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밀하게 얘기했구만.「원리원칙을 다 세워 주셨습니다.」내가 이렇게 얘기했는데 지켜야 하는 거예요. 특별히 이번에 영계와 육계가 하나되는 총탕감해원식(6천년역사대해원식)을 했어요. 하나님이 자주적 입장에서 동고동락권을 형성할 수 있는 개문이 되었다는 사실은 꿈같은 일이에요. (녹음상태 불량으로 일부 수록하지 못함)
누가 참부모가 되느냐? 선생님이 참부모를 찾고 있어요. 이루려고 한다구요. 참부모의 가정이 세계에 꽉 차야 참부모의 나라가 되는 거예요. 참부모들이 꽉 찬 부락이 되어야 참부모의 부락이 되는 거예요. 참부모와 같은 식구가 되어야 참부모의 가정이 되는 거예요. 개인이 아니에요. 축복받은 사람을 말하는 거예요.
그러니 얼마나 시련과 연단을, 제재를 거쳐 가지고 넘어야 할 고개를 넘으면서 껍데기를 벗어야 돼요. 허물을 벗어야 돼요. 코브라가 허물을 벗는데 일생에 열여덟 번 허물을 벗어요. 이야! 그럴 때는 죽고 못 사는 거예요. 허물을 벗지 않으면 큰일나요.
지금 왔나, 주동문?「예. 방금 도착했습니다.」그래도 바쁘다고 하면서 못 오겠다고 하더니 왔구만.「간신히 잘 정리를 하고 왔습니다.」
「아담 해와가 타락하지 않았으면 일시에 하나님의 날, 부모의 날, 자녀의 날, 만물의 날이 완성했을 텐데….」이게 수평이 아니에요. 개인적인 가정 기준이에요. 가정을 잘라 가지고 이렇게 되는 거예요. 8단계를 확대해 나오는 거예요. 한꺼번에 다 되어 있어요.
개인과 가정과 종족과 민족이 한꺼번에…. 폭을 중심삼고 다를 뿐이지 세계가 이와 같아요. 개인시대, 가정시대, 세계시대, 전부 다 수평이에요. 참사랑으로 보면 이것은 전부 다 같다는 거예요. 여러분은 생활이 같지 않지요? 같아야 해방이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개인적으로 해방되었다고 창조이상이 되느냐? 아니에요. 천주사적인 의미에서 주고받아 가지고 하늘과 땅을 대신한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은 자극을 전달해 줄 수 있는, 주체 앞에 자극을 시킬 수 있는 그런 존재는 천주를 대신하고, 세계를 대신하고, 국가를 대신하고 전체의 핵이에요. 그 뼈 가운데는 전체가 들어가 있다구요. 이것이 이렇게 메워 나가는 거예요.
복귀섭리는 외적인 면을 중심삼고 여기서 거꾸로 된 것을 바로잡아 가지고 여기서부터 잘라 가지고 내려가는 거예요. 참부모로부터 예수님까지, 종교권 성현들도 들어가는 거예요. 그러한 역사관이 자기가 가야 할 길로서 선명해야, 내가 느껴져야 가는 거예요. 지금 어떤 단계에 들어왔다는 것을 자기가 느껴야 돼요.
고향을 찾아가는 사람이 어디에서 왔다는 것을 모르고 가면 되나? 안 그래요? 고개가 얼마나 남고, 형태는 어떤 과정을 거쳐야 된다는 것을 다 알기 때문에, 때에 대한 것을 알고 가려갈 수 있는 거지요. 여러분은 몰라요.
선생님이 저런 내용을, 방대한 내용을 가려 가지고 얘기했다는 사실은 그건 생각 가운데 있는 숙원이에요. 숙원처럼 소망하고 이 세상에 펴기 위한 발표라구요. 선언이에요. 저렇게 세밀히 부모의 날에 얘기할 수 없어요. 한 단계, 한 단계 갈라 가지고 얘기해서는 안 되겠기 때문에 부모의 날에 이런 기념적인 선언한 것을 참고하고 그 위에서 이 시대에 대한 말을 해야 되는 거예요.
지금이 43회예요. 4, 3수는 7수가 되는 거예요. 7수는 삼 칠이 이십일(3x7=21), 21수가 되는 거예요. 21수는 모든 완성의 하나의 조건적인 기준이다 이거예요. 가정적 조건, 민족․국가․천주적인 조건이에요. 조건이 갈라지는 것이 아니라 일생에 이것이 연결될 수 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탕감복귀하기 위해서는 수천년이 걸렸지만 선생님은 일대에 이 일을 다 끝내야 돼요. 더군다나 43회예요. 어머니도 환갑까지 명년에 딱 들어맞아요. 그렇지요? 4천3백년, 43회, 7수!
저런 것을 혼자 쭉 다 읽으면서 자기가 어떤 자리에 있다 하는 것을 생각해야 돼요. 그걸 생각할 수 있는 기초가 안 돼 있어요. 말씀을 묻어 두고 자기들이 여기까지 가 있는 거예요. 자기들이 해 가지고 모여 가지고 한다는 거예요. 원리 말씀에 이런 내용이 있나?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현재 원리 책이라는 것은 복귀원리예요. 탕감복귀 원리예요. 완성 원리는 선생님이 한 모든 세계사적 내용으로 훈독해야 할 내용이라구요. 복귀원리는 하늘땅의 복귀원리를 중심삼고 지상에 부모님이 한 것을 땅에서 갖다 맞춰야만 저나라도 해방되기 때문에, 불가피하게 땅과 관계를 맺어 주는 거예요. 맺는 데는 거기에 들어와 가지고 관계 맺으니 부모가 해야 돼요.
여러분이 형제를 얼마나 사랑하느냐, 부모 대신? 교회라는 것은 형제교회예요. 국가도 형제국가예요. 부모의 국가가 아니에요. 형제의 국가에서 수습해 가지고 한 나라로 결속시켜 가지고 어머니가 다시 낳아 주지 않으면 국가가 안 나와요. 탕감복귀해야 되는 거예요. 타락 안 했으면 그냥 그대로 다 이어 나갈 것인데, 그렇게 해서 7단계로 전부 다 맺혀진 거예요.
이게 갈라져 나온 거예요. 가정시대, 종족시대, 민족시대, 국가시대! 이래 가지고 전부 다 부정해 가지고 저 위에 가서 완성한 개인 기준 세계, 거기에 딱 맞추어야 돼요. 그거 못 하면 탕감을 치러야 돼요. 꿈같은 내용이고, 방대한 내용이에요. 이론적으로도 사실을 측정해서 결론지은 것이 영계와 지상세계의 역사와 더불어 들어맞아 떨어져야 되는 거예요. 그래야 사탄이 굴복하는 거예요.
여러분이 역사관, 섭리사관을 완성시키지 않았어요. 심정적 사관으로 꿈같은 얘기인데, 그것을 통일교회에서 가르쳐 줄 수 있는 전통을 가졌다는 거예요. 그 전통은 사탄이 못 빼앗아요. 하나님도 부정 못 해요. 선생님만이 영원히 지킬 수 있는 주인이 될 수 있는 거예요. 주인 된 그 위에서 사탄은 물러가고 하나님도 주인의 자리에 들어가는 거예요.
저게 50년 전에 한 얘기인가?「이게 1967년도 말씀입니다.」1967년이면 몇 년 전인가?「35년 전입니다.」선생님이 미국을 중심삼고 섭리하기 위한 준비 말씀으로 선포한 거예요.
선생님은 나 자신을 귀하다고 생각한 적이 없어요. 탕감 길을 가야 돼요. 그렇지만 하나님은 탕감 길을 가야 할 승리의 표준을 보고 나라를 바라보는데, 퇴폐적인 입장에서 실패적인 입장에 다시 선다는 것이 얼마나 수치고 얼마나 모순된 사실이냐 이거예요. 자기를 생각할 여지가 없어요.
우리 통일교회에서 그 전통을 가진 사람이 얼마나 되느냐 이거예요. 지금 가정들이 사는 자리에 들어가서 그렇게 생활하는 것이 24시간 가운데 몇 시간 몇 분이 있느냐 이거예요. 그마만큼 멀다는 거예요. 그래서 저나라의 흥진 군과 부모님이 책임졌어요. 여러분이 뭐 잘 해서 세계적 기준에 맞춰 나가는 줄 알아요?
멋진 내용이에요. 그러니까 여러분이 뜻의 길에 대해서 자기에게 어떠한 책임을 촉구하고 있는, 나날의 생활에 촉구하는 것을 모르고 있어요. 여기 기관장들도 마찬가지예요. 선생님이 얘기해도 전부 다 마이동풍(馬耳東風), 우이독경(牛耳讀經)과 마찬가지예요. 그 동안에 얼마나 자기가 처한 것을 잊어버리고 뻔뻔한 자리에서 부끄러운 줄 모르고 살았느냐 이거예요. 그거 누가 벗겨 줘야 돼요? 선생님이 손 안 대면 벗을 도리가 없어요. 미국 자체가 그래요.
어제 그거 다 고쳤어? 「예. 아버님이 지적해 주신 그대로 일단 다 고쳤습니다. 한번 읽어 올리겠습니다. (곽정환 회장)」(‘선문대학교 본관 봉헌식 치사’와 ‘문선명 총재․한학자 총재 명예박사학위 수여식 격려사’를 곽정환 회장이 훈독함. 참아버님께서 훈독 도중 교정해 주심)
「아버님, 이 두 말씀으로 교수들하고 관계자들이 꼼짝할 수 없도록 건학정신에 코를….」내가 몽둥이를 들고 나타나려고 생각하는 거야. 이놈의 자식들, 담배 피우고 이런 녀석들은 데모를 해서라도 쫓아내려고 그래요. 그런 것을 이번에 전부 다 계획하라구. 쓰라고 하는 거야. 국가라든가 인륜도덕에 허락지 않은 행동이라든가, 활동의 수칙이라든가 교칙에 절대 순응한다는 것을 말이야.「예. 그런 것은 다 서약을 합니다.」
쓰고, 규약도 그렇게 만들어야 돼. 규약을 지키겠다고 쓰게 해야 돼. 모든 전부를 그렇게 하겠다고 자체가 써야 돼. 그건 규약이야. 졸업을 다 한다는 것이 아니야. 규약을 못 지킬 때는 졸업이고 무엇이고, 학과 관리권 내에 들어올 수 없다고 생각하도록 해야 돼.「예.」그렇게 해 놓아야 돼.
문성제인가?「예.」6개월 동안 몽둥이로 후려갈기라고 했어요. ‘우리 삼촌이 세운, 큰아버지가 세운 학교인데, 내가 책임지겠다.’ 이거예요. 「계약을 하고 그래 가지고 문제가 생겨서 쫓아냈더니만, 지금 노동법이라는 게….」학교 졸업하는 것이 노동이야? 학생이 공부하는 데 무슨 노동법이야?「그래도 재판소에서 요즘은 답이 어떻게 나느냐 하면….」그 재판소는 공산당들이 해 가지고….「상당히 리버럴화 되어서 재임용하라고 명령이 옵니다.」못 한다고 그래. 당신들이 데려다가 당신 학교에서 재임용하라는 거야. 당신이 총장 되면 그걸 용허할 수 있느냐 이거야. 법원에 데려다가 교육하라, 그 학과를 만들어 가지고 당신들이 돈 대 가지고 교육시키라는 거야. 언론에 들이 때려서 재판하자는 거야. 나라를 망치려고 하느냐고 하면서 얼마든지 싸울 수 있는 거야.
내가 싸우면 공산당들을 물리치고, 미국까지도 바로잡고, 공산당 실제 조사를 중심삼고 육대주의 공산당 본부를 폭격해 버린 거예요. 주동문이 그거 다 잘 모르지, 그때 한 것을? 카우사(CAUSA; 남북미통일연합) 운동을 중심삼고 기반을 닦아 놓은 것이 그냥 날아가겠기 때문에 육대주에…. 불란서 같은 데는 6천 명이 들어왔어요. 남미 같은 데는 우루과이가 본부예요.
비행기 전세 내 가지고 신문 기자를 모아서 60명이나 80명을 빼서 쓰게 되면…. 자원하는 사람, 모험을 자원하고 틀림없이 정정당당하게 발표할 수 있는 사람을 빼서 쓰게 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세계에서 문 총재를 죽이겠다고 얼마나…. 불란서에서는 거짓말 책을 몇 권 씩 써 가지고 별의별 놀음을 다 한 거예요. 그것을 가지고 미국 시 아이 이에(CIA; 중앙정보국)가 레버런 문을 때려잡는다고 실제 행동해 가지고 손들고 지구성에서 쫓겨날 수 있는 놀음을 한 거예요.
주동문, 알겠어?「예.」모험을 할 줄 알아야 돼, 모험. 신문사가 귀한 게 아니야. 신문사를 깨뜨려 버리고 불을 놔 버리든가 할 수 있어. 언제든지 사람은 만들 수 있어요. 나라의 갈 길은 사람이 못 만들어요. 그게 그런 거예요.
곽정환도 이번에 단단히 정신차리라구.「예.」16일, 17일에 만난다고 그랬지?「15일, 16일입니다.」듣고 무슨 말을 했는지 잘 녹음해 가지고, 포켓에 녹음테이프를 집어넣고 가라구. 알겠나?「그렇게는 못 할 겁니다.」(웃음)「거기에 들어가는 데도 다…. 아무튼 제가 할 말을 다 하겠습니다.」
왜 이상하게 보나? (웃음) 이번에 가서 다 책임완수하고 왔나?「예. (유정옥 회장)」내가 얘기한 것을 다 완료해 가지고 왔어?「예. 20개 가져왔습니다.」
금년에 깨끗이 정비해야 돼, 일본 나라가 쫓아내더라도.「예.」이제는 미국이 연결되니만큼 그 보따리를 미국에다 옮겨 줘야 돼요. 옮겨 주는데 못 하겠다면 일본 식구 절반 이상을 갈라 가지고, 여자들을 동원해 가지고 펀드레이징 해서라도 대신할 수 있게 하려고 지금 그 준비를 하고 있어요. 그거 모르지요?
주동문도 내가 지불한 돈들을 벌어 대야 된다는 거야. 내가 언제 영계에 가면 다 ‘뻥’ 하잖아? 한푼이라도 누가 도와주겠나? 일본 식구들도 3년만 되면 다 도망가요. 아무리 지도자가 훌륭하더라도 내가 있을 때 가능한 거예요. 내가 없으면 다 못 해요. 흘러가 버려요. 미국도 마찬가지예요.
그것을 해놓고 지금까지 미국을 중심삼고 했으니만큼, 내가 하던 단체가 기금을 만들기 위해서 모금운동을 해라 이거예요. 얼마나 모금하느냐 이거예요. 모금을 3분의 2 이상 해라 이거예요. 그래서 3분의 1 이하로 쓰라는 거예요. 그러면 발전하게 되어 있어요, 기금이 커져 가지고. 그래야 선생님이 남긴 단체가 살아요.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이 주역을 해야 되겠다구요. 떨어지게 될 때는 펀드레이징을 해 가지고 그걸 메울 수 있게끔 하고 말이에요.
트윈빌딩(9․11사태로 무너진 미국 뉴욕의 세계무역센터 건물)을 워싱턴 타임스가 못 하게 되면 종교총회를 통해서 결정해서 하려고 생각해. 어물어물하는 걸 내가 기다릴 수 없어. 무슨 말인지 알겠어? 곽정환!「예.」무슨 말인지 알아?「저는 잘 모르겠습니다.」트윈빌딩을 종교권이 합해 가지고 종교권이 망쳤으니 세우자 이거예요. 3분의 1만 하면 이슬람권에서 3분의 1을 내고 미국에서 3분의 1을 내라 이거예요. 주도는 종교권이 하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육대주에 이런 것을 세우자는 거예요. 빌딩 하나에 얼마라고 했던가? 50억, 한 70억 들어갈 텐데, 육대주에 얼마 들어가겠나? 부시 행정부에 내가 들어가서 담판 하려고 그래요.
이번에 5월 21일에 책이 나오면 써먹기 좋을 거예요. 한번 해줘요, 여기에 있는 사람들에게.「예. 그 책에 대해서 잠깐 말씀드리겠습니다. (주동문 사장)」(워싱턴 타임스 창간 20주년 관련 책자에 대한 주동문 사장의 보고)
금년에 이제 신문은, 영계와 하나님을 모르면 안 돼요, 그걸 박아야 될 텐데….「예.」21세기에는 하나님을 알아야 되고, 하늘나라의 조직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래야 세상을 바로잡는 거예요. 그걸 각오해야 돼요.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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