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들이 알아야 할 것은, 우리의 뜻이 세계적인 뜻이기 때문에 이 세계를 어떻게 움직이느냐 하는 것은 선생님이 언제나 생각지 않을 수 없는 중요한 문제라는 것입니다. 이걸 여러분들이 알아야 돼요
우리가 아무리 세계적인 기반을 닦아 가지고, 40억 인류 가운데서 절반, 혹은 30억 인류가 전부 다 통일교회를 믿는다 하더라도 세계를 하나 만들 수 없다구요. 그 나머지 4분의 1이 되는 사람들 가운데는 학자가 많고, 모든 지식층의 사람들이 많을 것임에 틀림없다, 이렇게 보는 거라구요. 그래서 4분의 3과 4분의 1이 싸운다 하게 되면, 누가 이기느냐 하는 문제를 생각지 않을 수 없습니다. 결국은 4분의 1이 되는 사람들한테 4분의 3이 되는 사람들이 진다 하는 것은 평범한 결론인 동시에 사실적인 결론입니다.
이 세계를 누가 움직이느냐 이거예요. 학자들이 움직인다 이거예요. 정치가들이 움직이는 게 아니라구요. 그 나라의 정책을 수립하는 데 모든 분야에서 주도적인 두뇌역할을 하는 사람은 전부 다 유명한 교수들이예요. 전문분야의 사람들은 교수들이예요. 그래요, 안 그래요? 정책 수행자들은 전부 다 그들의 두뇌에 의해 가지고 프로그램을 맞추는 사람들이라구요.
학자들하고 대학생을 보면, 학자들은 선두에 섰고 대학생들은 전부 다 이 시대의 뒤에 서 있습니다. 그들을 연결시켜야 중추가 되는 것입니다. 등뼈예요, 등뼈. 그렇기 때문에 그들을 연결시키지 않고는 세계를 구하더라도 잃어버릴 것이다, 그렇게 보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지금까지 통일교회가 반대를 받으면서도 그들을 연결 시키려 했으나 연결시킬래야 연결시킬 수 있는 길이 없었습니다. 우리가 대학교를 가지고 있는 것도 아니요, 그럴 수 있는 기반이 있는 것도 아닙니다. 그러니까 할 수 없이 연결시킬 수 있는 놀음을 하지 않을 수없었다 이거예요. 그런데 그런 일이 그리 쉬운 것이 아니다 이거예요. 더우기나 통일교회를 지도하고 있는 레버런 문이라는 사람이 세계적으로 논란의 대상이 되어 가지고 있는데, 그들을 연결시킨다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예요.
그런 걸 쭉 보면서, 나는 벌써 미국에 대해 활동할 앞날을 생각했던 거예요. 그것에 대비해서 보조를 맞추어 가지고 평등화될 수 있는 정지 작업권을 교수세계에 만들어 놓지 않으면 문제가 크다고 생각했던 거예요. 그래서 나는 그것을 7년 잡아요, 7년. 7년 동안에는 정지가 될 것입니다. 이 일이라는 것은 돈이 있어도 되는 것이 아니고, 그야말로 정성을 다해 가지고 세계를 사랑하는 마음을 가지고 하지 않고는 안됩니다. 또, 막대한 자금도 들어갈 것입니다. 그걸 왜 레버런 문이 주도 해야 되느냐 이거예요. 내가 그런 책임을 짊어졌기 때문이예요. 그러니 어차피 내가 연결시켜야 되겠다구요.
그다음에 팔과 같이, 이 사회에 여론화시키고, 이 사회를 전부 다 휘저어 나가며 그 방향을 제시하는 것이 뭐냐 하면 언론기관입니다. 언론기관, 앞으로 교수 중심한 과학자대회가 발전해 나가면 그다음 회(會)들은 쉽다고 본다구요. 금년에 세계일보를 만들어 놓았기 때문에 가능하다는 거예요. 세계일보를 만들어 놓고 국제언론인 지도자대회를 시작한 거라구요. 그게 이번에 성공적으로 끝났다는 소식을 들은 사람도 있겠지만, 처음 시도한 것인데 성공했다 이거예요. 일본의 공산당 좌익 신문들까지도 '그 회의는 참 재미있는 회의였고, 성공적인 회의였다'고 했어요. 그들은 '저 레버런 문이 이걸 하기 때문에 틀림없이 세계적으로 언론계를 둘로 갈라놓는다' 이런 평을 한다구요. (웃으심)
그러니까 여기에 왔던 사람들은 명년에 뉴욕에서 한다는 소문을 듣고 전부 다 참석했으면 하는 의견들이라구요. 거기에 참석한 사람들이 한가지 놀란 것이 뭐냐? 이 세계일보를 레버런 문이 하고 있느냐는 거예요. 전부 다 놀란 거예요. (웃으심) '우리들이 마음대로 쓰고 마음대로 물어뜯고 그래도 반응이 없던 레버런 문이 언론계에 있어서 이런 기반을 갖고 있어?' 이런다는 거예요. 아시아 지역에 있는 사람들은 동경에 뉴스페이퍼를 가졌다면, 이건 뭐 벌써 다 들이맞고 머리 숙였을 것입니다.
이제 앞으로 여러분들도 그렇고 구라파 식구들도 그렇고 대표로 왔다 갔던 사람들을 전부 다 찾아가서 좋은 사람 소개받아 가지고 연결하면 자꾸 퍼져 나갈 것이라고 본다구요. 그래 명년에는 상당한 수가 모일 것입니다.
그러니까 마이클! 빨리 선교사들한테 이런 내용을 전부 다 연락해서, 왔다 간 사람에게 소개받아 가지고 명년 뉴욕대회 때 유명한 사람들이 참석할 수 있도록 지금부터 활동을 개시하게 하라구. 그러면 이제 명년에는 많이 몰려올 거라구. 많이 몰려오면 대회를 누가 하느냐 하면, 뉴스 월드에서…. 그러면 눈이 뒤집어질 거라. (웃음) 거 누구 돈으로 해내야 돼요? 무니(Moonie)돈으로…. 거 외부 사람은 하나도 없이 우리의 실력으로…. 동경에서 우리가 우리 실력으로 했듯이 여기서도 우리 실력으로 한다 이거예요.
자, 전부 다 동경에서 뉴욕에 와 보니 젊고 새파란 20대에서 30대 미만인 사람들이 하고 있다 이거예요. 이거 생각해 보라구요. (웃으심) 그래서 그 사람들은 생각한다구요. '우리들은 50대 60대로서 이름난 사람이지만 멀지 않아 다 죽을 터인데…. 우리들과 대등한 자리에서 논의하던 이 사람들이 이러한 국제적인 대회를 움직이니까, 이 움직임은 불원한 장래에 언론계를 장악한다'고 누구든지 생각한다구요.
그래, 1차 대회에서 우리에 대한 생각을 하기 시작했으면 2차대회에 참석해 가지고는 들이맞는다 이거예요. '야! 이거 여기가…' 한다는 거예요. 그러니 우리 언론기관들은 우리 교수들하고 왔다 갔던 사람들에게 전부 다 전화해 가지고, '우리 과학자대회가 앞으로 세계적으로 발전하기 위해서는 언론인들을 전부 다 동원해야 되겠으니, 여기 왔다 갔으니 다 아는 사람이니 전화 한 통화 해주시오' 하는 거예요. 그래서 지금 세계적인 과학자들을 통해서 뒤통수를 쑤시고 있다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만약에 여기 마이클도 영국 가게 되면, 영국의 학자들도 모을 수 있고, 영국의 언론기관들도 완전히 모을 수 있다는 거예요. 확실히 그건 될 것입니다. 그러면 마이클이라는 한 사람에 의해 영국에 미쳐질 영향이 얼마나 크냐? 이 마이클은 레버런 문의 부하니까 벌써 영향을 받는 거예요. (웃음) 그러니 독일에서도 그렇게 할 수 있고, 각나라에서 다 할 수 있다구요.
그래 가지고 내명년에는 런던에서 하겠다 이거예요. 런던에 신문사를 만들어 가지고 할 수도 있다구요. 이것은 언론인들에게 있어서 '꿈 중의 꿈이요, 이상 중의 이상을 실현하는 단체로구나' 하여 대번에 드러난다 이거예요. 그건 누구나 다 그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그게 이상이예요, 이상이라구요.
그러면 언론계는 어떻게 되느냐? 언론계를 완전히 모을 수 있는 거예요. 보라구요. 우리 뉴스 월드는 가만히 있어도 뉴욕 타임즈에서 전화를 하여 친구 되자고 한다구요. 그렇지만 동경의 우리 세계일보에서 뉴욕 타임즈는 무슨 사건이 어떻고, 무슨 사건을 낸 것이 어떻고 하며 꼬집는 거예요. 또, 런던에서…. 두 곳에서 꼬집게 되면 틀림없이 뉴욕 타임즈는 들이맞는다구요. 세 번만 맞으면 세계적으로 문제가 된다구요. 뉴욕 타임즈도 문제가 아니예요. 암만 우리가 새로이 출발했어도 뉴욕 타임즈가 문제가 아닙니다.
또 정책적, 정치 방면에 얼마나 영향을 주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여러분이 알다시피 동경은 아시아 지역의 AP, UPI의 모든 취재의 집합지고, 이 뉴욕은 북미, 남미 지역의 중심적 집합지고, 런던은 구라파 지역의 집합지로 되어 있다 이거예요. 그러니 그래 놓으면 이거 문제가 크다는 거예요.
이제 앞으로 우리 통신사까지 만들어 놓으면 120개 나라에서 지역별로 전부 다 상세한 내용의 보고가 들어올 거라구요. 거기에는 우리의 선교부가 있고 우리 식구들이 각 나라에 있기 때문에, 경제, 문화, 정치 등 전반적인 면의 전문가들을 배치해 가지고 전부 다 취재해서 한 곳으로 보낼 수 있는 거예요. 그 자료를 누가 당할 수 없다구요.
또 그리고, 여러분들이 생각해 보라구요. 이번에 워싱턴 포스트가 특파원을 얼마나 보냈느냐? 38명을 내보냈다구요. 38명을 내보내고 큰소리를 하는 거예요.
자, 우리는 몇 개 국을 나가요, 몇 개 국? 127개 국입니다, 127개 국. 그리고 동경 사람, 미국 사람, 구라파 사람 3개 국 사람이, 경제력을 갖고 정치적인 영향권이 있는 나라의 사람들이 나가 있다는 거예요. 그 사람들은 아시아 지역과 통할 수 있는 길이 있고, 구라파 지역과 통할 수 있는 길이 있고, 미국 지역과 통할 수 있는 길이 있습니다. 그것을 집합해 가지고 모든 취재를 하기 때문에 입체적인 내용을 언제든지 거둘 수 있습니다.
지금도 AP, UPI통신사에 대신 기자 하는 사람이 여러 사람 있다구요. 부탁을 하는 거예요. 그 기준만 갖추고 나가게 되면 완전히 국제 언론인들은 반드시 우리 통일교회가 지향하는 방향에 대해서 관심을 가질 뿐만 아니라 완전히 포위되어 가지고 끌려가지 않을 수 없습니다. 언론계가 새로운 방향을 잡아주지 않으면 공산세계에 완전히 리드당하는 거예요. 방향을 잡아주지 않으면 큰일난다는 거예요.
그 언론인들도 자기 전문분야를 전부 다 탐지하고 취재하기 위해서는 전부 학자들을 끼게 하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학자들은 생각하는 사람들이요. 언론인들은 발표하는 사람들이예요. 서로 그렇다는 거예요. 이건 뭐 완전히 하나된다 이거예요. 정책의 수립은 학자들이 하는 것이요, 사회적인 모든 방향과 모든 전진에 영향을 주는, 자극을 주는 사람들은 언론인들이라구요. 이 언론인 조직이 참 재미있는 조직인 걸 알아야 되겠다구요. 어디든지 가서 조사할 수 있고….
그래서 앞으로 언론기관도 유명한 언론가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국제적인 언론 기준에 대한 등수를 전부 다 매길 것입니다. 세계적인 언론에 대해 전부 다 등급을 매기는 것도 이러한 국제적인 회의를 해서 여기서부터 출발을 보는 거예요. 불순한 신문 같은 건 아예 신문으로 인정하지 않는 거예요. 좌익 신문 같은 것은 전부 다 냉정히 비판하는 거라구요.
그래서 매회 이 대회에서 금년에 우수한 신문이 어떤 것이고, 제일 나쁜 신문이 어떤 것인지 선별해 가지고 방향을 바로잡아야 된다구요. 이렇게만 하는 날에는 우리의 등골이 생기고 손발이 생기는 것이 된다 이거예요. 그다음에는 행동하는 데 있어서 보호를 받을 수 있는 기반을 닦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우리가 무엇을 해야 되느냐? 법조계에 있는 사람들, 전세계 법조계에 있는 사람들을 잡아야 된다구요. 그런 관점에서 볼 때에, 대개 어떤 사람이 권위 있는 사람이냐? 대개 변호사입니다. 판사 출신이요, 검사 출신의 사람이 대개 변호사거든요. 그 유명한 변호사, 세계적으로 유명한 변호사를 전부 다 연결시켜 세계적인 변호사협회를 만들어서 사업을 세계적 무대로 전진시키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각국의 공판이라든가 그 나라에서 범죄사건을 판결한 모든 것을 재차 조사해 검증할 수 있는, 언론기관처럼 조사할 수 있는 조직만 만들어 놓으면, 소련과 소련의 위성국가까지도 전부 들어갈 수 있는 길이, 생긴다고 봅니다. 그렇게 되면 소련 내의 변호사들은 그 사건이 어떻게 귀결될지 너무나 잘 알 거라구요.
그래 가지고 그 유명한 변호사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지금까지 자기들이 정부의 의뢰에 의해 취급한 사건에 대해 비법적인 행동을 한 것을 자백하도록 하는 운동을 할 거예요. 그래 놓으면 공산당까지 자백시킬 수 있는 일을 얼마든지 할 수 있는 겁니다.
그리고 앞으로 어떠한 체제를 만드느냐? 모든 범죄자, 주범자들은 전부 다 자기 국내의 변호사도 쓸 수 있는 동시에 국제적 변호사도 쓸 수 있게 할 거예요. 둘 다 이용할 수 있게 할 거예요. 이렇게 되는 날에는 세계의 모든 부정적인 체제, 독재적인 체제를 전부 부숴 버릴 수 있다구요. 그런 시대가 불원한 장래에 틀림없이 온다 이거예요.
2천 년대에 가게 되면 국경을 주장하다가는 자기 혼자 고립되게 된다, 그렇게 본다구요. 왜 그러냐? 이 세계가 일일생활권 내에 들어가기 때문이예요, 일일생활권 내에. 불원한 장래에 그렇게 된다는 거예요. 그러한 미래를 바라보게 될 때, 국제적인 사법계에서 법률가들을 통한 기반을 갖는다는 것은 국제적인 모든 배경을 조종할 수 있는 기반이 된다고 봅니다.
그래서 지금 선생님이 미국에서 될 수 있으면 유명한 변호사, 보희보다 유명한 변호사, 각 주의 유명한 변호사를…. 변호사들이 전부 다 그렇게 친하니까 우리의 모든 것을 자기 생명을 걸고 보호할 책임을 느낀다구요. 가까우면 다 친구이기 때문에, 그들을 통해 앞으로 국제적 조직을 할 수 있는 기반을 닦아 나가자구요.
우리에게는 학자들 배경이 있지, 언론인들을 움직일 수 있는 기반이 되어 있습니다. 그러니 그 나라의 우수한 변호사가 우리에게 가입할 수 있도록 국제적인 모든 지성인들을 동원해서 협조시키자구요. 이러한 구상 밑에서 국제적인 변호사협회를 만들어 가지고, 거기에 국가적으로 가입한 나라에서 전부 다 초국가적인 정의의 판결을 위한 변호사의 변론을 주장하여 나가게 되면, 이것은 국가 자체도 국민도 전세계 국민도 전부 다 환영합니다. 몇몇 주권자, 독재적인 주권자만 반대하지 전체적으로는 다 환영하게 돼 있습니다.
이제 나에 대한 미국의 반대가 끝나게 되면, 내가 어느 정치가든 변호사든 누구든 다 마음대로 만날 수 있다구요. 그렇게 되면 그다음부터는 이것을 시작할 거예요. 변호사협회에 몇맥, 몇천만 불이고 예금시켜 가지고 월급을 미국에서 제일 수입이 많은 사람보다도 많이 주어 대우를 더 잘해 주면 거 얼마든지 데려올 수 있는 거예요.
교수가 그렇지, 언론인도…. (녹음이 잠시 끊김) 이것만 하게 되면…. 그다음엔 이걸 밀어 줄 수 있는 경제기반만 있으면, 얼마든지 할 수 있다구요. 경제기반을 닦기 위해 내가 돈벌어야 되겠다구요. 내가 돈을 만들어야 되겠습니다.
지금 공산당들이 세계를 지배하기 위해서 무엇에 비중을 두느냐 하면, 교수들에게 접선하자, 언론인들에게 접선하자, 법조계에…. 그것밖에 없다구요. 그 사람들이 참 영리하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정치하는 대통령들은 다 허재비예요, 허재비. 4년마다 대통령 하는 사람들은 전부 다 흘러가는 거예요. 정치가들, 정치에 대해서 염려할 것 없습니다, 그건 뭐 바뀌니까. 대중을 움직이고 얼마든지 가르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얼마간의 수, 수천 명의 인원을 확보해 가지고 내가 경제적인 면, 생활을 보장해 주고… 모든 면에서 세계를 위해 활동할 수 있는 경제적 기반만 닦으면 본격적인 행동을 개시할 것입니다. 알겠어요? 돈이 왜 필요한지 알겠어요?「예」그래서 지금 한 곳에서 이 준비를 해 나가고 있어요. 여기는 돈벌어 가지고 갖다 맞추는 거라구요.
그리고 언론인들도 우리에게 영향을 미칠 수 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대학을 만들어서 영향을 미쳐야 되겠고, 언론을 가지고 영향을 미치고, 그다음에 변호사협회를 만들어 가지고…. 전세계의 똑똑한 사람들을 전부 다 우리가 조종하는 거예요. 그러면 세계를 우리가 운전할 수 있는 완전한 체제를 만들 수 있습니다. 여러분, 그럴 것 같아요?「예」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은 그러한 문제를 생각했기 때문에 이러한 문제를, 10년, 20년 앞을 두고, 지금 시작해서 맞춰 나가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여러분들이 그 지방에 가게 되면 유명한 교수들을 벗삼고, 유명한 언론인들을 다 만나 보라는 거예요.
그다음엔 뭐냐? 법조계 유명한 변호사들이 우리가 사건 났다 하면 오는 거예요. 자꾸 두들겨 맞으니까 유명한 변호사를 안 찾아갈 수 없다구요. 사탄이 우리를 반대하게 되면, 일면 우리는 반대받지만 일면 뜻의 기반을 닦기 위한 작전을 다짐하는 거예요.
이런 일을 누가 주도하겠느냐? 그럴 수 있는 사람을 찾고 있다구요. 저 변호사 마크인가?「바브입니다」바브 같은 사람이 좀 하면 좋겠는데 성격이 외골수라구요. 그 반면에 '무슨 훈련이라도 시켜 주면 내가 하겠다' 하면 좋은데, 그것도 못 돼 있다구요. 자기의 생애관이 있어 가지고 '이렇게 해야 되겠다' 그것밖에 생각 안 한다구요. (웃음) 내가 지금 여러분들을 전부 다 보고 있는데 '저것 무엇에 써먹을까?' 하는 생각을 안 하겠어요? '이것들을 무엇에 써먹을까?' 하는 생각을 안 하겠어요?
현재 우리 한 사람이 열 사람의 책임을 해야 된다고 보는 거예요. 한 사람이 열 사람의 책임을 하면, 열 배의 환경을 수습할 수 있다고 보는 거라구요. 앞으로 통일교회가 좋다 하는 때는 온다구요. 누구든지 통일교회를 믿지 않으면 안 되는 때는 온다구요. 불원한 장래에 온다구요. 어차피 온다구요. (녹음이 잠시 끊겼음)
보라구요. 지금 여러분들은 '아이구 반대 없으면 좋겠다. 아이구 이거 뭐, 언제 논란의 대상이 안 되노?' 이렇게 생각하지만 잘못 생각하는 거라구요. 절대 그렇지 않습니다. 절대 그렇지 않은 거예요. 이렇게 보라구요. 레버런 문을 언론인들이 사방에서 들이 쏘고, 국무성 뭐 사세청(司稅廳) 뭐 어디서 전부 들이 쏘더라도 레버런 문은…. 보통사람 이라면 벌써 도망갔을 거예요. 얼마든지 도망갈 수 있는데 말이예요, 도망가지 않고 떡 버티고 앉아서 점점 더 하게끔 한 거예요. 그걸 젊은 사람이 보고 처음에는 '야, 이거 미친 사람이다' 했지만, 지내고 보니 그러면서 망하는 것이 아니라 발전하니 '야! 나도 한번 하고 싶다' 하는 거예요. (웃음) 그것이 관심을 집중시킬 수 있는 작전의 결과가 되는 걸 여러분이 알아야 된다구요. '세계를 지도하려면 저런 사람이 필요하다' 하는 거예요. 그러겠어요, 안 그러겠어요?「그러겠습니다」50대 이상에서는 전부 다 쉬이 잃어버리지만 이제부터 나오는 젊은 층은…. (녹음이 잠시 끊김)
우리 담을 뛰어넘기 위해 달려오고 있다는 사실을 여러분은 알아야 된다구요. (웃음) 담 넘어오기 위해 달려오고 있다고 생각한다구요. 우리 담을 타고 넘어오려고…. 그런 일이 벌어지고 있다는 거예요. 틀림없이 그렇게 된다는 거예요.
그러면 사회의 별의별 사람들, 별의별 계급, 별의별 청년들이 다 올 텐데 그걸 누가 요리해요? 내가 혼자 다 하느냐? 요즘엔 내가 앞으로 라스베가스의 젊은 사람들을 지도할 것도 연구하고 있다구요. 그렇잖아요? 도박장에 다니는 사람들도 전부 다 내가 지도해야 된다구요. 각 분야의 사람들을 요리해야 되는 거예요. 여러분은 그런 거 생각 안 해요?「합니다」창녀, 프리섹스 패들도 전부 다…. 다 올 것 아니예요? 그들을 어떻게 할 테예요? 그 사람들이 와 가지고 '통일교회가 우리를 대해 주는데 다 인간 대접을 해주었다' 이럴 수 있는 평을 하고 나가더라도 나가게 해야지, '우리를 푸대접했다'고 생각하게 되면 그 사람들하고 또 싸워야 돼요. 싸워야 된다는 거예요.
내 생각은 이렇다구요. 갬블링 (gambling;도박)의 선수였던 사람을 통일교회에 들어오게 하여 가지고 원리를 무장시켜 갬블링하는 사람들을 지도할 수 있는 책임자로 만들어야 하겠다는 거예요. 마피아 사람들이 들어오면, 마피아단이 오게 되면 그들을 교화시킬 수 있는 능력…. 그것도 생각해야 된다구요.
하나님은 어때요? 그들과 싸워서 전부 다 없애 버리면 좋아하겠나요, 그 사람들을 구해 주기를 원하겠나요? 생각해 보라구요. 우리는 그들을 180도 돌려서 포용할 수 있는 능력을 가져야 돼요. 여러분들이 배고플 때는 창녀의 집에 가서 밥을 얻어먹더라도 그 나쁜 짓만 안 하면 된다구요. 밥을 얻어먹었으면 그냥 나오면 됩니다. 나쁜 짓을 하지 말라는 거예요. 그래야 돼요. 그래서 여러분들에게 그런 훈련을 시키는 거예요. 그저 각계 각층에 가서 부딪쳐 가지고 사정을 알아야 된다구요. 사정을 알아야 돼요.
금년까지 신학 대학생들은 졸업하자마자 박사코스로 보내려고 한다구요. 앞으로는 우리 대학에 보내 주면 졸업해도 안 보낸다 이거예요. 가서 수련받고 와라 해서 수련받은 다음에 보내는 거예요. 왜 그래야 되느냐? 사회에 흡수될 수 있는 사람은…. 그래 학자가 되어서 뭘해요? 주도적인 능력을 가지고 학자가 되어야 다…. 능력이 있어야 구해 줄 수 있는 거예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렇지 않아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은 연보받아 가지고 교회에서 목사 노릇 하겠다고…. 나는 그런 것 원치 않아요. 연보받아 먹고 일하겠다고 하면, 주일날 외에는 놀고, 쉬면서…. 그냥 그날 연보받아 가지고 사는 그런 사람 좋아하지 않습니다. 그게 뭐예요? 그게 기대는 거지. 무력한 사람이예요, 무력한 사람. 그러니까 내가 경제문제 때문에 교회는 망할 때가 온다는 걸 느꼈습니다. 이런 것까지 다 생각했다구요. 지금 그렇지 않아요? 돈 없으니까 전부 다 망했습니다, 전부 다.
그러한 종교세계에서 살아난 것은 돈이 없더라도 돈을 만들어서라도 발전할 수 있었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그럴 수 있는 사람들을 만들고, 그러한 신앙운동을 일으키는 것이 앞으로 세계에 필요한 종교입니다. 세계를 구할 수 있는 종교입니다. 내 손으로 돈을 벌고, 내 노력으로 전도하는 거예요. 교인들만 전도하는 게 아니예요. 내가 전도하는 거예요, 내가.
자, 하나님 앞에 갈 때 둘 다 하여 승리한 사람하고 기성교회 목사같이 '아! 나는 경제문제는 모릅니다. 그저 사람들 시켜서 전도할 줄이나 알지 나는 전도할 줄 모릅니다' 하는 사람 중에 어떤 사람을 하나님이 사랑하고, 어떤 사람을 하나님이 택하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전도도 내가 하지 않고 식구들을 시키고, '교인들이 있어야 전도하지' 한다면, 하나님도 '에이 이놈의 자식아, 곱게 망해라' 그러신다는 거예요. '에이 이놈의 자식아, 곱게 망해라' 하신다는 겁니다. 그러시겠어요, 안 그러 시겠어요? 그런 사랑은 필요 없다구요. 인간세상에서 필요 없는 거예요. 요즘에 목사들을 누가 필요로 해요? 그것이 현실적이요, 그것이 이론적이라구요.
그런데 그런 종교를 위주해 나오던 종교세계에 있어서 레버런 문 같은 사람이 나와 가지고 하나님의 뜻을 중심삼고 나간다구요. 이렇게 나간다구요. 뜻이 없더라도 레버런 문이 찾아가 가지고 '야! 내 등에 업혀. 뜻을 가르쳐 주마' 해서 나가고 있다구요. 하나님이 직접적으로 관계 안 하셨더라도 이렇게 움직이게 되면, 찾아오셔 가지고 '야 너하고 나하고 관계맺자' 하게 되어 있다는 거예요. (웃음) 그럴 수밖에 없다구요.
이러한 것을 전부 다 비판하고 생각했기 때문에 여러분들에게 환드레이징시키고, 전도시키고, 그저 인사이동을 하여 아무데나 보내 고생을 시키는 거예요. 고생시킨다 이거예요. 그거 불평하는 사람은 금후에 하나님의 뜻 앞에 있어서 필요 없는 사람이라고 나는 생각한다구요.
선생님은 그런 면에 능력이 있는 사람입니다, 능력이 있는 사람이예요. 어떻게 그런 능력이 있느냐? 여러분들이 하지 못한 일을 얼마나 많이 했는지 모른다구요. 안 해본 것이 없다구요. 도둑질하는 사람의 심리도 내가 알아요. 사실은 도둑질까지 테스트해 봤다구요, 큰 도둑질은 아니었지만 말이예요. 그 세계의 심리를 잘 안다구요. (웃음)
그랬기 때문에 여기 미국에서도…. 여러분들, 생각해 보라구요. 내가 미국에 와 가지고 몇 년 동안 이렇게 문제를 일으키고, 이렇게 해 가지고 자신을 갖고… 미국 하면 세계가 다 무서워하는 나라가 아니예요? 내가 미국 대통령을 만나든가 미국 상원의원을 만나도 경험에 있어서 그들보다 낫다고 생각하지, 못하다고 생각 안 한다구요. 내가 심각한 자리에서 눈물을 흘리던 얘기를 하면 그도 눈물을 흘리게 할 수 있고, 감격시킬 수 있는 거예요. 그런 체험을 한 거예요. 그런 경험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환드레이징도 내가 전부 다 코치한 거예요. '이렇게 하는 거야' 하며…. 다 해보고 시킨 거예요. 여기에 공장이 있나, 돈이 있나, 집이 있나? 그것밖에 없다는 거예요. 제일 빠른 길이예요. 살아 남으려니 할 수 없다구요. 그래 반대해? 반대하는 그들은 더 편안한 사람들이고 우리는 편안한 사람이 아니라 지금 위급한 사람이예요. 그래서 기반을 못 갖는 날에는 역사에 추방당한다는 걸 알아야 돼요. 현실은 무자비하다는 걸 알아야 돼요. 선생님은 그걸 잘 아는 사람이라구요.
여러분들을 고생시키더라도 고생시킨 몇 배의 기반을 닦아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그걸 불평할래요?「아니요」10년, 20년만 그렇게 싸워 보라구요. 상원의원 뭐 할것없이, 누구 할것없이 전부 다 여러분 손아귀에 다 놀아나는 거예요. 그들은 전부 다 놀아나는거예요.
자, 통일교회 여러분들이 출세를 하고 못 하는 것은 선생님의 손에 달려 있는 거예요. 그렇잖아요? 그래요?「예」지금 마이클의 나이가 서른 살이 아니예요? 서른 살의 젊은 녀석이 말이예요, 학자도 되고, 신문사 사장도 되고, 굉장히 출세했다구요.(웃음) 암만 그렇더라도 오늘 인사조치를 하면 가는 거예요. 다른 데로 옮겨지는 거예요. 그게 별것 아니라구요. (웃음)
그렇기 때문에 그걸 알라구요. 그건 레버런 문이 자기의 사욕을 가지고 안 한다는 거예요. 이 인류가 가야 할 길이라든가, 하나님의 뜻의 갈 길이라든가, 그 공적인 방향을 가지고 거기에 맞나 안 맞나를 봐서 안 맞게 될 때는 언제든지 인사조치 하는 거예요. 그러는 것은 책임자로서 정당한 방법이라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걸 알아야 돼요. 뜻 앞에 선 사람은 말이 필요 없다구요. 행동이 필요하다구요. 그걸 언제나 알아야 된다구요. 선생님도 그런 사람이라구요.
미국 사람들이 나를 논란의 대상으로 한다고 해서 내가 같이 싸우지 않아요. 내가 그 이상 행동이 필요하다고 주장하는 사람이예요. 여러분들이 하지 못하는 것, 미국 국민이 못 하는 것, 미국 나라가 못 하는 것을 내가 할 수 있다 이거예요. 이 일을 이루어 놓을 때는, 실적 앞에는 천하가 무릎을 꿇을 것입니다. 그러한 욕망, 그러한 멋을 가지고 있는, 그러한 멋을 가지고 사는 사람이라구요.
이 과학자대회만 하더라도…. 맨 처음에 뉴욕에 올 때는 내가 저 꼬래비에 있어 가지고, 거 성명 없는 사람이었다구요. 저 꼬래비에 앉아 가지고 이러고…. 그 뭐 자기 종새끼만큼도 알아주지 않았어요. 다 몰라 봤다구요. 그렇다고 해서 포기하지 않은 거예요. 내가 할 일을 한 거예요, 내가 할 일을.
그래서 창시자로서 인사를 해야 된다구요. 2차 대회 때 동경에 갔을 때, 일본 사람이 한국 사람을 우습게 알기 때문에 '뭐 레버런 문이 뭐냐? 전부 다 우리가 하는 것처럼 인사고 뭐고 다 빼 버려라!' 이래 가지고 자기들 천지로 하려고 했다구요. 가 보니 그렇게 만들어 놔서 구보끼를 불러 '이놈의 자식, 누가 이렇게 하라 했느냐?' 하며 기합을 줬다구요. '여기 누가 회장이고, 너희들이 동대(東京大學) 뭐야? 이 자식아! 누가 이기는가 보라' 하며 하루 저녁에 내가 다 뒤집어 놓은 거예요. '할 거야, 안 할 거야?' 하며 하루 저녁에 다 뒤집어 박았다구요. (웃음)
그 얼마나, 밤새껏, 두 시, 세 시 되기까지 안 된다고 해서 '안 되나 보자! 안 되면 전부 다 포기하는 거다. 누가 힘이 있나 보자. 너희들이 힘이 있나, 레버런 문이 있나 보자. 정 그러면 내가 나서서 통역을 세워 가지고 이 일본 사람이, 동경대학의 학자들이 이 회의를 파탄시켰다고 국제적으로 선전할 것이다' 해서 때려잡은 거예요. 그런 배짱이 있다구요. '회의할 것 없으면 내 말 좀 들어라! 레버런 문이 왜 유명하냐, 내 말 좀 들으라구' 그런 뱃심이 있는 사람이라구요.
자, 일본에서 저명한 사람들이 전부 다 레버런 문한테 들려 가지고 이름을 안 넣을 수 없으니 넣어 놓고 갈 때 얼마나 기분 나빴겠어요? 기분 나빴을 거예요. 뭐 회장은 얼마나 기분 나빴을까? 레버런 문이 나온 것이 얼마나 기분 나빴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그렇게 삼엄한 자리에 당당하게 나가서 얘기한 거예요. 그 학자들이 이상하게 보든 말든 혼자 나가서 모른 척하고 얘기를 당당하게 한 거예요. 그게 멋이예요. 그래 가지고 대회를 끝냈다구요.
그다음엔 1차, 2차를 끝내고, 3차 런던 대회를…. 그 영국 사람은 신사들이지요. 신사들이고 주인을 알아본다구요. '돈은 누가 내느냐?' 물질문명권에서 돈이 귀한 줄 알거든요. 거기서부터 정지작업이…. 그래 3차만에 정지작업이 된 거라구요. 뉴욕에서부터 그다음 워싱턴에서 했고, 이제 로스앤젤레스에서…. 이 미국을 때려잡아야 돼요. 미국이 레버런 문을…. 여러분들은 모르지만 과학자대회가 원자탄 폭발보다 더 무섭다는 거예요.
어떤 사람들은 '왜 로스앤젤레스에서 안 하고 샌프란시스코에서 했소?' 그래요. 뉴욕은 그렇다 하고 말이예요, 왜 로스앤젤레스에서 안 하고 샌프란시스코에서 하느냐는 거예요. 뉴욕에 사는 일반 학자들이…. 그거 왜 했겠어요? 그걸 알아야 돼요. 버클리대학이 있고 스탠포드대학이 있기 때문에 했다구요.
이번에 한 번 '꽝!' 함으로 말미암아 거기서 머리를 휘젓고 통일교회 뭐 이러다가 다 들이맞았다구요. 이 사람들이 전부 다 유명한 사람한테나 친구들에게 전화를 해 가지고, 구라파에서 온 학자들이 전부 다 통해 가지고 '야! 너 왜 안 왔니?' 하며 보이지 않는 논박을 자기들이 한 거예요. 옆구리에 창을 끼우고, 발에 끼우고, 등허리에 끼우니 그들이 다 들이맞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포섭한다는 거예요.(웃으심) 그거 그렇겠어요, 안 그렇겠어요? 그러니까 할수없이 장소를 샌프란시스코로 안 할 수 없었다구요.
자, 미국의 대학가를 보면, '대학' 하면 뉴욕을 빼놓고는 보스턴하고 샌프란시스코예요, 이 로스앤젤레스가 아니라구요. 버클리대학이 주도(主導)한다는 거예요. 버클리대학 같은 데는 노벨 수상자가 많잖아요? 제일 많잖아요? 이래서 샌프란시스코에서 그 버클리 교수들하고 그다음에는 스탠포드 교수들이 어땠냐 하면, 자기 친구들에게 전부 다 얘기한 거예요. 과학자대회에 대해서 만나서 얘기하게 되면 어디를 통하느냐? 보스턴대학하고 하버드대학하고 MIT에 전부 다 연락하고 그런다구요. MIT하고 하버드대학만 하게 된다면 그 외의 대학들은 전부 다 끌려 들어가고 만다 이거예요.
금년에 하버드대학이니 뭐 MIT에서 갔는데 '어땠을까?' 해 가지고 말들이 많았어요. 귀를 세우고 눈을 크게 뜨고…. 그런데 갔다 와서 좋아 가지고 '성과가 좋았다' 하니 하버드대학 다른 교수들과 MIT다른 교수들도 '다음에 한번 가 볼까?' 그렇게 되어 있다구요.
보라구요. 여기 뉴욕은 상업도시이고, 세계인이 집중하는 도시로 여기에서 '꽝!' 하고, 워싱턴은 정치도시니까 '꽝!' 하고, 그다음에 로스앤젤레스는 서부 학생도시니까 '꽝!' 하고, 보스턴은 동부의 고질통 학생도시니까 '꽝!' 하는 거예요. 그걸 다 흔들어 놓는 거예요. 잡종들이 많다구요, 잡종지대라구요. 여러 민족이 살고 있습니다.
여러분들이 그거 알아들어요? 그런 거 알아요? 학자들이 얼마만큼 영향 준다는 걸 여러분들은 모른다구요. 그 사람들의 말 한마디로 이 세계정세가 왔다갔다한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이번에 5백명 가까운 사람들이 왔는데, 그 사람들이 얼마만큼 막강한 힘의 영향권을 갖고 있다는 걸 여러분들이 생각도 못 할 거라구요.
거기에 온 학자들 가운데는 그 나라의 정치가들, 혹은 대통령이라든가 혹은 왕들이 그 사람 말을 절대적으로 믿는 사람이 있다는 거예요. 몇 사람이 있겠어요? 그 사람들이 가서 '대통령이 통일교회를 받아들이면 우리가 중동이나 아시아에 있어서 일등국(一等國)이 됩니다' 하면 입벌리고 좋아하게 되어 있다구요. (웃음) 한 나라라도 한다는 거예요.
세계 과학자대회가 얼마나 굉장한 대회인가를 여러분들은 모를 거예요. (웃으심) 내가 개회사에는 빠지지 않고 지금까지 틀림없이 참석한 거예요. 그 가치를 알기 때문에, 여러분들한테 맡기면 어디로 갈지 몰라요. 내가 있으면 봐 가지고 안 되겠으면 전부 다 처리할 수 있지만, 여러분한테 맡기면 어디로 갈지 모른다구요.
보라구요. 가만히 보고 '회장은 누가 결정할까? 아이구 분과회 의장들은 누가 결정할까? 가만히 보니까 레버런 문은 처음부터 매회 나와서 인사말을 하고, 회장도 없어지고 의장도 없어지고 전부 다 왔다갔다하는데, 이번에는 그 누가 할까?' 생각 하겠나요, 안 하겠나요?(웃으심) 어떻게 되겠나요?
이번에 노르웨이 노벨 수상회 의장 했던 사람이 자기도 이 의장단에 한번 참석하게 해 달라고 우리 의장 소잔 애클한테 와서 부탁까지 했다구요. (웃으심) 그거 할 만하거든요. 보니까 굉장하거든요. (웃음. 박수) 결국은 지금 의장인 소잔 애클이 결정 못 하고 나한테 문의하는 거예요. 그렇게 되어 있다구요. 그걸 다 안다구요. 그러니까 가면 갈수록 자연히…. 그거 그렇게 되어 있다구요.
또, 그뿐만이 아니고 우리 신학 대학생들을 가만히 보니까 젊은 사람들이 전부 다 똑똑하거든요. 히피 이피였던 사람들이 세뇌공작이 됐는지 모르지만, 눈이 아주 반짝반짝한 패들이 되어 하나의 목적을 위해서 흑인 백인 할것없이 전체가 하나되어 가지고…. 이래 가지고 하는 걸 보고 '레버런 문이 그 굉장한 사람인데! 어떻게 저렇게 만들어? 내 휘하에는 몇 사람 없는데, 한 사람도 없는데 아이구 몇백 명, 몇천 명, 몇만 명을 갖고 있으니 아!' 놀라게 되어 있다구요. 어떻게 된 것이냐 하는 거예요. 완전히 씌워 버린 거예요.
그래서 이 놀음 하는 거예요. 그래 이 대회라든가 하는 것을 전부 다 내가 지도하고…. 내가 다 해봤다구요. 이랬기 때문에 이제는 뭐 다 맡겨 버리고 가만 있어도, 걱정 안 해도 될 만큼 되었다구요. 그러니까 그런 체험이 필요한 거예요. 말이 많은 사람은 체험한 사람에게 백발백중 진다는 걸 알아야 돼요. 그래서 우리 통일교회는 행동하는 거예요. 무슨 일을 하든지, 세계에서 못 하는 일을 하게 될 때는 세계에서 제일이 됩니다.
공산당을 못 당하고 전부 다 싫다고 하는데, 레버런 문은 공산당하고 정면으로 충돌하려고 한다구요. 그러니까 세계에 드러나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어렵고 힘든 것이니까 우리 통일교회가 필요하지, 쉽고 편안하면 통일교회가 필요치 않다구요. 사람이 할 것인데 하나님은 뭐? 종교는 무슨 종교? 하나님과 더불어 같이 하겠다는데 쉬운 일이예요? 종교가 무슨 종교예요? 종교 간판 붙일 필요 없다구요. 사람끼리 다 해먹지요. 뭐.
그래서 미국에서 제일 힘든 수산사업도 내가 하겠다 이거예요. 여러분들도 그런 취미 있어요?「예스」'예스'하지만, 너희들 데리고 가서 물에 한번 들어가 보라면 예스가 뭐야? 예- 하려다가 노 할 거예요. (웃음) 그래도 예스야?「예스」볼 거라구요.
선생님은 이 세계를 움직이기 위해서, 통일교회를 잊고 세계를 위해서 일하고 있다는 걸 여러분이 알아야 돼요. 통일교회 여러분들이 고생 하는데, 얼마나 그 피해가 많아요? 얼마나 출혈이 심하냐 이거예요. 그렇지만 세계를 위하는 거예요. 그걸 알아야 되겠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여러분들 눈은 힘든 것을 보면 좋아하고 손은 애쓰며 일하는 걸 좋아해야 된다구요. 할래요, 안할래요?「하겠습니다」하라구요.
이번에 구라파의 책임자들 회의를 했다구요. 거기에서 지시한 게 뭐냐? '앞으로 여러분들이 돌아가면 전기용접을 배워라' 했다구요. 그래서 공동결의를 했다구요. '자 그러자!' 하고 갔다구요. 안 하면 내가 배트로 들이 때릴 거예요, '이 녀석들 약속을 했는데 약속을 왜 안 지켜!' 하며 말이예요.
그다음에는 '그거 어려우면 배 만드는 공장에 들어가 일해라. 기술을 배워라' 한 거예요. 그거 잘했어요, 못했어요?「잘하셨습니다」여러분들은 '미국 사람은 안 해도 되지, 구라파 사람이나 하지, 일등 국민이 뭘하겠노?' 할 거예요?「아니요」여러분들도 배울래요?「예」'아이구 자유주의인데 뭐 그런 교육 해서 우리 일과 무슨 관련이 있을꼬?' 하지 말라구요.「예」여러분들이 원하니…. 구라파 사람들에게 지고 싶지 않으면 배워라 이거예요.
그리고 무슨 지시를 했느냐? 구라파에서 앞으로 백 명을 미국에 관광 시키라는 명령을 한 거예요. '아시아에서 백 명, 2백 명을 미국에 관광 시켜라' 하고 지시한 거예요. 얼마나 좋아하겠나? 가고 싶은 데 간다고 얼마나 좋아하겠나? 그래 일주일이면 한 바퀴 도는 거예요. 열흘 정도면 한 바퀴 돌아요. 빙 돌아 가지고 그다음에는 앨라배마까지 가요. 구경 다 했으면 뭘할 거예요? 놀 거예요? 놀게 할 필요 없어요. 가서 뭘할 것이냐? 구라파 사람들이 미국에 왔다고 해도 미국이 한 나라와 마찬가지이므로 여기에 한 가지라도 플러스시켜 놓고 가야 돼요.
그래서 나는 이렇게 생각해요. 우리 전세 비행기가 있어야 되고, 정기 코스를 왕래하는 우리 정기 버스가 있어야 되겠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영국에서 배로 관광하러 열 사람이 오면 그 배를 영국 배로 지정하고, 그다음엔 화란 배로 지정하고, 그다음엔 독일 배로 지정하고, 그다음엔 불란서 배로 지정하고, 그다음엔 이태리 등 한 10개국을 다 해 가지고 배치하는 거예요. 그걸 해라! 먹고 싶으면 먹고, 자고 싶으면 자고, 그래서 꼴찌 하고 싶으면 꼴찌 해라 이거예요.
이번에 독일 폴이 자리를 배치하는데 극성맞게…. 지기 싫으니까, 독일 사람을 그저 밤낮없이, 24시간 때려 몰 거라구요. 그러면 독일이 배에 척척 하는데 불란서가 지고 싶지 않고 영국이 지고 싶지 않으니 꼴 좋을 거라구요. 경쟁이 벌어질 거라 이거예요. 24시간 가만히 내버려 둬도 자기들끼리 경쟁하며 일한다 이거예요. (웃으심) 그럴 것 같아요, 안 그럴 것 같아요?「그럴 것 같습니다」
그러면 우리 통일교회 사업기반이…. 2주일은 여행하고, 월급 안 줘도 6개월씩 일을 해놓고 가니까 돈이 생기겠나요, 안 생기겠나요? 망하겠나요, 흥하겠나요?「프라스퍼(prosper;번영합니다)」그런데 배 아파하는 곳이 미국 국무성일 것이고, 미국 국회일 것입니다. 별의별 사람들이 전부 다 반대하여 '에이, 레버런 문의 투어리스트를 끊어라' 하게 되면 그 앨라배마 주의 월레스-배짱이 있는 사람인데, 나를 좋아한다구요-는 '전부 다 쳐도 우리 주에서 환영한다'고…. 이제 멋진 일이 벌어진다고 생각한다구요. 이민 문제가 다 해결된다구요. 그래, 당장에 국회에 가서 '우리 미국에 손 안 대고 와서 밥만 먹고 일을 해주고 월급은 안 받고 그러는데, 우리 미국에 이익인데 왜 반대하느냐?'고 항의할 거예요. 그러면 대번에 문제가 벌어진다 이거예요. 어떻게 생각해요? 앨라배마에서 부자 되는 게 배 아파요? 그렇기 때문에 레버런 문이 초청장 낸 것은 백발백중 사인해 주고…. 거기서 못 들어오게 되면 앨라배마로 들어오게 할 거예요. 비행기 전세를 내어 날아오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렇게 되면 우리를 반대하던 국무성 뭐 이민국 꼴 좋을 거다 이거예요. 그렇게 되는 날에는 심각하다구요. 그래도 정 못 하게 되면 각 나라에 배를 만드는 거예요. 그래서 미국에서 수입해 가려고 하던 그 계획을 바꾸어 전부 다 자기 나라에서 만들게 하는 거예요. 통일교회도 마찬가지다 이거예요. 독일에 돈이 있어도 선생님이 마음대로 관리하고, 일본에 돈이 있어도 선생님이 마음대로 관리하고, 영국에 돈이 있어도 선생님이 마음대로 관리할 수 있다 이거예요. 마찬가지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은 앞으로 각 주에 배를 만들고, 각 나라에 배 만들 준비를 해야 돼요. 그래서 앞으로 잠수함까지 만들려고 해요. 내가 타고 다니는 잠수함을 한 번 만들어야 되겠다구요. (웃음) 지금 전쟁에서 최후에 이길 수 있는 것은 잠수함밖에 없다구요. 그게 움직이는 기지라구요. 미사일 기지라구요. 배 같은 건 미사일을 쏘면 백발백중 맞는다구요. 그러나 잠수함은 물 속에 있으니 맞나? 안 맞는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자, 우리 잠수함 타고 소련 근해까지 한 번 쓱 갔다 오고 싶지 않아요?(웃음) 미국 국무성이 안 하면 우리 통일교회 패라도 그거 해야 되겠다구요. 나는 그렇게 생각한다구요. 미국의 해군이 안 하면 통일교회 패라도 해야 되겠다 이거예요. (웃음)
만약에 미국에서 못 하게 되면 내가 바하마에도 갈 거고, 남미 어떤 섬나라에도 갈 거예요. 얼마든지 할 거라구요. 거기서 잠수함 만들면 얼마나 좋겠나요? 대통령으로부터 수상까지 와 가지고 '아이구 레버런 문 고맙습니다' 할 거예요. 얼마나 좋아하겠나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여러분 흥미 있어요?「예」정말 흥미 있어요?「예」그러니까 여러분 웰딩(welding;용접)을 배워라 이거예요.
이래서 미국, 구라파에 있는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은 전부 다 용접공 패스해라 이거예요. 그래서 여기서 배 만드는 그 경험을 통해서 내가 1급, 2급 자격을 전부 다 줄 거예요. 그래서 1급은 어디서만 일하고, 2급은 어디, 3급은 어디…. 전부 다 전문화시키려고 해요.
우리 여자들도 배 하나 만들고 싶지요?「예」여자가 사장 되어 가지고…. 나 그것 아주 흥미진진하다구요. 왜 못 하느냐? 눈이 있고 손이 있으면 되는 건데 왜 못 해요? 다른 거 필요 없다구요. 그거면 된다구요. 눈하고 그거(손)면 된다구요.(웃음) 어디 힘을 쓰기를 하나 어떻게 하나 앉아서 하는데…. 그래서 순식간에 미국의 3면 해양권을 내가 정지해야 되겠다구요.
자, 여러분들이 이것을 참고로…. 말이 나왔으니까 말이지만, 앞으로 세계는 어떻게 되느냐 하면 육지에 사람이 안 산다는 거예요. 육지에 사람이 안 살아요. 육지가 피서지(避署地)…. 육지가 뭐냐 하면, 피한지( 避寒地)가 되겠나? 어떻게 되겠나? 피서지가 될 수 있는 거예요. 미국 같은 데 3면 바닷가는 앞으로 전부 다 별장지대가 된다 이거예요.
그렇지 않아요? 바다에서 노는 것이 육지에서 노는 것보다도 더 재미있는 일이 얼마든지 벌어질 수 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잠수함을 만들려고 했던 것은 뭐냐 하면 잠수함식 보트놀이를…. 그런 시대가 온다구요. 누구나 다 요트를 갖고…. 전부 다 물 속으로 다니는 거예요. 또, 수중을 견학하면서…. 그거 얼마나 좋아요?
그래 바다 위로 다니는 게 좋아요, 물 속으로 다니면서 고기 떼거리, 상어 떼거리, 고래 떼거리와 같이 생활하는 게 좋아요? 어떤 게 좋아요? 그런 시대로 발전해 간다는 거예요. 그걸 준비하면 세계적으로 경제권을 쥘 수 있다고 나는 봅니다.
보라구요. 미국이 그렇잖아요. 지금까지 미국은 땅 가진 걸 자랑했다구요. 땅 가진 걸 자랑한 때가 있었다구요. '누가 땅을 많이 가졌나' 그걸 자랑하고…. 그것이 지나가니까, 땅을 다 가지니까 그다음엔 집 좋은 거 자랑했다구요. 그러다가 누구나 다 집 가지니까 그다음엔 뭐냐, 자랑할 게 없거든요. 그다음엔 자동차를…. 그걸 자랑했으나 자동차도 누구나 다 가지니까 자랑할 게 또 없거든요. 그다음엔 배를…. 배도 누구나 다 가지니까 자랑할 게 없거든요. 그다음에 비행기를…. 비행기도 다 가지니까 자랑할 게 없거든요. 그래 그다음엔 뭐냐? 잠수함이예요. 잠수함을…. 그거 그렇게 되어 있다구요. 선생님이 그걸 생각하는 거예요. 그 말이 들어맞을 것 같아요?「예」
요즘에 저 007인가 말이예요, 물 속으로 다니던데, 나 그거 아주 매력을 느꼈다구요.(웃음) 거기에다 날기까지 하면 얼마나 좋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물 속에 들어가도 날으면…. 그런 생각을 하는 거예요. 그러면 그거 돈이 있는 사람은 사겠어요, 안 사겠어요? 그래서 내가 지금 세계에서 엔진을 제일 잘 만드는 회사하고 기술 제휴해 가지고 그 엔진을 만들겠다고 생각하고 있는 거예요. 우리 손으로 만들어야…. 그런 거 다 만들 수 있는 거예요. 여러분, 그런 거 하는 것 좋아요? 그거 흥미있어요?「예」말을 듣기는 재미있지만 하기는 싫지요?(웃으심) 어때요? 하는 것도 재미있어요?「예」선생님은 그런 데에 흥미있다구요. 지금 나이가 많아서 걱정이지요.
그래서 수산업을…. 앞으로 바다에 방대한 자원이 있다고 보기 때문에 전세계적으로…. 불란서에도 만들고, 독일에서도 만들고, 명령 일하에 수십 개 나라에서 만들 수 있는 준비를 해야 돼요. 그래야 세계적인 시대에 필요로 하는 배라든가, 잠수 유람선이라든가를 만들어 한꺼번에 세계를 제패해서 그 분야의 경제권을 쥘 수 있다고 보는 거예요. 수십 개 나라에서 준비해야 우리가 그 분야에서 전세계의 패권을 쥐게 되는 겁니다. 그거 상상이 되고, 가능성이 있다고 생각해요?「예」그러니까 통일교회 교인들은 전부 다 용접을 다 배우라는 겁니다. 여러분들, 다 배워 두라는 거예요.
자, 우리가 수만 명만 있으면 모래사장 같은 데 천막을 하나 쳐 가지고 무엇이든지 한꺼번에 다 조립해 버릴 수 있는 거예요. 부속품들은 전세계에서 만들어 오고 말이예요. 모래사장이 공장이 되는 거예요. 모래사장에서 전부 다 조립해 가지고 물에 띄워 보내는 거예요. 그렇게 해 버리면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전쟁이 나더라도 한 세 번만 부속품을 날라다 주면 한꺼번에 배가 되는 거예요.
여러분들도 흥미가 진진해요?「예」이제 선생님이 말 그만 하면 좋겠지요? '점심때도 지났는데 회의는 안 하고 얘기만 자꾸하고 있어?' 그러고 있지요?「아니요」 '야! 손쉬운 것을 내가 해야 되겠다' 이런 결심을 해요? 선생님은 머리가 나쁘지 않다고 생각해요. 내가 책정하면 잘 맞는다구요. (웃으심) 그거 믿어요?「예」여러분들이 그렇게 됐으니 큰일이지, 미국이 큰일났다구요. (웃으심)
자, 이것들 보기에는 허술하니 뭘할 거야 했는데, 아무것도 못 할 것 같은데 움직이면 야단이라구요. (웃음) 여러분들 그런 사람이 되고 싶지 않아요? 「되고 싶습니다」 우리 아가씨들은 어떠해요? 그 무력한 신랑 얻어 갈래요, 유력한 신랑 얻어 갈래요?「유력한 신랑요」그 유력한 신랑이 뭐예요? 무엇이든지 할 줄 안다는 거예요.
그럼 유력한 신랑을 만나서 그에게 박자를 맞추려면 무력해서 되겠느냐? 흉내라도 내야지요. 나 레버런 문이 그런 사람이기 때문에, 여러 분들을 제자로 만들고 부하로 만들어도 그런 사람 만들고 싶지 무력한 사람은 싫어요. 그거 잘못 생각하는 거예요, 옳게 생각하는 거예요?「옳게 생각하신 것입니다」
자, 그래 환드레이징을 해야 되겠다구요. 선생님도 돈 한푼 없이 어디 가더라도 걱정없다구요. 선생님이 수단이 좋기 때문에 호텔에 들어가서 뭐…. 어디 가든지 사는 방법도 알고…. 다 훈련한 사람이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미국에 와서 단시일 내에 미국을 밀어 치워 가지고 이런 놀음을 한다구요. 그래, 여러분들도 진짜 선생님 좋아해요? 「예」 좋아하는 사람들은 선생님같이 되어야지요. 내가 돈이 많으면 이 사람에게도 1억 불씩 주고, 저 사람에게도 1억 불 주고, 전부 다 한 1억 불 나누어 주고 싶다구요, 뭐 어떻게 하나 보려고, 선생님에게 몇백억 불 있더라도 모자란다구요. 나에게는 모자란다 이거예요. 내게는 돈이 얼마든지 있더라도 모자란다 이거예요.
여러분들은 어때요? 1억 불만 주면 어떻게 쓸 거예요? 자신 있어요? 선생님한테 '아이구 몇백 불을 더 주소. 이건 적소' 이럴래요, '아이구 1억 불 거 많습니다' 이럴래요? 어떻게 할래요? 물어 보면 뭐라 하겠어요? 어떠한 종류예요? 요전에 한국의 우리 간부라는 사람이 돈 몇천만 불 현금으로 갖고 있었다가 잠을 못 잤다는 거예요. 그걸 지키느라구. 집에 두고 잠을 못 잤다는 겁니다. 그러니까 돈 있는 것이 지옥이다 이거예요.
그런데 여러분은 그 돈이 필요해요? 돈이 얼마나 필요해요? '아이구 밥 먹을 만큼 필요하고 장가들 만큼 필요하다. 그것만 있으면 됐지' 한다면 그거 뭘하겠나? 돈을 버는 것도 그렇지만 돈을 쓸 줄 알아야 된다구요. 내가 여러분들한테 돈을 벌라고 그러는 것은 쓸 데가 많아서 그러는 거예요. 자신 있어요?「예」
이젠 그만 하자구요. 그렇게 알고 이젠 우리의 갈 길을…. 앞으로 세 사람을 전도한 사람들은 바다에 보내 줄 거예요. 그거 알고…. 그중 한 사람은 사업부로 가고 전도하러….
그러면 여러분들은 어느 분야에 속할 것인가? 어느 분야에 속할 거예요? 어떤 걸 원하느냐? 세 군데 다 가서 훈련받아 가지고 거기에 책임자가 될 수 있는 사람이 될 거예요, 한 곳의 책임자가 될 거예요? 「세 곳의 책임자요」왜 세 곳이냐? 어느 한 분야만 좋다면, 비지니스만 좋으면 비지니스 분야에 있어서 통일교회 책임자의 지도를 받아야 되는 거예요. 바다의 일만 원하는 사람은 바다 분야의 책임자에게 지도를 받아야 되는 거예요. 전도만 원하는 사람은 통일교회 안에서 닐 살로넨의 지도를 받아야 된다구요. 그러면 통일교회의 전체 책임자가 못 되는 거예요. 난 그렇게 생각한다는 거예요.
내가 그런 사람이예요, 내가. 배 만들면 내가 책임자가 되어야 될 거예요. 안 하면 기합도 주고 말이예요. 사업분야도 내가 다 하는 거예요. 그거 싫어요?「아니요」돈이 필요하면 내가 돈을 벌어서라도 쓰면 누가 말 못 해요. 닐도 나를 보고 '아! 선생님 돈 많이 씁니다' 하고 말 못 한다구요. 가미야마도 내가 돈 쓴다고 말 못 해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선생님은 여러분들도 그런 사람 만들려고 한다구요. 여러분들이 나이가 젊기 때문에 30세 전에는 그런 훈련을 다 시켜서 그런 지도자로 만들려고 하는 것이 선생님의 주의입니다.
우리 아가씨들은 시집간다면 어떤 남자에게 갈래요? 그저 전도사를 해 가지고, 따라지만 되어 가지고 달랑달랑하는 사람한테 갈래요, 사업도 잘하고, 바다에 가도 아주 늠름하고 남자답고 씩씩한 사람에게 갈래요? 어떤 남자예요?「후자입니다」그런 허즈번드(husband;남편)를 따라가려면 고달프다구요. 고달픈 일이 많다구요. 배멀미해도 배를 타야 되거든요. 토해도 타야 된다구요.(웃음) 그게 멋이예요. 멋이라는 것은 편안히 앉아 있는 데 없다구요. 그 드릴(thrill;전율)이라는 것은 편안히 앉아 있는 데 없다는 거예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나는 그렇게 생각한다구요. 그래서 어머니도 나를 자꾸 따라다니게 하는 거예요. 선생님 같은 사람 만났으면 따라와라 이거예요. 그게 행복한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용접 배워 오는 거예요?「예」여러분들은 용접을 배울 필요가 있다구요. 나는 용접은 안 해봤다구요. 용접은 안 해봤지만 배우지 않고도 할 수 있다구요. 세 시간 이내면 다 한다구요. 이렇게 해야 된다고 벌써 이론이 딱 서 있다구요. 그게 열을 일정하게 공급해야 돼요. 열을 일정하게 해야 된다 이거예요. 그거라구요. 간단한 거예요, 원칙은 간단한 겁니다. 그건 열을 가했다 뗐다 하면 안 되지요. 붙혔다 뗐다 하면…. 자, 어디 용접을 배워 볼래요?「예」다음에는 여러분들도 해야 되겠다구요.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은 전부 다 배를 축조하자 이거예요.
여러분 생각해 보라구요. 사람이 얼마나 멋져요? 쓱 교회 책임자로서…. 나 그거 기분 좋아해요. 교회 책임자로 쓱 강연하고는 쓱 어디로 가느냐? 공장에 쓱 가 가지고…. 180도 환경이 다르다구요. 드르륵 드르륵 기계가 돌고 삐삐삐 하는 데…. 그 얼마나 멋져요? 그게 재미있는 거예요. 내가 이제 헌팅(hunting;수렵)도 가야 할 텐데 말이예요, 그것이 굉장히 위험하거든요. 그래서 못 가는 거라구요. 알겠어요?
이제 명년부터는 그런 분야에서 실질적으로 행동을 하는 거예요. 배 하나 사라고 했는데, 배 살 준비를 하고 있어요? 우리가 튜나잡이 할때는 전국적으로 주 책임자는 한 달 동안 휴업이라구요. 베이케이션 시즌(vacation season;휴가철)이라 해 가지고 배를 가진 사람은 전부 다 와라 할 때, 배 없는 사람은 못 오는 거예요. 그때 혼자 떨어지면 기분이 어떻겠나요? 편안하게 '아이구 선생님 배 사 주지, 배 사 주면 갈 텐데 안 사 주면 내가 어떻게 사나?' 그럴 수 있어요? 그러니 고생을 해야 된다구요. 그거 해야 되겠다구요.
여자들도 배 사면 오는 거예요. 내 배는 내가 운전하는 거예요. 튜나도 여자들이 잡는 거예요. 한번 잡아 보라구요. 크기가 여자들의 십 배인데 그런 걸 한번 잡아보라구요. 배포가 얼마나 커지는가 보라구요. 그거 잡으면 배포가 얼마나 커지겠나? 그거 필요하다구요. 그 맛을 한번 느껴 본 여자들은 살림살이 안 하고 배에만 나가려고 할 거라구요.
여러분, 선생님이 낚시질 다니면서 제일 재미있는 게 뭐냐? 잡아 놓은 건 재미없다구요. 제일 재미가 있는 것은 고기가 덜렁 물 때라 구요. 물 때가 제일 재미있다구요. 그 맛은 설명 가지고는 안 됩니다. 설명 가지고는 안 된다구요. 그것도 구경꾼으로 가 가지고도 안 돼요. 자신이 직접 잡으러 나가기 전에는….
그다음에 재미있는 게 뭐냐 하면, 고기가 나오려다가 끊고 달아날 때예요. (웃음) 거 왜 재미있느냐? '하!' 신나서 그러다가 얼굴 표정이 일시에 180도로 변하는 모양을 거기서만 볼 수 있다 이거예요. 그거 왜 재미있느냐? 그 자리에서 그걸 순식간에 잊어버리라는 것, 잊어버리는 그 맛을 느낄 때의 그 통쾌함, 그건 잊어버릴 수 없다는 거라구요. 신호등을 켜 놓고 며칠 밤을 잠 못 자는 거예요, 밥도 못 먹고. (웃으심) 그 맛이 재미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무슨 일이든지 그런 훈련이 필요하다구요. 이것은 정신적인 모든 어려움을 기리까에(きりかえ;바꿈)할 수 있고, 우리의 수양에 참 도움이 된다고 난 생각한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한번 부딪치면 사흘, 나흘, 3년도 가고, 그래야 남아진다구요. 그건 아무도 모른다구요. 부딪칠 땐 부딪치더라도 돌아서면 순식간에 다 잊어버리고 새로이 출발할 수 있는 인격의 소유자가 되지 않으면 큰일을 못 한다 이거예요.
우리 젊은 사람들 말이야, 도박해 본 사람 손들어요, 도박? 보라구요. 갬블링(gambling;도박)이 좋은 거예요, 나쁜 거예요?「좋은 겁니다 (한 사람만 대답)」(웃음) 도박하는 사람들은 천 원 잃었으면 그다음에 가 가지고는 천 원 봉창하고 따오려고 생각한다 이거예요. 그런 원칙에서 그 사람들은 도박하다가 전부 망한다구요.
도박할 때에 십만 불 대고 하더라도 십만 불을 잃어버리고 돌아설 때, 그걸 다 잊어버리는 사람은…. 도박하는 사람이 그것을 배울 수 있으면 도박은 하나의 교재예요. 교재로서 체험해 볼 필요성이 충분히 있다고 난 생각해요.
그거 왜 그러냐 이거예요. 그러한 실패의 자리에서도 서슴지 않고 제2단계의 일을 또 계속할 수 있기 때문이예요. 실망 안 한다 이거예요. 그거 필요하다는 겁니다. 안 하고 그거 알고 있는 게 낫지요. 자기가 해서 잃었으면 잃은 것을 잊어버리라는 거예요. 내가 했기 때문에…. 그럴 수 있으면 좋은 거라구요. 그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이만한 것 가지고 울며 '아이구' 이러지 말라구요. 선생님은 갬블링을 하루 저녁에-안 하려면 안 하고-몇 번 하고 말지, 그거 뭐 요래 가지고는 하려고 안 한다구요. 후다닥 하고 나오지요. 그러한 것이 필요하다구요. 여러분들은 일을 하다가도 급변하는 일도 해야 된다구요. 그래야 정신적으로 모든 것이 조종이 된다구요. 전부 다 잊어버린다구요.
그래 선생님은 돌아다니기를 좋아하는 거예요. 잘 돌아다녀요. 남들은 머리가 아프면 쉬고 다 자지요? 그러나 난 머리 아프면 산으로 올라가고 바다로 간다구요. 그래 가지고 머리 아픈 걸 잊어버리려고 한다구요. 어떻게든 잊어버리는 거예요. 그래서 내가 복싱 같은 거 좋아한다구요. 머리가 아플 때 복싱하는 걸 보고 잘하라고 그저 땀을 흘리면서 응원하다 보면 다 낫는다구요.(웃음) 아픈 것도 잊어버리고 30분이고 40분이고 응원하다 보니 다 나아 버렸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그렇기 때문에 이런 큰일을 하는 거예요. 피곤할 때도 그래요. 피곤할 때도 그런다구요. 피곤할 때 들이 자는 것보다도 땀을 흘리는 거예요, 땀을. 땀이 피곤을 푼다구요. 그래 가지고 자기도 모르게 푹 주저 앉아서 10분만 자면…. 뭐 침대에서 자야 자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그러한 모든 방향을 돌이키고 그걸 조종하는 방법에 있어서 반대적인 현상을 우리가 취미로 갖고 할 줄 알아야 됩니다. 그래야 그 사람이 세계의 중심자, 책임자가 될 수 있다구요. 난 그렇게 보는거라구요.
우리 효진이에게 말을 사 주고, 오토바이 사 줬더니 그것에 취해 가지고…. 그러다가 그걸 바꾸는 것도 힘들지만 그거 다 필요하다구요. 사실은 내가 총도 사준 거예요, 어머니 몰래 해서…. (웃으심) 그 필요하다 구요. 그래 요전에는 오토바이로 날으는 놀음 하다가 굴렀다구요. (웃으심) 남자는 그거 다 할 줄 알아야 돼요. 이제는 그거 다 할 줄 알기 때문에 '야, 공부해라 너 이제는 한 시간, 두 시간, 세 시간, 네 시간이고 앉아 가지고 공부해라' 한 거라구요. 왜 그랬느냐? 내가 말타기를 배우지 못한 게 지금까지 한이 돼요, 지금까지. 그래서 그런 거 미리 다 해치우고는….
그래서 여러분들에게도 환드레이징 같은 거 필요하다구요. 환드레이징, 전도, 밥 얻어먹는 것도 필요하다구요. 때로는 싸움도 필요한 거예요. 싸움도, 여러분, 싸움해 봤어요? 선생님은 아이 때 동네 아이들 하고…. 주먹으로 대장 했다구요. 씨름 잘하지, 운동 잘하지, 주먹 세지…. 그래서 내가 서양세계에 와 있지만 혼자도 잘 다닌다구요. 누가 척 오게 되면 잡아 굴릴 수 있다 이거예요. 잡아채면 굴러간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거 다 필요한 거라구요.
선생님은 나무에 올라가는 것을 한 6개월 동안 했다구요. 한 나무에 올라가는 걸 시간을 재면서 훈련했다구요. 그러는 거 필요하다구요. 나무에 올라가는 것도 필요하다는 거예요. 내가 남아져야 뜻이 이루어 지는 거지, 내가 없으면 뜻이 이루어지지 않는다고 생각했다구요. 내가 동네 20리 안팎에서 씨름해서 일등 하기 전에는 아무것도 안 한다 하고, 일등하고 나서 다른 것 한 거라구요. 그런 성격이라구요.
여러분 아카시아 나무를 이렇게 해보라구요. (몸짓하시며 말씀하심) 아카시아 나무는 질긴 거라구요. 껍질을 벗겨서 이렇게 틀어 놓으면 대단히 질긴 것이 된다구요. 이놈을 안고 그저 6개월 동안 훈련한 거라구요. 맨 처음에는 그 큰놈이 안 넘어가려고 하는 걸 꼭대기를 대고…. 그거 6개월 이내에 완전히 비틀어 치웠다구요. 그것은 이미 졸업했다 이거예요. 그다음엔 안 하는 거예요.
그다음 고기잡이, 그다음엔 새잡이, 별의별 짓 다 했다구요. 또 길 걷기내기, 길가에서 누가 내 앞에 가면 아주 기분이 나빠요, 나를 앞서 가면. 그래서 20리 길을…. 20리가 얼마 되나? 매일같이 학교에 걸어다녔다구요. 20리가 얼마인가?「한 5마일 됩니다(통역자)」그래 5마일이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아이들이 나만 따라다니면 뛰어다니는 거라구요. 그런 훈련도 다 했다구요. 지금도 쓱 길 나서면 참 빠르다구요. 그런 훈련을 한 거라구요.
전도도 그래요. 전도도 그렇다구요. '저 여자를 내가 전도한다' 하면 시간 딱 재어 6개월 이내에 전도한다구요. 전략을 짜는 거예요. 그 여자는 뭘 좋아하고, 무슨 문학서적을 좋아하고, 전부 다 짜는 거예요, 조사해 가지고. 몇 시에 어디에 나가고, 몇 시에는 어디 시장 보러 가고 전부 다 조사하는 거예요. 다 조사하는 거예요. 그다음에는 만나자고…. 전화해도 안 만나 주면 어떻게든지 만나는 거예요. 만나 가지고는 전도하는 거예요. 방법은 얼마든지 있다구요.
정 안 만나 줄 때는, 시장 저쪽에서 뭘 사 가지고 돌아오면 딱 마주치게 해서 부딪치는 거예요. 넘어지면 붙안고 넘어지는 거라구요. 핸드백을 놓치고 물건 떨어뜨리면 주어 가지고 그저…. 그게 다 작전이라구요. 핸드백을 집어 주며 참 미안하다고…. 사람들이 많이 봤으면 남편에게 만나자고 전화 거는 거예요. '내가 이러이러하다가…' 하며 설명하는 거예요. 이렇게 이렇게 되어 가지고 부인에게 실례했으니 정말 미안하다고 하고, 찾아가 가지고…. 그렇게 인연돼…. 그 집에 가서 남편하고 친구가 되면, 그 부인은 '세상에 저런 남자가 어디 있어? 저렇게…' 하는 거예요. 그러면 그 집에 들락날락할 수 있는 환경도 마음대로 만들어 놓을 수 있는 거예요.
선생님도 그런 작전 해 가지고, 남의 집에 들어가서 일년 반 동안 그 집 밥 얻어먹으면서 그 부부를 전도했다구요. 그 사람들이 뜻 앞에 필요한 사람이라면 그렇게 하는 거예요. 내가 열 형제가 있는 어떤 부인을 전도하기 위해서 그 부인의 빨래까지 빨아 주었다구요. 자기 아들딸보다도, 자기 영감보다도 나한테 의논할 수 있게끔 투입하는 거예요. 사람에게 좋게 하면 다 친구가 되는 거예요. 그렇지요?
여러분들이 전도 못 하면, 이거 책임자가 한 달, 두 달씩이나 되어도 전도 하나도 못 하면 그걸 보고 내가 연구해요, 연구. 전도를 왜 못하나…. 전도 못 하는 게 이상하다구요. 전도하러 가서 공상하기 때문이예요. 나는 그렇게 생각해요. 공상하니까 그렇지, 왜 전도가 안 될까? 이번 달에는 이렇게 하여 안 됐으면 다음에는 반대로 하라구요. 반대로, 학교 가 가지고 안 되면 시장에 가 가지고 하고, 시장에 가 가지고 안되면 창녀굴에라도 찾아가서 하라는 거예요. 방법을 강구해야 된다구요. 선생님이 그렇게 생각하기 때문에 전도 못 하는 사람에게 동정 안 한다구요. 되게끔 하는 거예요, 되게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여러분들도 30세 전에…. 나이 30넘은 사람 손들어 봐! 30세 전에 그런 준비를 다 해 놓아야 되는 거라구요. 선생님은 스물 여섯 살 때부터…. 평양에 가면 평양에서 야단하고, 서울에 가면 서울에서 야단한 거예요. 그때 내가 가는 곳마다 문제였다구요. 그거 왜 논란의 대상이 된거예요? 동네에 가면 동네 사람들이 전부 다 잠을 안 자고 내가 있는 방에만 자꾸 오려고 하니 논란의 대상이 된 거라구요. 동네 아이들까지도 내가 있는 집 변소에 와서 소변을 보려고 하고 뒤를 보려고 그랬다구요. 그거 이상하다는 거예요.
왜 그랬느냐 이거예요. 애들을 만나면 참 재미있는 동화를 들려 주거든요, 그저 밥 먹는 것도 잊어버리게 말이예요. 밥 먹을 줄을 몰랐다구요. 그런 걸 할 줄 알아야 되는 거예요. 아이들을 데리고 재미있게 놀았거든요. 하루에도 몇십 가지 몇백 가지 일을 고안해 가지고 재미있게 데리고 논 거예요. 그러면서 애기들한테 '너희 어머니 어디 갔니? 너희 아버지 어디 갔니?' 해서 전부 조사해 놓고, 애들을 데리고….
우리 집에 와서 늦게까지 놀면 고단하니 자게 되어 있거든요. 그러면 착 업어 가지고…. 그러면 그 집에 전도하기 위해 방문할 수 있습니다. 그 얼마나 좋아요? 애기들이 밤 늦게 놀다가 자면 어머니 아버지한테 업어다 주는 거에요. 그 자기 애기를 업어다 주니 고마운 일이 아니예요? '아! 차라도 마시고 가라' 하는 거예요. 거기서도 일이 벌어지는 거예요. 여러분도 그게 필요하다구요. 애기들 데리고 동화 들려 주며 애기들의 친구가 될 줄 알아야 된다구요.
그다음에는 할머니 할아버지 친구가…. 집에 가면 할아버지 할머니가 있거든요. 가면 며느리가 어떻고, 딸이 어떻고, 딴 집은 어떻고, 그 동네 누가 어떻고 하는 뉴스를 다 들을 수 있는 거예요. 그 동네를 잘 알아야지요. 그러면 그 동네의 누구는 어느 회사에 다니는지 다 알기 때문에 처음 만나도 '아무개 씨죠?' 하며 인사하는 거예요. 그러면 '어떻게 아느냐?' 할 거예요. 그러면 '내가 당신을 잘 알아요' 하는 거예요. 사실 잘 알거든요. '당신의 친구나 사돈의 8촌이나 친척이 될 수 있는거 아니냐?' 하며 '당신 집에 갈 테니 한번 만나자구요' 하는 거예요. 다 그렇게 엮어 가는 거예요.
자, 그 사람이 농사지으면 농사에 대한 얘기를 하는 거예요. 농사짓고 고단해서 힘없이 들어오면 '아이구 당신은 금년에 무슨 농사를 지었느냐?' 하며 뭐 무엇은 어떻게 되고, 무엇은 어떻게 하고 전부 다…. 그런 얘기를 해야 된다구요. 고단한데 '통일교회에서 왔으니 원리 말씀 들어요' 하면 쫓아내는 거라구요.(웃음) 그럼 쫓겨나는 거예요.
그 사람이 농사지으면 '당신이 밭에 어떤 농사를 짓는지 나 한번 가봅시다. 내가 따라가 보자구요. 몇 시에 나가요? 해 가지고 새벽같이 따라 나가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하루종일 같이 친구 하는 거예요. 친구 하면서 김을 매는 것도 도와주면서 점심때는 앉아 가지고 얘기하는 거예요. 그럼 '당신 뭘하는 사람이요?' 하면 '진짜 알고 싶으냐? 그렇다면 시간을 내라. 내 경력을 얘기하면 재미있어서 당신도 흥분되어 가지고 날 따라오려고 야단할 거라' 이렇게 흥미를 돋구는 얘기를 하는 거예요. '아이구 듣고 싶으니 시간 내겠다'고 하면 '시간 내라!' 하는 거예요. 그러면 밭에서 농사하다가 그걸 집어 던지고 뚝에 나와 가지고 한 시간, 두 시간 몇 시간도 얘기할 수 있는 거예요. 전도방법이 얼마든지….
우리가 그 사람들을 이용해 먹으려고 그러는 게 아니라구요. 그 사람들을 살려주려고 그러는 거라구요. 작전해 가지고 자기를 통일교회에서 전도했다고 할 때, '에이, 이 녀석아' 하며 복수하겠다고 하겠나요, 고맙게 생각하겠나요?
보라구요. 여러분들이 동네에서 기반을 닦을 땐, 동네에서 좋아하고 같이 일하기를 좋아하도록, 뭐라 할까, 그저 자기 집에 와서 일해 달라면 일도 해주고 다 그럴 수 있도록 길을 먼저 닦아야 된다구요. 보기에는 어수룩하고 아무것도 아닌데, 딱 나서서 얘기할 때는 동네 사람이 머리를 숙일 수 있게끔 얼마든지 할 수 있다구요.
동네에 백씨가 있으면 '백씨! 누구는 어떻고, 누구는 어떻고, 이 동네에서 누가 제일 좋고 제일 나쁘고, 이거 시정해야 되겠고, 이 동네가 잘되려면 이래야 되고, 그 아들딸을 잘 길러야 된다'고 전부 다 얘기 하면서 '이 동네가 잘될 수 있는 얘기가 있는데 한번 듣고 싶으냐?' 하며 그다음부터는 원리를 얘기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전도할 때 말씀을 들으러 오기를 바라는 사람이 미친 사람이예요. 그 사람을 만나는 날에는 어저깨보다도 오늘은 반드시 이롭게 해서 보내야 되는 거예요. 그게 철칙이다 이거예요. 말을 하지 못했으면 내가 먹을 것을 준비했다가라도 먹여 주고, 동무라도 되어 주어야 된다구요.
그런 관점에서 전도하기가 어떤 사람이 제일 좋으냐 하면, 젊은 사람 입니다. 대학생들, 고등학교 3학년에서부터 대학생들이 참 좋다구요. 그때는 사춘기니까 모든 것을 흡수하는 흡수성이 강하다는 거예요.
그 동네에서 '아! 저 아저씨는 좋아' 하는 평을 받게 되면, 동네 아이들이 뭐 시시한 것도 와서 보고하는 거예요. 이 동네에서 누가 어떻다고 전부 다 보고하는 거예요. 그러면, 뭐라 할까, 그걸 보고받을 수 있는 주인이 되는 거예요. 할머니가 그러고, 아주머니가 그러고, 아이들이 그러고, 젊은 사람이 그러면, 그 동네를 완전히 전도할 수 있는 거예요.
할머니가 차를 몰고 가면 '굿 모닝' 하며 어디 가시느냐고 인사하고 '아! 할머니가 운전하시느냐' 하며 '제가 운전해 드리죠' 그렇게 얼마든지 할 수 있다구요. '할아버지 대신 제가 운전을 해드리죠' 할 수 있다구요. '어디 가시려면 저한테 전화하시죠. 제가 시장 갈 때 시장 봐 드리고, 동행해 드리죠!' 그런 일을 하는 거예요.
이제부터는 딴것 하지 말라구요. 그렇게 하라구요. 뭐 전도하는 것도 '나 주 책임자인데, 나한테 오면 난 아벨이고…' 그런 시시한 생각 접어 두라구요. 왕이 되려도 백성이 있어야지요. 뭐 혼자 있으면 무슨 책임자가 필요하냐 이거예요. 혼자 앉아 가지고 공상하면 그거 안 된다구요. 그런 사람은 하나님이 절대 협조 안 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실질적으로 그렇게 만들라구요. 그런 풍토를 만들어야 돼요. 경작을 자신이 해야 된다구요. 혼자 다 해야 된다구요.
자, 저 미국에서 기동대를 누가 만들었나요? 선교사들이 기동대를 만들어 주었어요?「아버님요」그래 선교사들이 전부 다 '선생님이 하는 거 좋소' 그랬나요? 전부 '선생님은 뭐 영어도 할 줄 모르고 미국에도 처음 와 가지고 어떻게 미국을 알아요? 우리는 10여 년씩 해도 이런데 안 됩니다, 안 됩니다' 그랬다구요. 그래서 동은 동, 서는 서로 다 갈라가지고….
여기 마이클 워드가 있구만. 저 샌프란시스코에서 여기 16가에 와 가지고 들어오지도 못하고 바깥에서 빙글빙글 돌다가 나한테 기합받던 생각나?「예」선생님이 온 것을 아는데 들어가기 싫어서 빙글빙글 돌다가 붙들려 가지고 기합받던 거 생각나?「예」(웃음) 그가 왜 그래? 왜 그러느냐구? 여기 오게 되면 슬슬슬 하면서…. 반대로 행동했더라도 다 화(和)할 수 있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선교사들을 데리고 다니면서 전부 다 구슬러서 기동대 만들지 않았어요? 그때 그렇게 하지 않았으면 어떻게 됐겠나요? 내가 비행기를 타고 서부도 왔다갔다하고, 동부도 왔다갔다하고, 링컨 센터의 계약도, 여기 조셉이 있구만, 내가 조셉을 데리고 가서 현찰을 내고 다 해 놓았다구요.
그래서 내가 돈을 가지고 왔다구요, 다 알기 때문에. 과학자대회 때도 내가 3만 불인가 2만 불인가 현찰을 줄 때-영운씨가 오늘 보이더구만-영운씨가 '아이구' 이러고 있었다구요. 그 과학자대회를 그렇게 시작한 거라구요. (웃으심) 자, 그 말 들었으면 이 과학자대회가 생겨났겠어요?「아니요」그래서 되게끔 한 거라구요.
여러분들이 여기서 말이 안 통해? 인사를 못 해? 자유천지가 여러분들에게 달려 있다구요. 선생님이 이 나라에 와서 이 놀음 하고 있는데, 여러분들은 왜 그러고 있느냐 말이예요, 왜 그러고 있어요. 왜? 주에 있으면 주지사도 만나고, 경찰국장도 만날 거라구요. 매일같이 만날 거라구요. 환드레이징해 가지고 점심때 가서 점심도 사 주고 말이예요. 얼마든지 만날 수 있는 거라구요. 그 사람에게 손해끼치는 거 아니니까 말이예요. 크려면, 빨리 성공하려면 기반 닦은 사람들을 빨리 사귈 줄알아야 된다구요. 비결이 그것밖에 없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오늘날 세계를 움직이는 말에서 시작했기 때문에…. 가서 교수들을 만나라구요. 이제 과학자대회 때문에 다 무르익어 얼마든지 만날 수 있는 풍토가 조성되어 있으니 가서 만나라구요. 가서 인사하라구요. 고맙다고 인사하고 '아이구! 선생님은 우리 삼촌 같고, 우리 아버지 같습니다' 그렇게 얘기해 주는 거예요, 그렇지 않더라도. '내가 혼자 외지에 나와서 있으니 삼촌도 그리운데, 삼촌 같은 교수님 집에 찾아올 테니까 박대하지 말라'고, 쓱 웃으면서 농담삼아 이야기하는 거예요.
그러므로 여러분은 가 가지고 가자마자 전도할 필요 없다구요. 친하는 거예요. 친하면 돼요. 그러면 '너 여기 뭘하러 왔니? 뭐하러 여기 와 있어?' 한다구요. 그럴 때 '내가 왜 여기에 와 있는 걸 당신이 알게 되면 당신네 아들들도 나하고 친구 하게 하여 나 같은 사람 만들까봐 얘기 못 한다'고 얼마든지 얘기할 수 있는 거예요. '당신이 딸이 있으면 딸하고 친구가 되라고 하면 내가 할 일을 못 하겠기 때문에 얘기 안 한다' 할 수 있는 거예요. 이렇게 대단히 궁금증을 일으켜 놓으면 그저 오면 얘기해 달라고 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그 사람이 자기가 책임지겠으니 얘기해 달라고 하면 얘기해 주는 거예요.
그래서 그 딸이 유치원에 다닌다 하면 유치원에 가 가지고 보는 거예요. '우리 아저씨가 좋은 분인데, 그 딸이 어떻게 생겼나 보고 싶다' 하며 찾아가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선생님을 만나서 '아무개 교수 딸이 누구냐' 해서 만나 가지고 '내가 너의 아버지 만났다' 해 가지고…. 그다음에 방과 후에 쓱 데려다 주는 거예요. 그걸 몇 번만 해보라는 거예요. 자, 교수가 '왜 아이를 데려오느냐?' 물을 때, '내가 우리 아저씨의 딸을 좋아하고, 아들을 좋아했기 때문에 그 애들이 생각나서 그런다'하면 싫어할 게 어디 있어요? 또 '참 착하네요' 한다구요. 해보라구요.
더우기나 남자들 같으면, 차 고치는 기술만 있으면 전도를 대단히 많이 할 거라구요. 한번 쓱 고쳐 주면…. 그 동네에서 어느 차가 고장났다 하면 달려가 가지고 고쳐 주는 거예요. 그러면 완전히 친해진다 이거예요. 그래 놓으면 '아무개가 차를 잘 보니' 하여 차가 고장나든지 하면 부르러 올 것입니다. 그다음에는 수도꼭지도 고칠 줄 알고 전기도 고칠줄 아니…. 다 이러는 거예요. 어느 집에 들어가기 위해서는 그게 참 필요하다구요. 작전상 제일 필요하다는 거예요.
여자들 같으면 뜨게질 같은 것, 오리모노(おりもの;직물) 같은 것을 짜서 재미있는 걸로 싹 해 가지고, 리본 같은 것도 만들고 모자도 딱 해 쓰고 쓱 나서서 길가에서 학생들을 만나 인사하는 거예요. '너 어느 학교 다니니?' 하면 '고등학교 다닌다' 혹은 '어느 대학교에 다닌다' 하는 거예요. 그러다가 모자를 보고 '아! 이 모자…' 그러면 '그래? 그럼 모자 한번 써 봐라, 이 모자 쓰니 참 좋다. 내가 하나 만들어 줄까?' 그러는 거예요. 그거 몇 푼 안 든다구요. 다음에 만들어서 씌워 주는 거예요. 그러면 친구가 되는 거예요.
선생님은 버선도 뜰 줄 알고 모자도 뜰 줄 안다구요. 알겠어요?「예」 팬츠 같은 건 내가 혼자 만들 줄 안다구요. 뜻을 위해서, 이런 일을 하기 위해서 다 준비해 나온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그 동네에 가서, '어디에 내 손을 대면 좋겠다' 하는 걸 한번 쓱 보면 다 안다구요. 그 동네 사람이라고 해서…. 내가 어떤 교회에 들어가도, 이름없이 변장하고 들어가 가지고 6개월이면 그 교회 뒤집어 놓는다구요. 그러는 건 문제없다구요. 6개월 이내에 틀림없이 뒤집어 엎는다구요. 거 어떻게 하면 되느냐? 전부 다 생활에서부터 해 나오는 것입니다. 생활하는 데 지도자가 되고, 생활에 감동을 줄 수 있는 데서부터 시작해야 그것이 안전하다는 거예요.
선생님은 사진틀 같은 것도 짤 줄 압니다 피난 가 가지고 미군부대에서 8개월 동안 목수 노릇 해먹었다구요. 그걸 배운 게 아니라구요. 경험을 많이 했기 때문에 모든 이론보다 앞선다구요. 보통 사람은 전문가의 3배 노력하면 따라갈 수 있는 것입니다. 그들은 빨리 하지만 난 정성을 들여 천천히 한다구요.
내가 공장에 가게 되면 공장을 전부 다 보고 지시하는 거예요. 그렇게 훈련했다구요. 보는 것을 그렇게 봤고, 모든 사실이 이론에 맞게끔 훈련이 되어 있습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생활의 본이 되라구요. 노는 데도 친구가 되고, 생활하는 데 친구가 되고, 그다음엔 공부하는 데 친구가 되고, 여행하면 여행하는 데 친구가 되고, 사냥 가면 사냥 가서 친구가 되고, 바다에 가면 바다에 가서 친구가 되고, 농사지으면 농사짓는 데 친구가 되라구요. 이렇게 모든 분야에 친구 될 수 있는 능력이 있으면, 이론적으로 설득할 능력만 있으면 모든 분야의 사람을 얼마든지 끌어 모을 수 있는 것입니다. 선생님은 그렇게 생각한다구요. 그런 영향을 미치려면 자신이 배워야 된다구요. 배움에 달렸다구요. 배우러 가서 친하는 거예요. 이것을 가르쳐 달라고 하며….
그렇기 때문에 사람과 많이 접촉하라! 많이 접촉하라! 그러면서 그 사람이 자기의 깊은 비밀을 의논할 수 있는 자리까지 가면 그 사람은 전도하지 말라 해도 얼마든지 전도할 수 있다구요. 선생님이 학생시절에도 친구들이 전부 다 자기 비밀은 나한테 얘기했다구요. 선생님은 그런 비밀을 지켜 줬다구요. 그리고 해결방법을 가르쳐 줬다구요.
전도하는 데는 원리 말씀만 전해 가지고는 안 되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모범적인 생활을 해라. 생활적으로 보여 줘라. 생활적으로 시키는 거예요. 말로 시키려 하지 말고 생활적으로, 행동으로 시켜야 돼요. 말을 했으면 말한 대로 하는 거예요.
그래 선생님이 배 만들라고 했는데 배 만드나?「예」그거 해야 된다구요. 말했으면 해야 되는 거예요. 내가 미국에 와서 3년 반만에 워싱턴 대회 한다고 했는데 했나, 못 했나?「하셨습니다」이제 1978년이 지나가기 전까지 3만 명을 확보해야 될 텐데, 이거 하겠나요, 못 하겠나요? 「할 수 있습니다」누가?「저희들이요」공동 책임을 해야 된다구요. 공동 책임을 지고…. 여러분들을 믿고 내가 지금 이렇게 하고 있다구요.
이렇게 믿고 나가다간 레버런 문 얼굴에 똥칠 하겠나요, 안 하겠나요?「안 하십니다」심각하다구요, 선생님이 심각하다구요. 어떻게 할 것이냐? 내가 또 보따리를 짊어지고 나서야 되겠다구요. 내가 각 주를 각 도시를 다니면서 매일같이 TV방송국에 나가 가지고 인터뷰해서 들이 쑤셔대는 길밖에 없다, 이렇게 생각을 하는 거예요. 여러분들이 못 하니까 내가 해야 돼요. 그런 생각까지 하고 있는 거예요. 내가 생각하고 있으니 또 행동할지 모른다구요.
그래서 비행기를 사야 되겠다구요. 이놈의 비행기 시간에 맞춰서 다닐 수 없다구요. 비행기 사면 또 얼마나 논란의 대상이 될까? '아! 레버런 문은 비행기 타고 다닌다. 저 봐라! 젊은 사람들의 피를 빨아 가지고, 착취해 가지고 저러고 있구나' 하며 또 얼마나 야단하겠나?
이번만은 여러분들이 한 번 책임해야 될 거 아니예요?「하겠습니다」 그래, 이번 달에 몇 명? 26명? 오클랜드 외에는 전도한 데가 없잖아요? 그래 매달 이렇게 모이면 뭘해요? 왔다갔다하는 비행기 값 들어가고 말이예요. 여러분들은 미국의 장래를 모른다구요. 선생님 말대로 안 하다가는…. 두고 보라구요. 그래서 특별작전을 해야 되겠다 하는 것을 선생님이 생각한다구요.
이번에 신학생들 어떻게 됐나, 신학생들? 전도가 힘들지? 전도가 힘들어? 어때? 대개 어떻게 됐어? 어떻게 되어 있어?「많은 사람들이 수련을 끝냈으나 일시에…. 금주 오늘부터 수련회를 시작했으므로 이제 어떻게…」 1979년 6월이 되면 기동대 대원 1만 명을 어차피 동원해야 된다구요. 이걸 여러분들이 알아야 된다구요. 그다음엔 경제대원 1만명을 동원해야 됩니다. 그다음엔 전도대원 1만 명을 배출해야 된다구요. 그래서 3만 명이 필요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명년 일년 동안에 3만 명을 어떻게 긁어 모으느냐? 그러니까 교육하는 거예요. 한 몇 개월 동안 교육해서 내보내야지요. 그래서 이제부터는 몇 개 도시를 빼야 되겠다구요. 이제부터는 긴급작전을 하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여러분 주에서 몇 개 도시를 빼라 이거예요. 될 수 있는 대로 대학교가 있는 도시를 빼라, 한 곳에서 다섯 도시씩만 빼라 이거예요. 본래는 한 주에 네 곳의 센터가 있게 되어 있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무슨 활동을 하느냐? 다섯 사람이면 다섯 사람을 데리고 다니면서 부흥회를 해야 된다구요. 통일교회를 선전해야 되겠다구요. 작지만 이젠 여러분들의 주에 있는 요원들을 중심삼고 기동대 활동을 하라는 거예요. 가 가지고 될 수 있는 대로 삐라를 만들든가 어떻게 하든지 해서…. 그 경비는 여러분들이 마련해라. 자기들의 형편에 따라서 장소를 빌리고, 자기들의 형편에 따라서 비용도 쓰면서 이 놀음 해야 되겠다구요. 그래 가지고 신문광고를 조그맣게-크게 낼 필요 없어요- 내라구요. 될 수 있는 대로 하루 하든가, 이틀 하든가, 사흘 하든가 기간을 짜 가지고 돌아다니면서 하는 거예요. 그리고 기성교회 목사들과 합할 수 있으면 기성교회를 빌려 가지고 하라 이거예요.
이제 돌아간 다음부터는 이 놀음 하자구요. 그냥 있어 가지고는 아무 것도 안 된다구요. 식구가 없거든 '통일교회의 주 책임자 아무개가 아무 데서 강의하니 그 시간에 오소!' 하라구요. 조그만 방이라도 얻어 놓고, 조그만 교회라도 얻어 놓고 한 사람이라도 오면 강의하는 거지요. 그런 놀음 해야 된다구요. 그래서 식구가 생길 가망성이 있으면 거기서 기간을 좀 연장하여 원리를 강의하고, 다음에 며칠 후에 또 올테니까 그때까지 기다리라고 하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1차, 2차, 3차 회수를 정해 가지고 식구를 만드는 운동을 해야 되겠다구요.
이제부터 센터에 있어서는 안 되겠다구요. 센터에 있으려면 부흥회를 하고 있어라 이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긴급 대책을 취해야 되겠어요. 그래 될 수 있으면 학교같은 데서 강연을 할 수 있으면 더욱 좋다구요. 통일교회 책임자라고 하든가 통일교회 목사라고 하든가 하는 간판을 붙이고 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이제부터는 그 놀음 해야 돼요. 지금까지처럼 그래 가지고는 안 되니까 할 수 없지 않느냐? 그런 놀음을 해봐야지요.
여러분, 보따리를 싸 가지고 혼자나 둘이 배를 타고 가면서라도 기도하고, 이래 가지고 가서 사람이 안 오면 나가서 몇 사람을 끌어다 놓고 서라도 얘기하라는 거예요. 그렇게 함으로 말미암아 여러분의 정신적 자세, 신앙적 자세가 쇄신될 수 있습니다.
다음번에는 강연회를 얼마나 하고 왔느냐 하는 것을…. 그 횟수를 많이 하고 와라 이거예요, 어차피 전도는 못 하니까. 그리고 센터에 한 사람 병난 사람이라든가 일 못 할 사람만 지키라고 놔두고, 일할 수 있는 사람은 다 데리고 가는 거예요.
만일에 각 주에 갈 수 없거들랑 자기 시를 네 곳으로 나눠 가지고라도, 동서남북으로 갈라서라도 하라 이겁니다. 큰 도시에서는 그러는 것도 필요합니다. 그리고 그 시에서 한 번 하고는 나갔다 들어오고, 또 한 번 하고는 나갔다 들어오는 작전을 하라는 거예요. 그냥 해서는 안 되겠다구요. 그러는 건 허락할 것입니다. 그러지 않으면 돌아가며, 다섯 곳을 정해 가지고 순번적으로 돌아 들어오게 할 거예요. 그러니까 슬리핑 백을 전부 다 준비해 가지고 가는 거예요. 집에서 잠만 자서는 아무 것도 안 된다구요. 실적이 없으면 이렇게라도 해야 됩니다.
그리고 닐은 앞으로 신문기자와 인터뷰하는 것을 전국적으로 해야 되겠다구, 이래 가지고 통일교회에 대한 화제를 일으킬 수 있는 팀을 몇 개 더 짜야 되겠다구. 박보희도 이제 바쁜 일정이 끝나거든 그 놀음 해야 되겠다구.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이 보고대회가 그거라구요. 이제는 행동을 해야 될 때가 왔다구요. 그냥 기다릴 수 없다는 거예요. 있는 힘을 다해 가지고 하늘 앞에 조건을 세워야지요.
지금까지 강연회를 해본 사람 손들어 봐! 다 안 했구만, 강의하라구. 강의 안 해 가지고는 안 되는 거예요. 원리강의를 얼마나 많이 했느냐에 따라 식구는 비례적으로 증가하는 거예요.
한국에서는 내가 유 협회장을 세워 가지고 3년 8개월 동안 하루 평균 18시간을 계속 강의시켰다구요. 그러니 사람들이 안 오면 벽을 보고라도 하라구요. 한 사람이라도 오면 땀을 흘리면서 해라 이겁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그냥 내버려 두어서는 안 돼요.
오늘 그것이 특별지시라구요, 특별지시. 그리고 다섯 사람 미만 되는 데 한번 손들어 봐. 일어서라구. 번호하라구. (번호 함) 그거 적으라구, 전부 다. 다섯 사람 미만인 곳 적으라구. (한 사람이 확인하며 적음) 멤버가 몇 번까지 있는가? 「23개 주가 5명 미만입니다」 그래 전부 다 몇 사람이야? 마이클! 요전에 얘기하기를 뉴스 월드에서 3분의 1인원을 빼라고 그랬는데, 뺄 수 있나? 20명 뺄 수 있나?「있습니다」그럼 지장이 없겠어?
뉴욕에 있는 기동대 책임자 서 봐! 여러분들만이라도 한 달에 한 사람을 어떻게 하든지 전도할 수 있는 놀음을 해야 돼요. 그래 크루세이드(crusade)하는 거 참 좋다구요. 한 곳에 있는 것보다도 전부 들어갔다 나갔다 하는 게 참 좋다구요. 그룹을 짜 가지고 행동하라구요. 짜 가지고 행동하라는 거예요. 알겠지요?「예」
그러면 5명이 못 되는 곳은 두 조를 짜 가지고…. 두 주일씩 해 가지고 한 번은 그 주의 도시에서 하고, 한 번은 다른 도시에서 하며 왔다갔다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그 주에서 전도된 사람은 그 주에 넘겨주는 거예요. 그러니 주를 짜라구, 그 옆에 있는…. 그 접근된 곳끼리….(가까운 주끼리 짬)
저 샌프란시스코 몇 사람 전도했나? 전도를 얼마나 했나? 「23명입니다」 샌프란시스코에 새로운 식구가 가면 되겠나? 「여기서 두 사람을 주고, 이 사람이 좀 도와서 하면 좋겠습니다.(통역자)」 그래 하라구. 우선 다섯 사람에서 열두 사람만 넘으면 완전히 자리잡는 거예요. 어떻게 열두 사람을 채우느냐 이거예요. 어떻게 하든지 열두 명을 채워야 된다구요. 그 열두 사람만 되면 밴(van;유개 운반차)을 하나 마련해서 돌아다니며 전도하는 거예요. 도시에서 안 되면 지방 도시에 가라구요. 거기에 가면 전도가 빨리 된다는 거예요. 그걸 알아야 돼요.
그러니까 이번에는 큰 도시를 빼지 말고 될 수 있으면 작은 도시와 큰 도시를 섞어서 하라는 거예요. 작으면 작을수록 효과가 있다구요. 그러니까 그걸 알아 가지고 한 번은 큰 도시에서 하고, 한 번은 작은 도시에서 하고, 이렇게 엇바꿔 하라구요. 그렇게 해 가지고 실적이 없게 되면 딴 도시로 갈라져야 된다구요. 그래서 실적이 좋으면 그곳을 중심삼아 가지고 중점적으로 연결하라구요.
그리고 이번에 너희들 주에서 워싱턴 대회 비디오 테이프를 방영 안 한 데 손들어 봐. 거 왜 안하나? 그걸 하면 상당히 반응이 좋다구. 저 신학교 졸업한 사람 누군가? 뉴 해븐인가?「찰스 윌러입니다」문제를 일으키고 큰일을 좀 할 줄 알았는데, 왜 그거 안 했어?
오늘 이런 비상결정을 해 가지고…. 이제 활동을 어떻게 하느냐는 것은 각자가 연구해야 되겠다구요. 어떻게든 식구를 12명에서 40명 이상을…. 그것을 어떻게 넘기느냐 하는 문제를….
그다음엔 특별한 뭣이 있어요? 에이든 강의한 것도 보고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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