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연합시대 주요의식과 선포식Ⅳ≫ ‘삼십절’부터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의 핵’ 훈독)
『……사탄이 아무리 권세가 있더라도 절대복종하는 그 자리를 치리할 수 있는 능력이 없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3대 요건입니다.』
절대신앙은 위하는 것이에요. 절대신앙은 창조의 대상물을 세우기 위한 거예요. 절대 하나님이 위하고 있다는 거예요. 여러분이 젊었을 때 데이트하게 될 때는 남자나 여자나 서로가 얼마만큼 믿느냐, 얼마만큼 위해 주느냐 한다구요. 위하는 길을 세우기 위해서, 위하는 길을 가면서 하나되어야 되는 거예요.
그래, 절대신앙 위에 참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됨으로 말미암아, 위하고 하나되는 데 있어서는 투입을 해야 된다구요. 누가 투입하여야 수평이 된다구요. 누가 투입하느냐 이거예요. 남자도 자기를 중심삼고 투입하라고 해도 안 되는 것이고, 여자도 자기를 중심삼고 투입하라고 해도 안 되는 거라구요. 둘이 다 서로 서로가 투입하면서 더 큰 것을 위해서 바랄 수 있어야 됩니다. 이런 절대신앙 절대사랑이에요. 위하는 신앙 길에 하나되기 위한 사랑, 하나되기 위해서는 자기가 투입해야 돼요. 키워 줘야 된다구요. 그것이 절대적이라는 것입니다.
그래, 하나님을 섬기는 데서 위해서 섬겨야 돼요, 절대신앙을 가지고. 또 그다음에 위하는 길을 하나 만드는 데는 절대사랑이 필요해요. 위하고 사랑하는 것이 높고 높으니만큼 이것을 내가 투입해야 된다 이거예요. 투입해야지 투입하라고 하면 없어지는 거예요. 투입해 주기 때문에 개인적 수평, 가정․종족․민족…, 8단계의 수평을 취해 가지고 높은 신앙의 기준과 절대적 신앙과 절대사랑과 절대복종에 일체 되는 거예요. 그 일체권에서 하나님이 사랑하는 대상, 절대․유일․불변․영원한 사랑의 대상을 세워 가지고 주인이 밀어 줘야 되는 거예요. 그러지 않고는 주인이 안 나타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신앙 길은 위하는 길을 가는 것인데, 위하면서 하나 되기 위해서는 그 신앙 길을 가는 사람 서로 서로가 투입해야 돼요. 이게 3대 핵이에요. 하나도 뺄 수 없어요. 신앙을 빼도 무너지고, 사랑을 빼도 무너지고, 절대 투입을 빼도 무너져요. 이 셋이 공히 서 가지고 사랑의 실체를 맞아 가지고 하나님을 모시고 만세를 부를 수 있는 그 자리가 주인이 되는 자리예요. 주체가 되는 거예요. 이렇게 해야 주체가 돼요.
주체가 되어 가지고 비로소 주체와 대상이 위하고 하나되기 위해서 서로 투입하니, 그 세계가 영원한 사랑을 중심삼은 평화의 안착지, 가정이 되어서 거기서 일화가 되어 할아버지로부터 아들딸, 여덟 사람이 하나된 통일의 세계가 되는 거예요. 그건 불가피한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어느 누구나 절대신앙을 가져야 됩니다. 그 신앙을 가지니만큼 내가 하나되어야 돼요. 하나되려니 거기에 절대 내 자체가 복종하면서도 투입해야 되는 거예요. 이것이 원칙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타락이 뭐냐 하면, 하나님 앞에 절대 불신(不信)의 자리에 떨어졌고, 불(不) 사랑의 자리에 떨어졌고, 불(不) 위할 수 있는 자리에 떨어진 것입니다. 그것을 탕감하기 위해서 불가피한 것으로 되어 있기 때문에 그 기준을 벗어나면 모든 완성이라는 것이, 또 하나님의 상대이상이 있을 수 없다는 거예요. 창조하지 않았던 세계와 마찬가지의 기준이 된다는 것입니다.
그 일을 거쳐야만 창조이상적 발판으로 내 상대인, 남자면 남성 앞에 여자가 나타나고, 여자 앞에 남성이 나타나고, 여자와 남자가 약혼해 가지고 결혼한 부부가 되어 아들딸이 나타나고, 아들딸을 중심삼고 형제가 나타난다는 거예요. 그것이 원칙이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절대신앙은 절대 위하기 위한 사랑의 상대와 하나되기 위해서 서로가 복종하면서 투입하는 길 이외에는 없다 이거예요. 아멘이라구요. 그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돼요.
신앙 길이라는 것은 위하는 길입니다. 위해서 하나되려니 사랑을 해야 되고, 거기에 복종하고 투입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자기 주장이 있을 수 없다 이거예요. 그것이 본질입니다.
거기에 대한 근본적 세계에 들어가 가지고 단계적인 발전을 해 나오는데, 무엇을 중심삼고 발전해 나오느냐 하는 근원까지도 해체해 가지고 거기에 일체 될 수 있어야 돼요. 그러려면 자기 몸 마음이 하나되어야 된다구요. 일심․일체․일념․일핵, 그것이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을 하여 주인의 자리, 남자 여자가 서로 서로가 위하고 일치되는 데 있어서 서로가 투입하고 복종함으로 더 크게 만들겠다, 더 큰 상대, 이 대우주를 상대하게 되는 거예요.
개인에서는 가정시대, 가정시대에서 좀더 큰 상대를 위하여 더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잊어버려야만 신앙이상의 상대권, 파트너를 찾을 수 있습니다.
하나님도 마찬가지예요. 아무리 하나님이라도 하나님이 상대를 짓기 위해서는 아담 해와의 실체를, 몸뚱이를 써야 되겠기 때문에 광물세계를 만들었어요. 땅을 만들었다구요. 그 광물세계, 땅을 만들 때도 하나님이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투입 했다는 거예요. 미래에 자기 사랑의 상대를 만들 요소를 만드는데, 눈썹 하나도 나를 닮아야 되고 살도 나를 닮아야 되고 코니 모든 전부가 나를 닮아야 된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광물세계까지도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투입 했다는 거예요. 식물세계도 마찬가지예요. 만 가지의 모든 요소를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투입하여 만들었다는 거예요. 위하는 상대를, 위해 살기 위한 상대를 창조하게 될 때에, 그 위할 수 있는 그 길에서 하나 되려니, 사랑으로써 하나되려니 복종하고 투입하는 길밖에 없다는 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수평이 안 돼요. 찌그러진다구요.
수평이 되어야 이 세계가 살게 된다는 거지요. 그것이 핵이 돼 있어요. 그래야만 주체가, 뼈가 생겨나고 살이 생겨나요. 그것이 없으면 존재의 출발이 시작되지 않기 때문에 절대 요인으로서 우리 신앙세계의 필요요건이 되었느니라! 아멘 해야 된다구요.
여러분도 그래요. 통일교회를 알아보게 되면 그래요. 절대 위할 수 있는 통일교회라는 거예요. 절대신앙의 본뜻은 절대 위할 수 있는 통일교회, 그 통일교회를 위할 수 있는 데서 하나되려니 절대사랑해야 돼요. 절대 위하는 자리에 하나되려니 절대사랑해야 되고, 절대사랑하고 하나되려니 나에게 있어서는 복종해야 되고, 하나님 편에서는 투입해야 돼요. 인간은 자기 자신이 있어서는 안 되는 거예요. 이래야만 하나님이 하나되어 가지고 투입해 주니 커 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 대우주, 태양계의 1천억 배 되는 대우주를 왜 만들었느냐? 하나님보다도 훌륭해지는 아들딸이 살 수 있게 소유권을 준비해 놓은 것이 대우주라는 거예요.
하나님이 아담 해와를 창조한 그 기준보다도 태양계의 1천억 배나 되는 대우주를 왜 만들었느냐 이거예요. 앞으로 아들딸이 충효의 도리, 충신의 가정, 성인․성자의 가정이 되어서 같이 살 수 있는, 자기 소유권을 주었을 때 하나님이 주관하는 에덴동산 그 세계보다도 더 큰 세계를 나눠 주기 위해서 준비했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저나라에 가서 사랑의 마음을 가지고 자기가 주장하는 입장에서 ‘이렇게 되어라!’ 하면 그대로 된다는 거예요. 하나님이 창조한 모든 세계, 태양계의 1천억 배 되는 대우주가 기다리고 있는데 그것이 창고와 마찬가지예요. 사랑을 위해서 쓸 수 있는 주인이 나오게 되면 그 대우주를 자기 소유권을 중심삼고 하나님이 얼마나 환영하겠느냐 이거예요. 하나님보다도 높을 수 있는 자리까지 갈 수 있는 위치를 아들딸을 위하고 자기 상대를 위하는 하나님의 사랑이 있었기 때문에 그렇게 만들었다는 거예요.
그 만든 세계를 하나님이 나눠 주기 위한 것인데, 나눠 받을 수 있는 자리라는 것은 하나님보다도 더 큰 우주, 더 큰 상대를 찾겠다고 해야 할 텐데, 그럴 수 있는 욕망을 알았기 때문에 그걸 기다리고 있는데 그걸 찾으려는 사람은 하나도 없다는 거예요. 그래, 통일교회가 비로소 바로 그 길을 직행하고 있다는 사실을 여러분이 알아야 돼요.
오늘 잘들 왔구만. 삼십절이 무엇인지…. 이제 또 뭐라고 했어요? 절대신앙! 핵이에요, 핵.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이라는 것입니다. 절대 위할 수 있는 길이 하나되기 위하려니 절대 내가 있어서는 안 돼요. 복종을 해야 되고 하나님 대신 투입해야 됩니다.
그것은 불가피한 이론적 원칙이다 하는 개념이 딱 짜여 있어요. 그것을 중심삼고 만사가 지상에 연결돼요.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 투입하는 자리에 서면 주체가 돼요, 주인. 하나님 대신 주인 자리에서는 거예요. 재까닥 하나님보다도 높을 수 있는 자리에 선다는 거예요.
하나님은 플러스가 되어 있고 우리는 마이너스인데 축복을 해 가지고 알고 나서 욕망이 하나님보다 높은 데 있어서 하나님이 맞추어 준다는 거예요. 더 높은 데도 다 맞추어 준다는 거예요. 하나님이 아들딸을 믿는 데는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을 하는 자리에서 투입하기 때문에, 아들로서 욕망을 가질 수 있는 최고의 기준까지도 참석해 가지고 하나님 대신 더 큰 주인의 자리에 설 수 있는 가치의 세계가 우리를 기다리고 있다구요. 그걸 꿈에나 생각했어요?
그래, 여러분도 선생님하고 같이 살고 싶다고 하지만, 살아 보라구요. 3년도 못 가서 따로 살면 좋겠다고 그래요. 스털링스도 그렇잖아? 매일같이 선생님이 이래라 저래라 하면 싫지? 여기에 미국 사람들이 왔는데 머리들이 커 가지고 ‘통일교회도 내 아래에 있으면 좋겠다.’ 그런다는 거예요. 통일교회의 몇백 배 몇천 배 자리까지 갈 수 있는, 참사랑과 참생명을 중심삼고 절대 내가 희생해 가지고 투입하는 날에는 거기의 주인이 될 수 있어요. 하나님보다도 높은 자리에 올라갈 수 있어요.
그것을 바라볼 때, 하나님이 온 우주에 자기보다 잘난 아들딸이 있으면 주인 자리도 우주에 버려 놓고 거기에 가서 기쁨의 잔치를 할 수 있는 것이 하나님 최고의 영원히 영원히 더 큰 소망이 아니겠느냐 이거예요. 그것이 아멘이고, 그것이 억만세 찬양할 수 있는 그 뜻이 이루어질 수 있다는 거예요.
여러분, 유엔 공략 같은 것을 하는데, 유엔 공략을 해서 뭘 해요? 가인유엔과 아벨유엔을…. 그것이 아니에요. 그 몇억 배, 몇천 배 되는 영계를 점령하는 거예요. 영계를 점령해 가지고 뭐냐 하면 그것이 주체가 됐으니 하나님과 같이 상대를 내가 창조할 수 있는 거예요.
하나님을 닮은 주체가 됐으니 창조할 수 있다는 거예요. 창조할 수 있는 원자재는 무한이에요. 태양계의 1천억 배 된다는데, 1천 배도 아니고 1천억 배라니 얼마나 그 창고가 커요? 원자재는 무한해요. 그것을 꺼내 가지고 자기가 사랑하는데 이렇게 이렇게 원한다고, 하나님이 창조하던, 이렇게 이렇게 된다 하던 그 기준 이상까지도 바라요. 아들딸이 자기보다도 잘나기를 바라고, 사랑의 상대가 자기보다 더 잘나기를 바란다구요.
스털링스도 자기 아내가 자기보다도 더 잘나기를 바라고, 자기 아들딸이 자기보다 더 잘나기를 바란다구요. 마음이 그렇기 때문에 무한한 확대의 세계를 준비했기 때문에 우리 인간도, 타락한 인간도 하나님보다도 높아지겠다고 하더라도 그것이 실례가 아니에요.
그것이 천리의 도리요, 예법이기 때문에 그런 생각을 하고 그것을 향해서 달려가면서, 세상이 맞지 않으니 탄식하고 이래 가지고 원망하고 그 세계를 도피하기 위해서, 도의 세계, 깊고 높고 넓은 세계를 찾아가기 위하여 세상을 버리고 떠나가서 찾기 위한 놀음을 하고 있다는 거예요.
통일교회에 신세지기 위해서 다니는 사람은 하나님, 통일교회 문 선생도 싫어요. 통일교회보다도 위대하고 선생님보다 몇백 배 위대한 사람을 원하지요. 여러분 미국 국민이야 선생님의 몇백 배 잘할 수 있는 자리에 있잖아요? 선생님을 34년 동안 핍박했지만, 미국 국민으로 태어났으면 누가 반대해요? 무슨 말을 해도, ‘내가 메시아다. 내가 하나님이다.’ 해도 알아보지 않고 반대할 수 있어요? 안 그래요?
인권을 존중시하는 호모, 레즈비언들이 나오는데 신권을 왜 무시해요? 남자는 여자가 절대 필요한 거예요. 한 쌍이 남자 남자끼리 이렇게 뭐 해 가지고 부처끼리 신권을 무시할 수 있어요? 인권을 중요시해요, 신권을 중요시해요? 물어보지 말라는 거예요. 이놈의 거지같은 세상! 32개 주가 호모, 레즈비언의 결혼을 인정해? 미친 자식들! 그놈의 나라가 망해야 돼요. 때려 치워야 된다구요.
그런 바쁜 시대가 오기 때문에 유엔 공략을 하는 거예요. 여러분 교회 책임자들이 되어 가지고 자기 교인들을 투입해 가지고 유엔을 공략해서 지금 살고 있는 미국보다 몇백 배 훌륭한 미국이 될 수 있다면, 하나님의 소원대로 전부 될 수 있다면 그 길을 가야지요. 모르고 있으니 그렇지 안다면 그 길을 가야지요. 아깝기는 뭐가 아까워요? 자기 위신을 생각할 수 있어요? 미국 국민 2억7천만이 살아나는데 뭐가 아까워요? 못 할 것이 뭐가 있어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오늘 아침에 잘 왔구만. 하나 둘 셋, 여덟 사람 잘 왔다구요. 삼십절이 무엇이고, 절대신앙․절대사랑을 가르쳐 준다구요. 신앙은 위해서 사는 거예요. 하나님도, 부모는 위해 살아야 돼요. 위하는 사람은 주체가 되는 거예요. 그러면 위해 살더라도, 주체가 되었더라도 사랑이 없으면 어떻게 되느냐? 사랑이 없으면 하나될 수 있는 길이 없으니 주체가 되어서 사랑이 없으면 큰일나는 거예요. 그것이 다 삼위기대, 삼위일체와 마찬가지예요.
그러면 위할 수 있는 사랑이 하나되기 위하려니 나 자신이 절대복종해야 돼요. 하나님 대신 투입해야 돼요. 있는 것을 다 투입하고도 ‘하나님, 이거 모자라니, 70퍼센트밖에 안 되니 30퍼센트를 대주소.’ 간절히 70퍼센트보다 더 중요시하면 그것 이루어 준다는 거예요. 통일교회를 믿고 있는 신앙보다도, 자기가 70퍼센트밖에 안 된다고 30퍼센트를 더해서 백 퍼센트 믿고 나가겠다 하면 통일교회 문 선생이 한 것보다도 몇십 배 더 하지요. ‘나만이 미국을 구한다. 문 총재는 돌아가라.’ 그런 사람이 있어요? 하나님이 그런 사람을 찾는다구요. 아시겠어요?
통역을 통해서 들으려니 답답하지? *그러니까 한국말을 배워야 된다구요. 한국말을 알면 실천하는 것은 문제없어요. 그것을 모르니까 못 하는 거예요. 무엇이든지 아는 사람이 실천하는 것은 문제없습니다. 왜 그러냐? 그런 사람이 더 가치 있는 것을 알기 때문입니다. 그러니까 주위에서 아무리 반대하더라도 ‘하나님, 내 걱정은 안 하셔도 됩니다.’ 하면서 일방통행이라구요. 하나님이 못 하게 막더라도 ‘내가 하겠습니다.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하는 거예요. 그러면 하나님이 ‘내 아들 장하다.’ 하시는 것입니다. 사실이라구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선생님이 통일교회에서 무엇을 가르쳐 주겠어요? 무엇을 찾으러 다니고…. 여기에 와서 앞에 줄지어 가지고 24시간 천막을 치고 살면서 선생님 얼굴을 하루에 한 번 보는 것이 소원이다, 열흘 동안 있더라도 한 번 만나는 것이 매일 만나는 것보다도 더 가치 있다고 생각하고, 한달 두달, 일년 동안 기다려 가지고 만나는 것이 삼백예순 번, 매일 만나는 것보다 더 귀하다고 생각하는 그 사람이 귀하다는 거예요. *그런 사람이 중심이 되는 거예요. 주위의 모든 피조물들이 그 사람으로 하여금 하나님이 계시는 곳까지 올라가도록 도와주는 거예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희생하라구요, 전부. 나를 만난 지 지금 몇 년 됐나? 1년 2년 3년, 7년도 안 가 가지고 ‘내 교인이 떨어지고 내 상대가 반대하고 아들딸이 반대하니 우리는 미국에서 쫓겨나겠구만.’ 해요? 푸! 미련이 뭐 있어요? 새로이 창조하는 거예요.
*새로운 씨를 뿌려서 새로운 나무가 자라 가지고 하나님이 나한테 바라시던 귀한 열매를 거두는 것입니다. 그런데 무엇 때문에 생각이 왔다갔다하는 거예요? 한번 날아간 총알은 목표물을 향해서 똑바로 날 아간다구요. 오관이 목표를 향하여 집중해서 발사하게 되면 총알이 똑 바로 날아가서 명중하게 되는 거예요. 그럴 때 ‘우와, 만세!’ 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스.」
그렇게 알았으면 실천해야 돼요. 실천하면 결과는 자동적으로 수확되는 것입니다. 씨를 뿌리면 그것이 싹이 나고 자라 가지고 열매를 맺는 것은 자연적인 것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걸 아는데 일도 안 해 가지고 공짜를 바라? 나 그거 원치 않아요. 유엔 같은 것 하나 만들기 위해서 자기들을…. *어떻게 유엔을 하나로 만드느냐? 그것이 하나되면 세계를 지도하는 것은 문제없습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걸 생각하고 가야 된다구요.
레버런 문을 언제나 따라갈래요? 난 미국 국민이 아니에요. 레버런 문이 국회에 가 가지고 상원 의장을 매일같이 찾아간다고 반대할 수 없어요. 사무실 앞에 가서 필요하면 해준다고 해서 1년 2년, 4년 동안 상원 의장이 됐다고 할 때에는 앉아 가지고 친구가 될 텐데 왜 안 해요? 캐피털 힐(Capitol Hill; 미국의회의사당)을 누구보다 더 사랑하는 사람이 주인이 되는 거예요.
대통령, 백악관을 부러워할 필요가 없어요. ‘너는 대통령이지만 나는 그 몇십 배 이상 미래의 대통령을 교육할 수 있는 교본을 만들고 있다.’ 할 때, 어때요? 그것이 필요하다구요. ‘내가 하나님이 만드신 것보다 더 귀하게 재창조하겠다.’ 한다고, 하나님이 ‘저놈의 자식, 도둑놈이다!’ 그러시겠어요? 하나님은 ‘야, 어서 해 봐라.’ 그러시지요. ‘내가 도와주겠다.’ 하시는 거예요. 그렇게 생각하라구요.
여기 통일교회 패들이 몇 번, 열 번도 와 가지고 천 번 국회에 가 가지고 주인이 되겠다고 하는 것을 하나님이 원하고 있다구요. 세계 국가의 모든 군사력 뭐 정치력, 지옥세계에 가 가지고 내가 세뇌해 가지고 그 이상 갈 수 있는 희망과 거기에 희생할 수 있는 충효의 도리를 남겨 주겠다고 하면서 살아야지, 신세지고 살겠어요?
그만큼 알았으면 그 이상 열매를 거두어야지, 가다 말고 이래 가지고 가겠느냐구요. *지그재그로 복잡한 그런 것은 하나님이 좋아하시지 않아요. 한번 사명을 알았으면 영원히 일방통행이어야 됩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래야 되는 거예요. 가만히 보면 전보다 더 신이 나고 더 불붙어서 해야 할 텐데 그렇지 못해요. 뭘 얻어먹으러 다니고 말이에요. 주인이 되어야 돼요.
‘유엔 공략하는 것이 뭡니까? 나한테 맡기소.’ 이런 생각을 해야지요. 매일같이 만나 가지고 보면 자꾸 떨어져 내려가니 좋아할 사람이 어디 있어요? 만나면 자꾸 올라가야지요. ‘선생님, 이렇게 합시다. 왜 유엔 공략이오? 세계를 통일하기 위해서 한집으로 만듭시다.’ 하면 하나님이 좋아하고 선생님이 좋아하는 거라구요. 따라가 가지고 언제든지 도와주고 하는 걸 좋아하겠어요? 기브 앤드 테이크(give and take; 주고 받다) 해야 하는데, 이건 자기 상대기준한테 언제나 받기를 바라요. 그건 떨어지는 거예요.
확실히 해야 돼요. 통일교회는 깨끗해요. 여기 이 사람들은 선생님한테 지지 않겠다고 노력하고 있는 거예요. 양창식도 선생님에게 지겠다고 하나, 안 지겠다고 하나? 매일같이 욕을 하더라도 말이에요, 그거 틀림없기 때문에 욕먹으면서도 여기 오는 거예요. 더 욕을 해서 오늘보다도 낫기를 바라고, 후려갈기더라도 뛰쳐나가기를 바라는 거예요. 그래야 높아지고 그래야 이익이 될 것 아니에요? 여기보다 다른 길이 있게 되면 통일교회 뭐 필요 없어요. 거기에서 썩어지는 게 나아요.
수위가, 바닷물이 보름마다 높았다 낮았다 해요. 숨을 ‘후후’ 내쉬었으면 닫혀야 돼요. 주고받아야 돼요. 받기만 할 때도 받은 것만큼 갚아 가지고 또 주고 싶을 수 있는 주인을 맞이해야 돼요. 하나님도 그것을 좋아하는 거예요.
그래, 레버런 문이 똑똑한 사람이기 때문에 하나님의 마음을 맞출 수 있어요. 하나님이 10년 후에, 20년 후에, 50년 후에 무엇을 원하느냐 이거예요. 50년이 될 때에는 앉아 가지고 회의하고 세계를 보고 다 살 수 있게 된다고 했는데, 그때에 가서 그렇다고 할 거예요? 요즘 그런 때가 됐다구요.
의심 안 하고 살겠다고 하면서도 선생님이 그를 위해서 노력을 했다는 데는 고마운 생각이 하나도 없구만. 그 50년 동안 그런 세계가 되라고 선생님이 기도했겠나, 안 했겠나? 얼마나 편리해요? 비밀을 감출 수 없어요. 통일교회 비밀을 사탄이 전부 뒤집어 놓아 가지고 자동적으로 밝혀졌어요. 비밀이 없다구요.
그래, 여러분이 컴퓨터 웹사이트에 문제될 수 있게 자꾸자꾸 발표하라구요. 말하기 좋아하고 어디 가게 되면 선전하기 좋아하는 그 기질은 다 갖고 있으니 그것을 써먹으라구요.
이번에 영계의 결의문 좋아해요? 할 수 없이 좋아하지요. ‘아이고, 선생님이 영계의 결의문 안 했으면 좋을 텐데, 아이고, 아이고…!’ 요즘에는 또 미국의 46대 대통령들이 동원돼 가지고, 미국 조상들을 중심삼고 보따리 싸 가지고 왕초 되는 사람들이 말하는데 그것을 거짓말이라고 할 수 있어요? ‘그 사람들이 대통령으로서 뭘 해먹고 뭘 한 그 역사를 다 알고 있는데, 잔소리 말라.’ 배짱이 있어 가지고 유엔 총회 의장과 싸우고 받아넘기고 그럴 수 있는 사람이 없잖아요? 거기에 마음 맞추어야 된다 하는데, 그들 마음을 맞추어 주어 가지고 뭐가 되겠나?
알겠어, 양창식? 「예.」 이 녀석도 한국 놈이기 때문에 나 닮은 줄 알았더니 미국 놈들 닮아 가더라구. 한국 놈인데 말이야, 나 닮은 줄 알았는데 미국 놈을 닮아가요. 그거 무엇에 써먹겠나? 자기들하고 의논하다가 물어보게 되면 양창식에게 물어보는데, 그래도 쓸 만한 무엇이 있기 때문에 데리고 다니잖아? 못 살게 자꾸 물어보면 나한테 바삐 와 가지고 그럴 텐데, 내가 욕을 하게 되면, 세 번만 욕하게 되면 열 번 오던 사람이 한 번밖에 안 오려고 그래요. 그런 사람은 망하는 거예요.
열 번 욕을 먹었으면 백 번 욕먹더라도 자꾸 더 오면 자기가 크는 거예요. 교육받는 거라구요. 배우는 거라구요. 좋아하는 것이 이루어질 것 같아요? 죽고 사는 데 있어서 천하가 부활하는 거예요. 그것을 생각해야 돼요. 이걸 알아야 된다구요.
수평선은, 여기에는 조화가 없어요. 두 점을 연결시킨 것이 직선이에요. 여기에는 조화가 없어요. 수평이 되어 있지만 거기에 파도가 나오고 이래 가지고 공기가, 산소가 일어나야 고기가 살아요. 물에 파도가 일지 않고 태풍이 불지 않으면 고기가 어떻게 살겠어요? 사는 법이 그래요. 평탄하더라도 평탄한 것보다 더 좋은 일이 있으면 행복한 거예요. 그렇잖아요? 행복한 것보다 더 좋은 일이 있으면 행복한 거예요. 지금 당장 울고 불고 야단하면서 죽을 것 같지만, 그 자리를 넘어서 더 좋은 것이 있으면 ‘아이고, 또 그런 일이 생기면 좋겠다.’ 이렇게 바라는 거예요. 그래요.
그래, 죽고자 하는 살고, 망하고자 하는 사람은 흥하고 흥하고자 하는 사람은 망한다는 거예요. 마찬가지예요. 놀고자 하는 사람은 가난해지고 열심히 일하는 사람은 부자가 되는 거예요. 마찬가지라구요. 그 하나에 천하가 다 달려 있어요. 죽고자 하는 자는 살고 살고자 하는 자는 죽는다는 거예요. 예수님도 높고자 하면 위하라고 그랬어요. 천리 이치가 반대예요.
사탄세계에서는 반대의 길을 가야 되는 거예요. 반대의 가정, 반대의 둥지를 틀어 가지고 반대의 세계보다 몇백 배, 몇천만 배의 사탄세계와 반대의 세계를 남기겠다는 아들딸이 있으면 하나님이 벌을 주겠어요? 밤낮 없이 미국도 점령했는데도 세계도 점령하겠다고 욕심을 부리게 되면 하나님이 ‘이 녀석, 어쩌면 나를 닮았느냐? 내 맏아들 되겠다.’ 생각하지요.
태양계의 1천억 배 되는 대우주의 주인이신 하나님인데 그 주인 앞에 1천분의 1도 못 되어 가지고 ‘하나님도 해보지. 왜 안 좋아하노?’ 할 수 있어요? 1천억 내지 1억만 배 될 수 있는 자리에서 하나님이 왕창 정신이 아찔하더라도 ‘야, 그래도 나를 사랑하는 그 무엇이 있구나.’ 그 세계에는 몇천 배의 광명한 세계가 있다는 거예요.
어리석은 사람이 되지 말라구. 알겠어, 무슨 말인지? 「예. 알겠습니다.」 *통일교회의 책임자들은 자기 자신의 한계를 생각하면 안 돼요. 무한한 차원을 생각해 돼요. 그렇게 생각하는 사람이 내려가겠어요, 올라가겠어요? 끝없이 올라가 가지고 나중에는 하나님의 보좌까지 올라가는 거라구요. 그럴 때 하나님이 내 아들이라고 하면서 자랑스럽게 생각하십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예수님이 말한 것처럼 ‘아바 아버지여 할 수만 있다면 이 잔을 면케 하옵소서. 그러나 내 뜻대로 마시고 아버지 뜻대로 하소.’ 그게 뭐예요, 그게? 그런 기도를 왜 해요? ‘내 뜻이 아버지 뜻’일 수 있어요? 아버지보다도 몇천만 배 내가 해야 되는 거라구요, 백 번 죽더라도. 안 죽어요. 안 죽는다구요. 죽고자 하면 안 죽는다구요. 그 따위 놀음을 하니 죽었지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알았으면 실천해서 실적을 쌓아야 됩니다. 그것이 하나님이 통일교회 멤버들에게 바라시는 거라구요. 레버런 문도 마찬가지예요. 모든 기독교인들도 그런 목적을 중심삼고 일방통행할 수 있어야 됩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자!
『오늘이 10월 마지막 날이기 때문에 깨끗이 정리해 줘요. 부모님 믿기가 힘들어요. 하나님 믿기가 힘들어요. 그러나 자기에게 있어서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할 수 있는 입장에 서면, 그것이 예수님이 가는 길이요, 그것이 예수님이 지키는 절대신앙이요, 예수님이 사랑하던 절대사랑이요, 예수님이 살아가는 절대복종의 길이었다는 사실을 알아야 해요. 그와 마찬가지로 선생님에게 있어서 하나님과 예수님이 가진 절대신앙의 길을 그냥 그대로 전수 받아 가는 것입니다. 그 사랑의 길, 그 복종의 길을 가는 동안 사탄은 영원히 그 그림자의 자리에 들어올 수 없어요.』
미국 사람들은 유엔이 엉망진창인데 그냥 내버려두어 가지고 미국이 좋을 것 같아요? 혁명을 해야 돼요. 그런 일에 관심을 가졌으면 밤잠을 안 자고 자기 울타리부터, 자기 동네부터 손대 가지고 재창조하겠다 생각해야 할 터인데, 그런 사람이 하나도 없어요. 뭐 레버런 문이 해주기를 바라요.
하나님이 해주기를 바라서 될 것 같으면 지금까지 몇천년 동안 기도해 가지고 하나님이 다 해주었을 텐데 왜 지금까지 이러고 있겠느냐 말이에요. 하나님을 위해서 해방해 줘야 할 것이 인간이라는 거예요. 자기 책임을 몰라 가지고 받겠다고 하는 그놈의 자식들은 지옥에 가게 돼 있지, 천국 들어갈 게 뭐예요? 가는 길이 막히게 되어 있어요. 틀림없는 사실이에요. 자! (훈독 끝까지 마치고 양창식 회장 기도)
여러분이 이제 통일교회가 무엇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는 것을 다 알고 있다구요. 천일국, 해봐요. 「천일국!」 그다음에 뭐예요? 제4차 이스라엘국 출발! 그것이 초종교 초국가가 바라는 최고의 목적인데, 그 목적을 우리 앞에 놓고 가인과 아벨 둘이 갈라졌던 것을, 종교와 정치가 원수 되었던 것을 하나 만들어 평화의 천국으로 안내할 수 있는 최종 목표 자리에 도달해 있는데, 내가 어떻게 결정할 것이냐 하는 그 시대는 지나갔어요. 이미 결정한 것을 어떻게 이루느냐 하는 순간에 있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것 무슨 말인지…. 「통역하고 있어요.」 통역하고 있어? 「예.」 그래, 그러면 다 됐어요. 어떻게 될 것이냐? 어떻게 되는 것은 여러분의 노력 여하에 달려 있는 거예요. 나에게 달린 거예요, 하나님에게 달려 있는 것이 아니고.
봄철이 됐으면 씨를 뿌릴 수 있는 준비를 다 해야 돼요. 농작물을 가꿀 수 있는 농기구로부터 씨앗으로부터 마음자세로부터 춘하추동 사계절 어떻게 씨가 자라 거름을 주어서 키워 가지고 열매를 거둘 수 있는 프로그램이 딱 서 있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미 유엔 공략이라는 프로그램을 중심삼고 그것이 봄의 뿌리가 되어 가지고 여름에 어떻게 커 가지고 가을에 어떻게 수확을 할 것인지 다 나와 있고, 다 잘 알고 있어요.
이것을 이루게 된다면 순식간에 하나님의 뜻은 이루어지게 되어 있습니다. 그러지 않으면 191개국 유엔에 가입한 국가가 이제부터 일족을 중심삼고 종족적 메시아 예수가 유대 나라에 하던 놀음을 되풀이하여 191개국을 다시 묶어 가지고 하나 만들어야 하는데, 그건 몇백년 가도 안 되는 거라구요. 그러한 최후의 결전장에 도달해 있다는 걸 알아야 돼요.
적군의 토치카가 있으면 내가 무엇이라도 받아 깨뜨려 버릴 수 있게끔, 내 몸뚱이를 백번 날아가더라도 깨뜨려 버릴 수 있는 행동을 할 수 있는 결정적인 용사들이 필요해요, 용사. 병사가 아니에요. 용사가 필요한 거라구요.
여러분이 지금 그렇잖아요? 초종교초국가연합을 중심삼아 가지고 연합교회를 만들어요, 연합교회. 무슨 장로교, 성결교회, 무슨 교회 하는 그걸 하나님이 원하지 않아요.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 투입함으로 말미암아 주인 될 수 있는 그 주인 하나님을 닮기 위한 주체 앞에 대상이 되는 거예요. 대상이 자기보다 높기를 바라는 부모의 마음이요, 남편의 마음이요, 가정의 마음이라는 거예요. 그 일을 하면 되는 거예요.
통일교회가 지금 하고 있는 자리에서 답보하고 있는 걸 바라볼 때, 이 통일교회 패들 지금까지 수십년 되었는데 이게 뭐냐 이거예요. 이제 흑인이라도 좋고 백인이라도 좋아요. 혁명을 해야 되겠다구요. 흑인이 백을 한다면 백인은 천을 해야 되겠다 이거예요. 그런 프라이드가 있어야지, 흑인이 천을 하는데 백을 해 가지고 되겠어요? 흑인한테 끌려다니지 말라구요. 앞장서라 이거예요, 앞장.
격전이 벌어져 가지고 애국자를 선택할 수 있는 시대에 들어와 가지고 제일 용자가 누구냐 할 때, 거기에 장성급으로부터 졸개까지 수많은 급이 있는 것과 마찬가지로, 승리하면 나라 자체가 책임자를 표창하는 거예요. 사성장군, 오성장군이 되어 가지고 표창을 받을 거예요, 작대기 하나 된 졸병이 되어 가지고 받을 거예요? 죽을 사지에 가서 피 흘리고 총 맞아 죽기는 마찬가지인데, 그 자리에 임할 수 있는 자체 모습이 상패를 받을 수 있는 결정을 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싸움판에 있어서 수십년 된 통일교회 교인들이 자랑하는데, 양창식 한테 질 게 뭐야? 마이클 젠킨스에 질 게 뭐야? 그 십배 백배 내가 하겠다고 해보라구요. 그래, 문 총재가 젠킨스 이상 믿어 주지 않느냐, 또 양창식 이상 믿어 주지 않느냐 할 때, 그 이상 믿어 주고도 남을 수 있는 걸 바라고 있는 거예요. 그런 놈들이 없기 때문에 이래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어제보다도 오늘, 오늘보다도 내일, 금년보다도 명년에는 내가 천하에 간판을 붙이고 호령을 하게 되면 산천초목, 모든 만물이 하나님의 창조이상을 다 이루어 가지고 잔치하는 날에 서로 깃발 들고 나와서 찬양하고, 동물 광물 할 것 없이 전부 쌍쌍이 찬양할 수 있는 판국, 하나님이 춤추고 노래할 수 있는 판을 만들어 보겠다고, 하나님을 해방하고 우주를 해방하는 왕이 되고 주인이 되겠다는 그런 생각을 하면 망하겠어요? 망하지 않아요. 망할 자리에 죽어도 영원히 그 자리는 점령할 자가 없어 자기 외에는 주인 될 자가 없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무엇이 걱정이에요?
유엔 공략을 하는데 선생님이 다 해주는 줄 알고 있어요. 그것이 미국의 책임이지 내 책임이에요? 이슬람하고 나하고 무슨 관계가 있고, 기독교하고 나하고 무슨 관계가 있어요? 회회교하고 나하고 무슨 관계가 있고, 유대교하고 무슨 관계가 있어요? 전부 다 반대하고 레버런 문을 때려죽이려고 별의별 짓을 하던 원수들 아니에요? 공산당이고 뭐고 전부 다.
그것을 다 구해 주고 미국의 체면을 세워 주려고 하는데, 목사들이 안 하면 누가 하겠나? 물어볼 것도 없어요. 공짜만 좋아하는 것이 목사예요. 얻어먹기 좋아하고 말이에요, 공짜를 좋아해요. 투입을 몰라요. 그걸 통일교회에서 백 퍼센트 전환하지 않으면 쓸 자격이 없어요. 나는 그렇게 생각한다구요. 지금까지 잘 해먹은 간판을 가지고는 하나님 나라에 필요 없어요. 180도 달라져야 된다구요. 높이 올라갔으면 지옥도 철폐해 버리고 다 그래야지요.
내가 영계의 낙원으로부터 지옥을 철폐해 버렸어요. 그것을 수습하고 있는 거예요. 철폐하고 내버리지 않았어요. 다 수습될 수 있게끔 하고 갈 곳 다 만들어 놓았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평화의 세계는 간단해요. 원수 원수끼리 교차결혼만 하면 되는 거예요. 방안까지 다 나왔는데. 흑인 왕들이 백인 왕가와 결혼하면 흑백의 평화세계가 영원히 계속될 수 있는 거예요. 싸움이 왜 있겠어요?
내가 미국에 무슨 관계가 있어요? 나는 미국과 관계없어요. 미국이 내 원수예요. 한국의 선교사들, 이화대학이 감리교 재단이고, 장로교 등 6대 종단의 장(長)들을 중심삼고 대가리들, 선교사들이 다 있어 가지고 레버런 문 말씀을 들으면 전부 돌아가니 문제삼아 가지고 선교사들이 반대한 거라구요. 당시 하지 군정이 종교를 중심삼아 가지고 선별할 줄 모르고 일본 나라의 정치 풍토의 쓰기 편리한 것을 취하다 보니 다 팔아먹었어요. 망했다는 거예요.
여러분도 지금 그래요. 쓰기 편리한 사람 잡아 쓰면 망해요. 사탄세계에서 자기 부하들로 써먹던 사람들을 좋아서 썼다가는 망한다구요. 옛날로 돌아가기 쉬워요. 사탄 저 위에 올라갔으니 교체해야 돼요. 결혼을 잘못했으니, 핏줄이 잘못됐으니 익스체인징 매리지(exchanging marriage; 교차결혼)를 해야 돼요. *그렇게 하지 않으면 영원히 평화 세계를 이룰 수 없어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간단한 거예요. 원수하고 결혼해야 돼요.
하나님이 그래야 돼요. 하나님이 잃어버린 해와를, 사탄이 빼앗아 간 해와를 다시 찾아다가, 첩 같은 사람을 찾아다가 자기 본처를 만들겠다는 거라구요. 그런 하나님의 심정을 생각해 봤어요? 하나님이 나라가 어디 있어요? 결혼식을 했어요? 혼인신고를 못 해봤어요. 출생신고를 했나? 나라가 없는데. 세상에!
그러니까 독신생활을 하라고 그런 거예요. 그것을 영원히 하는 것이 아니에요. 하나님이 나라가 준비될 때는 독신생활을 파괴하고 구교도 신교도 할 것 없이 결혼해야 돼요. 독신생활이 뭐야? 결혼 안 하면 망하게 되어 있다구요. 불교도 비구승은 망하고 구교도 없어지는 거라구요. 지금 남미에 가 보라구요. 천주교에 침 뱉어요.
때를 모르는 거예요. 가을 때가 됐는데 봄철과 같이 씨 뿌리면 되나? 손바닥인지 손등인지 알아야지, 몰라 가지고 될 게 뭐야? 발바닥인지 손바닥인지 몰라요. 비슷하지요. 그런 걸 알아야 돼요. 통일교회는 모르고 하라고 안 그래요. 모르면 기다려라 이거예요. 기다리고 가만있어라 이거예요. 자기가 될 때까지 나서지 말라 이거예요. 되지도 않았는데 나서 가지고는 휘저어 가지고 옛날 그 모양 그 꼴로 돌아가고 만다는 거예요. 그것을 제일 경계하고 있어요.
알겠나, 양창식? 「예.」 뭐야? 평화교회 간판 붙이라는데 왜 안 붙여? 모슬렘이든 회회교 본부든 기독교 본부든 장로교든 수많은 종파가 문제예요? 교파가 문제예요? 평화교회 간판을 붙이라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거기에서 성경보다 더 좋은 하나님이 좋아할 말이 무엇인지 알아 가지고 그것을 중심삼고 통일해 버리면 되는 거예요. 내가 지금 말하는 것이 하나님이 제일 좋아하는 말이지 싫어하는 말이 아니에요. 십자가 떼 버려라 이거예요.
십자가에 구원이 없어요. 영계에 가 보라구요. 누구보다 잘 알기 때문에 그런 놀음을 했어요. 22일에 워싱턴 타임스 창설 기념식에서도 ‘아이고, 문 총재 언론계의 괴수가 됐으니….’ 하는데 언론계가 무슨 문제예요? 근본 문제가 틀어져 있기 때문에 십자가를 떼라고 한 거예요. 4천년 동안 믿고 나온 랍비니 뭐니 주님을 왕으로 모시겠다고 준비한 녀석들이 오른편 강도 말고 하나도 없었어요. 한 마리도 없었다구요. 기가 찬 놀음이에요.
그러니 현재 기성교회에 천국 갈 사람이 없어요. 문 총재가 ‘주님이 구름 타고 다닌다는 것은 미친 말이다.’ 하는데, 그것을 누가 믿어요? 이론을 들어 보면 사실 백 퍼센트 맞는 말인데, 쌍것들이 듣지도 않고 반대한다구요. 쌍것이 뭐냐 하면 타락했다는 거예요. 자기들은 제일 좋다고 생각해요. 그것이 자기들 전통이에요? 영계에 가 가지고는 변소간의 옆방 살이도 못 할 것을 가지고 전통이라고 한다구요.
여기 대가리들 죽어 보라구요. 제리 파웰도 내 신세를 톡톡히 져 가지고 몇 번이고 맹세하고도 대가리를 젓고 말이에요, ‘아이고, 우리 교회가 어떤 교회인데? 내가 닦은 기반이 무너진다.’면서 뭐 어떻고 어떻고 하더라구요. 그 조상이 케이 케이 케이(KKK, Ku Klux Klan; 백인 우월을 위해 결성된 비밀결사) 아니에요? 알겠나? 그런 생각하지 말라구요. 나는 다른 사람이에요. 종자가 달라요.
돌감람나무는 참감람나무가 영원히 안 돼요. 그것을 잘라 가지고 접붙여 줘야 돼요. *그렇게 접붙여야 돌감람나무가 참감람나무로 바뀔 수 있다는 것은 이론적인 결론입니다. 아무도 부정할 수 없어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영어로 말하면 그렇다구요. 여러분이 알고 있는 영어만 영어가 아니에요.
그렇게 알고, 오늘 아침에 즐겁게 왔으니 이제 결심하는데, 결심은 간단한 거예요. 유엔을 한꺼번에 삼켜 버리자! 미국하고 유엔하고 둘을 한꺼번에 삼켜 버리면, 삼켜 버리고 살아 있는 날에는 하나님이 찾아와 가지고 상속해 줄 것이다 이거예요. 「아멘!」 그래, 해 보라구요. 해보라구요.
내가 50년 전에 50년 이후에는 이런 시대가 된다고 했어요. 이메일 시대, 컴퓨터 시대가 되어 세계가 앉아 가지고 얘기하고 비밀이 없는 때가 되기 때문에 문 총재가 제일 유명해진다는 거예요. 웹사이트에 매일같이 새로운 기록을 할 수 있는 교단이 있어요? 없어요. 선생님은 매일같이 열 가지 이상 새로운 말을 할 수 있으니, 그것이 세계적 문제예요.
맨 처음에 영계의 결의문을 중심삼아 가지고 보게끔만 만들라는 거예요. ‘영계의 결의문이 제일 좋다!’ 해 가지고 인류가 그것을 바라야 돼요. 하나님이 영계의 결의문을 제일 좋아하는 것 아니에요? 5대 성인들이 제일 좋아하는 것 아니에요? 교파장, 교주들이 제일 좋아하는데, 땅 위에 있는 자기 종파장들이나 교회장들이 싫어한다구요. 그놈의 자식들은 지옥에 거꾸로 꽂히는 거예요. 이의가 없어요.
그런 것을 알기 때문에 신사들도…. 신사도를 자랑하는 잉글리시 (English) 말을 쓰고 있는 백인들이 신사들일 게 뭐야? 전부 다 도적놈들이지요. 해적이에요, 해적. 폴라 베어(polar bear; 북극곰) 레이스(race; 인종)가 스칸디나비아 반도에서 내려와 가지고 영국에서…. 영국이 무슨 사이트(cite; 기지)예요? 해적 사이트예요.
사이트라는 것은 군사기지예요. 투쟁을 해야 했어요. 오대양을 누벼가지고 인도까지, 중국까지 갔어요. 중국까지 가서 아편전쟁을 일으키고 인도는 3백년 동안 치리한 거예요. 그러면서 동양 것을 전부 도적질해 가지고 갔어요. 영국 박물관에 가 보라구요. 세상에! 그게 도적질한 물건이지 선물이에요?
통일교회에는 아무것도 없어요. 도적질한 것이 하나도 없다구요. 내가 지금까지 30년 동안 남아 있던 것을 다 나눠 줬습니다. 비축자금도 1억 가까운 것을 다 나눠 주고 없어요. 손털고 나왔어요. 이제 나한테 바라지 말라는 거예요. 내 갈 길, 영계에 가야 되겠다 이거예요. 영계에 가는데 세상 보따리 싸 들고 안 가려고 그래요. 다 나눠 줬어요.
그래, 여러분 미국 국민들이 그래 보라구요. 아프리카 사람들을 위해서 다 보따리 풀어놓고 집을 바꾸어 살자고 하면 미국은 영원히 망하지 않아요. 그렇게 해보라구요. 망하거든 레버런 문 모가지를 쳐 버려요. 그런 자신 없는 놀음을 안 하는 거라구요. 자신 있기 때문에 지금까지 별의별 싸움을 하면서 남아졌기 때문에 할 수 없이 이 자리에 까지 올라왔어요.
‘목사들, 아크 비숍이니 무엇이니 선생님, 내일 아침에 일곱 사람이 찾아오겠습니다.’ 찾아오기 잘 했다 이거예요. 좋은 말 해주는 것이 아니라 싸울 수 있는 용사를 만들어야 되겠다 이거예요. ‘폭탄같이 되어서 나가 싸울래요, 안 싸울래요?’ 「아멘(Amen)!」 *에이멘은 넘버 원 맨이라는 말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래 가지고 넘버원 맨이 되라는 거예요. 이것 될래요, 이거? 생각만 해도 기분이 나빠요.
내가 미국에 와서 종살이부터 시작했어요. ‘이놈의 땅아, 내가 종으로 끝나지 않아. 네 나라의 왕보다도 꼭대기에 올라가겠다. 안 그런가 그런가 두고 봐라.’ 하고 나왔습니다. 그러니까 그렇게 천대하고 믿지를 않으니까 영계에 있는 대통령들이 위신이 납작해지니 결합해 가지고 하나님과 더불어 모든 종단장들을 중심삼고 레버런 문을 도우라고 하는 거예요.
명령인데, 명령 일하에 2억7천만이 움직여야 할 텐데 안 움직이면 망해요. 이제 민족 분열이 벌어져요. 독일 사람들이 미국에 이민 온 사람이 많아요. 이태리 사람들이 이민 많이 왔어요. 독일 사람, 이태리 사람은 영국에 반대예요. 불란서 사람도 많아요. 이 세 나라 사람만 미국에서 합하게 된다면 백인은 납작해진다는 것 생각해 봤어요?
더블유(W) 부시도 그렇잖아요? 유엔에 가 가지고 문제를 해결하려고 할 텐데 불란서가 반대하고 독일이 반대하니 꼼짝못하고 있잖아요? 유엔에서의 싸움이 아니에요. 미국 내에서 민족 분열의 싸움이 벌어진다면 미국은 일시에 다 깨져 나가요. 백인이 흑인 숫자보다도 못하잖아요? 백인이 불란서 숫자보다도 못하잖아요? 백인이 독일, 이태리 숫자보다 못하잖아요? 2차대전의 원수들이에요. 50년 전의 원수를 복수하자, 최후의 단계에 비굴한 자들을 한꺼번에 때려부수자고 하는 거예요. 그럴 때가 왔어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유엔을 중심삼고 미국을 중심삼고 이것을 방비해야 돼요. 그렇잖아요? 모슬렘하고 기독교 천주교하고 ‘눈에는 눈, 이에는 이’로 나간다구요. 한 사람을 죽이면 한 사람 죽임으로 복수하게 되어 있다구요. 한 방에서 침대의 아래에서 자고 위에서 잔다면 언제 칼침을 놔 죽일지 모르는 그런 싸움이 벌어진다구요.
이라크를 중심삼아 가지고 이라크를 도와주면 될 줄 알았더니 부시 행정부가 지금 7천억 달러, 7천5백억 달러를 쓰고 있어요. 그 돈을 누가 벌어대요? 누가 벌어대요? 불란서 사람도 내라, 독일 사람도 내라, 유태인도 내라, 백인도 내라 하면 다 싫어해요. ‘그것 다 집어치우고 하나되자!’ 해야 되는데, 어떻게 하나돼요? 그걸 하려면 교차결혼 해야 됩니다, 교차결혼. 원수 원수끼리 아들딸 며느리를 삼아 가지고 하나님이 원하는 평화의 세계를 만드는 거예요. 하나님이 지금 그래요. 천국이 안 되어 있는데, 평화의 천국을 만들겠다고 할 수 있는 그런 사람 만되게 되면 일시에 평화의 세계가 되는 거예요.
내가 영계를 잘 알기 때문에 교차결혼을 1만6천 쌍 이상 일본 사람들과 다 해준 사람이에요. 여러분이 입을 열어 가지고 반대를 얼마나 했게? 반대하면 뻔하니 한번 해보라구요. 그들이 지금 선생님의 명령만 있으면 무슨 짓이든지 다하려고 한다구요. 그럴 수 있는 결과의 백성이 태어날 것이 틀림이 없는데 보고도 안 하겠어요? 보고도 안 하면 망해야지요. 안 망하면 내가 망하게 만들 거라구요.
내가 바람 부는 대로 놀음해 가지고 사는 것이 아니라구요. 바람 부는 대로 좋게 살았으면 왜 감옥에 들어가고 그래요? 죽이려고 별의별 공격을 다 했지만, 결국은 하나님이 방법이 그것밖에 없으니 우리 같은 사람을 세워서 나가는 것입니다. 내가 대단한 사람이지.
원고가 미국 국민이었어요. 미국 국민이 2억 4천만인데, 2억 4천만 미국 국민 앞에 레버런 문 혼자 피고였어요. 미국 정부, 2억 4천만 원고와 피고 레버런 문이 싸워 가지고 레버런 문이 졌다고 그러면 어떻게 회개할 거예요? 세금 2천7백 달러 때문에 감옥 갔어요? 내가 수천억의 돈을 갖다 퍼부었는데. 꿈같은 얘기는 하지도 말라는 거예요.
그렇게 알고 있는 임자네들 정신 반짝 차리라구. 옛날에 반대하던 그와 같은 마음을 가지고 여러분을 반대하면 몇 마리가 남을 것이냐 이거예요. 2억 4천만이 반대하던 내가 남아 가지고 미국을 구할 수 있는 방향, 아침 햇빛이 떠올라 광명한 햇빛을 바라보게 하니 해가 떠오른 것을 알아요. 그래서 정오정착(正午定着)이라는 거예요. 그 해를 24시간 따라가라는 거예요. 정오정착이라는 말까지 내가 가르쳐 줬어요. 그러면 망하지 않아요.
난 안 망해요. 죽을 사지에 가면 하나님이 보호해 주는 거예요. 쳐 봐라 이거예요. 그 몇백 배 몇천 배 너희 후손들이 보상을 해야 된다 이거예요. 맞는다고, 죽는다고 무서운 것이 없어요.
*존슨 목사님도 선생님 얼굴보다 크구만. 키도 크고 배포도 큰 것 같은데 한번 해 보지. 빌리 그레이엄을 포켓에 집어넣고 마음대로 왜 못 해? 빌리 그레이엄 제자 아니야? 「절대로….」 말은 좋다구요. 무엇이든지 말은 쉽지만 실천은 어렵다구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러니 목을 걸어야 돼요. 목을 걸어야 된다구요. 생명을 걸어야 돼요.
아버지하고 아들이 잘못됐으니, 아버지가 잘못했으니 아들이 아버지의 권위를 찾아야 돼요. 싸울 수 없어요. 맞아야 돼요. 맞으면서 감동시켜 나오는 거예요. 얼마나 비참하냐 이거예요.
아버지 자리에서 맞기는 왜 맞아요? 아들의 자리에 떨어졌으니, 하나님이 그렇게 됐으니 아들을 구하겠다는 하나님이 맞고 용서하고 맞고 용서해 나오는 것입니다. 열 번 맞고 그러면 양심상 세 번은 자기가 잘못했다고 회개하기 때문에 그 자리를 찾아가는 탕감복귀의 길이 얼마나 비참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레버런 문 같은 사람이 여기 와서 원리를 알고 뛰어넘어야 될 1단계 2단계 점핑할 수 있는 방법을 알았기 때문에 40년에 여기까지 올라왔지, 그렇지 않으면 어림도 없어요. 일대에, 마을의 한 가정이 망했다가 복귀하기 위해서도 40년에 안 돼요. 20년 30년, 3대가 걸려도 안 된다구요.
하늘땅의 6천년 역사가 잘못된 것을 레버런 문 혼자 40년에 탕감복귀해? 일대예요. 일대 아담 해와가 잘못한 것이 몇천년 역사가 흘러나왔어요. 그 원리를 알았기 때문에 가능했어요. 공식은 마찬가지예요. 몸 마음이 하나되어 가지고, 여편네하고 하나되어 가지고 아들딸하고 셋이 구형이 되는 거예요. 상하․좌우․전후관계 아니에요? 그게 공식이다 이거예요.
그것을 알기 때문에 점핑했어요, 점핑. 몇천년을 점핑해 가지고 40년 동안에 해 맞추어 놓았다는 거예요. 그래, 그 점핑한 배후에 사연이 얼마나 많아요? 그것에 대한 책이 4백 권 이상 돼요. 어떻게 그걸 다 외우겠어요? 공부해야 뭐 1년에 몇 권을 외우겠어요? 그냥 그대로 쓴 것이 아니라구요. 기록이에요. 전승기예요, 전승기.
레버런 문이 이 땅 위에 와 가지고 패전기가 남아질 것이었는데, 패전했을 그런 환경에서 승리한 그 비결로서 선언한 것이 다 맞으니까, 지내 본 사람은 레버런 문이 20년 전, 30년 전에 한 말들이 그냥 그대로 되고, 40년, 50년 전에 한 말 그냥 그대로 되니 눈을 바로 떠 가지고 ‘이제 안 되겠구나. 나는 늙어서 안 되겠으니 내 아들딸, 아들딸도 늙어서 안 되니 손자까지 레버런 문한테 다리를 놔 가지고 편지를 안겨 주면서 부탁한다.’고 하는 시대까지 됐어요. 그 사람들이 속아서 그래요? 속은 것은 1년 2년 3년 동안에 다 끝나지, 30년이 뭐 필요하고 40년이 뭐 필요해요? 그것을 알아야 돼요. 다 보고 알고 판단한 결과라는 거예요.
내가 유엔 도상에 나타나 ‘이놈의 자식! 내 말 들어라.’ 하면 누가 반대할 거예요? 내 말이 거짓말이라고, 아니라고 증거할 사람은 나오라는 거예요. 한 마리도 못 나오지요. 못 나오면 입을 다물고 들어라 이거예요. 들었으면 네가 들은 대로 가서 네 아들딸한테, 네 일족한테, 네 국민 앞에, 네가 속한 직장에서, 도지사면 도지사, 대통령이면 대통령도 그렇게 하라는 거예요. 물어보라는 거예요.
그러지 않으면 유치원 학생들이 물어봐요. ‘엄마 아빠, 레버런 문이 미국 대통령 36명이 나타나 가지고 구세주, 메시아, 재림주, 참부모라고 해 가지고 영계를 통일해 가지고 세계 평화의 왕이 된다고 말했는데, 엄마 아빠는 어떻게 생각해?’ 그렇게 유치원 학생이 물으면 뭐라고 그러겠나? 답변도 못 하고 그거 아니라고 할 수 있어요? 소학교 아들딸들이, 자기 손자들이 ‘할아버지 할머니, 레버런 문이 이렇다고 하면서 대통령들이 이렇게 간절히 부탁하는데 왜 아버지하고 우리 교회 목사는 반대해?’ 할 때 뭐라고 그러겠어요?
여러분도 그래요. 바로 가르쳐 주라구요. 마찬가지라구요. 여러분 아들딸들이, 목사나 세상에 출세한 사람들이 ‘아버지는 왜 통일교회 레버런 문을 중심삼고 영계의 결의문을 믿지 않는 말을 해?’ 할 때, ‘그 말을 들어야 되겠느냐, 성인 현철들을 중심삼고 세계와 싸워 이긴 레버런 문이 대표한 영계의 소식을 들어야 되겠느냐? 누구 말을 들어야 되겠느냐?’ 하면 가르쳐 줘야 돼요. 머리가 있으면 비교 판단해 가지고 옳고 그른 것을 취할 줄 알아야지, 그것도 모르면 바보 천치요 망할 녀석들이라는 거지요.
내가 그래요. 레버런 문이 메시아가 아니고 구세주가 아니고 참부모가 아니라는 것을 설명해 보라는 것입니다. 세 번만 물어봐도 답변 못 하고 낑낑거릴 거라구요.
그런 자신 있는 놀음을 하라는데 왜 주저하고 있어요? 교회에서 간판 붙이고 나발 불고 북 치라는 거예요. 산중에도 허가 맡아 가지고 24시간 녹음 테이프에 녹음해 가지고 자꾸 틀어 버리라구요. 듣겠어요, 안 듣겠어요? 예수의 기도, 예수의 훈시, 공자의 기도, 공자의 훈시, 성인들의 훈시, 자기 조상들의 훈시예요.
감리교면 감리교 창시자, 장로교면 장로교 창시자가 나는 누구 누구라고 해 가지고 나발 부는 거예요. 그것 왜 안 해요? 24시간 할 수 있어요. 방송국이 얼마나 많아요? 자기 재산을 팔아 가지고 방송국 하나라도 하면 3년, 10년도 안 가서 세계화될 것이 틀림없는데 왜 안 해요? 거기에 세계적으로 하늘땅에서 퍼부어서 비가 억수같이 쏟아지는 것같이 돼 있는데 지상에서 왜 가만있느냐 말이에요. 물바다가 되어 흘러 나갈 것을 아는 한 행동을 해야지요.
그래, 스탈린인지 스털링스인지 더블 스탈린인지 도둑놈인지 모르지요. 그 이름이 스털링스 해서 복수가 되니까 내가 안심해요. 한번 잘 써먹어 보아야 되겠다 이거예요. 써먹어 보라구, 써먹어 보지 말라구?
이제 로마 교황청에 간판 붙이고 가서 밀링고를 빼내 오라구. 어때? 왜 못 해? 내가 하면 대번에 언론기관을 중심삼아 가지고 해요. 워싱턴 타임스와 유 피 아이(UPI) 통신사를 세워 가지고, 전세계를 동원해서 할 수 있다구요. 임자들 친구 아니에요? 흑인 친구고 동족 아니에요? 나보다도 열심히 하겠다고 해야 내가 도와주지, 미국 나라 백성인데 한국 사람으로서 미국 나라 생각하는 이상 해야 도와주지 그것도 못 하고 도와주면 그것은 실례라구요, 실례.
내가 똑똑한 사람이라구요. 여러분을 천년 후에 만나더라도 여러분한테 신세 안 져요. 내가 주게 되어 있어요. 가르쳐 줘야 되게 돼 있어요. 그러니 그렇게 알고…. 언제 다 배워 가지고 언제 다 해요? 선생님이 일생 동안 한 것을 말이에요.
그래, 여러분이 조그마한 타이틀로 해 가지고 레버런 문의 시 디(CD)에 들어가 있는 책을 컴퓨터로 찍어 찾아보라구요. 가정문제에 대한 것이 죽 나오고, 언론기관에 대한 것이 죽 나오고, 없는 게 없이 죽 나와요. 변소에 가서 똥 쌀 때에 힘들면 어떻게 해야 된다는 것까지 다 나온다구요. (웃음) 세밀히 가르쳐 줬어요. 뭐가 걱정이에요? 참고해 가지고 얼마든지 해결할 수 있는데, 통일교회 왕초 목사 노릇을 혼자 해먹을 수 있어요.
그래, 하나님 앞에 레버런 문이 보고하면 만사가 오케이예요. 오케이는 ‘오픈 킹덤 오브 헤븐(open kingdom of heaven)’이다 이거예요. 그것을 약해서 오케이예요. (박수)
여러분, 한국 사람 레버런 문이 남자로서 멋진 남자예요. 돈이 있어도 잘 쓰고 없어도 잘 써요. 없어도 잘 써요. 싸우면 싸우지 않고도 이기고 싸워도 이겨요. 그러니까 못 이긴다는 거예요. 하나님이 그래요. 싸우고도 이기고 안 싸우고도 이겨요. 하나님이 안 싸우고도 이긴다는 거예요. 안 그래요? 그러니 이길 수 있게끔 준비하라는 거예요.
여러분도 바다에 나가서 훈련을 받아야 정신 차려요. 가만있다가 바다에서 벼락같이 태풍이 불어오면 야단이 벌어지거든. 통일교회의 활동이 그래요. 가만있다가 야단이 벌어지는 거라구요. 거기에 맞추어야 바다에서 먹고 살고 다 그래요.
내가 미국에 와 가지고 유명한 사람은 안 만난 사람이 없어요, 언론인이든 누구든. 감정을 해봐 가지고 국회에 들어가서 국회의원, 상원의 원 중에 안 대해 본 사람이 없다구요. 내가 미국의 고위층을 다 만나보니 그렇고 그래요. 그러니까 내가 있어야 되겠다는 결정을 한 거예요. 내가 묻는 것은 답변을 하나도 못 하더라구요.
흑인은 밤에 만나는 사람, 백인은 낮에 만나는 사람, 아침 저녁때에 만나는 사람은 황인종이에요. 그래요. 밤중이 무서운 거예요, 낮보다도. 흑인들을 무시하지 말라는 거예요.「아멘!」
그래, 레버런 문의 한 가지 특기가 뭐냐 하면, 10년을 같이 살아도 재미있다 거예요. 우리 어머니를 생각해 보라구요. 나하고 23년 차이가 나요, 23년. 아버지 같고 할아버지 같은 연령인데 그래도 재미있게 사는 거예요. 싸움하는 판에 가면 싸움할 줄 알고, 노름판에 가면 노름 할 줄 알고, 운동하는 데서는 운동할 줄 알아요. 어디든지, 어촌에 가면 어부가 될 줄 알고, 농촌에 가면 농민이 될 줄 알고, 학자세계에서는 학자가 돼요. 논거를 내세우는 데도 나를 못 당해요.
요즘 우리 집사람도 머리가 하얘지는 것을 볼 때 얼마나 미안한지 몰라요. ‘내가 데려와서 얼마나 고생스럽게 했기에 빨리 늙노?’ 생각한다구요. 자연히 늙는다는 생각을 안 하거든. ‘아이고, 고생시켜서 이렇게 됐구만.’ 생각해요. (웃으심)
(스털링스 주교가 뭐라고 말을 함) 임자는 선생님이 있어서 리드했지만 나는 하나님도 내버려두고 나 혼자 했어. 하나님은 리드 안 한다구. 복이 많지. (김효율 보좌관이 통역을 해줌) 그래, 선생님이 결혼해 줌으로써 특별 라인, 스페셜 라이징(rising; 떠오르는) 라인이 된 거라구요. 「감사합니다.」
사람이 오십만 넘으면 자기를 중심삼고 욕심이 많이 생긴다구요. 젊은 사람은, 오십 전까지는 그런 생각이 없어요. 그러니까 오십 전에 써 먹어야 돼요. 양창식도 오십 넘지 않았어? 「이제 오십 됐습니다.」 이 사람은 나한테 공산당에 대해 훈련받고 훈련 많이 받았다구요. 이론투쟁도 할 줄 알고 그래요.
이상헌 씨가 영계에 가서 총사령이 되어 가지고 5대 성인들을 모아 세미나도 하고 그런 거예요. 다 그래요. 우리 패들은 영계에 가게 되면 가 있는 곳에서 장(長)이 되게 되어 있지 따라가게 안 되어 있다구요. 그랬으면 됐지요.
「……영계 메시지, 하나님이 보내신 편지하고 미국 대통령들의 메시지를 했는데, 톰이 그래요. 톰의 와이프, 순자가 통하지 않습니까? 순자 언니가 와 가지고 자기가 대통령들의 결의대회를 하는 데 참석했다고, 그러면서 한국 요리도 자기가 대접을 했다고 그런 얘기를 했습니다.」 그래! 임자들도 그래요. 아들딸이 영계에 가 가지고 아버지가 지시하고 협조하면 얼마나 행복한 남자예요?
(마이클 젠킨스 협회장이 보고) 영계가 지금 인류의 몇 배예요? 축복받은 수만 해도 30배 이상이 된다구요. 영계가 죽지 않고 살아 있어요. 살아 있다고 생각해야 된다구요. 여러분이 살아 움직이면 협조하게 돼 있는 거예요. (마이클 젠킨스 협회장의 보고 이어짐)
*하나님이 보시기에는 그렇게 어렵지 않다구요. 가장 쉬운 거라구요. 문제는 지상의 인간이 하나님의 뜻을 중심삼고 어떻게 높은 이상을 갖느냐 하는 것입니다. 그런 컨셉을 갖고 있는 사람은 못 하는 것이 없다구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래, 인간 세상은 모르니까 그렇지, 그건 아무것도 아니에요. 아무것도 아니에요. 여기 미국 더블유 부시 대통령한데 영계에서 ‘야, 이 녀석아, 너 레버런 문이 하라는 대로 해라.’ 하고 한 번만 기합을 주면 다 끝나는 것 아니에요? 그럴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야 된다구요. 만들어야 돼요.
11일이 내일이구만. 내일 대회 하는 데 가 가지고 영계의 메시지, 미국 대통령들이 지상에 보내는 통고문이라고 들어 보라고 해 가지고 자신 있게 50개 주에서 발표해 보라는 거예요. 어떻게 되겠어요? 무엇이 무서워요? 주를 중심삼고 상원의원 모아 가지고 발표할 수 있잖아요? 임자들 같은 간판을 가졌으면 어디 가든지 할 수 있는데 왜 못 하느냐 말이에요. 열 곳만 해보라구요. 문제가 벌어져요. 안 해서 그렇지. 그것을 생각해야 돼요.
*선한 문제를 일으키는 사람이 되어야 해요. 지상에 그런 기반을 닦으면 해결을 못 할 것이 없다구요. 레버런 문도 지상에서 문제의 인물이 아니에요? 사탄세계에서는 위험하다고 생각하지만, 하나님은 좋아하시는 거라구요. 그렇게 되면 하나님이 터치해 가지고 깨끗이 청산하시는 것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미국 전체가 내가 감옥에 들어갈 때에 ‘아이고, 레버런 문 없어진다.’고 생각했어요. 얼마나 흥분했는지 몰라요. 때가 왔다는 거예요. 유엔 문제가 여러분, 통일교회가 죽느냐 사느냐 하는 문제, 하늘을 영원히 해방하느냐 못 하느냐 하는 문제가 걸려 있다구요. 배경이 얼마나 엄청난 거예요? 그것을 자기들이 부정할 도리가 없잖아요? 그것을 알면서도 왜 가만있어요? 왜 가만있어요? 아침밥보다, 배고파 밥 먹는 것보다도 더 맛이 있고, 점심때 배고플 때에 밥 먹는 것보다 더 맛있고, 밤을 새워 가지고 잠자는 것 이상 맛이 있는 것이 없을 만큼, 그보다도 더 맛있는데 누가 주저해요?
재미있어야 돼요. 재미가 있어야 돼요. 재미라는 말이 영어의 인트레스팅(interesting)이라는 말보다 얼마나 더 재미있는지 몰라요. 그래, 재미(在美)라는 것이 미국에 산다, 대표다, 그런 뜻도 있어요. 재미 아니에요, 재미? (웃음) 내가 미국에 산다 이거예요. 미국은 다 죽더라도 나는 낮에 산다, 밤에 산다 하는 것이 재미라구요. 그래, 편리하게 자기에게 이익 되게끔 생각해 가지고 그게 세상이 반대하는 것보다 많으면 하늘이 역사해 주는 거예요. 틀림없이 승리하는 거예요. 그것이 선생님의 비법이에요.
신학자는 싸워야지요. 유명하다는 세계의 학자들을 불러다가 친구하고 다 그래야 되는 거예요. 세 번씩 하면 다 친구가 다 되는 거예요. 그렇잖아요? 그게 이웃동네라구요. 왜 안 해요? 가만있어 가지고 그럴 필요 없어요. 내가 세계의 학자들, 세계의 유명한 학자들을 묶어 가지고 경계선을 다 타파해 줬어요. 수십년 걸렸다구요.
그거 미친다구요. 통일교회에 세뇌되는 거예요. 열심히 공부하면 미쳐요. 레버런 문이 하나님 앞에 그런 내용이 있기 때문에 미쳤지, 미칠만한 내용이 없어 가지고는 안 미친다구요. 여러분도 그래요. 통일교회 레버런 문 사상의 맛만 보게 되면 미친다구요. 여편네가 문제가 아니고 아들이 문제가 아니고 밥 먹는 것이 문제가 아니에요. 잊어버려요. 재미있으니 밤낮 쉬지 않고 하니 높이 올라가 성공하게 되어 있어요. 10년만 해보라구요. 유명해져요.
그래, 신학대학에 가는 것이 제일 나쁜 길이에요. 영계에 가 보면 신학자들이 천국 높은 데 가 있는 사람이 없다구요. 가서 찾아보라구요. 지옥 가까운 데에 다 뭉쳐 있다는 거예요. 그걸 혁명해야 해요. 혁명해야 된다구요.
내가 배리타운에 신학교를 만들어 가지고 세계의 유명한 신학교, 하버드니 예일이니 하는 신학대학에 있는 사람들, 간판 붙은 사람들을 때려잡았어요. 맨 처음에 유 티 에스(UTS; 미통일신학대학원)에 와 가지고 자기가 우습게 알고 갔다가 세 번 왔다 가고는 우리 학교 학생들을 자기 대학의 대학원에 그냥 그대로 데려가려고 하더라구요. 다 보내면 안 되겠기 때문에 지금 이러고 있는 거라구요.
그래, 하나님도 나 때문에 미쳤다구요. 그렇게 알면 틀림없어요. (웃음) 하나님까지도 선생님이 있으니까 재미있게 느낀다는 거예요. 하나님도 궁금할 것 아니에요? 자기 속사정을 알아 가지고 의논하고 권고해 주는 사람이 나밖에 없거든. 세상의 누구나 하나님을 절대자로 알아 가지고 상대 못 한다고 생각하는데, 나는 마음대로 대하고 있는 거예요. 그러니까 지금까지 하나님의 비밀세계의 보따리를 누구보다도 잘 아는 사람이 레버런 문이에요. 그래, 가까운 친구들끼리는 비밀을 다 알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십자가를 떼라고 하는 거예요. 십자가를 믿으면 큰일 나요, 십자가 도리.
그렇게 알고, 새아침이 밝았으니 오늘 선생님을 만나서 좋지 않은 말을 듣고 기분 나쁘게 생각해 가지고 ‘에이 모르겠다!’ 하고 통일교회를 극성맞게 반대하든가, 통일교회가 주장하는 유엔을 뒤집어박든가 둘 중에 한 가지 하겠다고 하면 되는 거예요.
내가 여러분 교회를 언제 방문할지 모를 터인데 가도 푸대접하지 말라구요. (이후 성직자들과 기념사진을 찍으심)
책을 불러오는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