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처음 보는 사람 한번 손 들어 보자구요. 내려요. 보니까 다들 청년들이라서 보기가 좋구만. 그런데 여기에 왜 모였어요?

​가치가 큰 것이 좋다

​여기 모인 사람들이 누구냐 할 때, `그거 물어 볼 것 뭐 있어? 우리 어머니 아들딸이지!' 대답은 간단합니다. 또는 `어느 마을에 사는 누구 누구지.' 여러가지 답변이 나올 수 있다구요. 좀더 배짱이 큰 사람은 `대한민국의 아들딸이지!' 어떤 사람은 `세계의 아들딸이지!' 그럴 거라구요.

대한민국의 아들딸이 좋아요, 세계의 아들딸이 좋아요? 「세계의 아들딸이 좋습니다.」세계 다 가 봤어요? 「못 갔습니다.」못 가 봤지요? 지금 여러분이 사는 그 동네, 혹은 경상도도 다 돌아보지 못한 사람들이 말이지, 대한민국의 아들딸? 대한민국이나 다 돌아보고 대한민국의 아들딸이라고 해야지. 그 다음에 세계도 그래요. 세계를 다 돌아보지 못하고 세계의 아들딸이라고 할 수 있어요?

또 하늘땅이 있고, 하늘나라가 있다구요. 여러분은 모르지만 세계보다 몇 백 배, 몇 천 배 방대한 이상세계가 있는 것입니다. 그런 세계를 잘 아는 전문가가 여기 있습니다. 여러분 하나님을 중심한 하나님의 세계가 있다 할 때는 이 땅 위에 세계의 아들딸이 되겠느냐, 그보다 더 차원 높은 하나님을 중심삼은 그 나라의 아들딸이 되겠느냐 하면 여러분 대답은 어떤 거예요? 세계의 아들딸이에요, 하늘나라의 아들딸이에요? 하늘나라의 아들딸입니다.

자, 또 `하늘나라에 왕 되시는 하나님이 계시다!' 이렇게 생각해 봅시다. 지금 여러분 가정의 중심이 어머니 아버지라면 내가 그 집안에 있어서 딸아들로 태어났을 때는 그 집안에 생활하는 나의 모든 전부는 자유로울 거예요. 그렇지요? 어머니 방에 들어갈 때 전화해서 미리 약속하고 들어가요? 아버지 방에, 또 오빠 방에, 언니 방에, 동생 방에 자유로이 드나들 수 있는 것입니다. 쿵쾅쿵쾅 하면서도 어머니 방에 가서 잘 수 있고, 아버지 방에 가서 잘 수 있고, 오빠 방에 가서 잘 수 있는 것입니다. 오빠가 오십이 넘어 내가 같은 연령일 경우에는 오빠 방에 가서 잘 수도 있는 거지요. 안 그래요? 그 다음엔 동생 방에 가서도 잘 수 있고…. 잔다는 것은 자연스런 환경에서만이 가능한 거라구요. 그렇지요?

친척 사돈 간도 나들이 갔을 때에는 하룻밤 잘 수도 있는데, 그럴 때는 무엇이든지 어색해요. 밥 먹는 것도 어색하고 말이에요. 그게 잘 안된다구요. 말하는 것도 어색하고. 그렇게 어색한 것을 느낀 바도 없고, 그걸 배우지 않았는데도 그렇게 된다구요. 그런 모든 환경을 다 초월해 가지고 내 천지와 같이 자유분방하게 마음대로 할 수 있는 가정이라면 지극히 가까운 것입니다. 그래서 어머니 아버지가 있기 때문에 어머니 아버지를 중심삼고 같은 핏줄이에요, 같은 핏줄. 몸뚱이는 다르지만 핏줄이 통해서 그렇게 할 수 있는 것입니다.

자, 이렇게 생각하게 된다면, 하늘나라에 왕자 없는 하나님이 있다 할 때에 그 하나님하고 여러분의 아버지 어머니하고 있다면, 여러분은 아버지 어머니가 낳아 준 아들딸이 되면 좋겠어요, 근본 우리 조상들로부터 지금까지 우리를 낳아 주게 한 그 하나님이 있으면 그 하나님의 아들딸이 되고 싶어요? 「하나님의 아들딸이 되고 싶습니다.」그럴 거라구요. 그래도 그 말은 어떻게 알아듣네.

전체가 다 알아들어서 하나님의 아들딸이라 하는 거예요? 정말이에요? 「예!」하나님 봤어요? 보지도 못한 사람들이 어떻게 그렇게 대답해? 경상도 사람이 경상도도 전부 다 보지 못하고 말이야, 한국 사람이 한국을 다 보지 못하고, 세계를 다 보지 못하고, 하늘나라를 보지 못하고, 하나님을 보지 못하고 어떻게 하나님의 아들딸 되면 좋겠다고 해요?

그게 무슨 말이냐 하면, 작은 것보다 큰 것이 좋다는 관념이 있다는 것입니다. 여러분 큰 거 좋아하지요? 「예.」그렇다고 해서 옷을 여러 벌 놓아 두고 제일 좋은 것 고르라고 하면 큰 것 고르는 것이 제일이에요, 딱 맞는 것이 제일이에요? 「딱맞는 것이 좋습니다.」아무리 좋더라도 큰옷은 싫거든. 그렇지요? 그러니까 그것은 뭐예요? 가치를 두고 말한 것입니다. 값이 많이 나가는 것이 귀한 것이다 하게 될 때에는 값이 덜 나가는 것은 열 개가 있더라도 귀한 것 한 개와 바꿀 수 있다 이거예요. 값이 덜 나가는 것을 값이 더 나가는 것으로 바꾸기 위해서는 몇 배라도 더 주고 바꿔야 된다는 거지요. 그렇지요?

가치를 배당하게 된다면 거기서부터 내 세계가 벌어지는 거예요, 내 세계. 피가 통하듯이 하나 될 수 있는 기원이, 하나님을 보지 못했지만 우리 마음은 하나님을 닮아 있다 이거예요. 우리의 욕심도 하나님을 닮아 있다는 것입니다. 여러분, 어머니 아버지가 욕심쟁이 어머니 아버지라면 아들딸도 욕심쟁이 아들딸이 태어나지요? 우리들이 이렇게 태어난 것은 우리의 본바탕의 부모 되시는, 기원 되시는 그분이 그렇기 때문입니다.

모든 것을 처리하고 정리하는 것은 마음먹기에 달렸다

여러분의 욕심이 얼마나 크냐 하는 것을 알아요? 욕심이라는 걸 봤어요? 그게 전부 다 풀려야 돼요. 자기 주변에 있는 걸 전부 다 풀어 가지고 의심나는 것이 없고 `그건 그렇지!' 할 수 있게끔 다 정리해 놓아야 가더라도 다시 돌아올 필요가 없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우리 인생살이라는 것은 어차피 주변의 모든 것과 관계가 되어 있는 것입니다. 이 이론적인 것을 다 풀고 미련이 없게끔 다 깨끗이 청산해 주면 날아가더라도 다시 돌아올 필요가 없는 것입니다.

이렇게 볼 때에, 오늘날 우리 인간들이 일생 동안 살아가면서 주변의 모든 세계에 대한, 우주에 대한 모든 것들을 다 처리해 가지고 깨끗이 정리한 사람 봤어요? 정리한 나라가 있어요? 없습니다. 왜 없어요? 그런 사람이 세계에 없으니 그런 나라가 나올 수 없습니다. 문제는 어디서 설정하느냐 이거예요. 나라에서 설정하는 거예요? 결론적으로 와 보니 내가 문제다 이거예요. 그렇지요?

여자들, 얼굴이 잘난 여자들을 볼 때 자기 얼굴이 조금 못났으면 기분이 좋아요, 나빠요? 「나쁩니다.」그거 아까 말과 다른데? 아, 미인들이 많으면 얼마나 좋아요? 여기 창원시에 미인들이 많으면 창원시의 자랑인데 자기가 조금 못난 얼굴 가졌다고 미인을 보고 기분 나빠한다는 것은 문제라구요.

그럴 때에는 그 많은 미인들을 중심삼고 `나는 못났으니 언니 삼자! 동생 삼자!' 이래 가지고 시집갈 때는 서로가 평안도 말로 시라리를, 혼수를 전부 다 해 주고 행복하게 해 줘야 되겠다고 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런 마음을 가지고 한 리, 두 리, 세 리, 이십 리, 백 리…. 경상남도에 있는 모든 마을을 내가 그렇게 치다꺼리했다 하면, 얼굴은 못났지만 그 미인들의 꼭대기에 올라간다구요. 어때요? 그 미인 클럽에서 우리 여왕이라고 하면서 모실 수 있는 길도 있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할 거예요? 「예!」

이렇게 볼 때, 사람이 살아가면서 좋고 나쁘고 하는 모든 측정적 계수가 무엇을 근거로 하느냐? 마음먹기에 달렸다 하는 결론을 내릴 수 있습니다. 아시겠어요? 마음먹기에 달렸는데. 어떠한 마음을 먹기에 달렸느냐? 좋고 나쁜 마음이에요. 여러분들이 생각할 때, 좋고 나쁜 것을 스스로 모르고 행하는 사람은 거의 없습니다. 그거 이해돼요? 「예.」조그마한 것이라도 몰래 가서 싹 훔치려면 재까닥 안다구요. 마음이 압니다. 그렇기 때문에 모르고 한다는 말은 성립이 안돼요. 다 압니다. 나쁜 일 하면서 자기가 나쁜 것을 모르고 하는 사람은 없다구요. 나쁜 것을 알지만 그것이 습관화되면 안 하려 해도 그것이 자꾸 그렇게 되어 자기도 죽지 못해서 하는 것입니다. 다 잊어버려서 하는 것이 아니라 죽지 못해서 한다는 것입니다.

우리 같은 사람은 감옥살이도 많이 했기 때문에 잘 압니다. 죄를 져서, 누구를 미워해서 감옥살이 한 게 아니라, 좋은 일을 하다 보니 감옥살이를 한 것입니다. 악한 사람의 아들딸들 데려다가 좋은 사람으로 만들다 보니, 하늘나라의 왕을 만들고 왕후를 만들려고 하다 보니 감옥살이도 했다구요. 그것이 나쁜 사람의 눈에는 번갯불이나 되는 듯 전부 다 상상할 수 없는…. 완전히 잃어버린 것 같으니까 반대하는 것입니다. 자기 힘을 다해서 반대하는 것입니다. 그런 사람이 하나 둘 모여서 패거리가 되고, 그것이 전세계까지 연결되어 문총재를 지구상에서 추방하자는 그런 운동까지 일어났다구요. 그래도 추방 안 당하고 오늘 여기까지 찾아왔구만! 그래, 잘나서 그랬어요, 못나서 그랬어요? 「잘나서 그랬습니다.」아, 세상이 다 못났다는데 잘났다면 거 미친 것들이지.

그래, 마음이 문제다 이거예요. 우리 같은 사람은 일생 동안 욕을 먹었지만…. 몸이 이렇게 뚱뚱하고 말이에요, 이렇게 나이가 많아도 말하는 거 보면 빠르다구요. 말을 빨리 한다는 게 힘든 것입니다. 시간이 없습니다. 12시 전에 내가 가야 된다구요. 1시간 20분 남았구만. 이렇게 얘기하다간 진짜 문전에는 들어가 보지도 못하고 곁방살이하다가 왔다고 그럴 테니 앞으로 잘 들으라구요. 알겠어요? 그게 마음먹기에 달린 것입니다.

모든 것을 포용하고 소화해 거느리는 것은 사랑

세상이 아무리 반대하더라도 내가 알고, 보고, 느끼는 그 마음자세를 꺾어 놓을 수 있는 그 무엇이 없게 될 때는 외적인 모든 것은 다 사라지는 것입니다. 그렇지만 강하면 남아지는 것입니다. 안 그래요? 공산당하고 나하고 싸워서 공산당이 졌습니다. 공산주의가 저렇게 된 것이 레버런 문이 그렇게 만들었기 때문입니다. 딴 사람이 만든 게 아니라, 내가 만든 거라구요. 그거 다 모르지요? 이상하지요? 35억의 인구를 갖고 있는 국가를 전부 포용해 가지고 호령하던 공산당을 조그만 레버런 문 혼자 힘으로 망하게 했다니 그거 믿어져요? 거 공부해 보면 알지요. 미국이 나를 때려죽이려고 별의별 짓을 다 했지만, 이젠 나한테 완전히 무릎을 꿇었습니다. 미국 역사가 나한테 무릎을 꿇지 않으면 안될 수 있는 놀음을 하고 돌아왔다 이거예요. 이제 내가 `노!' 하면 안되는 것입니다. 미국이 곤란한 단계까지 왔다구요.

그러면 무엇을 가지고 그렇게 했느냐? 뭐예요? 「사랑입니다.」사랑이 아니예요. 그렇게 답변했다가는 낙제에 해당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자기가 알고 있는 생각이 1년, 2년을 살고, 천년만년, 억만 년이 가도 `하나님도 내 생각을 따른다!' 하는 배포를 갖고 사는 사람은 하나님이 뭐라고 그래도 버틴다구요. 여러분 통일교회란 말 알지요? 교회를 통일하기가 쉬워요? 남자 여자 둘도 하나 만들지 못해서 사느니 못 사느니 하는데, 남편하고 아내도 하나 만들기가 쉽지 않은데, 종교를 통일시켜 보라구요. 뭐라고 할까, 솜에 붙은 불은 쇠를 못 녹여요. 솜방망이가 아무리 크더라도 쇠를 못 녹인다구요. 열도가 미치지 못해요. 그러나 아무리 쪼가리가 작더라도 쇳덩이가 녹아 끓는 그 불속에서는 아무리 강한 쇠라도 다 녹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마찬가지입니다. 이 세계가 아무리 야단하더라도 세계를 녹일 수 있는 뜨거운 열과 같은 사상이 있으면 거기에 다 녹게 마련입니다. 통일교회 가운데는 천주교회 패도 들어와서 녹았고, 기성교회 패도 들어와서 녹았고, 불교 패도 들어와서 녹았고, 유교 패도 들어와서 녹았고, 요즘에는 회회교 패들도 들어옵니다. 시리아에 있어서 교황같이 제일 꼭대기에 있는 사람을 비롯해서 그 사제들을 40일 동안 수련시켰다구요. 자, 이건 회회교 어디서든 다 아는 사실입니다.

이제 앞으로는 문총재를 통해서 결혼식을 다시 해야 되겠다고, 모든 꼭대기에 있는 사람들이 찾아올 거라구요. 그러면 기성교회 목사들 눈이 뒤집어지겠나, 안 뒤집어지겠나? 그때도 문총재 반대야? 세계의 왕 될 수 있는 사람들을 내가 다 데려다가 결혼식 하는데, 그때도 문총재 반대 하겠어요? 이단이야? 「아닙니다!」왜 세계 사람이 문총재를 따라와요? 회회교 사제들은 기독교라든가 예수 말만 해도 치를 부들부들 떨고 그러는데, 어떻게 그 사람들이 문총재를 따라오겠다고 하는 일이 생겼느냐 이거예요. 그건 문총재의 생각이 크고 좋기 때문입니다. 성경 가운데 나타나는 모든 의문, 아무리 생각해도 알 수 없었던 미지의 사실을 다 풀어 줬다구요.

아무리 유명하다고 자랑하는 목사도 내가 한 가지를 물어 보든 두 가지를 물어 보든, 세 가지를 물어 보든, 백 가지를 물어 보든 다 답변을 못해요. 그러나 그들이 묻는 말에 나는 서슴지 않고 대답할 수 있다구요. 그러니까 누가 선생이에요? 「아버님이십니다.」이것 또 아버님이 들어가네. 너 누가 오라고 했나? 통일교회 교인이구나! 이놈의 간나 같으니…. 시집가기 때문에 간나라고 그러는 거라구요. 시집을 잘 갔나 할 때 기분 좋지요? 그러니까 요 간나라는 것도 해석하기에 달렸습니다. 그런 수가 있다구요.

사랑은 제일 나쁜 말을 하고도 딱 한마디면 다 풀어지지요? 그렇기 때문에 사랑은 묘한 것입니다. 자, 그런 모든 것을 포괄하고 모두를 거느릴 수 있는 통일이라는 것은 바로 `거느릴 통(統)' 자예요.

천하를 굴복시켜 통일되게 만들겠다는 챔피언이 되라

자, 어떤 사람이 이런 생각을 했단다면…. 세상 가운데 어느 누구든 챔피언이 있을 것입니다. 챔피언 가운데에는 위대한 철학가, 위대한 종교가도 있겠지만, 종교와 철학이 하나 될 수 있느냐 하면 하나 못 돼요. 철학은 하나님을 찾아가는 것이고, 종교는 하나님으로부터 시작해 가지고 나오기 시작한 것입니다. 철학과 종교는 비교도 안돼요. 철학은 하나님도 모르고 있는 것입니다.

이렇게 볼 때, 생각 가운데 최고의 생각은 하나님에 대해 생각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누구냐? 천주의 왕이요, 창조주다 이거예요. 창조주하고 나하고 어떤 관계인지 모르지요? 그런데 하나님이 누구냐 할 때에 내 아버지라고 한다 이거예요. 그런 걸 생각할 때 `참 그렇구나!' 싶다구요. 하나님이 누구냐 하면 내 아버지라는 것입니다. 내 아버지라고 부르는 종교가 어떤 종교예요? 기독교예요. 그런데 기독교를 나쁘게 생각한다 이겁니다.

자, 하나님을 아버지라고 하는 아들딸이라는 사람이 왜 이렇게 쩨쩨해요? 하나님이 문총재를 이단 괴수로 생각한다면 핀셋으로 집어다가 태평양 가운데 놓겠어요, 안 놓겠어요? 자기들이 하기 전에 하나님이 먼저 할 터인데, 문총재를 왜 그렇게 미워해요? 나 그거 수수께끼입니다. 지금 풀고 있어요. (웃음) 나는 다 풀었는데, 다 같은 인간이면 다 풀어야 되는데 그들은 못 풀고 있다구요. 왜 그러냐? 문총재를 환영하는 날에는 기성교회는 일주일 이내에 무너집니다. 틀림없습니다. 왜? 말을 들어 보면 유치원 수준도 안돼요. 그 생각세계에 접어들게 되면 이것은 헤어날 수가 없습니다. 그래, 너무나 좋아서 헤어날 수 없다는 것이 나쁜 말이 아닙니다. 야단나는 것입니다. 헤어지면 큰일나지만, 너무 좋아서 덩어리가 크다구요.

통일교회 여자들, 우리 어머니 연설하는 것 봤나? 우리 어머니 보면 얌전해 가지고 무슨 얘기나 할 것 같아요? (웃음) 그렇지만 일본에서 얼마나…. 철학이 날개 돋치고 뿔 돋치고, 사방에 뭐 홍길동이 아니라, 그게 뭔가, 비행접시와 같이 자기가 날개 펴고 세계를 날아다닌다고 하는 패들이 모였거든요. 뭐 불란서에서 살다 오고, 다 잘났다는 패들입니다. 고급 향수 냄새 피우는 패거리들이에요. 요즈음으로 말하자면 제비 아버지 어머니보다 더한 패들이라구요. 그렇다고 해서 나쁜 의미의 말이 아닙니다. 제비는 멋대로 날거든. 요즘 세상에서는 `제비' 하면 제일 나쁜 남자 아니예요? 그렇지만 나는 데 있어서는 제비 이상 멋지게 나는 게 없습니다. 요거 날아가는 나비도 요렇게 해 가지고 꼼짝못하게 한다구요. 그러니까 전부 조화무쌍해서 멋지게 난다는 말이에요. 내가 말하는 제비라는 말은 그 개념이 달라요.

그런 냄새를 피우고 돌아다니는 여편네들, 아시아는 내 것이다 하는 패들 7천 명을 모아 놓고…. 대신 부인, 총재 부인, 별의별 잘났다는 이름 가진 여자들은 전부 다 모였더라구요. 페넌트를 누가 만들었느냐 하면, 여기 있는 사람이 만들었습니다. 남자가 일본 여자들 잡아다가 꽁무니에 차 가지고 춤추려고 하는데 어때요? 기분 좋아요? 여자들 기분 좋게 만들지요? 일본 여자도 여자는 마찬가지인데…. 아무나 못할 그런 일을 했기 때문에 모두들 존경한다고 하는 거라구요. 알겠어요?

그러고 보니까 우리 어머니가 지금까지 이런 청중을 대해 가지고 얘기하는 걸 나도 못 봤다구요. 나도 생전 처음입니다. 우리 통일교인들도 어머니가 나서서 그렇게 멋지게 연설해 가지고 열두 치마폭에 천하를 품고도 또 품을 수 있는 여유만만한 자세로 그렇게 나타날 줄은 정말 정말 알지 못하지 않지 않지 않았지요. (웃음. 박수)

통일교회 사람들은 확실히 배포가 커요. 알겠어요? 여자나 남자나 배포가 크다구요. 천하가 밀어 닥쳐도 `하하하!' 하고, 원수가 나를 따라와 잡아다 가둬도 삶아 먹지도 못하고, 구워 먹지도 못합니다. 소 대가리를 설삶는다면 10년을 해도 삶아지지 않는다구요. 그거 알아요? 통일교인들이 그렇다구요. 딱 자리잡으면, 천하에 딱 자리잡으면 팔방 닷줄을 걸어 놓은 배 같아서 누가 밀었다간 자기가 야단맞는 것입니다. 참된 통일교회 여자들은 남자가 아무리 유린하려 해도 유린 못해요.

너, 시집가려고 왔나, 시집가 봤나? 남자들이 아무리 쏙닥쏙닥 해서 프로포즈하더라도 눈이 요렇게 돼서 못 따라가게 돼 있다구. 안 따라가게 돼 있다구요. 만나 얘기해 봐야 30분 이내에 판이 드러나는데 그 판에 잠자고 싶지 않거든. 그렇지요? 너도 그래? 어때? 아무한테나 시집가고 싶어? 「아닙니다.」큰집 딸로 태어났으니 큰집 아버지가 허락해야지요. 큰집 아버지가 누구예요? 「아버님이십니다.」아버님 아버님 하는 사람 오지 않았으면 좋겠는데, 그런 것들이 많구나! (웃음)

문총재 생각이 어때요? 이렇게 볼 때에, 지구상에 역사 이래에 이렇게 생각을 멋지게 한 사람이 있다면, 천하를 손 안 대고 굴복시켜서 자연히 통일되게 만들겠다 하는 생각을 한 남자라면 쓸 만하지요? 「예.」그런 남자가 있다면 그 남자한테 시집가려는 천만 명의 후보자 가운데 내가 거기에 챔피언이 되겠다 하는 욕심 없어요? 「있습니다.」 한번 해 보라구요.「예.」그렇다고 나보고 하지는 말라구요. (웃음)

멸망의 길을 가고 있는 한국 기독교

아니야! 내가 가르쳐 준 사람은 많다구요. 선생님은 세례 요한이고 자기들은 메시아라고 하는 사람 많잖아요. 여기 남자 가운데 그런 생각 안 해본 사람 없다구요. 그만했으면 됐지, 거 선수 되겠어요. 그래요, 안 그래요? 남자들은 없구나. 오늘은 여자들만 모여 있네. 남자 있나? 그거 배짱이지요. 또 한번 해먹어 봐라 이거예요. 나 반대 안 해요. `통일교회 문선생님은 세례 요한이고 나는 메시아니까, 전세계 통일교인은 나를 따라오라!' 한번 해보라구요. 아마 그러면 한 동네도 못 넘어가서 쓰러지는 것입니다. 뭐 한국을 넘어서 일본을 어떻게 하고, 독일을 어떻게 하고, 120개 국가를 가 가지고…. 자기가 암만 똑똑해도 그 사람들을 감동시켜서 오지 말라고 전부 쫓아 버려도 밤이고 낮이고 나타날 수 있게끔 만들 수 있어요? 「없습니다.」있을 수 있지! 아, 있을 수 있는 것입니다. 없다고 난 생각 안 해요. 그럴 수 있는 사람이 나를 이용해 가지고 나보다도 훌륭한 사람이 되겠다면 얼마든지 이용해 먹어라 이거예요. 그거 생각하니까 기분 좋지요? 통일교회 선생님하고 사모님이 딱 꼭대기에 자리를 잡아 가지고 나갈 구멍도 안 만들어 놓고 자기들만 해먹는다고 하잖아요? 그러니까 문을 활짝 열어 놨습니다.

그러니 씨름판에 나와서 하고 싶은 사람 다 해봐라 이거예요. 종의 새끼든, 백정의 새끼든, 양반의 4대 독자든 다 해봐라 이겁니다. 종교 잔치를 한번 하려면 기성교회도 오라고 하고, 불교도 오라고 하고, 회회교도 오라고 하고, 전부 다 오라고 해야지요. 잔치 하면서 회회교 사람은 오지 말라고 할 수 있어요? 그런 잔치는 교파를 위한 잔치지, 하늘땅을 위한 잔치가 아닙니다. 이렇게 볼 때에 예수님이 재림할 때는….

감리교 수다 떨고 앉아 가지고…. 미친 자식들, 예수에 비하면…. 요사이 멸망하는 것 좀 보라구. 하늘이 지금 방망이로 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세계 기독교, 서구사회 기독교는 다 드러나요. 한국 기독교가 멸망하지 않는다고 생각하는 사람 어디 있어요? 매일같이 싸우고 있다구요. 그 싸우는 것들이 40년 이상 나를 대해서 죽으라고 기도했다구요. 하나님이 유머도 참 잘해요. `야야, 아무개 목사가 너 죽으라고 기도하는데, 한번 들어 볼래?' 하고 들려 주더라구요. 보니까 아이구, 궁둥이를 이렇게 들고 기도하더라구. 암만 그래 봐라 이거예요.

나는 한 번도 기성교회 망하라고 기도하지 않았습니다. 저들은 매일같이 내가 망하라고 기도하고, 매일같이 죽으라고 기도하는데, 죽으라는 문선생은 죽지 않고 죽으라고 기도한 녀석들은 다 죽었더라 이거예요. 망하라는 통일교회는 세계로 번창하는데, 망하지 않겠다는 기독교는 다 망해 나가더라 이거예요. 거 누구 조화예요? 누구 조화예요? 문총재 조화입니다. 천지의 조화요, 하나님의 조화입니다.

하나님을 모르는 녀석은 종이 되는 것입니다. 모르는 녀석은 낙방하는 거예요. 무지에는 완성이 없습니다. 그걸 알아야 돼요. 알기 위해서는 공부해야 돼요. 알기 위해서 선생님이 산을 넘고 바다를 건너 찾아간 것입니다. 배를 타야 되고, 오토바이를 타야 되고, 비행기 타면 비행기도 내가 운전하고 갈 수 있는 다방면의 훈련을 해 가지고 비교해 놓으면서 이건 몇 등, 이건 몇 등 해 가지고 세계가 지금 하나 되는 주제에 맞춰 그걸 비교해 가지고 좋은 걸 취하고 선택해야지, 문 꽉 닫아 놓고, 형무소 만들어 놓고 통일교 가지 말라구? 그 따위 수작이 어디 있어? 그거 못난 사람들이 하는 말이에요. 내가 기성교회 가지 말라고 가르쳐 주었어요?

그래, 어느 사람들이 나아요? 기성교회 목사들, 와 가지고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을 10년이고 20년이고 전부 다 가르쳐서 끌고 가라구. 나 문 안 닫아요. 오라는데, 초청하는데 왜 안 와? 우리 통일교회는 그들이 초청 안 해도 잘 가지요? 「예!」벌써 진 거예요. 생각에서 진 것입니다. 실력에서 진 것입니다. 내가 이런 얘기하러 왔지, 설교하러 온 거 아니라구요. 생각하는 게 유리하다 이거예요. 문총재라는 사람은 어디까지 가느냐? 남북을 해방하는 것은 물론이요, 세계를 해방하고 나중에는 하늘나라, 지옥까지도 해방하고, 하나님까지도 해방하겠다는 것입니다.「아멘!」

무지에는 완성이 없다

역사 이래에 하나님을 해방하겠다는 말 들어 본 사람 있어요? 문총재는 이론적으로 가르쳐 주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해방하겠다는 마음을 갖고 있는 사람입니다. 나라 반대측, 세계 반대측, 반대측 사탄이 갖고 있는 생각은 뭐냐 하면, `하나님을 구속하자!'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구속하겠다는 힘하고, 하나님을 해방하겠다는 힘하고 어느 힘이 강해요? 공산당하고 나하고, 신이 없다는 패하고 신이 있다는 패하고 어느 게 강해요? 기독교 신학자하고 통일교 우리 목사들하고 신학 논리를 토론해서 세계 70개 국가의 신학자들이 다 나가자빠졌습니다.

이미 싸움은 다 끝난 것입니다. 싸움이 다 끝나 가지고 나라가 벌써 조직을 만들고 헌법을 만들어서 전부 다 선포했는데, 산골짜기에 살면서 구더기나 파먹고 더덕이나 파먹고 이러던 패들이니 헌법을 만들어 국가를 만들어도 모르고 있는 것입니다. 라디오 방송도 듣지 못하는 산중에 살다 보니 자기 멋대로 잘못 들은 거라구요. 나물을 뜯으면 죄 된다는 법이 새로 생겼는데도 지금까지 뜯어먹던 습관성을 그대로 가지고 나설 때는 법에 걸리는 것입니다. 법이 제정된 것을 모르고 행동했다고 해서 법에 안 걸려요? 걸려요, 안 걸려요? 「걸립니다.」

이거 젊은 놈들이 그것도 똑똑히 몰라 가지고 시집 장가 가겠다고 해? 그래, 시집 장가 가기가 쉬워? 이렇게 간단한 말도 못 알아듣는 게 시집 장가 가겠다는 건 뭐야? 잘못 들어서 그렇지? 「예!」 (웃음. 박수) 나라에 법이 생긴 것을 나는 몰랐더라도 그 조건에 걸릴 수 있는 행동을 하게 되면, 옛날엔 그 법이 없어서 안 걸렸지만 법이 생긴 이후에는 틀림없이 벌을 받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세상에 무지한 것입니다. 2천 년 전에 있던 방법을 가지고 오늘날에도 그대로 통한다고 생각하니…. 하늘나라의 법이 어떻게 발전됐다는 것을 모르고 했다 해서 그것이 하늘나라의 법에 안 걸리겠나? 「걸립니다.」 통일교회를 하나님이 만들어 놓았는데 그걸 반대하면 어떻게 돼요? 옥살박살이 되지요. 이거 기성교회 믿던 애들도 왔겠구만. 얼굴을 쓱 보면 안다구. 여기 한 10여 명 있더라구. 구경 좀 해보자 하고 왔을 거라. 좋아요.

무지에는 완성이 없습니다. 모든 것을 보라구요. 학자세계는 단어 하나 가지고 전체 심판을 하는 것입니다. 어제까지 알았는데 오늘 라디오 방송에서 처음 요 한마디를 했다면 그걸 아느냐 모르느냐 하는 요걸 중심삼고 학자세계에서 챔피언이 되느냐 못 되느냐가 결정되는 것입니다. 그런 세계라구요. 이건 아무것도 모릅니다. 모르는 사람은 지배받게 마련입니다. 종이 되는 거라구요. 알겠어요? 「예.」

그러므로 하나님을 모르는 사람은 하나님의 뜻을 이룰 수 없습니다. 하나님을 모르는 종교는 종이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아는 종교는 거기에 남아지는 것이고, 모르는 종교는 역사와 더불어 저편으로 흘러가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이렇게 볼 때, 통일교회가 이 한국에 태어난 것이 불행이에요, 행복이에요? 「행복입니다.」

세계적으로 핍박받은 대표자는 레버런 문

지금까지는 나라가 나를 불행한 존재로 생각했고 세계를 돌아다니며 바람이나 일으키는 존재로 생각한 것입니다. 나라를 망신시키고 다닌다고 생각했다는 거지요. 그래서 마피아단, 무슨 깽단의 오야지보다 더하고, 뭐가 어떻고, 소문이 난 것입니다. 그 소문이 괜히 났나? 자기들이 냈지. 이러다 보니 미국서도 그래요. 사실은 하나도 없습니다. 전부 다 거짓말을 했으니, 맨 삼각지 코너에 가 지켜보게 되면 나는 백지고 저들은 거짓말쟁이인 것이 드러나는 것입니다. 이래서 하늘 작전에 말려들어가는 거라구요.

하나님은 맞고 빼앗아 나오는 것입니다. 먼저 치는 법이 없습니다. 암행어사를 쳤다가는 어떻게 되나? 암행어사는 맞고 모든 것을 빼앗지요? 마찬가지입니다. 천지의 대도를 중심삼고 하나님은 맞으면서 나오지만, 그 때린 자들이 하나님을 알게 되면 모든 손해배상을 물어야 되는 것입니다. 그것이 자기의 모든 밑천 가지고도 물 수 없기 때문에 자기 자신까지도 팔려가야 되는 논리에 말려든다구요. 알겠어요? 하나님의 작전은 결국 사탄까지도 전부 다 팔려가게 된다 하는 논리가 벌어지는 것입니다.

자, 이만했으면 알겠지요? 많은 나라의 젊은이들을 데려다가 결혼시킨 왕초가 누구냐 하면, 여기 서 있는 문선생입니다. 여러분 왕초 좋아하지요, 왕초? 이래야 젊은이들은 실감이 난다구요. 앞으로는 `나한테 결혼식을 받으려면 5천만 원씩 내라!' 해도 그 늘어선 줄이 몇 백리 될 때가 올지 모릅니다. 그런 때가 올 거라구요.

그러니까 그런 의미에서는 여기 온 것을 부끄럽게 생각하지 말라 이거예요. 두 가지나 배웠습니다. 하나는 큰 마음을 가져라 이거예요. 큰 마음을 가지고 세계가 핍박하는 대로 다 맞고 손해 배상까지 받다보니 밑천이 없는 패들을 전부 다 내 패로 데려와 가지고 종의 편에 세웠기 때문에 자기가 하라는 대로 할 수 있는 세계 인류가 된다 이거예요. 그럴 수 있는 방법이 무엇이냐? 세계적으로 핍박받는 자리에 가는 것입니다. 그러다 보니 핍박받는 데 있어서는 역사 이래 내가 챔피언입니다. 미국 텔레비전 퀴즈에도 나와요. `종교 지도자로서 세계적으로 핍박받은 대표가 누구냐?' 그러면 `레버런 문!' 이러는 것입니다. 그만큼 욕 많이 먹은 대장이 나입니다. 그게 나쁜 짓 해서 그래요? 「아닙니다.」

미국이 망해 가는 걸 살려 주려고 [워싱턴 타임스]를 만들었습니다. 9억 불의 돈을 투자한 것입니다. 그 돈으로 여러분들 장사 밑천 해 주었으면 좋았을 거라. 미국은 이제 온데간데없이 흘러가는 것입니다. 공산당한테 망했다구요. 공산당이 1984년에 세계 전역에서 미국을 완전히 밟아 치우려고 했다구요. 그걸 막아낸 사람이 나입니다.

한국도 그래요. 북한의 김일성이가 보따리를 싸 가지고 피난가게 하려고 한 것도 나입니다. 유엔 총회 가입하는 데 있어서도 소련의 고르바초프를 통해서 배후에 영향을 끼치게 한 사람이 나라구요. 정부는 모르지만 사절단을 다섯 번씩 보냈습니다. 김일성이한테 내가 미국으로 오라 하면 찾아올지 모를 거라.

그래, 비행기를 못 타는 게 걱정입니다. 그 녀석 비행기를 못 타거든. (웃음) 그래서 `야야, 너 유엔에 가담해 가지고 연설도 못했잖아? 그러니까 유엔 총회에 참석하는 국가 대표들이 165개 국가인데 말이야, 내가 140여 국가들을 데리고 갈 테니까 그때 연설 한번 할 수 있어?' 그러니까 `그게 가능합니까? ' 하더라구. 가능하지.

자, 이거 지금 김일성이 같은 독재체제에서 아무것도 모르는 것이 외교하려니…. 어떻게 1백여 개 국가로부터 대환영받을 수 있나? 자유세계 체제를 모르니 큰일났다구요. 그래서 원래는 10월달에 전부 다 한국하고 의논해 가지고 말이에요, 북한에 들어가 대회 할 계획이 다 조직되었었습니다. 그래서 그 준비를 미국의 유명한 정치가들, 국방부, 국무부, 대사관 이런 사람들 중심삼고 준비를 갖춰 가지고 하려는데 김일성이가 나가자빠졌지.

문총재를 자기네 외교무대에 비교하면 뭐 어림도 없는 것입니다. 자기의 외교무대는 힘이 있거든요. 알겠어요? 정부도 이번에 놀라자빠졌습니다. 똑똑한 사람은 세계를 넘어서 그 이상의 세계를 꾸밀 수 있는 능력이 있는 것입니다. 요즘에야 정부도 그런 사람은 문총재밖에 없다는 것을 알았지요. 그런 선생님한테 모여 가지고 결혼 운운하고 있다는 이 사실이 불행이야, 행복이야? 「행복입니다.」불행이야? 「행복입니다!」이 쌍것들아, 너희들은 행복이지만, 나는 불행해! 이것들이 이게 철부지니 어떻게 맺어 주노? 응? 잘못 맺으면….

남녀 결혼문제를 정리하고 책임진 선생님

일생이 걸린 문제고 후대가 걸린 문제인데, 그것을 책임지겠다고 하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 거예요? 자기 어머니 아버지도 결혼문제만큼은 마음대로 못하고 걱정하고 있는데 말이에요, 수많은 사람들을 책임지겠다고 하는 여기 서 있는 불쌍한 선생님의 비참한 심정이 이해돼요? 그러니까 절간에 가는 여자와 같이 그렇게 무조건 숭배하라는 것이 아닙니다. 잘 알아듣고 하라구요. 공부할 때 가르침 받아 보고 좋으면 문선생이 걱정하지 않게끔 해 주는 것을 나는 찬성해요. 그만 해도 여기 올라간다 그거예요. 그 다음은 자유입니다. 알겠어요?

그래, 선생님 신세 지고 싶어요? 선생님 신세 지고 싶어요, 신세 지우고 싶어요? 「지우고 싶습니다.」그렇지! 그렇지! 신세 지고 싶다면 그건 얄궂고, 살림살이도 못하고, 아내 될 수 있는 자격 남편 될 수 있는 자격도 없는 사람이 아닐 수 없다 이것입니다.

통일교회는 생각도 크고, 나쁘지 않다구요. 알겠어요? 이제부터 선생님 말을 믿겠어, 안 믿겠어? 「믿겠습니다.」왜 통일교회 여자들이 와 가지고 야단이야? 오늘 처음 온 처녀 총각들 믿겠어요, 안 믿겠어요? 믿겠어, 안 믿겠어? 「믿겠습니다!」무조건이야, 조건적이야?「무조건입니다.」아니야! 조건적이야. 들어 보고 좋으면 오는 거지요. 그럼 `여러분들이 누구냐? ' 할 때, `누구긴 누구야? 아까 말하던 하나님의 아들 딸이지!' 그거 증거해야 돼요. 그렇지 않은 사람 손 들어 봐요. 하나도 없다구요.

수면제 같은 것 먹고 자살하는 사람 많지요? 여자가 많을까, 남자가 많을까? 「여자가 많습니다.」왜 여자가 많아? 여자는 일방적으로밖에 생각할 줄 모릅니다. 남자는 암만 못생겨도 이렇게 저렇게 생각할 줄 알거든. 그렇기 때문에 여자는 결심이 하나밖에 없지만, 남자는 이렇게 저렇게 걸러서 죽을 수 있는 길을 피해 간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여자보다 남자가 자살을 덜하지 않을 수 없다 이거예요. 이렇게 정리해 놓아야 된다구요.

그럼 왜 죽느냐? 내가 왜 태어났는지 목적을 모르기 때문입니다. 왜 죽느냐, 왜 태어났느냐 하는 걸 모른다구요. 그래, 안 그래? 철학의 입문에서 첫째로 묻는 것이 인생이 무엇이냐, 그 다음에 인간이 왜 태어났느냐 하는 것입니다. 그렇지요? 인간 하면 여자 남자를 말해요. 간단해요. 세계문제가 복잡하지 않다구요. 나라의 문제, 무슨 사회문제, 천천만 문제가 있지만, 그게 복잡한 것이 아닙니다.

여기에서 제일 높은 산이 무슨 산인가? 여기 근방에서 제일 좋은 산이 어떤 산이에요? 「동문산입니다.」그 동문산보다 더 높이 산적돼 있는 모든 문제를 처리해 보면 말이야, 모든 것이 인간에게 달렸다는 것을 알게 돼요. 그런 문제들이 인간에게 연결된 것입니다. 알겠어요? 인간이 잘했더라면 그런 문제들은 안 생기는 것입니다. 결국 문제는 뭐냐면 남자 여자의 문제로 말미암아 연장돼 가지고 남아진 문제들이 사회문제요, 나라의 문제가 됐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그렇지요? 나라를 뒤집어 박을 수 있을 문제도 그 왕이라는 작자가 잘못하면 나라가 순식간에 팔려 다니는 것입니다. 그렇잖아요? 세계문제도 그래요. 세계를 책임진 그 남자 앞에 있어서 여편네가 잘못하면 여편네로 말미암아 남자의 길도 망하게 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러니 결국 그 동기는 남자 여자에서부터 시작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남자는 여자 여자는 남자 때문에 태어났다

그렇기 때문에 남자 여자, 사람이 왜 태어났는지를 알게 되면 이런 문제는 다 해결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래, 남자 여자가 왜 태어났느냐 하는 걸 생각해 봤어요? 자, 남자 여자가 왜 태어났을까? 가만 보면 남자가 태어난 그 목적이 남자 때문일까, 여자 때문일까? 그게 문제입니다. 왜? 어째서 여자 때문이에요? 남자의 볼록이라는 것이 맞을 수 있는 것은 오목 되는 여자이기 때문입니다. 그것이 하나 되기 위해서는 남자는 여자가 필요하고, 여자는 남자가 필요해요. 그러니 남자는 여자 때문에, 여자는 남자 때문에 태어났다, 이렇게 대답해야 만점이라구요. 알겠어요? 「예.」

자, 남자가 왜 태어났다구? 「여자 때문입니다.」여자가 왜 태어났다구? 「남자 때문입니다.」이렇게 생각할 때, 여자들 기분 좋지요? 남자들이 꺼떡거리고 동네방네 마사 피우고 다닐 때는 `저놈의 자식들!' 그랬지만, 나중에는 저놈의 자식이 아닙니다. 그 `저놈의 자식'을 쫓아 버리게 되면 사랑이라는 동산이 없어지는 것입니다. 사랑이 없으면 여자 젖이 뭐가 필요해요? 여자 궁둥이가 뭐 필요해? 여자의 이쁘장한 얼굴이 왜 필요해? 여자가 생겨나기를 자기 때문에 생겨난 여자는 하나도 없습니다. 생겨난 것을 보라구요. 여자를 지을 때에 여자 자체를 생각하면서 요렇게 오목을 지어야 되겠다고 생각했겠느냐 이거예요. 여자를 요렇게 오목으로 짓게 될 때는 볼록이라는 남자를 생각하고 남자에 맞게끔 만들었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여자가 생겨난 동기는 남자에게 있는 것이다 이거예요. 여기에 반대할 남자들 있어요? 「없습니다.」처음에 똑똑하면 종일 똑똑히 듣는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남자가 태어난 동기로부터 태어난 이후의 목적도, 과정도 여자 때문에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간단한 문제입니다. 거기에 아니라는 사람 손 들어 봐. 손 들어 보라구요. 없어! 일어서 봐! 너 아니야? 뭐라고 그러는 거야? 소망하는 것이 뭐야? 여자가 필요해서 와 앉잤잖아, 이놈의 자식아! 자식이래도 섭섭치 않을 거라구. 내 손자 같은데 뭐. 그렇지? 「예.」섭섭할 거 없어요. 할아버지 할머니한테 구사리 맞았다고 보따리 싸는 간나들은 죽어야지. 가다가 불도우저로 밀어 치우든가 자동차로 치우든가 해야 돼요. 자동차도 제일 못생긴 자동차로 치워야 돼요. 그렇게 하면 기분 좋다구요. 그렇지요? 못생겼으니 달아나다가 차에 치어 죽을 때도 못생긴 차에 죽어야지, 벤츠 같은 차로 죽으면 곤란하잖아. (물을 드시며) 내가 요거 하나 마시기 위해서 그런 이야기를 쓰윽 하는 것입니다. (웃음) 웃으라구요.

아담 해와를 지은 목적

여자는 누구 때문에 태어났어요? 「남자 때문에!」남자는 누구 때문에 태어났어요? 「여자 때문에!」여자들 한번 손 들어 봐요. 여자의 가슴은 여자 때문에 생겨났어요? 응? 누구 때문이에요? 「남자 때문입니다.」애기 때문입니다. 시집간다면서 애기도 생각하지 않고 왔구만. 애기 때문입니다. 그렇지요? 그거 아니라는 여자 손 들어 보라구요. 또 궁둥이가 큰 건 누구 때문이에요? 「애기 때문입니다.」그래도 내가 기합을 줄만 하구만. 묻기 전에 뭐 대번에 아는구만. 궁둥이가 큰 것도 애기 때문이라구요. 자기 때문에 생겨난 것이 아닙니다.

그리고 여자들은 한 달에 한 번씩 생리가 있지요? 그거 자기 때문이에요? 「아닙니다.」누구 때문이에요? 후손이 얼마나 귀하다는 걸 알아야 돼요. 아담 해와를 지은 목적은 하늘나라 백성을 생산하기 위한 것입니다. 영계에는 생산이 없습니다. 하나님은 종적인 사랑의 주인이기 때문에 종적인 것에 있어서 축은 하나밖에 없습니다. 한 점밖에 없다구요. 한 점에서는 생산을 할 수 없기 때문에 횡적인 면적이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인간과 하나 되어 가지고 하늘나라의 백성을 많이 번식해서 이양하기 위한 것이 하나님의 창조목적입니다. 이런 것도 처음 듣지요?

그렇기 때문에 하늘나라의 백성을 많이 낳은 여자가 행복한 여자예요, 조금 낳은 여자가 행복한 여자예요? 「많이 낳은 여자가 행복한 여자입니다.」이제 하늘나라에 여러분들이 시집갈 때에 혼수를 많이 해 가지고 가서 할아버지 사촌까지, 고모 팔촌까지 나눠 줄 수 있게 되면 그 동네가 새로 시집온 며느리를 왕과 같이 모신다구요. 그 말이 무슨 말인고 하면, 하늘나라에 백성을 백 사람 데리고 오는 사람하고, 천 사람 데리고 오는 사람하고, 만 사람 데리고 오는 사람 중에 누가 중심 존재가 되느냐 이거예요. 저나라에 재산은 딴 것 없습니다. 하늘나라는 없는 것 없이 다 있다구요. 여기 것은 아무것도 아닙니다. 어떤 때는 뒤가 간지러우니까 긁어 달라고 한다구요. 아니야, 정말이에요. 거짓말이 아니라구요. 문총재가 거짓말하면…. 교주님은 일생 동안 따라다닌 사람이잖아요. 같은 여건이 아닙니다. 여러분들은 그런 세계를 모르지요. 우리는 그런 세계에 대해서 환해요. 죽음에 대한 공포를 모릅니다. 언제든지 눈 딱 감고 한 일초만 싹 지나가면 내가 활동할 수 있는 무대는 광대무변한 세계입니다. 잘 아는 것입니다. 그런 거 다 배우고 싶지요? 그 세계는 누구도 모르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 교주를 해먹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지금도 선생님 아는 사람 어디 있어요? 우리 어머니도 날 잘 모릅니다. 지금까지도 모르는 것이 내게 많이 있거든. 새로운 것들을 자꾸 계속하니 `아이구! 아이구!' 이러면서 따라오는 거지요. 배우면서 따라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나 이상 안다고 해서 내 앞에 서려고 하는 사람이 없어요. 지금 박보희 총재니 뭐 이렇게 잘났다는 패들 죽 앉아 있으니 미안하구만. 저 사람들을 다 내가 유명하게 만들었지, 자기가 잘나서 유명해진 게 아닙니다. 그래 안 그래, 박보희 총재님? (웃음)

자기를 위해 태어난 것은 하나도 없다

자, 그러면 남자가 왜 생겨났고 여자가 왜 생겨났는지 확실히 알았지요? 「예.」여자라는 동물은 자기 중심삼고 생겨난 근원이 하나도 없다 이거예요. 얼마나 좋아요? 진공상태입니다. 남자란 동물도 자기 때문에 태어난 것은 하나도 없습니다. 진공상태입니다. 내가 태어난 것을 다 공으로 세웠다 이거예요, 공. 여러분 고기압도 저기압 되지요? 진공상태가 고기압계를 찾아가요, 고기압계가 진공상태를 찾아가요? 대답해봐요? 「고기압이 저기압을 찾아갑니다.」뭣이? 여러분들도 그래, 여자들? 그렇기 때문에 여자는 사랑을 중심삼고 다 주는 것입니다. 진짜 몇 백 배 넘을 수 있는 진공상태가 되면….

이 우주의 사랑의 고기압이 그렇다면, 하나님은 어떨까? 하나일까? 하나님이 제일 먼저 찾아왔잖아요? 최고의 고기압이 하나님이지요? 최고의 고기압의 사랑의 주인 되는, 최고의 고기압 자리에 있는 하나님이 머리를 거꾸로 써서 점핑해 들어오면서 들이받아도 상처가 없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진공상태니까 부딪칠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양심적인 사람들의 삶이란 것은 자기를 투입하고 또 투입하고, 희생하고 희생하고, 주고 또 주면서 공의 자리를 찾아가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여자는 애기를 낳기 위해서 궁둥이가 크지요? 그래서 앉아 있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여자가 본래 돌아다니기를 좋아해? 우리 어머니 보니까 돌아다니기 싫어하더라구요. 남자는 말이에요, 궁둥이가 뾰쪽하기 때문에 앉아 있으면 궁둥이가 아파서 못 살아요. 안 그래요? 이거 기합 줄 여자들이 있구만 그래.

너, 한국 말 할 줄 알아? 「예.」일본 사람이야? 어느 나라 사람이야? 「일본 사람입니다.」마이크를 따라 다니니까 편리해서 좋구만. 아! 이렇게 하니 얼굴이 참 보기 좋다, 싱싱해 보이니까. 생선도 싱싱한 게 좋지요? 시집가기 전 처녀 총각들도 싱싱하다고 그러잖아. 그래, 안 그래?

자, 남자가 왜 태어나고 여자가 왜 태어났는지 알았습니다. 태어나기를 자기를 위해서 태어나는 것이 하나도 없습니다. 보라구. 광물세계에도 플러스 마이너스가 있어 가지고 플러스 이온 마이너스 이온이 있는 것입니다. 그 플러스가 왜 생겼느냐? 마찬가지 결론입니다. `왜 생겨났어?' 물어 보면 `플러스 때문에 생겨났지!' 이러는 녀석은 없거든. 왜 생겨났어요? 천주 대도의 원칙에 따라 태어났기 때문에 플러스는 마이너스 때문에 태어났느니라, 태어나기를 마이너스를 위하여 태어났다 하는 철학이 나와요. 또 마이너스도 마찬가지입니다. 왜 태어났어요? 플러스를 위해서 태어났다는 것입니다.

요즘에 술잔 들고 마실 때 `위하여! 감빠이(乾杯)!'하지요? 야! 그거 보고 놀랐다구요. 한국 백성은 계시적인 민족입니다. 내가 지금까지 일생 동안 가르치는 게 위해서 존재한다는 사실입니다. 위하는 것 이상 이 세계를 점령할 수 있는 준비가 없는 것입니다. 여러분 알겠어요? 「예.」

그래, 눈은 누구를 위해서? 보기 위해서. 코는 누구를 위해서? 냄새 때문에. 냄새를 맡아요. 대답을 해야지! 대답을 해야 실감이 나서 잊어버리지 않아. 이 쌍것들아, 선생님이 물으면 답변해야 될 거 아니야? `예, 그렇습니다!' `아닙니다!' 이래 놓아야 어떻다 할 수 있는 확정을 짓는 거라구. 코는 코 때문에 냄새를 맡나? 「아닙니다.」입은 뭣 때문에 생겼나? 먹으려구? 말하려구? (웃음) 먹는 것은 아무것도 아닙니다. 사람의 말은 천주의 대도를 위하여 생겨난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입도 자기 때문에 생겨난 것이 아닙니다. 귀는 듣기 위해서. 손은? 「만지기 위해서!」일을 하기 위해서. 누구 때문에? 자기 때문에. 자기의 남편과 애들을 위해서, 나라를 위해서입니다.

이렇게 볼 때, 위하여 태어난 모든 사지백체가 만점 합격자가 된다, 안된다? 어느 거예요? 된다! 여러분들이 갑자기 선생님과 같은 위치에 서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여자는 궁둥이가 커요. 나가 돌아다니지 않으니까. 사내 녀석들은 그저 하루 종일 돌아다니고, 밤에 들어와서 꿈에도 돌아다닌다구요. 나도 그랬습니다. 꿈에도 비행기 타고 다니고, 벼랑도 올라갔다 내려오고, 나무 꼭대기에서 춤도 추고, 새가 날아도 그렇게는 날 수 없으리 만큼 돌아다니는 것입니다. 나도 그래요. 그렇기 때문에 세계를 돌아다니면서 욕을 많이 먹지요. 그렇지요? 동네에서 돌아다니는 사람이 칭찬받는 사람 있어요? 그렇지만 그 녀석이 올바른 길에 들어서기만 하면 많이 돌아다녔기 때문에 선한 면에 성공하는 분량이 많아진다는 것입니다. 그런 남자들 무시하지 말라구요. 팔도강산 전부 돌아다니고 동네방네 마사 피운다고 꾸짖고 걱정하지 말라구요. 바른 길로만 들어서라 이거예요. 동네에 앉아 가지고 햇빛이나 받아 가면서 살랑살랑 곁길로 뭣도 모르고 여자 궁둥이나 따라다니면 못쓰는 거라구요. 여자 친구들이 남자 친구 되나? 알겠어요?

그래서 여자는 궁둥이가 큰 것입니다. 왜? 앉아서 정치를 해야 한다 이거예요. 무슨 정치? 잔치해야 돼요. 무슨 잔치냐? 싸움 잔치! 먹이는 잔치! 그 다음엔 뭐냐 하면 사랑 잔치를 하는 것입니다. 남편에 대해서 사랑 잔치를 하는 것입니다. 표시물로 음식을 정성껏 준비하고 아들딸을 귀하게 생각하면서 눈물을 흘리는 그 정성은 끝이 없다구요. 투입하고 투입해도 차질 않아. 차질 않는다구요. 그것이 자꾸 없어지는 것 같지만, 그것이 어디서부터 차느냐면 내 뒤에서 차 올라오는 것입니다. 자기에겐 없어지지만 자식한테는 자꾸 차 올라온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희생한 사람 뒤에는 비석이 찾아오고, 열녀문이 찾아오고, 효자 효녀가 찾아오는 것입니다. 나라를 위해 희생한 뒤에는 충신 열녀가 찾아오고, 세계를 위해 희생한 뒤에는 성인이 찾아오고, 하늘땅을 위해 희생한 뒤에는 성자가 찾아온다는 것입니다.

생명을 투입하는 데서 사랑의 뿌리가 내려

문총재는 그걸 알았기 때문에 세계를 위해서 희생한 것입니다. 사람들이 내 신세를 많이 졌습니다. 수십만의 사람에게 밥을 먹여 주고 물을 먹여 주었습니다. 우리 집에 들어오면 어느 나라 사람이든지 밥 먹고 지냈습니다. 그게 우리 집안의 가훈입니다. 선생님의 증조할아버지가 훈시하기를, 팔도강산의 배고픈 사람을 먹여 주면 먹여 준 만큼 팔도강산의 복이 찾아온다는 것입니다. 그랬기 때문에 나 같은 사람이 나왔지요. 그렇지만 내가 우리 어머니 아버지한테는 버선 한 짝 안 사다 줬습니다. 그게 불효자예요, 효자예요? 「불효자입니다.」불효자지요. 그러나 불효의 잘못을 전부 다 부모가 용서하여 충신이 됐다 할 때는 어떨까? 옛날에 불효한 모든 것을 다 탕감 청산하고 내가 충신의 자리에 갔다 할 때는 어떨까? 그때는 불효했어도 가서 큰절을 하는 것입니다. 고맙다고 말이에요. 그래요, 안 그래요? 「그럽니다.」

나라에 충신이 되기보다는 보내 줘 가지고 나중에 천하가 다 머리숙일 수 있는 성인이 됐다 할 때는, 하나님이 찾아가 가지고 성인이 된 그 앞에 `고마운지고! 내 앞을 떠난 녀석이라고 역적같이 생각했더니, 내가 잘못했구나! 성인이 되어 천하만국이 존경하는 네 앞에 내가 먼저 경배해야지!' 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큰 뜻 앞에는 하나님도 따라가려고 하는 것입니다.

예수님은 하늘땅을 대해서 자기가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또 투입하고 잊어버린 가운데서 만물을 구원한 구주로 와 가지고 십자가에 운명하는 자리에 섰지만, 축수를 드리지 않은 것입니다. 창을 들어 자신의 옆구리를 찔러 피를 나오게 하는 그런 끔찍한 환경에서, 자신이 놀라 혼비백산할 텐데도 불구하고 그 로마 병정의 행동을 용서해 달라고 간구한 것입니다. 얼마나 여유만만해요? 자기의 생명을 던지면서 위하려는 마음이 있으니 하늘이 보호하는 것입니다. 예수님처럼 생명을 던지지는 못했지만, 그런 예수를 따라갔기 때문에 2차대전 후 예수 중심삼은 미국과 기독교문화권에서 세계를 제패한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이제 알겠지요? 「예!」

이게 왜 그러냐? 인간들은 모릅니다. 모든 태어난 존재들은 자기를 위해서 태어난 것이 아닙니다. 왜? 이 땅 위에는 주체와 대상, 음과 양, 플러스 마이너스 이치가 있습니다. 그 자체들이 자기를 위한 것이 아닙니다. 상대를 위해 태어난 것입니다. 그러면 상대를 위해 태어난 그 근본적 내용이 뭐냐?

우리 아가씨, 부잣집 며느리 되고 싶지? 「소망 가정의 며느리가 되고 싶습니다.」뭐가 소망 가정이야? 소망 가정이 망조가 든다면 모르겠지만 시집갈 때에 돈 보고 가는 요사스러운 간나들 꺼져라 이거야. 이 쌍것들이 나라를 망치고 악풍을 일으킨 패들이야. 그런 싸구려 지식 따라 가지고 하자구? `어느 고등학교 출신이냐? ' `어느 대학교 출신이야?' 그런 거나 따지고 있잖아요. 여러분, 여자들의 눈은 자기가 고등학교 출신이면 대학교 출신을 그저 덮어놓고 잡으려고 하는데, 아니예요. 그 사람의 본성이란 건 모른다구요. 성품을 알아야 돼요. 근원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지식을 따라가는 여자들은 망살이 따르는 거예요, 망살. 그 다음에 권력을 따라가는 것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러나 하나 변치 않는 것이 있다면 그게 뭐냐? 사랑입니다. 무슨 사랑? 나를 위하는 사랑이 아니라, 참사랑! 위하는 사랑입니다. 참사랑의 기원지가 어디냐 하면, 자기 생명을 투입하고도 또 투입하겠다는 데서부터 참사랑의 뿌리가 내리는 거라구요. 그래서 성경에 죽고자 하는 자는 살고 살고자 하는 자는 죽는다는 역설적 논리가 있는 것입니다.

어찌하여 오늘 문총재가 이런 해석법을 하게 됐느냐? 성경과 일치된 말씀이 다 드러나는 것입니다. 아무것도 모르고 맹목적으로 해석을 하면 그거 누가 따라가요? 젊은 사람 누가 따라가? 기성교회는 젊은 사람이 점점 없어지지만, 통일교회는 전부 젊은 사람만 들어옵니다. 똑똑한 사람만 들어오는 거예요. 아주 미남자들만, 기름이 찰찰 흐르고 제비꼬리 해 가지고 맵시난 여자들만 찾아 들어온다구요. 여러분들도 그 중 한 사람이에요? 「예.」얼굴 좀 보자, 사실인가? 아이구, 그렇지도 않구만!

쌍쌍제도는 창조원칙에 따른 존재원칙

자, 그래서 광물세계의 플러스 이온 마이너스 이온도 사랑 때문에 있는 것입니다. 그 둘이 합하면 그들을 위한 사랑입니다. 그리고 식물세계에는 수술 암술이 있어 가지고, 몇 천 년 묵은 은행나무라도 그 꼭대기에 순을 맞대 가지고 자기가 상대할 수 있는 은행나무가 있으면 멀리 떨어져 있더라도 새끼를 치는 것입니다. 그들이 없게 되면 새끼를 못 치는 거라구요. 이게 다 무슨 조화예요? 창조원칙에 따른 존재의 기본 원칙이 그래요. 그렇기 때문에 혼자서는 이상이 없는 것입니다. 식물도 그렇고, 동물세계도 전부 다 그렇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얘기했는데도 `아이고, 문총재 도둑 같은 놈! 여기 달아맸다! 내 상대나 구해 다오! 구해 다오!' 하고 있다구요. 그런 걸 알고 나면 미안한 거지요. 내가 연구해 보니까 말이에요…. 여러분들 세계를 다 체제를 만들어 줘 가지고 우주에 어떠한 극이 있다는 걸 다 공부하게 해서 알게 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자기 하나쯤 희생돼도 괜찮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사랑의 판도에 있어서 더 큰 것을 위할 때는 하나님도 주저하지 않는 것을 볼 때, 우리 인간이 하나님을 위해서 생명을 바치는 것은 아무것도 아니라는 것입니다. 하나님 자신도 생명을 바치는 것은 아무것도 아닙니다. 알았어요?

요즘에는 세균세계에까지 쌍이 있다고 그래요. 지금 세균세계에까지 쌍이 있다 하게 될 때에는 문제가 크다구요.

그럼 진화는 어디서부터 시작했느냐? 이게 문제입니다. 오늘날 젊은 지성인들이 이 문제에 걸려 가지고 이 함정을 벗어나지 못하고 전부 다 지옥 가고 있는 것입니다. 진화는 어디서부터 시작했느냐 하면, 아메바에서 시작했다고 하는 것입니다. 알지요? 그거 알아, 몰라? 진화냐, 하나님이 창조한 조화냐? 양대 논리가 정리가 돼 가는 것입니다. 문총재로 말미암아 깨끗이 정리된다구요. 진화론은 하나님을 부정하는 공산당의 무신론이 만들어 놓은 것입니다. 알겠어요? 진화론은 과학세계에 엄청난 피해를 입힌 괴물입니다. 그거 처단해야 돼요. 진화가 아메바에서 시작했다면, 그보다 몇 십만 배, 몇 백만 배 작은 그런 세계를 현미경으로 볼 수 있는데, 균이 있다면 거기에 암놈 수놈이 아메바가 있기 전에 있었을까, 후에 있었을까? 「있기 전에 있었습니다.」

그렇다면 아메바도 수놈 암놈이 있어야 된다는 말이지요? 「예.」그러면 아메바가 쌍쌍끼리 사랑하려고 할 때 말이야…. 여러분들 사랑하려고 시집가지요? 「예.」사랑하려고 장가가지요? 「예.」사랑이 뭐예요? 그게 홍두깨인지 무엇인지, 괴물입니다. 여자가 사랑할 때 뭘 찾아가는 거예요? 남자의 그걸 찾아가는 거지요? 남자의 그게 얼마나 괴상해? 남자의 얼굴 찾아가는 거 아니라구요. 입 찾아 키스하는 것도 아닙니다. 손잡고 그거 찾아요. 그게 뭔지 알지요? 또 결혼한 남자는 뭣 찾아가? 여자의 보기 싫은 그거 찾아가는 거예요. 볼록 오목 찾아가는 것입니다. 그걸 만든 근본이 뭐예요? 여자예요, 남자예요? 사랑이라는 괴물이지요. 그러면 이 사랑이 뭐예요? 여자 남자를 하나 만드는 것입니다. 그것이 하나 만드는 것입니다.

애기 씨를 찾아가는 것이 여자의 도리

그러면 여자가 태어나게 될 때에 태어난 목적이 어디 있느냐? 사랑 때문에 태어났다 이거예요. 그것 때문에 태어난 것입니다. 여러분 할아버지 할머니도 그것 때문에 목을 매고 살지요? 그것이 조금만 틀어지게 되면 왱가당댕가당입니다. 천년 묵은 하나밖에 없는 보화를 가져도, 오색가지 색깔의 보석을 매일 끼웠다 뺐다 하더라도 그것이 틀리게 되면 왱가당댕가당이라구요. `이놈의 자식아!' 하면서 다 집어던지는 것입니다. 그래, 안 그래? 「그렇습니다.」사랑에 박자가 안 맞고 도수가 틀어지게 되면 왱가당댕가당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여자는 그걸 좋아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여자는 그걸 좋아해요. 그렇지요? 여러분들 안 그래요? 달랑달랑 달린 것 좋아하지요? (웃음) 왜 그렇게 웃어, 기분 나쁘게?

그리고 여자는 끼는 것을 좋아해요. 반지 좋아하지요? 그 다음에 거는 걸 좋아하고, 달려 사는 걸 좋아해요. 우스운 이야기가 아닙니다. 끼여 살아야 돼요. 시어머니 시아버지 남편 사이에 끼여 살아야 돼요. 그게 자기 마음대로 하는 것입니다. 전부 다 본심의 발로가 집중된 교훈의 표시입니다. 달려 살아야 돼요. 누구한테 달랑달랑 달려 살아야 된다구요. 그게 나쁜 얘기가 아닙니다. 설명해 줄게요. 그런 얘기 하려면 시간 많이 간다구. 이놈의 시간이 다 됐구만. 20분밖에 안 남았으니 무슨 얘기를 하겠나? 여자는 뭐라구? 달려 살고, 끼여 살아야 돼요. 그 다음엔 걸려 살아야 돼요. 알겠어요? 「예!」

여자는 왜 걸려 살아야 되느냐? 사랑하는 남편을 10년 만에 만날 때, 여자가 달려가 가지고 작은 키로 목을 안고 탁 매달릴 때 그거 얼마나 행복할까? 천하를 주고도 못 바꾸는 것입니다. 얼마나 좋은지 춤을 춥니다. 다리가 이렇게 돼 가지고 이러면 말이야, 요거 조그만 아내를 남편이 딱 끌어안고 삐잉 돌아 주는 것입니다. 원형을 그리는 것입니다. 춤도 노래도 다 그걸 원하는 거지요. 그러기 위해서 남편을 찾아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남편이 필요한 거라구요. 사연이 그렇다는 거지, 우리가 그 내용은 아닙니다.

여자가 중심이에요, 남편이 중심이에요? 「남편이 중심입니다.」어째서? 남편이 없으면 애기 씨가 없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여자는 애기 씨가 없는 것입니다. 애기 씨는 남자로부터 받아요. 여자의 젖도 애기 때문에 있잖아요. (웃음) 그거 숙명적입니다. 그걸 피하는 간나들은 나쁜 간나예요. 여자 궁둥이가 큰 것도 애기 때문이라구요. 얼굴이 이쁜 여자들을 보면 남편들은 괜히 자기도 모르게 손을 잡고 싶은 것입니다. 손도 이쁘장하고 말랑말랑한 손이면 그런 것입니다. 요즘에는 화장품을 발라서 말랑말랑하지요? 손을 만지면 얼마나 포동포동한지 여기를 만지면 전부 만지고 싶다구요. 내가 남자니까 잘 압니다. 또 이렇게 말한다고 해서 선생님이 옛날에 그랬다는 얘기가 아니라구. (웃음)

그게 다 이치에 맞는 말이라구요. 왜 여자가 시집을 가야 되느냐? `시집오게 하지, 왜 가? 이거 불공평해! 나는 그거 원치 않아!' 하고 데모 한번 하고 싶지 않아요? 그렇지만 애기 씨를 남편이 갖고 있으니 할 수 없습니다. 찾아가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힘이 좋아도 눈물을 흘리면서 태어난 근본의 완성을 맞추기 위해서는 자기 사랑하는 형제 부모는 뒤로 하고 남편을 찾아가는 도리가 여기 있느니라!「아멘!」배우라구요. 그래야 선생님이 말하는데 기분 좋아서 더 좋은 말도 해 주지요. 알겠어요? 왜 시집가는지 알았어요? 집을 버리고 어머니를 떠나서 왜 가야 되느냐? 천년만년 살더라도 내가 가지고 태어난 생리 구조로는 모든 그 기능을 발휘할 수 있는 터전이 없으니 그것이 보기 싫지만, 못된 것이고 밉살스럽지만 그 문을 찾아가 가지고 고이 사랑의 보자기를 풀어서 바치는 것입니다. 거기에 생명의 씨를 받는 것입니다.

여자는 애기를 낳고 품에 길러야 행복해

시집갈 때에 사랑받으러 간다고 하지요? 그거 틀렸습니다. 남편이 기쁘게 사랑할 수 있게 보자기로 잘 덮는 것입니다. 고운 것 찾아가는 거예요, 고운 것. 좋은 비단 포대기에 오색깔로 수를 놓는데, 거기에는 꽃무늬를 놓고 장식품을 놓는 것입니다. 거기에 남자가 황홀해 가지고 자기 앞에 몽땅 바치나이다 할 수 있는 자리에서 사랑해 가지고 애기를 낳아야 돼요. 그러면 그 꽃무늬 수놓은 포대기를 남자가 준비해야 되겠나, 여자가 준비해야 되겠나? 「여자가 준비해야 됩니다.」여러분들 시집가기 전에 수놓고 그런 거 다 하지요? 「예.」그게 다 그래서 그러는 것입니다. 본성이 가르쳐 줘서 그런 거예요. 시집가기 위해서 조건으로 해 간다고 생각하지 말라구요. 이런 환경을 만들어 가지고 꽃동산 꽃방석 위에 앉아 가지고 이래도 사랑하고 저래도 사랑하면서 `이거 만든 사람이 누구냐? 아, 요것이 내 색시다!' 할 때는 말이에요, 그저 뼛골이 녹아져 가지고 하나밖에 생각할 수 없는 자리에서 서로가 합덕이 되는 것입니다. 합덕 알지요? 「예.」떡을 갖다가 합하는 게 합덕이 아니예요. 내가 노골적으로 얘기한다고 해서 이상하게 생각하지 말라구요. 알겠어요? 시집가는 거 알았지요? 「예.」

시집가게 되면 그 색시는 그 집 전체와 아무런 혈연적 관계가 없는 것입니다. 안 그래요? 혈연 관계는 아무것도 없습니다. 그 아버지 어머니와 혈연 관계 있어요? 남편하고도 혈연 관계 없고, 시동생, 누구 누구, 사돈에 팔촌 아무 혈연 관계 없다구요. 그러니 얼마나 죽을 지경이에요. 그런데 왜 거기 가야 돼요? 왜 가야 돼? 남편 사랑만이 아닙니다. 그 집에 왕자 왕녀를 낳아 주기 위해 가는 것입니다. 애기는 남편이 못 낳아요. 낳아요, 못 낳아요? 「못 낳습니다.」

시할아버지, 시할머니, 시어머니, 시아버지가 아무리 무섭더라도 그저 부처님 같은 아들을 쑥쑥 낳아 주면 그 아들과 더불어 자기는 그 꼭대기에 그냥 올라가는 것입니다.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얘, 아가야! 저렇게 훌륭한 애기를 낳아 줘서 고맙다!' 하고 싱글벙글하면서 그 백발이 성성한 할아버지가 가슴에 애기를 안고 입맞추는 모습은 천하에 걸작품입니다. 거기에는 하나님도 관심이 많다는 것입니다. 그거 예술적인 걸작품이겠지요? 「예.」그거 얼마나 엄청나요! 그걸 바라보는 손주며느리는 자기도 모르게 백발이 성성한 할아버지의 머리를 만지게 되는 것입니다. 손주며느리의 그 손끝이 얼마나 아름다워? 얼마나 행복의 감촉이 강하겠나? 그런 자리가 행복한 자리입니다. 여러분 알겠어요? 「예.」

그럴 때는 손주며느리가 젖을 내더라도 부끄러운 것도 모른다구요. 지금 한번 내 보지. (웃음) 아니야! 할아버지한테 젖을 내놓는 그것도 하나의 특권입니다. 아무리 이상한 할아버지도 손자 젖 먹이는 것을 밀어붙이며 들어가라는 사람은 역사상에 하나도 없다구요. 왜? 천하가 사랑의 계약을 맺는 자리이기 때문에 칠 수 없는 것입니다.

다 이렇게 알고 애기를 품고 길러야 어머니다운 어머니가 되지, 그저 홀뚜기처럼 구멍만 있으면 소리나나? 알겠어요, 홀뚜기 구멍? 저 버들가지가 홀뚜기입니다. 이거 이렇게 떠밀더라도 떨어지지 않고 다 붙어 있어야 돼요. 홀뚜기 소리나는 거와 마찬가지로. 이상해요. 그것을 발견한 사람이 위대한 것입니다. 사랑이 연속되는 데는 천하가 승복하는 것입니다. 알싸, 모를 싸? 「알싸!」

사랑 때문에 태어나 사랑 때문에 산다

너 통일교회 처음 왔나? 「아닙니다.」그럼? 「자주 왔습니다.」자주 왔어? 기성교회 다녀 봤어? 「예.」눈 보니까 기성교회 다닌 눈 같아. 「예?」 기성교회 다닌 눈 같다구. 통일교회 문선생 나쁘다는 소리 들었지? 「예, 많은 사람들이 그럽니다.」 아, 그런 소리 들었다니, 들었는지 어떤지 보자구. 이 녀석들아, 들었지? 「예!」(웃음)

언제 그걸 측정해 가지고…. 문선생이 얼마나 빠른가 보라구요. 벌써 알고…. 사실이거든. 그렇지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의 가슴속 깊이 가지고 있는 비밀까지 빼낼 수 있는 뭐가 있다구요. 나 같은 남편도 없다구요.「예.」없거든 내가 길러 줄게. 「예!」결혼하고 10년만 기다리라구. (웃음) 10년쯤은 걸려야지. (웃음) 통일교인들 뭐 3년쯤 기다리는 건 문제가 아니잖아. 보통 3년 기다리잖아? 「예.」싫으면 그만두라구. 「아닙니다.」

그렇기 때문에 남자 여자가 생겨나게 될 때 사랑이라는 모델을 중심으로 생겨난 거와 마찬가지로, 인간이 만물 중에 가장 귀하다는 것이 인간이 사랑의 모델로서 치리할 수 있고 좋아할 수 있다는 것과 맥이 통해야 된다구요. 맥이 통해야 돼요. 그렇지요? 맥이 통해야 된다는 말 있지요? 「예.」그렇기 때문에 광물세계도 전부 다 사랑을 중심삼고…. 급은 낮지만 천지에 사랑의 음파를 중심삼고 모든 인간이 그 하늘과 천지를 화합해 가지고 사랑의 벼락을 치게 된다면 모든 만물이 눈을 뜨고 찬양하고 다 박자를 맞추게 돼 있다구요.

그렇게 한번 사랑하는 부부가 되면 얼마나 행복할까? 이혼 소동에 울고 자빠지는 남자 여자가 얼마나 많아요? 통일교회는 그런 사람이 비교적 없지요? 「예.」몇 퍼센트나 있나? 없다구. 없어요. 통일교회 다니다가 나가서 자기 멋대로 돌아다니다가도 제발 용서해 달라고 하면서 또 들어와요. 선생님한테 회개하고 들어오니 또 다시 용서해 준 것입니다.

통일교회 같은 데가 없습니다. 선생님이 가르친 전부가 맞거든. 세상에 나가 보니 선생님이 지금까지 가르친 것이 맞다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실현 안됐던 것이 전부가 실현되니 죽을 지경으로 목을 조르는 거예요. `이놈의 자식아, 왜….' 나갈 때는 자기 발로 걸어나갔지만, 들어올 때는 배밀이해도 들어올 수 없는 것입니다. 들어와 보니 옛날 친구들은 전부 다 저 위에 올라가 있고, 자기는 쫄다구같이 된 거예요. 손박사도 말이야, 보게 되면 생긴 것도 뭐 대단치 않게 생겼다구요. 그런데 박사 되고 다 그래 가지고 말이야….

자, 사랑 때문에 태어났고 사랑 때문에 산다는 말 싫어하는 사람 손 들어 봐. 야! 이거 참 기분이 나쁘지 않다! (웃음) 그러니 여러분 남자 여자가 무엇을 중심삼고 무엇을 가지고 통일하느냐? 돈 가지고 안되고, 지식 가지고 안되고, 권력 가지고 안돼요. 사랑만 가지면 통일되게 돼 있습니다. 이걸 부정할 수 있어요? 생리적으로 그것은 사랑입니다. 이것으로 하나님이 남자 여자를 하나 만들 수 있다는 것입니다. 무엇이 이렇게 할 수 있느냐? 사랑의 작동이 하나 만드는 것입니다. 이 간단한 것을 몰랐습니다. 사랑 때문이라구요.

여러분이 복중에서 태어났을 때 여러분 어머니 아버지가 얼마나 흥분했는지 알아요? 여러분들은 아무것도 모르지만, 천하의 `내 아들딸이 왕자 왕녀보다 높게 되고, 나라의 왕 왕비보다도, 세계의 왕 왕후보다도 높아지소!' 이러는 것입니다. 그런 기도 안 하는 엄마 아빠 있겠어요, 없겠어요? 응? 아줌마들 그랬어요? 그랬지요? 난 그래요. 이 딸, 이 아들이 나거들랑 천하가 머리숙여 절하고, 왕보다도 더 높을 수 있는 아들딸이 되도록 해달라고 비는 것입니다. 태평왕자가 나오라구요. 열 달 정성을 들이는 것입니다. `태평시대 왕자 왕녀가 임하시옵소서!' 그런 생각 안 하는 사람이 없다구요. 그러니 어머니 아버지가 얼마나 정성을 모아 기도를 했겠나?

여러분들 생각해 봤어요? 눈물 흘리면서 정성을 들이는 것입니다. 또 임신하고 몇 달 지나게 되면 애기가 발로 찬다구요. 차게 되면 자다가 벌떡 일어나 놀라 가지고 아기가 무슨 사고가 날까 걱정하는 것입니다. 자기는 크느라고 운동하는데 말이에요. 애기는 좋아하고 있는데 어머니는 무슨 사고인가 한다구요. 다 그렇지요? 애기 낳아 본 아줌마 어때요? 그래, 안 그래? 애기 낳아 봤나? 「예.」그렇지요? 날 때까지, 병원에 갈 때까지…. 옛날에는 병원에서 낳기나 했나? 구석방에서 혼자 엎드려 가지고 벌렁벌렁 기어다니며 낳았지요. 여자들이 얼마나 불쌍했어요? (웃음) 아니야! 그러면서 낳았다구. 요즘엔 뭐 병실에서 얼마나 행복하게 낳아? 암만 벌렁벌렁 기어다니더라도 그때에 제일 필요한 사람이 누구냐 하면 자기 어머니도 아버지도 아닙니다. 오빠도 아니고 언니도 아닙니다. 누구예요? 못생긴 영감탱이야! (웃음) 할머니도 그렇다구요. 못생긴 남편 짜박지입니다.

그 남편이 귀해요, 안 귀해요? 죽을 자리에 가게 되면 `아이고, 영감!' 그러는 것입니다. 이게 왜 그래야 되느냐? 사랑 때문에 태어났으니, 사랑의 상대 때문에 주체 대상이 태어났으니 그 말을 남기고 가야 죽어서 저세계에 가더라도 `내가 죽을 때에 남편을 부르고 왔습니다!' 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렇다 할 때는 하나님도 `그래! 그래!' 하시는 것입니다. 용서의 조건이 남기 때문에 그렇게 간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사랑 때문에 태어났습니다.

문선생 참교육을 하나님 교시로 받을 때 소망의 천국이 와

사랑 때문에 괴로움을 받고, 사랑 때문에 와 가지고 자랄 때까지 부모의 모든 피살을 모아 태워 가지고 천 번 제를 드리고 있는 것입니다. 거기에서 자신을 망각하면 불효자식이 되는 것입니다. 용서할 수 없습니다. 우주가 다 참소해요. 알싸, 모를 싸? 「알싸!」그래, 문선생님의 교육이 참교육 같아, 가짜 교육 같아? 「참교육입니다.」

학교 도서관에도 이런 책은 없습니다. 선생님이 이 세상에 나옴으로 말미암아 비로소 세계 도서관에 이 책이 꽉차게 되면 젊은 청년 남녀들이 숙연하게 이 길을 하나님의 교시와 같이 받들 수 있는 때가 되는 것입니다. 그때에는 소망의 천국이 찾아오느니라!「아멘!」무슨 천국? 사랑의 천국이 찾아오느니라! 「아멘!」이건 종교를 떠나 어느 누구도 반대할 사람이 없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그러니까 손도 사랑해야 돼요. 손톱도 사랑해야 돼요. 이렇게 생각할 때는 빨간 매니큐어를 발라도 괜찮아. (웃음) 정말이라구요. 그런데 이게 도둑놈 심보를 가져 가지고 전부 다 남의 사랑의 담을 허는, 잘 사는 남의 남편들을 빼앗기 위해서 바른다구요. (웃음) 전부 다 이거 구미호라구요. 구미호라고 그러나, 귀미호라고 그러나? 「구미호라고 합니다.」구미호면 박대통령이 살던 동네 가깝잖아? 구미호는 미국하고 구라파가 구미호 아니예요? (웃음) 구미호 여우같이…. 이게 뭐예요? 이게 가짜입니다. 가짜예요, 진짜예요? 「가짜입니다.」가짜입니다. 이거 머리 지진 거 가짜예요, 뭐예요?

그것보다 웃는 얼굴 꽃피워라 이거예요. 웃는 얼굴을 남자가 보게 된다면…. 자, 웃는 걸 보게 될 때, 이쁜 여자는 반듯하기 때문에 흥미가 없습니다. 울툭불툭한 여자가 웃게 될 때는 말이에요, 야! 이거 석양에 높은 산처럼 그늘이 깊고 얕고 그런 것이 있어요. 그게 명승지입니다. 만물상 알아? 만물상은 복잡한 것이 나왔다 들어가도 뒤에 쓱 상대의 햇빛에 그늘이 지거든. 그게 멋지게 백그라운드가 되는 것입니다. 좋은 영화는 그림도 좋아야 하지만, 백그라운드가 좋아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못생겼다고 하는 그것이 석양빛에 잠긴 모습은 반듯한 평지같이 생긴 미인 얼굴이 못 당하는 것이 있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그러니 못생겼다고 탓하지 말아요.

못생긴 사람이라도 어딘가 한 군데는 잘생겼습니다. 궁둥이가 잘생겼든가, 손이 잘생겼든가, 젖이 잘생겼든가, 배꼽이 잘생겼든가…. (웃음) 아니야! 그렇다구요. 내가 전부 다 남자 여자 벗겨 가지고 결혼시키려면 말이야, 참! 그럴 수는 없지. 그러면 이 다음에 발거벗고 춤춘다고 무슨 소리를 안 듣겠나? (웃음) 벗은 거 구경하고 싶어도 그거 상상도 못하겠는데, 벌거벗고 춤추는 통일교회라는 것입니다. 전부 다 무도장의 무용 선생입니다. 그래서 리틀엔젤스 만든 것도 춤 잘 추게 하기 위해서 만들었다고 했더니 웃더라구요. 또 모르지요, 내가 춤췄는지. 그것이 사실인지는 모르지만, 내 눈으로 본 적은 없습니다. 알겠어요?

사랑의 인연을 따라가는 것이 인생

자, 사랑 때문에 태어났습니다. 그렇게 복중에서부터 키워 가지고 철이 들어 사춘기 때가 되면 뭘 찾아 헤매요? 그 머리가 말이에요, 요렇게 움직여요. 높고 낮게, 전후 좌우, 사방팔방 전부 다 대가리가 왔다갔다 하지요? 여자들도 그래요? 사대부에 갇혀 사는 처녀도 말이에요, 때가 돼 가지고 생리가 시작되고 그러면 문밖의 저 담벼락에서 나는 남자 소리, 총각들 떠드는 소리가 나게 되면 몰래 가서 엿듣는 것입니다. (웃음) 참 빠르다구요. 그래 가지고 몇 점짜리다 해 가지고, 세 녀석이 있으면 그 중에 제일 괜찮은 녀석이 앞의 녀석이든 뒤의 녀석이든 대번에 매치하는 것입니다. 그래, 안 그래? 나는 여자가 아니라서 모른다구. 그래, 안 그래? 「그렇습니다.」 요 고약한 녀석들! (웃음) 다들 질이 나쁘구만. 「아닙니다.」왜 아니야? 천지의 이치가 그렇게 돼 있는 것입니다. 그렇게 가야 돼요. 암만 틀렸어도…. 선생님은 어떻겠나? 선생님은 그래도 훌륭한 사람축에 들어가지요? 「예.」이 쌍것들! (웃음)

선생님도 어머니보다 훌륭한 여자가 있다면 장가가고 싶었겠나, 안 가고 싶었겠나? 「가고 싶으십니다.」나는 안 그렇겠어도 여러분들이 그렇다니까 나도 그렇다고 생각해요. (웃음) 왜 웃어요? 그래야 여자들이 피할 수밖에. 말을 많이 해먹고 산 사람은 말이야, 그런 데에 능란하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글 잘하는 아들보다 말 잘하는 아들을 낳으라고 했어요. 여러분들도 선생님 같은 아들딸 많이 낳아서 자랑할 수 있기를 비나이다! 「아멘!」 (박수)

그래서 사춘기가 되면 사랑길 찾아가는 것입니다. 그때는 여자의 가슴이 부풀어요. 그래, 안 그래? 「그렇습니다.」두 눈이 인공위성을 타고 도는 것입니다. 그때는 눈을 보게 되면 가을날에 나뭇잎이 다 떨어지고 한 이파리만 남아서 한들한들 하는 것을 보기만 해도 동정하고 눈물을 흘리고, 또 그것이 떨어져 가지고 뒹굴어 가는 것을 보고 까르르 웃는 것입니다. (웃음) 그게 뭐냐면 어디나 박자를 맞출 수 있는 여유 늠름한 바탕을 갖고 있다 이거예요. 무엇이 그렇게 했어요? 사랑이. 알겠어요? 사랑을 빼면 문학이 있을 수 없고, 음악이 있을 수 없습니다. 사랑에 정서를 자극시키지 않는 시험, 그것이 크면 클수록 명작이 되는 거예요. 그렇지요? 「예.」

그래서 남자 여자 만나 가지고 사랑을 하나 만들기 위해서 맞추는데, 이것이 천년만년 가느냐? 하늘나라의 기차 궤도가 어디까지냐 이거예요. 이건 딱 출발해서 달려가게 된다면 하늘나라의 왕궁, 하나님의 존전에 가서 임하게 되는 거예요, 기차 레일이. 알았어요? 「예.」레일을 타게 되면 하나님의 왕궁에 직통입니다. 그래서 하나님 보좌, 존전까지 가는 것입니다. 이걸 누가 막을 자가 없다구요. 만국에 영원히 개방돼 있는 여기에 올라갔다가 이걸 끝까지 가지 못하고 몇 정거장 못 가서 탈선해 버려요. 그게 인생살이입니다. 그래서 영원히 날아갈 수 있는 교육을 받는 것입니다. 천 사람 가운데 한 사람은 가다 탈선하는 사람이 있겠지요. 이런 여행길을 남기면 후대 사람들이 떨어질 수 있는 환경을 모면할 수 있는 길이 있을 수 없다, 있다? 「있다!」없다!「있다!」쌍것들아, 없─다!「있다!」그래 그래! 맞다, 맞아! (웃음. 박수)

아, 욕을 먹어도 박수하고 있어? 사랑의 세계는 모든 것이 사랑의 말이니까 그럴 수 있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그래서 오늘도 그런 의미에서 사랑의 일기를 어느 때는 어떻고 어느 때는 어떻고…. 그런 걸 기록할 수 있는 내용을 갖고 있기 때문에 여러분들한테 가르쳐 준 것입니다. 출발은 그렇게 했지만 생을 달리다 보면 선생님같이 천국 보좌 앞에 하나님을 모시고 살 수 있는 평화, 태평의 운세가 있을 것이다 이거예요.「아멘!」

하늘에 황족권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위대하지요? 하나님의 아들딸입니다. 하나님 며느리 되고 하나님 딸이 되는 것입니다. 그래, 하나님의 며느리 될래요, 딸 될래요? 「딸이 되겠습니다.」며느리 될래, 딸 될래? 「딸!」왜? 그건 하나님으로부터 출발했기 때문에.

자, 여러분…. 「죄송합니다. 손 한번 잡아 주세요.」왜, 손 잡으러 왔나? (웃음) 아줌마 손 잡으면 전부 다 손 잡아야 된다구. 「손 한번만 잡아 주십시오. 소원입니다.」 예잇! (웃음) 이제 얘기 끝나! 시간 다 됐나? 할 말이 없다구. 「16년 전에 합천에 첫 수련 왔을 때 여자 기억나십니까, 아버님?」저렇게 눈물을 뚝뚝 흘리면 난 모른다구. 우리 어머님이 봐. 어머님 없나? (웃음) 악수 한번 해 줄게. 「아버지, 감사합니다! 아버님, 감사합니다!」(박수) 됐어. 됐다구. 「아버지, 감사합니다!」

통일교회 이상하지요? 통일교회 이상한 곳이지요? 「아닙니다.」 자, 어디까지 왔나?

사랑의 인연을 따라가는 것이 인생입니다. 어차피 영원한 생애가 있다 할 때는 영원히 찾아가야 된다는 걸 알아야 돼요. 어떻게든지 찾아가야 된다구요. 이 땅 위에서 사랑을 완성하기 위해서는 그러는 것이 천지의 도리인데, 저나라에 가서 완성한 몫까지 하기 위해서는 억만 년의 역사를 걸고 타고 넘어가야 되는 것입니다. 거기에는 지도자도 없습니다. 그걸 알기 때문에 내가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여러분들에게 한마디라도 더 가르쳐 주려고 하는 거라구요. 자, 참사랑이 뭔지 알았지요? 「예.」

환고향의 목적

여러분들 결혼할 때에 자기 상대가 자기보다 못나기를 바라는 사람 있었어요? 「없습니다.」여러분들 아들딸이 자기보다 못나기를 바랬어요? 「아닙니다.」그건 누구나 마찬가지입니다. 아버지도 할아버지도 전부 다 마찬가지입니다. 천대 만대 후손이나 억천만세 성자나 현세 모델이나 물어 보면 자기보다 낫기를 바라는 것입니다. 상대가 자기보다 낫기를 바라고 아들딸이 자기보다 낫기를 바라는 것입니다. 그거 어디서 왔느냐? 어디서 왔겠나? 하나님에게서 왔습니다. 하나님에게 `하나님, 당신도 당신의 사랑의 상대가 자기보다 낫기를 바랍니까?' 하고 물어 볼 때에 뭐라고 대답할까? `당신 아들딸들이 당신보다 낫기를 바랍니까?' 할 때에 뭐라고 하겠나? 「낫기를 바란다고 하십니다.」마찬가지입니다. 여러분들과 마찬가지다 이거예요. 왜? 하나님이 여러분들을 지은 것은 사랑의 상대로서 지은 것입니다. 사랑의 아들딸로서 지은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 사랑의 아들딸 되는 존재는, 그 사랑의 대상인 우리라는 존재는 하나님보다도 낫기를 바라는 것이 하나님의 주체적 증인 된 사랑의, 뭐예요? 왕이라는 거예요, 왕.

그런 가치를 누가 인도하느냐? 본연의 세계에서 이런 마음을 물어 보면 말이에요, 마음의 욕심이 무한히 크다는 것입니다. 욕심 크지요? 여러분들 전부 다 세계의 왕후가 되고 싶지요?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지요? 아무리 못난 남자라도 물어 보면 왕이 됐으면 좋겠다고 하는 것입니다. 그게 본심의 마음입니다. 그 마음이 우리 인간에게 심어진 본성입니다. 하늘이 심어 준 그것은 영원히 뺄 수 없습니다. 내 마음에서 붙드는 것입니다. 마음이 그것을 소원성취하는 데 있어서 그 길을 갈 줄 모르는 인간의 몸뚱이가 포위해 끌고 가니 그 한탄이 얼마나 크겠느냐 이거예요. 이것을 해방시키기 위해서 하나님은 다시 구세주를 보내 가지고 이 길을 뚫어 놓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구세주의 책임이 뭐냐 하면 이 사랑을 중심삼고 소원하던 왕자 왕녀를 잃어버린 것을 찾는 것입니다. 그걸 찾기 위해서 오시는 분이 메시아요, 구세주라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그래서 우리 통일교회는 장자권 복귀, 부모권 복귀, 왕권 복귀라는 말을 가르쳐 주는 것입니다. 본래 타락하지 않은 아담 해와는 하나님의 왕자 왕녀였습니다. 장손 장녀입니다. 그렇지요? 그런데 장손을 중심삼고 만세계에 왕권을 이어 줄 장손을 잃어버렸습니다. 그 장손된 자리에 서서 부부가 되어 애기를 낳았더라면 참된 부모가 돼 가지고, 참된 부모의 전통적 가정이 이 땅 위에 있을 것이요, 그 참된 부모는 자동적으로 왕이 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 아담이 장자권, 참된 부모권, 참된 왕권의 주인이 될 수 있는 자리를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잃어버렸으니 우리 통일교회가 이것을 다시 찾지 않으면 안돼요. 찾으려니 환고향해야 돼요. 환고향하려니 에덴 동산에 있어서 아담 해와가 어떤 자리에 있었고 어떻게 타락됐다는 걸 다 알아야 돼요. 알아 가지고 시정하여 본향 땅에 찾아가 그걸 메우지 않고는 저쪽 나라, 타락하지 않는 본연의 세계에 들어갈 수 없는 것입니다. 이게 문제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는 환고향을 선포하는 것입니다. 환고향의 목적은 장자권, 그 다음엔 부모권, 그 다음엔? 「왕권!」왕권 복귀를 해 가지고 타락한 부모로 말미암아 잃어버렸던 장자권·부모권·왕권을 복귀하여 이 세계에 있는 사람이 우리를 유혹하지 못하게 하기 위해서 저세계로 넘어가야 돼요.

그러려면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님의 생명에 몸 마음이 완전히 결탁될 수 있는 자리에 가야 돼요. 천하의 누가 유혹하더라도 내 갈길을 가는 것입니다. 어디로 피해 살지 않아요. 나는 당당히 하늘나라의 본연적 왕궁을 통해서 황족권을 가지고 천국 백성이 된다는 자부심을 가져 가지고 당당코 이기고 넘어가야 된다구요. 그것을 못하게 될 때는 사탄에게 들어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통일교회는 환고향을 하라고 그런 것입니다. 환고향 다 했나? 「예.」처음 온 사람은 무슨 말인지 이해를 못할 거라. 하여튼 돌아가야 돼요. 잃어버렸으니까 그걸 탕감해서 청산지어야 된다구요. 악한 사랑을 중심삼고 악한 생명과 악한 핏줄을 이어받았습니다. 이걸 제거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종교는 이것을 재수리하기 위해 피를 더럽힌 몸뚱이를 치라고 하는 것입니다. 어느 종교든지 몸뚱이를 치라고 하는 것입니다. 어저께도 내가 보고를 들었다구요. `통일교회 선생님이 가르치는 말씀이 천하가 숙연한 진리임을 알고 선생님은 존경하지만, 통일교회 교인은 되고 싶지 않아. ' 그런다는 것입니다. 왜? 탕감길을 모릅니다. 이것은 운명이 아닙니다. 숙명적입니다.

부자 관계를 누가 끊어 놓을 수 있어요? 부자 관계를 부정시킬 수 있는 것은 아무것도 없습니다. 타락되어 거짓 혈통을 받게 한, 악마의 피를 받게 한 그 악마가 누구냐 하면 하나님의 사랑의 간부입니다. 간부 알아요? `계집 녀(女)' 자 셋이 있으면 `간(姦)' 자입니다. 통일교의 간부가 아닙니다. 사랑의 원수입니다.

천지의 궤도를 근본적으로 파탄시키는 사랑의 원수 된 사탄의 피가 이걸 장악했다는 것입니다. 악마는 자기만 중심삼고 살려고 하지, 위해서 살려는 마음은 하나도 없습니다. 그런 집안은 앞으로 망하는 것입니다. 위해 보라구요. 위해 사는 천리 앞에 하늘의 복줄이 연결된다는 것입니다. 자기들을 위하라는 아들딸들이 거기 있다면 그것은 악마의 동산인 것입니다. 공명, 공명의 동산이 되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았어요? 「예.」척 보면 압니다.

사랑의 대상을 위해서는 아무리 힘들어도 피곤함이 없어

학교에 가서도 그렇잖아요? 친구들 가운데서 좋은 친구라 할 때는, 스무 명의 친구들이 있다면 그 스무 명을 위해서 희생하고 봉사하게 될 때에 제일 좋은 친구라고 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나를 위하라 할 때는 스무 명의 친구가 전부 다 멀리하는 거라구요. 3년 동안 같이 보따리 싸 가지고 삭막한 광야에서 고독한 나무로 설 수 있는 걸 좋아할 수 있어야 돼요. 이것은 우리 생활 환경의 주변에서 사실적인 결과로 언제나 볼 수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위하는, 보다 위하는 친구가 좋은 친구인 것입니다. 위하는 것이 좋은 스승, 좋은 어머니 아버지, 좋은 아내입니다. 알겠어요? 「예.」

아까 말했듯이 시집가는 여자들이 전부 다 일족 앞에 아무 혈연적인 인연은 없지만, 위하고 위할 때에는 할아버지의 사랑을 받게 되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 시부모의 사랑을 받게 되고 남편의 사랑을 받는 것입니다. 시집을 가면 여자가 혈연적으로 동정할 수 있는 것이 아무것도 없습니다. 시아버지 시어머니도 그렇고, 시할아버지 시할머니도 그렇고, 시집오는 그날부터 눈치를 보는 것입니다. 만약에 셋째 며느리라면 첫째 며느리와 비교하고, 둘째 며느리와 비교하고, 얼마나 눈총을 줘요? 여러분, 셋째 며느리가 첫째보다 낫고, 둘째보다 낫다 할 때, 밥도 좋은 걸 먹겠다 하면 돼요? 시어머니 시아버지가 말할 때 답변할 수 있어요? 시동생들, 둘째 동서, 그 사람들이 전부 다 입이 살아 가지고 나불나불해도 그저 부처님같이 보고도 못 본 척해야 된다구요. 부처님이 말해요? (웃음)

화난 시어머니한테 거센 며느리가 말대꾸해 가지고 화가 불붙게 될 때는, 그거 시어머니를 누가 살려내는 거예요? 부처님같이 가 가지고 어머니를 내가 편드는 것입니다. 그러면 앞으로 오기 미안하니까 뒤로 와서 지금까지 대해 주던 고마움에 붙들고 전부 운다 이거예요. 딸같이, 할아버지 할머니의 딸과 같이 되어서 시아버지 시어머니가 며느리의 손을 붙들고 통곡하는 것입니다. `이 손으로 얼마나 수고했니?' 하면서 말이에요. 알겠어요?

사랑의 세계입니다. 사랑을 위해, 사랑의 깃발을 꽂기 위해서 내가 사랑의 축을 이 집에 심어 놓고 가야 되겠다고 해야 된다구요. 거기에는 모든 천하의 복이 찾아와요. 그 일족이 흥하지 않을래야 흥하지 않을 수 없는 것입니다. 문총재의 생활이 그렇습니다. 그러니 세계가 나를 죽으라고 감옥에 가두고, 별의별 짓을 다 하더라도 하나님이 보호하는 것입니다.

저 아주머니 보라구요. 선생님을 60년대부터…. 얼마나 기분이 좋아? 뜻을 중심삼고 알고 보니 마음이 그렇게 움직이는 것입니다. 본연의 마음이 얼마나 강한지 몰라요. 참사랑의 마음이 얼마나 강한지 모릅니다. 알겠어요? 여자들을 보게 되면 생리적으로 백 퍼센트 기준까지 못 올라갑니다. 70퍼센트밖에 못 올라가요. 아무리, 뭐라고 할까 상사병이 나서 죽는다 하더라도 70퍼센트 기준까지밖에 못 올라간다구요. 백 퍼센트 기준까지 올라가게 되면 다리가 붓는지도 모르고 날아다니는 것입니다. 사랑하는 남편과 사랑하는 아들딸을 위해서 살고 있는 그 장소는 아무리 힘이 들더라도 피곤할 줄 모르고 날아다닌다는 그런 용기가 있다구요.

그런 게 때로는 이해되지요? 힘든 줄 모릅니다. 선생님도 그런 생각 하는 것입니다. 아무리 힘들어도 한번 쓰윽 그런 생각을 하면 말이에요, 남이 10시간 잔 것을 10분이면 충당해요. 그렇기 때문에 사랑의 힘은 자기도 지배할 수 있습니다. 70년 가까운 세월에 한 번도 누워 본 적이 없습니다. 그거 행복하지요. 고달프고 고달퍼서 이런 생활에 거의 녹아 떨어질 텐데 이렇게 까딱도 안 해요. 지금도 젊은 사람 같지요? 어젯밤에 늦게 와 가지고 어저께 세 번, 오늘 세 번째 집회하는 것입니다. 오늘도 세 번 집회해요. 오늘 제주도까지 가야 되거든.

사랑의 줄을 타고 다니면 밤을 새워도 피곤하지 않아요. 그래, 사랑하는 사람을 만나면 피곤한 줄도 모르지요? 「예.」오히려 눈이 밝아져서 커져요. 조는 법이 없다구요. 그렇게 생각할 때 하나님이 졸며 살겠나, 졸기 위해서 살겠나, 영원히 안 졸고 살 수 있나? 「안 졸며 삽니다.」어째서? 「사랑의…」사랑의 꼭대기에 있기 때문에.

해와의 3대 심정권 유린을 탕감하는 재현 판도는 재림주

아, 이거 시간이…. 「조금만 더해 주세요.」아, 이거 결론내자구요. 그러면 남자 여자들이 지금까지 이런 것을 아느냐 할 때, 모릅니다. 그러나 오늘 여러분이 어쨌든 저쨌든 간에, 끌려 왔든 실어 왔든 간에 여기 와서 말을 듣고 보니 내 자신이 그 말과 상대적 입장에 선 것만은 틀림이 없다는 걸 알았지요? 문선생님 말씀에 물들었다 그것입니다. 응? 물이 들었어요, 안 들었어요?「들었습니다.」들지 말라구. 들지 마! (웃음) 문선생님 사기꾼인지 모른다구. 아, 기성교회에서도 그렇고, 세계가 전부 다 사기꾼이라고 그러는데, 내가 사기꾼 아니라면 믿을 수 있어요? 사기꾼이니까 마음을 꼭 닫고 듣지 말라구요.

그러나 돌아가서 아무것도 생각하지 않는데도 문선생님 말씀이 살아 있는 것입니다. 말씀이 살아 있습니다. 말씀이 살아 있다구요. 그러면 안되지요. 그렇게 살고 그렇게 어려운 가운데 성공의 탑으로 만민의 추앙을 받고 존경받는 승리적 대표자가 있다, 또 그 옳은 말씀이 내 마음에서 춤을 춰 가지고 한바탕 취하는 놀음을 하고 들어올 때에 그거 어떻게 잊을 수 있어요? 다 잊으려고 해도, 여러분이 젊어서 들었더라도 생각이 난다는 것입니다. 또 아무리 정신이 없더라도, 그저 한낱 지나가는 봄바람과 같이 생각하고 휘저어 버리고 잘 때는 꿈에 선생님이 자꾸 나타나고, 부모님이 나타나고, 통일교회 지도자들이 나타나 가지고 자꾸 해방시켜 주려고 하니 그게 사고입니다. 그게 사고라구요.

그러니까 오늘부터 말 듣자마자 털어 버리고 다 도망가라구요. 응? (웃음) 그렇게 가르쳐 주면 속일 게 없지요. 자기가 얘기를 하고서 사기꾼이라고 믿지 말라고 하는 선생이라면 그게 진짜 사기꾼이 돼서 그러겠어요, 사기꾼이 아니라서 그렇겠어요? 「아니라서 그렇습니다.」진짜 사기꾼이라서 그렇지요? 「아닙니다!」 망할 것들! 「아닙니다!」여러분들 망해도 난 모르겠다! 저 아주머니들이 미치지 않았어요? 처음 보는데 손 붙잡으니…. 「너무 그리워서 그래요.」쌍것! (웃음)

그건 뭐냐? 타락한 해와들이 3대 심정을 한꺼번에 유린했습니다. 천리 앞에 대도의 자리에 선 것이 뭐냐 하면 아담, 오빠였습니다.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오빠를 배신한 것입니다. 그렇지요? 그 다음엔 남편을 배신했습니다. 그 다음엔 아버지를 배신했습니다. 3대 심정을 배신한 여성들입니다.

이걸 어떻게 탕감하느냐? 여러분 요전에 대구사건, 춤추는 뭔가 그게? 「나이트 클럽입니다.」나이트 클럽 사건을 재현하는 거 봤지요? 재현해 가지고 탕감하는 거와 마찬가지로 탕감해야 돼요. 3대 심정권을 유린함으로 말미암아 천지에 없는 죄를 진 여자들이 지금 그걸 탕감하려 해도 재현할 판도가 없다는 것입니다. 판도가 없다구요. 알겠어요? 재현하려야 재현할 주인공이 없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완성한 아담이 재림주입니다. 예수는 제2 아담이고, 오시는 재림주는 3차 아담이기 때문에 3차 아담을 이상적 아담으로서 완성해야 돼요. 완성한 남편과 같고, 오빠와 같고, 아버지 대신이기 때문에 선생님을 만나면 무슨 마음이 벌어지느냐 하면 오빠와 같아요. 오빠를 잃어버린 걸 탕감해야 돼요. 그렇지요?

여자들은 선생님의 팬이 돼서 오빠같이 기대고 싶고, 따라다니고 싶다구요. 그랬어 안 그랬어, 우리 아줌마? 따라다니며 꼭 달라붙어 가지고 거머리같이 떨어지고 싶지 않지 뭐. 맘이 그래요? 「예!」아이구, 이젠 야단 안 치고 물어 보는데 왜 그러고 있어? (웃음) 마음이 그러냐 말이야?「예!」옆에 남편이 있어도 남편은 아랑곳없다구요.

이래 가지고 한밤중에 사다리를 놓고 넘어 오기도 하고…. 여자가 본연의 땅을 잃어버리고 환고향해야 할 천년 한의 고개를 어떻게 넘느냐 하는 문제에 있어서, 거기에 도화선이 되는 스승을 만나게 됐으니 체면불구하고 나서는 것입니다. 그래서 내가 여자 때문에 얼마나 고생을 했는지 모릅니다. (웃음) 정말이에요.

`여자'라는 걸 보게 되면 말이야, 이걸 자립하고 자유화하는 걸로 통하거든. 응? `자, 이리 옵시오!' 그런 말과 비슷한 것입니다.

이거 여자들이 말이야, 선생님이 문을 닫아 놓으면 매일같이 문을 뚫고 들어오더라구요. (웃음) 나 별의별 것 다 봤습니다. 얼마나 선생님이 보고 싶은지 말이야, 남편 재워 놓고 일어나 가지고 새벽같이 싸이렌 소리 나기 전에─옛날엔 통행금지 싸이렌이 났거든. ─여기부터 오니 말이야…. 전부 다 통일교회 간다고 그러니까 말이야, 가지 못하게 옷 뺏으면 팬티 바람으로 죽으라고 뛰쳐오는 거예요. 이래서 통일교회 담을 넘어가면 동네 사람들 다 보고 그 문선생하고 바람났다고 그러겠나, 안 하겠나? (웃음) 궁둥이가 돼지 같은 것이 담을 넘어오니 욕먹게도 생겼지요. 요사스러운 그런 것을 주사 놔 가지고 처리하는 방법을 다 알기 때문에 지도한 것입니다.

여자의 3대 심정권을 재현해 복귀시킬 문선생님

어머님 모실 때도 전부 다 자기가 어머니라고 그래요. 열두 살부터 팔십 노인까지 자기가 어머니래. 나를 만나면 `사랑하는 남편이여! 오! 사랑하는 님이여!' 이러고 있더라구요. (웃음) 그거 얼마나 기가 막히겠나. 한 여자도 다루기 힘든데 전부 다 자기가 어머니 후보라고 야단하니 말이에요. 그 가운데 어머니를 데려다 놓았다가는 약을 먹여 죽인다구요. 3대가, 3대 여인들이 하나 돼야 돼요. 3대 여인이 왜? 1대는 아담이 실패했고, 2대는 예수가 실패했고, 3대는 선생님인데, 3대 여인이 하나 돼 가지고 앞으로 오시는 완성한 아담 앞에 그 어머니를 모실 수 있는 길을 열어 줄 책임이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3대가 하나 돼 가지고 야단했던 것입니다. 그런 판국에서 내가 나쁜 놈 같으면 다 망쳐 버렸지요. 그러나 오빠 노릇하고 어버이 노릇해서 자리잡아 가지고 여러분들을 다 결혼시켜 주었기 때문에 여기 앉아 있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그런 수난의 길을 거쳐오면서…. 여러분들은 그거 다 모르지요. 이제 통일교회에 오는 것은 선생님을 통해서 짝이나 얻으면 되는 게 아닙니다. 천지합덕입니다. 남편은 하늘이고 아내는 땅입니다. 그런 역사가 있는 걸 알아야 돼요.

그래서 여자가 3대 심정을 잃어버린 이것을 재현해 가지고 나쁜 것과 좋은 것을 가려야만 여기서부터 악마적인 것과 나눠지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하늘은 하늘 것으로, 사탄은 사탄 것으로. 나쁘다고 하는 진보적 사상을 가지고 사탄을 추방하고 싶은 것입니다.

자, 그런 거 다 몰랐지만, 통일교는 그런 걸 다 알았기 때문에…. 지금까지 그래요. 어머니도 3년 동안 외박살이 시키지 않았어요? 어머니가 있는데도 어떤 여자는 들어와 가지고 그게 자기 방이니 내놓으라고 야단을 쳤다구요. 세상에 그럴 수가 있어요? 아, 우리 애기들까지 다 낳고 사는데 그러는 것입니다. 그거 자기들이 계시를 받았거든. 계시를 받았는데, 이것이 만날 때 계시받은 것보다도 그 운세는…. 처음에 꽝 할 때의 진동은 컸어도 그 파문이 여기 끝에 와 가지고는 점점 작아지는 것입니다. 그때는 전부 다 복귀노정에 있어서 3대 심정권을 중심삼고, 맨 처음에 오빠와 같이 끼고 다니며 키워 주고, 그 다음에 약혼 상대와 같이 반지도 끼워 주고, 결혼식도 하는 거와 같이 전부 복귀되는 것입니다. 이래 가지고 반지도 끼워 주고 에덴 동산에서 신랑과 같이 앉는 것입니다. 결혼식하는 것도 보여 주고 말이에요. 그래 가지고 전부 다 부모의 품에…. 하나님의 한을 풀어 줘야 되는 것입니다. 상징적으로 재현해 가지고 넘어가야 될 것은 선생님밖에 없다는 것입니다.

오만가지의 그런 모든 곡절을 헤치고 그 가운데 전부 다 어머니가 자기 자리를 빼앗았다고 하니 그걸 어떡해요? 집에 두면 죽여요. 약 먹여 죽인다구요. 목 졸라 죽인다구요. 그러니까 외박살이를 시킨 것입니다. 여기서부터 어머니가 탕감해야 돼요. 그 모든 할머니를 왕과 같이 모셔 가지고 그들이 왕이 되라고 해야 된다구요. 그래서 가만 보니까 자기는 애기도 못 낳고 그러니까….

이래 가지고 넘었습니다. 어머니가 고개를 넘어감으로 해서 칠십, 팔십 된 할머니로부터 50대, 40대, 10대인 딸까지 다 탕감해 가지고 이들이 어머니 뒤에 와서 행렬 지으며 훌륭하신 우리 어머니라고 할 수 있는 자리가 이루어져야 돼요. 이것을 1960년부터 7년을 걸려서 닦아 놨습니다. 그런 자리를 닦았기 때문에 1979년 정월 초하룻날 어머니가 어머니 자리에 오르게 되어 하나님의 날을 책정한 것입니다.

복귀의 길이 이렇게 어렵다구요. 그런 모든 걸 내가 다 이루었지만, 여러분이 그런 모든 걸 모르니까 남자 여자 문제, 요것만 해결해 주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결혼은 사랑을 맞을 완성자가 되기 위해서 하는 것

자, 남자 여자가 왜 태어났느냐 하는 문제에 있어서,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 됐느냐? 이것이 문제입니다. 이거 다 잘라 버리고 여기서 맞춰지는 것입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에게 이렇게 가르쳐 준 거라구요. 알았지요? 「예.」그러니 그렇게 알고 경상남도 아가씨와 아낙네…. 또 그 다음에 경상북도에서도 왔지요? 경상북도에서 온 사람들 손 들어 봐요. 「경북은 없습니다.」아, 경북은 안 왔나? 이제 내가 경북에 가서 얘기해 줘야 겠구만.

또 세 시에는 말이에요, 잘났다는 사람들, 뭐 박사 패니 무슨 패니 전부 다 미국 연수갔던 패들을 만나야 돼요. 얼마나 모이겠나? 아마 몇 백 명 모일 거라. 오늘 상당히 바쁘다구요. 그러니까 굿바이하고 갈 시간 됐습니다. 결론짓자구요. (웃음)

자, 남자 여자가 왜 태어났다구? 「사랑 때문에!」사랑 때문에 태어났습니다. 왜 결혼한다구? 내가 완성되기 위해서. 사랑에 맞을 수 있는 완성자가 되기 위해서는 여자는 남편을 맞이해야 돼요. 사랑의 칸셉을 지은 것은 갈라졌기 때문에 지은 것입니다. 이것이 사랑함으로 말미암아 하나 되는 사랑의 근본 칸셉과 마찬가지로 이 칸셉의 중심인 하나님은 안 보이지요? 그 하나님과 우리하고 하나 되는 것입니다.

왜 결혼하느냐 하면 나는 절반밖에 안되기 때문입니다. 세상의 절반밖에 안돼요. 달로는 반 달밖에 안돼요. 완전한 달이 되려니 남자는 여자가 필요하고, 여자는 남자가 필요한 것입니다. 여기에서 자기를 위하라고 하면 다 도망가요. 그러나 위하려고 할 때에는 내 뒤에 와 붙는 것입니다. 여자들이 남자하고 서게 되면 말이에요, 여자 왼쪽이 남자 바른쪽이고 여자 바른쪽이 왼쪽이 되지요? 「예.」그러니까 어울리는 것입니다. 남자가 여자를 이렇게 하고 갈 때는 여자는 어디에 서야 돼?「왼쪽!」왜 왼쪽에 서야 돼? 「보호해 주려고!」보호해 주려고. 여자는 이렇게 된다면 말이에요, 제일 가까운 거리가 바른쪽이라구. 알겠어요? 「예.」여자가 남자를 끌어서 돌릴 수는 없거든. 남자는 여자 손을 붙들고 가라 이거예요. 하나 되자는 거야, 이게.

(흉내내시면서) 그런 의미에서 왼손을 이렇게 하면 이거 어떻게 되겠어요? 왼손이면 여기 가까이 같이 섰다고 하면 이거 이렇게 되겠나, 이렇게 되겠나? 딱 대고 싸우는 것같이…. (웃음) 그런 이치입니다. 그거 전부 다 교통사고 안 나게끔 질서도 정연하게 닦아 놓고 거기에 왕자, 왕녀로서 권위가 있을 때 행복한 거라구요.

결혼은 하나님의 사랑을 점령하기 위한 것

자, 결론짓자구요. 남자가 세계 50억 인류 가운데 25억을 점령하고 있습니다. 알겠어요? 그러니까 25억을 대표한 자리입니다. 알겠어요? 남자는 25억의 여자를 점령하라는 것입니다. 거기에는 할머니, 어머니, 언니, 그 다음에 나입니다. 그걸 생각해야 돼요. 3대를 대표하고 있다 그것입니다. 그렇잖아요? 사람을 보게 되면 세 종류입니다. 할아버지 할머니는 노년이지요? 그 다음에 어머니 아버지는 중년이지요? 여러분들은 소년, 세 가지 부류입니다. 요게 전부 다 나라를 대표한 거다 이거예요. 그러니 세계 어디를 가든지 할머니 할아버지를 만나거든 여러분의 할머니 할아버지같이 모실 수 있는 사람이 되라는 것입니다. 그래야 천상세계에 들어가더라도 그 할머니 할아버지가 참사랑으로 맞이하는 거라구요. 알겠어요? 또 세계 어느 나라를 가든지 자기 어머니 아버지 연령을 대하거든 자기 어머니 아버지 이상 모시려는 마음만 갖게 되면 그 연령이 되는 사람들 만나 보면 참 좋아한다구요. 그런 마음을 가진 사람은 나를 저해하려던 사람도 나를 대하면 끌린다구요. 그렇게 되는 것입니다. 싫어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사람이 영물이지요? 햇빛이 들면 따뜻하고 좋은 거와 마찬가지로 사랑의 그런 마음을 갖고 있기 때문에 자기 아들딸 같은 사람으로부터 지금까지 자기 아들딸에게서 느끼지 못했던 그런 심정을 느끼게 되면 자연히 끌려갈 수밖에 없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 다음엔 무슨 급이 있느냐 하면 여러분들같이 젊은 청소년들이, 3대가 전부 한 집에서 살고 있는 형제의 마음을 갖게 되면 천하 어디를 가든지 배반당할 것이 없다구요. 반대했다가도 눈물 흘리고 돌아오는 것입니다. 할머니 할아버지, 어머니 아버지, 자기와 같은 연배들이 와서 머리숙이는 것입니다. 통일교를 반대하던 미국이 그렇고, 공산세계가 지금 그러고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는 일약 횡적으로 발전해요. 공중으로 들려 올라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기독교에서 말하는 `주님이 오게 되면 잘 믿은 사람은 공중에 들려 올라간다!'는 말이 이런 의미에서 통하는 말이라구요. 알겠어요? 통일교회가 어떻게 된다구? 공중에 들려 올라간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그렇기 때문에 결혼이라는 것은 뭐냐하면 하나님을 점령하기 위한 것입니다. 하나님을 점령하기 위한 결혼은 뭐냐? 남자 여자가 하나 되는 것입니다. 인류가 생겨난 동기 되는 사랑이 그렇게 만들어졌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자기의 상대권이 벌어져요. 하나님과 더불어 하나 되기 때문에 하나님을 점령하기 위한 목적이 결혼이다 이것입니다.

하나님을 점령하면 어떻게 되느냐? 참사랑에는 상속권이 있기 때문에 하나님도 내 것이 되는 것입니다. 자기 아내가 남편 것이에요, 아내 것이에요? 남편 것이에요, 아내 것이에요? 내 것이 돼요. 왜? 사랑을 중심삼고, 사랑에는 상속권이 있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동위권, 같은 자리에 갈 수 있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 동참권입니다. 어디 가든 따라갈 수 있습니다. 알겠어요? 사랑에는 그것이 있기 때문에 사랑과 하나 되게 될 때는, 하나님이 내 것이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하나님에게 소속한 모든 전부가 내 것이 되는 것입니다. 이럼으로 말미암아 인간 욕망의 최고 기준인 천지를 지은 하나님을 내 것으로 만들 수도 있고, 천지의 모든 것을 내 것으로 만들 수 있으니, 나는 왕자와 같은 자리요, 왕후와 같은 자리다 이거예요. 그런 왕자 왕녀의 자리에 서 가지고 하늘나라의 왕권을 이어받기 위해 가는 길이 결혼하는 길이니라!「아멘!」

자, 이제 알았지요? 「예!」누구를 점령하기 위해서? 「하나님!」무엇 갖고? 「사랑!」참사랑! 위하고 위하는 데는 나라가 굴복하고 나랏님도 찾아오는 것입니다. 그거 틀림없는 진리입니다. 이제 알았어요, 몰랐어요? 「알았습니다!」암만 밤중이라도 이제 이런 것을 알았으니 이와 같은 마음을 가지고 절개를 지키면서 일생을 살아 보겠나이다 하는 사람은 눈감고 두 팔을 들어 약속할 지어다! 「아멘!」어디 좀 보자! 아이고, 아름답다! 손목들 한번 만져 보고 싶겠구만. 하나님이 그렇다구요. 내려요.

고향은 하늘나라 황족이 사는 왕족을 대표한 집

자, 이제 고향에 모두 돌아가야 돼요. 고향이 어떤 집이냐? `하늘나라의 왕궁을 대표한 집이다!' 이렇게 생각할 때 기분 좋아, 나빠? 「좋습니다.」초가삼간일수록, 하늘나라의 황족이 왕궁을 떠나 이 산천이 그리워 찾아와서 물 좋고 산수 좋은 여기에 와서 살고 있구나 생각을 하는 것입니다. 물 한 컵 떠 주게 될 때는 그것이 약수보다도 귀한 것입니다. 사랑이 들어가 있는 거라구요. 알겠어요? 「예.」물 한 그릇에도, 여기에는 무엇보다도 무한한 가치의 참사랑의 진액이 투입됐다는 걸 알아야 돼요. 이렇게 될 때는 그 밥을 천년을 먹더라도 병이 안 난다는 것입니다. 그런 밥을 남편 모시고 한번 먹고 싶지 않아? 시어머니 시아버지가 좋아하겠나, 좋아하지 않겠나? 「좋아합니다.」자, 알겠어요? 「예.」우리 집으로 돌아갈 적마다 초야가 그리워서 찾아온 하늘나라의 황족을 대표할 수 있는 집이로구나 한다구요.

그리고 우리 할머니 할아버지는 누구냐 하면, 역사시대에 하나님의 왕권을 이어 가져 갈 수 있는 우리 집을 사랑하기 때문에 우리집에 보내 준 하나님의 특권대사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예.」우리 집에는 하나님이 들어와 있다는 것입니다. 그게 가정 전통의 교육 원리입니다. 할아버지 할머니는 과거를 대표하기 때문에 하나님같이 모셔야 되는 것입니다.

우리 아씨들, 시할아버지 시할머니 있는 집에 시집가겠다는 사람 있어요? 없지요? 그러면 안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새침해 가지고 자기가 한 가지 딱 결정하면 용서가 없는 성격을 갖고 있지만, 오늘 여기 와서 이제 다 안 것입니다. 하늘나라의 왕권을 대신할 수 있는 대표로서 파송한 우리 집이기 때문에 할머니 할아버지는 과거의 역사를 대표한 자리에서 하나님같이 와서 계시는 것이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예.」우리 집안의 왕이야, 왕. 하늘나라와 직결되는 왕 중의 왕입니다. 아담 가정에 지금 돌아가잖아요? 그러니까 하나님이 1대고, 여러분 아버지가 2대고, 3대는 아직 없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이 종적인 것을 횡적으로 탕감하는 요 자리가 아버지 자리고, 후손 자리는 요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역사를 대표해서 하나님 자리에 서 있는 것이 할아버지 할머니라는 것입니다. 아담 가정은 참부모의 출발인 동시에 온 인류 가정들의 뿌리이기 때문에 뿌리로 말하면 왕뿌리 가정이라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여러분 가정에 오신 우리 어머니 아버지는 이 25억의 가정들을 대표한 왕, 왕후의 자리에 있는 것이다 이거예요. 정말이라구요.「예.」그렇게 모시고 산다 이겁니다.

그러면 할아버지 할머니, 어머니 아버지는 그 왕권을 왕손으로서 이어받아야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장남 장녀와 같은 자리에 있으면 이걸 물려받을 때이기 때문에 사는 데 있어서 왕손같이 살아 왔어야 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그렇게 못 살아 왔거든. 그러니까 이제라도 말씀 들었으니 틀림없이 이와 같은 방법으로 가족을 위해 가지고 할아버지 할머니, 어머니 아버지와 사랑으로 하나 되게 될 때는 천국의 하나님도 여기 들어와 산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영원한 하나님의 하나 된 사랑을 중심삼고 영원히 살기 때문에 자동적으로 그 주체 되는 하늘나라의 모든 것을 상속받게 되는 것입니다. 상속권, 소유권이 세워짐으로 말미암아 우리 가정이 영생할 수 있게 되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영생하는 가정은 천국나라의 본궁으로 들어갈 수 있습니다. 황족을 연결시켜 가지고 왕족을 중심삼은 세계로 확대되어서 땅의 나라와 하늘나라를 재확장 편성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현세계 한국에서도 160개 국을 중심삼고 하늘나라를 연결시키는 운동이 벌어지고 있는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거기에 있어서 대표적인 심정적 깃발을 들고 있는 사람이 레버런 문이라는 것을 알아야 되겠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그래서 여러분의 가정에 부모님의 사진을 모셔야 돼요. 모시고 싶어요? 「예!」그러면 여러분의 선한 선조들이 여러분의 집에 와서 파수꾼이 되는 것입니다. 새벽이 되면 여러분들이 아침 인사하기 전에 인사하고, 이 세계를 중심삼은 사랑의 문제가 여러분의 머리 꼭대기에서부터 이어지는 것입니다. 직계 혈통입니다. 세계의 사랑의 운세가 이렇기 때문에 영계의 모든 영들을 품어 줌으로써 인류가 빨리 단속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공포라든가 위협이라든가 불안이라는 것을 완전히 씻는 것입니다. 이렇게 깨끗이 알고 사는데 말이에요…. 통일교인은 그래 가지고 가정을 구원 완성해야 할 책임이 있다는 걸 알아야 돼요.

참자녀·참형제·참부부 교육을 통해 하나님의 한을 풀어 드리자

하나님이 참다운 아들딸 교육을 못 해봤습니다. 못 가져 봤습니다. 그렇지요? 「예.」하나님이 참다운 형제를 못 가져 봤습니다. 교육을 못 했다구요. 하나님이 참다운 부부를 못 가져 봤습니다. 교육을 못했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하나님이 참다운 아들딸을 못 가져 본 것이 얼마나 한스러울까?

이것을 여러분 가정에서 아담 대신, 해와 대신 하나님 앞에 풀어 드려야 돼요. 참다운 아들딸을 못 가진 한을 원리를 통해서 풀어 드려야 한다구요. 왕손을 잃어버린 하늘의 슬픈 마음을 알아야 돼요. 형제들이 하나 못 됨으로 말미암아 형제가 싸우는 놀음이 벌어졌던 것을 장자권을 복귀시켜 피를 흘렸던 역사의 한을 풀어야 돼요. 형제가 서로 원수를 졌다는 것입니다. 이것을 풀어 드림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이 형제 교육을 하지 못한 것을 우리 부부를 통해서 해원해 줘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그 다음엔 부부, 우리 부부로부터 천년만년 금실이 좋아 가지고 하늘땅 어느 때에도 이걸 놓을 수 없는 부부로서 하늘이 못 본 것을 내가 보여 줘야 되겠다 해야 돼요. `부부를 가르치지 못한 한을 나로 말미암아 가르쳐 줘야 되겠다!' 해야 된다구요. 이렇게 할 수 있는 가정 편성을 함으로 말미암아 하늘 왕족권 내의 이런 과정을 거쳐야만이 이 가정이 몽땅 천국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이제부터는 가정·종족·나라 전체가 천국에 들어가기 위한 것이 이것인 것을 알지어다!「아멘!」잘 알았지요? 「예!」

이젠 여러분들이 고향에 돌아갈 때는 생각이 달라져야 돼요. 물을 대해서 그럴 때에는 물이 춤추는 것입니다. 산야를 바라보면 산이 춤추고 땅이 춤춘다구요. 내가 길을 걷더라도 힘든 걸 모릅니다. 춤에 박자를 맞춰 가지고 걷는, 뭐라 할까 풍류적인, 하늘나라의 황족이 풍류적인 행차를 하는 것과 같다구요. 만민 구도의 표식을 날리고 산다는 것이 귀한 것입니다. 그래서 초민족 운세가 찾아오니 절대 망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알싸, 모를 싸? 「알싸!」

오늘부터 일대 변혁이 벌어지리라고 보는데, 그럴 것 같아요? 이제부터 싸움해선 안돼!「예!」생각하기에 달린 것입니다. (박수).

이상가정을 향한 건전 결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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