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리산 콘도 연혁 보고 후 양창식 회장 기도) 「지금 목사들이 자기들이 필요로 하니까요, 이익이 되니까….」 두 달 동안이야. 알겠어? 두 달 동안 있는 정성 다하자 이거야. 축복받고 두 달 동안 헌신해야 될 것 아니야? 안 그래? 「예.」 감사의 활동을 해야 되는 거라구, 자기 교회와 자기 일족들에 대해서.

14만4천 축복은 나라 살리는 일

「인터넷에 우리가 사용하는 모든 강사들의 자료를 다 올려놨습니다. 목사들이 그걸 많이 카피를 해 갑니다. 그대로 자기 교회에서 교육을 시키고 축복을 하고요. 그렇게 하지 않으면…. 우리 사람이 다 다녀 가지고는 터치할 수가 없습니다.」(양창식) 그래, 그걸 준비하라고 내가 얘기하지 않았어? 「예. 현재 그렇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인터넷을 중심삼아 가지고 이메일 편지를 해서 한꺼번에 싹…. 말로 전도하지만 그 날만 되면 딱 이메일로 편지를 전달해 가지고 축복할 수 있는 후보들 신청서를 받게 해야 된다구.

넷씩 하면 얼마야? 14만4천을 넷씩 하면 얼마야? 삼 사 십이(3×4=12), 사 육이 이십사(4×6=24)….「넷씩이면 3만6천이지요.」그렇게 되는 거야. 3만6천 사위기대가 되는 거야.「14만4천을 사위기대로 하면….」3만6천 사위기대인가?「14만4천을 가지고 네 개 교회를 하나씩 묶으니까요.」3만6천 사위기대니까, 그 사람들이 열둘씩이면 얼마야?「그럼 한 42만, 43만 가까이 될 겁니다. 40만 넘습니다.」40만이면 10만씩이니 한 교회…. 한 교회가 3천 명이야?「14만4천을 사위기대로 하면요 3만6천 개, 3만6천에 다시 열두 배 하면….」「그거 열두 배 하면 한 40만 됩니다.」

40만 교회지?「전체 교회는 30만에서 32만 정도입니다.」그러니까 거기에서 40만 쌍 된다는 거야?「예.」젊은 사람들이 축복받으면 40만 쌍이 돼. 그렇지? 40만 쌍이 더 되지.「3만6천의 열둘이면 40만 쌍이 좀 넘습니다.」36만은 사위기대의 수야, 36만은. 한 교회에 열두 사람이 있으면 얼마가 되나?「한 교회에 열두 사람이요? 그러면 더 많지요.」사 사 십육(4×4=16) 되니까 거기에 4배를 곱해야지. 그렇잖아?「14만4천에 열두 배를 하게 되면 그것만 해도 140에다가 30, 백 한 70만 됩니다.」14만4천 쌍에 4배니까 그렇게 되지. 170만 쌍이 축복받는다는 거야. 그러면 무슨 짓도 다 할 수 있어.

목사들이 가진 그 기반이 무서운 거예요. 생각해 보라구요. 문 총재가 축복행사를 세계 역사에 없는 기록을 가진 유명한 분인데, 그분 앞에 자기 아들딸이 축복받았다면 두고두고 역사에 우려먹고, 그 후손이라고 자랑을 얼마나 하겠느냐 이거예요.

국가 메시아들이 축복받아 가지고 살던 얘기를 간증하면 얼마나 좋겠어요? 기분이 어때?「좋습니다. (양창식)」앉아 가지고 좋다고 생각하면 안 돼.「예.」나가 다니면서 그물질하듯이 할 수 있겠느냐 그 말이라구.「미국 분위기로는 축복이 대중화되듯이….」

이건 국민적 구세운동으로 해 나가야 돼요.「예. 그렇게 몰고 가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제 타이틀도….」그러니까 교회에서 젊은 사람들을 순결 축복가정을 만들어야 되고, 그 다음에 아버지 어머니들 시범을 할 수 있게끔 협조해 줘야 될 것 아니에요? 그러면 가정파탄과 청소년윤락 방지가 된다 이거예요. 이것이 사회의 문제가 아니고 세계적 문제인데, 구국문제 구세문제의 방어가 되니 하나님의 뜻의 성취가 얼마나 효과적일 것이냐는 거예요. 그러니 여기에 반대되는, 모든 공산당 같은 반대 패는 문제도 안 된다구요.

이걸 묶어 가지고 이번을 계기로써 못 했으면 회개하고 다 이럴 수 있는 분위기를 만들어야 돼요. 알겠어?「예.」그게 요 기간만이 아니에요. 1년 2년 계속해서 해야 된다는 거예요. 못 하는 사람은 책임을 하게끔 하고. 그러면 네 교회에서 그 수를 보충할 수 있게끔 기도하고 전부 다 그렇게 해 나가는 거예요.

우선 목사 가정을 중심삼고 친척이나 아는 사람들을 중심삼고 아들딸을 불러내더라도 뭐 여섯 쌍 하는 것은 문제도 없다는 거예요. 안 그래?「예.」그것이 지금 다 문제가 돼 있는데, 교회에서도 그렇고 아무 문제가 없다는 거예요. 이것이 불가능하지 않아요. 가능한 일이에요. 쉬운 일이지요.

이것이 나라 살리는 일이에요. 미국이 살아나는 길이라구요. 무슬림을 중심삼고 초종교적으로 하는 거예요. 알겠어?「예.」그리고 축복하게 되면, 기독교 사람하고 무슬림 사람이 하게 되면 남편을 따라가든가 부인을 따라가든가, 교회를 왔다갔다하더라도 그거 막지 말라는 거예요. 그거 막을 수 없잖아요?

영계의 사실을 가르쳐 줘야 돼

그래, 영계의 사실을 가르쳐 줘야 돼요. 영계의 실상의 보고를 해줘 가지고, 싫더라도 그걸 세 번 이상 해 가지고 반대하는 패를 원리를 지지하는 사람으로 3분지 2 이상 만들어야 된다구요.

목사들이 이번에 영계의 실상을 보고하는데, 지금까지 세계를 돌아다니면서 보니 전부 다 영계에 대해서 모르잖아, 곽정환?「예. 정말 그 사람들은 껍데기로 알고 있습니다.」그 기독교의 역사상 유명인들, 세계 신학자들을 웬만한 사람은 다 아는 사람들이에요. 책을 몇 권씩 지은 사람들, 역사적으로 다 알려진 사람들이에요. 그걸 어떻게 부정할 수 있어요?

상헌 씨가 영계에 있는 사람을 마음대로 동원할 수 있나? 하나님이 명령해 가지고 공문을 내서 교육하는 데 참석한 사람들이에요, 선생님의 지령에 의해서. 그 역사를 확실히 얘기해야 돼요. 이 사람들이 동원된 것은 뭐냐? 참부모님이 영계의 기독교의 공신들을 하나님의 허락을 받아 명단을 발표해 가지고 불러서 수련한 것입니다.

그 사람들이 영계에 가 가지고 몇천년 지내던 그런 경력자들이에요. 저나라에 가서도 하나님을 모시고 종단 생활을 하고 있던 것이, 근본적 혁명이 벌어짐으로 말미암아 달라져 가지고, 한 길로 전부 다 메시아 사상을 중심삼고 규합하는, 참부모를 중심삼고 축복을 안 받으면 안 된다는 이런 무엇이 됐기 때문에 보고한 거예요. 이 보고 내용이 지내 온 영계 역사를 수천년 동안 경험한 자들이 발표한 거라구요. 잔소리 말라는 거예요.

묵시록 같은 것은 아무것도 아니에요. 공허한 말이라구요. 강력히 그걸 이번에 얘기해 줘야 돼요. 임자부터 그래야 돼.「예.」얼굴에 전부 불이 붙어 가지고 하라구.「예.」천불이 붙어 가지고 목청에서부터, 얼굴 자체부터 근본이 달라져 가지고 잡아넣어야 돼. 그리고 사실이 그러니 영계가 가만히 안 있어요. 이제부터 많이 협조할 거라구요.

지금 이때가 청소년문제하고 가정파탄문제가 세계적 사건이에요. 미국이 지금까지 그걸 아무리 해결하려고 해도 못 한 것입니다. 종교가 못 하고, 교육이 못 하고, 군사력 가지고, 정치력 가지고 못 하는 거예요. 이것을 염려해 가지고 세계적인 평화운동을 들고 나온 사람은 레버런 문 혼자밖에 없다는 거지요. 공산당을 대해서 선두에서 싸운 사람이 누구예요? 소련을 저렇게 망치게 만들고, 중국을 저렇게 만든 사람이 누구예요?

케이 지 비(KGB; 소련국가보안위원회)의 근거지를 비행기 전세를 내 가지고 육대주를 다니면서 폭파운동 했던 것 아니에요? 세계의 유명한 언론기관을 동원해 가지고, 육대주의 유명한 한 40명, 한 70명을 싣고 다니면서 그 놀음을 했어요.

언론인들도 최일선에서 자기들이 안 하겠다면 안 해보라구. 우리가 시작해 가지고 한두 번 하니까 그 영향이 크거든. 자기들 이름 없던 사람들도 세계적으로 알려지는 거예요. 한번 그렇게 이름나게 되면 어디를 가더라도 국가를 넘어 가지고 일률적으로 얼마든지 할 수 있는 거예요. 세계적 사건이 벌어지고 말이에요. 자기가 전화해 가지고 문답 인터뷰해 가지고 얼마든지 자기 기사 쓰는 데 기반을 넓힐 수 있는 거라구요.

싫다는 녀석들은 전부 제명해 버리든지, 꼴아 박아야 되겠어요. 그런 일을 위해서 내가 얼마나 수고했게? 요전에도 그렇잖아요? 요전에도 우리 대회 할 때 말이에요. 말하는 꼴을 보게 되면 이 녀석들! 내가 들이 까 버리려다가 내버려뒀어요. 흑인들한테 몽땅 진 셈이라구요. 패러컨이 그렇게 공격해 버리는 걸 말이에요, 다 받아주는 거예요.

상하·좌우·전후관계의 중심은 사랑

곽정환도 그래. 이젠 나라 책임자들을 묶어 가지고 편지도 하고, 클럽들 축복받은 사람들이 합해 가지고 천일국 가입 선언하라고, 이건 가정 가정에서 누구나 다 따라가야 할 길이고, 두 사람의 마음이 하나되는 데에서 평화가 자연히 되는 것 아니냐고 하는 거야.

몸 마음이 하나되고, 남자 여자가 하나되고, 그 다음에는 어머니하고 아버지, 어머니 아버지를 중심삼고 자식이 하나돼야 된다는 거예요. 부처끼리, 남자 여자 두 사람, 그 다음에는 형제가 하나돼야 된다 이거예요. 두 사람이 하나되는 데서 평화의 나라가 시작하는 것입니다. 어쩔 수 없어요. 그래, 성경에서도 두 사람이 합해서 기도하면 같이하겠다고 그러지 않았어요?

가정문제, 보라구요. 양창식!「예.」가정을 보면 말이야, 가정에 상하관계가 있어요. 상하관계의 중심이 뭐냐 이거예요. 상하는 부자지관계예요. 중심은 사랑이에요, 사랑. 사랑이 있어야 아버지하고 연결하고 자식도 연결하는 거예요. 법이 아니에요, 법이. 무슨 사랑이냐 하면 참사랑이에요.

그 참사랑이 아버지만을 위하라는 사랑이 아닙니다. 또 아들 자체가 자기를 위하는 사랑이 아니에요. 위하라는 것이 아닙니다. 아버지는 자식을 자기보다도 위하고, 자식은 아버지를 자기보다 위하니까 그 사랑이 커져요. 사랑의 힘이 강해지는 것입니다. 강해지니까 상하에 중이 생기는 거예요. 그게 연결되는 거예요.

상하관계와 같이 부부도 그렇잖아요, 부부? 부부도 좌우, 여기에서 중심이 뭐냐? 두 부부가 사랑하는 데는 아내는 자기보다도 남편을 더 사랑해야 되고, 남편은 아내를 더 사랑함으로 말미암아 두 사랑이 여기에 꽉 잡혀요. 이게 돌아가게 되면…. 부처가 돌아가는 이치라구요. 상하관계 사랑을 중심삼고 단결되니 그것이 모체, 뼈가 되는 것이고, 부부관계도 상·중·하와 마찬가지로 중이 가운데 돼 있는데 좌우의 중심이 한 자리 되는 거예요. 좌우의 중심이 한 자리 되는 거예요.

그 다음에는 형제관계예요. 형제가 하나되는 것은 뭐냐? 형님이 동생을 자기보다 더 사랑하고, 또 동생이 자기보다 형을 더 사랑하게 되면 이 사랑이 둘을 하나 만들어요. 바른쪽으로 돌리면 바른쪽으로 돌아가고, 왼쪽으로 돌리면 왼쪽으로 돌아가는 거예요. 이론적으로 맞는 거예요. 그런 것이 상·중·하, 중이 둘째 번이에요. 또 좌우의 둘째 번이 중이고, 전후의 둘째 번이 중이에요.

그러니까 강력한 부자지관계의 사랑, 부부관계의 사랑, 형제관계의 사랑, 세 사랑이 합한 그 기준이니까 뼈가 되고도 남아요. 밤이나 낮이나 영원히 이걸 가를 존재가 없다는 것입니다. 이 세 종류의 사랑을 합한 것이 하나님의 사랑입니다. 하나님 가운데서 상하 부자지관계의 사랑도 나왔고, 부부관계의 사랑도 나왔다는 거예요. 그렇잖아요? 그 다음에 형제관계의 사랑도 나왔어요. 하나님만 가지고 안 된다구요. 그러니까 절대적 상대가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아버지 자리에 있으니 자녀가 필요하고, 하나님이 남자의 자리에 있으니 여자가 필요하고, 하나님이 인류의 형님의 자리, 지도할 수 있는 입장에 있으니 인류는 동생의 자리라는 것입니다. 보다 위하는 사랑의 결속체가 둘째 번이기 때문에 둘째 번을 연결시킨 것이 상중하, 좌중우나 우중좌입니다. 타락했기 때문에 부자지관계인 상하는 전통으로 돼 있고 전후도 전통으로 올바로 돼 있는데, 좌우라는 말은 거꾸로 돼 있어요. 여자가 잘못되는 바람에 거꾸로 됐다구요.

그러니까 상중하·좌중우·전중후, 전부가 그래요. 세 가지보다 모체적 사랑, 전체의 주체로, 핵심 자리에 하나님이 서 있는 거예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원리에는 그런 말이 없어요.

왜 둘째 번이 문제되느냐 이거예요. 얼굴을 보더라도, 이게 상·중·하예요. 생명선이 이 코예요. 입은 몸뚱이의 물 보급처예요. 이 눈은 이게 중심이에요. 그렇지요?

입으로 숨쉰다는 사람이 있나, 코로 숨쉰다는 사람이 있나? 어떤 거예요? 아, 어떤 거예요?「코로 숨쉽니다.」입이 막히게 될 때는 문제가 생겨요. 숨이 막혔을 때는 코로 넘어가기 전에 입으로 숨쉬어야 되는 거예요. 찰떡 같은 것을 먹다가 목에 걸리면 죽어요. 그러니까 그것이 보호 장치예요. 그렇기 때문에 상·중·하에서 중이 코예요. 생명선이에요. 그렇게 돼 있어요.

운동하는 우주의 핵이 있어

그래, 몸과 마음으로 갈라진 것이 사람이에요. 몸은 마음을 위하고 마음은 몸을 위해야 할 텐데, 그것을 왜 못 하느냐 이거예요. 마음이 플러스이고 여기 사탄 사람 몸뚱이도 또 다른 플러스가 돼 가지고 반발하는 거라구요. 심신일체가 안 돼 있습니다. 그렇게 반발하니까 이게 하나 안 되는 거예요. 지금까지 인류역사가 전부 다 싸움의 역사가 된 것은 타락의 피를 받았기 때문에 원수가 되어 출발부터 반발한 거예요. 이걸 몰랐다는 거예요.

그래서 마르크스 같은 사람은 투쟁의 원리를 말한 것입니다. 변증법이 나온 것이 그래요. 사람의 근본을 헤쳐 보니 본래부터 싸운다고 봤던 거예요. 타락을 몰랐어요. 그러니까 싸워 가지고 하나된다고 했는데, 싸워 가지고 하나되는 법이 어디 있어요? 몸과 마음이 싸우면 죽지는 않거든. 그걸 알아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둘째 번이 중요합니다. 보라구요. 사인 커브를 보게 된다면, 하나 둘 셋이에요. 이게 올라갔으면 반대로 하나 둘 셋, 여기에다 붙여야 된다구요. 그래야 구형이 돼요, 사인 커브가.

그래, 숨을 쉬어야 된다구요. 숨을 흠 들이쉬면 하 내쉬어야 되는 거예요. 들이쉬는 데 있어서 하나 둘 셋, 내쉬는 데 있어서 하나 둘 셋, 이걸 갖다 붙이면 구형이 되는 거예요. 그러면 이걸 붙이는데 이 중앙이 7수가 되는 거예요. 불가피한 거예요. 이 7수가 꼭대기와 꼭대기를 연결시키는 거예요. 이 출발을 연결하니 중앙 수인 7수가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7수라는 것은 모든 구형세계의 인연을 분할시켜 절대 유일화시켜 가지고 같은 궤도에서 공전함으로 말미암아, 이것은 절대·유일·불변하기 때문에 영존한다는 거예요, 이 우주가.

지구성이 자전하면서 달이 지구를 돌잖아요? 또 지구는 태양을 1년 365일씩 도는데, 지구 나이를 45억, 47억년을 잡는데 말이에요, 1초만 틀려져도 47억 초가 틀린다고 생각해 보라구요. 지구가 깨진다는 거예요. 1퍼센트, 0.1퍼센트만 틀려도 우주는 깨져 나간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얼마나 엄격해요!

우리 사람도 그렇잖아요? 인체의 4백조나 되는 세포들이 연결돼 가지고 전부 다 궤도를 맞춰서 돌기 때문에 상충이 벌어지지 않아요. 그렇지 않으면 어느 구석이 괴롭고 붓고 사고가 생긴다는 거예요. 균형이 딱 돼 있기 때문에 자기 마음대로 편안히 70, 80년을 살면서 죽지 않고 있다는 거예요. 이게 놀라운 사실이에요. 그러니까 불변의 운동하는 우주의 핵이 있다 이거예요.

인격도 그래요. 곽정환이면 곽정환 인격이 사상의 기준을 중심삼고 거기에서 주체가 돼 가지고 서로 상응적인, 일체화될 수 있는 자체를 취했기 때문에 존재해요. 보라구요. 몸과 마음이 상충이 벌어지지 않으면 수평이 된다구요. 정지해요. 뭘 못 느껴요. 물건을 이렇게 잡고 딱 들 때 이게 수평이 되면 못 느껴요. 무거움을 못 느낀다구요.

여러분이 사랑을 갖고 있고 생명과 혈통을 다 갖고 있다구요. 그거 왜 못 느껴요? 혼자는 못 느껴요. 왜? 하나돼 있어요. 남자 앞에 여자가 나타나면, 전체 사랑의 상대권, 생명의 상대권, 혈통의 상대적 관계가 되기 때문에 플러스 마이너스가 이래 가지고 스타트하는 거예요. 좋다 하는 힘의 작용이 남자의 사춘기에 있어서 생명을 무시하더라도 그 길을 나선다는 거예요. 그래, 첫사랑을 잊어버리는 녀석은 미친 녀석이에요.

이름이 상 무엇이?「상근입니다.」이상무가 아니고?「근, ‘뿌리 근(根)’ 자입니다.」아니, 벨베디아에 이상무가 있는데. (웃음) 이상근이 있으면 말이야, 타락한 것이 복귀가 안 돼. 이상무! 나는 그런 생각하기 때문에 저 사람을 생각하면 이상무…. 벨베디아에 켄의 색시가 있잖아? 이상무! 그래, 이상의 뿌리가 끊어지면 어떻게 되겠어요? (웃음) 그렇기 때문에 ‘저 사람은 정성을 안 들이면 사업 다 까먹겠다!’ 그래요. 그래도 정성들인다는 말을 들어서 내가…. 그것 참, 도깨비 가운데서 하나님이 인친, 배꼽이든가 이마에 인친을 한 자리가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아버지 어머니는 결혼한 형님 누나

그렇기 때문에 7수가 생겨나요. 이게 사인 커브예요. 커브는 이게 수직인데, 이것을 합하면 시작과 끝을 맺는 거예요. 거기에 3점이 있는데 이 3점이 어디 가야 되느냐 이거예요. 이렇게 가고 이렇게 가고, 이렇게 가고 이렇게 가고 한 것이 중간에 가야 된다는 거예요. 갈 데가 없잖아요? 그러니까 수평 가운데 수직을 무엇이 만드느냐 이거예요. 이 중간이에요. 이게 딱 바로 맞추니까, 출발과 끝을 딱 맞추니까 중앙선은 수직에 간다 이거예요. 수직에 오니만큼 그것이 90각도로 다 연결되는 거예요.

90각도에서 전후관계, 어머니 아버지, 부부가 전부 다 사랑해 가지고 아들딸을 가지는 거예요. 구형 하게 되면 이렇게, 도면에는 보이지 않지만 저쪽에 구형이 이래 가지고 옆구리에 온다 이거예요. 돌면 그렇게 된다구요. 그러니까 입체라는 것은 요 세 가지의 사랑의 요소가 한 점에서 통일된, 절대·유일·불변·영원한 핵에 정착할 수 있기 때문에 영생할 수 있는 거예요. 정착을 못 하면, 여기 윤정로도 언제 가 가지고 지금 해놓은 것을 다 까먹고 날아 버릴지 몰라요. 그러나 누가 점령 못 해요.

나는 아버지 앞에 절대 효자요, 남편 앞에 절대 열녀요, 아내 앞에 절대 남편이요, 형님 앞에 절대 동생이요, 동생 앞에 절대 형님이다 이거예요. 하나님을 닮았다는 거예요. 하나님은 본질적 사랑의 주관주이기 때문에 그렇게 되니까 그건 자연히 불어난다구요. 세 가지 핵으로 세 가지를 품기 위해서 구형적인 것 전부 다 연결시키니 둥그래진다는 거예요. 그거 이론적으로 어떻게 해석할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둘째 번이 귀한 거예요, 둘째 번이. 가정에서 문제가 돼 있어요. 청소년이 몸 마음이 하나 안 돼 있어요. 임자들은 다 하나돼 있나? 흥태, 김흥태!「예.」하나됐어?「안 됐습니다.」안 됐으면 뭐야? 안 됐는데 축복받을 수 있어? 도둑질한 거야, 도둑질. 그러니 사탄의 기질이 다 그냥 남아 있다는 거예요. 몸 마음이 하나 안 된 그대로 가지고, 몸 마음이 하나 못 된 도둑놈 같은 것들이 색시를 얻어 가지고 하나되기를 바란다구?

두 사람과 마찬가지예요. 반대되는 두 마음이 싸우고 있는 것인데, 아내도 두 사람이 싸우고 있는 것인데…. 가정을 보게 된다면 아버지 어머니도 그렇고 전부 다 그래요. 아버지 어머니 둘을 중심삼아 가지고 부부가 돼 가지고, 부부는 형제가 하나된 것 아니에요?

아버지는 뭐냐 하면, 형제가 하나된 거예요. 아담 해와가 자라서 결혼해 가지고 형제가 됐다 그 말이에요. 결국 아버지 어머니는 결혼한 형님 누나예요. 형님 누나라구요. 그래요, 안 그래요? 그러면 그 형님 누나가 사랑해 가지고 아담 해와 어린애와 같이 내가 대신 태어났다 이거예요. 그러니 나는 아버지 대신이에요. 아버지가 커 가지고 결혼해서 새끼를 낳는 거와 같이 나도 그래야 되는 거예요.

그러면 그 아버지의 사랑이 무슨 사랑이냐? 남편이 아내를 사랑하는데 자기를 위하라는 사랑이 아니에요. 위하여 주겠다는 사랑, 끝까지 영원히 위해 주겠다는 사랑입니다. 그걸 받는 사람은 누구냐?

그래, 야구 같은 걸 보면, 피처(투수)가 공을 던지면 캐처(포수)가 이렇게 받는 것이 없어요. 돌아서는 거예요. 한 바퀴 돌아서 가지고 던져 줄 수 있는 입장에 서야 균형이 잡혀요. 균형이 되려면 말이에요, 그냥 가지고도 넘어져요. 그걸 받아 가지고 중앙에서 균형 될 수 있는 자리에 가서야 바로 서는 거예요. 받았으니 돌려줘야 된다는 것입니다. 돌려주니까 자리 이동이 안 되고 그 자리에 설 수 있다는 거예요. 그거 이론적이라구요.

그러니까 어머니 아버지가 생겨나기를, 하나님으로 보게 되면 아담 해와가 아기로부터 젖을 먹으면서 어머니 품에 하나돼 가지고, 어머니의 사랑을 받고 커 가지고 사춘기에 약혼해 가지고 결혼하는 거예요. 결혼해 가지고 아들딸을 낳게 되면, 어머니가 하늘의 사랑을 통해서 길리움을 받고 커서 사춘기시대에 결혼해 가지고 가정을 연결해야 될 텐데 못 했어요. 그걸 다시 해야 된다는 거예요. 어머니 되는 사람이 이 땅 위에서 아기시대로부터 형제와 더불어 자라는 거예요. 형제라구요. 부부가 형제고, 어머니 아버지가 형제예요. 안 그래요? 쌍태예요, 쌍태.

남자는 여자 때문에, 여자는 남자 때문에 태어났다

그렇기 때문에 아내가 뭐냐? 자기 누이동생이에요. 그렇지요? 아담의 아내가 누이동생이에요. 누이동생이 같이 부모의 보호 아래 커 가지고 남자의 갈 길과 여자의 갈 길, 개인을 완성해 가지고 그 다음에 사춘기에 들어갈 때, 하나님이 사랑이 느껴져서 하던 거와 마찬가지로 남자는 여자를 찾아가서 여자를 위해야 되고, 여자도 남자를 찾아가 위하는 마음으로 사랑을 시작하는 거예요.

사랑이 뭐냐? 남자는 위하겠다고 하고, 여자도 위하겠다고 하는 것입니다. 서로 절대 위하겠다고 하는 데 있어서 절대사랑이요, 유일적인 위하겠다는 데서 유일적인 사랑이요, 불변적인 사랑을 하겠다는 데서 불변의 사랑, 영원적인 사랑을 하겠다는 데서 영원적인 사랑이 나와요. 그런 사랑이 참사랑인 하나님의 사랑입니다. 그래, 참사랑이 그렇게 귀하다는 거예요.

에덴동산에서 쌍태와 마찬가지로 태어났어요. 오빠하고 동생으로 태어났는데, 뭘 하기 위해서 그렇게 태어났어요? 자기 멋대로 혼자 살려고 태어났어요? 태어나기를 남자는 여자 때문에, 여자는 남자 때문에 태어났다는 것입니다.

남자가 왜 태어났어요? 여자 때문에 태어났습니다. 남자라는 말은 여자를 선유조건으로 하고 하는 말이에요. 여자 없이 남자라는 말을 할 수 없어요. 남자라는 말은 여자 때문에, 여자를 걸고 하는 말입니다. 결과적인 결론의 말이지 주체적인 얘기가 아니에요. 남자는 그렇기 때문에 여자를 위해서 태어났다, 여자도 마찬가지로 남자를 위해서 태어났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남자 여자가 갖고 있는 게 뭐냐? 남자가 필요한 것이 여자 앞의 뭐냐? 여자가 필요한 것이 남자 앞의 뭐냐? 사랑이 필요합니다. 그 필요할 수 있는 사랑의 정착기지가 생식기입니다. 그걸 똑똑히 알아야 돼요.

그 생식기가 누구 거예요? 여자 거예요, 남자 거예요? 그걸 모르고 살아요. 진짜 여러분도 그렇게 생각해요? 남자 자체 생식기 혼자 있으면 없어져요. 내 생식기를 주고 내게 필요한 여자 생식기를 가져와야 돼요. 내게 생식기 열 개가 있더라도 여자 생식기 하나라도 사와야 된다는 거예요. 열 번 사랑하고 한 번 사랑하더라도 내게 필요한 것은 사랑이니, 그 사랑의 정착기관이 뭐냐 하면 여자의 생식기다! 그게 결론이라구요.

여자는 남자가 필요한데, 자기의 열 번 사랑을 주고라도 한 번이라도 사랑할 수 있는 길이 있어야 생존할 수 있는 역사성이 연결됩니다. 그렇지 않으면 둘 다 없어져요. 그래, 위하는 사랑에 근거를 해 가지고 생식기를 엇바꾸어 가지고 다른 주인의 입장에서 자기를 더 사랑할 수 있고, 자기보다 더 사랑할 수 있겠기 때문에 부부의 근본은 영원히 가를 수 없다 이거예요.

부자·부부·형제, 세 가지 사랑을 찾기 위한 것이 목적

축복가정인가, 여기?「예.」축복가정이야?「예.」「몇 가정이에요? (곽정환)」「6500가정 한·일가정입니다.」한·일가정이야?「예.」그럼 일본 여자를 얻었나?「예.」누이동생이야.

그게 이론적이에요. 이런 걸 알기 때문에 ‘아하! 위하는 사랑은 하나님의 주인 자리를 폭발시킬 수 있는구나. 뼈 가운데 골수가, 생명을 양육해 낼 수 있는 근본이 여기에 있구나.’ 하게 돼요. 그러니까 그건 하나님이 영원하지 말래도 영원해요. 하나님의 부자지관계가 영원하고 부부관계가 영원하고 형제관계가 영원하니, 저나라에 가면 하나님이 형님이에요, 내가 동생이고.

보라구요. 할아버지도 하나님 대해서 아버지, 아들도 하나님 대해서 아버지라고 해요. 그게 무슨 말이냐? 형제관계예요. 그걸 다 모르고 주먹구구로 하나님이 뭐 어떻고 어떻고 한다구요. 영계에 가게 되면 하나님이 형님의 자리에서 동생을 사랑하듯 하는 거예요. 에덴동산과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뿐만이 아니고, 하나님이 누구냐 하면 남편이에요. 우리의 주체, 삶의 주인이에요. 하나님을 사모하기를 아내가 남편을 사모하듯이, 하나님은 인간을 사랑하기를 아내를 사랑하듯이 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그 사랑 가운데서, 상하 부자지관계의 사랑, 부부관계의 사랑, 형제관계의 사랑의 인연을 결속한 자리에서 축복받아 가지고 만나는 그 시간은 그 모든 세 가지가 삼위일체로 결속할 수 있는 개문이 벌어지는 거예요. 부자지관계의 사랑의 개문, 부부관계의 사랑의 개문, 형제지관계의 사랑의 개문이 벌어져요. 영원 정착할 수 있는, 하나님과 관계를 맺을 수 있는 사랑의 문이 개문하는 것입니다. 이 세 가지가 목적이에요.

결혼하는 목적은 뭐냐? 아버지 어머니가 되기 위한 거예요. 그 다음에는 뭐냐? 두 부부가 사랑을 찾기 위한 거예요. 그 다음에는 뭐냐? 형제와 같이 사랑하기 위한 거예요. 그게 부모 앞에 다 있다구요. 형제지사랑, 그 다음엔 부부의 사랑, 하나님을 중심삼고 자동적으로 부모가 되면 부자의 사랑, 종적인 기준에 연결되는 거예요. 그래서 뼈를 중심삼아 가지고 횡적으로 연결됨으로 말미암아 영원 정착하는 안식적인 보금자리를 갖는 것입니다. 그것이 하나님의 왕권의 정착지요, 천국의 출발기지예요. 모든 것의 근원이 돼 있다구요.

원리강의 할 때 그런 강의를 해야 되겠다구요. 알겠어요?「예.」끝날이 되어서 내가 다 가르쳐 준다구요.

보라구요. 이것이 이렇게 되어 있으면 합해야 되고, 요거 둘만 가지고는 안 돼요. 3수를 품어야 된다구요, 3수. 여기에서 합하면 구형이 되는데, 여기서 끝났으면 구형을 못 만들어요. 축이 어디 있느냐 이거예요. 축이 어디가 되느냐 이거예요. 축은 아까 말한 대로 이렇게 갖다 붙이면 높은 자리가 축이 돼요, 높은 자리가.

그래, 무엇 중심삼고 움직이느냐? 구형이라는 것은 높은 것을 중심삼아 가지고 그걸 합했기 때문에 높은 최고의 기준이 돼요. 거기에는 가정으로부터 종족·민족·국가·세계·천주까지 들어가는 거예요. 개인은 천주를 위한 제일 작은 가정적 기반인 동시에, 그 다음에는 국가의 중간적 기반이에요. 그래서 세 개의 중간적 기반이 돼서 축이 되는 거예요. 상하관계의 상현도 하현, 좌현 우현, 전현 후현이 마찬가지예요. 대우주가 거기에 들어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라도 뺄 수 없어요. 부자지관계의 사랑을 뺄 수 없고, 부부관계의 사랑을 뺄 수 없고, 자녀관계의 사랑을 뺄 수 없어요. 빼면 다 깨져요. 무너진다구요. 그래, 절대·유일사랑이에요. 절대생명이고 절대혈통이에요. 참사람은 참생명이 하나돼야 돼요.

남자 생명과 여자 생명, 둘이 생명을 가지고 사랑을 주고받음으로 완전히 하나되어야만 올라가요. 자기들은 위로 갖고 하늘은 내려오니까 아들딸, 그 결속체가 나오는 거예요. 자녀는 뭐냐 하면, 자기 어머니 아버지의 사랑의 결실이에요. 아들딸은 어머니 가치와 아버지 가치를 분할해 가지고 씨로서 나왔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두 어머니가 생명을 던지는 아들 때문에 희생해야 된다 이거예요.

그래, 하나님이 희생할 때에 자기는 죽는 거와 마찬가지의 본연의 기준의 그런 사랑을 해야, 하나님의 창조원칙적인 기준에 일치될 수 있는 영원한 하나님의 자녀가 되어 천국의 생활권 내에 정착할 수 있는 것입니다. 아멘이라구요.「아멘.」뭐 또 아멘이야?「확실히 이해하기 때문입니다.」무엇이?「확실히.」이론적으로 물어 보면 답변해야 될 것 아니야?「예.」

보다 위하는 데에 안착할 수 있어

자, 이런 얘기를 하다가는 내가 갈 길이 멀겠다! 뭐 강의하러 왔나?「감사합니다.」알겠어요?「예.」전부 다 쌍쌍이에요, 쌍쌍. 쌍쌍 아닌 것이 없어요. 쌍쌍제도로 우주가 구성됐다는 말은 선생님의 발표예요. 안 그래요? 그것이 어디에 연결돼 있느냐? 사랑에 있어요, 사랑. 상하도 중심이 중입니다. 상중하, 중이 중심이 돼 있어요. 상중하, 좌우에 중이 상중하에 보태고, 그 다음에 전후도 그래요. 여기에 전부 다 하나되는 거예요.

그래, 하나님을 보게 된다면 자녀의 사랑은 맨 밑에 있어요. 그 다음에 부부의 사랑, 그 다음에는 부모의 사랑이에요. 부모의 사랑을 중심삼은 내용이 전부 다 들어가 있다는 거예요.

그래, 하나님도 역사성을 띠고 있어요. 자라 나왔다는 거예요, 아기와 같이. 그 다음에는 처녀 총각과 같이, 약혼단계와 같이 자라 가지고 결혼단계에 가서 하나될 수 있는 기준을 거쳤다는 것입니다. 자기의 보이지 않는 성상을 전개시킨 것이 아들딸인데, 보이지 않는 것이, 상현 하현이 박자가 맞아 플러스 마이너스로 폭발될 수 있게끔 말이에요, 기다려 가지고 그때에 전부 다 하나되는 거예요.

아담 해와의 결혼식은 영적으로 보면, 상현적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하현이 따라가는 거예요. 사랑의 기쁨을 누가 먼저 느끼느냐 하면 하나님이 먼저 느껴요. 머리가 먼저 느껴야 발이 느끼는 거예요. 여러분 다 그렇지요? 두뇌가 안에서 전달해 줘야 발이 느껴지지, 발이 먼저 느끼나요? 부부의 사랑이라는 것은 하나님과 같이 사랑하는 자리라는 것입니다. 자기 조상과 같이 사랑하는 것 아니에요? 사랑할 때 조상이 사랑할 때 느끼던 그걸 느끼겠다고 해야 돼요. 못 느끼면 조상의 후손이 못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 원리만 알면 부모 앞에 효도해라, 부처끼리 싸우지 말라 할 필요 없어요. 어떻게 싸우겠어요? 싸우는 것은 뭐냐? 두 자체에 있어서, 플러스 되는 주인, 남편이 여자를 보다 위해 주지 못할 때는 불평이 나오고, 또 남편 대해서 불평하는 간나는 남편을 자기보다 더 사랑을 못 해주면 불평이 나오는 거예요.

보다 위하는 데 있어서 천리의 도리를, 순리의 궤도를 따라갈 수 있는 것이고, 보다 위하는 데 있어서 안착할 수 있는 거예요. 순리의 도리를 따라 움직여 가면서 정착함으로 말미암아, 정착해서 움직이면 커지니까 정착하는 환경도 자동적으로 커 간다 이거예요. 그래, 사랑만이 안착할 수 있고, 사랑만이 전진 발전시키는 원동력이다! 아멘!「아멘.」

그런 개념을 이론적으로 딱 설명하고 잡아 놓으면 누가 빼앗아 가요? 사탄이 못 빼앗아 가요. 발단이 그렇게 돼 있는 거예요. 알겠나, 양창식?「예.」그 기준으로 전부 다 청소년을 중심삼아 가지고 교육해야 된다구요.

그런데 쓰레기통들을 결혼해 주면 뭘 해요? 안 그래요?「예.」제멋대로 계약결혼한 패, 그 다음에 처녀 총각 때 결혼하지 못하고 방황하는 패들 질서를 잡아 줘야 된다구요. 기성목사들 결혼한 패하고, 그 다음에 계약결혼하겠다는 패들 말이에요. 아들딸을 싫어하고 여편네들이 가정 살림 책임을 지겠어요? 도적놈의 새끼들이에요. 그거 지옥 가요, 지옥. 저세계는 하나님의 직접적인 복문을 통했기 때문에 필요 없어요. 여기 밥 먹는 것이 필요 없어요. 무한한 복귀예요.

제일 문제가 몸 마음이 하나 안 된 것

그런 걸 다 알기 때문에 오늘날 통일교회는…. 암만 반대해 보라구요. 암만 밀어 쳐 봐라 이거예요. 친 녀석이 망하지 문 총재는 안 망해요.

이런 것도 그래요. 내가 돈을 주면서 더 주겠다는 마음을, 한 번 줬으면 다음에 더 주겠다는 마음을 갖게 해야 될 텐데, 가만히 하는 걸 보게 된다면 줬던 걸 빼앗아 오고 싶어요. 자기 이익을 취하고 전부 다 흘러 버려요. 옷을 만들기 위해 천을 자르는데 구멍이 뚫린 것을 가지고 왕가 집에서 입을 수 있게 만들 수 있어요? 그건 쓰레기통에 집어넣어야 돼요.

마찬가지예요. 더 주고 더 도와주고 싶어야 돼요. 몇 년 만에 여기에 왔나?「처음이십니다.」정성들여야 돼요, 정성들여야 돼. 잔칫집에 가 가지고 떡을 줄지 말지 한데 김칫국부터 달라고 하니 얼마나 기분 나빠요? ‘저놈의 자식 대가리를 까 버리고 싶다.’ 하는 거예요. 오는 자체도 싫은데 와서 김칫국부터 먼저 찾아요, 떡을 줄지 말지 한데. 자기 체면을 세워야 돼요. 타락한 수치가 얼마나 크다는 걸 몰라 가지고 타락하지 않은 사람과 같이 취급받겠다고 해요. 다 그러잖아요?

몸 마음이 하나 못 되면 안 돼요. 제일 문제가 몸 마음이 하나 안 된 거예요. 선생님은 그렇기 때문에 마음을 중심삼고 명령에 절대복종하는 거예요.

내가 애틀랜타나 라스베이거스에 곽정환하고 통일교회 간부들을, 전부 다 배워둬야 되기 때문에 돈도 많이 쓰면서 데리고 다녔어요. 어머니도 전혀 몰라요. 그 세계에 가 가지고 경험해 봐야 돼요. 맨 처음에 5전짜리, 10전짜리에서부터 올라갔어요. 욕심이 얼마나 큰지 말이에요, 우리 예진이도 갔는데, 밤새껏 10전짜리 갖고 있으면서도 5전짜리 하더니 한번 해 가지고 와르르르 5전짜리가 한 통이 나온 거예요. 이렇게 되니까 ‘아이구, 10전짜리 했으면 얼마나 좋았겠나?’ 그래요. 그 다음에는 10전짜리를 하니까 이게 다 들어가요. (웃으심)

거기서 감사하고 보따리 싸 가지고 나오면 벌어서 나올 텐데, 이건 욕심이 몇 배 커 가요. 나중에는 말이에요, 5전짜리 하던 사람이 5백 달러짜리까지 하겠다고 해요. 그래서 5백 달러짜리 해라 이거예요. 그렇게 자꾸 커져요. 그 세계가 어떤가 다 알고 그래야 할 텐데, 사탄세계가 어떤 세계인지 알아야 돼요. 욕심 같은 것을 다 알고 말이에요. 그래서 ‘딱 끊어!’ 했어요.

뭐 도박하던 사람은 손가락을 자르고도 하는 거예요. 나 문 총재는 그러지 않아요. 안 한다면 안 해요. 효율이도 브리지에 갔다가, 거기까지 갔다가 돌아왔다며?「한 번 그랬습니다, 한 번.」(웃음) 한 번도 그렇지 뭐. 사랑도 그래요. 그걸 조정 못 하면 지옥 가는 거예요.

하나님이 선생님을 믿을 게 뭐예요? 하나님이 믿지 않았어요. 미치게 만들었다는데, 그냥 미치게 되나요? 얼굴 모습이나 모든 본성의 모습이나 잘생겨서 자기들이 끌려가야지요. 안 그래요? 내가 양창식에게 전도해 달라고 부탁도 했는데, 영계에서 선생님을 빙자해 가지고 전부 다 가르쳐 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전부 다 도수가 찰 때까지 하늘이 키워 주는 거예요. 아담이 타락하지 않은 본연의 자리에서 성숙해 가지고 절대사랑하는 상대는 동생이 아니고 해와라는 거예요. 어머니 대신이에요. 여편네는 어머니 대신이요, 할머니도 어머니 대신이요, 누나도 어머니 대신이요, 동생은 언니 대신이라구요. 여편네가 되면 어머니 대신, 할머니 대신, 여왕 대신, 자기의 누나 대신, 동생 대신이에요. 그런데 어떻게 여자들을 울게 만들어요?

곽정환, 윤정은을 미안하게 생각하지 말라구. 저나라에서 열녀가 됐다고 생각하고…. 오늘도 일어서면서 쓰러지려고 그러더구만. 부축해 줬나?「예.」정은이 이상해졌더라.「예. 어제부터 조금 그렇습니다.」원리를 몰랐으면 벌써 깨졌을 거라구.

선생님도 그렇지요. 성진 어머니를 축복해 주고 말이에요…. 영계에 가 가지고 얼마나 자기가 기가 차겠어요? 영계에서 안 보면 모르는데 같은 세계에서 매일같이 모시는데, 자기는 지옥 가 가지고 땅 위에서와 같이 허리를 구부리고 살아야 되는데 그거 얼마나 기가 찰 거예요? 그걸 바라보는 선생님 마음이 어떻겠어요? 부모의 마음이 어떻겠느냐 이거예요. 그러니까 축복을 해줬어요.

그렇게 살다 보니 나를 반대하는 사람이 망하지, 나는 욕먹고 반대받고 하지만 불쌍하다고 해서 하나님이 보호해 주기 때문에 없어지지 않아요. 중심존재가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예.」법칙이에요.「예.」죽기 전에 내가 그런 일을 남기고 가야 돼요. 아들딸 모두 ‘우리 아버지는 하나님 대신, 누구보다 제일 가는 아버지다, 제일 존경하는 아버지다.’ 그래야 돼요. 하나님을 모르니까 실적을 보여 주고 내가 하는 결과를 보여 주는 거예요.

통일교회 여러분은 선생님의 실적과 결과를 다 봤다구요. 이건 똑똑한 자기들도, 똑똑한 사람들도…. 그래, 똑똑한 사람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내가 원고도 곽정환한테 맡기는 거예요. 양창식도 젊은 사람 기분의 얘기가 있겠지만 자기 소신을 붙이라고 안 해요. 이번에 어머니 원고도 내가 많이 보충도 해줬지.

이번에 내가 부모의 날 말할 원고 준비하나?「부모의 날은 말씀 훈독하고요…. (곽정환)」그 다음에는?「선문대학 말씀 지금 생각중입니다.」무슨 다른 얘기 할 것이 아니야.「예.」3대 주체사상, 하나님의 절대사랑에 대한 것, 오늘 얘기한 것을 간단히 해 가지고 딱 결론 내면 돼요. 이게 누구나 가야 할 천리예요. 천법이에요. 통일교회 원리가 아니에요. 문 선생의 원리가 아니에요. 하나님의 근본 천리로 세웠던 그 원칙이 없어지지 않아요. 그 원칙을 가정에 있어서 갖다 맞추기 위한 거예요. 이게 보물 중의 보물이라구요.

원고가 없어도 내가 당장에 나서서 해도 돼요. 자기들을 동참시키려고 그래요, 이왕 넘겼기 때문에. 안 그래?「그렇습니다.」하나님과 인간이, 상하가 협력해야 돼요. 내가 보고 있는 몸뚱이가 말이에요. 그래, 원리를 처음 만들 때 유효원을 시켜서 쓰게 하고, 감수는 내가 다 했다구요.

금장 다보탑 판매

가자구? 「예.」 가서 자자구, 가자구? (웃음) 가자면 ‘가서 자자’ 하는 것이 생각나. 「서해 쪽으로 가실 만한 한 네 시간쯤 걸리는….」 「서해로 가시면 한 시간 정도 더 걸립니다.」 서해로 가 보자! 「예.」

여기에 식비 주고 갈까요, 안 주고 갈까요? 「같은 회사입니다.」 「경남 교구장입니다. 정성을 모아서 드리는 겁니다.」 무엇이? 「경남 교구장이 왔나 봅니다.」 그게 뭐야? 「금장 다보탑을 이번에 식구들이 1년 반 정도 개발해 가지고 피파(FIFA; 국제축구연맹)에 저희들이 독점으로 라이선스를 받았습니다. 2002월드컵 이걸 붙여 가지고요.」 「월드컵조직위원회로부터….」 「예. 월드컵조직위원회의 특허를 이번에 경남에서 저희들이 받았습니다. 2002개를 한정판매로 열 개를 지금 만들어 냈는데, 지금 불교계에서는 ‘명품을 만들었다.’ 이래 가지고 현재 주문을 2002개만 해놓으니까 서로 달라고 지금….」 이게 얼마씩이야? 「2백만 원에 판매할 계획입니다.」 2백만 원이야? 2천만 원 아니고? (웃음) 이 특제품은 그렇게 받는 거야. 누구나 못 만들어.

「제가 갑자기 이걸 갖고 오게 된 것은…. 혹시 일본 식구님들이 이런 이야기를 합디다. 만약에 한국에서 한 개도 팔지 않고 이걸 일본 식구들 다 주면 헌금섭리를 위해 쓸 수도 있지 않겠느냐? 그런 게 있어서 일단 지금 라이선스만 어제 받아 내려왔습니다.」 잘됐구만. 그거 팔지 말고 가만 두어둬. 10년만 되면 10배, 골동품 10배 100배가 될 수 있어. 「2002개지요?」 「예. 2002개 한정판매입니다.」

2백만 원이면 얼마야? 2억이야? 얼마야, 2천 개면?「2천 개면 지금 한국 판매가격으로만 하더라도 40억 됩니다, 한국 돈으로요.」안 팔고 보관해 두면 하나씩 팔아도 40억을 받을 수 있어요. 전부 신문에 내고 그래 가지고 옥션(경매)을 부쳐 가지고 계약판매를 하는 거라구.

「요거는 지금 경남하고 울산하고 제가 지금 총판을 따냈습니다. 그래서 요거 하다가 보니까 나도 라이선스 받을 수 있지 않겠느냐, 그래 가지고 일년 반 동안 한번 만들어 보자 해 가지고 만들어서 불국사에 가져가니까 아주 막 깜짝 놀라는 거예요. ‘어떻게 만들었냐?’ 자기는 지금 갑자기 안 만들어지거든요. 그래서 코오롱이 전국 판권을 갖고 있는데 ‘제발 좀 달라. 다 달라.’ 하는데, 불교계에서는 또 뭐라고 하느냐고 하면 ‘우리 다오.’ 이럽니다. 부산도 지금 불교가 굉장히 왕성하고 있는데 거기에서도 더….」

계약 옥션 판매하는 거예요. 2천 개인데 필요한 사람은…. 순금이지?「속에는 안 돼 있고, 여섯 번을 하여튼 금을 입혔습니다. 금장입니다.」완전히 순금으로?「순금입니다.」순금으로 하면 수십억 받아야 된다구.「순금으로 해 가지고요?」그걸 팔지 말고, 순금으로 하면 얼마이고, 안을 순금을 안 하면 얼마고, 그래 놓아 가지고 계약 옥션을 통해서 판매하는 거예요. 순식간에 하나 팔아 가지고….

이건 내게 보이는 거야, 내게 주는 거야?「아버님께 가져왔습니다. 제1호입니다, 2002개 중에.」제1호는 순금으로 만들어야지. 본부에서 순금으로 만들 수 있는 돈 지불해 줘. 어머니 어디 갔어?「어머니 나오실 거예요.」엄마, 큰일났다!「이거는 현재 94만원이 돼 있고, 요거는 아직 제가 가격을 정하지 못했습니다. 어제 막 라이선스 받아 와 가지고 증명서도 안 가지고 왔는데, 현재로서는 2백만 원입니다. 이건 금으로 도금한 것입니다. 크리스탈입니다. 이것도 뭐 잘 만들었다고 그러는데, 이거는 아예 판권을 줘 버렸고, 이것 자체는 독점으로 아무도 못 팔게 돼 있습니다.」

이게 상당히 많이 필요할 텐데 판권을 누구 줬나?「경남하고 울산만 제가 가지고 있습니다, 판권을.」「이런 종류가 월드컵을 중심삼고 굉장히 많습니다. 누가 더 기발한 아이디어로 오는 사람들이 더 좋아해서 많이 사느냐, 그게 경쟁입니다. (곽정환)」(보고 계속)

이거 하나를 금으로 만들려면 며칠 걸려야 돼?「지금은 이걸 만들 수 있는 틀이 다 있으니까 한꺼번에 많이 만들 수가 있습니다.」그래? 금으로 하나 만들어. 이걸 금하고 아나기 은하고, 은도 금장을 몇 번 씌워 가지고 수십 종을 해서 파는 거야. 2천 개만 하지 말고. 알겠어?「예.」그래 가지고 그것을 계약하는데, ‘이것은 2천 개밖에 없는데 어느 나라에서 얼마에 계약했다.’ 이렇게 옥션을 부치는 거야. 최고로 하면, 그렇게 해서 유명해지는 거야.

그러면 그거 하나 사 가는 사람은 달라는 게 값이라구.「예.」10년도 안 가 가지고 달라는 게 값이 돼.「개인이 소장하게 되면 여기에서 누가 갖고 있는 것까지 다 알게 돼 있습니다.」그렇지.「번호가 다 나와 있어 가지고.」그렇게 알고….

「엄마는 왜 불렀는데? (어머님)」무엇이?「엄마는 왜 불렀어?」어머니가 이거 만들 돈을 좀 대줘라 이거야. (웃음)「돈은, 만드는 그런 돈은 필요 없습니다.」은행에 가서 이걸 보여 주면 은행에서 싸움하면서 돈 대려고 하는 거야.「그래서 일본의 식구들이 전부 요구하는 게, 저걸 한국에서 한 개도 팔지 않고 만약에 다 준다면, 헌금섭리를 위해서 이걸 갖다가 다 헌금할 수도 있지 않겠느냐, 이런 얘기가 나왔는데요.」한국 국보를 갖다 팔아다가 하면 돼? 일본 국보를 팔아 가지고 헌금섭리를 해야지. 자, 우선 만들 것을 계획해.「예. 알겠습니다. 계속 만들겠습니다.」

만드는데 종류를 말이야, 24금 순금제품, 그 다음에 그것이 너무 많이 들어가니까 3분지 1은 은으로 3분지 2를 금으로 하면 얼마고, 그게 비싸면 금을 3분지 1로 하고 은을 3분지 2로 만들고, 이래 가지고 여러 종류를 만들어 가지고 계약 옥션을 부쳐 가지고 세계적 올림픽 대회 때 신문에 내게 되면…. 야, 신문도 유명해지겠다!「알겠습니다.」

부처끼리야?「예. 집사람입니다.」「일본 부인입니다.」「아주 활동을 열심히 하는 모범 교구장입니다.」이거 임자가 만들었나? 소질 있네, 그거.「하여튼 여러 사람을 시켜서 저희들이 한번 만들어 봤습니다.」그래. 앞으로 국보 제품을 전부 다 금으로 만들어 가지고, 국보급을 만든 회사에서 1, 2, 3, 4로 해 가지고, 다음 2년에는 2, 3년에는 3, 어디 제품, 4년은 어디 제품, 그렇게 만들어서 팔 것인데, 제2차 올림픽 때에는 중국에서 한다면 중국에 판매하는 것이 2번 판매라면 2번 판매는 세계적으로 팔 수 있도록 중국 자체도 공인해야 된다, 이렇게 해 가지고 아예 허가를 받아 버려.「예. 알겠습니다.」6월까지 있으면 시간이 많잖아?「예. 조금 남았습니다.」

이것도 그렇고, 한국의 국보급들 있잖아? 만들어 가지고 전부 다 올림픽 대회 전속 판매를 하라구.「아시안 게임도 또 있고 해서….」아니야, 아니야. 올림픽.「이거는 계절도 안 타고 계속 팔리게 돼 있습니다, 한국 불교계에도 그렇고.」무겁네, 이게.「예. 무겁습니다. 또 특허를 저희들이 받아 놨기 때문에 이거 비슷한 것을 다른 사람은 못 만들게 돼 있습니다. 그래서 앞으로는 몇 년이고 계속 지속적으로 팔릴 수 있는 그런 제품인 것 같습니다.」이건 나한테 가져가라고? 「예. 드리겠습니다.」 「1호를 부모님께 봉정하겠습니다.」

아이고, 뭐 사진을 찍겠다구? 어머니 어디 갔어? 엄마! 엄마요, 얼른 빨리 와.「왜요?」이거 사진 하나 찍어. 「뭐야?」 불교문화를 우리가 선전해 주는구만. (사진 촬영)

얼마나 무거운가 해봐요. 「예?」 얼마나 무거운가? 「이거요? 이게 금이야? (어머님)」 「금을 칠한 겁니다.」 이거 금으로 만들었어. 「여섯 번을 입혔답니다.」(이후 말씀은 녹음이 중단되어 수록하지 못함)

상하·좌우·전후관계와 심신일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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