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 도> 사랑하는 아버님! 오늘은 천일국 4년 3월 14일, 이달을 맞이하여 두 번째 맞는 안식일 이 아침에 천상세계 지상세계의 축복가정들이 주시하는 가운데 아침 경배를 봉헌하오니, 공히 5대 성인들 전체가 합하여서 경배를 드리는 이 시간을 기쁨으로 받아 주시옵소서.
오늘 이후에 되어지는 모든 일들과 한국과 일본과 미국을 중심삼고 북한과 중국을 중심삼은 금후의 섭리사적 방향에 있어서 아버지, 일심(一心)·일체(一體)·일념(一念)·일핵(一核)을 중심삼은 대전환시대에 있어서 당신이 중심이 되시고 천지부모가 중심이 되시어서, 승리의 패권적 사랑의 주권세계로서 왕중왕이 되어 만세에 태평성대의 주인이 되시어 전체 주관 주도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니다.
모든 전체를 기쁨으로써 같은 자리에서 경배하오니 받아 주시옵소서. 참부모의 이름으로 아뢰오면서 바라나이다! 아멘! 아멘! 아멘!
<말 씀> 어디서 왔어?「서울 남부 지역입니다.」남부?「예.」남부! (≪천성경≫ ‘죄와 탕감복귀’ 편 ‘제1장 탕감·복귀원리의 근거 3)책임분담을 완성하면’부터 훈독)
『……부자관계·부부관계·형제관계가 참사랑을 중심삼고 통일을 이루고 있습니다. 하나님을 중심한 사랑을 들고 나오는 데 있어서 아내가 들고 나올 때는 남편이 따라가지 않을 수 없고, 어머니가 들고 나올 때는 아버지가 따라가지 않을 수 없고, 손자나 아들딸이 들고 나올 때는 조부모·부모·형제들이 모두 따라가지 않을 수 없습니다. 그래서 가정이 중심 된 모든 것의 기반이 되는 것입니다. 책임분담을 완수함으로써 하늘의 사랑, 땅의 사랑, 친족의 사랑, 부모의 사랑, 형제의 사랑이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오늘이 며칠인가?「14일입니다.」14일, 두 번째 맞는 주일이라구요. 그래서 오늘부터 우리가 가정을 중심삼은 새로운 조직을 만들어야 되겠어요. 천주평화통일이상가정연합회를 만드는 거예요. 이상가정연합! 이상가정이 돼야 하나님의 조국과 평화세계 위에 있을 수 있지, 이상가정이 안 돼 가지고는 하나님의 조국과 평화의 왕국 위에 있을 수 없어요.
타락이 없었으면 하나님의 조국의 출발과 더불어 이상가정이 한꺼번에 출발될 수 있었던 것입니다. 그것은 가정적 기준이에요. 이번에는 하늘땅을 대신한 천주적 기준이에요, 하늘땅 기준. 개인 기준이 아니라구요. 그래서 천주평화통일이상가정연합이에요. 이상가정당, 그 뜻을 완성해야 돼요. 이상가정연합을 통해서 이상가정당을 이루어 하나님의 조국과 평화천국의 기틀이 된다, 안식할 수 있는 안식처가 된다 이거예요. 가정당이란 집을 말해요. ‘집 당(堂)’ 자예요. ‘무리 당(黨)’ 자가 아니고, 파티(party; 당)가 아니고 하우스(house; 집)라는 뜻이 있다는 걸 알아야 돼요. 알겠나?
그래서 오늘서부터 그러한 이상가정연합회를 만들어요. 이상가정연합을 통해서 이상가정당 완성이 벌어진다! 그렇기 때문에 오늘부터 이제 뭐라구요? 천주평화통일이상가정연합회라구요. 국제연합과 마찬가지로 연합회를 붙여 주고 ‘연합’ 해도 괜찮아요. 연합회는 어소시에이션(association; 연합)이지. 알겠나, 무슨 말인가?「예.」
그래서 이제부터 이상가정을 이루기 위해서는 이상적인 남편이 있어야 할 텐데,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이상가정을 중심삼은 남편이 쫓겨났어요. 또 어머니도 쫓겨났고, 이상가정을 이룰 수 있는 가인과 아벨이 다 쫓겨났어요. 갈라져 가지고 산산조각으로 분립됐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제 이상가정 정착을 위해서는 탕감복귀이기 때문에, 천사장과 더불어 해와가 핏줄을 달리 했기 때문에 이제는 천주·천지·천지인부모를 중심삼고 새로운 혈통을 전개시켜 가지고 이걸 완전히 뒤집어서 참부모로부터, 참어머니로부터 상속 받은 이런 가정들이 돼야 돼요. 이제 그렇기 때문에 천지인 가정이에요.
땅에 인격적인 신인 부부를 중심삼고 가정을 이루기 때문에 천지인부모를 중심삼은 가정의 전통을 세울 수 있는 그런 기반이 타락이 없었던 하나님의 조국과 평화의 왕국 위에 있었을 것인데, 탕감복귀 원칙에 의해서 전체가 이렇게 된 것을 뒤집어 박아야 된다구요.
그래, 타락한 혈통을 통해서…. 본래는 이렇게 있어야 할 텐데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혈통을 완전히 뒤집어 박았던 것이 탕감해 내려오는 거예요. 이 세계가 지금까지 사탄세계에 있기 때문에 여기서 개인시대로부터 가정시대·종족시대·민족시대·국가시대, 이렇게 가 가지고 탕감하게 되면 여기 와서 뒤집어져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어머니가 둘이 생기는 거예요. 타락한 어머니, 복귀한 어머니가 생겨요. 탕감할 시대에 그것이 불가피해요. 그렇기 때문에 그것이 가정에서 나타난 것이 언제냐? 야곱이 하란에 가 가지고, 원수의 세계에 가 가지고 새로이 가정을 편성하게 될 때에 나타난 것입니다.
야곱은 라헬을 원했어요. 이상적인 이것을 위해 동생을 원했지만, 하늘의 뜻을 중심삼고 이어받기 위해서는 사탄 편 언니, 타락한 언니까지 복귀하지 않고는 라헬을 세울 수 없기 때문에 이 언니가 쭉 내려와 가지고 이것이….
뒤집어지는 데는 무엇을 가지고 뒤집어지느냐 하면, 가정을 가지고 뒤집어지는 거예요. 뒤집어지려면 본래의 라헬을 중심삼고 여기서 뒤집어지는 거예요. 그다음에는 가인이 앞에 있던 것이 뒤집어져서 아벨을 중심삼고 레아의 아들딸 말고 라헬의 아들딸인 요셉과 라헬을 중심삼고 뒤집어 가지고, 그다음에는 사탄세계의 소유한 모든, 야곱이 7년 동안에 찾은 만물과 우상까지도 갖고 나와 뒤집어 가지고 하나님의 뜻에 맞게끔….
여기 와 가지고는 뭐가 있느냐 하면, 에서가 있고, 어머니가 있고, 이삭이 있었지만, 에서를 중심삼아 가지고 어머니 아버지가 돌아오는 야곱을 어떻게 맞느냐 하는 게 문제예요.
이게 이렇게 돼 있던 형님을 중심삼고 또 이렇게 돼 가지고, 야곱을 중심삼은 돌아온 라헬을 중심삼고 레아가 하나된 그러한 가정 기틀 앞에 지금까지 어머니를 중심삼고 아버지와 에서를 중심삼은 가정이 여기에 있어서 돌아서야 된다구요.
돌아서는 것은 이스라엘 4천년, 야곱까지 2천년까지, 4천년까지 섭리한 모든 것이 바꿔치는 기준을 중심삼아 가지고 야곱가정이 자리를 잡아서, 개인시대·가정시대·종족시대…, 세계 판도 위에 이 기준을 중심삼고 연결시키기 위한 그 발판이 아벨 이상을 이어받을 수 있는 종교권이다 하는 걸 알아야 돼요. 아시겠어요?
이렇게 내려오던 모든 전부가 여기에 와서 가정을 중심삼고 핏줄을 중심삼고는 탕감복귀해 가지고, 야곱이 고향을 향하여 가다가 걱정을 하면서 얍복강가에서 기도하는데, 여기에는 생사지문제, 따라온 야곱 무리 전체가 죽느냐 사느냐 하는 문제가 달려 있는 거예요. 돌아가 가지고 에서의 일파, 사탄을 중심삼은 이 중간 기준에 있어서 판가리 싸움을 한 것이 천사와 씨름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과 천사장, 천사장을 중심삼고 잃어버린 것을 천사가 대신 와 가지고 조건을 세워서 싸우는데, 사탄은 하늘의 뜻을 파괴시키기 위한 것이었는데 천사가 사탄 편의 제1차에 실패한 것을 뒤집어 박기 위한 이 싸움을 한 거예요. 여기서 이겼다는 거예요.
이겼기 때문에 여기서 뒤집어 가지고, 하나님과 천사장과 승리한 야곱을 중심삼은 이런 패하고, 사탄과 사탄의 실체, 하나님 대신의 영적 사탄, 또 하나님과 천사세계와 마찬가지로 타락한 천사장과 타락하지 않은 천사세계를 연결시켜서 이것을 뒤집어 놓아야 되는 거예요. 이렇게 딱 두 패 가운데 중앙에 가서 씨름해 가지고 이겼기 때문에 이게 뒤집어지는 거예요.
뒤집어지니까 이것이 가는 데 있어서는 반대할 것이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야곱이 가는 길 앞에 에서가 죽이려고 하고, 또 아버지가 얼마나 분하겠나? 또 어머니를 중심삼고 그래요. 다 원수예요. 에서와 어머니가 원수고, 어머니와 아버지가 원수고, 아버지와 아들이 원수가 됐어요. 전부가 뒤집어 박힌 것을 바로잡아 가지고 화합할 수 있는 기초가 닦아짐으로 말미암아 여기서부터 이스라엘 민족을 중심삼은 혈족을 중심삼고, 야곱가정을 중심삼고 종족·민족·국가, 국가시대까지 2천년이 걸렸어요.
왜? 사탄세계가 나라가 됐으니 이와 같은 판도를 나라를 중심삼고 같은 입장에서 밀고 나가려니까 아담가정에 되었던 거와 마찬가지로, 마리아가 나와 가지고 아버지를 속이고 남편을 속여 가지고 세계적 기준에서 복귀하는 거예요. 혈통적 기준을 개인의 기준에서는 뒤집어 놨지만, 왕이 되는 예수를 중심삼고 승리의 조건을 세워야 돼요. 승리의 조건을 세워서 핏줄을 중심삼은 사탄의 승리적 기반에서 태어난 것이 예수이기 때문에 예수는 뭐라구요? 독생자예요. 비로소 하나님 앞에 사랑을 받은 본래의 아들, 아담을 창조한 거와 마찬가지가 딱 돼 있다 이거예요.
그래서 여기서부터 뭐냐 하면, 아담이 타락하지 않았으면 아담을 중심삼고 참아버지 자리에 있어서 참어머니, 참아들딸을 중심삼은 본연의 기준에서 핏줄을 이어받으면 그냥 그대로 천국 들어갈 수 있는 가정이 될 것인데, 타락을 했어요. 이걸 전체 탕감해 가지고, 국가적 기준의 이스라엘 나라와 유대교가 가인 아벨인데, 어머니를 세워 가지고 이 가인 아벨을 중심삼고 하나돼야 했다구요.
이스라엘 민족이 책임 못 하고, 사가랴가정과 요셉가정 둘이 책임 못 하고, 유대 나라와 유대교가 책임 못 한 것이 뭐냐 하면, 가정을 중심삼고 왕 될 수 있는 주인이 찾아오는데 어머니 준비를 못 했다는 것입니다. 왕이 오는 줄 알면서도 그 준비를 못 했다구요.
왕이 와 가지고 혼자 살겠어요? 역사적인 해와와 마찬가지로, 야곱가정에서 야곱 종족·민족·국가·세계까지 승리의 판도를 중심삼고 오시는 메시아 앞에 어머니적 그 조상을, 요셉가정과 사가랴가정이 합해 가지고 종족적 메시아가 되어 그 종족권 내에서 어머니 대신자를 세워야 했습니다.
그 어머니는 뭐냐 하면, 나라로 보면 중전마마예요. 중전마마를 세우고, 그다음에는 수많은 왕궁의 왕녀들을 세워야 돼요. 왕녀들은 뭐냐 하면, 핏줄을 깨끗하게 하기 위해 오기 때문에 중전마마 왕을 모시는, 어머니를 모시는…. 어머니를 중심삼고 아들딸 될 수 있는 이들 앞에 그냥 그대로 사탄세계의 혈족권이 결혼하는 것을 둬둘 수 없어요. 완전히 뒤집어 박아야 돼요.
뒤집어 박는 데는 백관 대작들, 요즘 한국으로 말하면 장관들과 마찬가지고 대신과 마찬가지의 이 사람들도 타락한 핏줄이 다 있어요. 그러니 어머니 대신 왕들을 중심삼고 백관 대작을 중전마마 아버지 결혼식과 더불어 이들을 한꺼번에 왕녀들을 나눠 줘 가지고 결혼해 줬더라면 핏줄이 새로운 핏줄로 국가체에서 뒤집어지는 거예요. 그러면 다 끝나는 거예요.
그와 같은 형태를, 유대교를 중심삼고 주변 종교들이 그와 같은 전통을 통해 가지고 가정·종족·국가 형태가 요 모양을 따라서 축복해 줘야 되는 거예요. 이것은 아벨적 하늘나라의 축복인데, 가인적 종교, 선민권 종교를 중심삼고 방계적 종교도 하나돼 가지고 결혼하는 것이 교차결혼이에요.
아벨이 위에 올라가야 할 텐데 가인이 올라갔으니 교차결혼함으로 말미암아, 평형선을 중심삼고 하늘이 위에 올라가야 할 텐데 사탄이 위에 올라갔던 것을 역사를 통해서 탕감해야 돼요. 개인시대 탕감, 가정시대 탕감, 종족·민족·국가시대 탕감, 이래 가지고 여기서 저기 상대됐으면 이런 기준에 와서 올라가야 돼요. 여기서 못 올라간다구요. 이건 교차점이니까 혼란이 벌어져요. 전부가 뒤집어지니 얼마나 혼란 되겠나?
혼란 되는데, 그 혼란 된 와중을 해결할 수 있는 것은 새로운 핏줄을 연결시키는 통반격파 축복식이다 이거예요. 그걸 잘 알라구요. 알겠나? 대가리를 젓고 마음대로 해서는 안 된다구요.
통반 뭐라구요? 「격파 축복식!」 일본어로 말하면 도나리구미(隣組; 2차대전 당시 국민 통제를 위해 만든 최말단 조직) 축복이라구요. 중국에는 뭐가 있나? 반과 같은 것이 가정 중심 단위예요. 자기 일족 단위를 중심삼고 격파해 가지고 뒤집어 놓음으로 말미암아, 이리 가서 뒤집어 놨으면 이것이 비로소 여기서부터 개인적인 격파, 가정적인 격파….
여기서 개인 타락이 없어요. 개인이 타락돼 가지고 뒤집어진 것을 제거하는 거예요. 개인격파, 이거 수평이 벌어지고, 가정격파 올라가고, 종족격파 또 올라가고, 민족, 국가 격파해 가지고 여기 와 가지고, 이 연장선 여기 와 가지고 십자(十)를 그리고 이 구형권 내에 개인시대·가정시대·종족시대·민족시대, 8단계 기준 이것이 비로소, 본연의 하늘을 중심삼고 구형을 이루려던 모든 것이 뒤집어졌으니 여기에 와서 끝날에 핏줄이 잘못된 것을 교차결혼해 뒤집어서 개인·가정·종족을 이루어 나가는 거예요.
우리는 지금까지 여기까지 온 거라구요. 하나님의 조국과 평화의 왕국시대! 그것이 개인시대가 아니에요. 하늘땅 전체를 대표해 가지고 이 자리에 와 가지고 개인시대·가정시대·종족시대·민족시대, 다 청산했기 때문에, 바로잡아 가지고 교체했기 때문에 여기서부터 본연의 개인시대, 가정시대가 나사형으로 영원히 커 가는 거예요.
지상천국이 영원히 하나님의 사랑의 혈족을 중심삼은 가정을 넘어선 국가와 하나돼 가지고 영원불멸, 천년만년 태평성대의 기반이 이루어짐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조국 위에 평화의 왕국인 지상·천상천국이 설정되어 완전 우주 해방의 시대로 넘어가느니라! 아멘!「아멘!」이거 잘 기억하라구.
그러니 이렇게 되지 못했으니 이렇게 될 수 있는 걸 여기에서 교체해 가지고 다시 만드는 거예요. 여기는 뭐냐 하면, 이렇게 이렇게 됐다구요. 이렇게 된 것을 섭리를 통해서 여기에 맞추어 개인시대, 가정시대 탕감해 가지고 끝날에 와 가지고 이스라엘 나라하고 유대 나라하고, 예수님을 중심삼고 유대교와 이스라엘 나라가 가인 아벨의 자리에서 어머니를 준비하고 왕궁에 살 수 있는 중전마마와 왕녀들을….
백제 같은 나라는 3천 궁녀가 있었다는데 왜 그랬느냐 이거예요. 사탄의 핏줄을, 장관이니 무슨 대신 같은 이들을 돌이키기 쉽지 않아요. 어머니 대신, 레아 대신, 이런 입장의 자리에서, 라헬이 중전마마가 된다면, 레아를 중심삼고 네 여인이 새끼 쳤는데, 그 어머니들을 전부 다 갖다 접붙여 가지고 가인적 입장에, 외적 입장에 서니 왕 앞에, 왕의 가정 앞에 살과 마찬가지 가정이 돼야 돼요.
뼈와 살과 마찬가지가 돼서 가정을 같이 축복했더라면 예수님 가정은 중전마마고, 그다음 왕녀의 가정들은, 그 아들딸은 상대적 자리에서 엮어져 가지고 왕궁 중심삼은 세계적 뿌리가 전부 다 하늘의 뿌리로서 연결돼서, 거기서부터 예수를 중심삼고 주변에 뿌리가 돼 가지고 이것을 세상을 그냥 그대로 탕감복귀해 축복하는 것입니다. 돌감람나무가 거꾸로 됐던 것이 접붙여져 가지고 여기서부터 예수는 중전마마와, 그다음에 관계돼 있는 백관 대작의 부인들과 축복해 주면 핏줄은 완전히 정화되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이것이 로마를 중심삼고 모든 것이 해결됐다면 그때에서부터 지금 우리가 말하는 하나님의 조국과 평화왕국시대가 시작해 가지고 재림주님이 필요 없어요. 재림이 필요 없는 거예요.
그래, 그 뜻을 못 이루었으니 오시는 재림주는 이 뜻을 세계화시키기 위해서 오는데, 유대교하고 이스라엘 민족이 하나 못 돼 가지고 가인 아벨 기준이 못 된 거와 마찬가지로, 2차대전 이후 재림시대에 누구로 오느냐 하면 부모로 옵니다. 이런 세계를 맞춰 가지고 탕감할 수 있기 위해서 선생님이 2차대전이 끝나기 전에도 문 씨, 최 씨 부부를 중심삼아 가지고, 그 일족을 중심삼아 가지고 축복하는 날에는 종교권을 중심삼고 기독교문화권, 가인 문화권을 중심삼아 가지고 여기에 선출된 모든 기독교 신부 국가권에 있어서 중전마마하고 주변 국가의 왕녀들을 택해 세워 가지고 축복해 주면 다 끝나는 거예요.
그러나 구교 신교가 반대했다는 거예요. 또 모든 종교가 합해 가지고 반대했어요. 역사적 사실이에요. 부정할 수 없어요. 그래, 선생님 홀로 세워 놓고, 하늘땅에서 사탄은 모든 힘을 동원해 가지고 레버런 문 타도예요. 원수의 자리에서 선생님을 미워하지 않은 사람이 없다는 거예요.
그렇지만 선생님은 하나님의 뜻을 알기 때문에, 하나님의 법도를 중심삼고 종적으로, 횡적으로 세울 수 있는 원리적 철주를 가지고 왔기 때문에 개인적으로도 세계가 때려 봐라 이거예요. 때렸댔자 이걸 꺾어 치울 수 없는 거예요.
선생님이 2차대전 승리의 기반 위에 영·미·불, 일·독·이 6개 국 위에 한국 나라가 비로소 40년 탕감 다 해 가지고 회생해 들어오는데, 4개 국이에요. 소련·중국·일본·미국, 이 4개 국가가 자동적으로 기독교의 구교와 신교가 하나되어 이 8억이라는 사람이 오시는 주님을 중심삼고 왕권을 세울 수 있는 그때에 있어서 왕후 될 수 있는 그런 종족과 그런 왕권을 대신할 수 있는 백관 대작의 틀을 준비해야 할 것인데, 이미 그 자체의 기준을 받아들일 수 있기 위해서 문 씨하고 최 씨 일가로 하여금 준비를 시킨 거예요. 거기에 어머니가 이미 설정됐고, 모든 이런 내용을 허호빈 씨 집단에 되어진 모든 내용의 실체권을 갖추어 다 준비했던 거예요.
그래, 구약에덴복귀파와 신약에덴복귀파, 신령한 에덴복귀파의 3대 에덴복귀파를 중심삼고 4대 에덴복귀파가 하늘과 땅의 주인 될 수 있는 부모의 기틀을 만들어 놓은 최 씨, 문 씨를 중심삼아 가지고 왕권을 중심삼고 준비해 가지고 열두 지파, 72지파, 예수가 말하던 120개 지파 국가 대표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축복만 해 주면 문 씨, 최 씨권 내에서 얼마든지 할 수 있었던 거라구요. 그 축복을 했으면 그냥 그대로 예수가 죽지 않고 이룰 수 있는 세계 판도로 연결돼 가지고 오늘날 우리가 하는 하나님의 조국과 평화의 왕권시대 선포를 그때에 다 끝냈을 것입니다.
그래, 핏줄을 전환하는 거예요, 핏줄 전환. 원수들을 전부 다 교차결혼하는 것이 불가피한 거예요. 알겠어요?「예.」교차결혼!「교차결혼!」선생님의 역사 가운데서 사탄들이 반대했기 때문에 선생님의 가정도, 어머니도 다 갈라졌어요.
그래, 재편성하려니 어떻게 되느냐 하면, 에덴동산에 타락하기 전부터 심정권을 묶어 나오지 않으면 안 되는 거예요. 그걸 여러분이 알아야 돼요. 이것이 깨져 나감으로 말미암아 세계적으로 준비한,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를 준비한 모든 전부가 반대하기 때문에 깨져 나갔으니, 선생님은 40년 동안에 제1이스라엘권, 제2이스라엘권, 제3이스라엘권, 제4이스라엘권 전통적 기준을 이 한국 나라 여기서 잃어버렸으니 4대 국을 수습해 자리잡아 정착할 수 있는 놀음을 해야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남북통일은 중국과 소련, 일본, 미국을 중심삼고 연결시키지 않으면 풀 도리가 없다는 거예요. 그 일을 중심삼고 요 때가 그래요. 미국도 주인이 없어요. 중국도 주인이 없고, 소련도 주인이 없어요. 다 무너졌어요. 한국도 주인이 없고, 일본도 주인이 없는 거예요. 알겠나?
그래, 오늘이 14일인데, 12일 날 한 우리 대회가 무슨 대회예요? 가정당 창당 대회예요. 1년을 중심삼고 비로소 부모님의 축복성혼식이 가능한 시대에 들어온 거예요. 그러면 성혼식을 하려면 뭐냐? 하늘땅에 승리의 패권이 갖추어진 천일국이 나왔어요. 천일국이 나오고, 이걸 중심삼고 제4차 이스라엘국이 나왔다구요.
그래서 제1차 실패, 제2차 실패, 제3차 실패까지 해서 한국까지 실패했으니, 새로운 제4차 이스라엘을 창국한 거예요. 나라가 없는 이 시대에 있어서 천일국을 중심삼고 여기에 세워 놓고 제4차 이스라엘을 중심삼고, 이게 안팎이 하나돼야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잘 들으라구, 이 두 놈의 자식들!
천일국 대표하고 그다음에는?「제4차 이스라엘….」이스라엘, 세계 나라 대표예요. 이게 하나되는 데는 누구를 중심삼고 하나되느냐? 천일국을 중심삼고 여기서 모든 전부를 수습하고 혈통 싹쓸이해 가지고 천일국에 갖다 양도하면 되는 거예요. 천국은 길러 나가야 돼요.
그래, 기르는 사람이 교회 사람이 아니에요. 오늘날 통일교회 전체 단체예요. 이제 오늘 무슨 단체를 만든다고 했나요? 천주평화통일이상가정연합이에요. 이건 하나밖에 없어요. 천일국이라는 것이 우리 통일교회에서 시작했지만 이상가정연합이 안 돼 있어요. 핏줄을 완전히 전환한 축복가정들로 연결된 이상가정을 갖다 물려 놓음으로 말미암아 깨끗이 수습하는 거예요.
이렇게 돼서 옆에 있어 가지고 전부 다 거꾸로 돼 있기에 이 거꾸로 된 이것을 사탄이 지배하던 여기서 전부 다 탕감해 가지고 영점 자리에 있어서, 여기서 교체되기 시작하는 거예요. 개인적 교체해 가지고 쭉 여기에 탕감할 수 있는 대신 자리에 개인시대, 여기서부터 개인 해방이에요. 사탄은 여기에 못 들어온다구요, 축복받았기 때문에.
여러분 가정을 중심삼아 가지고 하나되고, 몸 마음이 하나 안 되면 안 돼요. 큰일난다구요. 절대적이에요. 몸 마음이 싸우는 녀석은 이제 앞으로 쫓아내는 거예요. 법이 그래요. 여기 영점 기준에서 몸 마음이 싸울 수 없어요. 그래서 영점 여기서 비로소 뒤집어져서 잡아 가지고 뻗어나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몸 마음의 통일을 해야 돼요.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핏줄이 달라져 몸 마음이 싸웠지요? 몸 마음이 통일교를 믿음으로써 싸운 거예요. 여러분이 통일교를 믿는다고 해 가지고 어머니 아버지 반대, 형제 반대, 일족 반대, 나라 반대를 받은 거예요. 세계 어디 가든지 문 총재는 악마의 괴수라고 했어요. 예수님도 바알세불이라고 그러지 않았어요? 딱 그와 같아요.
세계가 별의별, 시 아이 에이(CIA; 미국중앙정보국), 케이 지 비(KGB; 구소련국가보안위원회)가 합동해 가지고 문 총재를 빼 버리려고 했지만, 철주를 세웠어요. 여기서 탕감혁명, 탕감의 법이 적용 못 된다 이거예요. 탕감혁명은 이걸 말해요. 그다음에는 양심혁명! 양심이 하나돼 있어요. 철주를 꺾을 수 없어요. 그다음에 뭐라구요? 심정혁명! 이게 철주예요.
그래서 뭐라구요? 탕감혁명?「양심혁명!」그다음은 뭐라구요?「심정혁명!」이 철주, 기둥을 말하는 거예요. 개인적 기둥, 그 개인적 기둥이 자연히 커 가지고 가정적 기둥, 종족적 기둥, 민족적 기둥, 국가적 기둥, 세계적 기둥, 천주적 기둥, 하늘땅을 대표한 기둥으로 가늘지만, 선생님은 혼자지만 이 모든 것을 탕감한 철주를 세웠다는 거예요.
그래, 원리 말씀을 중심삼고, 말씀으로 창조한 것을 잃어버렸으니 재차 말씀을 중심삼고 하늘땅에 철주를 세워 놨으니 이 말씀과 일치될 수 있는 접붙인 존재는 영원히 사탄이 손댈 수 없고 하나님과 영생할 수 있는 살이 되는 거예요. 뼈에 살이 붙는데 개인적 살, 개인서부터 가정으로부터 가는 것이 여기에 와 가지고 거두어지는 거예요. 여기서 개인의 열매….
여기서 결혼 잘못함으로 뒤집어진 것을 갈라져 가지고 교체되어 나타난 미래의 개인적 승리권, 가정적 승리권, 이게 발전해서 점점점 올라가니까 탕감해 나오니만큼, 개인적 시대, 가정시대·종족시대·민족시대·국가시대까지 탕감했으니 이 교차를 넘어서 개인적 해방시대, 가정적 해방시대, 종족적 해방시대, 민족적 해방시대 해서 몇천년 걸려 나온 것을 반대적 여기에 와 가지고 개인 승리권, 가정 승리권, 종족·민족·국가 승리권을 이뤄 다 청산했기 때문에 이 세계는 불살라 버려야 돼요. 천일국도 불살라야 되고 제4차 이스라엘까지….
천일국의 핵심은 뭐냐? 이제 뭐라구요? 천주평화통일이상가정연합이에요. ‘연합회’ 할 때는 클럽이 되고, ‘연합’ 할 때는 국제연합(UN)과 마찬가지로 거기에 다 들어가는 거예요. 하나의 나라, 하나의 뼈, 하나의 살, 하나의 몸과 같은 세계가 되는 거예요.
우리가 영원히 안주할 수 있는, 안식할 수 있는 지상·천상천국이 뭐냐? 땅과 하늘이 갈라지지 않으니 마음대로 이렇게도 올 수 있고, 이렇게도 갈 수 있고, 이렇게 가도 통할 수 있는 만세 해방권 승리의 패권의 주인이 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창조이상대로 자유·통일·행동 개척 개발할 수 있는 시대라는 것입니다. 그것이 우리가 바라는 지상·천상천국 영원한 우리 본향과 우리 고향 천국이니라 이거예요. 알겠나?「예.」
그걸 똑똑히 결론지어 주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이렇게 된 것을 전부 다 이렇게 해 가지고 여기 와 가지고 선민권 이스라엘 나라 해 가지고 구약시대를 거쳐 가지고….
그때는 물건을 제사드리는 거예요. 물건을 제사드리는 것은, 구약시대에 메시아가 올 걸 약속했기 때문에 아들과 아버지, 부모가 올 수 있는 그 길을 닦기 위한 것인데, 제물드리는 구약시대에 오시는 예수를 예언대로 모시지 못함으로 말미암아 아들과 부모를 못 모셨다는 거예요.
그래, 예수가 이스라엘 민족 앞에 아들의 자리에서 가정을 이루어 가지고 부모의 자리에 올라가야 할 텐데 그걸 못 이룸으로 말미암아 이것을 지금까지, 신약시대를 중심삼고, 신약은 새로운 약속인데 하나도 이루지 못했어요. 이것이 재림 때까지 연장된 것입니다.
그래서 재림주예요. 첫 번 왔던 것은 실패라는 거지. 세컨드 애드밴트(Second Advent; 재림)라는 뜻이 그래요. 다시 와 가지고 주인 된다는 거예요. 재림주가 와 가지고 비로소 2차대전 직후에 선생님을, 선생님의 가정을 모셨으면 가정적 기반과 민족…. 사가랴가정과 같이 일족이 돼 가지고 중전마마를 중심삼은 백관 대작의 모든 혈족 대신 여자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완전히 축복 대표로 나눠서 했더라면, 거기서 뿌리가 되기 때문에 거기에 접붙이게 되면….
일괄적으로 핏줄이 깨끗한 기준이 안 돼 있기 때문에 통일교회에서는 뭐냐 하면, 정자 난자 접붙이는 놀음이 벌어지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정자 난자, 죽은 예수의 정자 난자를 대신한 그걸 갖다 심어 주는 거와 마찬가지예요. 그러려니까 예수의 이름을 중심삼은 참부모의 이름으로 모든 소유를 이동해야 되고, 정자 난자가 3주일이 지나면 안 돼요. 통일교회 축복받은 가정들도 대번에 배란기를 알고 아기를 낳을 수 있는….
아기 낳을 수 있는 연령에 있는 여자들, 손 들어 봐라! 아기를 낳을 수 있다고 생각하는 여자들은 손 들어 봐라! 아기 낳을 수 있다고 생각하는 여자들, 손 들어 봐요. 안 들면 벌 받을 거예요. 손 들어 봐라! 48세 이하 손 들어 봐라! (웃음) 이놈의 간나들! 그건 아기 낳을 수 있어요.
왜? 분수령을 100년 잡게 되면 50세거든. 그래, 120년 잡게 되면 60세거든. 58세까지는 아기를 낳지 못하지요. 48세 이하는 아기를 낳을 수 있기 때문에 산아제한을 한 통일교회 축복받은 가정들은 저나라에 가 가지고 법정에 호출되면서 이유를 설명해야 할 조건이 남아진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자기 가정이 어렵고, 자기가 교육하기 힘들다고 그랬다면 핑계가 안 돼요. 그 말은 아담가정에 아들딸을 안 낳아도 된다는 말인데, 그러면 멸망지족이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선생님이 아무리 싫더라도 셋 이상 낳아야 된다는 것을 가르쳐 줬나, 안 가르쳐 줬나? 그것이 주먹구구로, 맹목적으로 밤중에 한 말이 아니에요. 원리관적으로 이런 말을 안 하면 천상세계에 가 가지고 ‘참부모님! 왜 이렇게 법정에 출정해 가지고 심문받게, 조사받게 합니까?’ 한다구요.
둘만 낳으면 어떻게 되겠어요? 하나님의 가정과 하나님의 족속이 나오겠어요? 아담의 아들딸이 두 아들딸이고, 또 그다음 그 아들딸이 두 아들딸이면 어떻게 되겠어요? 종족이 나와요, 민족이 나와요? 만년 한 쌍이지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산아제한을 해 가지고 두 사람, 세 사람 이상 못 낳은 가정은 문제 되기 때문에 하늘나라에서 법정에 출동해 해명해야 된다구요.
왜 산아제한했느냐 이거예요. 어머니 아버지가 병이 나서 치료하기 위해서, 나라가 환란시대이니 나라에 신세를 지지 않기 위해서, 이런 것은 되지만, 또 뜻 앞에 신세야 죽지 않았으면…. 죽고자 하는 자는 산다고 했는데 죽고 나서야 살지, 살기 위한 마음을 가지고 그렇게 했다면 위배자예요, 위배. 배반자라는 거예요. 천리원칙은 엄연히 철칙으로 남아 있는 거라구요.
그리고 축복가정이 아들딸을 함부로 때렸으면 선생님의 아들딸을 때린 거와 마찬가지로 취급해요. 자기들이 술 먹고 담배 피우고 마약 하면서 그래 가지고 여편네, 아들딸을 때린 녀석은 저나라 법정에 출동해 해명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 남아 있다는 것을 얘기해 준다구요. 알겠어요?
틀림없이 내가 저나라에 가면 뜻이 그렇기 때문에 출동 명령을 해 가지고 ‘왜 그랬느냐?’ 해서 거기 법에 걸리게 되면 문 밖에 나가 가지고 해결해야 돼요. 문 밖에 나가서 해결할 수 있는 이런 기준을 찾지 않고는 복귀 안 돼요. 복귀 안 되면 천년만년 돌고비 도는 것을 알아요? 알아요, 몰라요?
여러분이 아무리 잘났더라도 몸 마음이 하나돼 가지고 여편네와 둘이 하나돼서 일생 동안 싸우지 않고 하나님의 사랑에 감사할 수 있는 가운데 하늘나라에 직행할 수 있는 아들딸을 낳아 가지고 길러야 될 텐데, 제멋대로 사탄세계의 요란스러운, 하나님에게 슬픔과 눈물의 자극을 남길 수 있는 가정환경에서 산 축복가정의 모습이라는 것은 용서할 수 없는 때가 온다는 것을 경고하는 걸 알아야 되겠다구요. 알싸, 모를싸?「알싸!」
다 알지. 모른다면 지금까지 훈독회 한 것이 거짓말이지요. 훈독회가 얼마나 무서운 줄 알아요? 이건 뺀 칼과 마찬가지예요. 들었으면 쳐야 되는 거예요. 어머니도 몰라 가지고 ‘훈독회 시간은 짧은 게 좋다.’고 하는데, 선생님이 무엇 때문에 앉아 가지고….
통일교회에서 훈독회를 제일 좋아하고 시간 지키는 사람이 누구예요?「아버님입니다.」아버님은 아부하는 님이기 때문에 아버님이에요? (웃음) 여러분 앞에, 하나님 앞에. 그걸 똑똑히 알아야 돼요. 법정 출정하기 전에는 이 모든 것을, 4백 권에 대한 참고의 시디(CD)를 통해 가지고 1차 정비, 2차 정비, 3차 정비, 4차 정비, 그러지 않으면 7차 정비까지 다시 해 놔야 돼요.
그것을 가정의 베개와 같이, 이불과 같이 깔고 덮고 자지 않는 사람들은 하늘나라의 씨족이 될 수 없다! 알겠어요? 똑똑히 얘기해 줘요. 이놈의 자식들! 넘어갈 때가 오니 완전히 깨끗한 해결을 하는 거예요. 알겠나, 지금? 이게 처음 하는 얘기예요. 여기 와 가지고 전부 다 이렇게 해 가지고 여기 올라가야 된다는 거예요.
천사와 싸워서 이기고 하나님과 천사장과, 천사와 아담이 승리한 자리이니 누가 손을 대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뭘 했느냐? 해양권 환원, 육지권 환원, 천주 창조세계의 환원, 그다음은 뭐라구요? 제4차 아담 심정권 환원을 했어요. 제4차 아담 심정권이 뭐예요? 제4차 이스라엘 나라, 이스라엘국에 가입하지 않고는 천일국에 들어갈 수 없어요. 그것을 이루지 않고는 부모님의 축복이라든가 성혼식이라든가 출생신고가 있을 수 없어요.
그래, 60년까지 여러분을 축복했지만 부모님이 성혼식을 안 했기 때문에, 나라가 없기 때문에, 부모님이 성혼식을 할 수 있는 기념을 못 했기 때문에 나지 않아야 할 여러분이 먼저 태어난 것이 됐어요. 부모님이 결혼식 하기 전에 아기를 낳아 놓은 거와 마찬가지예요.
하나님의 타락하지 않은 본연의 기준은 아니지만 그것보다 나은 부모님 핏줄로 연결돼 가지고 축복해 가지고 부모님이 성혼식 하는 데에 끌고 와 가지고 수백만이 넘는 이것들을 전부 다 천일국 나라를 중심삼고….
가정당을 중심삼고 성혼식과 출생식을 말했지요? 그게 맞는 말이에요, 안 맞는 말이에요? 알기를 다 우습게 알고, 무슨 허재비고 무슨 요사스러운 도깨비 놀음으로 생각했다는 거예요. 이게 도깨비 놀음이에요? 선생님이 죽느냐 사느냐 하는 사생결단의 마음으로 세운 모든 것을, 영계의 실상으로서 훈독회 사실을 믿지 못하고 평하는 사람은 다 추풍낙엽과 같이 떨어지는 거라구요.
그러니까 그전에 남아진 시대가 남아 있으니, 일이 그렇게 됐으니 이제 선생님이 최후에 수습해서 북한과 남한과 미국과 중국, 그다음에 수많은 나라 꼭대기에 있어서 주인이 없으니 주인 설정을 해서 세워야 할 놀음을 하기 때문에 이번 23일에…. 23일이에요. 23세서부터 세포가 죽기 시작해요. 그날에 제1, 제2, 제3이스라엘 건국 왕 추대식과 마찬가지 식을 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뭐냐? 주동문!「예.」잘 알아들으라구. 지금 미국에 간다구. 거기에 부시 아버지라든가 부시 대통령, 그 가정의 1대 2대 3대 대통령을 이루려니 1대 2대 대통령이 여기에 축하하는 메시지를 보내야 한다구. 알겠어? 그다음에는 유엔 사무총장의 메시지를 축하한다는 조건이라도 받아야 된다구. 그 자체 사람들이 아니면 조건이라도 받아다 놓고 실체에 대해서 상징적인 존재로부터…. 상징은 형상, 형상은 실체이니, 상징이 있거들랑 형상을 만들 수 있는 주인이 참부모니까, 실체를 만들 수 있는 주인이 참부모니까 그런 조건을 중심삼고 준비를 시키지 않으면 안 돼요.
요전에 제2이스라엘 무엇을 중심삼고 그 원칙에 따르자는 말을 했댔지? 곽정환!「예.」마찬가지예요. 조건이라도, 편지라도 받아 가지고, 모든 나라의 국왕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이번에 가자 지방에 참석한 나라들은 전부 다 축하의 메시지, 우리나라와 우리 국민 전체가 여기에 접붙여 해방의 세계가 되기를 바란다는 축전을 받아 놓은 기반에서 해야 돼요.
지금 며칠 안 남았어요. 오늘이 며칠이에요?「14일입니다.」9일밖에 안 남았어요. 당장에 오늘부터 해 가지고 서둘러서 그 준비를 세계적으로 시키라는 거예요. 시키는 데 문제가 없다 이거예요. 워싱턴 타임스 특파원, 그다음은 유 피 아이(UPI) 통신사 특파원과 같은 모든 사람을 다 배치했나, 안 했나? 곽정환!「하셨습니다.」
주동문!「예.」했나, 안 했나?「했습니다.」했으니 그걸 중심삼아 가지고 나라마다 해 가지고 이런 축하의 일이 벌어지니, 이럴 수 있는 세계 국가에 축전을 보내는 거예요. 만약에 여기에 미국과 유엔이 안 하게 되면 뭐냐?
우리 평화통일 뭐예요?「이상가정연합입니다.」천지부모, 모든 걸 동원해 이 이름을 가지고 밀어 제껴야 싹쓸이해 가지고 잘라 버릴 수 있는 거라구요. 그래서 이제 천주평화통일이상가정연합이에요. 국제연합이 아니에요. 그와 마찬가지로 이상가정의 국제연합이에요. 국제연합, 해 봐요.「국제연합!」사탄세계에 이상가정이 없어요. 이 세상의 뿌리를 잘라 버리고 다 밟아 버리고 뿌리를 심어 놨으니 이상가정연합을 부정하는 사람은 잘라 버린다 이거예요.
지금까지의 그 돌감람나무를 죽게 해 가지고 비료로 쓰는 거예요. 그래서 돌감람나무를 접붙이는 데는 뭐냐? 이제는 참감람나무가 돌감람나무보다 많아요. 영계 육계가 명령하게 되면 밤이나 낮이나 접붙여 가지고 이렇게 된 모든 가지가 잎을 중심삼고, 가지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참감람나무를 접붙여 놓으면 선생님이 여기서 심은 뿌레기 앞에 연결되므로, 이것이 완전히 뒤집어져 가지고 본연의 형태를 갖추어 해방되는 거예요. 여기는 장애가 없이 무한 발전하는 통일권 해방시대로 들어간다는 이론이 당당하게 설정되는 거예요. 알싸, 모를싸?「알싸!」알겠나, 모르겠나?「알겠습니다.」모르는 녀석은 손 들라구. 모르겠다는 녀석들은 손 들어 보라구. 영계에 가 가지고 핑계 말고.
그러면 알겠다는 녀석들은 왼손 들어! 탕감복귀했기 때문에 바른손 들어! 바른손 다 했기 때문에 일어서! 일어서 가지고 지금까지 사탄세계로부터 돌아서 가지고 왼쪽이 바른쪽이 되고, 바른쪽이 왼쪽이 돼 가지고 선생님을 모셔서 하나의 천주평화통일이상가정연합을 중심삼아 가지고 그 일에 동참하지 않는 것은 끽, 잘라 버려요. 밀어제끼는 그 싸움을 하는 거예요.
알겠어? 주동문, 알겠어?「예.」잘라 버려야 돼. 돌아가 가지고…. 알겠나?「예.」둘이 하나돼 가지고 선생님이 말하는 것을 즉각적으로 행동하지 않으면 안 되겠다구. 문제가 벌어진다는 거야. 몇 개 나라가 죽고 살고 하는 뒤넘이치는 일이 벌어진다구. 그럴 수 있는 오늘 3월 14일이에요. 삼 사 십이(3×4=12), 14일이에요.
자, 그렇게 나는 지키겠다는, 부처끼리 일족 전체를 대신해 가지고…. 이런 승리의 패권적 기반이 지상 천상 위에 설정되나이다! 그걸 보고하나이다! 아멘!「아멘!」경배! 성취하시옵소서! 만세에 승리, 태평성대 사랑의 왕궁 기반 위에 천주부모·천지부모님 완성하시옵소서! 아멘!「아멘!」(박수)
선생님이 해야 될 사실을 중심삼고 얼마나 고생했어요? 그러니 아들딸을 보내 가지고 고생시키는 아버지 꼴이 뭐예요? 빨리 가서 영계를 아예 골짜기부터 청산해야 할 이 사실이 바빠요. 그래, 여러분이 지상에서부터 미리 해야 되겠기 때문에 통반격파 싹쓸이!「통반격파 싹쓸이!」할 거예요, 안 할 거예요?「하겠습니다.」선생님이 있을 때 해야지, 없을 때 할래요? 알겠어요?
그래서 천일국 12년까지 잡고 있는 거예요. 그전에, 8년이 넘기 전에 다 끝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바빠요. 나라도 다 뒤넘이치고. 그래서 이번에 미국에 가 가지고 이 대회 끝난 다음에 여기 와서, 주동문도 와 가지고 앞으로 한·일터널이라든가 남북통일의 교육을 재차 하기 위해서는 모든 경제력을 투입해야 돼요. 한국만 교육하게 되면 세계 국가에 대사관을 보내 가지고…. 지금까지 210개 국이에요. 210개 국가까지도 이 일이 시작될 수 있게 대표적 대사관을 설정해 가지고 그 대사관에 파송할 수 있는 인원은 얼마든지 남고 남게 있느니라! 알겠나?「예.」
세계를 위해 날개 치고 날아야 될 때가 왔는데, 가정에서 낑낑거리고 똥 냄새 피우는 이런 패들이 돼서는 안 되겠어요. 그런 사람은 여기에 나타나지 말라구요. 깨끗이 얘기해 준다구요. 야곱이 하란 땅에 돌아간 후에는 해방의 기수가 돼 가지고 그것까지도 해방해야 했는데 해방해 주지 못했기 때문에 이런 일이 벌어졌지만, 우리들은 사탄세계까지 해방해 줘야 되는 거예요.
그래, 중국도 전인대를 중심삼고…. 금숙인지 무슨 숙인지 왔구만. 정신차리라구. 내일 모레 대회 한다며?「예.」이런 뜻을 알고…. 천주뭐라고? 천주평화?「통일이상가정연합입니다.」이상가정연합! 국제연합 이상이에요. 똥개새끼들! 주인이 없어요.
그러니까 어머니가 앞장서야 돼요. 앞장서서 아들딸을 철석같이 가정에 들어가 가지고 교육해야 돼요. 이놈의 아들딸, 공산당이 가두에서 촛불 선전하는 데 한 마리도 내보내지 말라, 이놈의 자식들. 선생님이 법적으로 저나라에 가 가지고 출동 명령을 다시 해야 할 때가 왔다는 거예요. 알겠나?「예.」시간이 없어요. 4월 15일 전까지 끝내야 돼요. 할 거야, 안 할 거야?「하겠습니다.」
딴 수작 하지 말라구요. 잡된 그런 시시한 얘기 하지 말라구요. 이제는 확실히 알았으니, 이렇게 됐으니 얼마나 한이에요? 이것은 핏줄을 따라 가지고, 레아와 라헬을 중심삼고 동생이 형님 되고 형님이 동생 되는, 하늘땅이 뒤집어지는 교차결혼을 해야 돼요.
야곱이 돌아오는 데 있어서 사탄 대신 천사장하고 얍복강가에서 싸워 가지고 승리했는데, 환도뼈가 부러졌어요. 허리를 잘못 써서 혈통이 잘못됐으니 맞아야지요. 탕감법이 여기서 나왔다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알겠나?「예.」이론적인 결론이에요. 망상적인 결론이 아니에요. 이젠 알 거라구요.
그러니까 알고 오늘 맹세한 대로 싹쓸이해 가지고 4월 달을 중심삼고 7개 국 대사관, 12개 국 대사관을 채워 가지고 4월 말까지 열두 가정을 준비하라는 거예요. 야곱이 열두 형제를 찾던 거와 마찬가지로 교단적 국가를 넘어서 가지고 열두 가정을 해야 돼요. 세계에 있어서 예수님이 살아서 열두 가정을 재차 편성해 가지고 새로운 해방적 이스라엘권 족속을 편성해야 할 것이 남아졌기 때문에, 1대조 참부모로부터 2대조 그걸 설정해 가지고 빨리 지상에서 모든 인류가 혈족으로서 접붙일 수 있게 돼 가지고 하늘나라로 한꺼번에 다 재까닥 들어가야 돼요.
그래서 밤이 없는 뭐라구요? 정오정착시대! 언제나 누구나 깨끗이 밝게 알 수 있는 해방적 하늘나라의 백성들이 살 수 있는 지상·천상천국이 완전히 시작되는 것이다! 아멘이에요.「아멘!」알겠나?「예.」알겠어?「예.」알겠나?「예.」아는 사람들은 앉으라구요. 깨끗이 다 가르쳐 줬어요. 부모님은 앉아야 되겠나, 그냥 서 있어야 되겠나?「앉으셔야 됩니다.」앉으시옵소서! 이래 가지고 경배해요. 고맙습니다.
놀음놀이가 아니에요. 영계에 모든 프로그램이 촬영되고 영원히 이런 결정적 표시로서 기억된다는 걸 알고, 이제는 여러분이 책임져야 돼요. 알겠나?「예.」내일 선생님이 떠나면, 선생님 만날 시간에 여러분 혈통을 중심삼고 청산 짓는 것이 선생님을 백번 천번 만나는 것보다 더 바쁜 일이라는 것을 알고, 각성에 각성에 각성을 해 가지고 행동에 있어서 무슨 자리? 무슨 자리에 있으라고? 밤에 있으라고 그랬나, 뭐라고 그랬나? 그림자 없는 것을 뭐라고 그래요? 「정오정착!」 정오정착이에요.
이제 벌거벗어도 부끄럼이 없는, 여편네 앞에 나타나도 여편네가 ‘저놈의 남자 저거 저거….’ 하지 않고 그걸 숭배할 수 있고, 남자가 그걸 숭배할 수 있어 가지고, 하나님까지도 경배해 가지고 날 수 있는 그 책임이 남아 있는 걸 알아야 되겠다구요. 알겠나?「예.」똥개 모양으로 그렇게 무질서한 생활을 할 수 없다는 거예요. 그러한 전통을 새로이 아들딸 앞에 보여 줘야 되겠다구요. 알겠나? 이 여자 간나년들! 알겠나?「예.」
여자!「예.」여자는 거꾸로 하게 되면 ‘자여!’예요. 그다음엔 뭐예요? ‘잠자리를 준비하겠습니다.’ 그거 아니에요?「자녀! (어머님)」응?「자녀!」(웃음) 자녀는 빼 가지고 잠자리를…. 잠자리를 하고 나서야 자녀가 나오지 그냥 나오나? (웃음)
그거 참 재미있는 말이라구요. 한국말로 아담은 ‘아, 담을 만든 괴물이여.’, 여자는 해와, 일을 해 오라고 해서 해와다 이거예요. 또 한국말에 따먹었다는 것은 뭐냐? 동네의 대갓집 독자 외딸을 세상의 사탄들이 유린한 것을 따먹었다고 해요. 한국말이 계시적이에요. 해석을 잘 했는지 모르겠지만, 그래 가지고 내가 메시아인지 무슨…. 메시아는 일본 말로 밥장사(めしや; 식당)를 말한다구요. 기분 나빠요.
자, 그렇게 알고, 오늘을 잊어서는 안 되겠어요. 3월 14일은 뭐라구요? 천주평화통일이상가정연합을 선포한 거예요. 다 가입해야 돼요. 일본도, 미국도, 세계가 순식간에 가입해 가지고 가정 정리와 더불어 핏줄을 싹쓸이해야 됩니다. 이것은 숙명적인 거예요. 운명이 아니라구요. 뭐 적당히 아니라구요.
처녀로 생겨났으면 시집가 봐야 되겠나, 안 가 봐야 되겠나? 남자 맛을 알아야 되겠나, 몰라야 되겠나? 남자가 장가가 봐야 되겠나, 안 가 봐야 되겠나? 강제가 있을 수 없어요. 서로가 원해 가지고 우리들은 공적인 삶의 공증인이 되겠다고 할 수 있게끔 살아야 된다구요. 알겠나?「예.」
어머니가 먼저 앉으니까, 어머니 책임 다했다고 그러니 나도 따라서 앉는 거예요. 박수하라구요. (박수) 알겠나? 레아와 라헬을, 두 형제를 뒤집어야 돼요. 여기에서 타락했으니 이걸 가지고 못 쓰니 여기로 돌아가야 돼요. 야곱이 이스라엘 편성을 위해서 얼마나 수고했어요? 그랬지요? 21년이에요, 21년. 가정을 찾아 돌아오는 거예요. 돌아와 가지고는 막혀 있는 형님이 문제고 아버지가 문제예요.
아버지하고 형님이 문제예요. 어머니 없이 사탄의 핏줄을 가졌다는 거예요. 똑같아요. 에서가 ‘이놈의 야곱이 아버지를 속여 가지고 축복을 받았지? 이놈의 자식, 그래 가지고 복을 받아서 21년 동안 라반한테 가 가지고 죽지 않고 이래 가지고는 고향에 돌아와?’ 지키고 있다고 모가지를 떼려고 생각하는데, 어머니가 얼마나 간곡히 말렸겠어요?
어머니가 얼마나 간곡했겠나? ‘제발 비나이다, 비나이다. 에서야, 내 말만 들으면 망하지 않는다.’ 하고 무슨 애원을 안 했겠나? 어머니가 암만 그러더라도 죄를 야곱이 지었으니 야곱이 탕감하기 위해 탕감법에 가당할 수 있는 모든 조건이 뭐냐? 그걸 사탄이 청구하니, 21년 동안 모은 전부를…. 자기 여편네 라헬과 레아가 아니고, 그다음은 자기 아들딸이 자기 아들딸이 아니고, 자기의 모든 전체가 사탄을 통해 가지고 하늘나라에 우상이 없는 이런 입장을 만들어 가지고 ‘에서 일족, 아버지하고 에서를 살리기 위해서 내가 돌아옵니다. 모든 걸 바칩니다.’ 한 거예요.
그래, 선생님도 지금 그래요. 모든 것을 다 털었어요. 여러분은 그랬나? 소유권이 있을 수 없어요. 하나님의 소유권을 모든 하늘땅에 상속을 해 주기 위해서는 축복을 해 가지고 아들딸을 낳아야만 돼요. 아담이 아들딸을 낳아야만 3대 이상이 연결된 후에 모든 것을 상속해 주게 돼 있지, 아들딸도 못 낳았는데 ‘야, 아담아! 결혼했으니 상속해 준다.’ 할 수 있어요? 아들딸이 없게 되면 안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기 앉은 양반들도 그래요. 공자 부인! 또 어디 갔나? 마호메트 부인! 또 어디 갔나? 소크라테스 부인도 양자를 택해야 돼요. 자기의 혈족을 중심삼아 가지고 그 나라에 있어서 오늘부터 이상가정연합이 되기 위해서는 사위기대를 완성해야지요? 선생님이 1대라면 여러분은 2대이고, 3대 아들딸을 축복해 줘야 돼요.
손자들 축복했지? 유종영, 축복했나? 유종영!「예.」손자, 아들딸 축복했어?「다 못 했습니다.」아니, 아들딸만 해도 되잖아? 사위기대 아니야?「축복했잖아? (어머님)」「예.」요즘에 깨진 자식들이 있으면 문제가 크다는 거예요. 어디 갔나? 강정자!「예.」원리를 지키겠다는 사람, 이놈의 간나들!
그래서 그 깨진 가정들을 내가 서둘러 가지고 나라가 해방이 되고 하면 구해 주려고 해요. 가정에 문제 돼 있는 패들도…. 그래서 효진이도 축복해 준 거예요. 넘어서는 요때예요. 주인이 없어요. 아, 살인마들까지, 별의별 수천만을 죽인 괴물들까지 용서해 주는데, 요때만은 조국이 복귀될 때인데 그럴 수 있는 선생님이 권한을 가지고 다 치우고 용서해 주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래서 성인과 살인마를 축복할 수 있는 논리가 성립되는 거예요. 그들도 돌아설 수 있다는 거예요. 참부모의 뒤를 따라서 천국을 아니 들어갈 수 있는 인종의 종단은 있을 수 없는 것이 천법이라구요.
그래, 얼마나 수모를 당한지 몰라요. 내가 통일교회를 반대하는 여편네를 잘라 가지고 축복하려니 얼마나 반대받았나? 몇 가정이 들어간 거예요. 이요한 목사 부인 충직이, 뭐라고 할까, 충직이도 그런 충직이가 없지. 예수님이 온 다음에 백관 대작들, 대신들이 있으면 예수님 마음대로 축복할 권한이 있기 때문에 정답게 사는 가정일수록 빨리 결혼해 줘야 된다구요. 빨리 축복해 줘야 되는 거예요.
이것들, 자기 남편이 통일교회 믿는 걸 반대하고 소문내 가지고 여기 축복할 때까지 ‘우리 아버지 내놔라.’ 딸들이 와 가지고 그러고, 여편네들이 ‘남편 내놔라.’ 하고, 아버지가 와 가지고 ‘우리 며느리 내놔라.’ 했던 거예요. 이혼해 버렸기 때문에 말이에요. 손자들은 ‘우리 할머니 내놔라.’ 했어요. 3대가 반대하는 함성을 들으면서 내가 무슨 이익을 보겠다고 장사하자는 거예요? 그것 때문에 세계적 핍박을 받았어요. 통일교회가 매스 웨딩(mass wedding; 합동결혼) 하게 된다면 ‘우우!’ 이러고 말이에요.
요즘에는 부락을 중심삼고 알고 보니 봄철이 돼서 잎이 나왔다가 죽을 줄 알았는데 꽃이 만발하고 향기로운 봄 동산, 꽃이 없는 동산에 있어서 꽃이 피니 너나 할 것 없이 나서 가지고 ‘우리 꽃이다.’, 자기 나라 동산에서 ‘우리 동산 우리 꽃이다.’, 자기 땅에서 ‘내 꽃이다.’ 이렇게 주장하는데, 좋아요. 그렇게 주장하지만, 자기 것이 아니라 하늘의 것으로 옮겨 준 것을 알아야 돼요. 거기에 위배되는 상충적인, 하늘이 원치 않는 소유권자는 끽, 모가지 쳐 버리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오늘부터 여자들은 보물이니 무엇이니 있는 걸 자기 것으로 생각하지 말라구요. 다 하나님께 돌려야 돼요. 소유권을 천주·천지·천지인부모님 앞에, 그 이름 앞으로 해 가지고 성염으로 성별해 다시는 굶어죽더라도 팔 수 없다 이거예요. 자기 마음대로 팔 수 없어요. 돌렸다가, 하나님 앞에 바쳤던 제물을 돌려받겠다 하면 그 일족이 벼락 맞아요.
통일교회 장년회 회장 김정식이 집을 팔아 가지고 선생님에게 바쳤다가…. 그때 52만 원이었어요. 이 사람이 치안국에 의해서 문 총재가 감옥에 들어가고 할 때 통일교회 망한다고 해 가지고, 당신하고 난 헌법에 제정하는 중심, 한국 국가적 중요인물이 그러면 국가가 망한다고…. 그놈의 나라 망하게 돼 있어요. 이래 가지고 이자까지 첨부해서 달라고 한 거예요. 다 선생님이 깨끗이 해 주었어요. 그러고 나서 일족이 다 망했어요.
그 사람이 상헌 씨 처의 오빠예요. 둘이 형제가 돼 가지고 하나됐으면 얼마나…. 조서를 받은 우리가 이대위니 무엇이니 건국대학 모든 것을 다 끌어낸 것 아니에요? 그 사람들이 감옥 가게 되면 선생님이 감옥에 왜 가겠나? 원한의 사실을 누구보다 잘 알고 있는 선생님이에요. 그놈의 자식들, 때가 되면 그 일족을 뽑아 불살라 버리겠지만, 돌감람나무 순을 접붙여 가지고, 그래 가지고 죽거들랑 청산하겠다는 선생님이 얼마나 가련하고 불쌍해요?
하나님이 얼마나 가련하고 불쌍해요? 그 전통을 이어받은 선생님의 성격이 얼마나 무서운 성격인지 몰라요. 매를 맞아 가지고는 자지 못해요, 한 대라도. 싸움하게 되면 진 적이 없어요. 무엇이든지, 낚시질을 하나 무엇을 하나 일등이지요.
그래, 헤엄치는 것, 수맥질 하는 것도 일등 했어요. 그거 안 하면 밤잠을 못 자요. 씨름 같은 것을 해도 나보다 3년 위와 싸워 이겼어요. 아기들 때 3년 위면 얼마나 큰지 몰라요. 부락에 있어서 10대 청소년들하고 씨름하자고 내가 광고를 붙이고 말이에요, 어머니라든가 자기 생일날에는 떡을 한 시루 해 준다고 이래 가지고 씨름을 시작했어요.
아기 때에 선생님은 열 살이라면 열 네 살, 열 다섯 살짜리하고 씨름하면 이기겠어요? 져 가지고 상 준다고 하는 그 체면이 돼요? 6개월 이내에 다시 하자 이거예요.
여러분, 아카시아 나무 알아요? 한번 해 보라구요. 물든 다음에, 꽃 피기 전에 물이 올랐을 때 가지를 잘라 가지고 휘면 말이에요, 자꾸 이렇게 하게 되면 꺼풀하고 몸뚱이하고 격리돼요. 이래 가지고 이래 놓으면 껍데기가 쭉 벗겨지는 거예요.
그래, 벗겨지면 그걸 그냥 둬두어 가지고 하게 되면 껍데기는 쓰러져 가지고 어디로 자빠지는 거예요. 자빠지는 건 둬두라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나무를 붙들고 밤낮 없이 가서 씨름하는 거라구요. 이렇게 굵은 나무예요. 맨 처음에는 내가 이렇게 힘을 가해 가지고 친구들까지 달라붙어 끌어들여서 이렇게 내려왔던 걸 탁 놓으니까, 놓으면 휙 날아갈 거라구요. 고무총 쏘듯이 말이에요. 그러니 ‘너희들이 붙들어 가지고 놔, 놔!’ 이러는데, 저쪽으로 휙 날아갈 게 뭐야? 가다가 여기를 대고 얼굴을 부딪치고 이래요. 삼각지대까지, 급소까지 이래 가지고 떨어져 가지고 문제가 생기고 그랬어요. 그러면서 6개월을 씨름했어요. 아예 들어 거꾸로 박고야 밥 먹고 쉬었어요.
문 총재가 말하고 그렇게 안 하면, 영계 육계나 깨끗이 정리 안 하면 못 사는 사람이에요. 알겠나?「예.」나 똑똑히 다 가르쳐 줬다구요. 뭐 알고 싶은 것이 있으면 질문해 봐요. 다 안다고 했지? 자기들이 싹쓸이한다고 했지? 아들딸도 셋, 넷을 낳아야 되겠다 했지요? 없으면 양자라도 택하라구요.
흥진 군이 아들딸이 없으니 양자를 이번에 오자마자 택해 준 거예요, 사위기대를 만들어 주고. 애들을 축복하게 된다면 아들딸 많이 낳을 수 있는…. 여자는 가슴이 나오고 궁둥이가 커 가지고 허리가 두둑해야 돼요. 뭐 얼굴을 볼 필요 없어요. 훌륭한 아기를 많이 낳을 수 있는 여자라면 천운을 따라 가지고 선생님의 혈통적 인연의 아들딸이 나오지, 자기 멋대로 생겨나지 않아요. 전부 다 나 닮아요.
어머니가 낳은 아들들을 보게 되면 아들들이 커요, 작아요?「큽니다.」미남자예요, 미남 아니에요?「미남입니다.」전부 미남이지. 그래요. 선생님의 혈통을 닮게 돼요. 어머니 혈통은 빌리는 거지. 미안합니다. (웃음) 사실이 그런 거라구요.
그래, 여러분 축복받은 가정은 여러분 울타리가 어미 아비가 아니에요. 통일교회 도운을 타고나요. 잘 믿고 희생해 가지고 낳은 어머니 아버지의 아들딸은 미남 미녀로 태어나고 씩씩한 소망의 왕자 대신 태어나기 때문에, 통일교회 남자는 결혼하기 싫더라도 결혼 안 할 수 없는 운명을 갖고 태어난다 이거예요.
무엇이든지 어디 가든지 다 추출이라고 그러나, 뭐라고 그러나?「출중하다고 합니다.」출중하다! 그래, 곽 선생, 고맙습니다. 출중하다고 해 가지고 존경받고 그런다구요. 사실이 그래요.
그렇지 못한 것은, 자기 욕심을 가지고 통일교회 뜯어먹겠다는 벌레 같은 사람들은 전부 쭈그러진 아들딸, 자기 혈통으로 태어나는 거예요. 그러니 교회 대신, 하나님 대신 길을 어머니 아버지가 안 가면 저나라에 가 가지고 벌 받아요. 알싸, 모를싸?「알싸!」알싸면 모든 숨쉬는 것 다 여기 한번에 모아서 딱 숨쉬지 말고 하늘땅이 놀라 눈뜰 수 있게끔 박수! (박수)
그만! 한 10년이면 10년 할 수 있는…. 10년이 뭐야? 하나님이 10년이 아니라 몇천만년 기다려 왔고 참아 왔다는 거라구요. 한번 해 가지고 며칠이나 하느냐? 눈도 해서 몇 시간이나….
선생님은 그런 훈련을 했어요. 세계에 눈뜨고 깜박깜박 안 하는 것은 내가 기록의 왕이지, 나를 이기는 사람은 없다 이거예요. 숨 안 쉬는 것도 그렇고.
자는 데도 그래요. ‘3초 이내에 자야 된다.’ 하고 자는 거예요. 차만 타면 자는 거예요. 밤잠 안 잤으니 잠이라도 자야지. 안 그래요? 변소 가서도 될 수 있는 대로 신진대사를 빨리 하지 말고 오래 해라 이거예요. 15분 이상 해라 하고 한잠 자고 나오는 거예요. 아, 뒤도 씻은 줄 알고 그냥 허리춤을 올려 가지고 ‘아이쿠!’ 보자기 털어 가지고 그런 것처럼 망신살이 뻗치는 놀음도 했지만, 부끄럽지만 교육의 재료가 되기 때문에 사랑한다는 여러분을 대해서 이런 말도 해 주는 거예요.
못 잤다는 생각을 하지 말라는 거예요. 어디 가다가도 점심 빨리 먹고 나머지 시간에는, 5분에 먹었으면 55분을 자는 거예요, 기둥에 기대 가지고. 원두막에 찾아가 기둥에 기대 가지고 자다가 깨 가지고 동네방네 참외 사먹는 무리를 대해 성큼 일어나서 ‘아이고, 내가 꿈 가운데서 참외를 먹었더니 여기에 참외가 있구만.’ 맛있게 와작와작 먹는 거예요.
그러면 옆에서 ‘인사도 안 하고 그거 누구 참외인 줄 알고….’ ‘아, 나 꿈 가운데 참외 먹었는데 내 참외인 줄 알고 먹었다. 그 꿈이 얼마나 좋은지 한번 해석해 줄까?’ 하고는 이들이 있는 보자기까지 바쳐 줄 수 있을 정도로 해석할 수 있는 능란한 말을 싹 해 주면, 먹고는 나는 낭랑한데 저쪽은 섭섭해 가지고 이래 가지고, ‘이야, 남자는 저래야 되지. 임기응변이 그만이구만. 아이고, 어디서 사십니까?’ 명함을 주고 인사하자고 한다구요. 그럴 수 있는 여유만만한 삶을 살아야 사탄세계에 살아남아요.
선생님이 이렇게 앉아 있으면 점잖은 선생님이지? 시장에 가서 물건 못 파는 아줌마가 있으면 내가 순식간에 팔아 줘요. 노래를 부르고 춤을 추고 말이에요. 궁둥이 춤도 잘 추지. 이래 가지고 ‘어허둥둥 내 사랑이야!’ 아줌마 가슴을 치고 궁둥이를 툭 치며 (웃음) ‘잘났구만. 이렇게 생겼으니 사랑받게 생겼어. 하나 사 주소!’ 하면 뭐라고 하겠나? 안 사 주면 망신살이 뻗치는데 대중 앞에 안 살 수 있어요? 요즘 같으면 몇천 원짜리 안 살 수 있어? 팔아 주는 거예요.
꽃 파는 것도 내가 다 교육했어요, 꽃 장사. 일본 이놈의 자식들! *일본 사람들은 손 들어 봐! 펀드레이징 수련은 선생님부터 시작되었다구요. 경제복귀는 선생님으로부터 시작되어서 일본이 출발해 가지고 나라를 구하기 위해서 활동하게 되었다는 것을 잊어버리면 안 됩니다. 알겠어요?「하이.」큰소리로 대답해 봐요! 알겠어? ‘알겠어요?’ 하니까 대답하는 소리가 작기 때문에 ‘알겠어?’ 하고 물어보는 거라구. 바카야로(馬鹿;바보)! 바카는 뭐라구요? 시나나케레바나오라나이(死ななければ治らない; 안 죽으면 못 고친다)! (웃음) 큰소리로 대답해야 될 것인데, 왜 숨어서 그래? 소곤거리는 사람들은 흘러가기 때문에 바카는 사라져야 된다는 것이 일본의 뭐예요? 속담이 되었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한국에 와서 살고 있는 이상에는 한국의 자연 앞에 부끄러운 뭐예요? 신세를 지거나 짐을 남기게 되면 부끄럽다는 거예요. 일본 사람으로서 그래서는 안 된다구요. 알겠어? 한국에 시집을 와서 다른 사람들보다 2배, 3배의 노력을 하게 됨으로 말미암아 아들딸이 훌륭하게 되는 거예요. 일본에 없고, 한국에 없는 훌륭한 아들딸이 되어서 세계를 지도하게 될 거라구요. 그것을 선생님이 희망으로 바라보고 있다는 것을 잊어버리면 안 됩니다. 알겠어요?「하이.」알겠다는 사람들은 박수해 봐요!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박수)
여러분은 일본 말을 모르면서 왜 박수를 치나? (웃음) 곁 바람에, 곁 간에 기둥이 있으면 집안이 망하는 거예요.
자! 이제 그만했으니 무엇을 설정했는지 틀림없이 알 거예요. 뭐냐? 천주?「평화통일이상가정연합!」평화통일이상가정연합의 주인이 나다! 해 봐요.「이상가정연합의 주인이 나다!」나는 누구냐? 주인인 동시에, 왕인 동시에, 스승인 동시에, 창조주 대신이다! 그걸 알아야 돼요, ‘나다.’ 할 때.
하나님이 ‘나’라고 만물 앞에 자랑해 보지 못했어요. 여러분은 자랑할 수 있으니 하나님보다 나은 자리에 있는 걸 감사 감사하라는 거예요. 생애에 어렵더라도 기쁨에 웃으면서 그 어려움을 당해야만 천국 백성의 권위가 있는 것이지, 눈물과 더불어 이래 가지고 해서는 안 되겠다구요. 나 감옥에 가면서 울지 않았어요. 여러분은 감옥 저편을 바라보지만, 거기에는 신기루가 춤을 춰 가지고 환영하는 걸 보고 간다고 생각해야 된다구요. 알겠나?「예.」
선생님이 가만 보면 조화 무쌍한 사나이지요?「예.」그 제자들이에요, 아들딸이에요?「아들딸입니다.」제자예요, 아들딸이에요?「아들딸입니다.」여자들은 ‘딸아들입니다.’ 그래야 되겠구만. 그렇게 생각해도 괜찮아요.
아니, 왜 그래요? (어머님과 귓속말로 하심) 그래, 그래. 옳소, 옳소. (웃음) 왜 웃노? 이렇게 재미있게 살아야지, 기분 나쁘게 살 필요 있어요? 아, 청중 앞에 얘기하는데 이런 게 실례지만 말이에요, 그건 나중에 한마디만 더 하면 다 떼는 거고 말이에요, 우선 기분 좋을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놓고…. 보기에도 여러분이 저럴 때 ‘아, 저런 것도 나도 배워야 되겠다.’ 하고 교재가 되는 거예요. 교재가 되는 것은 잊어버리지 않고 써먹을 줄 알아야 훌륭한 스승이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예.」그거 그렇지.
자, 얼른 끝내자! 이거 이렇게 얘기해서…. 일곱 시가 됐구나. 얼마나 남았나? 많지? 오늘 잊어버리지 말라구요.「예.」간판으로서 하나 써 줘야 되겠네. ! 저게 무슨 뜻이에요? 하늘이「하늘이 사모하는….」하늘이 사모하는 어머니, 땅이 공경하는 어머니예요. 어떤 게 앞서요? 하늘이 앞서요, 땅이 앞서요?「하늘이요.」하늘이 어머니를…. 옛날에 주님을 바라던, 신랑을 바라던 거와 마찬가지로 하늘나라가 반대로 바랄 수 있는 때라구요.
‘따 지(地)’ 자가 말이에요, 얼마나 ‘공경할 경(敬)’ 자가 그리우면 갖다 붙이려고 해서 저렇게 찌그러졌느냐 이거예요. 그렇게 생각하면 이야….「아니, 찌그러졌다고 생각했는데…. (어머님)」아, 접붙이려고 그런 거라구.「그렇게 하고 보니까 그것도 예술이다!」(웃으심) 예술이 아니라 땅에 있는 전부가 공경하는 어머니, 어느 하나 빠지지 않고 굴러나더라도 공경하겠다, 그러면 되는 거예요.
그래서 그런 걸 생각하면서 저렇게 갖다 붙이려고 했는데, 자리가 작아져 가지고 그거 붙일랑 말랑 하고 말았다구요. ‘지경지모’의 ‘모(母)’ 자, ‘어미 모(母)’ 자도 올라갔지요? 땅은 어드래? 찌그러졌나, 안 찌그러졌나? 그래, 금 긋는 것도 위에 갖다가 그었는데 왜? 자, ‘천모지(天母之)’라고 하늘이 했으니 위가 더 커야 되겠기 때문에 조금 위가 크게, 더 굵게 해서 그었어요. 알겠어요?
찌그러졌다고 ‘저거 왜 같이 딱 하지 왜 이렇게 했느냐?’ 하겠지만, 그런 생각을 하고 좀 더 딱 찌그러지게, 긋는 것도 두껍게 그었다는 거예요. 그렇게 생각할 때 누가 물어보거든, ‘따 지(地)’ 자를 조금 이렇게….’ 하면 ‘아니야, 말 들어 보라구. 뜻이 이렇기 때문에 문 총재가 이렇게 썼다.’ 이거예요. 문 총재, 재총문, 거꾸로 하면 재총이에요. 총을 장전했다가 다시 장전해 가지고 들어가서 한 방 쏘면 틀림없이 빵빵 나가게 돼 있다구요. 그래, 재총문이에요. 묻지 말라 그 말이에요. 재총 했으면 묻긴 뭘 물어? 그렇게 생각하라구요. 자!
그래서 천모지모?「지경지모!」아니, 천모지모!「천모지모!」지경지모!「지경지모!」하늘이 축복가정들인 여러분을 부러워하겠나, 안 부러워하겠나? 전부 다 눈, 오관이 전부 말려들어 갈 수 있는 기준에 있으면서 땅 위에 있는 여러분을 바라고 있는 거예요.
「오늘이 화이트데이래요. 아버님께서 어머님께 드리는 사탕입니다. 사탕 드리는 날입니다.」어머니한테?「남편이 아내에게…. (어머님)」응, 그렇구나! (웃음. 박수) 이거 주면 어머니가 나한테 꽃 주는 거야? (웃음) 자, 그거 전부 끝내자. 5분 남았다.
자, 탕감, 뭐예요? 혁명?「탕감혁명·양심혁명·심정혁명!」그걸 했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하늘을 위하는 마음이 철석같은 거예요. 어느 누가 꺾을 수 없는 내 심정! 비록 실같이 가늘지만 이것을 뭐가 부딪치게 되면 일어나 있더라도, 일어났다가 돌아설 때는 감아 가지고 버린다는 거예요. 고무와 마찬가지라구요. 그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끊어지지 않아요.
문 총재는 세상이 다 없애 버리려고 했지만 끈기도 좋게 살아남았다구요. 그렇지요? 그래서 다 격파예요. 개인 격파, 가정 격파, 종족 격파, 민족·국가·세계 격파. 유엔에도 지금 아이 아이 피 시(IIPC; 초종교초국가평화의회)던가?「예.」세상에! 그거 누가 허락하겠나? 문 총재가 허락했어요. 하는 거예요. 되나 안 되나 보자, 안 되나 되나 두고 보자! 이제는 고개 다 넘었다구요.
문 총재가 무슨 뭐 유엔이 문제예요? 하늘나라의 평화의 왕권을 들고 나오는데 누가 반대해요? 유엔이 문제예요, 유엔이? 유나이티드 네이션(United Nations)이 문제가 안 되는 거예요. 천주 해방! 자!
(≪천성경≫ ‘죄와 탕감복귀’ 편 ‘제1장 3)탕감복귀를 완성하면’까지 훈독 마침)「3절 끝났습니다.」기도하라구. 원주, 원주예요, 정원주. (정원주 보좌관 기도)
오늘 화이트데이니까 가정연합을, 이상가정연합을…. 다 알 거예요. 어머니를 모시는 날이네. 박수 한번 하자구요. (박수) 신철이 생일이 17일 날인데, 내가 떠나고 이틀 후가 되겠기 때문에 오늘로 생일 해 주려고 그래요. 이래 저래 좋은 일이….「그리고 지금 손녀딸이 공항으로 나가야 할 시간이 돼서…. (어머님)」어느 손녀딸?「신궁이요. 오늘 보내요. 그래서….」그래, 그래.「일어나세요.」이거 하나씩 나눠 줘야지.「아버지 먼저!」그래. (사탕을 나눠 주심) 이거 다 안 되니까 가운데 해서 요렇게 요렇게 죽 해서 하나씩 주라구. 내가 글을 써 줘야지. 길게 해서 준비하라구. (경배)
서울 남쪽에서 온 사람들이야?「예.」남쪽 나라 복 받겠네. (서재로 들어가셔서 ‘천주평화통일이상가정연합’ 휘호를 쓰심)
(신철 님 생일 축하를 해 주심) 몇 살이야?「열두 돌이에요.」스물 두 살 같은데? (웃음) (케이크 커팅과 축하 노래) 복 많이 받고 공부도 잘 하고 자랑스러운 신철이가 돼야 되겠다구.「예.」(생일 선물 주심) 자, 거기들 앉으라구. (곽정환 회장 기도)
오늘 이상가정연합을 만들면서 한 말씀을 기록해서….「예, 다 돌리겠습니다.」이 표어와 더불어 사진을 찍어 넣어서 보내 주면 좋을 거라구.「예.」그거 뒤집어졌다는 생각이 실감이 나지?
(식사를 하시며) 효율이, 몇 시에 떠나?「여기서 열두 시에 떠납니다. 엘 에이(LA)에 가서 한 세 시간 있다가 오늘밤에, 오후 늦게 들어갑니다.」「주 사장은 언제 떠납니까? (곽정환)」「내일 모시고….」그 수륙 양용 비행기 회사 사장들 나타나겠나?「거의 옵니다. (주동문)」그 사람들을 만나서 의논하면 좋겠다구.「예, 거의 헬리콥터 사람들이지요. 일년에 한 번 있는 쇼입니다.」신 품종은 우리가 주문할 수 있잖아?「예. 그런데 수요가 적기 때문에 값이 비쌉니다.」(주동문 사장 보고)
「주 사장, 소개하겠습니다. 박금숙 여사! 워싱턴 타임스의 주동문 사장이시고, 그다음에 박상권 사장입니다. 한국 분 중에서 북조선을 제일 많이 방문하신 박상권 사장입니다.」「북조선을 80회 다녀왔어, 저 사람. 그래서 거기를 졸금졸금 해서 개화시키는 사람이야. (어머님)」「예. (박금숙)」김일성 훈장도 탔다구, 훈장.「대단합니다.」
유정옥은 내일 여기 들러 가라고 그랬어?「아직 연결이 안 됐습니다.」「들러 갈 거예요. 오늘 나올 거예요. (어머님)」(각 기관에 자금을 배분하시고, 유니버설 발레단에 대해 말씀하심)
애들이 세상에서 생각하는 거와 같이 꿈같이…. 꿈이 많으면 안 돼. 현실 가운데 꿈이 있어야 된다구. 일하는데 꿈이 없으면 나태해져. 알겠나? 훈숙이! 내가 가서, 그러지 않으면 배치한 걸 내가 배치할지 모를 거라구. 그리고 앞으로 일 교섭하는 걸 세계 연예인 회사 같은 것도 하나 만들어 가지고 해요.
아, 우리 3국, 4국 평화대사관 있잖아? 얼마나 좋아? 대사관을 중심삼아 가지고 하나씩 해서 그 나라에 가게 되면 그 나라 연예인들을 한국에 불러서 교육해 가지고 써먹을 수 있는데. 알겠어? 훈숙이, 황선조하고 의논하라구. 누가, 네가 전부 다 맡겠나? 책임은 네가 지는 거야. 응?「예.」그래, 사람들도 관리할 수 있게끔 다 해 놓고, 앞으로 주인 하더라도 그걸 깨끗이 모든 분야 분야를 잘 알아야 경영하는 데 지장이 없어. 그거 배워야 된다구.
협회 문화국에 국장 있잖아?「예.」그 사람들을 동원해 가지고 하면 얼마나 좋아? 그러면 세계 통일교회 조직을 현지에 가 가지고 두 달 전에만 하면 표를 전부 다 오기 전에 다 팔 수 있어. 이래 가지고 자급자족할 수 있는 입장이 돼 가지고 그렇게 안 하면 혼자 못 해. 누가 돌봐주겠나?「예, 명심하겠습니다.」응?「명심하겠습니다.」명심하겠습니다? 알겠습니다 해도 안 될 텐데.「알고 명심하겠습니다.」(웃음)
선생님 있을 때 그거 해야지, 외로운 혼자 사는 아줌마인데 누가 도와주겠나?「혼자 된 며느리요.」누구?「훈숙이요.」아, 훈숙이 얘기하는데 무슨 도와줄 며느리가 또 있나?
시아버지인 내가 지금까지 도와주고 키워 줬다구. 흥진 군이 수고하는 데 있어서 땅에 지장이 없게끔 힘을 낼 수 있게, 하늘이 바라봐도 고맙고 땅이 봐도 고맙게 할 수 있는 입장을 만들기를 원하는데, 우리 실적을 중심삼고 움직이고, 자기 흥진이도 그래. 두드러지게 하는 걸 좋아하지 않는다구, 성격이.
이번에 해체할 때 퇴직금 준 사람들은 말이야, 그런 사람들은 또다시 불러 쓸 것 아니야?「아닙니다. (훈숙 님)」거기 무용수들 전부 들어가지 않아?「무용수가 아니고 아마 직원인 모양입니다. (곽정환)」직원인데 뭘 12억씩 돼? 몇 사람이게?「무용수까지 포함해서 그렇습니다.」무용수 포함해서 대신 쓸 사람들은 인상하면 돼. 알겠나? 대신 무용수 쓸 때 옮기면 말이야, 쓸 사람들을 퇴직금 줄 필요 없다 그 말이라구. 인사나 하고 그러는 거지.「황 회장하고 의논해서 잘 하도록 해.」「예치할 수 있는 인원은 예치하고요, 정리할 건 내보내 버리고요….」
그러니까 거기서 무용수들을 전부 자를 수 없다구. 중요한 무용수들은 또다시 써야 돼. 그런 사람들은 연계해 가지고 저녁에 다 보내는 사람들 축하만 해 주고 봉투 하나 해 가지고 떡이나 사 먹으라고 얼마씩 도와주면 된다구. 다음에 해 주어도 된다 그 말이야. 알겠어?「예, 알겠습니다.」그런 건 임자들이 사업을 안 하니까 모르지. 그 돈 퇴직금을 전부 다…. 그러니까 3분지 1도 안 들어간다고 난 생각한다구. 알겠지, 무슨 말인가?「예, 압니다.」
시아버지 되는 사람의 입장이 교회 책임을 많이 졌지만 그런 데 대해서 잘 알고 있다구. 너도 그렇게 훈련해야지. 세상이 얼마나 악착같은 원수들인지 알아? 살아 있는 사람 눈을 빼다가 팔아먹으려고 그래. 순진하고 이러면 이리 치이고 저러면 저리 치이고 그럴 수 있는 입장이기 때문에 그걸 훈련하기 위해서 내가 간섭도 하는 것이니까 섭섭히 생각하지 마.「예, 알겠습나다.」
꿈은 백 퍼센트 현세와 다른 꿈은 안 돼요. 꿈은 30퍼센트 꿈, 70퍼센트의 사실 기반 위에 꿈이 있어야 이루지 그러지 않으면 전부 다 게을러져요. 무용수도 무용단 하나 둘 셋 해 가지고 각 나라에 동서남북을 중심삼고 배우게 만들고, 대학교 몇 개 몇 개에 있어서 무용단 훈련을 할 수 있게끔 많은 사람을 길러 나가면서, 가르쳐 주는 수련비를 받아 가지고 비용을 충당할 수 있게 하면서 우수한 사람들을 일년에 빼 가지고 점수를 내서 공연 후배들을 세워야 돼요. 그래서 비싸게 월급 주는 사람보다도 나을 수 있는 2세들이 자라야 된다는 거예요.
황선조, 무슨 말인지 알겠지?「예, 알겠습니다.」이제부터 중국이라든가 소련이라든가 미국이라든가, 네가 하지 않아도 구라파, 남북미를 책임을 맡기면 순회공연도 육대주에 여섯 단체도, 열두 단체도 할 수 있는 거야. 그래 가지고 경비를 잘라 가지고 운영자금을 만들 수 있는 기반을 안 닦으면 네가 세계적 이름이 있지만 그 이름 자체가 자꾸 땅에 떨어져. 얼마만큼 유명한 무용수들을 세계에 배출하느냐 하는 게 문제야. 그렇게 알고 조직을 만들고, 연예단 소개하는 단체도 우리 단체가 그런 일에 종사하는 사람들을 모아 가지고 세미나를 하고 조직을 만들어 배치하라구. 알겠나?「예.」
「아버님, 죄송한 얘기인데, 유진승 씨가 그동안 한국에서 준비를 많이 해서,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사전학 교수가 뉴질랜드에 있는데, 지난번에 보고드린 것처럼 거기에 갔습니다. 그쪽에 장학금을 타려고 시간을 맞추어서 들어갔는데 이번에 장학금이 안 되는 모양입니다. 교수가 대단히 애석해하고 다음 학기에 보자고 그랬답니다.…… (김효율)」(학비 지원에 대해 대화)
내가 영계에 가면 다 올스톱 될 것 같아.「그러니 영계 가지 말아야지, 아직은. (어머님)」(웃음) 네 아들딸이 영계에 있잖아? 내가 가면 혁명을 깨끗이 하는 거예요. 4대 성인, 저나라 영계에 있어서 지상에 해 가지고 나발 불고 북 치고, 천사장 노릇을 시킬 수 있다구요. 흥진 군은 못 해, 그거.
그래, 이번에 유정옥을 통해서 협회에 비치금, 아무도 모르게 구좌를 만들어 가지고 예치해 놓으라구.「예.」누구도 모르게 해. 재단에 있는 녀석들이 알게 되면 도적놈이 돼. 그러지 않으면 일본에 하던 것 딴 구좌를 만들어 가지고 영국이든가 어디 딴 데에 비축금을 만들어야 돼. 3년 이상 나라가 활용할 수 있는 비용을 예치해 놓아야 돼, 은행에다.
주동문도 이제 나이가 많아지니까 할 것 해 놓고, 어저께 얘기하던 그런 자원도 준비해 가지고 자기의 그림자가 뭐 남아야 돼.「열매맺도록 하겠습니다.」해 가지고 임자가 안 하면 내가 나설 거라구.
나종일보고 전화해서 의논해 가지고 유정옥이가 원하는 대로 해 주면 좋을 거라고…. 특별히 한국 정부가 수십억 달러를 보장 지불할 수 있게 해 놓으면 그 몇십 배가 불 수 있는 예금을 하니까, 한·일터널을 해결하고, 남북통일을 위한 중국과 소련, 아시아를 연결시킬 수 있는 자금을 조달하려고 하는 거라고 말이야. 지금 경제특구 이것이 한국이 아니에요. 아시아를 대표하고, 전체를 대표할 수 있는 명분을 만들려고 한다 이거예요. 알겠나?「예.」
그러지 않고는 여기 왔던 7개 국 대사관에 있는 사람들, 일본에 가든가 미국에서 휴가 기간이 되어 돌아가면 거꾸로 기합을 줘 버려야 되겠다구. 그 좋은 데가 있는데 어디 갔느냐고 말이에요. 알겠어? 대사관을 통해서 조정하려고 그래요.
판다 프로젝트 알지? 3백만 달러가 당장에 필요하잖아? 지금 우리 본부 개발하는 회사들 레이아웃(layout; 기획)부터 해 가지고, 자원 같은 걸 해 가지고 한꺼번에 후닥닥 해 가지고 우리 한국과 중국을 연결할 수 있는 유원지 개발에 세계적인 기록을 만들어야 되겠다구. 알겠나?「예.」
「결산보고를 받았습니다. (곽정환)」응.「받았는데 2백만 달러가 더 결손입니다.」그럼 뭐 5백만 달러야?「예.」중국 사람들을 투자시키려고 그래. 박금숙이가 해야지, 박금숙이가. 재벌들이 함으로 말미암아 미국과 세계에 유통로를 만들려고 그래요. 수출 수입할 수 있는 길. 중국 자체는 안 돼요.
그게 공산당이에요, 공산당. 사회주의라구요. 금전 관리를 국가에서 한다구요. 그게 문제예요. 외국에 수출할 수 있게끔, 외국이 투자하면 금전 유통로로 해서 외국에 얼마든지 틀 수 있으려면 정부와 재벌들을 잡아서 여기에 박아 가지고 관리, 판다를 중심삼고 세계적 배급권 내에서 자기 어디 지역, 지점이 있으면 그 지점에 가서 월급을 타고 전부 다 그럴 수 있어요. 내 말 알겠나?「예.」
효율이! 학교는 선문대학 지학교….「분교요.」브리지포트하고 선문대학이 협력해 가지고 중고등학교를 만들도록 하면 좋을 거라구.「예, 이제 하와이에서 일단 학력인가를 받기 위해서 시작하라고 했습니다. 그래서 지금 뛰고 있고요, 여기다가 외국인학교를 짓는 거는 황 회장이…」「절차를 알아보고 있습니다.」받으나 마나 학교를 지어야 된다구. 보라구. 몇 개 곳으로부터 한꺼번에 다 지을 수 없어. 잘라 가지고 연결시킬 수 있게 해 놓고 말이야, 1년 2년 3년 동안, 6년까지 만들면 말이야, 한 3년 동안에 다 지을 수 있는 생각을 해야 된다구. 한꺼번에 다 만들 필요 없어.
그것 어려우면 당장에 빌리겠다고 하던 것이 어딘가?「기존 학교를 빌리든지 사든지 할 수 있으면 그건 많을 텐데. (곽정환)」「빌릴 수는 있어요. 우리가 법인을 만들어야 되는데 아직 법인이 안 나 있기 때문에요.」경제특구니까 미리부터 하는 건 나라가 대신 보증하고 다 보호하면 될 수 있는 문제야. 법이야 자기들끼리 만들 거 아니야? 걱정이 될 게 뭐 있어? 자기가 들어가는 거라구. 이제 건교부가 특별 관리 청사를 짓는다면 거기에 이사직의 한 사람으로 들어가는 거야, 자기가.「예, 건교부에서 재경부로 바뀌었습니다.」거기에 들어가라구.「예.」
자기가 땡깡 부려도…. 자기 고향인데 자기 말 듣게 돼 있지, 누구 왔던 손님들은 끝나고 갈 거 아니야? 경제면에서 민단하고 조총련하고 일본 식구, 한국 식구를 중심삼아 가지고 한·일터널과 그다음은 남북통일 교육기금과 중국까지 연결시킬 수 있는 이러한 돈을 모금하는데, 여기 일본 대사가 해 가지고 한국 정부가 책임질 수 있는 자리에 섰기 때문에 모범적으로 수십억을 은행에다 예치하면 돌려주면 되잖아? 여기 산업은행이고 무엇이고 예치된 것을 거기다 예금해 가지고 대치 예금을 얼마든지 할 수 있으면 말이에요, 일본 정부도 움직일 수 있고 조총련, 민단, 딴 은행에 갖다 넣은 것을 지정하는 하나의 은행에 갖다가 예치금 대신, 예금 대신 올릴 수 있는 거예요.
특정한 쓸 곳이 있으면 적은 금액일 때는 사람들이 모아 가지고 지불하게 해 놓고, 이 돈은 될 수 있는 대로 공공용으로 사용할 수 있는 금액으로 많이 모아서 그걸 중심삼고 저당 설정해 가지고 국가 국가, 몇 개 국가면 수십 개 국가가 보내 가지고 수십 배의 돈도 차출해서 쓸 수 있는 거라구. 알겠어?「예.」내가 하는 말이 무슨 말인지 알겠나?「예.」
거기에 대한 대비 준비를 곽정환하고 주동문, 그다음은 박상권, 유정옥, 네 사람만 하면 대사관들을 움직일 수 있어. 박금숙이는 뭐 중국 대사관까지 움직일 수 있지.
박금숙! 「예.」 말 듣나? 「듣습니다.」 요즘에 이상해져 가. (웃음) 「아니에요.」 가만 보니까 옛날에는 한마디하면 날고 뛰려고 했더니, 이렇게 진짜 책임지고 돈을 지불하기 시작하니까 ‘아이고, 내가 모른 척하고 말을 안 해야 돈을 많이 지불 받을 것이다.’ 그 준비를 하고 앉았다구. 「아닙니다.」 뭐가 아니야?
선생님을 어수룩한 선생님으로 알지만 무서운 선생님이야, 알고 보면. 곽정환도 무섭게 생각하잖아? (웃음) 사돈인 동시에 제자가 됐으니, 사돈이 제일 어려운데 사돈을 세워 놓고 뉘시깔이 튀어나오도록 기합을 주는 사람은 나밖에 없어. ‘이 쌍놈 녀석, 정신 안 차리느냐?’ 하고. 그래도 그거 상관할 줄 모르는 선생님인 줄 알아야 돼. 3대를 앉혀 놓고 기합을 줄 수 있는 경력을 가진 사람이라구.「기합 주는 데 챔피언이에요. (어머님)」(웃음)
평저울을 수평이 되게 말하지, 이게 이렇게 하나? 욕을 하고도 다 위로해 주지. 무서운 욕을 해 주면, 입으로는 무섭지만 눈은 웃고 해요, 웃고. 그러니 입은 무서운 말을 하지만 눈은 웃으니까, 눈웃음은 기생오라비밖에 못 하는 거예요. 그거 알아? 기생오라비 알아?「너무 그렇게 웃어서 눈이 작아졌나? (어머님)」그래, 그래! (웃음) 어머니 대해서 내가 잘 웃잖아?
욕들 먹고 다 그래도 주동문도 선생님이 필요하지?「예.」그럼! 허재비 같은 선생님이라도.「기합을 많이 받아야 출세하는 거야. (어머님)」(웃음)
내가 한편으로는 고맙기도 해요. 내가 백 살 넘기를 다 바라는 것이 통일교회 사람들이에요. 백 살 이전은 생각도 안 해요. 나 참! (웃으심) 그전에 내가 치마 병인지 치매인지 걸려 놓으면 다 도망갈 사람이다 생각하는 거예요.「치매 걸릴 시간이 없다. (어머님)」그러면 훈숙이 같은 며느리를 데리고 시중시켜야 되겠다 생각해요. 또 그렇게 바라도 그 소원성취 될지도 몰라요. 자기 남편이 잡아와 가지고 기합을 줘서 시키면 모르지만 말이에요. 세상에 사는 사람들은 다 가짜고 다 껍데기예요.
「치매 걸리지도 않겠거니와 치매 걸리면 안 되지. 아버지 들어 줄 사람이 없어. (어머님)」엄마가 속상하지, 치매 걸리면.「아이구! 먹은 건지 이 테이블에 주는 건지…」먹으면서 말하니까 찌꺼기가 떨어졌지.「아버님 연설문을 보면 가끔 ‘인생 70, 80년 살면서…’ 그런 말씀이 있거든요. 그런데 이제 그것도 몇십년 지나고 나면 ‘옛날 얘기다, 지금 사람들이 몇 살 사는데.’ 그런 얘기가 나올 것 같아요. 평균 수명이 자꾸 길어져 가니까요. (김효율)」
순식간이야. 20년은 순식간이야. 함부로 얘기하지 말라구.「세계 인구가 불어나는 걸 볼 때, 말씀에 보면 40억, 50억 됐다가 이제 60억 됐지 않습니까?」(웃음) 그게 무서운 거예요. 우리가 죽어 가는 사람보다도 많이 전도해야 세계가 구원된다는 거예요. 1년에 5천만이 죽어 가요. 6천만인가?「아프리카에서만 기아로 2천만이 죽어 간다고 그러셨습니다, 아버님께서. (김효율)」
내가 돈이 많아 가지고 유엔에서 어려운 나라 도와주고 나머지 도와주는 것보다도, 우리 생돈을 해 가지고 건국할 수 있는, 우리 기술을 중심삼고 제작해서 판매까지 해서, 시장에서 평준화할 수 있는 그것을 넘겨줘야 된다구요. 언제나 착취라는 조건 내 가지고 피 빨아먹는 놀음을 하면 안 된다구요.
「아버님, 브리지포트 캠퍼스가요, 2만, 3만 굉장히 많이 쓰던 캠퍼스인데 지금 현재 몇 층밖에 쓰지 않지 않습니까? 그래서 저희 선문대학교에서 임대를 해 가지고 선문대학 분교로서 거기 가서 영어교육을 시키면…. 지금 현재 브리지포트에 저희가 학생들을 다 보내면 한 사람에 만 불씩 손해난다고 그랬기 때문에…. (이경준)」당장에 하라구, 당장에.「그래서 지금 제가 그걸 연구해 가지고 그쪽의 남는 스페이스(공간)를 저희가 임대하고 거기에 학생들을 보내는….」아, 임대하는 것보다 쓰는 거지. 임대보다도 쓰면서….「그렇게 해 주시면 너무 좋고요.」당장에!
내가 주인인데 선생님이 명령해 가지고 당장에 시작하는 거야. 그러면서 그 비용, 시설한 것을 생각하면 도리어 돈을 받아야 된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 알겠어?「예.」시설을 했는데, 이 시설비를 중심삼아 가지고 시설된 건물을 빌리면 한 달에 얼마씩 하게 된다면, 1년 2년 3년 해 가지고 10년 이상 돈을 들여 설계해서 지었기 때문에 10년 이상 그냥 써야 된다는 말 아니야? 그 말이라구, 내 말이. 선생님이 돈 줘야겠다는 그런 말들 아니야? 물어볼 게 뭐 있어? 내 말 무슨 말인지 알겠어?「예.」뭘 물어봐? 당장에 하지.
「아버님께 허가를 얻어야지요. 아버님 학교니까요.」아버님의 학교가 뭐야? 통일교회 학교지. 그걸 반대할 사람이 누가 있어? 선생님이 반대하겠나? 안 해서 걱정이지.「그렇게 되면 선문대학은 아주 유리합니다. 왜냐하면….」아, 불리하더라도 해야 돼. 유리 안 하면 가만있어?「감사합니다. 잘 말씀해 주셔서….」이 사람도 이사장이지만, 내가 지금 여기서 지시하는 거야. 알겠어? 이사장님! 그거 물어볼 게 뭐 있어? 해 놓고 선생님에게 보고하면, 선생님이 그런 걸 좋아하는 거 다 알고 있잖아?「감사합니다. 안 하면 아버님께서 굉장히….」
그래, 몇천 명이라도 데려다가 해 보라구. 얼마나 좋아하겠나? 그래서 브리지포트에 입학시키는 거야. 알겠어? 시험 몇 점만 된 사람들은 무조건 입학시키는 거야. 그건 미국 문교부에 해 가지고 영어시험, 국가가 인정하는 점수가 얼마인데 그 이상 되게 되면 대번에 입학시킬 때 반대할 미국 정부가 아니라구. 학생들이 없어서 망해 들어가는 미국 실정에 환영할 수 있고, 거기에 정부가 보조금을 지원할 수 있는, 보조 장학금까지 지급할 수 있는 길이 있는 거야.「아버님, 그 말씀이 아니고요, 저희 학교 선문대학 학생을 그쪽 분교에서 선문대식으로 직접 가르치는 겁니다.」
그래, 아무래도 좋아. 아무래도 좋아. 좋다구. 코에 걸면 코걸이고 귀에 걸면 귀고리인데 뭘 그런 설명이 필요해? 내가 그렇게 둔한 사나이야? 벌써 한마디하면 열 가지를 아는데. 아, 선생님 성격을 알 터인데, 하나 하겠다면 열 가지 도와주려고 준비하려고 생각하는 사람인데 안 해서 걱정이지.
곽정환, 유 피 아이(UPI) 잘 하라구.「예.」때려잡을 녀석들은 몇 마리를 때려잡아야 돼.
(손자들을 보시며) 아이고! 엄마한테 가서 만나요. 손자들을 키워 보니까 할아버지가 잘못하면 죄가 크겠어. 그러니 함부로 살 수 없어.
사길자! 「예.」 아들딸 박사 공부하고 벌어먹는 것까지 다 해 달라고 그러고 있어. 「본인이 생활비를 부담하려면 박사코스가 자꾸 늦어지니까요.」 그만하게 되면 나 같으면 벌고도 남고, 자기 아들딸 학교도 보내고 자금 다 조달할 수 있다고 보는 거야. 네 아들딸도 맹한 데가 있지, 맹한 데가.
「아버님, 강사들이 원리에 관한 말씀을 몇 년 동안 아버님 훈독 말씀에서 빼 가지고 이렇게 나왔습니다. (사길자)」 누가 했어? 협회에서 빼 줬나? 「우리 중앙 강사들이요.」 중앙 강사들이 협회의 인정을 받고, 협회의 보조를 받으면서 해야 돼. 알겠나? 「예.」 그거 다 협회장하고 의논하고 해야 돼. 자기 멋대로, 마음대로 하면 안 돼. 「예, 그런데 이건 말씀선집에서 따온 거고요.」 글쎄 그러니까 알겠나? 원칙대로 움직여야 된다구. 「일본 말이고요, 이건 영어….」 영어든 무엇이든 몰라. 원칙대로 해야 돼. 별의별 사람들이 들어와 다 이렇게 만들어 놓으면 통일교회가 나가는 길이 어디인지 몰라. 아무나…. 곽정환 알지, 그런 거? 「예.」
「청평에서 교재로 지금 쓰는데 굉장히 좋아요. (사길자)」 글쎄! 자기가 만들었다고 하지 말고, 자기들이 뭐 하지 말고, 협회에서 만든 걸로 해서 해야 된다 이거야. 교정 받고 의논해 가지고, 돈도 지불할 때 협회를 통해 가지고 돈 지불해라 이거야. 돈은 어디서 났나? 「우리가 책 팔아서 그걸로 한 겁니다.」 책 팔아서? 어디서 파는 거야? 청평에서 팔지? 「청평에서 팔고요.」
그러니까 협회에서 해 주면 얼마나 좋아? 돈 남으면 자기들이 쓸 수밖에 없다는 그런 사실을 알기 때문에 문제가 벌어져. 자기와 같이 각 분과 대표 단체가 그 놀음을 하는 거야. 책도 수만 권, 수십만 권을 만들 수 있는 내용이야. 그거 어떻게 돼? 전부 다 교통정리를 받아야지. 알겠나? 「예.」 학자들이 일주일이면 책 하나 만들어 놓을 수 있어. 그거 나한테 갖다 보이지 말고 협회장과 의논하고 하라구. 「예.」 왜 여기 놓고 가? 「보시라고요.」 볼 사이가 어디 있나? 「그냥 보관하라고 할까요, 여기 한남동에.」 협회에서 공문 받아 가지고…. 역사편찬위원회도 다 있잖아? 그 사람들이 읽고 다 받아야 돼.
언제 가겠나? 오늘? 내일?「저는 여성들 지도하고 그 다음날 가겠습니다. 바로 뉴욕, 워싱턴으로 가겠습니다. (곽정환)」가면 얼굴 큰 양반하고 의논해 가지고….「예.」얼굴이 커서 말이 잘 안 들리는 모양이다, 늘려 놓으니까.「열심히 하겠습니다. (주동문)」
보니까 집안이 괜찮더만, 다. 씨받이 할 수 있는 그런 전통이 있어. 머리들이 다 좋으니까, 머리 좋은 것이 혼자 외국에 나가 가지고 심은 뿌리가 북한이나 어디든지 세계에 자랑할 수 있게끔 할 수 있는 이번 사건이었던 걸 생각해?
박상권은 말이야, 이북에 들어가면 특정 계수를 중심삼고 남한에 50개 재벌이든가 미국의 50개 재벌이든가 구라파 50개 해서 한 2백 개 재벌들을 중심삼고 특별히 자기 가정들에 대한 문제, 남한에 들어오는 가정들을 만나려면 한국에 있는 사람들 앞에 5백만 달러면 5백만 달러, 1천만 달러면 1천만 달러, 한 사람씩 만나는 데 얼마 해 가지고 최소한도 몇백만 달러, 한 천만 달러까지 하게 된다면 면회할 수 있게끔 하라구. 문제없잖아?「예.」
그래 가지고 50개 해서 1천만 달러더라도 5억 달러가 된다구. 5억 달러를 지금 현재 주동문도 얘기하던 대로 이렇게 필요한 것을 준비하면서 말할 수 있는, 예치금 해 가지고 이런 준비를 했다고 하게 되면 미국 정부에서 할아버지 할머니에게 가서 들을 수도 있잖아? 아들딸 전부 다 불러낼 수 있잖아?
이래 가지고 ‘한 달에 40억 달러씩 쓰는 돈을 10분지 1씩 매달 떼 줘야 되겠소, 당신들 대통령 선거, 시 아이 에이(CIA; 미국중앙정보국) 자금의 몇십 배 유입될 수 있는 것을 후원하는데, 안 하게 되면 민주당 공화당, 국회에 제의해 가지고 정치자금을 국가가 보조할 수 있는 것까지 생각하고 있습니다. 하렵니까, 말렵니까?’ 그것까지 생각하라구. 알겠나?「예.」
곽 서방!「예.」자기보고 얘기하는데 딴 것을 생각하고 있어.「예, 알겠습니다.」돈을 누가 내줄 것 같아? 돈 만들 줄 알아야지. 만들 수 있는 길이 훤하게 보이는데. 여기 한·일터널 같은 것은 미국도 필요한 거예요. 앞으로 미국이 수출하게 될 때는 어디로 갈 거야? 대륙으로 갈 거야, 중국으로 갈 거야, 블라디보스토크로 갈 거야? 이것이 되면 직방 신의주를 통해 가지고 하바로프스크 중앙, 중동까지 연결할 수 있는 길이 다 있는데.
그 경제적 유통로를 벌임으로 말미암아 수출할 수 있는 운전비가 얼마나…. 그 관계 나라에 돈이 떨어져요. 부자도 될 수 있는 길이 있는 거예요. 누구든지 회사를 만들어 가지고 대국적 사업이라고 세계적으로 유엔에서 인정하는 나라, 열두 나라, 한 이십 나라만 해서 출자 지원해 가지고 고정자금 1천만 달러든가 1억 달러씩 내라 하는 거예요. 그러면 일등으로 내가 낼 거라구요.
그래, 5백이면 5백, 1천억만 되면 은행을 대번에 만들 수 있어요. 알겠어? 사장된 돈들을 끌어서 예금시켜 가지고, 그건 스위스에 예금해 가지고는 이자도 못 받아요. 얼마 공증된 가격에 해당할 수 있는 이(利)를 줘 가지고 사장된 돈, 수천억 달러가 졸고 있던 것을 끌어내 가지고 활동기금으로 쓸 수 있는 길이 얼마든지 있는데 왜 안 해? 머리 싸움이라구요, 센스. 비즈니스 뱅크 센스.
전부 다 그래요. 바케이션 시즌 센스. 그거 다 돈 벌 거 아니야? 센스들 있으면. 그래서 내가 얼마나 안타까우면 경제특구까지 만들어 가지고 이 놀음을 하려고 그래요? 판다도 그거 하려고 했던 거 아니야, 판다?
박금숙! 무슨 말인지 들었어, 이제?「예.」뭐라고 그랬어? 지금 말한 거 뭐라고 했는지 물어보잖아?「지금 판사 회사를 다용면으로 활발하게 하시라고요.」판다라는 말만 듣고 그 내용은 모르고 있구만. 신랑 대신 기둥서방이라는 말을 들을 만하구만. (웃음) 아, 선생님이 말하는데 선생님 말을 안 듣고 그저 눈을 째려보니 기둥서방이라는 말도 들을 만하다 그 말이야. 사실이 될지도 모르지. 저 사람은 뭐 색시만 없다면 대번에 내가 축복해 줄 터인데. (웃음)
「정말 어제 듣고 더 느꼈는데요, 지금 미국을 살려 주시려고 하는 아버님의 그 계획 안에서 본다면 미국을 비롯해서 한국과 자유진영의 재벌들하고 투자가를 엮어서 하는 데는 자기들이 제대로 받지 못한다구요. 우리 아버님 지도하에 그걸 조직화해서 이북을 개발하려고 그러면 절대적으로 아버님이 필요한 거예요. (곽정환)」
그런 걸 다 생각하게 되면 꿈같은 사나이가 얼마나 고달파? 꿈도 안 꾸는 걸 가지고 실제로 조직까지 편성할 수 있고, 이 일을 선발대에 서 가지고 개척할 수 있는, 안 할 수 없게끔 딱 돼 있는데 여기에서 도망가면 죽는 게 낫지.「경륜도 없는데다 믿을 사람도 없잖아요, 나라 전체를 놓고서? (곽정환)」
그래, 주 서방하고 둘이….「예.」서양 나라를 지키는 사람은 주 서방이야. (웃으시며) 동 서방, 서 서방, 남 서방! 그거 좋은 말이다.「주 서방! 저도 ‘주 서방!’ 할 만한 사람입니다. (황선조)」응?「저도 그럴 만한, 할 만한 사람입니다. 왜냐하면 알래스카에서 제가 살려 드렸거든요.」(웃음)「결정적인 공헌을 했습니다, 아버님.」그거 무슨 얘기인지 박 여인은 모르지.
자, 내가 박 여인한테 얘기하는데, 그거 얘기하면 내가 옆으로, 눈짓을 안 하니 나는 이제 떨어져 나가야 돼. 둘이 잘해 보라구. (웃음) 아니, 왜 웃어? 맞는 말이지. 여기 테이블에 사장과 같이, 이사장같이 앉아 가지고 얘기하는데, 회의하는 도중에 자기들끼리 얘기하고 내가 무슨 얘기를 하는지 모르니 그거 볼 장 다 봤지. 그러니까 세상에 혼자 사는 걸 결혼해 주겠다는데, 그 이상 고마운 말이 어디 있겠나?「빨리 시집을 보내 버리십시다.」시집인데 신 집에도 안 들어가려니 걱정이라구.
아니, 그러잖아도 가게 되면 교포를 찾아봐요. 곽정환!「예.」교포! 대학 교수는 돼야 돼. 박사는 한두 가지를 가진 박사. 내가 이제 찾으면 찾을 수 있지만, 저 얼굴을 봐 가지고 거기 맞는 데…. 자기가 심부름시켜 먹을 남자가 아니면 몽둥이로 후려갈겨 가지고 끄덩이를 끌고 다니면서 시킬 수 있는 남자, 두 종류밖에 없어. 선생님 말이 맞는 것 같아, 안 맞는 것 같아?「맞습니다.」
그래, 내가 지금 대하기를 그렇게 대해. 싫다고 하는 걸 뻔하게 알면서 농도 하고 ‘이 쌍간나!’ 욕도 하고 다 그래. 그게 제일 가까운 거라구. 누가 딸도 아닌데 그렇게 쌍간나라고 하겠나? 쌍이라고 한다고 걱정하지 마. 시집보내겠다는 거라구. (웃음) 기분 나빠도 설명하면 다 풀 수 있거든.
내가 원래는 중국 말을 배우려고 생각했던 거야, 중국 말. (중국 말을 하심) 아침에 밥 먹었느냐 하는 거지. 왜 웃어?「맞습니다. (박금숙)」내가 공부했으면 잘했지.「그렇지요. 오늘 아침에 보니까 일어를 그렇게 잘하십니다. (박금숙)」응?「일본 말을 잘하신다고요.」일본 말도, 영어도 그렇지. 단어를 몰라서 그렇지.「참 빨리 하시지요?」「예, 대단해요.」
잔나비 띠니만큼 말이에요, 남이 하는 건 사흘만 하면 배운다구요. 아, 정말이에요. 내가 뜨개질을 못 하나, 다 잘 해요. 우리 누나도 다 가르쳐 준 거예요. 책을 보면 왜 못 해? 누나들이 공부 못 했기 때문에 뜸해요. 나도 다리 같은 것도 참 빠르다구요. 경쟁해 가지고 잘 한다구요. 그게 거짓말이 아니에요. 감옥에서 얼마나 손으로 다비(양말)까지 만들어 주고 다 했어요. 문 사장 형제도 내가 다 가르쳐 준 거예요. ‘이놈의 자식들, 배워라.’ 하고. 미싱 같은 것도.
이경준 총장, 여자가 지금 뭘 한 게 뭐 있나?「없습니다.」없으니까 시집 못 가고 지금 늙었지.「공자 님하고….」공자라고 공짜로 생각하지 말라구. (웃음) 강하게 하면 공짜, 이렇게 된다구요. 공자는 순순히 말할 때 그렇지, 강조할 때는 ‘이놈의 자식, 공짜!’ 이러는 거예요.
「그제 아버님, 동생이랑 그 부부를 저녁때 만났어요. 만나 가지고 저녁을 하면서 여러 가지 얘기를 하는데, 참 놀란 게 그 남편이, 씨름선수 출신이라는 그 남편이 기독교 집안이라고 했잖아요? 그런데 이 사람이 성경을 말입니다, 한 번 다 필사를 다 끝내고….」그래?「예, 손으로 다 일일이 써서 한 번 끝내고, 성경에 달통을 했어요. 조상부터 믿어 온 집안이라서요. 그런데 제가 복귀원리를 조금 얘기하려니까 이 양반이 기본 원칙을 조금 얘기하는데 그 사실에 대해서는 얼마나 해박한지…. 그래서 앞으로 원리를 넣으면 잘 그 집안도 복귀가 되겠더라구요.」
기독교인들을 잡아다가 해야 돼요. 일주일만 하면 다 돌아간다구요. 그거 다 안 해서 그래요, 안 해서. 내가 통일교회 교주라는 말을 안 듣고 구세주니 이런 말을 안 들으면 난다긴다하는 사람들을 찾아가 가지고 문전을 지켰다가, 새벽에 일찍 나오게 되면 문전에서 지켰다가…. 개를 짖게 하면 나오거든. 문을 탕탕 두드려 개를 짖게 해서 나오게 된다면 대문에서 ‘여보, 나 아무개인데 좀 나와라.’ 해 가지고 다방에 가서 원리 말씀을 해 가지고 한 번 두 번, 사흘이면 다 잡아치울 건데 왜 못 해요? 뭐가 무서워서? 다 편안히 생각해서 그래요.
내가 최창림을 기억에 남긴 것이 그거예요. 새벽에 가서 지켜 가지고 말씀하는 거라구요. 말씀 많이 한 사람이, 애써서 고달프게 산 사람이 주인이 돼요. 최창림이 죽었지만 그 최창림을 생각하는 사람이 많더라구요, 지금도.
「어제 본부교회하고 전 본부교회하고 여의도를 쭉 돌아보게 했습니다.」그래?「예.」그거 도적놈 심보가 있던데? 중국 교회 먼저 지으라고 그럴 텐데, 중국이 크니까. 그럴 수 있는 배포가 있는 여인이에요. 여기 보라구요. 살이 여기서부터 이렇게 해서 요것만 나오는데 여기까지 덮었어요. 주렁주렁 달렸다구요. 욕심이 많고 다 그런 거예요. 정말이라구요. 물어보라구, 그런가 안 그런가.
왜 웃노? 별스러운 선생님이 재미도 있고…. 내가 없으면 재미가 없어요. 욕을 먹으면서라도 이렇게 와 앉기를 좋아하지. (웃으심) 그게 통일교회의 매력이라구요. 선생님의 매력이라는 거지. 어떻게 여자들이 그런지…. 상통을 보면 알거든. 이정옥 씨 볼때기하고 이 박 여사 볼때기를 보라구, 얼마나 살이 두껍게 졌나. (웃음) 아니, 왜 웃어? 그런 거 다, 얼마나 사람을 많이 대했으면 그걸 알았겠나? 척 보면 ‘저러겠구만. 욕심이 많고….’ 알아요.
우리 같은 사람이 심각한 자리에 있으면 다 심각하게 된다구요. 그 뭐이 있다구요. 다들 그렇지. 선생님이 가만히 입 다물고 있으면 조용조용히 들어오게 돼요, 왕왕왕왕 하고 들어오게 돼요? 그 뭐가 있다구요. 뭐라고 그러나, 그걸?「위엄이라고 합니다.」위엄보다 무슨 말이 있잖아? 그 뭐가 있다구요.
이상회 회장도 선생님을 만나면, 자기가 세상에 무서운 사람으로 어디 가든지 입 벌리면 다 아래로 보게 되는데, 선생님 앞에는 입을 벌릴 수 없다고 그랬다고 그랬지?「예.」그런 뭐가 있다구요.
하기야 그렇지. 몇 시간 일본 여자들을 보면 거기에 동대 출신, 세상에 별의별 사람이 다 나와 있는데, 아이들과 똑같이 늙은이니 뭐니 할 것 없이 그러니, 그렇게 만들 수 있는 것이 하늘이 만들어 준 것이 아니고 문 총재가 만들었으니 그 공적이 자기와 비교하면 얼마나 차이가 있느냐 이거예요. 무섭고 두려운 사실이지. 안 그래요?
일본 식구들이 내가 용평에 가 있을 때 나가서 길 가운데 두 사람인가 세 사람이 있다가 소리를 질러요. ‘아!’ 소리를 지르고 가요. 얼마나 무서운지, 얼마나 고마운지 둘 중에 하나인데, 무서워서 그러나 고마워서 그러나 이거예요. 그게 무서워서 그런 게 아니라 고마워서 그런 거거든.「너무 반가워서요.」얼굴이 새빨개져 가지고 소리를 지르고 ‘아이쿠!’ 이래 가지고…. 그렇게 하게 만드는 건 인력 가지고는 안 돼요. 억천만 명도 안 되는 거예요. 하늘이 권위가 있다는 거지. 하나님이 무형의 하나님으로서 없을 때에도 그 영향권이 어둠 가운데서 느낄 수 있기 때문에 통치해 먹지, 어떻게 해 먹겠나?
우리 통일교회는 그래요. 사길자도 변호사 딸이고, 전주 여자들 가운데 대표자 아니야? 저 눈이 작지, 볼따귀를 보면 욕심이 많아요. 보라구요. 비슷하잖아요? 볼따귀 이거 똑 나온 것은 한번 하면 까라지지만 이렇게 된 것은 두고두고…. 그런 걸 주의해야 돼. 며느리 얻으려면 주의해야 되고, 사위 얻으려도 주의해야 되고.
그러면서 내가 박 여인을 함부로 대하는 것은 뭐냐? ‘얼마나 가나 보자.’ 하고 함부로 대하는 거예요. 조금만 더 가서 자기가 자리잡게 되면 옛날 그 근성이 나와 가지고 ‘선생님이 별수 있나? 내 말 들어야지.’ 이러면 곤란하다 이거예요. (웃음) 그래. 왜 웃어? 지금 하는 것이 교육이라구.「알겠습니다.」
이거 보라구. 여자가 사형수들 사인해 가지고…. 1년이면 50명도 더 될 거라구요. 백 명 이상 될 수 있는데 50명이라고 했을 거라구요. 그래 가지고 검사가 먼저 사인해야 판사가 사인해요. 판사가 먼저 안 해요. 구형을 검사가 하거든. 그러니까 순서가 검사가 먼저 하고 그다음에 판사가….「사형장에 입회를 하니까요.」아, 글쎄 그러니까, 판사 마음대로 못 한다는 거지. 원래는 사인해야 되는 거 아니야? 그 자리에서 사인하는 것도 미리 다 서류가 왔다 갔다 해 가지고 사인하는 거예요. 그러니 먼저 사인하는데, 중국이라는 나라가 하나님의 나라가 아니에요.
「아버님의 심판을 받았잖아요? 아버님 심판을 받았습니다, 이번에.」「아버님의 심판을!」「예, 아버님의 심판!」(웃음) 그러니까 얼마나 애국자들, 민주세계의 충신들을 많이 잡아 죽였으니 그 몇백 배 탕감 수고해 가지고 죽을 고생을 해라 그 말이야. 그 말이 그 말 아니야? 그렇기 때문에 내가 ‘진짜 빨갱이가 박 여인이다.’라고 그럴 때 기분 좋았나, 나빴나? 기분 나쁘지?「아닙니다. 저는….」그 말이 뭐냐 하면….「그건 사실이니까요.」사실인데, 사람을 자기가 형장의 이슬로 사라지게 한 것이 민주세계의 충신들을 잡아죽인 거 아니야? 안 그래?「그때는 또 중국에서 그게 사명이니까, 그 사명을 완수해야 되지요.」
사람이, 자기 일생이라는 것이 한 나라 법에 따라 살게 돼 있지, 두 나라 세 나라 법에 따라 살게 돼 있지 않아. 하늘나라의 법에 살게 돼 있는 거예요, 한 나라 법. 그런 기준에서 얼마나 잘못했느냐 이거야. 선생님이 그렇기 때문에 스탈린 원수 같은 것도 용서해 주고 살려 주는 거예요. 나도 지금까지 못된 사람은 ‘이놈의 자식, 죽일 놈의 자식!’ 그렇게 욕하고도 용서해 주니, 그거 좋은 사람이에요, 나쁜 사람이에요? 나쁜 사람이라는 거예요.
그러니까 실제 만나 가지고 그런 것을 해 주려니 이름까지, 그 역사까지 잊어버려 가지고 처음 만난 사람같이 사랑을 한번 해야 다 풀린다고 생각하는 사람이라구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예.」뭐 모르겠으면 모르고 알겠으면 알라는 거예요. 자기들이 하라는 대로 해도 좋다구. 좋지만, 그래도 선생님 말이 일리가 아니에요. 천리에 가까운 말이에요.
그래서 원수들, 건대 그 교수들 말이에요, 이름도 다 옛날에는 주루룩 하고 기도할 때는 순식간에 다 했더랬는데 이제는 1년 걸려서도 생각 안 나는 사람이 많더라 이거예요.
그래, 박 여인이 이제 떨어지면 박 여인 같은 여자를 또다시 욕하지 않을 거라구요. 열 사람, 백 사람도 잘 길러 가지고, 그래 가지고 박 여인이 떨어졌다면 그걸 교재로 해 가지고 박 여인 열 사람 이상의 일까지 하겠다 하는 생각을 가지고 점잖게 잘 아버지 대신 교육할 수 있어야 되겠다, 그런 것도 생각하는 거예요. 함부로 대하는 게 아니라구.「알겠습니다.」응?「알겠습니다.」
세상으로 말하면 내가 자기보다 경험도 많을 거 아니야? 감옥을 얼마나 드나들고, 욕을 얼마나 많이 먹었어요? (웃으심) 내가 새로운 부락에 들어가게 된다면 소 죽지, 돼지 죽지, 말 죽지, 사람 죽어요. 야! 그러니까 ‘저 아무개 색다른 사람이 누구야?’ 하고 보니까 ‘문 아무개야!’ 몽둥이 들고 쫓아내려고 그런 거예요. 그런 일이 벌어져요. 사탄이 쫓아내려고 역사하는 거예요. 둬두면 똑똑한 사람을 전부 다 빼앗길까 봐 그런 역사를 시키는 거예요. 그러니 복 주기 전에 사탄은 화를 주고, 화 준 다음에 복 주는 거예요. 그러니까 언제든지 문제가 벌어진다구요.
곽정환도 그렇지? 요즘은 덜할 거라구. 옛날에 반드시 뭘 하려면 마(魔)가 붙어 다니지? 그렇지?「예.」꿈같은 사실이에요. 그게 공식이에요. 그런 걸 볼 때, ‘야, 선생님의 가르침이 틀림없구나!’ 하는 거예요. 선생님 앞에도 그런데.
사길자! 「예.」 ‘사’ 자 말고 문길자라고 하지. 「예.」 그 말이 뭐냐 하면, 유길자라고 해라 이거야, 유효원. 사길자가 뭐야? 「유, 제 남편요? 제 남편 성 따라고요?」 아, 시집간 여자가 남편 따라가잖아? 「예, 미국에 가면 그렇게 돼요.」 아, 글쎄 그러니까 사길자보다 유길자로 하는 게 낫다 이거야. 「한국서는 그게 안 되잖아요, 법적으로?」 안 되더라도 그렇게 써먹어라 이거야. 「예, 알겠습니다.」 자기가, 족보를 떼어 가지고, 누가 찾아서 조사를 하나?
「중국에 가니까 그 유 씨가 참 많아요.」 많지. 「유비 현덕!」 「‘묘금도 유(劉)’ 자입니다.」 「전에 논산 할머니 살아 있을 때요, 유비 현덕이 탁 나타나요. 우리 직계 직손 가운데서 효원이라는, 참부모님 앞에 이렇게 크게 공헌할 수 있는 자손이 태어나서 참 좋다고 막 춤을 춰요. 유비 현덕이 씌워 가지고 춤을 추대요.」
그래, 그렇다구. 사길자 아버지는 살아서 자기 뜻대로 죽지 않지 않았어?「예.」그거 미쳤어. 판사 하던 권위를 가지고, 판사. 통일교회 소문이 귀에 들이치는 그걸 벗어나지 못하고 그러다가 죽었어. 그러니 이번에 선생님이 말씀한 타락성을 벗기가 얼마나 힘들어?「간단하게 설명을 하셨는데, 그때 실감나게 설명을 하셨습니다.」다 눈들 감아! 잘 하라구. (웃음. 박수) 이게 하늘나라의 성경이야, 참부모의 말씀. (≪천성경≫을 사인하셔서 박금숙 여사에게 하사해 주심) (사진 촬영)
얼른 5월 달이 되기 전에 중국에 가 가지고 기반을 닦고 미국에 날아오면 좋은 일이 있을 것을 생각해 가지고, 나발 불고 북 칠 수 있는 잔치도 한번 해 줄지 모르지.「들었어요, 박 여사? 5월 전에 중국에 기반을 빨리 닦아서….」「예, 알겠습니다.」(참부모님과 간부들이 함께 사진 촬영) 몇 사람이야?「열 명입니다. 부모님까지 열둘입니다.」열 명? 이거 열 권 가져오라구, 열 권. (박수)
「아버님의 자문이 없으면 아무 일도 못 합니다, 저희는. (이경준)」「정말이야. 과보호해 가지고 자립 정신이 하나도 없어요. 아버지, 너무 과보호하셔요. 어려서부터 버릇이 돼 가지고…. (참어머님)」(웃음) 그래도 오십이 넘어 가지고 돌아다니면서, 미국에 가서 천대받으면서 그러더니 이제 영어도 잘 하고 다 어디 나가더라도 써먹을 만하다구.「요새는 서양 식구들이 많이 와요. 그래서 영어로 하다가 단어를 모르면 옆 사람에게 가르쳐 달라고 해 가지고 영어를 공부 많이 합니다. (사길자)」그럼, 그렇게 공부하는 거야.
오늘 이상가정연합을 만들었으니…. (≪천성경≫을 각각 사인해 하사해 주심) 선생님 사인은 비싼 거라구. 10년만 지나 보라구, 이제. 내가 사인도 빨리 했으니까 하지, 그렇지 않으면 하루종일 할 거라구.
「지금 학생들 원리강의 하는 거 있지 않습니까? 어저께까지 열 여덟 개 학교 강의 다 끝났습니다. 5천 한 8백 명에게 강의했는데 아주 참 좋았고, 특히 인천의 역곡중학교에서는 학교에서 플래카드를 크게 써서 붙여 놓고 전교직원까지 나와서…. (김봉태)」
그렇게 하는 거예요. 도시에다 붙이고 하라는 거예요.「그래 가지고 그렇게 절대적으로 환영을 하고 기뻐하고, 참 이런 강연은 자주 좀 해 달라고….」그래! 학교에서 선생님과 가서 하는 거예요. 3일 동안 하는 거예요.「그다음 마산상고에서도 강의를 선생님들하고 같이 들었는데, 정말 이 강의가 필요하다고, 인성교육에도 필요하지만, 아이들이 삶이 상당히 개방돼 있으니까 순결 교육이 아주 절대로 필요하다고 2학기 때도 날짜를 잡을 테니까 꼭 와서 해 달라고 그렇게 두 번씩 요청했습니다.」
공산주의 민주주의 사상이 에덴에서는 그것이 없었다고, 하나님의 사랑밖에 없었다고 강조하고, 이 잡된 사상 누더기 판 만든 것을 밟아 치워야 된다고 그걸 서문에 집어넣으라구.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중략) 강사 교육을 했는데, 어제 수원에 가서 쭉 강의를 했습니다. 중고등학교 강의만 다 했는데, 재미있는 것은, 거기 한 반절 정도가 순결학부모회에서 왔어요. 세상 사람들이요. 자기들이 시·군·구까지 강의를 책임져야 한다고 이 사람들이 열심히 받고요….」
밤에 촛불 데모하는 걸 집어치우라구. 세상에! 어떤 미치광이가 뭘 몰라 가지고 젊은 놈들이 똥개 노릇을 하고 있다구, 똥개. 겨 묻은 개도 아니고 똥개라구. 그걸 강의해 줘야 돼. 그러면 젊은애들은 싹 들어가. 야, 이거 공산주의가 공짜 계산하는 것의 주의라고, 아무 실속 없는 주의가 공산주의라구. 공산주의 아니야? 공짜로 산출하는 주의, 공산주의. 왜 웃노? (웃음)
「강사 교육은 지금 거의 다 끝나 갔고요, 그다음에 순결 캔디 만드는 것도 충청도에 굉장히 눈이 많이 와 가지고, 조치원에 공장을 하나 뚫어 가지고 싸게 지금 하고 있는데 눈이 와 가지고 그 옆에 있는 공장들이 막 무너졌는데, 우리 순결 캔디를 만드는 공장만 하나님이 보호하사 그대로 하나도 손해 안 나고요….」(박수)
앞으로 방학이 3개월이면 한라산 금강산 같은 명승지에 갈 수 있게 해서, ―우리가 산수원 하잖아?― 그걸 간판 붙이고 몇만 명이고 몇십만 명이고 일주일 수련회 해 보라구요. 완전히 돌아가 가지고 엄마 아빠들한테 가 가지고 기성교회, 불교 다 집어치우자고 싸우게 돼 있어요. 그걸 해야 돼요.
여름방학 때 길지? 「겨울방학이 좀 길고요, 여름방학은 한 달 정도 됩니다.」 그래. 더울 때하고 선선한 때 하련회(夏鍊會)를 해라 이거야. 「하계 캠프지요, 쉽게 말하면.」 그래, 더울 때, 추울 때 동서회(冬暑會)라고 해 가지고 강의하는 거예요. 한번 일주일 해 보라구요. 얼마나 좋아할지 몰라.
「지난번에 아버님 말씀하신 대로 일본에도 불을 붙여야 하니까 한국 학생들이 일본에 가고, 일본에서도 오고, 이렇게 청소년들이 학교별로요, 이렇게 해 가지고 불을 거기다 이렇게 붙이는….」 그걸 미국까지 해야지, 중국까지 하고, 중국. 「중국도 교류하면 참 좋을 겁니다.」 교류하면 참 좋다니? 교류하기 위해서 이 여자를 갖다가 세운 거라구. (웃음) 비용이 얼마나 드는지 알아?
선생님이 재미있지? 「예.」 할아버지 할머니를 대해서도 잘 놀고, 아이들하고 놀고 다 그래. 그래야 뭘 해 먹어.
자, 노래나 한번 하자. 누가 잘하겠나? 아이고, 노래 잘하는 사람이 누군가? 정원주! 윤정로! 거기 서 가지고 노래 한번 부르라구. 뛰쳐나온다구. 오늘 노래해야지. 오늘 기념날 되잖아? 그럼. (윤정로 노래)
그래, 순결이 필요해. 순결, 순혈, 순애가 필요한 거지. 그거 얼마나 불행한 거야? 「예, 세상 사람들이 다 슬픔이 있습니다.」 자, 원주! 「‘야망’ 불러 보겠습니다.」(정원주, 박금숙, 박구배, 박중현, 이경준, 이정옥, 유종관 부부, 손대오, 문상희, 김봉태 노래) (노래하는 중에 녹음이 끊김)
책을 불러오는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