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부분은 녹음돼 있지 않음) 수신제가치국평천하(修身齊家治國平天下) 아니에요? 그게 딱 맞는 거라구요. ‘통일교회는 본국에 다시 귀환한 유교다. 신공자다. 문 총재는 공자 님의 선생님이다. 공자 님의 아버지다.’ 그러고 있어요. 그러면 되잖아요?

그다음에는 종교권이 다 있다구요. 유교, 불교, 신교, 구교, 마호메트교도 마찬가지예요. 그런 탈바가지 만든 것 갖다 써 가지고…. 주렁박 굴러다니는 것 끈 달아 가지고 자기가 쓸 수 있게 만든 사람이 나밖에 없으니 참부모라는 것이면 되지, 구세주니 뭐 메시아니 뭐 재림주니 다 필요 없어요. 참부모!

한·중·일 3국의 여자들을 중심삼고 기원제를 해야

세계 국가도 참부모, 종교 국가도 참부모, 그다음에 이스라엘 국가도 참부모, 하늘나라도 천지인 참부모, 참부모가 다 완결하는 거라구요. 그 가운데 다 들어가지 않은 것은 전부 다 존재가치를 인정 안 해요. 그렇게 돼 있어요. 핏줄이 다른 핏줄이 어디 있어요? 참부모의 핏줄 외에는. 알겠나, 무슨 말인가?「예.」이거 똑똑히 알려 주기 위해서 왔어요.

그래서 이제 훈모님은…. 여기 이 성지 이건 뭐 끝날 거예요. 그냥 둬둬도 끝날 것인데, 이제 비상대책이 뭐냐 하면 일본 나라 중심삼고, 미국 나라 중심삼고, 구라파 중심삼고 일본 나라를 받들어 세워 가지고 아시아 제국, 중국하고 한국 세 국가를 하나 만들면, 미국이 나서고 중국만 나서면 세계 국가는 마음대로 해도 유엔 자체도 ‘노(No)!’ 할 사람이 없어요. 있으면 모가지 달아나요. 알겠어요?

미국하고 중국하고 하나되면 다 끝나는 거 아니에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그러니 종교권이, 인도권이 자동으로 들어와요. 인구가 얼마야? 5분의 4가 돼요. 3이 넘는다구요. 그거 우리가 못 할 게 뭐 있어요? 마음대로 하지.

그럴 수 있는 일이 눈앞에 보이게 돼 있다구요. 안 보여요, 보여요?「예, 보입니다.」그래, 훈모님, 어드렇나?「예, 보입니다.」여기에 흥진이고 5대 성인들 다 와 있지?「예.」뉘시깔이 뒤집어져 가지고. ‘아버지가 또 뭘 하러 왔노? 나 고생시키러 왔구만.’ (웃음)「그렇지 않습니다.」그래!

이번에 일본에 가서 위령제 하는데, 죽을 각오를 하고 하지 않았어?「예, 그랬습니다.」이번에 그 이상 해야 돼.「예.」알겠어?「예.」위령제를 하는데, 한국 사람, 중국 사람까지, 중국 여자들을 교육했으니 3국이 모여서 위령제를 해야 돼요. 어드래?「예, 하겠습니다.」하겠어, 안 하겠어?「하겠습니다.」나 흥진이를 보내지 훈모님에게 명령하지 않아. 흥진이 아들한테 명령하는 거야.「예.」끄떡끄떡 하는 거라구.「예.」알겠어?

기원제 했지?「예. (유정옥)」유정옥, 기원제 알지?「예.」3국 연합 여자들을 중심삼은 기원제를 하면 다 끝나. 알겠나?「예.」여기 여자들 아니야, 이거? 훈모님도 여자고, 대모님도 충모님도 여자예요. 남자라는 것은 전부 남편들이기 때문에 대형님….

부모 형제보다 먼저 축복해 주는 것이 원리관

대형님은 선생님이 하라 하면 생명을 내놓고 해요. 모가지 먼저 내놓을 분이에요. 그렇다구요. 내가 잘 알지. 그런 형님한테 한 가지 내가 가르쳐 준 것은, 세계에 많은 형제지간이 있지만 동생을 가진 형님으로 자랑할 수 있는 형님은 당신밖에 없고, 당신의 동생인 나라는 것은 세계에 자랑할 수 있는 하나밖에 없다는 것만 알라고, 그것만 가르쳐 줬어요. 그다음에는 몰라요.

어머니도 얼마나 한탄한지 몰라요. 조금만 눈치만 해도 내가 여기 와서 고생하지 않을 것 아니냐고 말이에요. 정성을 들여도 누구보다 들이고, 나를 사랑하는 데도 누구보다도 생명을 걸고 별의별 짓을 다 했으니, 감옥도 자기 옆 동네와 같이 매일같이 지키고 싶은 마음을 가졌는데, 그런 정성스런 마음 가운데 그 아들이 이런 책임을 가졌으면 내가 왜 가 가지고 울고불고 했겠느냐고, 감옥에서 차입 물건을 그 자리에서 나눠 준다고 울고, 뭐 장가갈 때 성진이 어머니가 보낸 입던 것을 하나도 안 남기고 나눠 준다고 현장에서 어머니가 울고불고 안 했을 거 아니냐 이거예요.

그거 창피가 얼마나 창피냐 이거예요. 조금만 하면 이런 창피 당할 일을 안 했을 터인데 어미 위신이 뭐 됐느냐 이거예요. 그런 의미에서 구박을 하는 거예요. 구박도 할 만하지.

여기 논산 할머니가 영계 해원한다고 누구든 다 해원해 가지고 해 봤는데 말이에요, 문용기 장로 있잖아요? 어머니가 실려 가지고 저놈의 자식 저거 남들은 전부 다 축복을 해 주고 자기 어미는 지옥에 처넣고 눈도 깜짝 안 한다고 하는 거예요. 논산 할머니한테 해방받아야 되겠나? 내가 해방해 줘야지. 안 그래요?

그래서 해방해 주기 위해 아무것도 모르는 엄마 아빠 형님 전부 다 결혼식을 해 주지 않았어요? 36만쌍을 하기 전에 새벽에 말이에요. 소생·장성 아니에요? 천주해방 축복시대가 왔으니 누구보다도 새벽 세 시에 그 식을 다 해 줘 가지고 참석할 수 있게끔 다 축복해 준 거예요. 그러니까 이제 어디에 걸릴 데가 없어요.

그래, 선생님이 부모니까 부모님에게 축복받은 가정은 내가 가는 데에 못 따라갈 수 없잖아요? 다 가지. 그게 원리관이에요. 그걸 어머니가 몰라 가지고 남들은 다 해 주고 자기 어미 아비는 몰라준다고 하는 거예요. 말 안 하니까 모르지, 뭐. 요즘에는 하는 생각이 그렇잖아요? 조금만 눈치만 했으면 내가 이렇게 체면 못 세우는 이런 자리에 설 뻔도 안 할 텐데 이랬다고 해요. 그런 조건을 세울 만하지.

우리 어머니가 미인이었어요. 미인이라구요. 이름난 미인이에요. 그래, 그래서 선생님도 태어나기를 이렇게 태어난 것도 어머니 닮아서 그래요, 외형적으로. 그런 어머니가 얼마나 고생했으면 그 사진 얼굴이 그렇겠어요? 나는 암만 봐도 어머니라고 생각 못 해요. 수택리에 어머니 사진을 붙여 놨지? 나 그거 보기 싫어요. 한 가지 인정하는 것은, 여기에 흠집이 있어요. 흠집이 있다구요. 여기에 이렇게 되니까 여기에 흠집이 있어요.

어머니 성격이 얼마나 대단한지, 아버지가 말을 안 들어서 구박하니까…. 아버지도 ‘왝!’ 하게 되면 뭐 멧돼지가 아니라 곰 성격이 있거든. 바느질하고 인두질하던 그 인두를 들어 가지고 들이…. 인두 발을 놓고 싸움을 하다 쫓겨가 있기 때문에, 이쪽에 있는 아버지가 인두를 집어던진 것에 맞아 피가 터져 가지고 둘이 울고불고 하는 것을 내가 보던 것이 생각나요. 그런 성격이 있어요. 얼마나 아버지가 불이 났으면 그랬겠나? 그 흠을 보고 어머니인 줄 안 거예요. 그거 아니면 암만 사진을 갖다 놓아도 모르겠더라구요.

이런 얘기는 창피한 얘기지만 그래요. 뜻을 품은 사람들 중에 정리에 그런 벽이 있는 사람들이 그런 가정문제 때문에 어려움이 많고 눈물짓고 편안치 않게 산 것은…. 성인도 그렇잖아요? 공자도 그렇고, 소크라테스도 그러지 않았어요? 소크라테스도 사형 받지 않았어요? 정신 차리라구요.

욕한 것을 잘 넘기면 복 받아

양가도 50만이 된다며?「예.」선생님 찾아오겠다고 그러는데, 대신 축복 다 받아야지. 축복 빨리 받으라고 그래.「예.」선생님이 한꺼번에 잔치하겠다고. 1등이 누구고 2등이 누구고 3등이 누구고, 몇만 쌍 몇십만 쌍 합동결혼식을 한 그 족속들이니 그 수에 따라 가지고 불러서 만나 주겠다고, 잔치해 주겠다고 하는데 말이에요, 들어가고 싶으냐, 안 들어가고 싶으냐 이거예요.

김봉태는 뭐?「가락 김씨입니다. (곽정환)」가락 김씨! 가락 김씨 거기의 회장인지….「김봉호입니다.」요전에 왔다가 나한테 쫓겨났지? 나한테 쫓겨났지?「그래도 끝까지 욕 다 먹고 감사하면서 갔습니다.」임자가 무슨 자리인지 알아? 가락 김씨인 김봉태가 얘기할 텐데 곽씨가 데리고 와.「아, 정말 참 민망했습니다. (곽정환)」민망해야지. 네 조상은 안 데려오고 남의 조상 데리고 다녀?「제가 안 데려왔습니다만….」아, 소개를 했잖아, 나한테 데리고 와 가지고?「너무 아버님이 야단을 치셔 놓으니까 민망해서 나가시는데, 이제 아버님께 ‘국회 부의장입니다.’ 할 기회도 안 주시고 야단을 치시니까 훈독회 때 바로 제 앞줄에 앉았는데 이야, 참 저는 이쪽에 있었지만서도 너무 민망해서 그래도 아버님이 내려가실 때 손이라도 한번 잡아 주셔야 안 되겠나? 빚지면 또 어떻게 하나 싶어서 아버님께 그 말씀이라도 드리려고 하니까 ‘네가 왜 나서냐?’ 그러시고 나가셨어요.」

그래야 맞지, 말이 맞지.「그런데 이 사람이 참 복 받을 사람이에요.」복 받을 사람?「하나도 안 체하고….」사실이 그렇지. 누구 소개도 안 하고 만나겠다고 따라나와.「그래도 새벽에 내로라하는 사람이 밤잠 안 자고….」자기만이야? 밤잠 안 자는 사람이 5백 명, 6백 명이 모였는데.「마룻바닥에 와서 앞자리에 앉아 가지고….」자기보다도 훌륭한 사람이 다 모여 있잖아? 통일교회 사람들이 그 사람보다 다 못해?「그래도 그 사람은 역사이래 처음으로….」

「조금 너무하다 싶었어요. (어머님)」(웃음) 너무하다니! 자리 빼앗겨, 이 엄마야. 아이구!「그래서 어렵기는 어렵지만 이제 그렇게 지나고 나서 그 양반이 그걸 소화해 버리니까 이젠 참 아버님하고 가까워졌어요. 졸업을 했으니까요. 아, 그거 참 고맙습디다. 사람이 아주…. 오만 말씀 다 하셨거든요.」「조상이 좋은가 보네, 가락 김씨 그 조상이. (어머님)」「나이가 많습니다.」「나이가 많지요. 국회 부의장 지내고 4선 국회의원 했고, 5선인가? 원로지요, 정치 원로. 그리고 평소에 아버님 집회 때에 와 가지고 다 줄줄이 서고 이랬거든요. (곽정환)」내가 그걸 아나?「큰마음 먹고 아무튼 훈독회에까지 데려와서….」백두산 할아버지가 그걸 아나? (웃으심)「그게 우리 아버지가 두고두고 미안하게 생각하는 마음이 있거든. 그래, 사람은…. (어머님)」「아주 복 받은 거지요. 그 고비만 넘어 버리면 복 받습니다. (곽정환)」

그렇기 때문에 졸개 성씨들은 다 복 받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거 제일 크잖아, 김씨가?「제일 크지요. 종족 제일 많고요.」그 김씨를 욕했는데 그 김씨 아래에 있는 사람들은 자동적으로 복 받는 거예요. 그 사람이 나서 가지고 ‘내가 이렇게 야단 맞고도 축복받고 여기까지 또 왔소. 할 수 없이 여기 왔소.’ 하고 한마디 해 버리면 다 끝나는 거예요. 그런 사람을 그렇게 대해 준 게 잘했어, 못했어?「예, 잘하셨습니다.」그렇게 생각했어요.

어디를 가든 당당히 나서서 말해야

미국 대통령 더블유(W) 부시도 만나자고 하는데도 안 만난 거예요. 나는 뭘 부탁한다는 말은 죽어도 못 해요. 체면이 있지.「전에 온 여자 국회의원 부부, 그 사람 남편이 돈도 많고 의사고 내로라하는 집안이거든요. 그 여자도 한 달 전까지 국회의원이었고요. 아이고, 여자도 바람피웠고 남자도 바람피웠고, 뭐 제대로 안 살았다는 것 포함을 해서 그냥 얼마나 질책을 하셨는지…. 그래도 그 여자가 용한 게, 계속 웃고 아버님께 그래도 박자를 맞추더라구요.」그러니까 여자 따라서 가야 할 남자는 그냥 그대로 이러고 있더라구.「그 남자도 아주 참 대단한 남자예요.」

그래, 보라구요. 그렇게 혼을 내놓아야 앞으로 세계 대통령이 와도 인사, 문전부터 고개 숙이고 들어와요. 알겠어요? 변소에 가게 되면 자기 종새끼들 세워 놓고 다 치우고 가려고 해요.

「이번에도 축복 행사 때 종단을 대표해서 나와서 축도한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런데 아버님 어머님이 나오실 텐데, 이 양반들이 거기에 나란히 서요. 그래서 내가 생각할 때는 아버님 손도 한번 잡아 주실 기회가 없을 텐데 어떻게 하나 싶어서 왜 안 가고 서 있느냐고 그러니까 이 양반들이 부모님 나오시는 거 뵙고 가겠데요. 그러니까 어떻게 합니까? 그런데 제 생각으로는 부모님이 손이라도 한번 잡아 주시면 싶은데, 이제는 뭐 아버님이 그런 차원이 아니시고 하니까 그냥 이러시고 나오시더만요. (곽정환)」(웃음)

거기서 내가 뭐라고 하겠나? 내가 가서 ‘아이고, 고맙습니다.’ 얘기하겠나? 말을 어떻게 저렇게 하고 있어? 임자도 그래, 너도. 어디 가 가지고 못난이같이 어물어물 꽁무니만 따라가려고 그런다구. 정말이라구. 그거 주동문이 가르쳐 줘야 돼. (웃음) 아니야! 이거 다 그래서 데려온 거야. 다 고치기 위해서. 알겠나?「예.」

기원제를 계속하라

유정옥! 무슨 제?「기원제입니다.」기원제를 다시 해야 된다구요. 3국 여자들, 일본 여자와 한국 여자하고 할 때, 한국 사람들 통일교회 축복받은 사람들 다 있잖아? 교포 다 세워 놓고, 중국 사람도 축복받은 사람 세워 놓고 3국 대표한 여성들을 중심삼고 여자들만 데려다가 기원제를 하는 거야. 남자는 안 해도 괜찮아.「예, 알겠습니다.」정 하겠다면 나와 더불어 둘이 합해서 재산을 몽땅 하늘 앞에 바친다는 이런 입장에 있으면 참석해도 되지만, 그렇지 않고는….

여자는 이미 저금통장 다 바치라면 다 바치게 돼 있다구요. 안 바치면 안 돼요. 그 전통을 세우려고 그래요. 알겠어?「예.」일본이 먼저 해야 되고, 한국이 먼저 해야 되고, 미국이 해야 돼요. 알겠나? 3개 국이 해야 돼요. 저금통장 회수! 양창식!「예.」유정옥!「예.」곽정환!「예.」주동문은 방망이야. 언론기관을 대표해서 들이 패라구.

이제 발벗고 싸워야 돼요. 싸울 자신 있어?「예.」싸워야 돼요. 그다음에는 뭐야? 유 피 아이(UPI) 통신사는 인터넷 신문을 빨리 만들어야 돼.「예.」내가 그거 하라고 50만 달러를 지불한 지가 몇 개월 됐는데, 이제 9월 달에 시작한다고?「예, 준비해서 9월 18일로 창간하기로 했습니다.」다른 건 안 해도 그건 해야 돼요.「예.」이제 신문이, 앞으로 신문하기 힘들어요. 자, 중요한 말은 그거예요.

그래 가지고 3국이 이제 이스라엘 나라까지 해서 한국에서 전부 다 이렇게 되면 국가가 네 나라가 돼요, 네 나라. 예수 앞에 세 제자 하면 네 나라가 되지요? 세 제자가 뭐예요?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 아니에요? 그 종교는 앞으로 없어져요. 한 가정을 만들면 되는 거라구요. 그게 예수의 뜻이요, 창조이상이에요. 그래, 안 그래? 이의 있으면 말해 보라구요. 하나되기 위해서 왔던 예수가 실패했기 때문에 다시 오니 재림주예요. 내가 재림주일 게 뭐야? 실패한 예수의 탈을 쓰고 내가 고생하는 것을 생각하면 기가 막혀요.

왜 죽어 가지고 이 한국 사람, 땅 끝에서 땅 끝의 문화를 이동해 가지고 재차 준비하기 위해 기독교 피 흘린 것이 한 사람도 안 사람 없어, 하나님밖에. 예수도 그런 거 몰랐어요. 이렇게 될 줄 몰랐다는 거지. 그것을 인계 받아 가지고, 내가 무슨 죄를 많이 지어서 말이야 예수의 탈바꿈 전부 다 벗겨 주고 다 그래야 돼요. 그 놀음을 하는 거 아니에요? 했어요, 안 했어요?「예.」

헌법과 부처별 법이 나오면 막힐 것이 없어

예수님의 이스라엘 왕권 즉위식 그게 혼자 할 일이에요? 모든 영계와 육계를 축복해 줘 가지고 흥진 군이 형님의 자리에 들어가 가 가지고 땅 위의 참부모의 권한을 대신해 가지고 잡아끌어 축복해 주는 거예요. 앞길을 막았다면 그 나라에서 후퇴예요. 예수는 기독교, 유대교 말고 기독교에 와서 즉위식 하면 그냥 되는 거예요. 두 다리 놓을 필요 없어요. 알겠어요? 2월 4일의 식이 필요 없다 이거예요. 예수의 대관식을 미국에서 했으면 끝나는 거예요.

그렇게 되면 선생님의 대관식을 하면 다 끝나는 거예요. 유엔까지 하나돼 가인 아벨이 하게 되면 한국에 와서 대관식을 하는 뭐 8월 20일이 문제가 아니에요. 10월 무슨 개천절이 문제가 아니에요. 무슨 짓이라도 할 수 있는 것인데. 법령을 제정해 가지고 세계에 발표하면 천하에 이걸 어길 자가 어디 있어요? 법령이 나와야 재판할 수 있잖아요? 가릴 수 있어요, 옳고 그른 것을.

그럴 수 있는 내용이 ≪천성경≫이에요. ≪천성경≫이 뭐냐 하면 법이에요. 육법전서, 법이 몇 개 부처야? 오늘날 대학가에 80개 부처가 있던데, 80개 부처 맞는 말이에요. 거기서 헌법 기준, 부처법 기준이 다 거기에 나올 수 있어요. 그것만 통달하면 어디 법정 투쟁에 있어서 모를 것이 없고, 막힐 것이 없다고 보는 거라구요.

그래, 맹세문까지 다 나왔지요?「예.」맹세문 설명을 얼마나 선생님이 해설 잘했어요, 못했어요? 갖다 붙이고 했어요, 같은 해석 방법이에요?「같은 해석 방법입니다. (곽정환)」같은 해석 방법이지. 내가 여러분 속여 먹은 거 어디 있어요? 사기 친 거 있어요? 말해 보라구요. 여러분이 나를 속여 가지고 이 꼴이 됐지. 속임당했어요. 너무 믿어 줘 가지고 속였어, 하나님 갖다가.

그래, 억울하고 분한 것을 어디 풀 데가 없으니 아예 생각도 안 하고 다 잊어버리는 거예요. 모르니까, 모르니까 안 사람같이 생각해 주기를 바라는 사람이 미친 사람이지. 이제는 흥진이도 다 알아요. 아버지가 할 것 다 안다구요. 이런 얘기를 하더라도 신나 해야지, 앞으로. 걔들도 그래요.

걔들도 협회 가정국이 잘 했으면…. 정부(正否)를 놓고 36가정을 얼마나 심하게 다룬 거예요? 자기들 알지? 정부에만 걸리면 다 여지없이 잘라 버린 거예요. 거기에 두고 보자는 얘기는 안 했어요.

이거 무슨 전도했다는 교구장들 말 듣고 이 사람 필요하다고 교구 살려 달라고…. 세상 보자기를 헤쳐 놓고 그것이 쌈지에 싸 가지고, 쌈지를 가운데 넣고 보자기에 싸야 할 텐데 보자기 가운데 또 쌌던 쌈지까지 열어 놓고 누구든 들어와 가지고 흥정할 수 있는 이 놀음을 했다는 거예요.

그거 세상에, 용서받을 수 없는 놀음을 한 것이 가정국장이에요. 왜 부를 정으로 했어? 영계도 책임이 있어, 여기도. 응?「예. (훈모님)」영진이가 그래서 죽었어요. 순주도 자기 마음이 아니에요. 순주 말이에요. 순주를 내가 불쌍히 여겼어요. 아, 아기를 낳으려 해도 아기를 못 낳고 삼십이 돼 가지고….

부모님 말대로 안 하면 그늘이 지게 돼 있어

보라구요. 형님하고, 현진이하고 국진이 방에서 다 자랐다구요. 형님 것이 내 것이고 내 것이 형님 것이라고 했는데, 형님은 아들딸이 이번에 여덟 번째인가?「예. (어머님)」여덟 번째가 되는데 자기는 하나도 없고, 자기 가정 생활도 여편네가 자기를 중심삼고 굽히지 않고 그래 가지고 뭐가 되겠나 말이야?

또 유정옥도 잘못했어. 팔을 시집와서 수술했어요. 곽정환, 윤정은의 동생이 부모님에게 들어올 건데 그 사람도 수술해서 그만둔 거야. 무슨 말인지 알겠어?「예.」그래, 안 그래?「잘 모르겠습니다.」물어보라구.「예.」

그러니까 그거 본인들이 싫어하는 거예요. 영진이도 누구한테도 얘기 안 했는데 하늘의 명령을 받고, 이런 여자라는 게 드러난 거예요, 다그쳐 물어보니까. 그래서 뒤집어져 버린 거예요. 어디 가서 속이면 통할 것 같으냐 말이에요. 우리 아들이 그래요.

현진이도 그래요. 토니라고….「형진이, 형진이 얘기지요? (어머님)」형진이 얘기야.「아버지, 현진이 형진이 발음이…. (어머님)」형진이 얘기야. 형진이 아니야? 토니라는 사람이 하버드 교수 하던 사람, 우리 교수 하던 사람, 그 사람이 한 주일에 한 번씩 찾아오거든. 잘못하면 틀림없이 못 들어오게 자물쇠 채워요, 회개하라고. 형진이는 그래요. ‘아빠, 저 사람 저거 믿지 마소. 믿지 마소.’ ‘네가 어떻게 알아?’ 하면 ‘아이고, 내가 아버지 아들이 아니오?’ 그래요. 그리고 ‘형님들이 내가 믿지 못할 형님들인데 어떻게 하면 좋겠어요?’ 하면서 말을 안 하려고 해요.

그거 임자네들 둘이서 그걸 다 풀어 줘야 돼. 그 사람은 딱 그런다면 일당백이에요. 이번에 할 수 없이 내가 ‘새 천지가 됐는데 중 옷을 입을 거야? 이놈의 자식아!’ 하며 이 식전에 양복 입고 안 나오면 안 된다고 한마디 했더니 누구 명이라고, 아버지가 하라는 대로…. 왜 웃노? 그런 때는 엄마 웃지? 엄마 말도 안 들어요. 아버지가 그런 때에 필요한 거예요, 세상만사가 다. 그래요.

마음이 그래요, 마음이. 그러지 않으면 그늘이 져요. 다른 짓을 하면 그늘이 져요. 주동문도 그런 거 체험해 보라구. 선생님 말대로 안 하면 그늘이 지나, 안 지나. 안 지면, 거짓말이라면 이 뜻이 틀린 거라구. 내 자신이 한마디라도 다르게 하면 그늘이 지는 거예요. 이렇게 가려면, 이리 가서 이렇게 가려면 이렇게 가라는 거예요. 여기 안 가게 되면 여기 힘줄이 뻗쳐요. 그거 풀려면 회개해야 돼요, 엎드려 가지고. 그렇게 살고 있는 거예요.

어머니도 다 모르지. 내가 새벽에 뭘 하고 있는지 몰라요. 그러니 세상으로 보면 안타깝다면 안타깝지만 안타깝다는 얘기를 못 해요. 그 이상도 어려운 것을 하나님이 참고 나가고 그래도 부모님에 대한 희망을 두고 있는데, 내가 이러고저러고 안 하고 살고 있는 거예요.

체제에 맞춰 일 처리를 해야

훈모님은 그런 것도 좀 알아야 돼.「예.」자기 하는 것, 흥진 군 하는 것이 귀하고 선생님이 하는 것은 귀한 줄 모르잖아?「안 그렇습니다.」여수·순천에 몇 번 왔어?「제가 그렇지 않아도….」하룻밤이라도 자고 가기를 바라도 안 자고 가려고 아침에 왔다가 새벽같이 도망가려고 그래. 세상에!「벌여 놓은 일을 책임 있게 하는 사람이 필요해서…. (어머님)」어머니는 또 여자라고…. (웃음)

내 말이 맞는 거야. 내가 지금 바쁘더라도 여기를 들러 가려고 하잖아?「예, 자주 가겠습니다.」그래. 내가 시켜 놓은 판도를 잊어버리고 다니는 사람이 아니에요. 나 그런 사람이에요. 내가 임명했으면, 여기에서 인사 조치를 하더라도, 미국에서 누구 인사 조치를 하면, 반드시 곽정환이 얘기했으면 곽정환이 돌아갔다면 내가 그 사람까지 연락해 주는 거예요. 그래야 체제가 살지. 체제는 만들어 놓고 꼭대기에 있는 선생님은 체제 없는 것처럼, 체제를 옆으로 제껴 놓으면 그건 망하는 거 아니에요?

통일교회 자체도 그렇지만, 돈은 나한테 다 수천억을 타 갔지만 말이에요, 그거 다 협회에 갖다가 입금시켜 가지고 타서 써야 돼요. 분기, 4·4분기가 있는 그 분기별로 해서 분할해서 쓰라고 보냈는데 자기 포켓에 넣고 다 써 버려요.

여기 엄덕문 같은 사람은 현재 그리 됐지만 말이에요, 이상적 가정 클럽, 방을 어떻게 구하는가, 방을 빌려 줄 수 있는 그걸 다 만들었더랬어요. 아, 돈 대 줘 가지고 그거 집까지 얻어서 전부 준비해서 제1차적인 방도는 그냥 그대로 팔 수 있게끔 다 돼 있는데, 그다음에 더…. 욕심이 또 많지.

이래 가지고 돈을 160억을 빌린 걸 나한테 의논도 안 하고 자기가 빌려 가지고 포켓에 넣고 써 버려 가지고 빚을 졌어요. 세상에, 그런 사람도 있어요. 나 그 사람 세상 물정 좀 아는 줄 알았더니 천만에! 하기야 그렇지. 자기가 건축회사를 해 가지고 돈이 생기면 마음대로 쓰던 그런 생각을 가지고…. 그때 정수원이 사장 했더랬나? 둘이 그러고 있어 가지고 다 망쳐 버린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생각을 잘못했지. 그런 걸 믿은 사람인 내 죄지. 이런 얘기를 내가 하지도 않았어요. 정수원을 만나서 얘기 안 했어요. ‘그래, 잘했다, 잘했다.’ 그랬지.

박구배도 그래요. 오늘 내일 하지만 말이에요, 주기로 했으면 언제 무엇에 쓸지 몰라요. 그래서 ‘여자 똑똑한 경리 책임자를 안 쓰면 이제부터 걸린다.’ 했는데, 그거 준비할 것을 알고 여기 곽 회장이나 황선조한테 똑똑한 여자 하나 해 가지고 보고할 수 있는 보고서를 꾸며 줘야 돼, 본부 보고. 정부의 보고. 그렇지 않으면 또 걸려요. 습관이 그러니까 그게 제일인 줄 알고 있어요.

그래, 유정옥이 섭섭했을 거라. ‘몽땅 어떻게 박구배한테 그 돈을 다 갖다 주노?’ 하고. 내가 돈 한 푼 없어서 비용에 쓰라고 갖다가 숨겨 놓은 것인데, 단스를 열어 가지고 꺼내 오라고 해서 줬어요. 어머니도 그렇고, 이거 돈 이렇게 쓸 게 아닌데 하며, 이러고 좋지 않은 얼굴로써 기분 좋지 않게 꺼내 오더라구요.「이미 흘러간 돈인 줄 알았어요. 그래, 나 책임 다 했어요. (어머님)」

그래, 그게 필요하지만 그 필요한 것보다도 당장 할 일이 무슨 일이든지 그게 귀하지, 뒤돌아봐 가지고 뒤처리를 생각하겠어? 어디, 주동문은 어떻게 생각해?「예.」선생님이 잘못했다고 생각하잖아? 한번 얘기해 보라구. 내가 설명을 해댈 게.

만들어 온 정성을 보고 뱀술을 먹어 보았다

오늘만 해도, 뭐라고? 보릿고개! 나무판, 나무 싸움이에요. 이제 나무 싸움이에요. 그다음에 농장 싸움이에요. 농장 싸움이에요. 알겠어요? 그다음에 목장 싸움이에요. 그렇게 들어가는 거예요. 4대 원소. 바다의 고기하고, 뜰에 사는 동물의 목장! 소만이 아니에요. 모든 동물이 다 들어간다구요.

소를 얼마나 많이 잡아먹어요? 미국 놈들 소 잡아먹는 것이 죄 안 되고 말이에요, 다른 무슨 호랑이 잡는 것, 산토끼 잡는 것, 여우 잡는 것이 죄라고 해 가지고 야단이 벌어졌어요. 소 잡아먹는 것은 어떻게 하고, 그 순진한 양 잡아먹는 것은 어떻게 하고? 또 미욱한 돼지 잡아먹으면서도 말이에요, 다른 것은 뭐 보호니 무엇이니 그런 허튼 수작이 어디 있어? 네 몸뚱이에다 먹칠을 하고, 네 입에다, 혓바닥에 먹칠을 하는, 그 놀음을 내가 시켜야 되겠나 이거예요. 안 그래?

고기도 잘 잡아먹고 그러면서도 말이에요, 자기들이 좋아하는 것은 먹어도 되고, 통일교회 한국 사람은 개고기를 먹으면 안 된다고? 그거 누가 정했어? 고양이도 잡아먹는 거 안 된다고? 누가 그걸 원했어? 고양이 고기가 얼마나 맛있는지, 쥐 잡아먹으면 쥐고기가 얼마나 맛있는지 알아요?「고양이 고기를 먹어? (어머님)」「관절염 있는 사람들이 대개 약으로 쓰지요.」못 먹는 고기가 어디 있나? 엄마는 뭐…. 엄마 이거 관절염, 고양이 잡아서 먹을래? (웃음) 습관성이 있어요. 무엇이든지 먹지.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은 말이에요, 독사 이것으로 술 만들어 주는 것을 내가 서슴지 않고 먹었어요. 건강하겠다고 먹지 않아요. 그 정성이에요. 이거 몇 마리를 잡기 위해서 물려 죽을 각오로, 생명을 걸고 잡아 가지고 선생님한테 정성들여서 주는 걸 누구한테 줄 수 없어요. 그래, 그것도 먹어 보니까 먹을 만하더라구요, 아주 고소한 게. 한번 먹어 보라구요. (웃으심) 어머니는 잘 모르잖아?「텍사스에서 그때 한번 잡쉈지, 방울뱀. 그런데 방울뱀은…. (어머님)」(웃으심)

못 먹을 것이 어디 있어? 뱀 고기가 참 맛있다구요. 뱀 고기가 맛있다구요. 뱀장어보다 맛있어요. 뱀장어보다도 더 쫄깃쫄깃한 줄기가 있어요. 뱀장어는 멀큰하게 줄기가 돼 있지만, 요건 줄기가 돼 있는 그게 맛있다구요.「청평에는 독사 없어? (어머님)」어디?「청평에는 독사뱀 없어요?」독사가 왜 없어? 보지를 못했지. (웃음)

내가 여기 청평 산 넘어가면 말이에요, 송산리 고개 넘어가는 데 여기에 집 짓잖아요? 그곳이 본래 밭이었어요, 큰 밭. 거기 돌짝밭에 갈대가 있는데, 그 앞에 가니까 독사가 도사리고 앉아 가지고 나를 겨누고 있는 거예요. 독사 같은 것 나 우습게 알았거든. 독사가 날아요. 독사가 한 2미터 되는데 날아오더라구요. 지팡이로 쳐냈으니 망정이지…. 야, 나 그거 처음 봤어요. 꼬리를 해 가지고 후욱- 한 2미터 날아오더라구요.「그놈이 누구인지 몰랐구나. (어머님)」(웃음) 독사가 뭐 왕을 아나? 그러니까 독사를 함부로 대해서는 안 돼요. 그게 날아가는 거예요. 그런 뭐가 있기 때문에 자신을 가지고 큰 호랑이든 무엇이든 들이 싸우고 다 그러잖아? 알겠나?

국가 설정 기금을 만들도록 해야

여기 와서 지금 회의하는 거예요. 회의라구요. 아시겠어요?「예.」정신 차리라구요. 이제 왕 터니 무엇이니 국가 설정 기금을 누가 마련하겠어요? 내가 혼자 이만큼 하기도 힘들었는데, 이제 기금까지 내가 만들어야 되겠어, 세계를 후려서라도 만들게 만들어야 되겠어? 어드래? 주동문, 얘기해. 후려갈겨서 만들게 만들어야 되겠어, 가만있어야 되겠어?「만들게 하셔야지요.」만들게 만들어야 돼요. 임자네를 타고라도 몰아 대야 되겠다 이거예요.

양창식!「예.」2억을 금년 내로 해야 돼. 알겠나? 나 같으면 금년 몇 개월 이내에 할 수 있어. 아, 16억을 기금 만든다고 약속하지 않았어? 했어, 안 했어?「했습니다.」뉘시깔들이 시퍼래 가지고. 곽정환은 그때 없었더랬지. 없었더라도 그 말 다 들었지? 이번에 곽정환이 꼭대기니까 황선조를 데리고…. 똑똑히 알아야 돼요. 16억을 만들게끔 조치하라구.

그래, 이번에 언제 또 1천 명 회합한다고?「예, 8월 달입니다. (유정옥)」8월 8일 전에, 한 3일 전에 가 가지고 준비해서 대회의 내용을 전부 다 짜라구, 기금 마련을 위해. 천일국 만들었으니 국가 기금을 만들어야 할 텐데…. 한국하고 일본하고 미국에 없지 않느냐 이거예요. 아담국가, 해와국가, 장자국가가, 부모가 하고 장자가 해야 차자 국가 될 수 있는 사람들을, 천사장들을 몰아 가지고 족쳐서라도 만들어 낼 수 있어야 돼요. 그건 뭐 공산당식으로 때려 몰아 가지고 압수해도 괜찮다는 거예요. 공산당이 다 보여 준 거예요. 알겠나?「예.」

16억 달러가 없어 가지고는 내가 손을 못 대, 지금. 임자네들이 책임 못 지면 영계에 부탁해야 된다구요, 영계 흥진 군에게. 그렇잖아요? 지상이 못 하니까 흥진 군이 해야 된다구요. 알겠어? 훈모(訓母)라는 말은, ‘어미 모(母)’와 ‘가르칠 훈(訓)’ 자는 ‘내 천(川)’ 자예요. ‘말씀 언(言)’에 ‘내 천(川)’이에요. 흘러가야 돼요. 여기 청평만이 아니고 일본도 흘러가야 되고, 뉴욕도 흘러가야 되고, 런던도 가야 되고 말이에요. 자기들이 석 달씩만 있으면 거기에 전부 다 부처를 만들어야 할 때가 왔어요.

예수님도 전부 다 교파를 관리할 수 있는 길을 만들어 줘야 관리하지, 예수님이 내려와서 어떻게 관리하겠나? 종교권을 규합해 줘야 할 것이 세 종파예요. 세 종파를 만들어, 소생·장성·완성 세 교파를 규합해서라도 책임자 세워 줄 수 있게끔 조치를 해야 돼요. 불교도 마찬가지예요. 대개 세 종파가 돼 있어요. 주체에 대한 가인 아벨이 다 돼 있거든. 그렇지? 셋이 되는 거예요. 그게 원리원칙이 돼 있어요, 원리가 그렇기 때문에. 그렇지 않으면 사탄의 활동 무대가 벌어지는 거예요. 이걸 전부 다 해야 된다구요.

잡신을 섬기는 일본을 뒤집어 박아야

훈모 선생님!「예, 하겠습니다, 아버님.」하겠어, 안 하겠어?「하겠습니다.」일본부터 작달해야 돼요. 일본 그거 조상이 하나님이야? 얼마나 곤란해요? 천지의 창조주가 하나님인데도 불구하고, 하나밖에 없는 님인데도 불구하고 이 잡동사니를 만들어 가지고 자기 조상…. 조상 섬기는 그것 때문에 지금까지 존재해서 열심히 통일교회를 후원해 가지고, 나중에는 조상 모시는 그걸 중심삼고 교회 예법으로 하려고 하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알겠어?「예.」

문제는 뭐냐 하면, 야스쿠니진자(靖國神社) 중심삼아 가지고 그걸 갖다가 붙이려고 할 때에 일본 자체의 법에 의해서 천황은 신성해서 범할 수 없다고 한 거예요. 그게 1장라구요. 거기에 야스쿠니진자, 고이즈미(일본 총리)가 야스쿠니진자에 가다가 한국이 야단하고 그런데, 그거 왜 그런 줄 알아요? 큰일나는 거예요. 지옥에 있는 사람들을 하나님 대신 섬기라니 세상에 그럴 수 있어요? 그걸 뒤집어 박아야 된다는 거예요. 혁명해야 돼, 이거.「예.」뭐 어렵더라도 해야 돼. 까 잡아야 돼.

그래, 위령제 하던 거 왜 그만뒀어? 유정옥, 그만둬서는 안 된다고 했는데 왜 그만뒀어?「16개 리전 다 하고 이제….」나 유정옥에게 물어본 거야. 왜 그만뒀어? (웃음) 왜 웃어? 솔직히 얘기하지.「청평에서 그동안 지금까지 했던 그것으로 끝내라고 그래 가지고….」나는 하라고 그랬어.「기원서 받는 거요, 정화식을 하라고 여수에서 지난번에 저한테 말씀을 주셨는데요…. (훈모님)」「그 정화식이 아니고요, 지금 하던 그대로 계속하라시는 말씀입니다. (유정옥)」

그래, 계속하는 데는 하나, 둘, 셋, 넷, 네 번만 하면 청평 연결하고 세 제자같이 생각해서, 동서남북 북을 중심삼고 했으면 셋을 거쳐가서 평준화시키고, 또 셋을 더 크게 여기 와 가지고 또 평준화하고, 또 여기 올라가 가지고 평준화, 크게 평준화가 돼야 세상이, 영계도 수습될 거 아니야?「예, 알겠습니다. (유정옥)」아침에도 내가 얘기했지?「예, 알겠습니다.」개인, 여기서 개인 동그라미 해 가지고 천주까지 8단계가 생겨? 이걸 올라가 가지고 세상에 이겼으면, 개인에서 이겼으니 중앙에 개인을 이긴 기반 위에 가정 기반을 중심삼고, 가정 기반에서 나와 가지고 여기에서 이걸 이뤄 가지고, 맞춰 가지고 돌아와 복귀해 가지고 여기에 와서 개인 기반 위에 가정을 접붙여야 여기에서 돼요.

그 접붙인 위에 종족 기반으로 출동하는데, 그 기반이 여기에서 떠나 가지고 이렇게 되는 것이 아니에요. 그냥 올라갈 수 있어요, 탕감 없이? 그거 몰라서 그래요. 자기들은 탕감이 그냥 그대로 될 줄 알아? 선생님이 그런 것을 중심삼고 얼마나 울고불고 했는지 몰라요. 어머니도 지금 모르지만 말이에요.

8단계의 경계선을 없애는 방법은 교체결혼밖에 없어

성진이 어머니가 철도 안 든 성진이하고 와 가지고 얼마나 내가 어려웠는지 몰라요. 이거 때려도 줄 수 없고. 6년 동안 절대복종한다고 맹세하고 다 보고도 놔두고 ‘내가 믿는 신앙은 그렇지 않소. 주님은 구름 타고 와야만 됩니다.’ 자기 때문에라도 그렇다는 거예요. 자기 때문에라도 그래야 된다는 거예요.

우리 일가가 정성들인 것은 그것 때문에 정성들였는데 그거 부정할 수 없다는 거예요. 자기 집 옆에 교회가 있어서 집 뒷문을 열면 교회의 뒷문과 통하게 돼 있어요. 이 교회에서 가르침 받은 것을 부정할 수 없고, 또 감옥에 들어가 가지고 자기가 새로운 교파와 모여 가지고 지하운동을 할 때도 그렇게 믿고 주님이 온다고, 내일 모레 온다고 예복을 입고 기도하던 자기가 어떻게 주님이 온다면 구름 타고 올 성싶으냐고 하는 그런 사람이 어떻게 자기가 정성들이던 그 표준으로 나타나느냐, 환영할 수 있는 인격체로 나타날 수 없지 않느냐 이거예요.

말이 맞아요. 참 신기해요. 내가 받는 것하고 그렇게 180도 반대예요. 다 통해요. 영계에서 오늘 어디 가라 해서, 한참 문제 될 때에 신문에 나니까, ‘화신백화점의 잡지에 나오니까 잡지 몇 월호 가 봐라.’ 해서 찾아다니니까 반대하는 사람도 다 벌써 와 있어요. 저쪽에는 반대파가 기다리고 있고, 우리 통일교회 패들도 영계에서 가르쳐 줘 가지고 수가 똑같이 와 있어요. 반대파도 그렇게 수가 똑같이 와서 기다리고 있더라구요. 햐!

그러니 이렇게도 못 하고 저렇게도 못 하고, 암만 내가 원리를 알더라도 공개시키지 않고는 해결이 안 돼요. 그런 길을 걸었는지 누가 알아요? 그 경계선을 전부 다 무너뜨려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경계선 이걸 무너뜨려야 되는데, 선생님이 8단계 고생해서 경계선 만든 것을 어떻게 없앨 거야? 교체결혼밖에 없어요. 핏줄을 뒤집어 박는 거 아니에요? 안 그래요? 접붙이는 거지요?

이쪽 뿌리에서 나온 가지하고 이쪽은 다르니까 이걸 잘라 버리고 이쪽 뿌리의 가지를 접붙여서 이쪽 열매와 맞추면 그거 되는 거예요. 접붙이는 이치 아니고는 구원이고 무엇이고 다 없어져요. 엉망진창이 되는 거예요. 선생님이 그걸 이겨 가지고 후천시대, 신천시대 이걸 발표하니까 ‘그것이 무슨 세상이야?’ 그게 노라리 가락인 줄 알았어요? 여러분이 뭘 했어요? 한 게 뭐예요? 선생님을 팔아 가지고…. 그게 판다고 되게 안 돼 있어요.

잔칫집에 가서 떡을 보고 뭐 돼지갈비 기름 냄새를 맡고 다 놓여 있지만 먹어 보지 않으면 나하고 관계없는 거예요. 들어갔다가 나왔으면 뭘 해? 구경하면 뭘 해? 떡은 무슨 관계가 있고, 잔칫상의 진설 병(餠)으로부터 진설 어(魚)니 하는 모든 진설품이 나하고 무슨 상관이 있어? 먹어 보고 어떻다고 해야 돼요. 먹어 보면 걸려요. 완전히 걸리는 거예요. 알겠어요?

‘나 먹어 보니 그렇다! 선생님이 맞다.’ 이래야 믿지, 암만 꼭대기에서 내가 믿는다고 해서, 믿고는 전부 다 방 텅텅 비었는데 사탄이 물러갈 것 같아요? 물고늘어져요. ‘네 생식기 여편네에게 못 써! 쓰기만 하면 내 제자고 내 종이지.’ 그러는 거예요. 선생님은 그렇게 안 산 줄 알아요? 결혼했다고 마음대로 뭐 세상 놀음같이 하지 못해요.

영계에 맞게끔 지상에서도 살아야

어머니도 그렇지. 요즘에 내가 수절을 지키는 거예요. 이런 얘기 내가 안 하고도 하겠지만, 몇 년 수절을 지키는 거예요.

내가 그러니까 자기들도 나라 찾으라는 거예요. 나라 찾고 나서는 내가 구십이 넘으니 이제는 그거 맥이 다 끊어지고, 샘 모양으로 홍수가 터져 가지고 다 부서져요. 그 놀음 하는 거예요. 끝장 다 내야 될 거 아니에요? 그렇기 때문에 영계에 가 가지고 끝장 내지 않은 사랑을 다시 출발해 가지고 하늘을 모시고 본연적 기준을 세우겠다는 것이 선생님의 사상이라구요.

1차는 흘러가는 거예요. 2차부터 다시 세워야만 충신 열조의 전통이 같은 뿌리가 되는 게 아니에요? 뿌레기가 같아요? 주동문, 얘기해 봐. 뿌레기가 다르지?「예.」영계에 가서 맞춰야 될 책임이 있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그러니 지상에서 함부로 못 살아요. 저나라에 맞게끔 살아야 돼요. 나는 그렇게 사는 거예요.

아, 요전에 부처끼리 전부 벗고 살라고 했는데 말이에요, 요전에 어머니 벗고 살라고 자기도 약속했는데, 내복 입고 팬티까지 입은 거기에 내가 붙어 자야 되겠나, 안 자야 되겠나? 얘기해 보라구요. 법으로 세웠으면 그렇게 해야 돼요. 싫더라도 해야 되는 거예요. 어머니가 기분 나쁘면 내가 궁둥이나 만져 보게 돼 있지, 가슴 만져 볼 수 있는 시간이 없어요. (어머님 웃으심) 왜 웃어?

여자가 그런 특권이 있나, 해와가? 여기 왔으니 얘기 다 해야 돼요. 우리 어머니 아버지 다 얘기해야 돼. 충모님 대형님한테 얘기해서 사정을 다 밝히기 위해서 왔다구. 이건 뭐 조금만 기분 나빠도 ‘돌아누우소.’ 그래. 세상에! 그런 천지가 어디 있어? 내가 들어가기 전에 전부 다 준비하고 몸을 깨끗이 하고 ‘어서 모십니다.’ 경배하면서 이래야 할 터인데. 정말이라구, 지금. 제멋대로 지금까지 살던 것으로 통해도 끝까지 안 돼요.

훈모님, 알겠어?「예.」그거 대모님한테 물어보라구. 그런 것이 옳은가 그른가 교시를 좀 해야 돼. 알겠어?「예.」그래서 내가 왔어, 마지막이기 때문에. 천일국이 생겨났는데, 나라와 세상을 하나 만들 때에는 하늘 법을 누가 세워야 되느냐? 대모님도 안 되고, 충모님 대형님도 안 되는 거예요. 나밖에 없어요.

그거 얼마나 심각해요? 바라보니 믿을 게 없어요. 전부 다 사막이 아니고 북극의 얼음 동산에 푸른 소나무가 한 그루 딱 서 있는 거와 마찬가지예요. 혼자 씨가 맺힐 수 있어요? 추우면 둘이 한 뿌리 해서 두 가지의 소나무가 돼 가지고 수술 암술이 합해 가지고 새끼를 칠 수 있는 이런 놀음을 해야 된다는 거예요. 한 뿌리가 돼야 된다는 거예요, 한 뿌리. 두 뿌리가 되면…. 지금 엄마하고 나하고 한 뿌리 됐다고 봐, 안 됐다고 봐?

훈모님, 어떻게 생각해? 대모님한테 물어보라구. 응?「예.」그래서 왔어.「예.」이제 그러면 안 돼. 내가 말했으면 나는 내 말을 어기지를 않아요, 무슨 일이 있더라도.

부모님과는 뿌리와 순, 씨가 다르니 사다리를 타고 올라와야

자, 그렇게 알고, 뭐 더 얘기해? 아침부터 심각한 얘기 다 했지? 알아들을 만큼 다 했으니, 그런 기준에서 선생님이 그런 세계로 날아가야 할 텐데 날아갈 수 있는 바른발 왼발 손도…. 오리도 날려면 날갯죽지하고 발을 오(○) 엑스(×) 맞춰 나가야 날잖아요? 그거 알아요? 모르겠으면 한번 보라구요. 이게 날려면 이것이 이러면서 발하고 엇갈려서 이래 가지고 발에 힘을 주고, 날갯죽지하고 발에다 힘을 주고 상대적으로 돼야 나는 거예요. 날아야 할 텐데, 어떻게 나나? 그래요. 그런 거예요.

사다리에 올라가려면 손을 바꿔 가지고 힘을 줘야지요? 손을 내려서 놓기 전에 거꾸로 올라갈 수 있게끔 몸뚱이를 밀어 주고 다 이래 가지고 그래야 올라갈 때 빨리 올라갈 텐데, 이건 자기는 자기대로 이래 가지고는 안 되는 거예요.

여러분도 마찬가지예요. 부자지관계라는 것이 일심일체 아니에요? 안 그래요? 형님인 동시에 아버지예요. 저나라에 가면 형님이에요. 그거 어떻게 설명하겠나? 통일원리에 나왔으니 설명하지. 탕감복귀해서 하나님이 다시 아들의 자리에서 종의 자리에 부활적인 기반을 전부 다 재차 보충하기 전에는 그냥 그대로 남겨지는 물건이 되는 거라구요. 그게 원리관 아니에요? 그러니 그걸 책임질 수 있는 중간 매개체는 그 이상 고생해야 돼요.

여자도 그 마음 맞추는 것, 둘이 하나 안 맞으니까 다른 두 마음세계에 있어서 거기에서 자기가 희생하고 있다는 거예요. 오른쪽을 보더라도 그 매개적 존재를 볼 때 미안하고, 왼쪽을 보더라도, 사탄을 보더라도 중간 매개체를 볼 때 미안하니까 ‘당신 말이 맞습니다. 끊임없이 빨리 해결하소!’ 그러는 거예요, 마음으로는. ‘나도 싫습니다.’ 하면서 말이에요.

여러분도 다 싫지요? 좋아요? 여기에서 그렇게 탕감역사, 이래 가지고 집 짓는 걸 자랑하는 그게 좋아? 이 자연의 집 이상 아름다운 것이 어디 있어요? 남미에 가면 집도 필요 없어요. 그 돈 가지고 브라질 같은 데 어려운 나라에 한 천억씩만 해도, 수천억이 들어갔으면 수십 개 나라를 구할 수 있는데 말이에요.

나 같으면 영계에서 동원해 가지고 고생…. 영계도 고생이에요. 지상에서 내가 책임자면 그런 돈이 있으면 영계까지 안 시키고도 나라를 얼마든지 꿰찰 수 있는 이런 일이 있는데, 이렇게 영계 별동부대로 해 가지고 두 세계…. 영계 먼저 꿰차면 그거 상대되는 지상은 누가 꿰차?

맨 마지막에, 주인이 다 없어진 다음에 나타나는 거예요. 개인적 몸 마음 일체, 가정적 부부일신, 종족과 가정이 하나되고, 종족과 민족과 국가와 세계가 하나될 수 있는 주인이 없다 하는 그 자리에 가 가지고 쭉 했으면 다 주인 할 사람이 없으니 그냥 그대로 열두 단계를 밟아만 올라가면 되는 거예요. 안 그래요?

그럼 자연히 천지가 하나되지, 주인이 없으니. 주인이 없는 것은 본래 국경지대권 내에 있을 것이 올라갔다 내려와서 이 자리에 오게 되니 이 자리에만 딱 서 있으면 말이에요, 탕감 다 했으면 그냥 그대로 걸어가면 되는 거 아니에요? 사다리는 또 무슨 사다리야? 임자네들은 사다리를 타고 다 올라가야 할 입장에 있어요. 기가 찬 거예요.

왜 선생님 뒤를 못 따라가고 사다리를 올라가야 돼요? 씨가 달라요, 씨. 뿌리가 달라요, 뿌리가. 순이 달라요. 그러니까, 뿌리가 다르니 여기에서 순을 갖다 맞춰야 된다구요. 그 길밖에 없다구요. 순 맞춘 것이 거꾸로 돼 가지고 먼저 된 데에다 참감람나무 순을 거꾸로 갖다가 맞춘 거예요, 잘라 부정해 가지고.

돌감람나무를 참감람나무 만드는 방법

옮겨 놓으면 그 반대적인 몸뚱이가, 가인 아벨이 하나되기 힘든 것과 마찬가지로, 몸뚱이가 하나되기 힘든 것과 마찬가지로 참감람나무 가지라는가 눈이라든가 갖다 접을 붙이면 얼마나 그것이 거기에 고충이 많겠어요? 죽자 사자 한 3, 4년간은 문제가 벌어지는 거예요. 3년 내지 4년이 돼야 잎이 나기 시작하고 꽃이 피기 시작하는 거예요. 그 전에는 시들시들해서 죽겠는지 살겠는지 모르는 거예요.

그 과정을 거쳐 가지고, 접붙여서 형태가 화할 수 있게끔 돼 가지고 열매 맺히면 돌감람나무 열매가 아니라 참감람나무 열매가 맺혀요. 참감람나무 열매가 완전히 맺히려면 3대를 거쳐야 돼요, 3대. 3대를 거쳐서 돌감람나무에 붙여서 맺었던 그 참감람나무 열매의 씨를 심더라도 소생급, 장성급 참감람나무이기 때문에 먹을 만하다는 거예요. 그렇게 돼 있는 것이 접붙이는 거예요. 접이 다 좋은 것도 아니에요.

찔레에 장미를 접붙이지요? 그거 알아요?「예.」아누만. 마찬가지예요. 지금 돌감람나무에다 참감람나무를 접붙이는 거예요.

그래, 돌감람나무 밭의 돌감람나무 가지들은 열대지방의 습기가 있고 공기가 좋고 이런 데로 뻗게 돼 있어요. 남쪽으로 뻗는 거예요, 남쪽으로. 남쪽으로 뻗어 오니 통일교회 한 집 있으면 열두 집 있는 것이 북쪽은 남쪽으로 간다면, 남쪽은 북쪽으로 뻗고, 동쪽은 서쪽으로 뻗고, 서쪽은 동쪽으로 뻗게 돼 있어요.

이거 중앙에서 딱 보니, 이거 한 집 울타리의 가지 3분의 1은 담 넘어온다는 거예요. 하나님이 3분의 1, 33퍼센트 완성급에 있기 때문에 이것을 잘라 가지고…. 이것은 누가 주인이냐? 3분의 1이 울타리를 넘어왔다는 거예요. 자기가 주인이라고 할 수 없어요. 이거 법정투쟁해도 잘라 가지고 없애 주든가 주든가 둘 중에 하나 해야 되는 거예요.

잘라 버리는 것보다도 주게 된다면, 그게 참감람나무가 된다면 그 나라가 이익이고 세계가 이익이기 때문에, 돌감람나무가 참감람나무 되는 것이 틀림없다는 걸 알고 안 주겠다고 안 해요. 안 주겠다는 것은 도적놈이에요. 이건 사탄세계니 잘라도 되는 거예요. 강제로 잘라 가지고 마음대로 해도 돼요. 판사가 ‘그 나무 전체 잘라서 접붙여라.’ 결정하면 하나만 붙여 놓으면 되지. 안 그래요? 그다음에는 재를 뿌려 가지고, 소금물을 해 가지고 재를 뿌려 놓으면 죽어요. 안 나와요. 간단한 거예요.

바쁜데 책임자들을 데리고 여기 온 이유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를 함부로 하다가는…. 교인들을 얼마나 밟고 별의별 짓을 다 했어요? 그거 자기 직계 손자들 그렇게 다 반대받은 것들이에요, 이것들. 이것이 해방을 못 받았으니 선생님이 해방받기 위한 처방을…. 잘못됐으면 잘못된 것을 고쳐 줘야 되겠나, 안 고쳐야 되겠나? 곽!「예.」양!「예.」유!「예.」주!「예.」

고쳐 주기 싫다면 없어져야 돼요. 그건 불덩이에 가서 뿌리까지 타 버려야 돼요. 그러면 그게 다 타면 탈수록 가인 아벨처럼, 가인이 아벨을 죽이던 거와 마찬가지로 동생을 갖다 불살라야 된다는 거예요. 사탄이 그래야 ‘그거 됐다.’ 그래요. ‘나만 왜 업신여겨? 동생도 불살라야지. 내가 죽이는데 그거 막지 못해 가지고 나라도 망하고 세계가 이렇게 됐는데, 왜 나만 그러냐? 세계가 이런데 당신이 개인을 죽인다고 세계 해결 안 된다. 전부 다 죽여야 된다.’ 이거예요.

그럴 수 없으니, 해방해 가지고 돌릴 수 없으니 석방까지 허락하는 거예요. 그래야 안착 태평성대가 오는 거라구요. 말이 맞아요, 안 맞아요?「맞습니다. (곽정환)」양창식, 말이 맞아, 안 맞아?「예.」전라도 사람들! 유정옥, 맞아?「예.」이건 전라도 사람 대신, 곽정환이 경상도 사람인데 전라도 사람 황선조 대신…. 어머니는 또 어디 가나?

자, 이거 정말…. 한 시간만 됐으면 내가 간다고 약속을 했으니 가지 말라고 궁둥이를 두드리면서 앉힐 수도 없고, 그러지 않으면 오줌 싸게 되면 나보고 일년 내내 춘하추동, 저 북극 나라에 갔다 오기 전에는…. 북극 나라는 퉤 침을 뱉게 되면 부르륵 얼고, 오줌 자락이 어는데 말이에요, 그런 얘기 하면 답변을 뭐라 하겠나? 북극에서는 오줌 싸다가 굴러 떨어지는 거예요. 53도, 영하 53도로 내려가면 말이에요. 그런 거 알아요?

코디악, 북극 나라 거기에 가게 된다면 똥이니 소변이니 전부 다 얼음이 돼 가지고 그거 실어 날라서 녹이는 것이 큰일이라구요. 그런 거 알아요, 몰라요? (웃음) 그럴 수 없으니 오줌 쌌던 그게 마를 때까지 그걸 가려야지, 두 번만 얼룩덜룩 하게 되면 어떻게 양반이 앉을 수 있어요? 그거 여자가 오줌 싼 자리에 앉겠다는 남자는 그거 죽어야 돼요. 양반이 그럴 수 있어요? 어때요? 맞지.

이런 얘기를 내가 다…. 얘기할 수 있는 초(抄)는 다 잡아 놓고 말이에요, 얘기는 다 알아들을 만큼 했기 때문에 알아들어서 그렇게 아니하면 안 되는 것이 법이에요. 아니한다고 되는 법이 있으면 내가 왜 고생을 해요? 내가 왜 끌려 다니면서 이 놀음을 해야 돼요? 여기까지 끌려오지 않았어요? 그냥 두르륵 내일 비행기 타고 가면 끝날 텐데, 뭐 하러 여기 바쁘게 헬리콥터를 동원해 가지고 와서 얼마 해 가지고 얼마나 누구는 뭐 했느냐고 그래요?

그래, 문제의 중요한 대가리들을 다 데리고 왔어요. 여기 훈모님도 그렇지만, 대모님도 그렇고, 충모님도 그렇고, 대형님 그 영감 부처끼리도 다 해서 듣고 축복받아서 다 뉘시리 재촉해서 벼려 가지고 다 바라보고 다 들을 것이 틀림없기 때문에, 여기에서 공개선언과 공개 훈시와 더불어 공개 결정을 하기 위해서 데려온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알겠나?「예.」

각자 일하는 데 지장 없게 후원할 테니 열심히 하라

위령제 할래, 안 할래? 「하겠습니다. (김효남)」 흥진이보고 물어보라구. 지금 답변하라구. 「예, 하겠습니다.」 하겠다! 그렇게 해. 알겠나? 「예.」 죽었던 사람이 일어날 수 있는 기적이 벌어질 것인데 불을 꺼버렸어요. 더 늘어나, 더 늘어나.

≪천성경≫ 말만 들어도 죽었던 사람이 살아날 수 있는 일이 벌어지면 세계가 말려 한꺼번에 태평양에 굴러 떨어질 터인데, 그거 흘러가다가 그거 묻고 남을 수 있는 태평양의 깊이가 있다는 걸 알아야 돼요. 히말라야산맥이 한꺼번에 들어가더라도 묻어 버리고 남을 수 있는 태평양이에요. 하겠나, 안 하겠나?「하겠습니다.」

여기 물어보라구.「예, 하겠습니다. (훈모님)」아니, 하겠다나 한번 물어보라구.「예, 합니다. 아버님 말씀이시면….」아버님 말씀이면 하게 돼 있는데 답변이 안 하겠다면 조치를 해야 될 거 아니야?「아닙니다.」그래. 하기로 돼 있어. 일본을 녹여 놔야 돼.「예.」힘을 다해서. 가정을 다 쳐들어가서 조상들을 불러 가지고, 그래 가지고 뜻이 이러니까….

종교, 뭐? 문교부에 등록한 종교가 18만 개? 우와! 야오요로즈노카미 그게 8백만 신을 말해요. 그래, 하나님을 모르고 그러고 있으니 와, 그거 어떻게 하겠나? 그거 누가 해결해 줘? 하나님도 해결 못 했다구요, 지금까지. 그냥 그대로 지옥도 남겨 놓았으니 지옥도 철수할 수 없고, 낙원도 그냥 그대로 그 고생을 다 하도록 놔둔 거예요.

하나님은 그 원성, 참소하는 ‘아담 해와를 왜 지어 타락시켜서 그 후손이 잘못되면 용서 안 해 줘요? 구세주는 이런 걸 다 용서해 주기 위해서 오는데, 예수는 원수를 사랑하는데 하나님은 원수 사탄을 왜 못 사랑합니까?’ 그런 원성이 들려 오는데, 그거 듣지 싫어하는 거예요. 하나님도 듣기 싫어하지만 나도 듣지 싫어요, 이제. 문 총재가 얼마나 반대받았어요? 그러니까 깨끗이 할 것을 결심해야 되겠다구요. 알겠지?「예.」알겠나?「예.」

그랬으면 여기 왔던 대회는 일단락 끝난 셈이고, 사무 처리는, 이 청평이 하는 일본과 남아진 일을 처리하느냐 안 하느냐 하는 문제는 자기들의 임무예요. 의무인 동시에 맡았으니 임무, 맡았으면 분담 책임을 해 가지고 임하면 되는 것이고, 의무라고 할 때는 공개적인 부처의 일은 누구든지 그 일을 해야 된다 이거예요. 이건 의무요 임무예요, 임무. 안 하면 안 돼요. 법에 걸려요. 대통령 된 후에는 법에 걸리면 무슨 핵? 탄핵에 걸리지? 벗어나기 위해서, 대통령도 꼼짝 못한다는 거예요. 마찬가지예요. 법에 걸리면 풀어야 행동하는 거라구요.

그러니까 나 자신이 영계에 가 가지고 참소조건을 남길 수 있는 것을 알기 때문에, 이걸 전부 지상에서 통고해 가지고 각자의 임무로서 맡겨 줘 가지고 활동할 수 있는 데 지장이 없게끔 내가 후원할 것이다 이거예요. 내가 참부모로서 후원할 수 있는 준비는 다 해 놨어요.

영계도 막히지 않고 갈 수 있게, 영계도 고속도로 다 통할 수 있게 만들어 놓지 않았어요? 낙원이나 지옥 마음대로 올라갈 수 있고, 지옥도 정도에 따라서 자기가 낙원에 올라갈 수도 있고, 낙원에서도 교육받으면 올라갈 수도 있는 거예요. 교육을 흥진 군이 하고 있잖아, 지금?「예.」다 알겠지요?「예.」아는 사람은 쌍수를 들어 ‘알겠습니다.’ 답변해 봐요.「알겠습니다!」자, 하나님의 축복이 있기를 허락한다구요. (박수)

이제는 흥진 군도 그렇게 아버지 대신하라고 하는 거예요. 영계에 데려가고 싶으면 데려갈 수 있는 때가 왔어요. 그런 때가 됐어요, 이제는. 선천시대 후천시대 6수 5수를 가지고 이걸 잡아 쥐어 가지고 마음대로 안 하게 된다면 여기를 자르는 거예요. 이렇게 가겠다고 하면 이건 자르고 가는 거예요. 없으면, 이것까지 없으면 다시 만들어 가지고, 완전한 것을 만들어 가지고 보충할 수 있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의 권한이 타락한 세계 이상까지도 보충, 완성 보충시켜야 할 책임이 있다는 거예요. 그런 부모예요.

이제 안착 태평시대를 살겠다고 자신 있게 보고하라

몸 마음이 쌍쌍이 싸우지요? 지금까지 선생님도 그런 고통을 가지고 있으니 싸우지 않는 세계에서 효자의 도리, 가정의 주인 노릇에서부터 종족의 주인, 민족의 주인…. 지금 축복가정왕이라고 했지요? 해방·석방 축복가정의 왕이라는 얘기는 안 했어요. 그런 얘기는 안 했지요? 이제 그런 얘기를 할 때가 됐다 그 말이에요.

석방시대 뭐라고? 안착 태평시대! 그러면 다 끝나요. 하나님의 가정 누구든 안착이에요. 아들딸이 전부 다 안착이요, 그다음에는 태평시대, 천하가 전부 다 평안하고 행복하고 이상의 유토피아라는 말이 필요치 않은 그 가운데 사는 사람이 무슨 근심이 있고 무슨 걱정이 있느냐 이거예요. 살면 그만이에요. 살면 다 이루는 거예요.

그래, 안착 태평시대! 이제 기도할 때 ‘해방·석방시대를 완료했습니다. 안착 태평시대를 나는 살아야 되겠습니다.’ 자신 있게 보고하라는 거예요. 매일같이 보고가 뭐예요? 어제보다 오늘이 낫고, 눈이 보는 것도, 오관이 보는 것도 매일 달라 가지고 하나님의 눈보다도 더 아름답게 볼 수 있는, 보는 사람도 하나님을 찬양할 수 있는 마음이 저절로 나와야 돼요.

냄새를 맡아도 ‘하나님, 참 고맙습니다.’ 찬양하고, 눈으로 봐도, 귀로 듣더라도, 입으로 말하더라도 말이 그치지 않고 시적 감정, 예술적 말이 전부 다 겹쳐 가지고 나와야 된다는 거예요. 그렇게 안 돼 있잖아요?

안착이에요. 모든 것이 편안히, 상충하지 않고 안착, 그다음에 뭐라고? 태평시대! 영원히 평화롭고 행복하다는 거 아니에요? 태평성대예요. 거기에 이의 있어요?「없습니다.」그 세계가 유토피아예요. 태평시대 안착 못 하면, 나 자신의 몸 마음이 싸우는데 태평시대가 있어요? 있어요, 없어요?「없습니다.」없는 거예요.

이 근본에 들어가 가지고 물어보면 대답 못 할 것이 수천 개가 있는데, 이러고저러고 하지 말고 무조건 선생님이 말한 것을, 이 말 했으면 그 말이 맞다는 것을 믿고 그 자리에 서 가지고 ‘나는 그렇다.’ 천지가 변하더라도, 태양이 떨어지더라도, 하늘땅이 구름 위에 떨어지더라도, ―별이 떨어진다고 그랬지?― 떨어지더라도 나는 변하지 않는다 이거예요. ‘천변지이가 벌어져도 나는 변하지 않는다.’ 이래야 되는 거예요.

별이 왜 떨어지겠나? 태양이 다 떨어지고. 잠깐이지. 그 위에 서 있으라는 거예요. 알겠나?「예.」양창식!「알겠습니다.」졸음이 싹 지나가는데? 눈앞에 시꺼먼 게 훌떡 지나가는데? 그랬어, 안 그랬어?「그랬습니다.」그랬지! 장난거리가 아니라구요. 선생님이 기도하면 알아요, 벌써.

제일 어려운 게 동서남북 어디인지. 선생님이 이제 일화(일화축구팀)에 대해 관심을 안 가져야겠어요. 싹쓸이한다고? 그렇게 깨끗이 질 수가 있어? 곽정환이 기도 암만 해도 안 통하고, 박판남이 암만 죽는다 산다 해도 안 통해요. 선생님 마음이 자리잡게끔 심각해져 가지고 출전하게 될 때에 선생님 마음이 두근두근하면 안 돼요. 마음이 태평이라구요. 그러면 이겨요. 그거 나도 몰라, 왜 그런지. 그래야 된다는 것이 원칙이기 때문에 벌써 내가 조마조마하면 조마조마해요. ‘오늘은 틀렸구만. 비가 오든 무슨 사건이 생기겠구만.’

그래, 준비 안 하는 사람은 망해야 돼요. 나 준비 안 하는 사람 같아요, 준비하는 사람 같아요?「준비하십니다.」안착 태평시대는 또 뭐야? 다음에는 그것밖에 없어요. 석방해 가지고 어떻게 할 거야? 곽정환!「예, 태평시대를 안착하셔야 됩니다.」안착해야 거기에 태평시대가 오지. 시대라는 것은 개인 생활권이 아니에요. 역사를 초월한 거예요. 안착 태평 생활이 아니에요. 태평의 날이, 태평시대가 오는 거예요. 그 말이면 거기에 다 포괄되는 거예요. 그 말이면 그만이지, 다른 것 원해? 주동문!「그렇습니다. 예.」다 끝나는 거예요.

그걸 알기 때문에 선생님이 바빠요. 내가 언제 갈지 몰라요. 타고난 한계 연령을 팔십으로 잡았어요, 선생님이. 5년 동안 연장하기 때문에 그걸 탕감해야 돼요. 역사시대의 종교와 나라를 없애지 못했어요. 하나의 가정이상권을 넘어가야 돼요. 모든 사람이 하나님 대신 안착 태평권 시대를 맞아야 행복한 이상세계가 되는 거예요. 유토피아 세계가 되는 거예요. 그 이상이 없다구요. 맞아요, 안 맞아요?「맞습니다.」안 맞다면 선생님의 목을 치라구요. 거짓말이 아닌 사실이에요. 선생님은 그리 가는 거예요.

3국 여자들을 교육해서 활용하면 우리가 주인 노릇 할 수 있어

그래서 그 막을 열려니 할 수 없이 여기에 와서…. 여기가 영계의 중심이에요. 지상이 돼 가지고 내가 중심이라구요. 하나님도 그래 주기를 바란다는 걸 알기 때문에 주저할 수 없이 단연코 결심 결정을 내리지 않으면 안 돼요. 그렇지 않으면 책임자의 소명이 미완성으로 남아지는 거예요. 영원히 남아지는 거예요. 알겠나?「예.」

이번에도 그렇게 알고, 일본 나라를 때려잡아야 돼요. 깨끗이 치워 버려야 돼요. 그래서 미국 사람, 한국 사람, 중국 사람까지…. 오늘도 내가 박금숙보고 남자의 세계는 손대지 말라고 했어요. 그렇잖아요? 남자의 세계는 남자를 부려먹으려고 생각한다구요. 여자는 집중 단속해요. 여자 하나면 되지 많은 사람이 뭐 필요해요? 그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웃음)

그래, 그 여자 해 놓으면 이제 살길이 생겨요. 56개 세계(省)을 딱 차고 앉아 가지고 여왕의 자리에 올라가게 되면 남자들은 천사장이 되는 거예요. ‘너 내 말대로 해서 대륙을 집어먹자.’ 집어먹을 수 있어요. 그다음에 여자가 다이너마이트를 지고 ‘내 꽁무니에 불 달아라.’ 하고, 그다음에 시너 통을 지고 ‘여기에 담뱃불을 갖다 대라.’ 그러면 끝나는 거예요. 중국인도 할 수 없다 이거예요.

부시 대통령에게 ‘중국 여자 56개 성 대표들이 오거들랑 대통령이 초대해 환영할 수 있는 돈은 내가 댈 터인데, 그때 인사라도, 잔치할 때 박수, 선창하고 샴페인으로 건배하고, 다 당신이 지시해서 했다는 이름만 빌려 주소.’ 그러라구.「예. (주동문)」그거 좋아할 거라구. 우루과이 하지 않았어?「예, 중국 사람을 좋아합니다.」

거기에 중국 여자 많나? 북한 여자 없어? 남한 여자 없을 것 같아? 3분의 1은, 북한 여자나 남한 여자를 데리고 가면 3분의 1은 자동적으로 전부 다 우리편이 되기 때문에 우리가 주인 될 수 있는 거예요. 어때?「예, 그렇습니다.」미국 여자들 국회의원도 그렇게 만드는 거야. 중국 사람이 얼마나 많아?

자, 그런 관을 가지고 이제 휘젓더라도 ‘아, 갈 길이 확 잡혔구만.’ 선생님이 그렇게까지 벌써 준비하고…. 곽정환의 말을 들었으면 박금숙을 쫓아 버렸어야 돼요. 왜 웃노?「그렇게까지는 말씀 안 드렸는데요. 아무튼 아버님 결정이 백번 옳으십니다.」

박보희도 그때 내가 여수에 데려다가 그런 조치를 안 했으면 문제가 걸리는 거예요. 그런 것 다 이제 증거 자료로 쓰라구.「예.」그 판다까지도, 이거 벌써 십 몇년 전에 사장 이임하라고 했는데, 문 사장을…. 그 문서가 다 있어요. 지금까지 긁어 놓고 이래 가지고 자기가 통일교회 대신자로 이렇게 해 먹은 사실을 부정할 수 있는 재료가 있다는 것을 준비해 놓으라구. 알겠어?「예.」그래, 박보희를 쫓아내겠다는 거 아니야? 그래야 살아.

어저께 리틀엔젤스 생각할 때, 박보희 다 생각했을 거예요. ‘그 양반이 어디 갔노?’ 생각했겠나, 안 했겠나? 자기들은 생각했나, 안 했나?「했습니다.」그거 얼마나 기가 막힌 일이야? 세상에!

성진이 아들딸을 찾아가서라도 결혼시켜 줘야

나도 그래요. 내가 잘못하면 여러분 전부 다…. 선생님 가정에 잘못한 것 많잖아요? 효진이 가정도 깨졌지. 원래는 성진이 가정도 깨져야 할 거예요. 깨지지 않은 대신 어디 돌아다니면서 자기가 대신 모양으로, 아버지는 싫다고 하면서 아버지 기반을 전부 다 깎아 먹고 다녀요. 보고도 안 하고 말이에요.

일본에 가게 되면, 일본에서 성진이 가면 비용 대 주나?「아닙니다. (유정옥)」안 대 주나? 그럼 누가 대 줘?「뭐 여러 가지 일을 하고 계신 것 같습니다.」여러 가지 일이 뭐야? 일하면 다 안 된다구요. 끝이 다 절망시킨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그런 것 선생님이 벌써 다 얘기해 줬어요. ‘네가 이렇게 안 하면 안 될 팔자다.’ 하고. 그래서 그 아들딸들을 지금 내가 포섭해 주는 거예요, 아들딸. 임자들 가정에 전부 다 포섭해 주는 거예요. 그래서 신미라는 딸도 내가 축복가정 믿을 수 있는 사람하고 해 주고, 이번에 작은딸 신숙이라는 사람도, 신일이는 지금 유 티 에스(UTS; 통일신학대학원) 졸업하기를 기다리고 있다는데, 삼십이 넘어 가지고 시집오겠다는 처녀가 있을 것 같지 않아요. 서른 넘은 사람이나 지원할지 모르지.

가만 둬두면 서른 다섯이 넘도록, 서른 여섯까지 장가 못 가요. 그거 그냥 둬둬야 되겠나, 빨리 작달해서 결혼해 줘야 되겠나? 엄마, 대답해 보라구.「하셔야죠. 하시라구요. (어머님)」남의 아들딸을 소개해 주는데 자기 전처 아들 되는 것은 관심도 안 갖고 있어요.「나한테 손자인데 내가 왜 안 했다고 그러세요? 말은 바로 하세요. (어머님)」바로 하자구. 결혼식 안 하지 않았어?「자기가 안 했지, 내가…. 자기가 기다리겠다고 해서….」지금 한 번 하고, 두 번 하고, 열 번….「그 애 삼촌이 얘기하니까 할 것처럼 그랬다고 나한테 보고가 왔는데, 이번에 안 나타났잖아요?」그러면 티켓을 사 보내고 그랬으면 안 왔겠나? 돈이 없어서 못 오잖아?「돈이 없어 못 온 게 뭐예요? 안 한다고 하는데도 여기를 수도 없이 다니는데요.」여기에 왔다 가려면 3천 달러, 4천 달러의 돈이 필요해.

「아버지하고 와서 다 봤는데 안 왔어요.」누가? 봤어? 신일이는 못 봤다는 얘기를 들었는데? 신일이도 왔어?「삼촌 따라서 몬태나에서 있다가 엘 에이(LA) 거쳐서 한국에 왔대요.」왔다면 나타났겠지, 자기 엄마….「안 나타난 건 장가가기가 싫어서 안 나타난 거지. 아버지는 말도 안 되는 것 가지고 자꾸 얘기하지 마요.」다 만났다고 얘기하는데, 그때 신일이 만났어? 신일이는 못 봤다고 하지 않았어? 없다구. 그 어머니 아버지 다 딸들을 따라다니는데 같이 다닐 텐데, 없다는 건 안 왔다는 거지.「비행기 표가 없어서 못 왔나?」(웃음) 어머니 찾아가 가지고 결혼시켜야 돼요. 안 하면 안 돼요. 대모님도 그래요. 대모님도 책임이 크지?「예.」똑똑히 얘기해야 돼. 예진이는 어떻게 해야 된다고, 호령하든가 해서…. 우물우물하다가는 다 죽어요.

이제 딸 둘밖에 안 남았구만. 영계에 작달을 해 가지고 그것도 조상들이 책임지고 냅다 밀 수 있게끔 그 일까지 만들어 줘야 돼요, 영계를 동원해서. 지상은 안 들어요. 안 된다구요. 아, 세상에도 지금…. 선생님을 찬양할 수 있는 미국의 국회의원이 몇 명이나 돼? 난다긴다하는 대학가의 박사 되는 사람들, 문 총재를 증거하는 사람이 몇 사람 되나? 특정한 사람만 말이지. 그러니까 말씀을 전하면 다 인정할 텐데, 말씀을 전하지 않으면 죄예요. (재채기를 하심)

기원제보다 유령제(有令祭)라는 말이 더 좋아

이젠 얘기 그만 하라는 모양이다!「점심 잡수세요, 가서. (어머님)」점심때가 돼서 그런가?「예.」지금 몇 시야?「열두 시 17분입니다.」알겠나?「예.」

위령제!「유령제가 아니고 위령제, 기원제예요. 유령제 하니까 이상하잖아요? 유령을 모시는 거야, 뭐야? 발음은 똑똑히 해야지. (어머님)」무슨 제야?「기원제래요.」기원제나 유령제나. 유령제가 무슨 ‘유’ 자야? ‘있을 유(有)’ 자하고 명령할 수 있는 제사를 드려라, 그게 유령제지 뭐. 기원제보다도 그 말이 더 효과적이야.「위령제 하면 조금 무당들이 하는 것 같아.」기원제가 무당들이 하는 얘기 같지. 유령제는 새로운 말이야. (어머님 웃으심) 왜 웃노? 아이고, 그 웃음으로 탕감이 안 돼. (웃음)「웃음으로 뭐가 탕감이 안 돼요?」아, 유령제라는 그 말이, 선생님의 해석이…. 내가 뭐 기원제를 모르겠나, 내가 기원제를….「그런데 발음이 다 틀리잖아요?」

이제 무슨 제? 어머니 말이 기원제?「지난번에 아버님, 기원제로 했습니다. (훈모님)」기원제, 기도를 싫어해, 하나님이. 나도 싫어해. 기도 때문에 하나님이 마음대로 못 해요. 기도 없으면 자유천지 아니에요? 절대 권한으로써 기원제보다…. 기도라는 말을 하지 말라는 거예요. ‘빌고 비나이다.’ 하는 거 아니에요? ‘빌 기(祈)’ 자에 ‘빌 도(禱)’ 자예요. 얼마나 죄가 있으면 기도냐 이거예요, 기도.

기원제보다 유령제가 나아요. 알겠어?「예. (유정옥)」‘있을 유(有)’ 자에 ‘명령 령(令)’ 자라는 거예요.「본래는 아버님, ‘위무 위(慰)’ 자를 씁니다. (곽정환)」「방금 아버님 말씀은 그런 내용이 아니고 ‘있을 유’ 자, ‘명령 령’ 자로 다시 이름을 지어 주시는 겁니다, 유령제라고. (유정옥)」그럼!

이번 위령제라는 것은 하늘이 중심이 돼서 허락하는 거예요. 유령제(有令祭)는 나 자신이 하나님 대신 명령하는 거예요.「한자를 다시 설명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대개 위령제 하면 호국영령을 위로한다고 해서….」그건 무당들이 하는 것이지.「예. ‘있을 유(有)’ 자에 ‘명령 령(令)’ 자 하면 맞습니다. (유정옥)」「한자를 제대로 써야 됩니다. (훈모님)」

그거 시작하는 거야.「예.」그래서 나는 이게 불붙었는데 봄바람에, 겨울에 깨깨 마른데다 비도 안 오는데 불을 놓으면 꼭대기도 후덕덕 다 타 버릴 것이라고 생각했더랬는데, 그만두었다고 해서 나는 그거 왜 그만두나 했어. 그거 한번 동원하기가 얼마나 힘든 줄 알아? 죽을 각오를 하고 나선 거야, 그게.

영계도 마찬가지예요. 하나님이 하지 못하고 사탄이 요동하지 못한 그것을 흥진 군이 책임지려니 어지간한 결심 가지고 했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내가 잘 알아요. 그런데 왜 그만두느냐 이거예요. 대모님이 그만두라고 한 모양이지? 「아니요.」 흥진 군이? 「아니요.」 그럼? 「처음에 아버님께서요 16개 리전을 그렇게 하라고 하셔서 그렇게 하고 끝냈습니다. (훈모님)」

여기에서 하지 말라는 것을…. 일본 사람의 고질 성격이 나와. 자기들이 했다고 하는 거야. 알겠어? 유령제든 기원제든. 알겠어? 「예.」 청평이 나중에는 떨어진다 이거예요. 그런 무엇이 있으니 영계에서 염려하는 거예요. 끝에 가서는 자기화하려고 그런다구요. 통일교회도 자기화하려고 해요. 「일본화하는 데 아주 선수입니다.」 그게 타락한 해와의 고질 아니야? 그렇게 되는 거예요.

밥을 했으면 먹고…. 「예, 일어납시다. (어머님)」 어디에서 밥 먹어? 「저희 수련원에서요.」 응? 「수련원에 가셔서….」 수련원에 가면 좋지.「예.」

주동문도 잘 왔어. 「감사합니다.」 이거 전부 다 보고, 이만큼 해 놓은 이것이 흘러갈 것이 아닌 것을 알고, 청평이니 용평이니, 여수도 흘러 안 가. 이제 훈모님과 흥진 군이 만들어 가지고 나발 불고 영계를 냅다 몰라구. 그러면 사고도 안 생기고, 모든 것이 순리적으로 전부 하나가 된다구. 자!

기원제를 계속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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