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들의 그 기세를 볼 때 도리어 내가 감사하게 생각한다구요. 세상의 경험도 없는 사람 잡아다가 고생시키게 되면 마음속으로 '선생님이 이렇구나' 하는 생각하며 있을 줄 알았는데, 도리어 참 고맙다구요. (환호. 박수)
여러분, 펀드레이징을 왜 하느냐? 그 목적관이 철두철미해야 돼요. 목적관이 철두철미하지 않으면 해이해지기도 하고, 혹은 지치기도 하고 여러 가지로 복잡한 비정상적인 현상이 벌어진다 이거예요.
요전에 어떤 사람이 나한테 MFT 멤버들이 목적의식이 부족하다는 보고를 하는 걸 들었다구요. 어때요, 여러분들 목적관이 확실해요? 「예」 왜 이 놀음해야 되느냐? 어디 얘기해 보자구, 뭐야?「지상천국을 이루기 위해서」 지상천국을 이루기 위해서? 그건 멀다구요, 멀다구.
자 여러분, 생각해 봐요. 지금까지 종교 단체는…. 성경을 봐도 물질과 하나님을 겸해서 섬기지 못한다는 결론이 나왔는데, 도대체 종교단체가 돈버는 경제활동을 왜 하느냐 이거예요. 지금까지 기성 종교들은 이런 펀드레이징이니 뭣이니, 돈버는 놀음은 교회 자체가 하질 않았다구요. 그러면 어떻게 경제문제를 해결해 나왔느냐? 교인들에 의해 가지고, 교인들이 자기 생활비 가운데서 얼마 떼어 바치는 이런 놀음을 해 가지고 해결해 나왔다 이거예요.
그렇지만, 자기가 쓰는 데서 얼마 헌금해 가지고 그것으로 교회를 지탱한다는 것은 지극히 좋은 것 같지만 지극히 나쁘다고 난 생각한다구요. 하나님 앞에 바치는 것은 무엇보다도, 자기 생활보다도, 자기 전체보다도 먼저 해야 될 텐데, 그거 몇 퍼센트 바친다는 그 관념으로 인하여 자기 생활이 위주요 하나님이 다음 단계에 서는 것이 상습화되기 쉽다 이거예요. 하나님이 둘째가 되게 되면 맨 꼴래미로 가 버린다구요. 알겠어요? 그럴 것 같아요, 안 그럴 것 같아요?「그럴 것 같습니다」
그런데 하나님이, 우주를 창조하고 절대전능하신 그런 분이 자기에게 교인들이 푼돈이나 내는 걸 보고, 거지한테나 던져 주는 그런 돈 가지고 좋아하면서 '아, 복받을 패들이여! 너희들은 사랑스런 종교인이다' 해 가지고 내세울 수 있어요? 사탄 앞에 위신이 서겠느냐 말이예요, 안 선다 이거야. 연보대를 돌리면서 돈내라구 이러지요. 그건 간판 붙은 거지야, 거지. 그게 뭐예요. 그것은 하나님이 좋아하지 않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런 교회는 세계적으로 사회가 격동하고 뒤넘이칠 때, 사회의 변천시대가 이 교회 앞에 올 때는 반드시 무너진다고 선생님은 벌써 수십 년 전에 판단을 내렸다구요. 급변하는 사회환경이 되면 하나님을 다 잊어버린다구요. 지금 이렇게 됐기 때문에 천주교의 대학교고 신학대학이고 문닫은 학교가 수두룩하다구요. 왜 그렇게 되느냐 이거예요. 이러한 전통기반 위에 선 것은 깨져야 된다구요. 하나님이 깨칠 것이다 생각해요.
그래서 우리 통일교회는 먼저 나 자신부터 그런 훈련을 하는 거야, 나 자신부터. 하나님은 어떠한 분이냐? 물질도 하나님 것인데 사람에게 주신 거요, 사랑도 하나님 것인데 사람에게 주신 것이다 이거예요. 그래서 내 자신은 '내가 내 손을 빌려서 교회를 벌어 먹이고, 교회를 따르는 사람을 전부 다 내가 심정적으로 지도하고, 물질적으로도 내가 벌어 가지고 먹이겠다'고 생각했지, 그들에게 신세지겠다고는 지금도 생각지 않는다구요.
그래서 내가 '물질적으로도 도와주는 지도자가 되고 정신적으로도 주는 지도자가 되자!' 그렇게 하여 선생님이 지금까지…. 세계의 종말시대에 종교의 말로를 생각할 때 그런 결정을 안 내릴 수 없었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안 해본 것이 없다구요. 농촌의 농사로부터 안 해본 것이 없다구요. 어촌이면 어촌, 농촌이면 농촌, 산에서 산 사람들이 하는 일까지 전부 다 경험 했다구요. 장사나 뭣이나 내 손이 가는 데는 무엇이든지 할 수 있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선교운동을 시작하기 위해 미국에 올 때 돈을 가지고 와서 일했다구요, 돈을 가지고 와서, 돈을 가지고 와서 벌게끔 만들고 그래 가지고 전부 다 일하고 있는 것입니다. 한국의 경제기반도 내가 닦아 줬다, 일본의 경제 기반도 내가 닦아 줬다 이거예요.
미국은 어때요, 미국은? 여러분들이 만들었다고 생각해요?「아니요」 선생님이 닦아 놓은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지금, 한국의 경제면에 '이렇게 이렇게 해라' 해도 누가 뭐 '안 됩니다' 하는 사람이 없고, 일본에서도 '이렇게 해라' 하면 '안됩니다' 하는 사람이 없습니다. 앞으로 미국도, 내가 한국에 가 있더라도 '야, 닐아! 너 이렇게 이렇게 해라' 하면 '예' 하게 되어 있지 '노'하게 안 되어 있다구요. 그렇게 생각해요?「예」
왜 그래요? 기반도 내가 닦았고, 이렇게 만든 것도 내 손으로 했기 때문에. 내가 조상이요, 내가 중심이요, 내가 결과이기 때문에 다른 사람이 손댈 수 없다 이거예요. 이 펀드레이징도 누가 시킨 것이예요? 「아버님」 전부 다 그래요. 그러니 욕을 하려면 나한테 욕을 해야 된다구요, 사실은. 그래서 여러분의 어머니 아버지들은 '아, 레버런 문 봐라! 거 젊은이들, 아들딸들 전부 다 노예 만들었다, 노예' 하며 야단이예요.
여러분들이 슬래이브(slave;노예)면 나는 킹 오브 슬래이브 (king of slave;노예의 왕)라구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여러분들보다 내가 더 고생하지 여러분들이 더 고생해요? 보라구요. 여러분들은 일을, 밥먹고 이것만 하니 기계적으로 할 수 있다구요. 매일같이 열심히만 하면 되는 거라구요.
자, 얼마나 복잡하냐 이거예요. 선생님이 결정을 한 가지만 잘못하면 큰 문제가 벌어져 나간다구요. 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그렇기 때문에 경제문제에 있어서 신세지는 지도자는 그 경제문제 이상의 힘을 발휘할 수 없는 것입니다. 신세를 지는 지도자는 그 경제적 힘의 영역을 넘어서지 못한다 이거예요. 그 말은 무슨 말이냐? 경제문제를 자기가 해결할 수 있는 능력이 있으면 그는 언제나 한계선을 돌파해 나갈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래서 선생님 자신이 오늘날 세계적인 종교혁명을 일으키기 위한 생각을 하게 될 때, 경제문제를 생각지 않을 수 없었다 이거예요. 중요한 문제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지금 선생님이 돈 한푼 없지만 어디 가더라도 굶어 죽지 않아요. 3개월 이내면 남이 하는 것 다할 수 있다구요. 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그러니까 '밥먹고 산다' 하는 관념은 초월했다 이거예요. 그건 염두에 두지 않아요. 사는 생활은 생각도 안 한다 이거예요. 세상 사람은 밥먹고 어떻게 사느냐 하는 데 전부 다 목을 매고 있다구요. 그걸 초월하지 못 했다 이거예요. 여러분들도 세상에 있을 때 학교 다니고 공부하고 다 그러는 것이 밥먹고 살고, 어떻게 살려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그랬지요?
그렇기 때문에 생활적인 공포를 넘어설 수 있다는 것은 앞으로 위대한 일을 할 수 있는 기반이 되는 것입니다. 내가 지금 살고 있지만 '아! 생활을 어떻게 할까' 그런 생각 안 해요. '생활비가 없다' 그건 꿈에도 생각지 않는다구요. 그거 어째서? 여러분들이 펀드레이징해 오는 돈을 쓰기 때문에? 아니라구요. 내 능력 가지고 그 문제를 해결해요. 어느때든 해결할 수 있다구요.
그리고 만약에 가정에 큰 불이 나 가지고 한꺼번에 재산이 몽땅 없어져서 천막을 치고 살더라도 걱정이 없다 이거예요. 어떤 사람들은 국가에서 원조금을 받고 뭐 사회보장 지원을 받고 이런 것을 생각하는데 선생님은 그렇게 생각 안 한다구요. 그건 병신이 된, 팔다리를 못쓰는 사람들이 받는 것이고, 눈이 없든가 귀머거리든가 천치들이 받는 것이지요. 눈이 시퍼렇고, 손발이 있는 사람에게는 절대 주어서 안된다구요. 그러면 나라도 망한다구요.
그것은 나라를 망하게 하는 구멍을 뚫는 것이요, 타락해 가는 구멍을 뚫는 것입니다. 자체에다 원자포를 들여 놓고 쏘는 거와 마찬가지라구요. 거 누가 일하겠느냐 말이예요. 일하지 말고 살라 그 말이라구요.
나 한 가지 또 얘기하지만 말이예요. 미국 젊은 사람들은 전부 다 일하지 말자구 하는 거예요. '여덟 시간 일해도 많다! 여섯 시간 하자! 뭐 일주일도 많다! 금요일부터 놀고 나흘 일하자!' 이러는 거예요. 잘 놀라구요. 너희들은 망한다 이거예요.
일본이 왜 경제부흥이 되느냐? 그렇지 않거든요. 먹고 일만 하는 거예요. 열두 시간 이상 일하는 거예요. 기적은 없는 거예요. 시간을 많이 투입하는 것이 기적을 일으키는 것이요, 노력을 많이 하는 것이 기적을 일으키는 거예요. 시간도 안 들이고, 노력도 안 들이고 그냥, 그런 것은 망해야 된다구요…. 그건 건달이예요.
이러한 세계의 동향이 벌어지는 이때에 있어서, 앞으로 누가 지배를 받느냐? 놀기만 좋아하고 일 안하고 그저 먹고 살겠다는 사람하고, 놀지 않고 그저 땀 흘리며 일해서 먹고 살겠다는 사람 가운데서 어느 사람이 지배자가 되고, 어느 사람이 피지배자가 되느냐 「놀고 먹는 사람이 지배받습니다」 맞다구요.
세계가 통일교회를 욕하고 반대하지만 두고 보라구요. 너희들이 네시간 일하면 우리는 여덟시간 일할 것이고, 너희들이 여덟시간 일하면 우리는 열여섯시간 일할 것이고, 너희들이 16시간 일하면 우리는 자지 않고 일하겠다 이거예요. 틀림없이 우리는 이긴다구요. '틀림없이 너희들은 무릎을 꿇어야 된다' 이거예요. 어느때인가 틀림없이 무릎을 꿇는다구요, 오래 안 간다구요. 그게 철칙이예요, 거짓말이예요? 어때요?「철칙입니다」 로지칼(logical;논리적인)이예요, 로지칼.
선생님 자신이 그런 것을 이미 다 예상했던 거라구요. 그래서 나는 일하게 되면 24시간 일하는 사람이예요. 밥 먹는 것을 잊어버리자! 자는 것을 잊어버리자! 보고 싶은 마음, 그리움을 잊어버리자! 이게 3대 원칙이예요. 그거 왜? 나의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서. 내가 많이 투입하면 할수록 승리의 결과는 단축되어 가지고 드러날 것입니다. 거 이론적이라구요. 알겠어요?「예」
내가 미국에 온지 얼마 안 됐지만, 가만히 생각하면 몇십 년 된 것 같아요. 왜 그러냐? 사건이 얼마나 많았는지 모른다구요. 머리 아픈 일이 얼마나 많았는지 모른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자지 않고, 밤을 밝혀 일을 처리해야 돼요. 의자에 앉아서 밝힐 때가 많았다 이거예요. 오늘 아침만 해도 여러분들이 왔다고, '아이구 펀드레이징 멤버 250명이 지금 뭐…. 선생님 불쌍하니 얘기해 주소!' 하여 밥을 먹다 말고 내려왔다구요. (웃음. 박수) 이게 네 일인 동시에 내 일이예요. 네 일인 동시에 내 일이라고 생각한다구요. 남의 일이 아니라구요. (박수)
그래서 내가 살아 있는 동안, 내가 일생을 사는 동안에 경제문제에 있어서 신세지고는 절대 안 죽는다구요. 개인에게 신세 안 질 것이고, 교회에 신세 안 질 것이고, 나라에 신세 안 질 것이고, 세계에 신세 안 질 것이다 하는 것이 선생님의 철학이예요. 또 그다음엔 사상적인 면에 있어서도, 내가 누구의 사상에 영향을 받지 않을 것입니다. 영향을 줄 수 있는 자리까지 올라간다는 것입니다.
여러분들도 선생님께 신세졌어요, 안 졌어요?「졌습니다」 여러분들이 나한테 영적으로 빚을 지웠나요, 나한테 여러분들이 영적으로 빚졌나요?「저희들이 빚졌습니다」 빚을 진 사람은 빚쟁이한테 머리숙이고 '예! 예!' 이래야 된다구요. 한번 더 하게 되면, 빚을 더 지게 되면 더 가중된다는 거예요. 주고받는 이치가 천지의 이치이기 때문에 여러분들의 양심은 '내가 선생님으로부터, 통일교회로부터 이런 것을 빚졌으니. 내가 받았으니 나는 무엇으로든 돌려야 된다' 하는 마음을 가져야 합니다. 그런 마음을 갖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펀드레이징해도 남아지는 거예요.
그다음엔 뭐냐? 가정을 가져야 되고, 아들딸을 길러야 되고, 그다음엔 교육을 해야 돼요. 인생살이는 그거예요. 그렇게 살면서 모든 사람들이 좋아하고, 모든 사람들의 존경을 받고 죽어가자 하는 것이 인생살이에 있어서 인생이 바라는 소원의 길이다 이거예요. 여러분들도 그 길을 가야 된다구요. 아무리 잘났더라도 그 길을 가야 된다구요. 그렇지요?「예」
그러니 여러분, 좋은 남편 얻고 싶지요, 좋은 아내 얻고 싶지요? 그리고 아들딸을 낳게 되면 좋은 아들딸을 낳고 싶지요?「예」 그래 좋은 아내, 좋은 남편, 좋은 자녀가 뭐예요? 거 어떠한 사람이예요? 거 보라구요. 경제적으로 가정에 신세를 안 지고, 동네에 신세를 안지고, 나라에 신세를 안 지고, 세계에 신세를 안 지고 신세 지울 수 있는 사람이라야 좋은 사람의 축에 들어갈 수 있습니다. 가정과 나라와 세계에 빚을 안 질 수 있는 사람이 돼야 한다구요. 지내 보면 그렇다구요. 생각해봐요, 그렇지 않아요?「그렇습니다」
그다음엔 뭐냐? 사상적으로 영향을 주는 사람입니다. 어머니 아버지 입장에서 아들딸에게 영향을 주고, 동네에 영향을 주고, 그 나라에 영향을 주고, 그 세계에 영향을 주는 사람입니다. 알겠어요?「예」 그외에는 없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경제적 문제, 사상적 문제는 공동 레일이라는 거예요. 레일과 마찬가지라구요.
자 이거 하나가 곧더라도 이거 하나가 꼬불꼬불하면 둘 다 넘어지는 거예요. 정신적으로는 이게 곧더라도 경제적으로 꼬불꼬불하면 둘 다 넘어진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선생님이 실제로 다 경험했어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그 외에는 뭣이 없다구요, 암만 봐도. 좋은 사람이라면 이 두 가지 외에는….
그다음엔 뭐냐? 모든 조직을 잘해 가지고 전체를 좋게 만들어 주는 거예요. 그게 곧 문화사업이다 이거예요. 그래서 선생님이 음악이나 예술 같은 면에 상당히 관심을 갖고 있는 것입니다.
자, 미국이 망하느냐 흥하느냐를 볼 때, 경제적으로는 세계 제일이다 하지만 큰소리 말라 이거예요. 정신적으로 꾸불꾸불하면 망하는 거예요, 넘어지는 거예요. 넘어지겠나요, 안 넘어지겠나요? 망하는 거예요. 또 정신력이 아무리 강하더라도 경제력이 이렇게 되면 이것도 망하는 거예요.
통일교회가 정신적으로 강해요, 안 강해요?「강합니다」 공산당보다도 강한 것입니다. 이게 암만 세계적으로 강하더라도 경제적으로 형편 없으면 망하는 거야, 망하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이게 우리의 생활철학이예요. 존재의 철학이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딴 것 다 몰라도 된다구요. 이 원칙에 세계 우주가 전부 다….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은 감옥에서 형편없이 죽게 되어 엉금엉금 기어 와도 도둑질 안 한다 이거예요. 이미 그건 다 결정되어 있다구요. 도둑질 안 한다 이거예요. 일생에 도둑질 한 번 안 한다 이거예요.
세상에서 보게 되면 무슨 교수니 학자들도 어렵게 살게 되면 도둑질 한다는 별의별 소문이 다 있다는 거예요. 그거 다 관념이 그런 거라구요. 그거 다 이런 인생 철학을 모르는 거예요.
그러나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은 아무리 보기가 흉하고, 아무리 돌대가리처럼, 감자처럼 생겼지만 도둑질을 하라 해도 절대 안 한다구요. 그런 사람을 만들어야 되겠다구요. 나는 훔치러 가지 않겠다고 생각을 할 수 있게 됐다는 것은 위대한 발견이요, 위대한 능력이라는 게 여기서 증명 되는 거예요. 그러니 통일교회는 이론에 딱 맞는다는 거예요.
영적으로 강하니 활동도, 경제적으로도 강하다구요. 남이 못 하는 것을 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펀드레이징하는 이 모든 기준은 어느 누구, 어느 단체가 못 따라 온다구요. 우리가 두려울 것입니다. (함성. 박수) 보라구요. 영적으로 데데한 녀석은 데데하게 실적을 올리고, 영적으로 빠리빠리하면 빠리빠리하게 실적이 올라간다구요. 그런가, 안 그런가 보라구요, 보라구요. 그게 거짓말이예요, 사실이예요?「사실입니다」 여러분들은 무슨 조건이 있으면 '에잇 거짓말이다' 그러고 싶지요?「아니요」
그걸 바라보고 가는 거예요. 이 길을 가거든 세상이 망하더라도, 공산주의가 망하더라도 우리는 살아 남을 것이고, 미국이 망하더라도 우리는 살아 남을 것이고 수많은 종교가 망하더라도 우리는 살아 남는다는 거예요.
우리를 반대하는 사람들은 '아! 어떻게 움직이느냐?' 하고 본다는 거예요. 땀을 흘리고 전심 전력을 다…. 뼈에 사무쳐 가지고 자기 노력을 중심삼고 경제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이 놀음하느냐, 생활방편으로 이 놀음 하느냐? 이것을 본다는 거예요. 생활방편으로 하게 되면 그건 이미 졌다 이거예요. 돈을 벌려고 이 놀음 한다는 것은 이미 진 거예요. 저 아래 밟혀 버린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이론적으로도 그렇고 사실적으로도 그렇더라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 펀드레이징 대원들을 어떻게 불 같은, 총알 같은 패로 만드느냐, 또 어떻게 통일교회 교인들을 개척정신을 가진 총알같은 젊은이들로 만드느냐, 선생님이 이걸 생각한 거예요. 그러면, 경제 활동을 하는 사람들은 절름발이예요, 뭐예요? 여러분들 언제나 생각해야 돼요, 절름발이예요 뭐예요? 당당히 걸어갈래요? 어떤 거예요. 「당당히 걸어가겠습니다」 지금 선생님 말을 들을 때야 그런다고 하지만 한 3일쯤 지나면 또 절름발이 되지요. (녹음이 잠시 끊김)
선생님은 그렇게 생각한다구요. 내가 정신적 지도에 있어서도 누구에게 양보하지 않을 것이고, 경제적 건설, 모든 면에서, 개척하는 데 있어서도 누구한테 양보하지 않는다 이거예요. 그러니까 통일교회는 망하지 않는다구요.
오늘날 기성교회가 왜 망하느냐? 영적인 기준만 세워서 이 레일로 비교할 때 하나밖에 안 되었다 이거예요. 이렇게 됐으니 이건 망해야 돼요. 그러다 보니까, 이게 전부 다 망하게 되니 그 종교 지도자들이 전부 다 도둑놈이 되는 거예요. 다 팔아먹고, 도둑놈이다 이거예요. 그래서 망하는 거예요.
선생님 사고방식이 맞는 사고방식이예요, 틀린 사고방식이예요? 얘기 해 보라구요. 이 미국 청년들, 그래도 세계의 일등 국가라 하는 이 미국의 장래를 책임지는 청년들, 일등 국가의 후계자인 여러분들, 생각해 보라구요. 이것이 이론적으로 맞고 사실적으로 맞느냐 이거예요. 맞아요, 안 맞아요?「맞습니다」
이런 관점에서 하나님한테 물어보자구요. '하나님 당신은 어떻소?' 하면 하나님도 '그렇다' 이거예요. 그다음에 영계의 지옥에 있는 모든 영인들을 붙들고 '여러분들 다 천국 가지, 왜 지옥왔소?' 하고 물어 보면…. 경제문제 한 가지만 생각하든, 신앙문제 한 가지만 생각하다가 절름발이 된 사람들이 전부 다 지옥 갔다구요.
이름난 목사 같은 사람도 전부 다 지옥 갔다구요. 왜 그러냐? 세상으로는 전부 다 좋은 조건을 갖추었지만 경제문제를…. 그렇기 때문에 지상천국을 건설하겠다는 그런 사상을 가진 사람이라면 이 두 문제에 철두철미한, 확고한 신념과 전통을 가져야 된다는 거예요. 이것을 갖지 않고는 지상천국을 건설할 수 있는 요원이 될 수 없다구요. 이제 알겠지요?「예」 이렇게 얘기하다가는 한이 없다구요, 내가 지금 할 일이 많은데. 그렇지만, 놀지 않았을 때는 조건에서 벗어난다는 거예요. 그걸 알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도 일하는 사람에겐 조건 못 건다구요. 마찬가지예요. 사탄도 일하는 녀석한테는 조건 못건다 이거예요.
이렇게 볼 때에 기성교회는 왜 망하느냐? 선생님이 틀렸다고 봤기 때문에, 선생님이 보는 관이 맞기 때문에, 그대로 되는 것이니 망하는 거라구요. 하나님편에서 보게 되면 레버런 문 방식이 옳다고 그럴 거예요. (박수)
우리는 기성교회보다 나아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뭐 십일조가 문제가 아니예요. 내가 벌어서, 펀드레이징해서 바칠 때에는 예금통에서 일전이라도 더 꺼내 가지고 플러스해서 바치려고 생각해야 되는 것입니다. '나도 바쳐야지. 나도 헌금해야지' 이런 생각을 해요?「예」 그 사상이 얼마나 위대하냐 이거예요. 그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어떤 사람은 '아이구 돈 벌어서 헌금하기 아깝다. 다 내가 쓰고….' 한다구요. 이건 망할 거예요. (웃음) 그건 하늘나라의 도둑놈이예요. 도둑 중에 제일 무서운 도둑놈이라구요. 저나라에 가서 제일 엄격한 판결을 받는 자는 공금을 횡령한 영들입니다.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공금 횡령, 공적인 사람 푸대접한 것, 이게 제일 크게 걸린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어떤 나라를 볼 때, 와이로(わいろ;뇌물) 제도가 팽창할 때는 망한다구요. 그리고 대통령을 무시하는 국가는 망하게 되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그런 법이 있기 때문입니다. 레버런 문도 마찬가지예요. 내 지갑에 돈이 있으면, 교회를 위해 쓰는 것은 세지도 않고 몽땅 털어 주는 거라구요. 세지도 않아요. 그랬다구요.
미국을 살리기 위해서 쓰는 돈은 아까워하지 않고 쓴다구요. 모자라면 외국에서…. 이번 11월, 12월만해도 4백만 불 들여왔다구요. 그걸 여러분들은 모른다구요. 내가 선전하지 않는다구요. 여러분들이 모르는 가운데 통일교회는 자꾸 커간다구요. 한 일년 이런 일을 했나 하면 저런 일도 다 해 놓았다구요.
그래 여러분, 왜 이 놀음시키는지 이제 알겠어요?「예」 망하지 않는 사람 만들려고 그런다구요, 망하지 않는 사람. 하나도 도둑되지 말라는 거라구요, 도둑놈. 그다음에는 지도자 만들기 위한 것입니다. 전부 다 지배받는 사람이 아니라 지배하는 사람만들려고 그런다구요. 그건 여러분들의 소원 아니예요? 모든 사람들의 소원 아니냐 이거예요. 우리 통일교회가 지금부터 20년 전, 30년 전에 한국에서 볼 때 미국은 천국 다 된 나라였어요. 그저 하루 벌어서 한끼 사먹는 그런 실정에서, 전도 나갈 때는 돈 가지고 나가는 사람은 전부 다 불러 모아서 포켓의 돈을 빼앗았다구요. 돈 없이 나가라 이거예요. 지갑에 있는 것 전부 다 빼앗았다구요. 왜? 나라를 위해서 가는 걸음이기에 더 고생하라 이거예요. 더 땀을 흘리고, 더 눈물짓게끔 비참해지라 이거예요. 그리고 그 비참한 것을 극복하라 이겁니다.
밀가루 같은 것, 밀가루 한 포대 가지고, 사실 한 포대도 안 되는 것 가지고 가 물 타서 한 컵씩 먹고 일했다구요. 40일 전도 나가게 되면 금식하는 거와 마찬가지였다구요. 그래 가지고 돌아오게 되면 내가 음식을 잘 해주는데, 그저 미친듯이 먹는 거 보면 '아, 내가 큰 죄인이 아니냐' 그런 가책도 많이 받았다구요. (웃으심) 그러면 '저 밥이 하나님보다 낫구나' 하고 생각하게 되는 거예요. (웃음) 장래 한국이 망하더라도 살아 남는 패를 만들지 않으면 안 되겠다고 생각한 거라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오늘날 미국 국민의 전통이 세계 40억 인류의 전통으로 상속 시킬 수 있는 내용이라고 생각하느냐? 아니라구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이렇게 놀고, 이렇게 먹고, 뭐 이렇게 다이어트(diet) 하는 것이 40억 인류가 이어받을 전통이 되느냐 하면, 못 된다는 거예요. 미국이 이렇게 살아 나가면서 존속하기 위해서는 말할 수 없는 착취 국가가 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결론이 나온다구요. 세계 인류를 망치는 대표적 나라가 되지 않고는 존속이 안 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전세계가 미국을 대해서 반미운동을 하는 때가 되거든 미국 국민은 회개해야 된다구요. 미국이 암만 평화를 부르짖더라도 '평화가 뭐야' 하며 모든 인류가 미국을 공세하는데…. 내가 진정한 의미에서 미국을 하나님편에서 사랑한다는 입장에 선다면, 무슨 사상으로 이 국민을 새로운 전통을 가진 국민으로 만들어 주느냐? 세계인류와 더불어 같이 살고, 세계인류에게 존경받을 수 있는 이 민족성을 어떻게 새로이 계발해 세울 것이냐 하는 문제를 생각지 않을 수 없다구요.
그러려면 그 훈련은 뭐냐? 그건 펀드레이징 훈련이다 이거예요. 24시간 일해 가지고 한푼도 내가 안 쓰고 3년 동안 하나님 앞에 바침으로 말미암아 여러분들은 그것이 습관화되는 것입니다. 거룩한, 귀한 습관화가 되는 거라구요. 가장 귀한 습관화가 된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이것이 습관화가 되는 날에는 미국 국민은 싸우지 않고 세계를 지배할 수 있다구요.
이 이론이 맞는 이론 같아요, 여러분들에게 사기치기 위한 이론 같아요?「맞는 이론입니다」 나를 봐서 사실이라구요. 미국이 이런 국민 사상만 가지게 되면 세계 어디든지 통할 수 있는 도가니와 같은 입장이 되기 때문에 이 사상만 가지면 완전히 평화세계를, 천국을 만들고도 남을 수 있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선생님이 바라보는 미국에 대한 관이라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박수)
내가 죽도록 반대를 받고 몰리고는 있지만, 레버런 문은 죽더라도 이 사상을 붙들지 않고는 세계가 살 수 없기 때문에, 살아 남으려고 안간힘을 다 쓰는 사람은 이 사상을 붙들게 마련이라는 거예요. 이건 틀림없이 미국이 사는 거요, 세계가 사는 거예요. 틀림없이 사는 거예요, 죽는 거예요? 생각해 보라구요. 「사는 겁니다」 어린아이로부터 죽어가는 할아버지 할머니한테 물어 보더라도 '이것은 사실입니다' 하고 대답하게 되어 있다구요. 그게 진리입니다, 진리.
이것을 반대할 사람은 하나도 없으니 세계는 완전히 통일된다 하는 결론이 나온다구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 흑인은 어떨까요, 흑인은? 마찬가지야, 마찬가지라구요. 그러면 영계에 간 사람, 과거 몇천 년 전에 죽은 사람은 어떨까요? 마찬가지야, 마찬가지라구요. 천년만년 후에 인간으로 태어날 그 인간은 어떨까요?「마찬가지입니다」 전부 다 마찬가지라구요. 이렇게 놀라운 일을 하고 있다는 거예요. 이렇게 놀라운 일을 여러분들은 모르지요?
자, 이 빵 조각을 내가 먹고 있지만 지금까지 수많은 인류가 '아이구' 하며 부러워하는 빵을 먹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그런 것을 생각하게 되면 내 자신이 이렇게 데데하다는 것을…. '야, 이놈의 자식아 이게 사람이야' 하며 자기 자신이 밉게 생각들 때가 자주 있어야 돼요. '이놈의 자식 칼로 배때기를 찔러죽여 버릴 거야' 이 놀음해야 돼요.
그런 사상이 선생님의 사상인 걸 알아야 된다구요. 이런 거룩한 사상이 여러분들한테 이어져 가지고 미국 국민의 사상이 되면 세계를 살릴 수 있는 대표적인 국가 형태가 되는 거예요. 그러니 여기에서 온갖 정성을 들여서 이 전통을 깊게 깊게 박아 빼지 못하게 박아 놓아야 될 것 아니냐 이거예요.
더우기 나한테 핍박을 받으면서도 백 불 이상 했다 할 때는…. 핍박을 안 받으면 2백 불, 3백 불, 천 불 하겠다 이런 운동이…. 여기에 세계가 빨리 복귀될 수 있는 전통이 들어있다구요. 그러한 사상이 빨리 생겨나야 되지 않느냐 이거예요, 그런 사상이. 이 코너스톤(정초석)을 잘 놓아라 이거예요. 피땀을 흘리면서, 피와 더불어 무지무지하게 어려운 자리에서 이것을 잘 놓으라는 거예요. 그러면 세계는 그냥 다 살아난다구요.
금년부터는 여러분들 앞에 하루에 3천 불, 석 달 계산해서 수료증을 줄 거라구요. 그것은 여러분의 후대 후손 앞에 자랑할 수 있는 거예요. 미국 대통령이 주는 무슨 훈장보다도 좋은 거예요. 선생님 때에 선생님의 명령을 받으면서 일했다는 것이 얼마나 가치 있다는 걸 알아요, 여러분들? 그거 알아요?
그 하나로 말미암아 여러분의 후손이 얼마나 발전하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여기에 들여보내 주지 않는다고 머리가 깨지고…. 하버드 대학에 들어 가는 것은 문제가 안 될 만큼 야단할 놀음이다 이거예요. 이해돼요, 무슨 말인지?「예」 지금 선생님이 미국 국민한테 욕을 먹지만 여러분들한테는 귀한 사람이지요?「예」 얼마나 귀하냐 이거예요. 이러한 사람과 더불어 직접적인 관계를 맺는다는 것은 놀라운 일이예요.
그리고 또 하나님으로 볼 때에, 선생님이 고생하고 안달복달하고 이러는데 여러분이 같이 안달복달해야 같이 봐 주신다는 거예요. 같이 봐 주실려고 한다 이거예요. 이게 얼마나 놀라운 사실이냐를 알아야 돼요. 동참자로 인정해 준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래서 고생하라는 거예요. 하나님이 고생하고, 선생님이 고생하는데 여러분들이 놀 수 있느냐 이거예요. 죄에 연루된 자는 같은 쇠사슬에 끌려가는 거와 마찬가지예요. 그렇게 생각하라는 거예요. 여러분들이 눈물을 흘리지 않는 날이 없게끔 활동하게 되면 이런 모든 것은 그저 가는 거예요. 얼른 다 패스하는 거예요.
거 생각해 보라구요. 이게 틀림없는 사실인데, 틀림없이 이 미국이 지상천국이 되고, 하늘땅이 천국이 될 수 있는 것이 사실인데 이 미국이 선생님을 반대한다 이거예요. 알겠어요?「예」 펀드레이징하는 그 목적은 뭐냐? 하나님과 같이 살아 남자 하는 것이라는 걸 알아야 돼요. 선생님과 같이 살아 남자 하는 그 문제밖에 없어요. 알겠어요? 틀림없이 살아남는다구요. 선생님이 지금까지 고생하면서 발전해 나왔으니까 틀림없이 살아 남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은 이 일을 준비해 온 거예요. 나중에 살아 남는 이 일을 준비해 온 거라구요. 그러니까 내가 저기서 줄을 던져 주어 살아 남게 하는 거예요. 모든 장애물이 와서 치기도 하는 거예요. 조금만 방심했다간 놓쳐 버리니 이를 악물고 이 줄을 잡아야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 놀음 하는 거예요. 한순간도 줄을 놓지 말라는 거예요. 저기에 가서 도착하는 날에는….
그다음엔 타락한 세상, 가래도 지긋지긋해서 못 간다구요. 타락한 세상, 생각만해도 지긋지긋해서 타락할 수 없다구요. 다시는 생각할 수 없는, 생각만해도 지긋지긋하다 이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선생님이 그런 사람이예요, 선생님이 그런 사람이라구요. 목적을 확실히 알았지요?「예」 목적이 뭣이라구요?「살아 남는 것」 누구와 더불어?「하나님」 그러면 망하지 않아요. 이론적이라구요. 일반적으로 볼 때에 그런 결론이 나온다 이거예요. 이론적으로, 상식적으로 볼 때에 이런 결론이 나온다구요.
그다음에는 하나님의 뜻적으로 볼 때, 왜 이 두 가지를 중요시하느냐? 하나님도 이 두 가지를 중요시했다는 거예요. 먼저 뭘 만들었어요? 경제문제, 만물을 만들었다 이거예요. 그렇지요? 우리 복귀노정은 재창조노정이니, 재창조 원리니까 그 원칙이 딱 들어맞더라 이거예요. 그렇지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섭리적으로 볼 때에 하나님이 창조한 걸 인간이 다 망쳐 버렸기 때문에 내가 재창조해야 되겠다 이거예요. 재창조하기 위해서는 하나님이 정성을 들였으니까 내가 정성을 들일 때 그 조건을 복귀하는 것입니다. 그저 놀면서, 놀면서 할 거예요?「아니오」 하나님이 이 우주를 지을 때 놀면서, 춤추면서 지은 것이 아니라구요. 있는 정성 다해서 지었다구요. 하나님이 창조하던 때와 같이 내가 재창조하는 것이 복귀의 길입니다.
역사적으로 볼 때 이것이 구약시대를 지나가기 위한 방법이다 이거예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구약시대는 물질로 제사 드렸거든요. 탕감복귀를 해 가려니, 탕감복귀하는 데는 물질로 제사를 지내고 승리해 가지고 가야 된다 이거예요. 그랬어요, 안 그랬어요?「그랬습니다」
그거 완성해야 된다 이거예요. 그걸 패스하고 나서야 그다음에 신약 시대에 들어가 가지고 전도할 수 있는 거예요, 전도. 사람을 상대할 수 있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교회에서 제시하는 경제기반을 세우는데 패스하고 나서야 전도할 수 있습니다. 전도는 뭐냐? 사람 창조하러 가는 거예요, 사람 재창조하러 가는 거예요. 그냥 뭐 전도하면 돼요?
여기서 생각해야 된다구요. '아이구 경제문제 복귀하려고 얼마나 힘들었더냐, 그렇게 힘들어 찾은 것이니 놓을 수 없다' 이래야 된다구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렇게 찾아야 된다구요. '그것을 위해서 내가 가진 보물이나 모든 것을 전부 다 투입하고, 내 땀과 눈물을 다 투입했기 때문에 제일 귀한 것이다' 이런 생각을 해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세상에서 다 탕감복귀해야 돼요. 영계에서 보게 되면 뭣이 제일 귀하냐? 돈이 아니요, 아들딸이 아니요, 나라가 아니라구요. 탕감복귀가 제일 귀한 거예요. 이것이 제일 귀하다는 것을 이제 힘들게 하면 진정으로 깨닫게 됩니다. 이거 거치지 않으면 하늘나라 못 가는 거예요. 선생님하고도 상관없고, 하나님하고도 상관없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그래서 탕감복귀, 경제기반, 구약시대를 넘어가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그다음엔, 그 패스한 다음에 어디로 가야 돼요? 그 다음엔 전도 나가야 됩니다. 가서 3년 동안에 세 사람 내지 열두 사람을 전도하는 거예요. 열두 사람을 전도 안 하면 안 된다구요. 그래 가지고 뭘 해야 되느냐? 예수님이 3년 동안 열두 제자 이름을 못 찾은 것을 탕감복귀 하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예수님이 죽을 때 제자들이 다 도망갔지요? 여러분들이 죽을 때 도망가지 않을 수 있는, 예수님의 제자보다 나은 제자를 만들어야 된다구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한 사람 세우기가 얼마나 힘들었는가를 생각하게 될 때, 하나님이 한 아담 해와를 찾기가 얼마나 힘드시는지를 아는 거예요. 내 진액을 빼야 되고, 뼛골이 녹아나도록 정성을 들이지 않고는 남아나지 않는다구요. 알겠어요?「예」
3년노정을 가 가지고 열두 사람 이상 전도해야 된다구요. 그러면 죽지 않는다는 거예요. 죽지 않고 살아 남는 패가 되는 거예요. 그래서 신약시대를 넘어 간다 이거예요. 신약시대가 왜 생겼느냐 하면 예수가 죽으므로 생겼습니다. 열두 제자를 다 잃어버렸기 때문에 죽었다 이거예요. 그 신약시대를 넘어가려면, 열두 제자 이상 될 수 있는 사람을 찾아 가지고 하나님을 사랑하고, 인류를 사랑할 수 있는 메시아 대신자가 되어야 됩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내가 아담을 창조, 완성함과 동시에 예수님이 실패한 신약시대를 복귀해 넘어갈 수 있다는 거라구요. 나는 아담 대신이요, 이 열두 제자는 예수의 제자와 같은 사람을 기르기 위한 거라고 생각하는 거예요. 야곱도 열두 지파에서 시작했지요? 이스라엘 민족이 열두 지파지요? 영계도 열두 진주문이지요? 일년도 열두 달이지요? 그래 이 열두 수는 모든 전체수를 대신한 거라구요. 열두 사람 전도 못 하면 안 된다 이거예요. 그것 못 하게 되면 여러분은 축복 못 받아요. 이제부터는 축복 못 받아요. 1976년 전까지는 내가 책임지고 축복해 주었지만 이제부터는 그것 못 하게 되면 축복을 안 해준다 이거예요. 이게 여러분들 책임이예요.
그렇기 때문에 때가 달라졌다는 거예요, 때가 달라졌다구요. 그리고 이제 선생님은 보고 있는 거예요. 일을 하는 사람들, 패스하는 사람들 데리고 높은…. 그래 여러분들이 선생님 대신 해라 이거예요. 그래야 될 거 아니예요, 아담 대신. 그래 가지고 신약시대를 승리적으로 넘어 가고 그다음엔 아담을 재창조 완성하고 나서야 비로소 타락권을 넘어 완성적 사랑의 세계, 축복의 자리에 들어갈 수 있는 것입니다. 그건 이론적이예요, 이론적이라구요.
그래서 성약시대로 들어가는 것입니다, 성약시대. 성약시대는 사랑의 시대예요. 그렇기 때문에 결혼할 수 있는 거예요. 지금까지 종교한테 사랑의 시대를 허락지 않았기 때문에…. 고차적인 종교는 결혼을 허락치 않았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녹음이 잠시 끊김)
이게 7년노정인데 3년 반을 기준으로 해서 둘로 갈라 가지고 가야 돼요. 3년 지내고 3년 지내서 아들딸을 중심삼고 합해 가지고 가정적으로 떨어진 것을 복귀해서 가정적으로 천국 들어가야 돼요. 3년 반은 가정을 위해 걸어가는 십자가의 기간이었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런데 여러분이 한 가지 알아야 할 것은, 본래 이것은 14년 걸려야 돼요. 여기 7년하고 여기까지 올라오는데 7년하고 전부 다 해서 14년이예요. 또 여기 7년 해서 21년 걸리는 것을 우리는 7년에 다 마치는 거예요. (판서하시면서 설명하심)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통일교회의 21년노정이 이거라구요. 그건 누가? 선생님이 하는 거예요, 선생님이.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그래서 여러분들은 21년노정을 3년노정으로 들어가서 구약시대, 신약시대, 성약시대로 탕감복귀해 나간다구요. 이게 소생이고, 이게 장성이고, 이게 완성이고…. 마찬가지라구요, 형이 클 뿐이지요. (판서하시며 말씀하심)
이 기간에는 자기를 생각하는 사람은 못 가는 거예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왜? 자기 중심삼고 타락을 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자기 중심으로 생각하는 사람은 절대 못 간다고 생각해야 됩니다. 경제활동은 자기를 위하는 것이 아니라구요. 알겠어요? 누구 때문에? 하나님과 사탄 앞에 참소받지 않을 조건을 제시하기 위한 기간이기 때문에 절대적으로 공적이 아니면 사탄의 참소받는다구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전도할 때도 자기 위해서 하면, 자기를 생각했다간 절대…. '나는 죽기 위해서 왔다, 죽기 위하여. 나 하나 뿌려 가지고, 예수와 같이 뿌려 가지고 밀알이 되어 싹이 나서 거둔다' 이렇게 생각해야 된다구요. 살과 피를 다 빼야 싹이 나오는 거예요. 그러지 않으면 안 된다 이거예요. 공적생활을 하지 않으면 걸리는 것입니다. 이래서 패스하게 될 때는 타락권을 넘어가는 거예요. 장성급을 넘어가는 겁니다. 그러니, 공적이니 공적 완성시대라는 것은 아직까지 타락권 내에 있기 때문에 여기에 연결되어 가지고 참부모의 간 길을 따라가는 거예요. 그래서 선생님이 죽더라도 선생님은 실패자가 안 된다 그런 말이라구요. 그렇지요? (박수)
그래서 통일교회는 결혼해 가지고 3년간 갈라져 사는 거예요, 3년간. 알겠어요? 그 기간에 딴 생각하면 걸려요. 딴 생각 안 해야 된다 이거예요. 3년이 아니라 30년, 백 년, 3백 년, 3천 년 갈라져도 절대 딴 생각 안 해야 된다 이거예요. '타락한 세상의 수많은 여자가 나에게 와서 뜯어먹으려고 하고, 암만 유혹해도, 40억 인류 가운데 여자가 절반인데 20억 여자가 와서 유혹해도 나는 까딱없다. 20억 인류를 대표해서 오는 메시아와 같은 자리에 섰다' 이래야 된다구요. 인류의 절반이 여자니까. '내 일등 신부는 이미 하늘 부모가 결정해 주었다' 이래야 됩니다. 아담에게 일등 신부 해와를, 그걸 이미 결정해 주었다는 거예요. 그걸 감사하고 그걸 바라고 가야 되는 거예요. 아담 앞에 해와는 결정적이다 이거예요. 이런 얘기라구요. 아담에게 해와를 이미 결정해 줬다는 거예요. 자기가 만드는 것이 아니라구요.
여러분들이 아내를 마련할 도리가 없다구요. 또 아내가 남편을 마련할 도리가 없다는 거예요. 선생님이 하는 게 적당한 거예요. 원리적인 거예요. 그러니 하나님 대신 선생님이 결정짓는 거예요. 네 남편은 너고, 네 아내는 너이기 때문에, 너는 아담이요, 너는 해와이기 때문에 해와 앞에는 절대적으로 아담이요, 아담 앞에는 절대적으로 해와라는 거예요. 아무리 천사장 같은 여자들이 많고 남자들이 많아도 전부 다 차 버려야 됩니다. 그들은 원수예요, 원수입니다. 그들은 타락시키는 천사장들이다 이거예요.
그래야 이 세계에서 해방받아 가지고 하늘나라의 사랑을, 하나님의 사랑을 받을 수 있는 천국으로 향할 수 있다는 거예요. 뒤를 돌아보고 '아이구 하나님! 저에게는 여자가 있습니다. 하나님! 저에게는 남자가 있습니다' 그러면 다 차 버리는 거예요. '이놈의 자식 뭐야!' (웃으심) 거 원리가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 그 길 가는 거예요. 여러분들도 그 길 가는 거예요.
하나님은 7천 년 수고했고, 기독교는 7백 년 수고했고, 그다음에 우리 개인들은 7십 년 걸고 가는 거예요. 7십 년 동안 봉사하고 살려니 장가갈 수 있나요, 7십 년 봉사하고. 통일교회는 7년이예요. 하나님은, 7천 년, 기독교는 7백 년, 기독교 믿는 사람들은 7십 년, 오늘날 통일교회 믿는 사람들은 7년입니다. 점점 단축시켜 나오는 거예요. 70년 해 가지고 천국 가서 뭘해요, 다 늙었는데? 그때 가서 결혼하면 결혼하나마나 아니예요, 애기 낳을 수 있나요? (웃으심) 그러니까 우리 통일교회는 7년이라는 기간이기 때문에 지상에서 천국을 이룰 수 있다 하는 거예요.
선생님이 3차 7년노정에 그길을 이미 닦았다 이거예요. 이걸 닦아 나왔다구요. 만민은 이 길을 가야 되겠기 때문에 레버런 문은 죽어서도 필요하고 살아서도 필요하다는 결론이 나온다는 거예요. 그래 여러분들도, 눈알이 새파란 백인들도 '예예' 하면서 선생님을 따라가는 거예요. 왜 여기에 와 있어요? 천국을 알기 때문에…. (박수) 확실히 알았어요?「예」
왜 경제활동을 하느냐? 탕감복귀 완성과 더불어 내 소원성취를 하고, 사랑의 세계, 천국에 들어가기 위해서 하는 거예요. 이게 얼마나 멋지냐 이거예요. 누구와 더불어? 선생님과 더불어, 하나님과 선생님과 더불어. 그래서 새로이 완성한 아담 족속으로 하늘나라에 들어간다구요. 하늘나라는 아담 족속으로 들어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 자손이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그렇기 때문에 세계는 하나가 안 될 수 없는 거예요.
그래서 이제 통일교회 교인은 너나할것없이 다 이 공식노정을 가야 되는 거예요. 여러분들만 가는 게 아니라구요. 그래 선생님도 갔으니 여러분들도 가야 돼요. 통일교회 전체가 가야 돼요. 이번에 순회사라든가 간부들은 전부 다 MFT(Mobile Fundraising Team)로 집어넣는 거예요. 신학교 학생들도 들어갔지요?「예」 그다음에는 주책임자들도 들어가지요? 여기 닐(Neil)도, 한꺼번에 들어가면 지장이 있기 때문에 한달 갔다 오고 이렇게 해서 책임완수시키는 거예요. 전부 다 가는 거예요. (웃음, 박수) 펀드레이징, 펀드레이징하겠다는데 닐이 뭐예요? (박수)
앞으로 미국 대통령이 들어오더라도 이 길을 가야 된다구요. 영국 여왕이 들어오더라도 이 길을 가야 되는 것이다 이거예요. (환호.박수) 그러니까 '아이구, 나만 왜 이거 이렇게 해야 되냐' 이런 생각하지 못한다구요.
금년부터는 책임완수한 사람을 위해서 매달 백 명 들어가고, 백 명 꺼내려고 한다구요. 이것 알겠어요? 여러분들이 펀드레이징하던 그 정성, 그 노력, 120불 이상 돌파하기 위하여 고생하던 이상 고생해서 전도하라구요. 구원시킬 사람 전도해 보라구요. 전도를 어떻게 해야 되느냐? MFT활동 열심히 하던 그 이상 하면 된다 이거예요. 더 노력해야 돼요. 왜 그래야 되느냐? 하나님도 만물을 창조하는 것보다 사람을 창조하면서 더 정성을 들였기 때문입니다. 알겠어요?「예」
그다음에 사람은 축복받으면 어떻게 살아야 되느냐? MFT활동과 전도할 때 보다도 더 정성을 들여서 남편을 위하고 사랑해야 됩니다. 그러면 틀림없다구요. 알겠어요?「예」 그것이 내가 천국문에 들어가기 위한, 패스하기 위한 공식적 길인 것입니다.
그래서 이 전통을 완전히 만들어 놓으면 선생님은 죽어도 된다구요. 알겠어요?「예」 이것만 되면 그냥 그대로 천국은 자동적으로 문이 열려요. 이제는 확실히 해야 돼요. 이젠 확실해졌어요?「예」 사탄세계를 이기면 세상에서 살아 남고, 그다음엔 탕감복귀노정에서 살아 남고, 그다음엔 하나님 사랑 노정에서 승리자가 된다 이거예요.
그러면 무엇 때문에 이 놀음 하는 거냐? 최후에는 하나님의 사랑을 상속받자는 거예요. 하나님의 사랑을 상속받는다면 걸릴 데가 없다구요. 우주를 창조한 하나님이 생각하는 곳에는 어디나 갈 수 있다 이거예요. 그곳이 내 나라다 이거예요, 내 집이다 이거예요.
만약에 그 사랑을 상속받은 사람이 지옥 가게 되면 지옥이 다 깨지고, 그 사랑받은 여러분들이 지옥 가더라도 천국이 된다는 거예요. 그때 혼자가는 것이 아니예요. 자기가 사랑하던 사람과 영계에 가 활보한다고 생각해 봐요. 지옥문이 다 열리고, 어디든지 다 가는 거예요.
그러면 자기 아들딸은 다 따라온다구요. 그 어머니 아버지가 그렇게 되었으면 말이예요. 그냥 따라갈 수 있다 이거예요. 그러므로 여러분들 한 두 사람이 수고해서 길을 닦음으로 말미암아 여러분 후손들은 그냥 그대로 들어갈 수 있는 길이 생긴다구요. 그럼 그거 하겠어요, 안 하겠어요?「하겠습니다」 내가 여러분들을 '이 쌍것들아 해라' 하고 들이 패면서 시키더라도 고마운 거예요, 죽일 원수예요?「고마운 겁니다」 이것 다 레버런 문이 만들어 낸 이야기예요, 원리에 있는 이야기예요?「원리에 있는 이야기입니다」
그러니까 공식과 같이 가야 돼요. 할아버지도 그렇게 가야 되고, 손자도 그렇게 가야 되고, 다 그 길을 가야 된다는 거예요. 예외가 없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이젠 목적관을 확실히 알았지요, 목적관?「예」
다시 한 번 물어 보자구요. MFT에서 활동하는 놀음은 왜 하는 거예요?「살아남기 위해서」 그건 너무 멀어요. MFT에서 활동하는 것은 전도 나가기 위해서 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MFT에서 목적을 달성 못 하면 절대 전도 못 나가는 거예요. 그게 선생님이 결정하는 거예요, 하나님의 창조원리가 그렇게 된 거예요? 「창조 원리가… 」 그건 죽어서라도 가야된다구요, 죽어서라도. 영계에서는 결혼이 없다구요. 얼마나 심각한 문제인가 생각해 보라구요. 뭐 팔 하나 없고 다리 하나 없는 게 문제가 아니라구요.
그러면 여기에서 불평해야 되겠나요, 안 되겠나요? 대답해 보라구요. 불평할 수 있는 내용이 여기에서 발견될 수 있느냐, 없느냐? 「없습니다」 왜? '아이구 죽겠다. 답답해 죽겠어, 이게 뭐냐?' 하며 불평할 수 있어요?「없습니다」 기뻐해야 돼요. 눈물을 흘리면서도 '으하하' 하며 가야 되는 거예요. 눈물을 흘리면서도 웃으며 가야 된다는 거예요. 이젠 알았어요, 몰랐어요?「알았습니다」 알았으면 할 거예요, 말 거예요?「할 겁니다」 이렇게 가르쳐 준 다음에 안 하면 그걸 어떡하느냐? 안 하면 할 수 없습니다. 하나님도 할 수 없습니다. 선생님도 할 수 없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천국가고 지옥가는 것은 여러분들이 결정하는 거예요. 레버런 문이 결정하는 것이 아니고, 하나님이 결정하는 것도 아니고 내가 결정하는 거야. 여러분들이 결정하는 거예요. 불평하면 지옥이요, 불평 안 하고 감사하며 가면, 불평할 데를 감사하며 가면 천국이라는 거예요, 감사하고 가면.
선생님이 세계적으로 반대받고, 미국이 추방하려고 별의별 짓 다하고 있지만 말이예요. '이놈의 자식들 이거 왜?' 그러고 한 귀로 흘려 버린다구요. 내 갈 길이 바쁘다 이거예요. 그런 생각을 하고 있다구요. 그래 십 년 후에 보자, 몇 년 후에 보자 이거예요, 알겠지요? 「예」 이젠 확실하게 알았다구요. MFT에서 활동을 왜 한다구요?「전도하기 위해서… 」 아담되기 위해서입니다. 물건이 되지 않고…. 지금은 물건만도 못 하다구요. 이 고깃덩이 이이… 물건만도 못 하니 아담되기 위해서. 그래야 된다구요. 아담 되어야 된다구요.
그다음엔 뭐 되기 위해서요? 전도 나가는 목적이 뭐예요? 예수님보다 낫기 위한 것입니다. 예수님보다 낫지 않으면 축복 못 받는 거예요. 그렇지요? 예수님보다 나으면 어떻게 되느냐? 예수는 겟세마네 동산에 가 가지고 살려 달라고 세 번이나 기도했는데 나는 죽을 데에서도 기도 안 하고 죽어간다 그 말이라구요. (웃으심) 나 안 한다구요. 난 절대 안 한다구요, 죽으면 죽었지. 그러면 예수보다 나은 거예요. 그렇게 가는 거예요. 내가 죽을 사지에 가더라도 난 기도 안 한다구요. 내가 살기 위해서 기도 안 한다구요. 알겠어요?「예」
자, 전도하는 목적이 뭐라구요? 예수보다 나으니까 예수의 제자같이 반대하던 제자가 아니라, 죽더라도 같이 죽을 수 있는 제자를 내가 만든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밤이나 낮이나 홀로 남기고 오는 거라구요. 죽을 자리를 같이 가야 된다구요. 그 사람이 죽으려 할 때 그 아들이 죽으려 할 때 내가 먼저 죽을 수 있는 자리에 나가야 한다 이거예요.
모든 십자가는 내가 책임지고, 동네에서 돌멩이를 던지더라도 내가 먼저 맞으려 하고, 욕을 먹어도 내가 먼저 먹으려 하고, 매를 맞아도 내가 먼저 맞으려 해야 한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전도하는 목적은 뭣이라구요? 「예수보다 낫기 위해서」 그래 예수보다 나아 가지고 뭘 한다구요? 축복을 받아야 된다구요. 예수는 결혼 못했기 때문에 죽었다 이거예요. 결혼해서는 뭘 한다구요? 하나님의 사랑을 받는 것입니다.
그때까지는 소생, 장성, 완성과정을 거쳐야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경제활동을 안 하면 안 된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다음에는 전도활동 안 하면 안 되는 거예요. 십자가를 지지 않으면 안 된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핍박받지 않으면 안 된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눈물 흘리고 피땀 흘리는 이 놀음 안 하면 안 된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이거 확실히 알았지요?「예」 확실히 알았다고, 확실히?「예」 모르겠다는 사람 손들어 봐, 모르는 사람. 거 알겠다는 사람 손들어 봐요.
그러면 가미야마! 이 내용을 전부 카세트 테이프에 녹음해서 전국의 MFT멤버들에게 나누어 주라고. 「예, 알겠습니다」 왜 이렇게 하는지 목적관을 확실히 알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박수) 여러분들, MFT 활동하다가 도망 갈래요, 안 갈래요?「안 갑니다」 도망가라고 들이 차면 책임자 이놈의 자식들! 도망 갈래, 어떻게 할래?「안갑니다」
가미야마! 그것 몰라도 가지?「예」 그러니까 아무리 미친 사람이 들어왔어도 그 사람이 나간다면 그 책임은 자신에게 있다구요. 몇 년이 걸리더라도 다시 돌아오게 하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그러한 책임감을 느껴야 된다구요. 그렇지 않으면 또 와야 돼요. 또 와야 된다구요. 일년 후에 오면 2년이 되고, 3년 후에 오면, 3년 후에는 늦다구요. 알겠어요? 오래 되면 될수록 늦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에 들어오자마자 MFT에 집어넣는 것이 제일 빠른 길이라구요. 그게 사랑이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그것을 확실히 알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그것을 알지 않으면 만물을 창조할 수 없다구요. 그것을 전국의 MFT에게 확실히 알게 해서 그렇게 하도록 해야 됩니다. 이제부터, 이렇게 해야 할 이유가 있으므로 틀림 없이 해야 됩니다. 지금부터 전도를 하게 되면, 어떤 지부에서 열 명 전도했으면 다섯 명은 반드시 거기에 두고 절반은 MFT로 보내는 거예요. 보내는 데는 오래된 사람부터 보내는 거예요. 그러니까 나중에 자꾸 들어오면 그냥 그대로 들어가는 거예요, 그냥 그대로. 그 들어간 만큼 나오는 거예요. 패스한 사람은 자꾸 나오는 거예요. 그다음엔 전도하러 가는 거예요.
이런 사상을 확실히 알게 되면 가라 말라 하지 않아도 돼요. '야! 가지 말아라, 놀아라' 하더라도 '아이구 나 싫어요' 하며 가게 되어 있다구요. (박수) 보라구요. 이 원리 전통만 세우면 미국은 순식간에 복귀된다구요. 알겠어요?「예」 여러분들이 그러한 선발대예요.
그러면, 작년 실적과 금년 실적과…. 작년에는 아무런 목적도 모르고 그냥 따라했지만, 금년에는 목적관을 확실히 집어넣으면 배 이상 성적이 나올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결혼은 이 과정을 거친 뒤에…. 이제부터는 전도 안 하면 축복을 안 해주는 거예요. 그걸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 열두 명 전도 못 하면 절대 축복을 못 받는다는 걸 알아야 돼. 이제는 안 해주는 거예요. 원리가 그래요. 지금까지는 선생님이 다 책임졌어요. 그때는 세 사람만 하면 됐어요, 세 사람. 이제는 12사람 안 하고는…. 그것 못 하겠으면 나가라구요. 틀림없이 나갈 거라구요. 장애가 많다는 거예요. 원리를 안다면 안 나갈래야 안 나갈 수 없거든요. (녹음이 잠시 끊김)
여러분들 요전에 말하기를 '1978년에는 축복이 있을 것 같다' 했는데 수작 그만두라구요. 원리대로 하는 거예요. 고생을 더 시키려고 생각 한다구요. 이제는 여러분들이 책임져야 돼요. 알겠어요? 여러분들이 갈 전통만 세워 놓으면 선생님은 없어도 된다 이거예요. 그렇잖아요? 그게 어느땐가 하니 이때라 이거예요. 때가 임박한 거예요. 3년만이예요. 1976년, 77년, 78년, 3년만에…. 왜냐하면 3년 이상된 총각들이 '아이구 축복…' 하는데 어림도 없다구요. 그래서 지구장도 전부 다 나가라구요. 전부 다 내쫓는 거예요.
그러니까 공평해야 되겠다구요. 누군 그냥 두어 가지고 축복을…. 안 된다구요. 공평하게 하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지금까지 축복받은 사람들도 이것을 거치지 못했으면 이렇게 조건적으로라도 거치고 들어와야 돼요. 나갔다 들어와야 된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그저 밤낮, 7년 할 것 뭐예요. 순식간에, 순식간에 하라 이거예요. 전도나가 가지고 7개월 이내에 빨리도 할 수 있는 거다 이거예요. 열두 명이 뭐예요, 120명까지 만들 수 있어요, 1200명까지 만들 수 있어요. 알겠지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이거 이렇게 나가면 안 갈 수 없다 이거예요. 수학문제를 풀더라도 천년 만년 같은 수학 공식으로 풀어야 되고 그 답이 같아야 된다구요.
미국 대통령이라고 빼 가지고 될 수 있어요?「아니요」 하나님이라고 뺄 수 있어요?「아니요」 선생님이라고 뺄 수 있어요?「아니요」 마찬가지라구요. 거기에 불평 없다구요. 이거 불평하는 사람은 죽으라구요, 죽어야지요. 망해야지요. 알았어요, 몰랐어요?「알았습니다」
어제 초하룻날이었는데 이거 잘 왔구만. 여기에 온 녀석들은 전부 다 어저께 참석했는데, 땡땡이꾼들이 미리 초하룻날 가자고 해서, 일하기 싫은 녀석들이 여기 몰려 오지 않았어요?「아니요」 그럼 여러분, 가미야마가 명령해서 왔어요, 여러분 마음대로 왔어요?「가미야마의 명령에 의해….」 그렇다면 돼요. 그렇기 때문에 책임자의 말을 잘 들으라구요, 단장 말. 아무것도 모르면서….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잠시 끊김)
선생님이 너무 오래…. '그만 했으면 됐는데 왜, 자꾸 계속하시나! 아이구 그만두소! ' 이젠 그렇지요?「아니요」 왜 아니야, 왜? 갈 길이 바쁘지 않아, 갈 길이. (웃으심) 그렇다구요. 우리가 빨리 가 가지고, 오늘이라도 뛰어 나가 기록을 내야 되겠다구요. 기록을 깨야 되겠다구요. 조그만 일본 여자들도, 조그만 사람이지만 아메리카와 싸워서 이길 수 있다구요. (웃으심) 나 그거 후원한다구요, 후원.
자, 그러면 큰 사람이 '음, 나 지겠다. 내가 크니까 지겠다' 그래요? 크니까 지겠다 하나요, 크니까 이기겠다 하나요?「이기겠다고 합니다」 그러면 일본 사람들은 잘 뛰어가는데 여러분들은 어떻게 갈 거예요? 큰 사람은 천천이 가도 돼요? (웃음) 여러분들은 어떡할 거예요? 여러분들은 날래요?「예」 그러면 일본 사람이 날으면 어떡할래요? (웃음) 그럼 여러분들도 날래요? 보라구요. 날으면 진다 이거예요. 큰 놈이 빨라요, 작은 놈이 빨라요?「큰 사람이…」(웃음) 그 대신 연료를 몇백 배 가하면 크더라도 빠르다구요. 몇백 배 원동력을 가하면 빠르다구요.
그래서 여러분들은 소모가 많아야 돼요. 소모가 많아야 다른 사람보다 잘한다구요. 그래 밥도 많이 먹고, 잠잘 자리도 많이 차지하고, 옷도 크게 입고 다 그렇지요? (잠시 끊김) 그걸 생각하게 되면 일본 사람들한테 전부 다 이겨야 된다구요. 이기지 않으면 안 된다 이거예요, 이렇게 소모가 많으니까. 그래도 평균적으로 보면 비용이 일본 사람보다 많이 나간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일본 사람들이 백 불 한다 하면 여러분들은 120불 해야 그 책임이…. 그래야 비스름히 맞는다고요, 비스름히. 거 이론적으로 맞아요, 안 맞아요? 그러니까 져서는 안 되겠다구요?「예」
또 대개 보면 말이예요. 이 펀드레이징을 먼저 들어온 사람이 잘하나요, 나중에 들어온 사람이 잘 하나요?「오래된 사람이」(웃음) 새로 들어와 가지고 아무것도 모르고 '야 이것만 하고 보자' 하는 사람이, 이것 하나밖에 생각할 줄 모르는 사람이 다 이긴다구요. 이거 뭐 그저 귀도 열리고, 눈도 열리고, 팔도 열리고 그저 사방의 뉴스를 듣고 뭐 어떻고 어떻고 이러면 못 이긴다구요. 그래서는 안 되겠다구요. 그런 사람은 방망이로 기합을 주려고 합니다. 이거 이론에 맞는 말이예요.
그러면 내가 여러분들에게 출동 명령할 때, 먼저 뛰어나가는 사람이 오래된 사람이어야 되겠어요, 나중에 들어온 사람이어야 되겠어요? 「오래된 사람이어야…」(웃으심) 일년 후에 해도?「예」 책임 완성하기까지 내가 책임져 주겠다 하게 되면, 동생들은 저 언니 따라가겠다고 경쟁이 붙어 가지고…. (웃으심) 그저 동생들 지지 말라구요. 형님들을 차 버리라구요. (웃음)
그래서 금년 들어 새로운 출발을…. 어저께 뭣이라고 했어요? 전진과 도약이란 말을 했지요. 그래 인공위성이 '아이구 인력이 강한데 어떻게 올라가나' 그렇게 생각하면 올라갈 것 같아요? 아무 생각 없이, 올라갈 것밖에 생각 안 하는 거예요, 올라갈 것 밖에. 엉덩이에서 불이 찍 나오면 뜨거워 가지고 '아이구' 하며 뛰어가게 되어 있다구요. (웃음) 올라가는 거예요. 매일같이 올라가려고 그런다구요. 자, 금년도에는 펀드레이징에 대해서…. 선생님이 금년부터는 전통을 세우려고 하기 때문에 여러분들에게 관심이 많다구요.
그러니까 여기 왔다가거든 지금까지 기록을 내던 그 이상으로 달리겠어요, 안 달리겠어요?「달리겠습니다」 그래서 빨리 돌아올래요, 늦게 돌아올래요?「빨리 돌아오겠습니다」 그래서 현재 9백 명 가운데 1만 2천 불을 돌파한 사람이 28명이예요. 이렇게 고생한 사람은 대번에 나오게 된다구요. 1만 2천 불만 돌파한다면 언제든지, 일년도 안가서 끌어낼 수 있다구요. 4천 불을 세 번 하게 되면 녹색 뺏지를 주고…. 7천 불은 두번째인가요, 세번째 인가요?「두번째가 될 거예요」 7천 불은 두번째가 된다고 말할 수 있지만…. 7천 불을 두번째로 한다면 핑크 뺏지를 주겠다구요. 일만 불을 하면 흰 것을….
그렇기 때문에 그린(green;녹색)은 땅을 상징합니다. 그린은 뭐냐 하면 구약시대를 상징하고, 핑크는 뭐냐 하면 예수의 사랑을 상징하고, 흰 것은 뭐냐 하면 승리를 상징한다구요. 이것은 완성을 상징한다 이거예요. 또 그린은 뭐냐 하면 만물을 상징하지요. 그래 모든 것이 푸르다구요. 땅도 푸르고, 바다도 푸르고 다 푸르다구요. 핑크는 사람을 상징하는데 사람은 사랑이 있어야 됩니다. 그러므로 사랑의 상징이예요. 꽃이 피면 향기가 있어야 된다구요. 그건 매력적인 빛깔이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대개 핑크 칼라를 기반으로 해 가지고 모든 꽃이 피는 거예요, 진하고 연하고.
그다음에 흰 것은 뭐냐 하면 이건 하나님을 상징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높은 산을 보게 되면 거기에는 푸른 나무가 있고 그 다음엔 바위가 있고 그 다음엔 눈이 있다구요. 다 이거 상징하는 거예요. 3단계를 상징한다구요. 트리(tree;나무), 락(rock;바위),스노우(snow; 눈). 나무는 소생을 상징하고, 바위는 장성을 상징하고, 눈은 완성을 상징한다구요. 즉 눈은 하나님을 상징한다 이거예요. 그리고 반석은 예수를 상징한다 이거예요. 흰 것은 하나님을 상징한다구요. 그 단계를 알겠어요?「예」
여러분, 펀드레이징할 때 1만 2천 불을 대번에 달성해서 그린 뺏지 하고, 핑크 뺏지하고, 화이트 뺏지를 단기간에 따라구요. 화이트 뺏지를 받으면 언제든지 돌아올 수 있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그러니까 석 달, 그다음엔 두 달, 그다음엔 한 달 해서 여섯 달이 걸려야 돌아온다는 거예요. 그래서 이렇게 7수만에 돌아오는 거예요. 그린은 석달, 핑크는 두달, 화이트는 한달, 그러니까 6개월이예요, 6개월. 그래 가지고야 돌아온다구요. 해방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그래 7개월만에 돌아온다구요. 거 몇 개월만에 돌아올래요?「7개월」(웃으심)
이제부턴 그렇게 되는 거예요. 누가 얼마나 오래 있느냐 이거예요. 뺏지를 몇 개 달고…. 그렇기 때문에 그린 뺏지는 여기 이렇게 다는 거예요. (흉내 내심) 가미야마!「예」 뺏지를 달아 줄 때는 제일 못한 사람은 그린이고 그다음엔 핑크….
그래서 열두 명을 전도하는데, 그 전도 뺏지도 만들 거라구요. 12명은 그린 뺏지고 그다음엔 72명은 핑크 뺏지고, 120명은 화이트 뺏지예요. 거 왜 그러냐 하면 예수님의 12제자, 72문도, 그리고 부활하면 120문도…. 이렇게 되는 거예요. 그렇지요? 그게 목표라구요.
그래 가지고 다 패스해야 신학교도 가고 그다음엔 책임자도 된다구요. 앞으로 펀드레이징 팀장도 그거 패스한 사람들이 다 하는 거예요. 그리고 축복도 받지요. 알겠어요?「예」 그러면 여러분, 걸어갈래, 뛰어갈래, 달려갈래, 날아갈래?「날아갈 겁니다」 궁둥이가 무거운데?「아닙니다」 올려 차라 이거예요. 책임자 정도는 올려 차라 이거예요. 그래도 괜찮아요?「예」 '펀드레이징 팀장이 사람을 친다' 하며 불평하려구요? (웃으심) 인권유린이 아니예요, 인권유린? 탕감복귀에는 인권이 통하지 않는다구요. 그래도 괜찮아요?「예」 절대 그러지 않는다구요?
그러면 난 여러분들을 믿고 오늘부터 새로이…. 오늘 이거 말하다가 얼마나 걸릴지 몰라요. 여러분들을 믿고 있는 정성을 다해서 내가 말했으니까 약속대로 달려야 되겠다구요. 여러분들이 기차가 되어 달려야 되겠다구요. 이제 카세트 테이프를 만들어 가지고…. 여기서 지방까지 가려면 한달 2주일이 걸려야 할 텐데…. 여러분들이 이번에 듣고 가서는 전부 다 성적이 왜 이렇게 배가 올랐소? 거 이상합니다. 아! 정월 초이튿날 선생님의 말씀을 듣고 맹세를 하고 달렸기 때문에 그렇다' 하는 증거를 보여 줘야 돼요. (함성)
거 하겠다는 사람은 앉지 말고 일어서라구, 일어서라구요. (함성) 내가 지금까지 여러분들한테 많이 속았다구요. 그렇지요?「아니요!」 나는 여러분들을 믿지 못하겠다구요. 실적이 두 배로 올라야 돼요. 이러겠다 하는 사람, 나 그렇게 하겠다 하는 사람은 만세 한번 해보자구. 「만세!」 「만세!」 만세! 「만세!」 (박수)
책을 불러오는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