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자 출판에 대한 대화) 자, 훈독회! 어디야, 오늘? 「오늘은 ‘해양 환원 선포’ 말씀입니다.」 응, 해양환원! 그래. (≪가정연합시대 주요 의식과 선포식Ⅳ≫ 중 ‘해양환원 선포’부터 ‘육지환원 선포’까지 훈독)
『……국가 메시아들이 180가정씩 축복했는데 다 어디에다 내버렸어요? 다 있어요? 어디로 이사 갔으면 보고하게 하고 거처에 대한 문제도 관리해야 된다구요. 이래 가지고 자기 일족을 중심삼고 회의해서 말을 들어 가지고 180가정을 했던…』
이제부터 유엔 대사관들이 해야 할 일들이에요, 이게. 전세계적으로 평준화 운동을 중심삼고 그 주동할 수 있는 주류권이 생겨나면 이것이 가능해요. 그다음에 언론기관을 중심삼고 교육기관, 대학연맹과 언론연맹을 중심삼고, 그다음에 금융연맹, 이 셋만 가졌으면 정치체계나 뭐나 모두 컨트롤할 수 있다구요. 통일교회는 그걸 닦기 위한 준비를 하고 있는 거예요.
언론기관이 유 피 아이(UPI)통신사라든가 워싱턴 타임스라든가 세계적인 언론계에 있어서 선생님이 정상의 자리에 올라왔다구요. 그다음에 교육하는 것도 그래요. 세계교육연맹을 중심삼아 가지고 문 총재가 가는 방향에 세계의 모든 대학들이 따라갈 수 있기 위해서 지금 현재 라스팅 러브 컨퍼런스(Lasting Love Conference; 영원한 사랑 대회)에 아시아의 5개국 중심 대학교수들과 우수한 학생들을 중심삼고 한 방향으로 교육하고 세계적 조직을 만들고 있어요. 그래 가지고 언론 체제와 교육 체제를 하나 만드는 거예요.
그게 경제체제예요, 경제체제. 경제체제 하려면 세계적인 판도가 있어야 돼요. 생산 원작지가 있어야 된다구요. 그것이 연결되려면 국가를 초월할 수 있고, 국경을 무너뜨리고 갈 수 있는 이런 운동을 해야 돼요. 축복가정들은 자기 생활보다도 나라를 위하고, 나라보다도 세계를 위할 수 있는 전통적 사상이 앞서가야 가능하다는 거라구요.
지금까지 선생님이 가르쳐 준 것이 말로 끝날 것이 아니고 지금 그 일을 해 나가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여러분이 여기 코디악에 살면 코디악만 바라보지만 말이에요, 코디악에서 손해나니까 회사를 하다 말고…. 그게 아니라구요.
코디악에서 손해나는 것이야 뭐…. 전세계에서 손해나더라도 그래요. 서양에서 이익이 나면 동양은 손해나는 것이고 동양에서 이익 나면서 양은 손해나요. 지역적인 균형이 안 돼 있기 때문에 손해가 나요. 그 균형을 만들 수 있기 위해서는 될 때까지 극복해야 돼요. 교육과 극복, 언론이 선전해서 지도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것이 필요하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이런 훈독회가 얼마나 귀한지 몰라요. 선생님 말씀 가운데는 없는 것이 없어요. 사랑 가운데 흑인 사랑, 백인 사랑이 다 나오고, 그것도 시디(CD)로 해 가지고 그 제목만 치면 그 내용이 후루룩 나오기 때문에, 책을 얼마든지 자기가 필요한 대로 수백 종을 만들 수 있는 원자재가 돼 있다구요.
그걸 안 해 가지고 탈락되지요. 노력 안 했기 때문에 그렇지, 될 수 있는 기원을 다 만들어 놓았어요. 또 그 일을 선진국가들을 중심삼고 지도하고 앞서 가고 있다는 것입니다. 지금 따라오지 못해서 문제라구요. 이제 앞으로 유엔만 하게 되면 안 따라가면 안 된다구요.
이번에 유엔 공략을 중심삼아 가지고 2차대전 이후에 7개국, 영․미․불, 일․독․이가 한국까지 합해 가지고 7개국이 모여서 유엔을 어떻게 소화하느냐 이거예요. 이 7개국이 유엔을 움직인다구요. 정치니 경제 방향이니 모든 걸 중심삼고 혼란을 일으키기 때문에 하나의 체제를 만들기 위해서 뉴욕에서 지금 대 훈련이에요.
뉴욕이 가락이 얼마나 많아요? 세계의 민족, 별의별 얼룩덜룩한 민족이 다 와 있지만, 하나로 통틀어 어디로 가야 되는 방향을 모른다구요. 유엔과 더불어 그 도시가, 미국과 더불어 도시가 하나돼 가지고 갈 수 있는 이런 길을 트기 위해서 지금 운동이 벌어진 거예요. 본격적인 운동이 벌어지고 있다는 거예요.
그런 것을 알고, 여기 지방에서도 그걸 알고, 지방은 지방대로 있는 것이 아니에요. 아침 햇빛이 동쪽에만 아니라 저 서쪽에까지 먼 데까지 빛이 비추는 것과 마찬가지로, 뉴욕이나 수도권에서 벌어지는 것을 지방에 있는 마을 마을까지 모르면 안 된다구요. 그것을 알게 하기 위하려니 언론기관이 필요해요.
그렇기 때문에 언제나 티 브이(TV)를 보고 교육받는 거예요. 요즘에 이 티 브이라는 것이 악선전하고 사탄이 이용할 수 있는 무기가 돼 있어요. 이것을 철폐해 버려야 한다구요. 몇 시 몇 시에는 아기들 교육, 몇 시 몇 시부터는 가정 교육, 몇 시 몇 시에는 단체 교육, 몇 시 몇 시에는 주권자, 국가의 주요 지도자들을 교육하는 거예요. 그것을 모르면 안 돼요.
그렇게 교육하고 발표하면 일주일에 자기 부처에서 언제 언제 발표한 것은 이러이러한 내용이기 때문에 거기에 몇 퍼센트 발전한다는 비준을 만들어, 부처 부처 다른 발표의 내용을 중심삼고 법에 따라 가지고 백 퍼센트 자기들 처해 있는 환경에 법과 일치될 수 있는 환경을 빨리 만들어야 된다구요. 그러니까 법의 생활에 익숙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러니 자기 마음대로 해서는 안 된다는 거예요. 그런 일을 지금 하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래서 여기 알래스카에서 요전에도 일본 식구 120명을 데리고 와 가지고 했고, 또 그다음에 100명의 세 나라 사람들도 했지만 이제 일본에서 120명 이상 240명 이하의 사람들을 중심삼고 이번에 또다시 이 시즌을 중심하고 훈련을 시켜야 된다구요.
훈련을 시키는데, 알래스카 코디악이면 코디악에 킹 새먼이라든가 실버 새먼 이게 피싱(fishing; 낚시) 하는 데는 제1등 품목인데 그것을 몰라요. 교통이 편리하지 않으니 오가는 데 비용이 들어가니 안 온다구요. 그러다 보니 도시가 피폐해진다구요. 그걸 누가 희생해 가지고 정기적으로 인원을 불려 나갈 수 있는 일을 해야 돼요. 코디악이 못 하고 알래스카 정부가 못 하면 그 단체 누군가가 해야 된다구요. 그것을 통일교회가 지금 하고 있는 거예요.
이놈의 자식들, 오게 되면 반대하기가 일쑤고, 우리 문제가 있으면 문제를 키워 가지고 발전 못 하게 방해하지만, 그것을 극복하면서 계속 10년, 20년 하게 되면 자기가 따라오는 거예요. 그렇게 해서라도 지도해야 된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여러분이 어디 가서 몇 년 동안 밥벌이 안 되고 생활이 안 되면 보따리 싸 가지고 이동해야겠다는 생각을 하는데, 그래서는 안 된다구요. 그 주인이 되기 위해서는, 그 동네에 살고 있는 동물들은 그 동네를 벗어날 수 없어요. 지방 지역을 모르기 때문에 초원지를 몰라요. 길을 잘 몰랐다가는 그냥 굶어죽어요. 동물들도 마음대로 이동을 못 해요.
그런데 사람들이 마음대로 이동해서는 안 되는 거지요. 자기 살 수 있는 환경 여건과 지방과 환경에 맞춰 가지고 거기에서 주인 될 수 있어 가지고, 그와 같은 환경이 세계에 널려 있으면 그 환경에 지배받지 못한 그 세계에 가서 지도함으로 말미암아 유복한 생활도 자체가 할 수 있는 거라구요. 지도 생활을 함으로 말미암아 본을 보이려니 모든 것이 법적 기준이나 행동 기준에 일치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살게 되면 자동적으로 민도가 높아지는 거예요.
코디악에 무니들이 와서 손해를 끼치지 않아요. 수십년 동안 여기서 별의별 놀음을 하면서 천대받고 고생하고 손해 보면서도 지금도 그래요. 이번도 그렇잖아요? 실버 새먼 시즌이 아니면 회사 문 닫고 쉬라고 누가 그러는데, 그거 쉬면 안 돼요. 코디악 전체가, 알래스카 전부가 쉬면 어떻게 되나? 국가적으로 손해를 보더라도 끌고 나가야 돼요. 그것을 국가가 못 하니 우리라도 하면서, 손해 보면서, 고생하면서 10년, 20년, 30년 세월을 가 봐라 이거예요.
이 지방에서 자동적으로 그렇게 공을 세우고 수고한 사람들이 중심이 되는 거예요. 그 중심은 코디악과 알래스카를 발전시키기 위한 그런 사람들이지요. 손해 끼쳐 가지고 축소시켜서 나라의 재산을 감소시키기 위한 것이 아니라 전진시키기 위한 이런 무리를 키워 나가야 돼요.
그런 것을 알아야 돼요. 선생님이 왜 이렇게 손해 보면서 하느냐? 손해를 얼마나 보고 있어요? 내가 이 대회를 안 하면 세계적인…. 세계가 얼마나 넓어요? 191개 국가에 본부를 두고 교육도 지금 하고 있어요. 한 나라에 360명씩 유엔 배치를 위한 교육을 지금 계속하는데, 그걸 다 모르고 있잖아요?
그것을 혼자 선생님이 하니, 정부가 못 하는, 구라파의 어떤 선진국가, 중국이라든가 소련이 못 하고 미국이 못 하고 남미가 못 하는 일을 내가 하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러니까 그거 힘들다고 중간에 도망가면 안 돼요. 도망가 보라는 거예요. 도망갔던 사람은 내려가지만 선생님은 계속해서 올라가는 거예요. 10년, 20년, 30년, 1대, 3대 이내에 다 끝난다고 보는 거예요. 아담가정이 3대를 이룰 것을 3대 이내에, 선생님이 1대, 2대, 손자 시대까지 전부 다 그렇게 나가면, 틀림없이 세계는 그 가문을 중심삼고 모든 면에 정상적인 그 내용을 중심해 가르쳐 주기 때문에, 그 가르침이 인터넷을 중심삼고 웹사이트에 순식간에 비밀을 다 발표할 수 있어요. 이메일 같은 것으로 편지 하나 쓰면 60억 인류의 가정에 한꺼번에 들어가요.
이제는 비밀이 통하지 않아요. 통일교회를 보자기 씌워 가지고 장사치를 것이라고 검은 보자기를 씌워 놓더라도 비밀이 없이 드러날 때가 왔다는 거예요. 드러나다 보니 화젯거리 되고 내용을 가지고 있는 건 통일교회밖에 없기 때문에 세계는 급변할 때가 왔어요.
여기 수산세계의 교육을 다시 하기 위해서 학교를 만들고 건설할 수 있는 투자를 국가가 안 하면, 여러분의 고향 땅을 팔아다가도 투자할 수 있어야만 돼요. 그러면 피폐 안 되고 수많은 사람들이 산업기지의 중심지로 삼고 있기 때문에 그 지역이 발전하면 그 분야가 따라서 전부 다 발전하는 거예요.
누군가 책임지고 하기 위한 거예요. 중심 존재가 되라고, 중심 책임자가 되라고 해서 여기에도 다 온 것 아니에요? 여러분 밥 벌어먹게 하기 위해서 내가 이러지 않아요. 책임자가 되게 하기 위해서예요.
하다 말고 조금만 어려워도 보따리 싸 가지고 도망가려고 하는데, 도망가라구요. 이제부터 10년만 돼 보라구요, 어떻게 되나. 도망갔던 사람들이 전부 다 할아버지 할머니가 돼 가지고 손자들을 데리고 와 가지고 제발 우리 손자 도와 달라고, 여기 와서 입적해 달라고 그럴 수 있는 세상을 바라보기 때문에 이 놀음을 하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일본 사람을 여기에 데려다가 고생을 시키는 것이 뭐 부려먹기 위한 것이 아니에요. 여러분 일본이 앞으로 갈 길을 위한 거라구요. 외국에서 온 사람들이 어려우니까 알래스카에 와서 살아요. 국가에서 한 사람에 얼마씩 도와주잖아요? 그걸 따라서 많은 주민들을 확대시키려고 하지만, 와서 보니까, 그것이 가만 보니까 오래 못 갈 거라고 하면 미리 왔던 사람들이 다 도망간다구요.
자기가 이 땅 위에서 정착해 살 수 있게끔 개발해야 돼요. 식물을 개발하고 동물을 개발하고, 이래 가지고 세계에 확장할 수 있는 그러한 것을 이 주도, 이 나라도 못 해요. 새먼을 지키고 보호한다고 하는데, 여기만 보호하면 되느냐 이거예요. 양식장을 만들고, 해치를 만들어 가지고 그 새끼들 같은 것이 있으면 새끼들, 전세계에 새먼이 사는 지역이 있으면 비행기로 씨를 받아서 전부 뿌리는 거예요. 그런 세계적 운동을 할 수 있는 미국이 돼야 된다구요. 그래야 선진국가가 되고, 만년 존경받지요.
몇 년 동안에 선진국가가 되고 그러면 안 된다구요. 그건 반드시 가다가 그친다구요. 뿌레기가 깊이 들어가 가지고 줄기가 깊고 순이 깊어 많은 가지에서 거둔 열매가 세계의 적지에 뿌려질 수 있게끔 주도함으로 말미암아, 10년, 100년, 1천년 이내에 이 세계는 푸른 지대가 될 거예요. 인간들이 공해 때문에 죽는 일이, 동물들이 죽는 일이, 곤충들이 죽는 일이 없게끔 보호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거 누가 책임질 거예요? 하나님이 그걸 책임질 수 없어요. 그런 먹이사슬을 만들어 균형을 취할 수 있게끔 인간의 법적인 조치로 말미암아 그걸 비준을 세워 가지고 장기적으로 남아질 수 있게끔 지도하는 것이 국가라는 거예요. 세계 블록이에요. 남북미 지역이니 아시아 지역이니 아프리카 지역이다 하는 걸 알아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여기에 필요한 사람이지만, 내가 하는 데는 전세계에 이와 같은 지역을 가 가지고 개척할 수 있는 부모, 형님이 돼야 돼요. 어버이가 되고 형님이 돼야 된다구요. 그거 다 지도자가 없기 때문에 굶어죽잖아요?
어머니 대신, 아버지 대신, 형님 누나 대신 해 줘 가지고 같이 살겠다는 마음을 가지고 준비하기 위해서, 굶어죽는 형제들, 못사는 형제들을 살리기 위해서 내가 고생해 가지고 10년 20년 후에는 수많은 못사는 사람, 형제들을 살려 주겠다는 그런 마음을 가져야 영계에 가서도 제자리에 가는 거예요. 자기 이익을 위한 사람은 영계의 그 나라에 숨어살아야 된다구요.
선생님이 그런 것을 알기 때문에 영계와 지상세계의 비준을 맞추기 위해서 남이 욕을 하든 뭘 하든, 남이야 관심을 갖든 안 갖든 이 일을 하는 거라구요. 요전에 왔다 갔는데 뭘 하러 또 여기에 오는 거예요? 일본 여자들을 데려다가 훈련시키고 다 이러기 위해서 불가피적으로 오는 거라구요.
지금은 손해나지만 이렇게 함으로 말미암아 1년, 2년 후에, 3년 후에는 그것이 10년 세월 공을 들인 것보다도 나을 수 있게 되면 눈을 감고도 할 수 있어요. 그렇게 할 줄 알아야 돼요. 자기가 밥을 굶어서라도, 자기 재산을, 가정 집물을 팔아서라도 하는 사람에게 하늘이 축복을 해 줘요. 공적인 면에서 희생하겠다는 사람이라야 천운이 보호한 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예.」
자, 계속하라구. 대륙환원, 그다음에 피조세계환원, 제4차 아담 심정권 환원까지 다 나와요. 몇 장 남았어?「10장 남았습니다.」그거 빨리 끝내자.「예.」
『……선생님 가정도 손자 시대에는 국제결혼을 시켜야 돼요. 3대에는 국제결혼하는 거예요. 세계 민족을 편성하는 조상들이에요. 그런 개념이 없으면 세계 인류가 하나될 수 있는 길이 없습니다. 조상의 마음을 가져야 돼요. 선생님 가정의 2대 직계자녀는 국제결혼을 못 시켜요. 그러면 문제가 벌어진다구요.』
아담 해와가 2대도 안 되어 3대를 못 가지고 망했는데, 딴 피가 들어올 수 없다는 거지. 그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자!
『……숙명적인 과제를 놓고 결정적인 운명을 타개해야 할 입장에 서 있다는 알아야 됩니다.』
천일국을 창건해 가지고 천일국 4년, 명년 4월 선생님이 결혼 날짜까지 유엔까지 공략을 끝내야 돼요. 얼마나 바빴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단기간에. 미국 정부를 움직여야 되고, 유엔을 움직여야 되는데, 그게 간단해요? 그걸 알아야 돼요. 이제는 그야말로 미국 정부도 내 말을 안 들으면 안 되고, 유엔도 내 말을 안 들으면 끝장나요. 선생님이 차 버려요. 그래서 아벨유엔을 결정해 놓고 지금 하고 있는 거예요. 10월 3일이에요.
그 휘하에 세계의 정치․종교 이상의 자리에서 법령을 제정하지 않았더라도 훈독회를 통해 가지고 밤에라도 지역에 있어서…. 동양에서 왔으면 여기는 낮이라면 저쪽은 밤이에요. 저쪽이 밤이면 여기는 낮이에요. 지역이 달라지면 밤에라도 와서 점심 대신 먹어야 되고, 먹고 못 자고라도 낮에 하던 것을 계속하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그것을 할 줄 알아야 돼요. ‘아이고, 여행하니까 시차가 있으니까 맞춰 살아야 되겠다.’ 그런 편안한 생활이 안 돼요.
그런 편안한 생활을 해 보라구요. 영계에 가 가지고 상태가 이렇게 돼요. 이게 이렇게 하나될 수 있는 게 없어요. 이렇게 됐던 것이 이렇게 돼 가지고 이렇게 됐으니 거꾸로 갖다 맞추고, 이것도 이렇게 돼 가지고 180도 돌려야 하나되는 거예요. (손바닥을 마주치심)
지금 서양과 동양이 이렇게 돼 있지요? 미국과 독일이 이렇게 돼 있지요? 미국과 불란서가 이렇게 돼 있다구요. 무엇으로 이걸 이렇게 할 거예요? 이렇게 안 돼요. 이렇게 하나 안 돼요. 탕감복귀예요. 이렇게 갖다 맞춰 가야 돼요. 이렇게 해도 하나 아니에요. 바른쪽이 어디 가느냐 이거예요. 앞에 가느냐 뒤에 가느냐 이거예요. 앞에 가는 놈이 잡으면 끌려가는 거예요. 그러니 이거 전부 다 하나돼야, 둘이 하나돼야 좋은 데로 가는 거예요.
그래, 본연의 타락하지 않은 사랑의 가정 기반을 되찾아 가지고 하나님이 원하는 창조이상 주류권을 향하는 데 있어서만 이렇게 하늘을 따라가는 거예요.
몸과 마음이 다 맞춰 가지고 코하고 전부 다 맞춰 가야 돼요. 맞춰 가야 된다구요. 그런 생활을 하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그렇지 않으면 여러분이 영계에 가서 각도가 이렇게 되면 큰일나요. 축복받고 어떻게 이거 돌리겠나? 지상에서 아무리 어렵더라도 거기에 갖다 맞춰 놓고 가야 돼요.
적당히 해서는 문제가 돼요. 영계에 가 가지고 하늘나라의 문턱을 못 넘어가서 어미 아비, 할아버지 할머니한테 수백 수천이 가 가지고 ‘할아버지 할머니, 왜 이렇게 만들어 놨소?’ 하는 말을 들어요. 선생님은 똑똑히 가르쳐 줬어요. ‘참부모는 똑똑히 가르쳐 줬는데 할아버지 할머니는 그렇게 참부모가 애달피 고생하면서 본 받으라고 했는데 본 못 받고 왜 이렇게 됐느냐?’ 한다구요. 문턱에 데려다 놓고 천년만년 지옥에 가서 기다려야 된다는 거예요. 엄청난 문제가 있는 것을 모르니까 이렇게 살고 있어요. 자!
『……종적인 입장에 서서 같은 종족을 중심삼고, 횡적인 면에 있어서 판문점을 중심삼고 횡적으로 연결하는 거예요. 그러면 횡적 기준은 전부 소화할 수 있는 거예요. 그것이 안 되어 있기 때문에 종적인 면을 중심삼아 가지고 대치해 놓고…』
그래서 유엔이 필요해요. 국가가 싸우는 데 힘의 모체가 된 유엔이 필요해요. 자!
『……영원히 승리의 패권을 가지고 일방통행으로써 평준화 천지를 갖추어 지상․천상천국으로 전진하기를 바라오면서, 참부모님의 이름으로써 새로이 환원 완성을 선포하나이다. 아멘. 아멘. 아멘.』
기도 내용을 들어 보면 하나도 틀림없이 안팎의 사실을 다 알고 기도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여러분이 들으면 무슨 얘기인지 모르지요? 자, 네가 기도하라구. 간단히 기도하라구. 기도하고, 오늘은 올드 리버(Old River)에 나가는 거야. 빨리 밥 먹고. 자! 기도하고! (정원주 보좌관 기도)
자, 식사하고 가자구, 그냥 가자구? (경배) 그래도 식사들 다 갖다 놓고 기다리지, 나와 앉기를 기다리고 있어? 그냥 가자구? 「금방 됩니다, 아버님. 준비 다 해 놨습니다.」 다 해 놨어? 「예.」 갖다 놔라, 빨리. 가게 되면 먹을 것을 가져오라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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