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 얼굴은 몇 가지로 구성되어 있어요? 네 가지, 눈·코·귀·입! 요 납작한 얼굴에 그려진 걸 보면 참 신기하다구요. 50억이나 되는 세계인류 가운데 똑같은 얼굴 봤어요? 얼마나 신비로워요. 여러분이 요 네 가지를 붙여 가지고 50억 장의 그림을 그린다면 아마 몇 천 개는 같을 거예요. 몇 만 개가 같을지 모르지요.

어쩌면 요렇게 얼굴이 하나도 같지 않게끔 되어 있느냐 이거예요. 그거 누가 만들었을까? 여러분들이 만들었어요, 누가 만들어 줬어요? 여러분 어머니 아버지가 만들었다 하지만, 여러분 어머니 아버지가 여러분같이 생겼어요? 다르다구요. 그렇게 볼 때 무엇에 의해서 만들어졌느냐 이거예요. 그게 뭐냐? 하늘로부터 이루어졌다고 보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은 모든 인간들을 전부 다 따로따로 완전히 사랑할 수 있는 대표자다, 이렇게 말할 수 있는 거지요. 이건 통일교회만의 개성진리 입니다.

​참사랑이란

​자, 그러면 참사랑이 뭐냐? 자기 사랑의 상대가, 자기 아들딸이 자기보다 못나기를 바라는 사람 있어요? 없지요? 그런 마음이 어디에서 왔느냐? 하나님한테서 왔습니다. 하나님도 마찬가지입니다. 자기 사랑의 상대가, 자기 아들딸이 하나님보다 낫기를 바란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볼 때에 그 나을 수 있는 아들딸, 나을 수 있는 사랑의 상대를 짓게 될 때에는 자기 정도 이상의 것을 투입해야 돼요. 투입하고 잊어버려야 된다구요. 천 배 투입하고도 잊어버리고 만 배 투입하고도 잊어버릴 수 있는, 잊어버리고 투입할 수 있는 칸셉이 없게 될 때는 그 이상의 상대가 나오질 않아요. 하나님의 기준이 백 이상의 기준이라면 자기보다 낫기를 바라는 하나님에게 있어서 상대를 짓게 될 때 백 이상을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또 투입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이렇게 상대적 기준의 한계를 알고 나서도 더 투입하고 싶은 여유가 남아 있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참사랑을 하는 사람은 자기 생명을 주고도 또 주고 싶고, 천년을 살았어도 또 주고 싶은 마음의 본성을 갖고 있다는 것입니다. 왜? 하나님이 자기 상대 될 수 있는 상대를 그 한계성까지 짓고도 또 짓고 싶어하는 논리를 갖고 있으니 그 하나님을 점령하기 위해서 하나님 이상 투입해야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참사랑이라는 것은 자기 생명까지도 투입하고 잊어버리려고 하는 데에 근거지가 있는 것이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똑똑히 알아야 돼요. 시간이 없습니다.

그러면 남자 여자가 왜 태어났느냐? 남자 여자가 무엇 때문에 태어났느냐 할 때, 그걸 몰랐습니다. 사랑 때문에 태어났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말하면 다 만족하지요? 우리 오관이 전부 다 한가운데 모이게 될 때는 말이에요, 사랑을 중심삼고 모이는 것입니다. 상대끼리 모이면 밤을 새워도 졸음이 안 와요. 눈도 피곤하지 않고, 귀도 피곤하지 않고, 말을 많이 해도 피곤하지 않아요. 코도 밤새껏 새굿내를 맡더라도 구수하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사랑이 조화무쌍하다는 것입니다.

지금까지는 참사랑이 무엇인지, 어디서부터 연유하는지 몰랐지만, 이젠 알았어요. 자기 생명까지도 투입하고 또 투입하는 거예요. 왜? 자기 생명보다도 더 귀한 사랑의 상대를 바라기 때문에. 자기 생명보다도 더 기특한 아들딸을 바라기 때문에. 이것은 본성의 마음입니다. 투입하고 생각하는 것이 아니라 잊어버리게 될 때는 그 한계를 무한히 넘기 때문에 생명을 천번 만번 투입하게 되면 하나님을 점령하는 것입니다. 이게 놀라운 말입니다. 이 천상세계를 다 뒤져보고 난 후에 나온 결론이에요.

모든 것은 위하여 존재해

그럼 참여자는 어떤 여자냐? 몸뚱이가 누구 것이에요? 남편 것입니다. 마음이 누구 것이에요? 남편 것입니다. 남편을 위해서는 천배 만배 주고, 10만 배를 줘도 좋다 이거예요. 왜 그러냐? 사랑 때문에 태어났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이 사람을 지을 때, 남자 여자를 지을 때 무턱대고 지은 게 아닙니다. 사랑을 중심삼고 맞게끔 지었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사랑에 맞게끔 지었다구요. 그러니 남자 여자가 생겨난 것은 사람이 먼저가 아니라 칸셉이 먼저라는 결론이 되는 것입니다. 남녀가 생겨난 것은 사랑에 맞게끔 생겨났기 때문에 태어난 실체는 사랑 때문에, 사랑을 위해서 태어난 것입니다. 이런 논리가 벌어져요. 무엇 때문에? 「사랑 때문에!」

또 남자라는 것이 생겨나게 될 때 남자가 남자에 맞게끔 생겨나지 않았습니다. 여자가 이렇게 생겼기 때문에 여자에 맞게끔 남자가 태어났으니 남자가 태어난 동기는 남자가 아니고 여자였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여자도 그렇게 생겨난 것은 남자에 맞게끔 태어났으니 여자의 존재의 연유는 남자지 여자가 아니라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위해서 우주는 시작했고, 위해서 이 우주는 살고, 위해서 이 우주는 성사돼 나가느니라! 이 천리에 어긋나는 사람은 제거되는 것입니다. 그러나 보다 위하려고 하는 사람은 가정에서는 효자가 되는 것입니다.

어머니 아버지 눈치 살살 봐 가지고 '아이고, 엄마 아빠! 오늘 내가 어디 갔다 와야 하는데 비용 좀 줘요!' 예를 들어 30원 쓸 것 같으면 3백 원 달라고 하고…. 그런 것은 어머니 아버지를 위하는 것이 아닙니다. 그러나 어머니 아버지는 위하기 때문에 그저 보태 주고 보태 주고 보따리까지 들어다 주고 싶어한다는 거지요. 알겠어요? 위하고 위하는 가정에 효자 효녀가 있고,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나라에서 충신이 나오는 것입니다. 거기에는 불평 불만이 없습니다. 알겠어요? 불평 불만이 있으면 거기서부터 후퇴입니다. 모든 걸 참고 감사하는 사람은 전진일로로 세상 끝까지 점령하고, 저승에까지 주인이 될 수 있는 길이 연결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그런 분입니다.

사랑 때문에, 위해서 태어났다는 것입니다. 여자의 가슴이, 여자의 궁둥이가 여자 때문에 생겨난 것이 아닙니다. 아이 때문에 생겨난 것입니다. 그 얼굴은 누구 때문에 그렇게 생겨났느냐? 남편 때문에 생겨난 것입니다. 남편이 미워 보라구, 그거 만져 주나. 모든 것이 자기를 위해서 생겨난 것이 없습니다.

여자의 생식기는 누구를 위해서 생겨났어요? 자기 생식기야, 그게? 그 주인이 자기예요? 남편입니다. 남편 것은 그 주인이 여자입니다. 그 주인이라는 말을 뭣을 두고 한 말이에요? 입술보고 하는 말이에요? 이마보고 하는 말이에요? 손보고 하는 말이에요? 그것 가지고 하는 말이지요? 아, 웃지 말고 답변해 보라구요. 「예.」 그렇기 때문에 할아버지 할머니도 그것 붙들고 살아요. 그게 조금 잘 안 맞게 되면 문제가 벌어져 가지고 왱가당댕가당 다 깨져나가는 거예요. 그렇지요? 천하가 다 깜깜해지고 세상 천지가 지옥이 돼 버린다구요. 그렇지요? 여러분 어머니 아버지도 그렇고, 여러분도 그렇다는 것입니다.

이 질서를 개인과 이 우주세계 만민이 공통적으로 탈선하지 않고 합격적인 노정을 거쳐 나가는 것이 이 우주의 주인이요, 사랑의 근본된 하나님이 바라는 길입니다. 그 길을 완성해 가기 위해서 우리가 가정을 이어 받았으니 그 길을 따라 순응해 가지 않으면 안돼요. 여기에 탈선하게 될 때는, 여기에 위배되게 될 때는 지옥의 제물이 되는 것입니다. 그런 망국지종자는 아무리 노력해도 실패한다구요. 우리 같은 사람은 반대받고 핍박받았지만 자꾸 커 왔습니다. 문총재는 핍박받으면서 커 나왔다구요. 어떻게 그들을 위하다 보니, 위하는 사람은 핍박받게 되면 그 사람이 가진 모든 소유까지 내가 돌려받을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핍박받는 것은 핍박하는 사람의 모든 소유를 상속받을 수 있는 제2 방편적 전술이다 이거예요. 알았지요?

그러니까 참된 부모, 참된 스승, 참된 교회 식구, 참된 국민, 참된 국가, 이 모든 것이 위하는데 있다는 것입니다. 다 알았지요? 그와 같은 결정을 해 놓고 오늘부터 새로 출발한다면 여러분 인생은 빛나는 세계의 사랑의 무대 위에서 춤추고 노래하는 …. 예술을 가진 행복한 인생이 계속되는 것입니다. 자기를 위하라는 사람이 불평이 많은 것입니다.

통일교회는 참사랑을 이루는 종교

전체를 위해서 사는 사람은 끝에 가서는 왕자가 될 수 있는 거라구요. 알겠어요? 「예.」 아담 해와는 본래 왕자 왕녀입니다. 타락했기 때문에 그렇지요. 아담 해와가 타락하지 않았으면 하나님의 아들딸입니다. 하늘 나라의 왕은 하나님이고, 땅의 왕은 아담 해와라구요. 그렇지요? 그러면 아담 해와의 아들딸은 왕손이 되는 거예요, 왕손. 왕손이 되어 가지고 타락하지 않고 본연적 기질로 되었으면 그 할아버지는 누구냐 하면 하나님입니다. 아담은 가정의 중심입니다. 그러면 그 아들딸은 무엇이냐? 왕자 왕녀입니다. 이 아담 해와의 자리가 여러분 어머니 아버지 자리입니다. 부모의 자리이기 때문에 아담 해와 자리는 천상천하 모든 가정을 대표하는 왕가예요, 왕가. 어머니 아버지가 왕이요, 왕후라구요. 알겠어요? 할아버지 할머니는 하늘나라에서 역사시대를 거쳐 우리 집에 파생된 하늘나라의 하나님이에요. 알겠어요? 여러분들은, 아담 해와 아들들은 미래의 왕권을 이어받을 수 있는 왕자, 왕녀입니다.

이렇게 하나 되어 가지고 타락하지 않고 가야 할 곳이 천국입니다. 이런 걸 생각할 때, 이런 사실을 모르는 기성 교인들은 얼마나 어리석어요? 문총재는 이것을 알고 있는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래서 여러 분들이 황족적 사랑을 채워야 하는 것입니다. 여러분 집안에 들어가 가지고 할아버지 할머니를 하나님같이 모셔야 된다구요. 그래 봤어요? 어머니 아버지를 모든 가정의 중심인 왕과 같이, 왕후와 같이 모셔야 돼요. 그 아버지 어머니의 아들딸로서 나는 왕자 왕녀의 도리를 이어받아 커 가지고 미래의 왕권을 전수받아 세계를 이끌어 가야 할 왕자 왕녀라는 것입니다. 이런 생각 해봤어요?

이제부터 통일교인은 그런 생각을 중심삼고 그런 사랑의 질서에 박자를 맞춰 나가지 않으면 안되는 것입니다. 그런 가정의 부모가 되고, 그런 가정의 어머니가 되고, 그런 가정의 할아버지, 그런 가정의 아들이 되게 될 때는 이거 몽땅 예수 믿을 필요도 없습니다. 그냥 천국 가는 것입니다. 그런 하늘나라의 황족 사랑을 체험한 사람들이 가는 곳이 천국이다 이거예요.

참사랑의 길을 찾지 않고는 천국에 가지 못해요. 알겠어요? 통일교회는 그것을 이루는 종교입니다. 가 보면 틀림없이 그렇게 돼 있다구요. 한번 가고 싶어요? 가고 싶은 사람 손 들어 봐요. 틀림없이 가고 싶은 사람 손 들어 봐요! 쉽지 않아요. 위하고 또 위하고, 거기에 불평이 있어서는 안돼요. 참고 참고 또 참아야 돼요. 여자로 태어나서 역사 이래 고생했던 모든 것을 내 일생에 끼워 주더라도 이 고개를 넘어야 돼요. 여자로서 이때를 통해서 하늘나라의 왕녀, 왕후, 대비마마가 될 수 있는데 그것쯤이야 하고 참아야 되는 거지요. 그 일을 위해서는 역사 이래 어떠한 인류의 수난길이라도 가겠다는 신념을 가져야 거기에 미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그러니 참으라구요. 남자들도 마찬가지입니다.

이상가정을 향한 건전 결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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