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도 부분은 녹음 상태 불량으로 수록하지 못함) (경배, 가정맹세, 대표 보고기도)
어디 어디서 왔나? 다 왔어? 「예. 일본 사람은 오늘까지 다 오게 돼 있습니다.」 어디 손 들어, 일본 사람. 그다음에? 「한국하고, 미국은 다섯 명 오늘 도착합니다.」 자, 다음 낭독해요. (≪천성경≫ ‘참부모’ 편 ‘제3장 참부모의 필요성’부터 훈독)
『……나를 완성해야 하는 것입니다. 도를 닦는 것도 자기를 완성하기 위해서입니다. 자기 완성의 자리에 가려면 결국 하나님을 찾고, 참부모를 찾아 가지고 접붙여야 됩니다. 다 커 버려서 다시 날 수 없으니 할 수 없이 접붙여야 되는 것입니다. 그러려니 메시아가 오는 것입니다.
메시아는 본연의 사랑, 참부모의 사랑을 완성한 남자로 오는 분입니다. 본연의 이상적인 대신자로 오는 것입니다. ‘나’라는 말을 할 적마다 이것을 생각해 보라는 겁니다. 그러니까 해방받을 수 있는 것입니다. 사탄에게서 해방, 생활권에서 해방, 혈통권에서 해방받으면 다 끝나는 것입니다. 그러면 해방받아서 무엇을 할 것이냐? 악마 대신 하나님을 모시고 문화권을 형성해야 하는 것입니다. 참부모의 생활권을 형성해야 하는 것입니다. 완성한 아담의 자리에 서니, 태어난 목적을 완성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해서 나에게는 참부모의 사랑이 깃들고 하나님의 사랑이 깃드는 것입니다. 그 사랑이 나를 완성시킬 수 있는 조화의 근본입니다. 그걸 다시 말하면, 나에게는 사랑이 있고, 생명이 있고, 혈통이 있다는 것입니다. 삼위일체입니다.』
양창식! 「예.」 그래? 그렇기 때문에 아들딸 낳고 다 사랑과 생명과 혈통이 연결되는 거예요. 자기 마음에 천국이 있으니 역사를 거쳐 가지고 천국은 살아서 영원히 움직여요. 영원히 후손들의 혈통을 통해 가지고 살아 있다는 거예요.
통일교회 교인들은 저런 내용을 전부 다 알 텐데, 알고 사는 사람들이 쑥스러울 거예요. 저 말씀을 지금까지 몰랐다는 사실은 가짜예요. 학교 다녔지만 낙제예요. 학교에서 가르쳐 준 모든 교재를 모르고 학교의 법을 몰랐다는 거예요. 아무것도 몰랐다는 거예요. 졸업하려면 다 알아야지. 밤을 새워 가면서 저 말씀을 찾기 위해 노력해야 할 텐데, 선생님이 앉아 가지고 저런 얘기를 다 했다고 말하나?
사탄도 하늘도 허락할 수 없는 거예요, 타락한 인간에게는. 싸워서 이기고, 또 이기는 데는 하늘나라의 비밀을 알아야 사탄하고 싸워 이겨요. 개인적 비밀, 가정적 비밀, 종족적 비밀, 국가적 비밀, 세계적, 천주적 비밀, 하나님의 비밀을 타락했기 때문에 몰랐어요. 모르는 것을 깨쳐 가지고 사탄도 알고 보니 ‘너는 하나님이 아는 진리와 반대지?’ 그 진리가 나타나면 있을 수 없는 존재예요.
하나님이 완성의 과정에 나가 있지 못하니, 완성한 과정에 서 가지고 참사랑의 실체와 하나될 수 있는 환경이 될 때는 사탄이 거기에 있을 수 없는 거라구요. 사탄이 마음대로 못 해요. 하나님이 창조한 한계권을 벗어날 수 없어요. 창조원칙에 있어서 위배되는 입장에 있으니, 위배되는 것은 제재 당해야 돼요.
누가 제재해야 돼요? 하나님이 하지 않아요. 참아담이 와 가지고 거짓 피를 소탕해 버리는 거예요. 거짓과 참이 싸워 가지고 참이 이기는 거예요. 사탄과 싸워 가지고 이기는 거예요. 가만있어도 가르쳐만 주면 벗어나는 거예요. 그러니 무섭지. ‘진리가 너희를 놓아주리라.’ 참이 있으면 자연히 세상이 반대하더라도 이긴다는 거예요. 해방한다는 거예요.
모르는 사람은 그렇잖아요? 항해를 해도 항해할 때 모든 기술을 모르게 될 때는 어느 때 어느 환경에서 암초에 부딪혀 파손되는 거예요. 모르는 길을 가는 사람은 위험 천만한 거예요.
저런 내용을 보게 본다면 선생님도 수수께끼 같은 얘기를 하지 않았어요. 저기에는 그냥 그대로 선생님이 무책임한 입장에서 한 것이 안 나와요. 선생님의 일생의 섭리사관을 중심삼은 투쟁사예요. 투쟁사인데 투쟁의 승리사라는 거예요. 승리사관이 ≪천성경≫이에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 똑똑히 알아야 돼요.
≪천성경≫은 아무나…. 자기 재산과 자기 나라를 주지 않게 되면 줄 수 없는 거예요. 값이 무한정이에요. 팔지를 못해요. 통일교회 교인들이 사는 데는 모든 것과 바꿔야 된다구요.
선생님이 저것을 알고, 알기 전에 저걸 찾기 위해서 희생하고 모든 것을 버리고 찾아 나왔다구요. 찾아 가지고도 지금까지 또 이걸 이루기 위해서도 전부 다 아는 것을 버리면서 희생해 나온 거예요. 알기 전, 알고 나서, 또 그다음에 알고 나서는 타락역사가 끝나게 되면 본래 하늘나라의 타락하지 않은 법도를 또 심어야 돼요.
그건 지금도, 원리 가운데도 없어요. 하나님의 타락하지 않은 자리에 있어서 효자가 되지 못하고, 효자의 가정이 되지 못하고, 충신·성자·성인의 가정이 못 됐다구요, 타락하기 전의.
하나님이 지금까지 영어의 신세에 있어 가지고 그런 이상적인 가정의 아들딸이라든가 국가를 마음으로 생각하지만 실체가 없어요. 타락해서 탕감복귀 과정에 있어서 민족을 대해 죄진 악의 세계, 천사장세계도 탕감해야 돼요. 아담이 잘못한 것을 탕감해야 돼요.
탕감해서 회복했다 하더라도 타락하지 않았을 때의 본연의 깨끗한 효자의 몸 마음, 충신의 몸 마음, 성인의 몸 마음의 가정! 그 가정은 지금까지 선생님도 행치 못했어요. 이제 영계에 가서 남은 그 일을 해야 돼요.
그냥 그대로 지금처럼 여러분이 저런 원리원칙을 몰라 가지고는 어림도 없다는 거예요. 천년만년 가서 기다려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모든 성인 현철이 저나라에 가 가지고 가정을 가지고 사는 사람이 있어요? 하나님의 아들딸이 가정을 못 가졌는데, 가질 수 없어요. 그것이 원칙이에요. 그것을 모를 수 없어요. 원리를 앎으로 말미암아 압축하게 되면 하나님과 영계의 사실과 지상에 있어서는 주인이 없어요. 주인이 없다구요.
누가 주인이 되어야 돼요? 하나님도 이 세상의 주인이 될 수 없고, 사탄도 될 수 없어요. 사탄이 거짓 주인 놀음을 한 거예요. 하나님이, 참된 주인이 거짓 세계의 주인한테 싸워 가지고 빼앗을 수 없어요. 자연히 소화해야 되는 거예요. 그런 사실을 생각하면 오늘날 기성교회 목사들, 종교인들이 엉터리예요. 엉터리의 엉터리로 그건 한 푼도 가치도 없는 다 없어질 패들이에요. 가 보라구요, 그런 사람들한테. 자!
알겠어요? 본연의 세계에 가 가지고 하나님 앞에 먼저 아기로부터 효자로 자라 가지고 충신·성인·성자의 도리를, 나라를 갖추어 가지고 효자의 가정이 돼야만 하나님에게 상속 받는 거예요. 개인적인 시대, 가정시대, 종족시대 쭉 자랄 수 있는 그 원칙은, 그 씨가 마찬가지예요.
그러면 세계적인 효자의 가정이 되는 거예요. 8단계의 효자의 가정의 전통을 중심삼고 하나님이 안착할 수 있는 효자의 근원의 도리를 거쳐갔기 때문에 그것은 사탄이 관계할 수 없는 세계의 내용이기 때문에 그 세계에 발을 들여놓을 수 없어요. 꼼짝 못한다는 거예요. 빛이 비치면 어두운 세력은 물러가지 말래도 없어지는 거예요. 알겠나?
사랑의 빛. 사망의 빛과 사랑의 빛! 여러분은 두 가지의 경계선에 서 있어요. 여러분의 사랑문제가 진짜 하나님에게 속한 사랑이냐, 사탄세계를 이어받은 역사적인 전통의 사랑이냐? 미국 국민이면 미국 국민이 미국을, 자기 조국을 중심삼고 사랑하고 있는 거예요. 거기에 하나님의 사랑을 어떻게 연결해요? 그걸 버려야 돼요. 미국이 가야 할 세계적 사랑까지 접붙인 그 자리까지 넘어서야 돼요. 넘어섰다 하더라도 미국이 거쳐온 것을 완전히 싹 쓸어버려야 돼요. 그것 가지고 안 되는 거예요.
사탄의 그늘이 있고, 사탄의 흠집이 있다구요. 본연의 주인 된 하나님이 흠집이 있는 것을 ‘아, 본래 내 것이다.’ 할 수 없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영계에 가 가지고, 여러분이 천상세계에, 하늘나라에 간다 하더라도 그 하늘나라에서 선생님이 하나님을 모시고 효자의 도리를 하는 거와 마찬가지로, 여러분이 그걸 알아 가지고 여러분도 하나님 앞에 효자 되지만 선생님한테도 효자 돼야 되는 거예요. 그 길이 남아 있어요.
그걸 알게 될 때, 세상에 지금 뭐 하는 일을 못 하겠다고 뭐 어떻고 어떻고! 자기 중심삼고 ‘나 못 해. 나 싫어.’ 하면 문턱을 못 넘어가요. 하늘나라에 선생님까지는 문턱에 들어가지만, 넘어서지 못해요. 문턱을 넘어서기 위해서는 참사랑과 일체 된 가정, 3대권, 씨족이 하나 안 되면 안 돼요. 이것이 8촌까지, 7촌까지, 12대, 14대가 하나돼야 돼요. 몇백 명이 돼 있더라도, 몇천 명이 돼 있더라도 14대는 데리고 들어가야 할 텐데, 다 걸린다구요.
그러면 이제 여러분이 미진한 자신을, 걸린 것을 알 때 ‘통일교회 들어온 아무개 조상이여, 아무개 조상들은 같은 시대에 이래 가지고 하늘 앞에 갔는데, 우리는 뭐냐?’ 이거예요. 가만있을 것 같아요? 가정적으로, 씨족·종족적으로, 민족적으로…. 그건 지옥보다도 더 무섭다는 거예요. 그렇다고 하나님이 와서 ‘야, 그러지 말라.’고도 못 해요. 그렇게 돼 있는 건데. 하나님도 어쩔 수 없는데.
그건 인간이 해결할 문제이니만큼 그렇게 돼 있는 걸 해결할 것은 인간이 할 일이에요. 하나님이 해 주지 않고 참부모가 해 주지 않아요. 천국 문까지 들어가게 하지만 넘어가는 것은 여러분 가정이 해야 돼요. 그래서 지금은 고속도로를 통해 가지고 천국 문까지 다 들어갈 수 있어요. 천일국 국민 반열에 갈 수 있어요. 이제는 사탄세계에 책임 다했다구요.
선생님의 아들딸은 아무리 하더라도 참부모의 혈족을 통해 났기 때문에 직계 자녀들은 세상에 사탄보다 더 악한 놀음을 했다 하더라도 사탄이 규제해 가지고 ‘너는 내 핏줄이다.’ 말할 수 없다는 거예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데리고 들어갈 수 있다는 거예요.
여기 백악관이면 백악관에 있어서 자기 아들딸이 많은데 범죄를 해 가지고 호적등본에 빨간 줄이 돼 있어요. 전과 1범, 2범, 3범이 됐더라도 복역하고 나오게 된다면 대통령 아들이니 백악관에 마음대로 들락날락하면서 살 수 있는 거예요. 왜? 핏줄이 달라요, 핏줄이. 일반과 핏줄이 다르다는 거예요.
통일교회 교인들이 선생님의 아들딸을 나쁘게 하기 위해서 별의별 놀음을 다 한 거예요. 그거 문제가 크다는 거예요. 알겠나?
이제 알아야 할 것은 안착 무슨 시대?「태평시대입니다.」태평시대 됐으면 선생님이 이제 타락하지 않은 아들딸의 순결한 시대, 수정같이 티 없이 맑아 가지고 효자로 태어나 가지고 열 여섯 살을 지나고 21세까지 넘어설 수 있는 그 자리를 메워 가지고 진짜 효자가 돼야 돼요. 이건 탕감 효자예요, 탕감 효자. 복귀 효자예요. 알겠어요? 이걸 알아야 돼요. 탕감복귀의 흠 있는 효자는 본연의 천국에 들어갈 수 없어요.
선생님이 지금 그걸 해야 돼요. 이제 그 길을 가야 돼요. 그래서 여러분을 만나지 않고 하나님을 모시고 가정을 중심삼고 수습할 때가 와요. 그러니 여러분이 그 수습된 가정을 그렇게 보고 또 공부하게 된다면 말이야, 공부하고 문턱을 넘어서는 식구들이 생겨난다는 거예요, 일족 가운데. 그 할아버지의 3대, 4대 이후의 사람들은 축복받은 유훈이 남아 있기 때문에 거꾸로 조상들은 문턱에 걸려 있지만, 후손들은 전부 다 데리고 들어갈 수 있다는 거예요. 교육받아야 돼요.
그 어머니 아버지를 문전에 가 있는 사람이 교육해 주는 것보다도 천사장들이 와서 교육해야 된다구요. 천사장이 지금까지는 성인 현철이에요. 천사장의 자리 대신이라구요. 그 이상의 자리는 이제 선생님의 아들딸들이 와서, 몇 대 후손들이 와서 자기 상대권을 거꾸로 끌어 주기 전에는 들어갈 길이 없어요. 풀 도리가 없어요. 그러니 그때까지 기다려야 돼요. 하늘땅의 통일 될 때까지 기다려야 돼요. 어쩔 수 없어요.
그러니 하루바삐 시간을 재촉하라는 거예요. 주동문, 알겠어?「예.」어물어물하고 자기 책임소행을 못 하면 문제 돼요. 대통령이라도 법에 걸리게 되면 형무소에 가야지. 그렇지? 그걸 알아야 돼요. 선생님은 따로 갈 길이 있어요. 그것을 주의해야 돼요. 어머니도 그래요. 지금 자기 마음대로 조금이라도 하면 그 길을 못 가요. 그러면 어떡할 테예요? 전체가 문제 되는 거예요. 다시 교육해야 돼요.
저나라에 가서 일주일이면 모든 언어나 모든 저나라의 생활할 수 있는 환경에 적응할 수 있어요. 그러나 죄가 있으면 안 돼요. 급이 달라요. 가정에서부터 해 가지고 8단계를 넘어가야 된다구요, 부부가. 전부 다 같은 자리에 몽땅 가는 것이 아니에요.
나무가 한꺼번에 전부 다, 6천년 됐으면 6천년 된 나무가 한꺼번에 왁 크나? 마찬가지지. 복귀라는 말은 개인에서부터 복귀예요. 복귀라는 한 나무는 가정복귀, 종족복귀, 민족복귀, 하늘땅 복귀, 하나님 복귀, 나중에 있어서 참부모의 해방복귀까지 해야 돼요. 해방복귀, 해방해 가지고 안착복귀, 태평성대복귀! 그런 것이 아직, 영계의 타락한 한계권 이하의 지금까지 세계는 그 세계에 가 가지고 재차 정비해야 돼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
지금 가르쳐 주는 것은 타락한 세계의 탕감복귀 진리이지 본연의 완성, 안착 태평성대의 진리가 아니에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어저께는 그것을 얘기하고 이걸 내가 가르쳐 주고 있는 거예요, 요즘 와서. 여러분이 그냥 그대로 처음부터 하늘나라의 본연의 기준에 갈 수 있어요? 별의별 전부 다, 미국 사람 한 사람도 거기에 갈 수 없어요. 60억 인류 중에 한 사람도 없다구요.
그래서 새로운 전통을 세워 가지고 많은 따라오는 사람이 불쌍한 조건, 희생하면서 저나라에 가서도 마음대로 못 해요. 저나라에서 마음대로 할 수 있나? 그 기준을 넘어서게 될 때는 하나님같이 마음대로 할 수 있는 거예요. 새로운 천국도 만들 수 있는 거예요. 지금까지 형편없는 종교인 패들이 다 천국 가고 극락 간다고 했지만, 가 보라는 거예요. 알겠나, 무슨 말인가? (녹음 상태 불량으로 일부 수록하지 못함)
저나라도 그렇잖아요? 동물도 소생단계, 장성단계, 완성단계! 동물들이 있는 형편이 다르다고 했지? 그것 전부 다 완성해서 벗겨 줘야 돼요. 그것을 누가 완전히 벗겨 주느냐 하는 문제, 영계도 소생단계 장성단계 완성단계, 구약시대 신약시대 성약시대가 없어져요. 그 길을 가고 전부 다 해방시킬 수 있는 본연의 기준을 완성시켜 줘야만 하나님의 본연의 자리에 들어갈 수 있는 거예요. (녹음 상태 불량으로 일부 수록하지 못함)
여자 남자의 사랑관계, 오목 볼록 맞춘다는 것을 잘못해서 엄청난 희생을 한 거예요. 그걸 마음대로 할 수 있어요? 그것을 마음대로 했다가는 저나라의 하늘 법을 중심삼고 어디 가겠나? 또 뭐 여자 여자끼리 결혼해요? 하늘나라에 그런 법이 있겠나? 이건 창조원칙을 부정하는 거예요. 지옥 밑창에 철판 깔고 뚜껑을 덮어 버려야 돼요. 때워 버려야 돼요.
이런 데도 여기에 다 모여 가지고 여러분이 선생님을 따라 가지고 그 자체로서 하늘나라에 그냥 간다고 생각해요? 정수, 정수해야지. 몇백 번 해야 되는 거예요. 지금 그대로 안 돼요. (녹음 상태 불량으로 일부 수록하지 못함) 죽고자 하지 않으면 살 수 없다는 거예요.
선생님은 반 이상 넘어섰지만 본래 창조이상의 희락세계의 부활권을 갖지 못했던 거예요. 알겠어요? 저나라에 가서도 그런 등차가 있기 때문에 어차피 갈라져요. 말만 선생님이 그립다고, 동네방네 처녀 총각들이 그립다고 해서 결혼할 수 있나? 자기가 상대할 수 있어요? 자기 혼자 상사병에 걸려 가지고 다 없어 가지고 거지새끼가 대신 상사병을 해소시킬 수 있어 가지고 내가 사랑하는 사람하고 결혼해서 가질 수 있느냐? 없어요. 원칙이 없는 거예요. 강제로 결혼해 가지고 그 아들딸이 천국에 들어갈 수 없어요.
자! 알겠나? 그거 새로이 알아야 돼요?「예.」여기 앉아 있는 양반들! 선생님의 갈 길, 여기서 놀고 좋겠다가 아니에요. 선생님의 아들딸을, 지금까지 가인세계를 사랑하고 나서 돌아서 가지고 이제는 아들딸을 중심삼고 교육해야 돼요. 채찍을 들고 후려갈길 수 없어요.
또 그 아들딸이 대학원을 나오고 세계 전체를 잘 알아요. 소년시대, 청년시대, 미국에 있어서 대학교 중심삼고 살던 시대, 그것이 다 잘못된 걸 알아요. 지금 그 마음을 가져서 선생님을 가까이한다구요. 가까이하는데 여러분보다 더 심각해요. 형진이의 자서전이 얼마나 심각해요? 자동적으로 알아요. 선생님과 같기 위해서는 밝은 햇빛인데 어두운 것이 자동적으로 없어지는 거예요. 직접 핏줄이 같아요. 그렇지? 근본 핏줄이 같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백악관에 아무리 전과자라 하더라도 복역하고 나오게 되면 가서 사는 거와 마찬가지라구요. 선생님의 아들딸이 세상에 모든 뭐 하던 것, 그들을 끌고 온 거예요.
여러분이 선생님의 아들딸은 누가 뭐 어드렇고, 누가 뭐 어드렇고 평할 수 없어요. 근원이 달라요. 핏줄이 달라요. 흥진 군이라든가 영진 군이라든가 다 객사한 사람들이에요. 이 사람들이 영계에 가 가지고 자기 자리에 들어가는 거예요. 형님을 따라가는 거예요. 그러니 하나되라는 거지.
선생님의 아들을 가인 아벨이 형님으로 모시고 일체,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할 수 있으면 어디든지 가야 되는 거예요. 그러면 따라 들어가는 거예요. 빛 가운데 점점 들어가니 사탄세계에서 자기들이 권세를 가지고 행동하는 이상에, 세계적인 유형세계 이상에 해방적인 무형세계를 찾을 수 있다는 거지. 반대로 있다는 거지.
여러분에게 이런 내용이라는 것이 꿈같은 얘기들이에요. 그게 선생님의 가르친 원리원칙에 부합되는 말이에요, 안 되는 말이에요?「부합되는 말씀입니다.」어쩔 수 없어요. 그러지 않으면 해결이 안 돼요. 그 해결할 것을 찾기 위해서 선생님이 얼마나 허덕였다는 거예요. 그런 걸 몰라 가지고 그 이름 대신 서 가지고 대신 자기 살던 버릇을 고치지 않고….
어느 군수 같은 것을 해 먹게 되었는데 말이야, 춘향이를 대해서 행동하던, 뭐인가? 변 사또?「예.」자기 습관 안 좋은 것을 중심삼고 나라 판도에 있어서 그 나라 판도에 가 가지고 사또의 순이 못 돼요. 반대 돼 가지고 순이 벌레 먹는 거예요. 그건 따 버려야 돼요. 따 버리면 떨어지는 거예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자!
얼마나 남았나?「4장 끝났습니다. 5장입니다.」5장이 뭐야?「5장은 ‘천국과 참부모’입니다. 여섯 페이지입니다.」그거 하자.
『……하늘 천(天)을 풀어 보면 두(二) 사람(人)입니다. 인(仁)도 두(二) 사람(人)입니다. 두 사람인데, 두 사람은 어떠한 두 사람이냐? 완전한 사랑을 중심삼고 천지가 종적으로 하나되고 횡적으로 완전히 하나될 수 있는 인간입니다. 천지 조화를 일으킬 수 있는 근본은 사랑입니다. 이 사랑에서 시작된다 이겁니다.
천지(天地)간에 있어서 하늘(天)이 먼저냐, 땅(地)이 먼저냐? 지천(地天)이냐, 천지(天地)냐?』
‘지아비 부(夫)’ 자는 하늘 꼭대기 올라갔어요. 하늘보다 높아요. 그렇다는 것이 사실이에요. 두 사람이 하나돼 가지고 이루는 모든 전부는 하나님도 복종해야 돼요. 하늘 전체가 복종하는 거예요. 자!
『……통일교회는 뭘 하는 곳이냐? 세계적인 참부모권을 위해서 움직여 나가는 곳입니다. 인간 세상의 최고의 길을 준비하기 위해서 가정의 참부모, 국가의 참부모까지도 희생하는 길을 가자는 겁니다. 이것이 우리 통일교회의 운동입니다. 세계의 참부모권을 위한 가정이상을 실현시키기 위해서 모든 것을 극복하고 가는 것이 통일교회운동이다 이겁니다.』
개인의 재산은 국가의 재산이고, 국가의 재산을 부정해 가지고 세계의 재산, 세계의 재산을 부정해 가지고 하나님 앞에 가려고 해요. 자기 것이 아니에요. 도적질해 온 거예요, 전부 다 이게. 사탄으로부터. 옷들 입은 것도 사탄세계로부터 빌려 입고 있는 거예요. 이것이 문제예요. 천하가 해방돼 가지고, 하나님의 아들딸이 해방돼 가지고 만든 옷들이 아니에요. 사탄세계의 손길을 거쳐왔다는 거예요. 그래서 성별이 필요해요. 성염은 죽을 때까지 필요하다구요.
새로운 성염을 줬지? 앞으로 그 성염이 없을 때는 세 번 불어요. 천지인부모예요.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 세 번 부는 거예요. 무엇이든지 다.
어제 구약시대의 10수 귀일수를 밟고 넘어섰어요. 선생님이 지금 현재 80세에 하지 못해서 85세까지 하고 3시대를 거꾸로 나가는데 구약시대 귀일수 10수를 중심삼고, 30일 중심삼아 가지고 구약시대 귀일수를 어저께 넘어선 거예요.
오늘은 뭐냐 하면 신약시대로 넘어가는 거예요. 가정이 완전하지 않으면 안 돼요, 예수님도. 120가정 전부 다 해서 세계에 바칠 수 있는 가정을 정리하지 않으면 안 돼요. 그렇지? 이스라엘 나라를 바쳐야 될 거 아니에요? 자기 나라를 바쳐야 할 때예요, 지금.
그러지 않고는 참부모의 성약시대로 못 넘어가는 거예요. 본연의 축복가정, 해방된 축복가정으로 못 넘어가요. 그래서 3시대의 30수, 30일 중심삼고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 10수 귀일수를 맞춰 가지고 넘어서는 날이기 때문에 어제까지는 구약시대를 넘어서는 거예요. 오늘서부터 신약시대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 기간에 있어서 축복 완료해야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20일까지 꼭대기에서 저 발 밑창까지 죽었던 무덤에 있는 아이들까지 축복해 줘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야 될 거 아니에요? 죽은 것들을! 복중에서 태어난 아기들까지도 자란다구요, 영계에서 자라요. 열 여섯 된 사람은 부모가 축복받으면 자녀들을 축복해 주게 돼 있다구요.
그러면 앞으로 여러분이 왕으로부터 영계 지금까지 미숙한 사람들도 중생수를 먹여야 되고, 부활수를 먹여야 되고 보류시키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성주를 먹인 사람이 축복까지도 안내해야 돼요. 그걸 알고 그런 예식에 참석하고 거기에 보조를 맞춰 가지고 움직여야 선생님의 말씀에 조건이라도 세워 가지고 저나라에 천국에 들어갈 때도 말단 단계의 조건을 밟아 가지고 넘어가야 된다구요.
수천 계단이 생겨나요. 흥진 군이 소개하는 영계가 그렇지? 그걸 알아야 돼요. 지금 자기가 중간 도상에 서 있고 세상에 세계적 기준이 문제고 타파하는 것이 문제이지만, 하나님과 참부모 사이에 있어서 막힌 것이 뭐냐 하면, 혈통 중에서 선생님 자체가 본연의 혈통에서 태어난 사람이 아니에요. 알겠어요? 사탄세계 어머니 계통을 밟아 나온 거예요. 물론 하늘이 택한 모든 과정에 있지만 말이야, 하나님이 작동해 가지고 한 것이 아니에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왜 고생해야 돼요? 역사시대를 넘어서려니 그래요,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를. 그래서 축복 단계에 와 가지고 개인이 구원 받던 것을 세계까지 구원하려니, 세계를 걸고 80세의 모세가 이스라엘 민족을 이끈 거예요. 80세에서 5년을 거쳐 가지고 7월 21일까지. 그렇지? 그래서 30수를 거꾸로 올라가 가지고 이것이 수평으로 들어가야 돼요. 들어가는데 선생님을 따라 가지고 구약시대 신약시대 다 막혀 있는 것을 없애 버려야 돼요.
그런 놀음을 하고 있는 거예요. 그것이 다 끝난 다음에 선생님이 해방되는 거예요. 여러분하고 같이 살 수 없어요. 차원이 달라지지. 그걸 알아야 돼요. 그래, 교만할 수 있나? 선생님이 언제 교만해 가지고 내가 재림주니 무엇이니…. 무슨 욕먹어도, ‘이놈의 자식아, 네가 뭐 구세주고, 무엇이고, 재림주고, 참부모냐?’ 하는데 ‘너 벼락을 맞아라.’ 하나? 입 다물고 나왔지. 지금도 그래요. 입 다문 거예요.
그렇지만 가르쳐 줄 때는 똑똑히 가르쳐 줘야 돼요. 영계에 여러분이 막힐 수 있는 것을 전부 다 가르쳐 준 거예요. 저나라에 가서는 선생님이 다른 일을, 여기서 다 가르쳐 주는 거예요. 그렇게 되나 안 되나, 두고 보라구요. 다 아니까 그렇게 못 했으니 거기에 맞추게 될 때는 문이 열려요. 문이 열린다구요. 문이 열려 가지고 점점 문이 열려 가지고 자기가 들어갈 수 있는 문, 닫혔던 문이 열리는 거와 마찬가지라구요.
나라들을 전부 다 못 찾았지? 세계적으로 나라를 걸고 있어요, 지금. 일족들이 전부 다 걸고 있어요. 한국으로 말하면 275개 씨족들이 전부 다 걸고 있어요. 경쟁이에요. 어느 누가 주류 씨족이 되느냐 하는 것이 탕감복귀의 중심이에요.
요전에 열두 지파를 묶고 36개 지파까지 다 묶어 줬어요. 어느 한계만 넘어가게 된다면 누가 전국민에 영향을 줘 가지고 성씨 권한을 주장할 수 있는 시대는 지나가요. 누가 열심히 해 가지고 나라 국회까지 나가느냐? 모험하고 혁명적인 기질을 가진 그런 씨족이 그 길을 개척해 가지고 점령해 나갈 것이다, 이렇게 보는 거예요.
그러니 영계에 가서도 ‘아, 선생님이 참부모라고 하면서 이런 사실들을 왜 안 가르쳐 줬습니까?’ 못 해요. 지금 가르쳐 주고 있는 거예요. 그래야 되겠나, 안 그래야 되겠나? 「그래야 되겠습니다.」 자!
아까 선생님이 얘기할 때 안시일 16회라고 했다구요. 그거 정정해요. 그랬지? 「예.」 오늘 빨리 식사하고…. 물이 어떻게 되겠나? 물이 들어올 때야, 나갈 때야? 하이 타이드(high tide; 만조)? 나갈 때야, 지금? 「오후 세 시가 하이 타이드랍니다.」 그러면 로 타이드(low tide)로 물이 들어오겠네. 세 시면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지금 들어오는 시간이겠습니다.」 들어오면 좋아요. 자! (경배) 자, 식사 빨리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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