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 한문을 보게 된다면 의미가 깊다구요. 맹세(盟誓)라는 맹(盟)자를 보게 되면, 이건(明) 해와 달이고, 이건 접시(皿;그릇 명)라는 뜻이라구요. 세(誓)에는 계속한다는 뜻도 있고, 자른다는 뜻도 있어요. 계속해서 말 뜻대로 한다면, 잘라 가지고 선언한다는 그런 말이 되는 거예요. 중국식 표기라고 하지만 거기에는 설이 많다구요. 그걸 한국 사람이 만들었다고 하는 말도 역사에 남아 있다구요.

맹세란 신 앞에 미래를 두고 약속하는 것

옛날 한국의 동이족이 뻬이징 연안을 중심삼은 문화민족으로서 중국의 공자님 같은 사람들도 한국 사람을 상당히 흠모했다구요. 옛날에 중국에 있어서 은나라 시대를 본다면 진시황 같은 사람들이 본래 한국 사람이라는 것이 역사에 나온다구요. 그런 역사적인 자료가 다 있다구요. 그래서 선생님이 지금 계획하는 것이 중국 학자, 일본 학자, 한국 학자들을 모아 가지고 이걸 해명하기 위한 협회 편성입니다. 그게 이제부터의 과제라구요.

맹세라는 뜻은 말이지요, 첫째는 신 앞에 약속한다는 뜻이요, 둘째는 미래를 두고 약속하는 것입니다. 자, 그러면 우리에게는 맹세문이 있다구요. 그 맹세문의 첫째 맹세가 뭐냐 하면, 하나님이 우주를 창조했는데 그 창조한 세계를 잃어버렸기 때문에 우주를 잃어버린 것을 말하고, 둘째는 아들딸을 잃어버린 것을 말하고, 세째는 뭐냐 하면 하나님의 권한을 말하고, 그다음에 네째는 이상을 말하고, 다섯째에 들어가 가지고 이제 조목적인 내용이 나온다구요. 다시 말해서 세째는 뭐냐 하면 하나님의 수고, 탕감복귀노정을 위해 수고해 나온 내용이예요. 네째는 뭐냐 하면 우리 개인이 평화의 세계를 건설하기 위해서 가정, 종족, 민족, 국가로서 찾아 나가야 된다, 그런 내용입니다. 다섯째에 가 가지고….

오늘은 주로 다섯째에 대해서 얘기하겠어요. 이건 뭐냐? 총론이예요, 총론. 이렇게 보게 된다면 우리는 지금 어떤 자리에서 살고 있느냐? 첫째는 선악의 사이에서 살고 있다구요. 둘째는 뭐냐 하면 선신과 악신, 신과 사탄 사이에서 살고 있다구요. 세계는 뭐냐? 하늘땅 사이에서 살고 있다 이거예요. 여러분 자체는 선악의 분리점에 있고, 그다음엔 사탄과 하나님 중간에 있고, 그다음에 하늘땅의 중간에 있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쪽은 하늘이요, 이쪽은 사탄이라구요. 이곳은 천국이요, 이곳은 지옥입니다. 자, 그러면 이쪽은 사탄을 중심삼고 주관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이쪽은 신을 중심삼고 주관되어 있어요. 하늘땅 하게 되면 여기에는 선신, 악신이 다 들어가 있어요. 영계를 중심삼고, 하나님이 있으면 그 최고의 자리를 중심삼아 가지고 선한 영들이 클럽이 되어 있다, 이렇게 보는 거예요. 하나님이 여기 있으면 이걸 중심삼고 사방으로 연결돼 나가는 거예요. 마찬가지예요. 사탄을 중심삼고도 마찬가지예요. 그러므로 여기도 경계선이 있어요. 이것이 혼합되어 있는 세계 가운데에 우리가 살고 있습니다.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사탄은 여자를 이용해서 남자를 꼬여

자, 그러면 지옥이 어디냐? 물론 영계에도 지옥이 있겠지요. 그런 지역적인 한계도 있지만, 지옥이 도대체 어디냐? 천국은 어디냐? 또, 천국인지 지옥인지 모르지만 그 천국과 지옥이 어디에서부터 생겨났느냐 이거예요. 사람이 없다면 천국도 없고 지옥도 없는 것입니다. 틀림없지요? 사람이 있기 때문에 천국이 시작됐고 지옥이 시작됐어요. 그 말이 뭐냐 하면 사람 때문에 생겨났다는 거예요.

사람 하게 되면 남자와 여자예요. 그러면 사람 가운데서 누가 먼저 생겨났느냐? 이게 문제라구요. 남자부터 시작했느냐, 여자부터 시작했느냐 이거예요. 남자예요, 여자예요? 누구부터 출발했어요? 「갓(God;하나님)」 사람에서 시작했다고 하면서 사람을 중심삼고 남자와 여자 가운데 누구부터 시작했냐고 물어보는데 '갓'이 뭐예요. 답이 그러면 돼요? 그래 누구부터예요? 「맨(Man;남자)」 맨이라구요. 그럼 지옥은 누구한테서부터 시작했어요? 「맨」 무슨 '맨' 이예요? 그걸 밝혀야 된다구요. 어디서부터 시작했어요? 「맨」 맨이 아니라 우먼(woman;여자)이예요, 우먼. 여자한테서부터 시작했어요. (웃음) 지옥은 어디서부터 시작했느냐 하면 여자부터 시작했다는 거예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타락을 누가 했어요? 타락을 누가 먼저 했어요? 「천사장이요」 사람을 두고 물어 보는 거예요, 사람을 두고. 천사장도 사람 없으면 타락하지 않는 거라구요. 「여자요」 우먼.

사탄에게 독침이 있고 회초리가 있으면 말이예요, 독침 그 끄트머리와 회초리 끄트머리가 무엇이겠어요? 「폴른 러브(Fallen love;타락한 사랑이요)」 여자예요, 여자. 폴른 러브가 뭐예요. 여자예요, 여자. 여자를 통해서 남자를 꼬이는 거예요.

그래 역사 이래 창녀 놀음을 누가 해요? 「여자요」 여자예요. 사탄이 여자를 전부 동원해 가지고 남자를 꼬인 것입니다. 그럼 왜 여자가 거기에 가까우냐? 사탄은 변하기를 잘해요, 변한다구요. 여자들에게 이런 얘기 해서 미안합니다. (웃음) 그런 걸 밝혀야 돼요. 확실히 밝혀야 된다구요. 그래서 역사 이래에 선을 이루어 나가는 데에 제일 방해되는 것이 뭐냐? 이런 말을 묻게 될 때에 남자에게 있어서는 여자라는 거예요, 여자.

여자들 요새 그렇지요? 요즘 미국 여자들이 여왕같이 군림하지요? 미국 여자들이 세계에서 아주 여왕같이 군림한 것이 1970년대부터예요. 그래 미국 여자들이 여왕같이 행세하고 있지요. 미국에는 여자들이 남자들을 전부 다 주관하고 있지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기독교를 중심삼고 보면 메시아가 올 때에 신부를 찾아야 하는데, 신부 꼬락서니가 쩨쩨해서는 안 되겠으니 세계적인 여성들 가운데서 신부될 수 있는 후보자를 만들어야겠는데 그러한 대표국이 미국이니 미국 여자들을 높은 데 올려 놓았다구요. 이걸 알아야 된다구요.

자, 이제 넘어가는 데에 있어서는 말이예요, 남자들이 먼저 여기 고개까지 와야 돼요. 남자가 앞에 서고 여자들은 요와 같이 뒤에 서는 거예요. 그렇지만 고개를 넘어갈 때에는 여자가 먼저 넘어가게 돼 있지, 남자가 먼저 넘어가게 안 돼 있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남자 대표가 메시아예요, 메시아. 이것을 넘어갈 때에는 메시아가 뭘하려고 오느냐 하면 신부 찾으러 오는 것이지 남자를 찾으러 오는 것이 아니라구요. 신부를 찾아 넘어갈 때에는 이렇게 해서 넘어가야 된다 이거예요. 그래 가지고 신부만 찾으면 여자시대는 끝나는 거예요. 이것 찾아 가지고 여기서 넘어갈 때는 남자가 먼저 넘어간다구요. 남자가 먼저 새로운 천국에 들어가야 돼요. 내려가는 게 아니라구요. 올라가는 거예요. 천국에 올라가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러니까 이런 꼭대기에 선 것이 요즘 미국 여자들이라구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미국 여자 세계입니다.

요즈음엔 뭐 호모섹스(homosex;동성애)라는 그런 말이 나오지만 이것은 남자들이 호모섹스하는 게 아니라 미국 여자들이 전부 다 그렇게 된다는 거예요. 본래 남자는 이상적인 상대를 찾기 때문에 자기 주장하는 여자를 원치 않는다구요. 그러니 끝날에는 자기 주장하는 미국 여자들은 앞으로 그 꼴이 돼 가지고 시집가기 곤란할 거예요. 타락 전에는 아담이 해와를 꼼짝못하게 해 놓았으면 타락 안 했을 텐데 말이예요, 자유를 줘 가지고 타락했기 때문에 복귀시대에는 아담이 여자를 꼭 붙들고 놔 주지 않는다는 거예요.

여자 때문에 남자가 많은 상처를 입어

미국에서 지금 현재 여자들이 남자를 따라다니는 것은 말이예요, 남자를 자기 마음대로 주관하려고 하는 것이지만 앞으로 복귀시대에 남자를 따라다니는 것은 어떻게 되느냐? 뜻을 위해 따라다니는 거예요, 뜻을 위해서. 타락할까봐. 뜻을 보호하기 위해 따라다닌다 이거예요. 여자들, 그거 듣기 싫고 기분 좋지 않지요? (웃음) 여자 때문에 남자들이 많이 희생됐고, 죽었다구요.

서양식으로 말하면 결투가 있지요? 서로, 두 사람만 나타나면 결투하는 거예요. 그게 뭐예요? 해와 하나 놓고 지금 하나님하고 사탄하고 둘이 있는데, 하나님하고 사탄하고 결투해야 된다, 그런 이론이다 이거예요. 그 둘이 싸우다가 하나가 죽으면, 사랑하던 사람이 죽으면 할 수 없이 사랑하던 사람 버리고 하나 남은 사람을 따라간다 이거예요. 그런 식이지요? 자, 남자를 하나 놓고 여자가 둘이 싸울 때는 결투 안 하는 거예요. (웃음) 그건 왜 안 하는 거예요? 그것도 그래야 할 터인데 왜 안 하느냐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지금까지 그런 전쟁을 해 가지고 여자들은 다 끌려갔다 이거예요. 그런 놀음을 과거에도 해 왔다구요. 개인이 그런 거와 마찬가지로 나라도 그렇다구요. 끌려가니 할 수 없이 나라 황후라도 거기 가서 사는 거예요, 별수없이. 죽지 않는다구요. 죽긴 싫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자는 뭐냐 하면…. 세상에서 싸움하는 걸 중심삼고 볼 때에 선한 사람이 잘 싸워요, 악한 사람이 잘 싸워요? 선한 사람이 잘 싸우는 거예요, 악한 사람이 잘 싸우는 거예요? 「악한 사람이요」 악한 사람. 그러면 세상의 좋은 여자들은 악한 남자가 점령한다, 그런 결론이 나온다구요. 자,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 사창굴에 흘러가는 여자들이 미인이 많아요, 추녀가 많아요? 어때요? 「미인이요」 그러니까 미인이라는, 잘났다는 여자들은 전부가 사탄편에 가깝다 하는 결론이 나온다구요.

오늘날 사회를 보게 된다면 악당들은 남의 좋은 처녀가 있고, 좋은 유부녀가 있다면 전부 겁탈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독재가라는 것은 그런 대표적인 사람이예요. 그래요, 안 그래요? 「그래요」 선한 사람은 어떨 것 같아요? 「……」

자, 그럼 이렇게 볼 때에 여자가 선한 남자에게 상처를 많이 입혀요, 선한 남자가 선한 여자에게 상처를 많이 입혀요? 어떤 거예요? 보편적으로 여자가 선한 남자에게 타격을 많이 줬겠어요, 선한 남자가 선한 여자에게 타격을 많이 줬겠어요? 「남자요」 「여자요」 (웃음) 악한 세상에 선한 남자가 많아요, 악한 남자가 많아요? 「악한 남자요」 그러니까 악한 남자들은 여자들을 전부 다 끌어가기 때문에 선한 남자들은 전부 다 빼앗기니까 상처가 심하다 그거예요. 자기 여편네도 빼앗기고, 자기 딸도 빼앗긴다 그 말이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여자 때문에 남자가 상처를 많이 받는다는 것입니다. 그거 맞아요? 「예」

보라구요. 또 악한 남자는 남의 것을 도둑질해 가지고라도 여자에게 다이아몬드 몇 백 캐럿을 사주려고 한다구요. 강도 짓도 하고 갱스터가 돼 가지고 은행도 털어서 무엇이든지 다 해주려고 한다구요. 좋다는 것은 전부 다 해준다는 거예요. 자, 그러면 선한 사람이 그래요? 여자들을 빼앗기 위한 그런 놀음을 시켜도 안 하지만 그런 놀음 할 수도 없다구요. 그거 맞아요? 그러한 가운데에 여자들이 살고 있습니다.

사탄세계에서 싫다는 걸 해야 하늘편이 돼

요즈음에 말하는 복싱선수, 축구선수 등 그 야단하는 챔피언들이 여자들에 대해서 대개 어떤 종류의 사람이예요? 노래 잘하는 무슨 프레슬리? 「엘비스 프레슬리입니다(통역자)」 엘비스 프레슬리. (웃음) 노래 한 번만 하면 전부 다 붙들고 달려드는 것이 남자예요, 여자예요? 「여자요」 아마 엘비스 프레슬리를 좋아하는 사람은 엘비스 프레슬리가 '오늘 저녁에 나 좋아하는 여자들 와라' 하면 죽─ 줄 지을 거라구요. 미국 여자들은 뭐 전부 다 뭐 남편 있어도 다 갈 거라구요. (웃음)

자, 그렇게 볼 때에 노래를 하고 세계 챔피언이라는 사람이 선한 종류의 사람이예요, 악한 종류의 사람이예요? 「두번째입니다」 사탄편입니다. 세계의 스타라는 그 남자나 여자나 전부 다 사탄편이예요, 하나님편이예요? 「사탄편이요」 맞아요, 맞다구요. 자, 그러면 요렇게 기름을 쪽 바르고 싹 빼 입고 미인이 되겠다는 것은 남자나 여자나 어느 편이예요? (행동으로 표현하시면서 말씀하심) 「사탄편이요」 그러면 하늘편은 어디예요? 그건 사탄세계가 싫다는 것입니다. '우리는 무니가 싫어, 우리는 레버런 문이 싫어!' 하는 곳은 어때요? (녹음이 잠시 끊김)

여러분 어머니 아버지들은 '야, 왜 데이트를 안 해? 나가 데이트해라!' 하고, 레버런 문은 '데이트하지 말라! 여자들에게 손대지 말라!' 이런다구요. 어떤 게 사탄편이고, 어떤 게 하나님편이예요? 자, 이렇게 볼 때에, 여러분들의 부모들이 야단하고, 뭐 삼촌, 유명한 사람들이 전부 다 '아이구!' 한다구요. 이게 사탄편이예요, 하나님편이예요? 「사탄편이요」

자, 여러분 통일교회 교인들은 레버런 문 좋아하지요? 「예」 여자들은? 「예」 '예' 하고 암만 좋아해도 내가 여러분들을 방에 불러들이고 그래요? 암만 여러분들이 그러고 싶다 하더라도…. 세상의 남자들은 어때요? 눈치만 조금 달라도 끌어들여 가지고 별짓 다 한다구요. 그렇지요? 유혹하고 그런다구요. 세상에서 남자를 잘 꼬이고, 잘 유혹하던 여자가 '내가 들어가 가지고 통일교회 문선생 유혹할 것이다' 하는 여자가 있을 거라구요. 별의별 여자들이 다 올 거라구요. (웃음)

만일에 거기에 끌려가고 놀아난다면 어떻게 돼요? 다 망치는 거예요. 왕창 다 망치는 거예요. 하나님이 같이해요? 하나님이 같이할 수 있어요? 「아니요」 내가 미국에 왔을 때에 유혹하려는 그런 여자들을 만났겠어요, 안 만났겠어요? 내가 그런 여자들을 많이 만났겠어요, 안 만났겠어요? 어때요? 「만났겠어요」 그럴 때 어떻게 했을까요? 모르는 척해야 되겠어요, 웃어야 되겠어요? 그들이 웃으면 눈감아야 되겠어요? (행동으로 표현하심. 웃음) 반대로 해야 돼요, 반대로. 모든 게 루스(loose;무절제한)하고 다 그렇지만 나는 언제나 더 엄해지는 거예요.

하나님의 뜻으로 볼 때 현재가 최대의 비상시대

자 이렇게 볼 때에, 세계에 40억 인류가 산다면 40억 인류 가운데 선한 사람이 몇 퍼센트나 될까요? 한번 생각해 보라구요. 몇 사람이나 되겠어요, 몇 사람이나? 1퍼센트라면 얼마예요? 1퍼센트라면 4천 만인가요? 「예」 그래, 세계에서 그거 1퍼센트가 돼요? 4천만이 돼요? 「아니요」 소돔과 고모라를 멸망시킬 때에 의인 다섯 사람만 있어도 멸망 안 시키겠다고 한 말이 맞다는 거예요. 그러면 오늘날 이 현재 세상이 소돔과 고모라보다 나아요, 못해요? 「못해요」 더 못하면 어떻게 돼요? 멸망의 철추를 맞아야 된다 그 말이라구요.

거기에 있어서 하나님은 '전부 보따리 싸 가지고 나와라!'고 명령하는 거예요. '다 버리고 나와라, 네 가진 모든 것을 버리고!' 그러면, 여러분, 어떻게 하겠어요? 우리 무니들은 어때요? 어때요? 「……」 여러분들 어때요? 「나올 수 있어요」

요전번에 축복을 다 해줬는데 무니들이 들떠 가지고 피앙세가 뭐 어떻고 야단하고 말이예요, 뭐 아내니 남편이니 하는 때에 있어서 '야! 남편은 그 부인을 버리고, 부인은 그 남편을 버리고 나서라!' 한다면 어떻게 할 거예요? '하나는 북으로 가고 하나는 남으로 가라!' 할 때는 어떻게 할 거예요? '노, 노! 아이구, 안 돼! 아이구, 안돼!' 이럴래요?

현재가 하나님의 뜻으로 볼 때, 하나님편으로 볼 때 역사상 최대의 비상시대예요, 정상시대예요? 「비상시대입니다」 비상시대라고 할 때에는 어떻게 해야 돼요? 비상시라면 말이예요, 문을 딱 걸어 놓고 정상적인 정문으로 출입해라, 그래요? 구멍에서 뛰쳐 나와라 하는 거예요, 모가지가 부러지더라도. 구멍에서 뛰쳐 나와라! 모가지가 부러지더라도, 다리가 부러지더라도 뛰어내려라 이거예요. 안 가면 들어서라도 집어 던지는 게 소원이예요. 그래 문 열고 집어 던져서 모가지가 부러져 죽었다고 할 때에 하나님이 심판대에 세우겠어요, 용서해 주겠어요? 「용서해 주십니다」 '너 무죄다' 하겠어요, '유죄다' 하겠어요? 「무죄다」

그러면 비상시대의 입장에서 레버런 문이 말이예요, 여러분들이 전부 다 불이 붙어 있는데 문으로 집어 던져 가지고 모가지가 부러지고 뭐 몇 녀석이 죽고 다 이러더라도 그것이 좋은 일이예요, 나쁜 일이예요? 「좋은 일이예요」 마찬가지다 이거예요. 그런 생각이예요. 세계를 보라구요. 얼마나 악하고 얼마나 사탄적이냐 이거예요, 얼마나. 이걸 볼 때 하나님은 참 불쌍하다구요. 수천 년 동안 기독교 신자가 6억이니 하며 야단하고 역사적인 수많은 희생의 대가를 치르며 만들어 놓았지만 이 꼴이 된 걸 볼 때에 하나님이 얼마나 불쌍하냐 이거예요.

자, 그렇기 때문에 아침에 사탄세계로 나갈 때는 눈, 코, 귀, 모든 세포, 마음까지도 무장을 해 가지고 '오늘도 무사고로 돌아올 수 있게끔 해주소!' 해야 합니다. 얼마나 험한 세상이예요? 저녁에 돌아와 가지고 얼굴을 씻게 될 때에 거울을 보고 '요놈 눈, 코, 귀, 손, 발, 이놈이 언제나 문제야' 하면서 '너 오늘 죄된 놀음 안 했어?' 하고 물어 보는 거예요. 자 그런 것을, 눈으로 보고, 말로 하고, 행동으로 하고, 뭐 권력으로 하고 다 그런 것을 전부 다 싹싹싹싹 따돌려 권고해 가지고 돌이킬 수 있는 능력이 있어야 된다 그 말이라구요.

참다운 종교는 핍박받을 때 발전해

그래 통일교회에서 교육을 하는 것은 이 세계 사탄들을 때려잡는 제일의 검을 주고, 무기를 주는 거와 마찬가지입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한 명을 가리키시며) 너, 일어서! 어디서 왔어? 집에서 자지, 뭘하러 여기 왔어? 자려고 왔어? 저, 세큐리티 멤버(Security member:경호원)는 조는 사람을 전부 다 조사해 가지고 앞으로 여기 참석 못 하도록 하라구. 그렇지 않아도 올 사람 많은데 뭣하러…. 제한할 필요가 있는 거예요. 어때요? 그 말이 맞아요, 안 맞아요? 「맞습니다」

지금 놀음놀이가 아니라구요, 놀음놀이가. 놀러 다니는 게 아니예요. 우린 싸움을 하고 있는 거예요, 지금. 졸다간 죽는 거예요. 죽는 거예요. 죽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우리를 무니라고 하는 것에 내가 고맙다고 생각해요. 이렇게 생각할 때에 '무니, 무니, 무니! 뭐 나쁜 무니, 무니!'라고 매일 그러는 것이 복음이다 이거예요. 그게 방어술이라구요. 하나님이 보호하기 위한 작전이다 하는 걸 우리가 알아야 됩니다. (웃음) 전부가 '환영해요. 무니 무니!' 이러면 어떻게 되겠어요?

왜 참다운 종교는 핍박받을 때에 발전하고, 핍박받을 때 참다운 신앙자를 찾을 수 있느냐? 그것은 보호 작전이예요, 보호 작전. 악한 세계를 대치하는 보호 작전이다 하는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반대하는 만큼 하나님이 협조해 준다는 거예요. 그래서 핍박이 심할 때, 핍박으로 죽고 사는 경지에 들어가게 될 때에 참다운 신앙자, 참다운 하늘의 사람을 찾을 수 있다는 거예요. 그 말이 맞아요? 「예」

그래 여러분들, 핍박의 길을 찾아가야 되겠어요, 피해 가야 되겠어요? 「찾아가야 합니다」또, 편한 길을 찾아가야 되겠어요, 죽음 길을 찾아가야 되겠어요? 「죽음길이요」 그래서 하나님은 우리 인류를, 사람들을 사랑하기 때문에 희생봉사하고, 죽기를 각오해라, 죽고자 하는 자는 살고 살고자 하는 자는 죽는다, 이런 말을 한 거라구요. 그렇다고 반대하는 사람을 버리고, 차고 가는 것이 아니라 같이 가면서 그를 사랑하고 가는 거예요.

자, 그러면 사탄하고 하나님하고 싸우고 있는데, 사탄이 제일 싫어하는 게 뭐예요? 그게 문제예요. 원수를 사랑해라 하는 겁니다. 원수를 사랑한다 할 때는, 사탄은 그냥 그대로 돌아가야 되는 거예요. 그것은 뭐냐? 전쟁을 없애자는 것입니다. 그런데 사탄은 전쟁을 하자, 싸움을 하자고 하는 거예요.

자, 그렇기 때문에 내가 하늘편에 설 때는 사탄은 어디를 통하느냐 하면 내 집안 식구를 통해서 원수로 나타나요. 그래서 '네 집안 식구가 원수다'라고 했지요, 성경에? 사탄은 말이예요, 내가 신앙자로서 하늘편에 서게 되면 사탄은 제일 가까운 사람을 통해서 원수시하게 해서 반대한다 이거예요. 그래서 성경에는 '네 집안 식구가 원수다'라고 했다구요. 그럼 내 몸에서 내 원수가 누구냐? 내 마음 앞에 제일 가까운 것이 몸뚱이예요. 그래 몸뚱이가 원수라는 것입니다.

자, 선생님이 하늘편에서 '야! 너 졸지 마라!' 할 때, 사탄은 '아이구, 졸아라!' 한다구요. (웃음) '언제나 너희 선생님은 그러지? 고달픈 건 너밖에 없지? 손해나는 건 너밖에 없지? 너 어젯밤에도 뉴스 월드에서 특별 호외를 만드느라 못 잤고 뭐 그러니까 자는 것 괜찮잖니? 그게 자연스럽다. 자연스럽다!'고 사탄은 그런다구요. 거기에 걸려 넘어가면 안 돼요. 네가 그런 생각을 잘하겠어, 눈을 볼 때. 「아닙니다」 (웃음) 그럴 수 있는 소질이 많다구. (웃음)

자, 그래 선생님이 여러분들을 일을 시켜 먹으려고 그래요. 이게 사실 얘기예요? 「사실입니다」 그저 몰아내어 일을 시키고 못살게 굴자는 방편적인 이야기예요? 「아닙니다」 그러면 경계선을 놓고, 원칙을 중심삼고 볼 때에, 여러분이 하늘편에 올라가는 자가 많겠어요, 사탄편에 올라가는 자가 많겠어요? 「사탄편이요」 그러면 그들은 지옥가야 되겠어요, 천국가야 되겠어요? 「지옥이요」 여러분들은 지옥을 좋아해요? 「아닙니다」 그럼 왜 경계선에 있는 거예요?

자, 그러면 여기 경계선에 있기가 편안하겠어요? 여기서 눈을 똑바로 뜨고 힘을 주고 그래야 하늘편으로 갈 수 있겠어요, 거 늘어져 가지고 있어야 갈 수 있겠어요? 자, 눈도 조는 눈 가지고 가나요? 귀나 무엇이나 전부 다 똑바로 해야 갈 수 있다구요.

미국인은 가장 못사는 아프리카에 가서 고생을 해야 돼

자, 여러분들 중국요리 맛있지요? 중국요리 하면 다 원하지요? (웃음) 그것을 매일같이 먹어라 할 때 매일 먹는 것이 여기에 있는 거예요. 여기에 있는 거예요. (판서하신 것을 가리키며 말씀하심) '그 중국 음식이 맛있고 좋지만 난 싫어, 난 싫어!' 전부 다 그럴 거예요. 여기에서 제일 나쁜 빵이 뭔가요? 무슨 빵이예요? 쥬위시 브레드(jewish bread). 그것을 먹는다구요. (웃음) '제일 나쁜 빵을 먹고 제일 좋은 일 하겠다' 하는 거예요. (박수)

자, 두 커플이 있다 하자구요. 이중에 한 부부는 그저 중국 요리를 먹고 척 와 가지고 '아이구! 나, 너 사랑한다. 하하하' 하다가 사랑해 가지고 애기를 뱄다 이거예요. 그다음에 다른 한 부부는 제일 나쁜 빵을 먹고 그저 나가서 욕을 먹다 들어와 가지고 '엉엉!' 울고 이러다가 사랑해 가지고 애기를 뱄다 이겁니다. 그럴 때 어느 애기가 하늘편에 가깝고, 어느 애기가 사탄편에 가깝겠어요? 어느 애기가 하늘편에 가까워요? 「두번째입니다」 알긴 아누만, '두번째' 하는 걸 보니까.

또 두 부부가 있는데, 한 부부는 좋은 뉴요커 호텔에서 잘살면서 애기낳고, 다른 부부는 하나는 북쪽으로 쫓겨나고 하나는 남쪽으로 쫓겨나서 새까매져 가지고 오지를 돌아다니다가 뉴요커에서 어쩌다 만나 가지고 하룻밤 자 가지고 애기 낳았다면 어느 편이 하늘편 애기에 가까워요? 「두번째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예수님도 말구유에서 났어요. 그런 입장에서 만민의 존경을 받는 거예요. 천사들이 노래할 때에도 말이예요, 로마 궁중에서 왕자의 자리에서 예수님이 태어났다면 그 천사들이 영광스러운 메시아 탄생을 '와─와─' 그렇게 강하게 했겠어요? 노래를 부르더라도 말이예요, 힘을 다해서 불렀겠느냐? 그 반면 하늘의 왕자가 참 비참한 마굿간에서 태어났을 때 천사들이 노래하는 것을 비교할 때에 어느 편이 더 힘있게 노래했겠어요? 「두번째요」 알긴 아누만.

레버런 문이 말이예요, 그저 잘살고 편안히 일생 동안 왕같이 모셔졌으면 아무것도 없을 거예요. 못먹고 그저 일생 동안 이 놀음 하기 때문에…. 하늘세계는 세상이 반대하는 만큼 얼마나 울었겠느냐 이거예요. 그러니 이 세상에 말려들어가지 않고 대항해 나가는 한 내가 승리하지, 세상이 승리 못 한다 이거예요. 10년, 20년, 일생 동안 두고 봐라 이거예요. 세상이 굴복합니다. 여러분들 어때요? 그러한 레버런 문을 따라갈 거예요, 편안한 하늘, 환영받는 하늘을 따라갈 거예요? 「레버런 문을 따라가겠어요」 말이 그렇지, 사실 그래요? 「예」

자, 여러분이 전도 나가게 되면 여러분 나라에서 할 거예요? 백인들, 전도 나가게 될 때 백인 세계에 갈 거예요, 흑인 세계에 갈 거예요? 「흑인세계요」 그럼 어떤 게 더 가치 있어요? 「두번째요」 그러면 백인이 흑인 사회에 가 가지고 환영받는 길을 갈 거예요, 반대받는 길을 갈 거예요? 자, 그러면 흑인들은 말이예요, 반대가 극심한 백인 세계에 가 전도할 거예요, 흑인 세계에 가 전도할 거예요? 「백인 세계요」 반대예요, 반대. 거 다 아는구만.

미국 사람은 아프리카에 가야 한다구요. 제일 잘사는 선진국 사람은 제일 못사는 아프리카로 가는 것이 제일이고, 제일 못사는 아프리카인들은 제일 잘사는 선진국에 들어가 가지고 전도하는 게 제일이라구요. 그럴 거예요? 그 선진국 사람들이 아프리카에 가 가지고는 말이예요, 아프리카인보다 더 잘살고 더 잘먹는 게 아니라 더 고생해야 돼요. 더 고생해야 된다구요. 그래야 된다구요. '세상에! 레버런 문이 그렇게 지독한 말을 해' 그러면 안 돼요. 그것이 말 같은 말이예요. 그게 사실이예요. 그건 원리입니다. 레버런 문이 하는 말은 진리다 그 말이라구요.

하나님이 좋아하고 사탄이 싫어하는 맹세를 해야

자, 여러분들 생각해 보라구요. 일생 동안 이렇게 핍박받고, 이렇게 욕을 먹고, 이렇게 법정투쟁 하면서 하나님을 위하고, 보이지 않는 종교를 위해서 사는 사람은 레버런 문이 아마 대표적일 거예요. 죽는 것은 간단한 것입니다. 일생 동안 지긋지긋하게 고생하는 것이…. 옛날에 저 로마시대에 기독교인이 죽고 하는 것은 문제도 아니라구요. 죽는 것은 간단한 거예요.

자, 내가 지금 이러고 있는 것이 내가 구원받기 위해서 그래요, 세계를 살려 주기 위해서 그래요? 「세계를 살려 주기 위해서요」 옛날에 로마시대에 죽어가던 사람들이 자기를 위해 죽었어요, 세계를 위해 죽었어요? 자기가 천국가겠다고 한 거라구요. 레버런 문은 다르다구요. 여기 벨베디아수련소는 전부 기쁜 자리에서 만든 땅이 아니예요. 피눈물 흘리고 투쟁하며 만든 땅이예요.

이다음에 여러분들이, 선생님이 없을 때 여기 벨베디아수련소가 미국에서 어떤 땅이냐 할 때, 앞으로 벨베디아수련소를 붙들고 울 사람이 얼마나 많을까 생각해 봤어요? 이 땅에 한번 앉아 자고 싶다고 할 그때를 생각해 봤어요? 그 시대에 있어서 내가 만졌던 백묵, 여기에 남겼던 가루가 얼마나 귀하겠어요. 그거 돈 주고 살 수 있어요? 「아니요」

이다음에 여기를 수많은 사람들이 들락날락해서 관광지보다도 더 신앙의 추앙의 대상지로서 찾아올 사람이 많겠어요. 적겠어요? 「많겠어요」 여기에 수많은 나라의 왕이 와 가지고 눈물 흘리고 갈 거라구요. 그때에는, 선생님이 오늘 아침 말씀하다 '이 녀석, 이렇게 하지 마!' 했다면 그때 여러분이 여기 와 가지고 '내가 바로 이 자리에서 선생님한테 이 초크로 맞았다'며 그 초크를 보인다면 그게 얼마나 자랑스러워요? (웃음) 그 백묵이 더스트의 머리에 떨어져 가지고 이걸 쓰고 있었다고 생각해 보세요. (웃음) 이것을 그때까지 보관해 가지고 '이것이 선생님이 쓰시던 백묵이다' 라고 하면 얼마나 귀하겠어요? 그러면 이것이 얼마나 귀해요! (웃음) 그런 것 생각해 봐요? 여러분들 통일교회가 그렇게 될 것 같아요, 안 될 것 같아요? 「될 것입니다」

보라구요. 예수님은 33년 동안 그렇게 하다가 죽고 말았어요. 아무것도, 뭐 하신 일이 없어요. 그렇지만 레버런 문은 남긴 게 얼마나 많아요. 얼마나 많아요. 앞으로 여기를 맘대로 들어올 것 같아요? 「아니요」 내가 이렇게 제일 좋은 맨션을 산 것도 전부 다 그런 것을 생각하고 샀다는 거예요. 내가 살기 위해서 산 게 아니예요.

레버런 문이 그래도 세계의 뜻을 품고 하늘의 사랑하는 아들로서 이 미국 천지에 와 가지고 꼴뚜기새끼로 살다가는 창피하겠기 때문에 이걸 사 가지고 이 놀음 하는 거예요. 기독교라든가 하나님이 수고한 실적에 대한 면목을 세우기 위해, 자유세계의 면목을 세우기 위해서 이 놀음 하고 있다는 거예요. 내가 여기 올 때까지는 한국에 아무것도 없었다구요. 집도 없고 뭐 아무것도 없었다구요. 그렇지만 교회 재산은 있었다구요.

자, 그걸 볼 때에 여러분들이 여기 이렇게 마음대로 와서 앉고 그러게 되어 있지 않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내가 이제 딴 나라 가게 되어 미국에 없게 되면 여기 와서 울 거예요. '아이구, 선생님 없구나. 흑흑흑' 하고 말이예요. 선생님 있을 때에 좀 하면 어때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오늘 이렇게 이야기하다가는…. 큰일났구만.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사탄이 싫어하는 걸 해야 되겠다구요. 사탄이 제일 싫어하는 것이 뭐냐? 우리는 맹세를 할 때에 무엇하려고 맹세하는 거예요? 하나님이 좋아하고 사탄이 싫어하는 것을 하기 위해서예요. 둘 중에, 이자택일인데 우리는 죽더라도 하나님이 좋아하는 것을 할 것이고, 죽더라도 사탄이 싫어하는 것을 한다 그거라구요. 이제 맹세하고 가는 사람들은 어디 가나 사탄세계에서 환영받는 것이 아니라 사탄세계에서 반대받게 됩니다. 이렇게 역사 이래에 전세계가 동원되어 하늘의 일을 가지고 온 사람을 반대한 것은 레버런 문밖에 없어요. 레버런 문밖에 없습니다. 그거 알아야 된다구요. 자, 공산주의가 반대하고, 민주주의가 반대하고, 수많은 나라가 반대하고, 기독교인이 반대하고, 유대교인이 반대하고, 불교가 반대하고, 전부 반대했어요, 전부가.

자, 내가 그렇게 반대받을 놀음 하고 있는 거예요? 대답해 봐요. 「아닙니다」 암만 뭐래도 선한 일을 하고, 암만 뭐라 해도 세계와 하나님을 위한 일을 한다구요. 내가 서양세계에 와서 뉴욕의 사창굴 8번가를 지나갈 때가 있었는데 그때 '내가 다시 올 것이다. 다시 올 때는 내 손으로 청산할 것이다' 했어요. 왜 그래야 되느냐? 왜 그래야 되느냐 말이예요.

그러니 얼마나 반대해요, 얼마나. 이 뉴욕이 얼마나 반대해요. 뉴욕 타임즈, 뭐 뉴욕 데일리뉴스, 워싱턴 포스트가 레버런 문을 얼마나 반대해요. 그것이 1976년에 제일 치열하다가 그다음엔 점점 약해지더니 요즈음엔 말이예요, 무니가 유명해졌지요. '레버런 문 좋다. 함께 가자!' 이러고 있다구요.

예를 들어서 한국으로 말하면, 레버런 문은 뭐 역적이고, 매국노고, 무슨 공산당이고, 나라 팔아먹고, 별의별 욕을 하더니, 요즈음엔 애국자고, 5천 년 역사의 위대한 위인이고, 뭐 어떻고 이러고 있다구요. 요전엔 뭐 한국의 영웅이라고 하더라구요. 옛날에는 일본 사람들도 분센메이라 하더니 요전에는 분센메이 센세이(문선명 선생)라고 하더니 요즈음엔 아시아에서 난 위인이라고 하고 있어요.

하늘세계와 사탄세계의 승패의 때가 오고 있어

지금 서구사회에서 반대하지요? 그 반대하는 비율이 점점점 더 높아가요, 낮인가요? 「낮아갑니다」반대하는 사람은 내려가고 있어요. 내려가니까 레버런 문도 같이 내려가요? 「올라가요」 더 강해지는 거예요. 법정투쟁을 할지언정 더 강해진다구요. 그래서 이제 레버런 문이 제일 나쁘다는 자리에서부터 제일 좋다 할 수 있는 자리까지 가게 되면 사탄세계는 점점 쓰러져 가고, 하늘세계는 점점 흥해 가지고 승리의 때가 온다 하는 것을 전체적 비율로 봐 가지고 결론을 지을 수 있다구요. 이젠 사탄세계 사람에게 '레버런 문의 친구가 누구냐?' 할 때에 '모세, 석가, 예수, 이런 사람이다!' 이런다구요. (웃음. 박수)

요전에 보희 박이 말하기를 워싱턴에서도 '레버런 문이 누구냐?' 한다는 거예요. 그 말이 뭐냐 하면 '예스'일까, '노'일까 묻는 거예요. 거 많이 올라갔어요, 내려갔어요? 「올라갔습니다」 지금 뭐냐 하면, '잘 몰라요' 하다가 '아─ 알아요!' 이러고 있다구요. '예스!' 할 때에는'예스!' 한다구요. (박수) 통일교회에서 말하는 참부모는 메시아의 후보자인 것이 틀림없다, 이렇게 다 알고 있다구요. 다 알고 인정하고 있어요. 일반적으로 그렇게 생각하고 있다구요. 적극적으로 반대한 사람은 자꾸 지금 '헉헉헉헉' 이러고 있다구요. (행동으로 표현하시면서 말씀하심)

우리는 진리를 가지고 공산주의를 공격해

자, 이렇게 볼 때에 그것이 뭐냐 하면, 레버런 문이 일생에 있어서 산이 있으면 원형을 그려 가는 거예요. 올라가는 데는 여기까지 넘어가야 되는데 여기를 넘어가고 있어요. 지금 넘어가고 있다는 거예요. 다 왔다는 거예요. 이 센터에서 싫어하게 되면 안 된다는 거예요. 여기서 45도만 넘어갔다 할 때에는 '부르르릉' 하며 넘어간다구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공산주의가 문제가 아니라구요. 자유세계가 레버런 문만 지지하는 날에는, 찬동하는 날에는 공산주의는 문제가 안 된다 그 말이라구요. 알겠어요? 그래 레버런 문이 많이 올라왔어요? 「예」

나무로 말하면 현재 최고의 나무인 서구사회에서 올라가고 있는 거예요. 올라가서 저 꼭대기를 잡고 있는데 바람이 들입다 분다 이거예요. 이게 야단이예요, 야단. 이렇게도 불고, 저렇게도 불고 야단이예요. 그래서 자유세계의 나무를 넘어뜨리려고 불다가 멈추는 날에는 자동적으로 넘어간다 이거예요. 여러분들은 선생님 꽁무니를 붙들고 있지요? 「예」 그래요? 그러면 여러분들 뒤에도 누가 잡는 게 좋아요, 안 잡는 게 좋아요? 「잡는 게 좋아요」

여기에 레버런 문을 중심삼고 조그만 사이에도 딱─ 붙여서 이렇게 꾸불꾸불 되어 가지고 있을 때는 바람이 불더라도 까딱없다 이거예요. 이것이 하나가 되고 둘이 되고 셋이 되고, 전부 다 이렇게 될 때에는 문제없어요. '넘어가자!' 할 때에는 이게 사다리가 되는 거예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여러분들을 밟고 올라가는 게 싫어요? 밟고 올라가는 게 싫어요? '어서 올라가소!' 그래야지.

올라갈 때도 서로가 먼저 올라가겠다고 하면 사탄들이예요. '너 먼저 올라가!' 이래야 돼요. 사탄들은 서로 올라가겠다고 하다가 망한다는 거예요. 자, 사탄세계에서는 어머니 아버지 남편, 옛날 애인 전부 다 끌어당기지요? 여러분들은 서로 밀어 주는 거예요, 서로 사랑하고. 자, 이제 그거 보면 말이예요, 통일교회가 어느 단계에 왔다 하는 걸 알아야 되겠다구요. 알겠어요?

자, 지금 태풍이 잔잔해 가요? 「아닙니다」 레버런 문이 법정투쟁 받으면 다 끝날 줄 알았을 텐데, 끝나기는 왜 끝나요. 내가 감옥에 들어가 있다면 더 발전할 겁니다. 그때는 내가 '데모해라!' 하면 무슨 데모라도 다 할 거예요. 여러분들 가만히 있을래요? 「아니요」 미국 국무성, 법무성, 재판정에서 매일 데모할 거라구요. 매일 데모가 벌어질 것입니다. 차가 가는데 못 가게 차 바퀴에 머리를 들이대고 하이웨이를 막아버리면 어떻게 하겠어요? 어디 레버런 문을 미국에서 놔 주나 보자구요. 그때는 우리가 공격한다구요. 공격 명령이 나온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어때요? 「좋습니다」 총칼 가지고 싸우는 것이 아니라구요. 진리를 가지고 싸우는 거라구요.

뉴욕 타임즈, 워싱턴 포스트에 매일 무니들이 출정할 것입니다. 뉴욕 타임즈, 워싱턴 포스트에 우리 신문사 기자들이 매일 출근해 가지고 그 편집국장과 싸울 거예요. 싸움이 벌어진다구요. 여러분들, 그럴 자신 있어요? 「예」 이미 그때는 다 넘어설 때라구요. 죽더라도 지옥에 끌려가지 않는다구요. 통일교회가 세상에 제일 강력한 단체로서 지지 않을 것입니다. (박수) 이건 소위 미국의 법에 의한 정당방위예요. 정당방위라고 본다 이거예요. 미국의 헌법을 들고 나올 것이고, 미국의 법을 들고 나올 것입니다. 자, 여러분들도 할 수 있어요? 「예」

그러면 나는 벨베디아수련소에서 얘기하고 이스트 가든에나 어디 휴양지에 가는 거예요. 좋은 거예요. 편안히 좀 쉬고 잠을 실컷 잘 거라구요. 그러니 우리는 사탄이 싫어하는 것을 하자구요. 알겠어요? 맹세는 하나님을 위해서 사탄이 싫어하는 것을 하나님 앞에서 방어하고 그걸 승리해서 하늘의 영광을 가져오겠습니다 하는 것이 맹세예요. 하나님 앞에 미래를 걸고 맹세하는 거예요.

자, 역사 이래 사탄이 제일 싫어하는 것은 하나님의 주권이예요. 하나님의 주권이라구요. 사탄은 수많은 싸움을 하는 거예요. 하나님은 뭐냐? 하나되라고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화목케 하는 자는 하나님의 아들이라고 했어요.

통일교회는 모든 교파를 하나 만들려고 해

자, 레버런 문이 어떻게 했어요? 많은 교파를 하나로 만들어 놓았지요? 사탄은 우─ 싸워라 한다구요. 지금 싸우자는 기성교회가 하늘편이예요, 하나 만들겠다는 통일교회가 하늘편이예요? 「통일교회가 하늘편입니다」 우리 칸셉트(concept;개념)가 맞는 거예요. 이 세계는 하나님의 나라예요. 하나님의 나라예요. 사탄의 나라가 아니예요. 악한 사탄의 것이 아니라구요.

사탄세계에서 주장하는 것을 우리는 다 싫어합니다. 세상에서는 술 먹는 것을 좋아하고, 뭐 춤추는 것 좋아하고, 담배 피우고, 무슨 식도락을 하고 자기 자신을 자랑하고, 자기가 출세하기 위해서 전부 다 별의별 짓 다 한다구요. 사탄은 큰 것을 고르지만 점점 작아져요. 점점 작아져서 개인주의로 이렇게 떨어져요. 여기 통일교인은 뭐냐? 이걸 파괴해 버린다구요. 올라가라, 올라가라! 가정으로 올라가라! 종족으로 올라가라! 올라가라, 올라가라, 올라가라….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자, 그러면 어떻게 돼요? 센터가 요리 올라가고, 요리 올라가고, 요리 올라가서 여기에 간다 이거예요. 이래 가지고 그때의 개인주의는 세계주의요, 그때의 가정주의는 세계주의이니 천주를 다 준다 이거예요. 여기에서부터 출발한다는 겁니다. 사탄세계는 여기서부터, 큰데 여기서부터 떨어져 내려가요. 내려가서 어디로 가는 거예요? 영원히 지옥에 가는 거예요. 갈 데 없다구요. 어디로 가는 거예요? 이 길밖에 없다구요. (판서하신 것을 가리키며 말씀하심)

그래서 가정보다 자기를 더 생각했으면 여기 가는 거요, 민족보다 더 생각했으면 여기 가는 거요, 나라보다 더 크게 생각했으면 여기 가는 거요, 세계보다 더 크게 생각했으면 여기 가는 거예요. 제일 지옥으로 간다구요. 자기 개인이 나라보다도, 민족보다도, 국가보다도, 가정보다도 자기 중심삼은 생각을 하면…. 세계를 중심삼은 내가 되어야 할 텐데, 세계고 뭐고 다 모른다 이거예요. 나라 중심삼은 내가 되어야 되는데 나라도 모르고 말이예요. 가정 중심삼고, 종족 중심삼고, 민족 중심삼고, 국가 중심삼은 나인데 그거 다 부정한다 이거예요. 그러니 그런 녀석들은 별수없이 여기 안 올 수 없어요. 영원히 지옥가는 거예요. 틀림없이 지옥가는 거예요. 자, 여기에 가 있더라도 여기에서 가정을 위해서 살겠다, 종족을 위해서 살겠다, 민족을 위해서 살겠다 하면 올라갈 수 있는 것입니다. (판서하신 것을 가리키며 말씀하심)

자, 그러면 미국의 여러분들이 서 있는 데가 어디예요? 뭐 세계가 있어요, 나라가 있어요, 민족이 있어요, 가정이 있어요? 전부 다 여러분들이 문제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여기에 있는 여러분들은 어떻게 해야 되겠어요? 전부 반대로 올라가라, 반대로 올라가라 이거예요. 무니가 여기 있으면 말이예요, 올라갔다 내려갔다 하는 이런 입장에 있다구요. 이런 이 경계선에 있어서 올라갔다 내려갔다가 하다가 내려가게 되면 지옥이예요. (판서하신 것을 가리켜 말씀하심) 틀림없이 지옥이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에 들어온 것이 올라간 것이라면 조금 내려가고, 올라갔다가 조금 내려가고, 올라갔다가 조금 내려가고 이렇게 올라가야 돼요. 자, 그걸 알았기 때문에 통일교회는 여러분들을 세계로 쫓아내는 거예요. '야, 이놈아! 아프리카로 가라, 세계를 위해서 가라' 하고 쫓아내는 거예요. 세계로 쫓아내는 게 제일 좋은 작전이다 이거예요. 그러면 여기서 윙─ 하고 올라가게 되는 거예요.

우리 통일교회 교인이 아프리카에 갔으면 '내가 아프리카의 중심자다!' 하고 하나님을 중심삼고 암만 자기를 자랑하더라도 그건 흠이 안 되는 거예요. '아프리카는 나를 위해 있다!' 할 때에도 하나님은 '그래, 그래. 너 잘한다!' 하지, '야, 이 녀석아, 안 그렇다. 이자식아! 뭣이 그래?' 안 한다구요. 사탄 보고도 '야, 이놈! 너 내 것이다!' 할 수 있다구요. 그러면 사탄이 반대한다는 거예요. 전부 반대하는 거예요. 그래 나라를 동원하고 세계를 동원해서 반대해 봐라 이거예요. 반대하더라도 나는 승리할 것이다 이거예요.

자, 내가 미국에 와서도 미국을 중심삼고 '전세계의 주인은 나다!' 생각하는 거예요. 하나님이 그걸 볼 때 '아─, 레버런 문 멋지다! 잘한다!' 하지, '에이 이 녀석아, 그럴 수 있니?' 하지 않을 것입니다.

이렇게 볼 때에 그러한 전쟁적인 입장의 공격적인 모든 내용을 볼 때에, 이미 고개를 넘을 수 있는 때가 왔다는 것이 틀림없다는 사실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자, 그렇게 가야 할 텐데 그 로프를 끌고 넘어갈 거예요, 자르고 넘어갈 거예요? 「무슨 로프입니까? (통역자)」 국경을 넘어가는데 미국이라는 로프, 불란서라는 로프를 끌고 넘어갈 거예요, 자르고 넘어갈 거예요? 「커트(cut;자르다)」 거 어떻게 커트해요? 왜 커트해야 되느냐? 이게 문제라구요. 사탄이 좋아하기 때문에 끊는다구요, 사탄이 좋아하기 때문에. 하나님은 그걸 좋아하지 않기 때문에 확실히 끊는 거예요. 그리고 또 하나의 나라, 하나의 주권을 위해서 끊는다구요. 사탄은 하나의 주권을 싫어합니다. 하나님은 뭐냐? 역사를 통해서 오직 그것만을 위해서 나오셨다구요.

우리는 하늘나라의 독립군

여러분들이 우리 맹세를 할 때 말이예요, '우리는 하나의 주권을 자랑하고' 하지요? 「예」그건 말만이 아니예요. 사실이 그래요, 사실. 그것이 안 될 때에는 내 손으로, 내 힘으로 쟁취해야 돼요. 그걸 알아야 돼요. 이젠 그런 때가 오기 때문에 이런 이야기를 해주는 거예요. 그래 여러분들은 어느 나라 사람이예요? 「하늘나라 사람이요」 하늘나라 사람! 말이야 쉽지. 그러나 행동은 어려운 거예요. 그게 어려워요, 쉬워요? 「어렵습니다」 여러분들의 마음에 물어 보라구요. 어려운 길 가기를 원해야 합니다.

우리는 하늘나라의 독립군이예요. 천국의 독립군이예요. 그걸 알아야 됩니다. 우주 역사 이래 하늘나라의 독립군으로 출동하는 권위를 상실해서는 안 되는 거예요. 워싱턴이 누구예요, 워싱턴이? 워싱턴은 영국의 배신자예요. 나라를 세우지 못했다면 모가지가 끽─ 됐을 거예요, 영국 가서. 그렇지요? 「예」 그것은 부정할 수 없는 거예요. 사탄세계에서는 레버런 문을 대해서 '이단자'라고 말하는 거예요. 비트레이어 (betrayer;이단자)라고 말합니다. '너는 내 사람들을 모으고 있다'고 한다구요. 워싱턴이 영국 사람들을 모았듯이 사탄세계에서 그런다구요. 여러분의 어머니 아버지도 나를 전부 다 이단자라고 하고 원수로 생각하지요. 그렇지요? 또, 여러분의 부모는 '레버런 문은 갱이다'라고 말한다구요. 「아니요」 지금도 그런다구요. 사실이라구요. 마찬가지예요. 영국에 속한 국민과 부모 가정을 중심삼고 미국을 만들겠다고 하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딱 마찬가지예요. 하늘편에서 보게 되면 미국이 오시는 주님이 할 것을 대신하는 것과 같기 때문에 하나님이 보호해 미국이 이렇게 독립 국가가 되어 가지고 세계적인 나라가 되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미국 국민들에게 전부 다 하늘나라가 독립할 수 있는 전통을 가르쳐 주기 위해서 그걸 인정했다는 거예요. 미국 전통을 존중시하는 미국 청년을 통해서 하늘나라의 주권을 찾기 위한 독립군을 찾기 위해서 그랬다는 거예요. 그게 나빠요?

자,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의 주권을 찾기 위해서 독립군이 출동해 가지고 투쟁하는 전쟁의 일선 무대에 선 것이 레버런 문이요 무니들인데, 그 무니를 반대하면 역사적인 독립과 모든 것을 반대하는 역적이 될 것이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예」 여러분들은 독립군인 것을 알아야 됩니다. 내가 비록 총칼은 안 쥐었지만 레버런 문 말씀이 칼이요, 사랑이 원자탄이다 생각하라구요. 사랑은 원자 반응이 벌어져 자꾸 커 가는 거예요. 그렇잖아요? 원자폭탄은 조그마하지만 자꾸 퍼지는 거예요. 참사랑도 자꾸 퍼져 나가는 거예요. 전부 다 쓸어 버리는 거예요.

그래서 내가 뉴욕에 왔어요. 제일 악한 뉴욕에 왔어요, 뉴욕에. 미국에서 제일 악한 데가 뉴욕이예요. 제일 유명하고 제일 악한 데가 뉴욕이라구요. 이곳에서 홈 처치를 하려고 한다구요. 거 치열한 전쟁이 되겠어요, 어떤 전쟁이 되겠어요? 「치열한 전쟁이요」

그래서 이러한 타이틀을 갖고 나타난 통일교회의 위대함을 자랑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공산주의라든지 하는 무슨 주의가 세계를 대표하는 것이 아니예요. 주권이 대표하는 것입니다. (박수)

아, 이 미국 국민들이 영국에서 독립하게 될 때에는 '원 네이션 언더 갓(one nation under God;하나님 아래 한 나라)'이라는 타이틀을 갖고 했는데, 이제는 뭘로 독립할 거예요? '원 월드 언더 갓(one world under God;하나님 아래 한 세계)'밖에 없잖아요? 원 월드 언더 갓, 이거밖에 없다구요. (박수) 미국의 전통적인 사상으로 봐도 이것은 전진이요 비약이지, 퇴보가 아니예요. 그런데 이상하다는 거예요. 하나님 아래 한 나라를 세워 자유세계를 지도하는 미국 나라가 하나님 아래 하나의 세계를 만든다고 할 때 지원해야 할 텐데 반대해요? 그것은 망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하나님이 없다는 말이 되는 거예요. 우리는 그것을 확실히 알았기 때문에, 이 미국의 무니들은 그런 관점에서 선언하는 것입니다.

하늘편이 공산당한테 질래요? 공산당이 '원 네이션 언더 커뮤니즘(one nation under communism;공산주의 아래 하나의 국가)' 그럴 수 있어요? 「아니요」 있을 수 없다 이거예요. 그러니까 세계의 어느 나라 사람이 선두에 서야 되겠어요? 미국 사람이 선두에 서야 되겠어요, 아프리카 사람이 서야 되겠어요, 한국 사람이 선두에 서야 되겠어요? 「미국 사람이요」 미국 사람. 그래서 내가 미국에 찾아온 거예요.

내가 이 나라에 돈이 그리워서, 집이 그리워서 온 게 아니라구요. 땅이 그리워서, 여러분 백인이 그리워 온 것이 아니라구요. 하나님의 뜻 때문에 온 거예요. 그것을 미국이 못 하니 내가 와서 가르쳐서 그 운동 하는 게 나빠요? 「아니요」 여러분들이 그런 걸 알아야 됩니다.

우리는 독립군입니다. 싸움을 시작했어요. 어떤 나라 민족의 독립군이 아니예요. 독립전쟁은 나라라는 타이틀 밑에서 전부 다 싸웠지만 우리는 하나님을 배경으로 한 세계라는 타이틀 밑에서 싸우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그러니까 오색 인종이 모여서 할 수 있는 거예요.

이렇게 볼 때에, 백인세계와 황인세계와 흑인세계를 볼 때에, 지금 어디가 제일 선두에 설 것 같아요? 「흑인세계요」 아프리카 사람들이 하늘 뜻을…. 앞으로 이 통일교회에 아프리카 사람들이 많이 들어올 거라구요. 그렇게 봐요. 남미가 그렇고, 아시아 사람이 그럴 거예요. 백인이 제일 떨어질 것입니다, 백인이 반대하니까. 만일 내가 사탄과 같이 '백인 쳐부숴라!' 그런 명령을 하면 어떻게 되겠어요? 백인은 씨알머리도 없어집니다. 백인을 구하자니….

그걸 알기 때문에 이제 미국이 레버런 문을 반대했다가 돌아설 때에는 적극적으로 선두에 설 것이라고 생각해요. 고자세가 아니라구요. 저자세예요. 미국도 머리를 숙이고 세계의 나라를, 천국을 인수받아야지요. 교만해 가지고 '어, 세계가 내 것이다' 해서는 안 됩니다. 세계를 전수받아야 돼요. 그 마음 없으면 안 된다구요. 교만해 가지고는 못 받는다 이거예요.

하늘나라의 주권을 자랑하자

여러분들, '나의 맹세'의 5번의 자랑한다는 그 제1을 중심삼고 생각해 봤어요? 말만이 아니예요. 사실이예요, 사실, 사실. 알겠어요? 똑똑히 알겠어요, 이제? 「예」 여러분은 독립군이예요, 독립군. 역사에 수많은 전쟁과 수많은 병사가 많았지만 우리와 같이 자랑할 수 있는 병사는 없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여기에 승리의 인이 찍히는 날에는 전쟁은 없어집니다. 세계가 하나된다구요. (박수)

'너는 이 천국건설을 위한 의용군으로 태어났구나! 너 세포야, 고맙다! 손가락아 잘 자라라! 하늘이 필요로 하는 무기가 되어라!' 해야 돼요. 한때에 쓰기 위한 거라구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래서 내가 내 눈을 보호하고, 내 귀를 보호하고, 내 몸을 보호하는 거예요. 사탄세계로부터 보호를 하기 위한 노력을 내가 하는 거예요.

내가 아들딸로 태어났더라도 입적할 수 있는 하늘나라가 없기 때문에 보류해야 돼요. 나는 하늘나라의 남편 되기를 원하며 하늘나라에 입적된 그 백성으로서 아내를 가져 가지고 그 가정에서 애기를 낳고 싶다고 해야 됩니다. 그걸 알아야 돼요. 그래서 자나깨나 하루 한 시간, 한 초를 바쁘게 싸워 승리해야 된다는 이런 전제를 갖고 있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언제나 그렇게 살아야 됩니다. 무슨 말인지 알았어요? 「예」

여러분들은 천국 군인, 천국 백성이 안 되어 있어요. 예비군이예요, 예비군. 하늘나라의 백성이 아니라 예비 백성이예요. 하늘나라, 천국 들어가기 전의 낙원과 마찬가지예요. 바로 오늘 우리는 지상천국 건립을 위한 낙원에 있는 병사와 마찬가지다 이거예요, 낙원의 병사. 알겠어요? 낙원의 병사. 여러분들은 미국의 군인 되기만을 원해요? 「아니요」 아니예요. 아니라구요. '우리에게 명령만 하십시오. 각오합니다' 해야 됩니다. 항상 각오하라구요. '명령만 하십시오. 우리는 진군하겠습니다. 진군, 진군, 천국을 향해서!' 해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예」

선생님도 미국 법정에 대해서 그렇게 하고 있는 거예요. 그걸 알아야 됩니다. 나는 하늘나라의 위신을 손상시키지 않는다구요. 심각한 말이예요. 그게 하나님의 소원이요, 인류의 소원이요, 영계에 있는 수많은 천사와 우리 선조들의 소원인 것을 알아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영광의 자리에 참석한 놀라움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우리는 비록 거리에서 꽃을 팔고, 욕을 먹고 침뱉음을 당하고 있지만 달라요. 하늘나라의 독립군을 후원하기 위해서 내가 꽃을 파는 거예요. 욕을 먹는 거예요. 그게 부끄러운 거예요? 「아니요」 그거 주저할 거예요? 여러분 위신이 뭐예요? 여러분 나라와 세계를 망치고, 여러분 가정을 유린하는 사탄에게 붙을 수 있나 말이예요.

여러분들, 뉴스 월드(News World)나 어디나 다 마찬가지예요. 뭣이나 마찬가지예요. 어디 가나, 밤이나 낮이나 쉴 새 없다구요. 내 월급이니 무슨 뭐 생활에 관여 없다 이거예요. 잘살고, 출세고, 무엇이고 없다 이거예요. 오직 하나님나라만을 위해야 돼요. 그런 전통을 세우는데 뭐뭐 결혼한 여편네들은 남편한테 대학 가고 무슨 뭐 박사 코스를 밟으라구? 지금은 역사의 어려운 비상시대예요. 비상시대란 걸 알아야 되겠어요. 여러분들 뭔가요? '나바론'이란 영화 봤지요? 「예」 그걸 볼 적에 내가 그 이상 훈련해야 되겠다고 생각했다구요. 확실히 알겠어요? 「예」 우리는 뭐라구? 「독립군입니다」 독립군. 무엇을 위해서? 하나님의 주권을 위해서. 확실히 알아야 돼요, 확실히. 이것 못 하고 가면 저나라에 가서 말을 못 한다구요. 얼굴을 들 수 없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도 그런 생활을 일생 동안 하는 거예요. 그래서 워싱턴 대회를 끝내 놓고 모스크바로 가자고 한 거예요. 하늘나라의 독립군을 데리고 크레믈린 광장에 가 가지고 하나님 대회를 하면 얼마나 멋지겠나 이거예요. 그런 생각 하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선생님의 사상은 간단해요. 간단하다구요.

하늘나라 백성임을 자랑하자

그다음에 자랑이 뭐라구? 「백성이요」 백성. 못사는 사람 도와줘야 합니다. 일본을 중심삼아 가지고 미국을 돕고, 미국을 통해서 굶어 죽는 아시아 사람, 불쌍한 인도 같은 데를 도와줘야 된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다 한나라 사람이예요. 이 세계 사람들은 한나라 사람들이예요. 미국 사람이 미국 국민을 사랑하는 것보다도 하늘나라 사람이 하늘나라를 중심삼고 사랑하는 것이 더 강하다 이거예요.

자, 보라구요. 지금 한국이 비참한 자리에 있는데 여기서 후원하고 있는 모든 것을 한국에 도와주면 한국 백성이 날 찬양하며 좋아할 것을 알지만, 한국은 안 도와주고 미국 와서 이러고 있다구요. 왜? 미국은 세계로 향할 수 있는 더 높은 차원의 그 무엇이 있기 때문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러니 여러분들은 미국 국민으로서 미국 나라를 사랑하는 이상, 세계를 사랑하니 매우 큰일을 하는 거지요. 이게 하나님이 원하는 것이요, 여러분의 국민이 원하는 거다 이거예요. 여러분 나라의 전통이 원하는 것이 아니냐. 자, 그렇게 해서 미국이 나빠지느냐 이거예요. 「아니요」

지금 뭐 '양키 고 홈(Yankee go home)!' 하는 게 자기 나라만 생각하고 세계는 생각하지 않기 때문에 그런 거라구요. 미국이 세계를 위해서 할 때는 환영하게 되어 있는 거예요. 그게 뭐가 나빠요? 내가 이런 걸 깨우쳐 주기 위해서 이 나라에서 교육하고 있는 거예요. 돈 버는 건 세계를 위해서 쓴다구요. 미국에서 돈을 벌었어도 세계를 위해서 쓰는 거예요.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그걸 하나님이 싫다고 그러겠어요? 하나님도 원하는 거예요. 미국이 희망을 갖고, 발전하기 위해서는 이 길을 따라야지요. 이 길 아니고는 안 되는 거예요. 미국이 싫어하겠어요? 아니라구요. 싫어하지 않는다구요.

그래 마약 먹는 것은 누구를 위해서 먹어요? 프리 섹스는 왜 해요? 그거 누구 때문에 하는 거예요? 우리 무니는 마약을 안 먹고, 프리 섹스를 안 하고, 호모섹스를 안 하고 세계를 위해서 노력합니다. 그걸 좋아한다구요. 그게 뭐가 나쁘냐 이거예요. 왜 그래야 되느냐? 사탄이 제일 싫어하는 것이기 때문이예요. 왜 그거 제일 싫어 하느냐? 사탄나라가 완전히 깨지기 때문입니다. 자, 하나님은 어때요, 하나님은? 하나님은 더 원한다구요. 그러니까 우리가 이 놀음 하는 거예요. 레버런 문이 이 놀음 하는 거예요.

하나의 국토를 자랑하자

그다음에 세번째는 뭐예요? 「국토」 하나의 국토. 우리는 경계선을 인정하지 않는다구요. 하나님은 경계선을 인정하지 않아요. 그건 사탄이 만든 거예요. 미국이 경계선을 중심삼아 가지고 이민국이 강력하게 야단하고 있지만 말이예요, 만일에 이민국에서 '너희들 미국 들어오려면 통일교회의 70일, 120일수련 받아야 한다' 하게 되면 그 사람들이 미국에 와서 손해날 일 하겠어요, 이익 될 일 하겠어요? 어떨 것 같아요? 「이익 될 일 합니다」 그래요? 「예」 여러분 그걸 믿어요, 알아요? 「압니다」 그것을 확실히 알아야 돼요. 어떻게 될 것 같아요?

그렇게 되면 공산당이 문제가 돼요? 그렇게 되면, 세계 국가를 전부 다 단합시켜 가지고 한 나라에서 천 명씩만 끌어내 그 사람들을 모아 협회를 만들었다 할 때는 세계 국가가 다 미국 잘한다고 박수할 텐데 말이예요. '미국 사람들 말 들어라!' 해서 '듣겠다' 하면 한꺼번에 세계가 돌아가는 거예요. 그것을 생각해 보라구요. 몇 년도 안 간다구요, 몇 년도. 그런데 공산당이 문제예요? 「아니요」

자, 그러면 미국이 국경을 철폐하면 안심이예요, 야단이예요? 「안심입니다」그렇기 때문에 '모든 자유세계는 경계선 철폐!' 하고 미국이 주장하면 어떻겠어요? 미국이 주장하면 어떻겠어요? 자유세계가'옳소!' 그러겠어요, '노, 노, 노!' 그러겠어요? 「웰컴(Welcome;환영하다)」 웰컴. 그러면 어떤 결과가 되겠어요? 「하나님 아래 하나의 세계가 돼요」 하나님 아래 하나의 세계가 된다구요. 그게 어려운 게 아니예요. 그런 때가 가까워졌어요. 알겠어요? 「예」 정말? 「예」

여러분이 이민국장이 되고 외무장관이 되면 그럴 수 있다는 거예요. (웃음. 박수) 무니가 외무장관만 되고 법무장관만 되게 되면 문제없다고 본다구요. 그렇지요? 외무장관, 법무장관만 되면 말이예요, 그때도 환드레이징하겠어요? 환드레이징이 필요해요? 「아니요」 나라 세금 가지고 일하는 거예요, 나라 세금 가지고. 국민이 환드레이징하는 거예요, 국민이. 그 세금이 뭐냐 하면 환드레이징한 거예요. 될 수 있으면 세금을 안 내려고 꽁무니를 빼지요? 우리 무니들은 세금을 내려고 한다구요. 왜 그래요? 사탄이 싫어하니까. 이거 얼마나 멋져요. 얼마나 멋지냐 이거예요. 지금 미국이 말 안 듣게 되니 남미가 무니를 중심삼고 남미 연합전선을 펴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무니들은 말이예요, 야곱이 하란에 가 가지고 21년 만에 돌아와서 에서를 굴복시키는 놀음을 했듯이 남미를 통해서 북미를 복귀해야 되겠다 이거예요. 어때요? 「좋습니다」 그게 빠르다면 미국 아니라도 된다 이거예요. 무니들 전부 다 남미 데리고 가면 돼요. 그거 어때요? 여기 미국에 무니가 하나도 없으면 그다음엔 또 '무니 환영!' 그럴 거라구요. '우리 미국에 무니가 매우매우 필요하다' 그럴 거라구요. 그때는 뭐 흥미 없다구요. 그때는 말이예요, 미국 이민국에서 '무니는 전부 다 무사통과다' 그럴 거라구요. (박수. 환호)

세상은 뭐라고 하더라도 레버런 문은 그 목적을 위해서 어디든지 가는 거예요. 어디든지 가서 행동하는 거예요. 어때요? 기분이 좋아요, 나빠요? 「좋습니다」 이렇게 볼 때에 무니가 자랑할 만해요, 창피해요? 「자랑할 만합니다」 간단해요.

선생님은 그렇기 때문에 남미, 아프리카, 세계에 돈을 푸는 거예요. 한국 무니들은 말이예요, '선생님! 왜 한국은 안 도와주고 미국에 뿌려요?' 하고, 또 미국 무니들은 말이예요, '왜 선생님은 미국에 쓰지 않고 세계에 뿌려요?' 이럴 거라구요. 그런 전통을 세워 놓은 세계가 빨리…. 나 혼자보다도 미국 국민 전부가 이런 사상을 가지면 세계를 빨리 구하기 때문에 내가 이 놀음 하고 있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거 틀림없지요?

선생님은 남미 가더라도 우리 나라로 생각한다구요, 우리 나라로. 내가 누구보다도 남미를 제일 사랑한다 생각해요. 여러분들도 그래요? 「예」 선생님이 남미에 가면 여러분들은 어디로 가야 되겠어요? 여러분들은 아프리카에 가야 된다구요. (웃음) 선생님을 따라갈래요, 더 나쁜 아프리카로 갈래요? 선생님이 앞으로 아프리카에 갈 텐데 선생님보다 앞서서 아프리카 가서 준비하는 사람이 될래요, 선생님을 따라다니는 사람이 될래요? 「선생님보다 앞서서 아프리카로 가겠습니다」 '여러분들 전부 다 아프리카에 가!' 하면 '아이구, 그건 내가 원하는 곳이 아닌데. 우린 싫어요!' 그럴 거예요? 「아니요」

자, 보라구요. 여러분들이 북미에서 선생님이 없는데 미국 복귀하기가 쉬워요, 선생님이 없더라도 아프리카 가 가지고 아프리카 복귀하기가 쉬워요? 「아프리카요」 우리가 아프리카에 떠억 가서 자원을 붙안고, 남미 가서 자원을 품는다면 백인들이 '도와주소, 도와주소!' 그러겠어요, 안 그러겠어요? 그러겠어요, 안 그러겠어요? 「그러겠습니다」 소련은 어때요, 소련은? 마찬가지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레버런 문이 현명한 사람이예요, 어리석은 사람이예요? 「현명한 사람입니다」 현명한 사람이예요, 어리석은 사람이예요? 「현명한 사람이요」 감사합니다. (웃음. 박수)

어디에 가든지 하늘나라를 위해서 살아야

여러분들 매일 이렇게 신나는 내용을 맹세했다고 생각해 봤어요? 생각해 보라구요. 그러니까 여러분이 주일 아침마다 와서 '나의 맹세'를 할 때 '아이구, 그거 안 하면 좋겠다' 그래요, '아이구, 왜 안 할까?' 그래요? 어떤 거예요? 「두번째입니다」 지금 이 말 들고 그 내용을 알았으니까 매일 해야 되겠어요, 매시간 해야 되겠어요? 「매시간 해야 돼요」 매시간마다. 그렇게 할 수 있어요? 「예」 여러분들이 원한다면 그거 결정하자구요. (웃음) 그렇게 생각할 때에 일주일에 한 번씩 그저 5시에 일어나 가지고 '나의 맹세'를 할 때 '아이구, 아이구, 힘들어!' 했을 텐데, 이놈의 자식들, 그거 잘했어, 못했어? 그것을 생각한다면 놀라운 거라구요.

하나님이 무니를 믿고, 무니를 좋아해야 될 것 아니냐. 무니들이 이 내용을 좋아해야 하나님이 무니들을 좋아하게 되어 있지. 안 그렇겠어요? 여러분들 보고 좋아해요? 사람 보고 좋아하는 것이 아니예요. 여러분 얼굴 보고 좋아하는 것이 아니라구요.

힘들 때는 '아버지! 역사적인 원한이 있는 그 주권을 위해서, 백성을 위해서, 나라를 위해서 나는 전진합니다!' 하고 기도하라구요. 그 이상의 기도가 없다는 거예요, 그 이상의 기도가. 하나님에게 물어보라구요.

자, 이러한 내용을 가지고 내가 산다 할 때에 하나님이 나에게서 가까이 있겠어요, 멀리 있겠어요? 생각해 보라구요. 「가까이 계십니다」 사실이예요. 하나님은 나하고 같이 있습니다. 그러니 강하고 담대하라 이거예요. 이해돼요, 무슨 말인지? 「예」 여러분들 지금까지 생각이 얼마나 졸장부 같았고, 얼마나 시시했어요? 얼마나 시시했나 이거예요. 알겠어요? 「예」

세계를 안고 세계를 품고 세계 40억 인류를 백성으로 삼고, 이 지구성을 내 국토, 내 몫으로 삼는 것이 그 얼마나…. 그래야 하늘나라 가게 돼 있지, 미국 백성으로는 못 간다구요. 그거 알아야 됩니다. 여러분 맘대로 살다가 죽으면 어디 가겠어요? 무니가 되어 가지고 이런 내용을 모르고 죽어서 천국 끄트머리에서 가지도 못하고 스톱되어 있다면 얼마나 비참하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선생님도 하나님 믿고 이렇게 되었으니, 하나님한테 가까이 가고 선생님한테 가까이 가려면 선생님과 같은 사상을 가지면 틀림없이 가까이 가는 거예요. 안 가게 안 되어 있다구요. 알겠어요? 그거 자연적으로 가게 된다구요.

자, 그러면 여러분 축복받은 그 아내 남편은 둘이 서로 엎드려 좋아하고, 키스하고 이러는데 어디로 갈 거예요? 가정으로 갈 거예요, 하늘나라로 갈 거예요? 「하늘나라요」 작은 평수의 아파트를 원해요? 「아니요」 거긴 지옥이예요. 넓은 장소는 어때요? 「좋습니다」 내 집, 내 아파트에 대해 걱정하지 말라구요.

입기는 거지같이 입고, 먹기는 길가에서 꽈배기 같은 것을 사먹는 한이 있더라도 가는 데는 천국간다구요. 그게 얼마나 멋지냐 이거예요. 그러니까 선생님은 그런 생각을 해요. 쇠고랑을 차고 감옥에 가든 어디 가든 천국 가고, 하늘나라의 백성을 위하고 하늘나라의 주권을 위해 산다고 생각해요. 그게 얼마나 자랑스러워요. 부끄러울 게 없어요.

보라구요. 수갑 차 가지고 짤랑짤랑하면서 굿바이하던 것이 지금도 잊혀지지 않는다구요, 짤랑짤랑하던 소리가. 거기서 역사적인 후대의 영화가 생겨나고, 후대의 수많은 젊은이들이 결의를 다짐할 수 있는 맹세의 터전으로써 폭발된다는 거예요. 보리밥을 갖다 줘도 잘 먹었고 잠도 잘 잤다구요. 천국에 왔다고 생각하면 거기가 천국이라는 겁니다. 여기 미국의 감옥은 아주 뭐 천국이지. 저 북한 같은 데 가게 되면 이가 있어 가지고 그걸 잡아 손톱으로 이렇게 뚝 하게 되면 새빨개진다구요. (행동으로 표현하시면서 말씀하심) 그 자리가 천국 메달을 딸 수 있는 자리가 되는 거예요, 메달. 하늘나라의 메달을 딸 수 있는 재료가 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확실한 거예요. 그러니 다 죽더라도 나는 안 죽는다구요.

그다음엔 뭐예요? 그다음엔 뭔고? 「언어와 문화」 언어와 문화를 자랑한다. 미국 사람들은 '세계가 전부 다 영어를 배우고 영어를 하기를 바라는데, 우리가 뭐 흑인 말 배울 게 뭐야?' 한다구요. (웃음) 영어가 마더 텅(mother tongue;모국어)이예요? 「아니요」 그럼 모국어가 뭐예요? 「한국어입니다」 모국어는 참부모가 쓰는 말이라구요.

애기들이 말하는 것을 보고 그 부모가 미국 사람인지 영국 사람인지 알지, 말이 같다면 딴 나라 사람인지 어떻게 알아요? 그래 여러분들의 모국어는 어느 나라 말이라구? 「한국어입니다」 모국어란 참부모가 쓰는 말이라구요. 맞아요? 「예」 그 참부모가 쓰는 말이 미국말이예요? 「아니요」 (웃음)

언어와 문화를 자랑하자

그럼 통일교회에 참부모가 있어요, 없어요? 「있습니다」 그 참부모가 세상에 많아요? 어때요? 참부모의 전통을 이어받은 후에야 그다음에 많은 참부모가 생겨나지요. 그렇다구요. 그러면 잎사귀가 줄기와 같겠어요? 「예」 가지가 줄기와 다르겠어요? 「아니요」 그러면 바람이 불면 가지와 잎사귀가 전부 다 한 곳으로 가겠어요, 가지가 이렇게 가는데 잎은 저렇게 가겠어요? 「한 방향입니다」 (행동으로 표현하시면서 말씀하심) 마찬가지예요. 그럼 여러 나라의 방향을 말하는 데에도 마찬가지예요.

우리 모국이 어디예요? 「한국입니다」 한국 아니라구요. 하늘나라가 우리 모국인데 하나님이 한국을 통해서 일했기 때문에 샘이 한국에서 나올 뿐이지. 역사적으로 말하면 한국 민족이 5천 년 역사를 거치면서 구백 삼십 한 번이나 침범당했어요. 그렇게 강국들한테 침범받고도 망하지 않았다는 사실이 놀라운 것입니다. 한때는 중국 천지를 전부 다 지배하던 그런 세력을 가진 한국 민족이 외부를 침범하지 않았어요. 침범을 한번도 안 했어요. 싸움이 싫어서 동으로 동으로, 반도로 밀려온 거예요.

한국 땅에는 한국 사람의 원한이 사무치지 않은 곳이 없다구요. 수많은 외세의 침범을 받을 때마다 바위나 나무나 땅이나 할 것 없이 피로, 한국 사람의 원한의 피로 물들지 않은 곳이 없다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한국 사람들이 외국 사람들 앞에 외세로 말미암아 피를 많이 흘리고 나왔어요.

그러나 그것을 원수로 갚지 않고 사랑으로 용서해 주며 나왔어요. 침범해 들어올 때는 대담했어요. 강하고 담대했어요. 역사상에 있어서 징기스칸이 진 적이 없지만 한국한테는 지고 패해 돌아갔다는 사실이 역사에 기록돼 있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한국 사람은 전부 다 자주성이 강해요. 정의에 대한자주성이 강하다구요. 그래서 미국에서도 한국 지도자들이 서로가 주장하는 걸 전부 다 틀어박고 있지요? 서로 주장이 강하다구요. 열 사람이면 열 사람이 전부 다 자기 주장을 해요. (웃음) 선생님만 없으면 여러분들끼리는 아무것도 할 수 없지만, 난장판이 되지만 선생님이 '야, 이놈들아!' 할 때는 '예!' 한다구요. 하늘을 대해서는 절대 복종이예요. 그게 다르다구요. (박수) 그래 한국에는 경천사상, 하늘을 사랑하는 사상이 있어요. 역사상에 유대 민족은 그걸 못 했다구요.

이제부터의 문제가…. 미국에서도 한국 사람이 문제라구요. 뉴욕에서도 한국 사람이 문제지요? 여기 미국에는 수많은 이민 온 사람들이 있지만 그들 가운데 복지문제를 제일 주장하지 않는 사람이 한국 사람이예요. 그걸 좋아하지 않는다구요. 한국 사람들은 '내가 누굴 도와주지 절대 도움 안 받겠다' 한다구요. 자기 집을 도와주는 것도, 아이들을 도와주는 것도 원치 않아요. 내가 나라를 돕지 누가 나를…. 그런 무엇이 있기 때문에 선생님도 태어날 만하지, 그런 나라에서? 「예」 (박수)

한국에는 철저한 메시아 사상이 있습니다. 내가 뭐 한국을 자랑하기 위해서 이런 이야기 하는 것이 아니라구요. 그러한 배경을 가졌기 때문에 하나님이…. 인류를 위해서 사탄편 세계의 원수들 앞에서 피를 많이 흘린 민족이 세계 역사상에 있어서 한국 백성이라구요.

자, 그리고 한국 역사를 보면 말이예요, 간신이 충신을 죽인 피의 역사예요. 그러한 역사를 볼 때에 세계 내에 있어서도 국가적으로 희생당한 국가가 한국이었고, 국가 내에 있어서 가인한테 아벨이 희생당한 주권 국가가 한국이었다구요. 세계적으로 볼 때에 한국이 침범받았고, 한국 내에서도 보면 가인에게 침범을 받았어요. 선한 충신들이 침범을 받았다구요. 원칙은 마찬가지예요. 피를 흘리면서도 한국 민족은 하나님을 불렀다 이거예요.

세계 탕감복귀 역사에 있어서 아벨적 순교의 역사를 걸어온 한국

이런 면으로 볼 때에 한국이 세계사적인 새로운 문화창건이 가능하다는 탕감복귀의 원칙이 일치된다는 것을 우리가 알 수 있습니다.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레버런 문이 한국에서 나왔지요? 「예」 레버런 문 사상을 세계로…. 그럴 것 같아요? 「예」 레버런 문의 사상이 아니라 하나님으로 말미맘아 전수된 거라구요. 수천 년 전부터 하나님의 섭리는 돌고 돌면서 이 길을 닦아 왔어요. 수천 년 동안 인류역사는 그랬다구요. 알겠어요?

그런 의미에서 세계의 모든 탕감복귀를 말하는 데에 있어 한국이 아벨적 순교 역사를 걸어온 것입니다. 그런 걸 생각하게 될 때에 한국말이 세계 모국어가 되어야 돼요. 또, 그리고 현재 보더라도 제일 복잡해요. 미국, 소련, 중공, 일본, 4대 강국 가운데 있는 반도국가라구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소련이 있고, 중공이 있고, 일본, 그리고 미국이 있어요. 이것을 누가 하나 만드느냐 이거예요. 공산주의가 여기서 점령해서 하나 만들려고 하고, 미국도 하나 만들려고 싸우고 있다구요.

자, 한국 사람은 '신세지고 싶지 않다. 우리가 한다'고 한다구요. '남북을 통일하고, 세계를 하나 만들자! '그것이 통일교회입니다. (박수) 남한은 민주세계에 낚시를 걸고, 북한은 소련을 걸었어요. 낚시를 하는 사람이 누구냐? 미끼를 이렇게 걸어 가지고 누구를 낚시질하느냐? 누가 낚싯대를 갖고 있느냐? 누가 갖고 있어요? 낚싯대를 누가 갖고 있어요? 「하나님이요」 하나님. 그래서 거기에 레버런 문도 거드는 거예요.

그래 내가 하나님께 '내가 잡겠소! 타락을 사람이 했으니 사람이 해야 할 것 아니요?' 해 가지고…. (웃음) 그래서 내가 낚싯대에 미국을 걸고 있는 거예요. 미국을 우리 편으로 만들려고 해요. 미국을 구하기 위해서…. 미국도 야단났다구요. 자유세계를 구하고 공산당까지 전부 다…. 자, 미국과 자유세계가 레버런 문한테 걸렸지요? 「예」 하나님도 걸렸지요? (웃음) 공산당은? 「걸렸습니다」

자, 여러분들 좀 보라구요. 여러분들 말이예요, 말 하나 만드는 게 쉬워요, 세계 사람 데려다가 마음대로 결혼시켜 주는 게 쉬워요? 대답해 보라구요. 「첫번째입니다」 말 만드는 게 쉬운 일이지요. 세계 사람을, 백 몇십 개국 사람을 선생님이 데려다가 결혼시켜 주는 게 쉬운 일이예요? 「아니요」 백인 여자도, 흑인 여자도 '예, 하겠습니다' 하게끔 하는 게 쉬워요, 한국어 배우는 게 쉬워요? 「한국어 배우는 게 쉬워요」 한국어 배우는 게 쉽지요. 여러분들 지금 한국말 어렵다고 생각했어요, 안 했어요? 말 배우는 것이 어렵다고 생각했어요, 안 했어요? 「안 했습니다」

이건 문제될 것이 없어요. 결혼을 이렇게 세계적으로 하고 있는데 그게 무슨 문제예요. 말도 모르면서 시집가고 있잖아요? (웃음) 이미 통일하고 있어요. 통일은 벌써 하고 있다는 거예요.

여러분들 지금 통일사상이라든가 통일교회 원리의 원어가 한국어예요, 영어예요? 「한국어입니다」 앞으로 여기에 대한 권위자가 되려면 한국말 배워야 돼요, 안 배워야 돼요? 「배워야 됩니다」 자, 여기 보희 박하고 나하고 말이예요, 보희 박은 영어로 하고 나는 한국말을 하고 있다구요. 그래 두 사람이 있는데 한 사람은 번역한 것을 가지고 20년 전부터 연구했고, 다른 한 사람은 원어로 된 것을 연구한 지가 5년밖에 안 되었다고 하자구요. 5년 연구한 사람이 20년 연구한 사람한테 '내가 정통이다' 할 때, 20년 연구한 사람이 '너 무엇 갖고 그러느냐?', '나는 원본을 갖고 연구했다!' 하면 할말이 없다구요. 사실 같아요? 「예」 여러분들, 지금 통역하는 말 가만히 들어 보면 내가 한 말을 보희 박이 얼마나 떼고 하는지…. 다 그렇게 한다구요. 그걸 볼 때 통역을 듣는 게 좋아요, 선생님 말을 직접 듣는 게 좋아요? 어때요? 「직접 듣는 게 좋습니다」 선생님 앞에서 통역 들으면서 거 자랑할 것 없다구요. 그래 몇년 동안이예요, 몇년 동안? 그런 창피가 어디 있어요?

그렇게 해서는 하나의 세계와 하나의 나라를 상속받을 수 없습니다. 통일교회에서 말하는 언어와 문화를 창조한다는 거 아무것도 어려운 게 아니예요. 결혼을 마음대로 할 수 있는 이런 확신을 갖고 있다는 거예요. 끝났다구요, 이제. 내가 영어를 공부했는데 여러분들이야 한국말을 당연히 공부해야지. 아버님 나이가 몇이야? 어때 지금 여러분들 한국어 배우고 있어요? 자, 여러분들 저 천국 가 가지고 어디로 갈 거예요? 천국 가서도 영어만 배운 사람은 영어밖에 못 알아듣는다 할 땐, 어떻게 할 테예요? (웃음) 천국은 전부 다 한국말 쓸 텐데 말이예요, 어떻게 할 테예요?

이제 앞으로 세계가 환영할 때에는 통일교회 회의 같은 데서는 통역이나 번역을 안 하고 원어 가지고 한다 이거예요. 여러분들, 지금 천주교에서는 라틴어 가지고 전부 다 하지요? 마찬가지예요. 자, 하나님이 영어를 좋아하겠어요, 선생님이 쓰고 있는 한국어를 좋아하겠어요? 「한국어요」 물어 볼 것도 없지. 자, 한국말 배워야 되겠어요, 안 배워야 되겠어요? 「배워야 됩니다」 배워야 돼요. 그러니까 언어가 하나될 때에 문화는 자동적으로 하나되게 되어 있는 거예요. 한국문화는 아담문화예요, 아담문화. 그렇지요? 하나님문화니까 아담문화지. 알았어요? 「예」 지금 세계가 말 때문에 희생당하고 있다구요.

하늘나라의 모국어인 한국말을 반드시 배워야 돼

자, 세계에서 제일 유명한 백과사전을 한국말로 써 놓았다면 세계 학생들이 그 백과사전 읽기 위해서 한국말을 공부하겠어요, 안 하겠어요? 「합니다」 하늘나라의 백과사전은 한국 국민이 시작할 거예요. 그거 정말이예요. 영계에 가서 선생님이 진짜 참부모이고, 우리 원리가 사실이라면, 그 하늘나라의 백과사전이 있다면 그것을 한국말로 하겠어요, 어느 나라 말로 하겠어요? 생각해 보라구요. 그건 물어 볼 것도 없지. 그 말이 맞는 거예요, 안 맞는 거예요? 「맞습니다」

하늘나라의 박물관에는 지금까지의 미국의 뭐 유명한 동상, 유명한 역사, 혹은 영국의 역사, 독일의 뭐 어떠한 것, 소련의 어떠한 것을 하늘나라의 박물관에다 갖다 놓겠어요, 레버런 문과 오늘날 통일교회가 세계적으로 운동한 독립군의 모든 것들을 갖다 놓겠어요? 박물관에 뭘 갖다 놓을 것 같아요? 「두번째요」 생각해 보라구요. 보기 싫은 이 통일교회 무니들의 얼굴이 거기 가서 다 기록될 걸 생각해 보라구요. 박물관의 전시품 중 자랑스러운 것이 되겠어요, 가치 없는 것이 되겠어요? 「자랑스러운 것」 그러려면 어떻게 해야 돼요? 마찬가지예요.

자, 그러면 수많은 영계의 사람들이 와서 그 박물관을 구경하겠어요, 안 하겠어요? 「합니다」 그러면 하늘나라의 모든 영인들이 회의하는데 '그 박물관의 해석하는 해석표는 어느 말로 써야 되겠노?' 하고 공의에 붙여 토론하면 어떻게 되겠어요? 부모님이 쓰던 말을 써야 되겠어요, 자기들이 쓰던 말을 써야 되겠어요? 어디 생각해 보라구요. 「한국말이요」 그래 한국말이예요, 한국말, 참부모의 말.

영계에 가서 회의를 할 때 지상에서 그것을 모르고 영계에 간다면 영계에서 회의를 할 때 얼마나 창피하겠어요. '이 녀석아, 너 지상에 살면서 왜 이 말도 몰랐어?' 하고 선조들이 꿀밤 주겠어요, 안 주겠어요? 「줍니다」 선조들이 '이 자식아, 왜 안 배웠어?' 그러겠어요, '아이구, 너 참 잘했다. 수고스럽게 왜 한국말 배워?' 그러겠어요? 「첫번째요」 그래 '잘 배웠다!' 그러겠어요? 「예」

만일에 영계에 가서 여러분 한국말 배우느라고 일도 못 해서 따라지 되더라도 여러분 선조들이 영어만 해서 한국말을 통역해야 될 때는 지옥으로 끌어다가 통역시킬 거예요. 사실이라구요. 이런 말은 통일교회에서 처음 듣지요? 때가 안 되어서 이야기를 안 했지. (웃음) 그러니까 미리미리 생각해라 이거예요. 그것이 거짓말 같아요? 얼마나 잘했다 하겠느냐 이거예요. 조상들 대해서 '당신들 전부 다 영어 쓰고, 무엇 쓰고 다 이랬지만 나는 서양 사람으로서 한국말 배웠소! 내가 제일이요!' 할 때에 '그래, 그래' 한다구요. 선조가 완전히 굴복한다는 거예요. '나는 여기 나의 맹세 4번 5번을 봐 가지고 그렇게 했다. 당신은 안 했잖아? 뭐 큰소리 해? 내 말 들어' 하면 '예' 한다는 거예요. 그걸 안 배우면 문제가 크다구요.

자, 사랑하는 남편을 놓고 볼 때, 영어 쓰고 따라가며 사는 게 바빠요, 사랑하는 남편을 놔 두고 한국말 배우는 게 바빠요? 사랑하는 것이 바빠요, 한국말 배우는 게 바빠요? 「한국말 배우는 것이요」 밥먹는 게 바빠요? 밥은 암만 먹더라도 그건 뭐…. 내가 밥을 몇백 그릇, 몇천 그릇, 몇만 그릇을 더 먹고 왔다 해도 그건 자랑할 것이 못 된다구요. (웃음) 한국말 배우는 게 더 중요해요. 밥을 제일 많이 먹은 것을 자랑할 게 아니라 한국말 할 줄 아는 자랑 해야 한다구요.

내가 한국말 자꾸 배우라 해서 여러분이 한국에 전부 다 오게 되면 한국이 터진다구요. 한국 나라가 큰일난다구요. 한국이 꽉차면 그다음엔 이북으로 가는 거예요. 일본은 바다라 갈 수 없으니 이북으로 가는 거예요. 이북으로 갈 것이고, 저 만주로, 대륙으로 전부 다 간다고 보는 거예요. 그러면 자연통일되는 거예요, 자연통일. (박수) 유엔총회에서 '국경 철폐하자!' 이런 운동이 벌어질 거예요.

자, 그러면 한국에 있는 대사관, 영국 대사관이나 모든 대사관들이 '예스' 하며 박수하겠어요, 아니면 '그냥 여기 있자' 하겠어요? 생각해 보라구요. 「첫번째입니다」 그러니까 그 말은 뭐냐 하면 자꾸 몰려들면 전세계 국경선을 철폐할 수 있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그것은 사실이예요! 무니들이 모여들면 무섭지요?

자, 이것(한국말) 쓰자요, 쓰지 말자요? 「써요」 여러분들이 '쓰자' 했다구요. 그거 그래야 될 것 아니예요? 한 나라고, 한 백성이고, 한 국토인데 한 언어를 써야지, 여러 말 써서 되겠나 말이예요. 그건 뭐 자동적으로 '예스'지.

세계는 결국 하나님을 중심삼은 한 형제

자, 그다음엔 다섯번째가 뭐라구? 「하나의 부모를 중심한 자녀됨을 자랑하고요」 하나의 부모를 중심한 자녀됨을 자랑한다. 세계 사람들이 자녀를 자랑한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세계는 어디 가든지 형제예요. 소련인도 원수가 아니고 형제예요. 레버런 문을 미국인이 반대해도 형제예요. 알겠어요? 미국이 뭐라구? 「형제요」 세계는 한 전통이예요. 무슨 전통? 하나의 부모님을 중심삼은 가정의 전통이예요. 하나님의 뜻이 뭐냐 하면 창조목적 완성이고, 창조목적 완성은 사위기대 완성이요, 사위기대 완성은 가정이다 이거예요.

하나님은 아담에게 있어서 아버지이고, 아담의 아들딸에게 있어서는 할아버지예요. 3대예요, 3대. 그것이 본래 사위기대라구요. 그런데 여기를 갈라 놨다 이거예요. 갈라 놨으니 이제 합해야 된다구요. 반대라구요. 요거 합치면 마찬가지가 됩니다. 그래야 이것이 운동을 할 수 있다구요. 운동을 하는 거예요. 자 그렇기 때문에 하나예요, 하나. 이것이 하나의 생존체다, 생존체를 가졌어요. 이걸 사랑해야 됩니다. 사랑하지 않고는 세계를 구할 수 없어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나' 하면 벌써 아내하고 아버지하고 자녀가 포함되는 거예요. 여자에서 볼 때에는 아버지, 남편, 아들, 이거예요. 이것이 한몸이라구요. 하나라구요. 그리고 남자에게 있어서는 어머니, 아내, 딸, 이렇게 보는 거예요, 이 셋이 왜 이렇게 합해야 되느냐? 천지를 합하는 거예요. 그러면 중심이 누구냐? 남자하고, 여자예요. 위로 보게 되면 하나님이고, 아래로 보게 되면 자녀예요. 그렇기 때문에 한몸이예요, 한몸.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그렇기 때문에 사랑할 때에는 남편을 먼저 사랑하지 말고 부모를 사랑하고 자식을 사랑하라구요. 그게 천지이치예요. 그래 여자가 결혼했다가 이혼하게 되면 어디로 가느냐 하면 아버지 어머니, 부모의 집에 가는데 자식 데리고 가려고 하지요? 서로가 자식 가지려고 그러지요? 그거 왜 그래요? 그것이 천지이치이기 때문이예요. 그것이 여러분의 마음에서 움직이는 천지 이치입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여러분들의 관념은…. 전통 하게 되면 부모와 자식을 위한 사랑과 남편에 대한 사랑이 전통입니다.

그래서 요와 같은 가정의 식구를 중심삼은 것이 텍스트북(textbook)이라는 거예요. 텍스트북이 돼 가지고 요와 같은 느낌의 사랑을 세계화하는 거예요, 세계화. (판서하신 것을 가리키며 말씀하심) 그런 교육을 하는 장소가 가정이다 그 말이라구요. 그 사랑 하는 것이 여러분 각자의 가정을 위한 것이 아니고 세계를 위한 사랑의 훈련이라구요. 다르다 이거예요. 우리 무니는 다르다는 거예요.

자, 그러면 천국이 어떤 것이냐? 나이 많은 사람, 할아버지 같은 연로한 사람을 진짜 할아버지같이 대할 줄 알고, 남편과 같은 사람을 남편과 같은 마음으로 사랑을 할 줄 알아야 돼요. 그렇다고 관계맺는 것이 아니예요. 그런 마음을 갖는 거지. 아들딸 같으면 아들딸같이 생각해야 돼요. 딴 생각 하면 안 되는 거예요. 그러면 그것은 어디나 갔다 온다는 거예요. 어디나 갔다 온다 이거예요. 어디나 통합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이게 같지요? 같다구요, 어디 가나. 백인도 전부 다 같아요. 이런 사람은 자동적으로 천국에 가는 거예요. 이런 사람이 가는 곳이 천국이라구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이러한 사상이 있기 때문에 인종차별, 종족차별이 전부 다 없어지고, 국경이 전부 다 없어지는 거예요. 전쟁이 없어지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 전통을 이어받아야 합니다. 그런데 사탄세계이기 때문에 이 질서를 못 세우게 하니 우리는 이것을 탕감하기 위한 십자가의 길을 가야 하는 것입니다. 희생하고 봉사하면서 이것을 확대해 가는 거예요.

하나님의 심정을 가지고 천국을 실현하자

그다음 일곱번째가 뭐예요? 「하나님의 심정세계를 이룩할 역군임을 자랑하고요」 심정세계를 이룩할 역군임을 자랑한다. 심정으로써 천국이상을 실현시켜야 돼요. 그다음은 뭐냐? 여기에 대해 반대하는 모든 것을 싸워서 이길 것을 맹세하는 거예요. 그렇지요? 총칼로 싸우는 게 아니라구요. 그거 알겠어요? 생명을 바쳐서라도, 죽는 한이 있더라도 이것을 해야 합니다.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이것은 뭐냐 하면 사탄이 제일 싫어하는 겁니다. 하나님은 뭐냐 하면, 하나님은 이걸 제일 좋아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이걸 제일 좋아해요. 이것이 요와 같은 세계에서 하늘땅을 중심삼고 싸움이 벌어지고 있는 거예요. 자, 선악이 여기에 걸려 있고, 하나님과 사탄이 전부 다 이걸 중심삼고 싸우고 있습니다. (판서하신 것을 가리키며 말씀하심)

여러분들이 가정적 기대를 가졌느냐, 세계적인 기대를 가졌느냐? 아니예요. 가정을 넘어서야 됩니다. 또 가야 됩니다. 또 가야 되겠다, 또 가야 되겠다 이거예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그러면, 이것이 일방통행이예요. X라인이 사라진다구요. 아무리 이것이 비었더라도 이게 남아 있으면 이건 자동적으로 메워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걸 완전히 제거해야 돼요, 완전히.

자, 통일교회 무니는 이것을 위해서 소명을 받아 여기에 모인 것입니다. 통일교회는 이 뜻을 감당하기 위해서 모였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심정을 가지고 전통을 이어받아 부모님을 통해야 천국이 가능한 거예요. 그것이 매주일에 외우는 나의 맹세예요. 그러니까 틀림없이 맹세한 맹세를 실천해야 되는 거예요.

자, 이제는 확실히 알았으니까 이제부터는 그런 생각을 가지고 오늘이 뉴욕뿐만 아니라 전미국 50개 주와 전세계 오대양 육대주를 무대로 해 가지고 달려갈지어다! 아멘! 「아멘」 그럴 수 있는 사람 맹세하고 손들지어다! 하나님의 축복이 있기를! (박수)

우리의 맹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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