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부모≫ 제8장 ‘3대 주체사상과 참부모 선포’ 부분 훈독. 앞부분은 녹음상태 불량으로 수록하지 못함)
전에는 망치는 놀음을 했어요. 협조를 못 했다는 거예요. 이제는 축복했기 때문에 협조한다는 거예요. 판도가 달라진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자기 가정을 영계의 축복받은 가정들이 주시하는데 타락의 행동을 할 수 없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충신의 도리, 성인·성자의 도리를 넘어서서 하나님을 모실 수 있는 궁전을 통해 가지고 저쪽 편에 가야 하늘나라의 백성으로 들어가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황족권을 지나가서야 백성이 되는 거예요. 황족으로 말하자면 주류계 외에는 전부 백성으로 퍼져 나가잖아요? 일반 백성과 결혼해서 백성 편에 하나되어 묶어 나가는 거예요.
선생님의 가정도 마찬가지예요. 여러분 중에 공적인 뜻 앞에 공 있는 사람은 혈통적 관계를 맺는 거예요. 선생님 일족들과 축복받는다는 거예요.
지금은 2차 시대인데 3차 시대에 들어온다구요. 2세들이 축복받았지요? 2세 축복을 받은 사람들이 아기를 낳았는데, 신원이만 해도 열두 살이 되었어요. 옛날에 축복받은 36가정의 3세가 축복받게 되었다구요. 3차 시대부터는 축복이 본격적으로 돌아서야 된다는 거예요. 그게 안 되어 있어요. 그래서 법을 통해서 완전히 총생축헌납이 벌어져야 된다구요.
닦달을 해야 돼요. 눈감고 공산세계에서 하던 대숙청 이상의 어려움까지도 해서 단행해야 할 일이 남아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철저히 교육하고 알겠다고 손 들고 다짐을 하게 해서 법령을 통해서 시행하는 거예요.
안 듣는 녀석들은 지역적인 격리시대가 온다구요. 사탄 전권시대로 발전했던 그 기간 내에는 격리하는 거예요. 그런 사람들은 북극 남극으로 보내서 동물과 같이 취급하는 거예요. 동물보다 못하지요. 동물의 단계를 거쳐야 구원된다구요. 인간들을 동물보다 못하게 해 가지고 ‘너희들이 동물보다 더 사랑하면 다시 구원한다.’ 이거예요. 격리시대가 온다구요. 36가정이든 무슨 가정이든 다 그래요.
그렇기 때문에 영계에도 가정적 낙원이 생겨나게 되어 있어요. 이게 비참한 거예요. 선생님이 그러라고 했어요? 자기들이 그렇게 됐지. 자, 읽으라구.
하나님에게 돌아가는 데는 참부모가 없으면 못 돌아가요. 참부모의 세계적 연관 관계가, 그런 접붙일 수 있는 나뭇가지가 그 세계까지 와 있기 때문에 접붙일 수 있어요. 알겠어요? 이게 4차 아담권이에요. 아담 혈대의 세계적 판도예요. 거기에 접붙여야 돼요. 자기 자주적인 일족을 창조한 하나님의 일족과 같이 취급해서 통일 천하, 통일 지상·천상천국 시대를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아 가지고 하나로 엮어 나가는 거예요. 가인 아벨을 엮어 나가는 거예요.
법을 절대시해야 돼요. 미국이 법을 절대시하지요?「예.」장자권이 그래요. 미국이 법을 무서워하는 거예요. 법 하면 벌벌 떨잖아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미국 사람들은 죽으면 죽었지 법을 안 어기려고 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그러한 시대를 맞기 위해 미국을 내세우는 거예요.
미국도 이제 엉망진창이 되었어요. 공산당이 데모함으로 말미암아 어머니 아버지를 부정하고 이래 가지고 깨지기 시작한 거예요. 2차대전 이후에 깨져 나갔어요. 공산당이 데모함으로 말미암아 민족이 깨져 나갔어요. 이제 데모하게 되면 가정이 깨져 나가요. 근본적으로 나라 뿌리를 부정하는 시대로 들어간다는 거예요. 그 시대에 칸막이해야 할 것이 우리 책임이에요. 세계적 분할 활동을 하기 위한 놀음을 해야 돼요.
그래서 한국에 입적을 해서 세계로 다시 분할하는 거예요. 이스라엘 민족 열두 지파가 분할 받았지요? 했어요, 안 했어요?「했습니다.」가정 가나안 복귀 40년 끝난 후에 상륙해서 열두 지파로 분할한 것처럼 분할하는 거예요. 선민권 국민과 주권을 중심삼고 나라 재구성의 대표라 해서 이것을 분할하는 거예요. 총생축헌납제를 해서 부모님께 바친 것을 다시 하나님의 이름을 통해서 보고해 가지고 나눠 줘라 하면 다시 나눠 줘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대혁명이 벌어져요. 눈을 꺼벅꺼벅 하고 그렇게 살아서는 안 된다구요. 자기 소유가 있다고 생각하지 말라는 거예요. 전부 하나님으로 것으로 해야 돼요. 선생님은 내 것이라고 생각 안 해요. 선생님은 통일교회의 것은 만민의 것이고 하나님이 사랑하는 사람들이 이 집의 주인이라고 생각하는 거예요. 보다 위하는 사람이 주인 되는 거라구요. 자, 읽으라구.
『……심정적인 일치를 기반으로 해서 하늘의 혈통을 받아 하나님을 뿌리로 하는 나무의 하나의 가지가 되고 잎이 되고, 하나님의 대신 실체가 되어 사탄을 굴복시킬 수 있는 절대적인 기준을 지상에 세워 놓아야 합니다. 그래야만 복귀의 역사가 추진되어 나간다는 것을 여러분은 알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식당 하나를 중심삼고 네 집을 지으라고 했어요. 콘도미니엄 시스템이에요. 앞으로 한국, 일본, 미국, 독일, 이 원수 나라 사람들이 한 집에서 형제 중의 형제로 사랑하며 사는 거예요. 부모님을 누구보다 더 사랑하기 위해서 그렇게 사랑하며 사는 거예요. 부모를 사랑하는 것은 위하는 거예요. 부모를 위하는 대신 형제를 부모 이상 위하라는 거예요.
이 4개국의 가정들이 여기에 집결해서 한 집에서 생활하는데, 그 아들딸들이 흑인 백인이 문제가 아니에요. 연령적으로 형제를 사랑하고 살 수 있는 훈련이 안 되어 있어요. 3년 동안 가정적인 훈련을 해야 된다는 거예요.
원초 성지, 여기에서 그것을 만들려고 하는 거예요. 알겠어, 양준수?「예.」팔자가 사납구만. 일을 많이 해야 돼. 임자 여편네를 가정을 순회할 수 있는 방망이로 만들려고 그래. 알겠어?「예.」그 대신 여편네를 존중해야 돼.
이번의 인사조치는 두 가정에 본(本)될 수 있게 하는 거예요. 가정 가운데에서 여편네가 권한을 가져야 돼요. 대담하고 뜻이라면 생사 결단하고 날아갈 수 있는 결의를 할 수 있는 이런 사람, 그런 여자들이 필요해요. 어머니 대신 해야 된다구요. 그런 의미에서 오늘 인사조치 하려고 그래요.
부인들과 하나되어 누가 뜻 가운데에서 열심히 움직이느냐 하는 것이 문제예요. 남자보다도 열심히 움직여야 돼요. 어머니를 내세우잖아요? 선생님이 어머니를 내세워요, 안 내세워요?「내세우십니다.」그게 가는 길이에요. 세상 같으면 국회의원 해먹겠다면 모임 자리가 있으면 말하기가 쉽잖아요? 쓱 가서 인사하고 한마디 해 주면 전부 자기 품에 품기는데, 그것을 어머니한테 해줄 게 뭐예요? 안 그래요?
세상의 남자들은 그렇지요? 여편네에게는 하나도 안 주려고 그러잖아요? 그것은 사탄세계예요. 위하라는 거예요. 선생님도 위하는 데 있어서 하나님을 위하듯이 어머니를 위해서 그 전통을 어머니에게 부식(扶植)시키는 거예요. 그래야 그 어머니는 아들딸 앞에 그 사랑을 전수해 주는 거예요. 그래야 세계가 돌아간다는 거예요. 탕감복귀 원칙이 그렇게 되어 있다구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자, 읽으라구.
『……이제는 세계에 선생님이 이미 다 선포했어요. 세계의 선민권 시대는 지나가고 문 총재를 환영할 시기에 들어옴으로 말미암아 전세계가 이스라엘권에 들어가는 만민권 시대가 오는 거예요. 그러니까 실적을 기준으로 삼아서 편성하는 거예요.』
생식기는 사랑의 본궁, 생명의 본궁, 혈통의 본궁, 양심의 본궁이에요. 하나님을 망칠 수 있는 것은 그 기관밖에 없어요. 하나님의 사랑·생명·혈통·양심 기준을 뭉개 버릴 수 있는 우주사적인 파괴 행동이 벌어졌다는 거예요. 그러니 타락 행동을 할 수 없어요.
그런 놀음을 했으면, 앞으로 살아가는 데 있어서 자기 아버지가 했으면 아들이 면도칼로 잘라 버리는 거예요. 그런 때가 올지 모른다구요. 모른다고 했어요. 그런 때가 온다는 게 아니에요. 모른다는 거예요. 그래야 되겠어요, 안 그래야 되겠어요? 여자를 대해 함부로 할 수 없고, 남자를 대해 함부로 할 수 없는 거예요. 사람을 함부로 대할 수 없는 거예요. 사랑을 중심삼아 가지고 대해야 돼요. 그런 귀한 기관을 다 갖고 있지요?「예.」
문평래는 남미에 와서 식구들을 거느리면서 ‘아이구, 우리 색시 대신 저 여자를 한번 품어 보면 좋겠다!’ 하는 생각을 해봤어? 물어 보잖아?「그럴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그럴 수 없다면 그럴 수 있는 가능성의 마음이 얼마든지 있지? 그게 97퍼센트예요. 3퍼센트를 중심삼고 때려잡아야 돼요. 하나님은 3퍼센트밖에 없어요.
그걸 때려잡아야 97퍼센트를 합해서 백 퍼센트의 자리에 서는 거예요. 내가 타락성에서 해방되는 거예요. 백 명의 미인들이 앉아 가지고 벌리고 구르고 불이 붙는 그 자리에서도 자기 성기가 일어나서는 안 되는 거예요. 심각해요.
선생님은 뭘 하더라도 ‘자, 오늘부터 가지 말고 금지!’ 하면 금지예요. 어머니가 몬테비데오에 가서 ‘아빠, 나 한 가지 부탁이 있어요. 단 한 가지예요. 여기에 카지노가 있는데 한 시간만 가서 할게요.’ 하는 거예요. 그러면 뭐라고 하겠어요? ‘안 돼.’ 한 거예요. 인간끼리의 공약이 아니에요. 하늘을 중심삼고 했으니 죽어도 못 한다는 거예요. 선생님은 그런 면이 있어요.
낚시도 그래요. 낚시는 작년에 끝났다구요. 낚시를 해도 고기 잡으러 가지 않아요. ‘너희들 살 환경을 내가 잡아서 다 알게 된 다음에 너희 새끼들을 잘 먹일 수 있는 환경을 만들겠다.’ 그런 생각을 하면서 잡는 거예요. 새끼를 위해서는 어미는 희생해야 된다구요. 새먼(salmon;연어)은 새끼 때문에 희생해요. 너희들을 잘 먹여서 멸종을 안 시키겠다 이거예요. 생각이 달라져요.
이제는 새벽부터 탕감하는 거예요. 낚시 탕감이에요. 벼락이 내리치고 번개가 치는 그 자리에서도 낚시질하는 거예요. 고기가 물 게 뭐야? 뻔하게 알면서도 낚싯대를 드리우고 바라보는 거예요. 다 거쳐야 돼요.
이제는 양식을 해야 돼요. 양식해서 많이 놔 줘야 된다구요. 멸종시켜서는 안 되겠기 때문에 모든 재산을 투입해서 박물관, 전시장, 양식장을 만드는 거예요. 3천6백 가지가 있으면 3천6백 가지를 이런 하코방(ハコ房)을 중심삼아 가지고 빌딩을 세워 3천6백 종류를 멸종시키지 않고 보호해야 할 책임이 있는 거예요. 그게 아담이 해야 할 일이에요.
하나님이 지은 물건을 전부 죽여 버리면 되겠어요? 얼마나 멸종시켰어요? 그렇게 멸종하지 않게끔 지역적 환경을 넘어서 지구성의 어느 한 부분은 그렇게 만드는 거예요. 지구성이 전부 물에 들어가더라도 남아 있는 곳에 배치해서 멸종되지 않게 보호를 해야 되는 것이 하나님의 창조물을 상속받은 상속자의 책임이 아니겠느냐 이거예요. 안 그래요?「예.」
풀 하나를 보더라도 바람이 불 때 남풍이 불면 북쪽으로 쓰러지는 거예요. 죽더라도 머리 숙여 가지고 사랑을 하겠다고 하는 거예요. 풀이 그래요. 태풍이 불어 북풍이 불게 된다면 남쪽으로 쓰러져서 땅에 키스해요. 순이 말이에요. 그게 희생이에요. 불평하지 않는 거예요. 천만 번 죽었다 살았다 하면서도 참고 나가겠다 이거예요. 그게 다 교육이라구요.
만물의 영장은 몇백배 몇만배 불더라도 하나님이 있기 때문에 아무런 태풍권 내에도 꺾어지지 않고 위신을 세운다는 거예요. 그런 권위가 있기 때문에 창조주의 위세가 거기에 있는 것이로구나! ‘아멘.’ 해야 된다구요.「아멘!」
남자 생식기가 뭐라구요? 하나님, 어머니 아버지를 전부 잡아먹었어요. 죽여 버렸어요. 그놈의 사탄을 하나님이 용서해 주고, 내가 용서해 줘요? 그러니 살 도리가 없어요. 회생할 도리, 중생할 도리가 없는 거예요. 그렇지만 울며 겨자 먹기로 안 할 수 없는 거라구요.
그래서 선생님에게 제일 가깝던 사람들을 사탄세계와 결혼해 주는 거예요. 어머니 아버지 누나 모든 전부를 역사적인 성인들과 축복해 준 거예요. 성진이 어머니까지도 이번 4억쌍 축복할 때 통고한 거라구요. 이렇게 되었으니 상대가 없지 않느냐 이거예요. 통고하는 거예요. 싫다고 하니까 못 하고 있어요. 그러니까 책임이 중요한 거예요. 자, 얼른 끝내자구.
『대한민국 사람들이 요즘에 참부모 환영대회를 함으로 말미암아 왁싹왁싹 쑥덕쑥덕 공론이 전국에 파급됐지요? ‘야! 참부모가 뭐야, 참부모?’ 하는 거예요.』
참부모 환영대회를 했지요? 「예.」 한국 민족 중에 문 총재가 참부모라는 말을 모르는 사람이 있겠어요, 없겠어요? 「없습니다.」 뱃속에 있는 아기들까지도 어머니 아버지보다 먼저 알고 출발해요. 동네 개도, 그 공기에 사는 모든 새도 동물들도 모른다고 못 한다는 거예요. 선포해야 되겠지요? 「예.」
그래서 남미에도 주고 주고 준 거예요. 한계점에 와서 그런 거예요. 그 다음에 문 총재가 어려움을 무릅쓰고 북극에서부터 시작해서 남극까지 가서 전부….
고기들이 심판 받을 때 다 잡아먹지 않았어요? 사람 고기를 뜯어먹었겠어요, 안 먹었겠어요? 「뜯어먹었습니다.」 뜯어먹었기 때문에 사람한테 뜯어먹히겠으니 구정물에 몰려 있다 이거예요. 나는 그렇게 생각해요. 그래서 잡아 가지고 세상 사람한테 먹여야 되겠다 이거예요. 내가 나 먹기 위해서 잡지 않아요. 그래서 첫 번째로 잡은 것은 놔주는 거예요.
맨 처음에 64센티미터짜리 빠꾸가 걸린 거예요. 그런데 그것도 역사라구요. ‘이야!’ 해서 잡고 있는데, 옆에서 ‘빨리, 빨리, 빨리 들어라! 저것을 잡기 전에, 잡기 전에!’ 이러고 있더라구요. (웃음) ‘이놈의 자식들, 잘 놀구만!’ 한 거예요. 종착점에 와서 한번 선사하고 가기 위해서 잡은 것인데 말이에요.
그것도 64센티미터예요. 원리 숫자예요. 4수와 6수가 사탄이 제일 좋아하는 수거든. 그래서 놓아주며 ‘야, 사탄세계도 해방한다. 누시엘의 졸개들도 오늘을 기해서 해원성사하니 협조해라!’ 이렇게 생각하는데, 뒤에서는 쑥떡쑥덕 하는 거예요. 그것을 왜 버리느냐고 말이에요. (웃음) 그래야 복귀역사가 실감 난다구요.
「너무 아까워 가지고 피라니아를 빨리 잡으려고 애를 썼습니다. 그런데 안 잡히더라구요.」(웃음) 그런 거예요. 선생님이 하자는데 안 하려고 야단하잖아요? 딱 그 격이라구요. 그래, 15일을 중심삼고 다 맞추기 위해서 선생님이 이 놀음을 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자, 또 읽으라구. 얼마 안 남았구만.
『……이렇게 되는 것은 뭐냐? 민주세계도 다 실험 필했습니다. 공산세계도 실험 필했고, 기독교나 세상에 있는 모든 종교도 실험 필했습니다. 왜 실험 필했다고 하느냐? 통일교회를 반대하지 않은 데가 없습니다. 전부 쳤다는 것입니다.』
우리 부모, 참부모 환영대회를 해야 돼요. 혁명 정부를 중심삼고 무슨 무슨 단체들이 지지성명을 했던 것처럼 그것을 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러기 위해서는 기금을 만들어 가지고 참부모 나라를 건국해야 돼요. 건국자금, 헌금을 해야 돼요. 자기 집 재산 3분의 1을, 남아진 3분의 1을 갈라서 새 나라에 연결시켜야 소생·장성·완성권이, 하늘의 땅의 기반이 생겨난다는 거예요. 자기 몸뚱이를 팔아서라도 해야 된다는 거예요. 자, 읽어요.
『……그렇기 때문에 앞으로 통일교회를 안 믿으면 선조들이 와서 가위 누르고 약 주고 병 주고 그래요. 지금까지는 지상세계를 사탄이 분할 점령하고 있었는데, 선한 천사장권 내의 선한 영들과 종교권에 있던 선한 영들 전체가 들어와 가지고 지상에서 악한 세계를 완전히 몰아내기 때문에 김일성이든 누구든 지금까지 악마의 그늘이 되었던 것이 전부 걷어치워지는 거예요.』
조상들을 해원해서 축복해 주잖아요? 120대까지예요. 이것을 언제 이야기한 거예요? 그렇게 프로그램을 짜 나오는 거예요. 그 동안 선생님은 일심일체로써 믿고 나왔지만, 여러분은 별의별 짓 다 하지 않았어요? 굴러다니면서, 동으로 굴고 서로 굴고 제멋대로 한 거예요. 많이 회개해야 돼요. 앞으로 참부모님을 암만 만나려고 해도 못 만날 때가 올 거예요. 자!
『그래서 한 나라, 두 나라, 세 나라, 네 나라만 통일교회와 연결되면 전세계는 완전한 해방시대를 맞이하는 것입니다.』
네 나라예요, 네 나라! 알겠어요? 여기도 이번에 네 나라를 했지요? 「예.」 파라과이, 그 다음엔? 「우루과이, 아르헨티나, 브라질입니다.」 이것이 서양형 동양형, 가인형 아벨형이에요. 선생님이 파라과이와 브라질에 기반을 닦는 거예요. 파라과이는 아시아 사람이 연결되고 브라질은 흑인이 연결된 거예요. 여기는 인종 차별이 없어요. 그래서 우리 발판이 되는 데가 우루과이라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본(本)될 수 있는 민족을 세계에서 투입해서 모범농장을 만들어 브라질 전역에 영향을 주는 거예요. 신앙 기반이 천주교인데 하나님의 뜻을 중심삼고 가인 아벨로 하나되고 가정적 이상을 중심삼고 나가야 된다 이거예요. 천주교인이라고 해도 이혼한 가정이 많지 않다구요. 자, 읽으라구.
『1988년에서 2000년까지가 이 일을 이루어야 할 사명시대인 것입니다, 선생님 80세까지.』
12년 전이 중요한 때라구요. 올림픽 대회를 중심삼아서 한국의 운세가 세계로 평면화될 수 있는 시대로 들어가는 거예요. 자!
『……그렇기 때문에 낳아 가지고 교육시키고 길러 가지고 출세시키기를 원하지요? 태어났을 때에 참부모가 되고 참스승이 되어서 참주인의 자리에 세우려고 하는 것이 인류의 모든 부모들과 국가가 바라는 소원이 아니냐 이거예요. 그건 마찬가지입니다. 자녀는 미래의 왕입니다.』
청산하는 의미에서 이것을 읽으라고 했다구요. 참부모의 위업과 참부모의 위용을 무엇 가지고 상속받느냐? 사랑이에요. 무슨 사랑? 위하는 사랑이 참사랑인데, 하나님보다도 더 위할 수 있는 참사랑이 나와야만 하나님도 구원된다는 거예요. 그것은 창조원리에 없어요. 하나님보다 더 사랑할 수 있는 놀음이 있을 수 없다구요. 있을 수 없는 것이 있어야 사탄이 굴복하는 거예요.
몇 시야, 지금? 「일곱 시 35분입니다.」 딱 시간 됐구만. 밥 먹고 가면 시간이 되겠네. 자, 마치자구요. (경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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