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다 돌아가지요?「예.」내가 한마디 해 줄게요. 우리 통일교회가 이제부터 한 점에서 정착해야 됩니다. 최후에 한 점입니다. 지금 선생님을 중심삼고 선생님이 모든 관여한 것은 본질을 위해서 희생해야 됩니다. 주위에 수많은 사람이 있지만 12사람이 방향이 다릅니다. 그 방향이 주류가 못 되는 것입니다. 12방에 하나밖에 안 된다는 것을 알기 때문에 여러분은 어디까지나 그 기준 앞에…. 선생님을 떠나서 평을 하는 놈들은 전부 다 제거시키는 것입니다.

하나님과 선생님과 수직이 되어야

어디서 하나되는지 알아야 됩니다. 2세나 1세나 마찬가지입니다. 한 점에 정착해야 됩니다. 여기 제주도면 교구장을 중심삼고 협회장이 있으면 협회장 중심삼고, 그 다음에는 세계 가정연합의 책임자를 중심삼고 하나되어야 됩니다. 가정연합을 중심삼고 전부가 한 점에 모여야 됩니다. 이래서 하나님과 선생님과 3점이 같아야 되는 것입니다. 수직이 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자기 중심삼고 평하는 자리에서는 수직이 영원히 없어요. 똑똑히 알라구요. 선생님 가까이 있는 사람들과 부책임자들, 세상으로 말하면 국장급들입니다. 이 녀석들이 문제예요. 불평하면 쳐버리는 것입니다. 뭐 어떻고, 어떻고….

부모님도 하나님에 맞춰서 움직여야 돼요. 뭐 어떻고 어떻고 하는데 선생님 말을 함부로 할 수 없어요. 언제든지 선생님과 하나되어 있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선생님을 상대하는 것이 몇 방수(方數)인지 모르잖아요? 주체 앞에 12사람이 있으면 열두 달이 되는데, 정월도 다 모르지요? 정월이 있어야 2월이 있고, 2월이 있어야 3월이 다 연결되는 것입니다. 정월도 몰라 가지고 입을 벌리고 아가리 벌려 가지고 통일교회에 혼란이 벌어지게 하고, 선생님이 가는 길에 먹칠을 하고 지금까지 나왔다는 것입니다.

임자네들이 문제입니다. 2인자들, 3인자들이 문제라는 것입니다. 위에 대해서 평하면 혀를 빼 버려야 됩니다. 그 입을 중심삼고, 그 몸뚱이를 중심삼고 제단을 만들어야 됩니다. 제단이 올바르지 않으면 제사를 드리지 못합니다. 자기 윗사람들을 세상에서 뭐라고 하더라도 자기가 보호해야 할 책임이 있고, 그가 자유 환경에서 제단을 평준화시킬 수 있는 이런 놀음을 해야 됩니다. 기반이 되어 주어야 되는 것입니다.

선생님의 마음이 어디로 가는가를 알아야 된다구요, 무엇을 하고 있는지. 선생님이 허재비인 줄 알아? 이 놈의 간나 자식들! 선생님은 친척도 없습니다. 뿌리를 맞춰야 돼요. 그걸 타고 올라와요. 이쪽으로 올라오지 않으려면 말도 말라는 것입니다. 똑똑히 이야기해 주는 것입니다. 알겠나, 협회장?「예.」누가 뭐라고 하더라도, 여편네가 뭐라고 해도, 장인이 뭐라고 해도, 문씨가 뭐라고 해도 그 말을 들어서는 안 돼! 도적놈의 새끼들이야! 나는 그렇게 생각하는 사람이야. 그렇기 때문에 친족을 지금까지 불러오지 않았습니다. 와서 신세 지고 살면서도 고마운 줄 몰라요. 통일교회의 은덕에 대해 고마운 줄 모른다는 것입니다.

초점을 맞춰야 됩니다. 꼭대기에 못 맞추면 밑창으로 가라는 것입니다. 여기는 거리가 소생, 장성, 완성으로 3단계가 남아 있어요. 세상을 알지도 못하고 이러고 저러고 말 말라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말없이 지금까지 세상을 다 쓸어 버렸습니다. 침묵의 대왕입니다. 하나님이 죽었다고 해도 말없이 나오는 것입니다. 선생님도 그래요. 이렇게 저렇게 평을 해도 말없이 나오는 것입니다. 지금까지는 모른 체했어요. 이제부터는 그렇지 않아요. 갈래갈래 파헤칠 것입니다. 그러니 주의해요. 초점을 맞추라는 것입니다.

십자가의 길을 가야 할 통일교회

이북에 대한 모든 일이나 남한에 대한 모든 일, 현정부에 대한 모든 문제를 자기들이 이러고 저러고 할 게 뭐예요? 통일교회 이 놈의 자식들! 전라도 패들이 전부 다 해 가지고 뭐 어떻고 어떻고…. 그럴 수 있는 뭐가 없어요. [세계일보]는 뭐 어떻고 어떻고…. [세계일보]는 [세계일보]지, 누가 해요? 자기 마음대로 갈 수 있어요? 선생님이 곽정환이 말을 듣고 움직이는 사람이 아닙니다. 이 놈의 자식들, 근본을 내가 조사할 거라구. 꼭대기, 초점을 모르면 입다물라는 것입니다. 죽을 길을 가라는 것입니다. 십자가의 길을 가라는 거예요. 말 많은 통일교회의 길입니다.

이제 돌아가는데, 돌아가서 얘기하라구요. 내가 누구의 말을 듣고 움직이는 사람이 아닙니다. 옛날에 박대통령이 나한테 교육받아야 한다고 해서 큰 문제가 되게 해서라도 들이 제긴 거예요. 와서 교육받으라고 한 것입니다. 이북에 갔을 때도 김일성 앞에서 책상을 두드리고 호령했던 것을 몰라요? 유니버설에 대해서도 마찬가지입니다. 보는 관이 있다구요. 평을 하면 마지막이 되기 때문에 입을 안 열고 있는 것입니다. 속으로 자기가 할 것을 다 짜고 하는 것입니다. 선생님을 모시고 가까이 있는 임자네들, 국장급 이상 이 놈의 자식들, 전부 다 주의하라구!

본이 못 되고 있어요. 옆으로 만나 가지고 수군거리고 뭐 어떻고 어떻고…. 박구배도 그래. 남미에 대해서 여기의 누구한테 자기는 말 못 해. 뭐 어떻고 뭘 하고 있다는 것을 선생님의 승낙이 없으면 말 못 하는 것입니다. 그걸 요구할 수 없어요. 그들하고 의논해서 너저분한 검부러기 짐을 가지고 와서 선생님에게 풀어놓고 '이걸 어떻게 해야 되겠습니까?' 하는 그런 얘기를 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자기 하는 데서 직행하면 되는 것입니다.

꼭대기를 못 맞추겠으면 밑으로 내려가야 돼요. 꼭대기는 하나의 송곳같이 되어야 됩니다. 큰 송곳같이 되어서 한 점에 딱 맞춰야 되는 것입니다. 그걸 못 맞추겠으면 뿌리부터 선생님의 역사와 더불어 말씀을 중심삼고 순종해 나오라는 것입니다. 거리가 얼마나 멀어요? 그런데 뭐 이러고 저러고 하고 있어요. 식구라고 똥개 새끼 식구들도 같아요?

식구라고 해도 계급이 많아요. 몇백 층이 있다는 것입니다. 그걸 전부 다 분별해야 된다구요. 각 가정에서부터 분별해야 돼요. 자기 가정에서부터 누구는 어떻고 누구는 어떻고 하는 것을 환하게 알아야 됩니다. 그걸 모르면 안 돼요. '저 녀석이 누구 누구다.' 하고 다 알아야 됩니다. 선생님이 아들딸에 대해서 모르는 것이 아닙니다. 다 잘 알고 있어요. 앞으로 때가 되면 깨끗이 정리하는 것입니다. 법적으로 정리하는 것입니다.

통반이 격파되면 지상천국이 완성돼

초점을 맞추라는 것입니다. 초점! 알겠지요?「예.」뭘 하라구요?「초점을 맞추라고 하셨습니다.」자기들이 국장 이상의 자리에 있으면 평할 도리가 없어요. 평하는 것은 사탄입니다. 원수예요, 원수! 그런 것들은 제거 당해야 되는 것입니다. 자기가 모르거들랑 입다물고 뿌리와 마찬가지로 있으라는 것입니다. 여기까지 올라와 가지고 떨어지면 죽어요.

선생님이 지난날의 역사에…. 그렇기 때문에 훈독회를 하는 것입니다. 30년 전에 한 이야기 아니예요? '30억'이라는 이야기가 있잖아요? 그것이 1960년대 얘기입니다. 몇 년 전이에요? 40년 전에 한 얘기입니다. 지금 이야기 한 것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그것을 실천한 사람이 누구 있어요? 붕 떠 가지고 말씀 앞에 심판 받을 수 있는 자기 자신이라는 것을 모르고 떠벌릴 수 있어요?

신중한 자세가 필요합니다. 자기 자리를 알라는 것입니다. 이건 미친 것들입니다. 만약에 식구들에게 벌써 도움이 못 되겠으면 자기들끼리 충고해야 돼요. '원리가 이렇게 되어 있는데, 선배가 그럴 수 있느냐?'고 충고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원리를 중심삼고 봐야 된다는 것입니다. 원리가 이렇지 않느냐고 하는 것입니다. 원리관에 틀린 행동을 할 수 있느냐 이거예요. 그런 걸 세우고 가야 됩니다.

여러분 가정도 세워야 됩니다. 선생님이 말씀한 자체를 여러분이 전통으로 쭉 해서 개인 가정으로부터 세계까지, 하늘나라까지 연결해야 되는 것입니다. 전통은 하나밖에 없어요. 둘은 없다는 것입니다. 다 가르쳐 주었어요. 효율이 어때? 가르쳐 줄 것이 더 있어?「다 가르쳐 주셨습니다.」다 가르쳐 주었지요. 가르쳐 준 것을 뒷전으로 하고 자기 멋대로 해서 똥개 냄새를 피우고 있는 줄을 모르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초점을 맞추라는 것입니다. 초점을 맞춰야 돼요, 초점!

자기가 어느 위치에 있는지 다 알아야 돼요. 축복가정의 순서가 다 있습니다. 축복가정을 무시하지 않아요. 그렇기 때문에 3억6천만쌍 축복을 할 때는 세계를 움직일 수 있는 입장인데 그걸 식구들이 같이 생각해 줘야 됩니다. 이걸 교육할 책임이 있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통반격파예요. 통반을 격파해 가지고 가정들이, 나라 가정들이 다시 추워 올라가야 됩니다.

선생님의 가정 기준에 못 맞췄어요. 세계 기준에 못 맞춥니다. 거기서부터 다시 교육을 해 올라가야 되는 것입니다. 그게 교육하는 자료입니다. 몇백 년, 몇천 년 역사하던 모든 것을 규합해 가지고 횡적인 기준에서 평행선상에 맞춰야 할 것이 가정 단위의 통반입니다. 가정으로 돌아가서 그 놀음을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통반이 격파되면 지상천국을 완성하는 것입니다.

지도자는 위해서 사는 사람

지도자라는 것은 뭐예요? 위해서 사는 사람입니다. 식구들을 이용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신세를 지지 말라는 거예요. 내가 그래서 선두에 서서 이렇게 살았다는 것입니다. 죽을 때까지 그렇게 살다 갈 것입니다. 신세를 지면 자기가 중앙에서 똑바로 앉지를 못해요. 기울어진다는 것입니다. 지도자가 신세 지는 생활을 하면 기울어집니다. 월급을 많이 받겠다는 것이 그거예요. 지금 나라의 형편을 넘어서 월급 많은 사람들은 전부 다 기울어져서 흘러가는 것입니다 쓰러진다는 것입니다. 자기 월급을 전부 다 소모시켜서라도 나라를 살려야 돼요.

그러니까 이 어려운 때는 전부가 어렵게 살라는 것입니다. 어렵게 살면 다 살아납니다. 자기들만 살겠다고 다들 야단이에요. 한번 습관성이 되면 내려올 수 없어요. 내가 통일교회를 지금까지 고생시켰던 것이 그거예요. 올라가지 말라는 거예요. 내가 선두에 서 있는 것입니다. 왜? 맨 아래에 있으면 어디든지 갈 길이 생겨요. 중앙에 서 가지고 산꼭대기에 올라갔으면 올라갔다가 여기 내려와서 여기의 거리를 채워야 됩니다. 맨 밑창에 있으면 언제든지 올라갈 수 있는 거예요. 여기에서부터 올라갔으면 어디를 가더라도 내려올 필요가 없다는 것입니다. 완전하다는 것입니다.

중간에 누구를 타고 이용해 가지고 자기가 가지겠다는 생각을 안 해요. 자기가 만들어 놓고 하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맨 밑창에 있으면 여기서 올라가도 오는 거예요. 여기 와서 다시 올라가면, 한 바퀴 돌아서 올라갔으니 올라간 가치만큼 여기에 부합하는 것입니다. 이렇게 올라가는 거예요. 이것이 올라가는 것입니다.

자기 처지를 모르는 사람들은 소용 가치가 없습니다. 김봉태, 알겠나?「예.」철저하게 해야 돼요. 순결운동을 대학까지 휩쓸어야 됩니다. 중고등학교 학생부터 선생, 가정까지 다 해야 돼요.「아버님이 대학생들을 모교에다 배치하라고 하셨는데…. (김봉태)」그걸 요즘에 10년 동안이라고 얘기하지 않았어요? 대학교 2학년까지는 순결운동을 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다음 축복에는 열여섯 살까지 결혼해 준다는 것입니다. 아담 해와가 몇 살에 타락했어요? 16세이니 16세까지 축복을 해주는 것입니다. 혜택을 주어 가지고 가담할 수 있으면 가담하게 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돌아가는 길이에요. 맨 밑창이라는 것입니다.

교구장들은 교구에 있는 사람들과 똘똘 뭉쳐야

옛날에 한국에서는 결혼을 열두 살 때도 했어요. 우리 아버지도 열두 살에 장가갔어요. 어머니는 열여섯 살이고 말이에요. 이것이 수리적이더라구요. 그런데 말을 타고 가는 신랑이 조그마니까 독수리가 물어가겠다고 '술아, 술아!' 했다는 것입니다. 그런 일화를 듣고 있는 거예요. 거기까지 가야 될 것이다 이거예요. 그래야 순결의 밑바닥을 찾을 수 있다는 것입니다.

벌써 열여덟 살이 되면 동네방네 다녀서 찢어지는 거예요. 이제 축복을 '열두 살 이상의 처녀 총각은 축복 받기 위해 모여!' 해 가지고 약혼을 해 줄 지 몰라요. 아담 해와가 약혼한 것 아니예요? 스무 살을 지내라는 것입니다. 결혼해 가지고 문제 생긴 것이 아니라 약혼시대에 있어서 한 4년 5년 동안 지내보고 그때 갈라져도 타락이 아니예요.

한국 사람하고 서양 사람을 국제 결혼해 주는 것입니다. 이번에도 잘못한 2세들은 1세로 돌려 버렸어요. 앞으로 1세 아들딸은 국제 결혼을 해 줘야 돼요. 축복 받은 후손들 말이에요. 이런 이야기는 다 안 할 이야기지요. '어느 나라하고 해라!' 하면 다 해야 돼요. 국제결혼을 하는 것입니다.

전부 다 한국 사람하고 결혼하고 싶어하지요?「예.」20대가 아니예요. 백 살 난 사람하고도 결혼하고 싶고, 한 살 난 사람하고도 결혼하고 싶다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는 20년, 40년 된 처녀한테 한 살 난 애하고 결혼하려고 하는 것입니다. 안 하겠다는 말을 그만두라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몇천 년 동안 상대를 찾았어요? 몇억만 년입니다. 몇만 년입니다. 몇천만 년의 상대와 지금 약혼하고 있는 것입니다. 원리로 보면 그렇다는 것입니다.

오늘 말씀이 뭐라고 했어요? 훈시하고 이제 돌아가야 되겠어요.「'초점을 맞춰라'입니다.」초점을 맞추라는 것입니다. 교구장들은 교구에 있는 사람들과 똘똘 뭉쳐야 돼요. 거기에 이러고 저러고 하면 모가지를 쳐버려야 되는 것입니다. 형제들입니다. 부모님을 평하고 형제의 우애를 무너뜨리면 형제들이 단결해서 숙청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아버지급에서도 형제들, 삼촌들이 이러고 저러고 하면 문제가 벌어지는 것입니다. 그러니 형제들이 단결해 가지고 숙청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원리가 가르쳐 주는 것

어떻게 살아야 되는지 원리가 다 가르쳐 주는 것입니다. 그러니 그걸 두고 충고하는 것입니다. 그런데도 아니 할 수 있는 양심이 없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책을 보면서 빨간 줄을 쳐요. 거기에 걸리지 않게 해야 돼요. 걸릴 가능성이 있으면 거기에 빨간 줄을 쳐요. 한 권에 전부 다 자신 있다 그러면 새 책을 가지고 하는 거예요. '이제는 내가 걸리는 것이 하나도 없다. 빨간 줄이 하나도 없다. 모든 것이 환하다.'고 해야 되는 것입니다. 잡동사니를 만들어 놓아 가지고 완제품으로 팔아먹으려는 도적놈 심보를 다 갖고 있지요? 자기는 전부 부정해 놓고 높은 자리를 바라고 있지요? 그건 안 통해요.

그러니까 선생님은 말씀을 다 했어요. 다 가르쳐 줬다는 것입니다. '더 가르쳐 주십시오.' 할 수 있는 뭐가 없어요. 선생님이 말씀해 줄 것은 다 했다는 것입니다. 이제는 말씀을 안 하고 매일 놀더라도 누가 평할 수 없어요. '아이구, 선생님이 노니까 우리도 놀자!' 할 수 없어요. 안 된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모르겠어요?「알겠습니다!」더구나 여자들이 문제입니다.

아들을 잡아서 제사 드릴 것을 생각하라는 것입니다. 선생님은 3대를 제사 드린 것입니다. 할아버지, 아버지, 형님까지 제사 드렸다는 것입니다. 3대를 제사에 바치지 않으면 탕감한 세계가 해방 못 된다고 생각한 것입니다. 하나님의 가슴에 못을 박는다고 생각한 것입니다. 아담 가정이 그렇게 못을 박았다는 것입니다. 할아버지하고 손자까지, 3대 아니예요?

자, 초점을 맞추자! 이야기 해 봐요.「초점을 맞추자!」똑똑히 알아야 돼요. 다 얘기해 줬어요. 임자네들이 앞으로 찾아와도 내가 만나고 싶지 않은 사람은 안 만나 줄지 몰라요. 여기를 마음대로 드나들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런 때가 오는 거예요. 그런 일이 불원한 장래에 온다는 것입니다. 안 오면 내가 만들 것입니다.

현재에 치어 불평하지 말라

어머니를 어디서 만난다고 했어요?「공항 귀빈실에서 만나시기로 했습니다.」내가 먼저 가나?「예, 아버님께서 한 30분 먼저….」어머니 와서 기다리기 전에 내가 먼저 가서 정중히 모셔야겠구만. 어머니가 영광이로구만. 수고한 사람이니 그래도 괜찮아요.「일본에서 6시쯤 출발한다고 했습니다. 연락을 한번 해야 될 것 같습니다.」

어머니도 그래요. 내가 이런 일을 하라고 시킬 때는 맨 처음에는 기분이 좋지 않았어요. '선생님이 하지, 왜 나를 시키나?' 한 거예요. 그 책임을 몰라요. 왜 어머니가 해야 되는지를 모른다구요. 지내고 나서야 '아이구!' 하는 것입니다. 지내고 나면 자기가 얼마만큼 영광스런 자리에서 결실을 맺었다는 것을 아는 거예요. 떠날 때는 '아이구, 선생님!' 하면서 불평했는데, 돌아와서는 '감사합니다!' 그래요. 그것이 타락한 인간입니다.

여러분도 마찬가지예요. 현재에 치어 가지고 불평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참으라는 거예요. 갈 길을 가고, 가서는 감사하다고 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선생님, 감사합니다.' 하는 것입니다.

어머니도 그래요. 일본에서나 어디에서 강연하면 매일같이 몇백 번 읽은 거예요. 그러니 눈감고 기도하고 한번 쓰윽 해서 취미 삼아서 읽으면 되는 것 아니예요? 정성들인 판 위에 되어 있으니 말이에요. 공기를 터지도록 집어넣었는데, 조금 뺀다고 해서 무슨 어려움이 있어요? 정성을 안 들여도 정성들인 토대가 있다는 것입니다. 그걸 생각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순식간에 쭉 하고 전화하고 식구들을 만나고 오는 것입니다. 여행 중에 그런 여행이 어디 있어요? 아마 재미있었을 거라고 생각하는 거예요. 이제 재미있었느냐고 물어 볼 거예요. 그렇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그걸 전수해 줘야 되는 것입니다.

어머니 자격을 어머니 혼자 절대 못 갖는 것입니다. 아버지가 어머니 자격을 세워줘야 된다는 것입니다. 안사람은 아버지가 있기 때문에 있는 것입니다. '안사람'이라는 말도 아버지를 대해서 있는 것입니다. 남편이 없으면 안사람이 될 수 없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안사람 권한을 가지고 아들딸을 거느려서 아버지를 무시하는 그런 간나는 망하는 것입니다. 이래 가지고 이혼하고 떨어지는 것입니다. 죽기 전에는 안사람이 아버지를 부정할 수 없는 것입니다. 아버지로 말미암아 그 자리에 서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또, 바깥주인이라고 하지요? 바깥주인은 여편네로 말미암은 것입니다. 애비가 되어 가지고 자식들 앞에서 어머니가 틀렸다고 교육해서는 안 된다는 것입니다. 아이들에게 '내가 어머니를 대하는 것처럼 어머니를 대해라.' 할 수 있는 아버지가 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상대로 말미암아 자기 자격이 결정되는 것을 모르는 것입니다. 주체로 말미암아 자기가 결정되는 것인데, 자기가 제일인 줄 알고 자기가 마음대로 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방금 그 말이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상대로 말미암아 자기의 가치가 결정되고 주체로 말미암아 자기가 결정되는데 그것을 모릅니다. 그래야 직선이 되는 것입니다. 주체로 말미암아 인정되고 자녀로 말미암아 인정이 되는 거예요. 중앙이 되는 거예요.

중앙은 끌어당겨서 전부 다 모으는 거예요. 그래서 수직이 되는 것입니다. 직선이 벌어지는 거예요. 그러니까 항상 아래 사람들의 충고를 받을 줄 알고, 윗사람들의 충고도 받을 줄 알아야 돼요. 아래 사람이 나를 완성시키는 것입니다. 아래 사람이 잘 하면 잘 하는 것이 그 아래 사람한테 가지 않아요. 주체 앞에 가는 것입니다. 어느 부처의 책임자가 있으면 그 부처의 부하들이 잘하게 되면 책임자에게 영광이 있다는 것입니다. 과장이면 과장 밑의 계장들이 일을 잘했으면 잘한 모든 것이 과장의 영광이 되는 것과 마찬가지라는 것입니다.

초점을 맞춰서 살아라

상대로 말미암아 자기의 내적 가치가 결정되고, 주체로 말미암아 인정해 줘야 되는 것입니다. 인정함으로 결정되는 것입니다. 자기가 결정해 가지고 마음대로 하겠다는 것, 내 마음대로 못 한다고 생각하는 것은 방종이에요. 거기에서 지옥으로 굴러 떨어지는 것입니다. 위를 모셔야 되고, 아래를 사랑해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초점을 맞춰서 살라고 하는 것입니다. 초점을 맞추지 않으면 벌써 3점이 찌그러지기 때문에 끽, 우주력이 쳐버리는 것입니다. 여기에 와도 쳐버리는 것입니다. 뭐라고 할까? 태풍 이상의 힘으로 근접을 못 하게 하는 것입니다. 반작용이 있어서 힘으로 보호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과거, 현재, 미래의 중심은 현재예요. 현재는 과거보다 나아야 되고, 미래의 출발지가 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미래에 출발할 수 있는, 따라갈 수 있는 것을 만들어야 돼요.

여기 교구장, 손 들어 봐요. 네 사람밖에 없어요? 이규대인가?「예.」박규대가 아니고? 이중에 박가가 누구예요?「예, 박성훈입니다.」박 가들은 주의하라구.「알겠습니다.」박가들은 도적놈 심보가 언제나 따라다닌다는 것입니다. 언제나 '내가 제일이다!' 해요. 전부 다 그렇게 되는 것입니다. 언제든지 보면 그래요. 그것이 박씨 할머니로부터 시작했어요. 박씨 할머니가 두 세계로 갈라져 있었는데, 선생님이 종같이 되어 가지고 그 할머니를 모셨어요. 그래서 하늘의 축복을, 주관성을 전도해 버렸습니다. 그때 자기가 책임을 못 해 가지고 원수시하다가 끝에 가서 문제가 생긴 것입니다.

그 다음에 박상권 박보희가 이북에 가서, 이북 나라를 맡기면 어떻게 하느냐 이거예요. 그러면 어떻게 되겠어요? 이북에서 살면서 김정일 대신 박보희를 시키겠다고 하고, 박상권을 시키겠다고 하면 거기에 주저앉아서 그거 해먹겠다고 할 거예요, 선생님한테 와서 심부름하겠다고 하겠어요? 그것이 문제 되는 것입니다. 선생님은 그런 관점에서 보는 것입니다. 저 사람이 어디로 가려고 하느냐 이거예요.

여기 김봉태도 어디로 갈려고 하느냐 이거예요. 선생님이 명령하면 반드시 자기 생각을 쭉 해 가지고 비판해요, 뭐가 어떻고 어떻고. 그것이 앞서면 안 돼요. 무조건 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 순결운동을 하라고 할 때 눈을 깜박깜박하면서 그러지 않았어? 고슴도치같이 털을 세워 가지고 말이야.「너무 엄청나서 그랬습니다.」다 엄청나지. 하늘땅을 뒤집어 박는 것입니다. 마을이 아니예요. 지금 영계를 뒤집어 박지요? 영계에 있는 조상을 120대까지 축복해 주라고 했습니다.

축복을 해주면 영계가 그렇게 선생님이 말한 대로 돼요? 돼요, 안 돼요? 누구든지 다 하고 싶지요? 선생님이 말한 대로 돼요, 안 돼요? 어디 갔나, 청평?「조금 전에 갔습니다.」4대를 하라고 했다가 7대를 하라고 했을 때 '아이쿠!' 했는데, 7대를 하니까 이제는 120대까지 하라고 하니까 죽을 지경이지요. 120대를 해야 돼요. 예수님이 120개 나라를 다스려야 됩니다. 유엔(UN) 사무총장같이 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지금 유엔을 하려고 하잖아요? 180개 국가예요. 1800가정이 그거예요. 180과 160은 내용이 같은 수예요. 사탄수를 완성하는 수라는 것입니다. 사 사 십육(4×4=16)이고, 6수의 3배로 삼 육은 십팔(3×6=18)입니다. 그래서 선생님이 이제 180개 국가에 대사관을 가져야 돼요. 그래서 유엔을 중심삼고 상원 유엔을 만들어 놓고 통일교회 대사관 간판을 붙이고 모든 종단장들을 끌어넣자는 것입니다. 그런 준비를 다 했어요. 수십 년 전부터 준비했다는 것입니다. 책상을 하나 넣고 방만 넓히면 모든 것을 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지금 꼭대기에 다 온 것입니다.

청소년과 가정을 교육하자

효율이! 이번에 3억6천만쌍 할 때, 뭘 했나? 제일 중요한 것이 뭐야? 3억6천만쌍 축복이 중요하지 않아요. 세계평화초종교초국가연합이 중요합니다. 그것이 세계에 3억6천만쌍이 벌어짐으로 말미암아 가능권 내에 넘어서는 것입니다. 축복하기 전날에 했지요? 그것도 6수예요. 거기에 니니앤 스마트, 이 사람은 현대 신학 세계에서 구세주같이 추모하는 사람입니다. 그 다음에 누구예요? 워싱턴에 있는 키틀리 박사입니다. 이 사람은 워싱턴 정치세계의 유명한 교수예요. 이 사람이 유대인입니다. 유대인 중에서도 골수라구요. 그 다음에 곽정환입니다. 그 다음에 이태리 사람까지 협력한 거예요. 4수를 중심삼고 이것을 돌려놓은 것입니다. 이태리 사람, 난데없는 사람이 나타나 가지고 하지 않았어요?「예.」대주교가 아닌데 전부 다 선언한 것입니다.

이제는 마지막에 왔습니다. 만약에 유엔이 반대하면 유엔을 차 버리고 내가 아벨 유엔을 만들 것입니다. 도서국가면 도서국가연합을 만들어 놓고, 반도국가연합을 만들어 놓고, 대륙국가연합까지 다 만들었어요. 이 사람들이 '유엔을 믿지 말고 우리가 아벨 유엔을 만듭시다!' 하는 거예요. 그러면 세계가 어디를 따라갈 것 같아요? 그 목적이 뭐냐 하면 청소년과 가정을 교육하자는 것입니다.

세계를 살려야 돼요. 그것을 함으로 평화가 벌어지는 것입니다. 모든 문제가 해결되는 거예요. 정치를 하겠다는 것이 아닙니다. 교육을 하는 거예요. 당이라면 '무리 당(黨)' 자가 아니라는 것입니다. '집 당(堂)' 자예요. '집 당(堂)' 자도 마찬가지지요? '상(尙)' 자에다가 '흙 토(土)' 자를 쓴 것입니다. 땅에 정착하자, 집 당, 교육하자는 것입니다. 교육하는 사람이 땅의 주인이 되는 것입니다.

요전에 김영삼이 대통령 될 때 통일당을 만들었습니다. 그걸 하라는데, 이것들이 정신이 나갔어요. 박보희한테 하라고 했는데 정주영의 편이 되어 가지고 춤추다가 코등이 터진 것입니다. 중간에 활동비로 2억 여 원을 받았는데 당장에 물어준 것입니다. 이랬기 때문에 정부가 손을 못 댄 것입니다. 당장에 김영삼 때에 문제삼을 수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안기부에서 '문총재가 훌륭하다.'고 한 거예요. 잼대를 가지고 재고 있는데 세상을 모르고 날뛰고 있어요. 자기가 주인이에요? 똑똑히 알아야 돼요. 옆에 있는 녀석들의 일을 벌려 가지고….

내가 그런 사람입니다. 누구 신세를 지고, 그들을 믿고 나라를 찾겠다는 생각을 안 해요. 하나님을 믿고, 나를 믿고, 식구를 믿고 찾겠다고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믿고 누구를 믿는다구요?「선생님을 자신을 믿고, 식구를 믿는다고 하셨습니다.」하나님을 믿고, 선생님을 믿고, 식구를 믿는 것입니다.

내가 어머니 아버지를 가까이하지 않았어요. 흥남에 면회 오는 어머니 아버지를 들이 제겼어요. 자기 아들을 사랑하는 마음은 고맙지만 십 년 동안 면회 오는 사람이 없어서 옷 한 벌도 차입을 못 받고 떨고 있는 사람에게 옷 한 벌 줬다고 분해하는 부모가 무슨 아버지 어머니 자격이 있느냐는 것입니다. 선생님의 어머니 될 자격이 없다는 거예요. 왜 그랬느냐 물어 보지 않고 충고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왜 그랬느냐고 묻고는 한 번 들어보라는 거예요. 가는 거야?「예.」가라구. 갈 사람 가야지. 나 혼자 남겠구만. 박구배는 어디를 가?「같이 갑니다.」어딜 같이 가?「같은 비행기로 예약했습니다.」 비행기야 많잖아? 「나가는 비행기가 많지 않습니다.」 그러면 가라구.

하늘이 어떻다는 것을 교육해야

어제 배 만들 것을 의논했어?「재료를 가지고 제가 이번에 올라가서 해야 되겠습니다. (김광인)」재료는 무슨 재료야?「아버님께서 처음에는 단순한 옥돔잡이 배를 만들라고 말씀하셨다가, 속력을 요한다고 말씀하시고, 관광까지 겸한 배를 만들라고 하셨기 때문에 그걸 합목을 시켜야 되겠습니다.」잘 만들라구. 못 만들어 가지고 나한테 기합 받지 말고.「예.」

자기들을 도와주는 것이 그냥 도와주는 것이 아닙니다. 선생님이 앞으로 계획이 있어서 도와주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못난 사람같이 이렇게 뭉그리고 살지만 반대하는 세계를 다 가려 나왔어요. 그 누구도 못 할 일을 다 해 나왔다는 것입니다. 그 누구도 살아 남을 수 없는 길을 걸어 왔어요. 지금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둘이 나와서 싸우는 거예요. 누가 끝까지 싸우느냐 이거예요. 아벨이 아래까지 나오는 것입니다. 죽이려고 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죽어서는 안 돼요. 통일산업이니 뭐니 전부 다 팔아먹으라고 하지요? 20년 전에 팔아 없어져야 될 것이라는 것을 내가 아는 사람이에요.

통일산업은 나라 때문에 세운 것입니다. 과학기술 때문에 세운 것이라는 것입니다. 내가 독일의 첨단기술, 과학기술의 최고를 다 점령한 사람입니다. 그걸 접붙이려고 하는데 이 녀석들이 우리 공장에서 전부 다…. 그게 5년 전이에요. 벌써 그것을 20년 전에 그것을 만들고 나라 살리기 위해서 자동차 공장을 세운 것입니다. 벤츠, 비 엠 더블유(BMW)를 만들 수 있는 기술, 전체 최고의 라인생산을 우리 공장에서 만든 것입니다.

이 놈의 자식들이 문총재가 원수라고 해서 3년 동안 반대했지만 전부 다 고장나면 수리할 수가 없는 거예요. 이 놈의 자식들, 봐라 이거예요. 수리를 안 해주는 거예요. 2년이 되니까 '제발!' 하고 비는 것입니다. 그런 기술을 키워 나오는데 한국이 전부 다 무시해 버렸어요. 맨 처음에 중기 공장을 만든다고 할 때 독일에 가서 3년간 죽을 고생을 해서 후원해 달라고 해 가지고 첫째로 찾아온 데가 내 공장입니다. 이 놈의 자식들, 독일에 있는 기술 분야의 관련된 참사관이든 누구든 모가지를 쳐야 됩니다. 형장에서 날려 버려야 되는 것입니다.

자동차를 만들 수 있는 만반의 준비를 다 해놓았는데, 경상도 주권이 말이에요. 문총재는 공산당을 이길 수 있는 사상을 가지고 있고, 실향민 1천만이 있다는 것입니다. 기독교가 이걸 협조한 날에는, 이북 기독교가 있어요. 실향민이 합하게 되면 이북 기독교가 중심이 되는 것입니다. 이남보다도 말이에요. 그럴 수 있는 기반이 있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자기 경상도 주권은 아무것도 아니라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정부가 고의적으로 싸움을 붙였다는 것입니다. 기독교에게 반대하게 한 것입니다. 반대 운동을 하게 하는 거예요.

이북 기독교하고 레버런 문하고 하나되겠어요, 안 되겠어요? 실향민은 다 밀려들어오겠지요? 당을 만들었다고 생각해 봐요. 이북 당을 만들었다고 생각해 보라는 것입니다. 재까닥 모든 것이 끝나는 것입니다. 그걸 알고 그렇게 한 것입니다. 그렇다고 내가 당을 만들 수 있게 안 되어 있어요. 교육을 먼저 해야 되는 것입니다. 싸워서 이길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것은 뻔한 일이에요. 자동차를 만들 수 있는 모든 준비를 다 했어요. 돈을 얼마나 투입했는지 몰라요. 그런 것을 생각하게 되면 지금까지…. 나중에 현대니 대우니 하는 것들은 형편없었던 것들입니다. 라면 만들어 가지고 팔아먹던 이런 것들인데 정부하고 짜서 모든 공장들, 열심히 하던 공장들을 모아 가지고 만든 것입니다. 오래 안 가는 것입니다.

그렇잖아요? 무슨 사건이 나 가지고 전부 다 걸리지 않았어요? 국가가 전복되어 가지고, 정권이 바꾸어져서 바람이 불게 되면 문제 될 수 있는 사업 단체들 아니예요? 그렇게 지금 8대까지 내려오면서 별의별 말로 통일교회를 비난해 온 것입니다. 그러나 통일교회는 그런 문제에 걸려들지 않았어요. 그게 복이라는 것입니다.

앞으로 그런 사람들을 교육해야 되는 것입니다. 이번 정부가 처음부터 어떻게 하나 보고 있는 것입니다. 내가 그들 앞에 걸릴 것이 없어요. 대통령이 중요해요? 대통령보다 하나님이 더 중요하지요. 하늘이 어떻다는 것을 교육해야 됩니다. 그걸 교육하라는 것입니다. 문전에 가서 지키고 앉아서라도 붙들고 이야기하라는 것입니다. 나라를 살릴 수 있는 내용이 있는지, 없는지 알아보지도 않고 왜 안 만나 주느냐고 따지라는 것입니다.

가정을 중심삼고 통반격파를 하라

지금 몇 달이 됐어요? 선생님은 즉각 만나는 거예요. 작전을 세워 가지고 만나는 것입니다. 앉아 있으면 자기 재산을 만들어 가지고 누가 줄 사람 있어요? 자기 아버지 보따리까지, 쌈지 돈까지 빼앗아 오는 세상인데 말이에요. 마찬가지입니다. 자기들도 기반을 닦아야 돼요. 가정을 중심삼고 기반을 닦으라는 것입니다. 그래야 망하지 않아요. 통반격파를 하라는 것입니다. 이것을 12년 전에 하려고 했는데, 뭐예요? 전통! 그때 완전히 내 말만 들었으면 김일성이 죽기 전에 해결을 보는 것입니다.

때를 놓쳤으니 12년만에 수습해 가지고 통반격파로부터 다시 하는 것입니다. 이 놈의 자식들, 세상을 몰라 가지고…. 내가 정치적 발언을 하면 문제가 생기겠기 때문에 이야기를 안 한 것입니다. 가인과 아벨 관계에서 아벨을 중심삼고, 마음을 중심삼고 몸을 지배해야 되는 것입니다. 거기에 자연굴복해야 될 것 아니예요? 정치력을 중심삼고 굴복하라는 말을 하나님은 할 수 없어요.

국회의원 출마할 때가 되면 국회의원에 출마하고 싶어하던 녀석들, 최창림이 그렇고, 유종영이 그렇고, 유종관이 그렇고, 박보희가 그렇지요? 박보희도 선거에 출마할 수 있게 지원해 준다고 하니까 기뻐 가지고 그러고 있더라구요. 이 쌍놈의 자식들!

이규대! 5억을 달라고 하던 생각이 나? '선생님이 5억만 대주면 김종필이를 뜻 가운데 세울 수 있습니다.' 했지? 김종필이가 문제가 아니야. 내가 문제야, 내가. 돈 달라는 것을 주었더라면 어떻게 되겠어요? 날아가 버렸어요. 이규대는 없어졌을 것입니다. 통일교회 냄새나는 배후가 들어와서 가까이 있으면 찧고 까불고 안 할 것 같아요? 그거 할 것 같아요, 할 것 같아요? 몇 개월도 안 되어서 날아가 버릴 것을 생각한 것입니다. 그거 선생님 말이 맞는 거예요. 이제는 그렇지 않지요. 이제는 그렇지 않아요. 그러나 세계평화초종교초국가연합을 만들기 전에는 그렇지 않다는 것입니다.

유엔에 상원 하원을 만들려고 생각하고 있잖아요? 이제 그렇게 되는 것입니다. 안 하면 내가 각 국에 코치하는 것입니다. 지령을 내린다는 것입니다. 종교 대회를 통해서 모든 종단들도 연결해 가지고 이 망하는 세상에 브레이크를 건다는 것입니다. 이걸 당장에 할 수 있는 것입니다. 내가 그런 영향권을 다 만들어 놓았다는 것입니다.

여기에 최봉춘이 오지요? 선생님을 보고 '아이구, 나라를 구하기 위해서는 정치의 힘을 가지지 않으면 안 됩니다. 정치를 해야 되겠습니다. 선생님이 그렇게 탕감복귀를 해야 영원히 안 됩니다. 망합니다.' 그랬어요. '그래, 네 마음대로 해 봐라.' 한 거예요. 누가 꼴래미에 서고 누가 배밀이 해 가지고 탄식하나 두고보자는 것입니다. 요전에 선생님을 찾아온다고 해서 내가 좀 기다리라고 했어요. 책임자로서 말 한 마디 한 것이 날아가는 것이 아니예요. 공중에 떠있다고 생각해야 돼요. 한번 말하게 되면 우주의 어디에 가지 없어지지 않아요.

가미야마에게 쓴 편지의 내용을 보면, 세상에 그렇게 원리를 모른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어디 해보라는 것입니다. 내가 이렇게 탕감복귀라는 것을 잘 들고 나왔어요, 못 들고 나왔어요?「잘 들고 나오셨습니다.」탕감복귀 외에는 승리가 없어요.

전통(전두환 전 대통령)도 내 신세를 지고 배신했고, 노통(노태우 전 대통령)도 내 신세를 지고 배신했습니다. 소생 장성으로 3번째가, 김영삼이 선생님하고 내적으로 하나되었으면 세계적인 대통령이 되었을 것입니다. 영삼이에요, 영삼. 3수라는 것입니다. 영광스러운 대통령 될 수 있었는데, 똥삼이가 되었다는 것입니다.

뭐 통일교회를 없애겠다고? 통일교회를 반대하니까 지금 자르딘에서 두 사람, 세 사람이 죽어 나가는 것입니다. 청평에서는 아홉 사람이나 죽었어요. 반대하다가 그렇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영계에서 모르게 다 데려가는 거예요. 무서운 곳입니다. 내가 저주해서 기도하면 즉각 모가지가 다 날아가는 것입니다. 그러나 부모가 그럴 수 없어요. 하나님이 기다리는 것이 억울하고 분하더라도 탕자를 기다리는 부모의 심정을 가지고 기다리는 거예요. 형제와는 달라요. 그렇기 때문에 형제를 낮추어야 부모는 찾아오는 것입니다. 비참해지면 찾아온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종교가 비참하게 되면 하나님을 찾아온다는 논리가 형성된다는 것입니다.

서울대학교 나와서 박사 되었던 사람들, 건국대학교의 그 녀석들이 있었으면 세계적 대학이 되었을 것입니다. 그 누구예요? 건국대학교를 세운 사람 있잖아요?「예, 유석창 박사입니다.」그 사람은 참 선한 사람입니다. 내가 건국대학에 갔다가 오는데, 우리가 어렵게 살 때인데 자기가 시내에 나간다고 하면서 지프(jeep)로 청파동까지 날 모셔다 준 거예요. 깍듯하게 자기 자리를 내놓으면서 '정신세계를 지도하는 최고 높으신 분인데, 내가 그 앞에 앉을 수 없습니다.' 한 것입니다. 그 사람이 한 3년만 더 살았어도 건국대가 우리 손안에 들어왔을 것입니다.

그거 말하려면 아주…. 치안국을 통해서 사건이 난다는 것을 다 알고 있었어요. 다 친구들 아니예요? 그래서 떼거리가 나갔어요. 열두 사람이 한꺼번에 나가서 반대하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그때 50만 원인가를 헌금했던 것을 찾아갔어요. 씨알이 없어요. 씨알이 없어진다는 것입니다.

앞으로 바다를 점령해야

바다에 나갈까요, 말까요?「오늘 바람이 있습니다.」바람이야 불면 불고 나가는 것은 나가는 것이지요. 선생님이 그런 일에 상관해요?「새벽 여섯 시 반에 나갔습니다.」태풍이 불고 벼락치는 날에도 낚시를 했다구요.「지금들 나가 있습니다.」그때 잡은 고기는 일생 동안 잊혀지지 않아요. 이만한 고기를 잡은 것이 잊혀지지를 않아요. 그렇게 보물이라는 것입니다. 그것이 일생에 하나 표적이에요. 그렇게 해서 뜻을 세워 나왔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안테나와 마찬가지예요. 산들이 많은데 이것이 꼭대기의 이거예요. 이 꼭대기만 남으면 전파가 세계를 흔들 수 있다는 생각을 하는 거예요. 푸에르테 올림포가 얼마나 위험한 곳인지 알아요? 대낮에 살해하는 것이 문제가 아니예요. 거기에 들어가서 발가벗고 이러고 있다구요. 내가 사람을 믿고 사는 사람이 아닙니다. 내가 갈 길을 내가 아는 사람입니다. 내가 가서 안 오면…. 총을 다 가지고 다녀요. 거기에서는 운전을 시키다가 운전을 안 시키면 그건 그만이에요. 밤에 와서 살해했다고 누가 알아요? 개죽음이지요. 경찰한테 보고해도 그런 일이 너무 많기 때문에 자기가 죽은 줄 알아요. 그런 데 가서 지금 이 놀음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푸에르테 올림포에서 40일수련 받은 사람 누구예요? 한 사람밖에 없어요? 고달팠지? 경쟁하는 거예요. 고기 잡은 것을 통계를 내니까 고기를 못 잡으면 가슴이 조여오고, 불알이 줄어드는 것을 알아?「실감나게 느꼈습니다.」영계가 그래요. 통계내기 위해서 매일같이 보고 받는 것입니다. 영계가 그렇게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문제가 커요. 축에 못 끼면…. 죽는 게 낫지요.

그래, 몇 마리 잡았어? 또, 가야겠구만.「저는 많이 잡았습니다.」많이 잡았어도 갖춰 가지고 잡아야지, 잡다한 것 몇천 마리를 잡았으면 무슨 관계가 있나?「70마리 잡았습니다.」어떤 걸로 70마리 잡았어?「빠꾸를 40마리 잡고 보가도 잡았습니다.」보가는 몇 마리 잡았어?「보가는 한 열댓 마리 잡았습니다.」또, 뭘 잡았어?「수루비는 많이 못 잡았습니다.」도라도는?「도라도는 한 마리밖에 못 잡았습니다.」그 녀석은 많지 않아. 3년 4년 가야 된다 이거야. 그러려면 뱃사람이 되어야 돼.

전부 다 뱃사람이 되지 않으면 안 돼요. 앞으로 배를 맡겨 가지고 운전 못 하는 사람은 모가지입니다. 앞으로 바다를 점령해야 됩니다. 내가 제주도를 좋아하는 것은 제주도에는 갈 길이 없어요. 육지 사람들이 다 미워하기 때문에 육지에 친구가 없어요. 바다로 갈 것밖에 없습니다. 여기서 살려면 바다로 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여기서 살 요량을 해야 돼요. 게를 파먹던가, 조개더미를 깎아먹든지, 가루를 내서 먹든지 여기서 살 요량을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어디 갔나, 여기 교구장?「지난번에 제주도 토지를 구입해 가지고 일흥의 회사를 하나 만들었습니다. 그 회사의 책임자를 아버님께 말씀드린 대로 주해성으로 했습니다.」자기가 하지 않고?「저는 왔다갔다해야 되니까 일을 못 합니다.」이름이 뭐라구?「주해성입니다.」주해성이라는 사람은 내가 모르는데? (웃음) 부처끼리 둥지를 틀게 되면 거기 앉아 가지고 전부 다 파먹고 구더기같이 될까 봐 걱정이야. 파먹여 줘야 자기가 사는 것입니다. 장사해 가지고 이익을 남겼나, 손해 봤나?「제가 왔을 때는 매출액이 1억 정도였는데, 지금 현재 23억 정도 됩니다.」매출액이 23억이야, 1억이던 것이?「예. 많이 올랐습니다.」그렇게 이익이 났으면 나한테 돈을 갖다 줘야 될 것 아니야?

영계와 육계의 축복이 시작돼

요전에 1백만 달러가 없으면 제주도가 날아간다고 해서 선생님이 없는 돈 1백만 달러를 돌려준 걸 알아? 박구배!「예.」그거 빌렸다고 생각해, 공짜라고 생각해?「예, 빚입니다.」이 도적놈의 새끼들! 전부 다 공짜로 생각한다는 거야! 그거 물어야 돼!

이제부터 선생님의 소유를 가져야 돼요. 세계의 일등 부자가 되어야 됩니다. 부자는 이미 되었지만 세계에 없는 1등 부자가 되게 되어 있습니다. 그 다음에는 어머니 소유권을 만들어 주고, 열심히 하는 사람들의 소유권을 만들어 주는 것입니다. 그러면 세상에 나가서 돈벌어 먹겠다는 자식들이 들어와 가지고 어머니한테 절대 복종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 길이 제일 간단하지요? 한 10억쯤 정하고 어머니를 통해서 10억씩 나눠주라고 하는 것입니다. 10억씩 나눠줘도 얼마 안 되잖아요? 열 두 아들딸이니 몇백 억도 안 되잖아요? 120억은 푼돈과 마찬가지이니 있으나 없으나예요. 내게는 있으나 없으나입니다.

이렇게 해 놓으면 따라오겠어요, 안 따라오겠어요? 사탄이 세계를 낚았는데 반대로 돈을 가지고 전부 다 낚아 버리는 것입니다. 대통령들도 한 150억만 주겠다면 내 제자 될 사람이 많아요. 한 백 억쯤 네 나라를 주면 4백억이에요. 4백억이면 5천만 달러밖에 안 돼요. 5천만 달러가 뭐예요? 3천8백만 달러 정도 됩니다. 삼 사는 십이(3×4=12)니까 말이에요. 간단한 것입니다. 그렇지만 그렇게 하지를 않아요. 그건 아니라는 것입니다. 뇌물을 줘 가지고 하는 것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정성을 줘서 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이러고 있는 거예요. 내가 그럴 수 있는 능력이 있어요. 내가 대통령을 시키는 것입니다.

일본 총리를 보라구요. 나카소네를 총리시킬 때 20개 부처가 있었는데 그 중에 13개 부처에 내가 파송한 사람들입니다. 국회에 분과가 있지요? 13개 분과에 우리 사람을 배치한 거예요. 공산당 같으면 완전히 점령하는 것입니다. 그 사람을 내세워 가지고 하려고 했는데…. 일본 사람으로 한국을 무서워하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일본 정부가 3개월 정부로 떨어져 나가는 것입니다. 앞으로 보라구요. 공산당한테 먹히게 됐으니 요전에도 '문총재가 또 후원해 줘야 되겠습니다.' 하더라구요. 그러니 하늘이 얼마나 기가 막히겠어요?

핏줄을 전부 다 더럽혔으니 핏줄을 전부 다 깨끗하게 하기 전에는, 자연굴복하기 전에는 손댈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런 원리가 있기 때문에 고생을 죽도록 하면서 이마만큼 나왔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지금 내가 조치를 다 했어요. 내가 죽더라도 후퇴할 길이 없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자르딘 선언이라는 것입니다. 자르딘에서 4차에 걸친 선언과 코디악 4·4절 선언입니다. 그리고 푼타 델 에스테에서 천주적인 4·4절을 만들어 놓았다는 것입니다.

영계 육계를 축복하기 시작했다는 것입니다. 내가 영계에 가더라도 축복은 계속하는 것입니다. 떨어지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120대를 전부 다 축복하라고 했으니 자기 조상이 120대가 안 된 사람은 순식간에 아담 자리에 올라가는 것입니다. 조상들이 몇 대마다 하나 하나 있는데, 많으면 얼마나 많겠어요? 세계가 한 줄에 다 걸린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그것이 진행될 수 있는 이걸 다 선포해 놓았기 때문에 선생님이 돌아가더라도 떨어지지 않는 것입니다. 또, 말씀이 있으니 끝까지 남아 가지고 세계를 정복하고도 남아요. 그래서 걱정을 안 해요.

스승이 되고 부모가 되라

옛날에는 내가 잘 때 바로 못 잤어요. 새우잠을 잤다는 것입니다. 책임 못 한 자가 죄인인데, 어떻게 바로 잘 수 있어요. 빚을 물어야 돼요. 그래서 습관이 되었어요. 임자들은 그런 걸 모르지요? 하늘을 대해서 '큰 대(大)' 자로 자지 못해요. 축복가정들에게 내가 왕의 기준으로 가니 재산을 팔고 일가를 팔아 가지고 잔치하라고 하면 어떻게 하겠어요? 하늘땅의 주인이 될 수 있는 그런 왕을 모시기 위해서는 일족이 문제가 아니라는 것입니다. 그런 준비들을 하라는 거예요. 무슨 자기 재산이 뭐 어떻고 어떻고…. 똥구더기 냄새를 피우면서 지나가는 것이 아니예요. 자기들을 살려 주려고 하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지혜가 없었다면 다 망쳤을 것입니다. 선생님이 병을 고치는 기도를 하면 천명 만명이 한꺼번에 나을 것입니다. 그러나 그걸 싫다고 한 것입니다. 교육을 해야 돼요, 교육. 신령한 역사는 한 때지만 진리로 가는 것은 만년 가는 것입니다.

자기들이 이제 그럴 때가 왔어요. 병을 고치는 일이나, 무슨 일이든 다 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가만 보기만 해도 문둥병이 낫고, 별의별 병도 낫는 거예요. 불이 붙어서 통일교회 선생님을 사모해 가지고 밥 먹을 것을 잊어버리고, 잘 것도 잊어버리면 무슨 병이든 다 나아요. 병이 난 것도 잊어버린다는 것입니다. 잊어버리고 일년만 지내면 병이 없어진다는 것입니다. 성경의 이적 기사는 아무것도 아니라는 것입니다. 그런 일을 선생님이 다 한것입니다. 그런 걸 내가 이야기를 안 해요. 얘기를 하면 누가 믿어요?

이규대!「예.」정당 활동으로 이제 '집 당(堂)' 자를 쓰는 가르치는 교육당을 하나 만들지.「예. 하겠습니다.」그래, 김종필을 끌어올 수 있지?「예. 끌어오겠습니다.」김종필의 당이 무슨 당이에요?「자민련입니다.」김대중의 당은 뭐예요?「국민회의입니다.」그거 왜 여당이 둘이에요? 가인 아벨로 하나되어야 돼요. 거기에 문총재를 대신해서 이규대가 들어가면 나아질지도 모르지.

김종필이 내 신세를 진 사람입니다. 박 대통령을 대통령 시킨다고 준비할 때부터 세계로 도망 다닐 때도 내가 전부 다 길을 열어 줬어요. 박대통령 시해 사건 후에도 내가 사람을 시켜서 '세상이 네가 생각하는 대로 안 된다. 빨리 인수해 놓아라!' 했더니 '자신이 있습니다.' 한 거예요.「사석에서는 아버님 안부도 묻고 그럽니다.」그걸 사석에서 하지 말고 공석에서 하라는 것입니다! 세상에 나카소네를 만나 가지고 골프 치면서 통일교회를 가까이 하지 말라고 충고했다는 소문을 내가 나카소네를 통해서 듣고 있는 거예요. 시 아이 에이(CIA;미국중앙정보국), 에프 비 아이(FBI;미국연방수사국)를 통해서 연결된 보고를 내가 듣고 있어요. 누가 뭐 어떻다는 것을 말이에요. 이런 이야기를 하지 않아서 그렇지.

그것을 알고 협회장은 잘 나가라구요. 전라도 사람이 아닙니다.「예.」전라도 사람이 되지 말고 전라도 선생이 되라는 것입니다. 전라도 정치인이 되지 말고, 전라도 선생이 되라는 것입니다. 정치인은 순식간이지만 선생은 영원히 잊지 못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3대 주체사상 아니예요? 스승이 되고, 부모가 되라는 것입니다. 양부모가 되고, 양주인이 되라는 것입니다. 갈 길을 가르쳐 줘야 되는 것입니다. 망하지 않는 길을 가르쳐 주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전라도 사람, 나도 고향이 전라도예요.「남평입니다.」남평, 남쪽의 평지입니다. 내가 그걸 좋아해요. 남쪽나라인데 수평이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남쪽나라 맨 끄트머리에 하나님이 발 디딜 수 있는 곳이 남평이라는 것입니다.

거기에 또, 문 가예요. '문(文)' 자는 진리를 상징하는 것입니다. 흘려 쓰게 되면 '아비 부(父)' 자가 돼요. '문' 자를 이렇게 쓰면 '아버지 부' 자가 된다는 것입니다. 진리와 참사랑을 중심삼은 수평 기준에서, 전라도 하면 벌판입니다. 전라도(全羅道)라는 이름이 '완전히 벌려놨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전라도예요. 산이 없지요? 지리산밖에는 그렇다 할 산이 없어요. 전라도, 이렇게 벌려 놓았다는 것입니다. 수라장이라고 하지요? 그 말이라는 것입니다. 경상도(慶尙道)는 이름 가지고 해먹었지요. 경상도와 전라도가 하나되어야 됩니다.

제주도의 지도자들을 교육해야

이 수련소를 채워서 교육을 해야 할 텐데…. 어디 갔어요? 그것도 선생님이 해 줘야 되겠다고 생각해요? 이제 5백 명씩 데려다가 교육해요. 그 비용을 전부 다 대줄까요, 40퍼센트 대줄까요, 50퍼센트 대줄까요, 70퍼센트 대줄까요?「아버님이 알아서 해 주셔야지, 그걸 어떻게….」물어 보잖아요. 제주도에서 5백 명만 해 놓으면 도지사가 문제 아니고, 국회의원이 문제 아니예요. 우리 윤원장이 국회의원이 될 수 있을지도 모르지요. 열심히 교육해 봐요, 뭐가 되나. 전라도보다도 제주도가 자치제를 하는데 수위가 높다면서?「예.」내가 그런 이야기를 처음 들었어요. 전라남도가 그렇게 비참한가?「전라남도도 기반은 좋지만 제주도가 지역이 좁고 사람이 적으니까 그렇습니다. 그리고 주로 산업이 경상도쪽에 치우쳐 있으니까 전남은 좀 피폐해 있습니다.」그러니까 제주도에서 하게 되면 전라도까지 흡수할 수 있잖아요? 본래 제주도는 전라도에 들어가 있었는데, 제주도로 해서 독립했지요.

「정권 자체에서 전라도에 생산적인 기반의 시설은 하나도 안 했습니다.」내가 생산적인 기반을 닦아주려고 했는데 그것도 싫다고 해서 다 망하게 됐잖아요? 행차 후의 나발입니다. 제주도 지사가 꽃다발을 보낸 것을 내가 고맙게 생각해요. 대회하는 데 선생님에게 직접 꽃다발을 보낸 것은 그 사람이 처음입니다. 그래서 만난 거예요. 그 사람을 위해서 만난 것보다도 말이에요. 만나보니 통일교회의 순한 사람, 박구배 같은 사람은 사기를 당하겠더라구요. 매끄럽게 생겼어요. 말하는 것을 보니까 살살 기름 바르는 거예요. 입술하고 눈썹이 다 그래요.

그러니까 왕창 교육해 놓고 울타리를 해 놓아야 쓰지, 안 해놓으면 전부 다 이용하려고 하는 것입니다. 한 5백 명 하면 이용당하겠다고 하지요. 그래서 그런 조건을 세운 것입니다. 서둘러요.「예.」그것을 될 수 있는 대로 빨리 하는 것입니다. 한꺼번에 다 하자는 거예요. 두 번에 하지 말고 한꺼번에 다 하자는 것입니다. 한꺼번에 5백 명을 면접을 하는 것입니다. 면접을 해야 돼요. 면접하는 것보다도 이렇게 쓰윽 해놓아야 돼요. 들어온 5백 명을 다 쓰더라도 면접은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거기에 뽑혔다는 사실이 교육받는 권위를 세울 수 있다는 것입니다.

맨 처음에는 열 사람씩 해 가지고 거기에서 한 사람만 빼는 거예요. 10대 1이다 이거예요. 그래 가지고 일주일 후에 또 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10대 1이라는 소문이 다 나잖아요? 그런 소문을 들으니까 자기가 욕먹겠기 때문에 '두 번째에 오자!' 해 가지고 다시 오면 다섯 사람 가운데 한 명을 뽑는 것입니다. 그래도 또 온다는 것입니다. 세 번째 와서는 '그래도 평이 많으니 교육을 하겠다고 하면, 돈도 대주면서 인심을 쓰려면 제주도 사람을 상하고저로 분별하지 말고 같이 대접하시오.' 그런 말이 나오는 거예요. 그러면 '제주도 사람들이 원하니 그렇게 하는 것입니다.' 하면서 다 뽑는 것입니다.

그러면 몇 대 일이에요? 10대 1에 추천을 받았다고 이야기하는 것입니다. 얘기하지 말라고 해도 그렇게 합니다. 여러분도 그렇지요? 선발 교육에 몇 대 일에 추천되었느냐 이거예요. 맨 첫 번 기준을 중심삼고 자기 이름을 갖다 세우는 것입니다. 어때요?「그렇습니다.」(웃으심) 사탄세계의 생각하는 방법이라는 것입니다.

때를 놓치지 말고 준비하라

아홉 시가 됐어요?「예.」늦었으니 안 나가는 게 좋겠구만. 나가자구요, 안 나가자구요? 나를 내세워 고기 잡겠다고 생각하더구만, 다 합해 가지고. 걸리면 고기는 나만 갖다 줘요. 백 마리면 백 마리를 내가 다 감아 올려야 되는데 자기들이 서 가지고 선생님이 힘들겠다고…. 선생님은 그런 것을 25년 동안 했기 때문에 하루 종일 해도 피곤하지 않아요. 전문화되었다는 것입니다.

「어떤 교회장이 이야기하는데, 2년 전부터 튜너(tuna;참치)가 많이 몰려서 1년에 5백 마리를 잡았답니다.」그거 잡았으면 그걸 어떻게 했나?「우리가 5백 마리를 잡은 것이 아니라 그 일대에서 잡았답니다.」그러니까 우리도 조직해 가지고 잡는 거야. 그것이 한 마리에 지금 2만 달러, 큰 것은 3만 달러가 나가.「그래서 15년만에 시즌이 다시 돌아왔다고 한답니다.」그런 거예요. 여기에서 옥돔을 잡는 것도 때가 온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때를 놓치지 말고 그때 왕창 잡을 수 있는 준비를 해야 돼요. 그저 목이 빠지게 기다리다가 북 치고 나발을 불 수 있는 한 때가 온다는 것입니다.

이상 기후가 생겨 가지고 전부 다 몰려온다는 것입니다. 이번에 잡은 히라시(방어)도 모여 오지 않는 시즌 아니예요?「예.」그런데 모여 가지고 겨울에도 잡고 있는 거예요. 내가 발동했더니 따라왔구만. 그런 데가 있으면 대번에 벌써 배를 끌고 가야지, 왜 이러고 있어?「그래서 지금 좋은 시즌이 찾아왔다고 말씀드리는 것입니다.」찾아놓으면 뭘 해? 가야지.「지금은 좀 빠르답니다, 겨울이라서.」

내가 이제는 혼자 살아야 되기 때문에, 누가 월급도 안 주니까 튜너 잡아서 팔아먹어야 되겠다고 생각하고 있어요. 좋은 배를 타고 세계를 일주하면서 한 달에 한 마리씩만 잡아도 먹고살잖아요? 내가 그 기술을 배우면 대번에 튜너 있는 데 가면 한 달에 한 마리만 잡겠어요? 매일 한 마리씩 잡지요. 돈 벌 수 있다구요. 먹을 것을 걱정 안 해요. 임자들은 먹을 것을 걱정하지요?

어디 가든지 살 수 있어요. 비행기를 타고 가다가 아무 데나 떨어뜨려도 낙하산 타고 내려가서 3개월 이내에 생활 기반을 닦을 수 있는 훈련이 된 사람입니다. 동물들이, 먹고살라고 얼마나 과일들이 많아요. 남방지대는 많아요. 진짜로 통일교회에서 어려운 사람은 트럭으로 강제로 실어다가 옮겨야 되겠어요. 한 십리 밖에다 트럭을 대 놓고, 동네에서 힘쓰는 사람을 시켜서 잡아오라고 해 가지고 천막을 씌워서 옮기는 거예요. 이북에서 납치해 간다고 해서 부산항을 통해서 남미로 데려갈지도 몰라요. 그런 생각도 합니다.

그거 멋지겠어요, 기가 막히겠어요? 멋지지요. 논 한 뙈기 없이 거지 노릇을 하면서 사는데, 평야에 데려다 놓고 '너 하고 싶은 대로 한번 해 봐라.' 하면 얼마나 신나겠어요? 전부 다 오겠다고 한다면 끝나는 거예요. 지금도 그래요. 선생님이 뭘 할지 몰라요.

7천 톤 급 배 네 대를 갖다대면 몇 명을 태울 수 있어요?「조업할 때는 45명이 타지만, 사람을 태우려고 한다면 2천 명쯤 들어갑니다.」2천 명만 타요? 나는 4천 명은 탄다고 봤다구요. '부웅!' 해서 '통일교회 모여라!' 하는 것입니다. 일본 식구를 다 태우는 거예요. 날라리 패들은 집어치우고 말이에요. 남미에 가서 '너도 먹고 물러가라!' 하면서 땅을 주고 집도 지어 주고 하는데, 우리가 못 할 게 뭐가 있어요? 그러면 나라를 만들 수 있어요. 한국 나라가 말을 안 들으면 즉각적으로 나라를 만드는 것입니다. 3백만을 동원하는 것은 문제가 아닙니다.

박정해 어디 갔어?「열한 시 비행기로 올라갔습니다.」목소리가 조금 더 커야 되겠던데. 거기는 잘 들렸어요? 앞쪽이라 잘 들렸는지 모르지만 여기는 잘 안 들리더라구요. 밥 먹고 바다 나갔다 와요?「예.」자, 여기서 끝내요.

초점을 맞추라 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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