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 훈독! (≪천성경≫ ‘참부모’ 편 ‘제1장 참부모란 1)참부모라는 말의 의미’부터 훈독)

말씀이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가치의 중심이 돼 있느냐

『……지금까지 인류는 문화 배경이 다르고 국경이 다른 나라에서 자기들의 조국이라고 하면서 살아왔습니다. 과거의 조상들이 살아왔고, 지금도 살고 있고, 후손들도 살겠지만 그것은 전부가 타락권임에 틀림없다는 겁니다.

그 타락권을 박차고 나가서 오늘의 승리를 선조들과 더불어, 자기 일족과 더불어 미래의 후손들 앞에 자랑스럽게 찬양할 수 있는 사랑의 조국을 찾아야 됩니다. 그 사랑의 조국 가운데서 사랑의 부모를 가질 수 있고, 뿐만 아니라 조국의 중심인 하나님이 계신다면, 그 하나님을 모실 수 있다고 할 때는 그 이상 영광스러운 자리가 없다는 것입니다.』

미스터 양!「예.」이 1장을 중심삼아 가지고 8월 20일과 10월 3일 개천절(세계통일국개천일)에 이 모든 내용을 집어넣어 가지고 단행본으로 만들어 가지고 인류 앞에 줘야 된다구요. 이거 어머님이….「‘참부모와 나’라는 제목으로 한 거 같아요. (어머님)」

이것이 인류에게 선포한 기본적인 선포예요. 그때 120개 국가인가, 40개 국가인가? 120개 국가에 해와로서 어머니로서 예수님을 해원해 가지고 세계적인 기독교 종교권을 규합할 수 있는 최후의 선포라구요. 그렇게 중요한 거예요.

여러분이 천년 공을 들여도 저런 내용을 알 수 없는 거라구요. 인류에게는 지금까지 미지의 사실이에요. 여러분이 확실한 입장으로 정리한 결론지은 것을 앉아 가지고 듣고, 그것이 듣고 남의 것이 아니에요. 주인들이 돼야 돼요. 그것이 내 것이라고 할 수 있기 위해서는 자기 생명과, 이 땅의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가치의 중심이 돼 있다는 거예요.

이런 말씀을 해서 선포한 게 언제예요? 이런 원칙을 중심삼아 가지고 통일교회가 시작한 거예요. 그냥 맹목적인 통일교회가 아니에요. 세상에 기성교회라든가 세계의 나라가 아무것도 몰라 가지고 반대했다는 거예요.

모르게 된 것은, 말씀을 세계에 선포했는데 불구하고 통일교회 교인들이 구더기같이 사체만 파먹었지 하늘을 몰랐다는 거예요. 살아 있는 사람이 어떻게 해야 할지 몰랐어요. 지금도 마찬가지예요. 수십년 세계가 지나갈 수 있는 때인데 불구하고 ‘저 말씀을 처음 듣고 이상하다.’ 이거예요. 그거 실천하기에 자기 일생 생활을 소모했어야 할 텐데, 언제 자기가 저 말씀을 가지고 하나 살리기 위해서 몇 년 동안 노력해 봤냐 이거예요. 전부 가짜들이에요, 가짜!

지금 세상이 어떻게 돌아가고 어떻게 되는 것, 보니까 마지막이지?「예.」마지막이에요, 마지막 아니에요?「마지막입니다.」때가 다 끝났어요. 나라고 뭐고 미국이고 무엇이고 소련이고 무엇이고 유물론 유심론 무슨 주의 다 끝장나는 거예요. 없어져요. 지금 주인이 없어요.

미국의 주인이 더블유(W) 부시가 아니에요. 아니라구요. 도적놈의 새끼들, 별의별 강도 같은 패들이 나와 가지고 선전만 해 가지고, 언론기관에 폭력 행사를 해 가지고 선전해 가지고 대통령 해 먹겠다고 야단하는 거예요. 그러나 문 총재는 허락치를 않아요. 그거 인정 안 한다구요. 지금까지 인정 안 했기 때문에 반대받았어요.

일본이면 일본의 왕국을 인정하지 않고, 영국이면 영국의 왕국을 인정하지 않아요, 이런 원칙을 알기 때문에. 이 원칙에 부합되지 않은 것은 아무리 했댔자 반대하면 반대할수록 큰 나무일수록 잎이 떨어질 때 한꺼번에 호르륵 떨어져 나가요. 순에서부터 전부 다 떨어지는 거예요.

그래서 40년! 4천년 역사가 기독교는 4백년 걸렸는데 로마에서 4백년! 통일교회는 한국에 있어서 40년 국가적인 수난기간이에요. 그래서 40수를 넘지 못하게 한 거예요. 선생님이 4천년 중심삼고 나라 잃어버린 것을 40년, 40년에, 일생 동안에…. 40년 이상 살 수 없어요. 4백년 4천년 살 수 없어요. 40년이 하나의 해결해야 할 기점이에요. 그것만 풀어 대면 4백년이 풀리고 4천년이 풀려야 돼요.

그래서 하나님과 사탄 정체가 드러나고 하나님이 어떤 분이라는 것, 우리 아버지라는 것이 이론적으로 딱 들이 맞게끔 총론을 지어야 되는데 이 한 페이지가, 지금 몇 분 됐나?「40분입니다.」40분, 40분 내에 모든 것을 결론지었어요. 하나만 빼도 다 틀어지는 거예요. 그러니 심각한 말씀이라구요.

말씀을 중심삼고 하나님이 보는 한계선을 넘어서야

자기들 포켓에 넣고 다니는 무슨 휴지 짜박지나 손수건이 아니에요. 여러분이 가지고 다니는 돈지갑이 귀한 것이 아니에요. 나라와 하늘땅을 주고도 바꿀 수 없는 가치예요. 저것이 헌법의 기준이에요. 하늘나라의, 우주의 헌법 기준이에요. 그런 얘기를 했는데 세상이 철부지 해 가지고 반대한 거예요.

여러분도 그렇잖아요? 뭘 해 먹고 살았어요, 지금까지? 저 말씀을 가지고 말씀을 위해서 살았어요, 말씀 안에서 살았어요? 말도 할 게 없다는 거예요. 저 한계 내에서 산 사람이 없어요. 사탄세계 타락한 환경 내에서 살았지. 그걸 극복해 가지고 하나님의 말씀을 중심삼고 하나님이 보는 한계선을 넘어서야 되는 거예요.

그래서 선천시대 후천시대가 벌어지는 거예요. 선천시대 후천시대를 다 발표했지?「예.」거기에 대비해서 내적으로 걸릴 수 있는 것을 다 제거해 버렸어요. 이론적으로 부정할 수 없는데도 불구하고 주저하겠어요? 양 서방!「예.」주동문!「예.」저게 거짓말 같아, 사실 같아?「사실입니다.」사실이에요, 사실!

내가 간판을 붙이고 세계를 속여먹기 위한 것이 없어요. 저런 내용을 설파한 것이 어디서 빌려 가지고 한 게 아니에요. 싸워 가지고 세운 말이에요. 하나님도 가르쳐 줄 수 없고 사탄도 가르쳐 줄 수 없고, 그 가운데 있어서 거짓 부모가 실패한 것을 찾아야 돼요. 싸워 가지고 사탄 앞에 하늘 앞에! 하나님은 가두라띠고(옹그리고) 안 놓으려고 하는 것을 찾아야 되고, 사탄은 이거 알면 큰일나겠으니 모르게 하고 막는 거예요.

막는 걸 터쳐 버리고 하나님이 안 주겠다는 것을 ‘이러니까 안 되지 않소? 참부모 것이 있어야 하나님 것이 있지 않소?’ 하면 어쩔 수 없어요. 하나님도 어쩔 수 없으니까 레버런 문이 원수라도 인정해야 돼요. 그밖에 없으니까. 그 앞에 약속을 하고 절대 이 길만 지켜 나가면 네가 하나님의 아들딸 앞에 관계없더라도 내가 책임지겠다고 지정 안 할 수 없는 거예요. 알겠어요?

참부모 되기 위해서는 그냥 그대로 참부모가 돼요? 참부모가 아니 될 수 없는 배후를 가졌다는 거예요. 그거 확실하지?「예.」어느 누구 학자, 어느 누구 박사, 철학박사 갖다 놓고 얘기해 보라구요. ‘이 말이 틀렸느냐, 아니냐?’ 답변을 못 해요. 답변을 자기가 옳다고 할 수 없어요. 그러면 받아들여라 이거예요.

이것이 하나밖에 없는 갈 길이고 운명 길 영원한 길이라면 그 길을 부정하면 악마보다 더 나쁜 거예요. 악마보다 나빠요. 악마는 모르는 가운데 악마가 됐지만, 알 수 있는 자리에서 반대하는 것은 악마보다 더 나빠요.

그러니 무저갱(無底坑)에 가는 거예요. 무저갱에 가 가지고 그 구멍을 때워 버려 가지고 우주로 날려 버리는 거예요. 모래알같이 나를 수밖에 없는 거지. 아무리 했댔자 그 공식 원리를 보게 될 때 일치할 때는 없어지는 거예요. 해체!

말씀이 물과 같이 흘러야

영계에 가게 되면 선생님을 못 따라간다는 거지. 선생님은 천국 문을 넘어가는데 여러분은 천국 문 앞에 가 가기고 몇백 대 선조로부터…. 영계의 선조를 해원하지?「예.」해원만이 아니라 축복까지 해 줘요.

참부모가 누구인지 다 알고 있다구요. 성인들까지 하나돼 가지고 영계는 다 알고 있는데, 똥개 같은 지상의 타락한 세계의 이것들은 축복받고도 축복이 어떤 가치인 줄 모르고 사는 거예요. 천국 바깥에 축복받았던 떼거리가 많다는 거예요. 축복받은 패들의 지옥이 생겨나고 낙원이 생기고, 축복받고 가야 할 천국이 가로막혔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걸 누가 터 줘요? 터 준다고 해서 한 사람 한 사람 천국 갈 수 있게끔 옮겨 놓느냐? 말씀 선포! 문화가 문제 돼요. 글이 필요하다구요. 누구나 다 알 수 있는 말이 필요하고! 말, 진리라는 것이 말씀 아니에요? ‘가르칠 훈(訓)’도 (말씀이) 물과 같이 흘러야 돼요. 진리는 어디에 고착할 수 없어요. 자기에게 담아 둬 가지고 내 것이라고 귀하게 보물창고에 가둘 수 없어요. 물은 흘러가고 높은 데에서 낮은 데로 가야 되는 거예요.

지금까지 여러분이 40년 동안 입을 다문 거예요. 그놈의 뉘시깔, 코, 오관 전체가 마비상태에 있던 사람이 지금 한꺼번에 부활할 것 같아요? 심판받아야 되는 거예요. 죽느냐 사느냐에 걸려들어서 고개를 못 넘어가게 되면 거기에서 끝장나는 거예요. 그러면 억천만세 저나라에 가더라도 선생님과 하나님과 예수님과 종교를 중심삼고 구원의 도리가 없어지는 거예요. 어떻게 할 테예요? 하나님도 없어요.

그러니까 그런 세계를 하나님이 상대할 수 없으니 무저갱이에요. 집 같은, 지구성 같은 통이 있는데 끝이 없는 데에다 뒤집어 놓고는 때워 버리고 차 버려요. 상관할 수 없어요. 하나님이 타락한 후손이 좋아서 한 거예요? 할 수 없어 한 거예요. 할 수 없던 그 일을 계속할 줄 알아요? 선생님도 할 수 없어요. 이 놀음 한 거예요. 이제는 다 끝났어요.

이번 8월 20일과 10월 개천절까지 이걸 끝 안 맺히면 세상이…. 세상을 두고 보라구요. 왱가당댕가당 다 깨져 나간다는 거예요. 그래서 선생님이 붙드는 건 가정밖에 없어요. 그렇지? 가정이 있어야 가정을 중심삼고 종족이 나오고, 종족이 있어야 민족이 나오는 거예요. 그렇게 번식해 가지고 되는 거 아니에요? 민족이 나와야 국가, 국가가 있어야 세계, 세계가 있어야 하늘땅, 하늘땅이 있어야 하나님의 왕권이 벌어져요.

그러니 이 완성이라는 것은 어디에서 완결 짓느냐 하면 하늘땅 하나된 자리에서 완결 짓는 거예요. 아담가정이 출발이 아니에요. 역사의 끝날과 더불어 새 천지가 벌어지는 거예요. 타락이 없어져요. 그 세계에 여러분이 아침 햇빛을 보게 될 때 눈이 시리고 보는 천하가 달라질 텐데 달라진 그 세계를 주관할 수 있는 주인의 자격이 없잖아요? 하나님의 사랑을 이어받아야 그 세계를 주인의 자리에서 관리자로 치리할 수 있어요. 그게 참사랑이라는 거예요. 자기를 위하는 사랑은 없어요. 알겠나, 무슨 얘기인지?「예.」

식구는 밥 먹고 같이 핏줄에 얽매인 사람들

코디악이 딱, 여기가 이상한 곳이에요. 참부모에 대해서 여러분이 아침저녁으로, 여기 앉았다가 쉬익 나가고 들어오고 이럴 수 있게 돼 있어요? 나라의 즉위식 하는 그런 자리에 백관대작이 모였는데 마음대로 들락날락할 수 있어요? 철부지하고 형편없는 것들이 모여 가지고 선생님이 그 사람들을 보면 영계의 백관대작이 어떻고, 성인들이 어떻게 되어 있다는 거예요.

그 세계를 중심삼고 여러분이 형님 되어야 돼요. 성인들의 형님이 돼야 돼요. 참부모를 모신 생활을 가서 가르쳐 줘야 할 책임이 있어요. 지금 그러고 있잖아요, 통일교인이?

시애틀 교구장!「예.」둘째 아들이 영계에 갔지?「예.」어머니가 아들을 봐?「예.」보나?「예.」나타나?「예.」협조하는 거야.「예.」그건 너희 가정만이 아니야. 너희 일족을 넘어 네가 가야 할 나라를 위해서 협조하는 것을 모르면 안 된다구. 총동원 해 있어. 엄마 아빠를 돕는 것은 엄마 아빠가 가야 할 길, 종족, 엄마 아빠의 성(姓)이 있잖아? 성씨를 하나 만들어야 돼. 통반격파를 해야 된다는 거야, 지금. 거기에 다 걸려 있어.

그 일을 돕기 위해서 지상에 와야지, 엄마 아빠를 돕기 위해 와요? 엄마 아빠는 지금까지 타락한 세계에서는 영원히 만날 수 없는 거예요. 갈라져 가지고 지옥에 가는 거예요. 비로소 선생님이 다 터 놨으니 만나는 거예요. 만나 가지고 하는 데는 자기 집 잘살라고 하는 것이 아니에요. 나라와 세계를 살리기 위한 거예요.

가야 할 길이 다르게 되면 거기에서 망해 버려요. 그러니 아들딸이 영계에 가서 수고하는 것이 얼마나 기가 막히겠나? 부모가 상대가 못 돼 있고, 지상의 터전이 무너져 들어가고 있으니 말이야.

미국에 무슨 미련이 있어요? 이놈의 나라가 망하게 돼 있어요. 더블유(W) 부시니 조지 부시니 누구니 그것들 전부 다 쓰레기통에 있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걸 누가 살려 줘야 돼요? 미국 자체가 못 살려 줘요. 지금까지 혼자 수고한 레버런 문 신세를 다 져야 돼요.

그렇잖아요? 여기에 들어올 때 이민국에서 레버런 문을 외국의 한 사람으로 취급하고 있지만, 그것이 얼마나 무서운 자리인 줄 알아요? 국가가 걸려 들어가는 거예요. 안 그래요? 백성이 잘못하면 그 국가가 걸려 들어가는 거예요. 엄청난 문제가 벌어지는 거예요.

통일교회 식구라는 것, 식구(食口)가 뭐예요? 밥 먹고 같이 핏줄에 얽매인 사람들이에요. 부모와 아들딸의 피, 사랑과 생명과 핏줄이 연결 안 되면 안 돼요. 핏줄이 연결돼 있나? 백인 혈통하고 아시아인 혈통하고, 새까맣고 새파랗고 전부 다르잖아요? 핏줄이 달라요. 어떻게 핏줄을 다시 연결해요? 그게 축복이에요. 축복은 접붙이는 거예요. 절대적으로 접붙이는 거예요.

돌감람나무를 잘라 가지고 순이라도 하게 되면, 몇만년 된 돌감람나무를 자르고 순 하나를 중심삼고 몇만 개 되는 순들이 모양이 같고 가지가 다 같은 모양이지만 말이야, 내용이 다르고 뿌리가 달라요.

찔레꽃하고 장미하고 접붙이는 거 알지? 접붙여야 돼요. 여러분이 접붙여서 선생님의 가지와 같이 주인 됐나? 똥개 같은 것들! 여러분이 갈 곳과 선생님이 갈 곳이 다르다는 걸 알아야 돼요. 언제든지 여기 오게 되면 ‘아이고, 참부모님 환영합니다.’ 한다고 다 될 것 같아요? 상대가 돼야 돼요. 주체 대상의 상대가 돼야 돼요.

그거 얼마만큼 상대가 안 됐냐 이거예요. ≪천성경≫을 앎으로 말미암아 알게 돼 있어요. ≪천성경≫이 필요해요, 안 해요?「필요합니다.」근본을 다 헤쳐 버렸어요. 그다음에 나중에 끝에 가 가지고 축복가정의 맹세(가정맹세)가 나와요. 그 과정을 내가 네 번 읽었어요, 네 번! 몇 년 동안에 네 번 읽었나? 한 번 끝난 것이 언제예요?

추수할 때는 열매가 안 되면 안 돼

≪천성경≫을 하늘 앞에 봉헌한 것이 언제예요? 금년 4월이에요, 언제예요? ≪천성경≫ 봉헌한 날, 금년 부모의 날이 언제예요?「4월 19일입니다.」19일인데 ≪천성경≫을 하늘 앞에 봉헌해 드린 날이 며칠이에요? 18일이라는 것을 알아요? 그때까지 세 번 읽고 그때서부터 지금까지, 언제까지 끝났나?「7월 20일 날 4회 완독했습니다. (정원주)」7월 20일, 21일까지 뭐냐 하면 선생님의 85, 팔십 생애를 넘어서 5년 연장된 것이 일년 동안에 끝난 거예요. 일년도 안 되지. 몇 개월이에요? 4개월인가? 4개월도 못 되나? 5월 18일, 6월 18일, 7월 18일, 3개월이에요. 그렇지?「예.」≪천성경≫이 2천332페이지예요.

여러분이 성경 신·구약을 3개월에 한 번씩 읽었어요? 일생 동안 한 번도 못 읽고 천국 가겠다는 녀석들이 많아요. 이 ≪천성경≫을 네 번씩 선생님은 읽었어요, 네 번씩이나. 이거 다섯 번째예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

왜? 쌍합십승 새 시대에 들어가는 거예요. 다섯을 점령해야 돼요. 이제부터 이 기간 중심삼아 가지고 중요한 기간이에요. 완전 이 말씀을 중심삼고 하나됐느냐 안 됐느냐 하는 문제가 사탄세계에 속하느냐 하늘 편에 속하느냐 하는 것을 결정하는 결정적 시대가 됐다는 거예요.

가을이 되어 추수할 때는 열매가 안 되면 안 되게 돼 있어요. 선생님이 돌아서면 그만이라구요. 내가 자식들이니 무엇이니 전부 다 망치고 나라를 다 망친 거예요. 지금까지 40년, 40년이 아니라 58년 아니에요. 70년기간이에요. 버렸어요.

이래서 미국에 와 가지고 기독교 종교권을 살리기 위해서 내가 고생한 거예요. 미국하고 나하고 무슨 상관 있어요? 코디악하고 나하고 무슨 상관 있나? 기독교가 물려 있으니 여기에…. 여기가 인디언의 본거지예요. 인디언을 내세워야 돼요. 아시아인들을 삼켜 버리면 백인이 없고 흑인이 없어요. 그거 알아야 돼요.

그러니 한국과 일본과 중국! 중국하고 인도 하게 된다면…. 소련은 백인이에요. 계통이 달라요. 인도도 달라요. 중간 패예요. 중동 패들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백인세계하고 중동 패하고 아시아, 세 파가 싸우는 거예요. 그렇잖아요? 유대교하고 기독교하고 통일교예요. 유대교하고 기독교가 합해서 통일교를 없애려고 했어요. 황인종이 없어지지 않아요. 옐로 파워! 셈족이에요, 셈족.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미국에서 유대인이 제일 통일교회 문 선생을 없애려고 하잖아요? 기독교가 그러잖아요? 모슬렘까지도 그랬어요. 3대 종교가 다 레버런 문은 없어져야 된다는 거예요. 안 그래요? 나라도 없어져야 된다고 했어요. 세상이 레버런 문을 없애 버리려고 하고 종교권 내의 유대교가 그랬고, 기독교가 그랬고, 회회교가 그랬어요. 공산주의가 그랬어요.

어디 레버런 문을 처단 안 하겠다는 패가 있었나? 그 싸움터에서 죽지 않고 여기까지 다 올라왔어요, 이제는. 통일교회가 제일 욕먹던 핏줄 전환하는 축복이라는 것, 매스 웨딩(Mass Wedding; 합동결혼)이라는 말 때문에 내가 핍박받지 않았어요? 강제로 잡아다가 세뇌해 가지고 종새끼 만든다고.

그건 간단하잖아요? 내가 언제 세뇌했어요? 여러분이 세뇌 당했지. 말씀 듣고 여러분이 그렇게 따라 나왔지, 선생님 얼굴 보고 따라 나왔어요? 말씀 들으니까 부정할 수 없고, 어디 가든지 이 말씀을 부정할 내용이 없어요. 자기들이 부정당하니까, 알고 보니 이 길이 최고라고 하기 때문에 발벗고 나서서 쫓겨나고 별의별 핍박을 다 받지 않았어요?

문 총재의 가정이상은 절대 필요할 수 있는 시대에 왔다

여러분이 핍박받은 것이 분하고 원통해요? 그 백배 천배 이상 유대교로부터 기독교로부터 회회교로부터 공산주의로부터 민주주의로부터 철학사상으로부터 전부 다 레버런 문을 문제시한 거예요. 미국 자체에서 시 아이 에이(CIA; 중앙정보국)가 문제시해 가지고 없애려고 했지만 그 시대는 지났어요. 케이 지 비(KGB; 소련국가보안위원회)가 없애려고 했지만 다 지나갔어요, 이제는.

문 총재의 가정이상은 절대 필요할 수 있는 시대에 왔어요. 여러분 가정이 나라를 만들 수 있다고 봐요. 미국 가정이 미국을 영원한 백인제일주의 세계를 만들 수 있다고 봐요? 어림도 없어요. 또 흑인 가지고 돼요? 흑인은 6억 5천만밖에 돼요? 백인은 8억 5천만밖에 안 된다구요. 황인종은 얼마냐 하면 37억이에요.

남북미도 아시아 사람들의 땅이었지? 백인들이 들어와 가지고 학살해 가지고 쓸어버린, 핏자국을 흘린 원한의 한이 있어요. 아시아에서 미국에 와서 살던 원주민, 뭐 인디언들이 병나서 없어졌어요? 학살당했다는 사실! 병나서 죽었나?

수십억년 동안 살아 나오던 이 사람들이 왜? 백인들이 몇 년이에요? 2백년도 안 되는 이 기간 내에, 2백년이 뭐예요? 한 백년 역사 가운데 학살해 버린 거예요. 미국이 지금 2백 몇 년인가? 들어와서 학살해 버려 가지고 죽었지, 뭐 인디언이 (병나서) 죽었어?

인디언을 보호한다고 해 가지고 학교도 안 세워 주면서 원조금을 주어 가지고 술 먹고 이래 가지고 퇴폐사상으로 떨어져 나가는 망치는 정책을 하고 있다는 거예요. 하나님이 눈을 뜨고 보는데 볼 수가 있어요? 이놈의 자식들!

주동문!「예.」워싱턴 타임스라든가 유 피 아이(UPI) 통신이라든가 언론기관의 신세를 지면서도 언제든지 자기 종살이로 알고 내가 무슨 뭐…. 너도 그래. 혁명을 해야 돼, 명령이 있으면. 반대로 전부 다 쓸어버릴 수 있는! 복수한다면 그 이상 해야 할 것인데 그럴 수 없어요. 그를 내가 희생하더라도 구해 주겠다는데, 그런 사람이 어디 있어요?

내가 미국에서 어느 누구를 겁탈했나, 여자를 유린했나, 누구한테 사기를 쳤나? 내가 사기 친 적이 없어요. 세상에! 있는 것 없는 것 전부 다 갖다 씌우고 나쁜 것은 문 총재 통일교회에 몰아 가지고 별의별 이름을 다 갖다 씌운 거예요.

가만히 있으니까 하나님은 죽었다고 하던 거와 딱 마찬가지예요. 통일교회 없다고 하지? 없기는 왜 없어요? 천하가 동쪽에서 해뜰 줄 알았는데 중앙에서 해가 뜨게 돼 있어요. 이제 가정을 찾아야 될 거 아니에요? 미국 가정이 뭐예요? 이 똥개들! 개도 안 물어 가요. 부부가 프리 섹스 호모! 그거 생각만 해도 섬뜩해요.

그래 가지고 세계를 지배해요? 어림도 없다는 거예요. 망하게 돼 있어요. 두고 보라구요, 망하나 안 하나. 앞으로 통일교회가 정당하다고 하게 되면 반대하던 것을 가짜들이 탕감해라 이거예요. 너희들 일족을 정리하라 하면 조상들이 와서 여러분을 때려치우게 돼 있어요. 지옥에 몰아넣고. 지상에 통일교회를 믿는 사람 외에는 조상들이 끌어다가 지옥에 처넣은 거예요. 조상들이 하게 돼 있다구요.

천사장이 조상 돼 있지? 사탄은 지옥에 처넣지만 이제는 천사장이 물러가게 돼 있으니까 조상들이 천사장 자리에서 여러분을 처넣게 돼 있어요. 조상들이 축복받아 가지고, 저나라에 가 가지고 교육받아 가지고 부활해 가지고 밝은 영이 되어 가지고 선생님을 천국 앞에서 기다려 가지고 도를 듣고 새로운 체제를 중심삼고 선생님을 모시기 위한 준비 하는 거예요. 영계의 실상이 그렇게 된 걸 알지? 그걸 거짓말로 알았어요? 죽어 보라구요. 왱가당댕가당 설 자리가 없지.

미국을 구해 주기 위해서 모든 것을 투입한 문 총재

내가 여기에 무슨 고기 잡으러 온 줄 알아요? 미국 나라의 고기가 미국 사람의 고기가 아니에요. 세계 사람의 고기예요. 미국에 세계 고기의 81퍼센트가 있다구요. 고기가 다른 데에 없어요. 그게 2백 해리를 중심삼아 가지고 미국만의 것이에요? 그래서 내가 수산사업을 한 거예요. 수산사업은 우리 수산사업을 당할 수 없어요. 박상권이 알겠어?「예.」5억이고 무엇이고 손해난다는 생각하지 말라는 거야.

식당을 해야 돼요. 아시아인 하게 되면 일본 사람을 제일이라고 생각하는 거예요. 또 아시아인으로서 미국과 영국 사람을 제일 존경하는 것은 일본 사람밖에 없어요. 왜? 영미 문화를 도둑질해 간 거 아니에요? 일본에서 만든 거 뭐 있어요? 텔레비전이니 무엇이니 전자기술은 서구에 가 가지고 카메라로 찍어서 전부 다 도적질했지. 크게 만든 것을 작게 만들어서 팔아먹은 거예요, 여자니까.

자랑할 게 없다구요. 이제는 한국한테 져요. 인터넷이라든가 텔레비전 같은 것은 삼성을 못 당하게 돼 있어요. 그거 알아요? 이제 항공기술에 있어서 한국을 못 당해요. 그렇기 때문에 그걸 알아야 돼요. 여기에 시코르스키 헬리콥터 회사를 우리가 인수하다시피 해서 한국으로 옮겨 가는 계약이 다 돼 있어요.

주동문!「예.」그거 알아?「예.」워싱턴 타임스, 유 피 아이(UPI) 통신이 있으면 그 헬리콥터 회사의 꼭대기를 밟고 올라설 수 있나, 없나?「되어 있습니다.」임자는 신문사 사장이 문제 아니야. 무슨 말인지 알겠어?「예.」세상에! 내가 벌써 십여 년 전부터 너에게 외교 무대에 나서 가지고 이것 해야 된다고 얼마나 많이 했나? 내가 가르쳐 준 것 중에 한 게 뭐 있어?

이번에도 마사 있기 때문에 자기하고 곽정환을 동등한 회장, 회장 부회장을 엇바꿔서 하라는 거야. 자기 아니면 안 된다고 생각하지?「아닙니다. 그런 적 없습니다.」그래, 그래. 선생님도 자기 말 들을 줄 알고. 박상권도 선생님이 자기 말 들을 줄 알지?「아닙니다.」자기 때를, 언제 죽을지 알아야 돼요. 내가 갈 때를 아는 사람이에요. 얘기를 안 하지.

정한 때에 가기 위해서는 사랑이 앞서 가지고 이 우주를 정리할 수 있는 한계를 딱 제정해 놨어요. 안 되면 그때는 탕개줄을 끊어 버려 가지고 안 되는 것은 포기밖에 없어요. 종자 씨만 받아 나가면 될 거 아니에요? 안 그래요? 씨를 거둔 다음에 그 나머지 벼면 벼, 틀거리 같은 것은 전부 다 없어지는 거예요. 거름 돼야 되는 거예요.

씨는 한 번, 몇십년이고 대신할 수 있어요? 대신할 수 있는 것은 한 번밖에, 접붙이는 것은 한 번밖에 없어요. 한 번 접붙였는데, 돌감람나무를 잘라 가지고 참감람나무를 접붙였는데 접 안 붙었으면 또 그렇게 접붙이겠나? 두 번 할 수 있어요, 없어요?

하늘의 복귀섭리는 아들딸을 통해서 하는 거예요. 영국을 중심삼고 미국이 아들 책임 못 했기 때문에 그 아들 책임 못 한 것을 내가 때워 주기 위해서, ―원수예요. 독일 사람 일본 사람 한국 사람, 그 세 나라가 원수예요.― 와 가지고 미국을 구해 주기 위해서 피땀을 흘리고 있는 재산 털어서 다 투입한 거예요. 그거 아니라고 할 사람이 없어요, 영계가 다 알고 있는데.

그런 문 총재를 고마워해요? 여기 비행장에 오게 되면 ‘저 녀석, 또 오는 모양이구만.’ 그럴 거라구요. 요전에는 오는데 세계에 없는 비행기 중에 최고 비행기예요. 주동문, 우리가 타고 다니는 비행기가 최고 비행기지?「예.」

봄바디어 회사에서 만든 것 중에 우리 비행기가 제일 좋은 비행기예요. 그걸 타고 다니는 거예요. 미국에 와 가지고 반대받아서 없어질 사람이라고 했는데, 세계에 없는 비행기가 한 대 만이 아니에요. 비행기 회사를 만들어 가지고 그걸 타고 앉은 거예요. 스페이스 엔지니어링(space engineering; 우주공학) 세계를 점령할 수 있는 준비한 거예요.

하늘이 협조하고 있다는 걸 생각하라

주동문도 그거 안 된다고 생각했지? 이상하게 생각하지 말라구.「예.」하늘이 협조하고 있다는 걸 생각하라구. 걱정하지 말라는 거야. 워싱턴 타임스가 몇 번이고 없어질 수 있는 것도 영계에서 살려 준 거 아니야? 워싱턴 타임스보다 더 중요한 문제야. 과학기술을 이동시키자는 거야. 접붙이자는 거야. 어때?「예. 그렇습니다.」

이 녀석, 자기에게 책임지라고 할 때 무릎을 꿇고 이마가 벗어지도록 땅에 비벼대면서 회개하고 책임 못 한 것, 선생님을 얼마나 고생시켰다는 것을 생각해?

12년 늦어 버렸어요, 유엔 공작에 있어서. 참 분하고 원통하다고 내가 생각한다구요. 한국을 중심삼고 다 갖추어 가지고 미국만 딱 해서 유엔 중심삼고 감아쥘 수 있는 것인데, 그 한때를 쓰려고 했는데 불구하고 앉아 가지고 전화로 해? 나는 전화하지 않았어요. 일일이 방문해서 별의별 것을 다 만나 가지고 분하고 원통한 것을 다 느낀 거예요. 그래서 4년간 캐피털 힐(Capitol Hill)을 드나들면서 천대받은 것을 못 잊어!

주동문은 천대 안 받아 봤지?「많이 받아 봤습니다.」받아도 신문사지. 하늘을 위해서 받은 게 아니야. 미국 신문사의 선두가 되려니까. 그건 미국을 구하려고 한 거야. 그래, 자기 반대한 것은 선생님을 반대한 거 아니야? 안 그래, 그래? 그러면 선생님이 지시하는 대로 자기가 해야 될 거 아니야? 이래 가지고 ‘내가 뭘 잘못했나?’ 그런 생각은 관두라구. 내가 자기의 비밀을 다 알고 있는 사람이야. 서두르라구, 이제. 주동문!「예, 알겠습니다.」서둘러. 잊지 말고!「예.」

내가 주씨 일족을, 주기철 목사도 생각하고 다 그런 거야. 자기 떨레들이 전부 다, 최은심이 네 엄마 아니야? 통일교회를 왜 나갔는지 알아? 통일교회에 와 가지고 자기가 잘났다고 인정하는 사람이라는 거야. 통일교회 여자 가운데서 내가 누구한테, 김영운한테 왜 지냐고 다 이래 가지고 생각하다가 틀어져 나가니까….

이제라도 어머니, 내가 그랬잖아? 통일교회에 나오라고. 모시라고 요전에 얘기한 거야. 모셔 가지고 죽을 때 회개하라는 거야. 아들딸이 책임 못 해서…. 누나 지금 혼자 살지?「예.」그거 어떻게 할 테야?

불란서랑 갈 때 뜻 중심삼고 내가 훈시해 보낸 누나야. 그거 알아요? 그거 모르지?「알고 있습니다.」그게 뭐야? 네 어머니하고 합했으면 얼마나 좋았겠나? 김영운하고 하나됐으면 이화대학을 인수했을 거야. 이화대학과 연세대학을 중심삼고 프란체스카 중심삼고 이 박사 시대에 완전히 타고 앉을 것을 다 만든 것인데 다 뒤집어 박았어요.

박마리아 증언을 듣고 김활란 증언을 들었지? 네 어머니가 갔으면 무슨 증언을 했겠나? 그거 생각해 봤어? 네 누나가 이제 가면 어떻게 되겠나? 자기를 누구보다도 미국에 세워 가지고…. 너 그렇잖아? <월드 앤 아이> 할 때 김은우 박사가 도망가다시피 하니 자기도 몇 번이고 한국에 돌아가려고 한 거 아니야? 그랬어, 안 그랬어? 「예.」

내가 있어 붙들어 줘 가지고 붙든 거 아니야? 전통으로 볼 때 역사적 섭리사의 때에 다 그런 무엇이 있기 때문에. 자기 떨레 중에 박사가 많다고 자랑하지 말라는 거야. 가문 전통을, 함경도의 대표적 가문이라고 자랑하지 말라는 거야. 자기가 선두에 서서 일족부터 수습할 수 있게끔 했으면 얼마나 뜻 앞에 도움됐겠나?

이북까지도 말아먹을 수 있는, 이번에 알고 보니까 이북까지도 말아먹을 수 있는 그런 배경이 돼 있었더만. 그런 생각을 하게 되면 할아버지 만나 가지고 통곡을 하면서 뒤넘이치고 하루 바삐 해결해야 할 문제를 지지리 끌어 가지고 그 말대로 해 가지고 어떻게 될 것 같아? 망하겠나, 흥하겠나? 생각해 보라구.

이제는 손대야 할 때가 왔다

여기에 괜히 데리고 온 줄 알아? 시코르스키 패들 오겠대?「한 사람만 가능한 것 같습니다.」한 사람만?「예. 믿을 사람은 한국 책임자인데 한국에 왔을 때 제가 잘 대해 줬습니다. 나머지는 계약 때문에 가 있습니다. 그래서 차마 뿌리치고 오기가 어려운 것 같습니다.」

내가 시코르스키 회사를 한번 쭉 순회하면 어떻게 하겠나?「아주 대환영입니다.」환영하는데 여기에서 만나 가지고 계약 다 끝내 가지고 약속을 재차 하려고 그랬어. 끌 수가 없어, 지금 여수·순천을. 내가 빚을 져서 뻗는 한이 있더라도. 조립공장을 빨리 만들어라. 그 말을 벌써 했지?

효율이 알아?「예.」미스터 윤도 알아? 윤기병!「예.」서둘러야 된다고. 문 사장이라든가 김 박사를 불러 가지고. 누가 그거 했어? 자기들이 했나? 김용석 박사도 그래요. 자동차 만드는 자동차 비용도, 오토바이 만드는 오토바이 비용도 내가 다 지불했어요. 효율이 그거 모르지?「예.」자기를 통하지 않았기 때문에. 이제부터는 자기들이 알게끔 지불하라고 했어요. 이번에 박구배한테도 얘기했지?「예.」여자 하나 경리 책임자를 세우라고.

이제는 손대야 할 때가 왔어요. 워싱턴 타임스면 워싱턴 타임스가 쓴 돈 경리, 나라에 보고한 문서를 중심삼고 대조해야 할 때가 왔어요. 나라가 생기게 되면 틀림없이 다시 해야 돼요. 누가 이런 벼락을 맞게끔 했는지, 도적질 해 먹었는지. 통일교회 이놈의 자식들, 통일산업 팔아먹은 녀석들, 망친 녀석들! 안 걸릴 사람이 없다구요.

이번에 그걸 메우기 위해서 한 지역에서 5백 명을 데려오라는 거예요. 5수를 해야 할 거 아니에요? 50명 데려오겠나, 5백 명 데려오겠나? 5명에서 50명에서 5백 명! 다섯에서부터 50! 다섯 사람! 소돔 고모라에 (의인이) 다섯 사람 있으면 멸하지 않는다고 했지? 다섯 사람을 기준으로 하게 되면 5백 명이 최고예요. 50, 5백 아니에요?

세계가 살기 위해서는 한 군을 중심삼아 가지고 5백 명씩! 군 자체가 나라보다 큰 때가 왔다구요. 그래서 5백 명을 정한 거예요. 알겠어요? 소돔 고모라에 몇 명? 다섯 명만 있어도 멸하지 않겠다고 했지? 이제는 완성시대예요. 다섯에서 그다음에 50, 그다음에 뭐예요? 5백 아니에요? 소생·장성·완성! 세계적 기준에서 금의환향 해 가지고 여수·순천에 모이라고 할 때, 요즘에는 안 모일 거라구요.

일본도 그렇고 여러분도 그래요. 또 그리고 이번에 팔레스타인에 동원하는데 육대주가 몇 명씩?「5백 명씩입니다.」왜 5백 명이에요? 영계 육계 합해서 10수를 채워야지? 그거 생각 없이 그렇게 발표한 것이 아니에요. 여기에 생각 없이 움직인 사람은 다 걸린다 그 말이에요.

임자네들도 120명 가운데 40명을 왜 안 파송했어요? 먹고 남은 찌꺼기예요? 사울이면 사울이 일선에 나가서 싸워야 돼요. 다윗도 마찬가지, 솔로몬도 마찬가지. 김중수는 뭐 어떻고 어떻고! 그거 하기 위해서, 평화대사들 몇 명 했나? 미국은 몇 명이야?「만 명입니다. (양창식)」만 명이면 5백 명은 문제도 안 되잖아?

한국도 문제가 안 되잖아요? 다른 사람이 갈 것이 아니라 평화대사가 가야 돼요. 천사장 패들이 가서 중간 다리를 놓아야 되는 거예요. 다 선생님이 가르쳐 줬나, 안 가르쳐 줬나?「가르쳐 주셨습니다.」흥사단까지 포섭하라고 그랬지? 황선조보고.

5월 7일인가 교육했는데 넘겨 가지고 7월 달에 들어와 가지고 늦게 했다는 거예요. 왜 그거 연장해요? 한국 엔지오(NGO)협회의 이사장이 누구냐 하면 황선조가 돼 있어요. 흥사단 패들이 이 박사한테 몰려 가지고….

대보산에 흥사단 패 수련소가 있는데 거기가 내가 박씨 할머니하고 하늘 앞에 담판기도하고 새로이 출발하던 곳이에요. 알겠어요? 자기가 여호와의 부인이라고, 예수도 내 아들이라는 거예요. 세상에! 그런 사람이 나오지 않고는 탕감복귀가 안 되는 거예요.

그저 앉아 가지고 해 놓은 떡이 무슨 떡인지 알아요? 잔치 떡인지 장사 떡인지 알아야 돼요. 지금 내가 잔치하라는 것이 생일 축하가 아니에요. 장사 떡이에요. 알겠어요? 그 놀음을 하고 있는 거예요. 바빠요.

양창식 알겠어?「예.」양씨들을 요전에 만나 가지고 뭘 결정했나? 내가 청평에 갔다가 양윤영을 생각해 가지고 말이야, 이화대학의 선발대로 정한 양윤영이 전부 다 망쳤어요. 그거 알아요? 이화대학을 그렇게 만든 것이 한충화가 아니에요. 양윤영! 그래서 양씨를 미국 중심삼아 가지고 대표로 세운 거예요. 일본은 또 유 협회장이 일본에 간 거와 마찬가지예요. 해와에게 가서 교육해야 된다구요, 천사장의 자리에서.

효도 못 한 것을 회개하고 부모를 모실 왕 터를 만들어야

다 원리적이에요. 생각해 보라구요. 일본이 그렇게 반대하는데, 벌써 몇 년이에요? 5년 전이에요. 7년째가 되누만. 만 6년 전에 한국 책임자 180명을 완전히 일본 책임자로 기리카에(切り替え; 바꿔침) 했어요. 모험 중의 모험이에요. 주동문! 주동문도 그렇게 인사 조치할 수 있나? 뉘시깔이 붉어져 가지고 때려잡을 조건을 찾는데 이거 웬 벼락이에요? 공격이에요. 손대 봐라, 이놈의 자식들!

그걸 두어뒀으면 망한 거예요. 망하게 돼 있어요. 미국도 한국 사람들이 책임자 다 됐지?「예.」그거 괜히 한 줄 알아요? 미국도 얼마나 기분 나쁘고, 일본하고 세계가 전부 다…. 일본 사람을 중심삼고 선교사를 다 배치했지? 아시아 판도를 만든다고 선전하게 되면 아시아인 몰아낼 수 있는 인디언 이상 나쁜 사람으로 선전할 수 있는 거예요. 생사지권이 달린 거예요.

뭐 콜럼부스가 미국을 발견했어? 이놈의 미친놈의 자식들! 원주민은 사람 취급하지 않았다는 얘기 아니에요? 똑바로 알라구요. 내가 지금 와서 그런 얘기를 다, 내적인 얘기를 할 필요도 없는 거지. 모르고 하면 걸리지를 않아요. 알고 하면 다 걸리는 거예요.

그래, 이번에 여수·순천에서 한 군에 5백 명씩 안 했다고 기합을 주고 벼락 치는 것을 봤나?「예.」그런데 육대주에서 5백 명씩을 못 동원하겠어요, 통일교회가? 그거 모자랄까 봐, 평화대사가 한 주(洲)에 얼마예요? 몇만 명씩 될 거라구요. 얼마예요? 5백 명씩 6개 주면 얼마예요? 오 육 삼십(5×6=30), 3천 명이야?「예.」3만 명이야, 3천 명이야?「3천 명입니다.」3천 명을 못 해 가지고 팔레스타인의 평화의 문을 열겠어요?

최소 단위예요. 그다음에 어떻게 할 거예요? 5백 명이면 5천 명! 5천 명씩 연합해 가지고, 이제는 육대주를 중심삼아 가지고 6천 명을 동원해라 이거예요. 동원해야 되겠나, 안 해야 되겠나? 한꺼번에 동원하는 거예요.

또 7백 킬로미터 담을 쌓는다는 거예요. 이야, 사탄이 참! 자기 혼자 안식일을 지켜 가지고…. 천하에 지금 안시일을 정했다는 것을 몰라요? 가인 아벨이 하나돼 가지고 형제지애를 중심삼고 어머니 아버지에게 효도 못 한 것을 회개하고 부모를 모실 왕 터를 만들어야 되는 거예요. 가자 지방이 베들레헴이라며? 예수의 난 곳이라며?「거기보다 조금 남쪽입니다.」글쎄, 남쪽인데 애급과 중간에 있잖아?「예.」

모세가 원래는 가나안 복귀 할 필요 없는 거예요. 모세가 왕 될 것 아니었어요? 안 그래요? 이스라엘 민족이 꾹꾹 참고 모세도 기도하고, 통하는 사람들이 있었으면 모세가 왜 애급 사람을 죽여요? 천사장권 내예요. 구약시대는 천사장이 일한 때라구요. 이에는 이, 눈에는 눈, 복수 탕감이에요. 하나님의 뜻 가운데 없어요. 이번에 여기서 다 밝혔지, 섭리사를? 밝혔나, 안 밝혔나?「밝혔습니다.」그게 거짓말인 줄 알아요? 확실한 거예요.

선생님의 아들딸을 가누어 줘야 할 때가 온다

오늘로 여기서 피싱 콘테스트 하는 것을 광고 내라구, 빨리. 플래카드를 붙이라고. 언제 정하자나? 며칠 날?「7월 31일까지 3개 국에서 열 명씩 도착합니다. (양창식)」그러니까 언제 해야 되겠어?「일주일간 있을 정도로 생각하고 오라고 했습니다.」일주일이면 내가 가려면 며칟날 가야 돼? 며칟날 왔나?「29일입니다.」29일 날 왔으면 4일 날 5일 날 떠나야 된다는 말이야.

「여기에 체재하는 기간을 항공 일정 때문에 일단 일주일 정도 생각하고 오라고 했습니다.」그러니까 선생님이 여기에 일주일 있는데, 29일 날 왔나?「예, 29일 날 오셨습니다.」29일이면 29, 30, 31, 1, 2, 3, 4, 5일 날은 떠나야 되는 거 아니야? 플래카드를 만들어 붙여라 그 말이야. 언제 할래? 5일 날까지 할래?「오는 사람들이 일주일 있어야 돼요? (어머님)」오는 사람은 그날로 와서 해도 되지.

그러니까 여기에 있는 사람들도 못해도 한 열 댓 명, 3분의 1은 정해야 될 거 아니야? 30명이 온다면 열 다섯 사람을 여기서 참가시켜요. 가담시키라는 거지. 일본 사람들 미국 사람들 우리 식구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외부 사람을 초청해서 가담시켜라 그 말이야. 우리만 해 먹겠나? 어드래? 통일교회가 너희들의 교회야, 하늘땅의 교회야?「하늘땅의 교회입니다.」

석방시대가 왔기 때문에 감옥에 있는 사람을 여러분하고 같이 취급한다는 말이에요. 알겠어요? 훈독회 안 하는 것들도 특사권 내에 들어가는 거예요. 천국 갈 수 있는 역사가 뒤집어지는 거예요. 여러분 따로 대우하고 세상 따로 아니에요. 형제와 같이! 이제는 내가 선생님의 아들딸을 중심삼아 가지고, 여러분 가인세계를 손댄 것을 손 뗄 때가 온 거예요, 금년 10월 3일 날 지나면.

그래서 다 발표해 줘요. 못 했으면 여러분이 그 짐을 책임져야 돼요. 내가 책임 안 져요. 선생님의 아들딸도 책임 안 져요. 다 탕감했다는 거예요. 여러분이 맨 사형장 형장의 넥타이를, 죽을 수 있는 띠를 벗겨 주던 거와 마찬가지로 우리 아들딸도 잘못했던 것을 마찬가지 취급함으로 말미암아 선생님의 아들딸은 사탄이 못 잡아가요.

내가 이제 가누어 줘야 할 때가 온다는 거예요. 알겠나? 여러분보다도 선생님의 아들딸, 선생님의 손자를 더 사랑해야 된다는 거 알아요? 알아요, 몰라요?「압니다.」똑똑히 알라구요. 여러분 나라 왕의 아들딸보다도, 왕보다도 더 위해야 돼요. 그게 섭리관이에요. 얼마나 우리 애들이 희생했는지 알아요?

아버지에 대해서 국진이는, 열 세 살 때인가? 몇 살 때인가? 열 세 살 때에 ‘어머니 아버지 당신들이 36가정 못난 그 사람들의 부모요, 문국진의 부모요?’ 물어보더라구요. 그때 ‘야야, 네가 철이 없어서 그런다. 스물 한 살에서 스물 네 살까지 지내 봐. 대학을 나오고 대학원을 들어가 봐. 아빠가 잘못했나. 그 도서관의 참고서를 한번 참고해 봐. 그때 되면 다 알 것이다, 아버지 어머니가 뭘 했는지.’ 한 거예요. 모르니까 하는 말이에요.

그렇다고 ‘무조건 내 말 들어라.’ 그런 얘기를 안 했어요. 그렇기 때문에 지금까지는 잘못해도 함부로 손 안 댔어요. 세상 같으면 몽둥이로 후려갈려 가지고 초달(楚撻)해야 할 텐데, 가만 두어뒀어요. 가만 둬두니까 자유천지지. 인류 조상을 하나님이 간섭하지 못한 것과 마찬가지로 장자권을 간섭 못 하고, 아들딸을 간섭할 수 있는 권한이 부모님에게 없어요. 있겠나, 없겠나?

이의가 없어요. 나라를 찾고 세계를 다 해 놓고…. 나라 찾을 수 있는 시대까지 지나가 가지고 축복이라는 말을 중심삼고 세계 국가가 수십 개 국이 아니에요. 몇백 개, 유엔 가입한 국가의 모든 나라도 문 총재의 말대로, 가정 식구들은, 아들딸은, 국민들은 문 총재의 사상을 가지고 무장해야 된다는 것을 알리만큼 다 돼 있다는 거예요.

홀로도 고개를 넘으려고 한 문 총재

그렇기 때문에 이번에 전국적인 축복도 다 했지? 안 그래요? 전라도부터 시작해서 경상도로부터 서울까지 저라는(내로라하는) 사람을 모아 가지고 그 자리에서 성주식 다 하고 축복식 다 했다구요. 그랬는데 통반격파를 못 해요?

여러분을 국민이 거꾸로 친다는 거예요. ‘이놈의 자식들, 너희들 아가리를 들고, 대가리를 들고, 몸뚱이를 가지고 도둑질 해 먹으려고, 너희 아들딸 먹이기 위해서 통일교회 문 선생을 고생시킨 거 아니냐?’ 하면 뭐이라고 답변할 도리가 없잖아요?

문 선생님의 가정이 파탄되는 데 있어서 언제 일조라도 해 봤냐 말이에요. 이놈의 간나, 36가정이 문 총재의 아들딸하고 결혼시켜서 사위 며느리 되겠다는 거예요, 허락도 안 했는데. 탕감도 못 한 패들인데 말이에요. 거기에 나가떨어질 것 같아요? 그래서 비참한 사람들하고 사돈 맺었어요.

하늘에서 찌꺼기 될 수 있는 이런 사람들, 박씨! 박구배가 안 왔구만. 박상권! 그것이 거짓말이 아니에요. 타이거 박도 박이지? 박보희도 박이지? 박중현도 박이지? 절반 이상 사돈 맺었어요. 왜? 절반 이상을 내가 갈라 나왔기 때문에 버릴 수 없어요. 끝까지 달고 나가는 거예요.

여수에서 배 하는 것도 박동하를 갖다 시킨 거예요. 박구배! 이번에 박구배가 왔을 때 몽땅 돈을 다 털어서 4백만 달러 그냥 그대로 준 거예요. 그거 선생님이 쓰라고 헌금한 거예요. 남미에 땅 산 것이 다 그런 돈이에요.

통일교회 교인이 우리 땅, 우리 것이라고 할 수 있는 것이 전부 다 그런 돈, 선생님 쓰라고 하는 것을 한 푼도 안 써 가지고 점심도 안 먹고 굶으면서도 그런 놀음을 한 거예요. 누가 알았어요? 박구배라는 녀석은 ‘땅을 자꾸 사서 뭘 하려고 그럽니까?’ 물어본 거예요. 몰라서 그래요.

또 선문대학을 저렇게 지은 것, 아이 엠 에프(IMF; 국제통화기금) 때 만들었지?「예.」미국도 아이 엠 에프(IMF) 때 중심삼고 홀로 홀로! 워싱턴 타임스가 얼마나 뒤넘이쳤는지 알아요? 주 사장! 편안히 주무시지? 고단한 거 알아. 나도 고단하다구. 고단하다고 다 그렇지. 사형수가 형장에 나가는 시간에, 부를 때, 출방 명령 받을 때 잘 수가 있어요? 편안하니까 다 그렇지.

어머님은 시간 되니까 출장소에 가느라고 간다구요. 내가 이제 훈독회도 그만둬야 되겠다 이거예요. 이게 뭐예요, 어머니도 없이? 혼자 훈독회 하게 돼 있지 않아요. 내가 나 홀로도 고개를 넘으려고 한 거예요. 이제는 훈독회가 귀한 것을 모르면 죽어요. 이놈의 자식들, 집에서 훈독회 안 하는 간나들은 기록해야 돼요, 매일같이. 일기에 써 가지고 보고해야 되는 거예요. 알겠나?「예.」똑똑히 알라구요.

*이렇게 모여서 훈독회를 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몰라요. 하나님관 훈독회, 예수 그리스도관 훈독회, 참부모관 훈독회예요. 그 모든 것들을 몰라요. 이렇게 모이는 것이 얼마나 중요해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훈독회가 무슨 원수예요? 약을 먹이고 치료하기 위한 치료 방법이에요. 처방하는 거라구요.

1장이 상당히 길지? 이제 6절 했지?「예. 6절 다 끝났습니다.」몇 절 남았어?「이거 한 페이지 남았습니다.」응. 한 페이지 끝내라. 그러면 1장이 다 끝까지?「예.」‘참부모’ 편이 많아요. 자, 그거 끝내자.

선생님은, 시킬 수 있는 사람이 아니라 할 수 있는 사람이 필요해

『……선생님이 잘생기지는 못했지만 변하지 않는 소망이 있습니다. 그것은 하나님의 뜻을 추구하고자 하는 것입니다. 그 이상적인 목적의 기준, 그 정착점이 뭐냐 하면 참부모입니다, 참부모. 그러면 하나님의 뜻의 완성이 뭐냐? 창조이상의 완성이 뭐냐? 아담과 해와가 사랑이상을 이루어서 직접주관권 내에서 부모의 자리에 서는 것이 이상적인 기준입니다. 그게 뜻의 완성의 자리입니다.

선생님이 이 땅 위에 참부모라는 이름을 가지고 온 것이 얼마나 놀라운 것인가를 알아야 됩니다.

참부모라는 말! 세상의 말 중에 제일 복된 말이 무엇일 것이냐?』

참부모를 중심삼고 계획하던 모든 것, 프로그램을 완료해야 될 거 아니에요? 지금 선생님이 그 일을 하려고 하나, 안 하려고 하나? 마지막에 왔지?「예.」미국이 거기에 걸려 있어요. 제일 위험한 때예요. 선생님이 보이콧하는 날에는 대통령도 날라간다구요. 내가 반대하면! 주동문 그거 알아요?「예, 알고 있습니다.」자신 가지라구. 세상에! 생각하면 기가 막혀. 자! (≪천성경≫ ‘참부모’ 편 제1장 끝까지 훈독 후 정원주 보좌관 기도)

낚시대회는 5일로 정하는 거야.「5일부터요?」5일!「8월 5일요?」8월 5일이지 그럼 뭐 몇 월 5일이야?「하루? 며칠 간입니까?」하루지 무슨 며칠 간 해?「8월 5일 하루요?」그럼. 며칠 하면 좋겠어?「하루만 하면 조금 아쉽습니다.」그럼 4일부터 5일로 하면 되지. 너희들이 하려면 3일서부터 4일, 5일! 5일에 시상을 끝내고 선생님은 6일 아침에 뉴욕 갈 것이다 그 말이야.「예. 그렇게 준비하겠습니다.」여러분이 여기 있어 가지고 이동하지 않게 되면 5일에 시상하고 그 이후에는 있을 필요가 없어요.

그러니 5일 날 중심삼고 여기도 플래카드를 만들라구요. 그리고 사회 사람들이 가담하기 위해서는, 가입비를 많이 받아야 돼요. 상금은 1만 2천 달러를 할지 모를 거예요. 1등에 8천 달러, 2등에 3천 달러, 3등에 1천 달러! 그러면 1만 2천 달러가 되지?「예.」

연차적으로 해야만 앞으로 여기서도 이때 되면, 이 시즌이 세계적이에요. 킹 새먼 피싱이라는 것은 낚시세계에 있어서 제일 익사이팅(exciting; 흥분되는)한 놀음이라구요. 어제도 킹 새먼을 걸고 보니까 그 아래에 있는 낚시들을 다 걸어 치우지?「예.」박상권이 봤어? 킹 새먼이 용감하지?「예.」가게야마가 없었으면 잡은 것을 놓쳤을 거다 생각했어요. 누가 뛰쳐 들어가서 할 수 있어요? 이노우에가 있고 그런 사람들이 많이 잡았기 때문에 그래요.

윤기병이 하는 것을 가만 보면 심부름꾼이지 주인 노릇 못 하겠어. 밑감 끼우는 것도 보면 여자같이 이렇게 싹 해 가지고 고기를 통째로 만지지도 못하고 손가락 가지고 해 먹으려고 그래. 웃지 말라구, 이 녀석아. 너의 지금 현재 있는 입장이 얼마나 중요한지 알아? 해양권 어디 가든지 선생님 배를 운전하라고 데리고 다니는데, 남미에 가게 되면 남미에서도 다른 사람을 시키고 어디 가든지 자기는 시킬 수 있는 사람이지 할 수 있는 사람은 아니야.

선생님은, 시킬 수 있는 사람이 필요한 게 아니라 할 수 있는 사람이 필요한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시키는 건 내가 다 시켜요. 내가 다 했지, 자기들이 시켰나? 여러분도 그래요. 시킬 수 있는데 자기들에게 할 수 있는 책임을 줬지, 일을 시키는 책임을 안 줬어요.

국가 메시아가 나라 살려야 될 거 아니에요? 종족적 메시아면 일족을 메시아가, 참부모 이름을 가진 사람이 살려야 될 거 아니에요? 시킬 수 있는 사람을 만든 것이 아니에요. 할 수 있는 사람을 만들려고 하는데, 할 수 있는 사람은 다 꺼져 버려 가지고 아무것도 아닌 사람들….

배가 얼마나 비싸요? 13만 달러 15만 달러 나가는 배예요, 사실 말하면. 시로토(しろうと; 경험이 없는 사람)들, 아이쿠! 15만 달러짜리를 쓰지도 못하는 이것들에게 맡겨 가지고 한 달도 못 가서 고장내 버리고 말고 있어요. 일주일도 못 가서 고장내 버리더라구요.

가게야마도 운전하는 것을 보게 되면 말이야, 거기에 훈련이 안 된 사람이에요. 그 사람들을 시킬 수 있는…. 할 수 있는 책임자가 되어야 되는데, 시키고 있으니 그 아래가 뭐가 되겠나? 자기는 잘났다고 해 가지고 ‘내가 선생님의 대신인데….’ 하는데, 선생님 대신이 그렇게 싸구려가 아니에요. 무슨 말인지 알겠나?「예.」

코디악에서 잡은 고기를 관리해서 세계에 팔아야

여기에 일본 식구들이 많이 왔구나. 뉴욕에서 왔나? 박상권!「예.」뉴욕에서 데리고 왔나?「예.」이 사람들을 뭘 하려고 여기에 데리고 왔나?「그동안 아버님 뵐 기회도 잘 없고, 또 전국적으로 다 흩어져 있으니까 각 사장들을 매번 오실 때마다 제가 동원합니다.」왔으면 코디악에 도움되는 게 뭐야? 코디악 처리하기를 바라고 있잖아?

명태, 대구, 청어, 이것이 앞으로 있어서 아시아에서 보물이에요. 여기에 냉동회사를 가져서 일년 잡는 고기를 소련이든 무엇보다도, 내가 돈이 있으면 한국에다 돈 안 받고도 그냥 나눠 주더라도 한 3년만 나눠 주게 된다면 살 수 있는 길이 있다고 보고 있어요.

여기서 청어 한 통에 얼마예요? 10달러! 10달러 주고도 살 수 있더라구요. 그래요, 안 그래요? 여기 누가 책임자예요? *고바야시! 청어 사과 박스에 꽉 찬 것을 얼마에 살 수 있어? 많이 사면 10달러에 살 수 있어. 얼마라도 살 수 있어. 그것을 한국으로 가져가면 한 마리라도 10달러 받을 수 있다구. 그것을 영하 60도, 70도 정도로 급속 냉동할 경우 2년간 신선한 청어로 현장에서 쓸 수 있다구.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일년 반은 관리할 수 있는 거예요. 우리가 이렇게 큰 튜너(tuna)를 10분 이내에 얼려 가지고 현품과 맛이 틀리지 않게 하는 거예요. 이것이 영하 70도를 한 번 거쳐 나가는데 5분도 안 돼 가지고 다 얼어붙는 거예요. 그래서 관리만 잘 하면, 코디악 기후가 차고 다 그러니만큼 얼마든지 그냥 그대로 신선하게 해 가지고 세계에 팔아먹을 수 있는 거예요. 남미에 갖다 팔아먹으면 얼마나 좋겠나?

요리 만들고 식당 만들면 세계적 식당, 그래서 내가 여기에 한 5백 개 이상 만들려고 했는데 식당 다 철수해 버리지 않았어요? 냉동회사에서 그거 팔아 보라구요, 얼마나 싸게. 한국 교포가 있는 데, 6백만이 세계에 널려 있어요. 일본 사람도 *청어라든가 명태라든가 도미를 잘 알고 있어요.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이래 가지고 여기에서 선교사를 7년 동안 훈련시켜 가지고 43명을 세계 수산사업 선교지로 배치한 것인데, 어디 갔어요? 박상권, 사장 녀석들이 지금 몇 사람이나 남았나?

코디악에서 매번 명태하고 도미하고 청어 같은 것을 보내 줘 가지고 판매하라고 한 거예요. 한 3년 만 그렇게 해서 시범 케이스가 된다면, 이건 고급 요리예요. 여기에 광어, 지중해에 플랫피시(flatfish)가 있잖아요? 어저께 그거 큰 거 잡지 않았어요?「예.」그게 얼마나 커요? 아마 기록일 거라구요. 그건 달라는 게 값이에요.

그다음에 할리벗(halibut) 대신 뭐인가? 플라운더(flounder)! 그거 잡으려고 여기에서 요리 방법 잡는 방법까지 전부 다 했는데, 알래스카 정부가 반대하지 않았어요? 그거 대단한 거예요, 잡게 된다면. 할리벗도 물론 그렇지만 할리벗 몇십 배 이상의 수입 될 것을 알면서도 무니가 하니까 싫어해서 중지해 버렸어요.

한 대로 대해 줄 때가 온다

그것까지도 우리가 개발 다 한 거 아니에요? 그러니 정신 차리라구, 이놈의 자식들! 여기에 얼마나 내가 투자하고 얼마나 소모했는지 알아요? 여기에서 노르웨이 새먼, 실버 새먼 킹 새먼까지도 양식할 수 있어요. 그건 죽지를 않아요. 4년 지나서 알 낳고도 죽지 않아요. 그렇기 때문에 이게 얼마나 큰지 몰라요. 킹 새먼도 크다구요.

그것 여기에 갖다가 양식하려고 했는데, 양식하는 모든 규약을 노르웨이의 법을 따 가지고 이러이러한 양식한다고 한 것, 우리가 규약 만들고 법적 조건이 이렇게 됐다고 한 것, 그것을 이 나라 수산사업의 법조 조항으로 활용해 가지고 우리에게 양식 허가 내 준다고 끌어 놓고 나중에는 모가지 쳐 버린 거예요. 우리가 할 것을 미국 사람 시켜 가지고 양식하는 거예요. 이런 걸 알아야 된다구요. 이놈의 자식들, 편안히 먹고살겠다고 생각하지 말라구요. 알겠나?

여기에 토니가 하와이에 가 있지? 60만 달러, 돈을 얼마나 내가 투입해 가지고 다 할 수 있게끔 허가 나기를 바랐는데, 허가가 뭐예요? 내 준다고 하다가 압력으로써 쫓아 버린 거예요. 그 나라를 내가 살려 주려고 법정 투쟁하면서 워싱턴 타임스를 만든 거예요. 6대 회사를 만들었어요. 이게 거짓말이 아닌 사실이야. 이 쌍놈의 자식들!

선생님이 뼈가 없고 생각이 없어서 그런 것이 아니에요. 무골충이 아니에요. 누구보다 무서운 사람이라구요. 끝까지 위했으면 끝까지 해 가지고 밤이 지나고 아침이 될 때 그 햇빛이 어디에 비치느냐 이거예요. 햇빛이 나를 비춘다는 거예요.

기후도 그렇잖아요? 이번에 내가 여수·순천에 가서 일할 때 대회 하는 날마다 비가 오고 큰일난다고 했지만, 비가 뭐예요? 해가 쨍쨍 나 가지고 땀을 흘리면서 대회를 했어요. 알래스카도 선생님이 온다고 하게 되면 여러분이 기후가 나빠도 비행기가 못 온다는 생각은 안 하고 있잖아요? 그래요, 안 그래요?

사회 사람은 이상하다고 하는데, 이상할 게 없어요. 그렇게 하늘이 도와주는 걸 알아야 돼요. 도와주어서 이렇게 컸으니 도와주는 길을 막지 말라는 거예요. 기후까지도 옮겨 가면서 내 갈 길을 펴 주는데 여러분 개인적인 소신을 옮기지 못하겠어요? 그건 벼락을 맞아야지.

여러분이 한 대로 대해 줄 때가 온다는 거예요. 출애급 할 때 양을 잡아 문설주에 피를 바름으로 말미암아 장자를 살려 줄 수 있었어요. 마찬가지예요. 여러분이 희생해야 돼요. 통일교회 가인세계가 피를 흘려야 돼요.

양 잡은 것, 제일 귀한 것을 잡은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가 희생해 나온 거예요. 이제는 다 끝났어요. 여러분이 거지 떼거리예요. 거지, 비렁뱅이 놀음을 해 온 거예요. 거지에서부터 비렁뱅이! 비렁뱅이로서 몰리고.

백화점이나 몰(mall) 같은 데에서 상점 얻기 위해서 얼마나 반대받을 줄 알아요? 박상권은 몰 같은 곳도 돈만 주면 어디든지 다 얻을 수 있지? 그런가, 안 그런가?「그렇습니다.」돈들, 자기 재산, 일족 중심삼아 가지고 긁어서 천일국 건국 비용으로 해야 될 거 아니에요? 내가 이 땅 위에 올 때 나라 살릴 수 있는 돈을 만들어 가지고 오나? 그건 여러분의 일이에요, 여러분의 일!

때를 놓치지 말라

근본의 핏줄을 뽑아 버리려고 왔어요. 내가 핏줄을 다 뽑아 버렸기 때문에 가정 제일주의로서 세계 국가가 한꺼번에…. 이제 이번에 왔던 사람, 나라 대통령을 중심삼아 가지고 거국적인 축복할 수 있는 시대에 들어와 있어요.

이번에 전부 다 발표했지? 이번 문화대축전 말이야, 발표했지?「예.」곽정환이 발표했나, 안 했나? 했어, 안 했어? 축복 다 받았지?「예.」「예, 다 했습니다.」다 했어요. 그러니까 내가 8월 달을 중심삼고 10월 3일까지 그들 나라에 나타나게 된다면 거국적으로 몇 십만이라도 축복받아야 돼요. 대통령으로부터 국회의장, 상원, 전부 다 할 수 있는 준비 아니에요? 그런 내용을 다 알고 갔지?「예.」알고 갔나, 모르고 갔나?「곽 회장님이 다 광고했습니다.」

그래, 뭐이라고 했어요? 반대하는 사람이 있었어요?「없었습니다.」무사통과예요. 때가 그렇게 됐어요. 그때를 잃어버리지 마요. 봄이 오게 되면 봄에 씨 뿌릴 때를 놓치면 여름에는 안 돼요. 뿌리는 게 어리석은 사람이에요. 열매도 못 맺힐 것인데, 어떻게 되느냐 말이에요. 때를 놓치지 말라는 거예요.

그래서 8년까지! 이제 5년에 들어가지? 명년 5년, 6년, 7년, 8년 4년 동안에 유엔까지도 만들고 다 정비 안 하면 안 돼요. 그다음에 뭐이라고? 안착 태평시대! 9년, 10년, 11년, 12년 4년간에 세계가 다 끝나야 돼요.

내가 그때까지 살지, 하늘이 나에게 소망을 두고 있으면 내가 살지도 모르지만 언제 갈지 몰라요. 나이 많은 사람이, 85세 사람이 눕게 되면 80퍼센트 영계에 가는 거예요. 수술을 두 번씩 하면서 다 그 고비를 거쳐 나왔어요. 지금 내 몸 상태가 어느 단계라는 것, 지금도 무리예요. 고기 잡기 좋아해서 간 줄 알아요, 어저께도? 내가 끝까지 선두에 섰으니 죽기 전까지 해야 되겠다는 거예요.

벌써 낚시질 그만둔다는 것이 5년째 돼요. 그거 알아요? 양창식도 미국의 한 사람이지?「예.」세 사람이 누구누구야?「저는 아닙니다.」자기 아니야? 세 사람이 누구야?「사토 상하고 진 박사하고 토니입니다.」그 사람들이 다 어디 갔어요?

선생님이 해양권 중심삼고 전통을 세우라고 전수해 줬는데 세우겠다고 꿈에라도 생각하는 사람이 어디 있어요? 도적놈 심보 가지고 월급 많이 받으려고 눈이 붉어져 가지고 ‘제 아들딸 비용 쓰는 데 있어서 모자랍니다.’ 해 가지고 월급을 더 달라고 청구해? 이놈의 자식.

선생님에게 월급 줬나? 세금 받아 가지고 선생님 가정을 먹여 살릴 수 있는 월급 줘야 될 거 아니에요? 그것도 못 해 가지고 월급 받아먹고 살겠어요? 세상에! 그 패들은 추풍낙엽, 열매를 못 맺어요. 그걸 알아야 돼요. 이래 가지고 총생축헌납일을 정하라고 할 때, 그거 다 거짓말로 알고 있어요.

이번에 여자들에게 지령 떨어진 것 알지, 양창식?「예.」그것을 선생님에게 가져오라는 것이 아니에요. 교회 책임자가 관리해 가지고 은행에 예금하라는 거지. 통일교회 재산으로서! 통일교회 재산이 아니라 천일국 재산! 앞으로 미래의 이상천국을 건설하는 데 있어서 이것은 기본 자금으로 투입한다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이의가 없다는 동의서를 공증인 세워 가지고 빵빵빵! 이래 가지고 은행에 넘겨줘야 된다는 거예요. 알겠어? 당장에 해야 돼, 이 녀석아. 주동문 알겠나?「예, 잘 압니다.」

망하게 된 세상을 선생님이 낚시에 걸어 놨다

이게 거짓말인 줄 알고 있어요. 안 하는 녀석은 두고 보라구요, 벼락이 떨어지나 안 떨어지나. 아들딸의 축복이, 어떤 아들딸이에요? 축복이 똥개 새끼들, 거지 패들을 데려다가 축복해 주는 거예요? 앞으로 대통령 아들딸이 줄을 짓게 돼 있어요. 그 일족들이, 명문 가문들이 줄을 짓게 돼 있다구요. 그럴 것 같아요, 안 그럴 것 같아요?

이번에 보니까 그렇지? 2회째예요. 3회째는 어드렇겠나? 3회에 들어가야 돼요, 3회. 이제부터 5년 문화축전 때는 어떻게 되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이제는 초종교 사람들 몇천 명씩 교체결혼 할 때가 온다구요.

그러면 자기들 종교가 그런데 자기 종씨들, 성씨가 안 하겠어요? 교체결혼 안 하는 사람은 축복 못 받아요. 퉷! 이놈의 자식. 일본 사람하고 한국 사람하고 1천6백 쌍 이상 교체결혼 했어요. 그것 때문에 얼마나 내가 반대받았어요. 그런 때가 왔어요, 이제는. 정정당당하게 국가 수령들을 국회에서 공증 세워 가지고 이거 하자 할 수 있는 때가 왔어요. 유엔 자체가 이제는 우리 품에서 떠날 수 없어요. 그건 다 망하게 된 거예요. 내가 낚시에 걸어 놨어요.

미국도 그렇고 다 그렇기 때문에 지금 세상을 끌고 넘어가는 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벼락을, 소돔 고모라같이 인류는 원자탄으로 자체 폭발이 벌어지는 거예요. 지금 백 번 이상 인류가 망할 수 있는 원자탄이 쌓여 있는 거예요.

북한이 원자탄 만드는데 미국이 신경 쓸 필요 없다구요. 중국도 갖고 있고 인도도 갖고 있고 다 갖고 있는데, 북한이 문제예요? 종교권과 국가권을 치리 못 할 능력 가진 미국이 어떻게 관리해요? 불쌍한 북한만 가지고. 괜히 한국만 어려워지지. 한국 때문에 원자탄만 만들었나? 중국을 방어하고 소련을 방어하고 미국을 방어하기 위해서! 원흉들, 원수들 때문에 그런 거예요. 그걸 알아요.

중국도 북한에 대해서 ‘이 녀석 안 되겠다.’ 소련도 북한에 대해서 ‘안 되겠다.’ 이거예요. 자체 자멸할 수 있는 단계가 되면 소련도 까 버리고, 중국도 까 버리고, 미국도 까 버린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누가 북한을 지원할 수 없는 때에 들어왔어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그 삼각지에 들어가 가지고, 불을 누가 붙이느냐? 내가 붙이기 위해서 지금 미국 행정부를 중심삼고 중요시하는 거예요. 주동문 많이 만났지, 그 이후에?「예.」그래서 영향 주는 줄 내가 알고 있는데, 영향을 받고 주동문이 하는 대로 하겠다는 패들이 돼 있나, 안 돼 있나?「아직 안 돼 있습니다만, 노력하고 있습니다.」배짱이 있어야 돼, 배짱이! 예스까 노까 결정해야 된다구. 영감으로부터 대통령을 독대 왜 못 해? 독대 할 수 있는 건데.

가인 아벨이 하나돼 부모님의 왕 중 왕 대관식을 해 줘야

효율이도 그래.「예.」경제 관리를 잘 하라구.「예.」내가 이제 돈 한 푼도 쓰는 것은 내가 조달하려고 그래요. 공금 쓰는 것을 내가 제일 싫어하는 사람이에요. 헌금을 갖다 줘도 내가 안 받아요.

여기서도 일본 여자, 몇 년 전인가? 미국까지 돈이 없어 가지고 긴박한 경제문제를 중심삼고 한 달에 얼마씩 정해 가지고 120명 교육했는데, 거기에서 부인 한 사람이 있었어요. ‘5억 엔을 가지고 있는데 선생님, 이 돈을 어떻게 처리합니까?’ 할 때 ‘나한테 그런 얘기를 하지 말라. 네가 소속한 교구장한테 맡겨 가지고 처리하라.’ 한 거예요. 그래 가지고 어떻게 됐는지 사라져 버렸어요.

그걸 내가 헌금하라고 하는 사람이 아니에요. 헌금을 가져와도 어머니 대신 협회장이라든가 누가 받아 가지고 아들딸을 중심삼아 가지고 해서 어머니를 통해 가지고 선생님에게 오는 거예요. 그건 보지도 않아요. 하나님이 헌금 받아 가지고 일을 하려고 생각하겠나? 미친 생각이지. 천하가 다 자기 것인데. 마음대로 팔아 쓰면…. 팔긴 어디 팔 데나 있나? 창조할 수 있는 것인데.

앞으로 돈은 무진장 생겨요. 자기들끼리 하던 녀석들, 그 후손들이 어떻게 사나 보라구요. 일본 간나, 미국 간나, 독일 간나 이 3개 국! 전후(戰後)에 경제권은 독일이 잡은 거예요. 원수들의 아들딸이에요. 독일이, 일본이, 그다음에 미국이! 미국도 해와의 아들인데 아들이 잘못한 거지. 잘못한 자를 복 준 거예요. 그건 왜? 관리인을 시키기 위해서. 관리인이에요.

그래서 40년 동안 쓴 모든 전부를 앞으로는 물어내야 된다는 거예요. 2차대전 패망국들이, 전범 된 국가가 손해배상을 물지 않았어요. 선생님에 의해서 장개석을 중심삼고 보호해 준 거예요. 일본 나라가 4개 국 관리권 내에 걸려 들어가 가지고 물도 땅도 그 지배 밑에서 달을 보고 물 흘러가는 것을 보고도 여자 남자가 울고 탄식해야 할 것인데, 이거 해와국가로 택해 주므로 복이 떨어진 것을 몰라요. 그 돈을 마음대로 썼지?

사사카와 영감을 중심삼아 가지고 내 말대로 했으면, 그 영감만 했어도, 일본 우익당의 괴물이에요. 일본의 아카오빈인가? 그 녀석까지 내가 만나 본 거예요. ‘제발 문 총재밖에 믿을 수 없으니 만나 주십시오.’ 해 가지고 만나 준 거예요. 그래 가지고 자기들이 뭘 해야 될 걸 생각하지 않고 문 총재를 보니까 독재성이 많고 뭐 어떻고 어떻고 전부 다 그렇다는 거예요. 독재성이 많을 게 뭐예요? 자기부터 굴복했으면 우익당과 사사카와를 때려잡을 건데.

세상에, 임자네들이 그걸 알아야 돼요. 천 가지 만 가지 무시를 당하고 수욕을 당하면서 그걸 잊어버려야 해요. 왜? 자기의 혈육이라고 생각하니까 잊어버려야 돼요. 사형장의 이슬로 사라질 나라의 범죄자, 악형을 받아서 사형장의 이슬로 떨어질 그 아들이 사형장에 나가면 부모는 눈물을 흘려야 돼요. ‘이 나라에 법이 없어서…. 해방할 수 있으면 얼마나 좋겠나?’ 하는 거예요. 나라까지 부정하더라도 아들딸을 살려 줄 수 있는 그 마음이 앞서는 거예요.

하나님의 마음이 그렇다는 거예요. 사탄세계의 부모라 하더라도 희생당하면 살려 주고 싶은데, 한을 억제하고 지금까지 찾아 나온 역사! 4천년 대한 4백년 로마 박해시대, 로마 박해시대 4백년을 40년으로 단축시킨 거예요. 그래 가지고 로마가 하지 못한 것을, 로마 교황청이 범죄 한 것을, 4백년 기반을 승리한 동시에 40년 고개를 넘은 거예요. 한국이 제3이스라엘 나라로 로마를 대신한 거예요. 그것이 40년 고개예요.

얼마나 피를 흘렸는지 알아요? 지하운동서부터 얼마나 수고했다는 걸 내가 잘 알지. 그러니까 그것을 할 수 없이, 국가가 그랬으니 개인에서부터 가정·종족·민족, 전부 다 걸려 있기 때문에 40년간 다시 이 일을, 아담가정에서부터 예수가정, 섭리사 전체, 종교 전체를 책임지고 쫓겨나 가지고 이 일을 수습해 여기까지 왔어요.

그래서 참부모는 아담가정, 예수가정, 종교권, 모든 국가권 이들이 전부 다 없애 버리려고 한 거예요. 거기에서 살아남은 거예요. 무엇 때문에 살아남았느냐? 가정 완성을 위해서. 가정 파탄을 방어하기 위해서. 세계적 사건, 끝날에 될 때는 너 나 할 것 없이 여기에 다 걸려 가지고 손댈 사람은 레버런 문밖에 없다는 것을 세계적으로 충고할 수 있는 거예요. 가정의 왕을 선포했지? 했나, 안 했나?「하셨습니다.」

가정의 왕이 여러분으로부터 가정의 왕 됐으면 여러분만 가정의 왕이 필요한 거 아니에요. 종족의 왕으로서 즉위시켜야 되고, 민족의 왕으로서 즉위시켜 가지고 세계의 왕으로서, 하나님의 아들딸로서 천하에 하나밖에 없는 왕 중 왕의 자리에 있어서 대관식을 하는 거예요. 여러분이 해 줘야 되는 거예요.

가인 아벨이 하나돼 가지고! 아담가정에서 가인이 아벨 죽임으로 말미암아 몸 마음이 갈라졌지? 이 싸움이 가인 공산세계와 (아벨) 민주세계가 합해 가지고 하나돼 가지고 부모님을 모셔야 할 텐데, 엉망진창이에요. 유엔 자체가 공산당 패가 돼 있어요.

새로운 결심이 필요한 때

거기에 들어가 가지고 선생님이 강연할 때는, 국경선 철폐라는 얘기할 때는 생명을 걸고 그런 얘기 한 거예요. 알아요? 위험을 무릅쓰고. 편안하게 산 줄 알아요? 원수들이 서슬이 푸르러 가지고 보는데. 얼마나 미워했겠나? 미워하니까 내가 필요한 거예요. 좋아서 하는 줄 알아요?

그래 가지고 9·11사태 난 다음에 지금까지 몇 회째예요? 대회를 몇 번째 지금 하나? 열 번 넘지, 아마?「중동 평화를 위해서요? (양창식)」평화나 무엇이나 대회 하길 말이야.「예, 넘습니다.」9·11사태를 중심삼고 대회 하기 때문에 미국 내에서도 이스라엘 수습문제, 기독교 수습문제, 회회교 수습문제! 지금까지 그 놀음 해 나오지 않았어요? 그게 거짓말이에요, 사실이에요?「사실입니다.」대가리 있는 녀석들이 누가….

그렇기 때문에 고생을 하고 욕을 먹었고 돈도 많이 날려 버렸어요. 나를 위해서 한 푼 쓴 게 없어요. 그 돈, 공금은 내가 점심을 굶어 가면서도 식당에 안 들어가요. 맥도널드 싸구려를 찾아다녔어요, 리무진을 타고 다니면서. 그래서 경찰의 조서를 몇 번씩 받았어요. 리무진을 타고 맥도널드에 들리는 손님이 있어요? 중국요리집, 최고 요리집이지. 그것이 유명해요. ‘누구냐?’ ‘레버런 문이다. 바쁘니까 패스트푸드가 필요하기 때문에 들어왔다.’ 이거예요.

그런 비참한 것을 다 느꼈다는 거야, 이놈의 자식들. 너희들이 뭐, 너희 얼굴 상통이 뭐이 잘났다고? 위신? 퉷! 똥개새끼들, 냄새 피우지 말라구. 체면도 안 세워 준다고 하는데, 체면이 뭐야? 체면 세워 달라고 해도 체면 모르고 후려갈겨도 이런데, 체면 세워 주면 어떻게 되나? 선생님 꼭대기에 올라가려고 해. 여기 와서 새로이 반성하고 내일부터 다른 사람이 돼라 해서 이런 얘기를 해요. 알겠나?「예.」알겠어?「예!」

새로운 결심이 필요한 때가 왔어요. 미국 사람들은 뭐예요? 치즈하고 말이야 햄버거가 주식인데 그거 먹지 말고 보리밥과 고추장, 된장찌개 해 먹으라면 먹겠어요? 그 입이 날날날날 하면서 저주할 거예요. 지옥보다도 더 해요.

제사장은 분깃이 없어

몇 시인가? 「일곱 시 20분입니다.」 오늘 바다에 나가자고, 그만두자고? 나는 바다에 나갈 필요 없는 거예요. 어저께도 킹 새먼 잡고 좋아하지만, 내가 볼 때 안됐다구요. 놔주면 얼마나 좋겠나 이거예요. 가만 보니까 암놈 같아요. 배가 불렀지? 알로 말하면 4천 알에서 7천, 8천 못 넘을 알을 품고 있을 텐데, 그걸 좋아해요?

그러니까 할리벗(halibut) 같은 것 몇백 파운드짜리를 잡아놓으면 말이야, 쾅쾅 치면 5백 미터 이상에서도 다 소리를 듣고 동맥을 끊어 놓으면 소 잡은 것보다 더 피가 이렇게 돼 가지고 상어 떼들이 몰려와 가지고 야단하는 것을 바라볼 때, 교주라는 사람이 좋아할 수 없어요. 왜? 아프리카에 굶어 죽은 사람들이 있으니 너희들을 희생시켜서라도 사람을, 하나님의 아들딸 될 수 있는 것을 기르겠다고 하니까! 레위 족속이 백정이에요, 백정! 제사장이 백정이라구요.

한국으로 말하면 역모한 사람들이 백정 되고 말이야, 그 여편네니 여자는 공비 되는 거예요. 공비가 뭔 줄 알아요? 관비가 되는 거예요. 장관의 부인, 영화 속에 산 사모님이라고 해도 공비가 돼 가지고 그 기관에 있는 장(長)이 수청 들라고 하면 수청 들어야 할 이런 놀음 하는 거예요.

제사장은 분깃이 없다구요. 몫이 없어요. 알겠어요? 통일교회를 믿는 사람들이 제사장의 열매예요. 그거 알아요? 나라 세우기 위해서! 사탄이 역모한 거 아니에요? 그 족속을 잡아 가지고 제물 삼아 가지고 바쳐야 할, 세계를 파탄시킨 역모의 클럽이라구요.

제사장이 소 잡지? 양창식!「예.」그거 알아?「예.」제물도 고기는, 귀한 것은 마음대로 못 먹어요. 그걸 훔치게 되면 더러움 타기 때문에, 구약시대에는 바퀴벌레 한 마리만 있더라도 일주일 성별하고 다 그래요. 얼마나 엄격했느냐 이거예요.

그래서 소 대가리나 껍데기를 벗겨 먹어야 되고 삶아 먹어야 되고, 그다음에 다리 잘라 놓은 것이나 꽁지나 가죽이나 그다음에 내장밖에 소유가 없어요. 그래요, 안 그래요?

통일교회 패들, 무슨 대회 하게 되면 자기들이 먼저 가 앉아 가지고 대접받겠다고 그래요. 제사장 패들이 그럴 수 있어요? 양창식!「예.」통일교인은 제사장 족속이에요. 그럴 수 있어요? 좋은 것을 찾아가서 자기 혼자 그 상 자리에서 젓가락을 벌려 가지고 입에 갖다가 넣을 수 있어요? 선생님이 그거 아는 사람이라구요.

그런 것도 목사들은 모르잖아요? 목사들이 여편네를 데리고 있고 새끼들을 사랑하게 안 돼 있어요. 선생님도 성진이 어머니를 만날 때까지 그 놀음 했어요. 만나 가지고 7년 동안 있으면서도 성별해야 돼요. 20년 동안 성별하고도 축복 못 받고 간 통일교회 교인이 있어요. 침대에서 벗고 같이 자면서. 에덴동산의 아담 해와가 입고 살았어요, 벗고 살았어요? 그렇게 계시 받은 사람이 20년 동안 살면서도 말이야, 축복을 못 받고 갔어요. 선생님이 저나라에 가면 먼저 불러 가지고 여러분 앞에 세워 가지고 훈시해야 된다는 거예요.

선생님은 하나님을 모시는 데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

놀음놀이인 줄 알아요, 이게 무슨 뭐? 자기 마음대로 하는 거예요. 모세도 놀음놀이 하다가 이스라엘 60만 대중이 독수리 밥이 되지 않았어요? 선생님도 마찬가지예요. 선생님은 출애급이 아니에요. 그 자리에서 다 뒤집어 박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유엔이 문제고 제2이스라엘 나라가 문제예요. 그렇지?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

여러분이 거기에 대해서 제물이 돼야 돼요, 다리가 돼야 되고. 다리 되기 싫어서 잘났다는 사람은 다 도망갔다가 요즘에 들어와 가지고…. 서울대학 출신들이 통일교회 교인들은 거지 떼거리 같다고 했는데 요즘에 거지 떼거리 하던 사람들이 이제는 교회장, 자기 할아버지 이상의 자리가 됐으니 자기가 와서 따라가기도 곤란하고 안 갈 수도 없어서 곤란하고! 배밀이하면서 부끄러운 것을 중심삼아 가지고 다시 자리잡을 때까지 7년, 21년 수난 길이 남은 걸 알아야 돼요. 그냥 못 넘어가요. 무슨 말인지 알겠나?「예.」

일본 식구들이 미국에 와서 사업하는데 미국을 위해서 사업하는 게 아니에요. 일본을 위해서 사업하는 것이 아니에요. 일본 사람들을 월급 주면서 고용해 가지고 제사장 놀음할 수 있어요, 자기들은 잘 먹고? 통일교회 교인들은 굶고 있는데. 돈 벌어 가지고 교회장들, 자기보다 못 사는 사람들을 도와줘야 할 것을 생각하고 3분의 2를 그래서 3분의 1 가지고, 그것보다 못사는 사람이 많은데 자기들이 잘살아요? 그 단체가 망하게 돼 있지, 흥하게 돼 있지 않아요. 하늘이 돕지를 못해요. 선생님이 있으니 이만큼 따라 나왔지, 어림도 없다는 거라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참부모가 아니까 책임져 나온 거지. 모르니까! 그거 전부 다 알아 가지고 자기들이 손댈 수 있는 실력이 있다고 보지를 않아요. 엄청난 일을 누가 하겠어요? 박상권이 하겠나, 주동문이 하겠나? 그런 생각을 해 가지고 이런 말을 하게 될 때, 자기 직분에 대해서 선생님을 제일주의자로 하나님 대신 모시는 이런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의 전통을 얼마나 세웠냐 이거예요.

나는 하나님을 모시는 데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이에요. 이의가 없어요. 별의별 감옥에서 맞아 가지고 쓰러지는 자리에서도 내가 하나님을 원망하면서 눈물 흘려 본 적이 없어요. 여러분은 별의별 짓 다 하잖아요? ‘왜 선생님은 나 이렇게 했는데, 내 잘못이 없는데 왜 이러냐?’고 말이야. 내가 가만 보니까 영계에서 다 보여 줘요, 그 사람에 대해서. 모르는 척 있지만. 내가 그런 사람이에요, 본래가.

선생님을 그림자의 남자처럼 생각하면 큰 오산

요즘에 뭘 할 때는 새벽 두 시만 되면 재우지를 않아요. 뭘 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에게 얘기 안 하기 때문에 오자마자 내가 바다에 나갔다는 거지, 선두에 서고. 어저께 나갈 때 어디 가려는지 물어보지 않고 누가 결정했어요? 누가 결정했어요? 양창식이 했나? 「아닙니다.」 거기 가자고.

윌리엄 클립이라는 데가 있잖아요? 여기에서 가까운 데. 누가 결정해서 선생님의 보트를 몰고 나갔어요? 가게야마야?

*선생님을 모시는 입장에 있는 너에게 책임이 있기 때문에 선생님한테 한마디라도 물어봐야 된다구. 선생님이 치니악, 거기에 가려고 생각했는데 터무니없는 곳으로 갔다구. 누가 결정했어? 「죄송합니다.」 선생님은 내의를 안 입고 갔기 때문에 추웠다구. 먼 곳이라구. 거기서 선생님은 킹 새먼이라도 한 마리 잡으려고 생각했는데, 킹 새먼 정도가 아니었다구. 그래서 크리스가 열 네 마리의 킹 새먼을 치니악에서 잡았다고 해서 얼마나 걸리느냐고 하니까 25분 걸린다고 하더라구. 거기에 갈 때 몇 분이 걸렸어? 「35분입니다.」 돌아올 때는 어땠어? 「돌아올 때는 40분입니다.」 치니악에서 이쪽으로 돌아올 때, 몇 분이 걸렸어? 「40분입니다.」 25분 걸렸다구. 선생님을 가게(影; 그림자)의 남자처럼 생각하면 큰 오산이라구.

어제 킹 새먼이 안 잡혔으면 큰일이었을 거라구. 밤을 새우더라도 잡아야 돼. 여덟 시에 돌아왔지? 여덟 시에 돌아간다고 선생님이 말했지? 3분 전에 낚시를 거두라고 선생님이 명령했다구. 킹 새먼이 잡혔기 때문에 돌아왔지 안 그랬으면 안 돌아왔다구. 선생님이 무리한다는 것을 알고 있어, 영계에서도. 도와줬다고 생각한다구. 네가 책임을 지고 잡았기 때문에 전부 다 잊어버릴 수 있는 조건이 된다고 생각했다구. 네가 잡아서 기분이 좋았지? 힘이 셌지? 보통 고기와 다르다구. 이야, 그 고기는 거세게 버둥거리지?

선생님의 낚시는 엉뚱한 데 내렸기 때문에 전부 다 말려들었다구. 배 밑에는 빙빙 돌기 때문에 낚시가 전부 다 엉망진창이 돼. 경험이 없는 사람이면 고기가 걸렸다고 생각하고 당기면 어떻게 돼? 선생님의 낚싯줄이 끊어져 버려. 쓱 하면 말이야, 먼저 움직이는 것이 말이야, 도망가는 것이 빠르기 때문에 거기가 끊어져 버려. 선생님의 낚싯줄이 끊어져 버리지? 경험이 없는 사람을 중심삼고 그렇게 하면 책임을 못 진다는 것을 잘 알고 있는 선생님이라구.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자, 몇 시? 「일곱 시 반입니다.」 밥 주겠나? 여기에 밥을 다 갖다 놓으라구. 선생님이 앉기 전에 다 갖다 놔요. *시간이 없잖아! 따뜻한 것을 선생님이 바라는 게 아니야. 시간을 절약해야 돼. 그렇게 일생을 살아온 선생님이라구. 밥을 기다릴 시간이 없다구. 딱, 준비하라고 지시해! 알겠어? 네가 책임을 지고 있어? 너야? 사토의 뭐야? 「사위입니다.」 한국말의 사위를 뭐라고 해? 「무코(むこ)라고 합니다.」 무슨 인 로? 「선 인 로(son-in-law)입니다.」 선 인 로, 선 인 로!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여기는 누가 책임자야? 네가 와서 여기 총감독 하나? 양창식이야? 「교구장이 실무적인 일을 합니다.」 그러면 언제든지 선생님의 성질을 알면서 다 준비하고, 다 준비했나? 「지금 바로 하겠습니다.」 이제 내놓으려고 준비하잖아? 차도 좋으니까, 식어도 좋으니까 미리 준비해라 그 말이야. 「예.」 언제든지.

나는 뜨거운 것을 좋아하지 않아. 그렇게 호화스럽게 산 사람이 아니야. 밥을 먹어도 찬밥을 먹었지, 더운밥을 많이 먹지 않았어. 알겠나? 「예.」 준비 다 해 놔. 국이나 나중에. 다 식은 것을 하면서 한 시간 이상 걸리더라구. 빨리 해. 준비하라구. 알겠나? 「예.」(경배) 자!

새로운 결심이 필요한 때

책을 불러오는 중입니다...

테마
글꼴
글자 크기  1.1re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