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부모님 생애노정》3권 훈독) 이 간나들이 선생님이 하라는 대로 안 해서 그래요. 제멋대로 한 거예요. 그러면서 공작을 해야 할 텐데 세상을 몰라 가지고…. 자 읽으라구요.

절대 믿고 절대 의지해야

『아, 김활란이가 선교사를 때려눕히고 마음대로 하고 이박사와 하나되었으면 지금은 완전히 통일교회 천국이 되어 있는 거예요. 그렇게 되게 되어 있었다구요. 환경이 딱 그렇게 되어 있었다구요. 』(훈독)

김활란은 천사장 앞에 잡힌 타락한 해와의 입장입니다. 김활란이 우리편만 되었으면 복귀된 해와의 입장에 서서 나라에 대한 천사장 대표인 경무대 이대통령은 문제없이 돌아가는 것입니다. 그런 연결이 다 되어 있는 것입니다. 『일방적인 퇴직 퇴학 처분, 연대 교수 1명, 이대 교수 5명, 이대 학생 14명, 연대 학생 2명. 이화여대는 선교사를 배경으로 미국의 원조를 받고 있는 입장이니 그때에 이름도 없는 통일교회가…. 』(훈독)

그것도 16명입니다. 해와시대의 14명에 이쪽은 천사장권으로 두 명입니다. 상대입니다. 『그때 이름도 없는 통일교회가 중심이 된 운동 앞에 완전히 흡수될까 봐 위험천만함을 느낀 것입니다. 이래 가지고 긴급한 것이 퇴학 사건입니다. 이자택일을 하라는 한 거예요.』 (80페이지까지 훈독함)(곽정환 회장의 기도)

이화여대 사건 그때에 앞으로 뜻이 어떻게 된다는 것을 염려하고 다 말한 것을 그냥 그대로 지금 이루어 나온 거 아니예요?「다 이루어졌습니다.」윤학로가 판사로서 통일교회를 좋은 판결을 했기 때문에 윤씨들이 복 받았습니다. 박보희의 처 윤기숙, 석박사의 처 혜숙이, 윤기병이도 그래서 내가 데리고 다니는 것입니다. 세상으로 보게 되면 많은 여자 가운데 혼자 나왔기 때문에 생활적인 리듬이 맞지 않은 것입니다. 이제는 많이 자리 잡았다구요.

윤 박사도 그런 사람이고 윤학로도 그래요. 고생 안 한 것을 고맙게 생각해야 돼요. 축복입니다. 자기 하나가 고생하면 윤씨들이 복받는다구요. 앞으로 뜻이 나타나면, 윤정로, 자르딘 가서 가정수련의 책임자가 됐다는 것입니다. 그게 얼마나 영광인지 알아요? 그 내적만이 아니라 외적까지 전부 다 해야 됩니다. 창조는 외적부터 했습니다. 김윤상이 하고 하나되고, 형님으로 모셔야 돼요. 무슨 말인지 알겠나? 섭섭했지, 한 동안? 그랬나, 안 그랬나?「잠시 그랬습니다만 지금은 괜찮습니다.(윤정로)」

우리가 7대를 거꾸로 뒤집어야 돼요. 뒤집어 가지고 자기한테 굴복한 자가 없으면 자기가 조상의 자리에 서는 것입니다. 그들을 또다시 전부 다 세워 가지고 조상의 자리에 세워야 된다구요. 그러면 끝나는 것입니다. 선생님의 생이 그래요. 영계에 있는 모든, 세상으로 보면, 섭리사적 기준으로 보면 선생님이 맨 꼴래미입니다. 하나님의 뜻을 중심삼고 찾으면 맨 꼴찌인 동시에 여기를 돌아가는 것입니다. 선생님을 중심삼고 돌아오는 모든 사람들, 여기 돌아가는데 있어서 보면 선생님하고 모두 형님들입니다.

아벨이 아담 가정에서 책임 못 했어요. 그들을 위하고 사랑할 수 있는 마음이 있었으면 절대 죽지를 않아요. 아벨이 하늘 앞에 제물 바쳐 제물 받은 것을 중심삼아 가지고 가인의 제물 안 받은 것을 중심삼고 좋지 않은 것을 살살 풀어 줘야 된다구요. 그러면 왜 죽겠어요? 절대 믿고, 절대 의지하는 거예요. 무슨 일이 있으면 딱 그와 같은 입장이라구요. 여기에 교만하고 다 그러면 전부 다 죽는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맨 밑창에 가서 이 사람들을 위하는 마음을 가지고 여기를 올라가게 되면 이건 언제나 원수권이 안 됩니다. 여기서 올라가지 않으면 이것을 수습할 길이 없습니다. 사탄 발판으로 남아진다는 것입니다.

대한민국에서 윤씨네 가문이 좋은 가문 아니예요?「조선시대에 왕비가 많이 나왔습니다.」근세 있어서는 윤치호로부터 윤보선 대통령이 있습니다. 또, 최씨도 그렇습니다. 최선길도 그렇고 최씨가 참 복받은 것입니다. 성진이 어머니를 중심삼고 최씨로서 외적으로 연결 돼 나가는 거예요. 하나님은 살아 있어요. 공든 탑이 무너지지 않는다는 말이 틀림없는 말입니다.

가만 보라구요. 둘째 아들하고 둘째 딸하고 득삼씨 둘 딸 해서 사위기대입니다. 이게 하나되었다면 오늘날 통일교회가 고생을 안 하는 것입니다. 이박사 중심삼고 김활란, 박마리아, 프란체스카입니다. 그렇게 돼 있다구요. 여자가 셋입니다. 타락한 해와가 아담시대, 예수시대, 재림시대, 세 남편을 죽였다구요. 천사장이 딱 꼬인 거예요. 천사장과 같이 손을 잡아서 오시는 주님을 모셔야 되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김백문의 단체에서 그런 역사를 다 가르쳐 주었지만 그게 힘든 것입니다. 세례 요한과 마찬가지입니다. 자기가 서 있는 자리를 180도 뒤집어 박기가 힘든 것입니다. 그런 것을 모르니까 말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박씨 할머니를 중심삼고 역사할 때도 세 여자입니다. 박씨, 송씨, 최씨입니다. 섭리가 그렇게 되는 것을 다 모르지요.

이화여대는 열네 사람 여자이고 연세대학은 두 학생입니다. 이것을 갈라놓으면 14, 14예요. 7년, 7년을 대표한 천사장시대를 대표하고 거기에 학교를 대표한 아벨적인 존재입니다. 부총장 박상래와 학생들이 하나되어 가지고 이화여대와 하나되었더라면 대한민국 완전히 돌아가는 것입니다.

때를 알면 모험을 하고 단행을 해야

하나님은 이 땅의 원수 편을 반대합니다. 원수가 반대하면 정상적이지만 원수 아닌 하늘 편이, 아벨이 반대하게 되면 더 미워하는 거예요. 원수의 뒤에 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기독교 대신 공산당 세계가 복 받는 거예요? 요즘에 김대중 대통령이 딱 그런 입장입니다. 현정부가 내 말을 들어야지요. 우리가 워싱턴에서 한마디만 하게 되면 모든 것이 왕창 날아가는 것입니다. 그런 재료를 다 가지고 있지만 선생님이 아시아를 보호해야 할 책임이 있기 때문에 가만히 있는 것입니다. 정권이 별의별 놀음하더라도 말이에요.

시 아이 에이(CIA;미국중앙정보국)의 비밀이 우리에게 잡혀 있는 것입니다. 미국의 민주당 공화당이 우리를 바라보고 있는 것입니다. 우리가 누구를 대통령으로 지지하느냐 하는 문제, 우리가 지지하는 사람이 대통령이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공화당에서는 우리 [워싱턴 타임스]의 편집부 부국장을, 다섯 명이, 5인방이 있어 가지고 남자들이 대통령 후보가 되려고 서로 싸우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이러면 안 되겠다고 해서 여자가 있어야 된다는 거예요. 여자를 하나 모셔 놓았습니다. 언론기관이 필요하거든. [워싱턴 타임스]가 필요하거든. 그것을 해서 새로이 미국이 하나될 수 있는 이름을 만들어서 거기에 책임자 해 가지고 다섯 사람이 이사가 되는 것입니다. 그런 놀음이 있었습니다. 그것을 만들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한 때 워싱턴에서는 문제가 벌어졌어요. 공화당이 통일교회한테 먹혔다, 팔려 갔다 이거예요. 선생님은 남미 가서 생각도 안 하는 자리에 있어도 그것을 그렇게 믿지를 않아요. 그러더라도 정부 당사자들은 그걸 안다구요. 거기에는 레버런 문이 아무런 관계가 없다는 것입니다. 자기들이 동기가 되어 가지고 했다는 것입니다. 주사장이 컨트롤을 잘못했어요. 즉각 그것을 경계했어야 했는데, 우물우물했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사람은 때를 놓치기 쉬워요. 자기 사정, 환경을 봐서는 언제나 때를 놓치는 것입니다. 알게 되면 모험을 하고 단행을 해야 됩니다. 그게 다 안 되기 때문에 내가 지금 기치를 들고나선 것입니다. 이번에 종교의회대회를 워싱턴에서 12월 17일서부터 19일까지 3일간 이 대회를, 이 큰 혁명대회를 했습니다. 세계평화초종교초국가연합을 만들 수 있는 준비를 한 것입니다.

그래서 그 연장입니다. 그 사람들이 여기에 와 가지고, 세계 전체의 대표적 지도자들이 모이고 국가의 지도자들이 모여 가지고 이제 내일, 6일 오후 3시에 창립총회를 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이게 문제가 크다구요. 유엔의 압력 단체가 되고 국가의 압력단체가 되는 것입니다. 이와 같이 모든 종교가 합해야 됩니다. 한국의 종단들도 합해 가지고 앞으로 여기도 여당 되면 여당의, 여당 야당이 있으면 그것이 상원 하원 제도가 세계적으로 다 되었습니다. 자치제가 되는데 자치제는 반드시 상원 하원 제도가 있어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나라도 그런 제도가 있는 거예요. 그래서 어느 나라도 다 있는데 한국만이 안 되어 있습니다. 이 세계의 종교인들이 상원에 들어가야 된다구요. 하원에는 지금까지 정치인들, 사기꾼들이 들어간 거예요. 이것은 몸뚱이입니다. 몸뚱이는 사탄에게 갈 뿐이요, 마음은 종교권입니다. 그런데 지금까지 종교권이, 마음권이 몸뚱이를 치리 못 했습니다.

그래서 선생님을 중심삼고 종교권을 통일하고 세계의 환경적 여건을 대응할 수 있는 시대에 들어왔기 때문에 이것이 가능한 거예요. 그것은 평화를 이루는데 역사적인 소원인 동시에 하나의 세계로 넘어가는 소원이지만 그것은 정치 가지고 안 돼요. 더구나 종교 가지고 안 돼요. 중세에 구교인 로마 교황청이 책임을 못함으로 말미암아 인본주의 사상의 발발과 더불어 정교분립을 만들어 놓았습니다. '하나님은 죽었다! 인간에게 필요 없다!' 해서 사탄이 할 수 있는 것을 다 했습니다. 그렇지만 그것이 안 통해요. 레버런 문이 있기 때문에 이론적으로도 안 통해요. 역사관적으로도 안 통한다구요.

가정 파탄과 청소년 윤락의 해결 방법

여기 현재 진화론이 있는데 진화론을 한꺼번에 깨 버려야 됩니다. 자기 멋대로 이론을 갖다 붙여 가지고 진화론을 논의한 것입니다. 사람이 원숭이 새끼라니? 이 놈의 자식들! 천년만년 인간은 타고 넘어가서 하늘을 모시게 되어 있다구요. 원숭이가 무슨 원숭이예요? 원숭이하고 사람이 47개가 달라요. 질적 변화가 될 수 없어요. 종(種)의 변화가 있을 수 없습니다. 그렇다고 해서 오늘날도 원숭이하고 사람이 살아 가지고 사람이 나와요? 원숭이가 나와요? 안 나옵니다. 종의 기원이라는 것은 절대적입니다.

아메바에서 수천 종의 비약을 어떻게 해 나가요? 사랑의 문을 통해 가지고 거쳐 나가야 할 텐데, 그냥 그대로 올라가요? 미친 자식들! 이런 것을 완전히 깨끗이 정리해 버려야 됩니다. 그래서 내가 아이커스(ICUS;국제과학통일회의), 과학자대회를 만든 것입니다. 노벨 수상자들은 물론 세계 최고의 권위 있는 사람들의 사상적인 변천을 가져오기 위해서 한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레버런 문이 유명합니다. 똥개새끼들이나 문 아무개 문 아무개 한다구요.

미국만 해도 저 산골짜기에 집이 하나 있더라도 가서 물어보게 된다면 레버런 문은 다 알지만 자기 나라 대통령은 몰라요. 그렇게 유명하다구요. 그러니 이번의 3억6천만가정 축복이라는 것은 인류의 대사입니다. 결혼이라는 것은 제일 중요한 것입니다. 결혼 잘못해 가지고 부부가 갈라지고 아들딸을 낳은 것 아니예요. 사탄이 이렇게 만들었어요. 이것을 전부 뜯어 가지고 완전히 180도 뒤집는 이 놀음을 지금 하고 있는 것입니다. 세계에 대개혁이 벌어져 나가는 것입니다. 그것도 몰라 가지고 뭐 이러고 저러고 한다구요.

그거 맨 처음에 1960년대에 시작할 때 3쌍부터 시작한 것이 지금 몇 년이에요? 온 인류가 하는 것입니다. 지금 4억 이상의 사람들을 축복시켰습니다. 4억 이상 가정이면 부처끼리 하면 8억입니다. 8억이라는 집안이 있는 것입니다. 한 집안에 네 사람이면 사 팔은 삼십이(4×8=32), 32억이 된다는 것입니다. 54억, 56억을 말하는데 절반 이상이 된다는 것입니다.

앞으로 가정 파탄과 청소년 윤락으로 말미암아 세계가 망하고 가정이 망하고 일족이 망한다는 것을 아는 중 이상의 지식을 가진 사람, 그런 사람들이 자기 사인을 하고 협회 가입원서 쓰고 축복을 받았습니다. 세계는 이제 우리 그물 안에 왔어요. 훈독회를 통해서 끌고 나가면 완전히 이것을 수습하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3억6천만쌍 축복한 것을 '우리들이 교육하겠다.' 하는데, 임자네들이 교육할 게 뭐예요? 하늘이 역사 안 해 줘요. 임자네들을 믿고 이 일을 못 맡겨요. 선생님을 믿고 맡기는 것입니다.

맡기면 전통을 따라서, 선생님이 산 생활이 하나의 표제입니다. 하나님의 섭리관적 모든 시작도 완전히 종결지을 수 있는 하나의 모델 케이스의 생활을 해 나온 것입니다. 그 삶의 기준에 어느 기준에서든 들어가 붙으라는 거예요. 감옥생활로부터 빈민굴 생활로부터 별의별 짓을 다 했습니다, 선생님이. 내가 안 한 것이 어디 있어요. 금광에서부터 광산에서부터 숯 굽는 것에서부터 노동판으로부터 농촌으로부터 어촌으로부터 올라가서 도시 생활로부터…. 친구가 많아요. 대통령부터, 장관들은 전부 다 코붕(こぶん;부하)들입니다. 여기서 장관이 뭐 어떻고 어떻고 하는데 말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이 땅 위에 반대하는 사람은 어느 구멍에 가서 붙들어도 붙들라는 것입니다. 새끼 꼬는 기계가 돌아가고 있는데 자기 마음대로 종족으로 민족으로 끼우라는 것입니다. 끼우면 돌아가니까 자꾸 큰다는 것입니다. 그 놀음하고 있는 것입니다.

가정적 참부모가 되어야

에덴에 가서 나라 대통령하고 종교 책임자를 모아서 두 사람을 가인 아벨, 몸 마음으로 하나 만들어서 '너희 아들딸들을 축복해라!' 하면 안 하겠어요. 그러니까 데모입니다. 금년에 축복을 한 다음에 데모를 하는 것입니다. 전세계적으로 비로소 데모하는 것입니다. 공세라구요. 참부모가 되자 이거예요. 아담 해와가 참부모지요? 인류의 조상이지요? 그게 씨입니다. 그러면 지금에 있는 아들딸은 그 나무의 잎사귀의 새로운 열매와 마찬가지입니다. 씨의 열매로 출발한 것이니 몇천 년 후에도 씨와의 가치는 이퀄(equal)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세계적 참부모는 선생님이지만 여러분은 가정적 참부모가 되어야 됩니다. 아담은 개인·가정적인 참부모, 종족적인 참부모, 민족적인 참부모, 국가·세계·천주적 참부모, 하나님과 일치되는 것입니다. 참부모의 역사가 그렇게 된 것입니다. 이것이 메시아를 보내 가지고 세계적 참부모, 이 사탄세계 가정에서 실패했고 국가에서 실패했는데 세계에서 승리해 가지고 뒤집어 엎어 가지고 하나님과 성자의 도리, 하나님 아들딸의 자리에서 있어서 비로소 사랑을 받음으로 말미암아 상속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축복을 해줘야 됩니다.

또, 하나님이 함부로 축복해 주는 것이 아닙니다. 아버지와 아들딸입니다. 사랑의 전통을 넘겨주는 것이 자식에게 물려주는 건데, 하나님과 아담 해와가 살던 그 전통적 사실을 후대 인간들에게 물려주어야 됩니다. 어제께도 말한 것과 마찬가지로 아담이 태어난 날, 아담이 결혼한 날, 아담이 죽은 날, 이랬으면, 타락 안 했으면 가정적인 완성이요, 종족·민족·국가, 참부모와 참아들딸과 참부부가 다 있는 것입니다. 씨와 마찬가지입니다. 가정의 씨와 같은 것입니다. 그래서 천국은 가정이 들어가야 되는 것입니다.

대한민국 가정들, 오늘날 나라 정치가들, 이 놈의 자식들, 나라 망쳐 먹고 별의별 짓 다 하는 것입니다. 이 요사스러운 패들을 하늘이 다 때려부수는 것입니다. 서서히 때려부수는 것입니다. 낙엽이 떨어질 때 한 잎 두 잎 떨어지면 누구도 몰라요. 그것을 때려 버리면 악한 놈이 뛰쳐 넘어와요. 그러니 서서히 망하게 만드는 것입니다.

보라구요. 대한민국 8대가, 이박사 때부터 사건이 닐리리 동동입니다. 이박사도 사건, 윤박사도 사건, 박정희도 사건, 최규하도 사건, 전두환도 사건, 그 다음에 누구예요?「노태우 대통령입니다.」그 다음에 누구예요?「김영삼 대통령입니다.」그 다음에 김대통령은 몇 대예요? 8대입니다. 8수를 못 넘어가는 것입니다. 자기 멋대로 하면 큰일난다는 것입니다.

공산당 시대도 8대가 못 넘어갔습니다. 그게 다 천리 도수를 중심삼고 움직이는 것입니다. 나라라는 거대한 것이 사람이 하는 일, 개인의 일생도 하늘의 운을 따라서 움직이는데 나라가 자기 멋대로 움직이지 않아요. 자기 멋대로 움직이지 않는다구요. 해보라는 것입니다. 그러다 다 망하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역사적인 모든 나라들이 세계를 지배하고 세계의 꼭대기에 올라갔다가는 망하는 것입니다.

우리 통일교회가 세계 꼭대기에 올라왔습니다. 어떻게 해야 돼요? 통일교회에 오래 된 사람들은 아프리카로 쫓아내는 것입니다. 그게 사는 길입니다. 그래서 내가 아프리카 대신 남미에 가 가지고 그 놀음을 하는 것입니다. 남미에 오라고 하니까 안 오겠다고 하지요. 가정이고 뭐고 몰고 와라 이거예요. 가서 정리해야 됩니다.

선생님은 그것을 알아요. 역사의 전환의 때를 아는 사람입니다. 일본에서 축복하려고 했는데 한국에서 축복하면 한국이 복 받는 것입니다. 일본이 책임 못 했기 때문에 해와적 어머니 입장에 서니까, 어머니가 아니예요. 동생의 자리에 세운 것입니다. 그 대신 아버지가 대신 탕감해 주는 것입니다. 특권입니다. 해와가 잘못하면 해와를 얼마든지 갈아치울 수 있어요. 재창조할 수 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국제회의 때 이번 축복문제를 중심삼고, 대만이 섬나라입니다. 대만에서 하게 된다면 아시아가 두 쪽이 납니다. 중국이 제일 미워하는 것입니다. 그 둘을 소화할 수 없어요. 중국이 지금 우리와 하나되어 있습니다. 고위층부터 축복을 해 내려가고 있는 것입니다. 세상은 모르지요. 소련도 그렇습니다.

새로운 나라를 만들기 위한 준비

이번에도 소련 패들이 많이 왔더구만. 레버런 문을 만나겠다는 케이 지 비(KGB;구소련국가안보위원회)로부터 정치하겠다는 사람들, 미국에서 케이 지 비(KGB)의 부책임자로부터 간부들을 교육해서, 7천 명을 교육한 것입니다. 지금 야당 당수들이 그때 와서 나하고 약속한 패들입니다. 고르바초프도 마찬가지입니다. 고르바초프도 내 말 들으면 저렇게 안 돼요. 세상을 모르고 떠들고, 요전에 와 가지고 '아이구 문총재, 좀 도와주소!' 한 것입니다. 세상을 모르는 사람은 꼴이 좋다 해서 대가리가 꽁무니 되고 꽁무니가 대가리 될 수 있어서 망하는 것입니다. 무덤을 스스로 파는 것입니다.

반세기 동안 투쟁하는 첨단에 서 가지고 세계가 반대하는 가운데 이마만큼 죽지 않고 이 길을 가려 나온 것입니다. 오늘날 김대통령이 문제가 아니고 미국 대통령이 문제가 아닙니다. 엄청나다는 것입니다. 어떻게 나왔어요? 하나님이 보호하신 것입니다. 원래는 한국을 포기하려고 그랬어요. 현정부가 반대하면 북한 사람들을 먹일 농지를 만들어 가지고 먹이려고 그럽니다. 대한민국이 날 반대했지만 북한은 반대 안 하는 것입니다. 대한민국을 버려서라도 북한 백성을, 뭐 김정일을 먹이는 것이 아닙니다. 백성이 불쌍하니 백성을 먹여 살릴 수 있는 땅을 사놓는 것입니다.

그래서 요즘 브라질 땅이 아이 엠 에프(IMF;국제통화기금)에 걸렸기 때문에 땅값이 백 원 하던 것이 50원 주면 살 수 있어요. 하나님이 보우하사입니다. 땅을 얼마나 사면 좋겠어요? 거기는 1년에 4모작입니다. 판타날은 물이 지게 되면 2개월 동안 물이 지기 때문에 4모작 할 수 있는데 누구도 주인이 없어요. 1년에 2모작은 언제나 할 수 있어요. 이것을 점령하는 것입니다. 일본의 두 배입니다. 그것을 세상의 누구도 몰라요.

거기에 양식을 할 수도 있습니다. 고도 차이가 얼마나 나느냐? 평균 1.5미터가 안 됩니다. 여기에 물이 차게 되면 배 이상 되니 양식장으로는 그만입니다. 여기에 그물을 쳐 놓으면 1미터 이하도 있어요. 무진장 양식할 수 있는 장소입니다. 고기가 3천6백 종류가 있습니다. 거기서 물을 빼게 되면 2개월, 지금 우기에 들어갑니다. 우기가 2개월이고 그 이외에는 4모작을 하는 지역인데 2모작은 문제없습니다.

우리 같은 사람이 똑똑한 사람입니다. 세상을 아는 사람이기 때문에 손을 대는 것입니다. '아이구, 문총재 가지 말라!' 한 것입니다. 시 아이 에이(CIA) 에프 비 아이(FBI;미국연방수사국), 미국에서 나를 사랑하는 사람들이 절대 반대한 것입니다. 3년 이내에 어떻게 되나 보자 이거예요. 미국에 있는 나를 사랑하고 좋아하는 사람들이 죽을 곳 간다고 야단하더니 요즘에 와서는 산 성자의 이름이 붙어 있다고 한다구요. 그러니 대륙을 우습게 알고 있어요.

그래서 중국 사람을 빨리 포섭해야 됩니다. 미국이 강하게 나가면, 미국하고 한국이 하나되어 가지고 북한을 밀었다가 북한이 중국에 돌아가 붙으면 어떻게 되느냐? 중국이 손을 대는 것입니다. 그것이 중국의 만년 소원입니다. 왜? 미국과 대치할 수 있는 경계선이 자기 나라가 되는 것입니다. 그것을 원치 않아요. 13억을 가진 인류 가운데 2천만은 헌데 딱지만도 못한 것입니다. 그것을 모르면 그것을 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정치가 자기 생각대로 될 것 같아요? 우리 같은 사람은 그것을 알기 때문에 정치하는 녀석들이 나한테 물어보게 되어 있습니다. 경제하는 사람들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래서 원래는 한국을 버리고 한국 대신 통일교회를 지지하는 사람들을 중심삼고 새로운 나라를 만들기 위한 준비를 한 것입니다. 김정일이 남한을 침투하기 전에 나한테 연락 오게 돼 있어요. 김대중하고 현정부가 해 가지고 뭐 어떻고 어떻고, 해보라는 거예요. 내가 있으니까 지금까지 이러고 있지요. 그런 것을 내가 얘기를 안 합니다. 하늘의 비밀, 미래의 것을 책임자가 함부로 말하는 게 아니라구요. 이제는 드러낼 때가 옵니다.

몸 마음이 하나되지 않고서는 천국에 못 가

이화여대에서 쫓겨난 패들이 누구예요? 둘이 저기 앉아 있구만. 이 간나들이 손대 가지고…. 선생님의 작전대로 했으면, 말 들었으면 이렇게 안 됩니다. 여자 바람이, 치맛바람이 세상을 다 망쳐놓았습니다. 통일교회 여러분이 잘못함으로 말미암아 대한민국이 전부 다 말려들어 갔다구요. 그것을 내가 책임지는 것입니다. 「아버님, 드릴 말씀이 있는데….」내가 들을 필요 없다구요. 오늘 바쁘다구요. 나라 문제면 몰라도 가정 문제는 자기들이 해야지요. 주인이 자기들인데 내가 관여할 필요도 없어요. 여러분을 다 축복해 주었기 때문에 이제는 나라와 더불어 인연될 수 있는 그런 환경에 서지 못한 가정은 자기들끼리 해결하라구요. 선생님을 찾아오지 말라구요. 여기는 누구나 마음대로 못 드나듭니다. 내가 정치가들이 여기 왔어도 다 쫓아내 버렸습니다. 이 놈의 자식들! 내 손을 안 거친 사람이 없어요. 전통도 내 신세를 지고, 노통도 내 신세를 진 것입니다.

여기 김대중 대통령도 그렇지요. 미국에 와 있을 때 우리 신세를 얼마나 많이 지었어요. 말을 하지 않지요. 그 마음에 나에 대해서 고맙게 생각하고 잊을 수 없을 거라구요. 김종필도 그렇지요. 도망 다닐 때 세계 기반을 중심삼고 다 도와준 것입니다. 이 녀석이 나카소네한테 얘기할 때는 통일교회와 하나되지 말라고 한 거예요. 그러고 있더라구요. 그런 보고가 다 들어오는 것입니다. 현정부도 시 아이 에이(CIA)를 통해서 다 알고 있는 것입니다.

그렇지만 나라라는 것은 한 시대의 개인들의 감정에서 왔다갔다할 수 없는 것입니다. 천년만년 소망을 가지고 가는 것인데 그 민족이 선한 사람이면 하늘이 치지를 못해요. 소돔과 고모라를 칠 때 의인 다섯 사람이 있더라도 살려주겠다 하는 하나님의 뜻을 알기 때문에, 그걸 내가 아는 사람이기 때문에 대한민국에 있어서도 아무리 못 하더라도 그것을 보호할 책임이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세계가 죽고 사는 문제가 많은 사람으로 되는 것이 아니예요. 지도자 몇 사람으로 말미암아 그렇게 되는 것입니다. 통일교회가 망했어요, 발전했어요?「발전했습니다.」핍박을 받으면서도 세계적으로 발전했습니다. 어떻게? 하나님 보호해서입니다. 언제나 중심 자리에 서 나오는 것입니다. 맞더라도 중심자리를 지켜라 이거예요. 대통령 하게 되면 대통령은 나라의 아버지입니다. 충신의 가정을 넘어설 수 있는 인격을 갖추지 않으면 망합니다. 그러면 충신의 가정이 죽더라도 그 왕의 가정이 하나 남으면 하나님이 보호한다는 것입니다, 최후까지.

내가 지금까지 사는 것이 우리 가정을 중심삼고 살지 않았어요. 그것을 여러분이 잘 알지요?「예.」눈을 뜨고 생각하는 녀석은 다 아는 거예요. 자기 아들딸을 통일교회에 앞세워 가지고 사랑하려고 했느냐 이거예요. 이들은 어차피 부모님을 따라간다구요. 지금 살인마들까지 축복을 해주는 판국인데 무슨 죄인들 용서 못 하겠어요? 여러분이 우리 아들딸의 사랑을 다 빼먹지 않았어요? 36가정, 72가정들을 보호하기 위해서 갖은 수욕을 당했지요. 이것 다 쳐버렸으면 내가 감옥을 왜 가요? 하늘의 약속한 사랑의 인연을 영원히 지켜주려고 하는 것이 하늘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첫사랑을 중심삼고 함부로 하는 사람은 망합니다. 우리 성진이 어머니를 보더라도 얼마나 사랑했겠어요. 꿈에도 그리워했습니다. '제발, 제발!' 했는데 나중에는 '문가의 씨도 안 받겠다.'는 것입니다. 떼거리로 와 가지고 협박 공갈을 한 것입니다. 그래도 끌고 나가려고 했습니다. 하늘의 명령이 있으니까, '네가 가정을 붙들고 세계를 망칠 수 없으니 금 그어 버려라!' 한 것입니다. 그래서 이혼한 것입니다.

어머니 세우는 것도 자기 멋대로 어머니를 세웠어요? 효진이를 이렇게 하는 것도 자기 멋대로 하는 것이 아니예요. 잘못이 있으면 그 아들부터 처단해야 되는 것입니다. 성인과 살인마를 같이 축복해 주었기 때문에 지옥의 문을 열어젖히고 사탄을 추방할 수 있는 때에 들어오니 죄 있는 자를 용서하지 못하는 것이 없을 수 있는 자리에 서 있기 때문에 그들을 다 축복해 준 후에 그 가운데 축복하더라도 아무 걸릴 것이 없다는 것입니다.

또, 고마운 것은 통일교회에 들어와서 쫓겨나고 가정파탄을 일으킨 새끼들을 효진이가 이렇게 재출발함으로 말미암아 용서해 주는 것입니다. 어디에 치우쳐 가지고 행동하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이 보고 있어요. 상하, 안팎, 전후, 좌우에 걸리지 않을 수 있는 해명을 해 주어 가지고 자리를 잡아야 되지 해명을 안 하고 억지로 자리잡으면 돼요?

그렇기 때문에 수많은 세계 지도자들이 선생님을 만나 가지고 다 선생님을 존경한다구요. 수십 년 동안 지내 나오는데 자기를 위해서 생각하는 것이 하나도 없습니다. 그러니까 국경을 넘어 가지고 어려운 일이 있으면 찾아오는 것입니다. 여기에 오는 것이 희망입니다. 선생님이 대회하는데 참석하는 것이 희망입니다. 세계에서 한다 하는 사람들도 말이에요. 왔다 가게 되면 자기들은 뭘 어떻게 해야 된다는 것, 힘이 나거든.

그렇기 때문에 하늘땅을 다 보고 삽니다. 자기 양심도 자기를 보고 있어요. 하늘땅과 모든 보는 것이 양심 기준과 같은데 거기에 내 몸뚱이만 양심이 하자는 대로 하지 않아요. 이것을 때려잡아야 됩니다. 그래서 몸 마음이 하나되지 않고서는 천국에 못 가요. 그런 사람이 어디에 있어요?

선교사들은 대사관을 전도하라

이 사람은 몇 가정인가? 「6천가정입니다.」 둘이? 「777가정입니다.」 내가 10시 반이면 이제 또…. 바쁘게 될 때는 내가 제일 바빠요. 이제 선생님은 다 이루었어요. 이제 한 가지 남은 것이 있어요. 유엔(UN)을 어떻게 수습해 주느냐 이거예요. 그것을 손대고 있습니다. 벌써 이것이 하루 이틀이 아닙니다. 수십 년 전부터 계획해 나온 것입니다.

일본 선교사들을 전부 보낼 때는 대사관 전도하라고 보낸 것입니다. 미국의 온 대사관, 유엔의 온 대사관, 각국의 온 대사관을 전도하라는 것입니다. 지금 185개국에 160명씩 배치한 것입니다. 그러니까 한 나라의 대사들을 중심삼고 볼 때 그 나라가 185개국에 보냈으면 185명이 아니예요. 185에 185배라는 것입니다. 완전히 이 작전해 가지고 미국의 모든 대사들을 원리를 듣게 하고 유엔 대사들을 원리 모르는 사람이 없게끔 할 수 있다는 거예요. 그런데 그것을 생각을 못 해요, 이야기하지 않으면. 여기서 충고하는데 축복 받은 사람들은 자르딘을 다 가야 됩니다. 발이 걸어서 뼈다귀만 남으면 기어가라구요. 윤정로는 윤학로 판사의 혜택을 받아 가지고 살려주는 놀음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윤박사도 대학교 총장을 그렇게 오래 시켰는데 그것을 모르고 있어요. 박보희의 윤씨들, 그 집안 떼거리들 말이에요. 그 다음에 윤가가 누구 또 있어요? 윤정로 말고 누가 또 있어요?

최씨가 그렇게 되니 최창림을 내가 세워 가지고 부흥을 시킨 것입니다. 그런데 이 놈의 자식도 끝이 좋지 않아요. 전부가 자기가 했다는 것입니다. 5·16 민족상을 내가 타게 만들어 줬는데 선생님을 제쳐놓고 자기가 다 했다는 것입니다. 한인수, 이 놈의 자식! 농도원(農道院)을 내가 다 만들었는데 자기가 해서 5·16 민족상을 탔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배신하지 않았어요? 그러다 다 망한 것입니다. 그래서 중간에서 나가 자빠져서 영계에 가 버렸지만 말이에요. 다 영계에 갔지요? 이게 무서운 것입니다. 내가 그것을 알아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함부로 얘기를 못 해요. '그 놈의 자식, 벼락 맞는다!' 하면 벼락을 맞아요. 그러니 어느 나라에 대해서 하늘의 저주를 안 해요. 혀를 물고 얘기를 안 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끌고 나가는 것입니다. 내가 책임진다 이거예요. 그러고 있는 것입니다. 그래가지고 자기 마음대로 하면, 나하고 반대되는 사람들은 전부 다 깨져 나갑니다.

김영삼이 기독교를 중심삼고 자기가 대통령 되면 통일교회를 없앤다고 장담했지만, 천만에! 하나님이 그렇게 어리석은 것이 아닙니다. 벌써 그 전에 대한민국의 무슨 힘을 가지고도 뿌리를 뽑을 수 없는 세계 주권의 밑창까지 다 닦아 놨습니다. 일본도 그래요. 제국 조사실을 통해서 조사해 보니까, 옴 진리교를 중심삼아 가지고 같은 희생양으로 잡으려고 했습니다. 빼 보니까 이게 큰일났어요. 외교 문제로 세계적인 문제가 된다는 것입니다. 그걸 알기 시작했다는 것입니다.

미국도 그래요. 미국도 하라 한 대로 다 했습니다. 미국 내에는 미국 아닌 미국이 있어요. 유대교의 총책임자가 이번에 여기에 왔다구요. 유대교의 제일 대부가 왔어요. 기독교 대부들도 다 오고, 나라의 대부들도 다 모였습니다. 그러니 나라가 정신이 없어요. 청와대에서 점심을 한다면 세계의 이런 복이 어디 있어요? 그런 생각을 못 합니다. 내가 그런 보고를 하라고 그랬는데 어떻게 했는지 모르겠습니다.

내가 북한까지 연락을 했습니다. 그래서 삼팔선을 열고 초청하겠다면 대한민국도 자기가 못한다고 반대를 못하는 것입니다. 햇빛정책이라고 해서 전체가 지지하고 있는데 말이에요. 여기서 안 해 가지고 저쪽에 일방통행으로 가서 축하해 주면 꼴이 뭐예요? 나 그럴 수 있는 기반을 가지고 있는 사람입니다. 혼자서 세계적인 기반을 다 닦아 놓았습니다. 통일교회에 누가 기반 닦는데 보탰다는 사람이 있어요? 탕감복귀의 길을 알아요? 전부 다 미지의 사실입니다. 이번에 부모님의 생애를 보니까 말씀한 토막 토막을 넣은 거예요. 한 프로그램에 의해서 설명한 것같이 쭉 다 연결되어 있지요?「예.」카프(CARP;전국대학원리연구회)를 만들고 성화청년회, 성화학생회를 만들고 다 이런 것이 그때 그때에 필요한 것입니다. 그때 안 하면 안 되는 것입니다.

임자네들이 선생님이 아무 계획도 없이 움직이는 줄 알았는데, 알아보니 계획 없이 움직였어요? 반드시 고개가 있으면 팻말을 박고 넘어가는 것입니다. 경계선을 넘어가서 팻말을 박지 않으면 주인의 자리가 없어요. 백 사람이 먼저 지나갔더라도 팻말을 박아야 됩니다. 그래서 선포를 하는 것입니다. 수많은 선포식을 했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영계나 육계가 이제 선생님의 손에서 놀아나고 있는 것입니다. 예수님도 축복해 주고 공자, 석가모니, 마호메트를 결혼해 줬다고 해서 야단하는데, 이 놈의 자식들 청맹과니 되어서, 영계에 물어 보라는 거예요. 기도하는 패들이 물어 보라는 거예요, 그게 사실인가 아닌가. 그것이 큰 죄입니다. 하나될 수 없게 하니 죄 아니예요. 이것을 반대하는 녀석은 '킥!' 똥구더기 거름밖에 안 됩니다.

오늘 정신들 차렸어요? 「예.」 너희들 둘은, 777가정은 오늘 처음 보는데 몇 번이나 여기 왔나? 「세 번째 왔습니다.」 내가 얼굴을 처음 보는데? 「동대문구 전농교회장입니다.」 원래 책임자는 새벽같이 와 가지고 여기 와서 인사해야 됩니다. 기도하는 시간 대신 말이에요. 이게 기도보다 낫다는 것입니다.

섭리의 때에 맞추어 살라

책을 불러오는 중입니다...

테마
글꼴
글자 크기  1.1re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