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이 며칠인가? 「22일입니다」 몇 월? 「8월 22일입니다」 8월 20일, 8월 20일이면 고개 넘을 때인데, 22일이니까 지났구만. 20일 지나면….
여기에 지금…. 학사장이 이렇게 많은가? 경기도에서 전부 다 왔나? 「예」 인천? 인천에서 온 사람? 하나야? 한 사람이야? 「기독학생회 학사장도 하나 있는데요, 그 사람은 청주에서 수련생을 데리고…」 그다음에 수원은? 조그만 하구만. 몇 살이야? 「스물 아홉입니다」 나이는 들었네. (웃음) 축복받았어? 「안 받았습니다」 응? 「다 총각 처녀들입니다」 전부 그래? 전부 총각 처녀야? 「예」 총각은 총각끼리 살고 처녀는 처녀끼리 사는 혁명을 한번 해보지. 젊었을 때는 그런 엉뚱한 생각도 하는 게 좋다구.
그다음엔 전부 다 서울이야? 「예」 서울. 서울에 지금 대학교가 몇 개나 되나, 전부 다? 이렇게 많은가? 「기독학생회가 몇 개 대학을 엎쳐서 하나씩 가지고 있구요, 나머지는 이제 단독으로 대학을 움직이고 있습니다. 대학이 지금 종합대학만 해도 한 17개 대학이 됩니다」 서울에? 「예」 인천은? 「인하대학교, 인천대, 인천교대 이렇게 3개 대학이 있습니다」 3개 대학 거 뭐…. 「수원 쪽에 아버님, 대단히 많습니다」 수원 쪽에? 수원에 몇 개나 되나? 「서울에 있는 종합대학 분교가 있고, 나머지 대학이 8개 됩니다」
그래, 거기서 요즘도 데모하나? 「예」 지방이 더 데모를 열심히 해, 서울이 더 열심히 해? 「서울이 더 열심히 합니다」 싸움을 하게 되면 뭐 본부에서 싸우나 일선에서 싸우지. 서울이 열심히 하는 게 아니예요. 서울은 대가리만 있어 가지고 지령을 떨어뜨리지 뭐. 그 지령을 계열적으로 받아 가지고 하는 거예요. 저 이 데모하는 패들은 아무것도 모르는 패들이라구. 행동파들. 행동파는 대개 머리가 좋은 사람이 아니지. 일반적으로 그렇게 보는 거예요. 머리가 좋지 않아요. 주먹패들 말이예요, 행동, 행동반경이 큰 사람들은 육체가 건강한 거예요. 육체가 약한 사람은 머리가 건강하고 말이예요. 다 상대적으로 되어 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데모하는 사람들은 전부 다 쓸 만한 녀석들이 없어요.
데모하는 그 뒤에, 1단계, 2단계, 한 3단계 뒤에, 골짜기에 앉아 가지고 계획을 세우는 사령관들이 지령을 떨어뜨리는 거예요. 지령도 한 개가 아니예요. 1차 2차 3차 이래 가지고, 조직을 편성해 가지고 동서남북을 가려 가면서 전체 환경을 수습해 나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행동하는 패들은 그거 상대가 아니라구요. 행동하는 패들은 상대가 아니예요.
그래, 경기 서울에 있는 학생들을 여러분들이 평균 몇 명씩이나 데리고 있나, 지금? 평균 몇 명씩이야? 「저희 학군은 한 30명쯤 됩니다」 30명. 그다음에, 몇 명씩 데리고 있나? 「학군말고 그 밑에 학사교회에서는 어느 정도…」 「신촌은 한 30명 됩니다」 신촌? 「예」
오늘 어떻게 김봉태가 안 왔구만. 「어제 수련 갔다가 이제 오고 있는 중입니다」 오고 있는 중이야? 「예」
그래, 동료들을 규합하는 것이 쉬워요, 어려워요? 여러분들이 앞으로 이제 통일교회의 뜻을 알고 젊은 청년시대를 거치고 장년시대를 거쳐서 노년시대를 거치고 일생을 마치고 영계까지 가야 된다구요. 영계가 딴 세계가 아니예요. 이 세상관이 XY 이렇게 거쳐 나가는 거예요. (손짓하시며 말씀하심)
몸뚱이가 좋아하는 것은 세상이고, 마음이 좋아하는 것은 하늘이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것이 교체되는 거예요. 세상에서는 물질세계가 위에 있어 가지고 이렇게 되고, 양심세계에서는 이것이 이렇게 아래에 있다구요. 이것이 죽음을 통해 가지고 뚫고 올라가야 돼요. 이건 내려가고. 그래서 이런 교차점이 죽음이예요. 일생을 필하는 거예요. 우리 몸뚱이를 통해서, 어머니 아버지 뱃속을 통해 가지고 낳아 가지고 죽게 될 때는 딴 세계로 이동해 가는 거예요.
그러면 어머니 아버지 뱃속에서 날 때부터 요것이 요와 같은 형, 사위기대와 같이 거쳐가는 거예요. 그래서 영계와 육계가 방향이 다르다구요. 지상의 세계에서 외적인 육신의 행복을 취해 가는 사람들은 영계에서는 제로(0)가 돼요. 올라가지 못해요. 아래, 영원히 아래에 있는 거예요, 이게. 올라갈래야 올라가지 못한다구요.
또, 영적 기준을 중심삼고 전부 다 올라가게 되면 내려오지 못한다구요. 이것이 반드시 교차되어야 한다구요. 가다가 교차되어야 한다구요. 이렇게 크는 거지, 이렇게 크는 법이 없어요. (손짓하시며 말씀하심) 출발하는 동기는 반드시 이렇게 엮어 가지고 크는 거예요.
그러면, 우리가 맨 처음에 태어날 때는 아무것도 모르고 태어나요. 점점 세계를 알아 가지고는 나를 중심삼아 가지고…. 세계가 이렇게 수평선으로 되어 있으면…. 이게 수평선이예요. 여기에 누가 앞장서느냐? 내가 앞장서요. 그 앞장이 뭐냐 하면 실적입니다. 타고난 부모의 사랑을 통해서 어린애 때부터 배워 가지고 세계를 알고, 다 장성한 후에는 어떻게 되느냐? 수평선 위에 서는 거예요. 여자들도 전부 다…. 이거 연장선에 안 걸리는 거예요. 반드시 출발 기지와 마찬가지의 입장으로 가서 커 가는 거예요. 크는 데는 이렇게 안 큰다 이거예요. 전부 다 사위기대 형태로 이렇게 커 가는 거예요.
그래서 개인복귀 기반 위에 가정복귀…. 개인복귀 하게 되면 몸과 마음을 중심삼고 사위기대 심정권을 연결해야 된다구요. 그다음엔 개인 기준 완성하는 데는 반드시 타고날 때 부모의 선하신 혈통을 받고 태어나 가지고 사는 데 있어서, 자라는 데 있어서 그 사랑을 중심삼고 자라는 거예요.
사랑을 중심삼고, 부모의 사랑을 중심삼고 환경에 있어서, 사회에 있어서도 사랑을 따라가는 거예요. 부모의 사랑을 받던 사람이 스승의 사랑을 받으려고 하고, 스승의 사랑을 받던 사람이 나랏님의 사랑을 받으려고 합니다. 그것도 참된 거라구요. 가정에서 어머니 아버지 사랑 받던 사람이 반드시 선생의 사랑을 받으려 하고, 선생님의 사랑 받던 사람들은 나랏님의 사랑을 받으려고 하는 거예요.
이래야 요것이 한 단계 교체되어 나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반드시 부모님…. 부모님은 가정적이예요. 가정적 아니예요? 가정의 중심이예요. 사회의 중심이 되기 위해서는 교육을 받아야 돼요. 자기 전문분야의 교육을 받아야 돼요. 여러 계층과 계열이 있는데 이것을 연결시켜 동서남북을 연결해야 되는 거예요.
1도와 2도와 360도가 다른 거와 마찬가지로 한 나라가 구성되는 데 있어서 구형을 이루었다 하면 그 구형을 이룬 것이 전부 다 각 도마다 달라요. 그것이 부서에 있어서 말이예요, 제1부처 제2부처 제3부처 이렇게 전부 다르다는 거예요. 카프면 카프에 있어서 각 분야마다 다른 것처럼 말이예요. 카프가 무엇을 목표로 하느냐 하는 그 목표를 중심삼고 부대적인 협조기반을 필요로 할 때는 그 목표의 제일 효과적인 것을 중심삼고 운영할 수 있는 장비가 필요하다 이거예요. 장비를 중심삼고 시설부도 있어야 하고 말이예요, 그다음에는 또 계획이 필요하다구요. 기술이 암만 있어도 계획부가 필요하다구요. 그다음엔 계획을 암만 세워도 혼자는 못 해요. 이것을 연결하는 선전부가 필요하다구요. 다 그렇게 되는 거예요. 그다음엔 실무담당이 필요하다구요. 부처에 있어서 100미터면 100미터, 200미터면 200미터, 담당 책임제로 이렇게 전부 다 이렇게 갈라져 나가는 거예요. 연합해 가지고 하나의 대회 목적을 이뤄 나가는 거예요.
인생도 마찬가지예요. 일생 동안 사는데 가정을 중심삼고는 가정사회예요. 가정사회의 실현에 있어서 거기에 합격해야 돼요. 그게 가정이예요. 그다음엔 뭐냐 하면 사회생활에 있어서의…. 가정생활권 내를 패스했으면 사회생활권 내를 패스해야 돼요.
그럼 학생은 뭐냐? 제반 사회의 핵, 요소를 집결시킨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무슨 뭐 정치과 법과 등 많잖아요? 사회의 제반 제도를 중심삼고 상대적 기준을 갖춘 거기에서 뿌리 될 수 있는 것을 학교에 갖다가 전부 다….
그러면, 여기에 있어서 전문분야 하게 되면 경제면 경제분야 등 각 전문분야가 다 있는 거예요. 정치면 정치분야, 다 연결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사회의 훈련장소, 그것이 학교예요. 사회의 제반 제도를 핵으로 해 가지고 연관관계를 맺고 있는 거예요.
사회와 학교는 어떻게 되느냐 하면 XY 관계예요. 마찬가지예요. 이것도 이렇게 연결되는 거예요. 공부 잘한 사람이 사회 나가서도 활동을 잘하느냐 하면 그냥 그대로 통하지 않아요. 공부 잘한 것 이상 사회에 나가서 활동해야 되는 거예요. 앉아서 먹겠다면 절대 안 된다는 거예요. 같이 커 가야 합니다. 공부 잘했으면, 이것이 이만큼 컸으면 말이예요, 그 큰 만큼 상대적인 조건을 세워야 된다구요.
아무리 공부 잘했다 하더라도 앉아 가지고 사회에서 출세할 수 없어요. 공부 잘해 가지고 아무리 취직을 잘했다 하더라도 10년 20년 그냥 지내게 되면, 그대로면 다른 사람에게 지는 거예요. 그러니까 같이 뻗어 나가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가정에서는 부모를 중심삼아야 하고, 사회를 대표하는 교육기관에서는 선생을 중심삼아야 합니다. 그 선생이 부모보다도 자기가 아는 분야에 있어서는…. 부모는 자기를 젖 먹여서 키우고, 즉 생리적인 발전을 돕고 이래서 정서적인 면을 도와주는 거예요. 그러면 학교는 뭐냐? 사회적인 생활, 앞날의 생활무대를 중심삼고 훈련시키는 것입니다. 가정이 정서적인 훈련장이라면 학교는 사회에 있어서의 실험적인 훈련장이예요.
그다음에는, 사회로 끝나는 것이 아닙니다. 그것이 어디 가서 귀결되느냐? 나라에 귀결돼요. 나라에는 나랏님이 있어요. 우리 사람들이 전부 다 대통령을 그리워하고 대통령과 가까이 있으려고 하는 이유가 뭐예요? 가정으로부터 사회까지 모든 것을 알고 나서 그다음엔 어디로 가느냐 하면, 큰 열매로….
대통령 하게 되면 말이예요, 소생 장성 단계를 넘어서 세째 번 단계의 열매예요. 뿌리에서 시작해 가지고, 씨가 뿌리에서부터 시작해 가지고 순환작용을 해서 이렇게 갈라지는 거예요. 갈라져 가지고 여기서 종합해 가지고 꽃이 피어 가지고 열매맺히는 거예요. 열매와 같은 거예요. 3단계 거쳐 가지고 이렇게 된다 이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학교도 나라를 위한 귀중한 동량지재, 인재를 양성해 가지고 나라에 필요한 사람을 길러야 하는 거예요. 학교에서 하는 공부가 뭐냐? 훈련이예요. 학교는 훈련 장소이라구요. 실험장이예요. 훈련은 실전이 아니예요. 준비단계라구요. 그러니 준비를 잘못하면 안 되는 것입니다.
가정은 뭐냐? 심정적인 훈련장소입니다. 사랑을 중심삼고 심정적으로…. 그렇기 때문에 정을 가지고 형제와 같이 학교에서 살아야 되고, 정을 가지고 나라에서도 형제와 같이 살아야 하는 거예요. 부모의 그런 교육은 학교를 위한 교육이요, 사회를 위한 교육이요, 나라를 위한 교육이 된다는 거예요. 부모는 정서적인 모든 것을 자식들, 후계자들 앞에 전수해 줘야 하는 거예요. 부모가 산 것과 마찬가지로 가정에서는 이렇게 살아야 되고, 사회에서는 이렇게 살아야 되고, 나라를 위해서는 이렇게 살아야 한다는 것을 중심삼아 가지고 정서적 바탕을 닦아 줘야 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가정에서는 `공부해라, 공부해라' 하고, 학교에서는 `출세해라, 출세해라' 한다구요. 학교에서 가르쳐 주는 것은 뭐냐 하면 나라를 지도할 수 있는 사람 되라, 훌륭한 사람 되라 하는 거예요. 훌륭한 교수들이 사회에 훌륭한 기반을 닦고 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자기와 마음 맞는 사람들에게는 훌륭한 자기 사회기반을 전수해 주려고 하는 거예요. 전부 그래요. 뭘 남겨야 된다구요. 전수 안 하면 안 된다 이거예요.
그래, 사람들에게 묻게 될 때, `애기 몇을 갖고 싶어?' 하면 욕심 많은 남자들은 아들 셋에 딸 하나, 그러지 않으면 아들 둘에 딸 하나를 원하는 거예요. 3수 아니면 4수를 찾는 거예요. 그거 왜 그러느냐? 둘은 상대적이요, 셋은 연결되는 거예요. 요것과 요것은 직선이예요. 요것은 변해요. 요 방향은 직선이예요. 그 직선이 뭐냐 하면, 그 직선 될 수 있는 것은 뭐냐 하면 부모에 대한 효심, 효자심이예요. 부모를 사랑하는 효자, 그다음엔 회사를 사랑하는 사람, 나라를 사랑하는 사람, 이렇게 되는 거예요.
동료들끼리 같은 학교에서 졸업하고 같은 직장에 열 사람이면 열 사람이 취직했다 하면 누가 그 회사의 전체를 상속받느냐? 보다 사랑한 사람입니다. 다른 아홉 사람보다도 더 회사를 사랑하려고 하고, 사장보다도 더 사랑하려고 해야, 과장보다 더 사랑해야 과장 이상 되는 거예요. 사장이 사랑하는 것 이상 사랑해야 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사장이 잘못하면, 국법을 어기게 되면 들이 까야 돼요. 나라가 가는 길을 막는다 이거예요. 그럴 때는 정의, 정의라는 것, 의라는 것이 있어요. 정의가 어디를 통하느냐 그거예요. 작은 데 아랫분야가 윗분야를 유린하게 되면 세상이 전복되는 거예요. 질서적 입장에서 보면, 천사장과 아담과 하나님은 질서가 달라요. 하나님이 위라면 아담은 중간이요 천사장은 맨 꼴래미인데, 천사장이 하나님 자리를 넘나본 거예요. 질서를 뒤집어박으려 할 때는 무자비하게 그걸 충고해야 되는 거예요.
그러한 사람이 없어 가지고는 사회가 미래와 연결이 안 돼요. 오늘날 대한민국 실정을 가만 보면 말이예요, 지금 민민투, 자민투 아이들이 데모하고 그러는데 아이구, 이게 이게 화염병을 던지고…. 세상에 이런 법이 어딨어? 그걸 보고도 으례 그럴 줄 안다고 하면 망하는 거예요. `안 돼!' 해야 한다구요. 그런 놈들이 주먹으로 닦달하고 폭력을 쓰고 있는데 그들에게 나라를 맡기면…. 나라가 폭력으로 돼요? 아니예요. 사랑이예요, 사랑. 나라를 누구보다 더 사랑해야 돼요. 데모를 하는 건 좋아요. 데모는 뭐냐 하면 나라가 피해를 받을 것을 보호하기 위한 거예요. 그런 데모는 환영하는 거예요. 나라를 파탄시키는 것은 `끽!' 해야 한다구요. 이치가 그렇게 되어 있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렇기 때문에 우리 통일교회…. 통일할 수 있는 용사다, 통일할 수 있는 용사인데 그 통일할 수 있는, 그 통일적인 한계가 어느 정도냐? 길이가 어느 정도냐? 통일해 가지고 몇 년 갈 거예요? 그렇지 않아요? 통일교회에 들어와 가지고 통일하자고 하는데, 남북통일해 가지고 몇 년 갈 거예요? 남북통일하면 끝나는 게 아니예요. 남북통일해서도 사랑하는 그 마음은 영원히 가야 된다구요. 영원히 갈 수 있는 우리 인간의 속성, 소성이 뭐냐? 지식도 아니예요. 지식은 변해요. 지식은 자꾸 더 높기를 바라지요? 그렇지요? 돈도 더 많기를 바라지요? 변하는 거예요.
그다음엔 뭐예요? 권력도 더 크기를 바라지요? 사랑은 어때요, 사랑은? 사랑도 크기를 바라지만 사랑은 뿌리를 중심삼고 돌아요. 결과가 있으면 반드시 원인에 결착시키려고 합니다. 돈은 안 그래요. 그건 자꾸 뻗어만 나가지 돌아오지 못해요. 지식도 그래요. 돌아오지를 못해요. 권력도 돌아오지를 못해요. 그러나 사랑은 갔다가 돌아옵니다. 순환작용을 합니다. 그런 의미에서 사랑이 귀하다는 논리를 우린 가지게 되는 겁니다.
예를 들어 보면 말이예요, 어린아이들은 좋은 일이 있어도…. 좋은 일이 있으면 내가 좋으면 그만인데 어디로 가느냐? 사랑하는 어머니 찾아가는 거예요. 남편이 좋은 일이 있으면 누구 찾아가느냐? 어머니 아버지나 자기 여편네 찾아가 얘기하는 거예요. 그렇지요? 아들딸 있으면 아들딸 찾아가 얘기하는 거예요.
사랑은 반드시 어떤 결과를 갖게 될 때는 돌아오게 마련입니다. 원인의 자리에 수복시킬 수 있는 내적인 힘을 갖고 있는 거예요. 가만히 그런가 보라구요. 안 그래요? 통일교회 사람들도 나가 일해 승리하게 되면 선생님한테 보고하고 싶지요? 그게 왜 그러냐? 순환하기 때문이예요. 자기가 실적을 중심삼고, 사랑의 인연을 중심삼고 시작했으면 반드시 돌아와서 결착시켜야 하는 것입니다. 그래야 거기서 크는 거예요. 나선형으로 커 가는 거예요. 여기에 돌아오지 않으면 클 수 없어요. 돌아온 그것이 작으면 후퇴하는 거예요. 점점 후퇴하는 겁니다. 커야 되겠으니 반드시 한바퀴 돌아올 때는 선생님의 지원이 필요하고 격려가 필요하고 그런 거예요.
`이건 이렇게 이렇게 해라. 옛날에는 힘들었지만 이번에는 이렇게 하는 것이다. 더 힘들더라도 해라' 하는 거예요. 으례 그래야 돼요. 그래야 크는 거예요. 나선형으로 한 바퀴 돌아오는 거예요. 이게 이렇게 가 붙는 것이 아니예요. 더 크게 이렇게…. (행동으로 보이시며 말씀하심) 천지 운세는 그걸 따라가려고 한다구요.
그런 것이 가정에도 마찬가지고 사회에도 마찬가지예요. 국가도 마찬가지예요. 사랑을 중심삼은 운동은 반드시 그 책임자와 더불어 순환하면서 평면권, 환경권을 확대시키는 내적인 인연을 동반시켜 가지고 본원지에 돌아가는 거예요. 근원지에 돌아간다구요. 내적인 인연이, 내적 전체가 동서남북 균형되게 하면서 요 줄만 딱 따라오는 거예요. 사랑을 중심삼고 10년 거쳐 나왔으면 그 책임자가 돌아올 때는 그 무대 전체가 내적 인연을 결속시켜 가지고 본원지로 돌아오는 거예요.
이걸 기반으로 하여 자꾸 커 가는 거예요. 나무가 크는 거와 마찬가지예요, 나무가. 연륜이 커 가는 거지요. 연륜이 커 가는 것을 보면, 1년에 요만큼 크는 거예요. 1년에 많이 크는 게 아니라구요. 이것에 의해 모든 것이 그렇게 큰다는 거예요, 모든 것이.
어떨 것 같아요? 10년 후에 난 잎하고 10년 전에 난 잎하고 같을까요, 다를까요? 어때요? 이론적으로 보면 같지 않다는 거예요. 10년 전에는 연륜이 없어요. 잎사귀는 같지만 20년, 30년 연륜에 해당하는 모든 요소를 간직해 가지고 거기에 반응되는 잎사귀는 다르다는 거예요. 그래야 그게 이론적이예요.
그러니까 10년, 20년 된 나무의 열매도 다르다 이거예요. 제일 좋은 때예요. 이것이 차 가지고 돌아올 때까지…. 포화상태가 되면 침전하는 거예요. 포화상태가 될 때까지 그 진액을…. 나무가 그렇게 되는 데 있어서 제일 먼 거리가 요거예요. 돌아올 때를 중심삼은 요것이 제일 높은 자리예요. 요 때에 맺힌 열매가 제일 좋다는 거예요. 어느 기준이 있을 거 아니예요? 연륜이 많다고 좋은 것이 아니거든요. 연륜 가운데서…. 맨 처음에는 작다가 커지는 거예요. 그다음에 나이 많으면 작아진다는 거예요. 그와 마찬가지예요. 모든 것이 사위기대 환경권을 그리면서 순환 내지 발전을 해 나가는 것입니다. 그냥 그대로 직선은 발전이 없다는 거예요. 모든 것이 연결돼 가지고는 순환하면서 커 가는 것입니다.
자, 이렇게 볼 때, 사회에서나 가정에서나 인간이 본성적으로 요구하고 인간이 일생을 통해서, 그 생애를 통해 가지고 인연맺기를 원하는 것은 무엇이냐 할 때, 이것은 사랑이라는 것입니다. 사랑을 중심삼고 원해요.
친구 하게 되면 사랑스런, 사랑하는 친구예요. 공부하는 친구가 아니예요. 생각해 보라구요. 장사하는 친구야, 공부하는 친구야, 정치하는 친구야, 사랑하는 친구야?' 그거 그렇지 않아요? 정치꾼들, 돈 모으는 장사꾼들, 그다음엔 교수꾼들? 교수는 무슨 꾼이라고 그래요? 교수는 뭐라고 그러나요? 꾼이라고는 안 그러지요? 꾼은 그거 쌍놈이예요. 그래, 무슨 꾼? 교수는 꾼이라고 하는 말이 없나요? 선생이라는 말이야, 선생. 선생은 먼저 낳았다 그 말이예요. 먼저 산다 그 말이예요. 먼저 간다 그 말이예요. 먼저 자랐다 그 말이예요. 그 말이 그 말이라구요.
선생이 그렇잖아요, 선생이? 먼저 살았다는 말이 아니예요? 먼저 선(先) 자하고 날 생(生) 자예요. 먼저 낳았다는 거예요. 낳아 가지고 사는 거예요. 어떤 분야에서, 무슨 물리학이니…. 저기 윤박사 있구만. 물리학계에서 먼저 살고, 먼저 낳아 가지고 먼저 살고, 먼저 알고, 활용하고, 거기에 대한…. 자기의 생체 가운데는 그 산 요소와 내용을 중심삼고 환히 일체화되어 있기 때문에 이렇고 저렇고 하는 거예요. 그것이 둘 다 공인하는 거예요. 플러스 마이너스가 공인하는 거예요. 나도 공인하지만 환경도 공인해야 된다구요.
이렇게 볼 때, 오늘날 통일의 한계성이 문제예요. 통일교회인데 통일교회가 도대체 뭘하는 곳이예요? 밥 먹는 걸 통일하려고 그래요? 밥 먹는 걸 통일했다가는 전부 다 병이 날 거예요. 자기 소성에 따라서 어떤 녀석은 시금치를 좋아하고, 어떤 녀석은 배추를 좋아하고, 어떤 녀석은 상추 쌈을 좋아하고 어떤 녀석은 시래기, 무시래기를 좋아한다구요. 쓰레기가 아니고 시래기, 시래기 알지요? 「예」 쓰레기라고 생각하면 안 돼요. 시래기, 무시래기라고 알지요? 「예」 좋아하는 것이 다 다르기 때문에 균형이 취해지는 거예요. 먹는 걸 통일해 버리면 어떻게 되겠나요?
또 입는 거 통일하면 어떻게 되겠나요? 통일이 안 되지요. 크고 작은 것을 한가지로 통일할 수 없는 거예요. 뭐 색깔은 통일할 수 있어도 전체 모양은 통일할 수 없는 거예요. 이렇게 되는 거예요. 그다음엔 사는 것, 집도 그래요. 큰 녀석은 침대가 더 넓어야 되고, 작은 녀석은 큰 게 걱정이지요. 작아야 돼요. 다 그게 맞아야 된다구요. 그게 조화라는 거예요, 조화. 어울린다는 거예요. 화합이라는 게 있잖아요? 다 그게 어울려야 된다구요. 큰 집에 사는 녀석이 개미 새끼처럼 조그마해 보라구요. 덩치도 좀 커야 큰 집에 사는 게 어울리지요. 덩치가 작아 가지고 큰 집에 산다면 그건 꼴불견이예요. 전부 다 원리가 그렇게 되어 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무엇 갖고 통일할 거예요? 모든 것에 어울릴 수 있는 통일인데, 그 통일이 뭐냐? 지식적 통일도 아니요, 권력적 통일도 아니요, 금전적 통일도 아니예요. 그것이 사랑적 통일이예요.
백 살 난 할아버지 할머니도 사랑에는…. 사랑의 분모를 부정하는 사람이란 종류가 없어요. 사랑을 분모로 삼을 때 자기가 분자 입장이기 때문에 그 분모를 가진 분자는 80난 노인, 백 살 된 노인이라도, 육신은 다 시들어서 죽을 나이가 됐지만 사랑만은 좋아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노부부가 말이예요, 그 늘그막에…. 옛날 같으면 부처끼리 손을 만지면 남자는 자극적이고 여자는 아주 뭐 뭐라고 그러나요? 위안적이예요. 소프트(soft;부드러운)하고 하드(hard;딱딱한)한 것이 조화가 벌어지는 거예요.
여러분 거 운동하는 모터라든가 보면 샤프트(shaft;굴대, 축)가 있지요? 그게 돌아가는데 거기에 강한 것으로 해 놓으면 불타 버린다구요. 전부 다 연(鉛;납)이라든가 배빗(babbitt;금속합금 종류) 같은 것으로 만들어요. 메다루는 배빗 같은 것으로 만들거든요. 연(鉛;납)이예요. 제일 물렁물렁한 것으로 만들어요. 그렇지 않으면 동 같은 것으로…. 강한 것을 지탱할 수 있는 것은 이런 것이예요. 강한 것과 강한 것은…. 플러스 플러스끼리 되나요? 반발하지요? 강할수록….
여러분, 다이아몬드를 뭘로 깎는지 알아요? `뭐 물어 볼 게 뭐야? 다이아몬드보다 더 굳은 거지' 할지 모르지만 아니예요. 내가 화란에 갔을 때 다이아몬드를 뭘로 깎는지 알아보니까 구리예요, 구리. 구리로 깎더라구요. 그래서 `야― 구리가 다이아몬드를 깎아?' 했다구요. (웃으심) 다이아몬드가 그렇다는 거예요.
모든 것이 상대적인 입장에서 서로 화할 수 있는 길을 찾아가는 거예요. 이렇게 볼 때 통일교회가 무엇을 갖고 통일할 거예요? 문제라구요. 지식이예요? 그래 여러분들, `원리 말씀 전부 다 공부해라, 공부해라' 하지요? 아니예요. 원리 말씀을 사랑해야 합니다. 원리 말씀이 사랑스럽기 때문에 내가 매일같이 보고 매일같이 호흡하는 거예요. 이렇게 되는 거예요.
사랑하는 말씀이 좋아요. 말씀이 좋으니 사랑을 가지고 살아요. 그러면 그만이예요. 사랑 가지고 그렇게 산 사람은 사랑의 목적지에 가는 거예요. 왜 사랑이냐? 이것은 순환하기 때문이예요. 딴 것은 돌아오지 못하지만, 흘러가기 쉽지만 사랑만은 돌아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알래스카의 연어, 4년 전에 조그마한 새끼였던 그 고기가 4천 마일 5천 마일, 오대양을 거쳐 가지고 돌아올 수 있는 힘이 있어요. 무엇? 사랑의 힘이 작용해서. 고향에 돌아갈 수 있는, 환고향할 수 있는, 그 무엇인가 모르는 사랑의 힘이 있었기 때문에 돌아와 가지고는 상대를 만나 가지고 알 까고 새끼 까고…. 그거 보면 고기세계는 참 이상해요. 연구할 분야가 많아요.
고기세계하고 동물세계가 다른 것이 뭐냐 하면, 숫놈 암놈 서로서로가 새끼칠 때, 알 슬 때 말이예요, 동물의 세계는 전부 다 자웅이 서로 하나되어 가지고 하지만 고기세계는 그렇지 않아요. 알 스는 걸 보게 되면, 암놈이 알을 쓱 쏴 놓으면 수놈은 밖에서, 물 가운데서…. 그거 뭐 그래도 전기가 통하는 모양이지요? 윤박사 그거 무슨 말인지 알지요? 「예」 박사님 거 얘기 한번 해보지. 남자 여자는 동물세계나 곤충세계나 전부 다 몸뚱이 비벼대 가지고 뒤넘이치면서 붙어 가지고 사랑하는데 말이예요, 아 이것들은 전부 다 떨어져 가지고 한다구요. 그렇게 하면서도 죽기를 각오해요. 둘 다 죽는 거예요.
보라구요. 이놈의 연어가 재미있는 것이, 암놈은 말이예요, 암놈 책임해야 돼요. 암놈이 새끼 가질 때 되면 저…. 이것 참 재미있는데 얘기하려면 시간이 많이 걸려요. 하여튼 그래요. (웃음) 연애하는 식이 있지요? 그러기 위해서는 전부 다 서로 짝패로 몰려다닌다구요. 보게 되면 전부 다 한 2주일 동안 서로가 맞는 짝을 찾는 거예요. 찾아 가지고 `아 이거 내 짝이다!' 해 가지고….
짝을 묶는 데도 그냥 안 묶는다구요. 들이 부딪쳐 보고 이래 가지고 좋게 되면 짝을 묶는 거예요. 짝을 묶게 되면 여자가 안내하는 게 아니예요. 남자가 안내한다구요. 왜? 벌써 남자는 때가 되면 머리가 험상궂게 된다구요. 머리가 이렇게 된 것이 이렇게 서요. 뭣인가? 들소 모양으로 이렇던 것이 이렇게 돼 가지고 등이 험상궂게 돼요. 투쟁하기에 좋은 모양을 갖추는 거예요. 자연히 그렇게 된다구요. 이래 가지고 리드하는 거예요.
그다음엔 올라가 가지고, 새끼 까려면 말이예요, 수놈이 명령을 하는 거예요. `너 땅구덩이 파!' 한다구요. 거기에 자갯돌하고 모래가 있는 데에다. 모래만 있는 데는 안 된다구요. 새끼 까면 모래에 묻혀 버리거든요. 돌 짜박지와 모래가 섞여 있어야 된다구요. 모래와 자갈이 섞여 있는 데가 있으면 파는 거예요. 파는 데는 전부 꽁지로 파요, 꽁지로. 후르르룩 대번에 풀어 버리는 거예요. 수놈은 떡 지키고 있는 거예요. 뭐 수놈도 파기야 파지만 말이예요, 주로 여자가 판다구요.
그다음엔 때가 되게 된다면 뭘하느냐 하면 말이예요, 알을 스는 거예요. 알을 슨 걸 그냥 둬두어서는 안 되거든요. 살짝 묻어 놓는 거예요. 그건 또 수놈이 하는 거예요.
그게 어떻게, 그 질서가 어떻게 천년 만년 변하지 않느냐 이거예요. 가르쳐 주지 않아도 알고, 그렇게 다 하고 있는 것 보면 참 신비로운 질서예요, 그게. 하나님의 본성적 창조의 위대성이 드러나는 거예요. 이래 되어 가지고는 암놈이 구덩이에 쏘아 놓으면 그 위에 수놈이 정수를 쏴 버리는 거예요.
고기들이 동물의 수놈 암놈같이 이렇게 볼록 오목이 있어 가지고 하는 것이 아니라구요. 그래도 다 생명을 내놓고 그렇게 하는 걸 보면 거기도 뭐 요사스런 자극과 충격 속에서 그렇게 하는 거 아니예요? 그게 달라요. 뭐 통하는 것이 있기 때문에 5천 마일이나 고향 떠나 있다가도 고향 찾아온다고 난 생각하지만 말이예요. 참 신비로워요.
이렇게 떡 다 해놓고 그다음에 뭐냐 하면 말이예요, 모래사장에 수십만이나 되는 고기들이 전부 다 알을 쏴 놓으니 먹이가 어디 있겠어요? 그래서 내가 그거 생각해 봤다구요. 그렇게 군중 떼거리가 되어 가지고, 낳는 데도 한꺼번에 전부 다 놔 놓으니 모래판에 벌레가 얼마나 많이 있어서 잡아먹겠어요? 이러니까 하나님이 할 수 없이 자기 어머니 아버지 몸뚱이가 새끼들의 밥이 되게 한 거예요. 자 이렇게 볼 때, 사랑의 순환로를 거쳐 가지고 천년이고 만년이고 그렇게 계속한다는 거예요. 사랑 안 가지고는 안 된다는 거예요.
그러니 여러분들, 젊은 청년남녀들이 혼자 살면 좋을 텐데 왜 남자는 여자를 찾고 여자는 남자를 찾아요? 그거 누가 가르쳐 주었어요? 여자들 한번 대답해 보지요. 여러분 어머니 아버지가 가르쳐 줬어요? 통일교회 선생님이 가르쳐 줬어요? 벌써 생리적으로 알아요. 벌써 생리적으로 가슴이 나와요. 젖꼭지가 전부 다 신호를 해요. 전부 다 그렇다구요. 알게 되어 있는 거예요. 그 신호하는 안테나가 어디로 가느냐 하면 말이예요, 잘난 미인한테 간다구요. 작은 여자는 큰 남자한테 안테나가 간다구요. 휘익 돌아서 아무것도 생각지 않는 남자 편으로 죽 간다구요. 이렇게 간다는 거예요.
또 남자는 말이지요, 또 반대라구요. 쓰윽 해 가지고…. 남자는 동적이지요. 길가에 가게 되면 여자가 얌전하게 가고 있는데 남자가 휘파람 불고 끼우뚱 끼우뚱 이래 가지고 가지요? 그거 미워하지 말라구요. 거 안 그러면 여자가 그래야 되는데 여자가 그러겠나요? 남자가 얌전하게 있으면 여자가 어떻게 하겠어요? 여자가 가서 프로포즈를 하겠어요? 여자는 못 한다구요. 남자는 동서남 3방, 동서남까지 갈 수 있어요. 북까지는 못 가요. 여자가 있어야 북까지 가요. 여자와 합해야 북까지 간다는 거예요.
휠(wheel;바퀴) 같은 걸 한바퀴 돌려놓으면 휘―익 돌다가 자꾸 자꾸 작아져요. 자꾸자꾸 약해져요. 맨 나중에는 요 수평선을 못 넘게 되는 거예요. 그다음엔 반대로 빨리…. 이렇게 돌리던 것도 이렇게 돌아가다가 90도 넘어갔다가 또 이렇게 됐다가 올라갔다가 멈추게 되면 또 이렇게 된다구요. 이렇게 되었다간 또 이래 가지고는 이렇게 된다구요. (행동하시며 말씀하심)
요것이 수평선 이하가 될 때는 스텝이 빨라진다구요. 그때 그 무엇이냐 하면 돌아가는 수평선에서 360도, 거기까지 올라가는 데 있어서 그것을 자극시키는 것이 무엇이냐? 남자도 밀어 주고 여자도 밀어 줄 수 있는 것이 무엇이냐? 요 수평선상까지, 운동해 가지고 수평선까지…. 요건 사랑의 힘이 이거 넘어가게 한다는 거예요, 사랑의 힘이. 그런 작용을 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사랑의 힘이라는 것은 약해지는 것이 아니예요. 참된 사랑은 하면 할수록 번식이 빠르다는 거예요. 그런 말 이해돼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개념을 세울 때, 우리 통일교회가 통일하자는 건 무엇 가지고 통일하자는 것이냐? 지식이 아니예요. 원리 잘 아는 사람이 통일하는 것이 아니라구요. 심정을 중심삼은 원리의 길을 가야 돼요.
심정이라는 것은 포괄적이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은 정이 그리운 거예요. 정에서 살게 되어 있다구요, 정에서. 아는 것 가지고 살게 돼 있지 않아요. 아는 것은 일방향성이고, 정이라는 것은 사방성이예요. 정은 동쪽도 필요하고 서쪽도 필요하고 남쪽도 필요하고 북쪽도 필요하다는 거예요. 또 위도 필요하고 아래도 필요해요. 전후좌우 상하에 있어서 언제나 상응적이요, 주체적인 역할을 일으키는 것이 정이라는 거예요.
상응이라는 것은 상대가 있으면 내가 응할 수 있다는 거예요. 응해 가지고 하나되어서는 주체가 되는 거예요. 그걸 알아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어느 사람하고 하나되는 것이, 빨리 하나되는 것이 나쁜 게 아니예요. 빨리 하나되려고 하는 힘을 가졌으면 둘이 하나되는 거예요. 둘이 하나되어 가지고는 누가 주체가 되느냐? 덜 하나되는 녀석은 외적이 되고 빨리 하나되겠다는 녀석은 뼈다귀가 돼요.
이래 가지고 빨리 하나되는 사람들이 하나되는 데에 있어서 제2단계의 주체성을 갖는 거예요. 빨리 하나되려는 그 존재가 제2단계의 통합 기반 위에 주체성을 갖게 되는 것입니다.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렇기 때문에 참고 순응하는 사람은 빨리 자라는 거예요.
갑이라는 사람과 내가 하나되었다 할 때는 말이예요, 그 녀석은 일방향성밖에 없지만, 동쪽밖에 없지만 난 동서남북 사방으로 언제든지 그 사람 마음을 맞춰 줄 수 있다 할 때는 하나되고 난 다음 제2단계에 있어서, 이 플러스 마이너스가 하나된 것도 역시 주체 대상권 내에 서는데, 자체에 있어서 주체성을 갖고 활동할 수 있는 것이 어느 것이냐 하면 빨리 하나되려는 요소를 가진 사람이 전체를 움직일 수 있는 중심자가 되는 거예요. 이론적으로 맞는 거예요, 이게. 핵의 자리에 설 수 있는 거예요. 뼈의 자리에 설 수 있는 거예요.
자기 주장 하는 사람은, 교만한 사람은 거기서 내려오는 거예요. 교만한 사람은 거기서 내려가는 거예요. 손대오도 그런 것 좀 알아야지. 거기에서 교만했다가는 그 이상 못 올라가는 거예요. 그 환경에 있어서 어려우면 어려운 것을 품고, 좋을 수 있는 면이 있으면 좋은 것을…. 전체를 흡수해야 돼요. 그래야 그 좋을 수 있는 것을 빨리 열매맺게 하는 거예요. 열매맺고 난 후에는 그 열매를 맺히는 데 누가 공헌하느냐 하면 빨리 순응하는 사람이예요. 이런 사람이 공을 더 많이 들이게 돼 있지 순응하지 않는 사람이 공을 많이 들이지 않는다 이거예요. 그게 이론적이기 때문에 공을 더 많이 들인 사람은, 제2적인 하나의 실체가 되었다면 또다시 주체 대상권을 찾게 될 때 이 사람이 결국은 전체를 대신해서 주체의 자리에 서는 거예요. 보다 위하는 사람이, 보다 흡수되려고 하는 사람이…. 알겠어요?
여러분, 물을 보지요? 물이 참 위대하다는 거예요. 물은 좁은 틈이 있으면 어디든지 올라간다는 거예요. 틈만 있으면 말이예요, 물이 여기 있지만 틈만 있으면 어디든지 올라간다는 거예요. 10미터 이상 말이예요, 아마 지구압력이 10미터니까 그 정도까지 올라갈 수 있다는 거예요.
어디든지 가서 부착해 버리는 거예요. 어디든지 가서 화해 버리는 거예요. 물이 그렇잖아요? 어디 가든지 메워져요. 그렇기 때문에 물은 만상세계의 주체적인 역할을 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생명을 길러 내는 거예요. 물에 의해서 생명이 자라는 거예요. 그렇지 않아요? 그래서 지구도 4분의 3이 물 아니예요? 여러분의 몸도 4분의 3이 물이라구요. 그거 왜 물이 그렇게 많이 있느냐? 모든 요소에 흡수되는 거예요. 흡수작용이 있으면 물이…. 세포에 틈이 있으면 물이 차고 들어간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권을 이뤄 가지고 생사지권을, 죽고 사는 모든 것을 좌우시키는 것은 물입니다. 물을 중심삼고 뒤넘이치고 있다 이거예요. `풍부, 풍부' 하게 되면 벌써 꽉차고, `풍부' 하게 되면 기름이 절절 흐르는 물이 절절 차 있는 것을 말하는 거예요. 메마른 것을 말하지 않거든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흡수 잘하는 사람이 나쁜 사람이 아니라구요. 보라구요. 배고픈 사람이 뭘 먹을 때에 흡수가 잘되는 요소는 제일 예민한 세포에 갈 것입니다. 이게 이론적이라구요. 이에 대한 실험은 모르지만 난 그렇게 알고 있어요.
생리학자라든가 의학을 한 사람들은 알 거라구요. 제일 흡수…. 그러면 무엇이 흡수 잘 되느냐 할 때 말이예요, 기름하고 물하고 어느 것이 흡수 잘 될 것이냐? 윤박사 어때? 「물이 더 빠릅니다」 왜 물이 더 빨라? 「기름은 가연성이 있기 때문에…」 그렇다구요. 물이 빠르다구요. 기름은 언제나 떠 있어요. 떠 있다구요. 이게 높은 데 올라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기름은 불이 잘 붙어요. 높은 데 있으니 불붙기 딱 좋지요 뭐. 물은 저 밑창에 있으니 불이 안 붙는다는 거예요. 뭐 그래서 그렇다는 것이 아니지만 그렇게 되어 있다구요, 전부가.
그렇기 때문에 흡수당하는 것이 나쁜 것이 아니예요. 얼마만큼 흡수당하느냐? 통일교회 말씀이 위대한 것이 뭐냐? 침투력을 가진 거지요. 물로 말하면 짬만 있으면 들어가는 거예요. 일생 동안 사는 이 개념, 습관이 된 이 기준이 있지만 그 밑창까지 들어가는 거예요. 그래, 성신을 기름 같은 성신, 물 같은 성신, 바람 같은 성신이라고 말하지요? 바람도 마찬가지예요. 바람은 공기를 말하는 거예요. 공기도 틈이 있는데 들어가는 거예요.
난 그래서 물하고 공기하고 제일 일선에서 만나지 않느냐 이렇게 봐요. 그럴 거예요. 공기하고 물하고 어디서 만나느냐 이거예요. 맨 첨단에서 만날 것이다 이거예요. 생명은 공기와 물로 이루어지기 때문에 태양빛을 통하고 공기를 통해서 연결되는 거예요. 생명은 첨단에서 연결되는 거예요. 나무로 말하면 탄소동화작용을 하는 거지요. 청록소, 청록소를 중심삼아 가지고 탄소동화작용을 전부 다…. 탄소를 흡수해 가지고 산소를 만드는 놀음 하는 거예요.
그래, 통일교회 여러분들은 말이예요, 통일하는 데에 무엇을 가지고 통일하자구요? 「사랑」 왜 사랑을 말하느냐? 이것은 돌아가는 거예요. (녹음이 잠시 끊김)
흐르는 것을 보게 되면, 지식이 흐르고 있다, 또 그다음엔 뭐예요? 힘이 흐르고 있다, 힘. 힘 가운데는 두 가지 힘이 있어요. 물질적 힘, 정신적 힘. 거기에는 사랑의 힘까지 있어요. 사랑의 힘은 정신적 힘에 들어가요. 힘 하게 되면 권력을 말하거든요. 무슨 권력의 힘이냐? 힘이 나쁜 것만이 아니예요. 힘은 권력의 힘…. 힘을 중심삼은 것은 안 된다 이거예요. 그것은 돌아오지 않는다 이거예요. 무슨 힘? 동화시킬 수 있는 힘.
오늘날 힘이라는 것은 동화하기 힘들거든요. 부딪쳐 가지고 비교해 가지고 누가 높으냐 세냐 낮으냐 싸움하는 거예요. 지금까지의 역사시대를 보면 힘이 동화적 작용을 위한 것이 아니예요. 투쟁적 작용이예요. 높은 것을 선별하는 것이지, 선별된 그 높은 것 앞에 동화할 수 있는 놀음은 아직까지 역사 이래 시작된 것이 없어요. 투쟁의 역사예요. 공산주의식으로 말하면 변증법적 투쟁역사예요. 그 힘을 중심삼고 평형적 입장, 균형적 기준에 있어서 높은 것이 낮은 것을 지나가게 돼 있어요. 지나가 가지고 흡수하는 데는 전부 연결시키며 이동하려고 하는 거예요. 돌지를 않아요.
그다음에 지식도 역시 마찬가지예요. 지식, 지식이 그렇지 않아요? 학설이 전부 다 변해 가면 자꾸 거기에 달려가잖아요? 그것 따라간다구요. 일방향성이예요. 돌아가지 않아요. 지식, 힘, 그다음엔 돈, 경제…. 경제라는 것은 소모되는 거예요. 경제라는 것은, 돈이라는 것은 반드시 쓰게 마련이예요. 돈을 왜 필요로 하느냐 하면 우리가 그걸 소모시키기 위해서입니다. 그것을 중심삼고 만물과 대치할 수 있는 소모 재료를 필요로 하는 거예요. 내가 살기 위해서는 소모 재료를 필요로 하는 거라구요.
소모한 것이 어디로 가느냐? 소모해 가지고 그것이 도는 게 아닙니다. 그것도 일방향성이예요. 돌지를 않는다구요. 그러나 여기 힘 가운데 돌 수 있는 한 가지 힘이 뭐냐? 사랑의 힘은 돌아간다는 거예요. 그 사랑은 혼자 돌 수 없는 거예요.
이런 의미에서, 이런 관점에서 보게 될 때…. 그러면 여기에서 어느 것이 먼저냐? 이게 문제 되는 거예요. 선위적 조건이 달라짐에 따라서 세계관이 달라지는 거예요. 유물 유심사관이 달라지는 거예요. 알겠어요? 사유가 먼저냐, 존재가 먼저냐? 이 문제가 철학에서 2대 노선이 되어 있어요. 유물론 세계, 물질이 근본인 세계와 유심론 세계, 마음이 근본인 세계로 되어 있어요. 이 두 세계의 종착점에 온 것이 민주세계와 공산세계입니다.
이걸 하나 만들려고 하는데, 물질 가지고 절대 하나 못 만들고, 유심세계가 절대 유물세계를 하나 못 만들어요. 근원지에 동화되어야 돼요. 동화권, 출발지의 통일권을 어디서 찾느냐? 이게 문제라구요. 근원에서 통일성을 갖지 못했으니 종말에서 통일권을 찾을 수 없습니다. 근원이 둘로 갈라졌으면 영원히 둘이지 뭐.
그런 관점에서 볼 때 공산주의와 민주주의는 합할 수 없다 이거예요. 민주주의는 개인소유요, 공산주의는 국가소유, 전체소유예요. 벌써 개념이 달라요. 무엇 때문에 그 전체소유를 필요로 하느냐? 이게 문제예요. 균등할 수 있는 사회를 이루기 위해서예요, 균등한 사회. 무엇을 따라서 균등하게 되느냐? 분배를 따라서? 계급, 계급을 따라서? 그것도 문제예요. 모든 세계는 질서 단계로 메워져 있어요. 질서적인 단계를 통해서…. 만약에 전부 다 계열적인 평준화, 평준계열화 이념을 제시한다면 교수도 공부할 필요가 없어요.
공산주의, 마르크스의 이론은 뭐냐 하면 경제철학이예요. 경제철학인데, 경제철학이 뭐냐 하면 말이예요…. 만민들이 빵이 있어야 살아요. 빵 철학이예요. 그러면 그들이 바라는 유토피아의 세계는 뭐냐? 경제를 중심삼은 것으로서 균일화된 세계를 말하는 거예요. 그래서 공동분배, 공동관리 밑에서 공동분배해 가지고 공동생활을 하는 것이 행복이다, 이렇게 보는 거예요.
거기는 사랑이란 개념을 잡아 넣을 수 없어요. 그들이 말하는 것은 의식적 존재가 사회를 규제하는 것이 아니라는 거거든. 사회적 존재가 의식을 규제한다고 보는 거예요. 논리적 근거가 다 틀려요. 그들은 가정을 넘어서 사회를 보고 있는 거예요. 전체주의에 제일 가까운 것이 사회거든요, 사회소유. 사랑이라는 것이 사회소유인가요? 이게 문제예요. 사랑이라는 것이 사회소유가 아니라구요. 애국심이라는 것이 사회소유예요? 아니예요. 공동소유인 동시에 원인과 결과가 결합되고 분립되는 거예요. 때로는 결합하고 때로는 분립하는 거예요. 그래, 정반합 논리예요. 정반합 논리에 의해 때로는 분립하고 때로는 합할 수 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분립하는 것은 번식하기 위한, 확대하기 위한 거예요. 합하는 것은 확대권에 자기의 존재가치를 설정하는 거예요. 즉, 말하자면 우리 통일교회에서 말하는 개성진리체를 요구하는 거예요. 그렇지 않아요? 이 말이 맞는 거예요. 어머니 아버지가 갈라졌다가 합해 가지고 내가 태어난 거예요. 또 내가 갈라져 가지고 갈라진 남자 여자가 합해 가지고 또…. 어머니 아버지가 이렇게 갈라져서 하나되었으면 나는 이렇게 갈라져 하나되는 거예요. 구형을 이루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돌게 되면 구형이 되는 거예요. 요와 같은 놀음으로 전부 다 확대되어 나가는 거예요. 구형을 이루어 나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고구마 같은 것을 보더라도 말이예요, 전부 다 이 모양을 닮은 거예요, 이 모양. 낙화생 같은 것이 한 줄에 여러 알이 달리지만 말이예요, 참 그게 신기해요. 여기 하나 달려 있고 그 아래에도 달려 있는데, 딱 그렇게 달려 있는데 요게 가는 줄이 되어 가지고 또 달리고 또 달리는 거예요. 왜 줄이 되어서 달리냐 이거예요. 거 왜 그래야 되느냐? 그거 뭐가 그렇게 하느냐? 그건 그렇게 되어 있어요. 구성요소가 반드시 이렇게 되어 가지고 이렇게 가 가지고 과정을 거쳐 가지고 연결되게 되어 있다는 거예요.
마찬가지로 부모가 사랑해 가지고 아들딸 낳으면 그 아들딸들은, 부모의 자리가 평면적으로 이렇게 되어 있으면 아들딸은 이렇게 됩니다. (손짓하시며 말씀하심) 그렇기 때문에 씨를 보게 된다면 한 씨 안에는 두 조각이 들어가 있다구요. 그렇지요? 하나님이 누구냐 하면, 이 두 조각을 품고 있는 분이 하나님이예요. 이 우주가 다 그렇게 생긴 거예요. 반드시 한 꺼풀 안에 두 조각이 있는 거예요. 그러면 이 두 조각은 어떻게 되어 있느냐? 이 한 꺼풀 안에는 어떻게 되어 있느냐? 생명의 씨는…. 이게 두 조각으로 되어 있는데 여기에 배자가 있으면 이 배자는 갈라지지 않아요. 요것은 반대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런 걸 이해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어머니 아버지가 사랑을 이렇게 했다면 아들딸 사랑이 여기에 대해서 90도 각도를 중심삼고 요래 가지고…. 왜 그래야 되느냐? 그래야 생명의 근원이 사위기대의 형태를 갖추면서 발전할 수 있기 때문에, 그러한 수직각을 중심삼고 90도 각도를 맞추지 않으면 안 되겠기 때문에 그렇게 존속해 나온다는 거예요. 이건 사위기대 이론에 딱 맞는 말이라구요. 그런가 안 그런가 봐요.
여기 윤박사 어디 한번 말해 봐요. 선생님이 말한 것이 진짜 그런지 나 모르겠다구요. 원리가 그래야 된다구요. 실험을 해봐요. 어때, 윤박사? 「그런 것 같습니다」 그렇게 되어 있다구요.
왜 그래야 되느냐? 그렇게 되었으니까 통로가 벌어져요. 순환이 벌어지는 거예요. 여기가 플러스면 여기는 마이너스고, 여기가 플러스면 여기는 마이너스예요. 이게 돌아요. 돌아가는 거예요. 모터 같은 것도 플러스 마이너스, 전부 다 상반적인 작용을 통해서 힘이 생겨나고 다 그러는 거거든요. 전기도 그런 거예요. 돌아가는 여기서 전부 다 힘이 나오는 거예요. 이 힘의 반응이 수직으로 나와요, 90각도.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제너레이타 발전원리가 그렇다구요. 여기에 스테이터(stator;固定子)가 있으면 말이예요, 플러스 마이너스 해 놓으면 전부 다 상대적으로 되어 있는 거예요. 거기에 로터(rotor;回轉子)만 딱 해서 플러스 마이너스로서 딱 갖다 놓으면 말이지요, 이것이 수직적인 움직임이 수평적인 힘으로 연결되는 거예요. 그렇게 된다구요. 전기의 원리가 그렇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수직은 반드시 평형선, 수평을 동반할 수 있게 작용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발전기 같은 것도 그거예요. 딱 그거예요. 수직적 힘을 받아 가지고 수평선 힘으로 유도하는 것이 전기가 통해 들어오는 원리다 이거예요. 그게 전부 다 맞는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은 결혼시킬 때에도 말이예요, 그러한 관점에서 해준다구요. 쓰윽 몸뚱이도 보고 그러는 거예요. 납작한 사람 납작한 사람끼리 해주면 더 납작해지는 거예요. 어떻게 해야 사위기대이상이 벌어지느냐? 보면 아는 거예요.
모든 운동이…. 운동한테 너 얼마나 운동하고 싶으냐고 물어 보면 어떨까요? 운동하는 것이 쉬고 싶겠나요, 더 운동하고 싶겠나요? 이론이 그래요. 작은 것이 요렇게 커 가지고…. 크면 확대운동을 하는 거예요. 작아지기 시작하면 그건 없어지는 거예요. 커지면 어떡할 거예요? 그걸 무엇으로 관리할 거예요?
결정석 있지요? 수정 같은 거 말이예요, 결정석. 그 큰 결정석이지만 제일 조그만 것에서부터 연결되어 가지고 큰 거예요. 그렇지만 맨 나중에도 조그마한 결정석의 끄트머리가 되어 가지고 수직으로 되어 있어야 된다는 거예요. 수직으로 되어 있는 수정은 수정 가운데서도 오래간다는 거예요. 이 각도가 70도가 되면 70도에 해당하는 퇴화, 뭣인가? 풍화작용에 의해 가지고 약화되어서 오래 못 간다는 거예요. 요것이 딱 맞게 될 때는 어디를 통하더라도 다 통한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사방에 상충이 없어요. 전기로 말하면 저항이 없는 거예요. 저항이 없으니까 힘이 소모 안 되고 언제나 살아 있다는 거예요. 그렇게 볼 때에 수직 중심삼은 모든 평형적 환경 여건은 힘을 유지하는 데 있어서 이상적이다 이거예요. 그렇지 않아요?
우리가 이 둘을 돌려 봐요. 이거 수직에다 뭐라고 할까요, 이걸 빙 돌려 보더라도 이것이 완전히 균형을 이루었으면 소리도 안 나요. 소리가 난다는 것은 벌써 거기에 부작용이 있다는 거예요. 흔들리지도 않아요. 그냥 그대로 가만있지요. 그건 오래가는 거예요. 그렇잖아요? 그걸 뭐라 그러나요? 세리 세리, 팽이. 평안도 말로는 세리라고 그래요. 팽이 팽이, 팽이도 마찬가지예요. 이 팽이를 치게 될 때 우― 하는 소리 나는 거하고 싱 하는 소리 나는 것하고 어느 것이 잘 도는 것이냐면 우우 하는 소리가 잘 도는 것이 아니예요. 윙― 그래야 돼요.
저 B29 날 때 보면, 엔진 소리가 와와와― 그러지 않는다구요. 휘이이익 휘파람 소리가 나는 거예요. 그래서 아 도는 것이 다 저렇게…. 그것이 도수가 조금 넘어가면 소리가 없어진다는 거예요. 어느 경지에 가면 소리가 없어져요. 그렇게 되면 딱 서는 거예요. 그렇게 되면 소모가 없으니 계속하려고 그러는 거예요.
그러니까 모든 도는 운동은 최후에는 수직을 중심삼고 정착하는 거예요. 그렇게 되면 위에도 손해가 없고 아래도 손해 없는 거예요. 축이 있으면 위하고 아래하고 돌면 돌수록 무엇에 떠 있느냐 하면 말이예요, 받는 축하고 위에 있는 축이 있으면 여기에 기름을 치면 기름 위에 떠도는 거예요. 쇠는 안 닿아요. 나 그거 그런…. 그러니 기름이 얼마나 힘이 세요? 팽창력이라 할까, 뭐라 할까, 그 지탱력이 샤프트가 돌고 이런 게 암만 몇천 톤짜리가 돌더라도 거기에다 기름만 치면 기름 위에서 돈다구요. 기름 위에 떠서 돈다는 거예요. 요즘엔 기계 같은 것도 말이예요, 공기, 기름에 떠서 돌게 하는 것보다 공기로써 조정한다구요. 공기 위에서 돌게 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도는 데는 뭐냐 하면 수직이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소생이 부모님의 사랑이라면 장성이 뭐예요? 세계의 사랑이고, 완성이 우주의 사랑이예요. 하나님과 부모는…. 축이 셋인가요? 하나님과 부모는 축과 같다는 거예요. 그다음엔 세계와 나는 횡적인 거예요. 세계가 하나되어야 되지요?
우리 통일교회는 세계를 통일하자고 하지요? 그건 횡적인 통일이예요. 나와 더불어 횡적인 것을 무엇으로 연결할 것이냐? 물질 가지고 안 돼요. 물질 가지고 안 되는 거예요. 멀어지면 멀어질수록 내려가요. 안 그래요? 물질로 수평을 만든다 할 때는 자꾸 내려갈 거 아니예요? 무엇으로 만들 거예요? 물질 가지고 안 돼요.
정신, 정신 가지고는 될 수 있는데 정신 외의 것 가지고는 문제라는 거예요. 그럼 무엇 가지고 하자는 거예요? 정신, 정신만 해도 방향성이예요. 정신 하게 되면 정신이 자기 생각하는 걸 중심하지 사방성으로 활동하지 않는다구요. 정신만으로는 말이예요.
사랑만은 사방성을 갖는다구요. 사랑하게 되면 눈물이 콱 나오지요? 눈물은 세포가 공명되어 가지고 내려가든가 올라가든가 하는 가운데서 나오는 것입니다. 기뻐서도 눈물이 나오고 슬퍼서도 눈물이 나온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수평선 중심삼아 가지고 온 몸이 완전히 충만해서 눈물이 나오는 거예요. 그렇게 되어 있다구요.
기쁠 때의 눈물은 올라가는 눈물이요, 슬플 때의 눈물은 내려가는 눈물이예요. 기쁜 눈물은 말이예요, 시작할 때부터 빨리 정지해요. 그렇지만 슬픈 눈물은 내려가면 내려갈수록 점점 더 나오는 거예요. 그게 뭐냐 하면 내려가면 내려갈수록 점점 파괴의 길이 가까워진다는 거예요. 기쁨의 눈물은 올라가면 올라갈수록 해방과 영광이 찾아든다는 거예요. 고통과 상관없이 올라가는 거예요.
이러한 수평선으로 끌고 가려면 무게 있는 것 가지고는 안 돼요. 정신력 이상의 힘이어야 돼요. 정신력 이상의 힘이 뭐냐? 하나님과 인간과의 관계에 있어서 하나님의 정신과 인간의 정신이 수평적으로 연결될 때는 될 수 있다 이거예요. 하나님의 정신이 수평선으로 이렇게 되어 있다면 우리 인간도 수평선으로 맞출 수 있는데 이것이 동서로 교류하려면 수평선 가지고는 안 되는 거예요.
수평선이 되어 있으면 그냥 정착할 수는 있지만 돌지를 못해요. 돌지를 못합니다. 도는 힘은 여기 종에서부터 작동할 수 있는 힘이 있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횡적인 것이 돌게 된다면 이것이 올라가는 거예요. 짧아지는 거예요. 알겠어요? 넓은 것이 돌기 시작하면 가운데로 들어와요. 왜? 축이 생기기 때문입니다. 전부 다 이것이 작아졌다가는, 끝까지 갔다가는 저쪽에서는 다 차게 되면 이게 또 내려오는 거예요. 들어왔다 다 차게 되면 내려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삼각지대의 산을 중심삼고 강 같은 데 쭉 보게 되면, 물이 들이치게 되면 물이 소용돌이가 되는 거예요. 이게 돌아감으로 말미암아 이것이 올라가든가 파고들어가는 거예요. 올라가든가 파고들어가요. 원형작용을 한다는 거예요. 돌아가려고 파대는 거예요. 그 파대던 그것이 여기서 어디로 가느냐 하면 반대로 돌아가면서 모래밭으로 올려놓는 거예요. 그래서 육지가 생겨요. 도는 데는 반드시 올라가는 작용하고 내려가는 작용이 동반하기 때문에 삼각지대에는 섬이 생긴다는 것이 이론적이라구요.
이런 작용을 무엇이 하느냐? 횡적인 정신작용은 이것 못 해요. 무슨 힘이어야 하느냐? 동은 서를 잡아당기고 서는 동을 잡아당길 수 있는 힘이어야 돼요. 그게 뭐냐? 사랑이예요. 남자는 여자, 여자는 남자를 잡아당길 수 있는 것이어야 해요. 둘이 잡아당기다가 균형이 딱 되게 될 때는 축이 압력을 받아요. 축 자체가 늘어나야 된다는 거예요. 늘어나는 데는 동그랗게 늘어나지 않고 납작하게 늘어난다는 거예요. 축이 달라진다구요.
이렇게 딱 서게 된다면 축이 압력을 받기 때문에 원형으로 그냥 그대로 납작해진다구요. 그래서는 안 되는 거예요. 축이라는 것은 돌아야 되니까 말이예요. 그렇기 때문에 본래에 플러스 마이너스가, 사랑의 상대인 주체 대상이, 어느 누가 동기가 되어야 해요. 같아서는 안 돼요. 그렇기 때문에 남자 여자를 중심삼고 보게 될 때, 남자는 동적이요, 여자는 정적이라는 거예요. 그건 벌써 그렇게 되어 있다는 거예요. 자연히 그렇게 되어 있다는 거예요. 거기서부터 운동 작용이 벌어짊으로 말미암아 돌아가는 거예요. 돌면 돌수록 여기에 있는 세상의 모든 것은 전부 다 여기까지 와요. 다 동화되었다 할 때는….
사랑만이 이 작용을 한다는 거예요. 회전작용을 일으킬 수 있는, 다시 말하면 출발, 근원지로 다시 되돌아갈 수 있는 작용을 할 수 있다는 거예요. 그 근원지라는 것은 그렇잖아요? 하나님의 이성성상에서부터 갈라져 나왔기 때문에 여자는 하나님의 본성상의 이성성상의 남성격을 찾아가야 되고, 남자는 여성격을 찾아가야 한다구요.
이게 연결되어 가지고 축의 기원을 따라서 구형적 형태를 이상하면서 자기 소성에 따라, 자기 본질적 소성이 있다구요, 천성에 의해 가지고 거기에 동화될 수 있는 개성진리체를 만드는 것이다 이거예요. 개성진리체는 영원한 것이예요. 그 동화체가 되어 가지고 개성진리체로 완성하는 것은 무슨 힘이 만드는 것이냐? 사랑의 힘이 만드는 거예요. 씨라는 것이…. 씨가 있지요, 씨? 여러분들은 무엇이냐 하면 어머니 아버지의 사랑의 씨예요.
어머니 아버지가 왜 아들딸을 못 놓느냐? 그게 문제입니다. 왜 놓지 않으려고 하느냐? 이게 사랑의 씨니까 사랑의 씨가 자라 가지고 사랑의 열매를 맺을 때까지 동반하는 거예요. 공동운명이예요. 열매를 맺어야 된다구요. 안 그래요? 나무 씨를 심었으면 열매를 맺어야 돼요. 사랑의 씨를 심어 놓았으면 그것이 커 가지고 사랑의 씨를 맺어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어머니 아버지는 시집 장가 보내 가지고 손자 볼 때까지 소망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손자 보게 된다면 자기 아들딸보다 더 이쁘다는 거예요.
윤박사도 그런 것 느껴 봤어요? 어머니 아버지가 둘이 살 때는, 부처끼리 살 때는 좋은 것만 생각하게 안 되어 있다구요. 사방을 인연맺어 가지고 그 자식들을 먹여 살리면서 전부 다 나 닮아라, 나 닮아라 이러니만큼 동화적인 감각이 24시간 아니예요? 그건 평면적이지 사방이 아니예요. 그러나 이것이 열매가 딱 되었다 할 때는 말이예요, 하나님으로 보게 된다면 이게 자기의 축이예요. 위 축이요, 아래 축이라구요. 어머니 아버지가 아니라구요. 하나님의 사랑의 열매도 여기 맺혔고, 어머니의 사랑의 열매도 여기 맺혔고, 아버지의 사랑의 열매도 여기 맺혔다 이거예요. 이 셋이 하나로 통합된 사랑이라는 거예요.
통합된 사랑인데 이것은 동기적 사랑이예요. 다시 말하면 하나님이 창조한 근원에 되돌아온 씨와 같은 사랑이니 가을이 되게 되면 나무를 버리고 씨를 거두는 거예요. 알겠어요? 알겠어요? 「예」 그러니까 어머니 아버지는 자식을 잊을 수 없어요. 자식이 완전히 씨 될 때까지 영원을 두고 씨를 만들어야 할 천운적인 인연이 작용하기 때문에 자기도 모르게 좋은 씨를 맺어 주기를 바라는 거예요.
암만 불한당 같은 자식이 되었다 하더라도 어머니의 마음은 저 자식이 나빴던 이상 효자가 되었으면 좋겠다 하는 거예요. 그러면 하늘이 용납한다는 거예요. 거 하늘도 참 묘하다구요. 불한당 같은 자식인데, 저 녀석이 옛날 나빴던 이상 좋을 수 있는 자리에 열매맺히면 얼마나 좋으냐, 그게 부모의 소원이예요. 그게 부모의 소원이요, 본성의 소원이예요.
왜 그러냐? 나빴던 것보다도 좋게 되면 나빴던 게 용서받아요. 탕감해 버리고 잘라 버리고 좋을 수 있는 순이 남는다는 거예요. 다 잘라 버리고 남아진 순은 선한 데서…. 뿌리는 다 썩었더라도 말이예요. 그렇기 때문에 사형수로서 사형을 받으러 나가는 자식을 대해 가지고 그 어머니 아버지는 그 자식을 살릴 수 있는 놀음이 있다면 내 몸을 바쳐서도, 이 나라를 다 바쳐서라도 살리고 싶은 마음이 있다는 거예요. 그건 뭐냐 하면 이 나라 이상의 사랑의 가치가, 어머니 아버지 가치 이상 것이 미래의 세계에 연결되어 있기 때문에 그런 욕망을 갖고 모든 것을 덮고 그 이상 가치의 것을 추구하는 거예요. 사랑의 마음 가운데 그런 마음을 부모가 갖는 것은 자연적 작용이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아들딸하고 부모하고 사지에 들어가게 되면 자식 죽으라고 부모가 안 그러거든요. 그게 다른 거예요. 왜 그러냐 하면, 자식은 뼈와 같고 어머니 아버지는 몸과 같아요. 그러니 맞을 때 뼈가 먼저 맞는 게 아니예요. 몸이 먼저 맞는다구요.
이런 부모의 전통은 어디를 통하느냐? 손자를 통하는 거예요. 자기의 전통적인 것이…. 그렇지 않아요? 손자 하게 된다면 하나님의 결실이고, 그다음엔 어머니 아버지의 결실이예요. 자기들의 결실이예요. 자기 아들은 3대예요. 3단계 아니예요? 이것이 하나의 원형이 될 수 있는, 돌 수 있는 하나의 궤도예요. 순환 동위권으로서 나타나는 한 궤도와 마찬가지니 여기에서는 공통적인 이상을 그려 가야 되는 거라구요.
이런 관점에서 볼 때, 아버지가 이 공통된 이상을 그리기 위해서 아버지 어머니도 희생되어야 되고, 아들딸도 희생되어야 됩니다. 희생되더라도 미래에 연결될 수 있는 하나님의 섭리의 원칙적인 궤도는 남겨 놓고 가야 되는 것입니다. 이렇게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애국자, 더 나아가서는 성자, 성인 같은 분들은 무엇을 남기려고 했느냐? 글을 남기려고 하지 않았어요. 세력을, 힘을, 돈을 남기려고 하지 않았어요. 본연적 사랑의 궤도를 남기려고 했어요, 사랑의 궤도.
근원은 하나님에게 속해 있고 저 밑창도 하나님에게 속해 있다구요. 여기 축이 이렇게 운동하지만, 이렇게 돌지만 보라구요, 이거. 이렇게 이렇게 돌지만 또 무슨 운동이 벌어지느냐 하면 축의 운동이 벌어진다구요, 십자 운동이. 그래서 전기로 말하면 감응전기가 생겨요. 전부 그렇게 되어 있어요.
축과 횡, 수직과 횡이 합해 가지고 천지의 운동법칙을 지탱시키는 것입니다. 장구적인 지탱 기준이 뭐냐 하면 사랑이라는 것입니다. 사랑의 법도라는 것은 자연적으로 돌아가는 거예요. 남자 여자 태어나 가지고 자연적으로…. 사랑할 때 누가 가르치나요? 자연적으로, 자연적으로…. 이래 가지고 또 돌아 가지고는…. 여기에 하나님이 오는 거예요. 하나님이 여기까지 내려오는데 여기서 내려오는 거예요. 두 사랑이 수평선을 이루면 하나님 사랑하고 아들 사랑이 이뤄지면 사위기대가 딱 되는 거예요. 사위기대가 되면 핵이 되어 가지고 여기서 가지 쳐 나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 가지는 하나님을 끌고 내려가고 어머니 아버지를 끌고 내려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것은 하나님의 이상체요, 부모의 이상체가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3대를 남겨야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래서 할아버지, 부모, 자식….
그럼 여러분들은 어떻게 해야 되느냐? 이런 구도적인 입장에서 볼 때 절대 할아버지 할머니 어머니…. 할아버지는 축의 열쇠예요. 어머니 아버지도 할아버지 명령에 돌아가지요? 어머니 아버지가 합해 가지고 돌아가는 거예요. 그것이 나에게 돌아오는 거예요. 나는 어머니 아버지 붙들고, 축을 붙들고…. 어머니 아버지는 횡적이예요. 3대니까 이것이 축이 되고…. 이것이 있음으로 말미암아 커지는 거예요. 어머니 아버지, 어머니 아버지는 커지지 않아요. 그렇기 때문에 종횡의 사랑 이상권을 그려 가는 거예요.
그래서 요즘에 선생님이 결론을 지은 것이 뭐냐 하면, 이 우주 가운데 부모가 둘이라는 거예요. 사랑도 두 종류라는 거예요. 하나는 종적인 사랑으로 종적으로 운동하는 사랑이고, 하나는 횡적으로 운동하는 사랑이예요. 이게 십자운동이예요. 종적으로 운동하는 이것, 횡적으로 운동하는 이것이 구형이 되는 거예요. 이 운동을 하게 되면 이 종적 중심은 전부 다 여기 모이는 거예요, 여기. 텅 비었지만 요 핵을 통해서 나오는 거예요.
사랑이 있는 곳에는 동서사방 전후 좌우 상하 할 것 없이 어디든지 동참권, 동위권이 있는 거예요. 상속권이 있는 거예요. 전부가 거기에 뭉치는 거예요. 그게 놀라운 말이예요. 그렇기 때문에 사랑이 있는 아들딸, 손자가 있으면 하나님도 거기에 들어가고 어머니 아버지도 전부 다 동위권에 서는 거예요. 또 동참권이 있어요. 높은 데 있던 하나님이 낮은 데 내려오고 낮은 데 있던 사람이 하나님 자리에 가더라도, 엇바꾸더라도, 마음대로 동참할 수 있다구요. 거기에는 대립이 없어요. 질서적 과정도 초월하는 거예요. 놀라운 거예요.
처녀들이 말이예요, 처녀들이 시집가기 전에는 가슴을 뭉치고 몸을 꽁꽁 싸지만 말이예요, 자기가 사랑하는 사람이 있으면 다 헤쳐 놓는 거예요. 그렇잖아요? 안 그래요? 신랑이 날 찾아줬으면 하고 가슴을 헤치고 기다리는 거예요.
또 남자들도 마찬가지예요. 상대가 와서 나에게 엇갈려 줬으면 하고 바라는 거예요. 수천 년 수만 년 지금까지 인류가 살아왔는데 요 활동적 궤도는 왜 변하지 않았어요? 그게 문제예요. 변하지 않는 사실을 어떻게 찾아 들어가느냐 하는 것이 문제예요.
지식도 변하고 환경도 변하고 모든 것이 변하지만, 권력도 변하고 지식도 변해 나가지만 왜 이것은 변하지 않느냐? 천년 전에 부모가 사랑하는 그 사랑과 천년 만년, 몇만 년 후에 우리 후손이 사랑하는 사랑은 마찬가지예요. 천년 전의 우리 조상과 같이 사랑할 거 아니겠어요? 그 사랑하는 궤도는 왜 변치 않느냐? 이 불변의 원칙이 어디서 나오느냐? 사랑에 의해, 영원한 사랑에 의해…. 불변의 자체가 운행할 수 있는 하나의 궤도가 되어 있기 때문에 그 사랑을 갖게 되면 모든 것을 자동적으로 알게 되어 있습니다. 동위권에 설 수 있고, 동참권에 설 수 있고, 상속권을 동반할 수 있기 때문에 가르쳐 주지 않아도 알아요. 놀라운 사실이예요. 그러니까 사랑을 중심삼고, 참된 사랑을 중심삼고 영원성이 싹트는 거예요.
하나님이 무엇 갖고 영원히 살려고 했느냐 할 때 하나님이 생명력을 중심삼고 혼자 영원히 살려고 했느냐? 사랑을 중심삼고 영원히 살려고 했어요. 사랑을 필요로 했기 때문에 천국을 지었어요, 지상천국, 천상천국 두 세계를. 사랑권을 만들려니까 하나는 종적인 힘이 작용하는 것이요, 하나는 횡적인 힘이 작용하는 것이예요.
여러분들 눈이 공중에 떠 있지요? 떠 있지만 요 수직 중심삼고 수평선을 딱 이루고 있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높고 낮은 측정이 벌어지는 거예요. `아 왼쪽 바른쪽이다' 하는 것이 벌어지는 거예요. 그리고 도는 거예요. 빙빙 도는 거예요. 이렇게도 돌고 이렇게도 돌고 이렇게도 돌고 이렇게도 도는 거예요. 이게 왜 이래요? 이 사랑의 눈이, 눈동자가 무엇 찾는 거예요? 눈이 밥 찾겠어요? (웃음) 눈이 찾는 게 뭐예요? 좋은 거 찾아요, 좋은 것. 아름다운 것, 귀한 것, 그걸 찾는 거예요, 제일 좋은 것.
그러면 우리 눈 세포가 제일 좋은 것을 찾을 때 그 세포가…. 세포가 몇천 몇만 세포가 된다면 그 세포마다 감각이 전부 달라요. 동쪽 것은 주로 동쪽을 보고 다 이러는 거예요. 그것이 전부 다 한 초점에 모일 수 있는, 한 점을 찾아갈 수 있는 눈세포 규합작용을 무엇이 할 수 있느냐? 그건 아름다운 것인데 차야 된다구요. 안팎이 차야 된다구요. 아름다운 것은 일면이예요. 안팎이 차야 돼요.
여러분들 청소년 시대에, 사춘기 시대에 남자가 여자 옆에 가까이 있으면, 여자가 가까이 있으면 가슴이 뛰지요? 퍽 퍽퍽퍽퍽…. 그런 식으로 뛰는데 남자 여자가 손을 잡게 된다면 정신이 아찔해요. (웃음) 다 잊어버려요, 어떻게 된 일인지.
그게 무엇이 그런 힘의 작용을, 초월적인 힘의 작용을 유발시키고 자기 현재 존재의 인식을 극복시켜 가지고 초연적인 세계로 유도시키느냐? 그럴 수 있는 힘이 무엇이냐? 사랑의 힘이예요. 그건 모든 힘을 최고의 속도로…. 빠르다면 최고로 빠르고 뜨다면 최고로 뜨다는 거예요. 그래, 노래, 사랑의 노래도 빠른 노래만 좋아하는 것이 아니예요. 아아― 버어― 지이― 해도 좋다는 거예요. 사랑의 본질이 그렇기 때문에 모든 것을 통일시킬 수 있는 거예요. 영원의 기준이 될 수 있는 거예요, 큰 것이나 작은 것이나.
자, 그런 관점에서 통일교회는 무엇 갖고 통일하자는 것이냐? 지식도 아니예요. 그다음엔 뭐라구요? 「사랑」 무슨 사랑? 3세계가 화동할 수 있는, 할아버지 세계, 어머니 아버지 세계, 내 세계, 3세계가 화동할 수 있는 사랑이상을 가지고 출발하자는 것이 통일교회의 이상적 교리였더라 이거예요.
이건 무한한 거예요. 사랑의 무한! 여러분들은 무한하기를 바란다면 무엇에서 무한하기를 바라요? 밥 먹는 것으로 매일 무한하다면 어떻게 하겠어요? 밥만 먹는 게 무한해 가지고 어떻게 살아 먹겠어요? 무한한 그것에, 좋은 것에 점점점점 접근시키고 밀착시키고 통일시키고 싶은데 밥 먹는 숟갈 중심삼고 매일같이 살아 보라구요. 그건 어림도 없다구요.
무엇 갖고? 지식 갖고? 지식도 말이예요, 사람이 잊어버리는 것이 없으면 전부 다 한 곳에 가서 폭발해 버린다는 거예요. 공부하면 한편으로는 잊어버려야 되고, 한편으로는 기억되어야 돼요. 양파 모양으로 말이예요, 겉 가죽을 까고 까고 까고 해 가지고 어디까지 가느냐? 씨까지 다 갔다가 돌아 나와야 돼요. 떼 버렸다가는 다시 갖다 채워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씨라는 것은 모든 것을 집약시켜 가지고 한 몸에 다 가진 거예요. 이것을 심어 가지고 갖다 붙인 것이 열매예요. 씨는 요것을, 컸던 것을 집약시켜 가지고 꽉 집어서 뭉쳐 놓은 것이예요. 이 뭉쳐 놓은 것이 커지니 사위기대가 되는 거예요. 이렇게 발전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그렇기 때문에 너라는 사람은 벌써 태어나기 전에 전부 다 내적으로 그 요소가 그려져 있었다는 거예요. 어머니 아버지가 화합해 가지고 열 달 동안 있다가 태어난 거예요. 그 열 달 동안 있다가 태어난 자체가 뭐냐 하면 어머니 아버지 세포의 결실체예요. 거울과 같은 거예요. 거기서 어머니를 비쳐 볼 수 있고, 어머니의 사랑의 움직이는 힘을, 기원적인 힘을 아들을 통해서 다시 반영할 수 있고, 감화할 수 있고, 아버지의 사랑의 힘이 아들에 반영된다는 거예요.
그게 왜? 열매이니만큼. 프리즘도 두 박자로 되어 있다구요. 비추면 아버지 마음도 반응되고 어머니 마음도 반응되어 가지고 화합할 수 있고, 옛날의 사랑의 정이 재차 나타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자식을 보면 사랑스럽다는 거예요. 누가 사랑스러워하라고 가르쳐 줬나요?
그러면, 통일교인은 무슨 생활을 해야 되느냐? 통일교회에서 사는 방법은 무엇이냐? 무엇으로 무슨 생활을 해야 하느냐? 원리생활인데, 사랑을 중심삼은 원리생활이라는 거예요. 보라구요. 하나님 아담 해와 3단계인데, 이 3단계가 횡적으로 전개되어야 했는데 그게 못 되었다 이거예요. 아담 해와는 종적으로 되고, 천사장은 횡적 기준에서 평면적 기준을 차지할 수 있는 자리에 세우려고 했던 거예요. 그런데 타락했기 때문에…. 그것이 종적으로 가겠다고 했기 때문에 뒤집어진 거예요. 거기서부터 고장이 난 거예요.
축이 언제든지 남북으로 서 있어야 할 텐데 이 축이 자리를 못 잡고 남북으로도 되고 서북으로도 돼 가지고 전부 다…. 축이 없다는 거예요, 축이. 축 없이 도는 것은 파괴되는 거예요. 우주에서 제거되는 거예요.
그래서 모든 생물이라든가 모든 존재는, 원소세계도 반드시 축을 중심삼고, 축과 부체를 중심삼아 가지고, 구형적 축과 구형을 따를 수 있는 횡적인 기반을 연결시킬 수 있는 축의 자리를 중심삼고 돌고 있다는 거예요. 하나의 수직선 수평선을 딱 맞춰 가지고 돌고 있다는 거예요. 미물의 동물도 그렇게 돼 있는 겁니다. 이래서 우주는 하나의 이상적 사랑의 종횡의 화동할 수 있는 이상권에 존속하게 되어 있는 거예요. 그것이 전부 다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방향을 못 잡고 있는 거예요. 이 축이 인간과 하나님과 연결 안 되었다 이거예요.
그래서 우리 통일교회는 사랑을 말하기를 종적인 사랑 횡적인 사랑…. 그게 어째서냐? 종적인 사랑이 뭐냐 하면 창조주의 사랑이다 이거예요. 이건 본래부터 있는 거예요. 횡적인 사랑…. 창조주의 사랑이 언제나 길기만 해서는 안 되는 거예요. 하나님이 길기만 해서는 안 돼요. 높기만 해서는 안 돼요. 그것이 낮은 자리까지 연결돼야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 사랑을 하려니 종적 기준 앞에 상대적인 입장에서 횡적 기준의 사랑을 연결시키기 위한 것이 이것이 참부모의 사상이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하나님, 창조주는 뭐라구요? 참사랑을 중심삼은 종적인 부모입니다. 또, 참부모라는 말은 무슨 말이라구요? 참사랑을 중심삼고 종 앞에 수평을 이루는, 횡적인 자리에 선 부모를 말하는 것이다 이거예요. 그러니 하나님은 종적인 부모요, 참부모는 횡적인 부모다 이거예요.
이 종적인 사랑과 횡적인 사랑이 어디서 통일되느냐? 언제 통일되느냐? 이것이 인간이 완성한, 사위기대 완성한…. 그래서 창조이상은 사위기대 완성이예요. 그렇지요? 그 창조이상이, 사위기대 완성이 무엇이냐 하면 하나님과 사위기대를…. 이것은 내 중심이예요. 사위기대니까 이것도 내 중심, 이것도 내 중심, 이것도 내 중심, 이런 입장에서 삼대상 이상권이 생겨나는 거예요. 그렇지 않아요? 내 중심이예요. 내 중심이니 뺄 수가 없어요. 내 중심 가운데는 종횡이 있어요. 하나님의 사랑…. 여기는 하나님 사랑하고 횡적인 사랑, 종횡의 사랑이 다 결착되어 있지요? 그러니 종적인 하나님, 횡적인 하나님 입장의 두 사랑을 이어받아 가지고 혈통적으로 종적인 역사를 통해서 계대를 해 나오는 것이 혈족이예요.
하나님의 심정은 어디서 연결되느냐? 이론으로 연결되지 않아요. 핏줄을 통해서만이 연결되는 거예요. 이렇게 말하면 곤란하지요. 그래, 여러분들은 하나님의 심정의 핏줄을 받았어요? 지금까지는 몰랐다는 거예요. 그래서 여러분들은 축복받기 전에 혈통전환식이 있는 거예요. 그때는 내가 아무것도 없다는 무의 경지에 들어가야 합니다. 내 몸뚱이나 몸은 전부 다 없는 것이다 하는 자리에 서 가지고 부모님의 혈육을 다시 이어받는 결착점이 나로부터 시작된다는 신념을 가져야 합니다.
결혼하는 것이 앞에 나서 가지고는 안 돼요. 결혼하기 전에 핏줄을 돌려놓아야 해요. 핏줄이 둘일 수는 없다구요. 그러니까 접붙인 가운데서…. 부모님의 뿌리는 달라요. 사탄의 뿌리와 부모의 뿌리는 달라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이제 하나님의 심정을 논하게 될 때는 하나님으로부터 이어받은 뿌리, 혈통…. 심정은 무엇을 통해서 전수된다구요? 「혈통」 그것이 명령이 아니예요. 자연 전수예요. 종적인 하나님의 사랑, 횡적인 사랑이 일치되어 가지고…. 그 일치점은 연속이예요. 중앙선 연장이예요. 그러니만큼 여기는 하나님의 참된 사랑권이기 때문에 심정은 자동적으로 전수되는 거예요.
여러분이 지금 문제는, 통일교인 가운데 제일 문제는 심정권, 하나님의 심정권을 어떻게…. 그 권내에 들어가지 않으면 안 돼요. 그러니까 자기 여편네를 희생시키고, 자기 아들딸을 희생시켜야 하고, 어머니 아버지까지 3대를 희생시키고 나야 된다구요.
타락은 뭐냐 하면 3대를 희생시킨 거예요. 할아버지로부터 어머니 아버지로부터 나까지 3대예요. 이것을 희생시켰으니 나는 이 3대를 극복해야 돼요. 자기를 중심삼고 딸 어머니 할머니예요. 이 쪽을 보면, 남자를 보게 된다면 할아버지 아버지 나예요.
그래서 여기서 6수를 중심삼고 부정해야 돼요. 아버지 어머니 3대를 부정해야 돼요. 그게 6수예요. 그래야 7수권 내 중앙선에 들어갈 수 있다구요. 7수라는 것은 연합적, 공통적인 이상 수예요. 이상 수지요, 7수라는 것은? 7수를 보게 될 때, 요즘에 7수를 보게 될 때는 말이예요, 이 7자가 뭐냐 하면 갈고리예요. 7수 하게 되면 벌써…. 야 저거 왜 저렇게 해 놨을까? 이것밖에 없거든요. 1자를 봐도 안 되고 2자를 봐도 안 되고…. 아니거든요. 자기네들 갈고리 아니거든요. 3자 봐도 안 되고 말이예요, 4자도 아니고, 5자도 아니고, 6자도 아니고, 8자, 9자도 아니예요. 다 달라붙거나 걸리지 않는다구요. 빠진다구요. 이걸 볼 때 `7자만이, 야― 거는구만!'
거는 데는 무엇을 걸 것이냐? 사람이 제일 욕심 많으니까 제일 좋은 것을 걸 것인데 무엇을 걸 것이냐? 하나님이 있으면 하나님을 걸고 하나님보다도 하나님이 원하는 제일 높은, 하나님까지도 원하는 사랑을 걸겠다고 할 것입니다. 7수라는 것은 중앙선이예요. 7수는 완성수지요? 완성수 아니예요? 그게 뭐냐 하면 3단계, 3단계예요. 연합한 7수예요. 중앙선까지….
사랑은 이상적 상대이상! 개별적 이상이 아니예요. 상대권 이상을 완성시켜서 그 둘의 중앙권을 연결시킬 수 있는 것이 7수니만큼 내 개인적 중앙선과 다르다구요. (녹음 잠시 끊김)
여러분, 그렇다구요. 뜻이 무엇이냐? 뜻 완성이란 창조이상을 이루는 거예요. 그걸 공식화시켜 버려야 돼요. 창조이상 완성이 뭐냐? 사위기대 완성, 사랑을 중심삼은 사위기대 완성이면 다 끝나는 거예요. 그러니 사위기대 완성이란 것이 간단한 게 아니예요. 이런 내용을 다 거쳐 가지고, 설명을 거쳐 가지고 결론을 내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의심이 될 수 있는 것을 다 풀어야지요.
그래서 사랑은 근본과 통하는 거예요. 사랑은 그렇기 때문에 어머니 품에 들어갈 수 있고, 할아버지 품에 들어갈 수 있고, 그다음에는 자기 아내의 품에도 들어갈 수 있다구요. 남자는 사랑을 따라서는 어머니 품에도 들어가고, 아버지 품에도 들어가고, 할아버지 할머니 품에도 들어가고, 그다음엔 자기 여편네 품도 찾아 들어가잖아요? 돌아가는 거예요. 그래야 돌아오지요? 돌아오는 길이, 순환이, 순회가 벌어져요. 사랑에서만이 원형을 따라 가지고 순환법도가 벌어지는 거예요. 사위기대 중심삼고 원형을 따라 가지고 순회하는 것이 사랑이다 이거예요.
그러니까 조상을 중심삼고 보게 되면, 쭉 보게 되면 어머니 아버지도 사위기대 중심삼고 이렇게 커 가는 거예요. 이러면 하나의 세계가 되는 거예요. 요걸 쪼개게 되면 동서가 되는 것이고, 이 수평선을 중심삼고 보면 상하가 되는 것이고, 또 동서를 중심삼고 자르면 남북이 생겨요. 여기에 다 있다구요. 안 그래요?
구형은 동서남북을 대표하고, 전후 좌우를 대표하고, 어디든지 갖다 맞출 수 있는 거예요. 요것이 45도 각도면 어디나, 이렇게 갖다 맞춰도 맞고 이렇게 갖다 맞춰도 맞고 어디에 가도 맞아요. 어디에 가도 맞출 수 있다구요. 다 맞아떨어진다구요.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사랑이상권 내에 있어서 이 이론이 설정되어야 어디나 그와 같이 맞출 수 있기 때문에 내가 미국 가면 미국 대통령 집에 가서도 하나님과 더불어 형제같이 살 수 있고, 천국 가서도 하나님을 만난다는 거예요. 하나님 나라에도 갈 수 있는 거예요. 그러니까 자기가 머물 수 있는 자리가 대통령 자리가 아니고 남방의 어디, 그거 다 거칠 수 있는 거예요. 그렇지만 나는 대표적인 영원한, 내가 찾을 수 있는, 진리개성체로서 자아주장할 수 있는 특권적인 자리라는 것은, 하나님 대신 상대적 자리를 주장할 수 있는 그 자리밖에 없기 때문에 찾아가서 영존하는 거예요. 질서 단계를 벗어날 수 없는 거예요. 위치를, 위치라는 것을.
우리들도 그렇잖아요? 대양을 항해할 때 자기 위치를 모르게 되면 엉망진창이예요. 간다고 가는 곳이 죽는 자리요, 파괴의 길로 가는 거예요. 위치를 알아야 되는 것입니다. 위치결정이 그렇잖아요? 뭔가? 경도 위도. 마찬가지 아니예요? 경도 위도 아니예요? 경도 위도를 맞춘 그 각도에서 위치를 감별하는 거와 마찬가지라구요.
여러분도 종횡의 사랑적 이상을 중심삼고 거기에 치우침받지 않고 그 환경이 전부 다 환영할 수 있는 흡수체로 되어 있다면 그게 이상형이예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사랑의 본체니만큼 하나님을 중심삼고 전부 다 엉겨 있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제일 말단에 있는 원소는 무엇을 찾아가야 되느냐 하면, 이 제일 말단에 있는 원소는 저 하나님의 사랑의 심장부에 들어가고 싶다는 거예요. 그러려니까 빨리 흡수되는 거예요. 나 잡아먹어라, 나 잡아먹어라 이거예요. 광물도 그렇다구요, 식물 앞에. 광물도 식물 앞에 어서 내가 흡수되어야 되겠다고 방향을 찾아 움직이는 거예요.
광물들, 원소들이 말이예요, 지남철 작용이 있지요? 모든 존재는 지남철 작용을 하는 거예요, 자기 나름대로. 알겠어요? 그래, 지남석이란 게 어떻게 되어서…. 그것은 지구 인력 이상의 인력을 갖고 나타나는 거예요. 지구 인력을 극복하는 자리의 작용으로 나타남으로 말미암아 표면화되어서 다 알 수 있게 작용하는 것이지 지구 인력 이하의 인력하에서도 자기 스스로 동서남북 다…. 그렇기 때문에 전자는 양자를 중심삼고 돌아야 되는 거예요. 그렇잖아요? 종횡의…. 그거라구요. 간단한 거예요. 종횡의 윤활권, 순회윤활권을 갖지 않는 것은 영원하지 못해요.
사랑이란 뭐이냐? 돌아갈 수 있는 윤활, 기름 작용을 하고, 궤도 작용을 해주는 거예요. 사랑이 없이는 그것이 안 돼요. 윤활작용이 안 된다구요. 안 그래요? 자동차도 가게 하려면 기름을 쳐야지요? 기름 쳐야 되지 않아요? 「예」 마찬가지예요. 우리가 운동하는 데도 전부 다 기름 치는 거예요. 윤활유, 윤활작용을 해야 돼요. 어디든지 운동하려면 윤활작용을 해야 돼요. 그러니까 최고의 기쁨의 윤활작용은 사랑밖에 없어요. 그것은 없어지지 않아요. 뿌리가 영원한 하나님이기 때문이예요. 작용하면 발전하게 되어 있다구요.
참사랑은 작용해 가지고 감퇴되는 게 아니예요. 증식된다구요. 증진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사랑을 통해야만, 서로 사랑해야만 흥하는 거예요. 서로 사랑하면 사랑하는 그 내용이 많으면 많을수록 사랑의 부체들이, 원소와 같은 것이 우주에 꽉차 있는데 이 존재세계가 전부 다 사랑을 따라가려고 한다는 거예요. 전부 다 와서 붙으려고 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그런 사람은 자연히 커 가는 거예요. 알겠어요? 선생님이 산 것이 그런 거예요. 욕을 먹든 뭐든 그렇게 살아온 거예요. 그렇게 살다 보니까 나는 그대로 있는데 내 둘레는 보이지 않는 것이…. 달을 보게 되면 달무리가 생기지요? 나는 아무 생각 없이 하는데 벌써 달무리 같은 것이 생기는 거예요. 사방을 보호하고 말이예요.
이것을 반대하는 것은 자기 존재가치가 없어져요. 우주의 사랑의 실체를 중심삼고 화합하게 되어 있는데 이것을 반대하는 사람들은 자기의 존재가치가 없어지는 거예요. 사랑으로 시작된 모든 존재인데 존재가치가 없어지니까 이것은 전부 다 폐물로 던져 버리지 않으면 안 되기 때문에 폐물로 던져 버리니….
사랑을 따라가고 싶은 물건들은 반대받는 그 존재 뒤에 따라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반대는 뭐냐 하면 사랑으로 엮어졌던 실체들이 이별해 가지고 내게로 이동하기 위한 순환적 작용을 촉진화시키는 것입니다. 사탄세계의 소유권을 반대함으로 말미암아 하늘편에 빨리 순환시키기 위한 촉진작용을 일으키기 위해서 반대를 하는 것이다 이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사탄이 있는 곳에는 반드시 사탄이 반대하는 거예요. 반대함으로 말미암아, 사탄세계의 것이 치게 되면 그건 무의 가치에 들어가는 거예요. 유의 가치의 모든 존재는 무의 가치적 입장에 선 사탄권 내에 속하지 않고 유의 가치의 내 뒤로 따라와 가지고 전수작용을 해요. 인계작용이 벌어지는 거예요. 그러기 위해서 처음부터 끝까지 반대해야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세계탕감복귀 노정을 가는 데 있어서 사탄이 끝까지 반대하는 거예요. 처음에도 반대하고 끝까지 반대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끝까지 반대하니 하나님까지도 없다고 하는 유물론이 나오는 거예요. 그것은 자기 자체도…. 사탄은 영이거든요. 영 자체도 모심 못 받는 거예요. 자기가 모심 못 받겠으니 하나님도 모심 못 받게 하기 위해서 신을 부정하는 논리를 세운 것이 공산주의 이론이예요.
그것을 지금까지는 세울 필요 없다구요. 암만 했댔자 자기 휘하에…. 이제는 끝날이 되었기 때문에, 전부 돌아갔으니 나도 대접 못 받는 동시에 하나님도 대접 못 받게 하겠다는 혼란시기라구요. 이것이 오늘날 세기말적인 공산주의예요. 그래서 세계가 들이치는 거예요. 하나님까지도 없다고 하는 거예요. 통일교회 문선생이 이렇게 얘기하는데 통일교회 문선생 없다고 하는 거와 마찬가지라구요. 아버지한테서 태어났는데 아버지 없다고 하는 거와 마찬가지예요. 이놈의 자식들! 아버지 없이…. 나라는 것이 아버지가 있어 가지고 사랑으로…. 아버지 있기 전에 아버지도 사랑에 의해 태어나고 나도 아버지의 사랑에 의해 태어난 거예요. 그 기원은 말이예요, 아버지의 생명이 기원이 아니라 사랑이 기원이라구요. 지금 내가 내 어머니 아버지의 생명을 자랑할 것이 아니라 사랑을 자랑해야 돼요. 사랑은 지금도 영원하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자기 예편네를 할머니같이 사랑하고 어머니같이 사랑하고 자기 누이동생같이 사랑하는 사람은 역사적 사랑을 차지하는 거예요. 역사적 사랑을 차지할 수 있는 길이 평면상에서 언제나 있는 거예요. 그러면 나를 중심삼고 축이 생겨요. 사방으로 돌면 돌수록 축이 생겨나고 남북으로 돌면 남북으로 축이 생겨나고 그래요. 전후로 갖다 놓으면 전후로 축이 생겨나요.
그렇기 때문에 사랑은 영원한 것이기 때문에 사랑은 결핍을 언제나 보충해요. 미완성을 완성으로 이끌고 가는 거예요. 사랑은 결핍된 자리에서 이상세계로 끌어가는 작용을 합니다. 사랑만이 가능한 거예요. 딴 작용은 못 해요.
그렇기 때문에 부모를 사랑하듯이 회사 사장을 사랑하라는 거예요. 직장 책임자를 부모와 같이, 부모 이상 사랑해야 된다구요. 부모 사랑하고 직장 대표자를 사랑하는 이상 나라님을 사랑해야 됩니다. 나라님 이상 세계 대통령을…. 세계 대통령으로 오는 것이 메시아예요. 알겠어요? 메시아 이상 하나님을 사랑해야 합니다. 왜? 그래야 돌아가는 거예요. 사다리에 올라가려면 자꾸 더 올라가야지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 원리는 흡수되라고 하는 거예요. 나는 가정을 위해서 흡수체가 되는 거예요. 희생하는 거예요. 사랑화할 수 있는 실체를 뿌리는 거예요. 그래서 그 사랑의 맛을 알고 동화하면 가정이 태어나는 거예요. 가정을 중심삼고 복귀되었을 때는 종족을 위해서 투입하는 거예요.
아까 흡수작용에서부터 여기까지 나왔다구요. 안 그래요? 물에서부터….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민족을 위해서 종족을 투입하면 민족을 차지할 수 있는 거예요. 아까 말한 바와 같이 주체가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어떤 민족을 대신해서, 딴 종족들 가운데서 말이예요, 민족을 위해서 투입하는데 완전히 투입하게 될 때 제2존재가 생겨나는데 이 자체는 주체가 되는 거예요. 내 자신을 더 순수하게 투입한 사람은 반드시 주체자가 되는 거예요. 그런 논리가 성립된다구요. 그다음에는 민족을 시켜 가지고 세계, 세계를 희생시켜 가지고, 세계를 투입해 가지고 천국해방을…. 그다음엔 하나님과 인간세계가 합해 가지고 사랑의 세계 해방을 하는 거예요. 지옥세계를 해방해 가지고 하나의 창조이상 통일권의 세계를, 지옥이 없는 세계를 이룰 때까지 작용을 계속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의 일이 언제까지냐? 지상의 남북통일만이 아니예요. 남북통일 이후에는 아시아를 통일하고 아시아를 통일한 후에는 세계를 통일하고 세계를 통일한 후에는 천주를 통일해야 하는 겁니다. 그러니 하나님과 이 세계가 합해 가지고 사랑통일을 해야 합니다. 사랑의 이상통일 천주사랑이상세계로서 남아야 합니다. 그렇게 되면 어떻게 되느냐? 내가 하나님이예요. 여러분들 다 하나님이예요. 하나님의 몸이라구요. 하나님이 딴 데 있는 것이 아니예요. 내 손 할 때 표면이 인간이라면 하나님은 이면에 있는 거예요.
그래서 지금까지 미완성 때에는 과정을 통해 가지고 담을 쳐 나왔어요, 개인 담, 가정 담, 종족 담, 민족 담…. 본래 타락이 없었다면 인간이 태어나기를 천주사적으로 태어나는 거예요. 하나님 대신, 세계 대통령 대신, 나라 대신이고, 종족 대표예요. 전부 플러스예요, 플러스. 하나님도 플러스고, 세계 대통령도 플러스고, 민족 대표도 플러스고, 종족 플러스, 가정 플러스, 개인 플러스, 전부가 플러스예요. 플러스 왕권이예요. 알겠어요?
완전한 플러스가 있으면 완전한 마이너스는 자동으로 생겨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그런 이상권 내에서 해와를 지은 거예요, 아담을 짓고 나서. 갈빗대를 뺀 게 아니라구요. 모든 요소를 전부 다 취해 가지고 지은 거예요. 그 방향만 달라요. 요 상을 요렇게 놓았는데 이거 손을 이렇게 놓으면 안 되잖아요? 방향이 달라요. 맞서게 되어 있다구요. 이게 같다면 이래야 할 텐데 말이예요, 이렇게 안 하고…. 이러면 안 된다 이거예요. 그러니 이걸 뽑아 가지고 어떻게 하느냐? 요렇게 세워야 한다구요. 본을 따 가지고 뒤집어 놓아야 합니다. 뒤집어 놔 가지고 어떻게 되느냐? 뒤집어 놔 가지고는 어떻게 되느냐?
둘이 사랑길을 가는 데 있어서 하나는 이렇게 가야 하고 하나는 이렇게 가야 되는데 이렇게 가면 안 되거든요. 그러니 방향이…. 이 사랑길에 있어서 이리 간다고 하면 이 방향에 따라서 합하게 하려니 이렇게 해야 된다 이거예요. 안 그래요, 통일되려면? 그런 이론이 성립된다는 거예요. 그래서 남자를 본따 가지고 여자를 요렇게 세웠다 이거예요.
그러면 어느 것이 주체냐? 본따게 한 이쪽이 주체예요. 본따 가지고 생겨나게 한 것이 주체입니다. 그러니 남자는 여자에 대해서 주체예요. 비가 땅에서 솟는 게 좋은가요, 위에서 내려오는 게 좋은가요? 보라구요. 샘을 좋아하는 사람은 샘만 좋아하다가는 큰일나는 거예요. 비가 안 오면 샘에 물이 나요? 비가 왔기 때문에 샘이 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선위조건이 어느 것이냐? 비가 먼저예요.
그렇기 때문에 남자는 볼록이고 여자는? 그러면 그게 어떻게 되어야 되겠어요? 본래 어떻게 되어야 되겠어요, 본래가? 사랑의 세계에서는 여자가 남자 위에 올라가야 되나요, 남자가 여자 위에 올라가야 되나요? 「남자가 여자 위에 올라가야 합니다」 (웃으심) 그건 가르쳐 주지도 않아요. 그래야 편안하다구요. 남자가 올라가야 돼요. `무게로 보게 될 때 남자가 올라가면 치어 죽을 게 아니야?' 할지 모르지만 아니예요. 무겁기 때문에 거기만 딱 맞추는 거예요. 여자가 암만 했댔자 무겁지 않기 때문에 딱 안 맞는다는 거예요. 남자가 무겁기 때문에 딱 맞지요. 왜 웃나, 윤박사? 딱 맞추고 돌로 눌러 놓아야 한다구요. 사랑하는 사람들이 전부 다 뭐 가슴팍 얼굴 대고 하는 것이 아니예요. 그거, 오목 볼록 딱 맞게 작용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무거운 남자가 위에 올라가야 더 꽉 맞지 가벼운 여자가 올라가면 안 맞는다 이거예요.
또 여자는 말이예요, 가만 있어야지 여자가 이렇게 하면 수직이 안 돼요. 모든 사랑의 전통은 수직으로 전수되는데, 위에서부터 아래로 되는데 여자가 위인가요? 씨를 누가 뿌리나요? 남자가 뿌리나요, 여자가 뿌리나요? 「남자가 뿌립니다」 남자가 뿌리지요. 수직이 되어야 돼요, 수직이. 딱 되어 가지고….
천지이치가 그래 가지고 도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부처끼리 사는 것은 사랑할 때에 기뻐하던 충격적인 마음을 축으로 하고 돌아다니며 사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멀어지면 점점 그립거든요. 그리우면 어디로 가느냐? 거기 가는 거예요. 부처끼리 그거 아니예요? 부처끼리 결혼 왜 하느냐 하면 말이예요, 오목 볼록을 갖다 맞춰 가지고 옛날 조상들이 혈통적으로 이어 나오던 수직 이하의 길로서 연결시켜서 씨를 심자 이거예요. 사랑을 통해서 씨가 심어지는 게 아니예요? 같은 자리에….
그래서 여자가 위에 올라가는 것은 순리적인 사랑이 아니고 말이예요, 역리적인 사랑이예요. 사랑하기 시작해서는 뭐 구르겠으면 구르고 뭐 어떻게 해도 괜찮지만 말이예요. 나 모르겠구만. 나 얘기해도 잘 모르겠어요. 얘기를 그렇게 해보는 거지요. 사실은 나 모르겠어요. 연구를 해보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남자도 반쪽이요, 여자도 반쪽이예요. 둘이 한 씨에서, 하나님의 이성성상에서, 한 하나님한테서 갈라져 나온 거예요. 갈라져 나와 가지고 다시 커야 돼요. 하나가 둘이 되려면 커야 돼요. 커서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은 씨와 같이 돼서 사랑 가운데 품길 수 있는…. 남자 여자는 반쪽들이예요. 반쪽이 사랑이라는 명제하에 통일쪽이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반쪽은 절대 통일 개념을 못 가져요. 무엇을 중심삼고 가질 수 있느냐? 사랑 외에는 통일개념을 빚어낼 수 없어요. 그 사랑은 무슨 사랑? 자기를 위하는 사랑이 아니예요. 자기를 세우는 사랑이 아니예요. 완전히 흡수되겠다는 사랑, 완전히 투입하겠다는 사랑이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상적 발원은 완전투입에서부터…. 자체발견보다는 상대발견을 제일로 했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자체사랑보다도 상대사랑을 제일 귀한 걸로 했다 이거예요. 그러니 남자나 여자나 사랑은 다 있지만 자기가 있을 때는 사랑을 못 찾아요. 상대를 제일로 하게 될 때, 상대를 우주의 가치, 우주를 주고도 바꿀 수 없는 절대적인 기준으로 세우게 될 때 거기서 절대적인 사랑이 상대로부터 전수되기 때문에 사랑하는 사람을 섬겨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사랑은 자기로부터 오는 것이 아니예요. 상대로부터 오기 때문에 위해야 된다는 논리가 벌어지는 거예요. 알겠어요? 여러분들 통일교회 사상이 뭐예요? 위해 살라는 사상이예요. 왜 위해 살라고 하느냐? 사랑은 상대로부터 오는 거예요. 완전투입을 위해서, 완전흡수를 위해서 상대조건을 세워 가지고, 그 상대로부터 사랑이 오기 때문에 거기서 사랑을 찾기 위해서는 위해야 하는 거예요. 위하라고 하는 데는 사랑이 없어요.
사탄은 위하라고 하는 사랑을 들고 나왔어요. 이게 타락이예요. 그렇기 때문에 세상만사가 거기서부터 잘못 뿌려졌으니 온 인류들은 자기 중심삼은 사랑을 주장하다가 다 죽어간 거예요. 여기에 효자, 혹은 충신, 혹은 성인 성자들이 간 길이 어떤 길이냐? 자기를 위하라는 사랑이 아니예요. 상대를 위하려고, 부모를 사랑하기 위해 자기 몸을 희생시킨 거예요. 나라님을 사랑하기 위해 자기 몸을 희생시킨 거예요. 세계를 사랑하기 때문에 성인은 자기 몸을 희생시켰고, 성자는 하늘나라와 하나님과 하늘의 왕권을 위해서 자기 몸을 희생시킨 거예요. 참사랑은 생명을 끝까지 투입하는 거예요.
그러면 사랑이 먼저냐, 생명이 먼저냐? 이 두 가지 다 귀한 거예요. 사랑이 먼저냐, 생명이 먼저냐? 기원이 뭐냐? 생명이 먼저가 아니예요. 그걸 알아야 돼요. 사랑을 위해서는 생명을 버리는 거예요. 그것이 온 우주가 사랑이상을 찾아가는, 완전흡수통일권을 추구하는 존재세계의 물건이라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곤충 앞에 모든 식물은 먹히려고 하는 것입니다. 좋을 수 있는, 주인 될 수 있는 하나님의 사랑권 내에 가까울 수 있는 세포 교환, 원소 교환을 하는 것입니다. 원소는 살아 있는 거거든요. 사랑권 내에 제일…. 하나님의 사랑의 다리를 놔 놓고 전기를 통할 수 있는 세포까지, 통할 수 있는 몸까지….
그것이 뭐냐 하면, 사랑의 최고의 정착 극(極)이 뭐냐 하면, 만물의 남성적 사랑의 정착, 사랑의 터미날 종점 극, 또 여자의 종점 극인 이 두 극이 폭발하는 거예요. 예를 들면 전부가, 만존재가 참된 사랑을 그리워하기 때문에 여기에서 비춰 주는 빛은 모든 만존재가 기쁨으로 받아들이는 거예요. 거기서 통일권이 벌어지는 거예요. 전부가 기뻐하는 거예요, 전부가. 그래야 될 거 아니예요?
그렇기 때문에 진화론은 반대의 논리라는 거예요. 약육강식이라는 말이 아니라구요. 그건 자원하는 거라구요. 사랑의 세계에서는 자기 몸을 더 가치 있는 데 흡수하려고 하는 거예요. 사랑은 영원하니까 그것은 없어지는 게 아니예요. 더 가치 있는 것으로 빛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더 가치 있는 곳으로 가고자 하는 거예요. 이렇게 보게 될 때에, 사랑을 세우지 않고는 우주 창조가 이상적 창조라는 논리적 기준을 세울 수 없다는 거예요. 안 그래요?
선생님도 마찬가지예요. 생명을 이미 각오하고 있는 거예요, 생명을. 통일교회 믿고 내 몸뚱이가 편하겠다는 거 아니라구요. 투입, 완전투입 하겠다는 거예요. 내가 지금 여기 와 가지고…. 아침에도 어머니가 여기 와 앉아 가지고 아침도 안 하고 점심도 안 하고 나가지도 않고 앉아 있다구요. 왜? 통일하려니…. 내 앉은 여기서 남북이, 좌우가 하나되고, 전후가 하나되고…. 그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이놈의 자식들 반대해 봐라! 우주력이 쳐버린다 이거예요.
요전에 6월 10일에 이놈의 자식들이 뭐 남북통일 학생운동을 해? 이놈의 자식들! 천사장들은 천사장 자리에…. 정권이 천사장 자리예요. 져서는 안 되는 거예요. 이건 뭐 난 꿈 안 꾼다구요. 이놈의 자식들, 이제 너들 맘대로 될 것 같아? 안 된다 이거야. 너들대로 하면 이젠 옆으로 돌이 날아오는 거예요.
이놈의 자식! 하늘을 대해서 돌팔매질하고, 화염병을 던져? 죽으라고 던졌지. 그와 마찬가지로 전부 다 천사세계에서 죄지은 것을 심판하기 위해서 시민이, 세계인이 돌팔매질을 해서 친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런 때로 들어오는 거예요. 내가 가만있어도 말이예요. 뜻 있는 사람들이 전부 다…. 깡패들이 나서 가지고 애국은 못 했지만 요때 한때 써먹자 이거예요. 민족의 최후의 자리에서 애국한다는 말을 들어서 역사적인 한을 풀 수 있는 깡패의 결실체가 되자 한다구요, 깡패들이. 요 한때 써먹는다구요. 그래서 그 패들이 지금 내 꽁무니 따라온다구요. 여러분들은 모르지만 말이예요.
어디서 요즘에 시민들이 데모하고 그랬다고 그러지요? 그거 누가 동기가 된 줄 알아요? 아무도 모르는 통일교회 문선생이 동기 되었을는지도 모른다 이거예요. 되었다는 것이 아니라 되었을는지 모른다 이거예요. (웃음) 여러분들한테 의논하고 하나요?
이제는 사방에서, 학교 안팎 1킬로미터 이내에서…. 120, 1200, 120년이예요, 120년. 아시아의 명치, 일본을 중심삼고 아시아의 명치, 일본 명치유신이 언제 일어났느냐? 1868년이라구요. 120년이예요, 120년. 이걸 전수받는다구요. 영국문화권, 기독교문화권, 해와가…. 그것이 금년이예요, 금년. 120년이예요. 넘어가야 돼요.
넘어가면 앞장섰던 것이 제일 뒤로 물러나야 돼요. 알겠어요? 지옥으로 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남한 백성이 돌멩이를 갖다가 학교 주변 120미터, 1200미터, 12,000미터, 서울 전부 다, 학교를 중심삼아 가지고 학교 주변에 사는 아주머니들…. 2세, 사탄세계의 2세를 누가 막아야 되느냐 하면, 누가 때려잡아야 되느냐 하면 하늘편의 1세인 해와가, 아주머니들이 때려잡아야 해요. 알겠어요?
김일성 군대를 누가 때려잡아야 되느냐? 남한 여자들이 김일성을, 북한을 전부 때려잡아야 돼요. 남자는 가만있어도 돼요. 알겠어요? 그게 원리예요. 좋아하면 안 돼요. 할 수 없으니 그렇게 하는 거지.
내가 금년까지 40년 넘어서게 되는데 절대 동정하지 말라구요. 40고개에서 돌아가야 돼요. 장자권을 말이예요, 저 산꼭대기에 올라가 가지고 장자권을 뒤집어 놓아야 돼요. 산을 넘는데 몇 개 넘느냐? 꼭대기 올라갔다가 골짜기 내려갔다가 또 올라가야 해요. 참고 계속해야 돼요. 그렇게 40년을 지내 왔어요. 개인 반대, 가정 반대, 종족 반대, 민족 반대, 국가 반대, 세계까지 나 반대했다구요. 반대하는 게 뭐라구요? 존재가치를 부정하는 거예요. 이놈의 자식…. 하나님 앞에 종횡의 사랑이상을, 종적인 면 횡적인 면에서 심정권을 중심삼은 세계가 지금까지 안 되었거든요. 아담 해와 완성기준에서 이 세계를 평준화시킬 수 있는 기반에 안 서 있던 것을 탕감복귀할 수 있는 기준을 세웠기 때문에 지금은 돌아간다는 거예요. 장자권 복귀한다는 거예요.
지금 애비가 애비 노릇 안 하고 스승이 스승 노릇 안 해요. 교수들이 스승 놀음을 해야 권위가 서지요. 애비가 애비 노릇해야…. 통일교회 문선생이 애비 같지요? 애비 노릇 못 하지 않았어요.
이번에 내가 저 천안…. 내가 얘기하는 것이 아니라 너희들이 해야 하는 거예요. 그것은 나에게 속한 것이 아니거든요? 아담 해와가, 본연의 아담 해와가, 타락하지 않은 아담 해와가 사탄 때려잡으라고 명령하게 되어 있나요? 장자권 복귀를 위해서 사탄세계는 지금까지 역사적으로 반대하던 최고의 기준 이상으로…. 그래서 선생님이 지금 삼분의 일을…. 그럴 수 있는 권한이 있다구요. 그 권한에 대치해 있는 공산당이 전부 다 하늘 앞에 모가지…. 그건 뭐냐 하면 삼분의 일 지상의 세계는 그냥 그대로 천국에 들어간다 그 말이예요. 알겠어요?
우리 패들이기 때문에 우리 식구들이 여기를 넘어서게 될 때인데, 여러분들 대담하라는 겁니다. 하나님은 언제나 주체예요. 굶는 데도 주체요, 안 자는 데도 주체요, 그다음엔 뭔가? 사람이 없어도, 무사람에 있어서도 주체예요. 고향 가고 싶고 다 그렇지요? 형제가 그립고 그렇지요? 정이 그립지요? 먹는 것, 자는 것, 사랑하는 것 다…. 하나님은 우리를 위해서 맞아 나온 거예요. 하나님이 지금까지 맞아 나온 거예요. 하나님이 맞아 나온 거예요. 그렇지요? 이제부터는 장자권 복귀를 해서…. 장자권 하나님이 생겨나고 장자권 부모가 생겨나고 장자권? 다 아니예요? 장자권 다 아니예요? 복귀기준을 완결지었다 이거예요. 천하에 무서운 게 없어요. 이 원리가 만약 사실이라면 이 원리원칙에 의해 세계는 수습되어야 하고, 악마는 여기에 무릎을 꿇어야 돼요. 김일성이도 오래 못 가 가지고….
이래서, 이제는 여러분들이…. 장자권을 누가 이어받겠나요? 장자권을 누가 이어받아야 돼요? 아벨이 이어받지요? 「예」 아벨 중에는 횡적인 아벨도 있어요. 국가 국가는 횡적인 아벨이예요. 종적인 아벨도 있어요. 스승과 제자, 부모와 자식이 종적인 장자, 가인 아벨이라구요. 그걸 알아야 돼요. 둘이 있다구요, 둘이. 종적인 것은 전부 다 사랑을 중심삼고 인연되어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가인 아벨, 그러니 기독교 가운데도, 종적인 기준에 있어서도 기독교가 종적이면 여기에도 가인 아벨이 있는 거예요. 그걸 중심삼고 통일교회와 기독교를 볼 때, 통일교회는 아벨이고 기성교회는 가인이예요. 기성교회가 반대 암만 해보라구요. 이제부터 이걸 누가 전부 다 인수하느냐? 제2세가 인수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손대오! 「예」 이 모질고 험상궂고 힘든 일선에 누가 서야 되느냐? 사탄편이 저렇게 하는 것이 뭐냐 하면, 당을 중심삼고 보면 당 책임자가 선두에 서 가지고 요것들을 부려먹는 거라구요. 그걸 알아야 돼요. 그렇잖아요? 저 민민투 자민투니 평민당이니 뭐니 전부 다 그렇다구요. 지금 평준화시대에 딱 들어오는데 야단났거든요. 그걸 받았다가는 대한민국에 전부 다…. 하늘편도 플러스가 되려고 악마도 플러스 되려고 장자권을 가져가려고 하니, 플러스 플러스예요. 국민은 어디에 서느냐? 아벨편을 따라오는 거예요.
2세하고 2세가 맞서는 거예요. 1세는 지나가는 거예요. 2세끼리 맞서는 거예요. 누가 하늘편이 되어야 되느냐? 여러분들 2세가 되어야 하는 거예요. 2세가 되면 어떻게 해야 되느냐? 설득시키고 굴복시킬 수 있는 힘이 있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힘은 없어도 정신적인 면에서 나라를 사랑하는 거예요. 무엇 갖고 들이 치느냐? 하나님의 사랑의 이상세계를 반대하고, 사랑의 세계를 유린하고, 사랑의 나라와 사랑의 민족과 사랑의 종족과 사랑의 사회와 사랑의 가정을 유린한 것을 하나님의 공의의 기준으로 심판하고 나서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그러니까 나는 가정을 하나님 대신 사랑하고, 종족을 하나님 대신 사랑하고 민족, 국가, 세계, 하늘땅을 하나님 대신 사랑해야 되는 겁니다. 주체적으로 하나님을 대신해 가지고…. 하나님 대신 사랑의 이상세계, 사랑의 세계, 사랑의 나라, 사랑의 민족, 사랑의 종족, 사랑의 가정, 사랑의 나…. 그분을 대신해서 거기에 반대되는 모든 것을 굴복시킬 수 있어야 돼요. 세계를 위해서 살아야 돼요. 세계가 반대하지만 나는 반대하는 모든 것을 사랑으로 커버해 가지고…. 선생님만이 그런…. 알겠어요? 「예」
여러분들 앞에 종적인 기준은 90각도에 있어서 자동적인 상속이 가능한 거예요.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종적인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횡적인 자녀들 앞에는…. 이건 자동적 원칙이예요. 이 힘은 2세를 통해서 수평을 중심삼고 세계 통일권을 형성하는 거예요. 그래서 선생님 가정에 있어서 3대, 세 아들…. 그래서 현진이를 빨리 결혼시켜 준 거라구요.
아담 가정에서 8수를…. 동으로 서로 남으로 북으로 어디든지 걸리면 안 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종적인 것을 완전히 해 놓고 횡적인 자리에서 나는 개인으로 타락한 세계를 심판해야 돼요. 없애야 돼요. 타락한 인연이 있었기 때문에 이 인연을 부정해야 돼요. 너희들은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수평선에 서야 돼! 이 수평선에서 나는 개인적 하나님의 이상적인 나를 찾고, 개인적으로 사랑할 수 있는 부부를 가졌고, 개인적 종족권, 개인적 민족권, 개인적 국가권, 개인적 세계권까지 전부 다 끝이 났으니, 저 반대를 통해서 끝이 났으니, 하나님을 따라왔으니 반대로 돌아가는 거예요. 저 샛길로 돌아가 가지고 내가 원수까지 사랑하겠다는 마음을 가졌으니 이런 내가 존재할 수 있는 환경을 부인할 수 없어요. 천지간에, 만물지중에….
하나님의 사랑권에 포괄되는 거예요. 그러니 이 절대적인 사랑 앞에 타락한 그 이하의 것은 순응할 도리를 아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래서 공산권이 무너지는 거예요. 중공를 수습하고 말이예요. 중공만 수습이 되면 말이예요, 소련 수습하는 건 문제없다구요. 그런 신념을 가져야 되겠습니다.
그래, 여러분들 지금 내 학사, 아까 말했듯이 학교 주변에 있는 누가? 아주머니들이 누굴 굴복시켜야 돼요? 「사탄이를…」 사탄 1세고, 여기는 하늘 1세지요? 「예」 1세가 이 책임을 못 했어요? 안 그래요? 아담이 1세인데…. 세계적으로 1세가 탕감을 짓기 위해서 전세계 통일가의 통일사상을 중심삼고 아주머니들을 동원한 거예요, 이 싸움 판에. 여러분들 그거 알겠어요? 「예」
왜 선생님이 아주머니들을 동원해요? 고향 돌아가는 데는 남자가 먼저, 남편네가 앞서 가는 것이 아니라 여편네가 아들을 내세우고 가는 거라구요. 야곱이 환고향하는 것같이 딱 그렇게 하는 거예요. 종을 내세우고, 그다음 아들딸을 내세우고, 여편네 세우고, 맨 나중에야 남편이…. 자기 일족을 내세우는 거예요.
그것이 여기서부터 전부 다 손자…. 손자거든요. 손자가 그렇게 됐으니 손자권이 복귀되는 거예요. 3대를 횡적으로 내세워 가지고…. 그럼 누가 아벨이 되느냐? 3대가 제일…. 3대가 열매 아니예요? 그렇지요? 사랑의 결실로부터 2대예요. 사랑의 열매를 맺는 게 2대예요. 여기서부터 제2창조 실현무대가 전개되는 거예요.
종적인 기준을 승리해서 세웠기 때문에 횡적인 세계기준을 찾아온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 횡적인 기준은 개인적 횡적, 사회적 횡적, 종족·민족·국가·세계적 횡적, 이것이 하나로 집결되는 거예요. 이것은 자동적으로 저 앞으로 돌아가는 거예요. 원수세계까지도 사랑으로…. 원수까지 소화시키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여러분, 보라구요. 이 세 가지예요, 세 가지. 오늘날 역사를 보게 되면 역사는 떨어져 내려왔어요. 하나님으로부터…. 타락한 세계를 복귀하기 위한 기독교문화권이 중세시대에 있어서 신본주의, 하나님을 위주한 세계관을 중심삼고 나왔어요.
신본주의라는 것이 어떤 것이냐? 사랑을 중심삼고…. 신본주의라는 것은 하나님주의인데, 하나님주의라는 것은 근본적으로 어떻게 하자는 것이냐? 이렇게 볼 때, 하나님주의는 본래부터 타락이 없었던 세계에 있어야 할 주의예요. 그 주의는 어떻게 생겨났느냐? 본래에 하나님이 지었기 때문에 생겨난 거예요. 그 생겨난 물건은 무슨 동기로 생겨났느냐? 그것은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생겨나기 시작했어요. 동기가 사랑이예요, 사랑. 알겠어요?
하나님이 사랑의 대상을 찾기 위해서 지은 거예요. 그 사랑의 대상을 찾아 가지고 그것이 완전한 대상이 되기 위해서는 작은 것부터 교육해야 됩니다. 큰 것이 여기 있으면 수많은 플러스 마이너스 상대권을 중심삼고 교육해 나오는 거예요. 이게 만물이예요. 아담 해와의 이상적 사랑 인격 완성을 위한 사랑박물관의 교재로서 활용하기 위한 것이 모든 만물이예요. 안 그래요?
보게 되면, 참새 새끼도 보게 되면 전부 다 부처끼리 짹짹거리거든요. 그렇잖아요? 우는 것은…. 우는 것이 아니라 노래하는 것이라구요. 그 운다는 말은 타락한 인간들이 하는 말이예요. 지저귀는 것은, 참새가 지저귀는 것은 세 가지 경우예요. 하나는 배고플 때, 하나는 자기 짝을 찾을 때, 세번째는 뭐냐 하면 자기 새끼 찾을 때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하나는 뭐라구요? 「배고플 때」 배고플 때, 그다음엔? 「짝 찾을 때」 짝 찾고 그다음엔 뭐예요? 짝이 뭐예요? 배고플 때는 나를 중심삼은 것이요, 짝은 뭐예요? 「사랑을 중심삼은 거예요」 그렇게 되어 있다구요. 또 말을 하고 싶다고 할 때도 말이예요, 배고플 때 진정한 말은 `배고프니 밥 주소' 하는 거예요. 그게 진리예요. 진리가 뭐가 진리인 줄 알아요? 그거라구요. 배고파 죽게 되었을 때에 `밥 한 술 주소' 하는 것은 만고불변의 진리예요. 나를 위한 진리예요. 배고플 때에 밥 먹듯이 일을 그렇게 하라는 거예요. 그런 사람은 굶어 죽지 않는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배고플 때에 밥 달라는 사람만큼 얼마나…. 그와 같은 심정을 가지고 말을 하게 될 때는 그 사람은 참된 사람이 된다구요. 그런 사람들이 갈 길은 더 참되게, 배고플 때 밥을 달라는 것 이상 간절하게 한다면 사람을 구할 수 있어요. 사랑하게 되면 거기에는 재창조가 벌어진다는 거예요.
그러면 여러분들이 색시가 죽거나 아들이 죽으면 왜 우느냐? 거 이론적으로 설명해야 돼요. 왜 우느냐? 동기가 없어지기 때문에. 동기는 천리원칙, 원리예요. 완전한 사람 되기 위해서는 부모의 사랑을 흠뻑 완전히 받고, 아내의 사랑을 흠뻑 받아야 되고, 자식의 사랑을 흠뻑 받아야 돼요. 그래야 나로서 완성한 이상적 남자가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흠뻑 받아야 돼요. 자식도 역시 할아버지 할머니 사랑을 흠뻑 받아야 돼요. 부모의 사랑을 흠뻑 받아야 돼요. 자기 형제의 사랑을 흠뻑 받아야 돼요. 요렇게 된다는 거예요. 삼대상권이 연결되어 나가는 거예요.
자, 이렇게 볼 때 그것이 다 어디서 연결되느냐? 3대가 없게 될 때는 나는 사랑을 흠뻑 받을 수 있는 완전한 이상권…. 결혼을 침범을 받았다 이거예요. 침범받는다 이거예요. 그러나 사랑이상의 완전한 실체들은 우주가 보호해요.
효자는 그 어머니 아버지 둘만이 보호하는 것이 아니예요. 그 동네와 그 나라가 보호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침범하면 동네 사람들이 들고 나서 쳐 버린다는 거예요, 어머니 아버지는 가만 있는데 말이예요. 내가 가만 있어도 쳐 버리는 거예요.
그와 마찬가지로 문총재가 나라 사랑하고…. 이제 조금만 있어 보라구요. 문총재를 욕하는 사람이 있으면 그를 대해 `이 자식아 뭐야' 하면서 난데없는 사람이 뺨을 때려 가지고 죽이는 놀음이 벌어지면 우리 때가 다 된다구요. 보호하는 거예요. 보호하게 돼 있다구요. 완전한 창조이상의 입장에 서면 무엇이 보호한다구요? 「우주력이…」 우주력이 보호해요.
그런데 아내가 죽었다 할 때, 백 퍼센트 사랑받을 수 있는 것이 결여되는 거예요. 거기에 또 자식이 죽었다 할 때, 또 어머니가 죽었다 하게 되면…. 그렇기 때문에 우주력의 보호를 받는 데 있어서 결여된 부분만큼 반대작용을 해서 끌어내는 작용을 하는 거예요. 그건 뭐냐? 우주력이 밀어내는 작용을 해요. 이런 밀어내는 작용을 하기 때문에 슬픔을 느끼고 고통을 느끼는 거예요. 이렇게 설명을 해야 하는 거예요.
우리는 1기압의 균형된 자리에 있기 때문에 몰라요. 1기압이 중요한 걸 전부 모르고 있거든요. 1기압이 그런지 모르지요? 진공만 되어 보라구요. 훅― 순식간에 들이치는 거예요. 무엇보다도 빨리 들이치는 거예요. 그렇겠나, 안 그렇겠나요? 우주력이 결여된 만큼 우주력은…. 그걸 그냥 두면 전체가 피해받기 때문에 정리하는 거예요. 정리하기 위해서 반발적 작용을 하는 만큼 거기에 비례되는 고통이 오는 거예요. 통곡이 벌어져요.
몸 마음이 하나되어 가지고 통곡하는 거예요. 눈물, 콧물, 무슨 물? 침물, 오줌물까지 합해 가지고…. 똥물까지 나온다구요. 울다 보니까 오줌 싸는 것도 모르고 똥 싸는 것도 모른다구요. 4대 물이 합쳐 가지고…. 그런 비통한 사실이 있는 거예요.
그래, 우리는 하나님 앞에서 하나님이 사랑하고 제정한 아내의, 상대의 사랑을 받고, 하나님이 바라는 아들딸을 창조해야 돼요. 자기 아들딸이 자기들도 모르게 끌려들어가는 거예요. 그래서 가만히 보게 되면, 우리 집안이 어떤가 하고 우리 애들을 보면서 그런 면을 생각한다구요. 하늘의 운세와 같이 움직이나, 전부 다 우주력이 보호하나 하고 본다구요. 철만 들게 된다면…. (녹음 잠시 끊김)
그거 나쁘다고 생각해 보라구요, 어떻게 되나. 그렇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제일 귀한 것을 싸는 거예요. 그런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귀한 것이 있게 된다면 싸는 거예요. 싸는 데는 귀한 것을 싸는데, 귀한 것을 중심삼고 점점 나중에는 천한 것, 덜 귀한 것을 싼다는 거예요.
여기서 보면 보다 귀한 것을 싸지만 이쪽에서 보면 덜 귀한 것이 싸여 있다는 거예요. 그다음엔 이것이 어디에 가 붙어야 되느냐 하면, 여기 가운데 여기 주위에 딱 들어가 가지고…. 이게 무엇이 되느냐 하면 거름이 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게 나쁜 게 아니예요. 거름이예요. 생명이 자라려면, 나무가 자라려면 말이예요, 냄새 나는 데 있어야 되나요, 향기 나는 데 있어야 되나요? 「냄새 나는 데…」 냄새 나는 가운데서도 입을 벌리고 하하하하하 하는 사람이 선한 사람이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여기 남자들 자지를 보게 된다면 냄새 나는 데 떡 붙어 가지고 늘어져 있잖아요? 자전거를 타고 가게 되면 그 새에 끼어 가지고 얼마나 고통을 받아요? 세상에 달린 것으로 제일 고통받는 것이 그것밖에 없다구요. 손가락이 그래요? 다리가 그래요? 어디 뭐 생각해 보라구요. 이게 어디 왼쪽 붙었다, 위에 붙었다, 아래 붙었다 하겠나요? (웃음) 제일 천대받아요. 제일 천대받는 것이 제일 귀한 것으로….
그래, 플러스 마이너스는 연결되어야지요? 무엇으로? 사랑으로. 그렇기 때문에 사랑에서는 똥이 더럽지 않고, 오줌이 더럽지 않아요. 그런 이상적 사랑이 되지 않고는 사랑이 싹으로서 거기에서 그걸 비료삼아서 클 수가 없어요. 그거 천지이치예요. 그런 거 생각해 봤어요?
그렇기 때문에 앉았을 때 말이지, 앉아 있을 때 혼자 있을 때 어디를 봐야 돼요? 가만 생각해 보라구요. 혼자 앉아서 본다 하게 된다면, 혼자 앉았다 할 땐 바람벽도…. 바람벽이야 뭐 다 그렇지요. 그다음엔 손이나 보고 말이예요, 그다음엔 제일 조화스러운 것이, 남자로 말하면 솔밭이 있고 이상하거든. 그걸 가만 보게 되면 외롭지 않다는 거예요. (웃음) 아냐! 왜 웃어, 이 쌍것들! (웃음) 너희들이 몰라서 그렇지. 그걸 생각할 때 우리 어머니 아버지도 전부 다…. `어머니는 우리 아버지 것, 아버지는 우리 어머니 것 그러면서 살았겠구만. 천지는 다 거기에 굴복하고 살았구만' 이렇게 생각해요. 그게 굴복하는 거예요. 순응하는 거예요. 거기를 숭배하고 순응하는 사람들은 승리의 길을 가는 거다 이거예요. 타락했으니 그렇지. 「예」 타락했으니 그렇지.
모세의 법궤가 아무리 귀하다 하더라도 그건 모세가 만든 법궤예요. 사람의 손으로 만들었어요. 사람의 손에 생명이 연결돼요? 사랑의 조화통이 돼요? 아니예요. 상징밖에 안 돼요. 그런 법궤가 지성소라 했을 때, 하나님이 거기에 머리를 숙이고, 하나님의 생명의 계대가 거기에서 이어지고, 하나님의 이상의 꽃이 거기서 핀다고 봐요? 그런 곳이 어디냐? 남자 여자 어디예요? 그거 아니예요? 안 그래요? 나쁜 얘기 아니야, 이것들. 왜 이상한 눈으로 보는 거야?
그렇기 때문에 타락하지 않은 지성소가 어디냐? 지성소가 어디예요? 하나님이 만든 피조세계의 제일 지성소가 어디냐 할 때에 그 지성소의 계열이 뭐냐 하면 말이예요, 남자로 말하면 자지 계열이요, 여자로 말하면, 그것도 지인가? (웃음) 지계열이라구요.
그래서 이런 사랑의 기원을 가지고 제일 많이 사랑할 수 있는 것이 특권인데 그것은 인간에게만 부여됐어요. 알겠어요? 침팬지가 무슨 인류의 조상이라고 하지요? 침팬지가 24절기 사랑하나요? 윤박사! (웃음) 아 이거 물리학 박사가 그것도 모르면 어떻게 하겠노? 아 침팬지가 24절기 전부 다 사랑하던가 말이야? 어떻게 생각해요? 「못 한다고 생각합니다」 아 만약 그런다면 침팬지 새끼를 얼마나 많이 낳겠어요? 「발정기에만…」 발정기가 있다구요, 발정기. 그걸 알아야 돼요.
종적인 사랑권은 영원한 것이기 때문에 종적인 사랑권은 하나밖에 없어요. 인간밖에 없어요. 종적인 사랑의 전통을 남길 수 있는 것은 인간밖에 없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인간만이 하나님의 사랑의 대상이라는 논리가 형성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것은 종적인 기대, 춘하추동이 다 달려 있어요. 세상만사 운동하는, 회전하는 모든 것은 다 여기에 속해 있는 거예요. 그래서 사람은 춘하추동 사랑을 가지고 어디나 대할 수 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인간이 귀하다는 거예요. 만물지중(萬物之衆)에 유인(惟人)이 최귀(最貴)예요. 오직 사람만이 귀하다는 이 말이 어디서 났느냐?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매일 생활권 내에서 그것을 표현해 가지고 우리 생활과 더불어 연결시켜 생활하는 것이 인간뿐이기 때문에 이 만물 중에 유인이 최고예요. 최고의 자리에 있어요. 무엇을 중심삼고? 사랑을 중심삼고 최고의 자리에서 사는 것이 인간이예요. 사랑이 없으면 최고는 무슨 최고예요?
여기 결혼한 사람 누구예요? 손들어 봐요. 그래, 너희들은 춘하추동 발정기 때만 사랑하나? 「아닙니다」 그럼? 어젯밤에도 다 사랑했을지도 모르겠구만. 거 사랑한다고 나쁜 게 아니예요. 사랑을 말이예요, 얼마만큼 해야 되느냐? 처음에 여자들 보게 된다면 말이예요, 전부 사랑 싫다고 하지만 요것이 사춘기 넘어 가지고 사랑을 알고 부부생활에 재미 들면 말이예요, 남자가 못 배겨요. (웃음) 아침 사랑 원하지, 점심 사랑 원하지, 저녁 사랑 원하지, 밤 사랑 원하지. 또 밤에도 말이예요, 자체로 보면 말이예요, 자기 중심삼고 보게 되면 동쪽 사랑 원하지, 서쪽 사랑 원하지, 남쪽 사랑 원하지, 북쪽 사랑 원한다구요. 그래, 젊은놈들이 사랑에 늘어져 가지고 세상을 잊어버릴 수 있는 단계까지 하면서도 또 사랑은 다르다는 거예요.
윤박사,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압니다」 (웃으심) 그게 나쁜 게 아니라는 거예요. 하면 할수록 가치 있는 것을 찾는다는 거예요. 사랑의 도수가 깊어지면 깊어질수록 어젯날 사랑한 것보다도 점점 깊어진다는 거예요, 점점점점. 정원에 나무가 백 개 있으면 `아 오늘 아침에 내가 너를 위해서 사랑하마' 하면 저 나무가 박수한다는 거예요. `아, 그렇게 되기를 얼마나 소원했더냐! 아담 해와의 참된 사랑 앞에 호흡을 맞추고 박자를 맞추며 존재의 가치를 천상천하에 자랑할 수 있는 그런 대상적인 미를 갖춰야 할 텐데 그걸 못 갖춘 나에게 그럴 수 있게 한다니…' 한다구요.
사람이 전부 자기를 사랑해 준다면…. 그렇지 않아요? 여기 오늘 누구 왔으면, 오늘은 내가 누구를 위해서 말한다면 그 사람이 얼마나 좋아하겠어요? 그거 좋아하지요?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저 뜰에 저런 나무가 있으면 `오늘은 이런 얘기를 하자' 그럼으로써 만물을 사랑하는 마음이 깊어진다는 거예요.
사랑의 바다에서 태어나서 사랑의 바다에서 자라고 사랑의 바다에서 헤엄치다가 사랑의 바다에서 비상천한다는 거예요. 용이라는 말을 하지요? 용사상이 그거예요. 여의주를 찾아 가지고 비상천하겠다는 거지요? 그 여의주가 뭐예요? 사랑이예요. 사랑의 대상을 찾지 못하면 비상천 못 하는 거예요. 그거예요. 여러분들 사랑의 바다에서 태어났지요? 어머니 아버지 사랑하는 그 판국은 물바다지요? 그렇지요?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남자도 그렇고 여자도 점액, 물이 나온다구요. 그건 뜨는 거예요. 거기서 태어났어요. 사랑의 바다에서 태어나서 거기서 자라는 거예요. 어머니 뱃속이 물바다지요? 물바다예요, 뭐예요? 물바다예요. 어머니 물바다에서 자라는 거예요.
태어나 가지고 어머니 품, 사랑의 바다에서 자라나는 거예요. 사랑의 바다에서 사랑의 대상을 만나 사랑하다가 사랑의 바다에서 천상으로 가는 거예요. 사랑을 중심삼은 인생행로가 인생의 갈 길이예요. 알겠어요? 남자 여자들이 인생의 갈 길이 어떤 것이냐? 간단해요. 사랑의 길을 가는 것인데, 사랑의 길 가는 데는 누구나 자기 중심삼고 즐거워하는 것이 아니라 상대를 바라보면서 즐거워하는 거예요. 그 길이 사랑의 길, 인생이 갈 길이예요. 알겠어요?
그것이 받으려고 하는 것이 아니라 위해 주고 사랑하려고 하는 것이예요. 남자도 여자 사랑하려고 그러지요? 여자는 남자 사랑하려고 그러나요, 사랑받으려고 그러나요? 거 똑똑히 알라구요. 여자도 사랑하려고, 사랑하고 싶어 죽겠다고 그러지요?
사랑하고 싶어 죽겠다는 말하고 사랑받고 싶어서 죽겠다 하는 것하고 어느 것이 더 실감나요? 사랑하고 싶어서 죽겠다, 이 말하고 사랑받고 싶어서 죽겠다는 말하고 어느 것이 기분이 좋아요? 여자들한테 물어 보는 거예요. 내가 여자가 아니어서 알고 싶어서 물어 보는 것이예요. 그런지 안 그런지 실험해야 이다음에 써먹을 거 아니예요? 기분이 어때요? 사랑하겠다고 죽는 사람하고 사랑받겠다고 죽는 두 종류의 사람 있으면, 모든 남자나 여자나 박수한다면 어떤 사람 앞에 박수하겠어요? 사랑받겠다는 사람한테 박수해요, 사랑하겠다는 사람 앞에 박수해요? 「사랑하겠다는 사람한테 박수합니다」
그러면, 사랑하겠다면 말이예요, 사랑하겠다고 해서 사랑의 대상에게 미치잖아요? 그걸 무슨 병이라고 그러나요? 상사병. 사랑하겠다고 해서 상사병이 나요, 사랑받겠다고 해서 상사병이 나나요? 받겠다고 해서 상사병이 나요, 하겠다고 해서 상사병이 나요? 「하겠다고 해서 납니다」 그게 진리예요. 사랑하고 싶은데 못 하게 될 때 상사병이 나요. 사랑받고 싶을 때 못 받고 병이 나면 그건 상사병이 아니고 마이너스 상사병이라고 할까 뭐라 할까. (웃음) 그건 없다구요.
그러니까, 그 말이 무슨 말이냐 하면 사랑하는 것이 원칙이예요. 사랑을 하기 위해서 죽겠다고 하는 사람은 이 우주가 동정해요. 그렇기 때문에 홀아비, 사랑하지 못해서 울고불고하는 홀아비와 사랑받겠다고 울고불고하다 죽게 된 여자 가운데 누가 불쌍하겠나요? 하나님이 어느 편을 더 사랑할까요? 문제가 심각하다구요.
남자 여자로 보게 되면 정적인 면에서 약한 여자를 더 동정할 것인데, 사랑의 내용을 중심삼고 남자는 사랑하겠다고 죽겠다고 그러고, 여자는 사랑받겠다고 하다 병이 났다 하면 하나님이 어느 사람을 먼저 동정해야 되겠나요? 「사랑하겠다는 사람을…」 자기 입장과 같은 사람은…. 하나님이 사랑받겠다고 하는 분이 아니예요. 사랑하겠다고 하는 입장에 서 있기 때문에 사랑하기 위해서 병난 사람이 있으면 암만 여자가 불쌍하더라도 그걸 내버리고 그 주체 되는 남자를 사랑하게 마련입니다. 이게 이론에 맞는다 그 말이라구요. 거기에 이의 있어요, 없어요? 「없습니다」 그런 거 다 물어 본다구요. 질문하는 사람들이 파고들어간다구요. 이런 걸 다 수습해 가지고….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의 사랑은 위하는 사랑이예요. 완전투입하기 위한 것입니다. 백 퍼센트 투입이예요. 그렇기 때문에 100이 완전 투입되어 가지고 저쪽으로 옮겨졌기 때문에 나는 0이예요. 운동을 중심삼고 100을 다 주면 100에 가서 스톱되는 것이 아니예요. 이게 어디로 오느냐 하면 이쪽으로 오는 거예요. 벌써 수직선을 넘어서는 거예요. 힘에 의해 가지고 받더라도 이렇게 받아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마이너스 극은 말이예요, 움푹 되어 들어가는 거예요. 이 움푹 되어 있다는 것은 여기에 힘이 작용하면 벌써 90도 수직선을 넘어섰다는 거예요. 90도 수직선을 넘어선 거예요. 수평선을 넘어갈 수 있는, 수직에서 수평선을 넘어갈 수 있는 이런 힘의 작용이라는 것은 바깥에는 없어요. 힘을 받겠다는 데는 없어요. 주겠다는 데서…. 그래서 전기로 말하면 말이예요, 전기로 말하게 된다면 이게 어디서부터 시작하나요? 윤박사! 마이너스에서 플러스로 흘러 들어가나요, 플러스에서 마이너스로 흘러 들어가나요? 「마이너스에서 플러스로 흘러 들어갑니다」 응, 마이너스에서 플러스로…. 그건 작용이 그렇지만 이것은 수직을 중심삼고 넘어섰다는 거예요. 여기서 벌써 이런 작용이 미쳐졌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여기서 딴 구를 통해서 반대방향으로 들어와서 밀어 주는 힘이 먼저 작용했기 때문에 이쪽 면으로 보게 되면 마이너스가 플러스로 가게 되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 윤 박사! 「예」
이렇게 보게 되면 이렇게 왔던 것이지만 이렇게 반대로 되는 거지요? 그러니까 마이너스가 플러스로 가는 것 같다구요. 그건 뭐냐 하면, 전부 다 잘라 놓고 봐서 그런다구요. 벌써 플러스는 저 지구 반대방향에서 밀어 주는 작용을 받아 가지고 이것이 흘러가는 거예요. 사실은 플러스가 먼저예요.
그러면, 총알을 맞으면 어디가 볼록이 되나요? 어디가 오목이 되나요? 어디가 패여요? 상대지요? 상대, 이게 패이는 거예요. 그러면 사랑이라는 것이 어디가 패이는 거예요? 여자가 패였다는 것은 뭐냐 하면 남자는 여자를 위해야 한다는 거예요. 또, 여자가 패여져 있다는 것은 남자를 밀어 줘야 한다는 거예요. 서로서로가 위하는 데 있어서….
그렇기 때문에 백만큼 가졌던 작용을 사랑을 통해서 백 이상 주고 싶다는 거예요. 내가 사랑의 대상을 만나면 사랑의 힘이라는 것은 백만큼 가지고 있어도 천, 만만큼 주고 싶은 힘이 개재된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몇 바퀴라도 영원히 돌 수 있다 이거예요. 내가 0점이 되니까….
왜 완전히 줘야 되느냐? 완전히 백 퍼센트 이상 왜 줘야 되느냐? 돌아오는 힘은 자동적이예요. 알겠어요? 고기압이 되거들랑 저기압은 자동적이라는 거예요. 그러면 고기압이 될 때까지의 힘하고 고기압에서 저기압을 메우기 위한 힘하고 어느 것이 더 약하겠나요? 태풍권이 위쪽이예요. 안 그래요? 사랑의 태풍권을 이루게 되는 거예요. 사랑은 반드시 주체 대상이 순환하는 데 있어서, 순환하게 되면 반드시 중앙이 결정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7수는 중앙수에 해당하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왜 하나님이 완전히 투입하는 놀음을 해야 하느냐? 사랑이 완전히 제한없이 막 잡아당기는 거예요. 잡아당기는 거예요. 완전히 주다 보니 자동적으로, 백 퍼센트 잡아당기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스스로 회전할 수 있다는 거예요.
사랑의 힘은 입력보다도 출력이 커요. 세상의 모든 역학세계는 출력보다도 입력이 커요. 이래서 균형을 이루는 거예요. 사랑이 없이는 균형이 안 잡혀요. 그렇기 때문에 어디가 뿌리냐 하면, 사랑을 뿌리로 한 거예요. 외적으로 나타난 현상세계보다도…. 그건 보이지 않아요. XY가 이렇게 됐다는 거예요. 여기 유형 무형세계인데 이쪽은 안 보이게 연결되어 있다구요. 요 세계의 힘을 연결시키는 것은 사랑만이예요. 우주력을 중심삼고 투입할 수 있는 것은…. 여기 이것은 전부 다 상대만 맞으면 어디든 투입한다구요.
그럼 어떻게 투입하느냐? 하나님의 사랑의 본질은 심신 모든 것을 주관할 수 있어요. 모든 것이 그 사랑에 관리되게 되어 있어요. 그 말이 무슨 말이냐 하면, 그 사랑 앞에 전부 다 제어하지 않는다 이거예요. 반대작용하지 않는다 이거예요. 흡수작용을 해요. 당기게 되어 있다구요. 그래서 완전투입에서부터 우주가 발발하기 시작하는 거예요. 출발하기 시작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사랑을 중심삼은 하나님 자신 투입에서부터 세계가 생겼기 때문에 남자 여자들이 이상세계에 가려면 하나님과 같이…..
하나님은 구원섭리를 통해서 뭘할 것이냐? 본연의 이상형태를 복귀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구원섭리는 복귀섭리다 이거예요. 복귀섭리는 무슨 섭리를 통하느냐? 재창조섭리다 이거예요. 재창조는 무슨 재창조?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님이 재차 투입하던 사랑적 인연을 그 앞에 대신 투입해야만 재현된 이상적 창조물이 되는 거예요. 만물은 전부 다 그렇게 태어난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네 마음을 다하고 뜻을 다하고 성품을 다하여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라 하였으니 이게 첫째 계명이예요. 이건 종적이예요. 둘째는 네 이웃 사랑하기를 네 몸같이 하는 것이예요. 이것이 둘째 번 계명이예요. 성경에 그렇게 말했지요? 종적이예요, 종적. 하나님은 이웃을…. 종횡의 사랑을 말했어요. 첫째 계명은 네 마음을 다하고 뜻을 다하고 성품을 다해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이예요. 둘째는 이웃을 네 몸과 같이 사랑하는 것이예요. 부처끼리….
그다음에 셋째 계명은 뭐예요? 만물을 너의 어머니 아버지 대신, 부부 대신, 자녀 대신 사랑하는 마음을 가지라는 거예요. 그것이 셋째 계명이예요. 첫째 계명, 둘째 계명, 셋째 계명, 이렇게 끝이 나는 거예요. 종횡을 중심삼은 사랑이상권 내에 있어서 구형적인 이상이 여기서 벌어지는 거거든요. 알겠어요?
그러니까 복귀역사는 재창조역사고 재창조역사는 본래의 원형의 원칙을 따라 다시 하는 것이 재창조예요. 그렇지요? 「예」 하나님이 이 만물을 짓기 위해서 자기 본성 본질을 완전히 투입한 거예요. 그건 완전히 대상이상권을 제일로 했다는 거예요. 하나님이 제일이 아니예요. 그 사랑이 제일이예요. 하나님보다도 먼저, 존재 이전에….
이렇게 볼 때, 하나님이 어떻게 생겨났느냐 할 때 거 문제가 복잡하다는 거예요. 태어나는 데는 반드시 플러스 마이너스가 서로서로 위하는 힘의 내재적 동기로부터 확대한 인연을 연결시켜 가지고 하나님의 존재 성품이 좌정했을 것입니다. 어디에서 생겨났느냐 하면 세포인데, 플러스 마이너스 세포에서부터 시작한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세포 가운데 하나님이 있는 거예요. 그런 논리도 나올 법해요.
그렇기 때문에 범신론(汎神論)…. 범신론 같은 것은 무엇이든 다 신이라고 말하거든요. 범신론이 아니라 범신성론(汎神性論)이 맞는 말이라구요. 성품은 다 하나님 성품을 따온 거라구요. 범신성론이라는 것이 맞는 말이라구요.
개인을 복귀하기 위해서는…. 타락한 인간이 전부 다 개인 타락, 가정 타락, 종족 타락, 민족·국가·세계·천주 타락…. 아담 해와가 완전히 하나의 중앙에 있는 존재로서 우주를 대표하는 거예요. 천주, 우주, 세계, 국가, 민족, 종족, 가정, 나! 내가 설 때는 무엇을 중심삼고 서느냐 하면, 내 생명체가 아니예요. 사랑을 중심삼고. 나는 부모의 사랑이예요. 사랑에서 시작한 거예요, 사랑 축에 의해서.
그래, 여러분들이 자기를 제일 주장하고 싶어하지요? 내가 제일 되고 싶지요? 「예」 그거 왜 그러냐 이거예요. 하나님의 축, 사랑의 축에서부터 시작했으니 그 축이 전수되는 요게 나예요. 요 자리에 서 있는 것이 나니까 나라는 것은 사랑을 대표했으니 우주를 전부 다 거느리고 우주를 품어야 돼요. 우주가 내 것이어야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그러한 것을 이루기 위해서 그런 욕망도 그런 자리까지 끌고 갈 수 있는 외적인 욕망, 내적인 욕망이 있어야 돼요. 그래서 제일 되고 싶어한다는 거예요.
무엇 갖고 제일 되느냐? 힘도 아니요, 지식도 아니요, 권력도 아니예요. 알겠어요? 사랑만이 동위권에 설 수 있는 거예요. 사랑은 동위권, 동참권, 그다음엔 뭐예요? 상속권, 그다음엔 뭐예요? 창조권이 있어요, 창조권. 4대 성품이 있다고 보는 거예요. 새 것이 벌어져 나가요. 더 커지는 거예요.
여러분들이 지금 그렇다구요. 대한민국이 올림픽에 나갔을 때 말이예요, 남자인데 모양이 찌그러지고 손발이 곰배팔이인 그런 사람이 선수로 나갔다고 하자구요. 6천만도 보고 50억 인류도 다 보는데 말이예요, 그저 균형적으로 보나 모든 것이 결여된 게 많지만 그 사람이 챔피언이 될 때는 아무리 잘난 사람이라도 박수 다 쳐요. 박수치는 데 몸뚱이 보고 하나요? 대한민국을 보고 하는 거예요. 대한민국을 보고 박수치는 겁니다.
그러면 그 사람이 누굴 위해 뛰어야 되느냐? 대한민국 대표예요. 대한민국을 위해 생명을 걸고 투쟁해야 된다 이거예요.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이 올림픽 선수들이 되었으면 내가 한 달만 교육하면 아주 뭐…. 배 이상 달릴 수 있게 내가 교육할 수 있는데 말이예요. 남이 쓰러질 때 가서 출발하자 이거예요. 이게 가능하다 이겁니다. 힘들다 할 때도 힘들다, 힘들다, 힘들다, 힘들다 끝까지 하게 되면 말이예요, 죽기 아니면 살기로 하면서 힘든 것까지 사랑하자 이거예요. 어서 힘들게 하자 이거예요. 이렇게 뛰어야 한다구요. 아이고, 숨이 더 찬 게 좋다, 아이고 뛰자, 그렇게 뛰라는 거예요. 그래, 눈감고 뛰더라도 더 빨리 뛴다 그 말이라구요.
사람의 정신이라는 것이 무서운 거예요. 무서운 거라구요. 선생님은 그런 때에, 고단하면 더 무리하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하나님을 사랑하는 데 있어서 이렇게 하자는 거예요. 자기를 고수하는 사람은 이 이상 더 사랑할 수 없어요. 자기를 완전히 침투시키고 완전히 흡수시킬 수 있는 데 있어서 이상적 중심점을 찾을 수 있습니다. 이건 운동세계의 이론이예요. 이상적 운동은 중심을 중심삼고 주축을 중심삼고 운동하는 거예요. 핵을 중심삼고 운동하는 거예요.
그러기 위해서는 내 위치가 완전히 뒤바뀌어져야 돼요. 수축이 완전히…. 사랑은, 사랑이라는 것이 말이예요, 어떤 힘이 있느냐 하면 주는 힘이 있는 동시에 당기는 힘이 있어요. 그거 당기는 것은 자동적이예요. 남자 여자들이 말이예요, 둘이 붙들고 사랑할 때 꽉 붙들고 사랑해요, 그러지 않고 사랑해요? 부처끼리 사랑할 때 숨이 막히고 그저 안아 가지고 허리가 잘라지도록 소리치게끔 그렇게 사랑하더라도 그래도 여편네가 싫어하지 않는다구요. 여편네가 사랑받고 나서 여기에 멍이 들어 가지고 그게 근질근질하고, 상처가 났다 했을 때 사랑받은 그 흠을 가졌으면 그거 영광이예요. 여편네 몸뚱이는 다 영광이라고 한다구요. 한번 그래 봤어요? 여기 결혼한 여자 누구예요? 너 결혼하지 않았어? (웃음) 안 했어? 「했습니다」
그래, 남자가 별거 아니지만 남자의 사랑이라는 것이 미궁이지요? 여자들 그렇지요? 거기에 모든 것이…. 20대만 넘으면 거기에 다 집중돼요. 여자의 목소리는 듣기 싫어요. 동네 여자들은 대개 말이예요, 과부라든가 노처녀들은 어떻게 생각하느냐 하면 말이예요, 형무소, 남자들만 사는 수용소 가까이 살면 좋다는 거예요. 보기만 해도 그저 눈을 쏘아 가지고 자기를 흠모하고 그럴 때…. 그래야 된다구요, 그게. 자연히 그렇다는 거예요.
남자 모르고 간 여자는 저나라에 가더라도 이렇게 가요. 바로 못 간다는 거예요. 한 다리로 이렇게 이렇게 가야지 바로 못 간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저 영계에 가서 부처끼리 뗄래야 뗄 수 없고 어쩔 수 없다 할 때는 말이예요, 저 영계에 가서도 합한다는 거예요.
영계가 뭐 별거 아니라구요. 요 세계 뒤집어 놓은 거예요. 거기에는 호흡할 수 있는 것이 무한대로 연결되는 거예요. 방대한 것이 얼마나 크냐 하면 우리가 보는 세계보다 더 크다구요. 벌써 이건 시공을 초월하는 거예요. 무한히 보이는 거예요. 사람을 이렇게 보게 되면, 천 사람이 있더라도 천 사람 뒤에 있는 사람을 보게 되면 천 사람 안 보이고 그 뒤에 있는 사람이 보인다구요. 그런 세계를 관리하는 것이 뭐냐 하면 하나님의 사랑이예요. 전부 다 하나님 사랑에 의해….
그래서 스웨덴보르그의 영계에 대한 책을 보라구요. 거기에는 반드시 태양이 있어요, 태양. 영계에 태양이 있다는 거예요. 언제나 태양이 비추는 거예요. 그게 뭐냐? 생명의 요소요, 이상의 요소라는 거예요. 그게 뭔지 영계에 있는 사람도 모르지요. 생명의 동기, 그걸 중심삼고 그것이 하나의 방향성, 그 방향을 중심삼아 가지고 모든 질서가 거기에 연결되어 나가는 거예요.
그러니 상대이상권이라는 거예요. 그래서 완전투입하라는 거예요. 알겠어요? 벌써 신령한 책임자들은…. 현재 학사교회 책임자들이 되었겠구만. 그렇지요? 「예」 24시간 자기투입하라는 거예요. 자기투입이라는 거예요. 사랑의 마음을 가지고 내 이상껏….
여러분 자기보다 잘난 남자 얻고 싶어요, 못난 남자를 얻고 싶어요? 자기보다 잘난 여자를 얻고 싶어요, 못난 여자를 얻고 싶어요? 자기보다 모든 것이 잘난 남자 얻고 싶지요? 남자, 너희들도 그렇지? 「예」 자기보다 잘난 남자 여자들을 만민이, 만천하의 50억 인류가 다 원하는데 그걸 어떻게 다 소원성취해 줄 거예요? 그거 간단하다는 거예요.
참사랑으로는 소원성취하고도 남는 거예요. 사랑의 인연을 맺으면 몸뚱이가 어떤지 마음이 어떤지 모르지만 사랑만 인연맺으면 그 이상 잘나 보이는 게 없어요. 보게 되면 저래 갖고 형편없는데 말이예요, 그것이 더 매력적이라는 거예요.
다이아몬드에서 제일 빛이 나는 데가 편편한 데가 아니고 각이 진 데예요. 뾰쪽한 데라구요. 못생긴 데, 제일 못생긴 데라구요. 거기서 빛이 나는 거와 마찬가지로 딱 그렇다구요. 보통 평평하고 두리두리한 데 보다도 못생기고 커브, 급커브가 된 곳에서 미묘하게 빛이 발하고 다 그런 거예요.
그런 면이 있기 때문에 사랑하는 사람은 밤에 보나 낮에 보나 취하게 마련이예요. 그렇게 살아야 이상적이라구요. 그거 이상하다구요. 여러분들 밥도 매일같이 먹으면 밥이 맛있어요, 맛이 없어요? 밥 맛이 매일같이 같아요, 달라요? 밥 맛이 일정하냐, 다르냐 이거예요. 「다릅니다」 배고픈 정도에 따라서 달라지는 거예요. 죽기만큼 배고프면 죽기만큼 맛있어요. 소고기 아니라 보리밥 먹더라도 맛있는 거예요. 행복이 뭐냐? 맛있게 먹고 사는 사람이 행복해요. 먹는 데 있어서 잘먹는 것이, 좋은 거 먹는 것이 행복한 것이 아니라 맛있게 먹는 사람이 행복한 사람이예요. 그러려면 언제나 배고프지 않은 날이 없는 생활을 해야 됩니다.
밥맛을 잘 아는 사람…. 선생님만큼 여러분은 모를 거예요. 나는 반찬 없이도 잘 먹어요. 맨밥도 잘 먹고, 반찬이 있어도 잘 먹어요. 없는 것도…. 그 감옥에서 느끼던 맛을 알 거든요, 고 맛을. 그건 나만이 안다구요. 반찬 없어도 쓰윽 그 세계에 가 가지고도 한 알…. 그런 자리에서는 밥을 빨리 안 먹지요. 제일 오래 먹어요. 한 알 두 알 세면서 먹는 거예요. 그리고 또 물 맛, 물 맛을 나만큼 아는 사람이 없을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나는 생각하기를, 아하 밥을 제일 맛있게 먹는 사람, 물을 제일 맛있게 먹는 사람이 제일 건강하지―. 그래요. 30전까지 선생님이 배가…. 우리 효진이가 있어서 안됐지만 말이예요, 배고파 보지 않은 날이 없었어요. 일부러 그렇게 살았어요. 배가 고프니까, 늘 배고프니까…. 내가 밥을 먹더라도 얼마든지 불행할 수 있는 거예요. 밥 안 먹더라도 행복할 수 있으면 그 길을 찾아가야 할 것 아니냐? 그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이게 간단한 진리라구요. 밥을 먹고 이래 갖고 고통도 있고 이러다가 죽어가면서 탄식하며 죽어갈 거예요? 그럴 수 있는 인생의 행로인데, 배고프다가 살 수 있는 길이 있으면 배고픈 길을 찾아가야 돼요. 잘살고 편안한 길 가면서 죽을 길이 있다면 그 길보다 못살고 고통받는 데에서 살길이 있다면 그 길을 찾아가야 된다구요. 그 비례를 보게 될 때에 좋고 나쁜 것이 어디서 측정이 되느냐?
보라구요. 가난뱅이의 만 원은, 가난뱅이의 만 원은 말이예요, 백만장자에게는 1전만도 못한 거예요. 그 가치가 얼마나 차이가 있느냐 이거예요. 가난뱅이의 만 원은 부자의 몇억 원보다…. 질적으로 볼 때 어느 것이 더 차원 높으냐 이거예요. 가난뱅이의 돈의 질…. 가난뱅이가 돈의 질을 알고 생활하며 그것을 사랑하기 때문에 세상의 빈부의 차는 돌아가기 마련이예요.
풍화작용에 의해 가지고…. 세상은 복잡해요. 자꾸 풍화작용이 일어나 가지고 전진 후퇴가 교차돼 나가요. 전진 전진을 하기 위해서는, 후퇴작용도 하는데 전진하기 위해서는 편안히 가서는 안 돼요. 편안히 가는 데 있어서 전진이 언제나 앞에 설 수 없다구요, 편안히 가는 데 있어서는. 전진할 때나 후퇴할 때나 보다 고난 가운데서 전진하는 사람은 평균적으로 보게 될 때 전부 다 편안하게 사는 사람보다도 앞서 간다는 거라구요.
이렇기 때문에 모든 성현 군자들은 자기 생활을 제재하고 자기 생애를 제재해 나왔어요. 이 땅 위에서 즐길 수 있는 것을 다 제재한 거예요. 영원한 기쁨을 추구하기 위해서 현재의 생활을 제재했다 이거예요. 신앙생활도 마찬가지예요.
기도를 하더라도, 여러분이 기도하게 된다면 나라를 위해서 기도했다면 나라가 이루어지면 기도 없어지는 거예요. 남북통일을 해서 나라 다 이루었으면 기도 다 끝나는 거 아니예요? 선생님도 남북통일을 위해 기도를 안 해요. 그렇지만 기도하고 있어요. 하늘땅을 통합하기 위해서, 하늘땅을 통합하기 위해서. 여기에 풀이 되고 여기에 진액이 되어 가지고 엮어 가지고, 울퉁불퉁한 것을 다 메워 가지고 사랑의 힘만으로써 찰떡같이 붙일 수 있는 아교, 풀, 아교작용을 하는 거예요.
그거 누가 작용하느냐? 둘이 전부 다…. 여기엔 그것이 없어요. 여기선 풀이 그런 작용을 해요. 풀이라는 건 자기를 위해서 끌어당기는 것이 아니예요, 전체를 위해서. 자기를 위해 끌어당겨요? 자기를 위해 쓰나요? 전체, 딴 목적을 위해서 끌어당기는 힘의 작용을 해서 붙여 주기 때문에 풀이 필요한 거예요. 풀의 작용과 마찬가지로 자기 자신의 목적을 위해서 하는 것이 아니라 전체를 위하는 자리에 서야 하는 거예요. 마찬가지예요.
그러니 기도를 할 때도 하늘땅을 중심삼고…. 그다음엔 어디로 가느냐? 하나님 앞에서 내가 무슨 답변을 하겠느냐 이거예요. 간단한 거예요. 어느 한때 하늘 앞에 심판대에 서게 될 때 버튼 하나 누르면 컴퓨터로 내 생애에 대해 다 알아요. 컴퓨터는 다 나오지요? 거기에 프로그램을 짜 가지고 집어넣으면 모든 것이 나타나기 마련이예요.
마찬가지로 일생을 전부 다 보게 된다면, 눌러 보면 자기를 위해 산 것이냐…. 그럴 때는 이것은 천지창조의 원리에서부터 일치가 안 되고, 재창조 복귀과정의 하나님 섭리관 앞에 일치가 못 되는 거예요. 그건 벌써 탈선하는 거예요. 벌써 탈권하는 거예요. 탈궤도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그거 안 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종교에서는 희생을 하라고 하는 거예요. 그렇지 않아요? 희생봉사, 교만 대신 겸손, 이것이 요소예요. 이게 뭐냐? 침투하는 거예요. 흡수되자는 거예요. 희생하니까…. 열 친구 가운데 제일 좋은 친구가 누구냐 하면…. 열 사람을 위해 희생하는 사람은 열 사람의 친구가 될 수 있다 그 말이라구요. 열 사람에게 위하라고 하게 된다면 열 사람은 다 잃어버리고 자기까지 외로워지는 거예요. 그런 논리가 성립되는 거예요.
자 그러면, 이런 모든 것을 중심삼고 앞으로 통일할 수 있는…. 역사는 중세시대부터…. 신본주의에서부터 인본주의, 지금 물본주의, 즉 유물주의 사회로까지 떨어져 나왔어요. 이게 왜 떨어졌느냐? 신은 하나님을 말하고, 인은 아담을 말하고, 물은 뭐냐 하면 해와예요. 땅이예요, 땅. 오늘날 세상 사람들이 말이예요, 세상 사람들이 하나님도 필요 없고 지금 무얼 찾아 헤매느냐 하면 사람 찾아헤매고 있다구요, 사람. 참사람이 어디 있느냐 이거예요. 참사랑을 만나야 할 텐데 참사람을 찾으려면, 참이상을 찾으려면 사랑 있는 이상을 찾아가야 할 텐데 그런 이상의 참사람이 어디 있느냐? 그걸 모르고 있는 거예요. 하나님의 상대적 기준이 되어 있지 않고는 참이 없어요.
이렇게 볼 때 신이 없는 세계…. 세상은 유리하는 거예요, 유리. 축을 따라서…. 축, 중심이 될 수 있는 그 자체도 혼란이 벌어졌기 때문에 이것이 상하로 되어야 할 텐데 동서로 누워 있고 남북으로 누워 있고 말이예요, 서남으로 누워 있다는 거예요. 무엇인지 모르게 찾아갈 수 있는 방향을 못 찾고 있다 이거예요.
본연의 창조이상이 있으면 종적인 사랑과 횡적인 사랑에 있어서 이와 같은 종적 생명과 횡적 생명의 씨는 하나님 본질을 이어받은 거 아니예요? 그렇다면 벌써 종적 기준은 언제든지 하나님을 아는 거예요. 하나님이 벌써 떡 서 있는 거예요. 벌써 아는 거예요. 거기에 가려면 몸뚱이가 벌써 이렇게 하는 거예요. 방향성을 아는 거예요. 우리 같은 사람은 흑암의 세계에서 어떻게 방향을 찾아가는지를 아는 거예요. 틀린 걸 안다구요, 벌써. 모든 것이 균형이 안 맞았어요. 벌써 찌그러진 거예요. 찌그러져 있다 이거예요. 다이얼을 맞추는 거와 마찬가지라구요.
그러면, 신에 대한 확신, 신이 어떻게 되어 있느냐 이거예요. 신을 중심삼고 어떻게 신의 이상세계가 발전되는지 모르고 있다는 거예요. 복귀원리를 중심삼고 지금까지 우리가 복귀, 재창조역사를 알기 때문에….
그럼 신의 본질적인 통일적 심정일치 기반을 어떻게 찾아 나가느냐? 거기에 자기를 개재시키면 문제가 된다 이거예요. 아담이 말이예요, 자기가 완성했으면 최고의 가치가 사랑인데 사랑을 중심삼고 찾아 나가는 데 있어서 가만 보니까, 하나님이 제일 가운데 있으니 내가 완성해서 주체 되는 하나님 붙들겠다, 하나님을 내가 끌어당기겠다 했을 거라구요. 이거 안 되는 거라구요. 또, 해와도 내가 끌어당기겠다 했을 거라구요. 그러면 그런 입장에서 셋이 되었을 때 하나님 자신은 아담 해와, 사랑을 중심삼고 볼 때 하나님 자신은 아담 해와도 필요해요. 또, 아담도 하나님 필요하고 해와도 필요해요. 해와도 하나님 필요하고 아담도 필요해요. 이러지 않고는 횡적 기준에서 핵을 세울 수 없어요.
자 그러려면 어떻게 해야 하느냐? 남자는 자기를 중심삼고 생각해서는 안 돼요. 그러면 문제가 크다는 거예요. 그러려면 하나님을 끌어당겨야 한다 이거예요. 이러면 안 된다 이거예요. 해와도 자기부터 끌어당겨야…. 그렇지 않아요? 선생님 앞에 가까이 간다면 서로서로가 말이예요…. 지금 가정에 있어서 문제라구요. 가정에 있어서 지금까지 역사적으로 한국 가정만 해도 그렇다구요. 가정에서는 말이예요, 장손하고 맨 막내둥이하고…. 애기를 낳아 보면 말이예요, 누구를 더 사랑하느냐 하면 장손보다도 맨 막내를 더 사랑한다구요. 그거 왜 그래야 되는 걸 몰랐다 이거예요.
부모의 사랑의 마음은 말이예요, 장손 날 때나 맨 막내 날 때나…. 장손 낳고 나서 맨 막내 낳게 될 때는 막내가 제일 사랑스럽다구요. 그거 왜 그러냐? 이게 축이예요. 아래 축이예요. 장손은 높이 보지만 진짜 사랑스러운 것은…. 방향이 빨리 연결되어야 돌아가는 거예요. 빨리 열매맺기 위해서는 진액을 전부 다…. 큰 가지 작은 가지, 큰 잎 작은 잎, 뿌리서부터 전부 다 열매한테 투입해야 되는 거 아니예요? 그러니까 중심 되는 부모의 사랑이 제일 막내한테 투입하는 데 대해 형님, 누나가 시기하면 안 된다는 거예요. 거기에 따라가서 아들딸을 사랑하는 그 가문은 천년 역사를 이어받는다는 거예요.
나 이러고 가만 볼 때, 우리 가정을 보게 된다면 말이예요, 우리 애들도 그래요. 우리 애들 보게 된다면 형님에게 절대 복종해요. 또 형님들은 동생들을 자기보다도…. 세상 같으면 자기보다 잘나면 미워하고 다 그러는데…. 더욱이나 우리 현진이 같은 애기를 보면 말이예요, 국진이를 참 칭찬해요. `국진이는 나보다 낫습니다, 모든 것에서' 한다구요. 그리고 형님들을 절대 위하는 걸 보면 말이예요, 아버지 없어도 자기들끼리 사랑하고 살 수 있다고 보는 거예요. 그런 것이 달라요. 횡적으로 봐도 그렇고…. 다른 것이 있다구요.
재미있는 것이…. 영진이하고 형진이가 있지요? 그리고 선진이하고 연진이가 있다구요. 재미있는 것이, 어머니 아버지한테 뭘 사 달라고 할 때 연진이는 정진이를 앞에 놓고 오는 거예요. 자기보다도 사랑하는 걸 알기 때문에 이 아이를 내세우고 뒤에서 조종하면서 쓰윽 오는 거예요. (웃음) 그게 원리적이예요. 또 우리 영진이도 말이예요, 자기가 좋은 것 사고 싶으면 누구 시키냐 하면 말이예요, 자기 동생 시키는 거예요. `형님이 요런 것 하나 사달라고 했어요' 이렇게 시키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그다음은 떡 지키고…. 그러고 있더라구요. 그게 원칙이예요. 사랑하는 사람을 통해서 하늘 찾아가는 것이 말이예요.
그러니까, 그렇게 사는 걸 볼 때 말이예요, 가인 아벨 장자권이 자동적으로 복귀된 자리다, 이렇게 생각할 때가 많다구요. 또, 효진이도 가만 보면 동생들 사랑하거든요. 형님으로서 참 사랑한다구요. 그런 집안은 만년 역사를 이어받는다구요. (녹음 잠시 끊김)
그렇기 때문에 참사랑이라는 것은 참투입하지 않으면 안 돼요. 참사랑을 받기 위해서 참사랑할 수 있는 내가 되지 않으면, 투입하지 않으면, 그런 사람 외에는 받을 길이 없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그래서 여러분이 생명 이상 간곡한 자리에 서야 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배가 고픈 자리에서도 기도해야 돼요. 금식을 하면서도 전부 다 자기를 투입해야 돼요. 하나님의 사랑과 더불어 생명력을 만국에 투입하는 놀음을 해야 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그 과정에는 하나님이 절대 답변도 안 하고 모른 체합니다. 간섭하면 안 된다구요. 그 투입이 끝날 때까지는 간섭 안 한다구요. 인간책임분담이 뭐예요? 자기 스스로 완성하는 것 아니예요? 마찬가지로 자기가 기도해 나갈 때는 하나님이 중간에 간섭 안 하는 거예요. 도리어 반대해요. 참 이상하다구요.
선생님은 그렇다구요. 정성을 들여 기도하는 날에는 반드시 그 기도하는 힘을 빼기 위해서 그런지 그날에 어디 나가면 문제가 생긴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안 나가지요. 그럴 때는 안 나가는 거예요. 눈물을 흘리고 담판기도 하고 난 후에는 한 일주일 그저 가만히 그 생각만 하고 있는 거예요. 그 생각만 한다구요. 어디 가든지 그 생각만…. 뭐 세상 살아가고 뭐 세상 뭐 그런 생각 안 해요. 그래 가지고 넘어가는 거라구요. 그런 법이 있다구요, 법.
그렇기 때문에 아까 말한 이 세 사람이 어떻게 해야 하느냐? 아담이 하나님 먼저 갖더라도 해와는 `에이 네가 왜 먼저 갖느냐?' 하며 반대해서는 안 돼요. 자기를 주장하면 반대한다는 거예요. 그러나 아담이 생각하기를 `내가 하나님을 먼저 갖겠다는 것은 너를 주기 위한 것이다. 내가 하나님을 필요로 하는 것은 너를 빨리 완성시키기 위한 것이다. 네 사랑을 채워 줌으로 말미암아 완성하고, 내가 또 너를 필요로 하는 것은 하나님의 사랑을 완성시키기 위한 것이다' 이런 사고방식을 가져야 돼요. 알겠어요? 또, 해와가 먼저 갖더라도 아담이 좋아할 수 있기 위해서는 `내가 하나님을 갖는 것은 아담을 빨리 완성시키기 위한 것이다' 하고 생각해야 돼요. 그렇지 않아요? 빨리 사랑하고 빨리 완성시키기 위한 것이다 이거예요.
이럼으로 말미암아 해와를 통해서 아담의 사랑도 이뤄지고 하나님과 해와의 사랑도 이뤄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그런 위하는 사랑권 내에서는 아담완성, 하나님완성, 해와완성, 3대목적이 이뤄져요. 그 완성된 목적이 분립된 것이 하나되는 거예요. 여기서 통일권이 벌어져요. 그러면 하나님 사랑이 핵이 되고 아담 해와는 종적인 면에 있어서…. 여러분 종적인 마음이 있지요? 마음은 전부 다 수직선이예요. 잼대예요. 몸뚱이는 횡적이예요. 그걸 모르고 있지요? 마음이 어떤 자리에 있느냐 하면, 마음은 종적인, 천리의 종적인 기준인 축을 이어받은 거요, 몸은 횡을 이어받은 거예요. 몸뚱이의 욕망은 세계를 정복하려고 하지요? 마음의 욕망은 사상, 최고의 이상을 정복하려고 그래요. 그렇지 않아요? 마음은 높고 귀한 것을, 몸뚱이는 넓고 큰 것을 찾아간다구요. 그러면 이것을 합해 가지고 무엇에 연결시켜야 되느냐? 사랑을 중심삼고 전부 다 연결시키려고 한다구요.
이렇게 볼 때 종적인 기준 앞에 아담이 있으면 아담과 해와의 마음이 붙으면 이게 부부가 됩니다. 자 이렇게 이 둘이 이렇게 작용하면 요만큼 준다는 거예요. 축이 내려온다는 거예요. 그럴 거 아니예요? 축이 일정한 힘의 기준에 서던 것이, 이렇게 되면 이것이 이렇게 부러짐으로 말미암아 돌던 것이 이만큼 내려간다는 거예요. 그다음에 몸뚱이를 여기서 주고받다가 보면 둥그레진다구요. 이렇게 둥그레진다구요. 이 종적인 사랑이 상대적인 입장에서 축의 사랑을 중심삼고 잡아당기는 거예요. 축으로 가겠다는 거예요. 서로 잡아당기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사랑을 중심삼고 서로가 잡아당겨요. 있는 힘을 다해 잡아당기는 거예요. 잡아당기는 데는 수평선이 아니예요. 바른 팔이 힘이 세다구요. 여자 바른쪽은 왼쪽이 되고 남자 바른쪽은 여자의 왼쪽이 되는 거예요. 잡아당기다 보니, 어디가 힘이 세냐 하면 바른쪽이 힘이 세니 돌아가는 거라구요. 그렇다는 거예요. 그런 작용을 한다는 거예요. 그래서 당기면서 도는 거예요.
그래서 돌아감으로 말미암아 돌면 돌수록 점점 당기면 어떻게 되겠느냐? 축이 이렇게 길던 것이 자꾸 잡아당기는 거예요. 자꾸 잡아당기니 힘이 있으니까 축은 맨 가운데 들어간다는 거예요. 가운데 들어가 가지고 딱 사방을 취하는 핵으로 딱 포착되는 거예요. 그런 다음에 이거 놓게 되면 본연으로 돌아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사랑도 숨쉬어야 하는 것이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사랑도 뭐? 「숨을 쉬워야 되는 것입니다」 내쉬는 건 플러스고 들이쉬는 건 마이너스지요? 종횡의 작동적인 기원이 없다 할 때는 사랑이 숨쉴 수 없는 것이예요. 사랑이 숨쉰다는 말은 사랑에는 종적 횡적 운동적 내용을 내포하고 있는 것이다 이거예요. 이래 가지고 원형을 통해 가지고 구형이 형성되는 거예요.
조금만 더 이렇게 돌면서 구형을 형성해 가지고…. 요것도 요렇게 돌면서 큰 것이 또 요렇게 작은 데로…. 그렇기 때문에 사랑의 축을 중심삼아 가지고 이상적 소원을 바라서 모든 존재는 이걸 맞추기 위해서 움직이고 있는 거예요. 그래서 하나님이 축이라면 하나님 중심삼아 가지고 전부 다 연결하려고 하고 있다구요.
자, 이런 사랑, 통일적인 개념은 여기서부터 나와요. 그렇기 때문에 사랑을 중심삼은 하나님은 일체이상이예요. 일체가 되는 거예요. 하나가 되는 거예요. 사랑만이 하나되는 거예요. 동위권이예요. 하나의 자리에 서는 거예요. 사랑만이 모든 것을 통일할 수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은 내적인 자리에, 내 마음 안에 있는 하나님이예요. 우리 자신은, 나는 하나님의 몸을 쓴 거예요. 내가 하나님의 몸이다 이겁니다. 이렇게 된 거예요.
군사부일체(君師父一體)라는 말이나, 부부일신(夫婦一身)이라는 말이 그거예요. 부부가 일신일 게 뭐예요? 이것은 무엇을 중심삼고 하는 말이예요? 「사랑」 사랑. 부자의 관계가 일체다 하는데 무엇을 중심삼고 하는 말이예요? 군사부일체라는 말도 있지만 말이예요. 그건 전부 다 사랑을 중심삼고 일체가 될 수 있다는 말이예요. 그 일체라는 것은 종적인 사랑에 고착되든가, 횡적인 사랑에 고착되어 있으면 그건 언제나 이상적 사랑에 의해 천운을 이어받을 수 있는 거예요. 그 천운은 요것을 보호하는 거예요.
이래서 통일원리는 위하는 사상 외에는 찾을 길이 없어요. 알겠어요? 「예」 우주의 통일적인 이론적 근거를 위하는 데 있어서…. 먼저 투입하는 데 있어서, 완전 투입하는 데 있어서 위할 수 있는 사랑의 대상을 찾을 수 있는 것입니다. 자기를 투입하지 않고, 투입하지 않고, 생명의 기원이 되는 사랑을 가져 가지고 투입하지 않고는…. 생명의 기원 이상이 되는 사랑은 생명권을 넘어 하나님을 중심삼고 우주까지 통할 수 있는 이런 상대적 권을 중심삼아 가지고 찾아오는 것입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사랑은 위해야 되는 거예요. 위하는 데서만이 사랑이 성립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그래 시집가게 될 때 사랑받기 위해 가는 것이 아니라구요. 사랑을 받고 사랑하기 위해서…. 그래서 참사랑은 받는 사랑보다도 플러스해야 돼요. 알겠어요? 사랑의 힘은 입력보다도 출력이 크다구요. 이 사랑만이 그래요. 그런 것을 어떻게 알아요? 그게 맞는지 안 맞는지 어떻게 알아요? 어떻게 실험하느냐? 이게 문제예요.
여러분 그렇지 않아요? 옛날에 성인 같은 사람들도…. 선생님만 보더라도 선생님이 고생을 하더니 이렇게 해 가지고…. 왜 이렇게 고생했느냐 하면 사랑했기 때문이예요. 사랑하기 때문이예요. 사랑이란 이 예물을 만민 앞에 갖다 주기 위해서예요. 그렇기 때문에 그 사랑의 마음을 알게 될 때는 여러분은 언제나 폭발적인 힘이 나오는 거예요. 선생님이 이 땅 위에 없더라도 그 사상권에서 움직일 수 있는 이론적, 체제적 무엇이 있게 될 때 그 자리에 들어가게 되면 몸 마음이 자연히 폭발적인 힘이 생겨난다는 거예요. 그게 무슨 힘이예요? 참사랑은 언제나 인연만 맺고 작동만 하게 된다면 큰 힘으로 나타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복귀섭리시대에 있어서 하나님은 무엇을 생각하느냐? 그 큰 힘을 발발시키는 데 있어서 어떤 입장에 서느냐? 핍박받고 희생당하는 그 길을 통해서 표시해 나오는 거예요. 그것이 무슨 작전이냐? 무슨 작전이냐? 사탄세계의 것을 손 안 대고 찾아오는 거예요, 싸우지 않고. 싸우지 않고 돌려받는 싸움을 해 나오는 거예요. 그것이 뭐냐 하면, 하나님이 작전하는 데 있어서는 위하고 맞고 빼앗아 나오는 거예요. 알겠어요? 위해 주면서 핍박을 받는 거예요. 결국은 맞고 빼앗아 나오는 작전이다 이거예요. 악마는 치고 잃어버리고 하나님은 맞고 찾아 나온다는 거예요.
그래서 통일교회는 지금까지 43년이 되었지만 기성교회가 지금도 반대하지요? 기성교회 누가 반대하느냐? 기성교회, 참된 기독교가 반대하는 것이 아니예요. 공산당까지…. 그렇게 생각하라구요. 공산당, 해방신학패…. 공산당주의가 침투된 목사들, 신부들 통해서 반대하는 거예요. 그것은 사탄이가 반대시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사탄세계, 소련의 멸망과 더불어 공산주의의 멸망이 끝날 때까지 계속하는 거예요. 그것은 뭐냐 하면 빨리 공산당이 반대함으로 말미암아 공산세계의 소유권을 인계받기 위한 과정까지는 계속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그래서 지금 세상으로 보면 지금 50억 인류 가운데서, 오늘날 세계인들 가운데서 누구에게 제일 관심이 있느냐 하면 레버런 문이예요. 미국 대통령도 아니라는 거예요. 미국 사람도 미국 대통령 이름 모르는 사람 많다구요. (웃음) 아니예요. 그 사람들은 거기에 관심이 없다구요. 요전에 누가 되긴 되었는데 누군지 모르거든요. 그러나 문총재를 모르는 사람 없다구요. 그게 귀한 거예요.
지금까지 반대를 했어요. 내가 간 날부터 반대했으니 그전부터 반대한 그 여파를 타 가지고 하는 거지만 지금까지 반대해요. 세상을 가만 보니까, 반대도 하루 이틀이지 10년, 20년 계속이예요. 세상에 그런 반대가 어디 있어요? (웃음) 아 그렇다고 그 사람이 더 나쁜 일을 하고 그러면 그럴 수 있지만 말이예요, 그 사람 가만 보면 점점점점 출세하고 있다구요. 이게 문제라구요. 혼란이 벌어진다구요.
세상은 나쁘다고 그러는데 문총재 잘살거든요. (웃음) 통일교회 교인들 행복하거든요. 뭐 환드레이징하면서 불평 안 하거든요. 자기 같으면 칼침 놓고 문선생 잡아죽일 것 같은데 말이예요. 안 그래요? 노회 만든다고 하는 게 자기가 노회 하는 게 아니예요. 자기 아들딸, 자기네 사돈의 팔촌이 노회 한다고 해서 반대하는데, 노회에 들어간 사람들은 반대 안 하는데 노회가 뭔지 알지 못하는 입장에서, 제삼자의 입장에서 왜 그렇게 반대하느냐 이거예요. 그게 넌센스지요. 그러니까 문제예요.
또, 40년 동안 한국이 지금까지 전부 다 반대하지 않았어요? 반대받으면서 선생님은 커 나온 거예요. 개인복귀 가정복귀, 전부 다 상속해 나오는 거예요, 이게. 자연굴복해 나오는 거예요. 자연굴복이예요. 자연상속이예요. 강제상속이 아니예요. 자연복귀예요. 자연굴복이예요.
그래서 통일교회, 통일의 원리를 중심삼고 볼 때 사랑 아니면 안 되기 때문에 사랑을 말하면 이러한 내용의 방대한 통일적 요인이 우주 전체 통일적 요인이…. 자기 스스로를 투입하고 위하는 터전 위에서 창조를 했고, 창조의 이상적 사랑을 하나님이 사람 창조과정을 통해서 찾으려고 했던 본질이, 본질적 노정이 창조의 노정이니 우리 재창조노정도 요러한 자신의 입장을 취하지 않고는 하나님 대신 재창조 현실상대기반을 복귀할 수 없는 것입니다. 이론적이라구요.
자 그러면, 이제 나 하나 묻자구요. 너희들 지금 몇 살이야? 통일은 사랑을 중심삼고 재창조 과정을 거쳐야 된다는 것을 알았지요? 「예」 몇 살이예요? 너 몇 살인가? 「스물 일곱입니다」 넌? 너 결혼 안 했나? (웃음) 한 10년만 있으면 설흔 아홉 되겠구만. (웃음) 그래, 요즘엔 너희들 소원은 뭐야? 아이구, 남북통일이고 고향복귀고 그거 없지요? 아이고, 언제 약혼이라도 해주나, 이래 가지고…. (웃음) 그래? 그래 안 그래? 「그렇습니다」
나 하나 묻자구요. 너희들은 나에 비해서…. 옛날 선생님의 연령시대를 생각하라는 거예요. 선생님 연령시대에 이 만국이 환영할 수 있는 환영의 자리를 다 잃어버린 거예요. 환영하는 자리를 잃어버렸으니 반대예요. 복귀의 길이 그래요. 일생 동안 그렇게 개인으로도 반대하고…. 개인 내 자신에 대해서도 사탄이하고 싸운 거예요. 자신을 찾기 위해서. 그냥 양보 안 해요.
기도해 가지고 하나님을 알아야 되거든. 하나님을 알고 하나님의 아들인 것을 내가 알고, 그다음엔 하나님의 아들이 되었으면 첫사랑 받을 수 있는 장자의 사랑이 어때야 되고, 차자의 사랑이 어때야 되고…. 차자 장자를 대한 하나님의 사랑의 책임이 있으니 아들딸 위해서는 하나님 자신도 희생하겠다는 자리에 서야 될 거 아니요? 그거예요. 놀라운 원리예요. 하나님 자신도 아들딸을 위해서는 자기 생명권을 포기해야 돼요.
왜 하나님이 구원섭리를 지금 몇천 년 동안 이렇게 붙들고 나왔느냐? 이런 내용을 알아야 돼요. 사랑의 대상이 생명 위에서 시작되었기 때문에…. 생명이라는 것은 사랑을 중심삼은 그 터전 밑에서 생겨난 거예요. 사랑 밑에 있는 그림자와 마찬가지예요. 그렇기 때문에 사랑하는 사람은 생명을 내놓아야 돼요. 부모를 위해서 생명을 내놓고 사랑 위에서 효도하겠다는 사람이 효자예요. 생명을 밟고 넘어서야 돼요. 충신은 뭐냐 하면 나라를 위해서 자기 생명을 희생하는 것을 아무렇지 않게 여기는 사람이예요. 그럴 수 있는 사람이 되어야 돼요. 아무리 일신에 고통이 있더라도 그것을 극복하고 그 이상의 수난, 생명이 끊어지더라도 자기를 투입하겠다고 할 수 있는 길을 가야 돼요. 그런 사람은 죽어서도 충신의 명호를 받는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성인은 세계를 위해서….
그렇기 때문에 세계를 위해서 세계적 종교 기반을 닦으려면 언제든지 영적인 세계에서 일선에 서 가지고 사탄하고 싸워야 한다구요. 성자는 저 하늘나라에서부터, 지옥에서부터 하늘나라 궁에까지 막혀진 담을 헐어야 돼요. 그렇게 자기 생명을 걸고 십자가에서 돌아간 예수님은 영계의 지옥에 가 가지고 말이예요, 지옥에 3일 계셨다는 것이 성경 말씀에 나오지요? 하늘나라, 영계에는 지금 천국을 통할수 있게끔 안 돼 있다구요. 영계도 3단계로 되어 가지고 아직까지 미정한 자리에 있어요. 3단계가 하나로 이상권으로 되어 있지 않고 단계적으로 되어 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그 세계의 단계적 3단계를 책임져 가지고 길을 열어 놓아야 돼요. 고속도로를 내야 된다구요.
선생님으로 말하면, 2월 1일 개천문의 날 같은 날을 정해 열어 놓아야 한다구요. 세상이 수평선이 된 거와 더불어 종적 위치를 중심삼아 가지고 연결해야 돼요. 지옥 밑창까지 고속도로를 전부 다 연결해야 된다구요. 그런 말이 필요한 거예요. 개천문의 날이니 그런 내용이 연결되어 있는 거예요.
이런 걸 볼 때에, 뭐 죽기 싫어서 통일교회 못 믿고, 죽기 싫어서 참의 길을 못 가겠다는 것은 낙제예요. 하나님의 참된 사랑 앞에 못 간다구요. 알겠어요? 그걸 똑똑히 가르쳐 줘야 돼요. 알겠어요? 「예」 참된 사랑이 참된 생명을 능가한 자리에서부터 시작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예수님 말씀이 맞는 거예요. 죽고자 하는 자는? 「살고」 살고자 하는 자는? 「죽습니다」 죽어! 살고자 하는 자는 그냥 그대로 사탄세계의 혈통을 전수하는 거예요.
죽음을 각오하고 제2 생명을 필요로 하는 거예요. 제2 생명을 필요로 하면 죽어야지요? 제2 생명을 필요로 해 가지고 자기를 완전 투입함으로 말미암아 거기서 비로소 사는 거예요. 죽었으니까 사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성경 말씀의 역설적인 논리라는 것은 이러한 탕감원리를 중심삼고 본연의 세계와 타락한 세계를 확실히 알고 난 후에 이런 결론을 내리게 될 때 그것이 타당한 말이예요. 누구보다 나를 더 사랑하고 네 십자가를 지고, 자기를 이기고 네 십자가를 지고 따르지 않는 자는 나의 제자가 되지 못한다고 했지요? 누구보다도 사랑해요? 내 생명보다! 누구든지 내 생명을 넘어서야 돼요. 무엇보다도 그 말이라구요. 어떤 사람보다도…. 사랑하는 아내, 사랑하는 부모, 사랑하는 처자까지 극복해야 된다구요.
통일교회 문교주가 재림이상을 갖고 왔는데 왜 생활이 이렇게…. 과거에 왜 이혼해야 되느냐? 이런 문제도 문제가 되지요. 안 그래요? 이혼이 문제가 아니예요. 자식이 문제가 아니예요. 부모가 문제가 아니예요. 문총재 자신이 재차…. 이 민족과 세계 기독교가 받들지 못함으로 말미암아, 재탕감 노정을 가니 부모의 받대, 처자의 반대를 다 받아 나오는 거예요. 일족의 반대, 일국의 반대…. 이래 가지고 세계까지 거쳐 나가야 된다구요.
그것이 43년이 되는 금년 8월을 중심삼아 가지고 넘어가는 거라구요. 장자권 복귀. 장자권 복귀하게 되면 하나님 아담 해와, 그다음엔? 천사장 대신 장자권, 이것이 직선으로 연결돼요. 그런 복귀를 해 나왔어요.
그래서 이번에 뭐냐 하면, 아까 내가 얘기하기를…. 통일원리는 그런 입장에 있어요. 대학가에 소동이 벌어지고 있는데 이젠 반대하면 반대할수록 점점점 좁아져요. 범위가 점점 좁아진다는 거예요. 대한민국 백성이 이젠 가만 안 있는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 통일교회는 통반 중심삼고 교육을 자꾸 하라 이거예요. 교육을 자꾸 하라구요.
이놈의 자식들, 자기들이 뭐 정부를 대신해 가지고 남북통일을 해? 정부를 무시하고 나서겠어, 이놈의 자식들! 이놈의 자식들, 불한당 같은 녀석들! 천지의 종적 기준이 있고 횡적 기준이 있는데, 횡적 기준인 좌익이 횡적 기준을 못 가졌는데 한 날개 가지고 되겠어요? 또 우익 가지고 되겠어요? 우익도 날 반대했어요. 날 아주 박해했어요. 좌익도 날 반대했어요. 이놈의 자식들, 전부 다 내 앞에는 굴복해야 된다는 거예요. 우리는 두익사상을 중심삼은 거예요. 알겠어요? 두익사상…. 이건 뭣 갖고? 사랑을 중심삼고.
그래서 예수님이 이 땅에서 십자가 위에서 뿌렸어요. 십자가에서 뿌렸기 때문에 십자의 오른편 강도, 왼편 강도가 세계적으로 갈라졌어요. 왼편 강도가 하나님을 부정했지요? 맨 나중에 오른편 강도는 `당신의 나라가 임할 때 나를 생각해 주시옵소서' 그랬다구요. 그래서 예수님이 너는 나와 더불어 저 낙원에 이르리라고 했다구요. 천국 가는 사람이 그런 거예요. 죽을 때까지 별의별 비난 조소 다 받았지만 그것을 개의치 않고 나중에, 끝에 가서는 생사의 고개를 넘으면서 부탁하는 거예요. `당신의 나라에 임할 때 나를 생각해 주십시오. 기억해 주십시오' 그거예요. `당신이 로마 병정을, 원수를 사랑하는 그런 자리에 나를 동참하게 하소서, 지금 왼쪽 강도는 반대하지만 다 개의치 않고 당신 앞에 관심을 갖습니다' 하는 거라구요.
그런 것을 심었기 때문에, 그런 역사를 그렇게 심었기 때문에 기독교문화권을 중심삼아 가지고 가인 아벨권이 된 거예요. 미국정부가 가인이고 기독교가 아벨이예요. 미국정부가 아벨을 중심삼은 기독교문화권이 되었다는 것은 가인 아벨이 하나되었다는 거예요. 하나되어 가지고, 그거 중심삼아 가지고…. 기독교문화권하고, 기독교 신자 중심삼은 것하고 기독교 불신자, 이게 가인 아벨이예요. 세계와 기독교.
그렇기 때문에 요때에 유엔 기구가 나오는 거예요. 미국을 중심삼고 통일 기독교문화권을 중심삼고 통일세계 문화권화해야 할 텐데 우익이니까 좌익을 몰라요. 머리를 몰라요. 우익이니까요. 세계적 판도는 이미 통일권에 들어와 있다구요. 유엔 통일권에 들어왔다구요. 이것을, 통일권을 확대할 수 있는 것을 만들 줄 몰라요. 하나님이 없다고 하는데 하나님이 있다고 할 수 있게끔 전부 순식간에 만들어 놓아야 돼요. 이래 가지고, 좌우를 만들어 가지고 머리와 정상적인 인연을 맺었으면 천하를 통일해 가지고 세계가 하나의 세계가 되었을 것인데 이게 깨져 나갔다 이겁니다.
그때의 재림주의 사명은 세계를 하나 만드는 것이예요. 그게 그때의 사명이예요. 우익 승리판도 세계기준을 동화시킬 수 있는 중심적인 사상을 가지고 좌우가 사랑이상권 내에 품겨서 통일적인 하나님의 창조이상 앞에 일치될 수 있는 기준을 넘어서면 되는 거예요. 그런데 그것을 못 했다는 거예요. 그 나라가 미국이 아니예요. 제일 작은 나라예요. 제일 작은 나라인 동시에 단일민족인 동시에 제일 고생하는 나라예요.
그 단일민족이 한국이라는 거예요. 유대 사람들이 고생했다 하지만 그건 하나님의 섭리권 내에 있어서 책임 못 했기 때문에 고생했지요. 한국은 기독교문화권도 아니예요. 기독교문화권을 중심삼고 이방민들이 연합된 통일시대가 해방 직후예요. 해방 직후인데, 기독교를 중심삼고 선생님이 기독교에 연합된 세계적 풍토를 이어받기 위한 때에 기독교와 미국이 연합하는 가운데서 한국이 하나되었다면 남북이 하나됨과 동시에 공산세계는 그때…. 공산세계는 뭐 2차대전 후에는 아무 힘도 없었잖아요? 원자탄 가지고 1972년서부터인가? 그렇지요? 52년부터인가? 54년부터인가? 그렇구만. 뭐 아무것도 없던 때라구요. 그런 과정에 전부 다 하나되었더라면 선생님 손에 공산당 다 녹아나는 거예요. 안 그래요?
한민족이 가인 아벨 기준을 이어받아 가지고 선생님과 하나되었으면, 미국과 하나되었으면 그 이상의 자리에서 세계를 선생님이 40대에, 40대에 통일하는 거예요. 그때가 선생님이 스물일곱 살, 스물여섯 살이구만. 그때 연령이라구요. 만 14년이면 말이예요, 하나를 만들고도 남는다는 거예요.
원래는 7년간이예요. 1952년까지, 1952년까지 계획했다가 53년에 휴전한 거예요. 통일운세권이…. 선생님이 출발하므로 그 기반을 중심삼고 통일운세권으로 돌아 나오는 거예요. 이렇게 개인적 통일운세권, 가정적 통일운세권, 종족적 통일운세권, 민족적 통일운세권, 세계적 통일운세권, 그 기반을 중심삼아 가지고, 1975년을 중심삼고 우리 기동대를 중심삼아 가지고 국가적 기준에서 세계 판도를 넘어가는 것이 원리적 기준에서 맞아떨어지는 거라구요.
그러니까, 현재의 입장을 여러분이 알아야 돼요. 현재는 지금 어떤 입장이냐 하면, 원리로 볼 때에 가나안 복지, 가나안 복지가 된 입장입니다. 세계는 한 세계예요. 옛날같이 여러 나라로 보지 않아요. 한 국가예요. 공산세계니 무슨 민주세계니 하는 것이 있지만 그것은 하나의 세계라구요. 사실이 그렇다구요. 선생님은 이미 하나의 자리에 들어와 있다구요. 알겠어요? 「예」
그러면 흡수하는 데는 어떻게 흡수하느냐? 예수가 죽은 기준을 해원성사해야 돼요. 그것이 뭐냐 하면 종족복귀예요. 알겠어요? 사가랴가정하고 요셉가정이, 가인 아벨이 하나되어야 한다구요. 예수 중심삼고 요셉가정과 사가랴가정을 바꿔치는 거예요. 한바퀴 도는 거예요. 그러면 세례요한도 사가랴·요셉가정도 하나되는 거예요. 두 가정이 하나되었다면 예수는 자동적으로 국가적 기준으로 나가는 거예요.
세례 요한과 배후에서 예수가 하나되면 예수가 나가 전도도 할 필요 없다는 거예요. 세례 요한을 시켜 가지고 이적기사를 하게 해서 전부 소화하는 운동 하는 거예요. 예수가 죽는 것이 아니예요. 세례 요한이 죽는 한이 있더라도 예수는 안 죽게 되어 있다는 거예요.
세례 요한권 종족기반이 결정되었으면 세례 요한권 국가기준을 중심삼고 소화하는 거예요. 국가기준을 중심삼고 소화해야 하는데 국가 민족이 전부 다, 유대 나라가 구약성경으로 전부 다 연결되어 있기 때문에 세례 요한만 소화하면 구약성경 중심한 유대 나라는 자동적으로 통일되는 거예요. 그랬으면 기독교가 로마제국에 갈 필요가 없는 거예요. 거기서 종족기반 가인 아벨권 복귀할 땐 그 종족은 민족기반으로 자동적으로 넘어가 가지고 세계로 통할 수 있게 되어 있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래서 탕감기준을 세워 가지고 여러분은 어느 자리에 갖다 놓으려고 하느냐 하면 종족복귀 장자권 자리에 갖다 놓으려는 거예요. 알겠어요? 이게 환고향이예요. 손대오! 알겠어, 무슨 말인지? 「예」 선생님이 지금까지 장자권 세계의 탕감적 특권을 가지고 와 한 것이 환고향하는 거예요. 환고향하면서…. 이것이 88년 8월 전에…. 그때가 7월이지? 전부 종족복귀를 위해 배치했거든요. 미국 가서도 배치하고 일본서도 배치하고…. 종족복귀를 위해 고향으로 돌아가는 거예요. 환고향, 고향에 돌아감으로 말미암아 무엇이 되느냐? 자기 고향을 찾는 것은 예수님이나 세례 요한이 하나되어 가지고 고향 돌아오는 입장이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은 민족적인 통일권에서 행동할 수 있는 시대로 들어간다 이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여러분이 지금 고향에 가 가지고 하나 만들면 여러분 종족은 물론이고 나라까지 연결되는 거예요. 나라까지 연결되면 그다음엔 해방이예요. 세계는 자동적으로 연결되는 거예요. 지금까지 탕감역사는 나라 중심삼고 했거든요. 나라 기준 중심삼은 하나의 나라권이 되면 나라 중심삼은 애국시민, 오늘 역사시대의 어떤 나라 백성들이 사랑하는 이상 생명을 다 그 백성에게 퍼붓더라도 하나님의 사랑의 이상을 위해서 남기겠다고 하는 국민성이 설정되게 될 때는 통일세계권으로 자동적으로 연결되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원리관이 그렇다구요. 알겠어요? 「예」 원리관이 그래요.
그래 넘어섰나요, 못 넘어섰나요? 그 말은 무슨 말이냐? 예수 종족권 해원성사했다는 사실은 여러분에게는 종족적 세례 요한이 하나되었다는 거예요. 그러면 예수님이 이루지 못한 것을 탕감복귀하는 거예요.
그런데, 선생님으로 말하면 무엇까지 연결되느냐? 예수님을 중심삼고는 말이예요, 가인 아벨 중심삼고, 종족권 중심삼아 가지고 세계적 판도를 남겨 놓고 가정 편성해서 세계적 사랑을 해야 하는 거예요. 그러려면 로마까지 가서 굴복시킬 수 있는 기반을 닦아야 하는 거예요. 이것을 선생님이 탕감복귀 세계노정을 가 가지고 여러분에게 인계시킨 거예요. 그러니 여러분은 로마 원로원에 가서 싸워 승리한 기준을 대신 이어받은 거예요. 그러니 예수님 부활권을 이어받은 종족복귀상에 있는 여러분은 로마제국의 핍박을 극복할 수 있는 거예요. 이게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뭐 어떤 거예요?
그러니까 지금 선생님이 찾아가는 길이 뭐냐 하면 말이예요, 모스크바예요. 모스크바가 이제 다 문을 여는 거예요. 다 열었어요. 이제 중공만 해도 말이예요, 내가 뭐라 하면 무엇이든 좋다고 하는 거예요.
그래서 다음에는 빼이징에서 과학자대회를 하려고 한다구요. 등소평을 과학자대회에 초청하려고 한다구요. 문선생이 하자면 무슨 수를 써서라도 자기들이 전부 다…. 김일성이 이북 패들을 데려다 모셔 놓고 하려고 그런다구요. 그러니까 탕감복귀되는 거지요. 교수들, 학자들이 이제 따라오는 입장이예요. 지식적인 세계에 있어서는 말이예요, 교수하고 학생만 하나되면 종적 사회평형 기준은 자연히 나오는 거 아니예요? 그래서 이런 세계적 시대 앞에 있어서 세계적인 교학통련을 만들어야 된다 이거예요.
통일교회에서는 부자관계의 종적 기준, 사회에 있어서의 스승과 부자관계의 종적 평형기준, 나라에 있어서 종적 평형기준 다 성립되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렇기 때문에 작년까지 우리 가정에 있어서 아담가정 여덟 식구와…. 전부 상대적이예요. 여덟 가정을 축복해 준 거예요. 가정도 종적 기준 사위기대 이념을 적용시킬 수 있다구요. 또, 선생님 직계 자녀를 봐도 그렇게 되어 있다구요. 자녀를 봐도 역시 그렇게 연결시킬 수 있는 자녀가 되어 있어요. 그러면 나라를 중심삼고 볼 때, 노대통령을 누가 대통령시켰게? 자기들이 그냥 대통령이 돼? 이놈의 자식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나하고 약속했어요.
자기들은 그렇게 안 알지만 난 그렇게 아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하나님의 뜻이 이렇게 두익사상을 중심삼아 가지고 민주세계와 공산세계를 통일할 수 있는 사랑의 보금자리를 닦기 위해서 간다는 그런 서약 밑에서 싸워 가는 거예요. 나는 가요. 안 가게 될 때는 그걸 지고 가는 거예요.
세계운세는 한국에 정착해 있기 때문에 올림픽 대회 중심삼고…. 어디 김일성이 반대해 봐라! 참 신기할 정도지요. 중공이 따라오고 소련이 따라와 가지고 문화적인 면에 있어서 세계를 치고 나온 거예요. 문선생이 지금 이상하는 것이 뭐냐? 문화창조의 새로운 세계 아니예요? 그러려면 공산세계를 중심삼고 가짜 문화세계를 중심삼아 가지고 선전해 가지고 외적인 육체 기반 위에….
이번에 소련이 일등할 거예요. 거기에서 문화세계도 일등이니 문화를 추구하는 모든 사람은 소련을 따라와라 할지 모르지만 어림도 없다구요. 여기서 우리는 브레이크를 걸어야 돼요. 그래서 이번 올림픽 대회에 전세계 선교사들 세 사람씩 오라고 했어요. 나라 대표로서 다 오라고 했어요. 나중에 전부 다….
내가 이제 차를 사려고 그래요. 차 사 줘 가지고 될 수 있으면 자기 고향에 가서…. 선교본부라고 해 가지고 차를 가지고 먹을 것 마실 것을 주는 거예요. 맥콜 갖다 먹이고 하는 거예요. 먹고 설사해라 이거예요. (웃음) 세상 것 다 주고 하늘나라 구하는 거예요. 먹을 것 실컷 먹여 가지고…. 야곱이 에서를 굴복시킨 것처럼 해 가지고 통일교회 선전하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외적인 육체 중심삼고 내적인 정신이 돌아가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예」
그래서 차를 지금 내가 몇 대…. 뭐 차 다 있잖아요? 맥콜 차도 몇백 대 저번에 나눠 줬나요? 4백 대 다 나눠 줬는지 모르겠구만. 이제 지방에 있는 거는 불러 올리는 거예요. 맥콜 간판 붙어 있는 것 하나씩 해 가지고…. 맥콜 매일같이 나눠 주니까…. 맥콜 공장에서 주었다고 하면 될 거 아니예요?
선교사들이 그 차를 타고 가는 거예요. 맥콜 신세 다 졌거든요. 맥이라는 것은 맥(脈)을 말하는 거예요. 콜은 부르는 거예요. 맥이 되살아난다는 뜻이 되는 거예요. 한국 말과 영어로 맥콜! 한국 말은 플러스이고 콜은 마이너스예요. 그래서 이제 감아 들이려고 해요. 소련 말로 승공이론을 전부 다 번역해 가지고 지금부터 배부할 준비를 하는 거예요.
그래 여러분들, 2세 여러분들은 뭘할 거예요? 여러분들은 뭘할 거예요? 선교사들이 와 가지고, 여러분 불러다가 앞으로 서울에 있는 교회들 말이예요, 여기 학사, 학사교회들이 올림픽에 오는 각국 나라 선수단을 불러다가 말이예요, 한국 잔치해 주는 운동 하자 이거예요. 금년에 잔치했지요? 「예」 세계적 잔치 한번 해보자 이거예요. 어때? 「좋습니다!」 그거 지방에서 해야 되겠나요, 서울에서 해야 되겠나요? 「서울에서 해야 합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을 여기 부른 거예요.
자, 정신적 기준이 육체적 기반 위에 타야 되겠나요, 배척당해야 되겠나요? 「타야 되겠습니다」 그러려면 투입해라! 몸 마음을 다 퍼부어라! 알겠어요? 「예」 정성을 다 퍼부어라 이거예요. 그것이 네 죽었던 동생을 살리는 거와 마찬가지예요. 그런 입장에서 세계를 붙들고 한 고비 틀어 놔야 할 책임이 있는 거예요. 그래서 중앙, 선생님을 중심삼고 전부 달라붙는 거예요. 외적 내적으로 연합운동의 동기를 만들어야 되겠다 이거예요.
그래서 우리 꽃차, 맥콜 꽃차도 지금 만들고 있는데 말이예요, 이것이…. 올림픽 대회 끝난 다음에 장애자 올림픽 대회가 또 시작되거든. 그거 알아요? 「예」 그것까지도 우리가 전부 다…. 그래서 장애자 대회를 우리가 하지 않았어요? 그와 마찬가지로 여러분들이 세계장애자대회까지도 끌고 넘어 가지고 전부 다 연합운동을 해 나오면 말이예요, 세계적으로 왔으니까….
이놈의 자식들, 병신 아닌 놈들이 하나 안 되면 병신 자식들 만들어 가지고 하나 만들어야 되겠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장애자 대회라든가 올림픽 대회가 함께 이루어진 것은 희망적인 사건이다 이거예요.
그리고 또 고마운 것은 말이예요, 이번에 올림픽 대회 때문에 내가 하려고 하는 좋은 일이 있어요. 내가 종교인 올림픽 대회를, 전세계 종교인 올림픽 연합회를 만들려고 해요. 한국에 올림픽이 열리니 얼마나 시설 잘해 놓았어요? 야 이게 돈 한푼도 안 들이고 한국정부하고 사바사바하면 말이예요, 십분의, 백분의, 천분의 일 비용 가지고 세계종교인 올림픽 대회를 할 수 있다구요.
매해, 매해 그런 놀음 하게 된다면 말이예요…. 언뜻 생각해 보라구요. 매해 그런 놀음 하게 된다면 지금 4년 만에 한번 하는 올림픽 대회가 무색해지는 거예요. 또 종교, 종교권 내의 사람이 3분의 2 아니예요? 3분의 2라구요. 종교 문화세계가….
그래서 계획하는 그런 모든 것을 시작하려고 해요. 여러분이 이제 선발대가 되어 가지고 세계 내적 올림픽 대회에 여러분과 관계되어 있는 사람을 끌어오는 거예요. 내적 올림픽 대회에 한 절반만 데려올 수 있으면 다 끝나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탕감복귀시대에 왔기 때문에 한국에 이렇게 운세가 벌어지는 거예요. 외적 세계를 모아서 여기에 이걸 꿰어서 사악 박아 놓아야 돼요. 한 바퀴 삥 돌림으로 말미암아 세계가 돌아가는 거예요.
자 그러면 이제 26일 남았나요, 27일 남았나요? 「27일 남았습니다」 26일 남았지요, 어저께 27일이라고 그러던데. 26일 남았지요? 「예」 26일 남았는데 26일 동안에 이놈의 자식들, 공산당 패들 말이예요, 민민투 자민투는 뭐냐 하면 어떡하든지 올림픽 대회를 뭉그러 버리려고 한다구요. 지금 북괴하고 회담하고 다 이러는 것은 결국은 올림픽 대회 망치려는 거예요.
가만 보니까 지금 자기들이 마음대로 안 되니까 현재 국회회합이니 뭐니 하는 걸 들고 나와 가지고 지금 코너에 몰린 북괴 위신을 복귀하기 위해서 말이예요, 자기들은 이렇게 이렇게 주장하는데 남한이 안 되겠다 해서 그런다고 선전하려고 한다구요.
이놈의 자식들, 내가 안 속아! 통일교회는 그거 안 속아. 믿지 마! 그놈의 자식들 전부 다 새빨간 거짓말이다 이거예요. 이래 가지고 언제든지 발목을 걸어 당기려고 그래요.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통일교회 2세들은…. 여러분들이 2세예요? 「예」 결혼한 것들은 1세고 결혼하지 않은 게 2세예요. (웃음) 이렇게 보는 거예요. 결혼 했나요, 안 했나요? 「안 했습니다」 한 녀석들도 있더구만. 결혼을 두고 보면 2세야 2세지.
그래서 이번 기간에 어떻게든지 대한민국 국민을 동원해 가지고 공산당이 데모하는 것을 후려치워야 하는 거예요. 학사교회 주변 1킬로미터 200권 내에 있는, 1.2킬로미터 내에 있는 사람들을 전부 찾아가서 공산당을 떼어 놓기 위해 방문하는 거예요. 방문해 가지고는…. 이래 갖고 살아 먹겠어요? 통반격파가 그거예요.
할머니, 그다음엔 아줌마, 처녀, 이렇게 3대를 동원해 가지고…. 옛날에 다윗이 골리앗을 뭘로 이겼나요? 「돌멩이…」 돌멩이질하는 게 죄예요, 죄가 아니예요? 돌멩이질하는 게 죄예요, 아니예요? 「아닙니다」 이놈의 자식들이 나라고 뭣이고 전부 무시하니까 다윗이 돌팔매질로 들이 까부순 거예요. 한국인도 돌팔매질로 쳐야 하는 거예요. 그걸 가르쳐 줘야 되겠습니다. 알겠어요? 「예」 알겠어요? 「예」 손대오, 알겠나? 「예」 다윗이 돌팔매질한 것같이 한번 해야지. 「하겠습니다」 진짜 다윗과 골리앗 싸움이야. 으스대다가는 결국 가는 거예요. 우습지만 다윗이 돌팔매 한 방으로 후려갈긴 거와 마찬가지로 이제 마지막 때에 왔으니까, 그럴 때가 왔으니….
누가 다윗이냐? 여자 돌팔매…. 해와가 아담을 때려잡아야 된다구요. 알겠나요? 「예」 그 회원을 조직을 하라구요. 「예」 여러분들이 앞장서는 것이 아니라 전부 다 반조직을 해서 반장을 세워 교육해 가지고 말이예요, 아줌마들을 내세우면 끝나는 거예요. 그다음엔 트럭으로 말이예요, 저 어딘가? 임진강인가 어딘가 돌공장 있잖아요? 거기 가서 트럭으로 돌을 한 트럭씩 가지고 오는 거예요. 그래서 자기에게 맞는 돌들을 자루에 메다 놓고 사방으로 빙 둘러서서 `요이 땅!' 하는 거예요. 그다음엔 골목 같은 데 아주머니들이 몽둥이를 들고 아주머니들이…. 그 옆에는 남편이 있다가 `치기만 해라, 이놈의 자식들! 어디 살아먹겠나?' 하면서…. 그거예요. `나라 망치려고 이놈의 자식! 우리 공산당, 김일성이 앞에 피를 보고 나온 북한 출신이야' 그러라구요. 알겠어요? 남한 출신이 아니고 북한 출신이라구요. 내가 그렇게 얘기 했으니까 그렇게 하라구요. `내가 북한 출신이요' 내 대신 가서 그러라구요.
`우리 사촌 동생이 죽었고, 어머니 아버지 죽은 걸 봤고, 피를 본 사람이야, 이놈의 자식들! 이놈의 자식들이 빨갱이 앞잡이야, 이놈의 자식들! 북괴에서 선전하는 내용과 같고, 매일같이 보도하는 내용과 딱 들이맞는다. 다 잡아라. 너희들 데모하는 데 우리가 보태 줄 것 같아? 어림없어!' 이러면서 길에 딱 서 가지고 후려갈기는 거예요. 몽둥이로 후려갈기는 거예요. 그러면 여자를 때리겠어요? 때리면 쫓겨나는 거예요.
이번에 저 천안, `하늘 천(天)' 자, `편안할 안(安)' 자, 이런 천안이기 때문에 내가 공격 명령을 내린 거예요. 이름이 천안이거든요. (웃음) 천안이 승리한다구요. 바람이 다 거기서 나는 거예요. 천안, 하늘을 편안히 세워서 출발할 수 있는 기지다 이거예요. 여기서 공격이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2세들은 기성교회 목사들 셋만…. (잠시 녹음이 끊김)
그러면 맨 나중에 가서 우리가 이겼다고 하나님에게 감사…. 이기고 나서 감사 못 하면 사탄이한테 조롱받는다구요.
선생님은 지금까지 못난 사람 노릇 했어요. 내가 세상을 들추고 다니고 앞장서며 다닌 사람이었는데 통일교회에서는 언제나 앞장서지 않았어요. 좋은 자리는 너희들 위해서 주었어요. 마찬가지예요. 이게 세계 운세와 대한민국 운세를 전부 다 이어받을 싸움 터이니 내가 나서서 하면 좋겠는데 말이예요, 2세들을 대신 시키는 거라구요. 그래서 종횡이 돌아가야 된다구요. 상하가 돌아가야 된다구요. 위에 있는 것이 위에 있으면 돌아가지 않아요. 그래서 나는 아래로 내려가려고 하고 여러분들을 내세우는 거예요. 종횡이 돌아가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내적으로 보게 될 때, 그렇게 아줌마들 중심삼고 젊은이 중심삼아 가지고 전부 다…. 여자 중심삼고 젊은 사람들을 돌이키는 놀음 하는 거예요. 이것이 원리적 관에 있어서 부정할 수 없는 결론에 도달한 거예요. 알겠어요? 「예」
사실은 어저께가 주일이었는데, 어저께가 21일이거든요. 오늘은 22일이지요? 주일과 오늘이 연결되기 때문에 어저께 모이려다가 오늘 모인 거예요. 그런 생각 했어요. 새로운 출발이라구요. 8월 22일은 역사시대의 삼칠은 이십일(3×7=21)에 해당하는 거예요. 넘어가는 수예요. 이 분수령이 아담 해와의 소생 장성 완성 수에 맞는 거예요. 그렇게 보는 거예요. 이제부터 전환해 들어가요. 40일권 내에 있어서 이제…. 40일만 되면 전부 다 이제 며칠이 되나요? 12일쯤 되면 다 돌아가겠지요? 10월 12일쯤 되면 말이지요.
이런 싸움을, 우리가 요거 해야 된다구요. 자신 있어요? 「예」 아줌마들 동원하는 것 문제없지요? 「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학사교회를 만든 거예요. 거기에는 할머니도 있고 할아버지도 있고 교수님도 있고 청소년도 있고 전부 다 있다구요. 교회가 되었으니 이 일을 통일교회가 했다는 것을 위해, 여러분을 대표로 세워서…. 이 일을 성사시켜 가지고 천운을 통일교회 자체가 이어받아 가지고 하나님의 해원성사권으로 돌이켜 놓아야 되겠다 이거예요. 이렇게 갔던 것이 뒤로 돌아서면 다들 따라서 뒤로 돌아오는 거예요. 그런 신념을 가지고 가야 돼요. 알겠어요? 「예」
이제부터 몇 집씩…. 지금 교회에 몇 사람씩 있나, 교회에? 너 몇 사람 있어? 「45명입니다」 45명이면 너무나 많구만. 거 뭐 혼자 다 할 텐데 뭐. 샅샅이 전부 다…. 오늘부터 돌아가서 그 일을 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대학가 주변에 있는, 1.2킬로미터 이내에 있는, 12수권 내에 있는…. 1킬로미터면 서울이 다 연결되겠네. 그래서 전부 다 뒤지는 거예요. 뒤져 가지고 공산당 지지하는 가정을 빼내는 거예요.
그래서 이스라엘 민족이 잔치하고 피를 바르고 넘어간 것과 마찬가지로 우리도 그런 때가 오는 거예요. 세상과 분별한 입장에서 새로이 국민을 동원해야 할 때가 오는 거예요. 그러니 싸워 이겨 가지고 학교하고 그 동네 사람들하고 승리잔치를 하면 어떻게 될까요? 학교가 그 동네 학교가 되는 거예요. 여러분들이 주도했으면 그 학교의 주도권을 여러분들이 쥐는 거예요.
그 학교권 내에는 선생도 있지요? 저 윤박사! 「예」 교학통련 책임자 아니야? 「예」 교수들이 협조할 수 있게끔 단단히 다짐해 가지고…. 그런 길로 가고 있으니 교수들은 2세들을 전적으로 밀어 줘 가지고 학교 내의 2세와 1세가 합해 가지고 공산당을 몰아내야 하는 거예요. 좌우편에 있는 이들을 1세하고 2세가 몰아내는 거예요. 공산당들은 이제 1세, 2세 전부 몰아내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교수 격파를 해야 돼요. 공산당편의 교수들을 불러 가지고 토론해서 코너에 몰아넣고, 학생들 불러내 가지고 토론해 가지고 몰아넣는 거예요. 안팎으로 몰아대니 있을 자리 없게 되니 학교가 조용해져요. 그러면 천하는 자동적으로 통일권으로 넘어가는 거예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 「예」
남북통일이 어려운 거예요, 쉬운 거예요? 남북통일은 대학교의 선생하고 학생만 통일하면 다 되는 거예요. 그다음엔 여러분하고 아줌마들이 합해 가지고 하나되고, 대학교 교직원들하고 학생들하고 하나되면 다 끝나는 거예요. 남북통일은 거기서 벌어지는 거예요. 그 말이 무슨 말이냐? 대학교를 중심삼고 교수와 학생을 움직이는 그러한 단체라든가 이상적인 권은 남북통일을 하고 나라를 움직이고도 남는다 그 말이라구요. 알겠어요? 「예」 그게 사실이예요, 사실이 아니예요? 「사실입니다」
공산당 몇 녀석 안 되는 이놈의 자식들이 천하를 다 움직이고 있으니, 여러분들은 부끄러움을 느껴야 돼요. 몇몇 녀석이 전부 다 이렇게 반대해 가지고 세상에 이런 요사스런 놀음을 하니 여러분 2세들이 하늘편에서 그 이상 해야 된다는 거예요. 배포를 든든히 가지고 `오라'고 해야 합니다. 정면 충돌을 하더라도 너희들이 깨져 나가지 내가 깨져 나가지 않는다는 자신을 가지고 전진활동을 하기 위한 준비를 해야 됩니다. 알겠어요? 「예」
하나님을 나라와 세계를 걸어 놓고 사랑하라 이거예요. 악과 선에 있어서 사랑의 판결을 지어야 된다구요. 그리고 여러분들이 먼저 선전하지 말라구요. 천안에서도 맞아라 이거예요. 그러면 시의 시장이니 경찰서 서장이니 다 눈으로 봤거든요. `먼저 때렸으니 가만있겠느냐? 저놈들은 왜 맞기만 해?', 서장도 `이놈의 자식, 왜 맞노', 시장도 `왜 맞노? 못나게', 그리고 정보과장도 `왜 맞노? 싸워야지. 젊은 놈들이 피가 끓을 때는 싸워야지 왜 맞기만 해?' 그래서 한 40분 맞다가 공격명령을 내리는데 누가 반대하겠어요? 그들은 어디 가도 얼굴 들 수 없는 거예요. 죄겨라! 밀어 대라! 수천 명 있던 것을 몇백 명인 우리들이 깨끗이 쫓아 버린 거예요. 쫓아 버리고 벌여 놓은 나무 짜박지, 종이 짜박지, 사이다 병 짜박지, 깡통 짜박지를 갖다 불살라 가지고 사탄 물러 가라고 하고 왔지요.
그러니 각 대학에서도 불 놓고 하자구요. 응? 「예!」 그래서 학사교회를 만든 거예요. 알겠나요? 「예」 봉태 거 인수받았어? 「예」 빨리 해서 말이야, 여기 좀 나눠 줘야 되겠어요. 「그런데, 저 어제 35명 정도 왔습니다. 그런데 직장인들도 있구요, 그다음에 남자가 12명이고 여자가… (김봉태씨)」 거 닐리리 동동 이제 많지 않아? 「예, 더 필요합니다. 어제 수련회를…」
자 그 신령집단의 가인 아벨이 하나되는 거예요. 통일교회 중심삼아 가지고 하나되는 거예요. 기성교회 대표해 가지고 하나되는 거예요. 자, 이제 공격해 버리려고 한다구요. 알겠어요? 「예」 무엇을 하려고 그래요? 「공격입니다」 무엇을 공격해요? 「사랑의 판결을 내립니다」 무엇을 공격해? 사람을 공격하는 것이 아니라 사탄을 공격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절대 먼저 치면 안 돼요. 먼저 친 녀석이 망하는 거예요. 1차대전도 먼저 친 놈이 망했고, 2차대전도 먼저 친 놈이 망했고, 3차대전 사상전에 있어서 민주세계를 누가 치나요? 공산당이지요? 다 망할 것 같은데, 이제 누가 치고 나서느냐 하면 말이예요, 우린 이제 맞고 세계적으로 쳐버리는 거예요. 알겠어요? 손만 대라! 손만 대는 날에는 힘에 있어서…. 여러분들 공산당한테 지겠어요, 안 지겠어요? 공산당과 싸워 가지고 지겠어요, 안 지겠어요? 「안 지겠습니다」
선생님이 지금까지 일생 동안 누구한테 안 져 봤어요. 내가 감옥까지 들어가면서도…. 세계 통일교회가 잘못한 거 전부 다 문선생이 잘못한 것으로 짊어졌지요? 마찬가지로 여러분은 나라가 잘못한 것을 짊어져야 돼요. 나라가 살 길을 개방해야 돼요. 재창조의 사랑과 애국심을 전부 투입해야 돼요. 대한민국의 전통적 애국사상을 가진 충신들이 만세를 부르면서 하늘을 총동원해 가지고 칠 수 있는 그런 일을 여러분은 해야 돼요.
원래는 통일교회…. 지금까지는 1세예요. 이제부터는 2세예요, 2세. 알겠어요? 괜히 선생님이 이렇게 하는 것이 아니라구요. 다 때를 맞춰 가지고…. 이제부터 서둘러야 되겠다구요. 알겠어요? 「예」 그러니까 대학 근교에 있는 모든 학생들이 전부 다 데모하는 거 여러분이 다 알잖아요? 거 알거든요. 그러니 통반 전부 다 만들어 놨으니 교육해 가지고 반장, 아주머니들을 동원해 가지고 하는 거예요. 교육하는 거예요. 교육해 가지고….
이제는 말씀을…. 하나님이 천지 창조할 때 모든 만물, 흙덩이 돌덩이까지 하나님의 창조의 말씀에 순응했던 거와 마찬가지로 지금은 탕감기준에 있어서 이 민족 앞에 한 고개를 넘어 만물 재창조의 순응적인 도리권 내가 되었기 때문에 여러분이 믿고 외치고 미는 데에는 반대해 가지고 이길 자가 없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이제 환고향해서 그러한 판도를 만들어야 해요. 여러분의 고향 가 가지고 빨리 살길을 닦으라는 거예요. 해방이예요, 해방. 세계를 돌아다녀서 준비한 것을 중심삼고 고향을 빨리 감아쥐어 가지고 그 판도를 중심삼고 거국적인 기수로서 누가 먼저 등장하느냐 하는 것이…. 그 일족이 세계문화권을 이어받을 수 있는 혈족으로 남아진다는 놀라운 사실을 알아야 해요.
뜻이라는 게 참 묘하다구요. 문총재가 문씨 종중의 종장이 되었지요? 「예」 (웃으심) 이 문씨…. 그리고 어머니도…. 한씨 종중까지 묶었지요. 이제는 문총재가 뭘하게 된다면, 우리 어머니 한씨하고 문씨만 모여서 하더라도, 어디 가서 무슨 대회를 해도 꽉차게 되어 있어요. 백만이 되니까 말이예요, 백만이.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이제 여러분들이 종적인 전통을 횡적으로 펴 놓아야 돼요. 알겠어요? 「예」 세계를 복귀하겠다고 탕감노정을 걸어 나온 모든 전통적 종적 사상을 횡적으로 전개하기 위해서 남북통일과 더불어 공산당 분자들을 정리해야 하는 거예요. 이것이 횡적으로 세계 판도를 연결시키는 것입니다. 이럼으로 말미암아 좌와 우가 종적 기준 앞에 연결되는 거예요. 이 둘이 연결돼서 정상적인 자리에 서기 때문에 하나님의 사랑으로 재차 자기 자신을 품고 사랑할 수 있는 시대로 넘어가는 거예요.
몇 시예요? 「두 시입니다」 점심 먹어요? 점심 먹고 갈 거예요, 조금 더 있을 거예요? 오늘 많이 말해 줬는데…. 오늘의 때를 얘기하려니 이렇게 장황한 얘기를 해야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이제는 전부 다 횡적 기수가 되라구요. 여러분들 고향의 기수가 되라구요. 고향을 대표한…. 대한민국에 출전하는 거예요, 출전. 출전이예요, 출전. 출전이 뭔가요? 「싸움터에 나가는 겁니다」 병사로서 소집당해 가지고 새로운 싸움터에 나온 거예요. 선생님은 나라가 없지요? 「예」 그렇지만 하늘나라는 있어요. 종적인 나라는 있다는 거예요. 안 그래요? 종적인 나라에서 횡적인 나라를 위해 자연 굴복시킬 수 있는 행동개시로서 하늘나라가 여러분에게 소집 명령을 하는 거예요. 뭐예요? 소집장. 이래 가지고 하늘의 정병이 되어 가지고 출정 용사로서 부끄럽지 않은 행동과 자세를 갖춰 가지고 만세에 찬양받을 전통을 남겨야 돼요. 찬양받는 선조들이 될지어다! 「아멘!」 그 이상 복이 없지요.
그리고, 선생님의 청춘시대를 탕감복귀하는 거예요. 선생님이 청춘시대에 나라를 중심삼고 이 싸움 하려 했지만 발판이 없었어요. 지금은 발판이 다 있지요, 여러분에겐? 「예」 다 만들어 줬어요. 이런 발판을 내게 만들어 줬다면 얼마나 잘 싸웠을꼬? 7년 이내에 기독교를 말아먹으려고 했던 거예요. 40세에 천하에 어떤 나라라도 수령 꼭대기를 밟고 뒷문으로 나가더라도 반대하지 않고 환영하게 되었을 거예요. 그런 길을 닦으려고 했어요. 원한의 왕자지요. 왕권을 잃어버린 그런 사나이가 되어 가지고, 패왕과 같은 신세가 되어 가지고, 복권왕국을 위하여 43년 동안 물불을 개의치 않고 선두에 서서 사탄과의 격전 격전을 해 가지고, 세계 역사상에 승리의 패권을 가지고 돌아와 가지고 고향땅에 깃발을 꽂으려는 거예요.
사탄은 과거에는 동서남북으로 방향성 없이 주위를 공격할 수 있었지만 이제는 반대예요. 방향성을 갖고 공격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민주당이면 민주당으로 공격하는 거예요. 통일당으로 공격 못 해요. 민정당이면 민정당으로 공격하고…. 자기 방향성을 갖고 공격해요. 평민당은 평민당으로 공격하고, 공화당은 공화당으로 공격해요. 자기들이 아무리 재간 피워도 합당해 가지고는 공격 못 한다구요.
그러나 우리는 합당할 수 있어요. 달라요. 알겠어요? 「예」 우리는 합당할 수 있어요. 우리 편에 한 40명 되게 된다면, 어느 당을 붙들게 된다면 국회 마음대로 할 수 있는 거 아니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그런 준비를 지금 하고 있는 거예요. 그러니까 그런 날이 가까이 오느니만큼 환경적 여건을 중심삼아 가지고 연합시켜서 평준화 승리 판도를 전국화시키기 위한 운동을 해야 되겠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이번 선거 기간에 선생님이 주력을 많이 했어요. 나 이상 개인적으로 돈 쓴 사람이 없어요. 어느 당수들도 자기 돈 일체 안 쓰는 거예요. 그렇지만 난 내 돈을 썼어요. 그런 거 알아요? 「예」 그렇게 알고….
이번에 남북공동토론회 하자고 그랬지요? 「예, 내일 신문에 나오게 돼 있습니다」 그러니까 이제 전부 원리 공부해야 되고 승공사상, 통일사상 공부해 가지고 북괴에 들어가서 대학가를 맡아 가지고 이론투쟁해 가지고 휩쓸어 버려야 돼요. 그거 훈련이예요. 알겠어요? 「예」 대학 근교에 있는 모든…. 대학들 중심삼고 기숙사가 가까운 데 전부 다 모여 있거든? 이걸 전부 소화운동해 가지고 이런 기반을 닦아 놓기만 하면 이북도 빠른 시일 내에 통일권이 형성된다고 보는 거예요. 교학통련 알겠어, 윤박사! 「예」
그리고 저 향토학교, 향토학교도 마찬가지예요. 향토학교 중심삼아 가지고 이제…. 저 교학통련과 향토학교가 합해서 앞으로 동문회, 각 대학을 졸업한 모든 졸업생을 그 향토권 내에서 동문회를 만드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지금 교수들 중심삼고, 고대면 고대 교수들 중심삼아 가지고 하는 거예요. 전국에 교수들이 많잖아요, 전국에? 고대 출신들이, 충청남도에 고대 출신이 있으면 충청남도에 교학통련 동문회를 만드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지금까지 미지근하던 현재 동문회를 끌고 나가야 돼요. 서울대학이면 서울대학 동문회를 전부 다…. 그래서 지방의 향토학교를 중심삼고 그것을 수습해야 돼요.
그렇게 되면 거기에 있는 유지가…. 왜 그게 필요하냐? 경제기반이 필요해요. 경제, 돈이 필요하다구요. 동문들은, 대학 나온 사람들은 1년에 6만 원씩만 내라 이거예요, 6만 원씩. 남북통일을 위해서, 애국을 위해서. 그건 뭐냐? 6만 원이면 한 달에 얼마예요? 5천 원씩, 회비 5천 원씩 받자구요. 몇백 명 되겠나요? 고려대만 해도, 요전에 13만이라고 그랬나요, 17만이라고 그랬나요? 아, 서울대학이라고 그랬나요? 동문회 만들어 가지고 한 사람이 5천 원씩 내면, 백만이 되면 얼마예요? 만의 만 배면 억 아니예요? 백만이니까 5천 원이면 10억 되나? 「50억입니다」 50억 되나? 「예」 50억 돈 어떻게 다 쓰겠나? 매달이라구요. 매달이지? 「예」
그리고 또 이제, 아까도 얘기했지만 향토학교 교수로부터 교수 일족까지 하면 40명씩 몰려요, 40명씩. 40명 아니면 72명이 된다 이거예요. 이렇게 모으라는 거예요. 그렇게 되면 그거 얼마예요? 40명만 해도 전부 다 3백 명 잡으면 삼사 십이(3×4=12), 얼마예요? 만 2천인가? 만 2천씩 1년 하게 된다면 전부 다 60억, 그것도 60억이로구만. 5천 원씩만 해도 그렇잖아요?
그러니까 경제적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불가피적으로 그러한 독지가 연합회를 만들어 가지고…. 한 달에 국수, 점심 한 끼 안 먹는 것밖에 안 되잖아요? 안 그래요? 점심이 2천 5백 원이면 한 끼, 두 끼…. 점심 두 끼 값 내라 이거예요, 남북통일하기 위해서. 안 하면 `이놈의 자식 안 해?' 하며 면박을 해 버려야 돼요. 통일교회 문선생은 집을 팔아 가지고 하고, 교회 팔아 가지고 지금까지 하고, 전체 생명까지 팔아 가지고 이 놀음 했는데…. 이건 뭐 어느 누가 반대할 사람이 없는 거예요. 애국하는 데 있어서 얻어먹으면서 애국하는 법이 어디 있어요? 빚지우면서 자기를 투입해야지요. 안 그래요?
효자가 되려면 사랑을 중심삼고 투입해야 되고, 충신이 되려면 나라를 위해서 자기 사랑을 투입해야 되고, 성인이 되려면 세계를 중심삼고 사랑을 투입해야 되고, 성자가 되려면 하늘땅을 중심삼고 하나님을 중심삼고 자기 자신을 투입하는 데서 성자가 되게 돼 있는 거예요.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애국이라는 것이 뭐 다…. 거지 떼거리가 앉아 가지고…. 투입하라는 거예요. 투입하는 데는 물자부터 투입하는 거예요. 그다음엔 물자 낸 사람 가운데 일년에 며칠씩 동원해라 이거예요. 돈 안 내거든 한 40일 동원하는 거예요, 40일씩.
그러면 선생들은 말이예요, 방학 동안에는 남북통일을 위해 희생하라 이거예요. 잡아다가 전부 시골 촌촌에 데려다가 교육하라 이거예요. 교육 못 하겠으면 통일교회 원리 한 페이지씩 읽는 교육 시키라구요. 그렇게 되면 다 되는 거 아니예요? 그게 가능하다구요. 윤박사! 「예」 가능한 권에 들어왔다구. 응? 「예」 일을 늦춰 가지고는 안 되겠다구. 재깍재깍 해야 돼.
내가 성화신학교 거 뭐 윤박사를 백 번 믿었더니 가만 보니 진퇴양난 입장에 딱 들어가 있더구만, 입장이 말이야. 자 이거 뜯어고치다 보니, 나가려니 말 안 듣고 하자니 선생님도 불시에 돈도 안 대주고, 뻔히 알면서도 안 대주고…. 지금 죽을 지경 아니야? 「그렇습니다」 내가 그렇게 되길 바라고 있었어요. 「죄송합니다」
근본을 잘해야 된다구요. 내가 두 번씩 헐었다고, 문총재가 헐은 걸 자랑하지 말라는 거예요. 그건 부끄러운 것이예요. 그 이상 설계를 해 가지고 체제를 딱 만들어야 돼요. 간단한 거예요. 자기가 책임자면 책임진 자의 소행이 있어요. 책임소행을…. 자기가 가야 할 그 길만 딱 닦아 놓으면 되는 거예요. 조직 편성하면 되는 거 아니예요? 예산 편성 얼마 딱 정해 가지고….
앞으로 학교도 윤박사 그렇게 하면 안 된다구요. 앞으로 이걸 전부 다 재단하고 묶으려 한다구요. 알겠어요? 재단하고 묶어 가지고 대표를 내세워 가지고 전부 다…. 교섭도 지금까지 한 걸 보니 안 되겠어요. 내가 배후에 서 가지고 사람을 내세워서 해주려고 그래요. 알겠어? 「예」 그러니 재단에 맡겨야 된다구. 그런 때가 됐다고 보는 거예요. 지금까지 관리체제나 건설체제나 모든 조직세계에서 그렇게 안 했다는 거예요. 그건 자기가 암만 잘했다 해도 실적이 안 나온다구요. 암만 잘해도 전부 다 평가받아 가지고 후퇴하기 시작하고, 사방이 자기를 정면으로 공격해 들어온다구요. 전면 협조해 줘도 그런데 말이예요. 그렇게 되려면 사리에 밝아야 돼요. 원리, 순리의 길을 가야 돼요.
내가 오늘 여기 모아 가지고 통일이 무엇이니, 무엇을 중심삼고 하나되어야 하느니 하는 이런 얘기 했는데 이거 뭐 다 간단한 내용이예요. 전부 다 역사는 이렇고, 요때가 요렇다는 얘기라든가, 학사를 이래서 만들었고 요런 입장에 서 있으니 여러분 2세가 이렇게 해야 되고 말이예요, 1세는 요렇게 해야 된다는 것이, 가르쳐 준 원리에 맞기 때문에 부정 안 하고 움직이지 주먹구구식이라면 움직이겠어요? 학사교회를 만들고 이 일을 놓고….
또, 여기 장국장하고 김봉태가…. 새로운 신령단체가 우리와 연결되니 한 2백 명 이상 동원하는 거예요. 2천 명, 한 5천 명 되는 거예요. 동원해 가지고, 지시하고 다 그러려고 하는데 이놈의 자식들, 자기 중심삼아 가지고 행동하고…. 주먹구구 아니예요. 선생님이 탕감복귀 다 하고 가르쳐 주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여러분은 몰라요. 지금 내가 뭘하고 있는지 여러분들 모른다구요. 별의별 사람을 다 시켜 가지고 통일교회 일 하고 있다구요. 내가 필요하니까.
한국의 정세 배후에서 누가 정성들여서 했게요? 이번 전 대통령 전부 다 법정에 불려 나와 가지고 이런 것 전부 다…. 나에게, 통일교회에게 원수지요, 그 사람? 나라 꼴이 그렇다는 거예요. 돈 몇천 억 없어졌다고 나라 팔아먹을 수 없다 이거예요. 돈 몇천 억, 몇천 억을 전부 다 없애 버리더라도 몇조 원을 얻을 수 있는 길을 위해서는 투자할 줄 알아야 돼요. 난 그렇게 보는 거예요.
원수를 사랑하라는 것은 뭐냐 하면, 원수 자체를 사랑하는 것이 아니예요. 원수의 나라를 우리의 이상적 상대로 상속하겠다는 하나님의 뜻이 있기 때문에 원수의 나라와 원수의 세계를 사랑하려니, 원수의 사람부터 사랑하지 않고는 원수세계에게 못 가니 그렇다는 겁니다. 그런 의미에서 선생님은 미국에서 댄버리 중심삼아 가지고 그 놀음 한 거예요. 구라파 사람, 한국·일본·독일의 3대 국가를 중심삼아 가지고, 원수들이 모여 가지고 역사 이래 어떤 민족이 그 나라의 위기 시대에 있어서 애국자들이라고 했던 그 기준 이상, 원수 판도 세계의 그 나라들을 그 나라의 애국자가 사랑하는 이상의 마음을 가지고 한 일을 영계나 육계나 그것이 사실이라고 공인할 수 있는 기반이 이루어지지 않고는 지상천국의 출범이 없다는 걸 알아야 돼요.
오늘날 기독교에서 말하는 개인 원수가 아니예요. 알겠어요? 4대 국가 원수예요. 그러다 보니, 일본을 그렇게 시켰더니 일본이 내 꽁무니에 달리고, 미국을 그렇게 시키다 보니 미국이 내 꽁무니에 달리고, 독일에서 그러다 보니 독일이 내 꽁무니에 달리는 거예요. 독일이 10년 동안 기계공업을 못하게 얼마나 두드려 팼어요? 그들이 아무리 해도 안 된다 이거예요. 이제는 문총재, 내가 가더라도 환영할 거라구요.
원리가 위대하다는 거예요. 선생님이 말한 모든 것이 헛말이 아니예요. 선생님이 일대를 거쳐 나오면서 전법을 활용하듯 한 것은 모든 원리적 수법이예요. 그것이 현실사회의 공론(空論)으로 떨어지는 게 아니예요. 실질적인 실천장에서의 그 결과를 부정할 수 없다는 거예요.
사랑은 칸셉(concept;개념)이예요. 사랑은 추상명사와 마찬가지라구요. 사상도 추상명사예요. 다 보이지 않는 추상명사 아니예요? 마음도 그렇고…. 사랑이라는 게 추상명사지만 모든 존재의 근원과 존재가 존속하기 위해서는 이걸 떠날 수 없어요. 이걸 떠나 가지고는 존재 근원과 존속기반을 세울 수 없다는 거예요. 관념적이요, 추상적인 입장에 선 것 중에 사랑만이 실제의 중심이 돼 있다는 놀라운 사실! 보이지 않는 것이 보이는 세계의 핵이 될 수 있는 거예요. 그리고 영원한 승리의, 이상적 발전 세계의 단계적 연결을 가능케 할 수 있는 위대한 힘을 갖고 있다는 거예요. 무엇보다도, 현실보다도 더 실제적인 현실이 사랑이예요. 사랑을 판도로 하는 세계다 이거예요. 그렇지 않아요?
존재와 사유, 사유와 존재 문제, 그런 문제가 문제라구요. 관념과 실재, 이것이 문제가 되어 있잖아요? 사상과 실천! 사상이 아무리 좋더라도 실천 못 하면 안 되는 거예요. 문선생 이상이 아무리 좋더라도 문총재 자신이 아무 실적을 못 가졌으면 헛것이라는 거예요. 선생님은 가르치기 전에 다 실천했어요.
이상이라는 것은 하나님이 창조한 이후에 생겨난 거예요. 안 그래요? 오늘날 국가기반 닦을 때까지 다 가르쳐 준 거예요. 내가 다 닦아 놓고 가르쳐 준 거예요. 안 그래요? 뭣인가? 학사교회 같은 것도…. 2세의 결판을 지을 수 있는 전국적, 세계적 조직을 연결시켜야 되겠기 때문에 내가 그런 놀음 한 거예요. 그래서 이렇게 다 하는 거 아니예요? 그러니까 자신을 갖고 하라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선생님이 말하면 그건 괜히 말하는 것이 아니예요.
윤박사, 오늘 향토학교 저…. 장박사! 「예」 박사들이구만. 박사가 때려부숴서, 박살이 나게끔 해야 할 텐데…. 때려부숴야 박살이 벌어지지요? 「때려부수겠습니다」 그럼.
자, 여러분 과제가 뭐라구요? 학사교회 주변에? 「1.2 킬로미터 주변에…」 샅샅이 돌아요. 1.2킬로미터면 상당히 크겠네! 우리 여기도 다 들어가겠구만. 단국대학에서는 여기도 다 들어가지? 1.2킬로미터가 얼마나 되나? 「여기까지 되지요」 여기까지 될 거라구. 재미있겠다. 나도 한번 해보면 좋겠어요. 내게 그럴 시간이 있으면 나는 24시간 자지 않을 거예요. 자기 때를 놓치는 사람은 어리석은 사람이예요. 바보예요. 주인의 자리가 어디인가를 모르는 사람은 바보예요. 주인의 아들이 되어 가지고.
그렇기 때문에 내가 어머니도 데리고 다니면서 하는 말이, 선생님이 관심 가지고 하니 어머니도 따라다니며 관심 가져야지 왜 그러느냐 이거예요. 여자들은 관심이 없거든요. 선생님 따라다니면 말이예요, 내가 가는 데 한 번씩 따라갔더라면 그것은 부정할 수 없는 거예요. 어머니가 다 아니까. 내가 없게 되어 어머니도 안 나타나면 말이예요, 자기들 마음대로 쓱쓱 해먹으려고 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별의별 악당들이 다 나온다는 거예요. 하늘을 팔아먹고…. 그럴 수 있는 타락의 후예들이 많아요. 그러니 확실히 해야 돼요. 어머니도 불쌍할 때가 많아요. 선생님이 닦아세우면 뭐 안 하면 안 되거든요. 안 했다가는 곤란하다구요. 얼마나 힘드는지 다 알기 때문에….
복귀의 길이 그런 거예요. 때를 놓쳐 버리면…. 때를 위해서 준비하지 않은 사람이 때를 맞을 길이 없어요. 때를 맞아 가지고 그때에 대한 실적을 그 나라와 그 세계 앞에 남겨 가지고 나눠 줄 수 있는 것을 하지 못하는 무능인을 하늘이 들어 쓰질 않아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준비를 서둘러 온 거예요.
대한민국이 저 기계공업이 발전하기 시작하는데, 기계공업을 누가 시작했나요? 내가 했지요? 「예」 요번에 통일산업에 한 두 달 데모가 벌어지고 나니까 자동차 공장이 올스톱이지요? 「예」 아이고, 살려주소! 이놈의 자식들, 너희들 잘 해먹을 때는 너희들 잘해서 잘 해먹는 줄 알았지 통일산업을 알았어? 잘 됐다! 통일산업이 얼마나….
요즘 반대하는 기성교회 패들 말이예요, 통일교회 거 뭐 마시지도 말라고 한다구요. 뭐 맥콜만이예요? 자동차 미션이라든가, 하부 모든 제품을 누가 만들었게? 통일산업에서 만든 거 아니예요? (웃으심) 맥콜 반대하려면 차도, 버스도…. 버스도 그렇고 군대 트럭까지 전부 다 우리 미션이라구요. 차 안 타고 날아다니겠으면 그렇게 하라 이거예요. (웃음) 또 그다음에 통일교회 땅 거치지 않겠으면 어디 해보라는 거예요. (웃음) 삼천리에 벌써 통일교회 땅을 전부 다 밟아 놓고 수작들이 뭐야! 간단한 거예요. 세상이 벌써 그렇게 되었다구요. 미친 것들 정신차리지 못하고 있어요. 미욱한 무식쟁이들이 반대하고 있지요. 문총재를 세계에서 영리한 사람들은 다 환영하고 지지하는데 제일 무식쟁이들이…. 공산당 이상 무식쟁이가 어디 있어요? 철학이 밥밖에 모르니까 제일 무식쟁이지요. 빵밖에 모르는 것이니까. (웃음) 밥을 가지고, 배급제도 가지고 전부 다 숙청하고 그러잖아요?
그렇게 알고…. 한번 해볼 거예요? 「예!」 여러분들이 못 하면 인사조치 딱 하는 거예요. 지방에 있는 학사장하고 여러분들을 바꿔치는 거예요. 40일, 요 40일 기간 동안에, 요 기간 내에 어떻게든 그런 풍토를 만들어야 되겠어요. 그러면 우리가 헤게모니를 쥐는 거예요. 그건 내가 지금 하고 있는 거예요. 이것이 드러날 단계에 들어왔으니 여러분들한테 얘기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여기 손박사보고 얘기했더니 어물어물하고 전부 다 놓쳐 버리니까 내가 딴 데를 통해서 하고 있는 거예요.
돈도 쓸 때는 쓰는 거예요. 자기 몸뚱이를, 자기 전체를 투입하는데 돈이 문제예요? 집이 문제예요, 집이? 나는 그렇게 생각해요. 자기 생명까지도 먼저 투입하려는데 집이 문제예요? 그거 다 선생님이 벌써…. 그러니 사탄이 참소를 못 해요.
그래서 지금까지 일해 나오는데 빚지고 나오는 거예요. 빚지고 섭리를 끌고 나오는 거예요, 빚을 지면서.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한번 해볼 거예요? 「예!」 선생님의 청춘시대의 한을 여러분들을 통해서 풀어야 되겠다 이거예요. 그래야 산천초목이 자리잡는다는 거예요. 기울어지지 않아요. 자리를 잡는다 이거예요. 그러지 않으면 기울어진다 이거예요. 해원성사해야 돼요. 선생님의 일생을 탕감복귀해야 한다구요. 알겠어요? 예수의 한을 풀어 줘야 돼요. 그다음, 예수의 한을 푼 다음에 선생님의 한 풀어야지요. 남북통일을 해야 돼요, 남북통일. 동서가 갈라진 이것이 통일권을 잃어버렸으니까 남북통일 할 수 있는 데에 여러분이 선두에 서야 돼요. 그 대신 사탄이 참소할 길을 내가 다 제거해 놓았어요.
나는 반대받으면서 이 길을 개척해 나왔지만 여러분은 반대 안 받고 환영받을 수 있는 때에 개척의 책임자로 세워 가지고 선생님이 받을 영광의 자리에 내세우겠다는 거예요. 그게 부모의 마음이예요. 그런 마음을 상속받아 가지고 부모가 찾아가서 안식할 수 있는 보금자리를 여러분의 노력 기반 위에, 피땀 흘린 기반 위에, 여러분이 사는 안식처 기반 위에 세워야 된다구요. 안 그래요?
그래서 안식한 그 보금자리권 내에서 부모의 사랑이 내 조상과 더불어, 지금 우리의 종족과 더불어, 우리의 민족과 더불어, 우리 가정과 더불어 하나가 되어야 심정권에 있어서 여러분 조상들이 해방을 받아요. 여러분 조상들이 해방을 받는다구요. 여러분의 공적 여하에 따라서 해방을 받는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앞으로 조금만 더 나가면 통일교회 반대하다가는 급살맞아 죽는다구요. 자기 조상들이 모가지를 쳐 버리는 거예요. 그런 무서운 시대가 오는 거예요. 그러니까 강하고 담대하라 이거예요. 알겠어요? 「예」 다 알겠지요? 「예」 학사장들 알겠어? 「예」 학사교회 뭣인가? 「이제 교구장하고…」 좋다구. 오늘로서 하지. 「예」 수련생 오거든 학사교구로…. (박수)
그래서 통일교회, 우리 협회를 움직일 수 있게끔 끌고 가야 돼요. 그건 장자권이고 이게 차자권이예요. 여러분들이 앞으로…. 이렇게 될 때는 기성교회도 끌려 들어오는 거예요. 기성교회 반대한 패들은 공산당하고 싸우고 나면 정비작업 하는 거예요. 그 동네에서 반대하는 기성교회 있으면 여러분이 전부 다 정비작업을 해야 된다구요. 주먹으로 닦달하는 것이 아니라 이론적으로 따지라구요. 당신이 어떻게 그렇게 할 수 있느냐 이거예요. 뭐 갖고 반대하는지 물어 보라구요, 전부 다. 아무것도 없어요. 거짓말 중에 그런 거짓말 있어요? 치는 대로 나가떨어지게 되어 있다구요.
그러니까 학사 선발대, 특공대 만들어 가지고 그 지역에 다 찾아가 가지고 반대하는 사람 있으면 녹음을 했다가 들대질을 해 버리는 거예요. 왜 우리가 반대받아야 돼요? 지금까지 반대받던 것을 탕감복귀해야 돼요. 알겠어요? 「예」 그렇게 해 놓고는 공산당 본부를 찾아 들어가는 거예요. 싸우지 말고 이론투쟁하자는 거예요. 김일성이를 끌어내 가지고, 김일성이 패들 말이예요, 대학교수 끌어내 가지고….
앞으로 유엔 총회를 내가 중간 입장에 세우려고 그래요. 그래서 유엔내에 있어서 종교통일운동을 하는 거기에 자금을 내가 대주면서 그거 하고 있는 거예요. 기구를 만들었다구요. 유엔 내에 종교연합운동을 하는 기구를 만들었다구요. 미국에서 만들어 가지고 내가 돈을 지불했어요. 그래서 그 기구가 생겨났다구요.
이제 이 사람들 중심삼아 가지고 유엔 총회 의장을 사상적인 면에서 교육해야 되겠다구요. 종교적인 면에서 교육해 가지고 양면의 지식을 갖춘 후에 공산당이 어떤 것인가를 알게끔 해 놓아야 유엔에서 방어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지금 이때는 선생님이 어느 자리까지 올라왔느냐 하면 말이예요, 한국에서도 노대통령을 내가 반대하면 떨어지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이번에 민정당도 내가 반대하면 떨어지는 거예요. 내 말 안 들어서 저렇게 됐어요. 자기들이 안다구요. 문총재 말 안 들어서 그렇다고 안다구요. 벌써 그 자리에 올라왔어요.
일본도 그래요. 자민당 자체의 의석이 304석인데 180명 의원이 우리 편에 있어요. 미국도 530명, 5백 몇 명이 되는데 말이예요. 벌써 두 차례 해 가지고 백 한 칠십 명이 들어가 있다구요, 벌써. 이번 요거 잘하게 된다면 말이예요, 3백 명 돌파하게 되면 미국 행정부처가 문제가 되는 거예요, 나 때문에. 내 말 안 들으면…. 그렇기 때문에 불시에 비서실장이 문총재를 찾아오고 다 그런 거예요. 내가 없으니까 박총재 만나고, 요즘에는 선거 사무장하고 우리하고 공동의논하는 거예요. 누가 지령을 내리느냐 하면 나한테 의논해 가지고 내가 이렇게 해라 해야…. 하면 잘 되는 걸 알거든요.
1차 레이건 대통령 때도 내 말대로 되었고, 2차 대통령 선거 때도 내 말 한 대로 되었고…. 그러니까, 그걸 아니까 요전에 레이건 대통령으로부터 나에게 연락까지 온 거예요. `80년도, 84년도에 하듯이 문총재 제발 이번에 부시를 밀어 주소' 하는 거예요. 내가 부시 만나지 않고 어떻게 밀어 주나요? 그래서 사람을 보낼 테니까 가서 한번 만나자 해서 만난 거예요. 일주일 이내에 백악관 대통령, 부통령 다 만나고 온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런 게 쉬운 게 아니라구요. 행정부 수뇌를 만나려면 1년 반 걸려야 된다구요. 그래서 요전에 요전번 정보국장, 정보차장이지요. 정보부 하게 되면 정보부 국장은 말이예요, CIA국장은 정치적인 파견요원이예요. 실무 책임자가 부국장이예요. 부국장이 CIA 경비 3분의 1일 쓰는 거예요. 사람 죽이기도 하고 별의별, 각국 나라 대통령도 모가지 자르고 다 그런다구요. 제일 무서운 사람이예요. 요전에 찾아왔기에 30분 내에…. 그다음에 공화당에서 제일 높은 사람, 레이건 대통령을 만들게 한 두 사람이 찾아왔어요. 그래서 30분 이내에 다 굴복시켰어요. 할 거야, 안 할 거야? 손들고 선서하라고 했어요. 이번에 그걸 하고 왔어요. 알겠어요? 40일 이내에….
이번 대회 하는 데도 전부 다 선생님이 이렇게 이렇게 하라고 했어요. 부통령 세우는 데도 말이예요, 부시는 절대적으로 돌을 세우겠다는 거예요. 그래서 돌만 세워 봐라 벼락이 떨어진다고 했어요. 너 나하고 원수 된다고 했어요. 80퍼센트, 90퍼센트 생각하고 있던 거예요. 완전히 잘라 버린 거예요. 이놈의 자식! 어느 구름에서 비가 올지 모르지. 세상 천하에 통일교회가 완전히 네 세상인 줄 알았지? 문선생이 한국에 와 있지만 네놈 모가지가 왔다갔다하는 걸 몰라, 이 자식아! 싹 꺾어 버린 거예요. 그래서 젊은 사람을 내세운 거라구요. 우리 원리연구회하고 말이예요, 2세를 포섭하려니 별 수 있어요?
그래, 미국에 지금 차기 대통령은 문총재를 누가 잡느냐 하는 것으로 결판나는 거예요. 요전에 부시 인기가 떨어졌다고 하는데, 그거 떨어져야 되는 거예요. 떨어져야 나한테 모가지 걸리는 거예요. 딱 모가지 걸어메고 올라간다 이거예요. 올라가기 시작했지요? 「예」 51페센트인가 40몇 퍼센트인가? 「51대 49였습니다」 그러니까 부시가 올라가는 거예요. 이놈의 자식들! 미국 대통령을 손아귀에 집어넣어야 해요.
그다음엔 일본, 독일만 움직이게 되면 세계를 움직인다구요. 독일의 사회당이나 이거 뭐 전부 다 선생님의 콧김이 들어가고 있어요. 그런 거 다 모르지요? 차기 당선자들이 전부 다 내 시중을 하고 있어요. 언제 그렇게 했는지…. 윤박사도 이런 말 처음 듣지? 르펭이 차기 대통령만 되는 날에는 대통령 전용기 타고 누구도 안 만나고 한국에 올 거예요. 대통령이 납치됐다 싶게 새벽같이 몰아 가지고 한국에 와서 문총재한테 보고할 거라구요.
그래, 그런 거짓말이 사실같이 보여요? 「예, 눈에 훤히 보입니다」 이 쌍것, 미쳤기에 눈에 보이지. (웃음) 선생님이 하는 이런 얘기가 괜히 흘러가는 얘기가 아니라구요.
지금 기성교회나 정부가 통일교회는 아무 조직이 없는 줄 알지요? 천만에! 우리 교육만 받은 사람이 백만이 넘어요. 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교육받은 사람이 백만이 넘는다구요, 2일 이상 받은 사람들이. 문총재가 나서서 모이라면 백만은 모이는 거예요. 그러니까 각 도의 체육회관은 어느때든지 3일 이내에 간판 붙이고 모이라면 차는 거예요. 그런 기반을 갖고 있는 거예요. 알겠어, 저 윤박사? 「예」 그걸 전부 다 붙여 주겠다는데 저저저….
내가 이제 선거유세 모양으로 나서서 강연한다면 다 몰려들 거 아니예요? 그렇게 될 때 나 안 만나지요. 나를 만나기 제일 어려운 사람으로 소문내는 거예요. 그래야 돼요. 국민 전부 백 퍼센트 동원되어서 내 얼굴을 10리 앞에서라도 보겠다고 모였다 헤어지게 만들어 놓아야 국가가 싹 돌아가는 거예요. 1주일 이내에 돌아가는 거예요. 전략적인 의미에서 안 만나 주는 거예요. (웃음) 아아, 정말이라구.
세상에, 미국이 제일 무서워하는 사람이 누군지 알아요? CIA가 제일 무서워하는 사람이 누군지 알아요? 고르바초프가 아니예요. 선생님이예요. 일본이 제일 무서워하는 사람도 나고, 공산당이 제일 무서워하는 사람이 나예요. 대한민국도 그렇잖아요? 엊그제 저…. 민정당에서 제일 무서워하는 사람이 나예요. 이건 그저 품었다간 자기들이 먹혀 버리거든요. 자 이게 떼어 버리자니 큰일나고…. 그래서 그 당내에서 아 문총재에 민정당이 흡수되면 뭐가 나쁘냐? 민정당이 일본을 소화할 수 있고 미국도 소화할 수 있지 않느냐? 젊은 녀석들은 민정당이 통일교회 문선생한테 흡수되라고 하는 거예요. 젊은 사람하고 노태우하고 싸움을 해요. 2세가 득세한다구요, 이제. 알겠어요? 참 묘하다구요. (녹음 잠시 끊김)
눈이 있고 귀가 있으면 보고 들을지어다! 입이 있는 사람은 말할지어다! 주먹이 있는 사람은 주먹을 쓸지어다 그 말이라구요. 알겠어요? 「예」 오관을 가졌으면 오관을 어떻게 써야 된다는 건 이만큼 했으면 여러분에게 더 가르쳐 주지 않아도 훤히 알고도 남았을 거예요. 그러니 사람 짓 못 하고 사람 처신 못 해 가지고는 다 죽어 버려요. 썩어진다 그 말이예요.
권위를 가지고 하나님 아들딸이 자기 시대에 있어서 자기가 주인 될 수 있는 판국을 모르고 종새끼 모양 빌빌거리는 것은 흘러가는 거예요. 알겠어요? 주인의 아들이 되었으면 자기 주인 아버지의 권한을 대신해서 사장이든 무슨 무엇이든 해 가지고 아버지 명령 대신해 가지고 채를 쥐고 냅다 밀 수 있는, 사장 이상의 권한이 있어야 되는 거 아니예요? 그래야 주인 해먹지요?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영적으로 보면 세계의 주인이 나 아니예요? 주인의 자식으로서, 장성한 자식으로서 권한 방망이를 딱 줘 가지고 한번 행사하라고 했는데 요것도 못 하면 다 흘러가 버려야지요. 못 하면 공산당을 잡아다 쓸 거예요. 민민투 자민투 할 것 없이 모아다가 저저 지리산―지리산이 공비 교육하는 기지가 되었지만―거기에 수련소 할 수 있는 땅 한 14만 평 사 놨다구요, 좋은 데. 집을 지어 놓고 요놈들 잡아다가, 한 5백 명 한 천 명 갖다가 가두어 놓고 한 6개월만 교육하게 되면 빨갱이가 말이예요…. 빨갱이 반대는 뭔가요? 「흰갱이」 (웃음) 어디? 실갱이라는 말, 싸움 좋아하고…. 그 실갱이를 만들어야 돼요. 그 준비를 하려고 하고 있어요.
자 그러니까, 젊은 사람들 뭐 욕망이 있어요, 없어요? 「있습니다」 뭐 한번 하고 싶어요? 「예!」 뭘하고 싶어요? 장래에 뭘하고 싶어요? 대한민국 맡기면 대한민국 끌고 갈 자신 있어요? 문제예요. 대학교를 하나 맡기면 대학교 자신 있어요? 문제예요. 때가 오거들랑 그런 걸 가릴 줄 알아야 돼요. 내가 심은 나무에서 나 같은 열매가 나오는 거예요. 열매를 내가 하나 심었더라도 천만 가지 열매가 나오는 거예요. 그러니 동서사방에 내가 심어 놓은 씨의 새싹이 나 가지고 푸른 동산을 만들 수 있는 자주력을 가져야 돼요.
선생님이 지금 통일교회 여기서, 한국에서 떠나 저 월남 간다면 월남 가서 내가 죽겠나요, 이런 기반 또 닦겠나요? 미국에서도 내가 반대받으면서 다 기반 닦았지요? 「예」 어디 가든지 문제가 아니예요. 여러분은 어때요? 여러분은? 여러분은 어때요? 자신 있어요? 밥 먹는 데나 자신 있고 자는 데나 자신 있지요? 후퇴하는 데나 자신 있고, 그래요? 자신을 가져야 된다구요. 자 한번 해볼 거야 말 거야, 이 쌍놈의 자식 간나들? 「하겠습니다!」 장가들 안 갔으니 간나 자식들이지 뭐, 시집도 안 갔으니.
시집가기 전에는 말이예요, 자식이라는 말을 들어도 괜찮아요. 아들이 없거든요. 여편네가 없거든요. 자식이라고 한다고 뭐 어때요? 여편네가 있으면 이러거든. 시집도 안 간 처녀들은 아무것도 없거든요. 그러니 욕먹는 훈련도 받아야 한다구요. 이것은 시집가기 전의 페이지에 기록할 준비사항이라구요. 시집간 색시에게는 시집간 데가 남의 집이예요. 자기 혼자예요, 혼자. 동서남북 사방 전부가 포위되어 있어요. 전부가 조준을 하고 있는 거예요. 어떤가 보자 하고 말이예요. 올라갔다간 맞아떨어지는 거예요.
조준을 아래로 하는 법은 없어요, 위로 하지요. 그렇다구요. 조준을 할 줄 아는 사람은 아래에서 맞춰 올라오는 법이 없어요. 아래부터 맞춰 올라오면 얼마나 방해가 많아요. 언제 이렇게 내려다보겠어요? 조준은 올려다보면서 하는 거예요. 올려다보면서 쓰윽 이러는 거예요. 눈만 올라가면 되는 거예요. 아래서 위로 올려 맞추는 조준 방법은 없다구요. 옆으로는 있지만 아래로는 안 되는 거예요. 총알이 굴러 떨어진다구요. 위험하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위에서부터 내려 맞춰야 한다구요.
그러니까 시아버지 시어머니의 조준권 내에 들어가지 말라 이거예요. 그러려면 어떻게 해야 되느냐? 지옥생활 해야 돼요. 새벽에 일어나고, 늦게 자고. 그거예요. 잠잤다가는 쫓겨나는 거예요. 정말이라구요.
보라구요. 옛날 같으면…. 요즘에야 뭐 나이롱시대가 되어서 시아버지 양말 깁고 남편 양말 깁고 시동생 양말 기울 때와 다르다구요. 그때에 대갓집 맏며느리가 되면 밤잠 못 잔다구요. 옷 입고 엎드려서 자야 되고…. 밤잠을 못 자서 밥을 지으면서, 부지깽이질 하면서 자고 말이예요, 이마 맞대고 이러다가 이마를 다 지진다구요. 그러면서 산다구요. 그래, 치마 저 뭣인가, 끄트머리를 뭐라 그러나? 치마 단이라고 그래요? 끝 단(端) 자 단이구만. 그거 전부 다 타서 구멍 나고 말이예요, 별의별 사연이 많다는 거예요.
신발도 그래요. 고무신 신고 자다 보니 신발이 탄 거예요. 그러니 얘기는 못 하겠으니 그거 전부 다…. 그거 신발 탄 것이 알려지면 그 며느리는 쫓겨나기 쉽거든요. 그러니까 감추면서 살던 그런 일화가 많다는 거예요.
요즘 처녀들은 전부 다 도깨비 처녀예요. 도깨비가 뭐냐? 집 없이 사는 게 도깨비예요. 도깨비 처녀들이예요. 주인도 없거니와 전통이 없어요. 그 도깨비들은 그냥 흘러가 버리는 거예요. 주인 노릇 못 해요. 도깨비들은 복은 못 주지만 화는 준다고 그러지요? 도깨비들은 자기가 암만 복받겠다고 해도 화를 주니까 망할 길밖에 없다구요.
대갓집 층층시하에 가게 된다면 말이예요, 시아버지 시할아버지 눈으로 보게 될 때, 제일 높은 데서 내려다보니 제일 깊은 데를 보는 거예요. `저기에 저기 지금 구멍이 뚫어졌는데 저걸 누가 메울 거야?' 할 때 아무도 안 메우거든요. 할아버지가 보게 된다면 말이예요, 자기 딸도 안 메우고 말이예요, 자기 손자, 딸도 안 메우거든요. 그러나 며느리가 그걸 메웠다 하면 `음―' 한번 보고, 동서사방을 쭈욱 보고 `음― 음―' 한다구요. `내 눈에 걸리는 게 없어졌구만' 하는 거예요.
주인이 거기서…. 누가 그 주인이냐 할 때 며느리이기 때문에, 거기서 이게 기초석이기 때문에 쌓아 올리는 거예요. 여기서부터 쌓아 올리자니 이렇게 넓게 쌓아 올리는 게 아니예요. 좁게 쌓아올리는 거예요, 좁게. 하나 둘 셋 넷…. 자기 가정들이 쌓아 올릴 것을 전부 다 쌓아 올리는데 여기 이렇게 쌓아 올려 가지고 뾰쪽한 중심선을 중심삼고 만들어 놓아야만 여기서부터, 그다음엔 자기 집에서 쌓을 수 있는 벽돌 전부를 마음대로 할 수 있는 거예요. 중앙이 세워져야만 돼요.
여러분도 그렇잖아요? 어느 단체에 취직해 가지고 처음 간 녀석이 아이구, 나 서울대학을 뭐 일등으로 졸업했고 이랬기 때문에….
어디로 가는 거야? (김봉태씨가 나가는 것을 보시고) 「저, 그 학생들을 세 시까지 모이라고 했습니다. 3일 동안의 승공강의 때문에 모이라고…」
시집가는 사람들에게 제일 문제가 말이예요…. 시아버지 시어머니는 맏아들도 장가 보내고 작은아들도 장가 보내면 그다음 관심이 뭐냐 하면, 제일 막내딸하고 제일 막내아들이예요. 그거라구요. 그런 것을 알기 때문에 재치 있는 여자들은 말이예요, 싹―. 딴 데 가지도 않아요. 어디 나갔다 돌아올 때는 말이예요, 싹 해서…. 막내아들을 말이예요, 엄마가 사랑하는 아무 동생은 참 착하다고 하면서 자꾸 칭찬해 주고, 엄마가 못 사다 준 걸 사다 주는 거예요. 그걸 몇 번만 해보라구요. 그러면 비밀을 전부 다 얘기한다구요. 시어머니가 자기 며느리에 대한 비밀을 얘기할 수 있게 만든 후에 다리를 펴야지 그렇지 않으면 언제나 쫓겨날 수 있는 여지가 남아 있다는 거예요.
그래서 시할아버지 비밀 얘기를 속닥속닥 하면 `아 이거 내 판도 시대가 오는구나 하는 걸 알아야 돼요. 그다음엔 시아버지 비밀, 시어머니가 시아버지 비밀, 자기들 삼촌 비밀까지 전부 며느리에게 속닥거리면 `아 이제 내 때가 되어 오누만' 하고…. 그다음엔 아들딸 비밀까지 내가 얘기하기 전에 `아무개는 어떻고 아무개는 어떻고' 하고 얘기할 때는 내가 가운데 서게 되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전수해 나가야 된다구요. 그 길이 있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여러분들 이제 동네에 가 가지고 학사교회 하면서 설치라는 게 아니예요. 그 환경에 상치되지 않게끔 위해 주는 거예요. 생글생글 웃으면서…. 웃는다는 말이…. 얼굴 보면 얼굴에 여기 두 줄이 난 사람이 있다구요. 그건 여기서 줄을 매서라도, 일부러 풀로 붙여서라도 당겨 매야 한다구요. 벌써 이렇게 되면 그 상은 찌든 상이예요, 찌든 상. 그런 사람들은 대개 부모라든가, 가정 환경이 좋지 않아요. 환경이 여의치 않다구요. 펴지지 않는다구요.
(한 사람을 지적하시면서) 너는 어드런가? 어머니 아버지 다 있나? 「예, 계십니다」 그래, 형제도 다 있고? 「예」 그래, 넌 지금 뭘하고 있어? 「지금 지부장 하고 있습니다」 지부장? 「예」 그래? 그걸 주의해야 된다구. 관상이라는 게 참…. 그것을 알아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생글생글 웃으라구요. 봄, 봄, 봄과 같이. 봄이라는 게 뭐냐 하면 말이예요, 봄은 절반은 미치게 한다구요. 아지랭이 있잖아요, 아지랭이? 또 안개 끼잖아요? 절반은 미치는 거예요, 아지랭이에. (웃음) 전부 다 영인체들이 혼란을 일으키는 거예요, 아지랭이 같은 게 말이예요. 그렇지 않으면 기운이 없어 가지고 요렇게 되는 거예요. 그런 조화판이예요. 천지가 요동하고 먼 곳이 가까이 되고 가까운 곳이 멀게 되니, 전부 다 뒤섞이는 이런 판국에, 색깔을 가리지 못하는 그 가운데서 생명이 태어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봄날, 그런 날에는 참 거 뭐…. 내가 그런 날에 낮잠 자던 일이 지금도 생각나요.
마찬가지로 여러분은 젊음의 꽃동산같이 핀 얼굴을 가지고 웃어야 돼요. 자기 얼굴 보고 웃을 줄 알아야 돼요. 얼굴이 뭐 소도둑놈같이 돼서 말이예요, 소도둑놈에서 돼지 도둑놈으로 떨어지고 말이예요, 그다음엔 강아지 도둑놈으로 떨어지고 말이예요. 그래서 도둑놈을 떼어 버려야 된다구요. 웃을 때, 자기 웃는 것을 알아야 돼요. 어떤 녀석은 여기서부터 웃는 녀석이 있어요. (웃음) 웃는 것도 천태만상이예요. 하나도 같지 않아요. 전부 다 자기 성격을 드러내는 거예요. 우는 것도 그래요. 그러니 그렇게 알고. 전부 다 화합하기 위해서는 여러분들이 자세를 똑바로 갖춰 가지고….
우선 그 집안에 들어가게 되면 좋게 하라는 거예요, 좋게. 아이들 많은 데 가서는 말이예요…. 저 중국 사람, 옛날에 장사하던 사람들도 조그마한 원숭이를 가지고 다닌다구요. 가지고 다니는데, 이 사람들이 집에 찾아 들어가게 되면 그 집, 아이들은 전부 다 갖고 싶고 만지고 싶은 거예요. `너 이거 만지고 싶지?' 하며 만지게 하는 거예요. 그러면 아들딸들이 전부 다 모여 가지고…. 그 사람 때문에 잔치가 벌어지는 거예요. 쓱 다….
어머니 아버지도 노는 걸 보니 재미있거든요. 그렇게 한참 놀고 난 다음에 `나 이제 가야 되겠습니다' 하는 거예요. 그러면 원숭이 데리고 논 값만큼 물건을 안 사줄 수 없다는 거예요. (웃음) 미깝(미끼)이예요, 미깝. 정말이라구요.
그러니 젊은 사람들이 문 안으로 들어갈 때는 활짝 핀 얼굴로 들어가야 해요. 얌전하고 멋진 아가씨 남자들이 그렇게 들어갈 때, 그 집안에 찾아든 며느리 얼굴보다 낫고 딸 얼굴보다 낫게 되면…. 그래 가지고 그 가정을 높여 주고 칭찬해 주게 된다면, 오지 말래도 오는 거예요. 세 번만 칭찬해 주면 틀림없이 저녁밥은 얻어먹는 거예요. 해보라구요. 저녁밥 못 얻어먹으면 거 진짜 칭찬 못 한 거예요.
아주머니가 어떻고, 남편이 어떻겠고, 뭐 어떻고 어떻고…. 사진 보고 이야기하면서 시어머니가 어떻겠고 어떻고 어떻고 하면 다 맞거든요. 그러면 `아 그거 어떻게 아느냐'고 한다구요. 아 그러면 내가 그거 모르겠느냐고 하면서 천기를 다 볼 줄 아는 사람이라고 하는 거예요. (웃음) 하나님의 뜻도 다 보고 다 그러는데, 아 이거 사람을 모르겠느냐고 하면 쓰윽 물려 들어가는 거예요.
이래 놓고 재미있는 것 몇 마디만 하면…. 다 얘기하면 안 되는 거예요. `아이고, 바쁜 사람이 기다리고 있으니 기다리는 사람 생각해서…. 아주머니보다 못생긴 사람인데, 이거 좋은 아주머니를 놓고 못생긴 아주머니를 찾아가려니 기분이 나쁘다'고 말이라도 그렇게 하면서 `안녕히 계십시오' 하면 그 말을 감사히 받는 거예요. 그것이 미끼가 되는 거예요. 사람을 낚을 줄 알아야 돼요.
사람을 낚는 낚시질이 그게 쉬워요? 이렇게 가겠다는 사람을 이렇게 끌어오는 거예요. 그러니까 제일 맛있는 것을 갖다가 미깜으로 해야지요. 그리고 위험하지 않은 것같이 해야지요. 그러려니, 위험치 않게 하려니 자세가 자연스러워야 해요. 거짓말 하게 되면 어딘가에 결점이 나오거든요. 전체를 보고 있으면 결점이 나오는 거예요.
여러분 그렇지 않아요? 어디 나서려면 손이 야단이지요? 경험 없는 사람은 손이 이게 주체꾸러기예요. 자 이렇게 해도 안 되고 이렇게 해도 안 되고 이게 이게…. 어디 가서는 여기도 만져야 되고 말이예요, 이런 거예요. 보면 결점이 나타나기 마련이예요. 사람은 좋고 나쁜 것이 나타나기 마련이예요, 쓰윽 보게 되면. 그러니 그런 것 중심삼아 가지고 훈련해 가지고 낚시질을 잘해야 되는 거예요. 아시겠어? 「예!」
선생님 같은 사람이 지금 이렇게 이 집에서 살지만 말이예요, 나 한푼 없이도, 지금…. 삼각팬티하고 말이예요, 런닝만 입고도, 여름엔 뭐 그거 입고도 뭐 명동 바닥이라고 못 다니겠어요? 아줌마들, 보기 싫으면 눈 가리라는 거예요. 시커먼 털이 보이더라도 대담하게 슬렁슬렁 가는 거예요. 그걸 부끄럽게 생각하는 사람은 눈을 가리라는 거예요. `장군님이 행차하는데 왜 졸개새끼들이 그래?' 이런 배짱이 필요하다구요. 그런 배짱이 있어요? 「예」
남자는 말이예요, 저녁에도 그 세 다리, 삼형제 세 다리 알아요? 세 다리 알아요? 점심에도 버틸 때는 버텨야 되고, 저녁에도 버틸 때는 버텨야 돼요. 24시간, 24시간이 아니라 일생 동안 그것이 뚝 버티고 있는 사람이 건강한 사람이예요.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 장가가지 못한 젊은 놈들 말이예요, 그것이 장가 안 간 입장에서 그게 죽어 있으면 잘라 버리라구요. 그거 무엇에 쓰겠나요? 그건 새끼 종자 받아야 못 써요. 언제나 그게…. 양복 빽빽한 거 입었으면 그것이 자꾸 커 가지고 뺑뺑해져 가지고 그것이 유난하게 드러난 남자를 얻어야 돼요. (웃음) 여자들 그래야 돼요. 아니예요, 정말이라구요.
내가 블루진 바지를 볼 때, `야, 끝날이 다 됐구나!' 하는 생각을 해요. 그 큰 것하고 쫙 붙은 것이…. 그거 벌써 전부 다 전시라구요. 다 드러내고 싶은데, 그건 진짜 못 드러내겠으니까 블루진을 입어 가지고 뺑뺑하게 딱 그것이, 요것이 세 쪽까지 다 드러난다구요, 아래로 보면. 그게 전시라구요. 바람잡이 여자들은 그 큰 거, 큰 것을 찾아다닌다는 거예요. 내가 이런 얘기 하니까…. 이목사는 왜…. 무슨 얘기를 그렇게 하는 거야?
상사마를 기를래요, 피마를 기를래요? 상사마 그놈을 보게 된다면 말이예요, 그것이 언제나 버티고 있다구요. 밤에도 늘어져 있고 말이예요, 대낮에도 늘어져 있다구요. 그렇다구요. 피마는 말이지요, 그게 늘어져도 잘 가누지 못해요. 벌써 눈에 생기가 있고 정기가 돌게 되면 그것이…. 그것이 강해야 정기가 도는 거예요. 털이라는 것이…. 그것이 서는 힘이, 순발력이 있어야만 털도 난다는 거예요. 그렇다고 내가 그렇다는 게 아니예요. (웃음) 뭘 또 웃노, 쌍간나들? 털 없는 남자들한테 시집가지 마요. 재수없다구요. 그렇다고 뭐…. 남자 털이야 뭐 중요한 데는 다 있지만 말이예요, 그게 필요하다구요.
우리 어머니도 가만 보면 말이예요, 나 만지는 데는, 여기 손은 안 만져요. `손을 만지고 그러지 왜 그러느냐?' 하면 `아 이게 좋거든' 그런다구요. 참 쌀랑쌀랑하다구요. 땀이 나더라도 여기는 쌀랑쌀랑이예요. 하나님이 얼마나 조화의 하나님인지 말이예요, 런닝이 다 땀이 나서 젖더라도 여기는 털이 있으니까 끈끈한 줄 몰라요. 끈끈한 걸 못 느낀다는 거예요, 털이 있기 때문에. 난 언제나 땀을 흘리고 있는데, 지금도 땀이 나지만 끈끈한 줄 모른다구요. 그렇지만 이 뒷잔등에는 말이예요, 뭐 딴 것이 와 붙으면 대번에 느껴요. 사람의 사타구니 하면 땀 많이 나는 데인데, 털이 났기 때문에 끈끈한 걸 모른다구요. 여러분도 그래요? 이놈의 자식들, 뭘 웃노!
남자 생식기가 그렇게 힘이 있어 가지고 하루에 열 번이라도 대하겠다 할 수 있는 사람이 하루에 한 번 할 때 제대로 하면 위대하다는 거예요. 벌거벗은 미인 가운데, 한 백 명이 있는 데 들어가 자는 데에 말이예요, 그건 버티었지만 행동은 안 하는 사람은 성인의 후계자라는 거예요. 하나님도 그런 사람을 택한다는 거예요. 아예 죽어 있는 것은 그건 `퉤!' 침을 뱉는다 이거예요. 그거 자연이치가 그래야지요. 알겠어요? 남자는 그렇게 버틸 때 가서는 버텨야 된다구요. 윤박사 그런 거 교육했어요? 교육해야 돼요.
자기 여편네를 달래 주지 못하면 말이예요…. 우리 통일교회 패들은 순회 다니고 그러느라고 피곤하더라도 여편네가 들어와서…. 여편네는 낮잠 자고 뭐 그러면서 기다리다가 남편이 돌아오면 `아이고, 어서 들어와요. 기다렸는데 왔어요' 하면서 해작해작 웃으면서 저녁상을 해 놓고, 옷을 갈아 입고서 싹 이럴 때는 말이예요, 쓰윽 빙긋이 웃으면서 `얼마나 기다렸노' 하면 쓰윽 후대할 줄도 알아야 돼요. `아이구, 나 고단해' 하는 남자는 남편 노릇 못 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이목사, 이목사! 「알겠습니다」 그래, 요즘 원심희 주인 노릇 잘해? 「예」 저거 봐. 그렇기 때문에 늙지 않는 거예요. 이목사는 늙어 보이지 않아요. 얼굴 보라구요. 늙어 보이지 않는다구요. `예에' 했기 때문에 그런 거라구요. 손대오, 손대오는 어떤가? (웃음) 그것이 힘이 없게 되면 얼굴이 그렇게 된다구. (웃음) 아니야 아니야! 고자가 별거야? 수염이 요렇게 나요, 요렇게. 말도 딱 여자 말 같고 말이예요. 그거 누가 좋아하나?
아이들이 오줌 싸는 것이 쫙, 맨 처음 나올 때 소리가 쫙 나야 돼요. 어머니건 무엇이건 상판에 쏘게 되면 쫙 소리가 나야 된다구요. 낳은 어머니 같으면 그렇게 뿌려도…. 오줌을 쌀 때 `야 이놈의 자식' 하는 것보다 `야, 우리 명문집 가보에 장손 났구만' 하고 쓱 맛볼 수 있는 여유가 있어야 된다구요. 어머닌 그래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남편한테 뺨 한 대 맞더라도 예사로 생각해야 돼요, 시집가서. 알겠어요? 시아버지한테 욕 한 번 먹더라도 예사로 생각해야 된다구요. 내가 클 수 있는 길은 거름이 필요한 길이기 때문에 뿌리를 깊이 박아라 그 말이라구요. 거름이 필요해요. 뿌리를 깊이 박아 가지고 나타내지 않고 뿌리를 닦아 가지고 커 올라오게 되면 시아버지도 전부 내 거름이 되는 거예요. 시아버지 거름삼고 독야청청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문총재가 그렇게 했어요. 대한민국에서 내가 제일가는 거름이 아니예요? 안 그래요? 뿌리를 깊이 박았어요. 반대해라! 솟구쳐 나오게 될 때는…. 참대, 참대가 나오게 될 때는, 참대가 몇 년 동안 크나요? 윤박사! 「딱 1년입니다」 1년 동안에. 1년도 안 걸려요. 나오면서 크는 거예요. 1년은 무슨 1년이예요? 한꺼번에 다 크는 거예요. 그다음엔 마디가 생겨요. 가지가 나오면서 마디가 생기는 거예요, 한꺼번에.
넌 뭐 전공했나? 「정치학 했습니다」 정치학? 정치해서 뭘해? 「사람을 이롭게…」 지금도 정치해? 사람 생긴 걸 가만 보면 참 재미있다구요. 선생님이 일생 동안 사람 만나 가지고 이 놀음 했기 때문에 참 재미있다구요. 어떤 사람 보면 아 옛날에 어떤 사람형이로구나…. 지나가는 사람들 형을 보면 말이예요, 대개 보게 되면 세 사람 평균해 가지고 평가해서 비슷한 사람들은 대개 팔자가 마찬가지예요. 비슷하다구요. 쓰윽 보게 되면 아 어떻겠구만….
자 이젠 그렇게 알고 남자로서 당당코 공산당 패들한테 져서는 안 되겠어요. 알겠어요? 「예!」 여자들은? 여자들은 앞으로…. 우리 통일교회 처녀 총각들은 인민부대와 싸움 붙이려고 그래요. 지겠어요, 안 지겠어요? 「안 지겠습니다」 그래서 내가 이제 사격장에 데려다 사격 연습 시킬 텐데 할래요? 「예」 군대 연습 시킬 텐데 할래요? 「예」
요즘에 올림픽 대회에 나가는 여자들을 데려다가 군대에 보내 훈련시키더구만. 뭐 극기? 극기라 그러던가? 「예」 극기인지 뭣인지 훈련시키는데, 아 이거 남자들이 훈련시키는데 전부 다 울고불고하더니 훈련 다 받고 나올 때는 얼마나 늠름한지…. `야 통일교회 여자들 전부 다 잡아다가 저거 시켜야 되겠다!' 생각했어요. (웃음)
이제는 한일터널 파는 데에 통일교회 여자들을 한 달에 열흘씩만 하면 얼마예요? 일년에 며칠이예요? 120일. 120일 동안에 전부 다 잡아다 땅구덩이, 굴 파는 챔피언을 만들어야 되겠다구요. 어때요?
그다음엔 전부 다 비행사를 만들어야 되겠다구요. 젯트 비행기는 참 힘든 거예요. 그저 불과 100미터 200미터까지 하려면 말이예요, 내리꽂히는 거예요. 얼마나 힘들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그게 쒸잉―. 그거 참 내가 젯트 폭격기 비행사 못 된 게 한이예요. 에라 꽂히면 꺼꾸로 꽂히자 이거예요. 한꺼번에 숨쉬는 것…. 숨쉴 때는, 내쉴 적에는 생각이 멈춘다구요. 숨 들이쉴 때 말이예요, 눈이 감아지면서 `후우' 이렇게 되기 때문에 모든 것이 정지상태에 들어가요. 딱 숨쉴 때는 `슈우우우―' 이거예요, 이거. 내 숨길과 더불어 박자를 맞춰 가지고 땅에, 지옥에 떨어졌다가 천상으로 올라서는 것 같은 게 사나이의 기질과 맞는 거예요. 그거 하고 싶지 않아요?
우리 어머니는 말이예요, 우리 효진이니 무엇이니, 우리 저 국진이니 무엇이니 총 쏘지 말라고 그래요. 총을 왜 쏘지 말라고 그러느냐 이거예요. 남자가 총 싫어하면 그건 남자가 아니지요. 여러분들 총 좋아하지요? 「예」 남자가 아니라니까 `예' 하겠지. (웃음) 남자는 총 좋아하게 되어 있다구요. 우리 국진이가 얌전한데 말이예요, 우리 집안에서 총에 대해서 제일 전문가가 누구냐 하면 국진이예요. 뭐 효진이도 알고 다 알지만 말이예요, 무슨 총이 어떻고 어떻고 훤히 알아요. 얼마나 편리한지, 총 중에 제일 좋은 총이 어떤 총인지 그림 그려 보라 하면 그리고, 가서 한번 사 오라면 사 오는 거예요. 이번에도 내가 여기 오기 전에 총 사는 데 있어서 말들이 있었지만 말이예요. 남자가 총 쏠 줄 알아야 돼요.
또 그다음엔 말, 말 탈 줄 알아야 돼요. 난 말 못 타 봤어요. 지금도 타려고 하는데 지금 내 성격상 그냥 앉아 가지고 궁둥이 이래 가지고는 못 가요. 그저 뛰고…. 지금도 성격은 아직 살아 있거든요. `두드려 패 가지고 뒤로 떨어지더라도 까짓 거 부러지면 부러졌지, 뭐 그만 살지 뭐' 그런 생각 한다구요. (웃음) 그러면, 난 좋은데 통일교회가 불쌍하거든요. 그러니까 그걸 생각해서 미리 방지하고 그러는 거예요.
차도 말이예요, 운전 안 배우는 거예요. 운전 지금 배우면 지금 뭐…. 지금도 그래요. 내 앞에 그저 인사 안 하고 앞섰다가는 용서가 없다 이거예요. (웃음) 무슨 수를 써서라도, 차가 깨지더라도 어떻게 해서 따라가는 거예요. 만약에 따라가다 못 따라가면 논 구덩이에 처박고 새 차를 사면 샀지 그 차는 안 탄다 이거예요. 그걸 뭐하러 타요, 사내 녀석이 말이예요. 그것밖에 못 가는 거 아니예요? 날래야 그것밖에 안 되는 거예요. 성격이 그래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날 잘 이용해 먹었다고 생각한다구요. 성격을 말이예요. 동네방네를 이렇게 척 보게 되면 20리 안팎에는 전부 내가 모르는 데가 없었어요. 뱀장어가 어디에 들어가 있고, 가을에 게는, 게 구덩이는 어디 있고, 낚시질 가게 되면 고기가 어디에 모여 있는지 안다구요. 남들은 하루종일 가서 몇 마리 잡지만 난 한 시간에 몇십 마리 잡아오는 거예요. 싸악, 벌써 알아요. 전문가가 되었거든요.
여름에는, 방학 때에 가게 된다면 하루에 뱀장어 한 40마리 이상은 매일같이 잡았어요. 뱀장어가 이만한 거라구요. 그런 것이 어디에 있느냐 하면 저 깊은 물 속에…. 그 뱀장어도 보게 되면 말이예요, 그냥 엎디어 있는 것은 싫어하거든요. 보호될 수 있는 구멍이 딱 막혀 있는 거기에 대가리는 나와 있고 꽁지는 나와 있더라도 몸뚱이는 가릴 수 있어야 안정감을 느낀다구요. 생리적으로, 생태적으로 그렇게 되어 있다구요. 그러니까 구멍을 찾아들어가거든요. 게 구멍 같은 데 보면 거기에 있다구요. 그런 구멍을 쓱 보게 되면, 구멍이 옆으로 뚫어져 가지고…. 그거 쓱 해보면 아는 거예요. 손을 이래 보면 아는 거예요. 거기에는 벌써 전문가가 되었지요. 뱀장어에 대해서는 뭐. 그거 틀림없지요.
그리고 보통 게 같은 것도 많이 잡고, 그다음엔 고기 같은 것도 많이 잡았어요. 풀속에 숨어 있는 고기 같은 것도 잘 잡는다구요. 훤히 알고 가는 거예요. 가재가 어디 있고, 뭐 새 둥지, 꾀꼬리 둥지 무슨 둥지 전부 다…. 꾀꼬리 둥지는 말이예요, 요렇게 가지에 매달려 있다구요. 그거 보면 참 신기해요. 그거 어디서 명주실 같은 것을…. 요즘엔 나일론이 많아 가지고 말이예요, 버선 짜박지 다리 하나 까꾸로 해서 세워 놓으면 쉽겠지만 말이예요, 그 명주실을 어디서 가서 물어 왔는지 참 거…. 꾀꼬리는 둥지를 보통 나무 가지에 안 틀어요. 참 높은 데…. 참나무 같은 데 안 틀어요. 오리나무 같은 짝짝한데…. 가지 같은 것은 다 갈라져요. 아 그런데 그 큰 오리나무…. 그 오리나무가 굉장히 크다구요. 수십 미터 나가는 가지에다 딱 이래 놓고 말이예요, 딱 새끼 치는 거예요. 바람이 불게 되면 이게 막 뒤넘이치는 거예요. 그런데 그걸 내릴 수가 있어요? 내릴 수가 없으니까 보고 벌써 아는 거예요.
새끼를 까 놓았다는 것을 짹짹 소리 듣고 아는 거예요. 매일같이 감정하는 거예요. 아 알 하나 낳았겠다, 둘 낳았겠다, 셋 낳았겠다 하는 거예요. 그다음 보게 되면, 척 보게 되면 앉는 걸 알아요. 알 낳을 때까지는 말이예요, 암놈이 들어가 품기 시작하면 알아요. 21일만 지나가면 새끼까는 거 알거든요. 그다음엔 제비새끼같이 짹짹짹 한다구요. 그것이 한 달쯤, 한 20여 일이면 다 크거든요.
둥지가 조그만 데다 새끼를 많이 쳐 놓으면 더워 가지고, 비가 오든지 그러면 전부 다 가지에 나와 앉는 거예요. 이럴 땐 고무총으로 들이 쏘는 거예요. 둥지를 뒤집어 놓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떨어뜨리게 하는 거예요. 이래 놓고는 그다음엔 그 새를 어떻게 키우겠어요? 우리 집 원두막 옆에 큰 나무 더미가 있다구요. 거기에 이엉을 씌우고 그래요. 비 맞으면 썩어지니까 이엉을 씌우거든요. 시골에 가면 그런 거 있다구요. 거기에 큰 밤나무가 있어요. 노간주나무로부터 해서 울타리를 잘해 놓았어요. 가운데 좋은 나무 더미가 있는데 거기 위에다 갖다 잡아다 놓는 거예요. 그다음엔 조롱을 쇠줄로 만드는 거예요. 만들어 가지고 그 조롱을 거기에 집어넣는 거예요. 그래 놓으면 새가, 어미 새가 물어다 먹이는 거예요. 그래 놓으면 큰 어미가 되는 거지요. 비상천할 수 있게 만들어 놓는 거예요.
이렇게 해 놓으면 한 달이 지나면 엄지(어미)나 똑같아요. 이래 놓으면…. 참 그 새들이…. 그렇게 돼 가지고 다 큰 다음에는, 날게 다 된 다음에는 먹일 때가 지났거든요. 다 아는 거예요. 그러니 매일같이 물어 먹이지 않아요. 물어 먹이지 않으면 어떻게 하느냐? 꾀꼬리가 무얼 잘 먹는지 알아요? 꾀꼬리가 제일 잘 먹는 벌레가 뭐냐 하면 송충이예요, 송충이. 송충이 알지요? 맛있는 것 중에 송충이가 제일 맛있다는 거예요.
효율이! 「예」 통일교회 패 가운데 송충이 잘 먹는 애 하나 있었지? 모르나? 통일교회 사람 가운데 말이예요. 저 임도순이가 잘 아는데. 우리 청평에 말이예요, 저 수련소 지을 때 40일 동안 전부 땅 파고 그럴 때, 그 중에 한 사람이었는데 점심때에는 점심 안 먹어요. 점심때면 없어져 가지고 어디 가느냐? 산에 가서는 말이예요, 한 무더기 잡아 가지고 구워 가지고 그거 먹어요. 「와!」 왜 와예요? (웃음) 그것이 폐에 약이예요, 폐에. 고성능 단백질. 일본 암연구회에서 그것이 큰 재료가 되었어요. 지금 미국에서도 그걸 특허를 받아야 할 단계에 들어왔어요. 개발해 가지고 말이예요.
송충이를 잘 먹는다 이거예요. 시골 가면 송충이를 잡아다가 쓱 통에다 담아 놓고 구멍을 몇 개 만들어 놓아요. 그러면 한 마리 한 마리 나오거든요. 나오면 이것들이 쪼아 먹는 거예요. 그래 놓고 일년 동안…. 송충이도 계절이 있거든. 자 그러니 이걸 어떻게 해요? 죽이지도 못하겠고…. 그렇지만 엄지들은 새끼가 다 크게 되면 또 새끼 쳐야 된다구요. 두 배, 보통 두 배로 친다구요. 다 큰 다음에는 점점 멀어지더라구요. 그래 가지고 많은 꾀꼬리를 길러서 놓아 주었다구요. 놓아 줘 가지고….
내가 여기 한강에 있으면 말이예요, 저 청평에서도 다 뒤져 가지고 다 알지만 말이예요, 주변에 무엇이 사는지 다 알아요. 다 알아야 돼요. 그래야 주인이 되는 거예요, 주인. 주인 노릇 하기가 쉽지 않아요. 토끼는 어디 살고, 무엇은 어디 살고, 무엇은 어디 살고….
선생님 성격이 얼마나 세냐 하면 말이예요, 철새…. 우리 동네에 찾아오는 철새를 내가 다 알았는데, 한번은 처음 보는 철새가 있었어요. 요만한 놈인데 고것이 말이예요, 얼마나 고운지 몰라요. 알록달록한 게, 아 이거 얼마나 이쁜지 모르겠더라구요. 그런 새를 처음 봤거든요. 자, 그 새를 처음 봤는데 어디 가서 찾을 데가 있어야지요. 요거 틀림없이 철새인데, 철새는 새끼 쳐 가지고 고향 돌아가는데 말이예요, 어디서 새끼를 칠 것인가….
그래서 어째서 이게 여기에 나타났겠나를 생각해 봤어요. 나타난 건 간단한 거예요. 그 주변에 둥지가 있든가, 그렇지 않으면 물 먹으러 왔든가. 물 먹는데 좋은 물이 있으니 왔다 이거예요. 그래서 샘을 찾아보는 거예요. 샘을 찾아보니까 좋은 샘이 있다면 틀림없이 그 샘 물 먹으러 오는 거예요. 두 가지일 것이다 이거예요.
그런 새들은, 작은 새들은 둥지를 찾는 것보다는 구새통을 파는 거예요. 무슨 새나 공격할 수 있거든요. 그 알을 무엇이든지 와서 쪼아서 먹을 수 있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그걸 방어하기 위해서 보통 구새통, 조그마한 구멍을 파고들어가는 거예요. 그래 놓으면 다른 게 암만 해도 소용이 없거든요. 그러니 거기서 2주일인가 지킨 거예요. 매일 가서 지키는 거예요. 아침부터 가 가지고…. 틀림없이 물 먹으러 오니까. 아니나 다를까 발견했어요. 나타났다 이거예요.
이게 나타나 가지고 어디로 가느냐 보니까 그 가는 곳이 있다구요. 새들이 가는 곳은…. 참 신기하다구요. 그렇게 보호력이 강하다구요. 종달새 같은 것은 둥지를 틀든가 이러면 말이예요, 둥지를 저만큼 틀어 놓았으면 10미터 앞에 앉아요. 종달새는 뜰에 둥지를 틀기 때문에 사람들이 보기 쉬우니까 잔디, 잔디 사이에다 참…. 보통사람은 몰라요. 그 옆에 가도 모른다구요. 딱 삼각에다 만들어 놓고, 이쪽에 이렇게 다 해놓고, 그다음엔 문은 두 문으로 해놓고 말이예요, 이렇게 가던 새들이 이렇게 가는 것이 아니라 요렇게 들어간다구요. 그러니 따라오는 사람이…. 대개 새 따라가면 뒤에 따라가게 되어 있어요. 그러니 요렇게 와 가지고 요렇게 들어가는 걸 모르거든요. 전부 그렇게 방어선을 쳐 놓는 거예요. (손짓을 해 보이시면서 말씀하심)
그와 마찬가지로…. 어느 새나 마찬가지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딱 그와 같이 둥지를…. 새 잡으려면…. 새끼들이 대개 어디로 들어가느냐 하면 어미들이 날아오는 방향에 머리를 이렇게 하고 있다구요. 그런데, 새는 어떻게 앉느냐 하면…. 그 앞에 날아와 앉으면 `야야야!' 하고 소리를 낸다구요. 소리 나면 알려지기 쉽거든요. 어디로 와 앉느냐 하면…. 앞으로는 절대 안 와요. 뒤에 와요. 뒤에 와 앉아 가지고는 앞으로 오는 거예요. 그러니 뒤에 딱 앉을 때에 두 코 세 코만 나오면 모가지를…. 틀림없이 그래 된다구요. 그러나 앞에 놓으면 훑어 버린다구요. 그렇게 영리하다구요. 그러니 딱 달아매 가지고 모가지를 잡아 가지고 걸리면 딱….
이래 가지고 참새들 많이 잡거든요. 지금도 참새들 오는 것을 잡으려면…. 그거 벌써 알지요. 이제 참새들이 짹짹짹짹 하게 되면 서로가 농담도 하고 말이예요, 이렇게 노는 거와 마찬가지로, 아이 네가 잘생겼니 내가 잘생겼니, 네 녀석은 뭐 어떻고 어떻고, 동으로 서로 왔다갔다하며 수놈 암놈이 장난하면서 다니는 길이 있어요. 그 길에다 딱, 저쪽에서 보게 될 때 무슨 새나 저 구멍으로 간다고 할 수 있는 곳에 딱 달아 놓는다구요, 걸려들게. 그래 놓으면 뭐…. 동네 새, 참새는 내가 잡으려면 다 잡을 수 있어요. 하루에 보통 네 마리씩은 매일 잡았다구요. 잡아 가지고는 껍데기를 까는 거예요. 껍데기를 뜯는 것이 아니고 껍데기를 벗겨 버려요. 그래 가지고 꼬쟁이에다 해 가지고 소금 찍어서…. 시골에 가면 화롯불이 있다구요. 이거 빠작빠작 구워 먹는 재미가…. (웃음) 참새 고기가 참 맛있다구요. 그래, 뭐 안 먹어 본 고기가 없어요.
물고기로부터 뭐…. 뜸북새 있지요? 뜸북새로부터 뭐 꿩으로부터 뭐 왁새, 뭐 뱀, 안 잡아 본 게 없어요. 뱀이라는 건 전부 다 독사건 무엇이건 나타나면 잡는 거예요. 독사가 날 물어요? 내가 독사를 물지요. (웃음)
한번은 무슨 일이 있었느냐 하면 뱀이…. 지금도 나 그런 뱀을…. 지금도 그거 생각나요. 그것 참 이상하다구요. 뱀이 요만한데 말이예요, 대가리하고 몸뚱이가 요만하거든요. 뱀이 알을 날 텐데 말이예요, 새끼를 가졌다구요, 새끼. 다 그게 지금도 수수께끼예요. 그래 가지고 그놈을 잡아 가지고 꺼꾸로…. 뱀은 잡아 가지고 꺼꾸로 꽉 하면 힘 못 쓴다구요. 벌써 새끼 가졌다는 걸 알거든. 아니까 들이 짜는 거예요. 짜서 뽑아 보니 새끼가 나오더라구요, 이만한 새끼가. 새끼도 새까만 거예요. 새끼 낳는 뱀이 있나 하고 생각하는데, 거 알이 깨졌으면 알 물도 나올 텐데 뱀 새끼가 나오더라구요. 그게 지금도 수수께끼예요. 알을 낳을 텐데, 못해도 알이 여러 알이 나올 텐데 말이예요. 「살모사 뱀은 새끼를 낳습니다」 그래? 정말이야? 「예」 그랬구나. 그걸 내가 몰랐네 뭐. (웃음) 그거 진짠가? 지금도 수수께끼인데, 듣는 건 처음이로구만. 그런 거 저런 거 전부 다….
그래 놓고야 동네방네 뭐 있다 하게 되면 `뭐야, 그건 이렇게 저렇게 하는 거야!' 하며 앉아서 대장 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동네 아이들, 젊은 놈들 데리고 다니면서 말이예요. `너 새 잡아 와라' 하면 못 잡거든요. `넌 참새 잡아 와. 넌 티티새 잡아 와' 하면서 배당해 주는 거예요. `안 잡아 와, 이놈의 자식들? 안 잡아, 이놈의 자식들! 너희들 잡을 줄 모르는구나' 하면서 후려갈기면서 가르쳐 주는 거예요. 사내가 그것 못 해 가지고 뭐 어디 가서 살아남겠나 하면서 새 잡는 법을 가르쳐 주는 거예요. 그러면 애들은 매맞으면서 울고 말이예요. (웃음)
대장 해먹으려면 알아야 된다구요. 안 그래요? 몰라 가지고 해먹나요? 그렇기 때문에 놀게 되면, 하루 24시간 놀게 되면 창의력이 발달돼 있다구요. 재미있는 프로그램을 종일 해도, 밤새껏 해도 새것으로 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가만있더라도 이놈의 자식들 어디 오나 안 오나 보는 거예요. 아침부터 저녁까지는 다 한 번씩 와서 방문하게 되어 있다구요. 궁금증이 나서요. 왜? 재미가 없어요, 자기들 놀음은. 나는 다양하거든요.
우리 효진이 봐도 그렇다구요. 어디 가든지 친구를 잘 사귀거든요. 젊은 애들이야 뭐 힘 가지고…. `이 자식아, 힘내기 하고 싶거든 한번 투쟁을 해, 이 자식아' 그런다구요. 그래 놓으면 상대방이 가만 보니까 판세가 틀렸거든요. 힘내기 안 되겠다 이거예요. 그러면 `야 이리 와!' 해 가지고 친구 만드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나쁜 짓 했으면 참 많이 했을 거예요.
여기 용기 어머니가 작은어머니인데 말이예요, 욕심이 많다구요. 그래서 이 삼촌네 집 이 아줌마 한번 골탕먹여야 되겠다 해서…. 또 날 사랑했다구요. 가면…. 참 나 거 재미있는 게 뭐냐 하면…. 그때 내가 아마 열한 살인가, 열두 살 때였어요. 그때 작은어머니는 한 40대거든요. 떡 들어가서는 작은어머니 뒤로 해서 젖을 만졌어요, 젖을. 그런 짓을 했어요. 그렇게 사랑하는 거예요. 자기 아들딸이 그렇게 하면 야단해도 말이예요, 내가 하게 되면 안 그렇거든요. 쓱쓱 가서 홀리는 거예요. 홀리는 거 알아요? `작은 어머니 이거 젖 만져 주면 좋은 모양이야' 하며 물어 보던 때가 엊그제 같다구요.
그런 아주머니인데, 밭에다 수박, 참외를 심었다구요. 원두막을 만들어 가지고…. 그게 익어 가지고 냄새 나니까 동네 아이들이 얼마나 먹고 싶었겠어요? 먹고 싶을 거 아니예요? 그렇다고 동네 아이들 다 주면 하루 종일이면 다 없어질 것 같고 말이예요.
그래서 하도 내가 밉살스러워서 `작은어머니', `왜 그래?', `동네 아이들이 참외 먹고 싶어하는데 거 동네 가운데다 해 가지고 왜 아이들 거 전부 다 공상하게 하고 말이예요, 나쁜 마음 가지고 도적질―몰래 와서 따먹으면 도적놈 되는 거 아니요?―하게 해요? 왜 이걸 가까이 만들었소? 먼데다 만들지' 이랬어요. 그 작은어머니가 아이들 주기 싫어하는 걸 내가 아니까 나는 와서 통고한다구요. `마음대로 따먹을 거예요' 하니 `너야 뭐 따먹어도 괜찮다'고 하는 거예요. `그래요? 얼마든지?', `얼마든지' 그러는 거예요.
그래서 그날 저녁에 동네 가서 부대, 옛날 부대자루가 크다구요. 말로 열 말 들어간다구요. 부대 자루 가지고 와서 그 윗마을, 뭐 동네 너머 마을 애들을 아무데에 모여라 해 가지고…. 뒷동산에 참싸리밭이라구요. 솔밭 아래 싸리밭에 모이라고 했어요. 저녁 어스름 달밤에 `너희 가서 참외 전부 따지 말고 뿌리부터 훑어 나가는데 큰 놈은 다 따라'고 했어요. 그러니까 하루 저녁에, 아마 몇백 평 되는 걸 하루저녁에 싹 뒤집어 놓았지요. 그래 놓고 힘껏 해다가 싸리밭에 갖다 그 참외 자루를 둘러매쳐 놓고는 내 승락 없이는 맘대로 못 먹게 하는 거예요. 그다음엔 아무날에 와라 해 가지고 앉아 가지고, 더운데 뭐 칼이 있나요? 그것을 깨뜨려 가지고 쑤셔 먹는데 여기부터 물이 차고 말이예요, 여기 씨가 엉겨 가지고 푸푸 이러면서 먹던 때가 엊그제 같다구요. (웃음) 그러니 참외밭을 그렇게 만들어 놨으니 삼촌 어머니가 얼마나 기가 막혔겠어요. (녹음 잠시 끊김)
`모르기는 뭘 모르겠어요? 알기도 하고 모르기도 하지요' 그랬더니 그거 어떻게 된 거냐고 하길래 `그거 내가 했소. 엊그제 내가 따먹는 것은 암만 따먹어도 좋다고 하지 않았소? 내가 먹기 위해서 전부 다 아이들을 불러다 놓고 한 일년쯤 먹으려고 따다 감춰 놨지요. 그러다가 나 혼자 못 먹겠으니까 아이들에게 나눠 주었소. 나눠 먹는 게 뭐가 나빠요? 그건 내가 시켜서 했소' 그랬어요. 뭐 그러니 저러니 뭐 야단이 벌어지고 이래 가지고 우리 어머니 야단 맞고 그랬어요. (웃으심) 그래 가지고 동서끼리 뭐…. 그런 사연들이 다 남아 있다구요.
그런 것들이 다 지금 와서는 교육이었어요. 가만 보니 교육이었어요. 나에게 왜 하나님이 그렇게 시켰느냐 하면 말이예요, 그렇게 함으로 말미암아 뭘 보는 데도 그냥 안 본다 이거예요. 뿌리를 들쳐 보고, 그 과정을 확실히 하지 않으면 잠을 못 잔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무엇을 하나 붙들었다 하면 잠을 안 자든지 해서 끝판을 본다구요. 끝판을 봐야지 중도파산은 절대 싫어하는 사람이라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런 전통적 성격을 가졌다 그 말이라구요.
이제 학사교회를 만들었으니까 학사교회의 소명적 책임완수를 하기 위해서 딱 설정해 놓고 오늘 제시하느니만큼 요거 안 하게 될 때 여러분들 뼈다귀가 부러질이만큼 시킬 것이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예」 대한민국의 공산당 때려잡는 역사를 내가 세밀히 알아 가지고 앞으로 세계 공산당 때려잡기 위한 역군으로서, 기수로서 내세웠으니 나발 불고 말이예요, 말 타고 행진해야 될 거 아니예요? 그런 의미에서 여러분들이 이 책임을 완수 못 하면 내가 가만 안 두겠어요. 알겠어요? 「예!」 응? 「예!」
좋은 때구만. 삼십 넘은 사람 손들어 봐요. 많네. 삼십 넘었으면, 내가 서른 살 때에, 서른 한 살 때에 한국 나이로 말이예요, 만 삼십이 되는 날 이남에 내려왔다구요. 이남 나와 가지고 서른 다섯 살 때는 이남 천지가 나 때문에 수라장이 벌어진 거예요. 이북에 들어가 가지고는 스물 여섯 살 때 수라장을 벌여 놨어요, 이십 때부터. 또 내가 미국 갈 때는 말이예요, 그때 오십삼 세, 오십사 세, 오십오 세에 들어갔는데 미국을 수라장으로 만들어 놨어요. 그랬나, 안 그랬나? 「그랬습니다」 사실이라구요.
여러분들 젊은 청춘시기는 언제나 있는 게 아니예요. 화려한 때요, 꽃을 피워야 할 때예요. 꽃을 피우려면 민족의 바탕 밑에서 꽃을 피워야지, 집안 바탕 중심삼고 하지 말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민족의 바탕을 중심삼고 꽃피우려면 그 나라 대통령으로부터 국회의원으로부터 전부 다…. 만나는데 왜 같은 시간을 가지고 왜 시시한 친구들을 만나요? 세상 일이라도 남보다 큰일을 하겠다는 사람, 꼭대기를 만나야지요. 그 주의라구요.
선생님은 국민학교 졸업식 때…. 요전에 효율이가 그런 얘기 했지요? 그게 사실이라구요. 졸업식을 떡 하는 날인데 말이예요, 교장 선생님으로부터 경찰서장으로부터 났다 하는 도교육감 등이 모였어요. 정주, 그땐 보통학교예요. 국민학교지요. 유명하기 때문에 졸업식하는 데에 도교육감이 왔어요. 이놈의 자식들이 말하는 것 보니까 전부 다 한국에 와서 붙어먹고 살면서 말이예요, 한국 얘기는 안 하고 전부 다 일본 얘기를 해요. 뭐 일본 황제로부터 황국신민(皇國臣民)에 대해서 뭐 어떻고 어떻고…. 그러니 그걸 앉아서 들으려니 배통이 시려서 견뎌낼 수 있어야지요. 이놈의 자식들….
축사를 다 해 가지고 답사도 다 해 놓고 이제 폐하기 바로 전에 내가 일어서 가지고 조금만 얘기한다고 해 놓고 들이 깐 거예요. 남의 나라 와 가지고 신세지고 살면서도 고마운 줄 모르고 그게 뭐냐고 하면서…. 내가 일본 사람이 아니고 한국 사람이라서 우리 같은 사람이 반발해서 하는 말이 아니라 그게 사실이라고 하면서 대표적으로 들이 후려갈긴 거예요. 한 30분 이상을 듣겠으면 듣고 말겠으면 말고, 교장 선생님 이름 부르고 경찰서장 이름 불러 가면서 `당신들이 이러이러한 일을 하지 않았소?' 하면서 어디 가든지 높은 자리 차지하려고 그런다고 말이예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너희들이 한 만큼 민족 앞에…. 대한민국 잘난 사람 못난 사람 할 것 없이 전부 다 높은 자리에서 대우받으려고 한다고 들이 깐 거예요. 난 인간은 공평하게 살아야 된다고 생각한다고 하면서 이렇게 들이 까 버린 거예요.
이래 가지고 내가 일본 가기 위해서 교장 선생님 추천받고, 도항증 내고 전부 해야 하기 때문에 경찰서장을 만나러 내려가니까 아 이거 요주의 청년이라고 해서 싸우던 일이…. 가 가지고 서장하고 들이 싸운 거예요. 그래야 된다구요. 그런 뭣이 있어야 돼요.
문 아무개가 못나서 그런 것이 아니예요. 그러던 문 아무개였기 때문에 불의를 보면 참지를 못하고 이렇게 싸우다 보니 통일교회 교주가 되어 버린 거예요. 정의의 하나님이 왜 정의의 권한을 못 가지냐 이거예요. 그렇잖아요? 하나님이 옳은 하나님이요, 정의의 하나님이고 말이예요, 선의 하나님, 선의 중심 자리, 선의 주권국가, 선의 기반, 정의의 기반을 왜 못 가졌느냐? 오늘날 악한 사람들에게 밀려 다니고 말이예요, 이게 뭐냐 이거예요. 그런 것을 파기 시작해 보니 통일원리가 발견된 거라구요.
또, 오늘 내가 얘기한 것도 전부 다 간단한 거예요. 이런 이론이 없어 가지고는 하나 안 돼요. 이 셋이 다, 이것은 신본주의, 인본주의, 물본주의 다 여기에 연결되는 거예요. 그거예요. 사탄은 하나님과 아담 해와 갈라 놓고 만물과 갈라 놓기 위한 역사를 하니 이것을 통합하기 위한 통합의 원리를 어디서 세우느냐 하는 문제, 그것이 기원에서부터, 통일적 기원에서부터 통일적 과정을 거쳐 결과적 통일적 열매로서 거둬야 된다구요. 그러니까 사랑의 논리 외에는 없다는 거예요. 영계라든가 육계라든가 전부 다 요 원칙에서 돌아가요.
그렇기 때문에 오늘날 똑똑한 청년들은 머리 숙이기 싫어하지요? 뭐 무슨 유명한 대학에 다닌다 하면 `치' 이래요. 어리석은 녀석이예요. 그건 제거되는 거예요. 우주가 절대 쓰지 않아요. 대한민국의 유명한 학교라는 것은 뭐냐? 대한민국 역사권을 중심삼고 공헌해야 할 그런 뜻 가운데서 유명한 대학이 필요한 거예요. 안 그래요? 자기가 그러한 중심에 서기 위해서는 자기를 섬기라고 하고, 자기 주장 해 가지고는 안 되는 거예요. 원수가 많아요.
그러나 전체를 위하게 될 때는, 전체를 위하고 난 후에는, 전체를 위하는 게 다 끝난 다음에는, 위할 사람이 없게 될 때는 난 가만히 있어도 자연히 따라와서 갚아야 돼요. 천지이치가 그래요. 빚을 졌으면 갚아야 되는 거예요. 신세를 졌으면 갚아야 되는 거예요. 위하다 보면 끝에 가서는 반대로 나를 위하게 되는 거예요. 열 사람 위했으면 열 사람이 모시게 되고, 인류를 위하다 보니 인류가 모시게 되는 거예요. 안 그래요? 그렇기 때문에 똑똑한 청년들은 `아이구 자아주장 할 줄 모르고 저렇게 못난 놀음을 한다'고 할지 모르지만 아니예요. 자아주장 할 줄 알면서도 이런 중심자리가 결정될 때까지 위하려고 하는 사람은 무서운 사람이라구요.
그래, 책임자도 그렇지 않아요? 좋은 것이 있게 되면, 좋은 것이 세 개가 있으면 제일 좋은 건 내가 넣고, 암만 책임자라도 나쁜 건…. 위하려는 사람은 제일 좋은 것을 제일 아래 사람 주고…. 까꾸로 주는 거예요. 관이 달라진다는 거예요. 거기는 하늘이 동정하는 거예요. 책임자가 큰 걸 받아야 할 텐데, 그것이 상식적 기준인데도 불구하고 내가 조그만 것 가지고 저 못난 사람을 제일 큰 걸 줄 수 있느냐 이거예요. 내가 진정으로 사랑하는 의미에서 그렇게 하게 될 때는 하늘이 몇백 배 도와준다는 거예요.
그래, 주고 망하는 사람이 없어요. 받는 데도 자기를 위해서 받는 사람은 망하지만 부모를 위해 받고 나라를 위해서 받는 사람은 망하지 않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나라를 위하고 부모를 위하는 그런 입장에서 위하게 될 때는, 그것을 부모와 나라를 위해서 쓰게 될 때는 절대 죄가 아니예요. 그러나 자기 아내와 아들딸을 위해서 받게 될 때는, 나라를 위하고 세계를 위하는 것보다 그것을 자기 일가, 자기 아들딸을 위하는 데 쓰게 되면 걸린다구요.
그래서 대한민국이 부패되는 거 아니예요? 뇌물 같은 거. 안 그래요? 그 뇌물 같은 거 받아 가지고 예금했다가 나라를 위해 쓰고 세계를 위해서 쓰면 그 뇌물 받은 게 죄겠나요, 죄가 아니겠어요? 「아닙니다」 어떻게 될 것 같아요? 그런 건 모르잖아요? 대한민국에서 모든 부처가 뇌물 받아도 좋다는 거예요. 받아 가지고 자기 아들딸을 위해서 쓰지 말라는 거예요. 나라를 위해서 쓰라는 거예요. 부처에서 받아 가지고 부처보다도 더 큰 것을 위해서 쓰라는 거예요. 그런 논리적 길이 있다 이거예요. 논리적 행로가 있다는 거예요.
자, 나랏님을 위해서 좋은 것을 한번 받들어 드리고 싶은데 그걸 돈을 줘도 안 팔고 암만 구해도 안 팔 때 그것을 도적질 해서 나랏님에게 드렸다 할 때 어떻게 되겠어요? 어떻게 되겠어요? 그런 법은 없지요? 육법전서에 무슨 법이 다 있어도 그런 걸 치리하는 법은 없어요. 그런 길이 있다는 거예요. 그런 길이 있다구요.
오늘날 사람을 죽였다, 그거 제일 나쁜 거예요. 그러나 그 한 사람을 죽임으로 말미암아 나라를 구하게 되면 그 한 사람을 죽이는 것이 죄냐, 뭐냐? 예를 들어 나무 가지에 벌레가 붙어 가지고 그 가지를 다 먹어 갈 때 그 벌레를 죽여 버려야 되겠나요, 둬둬야 되겠나요? 얘기해 봐요. 벌레를 죽여야 되겠나요, 둬 둬야 되겠나요? 「죽여야 합니다」 마찬가지예요. 대한민국 전체가 망하게 만들 때는 이걸 `끽!' 제거해 버려야 돼요.
우리 통일교회 움직임이 대한민국을 망하게 하자는 거예요, 대한민국 남북한 살리자는 거예요? 살리자는 거예요, 죽이자는 자예요? 「살리자는 것입니다」 마찬가지 이치라구요. 공산당 자체를 위해서 투쟁하는 것은 끝날에 가서 하나님에게 맞는다 이거예요. 자기들끼리 싸워요. 자기들끼리 싸운다구요. 그러나 통일교회 문선생이 이런 논법을 가지고….
내가 돈이 있으면 말이예요…. 내가 지금 통일교회, 우리 협회에 돈을 몇천 억을 모아 줬어요. 5천 억, 4천 억 이상이 되었기 때문에 이젠 투자 안 하면 은행에서도 빌려 주지 않겠다고 그러더구만요. 방대한 자산을 만들어 주었다구요. 만들어 주었다고 해도 나 그거 다 잊어버린다구요. 땅도 많이 샀지만 내 이름으로 산 거 하나도 없어요. 전부 다…. 수천만 평 샀다구요. 요즘에도 딴 건 못 사더라도, 돈이 없더라도 말이예요, 땅은 내가 돈 줘서 지금도 사고 있다구요. 왜? 앞으로 땅은 평지가 자랑받던 때, 그다음엔 중간산 등이 자랑할 때, 산이 자랑할 때가 온다는 거예요.
그러면, 산에 사람들이 올라가 사는 데는…. 산이 말하기를 말이예요, 나에게 좋은 사람이 와서 살아 주면 좋겠다고 하겠나요, 와서 봐 주는 게 좋겠다고 하겠나요? 좋다면 말이예요. 자기 산 꼭대기에 와서 살아 주는 걸 좋아한다는 거예요. 그런 시대가 오기 때문에…. 앞으로는 자동차가 굴러 다니는 시대는 지나간다구요. 헬리콥터 시대가 온다구요.
내가 지금 일본 해피월드 중심삼고 일본 통산성을 통해서, 교통성을 통해 가지고 허가 내라고 했어요. 헬리콥터 관광허가를 내라고 명령했다구요. 그래서 지금 그거 하고 있다구요. 그래서 그 전에 우리 젊은 남녀들, 비행기 파일럿트 되겠다고 훈련을 하는 사람을 모으라고 했어요. 한 17명, 18명 모아 가지고 지금 전속요원으로 훈련시키고 있다구요.
그래서 일본에서 허가 맡으면 전국을 헬리콥터로 날아다니는 거예요. 그러면 어떻게 되느냐? 전화만 싹 받고 집이 어디냐고 물어봐서 광장이 있으면 그 광장에 내리고, 그렇지 않으면 호텔이면 호텔에 헬리포트를 만들어 놓으면 거기에 내리는 거예요. 거기에서 사람들을 태워 가지고 목적지까지 직접 데리고 가는 거예요. 공장이면 공장 앞에 내려 놓는 거예요. 비행장이니 하는 과정적인 기관을 거치지 않고 직접 통할 수 있는 이런 세계가 온다구요.
만약에 한국에 온다면 자기 집 정원에다 내려 준다구요. 일본 가게 되면 일본 누구 집 정원에다 내려 준다는 거예요. 왜 그게 가능하냐? 사장급 이상 사람들은 벌써 국가가 보장하는 거예요. 자기가 속해 있는 큰 회사의 그 인물들이 수호하는 그런 사람이니만큼 그걸 인정해 줘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어느 급 이상은 일본 내의 어디를 가더라도 조사 안 받고도 돼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그거 뭐 비행기 타고 조사받고 뭐 그러면 되나요? 또 그러한 국가적 기준에 선 사람은 말이예요, 외국에서도 그 사람을 인정해 줘야 된다구요. 이런 전통만 서게 된다면 비행장이 아니더라도 어디라도 마음대로 날아갈 수 있다구요. 그러니 그런 사업이 벌어져야 돼요.
자, 이래 놓고는 대마도로부터 이 한국까지 연결시키는 거예요. 한국과 중국까지 중심삼아 가지고…. 일본 헬리콥터가 중국까지 날아가고, 중국 헬리콥터가 일본까지 날게 되면 최고급 사람들, 사장급 상류급에 있는 사람들이 우리 관광회사를 통해 가지고 전부 다 연락된다 이거예요. 그러면 연락된 장소가 전부 다 집이라는 거예요. 그러니 집 전부 다 알 수 있다 이거예요. 그러면 집을 방문하는 거예요. 사장 집에 가서 아무데 안 가시겠느냐고 그러면 언제든지 그 현장에서…. 티켓을 사러 올 필요도 없다구요. 전화하면 티켓을 가지고 방문해서 거기서 티켓을 끊어 줘 가지고 그곳에서 날게 하는 거예요. 이러면 얼마나 편리하겠어요?
법무부 이민국 패들이 뭐 나와서 조사할 필요도 없어요. 가끔 누가 온다면 어느 특정한 사람, 몇몇 사람만 조사하는 거예요. 이럴 수 있음으로 말미암아 사람이 심리적 구속이라든가, 모든 어려운 일, 스트레스 당하는 일에서 완전히 해방받을 수 있는 거예요.
그러면 우리에게 호텔이 있으면 그 헬리콥터 관광루트와 더불어 연결지어 놓으면 그 호텔에 유명한 사람들은 전부 다 집합하는 거예요. 이래서 일본도 그렇고, 한국도 그렇고, 중국도 그렇고…. 이 사람들은 뭐냐 하면 정치계, 경제계의 유명한 사람, 혹은 대학교의 교수들이라구요. 헬리콥터 타고 다니려면 이 기차표의 몇 배를 내야 한다구요. 비행기의 일등 비행기표 이상의 돈이 들어간다구요. 일등 비행기표의 2배 내지 3배가 들어간다구요. 이러니까, 그 사람들은 다 상류층에 있는 사람들이니까 이 사람들을 전부 다 연합할 수 있는 길이 생긴다구요.
이렇게 되면 협회요원으로 가입시켜 가지고 계절 따라 세미나 같은 걸 하면서 모든 분야의 사람들에 이익 될 수 있는 세계적 재료를 우리 관광회사 기반을 통해서 전부 다 분배시켜 주는 거예요. 이럼으로써 상류층을 완전히 우리 환경권 내에서 이동도 시키고 여행도 시키고 할 수 있다구요. 이것을 만들자는 거예요.
자, 이런 얘기를 왜 하느냐 하면 말이예요, 남이 하는 대로 따라 해서는 안 되기 때문이예요. 남이 하는 걸 따라 가지고는 안 된다 이거예요. 미국에 가서 내가 수산사업을 시작할 때는 20년 계획을 세웠어요, 20년. 2년이 아니예요. 알겠어요? 20년 계획을 세웠어요. 1974년, 73년에 배를 사 가지고 74년에서부터 시작했어요. 그러니까, 84년이 지났으니까 몇 년이예요? 13년, 만 13년이 지났다구요. 이제 6년이 지나면 20년이 되는 거예요. 6년간에 미국의 동부 서부 남부, 저 해안지대를 중심삼고 수산업계에 있어서 이제는 국가가, 미국의 어떤 큰 수산회사도 방어할 수 없는, 상대가 안 되는 기준을 넘어서는 거예요.
그러기 위해서 그물 뜨는 것으로부터 배 만드는 것으로부터, 선원들의 훈련 장소로부터, 선장 되는 코스로부터…. 현지에서 산 배들이 전국에 깔려 있어야 돼요. 우리 선장이 지금 9명이예요. 한 20명만 연결된다면 말이예요, 동부 서부 남부 7명씩만 해 놓으면 알래스카에서 조업하던 실력을 가지고 하면 삼해, 완전히 미국 수역, 삼해수역을 주도적인 입장에서 처리할 수 있는 기반이 된다는 거예요. 그래서 그것을 일본에 연결하고, 한국에 연결하고, 중국까지 연결하려고 해요. 그래서 브라질에도 연결하고, 아르헨티나에도 연결시키려고 하는 거예요. 구라파는 말할 것도 없어요. 그다음에는 아프리카까지. 3세계권을 어떻게 인연맺느냐? 3세계권의 원자재와 어떻게 인연맺느냐 하면 우리가 갖다 주는 거예요. 그들이 살 수 있는, 그들이 생활에 편리할 수 있는 조건을 닦아 주면서, 생활환경을 개발해 주면서 원자재를 끌어와야 한다구요.
미국이 남미를 원자재 보급지로 전부 다 소화하려다 후퇴해 버렸어요. 북괴라든가 중공이라든가 소련이 아프리카에서 전부 다 쫓겨난 거예요. 우리는 그걸 타고 들어가야 돼요. 그래서 3세계 원자재권을 지금부터 흡수할 수 있는 기반 닦는 것은 뭐냐 하면 말이예요, 그들이 생활을 개발할 수 있는, 생활환경이 발전할 수 있는 길을 닦아 줘야 돼요.
아프리카 같은 데 가만 보면 말이예요, 이 미국 영국 사람들이 남자는 공부 안 시켰어요. 여자들…. 여자도 잘난 여자가 있으면 말이예요, 그 지방의 장관이 될 수 있는 좋은 문중에서 빼다가는 공부시켜 가지고 말이예요, 출세해 가지고 그 지방에 돌아오면 자기 첩으로 만들었어요, 첩. 이런 나쁜 짓을 다 했다구요. 글 배워 가지고 농사 짓는 방법도 안 가르쳐 주고 전부 다…. 우린 근본적으로 반대로 하는 거예요. 근본적으로 반대로 해요.
그래서 지금 아프리카에 무엇 만들고 있느냐 하면 소시지공장을 만들고 있어요. 소시지공장을 7개 국에다 만들고 있어요. 그거 벌써 다 만들었을 거예요. 7개 국가에 소시지공장을 만드는 거예요. 소시지공장이 제일 유명한 데가 독일이예요, 독일. 거기 우리 선교사의 할아버지가 유명한 소시지공장을 하기 때문에 그걸 달아 가지고 소시지공장을 만드는 거예요.
앞으로 우리 통일산업에 한 부처를 만들어 소시지 만드는 기계를 만들어 줘 가지고 대량생산하게끔 하는 거예요. 그거 해 가지고 뭘하자느냐? 아프리카 사람들에게 제일 두려운 것이 영양실조예요. 단백질이 모자라는 음식을 먹고 살고 있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소시지를 만드는 거예요. 그래서 돼지 기르는 법, 소 기르는 방법을 가르쳐 주는 거예요. 지금 우리가 한 주일에 잡는 것이 소가 몇 마리? 140 몇 마리? 돼지가 그렇던가? 둘 다 백 마리 넘어요, 잠비아에서. 소 기르고 뭐 기르는 것 다 가르쳐 주는 거예요. 축사로부터 기르는 방법, 목장을 만들어 기르는 방법, 그러면서 농사짓는 방법, 채소를 가꾸는 방법 등 전부 다 가르쳐 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자이레 같은 데는 우리 전문학교, 농업전문학교도 만들었다구요. 지금 학생이 아마 한 4백 명 될 거라구요. 이렇게 하면서 지금 전부 가르쳐 주는 거예요. 그래 놓으니까 지금까지의 백인들과는 근본적으로 다르다구요. 그래 놓고 아카데미 중심삼아 가지고 연결시켜 나오기 때문에 자기 나라에 와서도 아카데미 같은 것 모든 것을 만들어 달라는 거예요. 그 일을 우리가 한 게 아니예요. 거기서 기른 사람 세워 가지고, 대신 맡겨 가지고…. 서로가 살자는 거지요. 서로가 위해 가지고 살려 주면서 개발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1981년도에 여기 한국에서 과학자대회 할 때 기술 평준화 운동을 부르짖지 않았어요? 기술 평준화하는 문제에 대해 여러분은 뭘 몰라서 그렇지 그게 얼마나 백인세계, 선진국가에 무서운 작전인지 모르는 거예요. 미국 같은 데는 기술평준화 하게 되면 있는 기술을 남미에 전부 다 줘야 돼요. 미국이 지금 남미를 식민지로 계속 존속하게 하는 것은 뭐냐 하면 정치력 군사력 때문이예요. 정치 경제 그다음에는 기술이예요, 과학기술. 이것을 가지고….
주로 과학기술 같은 것은 넘겨 주면 곤란하다는 거예요. 거기도 군사력 있고 다 갖췄다는 거예요. 경제력도 다 있지만 과학기술이 미진한 거예요. 다 가르쳐 줘도 과학기술만은 안 가르쳐 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지금 선진국가의 최고의 과학기술 배경을 전부 다 갖추고 있기 때문에 이걸 나누어 주자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 미국의 식민지정책을 근본적으로 까부수자는 거예요. 남미에서 쫓겨난 미국을 대신해서 남미가 레버런 문을 환영하는 거예요. 남미연합국을 지금 만들기 위해서 시몬 보리바를 중심삼고 남미통합운동을 하는데 내가 지금 그걸 해주는 거예요, 남미연합국을 중심삼고. 몇 해 동안 투자해 가지고…. 그렇다고 내가 뭐 보수를 원하는 것이 아니예요. 그 나라를 위해서예요.
그런 걸 알기 때문에 수산사업 같은 것도 자기네 나라와 관계맺게 되면 도와주겠다고 하고 있어요. 서로가 도와주겠다고 하는 거예요. 그렇지만 우리가 필요한 나라에 지금…. 이래 가지고 대통령 출마로부터 선거활동에 있어서 모든 것을 우리가 배후에서 조종하고 나가고 있는 거예요. 이럼으로 말미암아 완전히 최정상에 있는 사람들이 전부 다 우릴 도와주고 있어요. 문총재를 도와주겠다고 하는 환경에 들어갔기 때문에 그 길을 따라가면 경제적 원자재를 얼마든지 끌어낼 수 있어요.
그거 끌어내는 데에는 백인들, 미국이 잘되고 백인 사회 선진국이 잘 되선 안 되겠다구요. 중진국이 잘 되어야 돼요. 중진국이 잘 될 수 있는 길을 열어 주는 거예요. 그래서 방향성 무역을…. 그리고 아시아에 있어서 몇개국이…. 20년 중심삼고 원자재를 내가 갖다가…. 20년 동안 기술평준화와 더불어 생산평준화 해주는 거예요. 20년 동안에 거기에 결여된 자재를 보급하면서 일을 하기 전에는 은행 이자 한 3퍼센트…. 그러면 되는 거예요. 그래 놓고 20년 후에는 완전히 그 기술을 옮겨 받는 거예요.
그런 작전을 하기 때문에 선진국이 앞으로 골탕 먹을 거라구요. 구라파는 아프리카를 그렇게 착취해 먹고, 미국은 남미를 그렇게 착취해 먹었어요. 그래서 내가 전부 다…. 이 기술평준화라는 말이 무서운 말이라구요.
우리 통일산업에 큰 공장을 만들어 가지고 별의별 거 다 만드는 것은 중공에 가기 위한 거예요. 중공이 지금 나한테 홀딱 반한 게 그거예요. 기술평준화를 1981년도에 주장했으니까 뭐 지금 와 가지고 그러는 게 아니예요. 중공하고 본격적으로 연락한 게 1984년이거든요. 그러니 알지요. 내가 갖고 있는 배경을 알아보니까 독일의 최고 기술이 다 들어와 있거든요. 일본에 가 보니 일본의 전자 세계에 있어서 최고의 기술을 다 가지고 있다구요. 이것을 무조건 넘겨 주자는 거예요.
이런 놀음을 해야 된다구요. 그러니 위하여 가지고 상대적 기반을…. 내가 주체라면 대응적, 순리적 상대권을 이룸으로 말미암아 이상적 사랑의 상대기대가 이뤄지는 거예요. 상대기준을 넘어 상대기대가 이뤄져 가지고 서로서로 주고받는 것이 서로 이익 될 수 있는 세계로 전진한다고 보는 거예요.
내가 이런 거 다 얘기하는 것은, 젊은 놈들에게 선생님이 과거에 대해 얘기하는 것은…. 남자가 한번 결정했으면 다 해봐야 한다구요. 선생님 말 들었으면 선생님이 고생하고 나가 활동하라면 그거 다 해봐야 된다구요. 남의 동네에 가 가지고 주인 노릇 하려니 할아버지 할머니 전부 찾아다니며 말도 다 들어야 되고 말이예요, 농토도 따라다녀야 되고, 못이 있으면 못에 가서 물도 퍼주고 낚시질도 해보고, 산에 가서 풀도 베어 보고 소도 먹여 보고 다 해보라는 거예요. 그걸 해보고 나서 농촌에 가서 농촌을 대표해 가지고 일해야 믿는다는 거예요. 논도 갈아 보고 말이예요, 김도 매 보고…. 여기 김매 본 사람 있어요? 「예」 김매는 데 무슨 김이 제일 힘들어요? 「논 매는 게 힘듭니다」 논 매는 게 힘들게 뭐야, 논 매는 게? 제일 힘든 것이 말이예요, 삼복지경에 조밭, 그다음엔 뭐냐 하면 목화밭이예요.
논이야 뭐 시원한 데 들어가서 철벅철벅 하는데 덥기나 하나 어떤가요? 허리가 좀 아파서 그렇지. 이건 뙤약볕에서, 들이 찌는데, 삼복지경에…. 그건 늦다구요. 옛날에 세 벌까지 맬 때는 말이예요, 제일 못할 것이 그거라구요. 아침에 가게 되면 이슬 맞아 가지고 쓰려요, 자꾸 스치니까요. 그리고 목화밭, 목화, 목화밭 매는 것도 그래요. 그런 거 다 해보고….
그래, 여러분들 벼하고 피하고 분간 못 하지요? 보통 사람은 모른다구요. 그건 가운데 대가 달라요, 대가 굵다구요. 빛이 나고 뻔득 뻔득하고….
재미나는 것이 말이예요, 김을 매 봐야 사람을 기를 때, 사람을 선발할 때…. 사람들 보게 되면 그 당시에 좋은 것을…. 조밭 같은 거 매려면…. 조그만 조를 많이 뿌리거든요. 많이 뿌리니까 조 고랑이 이렇게 있다면 이것이 그냥 한 줄로 안 선다구요. 그러니 몇 줄로 쭉 해서 엇바꿔 나가야 된다구요. 이럴 때는 큰 놈을 뽑아야 돼요. 큰 놈을 놔 둬야 할 텐데 큰 놈을 뽑아야 할 때가 있거든요. 김 잘 매고 농사 잘하는 사람은 그거 뽑아 줘야 된다구요. 크다고 남겨 두는 게 아니예요. 그걸 뽑아야 돼요. 하나 뽑음으로 말미암아 두 대가, 세 대가 잘 큰다구요. 하나 때문에 세 대가 지장받으면 안 된다는 거예요. 벌써 김 매는 걸 쓰윽 보면, 조밭 같은 걸 매 나가는 걸 척 보면, 그 옆에 뽑아 놓은 것 보면 조그마한 것만 뽑아 놓은 사람은 김 못 매는 사람이예요. 쓱 볼 때, 뽑아 놓은 것이 큰 놈 작은 놈이 층층이 다 섞여 있어야 돼요.
몇 시예요? 「네 시입니다」 네 시예요? 내가 이거 정신이 나갔구나! (웃음) 나 혼자 얘기하다 보니 그렇게 됐어요. 그런 말이 필요하다구요, 여러분에게도. 그렇지요? 「예」 내가 그래서 산에 들어가게 되면 지금도 새둥지 뭐 전부 다 보고 다닌다구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관심 안 가진 것이 자기하고 관계를 맺을 수 없어요. 성공을 한다는 건 뭐냐! 관계를 맺지 않고는 성공은 불가능한 거예요. 오늘날 세계에 있어서 대한민국과 미국이 어떤 관계를 맺느냐? 외적인 관계냐, 내적인 관계냐? 내적인 관계를 맺게 될 때는 그 나라가 망하더라도 관계가 남아진다는 거예요. 외적인 관계를 맺으면 그 나라가 망하면, 망하기 전에 끊어지는 거예요. 그러니까 양심적인 교류를 해야 돼요. 양심적인 외교를 해야 돼요. 그렇게 볼 때, 통일교회에 들어왔던 식구들 다 떨어지지만 선생님이 약속만 하면 선생님은 그 약속을 지켜요. 여러분들은 떨어져 가지만 말이예요.
내가 한 가지 얘기하지요. 내가 평양에 있을 때, 평양 감옥에 들어가기 전에 식구들이 백 한 이십 명 되었어요. 그 가운데 별의별 사람 다 있지요. 앞으로 큰 나라를 움직일 수 있는 지도층으로 길러 나가기 위해서는 사람이 필요하다구요. 사람을 잘 골라야 된다구요. 신앙적인 세계에 있어서 제일 열렬한 사람들이 어떤 사람들이냐? 남자가 아니예요. 여자예요. 여잔데 나이 많은 여자들은 이미 산을 넘었다구요. 30대, 35세부터 50세 미만의 사람들을 내세워야 일 시켜 먹는다구요. 그런 아주머니들 가운데서 남편이 후원하고 뜻의 길을 같이 간 사람이 있었어요. 남편이 안 헤어지고 있는데 통일교회 다니는 부인이 열심히 하니까 반대하는 거예요. 거 이해돼요? 자기가 그렇게 해야 되는데 자기보다 앞서거든요. 그러니 반대하는 거예요. 그런 아주머니가 있었어요. 똑똑한 아주머니였어요.
그런데 내가 감옥에 들어간다니까 남편이 얼마나 좋아했겠어요? 그 남편이 좋아할 텐데, 그 아주머니도 부인 대표였기 때문에 불려 들어갔다구요, 아주머니도. 그때 보게 되면, 책임자는 나고, 장년 책임자, 부인 책임자 이렇게 불려 들어갔다구요. 그랬으니 그 집안 문중에서 말이예요…. 그때 내가 총각이예요, 총각. 총각 미남자한테 반해 가지고 망했다고 그랬다구요.
그렇잖아요? 통일교회 믿게 되면 정신이 없다구요. 살림살 정신이 없다구요. 아이들이 학교에 가는지 뭐하는지 전부 다 정신이 없다구요, 뜻을 알기 때문에. 그러니 동네방네 소문 나 가지고 말이예요, 남편까지 반대하고 이렇게 되니까…. 그러니 얼마나 동네에 소문 났겠어요? 그런 입장에 있던 그 아줌마가 생명을 각오하고 따라간다고 해 가지고 감옥에 들어갔어요. 감옥에 들어갔다가 몇 개월 만에 나왔어요. 나와 가지고는 통일교회 따라가야 될 거 아니예요? 따라가야 될 텐데 나와 보니 문중 전체가 반대하고 고을이 전부 다 반대하니 그 억센 환경을 자기가 독자적으로 개척해 넘을 수 있는 자주력이 없다 이거예요. 그렇다고 선생님 찾아가서 얘기할 수도 없어요, 선생님이 감옥에 들어가 있기 때문에.
자 이러니 후퇴하는 거예요. 후퇴하는 거예요. 그런데, 나는 감옥에 있어요. 그렇지만 어떻게 되었다는 것을 아는 거예요. 그 영인체가 나타나서 보고하는 거예요. 지금도 잊혀지지 않아요. 그 뭐라고 할까요? 여자로서는 세상에 그런 비극이 없고, 그렇게 기가 막힌 슬픔이 없는 그런 와중에 딱 떨어진 여자와 마찬가지예요. 그래서 머리를 풀고 초조해 하는 모습이 형편이 없었던 거예요. 이래 가지고 울면서 이 길을 따라오다가 나는 이제 후퇴하게 되었다고, 내 몸이 돌아서 가지고 이러니 내가 끌려갈 수밖에 없으니, 후퇴하게 되었으니 잊지 말고 기억해 달라고 하는 거예요. 제발 잊지 말고, 다시 돌아올 테니까, 돌아오게 될 때 만나자고, 만날 수 있기를 바란다고 하면서 눈물을 흘리며 서로가 작별인사를 하는 거예요. 그런 사연들이…. 우리 보통 인간들이 행동하는 배후 영적 세계에는 그런 일이 벌어지는 거예요.
한 사람이 책임 못 함으로 말미암아 영적인 배후의 세계가…. 통일교회에 선도적인 책임을 질 수 있는 책임을 맡았다는 것은 벌써 선조로부터 공이 있어서 책임맡게 된 거거든요. 그랬던 것이 떨어지니까 영계가 피해받는 거예요.
이렇게 되면 그 피해를 준 집이 어떻게 되는 줄 알아요? 전부 다 그 집이 옥살박살되는 거예요. 갈라지고 전부 다…. 자기가 가정을 중심삼고 돌아왔지만 잘 자라는 아들딸한테 전부 다 문제가 생긴다구요. 전부가 수라장이 되어 버리는 거예요. 그게 무서운 거예요. 그런 걸 선생님이 알기 때문에…. 선생님이 책임진 입장에서 책임 못 하게 되면 대한민국이 야단이 벌어지고 우리 일족에 야단이 벌어져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미리 쳐버리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뜻을 반대할 수 있는 입장에 서면 미리 쳐버리는 거예요. 부모도 끊어 버리고 처자도 끊어 버리고 조상도 다 끊어 버리는 거예요. 나 혼자, 혼자 책임진다구요. 이래 가지고 꿋꿋이 나가는 거예요. 그 환경을 거쳐 나가는 거예요. 가정적 환경, 종족적 환경, 민족적 환경, 국가적 환경을 넘어가게 된다는 거예요. 그 사람들이 맞지 않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그럴 때는 쳐버려야 되는 거예요.
그러한 영적인 세계, 입체적인 종족의 기준 앞에 잘못되는 인연을 맺게 되면 전체를 대표하는 종적이기 때문에 전체 대표 기준, 횡적 기준에 해당하는 비례적인 내용을 중심삼고 종적인 탕감조건을 사탄 앞에 제시하는 거예요. 그럴 때는 가정적으로 쳐버려야 돼요. 이렇게 됨으로 말미암아 그 가정도 참소 안 받고, 그 영계의 조상도 쳐버려서 끊어 버렸기 때문에 들이 맞지 않고 나라도 안 맞아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래 가지고 다 승리해 돌아가서 수습하게 된다면 그 가정도 다시 살아나고 영계 기준도 거기서부터 연결되고 대한민국 국가도…. 15년 동안, 만 14년 세월을 넘어와 가지고…. 대한민국을 버린 거와 마찬가지예요. 대한민국을 쳐버린 거와 마찬가지예요. 그래서 미국을 위해 가지고 할 책임을 전부 다 해 놓고 세계적 판도를 갖추어야 할 때는 세계권 내에 국가적 기준이 있는 거예요. 세계권 내에 대한민국이 설 수 있는 국가시대의 기준이 남아 있기 때문에 국가시대 기준을 중심삼고 꺼꾸로 연결시킴으로 말미암아 꺼꾸로 복귀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나라부터 가정으로부터….
지금 그거 했어요. 남한 연결시켜 가지고 선생님 가정 중심삼고, 일족 중심삼고 부모님까지 이래 가지고 전부 다 묘지에 가 가지고…. 비로소 자식이 돌아와 가지고 지상에 있어서의 자식의 도리를 하는 거예요. 그리고 천상의 인연의 내용을 일족 앞에 전수해 주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래야 될 때는 그런 행동을 해야 돼요. 그게 무슨 말이냐 하면….
이제 여러분들이 부처끼리 살 거예요. 애기도 있고 그럴 거라구요. 여기에 전부 걸려 있다는 거예요. 그러니 남자들이 가야 할 길을 결단지어야 된다는 거예요. 그런 때에 있어서는 자식이건 무엇이건 내세워야 된다구요. 통일교회 지금 그거 하고 있잖아요? 그렇지요? 여자들이 전부 나서 가지고 해야 돼요. 선생님이, 남자가 다 그랬으니 이제 여자들이 그래야 돼요, 상대적 입장에서. 수많은 종족을 초월해 가지고 통일교회를 중심삼고 향토 중심삼고 여자들이 복귀운동을 하는 거예요. 누구 중심삼고? 선생님 중심삼고.
그러면 지금까지 끊어 버렸던 모든 사실들이 거기서 연결되는 거예요. 이렇게 연결되어서 고향이 살아나는 거예요. 나라가 살아나는 시대가 왔기 때문에 남북이 갈라지는 운세가 꺼꾸로 돌아설 수 있는 거예요. 그럴 때는 자기 가까운 것을 쳐야 돼요. 종횡으로 치게 되면, 종적 횡적으로 맞게 되면 전부 다 옥살박살되지만 종적인 기준에서 치게 되면 횡적인 기준은 남아지니 횡적인 기준이 보호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런 걸 알아야 돼요. 이런 전환시기에서는 절대로 자기 중심으로 해서는 안 되는 거예요. 공적인 뜻을 중심삼고 모든 것을 처리해 나가야 된다구요. 자기들이 중심이 돼서는 안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선생님이 걸어온 거와 마찬가지로…. 뜻을 중심삼고 가정도 희생시켰고, 나라도 저버렸고, 전부 다…. 이럼으로 말미암아 우리 가정이 앞으로 내가 돌아올 때 살고 우리 나라도 돌아와요. 지금 그 놀음 하는 거예요, 선생님이. 대한민국이 내 원수 아니예요? 기독교가 나의 원수라구요. 이것을 끊어 버리고 이국 땅에 들어가 가지고 승리적 기반 닦고 와서 다시 접붙이는 놀음 하고 있는 거예요, 지금.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럼 여러분에게 있어서 보게 되면 요와 같은 환경이 여러분이 현재 대학가를 중심삼고 2세 입장에 딱 걸린 거라구요. 이것이 제일 귀한 거예요. 이 자체를 부정해야 돼요. 이걸 중심삼고 모든 걸 부정해라 이거예요. 알겠어요? 「예」 그러면 그 부정시킨 권에는 반드시 하늘편이 연결되어 들어온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아벨의 길은 부정당하는 길이예요. 가인권을 상속받기 위해서는 부정당해야 해요. 부정당했으니 환영받아야 된다구요. 세상이 그렇잖아요? 골짜기 되었으니 그다음엔 산등이 생긴다구요. 그렇지 않아요? 플러스가 되었으니 마이너스를 찾아갈 수 있는 거예요. 그것이 가능하다구요. 플러스 마이너스가 연결되면 틀림없이 산고개를 넘는다는 거예요.
그러니 선생님 말 중심삼고 여러분들이 행동을 어떻게 하느냐 하는 문제에 따라 상속권이 벌어지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하나님의 뜻, 명령을 따라 가지고 선생님은 모든 것을 버렸어요. 벌써 그걸 아는 거예요. 벌써 아는 거예요. 벌써 알았기 때문에….
우리 성진이 어머니하고 선생님이 결혼할 때도 그런 거예요. 7년 동안 나와 이별했다구요, 생이별. 그런 약속 하고 통보하고 선서하고 다 한 거예요. 난 그렇게 행동한 거예요. 완전히 자식이든 뭐든 딱 끊는 거예요. 참 무서운 거예요. 하늘의 뜻이 무서운 거예요. 내가 여기 서울에 있었는데, 여기 서울에 상도동 가는 데 집이 지금도 있다나요? 한번 찾아가 봐야 되겠어요.
그때 저 가시마, 가시마라고 있다구요. 일본에 가면 큰 전기 회사였더랬는데…. 그때 회사도 다니고 교회도 맡고 해 가지고 움직이고 있는데, 그때 해방 직후니까 쌀이 없거든요. 연백에 쌀이 있어서 몇 사람 중심삼아 가지고 트럭을 타고 한 트럭을 사다가 전부 다 나눠 주려고 해서 주문했던 것이 있었기 때문에 쌀 가지러 간 거예요.
통일교회 출발이…. 쌀 가지러 가는 도중에 이북으로 가라는 거예요. 집에는 쌀 하나도 없어요. 참 그거 보면 참…. 성진이 어머니가 그때 성진이 낳은 지가 47일밖에 안 됐다구요. 그래, 남편 하나 믿고 광야 같은 벌판에, 까마귀 둥지 같은 데에 사는 거와 마찬가지거든요. 남편 없으면 그야 불쌍하지요. 이런 입장에 서 가지고 며칠 만에 돌아온다고 해서 떠난 길이 이북으로 간 거예요. 여편네 생각해서는 못 가는 거예요. 쌀 생각해서는 못 가는 거예요. 그럴 때는 눈감고 넘는 거예요.
그때 나서게 될 때 삼팔선 넘기가 어려우니 전부 다 하늘이 알려 주는 거예요. 무지개가…. 이런 얘기 하면 믿질 않겠기 때문에 다 얘기 안 한다구요. 삼팔선을 어디로 넘을지 직접 안내함을 받아서 이북에 들어갔다구요. 이북 가서는 영계에서 역사를 하는 거예요. 전부 다 원리의 길을 가게끔, 사탄과 싸워 가게끔 역사를 해주는 거예요.
복귀시대에 있어서 아담이 주관권 전도…. 해와로 말미암아 주관권 전도되었다는 말이 나오지요? 어떻게 주관권 전도를 해야 되느냐? 그러니 나는 여호와의 부인이다 하는 사람이 나와야 돼요. 그리고 나는 우주의 어머니다 하는 분이 나와야 해요. 그런데 자리를 못 잡고 둘이예요. 우주의 어머니라고 하기도 하고 여호와의 부인이라고 하기도 합니다. 그 맞는 말이예요. 다 맞는 말이예요. 우주의 어머니도 외적인 여호와의 부인이거든요.
해와가 뭐냐 하면 아담의 부인인데 여호와의 외적인 부인이다 그거예요. 몸적인 부인이다 이거예요. 맞는 말이라는 거예요. 여호와의 부인이니 뭐 주님의 신부니 무엇이니 전부 다…. 제일 좋은 거는 다 갖다 붙이는 거예요. 여자로 말하면 하늘이 제일 사랑하는 맏딸이고, 사랑하는 하나님의 아내고, 그다음에는 오시는 주님의 아내고…. 그거 다 맞는 말이예요.
그러한 내용이 드러나 가지고 상대적으로 열매맺어야 되는 거예요. 그러려면 해와가 아담을 주관해 가지고 전부 다 뒤집어 박은 것을, 해와를 완전히 굴복시켜야 하는 거예요. 무슨 굴복? 강제굴복이 아니예요. 그러려니 그걸 복귀하기 위해서 선생님이 별의별…. 어디서부터 시작하느냐 하면 종에서부터 해야 한다구요. 완전히 뒤집어 박으려면 종에서부터, 종의 종에서부터 뒤집어야 되거든요, 한바퀴 뒤집으려면 말이예요. 맨 밑창에서부터, 종의 종에서부터 해야 됩니다. 그걸 알기 때문에 하늘도 정반대로 역사하는 거예요. 거 명령이 대단하지요. 밤잠 자지 말고 뭘해라 하면 말이예요, 그걸 지켜야 돼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런 기간…. 그걸 다 하는 거예요. 다 하면 축복을 하는 거예요.
`아 영계에서 문선생이 하늘나라 종 중에 최고란다!' 하는 거예요. 그렇게 올라가는 거예요. 그다음엔 뭐냐면 말이예요, `서자란다, 양자란다, 직계아들이란다' 하는 거예요. 이렇게 올라가는 거예요. 그다음엔 무엇까지 얘기하느냐 하면 말이예요, 아담완성시대에 왔으니 말이예요, 자기의 신랑이라고 말하는 거예요. 이게 복귀라구요. 그다음엔 무엇이냐 하면 여호와의, 문선생님은 여호와의 자리에까지 나아갈 수 있는 분이다 하는 거예요.
그래서 하늘의 총리인 동시에 예수님 대신인 동시에 하나님 대신이라고 딱 축복하는 거예요. 선포하는 거예요. 그 선포하는 식이 딱 끝난 다음엔 말이예요, 그다음엔 자주권을 갖고서 반대로 뒤집어 놓는 거예요. (녹음 잠시 끊김)
아담 권한을 유린하던 것을 아담이 여기서 탕감적 조건을 세워 가지고 복귀했으니, 아담의 자리에 서기 위해서는 완전히 반대로 해라 이겁니다. 여기서 떨어져 나가는 겁니다.
어머니같이 모시고 황후와 같이 모시고 다 그랬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안 한 일이 없어요. 그 할머니가 달거리한 것까지 씻어 주고, 사루마다(さるまた;팬츠, 잠방이)까지 만들어 입혔다구요. 하라면 해야 된다구요. 절대 복종해야 돼요. 순종하는 데 있어서 아담이 받지 못하던…. 순리의 순종이 아니라 역리의 자리에서 순종하던 그 기준에서부터 순리의 순종까지 넘어갈 수 있는 이런 자리를 세우지 않고는 주관성전도가 불가능한 겁니다. 딱 다 해 놓고는 뒤집어 박는 거예요. `나는 이런 특권을 가지고 여기에 패스했지만 당신은 아직까지 본연의 신랑 될 수 있는 상대자 앞에서 그 기준이 안 되었다'고 하는 겁니다. 주관성전도입니다. 완전히 반대되는 겁니다.
거기에 옛날에는 말이예요…. 말할 때 그거 재미있는 겁니다. 제자가 된 후에…. 아들딸이 10남매였어요. 그런데 10남매가 전부 다 중심이라네. 중심이 선생님을 중심한 통일교회가 중심이라는 걸 모른다구요. 자기가 제일이라는 겁니다. 그러면서 전부 다 주관성전도를 해야 되고, 그다음에 자기 아들딸까지도 선생님 앞에 따라가야 된다구요. 그런 것을 모르면 힘들다는 거예요. 선생님은 그런 원리기준을 딱 정립해 가지고 딱 지시하고 명령하게 될 때, 딱 자리잡고 명령하게 될 때 따라오지 못하면 완전히 그 자리에서 미치광이가 되는 겁니다. 혼란이 벌어지는 겁니다.
`지금까지 이렇게 이렇게 선생님을 따라가고 선생님을 모시려고 했는데 이렇게까지 자기에게 혹독하게 명령할 수 있나? 종과 같이 명령할 수 있나?' 하고 뒤집어지는 겁니다. 인간적인 생각이지요. 하늘의 정해진 표준이 되어 있으면 어젯날의 제자라도 오늘의 스승이 될 수 있고 하늘나라의 왕자의 권에도 올라갈 수 있는 겁니다. 자기 아들딸이 전부 다 하룻저녁에 왕비가 되고 황태자비가 되면 거기에 머리 숙여야 되는 것이 부모의 입장이라는 거지요. 그걸 모르고 자기 위치 중심삼고 지금까지와 같이 계속적인 자리의 권한을 생각하고 여기에 순응하지 못하면 무자비하게 쳐버리는 겁니다. 이래 가지고 정신병자가 되는 겁니다. 그러면 나는 대신자를 세워서 얼마든지 할 수 있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많은 사람이 나한테 심판당한 겁니다. 심판하는 데는 그냥 그대로 명령하는 게 아닙니다. 위해 가지고 하는 겁니다. `내가 이렇게 위했으니 네 자리와 내 자리를 알아. 너보다 내가 높은 자리에서 이렇게 했으니 너는 나보다 위해라' 하는 겁니다.
천일기도 한 도사들도 말이예요, 그런 사람이 오자마자 하나님을 만나듯이 봉사하고, 우리 통일교회 자체는 굶고 있으면서도 쇠고기에 이밥을 잘해서 대접하지요. 그것이 언제나 그렇게 해줄 줄 아는 거예요. 그렇지만 딱 책임을 다하고는, 그 도의 기준에 해당할 수 있게만 되면 심판하는 겁니다. 반대로 해라 이겁니다. 돈 벌어와라 이겁니다. 못 하겠다면 `끽' 차 버리는 겁니다. 지금까지 도 닦은 보따리를 여기에다가 다 풀어 놓고 나가야 되는 겁니다.
그런 심판을 내가 많이 했어요. 그거 거두어야 하는 겁니다. 거두는 데는 보다 위하는 편에서 거두어 들인다는 겁니다. 알겠어요? 그래서 그것을 복귀시대의 40년 고개를 넘을 때까지 하는 겁니다. 자기를 주장해서는 안 되는 겁니다. 투입입니다, 투입. 이러면서 오늘 통일교회는 주관성전도와 같이 세대적 전도 현상이 역사과정을 따라서 반대로 편성되어 나가는 겁니다. 이런 것은 원리에 없지요?
얼마나 투입했느냐 하면, 선생님이 얼마나 기가 막힌 놀음을 했는지 몰라요. 누가 가르쳐 주지 않아요. 가려 나가야 돼요. 참 자기 스스로 갈 수 있는 잼대가 없이는 못 가는 겁니다. 한발짝만 잘 못 디디면 천애만애의 무저갱에 빠져 들어가는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복잡한 영계의 사실을 다 가려 가지고 오늘날 이와 같은 자리를 잡아 섰다는 건 위대한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러면 여러분들이 그 밑창에 얼마만큼의 사연이 엉클어져 가지고, 통일교회가 지상에 나타날 때까지의 배후에 얼마만한 곡절이 거쳐 나간지 알아야 된다구요. 오늘날 복귀섭리가 이것이…. 인류역사가 몇백만 년? 250만 년에서 천만 년까지 잡잖아요? 그 역사과정에 곡절이 많았던 그 사실들을 모른다구요. 곡절이라고 해야 자기 나라의 불쌍한 곡절, 자기가 살고 있는 현재 입장의 곡절을 가지고 불평하고 다 그러지. 그 역사의 배후에 뿌리로 남아진 곡절을 전부 다 탕감해 가야 된다는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30 전인 젊은 녀석들은 예수님 연령 될 때까지…. 예수님이 울고 살았겠어요, 웃고 살았겠어요? 「울고 살았습니다」
선생님이 어머니를 몇 살에 모셔 왔나요? 40세야, 40세. 40세에 자리잡을 때까지는 남자 중의 제일 나쁜 남자, 제일 좋은 남자인데 제일 나쁜 남자 취급했어요, 사탄세계니까. 극입니다, 극. 반대의 극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을 만나는 여자라는 여자는 선생님을 최고의 남자로 아는 겁니다. 그게 사실입니다. 그러나 최고로 아는 그 남편을 부인은 최악의 원수로 아는 겁니다. 상극입니다. 그렇잖아요?
여자가 타락함으로써 영적 육적, 두 남자를 대했던 거와 마찬가지로 복귀시대의 횡적인 면에서 말이예요, 그 여자가 한번 돌아가게 되면 그 여자와 선생님은 플러스 하늘편의 안쪽에 있고 여자가 여기 있는데, 사탄편에서 끌어내는 겁니다. 그러니 사탄이 역사하는 겁니다. 여기서 투쟁이 벌어진다 이겁니다. 그런 삼살방(三煞方)에 들어간 여자는 밤에도 야단이고 낮에도 야단입니다. 남편한테 가게 되면 영적으로 심판받아요. 영적으로 들이 치는 겁니다. 육적으로 남편 따라가게 되면 육적으로 들이 치는 겁니다. 그래 놓고는 부부관계를 딱 끊어 버려요. 남편이 오게 되면 뱀 같아요, 뱀.
그건 타락이 사랑을 중심삼고 됐기 때문에 경계선을 만들어야 되겠기 때문입니다. 연애결혼한 사람이 통일교회에 들어오면 일주일만 되게 되면 그것이 뱀같이 느껴져요. 그건 경험하지 않은 사람은 모르는 겁니다. 이래 놓고 부부관계 하게 되면 하혈을 해 버리는 겁니다. 자궁이 뽑아져 나올 것같이 하혈을 하는 겁니다. 그러니 어떻게 남자가, 어떻게 여자가…. 그걸 누가 아느냐 이거예요. 누구한테 설명하느냐 이겁니다. 요즘 여러분들은 그런 것 다 모르지요?
그러니 나이 많은 남자나 아주머니나 열두살 여자나 전부 다 그 바람이 불어요. 전부 다 선생님이 자기 남편이라고 그래요. 타락함으로써 3사랑을 잃어버렸어요. 오빠의 사랑, 아버지의 사랑, 그다음에 하나님의 사랑, 3사랑을 잃어버렸습니다. 평면적으로 하루 순간에 다 3사랑을 복귀할 수 있는 환경적 여건에서 선생님이 그 놀음 하는 것입니다. 만나면 오빠 대신, 남자 중에 제일 가까운 오빠 같다는 것입니다. 그다음에는 아버지 같다는 겁니다. 그 다음에는 뭐냐 하면 아버지고 오빠 같은데 남편 같다 이겁니다.
몽시로 가르쳐 주는데, 선생님이 나타나서 반지도 끼워 주고 그래 가지고 결혼식하는 것도 보여 주는 겁니다. 그거 왜 그래야 되느냐? 타락하던 심정적 기준 이상을 유발시켜야 된다는 겁니다. 타락을 그 경로를 통해서 했으니 그런 이상적 남성애를 중심삼아 가지고 그 이상의 자리에 올라가야 되는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자기 오빠를 희생시키더라도 선생님을 희생 못 시켜요. 자기 남편을 희생시키더라도 선생님을 희생 못 시켜요. 자기 아버지를 희생…. 3대 남편을, 자기 제일 가까운 종적인 3대 남자를 희생시키더라도 선생님을 희생 못 시켜요. 어디까지나 선생님 편이 되는 겁니다. 이래 놓아야 그것을 탕감복귀할 수 있는 겁니다. 그런 것을 일반 사람은 모른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지금까지 도의 세계에서 수많은 사람이 가다가는 `네 남편이다. 영원한 이상상대다' 하니까 거기에서 다 타락해 버리는 겁니다. 원리를 알았기 때문에 이걸 무난히 통과하지, 이것을 모르고 걸려서 양심의 가책을 받으면, 모르고 가책받으면 사탄이 끌어가는 겁니다. 이렇게 바로 서야 할 것인데, 서긴 섰는데 돌아섰다 이겁니다. 돌아선 것은 사탄편이거든요. 근원을 모르게 될 때는 걸리는 겁니다. 그런 문제가 벌어진다는 겁니다.
그다음에 외국 같은 데는 선생님을 만나지 않은 사람들 가운데도 그런 작용이 벌어져요. 지금도 그래요. 초교파 성녀회, 거기 기성교회 여자 목사도 있고 권사도 많은데 참 이상하다는 거예요. 선생님을 요전에 한번 만나 얘기했는데 그 일이 얼마나 좋은지 모른다는 겁니다. 자, 이래 놓고는 자기가 속으로 `선생님! 선생님!' 하면서 말이예요, 자기도 모르게 `미국! 미국!' 한다는 겁니다. 미국 가고 싶다는 겁니다. 그건 영인체가 말하는 것입니다, 영인체가. 그건 가야 할 탕감노정이 남아 있기 때문에 그러는 겁니다.
그런 기원을 선생님이 아담 해와 탕감복귀해서, 주관성을 전도해서 이것을 책임지고 정리해 놓아야 됩니다. 아담이 책임 못 했으니 이 땅 위의 참아버지 될 수 있는 사람이 이걸 책임져야 한다구요. 아들이 책임지는 겁니다. 그래서 지금까지 통일교회의 모든 탕감복귀를 선생님이 책임지고 나오는 겁니다. 그렇지요? 여러분들이 탕감이 어떻게 되는지 알아요? 전쟁마당에 따라다니는 애들이 전쟁을 왜 하는지 모르거든요. 그러나 전쟁에 승리해 가지고 영광의 날에 상을 받게 될 때 상은 같이 받는 겁니다. 상 받아 가지고 환영하는 환영회에 동참하는 겁니다. 그것이 부자 관계의 특권입니다.
타락한 세계에 거짓 부모가 생겨났기 때문에 참부모의 서자 같은 아들이 생겨났다는 겁니다. 참부모를 중심삼고 부모 앞에는 두 아들입니다. 하나는 서자고, 하나는 직계입니다. 서자라는 건 어머니가 다른 것이 아니예요? 그렇지요? 「예」 뿌리는 하나지만 다르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서자권에서부터 직계로 넘어가기 위해서는 주관성전도를 부모로부터 해 놓지 않고는 안 돼요. 세상의 위치가 바꿔지지 않아요. 그럴 때는 선생님이 불쌍하지요. 40일 동안 뒤넘이치는 겁니다. 그것이 7년노정을 거쳐 가지고 40일 동안에 이 자리를 잡아야 하는 겁니다.
그와 마찬가지로 대한민국도 선생님이 지금 와 가지고 미국 가서 40일 동안…. 내가 온 지 며칠 되었나요? 「32일째입니다」 32일째인가요? 40일간 뒤넘이치는 놀음을 하는 겁니다. 대한민국이 이제 넘어간다고 보는 겁니다. 국회의원 면접이니 뭣이니, 전부 다 이런 놀음이 요때 벌어져 나가잖아요? 악은 어디까지나 거짓이고 선은 어디까지나 선인데, 악과 타협할 수 있는 것은 경계선 넘기 전까지입니다. 경계선을 넘게 되면 타협이 안 되는 겁니다. 그 사람들이 갈 길은 그 사람들이 가야 합니다. 가려면 저 맨 꼴래미로 들어가 와야 되는 겁니다.
그래, 공산당 패들은 전부 다 인류가 돌아온 다음에 맨 꼴래미로 돌아와야 된다는 겁니다. 김일성이가 반대하다가는 영계에 가서는 지금까지 이 시대에 살던 자유세계라든가 공산권 사람들은 통일교회 2세권 내에 들어올 사람들의 꼴래미에 들어와야 해방의 때가 온다는 겁니다. 그때까지는 전부 다 고통받아야 됩니다.
선생님이 그런 걸 알기 때문에 이 길을 가는 겁니다. 만일에 선생님이 후퇴하게 될 때는 대한민국 전체가 큰일난다는 겁니다. 쳐버린다는 겁니다. 그걸 알기 때문에, 책임자의 길은 무서운 길이라는 걸 알기 때문에…. 선생님을 보라구요. 사실 선생님이 홀홀한 데가 있어요? 눈도 조그마하고 예리하거든요. 말이 빠른 사람은 머리가 빨리 돈다구요. 떡 보면 아는 겁니다. 말이 뜬 사람이 머리가 덜 돌지요. 선생님이 옛날로 말하게 되면 말을 얼마나 빨리 하는지…. 빨리 하는 것도 연구를 했지만 말이예요. 일본 말도 그렇고 영어를 해도 그렇다구요. 빨라지는 거지요.
그런 사람이 왜 일생 동안 선생님 자신이…. 내가 자부심을 가진 사나이입니다. 육체적으로 볼 때 내가 조금도 누구한테 미진한 것이 없어요. 운동을 못 하나…. 운동이라는 운동은 다 잘해요. 남이 하는 것 다 잘해요. 또 머리가 안 도는 것이 없어요. 남이 10년 하는 것을 나는 3년 이내에 무엇이든 할 수 있어요.
광산에 가서 땅굴 파면서, 광산의 뭐인가? 이름이 갑자기 생각이 안 나는데, 동발, 동발, 동발 같은 것도 전부 버티면서 들어가야 되거든요. 그런 것도 훤합니다. 남들은 말이예요, 그 동발 버팀 하려면 까꾸로 쳐 가지고 탁탁탁 자리 잡아야 하는데 선생님은 3개월 이내에 딱 하는 겁니다, 남들은 3년 걸려도 힘든 건데 그렇다구요. 땅굴 파는 데, 구멍을 파는 데 나를 못 당한다구요. 벌써 하는 식이 달라요. 하는 식이 다르다 이겁니다. 쓱 봐 가지고 줄이 어디로 갔느냐, 올라갔느냐 내려갔느냐를 보거든요. 금이 이렇게 갔으면 여기서 찌르면 이건 떨어져 나오는 겁니다, 진동에 의해서. 생각이 다르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거기 가서도 반장을 하지요. 장(長) 노릇 하지요, 어디 가든지.
또, 수산사업만 해도 그래요. 내가 배를 타는 데도 일등입니다. 또 고기잡는 것도, 튜나 잡는 것도 전부 다 내가 개발한 겁니다. 지금까지 몇십 년 한 패들이 자기들이 제일이라 하는데 그것 가지고 안 돼요. 결국은 3년 이내에 레버런 문 시스템이 생겼다구요. 레버런 문식이 생겨 났어요, 튜나잡이에. 미끼를 어떻게 하고 어떻게 하고 하는 것…. 그게 또 경제적입니다. 전부 다 착착착 잡아당기면 조립식으로 다 해 버리는 겁니다. 튜나 줄 하나 끊게 되면 요즘에는 150원이 달아나요, 옛날에는 70원 이상 들어갔지만. 그것이 얼마나 문제가 크겠어요? 그게 걸렸다고 자르면 그렇게 손해가 나는 겁니다. 조립식으로 해서 잡아 채면 말이예요, 조립해 가지고 하기 때문에 경제적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낚시줄 좋은 것 하나 가지고 10년도 쓸 수 있는 겁니다. 그런 모든 등등의 문제를….
왜 지느냐 이겁니다. 원리원칙은…. 지금 한국 사람이 그래요. 선진국가로 가려면 선진국가로 가는 공식적인 길이라는 건 하나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국내에서부터 국외에서부터 전부 많이 해보라는 겁니다. 그래, 한국 사람이 모험심이 많아요. 한국 사람들을 보게 되면 외국 같은 데 가 보더라도 장사를 하는데 빈대떡 장사를 했다 하면 다음에는 호떡 장사도 하고 아이스크림 장사도 하고 한 달에 몇 번씩 뒤넘이치는 겁니다. 외국 사람들은 그게 아니라구요. 뭘한다면 그저 일생 그것 못 하면 죽을 줄 알지 딴것 해서 살겠다고 안 합니다. 한국 사람은 그게 아니거든요. 그거 안 되면 딴것 하려고 한다구요. 그만큼 전환할 수 있는 소질이 많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임기응변적 생활에서는 한국 사람이 세계 제일입니다. 못 당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중국 사람 일본 사람은 미국 같은 데 와 가지고 한국 사람은 3년이면 기반 닦는데 중국 사람은 30년 걸려도 자리 못 잡아요. 언제나 시중 들지요. 한국 사람은 3년만 되면 벌써 차 같은 것도 사려면 벤츠 같은 것 사려고 하고, 링컨 같은 것 사려고 하거든요. 사람 눈도 있는데 지고 싶지 않거든요. 집이야 나중에 사고 말이예요. 그와 마찬가지로 우리 한국의 특성이 그거에요. 창조력을 많이 가졌다구요. 남을 따라가면 안 된다구요.
자 그렇게 알고…. 이번에 학사교회 됐지요, 학사교회? 「예」 이거 전부 옛날 그 식으로 해서는 안 돼요. 오늘부터는 딴 식으로 하라구요. 동쪽을 향하던 식은 서쪽을 향해 하던 식으로 연결시켜야 돼요. 그다음에는 남북 하던 식으로, 상하도 달라야 돼요. 그러면 어떻게 해야 하느냐? 같은 일을 하는데 장사하게 되면, 전국에 장사권이 있으면, 부산 대표가 있고, 대구에 가게 되면 대구도 큰 도시니 거기에 대표자가 있거든요. 서울의 대표자가 있다면 내가 거기에 대표자가 되기 위해서는 부산 대표자, 대구 대표자, 서울 대표자가 하는 것보다 더 열심히 해야 돼요. 그러면 내가 일등 될 수 있는 길이 제일 가깝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목사 가운데 일등 되려니 목사들이 하는 놀음을 전부 다 선생님이 체크했어요. 신령한 목사, 은혜 있는 목사 다…. 기도를 어떻게 하고 하는 것까지 다…. 그렇기 때문에 그들이 통곡하는 일이 있으면 나는 그 이상 통곡해야 됩니다. 그 이상 기도해야 됩니다. 전부 다 그 이상 해야 하는 겁니다. 그게 원칙입니다, 유명한 목사 되려면. 그래, 아무것도 없는데 지도를 잘 받지요. 선생님이 특별한 것이, 어느 사람이 새로운 말을 하게 되면 참 잘들어 준다구요. 80난 할머니가 자기 생애의 은혜 생활하던 모든 것을 전부 다…. 그거 내가 다 아는 거지요. 아는 것이지만 그 할머니의 열매를 내가 따는 겁니다. 할머니가 그것을 잊어버린다 하게 되면 전부 다 내 주머니에 다 들어와 있다는 겁니다. 그 식이라구요.
나에 대해서 보고하게 될 때는, 그 상대적 가치를 결정하게 될 때는 완전한 플러스 앞에 상대 요건인 마이너스 요소는 완전한 마이너스를 조성하는 데 있어서 자연적인 흡수 조건에 서 있기 때문에 플러스권에 속하는 겁니다. 그 말이 무슨 말인지 이해돼요? 「예」 이렇게 말하는 게 이해가 안 되면 글로 써 놓아 보라구요. 딱 맞지요. 그래서 선생님의 머리가 잘 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말한 말은 무슨 말을 했구만. 요거 반대어는 무엇이고 같은 말은 무엇이다' 하는 것까지 생각하는 겁니다.
`술' 하게 되면 말이예요, 술 중에는 마시는 술(酒)하고, 그다음에는 말한다는 술(述)이 있고, 수 놓는 데 술이 있고 말이예요. 그렇잖아요? 많다는 겁니다. 연관관계를 생각 많이 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응용적 두뇌가 발달되어 있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창의적 두뇌가 발달되어 있기 때문에 재미있어요. 지금 네 시까지 점심도 안 먹고 해도 배고프지 않지요? 「진지 잡수세요 (어머님)」 (웃음) 배고파요, 안 고파요? 「안 고픕니다」 「배가 고프대요 (어머님)」 (웃음)
내가 정성을 들여서 얘기해 주어야지. 언제 여러분들을 또 만나겠어요? 이젠 욕밖에 할 것이 없어요. 다음에는 안 하게 되면 몽둥이 들고 가 가지고 후려갈길 것밖에 안 남았다구요. 알겠어요? 「예」 약속해요? 「예」 옛날 방식 취하지 말라구요.
전국에서 누가 제일 잘했느냐? 1등, 2등…. 앞으로는 우리 세계일보를 통해서 보고받으려고 그래요. 보고시키려고 그래요. 국민연합운동 같은 것 말이예요, 학생들 데모하는 모든 것을 보고시키려고 그래요. 그러면 우리 교회에 주보가 있으면 주보를 통해서 전국에 누가 일등했느냐 하는 것을 대번에 알리는 겁니다. 조사원을 보내 가지고 재료를 전부 다 모아 가지고, 거기에 잘 한 것 못한 것, 내가 한 것이 무엇이냐? 못한 것이 20퍼센트가 있으면 20퍼센트를 그날 밤으로 정해 가지고, 그걸 표준으로 해 가지고 그 이상 갈 수 있게끔 딱 정해 가지고 행동하는 겁니다. 그게 발전 원칙이예요. 남이 만들어 놓은 사다리를 뚝 잘라 버리고 좋은 사다리를 갖다 놓고 올라가자는 것입니다. 또 그다음에 안 됐으면, 자기가 못 올라가면 또 뚝 잘라 버리고 좋은 사다리 놓고 올라가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래, 정보망이 필요하지요? 지금 세상은 정보전이 자기의 생사지권을 좌우하는 때입니다. 내가 어떤 위치에 있는지 알아야 돼요. 살아 남기 위해서는 그 위치를 극복해야 돼요. 극복하기 위해서는 앞선 나라가 잘 때 나는 자지 않아요. 먹을 때 나는 쉬지 않아요. 그게 발전 원칙입니다. 내가 밥 먹을 시간을 잊어버리고 얘기하는 데도 배고파서 밥 먹겠다면 그건 가짜입니다. 낙제감입니다. 선생님이 얘기하는 이상…. 배가 고플 게 뭐예요, 다 잊어버리지. 알겠어요? 「예」
발전하지 못한 패들은 지금까지의 그 식으로 하지 말라구요. 손대오식도 따르지 말고 독자적으로 해서 손대오가 가르칠 때 이상 해보라는 거예요. 거긴 가지가 커 가지고…. 이보다 커야 돼요, 종대를 대신해서 크려면 말이예요. 큰 나무 될 때는 바로 되는 거예요. 이거 알싸, 모를싸? 「알겠습니다」
내가 한번 쓱 방문해 보면 좋겠는데…. 가면 집도 있겠지요, 선생님이 가면? 있어요? 요전에 내가 돈을 얼마씩 다 주었는데, 교회 장소 얻겠다고 해서 주었는데 다 얻었나? 「서울은 아버님, 뭐 5억을 주셨는데요, 서울 한두 군데만 얻고 돈이 너무 적어서….」 그래, 못 얻었으면 어떻게 해? 「준비를 해야지요」 못 얻었으면 간단한 겁니다. 백만장자, 전통한테 가서 하루 저녁 새워 가지고 전통 마누라 같은 사람한테 얘기해서 은혜받게 하면 10억도 끌어낼 수 있는 겁니다. 「아멘」 왜 못 찾아가요? 찾아가는 겁니다. 발가벗고 목욕탕에 들어가게 되면 다 마찬가지입니다. 잘난 사람 없어요. 잘나긴 뭐가 잘나요? 필요하면 찾아가는 겁니다. 우리는 그런 사람이라구요.
지금도 그래요. 필요할 때는 내가 나서는 겁니다. 박보희나 누구한테 시켜서 못 하게 되면 `그거 데려와' 한다구요. 내가 나서는 겁니다. 내가 나서서 못 하겠다는 걸 잡아다가 정 안 되면 전부 다 관상을 봐서라도 때려잡는 겁니다. 도적놈같이 험상궂은 사람도 `이놈의 자식아' 하고 욕을 퍼붓는 겁니다. 욕을 퍼부어도 80퍼센트는 맞거든요. (웃음) 꼼짝못하는 겁니다. `내 말 듣겠어, 안 듣겠어?' 하는 겁니다.
그래, 사내들에게 그런 것이 재미라구요. 안 그래요? 받쳐 줄 때 받쳐 줘야 된다구요. 내가 학생시절에는 선생님 골탕먹이는 게 참 재미있었어요. 자꾸 질문하거든요. 물리학 공식 얘기하고 원리 얘기하는데 `선생님이 그거 다 해봤어요?' 하는 겁니다. `내가 믿을 수 없습니다. 내가 해보고 나서야 믿습니다' 하는 겁니다. 그런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곤란하다는 겁니다. 선생님이 나 보고는 무서워했다구요. 자꾸 물어 대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그런 관점에서 얘기해 줘요. 내가 얘기를 가만히 들어 보면 먼데, 동서로 왔다갔다하면서 질문할 것에 대해서 다 풀어 나가면서 말해 나간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무슨 말을 하는지 잊어버리면 안 되지요.
내가 너희들을 데리고 바다에 나갔으면 얼마나 좋겠나? 바다, 언제 한번 바다에 데려갈까? 「예」 차도 있고, 다 있잖아요? 바다에 가면 고기 잡을 수 있는 뭐가 있어요? 투망질도 할 줄 알아요? 선생님하고 어울려 가지고 말이예요, 투망질하고…. 사람이 그런 의욕이 앞서야 돼요. 의욕에서 지면 지는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은 지금까지 모든 면에서, 내가 사람이 하는 것은 손대 가지고 져 본 적이 없다구요. 그 자신을 갖고 있는 사람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아카데미, ICUS 같은 단체의 세계적 과학자, 학자들을 전부 다 휘어잡은 것도 그것입니다. 내가 진정한 의미에서 대하는데 진실을 유린하는 학자는 지옥 가야 된다는 겁니다. 철학이 그래요. 진실이 얼마만큼 걸려서 나타나느냐? 7년 내지 9년 걸려요. 그때까지 기다리는 겁니다.
그 말이 무슨 말이냐 하면 과학자대회 같은 것을 하게 될 때 말이예요, 신세는 나한테 지고 다녀요. 비행기 타고 다니고 구경하는 것 전부 나한테 신세지는 거거든요. 그러니 교수들이 얼마나 무식하냐 말이예요, 세상 같으면 물 한 컵 받아도 고맙습니다 하는 게 예의 아니예요? 지나가다가 신세를 졌으면, 또다시 지나갈 일 있으면 그때는 신세받은 이상 큰 예물을 사 가지고 찾아가서 `요전에 신세졌습니다. 그래서 다시 찾아왔습니다. 고마웠습니다' 하고 그 아들딸한테 축복을 해주고 돌아가야 되는 거지요? 그런 게 인간지사인데, 신세를 지고도 그걸 모르면 안 되는 겁니다.
영국 사람은 참 사리가 밝은 사람입니다. 세계를 지배할 수 있는 권한이 있었다 이겁니다. 벌써 경제적인 관에 있어서 대회를 이끄는 주인이 누구인 것을 알아요. 우리 과학자대회 3차가 런던 대회였지요? 「예」 그때 런던에 노벨 수상자가 21명이 모였어요. 제일 많이 모였었어요. 거기 영국의 학술원 원장이라는 사람이 있었는데, 내가 이름을 잊었다구요. 그 사람이 노벨상 수상자였어요. 과학학술원 원장이었는데 그 사람이 찾아왔어요. 그런데 내가 두 시간을 기다리게 했다구요. 세상 같으면 자기를 찾아와서 기다리는 사람이 그렇게 많이 기다렸는데, 자기보다 먼저…. 그때 내가 뭐 명성이 있었어요? 뭐 문목사, 나쁘다는 소리는 들었지만 좋은 의미는 알 게 뭐예요? 그런데 그 사람이 두 시간을 기다렸어요. 그 말은 뭐냐 하면 내가 너를 사람 취급하지 않으니 돌아가라 이겁니다. 영국 교만한 녀석들 한번 들이 맞아라 이겁니다.
그래서 두 시간을 기다리게 했다가 만났거든요. 그랬는데도 깍듯이 인사하는 겁니다. 내가 그걸 볼 때 `아, 영국 사람이 이랬기 때문에 세계를 지배했구만' 했다구요. 그들은 벌써 주인이 누구인지 안다구요. `이런 대회를 하기에 얼마나 힘드십니까? 경제적으로 이렇게 어려운 걸 혼자 책임지고 여기 모인 모든 사람은 동정하지 못하지만 그런 것을 아는 나, 장(長)을 해보니까 아는 나는 이런 대회를 책임진 당신이 얼마나 어려운 것을 압니다. 그 어려운 마음을 동정하는 마음에 있어서 지금까지 당신께 위로의 한마디라도 해주기 위해서 기다렸습니다' 하는 겁니다. 그거 참! 그 숙연한 말을 하는 겁니다. 세상 같으면 두 시간씩이나 기다리게 했으니 기분이 얼마나 나쁘겠어요? 귀한 것을 칭송하기 위해서는 20년도 문제가 안 된다는 논리가 성립된다는 것입니다.
그래, 주인을 알아야 한다구요. 여러분들도 그렇다구요. 어디 가서도 쓱 한번 보면 대원리를 중심삼고 사는 사람이면 사람이 설 자리를 알고 앉을 자리를 알아야 하는 겁니다. 전부 다 이치에 통할 수 있는 자기 스스로를 알아야 합니다. 배워 가지고 아는 것이 아닙니다. 생이지지(生而知之)라는 말이 있잖아요? 배워 가지고, 학이지지(學而知之) 가지고 안 된다구요. 생이지지라는 겁니다. 그러지 않고는 이 우주와 관계를 맺을 수 없는 겁니다.
그런 것을 생각하게 될 때, 여러분들이 처해 있는 자리에서 귀한 것을 알았으면…. 귀한 것이 어디서부터 받아지느냐? 귀한 것이 높은 데서부터 받아지는 게 아닙니다. 귀한 것은 낮은 사람들이 더 귀하게 여기는 겁니다. 금을 누가 잘 아느냐? 백만장자들이 금을 귀하게 여기지 않아요. 낮은 사람일수록 금 한 돈을 백만장자가 100냥을 귀하게 여기는 이상 귀하게 여기는 겁니다. 그걸 알아야 돼요. 귀한 것을 누가…. 높은 사람이 귀한 것을 비례적 가치를 아는 게 아닙니다. XY, 이렇게 엇갈린 반대편이…. (손짓으로 표현하심) 그러니 가난한 사람이 돈의 가치를 알아요. 그렇지요? 「예」 잘사는 사람이, 백만장자가 금 값을 아는 것이 아니라 가난한 사람이 금 값을 아는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런 관점에서 볼 때, 여러분들이 높고 큰 사상을 가졌지만 높은 자리에 절대 서지 말라는 겁니다. 가난한 자의 친구가 되라는 겁니다.
선생님은 그렇다구요. 가난한 사람의 친구입니다. 어디 가든지 잘난 사람보다 못난 사람을 위로해 주고 얘기하려고 하지 잘난 사람을 칭찬하려고 하지 않는다구요. 그런 것이 선생님의 특징입니다. 선생님을 만나 가지고 선생님에게 감동받는다는 것은 뭐냐? 선생님을 저 꼭대기에서 꼬인다리를 해 가지고 `야 이놈들아' 하고 호령하는 사람인 줄 알았다는 겁니다. 그런데 보니까 얼마나 자유분망한지 말이예요, 보니까 자유인입니다. 그러면서도 솔직하고 담백하다는 겁니다. 탈이 없이 순수하다는 겁니다. 그러니 자기들이 완전히 녹아 난다는 겁니다. 또 하는 얘기는 고차원적인 얘기입니다. 사상관에서는 하늘땅을 뒤집는 얘기를 하는 겁니다. 그러니 숙연해지는 겁니다.
그러니까 자기 자신이 낮은 자리에 있으면 높았던 사람이 낮은 자리에 와서 받아야 됩니다. 그게 정석입니다. 거기서 인격변화가 벌어지는 겁니다. 높은 데 올라가 있는 교만한 사람들을 걸어 가지고 낮은 자리에 끌어내려 가지고 뒤집어 박아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선생들이 학생들을 가르쳐 주고 미안한 것을 느껴야 돼요.
윤박사! 「예」 선생이 뭐? 「미안함을 느껴야…」 진정 사랑하는 제자를 위해서 가르쳐 주고는 미안한 것을 느껴야 돼요. `시간의 제약을 받는구나! 무엇을 말할 것을 남겨 놓고 가는구나' 하고 미안하게 생각해야 된다구요. `아이구, 네까짓 게 그러면 그렇지. 안 들어도 싸지 뭐' 그러면 안 된다구요. 선생님도 그래요. 여러분들을 다 보내고 나 혼자 생각하면서 말이예요, `이 녀석들에게 이런 책망도 할 건데' 합니다. `책망받으면 좋아할 것을 책망 안 해주니 안됐는데' 하고 미안하게 생각하는 겁니다. 안됐다고 생각하는 겁니다. 그런 마음을 갖고 암만 욕을 해도 아프지 않아요. 걸리지 않아요. 속에 감아 두지 않아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자리가 달라요, 자리가. 자기들이 보는 자리가 다르다구요.
그런 것이 영적 세계에는 비중이 큽니다. 신령한 은사를 유발시킬 수 있는 것은 큰 사람을 통해서 하는 것이 아닙니다. 제일 작은 것에서 하는 겁니다. 생명의 씨라는 것은 어디서 움트느냐 하면 제일 조그마한 데서부터 생명이 움트는 겁니다. 생명세포가 제일 조그마한 데서부터 움트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생명이라는 것이 제일 큰 꼭대기에서 움트는 것이 아닙니다. 제일 세포가 작은 데서부터 움트는 겁니다. 마찬가지입니다. 그러려니까 언제나 제일 작은 데에 상대기준이 될 수 있는 자기 자신이 되어야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높이려면 무한히 높일 수 있고 낮추려면 무한히 낮출 수 있어야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람이 모이게 되면 불쌍한 사람을 대해서 얘기합니다. 벌써 딱 요런 사람이 있다 할 때 그 사람과 같이 얘기하다가 감동받으면 거기서부터 휙― 전체로 벌어지는 겁니다. 불이 퍼져 나가는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얘기할 때는 간단히 얘기 안 해요. 도는 겁니다. 삥― 왔다갔다, 왔다갔다 이러면서 뿌리를 뽑는 거와 마찬가지로 왔다갔다 왔다갔다 하면서…. 그것이 빠져 가지고 코스로 들어가게 될 때는 전부가 자기도 모르게 환경에 감싸여드는 겁니다. 자기가 교수이건 무엇이건 지식을 가졌다는 관념을 갖지 못할 정도로 거기에 화해 버리는 겁니다. 내가 말한 대로 끌려가는 겁니다. 내 심정권에 동화할 수 있는 상대적 판도가 여기서 싹터 올라온다구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은혜가 벌어지고 하늘의 역사가 벌어지고 다 그런다는 겁니다. 재생의 터전이 생겨나는 겁니다. 재생의 자리는 참과 최하의 자리에서부터….
「점심 좀 드세요 (어머님)」 예, 미안합니다. 내가 어머니한테 죄를 지었구만. 교육을 잘못하는 모양이구만. 「조금 먹이고 교육을 해야지요 (어머님)」 이제 먹으면 돌아가야 된다구. 점심 먹었으면 벌써 굿바이했을 텐데 뭐. 「지금 다섯 시인데 뭐 점심…. 저녁이네요」 저녁 먹자구, 저녁. (웃음)
그래, 선생님이 갈 텐데, 갈 수 있는 그런 상대적 기반을 닦아야 되겠어요. 응? 「예」 내가 효진이를 데리고 사냥 다니던 거와 마찬가지로 여러분들하고도 사냥하러 다니고 싶은 생각이 있다구요. 배도 태우고 말이예요. 훈련도 하고. 그런 건 싫지요? 「좋습니다」
자기에게 좋은 길이 딱 따로 있다면 그건 건강한 사람이 아닙니다. 전후좌우 사방을 통일하려면 할머니 친구도 될 줄 알고…. 더우기나 심령을 지도할 수 있는 교회 책임자 되려면 말이예요, 자기 관을 절대 세우면 안 돼요. 자기 관을 세우는 사람은 아무리 죄를 지은 사람, 아무리 불쌍한 사람이라도 감화시킬 수 없습니다. 자기 관이 서 있으면 거기는 서 있는 관이 되어 있기 때문에 딴것이 가 붙을 수 없습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관을 갖고 대하면 그렇다는 겁니다. 그를 위해서 관이 없어야 됩니다. 나라는 틀을 자꾸 여기서 갖다 붙여서 평가하면 아무리 충고를 해도 충고가 안 됩니다. 흘러 나갑니다. 본심적으로 받아들이지 않아요. 자기 관을 갖고 생명을 지도해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무슨 관을 가져야 하느냐? 그 사람을 위해서…. 창조가 그렇잖아요? 창조는 아담 해와를 위해서 했습니다. 아담 해와를 중심삼고 지었지 하나님을 중심삼고 짓지 않았습니다. 원칙이 그래요.
카우사(CAUSA)를 맨 처음에 남미에서 출발할 때 훈시한 말이 그것입니다. 두 시간 강의하려거든 여섯 시간 준비해라 이겁니다. 매일같이 강의하더라도 여섯 시간, 3배 이상의 준비를 하게 되면 불쌍한 처지에 있는 사람에게까지도 주려고 준비했으니 그 세계는 아무리 죄인이라도 감동을 받는 겁니다. 그게 신기하지. 그거 왜 그런지 모른다구요. 알겠어요? 「예」
그리고 어떤 위치에 서지 말라구요. 수평선에 서라구요. 그래 가지고 누가 자기의 사정을 갖고 오게 되면 밤을 새워서 친구와 같이, 어머니와 같이, 아버지와 같이 상대해 주는 겁니다. 선생님과 같이도 아닙니다. 자기 형님과 같이도 아닙니다. 어머니 아버지와 같이 하라는 겁니다. 불쌍한 무엇을 느껴도…. 식구들이 옷 같은 것을 입고 오는 것을 보면 부모의 심정과 딱 맞는 겁니다. 어디 구멍 뚫어진 옷을 입고 오게 되면 그것을 보기가 미안한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그런 심정권에서부터 하늘은 유대가 맺어지는 겁니다. 그런 것은 다 몰라요.
그렇기 때문에 자기가 거느린 식구들 가운데서 병난 것을 미리 다 알아야 됩니다. 그러면 다 가르쳐 줘요. 기도하면 벌써 보이는 겁니다. 이름 부르게 되면 벌써 아는 겁니다. 순식간에 기도하는 가운데서 아는 겁니다. 누가 나타나 가지고 자기 처지를 보고하면서 `나 이렇습니다' 하는 겁니다. 그러고 나서 가 물어 보면 틀림없이 그런 것입니다. 그러니 나타나기 전에 벌써 아는 겁니다. 이러이런 일은 이렇게 해결해야 된다고 묻기 전에 답변해 가지고 돌아가게 하는 겁니다. 그런 일들이 얼마든지 있다는 겁니다. 알겠어요? 「예」
의사가 되려면 알아야지요? 「예」 아는 데는 병자의 입장에서 알아서는 안 돼요. 의사의 입장에서 알아야 합니다. 그래야 의지하는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 모든 것에 원칙이 있으니까….
임자네들이 이제 학사교회의 책임자면 대학을 중심삼고 여기에 안테나를 꽂아 가지고 대학가에, 자기 영향권 내에 수신기를 갖고 있는 모든 사람들 앞에 감동을 줄 수 있는 전파를 발신할…. 거 뭔가? 「발산」 아니예요. (웃음) 「학생들 다 내려왔어요. 점심 드시고… (어머님)」 방송국이 있어야 됩니다. 수신소가 아닙니다. 발신소가 있어야 된다는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대학교 총장으로부터 그 아들딸까지 전부 다 이 밤에 사랑으로 내리는 비 가운데 곤한 잠을 잘 것이라고 하면서, 거기서 꿈을 꾸는 것은 하늘과 관계를 맺을 것이고 호흡하는 모든 호흡도 하늘의 사랑의 법도를 맞추어 호흡하게 해 달라고, 이래 가지고 거기에 취해서 호흡을 하면 그렇게 움직인다는 겁니다. 이렇게 되면 그 세계에서는 벌써 다 가르쳐 주는 겁니다. 그런 위대한 힘이 있는 겁니다.
선생님은 기도하는 마음으로 정성들이고 쓱 가게 되면 교회에 있는 식구들이 지금 선생님이 어디 있는지 알아요. 화신 백화점에 있으면 거기에 있는 걸 알고서 찾아오는 겁니다. 자기도 모르게 발이 걸어오는 겁니다. 발이 오는 겁니다. 그렇게 위대한 겁니다. 알고 가는 것이 아닙니다. 자연히 움직이게 되어 있어요, 천명에 의해서.
원칙적인 도리의 기준 앞에 심신에 자기의 욕심이 없게 될 때는 그것이 응하게 되어 있습니다. 선생님을 사모하고 보고 싶어서 밥을 먹을 것을 잊어버리고, 잠잘 것을 잊어버리는 날에는 선생님이 어디 가든지 알아요. 벌써 척 보면 아는 겁니다. 사랑의 초점 가운데, 아까 말한 것같이 종적인 사랑 횡적인 사랑의 요 경지에 들어가면 다 통해요. 동서남북이 환하게 보여요. 그래서 불교의 석가모니 같은 양반의 천상천하 유아독존(天上天下唯我獨尊)이라는 것이 요 경지에 들어가서 말한 겁니다. 그것이 언제나 연결되는 것이 아닙니다. 사랑에 사무쳐 가지고 하나님이 그리워지는 겁니다.
고아라구요. 인간이 전부 다 고아입니다. 부모 없는 고아입니다. 나긴 났는데 낳은 본원지를 모르는 고아의 신세가 얼마나 고독해요? 날 때 이렇게 고독하기 위해 태어난 것이 아닙니다. 나게 만든 보호권이라는 것은 위대한 보호권일 텐데, 그게 하나님이라면 내 안식처가 되고 내 행복의 기지가 되었을 텐데, 왜 이렇게 되었느냐? 그러면 그때 그분이 나를 만들었으면 지금은 왜 나와 관계를 못 맺느냐 이겁니다. 이게 역사적인 과제를 중심삼고 인간이 해결해야 할 중차대한 문제입니다. 종교도 이 문제를 해결 못 했어요. 타락은 했다고 하지만 틀림없이 요렇게 되었다는 것을 못 잡아 냈습니다. 인간은 누구나 그런 문제를….
교역자의 책임은 중요한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내가 단에 서 가지고 오늘 한 말씀을 통해서 왔던 사람의 심령기준을 무슨 면으로라도 한 치라도, 한푼이라도 올려 줘야지 떨어뜨리면 안 돼요. 떨어뜨렸다는 것을 느끼게 될 때는 와서 설교한 내용을 중심삼고 독방에 들어가서 기도해야 하는 것입니다. 눈물로 회개를 해야 합니다. 그게 목자의 갈 길입니다. 알겠어요? 「예」
눈물 없는 목자는 중심을 잃어버려요. 하나님의 본연의 길을 찾아가야 하는데 전부 다 곁길로 가는 겁니다. 곁길로 가다가 떨어지고 마는 것입니다. 그래, 통일교회의 교회 책임자 되는 사람이 10년 다니고 20년 다닌 사람이 떨어져 가지고 어렵게 되니 나보고 도와 달라고 하는 겁니다. 내가 세운 것은 도움받아 가지고 한 게 아닙니다. 내가 도움받아 가지고 이렇게 한 것이 아닙니다. 내가 하나님한테 도움 달라고 안 했어요. 주어 가지고 받은 겁니다. 주다 보니 돌아온 겁니다. 100을 주었으면 한 20은 돌아오기 마련입니다. 3분의 1은 돌아오기 마련입니다. 주어 가지고 쌓아 둔 이 모든 것이 통일교회의 재산입니다. 그걸 알아야 돼요.
윤박사도 그거 알아야 돼요. `선생님 돈 주소' 할 때 그 돈은 선생님이 정성을 다해서 퍼부어 가지고, 주어 가지고, 세계가 빚진 것을 세계에 갚기 위해서 그것이 선생님 앞에 달려 있는 겁니다. 그걸 알아야 돼요. 그러니까 선생님의 돈은 무서운 겁니다. 잘못 쓰는 날에는 영계가 걸려요. 일족이 걸려 버린다구요. 선생님을 이용해 먹고 사기쳐 가지고 이렇게 잘산다 하겠지만, 못살아요. 잘사나 보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지도자라는 것은 주어야 돼요. 무엇을 주어야 되느냐? 눈물의 골짜기를 전해 주어야 돼요. 그래야 눈물의 골짜기가 무너지는 겁니다. 그 사람이 고통스러워하고 신음하는 그런 자리를…. 내가 고통스러워하고 신음하는 그런 자리에서 허덕일 때 그렇게 기가 막혔던 사연을 중심삼고…. 그 사람이 그러고 있으니 거기에 맞는 처방을 해야 되는 겁니다. 주사를 주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같이 동화될 수 있는 주체 대상의 관계가 맺어져야 그것이 완전히 흡수되는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교역자는…. 요즘에 조용기 목사가 통일교회 욕을 한다는데, 너 통일교회 욕만 해봐라. 며칠 못 간다 이겁니다. 기성교회가 다 갈라진 것은 통일교회 반대하다가 그런 겁니다. 세계 기독교가 그래요. 미국이 망하는 것도, 한국이 지금까지 고생하는 것도 그래서입니다. 1978년도, 12년 전까지는 한국의 정부까지 탕감받아야 된다구요. 12년 동안 이렇게 발전해 나온 겁니다. 1987년이니까 10년 됐구만. 14년간, 1994년까지 한국의 때가 오는 겁니다. 그때까지 놓치면 통일은 없다 이겁니다. 그때는 선생님은 여기 안 있어요. 나는 딴 나라 가는 겁니다. 그걸 아는 사람입니다. 여기는 악마의 서울이 되는 겁니다. (녹음이 잠시 끊김)
그러니 사랑의 세계는 통일의 세계입니다. 저 사람을 어디서 만났는데, 생각이 날듯 날듯 하면서 안 나요. 만나긴 뭘 만나요? 벌써 통일적 사랑의 기원에서 동화될 수 있는 인격적 교류의 기준이 박자가 맞게끔 되어 있다는 겁니다. 그러니까 본 것 같다는 겁니다. 그렇게 되면 내가 생각지 않던 무엇이든 제일 좋은 것 주고도 부족해요. 세상 물건을 다 갖다 주면서도 가져온 그 사람이 경배를 하면서 `받아 주소' 이렇게 되어 있지 고개를 버티고 드리게 안 되어 있다구요. 사랑의 본질세계가 그렇다는 겁니다.
그 사랑의 본질 이상의 것을 무엇 갖고 살 수 있느냐 이겁니다. 천만금을 헌금하고 나오면서도 눈물을 뚝뚝 떨어뜨리면서 나와야 하는 것이 헌금하는 자의 태도입니다. 하나님 앞에 칭찬을 받고도 부끄러워해야 돼요. 형제들하고 같이 받았다는 마음을 안 가지고 혼자 받겠다고 그러면 벌받는 겁니다. 빼앗긴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주어야 돼요. 주어야 돼.
그래, 통일교회 문선생은 지금까지 빚 안 지려고 해요. 전세계 통일교인들이 밤낮없이 허덕이고 있지만, 내가 혼자 살지만 언제나 그런 생각을 하고 사는 겁니다. 이 시간에도 옥중에 들어가…. 통일교회 교인 중에 감옥에 갇힌 사람들이 많아요, 위성국가에서. 사형선고 받은 사람들도 여러 사람이라구요. 그 날짜를 내가 알아요, 딴 사람들은 모르지만. 나한테 보고가 와요. 그럴 때는 그의 어머니 아버지 이상 기도를 해주어야 하는 겁니다. 그 사람들이 영계의 길을 선생님의 이름 가지고 들어갈 때는 막히지 않는다는 겁니다. 그래, 죽어 가지고 선생님 앞에 고맙게 생각한다구요.
우리 흥진군도 그래요. 그거 아버지가 아니었으면 개죽음 하는 겁니다. 그렇지만 그런 때에…. 1981년이니까, 1984년도구만. 그 기간에 있어서 40년 고개, 3년 고개 이것은 원리적 탕감기간이더라 이겁니다. 분별기간이니만큼…. 선생님의 가정이 찢기느냐, 방어하느냐 하는 것을 중심삼고…. 지금은 공격시대입니다. 그때에 공격한 사탄을 미워할 것이 아니라 사탄을 미워하기 전에 당한 아들이 갈 길을 염려해 주는 겁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원수를 대해 `원수 이놈의 자식, 너 때문에 죽었어' 이런 생각 하지 말라는 겁니다. 죽었으면 죽은 자의 갈 길을 염려해 주고 그다음에 제2의 처리법이 뭐냐면 자식을 위하는 부모이기 때문에 자식의 갈 길을 위해서 염려해 줘야 되는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염려해 주어야 할 내가 눈물을 흘려서 안 되는 겁니다. 자식이 그리워 가지고 슬퍼서 `아이구, 자식이 이렇게 되었구만' 하며 울면 안 됩니다. 주는 겁니다. 심정의 진정한 것을 자식에게 전수해 주는 겁니다. 하늘땅에 다리를 놓아 주어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흥진군이 돌아간 다음에…. 그것이 수수께끼입니다. 선생님은 눈물 한 방울 안 흘린 겁니다. 그걸 다 지내고 나서, 한국에 다 보내고 나서 그다음에 모든 전체를 불러 들여 가지고 하늘로부터 심정을 중심삼아 가지고 기도하는 거예요. 그때는 부모로서 눈물을 흘려도 괜찮아요. 주어야 할 사람이 슬프다고 슬픈 걸 주어서는 안 됩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부모의 입장에서는 기쁨으로 주어야 합니다.
그래서 천승일을 발표한 것입니다. 사망권이 나에게 있어서는 슬픔의 것이 아니라, 탄식이 아니라 생명의 기원이 여기서 생기는 겁니다. 역사 이래에 조상으로서 이런 사연과 이런 입장을 하늘 앞에 천명하고 나선 분은 참부모밖에 없다는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참부모의 권한의 기대가 거기서 설정된다는 겁니다. 알겠어요? 그러니 쩨쩨하게 울고 불고, 자기 아들이 어떻게 됐다고….
그렇기 때문에 사망권에 있는 사람들을 전부 살려주기 위해서는…. 그 생명이 언제 죽을지 어떻게 알아요? 불쌍한 사람들입니다. 이다음에 집에 돌아가 가지고 그런 사람이 있거든, 돌아가는 과정에 죽으면 나는 책임이 없지만, 돌아가지도 않고 돌아와서 죽을 것을 알면서 왔다 할 때는 내가 걸려 버리는 겁니다. 저울대와 마찬가지입니다. 심각하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생명을 거느리는 지도자라는 것은 심각한 것입니다. 독약입니다, 독약. 뭐라 할까? 마취제, 수면제 같은 것 많이 주면 죽지요. 그와 마찬가지입니다. 도수가 맞게 주면 사는 것이요, 그저 기준을 조금만 넘게 될 때는 죽어요. 그렇게 심각한 자리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설교할 자리에 나갈 때는 최고의 사형수가 형장에 나가는 기분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설교를 암만 해도 그런 마음을 안고 나가야 됩니다. 설교하고 돌아서게 될 때 은혜가 같이했으면 하늘 앞에 감사의 눈물이 앞을 가려야 돼요. `감사합니다' 그런 심정을 가져야 합니다. 그 심정, 거기서부터 하늘의 생명이 넘쳐 가지고 흘러가지 자기 그릇이 차지 않는데 어떻게 남의 생명의 역사가 벌어져요? 이게 통일교회의 폐단입니다.
젊은 놈들이 전부 다 통일교회 원리를 알게 되면 자기가 제일 높은 데 올라가 앉아 있는 줄 알거든요. 사실이야 그렇지요. 이념을 보게 되면 제일 높거든요. 그거 원리 기준을 중심삼고 자기가 거기에 동화되기 위해서 천년사의 사연을 배후로 해 가지고 소화된 기반 위에 섰다는 건 생각지도 않는 겁니다.
그걸 받아들이기에는, 거기에 상대 되기는 자기가…. 그 그림자를 너무나 사방에 남겨 놨는데 그 그림자 가운데서도 밤중인데 밤중에 처해 있으면서 그 그림자를 모르는 사람은 어리석은 사람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기도생활 하는 사람들은 벌써 척 보게 되면 오늘은 누가 올 것이다 하는 걸 알고…. 어떤 때는 선생님도 그래요. 하늘이 설교제목을 잡아 주는 겁니다. 단에 나가 설 때까지 제목이 없어요. 안 잡아 줘요. 그러면 어떻게 되느냐 이겁니다. 그래서 신령한 체험이 필요해요. 자기가 제일 불쌍하고 제일 비통한 때 그때를 생각하는 겁니다. 그때를 회상하는 겁니다. 그게 제일 빨라요. 그 경지에서 감격된 심정이 폭발되는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감옥생활이 내게는 내 일생 40년 생애를 걸어갈 수 있는 원천지가 된다 이겁니다. 아무리 어렵더라도 그 생각 하는 거예요. 그렇게 될 때는 거기 가운데 제일 불쌍한 사람을 찾아서 내가 그때의 입장에서 불쌍한 사람과 얘기하는 겁니다. 얘기하는 설교입니다. 그래서 내가 그의 옛날 말을 듣고 내가 감동해서 통곡할 수 있게 될 때 비로소 은혜가 시작되는 겁니다. 그런 것 다 모르지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은 설교 제목이 필요 없어요. 쓱 나서면 벌써…. 그렇게 훈련이 되어 있다구요. 준비를 안 해요. 인간의 지식과 자기의 지혜를 통해 가지고 준비된 그 자리에는 창조본연의 심정권이 설정 안 되는 겁니다. 책 보아 가지고, 어느 학설 보아 가지고? 안 되는 겁니다. 체험을 해 가지고, 생명의 연결을 체험해 가지고, 살고 나서 가지가 나오는 겁니다. 그렇지요? 그러니 내 설교를 해야 돼요. 자기가 해 가지고 해야 합니다. 남의 얘기 해 가지고 안 됩니다. 체험한 얘기를 통해서…. 그 경지를 들어가려니 정성을 들여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 방향성이 안 잡힐 때는 말이예요, 동서남북을 두고, 뭐라고 할까, 해산하는 여인이 자리 못 잡는 것 같다구요. 딱 그렇다구요. 기가 막힌 사연들이 심령운동을 통해 본연의 세계로…. 그런 흐름이, 그런 느낌의, 심정의 체휼적인 세계가 꼬리를 물고 나오는 겁니다. 알겠어요? 「예」
선생님도 한국에 요때 와 가지고 전부 때워 주는 겁니다. 내가 여기 앉아 가지고 기도를 하는 겁니다. 기도를 입을 열고 하지 않지만 마음이 그래요, 마음이. 그래, 편안하지 않게 된다면 그다음에는 몸둘 바를 몰라요. 자리가 안 잡혀요. 편안히 앉아 있는 이 자리가…. 가만히 앉아 가지고 점심도 먹고 저녁도 먹는다고 하지만 대한민국이 자리 잡는 데 있어서 내가 편안하지 않으면 문제가 크다는 겁니다. 벌써 그걸 안다구요.
이렇게 척 대중을 대하면 벌써 아는 거예요. 어떤 사람들이 모였구만, 하늘이 어떻게 보는구만, 하는 걸 대번에 알아요. 그런 느낌이 있기 때문에 나라를 거쳐가면 나라를 판단할 수 있어요. 나라의 운명을 판단할 수 있어요. 사람을 척 대하면 그 사람은 모르지만 거기서 전부 다 반사선이 온다구요. 쓱 보게 되면 판단되는 겁니다. 자기들은 모르지만 안다는 겁니다. 이 사람은 이렇게 살 사람이다 하고 말이예요. 그렇게 예민한 사람입니다. 알겠어요? 「예」
안테나는 높을수록 예민하잖아요? 안테나가 왔다갔다할 필요가 없다구요. 높은 데 서 있어야 합니다, 높은 데. 심정의 도를 유발시키기 위해서는 높은 심정 기준에 서야 돼요. 그 심정은 아무리 있더라도 자기가 잡아당겨서는 안 돼요. 발산해야 돼요. 주어야 된다구요. 발산해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주어야 된다는 겁니다. 그런 것을 중심삼고, 이제 이 한계를 정해서 1.2킬로미터권 내를 중심삼고 수천 집이 있을 겁니다. 학교의 제일 높은 탑 같은 것이 있다면 탑에 가서 그 탑을 세운 교장 선생님이, 학교를 세운 설립자가 학교를 창건할 때의 심정 이상의 마음을 가지고 거기서 가슴에 복받치는 눈물과 더불어 기도할 수 있는 마음이 싹터야 됩니다. 그러면서 복을 빌게 되면 그 지방에 팻말이 박힌다는 겁니다.
그렇게 되면 그것은 언제든지, 여기에 상대 될 수 있는 어떠한 사람이 정성들이면 벌써 휙 연결되어 가지고 이분이 기도해 준 그 환경적 요건을 중심삼고 자기가 낮지만 제2 대신자로 발신할 수 있는 놀음이 벌어지는 겁니다. 그렇잖아요? 방송국도 전부 다 안테나가 통해야지요? 꼭대기의 이것을 통해야 날아가는 겁니다. 상대가 되게 되면 반드시 발신하던 방송국과 같은 제2의 작용이 벌어져요.
절대 교만해서는 안 됩니다. 목사들이 잘났다고 누구를 치는 사람을 보라구요. 박장로도 통일교회 치다가 망했고, 나장로도 통일교회를 치다가 망했지요? 기성교회 목사들도 통일교회를 치다가 망했지요? 대한민국 이정권으로부터, 박정권으로부터 통일교회 문선생의 신세를 지고도…. 나는 그렇게 위해 주고도 받지를 못했다구요. 노태우도 나한테 신세를 졌어요. 이 나라가 어떻게 될 것이냐? 민정당도 나한테 신세를 졌어요. 미국도 나한테 신세를 졌어요. 일본도 나한테 신세를 졌어요. 다 신세졌어요. 여러분들은 나한테 신세졌어요, 안 졌어요? 「졌습니다」 정말이예요? 「예」 그러나 신세진 것을 받겠다고 하지 않아요. 신세를 더 지우려고 합니다. 왜? 사랑에 취할 때까지. 알겠어요?
술먹는 사람은 술이 취할 때까지 먹고 싶은 겁니다. 알겠어요? 취하지 않으면 더 먹고 싶은 겁니다. 그러므로 돌아오기 위해서는 사랑에 취해 가지고 곤드레 만드레 되어 가지고 말이예요, 무엇이든지 시키는 대로 할 수 있는 자리에 들어가야 돼요. 그래야 돌아오는 겁니다. 알겠어요?
그래, 문선생이 나쁜 남자 같으면 여자들 대해서 벗으라면 벗는 겁니다. 그러한 심정권이 되는 겁니다. 내 소유권 내에, 내가 마음대로 지배할 수 있는 권내에 들어오는 겁니다. 사랑이라는 건 위대한 겁니다, 남녀노유를 막론하고.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 어머니 선택할 때 그때는 말이예요, 선생님이 40세 그때는 전부 여기서 꽃이 피는 겁니다. 정상에 꽃이 피는 시대이기 때문에 그걸 바라보는 모든 사람은 거기에 동화되는 겁니다. 그래서 80난 늙은이도 선생님이 자기 남편이라고 그래요. 영적으로 보면 그렇다구요.
인류역사시대에 있어서 참된 남성을 대표해 가지고 여자들이 비로소 공개 박람회해 가지고 남편을 전부 다 방향과 각도를 넘어 가지고 조종하는 겁니다. 남편이 이렇게 돌아가게 되면 자기도 돌아가는 겁니다. 이런 놀음이 역사시대에, 창조 이래 처음 있었다는 겁니다. 통일교회밖에 없었다는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자라는 여자들은 전부 다 미치는 겁니다. 바람이 부는 겁니다.
그러니까 아까 말한 거와 같이 참된 남편과 같은 자리에 서 있기 때문에 여자들이 전부 다…. 그건 뭐 완전히 끌리는 겁니다. 자기 남편은 천사장이거든요. 사탄편이라는 겁니다. 절대 반대입니다. 여기는 절대 환영입니다. 남편이 반대하게 되면 남편 편을 들어야 할 텐데 아닙니다. 통일교회를 안 지 1주일도 안 됐는데 문선생 지지하는 겁니다. 자기가 매를 맞고 욕을 먹더라도, 천대를 받더라도 그 통일교회 안 나오지 않는다는 겁니다.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지금까지…. 일본도 나한테 신세졌고, 미국도 신세졌고, 한국도 신세졌고, 모든 주권이 나한테 신세졌어요. 일반 평민도 나한테 신세졌어요. 이게 얼마나…. 돈을 주고 살 수 있어요? 자기 생명 같은 것, 여러분들을 수수대에 꽂아 가지고 한꺼번에 백 명 천 명을 전부 불살라 가지고 하늘길을 가게 하는 이런 거 할 수 있어요,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 만난 것을 생각하면서 밤에도 기뻐서 웃고, 세상이 몰라주어서 낮이나 밤이나 세상이 안타까워 가지고 울고 하는 그런 생활이 되어야 된다구요.
사랑에 동화될 수 있는 권이 벌어져야만 통하는 겁니다. 그래서 아까 그런 봄바람이 불게 되면 그 경지에 들어온 통일교회 교인들은 들어온 지 1주일 이내에 앉아 가지고 선생님이 뭘하는지 다 아는 겁니다. 그런 사랑의 주파에 화한 세계, 영계에 가게 되면 하나님도 다 보여 주고 그래요. 사랑의 방사선이라고 할까? 사랑의 전파를 타고 전부 다 움직이는 세계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시공을 초월하는겁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런 경지에 도달해야 하나님의 사랑을 통할 수 있습니다.
여러분은 설교를 잘못하고도 회개도 안 하지요? 배고프다고 밥…. 나는 못 그래요. 벌써 자기가 아는 겁니다. 오늘 온 사람들이 어떤 사람이다, 반대할 수 있는 사람이 있으면 여기에 대해 방어 설교를 해야 합니다. 환경으로 내가 맞으면서 보호하는 겁니다. 그래서 교역자의 책임이 제일 어려운 겁니다. 알겠어요? 제사장인데, 제사장의 일은 언제나 핏자국을 남기는 겁니다. 손에는 언제나 핏자국이 남겨져야 돼요. 알겠어요? 그러면 핏자국이 남겨진 것을 씻어 주어야 됩니다. 그건 뭐냐 하면 자기 정성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정성들인 제단은 하늘이 받되 정성 안 들인 제단은 하늘이 안 받아요.
내가 요즘 우리 뜰 안에 참새 새끼들 모이를 주라 그래서 많이 오는 모양인데, 모이를 안 주어도 우리 집은 새들이 전부 다 들러 가야 된다는 겁니다. 문총재 집에 가면 좋다는 거지요. 새들이 말한다는 겁니다. 강아지 새끼들도 그래요. 여기서 사는 사람들은 병도 안 난다는 겁니다. 자기 생각 하고 이러다가 병이 나서 벼락을 맞지만 말이예요.
내가 지금 50년 이상 병을 안 앓아 봤어요. 누워 보지 않았어요. 행복한 사람이지요? 그래, 고달프기는 얼마나 고달파? 50년 동안 안 고달픈 날이 없었어요. 하루도 안 고달픈 날이 없었는데 세상 사람 같으면 죽어 자빠져 흔적도 없었을 텐데 안 죽는 거예요. 지금도 생생하잖아요? 안 그래요?
그렇기 때문에 무엇이 복이냐? 하나님의 사랑권 내에서 탈선하지 않고 그 궤도를 힘들더라도 달리는 그 시간이 복된 시간입니다. 내가 점심도 안 먹고 여러분 점심 안 먹이는 이런 시간이 여러분과 나 사이에 있어서는 한 번밖에 없는 귀한 시간입니다. 밥이야?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을 만나 가지고 남자가 첫사랑에서 서로 사모하던 이상의 사랑하는 마음이 없으면 통일교회 교인은 구원 못 받아요. 선생님이 그런 사랑의 유발의 도수를, 인간은 타락한 천사장의 사랑 그 이상의 자리까지 끌어올 수 있는 자극적인 충격을 통일교회 문선생을 통해 가지고, 사랑 논리를 통해 가지고 그 경지 이상의 자리에 나가지 않고는 구원 못 받아요. 그 말이 무엇이냐 하면 사탄세계 사랑을 능가해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 남자들이 선생님이 보고 싶어서 엉엉 울어요. 그렇기 때문에 벌써 며칠만 되어도 클클해 가지고, 매일같이 그냥 올 수 없으니 저 바닷가에 가서 생선이라도 사 가지고 와야 되고, 어디 가 가지고 맛있는 음식이 있으면 사 가지고라도 조건을 걸고 와야 되는 겁니다.
요전에 전북 송영석이가 충남교구에 있다 갔는데 그만큼 멀어진 것 같아서 죽겠다는 겁니다. 어느 날, 떼거리 데리고 왔더구만. 그래서 `이 녀석 왜 왔노?' 그랬더니 `아이구, 가까운 데 와 있어야 하는데 멀어져서 죽겠습니다. 밥 먹을 때도 가고 싶고 그립고 이래서 어떻게 삽니까?' 하는 겁니다. 그거 맞는 말이라구요. 알겠어요? 자기가 세상의 애인들 사랑하는 이상의 심정권이 선생님과 여러분과의 관계에서 맺어지지 않는 사람은 못 따라온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뭘하라 그러면 정신이 퍼쩍 들어요. 그것이 자기 생명 전체입니다. 모든 감각 전체입니다. 뭐 이러고저러고할 뭣이 없다구요. 공부가 뭐야? 그렇게 움직여야 되는 겁니다. 여러분은 그렇게 되었어요?
결론짓자구요. 그렇게 되었어요? `그렇게 되겠습니다'예요, `됐습니다'예요? 응? 「되겠습니다」 언제 되는 거예요? 「……」 그래, 사랑에 접붙여야 돼요. 사탄세계의 사랑 이상의 사랑에 접붙여야 돼요. 거기에 접붙여야지 사랑 이하에 접붙여 가지고는 죽는 겁니다. 사랑의 싹이 죽어 버려요. 통일교회가 위대한 것이 그거라구요.
무엇으로 통일하느냐? 사랑입니다. 사탄세계의 사랑 이상의 사랑을 가지고. 그렇기 때문에 여자는 물론 남자도 선생님이 그리워서 통곡하는 겁니다. 윤박사는 그런 것 느껴 봤어? 「그럼요」 그런 경지에 이르면 선생님이 뭘하는가 다 알아요. 다 눈이 열린다구요. 참 위대한 겁니다. 여자들이 더 빨라요. 남자들보다 3분의 2가 더 빠르다구요. 천사장은 3분의 1입니다. 3분의 1은 천사장권이거든요. 그런 기준이 있기 때문에 오늘날 복귀섭리는 3분의 1권을…. 소생, 장성은 언제나 침범당하는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자들은 빠르지요. 여자들이 어느 정도냐 하면…. 여러분이 전부 다 암만 그리워하고 보고 싶어도 젖이 붓고 여자들 생식기가 붓고 그런 것이 없다구요. 타락한 세계에는 없다구요. 동물의 세계에는 그것이 있어요. 알겠어요? 동물의 세계는 그렇다구요. 알겠어요? 그렇게 되면, 방향성을 중심삼고 발정하게 되면 벌써 냄새 맡고 찾아가요. 보이지 않는데도 냄새 맡고 찾아가요. 마찬가지예요. 그 경지에 딱 들어가면 사랑의 냄새를 통해서…. 사랑의 냄새의 본원지가 어디예요? 천국을 들여다보는 겁니다. 그게 이론적이라구요. 벌써 아는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 식구들은 선생님을 위해서 같이 모여서 울든지 하면 막 뒤넘이치는 겁니다. 열렬한 기도를 하게 되면 영계가 전부 다, 하늘땅이 진동해 가지고 난장판이 벌어지는 겁니다. 요즘은 그런 놀음 안 하지요. 시대가 다르다는 거예요. 그렇게 되면 암만 늙은, 70나고 80난 노인들도 젖이 불룩해지는 겁니다. 그런 바람이 불어요. 봄바람이 얼마나 강하겠어요? 그래 가지고 남자 여자가 도는 가운데서 첫사랑을 맺은 그 사랑을 끊을 길이 없어요. 부정할 도리가 없다는 겁니다. 내 생리적 감각을 통해서 그 경지를 넘을 작용이라는 것이 없다는 겁니다.
이런 말을 하면…. 통일교회 교인은 그런 시대가 있었어요. 어머니를 세워야 할 때 모든 여자들 경쟁 가운데서 추리는 거예요, 챔피언을. 올림픽 챔피언이 있지요? 여자들이 봄바람이 불어 가지고 전부 다 지방 싸움부터 해 가지고 올라와 가지고 나중에 챔피언이 되는 것입니다. 그런 봄바람이 부는 겁니다. 전부가 챔피언 될 수 있는 겁니다.
어머니를 택할 수 있는 것은 대가족이 아닙니다. 어머니를 택할 수 있는 것은 전후좌우의 모든 면이 갖추어진 것이 아닙니다. 어머니를 함부로 택하나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본연의 심정권에서만이 생명의 부활이 벌어지는 겁니다.
예수가 죽은 사람 살린 것은 뭐냐? 그 어머니 아버지 이상 아픔의 자리에 들어간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자기의 생명을 대신 이어 가지고 일으킨 것입니다. 그런 가운데서 기도하게 되면, 그런 경지에서 기도하게 되면 국경을 넘어서 미국에 있는 사람까지 병이 낫는 겁니다. 참 신기한 것이 많지요.
탕감법이 위대한 것이 선생님이 말이예요, 우리 현진이 때로구만. 그때 무슨 병인지 아팠어요. 아프다는 건 반드시 탕감조건에 걸렸다는 거라구요. 서울이면 서울, 도시면 도시, 벌써 마음이 그래요. 네가 오늘 나가거든 길가에서 제일 불쌍한 모자를 보면 네 지갑에 있는 모든 걸 헤아리지 말고 거기에 사랑을 보태서 주어라 하는 겁니다. 이런 것이 오는 겁니다. 그러면 애기는 틀림없이 낫는다는 겁니다. 그런 예감이 오는 겁니다. 아니나 다를까, 종로 어디를 가는데, 그때 추웠다구요. 화덕을 피우고 살아야 할 때인데, 참 추웠다구요. 털잠바를 입고 가는데 추워 가지고 손을 이렇게 하고 갔었습니다.
척 가는데 을지로 2가에서 애기를 업고 오는 아주머니가 적선을 바라는 겁니다. 만약에 그날 그 돈이 아니었다면 반드시 사고가 생깁니다. 그 가정에 무슨 일이 생기는 겁니다. 돈 때문에 어려움 가운데서…. 그런 딱한 사정이 있었던 겁니다. 그래 가지고 그 지갑에 있는 것을 헤어 보지도 않고…. 지금으로 말하면 아마 몇십만 원 될 겁니다. 몽땅 털어 준 것입니다. 나갔던 것이 그것 때문에 대번에 들어온 겁니다. 대번에 들어오는데 한 시간 전부터 현진이는 낫기 시작했다는 겁니다.
그렇게 대응적인 세계의 효율이라는 것이 순회 궤도가 딱 짜여져 있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성인의 기도는 세계를 감동시키는 겁니다. 하늘나라를 울릴 수 있고 세계 모든 성인의 심령세계를 끌어 안는 겁니다. 그렇게 되면 서로서로가 사랑이 전달되면 어느 나라에 위대한 하늘의 사랑하는 사람이 있는 것을 아는 겁니다. 그런 것이 있어요. 서로가 교류하는 겁니다.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탕감법이라는 것이 그래요. 그런 환경적 여건을 중심삼고 그렇게 죽을 사람도 살 수 있는 것은, 그 나라의 의인들이 기도해 줌으로 말미암아, 희생의 자리에 감으로 말미암아 탕감이 되어 나가기 때문이라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런 체험을 많이 해야 된다구요.
선생님이 옛날 돈이 없을 때 식구가 보고 싶어서 못 견디겠어요. 나도 그렇다구요. 뭐 밥이고 무엇이고 잠이고 뭐고 자리를 못 잡아요. 그래 가지고 만날 사람들이 많은 역을 찾아가는 겁니다. 아들이 온다고 사랑하던 사람 이상으로 그리워하는 그 사랑의 마음을 가지고, 수많은 사람이 만나는 데 나는 그 이상의 마음을 가지고 찾아가는 겁니다. 가면 벌써 차표를 사 가지고 기다리고 있다는 거예요. 그런 말이 믿어져요? `선생님, 어제 몽시 가운데 이러이런 계시를 받았습니다. 어디 가시지요?' 하는 겁니다. 그런 놀라운 사실들이 많은 겁니다. 알겠어요? 그런 기반 위에 통일교회가 선 것입니다.
선생님이 어려울 때는 돈 한푼도 없을 때가 있었습니다. 문제가 컸다구요. 내가 돈을 그리워하는 것이 자기 자녀를 위하고 부모를 위한 것이 아닙니다. 나라와 세계를 위해서 돈이 필요한 것입니다. 막― 몸부림치는 것입니다. 그렇다고 내가 하나님 앞에 돈 달라는 얘기 안 해요. 벌써 그렇게 있으면 어느 상대 될 수 있는 그 세계에 있어서…. 대개 여자들이 상대 됩니다, 여자들이. `이 시간에 네가 갖고 있는 보물함을 열어서 팔아라. 이것이 거짓말인가 아닌가 알아보아라. 네가 을지로 어디 가면 무슨 상점이 있고 주인은 이러한 이름인데, 네가 파는 물건을 전체 팔게 된다면 얼마인데 일전 한푼도 틀리지 않을 것이다. 그것이 맞거든 그 돈을 통일교회 문선생에게 갖다 주어라' 하는 겁니다. 그런 명령을 사탄이 하겠어요? 영계는 살아 있는 겁니다. 알겠어요?
하나님의 심정을 훑어 끌어내릴 수 있게 되면 하나님도 끌려와야 된다는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시공을 초월해서 동화 동감시킬 수 있는 길이 하나님을 흠모하고 사랑하는, 대우주를 사랑하는 그 궤도에서는 만세 만국을 통할 수 있는 길이 열리게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그렇기 때문에 사랑의 마음에 미쳐 가지고, 취해 가지고 잠을 이루게 될 때는 천상세계 지상세계가 환히…. 그 가운데서 뭐라고 그럴까? 황금 집 가운데서 귀동자가 잠을 자고 있는 거와 같은 것입니다. 그런 세계입니다. 영계에 가게 되면 그 세계는 그런 길에 싸여진 경험 기반 이상입니다. 저나라는 직감세계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런 체험은 잊혀지지 않아요. 알겠어요?
그런 체험이 많거든 무엇을 원하게 되면 고차적인 사랑의 행복의 기준을 구하는 대로 이루는 것입니다. 영계는 참 좋은 곳입니다. 여러분들 그런 것을 모르지요? 사랑의 마음을 가지고 가야 됩니다. 영계에 들어가게 되면 상대가 있게 되면 사랑의 마음이 부자관계의 심정입니다. 본연의 기준이 그것입니다. 우주 존속과 우주 발동의 기원이 참사랑에서 시작했기 때문에 참사랑의 마음이 싹트게 된다면 본원지와 환경여건 결과까지 전부 다 여기에 동화된다는 것입니다. 그런 내연적인 세계이기 때문에 그 세계에 들어가서 보면 안 보이는 것이 없습니다. 그리고 나를 싫어하는 사람이 하나도 없어요. 다 환영하지요. 몇백 년, 몇천 년 전의 사람들이 벌써 사랑의 계위를 따라 가지고 경배하는 겁니다.
`언제 영계에 왔느냐?' 하고 물어 보게 되면 벌써 몇천 년 전에 왔다고 그래요. `아이고 그렇습니까' 하게 되면 아니예요. 머리를 못 숙이게 하면서 `아닙니다. 그러면 나는 멀리 가야 됩니다. 내가 존경을 받게 되면…' 이래요. 이것이 플러스 입장에서 반발된 자리에 서기 때문에 플러스 플러스가 된다는 겁니다. 상응적인 플러스 마이너스가 자동적인 결정이 된 그것을 보조 맞추어야 할 영계의 분위기인데 자기가 높임받게 된다면 플러스 플러스가 되기 때문에 깨진다는 겁니다. 존경받으면 안 된다는 거지요. 그렇지 않으면 그 크던 사람이 이렇게 쑥― 작아진다는 겁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마음이 싫어하니 싫은 느낌으로 보니까 큰 사람이 작아지는 것입니다. 그리고 점점 멀어진다는 겁니다. 벌써 싹 멀어진다는 겁니다.
그렇게 사랑을 중심삼고 높이고 존중시하는 그 세계의 내용의 분위기가 천국입니다. 알겠어요? 호흡과 마찬가지입니다. 사랑을 호흡하고 사랑을 대해 박자 맞출 줄 모르는 사람은 저나라에 가서 숨을 못 쉬는 겁니다.
대개 교역자의 아들딸들이 전부 다 불량자가 되는 겁니다. `헌금 안 가지고 오나?' 하고 헌금 찾다가는 망하는 겁니다. 사람을 사랑해야 됩니다. 사람의 생명을 찾아 사랑해야지 돈을 왜…?
그래서 나는 여기 누가 돈을 가지고 오면 나는 안 받는 겁니다. 지금도 안 받으려고 합니다. 그걸 쓰기 위해서는 그 사람이 정성들인 이상의 마음을 가지고 써야 된다구요. 독약을 먹는 거와 마찬가지입니다. 도리어 내다 주려고 하는 것입니다. 안 그래요?
통일교회 보면 헌금하라는 얘기 안 하지요? 돈이 있으면 내가 털어 주려고 합니다. 주려고 하면서 망하지 않았어요. 줄 수 있는 사람이 된 겁니다. 그렇지요? 그러면 하늘이 갚아 줘요. 그러니까 교역자로서 빚지지 말라는 겁니다.
그래서 선생님은 지금도 그래요. 어머니는 잘 모르지요. 날이 궂고 이렇게 비가 오든지 하게 된다면 자기의 지난날의 모든 인생길을 가려 오기에 얼마나 고달팠던가를 생각하게 될 때, 나는 하늘이 이렇게 인도하는 길을 따라서 제일 직선 거리를 거쳐오는 데서 이렇게 고생했는데, 인생행로에 있어서 방황하며 갈 바를 모르고 방향도 몰라 가지고 허덕이면서 살길을 간곡히 외치는 그 외침을 하나님은 듣지마는 어쩔 수 없는 입장의 이 사연을 누가 알 것이냐? 그것을 내가 알아주겠다고 해야 됩니다. `하나님, 내가 알아주겠습니다' 이래야 돼요. 그게 목자의 입장입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목자의 입장입니다.
나는 여러분 앞에 빚지지 않았어요. 조상한테 빚지지 않았어요, 내 일생에. 내가 지금까지 남한테 빚지우려고, 일생 동안 주고 살려고 했지 받으려고 안 했어요. 그러니까 주기를 그만큼 주었으니까 저 밖에서는 담이 둥그렇게 세계가 말려들어 온다는 겁니다. 세계가 말려들어 온다는 겁니다. 때가 다 차면, 이것이 평원지가 된다면 세계는 문선생이 통치하지 않겠다 해도 통치권 시대로 들어오는 겁니다.
요즘 대한민국 사람도 선생님을 존경하는 사람이 많지요? 「예」 점점 많아져요. 학박사들이 다 저렇게 돼 있는데요 뭐. 기성교회 목사들 중에 반대하는 사람이 많지마는 진정 문선생을 존경하는 사람들이 많다는 겁니다. 점점 넘어가는 겁니다. 민족 절반 이상을 넘게 되면…. 뭐 절반 이상은 넘었지. 그것은 한국만이 아닙니다. 미국만 하더라도 미국의 애국자, 미국의 지도층에 있는 사람이 나를 존경하는 사람이 참 많다구요. 나를 만나기를 바라도 내가 안 만나 주지요.
왜 안 만나 주느냐? 그 기준 가지고, 하늘적인 법도를 가지고 대해 주게 되면 그 사람이 상대기준을 못 맞추면 빼앗기는 겁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강한 지남철인데 지남철에 철분 같은 것을 가지고 왔다가는 전부 다 주고받고 비비다 보니까 다 빼앗기는 겁니다. 사랑이 동화권이 되었으면 전수가 안 되지만 그렇지 않게 되면 전부 다 플러스 마이너스, 여기서는 안 붙지만 전부 다 아래로 끌려온다는 겁니다. 빼앗기기 마련입니다. 그래서 선생님을 대했다가 기뻐서 돌아가지 않는 날에는 소용없는 겁니다. 자기 창고의 앞문이 열리는 게 아니라 뒷문이 전부 다 열려 가지고 물건들이 돌아서 선생님 뒤로 가려고 한다는 겁니다. 그건 물이 수평을 취하는 거와 마찬가지로 전수작용이 벌어지는 겁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래서 될 수 있는 대로 그런 사람은 안 만나 주는 겁니다. 내가 만나고 싶어야 만나 주지 자기가 만나고 싶을 때는 안 만나 준다구요. 장사치들이 장사 얘기해 가지고, 문선생 이용해 가지고 돈을 어떻게 타 갈까 그럴 게 아니예요? 안 만나 주는 겁니다. 내가 줄 수 있어야지요. 만나 가지고 내가 줘야지, 만나 가지고 자기가 잃어버린 사람은 빼앗겨 버리고 기분 나빠진다는 거예요.
자 이렇게 교역자의 입장이 힘든 거라구요. 알겠어요? 「예」 기도해야 돼요. 선생님이 여러분들 같은 연령 때는 이 가죽이 전부 다 소가죽 같았어요. 요즘도 이게 이렇게 나왔지만 소가죽 같아요. 무릎도 그렇고 팔꿈치는 전부 다 구멍이 뚫어져 버려요. 굳은살이 박혔어요. 내가 이 길을 나서 가지고 주어야 할 시대로 들어오기 때문에, 내가 주기에 바빴기 때문에 내가 나를 위해서 기도할 시간이 없어요. 주려니까 동서남북 사방을 돌아다니면서 밤을 새워 가면서 얘기해 주고, 처음 보는 사람을 붙들고 사정을 봐 주고 같이 울어 주는 그런 생활을 해 나온 겁니다. 그러다 보니…. 알겠어요?
선생님이 흘린 눈물단지가 제일 컸을 겁니다, 역사 이래로. 피땀 흘리며 나왔다는 거예요. 요즘도 그래요. 요즘도 그렇다구요. 말하게 된다면 자기가 쓰러질 것을 모르는 겁니다. 또 말할 것을 안 하게 되면 혀가 굳어요. 욕을 해야 할 때 가서 욕을 해야지 안 하면 혀가 말려 들어가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욕을 먹음으로 말미암아 수평이 되는 겁니다. 탕감이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사랑하는 부모가 자식을 때리고는 방에 들어가서 우는 거와 마찬가지로, 그 이상 품어 주는 본연의 마음이 있는 거와 마찬가지로 책망하고는 그 이상 주기 위해서 책망하고 욕도 한다는 것입니다, `이놈의 자식' 하고. 그건 선생님의 권한을 가지고 치는 것이 아닙니다. 그가 아프다고 할 때 나는 머리 숙여야 돼요. 그런 나예요.
그 말이 무슨 말이냐? 미국에 대표자가 세 사람이 있는데 세 사람 다 그랬구만. 이놈의 자식들, 잘못해서 기합을 주는 겁니다. 기합을 주게 될 때 사랑으로 기합을 주는 겁니다. 받아 넘겨야 되는 겁니다. 그게 극에 달하니까 아프거든, 아프다 할 때는 아픈 표정을 보고 내가 더 칠 수 없는 거예요. 그게 부모의 마음입니다. 알겠어요? 반항하고 할 때 세상 같으면 모가지 잘라 버리잖아요? 아닙니다. 그 자리에서 선생님은 침묵입니다. 응? 왜? 그 사람이 꺾여 나간다는 겁니다. 그가 아픔을 느낄 때 내가 품어 주기 때문에 사탄이가 못 빼앗아 가는 겁니다. 내가 분해하게 되면 사탄에게 끌려갑니다.
자 이래 가지고 반항했던 그 책임자 대해서 선생님이 그런 티가 없이 아무 말도 안 해요. 내가 이게 7년, 8년, 10년 세월이 지났기 때문에 이런 얘기도 하는 겁니다. 작년부터 그런 얘기를 했어요. 그 전에는 얘기를 안 했다구요. 왜? 40년이 지났기 때문에. 반항하는데 미국 사람 같으면 천지가 뒤넘이칠 텐데, `야, 선생님은 알 수가 없어' 하는 겁니다. 동양 사람을 이해 못 하는 겁니다. `야 동양 사람은 백인 생각과 다르구만. 저런 일이 벌어지면 천지가 번득이고 자기 모가지가 달아났을 텐데…' 하는 겁니다.
다음날 아침에 만나게 될 때, `굿 모닝(Good morning)' 할 때 이상한 눈치 없어요. 그냥 여전합니다. 그러니까 얼마나 죽을 지경이예요? 1년 지나가도 표시를 안 하고, 2년 지나도…. 선생님 보기만 해도 이러는 겁니다. 눈을 못 마주치는 겁니다. 교육 중에 그렇게 위대한 교육이 없는 겁니다. 시일이 가면 갈수록 그는 선생님을 마음으로는 간절한데 몸이…. 몸의 담을 헐어내 줘야 한다 이겁니다, 심정적으로. 그런 것을 알게 되면 위로해 주는 겁니다. 책임자는 이렇게 어려운 겁니다.
하고픈 말을 다 해서는 하늘의 복이 떠나는 거라구요. 그런 것을 자기에게서 소화시켜 가지고…. 교회에 어려운 것이 있어도 교회가 어렵다고 헌금에만 집착할 수 없어요. 자기가 어려운 그 환경에 있어서 아픔을 느낀 사실을 봐 가지고 사실로 증거시켜서 동화시켜야 되는 겁니다. 그와 마찬가지로 통일교회의 복귀의 길은 내가 다 해 놓고 사실을 가지고 가르쳐 나오는 겁니다. 알겠어요? 그게 다른 겁니다. `그럴 것이다'가 아니라 `그래'입니다. 결정적입니다. 안 하면 죽어요. 그것이 선생님과 세상의 지도자와 다른 겁니다. 다 해 놓고 틀림없게 될 때 발표해 나오는 겁니다. 알겠어요? 「예」
이번에 43년이 지난 8월을 중심삼고 내가 사랑의 얘기를 4개월 전부터 120일 전부터 시작한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8월 20일 때까지 겨냥을 해 가지고 얘기하는 겁니다. 근본의 사랑의 통일적인 기원이 어떻게 된다는 것, 하나님의 사랑이 종적이냐 횡적이냐 하는 것에 대해서…. 그런 거 다 처음 듣지요? 원리 책에는 없다구요. 우리 양심이 종적인 무엇이냐? 왜 이렇게 되어야 되느냐? 횡적인 것은 왜 이렇게 되느냐? 그것을 대도 앞에 맞추려니 맞출 수 있는 90각도를 언제든지 갖다 맞춰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양심은 종적인 내 인격을 대표하는 영인체입니다. 몸뚱이는 횡적인 세계입니다. 그래서 몸뚱이는 세계의 것을 원하고 마음은 넓고 높은 것을 원해요. 그렇기 때문에 마음이 바르다구요. 마음은 본래부터 바르게 되어 있어요. 종적 기준을 중심삼고…. 횡적 기준은 종적에 의해 생겼기 때문에 횡적 존재가 생겨났다 할 때는 수직은 벌써 있었다는 겁니다.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마음은 바르다고 하는 겁니다. 그래서 사람이 서서 다니는 겁니다.
그래, 사람의 양심이 어떠냐 하면 양심이 이렇게 딱 바르다구요. 양심이 어디로 돌아 들어오느냐 하면, 딱 붙는 걸 보게 되면 어디 가서 합치느냐? 생식기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남자나 여자나…. 남자가 왜 그게 볼록이 돼요? 여자들도 전부 다 볼록해지는 겁니다. 그것이 산맥이 끊어지는 것과 같이 되어 있습니다. 명당 자리는 그렇게 되어야 된다구요. 뭐 좌청룡 우백호라는 말도 다 그렇게 벌어지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랑의 줄을 통해 가지고, 부모의 사랑으로부터 연결되어 가지고 사랑의 생식기와 더불어 수직이 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참된 양심의 사랑은 수직이 되어 있고 참된 수직의 몸뚱이가 세계를 위해 가야 되는데 참된 사랑으로 세계와 연결시킬 수 있는 참된 인간성이 되었을 때는 사랑은 그 안에 통하게 되어 있습니다. 자동적으로 통하는 겁니다. 양심적이라는 것은 `너는 하나님의 사랑을 소화할 수 있는 사람이다' 하는 말입니다. 양심적이냐고 묻지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그런 기본이 다 맞게끔 되어 있습니다. 동서남북으로 이것을 맞추는 데 있어서 전부 다 그와 같이 맞추는 겁니다. 어디든지 맞추면 맞아떨어질 수 있는 것은 참사랑입니다. 참사랑의 각도를 중심삼고 연결된 수직, 종적인 90각도는 어디나 맞아요. 동에도 맞고 서에도 맞는 겁니다.
이렇기 때문에 그런 원리에서 지상천국에서 각도를 맞추어 살던 사람은 천상세계도 마찬가지의 사랑의 도리에 각도를 맞추는 겁니다. 하나님이 좋아하는 것이나, 여러분 어머니 아버지 좋아하는 것이나 여러분, 나라님이 좋아하는 것이나, 세계의 대통령으로 오시는 주님이 좋아하는 것이나 다 마찬가지의 각도입니다. 이 각도에 따라서 개성진리체가 벌어지는 겁니다. 개성, 인격 완성을 중심삼은 진리체….
그렇기 때문에 교역자가 힘든 겁니다. 사방 운세를 이어받기 위해서는 제일 낮은 자리에서 천년사를 넘고 나서, 그 천년사를 넘고 나서 새로운 희망의 소식을 아버지 앞에 보고할 수 있는 내 스스로를 찾아야 됩니다. 그 스스로를 찾는 것이 뭐냐 하면 눈물의 골짜기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주님을 만나기 위해서는 눈물의 골짜기를 찾아가야 합니다. 피의 골짜기입니다. 피 흘리는 길을 가야 됩니다. 내 뼈살이 녹아나는 그런 고문의 길을 가야 되고 십자가의 길을 가야 됩니다. 감옥과 연결되는 겁니다. 죽음과 연결될 수 있는 길을 가야 하는 겁니다. 그 세계까지 가서도 사랑을 남기고 가야 됩니다. 알겠어요?
어저께도 빌이라는 사람이 댄버리 감옥에 있던 사람인데 댄버리 출옥기념일이라고 와서 인사한 모양인데, 그가 선생님을 못 잊어요. (녹음 잠시 끊김)
그래, 우리 통일교회에서 나가 떨어져서 통일교회 반대하고 다니는 사람들도 선생님이 싫다고 하는 사람 없다구요. 찾아보라구요. 선생님은 다 사랑한다는 겁니다. 행동은 자기 멋대로 해 놓고 다 사랑한다는 겁니다.
영계도 마찬가지입니다. 그 사람들을 전부 다 떼 버리려고 하는 것이 아닙니다. 그 사람들 다 회생춘을 바라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원수를 사랑하는 마음을 갖고 동서남북으로 내가 어머니 젖이 되어 가지고 내 살을 그 모든 사람이 생명의 살로 빨아먹을 수 있는 내 자신이 되겠다, 다 주겠다 할 수 있는 자리에서만 영원한 생명줄이 연결되는 겁니다. 알겠어요? 「예」 사람 보고 전도하지 말라는 겁니다. 사랑 가지고, 사랑 가지고….
선생님이 참 지금도…. 위성국가에 있던 사람들 전부 다 와서 요전에 뉴욕 근교에 와서 수련받았다구요. 한 2백 명이 와서 교육받았어요. 선생님이 얼마나 보고 싶었겠어요? 그게 놀라운 거예요. 보고 싶지만 `선생님 오소서' 안 그래요. `선생님이 오셔서 사진을 찍히게 되면 참 통일교회에 지장이 많습니다' 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사진을 찍히게 되면…. 선생님 사진은 세계가 다 아니까. 그렇게 되면 통일교회에 지장이 많고, 오늘 하루의 기쁨을 찾아 가지고 좋아하려다가 천년사에 오점을 남길 수 있는 자기가 되는 것이 싫다는 거지요. 그거 위대한 생각입니다.
그런 말을 듣고는 만나 주지 않는 것이 사랑인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런 마음을 가지고 만난 이상 기도해 주는 겁니다. 그들이 가서 1년 지나고 또다시 올 때까지 생각을 해줘야 되는 겁니다. 그래, 주고받는 것을 청산지어야 돼요.
선생님이 기도하는데 천년 후에 될 것을 기도하고 있어요, 지금. 전체를 놓고 진정한 의미에서…. 어느누구도 생각하지 못하는 일을 놓고 기도하고 있는 겁니다. 진정히 하는 그 기도가 이루어질 때까지 통일교회는 발전해야 돼요. 알겠어요? 예수님이 겟세마네 동산에서 기도할 때 다시 올 때까지, 오시는 주님 때까지 기도했기 때문에 재림주가 오게 될 때는 끝장이 나는 겁니다. 알겠어요?
그와 마찬가지로 통일교회도 하나님의 이상을 중심삼고 천년 만년 가야 할 텐데 이런 원칙을 중심삼고, 만세의 후손도 이 원칙을 중심삼고 동화할 수 있는 뿌리로서 남아져야 되는 거예요. 그런 사랑의 기원이, 사랑의 조상 될 수 있는 그런 기원이 필요한 것이 아니냐 이겁니다. 동기가 없는 것이 과정이 나올 수 없고, 과정이 없는 것이 결과와 연결될 수 없는 겁니다. 결과가 나올 수 없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그런 마음으로 천년 만년을 위해서 기도하라는 거지요.
그래, 기도해 가지고 빨리 이루어지는 것을 기뻐하지 말라는 겁니다. 난 그런 걸 원하지 않습니다. 빨리 이루어지면 끝장이 나는 겁니다. 알겠어요? 자기가 기도한 것이 천년 만년 끌면…. 참 성인의 기도는 저 피안세계가 돌아오기 전에는 해결이 안 돼요. 그러면 그 민족은 망하지 않는 것입니다.
이스라엘 나라가 세계에 밟혀 가지고 기반도 없던 것이 그러한 선조들의 기도로 말미암아…. 아브라함으로 말하면 자기의 후손이 하늘의 별과 땅의 모래와 같이 번창하기를 바랐어요. 그런 천년 만년을 중심삼고 기도한 조상들의 기도에 의해 가지고 이스라엘 백성은 망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여러분들이 지금 현세에 이루어질 것은 기도할 필요 없어요. 미래의 아들딸을 위해서 기도하고 이 나라, 세계의 후대 인류를 위해서 기도하라는 겁니다. 그런 사람이 되어야 후대 사람도 그걸 통해 가지고 제일 가까운 거리인 사랑의 길을 따라 가지고, 부모님이 가신 길이 있으면 그 길을 부모님을 모시고 따라가려고 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통일교회는 세계를, 만국을 완전히 통일교회화할 수 있는 겁니다. 내적인 통일교회 심정권에 외적인 전부가, 체질이 동화될 수 있는 데까지…. 그것이 상하 전후 좌우가 틀어지면 맞지 않지만 그렇게 되면 상하 전후 좌우가 방향이 다르더라도 다 맞아떨어진다는 겁니다. 사랑은 어디 가든지 전후좌우 사방성을 맞출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한 먼 도의 길을 중심삼고 먼 인생을 통한 인류의 길을 가는 데 있어서 나는 직행한다 이겁니다. 하나님으로부터 시작한 그 사랑의 길을 통해 가지고, 인류 종단 세계, 이 지구성이 전부 다 파괴되는 날 인류의 흔적이 없어지더라도 이 사랑은 길이길이 남아 가지고 어느 한 모퉁이에서 한 부부가 남아지면 그 남아진 부부를 통해서 새로운 세계가 연결될 것이다! 그렇게 보는 겁니다.
그런 사람들, 그렇게 기도하는 사람은 위대한 사람이지요? 「예」 하나님도 그렇게 기도 못 하는데 하나님이 기도 못 하는 이것을 중심삼고 그렇게 기도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이 `알았다' 하고 기억한다는 겁니다. 그러니까 그런 사람은 하나님도 좋아하는 거지요.
그래, 하나님이 문선생 사랑하는 것 같아요? 「예」 욕 잘하고 말이예요…. 욕 잘하잖아요? 쌍 간나 자식, 이놈의 자식들…. 그런데 욕 잘하는 선생님을 뭐하러 하나님이 좋아할꼬? 욕하는 건 탕감해 주기 위한 거예요. 구덩이를 메우기 위한 거예요. 욕먹게 되면 선생님의 목은 요게 감기지를 않아요. 그게 이상하다구요. 보통 사람 같으면 욕먹고 `세상에 그럴 게 뭐야?' 이러겠지만 입이 떨어지질 않아요, 입이. 하늘이 하라고 그러는데, 하늘이 했으면 좋겠다 하는데…. 설교 가운데 거 못된 녀석 들이패 주면 좋겠다 하면 욕을 들이 퍼부어야지요. 때려치워야지요. 하늘도 그런 게 있다구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동화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잘못하는데도 욕도 안 하고 그냥 그대로 가만 둬두면 그건 세상에 아무것도 없다구요. 잘못했는데, 잘못한 것을 선생도 알고 제자도 알고 있는데 가만있다면 선생도 아니고 제자도 아닙니다. 반드시 `이러이러하기 때문에 반대의 길을 가야 돼요!' 이래야 돼요. 그래야 제자의 이름이…. 그래서 교역자가 제일 힘들어요. 생명줄을 연결시키는 교역자의 길이 힘든 길입니다. 알겠어요? 심각한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책임진 그 지역, 학사교회 주변을 중심삼고 이걸 딱 책정해서…. 여러분들이 잘하면 지방도 따라가는 거예요. 그러니 정성들이면서…. 여러분 혼자 외롭거들랑, 여러분 성격 맞는 사람 있지요? 예수님과 같이 제자들 세 사람, 동서남북을…. 왜 그게 필요하냐? 영계에서 가르쳐 주고 싶은데 될 수 있으면 영계에서는 가르쳐 줄 때는, 이게 주체가 되어 있으면 말이예요, (무엇을 지적하시면서) 이 주체 앞에 붙으려면 상대에게 가르쳐 줘서 그 주체한테 가르쳐 준다구요. 자꾸 가르쳐 주면 크거든요. 자꾸 커 올라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그런 환경적 여건을 갖추어 나가게 되면 영계에서 가르쳐 줄 때는 나에게 가르쳐 주는 것이 아니라 이 세 사람한테 가르쳐 주는 겁니다. 틀림없다는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무슨 일이 있거들랑 기도하다가 의논하고 이래야 된다는 겁니다. 그래서 친구를 잘 사귀어야 된다구요.
베드로 야고보 요한을 중심삼아 가지고 가룟 유다가 생겼지요? 생기지 않았어요? 자기 혼자 생각하다가 무슨 삼위기대 맺었느냐 하면 반대파들 삼위기대 맺었다구요. 가룟 유다가 전대를 만들어 가지고 그랬으니…. 세상에서는 경리 책임자가 언제나 욕먹잖아요? 돈은 자기 마음대로 쓰고 말이예요, 일은 공적으로 하지 않는다고 평받기 쉽다구요. 물질적 조건을 중심삼고 거래하기가 참 어려운 거예요.
자, 그러니까 잘해야 되겠어요? 「예!」 밥이나 한 술 얻어먹고 가 보시지. 「경배!」 자, 점심이예요, 저녁이예요? 「저녁입니다」 저녁도 좋고 점심도 좋다구. 「아버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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