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배) (자리를 정리하심) 어디 갔어? 비 안 오나, 오늘? 「예. 안 옵니다.」 어저께도 비 온다고 했는데. 어디 갔나? 「와요.」 「죄송합니다.」 몇 장인가? 「‘참하나님’ 편에서 제4장입니다.」 자! (≪천성경≫ ‘참하나님’ 편 ‘제4장 참아버님이 본 하나님’부터 훈독)
『……아들이 희생되면 아버지가 아들을 죽으라고 내버려 두던가요? 이런 관점에서 사랑의 하나님은 사랑의 대상인 우리를 죽을 자리에 내세울 수 없는 것입니다. 전지전능한 하나님이라면 이상적 세계를 만들어서 부활시켜 놓아야 되는 것입니다. 부모의 사랑을 두고 볼 때 그것은 가능하고도 남음이 있습니다.
하나님이 계시다면 하나님은 반드시 그럴 수 있는 자리에 계실 것이기 때문에, 우리를 그러한 이상적인 부활권으로 옮겨 주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결론이 나옵니다.』
이런 여러분이 다 아는 사실을 사실로 내가 알려고 하느냐, 알았느냐, 그렇게 살려고 하느냐? 문제예요, 이게. 눈을 꺼벅꺼벅 하고 산다고, 어제와 같이 오늘 남아진다고 산 것이 아니에요. 이미 어두움은 찾아왔고 재밤(한밤)이 되어서 방향을 모르고 있는 거예요. 그걸 알아야 돼요.
그것이 무슨 동네, 어떤 나라에서 그런 것이 아니라 여러분 자신을 중심삼고 여러분 조상들과 여러분에게 엮어진 핏줄을 같이하고 있는 인류가 그런 거예요. 한 사람이 아니에요, 인류예요. 지상만이 아니에요. 영계의 수천억 되는 전부가 걸려 있어요. 이걸 진짜 안다면 그것을 불사를 날이 오고 그런 때가 왔다 하게 되면 아낄 것이 뭣이 있어요?
그것이 금년 8월 20일까지 한계를 지어야 돼요. 선생님이 85세에 모든 것을 정리한 것과 마찬가지로 이것이 이제 30일을 중심삼고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예요. 이 이후에 10수씩 30수 이후에 31수를 중심삼아 가지고 구약시대 총탕감하는 거예요. 구약시대 10수를 환원하는 거예요. 환원수예요. 구약시대를 잃어버리고 신약시대 성약시대 3시대를 잃어버린 것을 30일권 내에, 오늘부터 이제 며칠 남았나? 사흘 남았는데, 1차가, 구약시대가 지나가요.
그리고 어저께 말씀 내용이 이 역사적인 전체의 개관인 동시에 뼛골의 내용을 엮어 말한 거라구요. 그것을 여러분이 눈을 뜨고 듣고 앉았다는 사실이 기적이지. 그게 누구의 일이에요? 어느 동네 일이 아니에요. 선생님만의 일이 아니에요. 뿌리가 그렇게 연결되고 줄기와 순과 가지와 모든 잎과 꽃과 씨까지도 다 연결되어 있는 이 사실에 나는 관계없다? 벼락을 맞아야지.
안 사람들이 홍두깨로 자기 아들딸부터 처단해야 된다구요. 하나님은 처단 못 했지만 우리는 처단할 수 있다는 거예요. 형제끼리 살육전이 벌어졌기 때문에 그놈이 악한 입장에 섰으면 여러분이 때려치운다고 해서 하나님이 심판할 수 없다는 거지. 이 땅도 잘 한다고 하고 불을 토한다는 거지.
이럴 수 있는 소명적 책임이 있는데 눈을 꺼벅꺼벅 하고 동네방네 구경꾼으로 앉아 가지고 제멋대로 생각해요. 딴 생각을 얼마나 갖고 지냈느냐 말이야. 그런 자리를 볼 때 선생님이 그 책상이고 무엇이고 저주를, 하나님이 참는 것을 생각하기 때문에 그러지. 이러고저러고 별의별 생각해 가지고 저 사람이 뭐 어떻고, 뭐 어떻고 어떻고 이럴 수 있는 별의별 꼴들이 다 있는 거라구요.
그것을 바라보면서 소망의 아들딸 이상의 자리에서 하나님 앞에 바쳐야 할 복귀를 책임진 완성한 아담의 입장, 하나님의 뜻을 안 입장의 하나님의 대신자, 하나님의 위업을 상속시켜 줘야 할 참부모의 입장이 얼마나 기가 막히는가 생각해 봤어요? 자기 것이 어디 있어요? 그걸 모르면 안 되겠다구요.
이번에 내가 떠나면 언제 올지 몰라요. 8월 20일까지 약속하고 이 일을 실천하라고 이미 다 가르쳐 줬어요. 몇천년, 선생님의 일생을 통한 85세 날까지 청산하고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까지 딱 한계를 해 가지고 땜을 때워 가지고 하늘 앞에 이것 거꾸로 된 것을 바로잡아 바치려고 했는데, 거꾸로 그냥 여러분이 서 있으니 이건 그냥 차 버려 가지고 우주 공간의 관성에 의해서 큰 물체가, 이 지구성보다 몇백 배 큰 물체가 빨리 돎으로 말미암아 타 버릴 수밖에 없는 이런 최후의 결정적 순간이 초초를 조이며 들어오고 있다는 거예요.
신경이 마비되어 가지고 자기 죽을 시간이 몇 초 후에 연결된다는 사실을 느끼면서 모든 하나님의 뜻과 섭리의, 구도의 길이 남아 있다면 무엇이든지 쥐고 내 생명을 천 번이고 만 번이고 부딪혀 가지고 이 악마의 소굴을 폭파시킬 수 있는, 화약고로서 시너, 휘발유가 아니에요. 시너, 시너가 아니에요. 다이너마이트 자체에 불을 붙여 폭파시켜 가지고 내 자신이 폭발되는 것은 문제가 아니에요. 하나님에게 남은 문제를 나는 한다 할 수 있는 결심이 안 되어 있잖아요?
허재비 같은 사람이에요. 허재비도 진짜 허재비는 맨 처음에 일주일이고 몇 주일이고 새가 무서워하고 그 허재비 머리에 와 앉지 못하는데, 이건 허재비로 지나가던 것이 똥을 싸고 오줌을 싸고 별의별 짓 하는데 그것을 자기 주인의 자리에 둔 것보다도 더 못한 자리에 선 이 세상이라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눈이 부끄러워서 뜨지 못하고, 코가 부끄럽고, 온 세포 자체가 부끄러워서 존재의식을 가지고 굼벵이만도 못한 자신을 느껴야 할 텐데, 이게 뭐예요? 생각을 해 보라구요. 냉정히 비판해 보라구요. 이게 남 일이에요? 우리 일이에요. 하나님이 진짜 아버지라면 우리 집 일이에요. 눈앞에 있어서 그것을 할 수 있는 이런 때가 와 가지고 무슨 짓이든 할 수 있는데, 못 하겠다는 말이 성립 안 돼요.
무엇으로 하느냐? 싸움으로 모가지 자르는 것이 아니에요. 자기 집에 있는 혈족들을 중심삼고 강제로라도 축복해 주라는 거예요. 그 축복이 무슨 뭐 놀음놀이인 줄 알고 있어요? 무엇으로 통반격파 해요? 돈이에요? 정치의 가상적이요 사기적인 그런 방법이에요? 없어요, 없어요. 격파 외에는 없어요. 하나도 남아서는 안 되는 거예요. 알겠나?「예.」
볼수록 불이 나와요. 미움의 불이 폭발되려고 그래요. 내가 이런 시간을 더 가져서는 안 되겠다는 걸 느껴요, 성격상. 모세가 시내산에서 받은 석비를 깨치고 반석을 두 번 친 이상의 분함과 원통함이 주류의 하나님의 사랑의 핏줄로 동맥을 통해서 쏜살같이 뻗어 나오고 있는데, 여러분 자신이 그런 움직임 자체에 무골충(無骨蟲)과 같이 감각도 없어 가지고 나날을 그렇게 보내요?
거꾸로 달아 가지고 그 꼭대기로부터 시너를 뿌려 가지고 라이터로 불을 붙여 가지고 한꺼번에 순식간에 영원히 꿈 가운데도 생각할 수 없이, 존재를 인정할 수 없게 부정해야 할 이런 입장에 선 것을 생각해 보라구요. 여러분을 이제 선생님이 좋아하지를 않아요. 더 좋아할 수 없어요. 책임 다해야 되겠다구요. 알겠나, 곽정환?「예.」
칼을 뽑아서 원수하고 대결하게 되면 생사지결판을 보아야지, 그럭저럭 끌고 넘어갈래? 끌고 누가 갈래, 누가? 나는 안 가요. 나는 못 가요. 돌아서 가지고 선생님이 버려 둔 아들딸을 중심삼고 아들이 많지만 한 사람이라도 데리고 가면 거기서 새끼 쳐 가지고 인류가 없더라도 사탄이 참소할 수 있는 존재가 없으니 천배 만배…. 사탄까지도 자기가 실패해 가지고 인류를 잃어버리게 해서 하나님의 아픔의 심정의 배후를 알아서 반대할 수 없어요. 반대하면 사탄 자신이 자기 세포가 분산되어야 된다는 거예요.
절대신앙은 사탄도 마찬가지예요. 절대사랑·절대신앙·절대복종 위에 지었기 때문에. 이것을 자기가 소유하고 그럴 수 있는 입장의 하나님을 절대 배반이에요. 절대 배반적 신앙, 절대 배반적 사랑, 절대 배반적 혈통을 자기 것으로 해 가지고 억천만대에 하나님을 원수로 취급해 가지고 포기된, 벼랑에 떨어진 하나님을 누가 끌어올려요?
선생님의 사랑 줄을 타 가지고 여기까지 올라왔어요. 올라왔는데 여러분 한집안에 있어서 이 원수의 핏줄, 핏줄이 함께 모여 가지고 형님이라고 동생이라고 하겠어요? 어미라고 하고 무슨 뭐 할아버지 할머니라고 얘기하겠어요? 칼로 심장을 도려 가지고 독수리 밥으로 다 던져 버려야 되는 거예요.
생각해 보라구요. 한 번 때가 오는데 그걸 넘기고 잃어버리겠어요? 또 때가 안 찾아와요. 알겠나?「예.」알겠나? 이 간나 자식들! 너희들하고 내가 무슨 상관 있어? 축복했는데 거꾸로 서 가지고 물을 꼭대기에 부어서 발로 흘러나가야 되는데, 발바닥에 부어 가지고 꼭대기로 흘러나오는 반대의 일로서 하늘을 이용해 가지고 별의별 도적질하던 이런 사기꾼들!
여러분이 충효의 도리를 말한 그 도리 가운데 하나님이나 선생님이나 본연의 참의 사랑이 있을 수 없어요. 나는 이제 갈 데를 가는 거예요. 가면서 뒤를 돌아볼 수 없게끔 가야 되는데, 뒤를 돌아볼 수 있는 거예요. 소돔 고모라가 심판 당하게 될 때 열 사람만 있어도 용서해 달라고 하던 아브라함의 사정을 생각해 보라구요.
그게 효자의 가정이에요. 효자의 가정, 하늘땅을 대신한 한 아들밖에 없는 거예요. 여러분, 맹세문이 뭐예요? 천일국 뭐이?「주인.」누구 가정?「우리 가정.」우리 가정은 뭐이? 참사랑 중심하고 뭐? 그 8절이 얼마나 무서운 얘기예요? 참사랑을 다 가졌어요? 뉘시깔들을 뒤집어 다 빼 버려야 되는 거예요.
여러분의 눈이 하나님의 눈이에요? 여러분의 수천억 되는 세포가 하나님의 세포와 같이 동해요? 용서 용서라는 것, 눈 감고 죽을 시간이 되면 용서보다도 하늘 앞에 용서를 빌어야 할 인간이 되었는데, 또 용서를 바라고 있어요? 회개도 모르고 말이야 그냥 뒤로 넘어가?
8월 달이 눈앞에 다가오고 있어요. 그래서 내가 정하고 일생 85세까지 한마음으로 지내기 위한 것을 넘기고 이제는 지난날의 역사를 돌보면서, 이제는 세계를 거쳐가면서 대가리 꼭대기에 있는 왕들을 틀어 가지고 거꾸로 쳐 버리는 거예요. 그 아들딸이고 그 나라를 전부 다 하나님 앞에 찾아드려야 할 텐데, 찾는 데는 여자들이 해야 된다구요, 앞장 서 가지고.
똥개 같은 여자들이에요. 여러분의 지금 죽을 수밖에 없는 그 아들딸, 그 살고 있는 집에 미련이 있어요? 이것이 틀어지는 날에는 여러분이 여러분 손으로 이제는 아들딸을 죽여 버려도 괜찮게 돼 있어요. 선생님이 남아 있어요.
그러면 선생님이 이제 해야 할 것은, 하늘나라에서 효자의 가정의 일을 해야 돼요. 나라를 대표하고. 그렇기 때문에 효자·충신·성인·성자, 성자의 도리. 성자로 뿐만이 아니라 성자의 가정, 성자 앞에 자기 여편네를 하나님의 부인으로 모셔 가지고 자리잡아야 될 엄청난 이런 노정이 남아 있다는 것을 생각해요?
너희들이 축복받은 것이 네 여편네야, 이놈의 간나새끼들아! 하나님의 부인으로서 바쳤다가 거기에서 다시 나왔다는 조건을 중심삼고, 너 때문에 나왔다는 것을 중심삼아 가지고 형제의 자리를 복귀해야 할 이런 엄청난 사실이 있어요. 어머니가 어머니 그냥 돼요? 그걸 알아야 되는 거예요.
참부모의 아내 되었던 사람을 하나님 앞에 돌려 바쳐 가지고 하나된 기준을 까꿀잡이 해야 돼요, 180도. 어머니를 하나님 앞에 바치고 참아버지라는 것이 복귀의 종이 돼야 돼요. 그런 모실 수 있는, 까꿀잡이 할 수 있는 놀음이 없으면 자리를 못 잡는다는 엄청난 사실이, 선생님이 나머지 길을 메워야 할, 그 메워야 할 구덩이가 기다리고 있는데, 여러분에게 말하면 여러분이 전부 다 그거 할 거 같아요? 말해 보라구요.
그러니 선생님의 아들딸까지도 사탄의 소굴에 거꾸로 빠져 있어요. 내가 놓게 되면 전부 다 없어지는 거예요. 그걸 붙들고 말뚝을…. 본연의 하나님 뒤에 서 가지고 하나님을 앞세우고 밀어드려야 할, 그 고개를 넘어가야 할 최후의 고개가 있어요.
자기 아내가 아버지의 아내이자 내 아내요, 내 아내인 동시에 내 딸이라는 이 과정을 어떻게 메우느냐 하는 것을 생각이나 해 봤어? 이 백정 놈의 자식들! 어머니가 그걸 알아요? 그래서 사탄은 욕을 할 때 어미 붙을 놈이라고 그래요. 사탄이 그렇게 됐지? 그랬나, 안 그랬나?
아담도 완성권의 나머지 구덩이를 메우려면 자기가 사랑하기 전에, 끝날에 가서는 사랑할 수 없는 참부모의 자리를 중심삼고 하나님 앞에 소개하며, 천사장이 실패하고 조상들이 축복받아 가지고 몸뚱이를 달리 해 가지고 접붙인 그 흔적이 남은 것을 아는 입장에서는 다시 어머니를 어머니로서 모실 수 있는 자리를 거쳐 가지고야, 다시 그 구덩이를 다 메우고 나와 가지고 하늘이 자기의 설 자리가 아니라고 옮겨 주어서 옮겨 받기 전에는 선생님의 본연의 자식도 바로 설 수 없어요. 누더기 판이 다 되어 있다구요. 뉘시깔이 뒤집어져요, 전부 다.
그 바깥보다도 안을, 내적인 것을 들여다보니 그런 엄청난 사연이, 역사에 없는 이런 단 하나의 고비 길이 남아 있는 거예요. 그것을 누가 풀어요? 어머니도 못 풀어요. 하나될 수 있는 아들딸이 없다 이거예요. 제멋대로예요. 그러니 그걸 교육해야 돼요. 눈물 없이 교육할 수 없어요.
예수도 죽어 갈 때 눈물을 흘리면서, 원수들이 미워서 눈물을 안 흘렸다 하더라도 마음으로 돌이켜 가지고 천만년의 사연의 눈물을 흘린 거예요. 피눈물이 아니에요. 피를 중심삼은 가죽, 살, 뼈, 골수 합한 전부가 몽땅 피를 한꺼번에 뿌려 버리는 이런 자리에서도 회개해야 할 예수의 사정이었다는 거예요. 그러니 그 자리에 있어서 ‘아바 아버지여, 할 수만 있으면 이 잔을 나에게 피하게 하시옵소서.’ 그런 말을 할 수 있었다는 사실이 타락된 뿌리가 벗어지지 못한 거예요.
선생님이 어제도 심각한 얘기를 했는데 그걸 진짜 받아들인 것이 몇 퍼센트예요? 이제 그런 것은 나 보기 싫어요. 이제 미국에 가게 되면 원래는 발가벗고 받아 버려야 할 때가 왔어요. 발가벗고 타락했지? 전부 다 받아치우라는 거지. 그래 가지고 될 길이 아니에요. 그거 누가 받아치우느냐? 3대 손자 되는 사람들이 받아치워야 되는 거예요. 여러분이 받아치워야 돼요. 3대를 잃어버렸지? 여러분이 받아치워야 돼요. 하나님, 둘째, 여러분이 3대예요.
이놈의 자식들, 무슨 뭐 연합회장이니 무엇이니 이놈의 자식들, 입을 열어 가지고 긁적거리는 말 들리는 걸 볼 때, 아가리를 째 버리고 혓대기를 빼서 독사의 입에다 틀어넣어야 돼. 독사 새끼는 독사의 몸뚱이로 되돌아가라고 발길로 차 넣어야 된다는 거야. 옛날에 그냥 그대로 살던 그때와 달라졌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해가 동쪽에서 안 떠요. 중앙에서 뜨게 되어 있어요. 그렇잖아요? 심각한 문제라구요. 알겠나?「예.」
친척이고 무엇이고 사돈이고 무엇이고 어드런 무엇이고 다 차 넣는 거예요. 내 눈에는 사돈이 아니에요. 이거 내가 아주 미치겠어요. 본연의 심정권 내에 들어가면 독사 눈보다도 독사의 독 이상으로 ‘푸우!’ 뿌려 버리고 싶어요. 망하지 않겠다고 하는 너희들이 어디 망하지 않나 보자 이거예요.
사탄으로부터 도리해 버리고 날려 버려야 할 때, 그걸 참아야 할 모세의 심정을 내가 잘 알아요. 우상을 만들어 가지고 애급에 돌아가서 거기에서 살겠어요? 딱 마찬가지예요, 여러분이. 망해 갈 나라의 대통령 하나, 국회의원 하나, 누구 하나 와 가지고, 거기가 어드런 자리라고 나타나 가지고 할 말 다 하고 전부 다. 그런 것을 좋아하는 선생님이 아니에요.
가짜 옷을 입고, 가짜 사탄이 입었던 왕복을 입고 왕궁에 있어 가지고 왕좌를 탐할 수 있는 선생님이 아니에요. 여러분의 마음의 왕좌를 만들고 키워 가지고 마음에서 몸의 왕좌로부터 남자의 왕좌의 실체를 가지고 상대적 부부를 중심삼고 가정의 왕좌, 종족의 왕좌, 민족의 왕좌, 국가의 왕좌를 다 가르쳐 줬는데, 선생님이 어머니 61세 때 한 일이 뭐예요? 결혼식하고 출생신고를 말했지?
결혼식을 했어요? 본래 천국에 들어가서 결혼식 안 했어요. 세계적인 경계선을 놓고 경계선 위에서 했어요. 경계선 위에 서 있는데 경계선은 사탄이 어쩔 수 없어요. 나라 이상의 자리에서 했기 때문에 사탄이 참소하고 파괴할 수 없지만, 선생님은 거기서 평지, 이것이 45도 이내로 내려가야 돼요. 평지로 내려가야 되는 거예요.
4억쌍 중심삼아 가지고 지금 뭐 4억쌍 5차 축복식? 그거 언제 끝나? 또 하는 거야? 또 계속이야? 5수라는 것을 넘을 수 없어요. 하늘의 전권을 중심삼고 사탄이 하나님 자리에, 아담 자리에, 해와 자리에, 가정 자리에, 사탄이 손을 쥐어 가지고 쳤어요. 14수를 완전히 잃어버렸어요. 그러니 왼손잡이가 병신이에요. 본래의 바른손이 소리를 낼 수 입장에서 암만 쳤댔자 그건 허사예요. 거기에 자기의 친 결과라는 것은 더 깊은 지옥밖에 안 생기는 거예요. 사탄이 그걸 알아요.
그래서 그 구멍이 뭐냐 하면 남자 여자의 생식기예요. 그걸 붙이고 다니는 부끄러움을 알아야 된다구요. 원래는 잘라 버려야 돼요, 못 하면. 못 하면 잘라 버려야 된다구요. 여자는 땜을 해 버리고. 잘라 버릴 수 없고 땜을 못 하겠으니…. 원래는 없어져야 되는 거예요. 안 없어지면 상대할 수 없는 시대에 들어오고 있다는 걸 알아야 돼요.
여러분 꼭대기에 나라를 지고 다녀요? 하나님을 모시고 나라를 이고 다니는데 거기에 왕좌 중심삼고 하나님이 왕의 자리에 서 가지고 그 자체를 이고라도 다니느냐 말이야. 생각해 보라구요. 솔직히 생각해 보라구요. 도적놈들이야, 이게 사기꾼들이야.
선생님이 지금도 여수·순천을 특구로 만들고 땅 한 평 사기 위해서는 먹을 것 못 먹고 기도하고 다니는데, 이놈의 자식들은 자기 땅이나 나라나 전부 다 서로가 팔아 가지고 바치기 경쟁해야 할 나라가 있어야 할 텐데, 경쟁할 한 놈의 자식들이 없어. 그게 효자야? 일시에 여러분 7천만을 불사르더라도 수천억의 부모의 자리에 선 참부모를 희생시킬 수 없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그것을 예사로 알고 뭐 만수무강? 나는 만수무강이 싫어요. 그런 말을 이제부터 말도 하지 말라구요. 알겠나? 만수무강? 도리어 칼침을 놓고 사방으로 돌아가라고 정면 도전하는 것이 나을지 모르지. 이건 도적놈 중심삼고 베일을 씌우고 이래 가지고 한 꺼풀 두 꺼풀 벗기게 되면 도적놈 도적, 끝까지 도적의 모양이 없어지지 않는 그런 자체들을 가지고 뭐 어떻고 어떻고 어떻고?
내가 이제부터 돈 쓰는 것은 한 푼도 딴 데 쓸 것이 아니에요. 선생님이 지금 돈 한 푼도 없어요. 소유가 없어요. 하나님과 더불어 우주를 소유할 수 있는 그 복판에서 살아야 되고 죽어도 죽어야 된다는 거예요. 한 푼이라도 도와줄 수 없다는 거예요. 긁어모으라는 거지. 그 결심이 다 되어 있어요? 그 나라를 결심시킬 수 있는 놀음 하라는데 왜 안 했어요? 한국의 꼴이 뭐예요?
곽정환!「예.」황선조!「예.」어디 너희들이 가 가지고 국회 누구하고 싸워 가지고 이마를 맞대 가지고 자연굴복시킬 수 있는 일이라도 해 봤어? 내가 미국에 가 가지고 칭찬받은 것이 아니에요. 국회에 들어가 가지고 4년 동안 내가 일본 구라파에서 온 모든 사람들을 중심삼고 출입하면서 안 당해 본 것이 없어요. 오줌을 싼 똥창에 앉아 가지고도 눈물 흘려 가지고 이 땅을 버려서는 안 되겠다고, 신경세포가 썩어 들어가고 암과 같이 되어 가지고 똘똘 뭉쳐서 굴러 떨어져 어디 가서 흔적도 없이 사라지고 싶은 그 심정은 사라질 수 없어요. 폭파돼요, 폭파.
그래서 영이라도 남아져서 그걸 가눌 수 있는 길이 있다고 생각하고 지금까지 나왔는데, 이것들이 뭘 하는 것들이야? 너희들 어미 아비 새끼들을 잘 길러 주기 위한 선생님이 아니야. 그건 너희들이 길러야 돼. 너희들이 기를 수 있는 입장은 축복의 이름 가지고는 대할 수도 없는 자들이야. 이러한 난시에 비상사태가 되어 가지고 그것 바라보고 살겠다고 찾아다니고 어기적거리는 것을 보면, 아이고! 이상해 보여요, 내 눈에는. 알겠나, 무슨 말인지? 떠나기 전에 얘기해 주는 거예요.
내가 이제 몇 살을 살지 몰라요. 내가 언제 갈 걸 내가 아는 사람이라구요. 얘기를 안 하지. 빨리 가고 싶어요. 영계에 이런 저주 하기 전에, 끝장이 나기 전에 가 가지고 영계로부터 자리잡아 가지고 땅까지 정리하기를 바라는 것이 선생님의 소원인 줄 알아야 돼요. 그래서 소돔과 고모라를 멸망시키고 길 떠났던 롯의 처에게 희망 갖던 하나님의 심정을 내가 알아요.
어디 롯의 처 이상의 심정을 갖고 있어요? 자기 여편네 아들딸, 이놈의 자식들, 나라 찾기 전에는 사랑도 못 하고 같이 살지도 못해야 되는 거예요. 나라를 바치기 전에는. 원리가 그렇게 안 되어 있어요. 그런 것, 사탄세계의 거지 떼거리, 형제 일족을 구하기 위해서, 축복을 반대하던 패들이 축복을 환영할 시대인데, 순식간에 한 시간 내에 몇 시간 이내에 해 버릴 수 있는 촉박한 마음 가지고 순식간에 다 끝내면 통반격파가 문제가 아니에요. 몇 년, 18년이 걸렸어요. 이놈의 간나 자식들!
하나님도 이제는 선생님의 결판에 달렸어요. 참부모의 마음대로 결정하는 대로 따라가서 넘어서야 돼요. 내가 그렇게 가는 데는 구렁텅이를 메우고 가기 때문에 내가 아까운 것이 없어요. 자기 일족을, 하나님의 가정이 없고, 일국을 하나님의 나라에서 접붙여 줄 수 있는 구렁텅이가 남아 있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사탄세계 여왕으로부터 할머니로부터 어머니로부터 자기 여편네 아들딸 전부 다, 그들이 전부 다 당신의 소유라고 하더라도 소유를 질서를 세워 가지고 참부모는 그 전통을 어기지 않았다는 기준을 세우기 위해 천신만고 해 나가고 있어, 이 쌍놈의 자식들아! 너희들 마음에 있어서는 ‘아이고, 이냥 이대로 좋겠다.’는, 간나들이 별의별 생각을 다 하고 있잖아?
그러면 원리원칙을 세우려니 홀로 이 고개를 넘어야 되고, 홀로 누구부터 지켜 줘야 되느냐? 어머니를 지켜야 돼요. 어머니 지키기 전에 아들딸을 지킬 수 없어요. 이 고개를 넘어야 돼요. 그러니 축복이 끝나야 돼요. 축복이 끝나야 아들딸을 찾아와 가지고 수습할 수 있어요. 나라의 축복을 끝내야 돼요. 곽정환이 알겠어? 이놈의 대가리 큰 녀석들, 알겠나?「예.」전라도 패들, 경상도 패 전라도 패, 전라도 패들 손 들어 봐요. 너는 어디야?「충청도입니다.」충청도도 반대의 괴물단지가 있는 곳 아니야? 누구? 반대하는 데는 어느 도가 빠진 데가 없어요. 팔도강산에 다 있어요.
단 하나 없는 것은 레버런 문밖에 없어요. 여러분은 레버런 문이 좋아서 쓰는 줄 알고 있어요. 나는 레버런 문의 말이 싫어요. 그걸 벗어나려면 기독교를 전부 다 소화했어야지. 미국을 소화했어야지. 안 그래요? 소화했어? 양창식!「예.」미국을 소화했나, 내가?「예. 아버님이 승리하셨습니다.」무엇에 승리했어?「미국에서.」미국에서 그 승리가 나라에서 승리했어, 조건에서 승리했어, 실체에서 승리했어? 어떤 거야? 조건도 못 되잖아?
그들이 날 찾아와 가지고 상·하원의 고문, 어떠한 조상보다도 조상으로 모실 수 있게끔 생각하는 사람이 한 사람이라도 있어? 있어, 없어?「예. 국회의원 있습니다.」누구야?「이번에 행사에 참석한 세 명입니다.」세 명이 누구야, 글쎄 누구야?「대니 데이비스 의원하고….」그 사람도 그렇지. 통일교회 위해서 베드로와 같이 십자가에 거꾸로 매달려 죽을 때가 되면 ‘고맙습니다. 내가 가겠습니다.’ 할 수 있는 사람이 있어?
베드로니 야고보니 열두 제자가 다 죽어서 로마가 복귀되는 데 2천년 걸려서 그 자리도 못 잡았잖아요? 구멍을 못 메웠다구요. 언제든지 사탄 되어서 죽기 전에도 돌아설 수 있는 거예요. 죽을 그 자리에 가 가지고 ‘나는 하나님이 싫습니다.’ 하면 사탄이 만세를 부르는 거라구요. ‘아, 나는 선생님 명령이 싫습니다.’ 하면 통일교회 무슨 36가정, 요사스러운 무슨 성인의 여편네라 하더라도 그런 마음을 가지면 사탄이 만세를 부르는 거예요.
그 경계선에 서기가 얼마나 무서운지 알아요? 백 번 죽어도 예수와 같이, ‘아버지여, 할 수만 있으면 이 잔을 나에게 피하게 하소서.’ 그게 원수 중의 원수의 말이라는 것을 알고 밟고 넘어가겠다는 결심을 천번 만번, 그날이 오기를 기도하면 기도할수록 자기 내성은 그 자리를 보게 되면 자동적으로 하나님을 향해서 날아 넘어갈 수 있게끔 되어야 돼요. 강제로 싸워서 이것이 안 되는 일이에요.
하나의 심정적 내정에 안식할 수 있는 근본의 뿌리박을 수 있는 곳이 그런 곳이라구요. 레버런 문 자체 위에 하나님의 뿌리를 박았느냐? 참부부라는 이 부부 가운데 그 뿌리를 박을 수 있는 입장이냐? 아니에요. 내가 인정 못 해요. 갈 길이 남았어요. 그래서 12년까지 여유를 주어 가지고 그때까지 내적 정비 외적 정비, 보이지 않는 무형세계의 이성성상의 주체로 계시는 중화적 존재 그 자체까지도 정비해 놓고 바로잡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이지러졌어요. 각도가 틀려요. 여러분에게는 꿈같은 얘기 아니에요? 곽정환 그거 알아?
하나님이 말하기를 ‘야야 레버런 문아, 인류의 조상 타락한 해와를 천사장의 아내 되었는데 내 아내로 삼아라.’ 하면 싫다고 그래야 되겠나, ‘예’ 해야 되겠나? 말해 보라구요. 음녀 왕초예요. 거리의 여인 그 판국의 괴수를, 오만 가지 역사를 가진 해와를 말이야, ‘네가 사랑하는 하나밖에 없는 사람이다. 그 대신자가 세계 여왕이요, 네 할머니고 네 어머니고 네 처고 네 아들딸이다. 이걸 네 것으로 전부 다 가져라.’ 어떻게 할 거예요?
그들의 출발 기지가 참부모로부터의 심정, 참부모의 정자와 참부모의 난자 중심삼은 사랑을 통해서 출발할 것이 근원이에요. 거기에 조여 들어가 가지고 한 보따리에 싸 가지고 확 펴 가지고 천하가 한꺼번에 태어났다 하는 부활권을 이루지 않고는 자리를 못 잡는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 이 대가리들아. 누구 눈치를 봐?
곽정환, 평화대사 장으로 임명했다는 얘기, 통고하라는 거 했어? 코디악에 데려가겠다는 늙은 사람 있잖아, 머리 하얀 사람?「아, 예.」했어?「예.」틀림없이 했어?「예.」뭐이라고 그래?「본래 아버님이 평화대사 중앙회 의장으로 세우고, 그 사람을 세워 가지고 평화대사 축복식….」아 글쎄, 다시 이제 보류했다가 결정지어 가지고 발표하라고 그러지 않았나?「예. 그 책임 맡으라고 하는 것을 전했습니다.」전했는데 하겠다고 그랬어, 뭐이라고 그래?「예.」
그러면 오늘로 발표해 가지고 <세계일보>에 내라구요. 내고 내일부터 디 제이(DJ)하고 회의를 해야 돼요. 세계가 전부 다 참부모를 모실 수 있는, 최고의 주권 정상에 있는 사람들부터 축복받아 가지고 꼭대기에서부터 물을 부어 가지고 거지 굴까지 생수가 터져 나가야 돼요. 알겠나?「예.」나는 그렇게 믿고 여러분을 바라 가지고 통반격파를 수만 번 부르고 나온 거예요.
어저께 내가 두 사람밖에 못 만났는데, 한 사람은 안 왔더만.「예.」어디 갔어? 어디 갔는지 모르나?「예.」120명씩 전부 다 모으라고 그랬지? 말이나 해 봤어?「예. 말은 했습니다.」하겠다고 했어?「시간이 필요하다고 그랬습니다.」시간이 얼마나? 자기 시간이 하늘의 프로그램을 가릴 수 있어? 세 사람이 하나될 때까지 기다려야 돼? 세상에, 일을 그렇게 생각하는 거야? 체면이 어디 있어?
어제 거기에서 컵이 5백 개 있으면 5백 개 전부 다 이마에 들이 던지고 싶은 생각이 있었어. 화풀이, 모세와 마찬가지로. 시내산에서 40일 금식을 두 번씩이나 하면서 이러면서 석판을 깨뜨리던 그 심정을 알아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그 길을 갈 수 없기 때문에 참았어요. 참지 못하거든 그걸 버리고, 60만 대중을 버리고 다시 출발하면 되잖아요? 떼거리를 데리고 가려다가 다 망했어요. 알겠어요? 출애급한 사람들이 다 망했어요.
지금 애급 나라에서, 지옥 복판에서 그 일을 시작하는 거예요. 지옥 왕권, 이 땅 위에 유엔을 놓고 수많은 나라에서 종살이하던 그들을 붙들고 그 구원사를, 행사를 다 이루었다는 조건이 성립될 법이 영원히 없어요. 조그만 나라 열두 나라 섬나라를 돈을 주고 사서라도, 아니면 세 나라라도 내가 돈 주고 만들어서라도 하는 거예요. 인류는 싸워 가지고 원자탄을 써 가지고 전부 다 폭발해 버려요. 틀림없이 그렇게 된다구요. 사탄이 가만있을 것 같아요?
김정일이 생각하는 것을 보라구요. 박상권 있나? 여기 있나? 서울에 있어? 오늘 내가 다 집합하라고 그랬지. 집합하라고 그랬어?「예.」그야말로 굿바이 해야 되겠느냐 이거예요. 선생님하고 갈라져 있어요. 갈라져서 여기서 건너뛰어야 돼요. 연결이 안 되었어요. 여러분이 건너 안 뛰면 선생님은 아예 뿌리까지 던지고 대신 누구를 세우면 되는 거예요.
어저께 팔십 난 노인이 58세 일본 아줌마하고 결혼해 줬다고 좋아하더만. 세상에, 내가 그런 거나 뚜쟁이 모양으로 붙여 주는 거야? 누가 모험해 가지고 선생님을 중심삼고 한 풀어 줄 수 있는 이런 아들딸이 어디 있어요? 충신이 어디 있어요? 성인 성자가 어디 있어요? 여러분이 입 가지고 눈 가지고 선생님한테 이러고저러고 말을 못 하게 되어 있어요.
전부 이거 보라구요. ≪천성경≫에 나오는 그 내용의 말들이 거짓말이에요, 사실이에요? 거짓말이야, 사실이야?「사실입니다.」진짜야?「예.」그거 네 것이야? 누구 것이야?「제 것으로 만들겠습니다.」언제 만들어? 죽고 나도 남을 터인데. 선생님을 대신할 수 있는 자리가 어디 있어? 선생님은 어렸을 때부터 그래요. 철들면서 그렇게 살았어요. 동네에 따르는 애들이 있으면 애들이 슬프면 내가 가서 싸워 가지고 그들의 한을 풀어 주는 놀음, 그런 버릇을 가지고 지금까지 온 것이 원통해요.
이 뜻이 네 것이야? 곽정환, 이 뜻이 자기 것이야? 겨울인데 겨울을 봄이라고 하면 누가 믿어요? 동산에 푸른 초원이 이루어지지 않고 꽃이 피지 않았는데 겨울이 봄이에요? 선생님이 그렇게 바보예요? 겨울은 겨울이지 봄이 아니에요. 꽃이 펴야 돼요. 선생님이 대회 할 때 나라와 더불어 전체, 남북한을 중심삼고 유엔이 돼 가지고 거꾸로 꽂아서라도 밟고 넘어가야 돼요. 거꾸로 돼서 일어서겠다면 그걸 묶어서 처리하고 길 떠나야 할 길도 있다는 걸 내가 알고 있어요.
여러분 더 계속할래요, 그만둘래요? 계속할래, 관둘래?「계속하겠습니다.」선생님이 가정왕 즉위식 했으면 종족왕 즉위식을 여러분이 시켜야 할 책임이 있잖아요? 정읍 유종영이 왔나? 있을 터인데 다 어디 갔어? 가정왕 다음에 종족왕을 만든 그 왕 터가 나라의 어떤 기관보다도, 세상의 어떤 기관보다도, 자기 있는 재산 아들딸 전부 다 팔아서라도 하고 나서도 하나님 앞에 ‘내가 했습니다.’ 자랑하지 않고, ‘천배 만배 부족합니다.’ 눈물이 앞을 가리면서 보고하면서 이것을 바쳐 드린다고 해야 할 텐데 불구하고, 그런 자식이 하나나 있어요? 그 말이 맞아요, 안 맞아요?「맞습니다.」
가정왕 그다음에 종족왕,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 5왕을 넘어서야 나라의 왕이 생겨나요. 탕감법이 그렇잖아요? 몸 마음이 하나되고, 부부가 하나되고, 사위기대가 하나되어 가지고 3대를 묶어 줘 가지고 3대에서부터 개인·가정, 가정 되어 가지고 종족으로 넘어가는 거예요. 종족 3대예요. 3대 4대 이래서 5수를 밟고 넘어가는 거예요.
그래, 여러분이 나라의 주인이에요? 대한민국 나라의 주인이에요, 하늘나라의 주인이에요? 대한민국을 소개해 가지고 여러분이 아벨로 하나 만들어 가지고 맹세문을 외워야 돼요. 천일국 뭐이?「주인.」주인?「우리 가정은.」우리 가정이라는 것, 우리라는 말이 있을 수 없어요. 내 가정이에요, 내 가정! 축복가정 전체를 합해 놓으니까 우리 가정이지. 축복가정 내 가정, 우리 가정 되는 내 가정이 없어요.
선생님의 내 가정이 아니에요. 선생님이 나라 중심삼고 법을 통하면 순식간에 다 만들어요. 대한민국이 재판하려면 부처 부처에 소속한 전체에 대한 법적 기준이 서지 않고는 재판을 못 해요. 전기면 전기의 법규가 이렇게 많아요. 건축이면 건축의 법규가 많아요. 그래서 전기 공사를 잘못하면 형무소에 가는 거예요. 부처별 법이 안 되어 있으면 옳고 그른 것을 판단할 수 없어요. 그건 세계적이에요. 한번 결정한 것은 영원한 정의의 자리에 나라를 넘어서 국가와 더불어 연결시켜 나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재판을 한 번 잘못하면 천하의 난데없는 길로 가는 거예요. 심각한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재판장들이 지옥 밑창에 가야 돼요. 나는 그거 싫어하는 거예요. 그래서 정치 도적놈의 새끼들을 벌써 잘라 버린 거예요. 박정희 대통령 시해사건 그때부터 내 앞에는 정치가들이 드나들게 못했어요. 여러분을 그 이상 믿고 시켜먹으려고 했는데 이게 또 도적놈들이에요. 알겠나?
윤 씨 윤 씨 합해 가지고 빨리 껍데기를 벗겨요. 윤 씨네 껍데기 벗겨야 되고, 넌 뭐야? 송용철이야?「그렇습니다.」송가 껍데기 벗겨야 할 책임자가 누구냐? 그래서 레위 족속은 도적놈 패예요. 백정 패예요, 백정 패. 레위 족속은 분깃이 없고 제사 드리는 퇴물을 자기 분깃으로 먹고 살아야 돼요. 좋은 고기를 제물로 바치기 전에 손을 대든가 먹든가 하면 걸려요. 더러운 물건이 되는 거예요.
엄마, 어디로 가?「잠깐이오.」내가 중요한 얘기를 하고 있어, 와 앉으라고.「잠깐 갔다 와야 되는데요.」갔다 오는 게 뭐예요? 사고도 많아요. 내가 그런 시중까지 해야 되나?
모세가 느보산에서 이스라엘 나라를 바라보며 들어가고 싶어서 기도할 때 하나님이 들어주지 않았는데, 이건 내가 하나님의 입장이니 하나님이 앞장서 가지고 들어가려고 하는데, 내가 막지 않으면 안 될 꼴이 되었어요. 그래서 나 자신에서부터 다 없어져야 돼요. 제2소망이 없는 자리에, 한계선에 들어와 있어요. 넘어갈 수 없어요. 돌아서서 옆으로 빠지든가 산맥으로 해서 남쪽 가든가 북쪽 가든가 둘 중에 한 극을 찾아가게 돼 있지, 동서로 갈 수 없는 입장이에요.
선생님이 거지 떼거리 같은 그 가정을 거느리고 좋다고 흥얼거리고 살 수 있는 사람인 거 같아요? 어림도 없다구요. 어머니고 아들딸이고 깨끗이 정리할 수 있는 이론을 갖고 있는 사람이에요. 내가 조건 제시하지 않은 일은 허락할 수 없어요, 어머니든 누구든지.
아예 오늘로 금 그어 버리고 다 굿바이 하지? 나는 그렇게 심각해요. 이제 어디 가서 기도 자리, 왕궁 자리에 가 기도하고 하나님을 모실 수 있는 그것이 꿈으로 사라진 거기에 있어서 어디 가서 자리를 잡아야 돼요? 아직까지 기간이 남았으니, 내가 지금 내일 모레 28일이에요, 사흘 앞두고 떠나는 거예요. 8월 달 중심삼고 8월 20일까지 구약시대와 마찬가지 고개를 넘어가는 거예요. 구약시대에 조금만 더러움 타게 된다면 성별하기 위해서는, 하나의 물건이 성소에 떨어지게 되면 그것을 찾기 위해서는 나라가 뒤집어져 가지고 성별했다는 그 역사를 알아요?
여러분은 뭐냐 하면, 교회 책임자들은, 레위 족속은 뭐냐 하면 백정 놈들이에요, 백정 놈들. 나라를 찾아 드리지 못한 원흉이에요. 역모 패들이에요, 역모 패. 그렇기 때문에 제물 잡는 자리에서 이 역모, 하늘의 뜻을 배반한 무리의 직계 계통이 레위 족속이니만큼 레위 족속이 백정 노릇해야 돼요.
제사장이 백정이에요. 그거 알아요? 그 여편네는 뭐인 줄 알아요? 공비와 마찬가지예요. 관비와 마찬가지예요. 알아요? 어떤 녀석이든지 나라의 이름을 가지고 수청 들라면 수청 들어야 할 무리가 되어 가지고, 그 일족이 되어 가지고 나라 없는 백성으로 살아가야 돼요. 그게 제사장들이에요.
소를 누가 잡았나? 제사장이 잡았나, 안 잡았나? 그래 가지고 고기를 못 먹어요. 갈비 고기를 못 먹어요. 중들이 지금 현재 제물을 독차지하고 있고, 로마의 교황청이 제일 독차지해 가지고 사람들까지 마음대로 죽여 버리고 다 그런 놀음을 하고 있다구요. 그 세상이 그냥 그대로 남아 있어야 되겠어요? 이거 안 하면 어떻게 돼야 돼요? 그거 남겨 둬야 되겠나, 그것도 잡아서 같이 처단해야 되겠나? 같은 패 아니에요? 이런 걸 생각해야 된다구요.
여기 연합회 회장들, 남과 같이 좋은 차 타고 다니고 싶지? 남과 같이 자랑하고 살고 싶지? 하나님이 그래요? 참부모가 그래요? 내가 좋은 차가 많아요. 각 나라에 있지만 그걸 내가 타려고 생각 안 해요. 영국에도 벌써 17년 전에 사 놓은 롤스로이스, 그때 8만 달러에 산 거예요. 영국을 대표해서 한국에 납품한다는 마음 가지고 사 놓았던 거예요. 이놈의 자식들, 그런 좋은 차 있으면 대사관을 통해 가지고, 안 되면 대사관의 종이 되어 가지고 와 가지고 36가정을 모실 수 있고, 선배 가정들이라도 위할 수 있는 것으로서 한국 땅에 들어와서 묵어야 할 텐데, 영국 땅에 들어가 묵는다니 18년간 빚이에요, 빚, 빚!
내가 구라파에 가 가지고 열 몇 개 국인가 밴드를 다 만들었는데, 가 가지고 전부 다 만든 것을 다 팔아먹고 다 없어졌어요. 독일에 신문사까지 만들어 줬는데 다 팔아먹었어요. 그런 것들을 중심삼고 뜻을 세워 간다니…. 그런 자들이 지금 살아 있는 것을 바라보면서 저 실패자를 또다시 용서해야 될, 하나님이 앞장서서 용서하라는 말을 하기 전에, 아직까지 하나님한테서 내가 용서하라는 명령을 받지 못했어요. 그거 용서해 줘야 되겠나, 보류시켜야 되겠나?
형기, 실형을 받았으면 한계선까지는 아무리 왕이라도 그 감옥 방문할 때 ‘너 오늘 석방’이라고 할 수 없어요. 법을 지켜서 그 형량이 찰 때까지 기다려야 돼요. 사형을 선포했으면 사형이 끝나 가지고 사체 처리는 대통령이 명령할 수 있지만, 거기에 살아 있는 것은 이래라저래라 할 수 없다는 거예요. 왜? 법이 정한 것이니 그것을 세워 줘야 돼요. 하늘나라의 법을 내가 세워 줘야 할 책임이 있는데, 법이 얼마나 복잡해요? 누가 세워 줘요? 윤정로가 법 세워 줘? 이렇게 물어보는 것도 싫지?「감당을 못 합니다.」감당을 못 하는 게 싫다는 얘기 아니야?
곽정환!「예.」선생님이 말하는 내용을 알겠지?「예.」빨리 처리해. 그 셋과 1만 명 가까운 평화대사 중심삼고 국회의원들을 30명씩 포위해 가지고 무슨 짓 다 할 수 있는 거예요. 뉘시깔을 뜨고 있어 가지고 뭐 열린 우리당을 중심삼아 가지고 자기들이 마음대로 해? 선생님이 끝을 바라보고 있는 거예요, 지금. 여러분 끝과 그들 끝과 누가 끝이 먼저 오느냐? 여러분이 먼저 되면 그들은 같이 끝장나는 거예요. 가인 아벨이 같은 운명에서 떨어져 나가는 거예요. 심각한 얘기라구요. 알겠나?
뜻을 위하겠다는 사람, 나는 뜻을 위했다는 사람, 뜻은 나 아니면 안 된다는 사람, 어떤 거예요? 어느 편이에요? 선생님이 내버리게 된다면 다 굴러 떨어져 가지고 광야에 독수리 밥이 될 거예요, 살아남아 가지고 요단강 물 가운데 들어가 가지고 매새끼나 독수리가 날라 오는 고기를 잡아먹을지언정 나는 죽지 않고 물 가운데서 살아남겠다는 결심이라도 했어요? 내 일족이 아니라 내 자신이 살아남느냐 하는 문제라구요. 여러분이 태평성대와 같이 살아 나왔지. 정신 똑바로 차려야 돼요. 알겠나?「예.」
박구배 왔어?「예.」어저께 어디 있었나?「행사장에 가 있었습니다.」공장 샀어?「예. 어제 정리했습니다.」남미 것은 어떡할래?「자체적으로 할 수 있습니다.」응?「나머지는 자체적으로 할 수 있습니다.」돈 한 푼 안 대 줘도?「그 공장은 그대로 할 수 있습니다.」무슨 공장?「식품 공장이오.」그거 말고 재목 공장?「재목 공장은 조금 더 투자를 해야 됩니다.」자기가 혼자 할 수 있나 그 말이야?「하겠습니다.」
통일교회 옛날에 사장들이 하던 식으로, 자기 마음대로 은행에 얼마든지 빚을 얻어 가지고 통일교회 빚이라고, 선생님 몰래 해 가지고 이건 통일교회를 위해서 했다고 별의별 녀석이 다 나와요. 앞으로 재목이 큰 문제예요. 신문사들이 한 톤에 이제 십배 백배, 신문사를 팔아서도…. 신문사 자체가 멸망할 때가 온다구요. 신문사 필요 없어요. 인터넷 신문을 빨리 만들라는 거예요.
주동문!「예.」인터넷 신문을 벌써부터 만들라고 했지?「예.」만들었나?「다 된 걸로 알고 있습니다.」곽정환!「예.」다 된 줄 안다고 하는데, 다 되었어?「예.」신문을 발간했으면….「9월 18일 날 발간하려고 준비하고 있습니다.」빨리 그거 해야 돼요, 빨리! 인터넷 신문이 되면 <워싱턴 타임스>가 필요한가? 주동문! 인터넷 신문이 필요한가, <워싱턴 타임스>가 필요한가?「지금은 <워싱턴 타임스>가 필요한 것 같습니다.」미국을 위해서?「전체를 위해서 필요합니다.」나는 그렇게 생각 안 해.
오늘 전부 다 회의를 해야 할 텐데, 요 사람들만 모이나?「교구장들하고….」교구장들 일만이 아니야. 나라 일이라구.「예. 기관장들하고요.」
양창식은 팔레스타인의 소식을 받고 있어?「1차 남미가 내일까지 끝납니다. 대단히 성공적입니다.」그다음은 어디야?「오세아니아하고 아프리카입니다.」두 주가?「예. 아무래도 아프리카는 어려움이 있지만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흑인하고 백인이 같이 오면 상승효과가 클 것 같습니다.」아프리카면 아프리카지, 왜 두 주씩 하나?
「그리고 9월 말경에 한 10일간이 이스라엘에서 아무것도 못 하는 축제기간입니다. 그때는 일체 활용을 못 합니다. 날짜를 맞추다 보니까.」뭘?「10일간 이스라엘의 국가적인 축제가 있습니다.」그러면 팔레스타인을 중심삼고 하면 될 거 아니야?「예. 팔레스타인에 갈 수 있습니다.」이스라엘에는 가정에 들어가 묻혀 버리는 거야. 열흘 동안 가정에 들어가 가지고 교육하면 되는 거야. 쉬려고 생각해?「아닙니다. 계속입니다. 잠깐 기간이 있고 계속입니다.」
오세아니아는 무슨 짓을 해서라도, 나라를 팔아서라도 축복해 가지고 축복한 이튿날에 5백 명이 단결해서 가야 돼요. 이거 이번에 채우지 못하는 주들은 문제가 된다구요. 왜 5백 명이에요? 5수예요. 오 육 삼십(5×6=30), 육대주 중심삼고 30수를 채우는 거예요. 여기에 군까지도 5백 명, 여수·순천에 5백 명을 안 데려오면 너희들이 축복해 가지고, 하루 저녁에 5백 명 해 가지고 거꾸로 몰고 데리고 오라는 거예요. 자기 친척들이 있잖아요? 이마에 이마를 부딪혀 가지고.
여기는 가락 뭣이? 「가락종친회요. (김봉태)」 가락종친회가 있나? 「예.」 거기서 선생님을 한번 만나고 싶다며? 「예.」 몇십만 명 데리고 올래? 「지금 한국 전국에 7백만인데, 그 사람들을 다 하기는 어렵습니다.」 종씨면 종씨 전부 다 해야지, 어렵기는 왜 어려워? 「읍면동 책임자까지는 교육하고 있습니다.」 교육하나마나 축복은 누구든지 다 받아야 될 거 아니야? 축복을 해 줘야 되는 거야. 교육받으나마나 형제들이 한번 끌고 가서 축복받으면 되잖아? 「예.」
옥편을 따루고(외우고) 백과사전을 따루어야 대학을 나오고 대학교 총장을 해요? 총장을 하면서 참고하면 돼요. 참고할 수 있는 능력이 있으면 돼요. 육법전서, 요즘은 한국의 법전을 뭐이라고 해요? 옛날에 왜정 때는 육법전서예요. 법을 다루는 것이 여섯 가지 내용으로 되어 있는데, 육법의 전서는 외울 필요도 없는 거예요. 요즘은 컴퓨터 시스템 돼 가지고 얼마든지 참조할 수 있는 거예요. 옛날에 10년 걸려야 할 것을 한 시간 이내에 다 할 수 있는 때가 왔어요. 안 해서 그렇지. 그런 때가 되었지?
가락종친회에서, 열두 시가 지난 다음에는 방송국이 쉬잖아요? 몇 억씩 줘 가지고 전국 방송하게 되면 일주일 이내에 전부 다 규합할 수 있는 거예요. 안 해서 그렇지. 못 할 때는 지나갔어요. 돈만 주면 다 할 수 있잖아요? 할 수 있어요, 없어요? 「할 수 있습니다.」 공짜를 바라니 안 되지. 이제는 선전을 해야 돼요. 여러분도 여러분 자체 일족에 선전해야 돼요. 종씨들이 전부 다 원수예요. 누가 앞서느냐? 올림픽의 경마장에 나서는 거와 마찬가지라구요.
이번에 선생님이 떠났다가 몇 년 후에 만날까? 몇 년 후에? 선생님이 그동안 일생 동안 자기 일족도, 자기 일가도, 자기 나라도 생각하지 않은 거예요. 일족도 나라도 생각할 수 있는 이런 때가 없었는데 생각할 수 있기 위해서는 여러분이 상대역이 되어야 할 텐데, 상대가 없으니 할 수도 없어요. 높은 몇천 미터, 히말라야산맥 에베레스트산정 8천8백 미터 가까운 꼭대기까지도 올라갈 수 없는데 그 이상 일을 여러분이 할 수 없잖아요? 상대가 없어요. 누가 상대가 돼요? 아들딸도 어저께 오면서 얘기해 보니까 평하는 것을 보니까 여러분과 똑같이 평하더라구요. 여러분의 영향이 컸어요.
선생님이 관심 없으면 하늘이 떠나요. 이승대! 「예.」 여수에서 요즈음 고기잡이가 잘된대? 「숭어가 잘 나오지 않습니다.」 선생님이 떠나면 숭어도 떠난다구. 「예. 맞습니다.」 선생님의 관심이 멀어지면 멀어지는 거예요. 관심을 가졌던 사람들이 책임 못 하면 옮겨져 가는 거예요. 지금 어디에 관심 가져야, 알래스카에 관심 가져야 되겠나? 미국에 대한 관심 가져야 되겠나? 판타날에 대한 관심 가져야 되겠나? 한국에 대한 관심을 가져야 되겠나?
이제부터 정착해야 할 곳이 어디냐? 진짜 효자가정. 말이야 알아듣지. 말은 알아듣지만, 내용에 대해서 알아듣지만 내용과 알아듣는 사실과는 거리가 멀어요. 알아듣는 여러분보다도 이미 알아 가지고 교육해 3대를 거느리고 있어야 할 입장인데, 둘 다 안 되어 있어요.
자기 중심삼고 선생님이 1대라면 여러분은 2대지? 3대가 다 어디로 갔어요? 3대는 제멋대로 살고 있지? 제멋대로 살지? 뜻을 함부로 대하다가는 함부로의 사람이 되어 버려요. 탈락해 버려요. 그것을 내가 수습하기 위해서 어머니를 시켜 가지고 배후에서, 막 뒤에서 공작까지 하고 있는 거예요. 세상에!
곽정환, 알겠어? 「예.」 코디악에 가겠나, 여기 있겠나? 「아버님 지시대로 하겠습니다.」 내가 지시 못 해. 물어보는 거 아니야? 내가 코디악에 가게 되면 이제는 낚시질도 싫어요. 벌써 그걸 그만둔 지가 5년이 되었어요. 바다에서 배 타고 낚시질하기도 싫어요. 본을 받을까 봐. 다 부정했던 패들이 회개의 청산이 안 되어 있어요. 하늘은 지금 국경을 다시 만들고 있어요. 국경을 다시 만들고 있어요. 롯의 처 한 사람 때문에 소돔과 고모라를 아주 뭐 옥살박살 들이 제기는 거예요. 그럴 때가 왔어요.
지금 4년이니 8년까지, 4년 4년 4년 삼 사 십이(3×4=12), 12년까지! 1992년부터 해서 가정 축복할 수 있는 20년, 21년을 잡고 있는 거예요. 20년 세월이에요. 가정들이 넘어야 할, 유엔과 모든 걸 정비해야 할 기간이에요. 나라도 정비 못 할 터인데 하늘땅을 정비해야 돼요. 정비할 조건은 선생님이 다 세웠어요. 나는 그 세계까지 넘어가서 살 필요 없어요. 영계에 네 아들딸이 가 있기 때문에. 그들과 더불어 땅 위 여기에 한 사람만 있으면 말이야, 뜻을 세워 갈 수 있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나?
자, 이 자리에서 훈독회도 그만두고 해산할까, 끝마칠까? 곽정환! 아, 답변하라구. 「계속해야 됩니다.」 훈독하는 시간도, 내일이면 길 떠나기 때문에 새벽같이 준비하고 있는데, 여기 와서 정성들여야 돼요. 새벽은 선생님이 정성들이는 시간이에요. 세 시만 되면 벌써 일어나요. 복잡한 내용을 풀어 갈 것을 하늘과 의논하고 있는 거예요. 그거 다 모르지. 얼마나 복잡한지.
선생님이 그냥 여러분과 같이 청맹과니로 살지 않아요. 이 모든 일들은 하늘과 더불어 의논해 나온다는 것을 아는 사람이 없어요. 또 얘기를 안 했어요. 알려 줘야 손해가 많아요. 지금도 그래요. 뭘 한다는 것을 결정하고 있지만, 아직까지 두고 보는 거예요. 그걸 옮겨 줄 사람이 없어요. 그걸 옮겨 주면 자기 멋대로 끌고 가다가 3년 이후에 될지, 30년 후에 될지를 몰라요. 그래서 옮겨 줄 수 없는 사연들도 있다는 거예요.
선생님을 여러분이 믿지 못하잖아요? 지금까지 선생님을 믿었어요? 선생님이 해 나온 것이 이론에 타당할 수 있는 그 길을 개척해 나왔는데 불구하고, 몇 년 후에야 그 뜻을 알아 가지고 따라 나오면서 이해하고 몇 년 후에 이루어지는 것을 볼 때, 아야 선생님이 말씀한 것이 참 수수께끼지. 알 수 없던 일이 자리잡아 가는 거예요.
8월 20일에 하게 되면 8월 20일에 섬나라 어떤 나라에 하늘은 명령하고 있을지 몰라요. 선생님이 명령하기 전에 미리 다 가르쳐 줄 수 있는 거예요. 그러니 도서국가를 천대하지 마요. 5백 명은 얼마든지 동원할 수 있는 거예요. 양창식! 「예.」 대양주하고 그다음에 아프리카가 합해 가지고 5백 명이야? 나는 그렇게 지시하지 않았어.
김중수!「아직 안 왔습니다.」평화대사들은 뒤에서 기다리고 있나? 평화대사들을 동원할 때예요.「예.」평화대사들이 5백 명씩은 다 되지, 한 주에? 되나, 안 되나?「예. 충분합니다.」딴 사람 갈 필요 없어요. 그래 가지고 떠나게 될 때 대통령과 국회 상원에 발표해야 돼요. 거국적으로 이런 평화의 문을 열기 위해 가니 그 길을 협조하라고. 그래 가지고 대통령으로부터 국회 상원을 움직였으면 벌써 우리가 할 일 기반은 넘을 수 있는 준비가 되었으리라고 보고 있어요. 다 그들을 시켜야 될 거 아니에요?
곽정환, 어저께 축복받은 사람이 몇 사람이라고?「250명이 이번에 왔는데, 성주식에 몇 사람 안 빠지고 다 참석했습니다.」아, 축복식에는 안 참석했어?「다 왔습니다.」그런데 왜 확실히 그걸 얘기 안 해?「숫자를 구체적으로 점검 못 해서 그랬습니다.」그 사람들이 갈 때 선생님이 전부 다 한 이 일을 중심삼고 당신들 나라를 중심삼고 8월 20일까지 이런 일을 청산할 수 있는 것을 당신네 대통령으로부터 국회에 통보해 가지고 방송할 수 있게끔, 전국으로서 인터넷을 통해서 본부와 연결시킬 수 있는 컨소시엄을, 플러그를 만들어 가지고 연결할 수 있는 준비하라고 그래. 알겠나?「예.」
그래서 많은 나라가 필요 없어요. 우선 40개 국! 곽정환한테 40개 국 중심삼고 그 준비하라고 해서 벌써 해 나오던 것이 서른 두 나라까지 했다는 보고를 내가 들었는데, 그것 가지고 충분하지. 동원해 가지고 전체 한꺼번에, 그 나라의 대통령에서부터 시골 어촌 농촌까지 축복의 날을 기념할 수 있는, 나라의 잔칫날을 준비하는 나라는 복 받을 거예요. 아무리 작은 나라라도 큰 나라에 앞으로 나라는 못 되더라도 군이 되고 성이 될 수 있는, 섭리 뜻에 남아질 수 있는 이런 입장이 되는 거라구요.
이제 통일교회 사람들이 대통령이 많이 될 거 같아요, 많이 안 될 거 같아요? 평화대사에서 그걸 빼 나가야 돼요. 여러분끼리 단결하면 아시아 대륙이면 아시아 대륙이 한 나라 이루는 놀음 해야 돼요. 연합국 체제로 넘어가야 돼요. 그래야 통일세계가 되는 거예요.
2차대전 때 연합국이라 하지? 그다음에 공산당의 연합국, 단일국이에요. 유물론 유심론을 중심삼고 하나의 세계! 그 뜻에 가는 길을 사탄이 먼저 이루려다 다 실패했어요. 가서 정착할 정착지가 없게 되어 있어요. 그러니 레버런 문이 이것을 조치를 취하면 빨리 자리를 잡을 수 있는 것이고, 늦게 조치하게 된다면 3대가 못 하게 되면 7대를 걸고 넘어가요. 7대에 안 되면 12대를, 열두 촌을 걸고 넘어가야 된다는 거예요.
연장하게 되면 이것은 바로잡기가 힘들어요. 누가 그걸 책임지고…. 다음에 찾아오는 역사시대를 책임질 자가 누가 있어요? 선생님이 있을 때 가능하지, 선생님이 없다고 생각해 봐요. 곽정환이 할 수 있어요? 선생님이 있으니 곽정환의 말도 믿지. 황선조의 말을 누가 믿을 수 있어요? 경상도가 반대하는 입장에서 황선조의 말을 믿을 수 있어요? 가인 아벨이 하나 안 되었어요. 가인 아벨의 역사예요, 이게. 안 그래요? 가인 아벨을 소화해야 돼요, 구원섭리라는 것이.
그것을 위해서 편리하게 할 때는 아벨적인 종교를 얼마든지 만들어서 가인세계를 포섭할 수 있게끔 하는 거예요. 우리 통일교회는 아벨적인 종교로, 모든 종교가 우리 통일교회 대신 아벨적인 종교가 되어야 되는 거예요. 자기 경서 외에 원리책과 ≪천성경≫을 모셔야 되는 거예요.
이제는 교체결혼이에요. 다음부터는, 이번 문화축전에 몇 교단이 왔었다고? 열 하나?「예. 열 한 개입니다.」열 한 개 교단을 중심삼고 교체결혼해야 돼요. 몇천 명 몇천 명 빼 가지고 다음, 명년 축복식 때, 8월 20일을 기해 가지고 이 세계가 아직까지 축복했던 모든 것이 미진해 있기 때문에 구약시대, 구약시대를 넘어가는 거예요. 알겠어요? 10일이 지나 가지고 이것이 지나가는 거예요. 그거 알겠나?
8월 초하루까지예요. 28, 29, 30, 31일까지예요. 이 4일간을 중심삼고 넘어가는 때라구요. 7월 달이 크지?「예.」8, 8 다음에 29, 30, 31일까지 4일간에 넘어가는 거예요. 31일이 10일을 넘어가는 때라는 거예요. 8월 달을 물고 넘어가는 거예요.
그다음에 신약시대와 마찬가지로 일반 사람들을 결혼 축복하는 거예요. 종교권을 중심삼고 축복하는 데는 가인 아벨, 신교 구교, 그렇지 않으면 이스라엘 나라하고 모슬렘, 이스라엘 나라하고 기독교, 모슬렘하고 기독교의 교체결혼시대가 왔어요. 그거 함으로 국경이 없어지는 거예요. 알겠나?「예.」
그래서 나라 나라가, 남북이 교체결혼하면 통일되는 거예요. 미국하고 중국하고, 소련하고 중국하고 원수예요. 그것도 가인 아벨이라구요. 교체결혼만 하게 되면 하나가 되는 거예요. 그다음에 유심세계와 유물세계가 하나돼요. 거기에 있어서 하나님만 알게 되면 다 끝나는 거예요. 하나님을 몰라서 그렇지. 알겠어요?
하나님주의 아담주의, 세상으로 넘어가서 단일 민족문화, 단일 심정권, 하나님의 전폭적인 혈통의 변혁을 가져와 가지고 새로운 거기서 순이 나와 가지고, 접붙인 나무에서 순이 나와 가지고, 접붙여 가지고 그 순에서 열매를 얻어 와 가지고 3대를 거쳐야 되기 때문에 천일국도 12년을 잡고 있어요.
그러면 선생님이 몇 살인가?「92세입니다.」92세인가, 93세인가? 한국 나이로는 93세예요. 그것이 예수님이 27세에 어머니한테 담판하던 해와 마찬가지예요. 어머니로서 책임 다하라는 거지. 어머니가 여왕으로부터 할머니로부터 어머니로부터 자기 아내로까지 4대를 거쳐 가지고 껍데기를 벗겨야 돼요. 그래야 땅에 4대가 연결되는 거예요. 4단계가 되면 3대밖에 안 되는 거예요.
그걸 중심삼고, 천일국 12년을 중심삼고 금을 긋고 있는 거예요. 그 1차년도가 구약시대 해소! 구약시대 해소하게 된다면 예수 메시아가 어디로 가야 되느냐? 예수의 뜻이 통일교회로 가야 돼요. 구약완성 했으니까 그렇지? 그래, 안 그래?「그렇습니다.」영계 육계 통일이 벌어져요. 이스라엘 왕권을 중심삼아 가지고 재차 선생님에게 봉헌해야 될 일이에요. 선생님의 공로로 다 한 거예요.
이래 가지고 제2이스라엘권 미국과 이스라엘 나라가 갈라진 것을, 흥진이가 천총관의 이름을 가지고 이스라엘 나라와 미국을 중심삼고 2월 4일 국회에서 할 행사가 쫓겨나고 다 부정당했지? 딴 데 가서 했잖아요? 그거 다 흥진 군하고 예수님이 부모님을 모실 수 있는, 연결하는 영계 지상 통일적 조건을 세운 후에 부모님을 모시기 위한 거예요.
며칠 기간이에요? 2월 4일서부터 3월 23일까지 며칠 동안이에요?「48일간입니다.」수리의 모든 것도 엮어서 수와 날을 연결시켜 나가야 된다구요. 48이라는 것은 8수를 중심삼고 볼 때, 사 팔이 삼십이(4×8=32), 32수가 돼요. 예수님이 왕권 수립할 수 있는 30세에서부터 33세, 제일 중요한 기간에 들어가는 거예요. 그런 수가 전부 다 맞아야 된다구요.
이번에 여기서 훈독하는 것도 여러분과 똑같이 맞았어요. 우연한 것이 아니에요. 이제 그럴 때가 왔어요.
자, 오늘 나누어지자고, 계속하자고? 말해 봐요. 여러분이 주인의 자리를 대신해 가지고 계속하자고, 남아지자고, 그러지 않으면 석별 갈라지자고? 어떤 거예요?「계속하겠습니다.」여러분이 선생님 책임을 다하겠어요? 그게 뭐냐 하면 여러분 일족을 수습하라는 거예요. 일족을 수습하겠어요, 안 하겠어요?「하겠습니다.」하겠어요?「예.」언제까지?「20일까지입니다.」8월 20일까지 괴물 되는 일족 족장들은 축복을 다 해야 돼요. 할 거예요, 안 할 거예요?「하겠습니다.」
그러면 통반격파 문제없어요. 그다음에 선거라는 말을 우리는 차 버려야 돼요. 아, 메시아도 선거할 수 있다고 봐요? 형제도 선거로 정할 수 있어요? 양자가 적자가 될 수 없어요. 적자가 나타나면 찌그러기 병신이라도 다 넘겨줘야 되는 거예요. 그걸 똑똑히 알아야 되겠다구요. 나라를 바치기 전까지는 자기 소유권이 없어요. 소유권 행사한 자체가 불경이라는 걸 알아야 돼요. 자기 아들딸, 자기 물건, 자기 집!
여자들!「예.」오늘서부터 저금통장 전부 다 규합하는 거예요. 그 저금통장은 자기 마음대로 찾아 못 써요. 나라 찾은 후에 나라의 재산 밑천을 여자들이 마련해야 돼요. 그래야 될 거 아니에요? 여자가 나라 다 팔아먹었지? 이정옥 선생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
중국의 박금숙도 왔구만. 여자가 팔아먹었어요. 중국의 여자들이 앞장서야 돼요. 그래서 제일 좋은 곳 내몽고에서부터 약소민족을 규합하는 거예요. 딴 거 하지 말라구요. 딴 거 하면 사건이 생겨요. 딴 성(省)에 욕심을 내지 말고 내가 하라는 대로 하라구요. 손대오!「예.」내 말이 무슨 말인지 알아?「예.」돈을 잘라서 쓰게끔 나는 허락하지 않았어.「예.」
150만 예금한 것은 영원한 기금으로 남기고 자기들이 피땀 흘려 가지고 헌드레이징 해야 돼요, 석준호같이. 지금까지 내 한 푼도 안 도와줬어요. 이번에 48억을 예산 잡아 줬지만. 24억을 받았지? 받았어, 안 받았어?「지금 준비 중에 있습니다.」누가 준비해? 누가 준비하느냐 말이야.「보내는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옮겨 가는 것이 쉽지 않습니다.」
글쎄, 돈들을 선생님이 예금하는 그것으로 대신 물리는 입장에 서 가지고 내가 지불하라는 돈을 먼저 지불 안 해 가지고 끌고 나오면서 지불한다는 것은 있을 수 없어. 황선조 알겠어?「돈 지불했습니다.」지불했어?「재단에 지불했습니다.」
그리고 일미치과도 지불했어?「그건 아버님, 상의하기로 했습니다.」아 글쎄, 상의를 하더라도 돈을 또 일미치과에 준다고 해서 나한테 돈을 빌려 쓰든가 예금한 돈, 다시 쓸 수 있는 돈에서 잘라 쓰면 안 돼. 내가 다 즉결 지불하라고 처리했기 때문에 잊어버려야 할 것을 되풀이해서 하게 되면 그 땅이 화를 받아. 퉷! 저주를 해 버려야 돼.
내가 떠나면서 차 얘기했는데, 선생님한테 차 바쳤다는 얘기를 꿈에도 하지 말라구. 알겠나? 황씨가 내 꽁무니에 달리는 것을 허락지 않아. 동생이 하는 일로서, 그건 선생님 대신 여수 지방에서 쓰라구. 자기들에게 주었으니 나가더라도 다음에 그 차를 내가 안 탈지 몰라. 곽정환이 알겠나?「예.」그런 준비도 하라구.
모든 게 깨끗해야 돼요. 사리가 밝아야 돼요. 사리가 뭐예요? 동서남북의 이치를 밝혀야 된다구요. 동에 가든 서쪽에 가든 남에 가든 북쪽에 가든 중앙에도 걸리면 안 돼요. 책임자가 놀고 먹고 책임자라 할 수 없어요.
그러면 여러분도 이번 코디악에 갈 때, 매번 코디악에 선생님이 가게 된다면 낚시 콘테스트를 했는데 이번도 하는 거예요, 말 거예요? 곽정환이 못 가더라도 그건 후원하고 다 그래야 되고, 다 못 가더라도 후원하고 다 그래야 될 거 아니에요? 할 거야, 말 거야? 「하겠습니다.」 갈래? 「아직 결정을 못 했습니다.」 나는 떠나는데 아직까지 결정 못 하면 말이야, 누가 이거 준비해? 내가 그거 해야 돼? 나는 이미 손 뗀지 오래됐어.
낚시질은 벌써 5년 전에 다 삼위기대 편성해 가지고 각 나라에서 하라고 다 지시했다구요. 그래서 낚싯대까지도…. 50명씩 고위층의 사람들이, 버스 한 대가 가게 되면 언제든지 할 수 있게 낚싯대를 전부 다 준비해서 나눠 줬어요. 그거 갖고 있어요, 팔아먹었어요? 무슨 말인지 몰라요? 「가지고 있습니다.」
언제 내가 아무 데 가자 해 가지고 육대주 가운데 추첨하게 되면 육대주에 선생님이 서울의 선생님을 따라다니겠다는 사람을…. 이번에도 코디악에 세 사람을 데리고 가려고 했더니, 소석 선생까지 네 사람을 데려가 가지고 한판 회의도 하려고 했는데 지금 현재 바빠 가지고, 바쁜 가운데 일을 해야 돼요.
선생님은 열두 시 되기 전에 한 시간 남아 가지고 전화에 대고 한 시간에 내일 할 일을 하는 거예요. 열두 시 전에 전화해 가지고 해결해서 내일 하루를 버는 놀음을 해 나가요. 그렇게 살았어요.
여러분이 매일같이 보고기도 하지? 보고기도를 해요, 안 해요? 보고기도 해, 안 해?「합니다.」하면 1년 동안 한 번도 일도 안 하고 보고할 수 있는 그런 자멸적이야, 이게. 벼락을 맞을 패들인데. 보고가 슬프면 슬픈 보고를 하겠나? 어제보다 오늘이 나아야 되고 오늘보다 내일이 나아야 돼요. 못하게 되면 잠을 한 시간이라도 밝혀 가지고 탕감조건을 세워 나가는 훈련이 필요해요.
아이구 참, 당당해요. 내가 여수에 가 가지고 85일간 내가 쓰러지기 전까지 바다에 누구보다도 먼저 나가려고 했어요. 밤낚시를 못 하는데 밤낚시도 내가 시작하게끔 해 가지고 황선조는 며칠 밤낚시에 나가 보더니 좋더라고 말하더만. 그거 시작을 누가 했나?「아버님이 하셨습니다.」
낮에만 고기가 먹고 사나? 고기의 대부분, 80퍼센트가 밤에 먹이를 먹어요. 왜? 다 자거던. 밤에도 눈으로 보니까 조는 것도 잡아먹는 거지. 가장자리에서 큰 놈 작은 놈이 밤에 먹을 것을 구하는 거예요. 낮에는 자는 거라구요. 밤낚시가 얼마나 신비롭고, 또 사람 심정세계에 사탄이 밤에 한 시에서 세 시까지 하지만 그것을 지나면 밝을 때까지는 여명의 시간은 심각하고 고요한 거예요.
짐승소리도, 늑대소리도 들리지 않고 여우소리도 들리지 않아요. 다 자는 시간이라고. 그래서 큰 짐승 같은 건 밤에 두 시부터 시작하는 거예요. 두 시에서부터 세 시, 네 시, 다섯 시 전까지 먹이를 찾아다니는 거예요. 호랑이 같은 것도, 사자 같은 건 냄새를 잘 맡겠나, 못 맡겠나? 고양이과니까, 고양이가 쥐들이 다니는 발자국 냄새를 맡아서 찾아가 가지고 잡나, 못 잡나?「잡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호랑이도 그래요. 높은 꼭대기에 가 있는 거예요. 그건 습기를 좋아하지 않아요. 이슬 내리니까 이슬이 없는 산, 석산, 돌산을 좋아하는 거예요. 인왕산같이 말이야. 그런 데는 암만 돌아다녀도 이슬이 맺히지 않거든.
그렇기 때문에 높은 산의 꼭대기, 호랑이가 있는 곳은 어디냐? 숲이 우거져서 멧돼지 그다음에 늑대들이 살고 너구리, 모든 오만 가지 짐승이 사는 곳에 있지를 않아요. 높은 데 있어 가지고 고개, 산을 넘어 다니는 그런 짐승들은 기운이 센 거예요. 기운 있는 발자국을 따라가서 찾아 가지고 잡아먹는다는 거예요.
먹기 위해서는 네 시간 이상 활용해야 돼요. 4백 리 거리를 움직여야 호랑이가 아침밥 먹은 대신으로 저녁밥을 먹고 점심이 넘도록 자는 거예요. 그때, 조그만 짐승들은 동이 터 오면 호랑이가 잘 시간이 되었기 때문에 급을 따라서 사슴으로부터 멧돼지로부터 전부 다 나와 먹는 거예요. 그다음에 그 시간이 지나가면 너구리 오소리 살쾡이 이런 것들이 전부 다 나와서, 나중에는 토끼까지 나와 가지고 순차적으로 전부 다 그 먹는 시간이 달라요. 고기도 먹는 시간이 달라요. 그런 거 알아요?
하나님이 먹이사슬을 잘 균형 되게끔 만들어 놓았어요. 그런 사실을 생각할 때, 우리 인간 때문에 우주가 생겼고 모든 만물들이 존속하는 생태환경이 인간이 편리할 수 있는 시간을 따라 가지고 배열해 놓았다는 거예요. 아침에서부터 오전 햇빛, 중천에 해가 떠오를 때까지 자서는 안 돼요. 농사 준비하고 씨앗이니 그런 것을 전부 다 바라보면서….
새벽에 자라기 때문에 밤에 약을 줘서는 안 된다구요. 아침 일찍 이슬이 꺼질 때, 이슬이 꺼지자마자 그다음에 수분을 찾기 때문에 공백기에 들어가는데 그때에 비료도 줘야 돼요. 그러면 잎에서 흡수되는 것보다도 뿌레기가 흡수하는 거예요. 잎은 이슬로 많이 영양분을 취했기 때문에 뿌레기가 수분을 끌어들인다는 거예요. 이러기 때문에 낮이 되거들랑 잎에 있던 수분이 뿌리까지 돌아가 가지고 그것이 몇 달 혹은 며칠 중심삼고 사막지대에는 비가 와 가지고 뿌리로부터 물 줄 수 있는 작용까지도 하는 거예요. 그 지역에 짐승들이 살 수 있는 먹이사슬의 박자에 맞게끔 다 짜여 있다는 거예요. 신기해요.
물고기들도 아침이 되면 뛰는 거예요. 여명이 되어 가지고 새롭다는 것을 알려 주는 거예요. 알려 주는 데는 송사리 떼들이 알려 주러 것이 아니에요. 그렇기 때문에 큰 잉어 같은 것이 뛰는 거예요. 담수의 대장이 잉어라구요. 이건 밝기 전에, 새벽에 한 시간 두 시간 전에 막 뛰는 거예요. 그게 뭐냐 하면 ‘야 고기들아, 이제는 일어나라. 졸다가는 잡혀먹는다.’ 예고예요. 아, 왜 웃어? 얼마나 재미있는지.
그래 놓으면 거기에 따라서, 잉어가 신호하는 것에 깨 가지고 자기들 중심삼고 새끼 찾아가고, 어미 찾아가고, 떼거리 일족 찾아가 가지고 또 새로운 날을 준비하는 거예요. 잡혀먹지 않게끔 말이야. 깊은 데로 갔다가는 다 잡혀먹어요. 가장자리로 나오는 거예요. 가장자리로 나와서 그늘 아래에서 낮잠을 자는 것이 고기 생활이에요.
그래서 저녁때가 되면, 저녁 되기 전에 야행성 동물들이 가장자리로 나와서 잡아먹으려고 하니 그다음에 자기들은 도망가 가지고 돌 틈이라든가 어디 그늘에 가 가지고 어느 큰 짐승이 오지 못하게 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더운 때에 그늘을 찾아가 숨어서 사는 거예요. 이야, 전부 다 보면 그거 얼마나 균형이 잘 되어 있는지 몰라요.
그걸 보면 사람들은 엉터리예요. 자기가 살 데가 어디인지, 여자도 그래요. 여자가 멘스를 하지? 달거리를 하지? 여러분, 달이 밝을 때는 조숫물이 많이 들어오나, 적게 들어오나? 바다의 사람들, 알아요? 어디 갔나? 바다의 사람이 누구예요? 누가 아나?「많이 들어옵니다.」봤어?「예. 겨울에 봤습니다. 보름날 많이 고기가 잡힙니다.」고기가 보름날, 밝은 날 잘 잡혀, 안 잡혀?「잘 잡힙니다.」그래? 이야, 나 그거 배워야 되겠네. 한번 나가 봐야 되겠구나. (웃음)
다 태양을 따라 가지고 자기 생태환경의 구역을 짜 가지고 연대관계를 맺게 돼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지구성의 토양 중심삼고 고기들이 살 수 있는 것을 하나님이 프로그램 짜 가지고 거기에 바닷물을 보내 가지고 어떠 어떠한 종류의 고기가 살 수 있는 토양도 다 준비되어 있다는 거예요.
숭어가 막 잡히지 않아요. 그건 순전히 흘러가는 감탕이 떠 가지고 물 되었던 것이 조용히 가라앉을 수 있는 곳에, 물이 흘러가면서 그것이 이렇게 적토가 되어 가지고 이럴 수 있는 흙 맛이 날 수 있어야지, 대번에 탕수(홍수) 났다고 일주일도 못 가는 그 지역은 숭어가 붙지를 않아요. 전체가 매해 그 시절 되면 숭어가 찾아와 가지고 그 땅을 파먹어요.
입을 보게 된다면 참 묘해요. 입 보게 되면 아랫입술이 요렇게 되어 가지고 요렇게 되어 가지고 여기에 있어서 금을 그을 수 있게끔 되어 있어요. 이렇게 되어서 똑바로. 이게 이렇게 이렇게만 하면 언제 운동이 마비돼요. 바른쪽으로 이렇게 돌아가다가는 몸뚱이가 구부러져요. 큰 짐승이 오게 되면 잡혀먹는다구요. 똑바로, 똑바로 봐야 돼요. 눈을 가만 보고 눈알이 조금 뛰쳐나왔어요.
참숭어는 노란빛이 나는데 빨간빛이 얼마나, 정신이 번쩍 들어요. 멍청이 숭어가 있어요, 가짜 숭어. 이건 턱이고 어디고, 뉘시깔이 시커매요. 그러면서 장기는 뛰는 거예요. 언제든지 숭어 판을 망신시키는 것이 가숭어예요. 펄떡펄떡 뛰고 하는 데는, 참숭어는 뛰지를 않아요. 바빠야 뛰지. 이건 전부 다…. 낮은 물가에 놀음판이 벌어져서 가면 참숭어보다도 개숭어들이 그런다구요. 개숭어는 그때 먹이를 구하거든. 보면 참 연구할 수 있는 생태환경이 얼마나 신비로운지 몰라요.
그러니까 사람도 봄이 되면 바닷가로 가야 돼요. 겨울에 사슴들이 눈 먹던 그 입으로 물을 마시는 것이 꿀맛보다도 더 맛있겠나, 맛이 없겠나?「맛있습니다.」생수를 먹으려면 몇 개 산 너머에 호수가 있어서 찾아가야 되는데, 에너지가 소모되니까 할 수 없으니 눈을 먹어요. 정 물 생각이 나면 말이야, 물기가 많은 얼음 밑창을 빨아 먹는 거예요.
그거 보면 전부 다 자연을 좋아하고 자연과 더불어 살 수 있게끔 되어 있는데, 인간은 자연을 싫어하지? 그래서 내가 어저께 말씀 가운데 산수원을 집어넣었어요. 산수원(山水原), 산을 사랑하고 물을 사랑하고 뜰, 산과 물이 있는 데는 뜰이 생기기 마련이에요. 거기에 모든 동물이라든가 어족이 모여요. 고기들도 멍청이가 아니에요. 산골 흘러가는 물에는 뭐냐 하면, 썩은 두엄이라든가 거름더미에서 묻혀 사는 곤충이 많거든. 살살 비가 오면, 한꺼번에 왈카닥 비가 안 와요. 살랑살랑 비가 오게 된다면 묻혔던 나뭇잎 썩은 것이 흘러 내려오면 거기에 있는 곤충들을 잡아먹는 거예요.
깊은 산의 구덩이라든가 거름더미에 붙어사는 곤충이 많기 때문에 거기에는 새들이 모여드는 거예요. 오색 가지 새가 많은 것은 오색 가지 곤충이 있기 때문이에요. 낙엽이 떨어지면 깊은 산이니만큼 10년 20년 쌓였던 거기에 갖은 모든 곤충들이 영양소가 있음으로 붙어사는 거예요.
그것이 비가 매일같이 오게 되면 어떻게 되겠나? 깊은 산 높은 데는 자연히 날아가던 구름이 끼어 가지고 비가 하루에 한 번씩 많이 안 와요. 뿌리게 되면 샘물같이 흐르는 거기에 있어서 묻혔던 벌레들이 같이 흘러가는 걸 중심삼고 그 산천이 좋아서 찾아왔던 고기들은 그거 잡아먹고 사는 거예요.
또 짐승들은 이거 잡아먹은 고기와 곤충을 한꺼번에 잡아먹어요. 새들도 사냥 잘 하지? 요즘에 멸치 같은 거하고 샌드 일(sand eel)이라고 모래 뱀장어가 있다구요. 이거 올라오게 되면, 얼마나 그거 맛있는 거라구요. 그래서 오게 되면 갈매기 떼 무슨 떼, 새라는 것은 산에 안 가요.
철 되면 바닷가에 와서 날아다니면서 어떻게 조그만 입으로 말이야, 멸치 요만한 것을 독수리도 해 가지고 어떻게, 벌써 오면, 5미터 앞에 오면 고기는 도망갈 줄 안다는 거예요. 한 번이 아니고, 자기 친구들이 자꾸 없어지니 ‘위험 물건이 온다.’ 한 마리만 하게 되면 갑자기 전부 다 ‘확!’ 하는 거예요.
여기 양식하는 장소를 보더라도 한 마리가 휙 하면 전부가 움직여요. 그것이 자기 일족을 보호하기 위해 하는 전략 전술적인 행동이에요. 그래 가지고 갑자기 뭐 하나만 잡더라도 큰 놈이나 작은 놈이나 한꺼번에 움직여 가지고 마음대로 못 잡아먹어요. 잡아먹기 위해서는 있는 기력을 다해 가지고 따라가야 한 마리씩 물어서 먹지.
그러니까 그 맛이 있으니 운동하는 거예요. 큰 새도 운동하고 작은 새도 운동해 가지고 좋은 씨를 남기기 위한 연대적인 책임 위에서 먹이사슬도 하나님이 건강을 위해서 만들어 줬다는 생각할 때, 이야 참, 고마우신 하나님이라고 생각하는 거예요. 그래서 자연을 사랑해야 돼요. 알겠나?
선생님도 그래요. 이 뜻길을 안 갔으면 자연을 사랑했어요. 봄철이 되면 절대 집에 안 있었어요. 동산 가까이에 잔디 판, 그것이 겨울 되면 전부 다 말라 가지고 동산의 짐승들도 안 갔는데, 봄빛만 나게 된다면 말이야, 딴 데는 바람 불지만 묘라는 곳은 명당자리이기 때문에 삼태기 같은 것, 거기에 가 가지고 묘가 있기 때문에 바람이 이렇게 불면 요쪽에서 딱 자고, 아침 햇빛을 받을 때는 말이야 잠자기 참 좋은 거예요, 봄에. 저녁때는 이쪽에, 더울 때 나무 그늘진 무덤 밑에, 큰 나무 아래에 가서 자는 거예요. 그늘을 따라 가지고 얼마든지 자기가 취미생활도 할 수 있는 거예요.
본래 자연과 더불어 박자를 맞추어 가지고 살게 되어 있지, 고착된 도시생활이라는 것은 병폐예요. 인간의 정서적인 면이 갈래갈래 찢겨지고 원수들, 일확천금 하겠다는 사람들, 도적질하는, 변하기를 좋아하는 패들이 모여 가지고 경쟁하면서 상처를 남기는 곳이 도시예요.
그런 것을 하나님은 평준화하기 때문에 도시에 갈 필요 없다 이거예요. 도시에 가는 것은 아들딸 교육하는데 편리하기 때문이에요. 그래서 도시에 가는데 도시에는 문화가 집중되어 교육시설도 잘 되어 있고 물건도 전국적인 판매시장이 되어 있기 때문에 구하는데 편리하다구요. 편리하다고 하는 물건은 자기 사는 생활을 중심삼고 몇 가지 물건 안 되는 거예요.
봄의 나물, 그다음에 또 여름의 나물, 봄나물 여름나물 가을나물 다 있다구요. 가을에는 뿌리를 캐면 얼마든지 구할 수 있고 말이야, 겨울에는 칡뿌리 같은 것을 캐면, 그것이 큰 양식이에요. 겨울 되어서 이렇게 굵은 칡뿌리를 캐면 그것을 삶아 먹어 보라구요. 칡뿌리를 삶아 먹어 봤어요, 구워 먹어 봤어요?
겨울 때 얼음 언 곳에 들어가 있는데, 다 얼어 가지고 저 아래를 헤쳐 가지고 캐 가지고 삶아 먹을 때는 피난민들이 굶주렸으면 죽지 않고 살 수 있는 자연세계의 보관한 식량이에요. 그리고 칡뿌리 뭐이라고 하나? 그걸 뭐이라고 그래? 녹말을 내 가지고 가루로 놓아두면 천년 가더라도….「갈분(葛粉)입니다.」그건 천년만년 지나도 변하지 않아요. 이야, 그런 보화라구요.
칡뿌리가 잘 뻗어 가지? 잘 뻗는 것을 잘라만 주라는 거예요. 딱딱딱딱 봐 가지고 자라면 동네 칡밭을 만들어 가지고 영양식 보충할 수 있는 보배덩이가 된다는 거예요, 칡뿌리가. 그래 가지고 산이 넓은데 어디든지 그건 뻗어 가는 거예요. 또 나무가 있으면 나무를 타고 나무도 잘 올라간다구요. 그리고 뻗어 가면 뻗어 가는 거기에 비례해서 크는 것은 칡뿌리예요.
칡뿌리 캘 때는 딴 거 하지 말고 나무 베는 사람들이 칡뿌리를 베서 불 때고 다 그러기 때문에, 매해 자르기 때문에 칡뿌리 원통이 어디가 크냐 이것을 봐야 된다구요. 길다고 큰 게 아니라구요. 땅이 좋으면 길게 뻗지. 굵어야 돼요. 그것을 잡고 캐게 되면 뿌레기가 굵다는 거예요.
칡뿌리를 캐는 데 내가 챔피언이라구요. 멧돼지한테 지지 않아요. 멧돼지는 혼자 칡뿌리를 잘 캐요. 이야, 발로 쑤시고 코로 쑤시고 이래 가지고 모조리 먹어요. 모조리 먹어 들어가요. 그렇지 않으면 하루 먹고 난 다음에 겨울 되면 먹을 것이 없으니 눈으로 덮었다가 다음에 와서 헤쳐 버리면 또 쑤시고 코로 해 가지고 뜯어 먹어요. 하루에 조금만 먹어도 살거든.
이래 가지고 칡뿌리로 연대 식사 보충함으로 말미암아 동면인지, 동면이에요, 동맹이에요?「동면입니다.」동면인지 무슨 면인지 하면서 살아나면 봄 절기가 되어 가지고 새끼 치기 위해서 수놈은 암놈 찾아, 암놈은 수놈 찾아가는 거예요. 자기들은 암놈이 어디 살고 수놈이 어디 사는지 다 알거든. 수놈은 험한 데, 암놈은 험하지 않은 데, 새끼들을 거닐려니까 칡뿌리 많은, 곡식더미가 있는 부락 가까이에 살고 있는 거예요.
서로서로가 왔다 갔다 하면서 암놈의 밭에 수놈이 가서 얻어먹기도 하고, 수놈이 먹는 데에 암놈도 따라다니면서 얻어먹기도 하고, 이렇게 사는 거예요. 사람 생활보다도 얼마나 재미있게 사는지 몰라요.
그리고 멧돼지 수놈 암놈이 싸우는 걸 나는 보지 못했다구요. 인간세계의 부처끼리는, 내가 동네방네 저 부처끼리는 안 싸우는데 몇 달 가나 보자 하면, 3년도 못 가서 싸우고 다 그러더라구요. 거기에 내가 관심 많아서, 갓 시집온 아줌마들이 싸우는 것을 볼 때 관심이 많거든. 왜 이렇게 싸웠느냐 이거예요.
그래 가지고 내 친구들이 장가가 가지고 여편네하고 싸우게 되면 그걸 알아 가지고 ‘이 자식아, 너 힘없는 여편네를 왜 때리고 무시해 가지고 싸웠느냐?’ 한 거예요. 가만 보면 전부 다 이게 사랑문제 때문에. 여자들은 남자들을 좋아하지 않아요. 맨 처음에 만날 때는 무섭지. 호랑이 같은 것이 자기를 올라타 가지고 비밀 창고를 헤쳐 가지고 마음대로 하려고 할 때, 얼마나…. 가슴을 꽁꽁 동이고 궁둥이를 똥똥 동였는데 당신 것이라고 다 그냥 내주기에는 미련이 남기 때문에 쪼금 쪼금 쪼금 이러다가 3년 지나고 10년 지나도록 아기를 못 낳게 되면 쫓겨날 수 있는 일이 많아요. 여자들이 흠 때문에 그런 거예요.
일미치과 아줌마!「예.」신랑을 자기가 좋아했나, 신랑이 자기를 좋아했나? 누가 더 좋아했어?「제가 좋아했습니다.」제가 좋았으면 맨 처음에 자기 생식기가 동해 가지고 사랑하자고 했나, 생식기가 동해 가지고 남편이 와서 사랑하자고 했나? 어떤 게 먼저야?「제가 남편을 좋아하고 아빠는 또 저를 좋아했습니다.」아빠는 좋아하기 때문에 가슴을 붙들고 안 놓으려고 하고 여자는 그걸 붙들어서 둘이 안 놓으려고 하는 거예요. 그거 붙들고 만지기 시작하면 싸움하는 사람이 없다는 거예요.
나는 그렇다고 생각하는데, 그거 맞는 말이에요? 송용철!「예.」맞는 말인가 물어보잖아? 아직까지 모르겠어? (웃음)
같이 눕게 되면 말이야, 여자가 여기에 누우면 남자의 손은 자기도 모르게 이렇게 해 가지고 이렇게 하기 때문에 여자의 귀를 만지기 시작하는 거예요. 귀를 더러 만져 줘 봤어요? 아 요거 재미있어요. 여기를 주무르다 보면 말이야 점점 강해지게 되면 나는 아플 텐데, 여자는 아파 안 해요. 잠을 깰 텐데, 안 깨요. 점점 이래 놓게 된다면 여자의 손이 어디로 가냐 하면 남자의 삼각지대로 찾아오더라 이거예요. (웃음)
아니야. 자동적으로 그렇게 되기 쉬워. 또 이상한 거 하나 배웠으니 오늘 저녁에 가서 실험해서 싸우지 말라구요. (웃음)
서로가 그렇게 되면, 만져 주면 만질 수 있는 것이, 여자가 작으니까 만질 데가 어디 있어요? 가슴을 봐야 바람벽같아서 여자같이 뭐 있나? 그것밖에 없거든. 쓸다 보니 그것밖에 없으니 그걸 만지기 시작할 때는 눈을 떠 보니까 서로서로가 그러고 있으니 ‘아하, 나도 저 남편을 만나야 되겠다.’ 남편도 ‘이 여자를 만나야 되겠다.’ 해 가지고 요지경 판이 벌어져 가지고, 아들딸 안 낳으면 안 되겠다고 서로가 경쟁하고 서로가 격려해 가지고 ‘어여차, 어여차’ 해 가지고 아들딸을 낳기 위한 날을 정하고 경쟁도 하잖아요?
아들딸 없는 사람이 누구예요? 곽정환은 아들딸이 몇이던가?「6남매입니다.」6남매, 셋 셋이야?「둘 넷입니다.」아들이 많아?「아들이 적습니다. 둘입니다.」윤정은이 열정적인 열을 가했기 때문에 딸이 많구나. 남자가 열정적이게 되면 아들이 많구나. 이렇게 돼요.
그리고 사랑하는 데도 눕는 자리에 따라서 딸이 나오고 아들이 나올 수 있다는 거예요. 90도 정면을 해 가지고 딱 해 가지고 동서남북의 원형에 딱 들어가면 그건 남자가 나온다는 거예요. 그 말이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연구해 봐요. (웃음) 원리가 그래요.
그렇기 때문에 클라이맥스 될 때는 남자는 옆으로 정액을 쏘지 말라는 거예요. 바로! 자세를 갖추어서 ‘하나님이여, 내 일신 전체는 아버지의 사랑이 생명의 근원이기 때문에 정자에 왕초의 힘이 임하시어서 받을 수 있는 그릇 앞에 바로 가게 해 주십시오.’ 해야 돼요. 기울어지면 안 된다는 거예요. 왼쪽으로 가고 바른쪽 가는 것에 따라 가지고 태어나는 것이 달라요.
전부 다 그렇잖아요? 여자 남자의 무슨 수? 그걸 무슨 수라고 그러나? 그것이 하나 차이 있잖아요? 46개인데 하나 차이로 남자 여자….「성염색체수입니다.」그래, 그거 알기는 아누만. 그것이 1도 차이에서 남자 여자가 달라진다 이거예요. 조금만 틀어져도 여자 남자가 될 수 있다는 거예요.
그것도 방수를 맞출 수 있게 된다면 아들 낳고 싶으면 아들 낳은 거예요. 달이 커 올 때는 아들 낳기 쉬운 것이요, 달이 작아질 때는 딸 낳기 쉬운 때라고. 그런 것을 다 가려 가지고 자기들이 도수를 맞추는 것도 연구해야 돼요. 그런 연구를 해야 앞으로 후대 후손들도 자기 가정이 평화롭지 않으면, 균형이 안 잡히면 균형 잡아 줄 수 있는 거 아니에요? 알겠나?
웃는 것도 그래요. 어디서부터 먼저 웃어야 돼요? 코에서부터 웃을 거예요, 귀에서부터 웃을 거예요, 눈으로부터 웃을 거예요, 입으로부터 웃을 것이에요? 자기들은 모르지만 척 보면 알아요. 어디서부터 웃기 시작하느냐? 저 여자는 남자를 좋아하겠다, 입술과 눈 웃는 것을 보게 되면 알아요. 벌써 여자가 입이 두툼해 가지고 연분홍빛 같지 않고, 죽은 핏빛 같아서 두둑해 가지고 이렇게 된 사람은 남자를 좋아해요. 반드시 남자 한 사람 두 사람을 잡아먹어요. 아, 왜 웃노?
선생님이 많은 사람을 대해 보고 실험도 해 봤기 때문에, 관상쟁이가 따로 있나? 실험 다 하다 보니 저 여자는 저렇고 저 여자는 어디에 가든지 앞으로 있어서 무슨 병이 있겠구만.
양미간이 좁으면 좋지 않아요. 이게 넓어야 돼요. 선생님은 넓은가, 안 넓은가?「넓습니다.」이게 넓어요. 두 손가락 세 손가락이 가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이마가 바로 생겨 가지고 이 코와 입과 이렇게 연결돼야 돼요. 그걸 받을 수 있는 코가 되어야 돼요. 코가 이렇게 되면 안 돼요. 매부리코보다도 병 같은 코, 코가 두둑하고 이런 사람은 부자가 되는 거예요. 그리고 이게 크니까 이 금이 커져요. 이러면 입이 복을 받기 때문에 먹을 것이 많아요.
여자들을 볼 때, 요렇게 된 사람들은 얻어먹는 사람이에요. 두고 보라구요. 아, 왜 웃어? 또 귀도 보고.「연구를 하셔서 아시는지 스스로 아시는지 신기하구나, 생각했습니다.」(웃음) 아니야. 그렇기 때문에 젊은 놈들을 전부 다 결혼도 해 주잖아요? 올라갈 것인지 내려갈 것인지 동으로 갈지 서로 갈지 대번 보면 알아요. 쓱 돌이킬 때 어떻게 어디로 보느냐? 올라가느냐 내려가느냐, 바로 보라는 거예요. 바로 보지 않으면 욕심이 달라져요. 방향이 달라져요.
한번 쓱 이렇게 볼 때, 눈이 바로 돌아가느냐, 몸뚱이만 돌아가느냐? 바로 돌아가야 돼요. 눈은 움직이지 않고 돌아가는 사람은 정상적인 앞으로 있어서 머리가 되겠다는 거예요. 눈을 사용하지 않고 눈 자체가 보조를 맞추어서 수고하지 않고 움직이면 건강한 머리, 분석적인 머리가 된다는 거예요.
자, 그런 것 전부 다, 팔십이 넘도록 그런 생각을 안 해 봤겠나? 무슨 생각이야 안 해 봤겠나? 웃는 사람이 웃게 되면 입 벌리지 않고 다물고 웃기 시작하면 얼마나 흉한지 몰라요. 입을 열고 이빨이 보여야 돼요. 이빨이 잘생겨야 돼요. 선생님은 이빨이 잘생길 것인데 부모님이 이빨을 뽑아 줄 줄 몰랐기 때문에 내가 뽑았어요. 시골에서 이빨 뽑으려면…. 자기가 메워(움직여) 보는 거예요. 메워 보면 아이고 이거 보름 후에, 한 달 후에….
메워 보지만 선생님의 성격에 보름을 못 기다려요. 메우기 시작하면 매일같이 메우거든. (웃음) 매일같이 메우니까 3주일 갈 건데 일주일만 되더라도 ―이가 자동적으로 뽑힐 것을 알거든.― 에라, 그러지 말고 뽑아 버리자. 뽑아 버리면 어떻게 되나? 누가 뽑아 줄 사람이 없으니 내가 뽑아야지. 명주실 가운데 제일 좋은 명주실을 꼬는 거예요. 가늘기 때문에 합사하는 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끊어지는 거예요.
그런 것을 구해 가지고 끼워 가지고는 말이야, 문에 보면 돌또구(돌쩌귀)가 있지? 문 채워 놓은 돌또구. 거기에다 딱 매어 놓고 ‘음!’ 하면 쭉 뽑아지고, ‘음!’ 하면 쭉 뽑아져요. 간단해요. (웃음) 아니에요. 그렇게 뽑다 보니 이거 이렇게 채게 될 때 각도를 맞추어 가지고 하면 90도로 똑바로 나올 텐데, 이렇게 조금만 틀려도 이렇게 나오고 조금만 틀려도 이렇게 나오고, 제멋대로 이가 나오기 때문에 이(치열)가 곱지 않아요.
선생님이 귀한 것이 사랑니가 아름다운 사랑니예요. 웃게 되면 햇빛에 반사되기 때문에 매력적이에요. 여자들이 보고 생긋 웃는데 눈이 웃느냐, 입이 먼저 웃느냐? 입이 웃는 여자는 좋지 않아요. 눈이 웃어야 돼요. 눈이 거기에 비준 맞추어 줄 수 있게 웃는 사람들은 애교적이고 여자로는 묘미가 있는 여자라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런 거 생각하지 않고 이렇게 살아왔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원리 말씀이니 무엇이니 별의별 것도 다 생각하는 사람이 자기의 웃는 세계도 생각하지 않고 그렇게 제멋대로 지내 왔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눈도 그래요. 눈도 뜨면서 웃는 사람, 떠 가지고 웃는 사람, 감으면서 웃는 사람. 보라구요. 전부 달라요. 이렇게 봐도 그 모양이 다르니 전부 달라요.
그래도 남편을 사랑해?「예.」맨 처음엔 좋아하지 않지 않았어?「아닙니다.」뭐 또 아니라고 그래. 영웅 같은 사람, 씩씩한 사자 같은 성격이 되어야 되는데, 자기 말 듣겠다 하는 남자가 좋을 게 뭐야? 그래도 좋아했어?「예.」위대한 여인이구만.
에리카와는 에리카와니 벼랑 위에 선, 에리카와(江利川)니 벼랑 끝에 선 이름 아니야? 에리카와, 강 끝. 저 유명한 여자는 뭐이든가? 무슨 다?「이케다 후미코입니다.」이케다(池田)면 고기라도 좋아해야 할 텐데, 고기를 안 좋아하잖아? 낚시질을 좋아하지 않지 않았어? 좋아하는 게 뭐야?「물입니다.」물이야? 물이야, 수풀이야, 나무 열매야?
취미에 따라서 그래요. 수박을 좋아하면 남양 지역에 가서 살아야 돼요. 수박 참외 열매, 물 많은 것을 좋아하면 남방 지방에 가야 돼요. 그다음에 침엽수, 이것은 열매가 단단한 거예요. 잣나무 같은 것은 얼마나 단단해요? 입으로 까도 안 까지거든.
그거 하나님은 참 과학자예요. 겨울에 얼음에 묻혔던 잣 씨가 봄에 어떻게 싹이 나와요? 그것이 5도에서 4도, 4도 되는 온도가 5도로 이 중간에 들어가게 되면 불어요. 물이 추우면 축소되는데 반대로 불어요. 그렇기 때문에 습기를 갖고 있는 씨였는데 4도에서 5도, 5도에서 4도권 내에 들어오면 불어나기 때문에 자동적으로 열리게 된다는 거예요. 이야 그거 보면 참! 그런 것을 보면 하나님은 과학자예요. 어쩌면 그렇게 신비스러운 것이 다 들어맞게 되어 있느냐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그걸 알기 때문에 함부로 치우쳐 잡지 말라는 거예요. 고기를 한 마리 잡았으면 그 종의 멸종을 막기 위해서는 열 마리, 지역에 따라 백 마리씩 알들을 까게 해 가지고, 그것을 그냥 바다에 두면 한꺼번에 자기들끼리 다 잡아먹어요. 명태가 알을 까더라도 명태 자체들이 자기 후손들도 잡아먹는 거예요. 명태인지 모르거든. 알겠어요? 조그맣기 때문에 입을 벌려 쑤욱 들어가면 마셔 버리는 거예요.
그것을 인간들이 조정해 가지고 새끼들은 새끼들로서 영양소를 잘 조정하면 80퍼센트를 기를 수 있어요. 그 원료가, 그 먹이 중에 제일 좋은 먹이가 크릴새우예요. 남극에 우리가 지금 크릴새우, 이건 고급, 치어들을 기르는 데 사료로서는 제일 좋은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앞으로 사료 장사를 해야 된다 이거예요. 낚시면 낚시, 물 있는 데는 낚시를 안 할 수 없어요. 사료! 사료를 인간 자체가 연구하게 되면 맛을 얼마든지, 색깔을 달리 해 가지고 맛을 낼 수 있어요. 이래 가지고 인공적으로, 모양도 자기가 좋아하는 모양을 만들 수 있고, 맛도 천 가지 만 가지 맛을 가감해 가지고 만들어 놓으면, 크릴새우 하나만 가지고도 사료세계의 백만장자가 문제가 아니에요.
대단한 사업이 기다리고 있는데, 박구배!「예.」시작하라는데 왜 안 해? 크릴새우를 어떻게 팔아먹을래?「길을 찾고 있습니다.」그냥 하고 있잖아, 목적도 없이. 앞으로 제일 빠른 길이 사료예요. 이건 짐승 사료에도 필요한 거예요. 사람이나 동물이나 유아기에 절대 필요한 영양소라구요. 그것을 우리가 최고의 자리를 갈 수 있게끔, 박구배 가지고는 안 돼요. 제멋대로 다 헤쳐 버리려고 그래요.
요즘에 맥도널드인가 새우 맥도널드가 있더라구요.「크릴새우입니다.」그거 우리가 했나?「저희도 하고 있습니다.」우리도 하고 있어?「예.」딴 사람도 하고 있고?「예.」네가 떨어져 있나, 네가 앞섰나?「우리는 크릴버거고 롯데리아에서는 새우버거입니다.」그래, 크릴버거하고 새우버거하고, 크릴을 누가 아나?「점점 알아주고 있습니다.」
내가 요전에 박구배가 만든 크릴 맥도널드하고 새우 맥도널드를 먹어 보니까 크릴 맥도널드보다도 새우 맥도널드가, 내가 어저께도 거기 갈 때 조금 먹어 보니 아, 맛있더라구요. (웃음) 그래서 ‘박구배가 지겠구만.’ 생각했는데. 왜 입술을 닫으며 쓴맛을 하고 있어?「조미료를 넣는 것하고는 좀 어렵습니다.」아, 조미료의 왕조미료를 만들어 가지고 넣으면 되잖아?
한국은 요리하는 데 조미료가 있잖아? 한 가지 가지고 하는 것이 아니고 백 가지 천 가지, 오미자가 다섯 가지 맛이 있는데 사람 누구나 좋아할 수 있으면 오미자 맛도 내야지. 수가 없어서, 재간이 없어서 못 하게 되면 지게 마련이에요. 할 수 없이 새우 맥도널드 그 집 꽁지에서 ‘우리 물건 사 주소.’ 해서 비렁뱅이밖에 되지 않는다 생각해요. 연구하고 다 그래야지.
박구배!「예.」지금 돈이 얼마나 필요해? 80킬로그램 기계를 사야 되겠다는 나라가 어디?「볼리비아입니다.」볼리비아 그 영감이 어디 살아?「엘 에이(LA)에 삽니다.」나한테 한번 데리고 오라구.「예.」당장에 전화해서라도 코디악에 데려오라구. 내가 한번 체크를 해야 되겠어. 그것을 자기한테 주겠대?「예.」각서 쓰고 증인 세워 가지고, 그런 계약을 해야지.「예. 그러겠습니다.」했나, 안 했나?「이제 만나야 됩니다, 찾아가서.」
지금 전화해 가지고 말이야 코디악에 올래, 안 올래? 아 물어보잖아? 코디악에 들릴래, 안 들릴래?「가겠습니다.」몇 사람 데리고? 코디악에 가게 되면 피싱대회를 해야 될 거 아니에요? 매해 했지? 매해 했나, 안 했나?「보통 팔정식 때 했습니다.」아 글쎄, 경연대회를….「금년에는 뉴욕에서 했습니다.」뉴욕은 뉴욕대로예요.
미국에 세계적인 3대 어장이 있는데 글로스터하고, 글로스터 에어리어가 뉴욕 아니에요? 그다음에 플로리다 에어리어, 그다음에 또 코디악 에어리어 아니에요? 3대 어장 중에 제일 좋은 곳이 코디악인데 코디악에서 그 놀음을 안 하면 안 돼요.
이제는 앞으로 대통령 해 먹던 사람의 비서관급들을 직접 불러다가, 그건 내가 동원하는 거예요. 너희 나라에 몇 명 몇 명 해서 동원해 가지고 동원하는 비례에 해당할 수 있게끔 지원금을 나라에서 후원할 수 있는 조직을 만들어야 돼요. 그래 가지고 한두 번 하는 것이 아니고 한 10차는 계속해야 돼요.
이번 문화축전이 10회지? 11차는, 어제 몇 개 국? 53개 국? 몇 개 국 모였다고, 이번에?「나라 수는 113개 국이고, 종교 청년 관계는 53개 국입니다.」이제부터 53개 국까지 넓혀야 돼요. 앞으로 올림픽대회에 참가하는 그 나라들은 자동적으로 가입하는 거예요. 우리는 사상이 있어요. 모든 평화의 기틀을 만들기 위한 거예요.
어느 단체, 어느 존속하는 존재, 어느 생태권 내에 붙어사는 존재 중에 평화를 싫어하는 존재는 하나도 없어요. 그래서 평화낚시대회, 평화사냥대회예요. 이번에 윤태근이 다리 병이 나 가지고 코디악에 못 갈 텐데, 여기에 최 차장 왔나?「안 왔습니다.」「여수에 있습니다.」여수보다도 박구배가 남극을 개척해서 했으니만큼 말이야 윤태근 대신, 여수에 지금 젊은 사람들이 기다리고 있어요.
나한테 보고하면서 아이고, 숭어가…. 숭어의 ‘숭’ 자는 ‘숭배할 숭(崇)’ 자예요. 그런 숭어, 그렇게 생각해요. 이것은 뭐냐 하면 초식동물도 되고 그다음에 고기도 잡아먹고 흙까지 먹어요. 그렇기 때문에 건강하다는 거예요. 우리 인간은 야채 먹고 고기를 잡아먹잖아요?
이건 근본은 바다에 살면서도 초식동물이에요. 배고플 때는 해초 뜯어 먹고 그다음에 고기도 잡아먹어요. 빠르니까 고기 잡으면 제일 맛있는 고기, 멸치 같은 거 샌드 일(sand eel) 같은 것을 순식간에 잡아먹지. 또 그다음에 감탕, 순전한 감탕! 감탕을 먹게 돼 있어요. 그 입이 그래요. 아래 입을 보게 되면 요렇게 되어 가지고 여기가 뾰족해 가지고 금 그어 가지고 헤엄치게 될 때 수직으로 가게 되어 있어요.
수직으로 가야 꽁지에 따라오는 것을 다 보고, 눈이 조금 나와서 앞에도 뒤에도 보고 다 그러는 거예요. 이게 이렇게 된다면 문제가 된다구요. 그렇게 되어 있더라구요. 보라구요.
숭어 봤어? 곽정환 그래?「예.」그래 가지고 대가리는, 숭어 머리라고 하나? 대가리라고 해야지. 새 대가리 고기 대가리, 고기 머리라고 그래? 사람 머리라고 하잖아? 사람 대가리라고 하면 실례지만, 사람은 머리라고 해야 돼요.
이놈의 대가리가 말이야, 대가리가 앞에서 보게 되면 딱, 춤 잘 추는 뱀이 무엇이던가?「코브라입니다.」코브라, 코가 부어서 얼마나 부었으면 코가 부었다고 코브라! 그놈, 딱 그래요. 그 큰 것이, 요건 아래위가 가깝지만 이건 아래만 납작해 가지고 싸악 돼 가지고, 대가리를 보면 무서워요. 큰 구렁이같이 생겨 보여요. 대가리는 그런데 점점점 몸뚱이를 보게 되면 몸뚱이는 대가리보다도 홀쭉해요. 이건 이렇게 돼 있고 몸뚱이는 이렇게 길어졌다구요. 그러니 헤엄치기가 얼마나 좋아요? 이 몸뚱이만 후려갈기게 되면 이놈은 자연적으로 뜨고 날게 되어 있어요.
그리고 보통 고기를 보게 되면 모든 것이 길어져 가지고 꼬리가 이렇게 여기서 퍼졌는데, 이건 뭉툭해진 것이 여기서부터 딱 해 가지고 이것을 젓게 되면 3분의 2 몸뚱이가 움직이니만큼 말이야, 몸뚱이가 움직여서 물을 젓기 때문에 대가리는 넓적하지만 몸뚱이는 이렇게 아름답게 된 거예요. 얼마나 아름다운지 몰라요. 비늘도 크고 전부 다 이래 가지고 농어가 문제가 아니에요. 바다에서는 숭어가 문제예요. 왕초라구요.
옛날에 내가 그렇기 때문에, 한국 평안도 말로 하면 조그만 요만씩 한 것은 모쟁이(송사리)라고 그래요. 그다음엔 요만한 것은 둥어라고 한다구요. 여수에 가 보니까 이름이 몇 가지인지 모르겠어요. 따루지도(외우지도) 못하겠더라구요, 얼마나 복잡한지. 그렇지만 생산도 잘해요.
놀기를 좋아하는 것이 뭐냐? 요런 건 안 되지만, 요런 것 요놈은 참 빨라요. 그걸 잡으려면 담수 해수 건건한 물에서, 바다에서 살더랬으니 그 중간쯤 물 같은 것, 바닷물을 막아 가지고 그걸 오래 두어두면 그것이 단물에 씻어져서 봄이 되면 물로 쓰거든. 그렇기 때문에 절수물 같은 데 보게 되면 전부 다 이것이 달지도 않고 짜지도 않아요. 딱 그런 곳에 꽁무니가 닿아서 게들도 살고, 바다의 짠물과 단물이 화합한 그런 지역에 가까울 수 있는 물이기 때문에 그런 새끼들이 있는 거예요. 절수물에 무진장이라구요.
거기에 왕초 같은 것을 둥어라고 해요. 중간만 해요. 요즘에 처녀로 말하면 15, 6세 된 혈기왕성할 때 담을 넘어가 가지고 밤에 밤 구경도 다니고 다 그럴 수 있는, 호기심에 불탈 때 딱 그런 연령이에요.
그리고 이 고기들이 깊은 데서 안 살아요. 깊은 데는, 가물치 알아요? 가물치는 그 물에서 살지만 덥든가 하면 물도 더우니까 밑창도 더우니까 이놈이 언덕으로 나와요. 언덕으로 나와 가지고 숲 속의 그늘 아래, 구새 먹은(구멍 뚫린) 그런 아래는 더더욱 서늘하니까 거기 가서 엎드려서 낮잠 자는 거예요. 거기서 일주일쯤 안 먹고도 살거든. 그래 가지고 다니는 것이 1킬로미터 이상 바다를 떠나 가지고도 살 수 있어요. 그것이 잘못되면 벌써 습기를 찾아 가지고 물이 있는 곳을 알기 때문에 공급 받는 거예요.
워싱턴 타임스에 화재가 있었는데, 요전에 주동문이 얘기하는데 가물치 하나 가지고 워싱턴 도시가 야단했다는 거예요. 그럴 성싶은 거예요. 그런데 그 가물치가 놀라운 것이, 개구리 같은 것을 잡아먹는 것이 가물치인데 새끼 깔 때가 되었으면 말이야 참대 끝에다 개구리 한 마리를 달아 가지고, 세 번만 해 놓으면 벌써 어디서 왔는지 후루룩 와 가지고 큰 놈이 제일 먼저 와서 후덕덕 삼켜 버리지, 졸개새끼는 따라오지도 못해요. 그 왕초더라구요.
그러니 개구리새끼만이 아니에요. 두꺼비를 잡아 가지고 해도 훌떡 하고, 물뱀 같은 것을 잡아 가지고 해도 훌떡 하고, 어득서니라는 것이 있다구요, 뱀장어 같은 것. 그것을 잡아 가지고 해도 후덕덕! 얼마나 낚시질하는데 재미있는지. 그것만 딱 걸어 가지고 한번 내밀면 휘익 탁, 휘익 탁, 휘익 탁, 휘익 탁! 알지? 몇 곳만 하게 되면 벌써 알고 어느 새 따라와 가지고 휘이익 할 때, 이놈은 물에 있는 것도 물지 않아요. 공중으로 올라와서 탁 물어 대 가지고 낚싯대가 휘청하면 손까지 휘청하고, 아이고! (웃음) 언덕에서 그러다가는 빠지기 쉽다구요. 그러니 얼마나 충격적이요, 자극적이에요? 선생님의 성격에 맞기 때문에 가물치 낚시도 많이 했어요.
가물치가 참 놀라운 것이 무엇이냐? 내가 가물치를 손으로도 많이 뒤져 가지고 잡기도 했는데, 좀 해서는 물지 않아요. 물게 되면 작살 같은 이빨이 말이야 무서워요. 고기도 날아가면서 턱 물어 놓으면 그만이에요. 그게 물지를 않아요. 내가 가물치가 고기 잡아먹는 거 보고, 밑감 무는 거 보고 물게 되면 큰일날 텐데, 내가 많은 가물치를 잡아 보더라도 말이야, 조그만 가물치 큰 가물치 물지를 않아요.
이야, 사람은 만물의 영장으로 주인 된 것을 아는 것이다 해도 입을 열어 가지고, 입을 안 벌리기 때문에 할 수 없이 칼을 가지고 이렇게 해 가지고 보게 되면 이빨이 이래 가지고 물게 되면 어떤 것도 뼈도 까 버릴 수 있는데, 물지를 않아요.
또 그렇다고 선생님이 물지 않는다고 했다고 진짜…. 동면하기 위해서, 이것은 1미터까지 들어가 가지고 물이 없어도 살아요. 거꾸로 해 가지고 꼬리만 젓고 물이 있으니까 대가리만 저으면 자꾸 넓어지니 파고 들어가는 거예요. 1미터까지 물이 없어도. 그 못에 가물치가 많았었는데 겨울에 다 죽어 없어진 줄 알았다가는 큰 사고예요. 그 물을 다 퍼내고, 숨쉬는 데는 구멍이 막히지 않아요. 큰 구멍이 있는데 막히지 않은 곳이면 막대기를 디밀어 가지고 이렇게 해 보면 귀찮으니까, 잘 쉬고 있는데 뭘로 건드리면 움찔하거든. 움찔하면 큰 가물치가 거기서 기다리고 있는 거예요. 그런 걸 거꾸로 해 가지고 잡고 다 그런 것, 그 재미가 얼마나 재미있어요?
그것이 산모들에게 좋아요. 요전에 여수에서 큰 가물치 세 마리를 산모가 누군지, 어머니가 삶아 먹이라고 한 거예요. 어머니가 좋아할 줄 알았는데, 좋아하지를 않아요. 딱 구렁이 삶은 거 같거든. 얼룩덜룩하니 말이야. 대가리를 보면 순전히 뱀이에요. 뱀 사촌, 뱀하고 쌍을 엮는다는 말도 있고 다 그래요.
가물치 같은 것, 그런 것들도 성격이 그렇지만 사람을 안 문다는 것, 그거 어떻게 왜 안 물까? 지금도 조사해서 내가 배울 수 있으면 가서 알아보면 좋겠더라구요.
자, 이렇게 자연에 대한 모든 물건을 관심 갖게끔, 어린 아기 때부터 연구해 보라구요. 뱀도 알을 낳지 않고 새끼 낳는 뱀이 있다는 것을 알아요? 왜 귀찮게 알을 낳아 가지고 그래요? 대번에 새끼 낳지. 그런 검정, 새까만 독사가 있어요.「두꺼비 먹고 새끼를 낳는 것이 있습니다.」두꺼비만 먹나? 그 뱀은 내가 잡아 봤는데 요만큼 길이가 있는데 굵기는 이렇게 굵어요. 꽁지가 뭉툭해. 입을 보면 무엇이든 잡아먹었어.
이래 가지고 아 이거 신기한 것이다 해 가지고, 이놈의 배가 부른 거예요. 암놈이었던 모양이라. 잡아 가지고 배를 째 보니까 새끼가 나와요. 알이 안 나와요. 이야, 뱀이 새끼 낳는다는 것을 처음 봤기 때문에 내가 앞으로 있어서 문제의 발견으로서 하려고 했는데, 그놈의 뱀 종류를 또 어디서 만날 수가 있나? 새끼를 낳더라 이거예요. 알겠어요?
샤크(shark; 상어)는 알을 낳나, 새끼를 낳나?「새끼를 놓습니다.」봤어? 봤나 말이야. 듣고 알아, 잡아서 보고 알아? 그래, 그냥 그대로 새끼만 나와, 자기 먹을 것을 달고 나와? 참 조화지. 새끼가 나왔으면 먹을 것을 잘 못 잡아먹겠으니 나올 때, 샤크는 위험하게 된다면 새끼를 미리 낳아 버려요. 어미 영양분을, 영양 주머니를 달아 가지고 헤엄쳐 가면서 그것이 자동적으로 흡수돼 가지고 크는 거야. 그다음에 그것이 떨어지면 어미 배에서 나온 거와 마찬가지 새끼가 되는 것이지.
그렇게 생태적인 면에서 보더라도 종류 종류가 사는 데 있어서 위험할 수 있는 환경을 벗어날 수 있게 그런 처방을 해 놓은 거예요. 그것이 샤크면 상어 자체들이 연구해서 그렇게 되었겠나? 어떤 주인의 계획 밑에서…. 그건 말도 할 게 없어. 동물세계를 보게 된다면 주인이 없다고 생각할 수가 없어. 그 주인이 어드런 분이에요? 자연 가운데 80퍼센트 전부 다 가르쳐 줬어요. 알겠어요?
자연세계는 쌍쌍제도로 되어 있다는 것도 레버런 문이 발표한 특허제품 아니에요? 그거 알았어요? 그것 하나도 모르고 있어요. 전부 쌍쌍이 되어 있어요. 쌍이 없어서 새끼를 못 치면 없어져요. 그렇기 때문에 숙녀들, 요즘에 공부 많이 하고 잘났다는 여자들은 궁둥이가 크면 큰일이고 젖가슴이 크면 큰일인데, 요즈음에 모델 패들, 미국을 가 보게 되면 젖가슴 없애기 놀음, 궁둥이 깎아 없애기 놀음이에요.
그래 가지고 가죽벨트로 윈치처럼 틀도록 해 가지고 좁히고 아래위로 해서 배때기를 밀고 궁둥이 이러는 거예요. 그것이 1년 2년 지나게 되면 궁둥이도 없어지고 가슴이 없어진다는 말이 사실이야, 거짓말이야? 내가 여자들한테 물어보고 싶어요. 박정해!「예.」그런 사람들이 있다는 것을 알고 있었어, 처음 들어?「저는 몰랐습니다.」박정해가 몰라?
그렇기 때문에 다리가 아주 뭐 젓가락같이 길어요. 궁둥이는 젓가락을 갖다가 붙여놓은 거 같고. 가슴은 젖이 어디 있나, 바람벽 같고 말이야. 그거 왜? 아기 낳지 않겠다는 거예요. 가슴이 크면 젖이 크면 아기 낳게 되어 있어요. 이래 놓으면 아마 경수도, 월경도 다달이 못 할 거예요. 불순할 것이다. 그것은 자멸해 버려요. 새끼가 없어 가지고 없어지는 거예요.
우리 통일교회 여자들은 가슴이 커라, 해 봐요. (웃음) 가슴이 커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시집을 왜 가느냐? 가슴을 크게 만들기 위해서. 그래서 남편이 만져 주고 빨아 주고. 그 남편이 아기의 형님이에요. 그렇지 않아요? (웃음) 형님이라구요. 살면서 입맞추고 나서는 입술 키스, 혀 키스, 그다음에 목구멍 키스 이래 가지고, 와악! 둘이 한꺼번에 해 가지고 물이 떨어지는 것을 받았다가 이거 서로 마실 수 있는 사랑도 해 봐야 된다는 거예요.
일미치과 마누라, 뚱뚱하구만. (웃음) 의사들은 못생긴 전시품인데 말이야, 못생긴 것이 의사 해 먹어. 그런데 일미치과 상균이? 무슨 상, ‘서로 상(相)’ 자야?「예.」시중 좋아하고, 그러지 않으면 병난다고. 공짜 이빨 고쳐 준다고 여편네가 앵앵거리면 병나 빨리 죽어. 시중하기 좋아하지? 도와주기를 좋아하지? 나도 가서 공짜로 도움 받고 전부 다 이러고 있으니.
선생님 이빨을 자기가 고치기 위해서 10년 동안 정성들였다는 것이 사실이야?「예.」자기 병원에 오기를 바랐는데, 이야 나도 할 수 없이 안 가려고 했는데, 일미치과! 이름을 일미봉사라고 썼더만. 1천 9백 8십 몇 년? 일미봉사라고 선생님이 쓴 글이 8십 몇 년?「82년입니다.」알긴 아누만. 며칠? 가 봐.
일미봉사라고 했데. 이야, 선생님이 그 상통을 보고 이렇게 썼어. 이래 놓으면 친구가 많아지고 별의별 좋은 일이 있어. 일미치과는 내가 시작해 가지고 닥터 진에게, 경험 없는 진경희는…. 진경희를 내가 미국에 데려다가 박사도 시킨 거예요. 기술적인 모든 걸 내가 보니까 지금 일미치과한테 지겠던데. 곽정환이 그런 거 알아요?「예.」선전해?「예.」
진경희 박사 선전해 줄까, 일미치과 김상균이야, 이상균이야, 조상균이야?「김상균입니다.」김상균, 이름도 좋아. 넉넉히, 밥은 굶지 않아. 저 아줌마도 두둑하니까 밥 복은 있으니까 언제든지 군식구를 네다섯 데리고 ‘어서, 더 먹어라.’ 하고 내가 안 먹고 나머지 밥도 처리할 수 있게 되면 망하지 않아. 많은 공밥도 해 먹이고 다 그러라구.
그런 거 좋아해?「예.」시어머니가 그런 걸 좋아했다는데, 나는 다 잘 배운 걸로 알고 있는데, 아들딸 다 없어지고 이제 욕심부리게 된다면 곤란할 수 있는 때가 오는데, 지금부터 그러지 않게끔 준비를 잘하라구. 내가 좀 도와주면 좋겠나?「예.」얼마나 도와주면 좋겠어?「아버님께서 아기아빠한테 말씀하신 7억은….」7억 왜 안 찾아갔어?「찾고 있습니다.」찾아서 여자가 딱 저금통장에 넣어 가지고, 하루에 거기서 버는 백 분의 1이면 백 분의 1씩 일당을 예금해 가지고 10년 이내에 몇십 배 만드는 거야. 이비인후과, 소아과, 내과까지 하는 큰 병원을 만들 수 있는 사장도 될 수 있는데.
「아기아빠는 노력하고 키우겠다고 합니다.」키우겠다고?「예.」언제? 선생님이 그 키운 병원에 가서 한번 코 수술, 눈 수술, 귀 수술, 입 수술을 하면 좋겠는데, 언제 하겠나?「빨리 하겠습니다.」빨리 언제? 10년 후에는 선생님이 95세야. 96세가 된다구.
이젠 7월 달으로 절반 지나갔으니 사사오입하게 되면 86세인데, 10년이면 96세 살라고 하는 것이 모욕이야, 칭찬이야? 내가 영계를 잘 아는 사람인데, 여기서 고생할 게 뭐 있어요? 내가 지금도 혼자도 신세 안 지려고 하는데, 이거 젊은 놈들이 붙어 가지고 꽁무니 붙들고, 손 붙들어서 쳐 버릴 수 없고 말이야. 내가 이런 걸 제일 싫어하는데, 왜 이러고 있어? 놓으라고 해도 안 놓아요. 믿지를 못해서.
이야, 이렇게 건강을 믿지 못하는데 정신세계의 건강한 그 모습을 어떻게 믿겠노? 내 마음은 날아다니고 싶고 굴러다니고 싶은데, 그럴 수 없는 것이 한탄이에요.
내가 우리 현진이보고 말이야, 이 녀석이 변소에 갔는데 따라 들어왔어. ‘야, 네가 키가 나보다 크니 나를 업어 봐.’ 한 거예요. 집에서도 못 업어 보고 가두에서도 못 업어 봤으니 그런 좁은 데서도 업어 봐라 이거예요. 업는 것을 보니까 힘이 나보다 세데. (웃음) 이야, 그걸 볼 때 내 대신, 내가 빨리 죽더라도 몇십년을 보충하고 남겠구만. 테스트하기 위해서 업어 보라고 그랬다구요.
파라과이의 누군가, 대통령 후보?「오비에도입니다.」오비에도, 아 이 녀석에게 가 가지고 만났는데, 자기를 하도 자랑해. ‘너 자랑하는 거보다 내 자랑이 더 많을 테니까, 결론이 너보다 나이가 많아서 아버지 나이 같으니 아버지 기간 연령에 체험한 것을 믿어 줘야지. 네가 정치계 경제계 외교계의 왕초가 되어도 그 이상 경험한 것이 나라는 것을 안단다면 그렇게 알아, 믿어?’ 안다는 거예요. ‘그래, 진짜 그렇게 패거리 돼 가지고 한번 해 보고 싶어?’ 그러면 얼마나 좋겠다는 거예요.
그래, ‘앞서, 이 자식아!’ 자식으로 들어가는 거예요. 툭 차면서 ‘업어.’ 업어 가지고, 길이 한 15미터 돼요. ‘나를 업고 걸어 나가서 내려놔 줘. 그러면 자식과 같이 생각해 줄지 모르지.’ 이랬더니 ‘아, 레버런 문이 나를 지원한다.’ 공개했다가 얼마나…. (웃으심) 요즈음에도 도망 다니느라고 야단할 거예요. 그런 거 알아?「예.」
그것 때문에 내가 가게 된다면 좋지 않게…. 장관들, 반대하는 사람들이 내가 가게 되면 나한테 복수하려고 생각하고 있더라구요. 그래서 안 가요. 요즈음에 대통령 후보가 누구야? 오비에도 친구야?「오비에도가 다시 온다는 얘기가 있습니다.」다시 와야지. 내가 도와주면 올 수 있을 거라구. 선생님도 엉뚱한 남이 못 하는 것을 잘하는 사람이라고. 선생님은 그저 낚시질이나 좋아하고 훈독회 시간 갉아먹는 챔피언 놀음만 한다고 생각하지 마요. 그 세계에 가면 또 그 세계에서 전문가 얘기를 잘하거든. 그런 것을 알아요?
아프리카!「예.」이름이 뭐이든가?「이상진입니다.」상진이, 나와 노래나 하나 하자. 내가 물 좀 마셔야 되겠어. 그 시간이 아까우니까. (웃음) 이 사람이 음악가 되려고 하던 간판을 떼어 버리고 통일교회에 들어왔으니, 얼마나 잘하는가 테스트하라구요. 알겠나?「예.」요전에 들어 보니까 그렇게 잘하지도 못하던데 (웃음) 음악가 되겠다던 것이 사실인지 어떤지. 자.
오늘은 회의할 때 내가 주도하게 되어 있나, 곽정환이 하게 되어 있나?「제가 하겠습니다.」자기가 하는 시간을 내가 잘라먹나?「괜찮습니다.」자기한테 시간 내 달라고 내가 빌어야 되겠나, 이렇게 오늘 다 보내도 말하지 않겠나?「말하지 않겠습니다.」말하고 싶어도 안 하겠지. (웃음) 그러면 말도 하라고, 다 털어놓고. 사정 통해서 깨끗이 다 알고 시집 장가가든가 이별하고 다 그래야 후한이 없어. 한이 남지 않는다는 거야.
자, 이상진! 아프리카에서 이동해 주면 좋겠나, 더 시키면 좋겠나? 노래 잘하면 시켜 줄지도 모르지. (웃음) 잘해 보라구.「‘신아리랑’ 하겠습니다.」박자를 집어넣어야지, 이렇게 하면 안 돼. 강약을 집어넣어 가지고 넘어갈 때는 넘어가야, 눈물이 흠뻑 터져 나올 것 같은 신경을 거쳐가며 노래해야 감동받지, 우리같이 노래를 심판해 먹은 사람, 그런 노틀들은 좀 해서는 감동받지를 않아. 자, 해 봐. (노래)
유정옥, 배미란이 어디 갔어? 여기 안 왔나?「어제 축복받고 어젯밤에 탕감봉 하고 그쪽에 있습니다, 신랑하고.」사내녀석을 훈련 잘 시키라구.「예.」자기를 믿고 내가 축복해 줬어.「예.」
이보희! 어디 갔어? 응, 넌 몸이 뭐 어떻다더니 좀 나은가? 얼굴을 보니까 좀 나은 거 같구만.「예.」걱정 안 하면 나아.「예. 없습니다.」노래나 한번 해 보라구. 야야야, 나는 인사하는 것을 제일 싫어한다. (웃음) 인사를 내가 가르쳐 줬나? 자기들이 하고 싶어서 하지. 선생님의 체면도 몰라주고. (노래)
*세 번째, 이쪽에서! 너, 일본 멤버야?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노래해 봐, 나와서! 해 봐! 노래 못 하는 통일교회 여자가 없는데…. *무슨 말이든지 좋으니까 좋아하는 노래를 불러 봐!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뭘 하노, 뭘 해?「성가를 못 해 가지고….」유행가도 좋고 하고픈 것을 하라는데, 성가는 무슨 성가? 누가 성가 하라는 거야? (웃음) (노래)
노래를 잘하는데 왜 안 하겠다고 해? 노래도 자꾸 연습해. 어디 가든지 통일교회 여자들은 노래 여남은 곡씩은 외워 가지고 다녀야 망신 안 하지.
김봉태 색시 명희, 한번 노래해 봐라, 내가 노래를 못 들어 봤다. 맏아들이 이번에 축복받았나?「못 받았습니다.」또?「예.」(노래)
그래, 남자 누가 하나 하고 이젠 또. 선문대학 패들, 손 들어 봐요. 거기, 노래 한번 해 보지.「저요?」나 몰라, 전지 누군지. (웃음) 자기 소개하고, 선문대에서 뭘 하는 사람인지.「선문대학교에서 철학을 가르치는 진성배고, 지난번에 부모님께 부총장 임명을 받았습니다.」(노래)
중국 아줌마, 또 노래해 보자. 요전에 한국 노래는 안 했지? 통일교회에 괜히 들어왔다. (웃음)「한국 노래는 잘 못 부릅니다. (박금숙)」그러면 중국 노래를 해.「한국 노래 한 곡조 부르겠습니다.」(웃음) 좋은 대로 해라. (노래) 또 중국 노래. 잘 못했으니 중국 노래라도 잘해야지. (웃음) (노래)
이번 대회에 참석 안 하려고 했다가 나 때문에 할 수 없이 참석했는데, 결과의 소감담, 슬펐으면 슬펐고 기분 나빴으면 나빴고 좋았으면 좋은 것 중심삼고 중국 가서 어드런 영향을 미칠 것이다. 소감담 일단을 한번 해 보시지. (박금숙 소감 발표)
「……일을 시작하는 가운데서 많은 고비를 저도 지냈습니다. 하나는 정부 당국과의 대화에서, 또 하나는 우리 여러 형제자매들과의 관계에서 많은 고비를 저도 지냈습니다. 그 고비고비마다 사실은 정말 지탱하기 어려운 그런 장면이 많았습니다. 그럴 때마다 아버님을 생각하면서….」와와와, 왜 이러노? 육십이 가까운 아줌마가 아버님을 생각할수록 눈물이 다 마를 터인데, 뭐 눈물이 앞서노?
「그 가운데서도 저로서는 이 용광로 안에서 시련을 겪어야 되겠다는 그런 결심이 있었습니다. 매번 고비마다 사실은 후퇴된 것이 아니라 저로서는 더 결의하는 마음이 생기고 끝까지 해내겠다는 그런 결심을 났던 것입니다.」끝까지! (박수) 여러분이 배워야 할 점이에요. 선생님이 뭘 하더라도 끝까지 내가 책임을 지겠다 하는 결심이 필요하나니라!「아멘!」자! (계속 발표)
곽정환, 회의 총평을 하라고. (‘2004 세계문화체육대전’에 대한 곽정환 회장 보고)
「각 세계에서 모여 온 대통령이나 수상이나 이렇게 귀한 보직을 갖고 세상에서 큰소리치는 사람들을 비롯해서, 또 종단 지도자들을 포함해서 이런 사람들에게 한 시간 반 강의를 하고 성주식을 할 수 있는 그런 때가 되었다는 게, 우리가 얼마나 행복한 천운 아래 살고 있느냐 하는 것을 증거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대한민국 자체 내는 문제도 안 되는 거예요. 자기 일족들을 몽둥이로 후려갈겨도 불평할 사람이 없지. 복 주기 위한 복떡 보따리가 하늘에서 떨어진다고 생각하고 다 그럴 수 있는 시대에 들어왔어요. 다 자신을 가지라구요. 알겠나?「예.」여자들! 여자들의 책임이 중해요. 자! (보고 계속)
「……저는 이 일을 아버님의 지시를 받고 하면서도 대단히 감사하고 때의 진전에 대해서 은혜를 실감하고 삽니다. 여러분도 부디 여러분 가정의 책임을 해서 이 천운에 부응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아버님께 감사의 박수를 드리겠습니다.」(박수)
내가 작별인사가 환영인사가 됐구만. 대단히 섭섭하다고 여러분은 대단히, 뭐예요? 감사해야 된다는 걸 알겠나? 하늘 앞에 감사의 심정으로 새로운 결심을 다짐해야 오늘의 이런 모임 자리가 한 단계 새로운 의의 세계로 연결된다고 보기 때문에, 기쁜 결과로서 오늘을 소화해야 할 날도 되느니라 하는 것을 생각하고 있다구요. 알겠어요? 「예.」
몇 시가 됐나? 그다음에 누구? 황선조! 많은 프로그램을 직접 했는데 거기에 대한 소감과 어려움과 그다음에 금후의 대책에 대한 것도 얘기해 주고, 개조할 것, 또 그다음에 시정할 것, 그다음에 우리가 혁신해야 할 것이 무엇이 있다는 것을 많이 느꼈으리라 보는데, 얘기 좀 해요. 실무 책임진 입장에서 얘기를 좀 해 봐요. (황선조 회장 보고)
어머님 나오시라고 그래요. 총장도 여기에 와 앉아. 여자들은 뭐 이렇게 변소 가기가 바쁜 모양이지. 여기 나와 앉아요.
길게 오늘 하루도 보낼 수 있겠지만, 우리가 최후의 목적 격파라는 이 표준을 두고 볼 때, 이런 대회와 직결되어 있다는 걸 여러분이 생각해야 되겠다구요. 이제는 문화축제체육대회(세계문화체육대전)도 10년(10차) 지났어요. 이제 11년(11차), 11수를 중심삼고 새로운 출발 해야 할 텐데, 이제 우리 통일교회가 나라를 소화하고 그다음에 세계를 소화하고 넘어가야 된다 하는 것이 섭리관입니다.
나라를 어떻게 소화하느냐? 그다음에 유엔을 어떻게 소화하느냐? 유엔만 소화하면, 공산주의니 무슨 민주세계니 주의가 다 그 보자기 안에 들어가 있기 때문에 이걸 소화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서 이제는 때가 길지 않아요. 천일국 8년까지는, 12년까지는 이건 연장시대예요. 소생·장성시대에 인간이 책임분담 못 함으로 말미암아 역사를 연장해 가지고 수천만년까지 끌어 나왔는데, 섭리사를 두고 볼 때 선생님 일대에 있어서 40대를 중심삼아 가지고 탕감해 나오던 것이 이제 천일국 새로운 역사시대를 만든 거예요. 천일국이라는 것은 하나님이 발판 삼을 수 있는 나라가 생겼다 이거예요.
나라가 있기 때문에 우리 통일교회에서 정당을 만들 수 있었다, 그걸 알아야 돼요. 왜 정당을 만드느냐? 야당 여당 중심삼고 제3당이 되거들랑 국회의원 인원수를 중심삼고 언제든지 그들과 같은 회합도 할 수 있고, 동참해서 국가의 가는 방향을 우리가 직접 알고 관여해야 할 시대에 들어간다는 거예요. 이제 그런 시대가 왔어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 통일교회 현재의 정치적 배경이나 무슨 뭐 세상의 학술적 배경이나 종교의 배경을 떠나서 보더라도 통일교회라는 것을 떠나 가지고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이라는 이 자체를 두고 볼 때, 여기에 포괄되지 않는 부처가 없어요. 세상에 국가가 가진 수십 개 부처가 있더라도 그 이상의 내용까지, 영계의 실상을 통한 그 이상까지도 우리는 손을 대고 있다는 거예요. 이것이 손댄 것으로 끝날 것이 아니고 종합적인 결론을 지어야 된다는 거예요. 결론이 뭐냐 하면 화합통일과 하나의 세계예요. 한번 해 봐요.「화합통일과 하나의 세계!」
그것이 하나님을 중심삼고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가정을 통한 화합이지, 국가라든가 민족을 화합하는 시대는, 그것은 지금까지 세상이 바라던 것과는 근본적으로 달라요. 가정을 중심삼고 화합통일하는데 가정 정착한다는 이 자리는 ―그걸 똑똑히 알아야 돼요.― 지금까지 기성적인 우리가 역사시대에 습관적으로 맞아 나오던 그 가정이 아니에요. 판이한 거예요. 근본적 출발도 다르고, 가는 방향도 다르고, 정착할 자기들이 머무를 장소도 달라요. 이 나라가 아니에요. 오늘날 이 세계만이 아니에요. 하늘과 땅이 원하는 하나의 초점 기반 위에 연결시키기 위한 출발, 가정의 출발과 가정이 가야 할 방향과 가정이 머물러야 할 목적이 엄청나다는 거예요.
그것이 가상적인 논리를 통해 가지고 수단 방법의 개재적인 방편을 의지해 가지고 하는 게 아니에요. 이건 이론적인 체제예요. 하나님의 심정세계를 기반으로 하고 하나님의 몸 마음을 중심삼고 하나님 자체에서는 몸 마음의 투쟁이 없어요. 절대 유일 통일이고 절대 유일 통일인 동시에 아들딸 가정만 있으면 영원히 안착할 수 있는, 어느 시대 어떤 변화가 있더라도 혁명이 있을 수 없는 영원 종착한 하나의 정착 포인트에서 시작해 가지고 방향도 포인트를 밟고 개인시대 가정시대 종족시대, 8단계 이것을 가야 할 것이 각 공식화되어 있다는 거예요.
그것이, 오늘날 선생님 말하는 것이 이 세상에서만 적용될 것이 아니고 영원한 저세계까지도, 지상에서 이 일을 못 맞추면 영계에 가서도 영원히 이것을 맞출 때까지. 더 어려운 것은 뭐냐 하면, 축복가정의 패를 중심삼아 가지고 이제는 가더라도 영계 하늘나라에 들어가는 문턱 밖에 서 가지고 기다려야 할 때가 왔다는 거예요. 영계 천국과 낙원과 지옥이 철폐되어 가지고 문이 다 열렸는데, 이제 하늘의 가정이 들어갈 수 있는 천국과 들어가지 못하는 이런 패가 생겨난다는 거예요.
그 패가 예전에 있던, 천국을 바라보고 들어가기 위한 기다리는 세월이 있었던 거와 마찬가지로, 예수님의 2천년, 모세를 중심삼고 야곱을 중심삼고 4천년 역사, 하나님을 중심삼고 몇천만년이에요, 몇십만년. 6천년이 아니에요. 이렇게 기다리는 시대에 하나의 개방을 위한 중심존재로서 보내기 위한 것이 메시아사상이에요. 메시아사상은 무슨 사상이냐 하면 참부모사상이에요. 알겠어요? 참부모 외에는 하나님의 안중에 없다는 거예요.
창조 전에도 참부모라는 개념을 중심삼고 참부모의 갈 길과 목적을 다 프로그램을 짜 가지고 출발했던 것인데, 아담 해와가 하나님의 명령, 아버지의 명령을 따르지, 딴 사람을 따라갈 여지가 없다는 거예요. 천사장이라는 그런 존재는 이미 하나님 앞에 종으로 알고 부리던 존재인데, 그게 어떻게 돼서 뒤집어졌느냐 이거예요.
이것은 책임을 하지 못하고, 부모 앞에 명령을 순응해야 할 텐데, 또 환경적 입장에도 순응하고 이상적 기준을 확대해 보더라도 순응해야 할 길이고, 출발도 그 순응의 목적에 출발해 가지고 과정도 순응이요, 목적도 순응으로 순응의 일방도에서 모든 것이 끝을 맺어야 할 텐데, 중간에 사고가 생겼다는 사실이 문제다. 그건 누구 때문에? 해와로 말미암아.
그런 병균을 유발시킨, 이 땅 위에 범죄세계의 지옥이 생겨났고 하나님의 마음 가운데 십자가의 고비고비가 남아졌다는 그 모든 원인적 동기의 존재는 뭐냐 하면, 해와로 말미암은 것이다. 해와가 무엇을 중심삼은 것이냐 하면, 자기 욕심, 자기 욕심! 자기가 천사장을 마음대로 부릴 줄 알았어요. 종이라는 개념을 생각지 않았다는 거예요. 만약에 천사장을 종으로 알고 아담은 주인이고 아담을 대해 가지고 주인의식을 조금이라도 가졌더라면 이런 일이 있을 수 없었을 것인데, 이런 일이 벌어졌다는 책임은 아담에게도 있는 것이 아니요, 하나님에게도 있는 것이 아니요, 천사장에게도 있는 것이 아니에요. 해와의 소행만으로 출발되었다는 사실을 부정할 수 없어요.
왜? 자기가 생겨난 것은 오목 볼록을 두고 짐승들이 자라고 에덴동산에서 새끼 치는 것을 보더라도 반드시 미래에 자기 남편 될 것은 아담이 아닐 수 없다는 것은 다 상식적으로 알게 되어 있어요. 곤충세계로부터, 날짐승으로부터 그다음에 기는 짐승, 헤엄치는 짐승, 물고기를 보더라도 전부가 상대 쌍쌍으로 되어 있었기 때문에, 수놈 암놈이 철칙같이 구별되어 있는 사실들을 열 여섯 살 때까지 보고 살았으니 무엇이나 몰랐겠나?
여러분이 여자로 말하면, 해와로 말하면 자기가 열 여섯 살 되었을 때 그때 연령을 생각해 봐요. 다 알지. 자기 몸이 이렇게 커 가는 것은 암놈인 것을 알고 남자는 수놈인 것을 알고 수놈 암놈이 상대 이상권을 중심삼고, 하나님이 대하더라도 매일같이 해와만 부른 것이 아니에요. 아담과 해와를 불러서 주로 명령하고 지시하기를 절대 선악과를 따먹지 말라는 거예요. 그건 아담 해와가 모를 말이 아니에요. 몰랐다고 생각하나, 알았다고 생각하나?「알았다고 생각합니다.」
선악과가 뭐예요? 여자의 기관이 선한 사람을 대하면 선한 열매, 악한 사람을 대하면 악한 열매, 때가 되기 전에 깨 가지고 설명을 못 했지만 해와 자신이 그걸 알았다는 거예요.
보면 동물세계도 그렇잖아요? 봄이 오게 되면 사슴이면 사슴들이 골짝 골짝마다 자기 분야를 중심삼고 암놈들을 치리하기 위해서, 이래 가지고 데리고 사는 거예요. 새로운 봄이 되면 일년마다 골짝 골짜기 대 대결하는, 수놈들이 대결하기 위한 싸움이 있고, 암놈들은 뒤에 앉아 가지고 기다리다가 이긴 놈의 뒤를 설명도 없이 따라가는 거예요.
그것을 일년만 봤겠나? 아기 때부터 그런 사실을 본 거예요. 봄만 되게 된다면 말이야, 알래스카만 가게 된다면 말이야, 판때기 치는 것처럼 딱딱! 판때기 치는 소리가 나는 거예요. 그게 뭐냐 하면 수놈 수놈끼리 골짜기라든가 산맥을 중심삼고 거기에 자기 영토를 중심삼고 한계선 그 권내는 침입자가 있으면 생명을 중심삼고 격투해서 방어하는 거예요. 그럴 수 있는 동물세계에도 자기 영토가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타락한 이 세상에도 악한 신들의 영토가 있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전부 다 그렇게 됐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어려서부터 해와 자신이 수놈 암놈 이렇게 싸우는 것도 봤을 것이고, 그래 가지고 새끼를 낳아 가지고 어디를 따라다니느냐 하면 수놈의 뒤를 따라다니지 않고 암놈 뒤를 따라다니는 것을 봤을 텐데, 조금만 생각이 있었다면 ‘아하, 내가 아기를 배면 내 뒤에는 아담의 아기들이 따라다닐 것이다.’ 하는 거예요. 생각 못 했다는 그런 말이 있을 수 없어요. 너무나 잘 알지.
그러면 어떻게 되어서 그렇게 됐느냐 이거예요. 아담 자신이 하나님이 지은 이 세계의 모든 만물을 주인 자리에서 관리하려니 말이야, 바다에도 나가야 돼요. 맨 처음에는 강에 나가 가지고 조그만 고기도 잡아 가지고 먹기도 하고, 분석도 하고, 어떻게 사는지 생태 환경도 연구해야 되고, 산에 가면 산에 있어서 얼마나 짐승이 많아요? 그거 전부 다 보게 되면 자기의 관심거리예요. 저거 어떻게 사느냐 이거예요.
내가 옛날에 그랬어요. 누가 가르쳐 주지 않아도 보기만 하게 되면 큰 놈 작은 놈, 까치 같은 건 동네에서 살기 때문에 언제나 잘 알 수 있지만 말이야, 꿩 같은 것도 집에 안 살아요. 산에 가지 않으면 안 돼요. 그거 꿩 수놈이 얼마나 멋지게 생겼어요, 아름답게? 닭 수놈은 보기에 멋쩍어요. 이놈은 꽁지로부터 호불(물건의 겉으로 드러난 모양) 좋은 그 빛깔이 칠색 오색이 찬란하게 꾸민 아름다운 수놈의 표시예요.
그래 가지고 그 암놈을 보게 된다면 형편이 없어요. 그건 쫓겨나 가지고 숨어 사는 암탉 병아리새끼 같아요. 이거 잡아 보면, 앞에 엎드려 있더라도 잡기도 싫어요. 뭐 관심거리가 있어? 빛은 보호색이 되어서 이렇지만 말이야, 이건 어디 가든지 자기를 나타낼 줄 몰라요.
그러나 해와는 자기를 나타낼 줄 몰랐으면 얼마나 좋았겠나? 눈이 밝아져 가지고 아이고, 아담하고 천사장하고 비교하니 천사장은 창조의 모든 것을 물어보면 지은 것까지, 하나님 앞에 시중했기 때문에 아담 창조로부터 얘기하는 것을 듣다 보니, 어린애들도 동화얘기 좋아하지? 해와도 그랬을 거 아니야? 천사장한테 ‘아저씨, 동화 얘기 해 줘요?’ ‘무슨 얘기?’ 아담 창조할 때 얘기, 천사장 창조할 때 얘기, 해와 창조 얘기, 얼마나 말이 많았겠나? 그러니 자기가 원하는 대로 말해 주고 소원을 풀어 줄 수 있는 남성격 종이었다 이거예요.
또 그리고 아담은 그런 것을 알겠다면 자기가 지금까지 것으로는 설명할 수도 없고 미진한 자리에 있어서 이렇다 할 저렇다 할 판정 내릴 수 있나? 배워 가야 할 입장인데.
그러면 해와하고 협력했으면 말이야, 수놈만 연구할 것이 아니라 암놈도 연구할 때는 암놈이 이런 것이니 아담을 중심삼고 나도 그렇기 때문에 당신의 상대라는 것을 감정적으로 전부 다 화합할 수 있는 한때라도 있었으면 타락도 안 할 거예요.
이건 맹해 가지고 매일같이 뭐냐 하면 오빠라는 녀석은 산으로 들로, 아침 새벽에 눈만 뜨면 뜰에 나가 가지고 뱀 잡고 고기 잡고 개구리나 잡아 와 가지고 해와한테 와서 놀려 먹고, 뱀을 가지고 보자기에 싸 가지고 놀려 먹고, 전부 다 좋지 않게 생각했다는 거예요. 자기가 데리고 다니면서 같이 하면 모르겠는데.
아장아장 걸어 다니는 해와가 사슴이 있다면 저 산을 펄펄 날아다니고 싶은 아담의 뒤를 따라다닐 수 있어요? 한 시간도 못 가서 떨어져 가지고 앵앵 하고, ‘오빠 나 죽겠네, 죽겠어.’ 해서 이게 나서면 치다꺼리고 화 거리지. 안 그래요?
여러분이 아들딸을 길러 보라구요. 오빠 둘이 있고 말이야 자기가 여자 동생으로 태어나 보라구요. 그 오빠 둘 중심삼고 자기가 좋아할, 누가 나를 좋아하느냐 경쟁하게 되면 그런 마음자리를 옮기기 쉬운 거예요.
가만 보니 매일같이 아니에요? 동생이 혼자, 아담이 나갔으니 아담이 없으니, 오빠가 없으니 누구 대할 수 있어요? 하나님이 꿰차고 앉아 가지고 무슨 뭐 교육을 하나 어드러나? 천사장에게 맡겼으니 눈물을 흘리게 되면 울지 말라고 하고, 그다음에 업어 줘야 되고, 안아 줘야 되고, 안고 업어 주는 것이 옷 입고 있었어요? 업게 된다면 다리를 잡아 가지고, 오줌 싸고 싶을 때도 오줌도 싸고 별의별 일이 다 있었으리라고 본다구요. 안 그래요?
총장, 아까 오줌 싸러 뛰쳐나갔지? 그래서 뛰쳐나갔나, 뭐 하러 뛰쳐나갔나?「화장실에 갔다 왔습니다.」그렇다고 하지, 또 화장실 얘기는 할 게 뭐야? ‘그랬습니다.’ 하면 될 텐데. (웃음) 언제든지 자기 중심삼고 답변하고 있는 거예요. ‘그랬습니다.’ 하면 될 텐데, 화장실. 그런 설명이 뭐예요? 언제든지 자기라는 의식을 중심삼고 답변하는 요물이 여자예요.
자, 우리 어머니도 보게 되면 선생님이 아담이고 어머니가 해와라면 말이야, 선생님에게 관심 있는 것보다도 새끼들에게 관심 있어요. (웃음) 아, 왜 이상한 얼굴을 해 가지고 어머니를 이상하게 보나? 새끼들에게 관심 있지. 어저께도 아들딸이 다 오니까 할아버지야 뒷방살이 하든지 말든지 내버려 두고 아들딸이 좋다는 거예요. 그거 그래야 돼요. 그게 원칙이에요. 어머니는 해야 할 것이 아들딸을 효자 만들고 효자 부부를 만들 책임이 있어요. 알겠어요?
그러면 효자 부부 되기 전까지 아들딸을 효자 만들어 가지고 어머니가 효부 노릇, 가정을 대신해 가지고 도리를 가르쳐 줘야 할 책임이 있다는 거예요. 가정적 효자 효녀의 전통을 어머니로부터, 시집가기 전에 가르쳐 주고 보여 줘야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그걸 나쁘다고 하는 것이 아니에요. 좋아요.
그렇지만 어머니와 아들딸이 하나되어 가지고 어머니가 부모를 중심삼고 아들딸 교육해 가지고 미래의 아들딸, 축복받은 아들딸들이 부모가 사랑해서 갈라지지 않은 그 모양과 마찬가지로 자기 형제 되는, 두 형제 되는 부부가 갈라지지 않고 하나의 부모의 새끼가 되어 가지고 같이 엄마 아빠 쌍둥이가 되어 가지고 한 날, 난 시간은 다르지만 하루 시간에서 모시고 사랑하고 싶어 해야 돼요. 그것이 아버지의 마음이라는 걸 모른다는 거예요. 엄마도 그걸 알아야 돼요.
축복가정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아들딸로부터 가인 아벨가정을 축복해 줄 수 있어 가지고 효자의 가정들이 될 수 있어서 나라 충신의 가정을 대물려 줄 수 있는 전통을 만들어 줄 것이 어머니가 살아 가지고 시집 장가보내 가지고 세간 날 때까지 책임이고, 아버지는 그 세간 난 아들딸과 어머니까지 해 가지고 충신의 길을 가르쳐 줘야 돼요.
그것을 하고 난 후에 데리고 다니면서 내가 한 일이 이것이고 너희들도 이런 일을 해야 되고, 아버지는 이런 일을 해야 된다 이거예요. 산야에 있는 모든 뜰을 사랑하고 거기에 우거하는 모든 동물도 너희들 대신 사랑했다는 사랑의 전통을 중심삼고 나라를 넘어서 세계와 더 나아가서 영계의 하나님이 무형의 하나님으로 가르쳐 주고 있다는 사실을 설명해 가지고, 두 세계를 대표할 수 있는 효자 ―효자만이 아니에요.― 충신·성인·성자의 가정적 도리를 아버지와 합해 가지고 배워 가지고, 아버지한테 배워 가지고 아버지와 같은 입장에서 자기 아들딸 앞에 하나 만들어 가지고 종족권 내에서 민족으로 넘겨줘야 할 책임이 종족 족장의 책임이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탕감복귀는 개인복귀·가정복귀·종족복귀·민족복귀·국가복귀예요. 다섯 단계예요. 사탄이 나라 기준까지 점령한 이것이 절대적 권한이 되어 있어요. 이 왼손이 바른쪽을 다, 하나님까지도 꿰어 잡아 버렸다구요. 이렇게 잡아 버렸다구요. 안 쥐어 지니까 할 수 없이 너는 잘라 버린다 이거예요. 죽이고 별의별 놀음을 다 했다구요.
그래서 새끼손가락을 잘라 버리고, 이것을 잘라 버리고, 이것을 잘라 버리고, 이것을 잘라 버리고, 나중에는 당신이 바라던 아담 해와니 다섯 손가락이니 일체 모든 전부를 생각할 수 없는, 영원히 내 것이라는 판국까지 갔는데도 자기 소유로 생각하게 되면 하나님의 위신이 서지 않기 때문에 위신 포기를 충고해야 할 사탄의 날을 기다리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이래 가지고 이스라엘의 야곱을 통해 가지고 하란에 가 가지고, 보라구요. 라반의 집에 가 가지고…. 형님의 장자의 직분을 뺏기 위해서, 리브가가 엄마니 남편을 속이고 아들까지 속여요. 에덴동산에서 해와가 하나님을 속이고 남편을 속인 거와 마찬가지로 형제를 속이고 야곱까지 속인 거라구요.
‘내가 축복하는 것은 너를 이렇게 복 받게 하는 것이다.’ 그 설명하기 전에 그런 일이 있어요. 이제 다 커 가지고 돌아온 후에 너를 축복해 주기 위해서 그랬다는 사실을 설명하지, 그전에 도망가게 되었는데, 죽이려고 할 때 그걸 알고 도망갈 수 있는데 가르쳐 줄 사이나 어디 있었나?
이런 엄청난 과오의 역사를 책임지고 해소시켜야 할 것이 하나님도 아니요, 사탄도 아니에요. 사탄이 그걸 안다고 해서 도와주지 않아요. 알면 알수록 파괴시키기 때문에 사탄은 미래의 종착지를,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이 생식기를 잡고 천하의 왕 터 닦기 위한 하나님의 창조이상을 안다구요. 알기 때문에 그걸 격파하기 위해서 어떻게 되느냐?
성해방 프리 섹스, 이래 가지고 아버지가 어머니 있는데 자기 딸하고 살고, 할아버지가 손녀하고 살고, 손자하고 손자며느리가 자기 족속 중심삼고 들락날락하는 혼합 혼혈을 만들어 놔 가지고 누더기 판 만들어 놓았다는 거예요. 질서가 없어요. 나무가 한 동산에서 푸르다고 해서 전부 다 접붙이면 접붙여지나? 잘라내고 접붙이면 전부 다 망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가지고 나중에 봄이 되면, 다음 봄이 되면 나무가 전부 시들어 가지고 푸른 지대를 영원히 볼 수 없게끔 사막 되어 버릴 수 있는 거예요. 끝날에 가서도 하나님의 창조이상이니 상대이상인 수놈 암놈 주장할 수 없다구요. 그것까지 바라보고 사탄은 내몰아 친 거라구요.
지금 그런 때가 다 되었어요. 그래서 주인이 없어요. 여기에 누가 주인이에요? 주인 되려면, 주인이라는 말은 반드시 주체 대상 관계에서 성립되는 말이에요. 혼자 주인이라는 말을 해요? 해요, 안 해요?「안 합니다.」나라는 나만을 가지고는 주인이라는 말이니 상대라는 개념이 영원히 안 나와요. 상대적이에요. 너와 나라는 말 자체가 주체 대상 관계, 너와 나라는 그 사실을 에덴에서 보게 된다면 수놈 암놈밖에, 너와 나와 인연이 되어 있는 것은 수놈 암놈밖에 인연이 없어요. 수놈 수놈끼리 인연이 있어요? 암놈이 나오면 싸워요. 암놈 암놈이 있어 가지고 수놈만 있으면 둘이 싸워요.
그럴 수 있는 소성이 있나, 없나? 총장님!「예.」답변해야지. 있나 없나 물어보는데 답변해야지, 왜 ‘예’ 하고 가만있어? 딴 생각 하기 때문에, ‘무슨 대답할까?’ 하니…. 솔직히 얘기하면 ‘예’ 하기 전에 있으면 ‘있습니다’, 없으면 ‘없습니다’ 할 텐데. 있나, 없나?「있습니다.」응?「수놈 수놈끼리 싸웁니다.」암놈 암놈끼리 둘 가운데 수놈 한 놈이 있으면 싸워, 안 싸워?「싸웁니다.」응?「수놈 수놈끼리 싸웁니다.」왜 싸워? 형제끼리 둘만 있으면 싸우지 않고 협력하지.「수놈과 암컷이 합하려고요.」글쎄, 암놈이 있기 때문에 싸우지, 수놈끼리는 안 싸운다 그 말이야. 이놈의 암놈이 요사스러운 괴물이라 그 말이라구. (웃음)
싸우기를 좋아하는 것이 암놈들이에요, 수놈들이에요?「수놈입니다.」수놈이지. 산에서 경계선을 만들어 놓고 싸우는 것도 언제나 수놈이나 싸우지, 암놈이 나와 싸우는 것은 역사의 기록도 없고 내가 보지도 못했어요. 많이 산을 돌아다니고 모든 물건 다 들춰봐도 없어요.
암놈 하나밖에 없는데 수놈이 둘이게 될 때는 암놈하고 수놈하고 싸우나, 수놈끼리 싸우나?「수놈끼리 싸웁니다.」그래요. (웃으심) 암놈 두 마리에 수놈 한 마리 있으면 암놈끼리 싸우나, 수놈하고 싸우나?「암놈끼리 싸웁니다.」마찬가지예요. 그렇기 때문에 그거 무엇 때문에? 사랑 때문에 싸우는 거 아니에요? 결과가 그래요.
이런 얘기를 하다가는 원리강의를 다시 하기 때문에 시간도, 참고될 수 있는 총평가의 기준이 되겠기 때문에 이런 얘기도 하는 거예요. 싸움은 무엇 때문에 생겼느냐? 사랑의 상대가 엇갈릴 수 있는 자리가 생기면 싸움은 벌어지는 거예요.
땅을 중심삼고 자기 욕망의 상대기준에 서 있게 될 때는, 땅 중심삼고 주인이 둘이게 될 때는 싸우는 거예요. 싸우는 것은 형제끼리 싸우는 거예요. 그러면 이것을 싸우지 못하게 하기 위해서는 부모가 필요하다는 거예요. 부모의 말을 절대복종해야 된다는 거예요.
아담 해와도 선악과를 따먹지 말라고, 따먹으면 반드시 죽으리라 했어요. 죽는 것을 몰랐다는 것은 말도 안 돼요. 동물들이 1년도 안 가 가지고, 몇 년도 안 가 가지고 나가자빠지는 걸 얼마나 구경했고, 새들도 얼마 안 가서 죽는다는 것을 다 알고, 자기도 죽는다고 했으면 아담 가운데 해와 가운데 자체가 없어진다는 것을 다 알았을 거예요. 다 알았는데 해와가 앞으로 어머니가 돼야 할 것을 생각 못 했어요.
요즘 세상에 요사스러운 사건이 무엇이냐? 아기를 낳아서 어머니 되겠다는 생각을 못 하는 여자들이 세상을 망치는 것을 알아야 돼요. 박금숙이 아기 낳고 싶었나, 안 낳고 싶었나?「낳겠습니다.」이제 어떻게 낳겠나? (웃음) 아, 옛날 때에 아기 낳고 싶었나 말이야.「예.」그런데 왜 혼자 살았어? 기둥 남편이 있었나, 없었나? 영계에 가면 보지 않아도 다 아는데, ‘아이고, 선생님도 체면이 있지. 위신도 생각하지 않고 창피하게 왜 그러나?’ 하면, 그 창피가 큰 죄예요.
사람은 솔직해야 돼요. 열 사람들이 다 알고 있는 것을 열두 사람이 알 수 있게 선전하면 두 사람이 내 편 되어 가지고 네 사람이 내 편 된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사실을 얘기하는데 ‘아니다.’ 하는 것이 있으면 거기에 친구가 많이 생겨나는 거예요. 솔직은 정의와 통하는 거예요. 빨리 뒤로 돌아가는 거예요. 앞에서 반대하면 뒤로 돌아가 붙어서 친구가 생겨난다는 거예요. 솔직한 것이 복 받고 사는 것보다도 더 가치가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나는 솔직한 사람이에요. 곽정환도 어려운 때가 많지?「예.」무엇이 어려웠어? 자기한테 얘기할 것을 드러내놓고 얘기해, 서슴지 않고. 왜? 용서해 주려니까. 난 용서해 주려니까. 왜? 다 알고 나서 다 환영하고, 깨끗이 알고 나서 ‘그래도 용서해 줘야지.’ 그런 한 사람 두 사람이 나와도, 하나 둘 동서남북으로 네 사람만 되면 용서해 주려고 생각한다구요.
이 많은 사람 가운데 곽정환 편이 네 사람 이상 되기 때문에, 그렇지만 선생님이 버릴 수 없다 생각하는 사람들이 있다면 선생님은 그걸 따라가는 거예요. 용서하고 욕도 하고 다 이러는 거예요. 그런 의미에서 곽정환이 선생님이 너무 노골적이기 때문에 어려움이 많다 할 때, ‘예!’ 자신 있게 하는 거예요. 그렇게 얘기했지?「예.」(웃음) 그래, 제일 슬펐던 한때 얘기를, 추억에 남은 것을, ‘그것만은 못 잊겠다.’ 하는 것을, 오늘 그 얘기를 한번 해 보라구. 어드런 때야? (웃음) (녹음이 잠시 중단됨)
솔직!「솔직!」거꾸로 하면 뭐예요?「직솔.」직솔이에요, 직속이에요? 직솔도 좋고 직속도 좋아요. 직솔이면 틀림없이 순종한다는 거 아니에요? 안 그래요? 이래도 좋고 저래도 좋지. 죽어도 좋고. 대한민국 만세 사건 때 우리 동네 사람 가운데서 팔푼 남자가 있었는데, 문제가 생길 때는, 동네가 어렵게 되면 내가 책임지겠다고 하면서 나타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어려운 마을 싸움을 그 사람 때문에…. 외적인 기준의 3자로 세워 가지고 둘이 논의하다 보니 네 말이 옳지 않고 내 말이 옳다, 네 말이 옳지 않고 내 말이 옳다, 그래 그래 둘 다 옳구만 해서 찾을 수 있다는 거예요.
그런 화목둥이가 돼 가지고 죽어도 만세, 살아도 만세! 내 손가락을 잘라도 만세고. 손가락을 자르라면 잘라요. 이 손가락을 자르면 잘라도 만세. ‘자르라고 하면 자른다. 내가 잘랐으니 너희들이 나를 따라서 만세해라.’ 내가 내 손가락을 자를 때 안 내놓으면 가짜라고 하는 거예요. 가짜지. 죽어도 만세 살아도 만세 하는데 말이야, 죽어도 만세 하는 사람은 살더라도 만세 할 텐데 말이야, 죽을 자리에서도 만세 하겠다는 사람 아니에요? 그러니까 ‘나한테 자르라고 해서 잘랐으면 네 손도 내 가지고 자르라고 할 때 잘라라.’ 다 자른다. 거기서 잘못했다고 빌어야 된다구요. 사죄가 나오는 거예요.
솔직함으로 말미암아 집안이 솔직하게 되면 할아버지도 용서의 길이 빠르고, 할머니도 용서할 길이 빠르고, 어머니 아버지 사돈의 팔촌도 솔직한 친구가 제일 가깝다구요. 선생님의 가정들이 다 있지? 음흉해 가지고 눈을 이래 가지고 그런 사람이 제일 싫어요.
김옥희야? 박옥희야, 김옥희야?「김옥기입니다.」이름이 좋구만. 옥희야, 옥기야?「옥기예요.」‘기록할 기(記)’ 자야?「‘터 기(基)’ 자입니다.」글쎄, ‘터 기’나 ‘기록할 기’나 사돈의 팔촌으로 비슷하잖아? 사돈간 아니야? 그 남편 왔나? 어디서 보이던 거 같은데. 내가 사돈 같은 사람이 보였다 했는데, 남편 왔어, 안 왔어?「왔습니다.」어디 있어? 어디 보자.「여기 있습니다.」서 봐라. 김옥기 남편 일어서 봐.
누구 장인 되는 사람이야?「권진 님입니다.」권진이가 누구야? 이름은 알아?「예.」그래, 편지를 통해서 훈시를 하나? 어미 아비가 책임 못 했는데, 하는 것도 이래 가지고…. 훈시할 줄도 알아야 돼.
자, 어디서 끊겼나? 이 박사가 변소 갔다가 변소 말할 때 걸렸구만. (웃음) 솔직하지 않아서. 솔직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내놓고 앞으로 있어서 선생님이 영계에 가면 해야 할 효자 충신가정의 도리를 다시 새로이 만들어야 할 소명적 책임이 있다는 것을 들었어요, 안 들었어요?
내가 하나님 앞에 효자 못 되었어요. 타락한 세상 앞에는 효자라고 칭찬하지만, 본연의 효자의 자리에 못 갔어요. 효자의 가정을 아버지 앞에 자랑해 보지 못했어요. 어머니 중심삼고 내 사랑할 수 있는 영원히 효자요, 충신 반열의 어머니 이상 될 수 있는 효녀 열녀로 이 가정의 문헌을 중심삼고 역사에 빛날 수 있는 아낙네라고 칭찬할 수 있는 효녀의 남편이 못 되어 봤다 이거예요.
그 길이, 가려가야 할 길이 남아 있어요. 어머니도 그거 알아야 돼요. 죽어서 해야 할 소명적 책임을 무서워하고 내가 고개를 넘는 순간이에요. 미련 있게끔 넘을 수 없어요. 미련 없게 가 가지고 억천만 어려움이 있더라도 세상 인연을 생각하지 않고 그 효의 도리, 충의 도리의 성인 성자의 가정의 도리를 중심삼고 하나님이 우리 가정만이, 아들딸 외에 있을 수 없다 이거예요.
그런 생각을 가지고 가정의 한계권 내에서 탄식을 가졌지만, 이건 하늘땅이 하나된 자리에 있어서 천년만년 천국 이룬 최고의 도상에서 아들딸이 효자의 가정이요, 충신·성인·성자의 가정이라고 자랑할 때, 물어보지도 않고 테스트도 않고 그냥 그대로 그전에 상속해 주고 해방을 하나님 자신이 받고 싶어 한다는 사실을 내가 아는 사람이에요.
여러분도 그런 입장에서 선생님을, 부모님을 해방시켜 줘야 할 책임이 있나, 없나?「있습니다.」있나, 없나?「있습니다!」그게 천리의 도리로서 불가피적인 의무요, 책임 소명적 생사지권을 가려야 할 책임이 있다는 것을 망각한 사람은 그런 자리에 도달할 것을 생각만 해도 불경죄인 것을 알아야 돼요.
여러분이 지금 일가 일족을 축복하는 것이 심각해요? 그건 아무것도 아니에요, 내가 보면. 선생님이 제2세계에 가 가지고 아들딸들이 효자 충신 놀음하기 위해서 부모님을 대해 가지고 너무 서두른다고 좀 천천히 하라는 부탁도 받으면서 눈 감고 미루고 있어요. 영계에 간 자식들의 마음을 맞추다가는 이 땅의 처리가 몇십년 몇백년 연장될 수 있는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이런 놀음을 하고 있는 거예요.
그러니 영계에 간 아들딸들도 부모님을 우리 통일교회 사람들이 못 믿는 거보다도 더 못 믿을 수 있는 자리에, 까딱까딱 숨쉴 수 있는 위험천만한 자리에 기울어지고 있는 것을 누가 막을 거예요? 어머니가 막을 수 있어요? 누가 막아요? 곽정환이 막을 수 있고 누가 막을 수 있어요? 나만의 일이에요. 우리 둘만의 일이에요. 그것이 너와 나와 달라 가지고는 안 돼요.
몇천만년 계속할지 모를 수 있는 한스러운 길을 이 땅의 구덩이를 메워 가지고 여기서 깨끗이 날아가 가지고 자리잡아 가지고 하나님이 다시 하는 거예요. 참부모가 하늘땅을 통일해서 해방적 가정적 천주·천지·천지인부모! 인간적인 것 중심삼은 가정 안착이 가정 한 초점에서 시작했지만 타락한 것을 넘은 천지부모 통일적인 승리 패권의 자리에 서서 다시 뒤돌아보며 생각할 여지가 없을 수 있는 해방·석방시대를 논의하고 있는 것이라구요.
여러분은 이 세상의 해방·석방이지만 선생님은 제2세계의 해방·석방이에요. 그것을 생각하는 간나 자식이 꿈에라도 있어? 여편네가 그런 여편네가 안 되어 있어. 이제 가르쳐 나가야 돼요. 안 따라오면 눈 감고 봉사 모양으로 지팡이 짚고라도 찾아가야 할 길이 있다는 걸 알아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 똑똑히 알라구요. 그런데도 못 하겠어요?
배때기에 칼을 꽂고 뼈다귀 골수까지 흘러 가지고 칼로 해서 피눈물이, 골수의 물까지, 기름까지 흘러 가지고 그릇에 모았다가 그것을 기름 삼아 하늘 앞에 촛불이라도 켜 주겠다는 충효의 심정이 그 안에 불타야 된다는 사실까지 알아야 된다는 거예요.
그런 심정을 갖고 있는 레버런 문이기 때문에 하나님이 레버런 문을 ―내 처음 얘기하는 거예요.― 버릴 수 없다는 사실을 내가 아는 사람이에요. 버릴 수 없다는 것을 미끼로 해 가지고 마음대로 할 수 없어요. 제발 제2세계에서 선생님이 해방의 길을 갈 수 있게끔 여러분이 뒷바라지 해 줘야 될 거 아니에요?
소돔 고모라를 떠날 때 아들딸을 내버리고 나설 때 엄마 떠난다고 일족이 전부 다 울고불고 이랬던 환경이었기 때문에 다 망했어요. 마찬가지예요. 땅을 떠나게 될 때 하늘 앞에 충효지도를, 천국의 평화의 왕궁의 샘터를 만들어 놓고 떠나야 할 텐데, 샘터를 만들기 위한 반석을, 모세가 생수 반석을 두 번 쳤어요. 그것을 어떻게 개문할 거예요?
그래서 이스라엘 민족이 하늘을 존경하는 가운데 한 번 쳐 가지고 순응했다면 40년 유리고객이 뭐예요? 순식간에 가지. 요전에 다 가 봤겠구만. 애급에서 호렙산을 중심삼고 이스라엘까지 얼마나 멀어요? 가 봤지? 얼마나 멀어요? 며칠 걸리겠어요? 사흘 이내에 간다고 나는 본다구요. 며칠 걸렸어? 하루 만에? 그것을 40년 걸렸다니? 그건 멸망해야 돼요. 멸망을 해야 돼요. 광야의 독수리 밥만 돼요? 그것을 똑똑히 알아야 돼, 이 쌍놈의 간나 자식들!
선생님의 갈 길이 얼마나 요원하다는 것, 여러분 것은 아무것도 아니에요. 하루 저녁이면 다 해결할 문제를 왜 안 해요? 알겠나?「예.」‘뼈에 사무치게끔 이제 알았습니다.’ 하는 사람 일어서 봐요! (모두 일어섬) 앉아요! 해 보라구요.
조상들 앞에 솔직해야 돼요. 자기 일족에게 솔직해야 돼요. ‘나 이렇습니다.’ 솔직할 때는 자기 눈물이 앞서야 돼요. 불가피한 사정이에요. 솔직한 자기 고백할 때 책임진 이것을 벌써 했어야 할 것이 18년 세월이 다 지났는데, 18개월이 아니에요. 하늘을 위하는 선생님을 얼마나 뜯어먹고 얼마나 고생시켰다는 부끄러움을 알아야 돼요.
눈을 뜨고 바라볼 적마다 너희들 때문에 우리 선생님을 고생시키고 하나님을 해방시키는 자유국가 터전까지도 밟아치우지 못한 한스러운 내 자신이 어떻게 눈물 없이 대할 수 있어요?
누가 한마디만 하더라도 언제나 통곡할 수 있는 마음을 가진 주인이 부모님인 걸 알아야 돼요. 내가 이 길을 찾으면서 회개해 가지고 가슴이 막히고 등이 꾸부러져서 펼 수 없어 가지고 기어 다니면서 하나님 앞에 나를 동정하지 말라고, 나를 벌 주라고 기도하던 것을 내가 잊지 못한 사람이에요.
그 이상의 고개가 남아 있어요. 그것을 구경하고 웃고 술을 마시고 장단에 춤추면서 보고 지나갈래? 지옥으로 가는 거예요. 내가 소개 못 해요. 내 아버지 앞에, 내 아버지 집에 소개할 수 없습니다. 내가 맡을 수밖에 없는 비통한 자리에 선 것을 이제는 알 거예요, 이만큼 얘기하면. 알겠나?「예.」
못 하겠으면 울고 통곡을 해 보지. 내가 울면 통곡할 거라구요. 세상에, 미국에서 쫓겨나 가지고 할 수 없을 때, 미국의 감옥에 들어가서 창틀을 붙들고, 창틀이 우는 것을 내가 알았어요. ‘그러지 마소. 미국의 자연은 당신을 알고 있습니다. 미국이 모를 때 안 자연을 아는 주인은 하나님이니 하나님이 알고 있습니다.’ 창틀이 얘기해요. ‘갈 길을 서두르소. 때가 없습니다. 죽기 전에 이 일을 처리해야지, 죽은 다음에 처리 못 합니다.’
효자가 되기를 바란다면 살아 있을 때 효자 노릇할 수 있게 아기로부터 20세 전후까지 자기 모든 것을 희생하면서 부모 앞에 효자라고 할 수 있는, 20세 40세 일생에 내가 효도 못 해도 어릴 때 효도한 마음을 효자 왕으로서 인정했다고 할 수 있는 자랑할 수 있는 어머니 마음 아버지 마음이 그 아들에게 있으면, 그는 다시 살아날 수 있는 속죄의 길이 있을 수 있다는 걸 알아야 돼요. 무슨 말인지 알겠나?「예.」
여러분도 잘 가야 되고, 나도 잘 가야지. 아들딸을 저나라에 보내 가지고 혁명이 벌어질 텐데, 내가 뒷전에 세우고 해야 할 일을 몇십 배 순식간에 해 버려야 할 각오하고 있는 거예요. 여러분이 이런 것을 볼 때, 천국에 들어올 때 ‘야, 잘 왔다.’ 내가 환영해 안내할 수 있는, 천국의 활동 소유권을 여러분에게 안내해 가지고 주고 싶겠나, 쫓아 버리고 싶겠나? 답변해 보라구요. 똑똑히 알라구요.
선생님은 편안히 가려고 하지 않아요. 여러분에게 맡기면 맡길수록 곡절의 고개를 단시일 내에 해결해 줌으로 말미암아 수천억이 구원받을 수 있기 때문에, 그 길을 바라보고 모험 천만의 행동도 나는 하는 거예요. 무서울 것이 어디 있어요? 알겠나?「예.」
여러분 일족들을 거느리라구요. 이제는 조상들 앞에 선생님이 이런 마음으로 가니만큼 내 가기 전에 땅 위에 너희 조상들을 중심삼고 죽이든 밟든 무엇을 하든지 처리하라는 거예요. 예수면 예수의 족속, 공자면 공자의 일파를 파송해 가지고 내려 몰 것이라구요, 지금. 그래서 지상에 미리부터 흥진 군을 중심삼아 가지고 명령할 수 있게끔 조치해 버렸어요, 벌써.
네 아들딸이 북쪽은 혜진이, 동서남북을 중심삼아 가지고 중앙에 부모를 모실 수 있게 사방을 틀어 가지고 뭉쳐 가지고 부모님과 하나되어 가지고 이렇게 외로 돌던 것이 바로 도는 거예요. 한 시간에 한 번 도는데 한 시간에 열 번 백 번도 돌겠다고 할 수 있는, 불탈 수 있는 운동이 벌어져야 사탄은 자동적으로 떨어져 나간다는 거예요.
그렇잖아요? 먼지를 털 때 부는 것에 따라서 날아가지? 사탄 자신도 제아무리 고착된 껌같이, 고무줄같이 붙어 있더라도 그건 자연히 떨어져 나갈 수밖에 없는, 그런 운동과 주체성 확립을 중심삼고 상대권을 자동적으로 분할시킬 수 있는 자제력이 자기에게 없어 가지고는 천국을 맡아 가지고 지도할 수 있는 책임소행의 길이 없어요. 어두운 길, 저녁 길, 그림자 길밖에 없다는 것을 사실로 알아야 되겠어요. 알겠나?「예.」
공짜, 공짜를 좋아해요? 공든 탑이 무너지지 않는다고 했어요. 나는 공짜를 싫어해요. 그래서 이번에 비가 오나 눈이 오나, 하늘도 고맙지. 내가 나갈 때는 비 온다 하더라도 비가 안 오고 해가 나요. 어저께도 비 온다고 했다며? 빗방울 맞아 봤나?「비 안 왔습니다.」그게 이상하다고 다 그래요. 통일교회가 다르기는 다르다는 거예요. 비 온다고 했는데 비도 안 오고, 너무 더워져 가지고 젊은 사람은 이 밑창까지 땀이 나 가지고 여기가 냄새날 수 있게 만든 거예요. 선생님은 암만 하더라도 땀이 안 나요, 이제는. 왜? 늙었으니까 땀을 너무 많이 흘려서 나올 땀이 없지.
손 보기에 부끄럽고, 발 보기에 부끄럽고, 눈 보기에 부끄럽고, 코 보기에 부끄럽고, 입 보기에 부끄럽고, 가슴 보기에 부끄럽고 자기 일신 전체가 부끄러운 모습을 무엇으로 가릴 것이냐 이거예요, 책임소행 못 할 때. 산아 나를, 바위야 나를 가려 달라는 한탄스러운 심판 때의 공포의 그 분위기가, 성경 가운데 남아진 것이 사실이 그렇다는 거예요. 무엇으로 가릴 거예요? 수정같이 맑아서 티가 사방으로 다 없는데 무엇으로 가릴 거예요? 그때 가서 한할까 봐 내가 이러는 거예요. 망할 놈의 자식 되지 말라는 거지. 선생님같이 열심히 해 가지고 남아지는 것이 없거들랑 선생님을 저주하라구요.
효자 자식이 없으니 효자 부모, 효자 부모는 없지? 뭐이라고 그러나? 충신 부모지. 나라에 충성하는 부모를 모실 줄 알아야 되는 거예요. 거기에는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 자기 의견이 먼저 앞서 가지고 이러고저러고 하게 되면 문제가 벌어지는 거예요. 내가 하나님 앞에 의심도 안 해요. 다음에 올 때가 무엇인가 알고 준비하기에 발벗고 나섰지. 그런데 여러분은 따라오기에도, 갑자기 이렇게 지시하니까 놀라자빠져 가지고, 시간 끌면 이 여자들이 속닥거려 가지고 바람을 일으켜 가지고 다 망쳐 놓아요.
알겠나?「예.」선생님의 사정을 알겠어요? 이 땅 위에 와서 놀지도 못하고 생애를 소모하고 저나라에 가서도 또 그 놀음 하면 하나님이 나를 보고 죄 중의 죄를 느낄 거예요. 얼마나 거북해 할 것인가 생각해 보라구요. 영계까지 와서 그럴 수 있기를 바라는 효심을 가진 그 앞에 하나님은 어떤 태도를 취하느냐? 하나님이 자기 죄라고 그랬지?「예.」
아마 내가 그런 행동을 해 가지고 충격을 몇 번 줘야만 아담 해와가 타락한 것을 잊어버리고, 수난 노정을 잊어버리지 않느냐 하는 마음까지 가지고 있는 사람이라구요. 그런 생애의 담을 넘기 위해서는 대가리가 깨지면 대가리 깨진 것을, 손이 잘라지면 손 잘라진 것을 개의치 않고 단행하지 않으면 해결책이 없다고 어려서부터 결심해 지금까지 그렇게 살아 나온 전통적 역사를 안고 빛나는 그 가치를 후손들 앞에 그냥 고스란히 넘겨주려고 생각해요.
공기가 진공이 되더라도 돌아와서 밑으로 채워 주는 거예요. 그런 자연적 순환원리로부터 동기가 영원을 중심삼고 전부 다 갖추어졌기 때문에, 생애를 지나면서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는 것이 너무나 체험 많았기 때문에 걱정을 안 해요. 단연코 명령하는데 그 명령을 받을 수 없는 것이 한탄이에요. 알겠나?「예.」똑똑히 알라구요. 선생님을 좀 알라구요.
딴 것 걱정할 일이 있으면 나가 싸우는 거예요. 그래서 축구장이라도 매일 가서 일화축구단이 지지 않겠다고 아등바등하는 것을 배우라구요. 박판남 왔나? 김흥태 왔어? 이놈의 자식들, 전부 다 여기 있으면서….
또 어디 가나?「죄송합니다. 화장실에 가겠습니다.」화장실, 우리 어머니도 용서해 줘야지. 나도 이렇게, 나도 참아요. 참다가, 한 시간 반이면 한 번 일어나 오줌 싸는 사람이 여섯 시간 반까지 참았으니, 불두덩이 터져 가지고 금이 나가 가지고 소리를 지를 수 있는 자리까지 참아요. ‘이놈의 자식아, 내가 죽지 않았어. 내 말 들어야 돼.’ 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러고 사는 줄을 어머니는 꿈에도 생각 안 해요. ‘이야, 이상하지. 한 시간도 안 되어 가지고 한 번씩 그러는 양반이 다섯 시간 여섯 시간 여덟 시간 되어도 까딱없으니 웬 일이야?’ 그렇다 해서 팬츠에 오줌을 싸지 않았어요. 하도 뛰쳐 가서 찍 하고 옆으로 가 가지고 소변통 앞에서 오줌 적시는 일이야 있지만, 거기에 가기 전까지는 안 적셔요.
할 수 없잖아요? 가죽이 이리 싸이고 저리 싸였으니 들이쏘니까 외로도 가고 올라도 가고 별의별 일 다 있지. (웃음) 그러니까 그렇다구요. 어머니는 그런 경우를 잘 알기 때문에 으레 그럴 줄 알기 때문에 오늘은 팬츠를 하나 더 아마 준비하리라고 보고 있어요. 그래요. 내가 솔직한 얘기를 하는 거예요. 교주 해 먹기가 쉬운 줄 알아요? (웃음) 해 먹어 보라구요. 죽지 못할 일이 얼마든지 많아요.
이 세상을 안고 나가는데 돈 한 푼 없어요. 주동문도 그거 여러 번 느꼈지?「예.」돈 한 푼 없는데 전화하려야 선생님에게 전화할 수 없고 딱하지, 딱! 딱 딱 하게 되면 터지든가 부러지든가 해야 되는 거예요. 무형의 하나님이 발동해 가지고 주동문도 여러 번 도와줬어요. 그거 잊어버렸나, 안 잊어버렸나?「절대로 안 잊습니다.」잊어버리면 죽어. 망한다고, 후손이 망해.
그 자리에서 선생님이 기도, 돈 달라고 선생님이 기도 했겠나, 안 했겠나? 책임소행 환경을 이루지 못한 내 자신이 자책을 해야 돼요. ‘찍겠으면 찍으소.’ 형장이 무섭지 않아요. 형장에서 죽는 게 무섭지 않아요. 무엇이든 넘어가고 왔다 갔다, 자기가 영적으로 한 번 두 번 세 번만 왔다 갔다 하면 다 해결돼요. 하늘이 앞장서는 것을 알기 때문에. 그런 일이 얼마나 많다구요.
그걸 도적질 해 먹어 가지고, 예산편성을 가외로 해 가지고 선생님을 이용하겠다는 사람은 저나라에 수십 층이 넘는 경계선이 생긴다고 나는 생각해요. 그거 다 없어지라고 선포했어요. 해방·석방 선포를 했어요. 골통에 남기지 않겠다고, 마음에 남기지 않겠다고 별의별 죽일 원수와 자식까지도 내가 지금 굶고 있는 사람은 쌀도 사 주고 아들딸 공부도 시키고 있어요. 그런 사람이 벌을 받게 되면 하나님이 나부터 치라는 거예요. 당신의 소원의 날은 이 우주에는 손바닥만큼도 없다는 거예요.
그래서 통일교회가 망하면 어떻게 되겠나? 온 우주가 통곡해요. 여러분도 그렇지? 선생님이 보고 싶지? 그립지?「예.」문득 생각나는데 자기도 마음의 문을 닫을 수 없게끔 격할 때가 와요. 그럴 때는 알고 엎드려서 ‘무슨 일입니까?’ 기도해 가지고 무슨 사건인가 알아 가지고 거기에 준비하기에 밤을 새울 수 있는 이런 운동을, 놀음놀이를 해야 할 식구의 혈족이 돼야 된다는 걸 잊어서는 안 된다구요. 이게 천리예요. 딴 방법이 없어요. 일본이고 무엇이고 서양이고 경계선이 없어요. 그건 하나밖에 없다는 거예요.
자, 꽃 좋아하는 사람 손 들어라. 꽃 싫어하는 사람 손 들어라. 손 안 든 사람들을 줘야지. 기념으로 갖다가 일기 가운데 기록하고 남기라구요. 남의 앞에 가는 것을 채려고 하지 말라구요. 오늘 기념으로 후욱! (꽃을 던지심) (웃음) 왜 웃노? 그렇게라도 해야 내 마음이 풀리니까 그래요. 한마디 하면 통곡해요, 통곡한다구요. 그래서 그래요.
자, 가고픈 데로 가라. 보기 싫거든 가서 코를 떼 버려라. 아이고, 어디 갔나? 자, 이제는 앞에 받은 사람이 요거 하게 되면 뒤로 돌아서 앞뒤를 바꿀지 몰라요. 가만 앉아 있으라구요. 왜 손을 내밀고 야단이에요? 자기 이마에 떨어지든가 떨어지면 집어라구요. 알겠어요?「예.」「이리로 하나 주세요.」(웃음) ‘주세요.’ 하게 되면, ‘주세요.’ 하는 것은 주워 먹겠다는 말이야. 안 줘. 말을 못 알아듣고 있구만. 그래, 왜 야단이야? 그거 가져오라구. (웃음) 이 녀석, 내가 그러라고 그랬어? 남의 것 도적질하겠다는 거 아니야? 상통이 그렇게 생겼구만. 담 넘어가서 살 수 있는 이런 패들.
왜 거기 갖다 줘? 주려면 이리 가져와. 여기에 길을 내라고. 다들 눈 감으라구요. 자, 내가 어디로 가야 돼? 엄마 앞으로 갈까, 이리 갈까? 엄마 앞으로 가는 게 낫겠구만. 눈 감아요. 눈 감으라구요. 나도 모르겠어요. 자기에게 떨어지면 떨어지는 거예요. (꽃을 나누어 주심) 나중에 집어요, 나중에. 자, 또 가지고 오라구요.
다 돌게 되면 해탈이에요, 해탈. 자, 눈 뜨고 자기 옆에 있는 사람은 들라구요. 옆에 있는 사람은 일어서요. 자기 몸에 맞아 가지고 가진 사람도 일어서라구요. 몇 사람이에요? 번호! (번호를 함) 센 사람들은 앉으라구요. 번호 잊지 말고.「58, 번호 끝입니다.」구지비키(くじびき; 제비뽑기) 만들라구요.
엄마, 아버지 넥타이나 옷 같은 것이 58이 안 되지? 없지?「같은 걸로는 없죠.」같은 건 없지. 다른 거 있나?「다른 거야….」와이셔츠 넥타이 가지고 와 봐요. 다 나누어 줘야지.
이게 뭐예요?「오아시스라고 합니다.」오아시스, 아이구, 그러면 뭐 사막에 샘터로구만. 누가 이름을 그렇게 지었어? 본래 그런 이름을 부르는 거야?「예.」그거 참! 찌르면 구멍이 뚫어져? 어, 들어가는구나. 이게 얼었기 때문에 물도 되겠네. 이거 줘라. 여기도 하나. 떨어진 물건이라도 현실이도, 여기도, 자. 그거 하나 가졌어?「예. 저는 가졌습니다.」저기 중국 여자.
「번호를 만듭니까?」응.「추가로 몇 번이에요?」추가로 몇이야? 한 60까지 만들어.「아버님, 먼저 받은 건 아니에요?」그거 다 들어가는 거야.「아까 먼저 받은 사람은 번호에 안 들어갔습니다. 번호를 해요.」(추가로 번호를 함)「66!」66, 70까지. 여기 이제 내가 준 사람도 받으라구. 66인데 그다음에 또 67, 68, 69, 70, 71, 저기도 받았나? 자, 거기도. 양창식 받았어? 「예. 받았습니다.」 됐다구요. 거기 둘 줬는데, 하나씩 나눠 가지라고 줬는데. 그러면 72, 뭐야? 「73!」 73 표를 만들어 와요. 오아시스, 내가 그거 처음 듣네. 내가 촌사람이지?
거기 있으면서 얘기 들으라구. 이제부터 최후의 종반전에서 결정하기 위해서 우리는 무엇을 표준해야 되느냐? 나라를 소유해야 되고, 유엔을 소유해야 돼요. 그러기 위해서는 대학을 소유해야 돼요. 소학교서부터 중고등학교서부터 대학까지 대학연맹을 만들어야 돼요. 그다음에 언론기관이에요.
최후에 남는 것은, 3권 분립시대에 있어서 언론이 4권이 되지만 그다음에 대학가가 들어가야 되고 은행이 들어가야 돼요. 5권, 6권 분립시대를 우리가 주관해야 돼요. 선생님이 그걸 준비해 나왔다구요. 이제 한 곳만 터지면 이 모든 것이 한꺼번에, 언론기관에도 우리가 최고고, 예술분야에도 최고고, 운동분야에도 최고고, 다 준비되어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나라만 찾으면, 대한민국이면 대한민국만 복귀되는 날에는 세계가 왔다갔다해요. 알겠어요? 제1, 제2, 제3이스라엘권의 미국만 하나되어도 세계가 왔다갔다하고, 이스라엘 나라 중심삼고 하나되더라도 이건 이론적으로 6개월 이내에 하나 만들 수 있는 거예요. 우리가 그런 이론을 갖고 있는 거예요.
이 세 나라를 중심삼고 일본 나라도 그래요. 앞으로 일본 나라가 갈 길이 없지? 하나 만들어야 돼요. 제일 어려운 것이 일본 나라가 제일 어려워요. 잡신을 섬기는 나라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일본 나라가 문제예요.
여기에 일본에서 시집온 아줌마들 손 들어 봐요. 많구만. 많아요. 일본의 영계가 제일, 조상들 섬기는 것이 제일 문제예요. 야스쿠니신사를 중심삼아 가지고 조상 숭배하는 것이. 조상끼리 지옥에 갈 건데 숭배해 가지고 어떻게 되나? 자기들이 엉켜 버려요. 그걸 체제를 중심삼고 질서를 잡아 주지 않으면 안 되겠기 때문에, 질서를 잡아 주기에 얼마나 힘들어요. 유일신에 귀일되어야 할 텐데, 종교단체가 18만 개예요. 우와!
그러니까 여자들이 안일해 가지고 그대로 살다가는 다 빼앗겨 버리고 말아요. 나라가 다 없어져요. 앞으로 있어서 일본 나라 같은 것은 지금까지 2차대전의 원흉이 되어 있기 때문에 손해배상도 물지 않았어요. 다시 제자리 찾아가게 되면 일본 나라를 다시 유엔의 공법에 의해서 분할할 수 있는 시대가 온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러기 위해서는 하늘의 축복의 기반을 전부 다 닦아야 할 텐데. 그런 위험천만한 자리에 서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알겠나?「예.」
그 준비를 다 했어요, 선생님이. 그 모든 기본 해결 첫째 방법이 뭐냐 하면 가정축복 완료예요, 가정 기반. 거기에는 대통령이든 누구든 다 걸려 있어요. 다 해결할 도리가 없어요. 목을 놓고 울어야 할 입장인데 이걸 해결하면 전부 다 춤을 추면서 자기에게 있는 걸 몽땅 맡겨 가지고 처리해 달라고 자연 의탁할 수 있는 환경이 벌어져 나간다는 거예요.
몇 개? 「73번까지입니다.」 몇 번까지 하자나? 1등 2등 3등 4등, 7등까지 하자나, 21등까지 하자나? 「21등입니다.」 21등이면 첫 번째 7등까지 내가 비용을 내고, 두 번째 7등 세 번째 7등은 여러분이 내겠어요? 돈 있나? 천 달러면 얼마예요? 「120만 원입니다.」 120만 원이면 너무 많지. 오늘 기념으로 생일 축하할 수 있는 대접, 일족들 거느려 가지고 축복해 주기 위한 기금을 상으로 누가 많이 타 가나 보려고 하는 거예요. 21등까지 해요?
「넥타이로 아까 58이었어요?」 아니야 73. 「늘었네.」(웃음) 늘었어도…. 「넥타이가 거의 다 되기는 하는데.」 내일 맬 것도 다 털어 가지고 와요. 오늘 나가 사면 될 거 아니야? 싸구려. (웃음) 100달러짜리 150달러짜리가 다 있어요, 선물로 들어온 것들. 세계 명품 네임 밸류를 달고 있는 거예요. 그게 다 싸구려가 아니라구요. 내가 나가게 되면 싸구려 3달러짜리 5달러 미만의 한국 제품을 컬러 제일 좋은 것으로 하기 때문에 이것보다도, 골라 가지고 선물로 가져온 것보다도 얼싸(화려함) 나을 수 있는 컬러를 뺄 수 있어요. 그런 소질이 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뭐 아까울 것이 없어요.
넥타이, 여자들은 무엇이, 어머니 패물은 그렇게 없는데. 남자들은 다 있지? 오늘 한남동에 갔다가 선생님이 매던 넥타이를 상으로 받아 왔나, 도적질해 왔나? 상으로 주는 거지. 상으로 준 거예요. 그 대신 그 상이 문화축제를 가정시킬 수 있는 이런 상이 되어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축복완료 할 수 있는 표방적인 예물이었다, 이렇게 생각하면 좋을 거라구요.
자, 21등까지 하자구요, 7등까지 하자구요? 말하라구요. 자, 요거 곽정환이 빼요. 뭘 썼나, 안 썼나? 안 썼지?「번호가 다 써져 있습니다. 1번부터 73번까지 쓰였습니다.」아니 글쎄, 1등 2등이라는 무엇이 없잖아?「1번 뽑으면 1등 하면 안 되겠습니까?」그러면 일곱 사람밖에 안 뽑게? 내가 써넣어야지. 1, 2, 3, 4, 5, 6, 7번, 7번까지, 이거 보이지 않게 접어요.
「일흔 하고 셋이 모자라서 특별히 이건 스카프, 아버지가 쓰시던 거예요.」그래, 됐다. 상급이 많네. 장사해도 한 밑천 되겠다. (웃음) 1, 2, 3, 4, 5, 6, 7번 다음에 대시 원, 1번의 대시 원은 두 번째 7번이에요. 1번의 대시 투는 다르지?「예.」2번에 대시 원, 대시 투. (번호를 적으심)
넥타이가 이렇게 많았구만. 나도 몰랐는데. 길기도 길다. 곽정환도 뽑았지? 곽정환!「예.」자, 나오라고. 젊은 사람 황선조! (선물을 나누어 주심)
자, 이 표를 곽정환, 나누어 주라구. (번호 추첨) 다들 뽑았어?「예. 뽑았습니다. 이 네모 옆에 까만 글씨로 번호 있는 사람 일어서 보세요. 그 가운데서 특별히 1, 2, 3, 4, 5, 6, 7번만 있고 옆에 이렇게 대시가 없는 사람은 서 보세요. 나머지는 우선 앉으세요.」1번, 1번 대시, 1번 대시 투 같이 여기 나오라구요. 엄마, 조금 더 가져와요.「없어요.」이게 다야?「얼마 더요?」몇천 달러만 더 가져와요. (번호 표시 별로 줄을 섬)
5백 달러씩 셋이니까 삼 오 십오(3×5=15), 1천5백 달러예요. 1천5백 해서 나눠 줘요. 1천5백에 하나씩 석 장만 더 줘요. 그러면 1천5백에서 1천8백이에요. 이것은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예요. 5백 5백 5백, 좌우를 중심삼고 자기들이 왼손이라든가 바른손이 되는 거예요. 10수를 중심삼고 80세가 되는 거예요. 세 사람 합하면 80수가 되고 5수를 중심삼고 5백 명씩 대신한 기준에서 15수에서 셋이 들어갔다구요. 1천8백이에요.
「1천8백인데 누구 줄 거예요?」6백씩 나눠 주는 거예요. 셋이 나눠 가져야지. 1자가 셋이지?「예. 1자가 1하고 1 대시하고 1 투 대시, 세 명입니다.」세 명씩 1천8백을 해 주라구요. 1번을 먼저 하는 거예요.「1번만 나오세요. 1, 1 대시, 1 투 대시. 그래서 이 사람한테 얼마입니까?」1천8백, 하나에 6백씩 줘요. 이건 5백 5백과 8백이에요. 5백은 사탄세계 바른손 권한을 중심삼고 구약시대 신약시대 해 가지고 8수예요. 80수에 해당하는 거예요. 이것은 기념 되는 양복들 사 입으라구요.
「2는 어떻게 합니까?」2, 2 대시, 2 투 대시.「얼마씩 줍니까?」마찬가지예요.「똑같은데 왜 이렇게 복잡하게 해요?」(웃음) 자기들이 복잡하게 생각하지 내가 복잡하게 생각하나? 나는 원칙을 말하는데. (번호 표시 별로 상금을 나누어 주심)「감사합니다.」(박수)
자, 내가 아까 얘기하다가 끝내지 않았는데, 앞으로는 뭐냐 하면 말이야, 언론계하고 그다음에 대학가하고 그다음에 은행까지 3권 분립에서 6부에 해당하는 모든 것을 규합해야 된다구요. 선생님이 그 준비를 지금 하고 있는 거예요.
한국에 돌아와서 지금 현재 관광지역의 유명한 용평이 있고, 해안을 중심삼아 가지고 경제특구라는 것은 대한민국에 있어서 민간단체 앞에 준 것은 처음이에요. 외국 회사를 중심삼고 외국을 믿고 했지만 한국에서 처음으로 이런 일이 벌어지는데, 앞으로 여수·순천지역을 중심삼고 부산도 경제특구가 되는데 목포까지 해 가지고 해안지대에 서울과 부산 통로 이상의 자리까지 만들어야 된다구요. 왜 그러냐 하면, 섬들을 중심삼고 각 나라 대사관의 부속 유원지를 만들려고 그래요. 알겠어요? 이러면 유명해지는 거예요.
세계 각 나라를 중심삼고 아시아의 중심이 일본이 될 수 없고 중국이 될 수 없어요. 자연히 한국 나라가 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섬 많은 나라가 어디냐 하면, 여수·순천에 얼마? 8백 개?「섬이오?」응.「여수에 330개입니다.」330개고 부산하고 목포까지 하면 얼마? 2천 얼마?「2천 개입니다.」2천 개, 그러니 절반 이상이 있다구요. 그 섬 많은 지역에 앞으로 있어서 세계 각 나라의 특별유원지가 되는 거예요. 콘도미니엄 시스템을 만드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180개 국에는, 구라파에는 마음대로 자기가 가서 관광할 수 있는 지역이 없지만 우리 한국에서는 섬섬 전부 다 관광지역이 되는 동시에 콘도미니엄 각 나라 대표의 지부가 되기 때문에 콘도미니엄 시스템만 하게 되면 구라파의 한 나라가 여기에 180개 섬나라와 관계를 맺기 때문에 세계 어느 국가든지 관계를 맺고, 여기가 앞으로 아벨유엔 되면 가인유엔은 자동적으로 통할 수 있게끔 연결시키려고 한다구요. 이게 큰 계획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4천3백 개가 있는 남북한의 해안선 8차선을 중심삼고 앞으로 국제인들이…. 조국이 한국이 된다구요. 하나님나라가 되고 파더랜드(fatherland; 조국)가 되고 말이야, 홈랜드(homeland; 고국)가 되게 될 때는 세계 사람이, 지금 내가 85일간 지나던 그 기간, 그다음에 30일을 더하면 얼마예요?「115일입니다.」115일간은 반드시 한국에, 관광시즌에 딴 나라 갈 수 있는 시대는 지나가요. 한국을 빼놓을 수 없어요.
이 기간에 다 들어가요. 관광 시즌 봄철서부터 가을까지 들어가니 만큼, 115일?「예.」그 기간에 한국에 어느 누구든지 관광 올 수 있는 해안지대, 해안지대를 중심삼고 하니만큼 이제 해안지대의 섬들은, 앞으로 있어서 아시아 제국들도 연결되는 이 해안지대, 중국도 해안지대를 통해서 지금 경계선이 있어서 마음대로 못 간다 하더라도, 어느 누구나 왔다 갈 수 있어요. 북한도 마음대로 왔다 갈 수 있는 거예요. 소련과 중국, 아시아 제국은 이 섬을 중심삼고는 비자 없이 통할 수 있는 환경이 되기 때문에 버케이션 시즌에는 초만원이 될 거예요. 알겠어요?
그런 계획을 하니만큼 여기 지역에 자기들이 땅을 잡고 주택지를 사는 거예요. 세계에서 경쟁해 가지고 땅을 사는 운동이 벌어질 거예요. 그것이 불원한 장래에 회사 체제로 말하면 세계에 없는 연합국 회사체제가 되어 가지고 자기 본국 나라 나라도 정부와 직결 연결돼 가지고 판매하고 수입 수출하는 데는 반드시 이 섬을 중심삼고 하기 때문에, 중국의 모든 판매상품을 판다를 중심삼아 가지고 중계소 아파트를 만들어 놓고 거기를 중심삼아 가지고 4천2백 도시, 앞으로 중국의 것 80퍼센트를 우리가 맡아서 팔아 줘야 된다는 거예요. 중국이 아무리 해도 우리 조직을 못 당해요.
이러면 경제유통을 중심삼고 조정하는 곳이 되고, 또 판매할 수 있는 중간 도매상을 하는 지역이 돼요. 그렇기 때문에 이 한국이 교통의 중심지역이 되어야 되겠기 때문에 한·일터널은 자동적으로 돼야 되고, 소련과 미국이 통하는 것도 이 한국을 통하지 않으면 안 돼요. 중동도 한국, 구라파도 이 섬나라를 다니려면 몇 달씩 걸려야 된다구요. 육지만 되면 한 달 이내에, 몇 주일 이내에 구라파 왕래할 수 있는 중앙 도로가 생기기 때문에 한·일터널이 문제예요. 그다음에 사상적 기반이 한 나라 안 되어 가지고는 세계 경제유통구조의 모범적인 기준의 본부가 될 수 없기 때문에 자동적으로 하나되어야 되는 거예요.
이 세 나라, 이스라엘 나라까지 하게 되면, 네 나라까지 하게 되면 세계경제의 왕국, 사람 지도할 수 있는 거예요. 그다음에 종교권 통일, 다 하게 되면 세계는 우리 조직권 내에 있어서 관광이라든가 취미산업 모든 물물유통과 물물생산은 이 지역에서 할 수밖에 없는 거예요. 딴 데서 생산해 가지고 날라 오는 것보다도 여기 중심삼고 한국과 아시아 지역에서 전부 다 생산해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그래서 중국을 위주해 가지고 우리 판다프로젝트를 중심삼고 중국의 모든 관광지역과 생산지역을 바다와 연결하는 거예요. 그것을 계획한 것이 판다프로젝트인데, 중국이 방해해서 지금까지 못 했는데, 이제는 터놓고 우리가 아벨유엔을 만들어 가지고 이 일을 시작하려고 한다구요. 그래서 경제의 모든 생산하는 것을 총괄적으로 모아 가지고 판매시장을 관리할 수 있는 그 나라가 세계의 경제대국이 되는 거예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예.」
그래서 일본 여자 판매요원 수십만을 세계시장에 배치하려고 그래요. 일본 여자하고 한국 여자, 한국 여자는 주관이 강해요. 일본 여자들은 속닥속닥해서 자기들 끼리끼리 다니지만, 미국 여자들도 한국 여자들을 못 당한다구요. 한국말 모르는 사람은 세계 판매시장의 도매상도 못 할 수 있는 시대에 들어온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섭리의 움직이는 미래를 향해 가지고 대치 대비할 수 있는 기지가 필요함으로 말미암아, 지금 여수·순천이에요. 여수·순천사건을 중심삼고 공산당들이 자기 고향 땅 만들어서 한국 점령하려던 것을 실패했기 때문에, 남북을 통일하기 위해서는 공산권 여수·순천을 중심삼고 전라도하고 경상도를 하나 만들어야 돼요.
전라도 경상도 사람들이 일본에 가 있지만 이북(조총련)에 간 사람은 한국에 들어와 살고 싶어도 못 들어온다구요. 또 민단 사람이 이북에 가려면 문제가 크다구요. 그러니까 고향을 잃어버렸던 사람들에게 고향을 사 주어야 돼요.
목포를 중심삼고 그런 계획들을 하기 위해서 5만 명이 살고 있는 하나의 군을 지정해 가지고 50만 이상까지 이렇게 살 수 있으면 고향 북한에 갈 수 있는 사람은 내놓고 하나의 새로운 나라, 하나의 도를 만들려고 그래요. 13도지? 13수의 기준을 중심삼고 상대수 14도를 만들어야 돼요. 상대권 수예요. 개인구원시대에는 13수를 중심삼고 필요했지만, 가정구원시대에서는 14수를 중심삼고 필요해서 8도 강산이 아니라 14도 강산이 돼요. 8도는 재출발이지? 13은 중심수인데 14로 상대수가 되어야 이상천국이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한 도를 더 만들어 가지고, 새로운 군을 편성해 가지고 도로 올라가는 거예요. 그 일을 추진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한·일 조총련하고 민단이 하나되어 가지고 빨리 모금운동을 해 가지고 우선 10만 명이 이동할 수 있는 자기 고향 땅을 사기 위한 운동해야 되겠어요. 알겠어?「예. (유정옥)」
돌아가자마자 신청받아 가지고 문 총재를 믿게 된다면, 문 총재 중심삼고 민단 대표 그다음에 조총련 대표 일본의 통일교회가 합해 가지고, 4대 클럽이 합해 가지고 예금하는 거예요. 모인 돈을 중심삼아 가지고 우선 조총련 민단이 고향 땅을 잃어버렸기 때문에, 가도 법적인 문제, 나라가 해결 안 되었기 때문에 도를 해결한 후에 나라를 해결해야 되는 거예요.
그래서 한 도를 만들고 새로운 유엔과 같은 지역, 분열된 곳을 유엔이 관리하는 체제를 중심삼고 나라가 없으면 갈 수 없는 것을 세계적으로 축복해 가지고 하나의 새로운 기반을, 나라를 만들어서 유엔이 반대하더라도 유엔 가입 대신 천일국으로 가입할 수 있는 이런 기반을 닦으려고 한다구요. 알겠어요?
그러면 소련이고 중국이고 어디고 유엔 무대에서 테이블을 놓고 한데 앉아 가지고 아벨유엔의 권위를 가지고 명령해서 안 들으면 브레이크 걸어 가지고 와라 가라 마음대로 할 수 있는 거라구요. 그거 관심 있어요, 없어요?「있습니다.」있어, 없어?「있습니다!」어디 있는 사람 손 들어 봐요. (모두 손 듦) 다 있다고 생각했어요. 그러면 선생님의 명령에 절대 복종, 불복종?「복종!」복종하겠다는 사람은 든 손에 상대되는 왼손도 들어라. (모두 손 듦) 그래, 다 하겠다고 했으니 하나님의 축복이 있기를 비나이다. 아멘!「아멘!」(박수)
그 대신 오늘부터 선생님도 전부 다 털어 버리는 거예요. 그와 마찬가지로 여러분의 소유권을 이런 공동 소유의 목적, 천일국 건국 건설자금으로서 집합시켜야 되겠다. 알겠나?「예.」그 자금을 여자들부터 시작해야 되겠어요. 여자들이 갖고 있는 저금통장은 많고 적고 금액 들어간 것을 상관치 않지만 오늘부로 들어간 금액을 빼서 써서는 안 돼요. 그냥 그대로 하나의 은행에다 예금시켜야 되겠다구요.
그러면 이제 선생님이 지정할 거예요. 여기 은행들 앞에 해 가지고 한 달에 이러한 수의 예금이 수입 될 텐데, 여기에 이자율을 누가 많이 낼 것이냐 해서 하게 된다면 수십억 달러가 예금되면 한 해 이자만 가지고 우리 사업하고도 남는다 보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그러니 천일국 국가 건설할 수 있는 자금이 하나도 없어요. 해와가 타락해서 사탄에게 다 넘겨줬기 때문에. 여자의 보따리를 털어 가지고 이렇게 되면 여자의 아들딸은 자동적으로 하나되는 거예요. 아들딸 중에 시집가고 장가간 아들딸이 있으면 자기 아버지가 예치하는 은행에 갖다 예금시켜 가지고 그걸 뽑아 쓰기 위해서는 아버지의 허락과 그 은행의 허가를 받지 않고는 지불 못 하게 할 것이고, 그 돈 가운데서 매달 비례해서 이자에 해당하는 금액을 건설분야에 언제나 빼 쓸 수 있는 규칙만 만들어 놓으면 은행에 몇 백억이 되었으면 몇 백억의 이자 몇 십억을 쓰는 거예요. 몇 십억을 일년에 쓸래야 다 쓸 수 없어요.
그리고 돈이 모자라게 되면 거기에 30퍼센트, 소생·장성·완성 3시대를 중심삼고 소생 34퍼센트까지는 그 금액에서 언제든지, 하늘나라의 기금을 중심삼고 건국 창건을 위한 데에서 기관 혹은 청사를 만들든가 학교를 만들든가 도로공사 하는데 언제든지 뽑아 쓸 수 있는 허락조건만 세워 놓으면, 기금을 중심삼은 염려하지 않고 만사형통할 수 있는 행복의 천국 건설이 진행될 것이다. 아멘!「아멘!」
오늘부로. 알겠어요?「예.」은행에 들어간 것을 빼려고 했다간 오늘 날짜가 박힐 텐데, 빼서는 안 돼요. 오늘부로 한 곳 은행에 집결시키려고 해요. 무슨 은행에 하면 좋겠나? 곽정환!「예.」무슨 은행?「아무래도 제일 큰 은행이, 국민은행이 좋겠습니다.」제일 큰 은행은 도적놈의 심보가 더 크지. (웃음)
우리에게 맞게끔 해 가지고 하나의 은행에 하지 말고 세 은행에 하게 된다면 하나의 은행이 맞으면 서로 밀어 가지고 저 은행에 우리에게 대치해 줄 수 있는 예금이 들어 있기 때문에 파는 은행을 우리 은행으로 만든다는 거예요. 파는 은행을 중심삼고 또다시 망할 은행이 있으면 순식간에 우리 은행을, 새 은행을, 큰 은행을 만들 수 있는 길이 없지 않고 있다. 그건 선생님의 수완에 달렸다고 보는 거예요. 알겠어요?
은행 셋을 모아서 우리 은행 만들어 가지고 커 가지고 또 셋을 모아 가지고 망할 수 있는 건설을 몇 배 하게 된다면 빼서 쓰게 된다면 은행도 돈을 빚지게 되면 망하게 된다면, 우리 통일교회가 모금운동해 가지고 우리 은행으로서 대치, 기리카에(切り替え; 바꿔침)해 가지고 우리 은행을 얼마든지 만들 수 있어요.
통일교회 교인이 얼마나 많아질 것 같아요? 10년 만 되면 얼마나 많을 것 같아요? 한국·일본·미국이 문제가 아니에요. 세계의 3분의 2가 된다고 보는 거예요. 그러니 이야, 그거 사실이 그렇다면 한번 허리띠 풀어 놓고 씨름을 하든가 목에 칼을 대고 찔러 보든가 사생결단 한번 해 보고 싶어요, 싶을 상스러워요, 해야 되겠어요?「해야 되겠습니다.」해야 되겠어요?「예.」이의 없지?「예.」
곽정환, 오늘부로 어느 은행으로 모을까? 우리은행이 있지?「예.」우리은행은 인천에 국제적인 단체와 해 가지고, 은행이 다른 것이 뭐냐? 은행 기금으로 건설해 가지고 이익 되게 해 가지고 정부와 짜 가지고 이익 나는 것을 나누어 먹기 하는 은행이에요. 이야, 그거 내가 바라던 딱 그대로이기 때문에 거기에 한 2천만 달러 들어갔다고 보는 거예요. 거기서 3백만 달러를 빼냈지?「예.」2천만 달러를 내가 채워 줄까? 안 채워 줘도 되지?「예.」지금 넉넉히 안고 출 수 있으니만큼.
자, 그러면 우리은행하고 곽 회장이 의논해 가지고 오늘 이렇게 결정했으니 너희들이 받아들일 수 있는 일본과 미국에 은행이 없으면 미국에도 지점을 만들어 가지고 우리 미국 식구, 구라파 지점까지 우리가 만들어 줄 텐데 지점의 이익 비율이 몇 년 지나면 본사보다 클 텐데, 그런 기준에 있어서 몇십 퍼센트 주를 인정해서 우리를 가담시켜서 하나의 조인트 은행을 만드느냐 하는 것을 의논하라구.「예.」알겠습니까, 곽 선생?「예.」그런 거 알지? 관심 있지?「예.」
그다음에 세계일보 사장! 안 왔어? 세계일보 사광기! 사광기 있나?「왔다 갔습니다.」왔다 갔어? 그거 모아 가지고 의논하고.「예.」그다음의 너, 그다음에 양창식, 그다음에 주동문 중심삼고 앞으로 우리 국진이가 소개해 가지고 선생님이 돈이 필요하게 되면 끌어쓰기 위해서, 국진이가 철저한 사람이에요.
어저께도 주동문이 소개했지?「예.」앞으로 시코르스키 회사도 알아 가지고, 이 사람이 자기 친구도 많고 형님 중심삼고 하버드 엠 비 에이(MBA; 경영관리학석사) 책임자, 세계 명문 회사들, 하버드 출신이 선생님 가정에 다섯 사람이 돼요. 아마 그런 가정이 세계적으로 없을 거라. 알겠나, 무슨 말인지? 그렇게 생각하라구요.
그리고 일본은 여기에 대한, 부모의 나라를 위해서 요전에 기금 책정했지?「예.」민단 중심삼고 얼마?「12억입니다.」12억, 그다음에 양창식 얼마? 2억, 1억? 양창식! 한국은 얼마?「1억입니다.」전부 다 얼마인가, 그때?「16억이었습니다.」16억 조치를 하는 거예요.
이런 예산편성도 다 했고 그 준비도 내가 다 해 가지고, 민단과 조총련의 배후는 전라도 사람, 경상도 사람, 제주도 사람이 80퍼센트예요. 전라남북도하고 경상남북도 합동 동화운동을 했나, 안 했나?「했습니다.」다 했지. 충청남북도 강원도를 하고 올라가면서 남서울 북서울 가인 아벨 통합운동하는 데 있어서 이의 없이 하나되겠다고 다 맹세할 때, 성주까지 마셔 가지고 축복식까지 다 했나, 안 했나?「했습니다.」했어, 안 했어?「했습니다.」크게 해야지, 대답이 왜 그래? 했어, 안 했어?「했습니다!」
그래서 통반격파를 다 해 줬는데, 무슨 걱정이야? 이 쌍놈의 자식들! 그것까지 해 줬는데 못 하겠어? 못 하겠나, 하겠나?「하겠습니다.」타고 앉아 가지고 울고 다니고 ‘그렇게 통일교회를 반대했는데 통일교회가 이런 줄 몰랐습니다.’ 하는 거예요. 자기들 종친을 모아 가지고 일주일만 부흥회 해 보라구요. 나발 불고 피가 튀길 수 있는, 가슴이 터질 수 있는 눈물어린 자리에서 수라장이 돼 가지고 강의 일주일 해 가지고 우리 통일교회에 가입 안 할 사람이 있겠나, 없겠나?「없습니다.」전부가 완전 점령이에요.
지금 나라도 그러고 있는데, 아 일족 김 씨 유 씨 못 하겠어요? 윤 서방 못 해?「하겠습니다.」못 한다면 칼로 배때기를 째 버려. 자살하라구. 내가 묻어 줄게. 자살한 녀석은 지옥 밑창으로 갈 텐데, 교육의 교재로 쓸지 모르지. 이런 놀음을 해서 지옥에 갔다면 불러 가지고 민족이 해방되고 그럴 때는 네임 밸류를 붙여 가지고 지옥에 있는 가정들을 호출 명령해서 조상 전체를 석방 조치까지 할 수 있는 이런 날을 정하고 이런 놀음을 하는 거예요. 내가 권한도 없이 이런 놀음을 하는 도적놈이 아니라구요. 강탈자가 아니에요. 알겠어요?
기도해 보라구요. 원리강의를 하면서 선생님의 특권이냐, 하나님의 특권이냐, 사탄 마귀의 특권이냐? 그들은 다 못 해요. 선생님만이 하지. 거짓부렁이면 국물도 없는 거예요. 그래, 안 그래? 곽정환, 원리가 그래?「예.」황선조!「예.」윤정로!「예.」다 그래?「예.」대가리가 크더라도 틀림없는 말 아니야?
선생님의 전권시대가 왔으니 전권 행차의 고속도로를 어느 나라든지 만들게 되면 내가 비행기로, 헬리콥터로 매일…. 나를 하늘이 사랑하기 때문에 선물을 잔뜩, 세계의 선물을 실은 수송선 몇 척이 부산에 와서 닿을지 알아요? 한국동란 때 배가 많을 때는 40 몇 척까지 와 있더라구요. 50이 못 넘어요, 매일같이 헤어 보니까.
그 이상 세계의 보물을 실어 들일 수 있는 거예요. 그거 무엇에 쓰겠나? 불 놓을 수 없어요. 나누어 주기 위하려니 헬리콥터를 타 가지고 여기서 간다 하게 되면, 내가 가기 전에 몇백 트럭이라도 그 동네에 풀어 놓으면 동네가 살고, 군이 살고, 면이 사는 거예요. 면에 강당을 지으면 천하에 없는 어느 궁전같이 지어서 모시고 살 수 있게끔 하는 거예요.
선생님을 얼마든지 부락 부락에서 모실 수 있게 이렇게 만들어 놓고 조국광복의 권위를 내세우려고 생각하는 선생님의 소신대로 한번 발을 펴 봐야 되겠나, 안 펴 봐야 되겠나?「펴 봐야 됩니다.」펴 봐야 되겠어요?「예.」전적으로 환영하는 사람은 양손 양발 박수! 이리 돌고 이리 돌고 세 바퀴 돌라구요. 그래서 반대로 탕감할 수 있는,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 세 바퀴 돌라구요. 돌라구요, 돌라구요, 돌라구요. 그래서 다 돌았을 때는 바로 앉아 가지고 똑바로 하고 손 들고 하나님 다 이루었습니다. 아멘!「아멘!」(박수)
여기 와 있는 여러분이 문제예요. 걱정하지 말고 냅다 밀어 쳐라 이거예요. 내가 미국에 가 가지고 그러려고 해요. 상원의장으로부터 이름 붙은 사람을 만나고 싶으면 와라 해서 안 오면 내가 찾아갈 거예요. 사무실에 가 가지고 후려 까 버릴 거예요. 생각만 해도 기분이 좋지?「예.」
나는 일생 동안 잘 때는 습관이 이렇게 돼서 새우잠 잤어요. 누워 자지 못해요. 이 쌍간나들, 누워 자지? 바르게 눕지 않으니 매일같이 어머니한테 구사레(くされ; 비웃으면 몹시 욕하는 말) 맞는 거예요. ‘둘이 살을 맞대고 자라면서 왜 누울 때 그렇게 눕느냐?’ 습관이 되어서. 뜻 못 이룬 사람이 네 활개를 펴고 ‘큰 대(大)’ 자로 잘 수 있어요?
얼마나 월권하고 철모르게 자랐다는 것도 한계가 있지. 한계를 넘는 도수를 넘어 가지고 설 수 없는 퇴물 취급받아야 할 것인데, 그래도 대신 모양새라도 한 귀퉁이라도 닮으면 그것을 꿰매 가지고, 구멍이라도 꿰매 가지고 살려 주려는 하늘의 사랑을 망각하는 자는 벼락을 맞아 죽어야지. 안 죽게 되면 벼락을 쳐서라도 없애 버려야 돼요. 일족 7족을 자기 조상들이 불러 가지고 멸망시킬 수 있는 날도 있을 줄 알아요.
자기 아비가, 조상이, 가인 조상이 아벨 후손을 얼마나 살해했어요? 그러니 가인 탕감을 그 70배 이상 120배 이상 해도 죄가 아닌 해방적 천국이 되니 못 할 일이 어디 있겠느냐? 그런 길을 개척하고 개방하는데 주저한 사람은 죽기 전에 처분 당해야 할 존재들이라는 것을 새로이 결심하고 나서야 되겠다. 알겠나?「예.」결심했으면 박수를 하라구요. (박수)
그러면 은행문제 자본문제, 학교 교육기관 문제, 그다음에 왕궁 짓는 문제, 도로 하는 문제 다 해결돼요. 한국을 왜 4개 국을 중심삼고 만주 패, 북쪽 소련 패, 일본 패, 미국 패로 갈라놓았던가? 한때 써먹기 위한 하나님의 작전적 전략적인 것이에요. 그것은 패망하는 것인데 천국 건설을 공고히 하기 위한 하나님의 전략적인 기준의 전술적인 하나의 방편을 풀 수 있는 때를 맞았으니 주저 말고 단행! 단행할지어다!「단행할지어다!」이미 결판이 끝났으니 행동밖에 없다는 오늘 이날이 되어야 된다는 거예요.
이제부터 천일국 새로운, 제4차 이스라엘과 하나되어 가지고 통일세계, 우리 세계에 오늘 축복의 날이기 때문에 선생님이 축하하는 의미에서 선생님이 귀하게 쓰는 모든 것을 나누어 준 거예요. 돈까지도 기념해 가지고 나누어 준 거예요.
전부 다 할 수 없으니 스물 한 명, 옷을 사 가지고 기념의 옷으로서 오늘을 기억할 수 있는 것으로 특별한 예식 때 입는 정성어린 자기들의 옷인 동시에, 그걸 입고 일년 동안에 몇 번 참석할 때는 정성어린 헌금을 갖추어 가지고 단에 바치고 식장에 참석할 시대로 들어가는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그러한 시작이, 시의천국의 새로운 새벽이 터 오는 것이다, 시작하는 것이다, 노멘, 아멘?「아멘!」모르겠다는 얘기 못 할 거예요.
이제부터 한 달 지나게 되면 33퍼센트에 해당하는 것은 하늘나라에 바쳐야 돼요. 지금까지 67퍼센트를 중심삼고 사탄이 지배했어요. 하늘은 33퍼센트예요. 그래서 1차대전, 2차대전, 3차대전도 67퍼센트만 넘게 된다면 공산당이니 어떤 나라도 다 망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우리도 지금 다 빼앗긴 거예요. 67퍼센트 이상 다 빼앗겨 가지고 할 수 없이 망각의 혼이 되어 가지고 공중을 바라보며 유리고객 할 수 있는, 구천세계 떠돌이 영밖에 될 수 없다고 탄식밖에 남을 수 없는 통일교회가 후천시대의 왕초가 되어 가지고 생사지권을 바로잡아 가지고 천하의 하나님을 모실 수 있는 하늘나라의 왕족 중의 왕족이요, 효자·충신·성인·성자의 가정을 대표할 수 있는 패는 통일교회 오랜 선배들이 아닐 수 없느니라. 아멘!「아멘!」
그렇게 생각하고 기필코 해요.「기필코!」기필코 해야 돼요. 통곡의 눈물이 복받쳐오더라도 경계선을 넘기 전에는 눈물이 있을 수 없어요. 경계선을 남기고 사탄 때문에 눈물 생겼는데 경계선을 넘을 때 폭발적인 심정으로, 하나님이여, 할레루야 아멘! 전세계 통일의 군대가 가는 데, 성자·성인의 가정이 가는 데 있어서 막을 자가 무엇이냐? 깃발을 드높이 들고 승리의 팡파르를 울리면서 점령하여 하늘 앞에 그 소유권을 완전히 돌려드려야 돼요.
그러기 위해서는 부모님을 세워 가지고, 자기들이 마음대로 못 해요. 돌려 바쳐서 최후의 숙제를 풀어야 할 숙명적인 책임이 호소하고 있다는 사실을 피할 수 없기 때문에, 선생님도 여러분에게 이런 내용을 권고하고 피해서는 안 된다는 것을 다짐하는 것을 잊지 말고 새로이 결심 결심 결심 위에 결심을 다짐해야 되겠다. 알겠나?「예.」그거 환영하거든 쌍수를 들어 하나님 만세와 더불어 박수해요. (박수)
이제 우리가 하나님을 위해서 박수할 때는 이렇게 하는 거예요. (박수) 천주·천지·천지인부모를 위해서는 이렇게 손을 들고 소생·장성·완성으로 내려와 가지고 세 번 치고 나서는 올라가면서 하는 거예요. 삼 사 십이(3×4=12), 12수를 채워 가지고 더 크게 발전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런 공식으로 하는 거예요.
이번에 부모님이 4억쌍 5차 축복할 때 손 들고 안 했지?「예.」손잡고 했어요. 보고예요. 축복보고예요. 다음번에는 이보다 더 크게 됩니다, 기도한 거예요. 여러분이 매일 보고하지? 이제는 나라의 대통령 부통령이, 국회의장이 뒤에 서서 같이 참석할 수 있는, 나라를 찾지 않으면 안 돼요. 어느 나라에 가든지. 알겠나?「예.」
곽정환의 아들딸까지 참석시키지?「예.」그런 세계가 돼야 돼. 빨리 하겠나, 늦게 하겠나?「빨리 하겠습니다.」손자시대가 오기 전에 해 버려야 돼요. 내가 죽으면 무덤을 중심삼고 못 한 것이 한이니 손자들이여, 각성하라 이거예요. 여러분 손자시대에 이것이 있으면 무덤을 파 버린다는 거예요. 원수들이 내려와 가지고. 내가 그러려고 할 때 사탄이 먼저 그런다는 거예요. 알겠나?「예.」
그래서 선생님이 심각해요. 오늘 선생님의 이 뜻을 받들어 가지고 돌아가 가지고 혼자 하더라도 자기 하나의 가정 가지고도 내 일족 수습해서 축복해 주는 것은 문제가 아니다, 6개월도 안 걸린다. 삼천리반도를 달리라구요. 차들 있지? 있나, 없나? 없으면 오토바이라도 사라구요. 오토바이 살 돈이 없으면 교회 기금이 있게 되면 빌려 주라구요.
타고 남자 여자나 달려가 가지고 축복하는 거예요. 전화하면 어디든지 통하지? 핸드폰만 있으면 전화번호부의 민씨면 민씨 전국 사람을 다 알 수 있는 거예요.
‘특별한 당신의 인연 있는 친척에 가까운 사람이 방문할 텐데, 점심을 내가 대접할 텐데, 거기 식당 중에 좋은 식당이 어디오?’ 하면, 자기가 잘 가는 식당에 가 가지고 실컷 먹고 내가 돈 내려면 ‘아이고, 손님을 내가 대접해야지.’ ‘괜찮소. 내가 낼 테니까, 내가 약속하고 찾아와서 신세를 끼치니 낼 테니까, 그 대신 당신의 동네방네 일족 앞에 이렇게 하늘의 복의 궤를 갖다 전수해 주니 그걸 받게끔 축복받으시오. 문 총재가 원하는 소원이요, 하늘나라의 왕중왕 되신 분의 소원이니 이럼으로 말미암아 당신도 하늘나라에 들어갈 수 있는 특사적 특권표를 전수받는 것이오.’ 하는 거예요.
그것이 축복결혼인 동시에 사탄세계의 뿌리까지 뽑는 해방·석방 축복식이에요. 옛날과 다르다구요. 알겠나?「예.」
해방인 동시에 나라 없었던 사람이 나라를 찾고, 나라에서 죄지으면 호적등본에 기록되는데 새로운 뒤집어놓는 호적등본을 만들어 가지고, 하나님도 억천만세 한의 하나님이 아니고 기쁨과 소망의 터전을 더 크게 만들기 위해 참아 오신 하나님이라는 결론적 표제 밑에서 뒤집어 가지고 새로운 역사를 꾸며야 하는 거예요. 그것이 우리 택함받은 무리들이 가야 할 최후의 자랑스러운 결정적인 장면이었느니라. 만만세를 부르고 만만세 감사할 수 있는 그날에 여러분이 종족·민족을 대표해서 보고해야 돼요.
그다음에는 기도가 필요 없어요. 보고하나이다. 기도라는 말을 빼라는 거예요. 앉아 가지고 누구든지 보고할 수 있는 거예요. ‘오늘 당신의 나라를 찾기 위해서 나는 이렇게 움직였습니다. 어제는 요렇게 했더랬는데 한 치라도 나은 것을 만들려고 노력을 이렇게 해 가지고, 정성어린 외교 루트라든가 경제·정치 각 부처별 모든 분야에 있어서 챔피언이 빨리 달릴 수 있는 교량과 레일과 철도를 마련한 나입니다.’ 그러면 하늘나라의 백성이 틀림없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래서 문화축전의 개념을 여러분이 알아야 되겠어요. 대학의 학과 있는 모든 분야는 문화축전에 들어와 가지고 전세계적으로 챔피언 경쟁에 가담하는데 이름을 가입하지 않은 사람은 물리학자면 물리학자로 아무리 박사, 노벨상을 받았더라도 대학교에 취직하려야 할 수 없는 시대가 올 거예요.
그전에 선문대학으로 서울대학이니 연세대학이니 전부 다 이전하라는 날짜 발표가 있나, 없나? 알지? 찾으라면 찾지? 그날을 기해 가지고 안 한 사람은, 나중에 한 사람은 문제가 돼요. 아무리 세계 대학을 나오고, 아무리 하버드를 나오고, 뭐 나왔더라도 안 된다구요. 가는 길이 달랐고 목표가 달랐기 때문에, 그 목표의식을 수십년 일생을 거쳐왔다면 그걸 뿌리 뺄 수 없기 때문에, 그 사람은 그 면에서 나가떨어지는 거예요.
지금도 처리하는 것을 잘하라구요. 알겠어요? 안 하면 여러분 일족들이 모가지 걸려 가지고 하늘나라의 문턱을 못 넘어 가지고 통곡의 문턱의 서러움, 이스라엘 민족에게 통곡의 벽이 생겼지?「예.」그와 마찬가지로 통곡의 문턱이 생겨 가지고 이스라엘 민족의 피를 바르지 않고는 못 넘어가는 거예요. 피를 발라서 장자가 살아남은 거예요. 여러분도 피를 바르지 않고는 못 넘어가는 거예요. 들어가지 못해요. 나오지도 못하지만 들어가지도 못해요. 핏자국을 탕감시키지 않으면 안 되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런 것을 선생님이 탕감복귀 철회! 그랬으면 철회하자마자 몸 마음이 하나되어야 돼요. 철회해도 몸 마음이 하나 안 되어 있지? 철회 조건이 연장, 연장, 연장, 연결되는 거예요. 그 철회의 한계점이 뭐냐 하면, 수십년 20년 40년 사랑하던 사람이 갈라져 가지고 뜻을 세우고 자기가 뜻의 길을 위해서 맹세하고 동으로 북으로 갈라져서 40년 그리워하던 사랑하는 사람을 만났어요.
그러면 키스만 하겠나? 무슨 짓이든 다 할 수 있는 건데, 그 자리에서 만나 가지고 전부 다 잊어버려야 돼요. 사랑하는 클라이맥스 기점에 있어서 남자나 여자나 사랑하는 남편과 아내를 부정하고 나설 수 있는 그런 실체가 되지 않고는 하늘나라의 혈족을 대신한 조상의 자리에 설 수 없다 하는 것을 똑똑히 가르쳐 주는 거예요.
그래, 나라를 찾는데 부부생활 하라고 그랬나, 안 하라고 그랬나?「하지 말라고 그랬습니다.」하지 말라구요. 그 훈련하라구요. 해방의 천국이 문 앞에 와 가지고 천년만년 지상에서 하늘땅이 잔치하는 그 시간에 만난 사랑하는 아내를 품고 사랑하지 못해요. 그 자리를 밟고 올라서 가지고 하나님 앞에 모든 전체를 바치고 깨끗이 정리한 후에 ‘하나님의 딸을 돌려보냅니다.’ 해야 돼요. 이래 가지고 하나님의 소유를 다시 만들어 가지고 나라 위에 보냄을 받아 가지고 새로운 세계에 가입해야 성인에서 성자의 세계로 넘어가는 거예요. 남자의 권위가 있지. 안 그래요? 뜻이 그래요.
윤 총장은 한 여인을 사랑하지? 원수에게 품겨 주고 복을 빌어 줄 수 있는 심정을 한번 가져 보라구요. 하나님의 심정이 그래요. 그래 가지고 40년 4천년 그리워서 눈물지었던 사랑하는 상대권이 왔는데 불구하고, 백 퍼센트 폭발될 수 있는 그런 순간에도 그것을 사용할 수 없는 공(空)으로 돌아서지 않고는, 하나님 앞에 내 아버지라고 부를 수 없다는 거예요.
선생님은 그런 체험도 다 했어요. 일주일 동안 눈을 뜨고 자는 놀음도 했어요. 하나님의 혈통을 이어받는 게 쉬운 줄 알아요? 알겠어요? 그것을 생각할 때 나라 찾기 전에 이 몸을 깨끗이 성별해 가지고 고개를 넘어 가지고, 후천세계의 조상 중의 조상이 될 수 있는 열조의 왕좌를 내가 모셔 가지고, 참부모를 열조의 세계 성인의 나라와 하늘나라까지 통과시켜야 할 자기들의 책임이 있다는 거 알아야 된다구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예.」
재촉하라구요. 빨리빨리 하라는 거예요. 이때부터 3년 이내에 하게 되면 7년 기준에서 8년을 잡아 가지고 새로이 정비할 수 있는 시대가 되면 세상에 못 할 놀음이 어디 있어요? 그런 8수까지 해방 연한을 어떻게 내 가슴에 품고 날아가느냐? 12수까지는 하나님 앞에 본연의 혈족으로 옮겨 놓아 가지고 천상세계까지도 해방·석방의 천국으로 나로 말미암아, 우리 일족으로 말미암아 연결시키겠다는 결심을 새롭게 다짐해야 할 것을 권고하는 거예요. 알겠나?
잊지 말고. 여기에 녹음할 거라구요. 그러니까 읽어 보고 읽어 보고 무슨 말을 했느냐 이거예요. 심각해요. 어느 누구를 믿을 수 없어요. 서로가 바쁜 길을 가는 거라구요.
그래서 정 모르게 되면 제1편 하나님에 대한 것하고 그다음에 맨 마지막에 가정맹세, 이 둘 만해도 얼마든지 다 백번 천번 환할 수 있게 만드는 거예요.
그다음에 뭐냐 하면 흥진 군이 영계에 들어가 가지고 발전한 역사, 그가 형님이에요. 그래 가지고 영계 축복 때문에 얼마만큼 고생했다는 것, 청평의 할머니 대모님과 대형님이 무슨 수고를 했다는 것, 그들 앞에 체면 세울 수 있어야만 하늘땅이 다 환영할 수 있는 해방적·석방적 가정의 출발이 나타나게 되는 거예요.
그 일을 청평도 선생님도 같은 자리에서 같은 곳에서 한국 땅에서 이루어지기를 바라 가지고 모든 주변 정비를 하는 거예요. 용평도, 여기 서울의 제일 중요한 부서도 이미 선생님이 결정하는 선생님의 소유권에서 언제든지 명령 발표할 수 있어요.
나라를 버리고 남쪽세계에 도망갔다고 했지만 레버런 문이 돌아오자마자 일년 이내에 이 일을 준비하기 위해 얼마나 고심했는지 알아요? 여러분 당이 문제가 아니에요. 아이 엠 에프(IMF; 국제통화기금) 때 날아간 통일산업과 관계되어 있는 회사들을 살리기 위한 모든 고민, 고민 중의 고민이었어요. 그러나 하나님이 보호하여 가지고 이제는 고개를 다 넘었지.
곽정환, 다 넘었나, 남았나?「거의 다 수습했습니다.」‘거의 다 수습했습니다.’가 아니고 자기가 책임지고 ‘다 넘었습니다.’ 답변할 수 있는 사나이가 돼야 돼요. 다 넘었나, 못 넘었나?「예. 넘었습니다.」넘었다고 생각하고, 선생님의 심사 감정이 오기 전에 끝내야 되니 발에 불이 떨어졌어요. 꽁무니에 다이너마이트를 달았는데 도화선에 불붙어서 조금만 하면 폭발돼요. 그럴 수 있는 숨가쁜 시일이에요.
그러니까 하나님은 내가 위험하니 보고하라는 거예요, 보고. 알겠어요? 보고! 여러분같이 그렇게 하는 것은 보고도 필요 없어요. 세상만사 누구든지 다 하는 건데. 순식간에 격파될 수 있는 아들딸의 권위가 없어지는 이런 심각한 입장에서 보고할 수 있는 자기 정체를 밝히 보여 줘야 돼요. 명시해야 할 책임소행이 과제로 남아 있는 것을 망각하지 말지어다.「아멘.」크게 해 봐요.「아멘!」더 크게!「아멘!」내 소리보다 작다.
이만했으면 엉클어진 모든 사연이 어떻게 해결되어야 된다는 것, 80퍼센트는 선생님이 준비해 놓고 이런 명령을 하는 것이 틀림없다는 걸 알고, 그런 결심을 해 가지고 부끄럽지 않은 소신으로 장벽 세운 것을, 성이면 성을, 산이면 산을 밀치고, 어떤 나라도 밀치고 넘어갈 수 있는 자신만만 출정의 날이 오늘부터인 것을 잊지 말지어다. 아멘.「아멘!」
군복을 해 입으라구요. 상금을 못 받은 사람은 안됐지만 넥타이를 걸고 목을 매고 죽느냐, 허리띠를 삼아서 도망가느냐 하는 문제를 생각하기 때문에, 그런 것을 다 나누어 준 거예요. 철갑 옷을 입어 가지고 어느 전선에서도 빛나고, 내가 죽음의 무덤과 더불어 묻히는 영광이 사나이로 용사로 태어난 이상 그 이상 가치 있는 길이 없다 하는 것을 생각하기 때문에, 양복 한 벌씩 군복을 가해 가지고 출전 준비하라고 오늘 표창으로 나누어 줬다는 사실을 잊지 말지어다. 심각해요. 알겠어요?「예.」알겠나?「예!」
조상 앞에 기도해 가지고 선생님이 말하던 내용들, 이러한 출전명령을 받고 온 후손이니 하늘땅의 조상은 물론이요, 성인 현철까지 동원돼 가지고 부모님이 구세주요, 메시아요, 교회의 참부모요, 재림주요, 이스라엘 나라의 권속에게도 참부모요, 미국에도 참부모니 참부모의 명령에 선각적인 선출받은 제1하늘의 용장의 네임 밸류를 단 그 칼이 꼬불꼬불 하더라도 날아가야 돼야 되고, 고생의 땀을 흘리더라도 땀을 씻어 버리고 땀난 것을 보이지 않게 해서 부끄러운 자체로서 쓰러지고, 굴러 떨어져서 벼랑에서 죽더라도 그 죽은 사체에 흠이 없이 죽었다고 할 수 있기 때문에 이렇게 남기겠다고, 하늘이 보호하는 자체는 흠이 없이 죽었다 살아날 수 있는 길도 얼마든지 있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떨어지는 벼랑에 있어서 나뭇가지에 걸려서 살 수도 있고, 영계 동원해 가지고 공중에서 딴 데로 굴러 떨어지게 해 가지고 살 수도 있다는 거예요. 죽을 줄 알았는데 살 수 있는 일도 여러분이 생애에 체험해 봐야 하나님이 내 아버지요, 내가 그의 아들딸이라는 사인을 해 달라고 내놓기에 부끄럽지 않다는 거예요. 그 일까지 단행할 것을 각오하고 출발해야 되겠어요. 알겠어요?「예.」알겠나?「예!」
아침 안 먹었지? 배고파요? 점심도 안 먹었지? 5분 남아서 점심때가 오니 5분 동안에 결심해 가지고 대담하게 점심식사에 참석해 주면 내가 고맙다고 생각하겠다구요. 그래서 힘차게 날아가는 여러분이 되기를 바라고 또 바라고 또 빌고 원하나이다!「아멘!」(박수)
이날을 위해 준비하는 거예요. 알겠어요?「예.」총론 다짐한 것을, 강조할 것을 다 강조했으니 회의도 끝나고 선생님이 내일 떠나는 그날에 참석 안 해도 오늘 이 이별의, 석별의 시간이 영영 이별의 시간이 될 수 있어요. 언제 죽을지 모르잖아요? 결심한 소행을 이루지 못하고 남기고 죽음의 무덤 공동묘지에 가면 안 되겠으니 빨리 달려가야 되겠다.
공동묘지를 넘어서 가지고 국경을 넘어서 가지고, 모세의 사체도 그렇고 예수의 사체도 국경을 넘기 위해서 싸웠지? 그렇게 죽어야 할 숙명적인 과업이 남아 있는 거예요. 이것을 깨끗이 정리하고 영계에 가야 선생님이 ‘아, 너 그렇게 왔구만. 약속 명령을 다 실천했구만. 그래, 따라와.’ 하는 거예요.
천국의 하늘 보좌에 찾아와 가지고 ‘한국에서 돌아온 당신의 사랑하는 아들딸입니다.’ 해 가지고 이름 불러 가지고 선생님의 소개를 받아 가지고 여러분이 분파적인 그 세계의, 방대한 천국의 책임 주인이 되어 가지고 다시 선생님이 가야 할 효자·충신, 제2세계의 본을 다시 세워 가지고 만민을 같은 형제의 가정들로 만들어 놓아야 하나님도 안식할 수 있는 세계가 되는 거예요.
그래야 된다는 것을 알았으니 그 페이스에 맞게끔 생각을 하든 눈물이라도 흘려 가지고 새로이 다짐하며 전진하고 밀고 나가 가지고 승리의 패권을 쟁취하는 여러분이 아니 되면 안 되겠다는 것을 부탁드립니다. 알겠어요?「예.」그렇게 알고 자, 폐하자구요. (경배) (박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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