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결대학 간판이 붙었나 가 보려고 했는데 오늘 시간이 없겠네? 「예.」 천안 캠퍼스도 아름답게 만들려고 생각했는데 돈이 모자라누만. 그건 여자 총장님이 해야지. 여자들이 해야 돼. 「예.」 그거 순결대학인데 앞으로 내가 어떻게 할지…. 내가 세계의 난다긴다하는 사람을 모르는 사람이 없다구요. 내 이름으로 초청하면 아무리 대통령을 해먹고 노벨상 수상자라도 오라면 오게 돼 있어요. 그런 힘이 돼 있어요.

무엇을 모르고 선생님이 하는 것이 아니다

<월드 앤 아이>가 세계적인 유명한 잡지니만큼 거기에 자기들이 기사를 쓰는 것이 자기들 생애에 한이에요. 그런 기반이 있는 줄 알기 때문에 이름만 부르게 되면 전부 다 오는 거예요. 기성교회의 못된 것들! 뒷조사를 하면 똥통을 지고 다니는 사람들이에요. 내가 백악관으로부터 국방부, 국무부 대가리들의 대가리를 깐 사람 아니에요?

국회의원을 120명 이상, 하원 의장까지 모가지를 잘랐어요. 이놈의 자식들! 국회의원의 비밀은행을 다 폭파시켜 버렸어요. 그렇다고 그걸 말하지도 않아요, 내가. 모른 척하는 거예요. 나는 그거 모른다 이거예요.

그래, <워싱턴 타임스>에 20년 동안에 열세 번밖에 안 갔어요. 알겠어요? 매일 가면 절대 문 총재가 했다고 하는데, 그랬으니 문 총재가 했더라도 몰라요. 20년 동안에 열세 번밖에 안 간 그 사람이 뭘 알기나 하겠나? 그걸 누가 생각해요? 그렇다고 내가 무슨 사무실이 있나, 비서가 있나, 장부가 있나, 전화가 있나? (웃으심)

아이 아르 에스(IRS; 재무부 내국세국)가 그렇기 때문에 나를 잡으려다 고생했지요. 이놈의 자식들, 이래 가지고 똥통에 들어가서 헤엄치는 거예요. 그 똥통이 구멍 뚫린 똥통이에요. 통일교회를 어떻게 아느냐 이거예요.

외국에 나가면서도 무엇을 모르고 지금 내가 이렇게 하는 것이 아니라구요. 훤히 아는 거예요. 박상권이 이북에 보낼 때도 이중간첩을 피할 수 있는 방법, 내 말대로 해라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오십 몇 번을 가더라도 북한에서 ‘어서 오소!’ 하고, 남한에서도 ‘어서 오소!’ 하는 거예요. 편지, 편지, 편지를 달라고 하는 거예요. ‘공짜를 좋아해? 이 쌍것들아!’ 떼거리를 쓰는 거예요.

그러니까 교회도 만드는 거예요. 교회를 건설하는 데 벌써 7년 전에 허가 맡았어요. 건설비로 6백만 달러 돈을 다 줬는데 다 날려 버렸어요. 그거 물어 보라구요, 사실인가. 내가 그런 얘기를 안 해요, 그 세계를 알기 때문에.

이번에도 그래요. 두 달 전인가 낙성식을 해야 되기 때문에 돈 2천만 달러가 필요하다는 거예요. 그러니 큰일났다 이거예요. ‘뭐가 큰일나? 죽지 않았으면 사내 녀석이 해야지. 뭘 중얼거려?’ 그래서 아예 사흘 동안에 2천만 달러를 현찰로 만들어 줬어요. 어떻게 만들어 줬느냐? 그건 자기들은 모르지요.

문 총재가 아시아에서 그늘에 사는 사나이가 아니다

그래서 여기도 내가 지으라고 한 것을 짓겠나, 가다가 날려 버리겠나? 자신을 가져?「예. (이경준)」내가 힘이 없는데 내일 죽으면 어떻게 할 거야? 팔십 난 노인이 감기가 들면…. 나이에는 장사가 없다는 말을 들었어? 응? 아, 들었느냐 말이야. 4년, 6년 걸릴 것을 1년 반에 하면 좋겠다 하는 생각이야. 그거 건설할 자신이 있어?「예.」‘예’가 뭐야?「본부장이 건설할 수 있다고 했습니다.」24시간 야간수당을 받지 않고 할 수 있어야 된다구.

곽정환!「예.」빚이 필요하다면 얻어 줘요. 한푼 돈을 대지 않는 이사장이 어디 있어? 거꾸로 하면 사의(辭意)지. 모든 것 나 모른다 하는 그런 사의지, 이사 사의.

황선조!「예.」워싱턴에서 돈을 얼마 받았나? 얼마 받았지? 그건 나도 숫자를 몰라. 얘기하지 말라구.「예.」그 10분의 1이면 몇 달 쓸 수 있지?「예.」그걸 오늘 내가 발표하면 여기에 치부(置簿)해 두고 가려고 생각했는데 가만히 보니까 틀렸어요. ‘문 총재가 박사학위를 받기 위해서 교제비로 준다.’ 생각하거든. 알겠어요? 그러니까 안 줘야 돼요. (웃음) 그거 그래요. 세상은 그러는 거예요.

박사학위가 그리워 가지고 자기 학교에서 박사학위도 결정 안 됐는데 박사학위를 받았다고 하는 거예요. 그러니 그냥 받지 않고 뒷돈을 줘 가지고 했다고 하는 거예요.「아닙니다.」아니야! 세상이 그렇게 얘기하고 그렇게 신문에 나게 되면 어떻게 할 거예요? 한번 나게 되면 그 한번 난 것을 취소하려면 10년 걸려요. 세간에 소문나 가지고는 말이에요. 간단히 생각하고 있어.

일본 책임자는 여기서 4억 달러를 채워 주라구.「예. (유정옥)」선생님이 자기한테 한 얘기가 있지?「예.」남쪽에 둘, 북쪽에 둘! 그동안 나한테 빌려다 쓴 것 전부.「예.」책임 못 하면 안 돼.

낚아채고, 나가서 닦달했어? 알겠어?「예. 하고 있습니다, 아버님.」2천 명씩 데려왔으면 한 사람에 백만 달러씩이면 얼마인가? 2천 명이면 20억 달러가 되는 거예요. 20억 달러가 지금 내가 필요해요. 일본이 해야 될 것 아니에요? 해와국가가 뭐예요? 가미야마에게 비치금을 만들어 주고 전부 다 했지만, 이놈의 자식, 인사 조치를 해 가지고 관리해서 더 불려야 될 텐데, 다 써 버렸어요. 왜놈들은 알아줘야 돼요, 왜놈들!

지금도 그래요. 어디 갔나? 오야마다!「예.」너도 왜놈이지?「예. 그렇습니다.」(웃음) 저 녀석도 ‘예, 예!’ 하지만, 일본 성질이, 고약한 게 있어. 그래, 유정옥을 좋아해?「예. 좋아합니다.」헌금을 안 시키면 좋겠지?「아닙니다.」솔직히 얘기해 봐.「괜찮습니다.」그럼 좋아?「예. 왜냐하면 아버님의 뜻을 따르지 않으면 일본 나라는 살길이 없습니다.」살길은 뭐? 일본 나라야 나 때문에 지금까지 살지, 내가 장개석을 통해 가지고 뒤에서 코치 안 했으면 일본은 날아가 버려.

문 총재가 아시아에서 그늘에 사는 사나이가 아니에요. 정치하는 사람들도 그렇잖아요? 한국도 그렇지요. 전통으로 노통으로부터 지금까지 뭘 했게? 일본 수상들도 내가 다 만들고, 미국 대통령도 내가 다 만든 사람 아니에요? 요즘에야 알아요, 요즘에야.

서영희도 ‘문 총재는 아무것도 모른다. 내가 아니면 안 된다.’ 그런 생각 하지 말라구. 응?「예.」‘예’를 또 하고 있어, 쏙닥거리면서. 통일교회 문 선생이 재미있지?「예. 너무 재미있으십니다.」일주일만 안 보면 담을 넘어서라도 사진을 갖다 붙이고 ‘선생님을 만났다.’ 해야 잠이 온다구.「아닙니다. 하루만 안 봐도 그렇습니다.」야야, 하루가 뭐야? 그러면 쌍년이라는 소리야. 바람났다는 거야. (웃음)

내가 그런 무엇이 있다구요. 그런 인력을 가졌다구요. 서양 여자나, 남자나 전부 다 그래요. 그거 사람의 힘으로 그렇게 하겠나? 내가 팔십이 넘도록 ‘문 총재를 갈아치우고 우리 교주를 새로이 만들자!’ 하는 사람을…. 시켜도 못 해요. 여기 곽정환도 시켜도 못 한다구요. 만년 죽을 때까지 교주 안 해먹으면 어머니까지 시켜먹고, 몇 대를 가만히 두고 시키게 돼 있지요. 우리 애들이 능란하다구요. 두 시간, 세 시간, 다섯 시간, 열 시간까지 혼자 대중 몇천 명, 몇만 명을 갖다 맡겨도 소화해요. 내가 젊었을 때 그랬어요. 누구한테 배워서 하는 줄 알아요? 타고났어요. 타고났다구요.

연세대하고 이화여대를 말아먹으려다 이 박사가 거꾸로 돌아 가지고…. 역사적인 대통령을 만들려고 했는데 내 말을 안 들어 가지고 다 쫓겨나고 다 망했지요. 백낙준을 알겠구만?「예.」백낙준이 정주 사람이에요. 우리 동네에서 20리 안팎이에요. 훤하지요. 조상을 파 가지고 만나서 앉아 가지고 얘기하면 잡아 치우는 거예요.

박마리아와 김활란의 배후를 조사해 가지고 발표해 버리는 거예요. 어떻게 했다는 것, 기독교가 통일교회를 때려잡기 위해서 몽둥이질한 그것을 해결 짓기 위해서는 법정투쟁을 해서라도 더 밝혀야 되겠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세계를 위해서 수많은 돈을 투입했다

건설을 빨리 해야 되는데 건설할 돈이 없구만. 이것을 통일교회에 교환했으면 전국에 얼마나 훌륭한 집이 다 있겠어요? 나라를 생각하고, 자기 집보다, 자기 교회보다 나라와 세계를 위해서 쓰는 거예요. 세계를 위해서 내가 얼마나 투입한지 알아요? 수많은 돈을 투입한 거예요. 기가 찬 거예요.

사상체계를 통한 그 가치적 기준이 어떻다는 것을 알기 때문에 현실의 자기 입장을 생각하지 않고 고개를 넘고 넘어 가지고 온 거예요. 강을 만들어 가지고 운하를 팜으로 말미암아…. 수십 명, 수천 명, 수만 명의 사람들이 쓸 수 있는 운하를 파려고 생각하니 돈이 얼마나 많이 들어가야 돼요? 그런 생각을 하니까 고달프지요.

보라구요. 리틀엔젤스, 유니버설 발레단, 키로프 발레 아카데미를 만든 거예요. 부시 대통령과 고르바초프가 있을 때 워싱턴을 언제나 코치한 것이 나라구요. 세상에! 그놈의 자식들이 자기 시대에 좋은 일을 해먹겠다고 다 하지만, 그래, 다 먹고 떨어져 봐라. 먹고 떨어지는 사람은 망하지만, 먹히고 잊어버리는 사람은 잃어버리지 않는다는 거예요. 다 그래요.

이놈의 자식들! 전두환 노태우를 만나면 뺨을 갈기고 발길로 가슴을 차 버려야 되는 거예요. 신세를 지고 은혜를 받고 갚을 줄 모르는 것은 도둑놈이 아니냐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김영삼의 아들이 한 것도 벌써 조사를 다 했어요. ‘네 아들이 이런 것도 모르느냐? 아비로서 모르지? 어디 통일교회를 손대 봐라. 누가 작살이 나나?’

자기가 통일교회를 손본다고 할 때 ‘이 자식아! 국회에 들어가서 네가 모르게 강연을 했어, 우리 집사람을 시켜 가지고.’ 그런 거예요. 일본 국회에서도 강연하고, 미국 국회에서도 강연하고, 유엔에서도 강연했어요. 인도 국회, 소련 국회, 중국 국회에서 강연시킨 것을 알아요? 그게 그냥 앉아서 될 줄 알아? 이 쌍것들아! 따라다니기를 전부 다 좋아서 따라다니지만 그 배후가 어떻게 엮어진 줄 몰라요.

박 교수는 그게 무슨 얘긴지 모를 거라구.「그런 역사를 알고 있습니다. 아버님이 근래에….」그거야 우리가 짝눈이지. 박 교수의 네임밸류를 세계가 알아주는데, 알아주지도 못하고 무작정 일방통행하려고 하는 세상이다 이거야. 세상을 모른다고 생각하겠지만 그렇지 않아. 지내 보라구.「아버님의 인류 경영, 영적 경영, 지상 경영을 막연하게 저희들이 알고….」막연하니까 따라가야지. 따라가지 않는 것은 탈락하는 거야, 탈락!

이젠 미국의 기독교를 내가 버리면 희망이 없어요. 하나님이 불쌍하기 때문에…. 지금까지 섭리사를 몇천년 한 모든 전부, 기독교가, 미국이 망해 떨어지는 거예요. 다 잃어버려요. 사탄이 얼마나 능란한지 몰라요.

때를 놓치지 않고 쓸 때 써먹어야

오늘 청평에 가서 자면 좋겠구만.「예.」수택리에서 가면 가까울 거라구. 그렇지?「예. 여기서 직선입니다. (훈모님)」글쎄, 여기서 한남동 가는 것보다 직방으로 가면 가깝잖아? 양평으로 넘어가면 되잖아?「예.」고개를 넘어가면 가까워요.

「잠깐 쉬셨다가….」잠깐 쉴 사이가 없습니다. 쉴 사이가 있다면 잠깐 어떻게 쉬노?「내려가시면 바로 교수들이 전부 가운을 입고 대기하고 있습니다.」나는 이대로 입고 내려가면 되잖아?「아닙니다. 옷을 준비해 놓았습니다.」뭣이?「가운을 준비했습니다.」가운이야 이 위에다 입지, 새로운 양복 같은 것을 만들었나?「위에다 입으시면 됩니다.」위에다 입으면 되잖아? 원래 학교에서 입혀 주잖아?「예.」그런데 내가 뭘 귀찮게 입어? 싫으면 안 입고 안 나가면 되지. 쉬기는 뭘 쉬어? 쉬면 썩어져. (웃음)

나도 가운 입나?「예. 아버님이 오늘 주인공이십니다.」학교에서 만든 가운을 입혀 주는 거 아니야?「예.」「아버님, 오늘 너무 감사합니다.」돈 달라는 말이야?「아닙니다. 오늘 날씨도 좋고 아버님이 일찍 와 주시고 여러 가지로 제가 너무 감사를 드립니다.」

「아버님, 일본 식구들에게 시간을 좀 내주시면 좋겠습니다.」언제?「내일이요.」내일 언제? 내일 아침에 오라고 그랬다구. 간부들이 전부 다 모인다구, 한남동에.「너무 많기 때문에 한남동에 다 못 옵니다.」간부들만 온다구.「2천여 명이 수택리에서….」어제 다 봤는데 뭘 하려고?「그래도 아버님….」아버님 뭐? 사진 찍겠다고? 이제는 내가 안 만나려고 그래요. 일본도 안 만나 주는 거예요. 이제 일본이 하던 모든 부담을 미국이 해야 돼요. 그걸 넘겨주려고 하는 거예요. 14만4천 교회가 되면 얼마예요?

「양 회장님, 미국에 남길 사진을 찍게 이리 오세요.」부모님하고 같이 찍어야지 나 혼자 찍으면 어머니가 보고 비밀사진을 찍었다고 그러게? (웃음) (사진 촬영)

나카소네한테 얘기했나?「예.」국회의원 120명을 데리고 5월 21일에 미국에 초청하면 올 수 있느냐 말이야. 그러면 부시 가족들도 만나고 다 그럴 수 있는데. 이제 미국과 한국과 일본이 연합해야 앞으로 일본이 다른 데 팔려가지를 않아요. 중국을 중심삼아 가지고 소련과 연결해서 일본을 빼 가지고 태평양 연안을 방어해서 미국을 몰아내려고 하는 거예요.

빨리 해야 돼, 빨리.「예. 알겠습니다.」더블유(W) 부시가 19일에 소련(러시아)에 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17일에 가서 떠나기 전에 만나 가지고 잘 부탁한다고 하고 갖다 오면 만나는 거예요. 자기가 저녁이라도 초대하면 되는 거라구요. 개인적으로 만날 수 있는 것은 얼마든지 만날 수 있잖아요?「5월 21일 120명이 가야 됩니까?」그러니까 17일쯤 떠나야 돼. 가서 평화대사 교육을 받아야 돼.「예.」

한국에서는 여자와 남자를 중심삼고…. 미국에서는 유명한 여자 8백 명을 <워싱턴 타임스>가 언제든지 동원할 수 있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유엔 공작하는 데 앞으로 조직만 만들면 돼요. 날개가 돋치지요. 빨리 해야 되겠어.「예.」자기 계산 페이스에 내가 따라갈 수 없어.「예. 알겠습니다.」결사적으로 결정해요, 이번에 돌아가게 되면.「예.」알겠나?「예.」도착하자마자 빨리 하는 거야. 준비시켜야 돼.

120명씩만 해도 360명이에요. 미국에는 그 배는, 7백 명의 사람이 언제나 있어요. 상·하원 부인들을 동원해 가지고 짝자꿍 만들어 주면 미국이 얼마나 멋지겠나? 대사들도 우리가 필요한 사람을 전부 다…. 미국의 대사도 세계의 대사로 내보내고, 일본 대사도 우리가 원하는 대로 내보내고, 한국 대사도 그래요. 전부 다 조종할 수 있어요. 부시 행정부가 사인해 가지고 공문을 내서 돌리게 되면 무엇이든지 할 수 있다구요.

그럴 수 있는 것을 때를 놓치지 않고 쓸 때 써먹어야 돼요. 한번 써먹어야 수십년 동안 투자한 것이 탕감이 되는 거예요. 끈을 묶어 가지고 창고에 집어넣어야 된다 그 말이에요. 알겠어, 양창식? 「예.」 그런 것을 자기들은 모르잖아요? 그렇게 알고, 알겠나? 「예.」

*선생님이 지시하는 대로 재빨리 움직여야 된다구. 질질 끌면서 연장시키면 안 된다구, 안 돼! 결단력이 없는 사람이 언제 결정해? 그렇게 하는 데 있어서는 목숨을 걸고 승패를 결정지어야 된다구. 그러한 시대가 되었다는 거야.

선생님은 일본의 나카소네한테 희망을 걸고 있는 것이 아무것도 없다구. 일본을 위해서 해 나온 모든 것들의 결실을 맺어야 할 때가 지금이라구. 알겠어? 「예.」 문 선생이 그렇게 말한 것을 확실하게 말해 줘! 「알겠습니다.」(*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빨리 결정을 해야 돼. 「예.」

세계 경륜을 위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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