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이 생활하려면 결코 역사적인 배경을 떠날 수 없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일상생활에서 먹는 식사부터 여러분의 생활방식은 역사적인 전통을 이어받은 터전 위에 있는 것입니다. 또 사회면 사회 자체도 역시 그 나라가 어떠한 주권 국가라면 주권 국가로서의 전통을 계승하기 위해서 노력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 사회는 하나의 국가, 국가라는 한 주권을 중심삼고 그 주권과 관계를 맺어 가지고 여러분의 성패(成敗), 즉 성공하느니 실패하느니 하는 결론을 짓게 됩니다. 그러므로 여러분은 개인에서 출발해 가지고 가정적인 과정을 거치고 사회적인 과정, 국가적인 과정을 거쳐야 된다 하는 결론이 나옵니다.

하나님의 전통을 이어받는 삶을 살고 간 성인들

자, 이런 관점에서 볼 때, 애국자는 어떠한 사람이 애국자냐? 개인으로서 지켜야 할 전통을 이어받아 가지고 개인이 해야 할 일을 한 사람이요, 가정이면 가정의 전통을 이어받아 가지고 해야 할 일을 한 사람 이요. 사회면 사회의 전통을 이어받아 가지고 해야 할 일을 한 사람이요. 국가면 국가의 전통을 이어받아 가지고 세울 수 있는 놀음을 한 사람이 애국자다 하는 결론이 나오는 거예요.

그러면 성인은 어떠한 사람이냐? 여러분, 예수 같은 양반, 석가 같은 양반, 공자 혹은 마호메트 같은 양반들을 역사적 성인이라 하는데, 역사상의 많은 사람들이 그 사람들을 표준해 가지고 그들의 전통을 이어받기 위한 놀음을 했기 때문에 종교를 중심삼은 문화권이 형성되어 있는 것입니다. 그러면 그 사람들이 이 땅에 태어나 가지고 자기 마음대로 산 사람들이냐? 그 사람들이 땅 위에 살면서 행복하게 그런 놀음을 하고 간 사람들이냐 이거예요. 그렇지 않다 이거예요. 도리어 우리보다도, 평민 보다도 더 불행한 길을 전부 다 갔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그들이 왜 그렇게 살았느냐 이거예요. 그들은 자기의 본의를 따라 산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원하는, 하나님의 섭리가 바라는 목적을 위해서, 하나님이 원하는 그런 세계를 향해서, 그것을 따라 살기 위해 그런 생활을 하고 간 사람들입니다. 그분들은 개인이 살더라도 하나님의 전통을 이어받을 수 있는 개인의 인격이 어떻게 되어야 된다, 인생살이가 어떠해야 된다 하는 것을 언제나 생각하지 않을 수 없는 삶을 살았습니다. 가정을 중심삼고도 그렇습니다. 하나님의 전통으로 볼 때 가정은 이런 가정이 되어야 된다는 것을 그들은 언제나 생각했던 것입니다. 그다음에는 사회 생활도 그렇습니다. 하나님의 전통으로 볼 때, 개인은 이렇고 가정은 이렇고, 사회 생활은 이래야 된다는 것을 언제나 생각했다는 것입니다.

그다음에는 사회를 지나 가지고 하나님의 전통을 세울 나라는 이런 나라여야 된다 하는 것을 언제나 생각했습니다. 그다음에 이 세계는 하나의 세계, 하나님의 통치권 내에서 하나의 나라가 되어야 되고, 이 세계 만민이 이렇게 가야 된다 하는 하나님의 전통을 의지해서 산 사람 들입니다. 또한 그들은 이 현세, 이 세계 인간들이 살고 있는, 이 육신을 가진 현세만이 아니고 영원한 세계, 영계의 전통을 세우기 위해서 산 사람들입니다.

그래서 이 지구성에서의 인간살이로부터 영계살이까지 완전히 전통에 일치되어 가지고 비로소 하나님의 사랑의 세계에 들어가야 된다는 생각을, 자그마치 이런 7단계의 생각을 한 사람들임에 틀림이 없다 하는 것을 우리는 여기서 알 수 있다는 거예요.

사랑의 마음이 변하지 않는 사람이 참사람

그러면 하나님은 어떠한 하나님이냐? 영계를 지배하고, 이 지구성을 지배하는 분이기 때문에, 오늘날 땅에서부터 영계를 거쳐 가지고 하나님과 접선되어 가지고 사랑의 일체를 이루어야 모든 것이 완성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 모든 성현들은 현세의 모든 구애를 받고 현세의 모든 몰림을 받았지만 미래를 위해 산 사람들이다 이거예요.

그래 가지고 영원한 미래의 소망을 품고, 그 소망은 미래의 것인데 이 세상에 그 소망의 터전이 없기 때문에, 개인적으로 실천하고 가정적으로 실천하고 사회와 국가 앞에 영향을 미쳐 가지고 미래와 연결될 수 있는 전통을 세우기 위해서 생명과 모든 재산을 다 투입한 사람, 그런 사람들이 성현급에 속한 사람들입니다.

성인이라는 것이 도대체 무엇이냐? 참사람이다 이거예요. 그러면 참사람이 도대체 뭐냐 이거예요. 과거, 현재, 미래를 통해서 하늘땅이, 하나님이 보장할 수 있는 사람을 참사람이라고 합니다. 그럼 과거, 현재, 미래에 있어서 인정받는 사람이 왜 참사람이냐 이거예요. 왜 참사람이예요? 왜? 왜 참사람이냐? 하나님 같기 때문에. 하나님은 어떠한 분이냐 하면, 과거에도, 현재에도, 미래에도 변함이 없는 참입니다. 참, 과거에도 현재가 통하고, 현재에도 미래가 통할 수 있다 이겁니다. 미래의 것은 과거로 돌아갈 수 있다 이거예요.

그러면 그렇게 과거, 현재, 미래로서의 참을 인정할 수 있는 근본이 뭐냐? 얼굴이 과거, 현재, 미래 다 같다고 돼요? 행동이 과거, 현재, 미래 다 같다고 돼요? 무엇이 같아야 되느냐? 하나님은 과거, 현재, 미래의 참인데 무엇이 참이냐 이거예요. 무엇을 중심삼고 참이 되었느냐 이거예요.「사랑」맞았다구요. 사랑! 사랑에 있어서 과거, 현재, 미래에도 변함이 없다 이거예요.

그러니까 참사람은 어떠한 사람이라구요? 하나님과 같이 참된 사랑의 마음을 갖고 소년시대로부터 장년시대는 물론 노년시대도 마찬가지지만, 이 지상 세계로부터 영계에 가 가지고 하나님과 같이 있더라도 그 사랑의 마음이 변함없는 사람입니다. 지상에서 사랑한 것이나, 영계의 영인을 사랑하는 것이나,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이나 마찬가지의 사랑을 가진 사람이다 이거예요. 이런 결론이 나온다구요. 이 원칙적 기준을 확실히 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거예요.

여러분은 '내가 뭘 잘못했어, 내가 참사람인데' 이러지요? 어때요?「아닙니다」(웃음) 행동이 변하지 않는다고 그가 참사람이 될 수 있어요? 「노(No)」그래 노 했다구요. 또, 말이 과거, 현재, 미래에 변하지 않는다고 그가 참사람이예요?「아니요」아무리 행동이 좋고 아무리 말한 대로 실천한다고 하더라도 사랑이 없으면 안 된다구요.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여러분들이 어머니 아버지의 행동 그대로 나를 벌어다 먹이고, 나를 보태 주고 말은 안 하더라도 나를 다 책임지고 하면 그게 다 만점이예요? 「아니요」 사랑이 있어야 돼요. 사랑을 가지고 그렇게 할 때는 '아, 우리 어머니 아버지 제일이다' 하는 거예요. 자, 여러분들이 시집갔는데 그 남편이 아내에 대해서 그저 뽀뽀해 주고, 이러저러해 가지고 그저 말한 대로 행동하고 말이예요, 그런다고 해서 참된 남편이 아니다 이거예요. 왜? 왜? 그만 했으면 되었지, 말한 대로 행동하면 되었지 뭐가 필요해요? 「러브(love;사랑)」 사랑! 사랑! 사랑이예요, 사랑.

그럼 사랑이 뭐냐? 사랑이 뭐냐 이거예요. 생각해 봤어요? 남편 같은 게 사랑이요? 어머니 아버지 같은 게 사랑이예요? 어떤 것이 사랑이냐 이거예요. 하나님 같은 게 사랑입니다. 그러면 하나님 같은 게 뭐냐? 사랑을 안 할래야 안 할 수 없고, 그를 미워할래야 미워할 수 없는 것입니다. 나를, 내 존재를 절대 부정할 수 없고, 인정하지 않을 수 없는 입장에 선 그런 마음을 가진 하나님입니다. 사랑하는 사람이라면 '아, 저 사람 없었으면 좋겠다' 하는 생각을 꿈에라도 하겠어요? 언제나, 언제나, 언제나 같이 있고 싶어합니다. 밤이나 낮이나 어디를 가더라도…. 그래야 될 것 아니예요?

오늘 미국의 어머니 아버지들이 그래요? 그게 뭐예요? 가짜 어머니 아버지예요, 진짜 어머니 아버지예요? 여러분의 어머니 아버지보고 '이 가짜 어머니 아버지' 그래 보라구요, 얼마나 좋아하나.(웃음) 그래 보라구요. 기뻐하겠어요? '오! 네 말이 맞다' 그래요, '이 '쌍것아' 그래요? 어떤 거예요?(웃음) 어떻게 말해요?「후자요」

하나님의 섭리는 사탄세계와 전쟁하는 섭리

자, 그러면 여러분들은 뭐예요? 여러분들은 참아들딸이예요? 어떤 거예요? 참아들딸이 되는 거예요? 진짜 아들딸이 되는 거예요, 거짓 아들딸이 되는 거예요? 뭐예요? 지금 당장은 나쁜 아들딸이 안 되지만 그렇게 지내 나가게 되면 장래에 나쁜 사람이 되는 거예요, 좋은 사람이 되는 거예요? 여러분들의 어머니 아버지는 여러분들에게 밤낮없이 '야야, 너 따라다녀라' 하면서 어디든지 여러분을 데리고 다니고 싶어해요, 아니면 '아이구, 저리 가라' 하며 여러분이 없으면 좋겠다고 그래요? 어때요? 뭐 프라이버시니 뭣이니 해 가지고 야단하는 거예요. 사랑에도 프라이버시가 있어요? 사랑에도 그래?「아니요」(웃음)

하나님에게 '하나님! 당신은 사랑하는 시간이 아침에 몇 시 몇 시 있고, 열두 시 몇 분 이렇게 시간이 있소' 하고 물어 보라구요. 하나님에게도 프라이버시가 있어야지요, 하나님에게도. 문제라구요. 하나님에게는 그런 프라이버시가 없다구요. 사랑을 중심삼은 하나님에게는 프라이버시가 없다구요. 24시간, 365일, 몇천 년을 중심삼고 사랑하겠다고 하는 사람에게는 하나님은 찾아 줍니다. 그러니까 하나님이 좋겠어요, 안 좋겠어요?「좋겠습니다」하나님과 같으면 24시간 기쁠까요, 아니면 며칠 기쁠까요? 또, 한 며칠 기쁠까요, 억만 년 기쁠까요?「퍼머넌트리(Permanently;영구히)」알긴 아는구만, 퍼머넌트리 하는 거보니까.

자, 여자로 생겨났으면 그런 남편을 얻어 가야 하늘나라에 올바로 가는 거예요. 여자로 태어나 그런 부모의 사랑을 받고, 그런 남편의 사랑을 받고, 아들딸을 그렇게 사랑하고 가면 완전 패스합니다, 완전 패스. 그런 뭐가 있어야 될 것이 아니예요? 공식이 있어야 될 것 아니냐구요. 이게 두루뭉실이예요? 거 있어야 될 것 같아요?「예」

그러면 앞으로의 하나님의 섭리가 도대체 뭐냐? 하나님의 섭리는 이 사탄세계에서 전쟁하는 섭리입니다. 싸움하는 거예요. 싸움하는 섭리예요. 보라구요. 예수도 가만히 잘사는 유대교인들에게 와 가지고 전쟁을 하고 말이예요, 무슨 독사의 자식이니 외식하는 사람이니 했지요? 전부 다 전쟁이라구요. 그거 전쟁 아니예요. 전쟁? '아, 유대인 잘한다, 교법사들 잘한다. 율법사들 잘한다' 다 칭찬해 주고 '제사장들 다 훌륭하다' 그랬으면 죽었을까요?「아니요」마찬가지라구요. 마호메트나 공자 같은 사람들이 전부 다 그렇게 했으면 전부 다 달라졌을 것입니다.

자, 우리 통일교회 레버런 문이 왜 욕을 먹어요? '아, 미국은 세계의 일등 국가다. 하나님의 사랑하는 나라요, 하나님의 사랑하는 일등 국민이다. 여기에 하나님이 있소. 뉴욕을 보소. 전부 다 하나님이 이렇게 만들었소!' 이래서 욕을 먹어요?(웃음) 목을 치니까 그러지요. 망한다. 망한다. 저주받는다. 자기 아들딸한테도 그 말은 듣기 싫은데 난데없는 아시아 사람이 와 가지고, 생각지도 않은 사람이 와 가지고 들이치니까 얼마나 기분이 나쁘겠어요? 여러분들도 아침마다 선생님이 이런 얘기 하면 듣기 좋아요? 듣기 싫지요?(웃음) 그런 걸 뻔히 알면서도 자꾸 한다구요. 알면서도. 그걸 심리적으로 고맙고 기쁘게 받아들여 가지고 순종할 수 있는 여러분이 되지 않고는 새출발을 할 수 없다 이거예요.

'아무리 욕을 먹더라도 나 좋은 데 보내 줘요. 훌륭한 데 보내 주소' 이러는데, 그 훌륭한 게 뭐예요? 그 베터 플레이스(better place;좋은 데)가 어디예요? 베터 스탠드(better stand;좋은 위치) 그걸 뭐라고 하지요? 그것은 어떠한 곳이예요?

옛날에는 마음대로 다니고, 식당도 마음대로 들어가고, 그저 어디든지 미주를 전부 다 마음대로 다녔는데 통일교회는 마음대로 갈 수 없다 이거예요. 옛날에 학교에 다닐 때는 펀드레이징하고 뭐 꽃 판매하고, 이러는 것은 생각도 안 해보았는데 이게 뭐예요? 이게 뭐냐 이거예요. 아유! 펀드레이징 같은 것은 생각지도 않았는데 펀드레이징을 하고 피넛(Peanut ;땅콩)을 팔고 뭐 어떻고…. 이게 뭐예요, 이게? 요즘은 추워서 죽겠는데 야단이예요. 그게 베터 스탠드예요? 그게 베터 플레이스예요?「예」

거 왜 그러느냐 이거예요. 왜 그래요? 그러지 않고도 살아갈 수 있지 않느냐 이거예요. 열두 시간도 자고 말이예요, 24시간이 있는데 열여덟 시간쯤 자고 여덟시간 일해도 될 거 아니냐 이거예요. (웃음) 그런데 왜 야단이예요, 왜? 이건 뭐 여기 가서도 문제고, 저기 가서도 문제고, 뭐 레버런 문과 박보희 악당이…. 요즘은 국회에서도 문제고, 극장에서도 문제고, 정치, 경제, 사회, 어디든지 문제인데 왜 야단이예요, 왜? 그거 돈벌기 위한 거예요?「아닙니다」그런 것이 아닙니다.

사랑을 나눕시다, 사랑을. 이렇게 사람들이 다 싫어하는 자리에서 우리는 하나님의 사랑, 변치 않는 사랑을 나누자는 거예요. 사랑을 나누자는 거예요. 길가에서도 하나님의 사랑을 논하고, 거리에서도 그렇고, 집에서도 그렇고, 마을에서도 그렇고, 차에서도 그렇고, 어디든지 이르는 곳에서는 우리가 관계를 맺고 하나님의 사랑을 논하자는 거라구요. 내 손에서, 나에게서 나가는 모든 것은 사랑의 선물이다 이거예요.

펀드레이징은 하나님의 사랑을 나눠 주기 위한 수단

길가에 가다 보니까 어떤 조그마한 아가씨가 남자의 등을 두드리는 거예요. '왜 그래?' 하고 보니 피넛(peanut;땅콩) 사라는 거예요. 그러니 '이 쌍것아!' 이러는 거예요. 여기에서는 사랑하는 마음을 가지고 그랬는데 저쪽에서는 들이친다는 거예요. 자, 보라구요. 그것이 내게는 하나님으로부터 온 사랑의 사명을 불러일으킨다는 거예요. 사랑의 사명을 짊어져야 된다는 거예요. 수많은 민족을 대표해서 대표적인 사랑을 하라고 나를 세웠다 이거예요. 그래서 사랑을 나누어 주려니 할 수 없이 이런 조건물을 전달하는 거예요. 하나님도 제물을 드려서, 조건물을 통해서…. 여러분들, 그런 생각 했어요? 응?「예」

이제 신문 판매 해야 돼요, 신문 판매. 우리는 적자를 보고 있는 거예요. 돈벌기 위한 것이 아니라구요. 그러면서 집집이, 360집을 찾아 가라는 거예요. 사람들이 찾아오는 것을 좋아해요, 안 좋아해요?「안 좋아합니다」그런데 왜 가는 거예요. 왜? 천대받으면서 왜 가는 거예요? 하나님의 사랑을 나누어 주기 위해서. 이걸 볼 때에, 이 거리는 승리의 도상이 될 것입니다. 하나님의 승리의 도상이…. 모든 불한당들, 악당들은 전부 다 남을 속여 먹고, 남에게 붙어 먹기 위해 다니는데 나같이 이렇게 사랑을 나누어 주기 위해서 다니던 사람이 있었느냐? 없습니다. 여러분들 그렇게 생각해 봤어요? 새벽같이 일어나 가지고, 밤이나 낮이나 그 놀음 하고 있다구요. 왜 그러는 거예요. 왜? 레버런 문이 왜 그러라고 하는 거예요? 사랑을 나누어 주자는 거예요, 사랑을.

여러분들이 이런 마음을 가지고 나가면, 그 사람들은 말하지 않는 가운데 교육을 받는 거예요. 야! 저 무니들은 훌륭하구나…. 두드려보면 강하거든요. 강하다구요. 강한 게 있다는 거예요. 자기 마음대로 할 수 없는 그 무엇이 있더라 이거예요. 물건을 팔고 전도하러 다니는 그것만이 아니라구요. 큰 무엇을 가지고 있다구요. 무엇인가 큰 것을 갖고 있다 이거예요. 자기보다 크다 이거예요. 모르겠지만 안 볼 수 없다 이거예요. 그들은 미래를 투시하고 현재를 알고 과거를 아는 사람들이더라 이거예요. 그러면서 주인 같은 사랑의 마음을 갖고 있더라 이거예요. 남 같으면 낙심하고 눈을 보나 뭐 얼굴을 보나 주름살이 잡히고 그저 수심이 끼었을 텐데, 얼굴이고 눈이고 반짝반짝하고 희망에 차 있더라 이거예요. 여러분들 그래요?「예」(웃음)

그러면 왜 이렇게 야단이예요? 왜 이리 야단이냐구요? 나를 닦기 위해서 그렇습니다, 나를 닦기 위해서. 여러분들, 강가에 가 보면 예쁘장한 돌들, 매끈매끈한 돌들을 보지요? 그런 것을 좋아해요? 그런 자갈을 갖고 싶어요, 뽀족뽀족하고 그저 막 생긴 화살 같은 자갈을 갖고 싶어요?「매끈매끈한 자갈요」왜? 왜 그걸 좋아해요? 여러분들은 그저 뷰티플(beautiful;아름다운) 하는데 그건 일반 사람들이 보는 것입니다. 우리 통일교회에서는 왜 뷰티플 하느냐? '야, 이놈아 너 고생을 많이 했구나' 하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산골이고 뭐 어디나 거치지 않은 곳이 없다는 것입니다. 자기 자신도 반대하고 이 뿔 같은 것 집어치우고, '아이구! 이거 어떻게 하나, 뿔이 자꾸 깎이니' 하면 무조건 '아이구 참아라, 참아라' 하는 거예요. 천차만별한 것이 둥굴둥글해지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게 다 둥글어져요. 이렇던 것이 자꾸 이렇게 둥글해져요.

아래로 봐도 좋고, 옆으로 봐도 좋고, 위로 봐도 좋고…. (ball;공)을 사 가지고 동서남북 아래 위로 사람 얼굴과 대 보라구요. 똑같지. 어디든지 똑같아요! 우불꾸불해 보라구요, 같은가. 여러분들은 납작한 게 좋아요, 길쭉한 게 좋아요, 동그란 게 좋아요?「동그란 게 좋습니다」 왜? 왜 그게 좋아요? 하나님 닮았기 때문에. 하나님은 둥근 것을 좋아한다구요. 그 만든 것을 보라구요. 눈도 둥글고, 코도 이 구멍을 보면 둥글고, 입도 '아' 하면 둥글고, 손도 둥글고 다 둥글어요.

그러면 서양 사람의 코가 좋아요, 동양 사람의 코가 좋아요? 난 서양 사람의 코보다 동양 사람의 코가 더 좋습니다. 왜? 원형에 가깝기 때문에. 그렇게 생각한다구요. 이게 둥근 게 제일 으뜸이라구요. (웃음)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펀드레이징으로 번 돈은 하나님에 대한 사랑의 예물

벌써 한 시간이 지났다구요. 이렇게 말하다가는 뭐 한정없겠다구요. 상당히 길어지겠는데…. 「와!」너희들은 편안히 앉아서 말을 들으니 좋아서 그러지? 이제 가서 신문을 팔아야 된다구요. (웃음) 내 말을 들을 때는 몸에 기(氣)가 없어지고 하니 이것보다도 나가서 신문을 팔고 욕을 먹고 하는 것이 더 낫다구요. 더 빠르다는 거예요.

자, 신문도 점잖게 파는 게 좋아요, 그저 부사스럽게 파는 게 좋아요? 어떻게 파는 것이 좋아요?「부사스럽게요」정말 그래요?「예」여러분들이 이런 놀음을 했기 때문에 통일교회 사람을 척 보게 되면, 일반 사람은 대번 안다구요. 일반 사람도 우리가 다르다 하는 걸 대번 안다구요.

입이 이렇게 생기고 말이예요, 입술이 두툼해 가지고 말하기 힘든 여자 같은데 웬걸 말하는 것이 기가 막히거든요. '저거 어디서 배웠을까' 암만 봐도 그 입술과 그 입으로는 할 수 없게 생겼는데 훈련을 받다 보니 그렇게 되었다 이거예요. (웃음) 펀드레이징하다 보니, 잘난 사람 못난 사람 설득하려니, 때와 환경에 적응할 수 있고 임기응변으로 다 통할 수 있도록 전부 다 숙달되어 있다 이거예요. 무서운 훈련을 하고 있다는 걸 알아야 돼요. 자기 지갑에 꽁꽁 묶어 둔 그 돈을 꺼내서 사게 만들기가 쉬워요?(웃음) 그 훈련이 얼마나 멋진 거예요, 얼마나?

그럴 때는 그 사랑의 아내보다도 더 가까운 사람이 되고, 그 사람의 딸보다도 더 가까울 수 있는 모양이 되어야 됩니다. 그 사람이 그것을 사고 나서는 '에이 기분 나쁘다' 이러는 것이 아니라 '우리 딸이었으면 좋겠다. 우리 아들이었으면 좋겠다' 이렇게 생각하게 된다구요. 그렇게 되면 그다음에 만나게 될 때는 그 사람이 먼저 인사를 한다구요. 먼저 인사를 해요. 그래 가지고 또 사주려고 하면 '요전에 사주었으니 오늘은 안 사줘도 된다' 이러면 거 얼마나 멋지냐 이거예요. 그러다가 '진짜 사줄래요?' 하는 거예요. 그러면 한꺼번에 다 사기도 하지요. 그렇게 해서 한꺼번에 다 팔 수도 있다구요. (웃음) 그럴 수 있다구요.

그런데 그다음에 여러분이 돌아와서는, 갔다 와서는 내가 돈 두둑히 벌었으니…. 고 물건을 많이 판 것보다 돈 많이 번 것을 더 좋아한다구요. (웃음) 물건들이 전부 다 나보고 사랑의 선물로 보내 달라고 해서 보내 주면 좋아한다구요. 그다음부터는 돈을 벌어서 이것 또 전부 다 하고 말이예요.

그 물건이 캔디(candy;사탕)가 되었으면 캔디가 그 팔려간 것을 좋아하겠어요, 나빠하겠어요?「좋아합니다」그 캔디는 누가 먹어 주면 좋아하겠어요? '나를 사랑하는 사람, 나를 팔 때 착한 마음으로 팔았던 그 사람의 사랑을 받을 수 있는 사람이 먹어 주면 좋겠다' 하고는 그걸 산 사람이 먹어 주기를 바랄 거예요. 그 사람이 사랑하는 사람이 아니라면 '아이구, 사랑하는 사람이 먹어 주었으면 좋겠다' 이렇게 생각한다 이거예요. 사랑의 길을 따라서 먹혀지겠다고 한다구요. 그 사람이 사랑하는 아내한테 먹히겠다, 그 사람이 사랑하는 딸한테 먹히겠다, 이렇게 생각한다는 거예요. 그것을 맛있게 먹고 고맙게 먹는 사람이 있으면, 병이 낫는 약이 된다 이거예요. 그럴 수 있다는 거예요.

그러고 여러분은 돌아와 가지고 말이예요, 돈을 전부 다…. 그건 사람을 좋게 하고 그다음에는 하나님을 좋게 하는 거예요. 왜 좋아요? 하나님이 왜 좋아해요? 하나님이 돈 좋아해요? 그것은 사랑의 보답이예요, 사랑의 예물이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돈을 가지고 물건을 사주는 사람에게 사랑하는 맘을 갖고 하나님에게 천 배 만 배의 복을 주소 하면, 하나님이 여러분들을 통해서 그 집에까지, 그것을 먹은 사람에게까지 복의 권한, 사랑의 권한을 부여하는 것입니다.

한 가지라도 더 받아들일 수 있는 사람이 멋진 사람

그런 놀음을 많이 하면 하나님이 기억할 수 있는 일이 많을 것이고, 하나님의 사랑을 나누어 주는 파이프, 물 파이프와 똑같이 되는 거예요. 여러분은 가는 파이프가 되고 싶어요?「아니요」여러분들은 굵은 파이프가 되려고 할 거예요. 자이언트 파이프(giant pipe;거대한 파이프)가 되려면 '아이구, 하기 싫어' 이래야 되겠나요, 이렇게 (행동하심) 활동해야 되겠나요? 어떻게 해야 되겠어요?「활동해야 됩니다」알긴 아는구만. 알기는 알지만 그렇게 해요, 안 해요? 하는 거예요, 안하는 거예요?「합니다」지금까지는 몰랐다구요. 몰랐으니 안 했지요. 요거 요렇게 재미있는 것을 몰랐지요. 얼마나 재미있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오늘 아침부터 하겠어요?「예」

그래서 뭘해요? 그렇게 해서 무엇이 되는 거예요? 여러분, 얼굴이 이렇게 생겼어요. (그림을 그리시니까 웃음) 그렇다구요. 이것보다도 여러분들이 더 밉다구요. (웃음) 왜? 물가에 있는 돌같이 만들려고 그러니까. 자, 깨질 것은 다 깨졌다구요. 떨어질 것은 다 떨어졌다 이거예요. 요 녀석같이 딴딴해 가지고 동그랗게 됐다구요. 자, 동그란 돌 가운데 새빨간 돌이 될래요, 깜둥이 돌이 될래요, 흰 돌이 될래요? 응? 어느 것을 좋아해요? 자, 종이 중에서는 하얀 종이가 좋아요, 빨간 종이가 좋아요, 노란 종이가 좋아요? 어떤 것을 좋아해요?(각기 달리 대답함) 어떤 것? 나는 흰 것을 좋아합니다, 흰 것. 그래서 백인도 좋아한다구요. (웃음) 왜 웃어요. 왜? 흰 종이가 좋으냐 이거예요. 그것은 모든 색깔을 받아들일 수 있기 때문이예요. 빨간 종이는 빨간 것을 안 받아들이는 거예요. 파란 것은 파란 것을 안 받아들인다 이거예요. 알겠어요?「예」

왜? 왜? 왜 그러냐 이거예요. 한 가지라도 더 받아들일 수 있으니까. 그와 마찬가지로 사람은 어떤 사람이 좋아요? 한 가지라도 못 받아들일 것을 더 받아들일 수 있는 사람이 좋다는 거예요. 거 맞아요, 안맞아요?「맞습니다」그 반대되는 속에 멋진 게 많다구요. 남 같으면 그저 벼락이 벌어질 것을 '아이구 쯧쯧' 이러는데, 거 아주 멋지다 이거예요.

그건 언제나 평화의 복지가 되는 것입니다, 평화의 복지. 누구든지 와서 자기 재간을 전부 다 완전히 드러내고…. 그래 여러분들도 흰 종이 좋아해요?「예」그렇다구요.

고생을 통해 위대한 하나님의 사랑을 발견할 수 있어

어, 시간 많이 갔구나. 이거 오늘…. 이제는 알았다구요. 그러니 내가 펀드레이징시키고, 고생시키는 것 잘하는 거예요, 못하는 거예요?「잘 하시는 것입니다」그걸 밥 먹는 것보다도 더 좋아하고, 자는 것보다도 더 좋아하고, 사랑하는 것보다도 더 좋아하거들랑 지금까지 밥 먹으면서, 자면서, 느끼지 못한 고차원적인 사랑을 발견하게 되는 것입니다. 그거 하나, 여러분에게 그것 하나 갖게 했다는 거예요. 딴 것 없다구요. 그렇게 해보라구요. 그것을 밥 먹는 것보다도 더 간절히 하고, 잠자는 것보다도 더 좋아하고, 사랑하는 것보다도 더 그리워해 보라구요. 거기에는 여러분이 찾지 못한 위대한 하나님의 사랑이….

그런 자리에서 일하면 여러분이 저 뉴욕의 할렘가의 흑암가를 가더라도 선생님이 같이하고 하나님이 같이한다 이거예요. 거기에서 직접 여러분의 눈으로 볼 것이고, 직접 여러분의 손으로 만지게 될 것입니다. 그럴 것 같아요?「예」그런 것은 세상의 책방에도 없는 것입니다. 앉아서 꽃을 걸고 몇십만 원짜리 액자를 걸고 좋은 테이블을 놓은 그 자리가 아니요, 잠자는 자리가 아니요, 오직 그런 자리에서밖에 찾을 수 없기 때문에 그런 자리로 가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그러니까 그리 가는 거예요. 사기가 아니라구요. 여러분을 이용하는 것이 아니라구. 사실 가 보라구요. 하나님의 사랑을 가졌기 때문에 반드시 하나님이 같이하시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한 집 한 집 방문했을 때, 하나님의 대신 입장에 서 가지고 통곡을 하고 돌아서고, 눈물을 흘리고 돌아설 수 있는 생활을 얼마나 해보았어요? 만약에 억울한 사람을 만나면 그를 위해 밤을 새워 기도를 하고 그다음에 찾아갈 때는 그 사람이 선한 사람이 되어서 만날 수 있다는 희망을 걸고 또 가 보라는 거예요. 또 한 번 가고, 또 한 번가고…. 그렇게 해서 점점 달라지는 것을 볼 수 있는 내가 되겠다고 생각하라구요.

그래도 반대하다가는 그 조상이 내려와 가지고 '이놈의 자식아' 한다구요. 그런다구요. 거기에서 얼마나 하나님이 나를 기억하고 얼마나 하나님이 날 지켜 보고 얼마나 내 편에 있었다는 사실을 발견할 것입니다. 그러면 나 이상, 내가 분했던 이상 분한 마음을 가지고 치는 거라구요. 그런 걸 발견할 수 있습니다. 그런 걸 여러분들이 앉아서 발견할 수 있어요? 하나님이 나랑 같이하는 걸 발견할 수 있어요? 잘 먹고 침대에 누워서 잘 자고 그런 걸 발견할 수 있어요? 없다구요, 없어요.

선생님이 지금 이렇게 살고 있지만 나 이 생활을 그렇게 좋아 안 해요. 감옥에서 고생하던 그 생활이 언제나 그리워요. 고민하면서 자던 시절, 자리에 기대 앉아 가지고 자기도 모르게 쓰러져 잔 그 자리에는 나 혼자 있는 게 아니었습니다. 하나님이 같이하셨어요. 언제나 지켜보신 거예요. 거기에서 깊은 사랑의 세계를 발견할 수 있었다 이거예요. 지금도 그런 것이 그립다구요. 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하나님은 나를 리드하는 주체

성인의 그 위대한 힘의 원천은 그런 자리에서 나온 거라구요. 성인들의 위대한 힘은 배척받고 짓밟히는 자리에서 나왔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그래서 선생님은 지금도 쉬려고 안 한다구요. 내게는 좋은 옷도 필요 없는 것이요, 뭐 뭐 아무것도 필요 없습니다. 명예도 필요하지 않고 그 누구의 환영도 필요하지 않습니다. 하나님의 사랑이 나와 더불어 언제나 같이 있기 때문에 내가 벗고 있더라도 행복해요. 그것을 내 힘으로 한 것이 아니라 딴 사람한테서 벗김을 당했더라도 하나님이 같이하면 행복합니다. 여러분들도 그래요?「예」

여기 얼굴이 예쁘장한 아가씨들을 보게 되면 '저것들이 몇 달이나 있다가 도망갈까, 얼굴을 팔아 가지고' 이런 생각이 듭니다. 그 얼굴에 팔려 갈 것입니다. 얼굴에 팔려 간다구요. 어때요?「아닙니다」'통일교회는 싫다. 아이구 싫다' 이러면 팔려 가지 별수 있어요? 팔려 가는 거예요.「아닙니다」자신 있어요?「예」여러분들이 그렇다구요. '얼굴이 요만큼 생겼으니 미남자들이 좋아할 텐데…. 아이구! 잘생겼다. 잘생겼어. 어쩌면 이렇게 멋질까? 내가 봐도 예쁘다. (웃음) 그런데 보기 싫은 이 무슨 뭐 펀드레이징 바구니 뭐야, 이게? 입은 옷은 이게 뭐야? 이게, 거지 같은 것…. 아이고! 내복도 이것 가지고 몇 달 입었어? 목욕도 못 하고 이게 뭐야?(웃음) 손가락이 뭐야, 이게. 다이아몬드 반지를 끼워야 될 텐데 이게 뭐야? 이게 통일교회 와서 꼴 좋다, 좋다. 그리고 또 추운데도 이래 가지고 이게 뭐야? 하는 거예요. 무엇이 그렇게 바쁘다고 야단이예요? 거 뭣 때문에 그래요? 왜 그래요? 돈이 생겨요? 떡이 생겨요? 여기 와서 앉아 있는 것도…. 무엇 때문에 이 놀음 하는 거예요? 돈 때문에 왔어요, 먹을 것 때문에 왔어요?「둘 다 아닙니다」그럼 뭐예요? 뭐? 뭐?「러브(love)」러브는 무슨 러브? 변치 않는 러브, 변치 않는 러브라는 거예요. 언체인징 러브(unchanging love;변하지 않는 사랑)예요. 이 언체인징 러브란 것은 뭐예요? 편안할 때예요? 제일 극단에 갔을 때….

자, 지옥 밑창에 가서 지옥 밑창에서 승리해 올라와야 돼요. 여러분들이 영화를 본다면 어떤 것이 좋겠어요? 그런 것이 좋겠어요, 지금처럼 보통 것이 좋겠어요? 저 헐리우드에 가 보면 말이예요, 뭐 스타가 되는 꿈을 가진 별의별 여자들도 많지요? 잘났다고 말이예요. 그거 진짜예요, 가짜예요? 「가짜요」 가짜라구요. 가짜! 그러면 여러분들은 뭐예요? 「진짜입니다」 무엇에 있어서? 돈버는 데 있어서? 싸움하는 데 있어서? 「아니요」 참사랑을 점령하는 데 있어서 최고 진짜들이예요.

여러분들은 이런 것 생각해 봤어요? 생각해 봤어요. 안 해봤어요? 「해봤습니다」 정말 생각했어요? 「예」 '역사상에 없는, 이 세계사가 아무리 훌륭하고 아무리 놀랍다 하더라도 내가 하나님의 사랑의 참다운 길을 찾아가는 하나의 주연이 되겠다!' 그러면 옷을 잘 입어야 되겠어요? 거지 같은 옷을 입고 다니더라도 가치가 있다는 거예요.

신발을 까꾸로 신어요. 까꾸로 신는 거예요, 거 왜 그래야 되느냐? 설명해야 된다구요. 왜 그래야 되느냐? 세상이 까꾸로 돼 있기 때문에 나는 바로 가려니 이렇게 해야 된다 이러는 거예요. 신발은 세상을 따라가려고 하고 난 바로 가야 되겠으니 할 수 없이 이렇게 간다, 그러면 그 얼마나 설명이 멋져요?(웃음)

방향은 원하는 대로 취해 주고 난 내 갈 길을 간다, 방향이라도 가르쳐 주겠다, 그 얼마나 멋져요? 그 얼마나 극적이예요? 얼마나 극적이냐 이거예요. '여기에 구멍을 떡 뚫어 가지고 전부 먹칠하고, 왜 그렇게 다니느냐' 하면 참 설명을 그렇게 멋지게 하는 거예요. '세상을 보니 전부 다 나와 반대인데 사망에 처해 있다. 그렇기 때문에 그 세상을 내가 다시 한 번 상기하고, 그런 세상을 잊어버리고 가기 위해서 이렇게 간다' 이러면 설명이 멋지다 이거예요.

자, 누가 주연이예요? 주연이 누구예요? 여자가 되었으면, '하나님은 나를 리더하는 주체다' 하면 거 얼마나 멋진 생각이냐? 얼굴을 요렇게 매일같이 하면 어때요? 이건 얼마나 멋져요? 하늘나라의 왕궁에 가게 되면, 무슨 기록이 있겠어요? 이 기록이 있을 것입니다. 왕궁 역사의 기록이 있다면, 하나님이 혼자 하신 일을 기록하겠어요? 하나님이 사랑하고, 하나님이 좋아하고, 하나님이 명령하고, 하나님이 기뻐하던 모든 역사의 기록을 들추어 보고 '아이구! 내가 저 뉴욕가에서 이렇게 하던 그 역사가 있구만. 아이구! 어째서…' 그때 놀란다는 거예요. 그럴 것 같아요, 안 그럴 것 같아요?「그럴 것 같습니다」

클라이맥스인데 졸고 있구만. (웃음) 저 얼마나 이익이야? 얼마나 극적인 장면이야?(웃음) 왜 이런 말을 하느냐 하면…. 지금 졸던 여자를 보고 얘기하는데 그저 무엇인지 모르고 어…. (조는 흉내를 내심. 웃음) 조는 것도 말이예요, 못생기고 보기 싫은 사람이 졸면 좋지만, 예쁘장하고 잘생긴 사람이 졸면 아이고 꼴불견이라구. 그래 얼굴 잘났다는 사람들 전부 다 졸라구.(웃음) 이제는 알았어요? 세상에 멋진 일이 뭐냐 이거예요. 세상에 멋진 일이 뭐냐? 영원한 사랑의 길을 영원히 느낄 수 있고 영원히 갈 수 있으면…. 대통령 있지요? 대통령은 4년 동안 목매고 사는 거예요, 4년 동안. 그렇잖아요? 그게 좋아요?「아니요」무슨 장관, 거 몇 년 동안 목매고 사는 거예요? 난 이렇게 생각한다구요. 남 보기에 위험하고 남 보기에는 싫지만 참된 사랑에 취해 가지고 가면…. 거 이해돼요? 「예」

하나님의 사랑은 지옥의 최전선을 통해야 돼

여러분들은 뭘 찾아요?「참사랑요」음 이제는 알았구만, 알았지요? 「예」다 잊어버려도 좋아요. 통일교회는 뭘 하기 위한 것이냐? 지금까지의 이 세상 사람들은 전부 다 불만하는 사람들이고, 자기 것만 아는데 그 가운데서 참사랑 하나 있는 거 알고, 그 참사랑을 찾기 위해서 이러는 것입니다. 통일교회는 무엇으로 통일할 거예요? 레버런 문이 강력한 군대를 만들어 가지고 '야, 이놈들아' 이렇게 통일하려고 하지요?「아닙니다」그럼 뭐예요? 여러분들은 '마스터스 스피크(master's speak;선생님 말씀)'란 말을 듣지 않았어요? 아, 내가 세계를 주관하고… (박수. 웃음) 무엇을 갖고 하느냐? 원자탄 가지고…. 뭘 갖고? 레버런 문의 사랑을 가지고?「아닙니다」하나님의 사랑이예요, 하나님의 사랑. 레버런 문도 변할 수 있다구요. 이걸 알아야 된다구요. 하나님의 사랑이라구요. 여러분의 마음이 불타서 하나님의 사랑이 전부 다 출출 넘치는 날에는 통일되지 말래도 통일이 됩니다. 여기에 이의 있어요.「없습니다」

그러면 그거면 다예요? 그거면 모든 것이 다 해결되는 줄 알아요? 「예」행복 중에 그 이상의 행복이 없다고 생각해요?「예」그거 얼마나 행복할까요? 자면서도 발이 춤을 추는 거예요. (웃음) 자면서도 손이 춤을 춘다구요. (웃음) 거 행복해요? 얼마나 행복할까요? 내가 지어서 하는 말이 아니예요. 그렇다는 거예요. 그러한 간절한 맘이 있어 가지고 눈을 이렇게 집중시키면 천하가 다 뚫립니다. 영계가…. 얼마나 위대한 능력이예요? 영계까지도 다 뚫어 본다는 거예요. 또 그 사랑에 잠겨 가지고 듣게 된다면, 저 영계, 보이지 않는 무형세계에서 하나님의 천군 천사들이 부르는 노래 소리까지 들을 수 있는 것입니다. 이놈의 코로 공기만 마시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사랑의 공기를 마실 수 있는 것입니다. 하늘나라의 공기를 마시는 거예요. 이 오장육부는 전부 다 운동을 합니다. 그런 자리에 가면, 길을 가더라도 둥둥 떠다닙니다. 나는 그런 사랑을 찾아가려고 하는 사람이라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그런 사랑은 궁전에 있는 것이 아니고, 지옥에…. 지옥 경계선을 통하는 거예요. 지옥 경계선을 통해서 왕래한다 이거예요. 거기서…. 하나님의 사랑은 지옥 경계선, 최전선을 통해서 돌아간다 이거예요. 도는 데는 말이예요. 지옥의 밑창, 지옥을 통한다는 거예요. 하나님의 사랑이 이 경계선, 이 선을 통해서 돌아간다는 거예요.

그러면 무엇으로 하나님이 지옥을 막고 있느냐? 사랑으로 막고 있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그 사랑을 갖지 못한 사람은 천국 못 갑니다. 그래서 예수 같은 양반이 '죽고자 하는 자는 살고 살고자 하는 자는 죽는다'고 했던 그 말도 다 이 선을 돌파하라는 거예요. 이게 진리라구요. 타락한 인간이 참된 사랑을 찾아가는 길은 그 길밖에 없더라 하는 데에 레버런 문도 마찬가지로 동의하는 것입니다. 그 길을 하나님이 자기를 위해서 마련한 것이 아니라구요. 그것은 다 우리 인간을 위해서, 나를 위해서 마련한 거라구요.

지옥을 뭘로 막고 있다구요?「사랑이요」그렇기 때문에 지옥을 나오려 해도 나올 수 없다구요, 부끄러워서. 지금 통일교회는 여기를 찾아 갑니다. 지옥과 통할 수 있는 곳이 세상의 한 곳이기 때문에, 그악한 밑창에 가서 소화해야 돼요. 저 영계지옥은 절대 소화시킬 수 없어도 이 지상지옥은 소화시킬 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천상지옥을 없애려면, 지상지옥부터 없애는 길밖에 없다는 결론이 나옵니다. 지금 우리 뉴요커 호텔 근방이 전부 다 창녀굴로 통하는 거 알아요? 앞으로 여러분에게 그 여자들이 나오면 옆에 가 가지고, 남자들 오게 되면 옆으로 빼내어 가지고 쫓아내도록 하는 놀음을 시킬 거라구요. 그 놀음 할 자신 있어요? 여러분들이 그것까지 해야 된다구요. 그래야 미국을 바로잡는 거라구요, 미국을.

그러니까 무엇이든지 전부 다 훈련을 시켜 가지고 나중에, 그것을 전부 다 깨끗이 해야 된다구요. 이런 말 들으니까 기분 나쁘지요? '선생님, 무슨 종교가 그래요? 그런 종교가 어디 있어요? 편안히 믿고, 남은 산중에 가는데 우리는 왜 이 야단이예요? 할 거라구요. 그건 누군가가 해야 됩니다. 해야 되겠어요, 안 해야 되겠어요? 하나님으로 보게 된다면, 하나님이 자기 딸들과 마찬가지인 그들이 그러는 것을 볼 때 좋아하겠어요 응? 자기 형제를 위해서 죽음을 각오하고 그들을 구해 주기 위해서 그 일을 하는 딸이 있다면 표창하게 마련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그래서 여러분들에게 앞으로 태권도를 가르쳐 주려고 합니다. 전부 다 태권도를 가르쳐 주고 말이예요. 남자가 말 안 들으면 '이 자식아, 뭐하러 앉아 있어?' 이러는 거예요. 일러서 안 들으면 옆구리를 차면 나가자빠진다구요. '가! 이 자식아' 이러는 거예요.(웃음) 여기 여자들이 있는데 '여자들 맛좀 봐라' 해 가지고 한 대 때리면 한 대 맞고 갈비뼈가 부러져 가지고 고소를 할 거예요?(웃음) 내가 여러분들을 시켜서 그 놀음 하려고 한다구요. 그거 나쁜 생각이예요, 좋은 생각이예요? 「좋은 생각입니다」그럼 여러분들이 그렇게 하겠다 그 말이지요?「예」

그러니까 지금 펀드레이징 같은 것은 아무것도 아니예요. 훈련 중의 훈련은 요 훈련이예요. 자, 여러분들 이런 사람 좋아요, 나빠요?「나빠요」그래 알았어요, 알았어. 이제 두 시간이 되었다구. 시간이 자꾸 가는구만, 이제 그만두지?「아니요」 하여튼 여러분들이 좋아하니까 됐다구요. 뭐 다 미친 사람들이라구. 그래 선생님이 말씀을 잘해서 그러나, 너희들이 재미있게 들어서 그러나? 어떤 거야?「선생님이 말씀을 잘해서요」 너희들이 잘 들어서지. (웃음)

하나님의 사랑의 파트너가 되려면

자, 하나님에게 '당신 무슨 전통을 세우고 싶어요?' 하고 물어 보면, 하나님이 무슨 전통을 세우고 싶다 하겠어요? 하나님이 뭐라고 대답하겠어요? 하나님 가라사대 '오, 세계를 정복하는 것이다' 이러겠어요? 「아니요」그럴 수 있지요, 그거야. 하나님은 전능해서 그럴 수 있었으면 벌써 다 해 버렸을 것입니다. 벌써 몇억만 년 전에 다해 버렸을 것입니다. 전능하신 하나님이니까 그거 할 수 있지요? 그럴 거 아니예요?「예」

자, 하나님이 돈 모으는 게 제일 낫다고 했다면 그거 했겠어요, 못했겠어요? 벌써 해 버리고 말았을 것입니다. 벌써 했다구요. 또, 하나님이 말하기를 '아, 난 지식이 제일이다. 지식의 전통을 세우겠다'고 했다면 그거 했겠어요, 못 했겠어요?「했겠습니다」했지요. 그러면 그 하나님의 걱정이 뭐겠어요? 그거 다 했는데….

자, 그러면 '하나님, 당신의 전통을 세우는데 사랑은 어떻소?' 할 때 '나 사랑은 못 한다' 이러실 거예요. 그런데 능력이 많은 하나님이 왜 그거 못 해요? 왜 못 하느냐구요? 하나님은 '사랑은 혼자 못 하느니라'고 대답할 거라구요. 맞아요, 안 맞아요?「맞습니다」그러니까 지금까지 이 세상이 이런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세상이 이렇다는 거예요.

그런 하나님의 사랑의 파트너가 되려면, 저 지옥에서부터 전세계를 전부 다 사랑하고 나서야, 과거, 현재, 미래에도 변함이 없는 하나님의 사랑을 가지고 나와야 될 텐데, 그런 아들딸이 없어서 못 됐다 이거예요. 그런 사람이 있어요? 나올 수 있다고 봐요?「아니요」그렇기 때문에 역사가 이런 거예요. 하나님이 계신데도 불구하고 이 모양이 되어 들어가는 거예요, 이 모양이.

자, 그런 참된 하나님이 여러분 같은 것들을 믿고 사랑의 세계를 만들 수 있을 것 같아요? 이 세상이 왜 이렇게 됐느냐? 하나님이 사랑할 수 있는 아들딸이 없기 때문에 이렇게 됐다구요. 하나님에게 돈이 필요해요? 하나님에게 권력이 필요해요? 하나님에게 지식이 필요해요? 단지 이런 사랑이 필요한 그 하나님 앞에 여러분들이 사랑의 한 분자가 되라는 거예요. 여러분들은 그렇게 되겠다고 생각해 보았어요? '내젊음이 늙어지더라도 나의 하나님을 위하는 사랑은 변함이 없다'고 그래요? '하나님의 변치 않는 사랑 앞에서는 내 모든 것을 희생시키더라도 사랑하겠다'고 그럴 수 있어요? 내 눈 내 맘 전체에 하나님의 사랑이 사무쳐 있어요? '그렇게 비참하게 죽더라도 나는 한이 없다'할 수 있는 맘을 가지고 있어요? 그래요?

여러분들의 마음에 얼마나 불순물이 많아요? 불순물이 얼마나 많으냐 말이예요. 그 마음에, 그 생각에 불순물이 얼마나 많으냐 말이예요. '내가 이렇게 하면 선생님이 날 축복해 주겠지' 이런 생각 했어, 안 했어? 이 아가씨들, 해봤어, 안 해봤어? 대답해 봐. 해봤어, 안 해봤어? 「…」모두들 '선생님이 날 알아주지 않나' 하고 한마디 하면 그저 섭섭해 가지고…. 그런 마음이 있어, 없어?「…」원자포를 쏴 죽여야 돼.

참사랑의 전선을 확대하려고 활동하는 것이 통일교회의 전통

오늘 이 세상에 있는 젊은 사람들이 그걸 모르고 산다구요. '하나님은 없다.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이 계신다면 왜 세계를 이렇게…' 하는 거예요. 이렇게 많은 사람들 가운데 하나님이 사랑할 수 있는 파트너가 없어 가지고 이렇게 막혔다는 걸 누구도 생각 안 한다구요. 레버런 문밖에 생각하는 사람이 없다 이거예요. 지칠 수 없는 하나님도 지칠 수 있는 단계에 들어왔다는 걸 여러분들은 알아야 됩니다.

그런 것을 생각할 때, 레버런 문이라도 '그러지 마시옵소서. 지치지 마시옵소서. 우리 통일교회가 한 번 해보겠습니다. 시간을 좀 주소' 이래야 되지 않겠어요? 내가 제일 무서워하는 일은 하나님이 나를 대해 가졌던 소망의 탕개줄이 끊어지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는 날에는 세계가 망한다고 생각한다구요. 그러니 하나님이 얼마나 심각하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그 앞에 여러분들이 있다구요. 그런데 '나 사랑받겠다. 나 살아야 되겠다. 나 잘살아야 할 텐데, 아이구!' 한다면…. 하나님의 참사랑을 찾아 미칠듯이 허덕이며 가야 할 것이 통일교회의 길. 통일교회 사람들이 아니냐.

여러분들이 활동하는 손짓과 여러분들이 하는 말에 하늘의 일선이 전진하고 후퇴할 수 있는 능력이 있다는 거예요. 이렇게 선생님이 명령하는 것이 그저 평범한 일이예요, 천지를 잡고 울고 불고해도 될까말까한 일이예요? 어떤 거예요?「후자요」생명을 바쳐 가지고도 될지말지한 일이라는 거예요. 왜 그래야 되느냐? 통일교회는 일보라도 더 전진해야 되겠습니다. 지옥을 뚫고 전진해야 되겠습니다 이걸 박차고 밀고 나가야지요. 또 가야지요. 뭘 갖고? 하나님의 사랑을 갖고.

여러분들을 내세워서 돈벌어 오라고 하는 것이 아니라구요. 하나님의 사랑의 전선을 확대하기 위한 거라구요. 이걸 알아야 된다구요. 여러분들이 책임진 지역을 붙들고, 360집을 중심삼고 죽음을 각오하고…. 자기 생명까지 다 투입하라 이거예요. 모든 것을 다 투입하는 거예요. 선생님도 마찬가지예요. 미국 자체에다 모든 것을 다 투입하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선생님도 있는 재산 전체를 투입하고 있는 거예요. 죽음까지도 각오하고 이 놀음을 하고 있는 거예요. 마찬가지입니다. 마찬가지예요. 그게 싫어요? 그러면 망해야지요. 하나님을 버릴 수 있는 사람은 하나님이 돌려 보낸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무엇이 없어서 하나님이 이 놀음을 하고 있다구요? 무엇이 없어서? 무슨 전통이 없어서?「사랑의 전통이요」사랑할 상대가 없어서 그래요. 이렇게 생각하는 단체는 이 지구성에 통일교회밖에 없다구요. 예수가, 하나님 아들 예수가 요단강에서 세례를 받고 올라올 때 요한이 '세상 죄를 지고 가는 하나님의 어린양을 봐라' 이렇게 말했는데 말이예요. 오늘날 통일교회 교인은 뭐라 해야 되느냐? '세상 죄를 지고 가는 게 아니라 하늘땅의 사랑을 지고 가는 통일교회 교인들을 봐라' 세계가 이래야 된다구요. 여러분들이 그래요? '하나님의 사랑의 짐을 지고 가는 아들딸들을 봐라' 이럴 수 있게 되어 있어요? 「…」여러분은 그래요. '저 나쁜 것들, 저놈을 하나님이 벌을 주고 버리면 좋겠다' 하는데 그건 하나님의 사랑이 아니예요. '하나님이여! 몇 년만 더 기다리면, 몇 년만 있으면 내가 지고 갈 텐데, 지금은 할 수 없으니 참아 주소서' 이게 하나님의 사랑이예요. 소돔과 고모라를 대해 가지고 아브라함이 기도한 거와 마찬가지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그렇기 때문에 한 해가 가는 게 얼마나 기가 막힌지, 여러분들, 그걸 느껴요? 1977년이 다 지나고 있는데…. 난 지금 1978년의 아침해를 보기가…. 그래서 여러분을 더 고생시키고, 더 일을 시키는 거예요, 때리면서도. 여러분, 그 마음 알겠어요? 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여러분들 망하라고 그러는 거예요? 미국을 망하라고 그러는 거예요? 미국을 잘살게 하고 여러분을 살리려고 이러는 거예요?「살리려고…」

통일교회 전통을 무엇으로 세우느냐 이거예요. 통일교회 전통이 뭐냐 이거예요. 돈도 아니예요. 지식도 아니예요. 권력도 아니예요. 그럼 뭐냐? 하나님의 사랑입니다. 레버런 문이 자랑할 것은 아무것도 없다구요. 어디 가든지 욕먹고 쫓기고 그런다구요. 아무것도 없다구요. 단 한 가지 하나님의 사랑의 전통을 어떻게 지상에 세우느냐, 그게 원수예요. 인간에게 있어서는, 사탄세계에는 그게 원수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구약시대, 신약시대를 복귀하려면 펀드레이징과 전도를 해야

자, 우리 통일교회를 보라구요. 이 전통은 통일교회의 전통인데, 이 전통은 어떻게 세워야 되느냐 하면 구약시대까지 복귀해 올라가는 거예요. 구약시대는 종의 시대예요. 그렇지요? 신약시대는 양자시대 예요. 이 양자시대에 그 계통을 받아 가지고 비로소 상속받을 수 있는 길이 생겨 가지고 아들의 자리에 들어가는 거예요. 통일교회는 아들의 시대에 들어가는 거예요.

그러려면 양자보다도 나아야 된다구요. 어떤 기독교인보다도 나아야 되겠다는 거예요. 여러분들은 나아요? 나아요, 못해요? 「낫습니다」 어떻게 해서 더 나아요? 구약시대에는 사랑의 상대가 없었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보라구요. 종이니까 자꾸 '주소! 주소!' 하는 거예요. 기독교인들은 '주소! 주소!' 하지요? 전부 다 '우리 교회 복 주소. 나 잘되게 해주소' 이런다구요. 하나님은 기성교회의 하나님이 아니요, 일반 교회의 하나님이 아닙니다. 우리 하나님이요, 내 하나님입니다. 나의 하나님이라는 거예요.

하나님이 불쌍하니까 위로해 드려야 되는 거예요.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은 '하나님! 저들이 그저 전부 돈만 달라니까 우리 통일교회에 시간 좀 내 주소, 돈벌어서 전부 다 먹여 주게' 이러는 거예요. 그래서 돈이 필요한 거예요. 여기에는 하나님의 사랑이 있는 거예요. 여기에는, 통일교회에는 참된 것이 있기 때문에 종으로 된 역사를 횡으로 탕감해야 됩니다. 복귀역사가 그렇다구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은 전통을 이어받아야 됩니다. 사랑의 전통을 이어받아야 됩니다. 종의 시대에 전통으로 세우려던 사랑, 아들의 시대에 전통으로 세우려는 사랑, 부모시대에 전통으로 세울 사랑을 이어받아야 돼요.

구약시대는 물질의 제물시대입니다.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그다음 신약시대는 뭐냐? 아들의 제물시대예요. 실체로서…. 예수가 그랬지요? 신약시대의 예수가 그랬지요? 이때는 제물을 몸으로 드리는 거예요. 몸은 하나님이 원하는 최고의 제물입니다. 그것이 경제복귀예요. 펀드레이징이예요. 펀드레이징을 하는 것입니다. 세상 사람이, 일반 사람이 못 따라오고, 세상 기독교인들이 못 따라올 정도 만큼만 해 가지고는, 그다음에는 아들로서 세움을 받았으니 말씀을 가지고 하나님 대신 사랑해야 됩니다. 전도해야 됩니다, 전도.

그래 여러분들이 경제활동 할 때는, 경제복귀 할 때는 역사시대에, 구약시대에 반대받았던 것을 전부 다 반대받아야 된다구요. 거 왜 핍박 하느냐? 핍박은 뭐냐 하면 변하게 하는 것입니다. 변하게 하는 거예요. 변화하는 게 곧 패스하는 거라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그래서 펀드레이징할 때 미국이 야단하고, 세계가 통일교회를 반대하고, 공산당 같은 것이 때리고, 별의별 짓을 다 하는 거라구요. 자, 그거 반대한다고 그만둘 수 있어요?「없습니다」반대할수록 더 해야 되는 거예요. 반대할수록 더 해야 된다구요. 어려울수록 겨울이 될수록 더해야 된다구요. 머물 수 없다구요. 생활적으로 구약시대를 넘어가야 된다구요. 이것을 이제 2년 내지 2년 반 동안에….

그다음에 뭐냐 하면 전도입니다, 전도. 예수의 사명을 해야지요. 여기서도 요것을 패스하면 올라가는 거예요. (판서하신 것을 가리키며 말씀하심) 이것도 한 2년 내지 2년 반이 걸려요. 그러면 몇 해예요?「5년입니다」5년, 사람을 몇째날 지었어요?「6일째」그것 다 거쳐 가지고 이 엿새 날째를 넘어가야 된다구요. 여기서부터 지나 가지고 7일 내지 8일, 그것도 한 2년이 된 뒤에 8수를 넘어가야 된다구요.

그래야 본래 타락하지 않은 그 기준이 복귀되는 거예요. 그래 여러분이 축복받는 것은 여기서 받는 거예요. (판서하신 것을 가리키시며 말씀하심) 여기서 축복받고도 2년 내지 3년 걸려서 넘어가야 된다구요, 완성급을 못 거쳐갔으니까. 여러분들은 통일교회 교인하고 결혼해 가지고 마음대로 살 수 있어요?「아닙니다」거 왜 그러냐 이거예요. 소생 장성을 보게 되면, 이 자리에 올라가야 됩니다.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이 자리에 올라가 가지고 완성급을 넘어가야 된다구요. 여기를 넘어가려면 부처끼리 넘어가야 됩니다. 여기서 떨어지면 지옥 중에서도 제일 밑창으로 내려가는 거예요. (판서하신 것을 가리키며 말씀하심) 둘이 붙들고 이 3년 기간을 넘어가야 됩니다. 하나님을 더 사랑해야 되는 것입니다.

여기서 자기들끼리의 사랑을 중요시하다가 타락했지요? 그러니 이것을 벗어나야 됩니다. 그래 여러분들은 결혼하면 대번 살림을 할래요? 이 길을 갈래요, 안 갈래요?「가겠습니다」남자는 스물 일곱 살에 축복 받았으면 예수님의 연령, 서른 살이 되어야 돼요. 왜 스물 일곱 살인지 알아요? 알겠어요? 예수님의 30세와 맞추기 위해서입니다. 그걸 생각했 다구요. '아이구! 이 미국은 열두 살에 장가가고 열 세 살에 시집가고 난장판인데, 서른 살까지 어떻게 혼자 사나…' 이럴지 모르지만, 못 살겠으면 다 도망가라구요. (웃음) 가요. 가라구! 거 불평 있어요? 「없습니다」

사탄의 참소에 걸리지 않아야 축복받을 수 있어

자, 이거 뭐뭐 연애도 못 하고 말이예요. 미국의 어머니 아버지는 자기 아이의 상대가 없으면 걱정을 하는데, 우리는 상대만 있으면 '이놈의 자식' 하며 큰 야단난다구요? 아이구 참부모라고 하면서 더 해야 할 텐데 이게 뭐예요? 이게 참부모예요?「예」(웃음) 그래 가지고 내게 뭐 생기는 것이 있어요? 내게 무엇이 생기느냐 말이예요. 이익나는 게 뭐 있어요? 내 생각 같으면 한 여덟 살만 되면 전부 다 '시집 장가가라' 하고 싶다구요. 거 얼마나 좋겠나요? 그러면 얼마나 좋겠어요? 여러분들은 그저 여자나 남자나 붙들고 울어야 된다구요. 타락한 부모를 붙들고 울어야 됩니다. 통곡해야 돼요, '왜 이래? 야, 참아라 참아라' 하도록. 그래야 된다구요. 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그러면 얼마나 지독하고 힘이 있는지 알 거라구요. 그러지 않으면 하나님 앞에 갈 수가 없다구요. 여러분이 사탄세계의 사랑 이상의 기준을 넘어 가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여자가 그리워서 울고 그러던 것이 다 지쳐 가지고 그것을 생각 안 하게 되어야 그다음에 복귀되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그래야 돼요. 그래 30세는 돼야지. 그거 이해돼요?「예」 그런데 미국놈들은, 그저 맘대로 살고, 마음대로 돌아다니던 녀석들이 여기에 들어와 가지고 참 이거 뭐 벅찰 때가 많지? 1년 지내고, 2년 지내고, 3년 지내고, 4년 지내고 그렇게 하면 7년 지내는 거예요. 그래 통일교회에 들어온 지 3년 된 사람도 축복해 주는 것이 고마운 거라고 생각해야 된다구요. 그러지 않고 옛날 그 몸뚱이를 그냥 그대로 가지고 어떻게 축복을 받아 가지고 '아, 영원한 상대요, 영원한 이상 남편이요' 할 수 있어요? 그 놀음 하면서 30이 되어 가지고 '여자가 병신이라도 좋다. 어서 얻었으면 좋겠다' 이렇게 생각하게 되면 병신을 얻어 줘도 고맙다고 생각한다구요. (웃음) 여자도 마찬가지입니다. 그건 뭐냐하면, 남자로서 여자를 최고로 존경할 때까지 기다리는 거예요. 여자도 마찬가지입니다. 남자를 보고 '누구는 싫다, 누구는 싫다' 그러면 안 되거든요. 남자 하나밖에 없다는 생각이 들 때까지…. (웃음) 그거 이론이 맞아요, 안 맞아요?(웃음) '선생님이 금년에는 축복해 주실까 했더니, 아이구, 1977년 금년에도 소망이 없구만. 아이구! 또 한 해 갔구나, 명년에나 소망을 갖자. 아이쿠!' 하고 넘어간다구요.

자, 그러니 늦을수록, 오래될수록 안전한 가정이 많이 남는다고 난 생각한다구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빠르면 빠를수록 사고 가정이 많다구요. 그런 거 생각해 봤어요?「예」오래될수록 안전하다구요. 40세쯤 되어서 전부 다 시집 장가를 보내 놓으면 완전히 하나될 것입니다. 3년까지 갈 것도 없이 대번에 하나될 거라고 나는 생각한다구요. (웃음) 이혼장 갖다 주고 이혼하라고 해도 도망갈 거라구요. 도망갈 거라구요. (웃음) 그렇겠어요. 안 그렇겠어요? 어때요? 맞는 말이예요, 안 맞는 말이예요?「맞는 말입니다」

자, 그러면 여러분들은 1년을 살아도 멋진 남자하고 살고 싶어요, 그 데데한 남자하고 살고 싶어요? 어떤 것을 원해요?「멋진 남자요」그러니까 선생님이 생각하는 것이 옳다 이겁니다. 선생님 생각이 옳다구요. (웃음) 뭐 불평 있어요?(박수) 그러니 빨리빨리 넘으라구요, 빨리빨리. 혼자 30이 넘도록 살더라도 '아, 난 하나님하고 같이 산다' 이렇게 생각하게 되면 그것이 더 좋은 거예요.

어떤 때는 우리 어머니가 가끔 그래요. '아이구, 어느 남자가 지금 울었대요. 여자 한번 만나고 싶어서 울었대요' 이런 말을 한다구요. 그러면 나는 '그 녀석 잘했다' 그런다구요. 선생님 생각에는 그놈의 자식이 잘 울었다 이거예요. '울어야지, 더 울어야지' 이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웃음 박수) 그게 잔인한 거예요. 사랑하는 거예요? 어떤 거예요? 「사랑하는 것입니다」 사랑이예요. 그건 완전한 사랑입니다. 완전한 사람이 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제 여러분들의 몸뚱이로 역사적인 탕감을 해야 됩니다. 구약시대, 신약시대, 성약시대로 올라가야 된다구요. 이제 부모의 자리에 올라가려면, 결혼하려면, 사탄이 지금까지 역사적으로 물건을 중심삼고 진짜 물건을 드리느냐 가짜 물건을 드리느냐 하는 것을 놓고 참소하는 여기에 걸리지 않아야 되고, 그다음에는 진짜 하나님의 사랑을 가지고 하나님을 위해서 전도하느냐, 또 몸을 바치느냐 안 바치느냐 하는 것을 놓고 참소하는 조건에도 걸리지 않아야 됩니다. 그래야만 축복받을 수 있는 거예요.

전도해야 하는 거예요. 네 몸과 마음과 정성을 다해서…. '내가 벌었으니 전부 다 내 마음대로 쓰고 전부 다 뭐 그래야 할 텐데, 이게 뭐야? 전부 다 바치라니? 이러는 건 안 하는 것보다 못 합니다. 백퍼센트…. 자기 돈 한푼이라도 보태서 드려라 이거예요. 매일 그저 일전이라도, 예금을 1년에 한 10불이고 10불을 해 가지고 하루에 일전이라도 찾아 보태서 드려야 됩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래야 법에 걸리지 않아요. 천법에 걸리지 않아요. 여러분들을 보게 되면 지금까지 펀드레이징해 가지고도 법에 많이 걸렸습니다. 그런데 모르니까 그것은 다 용서가 되는 거예요. 선생님과 같이 아는 사람은 그런 것 다 용서가 없다 이거예요. 그래서 내가 여러분들이 벌어온 돈을 될 수 있으면 안 쓰려고 한다구요. 내가 여러분들한테 더 보태 주면 보태 주었지 절대 안 쓰려고 한다구요. 그런데 여러분의 부모들은 내가 전부 착취한다고 생각하지요? 그게 하늘로 가는 길입니다.

전도를 하는 데도 내가 정성이 부족해서, 내 정성을 다 들이고도 부족해서 우리 어머니, 우리 형제에게까지도 협조해 달라고 하려고 부모까지 형제까지 떨레까지도 협조시키려고 해야 되는 거예요. 그래야 된다구요. 그래야 영계에 있는 사람들이 혜택받는 거예요.

그래서 선생님은 이 길을 가기 위해 어머니와 누이동생과 형제들 전부 다 희생시켰다구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래야 그 가정이 전부 다 축복을 받는 거예요. 영계에 가서도 사랑받는 거예요. 내가 아는 하늘 가는 길이 그렇다 이거예요. 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마찬가지라구요. 하나님도 하나님의 일을 위해서는 자기 아들딸, 자기 모든 사랑하는 사람을 전부 다 희생시켜야 되는 거예요. 마찬가지 이치가 아니냐.

여러분들에게 지금 나가 전도하라면, '전도 나가고 싶지 않은데, 아이구! 나 전도 안 나간다' 하고 도망가려고 할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천국 들어가겠어요? 자, 나가 가지고 그 동네의 그 누구보다도 더 정성을 들이라구요. 미국이면 미국의 개척자 이상 정성을 들이고 해도 부족하고, 자기 누이동생, 자기 형님, 자기 부모, 자기 집 재산 전부 다 투입해도 부족할 텐데, 가서 잠만 자고 놀기만 하고 말이예요. 차라리 안 나가는 게 낫지요.

여러분들은 지금 무슨 활동을 하고자 해서 그 활동에 패스했어요? 제1차 구약시대의 활동에 패스했어요? 누가 돈을 조금만 더 써도 '아이고! 저 사람 저런 옷 사 입었으니 나는 조금 더 좋은 옷을 사 입겠다' 이런 생각 해요, 안 해요? 여러분들은 어때요?

자, 전도하라는 거예요. 그래 여러분들 전도를 했어요?「예」물어보면 시간이 없어 못 했다고 하는데, 시간이 없어요? 정성이 모자란다는 생각은 안 했어요? 그거 맞아요, 안 맞아요? 「맞습니다」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다 건달꾼들같이…. 여러분 통일교인들은 건달꾼과는 통하지 않는다구요. 그게 통할 것 같으면 내가 고생을 안 했다구요. 일생이 짧은데 말이예요, 무엇 때문에 이 놀음 하는 거예요? 왜 그래요. 왜? 이걸 알아야 된다구요. 이 원칙을 알아야 됩니다.

반대와 핍박은 천국 들어가는 키를 주기 위한 것

하나님, 그다음에는 아들, 그다음에는 뭐예요? 이 우주 가운데, 하나님이 창조한 것이 지구에 뭐가 있었어요? 하나님이 있었고, 아담 해와가 있었고, 천사가 있었지요? 그들이 무엇으로 연결되었어요? 사랑으로 연결되었지요. 그런데 이게 끊어졌다 이거예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자, 그러니 반대로 이 사람에게 이 길을 하게 하려니 여기서부터, 이 사망 세계서부터 끌어올려 가지고 하나님께 절대 순응하는 하나의 종을 만들어 놓아야 됩니다. 그다음에 그를 다시 끌어올려 가지고 아들을 만드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축복을 해 가지고 하나를 만들자는 것입니다. 그 천사는 때려 죽여도 아들 앞에서나 하나님 앞에서 불평하면 안 된다구요. 통일교회에 들어오면 대번에 그 자리에 들어간다구요.

이것은 사탄세계의 천사장이요, 이것은 하늘세계의 천사장이지요. 하늘 천사장은 사탄 천사장보다 나아야 된다구요. 그러니 자꾸 때려도 참고 하나님을 위하고 하나님을 찬송하고 통일교회를 좋다고 해야 됩니다. 그게 나은 거예요. 좀 달라야 된다구요. 욕을 먹었어도 하나님이 좋다고 레버런 문이 좋다고 통일교회가 좋다고 해야 됩니다. 자기가 욕먹고, 자기가 고생하는 것보다도 선생님이 욕을 먹고 하나님이 욕을 먹으면 '후-' 이래야 돼요. 여러분들 그래요? 「…」

죽이든 차든 뭘하든간에 이렇게 (행동하심) 하더라도 아무 말도…. 그래서 하나님의 아들이 되고, 하나님의 딸이 되고, 하나님의 사랑을 받을 수 있는 길이 있다면 그걸 자랑해야 됩니다. 하나님의 사랑을 받을 수 있는…. '너희들은 사탄세계의 사람들이지만 하나님의 사랑은 내게 있다. 암만 해봐라. 내게 하나님이 같이한다' 이래야 됩니다. '하나님의 사랑과 참부모의 사랑과 참아들딸의 사랑 받을 수 있는 길을 가는 것이 너희들과 다르다' 이래야 돼요. 그게 다르다는 거예요.

너희들은 하나님이 미워하고, 너희들은 참부모가 미워하고, 너희들은 참형제가 미워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이게 다르다구요. 이 세 가지가 뭐라구요? 하나는 뭐라구요?「하나님」그다음에는?「참부모」그다음에는?「참아들딸」이 세 가지 사랑을 우리는 받을 수 있는 것입니다. 그렇잖아요? 그런데 사탄세계는? '너희들은 망하는 것이요, 우리는 흥하는 것이다.

자, 그런 사람이 되려니…. 천대를 왜 한다구요? 핍박을 왜 한다구요? 낫다 하는 기준에 세우려고, 레슬러(wrestler;레슬링 선수)도 링에 나가 싸워서 이겨야 챔피언 벨트를 갖는다구요. 마찬가지입니다. 이렇게 반대하다가 자기들이 잘못한 것을 알고서 머리를 숙여야 완전히 굴복하지, 그러기 전에는 왜, 왜 통일교회만 그렇게 하나님이 사랑하느냐고 불평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하나님 나라에, 천국에 들어가는 키를 주기 위해서 그 놀음 한다는 거예요. 그러니 '거 왜 반대 안 해?' 이래야 됩니다. 반대 안 하는 게 걱정이라구요.

종 중에서도 사탄 종과는 달라야 됩니다. 이건 이렇지요? 요거 지난 후에는 전도를 나가야 됩니다.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여러분들, 전도 나갈 때 '아, 선생님 전도 나가는데 혼자는 안 되겠소. 누구 사람 주소' 이럴래요? 혼자 나갈래요, 누구랑 같이 나갈래요? 몇이 나가야 돼요? 예수님도 둘이 했잖아요?「혼자 했습니다」혼자 가야 됩니다, 혼자.

왜? 에덴 동산에서 둘이 타락했나요? 아담이 혼자 타락하고, 해와가 혼자 타락했지요. 남자가 둘이 있으면 하나는 천사장이 된다구요. 하나는 천사장이 되는 거예요. 여자가 둘이 있으면 하나는 타락한 해와가 된다는 거예요. 그다음에는 단련을 받는 거예요. 식구들을 데리고 오면, 새 사람이 들어오면 가만 안 두는 거예요. 자꾸 못살게 하는 거예요. 그래야 된다구요. 자꾸 그러는 거예요. 괜히 그저 못살게 한다구요. 어떤 때는 보따리 싸 가지고 도망가고 싶어한다는 거예요. 그걸 사랑으로 어루만져 줘야 됩니다.

이래 가지고 1년 지내고, 2년 지내고, 3년 동안 그렇게 반대합니다. 3년 동안 그렇게 못살게 하는 거예요. 두고 보라구요. 그래서 왔다갔다 왔다갔다 한다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내가 변치 않게 될 때, 그때에야 잘살지요. 그러면서 그동안에 '아, 우리 엄마보다 낫구나' 이렇게 느끼게 해야 됩니다. 무어라도 나아야 된다 이거예요. 그다음에는 '우리 형제보다 낫구나. 우리 선생님보다 낫구나' 이렇게 되어야 됩니다. 그것을 알게 되면 보따리를 풀고 '죽어도 여기서 죽고, 살아도 여기서 산다'고 결심한다구요. 예수님을 3년이나 따라다니던 베드로가 예수님을 팔아먹고 배반했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이게 탕감복귀하는 공식입니다, 공식.

그렇기 때문에 먹지 않고, 자지 않고, 쉬지 않아야 된다구요. 먹을 것이 없으면 먹여 주고, 입을 것이 없으면 입혀 주고 말이예요. 그래서 내가 종이 되는 거예요. 내가 대신 종이 되는 거예요. 종이 돼도 하나님 같이…. 그런 길을 가는 거예요. 선생님도 마찬가지로 지금까지 그런 길을 나왔다구요. 지금 와서는 선생님이 호사스러운 생활을 하는 것 같지만 과거에는 무슨 노릇을 했느냐? 할머니들의 똥도 씻어 주고, 여자들의 별의별 것을 다 씻어 주고, 별의별 일을 다 했다구요.

왜 여자들이 날 좋아하고 남자들이 다 나를 좋아하는 줄 알아요? 남자를 위해서 대신 그렇게 해주었고, 여자를 위해서 누구보다도 대신 그렇게 해주었으니까 여러분들이 괜히 선생님을 좋아하는 거예요. 탕감복귀가 그래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여러분들이 선생님을 사랑함으로 말미암아 선생님의 등을 타자는 거예요. 선생님의 구루마를 타자는 거예요. 말을 타자는 거예요. 타자는 거예요. 말 타자는 거예요. 그래서 그러는 거라구요. 선생님이 좋아서 그러는 게 아니예요. 여러분들에게 이익이 나겠으니까 그러는 거지요?

그래 선생님을 진짜 좋아해요?「예」시집 안 보내 준다고 불평하면서, 장가 안 보내 준다고 불평하면서 무슨 사랑을 해요? 시집 장가 안 보내 줘도 좋아해요?「예」감사합니다. (웃음) 자, 이제는 알았다 구요. 그래서 동네의 불량배까지도 '야! 통일교회에 저런 여자가 있구만. 저런 여자는 우리 나라의 왕후보다도 더 훌륭한 여자다' 이럴 수 있게 해야 됩니다. 내가 지나가면 옛날에는 히야가시(ひやかし;희롱, 놀림)하고 별의별 짓을 다하던 우락부락한 사람이 겸손하게 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런 길을 가야 된다구요, 그런 길. 거 얼마나 힘든 일이예요? 제일 힘들다구요. 제일 힘드니까 제일 좋은 하나님의 사랑을 받는 거예요. 그 길을 갈래요?「예」힘들어도, 힘들지만, 어차피 땅에서 못 가면 저나라에 가서 영원을 두고 가야 됩니다. 그 나라에 가서는 이 땅 위에서 살던 시간을 얼마나 그리워할지 모른다구요. '그때 요렇게만 했다면…. 아이코! 한발짝만 더 가기를 내가 결심했다면 이렇게 됐을 텐데, 이렇게 넘어갔을 텐데' 이러게 된다구요. 그러니 여기서 고생할 수밖에 없다구요. 그러니까 남편도 필요 없고 아들딸도 다 필요 없다구요. 생각할 여지가 없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이 세상에서 결혼하면 뭘해요? 축복받아 뭘하느냐 말이예요? 하나님의 사랑을 알고 가야 됩니다. 하나님의 사랑, 그래서 여러분들은 지옥에 안 가려면 그 전에 죽도록 고생하여 하나님의 사랑을 체험하라는 거예요. 선생님도 하나님의 사랑을 통해 완성해 가는데 이 자리가 노는 자리에 있는 것이 아니예요. 몰림받고 피 흘리는 자리에 서라 이거예요. 알아들었어요? 이게 공식입니다. 그 길 아니면 갈 길이 없다구요.

정말로 마지막이라고 느껴질 때 하나님의 사랑이 같이해

이게 뭐냐 하면, 하늘나라에 가는 안테나와 마찬가지입니다.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마지막이라고 생각할 때 그런 일이 벌어지더라 이거예요. 금식을 하다가 자기도 모르게 쓰러졌는데 그래도 일어서려고 눈물을 흘리며 허덕일 때에 하나님이 나타나 사랑해 준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귀한 거예요. 그러니까 귀하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거기까지 가 보지 않은 사람은 모른다구요. 그렇다구요. 그 자리에 가자는 거예요, 그 자리에. 그렇기 때문에 사람을 찾아 나가는 거예요. 하나님 대신, 복귀심정을 가진 하나님 대신 내가 참다운 아들딸을 찾아 나선 길에 섰다는 것을 완전히 느끼면서 가야 돼요. 세상에 수많은 어머니들이 자기 자식을 공부시키고, 자기 자식을 살려주기 위해서 별의별 수난을 당하면서도 돈벌이하는 거와 마찬가지로, 그 이상의 수난길을 가더라도 나는 하나님이 사랑하는 아들딸을 사랑하기 위해서 이 놀음 한다고 생각해야 됩니다.

거기에서 불평할 수 있어요? 지칠 수 있어요? 그런 심정이 필요합니다. '내가 이렇게 한푼 한푼 번 돈을 가지고 우리 자식이 이 세상에 중대한 사람이 된다'고…. 마찬가지라구요. '내가 이렇게 온 정성을 다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아들이, 위대한 아들이 된다' 이렇게 생각해야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아버지 대신 어머니 대신 나가서 하라 이거예요. 사랑하고 오라는 것입니다. 그걸 여러분들이 하는 거예요.

한꺼번에 이만한 금덩이를 파내는 것 모양으로 하나하나 한 번지 한 번지 딴 곳을 찾아다니는 거예요. 많은 집을 찾아다니라는 거예요. 그거 해야 된다구요. 전도해야 된다구요, 전도. 그러지 않고는 하나님의 사정을 모르고, 예수님의 사정을 모르고, 선생님의 사정을 모른다구요. 선생님도 지금 돈 벌잖아요. 그렇지요? 지금도 전도하지요? 마찬가지 아녜요? 이건 원리의 길이예요.

그렇게 해 가지고 심정이 다 끝나야, 3단계 심정이 연결되어야, 이게 여기까지 연결되어야 그다음에 이게 연결되는 거예요. (판서하신 것을 가리키며 말씀하심) 소생적 사랑, 장성적 사랑이 땅에 내려와 가지고 제대로 올라가야 됩니다. 그래야 횡적인 기반이 생겨요. 내게 돈이 있으면 하늘의 재산이 생기고, 하늘의 아들딸이 생겨나고, 내가 하늘 부모의 자리에 선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이것 함으로 말미암아 저것이 생겨나는 거예요. 이걸 탕감함으로 말미암아 저게 생겨난다는 것입니다. 이걸 탕감하지 않고는 저것을 가질 수 없다 이거예요. (판서하신 것을 가리키며 말씀하심) 그래서 통일교회는…. 선생님은 재산을 가지고 싶다구요. 하나님의 이름 있는 재산을 가지고 싶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또 선생님은 아들딸을 가지고 싶다구요. 왜? 이걸 다 했기 때문에. 그리고 사랑하며 살고 싶다구요.

마찬가지입니다. 마찬가지예요. 여러분들도 마찬가지라구요. 구약시대? 여러분들도 가야지요?(판서하심) 신약시대도 가야지요? 성약시대도 가야지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마찬가지라구요. 그걸 다 한꺼번에 탕감하려니, 아담 해와가 한꺼번에 해야 했던 것은 경제복귀, 자녀복귀, 그다음에는 심정복귀입니다. 마찬가지라구요. 6천 년에 한 것을 6년, 7천년 역사를 대신해 가지고 이 7년 동안에 복귀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하나님이 7천 년 동안 고생하던 것을 여러분들은 7년 동안에 할 수 있는데 7년을 못 참겠어요? 그건 말도 안 된다는 거예요. 그거 억지로 가야 되겠어요, 기뻐하면서 가야 되겠어요?「기뻐하면서 가야 됩니다」가는 데는 사랑을 가지고…. 이게 전통이라구요.

아브라함·모세·예수·하나님보다도 나아야 할 통일교인

통일교회 전통이 뭐냐? 구약시대의 전통의 정수를 이어받고, 신약시대의 전통의 정수를 이어받고, 성약시대의 전통의 정수를 이어받는 거예요. 그게 뭐냐? 사랑입니다. 알겠어요? 그래서 구약시대의 노아보다도, 아브라함보다도, 모세보다도 하나님을 더 사랑해야 됩니다. '노아는 120년이었지만, 나는 240년 동안 하더라도 살 수만 있다면 불평 안 하고 죽을 때까지 목수 노릇을 하겠다. 배를 만들겠다' 이럴 수 있어야 돼요. 이런 결심도 안 하고 내적으로 그보다 더 나을 수 있어요? 여러 분들은 그런 생각을 해봤어요?

그다음에는 아브라함보다 나아야 됩니다. 하나님이 아브라함 보고 갈대아 우르를 떠나라 할 때처럼 보따리를 싸라 할 때는 싸는 거예요. 이 좋은 뉴요커 호텔에 잘살고 있는데 '보따리를 싸 가지고 아프리카로 가라' 하면 '아이고! 나 죽겠네. 나 딴 데 보내 주소' 하고 불평해야 되겠어요? 「아니요」아브라함보다도 더 나아야 된다구요. '내 이날을 바랐습니다. 감사합니다' 이래야 됩니다. '아브라함의 족속은 전부 집시의 족속이 되었지만 나는 그 이상 되더라도 아브라함같이 그렇게 실패하는 사람이 안 될 것입니다' 이래야 된다구요. 여러분들, 그거 그래요?「예」그래요?「예」낫다고 생각지 않는 사람이 나을 수가 없다구요. 그래 낫다고 생각할 거예요. 안 할 거예요?「하겠습니다」아브라함보다 더 순종을 할 거예요, 안 할 거예요?「하겠습니다」

하나님이 '너 레버런 문 미국에 가라' 할 때, 내가 '아하하! 나 싫소, 미국 싫소' 그랬으면 얼마나 편안했겠어요? 미국에 오면 핍박받을 것을 다 알고 왔다구요. 세계가 반대하게끔 만들어야 할 책임이 있다는 거 알고 왔다구요. 그거 하러 왔다구요. 내가 여기에 올 때에, 한국을 떠나면서 제일 가까운 사람한테 얘기하기를 '내가 3년 동안에 세계적으로 핍박을 받을 텐데 네가 따라오다가는 그만두게 될 것이고 못 견딜 테니 여기에 있으라'고 했습니다. 다 끊고 왔어요.

그렇기 때문에 듣는 사람은 틀림없이 꿈같은 얘기한다고 했을 거라구요. 다 그렇게 생각한거예요. 이상한 사람이지요. 거 알 것 같기도 하고 모를 것 같기도 하다는 거예요. 지금도 그렇다구요. 그러니까 매력적이예요. 아직까지 그게 매력이예요. 그러니까 매력적이다 이거예요. (웃음)

그래 너, 아브라함보다 나아? 「예스(Yes)」 이럴 때는 '예스!' 해야 된다구요. 너, 모세보다 나아? 하면 '예스!' 이래야 된다구요. 자동적으로 대답이 나와야 된다구요. 그래야 돼요. 더 나아가서는 '너, 예수보다 나아? 할 때도?「예스」왜? 왜? 죽지 않고 결혼할 수 있으니까. 그럼 내가 못난 거예요. 나은 거예요?「나은 것입니다」그렇다구요.

예수는 일을 하다가 나라도 못 찾고 죽어 갔거든요. 우리 통일교회는 암만 반대를 받더라도 죽지는 않았다구요. 그렇지요? 그래 여러분들이 예수보다 나아요?「예」결혼하는 것만?「아니요」일하는 데 있어서도 우리는 세계적이예요. 예수는 유대 나라적이었지만 우리는 세계적인 일을 하는 것입니다. 레버런 문은 세계적인 일을 한다구요. 알겠어요? 우리는 세계로 나간다는 거예요.

거 유대 나라는 자동차로 일주하는 데 네댓 시간 걸려요. 선생님의 무대는 몇 마일이예요? 에브리훼어(everywhere;어디나)! 한정이 없다 이거예요. 세계적이라구요. 세계적인 일을 하고 있다구요. 여러분들은 예수보다 나아요. 안 나아요?「낫습니다」나아, 안 나아?「낫습니다」예수보다 나으니까 예수보다 더 훌륭한 일을 해야지요. 더 큰 일을 해야지요. 그렇지요?「예」그거 자신 있어요?「예」

그다음에는 레버런 문보다 나아요, 못해요?「낫습니다」(웃음) 으음! 무엇에 있어서? 그저 말로만?(웃음) 그건 사실입니다. (웃음) 그다음엔 뭐예요?(웃음) 거 대답해 보라구요. 지금은 레버런 문과 같이 살아 있지만 레버런 문이 죽은 다음에도 이 일을 할 수 있기 때문에 낫다는 거예요. 레버런 문이 죽은 다음에 여러분들은 내려갈 거예요, 올라갈 거예요?

'만일 레버런 문이 죽는 날에는, 죽는 그 시간서부터는 레버런 문 이상 내가 올라가겠다' 이래야 됩니다. 그래 내가 죽게 되면 여러분들 밥 세 끼 먹던 것을 네 끼 먹고 다섯 끼 먹지요?「아니요」그럼 어떻게 할 거예요? 그래 뭘할 거예요? 밥 먹을 시간이 없다는 거예요.

레버런 문이 죽는다면 말이예요. 배를 만들려고 지금 앨라배마주에서는 야단이 났다구요. 배 만들려고 앨라배마주의 식구들이 저러고 있는데 레버런 문이 죽으면 '내가 그 이상 더 잘 지어야 되겠다' 이럴래요? 「예」 정말? 「예」 틀림없이? 「예」 내가 다 봐 두었다구요. 동양 사람, 서양 사람, 스페인 사람 다 봐 두었다구요.

자, 그러면 내가 빨리 죽는 게 좋겠어요, 천천히 죽는 게 좋겠어요? 「천천히」 내가 빨리 죽어야 더 발전하지요. 「아니요」 어허! 그렇지 않아요? 「아니요」(웃음) 그래 죽은 다음에 더 잘 할래요, 살아 있는 동안에 더 잘 할래요? 「살아 있는 동안에요」 내가 나이가 많아서 여러분들의 뒤를 따라가기가 힘이 들어 '아이구! 좀 천천히 가자. 천천히 가자' 하게끔….

자, 그러면 미국이 망하겠어요, 흥하겠어요?「흥합니다」뉴욕이 망하겠어요, 흥하겠어요? 「흥합니다」 여러분들이 통일교회 문선생보다 나으냐 하면, 어떡할 테예요? 「낫다고 하겠습니다」(웃음) 더 나아야 되는 거예요. 더 나아가서는 하나님보다도 더 나아야 됩니다. '하나님! 당신 혼자 하지 말고 당신이 하는 일을 나한테 맡기소. 내가 하나님보다 더 잘할 수 있소' 이럴 수 있어야 됩니다. (웃음) 그래?「예」단, 한 가지 조건이 있다구요. '나는 당신을 사랑하기 때문에 사랑하는 하나님을 고생시킬 수 없소. 그러니까 나한테 전부 다 맡기소. 내가 대신할 테니' 그럴 때는 '오냐! 해봐라' 한다는 것입니다. '전부 다 맡기소' 하면 '오냐! 네 말이 옳다' 이런다구요. 그러겠어요, 안 그러겠어요? 「그러겠습니다」 '이제야 내 날이 왔구나' 한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여러분보다 못한 아들딸을 낳고 싶은 생각 있어요?「아니요」여러분들이 그렇게 미인이고 그렇게 미남인데도 그래요?「예」그러면 어떠한 아들딸을 바라요? 「더 나은 아들딸이요」 그렇다고 하나님이 '에이 이놈아' 이러겠어요? 하나님도 '아하! 내가 보고 싶어 미치겠구나, 네 아들딸들' 그러면서 좋아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하나님의 사랑을 가지고 하늘나라를 찾아가자

사랑이 있게 되면 이거 다 보게 되는 거예요. 구약시대의 자기 조상을 대해서도 무시하고, 신약시대의 조상을 대해서도 무시하고, 성약시대의 조상을 대해서 무시하고, 하나님도 다 무시해도 사랑만 갖는 날에는 다 통합니다. 역사시대의 그 누가 갖지 못한 하나님의 사랑을 내가 갖고 가는 데는 천하의 그 누구도 전부 다 굴복해야 된다는 걸 알아야 돼요. 아브라함도 자기보다 더 큰 사랑을 갖고 왔으면…. 예수님도 하나님도 굴복해야 된다구요. 그렇겠어요. 안 그렇겠어요? 이 위대한, 이 놀라운 권위의 사랑을 찾아가는 우리의 생애가 얼마나 멋진가 하는 걸 알아야 됩니다. 얼마나 멋진 놀음이예요? 여러분들 그것을 느껴요? 「예」선생님 말 들으니까 그래 보이지요?「예」믿고 가는 것보다 진짜로 체험하고 가면 얼마나 행복해요?

그래서 선생님 손으로 오색 인종을 다 사랑해 주고, 오색 인종을 다 먹여 주고, 오색 인종을 다 입혀 주고, 오색 인종을 다 살게 해주고 가겠다 이거예요. 이게 선생님의 사상이예요. 그래 여러분들의 사상도 그래요?「예」나보다 낫기를 바란다구요. 그런데 나는 핍박을 받기 때문에 사랑할 수 없더라 이거예요. 사랑할 수 없는 길을 걸어온 거예요. 그런데 여러분은 앞으로 장래가 창창하니만큼 그런 면에서 선생님보다 혜택받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사랑 못 한 눈물을 흘릴 줄 알고, 사랑하고 싶어 눈물을 흘릴 줄 알고, 사랑하면서 좋아하는 눈물을 흘릴 줄 알아야 됩니다. 여러분들 그래요? 이것이 하나님이 바라는 사랑입니다. 통일교회에서, 하나님이 바라는 이 전통을 세우고 가야 됩니다.

그런 사상이 있게 되면, 과거의 선인 앞에 가더라도 환영하고, 영계의 몇천 년 전에 간 조상 앞에 가더라도 앞에 내세우는 거라구요. 예수님 앞에 가더라도 앞에 내세우는 거예요. 하나님 앞에 가도 앞에 내세우는 거예요.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 가운데서도 얼굴이 매끈하고 선생님 앞에 절하고 요런 사람들은 난 보지 않는다구요. 말없이 가는 사람을 좋아한다구요. 내가 뉴욕 가 살면, 세 시, 네 시에 망을 많이 볼 것입니다. 하나님 쪽을 향하여 소제를 하고 남모르는 가운데 기도하는 사람 있으면 내가…. 천년을 살거들랑 천년 산 그 사람이 책임을 못 한 걸 내가 탕감해 줄 거예요. 아침에 빨리 일어나고 저녁에는 더 늦게 자고 지켜 보고 한마디라도 더하고…. '내가 천년 사는 통일교회 교인을 대표해서 그들이 잠들면 최후의 기도를 다 모아 가지고 아버지 앞에 하겠다' 이러면 책상 위에다 이마를 대고 자던 사람이 자다가 깰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없어지더라도 하나님의 사랑은 여러분이 가져야 된다구요. 그게 무엇보다도 귀한 거라구요. 미국은 미국 국민 가운데 그런 사람이 나오기를 기다립니다. 세계는 그런 사람들이 나오기를 기다린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오, 갓(Oh, God;오, 하나님)'이란 것에 나오지요? 젊은이가 일이 다 떨어져 일도 없어 가지고 '아, 내가 콜럼버스니 누구누구의 친구의 자리에까지도 그것이 낫다'고 할 때 작별하는 게 나오잖아요? (웃음)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하나님의 사랑만 가지면 모든 것이 친구요, 모든 것이 내 것이요, 모든 것을 마음대로 할 수 있습니다. 세상이 여러분의 것이요, 하늘이 여러분의 것이 됩니다. 갖지 않아도 전부 다 내 것이 되는 거예요. 그래 여러분들은 과거를 그렇게 살아 왔어요? 그러면 지금 그렇게 살고 있어요? 못 살고 있지요? 그러면 이제부터 그렇게 살 거예요?「예」거기서부터 이젠 여러분들의 역사가 시작되는 것입니다. 이건 영계에 가서도 후회할 수 있는…. 이제부터는 여러분의 역사를 가지고 여러분의 하늘나라를 찾아가야 되는 것입니다. 그러한 사랑을 지닌 역사를, 그러한 사랑을 지닌 현재를, 그러한 사랑을 지닌 미래를 향해서…. 이것이 통일교회의 소원이요, 하나님의 전통을 바르게 세우는 것입니다. 통일교회는 그 전통을 이어받고자 하는 것입니다.

내가 일생 동안 제일 수고해 가지고 손이 더러워졌으면, 하나님을 위해서 수고하여 일해 가지고 한번 그 이상 더러워 보라는 거예요. 내 일생 동안 잘 먹었으면, 하나님을 위해서…. '내가 잘 먹는 것보다도 아, 세상 사람을 사랑하기 위해서, 사랑하는 사람들을 더 잘 먹여 보자' 이래야 됩니다. 전부 반대예요. 훈련을 이렇게 하면 거기에서 하나님의 사랑의 자리가 싹터 올 것입니다. 이제는 알았어요, 몰랐어요?「알았습니다」

이제는 알았으니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은 내 역사를 엮고, 하나님의 사랑을 내세우는 내 생활을 하겠다 하는 사람 손들어 봐요. 내리자구요. 갓 블레스 유(God bless you;하나님의 축복이 있기를)!

통일교회의 전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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