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배) 다음 낭독해요. (≪천성경≫ ‘참부모’ 편 ‘제6장 참부모와 우리 1)통일교회 가르침의 핵심’부터 훈독)

경계선을 철폐해야

『……그렇기 때문에 자녀의 입장에서 개인적인 탕감 기준을 세우고 가정적인 탕감 기준을 세워 참부모의 대신자로서, 그 마을이 후회 없이 모시고 싶어할 수 있는 참부모의 실체 대신자가 돼야 된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알아야 할 것이 쌍합 뭐이라고?「십승일입니다.」십승일, 십승권이에요, 권! 렐름(realm). 보라구요. 복귀하기 위해서는 개인시대, 가정시대, 종족시대, 민족시대, 국가시대예요. 5단계예요.

영계에 있는 모든 성인 현철, 하나님도 이 5단계, 땅 위에 오시는 재림주도 이 5단계를 쓸어버려야 되어야 돼요. 국가 가운데 사탄이 있어요. 국가 가운데 사탄이 지금까지 하나님 앞에 수욕을 전수해 주었던 모든 것이 있어요. 이것을 해소해야 돼요.

영계와 육계, 나라에 있어서 하나 만들어야 돼요. 개인시대, 개인은 가정을 위해, 가정은 종족, 민족·국가! 5단계를 넘어서야 나라를 찾아요. 거기에 다 들어가요. 쌍합 할 때 영계와 육계가 다 들어가요, 모든 전부가. 슬픔도 하나님만이 아니고 재림주만이 아니에요. 하늘나라와 사탄 나라가 다 갖고 있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선천시대와 후천시대 갈라진 것이 하나되어서 180도 돌아서야 돼요. 그 일을 이번에 여수·순천에서 했다는 사실이 놀라운 거예요. 여수·순천을 중심삼고 모세가 가나안 복지 출정하던 것과 마찬가지로 선생님이 80세에 모세가 했던 모든 실패를 다 걷어치워야 돼요.

그것이 여든 살에 모든 것을, 가나안 땅에 들어가기 위해서 느보산에서 모세가 기도한 것을 보라구요. 못 들어갔어요. 왜? 역사적인 모든 과정이 탕감 안 됐기 때문에. 애급에서 이스라엘 나라까지 3일도 안 걸려요. 3일간도 안 되는 거라구요. 그 사이가 40년 걸렸다는 사실, 누가 그렇게 만들었느냐 이거예요. 하나님이 만든 게 아니에요. 인간들이 믿지 못했어요. 애급을 생각하고, 애급을 찾아가려고 했어요.

이스라엘 민족의 아벨이, 열두 지파 전체가 죽는 7년 대흉년 시대에 있어서 애급에 가 가지고 생명을 구했다는 거예요. 자기 가정을 구하고! 일족을 구하기 위해서는 일족을 데리고 들어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열두 형제가 요셉의 요구에 의해 가지고 들어갔는데, 72명이에요. 72인인데 72인만 들어가서는 안 되는 거예요. 가인 아벨이 같이 들어갔어야 된다구요. 72의 배면 얼마예요? 이 칠이 십사(2×7=14), 이 이는 사(2×2=4), 144예요.

그래서 땅에 걸려 있는 것이 사위기대가 걸려 있어요. 거기에 하나를 갖다 바치면 다섯이 되는 거라구요. 144를 나누면 다섯 다섯이 되는 거라구요.

이번에 8월 20일에서부터 10월 3일까지가 44일이에요. 선생님을 중심삼고 선생님이 그걸 다 풀어야 하늘이나 땅이나 다섯 고개를 넘어요. 그걸 알아야 돼요. 이 다섯, 다섯! 하나님 자리를 사탄이 쥐었고, 아담 자리 둘째 번을 사탄이 쥐었고, 해와 자리를 사탄이 쥐었고, 사위기대 자리를 사탄이 쥐었고, 그다음에 다섯은 뭐냐? 다섯이 완전히 왼편 열 넷에….

열 넷은 춘하추동과 하나님의 이성성상이에요. 이걸 중심삼아 가지고 이렇게 하나돼야 할 텐데. 이게 나와 가지고 이렇게 쥐어야 춤을 추지, 이렇게 쥐게 되면 치게 되면 이게 상한다구요. 안 그래요? 사탄이 완전히 장악했으니 하나님의 오른손은 소용없게 됐어요.

왜? 사랑의 하나님 되고, 아담의 사랑이 되고, 해와의 사랑이 되고, 아담 해와 사랑의 가정이 돼 가지고 천하의 모든 전부가 들어갈 건데 불구하고, 이것을 사탄이 몽땅 빼앗아 갔다는 거예요. 선천시대는 왼쪽이 바른쪽을 치는 시대예요. 없애려고 한다는 거예요. 얼마나 많이 싸우고 얼마나 많은 피를 흘렸다는 거예요. 경계선이 있어 가지고 피를 흘렸으니 경계선 철폐예요. 이건 불가피하다구요. 경계선 철폐, 해 봐요.「경계선 철폐!」

하나의 동기와 하나의 원리로 풀어 나가

그렇기 때문에 하나되기 위해서는 엑스(×) 엑스(×)여야 돼요, 이게 전부 다. 하늘땅이 하늘이 위에 있어야 할 텐데 땅에 내려왔으니 이것 전부 다 역사를 통해 가지고 뒤집어 박는데 이것 중심삼고 뒤집어 박는 거예요. 교차하는 거예요, 교차!

통일교회 이상을 완성하기 위해서는 가정 중심삼고 개인적인 교차점, 종족적인 교차점, 이것이 8단계 교차점이 있는 거예요. 이 교차점을 크게 하게 되면 8단계가 다 들어가는 거예요. 가정은 여기예요. 교차점은 중앙선이에요.

이걸 중심삼고 8단계를 거쳐 가지고 개인적 시대에서 요만큼, 여기에서 가정시대, 종족시대, 민족시대, 국가시대, 세계 천주 해 가지고 이 근원적 기준에 맞춰 가지고 쭉 갖다가 따서 붙여야 돼요. 탕감복귀해 가지고 재출발한다는 거예요. 이론적이라구요.

여러분 얼굴에 무엇 무엇이 있어요? 몇 가지예요? 눈, 코, 입, 귀, 그다음에 이마, 몇 가지예요? 오관이에요, 오관! 다섯이에요. 하나, 둘, 셋, 넷, 다섯이에요. 다 들어간다구요. 눈도 사탄이, 코도 사탄이, 입도 사탄이, 귀도 사탄이, (이마를 치시며) 하나님 자리를 다 뺏겼어요.

그래서 선천세계는 잃어버린 타락의 세계예요. 후천세계는 찾는 거예요. 찾는 데 사탄과 같이 죽이고 그랬으면 순식간에 찾았지. 하나님이 가정을 가지고 세계를 전부 다 없앨 수 있어요? 그럴 수 없어요. 그건 창조이상에 역행하는 것이기 때문에. 그래서 사탄을 하나님 앞에서 마음대로 할 수 있게끔 둬두고도, 창조세계에 없었던 수난을 당한 거예요. 그것이 하나님의 한이에요. 꿈에도 생각지 않은 그 세계가 됐으니 한이라는 거지.

그렇기 때문에 언제든지, 보라구요. 개인시대, 가정시대, 종족시대, 민족시대, 국가시대! 헬(셀) 때 여러분이 개인시대, 가정시대, 종족시대, 민족시대 이렇게 헤요? 이걸 이걸로 헤나? 서양 사람은 이렇게 헤데. 그렇게 헤는 사람이 있지?「예.」거꾸로 헤요. 그거 참! 거꾸로 헤 가지고 하나님이 여기 들어갈 수 없어요. 하나님까지 쫓아 버리는 거예요.

이걸 하고 이렇게 이렇게 헤야지. 하나 둘, 이래야 다 벌어져 들어가잖아요? 이렇게 헤고 있어요. 이렇게 헤면 여기에 이렇게 되지, 하나님을 쫓아내려고 하는 거예요.

왼손과 바른손이 전부 다 반대지만 절대 하나될 수 있는 것, 하나 만들려면 왼손 반대에 있어서 하나 만들어야 돼요. 원수를 품고 소화하지 않으면 이게 안 돼요. 사탄을 하나님이 이렇게 하면 이거 벌리나? 이렇게 해 가지고 딱 쥐고 있는데. 사탄이 여기에 들어가 있는 거예요. 이걸 때릴 수 없어요. 전부 다 우주를…. 바른손에 우주 전부가, 광물세계 식물세계 동물세계 인간 하나님까지 5단계예요. 보라구요. 그렇게 돼 있잖아요? 다섯!

그렇기 때문에 복귀라는 것은 국가복귀해야 돼요. 나라권을 사탄이 지배하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개인시대, 가정시대, 종족시대, 민족시대, 국가시대 아니에요? 그렇게 돼 있지? 국가시대, 세계시대, 그다음에 천주시대, 하나님에게 돌아가는 거예요.

팔정식은 영계 육계 하늘땅의 규합수예요. 쌍합십승수와 마찬가지예요. 안 그래요? 다 그것이 원리원칙, 하나의 동기와 하나의 원리로 풀어 나가는 거예요.

우리의 중심을 모르는 서양 사람들

왼손 쓰는 사람이 제일 많은 곳은 미국이에요. 왼손 쓰는 거예요. 이야! 동양에서는 왼손 쓰면 병신 취급해요. 결혼할 때 왼손 쓰는 사람하고는 결혼하기 싫어해요. 또 육손! 육손이 편리하지. 잡고 나서 이것으로 긁을 수도 있는데. 다섯을 맞춘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나?

서양 사람들은 잘 때 배때기로 자요. 반대예요. 동양은 이렇게 오라고 하는데 이러고 있어요. 동양은 싫다면 이렇게 되지? 싫다면 바른손 가지고 이래요. (웃으심)

글을 쓰는데 왼쪽에서 쓰니 바른쪽을 찾아가요. 내가 세계일보에 절대 글씨(종서 제호) 없애지 말라고 한 거예요. 미국이 뭐예요? 왼쪽이에요. 종적이 없어요. 인사하는 것도 악수가 횡적이지. 아버지 대해서도 유(You), 아들 대해서도 유(You), 어머니 대해서도 쉬(She)!

우리라고는 몰라요. 우리의 중심을 몰라요. 자기 중심해서 나, 나라는 것이 어디 있어요? 상대 없이, 창조세계에서 환경을 창조한 후에 주체 대상간을 중심삼고 주체 대상을 이루어 놓고 그 위에서 사랑을 찾을 수 있게 될 때 나는 가정을 대표한 나고 국가 세계 전체를 대표한 나지, 자기 혼자 개인주의가 있을 수 있어요? 이놈의 미친 자식들! 싹 쓸어버려서 없어지는 거예요. 정신들이 나갔지.

여기 미국 애들도 그래요. 와 가지고 ‘일본 사람 많고 한국 사람 많고, 이게 뭐야? 내가 선진국가 사람이고 제일인데.’ 하는데, 퉷! 제일이 제일 되었나? 먹는 거 다르고 생각하는 거 달라요. 자기 중심이에요. 그들이 나라가 있어요? 형제가 있어요? 부모가 있어요? 다 개인주의 아니에요?

남자 남자끼리 살겠다고 남자 남자끼리 가정을 이루어서 살아요. 남자 남자끼리 아들딸을 낳아요? 남자 남자끼리 아들딸 없으니 외국 사람 흑인 무엇이고 해 가지고 양자를 들임으로 말미암아 ‘가정의 너희들 못 하는 것을 했다.’ 하고 도리어 자랑하고 있어요. 퉷! 세상에, 가정 전통이 뒤집어지는 자리를 누가 좋아해요? 하나님이 환영하지를 않아요. 그런 걸 알아야 돼요.

서양 사람은 눈이 커요. 눈이 크고, 동양 사람은 눈이 작아요. 현실밖에 몰라요, 눈이 크니까. 자기보다도 환경이 더 크지. 환경 가운데 어물어물 살고 환경만 좋으면, 산만 좋으면 주인 자기가 되려고 주인까지도 잡는 거예요. ‘내가 가지면 내가 주인이다.’ 이거예요. 그래서 힘을 가지고 점령하기 시작해서 피를 흘렸어요. 기독교문화권에 있어서 백인들이 가는 데는 피를 흘려 나왔어요. 그건 나중에 탕감해야 돼요.

영국 사람들이 중국에 가서 아편전쟁을 일으켜서 젊은 사람을 다 죽이려고 하지 않았어요? 그거 탕감이에요, 지금. 마약 때문에 헤어나지 못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청소년들이 이상적 사랑해 가지고 후대 후손이 나타나는 것을 없애려고 했다구요. 세상에, 영국 놈들! 안 그래요?

인도를 3백년간 지배했는데 인도에 있어서 자기들은 소 잡아먹고 돼지 잡아먹으면서도 말이야, 파키스탄하고 인도가 싸우게 해 놨다구요. 세상에! 안 그래요? 그래 가지고 굶어 죽어요. 소 돼지! 서양 녀석들이 가르쳐 준 게 뭐예요? 농사도 안 가르쳐 줬어요. 이제 다 받아요. 전부 다 빼앗긴다구요. 전부 다 빼앗겨요.

하나님의 뜻이 무엇인지 알아야

보라구요. 미국 나라의 재산이 120개 국가, 120개 민족 아니에요? 세계 국가 민족이 다 들어와 가지고 그 들어와 사는 사람들이 자기 민족을 중심삼고 미국을 생각하지. 왜? 백인 너희들은 강도 절도 도적놈 아니냐 이거예요. 인디언들, 원주민을 누가 다 죽여 버렸어요? 원주민 무덤동산이 어디 있어요? 인디언의 무덤을 보면 말이야, 돌덩이를 갖다가 묻어 놓는데, 그렇게 한 곳에도 못 묻었어요.

그런 것을 생각해 보라구요. 인디언들을 중심삼고 내가 규합하려고 하는 거예요. 전세계 에스키모하고 인디언하고 같은 족속이에요. 동양 사람이라구요. 에스키모를 얼마나 백인들이 죽여 버리고, 미국 와서 원주민을 전부 다 죽였지. 뭐 원주민들이 병이 나서 죽었어? 수작한 거예요. 역사에도 5천만 이상을 죽였다는 기록이 나와 있는데.

수억년, 인류역사가 몇억년이에요. 살던 것이 2백년도 못 되는 그 기간에 인디언이 다 멸종하다시피 했어요. 뭐 또 보호한다고? 보호한다고 말이 좋지. 먹고 소 돼지같이 되어서 카지노 도박하면서 서로 망치는 거예요. 술 먹고 그 놀음 하고 있는 거예요. 학교도 안 세워 주고, 교육하는 것도 그래요. 같이 공부도 하지 않고, 지도한 게 뭐 있어요? 하나님이 그런 하나님, 그런 종교의 주인이 아니에요.

그걸 내가 가르쳐 주기 위해서 백방으로 가르쳐 줬는데 백방으로 원수시했지? 아마 그래서 내가 워싱턴 타임스 창간 20주년 때 돌아간다는 얘기할 때 좋아했을 거라구요. 돌아가는 데는 뭐냐 이거예요. 하나님을 소개해 주겠다 이거예요. 하나님의 뜻이 무엇인지 알아야 돼요. 십자가를 떼어야 돼요. 유대인들, 기독교가 쫓겨나야 된다는 말이에요. 그렇잖아요? 혁명적인 선언이에요.

제1이스라엘, 제2이스라엘, 제3이스라엘을 갔다 온 사람은 십자가를 가슴에 품고 다니게 안 돼 있어요. 제1이스라엘, 제2이스라엘 대회 했지? 예루살렘 선포대회, 워싱턴 선포대회, 그다음에 서울 선포대회를 했나, 안 했나?「하셨습니다.」그거 레버런 문이 미쳐서 한 것이 아니라 살아남아서 한 거예요. 역사와 더불어 살았기 때문에, 살아남기 위해서 한 거라구요.

그러면 제1, 제2, 제3이스라엘을 하나 만들어야지? 선생님은 제1이스라엘, 제2이스라엘, 제3이스라엘을 한 나라 백성으로 취급하려고 그래요. 출발 당시부터, 통일교회 만들 때부터, 이 이스라엘 나라가 하나된다는 것이 창시할 때부터, 그전부터 선생님의 말씀이에요.

2천년 전의 예수하고, 4천년 전의 노아고 무엇이고 아브라함이고 무엇이고 모세하고 무슨 관계 있어요? 자기 조상 중의 조상으로 풀어 내 가지고 그 전통을 이어받기 위해서 갖은 모든 수욕을 당하며 들어가 가지고 기독교를 대해서 혼자 깃발 들고 나와 가지고 이제는 반대될 수 있는 시대에 들어왔어요.

종교가 필요 없어요. 양심적으로 사는 사람 앞에 종교 믿는 사람, 기독교인들이 양심적이에요? 퉷! 또 유대교인이 양심적이에요? 퉷! 똥개 같은 자기들밖에 없기 때문에 그건 다 죽기를 바라고 있잖아요? 모슬렘도 양심적이에요? 싸움 패예요. 한 손에는 코란 한 손에는 칼을 중심삼고 나온 거예요. 통일교회는 아무것도 없어요.

내 자신이 희생하면서 개척했지, 여러분이 한 게 뭐 있어요? 여기에 와 앉아 가지고, 여기 와서도 ‘이게 우리 미국이다.’ 그 따위 생각하고 있지? ‘세상이 영어를 쓰는데 한국말이 웬 말이고, 일본 말을 왜 우리가 배워야 돼?’ 하는데, 미친 것들이에요. 돌아간다는 걸 알아야 돼요. 24시간 지내기 위해서는 나선을 거쳐서, 아침부터 저녁을 거쳐 가지고 깜깜한 아침부터 여명의 아침을, 24시간을 지나야 하루가 되는 거예요. 저녁이 되며 아침이 되니 하루라고 한 거예요.

미국 전체 역사의 환경을 하나의 원칙을 가지고 해설할 사람

동양이 자기 천지예요? 백인이 얼마나 돼요? 8억 5천만밖에 안 돼요. 8억 5천만이 37억 되는 아시아인을 무시해요? 원자탄 무슨 탄 다 해 가지고 쓰려야 쓸 수 없는 때가 왔어요. 쓰면 자기부터 죽게 돼 있어요. 세계 아시아인들만 한꺼번에 다 죽이겠나? 아시아인들은 자기 잃어버린 것을 찾겠다는 것이 강해요. 역사적으로 재건하려는 마음이 강해요. 선생님은 재건 중에 창건이라는 말을 하지만 그들은 재건!

보라구요. 중국 자체가 청나라 때 소련한테 툰드라 지방을 빼앗겼어요. 그렇기 때문에 중국하고 소련하고 원수예요. 한국 사람도 땅을 빼앗겼기 때문에 일본 사람하고 원수 된 거예요. 복수심은 다 땅을 중심삼고! 그 땅 때문에 죽이고 말고 했으니 일족이 전부 다, 전체가! 물건이 들어갔고 아들딸이 들어갔고 가정 파탄 나라 파탄시킨 거라구요. 백인들이 그 놀음 했어요. 그걸 알아야 돼요. 회개해야 돼요.

선생님이 선생님의 가정과 나라를 버려 가지고 그걸 살리기 위해서! 국가를 인정 안 해요. 선생님이 한국도 인정 안 했기 때문에 이걸 넘어서 새로운 하나님의 창조이상 종교권의 승리 패권 위에 설 수 있는 나라를 생각했기 때문에 미국에 와서 고생했지, 내가 여러분에게 배울 게 뭐 있어요?

보라구요. ≪천성경≫을 보라구요. 배울 게 있나? 미국에 있어요? 저렇게 귀한 걸 갖다 주려고 했는데 정면으로 도전해 가지고 없애 버리려고 한 거예요. 댄버리 형무소에 가서 죽기를 바랐던 패들이에요, 죽기를 바랐던 패들. 선생님이 댄버리에 들어갈 때 기독교하고 이스라엘 둘이 합해 가지고 만세 부른 사실을 알아야 돼요. 유대교하고 기독교가 하나됐지, 레버런 문을 댄버리에 집어넣기 위해서? 양창식 그거 알아?「예.」

그래도 안 되니까 나중에는 회회교까지 하나돼 문 총재 없애려고 했어요. 사탄 마귀까지 하나돼 가지고 없애려고 했지만 안 된 거예요. 그런 내용이에요. 그 내용을 오늘도 쭉 들어 보라구요. 참부모의 관계가 무슨 놀음놀이예요? 거기에 하나 붙이거나 뺄 게 있나 보라구요. 하나님 속에 감추었던 것을 샅샅이 드러내 발표한 것이 이론적이지 허황한 얘기가 아니에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

대학을 나오고 대학원 나왔다는 대가리를 휘적거리고 와 가지고 뭐 영어 한다고? 내가 영어를 못 쓰게 해야 된다구요, 밟아 치우고. 그게 말이에요? 아버지 대해서도 유(You) 어머니 대해서도 유(You), 그런 게 어디 있어요? 종적인 개념이 없어요. 부모라는 개념이 없어요. 자기 형제지. 형제 개념이에요, 형제.

그러면서 아이들을 하나님보다도 더 숭배하지. 아이 타는 스쿨버스를 보게 되면 전부가 정지예요. 대통령보다도 앞서는 거예요. 좋아요! 그것이 왜, 그렇게 된 이유가 뭐예요? 만국이, 하늘땅이 설명을 듣고 ‘그렇습니다.’ 할 수 없어요.

하나님의 왕좌 계대를, 왕권 계대를 이어받을 수 있는 것은 미래밖에 없으니 아들딸을 하나님과 같이 섬긴다구요. 아들딸은 앞으로 있어서 망하지 않아요. 앞으로 때가 되면 미국 교육계가 선생님의 사상을 받들게 되면 완전히 한꺼번에 부활된다구요. 그때를 바라봐서 전부 다 종살이시키는 거예요. 그런 미국 전체 역사의 환경을 하나의 원칙을 가지고 해설할 사람이 어디 있어요? 문 총재밖에.

여러분 계획에 내가 움직일 수 없어

여기 코디악에 뭘 하러 왔어요, 코디악에? 꼬댁 꼬댁! 꼬댁을 계속하면 꼬댁 코댁 코닥 코디악 이렇게 돼요. 닭이 알을 낳은 곳이기 때문에 중요한 일, 이번에도 쌍합십승일을 정해 가지고 8월 20일 준비하는데 여기서 결정짓기 위해서 주 사장한테 누구 대가리를 여기에 끌어오라는 거지.

여러분 계획에 내가 움직일 수 없어요. 내 계획에 움직이라구요. 안 왔으면 자기들이 안 왔지, 나는 전부 다 준비했어요. 시코르스키 계약한 주동문으로부터 문 사장 문진호 김용석 나까지 다 여기에 와 있잖아요? 반대 누가 했어요? 안 와 보라구요. 그건 자기들 사정 때문이지, 하늘의 사정 때문에 안 움직인 것이 아니에요. 주인이 누구예요? 자기들은 종새끼밖에 안 돼요. 주인이 자고 놀더라도 자기들은 일해야 돼요. 딱 그래요. 나는 그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주 사장은 그것을 설명하니 알지. 왜 이렇게 선생님이 다그치느냐? 내가 미국의 현재 입장, 혼란된 것을 몰라요? 싸움 된 것을 모르고 있지 않아요. 영계로 다 보고 있어요. 작년 3월 16일서부터 지금까지 그 일을 내가 다 감당하고 있는 거예요. 그거 누가 책임져야 돼요? 임자네들을 믿지 않아요. 내가 가서 만나 가지고 뒤집어 박으려고 해요.

그러면 진짜 굿바이 해야 돼요, 굿바이. 그다음에 침 뱉고 돌아서는 거예요. 한국에 대해서도, 여러분도 마찬가지예요. 나 혼자밖에 없다 이거예요. 엘리야와 똑같아요. ‘아버지여, 혼자 남았습니다.’ 한 거예요. 유대 나라 2지파를 중심삼고 엘리야를 북조 10지파에 보내 가지고 그럴 때, 하나님은 뭐냐? 바알에게 아직까지 굴하지 않은 무리가 있다는 거지.

그런 뜻이 있기 때문에 끝까지 기다리면서, 하나도 없으니까, 보라구요. 소돔 고모라 심판할 때 맨 나중에는 다섯 사람이에요, 다섯 사람. 춘하추동 중심이 다섯이에요. 춘하추동은 열두 달이에요. 이것까지 다섯이에요. 중앙에 들어가야 돼요. 하나님이 나타나면 안 돼요. 보이지 않아야 돼요. 다 들어가 있는 거예요.

(깍지를 끼시며) 이게 쌍합십승권 아니에요? 선천시대를 버리는 게 아니에요. 하늘이 탕감복귀해 가지고 바른손이 하는 거예요. 가정을 중심삼고 컨트롤할 수 있는 시대에 왔어요. 통반격파, 한국에서 축복가정이 축복받으라는 말이 부끄러운 말이 아니에요. 망하는 말인 줄 알았지만 이제는 이야, 통일교회를 보니까 한국에 일본 아가씨 만 명 가까운 사람, 필리핀도 그렇고 태국도 그렇고 또 그다음에 소련권 내에 있는 한국 민족도 그래요. 한국에서 한국 사람하고 결혼하고 살아요. 그들을 차별대우하지 않아요. 축복가정을 다 같은 자격으로 취급하나, 안 하나?

이게 몇이에요?「여덟입니다.」이게 여덟이라구요. 마디가 몇이에요? 삼 팔이 이십사(3×8=24)예요. 상대 이념을 중심삼고 24세까지 맞추지 않으면 없어진다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하나님을 이렇게 해 놓고, 딱 가두어 놓고 여기에서 이걸 중심삼고 내적으로 모시지 않으면 안 돼요. 이게 이팔청춘이에요. 이게 위가 돼요. 이렇게 해 가지고 아니에요. 이게 이렇게 해 가지고 아니에요. 위에 해 가지고!

그걸 누가, 품었던 걸 빼 갈 사람이 없어요. 전부 다 가르쳐 줬어요. 통일교회는 우상숭배 한다고 기성교회가 야단하지? 효자 되기 위해서는 뭐이라고? 아버지 어머니가 죽었으면 3년상(三年喪)을, 같이 무덤 곁에서 살아야 돼요. 그 무덤 근처에 여우가 와서 아버지 어머니 무덤을 파려고 기다리고 있어요. 그걸 지켜 줘야 돼요.

여우 잡아먹는 늑대가 와서 여우 잡아먹겠다면 지켜 줘야 돼요. 늑대를 잡아먹기 위해서 호랑이가 오면 지켜 줘야 되고, 호랑이보다 더한 사탄이 와도 그걸 지키기 위해서 3년상이라는 게 있다는 걸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 선생님은 그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죽은 부모도 3년 시대까지 모시겠다는 것, 그건 3시대를 말해요. 해가 달라지지? 봄이 달라지지?

이건 삼 팔이 이십사(3×8=24)고 이건 몇이에요? 이거 합하면 28이 된다구요. 이팔청춘이에요. 어머니 아버지가 갈라질 수 없고, 부자지관계가 갈라질 수 없고, 부부관계가, 형제관계가 갈라질 수 없어요. 그래요, 안 그래요? 똑똑히 알라는 거지.

아버지의 뜻대로 하는 사람이 내 어머니와 동생

이렇게 되면 이게 뒤집어져야 되겠나, 어떻게 돼야 되겠나? 이렇게 되지? 보게 되면 이렇게 할 때(깍지를 끼심) 바른손이 위에 가느냐? 달라요. 해 봐요. 손을 이렇게 해 봐요. 전부 다 같지 않아요. 왼손이 위에 갔나, 바른손이 위에 갔나? 그거 어떻게 됐어요? 맞춰 봐라. 전부 다 같이 바른손이 위에 안 가요.

거기는 바른손이 어디 갔어?「바른손이 위에 갔습니다.」또 거기는? 왼손이 위에 갔지?「예.」하늘땅이 갈라지는 거예요. 전부 다 같지를 않아요. 그런데 같은 게 뭐냐 하면, 이거예요. 28은 같아요. 영원히 같다구요. 이렇게 돼 가지고 이것 이렇게 쥐잖아요? 달라요. 이렇게 해서 후천시대가 달라진다는 거예요.

그런 거 생각해 봤어요? 선생님이 오죽이나 안달하고 그것까지 해 가지고 원리 찾느라고 무슨 놀음을 안 했겠나? 구더기새끼까지 해부해 가지고 거기에 뭐 있나, 비밀을 감춰 두었다고 생각한 사람이라구요.

이팔청춘이 좋아요? 스물 넷에 결혼하게 되면 4년 동안 아들딸을 다 낳는다는 거예요. 정상적이라면 이팔청춘이 되는 거예요. 그래서 삼십이 돼 가지고 세간나야 돼요. 알겠나? 예수님이 27세 28세에 마리아하고 회담한 내용을 여러분은 몰라요. ‘여우도 굴이 있고 공중에 나는 새도 깃들 곳이 있는데 인자는 머리 둘 곳이 없다.’고 한 거예요.

갈릴리 가나 잔치를 신 신학자들은 무슨 뭐…. 친척집에 마리아가 도우러 가 가지고 예수도 먹을 것을 마음대로 못 먹고 머리 둘 곳이 없으니 친척 잔칫집에 찾아가서 떡이라도 얻어먹겠다는 거지. 마리아가 나타나 가지고 포도주 타령하고 있어요.

그때 어드랬나? ‘여인이여, 너와 나와 무슨 상관이 있느냐?’ 요셉가정에 있어서 하나돼 가지고 아들을 쫓아낸 거 아니냐 이거예요. 어머니 동생들이 와서 찾을 때 ‘어머니와 동생이 누구냐? 아버지의 뜻대로 하는 사람이 어머니와 동생이지.’ 한 거예요. 마찬가지예요. 여러분도 형제가 어디 있어요? 사탄세계를 부정할 수 있는 자예요.

여기 코디악에 대해서 내가 잊을 수 없는 인상을 남기고 있어요. 일본 여자들을 여기에서 13년 동안 죽을 노동을 시켰어요. 고기 배때기를 따고 말이에요. 이랬는데 그러면서도 끝까지 더 충성하려고 눈물을 흘리면서 부모님의 뜻을 이룬다면 무슨 일을 못 하겠느냐 이거예요. 그들을 외국 43개 선교국에 파송했어요.

그래 가지고 박구배보고 7년 동안만 코디악에서 나는 고기를 잡아 가지고 얼음으로 얼려 놓은 것을 갖다가 해서 먹는 것을 계속하라고 했는데, 이것들이 안 했어요. 박구배가 안 한 것이 아니라 백인들이 안 했어요. 구라파 녀석들이 모여서 자기들이 잡았으니 우리가 잡은 것을 왜 거기에 보내느냐 이거예요.

자기들이 잡았나? 이 공장을 자기들이 샀어요? 배랑 자기들이 만들었어요? 그건 자기들 것이고 선생님이 데려오는 사람을 식구로 취급하는 것을 싫다고 했어요. 이거 때려치워야 돼요. 때려치워야 돼요.

왜 못 때려치우느냐? 현대가 다리를 놓은 거예요. 한국에서 다리 놓은 곳이 코디악이에요. 미국과 비로소 출발한 곳이 여기 다리라구요. 그거 알아요? 코디악에서 건너가는 다리를 한국이 놓은 걸 알아요? 한국에 도와준다고 해 가지고 자기가 인연맺으려니, 기술적 기준을 배워 준 것이 아니에요. 이용했어요, 배워 가지고. 악착같이 서양 사람에게 지지 않기 위해서 만들어 놓은 거예요.

가만 보니까 이 다리를 볼 때 ‘저거 얼마 못 가겠다. 부러지겠다.’ 이거예요. 요거 이렇게 해 가지고 해 놨는데 말이야, 철골도 아니에요. 그거 한국 사람들이 미국에 시위하기 위해서! 보기에는 아무것도 아닌 것 같지만, 천년만년! 거기에 강철을 집어넣었다고 생각한다구요.

내가 여기에서 클린턴하고 싸웠지? 언제든지 코디악하고 워싱턴이 문제예요. 태평양에 대한 관심이 없어요. 대서양에 대한 관심이에요. 미국의 전통 사상이 대서양권 내의 영국으로부터 와서 대서양에 있는 미국의 동쪽 나라는 영국의 이름을 가진 도시를 전부 다 만들어 놨지?「예.」

동양에는 관심이 없어요, 인디언을 죽였으니. 그들의 조상이 아시아인이에요. 중국 사람, 한국 사람이에요. 중국의 주인이 한국이에요. 중국 놈들이 요즘에 고구려 역사를 자기 역사라고 그러잖아요? 도적놈의 새끼! 내 눈에 흙이 들어가기 전에 밝혀 줄 것이다 이거예요.

선생님이 생각 없이 일하는 것이 아니다

홍일식 박사가 이번에 중국에 갖다 오고 다 이랬기 때문에…. 자기가 암만 그래야, 고려대 총장을 자랑했댔자 이제 죽게 될 때는 기가 막혀요. 통일교회 문 총재는 아무것도 아닌 줄 알았는데 죽게 될 때 천하가 모여들고 다 이러는데, 고려대학 졸업한 사람들도, 양창식도 생명을 걸고 이러고 있는데, 자기 제자 중에 자기를 위해서 옷 한 가지 대신 사 주겠다고 하고 밥 한 끼 해 주는 사람이 없어요.

고려대학 졸업생 서울대학 졸업생 중에 통일교회 선생님을 모시는 사람은 밥을 굶더라도 선생님을 먹이려고 하고, 자기 옷을 벗더라도 입히려고 하는 사람이 있어요. 비교해 보니까 문 총재한테 졌어요. 이 녀석을 총장 만들 때 내가 배후에서 얼마나…. 서울대학한테 밀린 거예요. 서울대학 카프(CARP; 전국대학원리연구회) 책임자는 그때 황선조지?「예.」고려대학 카프(CARP) 책임자는 자기였지?「예. (양창식)」

서울대학이 먼저였어, 고려대학이 먼저였어?「고려대학이 먼저입니다.」고려대학은 애국지사라 해 가지고 세운 사람이 누구예요?「인촌 김성수입니다. 동아일보입니다.」동아일보가 제일인 줄 알아요. 요즘에 팔려 넘어가 가지고 조선일보에 밀려나고 이제는 중앙일보에 밀려나게 돼 있어요. 나중에 있어서 세계일보에 밀려나는지를 몰라요. 꼴래미가 되는 거예요.

자기들이 꼴래미를 만들 때 선생님은 뭘 했느냐? (세계일보) 사지(社旨)의 3제목이 뭐예요? 국가이상, 남북통일, 세계통일 사상이 다 들어가 있어요. 그걸 때려치워 버리라는 거예요. 자기들이 그렇게 만들 때 문 총재는 세계를 찾는 거예요. 주인이 없어요.

이번에 윤태근이 있었으면 여기에 총책임을 시키려고 했어요. 여기에 두 사람 왔구만. 두 사람 왔지?「예.」운전하던 사람, 하나는 배고 저기는 공대를 나왔어요. 해양권하고 기술자하고 연결한 거예요.

주동문!「예.」시코르스키하고 맨 처음에 모일 때 저 사람들을 참석시킨 거 알아? 꿈도 안 꿨지? 저 사람은 5대 공장들을 책임질 수 있는 실력을 갖고 있어요. 공과대학을 나왔어요. 이 사람은 지금 현재 대학원을 다니지? 일년 남았나? 「예.」 수산관계를 책임졌지만 기계과예요. 거기 공장에서 조립하게 된다면 배 수리 같은 것은 저 사람이 제일 가까운 사람이에요.

이번에 데리고 다니면서 내가 숭어잡이를 열심히, 어부의 생활을 착실히 상속 받았어요. 자기가 낚시할 때 급하게 될 때는 도망가더라도 또다시 배 타고 와서 준비할 것을 포켓에 넣고 다니는 거예요, 차근차근. 최 차장! 최진호! 「예.」 최진호는 꼭대기에서 교통순경은 할 수 있지만 경찰서 서장은 못 될 사람이야.

선생님이 미국에 와 가지고 누구를 생각한 줄 알아요? 일본 사람을 생각했어요. 미국의 원수 아니에요? 왜? 미국이 싫다 하는 나라를 일본은 좋다 하게 돼 있어요. 자연히 그래요. 미국에 오색인종이 들어와 사는데 미국이 싫다 하는, 오색인종을 반대하는 입장에서 일본은 싸워서 이겨요. 알겠어요?

다시 일본이 이기기 위해서는, 미국이 싫다 하는 오색인종을 규합할 수 있는 놀음만 하게 된다면 미국의 주인 될 수 있는 것이 일본 사람이에요. 그래서 일본 여자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남자는 졌지만 여자는 이기기 위해서 미국에 집어넣어 가지고 목사니 무엇이니, 흑인 백인을 규합한 것이 일본 여자들인 것을 알아요? 그랬어요, 안 그랬어요? 「그랬습니다.」

선생님이 생각 없이 일하는 것이 아니에요. 미래를 준비했지. 남미까지 4천3백 명을 동원했어요. 한 나라에. 남미까지! 그렇게 반대했는데. 구라파나 어디나 일본 사람, 일본 여자가 안 가 있는 데가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일본 여자들이 교육하는 것을 다시 만들어야 돼요. 유치원에서부터 고등학교, 일본 문교부에서 발간한 책들, 교과서를 전부 다 번역했다는 걸 알아요? 벌써 15년 전에 다 해 놓았어요.

선생님이 생각 없는 사람이에요? 그걸 하기 위해서 일본 사람을 이렇게 규합했다는 사실을 가지고도 부정할 수 없어요. 지금 파라과이에 가서 파라과이강을 책임져 가지고 개척하는 것이 누구예요? 일본 사람 국가 메시아예요.

각 나라, 33개 국의 책임자였던 그 사람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파라과이강 강변의 인디언들을 중심삼고 데려다가 교육하고 있는 거예요. 인디언한테 먼저 가르치는 거예요. 파라과이는 반대해요. 일본 사람을 좋아하지 않아요. 인디언을 옛날에 죽여 버렸어요, 스페인 사람들이 와 가지고. 그 반대의 일을 해라. 반대의 일을 해 가지고 결국은 인디언까지도 어려움이 있으면 일본 선교사들, 국가 메시아들을 찾아와요.

이 국가 메시아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부락을 만들 때 파라과이 경찰관 초소에, 뭐이라고 할까, 표범이 들어와 가지고 지키는 사람의 얼굴을 보고 ‘나 먹고 싶다.’ 할 수 있는 이런 입장이 된 거예요. 좋은 집을, 이층집을 내가 지으라고 다 해 줬어요. 그리고 그 해양권 지키는 모든 경찰관들과 수역을 중심삼은 군대는 일본 사람의 친구예요. 자기 나라의 비밀까지 얘기해 가지고 무슨 일이 생겼다는 것을 다 보고 받을 수 있는, 거꾸로 하고 있다는 걸 알아야 돼요. 말을 지금 처음 하지만 말이야.

군사 기지로 적절한 곳이 제주도

그거 선생님이 잘 했어요, 못 했어요?「잘 하셨습니다.」주동문!「예.」주동문이 그런 생각만 있으면 워싱턴을 그냥 안 두어둬. 세상에! 지금 와서 이런 말을 들어 가지고 후회하면 어떻게 하나?

박상권도 그렇지. 이북하고 바다 다리를 놓아야 돼, 바다. 알겠어요? 박상권!「예.」내가 그랬지? 이북의 섬나라는 나한테 맡겨 가지고 문 총재가 이런 생각을 하니, 섬나라에 세계 각 나라의 대사관 기지를 만들라고 한다 이거예요. 그런 통고해 가지고 나한테 도서국가를 관리할 수 있게끔 하라고 정부에 신청해 봤어? 했나, 안 했나? 그런 얘기를 다 잊어버린 모양이지?「안 잊었습니다.」그거 했어, 안 했어?「얘기는 했습니다.」

내가 전라도를 중심삼고 경상도에 얘기했어요. 경상도의 누구? 이 장로 있지? 이용흠인가 장로.「설계사입니다.」설계하는 사람.「이용흠입니다.」이 사람을 중심삼고 부산 지역이 경제특구 돼 있는데 전라도하고…. 목포는 이미 걸려 있어요. 돈 8억 달러만 있으면 완전히 목포 지역을 집어넣을 수 있는 길이 열려 있는 거예요. 여수·순천 개발보다도 목포를 먼저 개발해야 된다는 거예요.

왜? 중국 때문에. 맞는 말이에요. 장래 중국의 기지가 목포예요. 군산이 아니라 목포예요. 왜? 직접 부산과 해안선으로 통하기 때문에 중국군들이…. 제주도를 중심삼고 왜 전체 여행하는 줄 알아요? 나는 생각할 때 아하, 제주도에 들어와 가지고 도서국가 해안선을 점령하기 위한 중국의 전략이다 이거예요. 요것만 점령하면 싸우지 않고 한반도를 내 포켓에 집어넣을 수 있다는 거예요. 어떻게 생각해요?「예.」

해군력, 항공력! 한국을 헬리콥터 중심삼고 방어해 가지고 중국과 일본을 타고 앉자는 거예요. 그거 누가 알아요? 자기가 그런 생각이나 해 봤어? 세상에! 그거 그래서 뭘 하자는 거예요? 아시아 사람을 살리자는 거예요. 싸웠다가는 다 망해요. 일본하고 한국하고 원수지? 싸웠다가는 둘 다 망하고 둘 다 망하면 아시아가 망해요. 미국이 와서 점령해 버려요. 소련에 점령당하지 않으면 미국이에요.

그러면 미국이 태평양전쟁에 이겼는데 섬나라 주인이 누구냐? 미국은 태평양에서 희생했기 때문에 다 버렸다구요. 요즘에 와서 인도를 중심삼아 가지고…. 오스트레일리아 영국을 중심삼고 미국이 경제적 지원을 하려고 가만 보니까, 미국의 의사라든가 학자 가운데 인도 사람이 많아요. 중심 병원도 인도 사람의 영향이 커요.

그렇기 때문에 제주도에 가서 선생님이 지귀도를 산 지가 벌써 40년 가까워 와요. 제주도를 중심삼아 가지고 한국동란이 끝나기 전에 일본과 소련과 그다음에 중국을 대비할 수 있는 항공기지를 만들기 위해서 내가…. 백악관을 중심삼고 군사 책임자가 대령이었어요. 이럴 수 있는 교섭할 때인데 여기에서 오케이 하게 된다면 제주도에 오키나와 대신 군사기지를 옮겨라 이거예요. 일본을 무너뜨릴 칼이에요. 칼 하나 가지고 소련 중국, 다 찌를 수 있는 거예요.

왜? 주한 미군은 미국도 마음대로 못 할 수 있는 다 법적 권한을 가지고 있잖아요? 소련이 위협하게 되면 미국이 막아 주고, 일본이 위협하게 되면 미국이 막아 줘야 돼요. 해양권 어떤 나라가 위협해도 막아 줄 수 있는 제일 기지예요. 군사 기지로 적절한 곳이라구요, 모슬포가. 깊이가 40피트가 넘어요. 항공모함을 언제든지 그냥 그대로 갖다가 대더라도 한 1백 미터 2백 미터 앞에 들어와서 헤엄쳐 건너갈 수 있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제주도 한라산이 얼마나…. 어머니의 배예요. 어머니 배 가운데서 모든 것을 낳아야 되는 거예요. 한라산이 군사기지의 뭐이라고 할까, 창고와 마찬가지예요. 한라산에서 모슬포까지 굴을 뚫는 거예요. 십자 굴이에요. 십자 굴을 뚫어서 엘리베이터만 타게 되면 백자 굴, 한라산 7부능선에 비행기를 얼마든지, 수천 척, 항공모함까지 갖다가 기항시킬 수 있는 거예요. 암만 폭탄을 해도, 원자탄 가지고도 안 된다구요. 이래 가지고 ‘너희들 한번 공격해 봐라.’ 안 되게 될 때는 그것으로 다 끝장나는 거예요. 받아 버리는 거지.

그래 가지고 별의별 계획을 다 했어요. 한라산에 케이블카 놓을 것을 내가 한국 정부에 신청했는데, 통일교회가 그렇다고 기성교회를 시켜 가지고 반대한 거예요. 이놈의 자식들! 산 땅이 다 거기에 맞게끔 산 것인데…. 이놈의 자식들, 기성교회 장로들이 움직여 가지고 제일 중요한 도시 복판 할 거기에다 퇴비처리장을 만들어 놨어요. 이래 가지고 거기에 누구인가? 무슨 장로? 「오 장로입니다.」 오 장로를 감옥에까지 처넣었어요.

이자택일 해 가지고 나는 내 갈 길을 가야 되겠다

내가 그 땅들을 팔지 않고 지금 있는 것도 불쌍해서 그런 거예요. 다 팔아 치워야 되는데. 미국 땅은 팔려고 그러지? 벨베디아 땅을 판 거 알아요? 효율이!「예.」그거 싸게 팔았나, 제값 받았나?「싸게 판 셈입니다.」싸게도 형편없어. 이제 5년만 지나게 되면 그 땅값이 얼마나 갈지 알아요? 내가 철수를 명령했으니 팔 권한을 줬어요.

이제 벨베디아까지 팔지 몰라요. 통일교회 자리를 파 버리는 거예요. 워싱턴 타임스도 살려 주려고, 그것 때문에 내가 얼마나 고생했어요? 이래 가지고 최후에 결판을 봐야 돼요. 이달 20일이에요. 그래서 오늘 내가 여기 코디악의 피싱 콘테스트를 그만두고 주동문이 못 하겠다면 내가 날아가려고 생각한 거예요, 아침에. 무슨 말인지 알겠어?「예.」

내가 주동문을 못 믿어요. 조지 부시를 못 믿어요. 더블유(W) 부시를 못 믿어요. 누구를 못 믿어요. 이제는 예스까 노까 이자택일 해 가지고 나는 내 갈 길을 가야 되겠다 이거예요. 그래서 워싱턴 타임스에 한 푼도 안 해 가지고 흑인들에게 주면 어떻게 되나? 팔아먹겠지? 남미 사람들하고 아시아를 묶어 가지고 워싱턴 타임스와 유 피 아이(UPI) 통신을 주면 어떻게 되겠나? 싸움판이 벌어지겠나, 안 벌어지겠나? 남북미 전쟁이 일어날 위험성이 있어요. 그걸 내가 막고 있었어요.

레버런 문이 빠짐으로 말미암아 미국에 줄 영향이 즉각적으로 나타날 거예요. 정치적인 이용 발판으로 남미에서 해 먹었는데, 브라질을 보라구요. 남미가 공산당이 돼 있어요. 나는 공산당하고 친구예요, 이제는. 소련 고르바초프를 만나고 김일성을 만난 거예요. 이래 가지고 내가 살려 주려니 칼을 서로 꽂을 수 없어요.

누가 앞서느냐? 자기들은 내 앞에 있고 나는 뒤에 있어요. 내가 앉게 되면 뒤에서 무엇을 품고 앉았는지 모른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김정일도 자기가 중심이라고 생각 안 해요. 사상적인 면에서 자유세계나 어디나 대사관을 만들고 역으로 반격할 수 있는 시대를 바라보고 있다는 거예요. 눈이 미치지 않는 데가 없어서 다 알고 있어요.

유종의 미를 거둬야

딱 그렇게 돼요. 다 그렇게 돼 있지? 주동문!「예.」주기철 목사가 뜻을 위해 죽던 것과 마찬가지로 자기가 실체적으로 통일교회에서 순교할 수 있는 결의하라고 했는데, 안 했어. 동생들 중에 박사가 일곱 사람이라는데 그거 데려다가 쓰게 되면 한참 한 구석은 막을 것인데. 북한에까지도 활용할 수 있었던 거야.

벌써 10년 전에만 그렇게 됐더라면 모든 것이 환영할 수 있는, 다리가 다, 재목이 다 있었던 걸 썩혀 버렸구만. 자기가 그런 얘기를 나에게 보고했으면 말이야 나라도 할 텐데. 자기가 워싱턴에 와 가지고 10년 동안 자기에게 맡겨 가지고 꿈도 안 꾸었어요, 잘 한다고 하기 때문에.

내가 이런 얘기를 다 얘기할 필요 없어요. 그렇지만 유종의 미를 거둬야 돼요. 주기철 목사 죽은 것도 내가 살려 줘야 되고, 주동문도 유종의 미를 거둬야 되겠기 때문에 주동문의 갈 길, 이제는 워싱턴 타임스에 주동문이 그냥 눌러앉기에 힘든 환경이 된 거 알아?「예.」<월드 앤 아이> <인사이트>를 팔아먹는다고 생각해요, 주동문은 원치 않는데. 그거 내가 팔겠다는 얘기도 안 했어요. 곽정환에게 그거 판다는 얘기를 안 했다구요.

유엔을 중심삼고 유엔 대표할 수 있는 새로운 아벨유엔 신문사를 만들려고 해요. 대신 언론기관의 왕초를 만들려고 해요. 그게 없애는 거예요? 체제 변경해서 오색인종의 천재적인 요원들을 교육해 가지고 워싱턴 타임스 이름 중심삼고 언론계에 있어서 세계 어디든지 날아갈 때 막힘이 없는 기반을 다 닦아 놨어요. 그걸 활용하기 위해서 생각하는 거예요.

백인 붙들고 내가 죽을 수 없잖아요? 주동문!「예.」워싱턴 붙들고 망할 수 없잖아요? 어드래요? 그래서 흑인세계를 내가 다 테스트했어요. 내가 나서면 완전히 흑인세계는 움직인다구요. 나는 이미 그렇게 생각하고 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누군가, 흑인하고 미국에서 공부한 우리 사람하고 결혼까지 해 준 거예요.

그거 누구인지 모르나? 기가 막힌 거예요. 이놈의 자식, 끝까지 레버런 문을 이용하기 위해서 대했다는 것이 안팎으로 다 드러나요. 증거적 사실을 내가 다 갖고 있는 거예요. 너희들을 대해 희망 가질 것이 하나도 없다는 거예요. 도리어 남미를 돕는 거예요. 남미 공산당이 지금 나하고 친할 수 있는 거예요. 북한 대사관을 남미에 설정할 수 있는 거예요. 내가 길을 열어 주면 북한 대사관을 브라질에 만들 수 있어요. 아르헨티나, 우루과이, 파라과이에 만들 수 있어요.

선문대를 더 높은 곳에 잘 지을 수 있었는데

주동문, 그렇게 되면 어떻게 되겠나? 그걸 원하고 있어요. 박구배 왔나? 왔나, 안 왔나? 「안 왔습니다.」 이놈의 자식, 열 명을 가누어 가지고 오라고 했는데, 어디 가서 소식도 없어요. 내가 지시한 것 알지? 「예.」 그거 들었지? 「예.」

이번 피스컵 낚시대회에 갈 사람, 윤태근이 다리가 부러졌으니 그래도 수산사업에 끝까지 남아 있기 때문에 대신 그걸 수습해서 여기에 데리고 오라고 했는데, 이놈의 자식이 어디 가 있어? 어디 가 있나? 그러고 살고 있어요.

효율이는 알아? 알았으면 자기가 데려와야 될 거 아니야? 내가 그런 것을 여수에서부터 얘기하는 것을 들었어, 못 들었어? 「들었습니다.」 채근해야 될 거 아니야? 자기는 자기대로 생활이야? 선생님 가까이 있어 가지고….

또 윤기병! 윤가를 왜 지금 남겨 놓고 있는 줄 알아요? 윤가들한테 다 맡겼어요. 선문대학도 윤 누구? 총장 해 먹었던 물리학 박사가 이름이 뭐이? 「윤세원입니다.」 윤세원, 그 이름이 좋아요. 윤태근도 그렇고. 그다음에 또 누구 있나? 윤기병! 그 사돈이 박보희랑 다 연결돼 있잖아요?

총장을 했으면 윤씨들이 기금을 만들어서 거기에 어느 학과라든가 물리학과면 물리학과 대학이라도 하나 세워야 돼요. 이놈의 자식들, 윤씨네 종친 땅이 거기에 있는데 말이야, 어떻게 하든지 돈을 올려가면서 교섭하려도 교섭 안 해 가지고 자기들이 문 총재가 사든 말든 딴 데를 사라는 거예요.

천안 신학대학원 그 산 전체가 윤씨네 종중 땅이에요. 그걸 꼭대기 쳐 버려 가지고 평지 만들어 가지고 거기를 중심삼고 3단계의 대학을, 열두 건물을 지으려고 했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지금 대학 기지는 제2후보지였어요. 그것만 했으면, 윤씨 종중 땅을 했으면 산을 허물어서 평지가 되는 거예요. 그라운드를 중심삼고 뺑 돌려 가지고 얼마든지 학교, 3단계로 성 같은 대학을 석조건물로 해서 열두 채 이상 지어 보라구요. 얼마나, 천안이지, 천안!

지금 학교 부지가 어디인가? 거기가 온천지대 아니에요? 온양이라고 하지? 「온양 탕정입니다.」 거기 필요 없어요. 천안에다 지으려고 했어요. 부산과 직통하는 길 아니에요? 이건 전라도와 통하는 길이에요. 갈라지지?

그래 가지고 박씨 박중현을 중심삼고 땅 사라고 맡긴 건데 윤씨네 종친하고 계약하다가 미국으로 돌아감으로 말미암아 내버려 두고 윤 박사한테 하랬는데 못 해요. 박사들은 개척시대에 일을 못 해요.

그리고 우리 신학교에는 천주교 한국 수녀 중에 제일 나이 많고 공신 되는 분이 와서 선생을 하고 있어요. 그분하고 그다음에 부총장 이름이 뭐이? 서영희하고 이 총장하고 셋이에요. 여자가 필요하기 때문에 이 총장을 시킨 거예요, 하나되라고.

총장이니 부총장을 시키면 충청남북도 도지사들을 데리고 다니면서 교육할 수 있는 자리에 가 있는데 말이야, 서영희를 시켜 가지고 하면 얼마든지 하고도 남을 텐데 말이야, 도지사 만나는 것을 막고 다 그랬다구요. 세상에! 자기가 아랫사람을 출세시켜서 써먹을 생각하지 않고 자기 아니면 안 된다고 생각한 거예요.

교육계에 대해서 준비한 레버런 문

통일교회에 들어온 녀석들이 춤을 추고 선생님한테 다 오지만 자기 보따리 싸 가지고 별의별 꿍꿍이속을 다 하고 있어요. 효율이 그래? 다른 보따리를 갖고 있어, 선생님의 보따리만 갖고 있어? 둘이야? 윤기병도 그렇지. 선생님을 떠난다고 마음으로 결심하고 그런 때가 한두 번이 아니잖아? 그랬나, 안 그랬나? 자기는 얘기 안 하지만. 아, 물어보잖아?

그래서 워싱턴에 갔잖아? 가 보니까 선생님에게 있었던 것이 그립지. 네 아비가 나를 처음 만나 가지고 인사하면서 하나밖에 없는 아들을 맡아 달라는 해서 내가 맡는다고 약속했기 때문에 지금 자기를 끼고 돌아가요. 세상 같으면 벌써 쫓아낸 지 오래예요. 한 가지 특이한 것은 말을 안 해요. 그 성격 하나 귀하지.

주동문도 그렇잖아? 윤기병을 대신 세우겠다는 것보다도 김정범을 세우는 것이 빠르다고 생각하지? 아, 물어보잖아, 그랬나 안 그랬나?「예, 어느 분야는 그렇게 생각했습니다.」어느 분야라도 그렇지. 김정범은 이익을 위해서 보따리를 쌀 수 있지만, 저 사람은 못 해요. 선생님을 생각해요.

다 선생님이 알면서 모른 척하고 눈감고 있어요. 그러니 2세를 다시 교육하려고 생각해요. 내가 이제 선문대학을 서울대학보다 낫고, 연세대학보다 낫고, 이화대학보다 낫고, 고려대학보다 낫게 하는 거예요. 세계대학연맹의 꼭대기에 올라가서 한국대학총장연합회를 만들어 가지고 자기 멋대로 하는 총장들을 내가 관리까지 하려고 생각하고 있어요.

서울대학 총장 누구인가? 1대 총장인가, 2대 총장의 며느리하고 그 어머니가 통일교회 신자였어요. 그 남편, 그 시아버지가 서울대학 총장을 했지. 그때 내가 그 집에 가서 총장한테 얘기하던 모든 것, 내 꿈을 얘기한 거예요. 너희 집안이 몽땅 하게 되면 대통령을 길러낼 수 있는 집안이 될 거라고. 다 지나갔어요. 자기 욕심 보따리! 통일교회, 반대받는 사람을 껍데기도 바다 가운데 굴러 떨어져 다니는 조개 짜박지만큼도 안 생각했어요.

그다음에 경희대 학장이 누구인가?「조영식입니다.」나하고 감방에서 사흘 동안 같이 있었어요. 할 말 다 했어요. 네 학교가 나하고 하나되면 천하의 모든 것을 타개할 것이다 이거예요. 우습게 생각해요. 감방에 먼저 들어온 문 총재에 대해서, 새끼손가락 손톱도 잘라 버려야 할 손톱으로 잘라서 쓰레기통이 아니라 똥통에 들어가 가지고 그 빛깔도 싫어할 수 있는 거예요. 그때에 있어서 문 총재를 만나 가지고 사흘 동안 얘기한 거예요. 심각한 얘기를 다 잊어버렸을 거라구요. 내가 너희 대학 이상 만들 것이다. 그래서 윤 총장을 빼앗아 온 거예요. 알겠어요?

윤 총장이 잘 했으면 말이야, 고려대학 총장 홍일식 박사가 총장 됐을지 몰라요. 나는 고려대학보다도 선문대학에 가야 되겠다고 해서. 윤세원 박사가 경희대학을 버려 가지고 나를 찾아온 거예요. 대학 건설할 때까지 14년 동안 기다렸어요. 칠순이 넘을 때까지 총장 시킨 거예요. 문교부에서 얼마나 나한테 사람을 보내 가지고…. 대학교에서 젊은 사람들이, 40대 사람들이 총장 하는데 70대가 웬 말이냐 이거예요. ‘그거 너희들이 임명하는 것이냐? 내가 하는 것인데, 죽든 살든. 그거 못 하게 되면 학교 폐교해 버린다.’ 한 거예요.

이래 가지고 윤씨인데 윤씨는 그 배후가 교육 기반이에요. 윤치호! 내가 학생시대에 윤치호를 존경했어요. 그 사람의 강연회는 어디든지 따라다닌 사람이에요. 이건 처음 얘기하지만. 인물이라는 사람 중에 내가 편답 안 한 사람이 없어요. 기독교계, 사상계, 교육계! 그렇게 준비한 레버런 문이에요.

신학대학을 나오고 전문 대학을 나와서 둘 다 써야

주동문도 서울대학교 다니다가 <광장>을, 이랬기 때문에 그래도 한국 사람으로 정신이, 뼈다귀가 있다고 생각해서 미국에 가 가지고 언론계를 혁명하기 위해서 자기를 세우려고 했는데, 김은우 박사! 일본의 무슨 대학? 종교학교를 나와서 사상이 박혔을 텐데 건달꾼이에요. 이래 가지고 박보희하고 기반 닦아 주기 위해서 부흥할 수 있게끔 간판 붙였는데 사흘 전에 어디로 사라져 버렸어요. 세상에! 어느 누가, 내가 믿던 모든 사람한테 배반당했어요. 이번에 박보희까지 그래요.

내가 또 감옥에 들어가게 되면 여기에 남아질 사람이 누가 있어요? 효율이가 붙들어 가지고 댄버리에 와서 지켜 가지고 고생했기 때문에 아들같이 생각하고 있는 거예요. 선생님의 아들딸을 중심삼아 가지고 책임졌던 건데, 아들딸이 못 하니까 자기가 조건이라도 남기기 위해서 선생님의 뒤를, 거기에 방을 얻고 살고 다 그런 거예요. 나는 뜻을 위해 충신 되겠다는 사람을 배반한 적이 없어요. 길을 열어 주려고 다 그래요.

윤기병도 내가 대학 가라고 그랬나, 안 그랬나? 그랬어, 안 그랬어? 유 티 에스(UTS; 통일신학대학원) 동창생이 되어야 된다구요. 유 티 에스(UTS) 졸업생이 세계 통일교회 책임자가 돼요. 신학대학을 나오고 자기 전문 대학을 나오고, 둘 다 써야 돼요. 내가 두 면을 건설해 놨기 때문에.

그래서 통일산업을 만든 거예요. 나라가 보호했으면…. 경상도 박 대통령이 아니었으면 내가 자동차 공장, 현대의 기반을 인수하는 거예요. 현대, 대우가 나라를 망쳤어요. 현대 사장은 죽고 대우는 어떻게 됐나? 생매장 됐지? 지금 어디에 가 있다고? 알아요?「파리입니다.」파리인지 어디인지.

라스베이거스에 큰 도박장을 가진 사람이 누구예요? 뉴욕에 빌라 집 지어 가지고 한 방에 3백만 달러씩 받아먹는 사람? 「트럼프입니다.」 트럼프야, 트렁크야? 「도널드 트럼프입니다.」 도널드, 이름도 좋긴 좋아요. 이 녀석이 한국에 들어오려고 생각하는데, 요전에 보고 받았지? 박 여인! 자기가 듣지 않았어? 안 들었나, 황선조가 얘기할 때? 박 변호사! 자기가 들었을 텐데? 「그 보고는 제가 못 들었습니다. (김효율)」 자기 혼자 있었나? 자기도 못 들었어? 「들었습니다.」 나는 들었다고 생각하는데, 자기 혼자만이 아니었어. 「마지막 보고, 트럼프 얘기는 못 들었습니다.」

트럼프 얘기, 싱가포르에서 1백 조에 해당하는 재원을 중심삼고 한국에 대한 관심이 많아요. 자기 반도 가지고 안 돼요. 반도 반도를 중심삼아 가지고 해양권 가운데…. 이렇게 되게 되면 인도네시아라든가 대만이라든가 깔아뭉갤 수 있다고 보는 거예요. 그래요. 거기에 레버런 문이 있어요. 통일교회를 극렬히 반대하던 녀석이라구요. 그 이름이 뭐인가? 효율이 알지?「이광요입니다.」또 이름이 관요야?「광요입니다.」내가 그 이름을 듣고도 기분 나빠서 기억도 안 해요.

그래 가지고 한국에 투자할 수 있는 경제특구, 국가가 믿고 맡겨 가지고 개인이 하니…. 박 변호사가 얘기하는 거, 부산 목포, 관계돼 있는 정부의 사업 전부를 몰아쳐서 문 총재 기반 중심삼고…. 왜? 그렇기 때문에 박 변호사가 똑똑한 사람이에요. 우리가 변호사 세계에 있어서 동부 서부의 최고 꼭대기를 활용하고 있잖아요? 어디든지 통할 수 있는 길을 갖고 있다고 나는 보는 거예요. 그러니까 자기가 미국 기반을 중심삼고 연결시켜서 한국에 하면 중국이나 소련까지도 기반 닦는다는 거예요.

소련에 자기가 임명했던 것, 가서 고생했다는 얘기를 들었지? 들었나, 못 들었나? 이야, 그러고 있어요. 선생님은 그런 생각을 벌써 했어요. 이야, 중국과 소련과 미국 판도를 중심삼고 통일교회 배후를 엮으면 강력한 무엇이 된다 이거예요. 여기는 경제특구이기 때문에 그 3국까지 연결하는 것이 가능하다 이거예요. 그런 생각을 한다고 본다구요. 빨라요, 여자가. 마흔 두 살 났대지? 마흔 세 살이나 마흔 두 살이니 일년 더, 마흔 네 살까지 써먹을 수 있어요.

내가 관심을 갖고 있으니 미국에 오게 되면 한번 불러서 워싱턴 타임스를 소개해 주라구요. 주동문!「예.」어느 정도까지 돼 있다는 사실을.「말씀 끝나신 다음에 저는 별도로 황 회장한테 들었습니다. 그런데 그것이 저희가 쓰는 변호사 회사입니다.」글쎄, 그러게 말이야.

선생님은 흘러갈 놀음을 안 해

그렇기 때문에 돌아가거든 불러 가지고 우리가 움직이는 배후 전부 다 해 가지고…. 케이 지 비(KGB; 소련국가보안위원회)부터 시 아이 에이(CIA; 미국중앙정보국)부터 배후에서 교섭하고 사상적으로 대결해서 판정승을 받은 레버런 문! 미국도 따라가야 되고, 소련도 따라가야 되고, 케이 지 비(KGB) 부책임자까지 해서 소련의 7천 명을 미국에서 교육시킨 것이 거짓말이에요, 사실이에요?

부시하고 고르바초프가 경제인단 천 명을 미국에서 교육한다고 했는데, 한 사람도 못 하고 지금까지 연장하고 있다는 것을 알아요? 그런 판국에 무슨 돈이 많아서? 내가 굶어 가며 그 놀음 했어요. 빚을 져 가면서. 자기도 잘 알지?

워싱턴 타임스가 이제 그만하게 되면 신문사, 워싱턴 포스트니 무엇이니 은행이니 무엇이니 전화 한 통이면 뛰쳐 와 가지고 자기가 지시할 수 있는 자리에 왜 못 서냐 이거예요. 나 같으면 틀림없이 다 했을 건데. 소련에 지하선교사로 배치한 사람들에게 돈을 보내기 위해서 무슨 짓을 했는지 알아요? 자기가 워싱턴 타임스에 대해서 하나도 모르지?

선생님은 흘러갈 놀음을 안 하는 거예요. 어디 가든지, 소련의 역사를 깊이 들어가면 레버런 문이 나오고, 중국의 역사 가운데도 레버런 문이 나오고, 일본 역사, 미국 역사 가운데도 레버런 문이 나오게 돼 있지, 빠지게 안 돼 있어요.

여기 코디악도 그래요. 플로리다인가? 플로리다에 가 가지고 우리 조선소를 해 가지고 13년 동안 반대한 패들 아니에요? 조선소가 있나, 없나?「앨라배마입니다.」앨리배마에 지금 남아 있어요?「예.」그건 해군 기지를 중심삼아서 기술을 전부 다 하려고 했던 거예요. 지금 거기에 함정 수리공장 중에 제일 유명하지만 우리에게 맡기지 않아요. 그건 노퍽에서 하려고 했어요.

레이건 대통령, 조지 부시를 중심삼고 2차대전 때 쓰던 배를 내가 조선소 만들어서 개조해 가지고 써먹으려고 했던 거예요. 항공모함을 남극에 세 대만 갖다 놓으면 활동 기지를 중심삼고 거기에서 주유 탱크만 만들어 놓으면…. 대륙까지 기름 실러 오려면 얼마나 돈이 들어가요? 꿈같은 얘기인데, 예산 편성까지 다 했던 거예요.

지나간 얘기지만 지나간 얘기를 들어 보라구요, 지나간 얘기인가. 노퍽의 11에이커 땅이 아마 그때 산 10배 이상 올랐을 거라. 양창식 그거 팔아먹고 싶지? 팔아먹고 싶지 않느냐 이거야.「아닙니다.」벨베디아 땅 산 것이 교회 이름으로 했기 때문에 그 돈이 미국 통일교회의 돈이야, 문 선생의 돈이야? 아, 물어보잖아?「법적으로는 미국의 돈이지만 아버님의 돈, 세계의 돈이라고 생각합니다.」

뉴요커호텔을 팔면 말이야 자기하고 의논 안 했다고 해 가지고 변호사 세워서 재판할 거 아니야? 너도 믿을 수 없는 사내가 돼 버린다 그 말이야. 돈이 필요하지?「조금 필요합니다.」조금이 얼마야? 라면 사 먹을 돈? 자기가 돈이 필요한데 그런 생각을 하면 돈을 내가 안 도와줘요. 팔아 버려요.

가라앉지 않는 배 ‘원 호프’를 개발했다

*사토! 「하이.」 오늘 일기예보는 어때? 「오늘은 작은 배로 나가시기에는 위험합니다. 파도가 거셉니다.」 바람이 몇 피트야? 「파도가 6피트 정도입니다.」 그러면 경험이 없는 사람이 바다에 나가면 멀미 때문에 고생할 것이라고 생각하지? 그래? 「하이.」 나가는 게 좋아, 안 나가는 게 좋아? 물어보잖아! 네가 여기의 책임자잖아! 박상권보다 말이야. 바다에 나가는 게 좋은가, 다른 것을 하는 게 좋은가를 물어보는 거라구. 「가까운 곳 파도가 없는 데서 하면 어떻겠습니까?」 파도가 없는 곳이면, 강으로 가면 되잖아! 강에는 새먼 같은 것이 없다구, 지금은. 선생님한테는 파도가 문제가 아니라구. 태풍이 불어도 바다에 나가서 어디든지 갔다구.

그래서 침몰하지 않은 배를 개발했다구. 안 가라앉는다구, 그 배는. 이번에 주 상(さん) 부부가 증명을 잘 했다구. 그것을 만들었기 때문에 많은 통일교회 젊은이들을 구해 준 것이 돼. 그것이 없으면 큰일이 날 거라구. 선생님은 엄한 명령을 내리고 말이야, 명령대로 행하지 않으면 목이 날아갈 수 있는 무서운 섭리관을 갖고 있어요. 그거 뭐든지 할 수 있다구요.

바다에 많이 빠져죽을 것을 알고 있기 때문에 그런 배를 생각한 사람이 선생님이라구요. 미국 조선회사에서 어느 누구도 생각해 본 적이 없어요. 선생님이 만든 그것을 전부 다 자기 회사에서 발명한 것처럼 지금 만들어서 팔고 있는 거라구요. 그래도 좋다구요. 코디악에서 젊은 청년들 몇 명이 구조되는 것을 보면 바다를 사랑하는 미국 젊은이들이 많이 구조될 것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특허권 같은 것을 생각하지 않고 전부 다 잊어버리고 있는 거라구요. 누구든지 만들라는 거예요.

그런 배를 만든 사람이 레버런 문이라는 사실을 조선회사의 어느 누구도 생각하지 않아요. 자기들이 만들었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여러분도 전부 다 잊어버리고 있지요? ‘선생님이 만든 배가 제일 안 좋다.’고 생각하지만 그렇지 않습니다. 세 파도를 단번에 가로지를 수 있는 속도로 날아요. 보통 배는 아무리 크더라도 항해할 수 없는 태평양이나 대서양도 횡단할 수 있어요. 일본에서 24피트로 홋카이도에서 도쿄까지 4일 이내에 날아왔다고 해서 유명하다구요. ‘우와, 비가 오는데 그렇게 작은 배가 생각도 할 수 없는 항해를 해서 승리의 깃발을 올렸다.’ 하면서 말이에요.

지금에 와서 ‘우와, 선생님이 만든 배는 보통이 아니다.’ 하지요? 모두 다 무시해 버렸어요. 미국 사람, 일본 사람, 한국 사람도 결국에는 모두 다 선생님을 꼴찌라고 생각했는데 그게 최고의 문제가 되는 거예요. 지금 미국 조선회사에서 만든 배들 가운데 ‘원 호프(One Hope)’ 이상의 것은 없어요. 세계적으로 유명한 회사의 낚싯배를 산 사람들이 ‘원 호프’를 승선해 보고 모두 다 새로 구입하기 위해서 교섭하는데 그 사람들에게 판매할 여유가 없어요.

선생님이 가르쳐 주는 이 말씀이 얼마나 중요한가를 아는 사람이 없지요? 뭐 그저 그렇다고 생각하지요? 자기는 미국의 유명한 대학과 대학원을 나왔다고 여기에 앉아 있는 것을 부끄럽다고 생각한 사람들이 많았어요. 그 사람들은 모두 다 흘러갔어요. 그래서 결과가 어떻게 되었느냐? 다시 돌아오려고 생각하는데 모두 다 아들딸이나 손자 손녀 같은 사람들이 책임자들이니까 그 사람들 밑에서 종처럼 일할 수 있겠느냐고 생각해서 주저하면서 눈물을 흘린 사람들이 많아요. 그렇게 될 줄 알았으면 도중에 떨어지지 않고 기다렸더라면 좋았을 것이라고 후회한 거예요. 원리를 아는 사람은 원리를 무시하고 살 수 있는 세계가 없는 거예요. 지금은 한번 들어왔다가 떨어지는 사람이 없지요?

오늘 뭘 해? 배 나가? 사토!「일단, 보트는 준비했습니다.」사고가 나면 큰일이잖아! 여자는 배도 아무것도 몰라요. 우물가에서 빨래하며 물을 긷던 생각밖에 없으면서 보트를 탈 수 있다고 생각하는데, 그렇지 않다구요. 배는 위험해요. 수백 명이 이동하면 반드시 사고가 생겨요. 사고가 생기면 선생님이 곤란하다구요. ‘레버런 문이 데리고 가서 낚시대회를 하던 사람들이 알래스카의 바다에 빠져죽었다.’ 하게 되면 큰일난다구요. 얼마나 세계가 떠들어댈 것인가를 알아요? 코디악 전체가 망하는 것 이상으로 큰 소문이 퍼지게 될 것을 알아요.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권고의 말, 바로잡아야 할 책임

그래, 주동문은 오늘 바다에 안 나가면 뉴욕 갈래?「예. 뉴욕이 아니고 워싱턴이지요.」워싱턴에 갈래, 선생님을 모시고?「제가 가겠습니다.」가서 책임 못 하면?「진인사대천명(盡人事待天命) 하겠습니다.」부시가 아니라 부시 아버지라도 내가 만나자면 안 만나 주겠다는 말 못 할 거야.「말을 못 합니다.」꿈에라도 말 못 할 거야.

더블유(W) 부시가 선생님을 두 번씩이나 만나자고 한 거예요, 아버지가 그러니까. 내가 그걸 알아요. 그렇기 때문에 끝까지 신의를 지키고 끝까지 고개 넘어갈 때 발판으로 밟고 넘어가소 하는 거예요. 자기가 선생님 대신 대언을 할 수 없잖아? 떠나더라도 한 번 만나고 떠나야 될 거 아니야? 떠나서는 안 되겠기 때문에 지금 평화 왕권 대신 한국에 접붙이는 놀음을 시키려고 그래요. 그것도 쉬운 일이 아니에요. 지금 돌아가자마자 반대하던 상·하원의원 종교 지도자들을 자기가 모아 가지고 화합시킬 수 있는 자신 있어?

그들도 내가 책임져야 되기 때문에 권고의 말이라도 하고 말이야, 자신을 가진 신념적인 패들이라고 해 가지고 바로잡아야 할 책임! 자기는 바로 못 잡아요. 레버런 문이 ‘모여라.’ 하면 모이겠나, 안 모이겠나?「지금 워싱턴에서는 좀 어려울 것 같습니다. 다들 지방에 내려가 있습니다.」그걸 내가 알아요. 그러면 어디에 필요하다는 거예요? 나라 살리기 위해서는 워싱턴에, 대통령의 영이 있으면 워싱턴에 와야 되는 거예요. 많은 시간이 필요 없어요. 비행기들 다 있다면 오는데 얼마나 걸려요? 한두 시간이면 다 올 거 아니에요? 다는 필요 없어요.

양창식!「예.」교회하고 관계돼 있던 중요한 의원들을 동원할 때는 다시 동원할 수 있어야 돼요. 알겠나?「예.」너 가서 어머니보고 말이야, 왕관식 때 입을 망토 같은 옷, 고안한 것을 가져오라구. 그런 고안을 시키고 있어요. 하라고 해요. 어저께 세 종류인데 그 가운데 이런 것을 하라고 이미 했어요.「그건 제가 가지고 있습니다.」알긴 아누만.

놀음놀이가 선생님이 이래도 좋고 저래도 좋아요? 나 혼자라도 해요. 한국의 영통한 여자가 이러는 것을 보면 고마운 거예요. 벼랑에 떨어져 있는 그런 여자라도 발판 삼아 가지고 내가 구렁텅이를 밟고 넘어가야겠다 생각하는 거예요.

그거 설명하라구. 설명해 주라구, 뭔지. (참부모님께서 대관식 때 입으실 망토에 대한 김효율 보좌관의 설명)

뜻 때문에 와 있다

오늘 기후가 나쁘니까 내가 워싱턴에 갖다 와야 되겠다 생각하는 거예요. 내 말 알겠어? 주동문!「예.」여기 남아 있어야지? 내가 없더라도. 둘이 가면 좋겠어, 주동문이 혼자 보내면 좋겠어, 누구 따라가면 좋겠어? 중요한 문제예요. 선생님을 따라다니는 것이 뭐 이래도 좋고 저래도 좋고 적당히 그런 놀음이 아니에요.

피싱 경연대회는 내가 없더라도 사토 군은 지금까지 매일같이 한 것이기 때문에 문제가 아니에요. 주동문만 보내야 되겠나 자기도 가야 되겠나, 간다면?「제가 모시고 가려고 합니다.」누굴 모시고? 주동문을 모시고?「예.」교회로 보게 되면 자기가 위라구. 주동문의 위라고. 그거 알아요?

둘이 가서 책임 할 거야?「최선을 다하겠습니다.」못 하면? 굿바이 하지, 굿바이! 너희들이 굿바이 한다고 굿바이가 돼? 선생님이 따라가야 되겠나, 안 따라가야 되겠나? 심각한 문제예요. 그런 굿바이를 주동문도 못 하고 너도 못 하잖아? 곽정환도 못 해요.

이번에 여기 와서 가게야마를 중심삼아서 마음대로 왔다 갔다 한 거예요. 이놈의 자식들, 선생님이 허재비예요? 여러분보다 여기 수역을 내가 모르는 곳이 없어요. 내가 개발했어요. 치니악에서 킹 새먼 잡는 것을 내가 개척한 거예요. 키도 베이, 알래스카 본토에 가는 것도, 내 가 안 간 데가 없어요. 미국 애들한테 그거 하라면 다 도망갈 거라구요.

내가 아까 얘기하다가 그만두었지만 말이야, 일본 여자들을 그렇게 해 가지고 고생시켰지만 그 가운데 미국 간나 년이 말이야, 내가 여기 있는데 선생님이 있는 동안에 보따리 싸 가지고 인사도 안 하고 떠나더라구요.

더욱이나 내가 비행기로 앵커리지에 가는데 같이 가면서도 자기가 이렇다는 얘기, 떠난다는 얘기, 인사도 안 하더라구요. 그 미국 여자도 미국인이에요. 코리안 무슨 뭐…. 자기가 고등교육을 받아 가지고 누구한테 머리 숙이지 않는데 통일교회 코디악에 와 가지고 지기 싫어서 도망가다시피 하니, 그러고 있는 것이 미국 여자들이에요.

기분이 나쁘다면 세상 같으면 그 자리에 있어서 둘 중에 하나는 없어졌을 거라구요. 똑똑히 정신 차려, 이놈의 자식들! 알겠어? 한국 간나 자식들, 일본 간나 자식들, 여기에 뭘 하러 와 있어? 뜻 때문에 와 있지. 안 그래?

뜻 때문에 와 있어요, 뜻, 뜻! 뜻 외의 길에는 여기에 나타나라고 해도, 여러분이 암만 여기서 기도한다고 해도 안 나타나요. 여기에 닻줄을 내리고 돛을 내렸기 때문에 여기에서 실패하면 돌아갈 수 없어요. 박상권 알겠어? 여기 명태고 무엇이고 계획 같은 모든 전부를 다 잡아 치우려고 할 때 자기 마음대로 하지 않았어? 자기 회사야, 이게?

이건 뭐 나이 많은 할아버지, 뒷방 늙은이만큼도 취급 안 하려고 그래요. 이놈의 자식들 전부 다. 나는 그런 거 싫어요. 젊은 놈들이 한 패로 배 타고 다니면서, 박상권, 주동문, 양창식, 김효율이 무슨 얘기를 하고 있어요? 배 타고 앞으로 있을 미래의 일을 염려하고 그걸 하기 위해서 독려해요, 지금까지 지나간 사건을 얘기하면서 히뜩거리고 있어요?

진취적인 배 타기 위해서 보트도 같이 나가서 킹 새먼 잡고 실버 새먼 잡으려고 해요, 자기들끼리 좋을 수 있는 유대관계에서 히뜩거리기 위한 거예요? 재까닥 하면 세 녀석들이 농담을 잘 하더만. 선생님한테 그런 농담 좀 해 보지. 흘러가는 농담을 뭐 하러 해 가지고 히뜩거려서 말이야. 그런 시간을 가지고 자기 일족에 대한 기도를, 눈물이라도 흘리며 기도하는 것이 배 타는 사람의 보람적 의무가 아니냐 이거예요. 의무이자 임무예요, 임무!

임무라는 것은 일대에 끝나지만, 의무는 영원히 남는 거라구요. 여러분 종족적 메시아가, 허양이면 허양이 자기 자신을 위한 것이 아니에요. 그 일족, 거기에는 한국과 세계가 연결돼 있어요. 자기가 좋다고 평할 수 없어요.

내가 하나님을 평할 수 없어요, 암만 어렵고 하더라도. 죽을 사지에 들어가 가지고 그 편에서 내가 죽으려고 하지. 내가 미국을 위해서 감옥에 들어가서 미국 형무소살이 하면서 거기서 불평하는 모든 사람을 내가 교화했지, 불평을 거든 적이 없는 거예요. 알아보라구요.

그런데 미국 놈 젊은 놈들이 문 총재 편에서 얼마만큼 편 됐느냐 이거예요. 손꼽아 내가 기억할 수 있는 일이 없어요. 손 털고 떠나야 할 환경을 아는데. 이 코디악을 떠날 때는 불사르고 가야 돼요. 빚져 가지고, 돈 모자라서 빚 얻어서 내가 물어 주기 위한 별의별 일을 다 한 거라구요.

이스트 가든 지은 것도 그래요. 9년 동안, 자기들이 미국 위신이 있다는 거예요. 못 하기 때문에 한국에 있는 대리석을 갖다가, 1천3백만 달러 들여 가지고 완성시켰어요. 그래서 한국과 미국의 건축에 있어서, 그거 뜯게 되면, 이스트 가든은 소폭탄 3천 개 이상 퍼부어도 뚫고 내려오지 못하는 거예요. 그렇게 지은 거예요.

미국에서 무엇보다 공격을 먼저 받는다고 생각한 거예요. 시 아이 에이(CIA)라든가 에프 비 아이(FBI; 미국연방수사국)가 반대할 때 지은 거예요. 깨지지 않게 지으라고 선생님이 지시한 거라구요. 미국을 믿지 못했어요. 공산당들이 벨베디아를 격파시키기 위해서 폭격장치 세 대에 불 달은 것을 영계가 다 꺼 버렸어요. 내가 이렇게 염려하는 것이 사실이다 이거예요. 알겠나?

하늘나라의 창고를 이양해 주기 위한 것

양창식!「예.」주동문!「예.」박상권!「예.」거기가 안전지대라고 생각하지 말라구요. 알겠나?「예.」가는 방향이 틀리게 될 때는 언제 없어질지 몰라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내가 그렇기 때문에 미국에 대해서 바른말하기 위해서 워싱턴 타임스 20주년 기념식장에서 근본적인 면을 개혁하라고 폭탄선언한 거예요. 그거 한 다음에 상당히 곤란했지?「예, 좀 그랬습니다. (주동문)」

그다음에 영계 소식 할 때도 미친놈들이라고 별의별 악독한 말이 내 귀에까지 다 들려오더라구요. 정신 나간 패들이라고, 그걸 어떻게 사실로 믿느냐 이거예요. 요즘에 어떻게 돼 있어요? 이제는 자리잡았어요.

교회 목사들이 지나 보니 레버런 문의 말이 거짓말이 아니에요. 이스라엘에 한 번도 가 보지 않아 가지고 성경을 중심삼고 근본을 파헤친 것을 볼 때, 2천년 지나 가지고 자기가 가르치고 자기가 살던 것이 헛됐다는 것이 다 드러나니까 레버런 문이 맞다는 거예요.

그래서 스털링스는 뗀 십자가를 예루살렘에 가서 은 30으로 산 나그네의 무덤자리에 갖다가 묻었나, 안 묻었나?「예. 거기에다 묻었습니다. (양창식)」내가 거기에 갖다가 묻으라는 얘기까지는 안 했어요. 그거 올바른 출발이에요.

거기 거친 사람들, 요즘에는 십자가를 떼야 된다는 것이 간부들의 사고방식이지?「예.」그 일을 하고 있는데 지장이 있어, 환영해?「뜻을 아는 사람들은….」뜻을 알면 설명하게 되면 반대해, 긍정해?「설명하면 긍정합니다.」긍정하면, 긍정 왜 못 시키느냐 이거예요. 책이 있지, ≪천성경≫을 갖다가 줘 보라구요. 그거 아니라고 할 사람 있어요?

내가 지금 어리석은 자리에 있어서 이거 다섯 번째 듣고 있어요.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이에요. 소학교 졸업생, 대학교 졸업생, 대학원 졸업생, 박사 코스 이상의 자리에서 비교해 볼 때 이거 거짓말이라고 할 사람이 하나도 없어요. 그거 거짓말이라고 할 수 있는 것을 한번 적발해 보라구요. 모르겠으면 나한테 물어보면 설명할 때 부정할 수 없게 하는 거예요. 대통령이고 무엇이고 질문하면 내가 설명해 주겠다는 거예요.

오늘 아침에도 참부모의 관계에 대해서, 기가 막힌 사실 아니에요? 그거 맞는 말이에요, 거짓말이에요?「맞는 말씀입니다.」내가 사기 쳐 먹기 위해서, 미국에 있는 돈 보따리를 한꺼번에 도적질해 가기 위해서 한 거예요? 하늘나라의 창고를 이양해 주기 위한 거예요.

미국은 대통령이 언제 죽을지 몰라요. 총 맞아 죽을지도 몰라요. 언제 죽을지도 몰라요. 그러나 문 총재는 총 맞아 죽을 자리에서도 하늘이 지금까지 보호해서 여기까지 왔어요. 여기에 경호단이 있어서 선생님의 안보에 대해 생각하고 연구해 가지고 샅샅이 준비한 무엇이 있어요? 선생님보다 나중에 와 가지고 ‘지금 왔습니다. 선생님의 명령대로 왔습니다.’ 그런 패들 아니에요? 그래요, 안 그래요?

여기에 이게 뭐예요? 선생님을 보호할 무엇이 있어요? 양창식!「예.」양창식을 믿고 내가 여기 와서 살아야 되겠나? 주동문을 믿고, 박상권을 믿고, 김효율을 믿고 여기 와서 이렇게 살게 안 돼 있어요. 선생님을 대해서 악심을 가졌으면 언제든지 피살은 문제 아니에요. 어떻게 생각해, 주동문?

내가 스파이 공작까지 훈련받은 사람이에요. 소리 없이 유리를 대 가지고 무엇이든 다 할 수 있어요. 박상권이 가는 것까지 내가 훈시해 가지고 그렇게 했기 때문에 지금 살아남지 않았어요?「예.」모르고 한 거 아니에요. 소련 고문단들이 취조실에 들랑날랑해 가지고 가르쳐 주던 것을 내가 잊지 않아요. 미국 형무소 조직, 소련 형무소 조직, 일본 한국, 모르는 것이 없어요. 전문가예요.

*사토!「하이.」오늘 어디든지 데리고 가서, 산에라도 올라가서 사방의 풍경을 구경시켜 주는 것도 좋을 거라구. 간부들도 모두 다 멀미를 하게 되면 큰일나겠지? 여자들이 미쳐서 정신병이라도 걸리면 안 된다구.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알래스카의 낚시 전통을 지켜야

효율이!「예.」여기 있어서 책임질 수 있지? 다 떠나서 효율이가 맡게 되면 효율이가 책임질 수 있을 거 아니야?「이번에 떠나시면요?」행사나 교육도 그래요. 어저께 내가 주동문이 와서, 여기 온 사람들을 만나 가지고 사정도 들어 보려고 했는데 열두 시 가까이, 20분 남기고 여기 내려왔지?「예.」

그래서 이 사람들을 누가 관리해 줘요? 바다에 어머니를 모시고 나가더라도 어머니가 몸이 편치 않기 때문에 어저께도 두 시 15분 전에 떠났어요. 여기 들어오니까 두 시 반이 됐더만. 그 시간까지 기록하고 다녀요. 며칠 동안 내가 고기를 열심히 안 잡았어요. 낚시를 던지려면 힘이 없어져요. 그거 계속하게 되면 사고가 생겨요. 고기 잡는 게 문제가 아니에요.

이제는 내가, 벌써 5년 전에 낚시 그만둔다고 발표했다구요. 알아요? 여기는 여러분이 전통을 지켜야 돼요, 책임자들. 해 뜨기 전에 다섯 시만 되면 나가는 것을 알래스카에 와서도 쭉 계속하고 어둡기 전에는 들어오지 않았어요. 여기에 밤이 그리워요. 두 시, 세 시, 네 시에 돌아온 날도 많아요.

밥 먹고 바다에 그냥 나갔어요. 바다에서 졸다가 떨어질 수 있는 위험천만한 그런 놀음이 있더라도 그걸 내색하지 않아요. 내 갈 길, 내 할 일 사명적 책임이 있기 때문에 이 놀음 하지. 하늘이 그만둬라 하기 전까지는 끝까지 하려고 하는 선생님의 결벽이 있어요. 알겠나?「예.」

너도 그래. 너희 부처끼리 여기 와서 선생님 시중하다 둘째 아들을 영계에 보냈지? 감사해, 분해? 선생님은 네 아들딸을 보냈어요. 눈물 하나 안 흘렸어요. ‘아버지, 미안합니다. 통일교회 책임은 나에게 있습니다. 얘들이 제물 돼야지요. 이 수습을 내가 하는데 사탄도 반대 못 할 것이고 하나님도 오케이 해야 됩니다.’ 이래 가지고 영계에 가는 길을 내가 영계에 가다시피 해서 다 해 가지고 통일식을 해 줬어요.

아들딸들은 다 객사예요. 제명에 죽지 못했어요. 흥진 군의 사주팔자는 얼음에 사흘 동안 묻어도 죽지 않는다고 한 사람이에요. 지생련의 아들딸 둘 때문에 희생했어요. 아버지가 없다고 불쌍하게 생각해서 잔치하게 되면 떡이나 무엇이나 과일 같은 것을 자기가 별도로 해서 이래 가지고 친했는데, 이놈의 자식들은 지금까지 뜻을 위해서 번제 해야 할 텐데 자기 먹고살기 위해서 별의별 짓 다 하고 있는 거예요.

그런데 거기에 곽정환의 작은 딸, 그 여편네가 아기 낳기 40일 전에 죽을 사선에서 간 거예요. 그 딸도 죽을 것인데 살린 거예요. 그렇다고 뜻이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에요. 책임 못 하면 탕감을 해 나가는 거예요.

네 아들도 전환시기의 탕감으로 취급하는 거야, 황엽주 아들하고. 조셉인가?「케시입니다.」케시가 (황엽주의) 여편네인데 그거 미국 여자 중에 열녀예요. 워싱턴 타임스의 백악관 출입기자를 했지?「예.」낸시하고 제일 가까웠던 여자예요. 중국에 보낸 것이 14년 15년이 벌써 돼 와요. 그런 얘기를 하다가 내가 얘기 안 할 말을 할까 봐 두려워서 얘기를 끝내는 거예요.

케시 아들이 죽고 네 아들이 혼수상태에 있는 줄 알았지?「처음에는 그랬습니다.」그 부부가 올 때는 네 아들은 그런 자리에 안 가고 자기 아들이 갔다고 생각하고 왔어요. 그거 몰랐나? 꿈에서 통곡을 하고 왔다는 거예요. 와 보니 이렇기 때문에 자기 아들이 안 가고 네 아들이 갈 때 됐다고 생각하면 안 돼요. 같이 붙들고 눈물을 흘려야 되는 거예요. 그래야 탕감법을 넘어설 수 있는 거예요.

다 그렇게 못 했지? 황엽주도 자기 아들보다도 네 아들이 간 것이 좋았다 생각하고, 또 자기는 생각할 때 황엽주 아들이 대신 갔으면 좋았을 걸 했을 거예요. 그런 생각 하기 마련이에요, 부모니까. 그래 가지고는 안 돼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은 흥진 군이 돌아갔을 때 승화식을 한 거예요. 어머니하고 붙들고 눈물 흘릴 때는 감사의 눈물을 먼저 흘려야 돼요. 사흘 동안 눈을 밝히면서 눈물 안 흘렸어요. 어머니가 흘리면 벼락이 떨어지는 거예요. 죽음을 이겨야 돼요. 아들딸의 죽음을, 여편네의 죽음을, 자기의 죽음을 극복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승화식(昇華式)이라는 말을 한 거예요. 죽음을 이겼다는 거예요.

잔칫상을 준비했는데 아무것도 없이 쫓겨난 사람들이 돼 있다

그런 싸움을 선생님이 했나, 안 했겠나? 어드래요? 주동문은 어떻게 생각해?「예, 하셨습니다.」그 지난날을 생각해 보라구요. 어느 누가 그렇게, 지금에야 다 정상이에요. 그때 말을 누구 한 사람도…. ‘자기 아들이 죽었는데 그게 하늘나라를 뒷받침한다니? 사기성 있는 얘기를 하고 있구만.’ 했지만, 그게 사기가 아니에요. 사실이 그렇게 된 것을 이제는 인정 안 할 사람이 없으니 행차 후에 나발이에요.

자기들을 위해서 잔칫상을 준비했는데 잔칫상은 전부 다 도적놈이 가져가고 자기들은 아무것도 없이 쫓겨난 사람이 돼 있어요. 아무렇게나 취급하는 거예요. 사탄이 아무렇게나 취급하는 패들이에요. 거기에 미련을 가지고 뜻의 길을 선생님 대신 가겠다? 누가 믿어요? 그런 걸 알아야 돼요.

어머니가 여기에 계시지만 어머니를 중심삼고 내가 어머니를 백 퍼센트 믿지 못해요. 생활 이면에 그런 생활이 계속되고 있는 거예요. 한번 누가 죽었다가 살아서 영계에 갔다 오게 되면, 여자들이 그래 가지고 어머니 대신 몇 사람이 갔다 와서 충고해 줘야 돼요. 영계에 가 있는 대모님이 충고해 줘야 돼요. 무슨 문제가 있게 되면 청평에 가서 물어보면, 대모님한테 물어보면, ‘이런 생각 하고 있는 것을 영계의 대모님이 환영합니까, 반대합니까’ 하면 ‘반대지.’ 그래요.

어머니가 지금 그 길을 가는 거라구요. 어머니가 협조의 길을 가고, 자기 아들이 가서 협조하고 있다는 거예요. 예수님이 하늘 부모를 해방하는, 딱 그와 같은 놀음을 하고 있어요. 어머니가 갈 길을, 어머니를 지키는 거예요. 나중에는 영계의 실상을 통해서 어머니에 대해서 어린 어머니라고, 자식이 아버지가 어렵더라도 참으라는 거예요. 내가 그걸 듣고 세상으로 보면 그런 말을 할 수 없지만 하늘 사정을 알고 있으니 그럴 만하기 때문에 그거 다 그렇게 생각하고 그걸 받아들이는 거예요. 너도 효자고 어머니도 열녀라고 그러고 나가고 있는 거예요.

이제는 원주가 그걸 잘 알아야 돼. 그것을 가려 갈 줄 알고. 그래서 너도 병이 났다며?「예.」무슨 약을 써도 안 돼. 나에게는 약이 필요 없어요. 아픈 것을 잊어버릴 수 있는 그 길만 가게 되면 3개월도 안 가요. 40일 만 되면 다 벗어나요. 아픈 것을 잊어버릴 수 있는 심각한 자리! 죽는 것이 문제가 아니에요. 그런 자리에 가 보라구요. 병이 다 보따리를 싸고 도망가요.

그것을 상헌 씨까지 소개했어요. 병의 90퍼센트가 영계에서 한다는 거예요. 내가 그걸 알기 때문에…. 어머니는, 여러분은 미국이든 무엇이든 대체의학 돼 가지고 건강하다는 것은, 어머니가 돼 가지고 아버지 건강을 위해서 낫다 하게 되면…. 자기들이 희생해서 영원히 계속하기 위한 그런 마음을 가지고 하면 좋지만 말이야, 낫게 되면 자기들이 어머니 중심삼고 출세할 수 있는 조건을 걸고 들어온다는 거예요.

약병 가운데 영적으로 엑스(×)가 있어요. 그걸 먹으라면 먹어야 되겠나, 안 먹어야 되겠나? 주동문!「드셔야지요.」약병에 엑스(×)가 있는데? 어머니는 오(○)라고 해서 갖다 주는데 내가 보기에는 엑스(×)니 먹어야 되겠나, 안 먹어야 되겠나?「엑스(×)가 있으면 안 드셔야지요.」그러니까 문제예요. 이거 약이라는 약은 찬장에 꽉 차 있어요. 그렇다고 해서 내가 그런 것을 어머니에 대해서 던져 버릴 수 있어요?

여러분의 생활 가운데 오(○) 엑스(×), 이마에 오(○) 엑스(×), 여기에 오(○)를 갖다 박고 뒤쪽에는 엑스(×)를 박은 사람이 보면 수두룩해요. 그거 갈라내 가지고, 영계에 천국 들어갈 수 있는 것을 갈라내야 할 텐데 누가 그 앞에 설 수 있어요?

진짜 효자 충신을 선생님이 영계에 가서 다시 보여 줘야 되겠다

나 홀로, 가정을 재교육할 수 있는 교재를 내가 지금 수습하고 있는 거예요. 영계에 가서 다시 효자 되고 충신 되겠다는 말을 하기 시작했지? 박상권!「예.」요즘에 그런 얘기를 하지?「예.」탕감시대의 효자, 충신, 성인의 왕이 필요 없어요. 눈물과 더불어 그 자리를 흘려야 돼요. 내가 행복하려면 하늘이 불쌍한 사람, 하늘이 행복하려면 내가 불쌍한 사람, 둘이지만 둘이 아니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애당초 영계에 가 가지고 하나님의 원한, 슬펐던 것까지 내가 책임지기 위해서 빨리 가야 되겠다고 생각하고 있는 거예요. 아들딸을 고생시켜 가지고 무슨 이익이 있어요? 그거 틀림없는 사실이에요. 듣고 보니 그거 사실 같아요, 거짓말 같아요? 박상권!「예, 사실이었습니다.」사실 같아?「사실입니다.」기가 찬 일이에요.

내가 가서 효자의 모습을, 왕복을 입고 출발하는 거예요. 아기 때부터 그래 가지고 하나님이 왕자 왕녀 이상 사랑한다며 뽀뽀하는 거예요. 붙들고 ‘너는 천년만년 영원히 고생시키지 않겠다.’고 눈물을 흘리면서 몇천 번이라도 맹세하고 싶은 부모의 심정을 내가 아는 사람이라구요. 그 앞에 서 가지고 ‘내가 이런 일을 다 했습니다.’ 할 수 없어요.

영계에 가면 내가 ‘하나님 아버지, 내가 왔습니다. 문 아무개가 왔습니다.’ 그때에 ‘너 왔느냐?’ 이래서는 안 돼요. 수천 층 위 보좌에 있던 하나님이 자기도 모르게 날아 내려오면서, 어떻게 내려왔는지 모를 수 있게 와서 선생님을 붙들고 눈물을 먼저 흘려야 할 아버지의 사랑을 내가 아는 사람이에요.

그 눈물을 흘리는데 내가 무슨 위로의 말을 할 것이냐? 그것이 고민이에요. 그거 생각해 봤어요? 진짜 효자 충신을 선생님이 영계에 가서 다시 보여 줘야 되겠다 이거예요. 4대 성인, 5대 종단장을 모아 가지고 밤을 새워 교육하지 않으면 안 되겠다는 거예요. 그런 교재를 지금 내가 꾸미고 있어요. 주동문, 무슨 말인지 알겠어?「예.」

그거 있어야 되겠나, 없어야 되겠나? 하나님이 그런 말은 하지 말라고 하는 것이 얼마든지 있어요. 당신이 이루고 싶던 것, 세계 어디에 당신의 영광스런 환경에 있어서 함성을 들으면서 할렐루야 찬양할 수 있는 것, 이런 환경이 아담가정을 중심삼고 있어야 할 텐데, 타락 이후에 없잖아요?

하나님이 저나라에 가서 지옥, 땅 위에 지금까지 이루지 못한 통일교회 패가 되어서 걱정할 수 있는 얼굴을 지금도 가져야 할 입장에 섰는데, 그것이 기가 막힌 선생님의 한이에요. 그걸 풀어 드리지 않으면 안 될 책임이 기다리고 있다는 걸 내가 아는 사람이라구요. 알겠어요?

여러분이 선생님에 대해서 효자 충신 되는 것은 문제도 안 돼요. 이런 사연을 생각하면서 자기들이 갈 이상천국이 어떤 곳이냐 이거예요. 선생님에 대한 연구를, 2천332페이지 되는 ≪천성경≫을 백 번 천 번 읽어서 눈물자국 없는 데가 없다고 할 수 있게끔 페이지가 젖어야 돼요.

그런데 어머니는 시간이 조금만, 세 시간 네 시간 되면 왜 이렇게 기냐 이거예요. 선생님이 무슨 생각을 하고 그렇게 하는지 모르고 말이야. 그게 있을 수 있는 일들이에요? 여러분이 그런 어머니를 좋아하면 그게 될 일이에요? 그런 세계가 남아 있다는 걸 알아야 돼요.

≪천성경≫ 배후에 나타난 선생님의 사정으로 엮어진 내용, 나타나지 않은 무형의 배후가 얼마나, 그런 ≪천성경≫ 몇백 권 몇천 권의 한스러운 기록이 부활하기를 바라고 있는 마음세계가 남아 있다는 걸 내가 아는 사람이라구요.

지금도 그래요. 그런 사정에 대해서 ‘야, 너 그런 걱정을 안 해도 된다.’ 하면 통곡하면서 ‘그렇지 않습니다.’ 부정해야 할, 서슴지 않고 부정해야 할 그 길, 개척해야 할 길이 남아 있는 걸 알고 있는데, 여러분은 뭐예요? 요만한 조건적인 일을 해 가지고 ‘하얗지요? 무늬도 잘 되었지요? 남이 못 한 것을 내가 한 것으로 인정해 주면 좋겠습니다.’ 하는데, 있을 수 있는 요구예요?

동역자가 없으니 혼자 개척해 나온 사람

심각한 거예요. 점점 심각할 거예요. 이제 보라구요. 선생님은 몽땅 생명 재산 다 바치고 살아요. 아이 때도 그래서 동네방네 울고 다녔어요. 내가 눈이 오게 된다면 족제비 사냥을, 백 리 안팎을 족제비 잡기 위해서 밤을 새워서 뛰쳐다니면서라도 부락을 사랑하고 미래의 자기 갈 길을 개척할 수 있는 동역자가 없으니 혼자 개척해 나온 사람이에요. 안 해 본 일이 없어요.

학생시절에도 노동판에 가서 친구들을 위해서 목도도 지고, 별의별 일을 다 했어요. 석탄 싣는 배에서 한 달 할 것을 사흘 동안에 세 친구가 해치워 가지고 몇 달 분의 보수를 받아 가지고 고학하는 사람들을 먹을 것 사 주고 다 그랬어요. 비참한 생활이지. 노동자의 생활이에요, 학생 생활보다도.

그래서 나를 아는 친구들은 자기 비밀을 전부 다 나한테 보고해요. 자기가 사랑하는 여자가 있으면 나한테 데리고 와서 소개하고 어떻겠느냐 이거예요. 최후의 남은 황해도 처녀하고 누구하고 결혼시키려고 했는데, 그걸 못 해 주고 떠난 것을 지금까지 잊지 못해요. 선생님이 축복해 주는 게 싸구려가 아니에요. 여기 동그란 것이 선생님에게는 보여요, 내 눈에는. 그런 세계는 모르잖아요? 알아요, 몰라요? 뱃전에 올라갈 때 신호가 있어요, 말은 안 하지만.

어디 갔나? 빨리 끝내자. 몇 시야? 일곱 시 여덟 시가 넘었네. 얼마나 남았어?「5절 반 페이지 남았습니다.」그거 읽으라구.「5절만요?」응.

『……우리 통일교회는 참부모가 있지만 그 참부모는 어떤 입장의 참부모냐? 통일교회 안에서 참부모지, 나라를 넘지 않고 세계를 넘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국가와 세계의 사탄이 남아 있기 때문에 아직까지 총질을 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 통일교회는 교회에 참부모를 모신 것을 국가와 세계와 영계까지 확대시키는 운동을 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우리 통일교회운동입니다. 지금 때가 가까워 오고 있는 것입니다. 국가 부모로 맞아들일 수 있는 환경이 지금 가까워 오고 있다는 것입니다.』「5절까지 끝났습니다.」

여기 앉은 남자는 누구야? 이름이 뭐이?「김기훈입니다.」김기훈, ‘훈’ 자가 무슨 ‘훈’ 자야?「‘공 훈(勳)’ 자입니다.」‘공 훈’ 자?「예.」가르치는 것이 지나갔구만, ‘훈’ 자가. ‘공 훈(勳)’ 자가 ‘움직일 동(動)’에 넉 점(灬) 박은 자야?「예.」이야, 사위기대 위에서 천하를 다 손에 쥐었다는 뜻이야.

‘기’ 자는?「‘일어날 기(起)’ 자입니다.」푸우! 성은?「김입니다.」김! 출세할 수 있는, 이름이 좋으니까 지금 시카고, 씩씩하게 해 가는 게 시카고 아니야? 거기에서…. 지금 시카고에서 우리 통일교회 때문에 야단이 벌어졌는데 말이야, 왕권 즉위식 중심삼고 혼란된 환경에서 ‘이렇게 하면 좋겠다. 이럴 수 있는 입장이다.’ 그것만 확실히 한 10분 동안 얘기해 봐요.

워싱턴하고 달라요. 주동문도 듣고 참고하면 좋아요.「예.」10분 조금 더 줄지도 모르지.「10분이면 충분합니다.」10분이면 충분해? 나보다 낫네. 여덟 시 반 전이에요. (왕권 즉위식 이후 활동 내용에 대한 김기훈 시카고 교구장의 보고)

열매를 거둬야 될 책임이 있다

「……이 부부가 축복을 받을 때 헤어지자는 말까지 하면서 축복식장에 와서도 디보스(divorce; 이혼)를 하자고 말할 정도로 사이가 나빴는데, 홀리 와인(Holy Wine; 성주)을 마시고 나서 완전히 자기들의 생활이 바뀌고, 교회가 바뀌고, 교인이 바뀌어 가는 그런 역사적인 기적이 일어나고 있답니다.」

이제 자기가 가서 둘이 살을 맞대고 밤이나 낮이나 같이 자고 일도 같이하라고 하는 거야. 벗고 에덴동산에서 그랬어야 돼요. 세상이 근본적으로 그렇게까지 해야 된다는 거예요. 자!

「……지금은 참부모님이 어떤 분인가를 확실히 알고 참부모님의 사진을 자기 가정에 모시고 자기 마음속에 모시면서 생활해 나가고 있으면서, 자기가 통일교인이 되고 또 참부모님으로부터 성주를 받고 축복가정이 되어졌다고 하는 사실에 대해서 어저께 와서 간증을 해서 교회 식구들이 많은 감동을 받았습니다.」

‘그래서 여기 임자네들에게 가르쳐 주기 위해서 왔습니다.’ 그것까지 하면 참 멋진데. 자!

「……저희들이 목사들이 한 120명 모였기 때문에 대니 데이비스를 중심삼고 프레스 컨퍼런스(press conference)를 시카고에서 하려고 했는데, ‘할 필요 없다. 그거 하더라도 나에게 어떠한 지장이 없고 나는 절대적으로 참부모님을 메시아적 사명을 갖고 오신 분이시고 또 가정을 구원하실 분으로 믿기 때문에 내 마음에는 하등에 지장이 없다.’고 했습니다.」

대니 데이비스 중심삼고 목사들이 시위를 해야 돼요. 백악관에 가 가지고 십자가를 떼라고. 알겠어?「예.」그래서 우리는 이스라엘 샤론 정부하고 피 엘 오(PLO; 팔레스타인해방기구)를 살려 줘야 된다구요. 그들이 함께 손잡고 하나님 앞에 경배해야 미국도 살고 천하가 산다고. 그걸 해야 원자탄으로 소돔 고모라처럼 유황불이 떨어져서 죽는 사태가 벌어지지 않는다는 것을 얘기해요.

그걸 방어하기 위해서 데모할 때가 왔어요. 데모 대장 할 수 있게끔 밤거리의 암사자가 나타난 거예요. 자기가 암사자 같은 책임진 거 알아?「예. (양창식)」수사자는 사냥 안 해요. 암사자가 새끼들을 먹여 살리기 위해서는 밤이나 낮이나 사냥해서 먹여 줘야 되는 거예요.

그래서 양(梁)이 아니야? 무슨 양이야? 도랑 가에 있어서 미꾸라지 잡아먹고 죽어서 떠돌아다니는 고기 먹고사는 것이 양이야, 양. 사자가 사람 잡아먹을 수 없으니 그러고 있다는 거야. 이제는 사람까지 살려 가지고 진짜 사자를 잡아먹을 때를 만들어야 된다구. 알겠어?「예.」

요전에 서울에 갔더니 도랑 치기를 서울시장이 하더라구요. 무슨 ‘양’ 자야?「‘나라 양(梁)’이라고 합니다.」‘나라 양(梁)’이고 뭐냐? ‘더러운 물가 양’ 자야, ‘물가 양’! 청계천에 서울 시민의 똥물, 오줌물, 가래침물, 병물, 별의별 요사스런 물이 흐르는데, 그거 청소하자는 거예요. 미국에서 가정 청소하는 것과 딱 마찬가지예요. 알겠어?「예.」

그거 누구? 이름 뭐이던가? 시장 이름이?「이명박입니다.」또 이명박이에요? 명박이 뭐예요? 바로 충고한다 아니에요? 이렇게 바로 충고한다 뜻이 이명박 아니에요? 양창식이 바로 충고해야 돼요. 그러지 않으면 벌받아요. 시장의 모가지가 떨어지는 거예요. 자!

「……저희들이 참부모님과 참부모님의 선언을 중심삼고 저희들이 지금까지 트루 패밀리(True Family; 참가정) 활동을 해 왔는데, 이것이 지금 많은 기반을 닦고 꽃을 피우는 과정에 있는 것 같습니다.」꽃이 뭐야? 열매를 거둬야 될 책임이 있다는 거야. 기도하라구. (김기훈 교구장 기도)

무엇이든 노력하면 못 할 것이 없는 시대가 왔다

자, 이제…. *사토!「하이.」일본 멤버들이 많이 와 있지? 일본 멤버들, 손 들어 봐요! 일어서 봐! 번호!「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아홉, 열!」열! 사토!「하이.」네가 안 일어서, 네가? 일본 멤버 11명, 네 아내를 포함시키면 12명이 되니까 모두 다 하나가 되어서 이번의 피싱 토너먼트를 지도하라구! 알겠어?

그리고 여수에서 선생님의 보트를 운전한 두 사람이 왔다구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최종호, 그다음에 뭐야?「최진호입니다.」둘 서라구. 일어서. 그러면 몇 명이야? 열 세 명이라구. *13명이면 예수님을 중심삼은 12제자, 13수를 중심삼은 멤버가 가인 아벨, 아담국가 해와국가가 하나된 이상의 기준에 서는 그런 시대가 되었기 때문에 그런 생각을 가지고 수산분야에서 승리의 깃발을 들고 이번의 코디악 대회를 성공시키도록 명령한다구. 알겠어?「하이.」

배가 없으면, 지금부터 불러와! 여분의 배가 많이 있지? 배가 몇 척이야, 지금?「지금 여기에 여덟 척이 있습니다.」여덟 척이면 충분하겠지? 16척이 있었는데, 전부 다 어떻게 했어?「작년에 사고가 있었기 때문에 아웃보트는 이용하지 않고 선내 엔진 탑재 형식만 이용합니다.」그 보트는 남아 있지?「하이.」그러면 엔진을 바꾸더라도 이번에 빨리 수리해! 이번에 올 수 있는 희망자를 빨리 알아봐 가지고 일본에서 120명이 올 수 있으면 오도록 선생님이 지시했으니까, 어려우면 일본의 상황에 맞춰서 결정하도록 지시했으니까 그것은 유 상(さん)과 의논하면 알 수 있게 되어 있다구.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양창식!「예.」그 이후에 전화했나?「일본에요?」120명 오라고 말했는데 온대, 안 온대?「오고 있습니다. 3일 날, 내일 거의 도착합니다.」내일?「예.」*일본에서 오는 120명을 더하면 몇 명이야?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유정옥이 온대?「유정옥 회장은 지금 바빠서 송 부회장이 대신 온답니다.」대신자에게 맡기고 내가 올 수 있으면 오라고 했는데, 그럴 거라구. 못 오게 되지만….

*일본에서 120명이 오면 몇 명이야? 135명 정도가 되니까 하나되어 가지고 일본에서 대회를 하는 것처럼 이 도시 전체에 일본 사람들이 영향을 미치도록 해야 되는 것이 이번의 대회라구요. 그것을 승리하면 코디악으로부터 모두 다 교체할 수 있다구. 일본 사람 전체를 철폐하고 미국 사람들로 교체할 수 있으면 교체해서 한다구. 그러면 일본에 돌아가서 이 이상의 대회를 얼마든지 할 수 있다구요.

선생님이 명령하면, 사토부터 모두 다 철수할 각오를 하고 있지? 사토, 모두 다 그렇게 각오하고 있어? 대답을 왜 안 해? 선생님이 지시하면 무슨 일이든지 할 수 있지? 할 수 있어, 없어? 어느 쪽이야? 모두 다 대답이 어때? 대답을 해야 되잖아, 물어보는데?「하겠습니다.」모두 다 어때?「하겠습니다.」해?「하이.」크게 대답해 봐!「하겠습니다!」그런 각오로 하면 못 할 것이 없다구. 하나님, 영계가 앞장을 선다구요. 여러분의 조상들을 동원할 수 있는 자격을 갖게 된다구요. 알겠어요?

천사장의 세계를 아담의 권한 하에 수습하는 그러한 시대의 혜택권에 들어와 있다는 것을 잊어버리면 안 돼요. 알겠어요? 조상들을 동원해! 일본 조상들을 통하여 미국 조상들까지 동원해서 코디악 전체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자신감을 가지게 되면, 아무것도 문제가 될 수 없는 시대에 들어와 있다는 거예요. 알겠어요?「하이.」무엇이든지 노력하면 못 할 것이 없는 시대에 들어와 있다는 것을 깨달은 사람들은 앉아도 좋아!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최후의 인사를 해야 할 때로 앞으로 갈 방향을 설정하기 위한 것

너희들은 멋모르고 있구만. 여기서 일본 사람하고 하더라도 일본 사람에 지지 않게끔 선배의 권위를 세워서 본을 보여 주겠다고, 이런 선두에 서라 이거야. 알겠어?「예, 알겠습니다.」그런 책임을 하겠느냐 물어봤는데 한다고 해서 앉으라고 했으니 너희들도 그러면 앉아도 괜찮아.

양창식은 뉴욕에 가겠나?「예.」양창식 주동문은 내일 저녁 다섯 시까지! 여덟 시 반까지 오면 해 지지? 미국도 여덟 시 반 돼야 해가 지잖아?「예, 그 정도 됩니다.」그러니까 저녁때까지 가게 되면 여기서 네 시간 다섯 시간 잡을 테니까 네 시에 떠날 수 있게끔 비행기를 준비하라구.

내일 저녁 네 시까지!「여기서 네 시에 떠나면 저쪽에 새벽 네 시나 다섯 시쯤 도착하게 되겠습니다.」그러면 여기서 몇 시에 떠나야 되나?「아주 늦으시든지….」뉴욕하고 네 시간 차이지?「예. 네 시간 차이입니다.」그러니까 열두 시, 한 시에 출발하면 되겠구만.「오후 한 시 말씀입니까?」그럼. 한 시까지 해서 저녁에 도착할 수 있게끔. 저녁에 도착할 때 누구 만날 수 있는 사람이 있으면 최대 연락을 해서 동부 서부에 있어서 동원됐던 사람 만날 수 있게 해요. 알겠어요?

왕권 즉위식에 선두적인 입장에서 책임한 사람들을 전부 다, 사회로부터 전부 다 만나는 게 좋아요. 내가 서부에 날아가도 괜찮아요. 알겠어?「예.」동부 서부 그다음에 중부까지 세 토막을 내 가지고 만나겠다면, 한꺼번에 못 모여요. 못 모인 사람이 있으면 내가 만나더라도 찾아가서 만나야 돼요. 우리 비행기가 있잖아요? 하루면 다 커버할 수 있잖아요?「예, 어디든지 갈 수 있습니다.」

그거 문제 된다는 생각을 하지 말고 동원해요. 양창식과 임자는 그들을 모아서 선생님의 말씀을 잘 들을 수 있게끔 해요. 전화로 연락해 가지고 선생님이 일부러 미국에 찾아와서 당신들을 만나 가지고 수고했다는 권고를 하고 새 출발 할 수 있는 휘발유가 아니고 시너 탱크를 꽁무니에 달아 주려고 한다 이거예요. 불만 붙이면 폭발한다구요. 그럴 수 있느냐 이거예요. 그 답이 오케이만 하게 되면 한국행으로 이름을 적어 가지고 일등 비행기표를 끊어 주려고 해요. 알겠어요?「예.」

「그때 상하 양원 다 모았습니다.」그때 했던 사람, 그다음에 교파 책임자들!「예.」그때 전부 다 몇 명, 한 40명 되나?「전체 참석자는 3백 명가량 되구요, 주요 종단 지도자들은 한 20명가량 됩니다.」한 20명 정도라도 말이야.「예.」비행기 전세를 내서 가겠다면 내가 3백 명을 점보 전세 내서 데려가려고 그래요. 그래도 괜찮아요. 거기에 부시 아버지를 태우고, 시코르스키 과학기술처 회장을 데리고 가는 거예요. 시 아이 에이(CIA)를 동원할 수 있잖아요?

주 선생, 어드래?「예. 최선을 다하겠습니다.」못 하면 내가 할 거야.「예, 알겠습니다.」내가 찾아가서 멱살을 잡고 말이야, 못 하겠어요? 수십년 동안 만나 주라고 해도 내가 피한 거예요. 이제는 내가 미국을 떠나야 할 때로, 최후의 인사를 해야 할 때로 앞으로 갈 방향을 설정하기 위해서 그러는 거예요. 알겠나?「예.」

천부 해방·석방시대를 지나 안착 태평성대 시대

그래서 지금까지 이북하고 내가 관계된 모든 것, 주동문하고 둘이 딱 하고 아들한테 통고하고 너만 알라고 해 가지고 이렇게 가서 결정짓고 돌아오겠다 이거예요. 내가 하라는 대로 하면 다 끝나는 거예요. 그다음에 선거에 대한 것, 대통령이 되느냐 안 되느냐 하는 건 이미 하늘이 책임지겠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부시가 17퍼센트에서 34퍼센트로 우세하게 해서 대통령 만든 것을 누가 만들었느냐? 내가 만들어 준 걸 알지? 무슨 말인지 알겠나?「예.」앨 고어 부통령을 잘라 버리고 아들을 대통령 시킨 것, 그것이 당 책임에서 어긋난 일이에요. 안 하면 내가 할 말 다 해 가지고 싹 쓸어버리려고 생각해요.

워싱턴 타임스를 중국에 팔아먹을지 몰라요. 중국 사람하고 남미 사람한테, 대표자한테 이양하는 거예요. 브라질 대통령이라든가 아르헨티나나 4개 국 대통령하고 중국 수령 중심삼고 워싱턴 타임스와 유 피 아이(UPI) 통신을 맡기는 거예요. 10년간 20년간 맡기는 거예요. 알겠어?「예.」선생님은 그런 생각까지 하고 있어요. 너희들이 힘껏 해서 미국을 소화시켜라 이거예요. 꼴 좋겠구만.

주동문!「예.」그건 미국하고 중국하고 싸워서 결판 봐야 된다는 얘기예요. 이런 얘기까지 공석상에서 하니 다 소문날 거예요. 그렇게 생각한다는 거예요, 한다는 것이 아니라. 알겠나?「예.」하면 내가 안 해도 되지. 안 하면 그것까지 생각하고 있는 거예요. 그건 최후예요. 선생님이 그렇기 때문에 날아온 거예요. 그렇게 알라구요. 알겠나?「예.」내일 한 시까지, 좀 더 빨리 가겠으면 열두 시까지 와도 괜찮아요. 비행기는 한 나라니까 언제든지 동원할 수 있잖아요?「열두 시쯤에는 옵니다.」

그러니까 그걸 조정해서 내가 뉴욕에 여덟 시 반까지는, 저녁때니까 사람 만날 수 있으면 만날 수 있어 가지고 이스트 가든이라든가 어디에서 만나서, 워싱턴 타임스에 오라고 해 가지고도 만나면 될 거 아니에요? 알겠어?「예.」

그다음에 중부 시카고! 기훈이가 모였던 사람을 모이라고 하면 잘 모일 거라구요, 문 총재가 간다면. 로스앤젤레스 샌프란시스코에 우리 기반이 다 있어요. 못 할 곳이 없어요. 레버런 문을 고생시키지 않으려면 한꺼번에 다 오라는 그런 전화를 하라구요. 알겠나? 불평하지 말라는 거예요.

여러분이 안 하면 내가 전세계 언론계하고 싸우려고 그래요. 그다음에 40개 세계 대표의 신문사 기자들을 내가 초청해 가지고 인터뷰하려고 그래요. 내가 메시아 아니고 재림주가 아니고 그다음에 구세주가 아니고 참부모가 아니라는 것을 증거해라 이거예요. 들이대는 거예요. 답변이 뭐예요? 회개하라는 거예요. 이놈의 자식들! 거기까지 가게 되면 세상을 밀어 폭파하는데 내가 다이너마이트에 불붙여야 돼요. 알겠나?「예.」

이 코디악에 와서 선포하는 거예요. 여기에서 언제나 선포하는 거예요. 팔정식, 그다음에 뭐이?「천부주의입니다.」천부주의 선포예요. 이번에는 뭐예요? 천부 해방·석방시대를 지나 가지고 안착 태평성대 시대를 발표하는 거예요. 알겠나?「예.」알겠지, 주동문?「예.」

내일 갈 때 주동문하고 그다음에 자기하고 나하고! 그 가외 사람은 내가 데려가고 싶으면 데려가고 여기에 있어서 도움될 수 있으면 여기 있어도 괜찮아요. 그건 내일 아침에 정할 거라구요. 두 사람은 틀림없이 앞장서고 전화하는 것은 오늘부터 시작하라구. 알겠나?「예.」오늘 바다에 안 나가도 괜찮아.

미국을 살려 주기 위한 처방

대충 알지?「예.」누구누구가 동원될 것이라는 것. 380명이면 380명 점보 전세 내 가지고 한국에 그날을 기념해서 동원할 수 있는데 거기에 찬동하는 사람이 몇 퍼센트 되느냐? 빨리 체크해서 결정하라구요. 알겠나?「예.」

비행기 타고 갈 때 헬리콥터 중심삼아 가지고 미국에서 우리가 사겠다는 것 해 가지고 동부 서부! 점보에 태우기 위해서는 시코르스키 헬리콥터 회사를 동원하여 인원 수송하는 것을 원조 받아라. 그것을 주동문한테 지시해. 그거 가능하지?「예.」380명, 알겠어?

그러면 할아버지 집 그 아들들을 이사회에 넣고 그 영감도 명예고문이든가 명예회장으로 하는 거예요. 그거 했댔자 정치하는 데 문제가 없어요. 왜? 한국하고 중국까지도 다리를 놓을 수 있는 것이기 때문에 이건 정치 외교문제에 있어서도 미국 자기가 필요하기 때문에 했다고 할 수 있는 조건 될 수 있는 거예요. 한국의 인사, 북한의 인사도 초청하고 중국의 인사도 초청할 수 있는 그런 판도 밑에서 그 일을 생각하고 있는 거예요. 주동문 알겠나?「예.」

중국 대사관, 북한 대표도 여기 와 있지? 연결해서 그렇게 하라구요. 이런 것도 전부 다 미리 얘기해 놓고 이것이 미국이 해야 할 것, 수고한 레버런 문을 고향에 모셔다 드려야 할 책임이 있기 때문에 간다고 미리 발표하는 거예요. 그것이 조금도 손해 아니고 선거에 유리할 것이다. 알겠나?「예.」

그래서 한국에서 그런 식 하는 것을 미국에 생방송할 준비하라 이거예요. 전세계가 하는 데 미국만 빠지겠나? 어때? 어떠냐 말이야.「예, 알겠습니다.」할 것이야, 못 할 거야?「예.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박상권도 가서 후원할래?「예.」일본 식구들, 자기 휘하에 있는 사람이 몇 명이야, 지금? 박상권!「예.」자기 수산회사를 중심삼고 일본 사람이 몇 명인가 물어보는 거야.「8백 명 정도 됩니다.」8백 명이니까 동원됐던 사람 3백 명쯤 동원하는 거 문제없지 않느냐 그 말이야. 응?「예.」

명단 빨리 해 가지고 부하 앞에 어느 주에 누구누구 있다는 것을 교섭해서 380명만 된다면 빨리 점보 빌려 가지고 워싱턴에서 뜰까, 뉴욕에서 뜰까? 워싱턴에서 뜨는데 백악관의 더블유(W) 부시까지 나와서 간부들이 성공을 빈다고 하면 손해날 게 없어요. 유엔 사무총장까지 참석해서 한 번 레버런 문이 고향 돌아가는데 굿바이 하자고 하면 누가 반대할 거예요?

‘모셔다 드리기 위해서 소원하는 대로 해 주기 위해서, 왕권 즉위식도 재판(再版)해서 여기에서 전수하기 위해서 갔소.’ 하면 누가 말해요? 누가 말하겠어요? 그 배후가 얼마나 곡절의 과정이 있다는 거예요. 이라크 문제, 북한문제, 중동문제 사태부터 한국문제가 다 엮어져 있어요. 불러다가 귓속말로 ‘이런 것을 레버런 문이 책임지는데 우리가 인사해야 되겠소, 안 해야 되겠소?’ 하는 거예요. 알겠어? 양!「예.」

시 아이 에이(CIA)도 그렇고 에프 비 아이(FBI)도 그래요. 지시라구. 알겠나?「예.」점보 비행기 값을 당장에 내가 현찰로써 지불할게. 4백 명 탈 수 있잖아? 그렇지?「예.」380명에서 4백 명까지. 국회의원 누구든지 갈 수 있어요. 상·하원의원 전부 다 가담해 가지고 4백 명 넘더라도 탈 수 있으면 가득 싣고 가는 거예요.

보라구요. 주동문!「예.」선거운동이에요. 주동문!「예.」선거운동 되겠어, 안 되겠어? 생각이 어드런가? 신문사 사장!「어떻게 선거를 결부시킬 수 있겠습니까?」결부시킬 수 있다니? 그렇게 결부하게 돼 있어. 선거 결과까지 그게 미친다 그 말이야. 안 미친다고 봐?「예, 미칩니다.」미치니까 지금 말하는 거 아니야.

임자는, 워싱턴 타임스가 책임해야 할 텐데, 그 책임소행을 확실히 할 배포를 가졌느냐 물어보는 거야?「예, 알겠습니다.」내가 선거운동을 하기 위한 거 아니에요. 미국을 살려 주기 위한 거예요. 미국이 살아요. 그래 가지고 한국 간부 전부, 노무현을 세워서 인사하는 거예요. 지금까지 80퍼센트가 미국 반대하는 그 자리에서 내가 화해시킬 거예요. 어때요?

선생님이 그럴 수 있는 능력이 있고 그런 기반이 있다고 봐요?「예.」똑똑히 알라구요. 이거 하면 내가 못 할 일이 없어요. 백악관에 가 살 수도 있어요. 이거 마지막 처방 아니에요? 이제부터 20일이에요, 20일. 18일 남았구만. 내일부터 18일 중심삼고 다 해치워요. 이야, 이거 바쁘다 이거예요.

지금 현재 선생님이 생각하는 의중의 사정

자, 그렇게 하기로 결정한다구요.「예.」양창식!「예.」박상권을 데려갈까? 여기 있겠나, 가면 좋겠나?「저는 자동차 링컨을 그만하기로 하고 영국 자동차….」아 그건 말고, 지금 답변하라는데 무슨 얘기를 하고 있어?「거기에 다녀와야 됩니다.」어디?「런던에 가서 사인하고 오기로 했습니다.」런던에서 사인하는 것은 하루 이틀 연장해도 괜찮잖아?「예.」

자기의 8백 명 동원해 가지고 이 명단을 중심삼고 전화로 비행기 탈 수 있게 교섭하라구. 너희들이 가는 것이 아니고 그들을 비행기 탈 수 있게 준비하는 거예요. 비행기표까지 임시로 빚내서라도 물게 되면 내가 갚아주겠다 그 말이에요. 일등표, 일등표나 마찬가지지. 전세 내 가니 전부 다 일등이지. 알겠나? 그렇기 때문에 자기까지.

효율이는 사무처리 할 수 있기 위해서는 가고 싶으면 가고 있고 싶으면 있고. 갈래, 있을래?「모시고 가겠습니다.」책임 해야 돼요. 전화하라면 전화하고 24시간 기록해서 윤 보좌관, 윤 보좌관이 어디 갔나, 윤기병?「비행기 조종사에게 연락하러 갔습니다.」그 사람까지 합해서 선생님이 전화해서 찾아다니게끔 하면 안 되겠어요. 알겠어요?

옆에 기다려 가지고 이것 중심삼고 언제 돌아올 것이냐? 빨리 돌아오면 영계 영통인들을 중심삼고 회합까지 해 가지고…. 옛날에 지창룡! 전세계 사주관상 보는 이런 패들이 수백만 돼요. 수백만 되는 거예요. 그 회장까지 해 먹는 녀석이에요. 그걸 부탁했는데 주저하더니 영계에서 데려갔어요.

나라의 대통령들 아시아의 지도자들 빨리 명단 만들어 하라고 할 때 끌고 끌더니 영계에서 데려가 버렸어요. 무서운 놀음이에요. 내가 처음으로 명령했는데 그렇게 되더라구요. 이게 두 번째 명령이에요. 심각히 대처하라 그 말이에요. 알겠나?「예.」

주동문, 양창식, 박상권, 효율이 사위기대가 하나돼 가지고 거기에 비서 대신 윤기병 중심삼고 내가 전화하려고 찾아다니지 않게끔 옆에 있어 가지고 내가 있을 때까지 같이 먹고 자면서 일을 추진시켜야 되겠다구요. 그것이 지금 현재 선생님이 생각하는 의중의 사정인 것을 전달한다구요. 알겠지?

비행기에 몇 사람 타나?「충분합니다.」보라구요. 주동문!「예.」이들이 20일에 오면 우리 헬리콥터 둘로 여수·순천 데려다가 시찰시켜야 할 텐데, 헬리콥터 두 대 와 있지?「예. 한 대는 충분히 뛸 거고 하나는 그때 뜨도록 해 보겠습니다.」못 하게 되면 우리 비행기 여섯 대가 있지?「예.」총동원해서 와르릉 해서 여수·순천, 목포로부터 부산까지 돌아 올라와야 되겠다 생각하는 거예요.

시위예요. 시위보다도 앞으로 살아남을 수 있는 예비훈련이에요. 그런 생각까지 하고 있어요. 자, 이 일을 선생님이 꿈으로 생각하겠나, 현재 살아 있는 사실의 일로써 생각해 가지고 이런 구상까지 했겠나? 사실이에요. 알겠어?「예.」

자, 알겠나? 「예.」 알겠나? 「예.」 김기훈도 시카고에서 동원할래? 「예.」 중부 시카고 책임자, 그다음에 서부는 누구야? 「서부는 구백중입니다.」 구백중한테 얘기해요. 3대 책임자를 임명해서 국회의원들 동원할 수 있는 전체 책임, 식구들 앞에 임명할 수 있고 회사는 박상권이 임명하고 그 가외 언론기관이나 신문사의 편집요원들, 유 피 아이(UPI) 통신의 요원들을 통해서 할 수 있게끔 곽정환한테 주동문한테 연락해서 연결하려고 그래요. 편지라든가 전화라든가 하라구요. 안 하면 안 되겠다구요.

선생님 제2의 책임자가 되면 하늘도 선생님과 같이 협조해 줘

자, 나머지 사람들은 프로그램을 짜서…. *사토! 「하이.」 쭉 주위를 둘러보는 것도 좋겠지? 지금 버스를 빌려서 가 가지고 거기서 점심을 먹어도 좋아! 자유라구. 알겠어? 모두 다 인솔해서 오늘은 쉬는 사람이 없도록 동원하는 책임을 지시한다구. 알겠어? 「하이.」(*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너희들은 일본의 본이 돼 가지고 같이…. 일본 말을 모르지? 「조금 압니다.」 조금 알아? 거기도 조금 아나? 「예.」 조금만 안다면 한국 아줌마 누구, 여기 온 사람 가운데 일본 말 할 줄 아는 아줌마들! *일본말을 할 줄 아는 아줌마들, 손 들어 봐요!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한국 아줌마, 여기에 일곱 명 왔지? 그 가운데 일본 말 할 줄 아는 사람, 이해할 줄 아는 사람 손 들어 봐요. 「이분이 일본 사람인데 한국말을 잘 합니다.」 일본 여자들이구만. 「예.」 그중에 한국 여자가 누구예요? 한국 여자로 일본 말 할 줄 아는 사람이 누구예요? 없어요? 그러면 너희들은 일본 여자로서 일본 말 하는 것이 아니라 한국 여자로서 일본 말을 해야 돼요. 알겠나?

한국 아줌마 대신 일본 말을 통역하는 거예요. 한국말을 할 줄 알지? 「예.」 두 사람이 얼굴이 비슷하게 생겼네. 일어서라. 최도 형제끼리 쌍둥이지? 「예.」 이 둘이 하나씩 책임지고 통역시키라구. 「예, 알겠습니다.」

*통역은 문제없어? 문제가 있어, 없어? 너! 「할 수 있습니다.」 문제가 없느냐고 물어보는데 할 수 있다는 대답은 뭐야? (웃음) 실례천만한 대답을 하면 안 돼! 선생님이 지시하는 대로 해 보라구! 문제가 없지? 「예.」 통역은 문제없지? 응, 너도? 「예, 문제없습니다.」 응? 「하이.」 분명하게 대답해! 「하이.」

자! 이쪽, 이쪽으로 와! 일본 멤버들 모두 다 여기에 모여 있으니까 얼굴을 보이라구!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누가 형이야? 「제가 형입니다.」 여기 아줌마 중에 누가? 「동갑입니다.」 누가 생일이 먼저야? 「제가 3개월 언니입니다.」 *언니는 이쪽의 큰 남자를 따라가고, 너는 이쪽과 하나되어서 둘로 나누라구! 너는 저쪽이야. 저쪽이 최종호이고, 이쪽은 뭐라고 했어? 「이케가미 치에입니다.」 너 말고 남자의 이름이 뭐라고 했어? 「최진호입니다.」(웃음) 저쪽은 뭐라고? 「최종호!」 뭐 통역은 문제없지?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져서는 안 되겠어요, 산에 올라가나 무엇이나. 그런 배짱들 있지? 「예.」 또 형님이에요. 몇 살이야? 「마흔 다섯입니다.」 너는 몇 살이야? 「서른 일곱입니다.」 *일본 남자들 가운데 45세 이상은 손 들어 봐! 너는 여자잖아! (웃음) 45세 이상! 몇 명이야? 그것밖에 없어? 45세 이상! 「세 명입니다.」 세 명! 너희들도 이번의 목표는 동생의 입장에서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이야! 「하이.」 옆에서 이쪽으로 오라고 지시하면 따라가야 된다구. 알겠어? 「하이.」(*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너희들 셋, 세 사람, 너도 그래. 동생같이 취급해서 반말을 써도 괜찮아요. 선생님의 명령이라구요. 알겠나? 「예.」 *사토! 삼위기대, 일본 사람 삼위기대, 선생님 7명, 8명, 9명이 되지? 어머님까지 포함해서 10명이 돼. 보트를 탄다구.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녹음 상태 불량으로 일부 수록하지 못함) 알겠나, 무슨 말인지? 알았어? 「예, 알겠습니다.」 시간이 많이 갔구만. 아홉 시 넘었나, 안 넘었나? 「안 넘었습니다.」 아이구, 안 넘었다. 아홉 시 2분 전이에요. 2분 남았어요. 끝내기 위해서는 9수에 걸려 있는 거예요. 9수를 넘어서 10수에 날아간다 이거예요.

알겠나? 「예, 알겠습니다.」 그렇게 알고 열심히 하라구요. 바다에 나가서 불평하지 말라구요. 불평하면 사고 생겨요. 주의하고 명심하라구요. 여기에서 지시하는 대로 하면 만사가 오케이고, 선생님이 없더라도 하늘이 대신 보호해 줄 것이다.

낚시가 그리우면 태풍이 불어와도 태양이 떠올라도 몰라요. 선생님이 그렇게 살았어요. 여수·순천에 가서 우리가 대회 하는 날은 전부 다 비가 온다는 날인데 비는 안 오고 햇빛이 쨍쨍 비쳐 가지고 땀을 흘려서 옷을 벗고 할 수 있게 된 거예요. 하늘이 사랑하고 보호하는 거예요.

내가 늙어 가지고 90객 가까이 되지만 말이야, 왜 하늘이 나를 좋아하는지 나도 모르겠어요. 그건 여러분이 더 잘 아는 거 아니에요? 그런 자신을 가져서 선생님 제2의 책임자가 나니까 하늘도 선생님과 같이 협조해 준다 이거예요. 그렇게 한번 해 보라구요. 알겠나? 「예.」

불평이 있을 수 없어요. 불화가 있을 수 없어요. 여기 문에 들어올 때 불평을 가지고 왔지만 나갈 때는 불평을 가지고 가는 것이 아니라 대양과 세계는 내 손에 있다 이거예요. 이런 자신을 가진 내 주인 자리를 획득해 가지고 고향에 돌아가 가지고 본이 되겠다. 달려라 달려라, 날아라 날아라! 비행기가 없으면 헬리콥터를 타고 날아라 이거예요. 헬리콥터를 가지고 어디든지 갈 수 있는 거예요. 또 그리고 불편하면 비행기…. 미국은 비행기를 가지고 날지만 나는 프로펠러로 날 수 있는 거예요. 미국보다 앞서 가지고 시코르스키 헬리콥터 비행기를 내가 팔아먹는 거예요.

아까 아홉 시 전에 끝내 가지고 더 얘기했으니 이제는 5분쯤 되어서 아홉 시 넘어서 열 시에 들어가니까 밥 먹어도 설사 안 할 것이고 실컷 먹더라도 체하지 않을 거라구요. 맛있게 먹으라구요. 알겠나? (경배) 내일 열두 시까지! 「예.」 선생님이 없어도 문제없지? 다 해결해 준 거예요. 잘 하라구요. 「예.」 선생님이 바쁘니까 불가피한 조치니 고맙게 생각하고 다시 만날 때는 좋을 수 있는 소식이 있기를 바라면서 기도하라구요. 알겠지? 「예.」(박수)

참부모의 실체 대신자가 되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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