앉은 사람들을 보면 다 잘 생겼네. 늙은 사람이 없어요. 나 하나만 늙었구만. 늙은 사람을 오래 시켜먹는 것도 실례라는 것도 다 알 거라구요. 말씀을 오래 할까, 짧게 할까?「오래요.」오래 하게 되면 전부 다 골자까지도 잊어버려요.
오늘 뭐냐? 곽정환이 이야기를 잘 했다구요. 여러분이 통일교회의 배후에 뭐라고 할까? 후막에 잠겨 있는 모든 비밀들은 몰라요. 아무것도 모른다구요. 또, 알 필요 없다구요. 그거 알게 되면 짐이 얼마나 많아요? 부모님이 이렇게 고생하는데 내가 점심 한끼 얻어먹어도 눈물이 찔찔 나는 거예요. 나 그거 원치 않는다구요. 탕감조건에 걸려서 역사적인 한을 전부 다 청산하기 위한 부모님들이 고생한 그걸 중심삼고 회상하는 것은 하나님도 원치 않고 부모님도 원치 않는다는 것입니다. 그거 잊어버리고 자기들이 희망찬 지상천국의 이름을 부르고 하나님을, 참부모의 대신자로서 의기도 양양하게 천하를 자기의 무대로서, 하늘땅을 내 나라의 무대로서 도약이 아니예요, 비약하겠다는 그런 욕망을 가지고 달려서 힘차게 살아가야 된다구요.
그래서 우리 5번 가정맹세가 뭔가? 뭐예요? '우리 가정은 참사랑을 중심삼고' 뭐예요? '매일 주제적 천상세계와 대상적 지상세계의 통일을 향해' 통일이에요. 영계와 육계의 통일이라는 거예요. 이게 문제라구요. 여러분 이 코에 대번 걸린다구요. 선생님도 그걸 넘어서기 위해 일생을 피눈물나는 한스러운 고개를 넘은 거라구요. 한민족이니까 얼마나 한을 품고 살았겠느냐 생각해 볼 때 7천년 역사에 가까운 그런 수난 길을 거쳐왔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단일민족으로 그렇게 되었으니 단일민족의 핏줄의 대표로 태어났다는 것입니다. 탕감법을 중심삼은 하나님이 불쌍한 이 민족을 동정하지 않을 수 없기 때문에 우리 같은 사람을 보냈다는 거예요.
내가 하나님의 동정을 풀어드릴 수 있는 대표자로 생각해요?「예.」신기한 것은 여러분도 전부 다 서양의 예언자가, 제일 유명한 사람이 뭐인가? 노스트라다무스. 그 예언서가 한국에서는 뭐라구요?「《격암유록》입니다.」남사고(南師古)의《격암유록(格菴遺錄)》이에요. 이 모든 예언서가 전부 다 앞으로 올 수 있는 한 분 메시아를 증거했는데 그것이 8대 조건이 딱 누구한테 맞느냐면, 요즈음에는 '문총재밖에 없다.' 이렇게 되었어요. 거기에 미국이 그 때는 없었고 영국도 없던 그런 4백년 전에 예언한 것이 전부 다 문자 그대로 그냥 그대로 다 맞아 나오는 거예요.
문총재가 그러면《격암유록》이라든가 서양에 있는 노스트라다무스라든가 이런 걸 연구한 것도 아니예요. 근년에, 3년 전에 전부 다 책을 보고 '야, 이거 놀랍구만!' 한 거예요. 그 때 나를 따라오면서 전부 다 보고 기록한 것 같은 그런 실감을 느꼈다구요. 그래서 내가 그걸 쓰고 하나님은 전부 다 모르는 인간을 구원하기 위해서 내적인 수고의 실적을 인간에게 가르치는 조건으로 남겼기 때문에 예언자들이 그렇게 한 걸 보게 될 때 말이에요. 그 예언자들이 말한 것이 내가 지금까지 해온 것과 똑같이 되었더라구요. 이제는 드러난 사실이에요. 드러난 사실이라구요.
그러니까 앞으로 세계의 유명한 예언자들이라도, 국제적으로 다했지만 말이에요, 통일교회의 문을 두드리지 않을 수 없게 된 거예요.
조사위원들, 알겠어요?「예.」조사위원들! 잘났다고 제멋대로 산 패들이 와 있는 거예요. 여기 칼자루를 쥐어 가지고 칼을 갈기면, 일본놈들 무사도 모양으로 말이에요. 죄 있는 사람은 전부 다 모가지 따버려라 하면 말이에요. 대한민국의 지금 여당, 야당 간부들은 전부 다 없어질 거라구요. 그런 거 다 알고 있어요, 모르고 있어요? 조사위원들 알고 있어요. 모르고 있어요?「알고 있습니다.」알고 있으니 주인 노릇을 잘 하라구요. 아는 것이 힘이에요. 자기의 모든 것을 잘 알게 되면 그 사람 앞에는 머리를 숙여야 된다구요. 조사위원들이 그럴 수 있는 이런 힘이 있기 때문에 내가 잠깐 필요하다 이거예요. 뭐 그렇다고 써먹고 버리겠다는 것이 아니예요.
조사위원이라는 건 뭐예요? 정보관계에 있어 가지고 자기 선전을 못 하는 거예요. 어디 갔나, 손동식?「예.」저 사람이 조사위원을 책임졌는데 말이에요. 전부 다 정보요원으로서는 사회에 나가서 취직해 가지고 이름도 못 알리는데 이 사람은 뛰어다니면서 자랑하고 있더라구요. 그래 가지고 자랑해 가지고 나라를 살릴 수 있으면 되는 거예요. 전부 다 속여 가지고 나라를 망친 걸 세계에 자랑해 가지고 나라를 살린다는 거예요. 나 그렇게 보는 거예요.
또, 그리고 지금 조사위원이 왜 필요하냐 하면 말이에요. 신문사 조사위원들 전부 다 증명서들 갖고 있어요?「예.」조사위원이 3만 명 가깝게 된다고 큰소리하더니 3만 명 만들어 놓았나?「넘었습니다.」뭐라고? 넘었어? 넘었으면 뭐 칼날도 넘으면 못 쓰게 되는데, 중용지도(中庸之道)가 있는데 말이에요. 넘어서 못 쓰게 된 거예요, 쓸만한 것이 넘었느냐 그 말이에요?「쓸만한 것이 넘었습니다.」에이, 거짓말! (웃음) 쓸만한 게 진짜 넘었어?「예.」그래요. 조사위원들, 어디 앉았나? 앞에 앉지 말이에요. 어디 손 들어 봐요. 요 사람들밖에 없나? 손 들라면 손 들어야지요. 내리라구요.
지금 선생님이 앞으로 세계를 요리해야 됩니다. 싫으나 좋으나 세계를 요리해야 할 책임이 있어요. 그래, 나에게 대한 그런 생각을 가지고 바라보는 세계 지도자가 많아요. 여러분은 모르지만 그런 기반을 지금까지 닦아 놓았어요. 아마 미국 대통령보다 인맥을 움직일 수 있는 힘은 내가 더 있을지 몰라요. 그렇기 때문에 세계 대학연맹을 만들었습니다. 모든 대학교 총장들은 모여라 하면 말이에요, 모일 수 있는 기반도 닦고 대통령, 정상들도 전부…. 남미 대통령들은 다 친구라구요. 그러한 모든 인맥을 움직일 수 있는 기반을 닦아 놓았는데 그 인맥을 움직인다는 것이 종교 지도자로서 얼마나 힘든지 몰라요? 여러분은 모릅니다. 그냥 그대로 움직이는 것이 아니예요.
모든 면에서 체제를 엮어 나온 것이, 갖추어진 그 모든 환경적 여건을 수습할 수 있는 체제 자체를 놓고 그들이 감탄해야 되고 체제의 내용이 이론적인 기준을 중심삼고 과거도 그 체제에 일치되어 있고 현재도 일치될 뿐만 아니라 미래에도 틀림없이 그 결과가 나올 수 있는, 가능할 수 있는 결론을 보지 않고는 움직이지 않는 것이 지식층, 지도자들이라는 것입니다. 그런 사람들을 손에다 넣어 가지고 이리 가라 하면 이리 가고 와라 하면 올 수 있게 만드는 것이 쉬운 게 아니예요.
그런 기반이 있다는 것을 어떤 계급의 사람도 다 알기 때문에, 전부 다 남미의 모든 체육대회, 남미 올림픽 대회라든가 월드컵 위원회라든가 각국 나라의 체육위원회라든가 그걸 전부 움직일 수 있게끔 데려다 전부 다 교육시켰습니다.
요즈음에는 전부 다 무술인들, 세계 각국의 무술인들을 움직이려고 하는데, 참 놀랐다구요. 주먹은 요런 주먹인데 말이에요, 이런 차돌인데 이렇게 까니까 딱! 부서지더라 이거예요. 그거 무서운 거예요. 총칼을 가지고는 차돌을 자르지 못해요. 총칼 가지고는 자르지 못하지만 손 가지고는 자르는 거예요. 이런 패들이 전부 다 세계 챔피언이라는 이름을 다 갖고 있거든요. 이런 사람들이 전부 다 앞으로 갈 길을 다 수습해야 돼요.
이것은 천 명을 모으면 천 명 전부가 자기가 세계 대표예요. 천 사람이 모여 가지고 싸움밖에 없다 이거예요. 자기가 하나인 줄 알았는데 천 사람이 있으니 기분 나쁘지 좋겠어요? 싸움판, 어디 가던지 싸움이에요. 이것을 평화스럽게 통일해 가지고 써먹어야 되겠다 생각하는 것입니다. 마피아라든가 일본의 야쿠자 같은 모든 부류를 전부 다 요리해야 됩니다. 안 그러면 큰일납니다. 2000년대를 넘게 될 때는 그늘 아래의 이 마피아라든가 야쿠자들이 세계 조직에 있어 움직이는 금융 유통적인 그 힘이 얼마만큼 되느냐 하면, 현 국가들이 움직이는 60퍼센트 이상이 그런 세계에서 놀아난다 이거예요. 꿈같은 얘기라구요.
그런 걸 아는, 그런 걸 예상했던 문총재는 40년 전부터 무술을 전부 다 기르기 위해서 준비한 것입니다. 미국에 가게 되면 전부 다 태권도 도장도 내가 만들어 준 거예요. 여기 정도술의 안일력, 이놈의 자식들에게 내가 만들어 줘 가지고 '너 이렇게 하라.' 하는 걸 전부 다 하다 말고 바람피우고 다 팔아먹고 말이에요. 그거 함으로 말미암아 지금은 안기부지만, 옛날의 정보부가 '아이구, 문총재가 안 그래도 마사꾼인데 불구하고 거기에 전부 다 주먹 패까지 장(長)이 되어 가지고….' 그랬지만 10만 이상을 교육했다구요. 왜? 선거전에서 김일성은 폭력으로 나온다는 거예요. 그 대책을 세워야 된다구요. 그런 놀음을 지금까지 해 온 거라구요. 오해를 받고 별의별 놀음 다 했다구요.
그래, 내가 손을 안 댄 데가 없어요. 알겠어요, 조사위원들? 내가 손을 안 댄 데가 없습니다. 정치계면 정치계, 경제계면 경제계 전부 다 학계면 학계, 예술계면 예술계…. 예술을 중심삼고 내가 정상에 다 올라갔습니다. 체육계도 그래요. 일화 천마 팀을 만든 것이 잘했어요, 못했어요?「잘하셨습니다.」종교 지도자가 외도한 거예요, 외도. 나하고 무슨 관계가 있어요? 이 민족의 정기를 높이기 위해서는 별수가 없어요. 세계에 그런 힘을 자랑할 수 있는 모델로서 첨단에 서야 돼요. 축구가 그런 면에서 대표적인 아이템입니다.
그래서 축구 팀 만들어서 돈을 썼겠나, 안 썼겠나? 수백만 달러를 썼어요. 아마 수십 억에서 수백 억을 썼습니다. 통일교회 교인들이 '선생님은 뭐 일화 축구를 만들어 가지고, 우리는 밥 굶게 하고 말이야! 미친 선생이 저런 놀음한다.' 이런 생각하는 거예요.
만약에 축구팀을 안 만들었으면 말이에요. 요즈음에 한국이 형편이 없는 거예요. 세계에 가 가지고…. 이거 만들어 가지고 한국에 있어서 3연승을 하고 그 다음에는 아시아 챔피언, 아프리카 챔피언이 전부 다 되어 가지고 유명해진 거라구요. 남미에 가 가지고 브라질하고 아르헨티나에서 경기를 하고 말이에요. 요 4개국 축구가 제일 세요. 요전에 가 가지고 1년 2년 두 번 해서 제일 유명한 사람을 때려잡아 놓고 말이에요. 남미에는 축구 간판 가지고 통하지 않는 데가 없습니다. 그런 얘기 할 시간은 없지만 말이에요. 취미적으로 들어보라구요. 천마팀 잘 만들었어요, 못 만들었어요?「잘 만들었습니다.」
이제는 내가 돈을 걸고 하자는 것입니다. 지금 우리가 8년밖에 안 되었기 때문에, 백년 이상 된 이런 나라들이 있어요. 80년 이상 된 나라들이 알기를 우습게 알아요. 자, 우리가 몇백만 달러씩 대 가지고 전부 다 내기하자 이거예요. 그게 가능하다구요. 몇억 달러 걸고 한번 해 보자 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지면 어떻게 하겠어요? 몇억 달러 내야 되겠어요, 안 내야 되겠어요? 통일교회가 돈 없으면 어떻게 내느냐? 사람이라도 팔아서 내야 된다는 겁니다. 나는 통일교회 교인뿐이니 통일교회 교인이라도 팔아서라도 내야 되겠다 하더라도 하고 싶은 생각이 있을싸, 없을싸?「있습니다.」왜? 언제나 지는 법이 없어요. 한 번 져 가지고 몇억 달러 지불했으면 다음에는 틀림없이 이긴다는 거예요. 수백억 달러 걸고 하자 이거예요. 수천억 달러 걸고 하자 해서 세 번만 하게 되면 끝나는 것입니다. (박수)
이런 배포와 그런 강질성, 끈질긴 배포가 있으면 가능한 거라구요. 선생님이 끈질긴 사람이에요, 만만한 사람이에요?「끈질긴 사람입니다.」끈질긴지 한번 잡아 당겨 봤어요? 잡아당기지 못하고 전부 다 도망가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소련도 나를 무서워하고 일본도 나를 무서워하고 미국도 나를 무서워하고 독일도 나를 무서워하고 구라파 전체 강대국이 나를 다 무서워합니다. 나는 아무것도 없다구요. 무엇밖에 없다구요? 남자는 무엇밖에 없다구요? 마늘 두 쪽밖에 없다 이거예요. (웃음) 그런 거예요. 힘! 남자는 힘의 상징입니다. 여자는 힘을 갖고 나타난 남자 앞에는 꼼짝못하고 '아이구구, 살려주소!' 그게 여자예요. 아무리 배포가 크고 아무리 잘난 여자라도 말이에요. 그래, 남자는 힘이 필요하기 때문에, 통일교회도 힘이 필요함으로 말미암아 무술을 내가 개발한 거예요.
지금 정도술 같은 건 공격적입니다. 세상에 그렇게 공격하는 사람은 없다구요. 전부 다 힘있는 사람은 갑자기 습격을 하는 거예요. 자연적으로 환경에서 이걸 방어할 수 있는 운동이 없기 때문에 그런 운동을 내가 고안한 것이 원화도라구요. 공격을 안 합니다. 기도하는 입장에서 손을 비비면서 이렇게 이렇게 하는 거라구요. 그게 유명하다구요. 정도술이…. 태권도 20년 한 사람이 정도술 1년 한 사람에게 굴복하는 거예요. 그래서 무술이 그래 가지고는 안 되는 거예요. 가정까지 이것이 소화 못 시킵니다. 특정 계급은 소화시킬 수 있을는지 모르지만 나라와 가정까지 연결시키기는 어려운 것입니다. 그래서 원화도를 내가 고안해 낸 거예요.
선생님도 운동하는 소질이 있을 것 같아요, 없을 것 같아요? 남자 축에 이만했으면 됐지요. 지금도 이게 여기 올라간다구. (박수)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장시간도 80노인이지만 버티고 있는 거예요. 누가 날 80 노인이라고 믿는 사람이 없습니다. 우리 어머니도 나한테는 못 당하는 거예요. 잠자는 데도 못 당하고 참는 데도 못 당하고…. 그렇기 때문에 나이 많은 신랑 얻어 왔다고 얘기 못 한다구요. 내가 신세를 좀 지려고 했더니 신세를 질 게 뭐예요? 신세를 끼쳐 주어야 할 서글픈 사연을 갖고 사는 불쌍한 남편이 되었다는 걸 알아줄지어다.
일화 안 만들었으면 한국 축구가 형편없어요. 그래서 이제는 일화 축구단을 그냥 줄까요, 팔까요? 이제 그만큼 했으면, 서로가 이런 단체를 필요로 하는데 말이에요. 전부 다 누가 대신….
이거 왜, 자꾸 여자들이 옆에 앉아서 야단이구만. 그렇기 때문에 내가 남자들 앞에 욕을 먹었어요. 길 가는데 왜 자꾸 만져? 발을 만지고 말이에요. (웃음) 여기 조사위원들이면 그런 걸 좋아할 텐데 나는 제일 여자가 싫어요. 여자 때문에 얼마나 욕을 많이 먹었는지 몰라요. 그 물결 파동이 말이에요, 저 세계 끝 동네까지 문총재를 아느냐고 물어보면 모른다는 사람은 하나도 없더라구요. 그러면 무엇에 그렇게 욕을 먹었느냐 하면 말이에요. 여편네 빼앗은 여자 도둑놈! 자기 남편 있는 여자들을 도둑질 해 가고 그 다음에는 아들딸을 도둑질해 간 도적놈이라고 그러더라구요. 그거 기분 좋은 말이에요, 나쁜 말이에요? 이게 개구리떼 같은 여자들이 겹겹이 둘러싸면 이건 죽지도 못하고 살지도 못해요. 날아가고 없어져 버려야지요.
통일교인이 아니고 조사위원 같으면 문총재에게 한 대 맞았다가는 기분 나빠 가지고 '아이구, 일생에 맞지 않은 머리가 터질 뻔해서 야단났다.' 그럴 사람이 있을지 모르지만 말이에요. 여자들은 어쨌든 주의해야 돼요. 선생님을 너무 좋아해도 걱정이에요. 이거 봐요, 이 할머니. 이러고 있으니 욕 먹게 돼 있어요. 일본에 가도 그렇고, 미국 가도 그렇고, 독일 가도 그렇고, 마찬가지예요. 소련 여자들은 공산당이기 때문에, 일방통행이기 때문에 마찬가지라구요. 그러니까 여자한테 지지리 단련받은 문총재는 여자의 구세주가 영원히 안 될 수 없다! '아멘' 해봐요.「아멘.」
그러고 나서는 여자 구세주가 되어야 된다니 기가 차지요. 남자는 뭐냐 하면 남자는 천사장이다 이거예요. 통일교회 원리로는 남자는 뭐라구요? 통일원리를 공부하면 남자는 뭐라고 해요? 천사장 후신들이에요. 천사장의 몸뚱이다 이거예요. 여자는 뭐라구? 해와예요. 복귀되어 들어오는데는 천사장과 갈라져야 된다는 거예요. 끝날이 되면. 천사장은 상대를 소유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끝날이 됨으로 말미암아 그 자리에 가야 돼요. 우리 타락원리가 틀림없다는 거예요.
그래, 남자가 여자를 싫어해야 되고 여자가 남자를 싫어해야 돼요. 그것이 호모 섹슈얼(homo sexual)이라는 말하고 그 다음에 레즈비언(lesbian)이라는 말이 생겼어요. 여자 여자끼리 결혼한다는 것은 있을 수 없습니다. 동물세계도, 이 곤충이나 균도 전부 다 양성과 음성인데 그런 패는 없어요. 인간만이 있는 거예요, 인간만이. 여자 여자끼리 결혼하는 법이 있어요? 오목, 오목끼리 갖다 맞출 수 있어요? 남자 남자끼리, 볼록 볼록끼리 맞추면 뭐가 돼요? 세상에 이럴 수 있는 조화가 이 끝날 세상에 벌어졌다는 것이 신기하게도 우리 타락원리와 딱 맞기 때문에 문총재가 세계를 움직일 수 있는 놀음을 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박수)
여자는 절대적으로 남자를 싫어해야 된다는 것하고 남자는 절대적으로 여자를 좋아해야 된다는 것하고 어느 것이 맞아요? 첫 번 말이 맞아요, 둘째 번 말이 맞아요?「두 번째입니다.」듣기는 들었구만. 잘생기지 못해서 기분이 나쁘구만. 얼굴이라도 잘난 미남자가 그러면 기분이 좋을 텐데. 제멋대로 된 남자가 하면 기분이 좋지 않다구요. 듣기는 들었다구요.
여자는 절대적으로 남자가 필요치 않다, 필요하다 어느 거예요?「필요하다.」정말이에요? '지금이 밤이었다면 필요할지 모르지만 낮이기 때문에 그 말은 필요 없다.'고 할 수 없는 것입니다. 절대적으로 그렇다는 겁니다. 한번 해요. 절대적으로 그렇다.「절대적으로 그렇다.」남자도 그래요. 남자는 절대적으로 여자가 필요치 않다?「필요하다.」그래, 나도 배웠어요. 남자는 절대적으로 여자가 필요하다! 해봐요.「남자는 절대적으로 여자가 필요하다.」자, 그러니까 내가 점심 안 먹어도 기분이 좋다구요.
자, 오늘 얘기할 것은 뭐냐 하면, 이제 근본 얘기를 한번 해 보자구요. 하나님이 있는 것을 봤어요? 하나님을 봤어요, 못 봤어요? 이렇게 되는 거예요. 여러분, 양심을 봤어요? 이렇게 되는 거예요. 생명을 봤어요? 봤어, 못 봤어? 생명의 작용 현상은 알 수 있고 볼 수 있지만 생명 자체는 못 봅니다. 사랑을 봤어요? 사랑이 네모나겠느냐 동그랗겠느냐 그런 말도 있지요? 사랑을 봤어요, 못 봤어요? 보지도 못하고 왜 좋아해요? 그거 미친 녀석이에요, 됨됨이가 된 사람이에요? 미친 녀석 아니면 낙제꽝인 사람이라는 거예요. 그런 문제가 되어 있어요.
그러니까 문제가 되어 있어요. 그걸 깨쳐야 됩니다. 그러면 이 우주의 근본이 어떻게 되느냐? 원인이 없이 생겨난 것이 없다, 원인이 반드시 있어 가지고 결과가 나타난다, 이렇게 보게 될 때, 남자 여자가 생겨난 원인이 뭐냐 이거예요. 뭐예요? 여자가 생겨난 것은 남자를 잡아먹기 위해서예요? 남자가 생겨난 것은 여자를 잡아먹기 위해서예요?「사랑 때문입니다.」사랑 때문에 생겨났다면 여자도 사랑 때문에 생겨났고 남자도 사랑 때문에 생겼다는 거예요. 사랑이 원인이라구요.
그러면 남자 여자들이 결과인데 그 결과는 사랑 때문에 태어났기 때문에 사랑의 그 본체도 결과와 이퀄(equal;같음)이 돼야 돼요. 밤톨이 그 원인이면 그걸 뿌려 가지고 전부 다 밤이 여기서 많이 열리게 되면 밤 맨 한 톨 심은 그 씨나 그 다음에 거둔 수확된 씨나 한 톨 자체의 가치는 이퀄이어야 돼요. 결국은 원인과 결과는 전부 다 대응적인 관계를, 가치를 지닌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볼 때, 그 방향은 하나밖에 없어요. 밤이 밤톨로서 결실되기 위해서는 영원히 한 길밖에 없는 거예요. 두 길이 없어요.
그러면 인간이 전부 다 원인…. (녹음이 잠시 중단됨) 전부 다 하나님의 사랑을 그리워하고 남자 여자가 성숙되어 가지고 말없이 서로 끌려가는 거예요. 지남석을 놓아 놓고 말이에요, 거기에 쇠가루를 갖다 놓으면 전부 다 '너 붙어라.' 해서 붙어요, 자동적으로 재까닥 붙어요? 자동적으로 붙어요. 아담 해와도 하늘의 사랑을 중심삼고 이 철분과 같이 자동적으로 하나되어 재까닥 달라붙는 거예요. 그랬으면 그건 지남석 주체가 주인이에요, 그 철분이 주인이에요? 지남석이 주인이라구요.
눈이 요렇게 생겼는데 왜 생겼어요? 보기 위해 생겼다구요. 코가 요렇게 왜 생겼어요? 마찬가지다 이거예요. 맡기 위해 생겼다 이거예요. 귀가 이렇게 왜 생겼어요? 보기 위해서 생겼지. 다 답을 해야 된다구. 그래야 졸지를 않아요. (웃음) 점심 못 먹고 배고프니 졸게 되는 거예요. 귀가 생긴 것은 듣기 위해 생겼느냐, 보기 위해 생겼느냐? 보기 위해 생겼다.「듣기 위해 생겼다.」보기 위해 생겼다.「듣기 위해 생겼다.」암만 선생님이라도, 하나님이라도 굴복해야 된다는 거예요. 지면 굴복해야 되는 거예요.
입이 왜 생겨났어요? 밥 먹기 위해 생겼지요. 말도 하고 밥 먹기 위해 생겼다 이거예요. 주로 필요한 것이 영향력이 있는 것이 뭐냐 하면 밥은 나를 위해서 먹는 것이고 말하는 것은 주변의 모든 전체를 위해서 영향을 줄 수 있는 것이기 때문에 전체에 영향을 줄 수 있는 말 하기 위한 것이 주목적이 된다는 겁니다. 내가 지금 말하고 있어요, 뭘 하고 있어요? 먹고 있어요?「말하고 계십니다.」여러분은 말을 듣고 영향받아요, 안 받아요? 나쁜 사람은 안 받고 좋은 사람은 받는다 이거예요. '배고픈데 밥 먹여주지. 아이쿠, 시간 자꾸 가네. 저 죽으면 좋겠다.' 그러는 건 나쁜 사람이다 이거예요.
자, 그러면 '눈이 왜 생겼어? 눈이 눈을 보기 위해서 생겼지!' '코가 왜 생겼어? 자기 코 맡기 위해서 생겼지!' '입이 왜 생겼어? 자기 입을 위해서, 말하기 위해서 생겼다.' '귀가 왜 생겼어? 귀가 자기 말 알아듣기 위해서 생겼다.' 그런 거예요? 누구를 위해 생겼어요? 틀림없이 주체인 나를 위해 생겼어요, 상대를 위해서 생겼어요?「상대를 위해서 생겼습니다.」오관이 인간에게 중요한 것인데 오관이 나를 위해 움직이는 것은 하나도 없다는 것입니다. 대상을 필요로 해서 움직인다 하는 천리를 알았습니다.
그러면 몸과 마음도 어떤 거예요? 그것도 주체와 대상입니다. 상대를 위해서 있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마음은 몸을 위하고 몸은 마음을 위하는 거예요. 하나되면 여러분은 오관이 아니라 십관이 되는 거예요, 십관. 하늘 영계도 다 보고 안다구요. 전부 다 하늘나라에서 들려오는 음악 소리도 들을 수 있고 말이에요. 하늘나라의 라디오 방송, 이 시대에 대한 시사평가도 다 들을 수 있는 거예요. 그거 거짓말이 아니라구요. 여러분은 타락되었기 때문에 갈라져서 통일이 안 되었기 때문에 문제라는 거예요. 본래는 하나되게 되어 있다구요.
하나님이 주체라면 사람은 최고의 사랑, 최고의 욕망을 무엇 때문에 갖게 되었느냐? 이렇게 되는 거예요. 그러한 분이 주체니까 그 분의 마음을 맞추려면 그렇게 된다는 걸 알아야 돼요. 여러분은 자기 상대가 자기보다 낫기를 바래요, 아니기를 바래요? 여기 예쁜 아줌마!「낫기를 바랍니다.」그래, 몇 배 낫기를 바래?「많이요.」몇 배나? 한 백 배? 아이구, 백 배라고 하면 옆에 사람은 '그까짓 백 배! 나는 천 배 원한다.' 하는 거예요. 또, 천 배 하게 되면 '으이구, 그까짓 것! 난 만 배 원한다.' '에이, 저까짓 것! 난 억만 배, 억 억 억만 배!' 억억 하다보니 기운이 빠져 가지고 넘어질 때까지 계속한다구요. 억만 배 이상 훌륭하기를 바란다 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거짓말이에요, 사실이에요?「사실입니다.」뭘 하려고 그래요? 훌륭해서 뭘 하게?「하나님을 기쁘게 해드리려고요.」그거 어디서 들었어? (웃음)
아무리 못났더라도 뭐가 효자라구요? 병신 자식이 효자라는 말이 있지요? 누워서 전부 뭐라구요? 식물인간이 됐으면 어머니 아버지의 마음으로부터 아침부터 걱정하고 저녁까지, 일생 동안 걱정하게 된다면 부모님이 그를 위해서 인계해 주는 거예요. 우리 아들딸 가운데서 식물인간 된 저 자식같이 부모님을 염려하는 것을 보면 말이에요. 그렇다구요. 누워 살더라도, 일생 동안 봉사하고 살더라도 싫지 않다는 거예요. 피곤함을 느끼지 않아요. 알겠어요, 모르겠어요? 여러분 그런 뭐가 있지요?
자, 하나님은 매일같이 웃고 산다 할 때 매일같이 웃고 살아도 걱정이라구요. 한 번 웃어 보라구요. 웃어 보라구요. 하루종일 24시간 웃어 보라구요. 웃고만 살아도 큰일이에요. 세상에 그런 큰일이 없습니다. 밥 먹으면 좋겠다 하더라도 24시간 밥 먹어 보라구요. 그런 지옥이 없지요. 도망가지 말래도 야간 도망을 해버리는 거예요. 때를 맞춰 가지고 박자가 맞아야지 암만 이렇게 해도 소리가 안 나면 어떻게 되겠느냐 이거예요. 박자가 맞아야 된다구요. 상대적 여건들이 합해 가지고 천지의 조화와 모든 전부가 새롭고 헐고, 전진 발전, 나쁘고 좋고, 희로애락이 연결되는 거예요.
그래, 사람에게는 좋은 것만 가지고도 안 된다 이거예요. 좋기만 하면 옆에서 전부 다 눈만 뜨면 보기만 하면 눈물을 줄줄 흘리면 '세상에 어떻게 눈물을 저렇게 흘리나? 나도 한번 눈물을 흘리면 좋겠다.' 해서 그 사람이 울 수가 있어요? 그거 불행하겠어요, 행복하겠어요? 여기 가면 좋은 사람이 있고 저쪽에는 또 우는 사람이 있으면 여기 가서는 좋은 사람과 같이 좋아하고 저기 가서는 우는 사람과 같이 울어주고 해야 된다 이거예요. 화합이 사랑이고 통일이 사랑이고 하나 만드는 것이 사랑이라면 말이에요, 울 줄도 알고 좋아할 줄도 알아야 된다 이거예요. 오줌만 싸 가지고는 죽어요. 똥 쌀 줄도 알아야 된다 이거예요. 병나서 똥싸게 돼도 똥싸는 것이 죄가 아니예요. 늙어서 노망하는 것이 죄가 아니예요. 이거 미워하는 사람은, 젊은 사람은 장래가 막힌다는 거예요.
전부 공기를 들이쉬는 게 좋다고 해서 '훅훅훅….' 계속하게 되면 어떻게 돼요? 죽어요, 죽어. 상대적으로 되어 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걸어도 이거 전부 다 상대적으로 가는 거예요. 이게 전부 다 이러고 가보라구요. 하나는 나가면 다른 하나는 들어가서 전부 다 보조를 맞추게 되어 있다구요. 천지조화가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높고 낮고 다 그래야 경치가 되고 전부 다 풍경이 좋고 멋있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사람 얼굴만 보더라도 말이에요. 이게 얼굴에 뭐냐 하면 오관 가운데 네 가지가 붙어 있다구요. 이거 무엇에 쓰기 위해서 붙어 있느냐? 사방에 사람들을 감정하기 위한 거예요. 자기 것이 아니예요.
그 눈은 누구를 위해 생겨났느냐? 상대를 보기 위해서라는 겁니다. 생겨난 동기가 자기를 위해 생겨났다는 생각을 하지 말라구요. 오관이 자기를 위해서 생겨난 것이 아니라 상대를 위해서 태어났다는 거예요. 여자라는 말은 남자를 먼저 인정하고 하는 말이에요, 남자 없이 하는 말이에요? 남자를 먼저 인정하고 하는 말이에요. 여자가 있기 전에 남자가 있다 하는 것을 선유조건으로 하고, 남자를 표준하고 여자라는 말이 생겼다 이거예요. 또, 남자가 있기 전에 여자가 있어서, 여자를 선유조건으로 하고 남자라는 게 있다는 것입니다.
그 남자는 뭐냐 하면 볼록이고 여자는 오목인데 둘이 만나야 하나된다는 거예요. 오목 갖고 있어요? 이 쌍것들, 타락했으니 그렇지 본연의 세계에서는 다 얘기를 하는 거라구요. 하나님이 오목을 만들 때 기분 나빠하면서 만들었겠어요, 좋아하며 만들었겠어요?「좋아하며 만들었습니다.」봤어요? 보지 않았어도 상식적으로 생각해도 좋아하며 만들었지 나빠하며 만들 수 없는 거예요. 그러니까 하나님이 얼마나 좋아하며 만들었겠느냐? 눈을 만드는 것보다 더 좋고, 입 만드는 것보다 더 좋고, 심장 만드는 것보다 더 좋고, 무엇보다도 더 좋아하면서 만들었겠느냐, 아이구! 할 수 없이 만들었겠느냐?「제일 좋아하면서 만들었습니다.」제일 좋아하면서 만들었어요.
그래, 하나님이 제일 좋아한 것이니 행복이에요, 불행이에요? 여자로 태어나 행복했었어요? 아줌마, 여자로 태어나 행복했느냐 말이에요. '아이구! 우리 오빠들이 많은데, 남자 투성이 가운데 왜 여자로 태어났나? 남자로 태어났으면 얼마나 좋았겠나?' 이러지요.
얼마나 좋아하며 만들었겠느냐? 제일 좋아하고 만들고 제일 정성들여 만든 것이 남자 여자의 몸뚱이 가운데 어디일 것이냐, 무엇이겠느냐 생각해 보라구요. 그게 생식기라는 거예요, 생식기. 생식하는 밥쌀을 갖다 담는 그릇이 아니예요. (웃음) 생식기라면 사는 것을 심을 수 있는 그릇이다 이거예요. 생명의 생식이에요. 생명을 심을 수 있는 그릇이라는 겁니다. 그래요, 안 그래요? 그 자리가 없으면 천년 만년 되어도 생명이 안 태어나기 때문에 나라도 없고 세상은 암흑 천지, 사막천지가 되는 거예요. 그걸 알아야 돼요.
인간에 있어서 제일 귀한 게 뭐냐 하면 아들딸입니다. 그래요, 안 그래요? 대답을 해봐요. 아들딸을 가졌으면 아들딸을 전부 다 도둑놈이 찾아가도 좋아요? 아들딸이 귀하지요? 아들딸이 귀해요, 여편네가 귀해요, 남편이 귀해요? 이것도 원인을 규명해야 돼요. 아들딸이 귀해요, 여편네나 남편네가 귀해요? 남편네 된 사람은 여편네와 아들딸을 바꿀 수 있어요? 아들딸을 주고 여편네를 자기가 가질 거예요, 여편네를 주고 아들딸을 가질 거예요? 똑똑히 대답하라구요. 원리원칙에 맞아야 돼요.「아들딸을 가집니다.」여편네는 버리고?
그러면 여편네 없이 아들딸이 생겨나는 법이 있어요? 누가 원인이에요? 글쎄 원인이 누구예요, 원인이? 아들딸은 생겨난 결과인데 원인이 누가 되어 있어요? 아버지도, 자기도 되어 있지만 반쪽은 엄마가 되어 있다구요. 색시가 되어 있어요. 그걸 잘라 버리면 아들딸도 절반 자르라는 거예요. 이론적으로 그렇다구요.
그러니까 아들딸을 먼저 사랑했느냐, 아내를 먼저 사랑했느냐 이거예요.「아내를 먼저 사랑했습니다.」아내를 먼저 사랑한 거예요. 먼저 사랑한 것이 언제나 대가리지 꽁지가 아니예요. 사랑을 중심삼고는 아들딸은 꽁지고 어머니 사랑하는 것은 머리다 이거예요. 그러니까 꽁지보다 머리가 낫다, 아들딸을 버릴지라도 여편네는 못 버린다, 그런 이론이 성립되는데 그것이 천리라는 것입니다. 원리원칙에 맞아요. 십 년 후에 백년 후에 이론적으로 따지더라도 이 말은 변할 수 없다 이거예요.
지금까지 가정에 들어가면서 '야, 아무개야!' 하고 아들을 먼저 불러요, 아내를 대해서 '엄마!' 불러요? 아들 대신, 딸 대신 '엄마!' 하고 불러주면 '큰 왕 같은 아들, 큰 할아버지 같은 아들, 진짜 오빠 같은 아들이다!' 생각하는 거예요. 그래서 남편들은 들어가 가지고 아들 대신 '엄마!' 하고 불러 보라구요. 그 얼마나 좋아하겠어요? '그 엄마 소리가 그치기 전에는 나와 영원히 같이 있겠구나.' 그 얘기 아니예요?
자기가 엄마를 버릴 수 있어요? 제2의 엄마가 그거예요. 제1의 엄마는 나를 낳아준 어머니이지만 제2의 엄마는 아들딸을 낳아준 엄마가 아니겠느냐 이거예요. 그러니 엄마도 되고 부모도 귀중하고 그리고 아들딸도 귀중하니 엄마 이름을 부르는 것이 제일 남편에게는 복음 중의 복음이다, 여자에 있어서는 듣는 그 소리가 복음 중의 복음이다 하는 겁니다. 그럴싸, 안 그럴싸?「그럴싸.」'그럴싸' 하면 '아멘' 하고 '안 그럴싸' 하면 '노멘' 하라구요.「아멘.」영원히 '아멘'이에요? (박수)
바람잡이 좋아하는 남자 손 들어 봐요. 바람잡이 좋아하는 여자 손 들어 봐요. 들어보라구요, 상 줄게. 한 놈도 없구만. 한 마리도 없어. 없으니까 욕을 해도 괜찮지요. 바람잡이 여자를 좋아하는 남자는 꿈에도 없고 바람잡이 남자를 좋아하는 여자는 꿈에도 없더라 이거예요. 꿈에 암만 찾아봐야 없다는 겁니다. 지옥 가 찾아봐도 그런 것은 없어요. 그게 천리입니다. 그런 것은 없으니까 바람잡이를 싫어해야 된다는 거예요. 바람잡이 좋아하는 남자, 바람잡이 좋아하는 여자들은 지옥에 가 거꾸로 꽂히는 거예요. 가게 되면 거꾸로 꽂혀 가지고 발만 여기 남아 있는 거라구요. 그런 지옥이 있는 게 좋은가, 없는 게 좋은가?
인과원칙이라는 것은 변할 수 없습니다. 잘못되면, 아무리 좋은 씨를 심었더라도 중간에 벌레를 먹던가 사고가 생겨나게 되면, 그것이 요소가 삭감되게 되어서 완전한 싹이 못 나오는 거예요. 천리이치가 그래요. 결여된 부분이 나타날 때는, 그런 불합격품은 폐품도 이용 안 한다는 거예요. 왕가집에서는 말이에요.
그래, 하나님이 제일 정성들여 만든 곳이 어디냐? 손가락, 눈, 어디예요?「생식기입니다.」정말이에요?「예.」여자는 무엇 때문에 궁둥이가 컸어요? 생식기 때문에 큰 것이라구요. 젖이 왜 나와요? 젖이 왜 생겼어요? 생식기 때문에 생긴 거예요. 생식기를 통하지 않으면 아기가 안나오잖아요. 그것이 작동하게 되면, 여자들은 전부 다 사랑하게 되면 전부 다 그 반응에 젖이 생긴다구요. 여자들은 궁둥이를 휘젓는다고 그러잖아요? 길거리에 갈 때 옆에 가는 남자가 있으면 궁둥이를 이러고 이러고 다니는 건 바람잡이라는 거지요. 여자들은 궁둥이하고 이 젖가슴을 주의하라는 거예요.
어떤 여자들은 안타까워서 전선대를 붙잡고 우는 여자가 있다고 하는데 한번 그래 봤어요? 그런 여자가 어디 있을고? 여자들이 그렇다는 말을 들으니 그거 사실인지 어떤지 모르지만 그러한 뭐라고 할까? 정욕에 불탈 수 있는 때가 있어요, 없어요? 있으면 해봤다는 말이에요?「해봤어요.」(웃음) 신랑이 왔으면 저러니까 매 맞고 쫓겨난다구요. 인간이 정욕을 지배할 수 있는 힘이 없다는 것입니다. 그것은 하나님에 속한 거예요. 절대 하나님에 속한 권한이 정욕이라는 것입니다. 그 정욕이 없으면 하나님을 품고 영원히 사랑할 수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걸 지배할 수 있는 사람이 없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미인들이 길가에 나가게 되면 더벅머리 같은 남자가 얼마나 그리우면 말이에요. 와 가지고 쓱 만져보는데 풋! 침 뱉지요. 그런 걸 경험해 봤어요? 그 사람이 자기 오빠면 어떡할 테예요? 천년만에 이별했던 남편이 그 모습이면 어떡할 테예요? 침 뱉겠어요? 아버지면 어떡할 테예요? 그럴 때는 자기의 사랑하는 오빠같이 생각하고 아버지같이 생각하고 '왜 이러세요? 뭐가 필요해요?' 그래 가지고 점심때면 '점심하고 싶어요?' 하고 돈을 내준다면, 얼마나 멋진 여자예요! 그 얼마나 불쌍한 사람이냐 이거예요. 그런 처리 방법도 숙녀답게 처리할 줄 다 알아야 된다구요.
무엇 때문에 사느냐 하면 말이에요. 사랑 때문에 살아요. 먹기 위해 사는 것이 아니라구요. 이건 다 부속품이에요. 다 부속품입니다. 사랑하는 상대를 찾기 위한 부속품들이라는 것입니다. 사랑하는 그 주인, 원작품이 뭐예요? 그것이 성기예요. 그래요, 안 그래요?
조사위원들! 조사위원!「예.」오늘 전부 다 여기 왔으니 내 말을 들어야 돼요. 싫어도 들으라구요. 그런 가치적 존재가 뭐라구요? 성기입니다. 통일교회 교주가 성을 얘기하니까 나쁜 것으로 알고 있지만 그건 타락하지 않았을 때 얘기라구요. 그건 지극히 거룩한 거예요. 하나님도 말이에요. 왜 아담 해와한테 옷을 입히지 않았을까? 답변해 봐요. 그게 얼마나 크느냐 감정하느라고 그랬다는 거예요. 성숙해야 털이 나고 다 그러잖아요. 그거 다 남자들도 얼마나 크느냐 감정할 거 아니예요? 그거 하나님이 보고 싶었겠어요, 안 보고 싶었겠어요?
여러분도 아들을 낳아 가지고는 몇 달 동안은 말이에요. 매일 같이 들쳐 보는 것이 입이에요, 어디예요? 대답하라구요. '야, 이게 왕이 되누만. 이걸 통해 가지고 다리를 놓게 되면 천하가 왔다갔다하누만!' 그래, 아버지가 대개 그렇지요. 나도 그런 일이 있다구요. 그걸 보면 싫지 않아요. 만지고 싶고 말이에요. 오늘 저녁 돌아가서 한 번 키스해 보라구요. 더러워요, 재미있어요? 더러운 것이 없어요. 그걸 쫄쫄 빨 때 오줌을 훅 싸도 괜찮다 이거예요. (웃음) 물고 있다가 먹으면 소문나겠기 때문에 할 수 없이 뱉지 사랑하는 어머니는 그걸 맛도 본다는 거예요.
우리 어머니가 그걸 맛 봤다구요. 우리 사랑하는 동생이 참 미남자였더랬는데 여덟 살에 돌아갔습니다. 지금도 그것이 훤하구만. 전부 다 돌아가기 전에 똥 맛이 쓰면 어떻고 달면 어떻다 하는 것을 가지고 병났다는 것을 알기 위해서 말이에요. 똥 맛을 손가락으로 찍어 먹는 걸 봤다구요. 지금까지 참 세상에 그럴 수가 있나 했는데 사랑이라는 세계에 있어서 그것이 아무것도 아닌 것을 안 것입니다. 부모의 사랑이 그렇게 크니 그 부모를 위해서 효도를 얼마나 해야 되겠느냐 이거예요. 그런 것이 다 필요한 거예요.
그래서 하나님이 정성들여 만든 것이 어디냐 하면 제일 안전지대에 있는 것입니다. 태풍이 불건 바람이 불건 사지가 고장나더라도 그것이 불구 되었다는 소리를 들어 봤어요? 사고 나 가지고 그게 불구 되어 죽었다는 소리 들어봤어요? 대가리가 깨지고 어떻게 해서 죽었더라도 그것이 터져 가지고 죽었다는 사람은 내가 아직까지 들어보지 못했다구요. (웃음) 정말 아니예요? 그 안전지대 중에 그렇게 좋은 훌륭한 안전지대에 배치했다는 것입니다. 인간 조상들은 아무리 연구해야 그럴 수 있는 연구를 못 하게 되어 있는데 하나님이 있었으니 그런 연구를 했지요.
또, 남자 그 주머니는 만년 불파(不破)예요. 남자 주머니들을 모르지요? 추울 때는 위에도 올라가고 동서남북 춤을 추고 다니는 거예요. 이런 얘기한다고 뭐라고 할 지 모르지만 본연의 에덴동산에 있어서 하나님도 거기에 대해서 관심을 가졌다는 거예요.
성숙된 그 여자들, 남자들이 결혼할 날을 보려면 말이에요. 남자는 수염이 나고 여자도 수염이 나지요? 얼굴은 아니지만 수염이 나지 않아요? 한 곳에…. 겨드랑이하고 수염이 나잖아요. 그걸 볼 때, '아, 성숙이 되었구만.' 해 가지고 '저놈의 자식들의 마음이 싱숭생숭하고 봄절기가 되었기 때문에 봄날 남풍이 불어 와 가지고 모든 전부 북풍의 어렵던 모든 것을 청산하고 새싹이 나올 수 있는 준비를 하누만.' 해 가지고 '야 야, 아담아, 해와야! 너 왜 이게 털이 났어? 이게 뭐야?' 그러면 '나도 몰라요. 이렇게 나니까 남자는 여자를 생각하고 여자는 남자를 생각하는 그러한 조화가 벌어집니다.'고 할 때 '정말 그래? 안 그렇지?' '그래요.' 하게 되면, 하나님이 할 수 없이 물어봐도 그렇다는 것에 굴복하게 된다면 결혼시켜주겠다 생각했겠어요, 그냥 내버려두겠다고 생각했겠어요? 결혼시켜 줄 생각해야지요? 고마운 아버지라는 거예요.
자기 딸을 사랑한다 해 가지고 전부 다 혼자 늙어 먹도록 부려먹겠다는 그 아버지는 도적놈이고 이 땅 위에 없어야 할 애비라는 거예요. 맞아요, 안 맞아요? 하나님이 결혼시켜 주려 할 때 '아이구, 사랑의 주인은 나인데 어떻게 결혼시켜 줄 거야?' 할 때 문제라구요. 결혼시켜 사랑하는 부부가 되어 사랑하는 것을 구경하고 싶겠어요, 어떻겠어요? 하나님도 그런 사랑의 체험이 있었어요, 없었어요? 아담 해와만 그렇게 하도록 구경하겠어요, 그렇게 같이 좋아하면 좋겠다고 생각하겠어요? 같이 좋아하는 거예요. 사랑은 통일입니다.
이런 논리를 추구해 볼 때, 하나님의 사랑은 반드시 인간과 하나될 수 있는 것이니, 전부 다 구경만 할 수 없고 그 이상 기쁨을 느낄 수 있는 내적인 뼈와 같은 사랑을 해야 된다 이거예요. 이 땅 위의 부부는 살 같은 사랑을 한다면 하나님은 뼈와 같은 사랑을 해야 돼요. 그 뼈와 같은 사랑이 종적인 사랑입니다. 하나밖에 없는 거예요. 이 종적 사랑의 주인은 하나님밖에 없는 거예요. 횡적인 사랑은 둘이에요. 둘이 이성성상으로 분립해서 남자 여자로 만든 것이 사랑을 중심삼고 비로소 하나님하고 딱 하나되는데 어디서 하나되는 거예요? 입맞추는 데서?
여러분 아들이 있으면 누구 아들이 돼요? 여러분 부처끼리 아들이 아니예요. 먼저 하나님의 아들이라는 겁니다. 내적인 양심은 하나님의 아들이다 이거예요. 뼈적인 아들은 하나님의 아들이요, 몸(살)적인 아들은 전부 다 내 아들딸이니 살과 뼈가 합해 가지고 하나의 인간을 형성하는 거예요. 양심은 내적이고 몸뚱이는 외적인데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이 몸뚱이가, 살이 말이에요, 뼈다귀를 끌고 가는 거예요. 그래, 몸을 위한 사람들이에요, 양심을 위한 사람들이에요? 뼈가 없어요, 뼈가. 뼈가 없다구요. 제멋대로예요, 제멋대로. 제멋대로 오늘 저녁 이 밤에도 저 방에 구질구질해 가지고 술 먹어 자빠지고 전부 다 기생을 꿰차고 뼈가 없는 남자가 되는 거예요.
통일교회 교인이에요, 조사위원이에요? 통일교회 교인 아니예요? 왜 가만히 그러고 있어? 솔직히 얘기하지.「777가정입니다.」777가정? 그래도 뭐 간판이 붙었구만. 뼈 살이 하나된 사나이예요? 살이 뼈를 끌고 다니는 사나이예요, 뼈가 살을 끌고 가는 사나이예요?
이것이 문제 된다구요. 우주주관 바라기 전에 자아주관 하라는 것입니다. 내가 문제예요. 천국의 기지가 어디 있느냐 하면 내게 있다는 것입니다. 이 몸뚱이예요. 몸뚱이의 이 섹스, 몸뚱이 하자는 대로 사랑을 찾아가는 곳이 지옥의 밑바닥이고 양심이 하자는 대로 찾아가는 곳이 천국의 출발지라는 겁니다. 사랑을 중심삼고 두 세계가 갈라지는 거예요. 그걸 몰랐어요.
문총재가 우주를 전부 다 샅샅이 뒤져보니 그것밖에 결론 해 놓을 것이 없다는 겁니다. 하나님에게 물어보나 인간에게 물어보더라도 '그런 것이 제일 좋습니다.' 하기 때문에 세계적으로 발표해 가지고 환영받게 된 것입니다. 아멘.「아멘.」
그래서 오늘 통일교회를 중심삼아 가지고 해야 할 것이 뭐냐 하면 내 일대에 있어서 역사를 통하여 휴전하지 못하고 정전하지 못하는 내 몸을 굴복시키는 거예요. 마음의 절대 주인과 더불어 몸을 완전히 소화시켜 일체적인 입장에 서 가지고 에덴에서 타락하지 않고 하나님의 사랑과 일체 된 그 일 점을 밟아 가지고 우주 여행 하는 거예요. 어디든지 다 할 수 있다구요. 앉아서 우주를 다 저 세계도 들어가고 저 아래도 다 통할 수 있는 길이 있다는 거예요.
요거 머리카락 하나 건드리면 알지요? 느끼지요? 마찬가지예요. 사랑의 힘줄을 쥐면 우주가 다 감각하는 거예요. 그래서 석가모니 같은 사람은 '천상천하 유아독존'이라는 말을 했어요. 공명권에 들어가는 거예요, 공명. 둘이 하나되면 전부 다 소리가 나는 거예요.
영계의 무엇이든 세상살이의 모든 전부를 자기 일생 동안 다 알고 살 수 있었던 것이 인간인데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전쟁 마당에 살고 있으니 이래 지치고 저래 지치고, 마음 싸움 몸 싸움을 해 가지고 지치는 거예요. 마음으로부터 오는 고통과, 전부 마찬가지예요. 육적 고통과 마음적 고통, 두 세계 고통을 거쳐서 지쳐 가지고 천년 만년 이상 한 것을 다 잃어버려 가지고 전부 다 뭐라고 할까? 휴지조각이 되어서 바람에 날리는 거예요. 동서사방 곳, 사계절의 바람에 여기 왔다 저기 갔다 정처 없이 날아다니는 인간세계가 되었으니 언제 어디서 쓰러질지 모르는 그런 인간이 되었다는 것입니다. 그러한 비참한 한계선을 넘어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자, 그러면 모든 것이 주체 대상입니다. 눈도 쌍쌍이 되어 있고 말이에요. 코도 둘이 되어 있는데 콧구멍 하나만 있으면 얼마나 편리해요? 감기 들게 되면 이게 다 통해야 좋아하고, 눈도 다 통해야 머리도 안 아프다구요. 입술도 요것 1밀리미터만 틀어져 보라구요. 말을 못 해요. 발음이 딴 발음이 된다구요. 이게 다 상대적으로 되어 있습니다. 귀도 여기 전부 다 공명해 가지고 사문 판이 전부 다 하나되어야 들리는 거예요. 손도 전부 다 이렇게 해야 소리가 나지 이러면 소리가 나나요? 천년 만년 해도 이건 없어지는 거와 마찬가지예요. 모든 것이 상대적인 세계로 만들어진 거예요.
그런데 마음의 상대인 몸이 주체와 쌍을 이루어 가지고 마음이 하자는 대로 척척 도수를 맞추었으면 말이에요. 하나님과의 천도를 전부 헤아려 가지고 해방된 자유인이 되어서 사랑을 중심삼고 절대 하나님을 모시고 사는 효자 효녀가 될 수 있는 직계 자녀가 될 수 있었더라 이거예요. 상대 대문에 태어났다 이거예요.
그래, 여자는 오목이니까 볼록이 절대 필요합니다. 안 그래요, 그래요? 여자 여러분은 뭐가 필요해요? 오목이 필요해요, 볼록이 필요해요? 그거 부끄러워하는 것은 타락한 후손이에요. 본연의 세계에서는 하나님이 물어 보게 되면 뭐가 필요하다 이런 걸 다 알기 때문에 '볼록이 필요합니다.' 하는 거예요. 그것이 어느 정도냐? 절대적이다 이거예요. '네 생명보다 더하냐?' 할 때 '그렇고 말고' 하는 거예요. 왜? 하나님이 거기에 달려 있으니까 그렇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달려 있다구요. 근원이 달려 있어요.
사랑의 주인이 누구예요? 아담 해와예요? 여기 사랑 보따리의 근본 주인이 하나님이라는 거예요. 여기에 전부 다 하나님 마음속에 그리던 둘이 전부 다 하나되어야 된다구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하나님도 사랑의 파트너를 가지고 외로운 하나님의 자리를 피할 수 있기 위해서 천지 창조 했느니라. 아멘! (박수)
그러면 하나님이 상대를 중심삼고 상대가 요구하는 것이 무엇이겠느냐 생각했겠어요, 안 했겠어요? 하나님이 사랑한다 하게 되면 사랑 중에 어떤 사랑을 좋아하느냐? 올라가는 사랑, 내려가는 사랑, 변하는 사랑, 변하지 않은 사랑 중에 어떤 거예요? 변하지 않는 사랑을 해야 되겠기 때문에 남자 여자가 대하게 될 때는 신의가 있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믿어야 돼요. 믿을 수 있는 내용이 있어야 됩니다. 눈을 보니까 전부 다 믿을 수 있는 거예요.
남자는 수염이 났는데 여자는 수염이 못 났어요. 그거 만지고 싶은 거예요. 같이 수염 나면 관심이 없다구요. 남자는 어깨가 큰데 여자는 요거 주머니에 들어가듯이 어깨가 작으니 만지고 싶다 이거예요. 남자는 궁둥이가 작은데 여자는 왜 이렇게 궁둥이가 크냐 하고 관심이 있는 거예요. 그렇게 되게 되어 있다구요.
그러니까 신의, 믿을 수 있는 이런 모든, 관심을 끌 수 있는 조건이 믿음이에요. 신의가 필요합니다. 그러면 신의 가운데 적당한 신의가 필요해요, 절대적 신의가 필요해요? 절대 신의를 가져야 됩니다. 절대 믿을 수 있는 여자, 절대 믿을 수 있는 남자가 필요하다는 거예요. 하나님 자체는 절대 믿을 수 있는 플러스니 너도 절대 믿을 수 있는 마이너스가 돼야 된다 그거예요. 하나님이 좋다 하면 의심이 없어요. 그걸 따라가야 돼요. 이래라 하면 백 퍼센트 의심이 없이 믿고 행동하는 거예요. 믿고 행동하면 사실대로 되는 거예요.
우리 인간세계의 남자 여자가 전부 다 신의를 지켜야 된다는 거예요. 결혼하게 된다면 첫날밤에 만나 가지고 하는 말이, '당신이 나를 영원히 믿고 사랑할 수 있느냐?' 하지요? 믿음에 언제나 끌려다닌다구요. 친구들끼리 불신하게 된다면 나를 믿느냐 안 믿느냐 물어보는 거예요. 그게 일상생활의 주변에 필요요건으로 되어 있다는 거예요. 신의 문제를 전부 다 생각하지 않으면 안 되는 거예요.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할 때 절대 믿는 위에서 창조했다는 것입니다. 절대 믿지 않는 불신의 개념이 하나도 없는 자리에서 창조했다는 거예요. 그거 고맙게 생각해야 돼요. 절대 신의 상에서 우주를 창조했기 때문에 상대자도 절대 신의 이상에 올라야 된다는 겁니다. 이론적입니다.
남자 여자끼리, 부처끼리 살더라도 말이에요. 남자가 전부 다 흥분할 때 여자도 같이 흥분해야지요. 여자 입술 보고 전부 다…. 요즈음에는 화장해서, 루즈를 발라서 몰라요. 전부 다 바람피워 가지고 남자 싫은 사람들이 남자를 유혹하는 거예요. 본래 전부 다 여자들은 화장할 필요 없어요. 입술 보면 알아요. 입술이 빨개지거나 새파래져요. 그거 보게 되면 벌써 동그란 눈이 이렇게 돼요. 평면적이 된다구요. 자려고 한다구요. 이런 얘기를 하게 되면 '아이구, 문총재는 여자 많이 사귀어 봤구만.' 이렇게 생각할지 모르지만, 생리적으로 그렇다구요.
본래 타락하지 않았으면 말이에요, 여자들이 어떠느냐 하면 말이에요. 전부 다 성숙기가 되게 되면 젖이 부어요. 생리적으로 젖이 딴딴하게 되어야 된다는 거예요. 그 다음에 음부가 부어야 돼요, 음부가. 그런데 타락했기 때문에 그런 여자들이 없다구요. 그래, 음부가 부어요? 뚱뚱 부어요? 동물세계는 그것이 현실적으로도 지금 계속하고 있는 거예요. 못 견뎌요. 냄새를 맡고 압니다. 암놈이 수놈 있는 데를 강이든 물이든 뭐 철망이 있든 직행으로 날아가는 거예요. 다리가 찢어지거나 껍데기가 벗겨지건 간에 말이에요. 그런 거 모르지요?
그것은 타락해서 그래요. 장성기 완성급까지밖에 못 갔다는 것입니다. 완성기 완성급에 못 갔다 이거예요. 동물세계도 그런 작용으로 인해 가지고 상대하고 번식할 줄 아는데 만물의 영장은 자동적으로 알게 되어 있는 거예요. 그게 타락입니다. 그 기관을 완전히 백 퍼센트 활용해 가지고 백 퍼센트 활동한 그런 사랑의 터전에서 머물지 못했다는 거예요. 아담 해와도 의심하고 불신한 거라구요. 신의를 파괴하고 믿을 수 없는 이런 염려하는 마음을 가지고 출발했다는 것은 틀림없는 사실입니다. 타락했다는 것은 틀림없는 사실이라구요.
그것을 백 퍼센트 활용할 수 있는 자리까지 가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야 본연의 사람으로 돌아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본연의 길을 가려면 사탄이 반드시 유혹하는 겁니다. 사탄세계의 혈통을 타고난 이것을 전부 다 부정하고 무의 자리에 가야 됩니다. 그런 수양이 필요합니다. 그 말이 무슨 말이냐 하면 정욕을 못 이긴다는 거예요. 사탄적 정욕에 하늘적 정욕이 못 이겨요. 사탄적 정욕에 일원화되어서 사는 것인데 본성적 정욕이 기반만 되면 그건 문제가 아니예요. 문제가 아니예요.
그럴 수 있는 여러분이 본연의 사랑을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영계에 가게 되면 영계는 사랑이 공기가 되어 있습니다. 세포가 사랑화될 수 있는 것을 체험해야 모든 것이 자연스러운 거라구요.
이거 세포가 전부 다 숨쉬지요? 사랑의 세포를 전부 다 어디서 길러 가느냐 하면, 참다운 부부가 되어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길러 가지고 하나님 세계에 가 사랑의 공기를 영원히 마시면서 사는 거예요. 죽지를 않아요. 사랑이 근본이기 때문에 사랑을 가지고는 무엇이든 가능하게 실천궁행할 수 있는 세계라는 것입니다. 사랑하는 사람을 위해서 무엇이든지 전부 만들고 무엇이든지 창조할 수 있다구요. 그런 영계가 있다구요. 우리 본향이 있습니다.
농사지을 필요 없어요. 농토도 없어요. 차 만드는 공장도 없습니다. 사는 꽃밭과 집은 있을 수 있으되 그 외는 없다구요. 천리 만리 길도 순식간에 왕래합니다. 몇억만 리도 보고 싶으면 재까닥 한마디면 나타나는 거예요. 실체와 같이 느낄 수 있고 살 수 있는 그런 세계라는 거예요. 하나님이 꿈의 이상의 왕인데 말이에요. 그 분이 살 수 있는 환경, 자기 본고장이 얼마나 멋졌겠느냐 이거예요.
시공의 한계선에 매여 가지고 죽고 사는 것을 전부 다 고민하는 그런 세계가 아니예요. 벗어나도 몇 백 단계를 벗어난, 그런 꿈의 세계와 이상의 세계가 우리의 본향 땅인 것을 잃어버리고 모르고 사는 불쌍한 사람들을 하나님의 눈으로 볼 때 얼마나 비참하겠어요? 청맹과니도 유만부동 할 수 있는 일이 되었다는 거예요. 이런 얘기하다 내가 오늘 말 하루종일 해도 점심도 못 먹고 저녁도 못 먹고 밤 12시까지 얘기하겠네.
모든 것이 상대적으로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몸 마음이 상대적이 못 되어 있기 때문에 싸우는 한을 벗어나야 할 필요성을 강하게 느껴야 된다는 거예요. 선생님이 그것 가지고, '우주주관 바라기 전에 자아주관 완성하라'는 표어로 싸운 거예요. 영계에 들어가자면 사탄세계의 정욕이 통하는 것을 원치 않아요. 그거 전부 죽어 버려야 돼요. 그러면 여자들이 벌거벗고 와서 유인하더라도 남자의 그 작대기가 서지 않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걸 넘지 않고는 하늘나라에 갈 수 없다는 거예요.
그걸 넘지 않고는 통일교회 교주, 전부 다 사랑의 왕이 되어 있더라도 수많은 여자들이 달라붙어 가지고 야단하는데 그걸 처리 못 합니다. 그들을 전부 찾아 가지고 복귀해 주어야 된다구요. 복귀의 길이 무서운 길입니다. 험한 태산 준령을 넘어 찾아온 것을 알기 때문에, 그가 누구냐 하면 여동생이에요. 쌍태로 태어난 동생으로 생각해야 됩니다. 훌륭한 여동생으로 키워 가지고 훌륭한 아내로 만들어야 되고 훌륭한 어머니로 만들어 줘야 된다구요.
여자들의 한이 그거예요. 훌륭한 오빠를 못 갖고 훌륭한 남편을 못 갖고 훌륭한 아버지를 못 가진 것이 한이 아니예요? 지금까지 여자들이 원수한테 잡혀서 사는 거예요. 천사장한테, 하나님의 간부(姦夫)에 품에 들어가 사는 것을 모르고 사는 거예요. 그걸 알았다면 일시에 정리하고 뛰쳐나올 이 환경을 모르고 산다는 거예요. 이 이야기하려면 한정이 없다구요.
그래서 오늘 알아야 할 것은, 상대적인 기준이 안 맞는, 몸 마음이 싸우는 그릇된 자리의 결과적 인간이 되었다는 겁니다. 그러니까 동기는 그렇지 않은데 그렇게 되었으니 이것이 불합격자요, 파괴적 존재라는 것입니다. 떨어져서 전부 다 고장났다 이거예요. 고장 병이 들었는데 무슨 고장 병? 그릇된 사랑 병이 들었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열매를 심었기 때문에 끝날에는 세상에 사랑 문제, 청소년 윤락과 가정파탄 세계화 시대가 오는 것입니다.
그것이 바로 지금 때입니다. 이걸 수습할 길이 없어요. 하나님도 손 못 댄 것을 끝날에 손 대겠어요? 타락하는 것을 전부 다 내버려 둔 하나님이 끝날에 타락의 열매로서 전부 썩어지게 된 이 판국을 손 댈 수 없다는 것입니다. 사탄도 하나님의 뜻 앞에 반대한다고 못 쓰게 만든 것을 끌고 들어가 가지고 본연의 쓸 수 있는 사람으로 만들 수 없다는 거라구요. 방치예요, 방치. 방치하다가 구더기 밥이, 독수리 밥이 되어 가지고 거름덩이 되어서 썩어 없어지는 것밖에 없는 거예요.
그래서 성경을 중심삼고 메시아, 구세주를 보내 주겠다는 거예요. 구세주가 어디 있어요? 통일교인은 뭘 믿고 살아요? 선생님을 믿고 살지요. 선생님은 도적놈이요, 선생님이 사기꾼이에요. 세상에서 사기꾼이라 그러고 도적놈이라 그러잖아요. 여러분은 선생님 믿어요?「예.」믿지 말라구요. 사기꾼이에요. 썩을 수 있는 세상, 거짓말 세상 말이에요. 가짜 세상에 문총재라고 진짜라고 할 수 있어요? 어떻게 아느냐? 내 마음이 압니다. 춘하추동이 변하더라도 내 마음은 선생님을 따라가겠다는 것이 변하지 않아요. 핍박이 있더라도 빼버릴 수 없습니다. 그것이 문제예요. 그거 병입니다. 무슨 병이냐? 좋은 병이냐, 나쁜 병이냐?「좋은 병입니다.」치료 병이에요, 치료. 주사 병이에요. 주사를 맞아 가지고 딴 사람이 되는 거예요.
왜 선생님 뒤만 따라가느냐? 남자는 하도 많은데 말이에요. 선생님보다 잘난 남자가 많지요? 돈 많고 핍박 안 받고 말이에요. 세상에 제일 나쁘다는 사람을 뭘 하려고 여기 달라붙어 있느냐? 마음이, 마음씨가 그렇다구요. 밤에도 생각지도 않을 것 같은데 생각이 나고 낮에도 24시간 생각이 나고 젊을 때나 늙을 때나 안 따라갈 수 없게끔 마음이 그래요. 마음이 좋아하니까 마음이 좋아하다 '죽겠으면 죽고 말겠으면 말고.' 하고 그렇게 따라 가보면 죽게 안 되어 있다구요. 마음이 훌훌, 뭐라고 할까, 유충이 전부 다 번데기 되고 나비가 되어 가지고 천상세계에서 비약해 가지고 천국 직행할 수 있는 길이 있을 성싶기 때문에 마음은 그런 거예요.
마음은 못 속입니다. 마음을 속일 수 있어요? 조금이라도 나쁜 말하려면 '야! 가만있어!' 그래요, 안 그래요? 그게 전부 다 녹음 돼요. 통일교회에 들어와 가지고 선생님을 생각해 가지고 녹음된 것이, 선생님만 생각하는 여자가 되었다고 타락이 아니예요. 그것이 전부 본연의 인연에 의해 키워나가는 거예요. 가정적 시대, 종족적 시대, 민족적 시대, 국가적 시대, 세계적 시대로 발전해 나오는 그걸 따라 나오니 옛날 자기 판도보다 다른 차원을 중심삼고 박자를 맞추어 나오다 보니, 자기도 모르게 수십 년 따라오다 보니…. 오늘도 곽정환이 얘기하잖아요. 사연도 많고 내용도 많고 잊을 수 없는 본심이 우러나는 통곡의 길이 나를 안고 해방의 세계로서 날아갈 수 있는 자기인 것을 발견하게 된다는 것입니다. 그거 행복한 자예요, 불행한 자예요?
못 먹고 하루에 금식을 한 끼씩 두 끼씩 하더라도, 한 끼씩 먹고살더라도 전부 다 탄식을 안 하는 거예요. 일생 동안 고생하더라도 사랑 길에 고생하는 데는 흠이 안 생깁니다. 긁어 놓으면 흠이 생기는데 사랑 길에는 흠이 없습니다. 사랑의 힘에 아무리 긁어도 흠이 안 되는 거예요. 아무리 살을 떼 내어도 흠이 안 생겨요. 마음에 흠이 없이 완전한 마음, 개방된 그런 인격으로서 하늘나라 갈 때 그 사람은 자동적으로 천국에서 귀빈으로 모셔드리게 되어 있는 거라구요. 마음에 해방된 자를 누가 막느냐 이거예요. 천주에 어디든지 주인의 자리에 대접해 준다는 거예요. 좋을싸, 나쁠싸?「좋을싸.」
그렇게 만들어 주는 선생님은 월사금 받아요? 월사금 받고 이 원리를 샀어요, 그냥 그대로 받았어요? 그냥 받았으니 아무 가치 없는 것으로 알고 선생님까지도 그냥 준 그런 선생님으로 무가치하게 아니까 사고라는 거예요. 사고가 뭐라고? 어머니한테 진짜 사랑을 공짜로 받는 거예요. 그와 마찬가지라구요. 참부모를 공짜로 받았으니 공짜로 받은 자기가 전부 다 귀한 것을 몰라요. 모른 입장이더라도 그렇게 취급하면 안 된다구요. 그 뿌리를 하늘땅이 전부 다 따라오면서 주목하는 가운데 받았다면 그걸 대행할 수 있는 남자, 여자가 되어 그걸 받들어 가지고 가정에서 그들과 더불어 같이 행복하게 살 수 있어야만 하나님이 그런 가정에 들어와서 산다는 것입니다. '아멘' 하는 거예요.「아멘.」그렇게 살아요?
하나님을 대표하고 인류를 대표하고 과거 현재 미래를 대표해서 살고, 그 사람 본심의 마음은 전부 다 과거 현재 미래를 거쳐 나갈 수 있고 변하지 않는 그 마음을 중심삼고 그 마음 가운데 변하지 않는 절대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님을 모시겠다는데 하나님이 어디 가겠어요? 그 집에 오지요. 그렇지 않아요? 어머니 아버지가 암만 잘났더라도, 암만 미인 딸이 다섯이고 말이에요. 못난이 딸이, 쭉정이 같은 딸이 하나 있더라도 마음은 24시간 일생 동안 생각하는 그 딸의 집에 가 머물고 싶은 것입니다. 그래요, 안 그래요? 그거 사실이에요? 사실이에요?「예.」뭔가 가짜인지 진짜인지 모르지만 마음이 그래요.
통일교회 믿으면 전부 선생님을 대해서 그런 마음이 있는 것이 나쁜지 좋은지 모르지만 말이에요. 두 딸이 있으면 아무리 미인 딸이 훌륭한 딸이지만 거기에 가 있지 않고 쭉쟁이 같은 딸집에 가겠다는 거와 마찬가지로 마음이 쉴 수 있는 그 세계에 가다보니 하나님의 사랑의 품에 가 살 수 있다 그 말이라구요. 부모를 모시고 살 수 있다 그 말이에요. 그게 나쁘지 않지 않지 않느냐 그거예요. 알싸, 모를싸?「알싸.」
그래, 덮어놓고 행복해요, 무조건 행복해요, 그저 그럭저럭 행복해요?「무조건 행복합니다.」무조건 받았으니 무조건 행복하게 살라는 거예요. 내가 고생해 가지고 만민이 무조건 기쁘게 하게 되면 얼마나 좋은 거예요? 한 사람이 희생해 가지고 천만이 회생하게 되면 그것이 선한 일 중의 일이기 때문에 그런 일을 통일교인은 선생님이 그러니까 가지라도 되고 잎이라도 되어 가지고 지방에 돌아가게 되면 자기 일족 앞에 마을 앞에 남모르는 가운데 이런 위해 주고 전부 보호해 줄 수 있는 놀음을 하나님 대신 하기 때문에 하나님의 생각이 여러분의 마음에 들어가게 되는 거라구요. 여러분의 마음이 선생님을 따라가는 거와 마찬가지로 그 마음을 따라서 하나님이 여러분의 마음에 들어갈 때 둘이 같은 마음이 되게 되면, 사랑이 느껴지게 되면 영원히 통일되는 것이다 이거예요.
사랑은 임시의 것, 잠깐 있는 것이에요, 영원한 것이에요?「영원한 것입니다.」그렇기 때문에 사랑의 논리를 중심삼고 사랑은 영원한 것이기 때문에 하나님과 하나된 그 사랑을 갖고서는 영생이라는 논리는 이론적이요, 자연적인 결론입니다. 하나님이 죽어요? 하나님은 영원하시니까 영원한 첫사랑을 맺은 사람은 하나님이 부정할 수 없기 때문에 하나님같이 영원히 살아야 된다는 겁니다. 아담 해와도 영원히 살아야 그 아들딸이 영원한 사랑의 뿌리에 도달할 수 있는 싹이요, 줄기니까 영생할 수 있는 것은 이론적이다 이거예요.
통일교회의 힘이 그거예요. 저 뿌리에 가면 갈수록, 거리가 멀어지면 멀어질수록 선생님 생각이 더 간절해요. 부모님을 생각하는 것이 말이에요. 그게 사고입니다. 그렇게 하게 되면 다 영계에서 가르쳐 줍니다. 그 조직을 몰라요. 땅 끝과 땅 끝에 나누어 가지고라도 전부 다 사모해서 불타게 된다면 말이에요. 밤잠을 못 자요. 밥 먹을 걸 잊어버릴 정도가 되게 되면 영계에서 통하는 거예요. 직접 선생님이 뭘 하는가 다 보는 것입니다. 훌륭한 일이지요. 그 조직을 모릅니다.
그래, 사탄세계는 그 조직이 없기 때문에 선생님을 아무리 반대하더라도 선생님 앞에 먹혀버리는 거예요. 선생님 앞에 소화를 당하는 거예요. 여러분도 비몽사몽이라도, 꿈 가운데라도 선생님을 만나는 사람은 손 들어 봐요. 몽시라든가 비몽사몽간에 기도 가운데 선생님을 보는 사람 손 들어 봐요. 그건 백 퍼센트 되어야 돼요. 백 퍼센트 아니면 거짓말이에요. 어려운 일이 있으면 목욕재개하고 밀실에 들어가 기도하면 다 가르쳐 주는 거예요. 그게 인간세계에 있어서 통일교회의 특권입니다. 일반 종교는 그것이 없어요. 10년, 40년 정성들여야 할 것이 1주일 정성, 40일 이내에 그 일을 할 수 있는 거예요.
자, 문제는 세계에 복잡한 문제가 많지만 남자와 여자 둘 때문에 이 복잡한 문제가 생겼다 이거예요. 수많은 종교, 수많은 나라가 이렇게 되어 있다구요. 하나님이 절대적인데 절대적인 사랑을 중심삼고 그 사랑에 몸 마음이 절대적으로 하나되게 되면 하나님의 사랑이 임하게 되어 있습니다. 자기도 모르게 자다가도 하나님이 계시면 북극을 향해서 이렇게 남쪽에서 있던 것이 돌아간다구요. 그런 작용을 해요. 자기가 어디로 갈 것을 알아요. 그런 남자가 못 되고 여자가 못 되었다구요. 타락했기 때문에…. 몸 마음이 싸워요. 이게 원수예요. 싸우는 데도 하나님이 없습니다. 사탄이 있습니다. 무슨 어려움이 있더라도 통일교회 교인은 그걸 정비해야 됩니다.
몸 마음의 통일이 되지 않으면 갈 길도 못 가는 거예요. 갔다가도 또 돌아와야 돼요. 일생 살았던 것을 돌아오려야 돌아올 길이 없어요. 한 번 가면 못 돌아옵니다. 그렇기 때문에 후원 받아야 하는데 후원하려면 그거 얼마나 힘들어요? 하나님도 인간을 대해 가지고 구원섭리를 직접 못 하는데 여러분이 이 땅에 와 가지고 보충, 협조 받을 수 있는 길이 얼마나 어렵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이 땅에서 해결해야 돼요. 사랑을 체험하고 아들딸을 낳는 가정을 기를 수 있는 것은 이 땅에서라구요. 영계에는 해산이 없어요. 왜 해산이 없느냐 하면 종적이라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사랑은 종적으로 움직이기 때문에 종적에 정착할 것은 한 곳밖에 없다는 것입니다. 면적이 없어요. 해산 못 해요. 그렇기 때문에 종적인 하나님 대신 남자의 생명 씨인 정자를 넣고 여자는 난자를 가지고 바꿔야 돼요. 남자 중심삼고 360도 도는 것이 여자예요. 제 아무리 여자가 잘났더라도 주체가 될 수 없다구요. 생명의 씨를 안 갖고 있다는 거예요. 암만 여자끼리 사랑한다 하더라도 말이에요. 여자가 생명 씨, 정자를 심어 줄 수 없습니다. 그것은 남자가 할 수 있어요. 강제라든가 어떻게 하든지 싫더라도 받게 되어 있지 주게 안 되어 있다구요.
그래, 여자는 어디까지나 생명에 결탁할 수 있는 주체적 내용에 있어서 거기 서지 못합니다. 아무리 못났더라도 남자가 서기 때문에 남자를 우러러보아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여자 키가 평균적으로 남자 키보다 큰 여자는 시집가기가 곤란합니다. 키가 크니까 남자를 우습게 보려고 그런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도 수리적인 하나님이기 때문에 남자를 올려다보고 살게 되어 있지, 내려다보고 살게 되어 있지 않아요. 여러분도 다 그렇지요. 여자 족속은 다 그래요. 암만 변명해도 그런 것이 원칙이라는 것입니다. 원칙은 정정할 수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여자들은 남자를 바라보고 살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아무리 잘났더라도 말이에요. 내가 잘났다는 여자들, 요즈음에 통일교인 되어 가지고 시집 같은 건 영원히 안 가겠다고 하더니 시집가서 한 3년 살아보더니 남편 없으면 울고불고 야단하더라구요. 더 못살겠다고 궁둥이를 내젖고 다 그러더라구요. 여기 여자들, 아기 갖고 싶어요, 안 갖고 싶어요? 얼마만큼 갖고 싶어요? 아기 갖고 싶은 이상 남편을 사랑하라는 것입니다. 그걸 모르고 있다는 거예요. 그래야 자기가 남편 이상의 아들을 품을 수 있습니다. 그러지 못하고 남편보다 잘난 아들딸을 바라는 것은 도적놈이에요, 도적놈. 도적놈 심보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훌륭하게 봐야 돼요. 다 그렇게 살아요?「예.」
여자들이 입이 빠르지? 여자 입이 빠른 거와 같이 남자가 빨라 가지고 둘이 같으면 싸움만 하는 거예요. 남자는 전부 입술이 두둑해요. 여자는 입술이 왜 가는 것이냐? 아기를 많이 낳아야 되기 때문이라구요. 아기를 많이 낳게 되면 교통 정리를 해야 됩니다. 좁은 방에서 아기 셋, 넷을 데리고 자 보라구요. 매일 같이 남자 같으면 싸움만 하고 하루에도 몇 번 투닥거리는 거예요. 그 어머니가 전부 다 일어서 돌아 가지고 지키고 다 하려니까 이 입이 전부 빨라야 된다구요. 입이 둔해 가지고 어떻게 하겠어요? 싸움 끝난 다음에 아들한테 싸움하지 마라 그러겠어요? 보자마자 '싸움을 왜 해?' 소리를 지르려니까 말이 빠를 수밖에 없다 이거예요. 말 빠른 것이 여자입니다.
남자는 말이 떠요. 나도 절반은 미쳤기 때문에 말이 빨라졌다구요. 시간은 없는데 말을 많이 하려니, 전부 다 그 놀음 하다보니 말이에요. 내가 평안도 사람인데 말이 얼마나 뜬지 알아요? '어' 하고는 '머' 하고 '니' 이러면서 하는 거예요. 어머니를 그렇게 말하던 것이 내가 서울에 와 보니까 하루종일 말 세 마디밖에 못 하겠더라구요. 아 이거 말하기 시작하면 벌써 다 끝나는데 그거 창피해서 어떻게 말해요? '이야, 이거 안 되겠다.' 그래서 말 빨리 하는 걸 연구했습니다. '갈갈갈, 걀걀걀, 걸걸걸….' 전부 다, '가나다라마바사아자차카타파하'까지 전부 다 하는데 한번 그러니까 3시간 반이 걸리는 거예요. 이러니까 15분 동안에 해치우는 거예요. 그래서 말이 빨라졌습니다.
인간이 훈련하면 안 되는 것이 없습니다. 지금도 천천히 하게 되면, 말을 빨리 하게 되면 여러분은 무슨 말인지 몰라요. 말을 하고 있는데 하나하나 떼보면 틀림없는 말인데 그 전체로는 무슨 말인지 모른다구요. 글을 써놓고 보면 틀림없는 이론적인 말을 했는데 듣고 보면 무슨 말인지, 요것도 고것 같고 고것도 요것 같은 거라구요. 모맥(牟麥) 알지요? 모맥같이 말이에요. 요 각자도 삼각자도 다 마찬가지인 것 같은 거예요.
주체 앞에 훌륭한 대상이 될지어다. 여자들이여 알지어다!「아멘.」대상 앞에 훌륭한 주체가 될지어다. 남자들이여 알지어다!「아멘!」답변은 잘 한다. (박수) 훌륭한 남자요, 훌륭한 여자니 훌륭한 남자 여자가 사랑하는 그 사랑도 훌륭한 사랑이 되고 훌륭한 사랑 가운데는 열매가 맺히면 훌륭한 아들딸이 태어나는 것입니다. 남편이 못났더라도 훌륭하게 살고 훌륭한 사랑의 주인 노릇을 하면 훌륭한 아들딸은 자연히 태어나는 거예요. 남편 얽었다고, 아내 얽었다고 탓하지 말고 그 이상 훌륭한 사랑을 가지고 하나되어서 살게 되면 훌륭한 아들딸을 틀림없이 낳는 거라구요.
자기 남편보다 훌륭한 아들딸 낳았어요?「예.」욕심쟁이 여자들이 그런 훌륭한 아들은 못 낳는 거예요. 내가 어디 가든지 축복가정 집에 가게 되면 여자가 안고 있는 아기를 들여다보는 거예요. 아들을 보게 된다면 '야, 이 간나는 남편을 사랑 못 했구만.' 생각하는 거예요. 남편보다 못 생겼거든. 그건 어머니 책임이에요. 태교라는 게 있잖아요. 안 그래요?
그러니까 많은 말을 할 필요 없어요. 문제는 간단한 거예요. 절대적인 사람으로서 몸 마음이 하나되고 그런 남자, 그런 여자가 절대적인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되게 되면 하나님도 홀짝 입에 삼켜 버리고 싶고, 눈에 넣고 싶어지는 거라구요. 우리도 그렇지요? 사랑하면 눈에 집어넣을 것이냐, 삼켜버릴 것이냐, 포켓에 넣고 날아갈 것이냐 다 생각하는 거예요. 그 마음이 어디서 왔느냐? 하나님에게서 온 거예요. 사람 이외에 하나님의 사랑의 상대가 어디 있겠어요? 사람 이외에 말이에요.
이러니 이상적인 욕심이 크다는 거예요. 마음 보따리가 크지요? 하나님의 상투 끝에 올라가 춤추고 싶고 다 그러고 싶은 거예요. 아까 말한 것과 같이…. 왜? 하나님도 기쁨의 하나님만이 아니예요. 슬플 때는 위로의 대상자가 되려니까 기쁜 마음을 가질 수 있는 여유를 가져야 되겠기 때문에 상대가 자기보다 낫기를 바라는 거예요. 남편도 그렇고 아내도 자기보다 낫기를 바라는 거예요. 내가 외롭고 슬플 때 위로할 아버지 어머니가 없더라도 하나님은 모르지만 하나님 대신, 아버지 어머니 대신 해 주기 때문에 사랑의 상대는 자기보다 몇백만 배 낫기를 바라는 거예요. 몇백만 배 위안 받고 싶은 욕망이 있기 때문에 하나님 대신 나를 위해줄 수 있는 사람을 바라는 것이 지상 위에서는 이상적 남자, 여자 부부더라는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지극히 슬퍼서 우는 남자를 어머니 대신 품고 전부 다 쓸어주고, 엉엉 울던 것이 그 품에서 전부 다 잊고 편안함을 알아 가지고 잠을 재울 줄 아는 아낙네가 될지어다. 아멘. (박수) 화가 나서 입술을 푸르르 떨고 눈이 새파래져서 독사뱀같이 삼각형이 되어져 가지고 이런 여자를 중심삼아 가지고 그걸 전부 다 아픔이 없이 가슴에 품고 말이에요. 내가 잠자기 전에 색시가 잠자게 해 놓고 잠자는데서 나도 같이 잠잘 수 있는 부부가 되겠다 하는 남편이 될지어다. 그것이 이상적인 남편이니라. 아멘. (박수)
아무리 못 해도 왜 둘이 맞서 가지고, 이마나 콧대를 대 가지고 싸우느냐 이거예요. 벌써 전부 다 비가 올 것 같으면 말이에요. 큰 집 주인이 되려면 말이에요. 볏간에 뭐 있으면 전부 다 그 곡식이 어떻게 되나 하고 말이에요. 비 맞으면 안 되겠으니 전부 다 미리 준비하는 거와 마찬가지라구요. 저렇게 되면 오늘 저녁에 터진다 하게 될 때는 그 전부터 쓱 해 가지고 말이에요. 상대를 하지 않는 거예요. 사흘만 상대하지 않게 된다면 찾아와서 '왜 당신 날 이렇게 모른 척, 아닌 척하느냐?' 하는 거예요. '모른 척 아닌 척하려고 했나? 싸우기 싫어서 그러지.' 그렇게 세 번만 하게 되면 그런 포즈를 안 취한다는 거예요. 해보라구요.
그래, 정 못 참겠으면 '아이구, 소변 마려워!' 하고 뛰쳐 가는 거예요. '싸움을 하더라도 변소에 갔다와서 합시다.' 하고 한 15분 갔다오는 거예요. 소변 누러 가는데 보통은 1분도 안 걸리는데 말이에요. 3분 5분 걸렸다 이거예요. 그러니까 안 오니까 대가리를 밀고 찾아봐도 없어요. 그 다음에는 문까지 나와 가지고 쓱 둘러보는 거예요. 전부 다 문이 열렸다고 들어와 보면 말이에요. 어정어정 남편을 뒤에 놓고 들어간다 이거예요. '왜 나왔드랬어? 나보고 싶어 나왔어?' 그러면 다 끝나는 거예요. 그걸 조정할 줄 알아야 된다구요.
사랑의 상대자가 되면, 변화된 사랑의 주체가 될 줄 알면 가정은 편안한 거예요. 그러기에 아무리 못났으면 어머니 아버지가 싸워 가지고 자기 자식에게 눈물을 보여요? 내가 우리 어머니하고 약속을 했어요. 무슨 일이 있더라도 통곡할 수 있는 비장한 결의를 하는 사건이 있더라도 아기들이 있으면 정상적으로 돌아가는 거예요. 정상적으로 돌아간다. 눈물 보일 수 없는 거예요. 일생 동안 우리 어머니 아버지는 싸우는 것을 못 보고 눈물도 못 봤다 할 수 있는 가정이 먼저 돼야 됩니다.
그래, 어때요? 이 남자, 어때요? 축복가정이에요? 어떤가 물어보잖아, 이 녀석아. 더러 싸우나?「안 싸웁니다.」안 싸우냐고 물어보는데 대답 안 하고 '더러 싸우나?' 할 때 답변하는 거예요? 안 싸울 게 뭐야? 얼굴 보자, 안 싸우게 되어 있나. (웃음) 타산적인 머리이기 때문에 전부 다 안 싸우긴 왜 안 싸워? 말싸움이라도 하지요. 색시 한번 때려보지 않았어?
여러분이 알아야 할 것은 세계에 어디 가나 선생님에 대한 그 마음은 똑같습니다. 백인이든 흑인이든 똑같아요. 함부로 대할 수 없어요. 간절한 마음이 그렇다구요. 찻간에 오색 인종 다섯이 타게 되면 말이에요. 다섯 나라, 보통 세 나라 이상 타요. 전부 다 선생님을 말하게 되면 전부 다 통일돼요. 선생님을 빼면 말이에요. 일본이 어떻고 뭐 어떻고, 미국놈이 어떻고, 독일놈이 어떻고 서로 싸우지만 말이에요. 선생님 말만 하면 전부 다 하나되는 거예요. 그거 이상하지요. 그래야 마음이 좋아요. 선생님 빼놓고는 하나 안 돼요. 그러니까 죽어도 선생님이 필요하다는 거예요. 정말 그래요?「예.」돈 주고 사 올 수 있어요? 돈 한 푼 안 들이고 여러분은 다 갖고 있다구요. 선생님을 자랑하고 선생님의 역사를 알게 되면 모든 환경을 전수해 줄 수 있는 거예요. 다 그런 거라구요.
몇 살이에요? 여기 할머니, 참 나이 많아서 이젠 90 가깝겠는데? 90 가까이 되지요? 딸 하나밖에 없잖아. 딸이 몇이에요?「넷이에요」딸 넷이에요? 통일교회 나오는 딸은 많지 않잖아. 하나밖에 없잖아요. 딸도 뭐 두둑하게 잘생겼구만. 할머니가 수고해 가지고 좋은 딸을 다 낳았다 하겠구만.
자, 참가정 운동을 합니다?「예.」말을 아무리 해도 마찬가지예요. 이거 참가정 운동을 아까도 얘기했지만, 여러분 일족을 구해야 돼요. 문제가 커요. 이제는 전부 다 참가정 운동에 전부 동참시켜야 돼요. 이스라엘 민족이 애급 땅에서 나오던 거와 마찬가지로 싫더라도 세 번 가 통고해야 됩니다. 눈물을 흘리면서 그걸 해야 된다구요. 죽어요, 죽어. 안 하면 죽어요. 쫓겨난다구요. 이 땅에서 못 살아요. 전부 다 입적한 순서로써 대이동이 벌어져요. 그거 얼마나 비참해요? 조사위원들도 꿈으로 생각하지 말라구요. 대이동이 벌어진다구.
윤박사도 왔어? 윤박사야?「예.」윤박사가 어떻게 왔어? 조사위원이야? 아, 어떻게 왔나, 물어보잖아? 조사위원들도 그래요. 앞으로는 통일교회 안 믿으려야 안 믿을 수 없습니다. 아들딸이 다 믿고 할아버지 될 때 전부 통일교회 믿게 되어 있으니 그때 가 가지고 전부 존경받지 못하는 신세가 되어서 한탄하지 말고 말이에요. 이미 문선생 집회에 왔으니 아예 전부 다 허리띠 풀어 제끼고 팬티만 입고라도 뛰쳐나가 챔피언이 되어야 된다구요. 그러면 좋을 거예요. 내 말 들어 가지고 손해나는 사람을 나 못 봤다구요. 나도 하나님 말을 들어보니 손해난 적이 없어요. 아무리 어렵더라도 가고 보면 그 몇천만 배의 축복이 오는 거예요.
세계기독교통일신령협회를 왜 지금까지 달고 왔느냐 하면, 하나님이 기독교에 축복을 다 줬다는 것입니다. 세계를 지도할 수 있는 축복을 전부 다 줬던 거예요. 이들이 반대하니 이걸 잘라 버리면 세계 축복이 날아가 버려요. 하늘의 작전은 맞고 빼앗아 나오는 것이기 때문에 죄 없이 맞아 온 거예요. 전부 다 한 가족이 나오고, 한 떼거리가 나오고, 전부 다 나오는 거예요. 반대하면 반대할수록 그 가정도 무너지고 떼거리도 무너지고 교단이 무너지는 거예요. 이제는 그 시대는 지나갔습니다. 통일교회가 그들의 신세를 받을 수 없습니다. 내가 모든 면에서 기성교회를 도와줘야 할 때가 왔다구요.
그러니까 가시밭길 걸어오던 그것을 곡괭이로 잘라 버리는 거예요. 그래서 어디로 돌아가느냐 하면 살림할 수 있는 가정으로 들어가야 된다 그 말이라구요. 선생님이 지금 정착생활을 못 했다구요. 정착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 '참부모와 성약시대 안착'이지요? 맨 처음에 1992년도에는 '참부모와 성약시대', 그 다음엔 '참부모와 성약시대' 뭐예요? '안착'이고 그 다음엔 뭐예요? '참부모의 승리권을 상속받자'입니다. 그 다음에는 뭐예요? '참부모를 자랑하고 사랑하자'는 겁니다. 다 축복을 상속했으니 타락한 인간으로서 참부모를 만나 가지고 해방된 그 기쁨을 갖고 살자 이거예요. 내가 이렇게 된 것에 대해 참부모를 자랑하고 사랑해야 돼요.
그것이 전부 공식적입니다. 공식적이라구요. 그냥 그대로 주먹구구식으로 안 된다구요. 수리적인 틀을 해 가지고 여기까지 올라왔다는 것을 알기 때문에 사탄이 참소할 수 없는 거예요. 전부 다 하나님을 지금까지 타락 이후에 못살게 해 오고 연금상태로 해 나오던 사탄이 얼마나 능숙해요? 이런 모든 복귀섭리 와중에 물샐틈없는 이런 체제를 갖추어 나오기 때문에 사탄이 물러나는 거예요.
통일하게 되면 영계를 통일해야 돼요. 이런 얘기를 하면 한이 없지요. 영계를 통일해야 됩니다. 영계의 수많은 도인, 하나님까지도 '문총재 추방!' 하고 역적으로 모는 거예요. 아담이 하나님을 부정했으니 완성한 아담이 되려면 부정을 받아야 돼요. 사탄한테 부정 받아야 되고 하나님이 부정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에덴에서 하나님이 아담을 부정해서 쫓아냈는데 이제는 탕감복귀원칙에서 부정하고 환영해야 됩니다. 전부 다 몰아내야 돼요.
선생님 하나 놓고 온 영계가 이단자로 모는 거예요. 하나님까지 몰아제끼는 거예요. 그래서 43일간 영계에 대 혼란이 벌어져요. 계속할수록 문총재는 후퇴 안 해요. 버티고 나가는 거예요. 최후는 하늘이 판단한다는 것입니다. 그래, 나는 가운데 있고 하나님은 저 뒤에 있어 이렇게 싸우던 것이 '문총재 뒤로 돌아서…!' 혼란이 벌어지니 천상세계의 난국을 결단지어야 할 시기가 왔다 해 가지고 '문총재 뒤로 돌아서!' 해 가지고 전부 다 문총재의 선언과 지금까지 주장이 옳다고 해야 됩니다. 그래서 그 가운데 모든 영계가 전부 다 굴복해야 됩니다. 그러지 않으면 지상 통일을 못 해요. 지상 통일을 못 한다구요.
오늘날 통일교회에서 별의별 가짜 메시아 되겠다는 사람이 많았지요? 도적놈 새끼들, 다 옥살박살 날 것을 몰라요. 하고 싶은 대로 다 해보라는 거예요, 그게 되나. 도적놈 새끼들, 벼락에 맞아 일족이 망해 나가떨어진다는 거예요.
이런 말을 조사국장은 알겠어요? 처음 듣는 말이에요. 영계가 어떤지 모른다구요. 영계가 영원히 갈 수 있는 고향이에요, 고향. 그걸 지금 알고 가야 돼요. 타락하지 않았으면 살면서 자기 갈 자리를 다 알고서 살아요. 알고 영계 가게 되어 있는 거예요. 다 모르지요? 모르니 폐품이에요, 폐품. 그걸 알아야 돼요.
이제는 뭐 문총재 말을 자기들이 아니더라도 세상이 다 믿겠다는 바람이 부는 때인데 말이에요. 전부 다 바람불고 난 다음에, 태풍이 지나간 다음에 전부 다 누더기 판 만든 것을 처리할 수 있는 사람이 되지 말고 바람을 피해 가 가지고 딴 데 가서 잘살 수 있는 놀음하자는 것이 통일교회 문총재의 주장이라는 겁니다.
여기 왔으니 고맙구만. 왔으니 말 듣고 앞으로 일족을 구하는 데 선두자가 되어야 됩니다. 그건 내 책임이 아니예요. 이렇게 가려줘서 못 하게 된다면 그 일족이 '왜 이 모양 이 꼴 만들어 놓았느냐?'고, '왜 축복 받게끔 전부 다 때려 몰지 못했느냐? 전부 다 진짜 사랑하고 어머니 아버지 삼촌 같으면 무슨 수를 써서라도, 매를 맞으면서도 해야 될 건데 왜 못했느냐?'고 할 때 뭐라고 하겠어요?
내가 고향을 떠나면서 어머니 아버지가 붙들고 가지 말라고 하던 그 반대의 놀음을 여러분이 해야 됩니다. 주체적 입장에서 그 어머니 아버지를 전부 다 해 가지고, 전부 다 나를 따라왔으면 이북에서 죽지 않았을 거라구요. 그러면 문총재의 어머니 아버지가 반대하는 데서 잘 나왔어요, 못 나왔어요? 이런 걸 했기 때문에 통일교회가 살아날 수 있고 통일교회 따라 나오는 사람들이 천국이 무엇인지, 이 땅 위에 사람이 사는 근본이 무엇인가를 다 알고 도리를 따라 천리와 그 궤도를 맞춰 가지고 얼마든지 출발한 차가 멈춤이 없이 목적지에 전부 다 논스톱으로 달릴 수 있는 시대를 맞았다는 거예요. 그걸 싫다고 하면 어디 가서 간판을 붙이고 나서겠어요?
처음 만나 가지고 이런 실례가 어디 있느냐고 할 지 모르지만 이것이 실례의 얘기가 아니예요. 두고두고 하는 말이라는 거지요. 이제는 천하에 나를 반대할 사람이 없습니다. 대한민국에도 없어요. 박대통령으로부터 전부 내 신세진 사람이라구요. 그 졸개새끼들, 전부 다 신세를 지워준 사람은 고마운 줄 모르고 나를 이용하려는 별의별 녀석들이 많아요. 정치하던 녀석은 여기 절대 들어오지 못하게 내쫓아 버린 거예요.
전통(전두환 전 대통령)도 그래요. 삼청동에 있던 것을 끌어낸 게 나예요. 노태우도 대통령 만든 게 나라구요. 그 각서를 다 갖고 있는 거예요. 그걸 드러내면 세상이 벌컥 뒤집어 지기 때문에 나라 때문에 막아오는 거예요. 조사위원들, 알겠어요? 그런 건 모르지요. 미국의 레이건 대통령도 내가 시킨 것이고 부시도 내가 만들고 카터도 모가지 잘라 버린 거예요. 이번에 전부 다 새니터 돌(전 미국 공화당 상원의원)인지 무엇인지 내가 손을 안 대고 했기 때문에 전부 다 떨어진 거라구요. 내가 그런 조직을 갖고 있다구요. 그런 힘을 갖고 있어요.
그래서 이제 우리 싸움터가 생겼어요. 선생님이 22회 전국을 돌면서 전부 다 정지작업을 해서 바람이 부는데 이걸 놓치지 말고 당장 내일부터 여성연합은 여성연합대로 전국 통반격파 운동을 해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전부 다 조사위원은 조사위원, 청년이면 청년, 학생은 학생, 그 다음에는 그 가외에 하프(HARP;고등학교원리연구회) 타프(TARP;교사원리연구회) 다 하라구요. 학교에서 직장 어떤 곳이든지 전체 이 분위기를 살려 가지고 운동하라구요. 학교면 학교 교내에서, 캠퍼스에서 축복해야 되고 말이에요. 전부 다 직장이면 회사에서 해야 되고, 관청에서도 사무실에서도 해야 되고, 어디서든지 축복 일색을 중심삼은 이런 운동을 해야 됩니다. 그러려면 대중을 모아서 감화를 시켜줘야 돼요. 감화시킬 수 있는 말이 뭐냐 하면 조상이 잘못되었다고 하는 것입니다.
조상이 무엇을 했느냐 하면 혈통을 저끄러 버렸어요. 그것이 아담 가정, 첫째 가정이었더라 이거예요. 그래서 제1차 아담 실패, 2차 아담 실패, 3차 아담에 가서 1차 아담, 2차 아담 조상들의 실패를 수습해 가지고 세계 판도를 바꾸는 걸 알아야 돼요. 그것이 뭐냐? 사랑의 정비, 혈통의 정비입니다. 뒤집어 놓아야 돼요. 축복을 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겁니다.
그래서 이런 것은 전부 다 대회를 통해서 하는 거예요. 이 말씀을 전부 다 될 수 있으면 여편네하고 남편네 둘이 부모님이 하던 거와 마찬가지로 단상에 나서서 하는 거라구요. 대학가면 대학가 반에 들어가던가 어디 가더라도 해야 된다구요. 이래 가지고 사무실에 들어가 가지고 총장부터 해 가지고 '우리 학교도 축복을 받을 수 있는 참가정 운동을 해야 되겠습니다. 학생들이 전부 다 바람피워 가지고, 윤락 되어 가지고 쓰레기통이 될 것을 방지해야 하겠으니 교내에서부터 이 운동을 해야 되겠습니다.' 하라는 거예요. 전부 다 그 일을 해야 되겠다구요.
아담 가정에서 해와는 어머니예요, 어머니. 어머니가 지금까지 없었어요. 어머니가 없었기 때문에 세계 여성들이 하늘로부터 착지를 못했는데 어머니가 생겨났다구요, 어머니. 그 다음에는 가인 아벨인데, 아담 가정에서 해와가 가인 아벨을 가지고 사탄을 뒤따라 떨어져 나갔어요. 그리고 본래 완성할 아담을 하늘로 쫓아 버렸습니다. 그래, 아담은 사탄의 몸이 되어 가지고, 천사장의 몸뚱이를 이어받아 가지고 이 땅 위의 여자들을 전부 다 유린하고 나왔다는 것입니다. 바람잡이 해 가지고 여자의 마음에 못을 수백 개 수천 개 박아 나왔다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끝에 가 가지고는 세계 인류를 전멸시키기 위한 프리 섹스가 나오는 것입니다. 가정 자체가 그래요. 할머니가 손자하고 살아요. 어머니가 아들을 데리고 살아요. 아버지가 딸을 데리고 사는 거예요. 막 뒤집어 놨다구요. 그게 프리 섹스 개념이에요. 사랑의 질서가 이게 뭐예요? 아버지도 없고 어머니도 없어요. 사랑을 중심삼고 계열적인 그 방계, 조직적인 편성이 계승되는 것입니다. 할아버지의 사랑으로부터, 부모의 사랑으로부터, 자기의 부부의 사랑으로부터 자기의 자녀의 사랑이 전부 다 질서적 단계를 가져야 할텐데 이걸 다 파탄시켜 버렸다구요. 완전히 뒤집어져 갔습니다. 이걸 정비해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이제부터는…. 아까 하나님도 아기로부터 나 가지고 그 다음에는 자라 가지고 총각으로 자란 거예요. 그 다음에는 신랑 같은 연령, 아버지 같은 연령의 자리에 올라와서 지금까지 전부 다 주인 노릇하고 아버지 놀음을 하고 있는 거예요. 그러니까 그런 상대가 보고 싶고 상대를 품고 싶은 거예요. 그것이 아담이에요. 여러분의 아들딸은 뭐냐 하면, 자기들이 자랄 때의 어린 아기의 그 자체를 아들딸을 통해서 바라보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어머니를 닮던가 아버지를 닮던가 닮아요. 자기 어렸을 때의 그것을 실제로 보고, 어렸을 때 부모로부터 받던 그 사랑을 대신 계대를 이어 가지고 아들딸을 사랑하는 거예요. 자기 역사를 상대적으로 느끼면서 사랑으로 키워 가는 거예요.
그래서 그것이 형제가 되면 학교도 다른 학교에 가는 거예요. 16세, 17세 중고등학생들은 전부 다 남녀 공학을 하면 안 되게 되어 있다구요. 대학생은 괜찮아요. 이런 모든 논리적인, 이런 모든 교육을 받기 때문에 괜찮다는 것입니다. 이게 난장판이 벌어졌어요. 중고등학생들이 전부 다 임신해 가지고 미혼모가 되고 말이에요. 세상이 해결할 수 없는 난장판이 벌어졌다는 것입니다. 이걸 무엇으로써 수습하느냐? 본연의 가정 되게 되면 여러분이 아담 가정에 서면 되는 거예요.
하나님은 뭐냐 하면 2대밖에 없었어요. 하나님이 1대고 아담이 2대예요. 3대가 없습니다. 아담의 아들딸이 없었다구요. 하나님은 아담 해와를 키움으로 말미암아 자기가 자란 역사를 재차 조명하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현실 존재가 역사와 더불어 기쁨을 안고 미래의 아들딸을 대신해서 3대가 하나될 수 있는 사랑의 인연을 가져야 되었는데 그걸 못 가졌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그와 같은 가정에 들어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의 아들딸, 축복 받은 가정은 하나님 앞에 타락하지 않은 아담의 아들딸과 같이 되어야 된다구요. 하나님이 자기가 커 오던 아기 시대로부터 총각 시대로부터 성년 남자로부터 아버지 시대에 자라오던 그런 모든 사랑을 아담을 통해서 느끼는 거예요. 아담은 전부 다 자기 아들딸을 통해서 자기가 자라던 역사를 대신 느끼는 거예요. 과거와 현재와 미래를 연결하는 거예요. 사랑이 그럴 수 있는 거예요. 사랑이 끊어지지 않는 것입니다.
과거 현재 미래가 연결되어 있기 때문에 아담은 자기 자라던 모든 전부를 중심삼고 아기를, 아들딸을 낳음으로 말미암아 재차 느끼는 거라구요. 자기의 딸을 보게 되면 자기의 여편네가 자라던 과거를 떡 보는 거예요. '아, 이렇게 자랐겠구만.' 또, 아내는 '아, 남편이 전부 다 이렇게 자랐겠구만.' 하고 아는 거라구요. 자기의 남편, 아내가 자라는 것을 현재에 실제로 상대적으로 느끼는 그것이 자녀의 양육이요, 자녀의 교육입니다. 제2의 자기를 기르는 거예요.
그래, 자기 몸과 같이 더 사랑해야 되는 거예요. 부모의 사랑이 놀라운 게 그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 축복 받은 가정들은, 어머니들은 하나님이 품에 무릎에서 젖을 먹이고 키우던, 세 살까지 쌍태 아기를 품고 키우는 마음을 가지고 아들딸을 키워야 되는 거예요. 갈라지게 되면 하나님의 사랑을 받던 아들딸로 사랑해야 되고 하나님의 사랑을 대신한 전부 다 형제예요. 형제시대라는 겁니다. 여자가 갈 길과 남자가 갈 길이 달라요. 교육하는 것도 다릅니다. 근본적으로 달라요. 성숙되는 것이 달라요. 이걸 짬뽕 만든 것이 문제 된 거라구요. 중고등학교 전부 다 남녀공학이 문제라는 거예요.
결혼해 줌으로 말미암아 자기들이 전부 다 커 가지고 부부사랑 하던 것을 대신 '바로 저렇게 사랑했구만!' 하고 재차 느끼는 것입니다. 이래 가지고 과거와 현재와 미래가 연결되는 거예요. 그 전통이 끊임없이 역사를 통해 계대를 흘러가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 그 무릎에서 타락하지 않은 선한, 천국 직행할 수 있는 아들딸을 품고 젖먹이는 어머니가 되었느냐 이거예요. 아버지가 되었느냐 이거예요. 하나님 대신 역할할 수 있는 아들딸을 키웠느냐가 문제예요. 하나님 대신 사랑할 수 있는 완성한, 하나님의 몸과 같은 그런 몸이 될 수 있는 아들딸로서 결혼시켰느냐? 그것이 문제예요.
하나님이 아담을 짓던 거와 마찬가지로 그를 통해 가지고 우리들이 바라는 그 사랑의 실체의 자녀를 또 품을 수 있는 것을 보는 것입니다. 그것까지 2대를 사랑해야 돼요. 2대를 사랑하지 않으면 사위기대가 종결이 안 돼요. 하나님은 아담을 혼자 사랑했지만 아담 아들이 되게 된다면 말이에요. 할아버지도 아담 아들을 사랑하고 아담도 사랑하는 거라구요. 두 대의 사랑을 받을 수 있다는 것입니다. 할아버지는 과거니까 천국을 상징하고 부모는 이 세상의 왕이에요, 왕. 왕 대표라는 거예요. 할아버지는 지난날의 왕 대표였고 어머니 아버지는 이 세계의 왕과 황후의 대표입니다. 제일 귀한 거예요. 어머니 아버지 이상 귀한 것이 없어요. 왕보다도 자기의 무엇보다도 귀한 거예요. 그건 이 땅위의 현세에 있어서 왕 중의 왕이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그 분을 절대 충신과 효자의 도리, 충효의 도리를 다 한 사람들은 전부 다 세계로 뻗어나갈 수 있다는 거예요. 전통이 그렇게 돼요. 아담의 아들 대에 비로소 영계, 천상세계의 하나님의 사랑과 그 다음에는 아담의 사랑을 가질 수 있는 거예요. 두 사랑의 결실체가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할아버지가 되면, 앞으로 노년 문제가 문제라구요. 나 이 많은 사람이 문제예요. 이들을 무엇에 쓰느냐 하면 손자 친구가 된다는 거예요. 유치원의 선생님도 돼야 되고 소학교 선생님도 되고 중학교 선생도 해야 된다구요. 친구라구요. 유치원에 다니면 말 잘 못하지요? 할아버지도 노망하고 말이에요. 말도 전부 다 어머니 아버지 잘 모르는 거예요. 이름도 모르고 다 이러니 딱 친구 하면 좋다는 거지요.
그러나 책을 보고 가르치는 데는 지금까지 닦아진 지식 가지고 얼마든지 가르쳐 줄 수 있다는 거예요. 할아버지 할머니가 정성들여 가지고 유치원 학교 선생님, 소학교 선생님, 중고등학교 선생님 하면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높은 수준의 경험이 있던 사람이 가르침으로 말미암아 전통을 배우는 거예요. 할아버지로부터 영향을 받기 때문에 자기도 그런 자리에 들어가겠다고 해서 중고등학교 무사통과, 대학도 무사통과 되는 거예요. 하나님의 천국 갈 수 있는, 직행할 수 있는 아들딸을 낳아서 길러야 되는 것이다 이거예요. 그리고 그 다음에는 결혼시켜야 된다, 하늘 가정을 내가 전수해 줘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게 사명이에요. 그래서 일족이 확대되는 거예요.
아들딸을 많이 낳는 것이 좋아요, 덜 낳는 것이 좋아요? 국민이 전부 다 큰 나라가 좋아요, 작은 나라가 좋아요? 국민이 많게 되면 큰 나라가 되는 것이고 작은 나라는 아무리 크더라도 외국의 침범을 받을 수 있는 거예요. 작은 나라는 안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아들딸을 많이 낳아야 된다는 겁니다.
그런 아들딸을 많이 기른 할머니는 말이에요. 여왕이에요. 아들딸 키우는 것, 가정의 살림살이를 훤하니 앉아 가지고 전부 다 안다는 거예요. '야야, 손자를 이래라. 이거 어떻게 해라.' 전부 시킬 수 있는 거예요. 경험을 했기 때문에 그렇다는 거예요. 그래서 여왕마마, 영계 갈 때 여왕의 자격을 가지고 천상세계에 가야 된다구요. 이 땅 위에 가정을 중심삼고 그런 구별을 다 배우게 되면 가정의 할아버지 할머니가 되고 왕후, 왕비의 자격을 가지고 아담 가정에서 전부 다 심었던 그 씨와 같은 자리, 대등한 자리에 감으로 말미암아 아담의 일족으로 대등한 환경, 천국 환경에 들어갈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여러분을 중심삼고도 물론이지만 여러분 주변의 일족, 일국이 이와 같은 운명에 걸려 있으니만큼 그걸 살려줘야 할 책임이 있다는 것입니다. 병난 것을 알았으니만큼 그들이 형제인 것을 알기 때문에 형제의 병을 위해서는 자기 땅도 팔고 자기가 희생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렇게 해서라도 그것을 치료해 줘야 할 것이 형제지애다 이거예요. 하나님을 부모로 모시게 되면 넓고 넓은 형제권을 품고 소화할 수 있는 능력이 있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선생님도 마찬가지입니다. 일생에 고달프게 세계를 돌다보면 말이에요. 집에 가면 아무것도 남은 것이 없어요. 그러다 보니까 한 가지 그들 앞에 심어준 것이 뭐냐 하면 밤이 오나 계절이 변하더라도 선생님을 사모하는 마음만이 커 가더라 이거예요. 어느 나라에 가더라도 그 마을에 진정한 사랑의 마음을, 사모의 마음을 중심삼고 생활하면 천사가 와서 활동할 수 있고 선한 조상들이 와서 타락과 관계없는 놀이터가 되고 희망봉이 된다는 거예요. 영계에 있는 영인들도 지상에 오는 데는 언제나 올 수 없어요. 전부 다 사시장철 한 절기를 따라서 자기의 뭐라고 할까? 마음 문이 맞는다구요, 마음 문. 어떤 때는 여러분 친구들도 좋을 때가 있고 나쁠 때가 있다구요. 심문(心門)이 맞게 되면 이 땅 위에 영인들이 와 가지고 협조할 수 있는 일이 벌어진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혼자 사는 것이 아니예요. 영계와 더불어 앞으로 후손과 더불어서 3세대를 대표해서 살아 가지고 사랑의 전통을 남겨야 할 책임이 있기 때문에 부모 앞에 효도해야 되는 거예요. 부부 앞에 사랑해야 돼요. 그 다음에 자식을 사랑해야 돼요. 3대가 연결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상하 부자지 관계 일신(一身), 부부관계 일신, 형제관계 일신이 되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부모가 그것을 전수해서 가르쳐야 할 책임이 있는 거예요. 그런 가정이라야 하나님과 같이 살 수 있고 지상에서 살다가 천상세계에 가는 것이요, 반드시 천국으로 들어갈 수 있는 가정이 되는 것입니다. 아멘. (박수)
형제가 있으니 형제를 그렇게 만들어야 되고 3대 할아버지의 고모가 있으면 그 고모를 그렇게 만들어야 되고 삼촌이 있으면 그렇게 만들어야 된다는 거예요. 자기 형제 관계, 일족에 대한 것을 책임을 져야 돼요. 공동 책임입니다. 일족을 거느리는 것은 아들딸을 키우기보다 더 중요하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전부 다 나라가 되게 되면 큰 나라를 포섭하기 위해서 가정보다도 종족이 크거든요. 그러면 가정은 종족을 위해서 희생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러면 우리가 뜻을 바라보는 생활권 내에 있어서 내가 이렇게 사는 것은 가정을 중심삼고 나라를 만들기 위한 것이기 때문에 가정 가운데 나라를 위할 수 있는 마음 터전을 자식 앞에 전수해 주지 않으면 앞으로 나라가 갈 수 있는 글이 막힌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밤이나 낮이나 이런 수고하는 것은 너희들의 복지, 너희들이 안식할 수 있는 터전과 더불어 너희들이 쉴 수 있는 나라를 찾아가기 위함이다. 내가 못하게 되면 너희들이 이 전통을 이어 받아야 된다.'는 그런 도리를 가르쳐 줘 가지고 사는 동안 부모를 생각하는 이상 그것을 잊지 못하고 그 일을 행할 수 있게 하고, 또 형제 앞에 그렇게 사랑하던 그것을 잊지 못하고 형제를 사랑할 수 있게 본을 보여 줄 것이 부모들의 입장이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일생 동안 살 때 부모를 잊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공동묘지에 묻혔더라도 부모 앞으로 와 가지고 자기도 모르게 눈물과 더불어 찾아갈 수 있는 아들의 도리를 할 줄 알아야 된다 이거예요.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도 그래요. 선생님이 있는 곳에 전부 오려고 별의별 짓 다하고 있다구요. 사랑하는 곳에는 가서 같이 살아야 돼요. 하나되어야 돼요. 갈라지기 싫은 거라구요. 하나되려고 하기 때문에 같이 가야 된다구요. 찾아가고 싶은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오늘날 세계에 전부 다 160가정 한 가정을 전부 다 자기가 살고 있는 집보다 더 찾아가고 싶은 간절한 마음이 끊어지지 않아야 그 주변에 전부 다 다리가 생기고 길이 생기는 것입니다. 환경에는 반드시 주체 대상이 있으니 주체 되는 전부 축복가정을 중심삼고 대상적인 사방이 연결되는 거예요. 동기 없이는 결과가 나타나지 않는다구요.
사모의 심정이 사무쳐 가지고 사랑의 길을 찾아가는 데는 반드시 상대가 나타나는 것입니다. 그와 마찬가지로 여러분이 축복가정 160가정을 했으면 그것을 자기가 전부 다 세워 길러 가지고 축복을 해 줬다 할 수 있는 이런 일을 해야만 그 일가가 내가 가는 천국에 가는 것입니다. 여러분 가는 데 같이 가는 것입니다. 그 일을 이제부터 거국적으로 하자 이거예요. 그런 일을 함과 동시에 전부 다 일족들, 부모면 부모가….
선생님으로 말하게 되면 문씨 한씨가 둘이 아니예요. 하나라구요. 왜 하나냐 하면 말이에요. 문씨에 시집온 어머니가 문씨의 가문을 세울 수 있는 장자도 낳고 아들딸을 낳는다구요. 그거 갈라놓을 수 있어요? 또, 자기 딸이 시집에 가 가지고도 마찬가지라구요. 딸이 시집가 가지고도 그 집 가문의 장손을 키우고 장손이 잘 되고 못 되는 길잡이 할 수 있는 놀음하니까 마찬가지예요.
나를 중심삼고 좌우 친족을 붙들고 돌아야 됩니다. 좌우가 있어야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문씨, 한씨가 하나됨으로 말미암아, 여기에 전부 다 가지가 얼마나 많아요? 이게 출발만 하게 되면 틀림없이 애국 애족하는 가운데 참다운 가정 찾기 운동이 틀림없다는 바람만 불게 된다면 삼천만 민족은 오래 안 가 가지고 그 길에 물리는 것입니다.
새끼 꼴 때 그것이 자꾸 물리지요? 그것과 마찬가지로 커 가지고 남북이 통일될 수 있고 아시아가 통일될 수 있는 거예요. 백의민족까지도 통일시킬 수 있는 거예요. 그래서 선생님이 그 일을 빨리 하기 위해서 국제축복을 해 가지고 아시아 사람들을 세계에 배치해 놓았느니라! 나쁘지 않은 좋은 의미에서…. 아멘. (박수)
자, 하나님이 창조할 때 울면서 지었겠어요, 웃으면서 지었겠어요?「웃으면서 지으셨습니다.」좋아서 만들었겠어요, 싫어서 만들었겠어요?「좋아서 만들었습니다.」얼마나 좋아서? 나이 많은 노처녀들이 남들은, 동무들은 다 시집가는데 시집 못 가 가지고 전부 다 꽁지들 따 가지고 말이에요. 할미새 꼬리가 될 수 있게끔 백발이 성성한 노처녀가 있다면 한이 얼마나 많겠어요? '나는 노처녀 되어 가지고 시집 안 가겠다.' 하고 노처녀 되었겠어요, '시집가고 싶다, 싶다!' 하면서도 노처녀 되었겠어요? 답변해 보라구요. '싶다, 싶다!' 하면서도 할 수 없이 그리 되었으니 얼마나 비참해! 그런 노처녀들을 통일교회에 들어와서 구해주기 위해서 통일교회 남자들은 그 불쌍한 누나를 데리고 산다 해도 불평을 하지 않아요. 7년, 8년 누나와 같이 살아요.
남자들, 어때요? 여러분 며느리들도 얻어야 할 텐데 말이에요. 며느리를 전부 다 7년 위의 색시를 얻어 주면 환영이에요, 불환영이에요? 나쁘다고 생각했는데 그렇게 결혼해 가지고 그 나라 대통령 될 수 있는 손자를 볼 수 있다고 하면 어때요? 누가 알아요? 7대 이상, 한 사람 이상 7남편 이상의 가치의 씨를 중심삼고 전부 다 그 남편이 기쁘게 소화하게 된다면 말이에요. 7대 쌍을 중심삼고 복을 한꺼번에 받을 수 있는 아들딸이 태어난다는 거예요. 이렇게 되면 그 아들딸들이 나쁜 아들딸 태어나겠어요, 좋은 아들딸이 태어나겠어요? 하나님이 살아 있다면 나쁜 아들을 주겠어요, 좋은 아들을 주겠어요?「좋은 아들을 줍니다.」틀림없이 좋은 아들을 줄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현재에 대하는 그 상대가 무엇인가가 문제가 아니예요. 현재에 대하는 상대적 가치를 얼마만큼 존중시하느냐 하는 것이 문제라는 것입니다. 그런 마음이 있기 때문에, 하나님도 타락한 아담 해와가 쓰레기통에 들어간 것을 다시 꺼내 가지고 전부 다 구해주려 하는 여유의 마음이 있기 때문에 구원섭리를 계속해 온다는 것입니다. '아멘'입니다. 그렇게 사는 불행한 남편이 있지만 감사한다는 그 가정에 불평을 하겠어요? 그러니 큰 마음을 가져야 돼요.
선생님을 보면 선생님이 잘생긴 남자예요, 못생긴 남자예요?「잘생기셨습니다.」에이, 남자들이 얘기해야지 여자들이 대답을 왜 해요? 남자들은 선생님이 잘생겼다고 생각해요, 못생겼다고 생각해요?「잘생기셨습니다.」잘생긴 남자니까 잘생긴 남자 말 들어야 되겠어요, 안 들어야 되겠어요?「잘 들어야 됩니다.」나쁘게 될 때는 안 들어야 되지만 자기보다 낫다 할 때는 무조건 들어야 된다 이거예요. 이런 논리가 성립돼요. 무조건 들어야 되겠나, 안 들어야 되겠나? 들어 가지고 나쁠 수 있는 일이 없다구요.
내가 못 하는 운동이 없습니다. 씨름도 잘 하고 말이에요. 축구도 잘하고 무엇이든 전부 다 잘해요. 못 하는 운동이 없다구요. 지금도 뛰어서 담을 휙 넘어가는 거예요. 지금 선생님이 80이 다 되어 가는데 걸을 때 이렇게 걷는 것 봤어요? 이렇게 싹싹싹, 뒤에서 보면 20대, 30대같이 걷는 거예요. '자, 멋지게 걷는다. 저 남자 어떻게 생겼나 보자.' 하는 거예요. (박수)
80이 넘은 사람 어깨가 말이에요. 30대 청년 같으니 관심이 더 있어요, 관심이 더 없어요? 조사위원들!「예.」관심이 더 있어요?「예, 있습니다.」왜 '있습니다' 하면서 고개는 숙이나? 고개 들고 대답해야지. 관심을 가지고 해보라구요. 당신네 아들딸을 맡기더라도 자기들 이상 좋게 키워줄 수 있고 좋게 만들어 줄 수 있는 가능성이 있다고 봐요, 없다고 봐요? 세계가 다 그렇게 아는데 여기 한국 패들은 모른다구요.
이제는 축복 받은 날에는 일족을 책임져야 돼요. 밀어 제겨서라도, 강제라도 축복 받으면 천국에 입적함으로 말미암아 티켓을 받는 거예요. 조사위원들, 그거 해야 되겠어요, 안 해야 되겠어요? 다 죽었어요, 답변을 안 하게? 귀가 다 막혔나? 여기 있는 줄 알고 여기 와서 얘기하는데 전부 다 왜 답변 안 해요?
일족을 구해줘야 되겠어요, 안 해줘야 되겠어요?「구해줘야 됩니다.」왜 다른 사람들이 답변해요? 조사위원들, 조사위원들! 구해줘야 되겠어, 안 해줘야 되겠어?「구해줘야 됩니다.」정말이에요?「예.」조사위원 말로서 내가 믿고 있겠다구요.
자, 선생님이 이제 조사위원들 가운데 160가정, 180가정 축복했다고 하면 선생님이 전부 다 잔치 해 주라면 내가 잔치해 주기를 바라요, 여러분이 잔치 해 주기를 바라요? 160명을 데려다가 잔치해 줘야 되겠어요, 160명이 잔치해 가지고 선생님을 모셔가야 되겠어요? 모셔 가는 것이 그 일족에게는 최고 영광이라는 겁니다. 한국의 남북통일보다 더 큰 영광인 줄 알아야 됩니다. 틀림없는 사실이라구요.
그것을 모르겠으면 영계를 모르니까 모르겠지만 기도를 해서든 무슨 도를 통해서 알아보라구요. 틀림없어요. 거짓말 잘하는 문총재로 알았지만 반대입니다. 그 가외의 사람들은 누구나 할 것 없이 전부 다 가정을 수습해야 되겠다는 거예요. 사위기대, 할아버지를 전부 수습해야 되고 어머니 아버지를 수습해야 되겠다는 겁니다. 그건 전부 다 간단한 거예요.
차들 다 갖고 있지요? 먹는 차 아니라 타는 차 말이에요. '자, 어머니 아버지, 할머니 할아버지, 설악산 구경 갑시다.' 하고 데리고 가서 하룻밤 이틀 구경시키고 그 다음에 해운대에서 해수욕하고 그 다음에 어디예요? 이름난 데 몇 곳만 데리고 다니는 거예요. 다음에는 더 좋은 데 데리고 가겠으니 나서겠느냐, 안 나서겠느냐 해 가지고는 수련소 데려오는 거예요. 데리고 오게 되면 전부 특별히 해서 아침 점심 잘 먹여줘 가지고 좋은 말씀 해주게 되면 기분이 좋겠어요, 나쁘겠어요? '우리 손자님 보소. 우리 아들 녀석들 잘 두었더니 호사하누만! 이런 말씀까지 해 주다니!' 그래 가지고 비행기 타라 해 가지고 천국 날아간다 생각해 보라구요. 그런 일이 가능한 것입니다.
하나님도 환경을 창조했습니다. 해를 만들고 물을 만들고 공기를 만들고 땅을 만들었습니다. 거기는 반드시 주체 대상이 있어요. 광물세계도 주체 대상, 식물세계도 주체 대상, 동물세계도 주체 대상, 인간세계도 남자 여자 주체 대상, 하늘나라도 주체 대상, 전부 다 주체가 있다구요. 주체는 반드시 재창조해야 됩니다. 투입해야 됩니다. 투입하는 만큼 상대적 가치가 드러나는 거예요. 그래,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일생 동안 봉사하고 희생하면서도 잊어버리는 그것을 재미로 하는 거예요. 창조할 때 하나님이 얼마나 재미를 느끼셨겠느냐 이거예요. 창조하던 재미를 느껴야 됩니다. 재미있어서 하는 거예요.
선생님이 낚시를 하는데 지금 배타는 걸 20여 년 배를 탔습니다. 그거 되풀이하는 것이 얼마나 단조로워요? 아니예요. 거기에 무한한 진리가 있는 거예요. 무한한 세계를 무대로 할 수 있는 거예요. 강도 여러 강이라는 것입니다. 바다도 여러 가지라구요. 고기 종류도 무한합니다. 하나님이 재미있게 지은 이 자연세계를 전부 답사하고 그와 더불어 자기 마음세계와 친구 삼아 가지고 말을 할 수 있고, 또 사랑의 마음을 느낄 수 있다고 한다면 그마만큼 인격의 폭이 넓어지는 거라구요. 잡아먹는 것이 목적이 아니예요. 큰 놈을 잡게 되면 놓아줍니다. 놓아주는 재미가 더 있다구요. 그런 세계라구요. 재미를 느껴야 돼요, 재미.
그래, 재미 중에 내가 알아보니 제일 재미있는 것이 전부 다 타락한 인간들을 부활시키는, 살려주는 이상 가치 있는 재미가 없다는 것입니다. 의사가 죽을 사지에 헤매는 그 병자를 고쳐줄 때에 의사가 보람을 느끼는 거와 마찬가지로 심령을 지도하는 사람이 사망세계에 있는 사람을 해방시켰을 때의 그 기쁨은, 그 세계는 누구도 모릅니다. 한 사람 살려줌으로 말미암아 그가 무한히 발전하고 그가 환경에 선한 씨족을 남긴다고 볼 때, 그런 사람 한 사람만 해도 기쁜데 천 사람 만 사람을 꽉 쥐게 될 때, 그는 하나님이 기뻐할 수 있는 기쁨을 느끼게 된다는 것입니다. 거기에는 희망찬 생애가 연속되는 걸 알아야 됩니다. 그래, 선생님도 이런 얘기를 재미있어서 하겠어요, 억지로 하겠어요? 목이 쉬었더라도, 배가 고프더라도 재미있게 하는 것입니다. 재미있어요. 재미있다구요. 재미있어요, 없어요?「재미있습니다.」재미없으면 졸라구. 자라구요.
자, 가정을 잘 둬야지요, 가정. 하늘을 대표한 가정, 세계를 대표한 가정, 나라를 대표한 가정, 일족을 대표한 가정을 전부 다 길러내야 되는 것이 통일교회의 가는 공식적인 노정이라는 것입니다. 이런 결론이 나와요. 개인은 가정을 위하여 투입하라 이거예요. 희생하라는 겁니다. 투입은 희생입니다. 시아버지 시어머니, 사돈의 팔촌 층층시하에 시집간 맏며느리가 되어서도 통일교회 교인이라면 도망해 나오는 여자가 없어요. 그걸 투입해야 된다는 거예요.
1년, 2년, 10년, 일생을 곧게 투입함으로 말미암아 죽어갈 때는 여왕의 무덤이 되는 겁니다. 할아버지도 와 울고, 어머니 아버지, 일족이 와 가지고 눈물지으면서 '그러한 며느리가 우리 가문에 또 있으면 좋겠다.'고 하는 거라구요. 여왕의 무덤이 되는 거예요. 일생 동안 그를 아는 사람이 찾아 와 가지고 꽃이 사라지는 법이 없다는 것입니다. 왜 안 하겠나? 그거 해야 되겠어요, 안 해야 되겠어요? 선생님이 죽으면 그 무덤에 꽃이라도 한 다발씩 갖다 놓을래요?「예.」안 놔도 괜찮아요.
여러분이 못 하더라도 세계의 사람들이 찾아온다는 것입니다. 더 간절히 사모하는 사람들, 더 필요를 느꼈던 사람들은 오지 말래도 오게 되어 있습니다. 그러니까 사망에서 허덕이던 일족, 사망에서 내 생명 자체를 구해줄 수 있는 이런 인연을 지어준 것에 대해 갚아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 투입하고 잊어버렸다고 절대 손해나는 것이 아니다 이거예요. 내가 수십억 달러에 해당하는 돈을 쓴 사람이라구요. 내 재산은 하나도 없습니다.
이번에 전부 다 한씨 문씨 종친회를 한 것도 빚지고 한 것입니다, 빚지고. 이번에 이렇게 함으로 말미암아 전부 다 문씨 종친회 선조의 정각 짓는 것을 하고 거기에 수련소 만들려면 말이에요. 이번에 잔치를 어제 함으로 말미암아 한 25억이 달아나요, 25억. 그 돈을 은행에 예금해 놓으면 얼마나 좋겠어요. 그건 공적인 존재예요. 공적인 물(物)입니다. 문씨 전체가 머리 숙이는 거예요. 이렇게 함으로 말미암아 내가 진정한 그런 일을 했다면 거기에 머리 숙이는 모든 문씨는 복 받는다는 거예요.
선생님이 지은 그것이 하나의 주체가 되어 대상적인 유언이, 그 후손들 앞에 그 어머니 아버지가 아는 만큼 '너희도 문총재의 사상과 같이 종족을 위해서 자기를 희생시키는 일을 하라.' 할 수 있는 유언이 연결된다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확장되는 미래에 국가적 승리의 발판이 연결되는 것을 생각할 때, 그 얼마나 재미있어요? 죽어서 그것을 볼 때 꿈같이 행동한 것이 실제로 되는 걸 바라보니 말이에요. 하늘 앞에 죽어서 찬양할 수 있는 일이 생긴다는 거예요. 하늘이 보호함으로 이렇게 되었다고 죽어서 하늘 앞에 찬양할 수 있는 그 죽음 자리가 얼마나 복되겠느냐? 그 자리는 전부 다 황폐한 사막의 골짜기가 안 된다는 거예요. 수많은 사람이 찾는 거예요. 그럴 것 같아요, 안 그럴 것 같아요? 그래, 선생님은 공적인 눈물도 많이 흘렸고 공적인 피땀도 많이 흘렸다는 거예요. 공적인 투쟁도, 희생도 많이 했기 때문에 세계는 잊을 수 없는 거예요.
조사위원들이 지금까지 자기 멋대로 살고 비밀 캐는데 전부 다 눈이 독사눈같이 되어 살아 왔지만 그거 다 저나라에 가면 걸린다구요. 그걸 풀기 위해서는 선심을 쓰고 가야 할 텐데…. 문총재 말을 듣고 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다른 데 말고 그 나라에 선심 쓰고 자기 일족을 살리는 데 있는 정성, 돈 재산 전부 투입하면 망하지 않습니다. 거지새끼 안 된다구요.
160가정, 180가정만 하게 된다면 모든 것이 끝나는 거예요. 구체적으로 여기에 대한 불가피하다는 내용을 전부 다 얘기하면 좋겠는데 그러기 위해서는 이제 두 시간 더 계속해야 되겠으니, 점심때가 지나서 저녁밥이 식겠으니까…. 무슨 밥이 식어요? 점심밥도 식고 저녁밥도 식게 된다 그 말이라구요. 그런 몰상식한 놀음을 해서는 안 되겠기 때문에 전부 다 배고파하는 여러분을 동정하는 의미에서 전부 다 그치려고 그래요.
그래, 일족을 내가 책임진다고 결의해야 되겠어요. 무엇을 내가 책임져요? 여러분 일족이에요. 이거 7대를 어떡하느냐? 그것이 한 팀입니다. 아담 중심삼고 7대가, 한 팀이 전부 다 갈라져 가지고 일족이 수십 족속이 되는 거예요. 나라를 찾아 나오는 거예요. 그걸 못 했기 때문에 전부 다 한이 맺혔으니 대한민국도 수많은 나라가 생겨났지요? 이걸 하나의 나라로 만들어야 될 책임이 있는 거예요. 그 일을 지금 참부모와 더불어 하고 있는 거예요.
참부모라는 것은 뭐냐? 복중에서 태어난 쌍태도 참부모가 소원인 거예요. 무릎에서 자라고 있는 아무것도 모르는 애들도 소원이 참부모 되는 거예요. 형제로 자라면서 소원도 참부모가 되는 거예요. 결혼한 부부의 소원도 참부모 되는 거예요. 아들딸을 못 낳았으니까. 이렇게 되는 거예요. 참사랑을 거치지 않으면 안 돼요. 참부모가 되어 가지고 참아버지가 되고 참하나님과 하나되는 것이 소원이라는 것입니다. 종적인 세계와 횡적인 세계가 하나되어 가지고 전부 다 통일이 벌어져야 됩니다.
운동이 벌어져요, 운동. 운동은 무슨 힘? 원심력, 구심력에 의해서 운동이 벌어지는 거예요. 하나님을 중심삼지 않고는 구심력이 안 생기는 거라구요. 사랑의 부부가 하나님과 하나되지 않고는 원심력이 안 생긴다는 것입니다. 횡적으로 확대하려고 그러는 거예요. 운동하던 것이 시작하게 되면 크게 돌아가는 거라구요. 그런 가정들을 갖추어야 할 것이 타락한 세계로부터 본연의 천국을 이루기 위해서는 불가피적으로 거쳐야 할 공식이 되어 있기 때문에 절대적으로 이것은 그냥 넘어갈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 일을 선생님이 말한 대로 책임지겠어요? 일족은 내 손에 있다! 해봐요.「일족은 내 손에 있다!」일족은 내 손에 있다!「일족은 내 손에 있다!」일족은 우리 부부에게 있다!「일족은 우리 부부에게 있다!」맞는 말이에요. (박수)
자, 점심 먹고 말이에요. 점심 먹고 부처의 장(長)들은 여기에 대한 계획을 세우고 해산해도 괜찮아요. 그리고 이번에 그 말씀은 여러분 전부 다 따라야 됩니다. 그러지 않으면 자기 갈 길을 몰라요.
제1아담, 제2아담, 제3아담이라구요. 제1아담 실패, 제2아담의 국가적 기준에서의 복귀도 실패, 여기서 세계적 기준에서 선생님이 나와 가지고 이걸 복귀하려고 하던 것인데 영·미·불이…. 영국은 해와 국가, 미국은 아벨 국가, 불란서는 천사장 국가예요. 가인 아벨, 세계적 국가입니다. 영적 기독교의 문화권만 가지고 안 되겠으니 영육이 예수가 죽어서 갈라졌던 것을 대외적으로 되찾아야 된다구요.
그래서 마음을 몸이 언제나 유린해 가지고 공격하던 거와 마찬가지로 일·독·이가 나오는 거라구요. 일본은 해와 국가, 독일은 사탄적 아벨 국가, 이태리는 사탄적 천사장 국가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히틀러는 전부 다 기독교와 유태교를 말살시키려고 했다구요. 그것이 기독교 문화권을 중심삼고 연합국에 의해서 통일이 벌어졌다구요, 통일이. 예수의 몸과 육이 갈라졌던 걸 비로소 통일된 세계, 해와 국가와 아벨 국가와 가인 국가가 이루어졌기 때문에 오시는 주님이 세계 통일의 나라를 위해서 왔는데 불구하고 오시는 주님을 쫓아냈다는 것입니다.
그때 만일 선생님을 영·미·불이 받들었다면 7년 이내에 전부 다 세계는 축복이 완전히 끝나는 것입니다. 그때 기독교의 문화권에 8억이라는 사람이 있었다구요, 8억. 그래서 초인종적인 축복을 그때에 해야 할 것인데 쫓겨나 가지고 이 일의 기반을 닦아 가지고, 일족을 닦아 가지고 종족적, 민족적 기반까지 연결시킬 수 있는 기반을 닦아 가지고 전부 다 축복과 연결시켜 종족을 편성하는 거예요.
3가정, 36가정, 그 다음엔 72가정, 124가정, 430가정, 777가정, 그 다음에 뭐예요? 1800가정, 6000가정, 6500가정, 3만 가정, 36만 가정, 360만 가정…, 12고개를 넘어야 돼요. 아리랑 고개 12고개라고 하지요? 아리랑 하는 것이 '사랑 애(愛)' 자하고 '마을 리(里)' 자하고 '고개 령(嶺)'이라구요. 사랑하는 마을을 찾아가는 고개라 그거예요. 그래서 아리랑입니다.
그런 뜻이 있는 거예요. 12고개를 넘어가는 것이 그렇다 이겁니다. 12고개를 만나 세계를 넘어가서 천하는 그 세계 품에 품기게 되어 있어요. 축복가정에 품겨야 할 때가 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8월 이전으로 360만쌍 끝났다 할 때는 이미 8월 이전에 그 때에 축복을 해 놓고 3천6백만쌍은 1년 이내에 끝내는 거예요. 3천6백만쌍 끝났으면 또 1년 이내에 3억6천만쌍은 문제없다 이거예요. 그 다음에는 36억 하게 되면 36억 쌍 될 수 있는 72억 가정이 없어요. 50억 인류밖에 안 된다구요. 그거 몇 번만 하면 다 끝나는 거라구요. 이렇게만 하게 된다면 2000년 내에 세계는 갈 데 없이 가정 판도에 들이 박이지 않으면 살 곳이 없게 된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앞으로 그래 가지고 축복 받은 가정들이, 160가정 완성한 사람들이 조상이 되는 거예요. 지금까지는 선생님이 1대 조이고 조상이 없어요. 조상이 쭉 몇 수천 대고 조상이 없어요. 조상이 없기 때문에 나라가 없다구요. 이제는 전부 다 선생님을 중심삼고 1대조, 2대조가 편성되는 것입니다.
자기들이 완성한 날을, 순서를 중심삼아 가지고 나라에 전부 다 입적을 해야 됩니다. 입적하게 될 때는 어떻게 해야 되느냐? 전부 다 아담 해와가 소유가 없어요. 아담 해와가 타락하기 전 하나님의 소유권을 그냥 그대로 계속 받게 되어 있다구요. 그런데 소유권이 어디 갔느냐 하면 사탄세계에 넘어갔다구요. 이게 사탄 나라라구요. 혈통이 전환해 있기 때문에 혈통을 전환해야 하고, 소유권 전환, 심정권 전환을 해야 돼요. 일족을 다 찾아야 돼요.
그러려면 그 모든 일족의 재산과 일족의 모든 전부는 하나님의 소유가 못 되었던 것이기 때문에 하나님의 아들딸이 가질 수 없고 복귀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부모님 앞에 헌납해 가지고 하나님에 돌려 드려야 된다는 것입니다. 나라 대통령이면 나라 대통령 전부 다 국민과 더불어 선생님의 아들딸을 거쳐 가지고 부모님을 거쳐 가지고 하늘나라의 하나님 앞에 돌려야 됩니다.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전부 다 사탄 소유권이 되었다구요. 사랑을 중심삼고 주인 앞에 부여할 수 있는 것인데 가짜 사랑을 중심삼고 이 땅 위에 있기 때문에 사탄세계의 소유가 되어 왔다는 거예요. 소유권 주인의 역사가 악마로 갈 수 없다는 거예요. 돌려야 돼요. 이런 원칙이 있기 때문에 세계가 통일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여러분 전부 다 발가벗고 타락했다구요. 자기 소유는 하나도 없어요. 발가벗고 전부 다 결혼식 했을 거예요. 그런 자리에서 자기 모든 소유를 하늘로 바쳐 가지고 그걸 다시 하늘이 참부모의 소유로 우주를 다시 상속받고야 다시 분할함으로 말미암아 타락하지 않은 본연의 세계에 돌아가는 거예요. 그런 세계가 되기 때문에 조만간 나라들이 전부 다 돈 많은 소유권을 전부 다 강탈해 갑니다. 요걸 탕감복귀하는 거예요. 강제로 탄식하는 것이 아니라 기뻐서 하는 것입니다. 싸우면서 먼저 하늘나라의 소유권에 접붙이려는 놀음이 벌어지는 거예요. 그 줄이 세계에서 제일 길 것이다 이거예요.
소유권 반환 시대가 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상속을 전부 다 98퍼센트, 75퍼센트 이상 빼앗는 시대가 오는 것입니다. 악마가 역으로 활용하는 걸 알아야 돼요. 울며 할 수 없으니 하지만 이것을 자원해서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내 몸이 내 것이 아니예요. 자기 소유와 일족 전부와 자기 부부와 아들딸의 전부와 소유를 하나님의 소유로서 낙인을 찍고 부모님의 소유, 참부모의 소유를 중심삼고 계열적으로 다시 분배받는 재편성 국가 시대로 넘어간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조사위원들도 돈 가지고 자랑하지 말라구요. 이 때에 나라 살리기 위해서, 남북통일을 위해서 내 가정에 백명 천명을 데려다가 먹여주어서 살릴 수 있는 준비하는 마음, 여유만만하게 전체를 위해서 쓰고 죽겠다는 마음을 가져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다 바치지 않아도 그 혜택받은 사람이 하늘의 아들딸이 된다는 겁니다. 그래, 그 혜택받은 사람의 소유권을 더 많이 봉헌할 수 있는 밑천으로 쓴다 하는 이런 사람이 하나님의 대신자라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축복 받을 수 있는 사람이라구요. 나는 그렇게 살았어요.
나는 아무것도 없어요. 이러니 될 수 있으면 집에 들어가게 되면 양말을 벗어요. 공석상에서 할 수 없어 넥타이를 매지, 오늘 뭐 더워서 넥타이 안 맸다고 생각하지 말라구요. 어디든지 공식적 행사가 아니면 될 수 있는 대로 한 가지 결여된 옷을 입는 거예요. 왜? 전부 다 통일교회는 절약을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2백 명이 한 사람만 살리면 1년에 1천만 명, 2천만이 죽는 것을 살릴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것을 위하여 수십 년 전부터 선생님이 준비한 것입니다. 준비하지 않으면 망하는 거예요.
손수건도 그래요. 내가 호텔에 가게 되면 수십 가지 알록달록하게 다 해 놓지만 내가 쓰는 것은 요거 하나밖에 안 씁니다. 수십 년 그렇게 쓰는 것은 선생님이 앞으로 세계의 형제들이 죽어 가는 것을 살려주기 위한 그런 전통을 세우려는 것입니다. 내 스스로 역사적 전통을, 사상적 기반을 남기기 위한 거예요. 하자 할 때는 통일교회 교인도 그렇게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물도 그래요. '오줌 한 번 싸고 내리는데 세 번 이상 싸고 내려라. 물 내리지 말라.'고 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절약해야 된다구요. 세상에서는 내가 그렇게 사는 줄 모릅니다. 와이셔츠도 사흘은 입어야 될 것 아니예요? 그런데 입고 갔다 오면 빨아요. 그러면 전부 다 빨래 집어넣는 통 안에서 꺼내다가 다시 입어요. 그게 우리 집안에서 문제가 되었습니다. 선생님이 이러니까 전부 다 이러지 않을 수 있어요? 그만큼 절약하라는 거예요. 사흘에 한 번 빨면 될 것을 이틀에 두 번 빨면 비누 값 물 값, 전부 다 와이셔츠에 소모되는 그 값을 전부 다 예금하라는 거예요. 절약하라는 거예요.
그러는 문선생이 나쁜 사람이지요. 집안에는 그렇게 까다롭게 하면서 말이에요. 세상을 살리기 위해 전부 다 그러는 걸 누가 알아줘요? 그러나 하늘은 알아주는 거예요. 그래서 통일교회는 망하지 않아요. 망해야 되겠어요, 흥해야 되겠어요?「흥해야 됩니다.」누가 보더라도, 사탄도 흥해야 되겠기 때문에 반대를 못 합니다. 자기와 천리 만리의 차이를 갖고 사니까 말입니다. 이제 북한도 그래요. 이번에 종친회 했는데 종친회의 이것이 연결되게 된다면 북한 사람은 문제없다는 것입니다. 문씨 한씨는 여기에 전부 다 북한 사람이 많아요. 배가 돼 있어요, 배. 한씨 문씨가 수습하고, 이씨, 김씨, 조씨, 정씨가 수습하라 이거예요. 가난한 나라가 통일할 수 없다고 하지만 나는 당장에 통일할 수 있다고 보는 거예요.
김정일이 만약에 선거하자 하면 어떻게 하겠어요? 내가 강력히 냅다 밀면 그렇게 할지도 몰라요. 그걸 염려하는 거예요. 절대 남한은 침범 못 해요. 못 하게 되어 있다구요. 몰라서 그렇지요. 미국의 군사력이, 전부 다 신무기가 어떻다는 것을 몰라서 그렇다구요. 북한의 모든 회의하는 비밀 찻간에 들어가 가지고 속삭거리는 것도 현실로 다 눈으로 보고 캐치(catch;알다)하는 거예요. 그런 세계에서 살고 있다구요. 땅 위에 비밀이 없이 감정할 수는 있는 시대에 들어왔다는 것입니다. 영계와 마찬가지의 시기에 들어왔기 때문에 이제는 앞으로 속여 가지고 못 삽니다. 거짓말 해 가지고는 못 살아요.
그래서 그런 세계적인 문총재가 영계의 그와 같은 세계를 맞이할 수 있는, 실체적으로 살 수 있게 하려니 50년 전에 끝날이 되어 때가 되거든 이런 시대가 온다고 할 때 통일교인들은 하나도 믿지 않았습니다. 한 시간, 1일 생활권 내에 들어간다고 한 것입니다. 지금 그런 때가 왔어요. 인터넷(internet)을 중심삼아 가지고 전부 다 매일 아침 저녁때 사실을 보고 살 수 있는 때에 있다구요. 회의 같은 것도 세계 각국에 앉아 가지고 다 할 수 있는 때라는 것입니다. [워싱턴 타임스]에도 그런 시설이 다 되어 있다구요. 그런 것을 코치하는 문선생이 그런 것을 모를 것 같아요?
또, 내가 꿈같은 얘기하던 것이 그 때는 전부 다 미쳤다고 소문났지만 말이에요. 이제는 선생님이 세계 판도를 짜 가지고 움직일 수 있는 과학적인 첨단을 내가 다 갖고 있습니다. 나사(NASA;미항공우주국)의 전부 다 망원경, 50미터 망원경을 12일 동안 그 세계에 가 가지고 수리할 수 있는 기술을 우리가 가지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거 몰라 가지고 되겠어요? 그러니 깔보지 말라는 거예요.
조사위원! 통일교회 깔보지 말라구요. 눈을 똑바로 뜨고 보라구요. 그러다 조사위원 눈이 이렇게 돌아갈 텐데…. 자, 내가 어디서 한번 오라고 하면 오겠어요, 안 오겠어요? 한 번 불러주면 좋겠지요? 왕초 같은 것 놓고 50미터 정도 씨름판에 부르면 어때요? 그런 때는 안 올지 모를 거라구요. 다리가 부러지고 대가리가 깨지고 말이에요. 그런 때에 와야 써먹는다구요. 좋을 때는 거지새끼들이 먼저 오는 거예요. 국가 비밀회의 할 때 한 두 사람 만나 가지고 국가 비밀 얘기하는 거예요. 사회 경험 있으니 다 알겠구만. 알싸, 모를싸?「알싸.」
보라구요. 185개국에 신문사를 만듭니다. 조사위원이 한국에 3만 명 있는데 그와 같은 걸 만들어요. 지금 남미에서 조사위원을 만들고 있어요. 틀림없이 그대로 하는 거예요.
여기에 무도인들, 무술인들, 세계의 전부 깡패 대장을 모가지 쳐버린 괴수들을 묶어 가지고 조사위원과 한 판 짜서 경찰서하고 군대를 움직일 수 있는 이런 조직을 만들려고 그래요. 이러지 않고는 세상의 할리우드라든가 남미의 음란 소굴, 라스베이거스의 도박장을 수습할 수 없습니다. 라스베이거스라든가 애틀란타의 도박장을 내가 20년을 연구했어요. 누구보다 잘 안다구요. 훤해요. 몰라 가지고 수습 못 하는 거예요. 그 대비책을 강구하고 있는 거예요. 강력한 체제를 만들기 위해서 조사위원을 불러 세웠는데 조사위원이 앞으로 무엇이 될지 몰라요. 세계에 가 가지고 185개국의 책임자도 되고 교육할 수 있는 훈련을 시키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쯤 되면 세계가 어떻게 되나 생각해 보라구요. 선문대학, 브리지포트대학에 이제 무도대학을 만들고 있어요. 강력하게 주먹 패를 전부 다 선한 주먹 패로 만들어 가지고 악한 주먹 패들이 기를 못 펴게 해 가지고 자연 소화시킬 수 있는 이런 놀음을 하지 않고는 악마의 세계가 굴복하지 않아요. 조사위원들, 그런 것 알지요?「예.」야당 여당보다도 약할 거예요, 강할 거예요?「강해야 됩니다.」대답은 잘하누만. 도적놈 같아 가지고 국회의원 해먹고 무슨 뭘 해먹겠다고 해 가지고…. 거기에 국회의원이 문제가 아니예요. 계획 짜는 대로 모든 것이 오케이라구요. 그럴 수 있는 것을 바라보고 전진하고 있는 문총재라는 거예요. 그렇다고 강제 힘으로 하지 않습니다. 자연 굴복시키는 것입니다, 자연 굴복.
그래서 지금 한국의 세계일보에 혁명이 벌어지는 것 모르지요? 통일교인들에게 전부 다 맡겼더니 자기들이 제일인 줄 알지, 천하를 몰라요. 세계 정상 최고급을 모르고 자기들이 제일인 줄 안다구요. 이놈의 자식들, 벌컥 뒤집어서 다 쫓아 버렸다구요. 세계에 난다긴다하는 사람들을 전부 다 사장 만든 것을 완전히 뒤집어 가지고 혁명을 해버린 거예요. 워싱턴 타임스도 그래요. 한국에 있는 신문이 아니예요. 세계 뉴스 같은 것이 2배 이상 늘 것이고 워싱턴 타임스에서 그냥 받아 가지고, 전부 다 영어로 받아 가지고 한국말로 쓸 수 있는 실력자가 있으면….
한국 풍조가 아니예요. 아시아와 세계의 보조에 맞출 수 있기 위해서 한국 지도자들을 무자비하게 비판하는 거예요. 여기 지금 한국의 무슨 보? 무슨 보 사건?「한보 사건입니다.」'한' 자가 '한보'에 붙어 있다는 게 기분 나쁘다구요. 안보 사건도 안 되고 망보 사건인데 말이에요. 이런 것은 전부 다 내가 세 사람만 시켜서 취재하면 일주일 이내로 완전히 파헤치는 거예요. 내가 그런 걸 안 해서 그렇지요. 나 그런 실력을 가진 사람이라구요. 일본나라도 전부 다 내가 돕기 때문에 그렇지 여기서 40명을 동원하게 되면 세계적으로 펑크 나는 거예요. '문총재 모시겠습니다.' 하게 만들 수 있는 힘을 가진 사람이라는 거예요. 힘 가지고 요리하는 것이 아닙니다. 이론과 사리를 가지고 요리하려니 지금까지 50년 동안 욕먹었습니다.
지금 미국도 그래요. 차기 대통령 될 사람은 전부 나보고 사바사바 한다구요. 공화당, 민주당 전부 다…. 그거 모르지? 한국에서 조사위원 해먹었다고 해서 큰소리하지 말라구요. 정신차리고 크게 날리고 크게 한 번 써먹을 수 있는 바람 타고 날아보자 이거예요. 내가 이러는 것이 허풍선이 아니라구요. 허풍선의 반의가 뭐예요? 실풍선. (웃음) 실풍선, 열매 된 풍선이라는 뜻이니까 쓸 만하지요. 안 그래요? 그렇게 알고, 약속했다구요.
조사위원! 여기 조사위원, 어디 갔어? 160가정 일족을 구하라구요. 죽기 살기로 자기 재산이고 뭐고 다 불살라 버려도 좋으니까 이것 하기 위해서 해 보라구요. 160가정이 절대 굶기지 않습니다. 왕으로 모실 수 있는 때가 오는 거예요. 원리를 알게 되면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따라지 노릇을 해 가지고 못난이같이 이웃동네 가서 살림하려고 빌붙는 사람 되지 말라는 거예요. 당당히 자리잡고 주인 양반 노릇 할 줄 알아야 된다구요.
나 그런 사람입니다. 욕먹고 다니면서 세계의 난다긴다하는 사람을 꽁무니에 찼다는 것입니다. 미국 대통령이 미국을 움직일 수 있는 이상, 미국 사람이 못 하는 인맥을 내가 움직일 수 있는 힘을 가진 사람입니다. 함부로 생각하지 말라구요. 그거 모르겠다면 내가 잡아다가 교육할게요. 지금 정글에서는 게릴라 부대를 양성하고 있습니다. 젊은 여자들을 데려다가 40일 아무것도 안 주고 뱀이든 뭐든 잡아먹으라고 한 것입니다. 나라를 찾기 위해서는 그 이상도 해야 된다 이거예요. 이런 놀음 하는 거예요. 쉴 사이가 없어요. 그런 일을 영원히 하겠다면 나가자빠질 거라구요.
조사위원들이 살면서 뭘 했어요? 이 때에 한번 나를 만났으니 한 번 나발 불고 북 쳐보려고 하는데 춤이라도 춰야 될 것 아니예요? 그래, 행차 후에 나발 불 거예요, 행차 전에 나발 불 거예요? 행차 후에 나발 불어서는 안 되겠다는 겁니다. 나라 다 통일하고 하나된 후에 조사위원이 뭐가 필요해요? 이 때 필요하지요. 실천해야 됩니다.
여기 다 자기 일족을 책임져야 돼요. 내 동생 같고 내 아들 같은 연령이구만. 80노인 할아버지가 종일 입 부르트게끔 이 놀음하는데 말 안 들으면 벼락을 맞던가 죽던가 망하던가 해야지요. 거기에 걸리지 않게끔 약속들 하고 가야 죽지를 않아요. 안 죽겠기 때문에 살 수 있는 길은 이것밖에 없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렇게 일생 동안 살아 온 것입니다.
나 똑똑한 사람이라구요. 천재적인 머리가 있다고 소문난 사람입니다. 하나 가르쳐주면 열을 알고 열을 가르쳐 주면 천을 안다는 소문났던 사람이라구요. 그렇게 나쁜 머리 가진 사람이 아니고 나쁘게 생기지도 않았습니다. 모든 것은 내가 손대면 무엇이든 다 이루는 거예요. 남이 10년 하면 3년 이내에 무엇이든 다 해낼 수 있는 능력이 있는 사람이라구요. 빨라요. 이 일이 될지 안 될지 그거 다 예상하고 되지 않을 것은 손을 안 대는 겁니다.
조사국을 만든 것은 가망성이 있기 때문에 손 댔으니만큼 결실을 위해서 전진적 명령하는 것을 비켜 가지 말고 직선에서 타깃(target;표적)을 자기 일족을 구하는 데 두라는 겁니다. 평균적, 평등적 평안한 해방적 기지를 일족이 가질 수 있게끔 하라는 거예요. 안 하면 내가 다 할 거라구요. 틀림없이 할 거라구요. 책임지지요?「예.」
그래서 하루에 몇 번씩 강연을 해야 되느냐 하면 바쁘게는 세 번씩까지도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아침하고 점심하고 저녁때 말이에요. 아 젊은 사람들이 지금 내가 하루에 두 번도 하고 있는데 말이에요. 세 번 못 하면 죽어야지요. 강의해서 이 말씀을 전부 다 전해야 합니다. 다 전했는데 안 듣겠다면 망하겠으면 망하고 흥하겠으면 흥하고, 책임 안 진다는 것입니다.
애급을 떠나가야 할 이스라엘 민족이 있으면 저 산에 구덩이 파는 농사짓는 사람이라도 가서 세 번 '아무 날 떠나요.' 하고 통고하지 않으면 그 통고하지 않은 것이 그 사람을 반역자로 몰리는 거예요. 마찬가지라구요. 먼저 안 사람이 민족의 밑창까지 전부 다 알려줘야 돼요. 금년 11월까지 전부 다 통고해야 돼요. 통고해서 안 듣겠으면 국적을 갈아 버리는 거예요. 그래서 남미에 우리 새로운 나라를 만들자구요. 대한민국의 땅이 9천만 헥타르라구요. 남미 땅은 4모작이에요. 1년에 4모작입니다. 그런 땅을 사 가지고 우리 불쌍한 통일교인들을 남미 갖다 잘살게 만들어 주려고 그래요. 내가 그럴 수 있는 능력 있는 사람입니다.
자, 우리의 소원은 통일! 꿈에도 소원은 통일, 이 목숨 바쳐서 통일, 통일이여 오라! ('우리의 소원 노래' 제창) 통일이여 어서 오라, 통일이여 오라! 통일이여 오라! (박수)
자, 점심 먹고 분할 조직 편성해서 끝내는 거예요. 그 중에 원고들 전부 다 따루게(외우게) 해 가지고 한 사람이 백 번 이상 몇백 번 강의해야 돼요. 요거 분할해 가지고 41만 곳을 강연해야 돼요. 앞으로 전부 다 하는 데는 협회를 중심삼고, 세계평화통일연합의 전체 책임자로 곽정환이 섰지만 협회장은 한국 책임자라구요. 이래 가지고 전체 관할 밑에서 전체 장(長)들 중심삼아 가지고 해야 됩니다. 조사국장!「예.」조사국장이 교육할 수 있기에는 너무 바빠요. 오늘 날짜로부터 조사국장 대신 도와줄 수 있는 사람을 김봉태로 임명하는 거예요. 청년연합하고 밀접한 관계를 맺어야 된다구요.
그 다음에 여자들을 중심삼고는, 정대화 어디 갔어? 정대화!「예.」전부 다 부책임자로 임명하는 거예요. 그런데 학생연합은 학생이니까 안 된다구요. 그래서 여자 대표 되는 여기 여성연합은 여성연합도 대표 되고 가정연합에도 대표 되는 거예요. 여성연합하고 청년연합, 학생연합이 하나되어 가지고야 축복을 받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조사위원 가정이 있으면 여편네는 누구나 불러 가지고 정대화는 끌어내 가지고 교육할 수 있게끔 해야 됩니다. 그래, 손국장은 교육하는 데 반대 못 하게끔 조사위원들을 치리해야 된다 이거예요. 그리고 그 여자를 끌어내면 말이에요. 조사위원들은 잘났든 못났든 나는 모르겠어요. 여자임에 틀림없으면 끌어내라는 겁니다. 거기에 맏아들이 사회에 출세해 가지고 30대 이상 넘던가 40대 이상 넘으면 말이에요. 전부 다 청년연합에 가입시키고 대학교 중고등학교 들어간 사람들은 학생연합에 가입시키는 거예요. 어머니 하나가 그걸 만들어야 그 가정을 중심삼고 축복 받을 수 있는 거예요.
아담 가정에서 잃어버린 것이 어머니하고 가인 아벨이었습니다. 요것을 세계 전체 무대에서 평준화된, 수평선에서 평준화된 가치적 내용을 확대해야 된다는 겁니다. 세계는 여성이 있어야 돼요. 세계여성협회, 세계청년협회, 세계학생협회가 외적 세계의 무대 되었으니, 가정에서 요것을 맞추어야 된다구요. 그래서 종족적인 부인회로부터 학생회, 국가적인 부인회 학생회도 편성해 나가는 거예요. 친척, 근친연합을 만들고 국가연합을 만들고 세계연합에까지 연결해야 된다구요. 이것은 공식적인 노정입니다. 무슨 노정이라구요?「공식노정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조사위원 부인들이 통일교회 아니라도 괜찮아요. 가정연합에 가입해야 된다구요. 거기에 일족을 구할 수 있기 위해서는 일족의 부인들이 160명 있으면 청년들을 치리할 수 있는 책임자가 있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학생 되는 사람들을 가르쳐 줄 수 있는 조직이 없어 가지고는 치리할 수 없어요. 자기가 못 한다구요. 이런 국제적인 기반을 통해 가지고 가정적 기반을 소화할 수 있는 모든 체제를 이미 만들어 놓았기 때문에 이것을 활용함으로 말미암아 자기 일가정이 해방되고 일족이 해방될 수 있는 편리적 전부 다 조직이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 그 일을 도와주려고 한다 이거예요. 이런 결론에 의해서 조사위원은 반대할 수 있는 아무런 내용도 없다, 지지해야 된다 이겁니다.
요렇게 딱 해 가지고…. 그러면 이 조사위원들 부인들을 중심삼고 아들딸 중심삼고, 아들딸 중에도 할아버지 되었으면 말이에요. 50, 60이 되어 가지고 거기에 또 늴리리 동동 이와 같은 조직을 함으로 말미암아 민족 전체가 영향받을 수 있다구요. 그러면서 전체 지금 모임이나 단체들, 카프 타프니 할 것 없이 지금까지 전체 조직이 전부 다 참가정을 중심삼고 가정 축복에 총주력하는 거예요.
총목표는 가정 축복입니다. 전체의 방향성, 전체 단체들의 하나의 격파 표준이라는 것은 가정연합 확장운동, 거국적인 확장운동이라는 것입니다. 요것이 거국적이에요. 거 가정적인 기준에서 거 종족적 기반에서 거국적인 확장 운동까지 연결시키려니 우리가 여기서 종족적 기반만 해결하면 거국적 편성이 자동적으로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그러면 민족이 살 수 있는 길이 있다 이거예요. 나라가 망하고 사상 전통이 무너지더라도 가정만 살면 전통, 나라 만드는 것은 문제없다 이거예요. 지금 그런 때라구요. 그런 때인데 손댈 수 있는 사람이 없다구요. 아무도 없어요. 나밖에 없습니다.
최후의 전략적인 요소인 줄 알고 있는 힘을 다해 가지고 움직여야 돼요. 여기는 뭐예요? 조사국장이고, 여기는 부조사국장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남자들 찾아가 가지고 정대화는 '당신의 여편네 데리고 당신 부처끼리 오소! 아들딸 데려 오소!' 명령할 수 있다구요. 그 명령해도 괜찮다면 조사국장은 손 들어 보소. 국장이 들었으니까 전부 다 그래야지요.
봉태, 알겠어?「예.」봉태는 청년들 붙들고 교육을 하고 전부 다 지도하고 이래야 된다구. 그 청년들 중심삼아 가지고 카프 지도자를 따라 가야 되겠다구요. 전부 다 카프의 지도받아요. 전체가 하나의 체제에 어디든지 속해 가지고 그것이 가정연합에 총 정착, 안착을 해서 전진함으로 말미암아 거국적인 편성이 가능하다는 겁니다. 그렇지 않으면 불가능하다구요. 360만쌍을 한국만 하면…. 내가 여기 있으면 360만 돌파한다고 봐요. 내가 어디 그만두고 여기 와 있을까요, 내 갈 길을 갈까요?
조사국장!「지금 다 되어 있습니다.」못 하면 어떻게?「여기 와 계시면 더 좋구요.」(웃음) 세계는 어떻고, 세계는 누가 책임져요? 자기들은 조그마한 대한민국, 손바닥만한 대한민국을 책임지는데 세계를 책임질 수 있어요? 세계의 문을 열 수 없다구요. 그건 현실적 문제입니다. 이것이 가상, 공상이 아니예요. 가상적이 아니예요. 실질적인 문제라는 걸 알고 세계를, 나라는 망하더라도 세계가 살면 나라는 살아납니다.
대한민국이 망하게 되었기 때문에 남북한, 남북미 전부 다 기독교 전부 다 구교·신교 통합 운동을 지금 하고 있는 거라구요. 로마 교황청하고 씨름을 해야 됩니다. 사람을 보내 가지고 교황을 만나 씨름을 해야 돼요. 전부 다 신교 책임자들은 나한테 굴복 다 했어요. 무슨 소리도 할 수 있다구요.
자, 희망찬 내일을 눈앞에 두고 그러한 전진적 행렬을 스톱시킬 수 없는 것이 전부 다 전장 부대에 선 군사들이 갈 길인 것을 알았기 때문에 틀림없이 실천궁행은 문제없다 하고 결의를 다짐할 것이 오늘의 모인 자리인 것을 알지어다. 아멘! (박수) (만세삼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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