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멀어서 보이지 않으니 내가 내려가서 얘기해야겠구만. 몇 살들이에요? 나이 제일 많은 사람이 누구예요? 그리고 나 처음 보는 사람 한번 손 들어 보자구요.

​인생을 생각하고 사랑을 생각하게 되는 청년시절

​여기 처녀 총각이 모였어요, 남자 여자가 모였어요? 어느 거예요? 남자 여자가 모였어요, 처녀 총각이 모였어요? 「처녀 총각입니다.」남자 여자하고 처녀 총각은 좀 멀지요. 요것들 가만 보니까 남자 여자가 모였으면…. 처녀 총각이지요?

처녀 총각 시절이 참 좋은 때지요. 나도 여러분들 같은 연령일 때는 꿈도 많았고, 또 큰 뜻을 중심삼고 상당히 몸부림을 했다구요. 인생이 무엇이며 하늘땅이 어떻게 생겨났으며, 사람이 죽는 것으로 그만이냐 하는 문제…. 저기 들려요? 들려요, 안 들려요? 들리지요? 「예.」안 들리면 여기 나중에…. 「안 들립니다.」누가 멀리 뒤에 앉으래? (웃음)

인생이 무엇이냐? 남자로 태어나지, 왜 여자로 태어났나? 부잣집 아들딸로 태어나지, 왜 요 모양 요 꼴의 가난한 집 아들딸로 태어났나? 그 여러가지 사정을 중심삼고 자기 스스로 고통을 느끼고 몸부림칠 때가 많았다구요. 보통 사람은 그런 문제로 고민을 했지만, 여기 선 사람은 근본문제가 뭐냐 하는 것을 놓고 고민했어요. 인류가 지금까지 걸어오는 데 있어서 사연이 많았거든요. 잘났다는 사람, 못났다는 사람, 모두 자기가 잘났다고 나라를 만들고 무슨 왕이 되고, 무슨 대통령이 되고, 별의별 짓 다 한 것입니다. 세상이 되어 가는 꼴을 보니까 이거 안되게 되어 있습니다. 한때 가서 왕창 처박아 가지고 망하든가 터져 나가든가 해야 되겠더라구요.

사회를 바라보고 있으면 소망이 없는 세계, 전부 뭐라 할까, 이스라엘민족 6백만이 학살당하는 수용소에 들어가 있으면서 밥 한끼 먹느냐 못 먹느냐 싸우는 거와 딱 마찬가지입니다. 전부 다 죽을 날이 눈앞에 오는데 밥 한끼 가지고 죽느니 사느니 싸우는 것입니다.

이와 같은 실정을 바라보게 될 때에 이게 도대체 어떻게 된 것이냐? 그런 문제를 걸고 많이 고심한 사람이라구요. 그러다 보니 오늘날 통일교회 교주가 되어 버렸습니다. 교주 선생님이 좋은 거예요, 나쁜 거예요? 거꾸로 보면 천주교 주교를 말하는 것입니다. 교주가 좋은 게 아닙니다. 내가 이 자리까지 오기 위해서 욕을 얼마나 먹었는지 알아요? 얼마나 욕을 먹었는지…. 여러분들이 통일교회에 들어올 때도 그랬을 거라. 어머니 아버지가 `얘야! 가지 마라. 가지 마라. 문총재가 얼마나 무서운 사람인데, 거기를 가느냐. 처녀 총각을 통째로 삼켜 버릴 사람이니 가지 마라!' 그런 반대도 있었을 거라구요. 있었지요?

보기에 내가 그렇게 무서운 사람같이 보여요, 좋은 사람같이 보여요? 「좋은 사람 같아 보입니다!」(웃음) 사람이 참 간사해요. 눈앞에서 살랑살랑하다가 뒤에 가면…. (웃음)

사랑의 울타리를 보다 넓게 하고 싶은 인간의 본심

자, 하여튼 만나서 반가워요! 「예!」대답하는 여자 얼굴 보니까…. 저 여자는 눈이 왜 그래? 요 뒤에 있는 여자, 반가워요. (웃음) 지금 누구보고 그러는지도 모른다구요. 그래, 통일교회 교주님 오신다니까 기성교회 나가는 패들은 어떻게 생겼나 보려고 왔겠지. 싹 숨어서 온 사람들, 그 사람들은 내가 다 알아본다구요. 얼굴을 보게 되면 벌써 다르다구요. 지금 한 대여섯 사람이 그렇게 보이는데, 여러분들은 아닙니다.

자, 누가 `너는 누구냐?' 하고 물어 보게 될 때 어떻게 대답해요? `누구긴 누구야? 어머니 아버지 아들딸이지. ' 또 그 다음에 여기가 경북인가, 충북인가? 「경북입니다.」경북이면 `경북 어느 군 어느 마을에서 온 남자 여자지. ' 조금 더 나가면 `대한민국 남자 여자지!' 하는 답변이 나온다구요. 또는 더 나아가 `누구긴 누구야? 세계 인류 가운데 대표라 하는 남자 여자지!' 이렇게 답변할 거라구요. 이거 얼마나 커요? 더 나가면 `누군 누구야? 하늘나라의 아들딸이지! 하나님 아들딸이지!' 이렇게 돼요.

이렇게 볼 때에 여러분 어머니가 여러분들을 위해서 살고 있지만 여러분 어머니 아들딸이 되는 게 좋아요, 나라의 아들딸이 되는 게 좋아요? 「나라의 아들딸이 되는 것이 좋습니다.」 그러면 세계의 아들딸 되는 게 좋아요, 나라의 아들딸 되는 게 좋아요? 「세계의 아들딸이 되는 게 좋습니다.」어째서? 맹목적으로 답변하는 게 문제가 아닙니다. 어째서 그런가 그게 문제입니다. 어째서인지 알아요? 그런 의미에서 볼 때 집에는 어머니 아버지가 있습니다. 어머니 아버지가 있는데 부모가 자식 사랑하는 마음은 이웃집 부모도 마찬가지입니다. 알겠어요? 나를 사랑하는 부모는 하나지만, 나라에는 많은 부모들이 있는 것입니다. 4천만 중에는 모두 천만 가정의 천만 부모가 있다 이거예요. 그러니까 천만 부모가 똑같이 아들딸을 사랑할 때 그 사랑은 천만 배가 되는 것입니다.

그러한 테두리 가운데서 나라를 지키고 있기 때문에 나라의 아들딸이 되어야 된다는 것은 당연한 이치라는 것입니다. 그렇지요? 가치로 보면 몇 천만 배가 되는 것입니다. 또 세계를 두고 볼 때에도 나라를 중심삼고 또 그렇게 많아요. 그렇기 때문에 가치를 비교할 때 나라의 아들딸보다도 세계의 어머니 아버지들이 사랑한 그 울타리권 내에 있는 아들딸이 더 좋기 때문에 세계의 아들딸이 더 귀한 것입니다. 알았어요?

역사 이래 수많은 부모가 이렇게 해 나왔고, 지금도 그렇게 가고 있고, 앞으로도 그렇게 갈 것입니다. 거기도 마찬가지의 사랑의 마음을 부모들이 갖게 되는 것이고, 더 큰 울타리권 내에 있는 아들딸이 더 크기 때문에 개인보다는 가정, 가정보다는 종족, 종족보다는 국가, 국가보다는 세계, 세계보다는 천주를 위하는 통일교회의 방식이 있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그게 무엇을 중심삼고 그런 말을 하느냐? 사랑을 두고 말하는 것입니다. 여러분 사랑 좋아해요? 오늘은 시간이 없으니 골자만 얘기할 것입니다. 이런 말은 처음 듣지요? 왜 세계적인 인물이 되려 하고, 역사적인 인물이 되려고 하느냐? 세계에는 많은 사랑의 울타리가 있습니다. 사랑의 바다의 깊이와 넓이가 모든 자기를 품어 줄 수 있는 배경이 되어 있기 때문에 인간은 그 본심으로부터 그것을 원하는 거다 이거예요. 지금까지 그걸 왜 원하는지도 모르고 원했으니 그 밥맛을 알아요? 맛을 알아요, 몰라요?

존재하는 모든 것은 다 존재의 역사를 지니고 있어

밥을 먹긴 먹지만 매일같이 그저 생각없이 먹게 되니까 밥이 진짜 얼마나 귀한지 모른다구요. 그 뿐만이 아닙니다. 쌀 한 톨이 상에 올라오기 위해서는 전부 다 출생의 근원이 있는 것입니다. 전부 다 역사가 있는 거라구요. 저 농촌에서 왔다, 그러면 그걸 지은 농부가 어떤 분이냐 할 때에 누구보다도 훌륭한 농부가 지을 수도 있다는 것입니다. 그 농부가 얼마나 사랑하면서 지었겠느냐 이거예요. 그래 가지고 형형색색 수난길을 거쳐 가지고 차를 타고 장사들의 손을 거쳐 가지고 여러분 상까지 올라온 것이라구요.

내 일생도 20대까지 여러분 청년 남녀가 자라 온 역사보다 더 복잡한 역사 과정을 거쳐왔다구요. 어머니 아버지가 여러 번 손길을 거쳐서 밥을 담아 가지고 `우리 아들딸 천년만년 살지어다!' 할 때, 그 밥을 바라보면서 `천년만년 살겠습니다. 수고한 공을 알고 먹습니다. 숟가락님, 젓가락님, 밥을 퍼서 어머님이 잘 드시게 하시오. ' 이런 생각을 해보기나 했느냐 말이에요. 이거 얼마나 도둑놈들이에요. 얼마나 멋대로 살았냐구요.

모든 것에는 다 역사가 있는 것입니다. 밥상을 바라봐도 역사가 있다는 것입니다. 대한민국이면 대한민국의 배후에는 역사와 문화가 있습니다. 여기 대구에 산다면서 사정도 모르고 껑충껑충 거리에 나가 가지고 궁둥이를 휘저으며 나 좀 보라고 자랑하고 다니지만, 그 대구시에 엮어진 사연이라는 것을 알고 보면 여러분이 생각없이 밟고 다닐 수 있게끔 간단하게 안돼 있다구요. 여기를 바라보면서 운 사람이 얼마나 많았겠나? 부모를 만나고 싶어서 운 사람도 있을 것이고, 부모님을 떠나면서 운 사람도 있을 것이고, 아내를 만나 보고 싶어서 운 사람도 있을 것이고…. 그런 사연의 곡절이 사랑을 중심삼고 눈물이 엉클어진 거리를 밟고 다닌다고 생각할 때, 얼마나 죄송스럽고 미안한가 생각해 봤느냐 이거예요. 배후를 헤쳐 보면 그러한 천천만만의 사연이 엮어져 있는 것을 우리가 모르고 산다는 것입니다.

이 조그만 대구 바닥도 그렇지만, 하나님을 중심삼고 창세 이후 인류역사의 배후를 더듬어 오면서 엮어진 애달픈 사연들이 얼마나 많았겠어요? 그 애달픈 사연들은 하나님이 잘살기 위한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은 전지전능하시니까 무엇이든 할 수 있습니다. 돈이 필요하면 맘대로 만들 수 있을 것이고, 지식이 필요하냐 하면 지식의 왕이요, 권력이 필요하냐 하면 권력의 왕이거든요. 전능하시니 뭐 없는 게 없는데도 하나님이 고달픈 것은 우리 인간들을 구원해 주고 살려 주기 위한 것 때문입니다.

무엇 때문에 살려 주려 하느냐? 사랑의 마음이 편안치 않아서입니다. 여러분들도 불쌍한 사람 보면 마음이 편안치 않지요?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불쌍한 사람을 만나면 편안치 않아요. 그와 같이 인간들을 만나면 하나님은 여러분들 역사를 잘 압니다. 척 보면 압니다.

여러분 영계에 가면 그래요. 인간 세상에서는 거짓말이 통하지만, 영계에선 거짓말이 통하지 않아요. 마치 컴퓨터와 같은 것이 있어서 컴퓨터 프로그램에 딱 찍혀 있는 것입니다. 버튼만 누르게 되면 1초도 안돼서 다 나오게 된다구요. 한꺼번에 싹 나와. 1초도 안 걸려 뽑아 나온다구요. 그런 세계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런 사회, 그런 세계를 관리하는 하나님은 모든 걸 잘 압니다. 이렇게 얘기하다간 시간이 없겠다.

이미 하나님은 무슨 마음을 가지고 사는지 다 아는 것입니다. 학생이라고 다 같은 학생이 아닙니다. 죽은 어머니를 모셔 놓고 온 학생들도 있을 것이고, 자기 어머니든 자기 언니든 해산하는 것을 보다 온 학생도 있을 거라구요. 별의별 사연이 다 있는 것입니다. 공부보다도 그 생각들의 속성이 얼마나 복잡한가 생각해 봐요. 한 도시만 해도 그런데, 50억 인류의 배후의 사연을 다 아는 하나님의 마음이 편안할 것 같아요? 행복할 것 같아요, 고통스러울 것 같아요, 슬플 것 같아요, 어떨 것 같아요? 하나님이 기쁜 하나님 같아요? 이런 세상을 바라보는 하나님의 마음이 기쁠까요, 슬플까요? 「슬프십니다.」

여러분들은 어때요? 좀 똑똑하고 정신이 바로 박히고 마음바탕이 바로 돼 가지고 애국하고, 나라 살림살이를 염려하는 마음이 있어요? 이 중에도 이 나라가 언제 통일되나 하고 눈물을 흘리는 사람도 있을 것입니다. 나도 그런 종류의 한 사람으로서 자랐다구요.

자랄 때는 나도 참으로 어머니 아버지가 사랑하는 아들이었지요. 8남매인데 그 8남매 중 제일 사랑하고 잘하는 아들이었습니다. 좋은 오빠고 좋은 동생이었다구요. 아무리 그런 어머니 아버지의 사랑 가운데 지냈지만, 본성의 마음이 자꾸 어두워져 오는 이 세계문제라든가 미래 사실을 생각하게 될 때에는 잠이 안 왔다구요. 얼굴도 이만 하면 남자 얼굴 중에 중간쯤은 된다구요. 지금은 늙어서 이렇지만. 내가 청춘일 때는 날 만나자는 여자들이 참 많았다구요.

여러분 성경에 보면 요한복음 3장 16절에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 했어요. 자기 독생자를 죽일 수 있는 마음을 갖고 이 세상을 바라볼 때 하나님의 마음이 편안했겠느냐 이거예요. 하나님이 전지전능하시어 그저 악한 사람은 심판해서 지옥 보내고 선한 사람은 천국 보내는 것이 아닙니다.

재판장이라도 자기가 교수형을 선고했을 때에는 일생 동안 편안치 못한 것입니다. 내가 감옥에 있을 때 교수형 당한 사람을 알고 있다구요. 선생님이 감옥에 많이 다녔지요. 그러고 보니 선생님이 나쁜 사람입니다. 그렇지요? 나쁜 놀음 하다 보니 통일교 교주가 되었지요? 「아닙니다.」 왜 아니야? 그렇지 뭐. 안 그래요? 선생님이 하는 말은 나쁜 사람 말 같지 않지요? 「예!」

자, 이런 사연에 사는 것입니다. 이러한 사연 속에 여러분들이 태어난 것입니다. 젊은 처녀라고 해요, 젊은 간나라고 해요? 간나는 나쁜 말이 아닙니다. `시집갔나, 못 갔나?' 해서 하는 말이니 간나라는 말이 좋지요. 왜 간나라고 하느냐 하면 말이에요, 시집가기에 목을 걸고 있다고 간판 붙어 있으니 간나입니다. 알겠어요? 시집갔나, 시집왔나? 시집왔다 하는 사람 어디 봤어? 여자들은 시집가야 돼요. 시집은 시고 못살 집입니다. 즙이에요, 즙. 시집이에요, 시즙이에요? 시집 하면 시고 못살 집이고, 시즙 하면…. 그러한 길을 여러분들은 찾아가야 돼요.

모든 것은 상대를 위해 태어났다

자, 내가 왜 태어났느냐 물어 보게 될 때 철학적인 견지에서 대답할 수 있어요? 어느 누구나 이런 생각을 했을 것입니다. 여자들은 남자로 못 태어난 게 한이었지요? 그렇지요? 「예.」그렇다면 남자로 바꿔 준다면 바꿀래요? 할 수 없으니까 안되지요. 그렇지만 몰라서 그러는 것입니다. 여자가 남자보다 더 귀한 것입니다. (웃음) 왜 그래요? 맞다구요.

인생이 무엇이냐? 인생 하면 남자 여자가 있습니다. 남자 여자는 왜 태어났느냐? 이것이 지금까지 의문이었습니다. 자, 그러면 여자들에게 묻겠는데, 남자는 물어 볼 것도 없다구요. (웃음) 듣지 마! 남자들은 얼굴 돌리라구요. 사람은 참 이상하다구요. 얼굴 돌리라니까 돌릴 게 뭐예요? 반대로 더 보겠다는데. 젊은 놈들 그렇지 않아? 보지 마, 이 녀석들아! (웃음)

자, 내가 오늘 얘기한 지 10분밖에 안되었어도 선생님하고 많이 가까워졌지요?「예.」그래, 말의 힘이 이리 좋은 것입니다. 몇 마디밖에 안 했는데 벌써 아주 가까워졌다구요. 경상도 처녀들하고 나하고 무슨 관계 있어요? 경상도 총각들이 나하고 무슨 관계 있어요? 말을 싹싹싹싹 하니까 `아이구, 우리 오빠보다도 더 좋다! 우리 아빠 보다도 좋다! 우리 선생님보다도 좋다!' 이러면서 입이 활짝 벌어지고, 자유분방해지는 거지요.

여자들 가만 보면 여자가 왜 태어났느냐 하는 문제를 생각할 때, 이거 처음 듣는 얘기라구요. 이상한 생각 말라구요. 웃는 간나들은 이상한 여자들입니다. 내가 안 웃는데 왜 웃어요? `이 젖이 왜 생겨났어요?' 하고 묻게 될 때는, 대부분 `뭐 물어 볼 게 있나요? 나 때문에 생겨났지요. ' 그래요. (웃으심) 대답해 봐요. 젖이 누구 때문에 생겨났느냐? 시집갈 아가씨들이 그것도 모르니 낙제생들이구만. 그거 누가 데려다 살겠나? 젖이 누구 때문에 생겨났어요? 남자 때문에? 남자는 무슨 남자! 젖은 애기 때문에 생겨났습니다. 맞아요? 「예!」그러면 애기를 가지려면 여자 혼자 가질 수 있어요? 「못 가집니다.」 그러니 사고지요.

또 궁둥이가 누구 때문에 커졌어요? 시집가겠다는 간나들이 그것도 생각 안 하고 뭐 하다 왔어? 누구 때문에 생겨났어요? 「애기 때문에 생겼습니다.」애기 때문입니다. 나 때문에 생겨났다는 여자 있으면 얘기해 보라구. 하나도 없지요? 여자들은 골반이 넓기 때문에 궁둥이가 360도 왔다갔다하는 것입니다. (웃음) 사실을 얘기하는데 왜 자꾸 웃노? 그거 처음 듣나? 이게 얼마나 돌아갈까? (웃음) 다 박자가 맞아요. 하나님은 가만 보면 과학자시라구요.

이제 이런 말 들어 두면 걸으면서도 생각하는 것입니다. `야, 문총재님이 얘기했는데 궁둥이를 비롯해서 이 모든 것이 내게 달렸지만 내 것이 아니었구나!' 하는 걸 알게 되는 것입니다. 내 3분의 2는 남의 것이다 이거예요. 맞아요? 3분의 2는 되잖아요? 그렇지요? 자, 그렇게 볼 때 내 것이 없습니다. 자기를 위해 생겨난 게 없다구요.

그러면 눈은 누구를 위해 생겨났어요? 여자는 `나는 눈이 이뻐서 미인 됐다. 남자들이 이런 비둘기 눈같이 아름다운 걸 보게 될 때 홀딱 반할 텐데! 내 눈 곱다!' 하는 그 눈이 누구 때문에 생겨났어요? 눈 자체도 나를 위해 생겨난 것이 아닙니다. 보기 위해서, 상대를 위해서 생겨난 것입니다. 나를 위해 생겨난 것이 아니라구요.

코는 어때요? 코는 냄새를 맡기 위해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그 냄새가 자기를 위해 있는 것이 아닙니다. 상대를 위해 있는 것입니다. 입은 뭐예요? 입은 어때요? 입은 왜 생겨났어요? 시간이 없으니 빨리 답변하라구요. 입이 왜 생겨났어요? 먹기 위해서 생겨났다고 하면 큰일난다구요. (웃음) 정신적으로 야단하는 것입니다. 말하기 위해서. 무슨 말? 모든 것을 좋게 하기 위해서 태어난 것입니다. 귀도 나를 위한 것이 아닙니다. 좋기 위해서, 좋은 말 들으려고 한다구요. 그렇지요? 코도 좋은 냄새 맡으려고 그러고, 눈도 좋은 것 보려고 한다구요. 입도 말하기 위해서 생겨났는데, 좋은 말을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이 입이 좋은 말을 잘 하지 못해서 언제나 사고를 일으키게 되는 대표적 존재가 여자입니다. 맞아요, 안 맞아요? 앵앵거린다고 그러지요? 앵앵 반대가 뭐냐? 점잖은 것입니다. 여자가 바가지 긁는다고 그러지요? 여자들은 그렇다구요. 앵 하고 한번 딱 감아 놓으면 천년 가도 안 펴진다구요. 속이 좁다구요. 그리고 한번 맺어 놓으면 놓을 줄 모릅니다. 여자들은 나가 다니지 말라는 게 그 때문입니다. 한번 눈이 맞아 놓으면 첫사랑을 죽을 때까지도 못 풀어요. 그래서 여자들은 특별히 주의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에덴 동산에서 타락한 것이 남자예요, 여자예요? 미안하구만. 데려다 놓고 이런 말만 하니. (웃음) 어쨌든 여자들은 주의해야 된다구요. 그렇게 볼 때 여자들이 이렇게 예쁘장하게 생겨난 이유가 누구 때문이에요? 예쁘장하다고 그러지요? 누구 때문에? 자기 때문에? `아이고, 내 얼굴 예쁘다!' (웃음) 암만 만져 보라구요. 손이 보들보들하고 얼굴이 보들보들해도 아무 자극이 없습니다. 보들보들한 것이 자기끼리 만나면 무슨 자극이 있겠어요? 하나는 껄렁껄렁하고 털털하고 말이야, 울퉁불퉁해야지요. 남자의 손이 울퉁불퉁하기 때문에 좋은 것입니다.

남자는 울퉁불퉁한데 여자를 만지면 보드라우니까 좋은 것입니다. 상대적으로 되어 있기 때문에 서로서로 좋아하는 거라구요. 얼굴 만질 수 없으니 손을 만지는데 이게 보들보들해요. 남자들은 그 손이 선녀 손인 줄 알지요. 나쁘게 생각하지 말라구요. 그렇게 손 만지면 얼굴 만지고 싶은 것입니다. 얼굴 중에도 제일 보들보들한 입을 만져 보고 싶은 것입니다. 그 다음엔 입맞춰 보고 싶고…. 저놈의 자식, 왜 입을 벌려! (웃음) 대낮에 얼빠져 가지고…. (웃음) 아, 여러분들보고 자식이라고 했다고 섭섭해 할 거예요? 손자 같은 나이 아니예요? 그렇지요? 「예!」섭섭할 거 없습니다. 까놓고 얘기해야 모든 것이 바로잡아지는 거라구요.

자, 이렇게 볼 때 여자가 태어나기를 자기를 위해 태어난 것이 없다 이거예요. 여자하고 남자하고 틀린 것이 한 가지 있지요? 그것이 뭐냐? 그것입니다. 그것이 여자 때문에 태어났어요? 누구 때문에 태어났어요? 그게 무슨 말인지 아는 여자는 알고 모르는 여자는 모르고…. (웃음) 노골적으로 얘기하면, 여자의 생식기가 자기 것이에요? 자기 거예요, 아니예요? 「아닙니다.」그럼 여자는 값이 하나도 없잖아요. 큰 것 다 팔아먹고 얼굴도 전부 다 팔아먹고 손까지도 이게 자기 때문에 있는 것이 아닙니다.

그러니 태어나기를 자기를 위해 태어난 게 아닙니다. 자, 그러니까 하나님이 여자를 짓게 될 때에 여자가 있기 전에 무엇을 생각했느냐 하면, 남자가 요런 것이 있는 것을 생각했습니다. 남자가 이렇기 때문에 남자에 맞게끔 만든 것이 여자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여자가 태어나기 전에 먼저 남자가 있는 것을 생각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칸셉이 먼저 이루어졌다는 것입니다. 실재와 칸셉 문제는 철학세계에 두 세계로 나뉘어져 가지고, 민주세계 공산세계 투쟁해서 하나의 통일된 세계로 돌아올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러나 잘못하면 큰 문제가 벌어지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바른손이 있는 것은 왼손이 있는 것을 전제조건으로 하고 하는 말이다 이거예요. 안 그래요? 위라는 것은 위를 말하기 전에 아래가 있는 것을 정해 놓고 나온 거라는 것입니다. 그래요, 안 그래요? 앞이라는 것은 뒤라는 것이 먼저 있는 걸 정해 놓고 하는 말이다 이거예요. 맞아요, 안 맞아요? 「맞습니다.」요거 틀리면 큰 사고 나요. 요걸 모르기 때문에 오늘날 여자 남자들이 요물통이 돼 가지고 사고를 저지르고 있다구요. 타락이 이 사고로 시작했다는 걸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

태어나기를 여자는 남자에 맞게끔, 남자 때문에, 남자를 위해서 태어났다 이거예요. 기분 나쁘지요? (웃음) 좋아하는구만. (웃음) 아니, 왜 웃어요? 기분 나빠요, 좋아요? 솔직히 얘기해요. 기분 나쁘지요?

그럼 남자라는 저 도둑놈 같은 것은 왜 태어났느냐? (웃음) 남자 자체만은 하나님이 생각지 않아요. 남자들 이쁘면 보기 싫습니다. (웃음) 여자가 요렇게 요렇게 생겨 있기 때문에 여자에 맞게끔 이놈의 남자를 만들었다 이거예요.

그러면 전능하신 하나님이 남자를 여자에 맞추는데 나쁘게 맞게끔 만들었겠어요, 좋게끔 만들었겠어요? 어떻게 생각해요? 「좋게끔 만들었습니다.」좋게끔 만들었습니다. (녹음이 잠시 중단됨)

강유(剛柔)를 겸해야 이상적

여자들, 어떤 남편을 얻을 거예요? 말을 탄 잘생긴 장군 같은 씩씩하고 대담한 남편을 맞을 거예요, 어떻게 할 거예요? 주먹도 울퉁불퉁하고, 수염도 더부룩하고, 눈썹도 이렇게 나고 말이야…. (웃음) 여자들은 그런 남자를 좋아하는 것입니다. 발전소에 들어가면 큰 제네레이터(발전기)가 돈다구요. 스테이터라고 고정하는 틀이 있고, 그 다음에 로우터(회전자)라고 도는 게 있습니다. 그리고 그 가운데는 샤프트라고 심봉이 있어 가지고 그 강철 중심삼고 맞춰 가지고 그저 한 시간에 몇 천 마일을 돌아가는 것입니다. 그래, 그 축을 받드는 축대가 이 강철보다 강할까요, 약할까요? 생각해 봤어요? 강하다는 것이 일반상식입니다. 그럴 수 있다는 거지요. 그렇지만 그걸 받들고 있는 축대라는 것은 연(鉛)입니다, 연. 배비트라구요.

다이아몬드를 깎는 데도 굳은 것으로 깎아요, 연한 것으로 깎아요? 다이아몬드 깎는 틀이, 그라인더가 동이에요, 동. 동 알아요? 구리. 이상하지요? 강유가 겸해야 돼요. 강유가 화합해 가지고 천하의 어떤 것이든지 이겨낼 수 있는 것이 되는 것입니다.

이 몸뚱이 가운데 뼈가 있지요? 뼈 주위에는 살이 있습니다. 강유(剛柔)가 합해 가지고 압력이 얼마나 센지 모릅니다. 사방 1센티미터에 미치는 압력이 1기압입니다. 1기압의 힘이라는 것은 굉장한 힘입니다. 웬만한 산도 딱 버티고 있는 것입니다. 이게 뼈가 없으면 어떻게 되겠어요? 큰일나지요. 이와 마찬가지로, 남자는 강하고 여자는 유한 이 둘이 하나 되는 것이 이상적입니다. 알겠어요?

자, 그러면 남자 여자가 왜 태어났는지 이제 알겠어요? 남자는 여자 때문에 태어났지, 자기 때문에 태어난 것이 하나도 없습니다. 이놈의 자식들! (웃음) 아무리 잘났다 해도…. 이 자식들 뭐 대학 나왔다고 꺼떡거려? 대학은 거꾸로 보면 학대야. 학대받아야 돼. 이놈의 자식아, 대학 나와 가지고 취직한 지금 꼴이 뭐야? 학대받아야 돼. 내 편은 대학이고, 저쪽은 학대라구.

대학 가는 거 좋아요. 그러나 책임이 중한 것입니다. 공부 많이 했으면 가정에도 책임이 중요한 것입니다. 그 책임을 다 못하면 학대받을 수 있는 사연들이 많아진다는 걸 알아야 돼요. 그거 보면 한국 말이 참 계시적입니다. 왜 대학이라고 그럴까요? 이게 강유의 작용과 마찬가지로 좋다고 생각하지만, 저쪽에서 보면 앞으로 살아 나갈 때 더 학대적 기반이 얼마든지 있다는 거예요. 이걸 다 달게 소화할 수 있어야 자기가 승자가 되는 것입니다. 아시겠어요? 강유를 겸해야 돼요.

그래, 남자의 손은 두둑하고 울퉁불퉁한 것입니다. 선생님 손 얘기하는 것이 아닙니다. 나도 손이 작은 편인데 이거 남자로서는 안 좋지요. 이렇게 남자가 손이 작으면 고생을 안 해요. 발도 작잖아요. 발이 예쁜 사람은 많이 걷지 않고 살 수 있는 팔자입니다. 손 큰 사람은 험한 일을 하게 돼 있습니다. 그래서 손발이 작은 사람을 귀골로 생각하는 거지요. 그런데 세상에 태어나 가지고 일생 동안 나 이상 고생한 사람이 없습니다. 왜? 세계가 반대하니 그 가운데서 죽지 않고 살아 남으려고 얼마나 몸부림쳤겠어요.

오십 평생을 투쟁 경력을 쌓았습니다. 투쟁 경쟁장, 전쟁터에서 총탄 하나 안 맞고, 상처 없이 문교주가 돼 가지고, 이젠 미국도 내 말을 안 들으면 안되고, 소련도 내 말 안 들으면 안되고, 기성교회 신학자들도 전부 내 말을 듣지 않으면 안된다는 걸 다 알고 있는 것입니다.

이제는 내 위에 있는 사람 많지 않을 것 같아! (웃음. 박수) 세상의 유명한 학자들 이렇게 모아 놓고 욕을 퍼붓는 사람은 나밖에 없습니다. 어느 나라 대통령도 못하는 걸 문총재는 모아 놓고 죄다 뭉개는 것입니다. 왜? 뭘 물어 보면 답변을 못하거든. 답변 못하는 게 무슨 교수예요? 안 그래요? 무슨 학박사예요? 360도 가운데 1도도 모르는 것들이 박사들이예요? 자기 전문 분야의 범위만 알지, 세상 천지의 모든 것을 알아요? 인생의 근본도 몰라요. 세상 천지에 교수들 잡아다가 기합 주고 욕하는 사람은 생전 처음 봤지요? 이렇게 유명한 사람 생전 처음 만났다는 걸 알아야 돼요. 기분 나빠요, 좋아요? 「좋습니다!」

돈도 한푼 없고, 공부도 안 하고, 시골에서 제멋대로 굴러다니다가 선생님이 이렇게 찾아와 가지고 만났으니 여러분들이 얼마나 훌륭하고 귀한 존재들이에요? 듣고 보니 기분 좋지요? 기분 좋으니까 박수 하라구요. (웃음. 박수)

사랑만이 남자와 여자를 하나로 만들 수 있어

시간이 벌써 저렇게 됐나? 자, 결론 내자구요. 남자 여자가 왜 태어났느냐? 무엇 때문에 태어났느냐? 하나님이 사람을 지을 때 남자는 여자를 위해서, 여자는 남자를 위해서 지었기 때문에 그 남자 여자가 하나 될 수 있기 위해서는 무엇이 필요하겠나를 생각 했겠어요, 안 했겠어요? 서로 하나 될 수 있게끔 오목 볼록을 만든 것입니다.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 돼야 하는 원칙 때문에 그렇게 됐다는 것을 부정할 도리가 없습니다. 부정하는 사람 손 들어 봐요.

사랑만이 남자 여자를 통일시킬 수 있습니다. 그래요, 안 그래요? 이 녀석아, 그래, 안 그래? 「그렇습니다!」이것을 알려고 선생님도 일생 동안 찾아 다녔습니다. 알고 보니, 천하를 다 뒤지고 하늘땅에 있는 모든 책을 다 뒤져 봤지만 진리는 인간이 다 갖고 있었습니다. 그걸 몰랐다는 것입니다. 인간에게 다 있었더라 이거예요. 그러니 인간이 생겨나기를 사랑이라는 걸 중심삼고 남자 여자로 생겨난 것입니다. 사람이 생겨날 때 이 사랑에 맞게끔 생겨났다구요. 그렇지요?

사랑에 맞게끔 생겨났으니 사랑 때문에 생겨났다 이거예요. 사랑을 위해서 태어난 것입니다. 그러니 사랑을 받지 않고는 모든 것을 완성할 수 없는 것입니다. 남자나 여자나 사랑을 갖기 위해서 희생하며 지금까지 커 온 것입니다. 여자 아이가 커서 성인이 되기까지 얼마나 힘들어요. 애기 때부터 얼마나 힘들었느냐 말이에요. 남자도 그렇게 커 가지고 아무리 대학을 나오고 학박사가 되더라도 이런 사랑길을 찾아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결혼이라는 것은 인생의 중대사 중의 중대사입니다. 천지를 화합할 수 있고, 창조의 원칙과 절충할 수 있는 놀음이 결혼이라는 것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사랑 때문에 태어났다는 말 기분 좋아요? 좋아요, 나빠요? 그런 큰 내용을 몰랐지요? 몰랐지만 듣고 보니 부정할 수 없습니다. 이론적입니다. 아시겠어요? 그럼 그 사랑은 무슨 사랑이에요? 「참사랑!」참사랑은 어떤 것이 참사랑이냐! 이게 문제입니다.

결혼하려는 여러분들이 이 자리에 오게 될 때에 하나의 사랑의 상대를 찾길 원하고, 그 상대를 갖춰 가지고 앞으로 아들딸 낳고 잘살고 싶은데, 내 사랑의 상대가 나보다 조금이라도 못하면 좋겠다는 사람 있어요? 꿈에도 그런 사람은 없습니다. 요만큼만이 아닙니다. 내 사랑하는 상대는 나보다 백 배, 천 배 나으면 좋겠다고 생각하는 것이 보통 인지상정이다 이거예요. 아시겠어요? 여러분들 여기 올 때 여러분들보다 못난 남자 얻으려고 그랬어요? 꿈에도 생각하지 않았지요? 조금이라도, 털끝만큼이라도 나보다 나아야 된다 이거예요. 그런데 이게 이래 가지고 `이이잉!' 이러면…. (제스처를 하심. 웃음)

교주라는 건 원맨쇼도 잘해야 된다구요. 내가 옛날에 주일학교 선생님 할 땐 나라에서 유명했습니다. 나를 초청하려고 줄지어 있었다구요. 앉아서 얘기하면 얘기도 잘하고 재미있으니까. 나 같은 신랑들 얻어 줄까? 「예!」싫은 사람 손 들어 봐! 쌍간나들. (웃음)

하나님이 이걸 물어 보시면 우리 아버지도 그렇고, 할머니도 그렇고, 또 조상들도 전부다 대답은 하나입니다. 앞으로도 마찬가지입니다. 세상 모든 천지간에 지금 자라고 있는 남자들도 다 마찬가지 답이라구요. 너도 그렇지? 그래, 안 그래?

자, 올라가는 것입니다. 거기엔 왕도 있을 것이고, 뭐 대통령도 지나가는 것입니다. 왕 중의 왕이요, 대통령 중의 대통령이요, 천지의 대주인이신 하나님이 있다 할지라도 마찬가지입니다. 왜? 당신도 우리 인간들과 같이 자기 사랑의 상대가 자기보다 낫고 아들딸이 자기보다 낫길 바라신다구요. 하나님이 뭐라고 대답하겠나? 뭐라고 대답하겠어? 이것들아 왜 가만히 있어? 모르겠으면 모르겠다고 그래야지. 답변을 하라구! 모르겠으면 `모르겠습니다. ' 하면 끝나는데, 왜 가만히 있어? `하나님도 여러분들과 마찬가지다. ' 라는 답을 안 할 수 없습니다. 이젠 알겠어요? 「예.」

하나님이 찾아오실 수 있는 길

어디서 왔어? 장로교 다녔어, 감리교 다녔어? 「종교가 없었습니다.」없었어? 종교를 믿어야지. 통일교 믿지 말라구요. 나쁜 데니까. (웃음) 다른 데 가도 좋아요. 다른 데 가서 돌아 들어와야 통일교가 어떤 곳인지 알지요. 그냥 들어오면 비교를 못하니까 좋은 줄 모른다구요. 좋은 집안에 태어난 아들딸이 자기가 좋은 줄 알겠어요? 가난하게 살다가 부잣집이 되면 알겠지만 말이에요.

자, 그렇게 볼 때, 하나님도 마찬가지입니다. 우리 같은 사람은 그런 하나님이 있는 날에는 놓질 않아요. 참패를 시켜요. 세상을 이렇게 만들어서 혁명을 일으켜 가지고 하나님을 초청하려고 생각했던 사람이라구요. 지독한 사람이지요. 한마디로 지독한 사람입니다. 그래서 끝까지 가 가지고 얻어낸 대답이 하나님도 마찬가지라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참사랑을 중심삼은 종적인 아버지예요, 종적인 아버지. 여러분 마음을 통해 그 종적인 아버지의 참사랑인 본래의 사랑을 통해서 생명과 피살을 이어받을 수 있는 것입니다. 그게 나라구요.

타락하지 않은 완성된 부모는 이 종적인 하나님을 중심삼고 횡적이 돼 가지고, 하늘이 볼 때 이것이 하나님 사랑과 타락하지 않은 인류의 부모의 사랑이 횡적으로서 하나 돼 가지고 생겨난 것이 몸이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몸은 횡적인 나다 이거예요. 그 다음에 마음은 두 부모로부터, 종적인 부모로부터 이어받은 나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은 두 사람입니다. 종적인 나, 육적인 나, 둘입니다. 불교의 참선에서도 마음이 무엇인가를 몰랐습니다. 이걸 알아야 돼요.

참사랑이라는 것은 직단거리라는 것입니다. 그렇지요? 사랑이 가는 길은 절대적 직단거리이기 때문에 하나님이, 참된 사랑의 주인이 이 땅 위에 찾아올 수 있는 직단거리라는 것은 수직 하나밖에 없습니다. 91도도 안되고 89도도 안돼요. 그러니까 하나님의 사랑이 지상에 참사랑의 상대를 찾아 올 때에는 직단거리를 통하기 때문에 이것은 단 하나 수직의 자리밖에 없다는 것입니다. 이해 돼요? 머리 나쁜 사람은 몰라도 괜찮아요. 알 사람만 알라구요. 알겠어요?「예.」

몸적 참사랑을 중심삼고 연결되는 하나님의 사랑이 수직이기 때문에 수직의 상태로 될 수 있는 것이 우리 마음이에요, 마음. 다닐 때에 마음이 서서 다녀요, 몸뚱이가 서서 다녀요? 하늘과 통하려면 수직을 따라가야 돼요. 이렇게 높아도 자꾸 높아지려고 하지요? 꼭대기까지 갔다가 저쪽 편으로 내려와 가지고 저쪽 땅의 공간에 서 있으면 저쪽에서 제일 높은 것이 이쪽에서는 제일 낮은 것입니다. 지구도 그렇잖아요. 공중에 떠 있기 때문에 어디가 제일 높아요? 자기 있는 곳이 제일 높지요. 그렇지요? 저 아래가 제일 낮고. 저 꼭대기에서 보면 제일 높은 곳이 이쪽이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도는 것입니다. 도는 세계의 공간에 떠 있는 것은 높은 곳에 있는 것도 낮은 곳으로 내려가요. 또 낮은 것은 높은 것으로 되는 상대적 요건을 부정할 수 있는 아무런 내용이 없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나도 그렇게 되면 좋지요. 통일교 문선생이 높은 사람이다, 훌륭하다 하지만, 통일교 문선생은 노동자입니다. 노동자의 친구요, 어부의 친구입니다. 그런 거 알아요? 농촌에 가면 못하는 게 없습니다. 논갈이도 잘하고, 밭갈이도 잘하고, 모도 잘 내고, 김도 잘 맨다구요. 김매기 중에 제일 힘든 것이 조밭입니다. 여기는 조 안 심지요? 씨를 뿌린 후에 그 고랑을 한번 추리려면…. 보통 세 벌은 맨다구요. 세 벌 맬 때 이렇게 큰 것을 뽑는 것입니다. 조밭이 가장 매기 힘들고, 다음엔 목화밭이 힘들어요. 목화밭 일 해봤어요? 다 모르지요? 어떻게 해야 콩이 잘되고, 벼가 잘되고, 옥수수가 잘되는 것을 다 잘 알고 있다구요.

선생님이 농촌에 가서 그곳의 반장님이나 이장님 같은, 농촌에서 자란 사람들 만나서 당신 이런 일 어떻게 하느냐 하고 쓱 물어 보게 되면 잘 모르고 있다구요. 이장이 돼 가지고 말이야, 모르면 천대받아도 할 수 없지요.

고구마 캐 놓은 것 보게 되면, 이게 진흙에서 자랐는지 어디에서 자랐는지 단번에 안다구요. 진흙에서 자란 것은 맛이 없습니다. 진흙이 3분의 1정도 섞어진 모래밭에 심으면 요것이 참 달거든요. 그런 것 다 해봤기에 선생님 하는 일이 이치에 맞는 것입니다. 그런 거 알겠어요?

목회자들도 농촌에 왔으면 농촌 사람들이 사는 것을 다 알아야 돼요. 농촌 총각들 장가 못 가서 죽을 지경이니까 그 친구들 위해서도 하는 말이니 알고 기억해요. 30세가 넘도록 농촌에서 살다 장가 못 간 사람도 있겠지요? 요전에 마흔 두 살 된 못난 총각이 결혼 못해서 죽겠다고 할 때, 우리 중 누군가 말리느라고 혼났다는 보고를 받고 `아이구, 통일교 들어왔으면 벌써 손자를 보게 됐을 텐데!' 했다구요. (웃음) 통일교를 모르기 때문에 그렇지요. 별 수 있어요?

사랑의 범위를 확대하려면 모든 것을 투입해 사랑해야

하나님 자신도 왜 자기보다 잘난 상대를 바라느냐? 하나님 자신도 자기보다 잘난 상대를 만들고 싶은 것입니다. 하나님이 요만큼 투입해서 만들면 요만한 상대밖에 안 나와요. 이 말은 철학적인 면에서 볼 때 새롭고 혁명적인 맛이 난다구요. 역사에 없는 말이에요.

자기가 투입한 기준만큼만 나오니까 하나님은 천배 만배 훌륭하고 귀한 것을 얻기 위해서도 압축하고 압축해서 몇 백 번을 투입하고 싶은 마음이 있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백만큼 투입하고도 그걸 머리에 기억하지 않고 백을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천을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것입니다. 그래서 사랑이 귀하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사랑의 그 가치를 표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천만 번을 투입해도 잊어버리지만, 인간의 가치는 창조적 원리 기준이 있어서 그 이상 넘어갈 수 있기 때문에 최선의 기준까지 투입하고도 또 투입할 수 있는 여유만만한 하나님이라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렇게 투입하고 잊어버릴 때에 자기보다도 훌륭한 존재가 나오겠어요, 안 나오겠어요? 「나옵니다.」알긴 아는구만. 문선생이 처음으로 우주의 근본을 파헤친 것입니다. 하나님의 존재도 여기서부터 시작하는 거라구요. 그런 얘기는 시간이 없지만 분명히 알아야 돼요.

자, 훌륭한 상대를 구함에 있어서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것에서 참된 상대가 생기기 시작했다는 논리를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 그러면 참사랑이 어떤 사랑이냐? 자기 생애의 최고의 기준입니다. 자기 생명까지도 사랑의 상대를 위해서 투입하면서 잊어버리고 가겠다는 사람이 참사랑 출발기지에 상륙하기 시작한다는 것입니다. 알싸, 모를 싸? 「알겠습니다!」정신 바짝 차려야 돼요. 시간이 없다구요. 5분밖에 안 남았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자기를 위하는 데에 참사랑이 있는 것이 아닙니다. 다 위해서 태어났습니다. 성경에 보게 되면 죽고자 하는 자는 살고, 살고자 하는 자는 죽는다는 얘기가 있습니다. 그게 뭐냐 하면 자기 생명을 투입하지 못하는 자는 부활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예수님도 죽음의 자리에서도 가슴에 피를 흘리면서까지 로마 병정을 위하는 생을 가졌기 때문에 하늘땅이 영원히 그의 뒤를 따라가는 것입니다. 세상이 아무리 반대하더라도 그 예수님으로 말미암아 2차대전 직후의 기독교문화권과 기독교 나라인 미국을 중심삼고 천하통일이 벌어졌다는 것입니다.

역사적 사정을 부정할 수 없습니다. 참사랑은 움직이면 움직일수록 작아지는 것이 아닙니다. 그것을 넘어가면 커지는 것입니다. 역대의 많은 선지성현들이 그 시대에 핍박을 받고 죽어 갔지만, 역사의 흐름에 따라서 시대는 전부 다 바뀌었습니다. 그 원인이 어디에 있느냐? 그 모든 것이 참사랑을 가지고 커 가는 이치를 알아야 돼요. 이 세계는 작동하면서 소모되지만, 참사랑의 세계는 작동하면서 계속 나오기 때문에 이것이 천지 비중을 잡고 있다는 걸 알아야 돼요. 여러분의 마음이 천년만년 투입하고 없어지고, 투입하고 없어져도 그 마음 작용이 일생 동안 전부 다 소모되는 거 봤어요?

여러분 몸뚱이가 상대가 돼 가지고 전부 다 투입했던 것을 마음이 받아들일 수 있으면 여러분은 자기 것이 되는 것입니다. 성인이 될 수 있고 나라의 주인이 될 수 있었는데, 이 미련한 몸뚱이가 협박공갈하고 착취하고, 얼마나 그 놀음을 했느냐 이거예요. 그렇지만 그 힘이 암만…. 살인강도를 보게 되면 한숨 소리가 새벽의 가슴을 울린다구요. 그 힘으로는 안된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참사랑을 아는 사람 손 들어 봐요. 그 다음에 참남자는 뭐예요? 생명을 잃어가면서도 자기 동지를 위해서, 친구를 위해서 기쁨으로 투입하겠다는 사람입니다. 참남편이 뭐예요? 아내를 위해서 자기 생명을 투입하고 또 투입하겠다는 마음을 가진 남자가 참된 남편입니다. 참된 여자도 마찬가지입니다. 참된 스승도 마찬가지고, 참된 군왕도 마찬가지입니다. 천지의 대 주체이신 하나님도 그렇다는 것입니다. 알싸, 모를싸? 「알싸!」

참사랑을 중심삼고 남녀가 만나야 결혼이상이 이뤄져

이러한 원칙에서 인간이 생겨났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위해 가지고 태어난 모든 것이 완성한 공유권에 들어가게 될 때에 비로소 결혼하게 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결혼을 왜 하느냐? 남자나 여자나 반쪽밖에 안돼요. 남자를 오른쪽이라 하게 되면 여자는 왼쪽이고, 남자를 위라 하면 여자는 아래쪽이라 하고, 남자를 앞이라 하면 여자는 뒤쪽입니다. 그렇다고 나쁘다고 생각하지 말아요. 도는 세상입니다. 돌게 된다면 아래 위가 없습니다. 빨리 돌게 되면 아래 위를 몰라본다구요. 프로펠라 보라구요. 프로펠라가 돌게 되면 앞뒤가 보여요? 안 보인다구요. 도는 세상입니다. 주고받는 세상이라구요.

그러니 결혼을 통해서 모든 것을 완성하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은 25억을 대표한 대표자입니다. 남자도 마찬가지입니다. 본연적 사랑을 중심삼고 남자 여자가 공식에 맞게끔 결혼하는 것은 천년 전이나 지금이나 만년 후나 마찬가지라는 것입니다. 그게 가치 있는 것입니다.

이 세계, 우주를 보라구요. 광물세계도 플러스 이온 마이너스 이온, 식물세계도 수술 암술, 동물세계도 수놈 암놈 다 있습니다. 요즈음은 세균까지 암컷 수컷이 있다고 해요. 그 모든 것은 전부가 사랑을 중심삼고 자기 나름의 급을 중심삼고 하나 되게 돼 있습니다. 이러한 쌍쌍제도의 우주를 보면 이것들은 인간의 이상적 사랑이 하늘땅을 대표해서 하나 될 때 전부 같이 연결돼 가지고 받들기 위해 그렇다는 것입니다. 집을 지으려면 맨 처음에 기초를 닦는 거와 마찬가지로 사람을 위해 이런 쌍쌍제도를 전부 만든 것입니다. 동물도 그렇잖아요. 수놈하고 암놈하고 다니다가 암놈이 피해를 보게 되면 수놈이 그저 목숨을 내걸고 사수하는 거 봤지요? 새끼를 보게 되면 새끼를 위해 목숨을 내놓는 것입니다. 사랑의 도리는 그런 것입니다. 그건 왜 그러냐? 본래 근본이 그렇기 때문에 그래요. 알았어요, 몰랐어요? 「알았습니다.」

결혼이라는 것은 완성될 수 있는 구형의 이상세계를 완전히 풀어놓는 것입니다. 사랑을 중심삼고 완전히 하나 될 때는 뭐 부러울 게 없습니다. 더 필요치 않다는 것입니다. `아이, 나 모든 거 싫어!' 하는 것입니다. 완전히 꽉차는 것입니다. 이렇게 꽉찬 이 자연을 통해서 하나 될 수 있게끔 지었고, 또 하나 됐기 때문에 하나님이 그 사랑과 하나 돼 가지고 인간은 땅의 축이 되고, 하나님은 천상의 축이 돼 가지고 비로소 합하려고 하는 것입니다. 여기 축의 중심은 하나님이기 때문에 사람이 중심으로, 축 가운데로 들어가게 되면 핵이 되는 것입니다. 사람이 핵이 돼 가지고 하나의 부체와 같이 되어서 이 우주세계 지구성은 사랑 핵과 더불어 인간과 하나 되어 이상세계를 만들려고 했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사랑은 이 우주를 점령하기 위한 것이요, 뿐만 아니라 나중에는 하나님을 점령하기 위한 것입니다. 하나님을 점령하기 위해서 출발한 인생인데 타락했기 때문에 그걸 모르는 것입니다. 그러나 여러분 마음 가운데는 하나님 아들딸이 되기를 원하는 것입니다. 안 그래요?

하나님의 사랑의 상대가 여기 있었던 것입니다. 그것이 본질입니다. 하나님의 사랑의 상대가 누구겠어요? 하나님은 인간을 위해 있는 것입니다. 인간이 자기보다 높기를 바라고 절대적인 하나님도 절대적인 사랑 앞엔 절대 복종하려고 한다는 것입니다.

자, 하나님이 사랑의 귀함을 아들딸한테 교육하는 데 `아들딸아, 너희 부처끼리 절대적으로 사랑해서 그 사랑으로 말미암아 살 때 절대적으로 위하고 절대적으로 하나 되어라!' 이렇게 할 때, 그 아들딸이 `하나님은 그래요?' 하고 묻게 되면 뭐라고 대답하겠어요? 그런 걸 교육을 할 수 없기 때문에 하나님 자신도 절대적인 존재지만 절대적인 사랑 앞에는 머리숙이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을 주관할 수 있는 단 하나의 힘은 사랑의 힘밖에 없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기독교는 하나님 마음대로 무엇이든 할 수 있다고 한 것입니다. 그런 상대적 이상권이 없기 때문에 기독교가 가는 데는 피를 많이 흘렸습니다. 알아요? 여기가 기독교 판속인데, 그 아들딸 대에 가서는 그렇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사랑에는 상속권이 있고, 동위권이 있고, 동참권이 있기 때문에 사랑과 하나 되게 되면 그가 내 것이 되는 것입니다. 여자를 알아야 돼요. 여자의 물건이 여자의 것이 아닙니다. 그 몸뚱이가 누구 것이며 마음이 누구 것이냐 할 때, 남편 것입니다. 그 남편에게 전부 다 주게 되면 진공상태가 된다구요.

자, 그러면 최고의 진공이 돼 있을 때에 저쪽이 최고의 고기압이 되었으니 고기압이 진공을 찾아오느냐, 진공이 고기압을 찾아가느냐? 어떤 거예요? 「고기압이 저기압을 찾아옵니다.」저기압이 고기압을 찾아간다! 틀렸어요, 맞았어요? 태풍이 불어오는 것은 어때요? 고기압이 저기압을 찾아오는 거예요, 저기압이 고기압을 찾아가는 거예요? 어느 게 맞는 논리예요? 고기압이 저기압을 찾아오는 것입니다. 제일 강하고 제일 빠른 것이 먼저 찾아가기 때문에, 남편의 사랑이 빠르기 때문에 고기압이 저기압을 찾아오는 것입니다.

이럼으로 말미암아 모든 남자의 하나밖에 없는 사랑을 완전 점령할 수 있는 왕녀의 자리에, 왕후의 자리에 선다는 것입니다. 어때요? 알았어요, 몰랐어요? 그래서 `희생봉사 해라! 저기압이 되라! 사랑을 중심삼고 위해 살아라!' 하는 거예요. 왜? 우주 최고의 고기압이신 하나님이 거꾸로 찾아온다는 것입니다. `문총재 죽어라! 죽어라!' 하고 반대하면, 그 찾아오는 하늘로부터 벼락이 떨어져 다 쳐버린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핍박받는 문총재는 죽지 않고 살아 있는 것입니다. 이와 같은 원리원칙을 활용해서 생애를 거쳐 나왔기 때문에 핍박받으면서도 발전해 나온 것입니다. 이런 원리를 알지어다! 「아멘!」(박수).

이상가정을 향한 건전 결혼

책을 불러오는 중입니다...

테마
글꼴
글자 크기  1.1re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