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수련생들도 모였나요, 수련생들? 안 왔어요?
이 세상에는 많은 사람들이 살고 있습니다. 수십억이 살고 있지만, 생각하는 것은 전부 다 수십억 전체를 중심삼고 생각하는 것보다도 자기를 중심삼고 생각합니다. 그렇게 사는 것들이 우리 인간들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남을 중심삼고 '내가 어디서 왔느냐? 우리 집이 어디서 왔느냐' 하는 것보다도 나를 중심삼고 '내가 어디서 태어났느냐?' 이렇게 생각하게 된다는 것입니다. 내 가정이 있기 전에 자기를 중심삼고 생각하는 것이 우리 인간의 생활상입니다.
자, 그러면 '나'라는 것을 생각할 때에 나 가운데에는 남자가 들어가고 여자가 들어가는 것입니다. 만일에 인류 가운데 남자만 있었다면 어떻게 되었을까요? 생각해 보라구요. 세계 문제 중에 최대의 문제가 있다면, 남자만이 있거나 여자만이 있는 세계가 최대의 문제일 것입니다. (웃음) 하나의 세계가 되기 전에 먼저 남자가 있어야 되고 여자가 있어야 됩니다. 그래서 '나'라는 것을 생각하게 될 때에는 남자면 남자, 여자면 여자, 거기에는 남자를 떠나서는 생각할 수 없고, 여자를 떠나서는 생각할 수 없다는 결론이 나옵니다.
자, 이렇게 볼 때 인류 가운데 제일 중요한 문제의 해결점은 남자 여자의 해결이다, 이런 결론이 나온다구요. 이 문제가 하늘땅의 어떤 문제보다 더 큰 문제다 하는 것을 우리는 생각할 수 있습니다. 하늘이 있고 땅이 암만 있더라도 남자 여자의 이 프로블럼(problem;문제)을 해결하는 것이 더 중요한 문제라는 거예요.
그러면 남자 여자의 문제를 해결하는 데에는 무엇이 필요하냐? 무엇 가지고 해결할 것이냐? 돈 가지고? 「아니요」 지식 가지고? 「아닙니다」 어떤 파워(power;힘), 오쏘리티(authority;권력)을 가지고? (웃음) 이 모든 것 가지고는 절대 이 둘의 문제를 해결할 수 없습니다. 이 남자 여자의 문제를 해결하는 데에는 반드시 사랑이라는 것이 필요합니다. 사랑의 명제라는 것, 사랑이 절대 필요하다 이겁니다.
자 그러면 그 사랑은 어떤 사랑이냐? 물론 통일교회에서 말하는 트루 러브(true love;참사랑)란 것이 어떠한 사랑이냐 이거예요? '참' 이라는 것은 처음부터 끝까지, 영원히 같이 있을 수 있는 것임을 알아야 됩니다. 이렇게 볼 때에 트루 러브를 찾는 인간이, 내 자신을 가만히 보면, 내 자신이 태초에서부터 영원히 있었느냐 이거예요? 남자가 아무리 위대하고, 여자가 아무리 위대하더라도, 그 위대하다는 남자 여자들이 찾아야 할 트루 러브란 것이 얼마나 위대하냐 이거예요.
그러면 그 참사랑이 가는 길이 그냥 함부로 가는 길이겠어요, 어떤 일정한 변치 않는 하나의 법도를 통해서 가는 길이겠어요? 그저 주먹구구식으로 제멋대로 돼 있겠어요, 어떠한 질서와 방향성과 목적성을 갖고 있겠어요? 틀림없이 하나의 방향성, 뚜렷한 하나의 방향성, 과거, 현재, 미래가 가다가 혼돈되는 것이 아니라 과거도 그렇고 현재도 그렇고 미래도 그래야 된다는 방향성이 있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그 참사랑이 있는 곳에서는 하나의 목적이 이루어지고 기쁨과 평화가 이루어져야 합니다.
그 참사랑이 그런 방향성을 갖고 질서와 목적성을 가졌다는 것이 사실이라면, 그 방향성이라든가 질서라든가 목적은 어디서 이룰 것이냐? 혼자서는 안 되는 거예요. 아무리 남자가 잘나고 아무리 여자가 잘났다 하더라도 참사랑을 차지하기 위해서는 질서적 인간이 되어야 됩니다. 그런 남자와 여자가 되지 않고는 참사랑에 접할 수 없습니다. 나에게는 참사랑이 필요 없다는 남자나 여자는 그 생리적 존재성에 있어서 자기를 부정하는 것이니, 그건 있을 수 없다 이거예요.
이렇게 볼 때에 우리 인간에게만 남자 여자가 있는 것이 아니고, 식물세계에도 수술 암술, 모든 분자라든가 전부가 다 상대적으로 되어 있습니다. 꽃의 세계에서도 동물의 세계에서도 암수로 되어 있습니다. 마찬가지입니다. 그러니 인간 외에 존재하는 세계의 모든 사물들도 자기들 나름의 사랑을 중심삼고, 그 사랑을 주체로 해서 암수가 태어난 것입니다.
자, 이렇게 볼 때에 이 피조세계는 반드시 주체와 대상을 중심삼고 사랑의 이상권에 포괄되어 있다는 것을 결론지을 수 있습니다. 거기 우리 인간에 있어서는 처음부터 끝까지 종적인 기준을 연결시킬 수 있는 상대적 관계, 즉 참된 사랑의 이상을 갖게 마련입니다. 자, 동물의 세계, 식물의 세계에서 우리가 이런 모든 상대성을 부정하고 이것을 막 뜯어고칠 수 있습니까? 「아니요」 거기에 따라가야 돼요. 질서에 순응하지 않으면 안 되는 거예요. 그 방향성에 맞추어야 되는 겁니다. 그 목적성을 완성시키는 노력을 하지 않고는 존속, 그 종자의 존속이라는 것이 있을 수 없습니다. 인간도 예외일 수 없다 이겁니다.
이 세계에는 많은 남자와 여자들이 살고 있는데, 남자와 여자들이 이루어 놓은 가정이 있고, 사회가 있고, 국가가 있고 세계가 있습니다. 그래서 그 근본이 되는 남자 여자를 중심삼고 이룬 가정은 종족의 모델이 되어야 되고, 종족은 국가의 모델이 되어야 됩니다. 그러니 가정을 중심삼고 볼 때에 우리 가정이 가야 할 길이란 가정의 연관성을 가지고 종족과 민족과 나라를 찾아가는 것입니다. 나라를 이루어야 되는 것입니다. 그 가정과 종족과 나라가 함부로 된 가정과 종족과 나라가 아니라 이상적 가정과 종족과 나라가 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이상적 나라가 나오기 위해서는 이상적 가정이 없어 가지고는 안 됩니다. 그것은 지상의 우리 인간만을 중심삼은 관점에서 보여지는, 하나의 이상적인 기준으로 드러나는 것입니다.
그러면 천주(天宙)라는 것이 무엇이냐? 천(天)은 헤븐(heaven;하늘)을 의미하고, 천주는 땅을 합한 코스믹 유니버스(cosmic universe;우주)를 말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천주에는 전영계가 들어가요. 영계가 하나되고 싶어하는 곳이고, 지상이 하나되고 싶어하는 곳인데, 무엇을 중심삼고 하나되고 싶을까? 그게 문제예요. 무엇이, 무엇이 하나로 만들것이냐? 법이? 「아니요」 법을 지키기 좋아하는 사람 있어요? 「없습니다」(웃음) '아이구! 법이 좋아. 법이 제일이야. 법을 먹고 법으로 살지' 그래요? 할 수 없이 지키는 거예요.
그러면 영계에 가서는 힘에 의해서 하나되려고 하겠어요? 「아니요」 영계도 마찬가지예요. 참된 사랑을 중심삼고 이 천주가 통일되고 하나되기를 원합니다. 그래, 천주를 통일할 수 있는 것이 뭡니까? 「참사랑」 그 참사랑. 전체 가정들을 이상화시켜서 하나 만들 수 있는 것도 마찬가지로 참사랑입니다. 그러므로 오늘날 인간이 지상에 사나 영계, 영원한 생활을 하는 세계에 들어가나 우리에게 절대로 필요한 것은 참사랑일 수밖에 없다는 결론이 나왔습니다.
자, 그러면 참사랑은 인간만이 좋아하느냐? 영계만이 좋아하겠느냐? 그 이상의 것은 싫어하겠냐 이거예요? 「같습니다」 같아요. 그렇기 때문에 참사랑을 가진 사람은 동물도 좋아하여 그를 주인으로 맞으려 하고, 참사랑을 가진 사람은 식물도 좋아하고 그를 주인으로 맞으려 하고, 어떠한 존재든지 참사랑을 중심삼은 사람과 하나되려고 하는 것입니다. 피조세계의 모든 존재들은 참사랑을 진정히 지니고 사는 남자 여자 앞에 가까이 하려 하니, 그와 더불어 살고, 그에 의해 주관받는 것을 이상으로 한다, 이렇게 결론지을 때, 이것은 그렇다고 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그러므로 이 세상에서, 이 피조세계에서, 존재하는 세상에서 제일 귀한 것이 뭐냐 할 때 그것은 참된 사랑을 가진 남자 여자, 참된 사람이다 하는 결론이 나오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는 거예요. 그래서 참사랑을 소유한 내가 될 때에는 이 피조세계에서 자부심을 가지고 '나를 따르라. 내 귀함을 본받으라'고 자랑할 수 있는 당당한 사람이 되는 것입니다. 여기 모인 통일교인들은 뭘하러 새벽같이 모여 왔어요? 뭐하는 패예요? 「참사랑을 찾으려고요」 무엇이? 참사랑? 참사랑 봤어요? 「예」 (웃음)
참사랑은 보이지 않아요. 그렇지만 참사랑은 있기 때문에 그것이 영향을 미칠 수 있는 능력을 갖고 있습니다. 자 그러면, 트루쓰(truth;참)라는 것을 볼 수 있어요? 「아니요」 굿니스(goodness;선)라는 것을 볼 수 있어요? 「예」 (웃음) 관념적이지마는 그것이 영향을 미치고 있는 것을 볼 때에, 그것은 있다는 사실을 부정할 수 없습니다. 참사랑을 그 어떠한 힘이 변경시킬 수 있겠느냐 할 때 없다는 것입니다. 이 참사랑을 진짜 갖고 있느냐 없느냐를 테스트하기 위해서는 무수한 실험이 필요합니다.
그러면 참사랑이 인간세계의 제일 번화한 곳이나 그저 춤추는 곳에 있을 것이냐, 제일 밑창에 있을 것이냐? 그것은 사람들이 쉽게 찾을 수 있는 곳에 있지 않아요. 쉬운 곳이 아니라 제일 어려운 곳에 가서 찾아야 된다는 결론이 나옵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가 가는 곳은 제일 밑창하고 제일 꼭대기예요. 여러분들은 뭘하는 패라구요? 「참사랑을 찾는 패요」 참사랑을 찾는 무리들이죠? 「예」
이 참사랑의 길은 꼬불꼬불하지 않아야 됩니다. 저 지옥의 밑창에서부터 하늘까지 직선이 되어야 됩니다. 어디에 갖다 놓더라도 흔들리지 않고 낮이나 밤이나 변함없이 그 정색을 드러내는 자리에 서 있는 것입니다. 그 참사랑은 트루 맨(true man;참남자) 가지고도 안 되고, 트루 우먼(ture woman;참여자) 가지고도 안 되는 거예요. 참남자와 참여자가 합해서 공동적으로 밑창에서부터 천상의 높은 데까지 갈 수 있는 길이 우리 인류가 모델로 하는 정상적인 길이 아니겠느냐.
자, 남자는 그 길을 좋아하면서 가는데 여자가 '난 싫어!' 해서는 안 됩니다. 반대로 여자는 좋아하지만 남자가 '난 싫어!' 해도 안 된다구요. 둘 다 좋아할 수 있는, 밑창에서 끝까지 갈 수 있는 길에서만이 참사랑을 만날 수 있고 참사랑이 존속하는 세계에 동참할 수 있습니다. 참사랑은 가다가 중간에서 '아이쿠! 이런 남자 필요없어요! 이런 여자 필요 없어요' 하는 것이 아닙니다. 처음부터 끝까지, 내가 태어나기 전부터 태어나서 죽은 이후까지 영원히 나는 이 참사랑을 갖는 그 기준이 절대 필요합니다. 가를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러기에 인간 세상에 있어서는 우선 내가 태어난 것이 귀한 것입니다. 태어난 것이 귀하다는 것이 내가 생명을 가지고 남자로 태어나고 여자로 태어난 것이 귀한 것이 아니라, 참사랑에 의해 태어났기 때문에 귀하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내 자신이 남자로 태어나서 참사랑을 내가 끌어안을 수 있고 참사랑과 관계할 수 있으니 그것이 위대하다는 겁니다.
그래서 태어나서는 무엇을 배우느냐? 어머니 아버지의 밥 먹는 것 배우고, 옷 입는 것을 배우는 것이 아닙니다. 어머니 아버지의 참사랑을 배워 나가는 것입니다. 어머니 아버지를 중심삼고 하나되어 있는 참사랑권내에서, 비록 못살고 비참하지만 어머니 아버지의 참사랑 가운데 하나된 자리에서 자라고 싶고 살고 싶어하는 것이 아들딸이다 이 말입니다. 그러니 부처끼리 싸우고 투쟁하고 그러는 것은 원치 않는 것입니다. 아들딸도 원치 않는 거라구요. 참다운 부모의 사랑에 접하여서 살 수 있는 그 자리가, 귀천을 초월해 가지고 모든 참다운 아들딸이 바라는 소원의 자리입니다.
자 이렇게 볼 때에, 그 어머니 아버지가 사랑으로 완전히 하나되어 참 행복하게 사는 것을 아들 혼자 가만히 보면 말이예요, 자기 혼자서는 안 된다는 것을 느낀다는 것입니다. 나도 어머니 같은 여자가 있으면 좋겠다는 걸 느낀다는 거예요. 여자도 마찬가지지요? 그래서 어머니 아버지의 사랑권 내에서 자라고 있는 아들이 있고 딸이 둘 있으면 어머니 아버지하는 놀음을 하려고 하고 배우려고 한다는 겁니다. 그렇게 됨으로 말미암아 가정에서 어머니 아버지의 사랑의 영향을 받아 그 아들딸도 전부 다 누이동생하고 오빠하고 하나가 되어 가지고 어머니 아버지의 가는 길을 이어받아 가는 것입니다. 그런 것을 전승해 가는 겁니다.
거기서 어머니 아버지의 사는 방법이 자기들을 중심삼고 사는 것이 아니라구요. 참사랑의 길이 큰 목적을 향해서 가기 때문에, 참사랑의 길이란 것은 발전적 목적을 갖고 있기 때문에 가정을 중심삼고는 종족과 연결시켜야 되고, 종족을 중심삼고 민족과 국가를 연결시켜야 되는 되는 것입니다. 그런 환경적 여건이, 사는 생활무대가 벌어지는 것입니다. 집안에 좋은 것이 있으면 우리들만 좋아하는 것이 아니고, 이웃 친척이 좋아야 되고 앞으로 우리가 바라는 이상적 나라가 좋을 수 있는 것이어야 된다고 교육을 해야 된다구요. 가는 길이 있습니다.
자, 그러면 왜 그렇게 살아야 되느냐? 종족이나 씨족 가운데 보다 전체를 위해 사는 가정은 중심가정이 되고, 그 중심가정은 모든 가정을 위하고, 모든 가정이 하나될 수 있는 모델이 되는 것입니다. 자기 가정보다도 종족을 위한 가정, 그럼으로 말미암아 종족의 중심이 되고 종족보다도 민족을 위하는 가정, 그럼으로 말미암아 하나의 센터가 되어서 더 높을 수 있는 영원한 세계와 연결될 수 있는 길이 생긴다는 것입니다.
그러지 않고서는 그 종족권 내에서 제거당해요. 제거 당한다구요. 다 싫어하는 거예요. 다 싫어해요. 참사랑을 갖지 않고 전체를 위해서 살지 않는 그 가정은 가정 혼자 동떨어지는 거예요. 고립되는 거예요. 싫어한다는 겁니다. 자기 가정만을 위하면 점점점점 떨어져 가지만, 전체를 위하는 참된 사랑을 가지면 중앙지에 점점 높은 데 갈 수 있고, 점점 큰 데에 갈 수 있습니다. 참사랑은 최고의 목적을 향해 가야 할 길이기 때문에, 그런 작용의 과정을 거쳐야 됩니다.
자, 여러분들 그렇잖아요? 많은 사람들 앞에 환영받는 것이 좋아요, 아니면 한두 사람 앞에 환영받는 것이 좋아요? 「많은 사람」 그러니 요즈음으로 말하면 국경을 넘어 세계적인 50억 인류의 환영을 받고 싶어요, 여러분의 집안 스미스면 스미스, 마이크면 마이크 일족의 환영을 받고 싶어요? 「전체의 환영을…」 보다 넓게 환영받고 싶다구요? 이거, 왜 그래요? 왜? 참사랑이 가는 그 목적의 길은 더 높을 수 있는 길로 점점 더 커 가기 때문입니다. 점점 큰 것을 좋아하기 때문입니다.
자 그러니 지상세계에서는 지상을 초월하고 싶고, 천상세계에서는 천상, 영계에 가면 영계 사람들한테 환영받고 싶겠지요? 「예」 지상에서 그렇게 세계를 위한 참사랑을 갖고 살았으면 영계에 가 가지고 상충이 벌어지겠어요, 화합이 벌어지겠어요? 어때요? 「화합이 벌어집니다」 마찬가지예요. 여기서 참사랑을 두고 더 큰 세계와 더불어 살겠다는 마음이 있기 때문에, 더 큰 목적을 위한 참사랑을 확산시킬 생활무대를 향해 전진하는 것은 필연적인 결과입니다.
통일교회, 이 통일교회는 뭘하는 곳이예요? 참사랑을 중심삼고 모든 것을 연결시키지 않은 것이 없게끔 연결시켜 버리자, 통일하자는 거예요. 그 출발은 어디서부터 시작하는 거예요? 남자 여자에서부터 시작하는 거예요, 남자 여자에서부터, 그러니까 남자 여자들이 우주를 생각하고, 세계를 생각하고, 하늘땅 전부를 생각하고, 그것과 더불어 살려고 하고, 그와 더불어 연결시키려고 노력해야 합니다. 그러지 않고는 그것이 하나의 통일된 이상세계, 참된 사랑의 세계가 될 수가 없습니다.
그 이상적 개인, 이상적인 부부, 이상적인 가정이 가는 공식노정이 뭐냐? 이상적인 가정은 이상적인 씨족을 찾아가고, 이상적인 씨족은 이상적인 민족을 찾아가고, 이상적인 민족은 이상적인 나라를 찾아가고, 이상적인 나라는 이상적인 세계를 찾아가고, 이상적인 세계는 이상적인 우주를 찾아가는 것입니다. 그런 공식노정이 되어 있어요.
자 그러면, 여러분은 이상적인 개인으로서 세계 제일이 되고 싶지요? 「예」그걸 언제 달성해요? 만민이 다 그런데 언제 달성해요? 이상적인 사람은 무엇을 포착해야 되느냐? 이상적인 사랑을 포착해야 됩니다. 그래, 여러분들이 이상적인 사람이예요? 「예」 「아니요」 그게 무슨 말들이예요? (웃음) 이상적인 사람이 하루에도 열 번은 변하고 말이예요, 이랬다 저랬다 그저 그래요? 미국 여자같이 말이예요, 전부 다 이렇게 하는데 그게 이상적인 사람이예요? 「아니요」 (웃음) 미국 여자들은 아주 많이 변해요. 그러면서도 아주 '내가 미국 여자다!' 하고 자랑하고 있어요. 「아닙니다」 하루에 말도 아주 많이 해요. 어떤 것이 진실인지 알기가 매우 어려워요. 그게 트루 맨(True man;참사람)이예요? 「아닙니다」 미국 대통령 트루먼은 지금 여기 없어요. (웃음) 자, 여러분들이 참사람이예요, 거짓 사람이예요? 도대체 어느 쪽입니까? 「참사람입니다」 참사람이 됐어요, 참사람이 되려고 해요? 「되려고 합니다」 우리는 맨(man;남자, 인류)이 아닙니다. 맨 속에는 여자도 들어간다구요. (웃음) 이 문제가 심각합니다. 참된 사람이라 할 때는, 참된 사랑의 주인이 되어 가지고 참된 사랑을 찾을 수 있는 거예요. 여러분들 마음에 참사랑이 거하면 여러분은 참사람이예요. 그래 참사랑 다 갖고 있어요? 「예」
'어이쿠! 통일교회는 처음에 좋지만 중간엔 싫어. 나 안 가겠다' 그게 참사람이예요? 참사랑이 되겠어요? 처음과 끝이 같아야 된다구요. 여러분들 통일교회 들어와 가지고 한 번도 변해 보지 않았어요? 「예」 「아니요」 (웃음) 음, 여러분 머리가 얼마나 발작을 했어요? 얼마나 궁둥이를 휘젓고, 다리를 이러고 별의별 짓 다 했지요? (웃음) 그러면서도 참사람, 참사랑은 원한다구요? 참사랑이 관계맺을 수 있나요? 「없습니다」
하나님은 어떻겠어요? 그 참사랑은 어디서 왔어요? 「하나님」 하나님, 하나님 봤어요? 「예, 매일」 (웃음) 하나님을 봤어요? 「예」 하나님은 무엇 때문에 하나님 노릇 하는 거예요? 힘 때문에 하나님 노릇 하면 그 힘을 다 좋아해요? 「아니요」 사람들 보면 전부 다 힘이 너무 세어서 무자비하고 말이예요, 힘만 있다는 사람들 다 좋아해요? 그 힘이 중요하긴 중요한데, 바로 참사랑을 중심삼은 힘은 언제나 필요한 것입니다. 그저 들이밟고 야단해도 말이예요, 참사랑의 방망이는 누구나 좋아한다는 거예요.
여러분들 지식이 좋다고 하지만, 저 하버드 대학교수의 부인, 그저 밤이나 낮이나 책만 보는 책벌레의 부인 되겠다는 사람 있어요? 그런 교수의 아내가 되겠다는 여자 있어요? 「없어요」 참사랑을 중심삼은 지식인을 만나야 여자를 사랑하더라도 더 위해 주는 것입니다. 그 지식인들이 참사랑의 완성자를 찾아다녀야 하는데, 그럴 수 있는 사람이 있어요? 그런 사람이 없다구요. 돈, 돈, 돈…. 참사랑이고 무엇이고 돈이 얼마나 힘이 세요. 돈이 제일이라구요. 돈이 얼마나 좋아요?
거기에 참사랑만 있으면 그 참사랑을 가진 사람이 갖고 있는 돈은 말이예요, 돈 자체도 좋아합니다. 참사랑을 중심삼은 사람이 힘을 가졌다면 그건 힘을 가져도 좋다는 거예요. 왜 ? 그 힘은 세계를 보호하려고 하고, 하늘땅을 보호하려고 하기 때문입니다. 그 지식은 이 우주를 편리하게 만들려고 한다구요. 생활하는 데는 세계적으로 편리하게 생활하게 만들려고 합니다. 돈은 세계를 위해 쓰려고 한다구요. 나를 위하는 게 아니라 세계를 위해서 쓰려고 한다구요. 참사랑을 중심삼으면 모든 것이 해결됩니다.
모든 힘들이 말이예요, 불평을 하며 타락한 이 세계에서 데모를 하려고 그럽니다. 모든 돈들이 전부 다 '참사람을 만나야 할 텐데, 만나게 해 다오' 하는데 그걸 전부 다 저 악한 권세가들, 세계를 지배하는 사람들이 막아 버렸다는 거예요. 참지식, 참힘도 그것을 원하고 있다는 거예요.
그게 왜 그럴까요? 그런 사람들을 통해서 하나님에게, 근본으로 돌아가자는 거예요. 근본에서 나왔으니 근본으로 돌아갈 수 있다는 거예요. '돌아갈 길이 어디 있는 거예요? 하나님은 본연의 존재요 인간은 본연의 결과이니, 그 원인과 결과는 통해야 됩니다. 거기에 이상이 있는 거예요. 이상은 그런 데 있는 거예요. 근본으로부터 결과가 하나될 수 있는 데에 이상이 있는 것입니다.
자, 이제는 그걸 알았을 것입니다. 이 세상에서 제일 귀한 것은 돈을 모으는 것도 아니요, 지식을 갖는 것도 아니요, 힘을 구하는 것도 아니라, 참된 사랑을 어디 가서 찾느냐 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문제인데, 참사랑을 이 타락한 세계에서는 모르는 거예요.
그려면 참사랑은 도대체 무엇이기에 우리가 그토록 갈망합니까? 참사랑의 보따리를 갖고 가면, 우주가 따라오고 하늘땅이 따라온다는 거예요. 그래 따르기만 할 것이냐? 구경만 할 것이냐? 파고들어가고 싶다는 것입니다. 그것을 파고 들어가 제일인자가 되겠다, 넘버 원이 되겠다 그러는 거라구요. 그 참사랑 보따리 안에 파고들어가게 되면 넘버 원이 될 수 있는 길이 있기 때문에 참사랑을 다 좋아하는 거예요.
여러분들도 참사랑을 원해요? 「예」 그렇게 못생긴 남자고 그렇게 못생긴 여잔데요? 「예」 (웃음) 왜? 어째서? 거기는 평등이기 때문에 누구든지 주장할 수 있고 누구든지 재촉할 수 있습니다. 누가 더 진짜 참사랑을 소유했느냐? 진짜 누가 더 참사랑을 가지고 참되게 사랑했느냐가 문제라구요. 50억 인류가 다 참사랑을 하다가 지쳐 떨어졌는데 최후의 한 사람, 맨 나중의 한 사람은 지쳐 떨어지지 않고 남았다 할 때에 그 한 사람이 참사랑을 점령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가 보다 더 사랑했다는 거예요, 그 참사랑을 점령했다면 그것이 도대체 누구냐? 보니까 그분이 바로 하나님이예요. 하나님 자체더라구요.
그래서 하나님이 '너하고 나하고 한번 경쟁해 볼까? 너는 나를 못 이긴다. 난 참사랑을 가졌기 때문에 아무리 어려운 것도 이겨 낼 수 있지만 넌 어때?' 하고 물어 본다는 거예요. 그러면 '나도 이길 수 있습니다' 그래야 합니다.
왜? 어째서? 왜 그렇게 대답해야 되느냐? 그때 뭐라고 하겠어요? '어떤 무엇이 변하더라도 변하지 않는 것이 진짜 참사랑이기 때문에 하나님이 변하는 한이 있더라도 참사랑은 변할 수 없습니다' 하고 대답해야 돼요. '하나님은 변하는 한이 있더라도 참사랑 자체는 변할 수 없습니다' 라고 해야 된다구요. 그래서 '하나님이 죽어 자빠지면 내가 더 가겠다'라고 할 때는, 그 사람이 하나님 대신 우주를 지배할 수 있는 하나님이 될 것입니다. 그렇다고 해서 죽은 하나님이 불평을 못 한다는 거예요. '그래야지' 하나님도 그런다구요. 그 얼마나 멋져요? (웃음) 이야! 그게 얼마나 멋질 것이냐.
그러니 통일교회가 에임(aim;목적)한 걸 전부 다 뭐라고 해요? 예를 들면 탑 건(top gun;최고 포수) 같이 탑 골(top goal;최고 목표) 이 얼마나 멋지냐 이거예요. 여러분들, 그게 얼마나 멋지냐! 그래요? 「예」 진짜요? 「예」 난 못 믿겠는데요? (웃음) 여러분들은 시시각각으로 변하잖아요? 말할 때에도 변하고, 행동하면서도 변하고, 생각하면서도 변하고, 일하면서도 변하고, 매사마다 변하잖아요?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웃음) 솔직해서 좋습니다. 우리는 그러한 목표를 향해서 가야 됩니다.
여러분, 하나님 자신이 제일 필요로 하는 것, 하나님이 제일 좋아할 것은 무엇일 것 같아요? 「언체인징 트루 러브(unchanging true love ;불변의 참사랑)」 그 말 맞다구요. 언체인징 트루 러브. 그런데 언체인징이라는 애직티브(adjective;형용사) 가 필요한 사랑을 필요로 하는 하나님이 아니예요. 오리지날 트루 러브(original true love;본연의 참사랑) 를 필요로 하지. 오리지날 투르 러브! 그래 여러분들은 오리지날 트루 러브를 가졌어요? 「예」 그게 문제예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 교인들은 한번 약속하면 변하지 않는 것입니다. 그래요? 여러분들이 매주 전부 다 선서하고도 매일 변하잖아? 여기 문 안에서는, 선생님 앞에서는 다 익사이팅(exciting;흥분) 하고는 문 밖에만 나가면 전부 다 위클리(weakly;약하게), 위클리, 위클리…. 「노」 그러면 내가 이 통일교회를 버리고 여러분들 따라가게?「노!」 (폭소) 그 말은 여러분이 참사랑을 가졌다면 하나님이 따라가야 된다는 말이 거짓말이다 그 말이예요? (웃음) 그게 노(no)예요? 그거 예스(yes)지. 마찬가지입니다. 내가 일 안 하고 여러분 통일교회 교인들 따라다니면 얼마나 좋겠어요? 그래 참사랑은 혼자서는 필요 없는 거예요. 참사랑은 혼자서 필요한 것이 아니예요! 사랑은 반드시 대상이 있어야 됩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자, 여러분들이 참사랑의 보따리를 지고 여행을 하는데 괴롭고 처량하고 불쌍하겠어요, 행복하고 즐겁고 기쁘겠어요? 어느 쪽입니까? 「괴롭겠습니다」 왜 괴로워요? 왜? 세상이 사탄세계가 되어 나쁜 세계가 되어 있기 때문에, 참사랑의 사람이 여행하는 데에 지장이 많다 이거예요.
이 세계가 참사랑이 충만한 세계가 아니기 때문에, 우리는 참사랑이 충만한 세계를 만들기 위한 사명을 지니고 있는 것입니다. 이것이 우리 통일교회의 사명이요 책임입니다. 그것이 하나님의 본래의 생각이기 때문에 참사랑 완성 개인, 참사랑 완성 가정, 참사랑 완성 종족, 참사랑 완성 국가, 참사랑 완성 세계, 참사랑 완성 우주를 이루어야 합니다. 그게 하나님이 원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하나님이 원하는 게 이거라구요.
그래 여러분들, 참사랑의 중심은 누가 되어 있습니까? 「하나님」 그다음엔? 「참부모님」 그리고 나 자신, 여러분, 그밖의 모든 사람들입니다. 왜? 하나님이 제아무리 크신 분이라도 출발을 여기서 했다가 돌아와야 됩니다. 요걸 통해서 움직이는 거예요. 그래서 참사랑이 가는 길에는 참하나님을 세워야 되고, 참부모님을 세워야 되고, 참자녀를 세워야 되고, 참가정, 참민족, 참국가, 참세계, 참우주를 세워야 합니다. 이것이 참사랑이 가는 공식적인 길이예요.
자, 타락하지 않았으면 어떻게 됐겠어요? 하늘나라의 왕궁이 있겠어요, 없겠어요? 「있습니다」 그것은 천상세계에 먼저 생겨나야 되겠어요, 지상 세계에 먼저 생겨나야 되겠어요? 「지상에」 왜 지상입니까? 지상은 보이는 세계이고 천상은 안 보이는 세계입니다. 보이지 않는 것을 닮아서 보이는 것이 생겨났다는 거예요. 그래서 여러분들도 보이지 않는 맘과 보이는 몸뚱이, 둘 사이를 무엇이? 보이지 않는 사랑이 묶는 겁니다. 보이는 것이 묶는 게 아니라구요. 내가 저 사람하고 하나되려고 할 때에는 보이지 않는 마음이 하나되겠다고 할 수 있는 생각이 있어 가지고 하나되지, 하나된 다음에 생각하나요? 다 그렇게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전부 다 무엇을 센터로 하고 사느냐? 보이지 않는 것을 센터로 하고 사는 것이 이 모든 존재의 세계다 이거예요.
이 물건도 좋은 물건이 될 수 있고 나쁜 물건이 될 수 있습니다.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좋은 마음을 가진 사람 앞에 소유될 때에는 좋은 물건이 되고, 나쁜 마음을 가진 사람이 소유할 때는 나쁜 물건이 된다 이거예요. 결과는 어디서 시작되느냐? 보이지 않는 데서 근원이 되어 보이는 것이 좌우된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러면 좋은 것이 무엇이고 나쁜 것이 무엇이냐? 좋은 것은 언제나 참사랑과 통할 수 있는 길이 있지만, 나쁜 것은 참사랑과 언제든지 통할 수 없는 길을 가는 것입니다.
여러분들, 축복받은 사람은 손들어 봐요. 음! 대부분이군. 그런데 신랑들이 참된 사랑의 마음을 갖고 대해 주는 걸 좋아해요, 참된 사랑의 마음이 아니고 그냥 그대로 대해 주는 걸 좋아해요? 동물적인 인간하고 이상적 인간이 있다 할 때, 동물적 인간의 사랑을 받고 싶어요, 이상적 인간의 사랑을 받고 싶어요? (웃음) 왜 웃어요? 왜 웃어? 어느 것을 원해요? 「이상적 인간의 사랑요」 행동은 다 마찬가지예요, 행동은. 동물적인 남성이 사랑하는 행동이나 이상적인 남성이 사랑하는 행동이나 행동은 다 마찬가지…. 보이지 않는 세계의 높은 차원의 자리를 갖고 있는 것을 이상적인 마음이라고 한다는 거예요.
인간적인 마음보다도 참사랑의 이상적 인간의 마음은 어때요? 「좋습니다」 차원 높은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우린 이걸 알아야 해요. 횡적인 사랑이 있고 종적인 사랑이 있다 하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래 종적인 사랑이 뭐예요? 높은 거예요. 이 종적인 사랑에 속하려면 높은 이상을, 보이지 않는 높은 기준에서 결정해야 합니다. 그런 입장에 선 남성이 사랑하는 것을 참사랑이라고 합니다. 그것이 보다 높은 차원의 참사랑이라고 할 수 있다구요. 이것이 없더라도 사랑은 사랑이예요, 횡적 사랑 말이예요. 종적 사랑은 말이예요, 저 지옥까지 가더라도 변하지 않고, 아무리 어려움이 있더라도 변하지 않고, 아무데를 가더라도 변하지 않고 갈 것이다 하는 사랑이예요.
자 그럼, 여러분들이 지금까지 부부끼리 사랑해 오는데 횡적인 사랑을 중심삼고 볼 때에, 이 세상의 인간적인 면에서 도의적으로 남편과 아내로서 사랑하는 데 있어서 세계적이요, 이런 종적인 사랑- 이 우주적인 참된 종적인 사랑-을 중심삼고 볼 때도 하늘땅 앞에 대표적인 우주사적인 남성이 되고 여성이 됐다 하는 입장에서 사랑해 본 적 있어요? 왜 이렇게 조용해? 자, 이것을 볼 때에 여러분들이 부부사랑과 가정을 중심삼고 사는 행동은 다 마찬가지인 것 같지만, 그 종적인 면에 층계, 수천 수만의 계단, 계급이 생겼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층계가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하나님은 어떤 존재냐? 이것도 백 퍼센트 맞고, 요것도 백 퍼센트 맞아서 둘이 균형이 잘 맞아 '휭-'우주가 돌아갈 수 있는 사랑의 부부를 원하는 것입니다. 두 힘이 부딪치게 되면 이게 운동한다구요, 운동. 사랑은 둥글다고 하는데, 그게 편편하게 둥그냐, 지구같이 둥그냐? 「지구처럼…」 여러분들 그런 사랑 하고 있어요? 그럼 이것이 핵이 됩니다. 모든 종횡의 균형을 맞춘 참사랑의 센터가 있습니다. 이 센터를 모든게 통해야 해요.
그렇기 때문에 세상에는 횡적인 사랑만을 중심삼고 사는 , 이상적인 인간이 아니라 동물적인 인간이 있고, 이상적인 인간, 신적인 인간, 즉 그 횡적인 사랑뿐만 아니라 종적인 사랑을 중심삼은, 하나님 같은 사랑을 중심삼은 인간이 있습니다. 두 종류의 인간이 있다는 것입니다. 이 두 종류의 인간을 두고 볼 때, 하늘땅이 좋아하고 박수하는 부부, 인간세계도 찬양할 수 있고 영계에서도 찬양할 수 있는 부부가 있는가 하면, 인간세계에서조차 침 뱉는 부부도 있습니다.
그러면 종적인 이 결정은 무엇이 하느냐? 보이지 않는 걸…. 종적인 것은 전부 다 보이지 않아요. 여러분, 이렇게 가는 사람은 무엇이 결정해서 가나요? 보이는 것이 결정해서 가나요, 보이지 않는 것이 결정되어서 가나요? 여러분들이 좋아서 '하하하' 웃는데, 그 보이지 않는 것이 결정해서 웃어요, 보이는 것이 결정해서 웃어요? 「보이지 않는 거예요」 그러면 영계가 중심이예요, 육계가 중심이예요? 「영계」
그런 관점에서 통일교회는 뭘하려는 패냐? 영적인 세계에 참된 가정과 참된 사회와 참된 국가를 중심삼은 참된 세계를 만들기 위한 운동을 이 지상에서 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러니 하나님을 중심삼고 여기에서 시작해 가지고, 참된 하나님이니 참된 부부가 있어야 되고 참된 남자 여자가 있어야 될 것이 아니겠어요? 그러면 하나님이 사람을 뭣하려고 만들었어요? 왜 만들었어요? 장사하려고 만들었어요? 「아니요」 (웃음) 하나님이 교회를 왜 만들어요? 전부 다 사업하고 출세하고 외교하라고 만들었어요? 「아니요」 왜 만들었어요? 무엇 때문에 만들었어요? 원리는 뭐라고 가르치나요? 좋아하기 위해서, 기쁘기 위해서. 간단해요. 기쁜데, 무엇을 중심삼고? 돈 가지고 기뻐요? 돈도 아니요, 지식도 아니요, 권력도 아닙니다. 하나님은 그런 것 필요 없다구요. 참된 사랑을 중심삼고 기쁘기 위해서…. 그걸 알아야 돼요.
그러면 사람하고 하나님 둘 중에 어느 것이 오리진(origin;기원, 원천)이예요? 어떤 것이 오리 진이예요? 하나님이 오리진이예요, 사람이 오리진이겠어요? 「하나님」 이것 (하나님)이 원인이고 이것 (사람)이 결과입니다. 이 둘이 하나되는 게 이상이라면 완전히 하나되고 싶겠어요, 완전히 하나되고 싶지 않겠어요? 「하나되고 싶겠습니다」 그러려면 둘이 안 팎이 닮아야 되겠어요, 안 닮아야 되겠어요? 「닮아야 됩니다」 하나는 보이지 않는 요소요 하나는 보이는 요소이지만, 서로 통할 수 있는 요소들이예요. 마음을 중심삼고 몸이 닮듯이 보이지 않는 하나님을 중심삼고 사람은 닮았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사람은 보이지 않는 것이 보이는 것으로 태어난 것입니다.
하나님은 무엇을 가졌느냐 하면, 남성적 성품과 여성적 성품을 갖고 있다는 것입니다. 이성성상의 주체라는 말이 나오는 거예요. 그래서 통일교회는 '이성성상의 주체가 하나님이다'라는 멋진 결론을 내리는 거예요. 보이지 않는 것이 플러스고, 보이는 것이 마이너스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것은 플러스적 부모이고 이것은 마이너스적 부모입니다. 안 보이는 부모가 원인적이요, 보이는 부모가 결과적입니다. 그러기에 사랑 중심삼고 하나되는 것이 부모의 자리인데, 하나님은 보이지 않는 부모고 이것은 보이는 부모입니다. 이것은 뭐냐 하면 횡적 부모고 이것은 종적 부모입니다.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그렇기 때문에 인간은 세상을 사랑하려고 하는 것입니다. 세상을 전부 다 점령하려고 하는 것입니다. 인간은 세상을 전부 다 점령하려고 한다구요. 하나님은 우주를 점령하려고 합니다. 여러분도 그렇지? 남자나 여자나 세계 제일이 되려고 그러지요? 또, 하나님은 뭐예요? 보이지 않는 부모 입장인 하나님은 이 우주를 지배하려고 합니다. 보이는 세계와 보이지 않는 세계를 지배하려고 합니다.
만약 타락하지 않았으면 하늘의 왕궁이 어디서부터 생겨나겠어요? 여기서부터 생겨나겠나요, 어디서 이동해 오겠나요? 「땅에서…」 땅하고 하늘하고 합해 가지고 시작되는 거예요, 합해 가지고. 그러면, 왜 이렇게 사람들을 갈라 놓았느냐? 그건 횡적으로 아담 해와가 성숙할 때까지 기간이 필요한 거라구요. 성숙해야 돼요. 둘이 횡적으로 성숙해야 된다구요. 성숙해 가지고 하나의 폼을 이룰 수 있는 단계까지 들어가야 된다구요. 그래야 종적인 하나님이 들어와 전부 다 통일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 말이 무슨 말이냐 하면, 횡적인 아담 해와가 사랑으로 성숙해진 그 자리에 종적인 하나님이 들어옴으로 말미암아 참사랑의 집이, 아담 해와의 가정이 된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거처할수 있는 참사랑의 집이 곧 아담 해와의 가정이다 하는 것을 여러분은 알아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아담 해와의 가정이 하나님이 거하는 곳이라구요.
그러면 천국은 어떠한 곳이냐? 천국이라는 데는 어떤 사람이 들어가느냐? 혼자서는 못 들어가게 되어 있습니다. 참된 사랑을 중심삼은 가정만이 들어가게 돼 있습니다. 이걸 알아야 돼요. 천국 들어가려면 반드시 하나님의 참다운 부모의 사랑을 거쳐 가지고 하나되어야 됩니다. 참다운 하나님의 사랑을 통해서 하나되어 가지고 사는 그 가정이 들어갈 수 있는 곳이 천국이라는 걸 알아야 돼요. 그런데 인간이 타락해서 이게 끊어졌습니다. 끊어지고 딴 데에 와 있습니다. 사탄을 중심삼고 연결되어 있어요. 여기에서는 수많은 가정을 이루었지만 천국에 못 들어갑니다. 지옥으로 간다구요. 여기 살던 사람이 영계에 가지만 전부 다 딴 세계에 가 있다구요. 하나님의 사랑과 인연되어 있지 않고 하나님의 사랑과 관계없는 인연을 가지고 살다 간 사람들이 가는 곳이 지옥이다 이겁니다.
자, 그러니까 이 지상에 무엇이 나와야 되느냐 하면, 요와 같은 참부모가 나와야 됩니다. 그 참부모는 뭐냐? 하늘나라의 무엇이 되느냐? 하늘나라의 왕궁이 됩니다. 그 가정을 중심삼은 종족이 있고, 민족이 있고, 국가가 있게 돼 가지고 통일된 세계가…. 이 가운데에 연결된 것이 뭐냐 하면, 그것은 개인관념이 아닌 공통적 이상관념인 참사랑이 언제나 연결되는 거예요. 그래서 타락세계에서 복귀섭리를 해서 이상세계를 재현하기 위한 놀음을 하는 것입니다.
이게 본래 타락하지 않고 요렇게 돼야 된다구. 요렇게 됐으면 지상에는 나라가 한 나라뿐이예요. 타락하지 않았으면 한 나라 되는 거지요. 그러면 이 세계가 하나님의 치리를 받는 세계이기 때문에, 그 나라가 맨 처음에 아담 해와 가정을 중심삼고 확대된 이상세계가 될 수 있었다는 것은 필연적인 결론입니다. 그래서 가정은 종족이 필요하고, 나라가 필요하고, 세계가 필요합니다. 이런 칸셉(concept;개념)을 중심삼고 생활감정을 집약시킨 생활을 여기서 하게 됩니다. 우리가 비록 지상에서 살지만, 이땅에서 복귀섭리를 해 가지고 요와 같은 형태에 맞을 수 있는 형태를 재현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서 통일교회가 나와 가지고 이와 같은 가정을 중심삼고 종족, 민족, 국가, 세계, 천주를 참사랑을 중심삼고 통일하는 운동을 하라고 가르쳐 주는 것입니다.
여러분, 이 미국이 타락한 세계예요, 어떤 세계예요? 「타락한 세계입니다」 그러니까 타락세계의 칸셉을 전부 치워 버리고 요 칸셉으로 들어가야 됩니다. 자 미국이 제일이라고 자랑할 수 있는 게 아무것도 없다 이거예요. 제일이라면 사탄세계를 대표하는 데에 제일이지, 하늘세계를 대표하는 데에 제일이예요? 이렇게 볼 때에 참부모하고 가정하고 바꿀 수 있겠어요? 가정은 하나의 단위적인 것이지만, 참부모는 우주를 대표한 자리입니다. 여기 가정에 있는 참부모는 어떠한 자리에 있느냐? 우주를 이어받을 수 있는 대주체적인, 상대적인 존재가 우리 가정의 어머니 아버지입니다. 그러므로 이 우주를 이어받을 수 있는 가치적 존재로 어머니 아버지를 대하지 않으면 이 원칙에 일치 안 되는 거예요.
타락하지 않았으면 자기를 낳아 준 부모가 그렇다는 겁니다. 본연의 참부모를 대신한 것이 육신의 부모입니다. 육신의 부모를 이 우주를 이어받을 수 있는 참부모 대신 사랑하지 않으면 본연의 부모와 연결될 길이 없어진다는 거예요. 부모를 존경하라는 사상이 여기서 나오는 것입니다. 그래서 육신의 부모는 자식이 부모를 사랑하는 것보다 더 사랑하려고 하고, 자식은 부모가 자기를 사랑하는 그 이상 사랑하려는 것이 참된 부자지관계입니다. 이것이 미국의 가정에서 다 깨져 나갔습니다.
왜 생명을 넘어서…. 부모는 자기를 넘어 자식을 위해 희생하고 자식은 부모를 위해 희생하는 그런 사랑이 아니면 안 되는 거예요. 그 참된 사랑은 우주와 연결되지만 참된 내 생명은 우주와 연결시킬 수 있는 길이 없기 때문에, 우주와 연결시킬 수 있는 참사랑을 중심삼고 생명을 희생하는 것은 당연한 이치입니다.
생명은 일생이예요, 일생. 참사랑은 영원해요. 그렇기 때문에 부모는 자식을 위해서 참사랑을 통하는 길에서 희생하고 자식은 부모를 위해서 희생함으로 말미암아 참사랑에 연결될 수 있기 때문에 동물세계에서는 그런 일이 벌어집이다. 어미가 새끼를 위해 죽는 일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동물세계는 어미는 새끼를 위해 죽지만 새끼는 부모를 위해 죽을 줄 모른다구요. 그러나 인간은 달라요. 인간이 다른 점은 그거예요. 인간은 부모의 사랑을 같은 자리에서 대등하게 받았기 때문에, 우주적인 자리에서 그 사랑을 상속받을 수 있는 자리에 있기 때문에, 자식들도 부모의 사랑을 중심삼고 자기의 생명을 희생할 수 있는 길을 가야 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인간으로서 가질 수 있는 특권이예요. 만물의 영장된 특권이 여기 있다는 거예요. 그런 가정이 종족을 위해서 희생하는 것이…. 가정은 일대요 참사랑은 영원한 것이기 때문에, 영원한 종족, 민족, 국가를 위해서 좀 더 작은 가정이 희생하는 것은 당연한 이치입니다. 그래야 영적 세계에 연결되는 거예요. 그러지 않으면 영적 세계에 연결이 안 됩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미국이 이와 같은 전통을 세웠다면 미국이 세계를 지배하는 건 간단합니다. 그러니 현재 미국이 주장하는 모든 사회구조, 가정제도, 그리고 이 모든 풍토는 완전히 없어져야 됩니다. 용서할 수 없다는 거예요. 알겠습니까? 「예」
통일교회는 오로지 이걸 지상 위에서…. 영계가 비어 있어요. 이상적인 하늘나라가 비어 있기 때문에, 이것을 재편성해서 참부모를 중심삼고 참다운 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로 확대작용을 하는 것이 통일교회의 사명입니다. 알겠어요? 그 운동을 하니까 세상이 반대하는 거예요, 세상이. 레버런 문을 전부 반대하는 거라구요. 그래서 1988년까지를 중심삼아서 그 고개를 넘어가는 거예요. 제2차 세계대전 이후 43년을 넘어가는 거예요. 그것은 세계적 광야시대입니다. 이스라엘의 40년 광야시대와 맞먹는 때예요.
그러면 이제 통일교회를 중심삼고 보면 무엇이 남아 있느냐? 공산주의와 민주주의가 다 무너져 갑니다. 이제는 우리 시대예요. 여기서 가디즘(Godism), 하나님주의가 나옵니다. 가디즘이 뭐냐 하면 참사랑을 중심삼았다는 거예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참사랑이 뭐예요? 참사랑은 창조이상의 골자입니다. 이것을 위해 하나님은 만물을 지으셨어요. 인간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알았어?
그러니까 이제 결론을 짓자구요. 천주통일이라는 것을 이루기 위해서는 참된 이상가정을 이루지 않고서는 불가능합니다. 즉, 참사랑을 중심삼은 가정은 창조이상의 가정임이 틀림없는 사실입니다. 그러니 여러분들이 여러분의 가정에서, 축복받은 가정에서 참된 가정을 발견할 수 있고, 참된 종족, 참된 민족, 참된 나라가 깃들 수 있는 내용을 지니고 살아야 됩니다. 그렇게 살고 있습니까? 「예」
모든 문제는 여러분의 가정에 달려 있습니다. 여러분의 집에서 오색인종이 같이 살 수 있어요? 여러분 부부 품에서? 「예」 여러분 가정에 열두 나라 사람 데려다가 살 수 있어요? 「예」 예수님도 세 제자가 필요했고, 열두 제자가 필요했고, 70문도가 필요했고, 120문도가 필요했다구요. 그와 마찬가지로 세 나라 사람이 같이 되고, 열두 나라 민족, 72개국, 120개 나라 사람들이 합해서 같이 살 수 있겠느냐? 있어야 된다 이겁니다. 참사랑은 어디든지 가야 할 텐데, 여기 막힐 수 있어요? 이것은 무슨 칸셉이 아니예요. 생활이예요. 생활에 나타나야 된다 이거예요. 이게 이상가정으로 나타나야 된다구요. (이하 잠시 영어로 말씀하셨는데 수록하지 못했음)
자, 그래서 가정이 이렇게 중요합니다. 그런 가정을 만들 수 있어요? 「예」 그래 이제 선생님이 여러분 집에 가서 살 터인데, 선생님 살 곳 준비하고 있어요? 「예! 물론입니다」 그래, 어머니 아버지만? 우리 아들딸은 그만두고? 「아니요」 그러면 부모님의 가정은 환영해 주지만, 통일교회 교인들이 가서 살겠다면 어떻게 하겠어요? 다른 통일교회 교인들도 환영이예요? 「예」 앞으로의 세계가 통일세계가 된다면, 여러분의 집에 들어가 살면 얼마나 좋겠어요?
그렇게 살던 사람은 저나라에 가서…. 얼마만큼 더 큰 것을 위해서 살았느냐에 따라서 …. 참사랑에 의해서 산 사람이 영계에 가서 높은 자리로 가는 거예요. 하나님 앞에 가까운 자리에 가는 거라구요. 알겠어요? 「예」그거 불평할 수 없다구요. '아이구! 그 사람이 어떻게 거기 갔나?' 하고 불평할 수 없다구요. 참사랑을 통해서 만유의 공통적인 원(願)에 의해서 그 자리에 가는 것입니다. 그러니 참사랑을 가지고 아프리카에 갈 생각을 하고, 참사랑을 가지고 소련에 갈 생각을 하고…. 그러한 마음을 갖게 될 때, 이 우주는 그 참사랑의 주인을 따라온다는 거예요. 우리 통일교회는 소련을 해방하고, 저 공산세계를 해방하는 데에 어떠한 희생도 개의치 않아야 됩니다.
자, 그렇기 때문에 영계는 이제부터 생겨나는 거예요, 이제부터. 이상적 폼(form;형태)이 이제부터 이 지상에 이루어져 가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래서 영계에 있는 사람들이 지상에 와서, 여러분들을 통해 이루어진 폼을 따라 저나라에 자리를 잡으려고 하는 거예요. 이제 꺼꾸로 돼요. 여러분들이 조상이 되고 그들이 후손이 되는 겁니다. (웃음) 그건 왜? 참사랑을 중심삼은 조직이 되어 있기 때문에…
그래서 축복받은 남편들은 밖에 나가 일하다 집에 들어갈 때에는 먼저 기다리는 아내가 있다는 것을 생각하고, 그러한 아내를 사랑하기 위해 내가 가고 있다는 것을 생각을 하라는 것입니다. 또, 아내 된 사람은 그런 남편을 맞을 수 있는 준비를 해서 정답게 맞으며 살아야 됩니다. 그래요? 그러한 남편이 불행한 남편이고, 그런 아내가 불행한 아내예요? 「행복합니다」
출발은 저 지옥 밑창에서부터 하지만, 그 발전은 저 천상까지 올라간다구요. 틀림없이 올라갑니다. 그래서 하나님 앞에 얼마만큼 가까이 가느냐 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그게 여러분 모두의 희망의 조건이란 걸 알아야 됩니다. 그러한 하늘나라 백성다운 생활을 하는 가정을 이 땅 위에 생겨나게 하기 위한 것이 통일교회 운동입니다. 알겠어요? 「예」 그렇게 사는 사람이 가치 있는 사람입니다. 그렇게 되면 그를 이 우주가 어떻게 보고, 피조만물이 어떻게 보겠습니까? 따라옵니다. 그를 따라올 수밖에 없다구요. 자연히 복을 받고 자연히 잘되는 거예요. 이건 선생님이 실험을 다 끝낸 거예요. 반대하던 사람들이 이제 전부 다 머리 숙여요.
여러분, 역사상에 선생님같이 오색 인종을 전부 다 마음대로 이래라 저래라 해도 좋다고 따라다닐 수 있는 사람을 가져 본 사람 있어요? 전부 선생님 따라가려고 그러지? 「예」 그거 왜 그래요? 내가 돈이 많아서? (웃음) 「아니요」 그럼 뭡니까? 뭐 생기길 잘생겼어요, 뭐 있어요? (웃음) 마음! 마음! 마음! 마음이 있다구요. 마음이 좋아요. (웃음. 박수) 선생님을 중심삼고 유명한 학자들도 만나 지내 보면, 지내면 지낼수록 선생님을 좋아한다 이거예요. 마음이 좋아한다 이거예요. 못 떨어집니다.
자, 그건 틀림없는 사실이예요. 선생님이 가는 길을 막으려고 별의별 짓을 다 하고, 통일교회 문선생님을 얼마나 많은 사람이 반대하며 못 살게 했어요? 그러나 못 살지 않았다 이거예요. 그건 뭐예요? 왜 그렇게 된 거예요? 이 우주의 힘이, 우주의 근본존재가 벌써 그렇게 되게 한 거예요.
여러분들 지금까지 고생 많이 했지요? 그 고생한 것이 무엇 때문이예요? 선생님의 보이지 않는 정신을 상속받기 위한 것이고, 선생님이 해놓은 일을 상속받기 위한 것 아니예요? 그래서 선생님은 죽을 수 없는 거예요. 죽기 전에 가정을 사랑하고, 종족·민족·국가·세계 사람을 사랑하고 가야 됩니다. 세계 사람, 민족을 넘고, 사탄세계의 사상을 넘어서 세계 사람을 전부 다 사랑하고 가야 됩니다. 이거 죽기 전에 하지 않으면 큰일나는 거예요. 확실히 알았지? 「예」
그런 가정 종족은 하늘땅이 따라서 통일될 수 있는…. 참사랑의 힘이 그렇게 위대한 것임을 알고, 여러분들은 그런 생활을 하지 않으면 안 되겠습니다. 오늘부터 그런 결심을 다시 할 사람, 그런 결심을 할 사람들 손들어 보세요. 감사합니다. (박수)
책을 불러오는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