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에는 뭐야? 「탕감해소 선포식입니다.」 흥진 군의 보고서 읽어 보자. 이 사람들 중에 안 들은 사람이 많을 거라구. 석준호는 서울에 갔나? 「예.」 언제? 내일 온다고? 여러분이 영계에서 흥진이 대신 선생님에게 보고한다 하는 생각을 가지고 저걸 알아야 된다구요.
『……본연의 세계에 있어서 예술, 문화, 스포츠 등은 영계의 천국 환경에 감응하여 표현된 것으로 지상에 천국의 환경을 조성하는 매체입니다. 피스컵 대회는 스포츠를 통해 아름다운 천국의 대자연의 역동적인 조화와 통일의 세계를 온 마음과 몸으로 보고 느낄 수 있도록 하기 위한 것이요, 천국에 나타난 조화와 통일의 세계를 지상으로 연결시켜 인류 화합의 장으로 만들어 주신 대회였으며 스포츠가 본연의 가치를 갖도록 한 대전환점이 되었습니다.』
내일이 주일이지? 「예.」 이 가까운 동네 사람들이 주일날 아침에 참석하게 하라구. 훈독회에 참석하는데, 흥진 군의 메시지하고 미국 대통령들의 결의문을 낭독하는 거예요. 결속시켜 놓아야 된다구요. 가까운 데서, 뉴욕에서도 모이게 해요. 다 읽고 오라고 하라구. 뜻이 어떻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알아야 지금 때에 대한 것, 자기들의 소명적 책임을 어떻게 해야 된다는 것을 확실히 아는 거라구요.
또 9월을 맞아 첫 주일이에요. 이제부터 모든 일을 총체적으로 이 9월에 탕감을 위한 기간이니만큼 모여 가지고, 흥진 군의 보고와 영계에 대한 새로운 결의문, 대통령들의 부탁을 실천할 수 있게 온 노력을 다 퍼부어야 된다구요. 결의할 수 있는 출발의 주일로 모인다는 것을 전달해 주기를 바라겠다구요. 자!
『……5대 종단 대표들은 각 종단이 천지부모님을 중심으로 하나되도록 아주 부지런하게 활동하고 있습니다. 그러면서 천지부모님께서 모든 종교를 초월해서 사랑으로 대해 주시는 데에 깊은 존경을 표시하고 있습니다. 또한 축복을 통한 원죄 청산과 사위기대 완성 등 자기들의 교리로써 다 해결하지 못한 내용까지도 정리해 주시는 천지부모님의 크신 은혜와 사랑 앞에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중생식․부활식․영생식을 말하는 거라구요. 그건 구약시대의 고개를 넘고 신약시대의 고개를 넘고 성약시대의 고개를 넘는 길이니만큼, 자기들이 옛날에 제사장을 중심삼고 나라에 제사하던 거와 마찬가지로 특별헌금들을 해야 된다는 걸 알아야 되겠다구요. 내일 그것을 얘기해 주려고 한다구요. 일본에서 그런 얘기를 했다는 건 말하지 않아도 아는 얘기라구요. 자!
『……또한 해원받고 축복을 받아 절대선령이 된 조상들이 어느덧 가정 가정마다 70대에 이르러, 예수님 시대의 70문도처럼 한 그룹을 이루어 보다 큰 조직적인 힘을 갖고 역사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120문도 하게 되면 평화대사와 연결시켜 가지고 지상의 자기 국가를 넘어 세계로 평화대사를 파송해야 되는 거예요. 평화대사를 얼마만큼 파송하느냐 하는 것은 이 땅 위에 필요한 국가 기준을 넘어서야 돼요. 430가정을 넘어서서 평화대사들을 거기서 배출해야 된다는 거예요. 자!
『……천지부모님께서 열어 주신 청평 역사를 통해 축복을 받아 절대선령이 된 숫자가 1천2백억 명이 되면서 이제 선의 세계가 발전해 나가고 있습니다.』 1천2백 뭐라구? 「1천2백억 명입니다.」 1천2백억 명이지. 년이라고 했다구.
『……통반격파는 내가 주인이라는 의식 속에서 긴박함을 알고 깊이 느껴서 지극 정성을 들이면서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으로 반드시 승리하겠다는 자세로 나아가야 합니다.』
통반격파 완성은 뭐라구요? 축복가정 완성이에요. 자기 일족에 대한 것…. 그래야 이제 나라에 접붙일 수 있어요. 자!
『……가정이 올바르고 질서가 바르게 서야 지상천국이 이루어지고 그 기반 위에 천상천국이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먼저 우리들의 삶 자체가 본이 되어야 합니다. 그렇게 되면 영계에서 협조하게 되므로 충분히 통․반에서 훈독 가정교회 운동을 통한 천일국을 건설해 낼 수 있을 것입니다.』
가정이 훈독교회가 되는 거예요. 종교와 정치가 전부 다 완료된 때라구요. 자! (훈독 마침)
어저께 읽었던 것이 팔일절인가? 일승일을 중심삼고…. 우리가 일승일에 대해서 잘 정리해 놓아야 된다구요. 섭리사관이 들어가 있어요. 탕감 섭리사관이 들어가 있다구요. 그거 다 모르잖아요?
선생님이 감옥에 들어갔을 때 우리 가정들이 하나되었어요. 하나되어 가지고 협조한 거예요, 어머니를 중심삼아 가지고. 자! 「일승일입니다.」 「그다음 읽으라구.」 팔일절 다음 읽으라구. 「아, 팔일절 다음요?」 응. 어제 읽은 것 다음! 「탕감해소 선포식인데요.」 그래!
(≪가정연합시대 주요의식과 선포식≫ ‘세계평화가정연합 정착과 탕감해소 선포식’ 훈독)
『……여자가 왜 태어났어요? 남자 때문에 태어났습니다. 여자 때문이 아닙니다. 남자 때문에 태어났어요. 남자는 왜 태어났어요? 여자 때문에 태어났습니다. 그래서 뭘 하자는 거예요? 사랑을 찾자는 것입니다. 여자를 찾음으로써 사랑이 생기고, 남자를 찾음으로써 사랑이 생기는 것입니다.』
그래, 절대신앙, 해봐요. 「절대신앙!」 절대사랑! 「절대사랑!」 절대복종! 「절대복종!」
신앙이라는 것은 위하지 않는 데에는 없어요. 하나님도 이 우주를 지을 때 절대신앙을 가지고 지었어요. 그 상대 될 수 있는 것을 절대 위했다는 거예요. 위해서 사랑으로 하나되기 위하려니 나 자신을 투입해야 했다는 거예요. 그 세 가지가 하나예요. 절대 위하는 신앙 가운데서 절대사랑으로 하나된 사람이 되게 하려니 하나님이 모든 것을 절대 투입해야 된다 이거예요.
투입함으로 말미암아 뭐가 생겼느냐 하면 주체가 생겼어요, 주체. 주인이 생겨났어요. 주체가 생겨남으로 말미암아 비로소 주체와 대상이 서로 자기 주인이 누구인가 앎으로 말미암아 순결한 사랑, 순애 안착시대가 열려요. 그래 가지고 일화 통일의 세계로 넘어가는 것입니다.
그래, 위해서 하나되려니 모든 것을 희생시켜 가지고 투입해야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것이 창조이상의 모델 공식이 되어 있습니다. 하나님이 모든 광물 자체도 절대신앙을 가지고 절대사랑의 원자재로 만들기 위하려니 절대사랑의 내용을 투입한 거라구요.
하나님이 그렇게 바라고 하나되기 위해서 투입해 나왔다는 거예요. 투입한 모든 열매가 비로소 사랑의 실체가 되어 가지고 순결한 사랑을 중심삼고 가정이 안착돼 가지고 3대 할아버지 할머니, 어머니 아버지, 자기 부부, 아들딸을 중심삼고 하나돼야 됩니다. 하나되지 못하고 화하지 못하면, 자기를 중심삼으면 다 깨져 나간다는 거예요. 순애 안착 위에 일화가 됨으로 말미암아 하나의 세계가 되는 것입니다.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을 중심삼고 주체성을 세워 가지고 상대가 완성하기 위하여 협력해 가지고, 주인을 엇바뀐 자리에서 위해서 하나되기 위한 노력을 하고 투입을 함으로 말미암아 순애 안착한 가정이 되어 가지고 일화의 세계, 할아버지 할머니, 어머니 아버지, 4대권 전체가 화합하는 거예요. 그래야 통일의 세계가 된다는 거예요. 그게 창조이상입니다.
그래, 절대 믿음이 왜 필요하다구요? 위하려니 필요하다구요. 남자가 여자를 위해서, 여자가 남자를 위해서 태어나는 거예요. 태어나는 데는 뭘 하기 위해서냐? 하나되기 위해서, 사랑으로 하나되기 위해서 태어나는 거예요. 그러려니까, 위하고 하나되려니 자기를 투입해야 돼요. 그걸 서로가 완성시켜야 돼요.
하나님 자체가 사랑의 중심, 주체 대상의 중심이니까 하나의 중심인 하나님을 중심삼고 완전히 하나됨으로 말미암아, 순결된 사랑을 중심삼고 안착하여 일화의 세계, 여덟 사람이 모두 하나되는 거예요. 하나 되어 가지고 통일세계가 벌어져요. 사랑의 통일세계가 벌어집니다. 그것이 창조이상의 모델이라는 걸 알아야 됩니다.
그래, 위하고 하나되기 위해서 투입해야 됩니다. 주체와 대상도 위하고 하나되기 위해 자기 자체를 희생시켜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남자 여자의 사랑이 하나됨으로 말미암아 가정적 안착이 벌어져 가지고 높고 낮은 것, 상하․좌우․전후관계가 대등한 가치로서 화합 일화가 돼요. 전체가 화합함으로 말미암아 통일된 가정이 존속하는 것이다! 아멘! 그 개념이 싹 돼 있어야 돼요. 위하고 하나되기 위하려니 투입하여서 주체 대상이 하나의 사랑으로 정착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일화 가정의 안착, 순애 가정 안착에서부터 일화 전체가 하나될 수 있음으로 말미암아 통일이 벌어진다는 거예요. 이론적이라구요. 그런 개념이 있어야 된다구요.
하나님이 창조하실 때에 그런 개념을 갖고 있었어요. 위하는 절대신앙, 사랑으로 하나되기 위한 절대사랑, 절대사랑을 이루기 위해서 대등한 가치 기준에 끌어올리려니 주체 대상에 있어서 주체가 투입해 가지고 평준 기준을 중심삼고 네가 나를 위하고 내가 너를 위해서 시작했다는 사랑의 마음, 위하는 사랑의 하나 되려는 마음을 중심삼고 순애, 순결한 사랑으로 하나돼 가지고 일화 통일의 세계가 벌어진다! 아멘! 「아멘!」 알겠어요?
절대신앙은 왜 생겼다구요? 위해서! 또 절대사랑은? 하나되기 위해서! 위하고 하나되려니 투입해야 된다구요. 하나님이 책임자 돼 가지고. 그럼으로 말미암아 주체와 대상이 나와요. 아담을 중심삼고 갈비뼈를 빼 가지고 거기서 정분합(正分合), 나누어져 가지고 서로서로 주인이 엇바뀐 자리에서 키워 주고 보호해 주고 사랑해 줌으로써 커 가지고 비로소 사랑을 중심삼고 가정 안착함으로 말미암아 3대 여덟 식구가 완전히 화합하여 통일된 하나님의 절대․유일․불변․영원한 사랑의 대상이 정착하는 것이다! 아멘!
중요한 것이 일심․일체․일념․일핵이라구요. 그것이 상대로 나타나는 거예요. 위하는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으로부터 주체, 주인 된 자리의 정(正)에서 분(分) 되어서 대등한 남자 여자가 하나돼 가지고 참사랑을 중심삼고 안착하는 가정에서부터 일화, 완전히 화합 할 수 있는 통일의 가정이 되느니라! 아멘!
그래, 위하지 않는 데는 신앙이고 뭐고 없어요. 위해서 하나되려고 하지 않는 데는 이상이니 뭐니 없다는 거예요. 하나됨으로 말미암아 투입을 많이 하면 할수록, 투입을 많이 해준 이가 주체가 되는 거예요. 그것이 언제나 리드한다는 거예요.
대상이나 주체나 서로가 대등한 가치를 갖고 있는 거예요. 연결됐지만 반드시 대상은 받았으니 받은 걸 돌려주는 데는 백을 받았으면 백을 돌려주는 것이 아니에요. 고마우니까 백 열, 대상이 도리어 받은 것에, ―개성진리체예요.― 자기 인격이 다르니만큼 빚을 지지 않고 손해 보는 자리에 세울 수 없으니 보태 돌려줌으로 말미암아, 주체에게서 받은 것보다도 더 큰 것으로 돌려주기 때문에 영속적인 운동이 가능합니다. 알겠나? 이걸 확실히 알아야 돼요.
그 이론적인 터전 위에서 이 우주가 움직인다구요. 신세를 지고 까먹는 것은 악이에요. 그 환경에서 퇴치 당하는 거라구요. 신세를 졌으면 거기에 보태서 열매가 돼야 돼요. 심었으면 길러 가지고 열매를 창고에 납입하는 거와 마찬가지로, 내가 신세를 졌으니, 받았으니 거기에서 열매와 같이 자기 개성진리체에 위한 것을 보태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받은 것이 백이면 백보다도 백 이십이 되니만큼, ―운동하는 데 있어서 꼭대기에 올라갔다가 한 번 더 올라가려면 70퍼센트, 80퍼센트 이상 못 올라가요.― 개성진리체가 되어 있기 때문에 갚아 주는 이런 힘을 더해 줌으로 말미암아 무한한 운동이 계속하게 되어 무한대의 존재가 존속하게 되느니라! 이상천국이 현현하게 되느니라! 만우주가 만세, 아멘 한다는 거지요. 그런 개념이 딱 서 있어야 돼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선생님의 생활철학이 그래요. 어디 가든지 그 지방이면 지방에 위하러 갑니다. 그래서 하나 만들기 위해서 있는 정성을 다 투입하는 거예요. 백 퍼센트 이상 투입하면 하나되게 되어 있는 거예요. 자기 부모의 사랑보다도, 형제의 사랑보다도 더 큰 하늘의 사랑에 접하면 거기에서는 사탄세계의 사랑권에서 떠나 가지고 이동해 가는 거예요. 그런 원칙적인 힘이 배가될 수 있는 하늘의 재창조의 현실적 생활무대의 섭리관이 연결됨으로 말미암아, 자기는 부활해서 본연의 창조목적의 세계에 도착해서 하나님의 아들딸의 권세를 갖추어 전체를 상속받게 되느니라! 아멘! 알겠지요?
위하고 하나되기 위해서 투입해야 돼요. 또 받은 자는 손해를 끼쳐서는 안 돼요. 반드시 거기에 고마움의 성실을 보탬으로 말미암아 영속적인 순환운동이 가능하게 되어 대우주 세계와 내가 관계를 맺을 수 있어요.
그러니까 사상이 필요해요. ‘나는 뭐 하는 사람이다!’ 나라면 나라를 위한 모든 제도 전체 앞에 플러스를 해서, 받을 수 있는 분야에 있으면 거기에 내가 가해 줄 수 있는 일이 있음으로 말미암아 그 분야도 나와 관계를 맺고, 우주에도 그렇게 우주를 중심삼고 내가 받는 것을 감사하게 되면 거기에 내가 개성진리체이니만큼 보태 가지고 돌려줌으로 말미암아 하나님까지도 같이 동행 동사할 수 있는 이론적 결탁이 이루어지는 것이다! 만사형통이라는 논리는 가당한 것이다! 아멘! 확 실해요? 「예.」
그렇게 살아야 된다구요. 자기가 있을 수 없어요. 남자 여자가 태어난 것이 자기가 있어 가지고 태어났나? 하나님으로부터 시작했어요. 자기라는 것이 없다구요. 아들딸로 태어났으면 자기라는 존재가 없어요. 하나님의 참사랑과 참생명을 중심삼은 거기 중앙에 있어서 어머니 아버지와 대등한 자리의 대등한 열매를 갖게 될 때 자기를 주장할 수 있어요. 자기라는 것이 제3의 존재이니 열매를 수확 못 하면, 열매가 없는 것은 사랑과 생명의 관계가 없어진 거와 마찬가지예요. 그건 있으나마나 한 존재가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나라는 것은 열매를 거두었을 때부터 어머니 대신, 아버지 대신 나다 할 수 있다는 거예요. 그 자리에 가지 않고는 자기를 주장할 수 없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아기를 기르는 데 있어서 그런 제도화한 환경에서 공식적인 과정을 거치게끔 길러야 합니다. 그러니 어린애들을 마음대로 놔두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제재를 해야 되고, 소학교에 가면 소학교 학과에 맞게끔, 중고등학교면 중고등학교에 맞게끔 선생님이 엄격하게 해야 돼요.
요전에 우리 전숙이가 군대에 간 신원이, 신애를 데려다 주고 와 가지고 ‘아이구, 얼마나 엄격한지 모른다!’ 하던데, 엄격한 과정을 거쳐고 가지고 엄격한 열매가 돼요. 그 학교에 필요하고 나라에 필요하고 하늘땅에 필요한 그런 기준을 중심삼아 가지고 교육을 받았기 때문에 그 과정을 통과함으로 말미암아, 가정을 초월하고 나라를 초월하고 하늘땅까지 갈 수 있는 훈련이 되어 있기 때문에 그 습관이 되어 있으므로 사회에 나가 가지고 자기 환경 여건과 다른 것을 극복할 수 있는 거라구요.
전쟁을 대비해 훈련하는 거와 마찬가지라구요. 훈련은 반드시 현재 환경과 화합할 수 있는 주체 대상 관계가 아니에요. 주체 대상과 엇바뀐 관계에 있어서 교육해 가지고 엇바뀐 차원의 자리에 올라가기 위한 방편이 훈련이다, 수련이다! 맞아요, 안 맞아요? 그렇게 생각해야 된다는 거예요. 자!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 정착과 탕감해소’ …』 해소라는 것은 이제 다 없애 버린다는 말이에요. 탕감하면 재까지 불어 버려야 돼요, 재까지, 탄 흔적까지. 탄 물건은 거름더미, 땅의 거름이 되는 거예요. 쓰레기통에 들어간다는 거지요. 자!
『……하나님이 창조할 때 제멋대로 지은 것이 아닙니다. 원리원칙을 중심삼고 지었기 때문에, 원리원칙적으로 떨어졌으니 그 원리원칙을 따라 가지고 올라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진화론을 말하는데, 상대가 없으면 진화할 수 없어요. 주체 대상 관계를 무조건 부정해 가지고 그냥 그대로 발전한다는 것은 있을 수 없다구요. 사랑의 문을 몇천 개 거쳐 가지고 올라가는 거라구요. 그런 걸 다 모르니까 속아 넘어가는 거예요. 자!
『……위하는 것입니다. 위하라고 했지, 위하는 데서 사랑이 이루어지지, 위하라고 하는 데서는 사랑이 파괴된다는 거예요. 절대 위하는 자리가 아니고는 절대사랑을 찾을 수 없습니다.』
절대 위해서 하나되는 데는 서로가 투입해요. 그래, 복종이에요. 절대복종이에요. 자기 본질까지도 무시해 버리고 불살라 버린다는 말이 된다구요. 자!
『그래, 부모는 자식을 위해서 살아야 되고, 남편은 아내를 위해서 살아야 되고, 아내는 남편을 위해서 살아야 되고, 가정은 나라를 위해서 살아야 되고, 나라는 세계를 위해서, 세계는 하늘땅을 위해서, 하늘땅은 하나님을 위해서 살아야 됩니다. 이렇게 위해서 살고 간 사람이 저 높은 천국에 가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위해서 살면 하나님은 나중에는 나를 위해 살아 주는 거예요. 나를 위한 주인이 되는 거예요. 전체를 관리할 수 있는 주체 대신 하나님이 나와 하나되어 있기 때문에 내가 그 주인 자리에 서는 거라구요. 그 사랑의 주인이 돼야 되는 거예요. 자!
『그러면 우주의 핵이 뭐냐? 우주의 핵은 가정입니다. 거기가 사랑이니 생명이니 혈통이니 양심이니 하는 것의 출발 기지입니다. 개인이 생겨난 근본 기지도 생식기요, 이 이상적 세계를 이룰 수 있고 나라를 이룰 수 있는 것도 생식기에서 시작된다는 것입니다. 모든 것의 출발 기지입니다.』
그거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할머니 할아버지도 거기에 다 목을 매고 살고, 어머니 아버지도 거기에 목을 매고 살고, 자기 부부도 거기에 목을 매고 살고, 후대 후손도 거기에 목을 매지 않으면 깨져나가고 떨어져 나간다구요. 가을이 되면 추풍낙엽, 잎이 떨어지는 거와 마찬가지로 다 떨어져 나간다구요. 완전히 하나되어야 되는 거라구요. 자!
『……그래서 가정에서는 효자를 필요로 하는 것입니다. 나라는 충신을 필요로 합니다. 나라는 누구냐 하면, 이 가정을 중심삼고 확대한 나라의 아버지 어머니입니다.』
효자는 뭐냐? 어머니 아버지가 아들딸과 하나돼 가지고 아버지를 위할 수 있는 이가 효자요, 아버지가 어머니와 아들딸을 몰아 가지고 나랏님을 위할 수 있는 것이 충신이요, 성인과 성자의 도리도 그와 마찬가지예요. 나라와 나랏님과 합해 가지고, 아버지와 가정이 하나돼 가지고 하나님을 위하는 것이 성자의 가정이에요. 하나님을 위한 가정을 만들기 위한 것이 성자의 도리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주체는 한 단계 앞서 가지고 뒤에 따라오는 사람들의 완전한 기틀, 완성의 기틀, 기반에 서 줘야 된다 그 말이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여자들은 아들딸을 있는 정성을 다해 길러 가지고 아버지를 위해야 돼요. 아버지를 위해서 키워야 되는 거예요. 그 아버지는 아들과 어머니를 데려 가지고 나랏님을 위할 수 있는 도리를 가르쳐 줘야 되는 거예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그 어머니와 아들딸은 나라의 열녀가 되고 효자가 되는 거라구요.
그리고 나랏님은 아버지와 어머니, 아들딸을 합해 가지고 하나님을 모실 수 있는 전통을 가르쳐 줘야 할 터인데, 나랏님이 그것을 못 한다구요.
우리는 성인과 성자의 도리가 다르고, 성자와 부모의 자리가 다르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성자면 성자의 도리를 완성시킨 부모님, 하나님이에요. 하나님이 주체로서 앞서 가지고 환경적 여건을 다 만들어 줘 가지고 주체가 되어 가지고 올라오는 아들딸의 상대가 되어 가지고 위하고 하나되기 위해 사랑을 투입하니만큼 보다 높은 세계로 얼마든지 전진 발전할 수 있느니라! 그것이 이론적이라구요. 허망한 얘기가 아니라구요.
그래, 어머니들이 아기를 기르는데 복중에서부터 조심하면서 젖을 먹을 때까지 자기 몸뚱이를 나누어 줘 가지고 어머니는 완전히 알지만, 아버지는 몰라요. ‘엄마도, 너도 아빠를 위해야 된다.’ 이거예요. 아빠에서부터 나온 것 아니에요? ‘아빠를 위한 것이다.’ 가르쳐 주고, 그 아빠는 사회에 나가 나라를 위할 수 있는 모든 걸 가르쳐 줘야 돼요. 그래서 나랏님을 남편 이상, 자기 가정 이상 위할 수 있는 자리에 있어서 하나됨으로 말미암아 발전해 나가는 거예요.
그래, 보다 큰 것을 위해서 희생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개인은 가정을, 가정은 종족, 종족은 민족, 민족은 국가, 국가는 세계, 세계는 천주, 천주는 하나님을 위해서, 하나님은 나를 위해서 투입하는 것입니다. 그때 상속해 줘요. 모든 것이 한바퀴 돌아 가지고 재출발해 올라간 다는 거예요.
그것이 그냥 그대로 말한 것이 아니에요. 우리 통일교회는 개인은 가정을 위해서 희생하고, 가정은 종족을, 종족은 민족을, 민족은 국가, 국가는 세계, 세계는 천주, 천주는 하나님을 위해 희생하라고 하는데, 그러면 성인 성자, 그다음엔 애국자, 그다음에 가정의 효자까지도 하나님이 책임지고 완성시킬 수 있는 전통을 남겨 주고서 그 길을 감으로 말미암아 하나님 자리에 들어가서 동위권에 서 가지고 상속을 받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자기도 하나님과 같이 창조주가 되어 아들딸을 낳아서 이와 같은 순환법칙을 통해서 영원히 계속함으로 말미암아, 참된 사랑의 가정의 열매를 영원한 천국에 보관하는 창고에 환영하는 가운데 들어갈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러한 천국 입성을 통과하는 것이 우리 인생이 이 땅 위에 태어나 가지고 영계에 입적할 수 있는 순간이다 하는 것을 알아야 돼요. 알겠지요? 자!
『그래, 인간은 어떻게 가야 되느냐 하면, 가정을 통해 가야 되고, 나라를 통해 가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효자 효녀가 되어야 되고, 충신 열녀가 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가정을 중심하고 나라가 됐으면 세계도 되는 거예요.』
막연하지 않아요. 효자는 어떻게 되고, 충신은 어떻게 되고, 성인은 어떻게 된다는 것을 알아요. 나랏님은 충신 된 아버지와 효자 된 어머니와 합해 가지고, 하나돼 가지고 하나님 앞에 효자 될 수 있는 길을 준비해 줘야 돼요. 하늘에 갈 수 있는 키(key)를 만들어 줘야 할 것이 왕의 책임이라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메시아는 왕으로 온다는 말이 불가피한 말입니다. 자!
『그러면 가정을 중심삼고 나라가 됐으면 세계도 되는 거예요. 세계의 왕으로 오시는 분이 메시아입니다. 만왕의 왕으로 오시는 분이 메시아입니다.』
저런 책임을 모르는 사람들은 제멋대로 할 수 있어요. 아무리 제멋대로 하더라도 아침에 출발해 가지고 저녁에 돌아와서 자기 전에는 다 정리해 놓아야 돼요. 그래서 내일 새로이 출발할 수 있는 효자의 길, 충신의 길, 성인의 길, 성자의 길을 계속해서 감으로 말미암아 하늘나라의 다방면의 무수한 상대권과 화합할 수 있어 가지고, 아버지 대신 앎으로 말미암아 대신 축복을 받아 갈라지더라도 영원히 같이할 수 있는 거라구요.
큰 나뭇잎이 말이에요, 백 미터 이상의 끝에 있더라도 뿌리에 있는 잎과의 관계가 같아야 돼요. 비준이 맞아야 거기 있는 것과 딱 마찬가지가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최후에는 그 첨단에 있는 나무 열매도 누구를 위해 있느냐 하면 나를 위해 있다는 거지요. 내가 본래 천 년 전에 심으려던 열매 자체를 위해 가지고 확대시켜 줌으로 말미암아 하나님 자리를 대신 상속받기에 대등한 가치가 되느니라! 아멘이라구요. 그 이론에 이의가 없어요. 그런 사상이 딱 돼 있어야 돼요.
어디에 가더라도 내가 아침에 정오정착, 점심때 정오정착, 저녁 열 시, 밤에도 정오정착, 언제나 태양을 모시고 살아갈 수 있기 때문에, 천년 전에 그 씨가 자란 것이나 천년 후의 잎과 열매도 같은 호흡을 하고 같이 살아가는 거라구요.
대등한 가치가 되기 때문에 창고의 열매를 하나님 것으로가 아니라 내 것으로 해주니만큼, 하늘나라의 창조이상의 열매를 납고시킨 그 전체가 내 것이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인간의 욕망은 하나님 자리에 동화될 수 있고 상속받아 가지고 같은, 대등한 평화의 생활을 할 수 있기를 바라는 거라구요. 높고 낮음의 차이가 있다면 평화가 없어요. 수평이 됨으로 말미암아 평화의 세계가 되는 거예요. 안 그래요? 자!
『예수님은 성자의 길을 가기 위해서 원수를 사랑했습니다.』 사랑하지 않으면 안 돼요. 투입하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그렇지요?
『……가정의 연륜이 있고, 국가의 연륜이 있고, 성인의 연륜이 있고, 성자의 연륜을 가지고 하늘과 땅이 하나되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연륜을 따라서 매해 창고에 갔던 모든 가치의 것은 하나님의 마음속에 있는 거와 마찬가지로, 내 자체, 그 전부가 한꺼번에, 나중에는 하나님은 나를 위해 있는 것이 된다구요. 전부 다 상속해 주는 거라구요.
그래, 대등한, 하나님이 형님이 되고 나는 동생의 자리에 선다는 거예요. 종적인 상하관계가 전후관계, 형제의 관계가 되는 거예요. 그게 아버지와 아들의 관계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3대를 중심삼아 가지고 여덟 식구가 화합이 벌어져야 돼요. 화합해야 통일이 벌어지는 거라구요. 어쩔 수 없어요, 공식이니까.
그 자리가 안 되어 있기 때문에 왔다갔다하고 별의별 생각을 한다구요. 10년 전이나 10년 후나, 일생 전이나 일생 후나 같다는 것입니다. 은행나무면 은행나무가 천년 자랐으면 천년 자란 이후에 맺히는 열매나 천년 전에 심어져 3년 이후에 맺힌 열매나 같고, 그다음에 3년 이후 천년까지 된 모든 열매의 가치는 언제나 상대적 입장에서 주체의 자리에서 있으니, 그 나무는 수확된 창고 것의 가치보다도 더 하나님이 인정함으로 말미암아 하늘땅의 모든 결실의 보고를 상속해 주는 거예요. 그걸 누가 만들었느냐 하면 하나님이 만든 게 아니라구요. 그러니까 상속해 준다 그 말이에요.
상속받을 수 있는 자체를 만들어 가지고 상속받아야 할 텐데, 이건 뭐 맨손을 가지고 자기 것 만들겠다고 하니 그거 도적놈이지요. 천리 원칙에 배치되는 거라구요. 그걸 탕감하지 않고는 회생할 수 없다는 것이 이론적인 결론이라구요.
선생님도 그래요. 어머니를 모시고 살지만 언제든지 어머니와 같은 땅에 사는 것이 아니에요. 한 단계, 두 단계, 어떤 때는 세 단계를 앞서가는 거라구요. 둘째 번 단계에 효자를 못 길렀으면 충신의 자리에 내려가서 어머니 대신 효자를 기를 수 있는 놀음도 해줘야 된다구요.
그러니까 맡은 바의 일을 낮에 도울 수 없으니까 못 해준다구요. 그러니까 거기에서 1년, 2년, 3년 뒤에는 차이가 벌어져요. 남편이 가는 길하고 아내가 가는 길이 차이가 벌어지니 거기에 불평하고 ‘아버지! 이럴 때 도와주소.’ 하면 문제가 벌어지는 거예요. 순응할 수 있는 입장을 떠나 자기를 세워 가지고 순응하지 않고 대등한 가치를 추구하는 데에 모순 상충이 벌어지고 불화가 생겨나는 요인이 되느니라! 그걸 알고 조정해 줘야 돼요.
그런 자리를 후닥닥 타고 넘어야 돼요. 한 단계, 두 단계 넘어 가지고 기다리고 참고 이러면, 세 시간만 지나면 분했던 것이 풀어져요. 저녁때 돌아오면서 가만히 생각하니까 아침에 내가 잘못했다는 것을 다 알아요. 요런 말을 할 때 자기가 성을 냈으니까 듣고 행동 안 하던 남편에 대해 불평한 것은 내가 잘못했다 해 가지고, 하루 종일 돌아올 때 어떻게 생각할 수 있는 무엇이 있으면 그 차이를 알고 자기 자신이 순응해야지, 순응하지 않게 되면 거기서 갈라지는 거예요. 틀림없이 갈라지는 거예요.
그걸 포괄해 줘 가지고 또 다른 바깥 울타리를 중심삼고 넘어갈 수 없게끔 방어해 줄 수 있는 이런 일을 남편이라든가 아내도 해줘야지, 그런 넓은 마음을 가지고 상대를 위해 준비할 수 있는 여유가 없게 될 때는 갈라지게 돼요. 갈라져서는 안 되겠으니 그런 여유의 마음을 가지려니 하늘은 교육하는 거예요.
하나님까지도 나중에는 나를 위해서 있다는 거예요. 그게 행복 아니에요? 그 가운데는 남편의 위치니 뭐니 모든 전부가 다 들어가기 때문에 그의 완성은 내 완성이요, 하나님이 결실한 창고에 있는 모든 전부는 우리 가정으로 말미암아 납품된 것이기 때문에 하나님이 우리 가정에 다시 돌려주신다는 거예요. ‘나와 같은 영광의 주인의 자리에 같이 살자!’ 하는 거예요.
은행나무 밭을 만들어 가지고 천년 만년 수확할 수 있는 동등한 가치를 품고, 하나님과 사랑의 세계에서 그 이상의 영광을 바랄 수 있는 무한한 사랑의 확대세계가 나와 더불어 언제나 같이하기를 기다리고 있기 때문에 언제든지 재까닥 재까닥 소원성취 할 수 있는 거라구요. 그게 망상이 아니에요.
아담 해와가 타락할 때 그 세계가 아니에요. 이 태양계의 1천억 배나 되는 대우주를 만들 때에 바라던 사랑의 이상을 중심삼고 아담 해와를 창조하던 그 마음의 십배 백배의 가치의 기준이 가득하겠다 하면, 십배 백배의 대우주의 실체권이 나로 말미암아 생겨나기 때문에 그것을 내 것으로 상속해 주겠다는 하나님의 마음이 기다리고 있다는 걸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 곽정환, 어드래? 「예.」 지금 이제부터 문제 되는 것은 그걸 생각해야 된다구. 자!
『……우리 할아버지 할머니가 왕 왕후가 되고, 어머니 아버지가 왕 왕후가 되고, 나와 내 아들딸이 왕족이 되는 거예요. 그런 왕궁의 중심 존재가 되고 싶은 욕망은 다 가지고 있지요? 이런 원칙적인 가정은 누구나 다 그 자리에 갈 수 있는 거예요.』
그래, 여러분 가정에서 천주․천지부모를 왕으로 모셔야 되고, 그 가정에서 모시던 하나님을 나라에서, 그다음에 세계에서, 천주에서 모실 수 있기 위한 상대적 기반이 여러분의 발전적 소원이라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냥 그대로 생각으로 되는 것이 아니라구요. 그거 확실하다구요. 자!
『……그래서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 정착, 땅에 자리를 잡은 것입니다. 이런 담이 있던 것을 ‘확’ 헐어 가지고 이 8단계가 평면이 되었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마음대로 왔다 갔다 할 수 있습니다.』
가정과 교회가 있으면 교회는 나라를 중심삼고 갈 수 있는 다리예요. 그렇기 때문에 교회의 일을 중요시해야 되는 거예요. 가정 전체가 협조해야 나라에 가서 연결시킬 수 있지, 자기 따로따로 ‘교회는 교회대로, 나는 나대로, 가정은 가정대로 한다.’ 하면 안 된다구요. 하나돼야 돼요. 전체 다리가 양다리가 있어야 된다구요. 다리가 그렇잖아요? 기둥 하나 가지고 되나? 그걸 알아야 돼요. 자!
『……절대사랑, 절대성, 절대 상대를 중심삼고 절대 가정을 위해서 정착하기 위한 여러분 각자가 되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참부모님 앞에 다시 축복을 받아야 됩니다.』
여기 말씀하고 오늘날 요즘 얘기한 것이 다 들어가 있지요? 절대성이니 무엇이니 하는 그 말씀이 다 들어가 있다구요.
맨 처음에는 뭐라고 했느냐? 정성(靜性) 가정 안착시대, 그다음에 동성(動性) 가정 안착시대, 그다음에 애성(愛性)이에요. 순애성(純愛性) 안착시대예요. 정분합 논리가 위에나 아래나 다 일화가 됨으로 말미암아 통일이 벌어지는 거예요. 이것이 불가피한 이론적인 결론이지, 우연한 무슨 망상적인 결론이 아니라구요. 우연적인 게 아니다 그 말이에요.
결정적인 결론인 것을 인정하는 한 그렇게 안 살 수 없어요. 그렇게 안 살면 자기가 느껴요. 내가 탕감받고 있다는 걸 안다구요. 그걸 아는 사람이 그 길을 갈 수 있어요? 모든 사방이 어두워지는데, 정오정착이 안 돼 가지고 햇빛이 찌그러지면 한 곳은 그늘이 져 오는데 안 갈 수 없다구요.
그래, 언제든지 24시간 이런 관을 갖고 있으면 정오정착의 자리에 설 수 있다는 거예요. 밤에도 하늘 사랑권 내에 있는 것이요, 24시간 어느 때든지 정오정착의 자리에 있을 수 있음으로 말미암아 하나님과 동화․동생․동거할 수 있는 것이다! 아멘이라구요.
정오정착을 알겠어요? 아침이 다르고, 점심때가 다르고, 저녁때가 다른데 어디든지 정오정착이에요. 이 사상 관념을 가졌으면 지옥, 감옥에 들어가 있어도 정오정착이에요. 그 원칙을 버려 가지고 어떻게 되나? 다 깨져나간다는 거예요.
그러니 24시간 언제든지 정오정착의 자리를 가질 수 있는, 해방적 사랑의 완성한 기틀의 자리를 내가 지켜 가는 것이 정오정착을 위한 생활이요, 생애다! 아멘 하는 거예요. 무슨 뭐 막연하고 우연한 사실이 아니에요. 기정적 사실이에요. 자!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이 정착해 가지고 참부모가 완전히 승리한 것을, 비로소 부모로 모시고 절대 가정에 있어서 효자가 되고, 충신이 되고, 성인이 되고, 성자가 될 수 있는 그런 사상을 가지고 한 몸이 된 아들딸이 되게 될 때 전권을 상속받을 수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 전권을 상속받을 수 있습니다.』
해소가 돼야 돼요. 해소가 돼야 상속받는 거예요. 그렇지요? 해방 석방돼 가지고 완전히 자기가 실천한 것이 하나님의 대상권, 하나님이 창조하신 주체권과 딱 맞아떨어져야만 해소가 되는 거라구요. 자!
『……땅에 이루신 참부모의 소원이 하늘나라의 아버님의 소원인 것을 알기 때문에 이 자리에 만민 해원성사, 탕감 소원의 날로 정하여서 이를 선포하오니 받아주실 것을 바라나이다. 참부모님의 이름으로 축원하였사옵나이다! 아멘! 아멘! 아멘!』
자, 박수하자구요. (박수) 저것이 다 우연의 말씀이 아니에요. 기정적 실적을 통한 그 위에서 결론 내린 말인데, 가만히 들어 보면 틀림 없다구요. 망상이 아니라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자, 그럼 이만하고 아침 먹자! 「아침 먹고 나가실래요? (어머님)」 그래. 오늘 내가 나간다고 약속했지? 「예.」
「……어제는 열 시간을 했습니다만 한 마리 17인치 겨우 되는 것만 잡았습니다.」 한 마리밖에 못 잡았어? 「예. 어제는 비바람이 치고 그래서 그런지….」 큰 놈들은 안 무누만. 고기가 없는 것이 아니라 물지를 않지. 「오늘은 날씨가 구름이 조금 있고 바람은 10노트인데, 지금 허리케인이 애틀랜타쪽을 향해서 오다가 이쪽으로 올라오고 있습니다. 그래서 파도를 예측할 수 없다고 말합니다. 로 타이드(low tide; 썰물)는 열한시 15분, 하이 타이드(high tide; 만조, 밀물)는 오후 다섯 시경입니다.」 이제 바다에 나가면 낚시하기 좋은 때네.
「알래스카에서 보고 들어왔습니다. 피싱대회가 끝났습니다.」 전세계로 이렇게 보고해야 돼. 기록을 남겨야 된다구. 이게 전통이 되는 거지요. 요번 대회도 그렇고 전부 다…. (김효율 회장이 알래스카 코디악에서 개최된 피스 킹 컵 낚시대회에 대한 황선조 회장의 보고를 읽어 드림)
「할리벗은 1등이….」몇 파운드야, 몇 파운드?「할리벗은 36파운드입니다.」 작네. 「아, 127파운드입니다. 그다음에 2등이 104파운드, 3등이 98파운드입니다. 킹 새먼은 제일 큰 것은 31.9파운드, 실버 새먼 제일 큰 것은 18.3파운드입니다.」
재미있었겠네. (웃으심) 명년에는 이번에 왔던 사람이 다 온다구. 1년에 담배를 안 먹든가 술을 안 먹든가 해서 비용을 절약해서 낚시할 수 있는 그 운동을 해야 된다구. 「날씨도 좋았고요. (양창식 회장)」 좋았겠네! 「아주 좋았답니다.」
「시장이 와 가지고 아버님께서 그 오지 코디악에 세계 지도자들을 불러서 낚시대회를 하는 것을 설명을 듣고 대단히 감동을 받았다고 합니다.」 감동을 받지, 그럼. 「그래서 신문사에서 인터뷰도 오고, 적극 협조했다고 합니다.」 코디악이 우리 동네가 된다구. 「인터넷에 지금 올라와 있습니다.」 「지난번에 부모님께 와서 인사도 올렸습니다.」 그래, 그 시장이 있을 때 기반 닦아야 된다구. 명년에도, 내명년에도 할 것 아니야? 하면 기반 완전히 닦아져요. 「홀아비 하나 없겠나? (어머님)」 홀아비야 얼마든지 있지. 딸이 하나 있다며? 「예.」 코디악도 그렇지만, 남미는 앞으로 우루과이 대회를 해야 돼.
「……한국, 일본, 미국 간부들만 초청해서 새로 개업한 식당에서 식사대접을 한번 받았다고 합니다. 가 보니까 손님들이 굉장히 많더랍니다.」 우리가 기반 잡으면 부대시설 해 가지고 발전시킬 수 있다구요. 「아버님께도 먼저 말씀드렸습니다만, 그 식당 주인이 50명을 못 받고 보냈는데도 재료가 떨어져 버린 겁니다. 이 사람들을 그냥 보내면 안 되겠다 생각이 드니까 부엌에서 칼을 들고 나와 아버님 배 타고 내리시는 그 앞에 내려갔답니다. 간조가 되어 물이 빠지니까 해초들이 올라와 있지 않습니까? 그걸 칼로 잘라서 큰 바구니에 담아 돌아와 가지고 간장을 뿌리고 해서 조금씩 조금씩 갖다 놓으니까 어디서 이런 맛있는 게 있느냐고…. 즉석에서 그렇게 했답니다.」 그럼, 그거야. 싱싱하지. 말렸다가 불린 것하고는 상대가 안 된다구. 배에 따오면 한 배 가득히 따올 수 있는 거예요. (곽정환 회장이 평양 관광단을 대상으로 한 교육에 대해 보고)
이제 각료 인사, 인맥을 비밀리에 감춰서 할 때는 지나갔다구. 발표 안 하면 모든 것이 지장이 많다는 거야.
누가 배에 나갈래? 많이 안 가도 괜찮아. 양 회장이 가겠나? 「예.」 바쁘지 않아? 「오늘은 괜찮습니다.」 될 수 있는 대로 빨리 들어오지. 점심때에 들어오면 될 거라구. 지금 몇 시야?
(김효율 회장이 한국 40일 하계전도 결과에 대해 보고) 기성교회에서 통일교회가 죽지 않고 저렇게 자꾸 들추어대니 자기들은 큰일났다고, 이제 질식해서 다 죽겠다고 그럴 거예요.
「낚시대회가 인터넷에 이렇게 올라왔습니다.」 아, 그래? (인터넷 웹 페이지에 실린 낚시대회 취재 내용을 보심) 「이 사람이 시장 같습니다.」 시장이야. 요전에 만났다구. 이제는 대회 같은 걸 우루과이 몬테비데오에서도 다 할 수 있고 그렇게 돼요. 동원할 수 있는 기반이 다 되어 있다구요. 대대적으로 해야 돼요. 앞으로 지방에서도 대회를 얼마든지 할 수 있는 거라구요. 그 군수들을 중심삼고 하라구요. 선거운동으로 절대 필요한 거예요, 이게.
「아버님, 아침에 원고를 만들고 사진 찍고 그렇지 않습니까? 그러면 바로 올라갑니다. 바로 올라가 가지고 전세계 식구들이, 천여 명이 일시에 금방 들어옵니다. 이게 또 카피돼서 나가고 그렇습니다.」 인터넷이 무서운 선전 간판이에요.
「……‘하나님은 인류의 부모님이시다.’ 이렇게 마이클 젠킨스가 서문을 썼습니다. 영계의 메시지가 이상한 게 아니다, 바이블에 나온 지도자들, 사도 바울…. 그 내용을 앞에 죽 서문으로 쓰고요, 마지막에 링컨 대통령의 기도, 대통령들의 선서, 관심 있는 사람들은 따로 연락 전화번호를 만들었습니다. 그리고 인터넷에 아예 홈페이지를 만들고 있습니다. (중략)
일단 워싱턴 타임스라고 하는 권위 있는 신문에서 나갔기 때문에 부정적이든 긍정적이든 상당히 영향이 큰 것만은 사실입니다. 현장에서 오는 반응을 예의 주시하고 있습니다.」
이거 고위층에서 환영할 수 있는 선언을 해야 돼요. 「……대통령 메시지를 중심으로 한 웹사이트를 따로 만들어 놓고요, 조그마하게 광고를 내면 그 광고가 금방 그쪽으로 연결됩니다. 세계적으로 유명한 인터넷 광고에 접촉하고 있습니다. 이게 효과가 훨씬 큽니다. 신문은 아침에 한 번만 보지만, 인터넷은 계속 업 데이트가 되니까요.」 유 피 아이(UPI)는 안 나오나? 「유 피 아이에 나간 것은 종류가 다릅니다.」 「일반 사람들이 원하면 다 볼 수 있는 그런 광고가 있습니다.」
인터넷까지 합해 가지고 둘 다 볼 수 있게 만들어 놓아야 돼요. 「광고는 광고대로 나가야 됩니다.」 따로 따로 할 수 있는 것은 얼마든지 할 수 있다구요. 전부 다 같이 하면 효과가 얼마나 크냐 이거예요. 세계적으로 되는 거라구요. 인터넷 신문보다도 유 피 아이(UPI)가 더 막강한 기반이 된다구요. 국가가 움직여 나온다구요.
「유 피 아이는 언론기관에게 주는 라인입니다.」 그러니까 나라 나라가 움직인다 그 말이야. 그걸 중요시해야 돼, 별도로 하지 말고. 비즈니스를 하면 비즈니스 할 수 있는 상대가 무엇인가에 따라서 수익관계가 차이가 있지 않느냐? 이건 크다구. 유 피 아이도 그렇게 해야 된다구. 한꺼번에 집어넣는 게 좋아요, 워싱턴 타임스하고.
대통령들 중심삼고, 대통령 가정과 일족을 중심삼아 가지고 문의하면 협조할 수 있는 기금 동원, 모금운동을 할 수 있고, 이런 교육을 계속하니만큼 당신들도 협조하라고 해서 지방 촌까지도 확대할 수 있는 거예요. 내 말 알겠어? 「예.」 머리를 써야지.
토요일 날하고 인터넷 신문을 만들어서 유 피 아이가 매번 내보내 보라구요. 그러면 자연히 참관하는 것 아니에요? 자연히 하나에 연결되는 거라구. 「예. 인터넷 신문하고는 그렇게 됩니다.」
그러니까 유 피 아이가 발전하는 것으로 워싱턴 타임스의 독자가 얼마나 늘어나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세계적이 되는 거예요. 주문을 받아 발송하는 것이 얼마나 많아지겠나 이거예요. 장사를 할 수 있고 확대 할 수 있는 선전 내용이 필요한 것은 잡아 가지고 사서라도 해야 할 텐데 가져 가지고도 안 하고 있으니….
「그건 조금 성격이 다른 겁니다.」 성격이 다르지만 다른 것을 설명만 하면 되는 거예요. 성격이 다르다고, 이 두 회사의 모든 기사는 세계적 기사로 안팎의 통신사와 신문사가 전반적인 설명을 하니만큼 이걸 둘 다 보지 않으면 안 된다고, 이걸 상하를 중심삼고 연결시켜 나가는 거예요. 그러면 우리 신문사를 중심삼고 웹사이트도 하고, 인터넷을 중심삼고 유 피 아이 기사까지도 참고해서 전부 보게 돼 있다구요. 그거 상식적으로 그런 거예요.
「아버님, 유 피 아이는 언론기관에만 연결이 되어 있습니다.」 그러니까 전체적으로 유 피 아이도 언론기관에 연결시킬 수 있는 내용으로 써 발표하면 되잖아? 그건 국가 전체, 대륙을 움직일 수 있는 거라구요. 신문은 여기 워싱턴 에리어(area; 지역)밖에 안 되는 거예요. 생각해 보라구. 내 말 무슨 말인지 알겠어?
앞으로 국가를 움직여 가지고 환영 지지도 대통령을 시켜 가지고 얼마든지 할 수 있다구요. 일반 신문사에서 못 내는 것을 세계에 선전할 수 있는 유 피 아이를 전부 다 원할 것 아니에요? 「일단 언론사를 통해서 가는 것은 저희가 최선을 다하고요….」 신문사 여기 것도 사진을 만들어야 된다구요. 본사면 본사에서 집어넣는 내용을 사진을 찍어 가서 집어넣어야 된다구. 「사진도 많이 나옵니다.」 사진이 필요해요. 「유 피 아이가 많이 나와 있습니다.」
워싱턴 타임스로 해 가지고 상(上)은 워싱턴 타임스, 하(下)는 유 피 아이를 중심삼고 해서 웹사이트로 나갈 수 있게끔 해주면 얼마나 좋아요? 세계의 뉴스, 현장의 워싱턴 지역에 대한 뉴스를 같이 싣는 거예요.
국제적인 대사들은 말이에요, 세계 뉴스를 더 필요로 한다구요. 워싱턴 타임스를 매일같이 신문 다 보고 있는데, 유 피 아이 같은 데서 해줘 보라구. 얼마나 각 나라에 영향이 크겠어? 내 말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물론 그렇게 합니다. 웹사이트는 세계 언론사 아닌 전체가 인터넷으로 연결될 수 있는 사람들은 원하면 볼 수 있는 그런 범위의 것이라는 말씀입니다.」 그러니까 신문사만이 아니고 유 피 아이도 집어넣어라 그 말이야. 「예. 물론입니다」
「예를 들어 말하면, ‘셀렉션스 프롬 유 피 아이(Selections from UPI)’ 해서 할 수 있고요, 많은 기사 가운데 유 피 아이가 뽑아 가지고 보내는 것이거든요. 여럿 가운데 하나로 그렇게 메시지도….」 매번 할 수 있다구. 「메시지를 아예 한 항목으로 만들고 있어요. 종교하고 영성에 관계되는 특수 분야를 유 피 아이에 만들고 있습니다.」 특별한 사실들을 언제든지 그 분야에 연결시켜서 다방면에 방향성을 제시해 가지고 세계 분과적인 모든 그룹들을 규합할 수 있는 놀음을 유 피 아이를 통해서 해야 돼. 그래, 그것 해 놓으면 신문사들이 경쟁해서 볼 것 아니야? 그게 장사라구요.
「이건 유 피 아이에서 공급하는 사진입니다.」 사진만이 아니에요. 이번에 사진 찍을 수 있게끔 카메라도 사지 않았어? 자꾸 하는 거라구요. 사업하는 것은 누가 첨단 선취권을 쥐느냐 하는 것이 제일 생사지권이에요. 남을 따라가지 말라는 거예요.
「워싱턴 포스트가 오늘 무엇 좀 나왔을 것 같은데요. 워싱턴 포스트에 보냈습니다. 광고를 거기에 내보려고요. 거기 편집하고 회의해서 자기들이 의논을 합니다.」 의논해 봐야, 앞으로 계속 안 하면 자기들이 점점 망신이 되는 거야. 계속 안 하기 때문에 한 번 하고 지나가 버리는 거라구. 계속하는 거야. 계속, 계속해야 된다구.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매일같이 선포식 하라는 거예요. 기관을 찾아 들어가 가지고 외무부로부터 법무부로부터 지방 단체, 지방 행정부처 까지 선포식 하라는 거예요. 그것이 신문에 나는 거라구요. 전세계적으로, 전국가적으로 문제되는데 워싱턴의 정치계가 문제 안 될 수 없어요. 현정부가 문제 안 될 수 없다구요. 현 대통령과 차기 대통령 문제 까지도 예상해 가지고 얼마든지 인터넷에 해 가지고 워싱턴 타임스가 얼마든지 보도할 수 있는 거라구요.
「일단 그쪽에 줬습니다. 그래서 오늘 논평 기사가 나온다는 얘기도 들었습니다. 지난번에 뉴욕 타임스가 상당히 크게 냈는데요….」 한 번 만이 아니야. 각 지방에서 들어온 신문, 언론 평가를 중심삼아 가지고, 워싱턴 포스트와 뉴욕 타임스의 평가를 중심삼아 가지고 허리를 차 버리는 거야. 10개 주면 10개 주라든가 50개 주 전체 평가를 중심삼고, 지방은 크게 이용되니 그걸 중심삼고 엮어 가지고 본부가 허리를 구부리지 않으면 때려 가지고 구부리게 만들어야 된다구. 언론계가 확장 운동을 개척해 줘야 지방에서도 모든 분야 분야가 발전하는 거야.
그걸 중심삼고 선전할 수 있다구요. 자기 워싱턴만이야? 세계에 선전 자료를 만들어 줘야 할 것 아니야? 워싱턴이 그걸 해야 돼. 앉아 가지고 큰 간판만 갖고 워싱턴 타임스니 유 피 아이만 해 가지고 뭘 해? 영향 미칠 수 있게끔 알려줘야 할 책임이 있다구.
그리고 언제든지 유 에스 아이 에스(USIS; 미국공보원)하고 관계 맺어야 돼요. 유 에스 아이 에스가 질문하고 답변하는 것을 중심삼고 언론기관의 대표기관이니만큼 온 세계의 수십만 세계 언론기관이 거기에 목을 매고 달려 있는 거예요. 직접 해 가지고 얼마나 워싱턴 타임스하고 유 피 아이가 물어 대고 답변해 보라구요. 유 에스 아이 에스의 90퍼센트 이상 볼 수 있게 만들 수 있는 거예요. 그 영향에 따라 수십만 언론기관이 달려 있다는 것을 알아요?
그 유 에스 아이 에스가 우리 옆에 있잖아요? 왔다 갔다 하면서 형제가 돼 가지고 정치적 선전, 야당 여당의 좋고 나쁜 밝히지 못한 걸 발표시킬 수 있고, 이게 얼마나 확대시킬 수 있는 입장인데, 그걸 깔아뭉개 가지고 자기들 얼굴을 생각해 가지고 피상적인 입장에서 친하면 뭘 해? 암만 친하면 뭘 해? 반대를 받더라도 이익 될 수 있는 선전이 많게 되면 그 선전 많은 그곳으로 우리는 가야 돼요. 왜? 독자 확보를 할 수 있고, 광고가 많이 나오잖아요? 그 생명선을 살려 나갈 것을 생각해야 된다구요.
워싱턴 타임스도 내가 주동문에게 맡겨서 한 것이 아니에요. 내가 전부 코치했어요. 알아요? 유 피 아이도 그래요. 자기는 맡아 가지고 의논하고 보고해 가지고 이런 웹사이트, 워싱턴 타임스와 자매결연을 해서, 상하를 중심삼고 에이(A) 하면 워싱턴 타임스, 비(B) 하게 되면 유 피 아이의 기사가 뜨게 하면 재미있게 얼마든지 실을 수 있어요.
유 피 아이 기사 내용이 얼마나 방대해요? 특종기사를 중심삼고 워싱턴 신문에 나지 않은 것을 내놓으면 워싱턴 유 피 아이 애독자고 지원하는 것이 워싱턴만이 아니라 얼마나 미국 전체에 영향을 줄 수 있느냐 이거예요. 워싱턴이 주문하는 기준에 올라가게 되면 전국적인 비준이 높아지는 것은 사실 아니에요? 그것이 비즈니스 센스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나?
이런 것을 해서 자기가 발전시켜 가지고 돈이라도 한푼 벌어서 쓸 생각을 해야지, 선생님에 목을 매고 돈 대주니까 먹고 낙락으로 언제나 배부르니까 그렇게 살겠어? 정신차려야 된다구. 내가 없어진다구, 이제. 그거 다 이상하게 보는구나, 눈들이 까매 가지고.
이제 문제는 이걸 뿌려대는 거예요. 이 전지를 중심삼고 1, 2, 3, 4편을 해 가지고 뿌리는 거예요. 「책을 만들었습니다.」 책은 책이고 신문을 써 가지고…. 신문에 대한 관심이 있지, 책에 관심 있지 않다구. 책은 10명이 본다면 이건 1백 명 이상 보기 때문에, 이것을 두 페이지 크게 했으니 말이야, 8페이지로 크게 해 가지고 미국 대통령 누구는 이랬다 하게 된다면 읽어 보지 않은 사람은 다시 읽게끔 관심사를 해 가지고 끌고 나가야 된다구. 한 번 신문에 내 가지고 그냥 꺼지려고 그래? 햇빛은 매일같이 아침 점심 틀림없이 찾아와요. 그래서 태양 이 필요하다는 거예요.
정오정착이라는 말을 그렇게 쓰라는 거지요. 대회 하라면 한 번만 하고 끝나는 것인 줄 알고 있어요. 7개국 대회를 했으면 전세계적으로 할 수 있게끔 전통을 세워야 어디든지, 지방이나 어디나 연중 그치지 않고 대회를 계속하니만큼 세계가 돌아간다는 거예요. 약소국가가 많지 선진국가가 많아요? 약소국가에 영향을 줘야 된다구요. 알겠나? 「예.」
자자, 나는 어디 가야 되겠다! 이렇게 얘기하다가는 오늘도 시간 늦어서 돌아올 날이 멀겠어요. 자! 유 피 아이, 알겠나? 「예.」 내가 타고 앉아 가지고 장사를 시켜야 되겠구만.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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