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날 전세계의 수많은 기독교인들이 소망하는 것은 천국에 가는 것입니다. 그중에서 통일교회에 있어서는 천국을 어떻게 이루느냐 하는 사명을 가지고 있습니다. 기성교회와 통일교회가 다른 것이 여기에 있는 것입니다.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은 '천국을 이루겠다. 천국을 이뤄야 된다'고 믿고 나가고 있고, 기성교회 교인들은 '천국을 가겠다'고 믿고 나가는 것입니다. 통일교회 사람들은 이 세상에서 천국을 이루어야 한다고 믿고 있고, 지금까지 기독교는 죽어서 사후에 천국 가겠다고 믿고 있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뜻은 하나입니다. 하나님의 뜻은 절대자의 뜻이기 때문에 하나임에 틀림이 없는데, 그 하나의 뜻이 어디에서 이루어져야 되느냐? 이렇게 반문하게 된다면 그것은 영계가 아니고 지상입니다. 지상에서 하나님의 뜻을 이루지 않고는 천상세계에서 하나님의 뜻을 이룰 수 없습니다. 지상에서 하나님의 뜻을 이룬 사람이 천상세계의 천국을 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천국은 하나님의 뜻을 이룬 사람들이 가는 곳이다, 이렇게 되는 거예요. 하나님의 뜻을 이루지 못하고는 천국에 갈 수 없는 것입니다.
그러면 지상이 왜 그렇게 중요하냐? 지상이 왜 중요하냐 하는 문제를 생각할 때, 인간이 난 곳은 천상세계가 아닙니다. 지상세계입니다. 만유를 지으신 하나님이 이 피조세계를 있게 한 곳도 이 지상이라는 것입니다. 또, 그 지상에 주인으로 지은 것이 아담 해와, 즉 인간입니다. 그럼 인간을 지어 가지고 무엇을 하려고 했느냐? 이렇게 볼 때, 인간을 지은 뜻이 무엇이냐? 인간을 지은 뜻은 지상에 천국을 이루기 위한 것입니다. 통일교회의 말을 빌려 말한다면 창조이상을 완성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하나님의 뜻은 무엇이냐? 창조이상을 완성하는 것입니다. 그 창조이상은 어디에 완성하느냐? 영계가 아니고 지상에 완성해야 되는 것입니다. 지상이 문제예요.
창조이상을 완성하는 것은 뭐냐? 통일교회의 술어로 말하면 사위기대를 완성하는 것입니다. 사위기대. 사위기대 완성은 무엇이냐 할 때, 이것은 개체완성을 하여 상대이상을 이루어 가지고 선을 번식할 수 있는 가정적 기반을 말합니다. 이것이 우리 통일교회에서 말하는 사위기대 완성이예요. 그 사위기대 완성이라는 것은 어디를 중심삼고 하느냐 하면, 나를 떠나서 제삼자를 두고 하는 말이 아니라 중심인 나로부터 해야 됩니다, 나로부터.
오늘날 기성교회 사람들에게 도대체 하나님의 뜻이 무엇이냐고 묻는다면 난리난다는 것입니다. 어떤 신학자에게 하나님의 뜻이 무엇이냐고 물으면, 그 답은 '쉽다면 쉽고, 어렵다면 어려운 것이다' 할 것입니다. '그러면 그 내용이 뭐요?' 하고 물으면 답이 확실하지 않다는 것입니다. 이게 문제라는 거예요.
오늘날 이 과학세계에서는 모든 것이 확실한 청사진에 의해 설계될 수 있고, 설계된 것은 전부 다 만들 수 있어야 됩니다. 그런 실제적인 세계인데도 불구하고 막연하게 이룬다면 그 이루어진 결과는 막연한 것밖에 안 되는 거예요. 확실한 사실, 확실한 내용을 확실히 이루어 놔야 확실한 것이 되는 것인데, 막연해 가지고는 확실한 것이 나오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무지에는 완성이 없는 것입니다. 무엇을 완성하려면 확실히 알아야 돼요. 알 뿐만 아니라 그걸 실천해야 돼요. 실천해 가지고 처음부터 끝까지 나와 더불어 관계를 맺어 가지고, 그 관계되는 모든 사실이 틀림없이 내가 바라던 이상형을 갖춰야 됩니다. 그렇게 보는 거예요.
오늘날 우리 개인 생활에 있어서 그렇게 바라는 거와 마찬가지로 하나님에게 있어서도 마찬가지입니다. 하나님이 지으신 이 세계는 확실한 세계입니다. 하나님이 지으신 것이 뭐 안개 속에 숨겨 있는 무슨 희미한 것이 아니라 확실한 것입니다. 확실한 거예요. 확실하게 지음을 받은 인간은 가야 할 길과, 가야 할 뜻도 확실하다는 거예요. 막연하지 않다구요. 하나님은 확실히 알고 있는 것입니다. 알고 있기 때문에 그 일을 성사시킨 것이 인간창조입니다.
그러면 하나님의 뜻이 뭐냐? 지금까지 수많은 사람들은 막연하게 알고 있습니다. 동으로 가는 것인지, 서로 가는 것인지, 남으로 가는 것인지, 북으로 가는 것인지, 내가 중앙에 있어야 하는 것인지…. 그것이 확실치 않아 가지고는 목적을 이룰 수 없다는 걸 여러분이 확실히 알아야 되겠어요.
하나님의 뜻이 뭐냐 하면 창조이상을 완성하는 것입니다. 통일교회 사람들은 확실히 알아야 돼요, 창조이상을 완성하는 것이 뭐냐? 사위기대 완성입니다. 사위기대 완성이 뭐냐? 사랑 이상 완성인데, 가정을 중심삼고 하나님을 중심삼은 사랑 이상 완성입니다. 그 완성이라는 것은 나만 가지고는 안 돼요. 남자가 완성하려면 남자만 가지고는 안 되는 것이요, 여자가 완성하려면 여자만 가지고는 안 되는 거예요. 제아무리 '내가 완성했다. 나는 세계 어디에 가도 당당하다'고 이렇게 말할는지 모르지만 그건 자기들의 말입니다.
본래 태어나기를, 남자 여자로 태어났다고 하는 그 자체는 남자만으로서는 완성할 수 없고, 여자만으로서는 완성할 수 없다는 거예요. 이들이 완성하기 위해서는 남자와 여자가 하나되어야 됩니다. 하나되는 데는 어떻게 하나되느냐? 꽁꽁매서 하나되는 것이 아닙니다. 자연적인 사랑을 중심삼고 완전히 하나되게 될 때, 부부로서 완전히 하나되게 될 때 남자 여자는 완성이 이루어집니다. 그 완성의 내용이 뭐냐? 남자도 아니고 여자도 아니다 이거예요. 그게 뭐냐 하면 사랑이라는 것입니다. 사랑이 남자예요, 여자예요? 그 사랑은 여자도 아니고 남자도 아닙니다. 그 사랑이라는 걸 중심삼고 완성의 표준을 세웠다는 걸 확실히 알아야 돼요.
그러면 이렇게 볼 때, 하나님은 완성돼 있느냐? 이런 반문을 한다면 이상하지만 말이예요. 하나님은 완성돼 있느냐 이거예요. 천만사람에게 묻는다면, 예수를 믿는 사람들에게 묻는다면 절대자이시니까 그거 완성하지 못함이 없다고 할 것입니다. 자신들은 그렇게 볼는지 모르지요. 분별적 입장에서, 개체적 입장에서는 그런 결론을 내릴 수 있지만 하나님의 이상이라는 걸 두고 말하게 될 때는, 하나님도 이상을 두고는 완성하지 못했다는 거예요. 하나님이 하나님 노릇을 못 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무엇에 있어서? 인간과의 관계에 있어서. 그 관계가 어떤 관계냐? 무슨 돈 거래를 중심삼은 관계도 아니고, 무슨 사업을 중심삼은 관계도 아니고, 지식이라든가 권력구조에 있어서의 주종관계도 아닙니다. 그 관계가 뭐냐 하면, 사랑에 있어서….
자, 하나님은 한 분이지요? 절대자이시고 한 분입니다. 그 한 분이 완성의 기준을 자기 하나에게 두었겠느냐? 그랬다가는 큰일난다는 것입니다. 기쁨과 행복이라는 것은 혼자 두고 말하는 것이 아닙니다. 행복도 상대적 관계를 두고 말하는 겁니다. 어머니와 자식간에 둘이 하나 되는데 행복이 있는 거예요. 평화라는 말 글자 자체는, 평평히 화한다는 자체는 벌써 상대성을 안고 들어가는 것입니다. 평화, 행복, 이 모든 말들은 독자적인 입장을 두고 말하는 것이 아니라는 거예요. 상대권에서 관계를 두고 평화니 행복이니 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하나님 혼자서 행복하냐 할 때, 하나님에게 그렇게 물어볼 때 '그렇구 말구' 한다면 그게 문제예요. 그래 '천지만물을 왜 지었소? 이 만우주를 왜 지었소?' 하고 묻는다면…. 하나님이 고독하기 위해서, 슬프기 위해서, 어렵기 위해서 지은 것이 아닙니다. 기쁘기 위해서예요. 안 그래요, 여러분? 여러분들이 무슨 예술품 같은 것을 만들 때, 물론 공장에 나가서 일당을 받기 위해 일하는 사람도 있겠지만 그걸 넘어 가지고 거기에는 생명을 투입할 정도의 어려움이 많다구요. 어려우면 어려울수록 그 내용의 가치가 없는 것이 아니라 그것이 어려우면 어려울수록 그 내용의 가치는 증진되는 거예요. 불어난다는 거예요.
오늘날 기성교회식으로 창조에 대해서 말한다면, 하나님이 창조할 때 말로 '이래라. 저래라' 해서 이 세계를 만들었다는 거예요. 그렇게 망상적인 신앙을 가져서는 안 되는 거예요. 창조라는 것은 무엇이냐? 자기 투입입니다, 자기 투입. 여러분이 예술작품을 하나 만들게 될 때에는, 그 만들어진 예술작품의 가치 기준은 그 사람의 정신으로부터, 그 사람의 모든 성심 성의로부터…. 노력을 해야 한다면 최고의 노력을 하고, 거기에 관심을 가져야 한다면 최고의 관심을 가지고, 거기에 정열을 기울여야 한다면 최고의 정열을 기울일 것입니다. 자기의 최고를 투입할 때 자기가 생명시할 수 있는 물건이 나오는 것입니다. 우리 일상생활에서도 되어지는 사실을 보고 잘 알 수 있듯이, 하나님의 모든 창조라는 것은 하나님 자신의 투입입니다. 여러분, 하나님으로부터 지음받은 이 인간이 얼마나 신비로워요. '나'라는 존재가 얼마나 신비로운가를 알아야 돼요.
어떤 때는 밥을 한끼 못 먹었다고, 배고프다고 탄식하고 저주하고 원망해요. '이놈의 세상, 한된 세상, 망할 세상'이라고 한탄하면서 자기를 걸고 저주하는 거예요. 인간은 4, 5일 동안 밥 한 그릇도 못 먹었다고 고통에 부딪쳐 가지고 저주하고, 불평할 수 있는 그런 무가치한 존재가 아니라는 거예요. 인간의 가치가 얼마나 크냐 이거예요. 여러분 그거 생각해 봐요. 인간의 가치가 얼마나 크냐? 얼마나 커요? 여러분 부인네들이 댁에서 다루는 접시만큼 커요? 가치가 얼마나 크냐?
그걸 모르겠으면 여러분, 양심을 봐요. 아무리 작은 사람이라도 양심은 다 갖고 있어요. 양심은 다 갖고 있어요. 그 양심이 얼마나 크냐? 여러분에게 누가 양심이 없다고 하면서 '저 녀석은 정신나간 녀석이야' 라고 하면 가만 안 있잖아요? 양심은 있는 것입니다. 그 양심이 얼마나 크냐? 양심은 무한히 크다는 거예요. 양심이 바라는 욕망은 채울 길이 인간세계에는 없다고 보는 거예요. 그럼 그 양심이라는 것이 어디서 왔어요? 오늘날 소위 진화론자들은 말하기를 '진화를 통해서 그런 양심 작용이 생겨났다'고 합니다. 진화의 내용이 그런 방대한 양심적 작용을 일으킬 수 있어요? 아메바라든가 원소라든가 어떤 존재들이 그런 힘과 그런 방대한 욕망을 충족시킬 수 있는 동기와 내용을 갖고 있느냐 이거예요. 있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그것은 어디서 왔느냐? 양심의 출처는 어디예요? 양심은 우리 인간이 측정할 수 없는 무한의 세계에 기원을 두고 있어요. 인간이 볼 수 없는 먼 거리에 있다구요. 멀다면 무한히 먼 거리, 또 가깝다면 무한히 가까운 자리입니다. 여러분, 너무 멀어도 안 보이고 너무 가까와도 안 보입니다. 그거 알아요? 멀어도 안 보이고 가까워도 안 보인다는 거예요. 눈으로 보는 데는 요 초점을 맞춰야 잘 보이게 돼 있다구요. 점점 가면 갈수록 안 보이는 거예요. 그건 뭐냐 하면, 양심은 멀다면 무한히 먼 데 근거를 둘 수 있고, 가깝다면 무한히 가까운 데 근거를 둘 수 있다는 것입니다. 다시 말해서 시작과 끝을 헤아릴 수 없는 기원을 갖고 있다는 말이예요.
나를 중심삼고 보면 나도 깊은 자리에 연결되어 있다, 그렇기 때문에 방대하다는 거예요. 양심이 이 지구보다 더 크다는 것입니다. 지구덩이를 내 것으로 삼고 싶지요, 여러분들? 안 그래요? 이 우주에 지구보다 더 크고 보배스러운 게 있으면, 그것을 내 것으로 만들고 싶은 거예요, 전부 다. 이 우주에서 가장 귀한 분이 하나님이라면 그 하나님을 덜컥 잡아서 지갑에 넣고 싶은 마음이 있다구요, 편리하게 내 지갑에. 하나님까지 집어 넣고도 하나님이 더 좋아하는 것이 있으면 그것까지도 잡아 넣고 싶다는 거예요. 여러분 그런 욕심 없어요? 있어요, 없어요? 「있습니다」 조그만 여자들은 그런 욕심 안 가지겠지요.
그러면 하나님이 얼마나 무거워요? 그걸 생각해 봤어요? 하나님이 얼마나 무거워요? 근수로 달면 몇 근이나 될까요? 몇 억만 톤이 될까요? 무겁다면 갖고 다니려면 큰일이지만 하나님은 무형이시기 때문에 이상적입니다. 무형이기 때문에 지갑에 넣고 다녀도 무게가 안 나간다구요. 또 무형이기 때문에 아무리 좁은 데 가더라도 가져 갈 수 있다는 거예요. 안 그래요? 아무리 좁은 데도, 바늘귀보다 더 좁은 데도 인간이 마음대로 가져갈 수 있습니다. 마음대로 운반할 수 있습니다. 크다 하면 큰 데도 마음대로 운반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세상에는 다이아몬드라든가 진주라든가 하는 보물이 있어요. 여러분, 다이아몬드가 왜 귀해요? 왜 귀하냐 이거예요. 그것은 굳은 데에 있어서는 누가 침범할 수가 없다는 거예요. 그건 뭐냐? 변하지 않은 특성을 가진 것이 보물입니다. 다이아몬드는 변하지 않는 특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굳은 데 있어서는 누가 침범할 수 없어요. 진주가 왜 귀해요, 진주가? 여자들 진주 좋아하지요? 우리 어머니도 진주를 하나 달면 기분 좋아할 거예요. (웃음) 진주가 왜 귀해요? 이거 보게 되면 아이들 장난감으로밖에 안 보인다구요. 그게 왜 귀하냐? 왜 귀해요? 사람들은 그거 가지고 귀하다고 자랑하고 야단이예요. 그걸 가지고 자랑하고 그래요. 그건 우아한 데 있어서 귀하다는 겁니다. 빛깔에 있어서 우아하다는 겁니다. 그 빛깔에 있어서 그 누가 갖지 못하는, 천년 만년 가더라도 변치 않는 우아한 색깔을 갖고 있다는 겁니다. 보면 볼수록 전부 다 그걸 갖고 귀부인이 되고 싶은 마음이…. 우아하다면 그렇지 않아요? 아래에 갖다 대도 좋고, 위에 갖다 대도 좋고, 옆에 갖다 대도 좋고, 앞에 갖다 대도 좋고, 어디 갖다 대더라도 좋을 수 있는 우아한 빛, 변하지 않는 우아한 그런 무엇이 있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그러면 가짜는 어떤 거예요? 맨 처음에는 우아해서 다 웃지만 나중에는…. 사람도 나쁜 사람하게 되면 맨 처음에는 전부 좋은 사람같이 나타나지만 시일이 가면 자꾸 변하는 거예요. 제일 나쁜 사람은 하루에 뭐 낮도깨비 모양으로 변하지요. 빨리 변할수록 나쁜 것입니다.
황금이 왜 좋은 거예요? 24금이 뭐 좋은 거예요? 누런 빛에 있어서 변함이 없다는 것입니다. 천년 만년 가더라도 그것을 지배할 수 있는 무엇이 없다는 얘기입니다. 이런 모든 것이 변하지 않는 소성을 특히 가지고 있기 때문에 인간세계에서 보물로 취급하고 있다는 사실을 우리는 알아요. 안 그래요?
그러면 보물을 주고도 바꿀 수 없는 것이 뭐냐 이거예요. 보물은 생명이 없어요. 생명. 안 그래요? 여러분이 사랑하는 사람의 생명하고 보물하고 바꿀 수 있어요? '나는 남편이 없더라도 좋다. 열 손가락에 다이아몬드를 열 개씩해서 한 백 개를 낄 수 있으면 나는 남편과 바꾸겠다' 하는 그런 여편네가 있어요? (웃음) 남편이 죽게 되면 병원에 데려 가야 할 텐데 황금을 쌓아 놓고 말이야, '하루 이틀 기다려 보자. 기다려 보자. 내일 낫겠지' 죽는 것은 생각을 안 하고 말이예요. 그렇게 생각하는 어리석은 부인이 있다고 하자구요. '내일 낫겠지, 모래 낫겠지, 한 달 후에, 두 달 후에 낫겠지…' 하다가 죽어 버리면 그래, 금보따리를 가지고 살 거예요? 그렇게 되고 나면 '아구구, 이거 큰일났다!' 할 거예요.
그렇게 보게 된다면 황금보다도, 다이아몬드보다도 더 귀한 것이 뭐예요? 생명입니다, 생명. 부모는 자식이 죽을 곳에 가 있으면 그 자식을 구하기 위해서 자기 집에 있는 보물은 다 집어던져서라도 그 자식의 생명과 바꾸려 한다구요. 이런 것을 볼 때에 보물보다 귀한 것은 생명이다 이렇게 봐요. 안 그래요? 그래요, 안 그래요? 「그래요」
그러면 사랑과 생명을 두고 볼 때, 사랑이 얼마나 귀하냐 이거예요. 부부끼리 사는 데 말이예요, 사랑이 있어 가지고, 사랑이 뒷받침해 가지고 사다 주는 보물은 천년 만년 갖고 싶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사랑이 없이 갖다 주는 보물은 천년 만년 지니고 싶지 않다 이거예요. 보물은 환경이 변함에 따라 변할 수 있는 소성, 변할 수 있는 내용을 지니게 되는 거예요. 이 우주 가운데 있어서 천년 만년 변하지 않을 수 있는 사랑을 중심삼은 부부가 있다면 그것은 생명보다 귀한 것입니다. 그래 사랑 때문에 생명을 바치지요? 생명 때문에 사랑을 저 버리느냐, 사랑 때문에 생명을 저버리느냐? 어떤 것이 귀에 쏙 들어와요? 「사랑 때문에 생명을…」
남자 여자가 왜 태어났어요? 「사랑 때문에요」살기 위해 태어났지요? (웃음) 세상 측면에서는 '왜 태어나기는 왜 태어나. 살기 위해서 태어났지' 하고, '왜 사는 거야?' 하면, '밥먹기 위해 살지' 한다구요. (웃음) 공산주의 이놈의 자식들은 말이야, 먹기 위해 산다고 생각하니 그거 차원이…. 이 우주, 존재세계의 범주에 들어올 수 없는 입장에 떨어졌다는 거예요. 빵 때문에 살아요? 그걸 알아야 돼요.
남자 여자가 태어난 것은 무엇 때문에 태어났어요? 그거 뭐 밥먹고 아들딸 낳기 위해 태어났지, (웃으심) 아들딸 낳아서 뭘하는 거예요? 아들딸 낳아서 뭘하는 거예요? 요즈음 미국 같은 곳에서는 자식이 부모들의 골치거리예요. 부모 면전에서 '당신이 뭐 우리를 낳은 것은 우리를 위해서 낳은 것이 아니예요, 당신들이 좋아서 사랑하다 보니 낳게 된 것이지. 사랑하다 놔 놓고 지금 또 우리보고 위하라니 우리를 이용해먹겠다는 폭군이 아니냐'라고 하는 거예요. 그게 있을 수 있는 말이예요, 그게?
그래 여자 남자가 태어난 것은 무엇 때문에 태어났느냐? 무엇 때문에 태어났어요? 그걸 똑똑히 알아야 돼요. 사랑 때문에 태어났어요. 남자의 시선이나 여자의 시선이 직행할 수 있는 하나의 표본적인 길이 있다면 사랑을 통해서 주고받는 눈총이예요. 본래 '이래야 된다'는 말의 기준은 무엇을 중심삼고 왕래해야 되느냐? 참사랑을 중심삼고 그것을 모체로 해 가지고, 그것을 분모로 해 가지고 말이 통해야 참된 말이 되는 것입니다. 안 그래요?
아무리 뭐 죽자 살자해서 결혼하고, 뭐 야단하고 '아이고, 훌륭한 신랑을 얻었다. 훌륭한 아내를 얻었다. 참 행복하다'고 아무리 떠들어도 그들이 주고받는 눈총이나, 말이나 전부가 사랑의 다리를 거쳐서 오고 가야 된다구요. 사랑의 다리를 거쳐야 돼요. 숨결마저도 사랑의 다리를 거쳐야 돼요. 행동 자체도 사랑의 다리를 놓고 그것을 통과해야 되고, 마음 자체도 사랑의 다리를 놓고 왕래해야 됩니다. 사랑이라는 다리를 거치지 않은 것에는 위선이 벌어지고, 그 위선은 파괴를 동반하는 거예요. 악이 조성되는 거예요. 그것이 원칙이예요. 그 원칙에 배치되는 내용은 비례적으로 파괴와 악을 동반하는 거예요. 비례적으로 동반하게 된다는 거예요. 크면 크게 동반하는 것이요, 작으면 작게 동반하는 거예요.
악이 어디에 있느냐 이거예요. 악이 뭐냐 이거예요. 악의 기준은 무엇을 중심삼고 하느냐? 이게 큰 문제예요. 악이 뭐예요? 돈 일원을 빌려줬는데, 갚기로 약속한 그 시간에 안 갚으면 그것이 나쁜 거지요. 물론 나쁜 거예요. 그러면 선악의 근본적 기준은 뭐겠느냐? 이게 문제입니다. 악은 슬픈 편을 동원하고 선은 기쁜 편을 동원하는데, 오늘날 최악이라는 그 악은, 인류세계에, 역사세계에 무엇을 기준으로 해서 정의를 내렸느냐 하는 것이 문제예요. 이것은 심각한 문제입니다.
오늘날 대한민국에 대학교가 많고, 중고등학교, 무슨 교육기관이 많지만 그거 정의도 모르고 있는 거예요. 한국 사람이 4천만, 지금에 와서는 6천만이라고 말을 하는데, 5천만 이상 되는 한국 백성들이 선과 악이라는 말은 알지만 도대체 그것은 무엇을 기준으로 하는 말이냐? 제일 기준이 무엇이냐? 이것을 모르고 있다는 거예요. 이게 문제라는 거예요.
말도 그래요. 자기하고 조금만 달라도 나쁜 것이라고 한다구요. '나는 이런데 저 놈은 저러니 아주 나쁜 녀석이야' 말을 이렇게 하듯이 전부가 그렇다는 거예요. 행동에 있어서도 '저 나쁜 녀석' 그럽니다. 기준이 없어요. 변하는 것을 기준하는 것은 파괴를 동반하는 거예요. 오늘날 여러분, 그렇잖아요? 모든 측정기들, 미터(meter)면 미터, 저울이면 저울의 그 기준이 변하는 게 아니라구요. 그게 변하지 않는 것이 단위가 되는 거예요. 절대 변하지 않는 단위를 무엇으로 중심삼고 있느냐? 이게 문제입니다.
우주면 우주도 그런 근본적인 단위를 중심삼고 움직인다는 것입니다. 그 움직이는 데는 무엇을 중심삼고 움직이느냐? 여러분, 움직이는데 있어서는 손해나기 위해서 움직이는 것이 없어요. 이익 보기 위해서인데, 그 이익은 무슨 이익이냐? 무슨 이익을 보는 것이 행복한 것이냐? 이런 얘기 하려면 한정이 없습니다. 여러분들, 이것은 일반 상식의 문제이기 때문에 여러분의 생활에 있어서 가늠해야 됩니다.
하나님이 있다면 하나님은 무엇을 중심삼고 선악의 기준을 세웠겠느냐? 하나님의 눈으로 보게 된다면 암만 다이아몬드라 하더라도 영원히 변하지 않는다고 보지 않는다 이거예요. 암만 황금이라 하더라도 색깔이 영원히 변하지 않는다고 보지 않아요. 조금씩 변해간다고 보는 거예요. 진주가 아무리 귀하다고 하더라도 그렇게 보는 거예요.
하나님이 볼 때 영원히 변하지 않는 선악의 기준, 영원히 변치 않을 수 있는 기준이 뭐냐? 이런 문제를 두고 볼 때에, 그것이 막연하다는 거예요. 하나님도 어떻게 할 수 없는 것, 나도 어떻게 할 수 없는 것, 그러면서도 좋고, 그러면서도 변하지 않는 것, 그런것을 하나님도 원하실 거예요. 하나님도 마음대로 할 수 없는 것…. 하나님이 마음대로 할 수 없는 것이 어디 있겠나요? 하나님이 마음대로 할 수 있는 기준을 세우면 사람들도 마음대로 해야지요. 마음대로 돌려 놓고, 벌려 놓을 수도 있고, 변경시킬 수도 있고, 오늘날 심술사나운 별의별 사람들이 많은 이 세상에 그건 문제가 클 거라구요. 또 악신이 있다면, 사탄이 있다면 사탄이 가만 두겠어요?
이런 문제를 두고 볼 때, 그 기준을 어디에 세웠느냐 하는 걸 여러분이 알아야 돼요. 그것은 참사랑이라는 거예요, 참사랑.
하나님이 아무리 훌륭한 분이라 하더라도 사랑은 혼자서 찾을 수 없어요. 레버런 문이 여기 서 있지만 레버런 문에게도 사랑이 있지요. 사랑이 많이 있어요. 그렇지만 사랑하는 데 있어서 혼자서 아무리 '내 사랑아!' 해 보라구요. 미친 녀석이라고 하는 거예요. 세상이 그렇잖아요? 그렇지만 이러한 뚜껑 같은 것, 아무것이라도 쥐고 입을 맞추고 좋다고 하면 말이예요, 그건 미친 사람이 아니예요. 상대의 가치가 그렇게 위대하다는 거예요. 이게 없을 때 입을 맞추고 이러면 미친 사람이 되지만 조그만 뭐라 할까요? 일전짜리를 보고 입을 맞추어도 그건 우스꽝스러운 일이 아닙니다. 그렇기 때문에 상대의 가치의 무한성을 여러분이 알아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아무리 유일무이한 하나님이라도 상대가 없으면 외로워요. 그거 이해돼요?
오늘날 기성교회 신자들이 말하기를, '하나님은 하늘 보좌에 앉아 계시며, 전지전능하시며, 무소부재하시고 무엇이든지…' 하는 데 잘들 노누만. 혼자 마음대로 다 할 수 있어요, 혼자? 하나님이 사랑을 혼자 마음대로 할 수 있어요? 사랑이라는 것은 상대가 없으면 안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레버런 문도 저 어머니가 없으면 사랑을 노래할 수 없다는 거예요. 왜 '히히' 그래요? (웃음) '히히' 하는 건 남자가 하는 게 아니라 여자들이 '히히' 한다구요. (웃음) 그걸 알아야 돼요.
이런 관점에서 우리는 종교라든가 모든 사연의 근본을 확실히 밝혀야 돼요. 동기가, 출처가, 원인이 확실치 않은데 확실할 수 있는 논리적 결과는 없다는 거예요. 원인이 확실해야 돼요. 그래야 그 과정도 확실하고 끝도 확실하다는 거예요. 원인과 끝이 확실한 것은 하나입니다. 거기에서는 돌 수 있는, 주고받을 수 있는 가능성이 얼마든지 있다는 것입니다.
그 동기도 확실하고 결과도 확실하니 압축시켜서 조그만 해도 오케이 한다구요. 그게 말이예요, 확실한 동기로부터 확실한 과정으로부터 확실한 결과가 길게 벌어졌는데 그걸 압축시켜 가지고 납작하게 만들면 어떨까요? 그렇게 생각을 해봐요. 그것도 확실한 거예요. 동그랗게 만들면 어떨까요? 그것도 좋다는 거예요. 거기에는 이론적 모순이 없다는 것입니다. 평평하게 만드나 네모로 만드나 세모로 만드나 동기와 결과가 확실한 것이라면 그것은 다 나에게 좋은 것으로 받아들여야 된다는 거예요. 안 그래요? 그렇게 봐야 된다는 겁니다.
오늘날 모든 과학세계에서는 추리의 논리를 통하게 됩니다. 가정법을 실현화시키기 위해서 가정적인 논리가 실험을 통해서 실증될 때 그걸 과학적이라고 합니다. 말이 좀 어렵지요. 그러므로 원인 없이 결과가 나타나는 법이 없는 거예요.
이렇게 볼 때 하나님도 별수없이 상대 없이는 사랑을 노래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문학가고 시인이라 하더라도 상대와 더불어 시를 읊어야지, 혼자서 '아, 나 하나님은 영광스러운 존재로서 천상만상에 최고요, 영화 중의 영화다. 만유의 존재는 나를 찬양할지어다!'하는 말을 못 한다는 것입니다. 상대가 없다면 말이예요, '만유에 나 스스로 나 자신을 찬양할지어다!' 이래야 된다는 거예요. 거 얼마나 기가 막혀요? 얼마나 질식하겠어요?
왜 천지 만물을 지었느냐 하면, 자기의 모든 것을 투입해서 상대권을 실현시키기 위해서였어요, 상대권을. 그걸 알아야 돼요. 이것이 오늘날 철학에 있어서도 문제가 되고 있으며, 종교에 있어서도 더더욱 문제가 되는 것입니다. 만유의 존재가 왜 생겨났느냐? 헤겔 같은 사람은 자기 전개라고 말했지만, 자기 전개가 아니예요. 그것은 자기 투입입니다. 이렇게 볼 때 하나님은 상대를 흠모하려는 입장에서 만물을 지으셨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이 피조만물세계에 누가 중심이예요? 여러분들 생각해 보라구요. 사람이라는 거예요. 저 늙은 할머니, 쪼그라진 할머니가 말이예요, 머리가 허옇게 돼 가지고 주름살이 쭉 생겨난 할머니를 보라구요. 나는 나이 많은 사람을 가만히 봅니다. 척 보면 나이가 많아 얼굴이 누르스름하고, 저 모습도 좋지 않게 보이지만 눈은 언제든지 변하지 않아요. 그거 생각해 봤어요? 입도 변하고, 코도 쭈그러들고, 얼굴도 찌그러지고 다 했는데 눈도 찌그러져요? 야─ 눈은 안 찌그러집니다. 눈은 죽을 날이 될수록 더 반짝반짝해요. 경력을 쌓은 그 눈은 세상만사를 판단하고 남을 수 있는 재판장 자리에 선 것과 같은 빛을 갖고 있다는 거예요. 당당한 눈이라구요. 어디 윤박사 눈도 그런지 모르겠구만. 그래 눈은 누굴 상징해요? 맨 처음 생겨난 것이 눈입니다. 이 눈은 하나님을 상징하는 거예요, 하나님을.
그래, 동양철학에 있어서 관상을 볼 것 같으면 눈이 잘 생겨야 돼요. 눈을 보면 벌써 양심이 어떤지 안다구요. 우리 같은 사람은 그런 것을 연구하지 않았지만 본래부터 잘 아는 사람입니다. 눈만 보면 벌써 저 사람이 뭘하는 사람이로구나, 저 사람은 도적놈 심보는 가지고 있어서 사흘에 한번씩 행동하지 않으면 못 견딜 녀석…. (웃음) 그런 측정이 빠르다구요. 사람에게 귀한 건 눈이예요. 눈은 바로 봐야 된다 이거예요. 눈이 보는 데는 뭘 보고 싶은 것이냐? 눈이 보고 싶어하는 것이 뭐냐? 나쁜 것은 보고 싶어하지 않습니다. 나쁜 걸 보게 되면 눈을 감지요? 감아요, 안 감아요? 그런 얘기를 하면 싫다고 눈도 싫다고 감는다구요?
그러면 하나님에게도 눈이 있겠어요, 없겠어요? 하나님에게 눈이 있겠어요, 없겠어요? 「있습니다」 봤어요? (웃음) 어떻게? 인간은 결과적 존재입니다. 결과적 존재가 이렇게 됐다는 것은 그 원인적 존재에게 있어서도…. 결과적 존재인 인간의 눈보다 더 강한 눈이 하나님께 있다고 볼 수 있어요.
모든 작용의 세계에는 입력과 출력이라는 게 있습니다. 출력은 입력보다 작은 것입니다. 운동세계에 있어서, 힘의 세계에 있어서 이게 원칙입니다. 그렇게 볼 때 내 눈이 이렇게 생겼다면 원력, 본래의 힘을 가지고 있는 그 하나님은 나보다 더 또렷또렷한 눈을 가져야 된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좋은 걸 보고 싶지요? 내가 합동결혼식을 많이 시켜 가지고 세계 챔피언 기록을 갖고 있어요. (웃음) 아, 요것들 아가씨들 말이예요, 그저 있는 재간을 다 피워서 고꾸재, 서울에도 고꾸재라는 말이 있나요? 고꾸재는 곱게 꾸민다는 얘기예요. (웃음) 그 화장하는 여자의 손이 어떻게나 빠른지. (웃음) 그거 왜 그러냐 이거예요. 고운 것을 그린다는 거예요, 고운 것. 그 손 끝이 얼마나 아름다운지 싹 하는 걸 보면, 요즘 뭐 텔레비전을 보면 싹 해 가지고 싹…. (흉내내심. 웃음) 그거 왜 그러고 있어요? 벌써 그 마음에는 자기를 아름답게 한다는 마음이 연결되어 있는 거예요. 그러니까 손길도 그저 아름답게 나타나고, 모습도 아름답게 나타나는 거예요.
하나님이 선악의 기준을 어디에 세웠겠느냐? 제일 나쁜 것을 중심삼고 선악의 기준을 세웠겠느냐, 제일 좋은 것을 중심삼고 선악의 기준을 세웠겠느냐? 그게 문제예요. 선악의 기준을 우리가 추천한다면, 무엇을 선악의 기준으로 삼겠느냐? 이것만은, 다른 건 다 틀려도 요것만은 틀려서는 안 되겠습니다 할 수 있는 것이 무엇이냐? 인간생활, 인간세계 혹은 천리를 통한 하나님의 섭리관에 있어서 무엇이 기준이 되어야 되겠느냐? 거기에는 두말할 것 없이 사랑을 갖다 붙여야 된다는 거예요. 그렇지요? 사랑. 하나님도 사랑을 좋아한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의 할아버지들은, 나이 많은 할아버지들은 뭘 좋아해요? 먹는 것도 좋아하지만, 그보다도 할아버지 할머니들이 좋아하는 것은 사랑이라는 것입니다. 어머니 아버지도 좋아하는 것은 사랑입니다. 아무리 못 생기고 아무리 잘 생겨도 그것이 문제가 아니라는 것입니다. 사람이라는 존재는 할머니든, 중년이든, 어떤 청년이든 할것없이 사랑만은 좋아라 하는 것입니다. 할아버지 할머니도 사랑만은 좋아라 한다구요.
밤에, 24시간 어디로 들어가더라도 문이 열려있다 이거예요. 사랑이 가는 길에는, 참사랑이 가는 길에는 방어하는 물건이 없습니다. 다 바라요. 사랑을, 참사랑을 가지면 국경선이 없습니다. 그 말이 다 성립돼요. 그렇지요? 그걸 정리해 보면 참 좋다구요. 들어가는 데는 못 갈 길이 없다 이거예요. 여자가 문을 몇백 개 해서 아무리 꽁꽁 닫아 놓았다고 하더라도 참사랑이 들어간다 하면 '헤헤' 하면서 자기가 먼저 문을 다 열어 젖히고 '어서 들어오소' 하는 거예요. 그렇게 된다는 거예요, 나는 모르겠지만. (웃음) 저기 웃는 사람, 중년의 웃는 소리가 특이하구만. (웃음)
참사랑 태풍이 불어오는데 '나 죽는다. 도망가자' 할 수 있는 사람은 이 땅 위에 한 존재도 없다는 것입니다. 사랑의 태풍이 불어오는데 '도망가야지' 하는 그런 말 들어 봤어요? 그래요? 참사랑의 태풍이 불어오면 그 얼마나 셀까요? 날아가 버리고 다 죽어 버릴 테니까 '도망가야지' 하며 도망다니는 사람이 인간세계에 있어요? '사랑의 태풍이 불어오는데 도망가다니, 나는 이 중앙에 투신하겠다!' 라고 하겠지요. 어디 도망가겠다고 해야 되겠어요, 투신하겠다고 해야 되겠어요? 아낙네로서 세상에 태어나 남성을 잘못 만나 가지고 그저 비참한 생활을 한 할머니가 있다면 그 할머니한테 '진짜 사랑의 태풍이 할머니에게 불어온다면 ─밤에 만났던 남성네 같은 그런 사랑이 아니예요─ 도망가겠소?' 하고 묻는다면 '그렇다면 생각할 문제가 있지' 한다는 겁니다. (웃음) 그다음 생각은 '나도 그거 좋은데' 이렇게 답변하게 되어 있지, 싫다고 하게 안 되어 있다는 거예요.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사람이라는 물건은, 사람을 물건이라 해서 인격을 존중시하지 않는 게 아니예요. 사람을 물건으로 보면 물건이지요, 세대 있는 물건이지요 뭐. 사람이라는 동물, 사람이라는 이것들은 사랑을 떠나서는 살 수 없는 거예요. 그걸 알아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천도의 기준으로 여기에 세웠다는 거예요, 참사랑을.
통일교회 레버런 문이라는 사람이 나와 가지고 이런 모든 문제를 제시했어요. 내가 이런 말을 하다 욕도 많이 먹었지요. 밤중에 사는 사람보고 '지금 무엇이 필요하오?'물으면 '태양빛이 필요하고 불빛이 필요하지, 사랑 나 몰라' 그러는 거예요. 그렇잖아요? 밤중에 사는 사람에게 제일 좋은 것이 사랑은 무슨 사랑이예요. 당장에 불이 필요하지요. 그런 세계에 나와 가지고 사랑 이야기를 하다 보니 욕을 먹었지만, 이제는 아침이 되고 해가 떠오르게 되었기 때문에 '아하, 사랑이 저런 것인 걸 나도 몰랐구만. 아이구 나도 필요한 건데. 맛을 보니 뭐 꿀 맛이다' 한다는 겁니다.
옛날에 우리 집에서 양봉을 많이 했어요. 수백 통을 했어요. 옛날에 양봉 수십 통을 했는데 양봉 철이 되면 말이예요, 꿀 빼는 기계가 있는데 그걸 가지고 꿀을 빼는 거예요. 벌들이 꿀을 갖다 저장하는 것을 소비라고 해요. 구멍이 뻥뻥 있는 것 말이예요. 아, 봄 될 때까지는 말이예요─그거 보면 사람들이 사기꾼이라구요─꿀은 다 빼놓고 설탕물을 준다구요. 설탕물을 채워 줘 가지고 겨울을 나게 하는 거예요. 그러던 꿀벌들이 말이예요, 설탕물을 먹다가 꿀맛을 보면 미치는 모양이예요.
우리 어릴 때는 말이예요, 봄에 맨 처음에 피는 꽃이 무우꽃, 배추꽃이예요. 그 꽃 안을 보는 거예요. 꿀이 얼마나 들었나 대개 한번씩 이래 보는 거예요. 싹 보게 되면 벌들이 어떻게 하고 있느냐 하면, 꿀 먹느라고 그저 거꾸로 날개죽지 궁둥이는 위로 가고 머리는 아래로 가 있다구요. 그걸 핀센트로 잡아당겨 나오게 해도 안 나오는 거예요. 힘껏 잡아당겨 이게(꽁무니) 쭉 빠져도 안 나오는 거예요. 그거 뭐 놓고 못 살 맛인 모양이지요. (웃음)
자, 그 힘이 얼마만 할까요? 얼마나 힘이 세서 그럴까요? 단맛도 그런데…. '사랑의 맛하고 꿀맛하고 어떤 게 좋소?' 할 때, 난 모르겠어요. (웃음) 자, 할머니 할아버지, 나도 할아버지지만 말이요, (웃음) 이때는 내가 할아버지 안 될래요. 아무것도 모르는 청소년 마음 가지고 묻고 싶다구요. 할아버지 할머니한테 '세상의 맛 중에 제일 맛있고 놓고 못 살 수 있는 맛이 뭐요?' 할 때는, '무엇이긴, 꿀이지'라고 한다구요. 그럼 '꿀보다 더 맛있는 맛이 뭐요?' 하면 '글쎄' 하는 거예요. (웃음)
무엇이 제일 맛있느냐? 그것은 하나님이 제일 좋아하는 맛이예요. 하나님이 뭐 찰떡을 좋아하겠어요? 하나님은 안 먹고도 사시는 분이예요. 영계에 가도 안 먹고 사는 거예요. 거기는 직감의 세계예요. 이 땅 위에서 그 권한을 측정할 수 있는 능력만 가지면 그곳은 모든 것이 직감적으로 통하는 세계입니다.
이런 얘기하면 통일교회 사람들이 전부 다 미치광이가 되겠기 때문에 내가 얘기를 안 하는 거지요. 그래 하나님은 무슨 맛을 제일 좋아할까요? 「사랑 맛이요」 (웃음) 하나님이 다이아몬드를 볼 때, 눈이 반짝하고 빛이 날 정도로 좋아할까요? 하나님이 무엇을 제일 좋아할까요? 냄새를 맡는다면 무슨 냄새 맡기를 제일 좋아할까요? 듣는 다면 뭘 듣기를 좋아할까요? 느낀다면 뭘 느끼기를 좋아할까요? 우리 같은 사람은 그 하나님을 잘 아는 사람입니다. 뭘 좋아할까요? 하나밖에 없는 것입니다. 그게 뭐예요? 「사랑」 사람? 「사랑요」 사람이나 사랑이나…. 사랑방 늙은이 하게 되면 아주 그건 뭐 집안에서 내 놓은 사람 아니예요? 뭔지 모르지만 하나님의 눈과 귀와 코와 모든 오관을 집중시킬 수 있는, 기쁨의 충동을 충만시킬 수 있는 하나의 뭐가 있다면 그게 무엇이겠느냐? 하나님도 마찬가지입니다. 사랑이라는 것입니다.
여러분, 우리 사람은 몸과 마음의 이중구조로 되어 있어요. 몸과 마음이 언제 하나되느냐? 이게 문제예요. 오늘날 수양하는 사람, 도를 닦는 사람들이 언제 몸과 마음이 하나되느냐? 몸과 마음이 싸움을 계속하고 있는데, 몸과 마음이 하나되는 인간완성이라는 것은 가상적인 논리냐, 사실적인 논리냐? 지금까지 타락한 인간세계에서는 불가능한 가상적인 논리로 알고 있지만, 본연의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관계를 짓게 될 때는 이것은 실상적인 논리로서 우리에게 현현한다는 거예요.
하나님이 제일 좋아하는게 뭐라구요? 「사랑」그 사랑의 상대는 누구라구요? 「인간」 우리 인간. 인간의 가치를 우리는 모르고 살았어요.
그러면 이 눈이 무엇을 가지고 봐요? 사랑을 가지고. 시선이 싹 왔다 갔다하는데 참사랑을 놓고 동했다면…. 사람의 말을 듣고 웃어요? 물론 말을 듣고도 웃지요. 모든 희노애락을 무엇이 먼저 아나요? 눈이예요, 눈. 척 보고 '아, 저 사람 야단났구만. 걱정이 태산같구만' 하는 걸 안다구요. 눈이 좋아하는게 뭐냐? 사랑의 다리를 통해 가지고, 사랑의 안경을 끼고 보게 되면 천지의 만유가 화답하지 않는 존재가 없고, 그와 더불어 인연맺지 않는 것이 없는 것을 아는 거예요. 알게 될 때 나타나는 만상이, 나에게 고통거리가 아니고 하나의 시를 읊을 수 있는 자료가 되고 하나의 찬양의 자료로서 등장한다는 거예요. 그런 놀라운 내용으로 되어 있다구요. 그러니 하나님이 취하지요.
뭐라 할까요? 만물상을 일시에 그려 낼 수 있고 평화의 모든 무드를 일시에 포괄시킬 수 있는, 가득 채울 수 있는 그런 일들이 사랑을 중심삼은 인연 가운데서 실현된다는 사실을 여러분이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
눈이 왜 생겼어요? 눈이 왜 생겼느냐? 그거야 사랑 때문이지요. 입이 왜 생겼어요? 먹기 위해서 생겼지요? (웃음) 그건 뭐 몇 단계 넘어선 부차적인 거예요. 귀가 왜 생겼어요? 뭐 때문에? 「사랑을 잘 들으라구요」 사랑의 말을 듣게 하기 위해서예요, 사랑 때문에. 손이 왜 생겼어요, 손? 사랑 때문에. 발이 왜 생겼어요? 「……」
자, 이렇게 볼 때 내가 왜 생겼어요? '나'라 할 때 여기에는 남자라는 동물이 들어가고 여자라는 동물이 들어갑니다. 그래, 남자 여자가 왜 생겼어요? 「사랑 때문에…」 마찬가지입니다. 사람이 왜 생겼어요? 「사랑 때문에요」 사람이 사는 게 무엇 때문이예요? 「사랑 때문에」사랑때문에. 이제 가까와졌어요. 여러분은 통일교회에 뭘하러 왔어요? 내가 통일교회 교인을 제일 미워해요. 왜 '히히히히' 하나? (웃음)
여러분, 선생님이 욕을 해도 그렇게 웃어요? 통일교회는 그게 사고예요. 선생님은 남자니까 근수로 하면 한 백근은 나가겠지요. (웃음) 고기로 말하면 몇 푼 안 되는데, 동서의 젊은이들 가운데 통일교회를 만났던 사람은 내가 없으면 안 된다고 야단하는 거예요. 나를 모르는 사람들은 필요없다고 할는지 모르지만 그건 예외이고, 선생님이 필요 하다고 하는 사람은 왜 필요하다고 하는 거냐? 그것은 간단한 문제예요.
레버런 문이라는 사람은, 우주애를 누구보다도…. 그러면서 거기에서 나서 거기에서 헤엄치고 거기에서 살다가 가려고 하는 사람입니다. 문선생이 그런 자리에 있으므로 그 사람을 딱 잡으면 그 사람의 어깨를 딱 타면 내가 척 껴안고 사랑의 본부에 갈 수 있다는 것입니다. 다리를 놔 가지고 빨리 갈 수 있겠기 때문에 결국은 나를 이용해 먹기 위해서 통일교회 교인들이 야단이다 이거예요. 맞는 말이라는 거예요.
어머니 아버지를 좋아하는 건 왜 좋아하느냐 이거예요. 어머니 아버지를 이용해 가지고 더 높은 차원의 사랑을 찾기 위해서 그런다는 거예요. 그건 좋다는 것입니다. 어머니 아버지는 자기 아들딸에게 말하기를 부모를 사랑하라고 합니다. 부모를 사랑하라는 것은 뭐냐 하면, 자식을 다리 놔 가지고 세계의 사랑을 찾아가기 위함입니다. 요걸 몰랐다는 거예요.
아이구, 남자라는 동물은 왜 여자가 필요해요? 여자라는 동물은 왜 남자가 필요해요? 사랑을 하기 위해서입니다. 사랑을 한다는 것은 인류와의 횡적인 다리를 놓자는 것입니다. 다리를 놓자는 거예요. 형제가 사랑을 한다는 것은 전후에 다리를 놓자는 것입니다. 그다음엔 부모가 왜 필요하고, 자식이 왜 필요하냐? 종적인 다리를 놓자는 것입니다. 안 그래요? 종적, 상하관계, 전후관계, 좌우관계….
우리가 인연맺는 데에는 무엇을 갖고 인연맺을 것이냐? 사랑을 가지고 인연맺는 것입니다. 인간 자체가 우주와의 관계를 맺기 위해서는 고정된 이 한 자리에서는 불가능하므로 확대를 해야 됩니다. 확대한 인연에 의해서….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은 세계적인 사람이 되고 싶은 거예요. '아이구, 나는 높은 사람이 되고 싶다!' 이거예요, 아무리 훌륭한 사람도, 저 아래에 있는 나쁜 아들딸을 갖고 싶은 것이 아니라 세계 제일 가는 아들딸을 갖고 싶어하는 것입니다. 안 그래요?
형제들도 제일, 남편도 제일, 아내도 제일이라고 하는데 그거 왜 그래요? 동서사방을 중심삼고 하나의 쭈그러지지 않은 사랑의 구형을 원만히…. 이렇게 딱 해 가지고, 주고받는 힘은 여기서 빵 뛰쳐 나오는 것입니다. 그 힘이 벽에 부딪히더라도 상충이 없어요. 빵 부딪힌 힘은 어디로 가느냐 하면 반드시 중앙점, 어머니 아버지가 좋아하는 중앙점, 할머니 할아버지가 좋아하는 중앙점, 여편네 남편네가 좋아하고, 형제들이 전부 다 좋아하는 중앙점에 가게 됩니다. 그 중앙점을 통해 가지고 한번 빵 부딪쳐서 서게 될 때는 조화가 벌어진다는 거예요. 가서 부딪치게 되면 이게 소리가…. 조화가 벌어지지요? 쿵짝짝쿵짝짝 다 조화가 벌어지는 거예요. 거기서 조화가 벌어지는 것입니다. 하모니가 되는 거예요.
거기에서는 모든 것이 움직이는 거예요. 자던 사람도 움직이고, 놀던 사람도 거기에 박자를 맞추고, 굳어진 돌멩이도 전부가 움직이는 거예요. 사랑의 감성을 느끼는 감도의 질에는 차원이 있을지 모르지만 거기에 전부 다 흔들흔들 하는 거예요. 태풍이 불게 되면 저 구새통 안에 있는 풀잎도 움직이는 거와 마찬가지로 거기에 박자를 맞춰야 됩니다. (웃음) 박자 맞춰야 된다는데 왜 웃어요? (웃음) 사랑 이야기 하니까 다 좋은 모양이구만, 얼굴을 보니까. 딴 얘기 하면 전부 다 이러구…. (표정 지으심. 웃음)
뭐 별 요지경이 벌어졌는데 새벽부터 모여 가지고 '저 양반 뭐 저렇게 시간을 잡아먹어. 시간 가는 줄 모르나' 할지 몰라도 사랑 이야기는 시간가는 줄 몰라요. 신선 놀음에 도끼자루 썩는다는 말도 있지만 말이예요, 그거 뭐 때문에, 무슨 얘기 때문에 신선 놀음에 도끼자루 썩는 줄 몰랐을꼬? 밥먹고 떡 먹고 빈대떡 지져 먹고 이러다 보니까 도끼자루가 썩어졌다 그거예요? 사랑놀이예요.
오늘날 타락한 세계에서도 사춘기의 청소년들이 그저 만나게 되면 이마를 맞대고 속닥속닥합니다. 그 속닥속닥하는 소리를 고양이가 듣기 싫어서 '야옹' 하는데 그 아이들은 '저거 봐라. 우리 좋아하는 걸 찬양한다' 그런다구요. 그렇게 들린다구요. 요지경판이 거기에 있다는 거예요.
'천년 만년 살고지고…, 하는 노래가 있는데 무슨 노래를 하면서 천년 만년 살고지느냐? 뭘하면서? 사랑을 하면서 천년 만년 살고지고 하는 거예요, 안 그래요? 그렇소, 안 그렇소? 「그렇습니다」 그렇소, 안 그렇소? 「그렇습니다」난 안 그래요, 안 그래요. 왜 가만있어요? 자신이 없구만요. 그래, 사랑이 다 좋아요? 다 좋아요? 「예」그럴 성싶소. (웃음) 내가 이제 쓱 얘기하면서 이 물을 먹더라도 사랑얘기 할 때는 이게 안 보인다는 거예요. (웃음) 이게 안 보인다는 거예요. 왜 이런 얘기를 하느냐?
자, 오늘 말씀의 제목이 뭐요? 「천국을 이루려면」 천국을 이루려면, 천국을 이루려면 어떻게 해야 되느냐 하는 그런 제목입니다. 천국이 어떤 곳이냐? 하나님이 울고 있는 곳이다, 그래요? 천국은 우리들이 가 가지고 노동하고 뼛골이 녹아지도록 피땀을 흘리는 곳이다, 그거예요? 「아닙니다」 도대체 천국은 어떤 곳이예요? 그걸 알아야 돼요. 이제 알아야 돼요. 거기는 더워서 시원한 뭐 일화의 무슨 콜? 맥콜. (웃음) 뭐 먹어서 좋은 곳이 아닙니다. 다 필요 없다는 거예요. 그곳은 천년 만년 사랑에 취해 살 수 있는 곳이다, 그러면 쏙 들어와요.
사랑에 취해 봤어요? 요즘에는 뭐 술먹어 가지고 술에 취하지요? 사람은 취해 살게 마련이예요. 취해 살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그러면 무엇에 취해야 되느냐? 돈에 취하면 돈에 지배되는 거예요. 사랑에 취해 살아야 되는 거예요, 사랑에. 사랑에 취해 사는 그 길을 잃어버렸기 때문에, 흥분적인 자극이 필요한 거예요. 그걸 외적으로라도 보충하기 위해서 술이니, 마약이니 하는 것이 다 생겨나는 것입니다. 사랑에 취해 사는 이상의 맛이 없다는 거예요.
여러분이 영계의 체험을 안 했으면 영계를 모를 거예요. 영계를 모를 거예요. 우리 같은 사람은 일생 동안, 40년 동안 그 뭐라고 할까요, 집시와 같이 풍상을 겪어 왔지만 모진 바람, 모진 태풍을 거슬러 왔지만 태풍도 이 사랑의 길을 제거할 수 없다고 보는 거예요. 그럴 것 같소?
천국은 어떤 곳이냐? 사랑을 하겠다는, 사랑하지 않으면 안 되겠다는 사람들이 가는 곳입니다. 사랑 받겠다고 하는 사람은 안 됩니다. 훌륭한 아내가 어떤 아내냐? 아침 저녁, 하루 24시간, 한 달, 1년 365일 사랑 받겠다고 옹알옹알거리는 여자는 참 행복한 부인이지요? 그래요, 안 그래요? 여자는 왜 시집을 가요? 사랑 받기 위해서 가는 거다? 하는 이런 말들이 습관화됐다는 것이 큰 화입니다
시집가서 사랑 받겠다고…. 사랑은 누가 하나요? 받기만 하면 어떻게 되나요? 주고받아야 되는 것입니다. 받는 것보다도 더 줄 수 있는 힘이 없다면 받고 받으면서 자꾸 약화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열만한 사랑을 받고 그다음에 또 자꾸 받으려 할 때는 처음에는 주는 사람과 평행해서 같은 자리에 있지만 자꾸 떨어져 내려간다는 거예요. 그걸 알아야 돼요. 그렇잖아요? 그런 작용을 하면 힘이 약화되는 거예요. 안 그래요? 부처끼리 사랑의 작용을 하면 그건 강화되는데, 여자가 자꾸 받기만 하겠다면 그건 남자의 사랑을 자꾸 끌어내리는 거예요.
사랑에 위대한 힘이 있는데 이것은 오늘날 이 우주의 물리학세계에 있어서 공식에 없는 내용을 지니고 있는 거예요. 사랑은 받고 줄 때, 떼먹고 주겠다는 원칙이 없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진짜 사랑은 열만 한 사랑을 받았으면 열, 백, 천만한 사랑으로 갚아 주겠다는 힘이 동반한다는 거예요.
참사랑은 뭐냐? 백만한 사랑을 받았는데 구십만한 사랑을 주면 참사랑이 아닙니다. 참사랑이라는 건 뭐냐? 백만한 사랑을 받았는데 백 열, 더 보태주고 싶은 이런 마음이 있지요? 본심은 그녀가 나에게 진정한 사랑의 마음을 줬을 때, 돌려줄 때는 보태주고 싶은 마음이 있는 거예요. 이게 사랑의 위대한 내용인 것입니다. 요것이 있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남편의 사랑을 받고 있는 아내는 그 받고 있는 사랑보다도 더 큰 사랑을 돌려주고 싶다는 것입니다. 또 아내의 사랑이 자기에게 열만큼, 백만큼 왔으면 백 이상으로 돌려주고 싶은 마음 작용이 있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것은 주고 받으면 주고 받을수록 점점 커 간다는 거예요. '가화만사성(家和萬事成)'이라는 말이 있지요? 사랑을 중심삼고 화하는 가정은 번창하기 마련입니다. 이것이 망상적인 논리가 아니라 이론적인 논리입니다. 과학적인 논리라는 거예요.
오늘날 사내 녀석들, 여자한테 사기쳐 먹는 남자들이 많지요? 이것은 천상세계에 가서 용서받을 법이 없다는 거예요. 이것은 우주의 원칙을 부정할 수 있는 행동입니다. 통일교회가 그것을 알기 때문에 앞으로 이 사망의 세계를 혁명할 수 있는 위대한 힘을 갖고 있다는 겁니다.
레버런 문이 미국에 가 가지고 반대하는 미국 국민과 미국정부 앞에 당당히 혼자 넥타이를 잡아 들이차고 싸웠는데, 싸우는 것은 무엇 때문이냐 이거예요. 하늘의 사람을 보호하고 나를 보호하기 위해서입니다. 전체를 보호하기 위해서입니다. 그 배후에는 사랑의 마음이 있습니다.
하나님이 찾고자 하는 이상적 기반을 양보할 수 없어요. 하나님이 지금까지 역사시대에 있어서 이 미국을 세워 세계를 지도하려는 주도적인 그 본연의 방향이 변하지 않는 한, 그것을 옹호하기 위해서 그 누가 방어해야 돼요. 그 일을 하겠다고 하는 사람이 가는 길에는 우주가 협력하는 것입니다. '죽어라 죽어라' 하고 감옥에 넣고 나 죽으라고 제사를 드리고 몹쓸 노릇을 하며 정성들인 사람이 얼마나 많아요. 그렇게 기도하는 사람이 천천만만이었지만, '죽어라' 하는데 죽지 않고 거기서 나 오게 될 때 나는 여지없이 승자의 자리에 서게 된다는 걸 알아야 돼요. 그런 힘이 있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러면 여러분들이 하늘을 섬기는데 어느 정도 섬겨야 되느냐? 남편 이상 섬기면 된다는 것입니다. 그걸 알아야 돼요. 남편 이상 섬기는 사람은 틀림없이 하늘나라에 갑니다. 자식 이상 하늘을 위하는 사람은 틀림없이 하늘나라에 가는 거예요. 그 사랑 이상과 통할 수 있는 세계가 천국이지, 그 사랑 이하로 통할 수 있는 세계가 천국이겠느냐 이거예요. 자기 집안만도 못한 자리에 천국인 있다는 논리는 있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참가정, 사랑으로 하나된 가정 이상이어야 돼요.
천국의 모델은 가정이예요. 세계 사람들을 분석해 보면 할아버지 같은 연령 패, 어머니 아버지 연령 패, 형제들의 연령 패, 그다음에는 자기 아들딸의 연령 패, 이와 같은 급으로 다 나눠져 있어요. 그걸 연구하며 배우는 거예요. 나이 어린 사람들은 자기 할아버지를 사랑하는 그런 마음을 가지고 세계의 할아버지를 사랑하면 틀림없이 천국 가요.
천국은 어떻게 가야 되느냐? 그 천국 패스포트(passport)를 여러분이 써 가지고 가는 것이 아니라구요. 이 사탄세계에서 천국 가는 데는 자기의 사랑하는 할아버지 할머니 연령되는 분들을 자기 할아버지 할머니 이상 사랑할 수 있는 마음을 가져야 돼요. 사랑할 수 있는 실체는 하나입니다. 자기 어머니 아버지 연령되는 분들을 자기 어머니 아버지와 같이 모실 수 있고, 자기 형제들의 연령이면 형제로 모실 수 있고, 자기 아들딸 연령이면 아들딸과 같이 사랑할 수 있는 마음을 가져야 합니다. 지역과 방향을 초월해 가지고 동으로 가나 서로 가나 어디로 가나 황금이 변하지 않듯이, 다이아몬드가 변하지 않듯이, 보물이 변하지 않는 것을 원칙으로 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그 사랑의 가정을 중심삼고 확대한 세계에서도 변하지 않을 수 있는 심정권을 지니게 될 때는, 그러한 생활무대를 통해 간 사람은 천국이 아무리 넓고 아무리 크더라도 그 세계에 자동적으로 동참할 수 있는 것입니다.
오늘날 통일교회를 내가 만들고, 내가 만든 것이 아니지요. 하나님의 뜻 가운데서 시작됐지만 말이예요. 지금까지 내가 세계를 돌아다니면서…. '대한민국 사람' 하게 되면 나를 제일 나쁜 사람이라고 해요. 세계에서 나를 제일 나쁘다고 하는 것이 공산당입니다. 나를 살해하려고 공산당이 별의별 지령을 사방에 한 걸 내가 다 알고 있는 거예요. 그 세계에서 지금까지 이렇게 살아 남았다구요. 공산당이 나를 제일 미워하고, 그다음에는 실용주의자들, 인본주의자들이 나를 제일 미워하고 있습니다.
요즈음에는 세속적인 공산주의예요. 이것은 도덕까지도 무시해 버리는 거예요. 어머니 아버지, 할아버지가 있나 누구든지 붙어서 사랑하고 싶으면 하면 된다는 거예요. 이놈의 악마의 소굴을 만들어 놓은 이런 사실들이…. 그 사람들이 다 나를 나쁘다고 미워했지만 지금에 와서 전부 다 뒤집어지는 것입니다. 저 밑창에서 제일 나쁘다고 들이 맞던 것이…. 천지는 돌아가는 거예요. 통일교회에 봄이 오는 것입니다.
문선생은 가을이 됐다구요. 나로 말하면 이제 가을이 됐다구요. 60이 넘어서 가을을 맞았는데, 가을 저쪽 편 통일교회 사람들은 봄을 맞이한다는 것입니다. 안 그래요? 이치가 그렇다구요. 선생님은 늙어 가지고 60이 넘어서 영감이 되려고 하는데, 열매가 맺혔습니다. 결실이 되어 가지고, 저 봄동산에 심어져서 이 세계는 봄을 맞이한다는 것입니다. 그래야 그게 상대적이 된다는 거예요. 그래서 통일교회 시대가 오는 거예요.
자, 그러면 문이라는 사람은 뭘하기 위해 욕을 먹고 다니느냐? 내가 탕두(강도)질 하고 누구를 협박공갈하고 이런 것이 아니예요, 내 갈 길이 바빠요. 내 할 일도 바빠요. 세계의 여러 국가를 넘고 국경을 넘어서 이런 것을 가르쳐 주고 실천하기 바빴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흑인들을 바라 볼 때, 할아버지 할머니를 사랑하는 이상의 사랑을 가지고 내가 사랑할 수 있느냐는 것입니다. 하나 고마운 것은 저들이 못 살고, 비참한 자리에 선 것이 내게는 감사하다는 거예요. 잘살고 훌륭한 자리에 섰다면 레버런 문이 그들에게 찾아가 가지고 동정해 줄 아무것도 찾을 수 없다 이거예요. 거기다가 뻐덕 거리고 교만해 있다면 어떻게 되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그러나 그들은 비참하고 불쌍한 거예요. 그러니 내가 부모의 마음을 가지고 대할 수 있고, 할아버지의 마음을 가지고 대할 수 있고, 형제의 마음을 가지고 대할 수 있고, 자식과 같은 마음을 갖고 대할 수 있었다구요. 그래 역사시대에 '나'라는 한 사람이 이와 같은 공식원리를 통과할 수 있는 하나의 조건을 남기기 위해서 이런 비참한 흑인 세계도 있구나 하는 것을 느껴 봤던 거예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여러분들도 살고 나도 살 수 있는 이런 인연을 하나님이 주셨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비참한 것이 나쁜 게 아니예요. 부모를 찾아오는 길에 있어서 자식의 그 모양이 남루하고 초라하더라도 거기에는 부모의 심통이 폭발되어 나온다는 거예요. 안고 '내 아들아, 내 딸아' 할 때는 천하가 주시할 수 있는 인연이 폭발되어 나온다는 거예요. 그러므로 그것이 나쁜 게 아닙니다. 알겠어요? 「예」 효도하는 길이 어렵고 힘들지만, 잘래야 잘 수 없고 할래야 할 수 없이 모두 부자연스럽지만 부모를 위하는 그 일편단심의 사랑의 마음은 확대된다는 거예요.
천지를 움직일 수 있는 작용을 일으켜서 천지에 마음 가진 모든 존재들을 거기에 주목시킬 수 있는 힘이 있다는 거예요. 천지의 대주재이신 하나님까지도 효자가 가는 길을 지켜 보고 있고, 효자가 가는 무덤 자리를 쭉 지켜 보고 있는 것입니다. 뿐만 아니라 하나님은 그 효자의 후손까지 지켜 보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이런 것을 생각할 때 오늘날 통일교회는 말이예요, 대우주 가정을 말하고 있어요. 우리 통일교회의 원리에서 말하는 내가 행복할 수 있는 자리가 어떤 자리냐? 위해서 사는 자리예요. 사랑을 가지고 위하는 사람에게는 싸우지 않고 자연굴복시킬 수 있는, 자연승리라는 터전이 있는 거예요. 오늘날 통일교회가 이렇게 발전한 것도 그것입니다. 대한민국도 그렇잖아요? 기성교회 목사들이 전부 다 문 아무개가 뭐 어떻고 어떻고, 악마고 어떻고 해 가지고 40년 간 죽으라고 기도했지만 죽으라고 한 문 아무개는 죽지 않았다구요. 자꾸 커 올라가고, 죽으라고 기도한 자는 자꾸 내려간 것입니다.
이것이 수직선을 지나서 각도가 바꿔지는 날에는, 180도가 넘는 날에는 돌이킬 길이 없는 일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아무리 권력을 써 봐라, 너희들이 아무리 권력을 쓰더라도 이제는 이미 중앙선을 넘었기 때문에 이 힘은 자동적으로 360도를 향해서 가만히 있어도 돌기 마련입니다. 가만히 있더라도 돌기 마련이라는 것입니다. 그때까지 올라가기가 힘들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내가 이번에 온 것은 그런 싸움을 중심삼고 360도…. 이제는 180도를 넘어서서 남과 북, 혹은 동서를 연결시켜야 할 책임이 있기 때문이예요. 어제 여기에 와서 그런 식을 지냈어요, 영계를 동원하고 땅을 중심삼아 가지고. 이 이상 못 넘어간다는 금을 그어 놔야 됩니다. 꿈같은 얘기지요.
여러분은 자기의 사랑하는 자식을 위해서는 눈물을 흘렸지만, 이 나라 백성을 위해서 얼마나 눈물을 흘렸어요? 나 문 아무개는 자식보다도 나라를 더 사랑해 나왔어요. 그대들은 그것을 했느냐 이거예요. 그게 문제예요. 가정보다도 세계를 더 사랑하라고 가르쳐 나왔습니다. 그대들은 그것을 했느냐 이거예요. 그 고개를 넘는 것이 쉽지 않습니다. 40년이 걸려서 비로소 세계에 올라왔다는 겁니다. 40년이라는 고개를 시작하는 날과 같이, 하루와 같은 마음을 가지고 배척을 받고 핍박을 받고 보니 하나님이 계시사 그걸 넘게 되었더라 하는 것을 여기서 얘기하는 거예요.
여러분, 우리 원리에서 가인 아벨을 볼 때 가인이 귀하냐, 아벨이 귀하냐? 누가 귀해요? 누가 귀해요? 똑똑히 얘기하라구요. 「아벨입니다」 잘못 알았어요. 아벨은 동생의 자리요, 가인은 장자의 자리입니다. 바로 알아야 돼요. 아벨보다도, 차자보다도 장자의 자리가 귀한 거예요. 장자는 한 사람이지만 차자는 많을 수 있는 것입니다. 장자가 여러 사람이 될 수 있어요? 장자라는 것은 하나밖에 없는 거예요. 장자가 왜 귀하냐 하면 하나 밖에 없기 때문입니다. 안 그래요? 차자는 얼마든지 있을 수 있는 것입니다. 그걸 알아야 돼요.
하나님이 복귀섭리를 해 나오는데 있어서 장자를 사탄편에 세워 나온 것이 한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오늘날 역사는 병이 났어요. 무슨 병에 걸렸느냐? 사랑의 병에 걸렸다구요. 사랑의 병으로 말미암아 잘못 돼 가지고 그 장자를 낳았다는 거예요. 그러니 순리적인 법도의 기준을 찾아가서 다시 스스로 화합할 수 있는 개체의 자리에 올라올 수 있는 때와 기간을 맞이한다는 것은 억만 년이 걸리더라도 이것을 알기 전에는 맞이하지 못하는 거예요.
전지전능한 하나님이 오늘날 왜 세상을 이렇게 만들어 놓았고, 예수를 갖다 죽이고…. 하나님이 잔인하게 피를 좋아하는 하나님이예요? 피를 흘리게 해 가지고 구원한다는 그런 말을 좋아하는 것은 기독교예요? 정신차려야 돼요. 피를 흘리지 못하고는 구원하지 못해요? 예수님이 '내 말을 믿는 자는 구원받는다'고 했지 '내 피를 믿는 자는 구원받는다'고 했어요? 그건 다 조작이예요. 바울의 뭣도 모르는 조작이예요. 속고 있다는 거예요. 영계를 모르는 요사스런 녀석들이 믿고 있는 거라구요.
레버런 문에게는 그것이 안 통해요! 책임지지 못하는 가르침으로 천지를 요사스럽게 만들고 있다구요. 이것을 일소하기 위해서는 내가 하나님에게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기독교도 통일교회 앞에 일소를 당해야 돼요. 당하게 돼 있다구요. 문만 공개해 보라구요. 내가 일주일 이내에 다 돌려 놓는다는 거예요. 7년 이내에 세계 기독교를 전부 다 요리하겠다고 나섰던 사나이라구요. 해방 후 내 말만 들었으면 7년 이내에 남북이…. 나를 제일 무서워하는 공산당이 지금에 와서 무서워하는 것이 아니라구요. 그때에 내 손에 다 녹아났다는 거예요.
대한민국이 남북으로 갈린 것도 문선생을 몰라 봤기 때문입니다. 뭐 이런 말하면 귀에 거슬리지요? 거슬려도 좋아요. 죽어 보라구요, 내가 거짓말하나요. 그거 뭐 시시한 것 가지고 내가 사기하기 위하여 나온 사람이 아니예요. 내가 능력 있는 사람이라구요. 15년 동안 이와 같은 세계적 경제권을 닦았습니다. 여러분들이 나를 협조한 것이 하나도 없다구요.
하나님이 문제가 많다구요. 전지전능하다면서 왜 예수님을 십자가에 못 박히게 해요? 십자가의 도리가 아니면 구원할 수 없어요? 그거 어떻게 대답할 거예요? 전지전능하다면서 십자가상의 예수님을 구원할 수 없다면 그런 하나님은 잔인한 하나님입니다. 인간 앞에서 추방해야 할 하나님입니다. 믿긴 뭘 믿어요?
그런 사연이 있다는 거예요. 그럴 수 없는 사연이 있다는 거예요. 안 내 놓을 수 없는 사연, 그 사연을 내가 알고 나서 하나님 앞에 '나는 당신 앞에 목숨을 내놓을 것이고 죽음의 길을 가서도 이 일을 전부 다 하기 위해 나서겠다'고 한 그 약속을 중심삼고 일생 동안 변하지 않고 싸워 나오는 거예요. 변하는 게 아니라구요. 하늘을 사랑하는 마음이 변해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자기 여편네 사랑하는 이상, 자기 자식 사랑 하는 이상, 자식을 잃고 여편네를 잃더라도 하늘을 위하겠다고 그런 길을 걸어온 거라구요.
우리 어머니 아버지는 나를 위해 희생한 사람이예요. 나는 어머니 아버지에게 손수건 하나, 버선 하나 못 사다 줘 봤어요. 그러나 거지떼거리 같은 통일교회 교인에게는 집도 사주고, 수만 불을 써서 옷도 사주고, 먹여 주고 별의별 놀음하고 있는 거라구요. 부모 일대로 볼 때는 내가 불효인 줄 알지만 천리를 두고 볼 때는 불효가 아닙니다.
세상에 효도 못 하는 사람을 효도할 수 있는 사람으로 깨우치는 것을 나의 천년 사연의 공동목표로 하는 거예요. 효도를 못 했다는 입장에 서서 단 한번 효도하겠다고 함성을 지르며 효도할 수 있는 한 초점을 바라보고 내가 간다고 생각하는 사람이라구요. 생애를 바쳐 효도해야 할 사람이 효도 못 했다는 자리에서 다시 효도하게 될 때는, 부모를 맞을 수 있는 이상의 자리에서 해후해 보겠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통일교회는 참부모의 역사가 아니냐. 참부모가 뭐냐? 자기 부모, 타락한 부모들에게는 효도해 봤지만 참부모에게는 효도를 못 했다는 거예요. 암만 효도를 잘하고 죽었다 하더라도, 효도 못 한 입장에 서서 다시 효도를 하겠다고, 천배 만배 이상의 효도를 하겠다고 함성을 지를 수 있어야 되는 거예요. 그러한 통일적인 표적을 바로잡아 나가야 통일교회의 책임자라는 것입니다. 알았어요, 몰랐어요? 「알았습니다」 내 자신이 그래야 돼요. 내 자신이 그 길을 가야 되는 거예요.
나는 태어나고 보니 장자로 못 태어난 걸 알았다구요. 아벨의 자리예요. 장자의 자리를 회복해야 하는데 싸워서 할 수 없는 거예요. 사탄의 잘못된 사랑으로 저끄러진 모든 것을 하늘의 사랑으로서 소화시켜 가지고 자연굴복시켜야 돼요. 그리하여 장자의 모든 권한을 갖다 붙이고, 자기 물건으로부터, 자기 아들로부터, 자기 여편네, 모든 일족을 나한테 갖다 붙여 가지고 그들이 '당신이 천리의 대표로 서지 않으면 안 된다고…' 할 수 있어야 돼요. 왜 그러냐? '당신은 우리보다도 하늘땅을 더 사랑하기 때문에 나서야 된다'고 통고하게 될 때, '그러냐'고 하며 나서야 된다는 것입니다.
장자의 자리를 회복하지 못한 사람은 천국에 못 가는 거예요. 내가 차자의 자리에 있으면서도 장자의 권한이 있으니 언제나 주권자하고 싸워야 할 입장인 거예요. 오늘날 대한민국의 전대통령도 장자의 자리에 있고 나는 차자의 자리에 있지만 싸워 가지고 그를 굴복시키려고 안 합니다. 사랑으로 소화시켜 가지고 자연굴복하게 해야 돼요.
국민 전체가 어디로 가느냐? 두고 보라는 거예요. 통일교회를 따라간다는 것입니다. 내가 가르친 대로 해야 돼요. 틀림없이 문선생을 따라가야 돼요. 왜 그러냐? 사랑의 도리를 가르쳐 주기 때문입니다.
생명력을 가진 모든 물건들은 엄동설한이 찾아오면 그 엄동설한을 지내기 위해 축소되는 것입니다. 그러나 봄빛이 찾아오게 되면 축소됐던 것이 확대되는 거예요. 마찬가지로 통일교회 수난시대가 지나가면 새로운 봄날을 맞이하게 되는 거예요. 새 소리가 사방에서 들리고, 모든 화초가 사방에 피고, 동산에 푸른 싹이 트면 하나님 자체가 나서서 '얘, 아무개야 봄이 왔다. 봄을 즐기자'고 하실 때가 온다고 보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자기가 봄을 즐기겠다고 생각하는 것이 아니예요. 하나님을 모시고….
대한민국에 있어서 내가 뭐 일등되겠다고 하는 생각을 하지 말라는 거예요. 하나님을 모시고 대한민국을 소개하고 싶다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모셔 놓고 세계의 잘잘못을 소개해 가지고 잘못한 것이라고 전부 다 심판해서 제거해 버리는 것이 아니예요. 그렇잖아요? 보라구요. 광산에서 금싸라기를 모두 추려냈지만 그 버려진 흙에서 금이 나왔으니 재차 전부 다 선광할 수 있게끔 해보자 하는 것입니다. 주인은 그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심부름꾼은 한번 쳐 버리면 그만이지만 말이예요.
그래, 원수라고 했지요? 세상으로 보면 대한민국이 내 원수예요. 지금까지 나를 반대하고…. 보라구요. 이정권이 반대했지, 박정권이 반대했지, 전정권이 반대했지요. 세상 같으면 정면적으로 들이 죄겼을 거라구요. 그렇지만 나는 아니라구요. 그들이 장자의 자리에 있다는 거예요. 자연굴복 해 가지고 하늘을 따라가야 돼요.
그러면 아벨을 세운 목적이 뭐냐? 아벨의 자식들을 살리기 위한 것이 아니라 장자권을 세워 가지고 집안의 전통을 바로잡기 위한 것임을 알아야 돼요. 통일교회 뭐라 할까? 통일교회 이 귀신들은 그걸 모르고 있다구요. '으음, 내가 아벨이지!' 하는데, 이놈의 자식들, 이 책임자들, 36가정은 알아야 돼. '우리는 아벨적 가정에 있으니 그만이야!' 그게 아닙니다. 여러분을 세운 것은 장자권의 일족을 설정하기 위한 것입니다. 자기들이 복받으려면 장자권을 만들어 놓고, 그 장자가 복을 나눠 주면 받아 먹는 거예요. 그런데 장자권은 집어치우고…. 그 장자권은 자기가 아니라구요. 오시는 주님을 중심삼고 종적인 천상세계와 인연을 맺어야 합니다. 횡적 세계만 가지고는 안 되는 거예요. 원리로 해석해야 되겠지만 여러분이 다 안다고 보기 때문에 이렇게 얘기를 하는 거예요. 통일교회 문선생이 이 길을 알았기 때문에 '위해서 살라'고 할 수 있는 그런 결정적인 논리를 세우지 않을 수 없다는 거예요. 태어난 것도 위해서 태어난 거예요. 남자가 태어난 것도 여자 때문에 태어났다는 걸 알아야 돼요. '나'라는 것이 없어요.
여러분은 어머니한테 피와 살을 받아 태어났어요. 그다음은 우주에서 받은 거예요. 아버지 어머니가 제1부모라면 제2부모는 이 자연세계입니다. 그리고 제3의 부모를 찾아 돌아가는 거예요. 영계, 본연의 저나라에 가서도 자라야 되는 거예요. 저나라에는 아직까지 태어나지 못 하고 있는 거예요. 여러분은 영계가 어떻게 되어 있는지 모르지요?
선생님이 일생 무엇을 해야 되느냐? 천국을 이루어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천국을 이루는데 무엇을 갖고 이룬다구요? 「사랑」 무슨 사랑? 「참사랑」 참사랑. 남자가 왜 태어났어요? 「사랑하기 위해서」 무슨 사랑? 「참사랑」 참사랑을 찾아 가기 위해서. 여자는 왜 태어났어요? 「참사랑」 그것이 떨어져서는 안 되겠기 때문에 부모의 사랑에 연결되어 있는 거예요. 부모의 사랑은 참사랑과 연결되어 있어요. 부모는 자식이 자랄 때까지…. 우리 어머니가 나 때문에 참 수고를 많이 했어요. 우리는 성격이 대단하고 건강하기 때문에 활동반경이 보통 사람의 3배는 됐어요.
눈만 오게 된다면 말이예요, 잠을 안 자는 거예요. 족제비 사냥을 나가는 거예요, 밤에. 그저 백리 길, 몇 백리 길을 돌아다니는 거예요. 배고픈 줄도 모르지요. 그러니까 우리 어머니가 상당히 고생을 많이 했지요. 지독한 사람이예요, 내가. 벌써 10대 넘어가서 어머니 아버지를 딱 쥐어 가지고 콘트롤했어요. 그만 했기 때문에 내가 이 놀음을 하지요 뭐. 안 그래요? 잘못했다가는 걸려 들어가는데 그 뿌레기에 어머니 아버지가 항복 안 하고는 안 된다구요. 양보 안 합니다. 뼈다귀가 부러져도 양보를 안 해요. 죽어도 양보를 안 한다는 거예요.
철이 들기 전, 10대 전이지요. 어머니가 뻔히 잘못했는데 자식을 충고하면 '아니야!' 하는 거예요. 나보고 일방통행 안 된다고 하면 맞서 싸운 거예요. 그렇다고 뭐 주먹질을 하는 게 아니예요. 잘못했다고 한마디 하라는 데도 대답을 안 하는 거예요. 잘못하지 않았는데 왜 잘못했다고 대답을 해요. 우리 어머니 성격도 대단해요. 한번 뭐하게 되면 끝장을 봐야 된다는 거예요. '어디 자식이 부모가 대답을 하라고 하는데 대답을 안 하고 견딜 것 같아' 하며 들이 패는 거예요. 그 어머니의 자식으로 태어난 나는 그 어머니보다 더 한데요. (웃음) 후퇴가 있을 수 있어요? 버티는 거예요. 뭐라 할까요? 대단하지요. 한 번은 얼마나 맞았는지 내가 기절하여 나가자빠졌다구요. 그러면서도 항복을 안 하는 거예요. 그러니 집에서 요사가 벌어져 가지고 야단하고 그랬다구요. 몇 시간을 패 놓고 기절하니까 어머니 아버지가 내 앞에 엉엉 울고 그랬어요. 그때 내가 '잘못했으면 울어야지요' 했어요. (웃음)
보라구요. 시골에 가면 사태기가 있어요. 서울에서는 그거 모르지요. 갈대로 만든 사태로 패는 거라구요. 잘못해 가지고 집에 들어가는데 누구한테 한대 맞든가 어머니 아버지한테 한번 맞게 되면 용서가 없어요. 이래 놓으면 하루 종일 우는 거예요. 발길질 해서 피가 나게끔 해 가지고 전부 시뻘겋게 만들어 놓는 거예요. 항복 안 하나 보자 이거예요. 그래 가지고 하루 종일 울게 되니까 이름이 하루울이예요. 하루 몇 시간 우느냐 하면, 24시간 우는 거예요. (웃음) 그저 통하지 않으면 뭐 전부 다 피투성이를 만들어 놓고 우는 거예요.
하나님이 참 지혜로운 분입니다. 그와 같은 성격자를 잡았으니 복귀섭리 역사를 담당할 수 있는 꿈이라도 꾸지요. (박수) 통일교회 신자들 몇 년 동안 고생하고도 '아이구 통일교회 못 가' 하며 똥내 피우고 도망가는 그따위들은 안 된다 이거예요. 지독하기 때문에….
보라구요. 미국이 어떤 나라인데 혼자 가 가지고…. 내가 미국에 가서 하나님의 명령을 가지고 타고 앉고야 돌아왔지, 그렇지 않았으면 못 돌아온다는 거예요. 그래 내가 하나님의 명령을 타고 앉고 돌아왔어요, 타고 앉고. 내가 고사포를 들이 쏘더라도 미국 국무성 장관이 말 한마디 못 한다구요. 40일 동안 함포사격을 해댔더니 전부 다 하는 말이 '레버런 문은 그럴 만하지' 하는 거예요. 자기들이 하는 말이 '그거 한 번 그럴 만하지. 잘한다'고 하는 거예요. 그러면서 맞는 거예요. 이제 선거 때가 되면 또 들이 죌 텐데…. '이놈의 자식들, 그렇게 알았어?' 그러고 있다구요. 그때는 제길 때가 됐기 때문에 제기는 거예요, 뭐 용서하고 사랑하라고 해 놓고 또 제기노?' 할지 모르지만. (웃음)
보라구요. 내게 있어서는 동·서·남·북이예요. 이렇게 되돌아 온 다음에는 내가 높은 차원으로 가야 돼요. 낮은 데로 가면 안 돼요. 내가 북에 서 있는데 상대가 북으로 왔을 때, 그때 머리 숙였다가는 내려 간다는 거예요. 그때는 다리를 놓고 쉭 차 올라가야 됩니다. 그때는 들이 제겨야 된다는 거예요. 그런 걸 내가 알거든요. (웃음)
천도를 가는 때에 대한 변수는 레버런 문이 전문가입니다. 벌써 아는 거예요, 벌써. 그 누구도 모르지만 아는 거예요. 제길 것은 제기고 찾을 건 찾아요.
그건 뭐야? 뭐야? 동정은 고맙지만 새빨간 사탄 옷 같은 것을 입고 올라 오노? (웃음) 재수없게. (빨간 옷을 입은 아가씨가 음료수를 들고 단위에 놓는 것을 두고 하시는 말씀)
우리 어머니도 여기 계시지만, 어머니가 그런 것을 알거든요. 언제나 좋다가도 눈이 싹 달라지면 얼른 도망간다구요. (웃음) 측정 감정이 참 예민하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그런 의미에서 존경한다구요. (웃음) 한번 걸리게 하려고 일부러 딱 해도 안 걸리거든요. (웃음)
자, 이제는 이런 말 저런 말 다 할 것 없이 너 문 아무개 라는 사람은 무엇 때문에 그렇게 요사스럽게 세상에 전부 다 소문을 피우고 돌아다니느냐 이거예요. 내가 돈 때문에 그러는 것이 아니예요. 대한민국에서도 돈 벌 수 있는 능력이 있어요. 내가 일가의 가장으로 섰다 하게 되면 누구에게도 지지 않을 수 있는 그런 능력 있는 사람입니다. 내가 대한민국 같은 데서 출세를 했다면 전부 다 장관 짜박지도 해먹고 남았을 것입니다. 그 이상도 할 수 있는 능력을 가진 사람이예요.
보라구요. 내가 지금 손 안 댄 데가 없다구요. 여러분, 내가 지금 4대 왕자의 자리─사상계의 왕자의 자리를 점령해야 되고, 경제계의 왕자의 자리를 점령해야 되고, 그다음에 과학기술세계의 왕자의 자리를 점령해야 되고, 언론계의 왕자의 자리를 점령해야 돼요─를 점령하고 있어요. 그러한 자리를 점령하지 않고는 이 세상을 요리 못 해요. 그것을 다 만들어 놓고 왔어요, 혼자. 그러니 놀 시간이 어디 있고, 쉴 시간이 어디 있겠어요?
생각해 보라구요. 가는 세월은 빠르지요, 할 일은 하늘 땅에 꽉찼지요. 탕감복귀라는 것은 시간이 문제가 되고, 사람이 문제가 되고, 조건물이 문제가 되는 것을 알고 천년 만년을 두고 또 태어나서 할 수 있는 일이 못 되기 때문에 시간이 필요했어요. 시간이 필요했어요. 그렇기 때문에 남 잘 시간에 자지 않고, 남 놀 때 놀지 않았어요. 우리에게는 그런 것이 없다구요.
반대를 받으면서 이만한 기반을 닦았다는 사실이 중요해요. 그렇기 때문에 지성인 세계에서 말하기를, '세계를 위해 일하는 사람은 역사상에 단 한 분밖에는 없나니 그가 누구냐 하면 레버런 문이다'라고 한다구요. 이런 결론을 내릴 수 있는 기반을 만들어 놓았다는 사실은 우연한 일이 아니에요. 그게 무엇 때문이겠느냐? 세계를 살려야 된다는 거예요.
그것을 해부해 보게 되면 무엇이 그 원소가 되어 있고, 무엇이 그 본질이 되어 있느냐? 사랑이 본질입니다, 사랑이. 사랑이 본질로 되어 있다는 거예요. 그게 문제입니다. 그 전통적 역사의 기반에 있어서 무엇이 흐르고 있느냐? 사랑의 기반이 흐르고 있다구요. 거기에는 눈물이 엉클어져 있고, 피땀이 어려져 있고, 생사의 교류가 엉클어져 있다는 거예요.
나를 따라오다가 영계에 간 사람들이 많아요. 나를 따르는 사람들을 저 소련의 위성국가, 소련의 중요 도시에 전부 다 침투시켜 놨어요. 어떤 때는 사형선고를 받았다는 보고를 듣고 있어요. 그런 보고를 듣고 있는 지도자의 책임감은 심각한 것입니다. 자식이 앓아 누워 있더라도 그 앓아 누운 자식을 염려하게 되어 있지 않다는 것입니다. 그들이 나를 존경하는 것은 세계를 존경하는 것이지요. 그들을 위해서 눈물을 흘려줘야 되고, 걱정을 해줘야 될 입장에 섰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은 편안한 생활을 못 하는 것입니다.
내가 넘을 수 있는 고개 넘어, 내가 할 수 있는 책임을 하는데 있어서 저 산을 넘어 하루쯤 쉴래야 쉴 수가 없고, 멈출래야 멈출 수 없습니다. 그렇게 달리다 보니 이제 60이 넘어 70을 향하는 노령이 됐다는 것입니다. 그렇지만 마음은 지금부터, 이제부터 또 시작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러다 영계에 가는 것이다 이거예요.
그렇게 살아간 생활 이면에 무엇을 남길 것이냐? 인류를 사랑했다는 것입니다. 딴 것 없습니다. 나라를 사랑했다는 것, 통일교회를 사랑했다는 것, 그 외에 남길 수 있는 무엇이 있다면 그건 망하는 역사와 더불어 흘러가 버릴 것입니다.
그래서 천국은 어디서부터? 지상에서부터. 누구로부터? 「나로부터」 그래서 예수님이 '천국이 어디 있느냐'고 묻게 될 때 '네 마음에 있다' 이거예요. 마음이 그리워 하나님을 사랑하고, 마음이 그리워 하나님의 뜻 가운데에서 살아야 할 인류, 구원받아야 할 인류를 생각할 때, 그 인류는 내 40억 배입니다. 내 일신이 구원의 길을 이루기 위해 이렇게 힘든 것을 생각할 때, 나의 40억 배 되는 인류를 구원하기 위한 하나님의 수난은 얼마나 클 것이냐 하는 걸 알아야 돼요. 그건 아버지의 책임이예요. 그 책임을 대신할 수 있는 자가 있다면 하늘은 얼마든지 사랑하고 싶어한다는 것을 내가 아는 사람이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발길이 닿을 수 없는 먼 거리이지만 가기 위해서 훈련을 하고, 손길이 닿을 수 없는 먼 거리이지만 가기 위해서 훈련을 하는 거예요. 그리하여 외국에 선교사를 보내다 보니 이제는 세계에 다리를 놓을 수 있게 된 거예요. 소련이라든가 지하운동을 하는 그런 세계에 보내는 돈은 여기에서 보내는 것이 아닙니다. 황인종 스승의 지시를 받아 가지고 아프리카 제3국을 통해서 백인이 국경을 넘기도 하고, 흑인이 국경을 넘기도 하는 것입니다. 그런 길을 통해 가지고 관계를 지어 하나의 세계를 위한 희생의 길을 가는 것입니다.
생명을 투입해 가면서, 손해보면서 돌아올 수 없는 투자를 계속적으로 하는 것은 무엇 때문이냐? 인류를 하나님의 아들딸로 만들어 놓기 위해서입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수고를 덜어주기 위해서입니다. 이런 수난길이라도 가야 됨을 알기 때문에 자식이 부모 앞에…. 나는 젊다고 봅니다.
하나님의 나이가 얼마나 많아요? 몇 살이겠어요, 하나님이? 하나님의 나이가 몇 살이겠어요? 뭐 인류역사 전부를 85만년이니, 150만 년이니 하고 말하지만 말이예요, 그러한 장구한 세월을 놓고 볼 때, 한 짧은 인생으로 태어나 아들이 되겠다고 하는 그런 입장에 서 가지고는 하나님의 그 수고에 비할 아무런 내용도 가질 수 없다고 보는 거예요. 그렇지만 사랑의 주체인 하나님의 사랑의 상대의 닻을 이 땅 위에 내리려고 했는데 한번도 못 내렸다는 거예요. 레버런 문시대에 들어와 가지고 비로소 하나님의 사랑의 상대에게 사랑의 닻을 내릴 수 있게 되었다는 거예요. 이렇게 가능할 수 있는 한 시대권을 만났다는 사실은 역사적이라는 것입니다.
여러분 마음에 천국이 있어요? 천국이 있어요? 인류를 사랑하는 하나님 앞에서 그 아들딸이 되기 위해서는 참사랑을 가지고 하나님과 같이 인류를 마음에 둬 가지고 사랑하는 마음이 있어야 합니다. 그 마음이 없으면 그 천국은 하나님과 같이 살 수 있는 천국이 아니예요. 여러분들을 중심삼고 사는 천국은 될는지 모르지만 하나님과 같이 살 수 있는 천국은 못 됩니다. 그걸 똑똑히 알아야 돼요.
그래서 예수님은 먼저 천국이 어떤 것인가 알아야 된다고 했습니다. 그 천국을 네 마음에 가져야 된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예수님께서 말했지요? '네 어미나 아비나 아들딸이나 그 누구를 나보다 더 사랑하는 자는 나에게 합당치 않고, 내 제자가 되지 못한다'고 했습니다. 그러면서 하는 말이 '네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르라'고 한 것입니다. 그렇게 하지 않으면 천국에 가는 길을 막고 있다는 거예요, 전부가.
보라구요. 부모를 예수보다 더 사랑해도 못 가는 길이예요. 아들딸을 예수보다 더 사랑해도 못 가는 거예요. 거기에 가는 길에 십자가가 있다는 거예요, 십자가가. 그렇게 하고 나서 '네 십자가를 달고, 지고 따르는 자라야 나의 제자가 된다'고 그러셨어요. 아들이 아니예요. 제자예요, 제자. 제자와 아들은 달라요. 제자는 상속을 못 받아요. 그걸 알아야 돼요. 아들은 상속을 받아요. 그것이 막연한 얘기가 아닌 거예요. 이걸 보면 기독교인들 지금 뭐 천당 가겠다고 하는 저것들은 다 맨판 도둑놈 중에 그런 도둑놈이 없어요. 이런 걸 똑똑히 알아야 돼요.
여러분은 어머니 아버지를 사랑하는 것보다도 예수님을 더 사랑해야 되고 하나님을 더 사랑해야 되고, 아내가 남편을 사랑하고 남편이 아내를 사랑하는 것보다도 하늘을 더 사랑해야 돼요. 왜 그러냐? 여러분이 사랑하는 부부사이에는 하늘의 사랑의 인연이 맺어지지 않았기 때문이예요. 하나님의 사랑의 인연을 끌어들이기 위해서는 자기 남편보다도 아내보다도 하나님을 더 사랑할 수 있어야 됩니다. 그런 사랑을 가지고 사랑을 해야 하늘을 중심삼은 사람이 태어나겠기 때문입니다. 그러한 한계선을 결정하시면서 예수님은 '네 집안 식구가 원수다'라고 말했습니다.
자기 아들이 사랑의 길을 못 가게 하기 위해서는 부모가 막는 길 이외에는 없어요. 아내가 가는 길을 제일로 막을 수 있는 존재는 남편밖에 없어요. 남편이 가는 길을 제일로 막을 수 있는 존재는 아내밖에 없어요. 사탄이 그걸 알아요. 하늘의 사랑을 찾아 나가는 길이기 때문에 사탄이 사랑의 목에 서 가지고 목을 조르려고 하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네 집안 식구가 원수가 될 수밖에 없다는 것은 타락한 세계에서는 정당한 논리라는 것입니다. 통일교회에 나오려고 할 때 그랬지요? 여러분 그랬지요? 「예」 우리 어머니 아버지도 나를 이해 못했다구요. 감옥에 와 가지고 하는 말이…. 그래 학교 졸업하면 우리 문중에, 집안에 자랑스러울 수 있는 아들이 될 줄 알았는데, 학교를 나오자 그저 가는 곳은 언제나 감옥이예요. 얼마나 기가 차겠나요? 그렇다고 해서 어머니 아버지한테 내가 원리 이야기를 못 해봤어요.
여러분 그걸 알아야 돼요. 우리 형님은 훌륭한 형님이예요. 그는 기독교, 예수를 안 믿었지만 영계를 통해 가지고 다 받았어요. 형님은 알았어요. 우리 동생이 누군지 모르지만 세계의 넘버원 되는 동생이 될 것이라는 그것만은 알았어요. 무엇을 할지는 모르지만 형님으로서 자랑할 수 있는 동생이라는 거예요. 그 어떤 역사 가운데서 제일 자랑할 수 있는 그런 동생이 있다는 것, 그것만은 알았어요. 그게 뭔지는 모르지요.
그렇기 때문에 동생을 위해서 하는 일이라면 뭐 집을 팔아서라도 도울 수 있으면 '어서 하소' 하는 형님이었어요. 재산을 전부 다 팔아서라도 동생을 도와 줄 수 있으면 '어서 하소' 할 수 있는 그런 형님이 되어 있었습니다. 그러니 가인 아벨 복귀는 자연히 되어 있다는 거지요. 그러나 그런 형님에게도 원리 말씀을 한마디 못 한 죄인입니다. 우리 형제들이 전부 다 나 때문에 희생했어요, 동생들도 희생하고 전부 다.
그런 동생들을 모아 가지고 원리 말씀을 못 한다구요. 그거 왜 그러냐? 원리라는 것은 자기 일가에게 먼저 가르쳐 주게 안 되어 있어요. 가인에게 먼저 가르쳐 주는 거예요. 가인에게 가르쳐 줘 가지고 가인들이 전부 받아 들여 아벨가정을 받들어야 되는 것이 원칙 아니냐. 통일교회 역사를 여러분이 알지요?
어머니를 모시게 된 60년까지는 내가 우리 성진이 손목도 잡아 주지 않고, 키스도 안 해 주었어요. 아버지가 있는 데서 못 살게 했어요. 그래서 바깥에서 절간으로 찾아 다니며, 식구들의 손에 손을 거쳐 가지고…. 왜 그래야 되느냐 이거예요. 천도를 세워야 할 책임을 진 가정이 되기 위해서는 세계의 기반까지 다 자리를 잡지 않으면 안 돼요. 순리라는 것은 준비를 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런 곡절의 길을 걸어오면서 모진 핍박을 받으면서 내가 살아 왔어요.
인간의 입장에서 이런 뜻을 모르고 하늘의 모든 것을 몰랐다면, 천이면 천 다 죽어야지 살 필요가 있어요? 그런 걸 거슬러 가지고 전부 다 이만한 기반을 닦았어요. 이제는 통일교회와 나를 반대하는 사람들이 도리어…. 앞으로 대한민국 목사들도 두고 보라구요. 이제 매맞아 죽는다고 본다구요. 계속해서 반대해 보라 이거예요. 내가 명령을 하지 않아도 몽둥이를 들고 가 가지고 '이 자식아, 야? 문 아무개가 뭐야?' 하면서 자동적으로 탕두질할 때가 옵니다. 뼈다귀가 부러지는 몰매 맞게 되는 그런 일이 벌어져요. 내가 지금 명령만 하더라도 옥살박살입니다. 힘이 없어 그러는 게 아닙니다. 전부 다 감쪽같이…. 공산당의 비밀세계와 공산당의 정보를 전부 다 알기 때문에 내가 지금 살아 남아 있다는 것입니다. 이런 판국에서 그것들을 청소하라면, 그들에게 복수하려고 했다면 수천 수만을 깨끗이 복수해 버렸을 것입니다.
내가 아는 철학, 내가 가는 길, 하나님이 가는 길은 그것이 아니기 때문에 맞고 빼앗아 나오는 거예요. 끝까지 맞고…. 어디까지 미워해야 되느냐? 사랑하는 사람을 빼앗긴 그 심정의 기준만큼 나를 미워해야 돼요. 대한민국도.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사랑의 원수로서 미워하는 것 만큼 세계 사람이 나를 미워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러지 않고는 세계복귀가 불가능하다는 거예요. 그게 운명길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나를 미워해 가지고 감옥에 갖다 넣어 죽이려고 하는 거예요. 전부 다 감옥에 처넣는 거예요. 세상이 그렇잖아요? 세상에 원수 갚는 것은 감옥에 처넣으면 그것으로 다 끝나는 걸로 아는 거예요. 안 그래요? 감옥에 갔다왔는데도 불구하고 또 이런다면 그 누가 벌받느냐? 감옥에 갔다 온 사람을 없애겠다는 그 녀석이 벌받는다는 거예요. 감옥이면 다 끝납니다. 그렇기 때문에 지금까지 감옥이예요. 그러니까 그 나라의 주권자 하고 싸우는 거예요. 이북에 가서는 김일성이 하고 싸우고, 대한민국에서는 이박사 하고 싸웠다구요. 지금도 여기 전대통령이 나를 제일 무서워한다구요. 내가 뭐 어떻게 하나 해 가지고 오면 쉬쉬 한다구요. 부끄러운 줄 알아야 된다구요, 부끄러운 걸.
내가 대한민국의 대통령 꿈이나 꾸는 사람이예요? 세계를 구하겠다고 지금 미쳐 돌아다니는 사람이지요. 대한민국을 좋은 자리에 끌어올리자는 거예요. 내가 세계 복을 받는 자리에 나가기 전에 대한민국을 갖다 앉혀 놓고 내가 복받겠다는 사람입니다. 그런 사람이예요. 본심이 있는데 그런 사람에게 욕을 해보라는 겁니다. 천벌이 내린다는 거예요, 이제부터.
보라구요. 대한민국에 있어서도 내 원수들…. 하나님이 짓궂어요. 어떤 때는 아무 목사가 너 죽으라고 기도하는 소리를 들어라 하고 마이크를 갖다 대는 거예요. 그놈의 자식들 기도도 잘 하더구만. (웃음) '사탄, 마귀, 괴수, 뭐 어떻고 어떻고 어떻고…' 하더라구요. 그리고 하나님이 '저 녀석, 얼마나 가나 두고 봐라. 너 두고 봐라. 몇 개월만 두고 봐라. 옥살박살이 벌어질 것이다' 한다구요.
아브라함의 심정을 내가 알아요. 내가 저주하는 날에는 전부가 걸려 들어간다는 것입니다. 내 입으로 저주하는 날에는 전부 걸려 들어가요. 무서운 걸 내가 압니다. 어떤 때는 무슨 일이 있느냐 하면 생각지 않았는데 입에서 욕이 나가요. '이놈의 자식, 그 야단났구만. 급살을 맞게 됐는데' 하면 즉각이예요. 7개월, 8개월 이내에 소란이 벌어진다구요. 그런 것을 많이 보고 나온 사람입니다. 나를 반대하던 주권자들 다 자기 명에 못 죽은 걸 알고 있다구요, 내가.
자, 누가 보호했어요? 누가 보호하사? 「하나님이 보호하사」 하나님의 무엇이? 「참사랑」 하나님의 참사랑을 보호하기 위해서, 세상에 참사랑의 길을 남기기 위해서예요. 레버런 문 외에는 그런 것을 아는 사람도 없고, 가르쳐 준 사람도 없으니, 그걸 남기지 않으면 인류가 멸망하고 사탄의 소굴에서 벗어날 수 없고 해방을 받을 수도 없기 때문이예요. 그걸 염려해서 내가 사지에 있어도 죽어서는 큰일나겠으니 보호하지 않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박수)
자, 이제 그만해도 알 거예요. 여러분들에게 물어보자구요. 아내된 사람은 얼마나 남편을 사랑해 봤어요? 남편을 걸고 '하나님이여! 이 남편과 세계를 바꾸라면 난 바꿀 수 있소!' 하는 사람은 지옥이예요. '없소' 하는 사람은? 「……」 아, 천국의 본부는 직접 못 가더라도 천국에 들어갈 수 있는 가망성이나 있지요. (웃음) 통틀어서 천국이라 말하면 통하는 거예요.
자 아내 되는 사람들, 여러분이 이 땅에서 자기 남편을 주님 이상, 하나님 이상 모시고 위해서 살면 손해나지 않습니다. 그런 사람은 천국으로 향하는 직행열차를 탈 수 있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래 우리 부인 되는 사람들, 주님 이상 남편을 위해 봤어요?
'주님이 원하는 것은 세계 구원이 아니오? 세계 구원은 무엇을 가지고 할 거요? 사랑을 가지고 구원할 것이 아니오?' 하면서 그 구원의 사랑의 줄을 가지고 남편을 위해야 되는 것입니다. 세계 사랑의 줄을 매 가지고 위해야 된다는 겁니다. 안 그래요? 이 남성은 세계 인류를 대표해서 나를 직접 만나 가지고 대표적으로 사랑하라고 모시게 한 분이다 이렇게 생각해 봤어요? 세계 남성 구원을 위해서 예수님도 왔다 갔고, 예수님도 2천 년 동안 지금까지 활동하고 있다는 거예요. 영계도 그것을 위해서 활동을 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한 대표자 되시는 분을 하나님같이 주님같이 모셨다는 사실을 가지고 세계 끝까지 가게 될 때는 그렇게 사랑한 그 사랑을 남편과 더불어 확대 연속시킬 수 있는 주인공으로 맞는 거예요.
그렇게 된다면 하나님이 '얘 얘, 거 틀렸다. 나를 더 사랑해야지, 네 남편을…' 아니예요. '네 마음을 다하고 뜻을 다하고 성품을 다하여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라' 했으니 이것이 첫째 되는 계명이예요. 둘째는 뭐냐 하면 '네 이웃 사랑하기를 네 몸과 같이하라' 이것이 둘째 계명이예요. 첫째 계명은 하나님을 사랑하고, 둘째 계명은 뭐예요? 「인류를 사랑하라」 인류를 사랑하는 것입니다. 이웃 동네가 아니예요. 인류를 사랑하라는 거예요, 인류. 인류가 형제요 이웃입니다.
하나님은 인류를 사랑의 대상권으로 바라기 때문에 사랑하는 아들딸이 하나님보다도 인류를 더 사랑한다고 해서 '야 이 녀석아, 너 틀렸다'고 안 한다는 것입니다. 그걸 고맙게 생각해요. 숭배해요. 그리고 그 앞에 머리를 숙이는 거예요. '야! 훌륭하구만' 하면서 하나님도 그 아들딸에게 머리를 숙여 숭배한다는 거예요. 여러분 부모들도 그렇지요? 여러분 아들딸에게 친구가 있을 거예요. 그 친구 녀석들이 모여 가지고 서로 사랑하는 것이 자기보다 더 사랑할 때, 어느 형제를 사랑하는 것 보다 더 사랑할 때는 그 어머니 아버지가 머리를 숙여요. 마찬가지 이치입니다.
통일교회 여러분들은 이 지상에서 천국을 건설해야 하는데, 천국을 건설하는 그 열쇠가 뭐냐? 예수님이 돌아가실 때 베드로한테 준 천국 열쇠가 도대체 뭐냐 이거예요. 그것이 쇠짜박지이겠어요, 사람이겠어요? 대답해 봐요. 천국 열쇠가 쇠짜박지이겠어요, 사람이겠어요? 「사람」 아, 열쇠야, 쇠짜박지지요. 예수님이 영원히 이별하는 마당에 있어서 쇠짜박지를 남기고 싶었겠어요, 사람을 남기고 싶었겠어요? 「사람」 어떤 사람? 「참사람」 참사람. 자기 이상의 사람. 그건 틀린 답이 아닙니다. 자기 이상의 금덩이를 남기고 싶은 것이 아닙니다. 자기 이상의 사람이예요.
자기 이상의 사람이 뭐냐? 원수를 사랑하고도 살아 남을 수 있는 사람입니다. 예수님은 원수를 사랑하고 죽어간 거예요. 나는 로마병정 원수를 사랑하고 죽어가지만 너희들은 원수를 사랑하고 살아 남을 수 있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이걸 알아야 돼요. 그 2천 년 기독교 역사 가운데 수많은 목사, 수많은 수녀, 수많은 신부들이 나왔어도 그런 사람이 천국문을 열 수 있는 열쇠인 줄은 몰랐다는 거예요. 그 말이 근사한 말인데, 그게 옳은 말 같소? 자기는 원수를 사랑하고 십자가에 죽어가지만, 끝날에는 원수를 사랑하고 살아 남지 않고는 천국에 들어갈 수 없는 것을 아시는 예수님은 그걸 바랐던 거예요. 레버런 문도 원수를 사랑하고, 죽는 사람이 됐으면 천국 열쇠가 못 되는 거예요. 원수를 사랑하고, 세계의 원수를 사랑하고 원수의 화살을 맞아 가면서도 죽어선 안 돼요. 살아 남게 될 때 거기에 천국 열쇠가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 예수보다 낫지요?
예수님은 원수를 사랑했지만, 원수를 사랑하면서 살아 남을 수 있는 길을 못 갔기 때문에 다시 오시는 데는 구름 타고 올 수 없어요. 이 사된 세상에 와 가지고 모든 비난을 받고, 그 가운데서 몰리고 쫓기고 감옥에 가더라도 결국에 가서 천하가 전부 다 굴복하여 들어오는 그 끝까지 가야 되는 것입니다. 그리하여 원수와 같은 괴수로 몰리던 당신이 알고 보니 하늘나라의 왕자였다고 칭송하고 모실 수 있는 기반을 가져야 합니다. 그렇지 않고는 천국이 이루어지지 않아요. 천국의 열쇠가 확대되지 않는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걸 알아야 돼요, 통일교회가.
실질적으로 어떻게 통일 천국을 이루느냐 이거예요. 여러분의 몸과 마음이 원수예요. 마음이 몸을 사랑해야 돼요. 사랑하다가 죽지 말라는 거예요. 끝까지 마음이 몸을 사랑하면서 살아 남아서 승리한 왕자가 되고 굴복시킬 수 있는 사람이 되어야 되는 거예요. 마찬가지로 여러분의 몸과 마음이 천국 열쇠가 되었느냐 하는 게 문제예요. 그다음엔 가정에서는 아담 해와를 잃어버렸기 때문에 천국문이 닫혔다 이거예요. 아담 해와가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닫혔으니 타락하지 않은 자리에 서지 않고는 열 수 없습니다. 무엇으로 여느냐? 열쇠가 아니예요, 열쇠가. 아담 해와 이상 될 수 있는 사람, 사탄을 자연굴복시킬 수 있는 사람에 의해 천국문이 열려요. 그렇지 않으면 안 열려요.
천국에 갈 수 있는 증명서는 누구한테서 떼야 되느냐? 감옥에서 나올 수 있는 증명서를 누구한테 떼야 되느냐? 사인을 누가 해야 되느냐? 대통령이 사인해야 되나요, 판사가 사인해야 되나요, 검사가 사인해야 되나요? 「재림주님」 감옥 얘기하는데, 재림주가 감옥에 어디 있어? 그 따위로 대답했다간 빵점이야, 빵점. 누가 사인해야 돼요? 「검사」 검사가 해야 돼요, 검사가. 그래요, 안 그래요? 변호사가 와서 암만 했댔자 안 돼요. 검사가 '오케이' 하면 판사도 '오케이' 해야 되고 변호사도 할 수 없이 싫더라도 '오케이'해야 됩니다.
그 말은 뭐냐 하면 이 우주세계에 있어서 재판장은 하나님이요, 변호사는 예수예요. 검사는 누구예요? 「사탄」 사탄입니다. 천국에 갈 수 있는 결정적 사인을 누가 해야 돼요? 「검사」 검사와 같이 물고 늘어지고 하는 참소자예요.
천국 가는 데는 누가 사인해야 돼요? 「사탄」 그런 말을 이렇게 설명을 안 해주면 문선생은 진짜 사탄이라는 거예요. '아, 천국 가는데 그 증명서를 사탄이 떼어 준다니 그거 사탄을 제일 잘 아는 문선생이 마귀이지' 그럴 겁니다. 아니예요. 예수님은 여러분을 천년 만년 천국에 보내고 싶고, 하나님은 천년 만년 거기에 놔두고 싶어해요. 그렇지만 사탄이 사인을 안 해요.
그래서 탕감조건이 있습니다. 통일교회에서 중요시하는 것은 탕감조건입니다. 탕감조건을 안 세우고는 사인을 못 받아요. 레버런 문도 예외일 수 없습니다. 세계의 문을 패스했다는 사인을 원수가 해주는데 '이놈의 원수, 죽어' 하면 해주겠나요? 보라구요. 맞서 가지고 되겠어요? '당신이 훌륭하오. 훌륭하오. 훌륭하오' 하고 내가 원수를 위하는데 있어서는 할 수 없이 원수도 질린다는 거예요, 할 수 없이. 알겠어요? 「예」 요게 비결입니다, 비결. 비밀입니다. 천국에 갈 수 있는 비밀입니다. 이런 걸 내가 몰랐다면 말이예요, 박장로처럼 한 때 해먹고…. 별의별 짓 다 했을 거라구요. 세상에 아무것도 모르는 사기꾼 도주들, 나중에는 별의별 짓 다 하지만 난 그렇지 못해요, 이런 걸 알기 때문에 누구의 사인을 받아야 천국에 가요? 「사탄」 사탄이 '당신과 나와는 영 이별이다. 당신 같은 사람은 우리 나라, 우리 영토에서 살 수 없소. 당신이 살 곳은 천국밖에 없소' 그래야 천국에 가는 거예요. (박수)
오늘날 기성교회 목사들은 이미 천국에 다 가 있겠구만. 내가 옛날에는 가끔 교회에 다녀 봤지요. 이런 원리를 알고 보니까 전부 다 잘 노누만. 내가 아는 천국과 그들이 아는 천국은 다른 거예요. 그래 문선생님이 말하는 천국이 옳은 것 같소, 기성교회 목사들이 말하는 천국이 옳은 것 같소? 여기 기성교회 패들, 믿다가 갈 곳이 없어 그저 돌아다니다가 주워먹고 와 가지고 설사가 나서 밸꼭지가 꼬부라져 수술하게 돼 가지고 다 들어왔다구요. 이래 가지고 전부 다 밖에서 아파 가지고 와서 나보고 쓸어 달라네. 그 식이예요.
통일교회에 들어와 가지고 대접받겠다고…. '나 기성교회 목사 해먹고, 장로 해먹었으니 목사, 장로 대접해 주소' 이런…. (웃음) 대통령 해먹은 녀석들이 통일교회에 들어온다 해도 내겐 용서 없어요. 원리의 길은 밟아가야 돼요. 용서가 없어요.
여기 윤박사도 있고, 우리 아카데미에 박사들 수두룩한데, 앞으로 내가 필요한 단계에 가면─지금 몰라서 가만두고 있지─전부 다 펀드레이징 시킬 거라구요. 펀드레이징 하나 보자구요. 뭐 고급차는 무슨 고급차, 털렁털렁하는 짚차 타고…. 짚차에 12명까지 타봤어요. 12명까지 탔는데 교수들은 14명까지 한번 타는 걸 보고야 내가 죽겠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웃음) 그래, 짚차에 12명까지 탔으니 한 사람이라도 더 타는 걸 보고 죽어야 내 마음이 편할 거 아니예요. 어때, 윤박사? 훌륭한 선생님. (웃음) 할 수 없다구요. 원리원칙이니 할 수 없다구요.
그걸 알기 때문에 내가 걸려 가지고 지금까지 40년 간 이렇게 늙어서까지 욕먹고 다니지. 뭐 당신네 신랑, 당신네 여편네, 당신네 아들딸, 당신네 어미 아비만큼 못 해서 내가 이 놀음 하고 있는 것 아니예요. 하나님을 녹여낸 사람입니다. 레버런 문이 하나님을 녹여낸 사람이예요. 그렇기 때문에 지금까지 버티고 미국하고 소련과 지금 혼자 싸우고 있잖아요?
그건 내 안 먹을 거라. (단상에 물 갖다 놓는 것을 보시고. 웃음) 여자들이 간사한 거라. 남편 위한다 하고 딴 실속을 본다고. 남편을 위한다 하고 사랑하는 척하고 말이야, 자기 꿍꿍이속 가지고 다…. 여자들 이 그런 뭣이 있다고, 쌍것들! 그 쌍것이지, 그럼 뭔고? (웃음) 아시겠어요? 「예」 딴 데 있는 것이 아니예요.
여러분, 사탄의 사인을 어떻게 받느냐 하는 것을 이제 알겠어요? 사탄에게서 증명서를 어떻게 받느냐? 여러분의 집에 열 사람이 살게 되면 그 중에 아홉 사람은 전부 다 사탄편입니다. 그걸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 시할아버지 시할머니가 하늘나라 가겠다고 하면 못 가게 잡아 당기면 사탄이예요. '너 교회 다니는 푼돈 가지고 나한테 빈대떡이라도 사다 주지. 돈벌어 가지고 사다 주지' 이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또, 남편 뭐 할것없이 시누이까지 와 가지고 '올케는 뭐 팔자도 좋아. 교회에 간다고 새벽부터 화장을 하고 말이야, 가기가 미안하니까 살짝 옷을 곱게 입고 인사도 안 하고 빠져나가 가지고 어디 갔는지 하루 종일 있다 들어와서는 부끄러운 줄 몰라' 하는 거예요. 아무개 장로 부인, 아무개 장관 부인도 우리 교회 선전을 잘 하거든요. 그러니 욕은 못 하겠고…. 여러분 그걸 알아야 돼요. 열 식구가 살면 아홉 식구가 사탄이예요. 아시겠어요? 「예」
대한민국이 5천 만이면 레버런 문이 가는 데는 5천 만 전부가 사탄편이예요. 나 하나밖에 없어요. 그런 거예요. 레버런 문이 진짜 하나님의 아들이 되어 가지고 역사에 없는 천국 가겠다 할 땐 40억 인류가 전부 사탄입니다. 그들을 천국에 데려가야 돼요, 나 죽기 전에. 그렇기 때문에 대한민국도 40년을 떡 지내니, 요즈음에는 교수님들도 전부 다…. 이병도 박사는 내가 새로운 르네상스를 이룰 수 있는 주인공이라고 찬양을 하더라구요. (웃으심) 내가 청소년 시대 한 20대에, 통일교회 출발할 때 그 양반이 와서 그랬으면 얼마나 좋았겠노! (웃음) 이제는 '당신도 늙었고 나도 늙었다' 이러고 싶다구요. (박수) 그걸 알아야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 문 아무개를 세계적으로 반대할 날이 빨리 와야 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세계야, 잠자지 말고 통일교회 문선생을 몰아쳐라! 원수같이 몰아쳐라! 나는 그것을 향하여 정면적으로 도전해 갈 것이다. 돌아가지 않는다' 하고 있다구요. 일대일로 링 위에 올라갔으니 챔피언 결정을 지어야 돼요. 결전을 해서 승리를 하지 않고는 안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문선생이 가는 길은 챔피언의 길입니다. 개인적인 결전장입니다. 세계가 반대하는 개인적인 결전장, 세계가 반대하는 가정적인 결전장, 세계가 반대하는 종족적인 결전장, 세계가 반대하는 민족적인 결전장, 세계가 반대하는 국가적인 결전장, 세계가 반대하는 세계적인 결전장이어야 돼요. 그래 쳐라, 쳐라! 치다가 네 손이 떨어져서 못 칠 것이고, 네 손에 기운이 빠져서 못 칠 때까지 쳐라! 양심적인 인사는 1년 치고, 2년 치고, 몇 년 치다 보면 다 철이 안 들어서, 몰라서 그랬다는 걸 알게 돼요.
그리고 그런 어미 아비를 2세들이 잘잘못을 따져서 심판하는 거예요. 심판주가 따로 있는 게 아니에요. 자기 자식들이라는 거예요. 이웃에 있는 젊은이들이라는 거예요. 2세들이라는 거예요. 그걸 알아야 돼요. 학교의 선생들이 이걸 알아야 된다는 거예요.
통일교회 축복받은 가정들, 여러분의 심판주가 따로 있는 것이 아니예요. 2세, 3세들이예요. 그렇기 때문에 역사는 여러분을 심판하는 거예요. 안 그래요? 그렇소, 안 그렇소? 「그렇습니다」 역사과정에 의로운 사람은 전부 다 그 시대에 있어서는 욕을 먹고 몰렸지만 결국에는 역사가 심판하는 거예요. 2세, 3세가 위대한 인물일수록 10대 20대 후에, 혹은 몇백 년 몇 세기 후에야 알게 된다는 거예요, 몇 세기 후에야.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 문선생이라는 사람은 '세계야, 들이 쳐라'하는 거예요. 예수님이 로마 원로원에 가서 싸워서 이겼다면, 승리의 팻말을 꽂았다면 기독교는 피흘리는 종교가 안 되는 거예요. 내가 기독교 세계의 피흘리는 비참한 역사를 아는 한 통일교회의 역사에 있어서 앞으로 피흘리는 역사를 안 남기려고 생각합니다. 내가 살아생전에 이것을 하려고 합니다. 그럴려면 세계 핍박을 한몸에 쥐고 나서 자연굴복을 시켜야 돼요. 그 싸움을 미국에서 13년이라는 세월을 걸고 했어요. 이제는 미국이 통일교회를 반대했다간 내려가는 거예요. 이제부터는 반대하는 사람 넥타이를 죄어 가지고 멱살을 잡고 '증거 대라, 이 자식아!' 할 거예요. (웃음)
지금까지 도둑이 많았기 때문에 보물을 전부 다 숨겨서 관리했지만 이제는 숨기지 말라는 시대가 오는 거예요. 그건 천하에 공인된 물건이기 때문에 레테르가 붙어 있어요. 어디 가든지 그걸 안다는 거예요. 불어 버려라 이거예요. 우리 선생님이 누구라고 다 불어 버리라는 겁니다. 그 싸움을 하는 거예요. 그때가 1976년입니다. 전세계로부터 총공격을 받은 때입니다. 거기서 다 죽어지고 도망갈 줄 알았지만 아니예요.
이제 세계가 전부 다 반대하던 것을 미국정부가 떠맡아 가지고 미국 정부가 내 모가지를 틀고, 그걸 법무성이 전부 다 도맡아 가지고 내 모가지를 트는 거예요. 그러나 나중에는 모두 나가자빠지는 거예요. 그 사람들이 레버런 문에 대해서 '그는 가장 현명한 사람이다' 하는 사인을 안 할 수가 없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사탄이, 법무부장관이 안 할 수 없다는 거예요. 안 하면 안 된다는 거예요. 안 하면 저들이 악한 사람으로 취급받는 거예요. 그 코스를 지금 다 거치고 왔어요. 그게 쉬웠겠어요? 그거 뭘 갖고 싸웠어요? 힘 갖고? 머리 갖고? 사랑입니다, 하나님의 사랑.
미국 국민은 나를 반대하지만 나는 미국 국민을 전부 살려 주기 위해 워싱턴 타임즈를 만들었고 6대 정당과 같은 단체의 방향을 제시해 주는 거예요. 그들은 방향을 다 몰라요. 내가 방향만 정하게 되면 미국의 선거 문제를 좌우할 수 있는 기반을 다 닦아 놓고 왔어요. 내가 지명하는 사람을 미국 대통령으로 만들지 않고는 대한민국의 살 길이 없다는 것을 아는 사람입니다. 자기들 암만 떠들어야, 암만 해먹겠다고 해야 안 돼요.
한국이 사는 길은 일본을 요리하고, 미국을 요리하고, 중공을 요리해야 열리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가 10여 년 전부터 중공에 손 대고 있는 거예요. 벌써 5년 전부터 국제 하이웨이, 인터네셔날 하이웨이(International highway)를 전부 다 만들 것을 선포하고 나왔어요, 그 원수의 나라에. 그거 다 우리 형님이라는 거예요. 형님 같은 입장이 되는 거예요. 사실 그렇잖아요? 역사적으로 볼 때 중국이 형님 아니예요?
이번에 올 때 미국 사람들이 전부 날 따라오고, 일본 사람도 따라오고, 일본 자민당의 간 사장으로부터 전부 다…. 통일교회 문선생이 한국 찾아오는데 그거 왜 요사스럽게 야단이 벌어져요? 꽃다발을 안 보내면 안 되고 말이예요. 왜 그래요? 안 보내면 모가지가 킥─(손으로 목을 자르는 흉내를 내심)하기 때문이예요. (웃음) 그런 힘이 있고 실력이 있다구요. (박수)
그렇지만 내가 한국에서는 아직까지 싸우라고 명령을 안 했다구요. 한국은 그렇지 않아도 불쌍한데, 깨진 밥바가지 구멍으로 밥이 새고 있는데 그걸 깨뜨려 버리겠나 이거예요. 이놈의 자식들, 잘났다고 자랑하니까 맛 좀 보라는 거예요. 미국이 아무리 크더라도, 일본이 아무리 큰 소리해도 내 말 안 듣고는 안 된다는 거예요. 이번에 한다하는 사람이, 유명한 사람이 '아이구, 선생님을 못 봤으니, 제발 이제라도 한번 가서 봐야 되겠습니다' 하길래 '안 돼, 나 바쁘다' 했다는 거예요. 그래 몇 번씩 왔다가 갔다는 거예요. 그 사람들이 나 만나면 뭐 내가 좋은 얘기를 하게 안 되어 있거든요. 역사를 들어 얘기하게 되면 자기들이 전부 다 받아들여야 하는 거예요. 지금까지 통일교회 움직이는데 후원 못 한 것을 전부 다 나한테 공세 받을 것이 훤한데도…. 그러지 않고는 마음이 안 편해요. 맴인지 마음인지 편하지 않다는 거예요.
원수의 나라 니카라과가 문제입니다. 미국 상원에서 천 4백만 불을 보이코트 당한 것을 6주 동안에 뒤집어 놓은 거예요, 감옥에 있으면서. 아침에 일어나니 안 됐더라구요. 남미 때문에 레이건 행정부가 똥통이 됐어요, 똥통. 이것을 여론을 통해서 완전히 뒤집어 놨어요. 7주 안에 여론을 뒤집어 가지고 2천 7백만 불, 2배에 가까운 액수를 약속 받았어요. 그다음에는 약속을 제외하고는 모두 잘라 버리고, CIA가 원조하는 모든 법조항을 다 빼 버렸어요.
그걸 누가 했느냐? 내가 모가지가 잘려 죽을 자리에 있는 미국을 풀어 주었는데, 감옥에 있는 레버런 문이 그렇게 한 것이 뻔한데도 고맙다고 한마디 칭찬할 줄 모르더라구요. 그러니까 그들의 복은 나한테 몽땅 빼앗기는 거예요. 한푼도 없이 나한테 다 빼았겼다구요. 칭찬하게 되면 나만 남는다는 거예요. 그러니 맞고 빼앗아 나오는 작전을 하는 것입니다. 사탄에게 '너는 치고 망하는 전법을 역사를 통해서 해왔지? 그렇지? ' 하면 '예스' 하고, '나는 맞고 희생하면서 손해배상을 청구하는 법이지?' 그러면 '예스' 하는 거예요. 레버런 문이 바로 그와 같은 놀음을 한다는 거예요.
감옥에 들어가 가지고 내 모든 사재를 털어 워싱턴 타임즈를 만들게 한 거예요. 돈을 지불하는 걸 법정투쟁을 하면서 법정 테이블에서 사인 했어요. 첫날 그렇게 돈을 지불한 거예요. 세상에 그럴 수 있는 일은 역사에 없지요. 이걸 알아야 돼요. 그렇게 원수를 사랑하지만 사랑하고 죽으면 안 되는 거예요. 살아 남아야 돼요.
내가 형무소에 들어가 가지고 잘못하다가는 죽는 거예요. 감옥이 십중팔구 제일 위험한 곳입니다. 그러나 내가 사람을 볼 줄 알아요. 척 보면 벌써 어떤 사람인가 알고 거기서 잘 헤엄쳐 가지고…. 그래 1년 뒤에 내가 나오게 될 때 그들이 전부 다 레버런 문 잘 나가시라고 야단할 테니까, 소위 문제가 벌어질 것 아니예요. 그래서 내가 8시에 나가는 줄 알고 있으니 전부 다 문을 열고 환영하고 소리를 지르고 만세 부를 것이 뻔하니까, 거기에서 6시에 나를 딴 데로 옮겨 놓았다구요. 옮겨 놓았지만 거기 일당들은 내가 나오는 길목까지 나와 가지고 손을 흔드는 거예요. 여러분이 그걸 알아야 돼요. 미국 역사에 있어서 대한민국의 한 사람으로 태어나 가지고 수난과 역경을 거쳐 가면서 몸부림치는 사람은 아시아인으로서는 내가 대표일 거예요.
그러면서 원수의 나라를 살려 주고, 원수의 자유세계를 살게 해주기 위해서 자기 고생하는 것은 잊어버리고, 자기 분한 것, 원통한 것을 잊어버리고 그 사람들이 그저 정부를 욕하고 자기들 잘났다고 그럴 적마다…. 내가 그렇게 한마디 한마디 전부 다 했더라면 그 뭐 당장에 소문났을 거라구요. 다 정부 입장에서 생각해 보라구요. 수백 민족이 모여 사는데, 여러분 한 집안에도 전부 다 사랑의 끈을 매 가지고도 이것이 찌쭉박죽 살고 있는데 거기에 사랑이 어디에 있느냐 이거예요. 자기 위주한 개인주의 사회 배경에서 이 나라를 지도하는게 얼마나 힘들겠어요? 그래도 설득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나와서 통일교회가 전부 다 망할 줄 알고, 레버런 문이 망할 줄 알았지만 망하지 않았다구요. 더 들랑날랑 했어요. 미국의 여론을 중심삼고 이제는 통일교회를 반대할 수 있는 환경이 완전히 일소 됐어요. 반대하는 이런 역사 가운데서 15년 동안 이런 세계적 기반을 닦았어요. 이제 환영할 수 있는 시대권에서 통일교회 교인이 얼마나 많아지겠느냐 이거예요. 앞으로 통일교회에 사람 사태가 나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이번에 돌아와서 합동결혼식을 해주게 되면 참 영향이 크겠다 생각하는데…. 나이가 한 30살 되도록 전부 다 이제는 일을 시켜 먹어야 되겠다 생각하는 거예요. 괜찮아요? 「예」 거 '예' 하는 사람은 당사자가 아니겠지요? (웃음) 「당사자입니다」 뭐가 당사자야? 보니까 아닌데. (웃음)
레버런 문은 참사람이요, 인간 세상에 없었던, 역사상에 없었던 사람이라고 사인을 받아야 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보라구요. 공산당이 반대하지, 유대교가 반대하지, 기독교가 반대하지, 미국정부, 회회교, 전부가 반대하는 거예요. 그 하나 빠지면 안 됩니다. (웃음) 전부가 반대해요. 반대 태풍권에 서 가지고 혼자 싸우는 거예요. 혼자 싸웠는데 누가 이겼어요? 내가 주먹으로 치고 뿔개질 해 가지고 이겼어요? 뭣 갖고 이겼어요? 「사랑」 사랑. 그렇기 때문에 천하는 이 원칙을 중심삼고 전부 다 머리숙여야 될 때가 왔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천하가 그런 단계에 왔다구요, 천하가.
세계가 반대하는 데 있어서 사랑을 중심삼고 이러한 투쟁 역사를 거쳐 가지고 승리한 챔피언이 누구냐? 누구겠어요? 「아버님」 그거 누가 이기게 해줬어요? 「하나님」 하나님이 이기게 해준 거예요. 진리가 이기게 해줬다구요, 진리. 참이예요. 참이 이기게 해준 거예요. 참은 지는 법이 없는 거예요. 참은 언제나 주체적인 자리에 서는 거예요. 참은 언제나 자기 정체가 묻히지 않아요. 언제나 높이 드러나는 거예요. 사랑의 참도리가 거기서 승리하게 해줬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선생님은 그래요. 세계의 반대를 받아야 돼요. 개인세계의 반대, 가정세계의 반대, 종족세계의 반대, 민족세계의 반대, 국가세계의 반대를 받아야 하는데, 그런 나라는 미국밖에 없어요. 수많은 민족이 다 모여 산다구요. 거기에 가서 반대받은 것이 13년 동안입니다. 13수를 탕감했어요. 서양에서는 제일 나쁜 수가 13수예요. 예수님이 13수를 잃어버렸어요. 그걸 탕감복귀해야 돼요. 그거 얘기하려면 참 복잡해진다구요. 예수님이 하지 못한 것을 지상에서, 세계적인 무대 위에서 해야 합니다. 한을 품고 '원수를 사랑하라' 하면서 죽어간 그 길을 복귀하기 위해서는 원수를 사랑하면서 살아 남아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예수님의 한을 풀 수 없습니다. 예수님의 한을 풀어 드리기 위해서 내가 노력한 거예요.
그런데 그게 예수의 반대자가 되고, 기독교의 원수가 되고, 사탄이 될 수 있어요? 예수가 하나 못한 것은 원수를 사랑하고 살아 남지 못한거예요. 살아 남아서 그 복과 영광을 누리지 못했어요. 알겠어요? 원수를 사랑하면서 죽어갔지요? 끝날에 가서 이것을 청산지어야 되겠기 때문에 통일교회 문 아무개는, 예수가 원수를 사랑하면서 죽어간 길을 예수 입장을 대신해서, 죽을 자리에서 살아 가지고 승리한 그 결과를 하나님 앞에 돌려 드릴 수 있다는 것입니다. 예수님은 돌려 드리지 못했습니다. 안 그래요? 다시 와야 될 운명의 길을 남기고 갔지, 모든 섭리의 결과를 하늘 앞에 돌려 드리지 못했어요. 그러나 여러분은 레버런 문이 이와 같은 자리에 있어서 원수의 실체를 사랑하고 살아 남아서 그 승리한 영광을 하늘 앞에 돌려 드릴 수 있는 자리에까지 나갈 수 있었다는 놀라운 사실을 알아야 돼요. (박수)
그래서 내가 요전에 과학자대회 때 한국 교수들한테 이야기했어요. 교수들한테 당당히 이야기했어요. 대한민국의 그 누구도 나를 따르지 않으면 안 된다 했다구요. 따라오면 어떻게 되느냐? 여러분들도 원수를 사랑하고 살아 남을 자리에 설 수 있다는 거예요. 그게 무슨 말이냐 하면 천국문 열쇠를…. 천국문은 누가 여느냐? 원수를 사랑하고 죽어 간 분이 여는 것이 아니예요. 예수가 그랬기 때문에 후대 앞에 남겼어요. 그 남긴 것을 이어받아야 할 대표가 베드로인데, 베드로한테 무엇을 남겼느냐?
기독교가 아무리 희생의 종교라 해도 끝날에 가 가지고 희생해서는 안 된다는 거예요. 원수를 사랑하고 살아 남아 사탄을 굴복시켜서 하나님 앞에 모든 소원을 찾아 가지고 봉헌해 드려야 된다는 거예요. 그게 뭐냐? 그걸 말하는 거예요. 죽어서는 안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문선생이 죽어서는 안 되는 거예요.
이제는 여기 와서 어젯날까지 전부 다 내가 기도를 다 했기 때문에 죽어도 괜찮아요. 이제는 모험도 할 거예요. 내가 빨리 죽고 싶다구요, 사실은. 「만수무강하세요」 뭣이? (웃음) 이 쌍것아! (박수) 만수무강하라는 말은 너희들은 그저 가만히 있고 나를 또 부려먹고 덕보겠다는 말밖에 안 되는 거야. (웃음) 만수무강하라는 말 뒤에는 선생님을 고생 시켜 가지고 자기들 덕보겠다는 욕심 바가지가 있다는 거예요. (웃음)
이제 여기서 내가 돈 만 불씩 전부 나눠 준다면 '나 안 받겠소' 하고 다 돌아서겠어요? (웃음) 만 불 주는데 눈알이…. 만수무강이라고 하던 이 여편네부터 먼저 와서…. (웃음)
엊그제 한남동에 '120가정 모여라' 했더니 모였다구요. 그래 욕도 하고 말이예요, 분풀이를…. 내가 감옥에서 분하던 것을 통일교회 집안에 들어와서 욕도 하고 분풀이를 해야지요. (웃음) 여편네한테, 그렇지 않으면 형제들을 발길로 차면서 해야지요. (박수) 그래야 내가 좋을 때 꽁무니에 따라오지요. 매맞고 분이 터져 울며 따라오면 동정해서라도 복을 주지요.
아침도 안 먹이고 말이예요, 점심때가 됐는데 점심도 안 먹이고 두 시가 넘도록 가만뒀더니 대가리들이 누렇게 돼 가지고 있더라구요. 나도 배고픈데 자기들이 배 안 고플 수 있어요? (웃음) '밥먹어라' 해 가지고 밥먹은 거예요. 그다음에는 내가 가라는 얘기도 안 했는데, '가도 됩니까?' 하더라구요. 그래 '가기는 왜 가? 아무 소리 말고 그냥 앉아 있어!' 해 놓고 밥먹고 떡 나오니까 뭐 한 3분의 1은 없어졌더라구요. 잘 됐다, 이놈의 자식들. 그래서 내가 어려운 집에 돈을 나눠 주고 전부 다 한바탕 인심 썼지요. (박수) 명절을 잘 쇠라고 줬어요.
이번 크리스마스에 내가 소 잡아서 전부 다 갈비를 나눠 주는 것보다도 말이예요, 지금은 그런 때라구요. 내가 한바탕 소를 잡아 가지고 고기를 몇 근씩 나눠 줘야 할 텐데, 그 피투성이 내서 그런 것 보다도 돈을 나눠 줬어요. 그런 생각 가지고 너희들 어서 먹고 물러가라고…. (웃음) 무슨 거렁뱅이 뭐 귀신짜박지같이 와서 먹고 물러나라는 게 아니라구요. 참 욕심 많은 통일교회 교인들이예요. 욕심이 많거든요. 말 할 수 없이 욕심이 많다구요. 선생님이 그렇게 고생을 했는데도 동정빛은 하나도 없어요. 지금도 부려먹으려고 생각하는 거예요.
그런데 요새도 불평하면서 '아이구, 우리 남편 아까 왔다 갔는데…' 하는 거예요. '이 쌍것! 남아 있는 사람에게 준다고 했지, 네 남편에게 준다면 어미 아비까지 다 주게?' 그랬다구요. 그런 일이 있었어요. 그와 마찬가지로 이 아줌마도 뭐 만수무강하라고 하지만 욕심이 훤하거든요. 내가 여기서 돈을 나눠 주면 먼저 뛰쳐 나올 거예요. 안 나올 거야, 뛰쳐 나올 거야? 「안 나갑니다」 안 나오긴 뭘 안 나와, 이 쌍것아! (웃음)
우리 통일교회가 다른 것이 그거예요. 목사라는 양반이 단상에 서서 '쌍것아' 해보지요. 내게는 쌍것이라 해도 통한다구요. 통하기 때문에, 전매특허를 받았기 때문에 욕을 해도 좋다고 '와' 하는 거예요. 그게 다 미쳤어요. (박수. 웃음) 그래서 내가 무슨 약물을 풀어 먹여 가지고 세뇌한다는 말을 듣고 있지만 말이예요. (웃음)
왜 그러느냐 이거예요. 우리는 하나님의 사랑의 줄에 매여 있다구요, 사랑의 줄에. 거기에는 욕이 문제가 아니예요. 매가 문제가 아니예요. 그 욕은 내가 이익 되기 위해서 하는 것이 아니라 자기들을 위해서 하는 것입니다. 매를 때려도 자기들을 위해서 때린다는 걸 알아야 되는 거예요.
미국 벨베디아 수련소에서는 주일날 무슨 경쟁이 붙었느냐 하면 말이예요, 단상 앞에 가까이 앉았다가 선생님이 말할 때 침 방울이 떨어지는 것을 얼굴에 한번 맞겠다는 거예요. 그다음에 반질 반질한 이마를 선생님한테 한대 맞겠다는 거예요. (웃음) '오늘 새벽에는 내가 가서 한대 맞겠다' 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하지만 자격이 없는 사람은 때리지도 않는다구요, 눈치봐 가지고. (웃음) 그런 바람이 불어요. 그게 왜 그러냐? 그건 딴 데 없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문선생이 가는 길은 어디나 분주해요.
자, 이거 한국에 와 있는데…. 최창림이 안 왔나, 최창림? 땅딸배 같은 녀석 말이야. (웃음) 오자마자 또 부려먹고 또 뭐…. '승공연합 중앙위원들이 한 5백 명이 모일 텐데, 선생님 시간 좀…', '야, 이놈의 자식아, 뭐든지 공평해야지. 하나씩 다 하고 난 다음에 해야지. 너희들만 다 해먹어, 난 그렇게 생각 안 하는데?' 했다구요. 요놈의 자식은 눈치 코치도 없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욕을 먹고는 다 싫어한다구요.
일본 사람들도 말이예요. 이번에 저 하나님의 날은 일본에서 지내면 좋지요. 내가 태평양도 건너가는 데 말이예요, 한국에 왔으니 두 시간이면 날라갈 텐데 일본 간부들을 오게 해서…. 그러고 있다구요. 선생님이 뭐 어디 잘생기지도 못했다구요. 안 그래요? 눈이 조그만하고…. (웃음) 그래도 선생님 알고 난 다음에 문제가 생긴다구요. 자기가 자기 맘대로 말 못 한다구요. 책임자가 말 못 한다구요. 자꾸 마음에 걸리는 걸 어떻게 하겠어요. 뭐 작심삼일(作心三日)이라는 말이 있잖아요? 그거 제 몫을 하겠나요? 의심스럽다구요. 왜 그러냐 이거예요? 그것이 필요하다는 거예요. 그렇게 할 수 있는 것은 누가 돈 주고 사 갈 수가 없어요. 나 아니면 안 됩니다. 나 아니면 안 돼요. 그런 뭐가 있다구요. 그래서 여러분들이 선생님을 좋아하기 때문에 욕을 먹고 매를 맞아도 '히히히' 하고 나오는 거예요. 그러면 뭐가 좋으냐 이거예요. 뭐가 좋으냐? 왜 좋으냐 이거예요. 여러분, 그걸 알아야 돼요.
여러분, 남자 여자가 성인이 되게 되면 왜 결혼하려고 하느냐 이거예요. 무엇 때문에? 사랑 때문이예요. 사랑은 뭐 때문에 하려고 그래요? 우리의 사랑의 축을 하나님의 종적인 사랑에다 접붙여야 돼요. 접붙이지 않고는 상속이 없어요. 소유권이 안 나와요. 사랑을 중심삼은 소유권이 있어야 돼요. 이 우주에 있어서의 사랑을 중심삼은 내 것이라는 결정을 받아야 돼요. 그렇지 않고는 이 우주가 내 것이라고 할 수 없다는 거예요.
그러면 왜 여자는 남자를 찾아가야 하느냐? 작용 때문이예요. 무슨 작용? 상속권을 받을 수 있는 작용입니다. 누구한테? 하나님한데. 알겠어요? 상속권을 가질 수 있다는 거예요. 사랑을 중심하지 않고는 상속이 안 돼요. 가정에 있어서 부잣집 할아버지가 있다면 그 할아버지에게서 가문의 전체를 상속받으려면 누구보다도 할아버지를 사랑하는 사람이어야 됩니다. 그렇지요? 맞아요, 안 맞아요? 「맞아요」 이 나라를 누가 상속받느냐 하면 애국자가 상속받아요.
그러므로 이 원리원칙을 중심삼고 볼 때, 통일교회를 중심삼고 이 나라가 안 움직일래야 안 움직일 수 없다고 보는 거예요. 왜? 사랑이 있기 때문입니다.
요즘에 '레버런 문은 5천 년 역사에 단 한번 태어난 애국자인 동시에 위인이다' 하는데, 나 위인 싫어해요. 나 애국자 원치 않아요. 대한민국의 애국자 되어서 뭐 하겠나요? 하나님 중심삼은 사랑의 대표자라면 모르지만 대한민국의 애국자는 원치 않는다구요.
세계를 사랑하는 사람을 성인이라고 합니다. 세계를 사랑하는데 하나님을 빼놓고 사랑해도 성인은 될 수 있어요. 성인은 하나님을 잘 모른다구요. 그러나 문선생이라는 사람은 하나님을 중심삼고 성자의 자리를 이어받을 수 있다는 거예요, 성자의 자리. (박수)
하나님을 제일 사랑하는 사람인 예수님이 말하기를 '나는 독생자다' 라고 했어요. 독생자로 와 가지고 독생녀를 찾았어요? 찾았어요, 못 찾았어요? 「못 찾았습니다」 독생녀를 찾아서 뭘할 거예요? 「사랑」 사랑. 사랑은 어떤 사랑이예요? 독생녀 독생자 가운데 서야 돼요. 그런 사랑이 있었어요?
예수님이 가정이 있었다면 어떠했겠나요? 오늘날 기독교가 갈라졌겠어요? 예수님이 아들딸이 있었으면 기독교가 갈라졌겠어요? 장손을 중심삼고 기독교는 하나돼 있다구요. 새 기반에서는 통일하기가 어렵다는 걸 알아야 돼요. 이런 말한다고 나를 보고 이단이라고 하지요. 가 보라는 거예요. 영계에 가 보라는 거예요, 누구 말이 맞나요? 아무것도 모르는 벌판, 벌판도 전부 다 모래벌판입니다. 모래벌판에는 동물이 살 수 없다구요. 곤충도 안 사는 거예요. 알겠어요? 벌판보다 울퉁불퉁한 산도 있어야 됩니다. 모든 조화가 벌어져야 되는 거예요. 아무것도 모르고서 말만 가지고 되나요?
내가 예수님 당시에 있었으면 예수님에게 질문했을 거라구요. '야, 예수야! 네가 미쳐서 안 따라갈 수 없는 묘미를 하나 내가 발견했지. 거 구미가 동해, 안 동해? ' 할 때 어떻겠어요? 예수가 웃겠나요, 픽 돌아서겠나요? 거룩한 예수님은 어떻겠어요? 자, 하나님의 뜻에 따라 무불능통해 가지고 섭리의 뜻을 다 아는 신부가 나와서 '당신은 나와 같은 여성을 찾고 있지요?' 한다면 '그래 너와 같은 여성이라면 그 내용이 어떤 것이냐' 하고 물을 것입니다. 그때 '이러이러한 내용 아니요?' 하는 반문을 듣고, '그렇구 말구' 하는 대답을 한다면 '그럼 나하고 한 번 상대해 봅시다' 이렇게 나올 것입니다. 그렇다면 예수님이 '아니요' 하겠나요, '글쎄' 하겠나요? (웃음)
자, 까놓고 얘기해 보자는 거예요. '글쎄' 하겠나요, '아니요' 하겠나요? 「글쎄 합니다」 글쎄라는 것은 뭐예요? 결혼할 수 있는 가망성을 말하지요? 글쎄가 조금 지독하면 어떻게 되겠나요? 글쎄가 올쎄가 돼요. (웃음) 올쎄가 뭐냐 하면 옳지예요. 그렇게 되는 거예요. 예수님이 색시를 맞아 가지고 찍은 사진을 내가 가지고 있다면 얼마나 좋겠어요. 혼자 있는 예수님이 얼마나 적적하겠어요, 2천 년 동안. 할 수 없이 양새끼를 붙들고…. (웃음) 그거 동정 좀 해줘야 돼요, 기독교 교인들이.
보라구요. 예수님이 부모를 모시고 싶고 사랑하고 싶었어요. 그런데 예수가 혼자 살면서 백발이고 예수 어머니는 더 백발일 때, 부모는 90노인 백발이고 예수는 70노인일 때 '아이고, 어머니 만세 사소, 백세 사소' 하면 그 말을 듣고 어머니가 '그래, 이 녀석 효자로구나' 할 것 같아요? 예수가 혼자 살면서 그런 얘기 한다면 그 어머니 마음이 어떻겠어요? 불효자식이라 하겠어요, 효자라 하겠어요? 기독교 믿던 집사 짜박지, 장로 짜박지 대답해 보소. 대답해 보라구요!
지금까지 통일교회 반대하다가 보따리 싸들고 들어온 사람들이 많지요. 이번에 들어와서 다 쫓아내려고 했는데 하나님이 사랑하사, 사랑을 말하기 때문에 못 하게 됐다구요. (웃음) 생각해 보세요. 홀로 70살이 된 예수가 어머니를 정성껏 모시면서 '천세 만세 사시오' 할 때, 그 어머니가 어떻게 생각하겠어요? 어떻겠어요? 자, 혼자 살면서 '어머니, 천세 만세 사시오' 하는 것하고, 예수가 상대와 둘이서 하나되어 부모님에게 '천세 만세 사시오' 하는 것하고 그 어머니 마음에 어느 것을 더 좋아 하겠어요? 대답해 보세요. 「상대가 있어 가지고…」 상대가 있어야지요. 예수에게 상대가 있어야 돼요. 그다음에는 둘이 할미꽃처럼 하얗게 되도록 자식도 없어 가지고 들여다보니 아무도 없어 가지고 둘이 '천세 만세 사시오' 하는 것이 좋겠어요, 예수 아들딸이 수두룩하게 돼서 '천세 만세 사시오' 하는 것이 좋겠어요? 어떤 것이 좋나, 생각해 보세요.
예수의 한이 많다는 거예요. 내가 예수 형님이었으면 틀림없이 결혼시켜 줄 텐데, 형님이 못 돼 가지고…. 지금 알고 보니 한이지요. 마리아에 대한 한도 많다는 거예요. 예수님이 왜 '여인이여 너와 내가 무슨 상관이 있느냐' 라고 그런 말씀을 했겠어요? 오늘날 기성교회 목사들은 그 뜻을 모르지요. 왜 그런 말을 했는지 모릅니다. 무지에는 완성이 없습니다. 내가 예수는 장가 가야 된다고 말했더니, 이단이라고 하면서 '장가라니, 무슨 장가?' 하는 거예요. 다들 천지창조의 원칙을 모르니까 그래요.
그래서 내가 통일교회 교인들에게 축복을 해주기 시작한 거예요. 잘했어요, 못했어요? 「잘하셨습니다」 (박수) 그래, 잘했어요, 잘했어. 그래, 행복하게 사나요? 「예」 한가지 없어서 걱정이지요? (웃음) 뭐예요? 「돈입니다」 (웃음) 그래 돈이예요, 돈. 그러나 여러분보다 더 어려운 사람이 대한민국에 많다는 것을 알아요? 세상을 알아야 된다구요. 여러분보다 더 못사는 사람이 더 많은 거예요. 여러분은 못사는 것에 대해서도 못 사는 다른 사람들을 동정해야 될 인간의 의리가 남아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거기에서도 남을 도와주고 살아야 된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러니 여러분은 불행한 게 아닙니다.
선생님이 그렇게 살았습니다. 선생님은 거지생활도 다 해봤어요. 밥도 얻어먹고, 다 해봤어요. 왜? 내가 인간세계를 몰라 가지고는 인간을 구도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다리 아래에서도 살았고, 빈민굴에서도 살아 봤어요. 감옥에서도 살았습니다. 내가 모르는 게 없어요. 안 해본 게 없다구요. 그래서 눈물의 사나이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어디에 가든지 친구도 잘 사귑니다. 눈치가 훤하거든요. 세상에서 한다하는 사람들을 모셔도 봤고, 내가 안 해본 것이 없습니다. 잘해요, 하게 되면. 날 만났던 사람은 날 싫다고 안 합니다.
내가 뼛골이 녹아나고 사경에 이르는 일이 있더라도 전통적 가문을 위하고, 하늘나라의 전통을 위하고, 하나님의 위신을 세우려고 한 거예요. 데데하지 않습니다. 한다하는 사람들을 한달 간 모아 가지고 이번 과학자대회 때에, 윤박사도 여기 있지만 말이예요, 호령하는 거예요. 내가 그런 놀음하더라도 그 사람들이 머리를 숙이고 존경하는 것은 왜 그래요? 14년이라는 세월을 지내 보니 레버런 문은 흠잡을 데가 없다는 것입니다. 인간의 도의적인 면으로 보나 무슨 면으로 보나, 자기들이 살고 있는 사회적으로 보나 흠잡을 수 없기 때문에 존경하는 것이 아니예요? 내가 갖춘 실적이 자기들의 실적과 비교할 수 없는 그러한 막강한 세력기반을 갖고 있는 것을 알기 때문에, 자기 개인의 일생으로서는 몇번 죽었다 살아나도 할 수 없는 놀음을 다했기 때문에 존경하는 것입니다. 말뿐이 아니예요.
그래, 선생님이 여러분을 축복해 준 것이 잘한 거예요, 못 한 거예요? 「잘했습니다」 축복을 왜 해줬어요? 뭐라구요? 「사랑하기 때문입니다」 무슨 사랑? 「참사랑」 그래, 여러분들 참사랑을 하고 있어요? 「예」 그 참사랑 맛이 어떤지 내가 좀 맛봤으면 좋겠어요. 선생님이 여러분 집에 가겠다고 하면, 전부 다 문열어 놓고 준비하고 기다리고 있을 거예요? 「예」 '예'가 뭐예요? 통일교회 교인이라면 부모님을 모셔야지요. 모시고 살아야지요. 그러지 않으면 하늘이 같이 안 합니다. 선생님을 위해서 정성들이면 복을 받고, 정성을 안 들이면 복을 못 받아요. 그런 말은 쉽지만, 그게 어디 쉬워요? 레버런 문이 어떻게 그런 말을 할 수 있겠어요? 누가 사실로 그 말을 믿어 줘요? 그러나 안 믿을 수 없는 세계가 되어 옵니다.
내가 한 말에 대해서 일본에서도 그렇습니다. 일본이 어떤 나라예요? 이젠 통일교회 문선생님을 몰라봤다가는 일신의 거취가 좌우됩니다. 그래서 이번 대회 때에 자민당 저 꼭대기들이 와서 전부 다 꽃다발 보내고 말이예요, 못 오는 사람들은 구보끼 협회장에게 전화해서 사죄를 표하는 사람이 많았다는 거예요. 그거 왜 그래요? 이웃 동네에 지나가는 무슨 김삿갓 같아서 그래요? 실력입니다, 실력. 일본 자체 내에 내가 갖고 있는 실력, 미국 자체 내에 내가 갖고 있는 실력, 한국 자체 내에 내가 갖고 있는 실력이 문제입니다. 미국이 나를 무서워하는 것은 무엇 때문이예요? 자기들 이상의 것을 할 수 있는 능력이 있기 때문에 무서워하는 것입니다. 안 그래요?
그럼 여러분들에게 축복해 준 그것이 뭐예요? 축복은 뭘하자는 거예요? 이제 막 말했잖아요? 참사랑을 중심삼고 뭘하자는 거예요? 하나님의 모든 것을 상속받자는 것입니다. 천국이야 물론입니다. 천국도 물론이지만 그 천국에 들어가서 사는 것이 아니예요. 천국이 내 천국이 되는 것이고, 하나님이 내 하나님이 되는 것이고, 그 하나님의 사랑이 내 사랑이 되는 것입니다. 그 이상 바랄 것이 또 있어요? 인간의 욕망은 그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인간은 하나님까지 점령해도 만족해 하지 않습니다. 쉬지 않는다는 거예요. 하나님의 사랑까지 점령하고 이 우주를 전부 내것 만들고 난 후에는 이 마음이라는 자체가 쉬지 말래도 쉬는 것입니다.
욕망이 아무 필요 없어서 주신 것이 아닙니다. 필요 있어서 준 거예요. 욕망이 필요로 하는 최후의 것, 목표로 하는 것이 뭐냐 하면 하나님의 사랑입니다. 하나님의 사랑과 딱 일치되는 날에는 하나님의 모든 것이 내 것이 되는 것입니다. 그래, 여러분들은 하늘나라에 가서 하나님의 보좌를 마음대로 오르락 내리락할 수 있는 자신이 있어요? 사랑으로 완전히 하나되면 수속이 필요 없습니다. 우리 아이들이 여기 와 있지만 한남동에 들어올 때, '엄마 아빠, 나 왔어요. 들어가도 돼요?' 이런 수속이 필요해요? 물어 보긴 뭘 물어 봐요. '쾅쾅쾅' 거리며 문을 차고 들어 와서, '엄마 아빠' 이런다구요. 그것은 무슨 줄에 매어서 그래요? 사랑의 줄. 거기서는 해방입니다. 비밀이 없어요. 완전한 해방입니다. 참사랑을 갖지 않은 해방은 반쪽도 안 되는 거예요.
오늘날 미국이 인간의 자유가 제일 좋다고 하지만, 자유 가지고 뭘해요? 자유를 찾으려면 거기에는 참사랑이 있어야 하는데, 미국에 그런 게 있어요? 통일교회 교회조직 어디가든지 레버런 문은 부자유인가요? 자유입니다. 선생님이 욕을 해도 좋아하고 그런다구요. 그다음에 뼈가 부서지게 24시간 일하고 와서는 실적을 말하게 될 때, 죽도록 달렸는데 자기 목표달성을 못 했으면 미안해 하면서 눈물을 흘립니다. 죽도록 일 하고 왔으니 알아 달라고 보상해 달라고 그래야 할 텐데, 책임을 못 했다고 눈물을 뚝뚝…. 그거 왜 그러는 거예요? 자기가 희생하고도 또 희생 못 한 것에 대한 보고를 할 수 있는 그 마음은 사랑의 세계에서만 있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천국에 가려면 사랑의 열쇠를 가지지 않으면 안 돼요. 사랑의 열쇠가 뭐냐? 예수님이 베드로에게 넘겨준 것이 뭐냐 하면, 자기와 같이 원수를 사랑하고 죽는 자리에 서서는 안 된다는 거예요. 살아서 그 원수들이 찬양하고, 그 원수들이 돌리는 영광을 받고 돌아와야 된다는 거예요.
이제 레버런 문의 통일교회 역사는 이미 미국 문화세계에서 뺄 수 없는 전통으로 서 있습니다. 미국 근대사에 있어서 레버런 문의 다방면의 활동은 뺄 수 없습니다. 국회에 기록된 것이 수두룩하니까요. 그것을 뒤져 본 사람은 전부 아무리 천재적인 머리를 가진 사람이라 하더라도 레버런 문에게 머리를 숙이고 회개해야 합니다. 자유세계를 치리하는 2억 4천만 미국이 레버런 문 앞에 무릎을 꿇고 역사를 통하여 갚아야 할 빚을 졌습니다. 하늘은 이것을 바랐다는 것입니다. 여기서부터 동양문명과 서양문명이 교차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한국에, 아시아에 찾아오지 않으면 안 되는 거예요. 한국에 오는데 선진국가의 대가리되는 사람들 보고 전부 '따라오라' 하면, 다 따라온다 이거예요. 이것이 우연한 일이 아닙니다. 서구문명은 석양을 향하고 아시아문명은 이제 새로운 아침을 맞아 천하를 통일할 수 있는 통일문명권으로 넘어가는 이런 순간에 처해 있는 것입니다. 지금이 그때라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됩니다.
그 세계가 무슨 세계냐? 천국입니다. 천국을 어떻게 완성하느냐 하는 게 문제입니다. 천국에 사탄이 있어요? 천국에는 사탄이 없습니다. 여러분이 살고 있는 데에는 사탄이 있어요, 없어요? 「있습니다」 어떻게 사탄을 추방할 거예요? 「사랑으로」 사랑으로 해야 됩니다. 사탄세계 이상 사랑해야 됩니다. 통일교회 교인들은 자기 친척끼리 사랑하는 것보다 통일교회 교인끼리 사랑할 때 더 높은 차원이 있는 것입니다. 그게 다르다구요. 그렇게 하면 사탄세계와는 이별하는 것입니다. 종자가 다릅니다. 사탄세계의 나쁜 것을 돌아서 끊어놓고, 바른쪽으로 돌아가면 세계가 달라지는 것입니다. 새로운 세계로 출동하는 시점에 놓인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그러려면 사탄이 통일교회 교인들을 보고 안됐다고 생각해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어디서든지 '저 사람을 본받아야 되겠다'고 할 수 있어야 합니다. 직장이면 직장에서, 노동판이면 노동판에서 통일교회 사람을 본받아야 되겠다고 할 수 있어야 합니다. 사장이 '아무개야 아무개를 본받아라' 라고 했는데, 알고 보니 통일교회 교인이더라 이래야 되는 거예요. 사무원이면 사무원, 공무원이면 공무원이 일을 하는 데에 있어서 그 책임자가 '너희들은 아무개의 본을 받아야 된다' 라고 표준으로 세워 말하는데 그 사람이 통일교회 교인이어야 됩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교회 활동을 하는 데에 있어서도 그 사람을 중심삼고 칭찬하게 되면 그 사람을 본받아 따라가야 된다구요. 통일교회면 통일교회에 있어서 본받는 사람을 따라가야 됩니다. 그러지 않고는 천국은 시작되지 않습니다. 알겠지요? 「예」
그래서 선생님이 미국에서 한 것이 뭐냐 하면 말이예요, 원수 국가를 하나되게 하는 것입니다. 보라구요. 오늘날 기독교인들은 말하기를 예수님이 원수를 사랑하라 했다면서 그것이 일대일의 사람인 줄 알고 있다구요. 아닙니다, 아니예요. 일대일의 사람을 사랑하는 마음 가지고는 천국이 안 나옵니다, 천국이. 원수 개인이 아니라 원수 국가를 사랑해야 됩니다.
예수님이 십자가에서 죽으면서 기도한 것이 뭐냐 하면, 로마병정 개인에 대해서 기도한 것이 아니예요. 로마라는 나라를 사랑하고 나는 로마 원수권을 넘어서 저편에 간다는 마음을 가지고 사랑했던 것이지, 자기를 죽이는 로마 군인을 보고 사랑한 것이 아니라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원수의 국가를 사랑하지 않고는 천국에 못 갑니다. 여러분이 그걸 알아야 됩니다.
천국에 가겠다는 통일교회의 이 영신들, 천국 가려거들랑 원수의 국가를 사랑해야 됩니다. 그 국가가 어떤 국가냐? 세계적인 국가이어야 됩니다. 레버런 문에게 있어서는 자유세계를 지도하는 미국이 원수였습니다. 그러나 그 미국을 사랑하고, 내 원수인 모스크바의 해방을 위해서 나는 지금 준비하고 있는 거예요. 그러기 위해서는 통일교회 사람을 희생시키더라도 이것을 단행해야 되겠다고 하고 있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그래서 자유세계에 가 가지고….
보라구요. 타락이 뭐냐? 아담 해와가 원수된 것입니다. 그다음에는 가인 아벨이 원수가 됐고, 부모와 자식이 원수가 된 것입니다. 안 그래요? 역사는 그렇게 뿌려졌습니다. 악한 아버지, 악한 어머니, 악한 형님, 악한 동생, 악한 자리에서 원수된 기원이 뿌려졌으니, 이것이 커 가지고 국가로 열매 맺히는 끝날에 이 원수 국가 4개 국을 하나 만들지 못하면 천국 출범의 기지가 안 생겨납니다. 엄청난 말이예요. 엄청난 말입니다. 오늘날 타락한 인류 역사에는 그런 말도 없었거니와 그런 생각을 한 사람도 없었습니다. 원수는 복수해야 되고 처단해야 되는 줄 알았습니다. 하나님과 사탄이 다른 것이 그것입니다. 하나님은 원수까지도 구해주려고 한다구요. 알겠어요?
그래서 레버런 문은 오늘날 세계의 중심 국가인 미국을 대표로 해 놓고 원수 국가인 미국에 원수들을 모으는 거예요. 일본하고 한국은 원수이지요? 또 일본하고 미국이 원수입니다. 미국하고 독일도 원수지요? 원수끼리 모이는 거예요. 이 4개 국가를 중심삼고 원수의 나라 미국의 반대를 받으면서도 이것을 해방시킬 수 있는 전통문화의 기지를 마련해 놓지 않으면 안 됩니다. 그렇게 반대를 받으면서도 그 국민이 자연굴복하여 자연히 머리를 숙일 수 있는 승리의 기반을 닦아서 이를 중심삼지 않고는 하늘나라의 출발이 불가능합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레버런 문은 그 놀음을 했습니다. 일본 사람이 레버런 문의 명령에 의해 자기 집을 버리고 부모를 버리고 태평양을 건넜습니다. 대서양 너머 독일 사람, 구라파 사람들도 부모가 반대하고 형제가 반대해도 전부 다 버렸습니다. 내가 미국에 갈 때 대한민국 자체도 그랬습니다. 내가 미국 가는 것을 원치 않았습니다. 그런 것을 버리고 갔다구요.
미국이 하나님의 원수의 자리에 있으니 망하게 됐습니다. 하나님편 될 자리에서 떨어져 가지고 몰락됨으로 말미암아 세계가 같이 석양에 기울어질 것을 아시는 하나님은 나를 보내 가지고 브레이크를 걸게 했던 것입니다. 한국을 전부 다 고생시키고, 일본을 고생시키고, 독일을 고생시켜서 저 미국을 구하기 위한 운동을 한 것입니다. 그렇지요? 2차 대전에서 원수 원수끼리 합해서 원수의 나라와 싸우므로서 사탄원수의 나라를 사랑했다는 조건을 세우는 것입니다. 여기서부터 역사에 없는 새로운 문화창조의 세계가 출발하는 것입니다. 거기서부터 천국이 벌어져 가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이런 터전을 중심삼고 미국이 레버런 문을 따라갈 수 있는….
미국의 고위층들은 앞으로 레버런 문에게서 떨어져 가지고는 곤란하다고 보는 것입니다. 레버런 문이 어떻게 기반을 닦았는지 모르지만 우습게 알고 '저거 뭐 아무것도 아니야' 하다가 전부 다 포위돼 버리고 어쩔 수 없이 함정에 빠지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그런 승리의 기반을 닦아 가지고 나왔습니다. 미국 녀석들, 전부 다 한국을 포기해 봐라 이거예요. 한국을 포기하고 미군 4만 명을 철수하면 내가 너희 2세들을 2배 3배로 투입할 것이다 이겁니다. 그럴 수 있는 기반을 닦았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미국정부가 반대하더라도 내가 명령하면 다 여기에 날아오는 거예요. (박수) 사랑은 국경을 초월하는 것입니다. 참사랑은 인종을 초월하는 거예요. 참사랑은 사탄세계의 기반을 격파하는 것입니다. 맞고 빼앗아 나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수님도 맞고 빼앗아 나왔습니다. 세계를 맞고 빼앗아 나왔습니다. 선생님도 맞고 빼앗아 나왔지요? 그렇지요?
대한민국의 현정부도 통일교회를 쳤지요? 일천구백 몇년이었나요? 1981년이예요. 잘들하더구만. 그때 내가 '어디 보자, 그 정권이 어떻게 되나' 했다구요. 나 이상 나라를 염려한 사람이 어디 있어요? 나라가 어디로 가야 할 것을 전부 다 모르고 염려하는 것입니다. 그렇지만 나는 빤히 알고 염려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 사람들을 상대해서는 안 되겠기 때문에 내가 미국 건너 간 것입니다.
대한민국은 전부 다 포위되어 있어요. 이제는 내 힘을 필요로 하는 단계에 왔기 때문에…. 이렇게 보는 거예요. 아무래도 이제는 내 신세를 져야 된다고 봐요. 미국 대사관도 잘난듯이 뻐떡대고 뭐 어떻고 어떻고 하지만, 내가 후려갈기면 문제가 크겠기 때문에 모른 척하고 눈감아 주는 거지요.
일본에서도 그렇다구요. 불쌍한 대한민국을 내가 알기 때문에…. 내가 우리 부모를 버리고, 사랑하는 처자를 버리고, 아직까지 처자와 부모를 가누지 못하고 내 일족을 가누지 못하는 입장에 있습니다. 그걸 가누기 위해서는 나라를 거쳐 가지고 일족을 가누고 부모를 가누는 길이 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나라를 버릴 수 없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내가 삼팔선을 넘으면서 김일성과 공산주의를 제거하기로 기도했습니다. 그것은 대한민국 내에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미국과 일본과 중공을 요리해야만 해결되는 거예요. 그런 놀음을 하고 다니는 이 사람인데, 공항에 들락날락할 때 천대를 많이 했지요. 내가 수모 받은 것을 다 잊어버리려고 노력하고 있다구요. 그런데 무슨 강도 새끼가 드나드는 것같이 생각하고 있다구요. 내가 귀빈으로 환영받고 싶어하는 사람이 아니라구요. 그늘 아래서 천리의 도판수를 짜 가지고 최후의 승패를 결정하고 다니는 사람이지, 이 대한민국의 정권이나 노리는 그런 사람이 아니라구요. 여러분들 정신차려야 돼요. 알겠어요? 여러분들은 세계 속에 있는 한국의 통일교회 교인인 줄 알아야 돼요. 지상 천국은 대한민국만이 아니라 세계를 위해서….
자, 결론을 짓자구요. 지금까지 말한 것은 모두 왜 사탄을 사랑해야 되느냐 하는 것이었어요. 이게 문제라구요. 예수가 못나서 그 놀음을 했느냐 이거예요. 역대의 수많은 의인들이 왜 의로운 피를 흘리면서도 그 시대에 환영 못 받고 지나간 후에 후세를 통해서 환영받았느냐 이거예요. 이게 문제라구요. 왜 그래야 되느냐? 그걸 알아야 돼요. 하나님이 전지전능한데 왜 사탄을 추방 못 했느냐? 이게 문제입니다. 거기에 걸려 있는 거예요, 여기에 종교인들이, 수많은 도인들이.
오늘날 레버런 문이 영계의 모든 어두운 세계를 헤쳐 버리고 그 모든 심연의 골짜기를 다 메울 수 있는 기반을 닦아 나왔기 때문에 그렇지, 이걸 바로 못 세우면 억천만세 가더라도 인간세계는 완전히 사탄 판국이 되어 버리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안 나왔다면.
보라구요. 어디에 걸려 있느냐? 왜 사랑하지 않고는 안 되느냐? 잘 알아야 돼요. 본연의 세계에서는, 타락하지 않은 본연의 세계에서는 아담 해와가 하나님의 사랑을 받고 완성하도록 천사세계가 협조하게 되어 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아담 해와가 완성해 들어갈 때는, 아담 해와가 하나님의 축복을 받을 수 있는 그 순간에 갈 때는 천사장이 협조해야 돼요. 천사장이 보호해서 기르게 되어 있는 거라구요. 그런데 한 천사장이 전부 타락시킨 거라구요. 그러나 타락한 천사장일망정 그것도 원리권 내에 본래 지은 것입니다.
인간 아담 해와가 축복을 받고 나서라도 '하나님 당신은 나를 사랑해야 하는 것이 천리원칙 아니요. 그게 옳소?' 하고 물으면 하나님이 아니라고 하겠어요, 그렇다고 하겠어요? 대답해 봐요. 그렇다고 하겠나요, 아니라고 하겠나요? 「그렇다고 합니다」 사탄이 말하기를 '내가 타락하지 않았으면 아담 해와가 완성한 후에도 당신은 나를 사랑해야 하는 것이 원칙이 아니요? 당신은 절대자이기 때문에 한번 정한 것을 끝까지 해야 될 책임이 있지 않소?' 한다면, 하나님은 '그렇지'라고 할 것입니다. 또 '그러니까 에덴에서 나를 사랑해야 할 원칙은 변할 수 없는 게 아니요? 그리고 인간시조가 이 땅 위에서 완성해서 당신 앞에 올 수 있는 사람은 당신의 사랑을 받음과 동시에 천사장 나를 사랑해야 할 입장이 아니었소?'라고 할 것입니다.
천국에 들어가려면 어떻게 해야 되느냐? 하나님의 사랑을 영원히 받을 수 있는 천사장이 있는 곳, 또 하나님의 아들로서 천사장을 영원히 사랑할 수 있는 곳이 천국 아니냐. 그렇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래서 사탄이 '나는 타락했을망정 본연의 기준은 변할 수 없는 것이기 때문에, 인류시조가 이 땅 위에 복귀의 길을 찾아와 당신과 같은 입장에서 나를 사랑했다는 조건을 세우지 않고는 천국에 들어갈 수 있소, 없소?' 라고 하는 것입니다. 그럴 때 어떤 거예요? 천국에 들어갈 수 있어요? 「없습니다」 그걸 알아야 돼요. '나는 타락하여 사탄이 되었을망정 하나님은 하나님이 아니요? 나는 이렇게 되었으니 나를 중심삼고 새로운 기준을 세울 수 없는 것 아니요? 당신을 중심삼고 제정한 원칙이기 때문에 그 원칙의 도리대로 나를 사랑하고 나서 천국 갈 수 있는 아들이 되고 딸이 되어야 할 것인데…' 한다는 겁니다.
그러면 앞으로 오시는 메시아가 뭐냐? 타락한 부모가 생겨났으니 타락하지 않은 부모가 생겨나야 됩니다. 타락하지 않은 부모가 되려면 하나님 같은 입장에서 사탄 마귀도 사랑했다는 조건을 세워야 합니다. 그렇지 않고는 천국에 들어갈 수 있는 길이 없다는 것입니다. 확실해요? 「예」 똑똑히 알라구요, 똑똑히. 이것이 지금까지 영계의 비밀이요, 인간 세계와 천상세계에 가로막힌 비애의 함정이었다 이거예요. 그걸 누구도 몰랐다구요.
통일교회를 창설한 레버런 문이 나옴으로 말미암아 비로소 이것을 밝혔기 때문에 사탄세계는 일대 비운의 역사가 시작된 것입니다. 부모를 대신한 입장에서 메시아로 오시는 예수는 이 천사장과 싸우는 거예요. '나는 하나님의 독생자이다' 하며 싸운 거예요. 독생자는 뭐냐 하면 하나님의 사랑을 처음 받는 사람입니다. 독생자로서 독생녀를 맞이해 가지고 본연의 타락하지 않은 아담 해와와 마찬가지로 완성해야 하는 것입니다. 독생자 예수는 메시아로 왔습니다.
메시아가 뭐냐? 잃어버린 부모를 대신 찾아 줄 수 있는 부모의 자격을 세워 가지고 부모의 혈통을 따라 접붙여 가지고 다시 소생시키는 역사를 하는 사람입니다. 그러므로 기독교에서는 중생이라는 논리를 통하지 않고는 하늘나라에 못 간다고 하는 겁니다. 그 중생을 어디서 하느냐? 다 여기에서 벌어지는 거예요. 이 원칙을 몰라 가지고는 아무리 병을 고쳐봤자 안 되는 거예요.
예수는 왜 십자가를 지면서도 원수를 사랑하라고 하셨느냐? 사탄 마귀를 전부 복수하고 쳐 버리지 못했느냐 이거예요. 제자들이 말하기를 '선생님이여, 저 반대파들을 하늘에서 불을 내려 멸하게 하소서'라고 했을 때, 예수님이 '그래'라고 했겠어요? 그러면 얼마나 좋았겠어요? 그렇지만 그러지 못한다는 겁니다. 왜? 사탄을 사랑했다는 조건을 세우지 않고는 천국 갈 길이 열리지 않기 때문입니다. 알겠어요?
보라구요. 지금까지 인류역사를 그렇게 망쳐 먹고 자기 아들딸, 자기가 세운 이스라엘 모든 선민까지 망쳐 버린 그 괴수들을 참소하는 족족 왜 다 내주는 그런 못난 하나님이 됐어요? 무슨 영문이예요, 이게? 그 시시한 하나님이고 못난 하나님이 됐어요? 하루 이틀도 아니고 수만 년 동안 인간을 지옥에 보내고 그렇게 물어뜯는 사탄을 왜 대하느냐 이거예요. 사랑의 원수를 안 대할 수 없다는 거예요. 본연의 자리를 대신한 자이기 때문에 안 대할 수 없는 것입니다. 싫다고 할 수 없는 거예요. '당신의 사랑의 원리원칙에 일치될 수 있는 사람은 천국 갈 수 있는 자격자로 데려갈 수 있지만 거기에 일치 안 될 때는 못 데려가는 게 아니요? 그러니 참사람이 못 됐기 때문에 내가 참소하는 거요. 내 아들딸은 못 데려가는 것 아니예요?' 하는 거예요. 이걸 알아야 돼요, 이걸 확실히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
사탄이 말하기를 전인류에 대해서는 모르지만, '나는 사탄 마귀가 됐을망정 절대 선하신 하나님은 나를 끝까지 사랑해야 돼요. 아담 해와 두 사람에 대해서는 본래 천국 들어갈 때 나를 사랑하고 나서 들어가야 되는 게 아니요? 나는 타락했을 망정 원리원칙은 살아 있어야 될 것 아니오?' 하는 거예요. 사랑하지 않고는 천국에 못 들어가게 되어 있습니다. 알겠어요? 「예」
이것을 언제 풀 것이냐 하는 것이 문제예요. 예수님도 이 문제를 풀기 위해서는 로마제국을 중심삼은 원로원에 가서 승리하여 가지고 반대 받는 그 판도에서 원수를 사랑했다는 조건을 세워야 했어요. 이러한 원리가 있기 때문에 오늘날 역사 종말시대에…. 만일 기독교가 이런 모든 뜻을 알아 가지고 재림주님이 올 때 완전히 하나됐더라면….
기독교문화권이 세계를 지배할 수 있는 단 한때가 2차대전 직후였어요, 2차대전 직후. 그때는 소련도 없었다구요, 소련도. 그때 미국이 책임을 못했다는 것입니다. 미국에게 축복을 해준 것은 미국을 위한 축복이 아닙니다. 그 축복은 세계 만민을 위하고, 만민을 해방하기 위한 축복이었어요. 2차대전 직후에 미국 사람들은 하늘의 정병으로서 선발대가 되어 가지고 세계의 개발을 위해서 자기 집을 팔고, 모든 것을 지고 만민 앞에 나눠주고 지도해야 되었다는 거예요.
그런데 그걸 못했어요. 2차대전 직후에 갖추어진 복을 전부 다 미국 국민을 위한 것으로 알았다는 거예요. 이건 도적놈들이예요. 탕두꾼이 다 됐다는 거예요. 그래서 하늘이 치는 거예요. 기독교를 치는 거예요. 2천 년 동안 그렇게 로마박해시대로부터 지금까지 면면히 승리의 발판을 닦아 나온 기독교, 사선을 넘고 넘어 나오던 기독교가 자유롭고 평화스러운 미국 자체 내에서 왜 20년 40년 만에 그렇게 망하고 몰락했느냐 이거예요. 하나님의 천리법도로 말미암아 그렇게 됐다는 겁니다.
한국에 있어서 이화여자대학, 연세대학이 통일교회를 폐교(廢敎)시키기 위해 나서도록 누가 조종을 했느냐? 선교사들이 조종했다는 거예요. 이화여자대학, 연세대학이 그때 선생님을 중심삼고 돌아갔더라면 박마리아, 이대통령 등 완전히 최고 꼭대기를 중심삼고 세계적인 깃발을 들고 행차 명령을 할 수 있는 거예요. 그랬더라면 5천 년 역사를 통해서 희생된 민족 위에 찾아온 천운을 중심삼고 단 한번 준 복을 가지고 국가창건과 더불어 세계를 호령할 수 있는 맹주의 자리에서…. 그런데 이것을 뒤집어 버렸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 민족은 끝까지 고생해야 됩니다. 이런 민족은 사탄이 들이쳐야 돼요.
이북에서 왜 김일성이를 아버지라고 해요? 아버지는 무슨 아버지예요? 진짜가 나오기 전에 가짜가 먼저 나온 거예요. 이놈의 가짜 집단이 있는 이상 통일교회는 강력한 단체가 돼야 돼요. 알겠어요? 「예」 명령일하에, 위협과 공갈에 의해서 전진하는 것이 아니라 자원해서 내 생명을 초개와 같이 내놓고라도 하나님의 사랑 주권을 찾기 위해서 전진할 수 있는 용자들이 돼야 할 것이 통일교회의 숙명적 사명인 줄 알아야 되겠다구요. (박수)
무지한 이것들이 모르기 때문에 레버런 문은 세계 만민 앞에 홀로 나가서 전통을 만들기 위한 싸움을 하는 거라구요. 그러니 미국이 내 원수지만 개인적 입장에서 세계를 대표한 원수, 가정적 입장에서 세계를 대표한 원수, 전부가 그렇기 때문에 어미 아비가 나를 후원한 사람은 하나도 없어요. 자기 아들딸 잡아다가 노예 만든다고 해서 부모가 자기 아들딸 납치하기에 급급하였던 일이 비일비재합니다. 통일교회 역사의 배후에는 그런 비애의 역사가 있습니다. 인류가 참패하는 비애의 역사인 줄 모르고 이놈의 자식들은 지금까지…. 그렇지만 통일교회 교인들은 쇠사슬을 끊고 담을 넘으면서도 자기 어미 아비를 따라가지 않았어요. 도망쳐 가지고 선생님을 따라 나왔지. 그런 싸움을 했다구요.
나라가 반대하고, 사회가 반대하고, 부모가 반대하고, 형제가 반대하는데 몰리고 쫓기는 레버런 문을 따르기 위해 왜 그렇게 소란스럽게 세계에 바람이 불었나요? 그것은 탕감원리에 의해 더 발전하는 길이기 때문이예요. 세계가 전부 반대해라 이거예요. 반대하면 반대하는 편이 지게 되는 거예요. 전부 지게 되어 있다구요. 그래도 거기에서 남모르는 댄버리까지 갔다오면서 내가 미국을 살리기에….
미국은 누가 손댈 수 없는 거예요. 미국은 망해 둔 거예요. 망해 둔 거. 내 손이 아니고는 망해 둔 것입니다. 이런 말을 한다고 백인들이 듣기 싫어 가지고…. 요즘에야 뼈에 울려오게끔 실감이 나지. 지난달 15일에 50개 주 상원의원 가운데 제일 우수한 열 사람을 빼 가지고 카우사 교육을 했다구요. 그래 이 사람들이 눈이 뒤집혀져 가지고 '아이구, 레버런 문이 없어서는 안 되겠다' 하면서 야단하더라는 거예요. 50개 주 상원의원들이 들어오게 되면 중앙의 상원의원들은 어디 가나 보는 거예요. 앞으로 선거 때는 내가 추천한 사람이 대통령이 될 것은 분명한 거예요. 그때가 멀지 않았어요.
이렇게 될 때 대한민국에서 조롱하던 사람들의 꼴 좀 보아야겠다구요. 통일교회 문 아무개가 나라 망신시키고 대한민국의 역사에 오점을 남기는 시시한 사람이 아닙니다. 하나님의 전권대사가 가는 것을 누가 알아요? 암행어사의 팻말을 달고 다니는 걸 누가 알아요? 거지 모양으로 소란을 피우고 그렇게 하는 게 아니냐 말이예요.
이 민족이 정신을 차려야 된다구요. 이번에 내가 많은 사람을 데리고 온 것은 이 민족이 정신차리라고 데리고 왔어요. 내가 닦은 기준은 이런 수준인데 민족이 떨어졌으니 이 민족을 끌어올려야 되겠다구요. 정치적수단으로써가 아니라 사실의 내용을 가지고 대회를 하는 바람에 국민들이 전부 다 여기에 올라오는 거예요.
그런 시대가 우리의 목전에 다가오느니만큼 우리가 전통사상으로서 남겨 놓아야 할 것은 하나님과 예수님이 바라던 지상천국 건설입니다
그 전통의 사상은 어디에 근거하느냐? 원수들을 통합한, 이 4개국 원수들을 통합시킨 승리의 기반 위에 하늘나라의 출발의 기지가 설정되지 않고는 천국이 생겨날 수 없어요. 개인이 아니예요. 개인이 아닙니다. 선생님이 이 놀음을 하고 있는데 여러분들은 개인들끼리 뭐 여편네하고 남편네하고 하나 못 되고 싸움질하고 그럴 수 있어요? 자기 새끼들 때문에 걱정하고, 학교에 못 가서 걱정하고 그럴 수 있어요? 우리는 시종을 목표를 중심삼고 총진격하여 최후의 선을 그어야 할, 최후의 승패를 결정해야 할 숨막히는 이런 때에 들어와 있다는 걸 똑똑히 알아야 되겠다구요.
여러분들도 마찬가지입니다. 여러분들이 하나님의 아들딸이 되기 위해서는 하나님이 사탄을 사랑했다는 입장에 선 것과 마찬가지로 사탄을 사랑했다는 조건을 세워야 합니다. 개인 레벨에서, 가정 레벨에서, 국가 레벨에서, 세계 레벨에서 이것을 세우지 않으면 안 됩니다. 그런 엄청난 구렁텅이가 여러분을 전부 다 싸고 있기 때문에 선생님이 이것을 대표적으로 탕감해 주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알겠어요? 「예」
세계의 전국가를 중심으로 전세계적인 입장에 선 개인을 대표한 것이 미국 국민이예요. 전세계의 가정들을 대표한 것이 미국 가정이예요. 그 종족 대표, 민족 대표, 국가 대표, 세계 대표를 중심삼고 나 홀로 맞는 거예요. 쳐라, 이놈아! 한꺼번에 다 몰아치는 거예요. 세계가 다 달려 들어 치는 거예요. 쳐서 십자가에 달아 놓고 보니 하늘의 아들이더라 이거예요. 예수는 죽었지만 하늘이 보낸 아들인 줄을 몰랐다는 거예요. 그다음부터는 벼락이 떨어집니다. 보따리를 바꿔 진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래서 미국 국민들은 전부 다 내 뒤로 옵니다. 그렇게 되면 반대하던 몇몇 사람만 남아지는 거예요.
그래서 이러한 전환시대에 대한민국에 와 가지고 이 모든 것을 수습하기 위해 어저께 그런 식을 지낸 것입니다. 남북한이 아닙니다. 남한을 중심삼아 가지고…. 이제 공산당이 최후의 발악을 할 때가 왔습니다. 이제부터 이 6개월 간에 대한민국이 잘못하다가는…. 여기 살면서 큰소리하고 통일교회를 반대하고 배짱 내밀던 모든 기성교회 목사들은 김일성이 나오게 되면 먼저 다 골로 갈 것입니다. 통일교회는 물론입니다.
내가 요전에 어떤 국가 고위층의 한 사람이 비밀리에 한 시 반에 와서 하는 보고를 받았어요. 국가가 위험 시기에 있으면 하나의 길밖에 없어요. 선생님이 교육하는 길, 하나 남은 길은 그것밖에 없어요. 안 그래요? 정부가 아무리 통일교회와 연락하지 말라고 하고 통일교회에 가지 못하게 막아도 그렇게 되어 있지 않아요? 자기는 가면서 '가지 마라. 가지 마라' 이런다는 것입니다. 왜? 이게 망할 길이 아니예요. 세계가 다 그렇게 돌아가는 데 안 갈 수 있어요? 그렇게 가다가 자기들한테 불리하면 '에라, 뛰고 밟고 넘어가자!' 할지 모르지만 그렇게는 안 된다구요. 밟고는 못 넘어갑니다. 안 뜁니다. 내가 이 길을 출발해서 볼 때 세계가 벌써 그런 거예요.
기독교가 무지몽매하니까 모슬렘 국가를 통해 영계에서 명령을 내리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모슬렘? 그 나라 이름을 안 대줄 거라구, 한국 대사관이 전부 반대할 걸 아니까. 기성교회를 통해서 한국 대사관이 반대할 것이 뻔하니까 나라 이름은 안 대줘요. 3백만 신도를 거느리고 있는 그 나라의 모슬렘 부책임자, 형님이 명목상 책임자이지만, 이 사람이 모든 교리나 신령한 영적 체험에 있어서 총책임을 진 거와 마찬가지입니다. 이 사람이 모슬렘을 위해 기도하고 세계 모슬렘을 염려하는데─모슬렘 밖에 있는 사람들을 위해 기도할 줄 몰라요─난데없이 1984년 정월 초엿샛날, 저 하늘로부터 광채가 벌어져 계시를 본 거예요.
미국에 훌륭한 분이 나와 가지고 앞으로 세계 사람들이 전부 다 그를 따라간다고 한 거예요. 그분을 거치지 않으면 세계가 하나될 수 없다고 하는 것을 전부 다 쭉 가르쳐 준 거예요. 그 내용은 통일교회 원리로 다 가르쳐 준 거예요. 알겠어요? 그거 보면 악마가 보우하사가 아니고 누가 보우하사예요? 하나님이 보우하사예요. 모슬렘도 별수 있나요?
그래 1년 내내 기도한 거예요. 그게 지금부터 4개월 전입니다. 내가 나오기 바로 전이예요. 기도하는데 정성들여 기도한 거예요. 통일교회 기도식은 건달 중의 상건달식이예요. 뭐 교회에서 기도한다고 해놓고 자는 것이 절반이지? 철야한다면서 5분의 4는 다 자는 거라구요. 이런 기도 해 가지고 뭐 철야한다고…. 통일교회 패들은 그 옆에도 못 간다는 거예요. 그 사람들은 죽기 아니면 살기라는 거예요. 목숨을 내놓고 하는 거예요.
그런데 그 사람이 앞으로 미국에 대해서 계시받기를 미국은 세계적 소돔 고모라가 돼 가지고 가망이 없는 것으로 10여 년 전부터 받았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자기 기도 제목에서 미국은 다 빼 버리고 다 포기해 버렸다는 거예요. 그런 미국에 이런 지도자가 있을 수 없다고 생각했다는 거예요. 그 이름도 안 가르쳐 주며 자꾸 '기도하라'고 하면서 기도하면 얼굴이 어떻게 생겼다는 걸 다 보여 주더라는 거예요.
자, 이분에 대한 반대가 얼마나 심한지 반대하는 패가 미국에 줄을 서 있는 것을 보여 주더라는 거예요. 그래서 절대로 입도 벌리지 말고, 말도 하지 말고 기도만 드리고 정성만 들이라고 했다는 거예요. 이러다가 넉 달 전 내가 나올 때쯤 미국에 가라고 호출명령을 내린 거예요. 누구 명이라고 안 움직이겠나요, 누구 명이라고? 아프리카에 있는 나라인데, 그 나라에서 미국에 가기가 쉬워요? 비자 내기도 힘들어요. 한국만 해도 미국에 간다고 하면 전부 다 브레이크를 걸고 야단인데 흑인이 미국 들어간다면 미국 대사관이 좋아할 것이 뭐예요. 어떻게 하든지 안 들여보내려고 하는 거예요.
그런데 자기 통역하는 사람하고 쭉 가 가지고 비자를 한번 쓱 내봤더니 묻지도 않고 도장을 꽝꽝 찍어 주더라는 거예요. 그거 하늘이 역사 한 거지. 미국 대사관놈들 그때는 눈이 돌든가 해서 손이 움직여져 도장을 찍게 되어 있는 거예요. (웃으심)
아, 누구도 못 갈 줄 알았는데 도장을 받고 보니까 이거 하늘이 협조하는 게 실감나 가지고 떠나 왔다구요. 워싱턴에 왔는데 기도할 때 가르쳐 준 사람의 이름도 모르니 찾을 수 있나요? 미국에 가라고 해서 왔지만…. 두 주일 동안 꼬박 여기 다니고 저기 다니다가 하늘이 가르쳐 주겠거니 하고 이렇게 다니다가 자기 나라에서 유학 온 젊은이를 만났는데 가만히 보니까 믿을 만한 사람이거든. 그래서 물어 본 거예요. 이 사람이 내 이름을 어떻게 알았느냐 하면, 숫자 풀이를 영계에서 가르쳐 준 걸 전부 다 해서 그 이름이 뭔가를 알았다구요, 문(文)이라고.
그래서 그 사람한테 '너 이런 유명한 종교 지도자로서 문이라는 사람아느냐?' 하니 '알고 말고요'하고, '그럼 그분이 어디 있느냐?'고 하니까 '뉴요커에 있다'고 한 거예요. 뉴욕에서 뉴요커를 모르는 사람이 어디 있나요? 뉴요커 하게 되면 무니의 본부가 있는데 그 43층은 훌륭하다구요, 여기 청파동 본부는 납작하지만. 뉴요커 빌딩 하게 되면 뉴욕에서 최초로 큰 호텔로 지은 역사적인 건물입니다. 거기서부터 아예 뉴욕 정거장과 통할 수 있는 통로까지 뚫어 놨다구요. 손님들이 뉴욕에 오게 되면 옛날에 지은 우리 호텔에 다 들게 되어 있는 거예요. 그렇게 유명한 호텔입니다. 그렇게 이름난 곳이니 왜 모르겠나요. 뉴요커 하면 다 아는 거예요. 거 아무데 있다고 그러니까 비행기를 타고 왔어요.
요즘 뉴요커에 찾아오는 사람이 많아요. 선생님을 만나겠다는 사람도 하루에 수십 명이예요. 문전에서 '뒤로 돌아!' 해서 절대 안 만나주는 거예요. 이놈의 자식들이 전부 다 나를 찾아오는 것은 나를 이용해 가지고 장사 해먹으려고 오는 것이지, 통일교회를 위해 오는 것이 아니거든. 신문기자 녀석들, 그저 면전에서 차 버리는 거예요. 내가 신문기자하고 싸우면서도 지금까지 어느누구와도 인터뷰를 안 한 거라구요.
여기에 와서도 KBS와 MBC의 기자들이 뭐 선생님을 만나려고 야단이예요. 그들이 언제 문선생에게 관심이 많았어요? 장삿속이 가능하니까 그러잖아요? 여기 KBS, MBC 기자들이 왔다면 좀 골라 가지고 반대하는 기사를 써 보라구. 요놈의 자식들, 반대기사를 써 봐라 이거야. 내가 이제부터 가고오는 데 방해할 것이다, 이렇게 생각한다구요. 내가 이제 방해하면 곤란하다구요. 곤란하다는 거예요.
자, 이래 가지고 그 흑인이 와 가지고 선생님을 못 만나면 죽어서라도 만나야지, 그렇지 않으면 여기서 돌아갈 수 없다고 옥신각신 야단한 거예요. 우리 가이드 가운데 세네갈 근방에서 온 식구가 한 사람 있었다구요. 그래 가서 '당신 이름이 뭐요?' 하니까 이름을 대는 거예요. 그런데 이 식구가 깜짝 놀란 거예요. 그 이름이 유명하거든. 영계를 통하는 선지자와 같아 가지고 모슬렘 그 주변 국가의 대통령들을 가르치는 놀음을 하고 있는 사람이거든. 그 사람을 만나보지는 못했지만 이름은 알거든. 그 이름을 듣고 나서 깜짝 놀란 거예요. 아, 그러냐고 해 가지고 결국 선교본부 책임자로 있는 곽목사를 거쳐 가지고 나한테 보고됐다구요.
그래서 2∼3주일 후에 종교의회를 하는데 그때까지 기다리게 해 가지고 그때 데려오라고 했어요. 그래 만나려고 몇 주일 기다렸지. 세계 종교대회에 왔는데 이 사람은 뭐 딴 데 관심이 없어요. 종교의회, 무슨 대회니 뭣이니 관심이 없어요. 거기 참석하라고 해도 참석을 안 하는 거예요. 왜 참석을 안 하느냐고 하니까 '나는 벌써 영계에서 얘기를 해줬기 때문에 오늘 대회에서 당신이 얘기를 할 때 어느 자리에 누가 앉았는지 당신이 가르쳐 주지 않아도 다 알고 있는데, 가서 뭘 하겠소?' 하더라는 거예요. 하도 그러니까 '그럼 누구 누구 앉아 있소?' 했더니 쭉 이름을 대는데 다 맞다는 거예요. 그리고는 엎드려 가지고 기도하더라는 거예요. 기도밖에 안 하더라는 겁니다. 뭘하려고? 선생님 만나게 해 달라고. 그렇게 선생님 만나기가 힘든 거예요. 여기 싸구려들. 사꾸라 패들은 여기 앉아 가지고 선생님한테 이러고 있지만 말이예요, 그렇게 싸구려 문선생이 아니예요. 알겠어요? 몇 대주와 몇 대양을 넘어서 하늘의 경륜 가운데서 그런 사람을 보내 가지고 찾아 모시라고 하게 돼 있어요. 찾아 만나러 오게 안 되어 있다구요. 찾아서 이렇게 만나는 당시에는 그저 하라는 대로 하라는 거예요, 하라는 대로. 뭐 마호메트고 뭐고 다 관두고 하라는 대로 하라는 거예요. 그 이상 통일의 길이 어디 있겠어요, 통일의 길이.
이러한 조직력이 문 아무개 뒤에 있기 때문에 오늘날 문 아무개를 반대한 사람은 옥살박살 사고가 나는 것을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 그건 누구도 몰라요. 그 누구도 모르지만 문선생이라는 사람은 안다구요. 문선생님이라는 사람은 안다구요. 여기 저 교수님들이 왔으면 '저 미친 녀석, 자기가 자기 보고 선생님이라고 하는 말이 어디 있어?' 할지 모르지만, 나는 공적인 이름을 가졌기 때문에 그렇게 얘기를 하는 거라구요. 내 이름이 역사에 있어서 한때에 흘러가지 않고 만민, 만국, 만세에 차지할 수 있는 자리를 알기 때문에 미래를 바라보면서 '선생님! 문선생님!' 이라는 말을 붙여요. 섭섭하지 않지요? 「예」 (박수) 관둬요, 관둬! 아, 제일 귀한 말을 할 때 박수를 치니 사탄이야, 이거. (웃음)
그런 문선생을 중심삼고 하나된다면 대한민국이 손해볼 것이 뭐 있어요? 그래서 내가 이번에 와서 까놓고 얘기하는 거예요. 나와 하나 안 되면 나라 망한다 이거예요. 내 말 안 듣다가는 나라 망한다고 당당코 얘기하는 거예요. 모르겠으면 기도해 보라는 겁니다. 문 아무개가 거짓 말 하나. 사기꾼인가?
영통한 사람이 하도 많이 찾아오기 때문에 곽정환 목사가 '선생님을 만나면 어떻게 할 거요? 영통한 사람들 5퍼센트 책임분담이 남아 있기 때문에 이랬다저랬다하면 영계가 후려갈긴다. 그러면 전부 다 나가떨어질 텐데, 어떻게 할 거요?' 그러니까 '여보 여보, 말도 마소. 어떻게 하긴 뭐 어떻게 해? 선생님을 만난 다음에 선생님이 죽으라면 죽고, 나라를 팔아서 전부 다 통일교회에 바치라면 바치고, 집을 팔아서 뭐 하라면 다 하고, 여편네건 자식이건 전부 다 그저 굴러가서 한 곳에 죽으라면 죽고, 다 끝장나면 그것으로 그만이지' 하더라는 거예요. 얼마나 훌륭해요. 그러면서 또 하는 말이 '우리 나라에서 온 통일교회의 저 녀석이 지금 뭐 선생님을 모신다고 가드 노릇을 하고 다니지만, 저 녀석이 나만큼 선생님이 어떻다는 것을 안다면 저렇게 있지를 않을 거요. 밥먹고 싶을 때 밥먹고, 점심때 찾아 올바로 점심 먹고, 자고 싶을 때 제 시간에 자고, 자기 하고픈 것 다 하게 안 되어 있다' 하는 거예요. 이런 것을 알고 있더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그 양반은 그저 밥만 먹고는 기도밖에 모르는 거예요. 정성들이는 거예요. 그래 이제부터 2년 동안 너의 교단 책임이 뭐냐 하면 정성을 들이는 것인데, 하루에 한 사람씩 한 해를 대표한 360명을 특별히 빼 가지고 2년 동안 문선생을 위해 정성 들이라고 한 거예요. 요전에는 그 교단에서 5천 명을 빼 가지고 한 곳에 모여 통일교회 선생을 위해 정성들이라는 명령을 내렸어요. 모슬렘 나라는 대통령도 전부 다 그 휘하에 있다구요.
그래 여기의 KBS 같은 국립방송국을 통해 가지고 전부 다 호령하면서 지령을 하는 이 놀음을 하고 있다는 보고가 엊그제 들어왔다구요. (박수) 그러한 판국이 있는 것을 내가 알기 때문에 욕먹고도 이 놀음을 하지요. 세계가 틀림없이 그렇게…. 앞으로 크레믈린 궁중에서 말이예요, 고르바초프 아들이 있다면 아들이 영통해 가지고 아버지가 잘 때 목을 자르라고 할지 모른다구요. 목을 자르라고 하면 잘라야지 별수 있어요? 너희 아버지가 인류의 악마 괴수이니 네 손으로 처단하라고 하면 목을 찔러야지 별수 있어요? 거 무슨 말인지 이해돼요? 영계에서 명령을 하면 안 하면 안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 교인들, 통일교회 귀신들, 통일교회 귀신되려고 믿잖아요? 그래서 통일교회는 생령이라고 한 거예요, 생령. 산 귀신이예요. 산 영이, 산 귀신이 생령 아니예요? 영계에서 영형체, 그리고 생명체, 그다음은 뭐예요? 「생령체입니다」 생령체는 산 귀신 아니예요? 산 귀신이 뭐예요? 앉아서 천리를 바라보는 거예요. 앉아 가지고 훤히 아는 거예요. 뒷동산이 어떻고 앞동산이 어떻다는 걸 아는 거예요.
선생님 같은 사람은 어수룩해 가지고 아무것도 모르는 것 같지만 아무거나 잘합니다. 아무거나 잘 한다구요. 아무것도 모르는 것 같은데 아무거나 잘해요. 거 몰라서 아무거나 잘하나요? 사악한 세상이다 보니 말을 하지 않고 내가 다 이루어 놓고 가르쳐 주는 거예요. 내가 말하게 되면 벌써 다 이루어 놓고 말한다구요. 벌써 다 이루어 놓고 말한다구요. 다 하고 말한다구요. 여러분들이 할 게 없다는 거예요.
지금 내가 원리적으로 풀어서 설명하면 쏙 들어갈 텐데 시간이 없어요. 무슨 아침 설교를 4시간씩 하는 게 어디 있어요? 40시간을 해도 끝이 안 날 텐데 4시간이면 작지요? (웃음. 박수)
자, 선생님의 지난날의 역사 가운데는 그런 저런 일이 얼마나 많은지 몰라요. 말을 하게 되면, 저거 전부 다 사람들을 홀리기 위해서 미친 소리 한다고 그러기 때문에 내가 그런 얘기를 안 하는 거예요. 선생님이 영계를 통하고 영계에 갔다 온 얘기를 안 한다구요. 그렇지만 모르는 게 아니에요. 다 모르는 것 같은데, 이상하다구요. 가만 보게 되면 누구든지 전부 다 선생님을 마음대로 할 것 같은데, 마음대로 못 해요. 안 그래요? 여기 한다하는 통일교회 36가정들, 자기 마음대로 할 것 같은데 자기 마음대로 안 되거든요. 결국은 내 마음대로 하는 거예요. (웃음) 내 마음대로 하는 데는 막무가내로 하는 것이 아닙니다. 천리의 도수를 맞춰 가지고 하기 때문에 통일교회는 욕을 먹으면서도 발전하는 겁니다. 알겠어요? 하나님은 무지무식한 하나님이 아닙니다. 무지스러운 하나님이 아니예요. 유식유능하신 하나님입니다. 그와 마찬가지로 문선생은 무식무능한 사람이 아니예요.
그렇기 때문에 일본에 이름난 사람들도 국가에 무슨 어려움이 있으면 나한테 밀서를 보내서 문의를 청할 단계까지 왔다구요. 대한민국은 밤중이지. 유치원 같지. 유치원 사람들이니 아나? 이런 말을 한다고 섭섭해하라구. 좀 섭섭해해야 되겠다구. 그래서 정신차리라는 거예요. 교수세계에 있어서 학자들이 전부 다 지금 세계를 안고 들어오려고 할 텐데, 이건 뭐 자기가 똥싸 뭉개면서도 부끄러운 줄 모른다군요. 정신차려야 된다는 거예요.
내가 지금까지 미국을 앞에 놓고 싸운 사람입니다. CIA, FBI를 발길로 차면서 싸운 사람이예요. 내가 누구를 무서워해요? 생명을 내놓고 싸운 사람입니다. 대한민국이 무서워 가지고 내가 이러고 있는 것이 아니라구요. 내가 기반을 다 닦았습니다. 공산당을, 크레믈린을 정면에 놓고 싸우는 사람이라구요. 그 배후의 정보망을 내가 샅샅이 뒤지고 앉아 있기 때문에 망하지 않고 그들의 피살계획에도 내가 쓰러지지 않는 거라구요. 분명히 그걸 알아야 돼요.
여러분들은 선생님을 지금까지의 통일교회식으로 대하지 말라구요. 알았어요? 「예」 철부지한 것은 이제 통하지 않는다구요. 내가 한마디 하게 되면 세계의 주권자들이 영향받을 수 있는 권내에 들어왔습니다. 내가 회의에서 발표하면 동서양의 지도자들이 전부 다 마음조이며 부들 부들 떨 단계에 들어가고 있다는 거예요. 한국 역사에 나 같은 사람을 역사적으로 낼 수 있는 민족 배후를 지녔다는 것을 고맙게 생각해야 된다는 거예요. 이제부터 그럴 거예요. 두고 보라구요. 그러니까 여러분들부터 정신차려야 돼요. 이제 언제나 선생님을 만날 수 없는 거예요. 이 단에서 얘기할 때가 지나간다구요.
이번에 내가 대통령을 한 사람 데려왔는데, 나한테 왔다가 가면서 비행장을 떠나면서 애기같이 눈물을 흘렸어요. 왜? 어째서? 자기 나라에 수십 번 들어가도 눈물 한 방울 흘리지 않던 그런 사람들이 한국에 왔다가 나를 만나고 가는 그 사람들의 마음이 무엇에 감동했기 때문에 눈물을 흘리는 거예요. 내가 한국을 사랑하니 다음에 봄 되고 여름 되거든 제발 다시 한 번 오게 해 달라고 하는 거예요. 무엇이 그렇게 만들겠어요? 수단 가지고? 방법 가지고? 지식 가지고? 안 돼요. 사랑 가지고 해야 됩니다, 사랑 가지고. 아무리 천하의 미녀가 맵시 있다고 자랑하더라도 순수한 사랑의 맛을 알게 될 때는 목숨을 내놓고 따라가는 게 아니냐. 알겠어요? 여러분 그걸 알아야 됩니다.
지금 내가 천국을 어떻게 이루느냐 하는 문제를 말하고 있어요. 여러분은 천국에 갈래야 못 갑니다. 갈래야 못 갑니다. 사탄이 천국으로 넘어가는 고개에 기다리고 있어요. 사탄 원수를, 국가적, 세계적 원수를 내가 사랑했다는 조건을 가져야 넘는 거예요. 그런데 여러분은 그걸 못 가졌어요. 레버런 문은 가졌어요. 그건 천하가 다 공인한 거예요. 만국이 공인한 거예요.
그렇게 반대하는 미국을 살리기 위해서 감옥에 있으면서도 쉬지 않고 한 일이 많아요. 미국 사람들이 알게 되면 통곡할 수 있는 놀음을 했습니다, 그건 발표되지 않았지만. 이번에 레이건을 대통령으로 선출할 때 8백만 선거인단을, 그 단체를 누가 만들었느냐? 내가 만든 거예요. 그 녀석은 레버런 문은 상관도 없는 줄 알고 있지. 돈을 누가 대서 했어요? 내가 대서 했지. 그것이 지금 드러나게 되었다구요.
그래서 미국이 벌커덕 뒤집어질 거라구요. 그렇게 미국을 위한 사람이 감옥에 살았다구요. 그게 위대하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미국의 공인 중의 공인이요, 국가를 통해 전체가 찬양해야 할 은인인데도 불구하고 그런 놀음을 한 사람을 감옥에 처넣은 거예요. 감옥에 가 가지고는 원수를 갚지 않고 자기가 피땀 흘리며 미국을 위해서 계속적으로 일한 공적을 생각할 때, 미국 국민이 가슴에 못을 친다고 그 가슴이 울려나겠어요? 방망이로 머리를 깐다고 그 사람이 듣겠어요? 그렇지만 레버런 문의 사연을 알게 될 때는 미국 국민 2억 4천만이 무릎을 꿇고 통곡 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걸 난 알고 있어요. '그날이 오거들랑 불쌍한 대한민국 너는 나와 더불어 해방의 날을 맞노라!' 그런 기도를 하고 다니는 사람입니다.
그런 사람이 공항에 들락날락하면서 눈총을 받고 있어요. 좋다 이거예요. '너희들 하고픈 대로 다 해라, 분풀이를 다 나한테 해라, 내가 다 소화시켜 주마' 이러고 있다구요. 여러분이 존경한다는 선생님은 한 때에 지나가는 선생님입니다. 여러분이 스톱시킬 수 없습니다. 내 나이 벌써 66세가 넘었어요. 그간의 사연을 말한다면 통곡밖에 없습니다, 통곡밖에. 무엇이 못나서 감옥을 여섯 차례나 들락날락했겠어요? 매를 맞을 때가 한두 번이 아니고, 뼈가 부러지고, 손이 부르트고, 상처가 나고 그랬어요. 다 그 흠이 나를 증거하고 있어요. 그거 누구 때문에? 생각하자면 하나님을 바로 안 죄 때문입니다. 내가 하나님을 알았기 때문에, 그런 관계를 알았기 때문입니다. 지금 선생님이 말한 것이 지나가는 말이 아니예요. 피를 흘려가며 투쟁한 투쟁기예요. 투쟁기를 얘기하는 거예요. 하나님이 사탄을 사랑하지 않으면 안 되고, 예수도 사탄을 사랑하지 않으면 안 돼요. 예수는 잘 몰랐을지 모르지만 그걸 설파해 가지고, 오늘날 평형선상에서 지식적 문화세계를 채운 현세의 사람들이 이해할 수 있는 논리적 체계를 갖추고 하나의 세계관을 설정하기가 쉬워요?
미국의 지성인들이 들어와 무릎을 꿇고, 서로 투쟁하던 오색인종들이 우리 말씀을 듣고 하나돼 가지고 이제 알았다고 붙안고 통곡하는 사실들을 보게 될 때, '오, 내가 걸어온 길이 그릇되지 않았구나. 하늘이 가르쳐 주고 지시해 나온 천국실현이라는 목표를 주었던 것이 사된 사탄 마귀가 아니라 하나님이었던 게 틀림없구나' 하는 걸 알았다구요. 그러한 놀음을 다짐해 나온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돼요. 아시겠어요? 「예」 만일 이런 책임과 목적달성에 있어서 통일교회에 들어온 지 오래된 사람인데도 이 일을 전수 못 받고 실천 못 했다면 내가 여러분들을 참소할 것입니다. (녹음이 잠시 끊김)
여러분의 가정에 들어가 보더라도 다 통일교회를 반대했지요? 지금도 반대해요. 그렇게 반대받는 자리에서 지금까지 환영받아 나왔습니다. 36가정 문제만 하더라도 그래요. 36가정 축복할 때 그 집의 식구들이 전부 다 반대하더니 요즘에 그들이 다 우리편 했지요? 72가정, 120가정, 지금까지 합동결혼식 할 때도 전부 반대하고 별의별 요지경이 벌어지고 야단하던 패들이 요즘엔 '아이구, 문선생이 결혼시켜 준 사람들은 잘 살아' 하는 거예요. 선생님이 어떻게 하든지 합동결혼식 할 때 자기 며느리나 사위를 잘 얻게 해 달라고 편지질할 단계라구요. 한국에서도 그걸 패스했고, 일본에서도 패스했어요,
일본의 이 쪽발이들이 제일 싫어하는 것은 아프리카 사람하고 결혼해도 괜찮지만 한국 사람하고 결혼하는 건 절대 반대다 이거예요. 요놈의 자식들, 일본 처녀 총각들을 전부 다 데려다가 아프리카 사람하고 결혼시켜 주고 그랬더니 야단하고 그랬다구요. 거기에 기분 좋게도 일본 대신의 조칸가, 대신의 손녀딸이 결혼하고 그랬다구요.
자, 이러니 문제가 벌어졌다구요. 문제를 일으켜라, 문제를. 문제를 일으키면 문 아무개가 지게 안 되어 있다 이거예요. 여기 6천쌍 합동결혼식 할 때도 2천 8백쌍, 5천 6백명이 전부 여기 올 때 뭐 반대하고 야단이었어요. 그래 반대해 봐라! 어디 한 녀석이나 빠지나 했다구요. 전부가 반대해도 한 녀석도 안 빠지는 거예요. 그런 놀음을 왜 하는 거예요? 청년세계에 이것을 빨리 통과시켜야 된다는 거예요. 이제는 문 선생님이 가는 곳에 합동결혼식은 뭐 세계적으로 알려져 있기 때문에 이제 뭐 반대했댔자…. 일본도 반대하다가 나가 미끄러져 떨어진 것을 다 아는데, 이젠 반대할 수 없다는 그런 간판이 붙여졌다구요.
앞으로 통일교회의 축복이 좋다 하게 되면 대학가에 가 가지고 우리 통일교회 가정 이론만 한 100페이지 되는 팜플렛을 만들어 돌릴 거라구요. 돌리게 되면 미국에 있는 젊은이들은 전부 다 통일교회에 와서 축복받겠다고 할 것입니다. 이렇게 되면 인공위성을 통해 한 십만 쌍, 한 5백만 쌍 하면 얼마나 좋겠나요? 그게 가능할 때가 왔다는 거예요. (박수) 결혼하지 않은 사람은 다 문선생을 통해서 결혼하고 싶어하게 되어 있다구요. 선전적으로도 '아이구, 세계 몇 만 쌍을 축복한 사람한테 내가 축복을 받았다. 결혼중매를 받았다'고 하게 되면 그건 뭐 두고두고 가문의 자랑으로 삼을 수 있게 된다는 거예요. 안 그래요? 그럴 때가 온다는 거예요.
축복받은 가정, 요놈의 자식들! 여기 왔나, 축복받은 2세들? 정신들 똑바로 차리라구. 이런 말을 하는 것은 왜냐하면 앞으로 이제 세계적인 일을 내가 하겠다고 하면 전세계가 막 달라붙게 되어 있다는 거예요. 지금 그렇게 되어 있는 거라구요.
선생님이 언제 또 여러분들을 만날지…. 앞으로 그럴 거예요. 한남동에 절대 사람을 들여보내지 말라고 할 거예요. 부사스럽다구요. 전부 할 짓들은 다 못 하고 뭘 하러 찾아와요. 이런 말을 하니까 기분이 좋지 않지요? 「예」 이제는 나를 찾아오려면 여러분 개인 천국을 이루고 찾아와요.
내가 가르쳐 준 것은 여러분 개인 개인의 사정을 볼 수 없다는 것입니다. 인정(人情)으로 한다면 우리 어머니 아버지 친척 일족을 전부 다 통일교회 간부로 만들고, 36가정, 72가정, 120가정을 전부 다 우리 일족들로 했으면 얼마나 좋겠나요? 그런데 그렇게 되어 있지 않아요. 가인 장자권을 복귀하지 않고는 갈 길이 없는 거예요. 개인적 장자권을 복귀하고, 또 희생해 가지고 감동을 시키고 그다음에는 가정적 장자권을…. 반드시 나왔다 들어갔다 해야지요?
본래 원리적 길이라는 것은 장자가 가게 되어 있지, 차자가 가게 되어 있지 않다구요. 올라가는데 차자로서는 못 가는 거예요. 여러분이 암만 해도 차자의 자리에서는 그냥 그대로 하늘나라에 못 갑니다. 선생님을 따라와도 못 간다구요. 장자권을 이어받아 가지고 여기서 수평선이 되어 90각도를 맞춰서 올라가게 되어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올라가게 된다면 언제나 수직선이어야 됩니다.
그러므로 개인적 아벨이 나가서 가인을 굴복시켜 데리고 들어와 가지고 이 수직선으로 올라가야 됩니다. 이 수직에 누가 올라가느냐? 장자가 올라가는데, 장자가 올라가는 목적은 사랑을 이어받기 위한 것입니다. 장자가 감동해 가지고 차자에게 '야야, 하늘 사랑권에 올라가는 데 있어서 나는 타락 사랑권이니 하늘편에 설 수 없으므로, 네가 차자지만 내가 밀어 줄 테니까 여기에 서서 내 대신 올라가라' 해야 올라가는 거예요. 다시 말하면 가인과 아벨이 하나 못 된 것을 장자가 여기서 밀어줘야만 아벨이 올라가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아벨이 여기서 못 올라가는 거예요.
개인이 복귀하면 또 그다음에는 가정기준을 중심으로 개인이 희생해서 가정 가인권을 굴복시킴으로써 가정 가인권이 '내 가정보다 네 가정이 올라가야 돼' 해서 가정이 여기서 올라가야 합니다. 장자권이 올라 가는 길은 하나밖에 없다구요. 복귀의 길은 하나밖에 없는 거예요. 그걸 똑똑히 알아야 됩니다. 여러분 개인 모두가 그런 길을 가야 돼요. 선생님이 그 놀음 하고 있는 거예요,
종교계에선 출가(出家)라는 것이 있습니다. 세상을 전부 다 부정하고 출가해야 돼요. 나가지 않고는 장자권을 복귀하고 돌아올 길이 없다는 거예요. 개인적 장자권을 복귀해야만 올라갈 길이 있는 거예요. 차자가 먼저 올라갈 길이 아니예요. 아담이 장자지요? 장자가 본래 기준에 올라갈 수 있지, 차자된 사람은 못 올라가요. 그렇기 때문에 장자권을 회복해 가지고, 차자의 자리에서 장자의 자리를 상속받아 가지고 가인이 밀어 주면 장자권을 대치해 올라가는 거예요. 이것이 몇 단계냐? 8단계입니다.
선생님은 왜 미국 갔느냐? 미국에 들어가 가지고 뭘하느냐? 미국은 장자입니다. 세계적 대표인 거기에 한 사람이 가 가지고 전부 다 자연 굴복시키는 거예요.
그래서 그들의 아들딸을 사랑하고, 그 아들딸로 하여금 전부 다 뜻 앞에서 그들의 가정에 영향을 미치게 한 것입니다. 그렇게 화하다가 결국은 두들겨 패고 감옥에 가두고 제멋대로 다 했지만, 하고 보니까 하늘의 사람이다 이거예요. 그러니 '당신이 장자다'라고 하는 것입니다. 그 말이 뭐냐 하면, 미국 대통령을 내가 지명해야 된다 그 말입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내가 지명하는 사람이 미국 대통령이 안 된다면 대한민국은 해방이 되지 않아요. 앞으로 많이 복잡할 거예요. 앞으로 경제파탄이 벌어질 것이고, 국민 파탄이 벌어질 것이고, 상당히 문란하게 되지 않겠느냐 이거예요. 청소년들 가운데 전부 다 깡패가 나올 것이고, 요사스런 사건이 자꾸 벌어지리라 보는 거예요. 전부 다 이 젊은놈들이 자기 선생을 강탈하는 등 별의별 일이 다 벌어진다는 거예요.
한국에서도 무슨 일이 벌어지느냐 하면 극좌가 되어 가지고 말이예요, 자기 전일족을 유린하는 놀음이 벌어질 것입니다. 대한민국이 책임 못 하게 될 때는 그렇게 된다고 보는 거예요. 그렇게 되면 사회적으로 일어나는 혼란을 막을 길이 없다구요. 그래서 내가 이런 면에 브레이크를 걸어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재교육을 하자는 거예요.
여러분, 개인 천국을 완성해야 돼요. 여러분 가정이 여러분을 전부 다 장자와 같이 모실 수 있게 돼 있느냐? 묻고 싶어요. 돼 있어요? 「예」 악바리 같은 시어머니 시아버지가 통일교회에 나간다고 입에 침이 마르도록 반대하는 그 앞에서 말 없이 십년 세월을 하루같이 변하지 않는 모습으로 대하게 되면 굴복하게 되어 있습니다. 진짜 사랑을 알겠어요? 「예」 변하면 안 돼요. 가정천국 열쇠를 누가 갖고 있느냐 하면, 여러분이 갖고 있는 것입니다. 사람이 갖고 있는 거예요. 사랑하는 그 사람이 갖고 있습니다. 원수를 사랑하고 살아 남아 가지고 더 큰 원수를 또 사랑하고 싶은 마음이 있어야 됩니다. 그래야 개인 원수권에 승리하고, 가정 원수권을 점령하고, 종족 원수권을 점령하고, 민족 원수권, 국가, 세계 원수권을 전부 점령해야 합니다. 전만민을 다스려야 됩니다.
그것을 내가 부모의 입장에서 대표로 이루어 가지고 여러분에게 상속하겠다는 거예요. 상속하는 데는 부모를 중심삼고 하는 거예요. 통일교회 문선생을 참부모라고 하지요? 참부모의 이름 앞에 참아들딸 기준을 가진 여러분에게 천리의 공법 위에서 상속해 주는 것입니다. 이것이 원칙이예요. 그렇기 때문에 부모님을 따라 절대 순응하고, 만민 만국을 통해서 하늘까지 사랑하겠다고 눈물로 앞서 가는 사람은 자연히 부모님이 탕감해 놓은 이 기준에 올라올 수 있는 거예요. 그렇지 않고 선생님이 이루어서 갖게 된 이 40년의 기간을 모르는 여러분이, 40년 동안에 선생님처럼 4천 년 역사를 탕감할 수 있어요? 여러분은 4만 년이라 해도 절대 불가능합니다.
그런 것을 다 탕감했기 때문에 이제 여러분들은 선생님이 가르쳐 준 그 말을 중심삼고 탕감했다는 조건을 세워야 합니다. 그 조건기반이 홈 처치예요. 이제부터는 홈 처치를 해야 돼요. 홈 처치권 내에서는 한 사람도 반대하는 사람이 없게끔 해야 합니다. 동네에 소문이 나 가지고 감옥에 들어가 있는 사람에게까지도 그 부모가 '우리 동네에는 이런 사람이 있다. 참 모범적이야. 그러니 너도 나오면 그 사람과 친구가 되어라. 그 사람의 가르침을 받아 따라가야 될 거야' 이렇게까지 될 수 있는 변치 않는 사랑의 승리권을 만들어 놓아야 됩니다.
여러분이 홈 처치에서 승리하면 그것은 선생님이 싸워 이긴 세계적 판도와 그대로 대치할 수 있는 상대적 기반이 됩니다. 하늘의 특별 명령에 의해서 사탄과 하나님의 입회하에서 결정한 조건이기 때문에, 홈 처치 천국화운동에 사랑을 가지고 패스하여 그 주도권을 가져야 합니다. 알겠어요? 「예」 그렇지 않으면 천국에 갈 수 없다는 사실을 알아야 합니다.
개인 천국 완성을 해야 됩니다. 그래서 그런 전통을 여러분의 아들딸이 이어받아야 합니다. 우리 어머니 아버지를 하나님보다도, 보이지 않는 하나님보다도 훌륭하다고 할 수 있는 그런 역사를 남겨야 됩니다. 그리하여 '우리 어머니 아버지를 우리가 존경할 뿐만 아니라 온 동네가 존경해야 되고, 하나님도 우리 어머니 아버지를 사랑하지 않을 수 없다. 그래서 우리는 학교 선생님보다도, 이 나라의 대통령보다도, 세계의 어떠한 종주보다도 우리 어머니 아버지를 찬양해' 이럴 수 있는 어머니 아버지가 되어야 됩니다. 그렇지 않고는 천국을 이룰 수 있는 가정이 못 됩니다. 알겠어요? 「예」 여러분 가정에 있어서 원수를 사랑하고 살아 남아서 또 원수를 사랑해야 됩니다. 그런 단계가 남아 있습니다.
선생님은 일생 동안 그 놀음을 했습니다. 개인단계에서 그 놀음을 했고, 가정단계에서 그 놀음을 했고, 종족, 민족, 국가, 세계단계, 그다음 천주단계에서까지 그 놀음을 했어요. 댄버리에 왜 들어갔느냐? 영계와 육계가 담이 막혀 있습니다. 타락한 부모로 말미암아 저끄러진 것을 풀기 위해서는 영계와 지옥에 전부 담이 막혀 있는데, 여기에 하이웨이를 닦아 놓아야 됩니다. 길을 닦아 놓아야 돼요. 금년에 다 해 놓아야 됩니다.
금년 2월 1일 오전 3시를 중심삼고 어머니와 특별 기도를 해서 그런 조건을 세웠습니다. 그냥 안 되는 거예요. 그래서 그때부터 지옥의 모든 담이 무너져서 누구든지 노력하면 그 자기 노력을 중심삼고 천상세계로 올라갈 수 있는 길이 생겼습니다. 또, 영계에서 자기 친척들 중에 선한 영이 있으면 와서 교육해 가지고 끌고 갈 수도 있게 됐습니다. 영계의 구세주 도리가 시작됐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구세주 도리가 영계에는 있지 않고 육계에만 있었는데, 오늘날 이런 문을 열어 줌으로 말미암아 저나라의 선한 영들이 지옥에 있는 악한 영들을 전부 교육해서 선한 조상이 구세주 자리에 일치됨으로 말미암아 발전해 올라갈 수 있는 길이 열리게 됐어요.
그래서 통일교회 문선생이 부모의 자리에서 참부모로서 인류가 타락하여 거짓부모를 맞음으로써 막아 놓았던 모든 담을 한 사람이라도 빠져 나갈 수 있도록 구멍을 전부 다 뚫어 놓아야 된다는 거예요. 통할 수 있는 문을 열어 놓은 놀라운 사실이 있었다는 것을 지상세계에서는 모르고 있지만 영계에서는 그런 일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그런 일이 벌어짐으로 말미암아 앞으로 통일교회에는 개인전도 시기는 이미 지나갔습니다. 이제는 교단을 전도하는 시기에 들어왔습니다, 무슨 교단, 무슨 교단. 그래서 회회교 교단이 움직이고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이제 대통령 한 사람을 전도함으로 말미암아 그 나라가 다 돌아갈 때가 된다는 겁니다. 나라 전체가 돌아가면 레버런 문 사상을 반대할 사람이 없다는 것입니다. 그런 시대로 급진적인 발전이 통일교회 앞에 전개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박수)
홈 처치와 천국화운동을 하는데 있어서 반대하는 사람이 있으면 그들한테 즐겨 맞으라는 거예요. 반대는 뭐냐? 왜 반대하느냐? 그것은 상속해 주기 위해서 있는 반대적인 전략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어떻게 상속을 받느냐? 사탄세계를 거부해야 돼요. 사탄세계는 악한 세계인데, 선한 사람이 되려면 사탄세계를 거부해야 됩니다. 인정하는 데에서는 선한 사람이 안 나옵니다. 사탄세상의 모든 것을 선한 입장에서 완전히 거부해야 합니다. 그래야 거부한 기반에 해당하는 자리가 선한 자리로 드러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내 개인이 세계를 거부한다고 해서, 그것이 거부가 안 됩니다. 내가 전부 다 거부한다 해서 거부가 될 수 있나요? 안 된다구요. 그건 그럴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어떤 택한 사람을 세워서 거부시키는 것은 반작용적 거부입니다. 종교세계에 있어서 박해라는 것이 무엇이냐? 전부 뭉쳐 가지고 '저놈, 때려치워라' 하면서 핍박함으로 말미암아 선한 사람은 사탄세계를 거부한 자리에 서게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이런 사탄의 비밀을 문선생이 다 빼왔습니다.
그러니까 통일교회 귀신들은 반대받는 자리에서 경쟁해 나가지 않을 수 없습니다. 더 반대받는 자리의 대표자로 서게 되면 그 반대받는 상대기준이 선한 권내에 서게 됩니다. 대등한 자리로 올라간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역사를 두고 수많은 종교인들이 문선생을 반대했는데, 그것은 무엇 때문이냐? 오늘날 악한 세계의 모든 제도와 모든 주권과 모든 문화배경을 전부 다 부정해 버리고 다시 찾아야 하기 때문이예요. 부정한 다음 부정된 그 자리에서 하나되어 긍정을 찾아가야 하는 거예요. 한꺼번에 전부 부정당한다면 저 끝에서부터 개인들이 긍정해 들어오는 것입니다. 이것은 맞고 빼앗아 나가는 하나님의 전략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종교는 핍박이 있을 때 발전합니다. 역사적으로 모든 사람들이 왜 이런 정의를 내리느냐 하면, 이것이 원칙이기 때문입니다.
통일교회는 반대받을 때 발전했습니다. 이제 반대를 안 하면 어떻게 되느냐? 여기서 정신차려야 됩니다. 세계가 통일교회를 환영할 때는 어떻게 되느냐? 큰일납니다. 통일교회에 제일 무서운 시기예요. 내가 그것을 알아요. 로마가 천하를 호령할 때가 제일 위기였습니다. 로마의 법은 세계를 위한 것이기 때문에, 세계를 움직일 그때에 로마의 모든 재력이나 국력을 세계에 나눠 주는 놀음을 해야 했습니다. 그랬다면 로마는 이 세계를 정복했을 것입니다.
오늘날 미국이 로마문명을 대표한 기독교문명의 후계자로 등장해 가지고 세계적 판도 위에서 세계의 축복을 2백년간 다 받았습니다. 그렇지만 하나님이 준 복이, 2차대전 이후에 준 그 복이 미국 사람을 위한 것인 줄 알았기 때문에 미국은 망하는 것입니다. 이 복은 세계를 위해 나눠줘야 할 복인 줄 모르고 있다는 거예요. 미국 국민이 세계를 위해 나가서 봉사하고 희생했더라면 단시일 내에 미국은 세계를 지배하고도 남았을 것입니다. 기독교문명이 절대 파탄되지 않고, 기독교문명을 중심삼은 미국이 절대 망하는 운명에 부딪치지 않는다는 거예요. 그런데 그 복을 2억 4천만 미국 주권을 중심삼은 것으로 다 소화하려고 하기 때문에 망하고 있다는 겁니다. 마찬가지입니다. 역사의 정의가 이렇게 돼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의 때가 오는 겁니다.
레버런 문이 반대받으면서도 맞고 빼앗는 전략적인 원칙에 의해서 통일교회는 발전해 나왔지만, 이제 환영하게 되면 어떻게 되느냐? 망한다 이거예요. 그래서 안 망하려니 내가 방망이로 갈기는 거예요. 야구 방망이 알지요? 눈 방망이, 코 방망이, 귀 방망이, 입 방망이, 손 방망이, 몸뚱이 방망이, 그저 방망이로 들이갈기는 거예요. 무자비하게 통일교회 귀신들은 때려 치우는 겁니다. 36가정을 들이 패는 거예요. 그래서 선생님 앞에서는 무서워서 못 있겠으니 아프리카로 도망가서 뜻을 이루겠다고 하게끔 쫓아내려고 합니다. 이렇게 되는 날에는 통일교회는 발전합니다. (박수)
이제 문선생님의 때가 왔다고 '아이구, 미국 대통령이나 해 먹지!' 하겠지만, 미국 대통령 해 먹으라고 해도 안 합니다. 미국 국민을 때려 모는 괴수가 될 거예요. 그래서 미국 국민이 세계를 위할 수 있는 복의 사명, 축복의 사명을 하게 되면 그 민족은 영원히 망하지 않습니다.
이번에 내가 나오자마자 미국에서 박보희를 들이팼어요, 나오는 그 시간부터. 박보희, 나한테 후줄근하게 욕을 먹고 병원에 입원했나? (웃음) 옛날에 이스트 가든에 올 때는 문을 발로 차고 보고거리를 갖고 뛰어 들어오더니 요즘에는 쓱 들어와서 가만히 이러고 있어요. 선생님이 또 무슨 욕을 하시려나 해 가지고, 눈이 다 시멘트 눈이 됐더라구요. 잘됐다, 이놈의 자식. 내가 그렇게 만들려고 했는데 그렇게 됐구만. 그래 가지고 뛰쳐 도망가라구. 그렇게 해도 반대 안 하고 붙어서 죽겠다고 하면, 통일교회는 망하지 않습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나에게 돈이 있을는지 없을는지 난 모르겠습니다. 하나님이 주면 있고, 하나님이 하루저녁에 다 가져가면 없어지는 것입니다. 통일교회 이 귀신들, '선생님은 돈 많은데, 우리집 못 사니 장학금 좀 대주지요'하면 이거 대줘야 되겠어요, 안 대줘야 되겠어요? 「안 대줘야 됩니다」 대주는 날에는 여러분의 아들딸이 약을 먹는 거예요. 땅으로 꽂혀 들어가는 약을 먹는 것입니다. 장학금 한푼 안 대주더라도, 여러분들이 못 살면서도 남의 자식을 한 사람, 두 사람, 세 사람 이상 공부시키겠다고 피땀흘리며 쉬지 말고 노력해라 이거예요. 선생님이 그렇게 온 거라구요. 내가 지금까지 신세를 지지 않았습니다. 일본에서 경제력을 닦은 것도 내 손을 통해서 한 거예요. 구보끼가 마음대로 못 합니다. 선생님의 명령이 있어야 움직일 수 있어요.
통일교회에 나이 많은 할머니나 오래된 사람들이 선생님을 증거해 줬다고 해서 할머니로 대접 안 해주나 하는데, 대접받으려면 마음에 감동된 자리에서 대접하고 싶게끔 하라는 거예요. 여러분들이 나 동정하는 것, 나는 싫습니다. 나라를 넘어서 세계를 사랑하고 나서 그 사랑의 다리를 놓아 가지고 그 다리로 건너와서 사랑한다면 나는 환영합니다.
통일교회가 망해서는 안 되겠습니다. 이젠 통일교회시대가 온다구요. 「예」 이번에 뭐 한다하는 사람이 증거하고 그랬다고 해서 붕 뜨면 안 됩니다. 붕 떴다가는 땅에 떨어져요. 내가 냅다 몰아야 되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이번에 내가 특별히 지시한 거예요. 요놈의 자식들, 전부 다 공산당 앞잡이들, 데모하는 녀석들, 전부 다 내 손으로 정비해야 되겠다는 거예요. 정부를 돕는 것이 아닙니다. 정부는 3, 4년 있다가 가지만 우리 조국은 만년지대계(萬年之大計)를 향해 가야 되는데, 그 방향을 혼미하게 하는 녀석은 내가 살아 있는 한 보지 않겠다 이거예요. 이런 위급한 때가 왔기 때문에 특별지시를 내가 하고 있는 거예요. 거기에 순응해서 활동해야 되겠습니다. 알겠어요? 「예」
여편네고 자식이고 생각할 여지가 없어요. 한국에 천국화운동을 하는데 있어서 밤이나 낮이나 세계 어떤 민족에게도 지지 않고 제1위를 차지할 수 있는 사명을 짊어지겠다고 여러분이 결의해야 되겠습니다. 할 수 있어요, 할 수 없어요? 「할 수 있습니다!」 할 수 있는 사람은 손들어 봐요. 내려요.
개인이 천국을 어떻게 가는지 알았다구요. 가정이 반대하는 것을 젖히고 넘어가면 된다구요. 가정에서 시어머니 시아버지가 암만 반대해도, 10년 동안 반대했다가도 나한테 지는 날에는 결국 내가 모든 것을 상속받는 거예요. 사랑을 가진 사람이 상속을 이어받는 것이 원칙입니다. 최씨네 집이면 최씨의 문중에서, 강씨네 집이면 강씨의 문중에서 '내가 제일 핍박받는 며느리가 되자. 거기서부터 나는 출발할 거야. 전부 다 반대해 봐라' 하는 거예요. 그렇게 반대 받으면 때가 오는구나 하는 걸 알 거예요. 이래 가지고 10년 후에 내 말이 맞나 안 맞나 보라는 것입니다. 더 사랑하는 사람이 주인이 되는 거예요.
개인의 길은 그렇고, 단체의 길을 볼 때 통일교회가 지금까지 싸워 온 것은 통일교회를 사랑하기 위한 것이 아니었습니다. 나라를 사랑하기 위해 싸운 것입니다. 이 나라는 어디로 갈 것이냐? 나라를 사랑하는 통일교회 뒤를 안 따라오면 살길이 없습니다. 암만 반대해 봐라 이거예요. 내가 대통령을 만나서 정면적으로 얘기해 줄 거예요. 똑똑히 이야기해 줄 것입니다. 보다 사랑하는 사람이 만유의 주인이예요.
내가 미국에 가서 싸울 때, 50개 주를 40일동안에…. 하루에 1,300킬로를 달렸습니다. 교통순경이 딱지 떼는 것이 문제가 아닙니다. 복스웨이라는 새 차인데, 최고속력이 120마일인데 다 밟아도 113마일밖에 안 나갑니다. 그놈의 차가 가짜 차라고 그랬지만, 냅다 몰고 가는 것입니다. 운전사를 둘 데리고 다녔는데 자기들은 마음이 편안하니까 젊은 녀석들이 운전하면서 졸고 있더라구요. 출발해서 쿠바에 가까운 키웨스트까지 가는데 3시간 걸렸어요. 그러면서 한국의 돌과 흙을 성지에다 묻은 것입니다. 미친사람 같았을 것입니다. 62개의 성지를 택하느라고 갈 길이 바빴습니다. 구경이 어디 있어요? 구경할 여유가 있나요?
역사 이래 수많은 사람이 미국 땅에 왔었지만 내가 발을 들여놓은 이 미국 땅에 사랑을 중심삼고 주인이 될 것이다, 아무리 반대해 봐라, 이 땅 위에 내 동상이 높이 세워질 날이 역사시대에 올 것이다 한 거예요. '미국의 2억 4천만보다 나는 미국 땅을 더 사랑한다. 그래서 미국의 후대의 젊은이들을 너희들은 함부로 다루지만 나는 누구보다도 그들을 사랑한다' 해 가지고 후대를 맡을 수 있는 존재로 만들기 위해 불철주야 쉬지 않고 노력을 했습니다. 그래 10년 세월이 지나 내가 손을 안 대어도 대신 싸워 줄 수 있는 백인 청년들이 행렬을 갖춰 가지고 미국의 건국정신을 미래에 새로운 세계 건국정신으로 이어주기 위한 운동을 하고 있다구요. 이러한 투쟁의 역사가 전개되고 있다는 놀라운 일을 망각해서는 안 됩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더 사랑하는 사람을 따라가는 거예요, 만물이. 내가 돈을 모으려고? 나 돈 필요 없어요. 돈 모으려고 하는 사람이 아닙니다. 나라 사랑하기에 있는 정성을 들이고 그저 밤을 새워 가며 눈물을 흘리다 보니 돈이 따라오는 거예요. 돈도 사랑을 따라가는 것입니다. 안 그래요? 「예」 보다 더 사랑하는 사람이 주인이 되는 것입니다. 천리의 이치는 그래요.
여러분이 어려운 자리에서 아들딸을 낳아 가지고 못 먹인다고 절대 눈물을 흘리지 말라구요. 어려워서 자식을 못 먹여 여윈 창백한 얼굴에 뺨을 대고 눈물을 흘리면서 어머니도 굶고 아들도 굶고, 손자도 굶는 자리에서 죽어간 세계 수많은 사람의 아픔을 느껴 그 아픔을 부여안고 운다면 여러분은 그 나라 사람들이 갖지 못한 복을 입을 수 있는 것입니다. 천리에는 국경을 넘어 연결될 수 있는 위대한 힘이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나 같은 한 사람이 움직이는 데 있어서 땅 끝 아프리카 사람이 무슨 관계가 있다고 하늘이 그들을 준비해 가지고 선생님을 위해 정성들이라고 하겠어요, 무슨 관계가 있다고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살길이 있는 거예요. 그래 선생님은 천륜을 통할 수 있는 사랑의 길을 알고 가르치는 거예요. 여러분이 고생하고 수고했기 때문에 여러분을 선별해서 그 길을 먼저 택해 주려고 그러고 있다는 사실을 망각해서는 안 됩니다. 이제는 그 사람들이 세계를 대표해서 어려운 십자가를 져야 된다구요. 마찬가지로 여러분도 통일교회에 먼저 들어왔으니 세계의 어려움을, 십자가를 져야 됩니다. 그 집안의 주인이 되려면 모든 어려움을 사랑의 마음으로 자기 짐처럼 붙들고 몸부림쳐야 됩니다. 그러다 쓰러지게 될 때 그 집안 사람들이 같은 마음의 자리에서 통곡하게 되는 거예요. 통곡하고 나면 그만큼 올라가는 것입니다. 같이 손을 잡고 통곡했다면 벌써 통곡하는 그 실정기준으로 가정 평준화가 된다는 것입니다.
오늘 대한민국 3천만 민족이, 5천만 6천만에 가까운 대한민국 민족이 문 아무개의 역사적인 슬픈 과정의 사연을 터놓고 이야기할 때 삼천리 반도에 곡성이 벌어지거들랑 이 나라는 내가 세워 놓은 복을 세계적인 입장에서 이어받게 되는 것입니다. 그 길을 가로막으려고 기성교회가 반대하고, 정부가 반대하고 있다는 이 무서운 사실을 나는 알아요. 보다 사랑하는 길이 살아 남을 길이예요.
보다 사랑하는 길 앞에 하늘의 손길이 가까이 온다는 것을 나는 알고 있습니다. 가시철망이 가로막히더라도 그 가시철망을 뚫고, 내 손에 상처가 나서 피가 나도록 사랑을 그리워하면 하나님의 손길이 나에게 와서 나를 붙들어 준다는 사실을 내가 알고 있습니다. 그렇게 자진해서 사지를 돌입하는 데에 생애를 바쳐 왔습니다. 그런 통일교회 레버런 문인 것을 망각해서는 안 됩니다.
영통한 사람들이 레버런 문이 가짜냐 진짜냐 하는 것을 놓고 기도를 하면, 하늘은 그들에게 통곡을 시킵니다. 목을 놓고 다리를 뻗고 통곡 하게 하는 거예요, 왜? 그 사람의 사정을 알려면 자기가 통곡을 하지 않고는 알아도 벌받는다는 거예요. 알아도 벌을 받는다는 것입니다. 모시겠다고 해도 벌을 받는다는 거예요.
통일교회 여러분들은 선생님을 사랑한다는 말을 많이 합니다. 그 사랑이 나에게 멈춰서는 안 됩니다. 나를 넘고 국경을 넘어 저 아프리카를 사랑하고 돌아와야 돼요. 그렇게 돌아오는 데는 보이지 않는 반대의 세계를 통해서 돌아와야 합니다. 그 길을 갔다가 그냥 그대로 못 돌아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내가 미국에 갔다가 한국에 오더라도 그냥 그대로 오지 않아요. 남미를 거치고 아프리카를 거치고 아시아를 거쳐서 돌아오려고 생각합니다.
그러니 이제 또 시작해야 되겠다고 생각하는 사람입니다. 그런 선생님을 놓고 여러분이 안일한 앞날을 꿈꾸고, 편안한 가정에서 자식의 장래에 희망을 걸고 노래한다면 망합니다. 나라와 세계를 잃은 사람들은 망해요. 하늘의 철추(鐵椎)가 여러분이 가는 길을 막을 것입니다. 하늘의 철추가 여러분의 골을 깐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우리는 천국을 이루겠다고 나선 사람이 아니냐. 알겠어요? 「예」 천국이 어떻게 이루어지느냐 하는 걸 똑똑히 알아야 되겠습니다. 핍박받는 자리에서 원수를 사랑해야 돼요. 직장이라면 직장에서 반대받는 것이 좋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은 학생시절에 어려움이 있어도 말하지 않았어요. 우리 애들이 그런 어려움을 당하게 될 때, '어쩌면 아버지가 한 것을 다 따라하누만' 그것은 나쁜 것이 아니예요. 그것을 소화시키라는 거예요. 내가 졸업하고 난 후 동창생이 나를 만나러 올 때는 나에게 인사를 할 수 있는 그런 자세를 갖추지 않고는 나타나지 못하는 것을 봤어요. 나를 가르친 선생도 내가 정면에 나타나게 되면 얼굴을 바로 못 들게 하는 그런 놀음을 해 온 사람입니다. 그런 선생님을 여러분이 똥개 같은 선생으로 만들지 말라는 거예요. 여러분이 사는 동네에서, 길가에서, 놀음놀이하며 살고 있는 무가치한 통일교회를 보여 줘서는 안 되겠습니다. 아시겠어요? 확실히 알아야 돼요.
내가 미국에서 그런 말을 했어요. 선의의 투쟁을 할 때는 선한 자리에서 핍박받는 자리를 자청해서 가라고 했습니다. 이게 선생님 말씀이예요. 알겠어요? 「예」 천 사람 전부 다 완전히 굴복하게 하려면 천 사람으로부터 핍박을 받으면서 사랑으로 있는 정성을 다 들여 보라구요. 그러면 천 사람의 사랑의 세계의 주인공이 될 것입니다. 똑똑히 알았지요? 「예」 오늘이 두번째 주일이기 때문에 특별히 강조하는 거예요.
선생님이 언제 영계에 갈지 모른다구요. 난 생각해요. 내가 소원하던 한계선이 가까와 오는 것을 알아요. 선생님은 오래 살고 싶은 생각이 없는 사람이예요. 어머니도 여기 있지만…. 그렇기 때문에 어머니에게 요즘 이야기합니다. 내가 없더라도 혼자 처리할 수 있게끔 모든 것을 준비하라고 말이예요.
그래, 통일교회 레버런 문이 없다면 이 사람들이 다 어디로 갈까요? 어디로 갈 거예요? 예수님이 십자가에 돌아갈 때 그 제자들이 보따리 싸 가지고 도망간 것같이 그렇게 추풍낙엽처럼 쓰러질 거예요? 「아닙니다」 사랑의 전통을 이어받아야 됩니다. 여러분의 아들딸을 중심삼고 이웃과 동네에 홈 처치 운동을 중심삼고 살아 있는 씨를, 사랑의 씨를 뿌려야 됩니다. 알겠어요? 그 사랑의 터전 위에 선생님은 살아 있는 거 예요. 영계에 가더라도 선생님은 그 무대 위에서 여러분과 같이 있는 것입니다. 거기에 하나님이 여러분과 같이 계시는 거예요. 여러분이 앞으로 선생님이 영계에 가더라도 선생님을 직접 보고 선생님의 훈시를 받으면서 체험하면서 같은 생활권 내에서 일할 수 있습니다. 그런 시대가 멀지 않았어요. 그렇게 알고, 국가가 위기에 당한 이 시대에 있어서 정성을 들여서 하늘이 원하는 민족의 갈 길 앞에 어긋난 일이 없게끔 여러분이 길잡이를 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지시를 하는 바예요.
통일교회 교인들은 할 일이 많습니다, 세계적으로. 일본에서도 한다고 하는 재벌들이 자기 회사 경리 책임자는 통일교회 식구가 아니면 안 되겠다고 나에게 연락이 오는 거예요. 아무 회사의 경리 책임자를 세워야 하는데 제발 통일교회 식구 중에서 배치하게 해 달라고 말이예요. 그 한 회사를 염려하는 것보다 나라를 염려해야 하는 일이 남아 있는 거예요. 이제 나라가 전부 통일교회 사람들을 원할 수 있는 때가 올 것입니다. 지금까지는 세계적인 탕감시대였기 때문에 안 됐지만, 세계적인 탕감시대가 지나면 나라가 자리를 잡아야 하기 때문에 이제부터는 그런 시대가 오는 거예요.
그 시대에 있어서 자리잡고 난 후에 요사스러워져 가지고 거기서 추방당하는 여러분이 되어서는 안 됩니다. 선생님이 지금까지 말한 천국이념 확대 노정에 있어서 어김 없는 단계적인 발전, 개인에서부터 가정, 가정에서 종족…. 8단계 단계적인 발전을 거쳐야 한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원리에서 배웠으니만큼 그 단계에서 어긋나지 않는 사랑의 지도적 책임과 그 성과를 가져야 되겠습니다. 여러분 뒤에는 반드시 천국이 따라간다는 것을 아시고, 부디 그런 승리자가 되기를 재차 다짐해야 되겠어요. 알겠어요? 「예」 그러겠어요, 안 그러겠어요? 「그러겠습니다」 그러겠다는 사람은 손들어 봐요. 내려요.
사랑하는 아버님! 천상세계와 지상세계에 존재하는 모든 것은 당신을 공통분모로 해서 영원하고도 불변하고 유일한 사랑의 본질과 연결되려 하고, 그 존재의 기원에 일치하려고 합니다. 그 당신의 자녀들을 이 시간 축복하여 주시옵소서.
오늘날 우리들 평면시대에 있어서 통일교회의 선생을 중심삼은 인연이 몇십 년 혹은 몇 년 기간에 횡적으로 맺어진 것이 아니라 인류역사, 종적인 역사를 이어나오는 숱한 사연에 사연을 돌고비치면서 찾아나온 수난의 대가를 치른 기가 막힌 인연인 것을 아옵니다. 그것을 생각하게 될 때, 우리는 알면 알수록 머리를 숙이고 본연의 뜻 앞에 겸손히 순응할 수 있는 일념만을 가질 수밖에 없다는 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
오늘 천국을 어떻게 이룰 것인가 하는 문제는 당신이 본래 창조 당시 부터의 주문이었습니다. 오늘날 종교를 세워 유대교와 기독교를 연결시키기 위해서 4천 년 역사를 소모시켜 가며 약속하였던 메시아의 한 기준을 중심삼고 종교를 지도하였지만 모든 사연들이 역사에서 빗나감으로 말미암아 그 섭리는 2천 년 기독교 역사를 통해 이때까지 연장되어 나왔습니다. 그리고 이 시대에 있어서 레버런 문을 중심삼은 통일교회 교인들로 하여금 평면적 역사시대의 변천하는 역사, 복잡다단하여 인간들이 수습할래야 수습할 수 없는 최후의 종착점에 봉착하여 갈 길이 없는 담에 부딪쳐 방황하고 있는 실상이 벌어지고 있는 이 땅 위에, 통일교회 교인들이 이제부터 제시해야 할 생활관과 혹은 세계관을 중심삼고 모든 사람의 표준이 되고, 모든 사람의 방향 결집의 하나의 초점이 되지 않으면 안 될 것을 알았사옵니다.
그렇게 되어야 할 것이 지금까지 하나님의 역사를 통한 숙원이요, 우리의 선한 열조(烈祖)들이 바라던 숙원이요, 오늘날 지상의 수많은 종교인들이 바라는 숙원이요, 더 나아가서는 통일교회의 저희들이 바라는 숙원입니다. 그 모든 숙원이 부모님이 바라는 이 한 점에 귀착되어 있다는 사실을 확실히 알았사옵니다. 이것을 이루지 않고는 천국건설의 본래의 당신의 뜻을 완성시킬 수 없는 것을 알고 재차 저희들이 손을 들어 맹세하였사오니 가는 길이 아무리 어렵더라도 지치지 말게 하여 주시옵소서. 아무리 밤중이라도 반드시 밤은 돌고 돌아 아침을 맞이하고 만다는 그러한 신념을 가지고 찾아오는 미명을 모색하고 어려움을 극복할 수 있는 강하고 담대하고 소망성 있는 하늘의 정병들이 되게끔 축복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부탁하고 원하옵니다.
전세계에 널려 있는 통일의 무리들을 이 시간 기억하여 주시옵고, 특히 미국에 남기고 온 통일교회 무리들, 이 시간 한국의 본부를 중심삼고 마음으로 그리워하는 그들을 기억하여 주시옵소서. 지금 이곳을 향하여 이스트 가든을 떠나고 있는 당신의 자녀들까지도 기억하셔서 공히 하늘의 은사 가운데 잠길 수 있는 축복을 나눠 주시길 부탁드리옵니다.
한국에 머무는 동안 당신이 같이하여 주시옵고, 당하는 일, 보고 느끼는 모든 일체가 당신의 소원성사의 일념과 통할 수 있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목적하신 방향에 뜻이 일체가 되어 더더욱 승리의 성과와 더불어 결탁될 수 있게끔 축복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나머지 시간들이 당신이 경륜하시는 가운데 자랑의 일들로 드러나게 하시고, 섭리 가운데 있어서 탕감의 조건으로써 수습될 수 있게끔 축복하여 주시옵소서.
모든 말씀 참부모의 이름으로써 축원하였사옵나이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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