가르쳐 줘요. 알겠지? 「예」 가미야마가 일본 협회장이 된 것을 아나? 「예」
가미야마! 「예!」 다 정식으로 만났지? 「예, 지난번에 만났습니다」 지난번 언제? 「11월 12일입니다」 13일에 그걸 들었지? 「예」 얼마나 긴급한지, 그거 2백만 불…. 사꾸라이! 「예!」 저쪽에 있어? 「예, 일본에 연락했습니다」 3백만 불은 저쪽에서 빌리도록 해요. 그것은 학교의 자금이라구.
아, 곽정환! 「예!」 신문사 사장 싫다고? 어디 얘기 한번 해 보지. 얘기해 보라구. 「뭐 전체보다도 저 개인적으로는 좀더 종교연합 관계, 선교관계, 그런 것을 맡고 싶었는데…」 여기서 신문사 사장 할 수 있는 자격자 하나 빼 보지. 「언제라도 아버님의 뜻이라면 순종하는 것을 전제로 하고 있습니다」
지금 내가 체제를 일대 혁신을 해야 된다구. 내가 선두에서 일대…. 원래는 절반 이상 전부 다 갈아야 된다구. 할 수 없으니 서서히 그것을 해야 되겠다구요. 그리고 앞으로 월급을 30퍼센트 다운시킬 거예요. 뭐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말이야, 밥만 먹여 주면 그만입니다. 안 그래요?
그렇지 않고는 언론계의 전통을 세울 수 없어요. 내가 선두에 서면 이제 한국 언론계가 따라오지 않을 수 없습니다. 앞으로는 습관성을 버리고 따라오게 되어 있어요. 내가 끌고 가야 돼요. 이게 한 달에 1백억이 넘어간다구요. 1백억 이상이 넘어갑니다. 신문만 수지가 맞게 되면 1년에 1천2백억이 남는 거예요. 그건 여러분의 한 기업에 8억씩 나누어 줄 수 있는 돈이에요. 이건 결사적입니다. 알겠어요? 「예」 이렇게 선언하고 해야 됩니다.
남북을 하나 만들기 위해서는 신문사가 없으면 안 됩니다. 신문사부터 해야 하는 것입니다. 아시아의 기지 가운데 중요한 기지가 한국이에요. 그러니 심각하다구요. 내가 이것 때문에 전부 다…. 재단 이사회에서는 누구나 전부 다 신문사를 안 하면 좋겠다는 거예요. 안 하면 돈이 1백억씩 남습니다. 1백억씩 남는다구요. 남으면 얼마든지 쓰게 되는 것이 재단 이사회에서는 당연한 사실이에요.
내가 기분 나빠하는 것은 뭐냐? 선생님이 신문사를 왜 지었는가는 생각도 안 하고 자기들끼리 현재의 한국 실정을 들어 가지고 의논하고 한다는 자체가 틀렸다는 것입니다. `선생님, 어떡하겠습니까?' 하고 물어 보고, 말씀을 듣고 그 방향에 맞추어야 되는 거예요. 자기들이 어려우니까 신문사를 팔자고 그렇게 행동하는데, 그것은 허락할 수 없는 거예요. 신문사를 만들 때도 돈 있을 때 만든게 아니라구요. 다 마찬가지 때 만든 거라구요. 알겠어요? 그런데 세상에 그럴 수 있어?
그리고 내가 산 땅 모든…. 내가 수십 번 왔다갔다하면서 땅 사 놓은 곳을 한번도 안 가 보고 팔아 먹었다구. 그러한 일이 있으면 앞으로 한국 통일교회의 운세는 완전히 가로막히는 거예요.
선생님의 계획이 무엇이었느냐? 땅을 1억 에이커를 사는 것이었어요, 1억 에이커. 그래 가지고 거기에 1백만 평씩 수목을 심어 가지고 백 년마다 이것을 잘라 팔 계획이었습니다. 그래 놓으면 내가 죽더라도…. 이래 놓으면 이건 막강한 자원입니다. 나라가 망하더라도 망하지 않는다 이거예요. 그런 준비를 했다구요. 청평 같은 데 지금 가 봐요. 호랑이가 낮잠을 자게 되어 있잖아, 백사장에.
그런 계획을 하고 있는데 전부 다 뭐야? 그래, 총재가 부동산 투기한 곳이 어디 있어요? 땅을 사기만 했지, 하나 팔기나 했어? 땅을 샀는데, 4백만 평을 다 산 값이 12억밖에 안 돼요. 그거 무엇 하려구? 백사장, 나무 없는 곳에 전부 다 푸른 산을 만들려구요. 그것을 전부 다 장래에 국가 재산, 국가 재원을 만들기 위한 거예요. 그러니 장려할 것인데 말이에요…. 이것을 개별적인 단체에서 하려면 막대한 비용이 들어갑니다. 이것을 전부 다 잘라 버리니 나라에 이익될 게 뭐예요?
여러분들을 믿을 수 없어요. 선생님은 믿을 수 없다는 거예요. 이것을 만들면 언제 누가 팔아먹을지 알아요? 교회가 어떻게 될지 알아요? 백년, 천년을 살아갈 수 있는, 세계 모든 국가를 도와주고 남을 수 있는 자원이라구요, 그게.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런데 한 번도 안 가 보고 팔아?
파주에 있는 우리 할아버지가 문용기 장로의 꿈 가운데 나타나서 어디에 가서 땅을 사라고 해서 그 땅을 산 거라구요. 그렇다고 해서 통일교회는 망하지 않아요. 가만 보니 큰일나지 않았어? 내가 그걸 알면서도 저주를 할 수 없습니다.
그러니까 나라의 이 모든 전부를 내가 책임지고 탕감해 주려고 하는 것입니다. 단단히 정신차려요. 알았어요? 「예」 대답만 하지 말고, 허송세월만 보내지 말고…. 여러분들, 다 마흔은 넘었지? 마흔 얼마야? 여기 저 연합회장들은 마흔 다 넘었지? 쉰이 가까워 오지? 얼마 남지 않았어, 이 녀석들아! 정신차려야 된다구.
또, 나라가 지금 우리밖에 믿을 데가 없다구요. 내가 내놓고 얘기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지금 부시 대통령 부인도 끌어 내고, 공화당 의장 부인도 전부 다 끌어내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남북미여성연합을 만들라고 지시했습니다. 내가 땡강부리면 부시 행정부도 곤란하다구요. 내가 그런 실력을 갖고 있지? 「예」 너희들한테 욕이나 할 줄 알지 뭐…. 안 그래?
뭘 하려고 하루 종일 이런 얘기를 하고 있는 거예요? 여러분한테 오랜 시간 다 이러고 나면 뭔가 옮겨진다구. 알겠어요? 「예」 여러분들의 검은 구름이 다 도망가는 거야. 그래서 시간이 길어지는 거야, 이놈의 자식들아! 설교하는 데 괜히 시간이 걸리는 게 아니라구. 오늘 세 녀석이 이야기 한 것이 뭐…. 선생님이 철들었어? 「아버님한테 누가 철이 들었다고 그러겠습니까?」 시대에 맞게 철들었다는 이야기 아니야, 이 녀석아? 「상황 파악을 잘 하셨다는….」 (웃음) 청중 가운데 검은 구름이 있기 때문에 그걸 쫓느라고 그러는 거야. 알겠어? 「예」
그런 얘기를 누가 해 줘요? 얘기는 간단한 것입니다. 15분이면 끝나요. 그렇지 않으면 왔다 간 사람은 피해를 입는 거예요. 교통사고가 나든지 무슨 사고가 생긴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몇 시간이 문제가 아닙니다. 그런 거 시간이 많이 가면 나도 얼마나 죽을 지경이라구. 좋아서 그러는 줄 알아? (웃으심)
박보희한테 물어 봐. 워싱턴에서 12시간을 이야기하니까…. 보통 선생님이 두 시간에 한 번 화장실에 가는 사람이에요. 그러니 선생님인들 뭐 오줌통이 터지려고 안 그럴까? 12시간 얘기하니까…. 박보희는 참지를 못하지만 선생님은 참는데 훈련이 되어 있어요. 물을 안 먹고도 1주일을 살 수 있고, 다 그래요. 딱, `스톱!' 하면 스톱하는 거예요. 그러다가 끝나고 와서 목욕하고 소변도 누고 그러는 거예요 그것도 컨트롤해야 된다구요. 그래, 박보희는 참다 못해 똥까지 쌌다는 거야. (웃으심) 그거 괜히 그런 게 아니야. 그놈의 사탄세계에 들어가 앉았다구. 그것을 때려서 쫓아내야 된다구. 알겠어요? 여러분들의 눈에는 안 보이지만, 선생님은 그러한 것을 느끼기 때문에 그런 놀음을 하는 거예요. 청중이 문제예요. 그 하나가 문제라구. 알겠어요? 「예!」
선생님이 이야기하면 일생 동안 했으니 뭐 곧잘 하지. 선생님의 얘기가 돌고 도나, 쭉 책을 읽어 보라구요. 겉돌았는가 하고 말이야…. 방대하게 도니까, 바다의 소용돌이 같으니 자기가 감을 못 잡아서 그렇다구요. 책을 읽어 보라구요. 설교가 40페이지, 50페이지, 1백 페이지가 되는 거예요. 그것을 쭉 봐요. 자기 눈은 이것밖에 못 보는데, 선생님은 저 하늘에서 내려다 보고 저 소용돌이까지…. 그러니 그거 감을 잡을 수 있어요? 그냥 이러고 저러고 수작들하지 말라는 거예요.
그렇게 심각한 자리는 마음대로 못 일어서는 거예요. 이것을 후려잡아야 됩니다. 그런 뭐가 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모든 것을 심각하게 생각지 않으면 안 돼요. 여러분같이 생각하면 안 된다구요. 그것은 전부 다 죽기 않으면 살기 위한 생사를 판결하는 시간이라는 거예요.
기도해요. 그런 기도를 해야 된다구. 말씀을 하려고 하면 설교 5분 전에도 제목이 안 나옵니다. 무슨 말이지 알겠어요? 그런데 딱 말씀을 하려고 나서면 제목이 나온다구요. 그 내용은 간단한 것입니다. 그러려면 거기에 맞게끔 창조해 나가야 돼요, 재창조. 알겠어요? 환경을 전부 다 이래 가지고…. 그만큼 진행시켜야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설교단에 설 때는 딱 사형수가 교수대에 나가는 기분입니다. 준비해 가지고 나가면 얼마나 편해요! 원고에 쓱쓱 써 가지고…. 밥장사야, 싸구려 밥장사? 날라리 패들! 그렇게 해서는 사망권에 서 있는 사람들이 부활길에 옮겨질 수 없습니다. 이게 심각한 거예요.
기도해야 돼요. 불쌍한 사람, 죄인들을 위해서 통곡을 하고 나가야 됩니다. 자기가 기도할 때는 벌써 자기의 말이 아닙니다. 입이 부르르르 하는 거예요. 자기의 말이 아니라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 예. 자기의 말이 아닌 것을 자기가 알아요. 영계와 직통해 가지고 나온 말이어야 할 텐데, 원고를 써 가지고 가서 하는 것이 가능해요? 천 사람을 구하고 천 사람을 전부 다 감동시켜야 할 텐데, 한 사람도 감동 못 시켜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가치 내용을 그렇게 보는 거예요.
지금 선생님은 원고를 쓰라고 하면 참 잘 씁니다. 내가 장편소설을 쓰라면 하루에 몇 권을 쓸 수 있는 능력이 있는 사람이에요. 그래도 여러분한테 말씀을 할 때는 될 수 있는 대로 원고를 안 쓰려고 하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그거 알아야 돼요. 내가 나로서 얘기하면 안 되는 것입니다. 내가 내 생각대로 이야기 하면 안 돼요. 완전히 마이크와 같이 불어 대야 된다구요. 그게 쉬워요? 원고를 써 가지고 그게 될 것 같아요? 어림도 없습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기도하는 자리는 일생 동안에 눈물 자국이 마르면 안 돼요. 마루가 사시장철 젖어 있어야 됩니다. 타락한 인간들은 눈물로 회개하고 눈물로 다시 돌아가야 됩니다.
성전에 들어가게 되면 이 한마디로 통곡할 수 있는 심정에 가 닿는 것입니다. 여러분 가운데서 사무친 심정을 가지고 선생님을 울릴 수 있는 사람이 몇 사람이에요? 많은 말이 필요 없어요. 진정으로 그럴 수 있는 사람이 없습니다. 내가 누구를 믿지 못해요. 이제 여러분은 주장을 믿을 수 없습니다. 여러분들은 전부 다 하늘에 상처를 입힌 아들딸이라구요. 제3자의 입장에 있다가는 점점 멀어지는 거예요. 그런 것이 전부 다 흘러갈 줄 알았지만, 천만에! 나라가 상처를 입는 거예요.
곽정환이! 「예」강의한 대로 강행해야지. 말로 흘러만 갈래? 그 졸개새끼들 버리고 출국해야 할 때가 왔다는 거야. 그래서 신문사 사장이 필요하다고 내가 생각하고 있는 거야. 무슨 말인지 알겠어? 한대사가 그걸 못 해요. 몰라. 체면이 문제가 아니라구. 조용히 만나서 담판해야 될 때가 왔다구. 자기밖에는 자기를 모르잖아? 곽정환! 「예」 누가 알아줘? 자기를 뛰어넘어서 전부 다 그것을 하려고 다 그래야 돼. 하라는 대로 다 안 해 가지고 이런 결과를 가져온 거야.
내가 이중의 고개를 넘어야 되겠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임자가 편하고 필요해서 그러는 게 아니라구. 자기가 책임을 해야 될 거 아니야? 그렇잖아? 「예」 눈치 보고 가릴 필요 없는 거예요. 내가 그 사람들 하고 만나서 예스냐, 노냐를 결정하고 용서해야 나라가 핀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나라가 핀다구, 나라가.
내가 오늘 처음으로 우루과이 라운드를 전화로 얘기한 거예요. 옛날에 부시 대통령 선거 후원할 때 약속한 제2조가 뭐냐 하면, 한국에 대한 뭐야? 자유무역주의입니다. 그런데 한국에 대한 모든 것을 자기 미국 중심삼아 가지고 수입문제 같은 거 강요하고, 쇠고기 강요하고…. 그런 요구를 하고 있잖아? 그게 제2의 약속이었어요.
제1약속은 한국의 안보문제입니다. 군대를 빼겠느냐, 안 빼겠느냐 이거예요. 이전에 첫 번에 오자마자 나하고 약속한 것입니다. 그 다음에 셋째는 아편을 어떻게 하겠느냐는 거예요. `약속을 그렇게 했는데, 그거 왜 안 하느냐?' 해서 전화를 한 거예요. 전화하는 말 들었지? 「예」
이번에 곽정환이 알아야 한다구. 앞으로 손대오를 편집국 책임자로 시키려고 그래요. 내가 직접 명령을 해야 되겠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 「예」 이건 당장 안 해. 이 기반 닦고 할 거야. 손대오! 알겠어, 무슨 말인지? 「예」 이 녀석, 처음에 내가 이야기한 대로 했으면 이런 놀음이 없이 다 넘어왔을 거 아니야? 딱, 이렇게 하라고 자기 보고 이야기하지 않았어? 체제를 알아야 된다고 말이야…. 하자는 대로 했으면 다 이렇게 안 됐을 거라구.
그러니 선생님이 고통받고 있는 것을 생각해 봐요. 한대사는 내가 이제 공고를 내라고 할 때까지 기다리라구. 알겠어? 「예」 배후에 처리할 문제가 남아 있다구. 그때까지는 무슨 얘기를 하지 말고, 곽정환이가 후원해 가지고…. 같이 지국장 문제를 해결해요. 가까운 사람한테 얘기해요. 전부 다 내가 부탁해서 이렇게 한다고 건의하라구. 그래, 하나 둘 얘기해 가지고 교체하는 거야. 알겠어? 이래 가지고 간판을 내걸어요.
아, 환고향하는데 뭐…. 곽정환이, 곽씨가 얼마 되지 안잖아? 「예, 희성(稀姓)에 속합니다」 희성에 속하니까 한 번만 기도하면 다 될 것이고 말이야…. 한대사는 또 한씨니까 가 가지고 느낄 수 있는 어려움이 있다구. 다음에 어디 가서 만날 때 그런 얘기 해요.
한대사! 「예」 내 말 알겠어? 나도 사장이지만 환고향해야 할 입장인데, 지금 누구 대신으로 이러고 있는데…. 이제 바쁜 시대가 왔으니 환고향 문제도 빨리 해결될 수 있도록 여기 곽사장한테 내 뒤를 좀 도와 달라고 부탁했다고 해요 알겠어? 예. 그런 얘기를 하라구.
그리고 이제 신문사 사장들도 전부 다 만나잖아? 신문사 사원들도 다 환고향하기 때문에 나도 어쩔 수 없이 고향에 돌아갈 때 곽사장한테 내 뒤를 좀 봐 달라고 부탁했는데, 어떻게 되었는지 모르겠다고 하는 거야. 그렇게 하라구. 나, 이제 하고 있다고…. 「그렇게 해서 쉽게 받아들여지지 않습니다」 아, 그런 말이라도 해요.
북한문제가 달려 있다구. 그래, 지금 어디에 갔다 오려면 한 2주일은 걸린다구. 그래서 그래요. 북경에 해결할 일이 있어서 내일 북경으로 같이 떠난다구. 이제 김일성이를 만나느냐, 안 만나느냐를 해결해야 됩니다. 안 만나면, `뒤로 가!' 하는 거예요. 조금 전에 내가 무슨 얘기했나? 무슨 얘기했는지 나도 모르겠다구.
가미야마! 「예」 한국통일을 위해서 돈이 많이 필요하다는 것을 잘 알아야 돼. 알겠어? 「예」 그거 진지하게 생각해 둬. 「예」 일행, 결의되면 돌아가라구. 알겠어? 「예, 알겠습니다」
그러니까 1천 명의 독지가를 개인적으로 희생할 수 있게 하는 게 임자의 사명이야. 가미야마! 「예!」 알겠어? 「1천 명입니까?」 독지가를 개인적으로 만나서 긴급 자금을 투자하게 만들어야 돼. 알겠어? 그 4천7백만의 통일선거를 위해, 새로운 회복을 위해 그런 고등 수단으로 하는 거야. 알겠어? 「예」
자, 그러면 약속대로 열심히 해요. 「예!」 그리고 내가 전부 다 한번 돌지 모른다구요. 뭐 태풍이 부는 거지! 언제 찾아가서 전화하게 된다면 2백 명 이상의 핵심 요원들이 모일 수 있어요? 지금 선생님이 기억할 수 있는 핵심 요원들은 언제든지 모일 수 있는 준비를 해야 되겠어요. 안 그래요? 그것을 봐 가지고 여러분들의 영향권을 잴 것입니다.
그래서 내가 위급한 이때에 있어서 우리들이 가야 할 자세를, 지도 요원으로서, 핵심 요원으로서 이 시대에 전부 다 어떠한 자세를 가져야 된다 하는 것을 얘기하는 거예요.
그래, 지방에 가서 만나면 상당히 가까울 거예요. 250곳짜리는 뭐 하루에 10곳을 해도 25일이 걸린다구. 하루 몇 곳이나 가겠나? 군을 돌아가니까…. 뭐 군과 군 사이는 한 30분이면 가지? 「예」 30분씩 열 곳을 가려면 몇 시간인가? 다섯 시간인가? 「예」 다섯 시간에 한 20분씩 하면 얼마야? 10시간 반입니다 10시간 반 이거 전부 다….
내가 이제 서울에서 떠나 가지고 돌아오면 14시간, 그쯤 된다구. 우리 박보희들 데리고 지방까지 한번 거쳐가는 거예요. 그 다음에는 두 군을 합하는 거예요. 두 군을 합하면 괜찮을 거야.
이번 대회를 11월말까지 끝내고 내가 미국을 갔다 와야 된다구. 지금 현재 미국에 해결해야 될 것이 많아요. [워싱턴 타임스]로 내가 [워싱턴 포스트]를 완전히 점령한 것입니다. 내가 말 안 듣고 신문을 해서 쥐어박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자기 마음대로 할 수 있는 신문사가 되는 것입니다. 내 마음대로 할 수 있는 거라구요. 3분의 2선은 넘었습니다. 이제 3분의 1이 남았다구요. 눈물을 흘리면서 한국에서도 해야 되는 것입니다. 비통한 싸움을 해야 돼요. 외국에서 일하는 것이 쉽지 않은 거예요. 자, 그럼 협회장이 기도하고 헤어지자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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