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부모≫ 8장 2절 ‘참부모 선포’ 부분 훈독) (앞부분 녹음상태 불량으로 일부 수록하지 못함)
전두환 노태우 해서 3대를 거쳐 나오거든. 여기에 김영삼이 연결된 거예요. 4대 만에 전두환 노태우는 끝장난 거예요. 한국이 날아가 버렸어요. 군정이 4차 아담권 분할을 차지하려고 한 거예요. 마지막이에요. 천사장권 전성시대로 끝나는 거예요.
김영삼이라는 이름은 천사장 이름이라구요. 소생·장성·완성의 영광이 승리한 천사장권이에요. 이 사람이 통일교회하고 하나되어야 된다구요. 통일교회를 중심삼고 따라 나가야 돼요. 그런데 반대해서 전부 깨져 나간 거예요. 통일교회를 없애려고 하지 않았어요?
이걸 남기기 위한 선생님의 그때 작전이 뭐냐? 한국 국회, 일본 국회, 미국 국회, 소련 국회, 중국 국회, 인도 국회를 연결시키는 거였어요. 강대국 전부를 연결시키는 거예요. 승리의 패권 기반을 닦는 거예요. 그러니 제아무리 김영삼이라 할지라도 못 당하는 거예요.
그래, 레버런 문이 한국에서 쿠데타를 동조하겠어요? 그건 자기들도 모르지요. 어머니가 국회에서 강연하고, 일본 국회에서도 강연한 거예요. 일본 국회, 미국 국회, 소련의 크렘린 궁전, 중국의 인민대회당, 인도에서까지 한 거예요. 자, 읽으라구.
『……이번에 참부모를 선포했다구요. 참부모를 선포했기 때문에 대한민국은 망하지 않아요. 만일 에덴동산의 아담 해와가 참부모가 되었더라면 거기엔 악마도 없었을 것입니다.』
국가 메시아도 다 선포했지요?「예.」그렇게 되어야 된다구요. 자기 일족에 대해서도 말이에요. 자!
『……우리들도 참부모의 노정을 걸을 것이다, 그렇잖아요? 우리가 지금은 나뭇가지와 같이 되어 있지만…. 마찬가지예요. ‘나’도 앞으로 뿌리를 내리고, 트렁크(trunk)가 되고, 가지를 뻗고, 꽃을 피우고, 열매를 맺는 거예요. 모든 것이 마찬가지예요. 이것은 우리도 앞으로 참부모가 된다는 말이에요. 그러면 앞으로 그렇게 된다는 말이에요, 지금 그렇게 된다는 말이에요? 앞으로 그렇게 된다는 것입니다.』
아담 해와의 가치와 이퀄이에요. 참사랑·참생명·참혈통을 중심삼고 참양심의 남자 여자가 하나되어 참부모가 벌어지는 거예요. 참부모로부터 참가정이 벌어짐으로 말미암아 그 아들딸을 중심삼고 참나라로 발전하는 거라구요. 자, 계속 읽어요.
『……참부모 선포를 발표함으로 말미암아 사탄의 권한이 없어지고 종교를 중심삼고 모든 탕감법도 없어지기 때문에, 선한 영들이 천사세계와 맞먹기 때문에 타락 없는 세상이 되어 마음대로 지상을 협조할 수 있는 때가 돼요. 그 천사들이 여러분의 조상들입니다. 그러니까 이제부터 통일교회를 반대하다가는 별의별 일이 다 벌어져요. 병이 나서 죽고, 별의별 일이 다 벌어진다구요.』
인간을 중심삼은 영계가, 종교권이 분쟁하는 것은 전부 종적으로 차이가 있어서 그래요. 종적인 차이는 할 수 없어요. 참부모가 완성했기 때문에 여기에 와서 중심 앞에 상대적 기준으로, 아들로서 서는 거예요. 예수를 중심삼은 아들과 같이 참부모의 아들딸, 참부모의 혈통, 참부모의 사랑을 중심삼고 참부모 가정과 축복가정을 연결시킴으로 말미암아 모든 것이 해결되는 거예요.
그래서 영계와 지상을 형제로 묶는 거예요. 지상이 동생이지요? 가인이 형님 입장에서 동생 입장으로 거꾸로 되는 것이기 때문에 지상이 형님 되고 천상이 동생의 자리에 서는 거예요. 그래서 동생의 자리에 서서 협조함으로 말미암아 축복받은 가정이 내려와서….
영계에도 기성가정 패, 계약결혼 패, 그 다음에 어렸을 때 죽은 사람들이 있는데, 이들을 전부 축복해서 축복권을 중심삼고 지상에 내려와서 자기 후손들을 협조하는 거예요. 천사장권 가정 형태가, 영계가 축복받은 거예요. 천사장 가정 형태는 없는 거라구요. 지옥도 없었던 것이니 없애는 거예요. 지옥을 없애기 위해서 천사장 가정권 축복기준이 지상의 아담권 가정을 협조함으로 말미암아, 천사장이 개인적으로 협조 못 한 이상권을 대표한 가정이 이상권인 아담세계를 완성하기 때문에 해방권이 벌어져요. 제4차 아담시대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탕감복귀예요. 이것을 확실히 알아야 돼요.
이번에 선생님이 한국에서 남북통일전진대회 한 것을 어머님이 이어받아 가지고 일본에서 네 곳에서 강연했어요. 한국에서 전진대회 한 것에 대해 상대적으로 어머니가 일본에 가서 네 곳에서 강연한 거예요. 동서남북을 잃어버렸다구요. 일본이 혼란시켜 놓은 거예요.
그 기반 위에 미국에 간 거예요. 미국이 기독교문화권에서 아벨권 장자권이에요. 이 미국에서 열두 곳을 했어요. 4수, 12수, 그 다음에 구라파 12수예요. 이것을 연결시킴으로 말미암아 한국이 통일 운세권에 들어가고 세계는 평면이 된다는 거예요.
그래서 남북미 대회도 한 거예요. 남북미도 네 곳을 중심삼고 시작하지 않았어요? 여기는 아벨권 미국을 중심삼고 열두 곳을 따라가야 되는 거예요. 네 곳을 중심삼고 구라파도 열두 곳이에요. 이래 가지고 맞춰 나가는 거예요. 이게 마지막이에요.
이럼으로 말미암아 어머니로서의 세계적인 탕감을 하는 거예요. 가인 아벨 싸움 문제를 국가 기준에서 해결한 거예요. 일본 나라, 기독교문화권의 가인 아벨이 하나되어 본연의 해방권을 연결시켜 놨다구요. 그러니까 천지 운세가 전체 기준을 중심삼고 바꿔지는 거라구요. 15일이 그런 기간을 넘어서는 거예요. 그래서 그것을 읽게 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이지요?「예.」
참부모가 무엇이고 언제 선포하고 이런 것을 설명하는 거예요. 마지막이라구요. 이것이 섭리사로 볼 때 굉장한 거예요.
『……하나님의 뜻을 참부모가 상속받고 참부모의 뜻을 여러분이 상속받아 가지고 그 전통적인 사상을 잃어버리지 말아야 합니다. 그 전통적인 사상은 무엇이냐? 인간이 원수 사탄의 혈통을 받아 태어났기 때문에 이 원수 사탄의 혈통을 제거한 후, 하나님을 중심하고 참부모를 중심한 혈통적인 복귀를 해야 합니다. 그러려면 하나님과 심정적으로 일치되어야 합니다.
심정적인 일치를 기반으로 해서 하늘의 혈통을 받아 하나님을 뿌리로 하는 나무의 하나의 가지가 되고 잎이 되고, 하나님의 대신 실체가 되어 사탄을 굴복시킬 수 있는 절대적인 기준을 지상에 세워 놓아야 합니다. 그래야만 복귀의 역사가 추진되어 나간다는 것을 여러분은 알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세상이 뭐라고 해도 끄떡하면 안 된다구요. 선생님을 믿는다고 다 그러지만 의심하지 말라는 거예요. 내가 누구 말을 듣지 않아요. 하나님의 뜻 가운데서 출발했기 때문에 끝까지 갖다 맞추어야 돼요. 세상이 암만 요동해도 믿지를 않아요. 부모가 뭐라고 하고, 스승이 뭐라고 하고, 여편네가 뭐라고 해도 안 들어요. 우리 아들딸들도 아버지 거기에 가지 말라고, 어머니까지도 하나되어 전부 그런 것 아니에요?
그러니까 어머니가 이 고개를 넘어서지 않고는 가정이 여기에 와서 하나 안 돼요. 때가 그렇게 되어 있기 때문에 선생님 가정이 전부, 아담 해와는 고독한 자리에 서야 돼요. 최고의 가정을 중심삼고 고독의 왕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말씀이고 무엇이고 전체를 부정하려고 한다구요. 그들이 용서받음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을 고독하게 만들었던 천사세계나 지옥이나 전부 움직이기 때문에 고독한 것이 달려 들어가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이런 것을 읽으면 재미있다구요. 때가 이렇게 됨으로 말미암아 전부 그런 거예요. 어머니가 그래요. 아버지보다도 아들딸을 사랑하면 안 돼요. 아들딸보다도 세상을 더 사랑해야 돼요. 아버지보다 아들딸보다 세상을 더 사랑해야 사탄이 굴복하는 거예요. 어머니가 그것을 못 해요. 그러니까 선생님 대해서 때로는 이렇게 가기를 원한다구요. ‘제발 이래 주기를 바랍니다.’ 하는데 그것을 들어서는 안 돼요. 그렇게 하게 되어 있어요.
동서남북 사방으로 전부 다 가정적으로 제일 어려운 자리에 있어요. 딸들은 전부 어머니 아버지를 반대하는 거예요. 며느리도 반대하는 거예요. 안 그래요? 며느리까지도, 가까운 사람들이 선생님까지 파탄시키려고 그래요. 분열적 투쟁으로 시작되었으니 선생님 가정에서 종착적인 투쟁이 일어나는데, 이것을 수습해야 할 것이 아담이에요. 주관성 전도한 것을 복귀해야 된다구요.
선생님이 이북 가서 박 씨 할머니한테 주관성을 전도했어요. 전부 반대예요. 완전히 그걸 가르쳐 줘서 주관성을 전도한 거예요. 자기의 열 아들딸이 하늘의 왕자 왕녀가 될 줄 알았어요. 그게 아니라구요. 그건 사탄 편이지요. 하늘의 양자가, 동생이 열 아들딸이 되어야 돼요. 그러니까 그런 입장에 서서 전부 복귀해 나가야 돼요.
이제 네 나라를 중심삼고 열두 나라를 찾아 나가는 거예요. 남미에서 네 나라만 하나되게 되면 천주교하고 신교가 하나되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우루과이를 중심삼고 어떻게 신교하고 접붙이느냐 하는 문제를 중심삼고 한국의 선생님이 미국을 거쳐와서 여기에 닻을 내리고 있어요. 닻을 내리는데 미국이 협조해야 돼요. 닻이 아직 내려지지 않았어요. 이것을 내리긴 내려야 되는데 어디서 내려야 되느냐 이거예요. 남미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번에 우루과이 자체가 대통령으로부터 나를 필요로 해요. 딱 그렇게 되었지요?「예.」이번에 대통령 된 사람이 그러는 거예요. 그 다음에 산데비치가 이번에 워싱턴 타임스의 주 사장을 찾아온 거예요. 주 사장 형제가 협조해서 산데비치를 워싱턴 타임스에 소개한 거예요. 자기가 와서 방문하고 앞으로 무엇이든지 하겠다고 약속을 했어요.
이 사람이 학위를 다 가지고 있지만 미국의 학위를 안 가지고 있어요. 그래서 자기 소원이 뭐냐 하면, 미국 대학에서 명예박사 학위를 받는 거예요. 와 가지고 인사하고 돌아가서 앞으로 자기를 우리가 써달라는 거예요. 무슨 일을 시키더라도 한다는 거예요. 천사장만큼 시키라는 거예요. 국회에 가서 얘기하라면 국회에 갈 것이고, 소련에 가라면 갈 것이고, 미국에 가서도 자기가 아는 것처럼 주장하고 일으켜 세운다는 거예요. 자기가 자연히 그렇게 요구한 거예요.
그래서 유엔 대학을 중심삼아 가지고 관계 맺으려고 그러거든. 유엔과 관계를 맺으면 33개국이 완전히 하나되는 거예요. 이 사람이 메넴하고 친구 아니에요? 우루과이 아르헨티나, 네 나라가 친구예요. 그러면 남미가 하나될 수 있는 거예요. 남미를 중심삼고는 아프리카가 하나되는 거예요.
이렇게 되면 미국이나 유엔 자체가 움직일 수 있는 방향을 완전히 제시하는 거예요. 남미 대통령들이 하나되어 가지고…. 이건 중간에 있다구요. 중간에 있는 것이 장자권을 중심삼고 참부모와 신교가 하나되고, 구교가 하나되게 하는 거예요. 남미가 이렇게 되면 구라파는 자연굴복하는 거예요.
구라파의 생명줄이 세상으로 보게 되면 남미예요. 외적으로 보면 구라파는 남미를 착취하는 거예요. 또 구라파로 보면 남미가 구교의 착취권이에요. 여기에 반대되는 아벨권이 미국이에요. 그러니 미국이 역으로 전부 수습해 나가야 돼요. 중간에 있는 남미, 구교와 하나되면 그 다음엔 아프리카와 하나되는 거예요. 아프리카는 잡종이에요. 별의별 종교 형태가 다 있다구요. 이렇게 됨으로 말미암아 모슬렘이 연결돼요. 알겠어요? 흑인세계가 모슬렘세계예요.
재미있는 것이 뭐냐? 패러컨과 인도네시아 대통령이 선생님과 딱 하나된 거예요. 좌우가 되어 있어요. 패러컨이 병났는데 우리 뜸 아줌마가 40일간 금식하면서 뜸을 떠 줬는데, 그것을 잊어버릴 수 없다는 거예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현재 회생하는 자리에 있다는 거예요. 이 사람이 전세계의 모슬렘 세계 나라를 만들기 위한 왕이에요. 그렇게 되어 있다구요.
그래서 내가 곽정환한테 인도네시아하고 패러컨을 묶어 주라고 했어요. 빨리 묶어 주지 않으면 보수세계의 이슬람이 반대한다는 거예요. 반대하기 전에 묶어 주려는 거예요. 지금 그 놀음을 하는 거예요. 그래서 제3국도, 아프리카도 연결시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기독교가 책임하지 못함으로 말미암아 다 빼앗겨 버리는 거예요. 영국이 책임 못 해 가지고 원수 일본이 상속받은 거와 받은 마찬가지로, 기독교 백인들이 책임 못 함으로 말미암아 흑인세계가 모든 것을 받는 거예요. 구레네 사람 시몬이 예수의 십자가를 짊어지고 가지 않았어요? 그러니 끝날에는 모든 체육분야에서 흑인이 앞서는 거예요. 완전히 바꿔치는 거예요.
축구도 보니까 흑인들이 많더구만. 나는 아시아 사람보다 적다고 생각했는데 아시아 사람보다 많아요. 아시아 사람은 하나도 없더라구요.
이런 것을 볼 때, 끝이 같아야 돼요. 시종여일(始終如一)하기 위해서는 중간에서 무슨 반대가 있더라도 끝까지 가야 돼요. 머리와 끝이 하나되어야 돼요. 구렁이로 말하면 머리 가는 데는 꽁지가 따라가야 된다구요. 우리도 마찬가지예요. 누구를 세우든지, 어린이를 세우더라도 따라갈 사람이에요. 그것을 싫다고 하면 사탄이 되는 거예요.
자기 손자를 왕으로 모시고 할아버지 이상, 아버지 이상으로 모셔야 될 것 아니에요? 선생님은 완성시대의 셋째 번 아들이에요. 셋째 번 아들이 손자라구요. 이게 뒤집어져야 돼요.
그래서 이런 시대를 맞기 위해 선생님이 지금 청소년들을 앞세우는 거예요. 이게 4차 아담권이에요. 알겠어요? 그래서 전환했으면 2세, 현진이를 중심삼아 가지고 수습하는 거예요.
부모의 자리에서는 옳고 그름을 판단 못 해요. 품어서 고개를 넘겨 줘야 법으로써 치리할 수 있는 거예요. 아는 데도 자기들을 처단 안 했기 때문에 싸움을 안 한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현진이도 비판하는 거예요. 잘못한 것은 전부 뜯어고쳐라 이거예요.
36가정이고 무엇이고 여러분을 다 미워했지요? 우리 아버지를 빼앗아간 도둑놈이라고. 그거 그래요. 어머니 아버지를 빼앗아간 도둑놈들이다 이거예요. 빼앗아가서 우리보다도 더 어머니 아버지를 영광스러운 부모의 자리에 세우고, 영광스러운 왕권 자리에 세우고, 영광스러운 하나님의 대신 자리에 세워 줬느냐 이거예요. 그것을 책임 추궁하는 거예요.
현진이가 가서 전부 들이 까지요?「예.」국진이하고 현진이가 형제예요. 똑같아요. 쌍둥이같이 자랐다구요. 국진이가 더 무서워요. 국진이는 손재간도 있거든. 둘이 언제나 외롭거든. 어머니도 아버지도 없으니까 둘이서 부모 대신 의지하고 살고 이러고 있는데, 국진이는 손재간이 있고 주관이 강해요. 그러니까 형하고 싸우면 절대 형 방에 안 가는 거예요. 안 가도 혼자 형님보다 더 재미있게 놀아요.
뭐냐 하면 토끼 놀이하면 토끼 눈이 어떻게 생겼는지 보이지 않는데 붓끝으로 눈을 이렇게 그려서 거기에 취해 가지고 잘 노는 거예요. 형은 혼자 놀다가 동생이니까 ‘야야 국진아, 나하고 놀자!’ 하는 거예요. 그러면 ‘형님이나 나가서 놀아요. 나가서 혼자 놀아요. 왜 그래요?’ 해요. 그러니 형님이 자연굴복 하는 거예요. 그래도 자기는 참 재미있다 이거예요.
하버드 대학에 들어가는 것도 국진이가 먼저 들어가지 않았어요? 그래서 형님까지도 안내하는 거예요. 두 형제가 합해서 형제들을 하버드에 보내서 하버드 가정 그룹을 만들려고 그래요. 이번에 형진이도 하버드에 가게 되었어요. 한 집안에서 형제 셋이 가게 된다면 그 손자들은 늴리리 학교가 환영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미국 사회에 있어서 자기들이 자랑하는 문화 기준에서, 예술 분야, 체육 분야, 머리 분야, 모든 분야에서 우수해요. 이번에 정진이가 학교를 졸업하는데, 6월 2일에 졸업하는데 어땠느냐? 정진이가 그림을 잘 그려요. 그 나이에, 고등학교 때 그린 것이 전문가가 볼 때 놀랍다는 거예요.
선생님이 졸업할 때 지금까지 그린 그림 중에 한 편을 제발 학교에 붙여놓고 나가라는 거예요. 그것을 나한테 문의해 왔더라구요. 그래서 ‘하나 주어라. 네가 주고 싶은 것을 붙여놓으면 영원히 자랑거리가 될 것이다. 앞으로 너의 학교에 왔다 갔던 모든 사람들 앞에 통일가문을 자랑할 수 있는 놀음이 벌어지는데 왜 안 주느냐?’ 한 거예요. 아마 그렇게 할 거예요.
권진이 학교 졸업하는데도 가려고 했는데 21일인데 28일이라고 해서 틀어졌다구요. 이번에 정진이가 졸업하는데 우리 가정이 전부 가는 거예요. 선생님이 지금까지 졸업식에 가 보지를 못했어요. 그래서 두 번째로 가는 거예요. 옛날에 한 번 가고, 이번이 두 번째예요. 학교 졸업할 때 부모로서 참석하는 것이 두 번째예요. 마지막으로 가려고 이제 부모님이 약속을 했어요. 순회 끝난 후에 가는 거예요.
순회가 끝나면 무슨 일이 벌어지느냐? 유엔에 평화상이 있다구요. 평화대사와 같은 사람이 각 나라에 다 있더구만. 유엔 평화상을 주는데 각 나라에서 추천해서 상을 주게 되어 있는 모양이에요. 몇 년 동안 그것이 없었다는 거예요. 그래서 이번에 선생님을 알고 남북통일전진대회의 사실을 알고 놀란 거예요. 그 사람이 총재실에 있고 정책적인 면에서 책임지고 있는 사람으로 유엔의 평화대사가 되어 있어요.
아시아에서 인물을 뽑게 되었는데, 나 혼자 말고 부모를 평화상 준다고 보고해서 이십 며칠에 그런 놀음을 한다는 거예요. 영종도 비행장을 중심삼고 유엔에서 한국전쟁 50주년 기념식을 하는데, 그때 미국은 항공모함을 기념품으로 증정하는 모양이에요. 그런데 영종도 중간의 섬들을 메워서 관광객들을 구경시키려고 하는 거예요. 그 모든 전부를 나한테 하라는 거예요. 비용이 얼마 들어간대나? 오게 하는 기름 값만 해도 2억이 들어간대나? 유엔 사무총장이 와서 표창해 주기 위해서는 국가대표들 한 3백 명을 모아야 되는데, 그 비용이 그렇다는 거예요. 그것을 전부 지불하라고 했다구요.
엊그제 주동문한테서 전화가 왔는데, 형태가 전화 왔다는 얘기를 들었지? 만약에 어머니 아버지가 상을 받게 된다면 뜻과 섭리는 유엔의 공인을 받는 거예요. 유엔 평화상을 타면 그런 거예요. 그것은 노벨상 이상의 자리에 나가는 거예요. 자동적으로 노벨상은 타게 되는 거예요. 김 대통령이 그걸 타기를 원하고 있는데, 그럴 수 있는 입장에 있으니 내가 빼앗는 자리에 서지 않나 생각하는 거예요.
지금 그러고 있는 거예요. 그런 것이 다 닦아진 거예요. 신기할 정도라구요. 꿈같은 얘기예요. 알겠어요?「예.」이것이 전부 이론적이에요. 주목구구식이 아니라구요.
그래서 여기서 네 나라 열두 곳에서 했지요?「예.」일본에서 네 곳을 했고 말이에요. 그걸 연결시켜야 된다구요. 네 나라가 일본의 네 아들딸이라구요. 4개국을 찾으면 되는 거예요. 여기서 4개국이 하나만 된다면 미국은 자연히 뚫어져요. 그렇기 때문에 이 4개국 중심이 브라질도 아니요, 아르헨티나도 아니에요. 서로 원수들이에요. 미국을 싫어해요. 제일 싫어한 것이 우루과이예요. 지금까지 반미 운동을 했는데 이번에 처음 가서 달라붙어 가지고 미국과 외교협정을 맺어 비자도 해방 받고 그런 거라구요. 이건 꿰어 들어가는 거예요.
미국 일변도로 가는데, 미국과 관계 맺기 위해서는 자기들이 직접 미국 국무부와 연결할 사회적 환경이 없어요. 우리밖에 없다구요. 그래서 산데비치가 와서 언론계의 워싱턴 타임스를 중심삼고 만나고 싶은 대로 우리가 소개해 준 거예요. 이제 우루과이 새 대통령이 만나는데 우리가 소개해 주는 거예요. 알겠어요?「예.」한국보다 빠를 수 있는 자리에 서라는 거예요. 한국이 지금 선생님을 반대하고 있는데, 우루과이한테 지게 되어 있어요.
우루과이에 18개 주가 있대나?「예.」18개 주가 있는데 나카네 사람이 요 전전번에 대통령 했을 때 내가 만났어요. 그때 5만 명을 교육하려고 했는데, 이놈의 자식, 그때 약속했으면 나한테 완전히 말려드는 거예요. 대학 출신 이상으로 말이에요. 10년 동안에 했더라면 그 사람들이 남미에 나갈 수 있는 기반이 되는 거예요.
우루과이의 놀라운 것이 뭐냐? 대부분 사람들이 대학을 졸업한 거예요. 이것을 3년 전까지 했어요. 그것이 섭리에 딱 들어맞아요. 그들이 전부 대학을 졸업했기 때문에 여자 박사가 참 많아요. 여자가 날고 뛰어요. 상대적으로 국제적인 면에서 여자들이 많이 활동하는 거예요. 워싱턴 타임스도 우루과이 똑똑한 여자를 국제적인 면에서 특파원으로 쓰고 있는 거예요.
내적으로 엮어 들어가 가지고 그런 기준을 중심삼고 언론기관이 우루과이를 못 믿었는데, 워싱턴 타임스를 보니까 촌사람을 쓴다는 거예요. 그런데 브리지포트 대학에서…. 이게 유엔 대학이거든. 그 이름을 가짐으로 말미암아 유엔에 가서도 강의할 수 있고, 어느 나라든지 가서 강의할 수 있는 거예요. 유엔 대학을 가진 브리지포트 대학에서 국제적인 정치 공로자로서 명예박사 학위를 주는 거예요.
우리가 원하는 것이 아니라 자기들이 이사회를 열어 가지고 제발 수락해 달라고 한 거예요. 결국에는 나중에는 이사회에서 선생님한테 주느냐 마느냐 의논해서 결정한 것이 오케이가 아니라고 해서, 그러면 그러라고 했어요. 알겠어요?「예.」이래 놓고 앞장세워 대통령을 만나고 누구를 만날 수 있게끔 되어 있는 거예요.
이제 교육을 다 하게 되어 있다구요. 그렇게 약속을 했지?「예.」이 녀석만 해도 5만 명을 교육한다고 하니까 ‘5백 명이 아니고요?’ 이런 거예요. 이래서 이 뜻을 중심삼고 선생님이 투자하던 그 기반을 이용해서 세계적 발판을 닦으려니 그 책임을 하라는 거예요.
현재 새 대통령이 ‘이제는 절대신앙과 절대 청소년 교육, 절대 가정을 중심삼고 문 총재가 하자는 대로 무엇이든지 하겠다!’ 하면 되는 거예요. 그래서 내가 돌아가기 전에 요전번에 만나자고 했는데 그때는 모든 것이 처리 안 되었다구요. 그래서 새로운 면에서 처리하고 섭리사적 기준에서 날개를 달 수 있는 환경적 여건이 되면 만나려고 하는 거예요. 이번에도 못 만나고 가겠구만. 6월까지 연기하는 거예요.
그래서 곽정환이 중심삼고 유엔 엔 지 오(NGO;국제비정부기구) 활동으로 세계적 무대의 중심 자리에 딱 들어가는 거예요. 엔 지 오(NGO)의 국제 책임자들이 이제는 우리가 없으면 안 되겠다고 하는 거예요. 무슨 대회를 하더라도 자기들은 손발이 안 맞거든. 우리는 훈련이 되어 있다구요, 착 착 착 할 수 있게 말이에요.
조직 훈련이 되어 세계적으로 활동할 수 있는 전통기반을 닦았기 때문에 우리 요원들한테 코치를 받고 있다는 거예요. 국무부가 대회 하는 것은 통일교회한테 배우라고 하는 거예요. (웃으심) 공산당은 데모로 발전했지만 우리 통일교회는 대회로 발전했어요. 세계 최고 정상에 올라왔다구요. 그런 것을 알아요?
아르헨티나는 이번에 비가 와서 야단이었어요. 이러니 집회가 엉망진창이 됐어요. 그러나 아르헨티나는 자기들이 제일이라고 생각하는 거예요. 이번에 브라질한테 지면 콧대가 꺾일 것이라고 생각한다구요.
오늘 내가 어디 간다구요?「캄포그란데입니다.」캄포그란데가 뭐예요?「넓은 들이라는 뜻입니다.」넓은 들인데, 판타날 이상 넓은 데가 어디 있어요? 캄포그란데에 판타날 기지의 본부를 만들려고 생각하는 거예요. 그래서 축구팀에도 가 보고 호텔도 가 보려고 하는 거예요. 이번에 자리를 어떻게 잡느냐를 생각하는 거예요.
우루과이도 유정옥이 앞서서 주동했기 때문에 대신자를 세워 조정할 수 있게 하는 거예요. 앞으로 유 티 에스(UTS;통일신학대학원) 졸업생들을 파송하는 거예요. 남미에 파송해서 일시키려고 했는데 남미의 생활 때문에 일본으로 돌아간다는 사람들이 많아요. 재교육 받은 사람들을 될 수 있으면 집중 투입하려고 그래요. 우루과이에 집중하는 거예요.
18개 주인데 11개 주가 나카네의 영향 하에 있어요. 나카네는 우리말은 듣게 되어 있잖아요?「예.」18명을 배치해 놓고 교육하는 거예요. 그래서 주지사를 중심삼고, 대통령을 중심삼고 미국에 가서 비밀회의를 하면 다 끝나는 거 아니에요?
그럴 수 있는 안팎의 모든 것이 정리되고 선봉 자리를 점령할 수 있는 계획적인 노선과 일치될 수 있는 환경이 되었다는 사실은 놀라운 거예요. 꿈같은 얘기예요. 이렇게 된 것이 누구도 모르지만 하늘의 섭리 프로그램에 의해서 진행되어 나간다는 사실이 놀랍고 신기해요. 그것을 누가 기쁘게, 누가 좋아하며 할 것이냐 이거예요. 세상의 누구보다도 좋아할 수 있는 패가 되어야 할 것이 통일교회 패예요. 통일교회가 해야 돼요. 알겠어요?「예.」
그래서 오늘 이것을 읽는 거예요. 참부모로서 두익사상을…. 두익사상은 아담주의이고 하나님주의는 뭐라구요? 그것이 하나님주의예요. 두익사상은 통일주의예요. 가인 아벨을 통합해서 어머니 자리에 들어가는 거예요. 가인 아벨을 하나 만들어서 어머니 자리에 들어가는 것 아니에요? 어머니가 지금 그 놀음을 하고 있는 거예요. 어머님은 모르지요. ‘또 부려먹으려 한다. 일본만 했으면 됐지.’ 한 거예요.
일본만 하라고 했어요. 해보니까 그 영향이 크거든. 그 다음에는 미국에 가서 해보라고 했어요. 미국에서 해보니 그 말씀이 얼마나 위력 있는지 아는 거예요. 나보고 하는 말이 ‘아빠, 이번 말씀은 내가 왜 이렇게 했는지 몰라요. 볼 적마다 눈물이 나오니 참 이상합니다.’ 이래요. 그게 그러게 되어 있어요.
선생님이 눈물과 더불어 죽음의 고개에서 허덕이는 사정이 없었더라면 어떻게 이렇게 돼요? 눈물을 상속받아야 돼요. 그 놀음을 하기 때문에, 어머니로서 책임 다 했기 때문에 부모의 자리에서 아들딸을 세워야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그래서 현진이를 내세워 가지고 새로운 카프(CARP;전국대학원리연구회)를 중심삼고 12살부터 24세까지의 미혼남녀 4억쌍 축복기준만 딱 잡아 가지고 교육하면 세상은 오겠으면 오고 말겠으면 말라는 거예요. 알겠어요? 나라들이 이제는 왱가당댕가당 해서 간판을 떼어버리려고 할 나라가 얼마나 많은지 몰라요. 그 다음에는 미국과 접붙여서, 우리는 미국과 합병할 수도 있다고 말했다구요. 합병하면 모양만 맞추면 되는 거예요.
미국이 상하원 제도로 되어 있어요. 간단하다구요. 이중으로 되는 것이 하나님의 뜻이에요. 전세계 국가를 중심삼아서 미국의 전통을 중심삼고 상하원 제도로 만드는 거예요. 대통령들은 상원이 되고, 국회의원들은 하원이 되어, 이들을 교육해서 정리하면 되는 거예요. 이렇게 해서 가인 아벨이 하나될 수 있는 거예요. 알겠어요?
50개 주를 중심삼고 기독교 사상으로 미국의 방향을 가려 주는 거예요. 미국이 장자권이니 장자는 부모로부터 이어받은 전통 자세를 세계의 동생들 앞에 교육해서 일원화하면 세계는 새로운 천지로 들어가는 거예요. 지상천국이 벌어지는 거예요.
한국까지도 그런 거예요. 한국의 남북통일도 다음에 나오는 미국 대통령이 협조해야 돼요. 지금까지 클린턴 대통령의 모가지를 끌고 다닌 것이 <워싱턴 타임스>였어요. 우리를 원수시하면서도 손 못 대는 거예요. 시 아이 에이(CIA;미국중앙정보국) 국장이니 에프 비 아이(FBI;미국연방수사국) 국장이 클린턴의 직계부하거든. 우리를 손 못 대는 거예요. 방대한 조직을 내가 알아요. 방대한 조직이에요. 인맥을 중심삼고 통하는 것은 레버런 문이 국무부보다 낫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세계평화문인연합 2차대회 할 때, 유명한 서양 문인이나 동양 문인들을 미국 정부가 손댈 길이 없는 거예요. 국무부가 대사관을 중심삼아 가지고 아무리 지령하더라도 통하지 않는 것을 우리가 중간 역할을 다 해주었어요. 국무부를 통해서 우리가 대사관을 소개해 줘서 연결시키는 거예요. 국무부도 별수없다구요. 인원을 동원하고 대회를 하는 데 있어서는 레버런 문을 못 당한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그런 것을 다 모르지요.
그러니까 미국 현정부가 어떻게 가야 할 것인지 몰라요. 갈 방향이 없어요. 가정이 갈 방향이 있나, 아들딸이 갈 방향이 있나, 어머니 아버지가 갈 방향이 있나? 가정 전체가 갈 방향이 없어요. 그렇다고 나라가 갈 방향이 있나? 그런데 하나님이 어디에 자리잡을 수 있느냐 이거예요.
하나님으로부터 시작한 건국 사상을 잊어버리고 나라의 충신들, 공신들이 공중에 붕 떠 가지고 프로펠러가 빠져서 떨어지는 비행기와 마찬가지가 돼 있어요. 떨어지게 되어 있어요. 이것을 구제해 줄 수 있는 분은 하나님밖에 없는 거라구요.
그런 전체를 정리할 수 있는 이런 때이기 때문에 원초 승지, 근원 성지, 승리 성지를 정한 거예요. 이 자리에서 이것을 전부 정리하는 의미에서 이것을 읽으라고 한 거예요. 알겠어요?「예.」그냥 읽으라는 게 아니에요.
참부모가 어떻다는 것이 나오기 때문에 오늘 이것을 읽고 캄포그란데에 가려는 거예요. 캄포그란데에 가서 어머니를 만나는 거예요. 그래, 브라질이 좋을 거라구요. 브라질은 스페인 계의 독자예요. 의붓자식과 마찬가지예요. 안 그래요? 그런데 이게 커 가지고 행세하니까 밉지요.
어머니가 아르헨티나에서 대회를 시작하자마자 비가 들이친 거예요. 처음부터 비가 온 거예요. 어저께 5백 명 이상이 모여야 할 텐데 150명이 모였다는 거예요. 세상에! 250명, 3백 명도 못 되니 꼴이 뭐예요?
브라질에 내가 정착해서 우루과이하고 브라질을 반대로 엮는 거예요. 파라과이까지 해서 반대로 엮어 놓는 거예요. 알겠어요? 장자권 자리에 있는 것을 브라질권에 갖다 접붙이는 거예요. 파라과이 대신 말이에요.
파라과이가 책임 못 했어요. 나에게 30만 헥타르를 기부하면 내 있는 생애를 바쳐서 좋은 나라를 만들어 주겠다고 했는데, 쑥덕공론하다가 다 집어치우지 않았어요? 그래서 땅을 사기 시작했어요. 파라과이의 땅 앤티비티 지역을 사려고 했는데 요리 피하고 저리 피한 거예요. 도둑놈의 새끼들! 국가도 후원할 줄 알았더니 나를 이용해서 돈벌이하는 거예요.
그래서 브라질 땅을 사는 거예요. 땅이 넓은 게 브라질 아니에요? 아르헨티나가 넓어요, 브라질이 넓어요?「브라질이 넓습니다.」브라질권 내에 33개국이 다 달려 있어요. 여기에 영향권을 미치면 전체가 영향을 받는 거예요. 교육도 여기서 하는 거예요, 33개 도시에 전부 할 수 있게끔. 이래서 33개 도시에 교회도 다 사줬지요? 세 곳을 못 샀다고?「33개 시 중에 세 군데는 선교사가 파견 안 되었기 때문에 사도 의미가 없어서 안 샀습니다.」
그러니까 세 도시 네 도시는 언제든지 보충할 수 있는 거예요. 이래 놓으면 그것을 중심삼고 축구를 연결시키는 거예요. 축구가 필요하다구요. 이것을 묶는 것은 축구예요. 자르딘 축구단을 중심삼고 메르코수를(MERCOSUR;남미공동시장)를 중심삼아 가지고 묶을 수 있는 거예요. 이래서 4개국 연합축구단을 만들어야 되겠다 이거예요.
4개국 연합축구단을 여기서 만들게 된다면 33개국 연합축구단도 만들 수 있어요. 상파울루의 에이(A)팀을 중심삼아 가지고 만드는 거예요. 그것도 가인 아벨이에요. 그래서 두 곳은 빚을 져 가면서도 해야 되겠다구요.
유정옥은 ‘왜 선생님은 복잡하게 거미줄처럼 저러느냐?’ 이렇게 생각하지 말라구.「예.」일본 간나들이 그러면 목을 쳐 버려! 집을 팔아먹고 나라를 팔아먹더니 또 현재의 새 건국을 팔아먹으려고 그래? 쌍것들! 알겠나?「예.」동정하지 말라는 거야.
하나님의 권능과 같이 무자비하게 몰아쳐야 되겠어요. 성본(聖本), 책 모시기 운동을 해야 돼요. 해와가 말씀을 안 들은 거예요. 말씀에 대한 절대신앙이 없지 않았어요? 절대신앙, 그 다음에 절대 뭐예요?「절대사랑!」사랑, 이건 절대생명이에요. 그 다음엔 뭐예요?「절대복종!」복종이 뭐예요? 평화예요, 평화. 평화스럽게 만드는 거예요. 절대신앙·절대생명·절대평화가 되면 지상천국이 벌어져요. 그 위에 가정이 정착해야 된다구요.
일본 나라가 모든 면에서 본이 되게 만들면 된다는 거예요. 원래는 거지 떼거리가 120명 이상이 이민 가서 살 수 없는 곳까지 가서 세계 180개국을 개척해야 된다는 거예요. 세계의 돈을 모으라는 거예요. 세계로 일본을 끌고 가서 개척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서 선교사들을 배치했는데 책임을 못 했어요. 심각해요.
다음에 축복식을 어디에서 하느냐? 일본에서 하느냐, 인도네시아에서 하느냐, 대만에서 하느냐, 필리핀에서 하느냐? 후보국이 그래요. 나라가 후원해야 돼요. 수상이 후원해서 국가 행사로서 국빈도 초청하라는 거예요. 세계 대통령들이 올 수 있는 비용은 내가 대 줄게 초청을 왕창 해라 이거예요.
그래서 모인 사람들을 앞에 세워 놓고 ‘자, 오늘 거룩한 이 집회에 참석한 사람들은 청소년들에게 축복하는 부모의 입장, 삼촌의 입장, 형님의 입장에 있는 사람들은 모든 재산을 퍼부어 복을 빌어야 될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참부모를 중심삼고 형제들에게 복을 빌기 위해서는 장자권에 서면 동생들을 절대 사랑해야 되기 때문에 장자권 소유의 모든 전부를 투입해서 동생들 앞에 봉헌해서 하늘로 돌아가자!’ 하는 거예요. 그때 박수하면 다 끝나는 거예요.
그래서 유엔 기지로 이양하자는 거예요. 유엔 부처에 세계평화여성연합, 세계평화종교연합, 세계평화청년연합, 세계평화학생연합, 이 4대 부처만 연결되면 국가 형태가 대번에 벌어져요. 유엔은 정치의 중간 교섭단체거든. 나라가 없어요. 그것이 유엔을 타고 앉는 제일 빠른 길이에요. 세계를 지도할 수 있는 내용이 되는 거예요.
종교권 정치권 연합을 만들었지요? 유엔이 바랄 수 있는 모든 것을 만든 거예요. 청년연합을 만들어서 공산당 사상, 불순 사상을 소화할 수 있게 정비하는 거예요. 사상적 기준의 모든 것을 정비하는 거예요. 종교권도 문 총재를 내세우면 박수하겠어요, 싫다고 하겠어요?「박수합니다.」박수하게 되어 있어요.
이제는 전부를 만들어 놓고 부처 부처를 중심삼고 연합 종교권을 만드는 거예요. 참부모를 중심삼고 영계에서는 지금 통합하고 있잖아요? 예수님의 장자권을 중심삼고 참부모를 모시기 위한 준비를 하고 있어요. 전부 연합시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지상도 거기에 대한 정리 놀음을 안 하면 안 되겠기 때문에 그런 놀음을 안팎이, 상하가 맞게끔 선생님이 준비 처리해 나왔다. 아멘!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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