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 사람이에요? 「53명입니다.」 의자 가져와요. 김영휘 어디 갔나? 빨리 나오라구, 뭘 하고 있어. 여기 올라와요. (녹음상태 불량으로 일부 수록하지 못함.)
1년 동안 무엇을 갖고? 선생님의 일생과 여러분의 생활이 전부 다 상대적으로 일일 생활 가운데서 동감할 수 있는 생활터전을 갖추어 나가야 됩니다. 어떻게 생각해요? 동양이든 서양이든 하나님을 모시는데는 거리가 없어요. 어머니가 없으면 선생님도 반신이 없다는 말이라구요.
세계적인 발전이라는 게 별 것 없다구요. 주체와 대상이 하나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복귀요, 재창조의 공식입니다. 구원역사는 복귀역사요, 복귀역사는 재창조역사입니다. (판서하심) 역사는 재창조역사입니다. 재창조는 어떠한 역사였느냐 하면 하나님과 같이 하는 것입니다. 먼저 환경을 창조했습니다. 환경에는 태양이 있고, 공기도 있고, 물도 있고, 흙이 있는 것입니다. 이것이 4대 원소입니다. 환경에는 가운데는 반드시 주체 대상이 있습니다. 그래서 광물세계도 플러스 마이너스, 식물세계도 플러스 마이너스, 동물세계도 플러스 마이너스입니다. 이것이 하나의 공식이 되어 있습니다.
반드시 우주의 존속이라는 것은 작용을 중심삼고, 작용을 통해 가지고 힘이 나옵니다. 모든 학자들이 우주는 힘으로 되어 있다고 하는 거예요. 힘이 있기 때문에 작용이, 작용을 통해 가지고 힘이 나오는 것입니다.
여러분 사랑의 힘이라는 것은 대번에 나오는 것이 아닙니다. 눈을 맞춰야 되고, 마음을 맞춰야 되고, 행동을 맞춰야 됩니다. 여기서 작용이 통해 가지고 사랑한다는 것이, 부부 결혼이라는 것은 사랑의 힘이 작용한 것입니다. 여러분이 말을 하더라도 반드시 주체 앞에 대상으로 하나되기 위한 작용에서 시작해 가지고 그 말의 목적이 성사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작용하기 위해서는 혼자 작용하는 것이 아닙니다. 반드시 주체 대상이 없으면 작용이 없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힘이 있기 전에 작용이 있어야 되고 작용이 있기 전에 주체 대상이 있어야 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우주 창조원칙입니다. 모든 존재는 주체 대상으로 돼 있다 하는 것은 공식입니다.
그래서 여러분 전부 다 주체를 가지고 있고 상대를 가지고 있습니다. 이중적으로 마음과 몸이 하나라구요. 타락한 것은 이러한 창조이상 근본을 타락시켰기 때문에 이것을 다시 본연의 상태로 복귀하는 것이기 때문에 재창조역사는 하나님의 창조하던 과정을 다시 따름으로써 형성해 나가야 됩니다. 주체와 대상이 하나되게 된다면, 몸과 마음이 하나된 다음에는 남자 여자, 더 큰 것에서 하나되어야 됩니다.
그래서 부부가 되고 부부가 주체가 되어서 가지고 자녀를 대상으로서 양육해 나가는 것입니다. 주체라는 것은 뭐냐? 대상을 형성해 나가는 입장에 선 것이 주체입니다. 이걸 볼 때, 하나님에게 이걸 적용한다면 하나님이 한 분밖에 없어요. 하나님은 혼자 있을 수 없으니 하나님도 모든 운동을 하고 대상적인 환경 여건을 통해서 기쁨을 느끼고, 충족을 느끼기 위해서는 반드시 상대적 관계가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대상이 뭐냐 이거예요. 주체 앞에 대상이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대상을 형성시킨 것이 창조역사다 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하나님이 이 대상을 만들어야 된다는 거예요. 영향을 미쳐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투입하고 잊어버려서 창조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창조는 왜 했느냐? 우리 인간에 필요한 돈도 아니요, 지식도아니요, 권력도 아닙니다. 그러면 뭐가 필요해요? 하나님이 혼자 외로운 것입니다. 사랑 때문에 창조를 했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상대, 사랑이라는 것은 혼자 있을 수 없어요. 상대적 관계에서 사랑이 성립되고, 모든 우주의 만물은 사랑 때문에, 사랑을 얻기 위해서 생겨났기 때문에 반드시 주체 대상 관계를 갖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결론이 나옵니다.
그래서 모든 창조는 주체 대상 관계로 되어 있는 것입니다. 주체 대상이 하나되면 그 사랑 목적을 위해서, 큰 목적을 위해서 하나돼 나갈 수 있는 것입니다. 몸과 마음이 하나되면 부부가 되고 부부가 하나되어 더 큰 플러스가 돼 가지고 아들딸과 하나되는 것입니다. 아들딸과 하나되면 가정 중심삼고 종족과 하나되고 종족 중심삼고 플러스 대상 관계로 이게 전부 다 발전해 나가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작은 것은 큰 것으로 자꾸 흡수되어야 하는 것이 원칙입니다. 물질로 말하면 물질이 바라는 소원이 무엇이냐 하면 하나님의 사랑권 내에 최고의 사랑의 물질적 기준에 도착하는 것이 소망입니다.
자 그러면 하나님의 사랑의 상대, 사랑의 상대를 짓기 위한 것이 만물이었기 때문에 만물이 살아가는 최고의 소망은 뭐냐 하면 하나님의 상대될 수 있는 인간들의 사랑의 기관에 도달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물질적 이상입니다. 사람의 사랑하는 최후의 기관이에요. 남자 여자의 생식기, 이것이 하나님의 사랑과 접촉할 수 있는 곳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모든 만물은 사랑 때문인데 그 사랑의 최후의 목적지는, 물질적 최고의 목적은 남자 여자의 사랑의 기관을 통해서 전진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광물은 식물한테 흡수되는 것입니다. 식물은 동물에, 동물 가운데 작은 동물은 큰 동물에, 큰 동물은 더 큰 동물에 잡아먹혀 흡수되는 거예요. 전부 다 잡아먹게 돼 있다구요. 그래서 인간은 모든 물건을 다 먹는다구요. 동물세계를 보더라도 조그만 벌레는 큰 벌레가 잡아먹고, 큰 벌레는 새들이 잡아먹고, 새들은 동물들한테 잡아먹히고, 그 동물과 모든 전부를 인간들이 잡아먹는 것입니다.
그것이 우주 생존하는 존재의 형태입니다. 그러면 뭘 하자는 것이냐? 하나님의 최고의 사랑의 자리에 도달하는 것이 목적이기 때문에 자기가 높은 데 흡수돼 들어가야 하나님의 최고의 사랑에 기원까지 도달하는 데 직행하는 사다리와 마찬가지입니다.
인간은 부부가 둘이 하나돼 가지고 보이지 않는 하나님의 사랑을 점령하자는 것입니다. 그러면 인간의 사랑이라는 것은 광물세계, 식물세계, 동물세계 어떠한 사랑보다도 최고의 자리에서 하나님의 사랑 접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런 상대적 존재다 이거예요.
그와 같은 최고의 사랑에 일치될 수 있는 부부를 중심삼고 하나님과 하나되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 남자 여자는 세계 최고의 자리에서 사랑을 중심으로 횡적으로 하나돼 가지고 이룸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이 주체 앞에 있어서 성상과 형상의 보이지 않는 실체가 돼 있기 때문에 보이지 않는 내적인 하나님과 보이는 이 실체 아담이 하나되는 것입니다. 몸 마음과 일치되는 것이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되는 거라구요.
영계에 가면 여러분이 도달해야 될 것은 뭐냐 하면, 하나님의 최고의 사랑의 자리입니다. 만물이 인간의 사랑의 기관에 들어가 하나님의 사랑에 연결되겠다고 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영계에 가면 저급의 사람으로부터 모두가 하나님 중심삼은 사랑과 어떻게 하나되느냐, 상대적 기준에 하나되느냐 하는 것이 영계의 최고의 목표가 돼 있습니다.
하나님의 대상으로 지은 모든 만물의 사랑을 총합한 실체에, 하나의 최고의 결실, 최고의 뿌리와 같은 자리에 서게 된다면 보이지 않는 하나님은 수직으로 연결시켜 가지고 하나되는 것입니다. 하늘땅이 하나되는 거라구요, 사랑을 중심삼고.
그러면 참부모의 이상이 뭐냐 하면, 다른 것 아닙니다. 모든 만물세계의, 사랑 이상을 통해서 지은 광물세계, 식물세계, 동물세계의 바라던 소원의 최후의 정착지, 정착점으로서 나타난 것입니다. 플러스 성품은 참아버지이고, 마이너스 성품은 참어머니로 나타났어요. 이들이 하나됨으로 말미암아 보이지 않는 하나님과 보이는 아담 해와, 아담은 보이는 하나님의 실체입니다.
그러니까 참부모의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되어서 나가는 데는 모든 만물이 따라가려고 하는 것입니다. 천운이 따라다닌다 그 말입니다. 피조세계의 이상적인 핵으로서 나타남으로 말미암아 모든 피조세계가 옮겨 갈 수 있는 중심이 확대, 확장된다는 말입니다. 참사랑을 중심삼고 말이에요.
또 그와 마찬가지로 하나님을 중심삼고 영계에 간 모든 존재들이 하나님의 최고의 사랑을 중심삼고 같은 대등한 자리에 나가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 위해서는 희생하려고 합니다. 흡수해 들어가려고 그런다구요. 그래서 투입, 투입 개념을 알아야 됩니다. 그러면 우주 존속의 출발이 어디서부터냐 하면, 주입이 아니에요. 투입에서부터입니다.
투입하는 데서부터 참이요, 참된 사랑이요, 이상의 세계지, 주입하는 데는 모든 것이 부정한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창조한 것은, 아담 해와를 지은 것은 하나님이 투입해 가지고 사랑의 상대를 만들기 위한 것입니다. 사람은 하나님의 대상이기 때문에 우리 인간도, 타락한 인간들도 자기 대상은 자기 몇천 배, 무한 억만 배 한 존재가 되기를 바라는 것입니다. 자기보다 낫기를 바라는 것입니다.
그런 사상은 하나님도 마찬가지입니다. 하나님도 자기의 대상은 자기보다 몇천만 배 훌륭하기를 바랍니다. 하나님도 그런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의 창조는 하나님을 위해서 지었지마는 사랑을 위해서 지었다는 것입니다, 사랑을 위해서. 하나님 자신도 사랑에는 절대 복종해야 된다는 말이 성립된다구요. 참사랑의 길에는 남자나 여자나 생명을 투입하고 또 가고 싶은 힘이 있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그러한 대상을 짓기 위한 하나님은 자기보다는 낫기를 바랬습니다. 하나님의 모든 전부를 투입하고, 또 투입하고, 기다려서 또 있게 되면 투입하고, 이렇게 영원히 투입하겠다는 생각이 앞놓아 나가는데 참사랑은 영원히 깃드는 것입니다.
참사랑은 어디에 존속하느냐 하면 자기 있는 모든 것을 투입하고, 또 투입하는 데서부터 참사랑은 시작되는 것입니다. 거기서 이상적 대상권이 시작됩니다. 생명권을 넘어서서 투입하고, 또 투입하겠다는 데서부터 참사랑의 뿌리가 박힌다는 것입니다. 요걸 알아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모든 만물도 참사랑을 위해서 자기 생명을 희생하려고 하는 것입니다. 자꾸 투입해 가려고 해요. 만물들이 사람한테 먹힌다고 해서 외적인 면은 슬프지만 내적인 면의 사랑을, 몸은 횡적인 면에 소모되지마는 사랑은 발전하기 때문에 이 일을 따라서 모든 존재들은 발전해 나간다는 것입니다. 사랑을 중심삼고.
여러분도 이 모든 만물이 그와 같은 입장에 선 것과 마찬가지로 하나님의 사랑을 위해서 희생해야 된다 그거예요. 하나님 앞에 투입해야 된다 그거예요. 찰스 다윈의 진화론에서는 약육강식이라 하는데 그게 아닙니다. 만일 그것이 우주의 원칙이라 하게 되면 바다의 고기가 존속할 수 없고, 동물이 존속할 수 없는 것입니다. 사랑 때문에 그게 흡수되게 돼 있는 것입니다.
왜 그러느냐 하면 더 높은 사랑의 자리에, 모든 원소들도 더 높은 사랑의 자리에 간다는 것입니다. 그와 마찬가지로 우리 인간은 몸도 그렇지만 마음까지도 하나님의 사랑의 자리에, 극의 자리에 도달하자 이거예요. 그래서 양심의 욕망은 최고를 향해서 움직이는 것입니다. 그래 우주의 출발은 투입에서 시작했지 주입이 아닙니다.
그래서 상대를 위해서 투입하는 것입니다. 여기서 위해서 살아야 되는 것입니다. 존재하는 것은 위하는 데서 시작했지, 위하라고 하는 데서 시작하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위하는 도리를 따라가야 천국에 모든 전체의 법에 이것이 합리화되는 것입니다. 위하는 데는 어느 정도 위해야 되느냐? 자기 생명을 투입하고도 잊어 버려야 됩니다. 여기에서 이상세계가 벌어지는 것입니다.
투입을 알겠어요? 주체자는 반드시 하나님 대신 투입해 가지고 상대에 영향을 미치는 데서만이 주체가 되는 것입니다. 영향을 받는 데는 주체가 될 수 없습니다. 재창조, 재창조하는 데는 이걸 먼저 생각해야 됩니다. 통일교회 교인들이 전도하는 데, 앉아 가지고 전도가 될 게 뭐예요? 내가 영향을 미쳐야 됩니다. 환경을 만들어야 됩니다. 환경을 만들려면 그 나라의 역사적 환경, 생활적 환경, 사회적 환경이 있는 것입니다.
그러면 그 나라의 역사를 알아야 되고, 그 나라의 생활 풍습을 알아야 되고, 그 나라의 사회조직을 다 알고, 그 사람들의 생활에 적합할 수 있는데 내가 영향을 받는 것이 영향 미칠 수 있는 자리까지 나가야 된다구요. 그래서 그 나라가 어려우면, 나라가 어려운 것을 국민이 염려하는 이상 내가 주체의 자리에 서야 되는 것입니다. 어려운 환경에 가서 '나는 대접받고 너희들은 해라.' 이래 가지고는 안 된다구요. 환경을 잊지 말라구요. 하나님의 환경을 만들었습니다. 이건 생명의 요소가 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래, 그 나라 가게 되면 그 나라의 가정에 부모의 대한 사랑이라든가 사회에 대한 사랑이라든가 나라에 대한 사랑이라든가 그런 문제에 있어서 본이 되어야 된다는 얘기입니다. 그 사람이 친구가 있다면 그 친구들 가운데, 열 명 가운데 열 명이 다 좋아하는, 친구 가운데 제일 가는 친구가 있습니다. 열 사람도 잘 하지만 베스트 원(Best One) 친구보다는 내가 앞장서게 되면 그 베스트 프랜드(Best Friend)를 움직일 수 있는 것입니다. 그가 대상이 되는 것입니다. 대번에 가 가지고 '원리 말씀 들어라!' 하는데 원리 말씀을 들을 게 뭐예요.
하나님이 먼저 환경을 창조했는 데 그 사회 가게 되면 그 사회가 영향받게끔 고위층이라든가 교육하는 사람이든가 종교 지도자든가 모든 면에 있어서 그들이 나를 바라보지 않을 수 없는 이런 자리에 서야 되는 것입니다. 환경을 만들어야 된다구요. 그 나라 가게 되면, 자기가 주체가 되기 위해서는 그 나라의 대통령, 그 나라의 주에 가게 되면 주지사, 군에 가게 되면 군수를 만나야 되고, 군의 경찰서장, 도의 경찰국장, 나라의 내무장관을 만나고 다 그래야 된다는 것입니다.
선생님도 마찬가지예요. 이 공식을 통한 것입니다. 미국 가게 되면 미국의 대통령을 움직여야 하고 장관 무슨 훌륭한 사람을 다 만나 봤습니다. 그래서 '너희들보다도 내가 앞선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미국 사람이 그 나라를 사랑하고 자유세계를 지도하는 주체국으로서 하지 못하는 모든 것까지 마음을 두고 그런 면을 느끼면서 가르치기 시작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과학자대회니 정상회의니 언론계 기관이니 아카데미니 해서 다방면에 최고급들을 전부 다 연결시켜 나오는 것입니다. 사상적 기준, 종교적 기준을 능가한 자리에서 모든 걸 설파하고 그 다음에는 그들이 필요한 데에 있어서 '나보다는 낫다. 내 주체다.' 할 수 있는 인정이 되어야 거기서 정착기지가 생겨나는 걸 알아야 됩니다. 이것이 공식입니다.
그래, 선생님이 손 안 댄 것이 어디 있어요? 그래 놓고 거기에서 세부적인 자기 대하는 분야에서 주체 대상을 만들어야 됩니다. 이걸 만들기 위해서는 영향을 줘야 된다구요. 그러한 영향을 줘 가지고는 뭘 하자는 것이냐? 하나님이 바라는 뜻, 인류가 바라는 뜻, 내가 바라는 뜻이 하나다 그거예요. 여기에서 모든 것이 하나되어야 이상세계가 실현된다 이거예요. 이러한 기반에서 닦아 나오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구원역사는 재창조역사인데 환경을 창조하기 위해 생각해 봤냐 이거예요. 시간만 있으면 그 나라의 대통령 만나야 되겠고, 수상 만나야 되겠고, 맨 꼭대기 만나야 됩니다. 반대하는 사람을 전부 찾아가서 정지작업해야 됩니다. '그건 나하고 상관없다.' 하는데, 상관없는 그 나라, 그 환경이 여러분하고 어떻게 하나되느냐 이거예요. 환경을 창조해야 됩니다. 환경을 만들어라 그거예요. 누가? 여러분이 만들어야 네 기반 세울 수 있는, 네가 설 수 있는 주체와 대상권이 생기는 것입니다. 이것이 재창조 공식입니다.
그래 여러분이 주체가 돼 가지고, 식구는 식구대로 완전히 하나되어야 됩니다. 이러면 모든 우주의 존재, 천운은 여기에 게재해 들어오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아요? 부부가 하나되게 된다면 그 모든 사회는 그 부부를 환영하는 것입니다. 마찬가지라구요. 사회가 용납해요. 그래서 그 집과 일족이, 종족이 하나되게 되면 나라가 환영하는 것입니다. 나라 나라와 나라가 합하면 세계가 환영하는 것입니다. 주체적 세계와 상대적 세계가 하나되면 천주가 환영하는 것입니다.
반드시 상대권이 없으면 더 높은 가치적 존재, 더 높은 존재는 관계를 안 맺는다 하는 걸 알아야 됩니다. 이게 공식입니다. 존재하는 공식이요, 발전하는 공식입니다. 언제든지 그 환경을 생각해야 돼요, 환경.
학자들이 모인데 가서 학자들 환경을 무시해 놓고 자기 얘기하면 안 되는 것입니다. 환경의 인정을 받아 가지고 나서야 되는 것입니다. 경제인들이 모였으면 경제인들의 상대권에 서 가지고, 주체가 되든가 대상의 자리에 서 가지고 자기의 영향을 미쳐야 된다구요.
선생님이 40년 동안에 세계적인 정상에 서 가지고 모든 정상들을 중심삼고 많은 투입을 했어요. 그러니까 상대적 기준을 만들어 놓았기 때문에 선생님을 잊을 수 없는 것입니다. 그래서 어머니를 환영할 수 있는 거예요. 어머니 대회도 그러한 기반을 중심삼고 연결시켜 가지고 세계적인 대회가 가능했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래서 주체 대상이 완전히 하나되면 천운이, 하나님이 같이하시는 것입니다. 요걸 알아야 됩니다. 왜? 어째서? 이게 창조적 공식입니다. 눈이 각자에 돼 있기 때문에 여기에 중심이 돼 있어 가지고 안전한 것입니다. 사고 없이 말이에요. 코가 이렇게 되어도 야단이지요? 입이 하나 찌그러져도 야단이고, 귀가 하나도 다, 손이 하나도 문제되는 거예요. 이게 전부 다 상대적입니다. 종횡으로 상대적 관계로 엮어져 있는 우주라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판서하신 것을 가리키며) 여기서 주체 대상이 큰 주체가 돼 가지고, 아벨이 돼 가지고 사탄세계 가인, 더 큰 가인을 마이너스로 해 가지고 하나된다 이거예요. 이렇게 되어 이것이 아벨 되면 더 큰 플러스가 돼 가지고 더 큰 마이너스와 하나되는 것입니다. 이렇게 발전하는 것입니다. 이 공식을 적용한 것이 여러분 종족적 메시아는 160가정, 가정은 다 같다구요. 종족적 메시아의 가정이나 마찬가지지마는 그것이 아벨이 돼 가지고 160가정을 마이너스 가인적 입장으로 해서 하나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160가정이 하나되면 큰 나라, 선생님이 닦아진 그것과 플러스 마이너스 해서 하나되어 나가는 것입니다. 이것이 공식입니다.
이 공식을 역사노정에, 복귀섭리노정에 적용한 것이 가인 아벨 문제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몸 마음이 하나 안 되면 안 되는 것입니다. 인간이 태어나 가지고는 몸 마음을 갖고 이것 하나되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는 남자 여자가 가는 길이 부부의 길입니다. 이것 누구나 공식입니다. 부부의 길을 안 갈 수 없어요. 그래 부모는 반드시 자녀를 가져야 됩니다. 공식이에요. 그래서 가정을 형성하는데 가정이 공식이다 그거예요.
그래서 개인이 하나되게 되면 부부가 되고, 부부가 하나되면 자녀가 되고, 자녀와 하나되게 되면 가정을 중심해서 종족으로 향하는 것입니다. 종족은 민족을 향해 발전해 가는 것입니다. 공식이에요, 공식. 이 공식을 통하지 않으면 완성한 하나님이 운행할 수 있는 발판이 안 되는 것입니다.
그것이 우리 전사회, 전체 세계로 편성하게 된다면, 아담 해와을 중심삼고 가정 중심삼고 종족 민족 해서 8단계로 발전한다는 것입니다. 공식이라구요. 이 공식을 중심삼고 전부 다 90도입니다. 요 공식은 마찬가지예요. 이 가정은 어디나 다 있는 것입니다. 가정적 공식이 된 거라구요. 이것을 꽉 누르면 8단계가 되는 것입니다. 가정이 중심입니다. 공식이예요, 공식. 전부 다 마찬가지입니다. 나라에 대통령이 있는 것처럼 하늘땅에도 전부 다 부부와 같이 하늘나라의 왕, 땅의 왕이 있는 것입니다. 참부모만 그런 것이 아닙니다.
그래서 이것이 여기서 시작했다가 여기까지 왔다가 저쪽으로 돌아가야 됩니다. 그래서 이렇게 될 때 이것이 내 것이다 이거예요. 공식이 연결되면 떼려야 뗄 수 없는 내 것이라는 것입니다. 자기하고 완전히 연결되는 것입니다. 뗄 수 없다 그거예요. 그말이 뭐냐 하면 작은 나는 세계를 돌아와 세계를 품고 내 마음 중심에 하나님과 하나된다, 하나님의 몸 마음과 하나된다, 하나님의 사랑에 하나된다 이거예요.
만물은 전부 다 한 코스 돼 가지고 아담 해와의 사랑의 기관,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영적으로 종횡이 하나돼 가지고 사랑이상이 정착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상대적 관계가 되기 위해서는, 여기서 더 큰 플러스, 더 큰 마이너스를 대해서 찾아가는 것이 대응적 상대 관계로 발전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자기 혼자 생각할 수 없는 것입니다. 이 우주의 원칙, 공식을 중심삼고 내 갈 길은 가정 위해 가야 되고, 내 갈 길은 종족의 기반을 닦아 가야 되고, 종족의 갈 길은 나라의 기반을 닦아야 되는 것입니다. 이렇게 되는 거예요. 발전원칙을 통일교회에서 말하기를, 이 발전원칙에 대해서 간단하게 정의해서 말한 것은 개인은 가정을 위해 투입해라, 희생해라 이거예요. 그것이 이상을 찾아가는 길입니다.
이러지 않고는 하나님의 절대적 사랑, 만물의 이상적 사랑의 기지를 결정지을 수 없는 것입니다. 자, 이것을 알겠어요? 여러분이 전도 가면 전부 다 앉아 가지고 '어, 나를 왜 안 찾아오노? 하늘이 왜…?' 하는데, 천만에! 여러분이 투입해야 됩니다. 여러분이 언제나 생각해야 할 것이 내가 교역자가 돼 가지고 식구들을 희생시키고, 지도자가 빚지는 날에는 거꿀잡이가 되는 것입니다. 자식 앞에 빚지는 부모가 없어요. 형님이 동생 앞에 빚지는 날에는 형님 노릇 못 한다는 것입니다.
그래 여러분은 거느리고 있는 식구들한테 빚을 지웠어요, 빚을 졌어요? 심각한 문제입니다. 투입하고 있느냐, 주입하고 있느냐 이것에 생사지권이 달린 걸 알아야 됩니다. 이 원칙에 맞지 않으면 절대 발전 안 합니다. 선생님이 통일교회한테 신세를 지고 있어요, 통일교회에 신세를 끼치고 있어요?「신세를 끼치고 계십니다.」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는 발전하는 것입니다.
선생님은 몇만 년 이후까지 기도하고 있는 것입니다. 정성을 들이고 있는 것입니다. 세계적으로 발전하는 것도 여러분이 잘하고 미국이 잘해서가 아닙니다. 선생님이 선두에서 하나님 대신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이 놀음했기 때문에, 그건 발전해야 됩니다. 누가 반대한다고 망하지 않습니다. 반대하면 깨져 나가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망하게 될 법이 없다구요.
돈이 있으면 자기 포켓에 갖다 쓰겠다고 하지 않고 다 뜻 때문에 썼어요. 자기 것을 자기 것으로 생각 안 한다구요. 통일교회부터 생각하는 것입니다. 통일교회를 내가 세운 내 교회라고 생각하지 않아요. 우주의 교회요, 내 교회 되기 전에 하나님 교회 되고, 인류의 교회가 돼 가지고 내 교회는 나중입니다. 자식들이 부모라 해야 부모가 되지 자식들이 모르는데 내가 부모라 하면 돼요? 부모라고 불러 줘야지.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반드시 이걸 언제든지 생각해야 됩니다. 환경을 만들어라, 둘째는 주체 대상 만들어서 대응적인 관계를 이루어야 되는 것입니다. 3단계예요. 소생 장성 완성입니다. 그렇게 되면 반드시 내가 망하지 않습니다. 하나님이 1대고, 아담이 2대고, 손자를 못 봤어요, 3대를 못 봤습니다. 이게 타락입니다. 이 놈의 자식들, 책임자라고 해서 앉아 가지고 전부 다 빚져 가지고, 도적놈! 도적놈으로 걸리는 곳에는 발전 안 해! 이런 관점에서 비판해야 됩니다. 이게 원칙입니다.
자 그렇기 때문에 이 복귀역사가 그래요. 복귀역사를 보게 된다면 거꾸로 가는 것입니다. 하나님 중심삼고 아담, 해와, 가인, 아벨입니다. 타락함으로 사탄, 아담, 해와, 가인, 아벨입니다. 본래는 하나님의 명령을 절대 복종하면 이렇게 모든 것이 통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주체 대상이 되면 만사가 오케이입니다. 하나님하고 아담 해와가 하나 안 됐다구요. 아담 중심삼고 플러스된다면 해와 중심삼고 이것이 하나되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해와는 아담하고 하나된다면 하나님 말을 안 들어도 됩니다. 그 원칙입니다. 주체 대상이 되면 하나님이 여기 들어오기 때문에 하나님의 인정을 받아야 선다는 것입니다. 이게 공식입니다. 또, 해와하고 가인이, 모자가 하나되게 된다면 플러스 마이너스됐기 때문에 아버지하고 하나님한테 물어보지 않아도 되는 것입니다. 여기에 자연히 하나되어 아버지도 들어올 수 있고 하나님도 들어온다는 것입니다.
또, 가인 아벨도 플러스 마이너스 이 공식입니다. 플러스 마이너스가 하나되게 되면 어머니, 아버지, 하나님이 자연히 들어온다는 것입니다. 그래, 자연히 가정이면 가정이 완전히 하나되게 돼 있는 것입니다. 원리 원칙 알고 있으면 말이에요. 이 공식을 알아야 됩니다. 이게 재창조노정입니다.
이랬는데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완전히 이것이 사탄세계로 넘어갔습니다. 그래 하나님만 남아요. 하나님이 사탄에게 끌려갈 수 없습니다. 그러니까 이건 전부 다 없어졌다 그거예요. 그러니까 하나님이 복귀역사를 어떻게 하느냐 이거예요. 내버릴 수 없습니다. 사탄한테 다 갔으니까, 이것 사탄은 어떻게 되느냐? 이것 반대입니다. 반대가 되는 것입니다. 전부 다 반대했고, 상충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아담이 말하기를 '이 사탄아, 내 자리를 통해서 하나님의 왕자 될 텐데 이 꼴이 뭐야!' 해서, 반대입니다.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아담은 해와 대해서 원망하고, 해와는 아담 대해서 원망하고, 아들딸은 어머니 대해서 아버지 대해서 원망하고, 아벨은 형님 대해서 원망하고, 아버지는 대해서 원망하는 것입니다. 전부 다 원망한다는 것입니다. 반대예요, 반대.
그러니까 하나님이 포기할 수 없어요. 하나님은 아들딸이 없습니다. 남자와 여자 하나도 없다 이거예요. 다 빼앗겼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그럴 수 있어요? 그러니 사탄세계를 승리한 아담 해와를 다시 만들어 찾아와야 되는 것입니다. 이게 복귀라구요. 그것이 메시아 사상입니다. 참부모 사상입니다. 거짓부모로부터 거짓사랑·거짓생명·거짓혈통을 받았기 때문에 사탄세계의 전권 권내에서 이것이 치리받게 돼 있는데, 이 반대로 하나님의 사랑, 하나님의 생명, 하나님의 혈통을 연결시킴으로 말미암아 사탄은 하나님의 혈통 관계에 접할 수 없는 것입니다. 완전히 이것이 복귀돼 가지고 땅과 하늘, 지옥과 천국이 갈라지는 것입니다. 이것 확실히 알아야 된다구요.
역사적인 필연적인 요구, 하나님의 섭리적인 필연적인 요구는 참부모 현현이 아닐 수 없다 이거예요. 하나님이 소원 성취, 인간이 소원 성취하는 것입니다. 그래, 참부모가 나와 우주의 비밀을 전부 폭로 시켰습니다. 미지한 인간들을 깨우치고, 무지(無知)해서 타락했기 때문에 유지(有知)의 자리에서 깨치는 것입니다.
자 여기에서 이건 전부 다 깨쳐 놓았기 때문에 하나님이 들어올 수가 없어요. 상대권에 하나될 수 있는 기지는 거기는 없는 것입니다. 주체 대상권이 없어요. 그러니 로마서 8장을 보면 온 피조세계가 탄식한다고 한 것입니다. 탄식하는 거예요. 전부 다 왜 이렇게 생각하는지 모른다는 것입니다. 그것 확실히 알아야 됩니다. 이론적으로 확정해 놓아야 됩니다. 그러니까 하나님이 할 수 없으니까 어떻게 되느냐? 위를 전부 다 사탄이 점령했느니 하나님은 어디 가 연결되느냐? 거꿀잡이로 와야 됩니다. 그러니까 복귀예요, 복귀.
본래에 하나님은 우주의 플러스, 전체의 플러스가 된다면 그 플러스 된 하나님이 투입하는 것입니다. 아벨을 중심삼고 투입하고 투입하고 희생하고 희생해 가지고, 개인 희생, 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에 희생해 가지고 아벨권의 장자권 복귀하는 말이 나오는 것입니다. 불가피한 것입니다. 이론적이라구요. 역설적인 논리, 이렇게 가야 할 게 거꾸로 가니 얼마나 힘들어요?
그러니 여기서 개인을 찾기 전에 가정을 갖고 국가까지 갖고 있다 이거예요. 그래 국가 전체가 파괴 공작하니 하늘이 얼마나 피해를 받았다는 걸 여러분 알아야 됩니다. 그래 세 사람이, 사탄쪽, 악한 세상이 청산되려면 한바퀴를…. 춘이 있으면 춘하추동, 세 사람을 거쳐 넘어가야 됩니다. 탕감, 세 사람이 희생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 예수님을 중심삼고 세 제자도 동서남북, 춘하추동입니다. 그렇게 출발했으니 사탄세계를 역으로 청산해 가지고 돌아와서 거꾸로 가야 되는 것입니다. 탕감길과 순리길이 남아 있습니다. 탕감 후에는 순리길이 남아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금년 표어가 뭐예요? '참부모님 승리권을 상속받자' 하는 것은 뭐냐 하면, 탕감 코스를 지나 가지고 승리 코스로 넘어간다 그거예요. 선생님의 대신자, 선생님 가는 발자국 구멍을 밟아 가야지, 자유가 없어요. 국가를 넘어서 무슨 미국, 독일, 영국, 푸우! 하나님이 보기 싫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여기서 하늘이 영향을 주어서 이것이 플러스돼 가지고 이것을 마이너스로 만드는 것입니다. 이게 원래는, 형제로 보면 이게 플러스고 마이너스인데, 여기에 플러스를 만들어 가지고 마이너스를 만들어 하나되어야 됩니다. 여기에 하나됐으니 하늘이 들어오는 것입니다. 이것이 큰 플러스돼 가지고 그 다음에는 해와를, 둘이 하나돼 가지고 어머니를 복귀해야 됩니다.
여기서 주체 대상이 하나되면 여기에 하나님이 들어간다 이거예요. 여기에 사탄은 관계없어요. 추방해 버리고 여기서부터 오시는 재림주, 아버지를 모셔야 되는 것입니다. 여기에 타락한 아들은 필요 없다구요. 완성한 메시아를 보내 가지고 하나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하나돼 가지고 마이너스되면 플러스가 되어 가지고 하나되는 것입니다. 여기는 플러스 마이너스로 하나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과 이게 둘이 하나되는 것입니다. 온 우주의 천운과 온 하나님의 사랑의 창조로서의 이 자리에 들어올 수 있는 것입니다. 완성하는 것입니다. 공식활동을 해 가지고 복귀해 나간다는 이것이 탕감복귀의 공식이라는 걸 알아야 됩니다. 공식, 공식 발전이다 하는 걸 알아야 되겠습니다. 악한 세상에, 물들은 세상, 죄악된 세상에 어느 누구나 희생하기를 싫어합니다. 투입하기 싫어하는 이 세상에 우리는 투입해야 되고, 개인은 가정을 위해 투입하고, 가정은 종족·민족·국가·세계를 위해 희생해야 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통일교회가 가는, 복귀해 나가는 이것이 하나의 궤도입니다. 레일로 말하면 궤도예요. 아니 갈 수 없는 하나의 공식의 길이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여러분 나라하고 통일교회가 하나 안 돼 있지요? 영향을 미쳐 가지고 하나되게 하는 놀음입니다, 이게, 재창조예요, 재창조. 그럼 누가 투입하느냐? 여러분, 그 나라의 대표자들이 그 나라에 영향을 미쳐 투입해야 된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지금까지 책임자로 나오는 데 이러한 입장에서 투입해 봤어요? 발전할 수 없습니다. 발전할 수 없어요. 지금까지 발전할 수 없어요. 선생님이 40년을 넘어 세계적 운세권으로써 넘겨주었기 때문에 상대권이 이루어져 나온다구요. 40년 탕감권을 넘었기 때문에 세계적으로 상대권이 벌어져 가지고 평면적 면에서 무한 발전시대 들어오는데 여러분이 장애물이 되기 쉽다 하는 걸 생각해야 됩니다.
이런 올라오는 때가 아닙니다. 평면적으로 됩니다. 이제 아버지가 어머니 되고, 상하가 다 연결되는 것입니다. 전후가 다 연결되는 것입니다. 좌우가 다 연결되는 것입니다. 상대권이 벌어진다구요. 어디든지 하나님이 임재할 수 있는 것입니다. 공식적이라구요.
그러니까 항상 공식에 일치해야 됩니다. 그렇지 않으면 발전할 수 없습니다. 복귀역사, 역사가 여기에 되풀이해 나가는 것입니다. 어디 남긴 것 없이 다 공식에 들어가는 거예요. 다 복귀됐어요, 안 됐어요? 그렇기 때문에 가정이 귀한 것입니다. 가정이 귀한 거예요. 가정, 가정, 가정, 가정, 가정, 가정, 가정! 선생님을 따라서 말해 봐요, 가정!「가정!」가정은 패밀리(family)를 말합니다. 처음으로 그 단어를 배운다구요. 가정은 패밀리를 말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이상 완성의 종착지입니다. 이걸 알아야 된다구요. 이렇게 살아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어디 가든지 환경을 만들어야 됩니다. 그래서 노래도 배우는 거예요. 노래하는 환경이면 노래를 하는 거예요. 환경을 만들어 나가야 됩니다. 흘러간 노래도 알아야 되고, 그런 게 필요해요. 아이들을 중심삼고 유치원 애들 노래도 가르쳐 주고, 유희도 가르쳐 주고, 그 다음에는 그 동네에 더러운 것도 소제하는 것입니다. 환경을 깨끗이 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자연히 자기 설 자리가 생기는 것입니다.
그래서 가정이 중하기 때문에 오늘날 이런 관점에서 가정맹세가 나오는 것입니다. 가정맹세가 얼마나 중요하다는 것, 이것만 완성하게 된다면, 선생님과 하나돼 가지고 이것만 완성하면 여러분은 어디든지 갈 수 있는 것입니다. 선생님은 어디든지 갈 수 있는 거예요. 앞으로 대통령 총리, 어느 나라든지 선생님을 환영한다는 것입니다. 그런 가망성이 있을 것 같아요, 없을 것 같아요? 「있습니다.」
지금 나라가 갈 길이 없고, 세계가 갈 길이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제 가정은 내가 만들었지만 나라를 만들자는 것입니다. 가정을 잃어버려 예수님이 나라를 만들고, 세계를 만들려고 했습니다. '나라를 만들어야 되겠다.' 하는 놀음을 생각해야 된다는 걸 알아야 되겠습니다. 그래서 남북의 통일을 상대적으로 함과 동시에 본연적 우리 전통사상을 중심삼고 선생님을 중심삼고 나라를 만들자 하는 이런 놀음할 때 160국가의 초민족이 연합해 가지고 하나의 나라 형태를 세계의 도상에 만들자 그거예요.
그것이 남미작전입니다. 이제 보라구요. 이 공식에 의해 가지고 미국을…. 미국이 뭐냐 하면 신부국가입니다. 이게 마이너스고 선생님은 플러스인데 이게 하나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하나 안 되고 플러스를 추방해 버렸습니다. 그러니까 천운이 움직일 수 없어요. 이것 파괴된 것이 사탄의 주관권으로 들어가는 것입니다. 4천년 동안에 건설했던 것이 40년 동안에 몰락한 것입니다. 지옥 가는 거라구요.
그래 미국은 그거예요. 프리 섹스 호모로 이건 창조, 사랑이상을 완전히 파괴하는 것입니다. 지옥으로 가는 거예요. 그러니까 할 수 없이 이걸 구하려니까 선생님을 중심삼아 가지고 상대될 수 있는 통일교회를 만들었습니다. 통일교회입니다. 이래서 이게 아벨이 돼 가지고 아메리카를 가인으로 해서―이건 사탄세계입니다.―소화해야 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가능한 때가 됐어요. 방향이 설정되는 것입니다.
이렇게 볼 때 남북미가 플러스 마이너스로 상대적 권내에 들어왔기 때문에 이게 큰 플러스가 되는 것입니다. 큰 플러스, 아벨이 되는 것입니다. 통일교회와 미국이 큰 플러스가, 아벨이 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아벨이 돼 가지고 남미를 큰 가인으로 해서 하나 만들어야 됩니다.
이것이 하나될 때에는 하나님이 들어오는 것입니다. 남북미가 통일되면 세계적이기 때문에 전세계, 구라파 통일할 통일도 거기 있는 것이요, 로마의 실패했던 인본주의 사상권, 신본주의 탈락하던 그 세계, 유대교, 신본주의, 인본주의, 몰락하는 부모주의를 파괴하던 그것도, 그 다음에는 가정도 개인도 전부 다 완성할 것이 들어가는 것입니다. 참부모가 표준이 다 됩니다. 개인 완성, 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 완성했기 때문에 사다리가 한 점으로 다 모인다는 것입니다.
여기에 구라파 사람들도 와 있지만 구라파가 어떻게 하나되느냐 하는 문제, 그것을 생각해야 됩니다. 앞으로 독일이 구라파의 주역을 안 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영국이 아닙니다. 영국은 해와 국가예요. 사탄편적 주체 국가였기 때문에 독일이, 하늘편으로 보게 된다면 섭리상에 있어서 미국의 상대적이기 때문에 구라파를 대표할 수 있는 나라는 독일입니다.
왜 그러냐 하면 4대국 가운데 일본과 미국과 독일이 돼 있기 때문에 그것 안 될 수 없는 것입니다. 독일은 구교와 신교가 갈라진 본 바닥입니다. 여기에서 앵글로색슨 민족하고 나전(羅甸;라틴의 한자표기) 민족이 하나된다면 거꾸로 들어가는데 독일에 가는 것입니다. 독일은 뭐냐 하면, 기독교 문화권을 중심삼고 하나될 수 있는 길을 못 찾고는 영원히 구라파는 하나될 수 없고, 독일이 하나될 길이 없는 것입니다.
이것이 아벨이고, 이것이 가인입니다. 독일이, 프로테스탄트가 아벨이고 구교가 가인이에요. 마르틴 루터가 아벨이고, 구교가 가인으로 하나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복귀되고, 그 다음에는 로마 교황청을 중심삼고 인본주의, 신본주의가 인본주의로 떨어져 내려갔습니다. 그것을 전부 다 수습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가인 아벨로 전부 다 거꾸로 수습한다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는 예수 중심삼고, 기독교 중심삼고 재림주 이상과 유대교가 하나되는 것입니다. 거꾸로 전부 다 하나되는 거예요. 가인 아벨이 되어서 말이에요, 이것이 부모의 자리인데 타락한 아담 가정도 요것 중심삼고 하나되는 것입니다. 가인 아벨같이 하나되는 거예요. 부모도 마찬가지로 하나되는 것입니다. 거꾸로 전부 다 하나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남북미 통일기구를 중심삼고 여기에 모델적 국가를 형성하면 세계 국가는 이걸 모델로 해서 전부 다 관광 이상지가 되는 것입니다. 모든 것을 여기 와서 배워가야 된다 이거예요. 한 나라를, 미국 하게 되면 몇백 년 동안 물들고, 영국 한 나라도 몇백 년 동안 물들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전부 다 대이동이 벌어져 가지고 한 나라를 만들게 된다면 평면적으로 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가 하나될 수 있는 환경이 되기 때문에 새로운 나라를 만드는 것이 빠르다 그거예요.
전통문화가 다 있기 때문에 통일교회로 하나된 사람들을 모아서 한 나라를 만들게 된다면 인종을 초월하고, 종교를 초월하고, 문화를 초월해서 하나되는 거예요. 아담 가정에서부터 예수 가정, 재림시대 가정을, 국가형태를 한꺼번에 평면도상에 이루어 가지고 세계 모델형을 만드는 것입니다. 그러면 세계 모델형을 중심삼고 관광해 가지고 전부 다 배워 가야 된다 이거예요.
정치적으로, 외교적으로, 경제적으로, 문화적으로 어떻게 하나되어서 가꾸어 나가느냐 하는 걸 알아야 됩니다. 그것이 몇만 년 거쳐 나온 것이기 때문에 상당히 시일이 많이 걸리지만 도리어 통일교회 중심삼고 뜻 맞는 사람들이 한꺼번에 가정이 있으면 나라를 편성하는 것이 빠른 것입니다.
지금 이제 우리가 원하는 것이 나라라면 가인 아벨권을 중심삼고, 가인권의 문화권 뿌리가 몇천 년 박힌 걸 어떻게 빼 버리느냐 이거예요. 우리는 통일교회 교인들 세계적 대표를 모아 가지고 한 나라 형성하는 것이 아벨권을 중심해서 하는 것입니다. 가인이 없는데 얼마나 빠르겠느냐 이거예요.
어떻게 생각해요? 나라를 창건하는데 이런 사람들이, 유엔 이상이 그거예요. 유엔 이상의 국가가 되었다면 유엔총회가 꽁무니에 달려온다는 것입니다. 선생님 혼자서 이만큼 모든 기반을 닦았기 때문에 혼자서 나라까지 만들어 놓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아담이 완성하게 되면 나라까지도 완성한 나라를 만들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이건 이론적이라구요. 그래 그것을 만들자구요, 그만두자구요?「만들어야 됩니다.」
이번에 모인 여러분 나라들, 160국가에서는 앞으로 120명 중기 훈련을 해야 되겠습니다, 중기. 불도저라든가 크레인이라든가 이런 것을 전부 다 운전할 수 있는 훈련을 해 가지고 120명 준비해라 그거예요. 수리하고 운전하는 것을 전부 다 배워야 되겠습니다. 당장에 선생님의 명령입니다. 오늘부터 명령입니다.
그것 왜 120명이에요? 예수가 나라를 이루지 못했다구요. 나라를 이루는 대표자입니다. 그래서 160국가에서 120명입니다. 120명이 1천2백 명, 1만2천 명 해서 세 번만 하게 된다면 160만, 2백만이 된다구요. 한 210만, 한 2백만만 된다면 모형 나라를 이룰 수 있는 것입니다. 2백만, 20수를 넘을 수 있는 이런 연합적인 사람들이 하나돼 가지고 나라 만드는 것을 순식간에 하는 것입니다. 문제없다구요.
그 나라에서 여러분 아들딸을 교육하고, 후대, 후손들을 교육해 가지고 천국 가는 후손을 가진 사람들은 행복할지어다, 아멘! 프리 섹스니 호모니 레즈비언이니 마약이 없습니다. 깨끗합니다. 하나님이 그런 나라를 필요로 하는 것입니다. 하자구요, 말자구요?「하겠습니다.」
그 다음에는 돈을 얼마씩 전부 다, 나라를 팔아서라도 가져와야 되는 것입니다. 그것이 원리관입니다. 어떻게 부정할 거예요? 그거 옳아요, 안 옳아요?「옳습니다.」옳아요? 나도 모르겠다구요. 여러분이 나보다 더 잘 압니다. 선생님이 여러분의 뒤를 따라가고 싶다구요. 반대입니다. 아들딸이 국가의 기반을 닦아야 되는 것입니다.
선진국가가 피를 팔 때까지 희생해야 되는 것입니다. 피를 팔아 가지고, 집을 팔아 가지고 후진국가에 자기 집 이상 만들어 주어야 됩니다. 선진국가가 신부국가인데 신랑을 맞는데 실패해 가지고 선생님을 추방해서 선생님을 십자가에 못 박은 것입니다. 이게 전부 다 거꿀잡이 된 것입니다.
원수는 사탄편입니다. 사탄은 본래 천사장입니다. 천사장은 소유권이 없어요. 그거 옳아요? 같은 공식입니다. (마이크가 웅웅거림.) 이것 봐요. 여러분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렇게 고장나서 원칙이 틀어지면 잡음이 많아 가지고 쓸데없는 거예요. 듣기 싫다구요. 그런 것은 지옥으로 떨어지는 것입니다.
자 그러면 가정이 필요하다 그거예요. 가정이 절대 필요한 것을 알겠어요? 그래서 가정 맹세입니다. 가정 맹세를 할 수 있는 국민이 되려면 나라가 있어야 됩니다. 이걸 알아야 됩니다. 하나님을 모셔야 되고, 참부모를 모셔야 되고, 하나님의 나라가 있어야 된다구요. 사탄세계에 있어서는 안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지금 선생님은 이중으로 하는 거예요. 유엔을 포섭하는 것입니다. 유엔대학을 만들고 초국가적인 모든 연합운동을 하지마는 이것이 모델형, 어디로 가느냐 하는 중심이 없어요. 개인적 중심, 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천주사적인 중심이 없기 때문에 중심국가 형태를 만들어 줌으로 말미암아 세계는 원리와 더불어 그 가치를 알아 가지고 그 모델을 따라서 하늘나라를 각자가 형성하는 것입니다. 우리가 고생 안 하고 그들을 시켜서 하는 것입니다. 그 나라를 만들자구요, 말자구요?「만들어야 합니다.」만들기를 원치 않는 사람 손 들어 봐요! (웃음) 만들기 원하는 사람 손 들어 봐요! 이제 알았으면 선생님이 없어도 여러분이 해야 됩니다.
참부모는 아담 해와 아들딸, 가정만 이루면 다 되는 것입니다. 에덴에서 가정을 잃어버렸습니다. 참부모가 가정에서 못 됐지, 세계에서 못 된 것이 아닙니다. 가정만 만들면 세계는 따라온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그 가정 모델대로, 선생님 가정과 마찬가지로 세계에 적용하고 천국 만들기 위해 모든 일 해준 것을 본받아 가지고 하게 되면 나라는 자동적으로 형성되는 것입니다.
이 뜻을 위해서 선생님은 처자를 희생시키고, 부모 일족을 희생시키고, 일국을 희생시켜 가지고 이 놀음했어요. 기독교하고 하나됐으면 성진이 어머니하고 그렇게 이혼하고 갈라지는 법이 없는 것입니다. 이렇게 했으면 통일국가, 남북이 통일되고 세계는 통일될 것이었습니다. 선생님을 쫓아냄으로 말미암아 그것이 다 깨져 나간 것입니다. 선생님이 광야에 쫓겨난 거예요.
그래서 다시금 아벨 교회, 아벨의 신부국가, 이것이 통일교회입니다. 아벨편의 신부 기반, 가인편의 신부는 미국입니다. 미국을 중심삼은 기독교 세계가 2차대전 후 신부 문화를 잃어버렸습니다. 미국과 자유세계를 중심삼고 다시 어떻게 회복하느냐? 그것이 선생님이 40년 동안 노력한 것입니다. 이제 정상에 올라왔습니다. 이상 국가, 이상 가정을 선포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모든 전체, 여러분이 지금 가지고 있는 것을 전부 다 부정해야 됩니다. 부정해서 이것을 본래의 하늘나라에, 하나님에 속해 가지고…. 타락하기 전에는 모든 소유는 하나님 것이었습니다. 이래 가지고 완성해 가지고 결혼하게 된다면 하나님으로부터 이어받을 것이었습니다. 사탄으로부터 잃어버렸던 것을 찾게 될 때에 여러분이 축복받기 전에 자기의 모든 전부를 하늘 앞에 반납해야 됩니다.
그렇지 않으면 전부 다 복귀해 가지고 전세계의 160국가를 네로가 로마를 불사른 것같이 불살라 버려야 됩니다. 왜? 하나님이 사탄의 기반을 보고 싶어하지 않은 것입니다.
그러니까 가인 자리는 망해야 되겠으니 거기에서 빼는 것입니다. 아벨 국가를 복귀함으로써 우리가 가인 국가를 구원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러지 않으면 전부 다 깨뜨려 버려야 됩니다. 선생님 성혼식 때 성염을 만들었지요? 불살라 버리면 전부 다 야단입니다. 그러니까 성염을 통해서 아벨 물건으로 성별해 가지고 가인 물건을 연결시켜 나가는 것입니다. 마찬가지예요. 살려 주려면 할 수 없다구요.
그래서 120명을 준비해야 되겠어요. 우선 12명에서부터 시작해요. 중기로부터 불도저를 사 가지고, 없으면 쓰레기통에 던진 것을 주워다가 고쳐 가지고 하라구요. 지시하는 것입니다. 1월 11일부터 16만 명 일본 남자들을 교육하고, 미국에서 4천 명 여자들을 교육하고 내가 브라질 가는 것입니다. 남미 가서 대대적으로, 여러분에게 지시한 대로 실천할 수 있는 행동개시 하라고 명령할지 모릅니다.
못 하는 사람은 여러분의 교회 전체에 시킬지도 모릅니다, 책임추궁을. 지금까지 내가 교육한 일본 여자들을 한 나라에 열 명씩 보내서 그들을 전부 책임자로 세우는 것입니다. 거기에 한국 선교사를 임명해 가지고 여러분이 하지 못한 이상을 시키려고 합니다. 그 준비입니다. 지금까지 여러분이 120명 전도 못 한 것을 책임추궁 받아야 됩니다. 여러분의 선조와 여러분의 후손들이 참소하는 것입니다. 자 이것 알겠지요? 새로운 나라를 형성해야 되겠습니다.
가정 맹세를 부를 수 있는 사람은 완성한 가정의 자리에 서야 되겠기 때문에 몸 마음이 하나되어야 되는 걸 알아야 됩니다. 몸 마음이 하나되지 못한 사람은 가정 맹세를 부를 수 없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몸 마음이 하나됐어요? 타락 때문에 몸 마음이 갈라진 걸 알았지요? 거짓부모, 거짓사랑, 거짓생명, 거짓혈통이기 때문에 이것을 전부 다 청산해야 됩니다. 참사랑, 참생명, 참혈통을 복귀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 셋이 몸 마음을 완성할 수 있는 것입니다. 어느 누구도 그 셋을 부정할 수 없습니다. 무엇보다도 먼저 몸 마음을 하나 만들어야 하는 것입니다. 참사랑을 중심삼고 말이에요. 이게 하나님이 바라는 개인에 대한 목표이고, 복귀의 목적, 섭리의 목적입니다. 그런 남자 여자가, 부부가 하나되어야 됩니다. 아담 해와가 참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돼 가지고 부부가 되어야 하는데 못 되었으니 싸우는 거예요. 원수의 입장이 된 것입니다. 그래 몸 마음이 하나돼 가지고 부부가 되는데, 아담 해와 둘밖에 없어요.
그래서 우리는 가정을 찾았기 때문에, 종교는 본래부터 출가를 명령하고 전부 다 결혼을 부정했다구요. 독신생활을 강요했는데, 통일교회는 고향에 돌아가라는 것입니다. 복귀예요. 고향에서 쫓겨났으니 복귀라구요. 고향에 돌아가서 이상적 가정을 이루어라 이거예요. 결혼해라 이거예요. 반대입니다. 정반대가 통일교회입니다. 그래서 돌아가라 이거예요. 복귀예요, 복귀. 결혼해라 이거예요. 참사랑으로 몸 마음이 하나되고 참된 조상이 되라는 것입니다. 이것이 하나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맹세문을 아침 점심 저녁 식사하고 일어나서 잘 때 해서 다섯 번씩 언제든지 외우면서 자기 자신을 비판하고 몸 마음이 싸우는 기준이 연결된 것을 전부 다 청산해야 됩니다. 그래서 하나 안 됐으면 아침밥 못 먹고, 저녁 점심 못 먹는 거예요. 밥 먹지 말라, 자지 말라는 것입니다.
맹세문이 개인적 맹세와 달라요. 가정 맹세입니다. 섭리의 때, 우리가 맹세를 하는데 지금은 개인이 아니고 가정입니다. 가정이 모든 공식이고 근본입니다. 그래서 가정을 대표해서 부르는 것입니다. 아버지는 전체 가정을 대표해서, 어머니도 전체 가정을 대표해서, 아들딸도 전체 가정을 대표해서 부르는 것입니다.
첫째가 뭐냐 하면 몸 마음이 하나되어야 되고, 둘째는 뭐라구요?「부부가 하나되는 것입니다.」셋째는 뭐라구요?「자녀가 하나되는 것입니다.」왜? 어째서? 에덴에 있어서 하나님 잃어버렸습니다. 아담 해와를 중심삼고 개인을 잃어버리고, 가정을 잃어버리고, 자녀를 잃어버렸습니다. 이것을 복귀해서 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가정 맹세는 몸 마음이 하나되어야 됩니다. 부부가 하나되어야 됩니다. 자녀가 하나되어야 됩니다. 가인이 아벨을, 형님이 동생 죽이는 법이 어디 있어요?
그래서 첫째가 뭐예요? 우리 가정을 참사랑을 중심하고, 언제나 '참사랑을 중심하고'가 나옵니다. 트루 러브(True Love;참사랑)가 뭐냐 하면, 몸 마음이 하나되어야 되고, 부부가 하나되고, 자녀가 하나되는 것입니다. 그 개념이 들어가 있는 것입니다. '우리 가정은 참사랑을 중심하고 본향땅을 찾아 본연의 창조이상인 지상천국과 천상천국을 창건할 것을 맹세하나이다'입니다. 창건입니다. 완성이 아니에요. 내가 만들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아담 해와 대신 가정을 중심삼고 만들어야 된다는 거예요.
둘째 번은 뭐예요? 하나님이 역사시대에 있어서 가정을 잃어버림으로 말미암아 가정에서 효자를 잃어버렸고, 나라에서 충신을 잃어버렸고, 세계에는 성인을 잃어버렸고, 하늘땅에서는 성자를 잃어버렸습니다. 사탄세계에 사탄을 중심삼은 효자가 많았고, 사탄을 중심삼은 애국자도 많았고, 사탄을 중심삼은 충신도 많았다는 것입니다. 사탄을 중심삼은 성자는 없었지만 말이에요.
이걸 복귀해서 성자 중심삼은 하늘나라의 효자, 예수님은 하늘나라의 효자요, 예수님은 하늘나라의 충신이요, 예수님은 하늘나라의 성인이요, 예수님은 하늘나라의 성자라는 것입니다. 이 일을 완성하려고 했는데 죽음으로 말미암아 완성 못 했다는 것입니다. 참부모시대에 있어서 이 일을 탕감복귀했다는 것을 여러분 알아야 됩니다. 그래 사탄세계의 효자, 충신을 볼 때 얼마나 하나님을 조롱하고 하나님이 얼마나 원한을 품고 왔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둘째 번이 뭐예요? '우리 가정은 참사랑을 중심하고 하나님과 참부모님을 모시어 천주의 대표적 가정이 되며 중심적 가정이 되어 가정에서는 효자, 국가에서는 충신, 세계에서는 성인, 천주에서는 성자의 되를 완성할 것을 맹세하나이다'입니다.
대표적 가정이 되며 중심적 가정이 되어, 이것을 생각해야 됩니다. 대표적 가정입니다. 여러분 축복 받은 가정이 50억 인류의 50억 분의 1이 아닙니다. 거꾸로예요. 50억 인류를 대표했다는 것입니다. 남자 여자 둘밖에 없어요. 대표적 가정인 아담 해와 둘에서 출발한 것을 잃어버렸으니 대표적 가정으로서 세계 가운데 모든 남자 여자에 추천해 가지고 대표자 하나 하나 남은 것을 전부 다 빼 가지고 결탁시킨 결혼입니다.
대표적 가정이 되며, 대표적 가정은 땅 위에 꼭대기에서 꽉 누르면 중심적 가정이 된다구요. 그래서 중심적 가정이 되어 가정에서는 효자, 국가에서는 충신, 세계에서는 성인, 천주에서는 성자, 예수님의 한, 모든 걸 풀었다는 것입니다. 이것을 선생님이 완성했기 때문에 여러분한테 상속해 주니 따라와 가지고 수습하면 되는 것입니다.
둘밖에 없어요. 아담 해와 둘밖에 없는 것입니다. 이 놈의 자식들, 이혼할 수 없어! 이혼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단 둘입니다. 둘밖에 없어요. 대표 존재요, 중심 존재입니다. 중심이 둘이에요? 대표자가 둘이에요? 어디 말해 봐요? 대표가 둘이에요, 하나예요?「하나입니다.」중심이 둘이에요, 하나예요?「하나입니다.」하나예요, 하나! 거기는 남자도 하나, 여자 하나로 둘이 하나돼 가지고 가정을 이루는 것입니다. 그 칸셉(concept;관념)이 없으면 안 됩니다. 그런 칸셉이 어릴 때부터 유치원, 중고등학교, 대학까지 있어야 될 텐데 그런 전통이 없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자기가 결정하면 이것은 하나님 대신 결정하는 것이고 오직 한 번입니다. 한 번, 한 번, 한 번, 한 번! 오직 한 번이에요, 두 번이 아닙니다.
대표적 가정이 뭔지 알아요? 보라구요. (판서하시며) 아담 해와가 아들딸이 셋 있어도 마찬가지예요. 아담 해와와 마찬가지입니다. 여기에 세 아들이 있고 또 아들이 셋이 있어도 마찬가지입니다. 이 가치나 이 가치, 아담 해와 여기도 둘이에요. 아담의 아들도 둘이라구요. 셋 요것도 둘입니다. 마찬가지입니다. 예외는 없어요. 이퀄입니다. 이퀄, 이퀄이에요. 이것은 하나예요. 여기도 하나입니다. 마찬가지입니다.
여기에 아들이 있더라도 이것도 여기와 마찬가지입니다. 예외에는 없어요. 하나는 마찬가지입니다. 하나돼요, 하나. 그 다음에 수천 대도 마찬가지입니다. 같은 가치입니다. 하나님, 부부입니다.
여러분은 지금 여자가 결혼하면 여자가 또 따로 있다고 보지요? 그건 악마예요, 악마! 천사장 패들입니다. 여자가 없다구요. 결혼은 그거예요. 대표적 가정과 중심적 가정의 뜻을 알겠어요? 선생님이 그것을 복귀하기 위해서는 여자면 여자, 남자세계의 모든 누더기 된 것을 꿰매 가지고 대표적인 남자와 대표적인 여자를 세워 가지고 참부모의 자리에 올라가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사탄이 남자 여자를 따라 올 수 없게끔 정비해 놓아야 됩니다. 해방된 최고에 올라가 가지고 이것이 새로운 출발해야 된다구요.
하나님이 역사적으로 한 맺힌 것이 뭐냐 하면, 사탄세계의 나라라든가 문화를 중심삼고 효자도 많았고 충신도 많았지만 그걸 볼 적마다 얼마나 기가 찼다는 것입니다. 그걸 탕감복귀해야 됩니다. 비로소 선생님이 그 모든, 사탄세계의 사람들은 이런 원리를 몰랐어요. 하늘땅의 비밀을 몰라 가지고 효자를 했다 하더라도 충신을 했다 하더라고 선생님을 따를 수 없다 그거예요.
이것을 선생님 알았기 때문에 참된 효자 참된 충신이 되었고, 참된 성인 참된 성자는 이래야 된다는 걸 중심삼고 역사이래 하나님을 위하고 하나님을 모시고 싸워 가지고 승리의 자리를 닦아 나왔다는 사실은 놀랍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이 맹세문은 선생님의 전적 기념입니다. 전적 승리의 핵을 전부 다 집약해서 발표한 걸 알아야 됩니다.
셋째 번은 뭐예요? '우리 가정은 참사랑을 중심하고 4대 심정권과 3대 왕권과 황족권을 완성할 것을 맹세하나이다'입니다. 황족권은 본래 없는 것입니다. 황족권, 이것은 타락한 세계의 아들딸들을, 악마를 동생 삼는 것입니다. 황족권에 참여할 수 있는 입장에 서지 않고는 사탄세계 가인은 천국 들어갈 수 없습니다.
그건 사탄세계 때문에, 원래는 4대 심정권하고 3대 왕권으로 끝나는 것입니다. 그러면 자연적으로 아들딸은 가인 아벨로 장자권 복귀되어 가지고 천대 만대 그냥 나가면 되는 것입니다. 이건 복귀해야 할 가인권이 있기 때문에, 이것을 동생으로서 황족과 같은 가치적 사랑권 내에 세우지 않으면 천국 못 들어가기 때문에 이러한 외적 세계, 가인을 구해야 할 아벨의 입장이기 때문에 그것이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가인도 황족권, 하나님의 차자의 사랑권 내에, 장자로서 하늘을 파탄시켰다면 장자권을 잃어버린 데는 추방으로 생각해서는 안 된다는 것입니다. 동생의 자리에 섰기 때문에 형님과 부모들이 사랑하지 않으면 안 될 환경권에 세워 가지고 사랑함으로 말미암아 타락하지 않은 천국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천국에는 황족 사랑을 받은 사람들이 들어가는 것입니다. 이러한 모델 가정이 됐지만 뭐가 남았느냐 하면, 세상이 남아 있습니다.
넷째 번은 뭐냐 하면, 하나님의 세계적 우주적 가정이 돼 가지고 자유와 행복과 통일과 평화의 세계를 이루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대표적 가정이 돼 가지고 전부 다 통일하는 거예요. 4대 심정권이 그렇잖아요. 내보내는 것입니다 아무리 통일된 4대 심정권을 이루었다고 해도 그것으로 끝나는 것이 아닙니다. 그 가정을 중심삼고 세계를 수습해야 될 책임이 있다는 것입니다.
세계 불안과 사탄세계의 혼돈과 불행한, 부자유한 환경을 수습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맹세의 넷째 번이 그거라구요. '우리 가정은 참사랑을 중심하고 하나님의 창조이상인 천주대가족을 형성하여 자유와 평화와 통일과 행복의 세계를 완성할 것을 맹세하나이다'입니다.
'하나님의 창조이상인 천주대가족을 형성하여'는 하나님의 뜻인 대가족을 이루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사탄세계를 뗄 수 없다 그 말입니다. 자기가 아무리 왕권을 갖추어서 모든 것이 있다 하더라도 아담 가정 왕권이 없기 때문에 타락하지 않은 왕권을 대표하려면 사탄세계의 모든 전부를 대가족으로 수습해서 같은 자유와 평화와 통일과 행복의 자리에 선 자를 만들지 않으면 안 된다 그 말이라구요. 비로소 거기서 자유와 평화와, 거기에 통일을 하나 집어넣어야 됩니다. 통일과 행복입니다. 우리 이념은 평화통일입니다. 공산주의와 하나돼 가지고 통일하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 다섯째 번은 뭐예요? 우주 대가족에는 영계가 있고 육계가 있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대가족을 이루려면 지상천국 천상천국을 하나되게 만들어야 된다 그거예요. 그런 사명이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 가정은 참사랑을 중심하고 매일 주체적 천상세계와 대상적 지상세계의 통일을 향해 전진적 발전을 촉진화할 것을 맹세하나이다'입니다. 매일이에요, 매일. 1년에 한 번씩이 아닙니다. 매일 주체적 천상세계와, 천상세계가 있습니다. 하늘나라가 있다구요. 그 다음에는? 대상인 지상세계가 있습니다. 지상세계의 뭐예요? 통일을 향해 전진적 발전을 촉진화, 그래 쉬지 말고 자극적이고 흥분해 가지고 발전시켜서 하나를 만들어야 된다 이거예요. 쉴 새가 없다는 것입니다. 천상세계의 대가족이 되려면 하늘땅을 하나 만들어야 될 것 아닙니다.
그 다음에 여섯째 번이 뭐예요? '우리 가정은 참사랑을 중심하고 하나님과 참부모님의 대신가정으로서 천운을 움직이는 가정이 되어 하늘의 축복을 주변에 연결시키는 가정을 완성할 것을 맹세하나이다'입니다. 대신가정, 참부모님이 뭘 했냐 해서 대신가정이 되어,「천운을 움직이는 가정이 되어.」부모님이 움직이면 천운이 따라다니는 것과 마찬가지로 여러분도 부모님과 완전히 하나돼 가지고 천운을 움직이는 가정이 되어 하늘의 축복을 주변에 연결시켜야 된다구요. 자기 혼자만 안 된다 그거예요. 주변에 자기와 같은 가정을 만드는 것입니다. 그런 주체적 가정이 될 것을 맹세한다 이거예요.
그 다음에는 일곱째 번이 뭐예요? 이렇게 함으로 말미암아 참된 혈통을 중심삼고 심정문화 세계가 편성되는 것입니다. 비로소 역사 이래에 하나님이 바라던 타락하지 않은 심정, 참사랑을 중심삼은 심정문화권 세계가 온 하늘땅을 커버해 가지고 이룬다 그 말입니다. 일곱째 번이 뭐라구요? '우리 가정은 참사랑을 중심삼고 본연의 혈통과 연결된 심정문화 세계를 완성할 것을 맹세하나이다'입니다.
하늘땅에 그것을 이루어야 한다구요. 그러면 요구할 것이 없어요. 여러분 개인으로서부터 부모님 대신 고향도, 부모님이 했으니까 하는 것을 뒤를 따라가 전부 그냥 그대로 상속, 전수해 줘요. 요 40년 동안 이룬 모든 것을 전수해 주는 것입니다. 이번에 '참부모님 승리권을 상속받자'인데 상속해 주는 것입니다. 가정 맹세와 더불어 상속해 준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고향 돌아가서 효자 충신이 돼 가지고 하나님의 창조이상인 모델적 가정과 나라를 이루어, 왕권을 이루어 가지고 지상·천상천국이 될 것이었습니다. 타락했기 때문에 또 다른 세계가 있으니까 이것을 하나님의 대가정 이상을 중심삼고 하나 만들어 가지고, 하나 만들어서 그냥 두어서는 안 된다구요. 하나된 것은 천상세계와 지상천국을 연결시켜야 되는 것입니다. 이것을 빨리 앞당기기 위해서는 흥분해 가지고 정열적인 입장에서 발전시켜야 된다는 것입니다.
발전시켜 가지고 그 다음에는 뭐예요? 7번이지요? 문화세계입니다. 이렇게 되어야만, 완전히 세계 전부가 커버되어야만 심정문화 세계, 하나님을 중심삼고 바라던 창조이상이 어디나 다 커버될 수 있는 세계가 되기 때문에 자유세계, 지상천국, 희망의 세계, 평화의 세계, 행복의 세계로 넘어가는 것입니다.
여러분의 가정에 이게 모토(motto)입니다. 오늘 선생님이 말씀한, 복귀역사는 재창조역사이고 환경 가운데 주체 대상이 있어서 상대적 대응 관계를 통해서 이루어 가지고 개인은 가정을 위해서, 가정은 종족을 위해서 플러스 마이너스 투입해야 됩니다. 가인적 입장을 구원하기 위해서 투입해 나가야 된다구요. 통일교회의 개인은 가정 위해, 가정은 종족 위해서 투입하고 희생하라는 이런 논리가 공식에 의한 논리지 우연, 적절히 적용시키기 위한 것이 아닙니다. 공식적인 논리라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이러므로 말미암아 중심이 가정이 때문에 가정이 얼마나 중요하다는 것, 가정이 하나의 표본입니다.
그러니 40년 동안 선생님이 수고한 것도 세계와 전부 다 싸워 가지고 이겨 꼭대기에 올라가서 표본인 가정을 중심삼아 가지고 엮어 내려가는 것입니다. 지상 위에 착륙하는 것입니다. 선생님 가정을 중심삼고 축복가정을 중심삼아 종족편성 민족편성을 하는 것입니다. 이제는 종족편성이 아닙니다. 국가편성 시대로 들어왔다구요. 국가편성만 넘어가면, 사탄세계가 160국가를 벌여 놓았기 때문에 국가를 전부 다 점령하면 하나의 세계가 되는 것입니다. 이래서 천상세계 지상세계 천국을 완결시켜야 할 책임이 있다는 것을 말씀드렸습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우리에게 모델 아벨적 국가가 필요하다는 것을 알았다구요. 알겠어요?「예.」
여러분은 알았습니다. 지금까지 태어나 살고 있는 나라는 가인나라니 가인나라에서 아벨적인 요소를 빼야 됩니다. 여러분 나라에의 그야말로 하늘이 사랑할 수 있는 아벨, 아벨적인 사람을 빼내야 되고, 아벨적인 재산을 빼내야 되고―아벨적인 심정권입니다―아벨적인 종족을 빼내야 된다 그거예요. 이것을 대표적으로 세계에 하나의 국가를 형성하기 위한, 초민족적으로 형성하기 위한 모델국가형이 유엔이 갈 수 있는 표본적 국가가 됩니다. 유엔이 지원할 수 있는 때가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하나의 세계는 급속히 발전하게 될 것입니다. 2000년대까지 이 일을 어떻게 완결짓느냐 하는 것이 선생님의 지금 머리에 꽉 차 있습니다.
그래, 선생님이 앞장서서 달리는 데 여러분은 선생님 뒤에 따라갈 거예요, 선생님 앞에 갈 거예요?「앞에 가겠습니다.」80난 노인을 부려먹을래요, 모실래요? 할할할아버지보다 덜 할래요, 더 할래요?「더 하겠습니다.」
젊은 여러분이 여기에 한 번 기록을 세우고 피땀을 흘려서 충성을 해야지 언제 충성하겠어요? 대학을 나온 박사님이 노동자가 되고, 공장의 중기를 부리는 노동자가 되면 얼마나 멋져요. 농민이 되고, 얼마나 멋져요. 어부가 되고 얼마나 멋져요. 이것들이 제일 나쁜 것입니다. 세상에 제일 싫어하는 것을 우리가 대표로 갖고 있는 것입니다. 얼마나 멋져요. 그거 원해요? 선생님이 그랬다구요. 선생님이 어부, 농부…. 안 해 본 것이 없습니다. 그거 부정 못 하는 것입니다. 할 거예요, 안 할 거예요?「하겠습니다.」
축복받은 가정의 권위를 가지고 선생님이 일한 것같이 해서 우주에, 세계에 자랑할 수 있는 권위를 가져야 되겠습니다. 지도자가 되어야 되겠습니다. 그렇게 하겠다는 사람은 쌍수를 들어서 맹세하자구요. 이번에는 이루어야 되겠습니다! 지금까지 맹세를 많이 했지요? 그렇지만 실천을 못 했어요. 이번에는 성취해야 됩니다. 할 수 있어요, 없어요? 「할 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하나님이 축복이 함께 하시길 바라겠습니다. (박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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