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녀들이 가야 할 도리의 말씀, 심각한 내용의 말씀을 다 들었어요. 자기들이 진짜 하나님 앞에 참된 자녀가 되었느냐 하는 것은 무서운 내용의 말입니다.

하나님의 자녀라는 명분을 갖기 위해서는

하나님이 얼마나 크냐 하면, 이 우주보다 크고, 무한히 크다는 거예요. 또 하나님이 얼마나 높은가 하면 끝없이 높다, 또 넓다면 헤아릴 수 없이 넓다, 깊다면 생각할 수 없고 거기에 미칠 수 없을 만큼 깊다고 할 수 있는 그런 분인데, 그분이 인격적 신이다 이거예요. 사람과 같은 하나님이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가 자녀라는 명분을 갖기 위해서는, 그분의 사랑을 통하고 생명의 결탁을 지어 가지고 핏줄이 연결된 인연을 갖고 있어야 된다 이거예요.

그 핏줄 가운데는 막대, 막강한 대 우주의 권위를 가진 하나님의 사랑이 심어졌고, 하나님의 사랑 가운데 그것을 받들어 주었던 것이 어머니 아버지, 주체와 대상적 관계에 생명이 연결되어 있고, 그 사랑을 중심삼고 연결된 생명체로 말미암아 그것이 둘도 없이 하나되어 가지고 좌우로 상하로 연결되는 데에 핏줄이 연결되어 있다 이거예요. 그 핏줄을 이어받아 가지고 생겨난 것이 자녀라는 거예요.

그 자녀라는 한 분자, 남자면 남자, 여자면 여자의 그 가치가 얼마나 크냐? 상상할 수 없는 방대한 대 우주를 중심삼아 가지고, 그것도 주체와 대상이 합해 가지고 하나된 하나님의 성상 형상의 실체적 그 인격을 중심삼은 분성적 남성 여성이라는 가치가 얼마나 귀한가를 알아야 돼요. 그 여자와 남자가 생겨난 동기가 무엇이냐? 자기 때문에 생겨난 것이 아니에요. 여자가 생겨난 동기, 남자가 생겨난 것은 전부 위에서 말한 인연된 근본의 대신 존재로서 원인적 존재 앞에 결과적 존재로 나타난 것입니다. 그 결과가 남성이요 여성이라는 것입니다.

그 여성과 남성이 원인에서 분립되어 가지고 태어났는데, 이것이 무엇 때문에 분립되었느냐? 사랑 때문에 분립됐습니다. 그 사랑은 무슨 사랑이냐? 지나간 사랑이 아니에요. 영원한 사랑을 다리 놓기 위해서 분립된 남자와 여자가 되었다 이거예요.

천년 만년 선조로부터 계속해 온 조상들이 많았다 하더라도 그 조상들도 분립된 남자 여자를 중심삼아 가지고 하나님의 사랑이 운반되어 내려왔고, 하나님의 사랑을 받을 수 있는 완성한 조상, 남성 여성의 조상이 연결되어 나와 가지고, 그것이 살아 있는 오늘의 나를 이룰 수 있는 배후의 핏줄의 동기가 되어 나 자신이 형성되었다는 것입니다. 이런 사실을 생각할 때 남자면 남자, 여자면 여자라는 그 존재가 얼마나 위대한 것인가를 알아야 돼요.

사랑으로 하나된 부부는 무엇을 주고도 바꿀 수 없는 귀한 존재

그 위대한 나, 놀라운 나! 여러분은 그렇게 생각하지요? 남자도 제일 높은, 제일 위대한 최고의 자리에 서기를 바라고, 여자도 최고의 자리에 서기를 바라고, 너나할것없이, 남자나 여자나 할 것 없이 전부 다 최고의 자리를 바라요.

모두가 바라는 그 최고의 자리에 도달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무엇이냐 할 때, 그건 간단한 사랑만이 아닙니다. 남자도 사랑을 갖고 있고, 남자도 생명을 갖고 있고, 남자도 핏줄을 갖고 있어요. 여자도 만찬가지다 이거예요.

높고 높은 대신적인 성상 형상으로 분립된 남성 여성이라 할지라도, 그 한 분성적인 존재 앞에도 절대 필요한 하나님과의 관계를 끊을 수 없는 사랑이 나에게 개재되어 있습니다. 사랑을 갖고 있지요? 천지부모를 중심삼고 연결된 생명체, 아버지 어머니의 생명적 실체가 연결되어 있습니다.

그 다음에는 그 생명체 되신 부모의 핏줄이, 아버지의 피와 어머니의 피가 하나되어 가지고 그것이 조화의 과정을 거쳐 내가 다시 빚어졌다는 사실을 생각할 때, 그 하나가 얼마나 위대한 역사적 과정을 거쳐 가지고 이루어진 실체냐 이거예요. 그야말로 역사적인 보물이다 하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돼요.

보물인데, 남자 혼자로써 완전한 보물이냐, 여자 혼자로써 완전한 보물이냐? 둘이 하나되어야만 완전한 보물이 될 수 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남자도 반쪽이요, 여자도 반쪽입니다.

그러면 완전한 것이 되려면 어떻게 해야 되느냐?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완전한 사랑을 할 수 있고, 하나님의 생명을 중심삼고도 완전한 사랑을 할 수 있고, 하나님의 핏줄을 중심삼고도 완전하다 할 수 있어야 됩니다.

그런 실체 존재로 벌려 놓은 것이 남자 여자이기 때문에, 남자 여자가 완전히 하나되는 그 자리를 통해서 하나님의 사랑의 화신체로 나타날 수 있고, 하나님의 생명의 재부활체로 나타날 수 있고, 하나님의 핏줄의 영원한 역사의 동반자를 엮어 오는 그것을 대신해서 미래의 세계까지 동반하는 한 교량이 자기 핏줄을 통하여 연결되는 것입니다.

이런 엄청난 사실을 생각할 때, 그 자기 두 부부라는 것이, 남자와 여자가 분성전으로 되어 있는 그 반 쪼가리가 하나될 수 있다는 그 가치적 기준이 얼마나 귀하냐 이거예요. 둘이 하나되는, 합덕하는 그 자리는, 부부로서 사랑하는 그 자리는 하나님의 사랑의 완성 결실체요, 하나님 인격의 생명체의 완성 결실체요, 하나님이 내정적으로 지금까지 역사를 창조해 나오면서 동기의 기원이 되었던 핏줄의 결실체라는 사실을 알아야 되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그야말로 하나님 자신이 그럴 수 있는 실체 둘을 놓고 무엇과도 바꿀 수 없다는 거예요. 하나님 자신도 그들이 절대 필요하고, 또 그러한 입장에서 남자 여자 반 쪼가리가 하나될 수 있는 그것은 하나님과도 바꿀 수 없는 귀한 존재라는 거예요. 또 하나님에 있어서 우리 가정의 부부라는 것은 그 무엇을 주고도 바꿀 수 없는 거예요. 하나님까지도 보태서 피조만물을 플러스시켜 주고도 바꿀 수 없는 귀한 존재라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돼요.

그런 가치적 결실체를 만드는 것은 남자 혼자 아무리 천년 공을 들여도 성사시킬 수 없는 거예요. 여자가 아무리 천년 공을 들여도 성사시킬 수 없는 것입니다. 천만년 역사의 공을 들여도 찾을 수 없었던 이런 두 존재가 서로서로 전부 다 완성을 이룰 수 있는 한 자리를 찾아 나선 것이 축복의 자리라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돼요, 축복!

부부는 우주적 기쁨의 상징체요 화동의 실체

오늘날 서양 사람들은 결혼이라는 것, 가정이라는 것은 한낱 지나가는 한 때에 우리가 인연될 수 있는 것이라고 생각하지만, 그것이 아니에요. 역사와 더불어, 우주와 더불어, 영원히 실존할 수 있는 하나님의 이상과 더불어 존속되어 있다는 사실을 생각하게 될 때, 거동거리와 행동을 하는 모든 전부는 우주의 기쁨의 상징체요, 걸어가는 모든 모습은 우주가 희락을 연결시킬 수 있는 화동의 실체라는 거예요. 그런 우리 가정이었다는 것을 생각할 때, 얼마나 무한한 가치의 자기 가정인가 하는 것을 알아야 된다는 거예요.

그 부부의 사랑 가운데 하나님이 살 수 있고, 또 부부의 생명 가운데 하나님의 생명이 연결될 수 있고, 그 부부의 사랑으로 연결된 핏줄 가운데 우주가 존속할 수 있다는 거예요. 과거·현재·미래가 이 핏줄을 따라서 행복과 불행이 좌우된다는 거예요. 보다 발전적이요, 보다 이성적인 미래를 소망하고 나가는 그런 피끓는 핏줄을 지니고 있는 사람이 있다 할 때는 하나님의 소망의 상대적 실체가 될 수 있다는 거예요. 하나님의 기쁨의 자극을 충족시킬 수 있는, 무엇보다도 빛나는 하나님의 사랑의 대상권을 갖출 수 있는 자리가 자기 부부라는 걸 알아야 돼요.

이러한 가정적 전체를 잃어버린 하나님 앞에 그런 가정을 누가 다시 찾아 줄 수 있느냐 이거예요. 아담 해와가 이런 가치적 내용을 형성해 가지고 하나님의 모든 행복의 기원을 전부 다 완성한 것으로 돌려 주어 가지고 하나님이 우리 가정 이상 없다고 자랑하고, 거기에 영원히 같이 살고 싶었던 그 가정을 잃어버렸을 때 하나님의 슬픔이 얼마나 컸겠느냐 하는 것을 여러분이 생각해야 됩니다.

그런 의미에서 남자라는 것이 얼마나 귀하고, 여자라는 것이 얼마나 귀하냐 이거예요. 만일에 남자 앞에 여자가 없었더라면 어떻게 하겠어요? 남자의 세계, 천만의 남자가 사는 가운데 여자가 하나도 없다고 했을 때에는 그 천만인이 어떻게 돼요? 천년 만년 꿈을 꾸고 억만년 이상을 그린다 하더라도 일대 이내에 다 없어지는 거예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여자만 있는 이 세상에 남자가 한 사람이 없다면, 천만년 역사의 꿈을 가진 여성들이 있다 하더라도 남자 한 사람이 없다 할 때에는 절망된 여자가 되어 버리는 거예요. 일대에 다 없어지는 거예요.

하나님 입장에서 생각하면, 지금 60억 인류 가운데 30억은 남자, 또 30억은 여자인데, 하나님이 내 아들이라고 찾을 수 있는 남자가 30억 가운데 하나도 없다 할 때는 어떻게 보겠느냐 이거예요. 하나의 남자가 없다 할 때는 그 하나의 남자를 찾기 위해서 그 30억 여자를 희생시키고도 남을 수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아시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또 30억 남성 가운데 하나의 여성밖에 없다 할 때는 30억 남성을 희생시켜서라도 그 여자에 상대될 수 있는 한 사람을 하나님이 찾을 것이다 이거예요. 만약 없다면 타락 안 했다면 만들 수 있는 거예요. 아시겠어요?「예.」

30억 인류 가운데 여자가 없다 할 때는, 그 30억 인류 전체를 살리지 못하더라도 한 사람이라도 만들 수 있으면 30억 인류 가운데 한 사람을 남기고, 30억의 여자를 희생시키더라도 한 사람을 남길 수 있다면 그 일도 단행할 수 있다는 거예요.

하나님이 원하는 참된 남자 여자

이렇게 생각할 때, 하나님이 원하는 참된 남자, 하나님이 원하는 참된 여자가 누구냐 하는 문제는 심각한 거예요. 천만인이 아무리 많다 하더라도 사람으로 취급할 수 없다는 거예요. 완성품이 아니다 이거예요. 미완성품이다 할 때는 천만인 그 자체를 미완성품으로 낙인을 찍어야 정당한 사람이요, 하나님의 공인을 받을 수 있는 사람이지, ‘이것이 나쁘지만 좋습니다.’ 하게 될 때는 그 좋다고 하는 자도 나쁜 자의 동참자가 된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이렇게 볼 때, 나 하나 해방하고, 나 하나 완성하고, 나 하나 기뻐할 수 있는 것이 자기 하나만 두고 하는 말이 아니에요. 관계의 세계를 중심삼아 가지고 포용할 수 있는 막대한 우주사와 더불어 관계되어 있다는 것을 언제나 생각하면서, ‘나’ 할 때는 우주의 아침 햇빛을 대표해서 어두운 세계에 빛과 같이 드러날 수 있는 나를 생각해야 된다는 거예요.

캄캄한 밤의 시대에 있어서, 어두운 세상에 반딧불이라도 있게 되면 반딧불이 그 어두운 세상에서 모든 주목의 대상이 된다는 거예요. 작더라도 어두운 세계에서, 타락한 세계에서 하나님 앞에 반딧불과 같이 빛날 수 있는 대표적인 존재라도 되어야 하겠다는 마음을 키워 가야만 전체 어두운 세계에 등대와 같이 나타날 수 있다는 것은 이론적이다 이거예요.

그럴 수 있는 하나님의 아들을 하나님이 찾아와서 사랑해 가지고 생명의 실체를 연결시켜 핏줄을 동화시키겠다고 하나님이 기쁨으로 행동해 본 사랑의 가정이 있었느냐? 없었어요. 없었다는 거예요.

그러면 그러한 가정을 잃어버린 하나님은 그것을 찾아야 돼요. 그것을 이루어 놓아야 돼요. 무슨 희생이 있더라도, 이 세상을 전부 다 한꺼번에 뒤집어 박아 가지고 인간을 짓지 않았던 본래의 상태로 돌아갈 수 있다면 순식간에 그렇게 하고 싶었지만, 인간이라는 것은 본래 하나님의 아들딸로서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님의 생명체와 하나님의 핏줄과 연결될 수 있는 이상을 중심삼고 창조를 해놓은 거예요. 그 결과적 존재를 가지고 지상에 이상적 가정, 이상적 천국, 이상적 천상세계 해방권을 이루려는 모든 전부가 그 가정을 잃어버림으로 말미암아 그것을 이룰 수 없게 됐기 때문에 이것을 마음대로 만들 수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영원한 존재로서 이것을 재창조해야 되는 입장이 복귀시대라는 거예요. 재창조의 그런 가치적 존재를 이루기 위해서 한 남성이면 남성이 전체 역사를 부정시킬 수밖에 없는 하나님 앞에 소망적인 실체로서 ‘너만이 필요하다.’ 할 수 있는 존재를 어떻게 확정짓느냐 하는 것이 얼마나 엄청난 문제인지 모른다 이거예요.

남자 여자를 같이 만들면 되지만 타락할 때 여자가 남자를 타락시켰어요. 그 반대로 이번에는 남자를 그러한 남자로 만듦으로 말미암아 미급에 있는 여자를 재창조하자는 거예요.

억천만대의 독자 독녀를 잃어버린 하나님의 심정

아담부터 창조했기 때문에 복귀도 아담을 먼저 해야 되는 거예요. 복귀하기 위해서는 그냥 그대로 아담 자체를 희생시킬 수 없어요. 지을 수 있는 물건을 보호해야 할 입장이기 때문에 만들어진 아담은 누가 절대 필요하냐 하면 여자가 필요한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지금까지 역사시대에 수많은 여성들이 얼마나 많이 희생됐는지 몰라요.

생각해 봐요. 해와가 타락한 이후에 지금까지 수천만 년…. 뭐 수천 년이라고 하는데 수천 년이 아니라 수천만 년이에요. 오늘 아침에 어머니가 하는 말이 ‘아이고, 바퀴벌레!’ 하는데, 바퀴라서 빙빙 돌아다니는 거예요. ‘아이고, 텔레비전에 나왔는데 바퀴벌레 역사가 3억5천만년이나 된대요.’ 그래요. 내가 그 말을 듣고 ‘아이쿠머니나! 3억5천만년? 아이쿠머니나!’ 한 거예요. 그러면 바퀴벌레는 작으니까 그렇게 오랜 역사를 지녔다 하더라도, 큰 것, 고래라든가 샤크(shark;상어) 같은 것도 2억5천년에서 3억년을 잡아요.

그러면 인간을 지은 역사, 만물의 주인의 사랑과 더불어 상대적 관계로 지었던 모든 만물이 그런 오랜 역사시대에 존속했다 할 때, 그 주인 될 수 있는 아담 해와는 6천년 전에 지었다 하면, 그렇게 계산한 하나님의 머리가 천재적이에요, 바보 머리예요? 인류 역사가, 인간이 지어진 지가 얼마나 되었을 것 같아요? 고고학을 통해서도 170만년이라고 하는데, 170만년이 아니라 몇천만년이에요. 이것을 볼 때 사람의 조상이 몇천만년 전부터 존속했다는 것을 부정할 수 없어요.

그러면 타락이라는 것이 얼마나 엄청나고 얼마나 무서운 것이냐? 몇천만년 동안 이 천지를 창조하신 하나님을 구속해 버릴 수 있는 엄청난 힘의, 뭐예요? 힘의 올무로 옭아맨 거예요. 짐승 잡는 올무, 치코와 같은 것으로 걸어놨다는 거예요. 그것을 몇천만년 걸려도 풀지 못하는 하나님의 기가 막힌 사실을 알아야 돼요.

한 10대 독자만 죽어도 나라에서 위로한다고 하는데, 아담 해와는 억천만대의 독자 독녀예요. 한 번밖에 없는 몇천만대를 대표한 외아들과 외딸이에요. 그 가치적인 존재, 몇천만년이라도 하나님 속에서 표준을 세워 가지고 위로 받을 수 있는 그런 가치적인 아들딸을 잃어버린 하나님의 마음은 오늘날 인간세계의 7대 독자니 백대 독자를 잃어버린 것에 비할 것이 아니에요. 타락한 세계에서는 그런 억울함과 분함을 당해도 당연지사지요, 탕감 법에 있어서.

그러나 탕감이 필요치 않은 하나님 앞에 있어서 억천만대의 독자 독녀를 잃어버린 하나님의 비운의 역사가 얼마나 기가 막혔겠느냐? 상상해 봐요.

만약 이 시대에 있어서 일본이면 일본 천황이 있고 국민이 1억2천5백만이 있는데, 절반이 남자 여자라고 하면 얼마예요? 6천250만이 아들딸이 되어 있다 이거예요. 그 독자 독녀라 할 때 그 아들딸이 한꺼번에 죽어 버렸다 할 때는 어떻게 하겠어요? 통곡을 하겠어요, 안 하겠어요? 정신이 나가겠어요, 안 나가겠어요? 1억2천5백만이 아니에요. 6천250만이 아니에요. 인류 전체가 역사에서, 몇 천억의 사람들이 다 죽은 것과 마찬가지다 이거예요. 그것을 잃어버린 하나님의 고독함과 슬픔과 원통함과 분함이 얼마나 사무쳤겠느냐 이거예요. 그러한 분을 아버지로 모시고, 아버지로 삼고, 그런 분의 효자가 되어야 된다 이거예요.

참부모도 하나님과 참자녀가 필요해

그러면 역사 과정에 지금까지 없었던 그 효자를 원하는 하나님인데, 효자를 못 만났기 때문에 원하고 있다는 사실을 두고 볼 때, ‘내가 효자다!’ 하고 나타날 수 있는 역사적인 인간이라는 종자가 있었다고 봐요? 있었다고 봐요, 없었다고 봐요?「없었습니다.」그러면 우리 통일교회는?

참부모가 뭐예요, 참부모가? 참부모는 인류를 대표한 거예요. 하나님의 수욕의 역사를, 슬픔의 역사를 부정하고, 모든 주체와 대상, 안팎, 전후·좌우·상하를 부정하고 그 대신적 승리의 표적으로서 나타난다 할 수 있는 대표적 존재가 참부모가 되어야 된다는 말이다!「아멘.」아멘! ‘아멘’ 해봐요.「아멘!」(박수)

그러면 참부모가 나온 게 뭐예요? 참부모가 필요한 게 뭐예요? 참부모가 필요한 게 뭐라구요?「참사랑입니다.」참부모도 참아버지가 필요해요. 아시겠어요? 그 참아버지가 누구예요?「하나님입니다.」하나님이에요.

하나님은 과거 창조하기 전부터 참부모라는 것을 생각하고 천지만물을 지었기 때문에, 창조하기 전부터 같이 있어야 할 존재가, 소망으로도 있어야 할 존재가 참부모였고, 참부모를 만들어 놓고 생활 환경에서도 이상을 그릴 수 있는 소망의, 꿈에라도 있어야 할 그 존재가 참부모였고, 역사과정을 통해서도 잊을 수 없게끔 마음속에 기쁨의 상징으로 언제나 살아 있어야 할 것이 참부모가 아니겠느냐. 그거 맞아요?「예.」

그러면 참부모가 필요한 것이 그 다음에 또 뭐예요?「참자녀입니다.」참자녀! 어떤 게 참자녀예요? 눈 있고, 코 있고, 입 있고, 귀 있고, 그저 오관 있는 게 참자녀지, 그거예요? 역사시대에 슬픔과 고통과 고역을 당한 모든 사실을 참부모로 말미암아 잊어버리고, 참부모를 보고 그 모든 것을 위로 받을 수 있는 자리에 서 가지고 그것을 고스란히 상속받는데, 참부모가 남겨 준 상속보다도 낫기를 바라야 되겠어요 못하기를 바라야 되겠어요?「낫기를 바라야 됩니다.」낫기를 바라야 되는 거예요.

나도 할아버지가 되어 보니까 말이에요, 아들딸들 대해서는 그것을 생각 못 했지만 손자를 안고 생각할 때 우리 아들딸보다도 낫기를 바라게 되더라 이거예요. 이것이 할아버지의 마음이에요. 선생님도 사람이니까 그런 생각을 하겠지요? 여기 나이 많은 아줌마들 아저씨들, 손자를 품고 생각해 봐요, 그런가, 안 그런가. 그래, ‘몇 대 후손은 지금의 1대 후손보다 못하면 좋겠다.’ 하고 생각하는 할아버지라는 종자가 있을 것 같아요, 없을 것 같아요?「없습니다.」있다!「없다!」할아버지도 할 수 없이 ‘네 말이 옳다.’ 하고 고개를 숙여야 돼요.

그것을 어떻게 연결시켜야 되느냐 하는 것이 문제예요. 옛날의 할아버지 할머니, 혹은 부모님이 있으면 부모님, 현재 여러분의 나이만한 팔십 전의 부모님, 젊어서 좋아하던 부모님, 그 다음에는 팔십 될 때까지 좋아해 나온 부모님…. 이제는 늙어 가지고 영계에 갈 수 있는 입장인데 좋아할 게 뭐예요? 손자들도 할아버지하고 입맞추자고 하면, ‘입을 여기 맞추는 것보다 여기에 맞춰!’ 하면 여기에 안 맞추고 여기에 갖다 맞추더라구요. (웃음) 그거 문제가 커요. 어떻게 그 역사적 전통을 아버지로부터 아들, 3대, 4대, 천만대까지 계속시키느냐 하는 문제가 큰 문제라는 거예요.

부모는 자녀가 자기보다 낫기를 바란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을 알아야 돼요. 하나님을 깊이 알이야 되고, 하늘나라를 알아야 돼요. 하늘나라의 편성은, 그 가치적인 존재는 어떻게 되어 있느냐? 핏줄이 하나님보다도 더 낫기를 바라는 자리일수록 하나님을 중심삼고 높은 천국에 들어간다는 거예요.

천국에 가서도 이상을 그립니다. 영계에 가서도, 상헌 씨의 보고에 의하면 원리강의를 하지요? 성어거스틴도 원리를 공부해야 돼요. 그 심정적 깊이에 아직까지 도달하지 못했기 때문에….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어거스틴 대해서 영계에 가서 처음 만나 가지고 훈시하는 것이 ‘너 어거스틴은 어거스틴이다. 너는 너다. 너는 내가 아니다. 너는 너인데 내가 되어야 된다.’ 한 거예요. 그게 뭐예요? 하나님과 같이 되라는 거예요, 하나님보다 낫게 되라는 거예요? 하나님보다 낫게 되라는 거예요. 그 나은 것이 무엇이냐? 하나님이 자기를 위해 지은 모든 이 피조세계를 사랑으로 지었어요. 사랑으로 지어 가지고 사랑받고 살고, 사랑받고 살다가 죽어가라고 만들어 놓은 것입니다. 알겠어요?「예.」

보라구요. 하나님이 꽃을 만드는데 꽃씨 하나를 만들어 심었겠어요, 나무의 수많은 뿌리로부터 가지가 생기고 줄기가 생기고 순이 생겨 가지고 한 가지, 두 가지 이렇게 만들었겠어요, 어떻게 만들었을 것 같아요? 씨 하나를 만들었겠어요, 씨에서 뿌리가 나오게 해서 자라 가지고 큰 나무가 되어 꽃이 피어 씨를 거둘 때까지 그렇게 바라 가지고 그 씨를 하나 거두었겠어요? 씨를 만들었겠어요, 씨를 심은 이후에 과정적 내용을 전부 다 거쳐 가지고 큰 꽃피는 나무를 만들어 당장 씨를 맺은 것을 만들었겠어요?「씨를 만들었겠습니다.」정말이에요?「예!」나도 공부하는구만. 씨가 필요해요, 씨가!

아담 해와를 중심삼아 가지고 씨를 만든 거예요. 남자 여자가 자라 오목 볼록이 하나되어 가지고, 씨가 하나되어 심어져 가지고 거기서부터 싹이 나고 자라는 거예요. 그 새끼가 뭐예요? 참부모 앞에 새끼가 뭐예요? 자녀! 부모세계에 제일 필요한 것이 자녀예요. 그 다음에 뭐예요? 그것이 씨예요.

가령 컴퓨터를 보면 프로그램을 전부 다 집어넣어야 돼요. 상하관계는 부자지관계, 좌우관계는 부부관계, 전후관계는 형제관계예요. 이 3단계를 합해야 입체인 구형을 이루게 되어 있어요. 그 가운데는, 이 중심은, 구형의 중심은 뻥하고 뚫어진 공(空)이에요.

여러분, 축구공을 보면 전부 다 이래 가지고 동그래졌어요. 동그래졌다는 것은 가운데서 표면에 같은 힘으로 밀어 주고 있다는 거예요. 그런데 이 가운데는 완전히 빈 거예요. 수많은 힘이 교차되어 가지고 더블 되어 있기 때문에 이게 부풀어올라 가지고 꽉 차서 표면까지 불러졌다고 생각해야 된다구요. 여기서 자꾸 투입하면 완전히 힘으로 꽉 차 버려요. 그래 가지고 우주는 형성된다고 생각해야 돼요.

이것을 볼 때, 참부모가 있다면 참부모의 자녀라는 것은 참부모보다도 낫기를 바라겠느냐, 못하기를 바라겠느냐?「낫기를 바랍니다.」멍텅구리 참부모는 이래도 좋고 저래도 좋다고 할 것이다 이거예요. 그건 멍텅구리지요? ‘이래도 좋다, 저래도 좋다.’ 하는 것은 ‘낳지 않아도 좋다. 없어져도 좋다.’ 하는 것 아니에요?

지혜로운 부모라면 좋은 데에 좋은 것을 보태야지, 좋은 데에 나쁜 것을 보태는 것을 원하겠어요? 나쁜 데에 좋은 것을 자꾸 보태 가지고 나중에 나쁜 것을 전부 다 수술해서 빼 버리면 된다고 할지 모르겠지만, 그렇더라도 흠이 난다구요. 근본서부터 좋은 것을 플러스 플러스시켜 가지고 자기 참부모보다 더 좋을 수 있는 결과를, 열매를 바라는 것은 하나님의 복귀섭리에 있어서 소망의 결정적인 논리다 이거예요.

이렇게 생각할 때, 참부모를 중심삼고 참다운 자녀가 되겠다고 십년 세월 일생 공을 들여 만들어진 여러분 자체가 참부모와 비교할 때 몇 퍼센트 나을 수 있는 존재가 될 성싶으냐, 될 성싶지 않느냐? 어때요?「될 성싶습니다.」저 뒤에 있는 사람들은 어때요? 들려요?「예.」답변 크게 해봐.「예!」

그래, 참부모보다도 혹, 떼어버리고 싶은 그런 혹이 되겠어요? 혹과 같이 달린 것이 되겠어요? 그 혹은 암만 좋더라도 떼어버려요. 만약 생식기에 혹과 같은 것이 달렸다면 떼어버리겠어요? (녹음이 잠시 중단됨) 그 가외의 오관이 암만 낫더라도 생식기의 조금 나은 것만큼은 못 따라갈 것이다! 그 말이 맞을 성싶어요, 안 맞을 성싶어요?「맞습니다.」곽정환 선생님!「맞습니다!」(웃음)

보다 나은 가치적 존재가 나오려면 더 나은 사랑을 해야

세상에! 그런 오목 볼록 이야기를 내가 잘 한다고 하는데, 또 오목 볼록 얘기네. 그 얘기를 안 하려고 했더니 오늘 또 했구만. (웃음) 그 말이 무엇이냐? 절대-, 절절절대대대, 유유유일일일, 영영영원원원, 불변, 그 욕망이 있어 가지고 곁길로 가면 그 곁길을 바로잡아 가지고 혹이라도 만들고 사는 내 생식기가 되겠다 하면 노멘이오, 아멘이오?「아멘.」크게 해봐.「아멘!」크게 해봐!「아멘!」하나님과 참부모는 아니라고 합니다!「우리는 아멘입니다!」(웃음) 웃을 게 아니에요. 웃을 게 아니에요.

그러면 보다 나은 가치적 존재, 보다 나은 선한 인간이 어디서부터 연결되느냐 하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돼요. 사랑이에요, 사랑! 부부의 사랑이에요. 어디서부터?「사랑에서부터.」부부의 사랑에서부터!

어제 백 도의 사랑을 했다 할 때는 다음에는 천 도의 사랑을 하면 천 도 사랑의 가치적 존재가 생기기 때문에 백 도는 얼굴을 들 수 없어요. 비교할 수 없어요. 어제보다도 나은 사랑을 해야 돼요. 어제 살던 환경적 사랑보다도 천주를 품고 남을 수 있는 여유만만한 사랑, 하나님까지도 그 사랑의 보자기에 들어와서 낮잠도 잘 수 있고, 밤잠도 잘 수 있고, 사시사철 잠을 자더라도 안식처라고 꿈을 꾸고, 깨어 있을 때 못 느끼는데 꿈 가운데서라도 ‘이상경이다. 천년 만년 행복한 안식처다!’라고 할 수 있는 그러한 사랑의 보금자리를 이뤄야 된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알싸, 모를싸?「알싸!」

그러면 타락이라는 말, 이 타락이라는 말이 얼-! 한번 해봐요. 얼-!「얼-!」마나!「마나!」엄청난 사실인가를 알아야 돼요. 천지를 일순간에 암흑천지로 뒤집어 박았다는 거예요.

여러분, 수천 볼트의 전기가 흐르는 전구의 밸브가 순식간에 꺼지면 ‘탁!’ 하고 소리가 나는 거예요. 소리가 크다구요. 아이고, 그 소리에 눈 깜박했는데, 눈 깜박하니까 불이 꺼졌다고 생각해요? 내 눈이 깜박하는 바람에 불이 꺼졌다고 생각해요, 불이 꺼지면서 소리가 나는 그 바람에 내가 눈을 깜박했다고 생각해요? 어떤 것이 먼저예요? 눈 깜박한 것이 먼저예요, 불이 꺼지는 게 먼저예요?「불 꺼지는 게 먼저입니다.」불 꺼지는 것이 먼저예요. 선후(先後)를 거꾸로 하면 천국과 지옥이 뒤집어진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알겠어요?「예.」

절대 성(性)에 절대사랑이 정착해

우리 통일교회는 절대 섹스를 논위하고 있어요. ‘절대 성(性)’에 절대사랑이 정착한다는 거예요. 맞아요, 안 맞아요?「맞습니다.」오늘이 무슨 날이라구요?「참자녀의 날입니다.」자녀의 날이에요. 자녀의 날 40주년 기념일이에요. 절대 절대 절대 40년 소원성취가 결실하는 때다 이거예요.

이렇게 볼 때, 거기에서 절대 성을 지켜 나온 가정들은 무슨 가정들이겠느냐? 영원한 꿈을 품은 하나님 앞에 꿈의 세계가 이루어진 그 초점 자리가 아니겠느냐! 아시겠어요?「예.」그 초점 자리가 내가 축복받고 설 수 있는 자리였느니라, 내 자리였느니라! 생각해 봤어요? 그 자리가 참부모보다 더 훌륭한 참부모 되는 자리가 아니에요? 그렇지요?

여러분도 자기를 중심삼고 세계를 내 것 만들고 싶지요? 마찬가지예요. 하나님도 그래요. 초점 자리에 천 사람이 있으면 천 배가 되는 것이요, 만 가정이 있으면 만 배가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거기에 장애물이 있을 수 없고, 거리낌의 마음의 흐림이 있을 수 없다는 거예요. 어디 가든지 기쁘면 그 기쁨은 만 우주의 기쁨이 되는 거예요. 희희낙락, 천상천하 공명적인 희락을 느낄 수 있는 한 곳의 주체를 중심삼고 전체가 하나의 부체가 되어 일체적인 기쁨을 느끼는 자리입니다. 그것이 영원을 보장하는 기쁨의 자리다 이거예요. 그러면 하나님도 ‘아-멘!’ 한다는 거예요. 그럴 수 있는 자리가 여러분이 축복받은 자리예요.

오늘 아침에 누가 얘기했지요? 오늘이 무슨 날로서 하늘땅에 기록된 날인지 모르지요? 곽정환!「예.」말해 봐요. 아까 한마디라도 하고 내려가야지 뭐야? 훈독회를 했으면 오늘은 무슨 날로서 하늘땅에 선언하는 날이라고 해야지. 그게 뭐라구?「‘가정 왕권 출발의 날’입니다.」

오늘을 기하여 40년 동안 선생님이 해 나온 말씀과 더불어 여러분 축복받은 가정은, 참부모가 축복한 것은 참부모 가정의 씨를 중심삼고 더 훌륭한 역사적인 씨의 가정을 바라서 왔기 때문인데, 그 가정이 정착할 수 있는 것은 무엇이냐? 참부모의 가정과 하나될 수 있는 여러분의 가정이 되어야 된다 이거예요.

하늘 부모와 천지부모를 직접 모시고 살아야 완성된 아담가정

그래서 참부모라는 존재는 어떠한 존재냐? 성약시대는 어떠한 시대냐? 결혼식을 완성한 시대요, 이상적인 결혼의 내용을 갖추어 가지고 정착하는 시대라는 거예요. 그 이상적인 가정 정착을 대표한 가정이 어떤 가정이냐 하면 내 가정인데, ―여러분 가정이에요.― 참부모 가정보다 훌륭하고 나을 수 있는 소망의 가정인데 그 가정은 무엇이냐? 하늘 부모와 천지부모를 직접 모시고 사는 가정이다 이거예요. 그런 가정은 자기 가정 하나밖에 없어요. 수만 수천 가정이 있더라도 하나님은 내 가정의 아버지예요. 그 아버지는 무슨 아버지냐? 가정 왕의 아버지예요. 알겠어요?「예.」

수많은 같은 가정은 형제들이에요. 형제들 앞에 있어서 왕의 아버지다 그 말이에요. 그러면 그 왕이라는 자리의 가치도, 아버지라는 가치도, 천만 가정에 나누어져 있더라도 그 가치의 내용은 전부 다 이퀄(equal;같음)이다 이거예요. 하나님의 아들딸, 왕 되신 하나님의 가정을 중심삼고 왕자 왕녀의 가정은 하나님의 가정적 소망의 꽃이 피어야 할 그런 가정이 되어야 합니다.

그렇게 새출발할 수 있는, 아담이 타락하지 않고 복귀완성해서 천지이상을 무대로 새출발할 수 있는 기원이 무엇이냐? 하나님을 왕으로 모시고, 참부모님을 왕으로 모시고 우리 가정이 살기 시작하는 것이 완성된 아담가정이 출발해 가지고 꽃이 피기 위해 자라고 있는 그런 가정이다 이거예요. 아시겠어요?「예.」

통일교인들이 여기에 몇천명이 모였더라도 몇천명 다 필요 없어요. 여러분 자신이 거기에서 제일 되기를 바라는 거예요. 그렇지요? 일등 되기를 바라지요? 누구든지 일등 될 수 있어요. 만약에 일등 될 수 있는 사람이 되었다 할 때, 그 일등 될 수 있는 사람보다 1점만 가해도 일등이 또 생기지요? 그 한계가 없어요. 무한한 한계를 극복할 수 있는 것이 참사랑의 도리의 세계라는 거예요.

올림픽 기록, 백 미터 기록을 보면 옛날에는 12초 몇몇이었는데 요즘은 8초 몇몇이더구만. 이런 것을 볼 때, 점점점 기록을 깨면 옛날의 일등이 9등 10등도 된다 이거예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그러면 8초가 아니라 한 3초에 휘익 날아가면 어떨까요? 하나님이 그런 일등에게 상을 주겠어요, 안 주겠어요? 상 안 주지요?「줍니다.」안 줘, 이 쌍것들아!「줍니다!」그럴 때는 ‘이 쌍놈의 선생아, 줘!’ 하고 욕해도 걸리지 않아요. 거기에 반대로 하면 무슨 선생이에요? 알겠어요?「예.」

무형의 하나님은 유형의 실체가 필요해

아까 얘기한 높고, 넓고, 깊고, 크신 그 하나님이 사랑이 그리워 가지고 찾아오는 것이 복귀노정이에요. 무엇이 그리워서?「사랑이 그리워서!」사랑이 그리워서! 하나님이 홀아비 신세예요, 아버지 신세예요? 아버지 신세예요, 홀아비 신세예요?「홀아비 신세입니다.」「아버지 신세입니다.」아버지 신세라면 어머니를 그리워해서 어머니를 사랑한 무엇이 있어야 될 텐데? 아버지라는 말을 듣기 위해서는 어머니와 사랑한 관계에 있어서 핏줄을 연결시켜야 돼요. 그래야 아버지가 성립되는 거예요.

하나님 어머니가 있어요? 하나님 어머니가 있어요, 없어요?「있습니다.」나는 없다!「있다!」어떤 거예요? 어떤 거냐고 물어 보잖아요? 나는 없다고 했는데, 여러분은 어때요?「있다!」정말이에요?「예!」야, 내가 하나 배워야 되겠구만. 어떻게 해서 ‘있다’예요? 어떻게 대답할 거예요? 이것이 문제라구요.

그러면 그 ‘있다’ 할 수 있는 어머니를 어디서 찾아올 거예요? 아담가정 외에 어머니가 있었겠어요, 없었겠어요?

하나님과 아담 해와, 하나님의 이성성상과 그렇게 넷이 같이 앉아 있는데, 보이지 않는 하나님이 계시고 보이는 아담 해와 이렇게 넷이 앉아 있는데, 성상 되는 하나님은, 무형의 실체를 가진 성상 형상 되는 그 어머니 아버지는 유형의 실체인 형상 형상의 존재가 절대 필요해요. 알겠어요?「예.」무형세계가 아무리, 하나님이 계신 곳이 아무리 훌륭하고 좋다 하더라도 유형세계에 그것을 보충할 수 있는 완전한 표적을 결정지을 수 있는 내용이 되지 않으면 무형세계도 없어져야 되는 거예요.

자기를 버리고 전체를 위하다 보면 천운이 같이해

여러분의 몸 마음이 매일같이 싸우지요? 왜 이혼을 못 하고, 수천만 년 싸우기만 하면서 해결 못 하고 싸워요? 싸우다, 싸우다, 싸우다, 이렇게 싸워도 지쳤고, 저렇게 싸워도 지쳤어요. 해보지 않은 것을, 자기를 위하다 보니 싸움이 끝나지 않고 계속됐는데 ‘아이고, 이제는 반대로 해봐야 되겠다!’ 하면 어떨 것 같아요?

여자는 여자를 중심삼고 생각하고, 남자는 남자를 중심삼고 생각하다 보니, 자기들만이 좋다고 생각하다 보니 몇천년 계속해도 싸움이 안 끝났는데, ‘아이고, 이제는 지쳐서 죽어야 되겠구만. 없어져야 되겠구만. 아이고, 내가 싫어하는 반대의 놀음을 한번 해보자!’ 할 수 있는 그 방향이 무엇이냐? ‘위해서 살라! 위해서 존재하라!’예요. 그거 맞는 말 같아요, 안 맞는 말 같아요?「맞습니다.」

나를 위해서 사는 것은 이제 지쳤어요. 개인주의는 지쳐서 쓰러졌어요. 자기 중심삼고 독재자도 해보고, 돈을 가지고 별의별 놀음 다 해보고, 금은보화를 가지고 별의별 놀음 다 해보고, 권력을 가지고 별의별 놀음 다 해보고, 다 해봤지만 담만 생겨났다 이거예요. 나를 중심하고 살던 생활 역사 전체가 그려 나온 모든 것은 360도 실패예요!

그렇기 때문에 ‘살기가 힘드니 죽기라도 하자! 죽어 보자!’ 그럴 수 있는 방향이 무엇이냐? ‘아이고, 나를 중심하고 살던 것을 그만두고 이제는 전체를 위해서 한번 살아 보자!’ 이거예요. 그러자니 내게 있는 것 전부 다 던져 버려라, 던져 버려라, 던져 버려라 이거예요. 따라지가 되어야 돼요. 따라지가 되어 ‘아이고 하나님, 나 있던 것을 다 잃어버렸습니다.’ 하며 엉 우는 거예요. 울다 보니 누가 와서 같이 붙들고 엉엉 우는데, 그게 누구냐 하면 하나님이었더라 이거예요. 가당한 답입니다. 알겠어요?「예.」

업고 좋고 자랑하던 것, 인간들 전부가 부러워하던 것을 다 거둬다가 한꺼번에 360도 방향에 ‘에라, 이 원수야!’ 하고 다 집어던지고 갈 데 없어 홀로 서서 통곡을 하다 보니, 나를 찾아와 위로하는 분이 하나님이었더라 이거예요. ‘네가 너를 위할 때는 떠났지만, 이제는 전체를 위하기 때문에 네 중심의 자리에 내가 있을 것이다. 네가 하고 싶은 모든 만사가 형통하지 않음이 없느니라!’ 하는 거예요.「아멘!」

이렇게 떠났는데 한번 돌아오니 천상 꼭대기까지 다 올라가는 거예요. ‘하나님 이제는 됐어요, 됐어요, 됐어요!’ 하면, ‘더 올라가고 싶을 텐데? 됐어, 됐어? 다시는 올라가고 싶지 않지? 그래, 내려와라!’ 해 가지고 쑤욱 내려올 때는 지옥 밑창까지 자꾸 내려가니 큰일났거든. 점점 캄캄해지니 ‘안 내려가고 싶습니다. 됐습니다, 됐습니다!’ 하면 ‘아 그래? 그럼 끌어올릴까? 그래.’ 해서 옛날 그 자리에 갖다 놓는 거예요. 그러면 ‘아이고, 이 자리가 좋습니다!’ 하는 거예요. 그 답이 나온다구요.

내가 무슨 말을 하는지, 원리에 없는 말을 하고 있구만. ‘올라가는 것도 싫고, 내려가는 것도 싫습니다. 요 자리에 있어서 이제는 전체를 위하겠습니다. 하나님이 원하는 것이 무엇이오? 당신을 보니까 전체를 위하여 살려고 하는 대표자 같습니다. 내가 전부 다 잃어버렸을 때 당신이 나를 위로했듯이, 전체를 위해 살기를 바라는 당신인 것을 알았으니 나도 그렇게 살겠습니다.’ 할 때, 하나님이 ‘오냐, 내 아들아!’ 하는 거예요.

그러면 사탄이 없어져요. 그러니 전부 부정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러면 하늘나라가 내 것이 되고, 하나님이 아버지가 되고, 하나님의 소원성취가 가당한 내 생활 무대에 있어서 열매로 거두어져 가지고 만 우주에 축복의 보화를 나누어 줄 수 있느니라!「아멘.」나누어 줄 수 있느니라!「아멘!」나누어 줄 수 없느니라!「노멘!」조용히 하거나 ‘노멘!’ 해야 돼요. 나눠 줄 수 있느니라!「아멘!」없느니라!「노멘!」‘노멘’ 하는 것보다 가만히 있는 게 더 나아요. 알아들었다는 것도 부정해야 된다는 걸 알아야 돼요. 그렇게 살아 보라구요. 틀림없이 하나님이 내 주인이 되고, 천운이 나를 찾아와요.

현실(강현실)이도 그런 것을 요즘 느끼지? 자기를 생각하면 캄캄해지지만, 전체를 생각하면 빛이 찾아와요. 알겠어요, 모르겠어요?「알겠습니다.」‘참부모가 누구냐? 오늘의 통일교회를 위해서 살았어! 흥, 반대받는 통일교회를 위해서 일생 동안 살았지만 자랑할 것이 없어! 문 총재는, 참부모는 평화의 세계를 위해서 위해 살라고만 했지, 위해 사는 걸 못 보고 왔어! 어머니 아버지도 못 보여 줬어! 훈독회 때 어머니 아버지가 같이 앉아 가지고 시간 못 지켜!’ 다 그런 것을 느끼지요? ‘아버지는 앉았는데 어머니는 왜 저래?’ 그렇게 생각하고 말이에요. 그런 것도 문제가 되는 거예요.

훈독회는 무엇 때문에 하는가

여러분은 훈독회도 어머니 아버지보다 못할쏘냐, 잘할쏘냐? 어떤 거예요?「잘하겠습니다.」알기는 다 아는구만, 틀림없이. 꿈이 아니에요. 늙은이나 젊은이나 같은 답이에요. 천년 만년 가더라도 이 답은 변하지 않아요.

그러면 무엇 때문에 훈독회 하는 거예요? 세계 인류가 잠자는 걸 깨워 주기 위해서, 세계 인류가 천상으로 가는 고속도로에서 탈선하겠기 때문에 내가 다리가 되기 위해서, 그렇게 생각해야 되는 거예요. 우리 일족이 전부 다 함정에 빠져 지옥의 제물이 되어 옥살박살 될 수 있는 위험의 길을 가니 내가 그걸 방지할 수 있는 성(城)이 되기 위해서, 사탄이 원하는 반대의 길을 만들기 위해서 훈독회를 한다고 생각하라는 거예요.

문 총재가 잘났어요, 못났어요?「잘나셨습니다.」잘난 게 뭐예요? 잘났으면 왜 팔십까지 살아요? 팔십까지 나이 많이 먹었어요? 30대의 청춘에 있지 않고 왜 팔십 늙은이가 되었어요? 그게 잘난 사람이에요? 마음은 그렇지요? 마음은 청춘 같지요? 그런데 왜 몸뚱이는 팔십 늙은이가 되었어요? 못났기 때문에 그렇잖아요? 천리원칙을 따라가야 되는 거예요. 천리원칙을 밟고 못 넘어가요, 아무리 잘났다 해도. 알겠어요?「예.」밤이 되어 오는데 ‘아 태양아, 거꾸로 서쪽에서 동쪽으로 뻗어라!’ 하면 뻗어요? 천만 사람이 죽더라도 따라가야 되는 거예요. 마찬가지입니다.

그래, 선생님이 잘났어요, 못났어요?「잘나셨습니다.」늙어 가지고, 팔십 늙은이가 되어 가지고 몇 시간만 해도 피곤해지고 그러는데 잘났어요?「예.」잘났으면 청춘이 되어 시간이 가면 말한 것에 더 불이 붙어 가지고 기가 뻗쳐야 될 텐데. 잘난 것이 없어요. 밥 한 끼 안 먹어도 선생님은 배 안 고프지요?「고픕니다.」배 안 고파요, 고파요?「고픕니다.」여러분도 물을 안 마시면 목이 말라요, 안 마셔도 목이 축축해져요?「마릅니다.」마찬가지 아니에요?

밥 먹고 변소 가기가 얼마나 귀찮아요? (웃음) 세 시간에 한 번씩 가더라도 하루에 여덟 번 가야 돼요. 조용히 앉아 가지고 명상하는데, 세 시간마다 한 번씩 가려면 얼마나 귀찮아요? 그게 잘난 사람이에요, 못난 사람이에요. 못나기가 형편없어요. 변소에 가서 변기에 앉아 ‘응’ 하면 그것이 나와야 되겠어요, 안 나와야 되겠어요?「나와야 됩니다.」안 나오는 게 잘났을 것인데, 안 나오게 해도 그것이 뛰쳐나와요. (웃음)

자연의 도리에 순응하지 않고는 존속의 법도가 틀어져 나가

자연의 도리라는 것은 나를 지배하고 내 주변의 모든 것을 감싸 가지고 꼼짝못하게 하는 거예요. 거기에 순응하지 않고는 존속의 법도가 틀어져 나가요. 그게 뭐가 잘났어요? 그것들이 다 뭘 하기 위한 거예요? 남자의 그것을 위해서, 여자의 그것을 위해서 그러고 있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남자가 잘났다고 ‘나는 여자가 영원히 없어도 된다. 여자를 사랑하는 이상의 사랑을 내가 가질 수 있다!’ 그럴 수 있어요? 있다!「없다!」있다!「없다!」있으면 얼마나 잘났겠어요? 여자도 잘났다고 자랑하지 말라는 거예요. ‘나는 남자를 꿈속에서도 그리지 않고, 처녀 때부터 할미새 꽁무니가 되더라도, 하얗게 되더라도 나는 남자가 필요 없다!’ 그래요? 그래요, 안 그래요?「안 그렇습니다.」할 수 없어요. 여자로 생겨났으면 남자를 그리워해야 돼요.

요놈의 여자들, 여기 많구만. 남자를 그리워해 봤어요, 안 해봤어요? 여자로서 남자를 그리워해 봤어요, 안 해봤어요?「해봤습니다.」그거 누구를 위해서 하는 거예요? 생각하면 심각한 문제예요. 누구를 위해 그러는 거예요? 우리 할아버지 할머니도 그렇고, 여왕도 그렇고, 난다하는 여자도 그렇고, 전부 다 그래요. 가슴이 두툼한 것은 아기를 낳아서 먹여야 되기 때문이에요.

여자에게는 자궁이 있어요. 자궁이 뭐예요? ‘아기가 잔다.’고 해서 자궁이고, 어린 아기가 놀 수 있는 왕 터이기 때문에 자궁이에요. 그 왕 터에 더럽혀진 핏줄을 통해서 생겨난 왕자가 들어 있으면 좋겠어요, 깨-, 깨 해봐요. 깨-!「깨-!」깨끗한!「깨끗한!」핏줄을 통한 왕자가 들이 엎드려 가지고 넘실넘실 움직이는 게 좋겠어요? 그러면 자궁이 ‘이놈의 간나 자식아! 이 놈의 자식!’ 그러겠어요, ‘이놈의 왕자님!’ 그러겠어요? ‘이놈’은 붙더라도 ‘이놈의 왕자님!’ 한다는 거예요. 너무 좋아서 그러는 거예요.

한국에서는 복중에 아들이 있으면 별의별 이름을 다 붙이는 거예요. 뭐 같은 아들, 뭐라고 해요?「두꺼비 같은 아들!」두꺼비는 파리 잡아먹는 재간 하나 있지 제일 쓸모가 없는 거예요. 길 걷는 것도 왜 그래요? (웃음) 뛰지도 못하더라구요. 청개구리만도 못하더라구요. 그러면서도 뱀을 잡아먹는대. 뱀도 큰 것 잡아먹겠나? 새끼 뱀이나 잡아먹지. (웃음)

참부모를 자랑할 것이 아니라 나를 자랑할 수 있어야

선생님이 잘났다고 자랑하지 말라 이거예요. 여러분도 선생님 이상 되고 싶지요? 선생님이 오대양 육대주를 위해서 산다고 그랬는데, 요즘은 태평양문화권이라 해서 해양권을 해방하기 위해 학교를 세워 주고, 배를 만들어 줘 가지고 태평양문명권의 주역이 될 수 있게끔 해보겠다 하지만 말이에요, 이제부터 그것이 몇 년 후에는 다 끝난다면 어떻겠어요?

선생님이 다 해놓지 않았어요? 학교도 유명한 대학을 만들고, 무엇이든지 유명한 거예요. 요즘에 운동도 잘 해요. 일화 축구팀이 금년에 일등 할는지 모르겠다구요. ‘일등 해라!’ 하는 것이 내 생각이에요.

박판남이 왔나? 박판남! 안 왔구만. ‘일등 해라!’ 하는데 일등 해야 되겠어요, 안 해야 되겠어요?「해야 됩니다.」선생님이 만약에 이런 자리에 있으면 일등 했겠어요, 못 했겠어요?「하셨습니다.」못 하는 날에는 못 하는 그 작자들이 살아남겠어요, 죽겠어요?「죽습니다.」(웃으심) 앉아 있을 수 없고, 누워서 잠을 잘 수도 없을 거예요. 그러면 일등 되겠어요, 안 되겠어요?「됩니다.」

‘금년보다 명년에 십 배 고생하고, 그 다음에 백 배 고생하고, 그 다음에 천 배 고생하면 3년 이내에 일등은 해둔 것이다!’ 그렇게 생각해도 그거 틀린 말이에요, 가당한 말이에요.「가당한 말입니다. (유종관 회장)」너, 3년 동안 남북통일 완성하자! 가당한 말이야, 불가당한 말이야, 무가당한 말이야? 어떤 거야?「가당한 말입니다.」가당! 안 될 때는? 불살라 가지고 확 없어진다고 생각하고 해보라구요.

‘선생님이 아무리 잘났더라도 지금까지 뭘 하고 뭘 하고 했더라도 앞으로 십년 후, 백년 후가 되면 어느 누구라도 할 수 있는 판국이니 자랑할 것이 없다. 지금이니까 자랑하지, 십년 백년 후에는 자랑할 것이 없다.’ 그것이 상식이 되어 있어요. 그 다음에 뭘 할 거예요? 알겠어요? 한국에 살던 축복받은 가정들이 ‘천하의 명승지는 내 것 아닌 것이 없다. 내가 못 갈 곳이 없다.’ 할 수 있어야 돼요. 기분이 어드래요? 자기 이름으로 못 가면 하나님의 이름으로, 하나님의 이름으로 못 가면 참부모의 이름으로, 참부모의 이름으로 못 가면 참아들딸의 이름으로 간다는 거예요.

그래서 이 우주가 생겨났어요. 하나님의 가정을 위해서 생겨났다면, 하나님으로부터 하나님의 아버지 어머니, 하나님의 손자, 부부를 위해서 생겨난 것 아니에요? 그러면 그것이 중심이니 거기에서는 어느 허락하는 가정, ‘나는 거기에 가지가 되겠다.’ 하면 참부모 밑에서 가지가 돋겠느냐, 1대 2대의 가지가 되겠느냐, 3대의 가지가 되겠느냐 이거예요. 참부모의 3대 가지가 되겠다 하면 참부모의 혈족과 결혼해야 된다 이거예요. 그런 생각 해요?

강현실, 그런 생각 해? 아들딸이 없잖아? 생각만이 아니야. 열두 제자보다도 나으면 하나님이 뭐라고 할까, 양자로 택할 수 있다는 거야. 정성들이라구. 그렇기 때문에 내가 영계의 결혼도 다 해주는 거예요, 그런 의미에서. 영적 결혼한 사람은 지상에 열두 아들딸을 거느린 사람보다도 더 충성을 하겠다고 하면서 움직인다는 거예요. 그것보다 나아야 할 것이 지상에 사는 해방의 혜택을 받은, 참부모의 축복을 상속받을 수 있는 자녀들의 가정이다 이거예요.

그 가정에서는 틀림없이 이마를 맞대고 24시간 냄새 맡고, 발 구린 냄새, 무슨 냄새, 어머니 아버지가 병나고 고생한 모든 냄새를 내가 기쁨으로 맡으면서 모시고 살 수 있는 아들딸이 되겠다고 한다 이거예요. 아들딸이 되는데, 부모님을 모시지 못한 그런 아들딸은 있을 수 없어요. 알겠어요?「예.」

그래, 사진 모시는 운동이 몇 년부터 시작됐어요? 벌써 7년째 되지요? 곽정환!「예! 1992년부터 시작해서 8년째 됩니다.」나보다 더 기억이 낫구만. 나는 고생하다가 잊어버렸는데 고생 안 하고 세기만 했구만. (웃음) 그렇게 오래 됐어요. 사진을 놓고 매일같이 부모님같이 모시고, 어제 죽은 남편 무덤을 왔다갔다하면서 속삭거리는 그런 정성을 가지고 보고하고 생활하지 못해 봤다 이거예요. 이제 그걸 시작해야 돼요.

참부모는 영계와 지상 가정의 왕

하나님은 아담가정의 왕이에요. 그렇지요?「예.」참부모님은 아담 3대권 내의 왕이에요. 그래서 참부모는 무엇이냐? 참부모는 뭐냐? 영계의 가정과 지상 가정의 대표적인 왕이 되는 분이 참부모님이다!「아멘!」

참부모가 어디 있어요? 하도 참하니까 참부모라고 했지요. 여기에 서 있는 문 총재는 무섭기가 호랑이보다 더 무섭고, 독하기가 독사보다 더 독한데 참부모가 될 수 있어요?「됩니다.」고약한 세상에서 승리하는 데는 필요하지만, 편안히 쉬는 데는 그런 성격은 필요치 않아요. 그러니까 여러분은 유순하기가 뭐라고 할까, 동물 중에 양보다도 유순하고 암소보다도 순종해야 되는 거예요. 그런 여러분이 되어야 제물이 없이 해방적 제단 위에서 하나님이 준 선물, 하나님이 만든 자연적 피 흘리지 않은 선물을 먹고 살 수 있는 주인이 되느니라! 아멘!「아멘!」이래야 해방을 받아요.

그러면 선생님보다 낫겠지요? 선생님 가정이 복잡해요, 복잡하지 않아요? 복잡해요, 복잡하지 않아요? 주인이라는 양반이 산토끼를 잡으러 갔는데 집토끼는 뭐가 물어갔다구요? 가인을 사랑하려고 버리고 돌아다니다 보니 호랑이 새끼들이 들어와서 집토끼를 다 잡아먹게 되었어요. 이래 가지고 이제는 돌아 들어올 때가 되었으니 들어와서 전부 다 숙청을 하든가, 제거할 책임이 남아 있어요. 문씨든 한씨든 최씨든 무엇이든, 거지 짜박지들을 전부 다 털어 버리는 놀음을 해야 되겠다 이거예요.

성균(문성균)이 옆에 앉은 아줌마가 누구야?「저요?」왼쪽에? 차만춘이? 차만춘!「예.」차만춘!「예!」차만추니까, 늦은 가을에 굴러가는 차니까 얼마나 고달파? (웃음) 그렇게 생각하면 돼. 미국 갔다가 쫓겨나서 여기 왔구만. 여기서 사위네 집에 가 있다며? 무슨 말인지 귀까지 먹었구만? 귀먹기 전에 효자 효녀가 되어야 돼. 눈 어둡기 전에 효자 효녀가 되어야 돼. 죽기 전에 효자 효녀 노릇을 못 하면 안 돼. 이것은 필연적인 운명이에요. 숙명적인 운명이에요. 그렇지 않고는 하늘과 나의 혈통적인 인연을 맺을 수 없어요. 알겠어요?「예.」

이제 여러분 가정에 천지부모를 왕으로 모셔야 돼요. 그러면 일일 생활권에서 법도에 맞춰 살 수 있게끔 치밀하게…. 선생님이 지금 훈독회 하는 것은 뭐냐? 선생님 일생의 승전 기록이라고 했지요, 승전 기록? 그것은 어려운 방면을 전부 다 거쳐 나온 것이기 때문에 여러분이 일생을 살아 나가는 데….

그 말씀은 선생님 혼자 말씀한 것이 아니에요. 내가 단에 나설 때는 입을 먼저 안 열었어요. 그걸 알아야 돼요. 내 입을 먼저 열지 않았어요. 제목을 만들어 가지고 단에 서지 않았어요. 기도해 가지고 ‘오늘은 이 제목을 가지고 말하겠습니다. 하나님이 원하시는 뜻대로 하십시오.’ 한 거예요.

그때는 핍박받고 반대받을 때예요. 나만 남았어요. 그러니 ‘외로운 아들을 대하는 하나님, 당신이 소원하시는 말을, 전통적인 말을 하소서. 이럴 때 잘 듣고 잘 기억할 수 있는 시간이니 당신의 입을 통해서 말씀하소서.’ 한 거예요. 그런 역사성이 깃들이어 있어요. 죽지 않았어요. 정성들여 그 페이스에 들어가면, 바이올린의 네 줄을 켜면 천하에 없는 음색(音色)이 나타나는 것과 마찬가지로 하나님의 심정이 어려 있기 때문에 거기에 감동되어, 마음이 격해 가지고 목이 메이고 신경이 굳어질 수 있는 자리에 들어가서 그것을 읽어 보라구요. 통곡이 벌어져요. 통곡이 벌어지게 되어 있다구요.

여러분이 그런 입장의 부모들이 되어 아들딸을 교육할 수 있는 심정적 전통을 재발시켜 가지고, 그것을 아들딸의 가슴 가슴에, 사지 백체에, 뼛골에 골수가 될 수 있게끔 심어 주지 않으면 죄인이 되는 것입니다. 이 땅에 태어난 보람이 없는 거예요. (녹음이 잠시 중단됨) 숙명적인 과제를 지닌 핏줄이 연결된 아들딸임에 틀림없다면 그 길을 가야 된다는 것을 명심하기 바라겠어요. 아시겠어요?「예.」

아담 완성의 대표 가정으로서 하늘 부모, 천지부모를 모셔야

그래서 참자녀의 날 40주년이 되는 오늘을 중심삼고 아침에 식을 지냈는데, 식을 마치고 선생님이 훈시한 내용이 무슨 내용이냐? 이제부터 입적 가정이 출발되었으니 타락한 세계를 벗어난다 이거예요. 온 식구, 가정 가정들은 아담 완성자의 대표 자리에서 천지부모를, 하늘 부모를 모시고 하늘의 궁법으로부터 그 나라의 법을 남겨야 할, 가르쳐 주어야 할 생활 무대가 시작하는 거예요. 이러한 시대에 들어오기 때문에 제4차 아담권 심정의 세계가 출발한다고 그랬다구요. 그게 다 맞아요.

그렇기 때문에 지금 보면 나라도 국경을 넘어 남북통일, 유엔(UN)을 중심삼고, 세계 국가 정착을 중심삼고 이것이 한 노선에, 한 획에 연결되어 있어요. 알겠어요? 그래서 금년 12월까지 191개국을 중심삼은 교육을 끝내라고 했어요. 곽정환 선생, 훈시한 것을 잊지 말라구. 알겠나?「예.」그러면 2001년부터 새로운 무대가 전개되는 거예요. 여기에 반대되는 사람은 영계에서 데려가요. 두고 보라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지금 노동자 농민이 뭐 어떻고 공산당이 뭐 어떻고 하는데, 김정일이 살지 못하고 만약에 죽었다면 어떻게 되겠어요? 북한은 아무것도 없어요. 김일성하고 김정일밖에 없어요. 대한민국에 무슨 대통령?「김대중 대통령입니다.」김대중 대통령이 필요 없어요. 독립 대통령이 필요해요. 알겠어요?「예.」아무나 좋아 가지고는 안 돼요.

이런 말을 한다고 국정원 사람들은 보고하라구요. 문 총재가 그러더라고 해요. 대중 가지고는 안 돼요. 천리를 홀로 받아 가지고 절대적 중심자가 되어야 돼요. 그러려면 문 총재한테 와서 배워야지요. 싫더라도 와서 배워야 돼요. 얼마나 가나 보자구요. 나는 가만히 있더라도 어떻게 되나 보라구요.

지금 심상치 않지요? 9월 18일에는 유엔에서 무슨 강연을 했다고 그러고, 요즘에 와서 10월 10일에는 여기에 또 누가 와서 교육시키고, 191개국에 360명씩 국가의 정수분자를 유엔의 이름으로 교육한다는 거예요. 그런 새빨간 거짓말이 어디 있어요? 새빨간 거짓말이에요, 새빨간의 반대가 뭐예요?「새하얀!」새하얀 말이에요?「새하얀 말입니다.」

그런 말을 내가 지어 가지고 그것이 사실이라고 주장하는 것이 어리석게 보이는 문 총재의 생애였어요. 나 어리석지 않아요. 어리석어요? 말하는 것을 보더라도 이론에 맞게 말해요. 수리적으로도 안 틀려요. 기도도 해보라구요. 자기들이 알아듣지 못할 말을 다 했지만 듣고 보면 전부 다 역사적 과정에 맞게끔 했다구요. 뼈가 들어맞고 살이 붙게 되어 있지, 함부로 되어 있지 않아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참부모보다 훌륭한 가정을 이뤄 왕권 상속의 주춧돌을 놓아라

그러니까 똑똑한 통일교회 교인들만이 문 총재를 따라올 수 있게 되어 있는데, 이것들이 다 죽지 않고 그래도 여기까지 따라왔으니 똑똑한 패예요, 거지 패들이에요?「똑똑합니다.」*이 일본 멤버들은 똑똑한 패들이에요, 바보들이에요? 바보는 죽어야 고쳐진다는 말이 있지요? 죽지 않으면 죽여야 됩니다. 죽이지 않더라도 자동적으로 죽어 버린다구요. 걱정할 필요가 없습니다. 알겠어요?「하이.」

일본 야카라(輩;패거리)예요, 야쓰(奴;녀석)예요? 어느쪽이 좋아요? 아들딸이라고 ‘이 녀석!’ 하면, ‘아, 아빠! 자식한테 녀석이라고 하면 돼요?’ 한다구요. 그럴 때 ‘이 녀석, 뭐야?’ 하면서 엉덩이를 두들겨 패서 울게 만들더라도 다음 날 아침에는 잊어버리고 ‘아빠, 오늘 용돈이 없으니까 좀 주세요!’ 하면 준다구요. (웃음) 체면도 무엇도 모르고 달라고 할 때 안 주면, 엄마한테 가서 치마를 붙들고 매달리면서 ‘엄마, 엄마, 엄마…!’ 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엄마는 귀여워서 아빠 몰래 슬쩍 이렇게 주는 거라구요. (웃음)

일본 오쿠상(奧さん;남의 아내에 대한 높임말)들도 아빠 몰래 그렇게 아들딸한테 많이 했지요? 그게 옳은 짓이에요, 잘못된 짓이에요?「옳은 짓입니다.」무엇으로 옳은 짓이라는 것을 증명할 거예요? ‘나도 모르게 주었다.’ 하면 되는 거라구요. (웃음) 무엇이 그렇게 했느냐? 사랑의 힘이 그렇게 한 것입니다. ‘내 육감 이상의 감각이 움직여서 나를 그렇게 하게 만들었습니다. 나한테는 책임이 없습니다.’ 하더라도 어디든지 사방팔방 걸리는 것이 있을 수 없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똑똑한 오쿠상들이지요? 오쿠상은 아들딸이 없는 남자의 아내를 말하고, 오쿠사마(奧樣;오쿠상보다 높임말)는 훌륭한 아들딸을 낳아 키울 때 들을 수 있는 말입니다. 아들딸이 있어요? 아들딸이 있는 여자들은 손 들어 봐요! 우와, 오쿠사마들이 많아요! 참부모보다 훌륭한 가정을 이루지 않으면 왕권 상속의 주춧돌을 놓을 수 없다는 것을 확실하게 오늘 기념으로 기억해 주기를 바란다구요. 이것이 특별히 현해탄을 건너서 이곳까지 온 여러분에게 드리는 말씀입니다. 알겠어요?「하이.」

만세, 불만세?「만세!」무만세, 비만세? (웃음) 오케이 만세를 하면 일본 나라가 자동적으로 미국을 소화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장자로서 자라게 되면, 일본은 해와국가로서의 책임을 다하게 될 것입니다. 그러니까 오케이 만세, 만세 오케이를 하지요? 어머니와 아들딸이 하나되어서 아버지를 찾아오면 모르는 체할 아버지는 없는 거라구요. 그것이 지금 입적의 조건으로 되어 있다는 것을 잘 알아야 됩니다.

아직도 남편들은 종족적인 기준에서는 남편의 입장에 있지만 국가적인 기준에 있어서는 천사장의 입장에 있기 때문에 아내를 하늘나라의 공주로 모시고 아들딸은 그 공주의 아들딸로 생각해야 됩니다. 그 아들딸은 재림주의 양자라구요. 그 양자권을 참부모권에 연결시킴으로써 국경을 초월하여 영원한 무한세계로 들어가는 거예요. 지상천국에 입적한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하이.」저 구석에 있는 사람들도 알겠어요?「하이.」잠자는 사람은 없어요?「없습니다.」(웃음) 그런 사람이 있을지도 모르니까 옆에 있는 사람들을 잘 살펴보라구요! (웃음) 이걸 잊어버리면 큰일납니다.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통일교인들은 하나님을 직접 모시고 살 수 있는 행복의 왕자

아까 한 말을 되풀이했는데, 이상한 말을 듣고 의붓자식들한테 더 좋은 것을 준다고 생각하지 말라구요. (웃음) 이제 그만 했으면 알았지요?「예.」천리원정, ‘아이고, 한국에 뭘 하려고 오라고 하나? 기념날에 같은 식을 할 것인데. 암만 봐도 미인 얼굴, 천년 전이나 만년 전이나 내 색시는 미인이라는 것을 다 알고 있는데, 또 미인으로 보아 주기를 바라는 시아버지 시어머니, 장인 장모의 그 얼굴을 어떻게 피할 것인가?’ 그렇게 생각하지 말라구요. 열번 천번 만번 더 좋아할 수 있는 미인으로 생각하게 된다면 하늘나라의 상속권이 내 뒤에 자꾸 온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개인시대·가정시대·종족시대·민족시대·국가시대에 영원한 하나님이 한을 가지고 다 넘겨주고, 재창조해 가지고 아담 해와에게 주었던 것보다 더 좋은 천국까지 만들어 꽁무니에 달아 주려고 한다는 거예요. 완성한 아담 되는 문 총재가 원하면, 미완성권에 있던 아담 해와를 중심삼고 창조했던 몇십배 몇백배 이상 놀라운 천국을 확대하겠다는 거예요. 알겠어요?「예.」알겠어요?「예!」

‘하나님! 아담 해와의 탄식권 내에 울고불고 했던 그런 세상은 나는 원치 않소. 새로운 이상적인 세상, 몇십배 더 방대하고 더 아름다운 천국을 만들 수 있는 실력이 없소?’ 하면 ‘없긴 왜 없어?’ 한다는 거예요. 하나님이 원하는 대로 즉각 순식간에 벌어질 수 있는 거예요. 직감이 실현화되는 곳이 천국이기 때문에 선생님도 그런 놀음 할 수 있는 거예요.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은 꽁꽁 뭉쳐 가지고 쇠 채워서 다른 데로 가서 천년 만년 보지도 못하는 행복하게 살 수 있는 패들로 만들면 ‘아이구, 통일교인들은 전부 다 지옥 가고 천국에는 없는가 보다!’ 할 거라구요.

없기는 왜 없어요? 너무나 고차원의 천국에 가서 하나님을 직접 모시고 하나님의 조화를 대신 행사하며 살 수 있는 만국만년의 해방의 왕자들이 될 수 있는 권한을 갖고 있다는 것을 알고, 그곳을 향해서 날고 기고 뛰고 하는 것은 문제가 아니라고 하고 살라 이거예요.

뛸 때 가서는 뛰고, 날 때 가서는?「날고!」배밀이할 때는?「배밀이하고!」모자 벗을 때는? 벗겠어요, 쓰겠어요?「벗고!」벗어야 돼요. 그 다음에 옷 벗을 때는?「벗고!」하나님 앞에 인사하러 갈 때는 옷 입고 가서 인사하겠어요, 옷 벗고 가서 인사하겠어요?「벗고.」뭐라구요?「벗고 갑니다.」뭐라구요?「벗고 갑니다.」그것 누구한테 배웠어요? (웃음)

에덴동산에서 타락하고 나서의 선물이 옷이에요. 벗고 들어가서 인사해야 돼요. 만약 옷을 입고, 예복을 입고 들어갔다면 인사하고 나올 때는 벗고 사랑하고 나오는 거예요. 그게 인사예요. 누구와 사랑을 같이 하는 거예요? 하나님과 하나되어 가지고 우주와 더불어 동화되어 사랑해야 돼요. 그게 해방이에요.

상헌 씨 말도 그렇게 되어 있지요? 선생님 말과 비슷해요, 틀려요?「같습니다.」똑같아요? 나도 똑같은 줄 모르고 있는데? 나도 그렇게 같다고 믿으려고 생각했어요. 그래서 열심히 훈독회 하는 거예요, 모르니까. 아시겠어요?「예.」여러분은 잘 알지요? 잘 알지요?「예.」

잘 안다면 훈독회 안 해도 돼요. (웃음) 아, 선생님보다 나아야 될 게 아니에요? 아들딸이 참부모보다 낫기를 바라는 것이 참부모의 소원이고 하나님의 소원인데, 나아야 될 것 아니에요? 선생님보다 더 알아야 될 것 아니에요? 맞아요, 안 맞아요?「맞습니다.」맞으니까, 나보다도 더 아니까 안 해도 된다는 말 아니에요?

그렇게 살 거예요, 반대로 살 거예요?「반대로 살겠습니다.」확실히 대답해요. 반대로 살 거예요, 그렇게 살 거예요?「반대로 살겠습니다!」반대로 살겠다는 사람은 박수해 봐요. (박수) 박수하는데 이 손이 올라가라구요. 올라가서는 이렇게 해서 이렇게 박수해요. 동서남북으로, 사방으로 돌면서 박수하다가 계속해서 춤을 추는 것이 박수의 전제 훈련인 것을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예.」

죽자고 하는 데에 살길이 생겨

그렇기 때문에 우리 통일교회는 노래하고 춤춰야 돼요. 이제는 그것밖에 없어요. 뭘 하고 살겠어요? 먹을 것은 얼마든지 있어요. 배고프면 짠물에 우리가 남극에서 잡아 온 크릴새우 가루를 타서 후루룩 먹으면 미숫가루가 문제 아니에요. 삼시 음식을 컵 하나로 해결해서 다른 것은 안 먹고도 살 수 있어요. 선생님 배가 자꾸 나온다고 어머님이 천대하는데, 배가 훌쭉해져서 이제는 허리를 펴라고 야단할 거라구요. 요즘에는 밥 안 먹기 시작한 거예요.

그 피시 파우더(fish powder;어분)는 단백질이 92퍼센트예요. 물에 타서 후루룩 마시는 거예요. 밥 먹기 얼마나 힘들어요, 이도? 이놈의 이가 몇 번을 깨물어야 되느냐 이거예요. ‘깨무는데 흔들어 주는 내 입술을 몇백번 깨물었어? 이놈아!’ 그거 물어 봤어요? (웃음) 그 계산을 한번 하면 이놈의 이를 다 뽑아 버려야 되는 거예요. ‘어서 뽑아져라!’ 해서 뽑아지면 나중에는 ‘아이고, 큰일났구만. 어서 있어라!’ 하는 거예요. 그때는 또 나온다구요. 백 살만 되면 이가 다시 나옵니다. 알겠어요?

그러면 일생 백 살 동안 살 수 있는 수고를 50년 동안에 백 살 되도록 사는 이상 수고해서 이가 빠졌다 할 때는 이가 안 나올싸, 나올싸?「나옵니다.」건강한, 50년 이상 살 수 있는 이가 나온다고 봐요. 그렇기 때문에 오래 산다고 자랑하지 말고, 짧게 산다고 낙심하지 말라는 거예요. 그 근본이 기다리고 있기 때문에 천상세계에 가서 젊은이로서 늙은이보다 활기차게 일하게 된다면 그것이 저세계에 가서도 이렇게 메우고 저렇게 메우기 때문에 망해도 만세, 흥해도 만세! 망해도 감사?「흥해도 감사!」죽어도 감사?「살아도 감사!」그러면 다 된 거예요.

죽자 하는 데 살자 하는 길이 생기지, 살자 하는 데 살자 하는 길이 안 생겨요. 끝에 가야 새로운 세계가 생겨나요. 천지 이치예요. 죽고자 하는 자는?「살고!」살고자 하는 자는?「죽는다!」잘 되겠다고 하는 녀석은 망하고, 망하겠다고, 남들은 8시간 하는데 ‘8시간이 뭐야? 삼 팔은 이십사(3×8=24), 3배 일하겠다, 죽겠다.’고 하는 사람은 흥하는 거예요.

내가 이번에 해양권 나라에 가서 말한 것이 그거예요. 부자 될 수 있는 길은 간단하다 이거예요. 그 비결은 뭐냐? 여러분 돈이 필요하지요?「예.」돈 필요한 사람 손 들어 봐요. 일본 사람은 돈이 필요 없으면 안 들어도 괜찮아요. (웃음) 한국 거지 패들이 전부 다 먼저 손 드는구만. 손 들어 봐요. 여러분은 돈이 필요해요. 돈이 필요하면 이제라도 들라구요.

간단해요, 간단해! ‘죽기 전에 보통 잘 산다는 사람의 3배의 일을 내가 해야 되겠다. 그것이 감옥살이하는 복역의 시대다.’ 그렇게 생각하고 일해 보라구요. 그 다음에 ‘먹고 놀고 자는 데 있어서는 나는 시간이 없다. 자려야 잘 시간이 없고, 놀려야 놀 시간이 없고, 먹으려야 먹을 시간이 없는 사람이다.’ 하고 살아 보라는 거예요.

그렇게 살면 틀림없이 돈을 버는 거예요. 돈을 못 벌면 문 선생의 배를 째고 목을 잘라라 이거예요. 나는 그렇게 살아 가지고 망하는 세상에 홀로 승자의 명패를 달고 우주 가운데 나타난 것을 알지어다! 아멘이에요.「아멘!」그것 맞는 말이에요, 안 맞는 말이에요?「맞습니다.」

놀고 먹겠다는 것은 도적놈의 새끼야! 선진국가의 이놈의 자식들! 배가 꺼지도록 먹고 났으니 여덟 시간 노동하라고 그러지, 하루에 한 끼도 못 먹는데 여덟 시간 노동해? 이 도적놈의 새끼들! 이렇게 해서 좋은 것을 힘이 없다고 착취하는, 빼앗아 가는 그 나라를 내 눈으로 볼 수 없어!

참부모를 따라가고 싶으면 참부모가 가는 데는 다 가야

그래서 남양천지인 태평양권을 살려 주려고 그러는 거예요. 그래서 미국과 소련과 중국, 그 다음에 북한, 일본, 인도 등 40개국을 연결시켜 가지고 제2 세계 평화의 군대를 편성하기 위한 준비를 다 해 놓았어요. 알싸, 모를싸?「알싸!」

하나님도 이제 군대가 필요하겠어요, 안 하겠어요?「필요합니다.」김정일이 이북 군대를 가지고 요즘 카드 무슨 놀이?「카드 섹션!」카드 섹션인지 무엇인지를 하기 위해서 일년 동안 훈련한다는 거예요. 일년 동안 훈련하면 개돼지도 할 텐데 자랑할 게 뭐예요?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은 일년이 뭐예요? 일 개월 동안이면 하지요. 해요, 못 해요?「합니다!」하고도 남아요. 못 하는 녀석은 손 들어 봐라, 모가지를 잘라 버리게! (웃음) 그래 놓으면 들라고 해도 안 들어요. (웃음) 그러면 되는 거예요.

선생님을 따라가고 싶은 마음이 있거든 선생님이 가는 데는 다 가야 돼요. 못 간다고 생각하면 죽으라구요. 아예 꺼지게 미리 죽어요. 죽게 되면 지옥은 안 가게끔 내가 사인, 약속해 줄 텐데, 지옥문에 가서 기다리라는 거예요. 기다려서 들어갈 수 있는 팻말은 줄지 안 줄지 몰라요. 자격이 있으면 주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이렇게 되면 나쁜 것도 오케이, 좋은 것도 오케이, 밤도 좋고 낮도 좋아요. 왜 좋으냐? 밤에도 돈 벌고 낮에도 돈 벌고, 그 다음에 먹고 싶으면 먹고 놀고 싶으면 노니 얼마나 행복해요?

내가 돈 있어요, 없어요? 지갑도 안 가지고 왔다구요. 한푼도 없어요. 돈이 생기면 그 이튿날 전부 다 세계로 뿌리는 거예요. 너도 먹고 물러가라 이거예요. 나도 먹고 물러가라는 것이 아니에요. (웃음) 너도 먹고 물러가라!

이제 차를 사 준다고, 집을 120가정한테 사 준다고 했는데, 집을 사 주어야 되겠어요, 차를 사 주어야 되겠어요? 일하는 사람들에게 말이에요. 교회를 지어야 되겠어요, 학교를 지어야 되겠어요, 자기 집을 지어야 되겠어요, 자기 차를 사야 되겠어요? 어떤 것을 먼저 해야 되겠어요?「교회를 지어야 됩니다.」교회? 정말이에요? 이야! 나보다 낫구만. (웃음) 교회 지을 것으로 집을 사 주겠다고 하고, 차 사 주겠다고 하면 안 되지. 그놈의 선생은 망해야지! 그것을 사 주려면 어떻게 다 사 주겠어요? 교회를 몇 개 만들면 다 들어갈 수 있지만, 집을 어떻게, 차를 어떻게 사 줘요?

‘현대’가 우리의 원수라고 하지요? ‘야야, 다른 차 사지 말고 현대 차를 사야 된다.’ 해서 알아보라고 하니까 깍쟁이 중의 깍쟁이라고 그러더라구요. 나는 자기들을 위해서 앞으로 세계에 차를 파는 데 대한민국에서 제일 되고, 나라의 이익을 위한 그 길을 열겠다고 하는데, 이들은 자기 이익에 한푼이라도 손해나면 안 하겠다고 해요. 안 해보라구요. 천하에 유명한 자동차 공장을 내가 많이 아는데 말이에요.

그래서 교회를 사야 되고, 학교를 지어야 되고, 집은 나중에…. 집 지을 곳이 없으면 천막에서 살 것이고, 여름이 되면 바다의 물 가운데서 살 것이고…. 얼마나 시원해요? (웃음) 고기가 우리 친구가 되고, 산에 굴을 파고 사는 멧돼지가 친구가 되는 거예요. 산돼지니 무엇이니 전부 땅을 파고 살고 있는데 왜 인간은 못 살아요? 옛날에는 다 그렇게 살았어요. 못 산다는 것은 동물만도 못하고, 주인 된 자격이 미비하기 때문에 그렇다고 보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도 생활 환경은 염려하지 않아요. 땅이 한 평도 없더라도 시장에 가서 장사도 해먹을 줄 알고, 땅도 팔 줄 알고, 다 할 줄 알아요. 내가 못 하는 게 있어요, 없어요?「없습니다.」싸움은?「잘 하십니다.」싸움도 잘 해요? 싸움 잘 하는 녀석이 어떻게 교주가 되겠나? (웃음) 왜? 사탄과 싸우고 하나님하고도 싸워요. 하나님한테 뿔개질 해서 나한테 하나님이 졌기 때문에 하나님이 꼼짝못하고 나를 도와주지요. 물어 보라구요, 그런가, 안 그런가. 역사 이래 하나님을 울린 사람은 나밖에 없어요. (박수)

오늘 자녀의 날 가운데 제일 기쁜 것이 무엇이냐? 천지부모를 우리 집의 영원한 주인의 왕으로 모시고 살 수 있는 해방적 가정이 출발했다는 이 날 앞에 ‘그러한 상속자가 내 가정만이다.’ 하는 결의를 다짐하는 이 시간이 돼야, 40주년 자녀의 날을 기념하는 것이 다 끝나는 거예요. 부모의 날도, 자녀의 날도, 만물의 날도, 모든 행사도 다 지나가요.

제4차 아담권시대인데, 그때 무슨 나라가 있고, 무슨 기념일이 있었어요? 거기서부터 전체 출발이 벌어지고, 이름짓는 대로, 자기들이 원하는 대로 살 수 있는 환경이 되었으니, 지상이 천국 아니라 해도 천국 된 것이요, 천상에서 천국이 없다고 도망가더라도 천국 가운데 갈 수 있는 거예요. 그러한 왕자, 직계 장손 후보자로서 선택받은 가정이 되어서, 하나님을 모시고 언제든지 당당하게 될 때는 그 왕권을 수여 받을 수 있는 상속자임에 틀림없다는 것을 알았으니, 만만세 감사하면서 나아갈지어다! 아-「아멘!」‘멘!’ 하고는 감사합니다!「감사합니다!」아멘 하고 감사해야 돼요. (박수)

기도가 있던가?「예.」자, 기도해요.

<기 도> 사랑하는 아버님, 우리 통일교회에서는 ‘참부모님의 승리권을 축복으로 이어받은 축복가정 아무개의 이름으로 기도하였습니다.’ 그랬지만, 이제는 그런 때가 아니고, 하늘 천지부모를 왕으로 모시는 하늘나라의 상속적인 가정으로서 축복의 전통을 이어받은 장자의 자리에서 기도할 수 있는 때가 왔사오니, 중심적 축복가정 아무개의 이름으로 기도할 수 있는 때가 온 것을 감사합니다.

그것이 아담 이상을 이루는 성사적 때요, 제3 세대를 맞을 수 있는 하나님의 정착 가정이 되어야 될 것을 저희들은 너무나 잘 알고 있습니다. 이런 것을 아는 가정들이 여기에 모였사오니, 지난날의 역사를 다 잊어버리고 다 청산하고, 이제 새로 입적을 하여 고국산천을 다시 만나 가지고 고국을 모시고 고향 땅을 모셔 가지고 하나님을 모시고 살 수 있는 시대권을 부여하심을 감사합니다.

그 세계는 제한된, 국경 가운데 싸여 있는 한반도가 아니요, 이 지구성과 천상, 영원한 하나님의 조국 땅인 것을 알았사오니, 그것을 향하여 있는 정성, 있는 모든 것을 투입하고도 기쁨으로, 잊어버리고도 기쁨으로, 모든 것을 갖고도 자랑하지 않고 하늘을 높이고 찬양하며 갈 수 있는 승리자의 영광과 패권주의적 왕자의 모습을 길이 지녀, 전통의 역사노정과 천운을 집합시켜서 하늘 해방적인 운동을 간접적으로 지시할 수 있는 하늘의 축복받은 왕자 왕녀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부탁하고 원하옵니다.

이 날을 축복하신 아버지께 감사드리옵고, 오늘 참부모가 선언한 모든 전부가 천상세계의 4대 성인을 중심삼은 모든 지혜로운 천상의 축복받은 가정들과 더불어 지상의 가정들과 일치 단결되어, 부모님과 흥진 군이 일체 되어 있듯이 일체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천사세계와 아담 세계가 일체 될 수 있는 시대를 맞이하였기 때문에, 지금까지 그릇되었던 모든 축복가정들의 과오는 참부모와 흥진 군이 맡아 가지고 처리하오니, 이 위에 계시는 하나님과 참부모의 해방의 시대를 맞아 가지고 자주장(自主張) 통치권 사랑의 권세를 영원토록 견지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니다.

이 날의 기념의 축복을 감사하면서, 만사형통의 많은 나날들이 계속되기를 부탁하며 전진의 전진을 다짐하면서, 참부모님의 이름으로 축원과 더불어 선포하나이다!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내 가정에 천상·지상의 왕을 모시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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