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리 정돈) 사람들은 넓은 데서 사는 것보다도 좁은 데서 사는 것을 좋아한다구요. 복중시대가 제일 좁고, 인생 생활, 자기 사는 생활이 좁은 생활이라구요. 좁게 살아 보고 큰 세계, 넓은 세계에 가서 살아 봐야 비교할 줄 알고 다 그래요.
좁은 데서 얼마나 자기가 필요했고, 그 좁은 세계의 훈련이 얼마나 필요한가를 잘 느껴야만 큰 세계에 가서 얼마만큼 굉장한 내용인가 감정할 수 있는 거라구요. 슬픔을 아는 사람이 기쁨을 측정할 수 있는 거라구요. 그렇게 알고 어렵지만 참아야 되겠다구요.
오늘 특별히 9월 14일이에요, 천일국 3년 9월 14일. 이 9월달은 사탄 수에 마지막이라구요. 9월의 14일, 두 번째 맞는 주일이니까 여기에 이 모든 세계의 뜻을 모아 가지고…. 세계의 뜻이에요. 한 사람의 뜻이 아니에요, 한곳에 모여서 한 사람의 참부모를 중심삼고, 또 한 중심의 천지부모를 중심삼아 가지고 일체 되는 축복가정들이 모였어요. 대개 축복가정들이 모였을 거라구요.
축복가정들이 모였는데, 그 축복가정은 지상세계와 천상세계의 축복가정들이 함께 모였다는 거예요. 보이지 않지만 영계의 1천2백억이 넘는 축복가정이 우리를 주시하고 있다는 사실, 거기에 비해 여기 6백 명이 모였다는 것은 지극히 적은 수이니만큼 한 점도 안 된다고 생각하게 될 때, 한 점도 안 되는 그 자리에서 새로이 펼쳐 놓은 모든 활동적인 내용은 천상세계, 태양계의 1천억 배나 되는 대우주, 끝을 헤아릴 수 없는 이러한 세계까지 관계돼 있다는 것입니다.
여기서 꽉 누르면 전 우주가 들어가요. 꽉 누른 걸 들면 이 우주가 들어갔다 나왔다, 삥 돌면 돌았다 바로 됐다 할 수 있는 이런 자리를 생각하게 될 때, 지금 여러분은 뭐라고 할까, 공중에 비행접시를 타고 우주 올림픽 대회에 참석했다는 자신을 갖고 각 분야의 자기 책임을 중심삼고 챔피언, 대표 선출을 위한 도장에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어요.
중요한 것이니만큼 그렇게 알고 기억에 남길 수 있게끔, 될 수 있으면 이번 기간에 되어진 사실을 잊지 말고 기록하라구요. 그것이 앞으로 자기가 현재 살고 있는 생활의 초점이 될 것이고, 앞으로 이 초점이 역사의 전통으로서 만세 천상·지상세계의 완성을 향하여 전진할 수 있는 목적지가 된다는 것을 알고, 중요한 이 시점을 잊지 말고 기억에 기억에 기억에 남길 수 있는 여러분이 되어야 되겠어요.
이제 여러분의 재산을 찾을 때가 왔어요. 지금 사탄세계의 재산은 다 내버리고 하늘이 이제부터 부여할 수 있는, 여러분이 영계에 가서 머무를 수 있는 그런 기준, 역사적인 자리를 여기에서 결정할 수 있는 도장이요, 훈련장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일심·일체·일념으로 딴 생각은 말고 온 초점을 맞춘 여기에, 영계의 하나님으로부터 4대 성인, 5대 종단의 종주, 성인 현철, 여러분의 선한 조상 전부가 초점을 맞추어 우리 후손, 우리나라에 관계돼 있는 참석자급의 소원성취의 임명을 받아 가지고 챔피언들이 되는 그 계열에 탈락자가 되지 말기를 간절히 간절히 간절히 빌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아시겠어요?
영계도 그렇지만, 여러분 나라를 중심삼고 7개국이면 7개국 사람들이 모였는데 7개국이 다 실패한 나라들이에요. 2차대전 이후에 뜻을 받들었으면 7년 후인 1952년이면 그때 8억 가까운 기독교인들을 축복해 가지고 세계 하늘땅의 축복을 완료해서 다 끝났을 것인데, 지금 몇 년이에요? 2000년이 지나 가지고, 선생님 나이 40대에 모두 끝났을 것인데도 불구하고 지금 84세예요, 84세.
84세는 40의 2배, 40에 40하고 4년이 되니까 4수의 20배인가? 21배의 기간을 나와 가지고 잃어버렸던 7개국 기반을 다시 찾아 천지부모가 중심이 되어 가지고 하늘땅에 축복한 식구들이 모여서 이제 새로운 천일국과 새로운 제4차 이스라엘국을 향해서 지상 천상의 영원한 천국, 낙원을 결정하기 위해서 모였다는 것입니다.
그런 하늘의 정병이면 정병이요, 하늘이 바랄 수 있는 소망의 군인 중의 군인이고, 성인 현철 이상의 자리의 존재들이 됐다는 것을 명심하고, 그 전통과 그 위엄에 어긋나지 않는, 목적을 향한 방향에 지그재그가 아니고 직행해 날아갈 수 있어 가지고 목적지를 격파해야 되겠어요. 유엔 공략의 성업을 마무리짓는 날에는 천하가 다 박수하는 거예요. 천세 만세, 영원한 만세의 해방 석방 세계가 이루어지는 것이 소원이었느니라! 아멘!「아멘!」그러기 위해 모였어요.
그러면 지금 여기서 훈독회를 시작하는데, 훈독회를 시작하는 것은 하나님이 역사 이래 참부모님을 대해 가지고 공약 선포한 편지로부터 4대 성인이 결의한 것, 그다음에 제2이스라엘권 미국 대표로 영계에 간 36명의 대통령이 제2이스라엘국 미국 국민과 제1, 제2, 제3을 합하여 제4이스라엘국 국민이 될 수 있는 미래의 소망의 국민들에게 전한 부탁의 말씀이 있는 거라구요. 그런 결의의 내용이 여기에 전달되었는데 그것을 읽는 거예요.
이번에 그 결의문 내용을 뉴욕이면 뉴욕, 워싱턴, 미국 50개 주와 그다음에 전세계 유엔 가입국 191개국의 국민 전체가 환영하는 가운데서 올림픽 대회와 같은 경기가 시작한다 하는 것을 알고 참석해 주기를 바라겠다구요. 알겠어요?
그래, 여러분 나라를 대표해 가지고, 여러분이 나라를 대표했는데 여러분 조상들이 많아요. 스미스라든가, 곽 씨라든가, 모든 성씨가 많은만큼 그 나라 나라가 서로 경쟁해 가지고 누가 기록적인 하늘의 축복의 반열을 대신한 주인의 자리에 서느냐 하는, 역사에 한 번밖에 없는, 하나님이 역사이래 처음 명령하는 이 터전에 군림한 용장인 것을 알고, 가고 오는 길에 사고가 생기지 않게끔 하고, 활동하는 데 있어서 전체 앞에 좋은 영향의 본이 될 수 있는 재료를 남기고 돌아가야 할, 또 그것을 지녀 가지고 자기 나라에 돌아가서 ‘우리가 이러한 전장에 가 가지고 승리의 패권적 기록을 갖고 돌아왔으니 우리 국민들은 우리 말을 들을지어다!’ 해 가지고 다시 뭉쳐야 될 그런 시대에 들어왔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그래 가지고 여러분의 나라를 하늘나라에 등록할 수 있게끔, 접붙일 수 있게끔, 가정은 종족 앞에 접붙이고, 종족은 민족 앞에 접붙이고, 민족은 국가 앞에 접붙이고, 국가들은 앞으로 세계 앞에 접붙이고, 세계는 앞으로 하나님 나라와 지상천국 나라에 접붙일 수 있게 해야 돼요. 하나의 나라예요. 두 나라가 아니에요.
하나의 나라, 하나의 생각, 하나의 출발 기점, 하나의 방향, 하나의 목적이에요. 그러니 하나의 새로운 출발을 하고 가는 길이 열 사람이 모이고 천 사람이 모였다 하더라도 그 흘러가는 출구는, 골수로 흐르는 것은 하나밖에 없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러니 거기에 보조를 맞추어 가야 돼요.
물이 흘러가는 물줄기를 따라가야지 거기에 탈락하면 물이 썩어 버리고 말아요. 물은 움직여야 썩지 않는 거예요. 여러분, 원양어업 같은 걸 나갈 때 담수를 싣고 가는데, 1년 반이라든가 1년 이상 먹을 수 있는 물을 배에 싣고 가는데 그 배가 바다에서 움직이기 때문에 썩지 않지 그냥 그대로 가만히 있으면 일주일도 안 가서 썩어 버려요.
그와 마찬가지로 여러분도 몸 마음이, 여러분 몸뚱이 속의 세포 갖고 있는 이것들도 그냥 두면 썩어요. 그러니까 움직여야 돼요. 움직여야 썩지 않는 거라구요. 많이 몸을 움직일수록 상충이 되지 않고 몸과 마음이 움직이는 것이, 가는 방향이 직행해야 되고 올라가야지 내려가면 안 된다구요.
여기 왔다가 모든 것이 승리다, 모든 것이 내가 필요했던 재료를 많이 기록해 가지고, 돌아가서 자기 일족과 일국 자기 나라, 구라파면 구라파, 육대주면 육대주가 새 하늘 지상·천상천국의 문화권을 창조하는 데 전통적 원자재들을 많이 수습해 가지고 자기 민족 앞에 빛날 수 있는 교육을 해 가지고 실천할 수 있는 용자의 실적을 거두어야 돼요. 그럴 수 있게끔 영양적 내용을 기록해서 자기 일족과 자기 나라, 영계의 현재의 자기 씨족들, 후대의 후손들 앞에 전통으로 감사히 이어받을 수 있는 조상들이 되기 위해서 왔다 하는 결의를 다져 주기를 바라겠어요. 아시겠어요?「예.」
나는 틀림없이 그런 사람이 되어서 우리나라의 대표, 개인으로부터 전체, 과거·현재·미래에 하늘이 소원하는 축복가정의 중심이 될 것이다! 아멘! 「아멘!」
그렇기 때문에 천일국 주인 우리 가정은 참사랑을 중심하고…. 여러분이 중심이에요. 참부모도, 천지부모도 지금까지 개척을 해서 하이웨이를 만들고 잘살게 집을 만들어 달라는 대로 만들어 줬지만, 그 하이웨이를 달리고 그것을 꾸며서 더 아름답게 하고 집 지어 준 것을 더 아름답게 꾸밀 수 있는 것은 여러분의 책임인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러려면 운전도 배워야 돼요. 차도 좋은 차를 만들어야 되겠고, 운전도 배워야 되겠고, 빨리 가려면 기름도 오만 가지 기름 중에 제일 좋은 기름을 넣고, 제일 좋은 운전자가 되어 가지고 고속도로를 제일 빨리 달릴 수 있는 용자로서 참석했다는 거예요.
빠르기도 제일 빠르고, 또 모든 관심을 내게 두고 있으니, 우리 조상도 대신 우리를 응원하고 자기 나라도 응원하고 하나님까지도 응원하니 거기에 초점을 맞춰 탈락자가 아닌 승세자가 되고 챔피언의 기록을 남기고 갈 수 있음으로 말미암아, 새로운 통일천국 세계의 전통의 자료가 된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 전통의 자료를 중심삼고 교육함으로 말미암아 전통에 의한 문화세계가 창조된다는 거예요.
그 문화세계는 둘이 아니에요. 오직 하나예요. 영원히 하나예요. 중심도 하나요, 횡도 하나요, 상하·좌우·전후관계를 맺어 구형을 이루어 가지고 어디를 가더라도 날게 되면 붕 떠나 중심을 중심삼고 어디든지 날아갈 수 있고, 땅에 구르면 부딪치더라도 점프해 가지고 타고 넘어서 깨지지 않고 날아갈 수 있고, 또 지하에 들어가게 되면 두더지 이상 뚫고 갈 수 있는 우리라는 것을 생각하라구요. 천하에 못 갈 데가 없고 못 할 것이 없는 우리라는 그런 자부심을 가지고 전진에 전진을 다짐할지어다! 아멘! 해 봐요.「아멘!」
6백 명이 모여서 선생님 혼자 소리보다도 6백 배가 커야 할 텐데 작네. 아-멘!「아멘!」많이 모였다 해도 정신이 퍼뜩 들 수 있는 사람이 많지 않아요. 하나님도 졸고 선생님이 조는 것 같았는데 그 눈이 번쩍 뜨이고, 앉아서 조는 것보다 벌떡 일어서서 눈을 뜨고 달려가 가지고 잡는 것은 모두 포켓에 넣겠다고 하는 그런 욕망이 필요한 용사들이 돼야만 희망이, 가능성이 있다는 것을 잊지 말고 기억하고 출발해 주기를 바라겠어요. 아시겠어요?「예.」
결정한 사람 왼손 들어 봐요. 왼손 내리고 바른손! 자, 이제는 바른손을 앞으로 내려요. 바른쪽으로 돌려요. 왼쪽으로 돌려요. 사탄을 쳐 버려요.
태풍의 눈 자리는 바람도 안 분다구요. 눈 자리에 앉으면 무서울 것이 없다는 거예요. 태풍 이런 것은 뭐…. 매미? 맴맴맴맴, 매미 태풍이 불어 가지고 한국에 큰 사고가 생겼어요. 이런 전환 시기에는 사고가 생기는 거예요.
여러분이 죽지 않고 여기에 왔다는 것에 감사해야 합니다. 사고가 생기면 특별한 사람은 죽어 가고, 죄 있는 사람은 청산되는 거예요. 죽지 않고 여기 참석했다는 사실은 살아남아서 필요할 수 있는 소용적인 목적이 있기 때문에 남아졌으니, 남아진 그 일을 여러분이 책임 다하고 돌아갈 때에 ‘뉴욕아, 굿바이! 나는 천국으로 날아가느니라! 뉴욕아, 잘 있거라! 너에게 기반을 주어서 남겼다.’ 이래야 돼요.
소돔 고모라를 유황불을 내려 심판할 때 롯의 처가 무슨 요사스런 소리가 뒤에서 나더라도 뒤를 돌아보지 말라고 했는데 뒤돌아보다가 소금 기둥이 된 거라구요.
일당백으로 목표를 향해 전진해 가지고 승리의 패권의 깃발을 들고 고향산천에 돌아가 부모 앞에, 혹은 조상들 앞에 자랑하고, 그들 앞에 혜택을 돌리고, 살고 있는 일족들, 형님 누나 가정들을 틀림없이 몇백 배 아름다운 결실로 판단할 수 있는 자기 후배들이 되겠다는 결심을 새로이 할 수 있는 여러분이 표본이 되어야 되겠다! 약속하겠어요, 안 하겠어요?「하겠습니다.」
그러면 주먹에 힘을 주라구요, 힘을. 몸뚱이를 위로 올릴 수 있는 힘을 주었다가, ―궁둥이를 들어도 괜찮아요.― 이랬다가 왕창 들면서 궁둥이를 들이받고 싸악 올라갈 때 궁둥이보다도 손을 든 것이 앞서야 올라가지, 그렇지 못하고 했다가 아예 지옥에 떨어진다는 걸 알고, 힘을 주어 가지고 하나님 앞에 쌍수를 들어 궁둥이가 먼저 여기 손이 올라가서 내리지 않게끔 올라가겠다고 할 수 있는 결의를 다짐하는 이 시간 내가 결정했다는 사람은 실천궁행할지어다! 실천!「실천!」올라가고 있어요, 내려가고 있어요?「올라가고 있습니다.」「업(Up)!」압이 아니고 업!
자, 그렇게 알고 결심해 가지고…. 훈독회를 지금 결의문 선언을 하는데, 하나님이 역사 이래 비로소 참부모라는 양반한테 선언 결의문을 통고한 내용이에요. 역사에 처음 있는 일이에요, 이게. 언제나 있는 일이 아니에요.
그렇게 영계의 총수라는 하나님이 결정하니만큼 그 결정에 따라서 영계에 간 천총관, 하늘나라의 총사령관 흥진 군을 중심삼은 4대 선생님의 직계 자녀들이 축복을 받음과 동시에 4대 성인들도 축복받고, 축복받은 그 영계의 해방권을 지상과 같이 해 주어 가지고 1천2백억 쌍을 축복했어요. 해 봐요.「1천2백억 쌍!」얼마나 많아요? 그 사람들이 전부 다 여러분 조상으로 축복받았어요. 지금도 계속하고 있어요.
천국의 설정, 유엔 공략만 시작하면 7개월 이내에 영계에 가 있는 모든 사람은 축복 안 받은 사람이 없게끔 싹 쓸어 버려요. 그래 가지고 지상복귀를 해야 된다는 거예요.
지상이 형님이에요, 영계가 형님이에요? 지상이 조상이에요, 영계가 조상이에요?「지상이 조상입니다.」지상이 결실할 수 있는, 수확하는 것이 영계예요, 지상이에요? 지상에서 수확해서 하나님 앞에 바쳐야 하늘나라 창고에 들어가는 거예요. 그러니 지상이 얼마나 귀하다는 것을 알고, 일생에 처음으로, 하나님도 처음으로, 이 우주가 생겨난 후 존재세계에 처음으로 참부모를 중심삼고 성인 현철이 하나돼 가지고, 영계의 축복 해방권, 지상의 축복 해방권이 하나돼 가지고 바꿔치는 대전환 시기라는 거예요. 180도 달라지는 거예요. 지옥이 천국이 되고, 천국이 지옥이 되는 거예요.
여러분이 지금 천국이라고 살고 있는, 백인들이 자랑하는 이곳이 지옥 중에 지옥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죽고자 하는 자는?「살고!」죽고자 하는 사람은, 벗어나기 위해서 생명을 걸고 나서는 사람은 살고, 살고자 하는 사람은 그냥 그대로 왕창 궁둥이가 깨져 가는 거예요. 그런 갈림길에 서 있는 걸 알고, 그런 중차대한 일이 자기를 중심삼고 이루어진다는 거예요.
동서남북 사방의 방향이 제멋대로였는데, 이제부터 동서남북 사방이 딱 하나님의 창조이상이 자리잡고, 동서남북 사방이 운동하는 데 있어서 360도 영점을 중심삼고 왔다갔다하지 않아요. 영점은 왔다갔다하지 않아요. 중심이 왔다갔다하지 않아요. 영점을 중심삼고 360도 언제나 똑같아요.
1년이 365일인데, 그 1년에 1초 동안만 틀리더라도 말이에요…. 이 지구성의 나이가 47억년, 48억년 잡아요. 48억 초라면 몇 년이라구요?「134년입니다.」134년의 차이가 있기 때문에 세상, 이 우주는 날아가 버리고 말아요. 1초씩만 달라도 그렇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런데 여러분은 1초가 아니에요. 틀림없이 출발하면 그 자리가 억천만세 가더라도 그대로예요. 태양계를 돌고 있는 지구성이 365일 이상도 안 되고 1초도 틀리지 않아요. 여러분의 생활은 얼마나 틀려요? 뭐 인심은 조석변(人心朝夕變), 사람의 마음은 아침저녁으로 변하는데, 산색은 고금동(山色古今同)이에요. 산수는 변하지 않는다는 거예요. 산수가 비웃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변하는 사람이 될 거예요, 변하지 않는 사람이 될 거예요?「변하지 않는 사람이 되겠습니다.」지금까지 변했더라도 좋아요. 딱 자리잡은 다음에는 변할 줄 몰라야 되는 거예요.
그러면 높은 데 사람은 더 올라가야 되겠나, 낮은 데로 내려가서 메워야 되겠나? 상·중·하, 중을 중심삼고 높은 데 사람은 돌아야 돼요. 이것을 중심삼고 돌아야 돼요. 좌·중·우, 이것은 거꾸로 됐어요. 틀림없이 아시아 사상은 말이에요, 여자가 왼쪽에 서 있어요, 바른쪽에 서야 할 텐데. 우·중·좌 해야 할 텐데 이게 거꾸로 좌·중·우가 됐어요. 그다음에 전·중·후예요. 이 중을 중심하고 도는 거예요.
중앙이 왔다갔다하면 어떻게 돼요? 전부 틀어져요. 그런 나라가 없다구요. 그런 나라를 중심삼고 모델이 딱 돼 가지고 공식의 결과에 에이(A)면 에이(A)지, 에이(A)가 비(B)와 같이 거꾸로 설 수 없어요. 자기 자리가 영원히 에이(A)지, 그 자리가 왔다갔다할 수 없다구요.
그러한 기준을 모델적 정착을, 고정적 정착을 결정해야 할 주인들이 누구냐 하면, 하나님도 아니고 참부모도 아니에요. 여러분 나라가 결정되는 것은, 여러분 나라가 고정적 모델의 자리에 서는 것은 여러분의 책임이지 나라의 책임도 아니에요. 나라가 책임 하기 전에 여러분 나라를 위해서 만들어 줘야 나라 책임이 설정되는 거예요.
나라 책임이 돼 가지고 여러분이 만드는 것이 아니고, 여러분이 나라를 만들어 놔 가지고 체제화시켜 정착시켜야 돼요. 우리들로 말미암아 정착돼야 나라가 생기지, 그러지 않으면 제멋대로의 나라가 돼요. 제멋대로의 나라가 돼서는 안 된다구요. 그러니까 정착해 가지고 1도와 1도의 경계선인 360도가 연결되는 거예요.
원형이 그렇지요, 원형이? 1도에서 360도를 중심삼고 언제든지 지남철의 엔(N) 극과 에스(S) 극이 왔다갔다해요? 그게 왔다갔다해요, 안 왔다갔다해요? 우리 마음은 언제나 ‘선해라. 선해라.’ 한다구요. 암만 새벽에 자다가 말고 정신 없이 나쁜 일을 하려고 하게 되면 마음은 ‘야, 이놈아! 하지 마!’ 합니다. 언제나 한 방향이지 두 방향이 아니에요.
그런 것을 생각할 때에 모든 것이 표준이 없어 가지고는 안 되는 거예요. 모든 것이 표준이 있어야 됩니다. 표준이 모델의 모체가 돼야 되고, 그 모델을 택하려면 방향성이 있어야 돼요. 제멋대로 ‘난 1도가 좋다.’ 해도 1도라는 것은 영점밖에 없어요. 2도가 필요하고, 3도, 90도가 필요하고, 180도가 필요하고, 지상세계 상현·하현, 우현·좌현, 전현 후현이 필요하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상하가 필요한 거예요. 그렇지요?
미국 나라는 어느 나라예요? 미국 나라에 원칙이 있어요? ‘힘이면 다다!’ 그래요. 힘 가지고 평화세계가 돼요? 힘 가지고 정착해요? 힘도 말뚝이 있어야 되고 앵커(anchor; 닻)가 있어야 돼요. 미국이 앵커를 어디에 놨어요? 사람들이 좋아하는 개인주의에 앵커를 박아 놨느냐, 하나님이 좋아하고 우주가 좋아하고 만우주의 별의 세계, 자연세계가 돌고 있는 공법 기반 위에, 천리 기반 위에 앵커를 내려 놨느냐?
그러면 절대 안전해요. 태풍아 불어라! 무슨 매미 태풍이 불든 호랑이 태풍이 불든, 레버런 문 태풍아 불어라! 아무 상관 없어요. 마음이라는 것은 곧고 일정하다 이거예요. 여기 우리 집에는 ‘일심정착(一心定着)’이라고 쓴 것이 있어요. 일정해야 돼요. 일심정착은 일정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여기에 들어오면서 보이는 게 뭐냐? 승한성취(勝恨成就)예요. 한을 성취해 가지고 일심정착 하는 집이 이스트 가든이다 그 말이에요.
그런 것이 시작과 끝의 말이에요. 한을 풀지 않으면 일심정착점은 영원히 없어요. 누구의 한이냐? 하나님의 한, 참부모의 한, 이 세계의 한, 만우주 피조세계의 한입니다. 본성의 자리에 있어서 자기 위치를 자랑할 수 있는 그 자리가 없어요. 360도 전부 다 매일같이 변해요. 매일같이 돌아간다구요. 이것이 만방에 축이 있어 가지고 돌아야지. 축이 없어요. 미국에 축이 있어요?
축이 있는 것은 하나님밖에 없어요. 하나님을 중심삼고는 위가 될 때는 하가 있어요. 하나님을 중심삼고 아래가 부자지관계, 그다음에 좌우, 좌우를 중심삼고 부부관계, 그다음에 전후는 뭐냐 하면 자녀관계가 있어요.
이상적 가정은 상하가 하나되고, 좌우가 하나되고, 형제가 하나된다, 그런 가정이 이상이라고 이론적으로 가르치는 것이 통일교회 원리 가정이론입니다. 사위기대, 삼대상목적 완성 안착할지어다! 그 가운데 잠자리에 들어가니 내가 먼저 품는 것보다도 하나님이 누워서 팔을 벌리고 우리 두 부부를 품어 줄 수 있는 주인의 왕 터가 기다리고 있다! 얼마나 기분 좋겠나? 그런 자리를 가졌느냐 하면 못 가졌어요.
꿈같은 얘기라구요. 꿈이에요. 아무리 믿으려야 믿을 수 없어요. 선생님이 하나님의 왕권 수립이다 할 때 어땠어요? *하나님의 왕권 수립이 창조이상의 완성이고 레버런 문의 목적이라고 하는데, 그래요? 나는 모르겠다구요. 댓스 트루(That's true; 그거 사실이다)! 따라해 보라구요, 댓스 트루!「댓스 트루!」(*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몰랐다면 답변을 모른다구요. 알겠어요? 내용은 몰랐지만 답변만 ‘댓스 트루(That's true).’ 할 수 있으면 ‘세상아 잘 있거라. 나는 트루(true)로서 하나님 앞에 간다.’ 할 수 있는 거예요. 그런 깨끗한 마음을 가지고 시작해서 결실을 안고 하나님의 품에 사랑받지 않을 수 없는 그런 왕자 왕녀가 되기를 바라나이다!
부모님이 원하고, 참부모 천지부모가 원하고, 만우주가 원하는 소원의 일념들을 성취해야지, 그러지 않을 사람은 죽어야 돼요. 살아 있는 것보다도 죽는 것이 나아요. 그래, 죽고자 하는 자는? 살고! ‘아이고, 통일교 본부에 와서 선생님 말 들으면 좋을 줄 알았더니 좋은 일보다 지옥 밑창에서 이렇게 야단이구만.’ 세상에, 의자에 앉아 가지고 꼬임 다리를 하고 이래 가지고 살던 사람이 이게 뭐야? 무릎을 이렇게 하고 이게 미국 사람들은 지옥이지요.
또 레버런 문이라는 사람이 얘기하게 되면 기록이 열 여섯 시간 40분까지 되니 여자들이라는 여자는 앉아 가지고 오줌 안 싼 사람이 없게 만들었는데, 그거 잘했어요, 못했어요? 열 여섯 시간 40분까지도 앉아 가지고 오줌 싸는 것을 잊어버리고 선생님 말을 들을 수 있었다는 것은, 세상에 그런 기록이 없어요. 하나님에게 다 미쳐 가지고 선생님 말을 들은 거라구요.
하나님도 문 선생한테 배우는 거예요. ‘하나님이 왜 몰라요? 당신이 못 한 것을 레버런 문이 합니다! 당신이 믿지 못한 것을 내가 믿습니다!’ 이랬으니 하나님이 믿지 못하는 것이 어디 있겠어요? 하지 못할 것은 복귀예요. 탕감복귀는 하나님이 못 해요. 탕감복귀는 뭐냐? 그걸 알아야 돼요.
그렇게 알고, 이제는 여러분이 개인 완성을 알아요. 통일교회 사람은 개인 완성을 해서 몸과 마음이 영원히 싸우지 않는 나다, 나라는 것이 여자다! 여자가 남자가 될 수 없어요. 여자는 여자지요. 미국 여자들이 남자들보다 높은 자리에 서 있어요, 낮은 자리에 있어요? 남자 아래에 있어요, 여자 아래에 있어요? 남1자가 여자 위에 있어요, 여자가 남자 위에 있어요?
미국 여자들! 미국 여자들, 여러분한테 물어보는 거예요. 가정에서는 너희가 여왕 아니야? 남편을 종살이시키면서 ‘이거 해라. 이거 해라.’ 무얼 쓰고 식당에서 밥 해 와라 하면 밥 해 오고, ‘물 줘라.’ 하면 물 주고, 차에서 내리면 ‘차 문 열어라, 와와와와와!’ 그래요. (웃음)
왕하고 왕후 둘 중에 누구를 더 존중해야 되나? 나라에서는 왕을 존중해야 돼요. 왕후는 왕의 그림자예요. 여자가 성명이 있어요? 얼굴은 제멋대로 생겨 가지고 말이에요, 보기 싫게 꿀돼지같이 생겼더라도 말이에요, 하늘나라의 왕자, 하나님의 왕자 앞에 사랑받게 된다면 그만 아니에요? 순간에 후루룩 올라가는 거예요. 무슨 뭐 박사가 뭐예요? 무슨 석사가 뭣이고, 여기 아이비 리그(Ivy League; 미동북부의 명문대학들) 대학이 무슨 관계 있어요? 여자면 그만이지. 안 그래요? 여자 맛이 백 퍼센트 이상 되면 그만이에요.
눈을 봐도 ‘야, 저건 여자 눈이다.’ 그래야 돼요. 독사 눈 같아서는 안 돼요. 여자는 사랑스럽고 비둘기 눈같이 보면 상대를 그리워하는 것 같고 말이에요, 또 코도 그래요. 코가 오똑 나왔지만, 균형을 잡기 위해서 코가 오똑 나왔지, 이게 없어 보라구요. 얼마나 보기 싫겠어요? 이게 없으면 자빠져요, 얼굴이. 이 코가 앞으로 떡 닻줄을 매고 있기 때문에 이것을 따라가는 거예요. 코가 직선을 향하지 않으면 그 사람은 파괴되는 거예요. 이게 길잡이를 하고 있어요.
얼굴 가운데 이것(눈)은 하나님을 상징하고, (코는) 아담 해와를 상징하고, 이것(입)은 물을 상징해요.
복중시대에는 물을 먹고 살지요? 물 가운데 둥둥 떠서 살지요? 무슨 물이냐 하면 양수예요. 소금물이에요. 순수한 소금물 가운데 떠 있다구요. 그거 알아요, 양수가 뭐인지? 아기를 보면 소금물에 떠 있어요. 변하지 않아요.
그래 가지고 탯줄을 중심삼고 입하고 코 놀음을 하고 있어요. 합쳐서 그래요. 합쳐 있는데 공기와 물이 따로 있지 않아요. 어머니 자체가 돼 있어요. 숨쉬는데 숨쉴 때 코로 숨쉬나? 먹을 때 입으로 먹나? 코로 숨쉬어요, 입으로 먹어요? 코도 필요 없어요. (코를 손으로 잡는 시늉을 하시며) 이게 필요 없다구요.
물의 세계, 양수에 있어서 그러면 순식간에 죽어요. 뭐 열 달을 어떻게 기다려요? 아이고, 15분 이내, 8분만 넘으면 대개 죽는데 말이에요. 8분도 잘해야 되지, 5분 가기 힘든 거예요. 잠수하는 사람이나 그렇지요. 이놈의 코가 뭘 하고 있어? 이놈의 눈은 뭘 하고 있어? 양수물에서 둥둥 떠 있으며 써먹기 위해서 있어요? 그때 써먹지 않아요. 자기 때가 안 됐어요.
눈까지도 필요 없어요. 눈을 뜨고 있나, 감고 있나? 뜨고 있겠나, 감고 있겠나?「감고 있습니다.」난 뜨고 있다! 여러분은?「감고 있습니다.」뜨고 있어, 이놈의 자식들아! (웃음) 암만 선생이라도 눈뜨고 있다고 하면 미친 거예요, 미친 것. 저 레버런 문, 선생님이 똑똑하고 하나님이 어떻고, 참부모 뭐다 한 것이 거짓말했다는 거예요. 복중에서 눈을 안 감으면 어머니가 궁둥이를 들이 때려야 할 텐데, 그 매 맞아 봤어요? 눈이 감는 것을 알았어요? 눈뜨면 안 된다는 것을 어떻게 알았어요? 코가 있는데 코로 숨쉬면 안 된다는 것을 어떻게 알았어요? 몸의 4분의 3이 물인데, 그 물을 빨아들이는데 어떻게 알았느냐 이거예요. 그거 신비로운 거예요. 자기는 모르는 거라구요.
그리고 태어나 가지고는 또 뭐 해요? 두 살 날 때까지 어머니 젖을 먹어야 돼요. 여자 가슴이 있지요, 가슴? 여자가 여기 가슴이 커요, 작아요? 남자들은 요만한 가슴이 있는 여자는 이혼하려고 그래요. 왜? 아기를 못 길러요. 품더라도 쿠션이 없어요. 남자는 뼈다귀인데, (여자는) 가슴이 있으니 품더라도 그 쿠션이 있고 다 좋아요. (웃음) 그래요. 하나님이 얼마나 과학자예요?
오늘 이런 말을 알고 ‘이야! 조화무쌍한 가운데서 내가 걱정 안 해도 눈도 박자 맞출 줄 알고, 코도 박자 맞출 줄 알고, 입도 박자 맞출 줄 알고, 귀도 박자 맞추는 줄 알았다….’ 이거예요. 조그만 태 안에서 힘있게 차면 어떻게 되겠어요? 엄마가 죽겠어요, 안 죽겠어요?
발을 요렇게 해 가지고 그 이상 못 하게…. 운동하고 싶은데, 운동하는데 매일같이 차는데도 말이에요, 이렇게 차지 있는 힘을 다해 가지고 ‘아이고, 가죽이 늘었다, 줄었다. 나 죽는다!’ 하는 혼란을 당해 봤어요? 어쩌면 그렇게 박자를 잘 맞춰 가지고 순리에 가까울 수 있게끔 하다가 죽지 않고 10개월 가까이, 9개월 며칠 동안 사고도 나지 않고 그냥 그대로 나오느냐? 또 그 좁은 문으로 말이에요. 좁은 문으로 나오려니 얼마나 골반이 터지고 ‘아이고, 엄마 죽는다. 없어진다.’ 하는데, 죽고자 하는 자는 사는 거예요. 그래, 죽기 싫어하는 사람은 부활 안 돼요. 죽을힘을 다하니 머리가 둥그런데 미국 수박 통처럼 기다랗게 돼야 나오니 얼마나 힘들어요?
그래 가지고 옛날에 살던 탯줄이니 집이니 뭣이니 다 터뜨려 버리고 비로소 ‘응아!’ 할 때, 이게 압축에 눌렸다가 ‘아이고, 죽는다. 죽는다. 죽는다. 아이고, 죽는다. 악!’ 압축됐다가 늘어나니까 악 소리를 하면서 숨쉬는 거예요. 좁은 굴에서 넓은 신작로 같은 곳으로 나오면 어떻게 되겠나? 그걸 알아야 돼요.
그거 다 조화무쌍한 가운데서 어쩌면 박자가 척척 맞아 가지고 10개월 가까이, 9개월 넘도록 수중에 떠서 그렇게 놀음놀이를 했느냐 이거예요. 사람들은 땅에 내려와 살기를 원치 않아요. 수중에 올라가 가지고…. 아기들이 크게 된다면 어머니 아랫배에서 가슴까지 밀고 올라오는 거예요. 숨이 차서 아이고….
여자가 죄가 많다고 생각하지요? 여자가 죄가 많아요, 남자가 죄가 많아요? 여자가 죄가 많아요, 남자가 죄가 많아요, 하나님이 죄가 많아요? 하나님도 죄가 많고, 아담도 죄가 많고, 해와도 죄가 많아요. 좀 해 가지고는 소원성취가 어려우니까 백 번 하면 한 번은 될 듯 말 듯해요. 천번 만번 하는데 한 번 성공할지 말지 하는 그런 세계를 창조해 놓은 것이 아담과 해와요, 그 아담 해와를 바라보았던 하나님이니, 하나님이 얼마나 불쌍하고, 성공 못 한 아담 해와가 얼마나 불쌍해요? 그런 생각 해 봤어요?
‘아이고, 아이고!’ 어머니 뱃속에서 나와 가지고 통통 뛰고 말이에요…. 뛰나? 1년 2개월 이상, 1년 4개월이 돼야 걷기 시작하는 거예요. 젖을 먹어 가지고 1년, 2년이 넘어야 엄마가 말하는 걸 눈치코치로 알아 가지고 자기가 자세를 취해 가지고 ‘이거 하지 마!’ 하면 알아듣는 거예요.
그거 다 신비로운 거예요, 신비. 자기가 원해 가지고, 내가 원하는 대로 박자 맞추는 것이 아니라 자동적으로 박자 맞추게 돼 있어요. 우리 손녀딸(신궁 님)도 말이에요, 꿍꿍이라고 해요. 이름이 ‘궁’ 자인데 말이에요, 팔만궁이에요. 신팔이, 신만이, 신궁이 해서 팔만궁이에요. 그러니 꿍꿍이지. 팔만궁이 있으니 꿍꿍이속을 알 수 있어요? 궁이니까 꿍꿍 꿍꿍….
이름을 짓다 보니 팔만궁이에요, 팔만궁. 팔만궁은 영어로 뭐예요? 에이트 헌드레드 사우샌드 팰리스(eight hundred thousand palace)예요?「에이티 사우샌드(eighty thousand)….」에이티 사우샌드 팰리스(eighty thousand palace), 팔만궁이니 그 이상 궁이 우리는 필요 없어요. 이름을 짓다 보니, ‘이야! 통일교가 하늘땅에 첫 궁인데 정착할 수 있는 궁이 팔만궁이로구나.’ 이름을 지어 놓고 알았어요.
그래, 궁을 지키는 사람이 남자예요, 여자예요?「남자입니다.」궁을 지키는 사람이 남자예요? 여자지. 남자는 나라를 지키는 거예요. 알겠어요? 나라 하면 궁전 법이 있고, 나라 법이 있어요. 아시겠어요? 궁을 지키는 사람은 여자냐 남자냐 할 때 여자예요. 왜? 아들딸, 친척이 같이 사는 법을 잘 아는 게 여자라구요. 여자는 궁중 법을 지킬 수 있는 왕이고, 남자는 나라 법을 지킬 수 있는 왕이에요.
그러면 여자가 귀해요, 남자가 귀해요? 남자가 귀해요, 여자가 귀해요?「남자입니다.」「여자입니다.」보라구요. 남자들이 아무리 아들딸을 사랑해도 자기 살을 나눠 주고 뼈를 나눠 주고 기름을 나눠 주는 이런 것은 못 해요. 아기에게 뼈와 피와 살과 모든 것을 누가 나눠 주나? 아버지가 나눠 주나, 엄마가 나눠 주나?「엄마요.」엄마 해 봐요, 엄마!「엄마!」
그래, 엄마라는 말은 엄한 말이다 이거예요. 엄마라는 말은 시리어스 호스(serious horse) 그래요. 엄한 말이에요. 함부로 말을 내놓으면, 냄새만 늘어놓으면 호랑이가 많은 동산에서 언제 물려갈지 몰라요. 자유를 주면 죽어요. 자립할 때까지 보호해 줘야 돼요.
미국 법은 아기들을 제일 왕으로 생각한다구요. 아니에요. 왕이 되기 위해서는 길러 줘야 돼요. 20대가 넘어야 돼요. 가르쳐 줘야 된다구요. 가르쳐 줄 때는 똑바로 가르쳐 줘야지. 철이 없는 애들한테 자유를 줘서 되겠어요? 자유가 없어요. 그러면 태어나자마자 ‘엄마 아빠, 나 결혼하겠다!’ 하면 해 줘야 되겠나? 아이들이 ‘아빠 엄마, 나 여자로 태어났으니 오늘부터 신랑이 필요해.’ 그런다고 얻어 줘요? 얻어 주면 그거 미친 간나예요. 또 아들이 ‘아이고, 나 색시가 필요해. 엄마 아빠, 결혼해 줘!’ 한다고 결혼해 주면 미친 어머니 아버지예요.
미국 나라에 어머니 아버지가 미친 사람들이 많아요, 정상적인 어머니 아버지가 많아요? 그래, 미국 여자들이 크레이지(crazy)한 것을 좋아해요? 잘났다고 이래 가지고 *‘갈색 머리, 푸른 눈, 제일 예쁜 코….’ 하는데, 입술은 얇아요. 그래서 수다스럽다구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저 여자는 뭐야? 소가 되새김질하지 여자가 어디 되새김질해?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 껌을 함부로 깨무나? 노래할 때 껌을 깨물어 보라구. 그거 미친 간나지. 키스하려고 할 때 껌 깨물어 봐. 미친 간나지. 어디나 다 구별이 있고 예법이 있는 것인데, 앉은 자리를 알고 설자리를 다 알아야지.
지옥에 살던 사람들은 지옥 법밖에 몰라요. 천국에 사는 사람은 천국 법밖에 모른다구요. 지옥도 살아 보고 천국도 살아 본 하나님이 불쌍하다는 건 뭐냐? 지옥 중의 지옥 생활을 하고 있어요. 천국 생활도 할 수 있는데 말이에요. 그러니 지옥을 떠나 천국에서 영원히 살아야 할 텐데 못 사니까 불쌍한 거예요. 왕이 왕 자리에 있어야지 종 자리에 있으면 되나?
자! 여자로서 나는 왕녀가 되고 싶지 않다 하는 사람 손 들어 봐요. 그건 한 마리도 없어요. (웃음) 없으니까 욕을 해도 괜찮아요. 그놈의 간나, 시집갔나? 여자들을 욕할 때는 평안도 말은 말이에요, 그놈의 간나, 죽을 간나, 옥살박살 벼락을 맞을 간나라고 해요. 나쁜 말은 여자를 대해 간나라고 해요. 아무 간나, 아무개 여편네, 동네에 소문나면 전부 그렇게 돼 있다구요.
그래, 간나 할 때는 신랑을 갈아대니 시집갔나…. 동쪽 서쪽 남쪽 북쪽 어디나 360도의 여자들이 남편이 있을 수 있어요? 영점 조정을 해야 돼요. 360도의 끝에 이마를 맞대고 딱 대야 돼요.
뭐 ‘노(no)’야? ‘노’가 뭐야? 낫 엔 오(Not n o)! 아무거나 노가 아니에요. 360도를 이마 맞대고 있는 것이 1도예요. 그건 뭐냐 하면, 360도가 밀어치우더라도 나는 지킨다 이거예요. 넘어지지 않는다 그 말이라구요. 유인해라 이거예요. 그런 여자가 있어요? 365명의 미남자가 있어 가지고 침을 흘리고 별의별 프로포즈를 하더라도 까딱없어요. 내 자리를 내가 지킨다! 그런 여자 남자가 있어요?
*미국 여자들 가운데 파더가 얘기하는 그런 여자가 있느냐구요. 한 명도 없어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없다구요. 자랑하지 말라는 거예요. 얼굴이 그러면 뭘 해? 손을 그거 뭘 해? 그거 전부 다 매니큐어 발라놓고 말이에요…. 요즘에는 뭐 새까만 걸 바르더구만, 새까만 것. 루즈를 보더라도 죽은피 같은 것을 발라요. 그것이 사회 발전을 다 상징하는 거라구요.
여자는 여자다워야 돼요. 가정의 왕이 돼야 돼요, 가정의 왕. 가정의 왕인데 왕을 모시는 가정의 왕이 돼야 돼요. 가정의 왕이 나라의 왕을 모셔야 되는 거예요. 그래서 어머니는 아들딸을 낳아 가지고 아버지 앞에 효도하는 길을 가르쳐 줘야 돼요. 이거 똑똑히 알라구요. 여자는 아들딸을 많이 낳아 가지고 엄마와 아들딸이 하나돼 가지고 아버지를 사랑할 수 있게 돼야만 여자로서 책임을 다하는 것입니다.
요즘에 ‘아이고, 아기는 내 것, 아들은 당신 것!’ 나눠 갖겠다고 야단한 여자들이 많아요. 미국 법이 틀린 것이 뭐냐? 이혼하게 된다면 덮어놓고, 간나가 별의별 간나가 다 돼 있는데도 불구하고 전부 다 어머니한테 맡겨 줘요. 미국 이혼한 가정들의 아기를 남자 앞에 넘겨준다 하면 이혼이 3분지 2가 준다는 거예요. 한번 해 봐요. 그럴 것 같아요?
미국 여자들, 재판하게 된다면 아기는 엄마한테 데려올 수 있다, 그런 자신을 다 갖고 있지요? 자신 갖고 있나, 안 갖고 있나? *너는 어때? 아들딸이 몇 명이야? 둘이야, 셋이야?「셋입니다.」아들이 하나야?「딸이 둘입니다.」딸이 둘이야? 그거 원리적이구만!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래, 야곱의 처가 레아와 라헬인데 형제끼리예요, 형제끼리. 3모녀가 하나되어야 돼요. 3대를 잃어버렸어요. 이런 것을 전부 다 알고 다…. 천상 법은 그 법이 그냥 그대로 돼 있지. 자리가 비어 있어요. 그 자리를 채우기 위해서 레버런 문이 그거 다 알고, 알고 나서는 그걸…. 하나님도 못 하는 것을 내가 다 채워 줘야 하나님이 그것을 밟고 가요. 다리를 놓아 줘야지 하나님이 다리를 놓겠나? 징검다리로부터 고속도로, 철교로부터 고층빌딩 전부 다 지어 줘야 되지, 하나님이 짓고 살기 위해서 하나? 그래서 지혜를 주고 다 그랬다구요.
그러니까 하나님의 아들딸 되는 데는, 아들딸 가운데 누가 귀하냐? 남자가 귀하냐, 여자가 귀하냐? 누가 귀해요? 우먼(woman; 여자)? 우먼, 위민? 어디야?
시작은 여자 때문에 한 거예요. 남자가 생겨나기 시작한 것도 여자 때문이에요. 남자를 짓기 시작한 것이 남자 때문이 아니에요. 남자 때문에 지은 법이 없어요. 여자 때문에 지었으니까 여자가 남자보다도, 생겨날 수 있는 선유조건으로서 남자가 있기 전에 여자가 있었다는 거지요. 여자 때문에 남자가 생겨났지, 남자 때문에 남자가 생겨났어요? 그게 트루스(truth; 진실) 중의 트루스예요.
*트루스 중의 트루스가 남자는 여자를 위해서 태어났다는 거예요. 그래요?「예스.」나는 모르겠다구요. (웃음) 나보다 여러분이 잘 알고 있다구요. 그러니까 미국 여자들은 자존심이 강해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아니에요! 남자 때문에 태어난 거예요.
그래, 남자는 볼록이고 여자는? 오목이에요. 콘벡스(convex; 볼록한), 콘케이브(concave; 오목한)예요. 그게 뭐예요? 그 둘이 필요해요, 안 필요해요? (웃음) 콘케이브가 콘벡스 없으면 어떻게 되겠나? 만년 있으나 없으나예요. 그래요! 그것이 필요한 것은 콘벡스예요. *그래요?「예스.」예스? 내가 배운다구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렇다구요.
요즘에 호모, 레즈비언들이 말이에요, ‘인권을 자랑한다, 인권! 미국 32개 주가 호모가 법적으로 결혼하는 것을, 남자끼리 결혼하는 것을 인정했다. 인권을 무시해?’ 퉷! 이놈의 백정놈들! 인권을 중요시하면서 신권(神權)을 무시해? 신권을 모르는 미국은 망해요. 그건 일대에 끝나는 거예요. 망국지종이에요. 망국지권한이에요.
여자를 만든 하나님이 여자들끼리 결혼하라고 만들었어요? 그건 일대도 못 가서 다 갈라져요. 천대 만대 자랑할 인권이 있어야 할 텐데, 천대 만대 이상의 천권(天權)인데 천권을 무시해 놓고 인권을 주장하는 그건 틀림없이 지옥 들어갈 지옥 패예요. 그걸 내가 지옥에 가서 처리하기 곤란한 거예요.
교육하려면 몽둥이로 후려갈겨 가지고 교육해야 돼요. 지옥의 불구덩이, 용광로에 녹여 내서 다시 만들기 전에는 고칠 수가 없어요. 개인주의같이 무서운 것이 없어요. *가장 무서운 것이 개인주의라구요. 개인주의자는 아무리 가르쳐 주어도 올바른 사람이 못 돼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이 레버런 문이 나와 가지고 뭘 하겠다는 거예요? 천권을 세우지 못했어요, 천권. 천권을 몰라요, 인권만 알지. 여자 여자들끼리 결혼해 가지고 그러려면 그 가슴 다 잘라 버리고 궁둥이 다 깎아 버려야 할 텐데…. 그래서 요즘에 결혼한다고 해서 여자들이…. 모델을 보게 되면 전부 다 홀쭉해요. 가짜 사람들이에요. 그거 망한다구요. 일대에 끝나는 거예요, 일대. 영원이 없어요. 인권도 자기 시대 이외에는 주장할 수 없어요. 끝장이에요. 끝장 인권이에요. 그래요, 안 그래요?
남자와 남자끼리 키스하고 말이에요, 남자와 남자끼리 호모들이 좋아하고 키스하고 사랑을 어떻게 해요? 어떻게 행동하는 거예요? 동물들도 모르는 걸 하고 있다구요, 동물들도. 곤충, 개미 같은 것을 잡아 보라구요. 자기 여자 여자끼리 사랑해 가지고 부처가 되겠다는 거예요?
여자는 작아요, 남자는 크고. 의지해야 할 텐데 자기 혼자 독자적으로 살겠다고 했댔자 남자들에게 끌려 다니고 별의별 짓을 다하지요. 울고불고 그럴 수밖에 어디 있어요? 법적으로 보장하고 천법으로 보장할 수 있는 법이 없어요. 그래서 레버런 문을 통해서 법을 만들려고 그래요. 그러니 얼마나 호모, 레즈비언, 프리 섹스 패들이 반대하는지 몰라요. 그건 뭐냐? 천법을 세우자는 거예요. 인법이 아니에요. 인권이 아니에요. 천권을 세우자는 거예요. 알겠나?「예.」
여러분이 요구하는 것이 인권인데, 인권을 세우기 위한 불란서면 불란서 인권, 이태리면 이태리 인권이 아니에요. 영국이면 영국의 인권, 한국이면 한국의 인권이 아니에요. 제4차 이스라엘 나라의 인권이에요.
그건 뭐냐? 원수 원수끼리 싸우는 게 아니라 원수 원수끼리 이마를 맞대 가지고 ‘네 딸을 내 아들 앞에, 내 딸을 네 아들 앞에! 나눠 갖자.’ 할 때 ‘오케이!’ 기뻐 가지고 천하가 놀라자빠지게끔, 자다가도 눈을 번쩍 뜰 수 있게끔 각성시킬 수 있는 그런 아이디어를 가진 사람이 천국의, 하늘나라의 왕을 지킬 수 있고 왕권을 상속시킬 수 있지, 여자 여자끼리, 남자 남자끼리 사는 건 일대로 끝나요, 일대. 일대로 끝난다구요, 일대!
그 인권의 망국지종이 미국이 돼 있어요. 이런 미국 때문에 내가 얼마나 핍박을 많이 받았어요? 여러분도 여기 와 있지만 ‘아이고, 레버런 문이 어머니를 중심삼아 가지고 부려먹어, 어머니가 레버런 문을 부려먹어? 트루 마더는 트루 파더를 컨트롤하는 것이 미국에 사는 어머니 상이다.’ 그래요? 퉤! 여권에 지배받는 남자가 뭘 하노? 인권의 지배를 받는 남자와 여자가 돼야 돼요. 그 인권은 천권에 지배받는 남자 여자여야 쓸 만한 거예요. 종적, 종이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쌍쌍이, 상대방밖에 없지요? 남자 여자 둘이면 다 그만인 줄 알아요. 남자 여자만의 가정이 있을 수 없어요. 가정이라는 것은 3대가 있어야 돼요. 할아버지 할머니가 있고, 어머니 아버지가 있고, 자기가 있고, 자기 손자까지 3대가 있어야 됩니다. 계열 수는 4계열이 연결되어야 되는 거예요. 그래야 가정이에요.
사랑이 필요한 것이 뭐냐? 어머니의 생명, 아버지의 생명을 만들어 가지고 핏줄을, 어머니의 사랑, 아버지의 사랑, 어머니의 생명, 아버지의 생명의 열매를 거두기 위한 거예요. 아들딸을 갖기 위한 거예요. 아들딸을 못 가진 사람은 죽을 때 불쌍한 거예요. 화장터에 가요, 화장터. 푸른 동산 가운데 묻히는 것이 영광인데, 아이고, 불구덩이 속에 타 가지고 강물에 흘러가면 오만가지의 고기 밥도 못 돼요, 고기 밥도. 그런 무가치한 것이 아니라구요.
이런 얘기를 하다가 오늘 할 일을 못 하면 어떻게 하나? 선생님 얼굴이 보기 좋아요, 보기 싫어요?「좋습니다.」보기 싫은 사람은 물러가요. 보기 싫다면 보기 싫게 만들 거예요, 이제부터. 보기 싫게 만들어도 보기 좋다고 해 가지고, 전부 다 목은 문턱 너머에 나갔지만 궁둥이는 안방에 앉아 가지고 있어야지요. 이러면 죽어요, 죽어. ‘아이고, 만세.’ 해야 된다구요. (웃음)
그렇게 알고, 여자로 태어난 것이 남자보다 행복한 거예요. 여자가 사랑을 많이 받아요, 남자가 사랑을 많이 받아요? 아메리칸 우먼! 우먼이 그래요. *여자가 사랑을 많이 받는다구요. 그렇지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흐흐흐…! 암만 그런 말이 싫더라도 웃어야지! 트루스(truth; 진실)니까. *트루스는 어디든지 통하고 해방이에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런 거라구요.
그래, 자유가 해방하는 것이 아니에요. 사랑에 해방받아야 된다구요. 미국 사람, 서양 사람은 ‘자유!’ 하는데, ‘자유가 아니면 죽음을 다오.’ 하는데, 자유가 제일이 아니에요. 그 자유가, 여자 혼자만 있어 가지고 뭘 해요? 천년만년 천장을 바라보고 눈물을 흘려야 돼요.
남자를 그리워하는 기관이 여자라는 동물이에요. 맞아요, 안 맞아요?「예스(yes).」‘예스’가 지금 순간에 예스예요, 포에버(forever; 영원히) 예스예요? 영원불변이에요. 포에버 예스라구요. 그건 천년만년 만족이에요. 여자는 남자를 누구보다 좋아해야 돼요. 그 남자는 무슨 남자? 자기 남편인 남자!
사랑이 둘이면 좋아요, 셋이면 좋아요, 백이면 좋아요? 사랑이 절대 하나가 좋아요, 둘이 좋아요, 백이 좋아요? 아메리칸 우먼!「One(하나)!」저스트 원(just one)? 그 원은 어떤 원이냐? 첫사랑을 주고 생명을 걸고 상사병에 걸릴 수 있는 사랑을 가진 그런 남자 여자가 부부가 되면 되는 거예요. 세상을 주고도 바꿀 수 없어요. 두 번 결혼한다는 게 얼마나 수치예요? 알겠나?「예스.」
그렇기 때문에 결혼은 뭐냐 하면, ‘나는 하나님의 법을 따라 가지고 억만년 내 사랑하는 아내를 하나님보다 더 사랑하겠습니다.’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보다 더 사랑하고, 그 딸을 낳아 준 어머니 아버지보다 더 사랑하고, 그 딸이 어머니 아버지를 사랑하는 이상 사랑할 수 있는 단 하나의 여왕이 아내라는 존재입니다. 알겠어요? 알겠나, 무슨 말인가? 하나님이 정하기를 그 남편, 어머니 아버지가 정하기를 그 남편, 딸이 정하기를 그 남편, 하나밖에 없는 남편을 하늘땅 전체가 찬양하는 그 자리가 영원한 남편 자리예요. 첫사랑을 중심삼고 사랑을 나눈 남편이라는 것입니다.
첫사랑이 귀하지요? 프리 섹스 좋아하는 여자들은 하루에 열 사람을 대할 수 있고, 하루에 50명을 대할 수 있는 여자가 있다는 말을 들었어요. 창녀가 50명을 대하나? 그게 무슨 사랑이에요? 똥개 사랑도 아니에요. 첫사랑이 있어요? 세상에! 그런 것을 생각할 때, 남편을 하나의 남편으로 알고 그 남편과 더불어 죽을 때도 같이 죽고 싶고, 그렇게 살던 사람은 남편이 죽든가 여자가 죽든가 하게 되면 오래 못 살아요. 따라가는 거예요.
남편 죽기를 바라는 미국 여자들이 많지요? 통일교회 여자들은 안 그래요? ‘아이고, 축복을 받아도 저런 남자하고 어떻게 축복을 받았나? 선생님이 계산을 잘못했지.’ 천대만대 여자들 가운데 무슨 여자가 없겠나, 탕감복귀를 위해서는? 그 골짜기를 메우기 위해서는 이 어려움을 겪고 여기에 수직 되기 위한 다리를 놓기 위해서 나를 택했다는 거예요.
‘세상 천상세계 지옥에 막혀 있는 그 모든 구덩이를 메우기 위해서 내가 탕감받기 위해 저런 남편을 만난 것이다. 지옥 해방을 위한 명문지가문을 만들기 위해서 이랬다.’ 생각할 때, 기분 나쁜 남편, 아내라도 사랑했다면 하나님이 간판을 붙여 준다구요. 내 사랑하는 영원한 천국 일등 신부요 일등 남편이라고. 그런 사람들이 천국 가는 거라구요. 빚을 져 가지고 빚을 갚고 이자까지 치르겠다는 그런 사람들이 천국 가지, 사랑해도 따먹겠다는 녀석들은 지옥 가는 거예요.
사랑의 도적, 사랑을 중심삼은 도적놈 마음을 여자들이 더 많이 가져요, 남자들이 더 많이 가져요? 여자들, 답변하라구요. 그 말이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사랑을 중심삼고 여자들이 도적의 마음을 더 많이 갖고 있어요, 남자들이 더 많이 갖고 있어요?
미국의 이혼한 여자 남자 가운데 남자가 이혼하자고 해서 이혼한 게 많겠나, 여자가 이혼하자고 해서 이혼당하는 것이 많겠나? 에버리지(average; 평균)가 어떻게 돼 있어요?「우먼!」「맨!」남자는 워스트 우먼이라 하고, 여자는 워스트 맨이라고 하는데, 둘이 어떻게 되는 거예요? 그 워스트 맨, 우먼끼리 좋아하면 하늘나라 가는 거예요. 원수 원수끼리 결혼해 가지고 그 아들딸을 하나님 대신 두 사람이 축복해 주겠다는 그 가정은 틀림없이 천국 간다는 거예요. 내 말 알겠어요? 간단해요, 공식을 알고 보니.
‘이야, 요걸 못 해서 평화세계가 안 되는구나. 나 한번 실천해 보자.’ 해 보라구요. 그래, 일본 사람하고 한국 사람의 교차결혼을 1천7백 쌍 가까이 했어요. 일본에서도 레버런 문이 꿈같은 일을 한다고 했어요. 구보키도 못 한다고 하고, 한국에서도 못 한다고 하는데, 못 하기는 뭘 못 해요? ‘나리타 비행장에 나가! 한국 가는 티켓을 가진 사람 옆에 끼어 서.’ 그 옆에 남자가 있으면 남자, 남편 될 사람, 여자가 있으면 여자를 부르면 저쪽에 섰다가 뛰어와 가지고 ‘이 사람이 결혼하러 가는데 티켓을 안 주겠다 하니 티켓을 2배 줄 테니 파소.’ 하면 2배 주고 팔겠나, 그냥 줘야 되겠나?
본심의 마음이 어드래요? 선생님의 감정은 틀림없어요. 자기 아들딸 같으면 티켓 열 장, 백 장도 사 줘야 할 텐데, 그냥 줘야지요. 티켓을 많이 양보 받았다구요. 그것을 볼 때 ‘그래도 일본 놈, 한국 놈들 가운데, 서양에 있는 사람들도 한국에 찾아오고 일본에 찾아오는 것을 보면 지옥 안 갈 사람도 있구만. 서양도 무시할 수 없고 동양도 무시할 수 없구만.’ 내가 많이 교육을 받았어요. 그래서 서양 사람도 같이 생각하고 동양 사람도 같이 생각해요.
너도 원수가 있지? 원수가 없어? 있지? 학교 동창이 내가 1등 할 텐데 그 간나가 언제든지 한 점 더해 1등 하니 ‘그놈의 간나 죽으면 좋겠다.’ 그런 생각을 하지? 그게 원수야.
높은 자는 높은 자리에 영원히 있으려고…. (웃음) 왜 웃어요? 흑인이 흑인을 좋아하는 것도 원수예요. 왜 흑인만 좋아해요? 하나님이 흑인만 좋아하라고 그랬어요? 흑인이 백인세계, 백인을 사랑할 수 없나요? 열렬한 키스는 어떤 거예요? 백인끼리 키스하는 것하고 흑인하고 백인하고 키스하는 것 중에 어느 것이 열렬한 키스냐? 하나님이 볼 때 어떤 키스하는 것을 관심 갖겠어요? 백인끼리? 하나님이 낮과 밤을 만들어 놨기 때문에 백인이다 하는 것은 낮과 같으니 꺼먼 밤과 같은 흑인이 맞지요. 햇빛과 그림자가 있잖아요?
자, 백인 엄마가 쌍둥이를 낳았는데 말이에요, 새까만 흑인과 하얀 백인, 두 아들딸을 낳았는데 백인은 오른편 젖이고 흑인은 왼편 젖이다 할 수 있어요? 엄마한테 와서 무는 대로 젖을 줘야지, ‘야야야!’ 하고 요렇게 바꿔치겠나? 그건 쌍년이에요. 망하는 거예요.
그래, 백인하고 흑인 쌍둥이 한번 낳아 보고 싶지 않아요? 하나님 앞에 제일 관심 받을 수 있는 초점이 될 텐데. 백인 엄마가 백인 딸하고 백인 아들을 대해 키스할 때 열 번 해 주고, 흑인은 사흘에 한 번씩 해 준다고 하면 되겠나? 백인 엄마가 흑인 아들딸이 있으면 백인 아들딸보다도 열 배 더 하면 하나님도 ‘이야, 백인세계의 여왕이 될 수 있고 백인세계의 왕이 될 수 있구만. 흑인세계의 여왕이 될 수 있고 왕이 될 수 있구만. 왕이 될 수 있는 두 패가 원수끼리 결혼하면 영원한 왕이 된다. 아멘!’ 그래요.「아멘!」이거 천리에 맞는 말이에요.
내가 우리 어머니, 미인 어머니를 얻기 전에 추녀 어머니, 궁둥이가 새까만 말 궁둥이같이 커 가지고 의자도 3배쯤 되어, 궁둥이가 한쪽 가지고 안 돼 가지고 의자 둘을 갖다 놔야 앉을 수 있는 그런 흑인하고 결혼하면 문 총재 가라사대 ‘하나님, 나 못 합니다. 나는 콘벡스(convex)가 없습니다.’ 그래요? ‘그 여자는 콘케이브(concave)가 없습니다.’ 그래요? 그놈의 자식은 미친 자식이에요.
그렇게 찾아 헤매니까 하나님이 ‘야야야! 그렇게 바쁘게 다니지 말고, 여기에 있다.’ 해서 사십 살 늙은이가 열 일곱 살 처녀를 갖다가 아내로 삼은 것이 도적놈이에요, 의인이에요? (웃음) 어머님을 내가 맞지 않았으면 이 어머니가 요즘에 뭐가 됐겠나? (웃음) 아니에요. 아, 솔직하게 얘기해요. 여러분은 그런 생각을 하지 않아요? 여러분은 그런 생각 하지요? 아버님은 도적놈 같아서 사내들은 다 마찬가지라고 할 거라구요.
사십 난 이혼한 남자예요. 이혼도 얼마나 유명한지 세상이 다 알게끔 이혼을 한 거예요. 이 여자는 이혼하겠다고 간판 붙이고 선전하고 나는 이혼 안 하겠다고 도망 다닌 거예요. 감옥에 들어가 있을 때 감옥에 이혼장 써서 들고 들어와 가지고 이혼해 달라고 공격했어요. 그 놀음을 몇 년 했어요. 하나님이 참 고마우신 분이에요. ‘야야야, 그거 그렇게 이혼하기를 바라는데 해 줘라.’ 한 거예요. ‘이혼 안 해 주기를 바라는 것보다 더 훌륭한 색시를 얻어줄지 몰라. 내가 책임질게.’ 그래 가지고 선생님이 이혼해서 이 훌륭한 어머니를 얻은 것이 잘했어요, 못했어요? (박수와 환호)
보라구요. 자, 자! 시간이 없다구요. (웃음) 박수도 좋지만 시간이 없어요. 자, 결론짓자구요. 어머니는 처녀로서 사십 난 남편에게 시집올 때 아침 점심 좋아서 왔겠나, 할 수 없어서 왔겠나? (웃음) 사랑을 모르는 어머니가 사랑을 해 달라고 할 수 있나, 없나? 키스를 모르는 어머니가 키스할 줄을 아나? (웃음) 내가 아무것도 모르는, 키스할 줄 모르는 사람의 키스 선생이 됐고, 사랑할 줄 모르는 사람의 사랑의 선생이 된 것만은 프라우드 오브 잇(proud of it; 자랑스럽다). 선생님이 그렇지요? 또 아기를 제일 많이 낳았어요. 여자 중에 왕 중의 왕이지.「에이멘!」또 에이멘은 또 뭐야? (박수)
그래, ‘할아버지 아버지하고 키스 말고 젊은 남편하고만 키스하자!’ 그런 엄마면 그건 나쁜 엄마예요. 엄마도 아기를 자기보다 더 사랑하면 좋아한다는 거예요. 좋아하더라구요. 맏아들 맏딸을 낳아 가지고 자기보다 더 사랑하니까 좋아하더라 이거예요. 그게 엄마의 성격이에요.
아기를 많이 낳고 내가 시중을 못 했지만 누구보다도 둘 다 사랑하고 남음이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그 울타리를 벗어날 수 없다는 거예요. 벗어날 수 없어요. 암만 꾸미고 하더라도 문 총재같이 아기를 사랑하고 자기를 사랑하고, 자기 장래의 길을 가르쳐 주는 사람이 어디 있어요?
그래, 훌륭한 어머니 만들었나, 안 만들었나?「예스(yes).」(박수) 가만히 있어요. 가만히 있으라구요. 훌륭한 어머니라고 박수하는 그 어머니를 내가 지금 어떻게 망할 어머니로 만드느냐 이거예요. 이거 뭐 결혼반지 준 것도 누구 줬는지 모르고 다 나눠 주고, 어저께도 시장에 갔더니 좋은 것을 사 가지고 전부 다 나눠 주겠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나를 주겠다고 생각하고 사는 것이 하나도 없더라구요. 많은 아들딸을 가진 어머니가 그래야 되는 거지.
사는 데는 제일 비싼 데 가서 사겠다고 하는데, 비싼 데 가서 사지 말라고 그래야 되겠나, 사라고 가만히 놔둬야 되겠나? 답변해 봐요. 천하에 처음 맞은 우주의 어머니가 소원하니 영국 여왕이 사는 것도 문제가 되지 않게끔 몇백 배, 몇천 배 나라가 해 주지 못하는 것을 내 자신도 해 주지 못해서 슬퍼하고 다 그래야지, 돈을 주지 못하고 유명한 카드를 못 만들어서 주지 못한 것을 한스러워해야 할 텐데도 불구하고, 아이고…. 요즘에 내가 병원에 입원해서 수술한 것이 아직까지 여력이 남아 있기 때문에 ‘아이고, 밥만 먹으면 걸어야 된다. 워킹, 워킹, 워킹!’ 그래요.
아하, 워킹이라는 것이 일하는 것(working)인 줄 알았더니 걷는 것을 말하는 어머님이 되었다구요. 일하는 것도 워킹이고 걷는 것도 워킹인데, 어떻게 차이 있어? 양창식! 발음이 같아, 비슷해? (웃음)「발음이 조금 틀립니다.」
점심때만 되면 차를 준비하고 아기들을 데리고 갈 수 있게끔, 선생님이 혼자 다니면 걷기 싫어하니까 아기 구루마(유모차)를 끌게 해 놔 가지고 이건 어디 도망가려야 도망갈 수 없어요. 시장 좁은 데 다니려면 얼마나 정신이 쓰여요? 여자들이 그런 데 가게 되면 따라가야지 어쩔 수 있어요? 놓쳐 버리면 어떻게 돼요?
아기들도 할아버지보다도 할머니가 가는 것을 보고 따라가려고 하지, 할아버지를 따라가려고는 안 하더라구요. 그래, 얼마나 섭섭한 것이 많아요? 그런데 어머니까지도 ‘아이고, 아기도 못 본다.’ 구박하고 그럴 때 불붙으면 큰일이 나요. 그러면 들어야지. ‘그거 배울 때야 무슨 짓이야 없겠나?’ 하고 참기 때문에 그렇지, 얼마나 못 살게 잔소리를 많이 하는지 모르는 것이 여자들이에요, 여자들. 잘해도 잘한다는 말을 하고 싶지 않거든. (웃음) 그래요.
자, 여자들이 좋아하니까 내 기분이 좋다! 어머님이 와도 좋아하겠으니까. 어머니는 언제나 여자들 편이에요. 이 남자들이 원수예요. 천사장 아니에요? 남자들이 좋아하는 여자들이 전부 다 나한테 오니까, 나를 없애 버리려고 세상에 남자를 미워하기 위한 것이 천사장 아들딸 아니에요? 자기가 본남편이 아니에요.
그래, (한 식구를 지적하시며) 너도 선생님을 좋아해? 유 투(You too)? 간판 붙였어, 간판? 넘버원인데, 남자 왕보다 귀하고, 할아버지보다 귀하고, 아버지보다 귀하고, 남편보다 귀하고, 오빠보다 귀하고, 아들딸보다 귀한 것이 레버런 문이다, 그런 생각을 해, 안 해?「합니다.」
여러분, 팔십 난 할아버지가 아직까지 혼자 산다면 시집오라면 올래? (웃음) 지상에서 잠깐 살더라도 하루 만나 가지고 ‘내 남편이다.’ 하고 영원히 잊지 않고 저나라에 가면 문 총재도 꼼짝없이 잡혀 버렸지 어디 도망갈 수 있어요? (웃음)
그래서 내가 여자를 제일 무서워해요. 선생님의 창고에는 수많은 남자 상이 다 있기 때문에 그 남자 상을 동서남북에서 전부 끌어가려고 하니 문을 열었다가는 큰 사고가 나요. 그 문지기 해 주는 어머니가 있기 때문에 고맙게 생각하는 거예요.
우리 엄마 같은 미인이 있어요? 뭐 서양 여자를 보더라도 키스하기 힘들어요, 키스. 이 옆으로 이래 가지고…. (웃음) 서양 남자 코들이 커 가지고 곤란하잖아요? 우리는 필요하면 턱만 올리면 다 돼요. 얼마나 편리한지 몰라요.
서양 여자를 사랑하지 않기를 잘했다! 또 흑인 여자는 밤에는 왕이에요. 낮에도 밤인 줄 알고 낮에도 사랑해 달라고 야단하면 도망갈 수도 없고 어떻게 하나? 이래 저래 하나님이 가라사대, 내게 좋은 어머니를 주어서 밤이나 낮이나 행복하지 않을 수 없다, 행복하지 않더라도 행복하다 하는 간판을 붙여야 되는 거예요. (웃음) 자, 그만했으면 다 됐다구요.
그래, 사실 선생님같이 멋진 남자가 어디 있어요? 여자가 눈짓하면 무슨 눈짓인지 알아차리고 말이에요, 무슨 표시만 하게 되면 왜 표시하는지 알아차리고 눈치가 빠르니까, 착착착착 맞춰 주니까 사흘만 되게 된다면 미쳐 가지고 죽자살자 하고 따라와서 목을 매고 끌고 가려고 그런다구요. 그러니 여자를 좋게 대할 수도 없고, 나쁘게 대할 수도 없고, 거기에 칸막이, 경계선 해 주는 것이 어머니예요. 어머니가 백점이라면 여러분 여자는 70점밖에 안 되는데, 70점을 좋아하는 남자들은 그거 낙제꽝이에요. 그렇게 생각하는 거라구요.
그래서 내가 1미터 이내에는 접근하지 말라고 경계선을 그었어요. 서양 여자들은 사랑한다고 선생님 뽈따구를 물어 가지고 갖다 말려서 가방에 넣고 다니겠다고 생각하는 거라구요. 세상에 그런 걸작 기념물이 어디 있어요? 손가락도 하나 잘라 가지고 핸드백에 넣고 다니면 ‘아, 이거 재림주의 왼손가락 하나의 주인은 나다.’ 이러고 다닐 텐데. 아, 그거 엄청난 거예요. (웃음) 그래요.
선생님을 따르는 미녀들이 일본 여자들도 있고, 미국 여자들도 있고, 독일 여자도 있더라구요. 소련에 내가 오래 살지 않았으니 모르지만 소련 여자도 틀림없이 그럴 거예요. 여자는 마찬가지예요. 선생님을 그리워하고 눈물짓는 여자들이 많아요.
그거 왜? 남자로서, 왕으로서, 할아버지로서, 아버지로서, 남편으로서, 아들로서 사랑을 못 받은, 사랑에 굶주린 여자들이니까 할 수 없다는 거예요. 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본 남편은 저래야 된다는 본연의 본심에 묻혀 있던 것이 봄이 됨으로 말미암아 얼음이 녹아 가지고, 저 깊은 땅의 온기와 공기의 온도와 화합되게 되면 조화가 돼 가지고 푸른 동산에 꽃이 피고 나비와 벌이 날아 가지고 화동하는 것과 마찬가지 이치니까, 남자 여자의 화합, 동양 서양의 여자가 결혼하는 데는 다 마찬가지의 꽃이 피고 사랑의 열매가 맺히게 되어 있는 것이 아멘이다! 박수! (박수)
우리가 이렇게 해 가지고, 하나님도 훌륭한 왕이 돼 가지고 왕후를 모시고 천대 만대 잘살기를 바라는 소원이 그 후손들의 소원이에요. 왕권을 지키는 후손들의 소원이에요. 그 놀음을 하자는 거예요.
그래서 잘 모셔 가지고 땅에서 잘 모시고 내가 천상에 가서 지옥에 있더라도 찾아와 간수가 숨겨둔 열쇠를 가져와 재까닥 열고 데려다가 왕궁 감옥에 한 3일쯤 가두어 놔 가지고, 간수들이 ‘아이고, 우리 죄수 도망갔다. 어디 갔나?’ 이러는데 너희가 주인 노릇 못 하니 내가 데려 다가 우리 왕궁 감옥에 가두었다 이거예요. ‘이거 다시 데려다가 나 이상 사랑할 거야, 못 할 거야?’ 하면 어때요? 하나님 이상 사랑하는 존재가 데려다 놓아도 없다구요. ‘못 합니다.’ ‘그러면 여기 두어둬.’ 할 때 두어두어야 되겠나, 안 두어두어야 되겠나? 그럴 수 있다구요.
여기 있는 남자들, 내가 축복해 줘 가지고 아내를 얻은 사람 손 들어 보라구요. 이거 말을 했는데 30초 지나서 손 드니 이거 아들딸이야, 양자야, 양녀야? 아버지가 말하는데 30초 지나서 이렇게 하는 것이 뭐예요? (흉내를 내시며) (웃음) 아들딸이오? 거기서부터 고쳐야 돼요.
우리 손녀딸 꿍꿍이를 보더라도 말이에요, 할아버지를 닮아서 외교의 능력도 많고 감정, 구별의 능력도 많아 가지고 할아버지가 뭘 할 것을 알아 가지고 자기가 살 것 미리 사다가 할아버지에게 줘요. 이야, 이거 잘못 길렀다가는 천하를 다 도적질해 먹겠구만! 잘 기르면 천하가 사는 거예요. 괴상한 패들이에요.
우리 형진이를 선생님이 육십이 넘어서 낳았어요. 육십이 넘으면 종자를 못 얻는다고 하는데 종자를 너무 잘 얻어서 아들딸도 결혼하자마자 매해 하나씩 낳더라구요. 60대, 70대에는 병신같이 된다고 그랬는데, 선생님이 지금 몇 살이에요? 여든 네 살인데 우리 형진이가 스물 세 살이에요.「네 살이에요. (어머님)」네 살이나 세 살이나 마찬가지지. (웃음) 만으로 하면 세 살이고, 네 살이면 한 살 많은 것이 되지. 마찬가지 아니야?
60세, 환갑 넘어서 낳은 아들이 그 여편네를 보게 된다면 말이에요, 여편네가 사랑해 달라는 시간이 많겠어요, 남자가 사랑하겠다는 시간이 많겠어요? 남자가 많지 않으면 선생님 아들딸이 못 된다 생각하는 거예요. 그거 죄예요? 나쁜 부모예요, 좋은 부모예요?
황선조! 「예.」 뭐 ‘크으!’ 그래? 기가 막힌다 그거야? 나아야지. 늦게 낳은 아들딸을 결혼시켜 놓으니까 말이에요, 아기들을 잘 만들더라구요. 통일교회 교인보다 나으면 돼요, 통일교회 교인들보다도.
여러분이 본이 돼야 할 때 여러분이 본이 안 되게 되면 나빠지는 것이고 본이 되면 나아질 것이기 때문에, 선생님의 손자 손녀를 많이 낳는데, 염려하는 것은 뭐냐? 우리 통일교회 축복가정 여러분들이 훌륭하기 때문에 안심하려고 하는데, 그것이 선생님이 취할 수 있는 본연적 태도요, 그릇된 태도요?「본연적 태도입니다.」본연적 태도예요. 여러분이 잘하라구요.
애들이 벌써 알아요. 아버지보고 ‘드나드는 저 사람은 사기꾼 됩니다.’ 하고 가르쳐 준다구요. ‘아버지, 알아요, 저 사람?’ 벌써 알아요. 선생님의 아들딸 다루기 힘들어요. 벌써 알아요.
내가 지금까지 가인의 아들딸을 더 사랑했나, 내 아들딸을 더 사랑했나? 유엔 공략이 끝나게 되면 미국 애들은 다 끊어 버리고 아들딸을 몽땅 사랑할 수 있는 때에 들어갈 그때에 전통을 배워야 할 텐데, 전통을 배우기 전에 자기 거짓 전통을 만들어 놨으니 어떻게 할 것이냐? 이게 걱정이라구요. 그것을 시정할 수 있는 이런 놀음을 하려니 일대 청소를 해야 돼요. 깨끗이 해야 됩니다.
봄이 되게 된다면 씨를 뿌리고 농사지을 준비를 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기계가 고장이 났으면 겨울에 고쳐 가지고 봄에 쓸 수 있게끔 만반의 준비를 하는 사람들은 준비된 세계에 상속도 되지만, 세상에 그래스호퍼(grasshopper; 베짱이)와 같이 노래나 하고 놀러 다니던 사람들은 흘러가는 거예요. 마찬가지라구요.
놀기 좋아하고 좋은 자리에 들어가 춤추고 노래하기 좋아하는 패들이 미국 여자들이지요? 일본 여자들한테 져요. 그래스호퍼가 누구냐 하면 미국 여자이고, 앤트(ant; 개미)가 누구냐 하면 일본 여자예요. 일본 여자들한테 이길 자신 있어요, 없어요? 안 자고 일해요. 안 먹고 일해요. 남편 없이도 남편이 일하는 것같이 일해요. 전부가 지게 돼 있어요. 못 이겨요.
그래서 미국 여자들을 교육하는 데는 일본 여자가 필요하다, 필요치 않다? 미국 여자들, 답변해 보라구요. 여러분이 일본 여자들을 지배하면 좋겠나, 일본 여자들이 여러분을 지배하면 좋겠나?「에듀케이트 어스(Educate us; 교육해야 됩니다)!」그래, 에듀케이트 어쓰! (웃음) 어쓰(earth), 땅이 아니고 어스(us)! 어쓰 하게 되면 땅이 돼 버려요. 맞는 말이에요.
그래! 일본 여자들, 손 들어 봐라, 일본 여자! *미국 여자들은 일본 여자들의 손을 둘러봐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자! 내리고, 미국 여자들 손 들어 봐라! 어디가 많아요? 미국 여자가 많아요, 일본 여자가 많아요?「재패니스(Japanese; 일본인)!」응, 재패니즈! 재재재재! (웃음) 조그만 일본 여자한테 지게 돼 있다구요, 그래스호퍼와 같아 가지고.
여자들이 신을 이렇게 해 놓고 말이에요, 발톱이 하이힐을 신어 가지고 이렇게 돼 가지고 이렇게 이렇게 돼서 이런다구요. (웃음) 그걸 선전하고 있어요. 이야! 동양 여자들이 미국에서 태어나지 않기를 잘 했지. 벼랑에 갔다가는 틀림없이 떨어진다구요. 그래요. 그러니 벼랑에 가기 싫어하는 사람들은 전부 다 동양 여자라는 거예요. *이름이 뭐야, 흑인 남자? 「사뮤엘입니다.」 사뮤엘, 좋은 이름이구만!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자, 선생님을 통해서 축복받지 않은 사람 손 들어 봐라! 여기 하나도 없구만. 선생님을 통해서 축복받은 사람 손 들어 봐라! 휘익! (휘파람을 부심) 전부 아니에요? 그러니 선생님이 수고했나, 수고 안 했나?「수고하셨습니다.」(박수)
선생님이 짝을 맺어 준 사람들은 잘살면 아들딸이 잘 태어난다고 그랬어요. 아들딸이 좋게 하기 위해서 결혼을 해 줬다구요, 자기 남자 여자가 좋아하는 것보다도. 사랑하면 아들딸이 훌륭한 아들딸이 태어나요. 머리가 좋고 재치가 있고 다방면에 소질이 있을 수 있는 사람이 태어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결혼해 주는 것이 좋아요, 자기들끼리 아들 딸 결혼시켜 주는 것이 좋아요?「아버님이 해 주시는 것이 좋습니다.」 한 사람 결혼하는 데 1억 달러씩 받으면, 그래도 선생님한테 해달라고 하겠어요? 나라가 그런 경쟁을 해서라도 해야 돼요. 종자를 받아야 돼요, 종자. *「노 프로블럼(No problem; 문제없습니다)!」 뭐가 노 프로블럼이야? 너희들은 그만한 돈이 없잖아!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웃음)
혁명을 해도 이렇게 수많은 나라 사람을 결혼시켜 한데 뭉쳐 가지고 세계를 살리자고 할 수 있는 놀음을 하는 것이 멋진 놀음이에요, 나쁜 놀음이에요?「멋진 놀음입니다.」그 이상 멋진 놀음이 어디 있어요? (박수)
보라구요. 2차대전의 영․미․불, 일․독․이, 한국까지 7개 국가를 위해 내가 40년 동안 몇백 번, 몇천 번 기도를 했어요. 기도 안 한 날이 없어요. 어떻게 하나 만드느냐 이거예요. 그거 하나 안 만들면 안 돼요.
그러면 어떻게 평화세계가 되느냐? 평화세계는 간단해요. 일․독․이하고 영․미․불이 교차결혼하면 됩니다. 전부가 높아지겠다고 생각해요. 높고자 하는 자는 낮아지고, 낮고자 하는 자는 높아진다는 거예요. 교차결혼만 하면 평화의 세계가 되는 거예요. 그 일을 할 거라구요.
그리고 교차결혼 하지 않은 부부들은 3대권 내에 반드시 교차결혼 해야 돼요. 자기들이 좋다는 사람과 결혼하게 되면 사탄세계의 그림자가 따라 들어와요. 그걸 끊어 버리는 것은 교차결혼이에요.
서양 사람들은 고르고 골라 가지고 맨 처음에 나쁘다고 생각한 것이 제일 좋아요. 그러니까 첫번으로 돌아갈 수 없으니까 ‘아이쿠, 아이쿠, 아이쿠.’ 세 번 ‘아이쿠!’ 하다 될 대로 되라 해서 함부로 결혼해 가지고 다 파혼이 벌어져요. 첫사랑이 귀한 거라구요. 알겠어요? 첫사랑!
여러분에게 첫사랑이 있어요? 고등학교, 대학 나와 가지고 남녀공학으로 공부한 사람이 첫사랑이 누구냐? 거짓 사랑이지. 동네방네에 처녀가 있다고 해서 홀아비 거지가 아무 동네 그 처녀, 상대를 정할 때 아무 동네 그 처녀를 세상에서 바랄 수 없지만 꿈으로 바라보겠다 이거예요. 모든 것이 자기 상대가 안 되니 탄식해 가지고 절망의 생애로 끝나기 쉬운 거예요. 첫사랑이 귀한 거라구요. 알겠어요? 「예.」 첫사랑이 귀한 것입니다.
그래, 아기 사랑도 첫 아들딸을 사랑 못 하는 어머니는 어머니 노릇을 못 해요. 밥을 먹을 것을 잊어버리고, 잠자는 것을 잊어버리고, 아기를 지켜서 밤을 새우는 것을 취미로 여기는 어머니 아버지는 진짜 어머니 아버지가 되는 거예요.
미국 어머니 중에 그런 어머니가 있어요? 아기가 자는 걸 침대에다가 쇠 채워 놓고 나가지 못하게 하고 자기는 놀러 다니는 그런 어미가 다 있다구요. 그건 무슨 새만도 못하고 짐승만도 못한 여자라는 거예요. 그런 여자는 하늘나라의 이상적인 천국 가정에도 못 가고, 지옥에도 못 가요. 쓰레기통에 들어가 썩어 버려 냄새를 피우는 존재, 누구나 침 뱉고 지나갈 수밖에 없는 존재가 되는 거라구요.
그럴 수 있는 사람들을 안 만들려고 이렇게 다 모아 가지고, 내가 고생했지만 그런 모든 폐품 수집 공장에 딱 찰 것을 광야에 있는 모든 곡식을 길러낼 수 있는 비료로 만들 수 있겠기 때문에 모아 가지고, 비료를 만들어 길러 가지고 풍년 잔치를 하기 위해서 이런 놀음도 하는 것이다 이거예요.
그러니까 레버런 문이 못 하는 것 같지만 결과에서는 잘하고 잘한 것이기 때문에 하늘도 좋아하고, 미국도 지나고 나서야 ‘아이고, 레버런 문 감사합니다.’ 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틀림없기 때문에 이 놀음을 계속해 온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어요. 알겠어요?「예.」
선생님이 참부모라면, 참된 스승이요, 참된 왕의 자리에 섰다고 할 때는, 3대 중심을 대표할 수 있는 그런 책임을 진 양반이라면 그분이 하는 일을 나도 따라서 해 가지고 망할 도리가 없다는 것이 틀림없기 때문에 그 길을 따라가기에 고달프더라도 가야 되고, 욕을 먹더라도 가야 되고, 감옥에 가 갇히면서도, 죽으면서도 가야 되겠다 하는 것이 통일교회 신도들의 철칙이에요, 철칙. 하늘나라의 법을 지키는 패들이 다 하는 말을 알아야 돼요.
그럴 수 있는 사람이 영광스러운 나예요, 절망스러운 나예요? 영광스러운 나라는 것을 인정해야 돼요. 내가 미국의 감옥, 댄버리 감옥에서 1년 1개월을 있으면서 댄버리의 모든 죄수들이 나를 존경했어요. 나가게 되면 자기가 가진 귀한 물건을 나에게 다 맡기고 가고, 자기가 통일교회에 찾아가겠다 했어요. 찾아오라고 지금이라도 신문에 내면 찾아올 사람들이 많을 거라구요. 절대 못 찾아온다구요. 통일교회가 얼마나 어려운지 아느냐 이거예요.
그래서 네가 통일교회를 가고 싶으면 감옥에 있어서 훈독회 할 때 참석해야 된다고 하니 서로서로가 참석하겠다고 해요. 그러면 형무소가 문제가 되는 거예요. 그래서 다섯 사람, 여섯 사람, 일곱 사람 못 넘게 제재를 하기 때문에, 다섯 사람, 일곱 사람씩 모이는 것도 싸우면서 서로 모이겠다고 하는 환경을 만들고 살다가 감옥을 나오게 될 때, 그 사람들이 선생님보고 울어요. 남자 죄수들이 선생님이 그리워서 눈물을 흘린다면 선생님이 감옥살이 잘했어요, 못했어요? 그래요. 선생님이 가면 어디든지 문제라구요.
세계에서 제일 유명한 도시가 어디예요? 뉴욕이에요, 런던이에요? 모스크바예요, 뉴욕이에요?「뉴욕입니다.」한국말로 하면 ‘뉴’라는 것은 새로운 것이고, ‘욕’은 앰비션(ambition; 욕심, 욕망)이에요. *한국말로 새로운 욕망의 도시가 뉴욕이라는 거예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알겠어요?「예.」
그러니까 레버런 문을 하나님이 몇천만년 이래에 비로소 아들이라고 해 가지고 공문을 보냈어요. 결의문을 보냈어요. 영계 전체, 5대 성인들이 합해 가지고 결의문을 따르는 데 있어서 종단을 넘어서고 자기 역사, 나라 전통을 넘어서 하나되기 위한 결의문을 채택하고, 그 채택 뿐만 아니라 그 나라가 가진 모든 대통령, 수상 할 것 없이 전부 다 교육 받고 찬양하니, 미국 국민의 선도적 입장에 있는, 제2이스라엘 중심권인 미국 대통령이, 43대가 되어야 할 텐데 6명이 지상에 남아 있으니까 나머지 대통령들이 결의해 가지고 세계의 왕권, 혹은 국권을 대표한 대통령, 왕 앞에 본 될 수 있는 것을 해 보자 해 가지고 교육 받고는 ‘지상에 있는 미국 국민이여 깨어라. 각성하라!’ 하고 선언했다는 것입니다. 경고예요.
‘여기 잘났다는 이 뱀장어 같은 여자들이여, 각성하라!’ 이거예요. 그래, 그러고 있어요? ‘레버런 문을 믿지 못해. 그놈의 녀석은 언제든 문제를 일으키고, 빨리 죽지도 않아.’ 그러고 야단할 거라구요. ‘84세니 없어질 만도 한데 또다시 이제부터 출발한다니, 100살 이상, 120살 이상 살겠다는 욕심이 있는 모양이다. 아이고, 내가 80인데 내가 죽기 전에 레버런 문이 죽는 것을 못 보겠구만.’ 하는 둥 별의별 사람이 다 있을 거라구요.
있으나마나 하나님이 좋아하면 그만이에요. 알겠어요? 지옥에 있는 남자도 좋아하고, 지옥에 있는 여자도 레버런 문이 아니면 죽겠다고 하면 천국이 찾아온다는 것을 알아요? 지옥 맨 밑창에 갈 수 있는 여자도 ‘아이고, 레버런 문 아니면 나 죽어.’ 하고, 그런 남자도 ‘레버런 문 아니면 죽겠다.’ 하는 사람들이 레버런 문을 따라가게 되면 천국에 가는 거예요. 좋은 천국에 갈 수 있다면 그런 의욕적이요, 그런 욕망적인 곳이 어디에 있어요? 몇천년을 뒤집어서 썰매를 타고, 미끄럼을 타고 태산준령을 달릴 수 있는 길이 있다는 것을 알고 나서야 왜 떨어지겠어요?
알지요? 개인 완성을 알지요? 가정 완성 알지요? 종족 완성, 민족 완성, 국가 완성, 세계 완성, 천국 완성까지 다 알고 있는 패들이 무엇이 무서워서 행동의 제어를 받아야 돼요? 틀림없이 전진에 전진을 해야 된다구요. *그래서 빅토리어스 맨(victorious man; 승리의 남자)이 아니라 빅터(victor), 승리자가 되어야 해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최후에는 하나님이 그래요. 빅토리어스 맨이 아니고 빅터! *빅터가 만왕의 왕이에요. 그거 좋아요?「예스.」여자들도 좋아요?「예스.」(*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여자들이 남자들 앞에 승리할 게 뭐 없잖아요? 다 지잖아요, 남자한테? 그래, 사랑에는, 사랑하는 데 있어서는 빅터예요. 그게 여자의 자랑이에요.
‘사랑의 집은 여자다.’ 해 봐요! *최고의 사랑의 집이 어머니, 아내, 누나예요. 안 그래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여자들이 사랑하게 돼 있지, 남자가 사랑하게 안 돼 있어요. 여러분도 그래요. 그러니까 여자가 귀한 거예요.
또 여자는 밭이에요, 씨예요? 여자는 밭이에요, 씨예요?「필드(field; 밭)!」필드(field)예요, 필드. 그래요. 씨만 심으면 품어 가지고 잎이 나오고 꽃이 피고 줄기가 서고 가지가 펴 가지고 많은 열매를 맺게 하는 것이 밭이에요. 그러니까 밭이 좋은 열매를 많이 맺어서 주인 앞에 봉양하는 것이 밭으로서 영광스러운 빅터(victor; 승리자)가 되는 것이다! 맞아요, 안 맞아요?「맞습니다.」
미국 여자들 중에 아기 열 낳아 본 사람 손 들어 봐요. 하나도 없구만. 우리 어머니밖에 없네. (박수) 그래, 선생님 아들딸 기르기가 참 힘들어요. 성격이 독특해요. 벌써 다섯 살만 되면 저 사람 어떻다고 하며 좋아하지 않아요. 아버지보다 더 감정이 빨라요. ‘드나드는 저 사람 아버지 믿지 마소. 도적질해 먹겠소.’ 그래요. 아무리 가장을 해도 알아요. 그래요.
그래서 여기 들어올 때 승한성취(勝恨成就), 한을 갖는 사람은 걸려 들어간다 이거예요. 우리 아들딸이 다 알아요. 우리 형진이는 토니라고 있잖아요? 브리지포트 대학 선생을 하고 하버드 대학 박사 된 사람인데 말이에요, 일주일을 잘못하게 되면 다 알아 가지고 벌써 올 시간이 되면 문을 잠글까 열까 생각을 해 봐요. 문을 잠가 놔요. ‘왜 잠갔어?’ 하면 ‘이놈의 자식, 이런 것 잘못했기 때문에 그래. 무슨 잔소리야? 들어오지 마.’그러면 안 들어와요. 제일 무서워해요. 선생님 아들딸을 우습게 보지 말라구요. 거짓말하면 다 알고 그래요.
선생님은 여덟 살 때 세상의 처녀 총각을 결혼해 줬어요. 사진만 갖다 주고 테이블에 놓으면 좋은 줄 알고 집어던지면 나쁜 줄 알았어요. 테이블에 놓은 사람들이 결혼해 가지고 나쁜 사람이 없고, 집어던진 사람이 결혼해서 좋은 사람이 없어요. 그런 역사가 있기 때문에 하지, 여러분을 결혼시키는 것이 얼마나 힘든지 알아요? 결혼 잘못하면 집안이 망하고, 나라가 망해요.
통일교회 아들딸이 공부하는데도 머리가 좋고 다 그래요. 올라가는 운세, 내려가는 운세가 달라요. 운세가 다 달라요. 또 이렇게 삼각형으로 산을 내려가는 것처럼 360도 다른 것을 맞추어 놓아야 된다구요. 중앙을 중심하고, 하나님을 영점에 가까울 수 있게 해놔야 천운을 받고 태어나는 거예요.
우리 어머니는 한 시간만 되면 출장소에 가야 되기 때문에 시간이 됐기에 간다구요. ‘선생님이 얘기하는데 도망가는 저런 실례가 없어. 한국 여자가 뭐 여자답다 했더니….’ 하겠지만, 그런 것을 알고 내가 예고했어요. 한 시간만 지나면 쉬 해요. 그거 변소에 가야 되겠나, 안 가야 되겠나? 답변해 봐요. 가야지. 갔다가 또 들어와야 되겠나, 2층에 가 가지고 마이크로 들어야 되겠나?
어머니가 나가서 안 듣는다고 생각하지 말라구요. 와이어리스(무선) 마이크가 있어서 들어요. 들었는지 안 들었는지, 내가 무슨 말을 했는지 엄마한테 물어보면 오늘 무슨 말을 했다고 대답해요. 다 알아요. 시험을 쳐도 된다구요. 그러니까 이상하게 생각하지 말라구요. 이 자리를 어머니 성신이 와서 지킨다고 생각하면 돼요. 알겠어요?
통일교회 교인들은 이해하지 못할 것이 없고, 알지 못하는 것이 없어요. 아니까 이해하는 것 아니에요? 그다음에는 알고 이해하니까 행하지 못할 것이 없어요. 도둑질만 못 하고 이혼만 못 할 뿐이지, 그다음에 무엇이든지 다 해요. 그럼 됐지. 남편 중에 그 이상 남편이 없고, 남자가 그 이상 쓸 만한 장사가 있나? 이혼 싫어하고 도둑질 안 하고 아들딸 사랑하면 그만이지요. 안 그래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그러면 그만이지.
자, 이제 알 만큼 다 알았어요. 뉴욕에 왔으니까, 새로운 일을 짜기 위해서 왔으니 그렇게 알고, 이제부터 훈독회 출발이에요. 훈독회 끝나는 것이 아니고, 일곱 시가 됐으니 두 시간 선생님이 훈독회 잡아먹었으니까 여러분은 두 시간 이상 탕감복귀로 네 시간을 해야 된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알겠나, 무슨 말인가?「예.」꼼짝 못하고 훈독회 말씀을 잘 기억하라구요. 시험 칠지 모를 거예요, 당장에. 소감을 써라 이거예요.
이거 끝난 다음에 시험 칠지 모를 거라구요. 어느 분야에 감동 받고, 그렇게 영계의 사실을 샅샅이 알라고 했는데 아는지 모르는지 물어보는 시험 답안에 답을 못 썼다가는 가짜들이 모였다고 낙인 찍어요. 소리를 내 불러 가지고 돌려보낼지 모르겠어요. 알겠나?「예.」
돌려보내면 틀림없이 돌아가야 돼요. 잘 자리도 없고, 식당도 없고, 혼자 뉴욕 거리에서 어슬렁대야 누가 반길 사람이 하나도 없다구요. 2천만, 1천2백만 중에 반길 사람이 없다구요. 통일교회 교인들 끼리끼리는 반길 수 있지만, 호외로 선생님이 취급한 사람을 누가 반길 사람이 없어요. 그럴 수 있는 탈락자가 되지 말고 정성들여 가지고 시험 치더라도 65점 이상 맞아라 이거예요. 65점 이상이 되지 않으면 낙제 꽝이 돼요.
요즘에는 65점 이상이 돼야 된다구요. 며느리 어디 갔어, 우리 전숙 며느리? 65점이 되어야 낙제를 면한다는 거예요. 50점 넘을 것은 생각하지 말라구요. 65점 이상, 70점에 가까워야만 낙제되지 않고 여기에 남아질 수 있는 무리이니까 그걸 영광으로 알고 감사하고, 있는 실력에 보태고 보태 가지고 65점에서 75점, 85점, 95점까지 맞아야 하늘나라의 전통에 필요할 수 있는, 여러분에게 남겨진 일을 후대 교재로 쓸 수 있는, 기억될 수 있는 사건들이 될 것이에요. 그런 사건을 많이 남겨 주기를 선생님은 이 시간 부탁하나이다! 아멘!「아멘!」 말씀대로 하오리다! 박수! (박수) 계속, 계속, 계속! (박수와 환호)
이렇게 해 가지고 ‘아이고, 선생님이 이렇게 해서 아파 죽겠다.’ 하면 안 된다는 거예요. 그 고개를 넘기 전까지 크게 했으면 됐다구요. 그러니까 그 대신 말씀도 틀림없이 잘 들어서 꽁꽁 보자기에 싸 가지고 핸드백 저 밑창에 누구 도둑놈도 못 채가게끔 숨겨서 자기만이 맛을 알고 살 수 있는 여인이 되게 되면, 하늘나라의 귀족 여인이 아니 될 수 없느니라! 할렐루야, 아멘! 억만세. 끝! (박수)
6천년 만에 비로소 문 총재에게 하나님이 결의문서를 보낸 거예요. 거기서부터 시작해 가지고 5대 성인들이 결의한 얘기하고, 미국 대통령의 메시지를 하고, 그 가운데 모든 것은 잘라도 괜찮아.「예.」빨리, 30분 이내에 끝내요, 30분 이내.
「하나님께서 아버님께 보내신 메시지입니다.」처음이에요, 처음! 역사 이래 하나님이 나는 여호와라고 세 번씩 호령하고 이렇게 선생님에게 보내 온 메시지 결의문이에요. 그런 선언을 했다는 사실이 놀라운 거예요. 그 선언한 사람을 만나 가지고 여러분이 배우고 있다는 것이 더 놀라운 사실이에요. 배우는 것만도 놀라운 사실인데 그분을 통해서 결혼까지 하고, 그 아들딸까지 책임지어 가지고 교육시켜 주려고 하는 스승을 만났다는 것이 더 놀라운 사실이에요. 점점 놀라운 사실인 것을 알고, 보다 가치 있는 내일의 희망의 주인들이 되어 주기를 바라겠다구요. 자, 시작!
『……참부모가 참아내고 승리의 기준을 세웠으니, 어찌 만군의 여호와가 참부모를 잊으리오. 고맙소, 감사하오, 정말 수고했소! 내 사랑하는 참부모 만세! 인류의 구세주 만세! 만왕의 왕, 참부모 만세! 만군의 여호와가 내 사랑하는 참부모에게 간절히 전하노라.』(박수)
저런 소리를 하나님이 역사 이래 처음 발표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처음. 언제나 할 수 없어요. 그러한 하나님 앞에 여러분은 하나님이 칭찬하고 하나님이 내세우고 싶은, 몇천만 배 더 앞서서 내세우고 높이고 존경하고 싶은 마음이 앞서야 되겠어요. 하나님의 소원이라구요. 알겠어요?
누구를 위해서 고생했어요? 하나님보다도 하나님의 자녀들을 위해서! 자녀를 살려 줌으로 말미암아, 축복해 주고 해방권이 벌어짐으로 말미암아 하나님도 해방하는 거라구요.
그래, 안팎으로 칭찬하고도 싶지만 그 일이 끝나지 않았기 때문에 칭찬할 수 없는데 이제 끝날 때가 왔으니 이것을 전 인류 앞에 하나님 자신이 증언해 가지고 결의한 내용을 선포하지 않으면 안 되겠기 때문에 처음과 나중으로 두 번 있을 수 없는 선언의 자리에 참석해서 그 음성과 그 뜻을 대할 수 있는 무형의 참부모, 유형의 참부모를 모시고 그 앞에 교육받아 가지고, 그들이 바라는 이상천국의 기반이 되는 가정왕을 만드는 그 혜택에 감사할 길이 없어 ‘이 몸 바쳐 제물 되어서 죽고자 하는 자리를 찾아갈 길 외에는 없습니다.’ 하는 것이 충신이 가야 할 정도(正道)의 길인 것을 잊어서는 안 된다구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예.」
그다음은 4대 성인들의 결의문이에요. 하나님이 그러니까 4대 성인도, 흥진 군도 총사령관이 돼서 즉각 안 하면 문제가 생기는 거예요. 하늘 가정의 전통이 어그러진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5대 성인이 지금까지 자기 교파를 중심삼고 살던 걸 전부 뒤집어 가지고 문 총재 일방도의 방향을 거쳐 가지고 만반의 준비를 지금 서두르고 있다는 사실을 알라구요. 그게 완전히 끝나거든 지상세계에 전부 다 옮겨 와 가지고 지상세계를 처단해 버리는 거예요.
영계가 직접 주관해 가지고 그릇된 것은, 하늘이 아담 해와를 타락함으로 지옥 보냈던 것과 마찬가지로 처리 방법이 뭐냐? 선한 영들이 와 가지고, 핍박받던 원수의 핏줄을 통해 반대받던 것을 취소시키기 위한 전면적인 작전이, 지상에서 통일적인 축복가정으로 말미암아 전쟁이 벌어진다는 거예요. 이것을 알고 거기에 참석한 영광스런 자신을 높일 줄 알아야 돼요. 숭배해야 돼요. 마음으로 자신을 귀하게 여겨야 된다 이거예요. 자!
『……영계 5대 종단 대표 결의문 채택과 선포식. 일시 2001년 12월 25일 정오. 사회 이상헌 선생. 1. 개회선언…』
여러분이 가서 선생이 되는 거예요. 하나님이 못 한다구요. 통일교회의 원리를 아는 사람들이 형님의 자리에서 전부 다 코치해야 돼요. 교육도 지금까지 못 했어요. 하나님이 교육을 못 했다구요. 교육 재료가 없었어요. 재료가 통일교회밖에 없기 때문에 비로소 교육도 시작해 가지고 문을 열고 천국을 소개하고 그런 거예요. 자!
『……우리 5대 종단은 위로 하나님 아버지를 모시고 횡적인 참부모님을 모시며 잘못된 역사의 모든 것을 바로잡기 위하여 절대순종의 길을 갈 것을 맹세하고 선포합니다. 축복 중심가정 예수의 이름으로 보고하고 아뢰옵나이다. 아멘. 아멘. 아멘!』여기와 마찬가지라구요, 기도하는데.
『……지상생활의 삶의 가치 기준이 무엇인가에 따라 이곳 영계의 삶이 규정된다. 지상의 여러분들에게 당부하고 싶은 것이 있다. 그것은 여러분은 지상에서 통일운동을 전개하시는 문선명 선생님이 누구이신 가를 연구하고 그분의 가르침을 따라야 한다는 것이다. 여러분이 통일원리를 깊이 연구하면 여러분이 어떻게 살아야 할 것인가가 결론이 내려질 것이다. 나는 한때 미국의 책임자로 미국을 사랑했기 때문에 여러분에게 부탁한다. 미국 국민은 건국 정신으로 돌아가라고. ― 존 아담스.』
그래, 이것이 전부 다 대통령들이 마찬가지의 교육 받은 소감이라구요. 그런 대통령이 한 자리에 모여 가지고 미국 국민과 세계 인류 앞에 책임진 제2이스라엘 나라로서 책임 소행을 다하게 하기 위해서 이렇게 선포문을 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여러분 일대, 미국 국민만이 아니에요. 영원한 후대의 지상․천상천국 그 세계까지, 또 영계의 후손, 지상의 후손들까지 위해서 대표적으로 선언했다는 사실을 알고 이걸 기억해야 돼요.
미국 국민만이 아니고 하늘땅에 있는 모든 인류 앞에, 축복가정들 앞에 선언하는 내용이에요. 잊어서는 안 된다구요. 알겠나? 이 시대에 해당하는 것이 아니에요. 역사를 극복하고 넘어선 자리에서 이 일이 거행됐다는 사실을 알고, 그렇게 믿고 그렇게 실천하기 전에는 그들이 소원하는 나라의 국민이 될 수 없다 하는 말도 되니 재삼 결의해야 될 거예요.
자! 내용이 같으니까 시간이 많이 걸리니 좀 뛰자구요. 16대 대통령, 링컨 대통령 해요. 10대 뛰는 거예요. 자!
돌아가서 전부 다 이거 낭독을 해요. 이거 다 외워야 돼요. 그 후손들 된 미국 국민들 어느 주 출신인지 그 주를 중심삼아 가지고 그 출신 가문까지도 찾아가서 여러분이 영향을 줘야 된다구요.
연대적 책임이에요. 이스라엘 백성이 애급을 떠나게 될 때에 자기가 아는 사람들 주소를 두고 안 가르쳐 주면 국민을 배반한 배신자요, 반역자의 동참자가 되는 거예요. 그런 일이 없게끔 책임 소행이 달려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알겠나?「예.」연대 책임이 있어요. 자, 16대 대통령!
『……우리 모두는 미국과 전인류의 평화를 위하여 적극적으로 봉사 헌신할 것을 결의하고자 하오니, 우리 모두를 하나님이 인도하여 주시길 간절히 기원합니다.
<결의문 채택과 선언> 1. 우리는 하나님은 인류의 부모로서 실존하심을 선언한다. 2. 우리는…』
그거 가르쳐 줘야 돼요, 미국민들에게. 여러분의 책임이에요. 영계에서 부탁하는 것이 책임이라구요. 안 하면 저나라에 가서 미국 대통령들 반열을 지나갈 수 있을 때에 자기 후손, 자기 아는 사람들에게 뭐라고 하겠나? 듣고 잊어버렸다고 하겠나, 듣고 안 했다고 하겠나? 뭐라고 할 거예요?
저렇게 간곡히 수천년 역사를 대신해서 처음 선포할 수 있는 선포권에 참석해 가지고 그 권위와 책임을 백 퍼센트 이상 국민 앞에 전하고 싶은 것이 사무치는데, 시간이 허락지 않아서 자기들이 하지 못하는 애달픈 마음을 가지고 골자를 추려서 전하는 자신도 부족하다고 느끼면서 전체를 전달하고 싶은 마음이 있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여러분이 전체 36대 대통령이 남긴 분야를 집집마다, 2억7천만 국민과 각 나라의 대사를 보낸 그 나라까지 전달해 주기를 바라는 것이 미국 대통령으로서 바라는 소감이에요. 어느 대통령이나 한 사람도 예외의 사람이 없고, 그 소감을 듣고 그 모든 결의문의 부탁을 받은 미국 국민 어느 한 사람도 그 외에 이상의 소원이 있을지 모르지만 그 이하의 감소하는 입장에 처해 있기를 바라지 않는다는 거예요. 미국 국민들이 이런 결의문을 듣고 우리 자신도 그 이상 결의해야 된다는 사실은 기정사실로 받아들여야 된다구요. 알겠어요?「예.」
입이 있고, 코가 있고, 눈이 있고, 귀가 있고, 보고 듣고 느낄 수 있는 마음만 가지고 있으면 그들이 모두 다 자연굴복할 수 있는 거예요. 그런 때가 올 때까지 책임 다해 가지고, 저나라에 가서 자기 오관, 십관이 책임을 해서 그 대통령에게 ‘당신이 부탁한 이상의 노력을 다 해 가지고 이와 같은 성과를 미국 국민 앞에 영향을 미치고 왔나이다.’ 할 때, 그런 보고를 듣고 싶은 대통령들의 소감이 아니었겠느냐, 또 성인들의, 하나님과 참부모의 소원이 아니겠나 하는 것을 알아야 돼요. 아시겠어요?
그런 기준 앞에 합격될 수 있는 새로운 결의를 하는 이 시간에 선포를 할 수 있는, 내적인 준비를 다짐해야 할 이 시간이라는 것을 잊어서는 안 될지어다! 아멘!「아멘!」결심해야 되겠다구요. 알겠어요? 「예.」새로운 결심이에요.
저들이 지금까지 지상에 있어 가지고 부모님을 모시지 못하고 저렇게 간절히 원하는데, 부모님을 모시고 실제 가르치는 내용의 말씀을 듣고 몇천 배, 몇백 배 가중된 실적을 지상에 남기기 위해 여러분의 여생을 다 퍼부어도 부족한 것을 깨닫고 가야 할 것을 알았으니 있는 정성을 다해 가지고 그 양을 채울 수 있게끔 노력해야 할 일당 1개월, 1년 1년의 책임이 호소하고 있는 것을 잊지 말아야 될 것이다! 아시겠어요?「예.」
그렇게 결심하고 실천하겠다는 사람은 쌍수를 들어 ‘대통령들이여, 믿어 주시옵소서.’ 하라구요. 미국 국민으로서 보답의 선언을 지금 하는 거예요. 자, 하나님의 축복이 같이하기를 선생님도 부탁하고, 천주 부모님도 부탁할 것을 알면서, 여러분이 미래의 승리자가 되기를 바라겠다구요. (박수)
자! 이거 다 바라보고 있다구요. 다 저 영계에서 보고 있다구요. 여기 여러분 앞 옆에 다 앉아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수천억의 축복받은 사람들이 여러분 자신 한 사람에 몇천 명, 몇만 명이 관심을 가지고 바라보고 있는데, 그 소원 앞에 저녁 햇빛이 아니라 아침해, 광명한 햇빛을 맞아 가지고 그들이 쌍수를 들어 가지고 ‘잘했습니다. 땅 위의 우리 후손들, 우리 백성이요, 천년만년 만국에 자랑할 수 있는 국민이 될지어다. 아멘.’ 할 수 있게 만들어야 할 책임이 미국 국민의 책임이 아니겠느냐 이거예요.
레버런 문은 한국 사람이에요. 한국 사람에게 미국 대통령들이 와 가지고 반대하는 것을 지금까지 참지 못하고 같이 보면서 바라보던 미국 국민 앞에 갈 방향을 제시하고 싶은, 한 시간 만나 가지고 통고하는 그 결의문이 얼마나 불타는 마음을 가지고, 얼마나 간절한 마음을 가지고 전하는 것이냐 이거예요. 하루 저녁에 2억7천만 미국 국민이 불같이 나서 가지고 자기들의 천배 만배 소원할 수 있는 승리의 국민이 되기를 바라고 있다는 사실을, 절망시키지 말기를 바라는 것이 선생님이 원하는 것이요, 천주부모 하나님이 원하는 것이요, 천상세계의 모든 축복받은 1천2백억 이상의 가정들이 원하는 것임을 아시고, 거기에 실망하지 않고 희망적이요, 관심적이요, 협조적인 영계가 되어 주기를 바라는 마음을 가지고 간절히 간절히 축원하면서 선포할지어다! 아멘!「아멘!」(박수)
자, 그거 다 끝내야지.
『2. 우리는 무형실체세계, 영원한 천상세계가 실재함을 결의하고 선언한다.』
영계가 있어요, 없어요?「있습니다.」없어!「있습니다!」없다. 없다! 「있습니다.」없다구!「있습니다!」여러분의 오관 십관이 봤어요, 들었어요? 모른다구요. 그 보고 있는 하나님, 보고 있는 선생님, 보고 있는 여러분을 성인들은 알고 있어요.
그들의 부탁이니 그 이상 노력을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지상에서 대통령이 되기 위해서 얼마나 노력한 이상의 노력을 해 가지고 지상에 부탁하는 소심적 욕망을 충당시켜야 할 지상 여러분 국민의 책임이 있음을 망각해서는 안 되겠다구요. 알겠나? 똑똑히 기억해야 되겠다구요. 알겠나?「예.」똑똑히, 똑똑히!
*아무리 세상이 부정하더라도 나는 망각하지 않고 그 길을 가게 됨으로 말미암아 빅터가 되는 거예요. 그것이 미국 멤버들의 목적이에요. 그렇게 가고 싶어요, 안 가고 싶어요?「가겠습니다.」분명하게 대답했다구요. 어떻게 잠자고 있는 미국 사람들을 일깨울 것이냐? 여러분이 깨워야 돼요, 여러분이. 특히 미국 여자들은 수다스럽잖아요? 그러니까 파더가 가르쳐 준 대로 세계를 넘어서 영계까지 들리도록 수다를 떨어야 되겠다구요. 그렇게 할 수 있어요?「예스.」예스, 노?「예스!」레버런 문은 노라구요!「예스!」그 노는 케이 엔 오 더블유(know; 알다)라구요.「아오!」아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웃음) 자, 또 시작해!
『3. 우리는 문선명 선생님이 재림주․메시아․구세주․참부모이심을 결의하고 선언한다.』
재림주가 어디 있어요?「여기 있습니다.」그래, 나같이 못생긴 한국 사람이 재림주 된다고 미국 사람, 백인들이 생각할 사람은 한 마리도 없어요. 한 사람도 없다는 거예요. 이제는 믿겠어요? 안 믿으면 여러분 나라가 망해요. 미국의 대통령까지 지옥으로 내려가야 돼요. 엄청난 문제가 벌어진다구요. 선생님이 결정하는 대로 예스(yes) 할 때는 올라가지만, 노(no) 할 때는 지옥의 밑창으로 떨어지는 거예요.
*파더한테 그러한 힘이 있다구요. 그거 믿을 수 있어요?「예스.」여기에 앉아 있는 사람이 그러한 힘을 가지고 있다는 것을 아무도 못 믿어요. 통일교회의 사람들도 나를 모른다구요. 여러분도 아무리 연구해 봐도 파더의 깊은 마음속을 알 수 없어요. 영계의 비밀도 알 수 없다구요. 그 세계를 알 수 있는 사람은 참부모밖에 없습니다. 알겠어요?
파더한테 그러한 비밀스러운 세계가 있습니다. 그렇지요? 파더의 뒤에 있는 그 세계를 찾으라구요. 미스터 곽도 40년 동안 선생님을 모시고 따라 나왔지만 그 세계를 모릅니다. 말씀을 들을 때마다 ‘아…’ 하면서 놀란다구요. 그러니까 절대신앙밖에 있을 수 없는 거라구요. 그렇게 생각해요?「예스.」메이비(maybe; 아마)?「노 메이비!」대답이 시원찮구만! (웃음) 일생을 넘어서 언제 어디서든지 ‘노’라고 해야만 빅터가 되는 거라구요. 노력하라구요. 그럴 수 있어요?「예스.」(*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누시엘의 정체를 알고 근본을 깨뜨려 버려야 하는 것이 우리의 사명이에요. 그 사명을 완수하게 되면, 하나님이 자랑스러운 딸이라고 하면서 만세를 하실 거라구요. 그렇게 하나님의 환영을 받을 수 있는 입장을 갖추는 것이 여자로서 태어난 목적입니다. 알겠어요?「예스, 파더.」
파더도 마찬가지예요. 파더가 하나님의 보좌 앞에 가서 레버런 문이 본향에 돌아왔다고 하면, 하나님이 반갑다고 부둥켜안고 눈물을 흘리면서 소원을 다 이루었다고 기뻐하실 것입니다. 그리고 파더를 보좌에 앉히면서 ‘이 자리를 너한테 상속하겠다.’ 하실 거라구요. 그때 파더가 ‘고맙습니다. 그렇지만 아직도 청산해야 될 사탄세계가 있습니다. 그것을 청산해야 됩니다.’ 하면, 하나님이 ‘내가 도와주겠다. 네가 앞에서 어떻게 해야 되는가를 보여 주면 그대로 따라서 하겠다.’ 하면서 따라 오실 것입니다. 그러면 아무리 어려운 상황에 부딪치더라도 걱정할 필요가 없게 되는 거예요. 지상보다 더 어려운 세계를 보여 주시면서 ‘네 뒤를 따라가겠다.’ 하신다구요. 그러한 컨셉을 갖고 있는 사람이 지상천국과 천상천국에 있어서 효자입니다.
레버런 문은 영계에서도 ‘일어나…!’ 지금 그런 꿈을 가지고 있다구요. 나이가 문제가 아니에요. 여러분은 젊었으니까 더 굳은 결심으로 싸워야 되겠다구요. 그럴 수 있어요? 예스, 노?「예스!」결심했어요? 「예스!」항상 그렇게 굳은 결심으로 무엇이든지 ‘노 프로블럼!’ 해야 됩니다. 그러한 꿈을 가지고 내 세계로 만들어서 다음의 세대에 물려 줄 수 있어야 돼요. 그것이 하나님의 뜻입니다. 알겠어요?「예스.」
어떻게 그렇게 레버런 문의 아들딸로서 따라올 수 있느냐? 그게 문제라구요. 뿐만 아니라 어떻게 여러분의 후손들도 천일국 백성으로 남아질 수 있느냐 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그것이 모든 통일교인들이 품고 있는 최고의 희망이에요. 그렇지요?「예스.」오늘 파더가 가르쳐 주는 내용대로 결심하겠다는 사람들은 ‘만세’ 해 봐요!「만세!」파더를 따라서 만세를 한 것은 파더의 명령대로 무엇이든지 이루어 나가는 데 있어서 문제가 없다는 뜻이라구요. 그러한 빅터의 컨셉을 가지고 만세를 한 거라구요. 그렇지요?「예스!」댕큐!「댕큐, 파더!」(*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박수)
또 결의문 4!
『4. 우리는 인류 문화를 파괴시킨 악마 사탄 누시엘의 정체를 폭로하고 각종 죄악의 근본 요소를 발본색원할 것을 결의하고 선언한다.
5. 우리는 세계 평화는 무력적 투쟁이나 전쟁의 수단으로써 결코 실현될 수 없음을 천명하고 참부모의 참사랑을 중심하고 실현할 것을 결의하고 선언한다.
6. 우리 미국 역대 대통령 모두는 세계 평화를 위하여 봉사와 헌신의 정신으로 앞장설 것을 결의하고 선언한다. 마지막으로 만세 삼창입니다.』
*지상에 살고 있는 미국 사람들이 더 굳은 결심을 해서 영계의 대통령들이 그렇게 노력할 수 있도록 영향을 미칠 수 있기를 하나님이 원하신다구요. 누구든지 그렇게 하지 못하면 하나님 앞에 설 수 없습니다. 알겠어요?「예스.」예-스!「예-스!」(*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자, 다 끝났지?「예.」기도하자구요. 양창식! 간단히 기도하라구. (양창식 회장 기도)
잠깐 여기 있으라구요. 여기에 모인 모든 사람들은 외국에서 온 사람들인데, 미국 나라를 믿고 미국의 식구들을 믿고 왔다구요. 알겠어요? 그 나라의 책임자보다도, 그 나라의 대통령보다도, 그 나라의 누구 부모보다도 더 믿고 왔으니만큼 여기 와 가지고 자기 고향, 수도권에 가 가지고 일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세계의 수도라구요. 수많은 나라의 수도와 같은 곳이에요.
이 뉴욕이 전세계의 수도와 같은 곳인데, 자기 나라들을 대표한 이런 수도권에 내가 하나님의 소명을 받아 가지고 7개국의 120명 가운데, 8백40명의 이름 가운데 불려 왔다는 사실이 기적이에요. 역사적으로 처음 있는 일이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840명 가운데, ―840명이지?「예.」― 840명 가운데 맨 꼴래미 될 거예요, 특등 빅터(victor)가 될 거예요?「넘버 원!」소리치는 건 좋지만, 남과 같이 잠을 더 자고, 남과 같이 일을 덜 하고 넘버 원이 될 수 있어요? 840명이 노력하는 제일 어려운 것까지 하고도 또 하겠다고 할 수 있는 소망이 있어야 미래의 기록에 남을 수 있는, 전통을 남길 수 있는 챔피언이 돼요. 지금 현재 기록도 못 가지고 기록 미달의 챔피언은 필요 없다는 거예요.
그래, 지금 세계의 기록 챔피언을 깬 사람이 누구예요? 지상에 참부모밖에 없어요. 모든 분야에서 챔피언십 기록을 깬 사람은 레버런 문 밖에 없어요. 미국 대통령도 레버런 문에 비하면 졸개 새끼들이에요. 5대 성인도 다 졸개고, 영계에 간 사람 중에 선생님의 기록을 깬 사람은 한 사람도 있다, 없다?「없다!」없는 게 사실이라구요.
보라구요! 미국 역대 대통령, 선생님이 나오기 전부터 대통령을 해 먹은 사람이 몇백년 후에 태어난 레버런 문을 구세주로 모시고, 왕으로 모시고, 하늘나라의 전권대사로 모시겠다고 생각하는 것이 역사상에 있을 수 있는 놀음이에요?
몇천년 전에 난 성 어거스틴 같은 사람하고 지금 살고 있는 강현실 하고, 1천7백년 전의 사람하고 지상의 현재 사람하고 결혼해 준다는 그 말을 믿을 수 있는 거예요, 믿을 수 없는 거예요?
영계에서 높은 영계에 간 패하고 떨어진 패, 두 패로 갈라 가지고 종교를 잘 믿는 사람은 천국 가고 종교를 반대한 사람은 이렇게 돼 있다구요. 이것이 수평이 돼 가지고 같이 악한 사람과 선한 사람을 한 자리에 세워 가지고 결혼을 해 준 사람이 누구예요? 「아버님입니다.」 성인하고 살인마들하고….
하나님도 못 했고 사탄도 못 했다구요. 세계 모든 분야에 있어서 누구도 못 한 것을 했다는 사람이 진짜 있는 줄 알았으면 관심을 가질 거예요, 안 가질 거예요? 팔이 하나 꺾여 나가더라도 떼어 버리고 따라갈 거예요? 다리 하나가, 오만가지 사지백체가 없어 가지고 뒹굴뒹굴 굴러가더라도 죽기 전에는 따라가겠다고 결심을 하고도 남아야 할 그런 존재가 선생님이 아니겠느냐. 그거 사실이에요, 거짓말이에요? 「사실입니다.」
그런 것이 사실이기 때문에 5대 성인, 무슨 뭐 잘났다는 대통령, 왕들이 교육받아 가지고 ‘레버런 문, 레버런 문!’ 하고, 하나님까지도 ‘레버런 문…!’ 하는 거예요. 무슨 사건이 생겼기에 레버런 문이 그렇게 문제가 돼 있어요?
하나님도 감동시키고, 사탄도 감동시키고, 영계의 모든 사람의 소원을 성취시키고, 지옥 간 사람들도 소원성취해서 다 해방할 수 있는 해방의 왕의 자리에 서 가지고, 보물세계의 보물섬을 다 맡겨 줄 수 있는 이런 내용도 다 갖추어 줄 수 있는 양반이기 때문에 관심에 관심에 관심을 가져라 하는 것이 상식적인 인식이 아니겠느냐 이거예요. 상식적이에요, 상식적.
못난 사람이건 잘난 사람이건 마찬가지인데, 잘난 사람은 특별히 더 관심을 가져야 되고, 역사적인 성인과 같이 더 잘났으면 더 더 하고 싶은 마음이 있지만, 할 수 없이 내려와 가지고 같은 입장에서 협조할 수 있는 평준 시대를 만든 것도 레버런 문이에요.
지옥과 천국의 담을 헐어 버려 가지고 같은 자리에 놔 둔 것입니다. 하나님도 못 하고, 사탄도 못 하고 바라보고, 영계에 간 사람들도 낙원에 가서 수천년 기다려 가지고 이런 참부모가 자기들을 해방해 줄 수 있는, 평면도상에 있어서 수직관계를 맞추어 가지고 해방할 수 있는 왕이 오기를 얼마나 고대했는데, 지금 왔다고 할 때 그 사람들이 영계에 앉아 있고 싶겠나, 땅에 뛰어 내려와 가지고 여러분들이 이러고 있는 것을 다 밀어 차 버려 가지고 앞장서서 달려가고 싶겠나?
여러분 자신들을 비교해 보라구요. 얼마나 몇백 배, 몇천 배 간절한 마음으로 우리를 차 버리고 앞장서고 싶겠어요? 활동할 수 있는 본이 돼야 할 형님의 자리요, 중심의 자리인데도 불구하고, 지상의 천국을 만들려고 했더니 만들려는 그 천국을 헐어 버렸어요.
믿으라고 선생님이 간절히 그랬는데도 믿지 않는다고 꽁무니를 젓고 사방으로 돌아다닌 패들 아니에요? 그거 백 퍼센트 믿고 왔어요, 믿으려고 왔어요? 믿으려고 왔다구요. 믿게 할 수 있게끔 하려면 여러분이 못 할 것을 할 수 있게끔 시켜 먹어야 돼요, 후려갈겨서라도. 그거 그런 거예요.
여기에서 한국 여자들이 골프의 챔피언들이 많이 됐지요? 남자 레버런 문이 미국 국민들을 기합을 줘 가지고 반대를 받더니, 반대를 받고도 죽지 않고 살아남더니 여자가 들고 나와 가지고 미국 남자들까지도, 미국 여자들까지도 골프에 제일이라고 하던, 자기 나라의 운동으로 개척해서 자랑하던 이 패들이 전부 다 한국 여자들한테 번번이 지지요? 기분 좋아요, 기분 나빠요?
기분 좋아요, 기분 나빠요? 이 미국 여자들! 왜 지는 거예요? 딴 생각을 하기 때문에 져요, 딴 생각. 딴 놀음을 하니 져요. 일심통일이 안 되는 거예요. 사지백체가 하나돼야 된다구요. 눈․코․입․귀․몸뚱이 자체가 사랑의 한 초점에 맞춰야 될 텐데 눈 따로 돈, 코 따로 냄새, 입 따로 지식, 정치 따로 머리, 전부 달라요. 오관이, 십관이 한 초점에 모인 것이 없어요.
그래, 초점이 어디예요? 어디에 모이려고 해요? 하나님의 심장이에요, 하나님의 심장. 하나님의 심장에 숨겨 있는 가슴속의 사랑의 비밀 창고 끄트머리, 요것을 쥐게 되면 그 창고 전부가 비밀 키에 왔다 갔다 하는 거라구요. 그럴 수 있는 그런 임을 점령하겠다는 생각을 누구 해 봤어요? 천년만년 내 뒤를 따르고 나를 찬양하지 않으면 축복을 허락할 수 없다 할 수 있는 그런 패권을 가진 양반, 하나님까지도 칭찬하고 사탄까지도 경배하고 자기의 모든 것을 바치겠다고, 빨리 드리려고 경쟁할 수 있는 무대가 벌어졌다는 사실을 생각해야 돼요.
미국이 아마 부자니까 ‘레버런 문이 암만 그래야 안 된다. 우리 권력, 우리의 무력, 정치 배경의 힘이 있으니 양보 안 하겠다.’ 그러다가는 망해요. 망한다구요. 죽어요, 죽어. 미국 정부가 와르르르 무너져 가지고 한 날에 폼페이 시 모양으로 화산에 덮여 버리는 그런 일이 생길지 모른다구요. 안심할 수 없어요.
여러분, 언제 죽을지 알아요? 기분 좋아서 선생님 말을 듣다가 저녁 먹고 앉았다가 가다 차 사고가 나 가지고 옥살박살 날아갈 수도 있지, 얼마든지. 하나님이 생각하게 되면 생각한 대로 날아갈 수도 있는 거라구요. 보호받을 수 있는 마음 자세를 온유겸손히 해 가지고 받아들여야 된다구요. 알겠나?「예.」
자기 나라는 어떻다고 비교하지 말고 여기 와서는, 로마면 로마 사람의 법을 따르라고 했으니 여기 뉴욕에 와서는 뉴욕의, 미국을 중심삼은 책임자의 소명 앞에 절대 일치가 돼야 되겠다구요. 이 길 앞에는 이견이 있을 수 없다는 것이 결론이에요.
또 그런 책임을 선생님이 맡겨야 되겠나, 안 맡겨야 되겠나? 선생님이 혼자 모든 것을 할 수 있어요? 없잖아요? 책임자를 만들어야 돼요. 그러니까 미국 책임자가 선생님이 아니에요. 그렇지 않아요? 선생님이 하늘땅의 책임자지, 미국 책임자가 아니에요. 안 그래요? 그래요, 안 그래요?
미국 책임자를 땅에 선정하지 않고는 명령 계통의 질서를 세울 수 없겠기 때문에 이 시간 그 질서를 세워 주는 것이 선생님이 이 일을 앞두고 해야 할, 여러분 앞에 타당한 결론이라고 보고 있어요. 그거 필요해요, 필요치 않아요? 필요한 사람, 손 들어 봐요. 손 들어 봐요. 정말 필요해요?「예스.」흑인도 좋고, 섬사람도 좋고, 어디 사람도 좋아요? 자기들이 원하는 사람을 원해요, 선생님이 배치하는 사람을 원해요?「유(You)!」유, 유! 사운드 이스 굿, 유, 유! (Sound is good, you, you.)
자, 그러면 내가 그런 특권을 여러분에게 부여하는 거예요. 민주주의식으로 여러분이 그래 주기를 원하니까 그 책임자를 결정하는 것이 좋겠나, 나쁘겠나? 결정한다구요. 하라우, 말라우?「예스.」그 책임자를 못생긴 한국 사람 양창식으로! (박수)
여기 뉴욕에 와 있는 모든 사람들을 앞으로 나라의 대표자로서 책임진 사람이 양창식이에요. 알겠나? 알겠나, 무슨 말인지?「예스.」미국에 와 가지고 미국의 모든 전부는 양창식보고…. 곤란한 문제를 문제시 않고, 쉬운 문제를 의논하고, 곤란한 일은 여러분이 책임지는 것이 책임을 지운, 모든 전체의 책임을 지운 사람들에 대한 예법이다! 알겠어요? 혼자 책임을 전부 다 져요? 2억7천만이 아니라 60억 인류 전체를 대신한 하늘땅이 바라보는 중심존재로 세웠으니, 그런 면에서는 종 중의 종이 되라 그 말이에요.
그러니까 여러분이 불쌍한 종의 자리를 부려먹는 것보다도 도와줄 수 있는 놀음을 해야만 그 종의 얼굴에 웃음이 끼고, 눈에 아름다운 아이섀도도 만들 수 있고, 입술에 베니(べに; 연지)도 칠해 줄 수 있고, 얼굴에 화장도 할 수 있는 미인 미남의 모습이 하늘땅에 나타날 수 있으니 여러분의 협조가 필요하다 이거예요. 알겠어요?「예.」
협조라고 해서 ‘아이고, 우리 고향 같으면 생일날에 생일 잔치를 해 줄 텐데 생일 잔치 해 주소. 양창식!’ 그래야 되겠나? 그래야 되겠나? 여러분이 내 생일이라고 양창식이 매일같이 생일 잔치에 참석해서 좋아할 수 있게끔…. 840명이 사흘에 한 사람씩, 세 사람씩, 두 사람 이상씩 생일 잔치를 할 것 아니에요? 그럴 수 있는 기쁨의 소식을 갖다 퍼 주면 여기 미국에 있는 대통령들 전부 다, 영계에 있는 미국 사람들이 좋아하겠어요, 나빠하겠어요? 한국 사람 대표, 미국 대표 양창식을 그렇게 도와준다고, 한국 사람을 도와주지 미국을 도와주지 않는다고 생각하겠나, 미국 사람을 대표해서 도와준다고 생각하겠나?
미국 사람을 책임졌으니, 어떤 나라도 개의치 않고 그 책임질 수 있는 내용을 갖추었기 때문에 책임졌으니, 싸움할 수 있는 전략적인 총사령관의 책임을 졌으니, 모든 것을 다 알 수 있기 때문에 책임자로 세웠으니 암만 미국 대통령이라도 자기가 지상에 있지 않는 한 그를 존경하고 절대복종해야 된다는 것을 알아요?「예.」미국의 대통령이 듣지 않더라도 듣게끔 만들어 줄 책임이 여러분들에게 있다구요. 왜 레버런 문이 한국 사람을 시키느냐? 보라구요. 레버런 문이 한국 사람이에요, 미국 사람이에요?「코리언!」코리언이라는 말은 고린내 나는 사람들이다 이거예요.
한국 사람이 어디 가든지 문제예요, 문제. 한국 사람이 가서 사는 동네가 편안한 데가 없어요. (웃음) 어디 가든지 그래요. 머리가 좋아요. 머리가 좋아요. 벌써 열 사람이 얘기하면 열 사람이 말한 게 무슨 얘기를 하는 줄 알아 가지고, 문 닫고 얘기하는데 문 열고 먼저 변소에 가는데 가 가지고, 벌써 열 사람이 얘기해서 결론하면 담을 쌓고 준비하고 ‘어서 나와라. 첫 방으로 냅다 갈겨서 잡아먹겠다.’ 이런 생각을 한다구요. 머리가 좋다구요.
조그만 나라가 5대 강국 사이에 끼여 가지고 7천년 역사를 지니고 있어요. 미국 역사가 2백 몇 년이에요? 2백 몇 년인가? 30년인가? 「227년입니다.」 2백 30년 가까이 되지요?
7천년 역사를 가진 조그만 나라지만 고추 알이에요. 중국이 있지, 소련이 있지, 일본이 있지, 미국이 있지. 5대 강국의 틈에서 이리 찢기고 저리 찢기고 했지만, 죽지 않고 살아남아 가지고 능란해요. 다섯 사람이 회의하면 벌써 결론지어 가지고 고개를 넘어가 가지고 목을 지키는 거예요. 미국 사람도 올 것이고, 중국 사람도 올 것이고, 일본 사람도 올 것이고, 소련 사람도 올 것이다 해서 지키고 있다가 ‘빵빵! 빵빵!’ 해 버린다구요.
한국 역사시대에 전쟁에 진 적이 없어요. 칭기즈칸이 세계를 제패했지만 한국한테 졌어요. 그 역사를 모르지요? 칭기즈칸이 진 역사가 한국에 와서 졌어요, 한국. 강화도에 왔다가 도망가 버리고 말았어요. 끈질긴 백성이에요.
그래, 한국 사람을 허투루 보지 말아요. 알겠나? 키가 크면 뭘 해? 뼈가 물렁물렁한 물렁뼈인데. 물렁뼈 알아요? 한국 사람은 곯고 쪼들리고 이래 가지고 뼈가 단단해요. 서양 여자들 뼈다귀를 절반으로 가를 수 있는 지독한 뭐가 있다구요.
그래, 레버런 문이 지독한 사람이지요? 34년 동안 미국이 그렇게 죽으라고 별의별, 시 아이 에이(CIA; 미국중앙정보국)가 못 살게 들추어 대는 걸 앉아 가지고 전부 다 굴복시켰어요.
2억7천만이 원고고, 피고는 한 사람 레버런 문, 문선명이었다구요. 누가 이겼어요? 미국 나라가 이겼나, 문선명이 이겼나?「아버님이 이기셨습니다.」레버런 문이 이겼다고 천하가 다 안다구요. 그래 가지고 큰소리 말라는 거예요.
지금 미국 대통령들이 ‘살려 주소.’ 이러고 있는데, 여러분이 큰소리 하면 미국 대통령, 조상들이 좋아하겠어요? 왕초 된 예수, 5대 성인, 하늘나라의 하나님이 레버런 문한테 문서로 결의문을 보낸 그 내용과 다르니 좋아할 것이 어디 있어요? 뻔하다구요. 좋아하지 않을 것을 뻔하게 알면서 지금까지 그렇게 때로는 미욱하게, 못나게, 미련한 사람같이 살지만 지혜롭게 산다 이거예요.
레버런 문이 지혜로운 사람이에요, 미욱한 사람이에요? 전쟁하고 있는데 토치카 맨 밑에 가서 앉아서 도 닦았어요. 뭐 죽겠으면 죽고 말겠으면 말고…. 이렇게 도 닦고 나서 보니까, 조용해서 나와 보니까 세상에 평화세계가 왔는데 평화의 깃발을 든 사람이 없어서 내가 깃발을 들어 주는 그것을 가지고 좋아하고, 내가 가는 길을 좋아해 가지고 전부 들어와 가지고 평화의 천국이 생겨날 수 있게끔 기다려 왔다는 거예요.
그래, 영계가 후원하고 하나님까지도, 성인 현철, 악당, 지옥에 간 사람들을 일시켜 가지고 기다리다가 때가 다 되어 봄철에 꽃이 피게 됐으니 씨를 갖다가 뿌리는 거예요, 씨. 무슨 씨? 사랑의 씨. 사랑의 씨가 없잖아요? 안 그래요? 사랑의 씨, 참사랑의 씨! 선생님 몸뚱이에 꽉 찬 것은 하나님의 참사랑의 씨예요. 참사랑의 씨를 보관한 창고와 마찬가지예요. 사랑의 씨의 창고다 이거예요. 휙! (휘파람을 부심)
그거 듣기에 좋아요, 나빠요?「좋습니다.」미치도록 사랑해도 손해 안 나는 거예요, 미치도록. 미쳐야 되고, 집을 팔아 버리고 자기 재산을 팔고 조업전을 팔아서라도 레버런 문을 중심삼고 봉양하고 받들면 손해가 안 나요.
나라 창건을 위한 용사들이 모였는데, 거기에 애국자 충신, 성웅 열사로 책정할 수 있는 그 마당에 장병이 돼 가지고 출전한 것만 해도 자랑인데, 거기에 챔피언 못 됐다고 괄시하지 말라구요. 출전한 것마저 나라의 자랑이라구요. 거기에 출전해 가지고 기록을 깨는 거예요. 여러분은 특기가 다 있지요, 특기? 얼굴이 다르니만큼 각각 특기가 다 있다구요.
여기는 이름이 뭐야? 네 이름이 뭐야? 나오미?「메리입니다.」메리? (웃음) 자, 마리 하게 되면 마리아, 예수의 어머니도 있고 별의별 마리가 많은데, 어드런 거야? (웃음) 기록을 깰 수 있는 마리가 되려면 예수의 어머니보다 나아야지. 예수의 어머니는 실패한 여인이에요.
내가 그런 말을 했다가 구교한테 반대받고, 또 예수가 실패했다고 해서 신교한테도 반대받았지만 말이에요. 요전에 십자가 떼라고 했더니 십자가 뗀다고 전부 다 야단이더만. 십자가를 떼고 이스라엘 나라의 왕으로서 즉위를 시켜 줘야 해요. 예수님이 이스라엘 왕으로 왔더랬는데 왕이 못 됐기 때문에, 세상이 요 꼴이 됐으니 왕의 즉위를 시켜 줘야 할 것이 통일교회 교인들의 책임이에요. 미국의 책임이에요.
제1이스라엘 나라가 없잖아요? 팔레스타인한테 반대받아 가지고 눈에는 눈, 이에는 이, 일대일로 한 사람을 죽이면 한 사람을 복수하는 그 전쟁이 끝날 것 같아요? 안 끝나요. 안 끝난다구요.
원수를 사랑하라는 예수의 사상, 원수를 위해서 자기 아들딸을 제물로 먼저 드리던 하나님의 사상, 아브라함의 사상이에요. 이삭을 제물 삼았지요? 아비로서 칼을 들어 가지고 제물로 드리려고 한 거예요. 하나님이 제물 실수한 것을 중심삼고 430년 동안 저주한 그 저주를 피할 수 없는 거예요. 그걸 했더라도 430년의 고역을 넘어가야 된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알겠나? 미국이 잘못했으면 잘못한 그 자체를 탕감복귀하지 않고는 해소될 수 없어요.
그래서 미국을 다스리기 위해서 양창식이 왔는데 쉽겠나, 어렵겠나? 양창식을 별의별 훈련을 다 시켰어요. 공산당 이론에 있어서 미국 사람 누구도 못 당해요. 선생님이 다 가르쳐 준 거예요. 서울대하고 한국에 있어서 공산당 패싸움을 하는 데에 맨 첫째로 꼽히는 고대 출신이에요.
서울대 (학사장) 출신 황선조하고 둘이 일어서 봐. 서울대 공산당, 고려대 공산당, 진짜 애국적인 애국자 공산당이 있는 것이 고려대이고, 이것은 가짜 공산당, 날라리들, 나발을 불고 북 치는 패들이고, 저기는 창을 가지고 배때기를 찌르는 패들이에요. 능란하기 때문에 책임자로 세웠어요.
공산당을 어떻게 막을 거예요? 여러분은 못 해요. 또 기독교, 망한 기독교의 신학박사예요. 10년 이상 공부했어요. 박사가 다 돼 있고, 뭐 장로교 감리교, 모든 신학을 다 공부했다구요. 백인들한테 질 수 있는 준비를 해서 갖다 배치하지 않았어요. 머리를 가지고 싸워 비교해 봐라 이거예요.
자기들끼리 회의해서 결정해 가지고 하면 맨 나중에 가서는 뜯어고쳐요. 이렇게 이렇게 하다 보니 양창식의 말을 잘 들었다 할 수 있는 것이 한두 가지가 아니기 때문에, 믿기 때문에 미국 사람도 좋아하지 않을 수 없다는 거예요. 그걸 알기 때문에 선생님도 미국 전체의 책임을 맡기지 않을 수 없느니라 하는 것을 깨닫지 못한 사람은 바보예요. 바보 천치는 죽어야 돼요.
그래, 일본에 바카와 시나나캬 나오라나이(馬鹿は死ななきゃなおらない; 바보는 죽지 않으면 안 고쳐진다). 일본 사람들 말이에요. 미치광이 사촌은 죽어야 된다, 죽지 않으면 죽여야 된다는 거예요. 무사도가 그래요.
그런데 일본 사람을 당할 수 있어요? 미국 사람들이 하게 된다면 ‘회의다. 선생님이 하라고 했는데 회의다.’ 회의하다가 세월 다 보내요. 일본 사람들에게 명령하게 되면 나가 싸우면서 되고 안 되는 것을 비교하는데, 싸우지도 않고 앉아 테이블에서 다 결정해 가지고 하다가는 3분지 1도 넘기지 않고 우리 할 책임은 이것밖에 없다, 그러다 다 망하는 거예요. 사탄이 밤낮 쉬지 않고 싸우고 있는데, 자기 시간 내 가지고 싸우는 패들이 이길 게 뭐예요? 생명을 내던져야 돼요.
그런 면에 있어서 미국 책임자로 세울 수 있었던 것은 그럴 수 있는 전통적 배포와 훈련 과정이 철옹성과 같은 함락될 수 없는 성의 배경을 가졌기 때문에 양창식을 세우고 있는 것을 고맙게 생각해야 된다! 아시겠어요?「예.」진짜 그렇다 하면 박수로 환영할지어다! (박수) 이래서 미국의 책임자를 결정했어요.
오늘날 7개국 대표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7개국이 뭐냐 하면, 영․미․불, 일․독․이의 6개국이 싸워 승리한 영․미․불 이상을 중심삼고 오시는 재림주를 모셔서 지상 천국화될 수 있는 것을 해야 할 텐데, 영․미․불이 책임 못 했기 때문에 요 모양 요 꼴이 되어 40년 동안에 2차대전에 승리했던 모든 전쟁 물자, 전쟁에 이겼던 모든 것을 다 잃어버렸어요.
40년 동안에 그랬어요. 왜? 누구 때문에? 레버런 문을 반대했기 때문에. 그걸 요즘에 알 거예요. 레버런 문을 반대해서 미국이, 아시아의 조그만 나라, 쓰레기통에 장미 한 송이 던져 버린 것과 마찬가지의 한국 나라가 뭐 그렇게 귀하냐고 레버런 문을 반대했기 때문에 미국, 자유세계가 이렇게 망했어요. 요즘에야 그 말이 실감나겠지요.
50년 전에, 58년 전에 레버런 문의 말대로 미국이 했으면 어떻게 됐겠나? 50년 전에 말한 대로 지금 다 됐어요. 이렇게 이렇게 된다고 말한 대로 됐어요. 세계가 컴퓨터 시대가 올 것이고, 그다음에 이메일 시대가 올 것이고, 앉아 가지고 세계가 회의해서 국경이 없이 어디든지 만국이 통할 수 있는 회합시대, 통합시대가 올 텐데 그때도 통일교회를 비밀로 감출 수 없다 이거예요.
여러분이 문제를 일으키라구요. 선의 문제를 일으키라는 것입니다. 전부 다 웹사이트, 인터넷의 기록은 통일교회의 활동하는 기록밖에 남을 것이 없어요. 세상은 전부 다 망하게 돼 있어요. 가정을 자랑할 것이 어디 있고, 정치가 자랑할 것이 무엇이 있어요? 전부 다 사기꾼들이에요. 어머니 아버지도 스텝마더(stepşmother; 계모) 스텝파더(stepşfather; 계부), 스텝 페어런츠 (stepşparents; 계부모)이고, 전부 다 도적놈들이에요. 아들딸들 피를 빨아먹고 사는 거예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런 세상을 그들이 좋다고, 프리 섹스, 호모, 레즈비언을 좋아하는 패가 하나님이 제일 미워하는 패인데, 하나님이 제일 미워하는 패들이 레버런 문을 반대하는 데 미국 국민이 동조했다가는 미국 국민이 따라서 망하는 거예요. 공범자 알아요, 공범? 연루자 알아요?
이스라엘 민족이 출동 명령을 내리게 될 때 책임을 해 가지고 알려 주지 않으면 알려주지 않은 사람이 공범자가 되고, 죽었으면 그 죽인 죄를 알려주지 않은 사람한테 책임 추궁을 해요. 연대적 책임을 추궁해야 된다구요. 알겠나?「예.」
미국 대통령이 간절히 원한 것을 알려 주기 위해서 소명 받은 군대가 못 하게 될 때는 군대가 벌을 받아야 되는 거예요. 그거 맞는 말이에요, 안 맞는 말이에요? 고지를 점령하라면 점령해야지. 대대장이라든가 사단장이라든가 사령관이라든가 명령이 있으면, 그 사령관 명령 일하에 그 목적지를 점령해야만 책임을 완수하는 거예요. 하지 못할 때는 미완성품으로서 낙인 찍혀 가지고 총살당해요. 망하면 전부 다 쓰러져야 된다구요. 알겠나?「예.」
미국 대통령이 레버런 문에게 미국을 살려 달라고 간절히 부탁하니 여러분을 내세우면 좋겠는데, 그 간절히 부탁할 수 있는 책임을 수행하는 데 있어서 한국 사람, 레버런 문의 소견에도 맞고, 말도 영어를 가지고 통할 수도 없고 그러니까 말도 통하고 그런 중간 매개체가 필요한 거예요. 그러니까 할 수 없이 불가피적으로 한국 사람을 세우지 않을 수 없어요. 알겠나?「예.」
또 여자들이 활동하는 데는 훈련을 선생님이 시키면…. 선생님이 학생 때 훈련 잘 시켜 놓은 남자 패들이 50대가 되어서 한국 대표, 세계 대표가 다 됐어요. 그다음에 여자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처녀 때, 소학교, 중고등학교, 대학교를 나와 50대 중년 된 일본 여자들이 일선에 있어서 전쟁 명수들이 다 됐다구요. 미국은 전쟁에 나가더라도 햇내기들이고 전부 다 그러니 전쟁에 익숙한 일본 여자들을 못 따라가요. 미국의 메리가 얼마나 유명해도 못 따라간다구. 그거 인정해? 인정 안 할 수 없어요. 뛰어 보라구요.
그러니 할 수 없이 일본 여자들을 내세워서 미국 여자들을 문을 열고 끌어내 가지고 앞장세워 소대장이 되게 해 가지고 훈련시켜서 중대장 대대장을 만들게 되면 미국 자체가 일본 나라보다도 낫다 할 수 있는 거예요. 그 자리까지 끌어다 주는, 미국을 위해서 일하는 미국 사람보다 나은 사람으로서 환영해 들여야 돼요. 모셔들여야 된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알겠나? 알겠나, 모르겠나?「알겠습니다.」
그래서 7개국 대표가 누구냐? 영․미․불, 일․독․이의 대표가 되어야 할 것이 누구냐? 한국에 오시는 재림주를 모셔 가지고 천국을 건설하려고 하던 거라구요. 40대면 선생님이 지상천국을 만들어 가지고 세계 유엔 국가를 통치할 수 있는 기반을 하늘땅에 만들려고 했었는데 84세가 웬 말이야?
유대인이 반대하고, 기독교가 반대하고, 모슬렘이, 종교권이 반대하고, 정치권이 반대하니 이 놀음을 한 거 아니에요? 그것을 하기 위해서 예루살렘 선언을 시키고…. 양창식도 예루살렘 선언을 할 때 ‘아이고, 아이고! 선생님, 싫습니다.’ 했어요. 싫더라도 해야 돼, 이놈의 자식! 이리 핑계를 대고 저리 핑계를 대 가지고…. 미국 애들에게 명령하면 다 도망갈 텐데 그래도 양창식은 여기에 남아 있어서 싫더라도 선생님이 기합을 주니까 하라면 해요. 해 보니까 되거든요.
안 하겠다고 하는 일도 안 했다가는 큰일날 텐데 하기 때문에 돼요. 예루살렘 선언을 했어요. 십자가를 떼어 버리는 놀음을 하고 있다구요. 그거 잘했어요, 못했어요? 그것이 사실이에요, 사실! 사실은 사실대로 밝혀야지. 역사에 오점을 남긴 사실을 밝혀야 돼요. 여기 케네디 대통령의 암살, 로버트 케네디의 암살, 흑인 킹 목사의 암살 등 미지의 사실들을 밝혀야 돼요. 내가 밝혀낼 거라구요.
케네디 대통령 암살한 것을 영계에서 면회해 가지고 어떻게 된 것인지 기록을 남기면 그거 밝혀지겠나, 안 밝혀지겠나? 문제가, 미국이 뒤집어지고 시 아이 에이(CIA)가 뒤집어질 수 있는 그런 일을 할 수 있는 사람이라구요. 할 수 있다고 봐요, 못 할 수 있다고 봐요?「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보고 ‘아이고, 하나님, 레버런 문 지지 성명을 해 주소.’ 이런 기도도 안 해요. 돈이 없다고 해도 돈 달라는 기도 안 해요. 내가 하지. 하나님이 못 하는 걸 내가 한다 이거예요. 끝까지 하늘나라까지 전부 다 뒤집어 놨는데도 하나님이 모른다고 할 수 있어요? 절반을 넘어서기 전에 안다고 하지 않으면 하나님도 곤란하지. 주인 행차를 못 하는 거예요.
마찬가지예요. 미국도 그래요. 망하기 전에 행차해서 돌려놔 줘야지, 안 하면 안 돼요. 돌려놓기 위한 모든…. 영․미․불, 일․독․이가 원수시해 가지고 유엔이 지금 그렇잖아요? 더블유(W) 부시가 독자적으로 유엔을 통해 가지고…. 독일, 불란서, 이태리는 유엔의 결의를 통해 가지고 부시를 몰아내려고 하잖아요? 민주당까지도, 흑인들까지 해 가지고. 그러다가 대통령에 떨어질지 모르는데, 내 말만 들으면 틀림없이 떨어지지 않아요.
내 말만 듣는 날에는 떨어지지 않아요. 떨어지지 않는 방법을 내가 알아요. 레버런 문을 죽이려고 하던 시 아이 에이(CIA; 미국중앙정보국), 케이 지 비(KGB; 소련국가보안위원회)하고 미국 대통령 부시하고 고르바초프가 둘이 해서 싸움패가 된 것을 내가 친구로 만들어 가지고 키로프 발레 아카데미를 만든 거예요. 고르바초프가 조지 부시하고 편지도 해 가지고 만들게 됐는데, 내가 중재를 해서 만들었다구요. 그거 다 모르지요?
미국이 그 자리를 못 잡으면 종이 돼요, 종. 예술 문화가 없어요. 다 빼앗기게 돼 있다구요. 유니버설 발레 팀도 만들어 가지고 키로프를 중심삼아 가지고, 여기에 학교 만들려고 공화당을 통해 가지고 지원하더라도 자기들 쓸 비용 3분지 2를 댈 텐데 3분지 1을 대 가지고 이런 세계적 발레 학교를 만들자고 그래도 귓등으로 들어요. 자기 나라를 출세시켜 주고 자기 문화를 살려 주려고 하는데 말이에요.
기독교문화가 뭐예요? 발레 문화 아니에요? 통일교회 레버런 문이, 동양 사람이 발레의 챔피언이 돼 버렸어요. 동양 무용계도 왕이 없어요. 유니버설 발레 팀이 유명해졌고, 리틀엔젤스가 유명한 거예요.
또 운동도 그래요. 사커 팀의 왕초예요. 예술 분야의 모든 것이 그래요. 앞으로 전쟁이 없어지면 최후에는 운동하고 예술 분야만 남아요. 이것을 세계적 첨단에 올려놓지 못하면 세계를 리드 못 해요. 그 준비를 다 해놨어요. 학교도 브리지포트 망할 학교를 이제는 완전히…. 닐, 왔나?「오늘 못 올 겁니다. 동원됐습니다.」동원됐어?「예.」
브리지포트도 망할 것을 이제는 다 궤도에 올려놓아 가지고 코네티컷, 동부 지역에 있어서 명문 학교가 돼 가요. 지금도 거기에서 애국자를 길러내고, 웨스트 포인트가 문제 아니에요. 웨스트 포인트보다 더 훌륭하게 만들 거예요. 웨스트 포인트가 유명해야 되겠나, 해가 떠 올라오는 이스트 포인트가 유명해야 되겠나?「이스트 포인트입니다.」그 말이 좋지, 이스트 포인트! 이스트 포인트를 만들려고 하는 레버런 문이에요. 왜? 그래야 미국이 살아나요. 웨스트 포인트를 자랑하지 말라는 거예요.
웨스트 포인트를 내가 잘 알아요. 옛날에 내가 방문하니까 레버런 문이 왔다고 총장, 부총장이 나와 가지고 세밀히 안내하면서…. 그들이 아이젠하워 대통령의 졸개들이에요. 아이젠하워 대통령도 레버런 문이 왔다 갔다면서 관심을 가지고 몰라보면 안 된다고 그런 진언을 했다는 말을 하면서 나를 잘 안내하더라구요. 군인들이 다 깨었어요. 그런 것 다 처음 듣지요?「예.」
레이건을 대통령 누가 만들었어요? 레버런 문이 만든 것 알아요? 카터, 카터 대통령을 컷 어웨이(cut away; 베어 버리다) 한 사람이 레버런 문이에요. *카터라는 말이 컷 어웨이라는 뜻이에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4년 동안 이래 가지고 25개국 대사관을 통해서 ‘통일교회 멸망시켜라.’ 하고 편지 암만 해도 안 돼요. 감옥 몇 사람이 갔다가 다 나왔어요. 나쁜 일을 한 사람이 없다구요.
선교사를 잡아서 조사해 보니까 미국 정부가 나쁘니까 빨간 줄을 해서 전부 다 없애게 하려던 것을 그냥 놔주고, 나중에는 선물까지 부쳐 줘 가지고 집까지 사 주는 그런 나라도 있었다구요. 알겠어요? 왜? 죄를 지었으니까.
그런데 미국 자체 내의 카터 행정부를 대해서 4년 동안 매일같이 그놈의 카터 대통령 모가지를 쳐 버리라고 싸운 사람은 나밖에 없어요. 지금도 그렇잖아요? 공화당이 지금 싸우는데 누가 공화당 앞에 나서 가지고 이래라 저래라 해요? 안 들으면 손해가 많아요. 안 들으면 내가 반대를 할 거예요.
레이건 대통령을 내가 대통령 만들었고, 부시 대통령도 17퍼센트 떨어진 것을 34퍼센트 승리하게 한 사람도 나예요. 물어보라구요, 조지 부시한테. 그런 무엇이 있다구요, 레버런 문이. 알겠어요?
지금 더블유 부시 대통령도 그래요. 통일교회가 눈감고 이랬다가는 문제가 커요. 내 말을 들어야 된다구요. 내 말을 듣지 않으면 망해요. 망한다구요. 두고 보라구요, 망하나 안 망하나. 우리 통일교회 간부들은 다 알고 있어요. 선생님이 말한 대로 되나 안 되나 두고 보라구요. 양창식도 알고 있어, 믿고 있어?「믿습니다.」응?「믿습니다!」믿는 것이 아니고 알아야 돼, 이 녀석아!「예.」믿어 가지고 어떻게 하나? 알아야 돼요. 틀림없이 알고 가야 된다구요. 믿는 것은 아는 것과 달라요.
믿는다는 얘기를 언제든지 그렇게 하고 있어. 믿어, 알아?「알겠습니다.」가르쳐 주니까 이제…. 비위가 좋아요. 비위도 좋아야지. 신경질 내면 못 해먹어, 비위가 약한 사람은. 레버런 문같이 신경질 사람이 어디 있어? 한마디만 하면 밤잠을 못 자고 몇 년을 복수하는 사람이지요. (웃음) 이래 가지고 하나님한테 배웠기 때문에 그저 늘어질 때는, 끊어지면 또 시작하려고 한다는 거예요.
끊어지는 것도 끊어지기 전에 그대로 더 많이 늘어나라고 훈련하면 그거 되는 거예요. 통일교회 교인들이 얼마나 질겨요? 곽정환이 뭐 43년? 47년?「46년입니다.」 46년이나 47년이면 쉬어도 되겠구만. 이제 그만 보따리 싸 가지고 나하고 작별인사를 하지.「더 따라가야 됩니다.」그래, 몇 년이나?「영원히….」그래, 영원히 따라가야 돼.
저나라에 가서도 나한테 교육받아야지, 저나라를 다스릴 때 어떻게 다스릴 거야? 저나라의 비밀 창고까지 내가 아니까 그 비밀 창고를 아는 사람한테 지도를 받아야 해먹지, 그렇지 않으면 해먹을 수 없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구. 선생님 대우 잘 하라구. 선생님을 함부로 믿었어, 안 믿었어? 얼굴을 그저 이러고…. (얼굴 표정을 지어 보이시며), 근본이 반대예요. 훈독회 하자니까 이러고, 뉴 유엔, 아벨유엔을 만들자니까 이래요. (웃음)
그 유교 사상이 틀린 것이 그거라구요. 공자를 믿고 뭘 못 해요. 그건 인격적 신을 몰라요. ‘원형이정(元亨利貞)은 천도지상(天道之常)이요, 인의예지(仁義禮智)는 인성지강(人性之綱)이라.’ 했는데, 하나님, 인격적 신을 몰라요. 뭐라고 말했어? 누가 뭐라고 쑹얼거렸어? 공자도 저렇게 하나님을 몰라요. 인격적 신을 몰라요.
불교는 법이에요, 법. 회회교는 7세기에 출발했기 때문에, 유교 정신, 불교 정신, 기독교 정신을 따다가 적당히 갖다 편성해서 만든 것이 회회교예요. 자기들이 제일이라고 생각하지요? 그거 다 그렇게 된 거예요.
다 보게 되면 선생님한테 배워야 돼요. 35년 이상 초종교 운동을 한 사람은 나밖에 없잖아요? 나밖에 없어요. 5대 종단을 규합해 가지고…. 돈을 얼마나 썼게? 우리 통일교회에 쓰는 것보다 몇 십배를 썼어요. 미국이 이렇게 몇백 배를, 아프리카와 남미를 살리고 아시아를 살리기 위해서 자기 나라보다 더 쓰면 미국은 망하지 않아요. 레버런 문은 망하지 않는다구요. 그런 사상을 가지면 안 망해요. 알겠어요? 「예.」
양창식으로 결정해요. 이번에 7개국에서 온 대표를 누가 책임지느냐 하면 한국의 황선조!「예.」7개국 대표 전체 840명은 황선조한테 문의해야 돼요. 알겠나?「예.」뭐 불란서 사람, 일본 사람, 독일 사람 하더라도 안 되면 기합을 주라구.「알겠습니다.」(웃음) 선생님 대신! 선생님은 대통령 해먹던 사람들도 모아 가지고 욕도 잘 하는 선생님인데 뭐, 보통 욕하는 것은 문제없지. 선생님 대신 욕도 할 줄 알고, 기합도 주면서 이래 가지고 승리할 수 있게끔 만드는 것이 임자 책임이야. 알겠어?「예.」무슨 짓을 하든지 승리하게끔 만들어야 미국이 살아요.
레즈비언을 쫓아 버리든, 호모를 쫓아 버리든, 프리 섹스 패를 쫓아 버리든, 이래 가지고 미국을 살릴 수 있는 길을 가야 돼요. 이번에 오는 사람들이 미국을 살려야 돼요. 미국이 망하게 된 것이 7개국이 하나 안 돼 가지고 이렇게 됐어요. 공동 책임이 있으니 그 책임 소행에 선각자가 돼서 지도 체제를 잘 만들어 가지고 승리의 결과를 7개국의 결과로서 미국 나라가 형제지 나라를 만들면 세계는 통일된다구요. 알겠나?「예.」
7개국 대표 되는 사람, 손 들어 봐요. 7개국의 대표 이름을 가지고 온 사람들, 손 들어 봐요. 전부 다 든 건 뭐야, 이거? 한국! 한국 일어서 봐요. 120명이 못 되누만.「122명 왔습니다.」(박수) 한국 사람들이 7개국 대표가 될 수 없어요. 한국 손 들라니까 손 몇 명이 안 들더니 일어서라니까 몇 배가 돼. 그래 가지고 안 되겠다구요. 알겠나? 손 들라면 손 들어야 되고, 다 이래야 된다구요. 알겠어요?「예.」
명령 일하에 순종이에요, 복종이에요?「복종입니다.」왜 복종해야 돼요? 타락한 인간이 복종하면 하나님은 무한히 투입하는 거예요.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 뒤에는 뭐냐 하면, 하나님이 무한히 투입한다는 거예요. 타락한 인간이니까 복종하지 않고는 재창조가 안 돼요. 자기 컨셉이 있어 가지고는 안 된다구요.
미국 사람이면 미국 사람 컨셉을 가지고 될 게 뭐야? 재창조가 안 돼요. 절대복종이에요. 순종은 그 자체를 가지고도 따라가면 되지만 말이에요, 복종은 전부 부정하는 거예요. 오관 육관 전부 다 반대되더라도 부정해야 돼요. 그렇게만 되면 하나님은 투입하고, 영원히 투입하자는 거예요. 복종하지 않으면 투입 안 되기 때문에 발전이 안 돼요. 그것을 알아야 돼요.
최고의 이상상대권을 만들기 위해서는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인데, 타락한 인간은 복종이고, 하나님은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거예요. 재창조라구요. 복종하는 사람은 하나님이 딱 직단거리에서 책임지겠다는 거예요. 그런 것도 전부 다 교육하려고 해도 교육할 시간이 없다구요. 이 사람들은 다 아니까 이제 교육을 받고 실천해야 되겠다구요. 알겠나? 왜 앉아?
일본! 일본! 일본, 일어서! (박수) 내가 보고를 받았는데, 오후에 50명이 오면 다 온다고 하더니….「오늘 다 옵니다.」글쎄 오늘 저녁에 말이야. 오후에 온다는 말을 들었는데, 아 지금도 점심때도 안 됐는데 120명이 넘겠는데? 「지금 여기에 60명 있습니다.」 동원된 사람은 60명인데, 선교사들 일어나라고 그랬나? 훈련이 안 돼 있구만. 같이 하는 데는 내가 지시를 해야…. 선교사가 선교사 일을 해야지.「동원된 사람은 60명입니다.」그래! 동원된 사람이 아니고 선교사로서 선 사람은 앉아요.
*60명! 알겠어요? 여러분의 책임자는 황 회장이라구요.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황선조, 해 봐요. 에리카와도 아니고, 유정옥도 아니에요. 그건 손님으로 지나가는데, 진짜 이 싸움판의 소대장, 연대장 책임자는 황선조라구요. 알겠어요?「예.」미남자라고 해 가지고 프로포즈하면 곤란해요. 알겠나? 안 통해요. 안 통한다구요. (웃음) 통하지 않아요. 안 통해요. 그런 생각을 하지 말라구요. 통할 것 같으면 내가 한국 책임자로 안 세웠어요. 알겠나?「예.」
이 솔솔이 패들, 어디 가더라도 간에 붙어 가지고 쏭알쏭알 해 가지고 어디 패당을 만들기 좋아하는 일본 여자들 말이에요, 그래 가지고 황선조를 잡아먹지 말라구요. 알겠나? 「예.」 황선조에게 잡혀먹겠다고 언제든지 굴복할 수 있는 자세를 가져야지, 컨트롤하려는 자세를 가지면 안 되겠다구요. 알겠나, 모르겠나? 「알겠습니다.」
*너는 일본 사람이야, 한국 사람이야? 「일본 사람입니다.」 일본 사람이라서 한국말을 모르니까 선생님도 부정할 수 있도록 훈련되어 있기 때문에 믿을 수 없는 부분이 많다는 것을 잊어버리면 안 돼. 알겠어? 「하이.」 기분이 나쁘다고 ‘하이.’ 해? (웃음) 그럴 때 큰소리로 분명하게 ‘하이!’하고 대답해야지! 알겠어?「하이!」음!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웃음) 자, 앉아요.
그다음에 미국 여자들, 선발된 미국 여자들 일어서 봐요.「발런티어 일어나 주세요.」(박수) 유 에스 에이 발런티어(USA volunteer)야, 셀렉티드 우먼(selected woman)이야? 발런티어는 자원한 사람 아니야? 셀렉티드는 책정한 사람이고.「예.」임자네들이 발런티어 멤버라고 그러지 않았어? 확실하지 않잖아?「확실합니다, 아버님.」
아메리칸 리더라도 보통 리더야, 선택한 리더를 말하는 거야? 구별을 해야지. 파송된 군대인데 일선하고 다르잖아?「스페셜 태스크 포스 (special task force)라고 합니다. 특별 군대입니다.」특별 태스크 포스라면 소속이 어디야?「각 주로 돼 있는데 미국….」황선조가 이 사람들에게 이래라 저래라 못 한다구. 황선조 부하가 된다구.「예. 좋습니다, 아버님.」좋습니다? 이래라 저래라 못 한다구. 아메리칸 리더가 있는데 서라 마라, 어디 그럴 수 있나?「현장의 스테이트 리더, 또 시티 리더….」그거 확실히 해야 돼. 알겠나?「예.」일선에 나갈 120명을 딱 정해 가지고 끝날 때는 그 간판을 가지고 달려야 돼. 군대 훈련을 해야 되겠다구.「알겠습니다.」그거 정하라구. 알겠나?「예.」명단 전부 다 해 가지고 매일같이 미국 책임자들이 출석하고, 이래야 되겠다구. 자, 앉으라구요.
그다음에는 영국! (박수) 여러분 책임자가 누구냐 하면 황선조예요, 황선조. 알겠어요? 미국에 올 때 데려온 사람이 누구야? 데려온 사람이 누구야? 「유럽 전체를 대표해서 하시모토….」 아, 하시모토! *유럽 전체의 책임자는 네가 아니라 황선조라구! 알겠어 「예.」 너도 명령에 복종하면서 휘하의 사람들을 인도해야 되는 입장이라는 것을 잊어버리면 안 된다구! 지금 선생님이 분명하게 지시한다구! 알겠어? 「알겠습니다.」 어려운 문제는 선생님한테 오지 말고 황선조와 의논하면 선생님한테 자동적으로 보고되니까 걱정하지 말고 명령에 따라서 절대적으로 하나되어 가지고 활동하기를 바란다구. 알겠어? 「하이.」 알겠다고 하니까 앉아도 좋다구요.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그다음에는 어디야?「불란서입니다.」불란서! 이야! (박수) 불란서 연합군, 불란서가 2차대전 때에는 한 나라의 군대와 마찬가지로 움직였었는데, 지금은 원수가 돼 가지고 그러면 안 된다구요. 2차대전 때에 싸우던 그 패들이 하나되기 위해서 모였으니만큼 불란서 사람이라 고 깔끔하게 ‘아이고, 미국에 왔는데, 미국 더블유 부시 대통령을 반대 하니까 미국 싫다.’ 하지 말고, 미국 대통령을 중심삼고 세계를 지도하기 위한 명령을 받고 레버런 문이 지시하고 이런 조직을 했으니까, 현재의 7개국 대표가 황선조 말을 절대 신임하고 따라가야 된다 하는 것이 선생님의 훈시예요. 알겠어요?
*2차대전 때 영국과 미국 그리고 프랑스가 하나되어 가지고 승리했다구요. 2차대전 때 그러한 결과는 재림주를 맞기 위한 것이었습니다. 당시에 영국은 해와국가, 미국은 아벨국가, 그리고 프랑스는 천사장국가였어요. 그 연합국과 싸웠던 추축국은 일본과 독일 그리고 이태리였습니다. 그 가운데 해와국가는 일본이었고 장자국가는 독일이었기 때문에 기독교인들을 학살한 거예요. 이태리도 마찬가지였습니다.
이제 그 나라들이 한국을 중심삼고 하나되어 가지고 평화세계의 기반을 닦기 위해서 싸워야 돼요. 그렇게 싸우는 곳이 뉴욕입니다. 어떤 어려움이 있더라도 승리의 전통을 세우지 않으면 안 돼요. 그러한 전통을 세우는 것이 지금부터 여러분이 활동하는 목적이라구요. 새로운 왕국의 전통을 세우는 것이 이번에 모인 멤버들의 사명이라는 것입니다. 어떤 어려움이 있더라도 극복하고 승리해야 됩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렇게 알고 열심히 해야 되겠다구요. 알겠나? 여러분의 리더는 황선조예요. 다들 처음 보지요?「예.」그 뒤는 일본 여자들, 아시아 사람들이 다 섞여 있네.「2세들이고 그렇습니다.」아, 2세들이구나! 2세들 이야 뭐 말하면 다 잘 듣겠지. 그러니 잘 하라구요. 불란서가 마사거리라구요. 알겠나? 불란서!「예.」
그다음에 독일! (박수) 독일 사람은 많지 않구만. 남자가 몇 사람밖에 안 되네. 여자들, 진짜 독일 사람 손 들어 보라구요.「아직도 150명이 덜 왔습니다.」아직도 150명이 덜 왔다니까…. 그래, 열심히 해 가지고 *여러분의 리더가 황선조라는 것을 잊지 말라구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렇게 알고 열심히 해야 되겠다구요. 앉으라구요.
그다음에 이태리!「유럽의 다른 나라도 합해서 왔습니다.」그래, 그래! (박수) 따로 따로 많은 나라 사람들이 말이에요, 자기 멋대로 마음대로 하면 안 된다구요. 단결해 가지고 120명이 한 팀이 돼 가지고 황선조를 절대 한국 사람이라고 더 믿을 수 있는 여러분이 돼야 되겠다구요. 알겠나?
그리고 반을 만드는 데는 반드시 한국 사람, 일본 사람, 미국 사람, 이렇게 반드시 세 사람을 중심삼고 편을 만들어야 돼요. 그래서 7개국이 하나돼야 돼요. 한 사람의 책임자 휘하에 집어넣은 것은 뭐냐? 지그재그로 했다가는 큰일나요. 불란서 마음대로, 이태리 마음대로, 독일 마음대로, 영국 마음대로, 미국 마음대로, 한국 마음대로 하면 안 된다구요.
한국을 위해서 가인 아벨을 중심삼아 가지고 해와국가가 책임 못 해 가지고 실패를 가져왔으니 탕감복귀 원칙에 의해서 이제 하나돼서, 미국이 메시아를 반대했던 것을 탕감복귀해 가지고, 제1, 제2, 제3이스라엘권을 중심삼은 유엔 해방과 제4차 이스라엘국을 선포할 수 있게끔 천일국 내적 앞에 외적인 기반까지 하나 만들어야 가인 아벨 통일세계가 되어 하나님이 주관할 수 있는 세계가 된다는 것이 원리관이에요.
그것을 위해서 선생님이 지시하고 명령하는 것이 그 원리원칙에 일치됐으니만큼, 그것을 믿고 절대신앙하는 가운데서 절대 행동해 가지고 절대 승리적 성과를 가져와야만 된다는 것이 이번에 이렇게 모인 여러분의 소행이요, 책임인 것을 잊지 말지어다! 아멘!「아멘!」자, 박수! (박수)
그러면 이 전체의 책임자가 황선조인데, 선생님을 대신해서 총사령관 책임을 누가 맡느냐 하면 곽정환! 곽정환을 전체 책임자로 하는 거예요. (박수)
미국 식구는 50개 주 어디에 있든지 명령을 내려 동원하면 당장에 즉각 이행해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황선조! 양창식!「예.」50개 주의 통일교회 식구로서 축복받은 가정은 언제든지 곽정환이 지령만 내리면 즉각 군대 소명과 같이 발동해서 출동해야 된다는 사실을 지시한다구. 알겠어?「예.」
그건 자기도 물론이고, 여기 미국 식구들 누구든지 불러 가지고 이것 하라 하면 상부에 전화 한 통을 해 가지고 1주일이라도, 2주일이라도 잡아다가 쓸 수 있다 그 말이에요. 그렇지 않으면 이 전체 활동의 균형을 취할 수 없다구요. 혼자 가지고 할 수 있나?
여기에 온 사람들 가운데서 인맥을 다시 선출해서 짤 텐데, 중요 본부의 인맥을 형성하는 데서는 특별 선생님의 지시하에서 선출하지 않더라도 곽 서방이 선출한 것을 선생님이 선출한 대신 지방에 있는 교회 책임자, 전세계 지도자들도 그것을 환영함으로 말미암아 유종의 미를 거두어 승리할 수 있을 것이다 하는 것이 예측하는 관이니만큼, 그렇게 따라주기를 환영하는 사람은 박수로 환영하라구요. (박수)
그러면 내가 곽정환한테 지시하지 않고…. 양창식, 여기 와 앉으라구. 곽 서방을 어젯밤에도 불러다가 기합을 주면서 이렇게 이렇게 하라고 세밀히 전부 다 말했으니, 그걸 하려면 얼마동안 지시한 내용을 전부 다 할 시간이 없으니까 그건 모여서 개별적인 회합을 할 때 얘기할 테니 그 얘기를 한 번 하는 것이 몇십 번 하는 것보다 더 귀중하게 믿고 따라가야 될 것을 권고한다구요. 알겠어요?「예.」
여기 곽 서방도 믿지 못하고 의심하고 다 그랬다구요. 그러지 말고 이제는 그런 과정을 다 지나 가지고 안정해서, 절대 아벨유엔이 필요하다는 것도 생각할 수 있고, 우리가 이 싸움은 죽더라도 하지 않으면 안 되겠다 할 수 있는 결의를 다 하고 있으니만큼, 결의된 총사령관의 명령에 일치돼서 일하면 승리할 수 있는 거리가 가까워질 수 있겠기 때문에, 필연적으로 선생님은 그렇게 하라고 지시하니만큼 여러분도 거기 응해 주기를 바란다구요. 거기에 응하겠다고 답변하는 사람은 박수로 환영하라구요. (박수)
내가 해야 할 걸 지시하고, 이제 제일 많이 필요한 것이 뭐냐 하면, 브로셔(brochure; 팜플렛)가 많이 필요해요. 뉴욕의 4개 가두마다 전부 다 우리 사람이 지키게 돼 있어요. 누구누구 반드시 일일보고를 해 가지고 통계의 상황, 전쟁 상황을 중심삼고 어디에서 사고가 났으면 무슨 사고가 생겼고, 무슨 반대가 있었는지 세밀히 보고해야 돼요. 본부에서 새로운 대책을 취해 전술적 면, 전략적 면을 갱신해야 할 때는 갱신하게끔 보고를 더디 하지 말고 세밀히 해야 되겠다구요. 알겠나? 「예.」생활 보고를 해야 돼요.
그다음에 여러분이 기록을 남겨야 돼요. 나는 아무 부처 소대장이면 소대장, 무슨 책임자인데, 이런 지시를 받고 이런 일을 하는데 무슨 일을 자기 단체에서 했고, 이 일을 수행하는데 잘했다는 그런 기록들을 해서, 자기 부처에, 해당 말단 부처로부터 중간 부처, 조직권 내가 전부 다 알 수 있게 통계적인 기록을 연합시켜 가지고 방향을 제시할 수 있게끔 해 나가야 된다구요. 알겠나?「예.」그래야 전체 승리의 전선권을 만들 수 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세부적인 모든 것을 보고 받아 가지고 통계적 결과에 의해서 내일보다도 모레, 모레보다도 또 글피 좋을 수 있게끔 계획을 본부에서 연구개발하면서 전진해야만 승리의 천국이 찾아올 것이다! 아멘!「아멘!」박수로 환영하라구요. (박수)
그리고 뉴욕은 복잡한 거리이니만큼 몸이 고달프든가 하면, 혼자 뭐 아프다고 숨기지 말고 정상적인 보고를 해 가지고 의사의 진찰을 받으면서 보호를 받을 수 있는 체제를 만들어야 되겠다구요. 뉴요커에 그런 부서도 만들고, 간호원도 있어야 되고, 거짓말로 땡땡이 부리는 녀석도 있으면 기합도 주고 다 그래야 되겠다구요. 건강과 환경에 숙달 할 수 있게끔 활동하는 내용도 가르쳐 주고 다 해야 되겠다구요. 알겠나?「예.」
통일교회 패들은 뭐 지금까지 활동한 경력이 있기 때문에 잘할 거라구요. 그러면서 제일 문제가 뭐냐? 영계의 결의문을 미국에 있는, 뉴욕에 있는 시민은 한 사람도 들어 보지 않은 사람이 없다 할 수 있게끔 만드는 것이 이번 우리의 책임이에요. 어떻게 하든지 이걸 공중화시켜야 돼요. 공적화 켜야 된다구요.
그거 못 하게 되면 앞으로 통일교회 가는 길이 막혀요. 이것만 인정하는 날에는 유엔도, 미국 정부도, 각 나라의 군사, 모든 정치, 군대, 의사, 학교 완전히 통솔할 수 있는 거예요. 영계의 결의문을 중심삼고 그 주류 사상이 연결돼 있으니, 지상도 상대적 사상권을 어떻게 만드느냐 하는 것이 통일교회 사람들의 천명에 의한 의무라는 것을 알아야 돼요. 알겠나?
딴 데 전도하지 못해요. 그 책 가져오라구, 책. 이번 기념 책 출판한 것! 오늘 결의문 낭독하는 내용이 대개 다 들어 있는 거예요. 이것을 어디든지 읽어 가지고, 이 책을 많이 뿌리기 때문에 가두에서 사람들이 블루 컬러(blue colour; 파란색) 책 여기 있는 이러이러한 내용을 묻게 된다면, 가두에서 묻게 된다면 답변해야 할 책임이 있어요. 아시겠어요?
이 책의 내용이 기록된 것이 미국과 전세계의 지도자층에도 갈 것이고, 뉴욕 내나 워싱턴까지는 이 책이 단체, 회사에 안 들어가는 곳이 없을 거라구요.
그러니까 그것을 관심을 갖고 읽은 사람들은 물어보는 데는 통일교회의 가두에 나온 여러분 840명, 7개국 대표한테 물어볼 거라구요. 문화 수준에 있어서 세계 첨단에 있고 교육 기준도 상 이상에 다 있으니 만큼 그런 사람들이 모였으니 이것을 똘똘 외워 가지고 답변할 수 있는 내용을 준비 안 했다가는 망신당한다구요.
읽은 데가 있으면 감동한 부분이 책에 있으면, 어느 페이지의 감동해서 읽은 것을 딱 지적해서 거기서 설득하는 거예요. 이렇게 대통령이 이런 말을 했는데, 미국이 해야 할 책임을 못 했기 때문에…. 불란서 사람들한테는 미국이 책임 못 한 것을 얘기해야 돼요. 그래야 불란서 사람이 기분 좋을 것 아니에요? 독일 사람도 ‘아이고, 미국이 책임 못 했기 때문에 미국 대통령도 이래 가지고 독일 사람보다 부끄러우니까 그런다.’ 해 가지고 기분을 맞추어줄 줄도 알아야 된다구요.
그런 것이 외교라구요. 미욱스럽게 ‘아이고, 내가 옳다.’ 하는 것이 아니라, 그 사람들 말을 180도 많이 듣고 이의를 다는 것은 자기 자유 책임이에요. 말을 몇 분 딱 시간을 10분이면 10분 하고, 20분이면 20분 하고 똑똑히 약속한 대로 딱 말해 줘 가지고 그런 훈련을 해야 돼요. 답변을 잘 해야 된다구요. 말을 하는데 앉아 가지고 해서 잘못하면 저놈의 사람, 세상에 직장도 책임도 없고, 사회생활도 안 하는 패들, 상식이 부족한 패들로 오해받는 거예요.
그런 환경적 의리에서 탈선되었다는 오해를 받지 않게끔 딱 약속한 대로, 몇 분 하게 되면 몇 분 이내에 하고, ‘4분 됐습니다. 1분 더 해도 됩니까?’ 해 가지고 하라면 하고, 1분 덜하는 것이 인사가 되는 거예요. 답변을 많이 해야 할 텐데, 이 책을 외워야 돼요. 변소간에 가든지, 어디 가든지 외워야 된다구요.
여자들, 변소에 많이 가지요? 많이 가나, 안 가나? 핸드백 들고 다니지요? 변소에 갈 때는 휴지를 잊어버리더라도 이 책을 갖고 가지 않으면 안 돼요. 휴지가 없을 때는 이 책을 몇 페이지 찢어 가지고 해도 괜찮아요. 그러면 그것만 사 가지고 하나 보충하면 말이에요, 얼마든지 편리하게 쓸 수 있는 거예요. (웃음) 가지고 다니라구요.
이거 외우는 날에는 영계가 환해져요. 영계가 환하다구요. ‘이야, 나는 어느 천국 가야 되겠다.’ 그래서 그 세계의 총사령관을 중심삼고 흥진 군, 선생님 아들딸이 사령관이 돼 있으니 가게 된다면, 영계에 가게 되면 ‘거기에 편입시켜 줄게. 그러면 그 편입된 부처장이 영계에 오게 되면 소개할 것까지 준비해 줄게.’ 약속하는 거예요.
그래 놓고 가야지, 어떻게 혼자 가요? 영계의 미지의 세계를 어떻게 문을 열고 들어가요? 영계에 들어가자마자 안내자가 나와서 착착착착, 선생님이 말한 것이 틀림없게끔 재까닥재까닥 전부 다 해 놓고, ‘너 이렇게 이렇게 되기로 약속했으니 너 거기 가 봐. 여기서 할 수 있겠느냐? 부족하게 되면 내가 가르쳐 줄게.’ 이렇게 책임자가 선정해 주면 얼마나 좋겠나? 혼자 갈래요, 혼자?
지금 지상에서 그런 인연을 맺기 위해서 이 책이 필요하기 때문에 틀림없이 출판을 했다구요. 이 책이 필요치 않은 사람 손 들어 보라구요. 필요한 사람 손 들어 봐요. 얼마씩 낼래? (웃음) 얼마를 주고 살래, 이거? 미국을 주고도 못 사고, 하늘땅을 주고도 살 수 없는 보물이에요.
네가 보물섬을 점령했으니 보물섬에 찾아오는 난다긴다하는 사람들을 졸개 새끼로 만들 수 있는 좋은 재료가 여기 있으니까, 관심을 가지고 내가 기억을 해야 되겠나, 안 해야 되겠나?「해야 됩니다.」흑인들! 백인한테 질 거야, 백인보다 앞설 거야?「앞서겠습니다.」‘예’를 암만 해야 안 된다구요. 저것을 열심히 외워야 돼요. 머리에 안 들어가면 지는 거야, 이 녀석들아! 외우는 것을 제일 싫어하는 것이 흑인들 아니에요?
명령하는 것을 싫어하잖아요? 명령 받는 것을 싫어하는 것이 흑인 아니에요? 레버런 문도 백인 사촌이지, 흑인과 멀다고 생각하지 않아요? 아니에요! 그렇지 않아요. 나는 흑인을 사랑한다구요. 흑인 코가 커요, 좁아요? (웃음) 더운데 코가 좁고 길면 어떻게 돼요? 백인들은 폴라 베어(polar bear; 북극곰)니만큼 북극의 찬 공기가 긴 코를 통해서 더워지기 때문에 코가 좁고 길어요. 그 콧구멍이 얼마나 좁은지 몰라요.
이렇게 볼 때 숨쉬는데 털까지 나 가지고 공기가 어떻게 들어가나 한 거예요. 얼마나 좁은지 몰라요. 여러분은 이게 높고 좁잖아요? 길어 가지고 덥게 하기 위해서…. 흑인들은 더운 데 있어서 그렇지 않아도 더운데 코까지 더워 가지고 그러면 머리가 다 빠져 버리고 사고가 생긴다구요. 그러니까 커다랗게 생겼어요. 그거 다 하나님이 조화롭게 만든 거라구요. 코 크다고 비난하지 말라구요.
또 흑인들은 걷는데 보게 될 때는 궁둥이를 내밀고 걸어요. (웃음) 햇빛이 싫으니까 그늘 아래에 다니려니 궁둥이가 나오지 별수 있어요? 이 녀석아!
이 책이 필요해요?「예스!」간절히! ‘간절히’ 해 봐요.「간절히!」 ‘간절히’는 한국어로 간을 잘라 버려 토막을 내는 것이 간절히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간, 영양소 창고를 잘라 가지고 먹을 수 있는 그런 배포를 가진 걸 간절히라고 그래요. 간을 자른 것이 간절 아니에요? 간절히 부탁하니….
우리 통일교회에 유명한 할머니가 ‘간절히 할머니’가 있었다구요. 간~. (웃으심) 한 10분 있다가 절~. 간절히 한마디에 한 시간 이상 하더라구요. 이야, 그런 ‘간절히’ 기도는 나도 아직 못 했다구요. (웃으심) 그거 생각나지?「예.」간절히 할 때 사지가 다 굳어져 가지고 이래 가지고 ‘간절히~’ 이러면서 빌고 빌어요. 하나님이 그거 보고 기도를 안 들을 수 없어요. 통일교회에 그런 유명한 간절히 할머니도 있었다구요.
그러니까 그런 간절한 마음을 가지고 전부 다 이거 다 따루어 버리라구요. 그래서 나도 여러분한테 배우게 말이에요. 몇 페이지 무엇이 있던가 하는 걸 쓰윽 얘기하고…. 그것을 알아야 여러분이 가 살 자리를 알 것 아니에요?
선생님은 이거 다 아나, 모르나? 선생님이 알고 이런 것을 지시하나, 모르고 지시하나? 선생님이 전문이에요. 전문가라구요. 프로페셔널 맨(professional man)이라구요. 여러분은 오관이 다 청맹과니예요. 모르지요?
상헌 씨가 영계에 가 보니까, 아이고, 선생님이 영계의 모든 비밀을 다 가르쳐 줬더라 이거예요. 그래 가지고 혁명을 일으키는 거예요. 그래요. 다 알고 가야 돼요.
그러면 선생님을 고맙게 생각해요. 이래도 고맙고 저래도 고맙고, 아이고, 내가 미국에 살면서 선생님한테 감사하지 못한 못난이가 와 가지고 천상세계가 선생님이 가르쳐 준 대로 틀림없이 백발백중 어느 코너에 가나 다 맞으니, 감사 감사 감사…. 그래야 사람이 된다구요.
여러분 미국 여자들이 감사할 줄 알아요? 둔하게 생긴, 굼벵이 같은 사람들이 ‘예스’ 하지, 눈이 뺀질뺀질하게 생긴 여자들이 ‘예스’가 뭐야? ‘예스’ 하려면 눈이 이렇게 되는 거지. (웃음) 그런 여자들은 좋지 않아요. 저나라에서 곤란하다구요.
‘파더, 아이 엠 히어(father, I am here).’ 쓱 보게 되면 ‘미국에서 깔끄럽게 그러던 그 여자가 여기에 왔구만.’ 선생님이 관심을 가지고 돌아보겠나, 안 돌아보겠나? 옛날에 지상에서 배웠으니만큼 거기 가서 교육받으라고 하고, 아버님을 부르더라도 ‘아버님의 갈 곳이 바빠.’ 그것으로 끝이에요. 지상에서 선생님이 하는 말을 잘 듣고 가면 말이에요, 선생님이 가다 말고 서 가지고 ‘야야, 여기에서 어려운 것이 있으니 누구 말 들어.’ 하고 어려워하는 사람이 있으면 불러 가지고 잘 다독거려서 살길을 소개도 해 줄 것 아니에요? 안 그래요? 그래요, 안 그래요?
선생님 마음에 들게끔 움직이는 것이, 지상세계에서 사는 데 있어서 천상세계에 도움 될 수 있는 재벌 밑천이 되는 거예요. 알겠나, 재벌 밑천? 흑인이든 백인이든 황인종이든 차이가 없어요. 잘난 사람이나 못난 사람이나 마찬가지예요.
사랑의 기관은, 남자의 사랑 기관하고 여자의 사랑 기관이 같아요, 틀려요? 사랑 기관이 틀려요, 같아요? 잘난 남자의 사랑 기관이나 못 난 남자의 사랑 기관이나 마찬가지지요? 볼록, 콘벡스(convex)! 여자의 사랑 기관 콘케이브(concave)는 마찬가지예요. 생긴 것은 마찬가지지 다른 것이 뭐 있어요?
그것 가지고 사랑을 논의하고, 거기서 생명이 태어나고, 거기서부터 핏줄이 연결되고, 나라가 거기서 생겨나는 거예요. 나라를 만들 수 있는 기관이 그거예요. 그것을 몰라요. 미국 여자들, 미국 사람들이 몰라요. 제일 귀한 것이 그거예요. 사랑의 본궁이에요. 그 사랑의 왕궁, 생명의 왕궁, 혈통의 왕궁을 모르고 살았어요. 핏줄이 귀한 줄 모르지. 그러니 혼자 살겠다고 독신생활을 하는 그건 망한 나라예요, 망한 나라.
요전에 물건을 사러 갔더랬는데 거기 보면 전부 다 잘 지어 놨더라구요. 별의별 것이 다 준비돼 있더라구요. 거기에다 여자들 모델 하는 전시회를 하더라구요. 모델 하는 여자들은 전부 다 요래요, 요래요. 궁둥이도 안 보이고 가슴도 안 보여요. 모델 하는 사람들 말이에요. 그래 가지고 키가 늘씬한데 거기에다 하이힐까지 신어 가지고, 여기가 벗어질까 봐 여기에 얽어매 가지고, 여기까지 얽어매서 걸어 가지고 이렇게 걷더라구요. 저놈의 미친 간나들! 저거 한번 넘어지면 얼마나 좋겠나? 넘어지기를 바라는데 또 안 넘어져요. (웃음) 선생님이 곤란하지. (녹음이 잠시 중단됨)
「……제가 늘 했기 때문에요, 좀 압니다.」아니까 문 총재 지시라고 해서 싸게 해.「뜻대로 하겠습니다.」거지 패들 도와주게. 이거 팔아야 돼. 가두에서 파는 거예요. 알겠어요? 이거 장사하게 되면 고마워 할 사람이 많아요.
뉴욕에서 그걸 나눠 주더라도 자기 나라에 가서는 팔라구요. 알겠나? 자기 고향에 가서 팔아요. 이것 여기서는 2달러 50전 들었어요, 2달러 50전. 2달러 50전 들었는데 한국에서는 50전 드니까 얼마예요? 5분지 1을 가지고 될 테니까 한국에서 출판하려고 그런다구요.
한국의 출판이 책도 잘 만들어요. 미국보다 잘 만든다구요. 인쇄체도 좋고 다 그렇다는 거예요. 뭐 미국이 제일 좋다고 생각하지 말라구요. 한국이 세계에서 책 만드는 수준이 올랐어요. 일본보다 앞서요. 「잘 합니다.」그럼! 알긴 아누만. 그런데 왜 연락도 안 하고 이 책을 만들었어?「우선 여기서 만드는 건 여기서 시작을 했습니다.」앞으로 세계적으로 인쇄할 때는 한국에서 만들어 가지고 장사시키려고 그래. 알겠나?「예.」
미국 활자체에 몇 번 활자 번호 대 가지고 그 책을 중심삼고 하면 짝 해 가지고 얼마, 몇 페이지…. 사이즈 다 있지? 무슨 타입에 얼마 얼마 하면 딱딱 해 가지고 천 권이면 얼마, 만 권이면 더 싸게, 10만 권이면 더 싸게 자꾸 낮아지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옥션도 해서 회사에서 모금해 가지고 빼앗아 가겠다 하면 자기가 절반 책임지고 돈을 지불하면서도 떼어 간다는 것을 알아요? 황 선생!「예.」그런 것 알아요? 선생님이 통일교회 교주라도 그런 세계를 훤히 알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 허재비로 생각하지 말라구.
양창식, 알아요?「예.」한국서 공산당과 싸우는 것을 내가 전부 다 코치해 가지고 잘 싸우지 않았어?「예.」마찬가지라구. 알겠나?「예.」 이거 35전까지 때려 보라구, 전화해 가지고.「예.」저녁에, 지금 열두 시 안 됐지?「예, 열 한 시 반입니다.」열두 시 점심 먹을 때까지 알아서 나한테 보고해. 그러면 수십만 권 출판시킬지 몰라.
그거 수송 문제는 간단해요. 한국에서 내가 대회 같은 것을 한 지역에서 120명씩만 해도 얼마예요? 100곳이라 하면 얼마예요? 1만5천 명 오면 될 것 아니에요? 1만 5천 명 해 가지고 책을 한 사람에 100권씩만 가져가도 얼마예요? 150만 권 아니에요? 간단해요. 수송비를 절약할 수 있다구요.
얼마나 우리가 많이 왕래해요? 안 그래요? 그거 장사시키려고 그래요. 장사시키려고 지금 준비하고 있어요. 그거 알라구요. 그것을 잘하는 사람은 금은상을 중심삼고 판매시장을 준비하고 있어요. 유대인들이 해먹던 것을 교육해야 되겠어요.
우리가 세계적으로 국무부가 갖지 못한 조직을 가졌는데 무엇을 못 해요? 지금 내가 세계 확장 운동을 하느라고 이 놀음을 하고 있었지, 앉아 가지고 돈 벌 게 많아요. 앞으로 거리에서 3달러, 4달러 얼마든지 팔 수가 있다구요.
50전 되게 되면 10배 받으면 괜찮지요? 이것 두 권만 팔아도 하루 생활할 수 있어요. 아무리 거지라도 두 권만 팔겠나? 영계의 사실이라고 하면 된다구요.
그래서 이번에 갈 때 각 나라에 한 10만 권씩 안겨서 보내 가지고 장사시키면 괜찮을 것이다 이거예요. 자기가 여기서 얼마만큼 팔 수 있다는 통계를 내 가지고, 7개국을 중심삼고 10만 권씩 몇 달 동안 팔 것이다, 그러면 이익이 얼마 남을 것이다 나와요. 장사해도 괜찮아요.
그래 가지고 싫다고 하면 싸움을 해 가지고 팔라는 거예요, 싸움을 해 가지고. 그래, 절대 싸움을 하면 안 읽어 볼 수 없어요. 싸움 안 하고 산 사람은 안 읽어 볼 수 있지만, 싸움하면 기분 나빠서 ‘에라, 이놈의 책이 무슨 책인지 싸워 가지고 기분 나빠.’ 하고 다 읽어 보고 와 와와 와와와와, 밤을 새워 보고는 ‘아이쿠, 아이쿠….’ 한다구요. 한 번 읽고 모르겠으니까 두 번, 세 번 읽어서 훤히 알고야 그만두게 돼 있다구요.
그래서 한 50만 권을 내면 35전 이하로 할 수 없느냐 이거예요. 「예.」종이도 이런 종이를 대개 이게….「예, 보겠습니다.」보면 알지? 돌려주면 대번 알 거야. 이메일로 하면 대번에 가잖아?「예.」순식 간에 해 가지고 오늘 저녁중으로 나한테 연락해 줘. 그러면 50만 부를 출판해 놓으라는 거야. 가져갈 때는 현찰 다 지불할 테니까. 그래 봤자 한 30만, 40만 달러밖에 더 돼? 그렇지?「예.」40만 달러도 안 되겠 네.「안 됩니다. 한 20만 달러 됩니다.」당장에 하는 거라구. 50만 부 주문해.「예.」
그러면 이번에 왔던 사람들은 그 책을 자기 나라에 가져가서 싸움을 해서라도 팔라 이거예요. 팔면 이익이 돼요. 장사가 비교할 수 없어요. 돈 있는 부자들이 스위스 은행에 예금했다가 받아 쓸 길이 없으니 통일교회에 기부할 사람이 많이 간다구요.
그 사람을 불러 가지고 수련해 보라구요. 별의별 학자…. 이제는 레버런 문이 유명하기 때문에 레버런 문이 나눠 줘 가지고 이름 있는 사람들에게 팔라고 해서 판다고 하게 되면 많이 사게 돼 있다구요. 레버런 문이 유명한 것을 다 안다구요. 여러분보다 잘 알아요. 알겠어요? 이게 뭐예요? *참사랑을 통한 세계 평화!「아멘!」(*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박수)
자, 이제는 시간도 열두 시가 돼 오니만큼, 앞으로 세부적인 활동 지시를 내가 하는 것보다도 부처 부처의 책임자를 만들고, 앞으로 뉴욕 전략이 성공하지 않을 수 없다고 영계가 칭찬하고, 세계 지도자들이 칭찬하면 아벨유엔은 자동적으로…. 이것만 교육하면 아벨유엔은 자동적으로 나온다구요.
그러면 천년만년 수고 안 하고도 돈이 필요하면 뚝딱 하면 나오고, 금도 뚝딱 하면 나오고, 그런 것 있잖아요? 불가능한 것이 없어요. 불가능이 없다 이거예요. 그럴 수 있는 때가 왔어요.
그렇기 때문에 이번에 있어서 자기가 돈이 필요하다면 자기 재산을 전부 팔아서 투입해 쓰라구요. 그래서 건국, 조국 창건의 용사로서 이름 있는, 몇천 사람의 이름으로 하게 되면 몇천만 배의 복을 그 나라를 대표해서 받을 수 있는 때가 올 것이다! 알겠어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나?「예.」
귀가 있어 들을 줄 아는 자는 듣고, 눈이 있어 본 자는 깨달을지어다! 입이 있어 말할 수 있으면 맹세 선언을 하고 선두에 서서 결정해 가지고 주인 노릇을 하겠다, 이럴 수 있어야 돼요. 레버런 문이 바보천치 같지만 이 세계를 누가 개발해요? 얼마나 힘들게? 바보천치만이 할 수 있지 지혜로운 사람은 못 해요.
바보천치가 왕이 될 수 있다는 것을 알아요? 낙랑공주와 바보 뭐인가?「평강공주입니다.」낙랑공주예요, 평강공주예요? 바보 온달! 온달이 바보가 아니에요. 지혜의 왕이에요. 눈이 동서남북에 있었다는 거예요. 지금 여러분이 뭘 몰라서 그렇지, 이 책이 얼마나 귀한지 알아요?
보라구요! 교주님이 이러니까 어울리지 않지요? 어울리지 않더라도 할 수 없어요, 좋으니까. (웃음) 여러분은 좋은 것을 시중가에서도 앉아 가지고, 요즘 45분 동안 붙들고 이렇게 있더라구요. 나도 한번 하더라도 난 네 시간 반 아니라 10배 해서 40시간, 며칠을 해야 되겠다 생각하니까 ‘아이고 그것도 못 하겠다. 이것이 쉽겠다.’ 생각했다구요.
그래, 양창식이 만들었나?「예. 협회에서 만들었습니다.」그러니까 양창식이….「제 책임하에….」그랬으면 양창식이 만들었지 협회에서 만들게 뭐야? 양창식이 있으니까, 양창식 지도하에 이렇게 됐으니까 이런 책도 만들고, 미국도 독립시키고 다 그래야 될 것 아니야?「예.」 그래서 책임 지운 거야. 이 책보다 나은 책임이라구. 관심 있지?「예, 있습니다.」관심 있대.
황선조도 싸게 해서 장사 밑천 만들어 주겠지?「장사 안 합니다.」 뭐? 자기가 팔 것을 내가 팔아 주는 거야.「장사를 하겠습니까, 아버님께?」응?「아니, 보급을 하겠습니다.」장사하는 것이 그 사람들이 사는 것이고, 그 나라가 부흥하는 거야. (웃음)
유명한 학교에서 공부시켜야 그 나라가 잘 돼요. 마찬가지 아니에요? 이 책을 중심삼고 몰라서 그렇지, 이거 알아 가지고 천 달러, 몇만 달러 한다 해 보라구요. 이거 사게 되면 그 나라가 망하겠나? 몇만 달러 주고 사 갔으니 10배 이상 줬으면 10배 이상은 정성을 들이겠다는 말이에요. 그만큼 지도자가 될 수 있으니 복 받는 거라구요. 하늘나라의 창고지기의 열쇠를 빼앗아 오는 놀음인데 왜 안 해요? 알겠나?
한국에서 나이 많은 사람들이 많이 왔다고 하는데, 육십 이상 되는 사람 일어서 봐라! 한국에서 온 사람들 다 나오라구. 다 나오라구. 못 쓸 사람만 왔구만. (웃음) 우와! (박수)
이 사람들이 말이에요, 중고등학교 때 들어온 사람들이에요. 이 사람들이 미들 스쿨, 하이 스쿨 때 들어온 사람들이에요. 여러분이 태어나기 전에 들어온 거라구요. 전부구만.
안창성, 왔어? 안창성!「저 뒤에 안 선생님 나오십니다.」이거 폐품 수집이네.「역전의 용사들입니다, 아버님.」(웃음)「아직 청년들이십니다, 아버님.」나보다 청년이지 뭐. 빨리 나오라구. 뭘 해먹겠나? 늦으면 뛰고 그러지. 안창성! 영계의 사실을 믿지 말라고 양창식보고 충고한 때가 있었지?「충고한 것이 아니고…. 영계의 책 가지고 아버님의 섭리가 마지막 정착되는 책이라고…」(웃으심) 이 녀석! 말은 저렇게 하고 딴 데서 딴 놀음을 하고 있더라구.「제가 아주 교육을 많이 받았습니다, 안 선생님한테.」믿지 말라구.
통일교회 이 책 믿겠나, 안 믿겠나? 나도 믿지 말라고 그래요. 고생 밭이 훤해요. 그걸 지나게 되면 꽃밭이 나오고, 천상의 비밀창고 문이 재까닥 열린다구요. 그래도 할 거예요?「예.」이제 할 여력이 없잖아요? 육십이 넘어서 뭘 써먹겠나? 칠십이 돼 오는데. 나도 이제 문 닫고 방에 들어가서 정성들이다가 영계에 갈 준비를 하고 있는데.
여기 이 젊은 사람한테 질 거야, 이길 거야?「이깁니다.」말이야 이기지!「실제로 이깁니다.」기운도 없는데 이긴다고 ‘이깁니다.’ 할 게 뭐야? 한번 해 봐, 이긴다고.「이깁니다!」 여기서는 해 봐, ‘못 이깁니다!’ 하고. 여기서는 ‘못 이깁니다.’ 해 봐요.「못 이깁니다!」 「이깁니다!」(양편에서 함성을 지름)
어디, 어디가 이겼어요? 여러분이 이겼어, 여기가 이겼어?「같습니다.」정신 바짝 차리라구요. 전부 ‘홀로아리랑’ 한번 힘차게 해 봐요, 이 사람들이 정신이 번쩍 들게. 아침도 안 먹어서 배가 고플 터인데 졸음이 오겠으니 벌떡 일어날 수 있게끔 힘있게 한번 해 보라구요. 저 왔나? 유종관! (박수) (‘홀로아리랑’ 합창)
이제는 말이에요, 여러분이 활동할 때에 여기서 나이 많은 사람들은 폐품, 소용가치가 없는데 저녁때 되거들랑 잡아다가 간증만 들어도 이익이 될 거예요. 알겠어요? 몇 해 동안 통일교회에서 뭘 했다는 사실을 들으면 자기가 배울 것이 많을 것인데, 나이 많은 120명의 간증을 들으려면 하루에 두 사람씩 하더라도 60일이 걸린다구요. 그러니까 간증들 한번 불러다가 들어 봐요. 알겠어요?「예.」
들어 볼 거예요, 안 들어 볼 거예요?「들어 보겠습니다.」간증하기 위해서 찾아가면 미리 120명씩 모여 앉아 가지고 기다릴 것이에요, 안 기다릴 것이에요? 지금 물어보잖아요?「하이.」‘하이’ 뭐야? 기다려야지. 간증에 좋은 말들이 많아요. 형님들을 모시고 어렵더라도…. 길가를 가려면 나이가 많아 가지고 길을 이렇게 걷는 거예요. 이러면 착 끼고 싹싹싹 모시고 다녀야 돼요. 알겠나?「예.」
젊은 놈들이 그런 놀음을 해야 천국 갈 때 형님들이 도와준다구요. 손해날 일을 권고하지 않으니까, 손해 안 나는 일이니까, 장려해도 손해날 것이 없기 때문에 장려해도 괜찮다는 것을 전달한다구요. 알겠나?「예.」좋아요, 나빠요?「좋습니다.」
나이 많다고 거지 모양으로 활발하게 못 가고 기웃기웃 거리면 발길로 차야 되겠다구요. 신세 안 질 기대를 가지고 며칠 동안, 몇 달 동안이라도 싸워야 되지, 신세 지고 싸울 거예요?「신세 안 집니다.」
나서라구. 나서라구. 독일에 가서 색시를 자랑하더니 색시 왔나? 「여기 안 왔습니다.」 색시 자랑 대신 노래라도 한번 해라. 박수! (박수) 마이크 여기 있다구. (정선호 회장 ‘고향무정’ 노래)
정수원! ‘성주교 노래’ 한번 해라. 유명한 노래들이에요. 해 봐. (‘감사합니다’ 노래) 자, 이제 앉으라구요.
이요한 목사는 얘기 한마디해. 나이가 많아 가지고 언제 갈지 모르는데, 선생님이 이렇게 대역사를 앞에 놓고 오라고 하는데 감회가 어떻다는 것을 해 보라구. 소감! 저리 보고.「갑자기 무슨 소감을….」 아, 소감이 왜 없겠나? 몇 살 난 할아버지 같아 보여요? 여든 일곱 살이라구요. 여든 일곱이지? (환호와 박수) (이요한 목사 소감 발표)
안창성, 소감!「예.」지금 몇인가?「칠십 구입니다. 칠십 구니까 얼마 남지 않아서 영계에 갈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안창성 회장 소감 발표)
120명 사람들이 다 기다리고 할 말이 다 많겠지만 그건 그만두고, 한국에서 대표자로서 왔던 황선조가 이 사람들을 거느리고 오게 된 취지와 목적과 현세의 싸움터에서 어떤 결과를 바라고 왔다는 소감의 일단을 말하면서, 결의한 모든 것이 되지 않을 때는 어떤 대책까지 취해 가지고 한국에 돌아가서 못 살게 할 것이다 하는 무엇까지 얘기해도 괜찮아.「지금 합니까?」응, 지금. 전체 120명의 대표자로서 말하는 것을 잘 들으라구요. (황선조 회장 소감 발표)
이제는 일본 대표 유정옥, 한마디하라구. 일본에서 되어지는 현황이라든가 이걸 비교하면서, 지금이 얼마나 어려운 때인 것을 알고, 그걸 헤쳐 나가기 위해 어떤 결의를 하고 있다는 걸 얘기해 봐요. 왜 필요하다는 것을 전부 다 모르는 거예요. (유정옥 회장 소감 발표)
미국의 양창식!「예.」그동안 고생도 하고 준비도 했는데 그 과정에서 느낀 소감과, 예상하지 않았던 문제가 생길 수 있는 일도 없지 않아 있다는 문제를 볼 때에, 국가가 위기에 있는 차제에 있어서 정부와 우리의 알력과 화합이 어떻게 되느냐 하는 문제, 정치 경제 문제를 중심삼고 종교권과 정치권이 정경분립이 돼 있는데 통합, 융합을 하는 여기에 있어서 어떤 상충이 벌어지는가 하는 등 여러 문제가 있겠는데, 그런 관점에서 볼 때 완전한 해결책은 나로부터 시작해야 할 터인데 그 길을 어떻게 잡느냐 하는 것을 얘기해 보라구. (양창식 회장 소감 발표)
곽 회장! 총책임자가 하늘땅을 대신해서 소감을 발표함으로 말미암아 오늘의 이 모든 모임을 점심 먹을 시간으로써 폐하겠다고 생각하니 다 좋을 거라구요. 아침 못 먹었으니까 점심때 두 배 먹어도 괜찮고, 만약에 밥이 없거들랑 맥도널드 햄버거를 근방에서라도 실어다 먹일 터이니까 실컷 먹고, 배탈은 나지 말라구요. 그렇게 시간을 잡자구요. 자! (곽정환 회장 소감 발표)
배가 고파요?「노(No)!」(웃음) 케이(K) 엔(N) 오(O) 더블유(W), 노(know)! 배가 고프지요? 나도 배가 고파요. (웃음) 밥 싫어요, 밥? 밥이 제일 좋지요? 아침․점심․저녁을 먹는 것이 제일 좋지요? 그다음에 신랑이 제일 좋지요? 아들딸이 좋지요? 밥 좋고, 신랑 좋고, 아들딸 좋고, 가정 좋고, 나라 좋고 그러면 다 끝나는 거예요. 그러니까 우리가 뜻을 이뤄서 뭘 할 거예요? 밥을 맛있게 먹고, 남편 아내를 사랑하고, 아들딸을 사랑하고, 나라를 사랑하면 다 되는 거예요. 나라까지 막혀 있어요. 이 세 가지예요. 알겠어요?
그래, 밥이 좋아요, 나빠요? 밥이 좋아요, 나빠요?「좋습니다.」얼마나 좋아요? 죽는 것보다 낫다 이거예요. 죽는 것보다 낫기 때문에 밥을 먹음으로 말미암아 살잖아요? 그걸 생각해야 돼요. 그만큼 귀한 거예요.
그다음에 아내와 남편이 필요해요? 필요해요?「예스.」얼마나 필요해요? 죽는 것보다 낫다! 답이 같아요. 그렇게 필요한 거예요. 죽는 것보다 나은 것이 아내에게는 남편, 남편에게는 아내예요.
또 아들딸을 좋아하거든요. 얼마만큼 좋아하느냐? 죽는 것보다 낫다 하면 되는 거예요. 그럴 수 있게 살면 하나님이 기억하는 나라가 되고 백성이 될 뿐만이 아니라, 앞으로 천추만대에 그 가정을 들어서 하늘나라를 맡기겠다고 하는 하나님, 주인이 있다는 고마운 사실을 알고, 죽는 것보다 나은 밥을 먹기에 사랑하고, 아내 남편을 사랑하고, 아들딸을 사랑하고, 나라를 더 사랑하고, 하나님을 더 사랑하면 만사 오케이(OK)다 이거예요. 죽고자 하는 자는? 「살고!」 죽는 것보다 나으니까 산다는 얘기 아니 에요? 죽고자 하는 자는 사니까, 죽는 것보다 나으니까 산다는 얘기예요. 그 말이 그 말 아니냐 이거예요.
그렇게 알고, 죽는 것보다 나은 일을 하기 위해서 죽을 길을 가는 것이다! 죽을 뻔하다가 살아나면 얼마나 좋겠어요? 죽었다가 살아나면 부활권 내 천상세계가 있는 것을 알고서 얼마나 행복하겠어요? 그런 세계가 틀림없이 준비돼 있으니 그런 경지도 서슴지 않고 홀로 남편 없이도, 점심밥 안 먹고도, 밤이든 낮이든 아들딸도 믿지 않고 홀로 간다면 하나님의 친구가 될 수 있다! 아멘!「아멘!」
하나님이 숭배할 수 있는 아들이 돼요. 숭배예요, 숭배. 하늘같이 떠받치는 하나님이 그럴 수 있는 아버지가 되어도 좋다, 만사가 오케이다! 알겠어요? 죽는 것보다도 낫다! 밥 먹는 것이 죽는 것보다 낫다, 남편 사랑이 낫다, 아들딸 사랑이 낫다, 나라 사랑이 낫다! 어려운 것이 없게끔 기쁨으로 날아가는 사람은 만사형통하고, 하나님이 도와주고, 천운과 더불어 나를 협조하고, 무슨 일이든지 가능케 아니 해 줄 수 없느니라! 아멘!「아멘!」
그러면 앞장서야 할 사람이 누굴까 생각할 때, 밥이냐, 사람이냐? 앞장세우는데 밥을 앞장세울래요, 사람을 앞장세울래요?「사랑!」무슨 사랑? 사람을 앞장세우는데 여자가 앞장서야 되겠나, 남자가 앞장서야 되겠나? 여자가 앞장서야 되겠나, 남자가 앞장서야 되겠나?「여자가 앞장서야 됩니다.」왜? 여자가 책임분담이 있어요. 여자가 타락했기 때문에 타락한 모든 것을 여자가 책임져야 되겠기 때문에, 아들딸이 못 됐으면 그 책임도 아들딸을 나쁘다 하지 말고 어머니가 못됐기 때문에 아들딸이 나빠졌다 생각하라구요. 또 어머니가 나빠진 것은 아들딸하고 어머니가 하나 안 돼 가지고 아버지가 나빠졌기 때문이다 이거예요. 맞는 말이에요. 알겠어요?
미국 여자들은 가정에 들어가게 되면 남편을 부려먹어요, 남편 앞에 종이 돼요? 어떤 거예요? 동양 여자와 다른 것이, 미국의 여자들은 남편을 부려먹겠다는 것이 철칙이 돼 있어요. 부려먹는데, 말 안 들으면 아들딸을 시켜 가지고 아버지까지 굴복시키는 데 후원 부대로 쓰는 어머니예요. 그래요, 안 그래요? 그래요, 안 그래요? 남편을 굴복시키기 위해서 아들딸까지 이용하는 것이 어머니예요. 그게 잘못됐다는 거예요.
어머니는 아들딸을 품고 사랑으로 하나돼 가지고는 아버지를 칭찬해 가지고 아버지와 하나되게끔 만들어야 되고, 그런 아들딸이 돼야 돼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러면 그 가정은 영원히 망하지 않아요. 그 가정은 나라가 보호하고 천운이 보호한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알겠어요?
그다음에 통일교회 축복받은 가정들 중에 남편 알기를 우습게 아는 여자들이 많다고 보고를 다 들었다구요. 타락했는데 복귀는 뭐냐? 어머니가 가인 아벨을 만들어 가지고 핏줄을 달리해 놨어요. 어머니 자신들이 핏줄이 다른 이런 남편을 통해 가지고 스텝마더(step-mother)가 얼마나 미국에 많아요? 스텝마더가 돼 있다 하더라도, 자기가 낳은 아들딸보다도 스텝마더가 낳은 아들딸을 더 사랑하는 그 부인은 앞으로 망하는 세계에 하나님이 남겨 줄 수 있는 어머니였느니라! 아시겠어요?「예.」
그런 여자들이 없다구요. 때려잡아 치우고 쫓아 버려요. 보라구요. 아브라함의 처가 누군가? 사라지요. 사라 앞에 첩이 누구인가?「하갈입니다.」이스마엘 족속의 조상이 하갈이에요, 하갈. 하갈을 쫓아낼 때 얼마나 멸시하고 천대했어요?
사라가 하갈을 자기보다도…. 우리 통일교회 식으로 아벨을 희생시켜 가지고 가인을 사랑한다는 사랑이 있었으면 하갈을 쫓아내겠어요, 갈라졌겠어요? 갈라지려고 하더라도 울고 문을 닫아 버리고 동네 사람을 동원해서 못 가게 길을 막을 수 있는 놀음을 했으면, 오늘날 이스마엘이라든가 회회교라든가 기독교가 싸울 수 있는 원수가 될 수 있느냐? 없어요. 알겠나?
요셉가정을 중심삼고 보자구요. 요셉이 누구의 아들이에요? 누구 아들인가?「야곱의 아들, 라헬의 아들입니다.」 라헬이에요, 라헬. 야곱이 하란에 가 가지고 7년, 7년, 21년 노력해서 가나안 돌아왔는데, 장가 가기 위해서 14년을 걸고 싸운 것은 라헬 때문이에요, 라헬. 라헬의 언니가 누구인가?「레아입니다.」레아! 레아하고 라헬이 원수가 됐어요. 한 남편을 중심삼고 아들딸을 중심삼고 서로가 가정의 권을 만들기 위해서는 말이에요, 라헬은 두 아들딸을 낳았는데 레아는 여섯을 낳았다구요.
이래 가지고 아들을 중심삼고 야곱을 굴복시키려고 했어요. 그것도 부족해 가지고 두 첩을 두게 해서 네 사람 해 가지고 열두 아들을 거느리게 됐다는 거예요. 그 아들을 많이 거느린 대장이 누구냐 하면 레아였어요. 이게 문제예요. 그래 가지고 요셉을 쫓아내고, 요셉의 동생이 누군가?「베냐민입니다.」베냐민까지도 쫓아내 가지고 문제가 돼서 천대하고 산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형님들이 양치는 자리에 팔아먹고 다 그러지 않았어요? 팔려갔지요, 다? 애급에 팔려가 가지고 그런 유명한 일을 하지 않았어요?
그래 가지고 야곱 족속이 이스라엘 민족의 출발인데, 그렇지 않아요? 출발했는데, 에서와 야곱을 중심삼은 것이 아브라함의 후손이에요. 그래요, 안 그래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
그런데 흉년이 들어서 먹을 것이 없어 가지고 애급에 곡식을 사러 갔을 때 요셉이 맨 나중에 베냐민을 데려오라고 해 가지고 70가정이 다 간 거예요. 그때에 에서를 데려갔나, 안 데려갔나?「안 데리고 갔습니다.」에서를 데려갔나요, 안 데려갔나요? 야곱이 야곱을 중심삼은 형제들만 데려가고 에서를 남겨 놓고 갔어요. 에서를 같이 데려갔다면 가나안 7족이 안 생기는 거예요. 그래서 원수가 또 생겼다는 거예요.
그러니 가정에 있어서 여편네 한두 사람의 싸움이, 불화한 것이 세계의 씨가 되고, 하늘땅이 망할 수 있는 이런 씨가 될 줄 누가 알았느냐 이거예요. 알겠어요? 그러니까 여자가 문제예요, 여자. 아시겠습니까?
똑똑한 여자가 문제예요, 바보 여자가 문제예요? 바보 여자가 본처가 됐으면 똑똑한 첩이 주인이 돼요. 그랬으면 망했겠나, 흥했겠나? 바보 형님을 지혜롭다고 해서 반대하지 않고 나은 형제들보다 더 사랑했으면 그 집안이 편안하고 하늘나라의 보호와 천운의 복을 받아 가지고 나라와 세계의 주인이 될 수 있었다 하는 것을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예.」
통일교회의 여자들은 축복가정이에요. 타락한 아담가정은 타락한 가정이에요. 파괴시킨 가정이에요. 누가 파괴시켰느냐 하면 어머니가 파괴시켰어요. 어머니가 잘못해 가지고 가인 아벨이 싸웠어요. 형님이 동생을 죽인 거라구요. 하나님이 창조한 첫째 번 가정에 있어서 살인범이 생겨났다는 사실! 그거 하나님이 원했겠나, 아담 해와가 원했겠나? 꿈에도 원하지 않았어요, 꿈에도.
죽일 수 있는 자리가 있더라도 참고 용서 용서해 가지고 자기 형제보다도 더 사랑할 수 있는 입장에서 가정을 이루어 나갔으면 하나님이 축복해 줄 수 있었다는 거예요.
여자가 문제예요. 복귀시대에 있어서 못 살게 만들 수 있는 장본인이 여자였다, 어머니였다 이거예요, 어머니. 어머니, 해 봐요. 어머니, 해 봐요.「어머니!」왜 어머니가 중요하냐 이거예요. 어머니가 아기를 배면 복중에 잉태했을 때부터 10개월 동안은 어머니의 뼈, 피, 살 전부를 나눠 주는 거예요.
아기가 생겨나는데 뼈가 생기고 살이 생기고 클 수 있는 요소는 아버지에게 받을 것이 하나도 없어요. 어머니의 몸뚱이를 갈라 줘 가지고 키워 나가는 거예요. 언제나 아들딸은 어머니하고 하나될 수 있는 것이 전통적이다 이거예요. 알겠어요?「예.」
그러니 어머니가 아들딸을 같이 사랑하는데, 오누이와 같이 싸우지 않고, 부모님도 오누이 같은 남자 여자가 재미있게 살거든. 어머니 아버지가 남자 여자인데 싸우지 않고 사랑하고 좋아하고 사는데, 그 아버지 어머니를 바라보는 그 아들딸들이 아기와 같이 싸울 수 있는 입장에 못 선다 이거예요. 어머니 아버지가 하는 대로 해서 배워 가는 거예요. 알겠어요?
미국 여자들은 아버지가 조금 잘못하면 자기가 잘못한 것도 아버지가 잘못했다고 뒤집어씌우는 일이 많아요, 적어요? 많아요. 많을 수밖에 없다는 거예요. 아기에게 젖 먹이면서 ‘야야야야, 아버지가 나빠. 오늘 아침에 큰소리한 것이 아버지가 나빠서 그랬어. 너 그렇게 알아.’ 이렇게 세 번만 하면 아버지가 나쁜 사람이 되는 거예요. 그럴 수 있는 영향을 주는 것이 아버지예요, 엄마예요? 아버지예요, 엄마예요? 「엄마입니다.」 마더(mother), 어머니예요.
그래, 어머니는 에덴동산에서 아담이 타락한 일을 중심삼아 가지고, 사탄이 남편 되었으니 말이에요, 사랑의 상대를 대해…. 첫사랑의 상대가 천사장인데 첫째 번 사랑의 상대를 사랑하겠나, 상대를 모르고 관심도 안 갖는 아담에 대해 관심을 갖겠나? 그것은 해와가 첫사랑을 가지고 관심을 갖는 천사장에 대해 관심을 갖게 돼 있어요. 그래 가지고 사랑 관계를 맺어 가지고 쫓겨났어요.
쫓겨나 가지고는 해와가 남편 되는 아담을 대해서 말할 때는 ‘왜 남자가 남자 노릇을 못 하다 주관 못 해 가지고 나를 타락시켰어?’ 하고 앵앵앵앵 한다는 거예요. 한 번 말하고 그만두었으면 잊어버릴 텐데 두고두고 ‘내가 이렇게 된 것은 아담이 나를 지켜 주지 않았기 때문에 이렇게 됐어.’ 할 때, 아담은 ‘이놈의 간나가 자기가 나쁜 짓을 해 가지고 뭘 뒤집어씌우느냐?’ 한 거라구요. 그거 편할 리가 만무하지. 싸움이 벌어진 거예요.
여자는 입이 빨라요. 여자 입술은 가늘어요, 두터워요? 미국 여자들은 입술이 가늘지요? 와와와와와와! 남자는 말이 떠요. 남자는 두둑해야 돼요. 여러분이 앞으로 결혼시키려면 여자들이 입술이 얇아 가지고 말 한마디할 때 제비새끼 모양으로 와와와 하면…. 남자는 얼굴이 두둑하고 입술이 두둑해서 말도 ‘어- 머-’ 쉬었다가 궁둥이를 들고 나서 ‘어머니-.’ 그럴 수 있는 남자를 데리고 살아야 잘살지, 남자까지 입술이 얇으면 싸움해서 몇 달도 못 가 이혼하는 거예요.
요즘에 좋아하는 사람들, 자기를 닮은 사람을 다 좋아한다구요. 얼굴이 매끈하게 생기고 입술도 얄팍하고, 여자가 그렇고 말이에요, 얼굴도 예쁘장하고 그런 여자를 남편이 좋아하게 되면, 여자가 입술이 가는데 두둑한 남자보다 말이 얼마나 빠르겠나? 한마디에 열 마디 하니까 언제든지 말에 지게 돼 있는 거예요. 지다 보니 자기가 종이 되고 여자한테 심부름꾼이 돼 버리고 마는 거예요. 알겠어요?
여자들 주의하라구요. 여자가 잘못해서 그렇게 만들었지, 남자가 잘 못해서 그렇게 된 것이 많지 않아요. 열 명에 한 사람밖에 안 된다는 거예요. 그래서 하나님도 십일조를 받아요, 십일조. 열 사람이 있다면 아홉 사람은 다 나쁘게 된 것이 여자 때문이에요.
부부가 되게 된다면 어디 갔다 오면 ‘여보! 목욕탕에 가서 목욕하소.’ 그래요. 자기는 혼자 잠을 실컷 자고, 신랑이 아침 다섯 시에 나가 여덟 시까지 돌아오려면 그 시간에 낮잠도 자고 무슨 뭐 목욕도 하고 화장도 다 해 가지고 깨끗하게 있는데, 일에 부대끼다 땀에 젖고 기름에 절어 가지고 돌아오는 남편을 보면 냄새도 나고 그러니까 ‘아이고, 빨리 목욕탕에 가서 목욕하고 오소.’ 그래요. 그런 말 듣기 좋아 하겠어요?
미인 같은, 아름다운 화장을 다 꾸며 가지고도 밥을 딱 해 놓고 기다리면서 ‘아이고, 당신이 오기를 얼마나 기다렸는지 압니까? 따뜻한 밥이 다 식었습니다. 이는 내 책임이오. 그래도 맛있게 먹어 주기를 비나이 다.’ 파리같이 이러는 여자가 돼 있으면 그 남편이 얼마나 고마워하겠어 요? 미국에 그런 여자가 있어요? 미국에 그런 여자가 있나요, 없나요?
입술이 빨라서 앵앵앵앵…. 잔소리를 먼저 하지 않아요? 오늘 뭐 어떻고 어떻고, 당신 같은 아들이 저렇게 잘못했다고, 당신을 닮은 딸이 저런다고 그래요. 걸고넘어지는 것이 어머니예요. 그런 것이 많지요? 많아요, 적어요? 저 아줌마! 어드래?
미국 여자들이 죄가 많아요. 회개를 많이 해야 돼요. 남편이 나가 일하기가 얼마나 힘든지 알아요? 여자들은 싸움이나 하지. 남자는 싸우는 것을 좋아하지 않아요. 여자들은 한마디하면 대꾸를 재까닥 하지만 말이에요, 남편들은 가정에 있어서 여자가 이러고 저러고 하면 참는 훈련이 돼 있기 때문에 회사에 나가 가지고 남자 여자의 싸움이 없어요. 여자는 여자끼리 싸움해 가지고 괜히 시기하고 야단이에요.
가정에서도 문제가 여자고, 회사에서도 문제가 여자예요. 더욱이나 미국 여자들! 그래요, 안 그래요? 통일교회 교인들도 그래요. 그걸 책임져야 돼요. 수많은 미국 여자들이 잘못한 것을 책임져 가지고 그것을 다 탕감할 수 있는 아량이 있어야 되겠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미국 여자들?「예스.」대답을 ‘아멘’ 안 하고, 답변하기 싫어 가지고…. 그거 못됐어요.
그러니까 이런 것을 잡아다가 내가 남편보다도 더 수고를 했다 하는 여자로 만들어 주면 그 집안이 화목하게 되는 거예요. 남편이 돌아오기를 기다리고 앉았다가 ‘여보, 당신, 들어왔는데 내가 물 먹고 싶으니 가서 물 좀 갖다 주소.’ 앉아 가지고 집에서 기다리는 입장에 서 가지고 그런 말을 하는 여자들이 얼마나 많아요? 서양 여자 중에 그런 여자들이 많아요. 동양에는 그런 여자들이 없어요.
그러니까 미국 남자들이 동양을 알게 된다면 동양 여자한테 장가가겠다는 것이 80퍼센트, 90퍼센트, 백 퍼센트가 넘을 때가 온다는 거예요. 지금 그럴 때에 왔어요.
우리 코디악에 가게 되면 유명한 식당을 하는 ‘리’라는 사람이 있다구요. 목공소 하던 사람이에요. 이 녀석이 내가 목공소 하겠다고 해서 만들어 줬더니, 목공소 만들어 줄 돈을 다 대 줬더니 소리 없이 도망가 가지고 어디 갔느냐 하면 코디악에 가서 살다가 만났어요. 여편네가 능란하거든요. 그러니까 남편을 구슬려 가지고 도망갈 곳을 찾아가서 봉사해 가지고 남편을 훌륭하게 만들었어요. 그래 가지고 식당을 도와주지 말라고 했는데도 불구하고 도와주면서 자기가 책임자가 되겠다고 그랬는데, 유명한 주인이 됐더라구요.
미국 여자도 그렇게 훌륭하게 만들 수 있는 통일교회 여자들이 있다구요. 한국 여자도 그런데 말이에요, 이제는 한국 여자들이 그러니까 한국 여자들한테 배워 가지고 미국 남편을 한국 여자보다 더 사랑하는 남편을 만들어야만 앞으로 미국 여자들이 살아남지, 그렇지 않으면 동양 여자한테 다 빼앗길 것 아니에요? 안 그래요?
지금도 그래요. 내가 결혼해 줄 때 총각들보고 ‘너 미국 여자한테 결혼할래, 아시아 사람한테 결혼할래?’ 하면 80퍼센트, 백 퍼센트가 아시아 여자를 원해요. 닐이 하는 말이 ‘이야, 동양 여자가 왜 좋은지 알겠습니다.’ 그래요. 살맛이 맛있대, 살맛이. 살을 대니까 보들보들하고 맛이 있다 이거예요. 살맛이 서양에서 자기 할머니를 만져 봐도 그 맛이 없고, 어머니를 만져 봐도 그 맛이 없고, 자기가 옛날에 사랑하던, 인연된 여자도 그 맛이 없고, 누나를 만져도, 누구를 만져도 그 살맛이 없다는 거예요.
얼마나 거칠거칠하고, 발 같은 데 수염이 나고 면도까지 하고 있으니 기분이 얼마나 나빠요? 동양 여자들은 몸뚱이가 말랑말랑하고 보들보들해요. 남자들은 뼈가 강하기 때문에 소프트한 데 터치하는 기분이 좋으니까, 여자들이 거칠거칠한 것을 싫어하는 거예요. 그래, 살맛이 맛있다는 소문이 났어요.
우리 한국 여자들하고 결혼해 준 미국 남자들에게 전부 그 말이 맞느냐고 물어보면 ‘맞고 말고! 맞습니다.’ 그래요. ‘한국 여자들하고, 아시아 사람하고 결혼해서 행복해?’ 하면 ‘행복하고 말고.’ 한다구요. 꿈이 많다는 거예요. 아침에 집을 떠나 회사에서 돌아올 때까지 꿈, 오늘은 또 무슨….
미국 여자들은 잘했어도 당신, 못했어도 당신 그러지만 말이에요, 동양 말은 존경어가 많다구요. 존경어가 안 들어가면 말을 못 하는 것이 한국말이에요. 상․중․하의 말이 있기 때문에 자기가 높이면 높일수록 남편을 대해서 최고의 높여 쓰는 말을 배웠는데 ‘야, 이래라, 저래라. 물 가져와라.’ 그렇게 못 한다구요.
한 달만 살아 보더라도 서양 여자하고 동양 여자는 그렇게 차이 있다는 거예요. 살맛이 있다는 거예요, 살맛. 해 봐요. 살맛이 있다는 거예요. 살맛이 있으니까 볼 맛이 있지, 볼 맛이 있으니까 들을 맛도 있지, 들을 맛이 있으니까 만지고 싶지, 만지고 싶은 마음이 있으니 사랑하고 싶은 거라구요. 다 그렇게 사는 거예요. 그러니까 남자같이 버티고 앉아 가지고 호령할 수 있는 미국 여자들을 어떤 남자가 찾아가요? 그거 없다구요.
보라구요. 내가 많은 사람들을 국제결혼 시켜 봤어요. 국제결혼을 시켜 보니까 전부 다 그렇다는 거예요. 서양 사람들은 동양 여자, 동양 남자들은 미국 여자! 미국 남자를 종 시켜 먹는 그 여자들이 동양 남자를 뭘 시켜 먹겠나? 노예같이 부려먹어요. 그거 타당한 얘기예요. 그러니까 불화할 수밖에 없다는 거예요.
그러면 앞으로 미국의 남자들이 동양 여자한테 시집가면 미국 여자들은 어떻게 할 거예요? 흑인들을, 아프리카 사람들을 사 갈 때가 오는 거예요. 반대로! 시집을 가야 할 텐데 남자가 없어서 어떻게 하겠나? 아기도 못 낳고 가정도 못 가지고 혼자 살겠어요? 아프리카 사람이라도 찾아가야지요. 아프리카를 찾아간다고 다 좋아할 것 같아요? 아프리카 사람들도 싫어해요. 충고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런 후손들 앞에, 여러분의 후계자 여자들이 곤란하지 않기 위해서는 이제 여러분이 혁명을 해 가지고 새로운 전통을 만들 수밖에 없기 때문에…. 그렇게 하지 않는 한 남편들을 다 빼앗겨 버리고 거리의 여인이 안 되면 팔려 가는 여인이 되기 쉽다 하는 것이 결론이에요. 그거 믿어요?
정신 바짝 차려야 돼요.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은 선생님을 알았기 때문에 시어머니한테 잘하지요. 한국, 동양의 여자들이 미국 사람하고 결혼해서 시집가게 된다면 시어머니 시아버지에게 잘하고, 이웃 친척한테 잘한다구요. 3개월만 되면 소문이 주욱 나요. ‘아이고, 한국 여자가 일본 여자보다 낫다.’ ‘일본 여자가, 키 큰 한국 여자보다 키 조그만 일본 여자가 낫다.’ 평가 다 하는 거예요. 평가 다 해요.
왜? 이웃 친척을 중심삼아 가지고 개인주의가 아니라 협동주의를 하니까 주변이 좋아해요. 좋아하는 환경이 노인으로부터 젊은 세대 할 것 없이 전부 다 좋아하니, 그 동네 여왕의 자리에 자동적으로 간다구요. 3대만 거치면 바꿔지는 거라구요.
그런 위험한 시점에 놓여 있기 때문에 미국 여자들을 앞장세워 가지고 그럴 수 있는 풍습을 혁명해야 되겠다 하는 것이 하나님의 소견이요, 선생님의 소견이다 이거예요. 그래, 여자들이 그 소견을 환영하거든 박수하고, 환영하지 않거든 데모하라는 거예요, 데모. 환영해요? 「예스.」(박수)
그러면 임자네들은 자기 여편네 남편네 단 둘이 살고 싶어요, 시어머니 시아버지, 시삼촌, 떨레들을 많이 데리고 살고 싶어요? 비둘기같이 쌍쌍이 좋다고 해요, 쌍쌍. 서양 여자들은 쌍쌍 커플을 좋아하는 거예요. 뭐 시아버지 시어머니, 시동생은 안 좋아해요. 그러면 나라를 사랑할 수 있는 훈련을 못 해요.
나라를 사랑할 수 있는 훈련을 어디서 받겠어요? 나라에는 할아버지 할머니가 많고, 그다음에는 자기 연배 되는 사람들도 많아요. 자기보다 나이 아래인 사람이 3배가 많은 그러한 국민을 어떻게 사랑하느냐 이거예요. 나이 많은 사람을 존경할 줄 알고, 자기 연배 되는 사람을 존경할 줄 알고, 손아래 사람을 존경하고 같이 위하기 위한 환경을 가진 동양 여자들은 그 면에 우수하니만큼 부락에 가더라도 문제를 일으키지 않아요. 문제를 일으키지 않아요.
문제를 일으키지 않고 잘살고 화친하고 다 그러니까 평화를 좋아하는 본심이 있기 때문에, 10년 20년 살다 보면 어느 집이 잘되나 하면 말이에요, 싸우고 매일 앵앵거리던 가정은 불화해서 집을 떠나고 이혼을 하고 별의별 일이 다 생기는데, 이건 10년 20년, 1대 2대, 몇 대까지 한 집안에서 거느리고 살 수 있으면서 이웃 동네, 나라 백성까지 사랑할 수 있는 민족이 된다 이거예요. 그 민족을 확대한 그 나라는 잘되는 것이요, 천운이 보호한다는 것이 이치에 맞는 말이니만큼 번창한다는 것을 알지어다! 알겠어요?「예.」알지어다! 박수 한번 하라구요. (박수) 그런 여자가 돼야 돼요.
그래서 어머니는 가정에서 효자를 만들어야 돼요. 효자가 되기 위해서는 부모님 앞에 똑같이 받들 줄 알고 위할 줄 알아야 돼요. 그래야 효자가 되는 거예요. 엄마 따로, 아빠 따로 좋다고 하는 것은 효자가 아니에요. 알겠어요?
그러려면 형제끼리 사랑할 수 있는 그걸 품에 품고 가르쳐 줘야 되고, 그래서 한데 같이 데리고 자면서 교육을 받아야 어머니를 닮음으로 말미암아 형제지애를 연결시킬 수 있고, 그다음에 나이 많은 시아버지 시어머니를 연결하고, 시할아버지 시할머니를 연결할 수 있고, 나이 어린 시동생을 연결시킬 수 있는 가풍이 됨으로 말미암아 그 환경적 여건이 확대되니, 보다 확대할 수 있는 환경이 많은 가정이 그렇게 되면 그 나라가 천운을 받아 가지고 창성할 수 있는 것은 이론적인 결론이다! 아시겠어요?
아침 저녁이 되면 동양 사람은 인사를 누가 먼저 해요? 아기들이 어머니 아버지한테 ‘굿모닝!’ 먼저 해야지요? 그거 가르쳐 줘야 된다구요. 아기는 놀고 있는데 ‘아기야!’ 이름 불러 가지고 ‘굿 모닝, 굿 모닝!’ 따라다니면서 그거 가르쳐 줘야 되겠어요? 미리 다 가르쳐 줘야 돼요. 인사로부터 생활하는 방법을 가르쳐 줘야 됩니다.
그래서 그 동네에 있어서 아무개 집 사모님이 제일 좋다는 소문을 받는 사람들은 통일교회 축복받은 아줌마의 가정이다! 알겠어요? 그렇게 살았어요? 개인주의예요, 공공주의예요? 개인주의는 전부 다 싫어해요. 다 싫어한다구요.
전체를 위하게 된다면, 다 좋아하면 전부가 모여 가지고 같은 한 울타리에서 살고 싶어하는 거라구요. 많은 식구들을 거느리고 싶은 사람은 아기를 많이 낳아야 되겠나, 아기를 안 낳아야 되겠나? 미국 여자들! 아기를 많이 낳아야 되겠어요?「예.」몇 명? 우리 어머니 이상 낳으면 내가 상을 준다면 상을 받기 위해서 낳을 거예요? 상 받기 위해서 낳아도 낳지 못해요. 그게 축복이에요.
하나의 여인이 열 세 아들딸을 낳았다는 사실, 하나님의 축복 중에 그 이상의 축복이 없어요. 보물단지들이 아들딸인데 천재적인 아들딸을 그렇게 낳아 놓으면 세계 13개국의 왕이 되고 천하의 명인이 될 텐데, 그런 아들딸을 많이 기른 어머니가 불행해요, 행복해요? 아들딸 없이 혼자 사는 부부보다도 아들딸을 많이 낳아 가지고 사랑을 주고받는 그게 좋지요.
그러니까 미국의 제일 문제가 뭐냐? 엄마, 엄마들이에요. 아기를 재워 놓은 다음에 한 살쯤 됐기 때문에 잠자리, 침대에서 뛰쳐나올까 봐 쇠를 채워 놓고 놀러 가는 엄마들이 있다구요. 그거 사실이에요? 그게 무슨 강아지 새끼가 아니에요. 살 중의 살, 뼈 중의 뼈인데, 누구보다도 존중시해 가지고 데리고 다니고 싶고, 혼자 떨어져 나와도 같이 데리고 가고 싶어해야 할 텐데, 그거 따라올까 봐 쇠를 채워 놓고 저녁까지 기다리다 울고불고 똥 싸고 해 가지고 치다꺼리하니 남편이 볼 때 좋아할 남편이 어디 있어요? ‘이놈의 간나, 여편네 같으니라구!’ 하고 쫓아내 버려야지요. 그거 데리고 살고 싶은 생각이 어디 있겠나? 서로가 그러니 빨리 이혼해 가지고 문제가 벌어져요. 미국 가정에 믿을 만한 가정이 어디 있어요?
요전에 미국 식구 가정 한 가정을 아는데 말이에요, 스텝마더(ste pşmother; 계모)가 열 명이라나? 와! 그럼 시집을 몇 번 갔어요? 열 사람 이상 된다는 거예요. 열 번 이상 시집갔다는 얘기 아니에요, 서로 가? 풍조가 그렇게 됐으니 그 나라에 누가 마음을 붙이고 사랑을 지니 고 살 사람이 한 사람도 없다구요. 사랑을 몰라요, 사랑을. 부모의 사랑을 모르고, 부부의 사랑을 모르고, 형제의 사랑을 모르고, 하나님의 사랑을 몰라요. 애국한다는 것이 꿈같지요.
그런 삭막한 미국을 천국으로 만들어야 할 것을 생각할 때에, 동양 여자들의 몇십 배, 몇백 배 해서야 비준, 수평이 될 수 있는데 그것도 평하고 싫다고 하면 어떻게 되겠나? 그러니까 미국 여자들이 자기 그런 성격을 알거든 동양 사람들 사는 한 집에, 그 세계에 들어가 가지고 살면서 배우기 전에는 배울 길이 없어요. 그래 가지고 한집 살이를 해 보기 전에는 아들딸을 기르고, 동양 풍속을 자기 집안에 전수할 길이 없어요.
그런데 통일교회의 전통은 동양 사상보다 더 고차적이에요. 알겠어요? 여자들이 취해야 할 태도가 뭐냐? 저나라에 가 가지고 하나님이 여왕님이라고 부르러 찾아올 수 있는 그런 여자를 만들고, 여왕 할머니, 여왕 어머니, 여왕 아내, 여왕 딸과 같이 만들자는 거예요. 통일교회 사상이 그래요.
그게 쉬워요, 어려워요? 쉽겠어요, 어렵겠어요? 어렵겠지요? 그러면 통일교회의 대표적 어머니 입장이 쉬웠겠나, 어려웠겠나? 얼마나 어려우면, 어느 누구든지 지나가다가 와 가지고 어머니한테 ‘나 도와주소.’ 하면 도와주겠다고 답변을 해야 되겠나, 모른다고 해야 되겠나? 하루 종일 수백 명이 지나가더라도 ‘통일교회 사모님이시지요?’ 하고 인사하게 되면 그 인사 받아야 되겠나, 안 받아야 되겠나? 답변해 봐요. 얼마나 힘들어요?
열 사람을 아침에 만나게 되면, 한국 사람들은 인사가 ‘아침 잡수셨습니까?’ 하는 거예요. 얼마나 어렵게 살면, 밥 한 끼 얻어먹기 힘든 세상 역사를 통해서 나왔기 때문에 인사가 ‘아침 잡수셨습니까?’ 하는 거예요. 굿 모닝이 아니에요. 요즘에 뭐 ‘좋은 아침!’ 그러는데, ‘좋은 아침!’이 뭐야? 밥도 못 먹었는데. 제일 어려운 것이 밥이에요. 점심때 만나도 ‘점심 드셨습니까?’ 그러고, 인사가 저녁에도 ‘저녁 드셨습니까?’라구요. 그 인사 하나면 무슨 굿 모닝, 굿 애프터눈, 굿 나잇이 필요 없다구요.
그런 환경에서 전통이 뭐냐 하면, 먹을 것을 열 사람이 있는데 먼저 갖다 주는 사람이 친구 중의 친구고, 스승 중의 스승이고, 어머니 중의 어머니고, 왕 중의 왕이라고 생각하는 거예요. 먹을 것 챙겨 주고, 그 다음에 입을 것 챙겨 주는 거예요. 어머니가 하는 놀음이 그 놀음이지요? 먹을 것 잘 챙겨 주면 아들딸은 어머니를 좋아하고, 입을 것 좋은 것 챙겨 주는 어머니를 좋아하는 거예요.
동네에 나이 많은 할아버지의 아내가 되면 동네의 모든 사람들이, 어려운 사람들이 배고파하면 밥을 남겼다가, 자기가 먹다 남긴 밥이라도 나눠 줘야 되고, 입다 남긴 옷이라도 나눠 주고, 자기는 빌려다 입더라도 그렇게 해야만 그 동네에 여왕의 행차를 계속할 수 있다는 것이 전통이 돼 있어요. 얼마나 미국과 차이가 있어요, 미국과?
이게 이렇게 돼 있어요. 이것이 하나되기 위해서는 이렇게 하나될 수 있나? 없어요. 여기 이렇게 이렇게 되면 이렇게 이렇게 됐으니까 탕감법에 의해서 이렇게 힘들더라도 억지로 뜯어 붙여 가지고 이렇게 돼 가지고 이래 가지고 좋아해야만 이거 하나 만나는 거예요.
그렇게 힘들어요. 그러면 영계에 가서는 어떻게 할 테예요? 영계에 가도 미국 여자가 지상에서 살던 대로 사니까 홀로지요. 남자도 홀로지. 그걸 어떻게 하나 만들어요?
그러니까 결론은 간단해요. 원수 원수끼리 아들딸을 며느리 삼고 사위 삼으면 된다구요. 결혼을 시키면 되는 거예요. 그러면 암만 원수더라도 자기 며느리보고 원수의 딸로 데려왔으니 ‘너 벌 받아라. 너 죽어라.’ 그럴 수 있나요? 또 사위를 대해 가지고 ‘이놈의 자식, 원수의 자식 내가 죽이고 싶으니 죽이겠다.’ 그러겠어요? 그 딸은 어떻게 돼요? 비참해지게 되는 거예요. 그거 해결할 수 있는 것은 그 방법밖에 제일 밑창 평화의 안착지가 없다는 거예요.
자, 그러면 오늘 무슨 아벨유엔을 만들자고 하는데, 아벨유엔을 만들겠다는 참부모라는 사람은 말이에요, 가인세계의 아들딸을 아벨보다도 더 사랑하고 나서야 아벨유엔이 생길 수 있는 거예요. 사탄세계의 유엔보다도, 사탄세계의 사람 누구보다도 아벨유엔을 만들어 사랑할 수 있는 사랑을 다 퍼부어 가지고 ‘사랑 안 해도 좋습니다. 당신 아들딸을 우리보다 더 사랑해도 좋습니다.’ 해 가지고야 천국이 된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할 수 없이 원수 원수를 자기 아들딸보다 더 사랑해 줄 수 있는 거기서부터 하늘나라와 땅의 지옥세계가 화합할 수 있는 길이 생기는 것이 이론적인 결론이다! 맞아요, 안 맞아요?「아멘.」성인과 살인마, 예수님의 아들딸이 영계에 가 있으면 예수님의 아들딸하고 히틀러, 유대인을 학살한 그 히틀러의 아들딸을 영계에 가서 결혼식을 해 주면서 원수의 마음을 풀고 한집에서 살겠다고, 한 왕국을 만들고 살겠다고 할 수 있는 사람들이 생겨나야 천국 왕궁이 생겨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천국, 하늘나라에 왕궁이 생긴다구요, 왕궁. 누구보다도 사랑할 수 있는, 누구보다도 아무나 사랑할 수 없는 사람들이 가서 사는 그러한 곳이니만큼 그게 어떤 곳이냐? 원수 원수끼리 자기의 핏줄, 형님 동생보다도 더 사랑할 수 있는 사람들이 그 나라의 주인이 된다는 것이 이론에 일치되는 말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천국 가기를 바라거든, 천국을 이루기를 바라거든 원수와 결혼해라.’ 하는 그 말을 무엇보다도 제1조로 존중하겠다는 사람이 돼야만, 천국의 제일 좋은 자리에 간다 하는 것이 하나님의 소원의 결론이다! 어때요?「아멘.」(박수)
여자들이, 여기에 사는 여자세계의 귀퉁이라도 천국화될 수 있는 여자의 중심 여자가 되겠다, 본 되는 여자가 되겠다 생각했어요? 열 사람이 마음놓고 지저귀고 마음놓고 욕하고 마음대로 하는데, 그 열 사람 가운데 말도 안 하고 서로서로 섭섭하면 가서 위로해 주고 친구 돼 주고, 어머니 대신, 할머니 대신, 이모 대신, 누나 대신 이러할 수 있는 친구 이상의 친구가 되겠다 하면 그 친구는 영원한 친구로 남아지는 거예요. 알겠어요?「예.」딴 길이 없어요.
양창식도 그렇고, 선생님을 따라오는 사람들은 선생님이 가만 보면 말이에요, 말만 잘하는 것이 아니고 행동도 잘하거든요. 전부 다 실천하고 가르쳐 주는 거예요. 말하기 전에 실천하고 가르쳐 주는데 누가 반대하겠어요?
농촌에 가면 농부 중의 농부고, 어촌에 가면 뱃사공 중의 뱃사공이고, 학자세계에 가면 학자세계, 공부하는 세계에 가도 지지 않고 공부도 제일 잘하고, 문제를 일으키지 않고 다 좋아하니 학교도 좋아하고, 어디 가든지 좋아해요.
여러분, 선생님이 좋아요? 좋아요, 나빠요?「좋습니다.」정말 좋아요?「예스.」죽으면서도, 매를 맞고 죽어 가면서도 사랑한다고 하면서 웃으며 죽어 갈 수 있어야 정말 좋은 거예요. 그럴 수 있어요?
하나님을 안다면 죽어 가면서도 좋아하며 죽어 가야지. 구세주를 안 다면 죽어 가면서도 좋아하면서 죽어 가야지. 안 그래요? 진짜 효자라면 말이에요, 효자라면 아버지한테 매를 맞으면서 죽어 가면서라도 효자 되어야 진짜 효자지. 안 그래요? 죽을 자리의 피해를 받으면서도, 죽어 가면서도 좋아하는 남편이 돼야 진짜 남편이에요. 말 맞아요, 안 맞아요? 그것을 알면 간단하다구요.
이번에 뉴욕에 가서 일하는 데 있어서 ‘제일 힘들고 제일 나쁜 일, 제일 어려운 일은 내가 해야 되겠다.’ 해야 돼요. 거기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에 가 가지고 수천 명이 있는 데서 ‘모여라!’ 소리쳐서 모이게 해 가지고 거기서 ‘결의문을 한번 낭독하겠다. 안 들으면 쫓아내 버리겠다.’ 협박을 해서라도 모아 가지고 결의문 대회를 수천 명이 모여서 했다면 하나님이 보게 될 때 잘했다고 하겠어요, 못했다고 하겠어요?
보통 여자는 못 하는데 제일 못난 사람, 제일 쓰레기 같은 여자가 가 가지고 했을 때에 잘났다는, 물찬 제비와 같은 그런 사람들 다 집어치우고 그 못난 사람을 찾아가는 하나님이 아니겠느냐 이거예요. 맞는 말이에요.
미국 사람 가운데 레버런 문을 좋아하는 사람이 있었어요? 여러분이 통일교회에 들어올 때 레버런 문을 좋아하려고 들어왔어요, 반대하려고 들어왔어요? 반대하려고 들어온 사람이 80퍼센트 이상 된다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궁둥이를 문턱에 걸치고 원리 말씀을 듣다가 ‘아이고, 괜찮구만.’ 하고는, 문턱을 넘어서 앉아 가지고 더 듣다 보니 ‘아이고, 멀어서 안 들리니까 저 앞에 가야 되겠다.’ 벌렁벌렁 기어 나와 듣다 보니까 아침도 굶고 점심도 굶었다 이거예요. 딱 여러분과 같아도 밥 먹고 싶어요, 선생님 말을 더 듣고 싶어요? 말 그만하고 밥 먹여 주면 좋겠지요? 밥보다 더 재미있는 얘기를 할 텐데 그 말 듣고 싶어요, 밥 먹고 싶어요? 물어볼 것도 없지. 밥보다 더 재미있는 말을 들어야지. 그래서 여자들을 모아 가지고 얘기하다가 밤을 새우는 것이 일쑤였어요. 7년간을 그러다 보니 할머니 할아버지 앞에 쫓겨났고, 어머니 아버지 앞에 쫓겨났고, 남편 앞에 쫓겨났고, 자기 오빠들 앞에 쫓겨났고, 이웃 동네 남자들로부터 쫓겨나더라구요.
그 쫓겨난 여자가 잘했어요, 못했어요? 자기 가정보다도 동네 사람을 더 위하고, 통일교회 사람, 불쌍한 사람을 위해 주고 다 이런 것이 자랑이 됐어요, 자랑. 이렇게 보더라도 저렇게 보더라도 잘했기 때문에 잘한 사람들은 남아지고 못한 사람은 꺼져 가야 되는 거예요.
그래, 문 총재가 이제 84세가 됐다구요. 사사오입이라는 말로 보게 되면, 이미 여든 세 살 지나갔지요? 그래요, 안 그래요? 선생님 나이가 얼마예요? 83세 몇 개월? 9개월이에요. 거 얼마나 복잡해요? 83세 9개월이 뭐예요? 84세 하면 편리하지.
그래, 84세의 할아버지 말을 듣고 싶어요?「예.」뭐 하려고 뉴욕에 1천2백만이 사는데, 제멋대로 사는데 아침도 못 먹고 점심도 못 먹고, 꼴을 보니 저녁도 안 먹일지 모를 터인데 여기에 뭐 생긴다고 앉아 있어요? 생길 것이 뭐 있어요? 국물도 없다구요.「소 나이스(So nice; 아주 좋다)!」 ‘소 나이스’가 뭐야, ‘소 나이스’가?
그래, ‘소 나이스’ 좋아요. 뭐 생기는 것이 있어요? 뭐가 생겨요? 입에 들어가는 것이 생겨요, 눈에 좋은 것이 생겨요, 배에 들어가는 것이 생겨요, 돈이 생겨요? 아무것도 없잖아요? 들을 때는 좋지만 여기 문을 나서면 아침에 들어오기 전과 마찬가지고, 어제와 마찬가지 사람이 돼 버리잖아요? 그럴 성싶다구요. 정신 바짝 차려야 돼요.
선생님이 밥을 챙겨먹을 수 있는 놀음을 했다면 이런 놀음은 안 해요. 밥을 잊어버리기 일쑤고, 잠 안 자는 게 일쑤고, 놀지 않는 게 일쑤예요. 아들딸을 잊어버리고, 밥 먹을 것을 잊어버리고, 놀 것을 잊어버리고, 그것이 습관이 돼서 그것을 잊어버리고 살기 때문에 이렇게 욕을 먹어도 살아남았어요. 알겠어요?
여러분은 선생님과 같이 살면 죽지 않아요. 하나님이 보호해요. 죽을 사지에 가려면 다리가 딱 붙어 버려요, 못 가게. 가려고 하면 못 가요, 못 가. 이리 가려는데 발이 이렇게 돌아간다구요. 딴 데로 가라는 거예요.
통일교회 교인, 강현실이라든가 초대 교인들을 전부 다 그렇게 전도 했어요. 여러분은 그런 세계를 모르잖아요? 브로드웨이 같은 대로를 걸어가면 필요하면 하늘이 딱 전도할 사람을 만나게 해 줘요. 그래서 전도해요. 통일교회가 그렇게 된 거예요. 하나님이 전도하고, 하늘나라 영계가 전도했어요. 사람이 전도한 것이 아니라구요.
그래, 영계를 모시고, 뉴욕에 가 가지고 하나님을 모시고, 하늘 영계에서 사랑하는, 하나님이 사랑하는 영인체들을 모시고 출동해 나가게 되면 실패가 아니고 하나님이 좋고, 영계의 그 선배들이 좋고, 여러분도 좋고, 여러분의 가정과 여러분의 후배들이 좋아요.
그 선배들이 좋아할 수 있는 여러분을 도우니까, 가정을 희생시켜 놓고 집에 뛰쳐나와서 야단하니까 집을 지켜 주고 돈도 벌어 주고 먹여 살릴 수 있게 풍부하게끔 다 도와주고 그런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 열심히 하는 사람은 굶어죽는 법이 없어요. 못사는 법이 없어요. 10년만 공을 들여 보라구요, 못사나. 다 잘살지요.
선생님이 40년 정성들여 가지고 못사는 선생님이 됐나, 잘사는 선생님이 됐나? 1년에 선생님이 돈을 얼마나 쓰는 줄 알아요? 10억 달러 이상 써요. 도둑질해서 그거 쓰는 거예요, 벌어서 쓰는 거예요? 하늘이 필요하면 갖다 주는 거예요. 주소도 모르는데, 주소를 써 가지고 이름 까지 해 가지고 돈 다발을 보내 주는 그런 사실이 많아요. 그거 믿어요? 그런 것 믿어요? 그것을 믿지 못하니 영계도 못 믿지. 하나님을 어떻게 믿겠나?
그렇기 때문에 나가면 안 된다고 야단을 하고 다 망한다고 했어요. 망한다고, ‘내년 정월달에는 통일교회 불타 버리고 레버런 문이 도망가서 없어질 것이다.’ 하는 거예요. 아니에요. 벽돌집을 짓고 고층빌딩에서 걸어오고, 망했나 하고 찾아온 사람을 구경하면서 웃고 있어요.
그래, 미국에 온 레버런 문이 성공했나, 실패했나?「성공하셨습니다.」성공했어요, 실패했어요? 「성공했습니다.」 그거 누가 성공하게 했어요? 여러분 미국 여자들이 성공시켰어요, 미국의 통일교회 교인들이 성공시켰어요? 선생님을 도와준 적이 있어요? 도와주려고는 했지만 도와준 적은 없어요.
남미에도 앞으로 한국 사람들 먹여 살릴 땅을 사 가지고, 일본 사람까지 먹여 살릴 땅을 사 가지고 새로운 나라를 만들려고 준비하는데, 그것도 모르잖아요? 선생님이 수고하는 데 있어서 돈 한 푼이라도 선생님을 위해서 기도 가운데서 계시를 받아 가지고 헌금하는 사람도 미국 여자들 중에는 없어요. 일본 여자들은 많아요, 한국 여자도 많고. 그 차이를 알아야 돼요.
이제 이스라엘로 나가는 데 있어서 제일 문제가 뭐냐 하면, 미국 여자를 맨 선두에 앞장세워야 할 텐데 태도가 문제예요. 일선 장병이 문제라구요. 그러니까 일본 여자가 앞서게 된다면 본 될 수 있거든 같이 일해 보면 그 사람을 앞세우고 따라가면서 배우라구요. 배울 수 있는 입장에서 가는 사람이 제일 안전지대에서 사는 사람이에요. 알겠어요? 「예스.」
가기가 어려우면 뒤의 사람에게 넘기라는 거예요. 길도 모르면서 길잡이를 하다가는 탈락해서 사고사로 죽어 버려요. 알아야 된다구요. 모르게 될 때는 앞장세워 가지고 지도 받으면서 가는 사람이 지혜로운 사람이에요.
선생님도 그래요. 선생님이 어디 가든지 문 총재 여기 왔다 자랑을 안 해요. 저 구석에 가만히 모른 체하고, 누가 알까 봐 가만히 앉아 있지. 그 누가 와서 소개해 주려고 하면 입도 벌리지 말라고 해요. 여기 나타난 자리가 문 총재가 올 자리가 아니다 이거예요. 자기 자리를 알아야지요. 상관이 돼 가지고 파토를 놓으면 안 되지요. 그런 것을 가려 가지고 잘 나아가기를 바라겠다구요. 여자들, 알겠어요?
미국 여자들은 하루에 열 마디씩 말을 삭감시켜야 돼요. 1년만 하게 된다면 여왕의 자리에 가요. 좋은 어머니가 되고, 좋은 아내가 되고, 좋은 친구가 될 것이고, 학교에 가면 좋은 학생이 될 것이고, 좋은 선생 중의 선생이 될 것이다! 알겠어요? 알겠나, 미국 여자들?「예스.」
불평도 잘 하고 다 그래요. 개인주의니까 손해나게 되면 기록해 가지고 이런다구요. 미국 여자 가운데서 통일교회 싫다고 해 가지고, 선생님이 있는데 선생님을 보면서도 인사도 안 하고, 그런 여자들이 많아요. 한국에는 그런 여자가 없어요. 반드시 예를 차려 인사하면서 이런 사연 때문에 나는 떠나간다고 얘기하지요. 문 열고 보니까 안방에 선생님이 앉았는데, 길을 떠나면서 나는 이런 사연으로 떠나간다고 인사도 안 하고 그냥 문을 확 닫고 도망가는 여자들을 내가 많이 만났다구요.
여기에는 그런 사람이 없기를 바라겠어요. 아시겠어요?「예.」뉴욕에 별다른 미국 여자가 통일교회에 왔다 갔다는 소문은 나지 않기를 바라겠다구요.
그래 가지고 어머니 노릇을 잘 하라는 거예요. 전도하러 나갔다 들어오게 될 때는 꼭 붙안고 눈물을 흘리며 기도해 주라는 거예요. 자기가 점심밥을 못 먹더라도 과자를 사 가지고 갖다 주고 말이에요. 그렇게 살다 보면 한달 두달 후에는 ‘점심도 안 먹고 찾아와서 나에게 과자를 사 주시고 기도하시는 어머니구만.’ 손을 붙들고 눈물지을 수 있는 아들딸을 양육할 줄 아는 어머니가 되라는 거예요. 이게 통일교회의 교육이에요.
그런 할머니가 되고, 그런 조상 어머니, 동네 아줌마들이 되기를 바라는 것이 선생님이 미국 부인 앞에 원하는 소원이요, 가르치는 중심 사상이다 하는 것을 알아야 되겠어요. 알겠어요?「예.」(박수)
미국 여자들을 보면서 일본 여자들은 미국 여자들을 칭찬해 주고, 한국 여자들은 미국 여자들을 칭찬하게끔 되어야 돼요. 돌아가서는 미국 여자는 이렇고 뭐 어떻다고 평하지 말고, 자기가 더 말없이 도와줄 수 있어야만 훌륭한 여자세계가 빛을 발해 가지고 나라가 융성해지고 창성해진다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여러분, 닭이 병아리 까는 것 봤어요? 암탉이 알을 많이 낳으면 스물 네 알까지도 까요. 그것을 배려니 날갯죽지를 벌리고 이러고 살아야 돼요. 그러면서 하루에 한 번씩, 두 번씩은 반드시 그것을 뒤집어 줘야 돼요. 어머니의 온기를 그 알 안에 있는 새끼가 받아야지, 냉기가 들면 죽어요.
그렇기 때문에 벌써 자기가 그것을 알아요. 그래, 어미 배에는 털이 하나도 없어요. 살을 대기 때문에 어느 알이 차구나 하면 그것을 갖다 뒤집어 가지고 덮여 주면서 희생하는 것이 닭이에요, 닭. 이야! 나 그거 보고 놀랐어요. 매일같이 알을 낳지요? 여러분이 매일같이 아기를 낳는다면 어떻게 살겠나? 암탉이 달걀을 하나 낳는 것하고 여러분이 아들딸 낳는 것하고 힘들기는 마찬가지이겠나, 마찬가지 아니겠나?
내가 암탉을 사랑 많이 했어요. 시간이 되면 올라가 가지고 엎드리고 볼 때 얼마나 심각한지 몰라요. 알을 낳을 때는 눈이 얼마나 동그래 가지고 눈물이 핑 도는 거라구요. 내가 모이를 주고 그러니까 나를 좋아하거든요. 보면 눈물이 핑 도는데, ‘내가 이렇게 어려운데….’ 그런 표정을 한다구요. 그 알을 낳기에 수고하는 암탉처럼 어머니 노릇도 할 줄 알아야지요. 아버지 노릇도 할 줄 알아야지요. 할머니 할아버지 노릇도 할 줄 알아야지요.
그래, 개구리 새끼도 많이 길러 봤어요, 올챙이도. 일본 말로 보아후라(ぼあふら)고 그러지. 모기 새끼들도 ‘이놈의 새끼들이 어떻게 새끼 치나?’ 잘 연구해 봤어요. 그거 다 어머니가 사랑해요. 어머니가 사랑하더라구요.
새들도 그래요. 조그마면 조그마할수록 어머니 사랑이 더 두터워요. 왜? 조그마할수록 잡아먹힐 횟수가 많으니까. 조그마한 새일수록 자기 둥지 근처로 가면 막 야단해요. 큰놈일수록, 독수리 같은 것은 가까이 가더라도 뭐 끄떡도 안 해요, 아랑곳도 안 하고. 오겠으면 오고 말겠으면 말라는 식이라구요. ‘네가 내 둥지에 오면 내가 타고 앉아 가지고 얼굴을 할퀴고 뉘시깔도 빼겠다.’ 하는 배포를 가지고 살기 때문에 걱정을 안 한다구요. 약할수록 어머니가 그 새끼를 더 사랑한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동물세계에 배울 것이 많아요.
그런 미국 여자들이 됐으면 말이에요, 흑인가의 고아원에 자기 먹을 양식을 갖다 쌓아 놓고 먹이려고 할 것이라구요. 요즘에 그렇잖아요? 흑인 변소 따로, 백인 변소가 따로 있어요. 내가 미국에 처음 가서 그런 변소를 갈 때 기분이 얼마나 나빴는지 몰라요. 그걸 내가 철수해 버려야 되겠다 한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무슨 세계를 지배한다고? 천만에! 오래 못 가는 거예요. 절대 오래 못 가는 거예요. 사랑의 길이 천년만년 변하지 않아요. 부모의 사랑이 변해요? 의붓어미 아비의 사랑이니 변하지요. 자기가 낳은 사람, 자기 배를 째 가지고 순식간에 자기 뼛골이 으스러지게끔 낳아 보라구요. 못 잊어요. 못 잊는다구요.
그런 부모의 심정을 다시 품어 가지고 뉴욕에 있는 사람을 사랑하고, 미국 사람을 사랑할 수 있는 전통을 이제부터 하늘나라의 백성된 우리가 세워 줘야 되겠다는 그런 결심을 함으로 말미암아, 여러분의 아들딸은 복 받고 영원히 망하지 않는 나라의 주인이 될 것이다! 아멘!「아멘!」(박수)
여자들이 남자한테 꾸중 받는 이런 놀음을 하지 말라구요. 나 여자 편이에요. 선생님은 여자 편이에요. 그러기 바란다구요. 여기 온 남자들은 그걸 원치도 않아요.
어디 가나, 양창식?「예.」(웃음)「버스를요, 대야 할 시간이 됐기 때문에….」「점심 준비를 밖에다 다 해놨습니다.」다 해놓다니? 선생님을 쫓아 버린다는 말이야? (웃음) 나 여기 미국 여자들이 그리워 가지고 떨어지고 싶지 않아서 이러고 있는데, 저 사람은 내쫓아 버리려고 하는 못된 녀석이네. 그럴 때는 못된 녀석의 말을 들을 줄 알아야 죽지 않아요. 몽둥이 찜질을 안 한다 그 말이에요. 그러니까 지혜로운 남자 입장에서 양창식 선생님에게 순종할 것을 맹세하나이다! 나우 파더 해피 세이 굿바이(Now father happy say Good-bye).
몇 시야?「두 시가 됐습니다.」「아버님, 정말 감사합니다. 다시 한 번 큰 감사의 박수를 올리겠습니다.」(박수) 선생님이 120살 넘게 살 지 모르겠다!「아멘!」
먹을 것은 많으니까, 풍부하니까 전부 다 털어 가지고 먹고 가도 괜찮아요. 창고까지 열렸으니 닭새끼가 있으면 먹을 수 있으면 먹고…. 닭을 좋아하는 것이 미국 사람들 아니에요? 사시미(생선회) 잘 해먹는 것은 일본 사람들이고. 그렇게 알고, 다 줘서, 쪼아서 먹는 것이 아니라 주워서 먹을 수 있으면 행복한 아들딸인데, 갈 길을 끝까지 하나님이 보호하시옵소서!「아멘!」(경배)
선생님을 만날 시간이 없다구. 알겠어? 「예.」 재교육을 전부 다 해서…. 자! (억만세 삼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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