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아버님! 막 1994년을 보내고 새로이 1995년 원단 새아침을 맞이했습니다. 뜻 가운데 있어서 구약시대, 신약시대를 보내고 성약시대 3년을 맞는 새로운 역사적 총전환시기를 맞이했습니다.
작년에는 연두사가 '참부모와 성약시대 안착'이었습니다. 그러한 세계사적 엄청난 탕감의 기반, 하늘의 승리를 찬양할 수 있는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천주적 기반을 닦고 참부모님의 해방과 하나님의 해방을 선포할 수 있는 통일적 천주사를 가지고 하나님의 창조이상인 참사랑을 중심삼은 참부모의 혈족 기반 위에 가정을 중심삼고 전세계의 축복가정을 선포할 수 있는 시대, 참부모님의 가정을 중심삼고 모든 만민들이 자녀의 축복을 상속받을 수 있는 해방된 시대를 맞게 하여 주신 당신의 노고에 감사드리옵니다.
역사적인 모든 선조들과 승리적 성약시대를 바라 나올 때까지 당신의 뜻을 따라 자녀들의 명분을 갖추고 나라와 세계를 찾기 위하여 희생의 제물을 갖추어 나온 모든 사람들을 당신이 이끄시고 해방된 나라를 넘고, 세계를 넘어 하늘의 해방의 터전을 갖추어, 지상천국과 천상천국을 연결시키는 심정의 도리를 갖추는 길을 개척하기에 얼마나 얼마나 수고했다는 것을 저희들은 알았습니다.
더럽힌 몸을 씻어야 할 심판을 노아시대에 이루지 못함으로 말미암아 구약시대는 할례를 통하여 깨끗이 성별해 나왔고, 성약시대에 대를 이어 만민을 깨끗이 씻어 가지고 신부의 도리와 자녀의 도리를 갖추어 하늘로부터 찾아오시는 참된 아버지의 혈족이 되고 생명의 씨를 받기 위한 참사랑의 기원을 찾아 헤매는 인류의 모든 것을 당신이 책임지고 얼마나 얼마나 피어린 투쟁과 억울함과 한탄의 노정을 걸어왔다는 것을 통일가의 자녀들은 알고 있습니다.
부모님의 가르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심정을 갖추어 가지고 개인으로부터 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천주까지 승리의 패권을 쥐고 나타나지 않으면 하나님을 해방할 수 없고 참부모님의 해방 길을 갖출 수 없는 것을 이 땅 위에 사는 모든 인간들은 무지함으로 말미암아 하늘이 책임지고 이 길을 개척하기에 얼마나 수고했다는 사실을 생각할 때, 이는 모든 전세계 인류 남자 여자를 찾기 위한, 에덴에서 잃어버린 아담 해와를 찾기 위한 구도의 길이었음을 알게 되옵니다.
하늘의 수고의 노정은 나를 찾기 위한 것이요, 하늘의 십자가의 걸음은 나를 해방하기 위해 사탄세계에 제물로 청산하기 위한 빚 가름이었다는 사실을 생각하게 될 때, 짊어진 빚이 얼마나 내 개인들에게 남아졌다는 사실을 알아야겠습니다.
아담·노아·아브라함시대와 예수시대를 거쳐 지금의 재림시대까지 얼마나 사랑하는 아버지께서 피의 제단을 짊어지고 이끌어 개인의 고개를 넘고, 가정·종족·민족의 고개, 천주사적인 고개를 넘어 승리적 제단 위에 생축의 제물을 가려 가지고 사탄세계의 모든 것을 청산하고 해방의 자리에 세울 때까지 피와 눈물과 땀으로 가려 오셨는가를 생각할 때, 아버지 앞에, 부모님 앞에 황공함과 죄송함에 몸을 가릴 수 없다는 것과 충의 도리와 효의 도리를 다해도 부족함을 스스로 깨닫고 그러한 참다운 자녀의 도리, 참다운 충신의 도리, 참다운 성인과 성자의 도리를 해야 하는 임무를 저희들이 갖추어 가지고 하늘 앞에 봉헌하지 않으면 안 될 것을 잘 알았습니다.
역사를 통해 사탄세계에서는 사탄 부모를 중심삼은 효자도 많았고, 충신의 도리를 가기 위한 사람도 많았고, 성자의 뜻을 세우기 위해 모든 것을 가려 가지고 이를 자랑해 나오는 일도 많았지만, 하늘 앞에는 효자를 갖지 못한 억울함의 역사요, 충신을 맞아보지 못한 억울함의 역사요, 성인과 성자의 도리를 이 땅 위에 세워 맞아 보지 못한 억울함의 역사였습니다.
그러한 사실을 오늘날 이 땅 위에 참부모가 나타남으로 말미암아 사탄세계를 넘어선 자리에서 하늘가정의 효자의 도리를 갖출 수 있게 해 주었고, 충신의 도리를 그 사탄세계 이상의 자리에서, 성인의 도리를 역사상 어떠한 자리보다 높은 자리에서, 성자의 자리에서 심정적 일체권을 하늘과 혈연적 관계를 가지고 상속을 이어받을 수 있는, 분립하려야 분립할 수 없는 부자의 인연을 이 땅 위에 세웠사옵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하늘땅이 하나되고 갈라졌던 몸 마음이 하나되어 아담 가정에서 잃어버렸던 나 자체를 찾고, 아담 가정에서 잃어버렸던 이상적 부부를 찾고, 아담 가정에서 가인 아벨의 피 흘린 역사로 자녀의 도리를 잃어버렸던 그러한 것을 찾기 위해 한 많은 역사를 통하여 탕감해 온 역사를 알고 있습니다.
2차대전을 중심삼고 가인과 아벨의 공산권과 민주세계, 우익과 좌익이라는 엄청난 역사적 투쟁의 노정을 거쳐 참부모를 중심삼고 하나되게 하려 했던 것을 아옵니다. 아담 가정에서 가인과 아벨이 하나 못 되고, 국가적 시대에 있어서 예수를 부모로 모셔 가지고 국가적 가인과 아벨이 하나 못 됨으로 말미암아 오른편 강도와 왼편 강도가 나타나 사탄을 중심삼고 전쟁의 역사를 이어받았던 역사적 한스러움을 알고 있는 통일의 무리들은 자나깨나 하늘 앞에 얼굴을 들지 못하고 만민을 대신하여 하늘땅 앞에 짊어진 십자가의 길을 풀지 않으면 안 되는 것을 알고 있사옵니다.
그러한 역사적 사명을 감당해야 할 것을 아는 통일의 무리들이 가는 걸음은, 광야에서 허덕이던 이스라엘 민족같이 40년 광야노정을 거쳐와서 이제 이 지구성을 중심삼아 가지고 지구촌을 찾고 지구의 가정을 찾아 행복의 기지를 이 땅 위에 이루어 만세와 피조세계를 대신하여 하늘 앞에 찬양을 돌려야 할 엄숙한 시대가 우리 앞에 찾아오는 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
이제 지구촌이 문제가 아니라, 지구가정을 찾아 지구촌에서 모시지 못했던 그 하나님을 지구가정에서 모셔 가지고 지구촌을 형성하여야 할 종족적 메시아권이 우리의 목전에 다가온 사실을 알고 있습니다.
하늘과 땅이 교체되어야 할 이 때, 사탄세계는 지옥을 향하여 떨어져 내려가지만, 이 지옥세계를 분별해 가지고 본향의 땅으로 돌아가야 할 저희들은 환고향 하라는 복음적 사실을 통고 받았고, 종족적 메시아라는 엄청난 역사적 승리의 패권을 허락 받았습니다. 뿐만이 아니라 세계사적인 모든 기반을 짓고 참부모는 160국가를 넘어선 자리에 서서 하늘의 전권·전체·전반·전능의 역사를 상속해 줄 수 있는 해방의 땅과 해방의 세계와 해방의 천주를 갖추고, 부모님과 하나님이 한 몸 하나가 되어서 만세를 걸어 찬양할 수 있는 승리의 세계를 갖추어 가지고, 핍박받는 무리들이 하늘의 환영을 받고 땅 위의 만민의 환영을 받을 수 있는 시대를 허락하여 주심을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이제 금년, 1995년은 해방 후 50년을 맞는, 반세기를 넘어서는 해입니다. 역사적인 섭리사적 견지에서 분수령을 넘는 엄숙한 시간이 저희의 목전에 다가왔습니다.
금년의 표어를 정하여 가지고 만민해방을 갖추는 동시에 만국해방을 해야겠습니다. 이 모든 것을 위해 내 개체, 개인들을 중심삼은 통일교회 무리, 통일교회에 있는 한국의 무리들이 몸 마음이 하나되고, 부부가 하나되고, 가정이 하나됨으로 말미암아 통일가의 축복받은 무리가 일심동체가 되어 하늘의 아들이 되고 딸이 되어 사탄 역사의 기원을 밟고 넘어서는 분별적 자리에 서야겠습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한국에 있는 축복가정과 일본과 미국과 독일과 160개 국가가 하나되는 그 자리가 될 때는, 자연적으로 이 땅은 통일의 세계로 나타나 아버지가 주도할 수 있고 하늘의 자녀들이 천천만 대의 승리와 영광을 아버지에게 돌릴 수 있는 축복의 기지요, 본향의 땅이 될 것입니다.
만국의 조국이 되어야 할, 한반도의 통일을 가져와야 할 책임도 하늘이 섭리사를 통해 찾아 나온 내 자신을 해방함으로 말미암아 본연의 나라를 찾고, 본연의 세계를 찾고, 본연의 천국을 찾기 위한 최종 단계의 분수령을 넘는 2차대전 이후의 50년 역사를 넘어가게 해 주신 것을 감사드립니다.
금년 한 해야말로 성약시대 3년을 선포하는 하나의 총역사적인 3수로서 분별할 수 있는 기원을 갖추어서 남북해방의 기준을 훌쩍 넘고 동서양이 하나될 수 있는 기원이 저희에게 달려 있다는 사실을 엄숙히 각자가 자각함으로 말미암아 에덴동산에서 잃어버리고 수치를 당하며 역사를 통하여 짓밟혀 왔던 한의 모든 것을 넘어 해방된 자녀의 명분을 다하고, 나라를 갖추어 충신의 도리를 다하고, 세계를 갖추어 성인의 도리를 다하게 하여 주시옵소서!
만민해방과 부모의 자리에서 형제를 품고 간 예수의 한을 풀기 위해 재림시대까지 2천년을 참아 재림주로 이 땅 위에 오신 참아버지를 중심삼고 하늘 승리권인 영·미·불 연합군의 승리의 패권주의적 통일세계가 하늘 앞에 연결되어야 했지만 기독교 문화권이 이를 받들지 못함으로 말미암아, 타락한 것과 마찬가지로 창세 이후의 섭리사를 통하여 승리한 전체적 패권을 한 분 오시는 부모를 위하여 준비했던 것이 일시에 이 땅 위에서 흑암 권세에 밟힘을 당하는 그 한 순간에서부터 하늘과 땅은 얼마나 얼마나 얼마나 기가 막힌 탄식권에 머물렀는가를 아옵니다.
그것을 알지 못하는 인류를 하늘은 다시 품기 위하여 40년 광야노정을 허덕여 가면서 다가오는 핍박의 고개, 개인의 고개를 넘고 가정·종족·민족 전체의 해방권을 위하여 피눈물나는 역사의 역류 노정을 걸어 왔다는 사실을 생각하게 될 때, 부모님의 고생은 아무 것도 아니었습니다.
역사적 4천년 탕감의 노정을 다시 40년으로 1대에 이것을 청산 짓지 않으면 안 되는 숙명적 사명을 감당해야 할 하늘을 중심삼은 부모의 갈 길은 억울한 무엇이든 흑암 권세를 전부 제거하여 승리의 영광의 새아침을 맞을 수 있고 해방된 통일가의 세계를 온 만천하에 자랑할 수 있는 시대 앞에 부끄럽지 않는 자녀의 도리를 다하고, 충신·성인·성자의 도리를 갖추겠다고 몸부림치며, 내 일생에 그 무엇을 찾고 이루지 못하더라도 부모님의 뜻과 하늘의 해방을 위하여 노력하고, 생축의 제물로서 모든 것을 바치고, 바치고, 또 바치고도 가짐 없이 영의 자리에서 아버지 앞에 품김으로 말미암아, 하늘 아버지께서 보좌의 자리에 앉아 있다가 자기를 향하여 달려와 자기를 품고 목을 안고 키스를 하면서, 이제야 천하에 찾았던 자녀를 찾았다고 기뻐할 수 있는 기쁨의 웃음과 기쁨의 찬양의 노래와 기쁨의 춤을 출 수 있는 한 날을 우리 가정으로부터, 우리 나라로부터, 우리 세계에 이것을 이루어 놓지 않으면 안 된다는 역사적 원한의 탕감조건이 남아 있다는 사실을 망각하지 말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1995년은 찾아왔습니다. 이 해가 제시하는 모든 조건들이 저희들 앞에 오는 것을 하늘 앞에 감사할 수 있는 역사적 책임을 다하고, 해방된 스스로를 가지고 아버지를 향하여 정면으로 전진하여 부모 앞에 효자의 상과 충신의 상과 성인과 성자의 상을 하나님 대신 저희들이 받아 만대를 연결하여 후손들 앞에 영광스러운 모든 상속된 제물들을 다시 상속하고 아버지 앞에 가야 할 결심을 새로이 하는 이 아침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이제 2000년대까지 6년을 남긴 이 기간에 저희들이 가야 할 세계 통일적 방안은, 단 하나의 방향을 통하고 평화와 세계 통일의 한 나라를 찾아와야 할, 천국과 전우주의 이상을 완결해 드려야 할 한국의 책임이 얼마나 크다는 것을 깨닫고, 이제 한국은 조국 광복을 하늘을 중심삼고 자랑할 수 있는 해가 되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이제 새로운 아침을 맞이하였사오니, 1995년 365일 이 전체가 아버지를 모실 수 있어 가지고 자기의 생애 가운데 일년만이라도 아버님께서 기뻐할 수 있는 충효의 도리를 다하고 성자·성인의 도리를 다할 수 있는 이 해가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이제 몸 마음이 하나되고, 부부가 하나되고, 자녀가 하나되고, 나라가 하나된 자리에 서서 하늘을 모셔야 할 창조이상의 부자지 인연이 참사랑을 중심삼고 내 일신과 내 환경과 국가 전체와 세계에 넘쳐 흐르도록 축복을 다짐하는 이 해가 되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니다.
밝아 온 새해 새아침을 맞은 이 시간, 당신 앞에 소원하는 모든 희망적인 내용이 이 한 해에 자기 일신을 통하여 하늘의 영광의 흔적으로 메워져 당신을 해방할 수 있는 개인에서 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천주권을 갖추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부탁드리면서, 이 모든 말씀 새해의 약속과 더불어 성사를 바라면서 참부모님의 이름으로써 축원하였사옵나이다. 아멘!
역사 시대를 대표해서 수많은 종교들이 나와 가지고 하나님의 뜻을 받들기 위한 기반을 닦아 나왔습니다. 종교라는 것을 통하지 않고는 구원섭리의 목적을 이룰 수 없는 것입니다. 종교가 왜 생겼냐?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몸 마음이 갈라졌습니다. 몸 마음이 갈라져서 이 몸이 사탄의 사랑을 중심삼고 인류의 조상이 시작됨으로 말미암아 사탄적 혈통으로 거짓된 사랑, 거짓된 생명, 거짓된 혈통을 이어받은 인류가 되어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 인류의 남자 여자들은 하나님과 아무 상관이 없는 사탄의 혈족이 되어 있다는 것을 우리는 알고 있습니다.
사탄의 혈족이 된 것을 분별시켜 가지고 하나님의 혈족으로 다시 돌이키기 위한 것이 하나님의 구원섭리입니다. 구원섭리는 복귀역사고 복귀역사는 재창조섭리로써 다시 창조하는 역사를 거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을 우리는 배웠습니다.
그러면 종교라는 것은 무엇이냐? 우리에게 있어서는 몸 마음이 갈라져 있다는 사실입니다. 타락한 역사는 전쟁사로 이어온 것입니다. 이것이 아담 가정에서 몸 마음이 분립되고, 부부가 분립되고, 자녀가 분립되어 전부 원수가 되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에게 속한 흔적은 타락한 세계에 본성적 양심 기준이 남아 있고 그 이외에는 전부 사탄 소유가 되어 버렸습니다.
개인을 넘어 가정·종족·민족·전세계 인류가 숱한 역사 과정을 거쳐 사탄의 역사를 상속시켜서 무한한 지옥 팽창 운동을 해 온 것이 인류 역사인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양심을 중심삼고, 사탄과 몸을 중심삼은 싸움이 에덴에서 시작되었습니다. 그것을 이어받아 수천만 년을 거쳐왔지만 우리의 몸 마음의 싸움은 아직까지 존속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 싸움을 우리 몸 마음에서 해소하지 못하게 될 때는 후손, 자손만대 수억만 년을 계속한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어느 한 때, 몸을 제어하여 양심 기준 앞에 절대적으로 순응할 수 있는 하나님의 본연적 창조이상의 자녀가 될 수 있는 기준을 어떻게 다시 찾느냐 하는 문제가 구원섭리의 주목적인 것입니다.
종교를 세워 가지고 인류를 구하기 위한 것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천국에 갈 수 있고, 하나님 앞에 갈 수 있으려면 참된 사랑을 중심삼고 참된 생명과 참된 혈통의 인연을 거쳐 가지고 하나님의 사랑을 받는 자녀가 되어야 합니다. 그래 가지고 하나님의 사랑 가운데 자란 자녀들이,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완성한 가정을 이루어야 할 것이 창조이상입니다. 하나님의 참사랑을 중심삼고 완성되면 하나님의 혈족이 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혈족이 돼 가지고 복중에서부터 사랑받고, 나서 죽을 때까지 하나님 앞에 자녀의 사랑을 받아, 혈연적 관계로 떼려야 뗄 수 없는 일체적 이상권 내에서 자라던 아들딸이 되어야 되고, 그런 아들딸로서 부부가 되어야 되고, 그 부부로서 하나님의 사랑을 부모가 받듯이 같이 받아야 할 가정이 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하나님은 인류 조상, 타락하지 않은 완성된 아담 가정에서 영원히 인류와 더불어 공존할 수 있었던 것이 창조이상입니다.
그러므로 구원의 목적은 재창조의 과정을 통해 가지고 타락하기 전 하나님의 창조이상을 찾아가는 길인데, 그 창조이상 되는 가정, 하나님 앞에 참된 효자가 되고, 하나님을 모시고 같은 부모와 같은 효자가 살 수 있는 가정을 잃어버렸습니다. 하나님이 1대조라면 아담은 2대조이고 그 아들딸은 3대인데, 3대를 갖지 못한 하나님입니다.
하나님은 역사이래 인간이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직계의 자녀를 가지려 하던 모든 것이 파탄되어 버렸습니다. 그러니까 3대인 사위기대 완성이 아담 가정의 완성입니다. 아들딸까지 낳아야 되는 것입니다. 종적인 기준에서 아담 해와가 상대가 되어 가지고, 아담이 조상이 되어 횡적인 면의 상대가 나타나야 되는 것입니다. 아담을 중심삼고 아들딸이 많음으로 말미암아 지상에 평면적 세계를 확대하려 했던 것이 창조이상이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1대라면 2대까지는 하나님에게 속해 있었지만 2대 후의 3대는 속하지 못한 것이 타락이다 이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참다운 손자를 못 가졌다는 것은, 참다운 아들딸이 되어 가지고 하나님과 하나된 참사랑을 중심삼은 부부를 못 가졌다는 사실이 됩니다. 이것은 이론적으로 부정할 도리가 없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은 가정을 갖지 못하고 인류 전체를 사탄에게 넘겨주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 앞에는 남자가 없고, 여자가 없게 되었습니다. 이것을 다시 찾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다시 찾는데는 어떻게 해야 되느냐? 여러분들 그렇잖아요? 실패했다가 그것을 다시 수정해서 만드는 물건이 있다면, 실패했던 물건보다 더 훌륭한 것을 만들고 싶은 것은 타락한 인간들도 갖는 인지상정입니다. 그렇다면 하나님 자신도 복귀할 아담이 창조한 아담보다 못하기를 바라는 것이 하나님이겠느냐? 여러분, 이걸 알아야 돼요.
하나님의 혈족이 돼 가지고 하나님과 떼려야 뗄 수 없는, 하나님을 모시고 하나되어 사는 그런 가정이 지상천국의 출발이요, 천상천국의 출발이요, 하나님의 희로애락의 출발이라는 것입니다. 웃음이 있다면 그곳에서 하나님과 더불어 같이 웃을 수 있는 출발이 벌어지게 돼 있고, 말을 하더라도 하나님과 통할 수 있는 말을 하게 된다는 것입니다. 영원한 조국의 언어가 되어야 할 말을 하게 된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모든 기쁨과 생활무대에서 나타나는 인간으로서 행복을 노래할 수 있는 모든 여건들이 하나님과 직결되게 된다는 것입니다.
그랬다면 하나님과 더불어 말을 하고, 하나님과 더불어 웃고, 하나님과 더불어 노래하고, 하나님과 더불어 춤을 추고, 하나님과 더불어 만세의 영광을 찬양했을 것입니다. 그래야 할 가정 기준을 잃어버렸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악마를 중심삼고 악마를 찬양할 수 있는 후손으로 역사를 이어 나왔다는 사실은 하나님이 보려야 볼 수 없고, 보고 견딜 수 없는 비통한 사실을 하늘이 이어왔다는 것을 오늘날 인류는 몰랐습니다.
그러한 가정은 아담 가정과 같은 동위권의 가치를 지닌 가정이 됩니다. 그 가정이라는 것은, 아담의 후손일지라도 아담 가정과 마찬가지의 가정이 됩니다. 가령, 하나님이 하나의 씨를 아담 가정에 심었다면, 그 씨를 심은 것이 커서 열매를 맺었을 때 그 열매는 천대 만대를 거치더라도 근본 씨와 같은 가치를 지녀 가지고 횡적으로 팽창해 나가는 것입니다. 오늘날 인류 형성도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은 씨에서부터 번식되어야 할 것이 창조이상으로 나타날 인류상이었는데,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이것을 전부 잃어버렸다 이겁니다.
그러니까 하나님이 이 땅 위에 종교를 세워 가지고 찾고자 원하는 것은, 메시아를 보내는 것입니다. 구세주를 보내야 된다 이겁니다. 불신의 세계에서 세상을 구하는 구세주, 세계를 구할 수 있는 주인이 와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종교권에서는 메시아를 말하는 것입니다. 특별한 하나님의 소명의 사명을 감당하기 위해서 온, 이 땅 위의 온 인류를 대표한 가정적 이상자인 동시에 개인적 이상자인 것입니다. 가정이상에서부터 씨가 되어 이것이 번식함으로 말미암아 종족적 이상권, 민족적 이상권, 국가적 이상권, 세계적 이상권이 확대될 것이었다 이겁니다.
이렇게 엄청난 사실이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상실되었기 때문에, 이 엄청난 사실을 오늘날 우리 인간 개개인이, 아담 해와 대신 남자 여자로 태어난 사람들이 아직까지 완성 못 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지금까지 하늘이 모든 희생적 대가를 총체적으로 투입한 목적이 무엇이냐? 아담권과 해와권, 타락하지 않은 해방권, 완성권을 바라 나온 것입니다.
이러한 사실을 생각하게 될 때, 내 자신이 오늘에 살고 있지만 오늘의 내 자신이 아닌 것입니다. 아담 대신이 되어야 할 존재입니다. 내가 살고 있는 가정은 내 가정이지만, 오늘에 사는 50억 인류의 가정이 아닙니다. 인류의 조상 될 수 있는 가정적 대표의 가정을 대신해서 살아야 되고, 그 가정을 중심삼고 가정의 주인이 되었으면 종족의 주인이 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안 그래요? 종족의 족장으로서 살아야 되고, 그것이 커서 민족적 대표자, 국가적 대표자, 세계적 대표자, 천주적인 대표자가 돼 가지고 가정에서부터 하나님과 일체가 되고 종족·민족·국가·세계를 넘어서 천주까지 하나님과 떼려야 뗄 수 없는 부자지의 인연을 갖춘 내 자신이 되었어야만 된다는 것이 오늘날 하나님이 창조이상으로 바라던 인간상, 남자 여자라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나를 세워서 아담 가정에 데려가서 타락하지 않은 본연적, 이상적인 아담과 대조해 보게 될 때, 거기에 패스되어야 된다 이겁니다. 해와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런 승리적 아담권을 넘어서 종족적 대표자인, 아담 가정을 대신한 아담이 되어야 되고, 해와가 되어야 되고, 민족을 대표하고 국가·세계·천주를 대표한 아담 대신 완성한 자, 해와 대신 완성한 자가 되어야 할 것이 나라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 자신의 양심은 세계적인 대표가 되기를 바라는 것입니다.
세계를 대표한 남자 여자, 50억 분의 1이 아니라 50억의 대표적인 내가 되고 싶어하는 것입니다. 그건 무엇을 중심삼고 가능하냐? 하나님의 참사랑을 중심삼고 가능하다는 것입니다. 오늘날 우리 타락한 세계의 인간들이 바라는 것은, 사랑의 상대는 자기보다 더 낫기를 바란다는 것입니다. '십 배, 백 배?' 할 때는 누구나 서슴지 않고 대답하기를 백 배를 원하는 것입니다. '백 배, 천 배?' 할 때는 '천 배', '천 배, 만 배?' 할 때는 서슴지 않고 '만 배'라 하고, '만 배, 억만 배?' 할 때, 억만 배를 원하고 '억만 배, 무한 억만 배?' 할 때 무한 억만 배를 바라는 것입니다.
우리 인간의 욕망이 이렇게 무한한 가치적 존재이기를 바라는데, 이와 같은 우리의 욕망의 유래는 어디서부터 왔느냐? 조상으로부터 이어받았습니다. 조상 중의 조상, 근본 조상인 하나님으로 돌아가게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도 하나님의 사랑하는 대상이 자기에 비해 억천만 배 낫기를 바란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이렇게 보면 인간의 가치가 하나님 이상의 가치라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하나님보다 무한 억만 배의 가치의 존재가 되기를 바란다고 생각할 때, 과연 내 자신이 무엇 가지고 그럴 수 있느냐? 이건 지식도 아니고, 돈도 아니고, 권력도 아닙니다. 사랑인데 무슨 사랑이냐? 참사랑입니다.
여러분, 사랑하는 사람에게는 모든 것을 다 주고도 더 주고 싶은 것입니다. 주고, 또 주고, 또 주고 싶은 것이 참사랑입니다. 무한히 주고도 만족할 수 없는 길을 연결시킨 것이 참사랑의 심정세계라는 것입니다. 그러한 본연적 주인 되고 뿌리 되는 하나님이 계시기 때문에, 하나님의 이상적 대상은 하나님보다도 몇억만 배 나을 수 있는 자리까지 가야 된다는 인간의 가치를 생각한 사람이 없다 이겁니다.
여러분 그렇잖아요? 하나님이 아담 해와를 창조하게 될 때 온 우주를 창조하고, 환경세계를 창조하고, 아담 해와라는 주체 대상의 주인을 세워 놨습니다. 그런데 하나님의 이상적 사랑을 성사 못 했습니다. 만일 하나님의 이상적 사랑의 대상을 맞았다 할 때는, 이상적 대상을 맞기 위해 창조하신 하나님이 이상적 실재 존재를 맞아 가지고 그 이상적 존재가 요구하는 것을 다시 창조할 수 있는 힘이 없는 하나님이냐 할 때, 아니에요. 이상적 사랑의 대상이 그 앞에 나타날 때는 이상적 상대를 생각하면서 아담 해와를 위해 짓던 피조세계의 몇백 배, 몇만 배 이상을 다시 창조할 수 있는 하나님이라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의 욕망은 하나님을 점령하고도 만족 못 해요. 사랑의 보화가 하나님의 머리 위에 올려져 있다면 그것까지 점령합니다. 그 하나님의 보물까지 점령했더라도 그 이상의 존재가 있다면, 그것도 점령하고 싶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의 욕망은 무한히 확대되는 것입니다.
그래, 왜 그래야 되느냐? 참사랑을 중심삼고 우리의 욕망의 가능성을 능가할 수 있는 내용이 있음으로 말미암아 깊고, 높고, 넓고, 큰 사랑을 하나님이 추구하기 때문에 그 자극을 일으킬 수 있는 상대로서 인간을 지었다는 것입니다.
여러분들 그렇잖아요? 남편이 아무리 훌륭하더라도 더 훌륭하기를 바라는 것입니다. 아내가 아무리 훌륭하더라도 '더 훌륭했으면….' 하는 거예요. 그것이 왜? 인간 외에 하나님까지 하나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미래의 또 다른 위대한 주체가 있기 때문입니다. 그 위대한 주체의 사랑의 주인이 있기 때문에 그 사랑의 뿌리까지 연결시키기 위해 우리 욕망이 움직이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이건 인간들에게만 있는 것입니다. 동물세계는 그런 것이 없다구요. 동물은 본능적으로 먹고 살고, 새끼 치고 죽어 가는 것입니다. 우리의 마음 자리의 종적인 면에 있어서 무한한 욕망을 중심삼고, 하나님의 이상까지 점령하겠다는 그러한 본성이 있다는 사실은 놀라운 것입니다.
이 가치는 무한합니다. 이 가치는 상대 세계에 내가 살고 있는 가정에도 없는 것입니다. 나라에도 없는 것입니다. 세계에도 없는 것입니다. 가정에 있기를 바란다면 마음 세계에 있는 그 가치를 찾아 가지고 가정에 자리잡게 될 때, 그 욕망적 상대 기준의 가정이 설정되는 것입니다. 또, 가정을 넘어 종족·민족·국가·세계에 자기 사랑을 중심삼고 상대적 기준이 연결되어 가지고 완성할 수 있는 기반을 갖게 될 때, 가정에서 행복한 것입니다. 가정은 우리의 욕망적 모든 것을 충족시켜주고, 그 이상 필요 없게 되는 거예요. 거기서 비로소 모든 것이 넘쳐 가지고 기울어질 수 없고, 다른 곳에 위치를 취할 수 없게끔 수평을 취해 정 자세로 머물 수 있는 것입니다.
인간의 욕망을 충당할 수 있는 최고의 사랑의 주체와 사랑의 상대가 하나된 자리는 고요한 수평선으로써 고요한 존재만이 있을 수 있는 것입니다. 거기는 내적으로나 외적으로 기쁨이 완전히 충만한 곳이 될 것입니다. 하나님은 그 가운데 사시겠다는 것입니다. 우리 인간도 그 가운데 같이 살기를 바란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하나님이 우리 인간에게 자극을 할 수 있는 동기가 되는데, 상대적 자리에 처해 있는 인간도 하나님을 자극시켜 주어야 된다구요. 무엇으로? 그것은 오늘날 인격이니 지식이니 권력이니 돈이 아닙니다. 그것은 사랑만이 가능하다는 것입니다. 무한한, 절대적 사랑입니다. 절대적인 사랑의 주체 앞에 절대적인 사랑의 대상이 필요한 것입니다. 그러한 내가 됨으로 말미암아 무한 욕망의 우주를 점령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여러분, 영계에 가게 되면 방대, 무한한 세계입니다. 그 세계에 가게 되면 나는 뭐라 할까? 조그마한 콩알 같아요. 대우주권 내에 있는 나는 콩알같이 보이는 거예요. 그렇지만 사랑의 욕망을 가지고는 아무리 높고 큰 세계도 일시에 관계를 맺을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곳은 시공을 초월한 세계이기 때문에 무한, 방대한 그 세계의 모든 하늘나라를 동에서 서로 자유로이 분방하게 왕래할 수 있는 것입니다. 거리의 한계성을 느끼지 못합니다. 넓음의 한계성을 느끼지 못합니다. 시공을 초월한 세계에서 기쁨으로써 모든 것을 충만시킬 수 있는 자리라는 것은 하나님과 사랑으로 완전히 하나된 초월적인 자리, 절대적인 사랑으로 하나된 자리에서 무한한 존재의 가치, 무한한 행복, 무한한 해방, 무한한 평화, 무한한 승리권이 갖추어져 있다는 것입니다. 이것을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잃어버렸다는 것입니다.
얼마나 손해를 봤느냐? 그 손해는 헤아릴 수 없다는 것입니다. 이러한 무한한 가치를 다시 찾아주기 위한 것이 구원섭리요, 하늘의 역사다 이겁니다.
그러면 여기에 방해되는 것이 뭐냐? 세계도 아니고 자기 나라도 아닙니다. 이걸 알아야 됩니다. 여자면 여자로서 '아이고, 우리 남편이 잘못해서 내가 이렇게 불쌍하다' 하는데, 아닙니다. 남편도 아닙니다. 자기 아들딸도 아닙니다. 누구냐? 여러분 마음 중심삼은 앞에 몸뚱이가 문제라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천하를 통일해도 내 몸 마음이 하나 못 되는 사람은 역사적 승리의 패권자가 될 수 없고, 하나님의 아들딸과 상관을 가질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제일 무서운 것이 뭐냐? 몸 마음이 싸움을 계속한다는 사실이 제일 무서운 것입니다. 이 싸움으로 말미암아 본연적 내 자신을 잃어버렸고, 본연적 부부이상을 잃어버렸고, 본연적 자녀이상과 본연적 가정이상, 종족이상, 민족·국가·세계·천주사적 이상을 다 잃어버렸습니다. 이런 길만이 하나님이 지상과 자유로이 왕래할 수 있는 상대적 기반이라는 것을 여러분은 언제나 생각해야됩니다.
신앙생활 하는 목적은 해방을 위해서입니다. 오늘날 우리는 자연지옥권 내에서 사형선고를 받고 있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지옥가게 돼 있는 것입니다. 제일 문제는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몸 마음이 하나 될 수 있는 길을 찾아가는 것입니다.
만약 타락하지 않았다면 하나님에게 '당신도 몸 마음이 우리와 같이 싸우고 있습니까?' 하는 것을 물을 수가 없습니다. 하나님은 절대적 존재이기 때문입니다. 절대라는 개념에는 두 개념이 없습니다. 하나밖에 없습니다. 밤에 봐도 하나고, 낮에 봐도 하나고, 소년시대에 봐도 하나고, 장년시대나 노년시대나 죽어 가서 영원히 봐도 하나입니다. 절대적이라는 것입니다. 둘이 있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하나님 자신도 몸 마음은 갖고 있으되 그것이 주체와 대상 관계로 절대적으로 하나돼 있는 것입니다. 하나돼 있기 때문에 하나님이 안식할 수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 그렇잖아요? 몸 마음이 하나 안 돼 가지고는 잘 수도 없는 것입니다. 기가 막히는 거라구요. 그래, 하나님 자신은 영원히 몸 마음이 하나된 자리에 계십니다. 무엇을 중심삼고? 참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돼 있는 것입니다. 그와 같이 하나된 대상의 존재를 필요로 하기 때문에 인간을 지은 것입니다.
그러므로 인간도 하나님의 참사랑으로부터 혈통적 인연…. 부자지 관계라는 것은 혈통적 관계입니다. 혈통적 관계라는 것은 아버지의 요소를 아들딸이 전부 이어받는 것입니다. 아버지의 성상과 형상을 주체와 대상 관계와 마찬가지로 이어받는 것입니다. 어머니 아버지와 마찬가지로 플러스 마이너스의 요소를 자녀들은 이어받는 것입니다. 그 이외에는 이어받을 것이 없습니다. 하나님의 사랑으로 일체가 되어 가지고, 그 모든 뼈다귀와 같은 골격이 일체 되어서 하나님이 하나될 수 있는 것처럼 몸 마음이 하나되는 데서부터 상대가 필요하게 되는 것입니다. 그와 같은 자리에서 남자는 여자가 필요하고, 가정이 필요하고, 자녀가 필요한 것입니다.
몸 마음이 싸우는 자리에 있어서는…. 둘이 같은 자리에 있더라도 싸워 가지고 올라가는 것은 없어요. 전부 떨어져 내려가는 것입니다. 싸우는 데는 사탄의 세계입니다. 지옥이 어디냐? 싸우는 곳입니다.
인류 역사는 전쟁역사로 엮어져 왔고, 대한민국 역사도 그렇고, 어느 나라 역사나 전쟁역사로 엮어져 왔습니다. 여러분의 생활도 일생 동안 전쟁역사로 엮어져 갑니다. 내 개인이 어머니 아버지를 사랑하고, 형제를 사랑하고, 일족을 사랑하고, 나라를 사랑하고. 세계를 사랑하겠다는 마음이 없습니다. 전부 자기 중심삼고 끌어들이려고 합니다. 이게 타락입니다. 자체 자각, 자기 절대 중심주의를 생각하면 틀림없이 지옥 가는 것입니다. 모두가 자기를 배척하는 자리에 서면 부모가 어떻고, 동생이 어떻고, 누나가 어떻고, 오빠가 어떻고 하는 것입니다. 자기는 잘못하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여러분들 그렇잖아요? 타락한 후손이기 때문에 자체 자각을 제일주의로 생각하는 것입니다. 그게 타락의 후손입니다.
하나님이 지을 때 자체를 먼저 안 지었습니다. 환경을 지어 놓고 사람을 지었습니다. 환경이 그 모든 자체와 화합할 수 있는 여건, 도와줄 수 있는 환경적 여건이 못 되면 파탄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환경마저도 피해를 입힘으로 말미암아 환경과 실제의 주체와 대상을 지은 하나님이 있다면 하나님까지도 침범시킬 수 있는 무리가 되지 않을 수 없는 것입니다.
타락은 분쟁을 촉진화시키기 때문에 악마는 지옥과 통하고, 평화는 하나님과 통하는 것입니다. 양심은 평화를 주장하는 것입니다. 여러분, 마음은 그렇잖아요, 마음은. 언제나 싸우지 말라고 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너를 위하지 말고 환경 전체를 위하라고 합니다. 나라가 있으면 나라를 위하는 가정, 나라를 위하는 개인이 되어야 된다고 하는 것입니다. 세계가 있으면 세계를 위하고, 하늘땅이 있으면 하늘땅을 위하라는 것입니다. 더 높은 것을 위해서 대상적 가치를 촉진화시키라는 것이 양심의 명령입니다. 여러분이 양심 명령을 듣는다 하게 되면 불쌍한 대한민국이라면 대한민국 4천만, 더 나아가서 북한까지 7천만을 전부 다 도와주었다 하더라도 양심은 말하기를 '야야, 한국만이 아니다. 아시아에 일본도 있고, 중국은 한국보다 더 불쌍하니 또 도와주어라' 하고 무한한 명령을 하는 거예요. 세계 인류를 다 도와주었더라도 또 도와줄 수 있는 것이 하나라도 남아 있으면 도와주라고 하는 것입니다.
이런 생각을 할 때,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을 중심삼은 영계가 얼마나 비통해 하고 얼마나 기가 막히고 슬픈 자리에 있는가 하는 사실을 생각한다면, 양심은 불쌍한 영계의 하나님을 해방하라고 한다는 것입니다.
양심이라는 것은 나를 끌어 무한한 가치의 주체의 자리, 대상의 자리를 일일을 넘고, 일년을 넘고, 일생을 넘어서 촉구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양심의 명령대로 하게 되면, 영원히 그 양심의 명령대로 산다 하면 영원히 모든 해방의 자리에 나갈 수 있다는 것입니다. 타락한 세계에서 하늘이 나와 더불어 관계 맺을 수 있는 터전이라는 것은 양심밖에 없다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동무들과 분쟁을 하든가 뭘 하게 되어 나쁘고 좋은 것을 가릴 때 '너, 양심적으로 가책을 안 받느냐?' 대번에 그러지요? 양심이 중심이 돼 있다구요.
그러면 양심의 명령에 절대로 복종하는 몸뚱이가 됐으면 사탄이 처할 수 있는 곳이 있겠느냐? 없다는 것입니다. 양심은 전부 받들라는 것입니다. 시봉하고 섬겨라, 위해서 살라고 하는 것입니다. 천지창조를 하게 될 때, 하나님이 아담 해와를 '나를 위해라' 하기 위해서 창조한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이 사랑을 가지고 부모의 자리에서 위하려고 했다는 것입니다. 우주의 근본이 그렇기 때문에 거기에 뿌리를 두었음으로 말미암아, 그 세계에 가려면 여기서 남자 여자가 서로 밀어주어야 됩니다. 남자는 여자를 위하고 여자는 남자를 위해서 도는 것입니다. 서로가 자기를 위하라고 하는 데는 운동이 벌어지지 않습니다. 아시겠어요?「예.」자기 중심삼고 끌어당기면 안 되는 것입니다. 둘이 서로서로 밀어주어야 됩니다. 밀어주면 밀어줄수록 점점 커가니까, 점점 밀어 줌으로 점점 커감으로 말미암아 점점 큰 대상의 가치를 지니고 전체의 큰 대표되는 하나님 앞에 대상의 자리를 찾아 나가자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가정을 가졌으면 민족을 휘하에 두고 싶고, 국가까지 자기 휘하에 두고 싶지요? 국가의 대통령 부인이 되고, 대통령이 되고 싶지요? 남자 여자의 욕망은 세계의 대통령, 세계의 여왕이 되고 싶은 것입니다. 하늘나라에 가게 되면 하나님의 부인이 되고, 하나님의 대신 존재가 되고 싶어하는 것입니다. 여러분의 욕망이 그렇습니다. 그 욕망이 정착할 수 있는 사람은 하나님하고 사랑을 중심삼고 완전히 하나된 사람입니다. 그렇게 되면 모든 것이 포화 상태에서 잠자게 된다는 것입니다. 쉬는 거예요.
여러분 그렇잖아요, 남자 여자들도 사춘기 시대에 자기가 사모하는 사람을 찾아 언제든지 가고 싶은데 갈 수 없어서 병이 나는 것입니다. 상사병 알아요?「예.」상사병 난 사람에게는 황금을 천하 가득 갖다 줘도 상관 안 합니다. 다 침 뱉고 오직 그이만이 필요하다고 합니다. 얼굴은 제3자가 보면 제멋대로 생겼는데 미치게 되면 그 이상의 무엇이 없다구요. 그것만 가지면 모든 것을 다 집어던진다는 것입니다. 아시겠어요?「예.」
내가 하나님을 중심삼고 상사병이 걸렸다면 하나님이 지옥 보내겠어요? 어떻게 처리하겠어요? 하나님을 대해 가지고 상사병이 걸렸다면 어떻게 되겠어요? '요놈의 간나 같으니라고' 그러시겠어요? 있을 수 없는 일이라고 하시겠느냐 이거예요. 하나님은 왕 중의 왕이고, 모든 전체의 중심이요, 복의 기원이요, 지식의 왕이요, 돈의 왕이요, 권력의 왕으로서 모든 것을 갖추고 있는데 그를 대해 상사병이 났다면 하나님이 어떻게 하겠어요?
만약 아담 해와가 말이에요. 하나님도 남성적인데 여자 되는 해와가 아담을 대해서 상사병이 났다면 어떻게 되겠어요? 하나님이 부모의 자리에서 '야, 이 간나야! 너 그래서는 안 된다.' 하고 아담을 어디에 치워버리겠어요? 할 수 없이 짝을 맺어 주는 것입니다. 짝을 맺어 둘이 하나되는 두 남자 여자는 평면적으로 동서가 합하게 되는 것입니다.
종대가 있으려면 동서가 합해져야 합니다. 그러니까 땅의 것은 두 곳이고 종대는 하나입니다.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종대를 둘 가운데 세우면 동서남북이 같지만 평면적으로 놓게 되면 이것이 길게 돼요. 여기 서게 된다면 이것이 커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이것은 자연히 크게 돼 있는 것입니다. 사랑이상에 의해서 이것이 크게 되면 큼에 따라 여기에 상대적인 것도 점점 커 가지고 서로가 상대권을 맞추어 가지고 운동하게 되는 것입니다.
남자와 여자가 있어서 주체 대상이 되면 하나되지 말라고 해도 하나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여자들이 남자를 사랑하라는 것을 교과서에서 배웠어요? 그런 텍스트북이 있어요? 없어요. 남자는 텍스트북을 통해 교육을 받아 가지고 여성을 사랑해야 된다는 그런 교재나 교육은 필요 없어요. 하나님의 절대적인 본성의 능력이라는 것은 자기 갈 길을 찾아가기 때문에 인간의 힘으로 돕지 않더라도 완성하게 돼 있느니라.「아멘.」
아담 해와가 타락하지 않았으면 어떻게 되겠어요? 남자는 남자대로 학교에 가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어머니로부터 태어난 다음 무릎 위에서 자랄 때는…. 남자나 여자나 무릎 위에서 큽니다. 누나가 큰 것이나 오빠가 큰 것이나 마찬가지입니다. 동등한 가치가 있어요. 어머니 젖 먹은 것도 같은 젖을 먹었다구요. 어머니가 '너는 여자니까 젖 조금 먹어라' 그래요? 여자는 하나만 먹이고, 남자는 둘 먹이고 그러지 않는다구요. 배고플 때는 두 통 다 먹고 세 통, 네 통 먹어도 괜찮다는 것입니다. (웃음) 무한한 가치가 있다는 것입니다. 사랑은 그런 거예요. 자기들이 요구하는 모든 것을 충만 시키고도 남음이 있는 것이 행복하다는 것입니다. 아시겠어요? 아내를 사랑하고도 또 남음이 있어서 더 사랑하고 싶다 할 때, 남편으로서 더 사랑하고 남음이 있어야 행복한 가정입니다.
하나님은 무한한 사랑과 연결되어 있음으로 남음의 사랑을 얼마든지 계속할 수 있기 때문에 그분과 한번 관계 맺으면 영원히 떨어지려야 떨어질 수 없다, 있다?「없습니다」정월 초하룻날부터 잘 대답했으니까 복이 있을 지어다. 아멘.「아멘!」
오늘의 표제가 뭐예요? 「'참부모님의 승리권을 상속받자'입니다.」 참부모님의 승리권, 도대체 이런 말이 왜 필요해요? 다 타락 때문에 필요한 것입니다. 참부모가 왜 필요해요? 타락하지 않았으면 아담 가정에 참부모가 있어야 됩니다. 안 그래요? 그 참부모와 참된 하나님, 무한한 주체적 가치의 존재, 선의 왕이요, 지식의 왕이요, 행복의 왕이요, 자유의 왕이요, 모든 평화와 이상과 통일의 왕이라구요. 하나님이 있는 곳에 통일이 되고, 하나님이 있는 곳에 평화가 있고, 하나님이 있는 곳에 행복이 있고, 하나님이 있는 곳에 미래가 있고, 하나님이 있는 곳에 기쁨이 있고, 하나님이 있는 곳에 자유가 있습니다.
지금까지 타락한 세계의 공산당들은 자유를 부르짖었고, 지금까지 인류는 자유를 찾고자 했습니다. 자유를 찾아 뭘 할 거예요? 에덴동산에서 자유를 잃어버렸는데, 잃어버린 자유의 뿌리가 무엇인 줄 모르고 찾고자 하는 것입니다. 자유를 거짓 사랑으로 말미암아 잃어버렸다는 것을 몰라요. 그러므로 자유의 뿌리인 참사랑을 찾아가야 됩니다.
참사랑을 찾으려면 몸 마음이 하나된 기쁨의 자리에 서 가지고 자유를 찾아야 합니다. 그렇지 않고 몸 마음이 싸운다면 그 자유는 하룻밤도 안 자고 도망간다는 것입니다. 몸 마음이 평준화된 그 기반 위에서 자유를 찾겠다고 생각을 한 사람은 하나도 없습니다. 공산당 같으면 전부 상부적 구조와 하부적 구조가 상충적인 대상권을 중심삼고 파괴 행동을 하는 것입니다. 세상에 그럴 수가 있어요?
부모를 부정하고, 남자가 여자를 부정하는 패악 된 프리 섹스시대, 호모 섹슈얼이나 레즈비언이 거기서부터 시작되는 것입니다. 이게 파괴적 행동입니다. 상대권을 무시해서는 안 됩니다. 모든 것이 쌍쌍으로 되어 있어요. 전부 쌍쌍이라구요. 손도 쌍쌍입니다. 그러니까 몸 마음도 하나되어야 된다구요, 어느 것이 주체냐? 1.2가 완전히 주체고 1.2가 안 되는 눈은 말이에요. 1.9999가 되어도 그건 상대라구요. 큰 것은 주체가 되고 작은 것은 상대가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공기도 높은 데서 낮은 데로 흘러가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물도 높은 데서 낮은 데로 흘러가는 것입니다. 주체는 낮은 곳을 평준화시킬 수 있는 행동을 해야 됩니다. 이건 천지이치입니다. 사랑도 높은 데서 낮은 데로 흘러가는 것입니다. 물과 마찬가지라는 것입니다.
여러분들 서양에 가서 어린애들을 보게 되면…. 남자들은 제멋대로 돼 가지고 전부 욕심쟁이가 됐지만, 서양 애기들의 눈이 새파란 것을 보게 되면 예뻐요. 그 애기들을 보게 되면 자연히 가서 입맞추고 싶어요. 여러분 그런 마음이 있어요, 없어요? 자기 아들딸만 입맞추고 싶은 게 아닙니다. 본심에 가깝고 본연에 가까운 것은 예쁘지 않은 것이 없다는 것입니다. 새끼는 다 예뻐요. (웃음)
그건 뭐냐? 어머니 아버지 앞에 자기 새끼는 제일 예쁘다는 것입니다. 보기에는 호박같이 생겼고 못 생긴 감자 알같이 생겼지만, 자기 아들딸은 복덩이고, 천만 세계의 왕자와도 바꾸지 않겠다고 그러는 것이 부모라구요. 제일 못생긴 아들딸을 안고서 희희낙락 뽀뽀하고 즐거워하는 것입니다. 사랑은 그렇게 엉터리 같은데, 미묘한 기적적인 내용이 천하를 커버하고도 웃을 수 있는 여유가 만만하다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더더욱이나 타락한 세계의 가상적 사랑을 중심삼고도 그걸 바라서 죽고 살고 하는데, 진짜 본연적 사랑에 연결되었을 때 죽고 살고만 하겠어요? 영원히 죽고 못살지요. 영원히 죽고, 몇천 번 죽더라도 그것을 놓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너, 몇천 번 죽었다 살아 가지고 참사랑과 하나되는 것을 잃어버릴 것이냐, 몇천 번 죽었다 살아 고난의 길을 가더라도 사랑과 떨어지지 않을 거야?' 하고 묻는다면 '몇천만 번 죽었다 살더라도 사랑과 떨어지고 싶지 않다' 하는 대답을 할 수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부부생활 하면서 그런 생각을 한번이라도 해 봤어요? '어머니 아버지를 중심삼고 천세 만세 역사가 요동하고 변하더라도 변할 수 없는 우리 엄마, 우리 집사람, 우리 아들딸' 이래야 되는데 그런 사람이 없다구요.
하나님이 아담 해와를 얼마나 사랑했겠어요? 그 눈을 들여다 볼 때, 그 눈을 바라볼 때, 자기 눈을 바라보는 것입니다. 보여지는 실체의 아담의 눈을 통해서 보이지 않는 하나님의 눈을 볼 수 있다는 것입니다. 자기의 눈을 볼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기쁨입니다.
여러분들, 자기는 보기 싫은 얼굴을 한 추남 가운데 한 사람인데, 미남 가운데 서 가지고 사진을 찍으면 미남이 많으니까 추남 되는 자기 얼굴이 보기 싫을 텐데, 사진을 보게 되면 전부 자기 사진을 찾아가더라구. (웃음) 아들딸이 잘났으면 자기 닮았다고 싸움하는 것이 부부라구요. 모양은 어땠든지 자기 닮으면 좋은 것입니다. 안 그래요?「예.」그런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의 사랑으로 눈을 바라볼 때, 그 눈이 누구를 닮았느냐? 하나님의 눈까지 연상되는 것입니다. 얼굴 모양이 전부 그렇다구요. 하나님이 보이는 아담을 통해서 보이지 않는 자기를 볼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거 얼마나 충격적인 기쁨이겠어요? 이런 얘기는 그만두자구요. 시간이 오래 간다구요.
오늘이 내가 제일…. 정월 초하룻날은 내가 제일 고생하는 날입니다. (웃음) 새벽부터 기도하고 말하고, 아침에 또 기도하고 또 하고, 또 하고, 또 하고…. 그런 고역이 없어요. 그래서 '해방 후 50년 역사가 지나는 이 해는 내 대신 누구 시킬 녀석이 있나?' 하고 암만 봐도 나를 내놓고 딴 사람이 하길 바라는 통일교회 패들이 없더라구요. (웃음)
자기 생일을 맞았지만 부모님의 생일과 같이 대해 주기를 바라는 것입니다. 그래요, 안 그래요? '야, 내 생일인데 엄마 아빠 생일과 같다.' 이래 가지고 엄마 아빠가 더 좋아하게 되면 거기에 행복이 있는 것입니다.
그래, 곽정환에게 '협회장이란 녀석이 공짜로 먹고 살 거야? 자기가 한번 말하지' 하니까 이러더라구요. 그래도 곽정환이 말은 듣고 싶지 않거든, 아무리 미남자라도. (웃음) 암만 노인네고 할아버지라도 다 선생님 말을 좋아하는 것 같아요. 같아요, 사실이에요?「사실입니다.」(박수)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는 통일가라고 한다구요. 교회라는 말을 제일 싫어하는 것입니다. 이건 타락 때문에 생긴 것입니다. 인간이 사랑의 무대를 찾아가는데 교육이 필요 없는 것입니다. 여러분, 남자 여자가 시집 장가가는데 첫날 밤 어떻게 살아라 하는 것을 가르쳐 줘요? 성교육이니 뭐니 아무 틀이 없더라도 곤충 새끼도 살 줄 알아요. 만물의 영장이 부부 사랑을 하지 못하는 사람은 없는 것입니다.
결혼해 가지고 부부 사랑 못 했다고 재판하는 것 봤어요? 사랑을 잘못해서 재판하지, 사랑할 줄 몰라서 재판하는 것은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교육이 필요 없는 것입니다. 남자 여자가 사랑을 따라 가지고 완성하는 데 교육이 필요하다면 하나님은 전능하신 하나님이 아닙니다. 교육이 필요 없이 천하만국과 천하만상의 세계를 언제나 초월할 수 있는 자격을 갖출 수 있는 길이 사랑의 길입니다. 그러니까 사랑하는 부부는 천하 어디를 가든지 안전지대입니다.
타락한 세계는 미인 미남이 있으면 얼마나 무서워요? 얼마나 겁탈하려 하고 얼마나 파괴시키려고 해요? 타락한 세계가 안전지대예요, 불안전지대예요? 문을 꽁꽁 잠그고 살아야 된다구요. 보통 호박같이 생긴 여자들이야 누가 찾아오라고 해도 안 찾아오지만 말이에요. (웃음) 쇠로 채울 필요 없어요. 미인이 되게 되면 쇠를 몇 개씩 채우고 잠자도 안심이 안 되는 것입니다. 타락한 세계니까 반대입니다. 타락한 세계가 아니면 그런 부부가 있으면 동네방네 사진을 붙여놓고 지나가는 사람이 박수를 하고 '행복하시옵소서' 하고 찬사를 해야 되는데 그런 세계가 안 됐습니다. 알겠어요? 통일교회는 그런 세계를 만들자는 것입니다. 자신을 가져요, 못 가져요?「자신 갖습니다.」남자들 말고 여자들, 자신 가져요, 못 가져요? 「갖습니다.」해와는 에덴에서 너무 자신을 갖고 미리 뛰다가 타락했다구. (웃음) 타락 때문에 다 깨졌습니다.
그러면 종교라는 것이 뭐냐? 종교를 통해서 구원받는다고 하는 것은 하나님의 복귀섭리를 모르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이상적 사랑세계를 모르고 하는 말입니다. 천국 갈 수 있는 사람은 타락한 사람이 아닙니다. 몸 마음이 싸우는 사람이 아닙니다. 하나님같이 참사랑을 중심삼고 몸 마음이 이 땅 위에서 하나되어 가지고, 완성한 남자와 완성한 여자가 하나되어 완성한 부부가 돼 가지고 완성한 아들딸을 낳아서 길러서 데리고 들어가는 곳이 천국입니다.
오늘날 예수 믿는 사람들, 남편이 잘 믿게 되면 아내가 반대하고, 아내가 잘 믿으면 남편이 반대하고 그러지요? 그게 다 타락한 세계에 있어서 가야 할 길을 가려 가기 위함인데 사탄과 하늘의 두 방향이 있기 때문에, 한편은 가려고 하는데 한편은 반대하고, 한편은 안 가려고 하는데 가자고 하는 것입니다. 이럴 수 있는 사연이 남아진 것이 타락의 역사라는 것입니다.
그러면 종교가 하는 것이 뭐냐? 몸뚱이를 때려잡아라 이겁니다. 지금까지의 타락한 세계는 몸뚱이가 마음을 절대 마음대로 끌고 다녔습니다. 여러분의 몸뚱이가 마음을 끌고 다녀요, 마음이 몸뚱이를 끌고 다녀요? 마음이 몸뚱이를 끌고 다닌다면 마음은 틀림없이 하나님 앞으로 가는 것입니다.
틀림없는 것입니다. 지남철의 마이너스 극은 틀림없이 플러스 극을 찾아가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주체인데 대상으로 지었으니 서슴지 않고 본성적으로 하나되게 돼 있는데 절연체와 같은 것이 있어 반대 작용으로 전부 방해함으로 말미암아 걸려 가지고 정지되어 있는 상태지, 방해하는 것을 치우면 언제든지 지남철과 같은 본성이 작용하는 것입니다. 본성은 변하지 않습니다. 영원히 재까닥 하나되는 것입니다. 하나님과 하나되지 못하게 하는 것이 몸뚱이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몸뚱이가 하자는 대로 끌려다니는 것이 양심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양심이 비통하다는 것입니다. 양심은 '야, 이 녀석아 하지마' 한다구요.
요즘 학생들이 스트레스가 많아 가지고, '디스코텍에 가서 춤추고, 먹고, 한바탕 놀고 오자.' 해서 철모르고 가서 취해 가지고 왔지만, 자고 일어나 생각하면 허전하기 짝이 없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나에게 뭘 갖다 주었어요? 일신을 들여다보면 술 먹고, 별의 별 짓 다하고, 몸의 더러움을 생각하게 되는 것입니다. 야릇한 모든 사연들이 나를 얽어매어 전진적 발전이 아니라 점점 후퇴할 수 있는 운명길로 점점 가고 싶어지는 것입니다. 술 먹으면 또 먹고 싶지요? 안 그래요?「맞습니다.」그건 악마의 요술단지가 붙어 있다구요. 술 먹고 취하게 되면 그건 인간으로서 낙제꽝입니다. 아무 가치 없는 자리에 들어가서 영원히 계속하고 싶은 것이 취하는 자리입니다. 그래서 아편에 취하고 그러는 것입니다.
술에 취하는 것보다, 아편에 취하는 것보다, 참사랑에 취하게 되면 세포가 춤을 춘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세포가 춤을 추면 나를 어디로 끌고 가느냐? 하나님 앞에 데려가서 하나님이 보좌에 앉아 있다가 와서 춤추자고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춤추게 만들 수 있는 곳까지 가려고 한다는 것입니다. 그런 양심의 자유권을 한번 부여해 봤어요? 허락해 봤어요? 부여가 아니라구.
한번 주어 봤어요? 양심이 하자는 대로 해 봤어요? 결단하고 '내 일생 동안 양심으로 일방도일지어다. 돌아오는 길이 없다.' 하고 살면 어떻게 될 것 같아요? 낮아질 것 같아요, 자꾸 높아질 것 같아요?「높아집니다.」그건 틀림없이 높아져요. 대한민국 전체를 도와주고도 세계를 도와주고 싶고, 세계를 도와주고도 영계의 하나님이 슬퍼하면 하나님까지 해방해 주려 하고, 하나님을 해방하기 위해 통곡이 벌어질 수 있는 마음 세계가 됩니다. 타락했을망정 그런 무한대의 확대 성사를 위해 나를 자극하고 나를 이끌어 가고자 원하는 양심이 있다는 사실을 부정하지 못할지어다. 아시겠어요?「예.」
그러면 문제는 어디에 있느냐? 몸 마음이 싸워 가지고 몸뚱이가 마음을 끌고 가는 것이 문제입니다. 왜? 타락할 때의 사랑의 힘이 타락할 때의 양심의 기준보다도 강했기 때문입니다. 이게 문제입니다. 우리 통일교회는 원리적인 모든 기원을 이론적으로 알기 때문에 이론적으로 만들 수 있는 시대가 왔습니다. 알겠어요?「예.」
거짓 사랑의 힘이 타락할 당시의 아담 해와의 양심보다 강했기 때문에 오늘날 양심이 몸뚱이에게 끌려 다니고 있다는 사실을 알았습니다. 이것은 위대한 발견입니다. 병마를 추방하려면 뿌리를 뽑아버려야 됩니다. 오늘날 우리의 탄식의 기원이 뭐냐 하는 것을 몰랐어요. 탄식의 기원은, 몸뚱이가 나를 걸고 마음이 원치 않는 곳으로 끌고 다니니 가면 갈수록, 멀어지면 멀어질수록 심적인 고통이 크게 벌어지게 되는 것입니다. 비애가 벌어지고 마음 세계에서 갈등이 벌어지기 때문에, 고통이 심한 것입니다. 아무리 잘 먹고 잘 살더라도 편안한 생활을 할 수 없습니다. 돈이 많다고 행복한 것이 아닙니다. 나도 누가 가질 수 있는 돈을 갖고 쓸 수 있는 사람이 돼 있어요.
지금 한푼도 지갑에 없지만 말이에요. (웃음) 내가 수십 억, 수천 억을 벌었어요. 돈이 좋은 것이 없다구요. 있으나 없으나 마찬가지입니다. 도리어 없는 것이 편안합니다. 지갑에 몇천만 달러를 가지고 다니면서 식당에 가서 아끼면서 뭘 사 먹겠다고 하면 데데하기 짝이 없어요.
그것보다 빌어먹는 것이 더 자유롭다는 것입니다. (웃음) 정말이라구요. 지갑에 몇천만 달러 집어넣고 다니는 사람이 점심 먹게 될 때 동무가 하나 따라가려는 것을 떼어놓고 자기 혼자 가서 먹겠다고 하는 것입니다. 그건 사람이 아니라구요. 돈이 웃는다는 것입니다. '이놈의 자식아, 너 같은 놈에게는 내가 있고 싶지 않다' 하면서 돈이 도망간다는 것입니다. 그런 사람은 몇 대 안 가서 돈이 전부 날아간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
공기도 날아다닐 줄 압니다. 알아요? 저기압이 돼 있으면 전부 균형을 취하는 것입니다. 평준화된다는 거예요. 고기압이 찾아가요, 저기압이 찾아가요?「고기압입니다.」고기압이 찾아가요. 잘사는 사람이 못사는 사람을 찾아가야 되겠어요, 못사는 사람이 잘사는 사람을 찾아가야 되겠어요?「잘사는 사람이 찾아가야 합니다.」대한민국 대통령이 빈민굴을 찾아가요?「아닙니다.」반대입니다. '찾아와라. 나에게 뭘 바쳐라. 이놈의 자식들, 원통하던 야당시대의 한이 많으니 해원성사 해야 되겠다' 하고 별의별 짓 다 해 가지고 뒤로는 돈을 얼마든지 빼내 쓰면서 점잖게 국민에게 정당화하려는 대통령이 많다구. 여기 에스 와이(SY) 대통령도 그런가? 에스 와이(SY)? 와이 에스(YS;김영삼)인지.「와이 에스입니다.」내 편에서 보면 에스 와이이고 저 편에서 보면 와이 에스지요. 이해할 줄 알아야 된다구요. 듣는데 따라서 방향에 따라서 천지가 달라진다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아시겠어요?
통일교회를 믿는 것은…. 통일교회를 왜 믿어야 돼요? 타락한 인연을 가졌기 때문에 이 문을 통하지 않고는 안 됩니다. 타락함으로 무엇이 돼 있어요? 몸뚱이가 마음을 끌고 다녀요. 악마의 기지가 돼 있어요. 지옥이 따로 있는 게 아닙니다. 내 몸뚱이가 지옥의 기지입니다. 기지 알지요? 군사 기지. 기지가 돼 있다구요. 천국이 어디에 있느냐? 공중에 있는 것이 아니에요. 자기 양심에서부터 출발하는 것입니다. 양심적으로 절대 하나되면 틀림없이 천국 가요. 예수고, 하나님이고 다 몰라도 천국 간다구요. 그런 사람이 못 되었기 때문에 문제입니다. 그런 사람만 되게 되면 전부 예수 믿지 않고 천국 간다구요. 기독교는 그런 것을 모르지요. 종교가 왜 나왔는가 하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몸뚱이가 역사를 초월하고, 시대를 초월하고 이 일을 행함으로 사탄이 우거할 수 있는 기지가 되었기 때문에, 그것을 격파하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종교는 몸뚱이가 제일 싫어하는 것을 제시합니다. 금식하라 이거예요.
선생님이 일주일 금식해라 하는 것을 또 하자 그러면 어때요? '아이고, 환영합니다.' 그래요, '싫습니다.' 그래요? 미인이면 미인일수록 잘난 남자면 잘난 남자일수록 '아이고!' 하는 것입니다. 제일 싫어하는 것입니다. '금식해라!, 새벽기도 해라! 다섯 시에 나와서 기도해라.' 하는 것입니다. 얼마나 복잡하고 얼마나 싫어요? 나도 싫다구요. 나도 싫어요. 통일교회 교주가 뭐가 필요해요? 통일교회 교주가 필요 없어요. 여러분들 통일교회 교주보다 높아지고 싶지요? (웃음) 통일교회 교주 궁둥이 따라가고 싶어요, 앞에 가고 싶어요?「앞에 가고 싶습니다.」타락하지 않았으면 교주가 필요 없습니다.
하나님의 아들딸로서 동등한 가치를 중심삼고 천상세계의 모든 것, 지상세계의 모든 것, 사랑과 일치되어 하나되게 되면 소유권이 결정돼요. 아무리 잘난 남자라도 추녀하고 첫사랑 관계를 맺어 하나되게 되면, 여자가 '저건 내 사람이요' 할 때 남자가 아니라고 할 수 있어요? '그렇긴 그렇지.' 해야 된다구요. '그렇지만 나는 싫어' 하면 그 녀석이 도적놈이 된다구요. 자기를 부정하는 것입니다. 자기 전체를 부정하는 것입니다. 공인한 전체를 부정하니까 도적놈이라구. 사기꾼이라구요. 자연적으로 사기꾼이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결혼이라는 것은 뭐냐? 인류 25억 대표 남자, 25억 대표 여자가 모든 초월적인 자리에서 1대 1로 약속하는 것이 결혼입니다. 여러분은 50억 분의 1의 자리에서 결혼하고 싶어요, 50억 인류를 초월한 자리, 25억을 넘어선 남자, 25억을 넘어선 여자가 되어 결혼하고 싶어요?「넘어선 자리입니다.」넘어서서 결혼해야 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넘어서서 결혼한 사람은 역사에 하나도 없습니다. 이런 관점에서, 문선생의 가르침은 위대한 가르침입니다. 안 따라가려야 안 따라갈 수 없는 진리라고 말할 수 있는 것입니다.
50억 인류를 넘어선 남성 대표, 완전한 표제로서 나는 이렇게 완성하여 하나님이 내 안에 있고, 내가 하나님 안에 있고, 우주가 내 안에 있고, 우주 가운데 내가 있는 것이다, 이렇게 보면 안이 되고 저렇게 보면 겉이 되어 가지고 꼭대기도 되고 아래도 되고, 오른편도 되고 왼편도 되고, 앞도 되고 뒤도 되어 둥글둥글 돌아가며 전부 내 것이다 할 수 있는 것이 좋아요, 반듯하여 사방에 동서남북만이 있는 게 좋아요? 반듯한 판자 같은 사람과 둥글둥글 볼 같은 사람 중에 어떤 사람이 좋아요? 판때기 같은 사람?「아닙니다.」그건 아무 곳에도 못 써요. 놔두면 돌지도 않아요. 둥글둥글 하면 바람만 불어도 운동하는 것입니다. 둥글면 밀고 다니기도 좋잖아요. 그리고 어디 가서 서게 되면 언제든지 수직을 향해 서는 것입니다. 언제든지 수직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구형은 어떠한 표면에서도 90각도의 수직을 맞출 수 있다 이겁니다. 천상세계의 도리는 사랑의 수직이 흐르는 그 수직 앞에 언제나 상대적 자리에 설 수 있다는 것입니다. 볼을 차 놓으면 어디 가든지 표면과 수직으로 서요, 횡으로 서요?「수직으로 섭니다.」어느 점에도 수직을 갖출 수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불평이 없다구요. 판때기는 수직이 중앙 한 점밖에 없잖아요.
그러나 원형체는 언제든지 수직을 갖추어서 하나님을 중심삼고 사랑 세계에 상대권을 갖춘, 상대적 가치를 지닐 수 있는 대상의 자리에 설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종교가 필요한 것은 하나님이 가라사대, 종교를 통해서 인간을 구하기 위한 것이 아니고 인간을 구할 수 있는 선무공작(宣撫工作)을 하려는 것입니다. 선무공작은 군대에서 쓰는 말이지만 말이에요. 스파이 공작 해 가지고 공격 준비하는 것입니다. 그와 마찬가지입니다.
하나님이 그것을 알기 때문에 인간 세계에 종교를 세워서 몸뚱이 격파 작전을 하는 것입니다. 목적이 그것입니다. 다른 데 없습니다. 알겠어요?「예.」종교는 몸뚱이가 싫어하는 것을 하게 하는 것입니다. 몸뚱이의 힘을 제어하기 위한 것이 종교의 사명입니다. 그래 가지고 본연적 하나님의 사랑을 통해서만이 천국 들어가게 돼 있는 것입니다. 뭐 예수를 믿음으로 구원을 받아요? 수작 그만두라구요. 영계에 가 보라구요. 훌륭하다는 성직자가 다 거꾸로 꿰어 매달려 있습니다. 놀라 자빠질 것입니다. 오늘날 기성교회를 잘 믿으면서 문총재는 이단이고, 자기는 진단이라고 한 사람은 거꾸로 꿰어 매달려 있다는 것입니다. 가보라는 것입니다. 틀림없다는 것입니다. 한번 가보고 싶어요? (웃음) 알고 싶지요?「예, 알고 싶습니다.」오늘 저녁이라도 죽어 보라구요. 그런가 안 그런가? (웃음) 정말이라구요. 선생님은 생사 결단을 한 사람이라구요. 그런 것을 알기 전에는 밥을 안 먹고 자지를 못합니다. 심각한 사나이입니다.
내가 몇 살인가? 이제 몇 살 됐어요? 한 살 잃어버렸어요, 먹었어요? 축구에서 골 하나 먹으면 지지요? 먹고 먹으면 죽는 것입니다. 인간도 먹고 먹으면 보따리 싸서 물러가는 것입니다. 왜 또 한 살 먹었다고 하나? 내가 천마팀을, 사랑하는 축구세계의 말과 똑같아요. '한 알 먹었다' 먹으면 지는 것입니다.
자, 종교가 생겨난 것은 뭘 하기 위해서? 밥 먹기 위해 생겨났어요, 뭘 하기 위해서 생겨났어요? 몸뚱이를 격파하기 위해서입니다. 어떤 종교든지 몸뚱이를 격파하면 통일은 자연히 벌어집니다. 내가 잘났다, 못났다 하고 종교인이 싸우는 것은 전부 사탄 것입니다. 천국 갈 수 있는 다리를 허물어 버리고 하늘나라 갈 수 있는 희망봉을 다 안개로 덮어 버리는 것입니다. 그런 요사스러운 종교를 믿을 필요가 없습니다. 내가 통일교회에 대해서 돈벌이 해요, 돈을 벌어줘요? 세계는 말하기를, 문교주는 착취의 대왕이라고 합니다. 그렇게 소문이 났다구요.
왜 그러냐? 히틀러도 동조(東條;도죠 히데끼)도 뭇솔리니도 스탈린도 월급 다 주고 부려먹었는데, 통일교회는 월급을 받으면서 부려먹는 것입니다. 돈 벌어오라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독재 왕 중의 왕이다 하는 것입니다. 사실은 그 말이 맞아요. 그런 사람은 나 한사람밖에 없어요. 그러니까 문제가 커요. 그게 나쁜 대왕이 아니라면 세상에서 제일 좋은 대왕입니다. 둘 중의 한가지입니다. 둘 중의 한가지인데 나쁜 대왕이라면 선생님이 80세의 노구의 몸으로 지금까지 살아 있을까? 하나님이 가만히 둬 두었겠어요, 데리고 갔겠어요?「데려가요.」계산의 대왕님이 둬 둘 필요가 없으면 벌써 데려갔을 겁니다.
그래, 선생님이 80세를 넘어서 살 것 같아요, 금년에 영계에 갈 것 같아요? (웃음) 여러분들은 몇 살까지 살기를 바라요?「오래오래요.」선생님이 여러분의 할아버지를 축복해 줬고, 여러분의 어머니 아버지를 축복해 줬는데 여러분 자신도 축복받고 싶어요, 안 받고 싶어요?「받고 싶습니다.」이제는 늙어서 말이 잘 안 되네. (웃음) 그러면 3대가 축복을 받고 4대가 축복을 받고 싶어요, 5대, 10대, 축복받고 싶어요?「5대, 10대 축복받고 싶습니다.」그래 가지고 망해요, 흥해요?「흥합니다.」알기는 잘 안다. (웃음)
이제부터 봄이 찾아오는 것입니다. 희망적인 말이라구요. 그렇잖아요? 동지가 지났지요? 정월 초하루가 지나 5, 6일만 되게 되면 노루꼬리같이 해가 반짝거리고, 북극성을 찾아온다는 것입니다. 자, 알았어요?「예.」
종교가 왜 생겨났다구요?「몸뚱이를 격파하기 위해서입니다.」몸뚱이를 마음대로 제어해서 컨트롤할 수 있는 사람은 종교가 필요해요, 필요 없어요?「필요 없습니다.」필요 없어요. 예수고 구주고 구라파고 나는 모르겠다구요. (웃음) 간단해요.
그래서 통일교회가 편리한 용어라구요. 세상에 지상천국을 이루어야 하는데 몸뚱이 하나만 천국 만들면 세계 천국이 내 천국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오지 말라고 해도 나를 따라오는 것입니다. '나는 네가 좋다. 너를 놓고는 못 살겠다.' 그런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하나님같이 모든 만물과 통합니다. 그런 세계가 있다구요. 뭐하고 통해요?「만물과 통합니다.」사람과 통할뿐만 아니라 만물과 통해요. 그런 세계가 있다구요. 하나님이 지은 모든 물건, 몇억 년, 몇 월, 몇 일 지은 것을 알겠어요, 모르겠어요?「압니다.」다 알아요.
그 자리에 들어가게 되면 천하가 다 내 속에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석가모니 같은 사람은 천상천하에 유아독존이라는 말을 했어요. 그것은 몸 마음이 완전히 하나되어 주체 대상의 자리인 공명권에 들어가면 모든 것이 들려오는 것입니다. 식물이 있다면, 식물은 전부 주인 앞에 보고한다는 것입니다. 나는 나이가 몇 살이고, 몇 년 몇 월 며칟날 태어났다고 전부 얘기해 주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세상 비밀을 알고, 천지의 모든 전부와 미래상을 바라보고, 천년 역사와 더불어 살 수 있는 사람이 됨으로 말미암아 성인이 되고 성자가 될 수 있다는 것임을 알아야 됩니다. 알겠어요?「예.」모르고 사는 것이 어떻게 살아 남겠어요?
문선생을 때려죽이려고 얼마나 했고, 잡아죽이려고 얼마나 했어요? 40년, 50년 역사가 지났지만 잡혀 죽었어요, 안 죽었어요?「안 죽었습니다.」감옥에 쳐 넣더라도 죽이지는 못합니다. 조서 같은 것을 꾸밀 때 경찰이 모르면 내가 꾸며 주는 것입니다. '그 대신 한가지만 눈감아 주어야 돼' 하는 것입니다. 조서 꾸민 사람과도 친구 할 수 있어요.
내가 서대문 형무소에 가서 구치 과장이니 뭐니 하는 사람들이 있는데, 나중에는 소장까지 '문선생님' 하고 아침에 와서 인사하고 가더라구요. 그거 못나서 그랬어요, 잘나서 그랬어요? 너무 잘났기 때문에 대한민국이 먹힐까 봐 나를 감옥에 갖다 가둔 것입니다. 미국이 나를 감옥에 가둔 것은 미국이 먹힐까 봐, 전세계가 싫어하는 것은 전 악마의 세계가 먹힐까 봐 반대하는 것입니다.
내가 못난 게 없습니다. 얼굴을 골상학적으로 보게 되면 왕 상이지 거지 상이 아닙니다. (웃음) 정말이라구. (박수) 가만히 있으라구. 정초부터 너무 기쁘면 1년 동안의 기쁨이 사라진다구. 저금 통장에 채워 놓고 자꾸 채워야 돼요. 골상학자들이 선생님을 보고는 일어서서 경배하는 사람을 여럿 만났습니다. '왜 이러십니까?' 하니까 '아이고, 선생님 말씀 마시오. 선생님을 내가 따라가서 모셔야 할 분인 것을 압니다.' 하는 것입니다. 기분 좋겠어요. 나쁘겠어요?「좋습니다.」
내가 전도하지 않는데도 영계에서 가르쳐 주어서 전도를 다 했다구요. 할머니들 중에 죽어 간 사람이 많이 있지만 '야야, 아무 곳에 누가 있으니 찾아가라' 해 가지고 찾아 왔다구요. 기성교인들이 엎드려 가지고 '주여 오시옵소서! 세상만사 망합니다. 우리 망하게 됐습니다.' 하고 암만 땅을 치고 하더라도 남을 위하고 하나님 대신 봉사할 줄 모르는 신앙자는 하늘 앞에 설 수 없는 것입니다. 다 뒤로 가는 것입니다. 자기 일신과 전체를 희생시키고 제물 삼으면서 그 동네에서 제물이 되겠다고 할 수 있는 놀음을 하게 되면 하나님은 내 세우는 것입니다.
선생님도 지금까지 40년 동안 핍박받고, 감옥을 여섯 번 들어갔다 왔어요. 몇 범 죄수예요? 전과 몇 범이에요? 6범이라구요. 이거 말만 들어도 섬뜩한데 왜 문총재를 좋다고 해요? 그게 미친 것들이에요, 미치지 않은 것들이에요? 미치기는 미쳤는데, 미치지 않았어요. (웃음) 두 세계가 있습니다. 사탄세계에서 미쳤다고 하면, 하늘 세계는 환영합니다. 딱 반대입니다. 세상이 악한 세계고 지옥이 돼 있으니 문총재를 제일 싫다고 하는 것입니다. 꿈에 생각해도 싫어요. 그러니까 선과 악이 영원히 같이 못 산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레버런 문' 하면 섬뜩해 하는 것입니다. 여기 대통령 앞에 가서 '레버런 문이 한번 만나자고 합니다' 하면 '윽!' 합니다. 그런 것을 알기 때문에 약삭빠른 문선생은 한국 대통령이 만나자고 해도 안 만났습니다. 노대통령이 세 번씩이나 사람을 보내서 나를 만나자고 하는 것을 '안 만난다' 하고 쫓아 보냈다구요. 곽정환이 그랬어, 안 그랬어?「그랬습니다.」이 녀석, 거짓말 잘 하누만. (웃음) 요즘 어디서 사나? 연희동에 산다면서? 그 목전에 가서 '문선생 신세진 노서방, 물대통령이었구만' 해 보라구요. 어떻게 되는지. 눈이 이렇게 될 것입니다. 이놈의 자식들. 신세지고 신세를 못 갚는 것은 전부 땅 구덩이에 심어지는 것입니다.
또, 전대통령? 역사를 나와 인연 안 가진 사람이 없다구요. 정치 해먹던 사람 말이에요. 뭐 민주당 공화당 전부 다 당 사인을 나한테 갖다 줄 때는 언제고 반대하는 것은 뭐야? 이놈의 사기꾼들, 왔다갔다하는 사람은 나 싫다구요. 나는 일방통행입니다. 복잡한 세상에서 왔다갔다하면 사고가 많이 일어나서 자연적으로 나가자빠지지만 나는 일방통행이니 따라올 수 없어요. 앞에 장애꾼이 없으니 나는 무사통과예요. 암만 잡아죽이려고 감옥에 갖다 놔도 감옥을 나올 때는 비상천(飛上天)하는 것입니다.
미국에서 댄버리 갔다 온 사나이가 7년만에 미국의 모든 전·현직 대통령을 감아쥐고 호령할 수 있는 때에 왔다구요.「아멘.」뭐가 아멘이에요? 아멘 소리 듣기 싫어! (웃음) 나는 이렇게 생겼고, 이렇게 살지만 당당한 사나이라는 거예요. 이번에도 남미에 가니까…. 남미에서 대통령 해먹던 녀석들이 다 내 친구거든. 오라고 하면 밤중에라도 달려올 수 있는 사람들인데, 소식 불통으로 살짝 뛰었는데 언제 알았는지 전부 자기 별장을 줄 테니 오라고 야단입니다. 얼마나 시끄러워요? 나는 그런 것 좋아하지 않아요. 으스대면서 어디 가든지 상좌에 앉겠다고 '내 자리 어디야?' 하는 건 데데한 녀석입니다. 아무 데고 가 앉아 가지고 밥 먹고 참석한 자리에서 기뻐하면 되지 상좌에 앉아야 소화가 돼요? 나는 그런 생각이 없다구요.
내가 통일교회 문선생인데, 문선생을 아는 사람이 없어요. 코디악에도 매해 가서 몇 개월씩 있지만 문선생이라는 이름은 알지만 본 사람이 없어요. 왜? 노동자 가운데서 제일 가는 노동자니 찾아 내지 못하거든. 노동자 중에서도 왕 노동자입니다. 낚시질을 하더라도 어부 이상 열심히 하고, 밤이 되어도 하려 하고, 낮에도 하려고 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고기들이 구경오는 것입니다. '문총재가 누군가' 하고. (웃음) 그렇기 때문에 잘 무는 거라구요.
선생님이 한바탕 자랑해 볼까?「예.」그러면 여러분들 다 보따리 싸 가지고 도망가야 돼요. (웃음) 그렇다구요. 잘난 사나이예요, 못난 사나이예요?「잘난 사나이입니다.」얼마나 못났으면 50평생 반대받고 다녔을꼬, 얼마나 못났으면? 잘난 사람이 집안에서 싸움을 잘해요, 동네에서 싸움을 잘해요? 동네에서 가만히 있고 외부에서 싸움을 잘해요?「외부에서요.」나가서 왕 노릇 하는 사람이 있는 집안이 소망이 있는 것입니다. 집안에서 싸움해 가지고 일등 되겠다고 그러는 것은 바보 천치들입니다.
그래, 문총재는 대한민국에 기반을 닦았어요, 못 닦았어요? 대한민국에도 기반을 닦았지요. 내가 정당을 만들어서 하게 되면 차기 대통령은 내가 낸 선에서 틀림없이 될 것입니다. 그런 때가 온다구요. 그러면 정당을 만들어야 되겠어요, 안 만들어야 되겠어요?「만들어야 됩니다.」정당을 만들어 여러분들에게 맡기려 해도 여러분 자신도 다 그 짝이 될까 봐 싫어요. 도적놈 심보를 다 갖고 있어요.
자, 보라구요. 황금덩이가 삐까번쩍 하는 24케이(K) 1킬로그램하고 때 묻고 똥 묻고 더러운 10킬로그램짜리 황금이 있는데 그것이 황금이라는 것을 모를 때는 어느 것을 갖겠어요? 1킬로그램짜리를 갖겠어요, 10킬로그램짜리를 갖겠어요?「10킬로그램이요.」아니, 그게 황금이라는 것을 모를 때 말이에요. 모를 때는 틀림없이 1킬로그램짜리를 가져요. 아는 사람은 색깔이 삐까번쩍 하고 아무리 미인같이 좋아 보여도 그것을 싫다고 차버리고 추녀 같은 것을 부둥켜안고 이게 복덩이라고 하게 돼 있다구요.
사람도 마찬가지예요. 나타내 가지고 루즈를 바르고 매니큐어를 바르고, 어떻고 어떻고 해 가지고 꽃각시같이 꾸몄더라도 그것이 가짜일 때는 누구나 다 싫어한다는 것입니다. 가짜는 침 뱉는 것입니다. 퉤! (웃음) 내가 침을 위로 뱉았다구. (웃음) 침이 내려가는 것은 그 침이 실례지 내가 실례가 아니에요. (웃음) 그런 방법이 있다는 것도 알아야 돼요.
자, 종교가 왜 생겨났느냐? 통일교회가 필요해요, 필요하지 않아요? 「필요합니다.」그러면 몸 마음이 하나 못 된 것이 사실인데, 몸 마음이 하나되고 싶어요, 통일교회가 필요해요?「몸 마음이 하나되고 싶습니다.」맞았어요. 그러니 통일교회를 믿지 말고 몸 마음이 하나되면 다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수천만 년을 사탄의 작전에 말려 들어가 슬픔의 눈물을 흘리는 패자의 서러움을 안고 온 것은, 몸 마음을 통일 못 했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을 해방하려면, 하나님의 아들딸로서 몸 마음이 하나 돼 가지고 아담이 갖지 못했던 절대신앙, 절대사랑을 해야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절대 탕감하지 않고는 돌아갈 수 없는 운명 길에 있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희생하지 않고는 안 됩니다. 무엇을 희생시키느냐? 몸뚱이입니다.
문총재도 남자로 이만하면 괜찮게 생겼지 뭐.「예.」정말이에요. 내가 총각 때 나에게 프로포즈하는 사람이 너무 많아서 옆으로 다녔어요. (웃음) 내가 타락원리를 알기 때문에, 옆으로 다녔어요. 여자가 있으면 이렇게 다녔어요. (흉내내심) (웃음) 또, 이쪽에서 따라오면 이렇게 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30세 때까지 거지 사촌 생활을 했습니다. 따라다니면 고달픕니다. 그리고 배고프지 않은 시간이 없어요. 그러니 왔다가는 다 도망가는 것입니다. 그런 생활을 했다구요. 그거 잘살았어요, 못살았어요?「잘살았습니다.」못살았지, 이 쌍것들아. (웃음) 그런 남자를 남편으로 하겠다고 하는 사람이 없다구요. 그렇게 한 것입니다. 이래 놓고는 머리를 이렇게 하고 다녔어요. 대학 다닐 때 옷은 어땠느냐? 일본 같은 데 가면 구즈야가 있다구요.
그게 구즈야인가? 전당포.「시찌야입니다.」시찌야(しちや). 시찌야인지 구즈야인지 모르겠구만. 대학교 졸업할 때 4년이나 입던 것이어서 척 들기만 하면 냄새가 나는 것입니다. 1미터만 다가가도 냄새가 나요. 땀 내, 무슨 내 해 가지고 싫은 냄새가 나는 것입니다. 그걸 입고 다니는 것입니다.
그리고 말하지 않고 다녀요. 하루종일 말하지 않아요. 뭐가 잘났다고 말을 해요? 인간이 자기의 본색도 알지 못하고, 근원도 알지 못하고, 밥을 먹어선 뭘 하고, 잠을 자서는 뭘 해요. 밥 먹는 것을 잊어버리고, 잠 잘 것을 잊어버리고 파고 파고, 헤치고 헤쳐서 찾아 가지고, 통일교회 원리를 알아 가지고는 억천만금 주고 팔아먹을 수 있는 도리를 무조건 주어 버리니, 이것을 똥개가 물고 가던 생선 짜박지같이 생각해요. 알겠어요? 무엇이 물고 가던? 똥 묻은 개가 신선한 생선을 물고 가더라도, 똥 묻은 생선이라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취급을 받았다구요.
그렇지만 내가 갈 길은 정해 있고, 내가 자랄 수 있는 한계선은 무한한 것을 알았어요. 내가 통일교회 교주 되겠다고 간판 붙이고 나오지 않았어요. 세계 만민 앞에 종이 되고 제물 되겠다고 생각하다 보니, 어쩌다 저쩌다 보니 재수가 좋아서―재수가 나빠서 됐는지 모르지만― 통일교회 교주 돼 가지고 얼마나 핍박을 많이 받았어요? 종교 역사에 나 이상 핍박받은 사람이 없어요. 전세계가 동원해 핍박한 것입니다. 그래서 망했어요, 흥했어요?「흥했습니다.」
오늘 표어가 뭐라구요?「참부모님의 승리권을 상속받자」내가 참부모 되기 위해서 16세에 이 길을 나서지 않았어요. 꿈에도 생각지 못했습니다. 참부모가 무엇인지도 몰랐어요. 알다가 보니, 참부모가 이렇다 하고 살다 보니 '참부모가 그랬구나. 옳지, 그게 참부모구만' 해 가지고 자신을 얻었으니 참부모 선포를 할 수 있는 것입니다. 구세주가 그렇게 쉬운 줄 알아요? 메시아는 일본말로 하면 밥장사(めしや;음식점, 밥집)입니다. 그게 쉬워요? 밥장사를 잘해서 동네에 신용을 얻어 가지고 아침밥, 점심밥 먹으러 뛰어올 수 있게 만들기 위해서는 좀처럼 해서 쉽지 않은 것입니다.
우리 통일교회를 믿게 되면 여러분들은 학교에 먼저 가고 싶어요, 교회에 먼저 오고 싶어요?「교회요.」양심 가진 사람이 그러지 않는 것은 쌍년이요, 쌍놈입니다. 그러게 돼 있어요. 내 자신이 그랬는 걸. 이 길을 찾아 가지고 내가 홀짝 반했는데, 이 둔둥이가 말이에요. 얼마나 둔하게 생겼어요? 안 그래요? 일생 동안 화장을 한번 하면 우리 엄마는 매일 아침 화장하더라. (웃음) 화장이 무슨 소용이 있어요? 반대예요. 똥장이에요. 냄새 나게 해서 못난이 놀음을 하는 것입니다. 나에게 혈서 쓰는 여자가 없나, 그 역사를 말하면 대단하지. 한번 말해 볼까?「예.」그거 말하다 보면 어느 나라 사람이 선생님을 좋아하느냐 하는 것을 알아 봐 가지고 좋아한 나라의 사람을 찾아가야 할 입장에 있어요. 한국 사람은 내가 근본부터 싫어했어요. 망국지종이라고 생각했어요. 제일 나쁘다고 생각했는데, 알고 보니 나쁘지도 않고 좋지도 않고 그렇더라구요.
종교라는 것이 뭐냐? 몸뚱이를 때려잡기 위한 것입니다. 통일교회도 여러분들에게 교주로서, 종교 책임자로서 훈시할 것은 몸뚱이를 해방시키라는 이겁니다. 알겠어요?「예.」그걸 해방 못 하면 참부모님의 승리권을 상속 못 받아요.
참부모님의 승리권이 뭐냐? 개인이 잃어버렸던 사탄이 가지고 있는 것을 찾아왔다는 것입니다. 그거 하나님이 좋아하겠어요, 나빠하겠어요?「좋아합니다.」개인을 잃어버렸습니다. 해와 때문에 아담까지 잃어버렸습니다. 아담이 찾아졌기 때문에 세계의 여성을 찾아와야 됩니다. 그래서 1992년 4월 10일 어머니를 내세워 가지고 여성해방 운동을 중심삼고 찾아오는 것입니다. 어머니시대로 들어가는 것입니다. 이게 어머니시대입니다.
선생님은 76세까지 뼛골을 다 퍼부어 가지고 갖춘 것을 어머니는 1년 반 동안 선생님의 모든 것을 앉아 가지고, 횡적으로 무슨 탕감도 없이 쓱쓱쓱쓱 해 가지고 전부 상속받았어요. 사랑의 다리를 통하게 되면 그게 가능합니다. 알겠어요?「예.」어머니가 아무리 잘났다 하더라도 선생님이 그것 안 하면 어머니는 형편없어요. 생기기는 이쁘장하게 생겨서 좋을지 모르지만 말이에요. (웃음)
얼굴만으로는 어머니 이상 잘난 사람이 얼마든지 있어요. 내가 알아보니까 서양 여자와 동양 여자 중에 서양 여자가 잘났더라, 엄마. (웃음) 섭섭해도 할 수 없어요. 웃는 것도 애교적이고 사교적이에요. 웃는데 눈이 큰 것이 얼마나 자극적이에요? (남자 혼자 박수) 아, 이 남자가 왜 이래? (웃음)
그런 거예요. 부모를 잘 만나면 자식은 아무 공없이 다 상속받는 것입니다.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그 나라의 대통령을 잘 만나면 그 나라의 백성이 복을 받는 것입니다. 통일교회 교주가 잘났으면 통일교회 교인들은 복을 안 받는 것이다, 받는 것이다?「받는 것이다.」복을 받지 말라고 암만 기성교회가 밤을 새워 가지고 무릎을 발뒤축같이 굳게끔 기도하고 빌고 야단하더라도, 통일교회는 복 받게 돼 있는 것입니다.「아멘.」통일교회 문선생 망하라고 기성교회 교인들 중에 기도 안 한 사람이 있었어요? 통일교회 소수의 무리들이 선생님이 출세하라고 기도하고 있지만 10억이 넘는 기독교와 모든 종교인이 반대하고 문총재를 지구성에서 제거하려는 기도를 얼마나 많이 했겠어요? 하나님이 공평하다면 통일교회 소수의 사람들이 기도하는 말을 들어야 되겠어요, 다수의 기독교 사람들이 기도하는 말을 들어야 되겠어요?
이웃 동네의 친구도 아니고, 알지 못하는 사람들이 와 가지고 나에게 도와달라고 하면 안 도와주더라도 아무 거리낌이 없다구요. 그러나 아들딸이 도와달라고 하는데 안 도와주면 집안의 파탄이 벌어집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하나님 편에서 볼 때 문총재가 아들딸에게 가까우냐, 기성교회 한경직 목사가 아들딸에게 가까우냐? 한경직 목사가 죽어 보라구, 어디로 가는지. 잘났다고 폼재고, 거룩한 왕자같이 행차하지만 죽어보라는 것입니다. 어디로 가나? 그들은 어디로 갈지 모르고 있지만 나는 그들의 갈 곳을 알고 있어요. 누가 더 훌륭해요? 내가 훌륭해요, 그들이 훌륭해요? (웃음)
한대사, 어느 분이 훌륭해요? 밤에는 뭘 하고 정월 초하룻날, 일년 내에 하루밖에 없는 시간에 졸고 앉았어? (웃음) 그 한대사 이름이 거룩해요, 거룩 반대가 뭔가? 무거룩해요? (웃음) 부끄러운 줄은 아는 모양이구만. 대사고 뭣이고….
내가 대통령 해먹던 영감들을 모아 놓고 기합을 주는 사나이입니다. 노벨상 받은 사람이나 잘났다는 사람을 모아 놓고 발길질하며 '이 쌍놈의 영감들, 뭘 했어? 욕먹고 다니는 문총재도 이러이러한 일을 했는데 너는 한 게 뭐야? 이 도적놈아' 한다구요. (웃음) 그러면 옳다고 이러고 있더라구. (웃음) 대통령 기합 주는 사람은 역사에 문총재밖에 없어요. 미국 대통령을 청문회에 갖다 걸었다구요. 이 녀석 안 되겠다 이거예요. 그렇게 하는 것도 문총재가 인연이 있어요. 이걸 죽일 것이냐, 살려 줄 것이냐? 이번에 이렇게 이렇게 해야 되겠다 하는 것을 지시하고 왔어요. 그건 비밀입니다. 흘러가는 사나이인 줄 알았더니….
성경에 뭐라고 했어요? 버린 돌이 뭐가 된다구요? 주춧돌이 되는 것입니다, 주춧돌. 통일교회 문총재를 버린 사나이로 알았는데, 천하의 명물이 될 줄은 몰랐지요? 아프리카의 미개한 사람들이 다이아몬드를 몰라서 유리짜박지로 알고 그걸 가지고 아기들이 조약돌 놀이했던 거예요. 백인들이 가서 보고 다이아몬드로 알고 밤잠을 안 자고 그것을 도적질하기 위해 얼마나…. 모르는 사람은 다 잃어버리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
여러분들은 알아요? 땅 위에 인간이 사는 데 제일 귀한 것이 무엇인지 알아요? 그게 뭐예요? 부모예요, 자식이에요? 남편이에요? 뭐예요? 다 아닙니다. 부모도 자식도 여편네도 남편도 아닙니다. 그것을 따라가다가는 다 지옥 가는 것입니다. 혁명을 해야 됩니다. 참사랑을 찾아가는 것입니다. 그게 제일 귀한 것입니다. 문선생은 그런 길을 찾아 가지고 그런 장사를 하다 보니까 세계에서 제일 유명해졌습니다. 이제 문총재 이상 될 사람이 없습니다.「아멘.」(웃음, 박수)
여러분들 중에 영계를 통하는 사람은 기도해 봐요. '하나님이 높소, 문총재가 높소?' 하고 기도하면 문총재가 높다고 답변한다구요. 이런 말을 하니까 이단이 아닐 수 없지요.
'예수는 내 아들이 되는 것이다. 내가 예수를 결혼시켜 주어야 되겠다' 하고 1972년 1월 3일에 결혼식을 해 주었어요. 예수가 형님에게 결혼식을 받겠어요, 아버지에게 결혼식을 받겠어요?「아버지입니다.」아버지입니다, 아버지. 구주 가운데 무슨 구주? 형님 구주, 오빠 구주, 사돈 구주, 남편 구주, 무슨 구주예요? 아버지 구주입니다. 그걸 알고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메시아는 아버지로 와야 됩니다. 형님으로 오면 싸움하는 것입니다. 형제는 싸우는 것입니다. 부모가 와야 마지막이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참부모라는 말은 놀라운 말입니다.
'참부모님 승리권.' '참부모'에서 '님' 자를 빼면…. 내가 며칠 동안 '님' 자를 넣느냐, 안 넣느냐를 생각해 보니까 '님'을 빼면 천지에 안개가 낍니다. 바라보니까 안개가 껴요. '님'을 넣으니까 밝아지더라구요. 그래서 그걸 집어넣었어요. '문총재는 참부모라 하고 거기에 자기가 '님' 자까지 붙인다. 그런 교만한 대표자가 어디 있어?' 할는지 모르지만 나는 교만하지 않아요. 그런 것을 다 감정하고 집어넣었다구요. 알겠어요?「예.」님, 무슨 님?「참부모님.」
그러면, 여러분을 낳아 준 부모는 무슨 부모예요?「거짓 부모입니다.」(웃음) 참부모는 하나밖에 없어요. 절대 둘이 아닙니다. 하나밖에 없으니 자기를 낳아 준 어머니 아버지는 틀림없이 거짓 부모라는 결론이 나옵니다. 이건 엄청난 명제입니다. 엄청난 타이틀이라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참부모가 있기 때문에 참아버지가 있고 참어머니가 있고, 거기에 참사랑이 있을 수 있는 것입니다. 참사랑을 중심삼은 참부모에게서 참아들딸이 태어날 수 있는 것입니다. 참된 가정이 거기에 있을 수 있는 것이고, 참된 가정을 연해서 횡적으로 확대하면 참된 종족, 참된 민족, 참된 국가, 참된 세계, 참된 우주, 참된 하나님이 군림한다는 것은 이론적인 도상에서 이의가 없는 사실입니다. 참을 좋아해요?「예.」좋을 때에 '아이고, 참 좋다' 하지요? 그 '참'을 빼 놓고 '아이고, 죽도록 좋았다.' 하는 것하고, '죽도록 좋았다'를 10년 계속하고 '좋았다' 하는 것하고 아무 힘도 안 들이고 '참 좋았다' 하는 것하고 어떤 게 우세해요? (웃음) 어느 것이 우세해요?「'참 좋았다'입니다.」'참' 자가 없으면 안 됩니다.
여러분, '정말이다. 참말이다.' 하지요? 참되다는 것은 대표적이다 하는 말입니다. 그러니 참부모라는 것은 둘이 있을 수 없습니다. 하나밖에 없습니다. 과거에는 없었고, 지금 하나 있고, 후대에도 없는 것입니다. 역사상에 한 분밖에 없는 부모의 이름을 갖춘 참부모가 나타났다는 사실은 역사상 이 이상 기쁠 수 있는 놀음이 없다는 논리가 형성된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그와 더불어 혈연적 관계를 맺는다 하게 될 때, 부자지 인연을 가졌다 할 때는 참부모의 승리의 패권, 모든 것을 서슴지 않고 상속받기에 부끄럽지 않아요. 그건 상상을 초월하여, 자연적 이치로서 자기를 초월해 가지고 무한한 세계에까지 나를 안내해 줄 수 있다구요.
참부모라는 말이 얼마나 엄청난지 모릅니다. 하나님이 참부모를 표제로 하여 창조하였다는 것입니다. 그 참부모의 사랑 가운데 참된 가정, 참된 세계, 참된 지상천국과 참된 천상천국이 연결되는 거예요. 참된 하나님이 환희의 소리를 부르짖어 드높일 수 있는 자리가 그 자리라는 것입니다. 참 반대의 거짓 부모가 됐기 때문에 세상 만사와 하늘나라까지 슬픔에 잠겨 있게 됐고 하나님까지 슬픔의 하나님을 만들게 됐다는 것은, 이론상 불가피한 결론이 되는 것입니다.
참부모를 만났다는 사실이 얼마나 귀해요. 올드 미스가 되어 가지고, 노처녀가 되어 가지고 검은 머리가 파뿌리같이 되어 죽으면서 '신랑 못 얻고 죽어 가는 나는 원혼귀가 될 것이다.' 하는 자리에 있더라도 참부모를 만나서 참부모의 딸이 되었다 하게 된다면, 시집 못 간 한을 풀겠어요, 못 풀겠어요?「풀 수 있습니다.」풀고도 남지요. 만사가 오케이입니다. 만사가 만승(萬勝)할 수 있는 일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그래, 참부모님의 승리권입니다. 참부모님이라는 이름도 좋고 만난 것만도 놀라운데 참부모님의 승리권을 상속받을 수 있어요. 참부모가 승리한 것이 무엇이냐? 거짓 부모로 말미암아 잃었던 모든 것을 찾아서 회복했다는 것입니다. 참된 아들이 있고, 참된 딸이 있고, 참된 부부가 있고, 참된 부부로 말미암아 참된 손자로부터 천만대의 후손이 선하지 않은 사람이 있을 수 없는 일족을 남길 수 있는 뿌리가 되는 것이 참부모라는 말입니다. (휘파람을 부심) 이러면 밤에 잠자던 사탄이가 모여 온다는 것입니다. 참부모를 믿는다는 거짓 자식들은 잡아가라 하는 거예요.
그러면 잡혀가지 않을 자신 있는 사람 손 들어 봐요. 선생님도 아직까지 사탄세계를 가야 돼요. 6년간, 인류 해방권을 향해서 2000년까지 달려가야 할 텐데 여러분들이 그 이상 해방되었어요? 그래, 선생님이 무엇을 하고 있는지 알고 있어요? 무턱대고 손 들면 안 된다구. 쌍것들 같으니라구.
자기 몸 마음에 사탄의 피가 준동하고 있다는 사실을 생각해 봤어요? 타락의 원한을 가지고 얼마나 통곡해 봤어요? 하나님은 타락한 슬픔을 중심삼고 몇천만 년 가슴을 태우면서 한 날의 해원을 받지 못하고, 그 날을 위해서 지금까지 기나긴 역사 과정에 눈물짓고 나왔다는 것입니다.
기성교회로 말하면, 하나님이 눈물짓는다는 말이 꿈 같은 얘기 같지만 천만에! 뭐 하나님이 심판장이 돼 가지고 악한 녀석은 지옥을 보내? 그것 좋아하는 하나님이라면, 그런 미친 하나님이 어디 있어요? 판사가 되어 가지고 죄인을 10명만 사형선고 내려도 죽은 10명이 밤낮없이 나타나는 애혼 때문에 판사 생활 한탄하는 사람이 얼마나 많아요? 지옥 보내고 천국 보내는 것을 좋아하는 그런 하나님이에요?
그런 멍텅구리 하나님이 어디 있어요? 내가 아는 하나님은 그런 하나님이 아니에요. 인류를 완전히 해방시켜 주기 위해서 선두에 서서 십자가를 홀로 책임지고 가는 것입니다. 그런 하나님을 말 삼아 타고 행차하겠다는 패들이 기독교인입니다. 예수를 이용해 먹는 패들이 그들입니다. 통일교인도 선생님에게 신세 지겠다고 생각하지, 신세 끼치겠다고 하는 사람이 있어요? 어디 선생님에게 신세 지려고 해요, 선생님에게 신세 끼치려고 해요? 어떤 거예요? 어떤 거예요?
일본 사람 손 들어 봐요. 많이 왔구만. 일본 사람이라 해도 다 마찬가지입니다. 자기가 어려우면 보따리 싸서 도망갈 수 있지만, 통일교회 문선생은 도망갈 곳이 없습니다. 딱하고 불쌍한 사나이입니다. 감옥에 가더라도 정정당당하게 감옥 뒷벽을 뚫고 나가야지, 감옥 들어갔다가 돌아올 수 없습니다. 그래서 감옥에 들어가서 도약을 하는 것입니다. 통일교회 교인들은 들락날락 할 수 있지만, 문선생의 가는 길은 들락날락 할 수 없습니다. 부모의 가는 길은 그럴 수 없습니다.
숙명적인 인연을 가진 것이 부자지 관계입니다. 부모는 자식 대해서 부모의 사랑을 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죽으면서도 사랑하는 것입니다. 죄수로 형장에 나가는 악한 자식이 되었더라도, 그 나라의 법이 없거든 그 자식을 살려주고 싶은 것이 부모의 마음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습니까?「예.」
언제든지 위해서 희생하고 또 하고, 또 하고…. 끝이 없이 위하려 하기 때문에 그 부모는 영원히 영원히 자기 마음속에 사라지지 않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런 악당의 자식을 회개하게 하여 효자의 길을 가게 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렇게 할 수 있는 것도 사랑의 힘입니다. 꺼지지 않고 약해지지 않기 때문입니다. 마찬가지라구요.
하나님의 가정에서 효자가 없었습니다. 사탄세계에는 효자가 많았습니다. 오늘날 유교의 가르침을 중심삼고 부모가 돌아가면 3년 상을 지키기 위해서 무덤을 지키는 효자, 죄수 모양 눈물로써 3년을 지내던 효자들이 얼마나 많았어요? 하늘을 위해 그런 효도 할 수 있는 사람이 있었어요? 하나님 앞에는 한 사람도 없었다는 것입니다. 사탄세계에 충신이 얼마나 많았어요? 피를 흘리고…. 대한민국을 위해서 이순신 장군이라든가 역대의 모든 애국자들이 피를 흘리면서도 그 후손 앞에 너는 승리하라고 복을 빌고 가던 충신이 얼마나 많았어요?
그러나 하나님 가정과 하나님의 나라에는 충신이 없었어요. 사탄세계에는 위인이 많았지만 하늘나라를 위한 위인이 없었습니다. 전부 배역자입니다. 아담 배역자, 노아 배역자, 아브라함 배역자, 이삭 배역자, 야곱 배역자, 모세 배역자, 예수 배역자, 세례 요한 배역자, 문총재 배역자.「아닙니다.」문총재가 누구예요? 문총재도 잘못한 적이 많았지. 잘못한 게 많았겠어요, 없었겠어요?「없었습니다.」아니에요, 없지 않아. 내가 솔직한 사람이에요. 있었어요. 그 잘못된 것이 얼마나 무섭다는 것을 알기 때문에 잘못된 길을 가지 않아요. 조그마한 잘못된 것은 용서받고 큰 것을 잘해서 벗어날 수 있으면 하나님이 잘했다고 하지 못했다고 하지 않는다구요.
애국자를 사랑할 수 있는 군왕이 있으면, 죄수를 시켜 가지고 애국자의 길을 가게 하는 것입니다. 형장에 간 사람을 무죄로 시켜서 애국자의 길을 가게 하여 해방하려 하는 것이 선왕의 가는 길인데, 천주의 대주재 되는 왕 중의 왕, 선군 되는 하나님이 죄를 아무리 지었더라도 전부 하나님을 위해서 충신의 도리, 성인의 도리를 하게 되면 모든 죄를 용서하고 싶은 여유의 마음을 가질까요, 안 가질까요?「가집니다.」문총재는 말하기를, '안 가질지어다!' 여러분은 답변하기를? 같아요, 반대예요? 문총재는 '안 가질지어다.'인데 여러분은 어느 자리에 설 거예요?「가질지어다.」알기는 아누만. 선생님보다 더 고생하라 이거예요. 문제는 그것입니다.
내가 감옥에 가서 하나님 앞에 '하나님 나 문총재 감옥에 있으니 석방해 주소' 하고 기도 한번 하지 않은 사람입니다. 지금 경제문제로 3년 동안 부도가 난다 하고, 세계적으로 통일교회 망한다 하고 망원경으로 들여다보는데 '하나님, 나에게 돈 대 주소. 이것을 해방시켜 주소' 하는 기도 한마디도 안 했습니다. 기도하는 몇 배로 이 몸뚱이로 활동한 것입니다. 하나님이 놀라 자빠져서 도와주는 것입니다. 안 그러면 죽을 길밖에 없으니 해결 안 해 줄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일본에서 16만 명이라는 여자들을 불러다가 꿈 같은 놀음을 했습니다. 일본의 책임자들, 여기 눈 껌뻑거리는 것들이 가당치 않다는 것을 전부 해치운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지금까지 새로운 창조를 한 것입니다. 가정을 새로이 창조하고, 종족을 새로이 창조하고, 국가를 새로이 창조하는 것입니다.
지금 종교권 해방을 선포해 가지고 하늘땅이 갈라진 것을 통일하기 위해 참부모의 사랑을 중심삼고 지상 위에 성약시대 선포와 더불어 안착하는 것입니다. 안착이라는 말이 무서운 말입니다, 안착. (판서하심) 이게 무서운 말입니다. 여러분은 몰라서 그렇지 안착이라는 말이 얼마나 무서운지 몰라요. '참부모와 성약시대 안착'입니다. 성약시대가 뭐예요? 창조이상의 완성을 이루는 때입니다.
그게 세계적 무대입니다. 가정적 무대가 아닙니다. 아담은 가정적 무대에서 망했어요. 예수는 국가적 무대에서 망했어요. 선생님은 세계적 무대에서 망할 수밖에 없는 그 길을 되찾아와 복귀해 가지고 승리의 패권을 세워 만세에 찬양할 수 있는 전통을 남겨 놨다는 것입니다. 오늘날 참부모님의 승리권이라는 것은 안착 위에서의 승리권입니다. 아시겠어요?
그러니 이제는 종교가 필요 없다구요. 세계기독교통일신령협회 시대는 지나갔다 이겁니다. 그래서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을 선포한 것입니다. 거기는 종교가 필요 없습니다. 에덴에 있어서 타락하지 않은 본연 적 가정입니다. 아담과 해와의 절대신앙, 절대심정권, 절대 영원히 갈라질 수 없는 부자지 관계의 일체권을 이루어야 되는 것입니다. 세계 어떠한 사악한 것이 유인하더라도 아담 해와가 타락하던 근원적 동기에 접할 수 있는 아무 것도 없는 자리에 서서 해방을 받아야 되고, 석방을 받아야 되는 것입니다. 그것이 타락한 인간의 숙명적인 임무라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숙명과 운명은 달라요. 운명은 남자와 여자가 대치할 수도 있고, 아버지 대신 아들이 할 수 있지만, 숙명은 부자지 관계와 마찬가지입니다. 그건 죽어서라도 이루어야 됩니다. 아버지가 아들을 부정할 수 없습니다. 아들이 아버지를 부정할 수 없습니다. 아버지가 역적이 되면 아들은 역적의 자식입니다. 아들이 역적이 됐다고 아버지가 역적은 안 됩니다. 알겠어요? 역적 된 아들은 시정할 수도 있는 것입니다. 그러나 아버지가 역적이 되면 아들은 역적의 아들이요, 그 후손은 역적의 후손이 되는 것입니다. 아담 해와가 하나님의 배반자가 됐으니 그 후손은 하나님의 배반자가 아닐 수 없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타락의 한을 알아야 됩니다. 엄청난 타락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을 수천년 동안 구속해 나온 것입니다. 하나님께 정면 공격해 가지고 양심세계에 화살을 수천만 개 꽂은 것이 인류의 역사인데 그것을 남자 여자가 했습니다. 이런 타락권이 있습니다. 알겠어요? 개인적 타락권, 가정적 타락권, 종족적 타락권, 민족적 타락권, 국가적, 세계적 타락권이라는 게 이겁니다. 승리권이라는 것은 개인적 타락권을 철폐해 버리고 가정적 타락권을 철폐해 버린 것입니다. 승리입니다. 가정적 타락권, 민족적 타락권, 국가적 타락권, 세계적 타락권, 천주적 타락권, 하나님까지도 타락권에서 신음하고 있습니다. 그 하나님을 해방해야 됩니다.
문총재 한 사람이 아담 가정의 논리를 발견한 것은 아담 가정이 승리한 패권을 찾아온 증거 서류입니다. 증거 문서라구요. 노아 가정에서 실패한 것을 승리적으로 찾아올 수 있는 승리적 문건을 기록한 것이 노아 가정 사건입니다. 아브라함, 이삭, 야곱 전부를 가르쳐 준 것은 선생님이 그 자리에 들어가서 실패한 조상들의 모든 패자의 서러움, 지옥밖에 갈 수 없는 모든 것을 치워 버리고 사탄을 분별시켜 가지고 실패한 조상을 부활시킨 것입니다. 그러니 문총재 가운데는 아담 완성이 있느니라. 새빨간 거짓말?「아닙니다.」
새빨간 거짓말이에요, 새빨간 참말이에요?「참말입니다.」사기꾼이 많은 세상에 그걸 어떻게 알아요? 선생도 사기꾼, 부모도 사기꾼, 대통령도 사기꾼, 전부 사기꾼 판인 이 세상 가운데 문총재가 사기꾼이 아니라는 증거적 사실이 있어요?「있습니다.」어떻게 있어요?「승리권을 가지셨잖아요.」글쎄, 그걸 어떻게 알아요? 승리권인지 패배권인지 어떻게 알아요?「참사랑을 가지셨잖아요.」참사랑이 어떤지 봤어요? 참사랑인지 거짓사랑인지, 참사랑을 봤어요?
사랑을 본 사람 손 들어 봐요. 사랑을 봤어요? 사랑을 만져 봤어요? 생명을 봤어요? 생명을 만져 봤어요? 못 만져 봤어요?「못 만져 봤습니다.」양심을 봤어요, 못 봤어요?「못 봤습니다.」하나님을 봤어요, 못 봤어요?「못 봤습니다.」그런데 양심이 있는 건 알아요?「예.」사랑이 있는 것 알아요?「예.」생명이 있는 줄 알아요?「예.」그 넷 가운데 하나님도 마찬가지로 못 보고 못 만져 봤는데 왜 하나님은 없다고 해요? 생명의 뿌리요, 사랑의 뿌리요, 양심의 뿌리 되는 분이 하나님입니다. 나의 제일 깊은 곳 한 점에 부딪힐 수 있는 자리에 머문 근원적인 존재가 하나님입니다.
내 생명의 뿌리와 내 사랑의 뿌리를 들추어 놓고 보면 하나님이 발견된다는 것입니다. 생명을 부정하고, 사랑을 부정하고, 세상의 모든 혈통을 부정하고 나서면 하나님을 발견한다는 것입니다. 타락한 세계와 상반적인 자리에서 타락한 세계의 반대의 깊은 자리에 가면 하나님을 발견한다는 것입니다. 그러려면 무의 자리에 돌아가야 됩니다. 창조하기 전 단계입니다. 재창조역사의 원소재로 있던 자리입니다. 거기에는 의식 관념이 없습니다.
여러분, 이름을 알지요? 아무개의 딸, 아무개라는 이름을 갖고 있지요?「예.」그 세계에 들어가려면 이름도 다 잊어버려야 됩니다. 자기가 한국 사람인지, 남자인지 여자인지 다 잊어버려야 됩니다. 자기의 모든 것을 잊어버릴 수 있는 과정을 통해 가지고 새로운 의식을 중심삼고 '나는 본연의 하나님의 아들딸이 되고, 하나님의 가정이 되고, 하나님의 종족·민족이 되고, 하늘나라의 이러이러한 왕권을 대표할 수 있어야 할 것이다.' 할 수 있어 가지고 타락한 세계의 의식을 완전히 잊어버려야 됩니다. 익스체인지(exchange), 교체해야 됩니다.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하늘이 위가 되어야 할 것이 아래로 갔습니다. 아랫것이 위에 가고 위 것이 아래로 내려갔어요. 그러니까 하늘이 찾아 올라가야 돼요. 아래에서부터 찾아 올라가야 된다구요. 이것은 위에서 내려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교차점이 있는 것입니다. 이 시대가 오면 혼란 시대가 온다구요. 세계 대혼란 시대가 지금 때입니다. 세계적 전환시대라는 것입니다. 그러면 하나는 밤중으로 가고, 하나는 낮으로 간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전세계에 요망스럽고 패망적인 사회상, 세속적인 세계의 진상이 벌어져 있다구요. 프리 섹스, 호모, 레즈비언, 마약의 천지가 되어 있고 에이즈 병이 만연되어 있지만 통일교회는 그것과 관계없어요. 통일교회가 에이즈와 관계가 있어요?「없습니다.」왜 없어요? 통일교회는 절대 일남일녀(一男一女)주의예요. 에이즈와 프리 섹스와 관계없다구요. 그래서 통일교회 여자들이 너무 행복해요. 내가 질투가 나요. 이 쌍년들 말이에요, 축복해 주니까 자기들 중심삼고 잘살려고 그래요. 세계와 더불어 잘살고, 하늘땅과 더불어 잘살라고 했는데 다 떼어버리고 자기가 잘살겠다고 하고 있어요.
그러면 지옥으로 가는 것입니다. 아담 해와는 장성기 완성급에서 타락했지만, 축복받은 여러분이 자기 중심삼고 있다가 양심 해방권을 못 가지고 지옥으로 떨어지게 되면, 사탄들이 여러분들을 사탄 취급하는 것입니다. '이 자식아, 참부모의 축복받았으면서도 꼴이 그게 뭐야? 이 자식아. 이 똥개야!' 하는 것입니다. 가만히 둬 둘 것 같아요? 악마들이 여러분들을 악마 취급해요. 그걸 알기 때문에 문총재는 지금까지 어떠한 어려움이 있더라도 이 고개를 넘고 넘고 넘어 왔어요. 에베레스트산 최고의 고개를 넘자고 하다보니 따라오는 사람이 하나도 없어요. 얼마나 배반자들이 많아요? 이건 어려운 길입니다. 효자가 힘든 것입니다. 알겠어요?「예.」
그러면 하나님이 '천지 가운데서 효자가 누구냐?' 할 때, 예수님이 효자겠어요, 문선생이 효자겠어요?「선생님이요.」그러니까 이단이에요. 기독교에서 보면 이단이라구요.
보라구요. 공자도 내 제자, 예수님도 내 제자, 석가모니도 내 제자, 마호메트도 내 제자라고 했어요. 그랬다고 해서 이란의 호메이니는 '세상에 그런 불경한 사나이가 어디 있어? 우리가 천하의 대왕 중의 왕으로 모시는 그 분을 대해서 제자라고 했으니 똥개 같은 문총재 사형선고를 선포한다.' 했다가 자기가 먼저 죽었다구요. (웃음) 제자가 아니라는 증거를 하라는 것입니다. 자기들이 만나 봤어요? 똑똑한 문총재가 교주로서 함부로 말할 수가 없어요. 제자니까 제자라고 그러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
그러니까 기독교도 마찬가지입니다. 예수가 잘났지만 나에게 결혼식을 안 하면 아들딸이 못 된다는 것입니다. 영계에 가 보라구요. 선생님 말이 맞나 안 맞나? 선생님 말이 맞을 것 같아요? 여러분들이 생각하는 게 맞을 것 같아요?「아버님 말씀이 맞습니다.」선생님 말이 맞을 수 있는 가능성이 크다는 것입니다. 이 신앙 때문에 죽고 사는 고개를 몇 고개 넘어 온지 몰라요. 알겠어요? 감옥을 자기의 생활무대와 같이 찾아가면서 원망할 줄 몰라요. 거기에 가 있으면서도 생활의 연장이라고 생각하지 불평 안 하는 것입니다.
예수는 예루살렘 성에서 십자가를 향한 미래를 대하게 될 때, 산에 올라가서 세 번씩 기도한 게 뭐예요? '아바 아버지여, 할 수만 있다면 이 잔을 내게서 피하게 하옵소서. 그러나 내 뜻대로 마시고 당신의 뜻대로 하시옵소서.' 했다구요. 세상에 그런 기도가 어디 있어요? 그게 효자예요, 불효자예요? 나는 그런 기도를 안 한다구요. 내가 피를 흘리는 한이 있더라도 예수와 같이 그런 졸장부의 기도를 하지 않아요. '하나님, 나를 의심하지 마소. 나는 살아 있겠소.' 하고 피를 토하는 자리에서 피를 가지고 선언하는 것입니다. '동정하지 마소. 나는 내 길을 가서 하나님을 해방하고야 맙니다. 이런 옥중에 있다고 불쌍히 보지 마십시오.' 했다구요. 당당한 사나이입니다.
거기서 별의별 놀음을 다 한 것입니다. 파리 싸움도 시키고, 이 잡아 가지고 씨름도 시키고, 벼룩 경주도 시켰어요. 얼마나 재미있는지 몰라요. (웃음) 아, 정말이라구요. 내가 하는 것을 감옥 한방에 있는 사람이 해 보니까 재미있거든. 그러니 다 따라 하는 것입니다. 아침밥 먹고, 점심밥 먹을 때까지가 제일 길어요. 아니 점심 먹고 저녁때까지가 제일 길어요. 다섯 시간, 여섯 시간이나 된다구요. 그러니 저녁밥 기다리는 시간이 얼마나 기가 막힌지 몰라요. 알겠어요? 배가 고프니까 침이 이렇게 껌같이 달려 내려와요. 그런 것을 체험해 봤어요?
여러분 간유 같은 걸 알아요? 명태 기름은 냄새만 맡아도 비린데, 거기에 밥을 말아먹어도 고소해요. 생콩을 먹는데 볶은 콩보다 더 고소해요. 그만큼 영양이 우수하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일 나가는데도 밥 덩어리 하나 때문에 일하러 나가는 것입니다. 밥 덩어리도 갑(甲)·을(乙이) 있다구요. 남들은 큰 밥 덩어리 받는 것이 한이 되어, 그것이 그리워서 죽을 기를 다 쓰고 일하고 돌아와서 그 밥을 먹다가 죽어요. 그걸 옆에 있는 사람이 갖다 먹는 것입니다. 그런 자리에서 내 생명을 존중하느냐, 하나님의 뜻을 존중시하느냐 이겁니다. 천만 사나이가 다 후퇴해 버릴 수 있는 고개가 얼마든지 있어요. 문총재가 후퇴했어요, 극복했어요?「극복했습니다.」
감옥에 들어가서 '내가 이 죽음 자리에서 살아남기 위해서는 절반 먹고도 살아야 할 결심을 안 하면 안 된다.' 해서 2주일 동안 절반씩 나누어 준 것입니다. 남들의 절반만 먹고 사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언제나 심리적 밥을 먹어야 됩니다. 절반밖에 못 먹을 신세에서 절반을 더 타서 먹는다 하는 심리적 여유가 생명을 이끌어 갈 수 있는 힘이 된다는 것을 발견한 것입니다. 젊은 청년들이 몇 개월이면 몸에 변화가 벌어지는 것을 왜 그런지 다 알아 가지고 죽어 가는 사람들을 많이 살린 사람입니다. 아무리 어렵더라도 죽기 전에 하늘 앞에 역사적 실패작을 남긴 우리 선조들의 후손으로 태어난 것을 어느 한 때 뒤집어 치워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문총재의 역사 가운데 아담의 승리적 패권을 다시 찾아왔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아담 가정의 원리입니다. 아시겠어요? 「예.」그 다음에 노아 가정이 실패한 것을 찾아온 것입니다. 아브라함 가정이 실패한 것을 찾아오고, 이삭이 실패한 것을 찾아오고, 야곱이 실패한 모든 것을 찾아온 것입니다. 모세가 실패한 것을 찾아온 것입니다. 세례 요한이 실패한 것을 찾아온 것입니다.
예수가 실패한 것을 찾아온 것입니다. 2차대전 후 연합군을 중심삼고 대승리의 통일천하가 문총재 중심삼고 하나됐다면, 세계는 7년 이내에 하나되는 것입니다. 오늘날 지금 내가 하는 종족적 메시아를 그때 했으면 7억 가까운 인류가 전부 종족적 메시아가 되어, 마을 마을을 수많은 사람들이 종족적 메시아 사상으로 완전히 제패해 버리고 만다는 것입니다.
이것을 40년 되풀이 해 가지고 4천년을 잃었던 것을 찾을 수 있었다는 것입니다. 이것은 역사적으로 살아남은 것을 사탄이 뭉갤 수 없기 때문에 평면도상에 서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이제 종적인 투쟁이 아닙니다. 평면적인 투쟁입니다. 이래 가지고 개인적 환경을 넘어서고, 가정적 환경을 넘어서는 것입니다. 그것이 광야노정 40년이라구요. 광야노정에서 잃어버린 자기를 찾고, 가정을 찾고, 종족을 찾고, 민족을 찾고, 국가 형성을 해야 됩니다. 이제 문총재는 세상의 패망국가 앞에 세계 종교권의 해방권을 갖췄습니다. 이제 남은 것은 무엇이냐? 모델 국가를 형성해야 합니다. 그런 시대에 들어왔습니다. 이번에 남미에 가서 모델 국가를….
대한민국은 남북통일을 하지 못했으니 그 이상의 하나의 모델 나라를 만들어야겠다는 것입니다. 세계 패망국가로 개인적 중심이 없고, 가정적 중심이 없고, 종족적·민족적·국가적 중심이 없고, 세계적 중심이 없는 그 세계 앞에 종족과 민족과 인종을 초월하고 문화와 역사적 배경과 국경을 초월해 가지고 하나의 모델 국가를 형성해야 할 책임을 위해서 이번에 남미를 거쳐온 것입니다. 그 일을 지금 추진 중입니다. 그래서 유엔을 타고 앉아야 됩니다. 알겠어요? 유엔 국가들이 문총재 앞에 배워가야 됩니다.
그래서 유엔에 인맥을 조성하기 위해서 유엔 대학을 만들어서 유엔이 몸 마음이 갈라졌던 것을 하나 만들어야 됩니다. 정치권 판도가 유엔기구인데, 종교권을 몸이 반대하던 것을 유엔무대에서 하나 만들어야 됩니다. 그래서 세계평화종교연합, 세계평화연합을 만든 것입니다.
그 다음에 어머니 중심삼고 여자를 해방시키는 것입니다. 여성이 해방 못 된 것을 해방시켜 가지고 외적으로 가인 아벨의 몸뚱이를 안고 돌아서고, 자기 집안에서 가인 아벨을 안고 돌아서야 됩니다.
안팎으로 가인 아벨을 하나 만들어야 됩니다. 하늘편이 플러스가 되고 이것이 상대가 되어 하나된 자리에 서게 될 때, 앞의 아들딸과 뒤의 아들딸이 서는 것입니다. 앞의 아들딸은 복귀된 아들딸이요, 뒤의 아들딸은 복귀되어야 할 사탄권 장자입니다. 이들이 차자의 권한을 가지고 참부모를 복귀된 아들같이 사랑하는 자리에서, 일일 생활 가운데서 같은 품의 자리에서 사랑 받았다는 자리에 서야 타락하지 않은 아담 가정의 완성한 부모의 품에서 자란 아들딸로서 천국 들어갈 수 있는 자격을 부여받는다는 것입니다. 참부모와 더불어 살지 않고는 천국 못 가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은 개인 승리의 패권, 가정승리, 민족·국가·세계의 승리적 패권이 종적으로 쭉 연결돼 있기 때문에 이것을 확장하게 되면 개인이 살 수 있는 다리, 가정이 살 수 있는 다리, 종족이 살 수 있는 다리가 생긴다는 것입니다. 전부가 접붙일 수 있는 문을 열었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러면 통일교회 사람들은 영리하니까 어디에 접붙일 거예요? 최고의 자리에 접붙이려 할 것입니다. 그건 좋기는 좋은데 360도를 돌아가야 제자리에 돌아옵니다. 그런데 여기서 이렇게 가려고 해요. 그렇게는 못 갑니다. 360도를 돌아야 합니다. 작더라도 360도를 돌아야 합니다. 선생님이 160국가 탕감한 것을 160가정에서 조그마한 원형을 돌면 160국가까지 선생님이 상속해 주겠다는 것입니다. 선생님의 승리권, 참부모님의 승리권이 천주사적인 개인적 해방 승리권입니다. 거기에는 사탄이 침범 못 합니다. 가정적 승리권도 마찬가지입니다.
통일교회에 있어서 참부모님을 중심삼고 참된 남자가 있고 참된 여자가 있어야 됩니다. 하나님이 잃어버린 아들딸을 찾아야 됩니다. 그래 가지고 그 아들딸이 참된 부부가 돼야 됩니다. 참된 부부가 되어 가지고 천하의 아들딸을 참된 아들딸로 삼아 가지고 같은 은사를 민족과 국가와 세계를 넘어서, 자기 일족을 생각하던 마음을 세계를 넘어 어떤 촌락이라도 자기 일족을 생각하던 이상의 마음을 가져야 됩니다. 그래야 세계에까지 연결시킬 수 있는 사랑의 전통적 교량이 성립된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여기에 있어요. 이것을 평면적으로 전부 사탄권을 승리해 가지고, 개인 승리, 종족 승리, 민족 승리, 국가 승리해 가지고 전세계가 반대하는 위에서 하나님을 찾아가서 하나님을 모시고 돌아와야 됩니다. 비로소 돌아옴으로 천지에 분립된 역사적 한의 고개를 넘는 것입니다. 아담 가정에서 잃어버렸던 것을 오늘날 세계적 대가족 기준에서 하나님과 참부모가 평면도상에서 완성하는 것입니다. 개인 완성, 가정 완성, 종족 완성, 민족 완성, 국가 완성 기반 위에서 대가족 이상을 표준해 가지고 말뚝을 박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대가족의 천주사적 기준에는 국가적 중심이 연결되는 것입니다. 국가 중심은 종족, 종족 중심은 씨족, 씨족 중심은 가정, 가정은 개인 중심이 연결되는 것입니다. 꽉 눌러 놓으면 원형이 벌어지지만 쭉 뽑으면 개인 다리, 가정 다리는 물론 모든 다리가 전부 다 있습니다. 이걸 이렇게 가려면 한이 없습니다. 알겠어요?
그런 도상에서 세계적 무대에서 대가족 참부모권에서 전부 안팎으로 묶어 놓음으로 말미암아 이 다리를 전부 넘어서는 것입니다. 이것이 8단계입니다. 이것이 전부 하나로 묶어져야 됩니다. 이것이 앞으로 유엔입니다.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아담 해와가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몸 마음이 갈라졌습니다. 남자 여자 부부가 갈라졌습니다. 그 다음에는 자녀가 개인·종족·민족·국가·세계적 가인 아벨로 갈라졌습니다. 이 가인 아벨의 역사가 우익과 좌익입니다. 우익 좌익의 역사는 아담 가정에서 부모를 잃어버림으로 말미암아 싸움판이 벌어진 것을 되풀이하는 것입니다. 예수시대에 예수가 국가적 부모가 돼 가지고 우익 좌익을 조정하려던 것을 실패하고 십자가 도상에서 죽음으로 말미암아 오른편 강도와 왼편 강도가 벌어져서 역사는 싸움판으로 끝날까지 연결된 거라구요. 그것이 공산당과 민주세계, 우익과 좌익으로 나타난 것입니다. 무신론과 유신론이 투쟁하는 것입니다.
부모가 없어서 이것이 생겼기 때문에 부모가 나와야 됩니다. 세계사적 부모가 나와야 됩니다. 이것이 메시아입니다. 아담 가정의 대표요, 국가적 대표입니다. 이것이 세계적 부모의 자리에 나옴으로 말미암아 세계 부모가 패권을 쥠으로 말미암아 모든 것, 개인 실패·가정 실패·종족 실패·국가 실패한 것이 복귀되는 것입니다. 타락은 참부모가 설정함으로 복귀되는 것입니다.
가정적 참부모에서 종족적 참부모, 민족적 참부모, 세계적 참부모로서 지상천국과 천상의 왕권을 중심삼고 만세의 길로 통해야 할 기반이 전부 깨져 나갔기 때문에 되돌아가서 민주세계를 중심삼고 복귀하는 것입니다. 민주주의는 형제주의입니다. 싸움주의입니다. 형제가 싸웠다구요. 싸우지요? 전세계가 그렇게 되는 것입니다. 앞으로 부모주의를 중심삼고 통일해야 됩니다.
이것을 총괄적으로 말하게 되면 뭐냐? 구약 역사는 뭐냐? 할례를 중심삼고 구원하던 시대입니다. 뭐라구요?「할례로 구원하던 시대입니다.」할례가 뭐냐? 남자 아기를 낳으면…. 여자는 할례가 필요 없어요. 여자가 할례를 받아요, 안 받아요?「안 받습니다.」왜? 남자가 할례 받아서 그 남자와 하나되면 할례 받는 것과 마찬가지가 됩니다. 사랑으로써 할례 받는 것과 마찬가지가 됩니다.
타락이 뭐냐? 양부를 잘못 쓴 것입니다. 타락이 그거라구요. 그래서 양부를 째야 됩니다. 구약이 그것입니다. 그 다음에는 노아 때 홍수심판 하는 것입니다. 물론, 더럽힌 몸뚱이를 할례 받는 것으로써 쨌지만, 씻지는 않았습니다. 그래서 물로 심판하는 것입니다. 전부 소제하는 것입니다. 물로 소제하는 것입니다. 바람으로 소제해요, 물로 소제해요? 어떻게 소제해요? 물로 소제하는 것입니다. 더럽힌 몸뚱이를 전부 씻어버려야 돼요. 그것이 신약시대입니다. 탕감할 수 있는 길을 세웠으면 그 몸뚱이가 깨끗해야 됩니다. 그러려면 물로 씻어야 돼요. 그래서 물로 심판하는 것입니다.
이래 가지고 뭘 할 것이냐? 믿음의 조상을 만들자는 것입니다. 아담 해와가 믿음이 없었습니다. 그 믿음의 조상이 아브라함입니다. 알겠어요?「예.」역대가 그렇게 된 것입니다. 아담 가정에서 잃어버린 것을 찾기 위한 역사라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그래, 믿음의 조상이 아브라함입니다.
노아도 믿음의 조상으로서 절대신앙이 있어야 돼요. 아브라함도 절대신앙을 가지고 아들을 모리아 산에서 제물로 바치라 할 때 칼을 들어 자식의 멱을 떼어야 돼요. 거기서 '나는 못 해' 하게 되면 믿음이 깨져 나가는 것입니다. 절대신앙을 찾아 온 것입니다. 알겠어요?「예.」
아브라함이 제물 드리는데 비둘기 하나 안 쪼갠 것 때문에 그 후손이 4백년 동안 이방 민족에게 고역 당한다는 것은 그것을 탕감하기 위한 것입니다. 실체 제물에 있어서 찾지 않으면 찾을 길이 없습니다. 이래 가지고 실체 제물로 바치면서 틀림없이 죽이려고 하게 될 때, 사탄이 거기에서 떨어지는 것입니다. 분별되어 사탄권을 벗어난 이삭을 제물로 속죄해 가지고 이삭시대에 하늘땅을 바꿔치는 놀음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리브가를 중심삼고 형님의 장자권을 동생이 빼앗는 놀음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리브가는 자기 남편을 속여야 돼요. 해와가 타락할 때 하나님의 장자인 아담을 속였고, 아버지를 속였습니다. 그러니 하늘편의 해와가 되기 위해서는 자기 장자와 자기 남편을 속여야 된다는 것입니다. 부자를 속이지 않고는 돌아갈 길이 없습니다.
그래 가지고 차자를 세워 잃어버린 장자권을 찾아오는 것입니다. 이것은 어쩔 수 없습니다. 이론적으로 그런 것입니다. 그것이 아니고는 탕감복귀가 안 되는 것입니다. 그런 사실을 알았다는 것은 놀라운 것입니다. 만고의 신앙세계를 극복할 수 있는 하나님의 전통적 섭리사의 내용의 핵을 잡아 쥐는 것입니다. 그게 놀음 놀이가 아닙니다.
선생님은 거기에 목을 걸고 싸운 것입니다. 죽느냐 사느냐 판가리 싸움을 한 것입니다. 이랬는데 지금까지는 강의를 하면서 자기 멋대로 했어요. 그거 안 된다 이겁니다. 원리 말씀을 전부 책을 읽으면서 강의하라는 것입니다. 그것을 유 협회장이 쓴 게 아닙니다. 한 페이지, 한 페이지 감정을 받았습니다. 내가 허락 안 하고는 손대지 못해요. 별의별 녀석이 다 있더라구. 무엇이 잘못됐다고 이러고 말이에요. 잘못됐어도 그걸 모르는 게 아닙니다. 잘못된 곳 몇 곳을 놔둬야 돼요. 다 가르쳐 줄 수 없어요. 이래 가지고 수정을 하겠다, 뭐하겠다 하고 있어요.
이시이 왔나? 이시이(石井), 안 왔나? 브라질까지 찾아와서 '원리 말씀에 이런 비유들은 몇 가지 틀렸습니다.' 하는 것을 '이 자식아, 그거 내가 다 알아.' 하고 돌려보냈습니다. 수정하겠다는 생각을 누가 하라고 그랬어? 무슨 뜻에 그런 놀음을 했는지…. 그래, 자기는 원리 말씀 전하다가 말 한마디 잘못 안 해? 백발백중 옳은 말을 할 수 있어요? 없다구요.
앞으로 그래요. 몇 가지를 자기들이 알아야 할 것을 몰라요. 알겠나? 곽정환이부터 하라구.「예.」책 가지고 원리강의 하라니까 '그거 안 됩니다.' 그랬지? 똑똑히 대답해. 그랬어, 안 그랬어? 물어보잖아. 그랬나, 안 그랬나?「안 된다고 소리 안 했습니다.」그럼, 뭐라 그랬어? 물어 보잖아. 뭐라 그랬어? 그런다고 그랬어, 그 말 안 듣고 그냥 버티고 나왔어?「강의가 좀 힘들겠다고 말씀 드렸습니다.」힘들겠다는 것은 안 하겠다는 것 아니에요. 자기 식으로 하려는 것 아니에요.
선생 중의 선생이 책이에요. 책 가지고 혁명하는 것입니다. 곽정환이 가지고 혁명 못 한다구요. 바쁜 세월에 그것을 언제 외워 가지고 해요? 군대가면 기관총 쏘는 것도 방아쇠 잡아당길 줄 알면 되는 거예요. 그러면 총알은 나가게 돼 있어요. 총 제작은 딴 사람이 다 하는 것입니다. 책 이상의 선생이 없어요. 이걸 무시해 버리고 선반 위 먼지 더미에서 썩게 만들면 안 돼요. 공산당이 70년 동안 세계의 반을 제패한 것도 책 가지고 했어요. 이놈의 자식들, 앞으로 책 가지고 하지 않으면 모가지를 쳐버릴 거예요. 일본 멤버 알겠어?「예.」원리강의를 책으로 하라구요. *유럽 멤버 알겠어? 원리강의를 책 가지고 해야 돼요. 그것이 오리지널 아버님의 가르침이에요. 참된 길이에요. 알겠어요?「예.」(*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런 승리의 패권이 원리 말씀에 기록돼 있어요. 내가 일본 여성을 중심삼고, 일본이 해와 국가이기 때문에, 거기에 없는 비밀적 내용을 전부 얘기했어요. 일본 여자 앞에 먼저 가르쳐 주었습니다. 한국의 김영휘, 곽정환이도 다 몰라요. 전통적인 하늘이 가는 길이 있는 것입니다. 택해 세웠으면 절대적으로 책임지고 하나 만들 수 있는 책임을 해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그래서 한국과 일본 여성을 묶고 이제는 4천 명을 중심삼고 미국 여성하고 묶는 것입니다. 남침례교회가 남북전쟁을 일으킨 장본인들입니다. 전통적인, 제일 고질된 교파입니다. 거기에 4천만 신도가 있어요. 목사만 13만 명입니다. 그 대가리들이 전부 나와 친구입니다. '너, 이거 할 거야, 안 할 거야?' 하니까 하자는 것입니다. 그래서 유명한 목사 부인 4천 명을 빼라 해서 그들과 일본 여자와 연결시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한국이 아담 국가니까 한국을 중심삼고 주변에 있는 일본 여자를 중심삼고 미국을 엮고, 중국을 엮는 것입니다. 공산당이라구요. 알겠어요? 그 다음에 소련을 엮는 것입니다. 미국에서 최고 권위 있는 여자들입니다. 알겠어요? 전부 이름 있는 여자들입니다. 이번에 강사로 나타난 사람들은 미국의 역사에 남을 사람들이 열을 지어 가지고 온 거예요. 문총재 도상에 와서 말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말하지 않으면 모가지가 달아나는 것입니다. 국회의장의 자리가 모가지 달아나고, 상원의원, 하원의원 자리가 모가지 달아나는 것입니다. 나 그런 실력을 갖고 있는 사람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부모의 날을 74일만에 상·하원 만장일치, 대통령까지 사인하게 해서 국경일로 만들어 놓은 사람입니다. 그 힘의 여파를 가지고 이번에 공화당이 대승을 가져오게 한 것입니다. 그것이 문총재의 혜택입니다. 워싱턴 타임스의 공적이라구요. 그걸 천하가 다 찬사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런 것 다 모르지요? 알아요?「예.」
여기 기관원들이 와 있으면 다 보고하라구. 문총재가 정초부터 거짓말 잘 하더라고. (웃음) 그것들이 전부 거짓말로 알고 믿고 나온 것들이잖아. 밤중에 있는데도 낮인 줄 알고 말이에요. 자기들 세계에 문총재가 살 자리가 없어요. 살 자리가 없다구. 그러니까 나라를 초월해서 남미를 수하에 넣어 가지고 통일적 모범 국가 형태를 만들기 위한 계획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거 가당한 계획이에요, 불가당한 계획이에요? 「가당한 계획입니다.」 그래, 문총재에게 맡기면 그것을 할 수 있는 능력이 있다고 봐요, 없다고 봐요?「있습니다.」나는 없다고 봐요. 「있습니다.」 나는 없다고 봐! 「있습니다.」 이 쌍것들아 없다! 「있습니다.」 그럴 땐 '이 쌍놈의 선생아, 있다!' 그래야 돼요. (웃음)
그때는 쌍놈의 선생이라고 해도 괜찮아요. 선생님도 할 수 없어요. 선생님도 '이 쌍놈의 하나님, 망해 놓은 세상에 좋은 게 뭐가 있느냐?'고 하면서 판결을 해야 하나님도 '야야, 알았다'고 하면서 가르쳐 주는 것입니다. 내가 공격하는 것은 나를 위해서가 아니고 만민을 위해서, 하나님을 위하여 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하나님도 껄껄 웃으면서 '야, 너 같은 사나이는 처음 봤다.' 하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모른 척하고 다 쫓아내 가지고 밤중에 찾아와서 품고 잠을 재워 주는 것입니다. 깨어보면 하나님 품에 자는 것을 알게 되는 것입니다. 그런 역사를 가졌기 때문에 세계를 움직일 수 있는 능력의 사나이가 된 것을 알아야 됩니다.
선생님이 된다 하면 돼요. 선생님이 예언한 말씀은 다 이루어졌습니다. 내가 다 이루었다구요. 남북통일 이상의 국가를 만들게 될 때, 남북에서 반대하던 모든 사람은 어디로 갈 거예요? 종교 세계의 패망지 역사를 전부 덮어두고 승리적 역사를 편성한 후에는…. 1년에 2천만이 굶어 죽어요.
하루에 6만 명이 굶어 죽는다구요. 참부모라는 말을 하기 전에 굶어 죽는 사람을 해방하라 이겁니다. 이것이 선생님의 철학입니다. 20년 전부터 해양산업을 발족시켜 가지고 굶어 죽는 사람을 살리기 위한 준비를 해서 수많은 돈을 공중으로 날려 버렸습니다. 과학기술세계 평준화를 위해서 벤츠(Benz)와 비 엠 더블유(BMW) 자동차 라인 생산하는 최고의 기술을 내가 갖고 있는 것입니다. 대한민국에서 몇 년 전인가 중기를 만들려고 독일에 가서 빌어서 허락 받아 보내준 곳 중에 처음 찾아온 곳이 문총재의 공장이었습니다. 이놈의 나라…!
구라파에서만도 4억5천만 달러를 날려버렸습니다. 대한민국을 살리기 위해서 자동차 공장을 만들기 위해 15년 전에 준비한 사나이입니다. 통일산업이 없었으면 자동차고 뭣이고 없었어요.
그러니 내가 무섭지요? 경상도 대통령들. 경상(慶尙)이라는 그 이름이 좋다구요. 왜 경상도(慶尙道) 사람이 대통령이 자주 되느냐 했더니 경상(慶尙)이라는 것은 항상 기쁘다 이겁니다. 올라가면서 언제나 기쁘다 이겁니다. 그래서 지금까지 해 먹었습니다. 전라도(全羅道)는 전부가 헤쳐 버린다 이겁니다. 이제 정주(定州)가 나왔어요. 평안북도(平安北道)는 평평해서 안착하는 도(道)다, 집이다, 길이다 이겁니다. 거기에 정주(定州)와 안주(安州)입니다. 어머니 고향은 안주이고, 선생님의 고향은 어디예요?「정주입니다.」정주. 정주가 뭐예요? 정(定)한 고을(州)이다 이겁니다.
거기에 또 문(文)씨다 이겁니다. 문을 빨리 쓰면 아비 '부(父)'자입니다. 저기 아비 '부' 자가 있어요. 빨리 쓰게 되면 부(父)자가 되는 것입니다. 아버지 부(父)자와 문(文)자는 사촌이지요? 그거 가깝다구요. 그리고 선명(鮮明)입니다. 해와 달입니다. '양과 고기, 육지와 바다, 해와 달' 다 들어갔다구요. 그렇게 해서 문(文)입니다. 진리입니다. 아버지입니다.
인간이 아버지를 잘못 만나서 패망지 국가가 되었습니다. 아버지가 알았더라면 망하지 않아요. 그런 의미에서 문씨가 뜻이 있는 것을 다 알아요? 남사고가 쓴 무슨 격암유록? 거기에 '오시는 메시아는 문씨다' 한 것입니다. 요즘 통한 도인들이 여자 대통령이 나오는데 '한(韓)씨다.' 하더라구요. 알기는 아누만. (웃음) 여자도 되는 것입니다. 대통령도 참부모의 아들딸이잖아요. 안 그래요?「예.」참부모 아들딸이, 가인 아벨이 어머니를 모셔야 되는 것입니다. 때가 그래요. 그렇다고 어머니가 대통령 되겠다고 하는 게 아닙니다. 대통령 안 되겠다고 하는 것을 만들어서 시키려고 하는 것입니다. 그래, 남이 해 먹던 자리의 대통령 해 먹는 게 좋아요, 만들어서 해 먹는 게 좋아요?「만들어서 하는 게 좋습니다.」만들어 가지고 하는 것입니다.
박정희 전대통령이 지프에 가득 돈을 싣고 와서 '문총재, 도와주소.' 하는 것을 다 침 뱉고 차서 돌려보냈어요. 그리고 삼청동(三淸洞)의 39억 원 하는 집을 판 돈 가지고 전두환 전대통령을 출세시킨 것입니다. 나는 정부에 신세 안 졌습니다. 돈 한푼 안 받았습니다.
지나간 얘기지만, 이번 국회의원 선거에 누가 돈 준다고 박보희가 2억 받아 썼다고 하는 걸 '이놈의 자식아, 누가 받아 쓰라 했어? 당장에 갖다 주라.' 해서 갖다 주었어요. 그거 잘했어요, 못했어요?「잘했습니다.」눈이 불거져서 돈 빼앗기 위한 전쟁이 벌어져서 전부 돈 받겠다고 그러는데 쓰라고 갖다 주는 것을 당장에 반환해 버린 것입니다. 내가 누구의 신세 지려는 사람이 아닙니다. 신세 질 사람이 없습니다. 그러면 참부모가 못 됩니다. 알겠어요?「예.」내가 여러분들에게 신세 지지 않아요. 이제는 내가 할 일 다 했다구.
2세들은 남북통일 해야 돼요. 가인 아벨이 하나되어야 됩니다. 어머니가 카프(CARP;전국대학원리연구회) 중심삼고 원리연구회가 운동권에서 쫓겨난 것을 복귀했습니다. 안기부에서 나에게 통고해 왔더라구요. '문총재 사모님이 영광의 면류관을 쓰고 돌아오는데 그런 카프 활동을 왜 합니까? 제발 그러지 마십시오.' 하더라구요. 그렇다고 안 했으면 어떻게 돼요? 오늘 이와 같은 일이 벌어져요? 운동권의 '동아리협회'니 '한총련' 애들이 전부 카프를 쫓아냈다구요. 3년, 5년, 7년 전에 전부 쫓아냈는데 이제는 카프의 김봉태가 왕 노릇 하더라구요. 잘 모셔 가지고 점심 얻어먹고 다닌다면서? 그래? 「그렇습니다.」 사주고 다녀, 얻어먹고 다녀? 「얻어먹습니다.」 얻어먹기도 하고 사 주기도 하겠지.
미친 사람이 아니고는 믿을 수 없는 일들을 해 나온 것입니다. 나를 미친 사람 취급했는데 내가 미쳤어요, 똑똑해요?「똑똑합니다.」
이래 가지고 이것이 하나돼 가지고 큰 아벨이 되고 플러스되어 가지고 북한 학생을 끌어내어 남북한이 하나되게 된다면 주권을 해방시키고 주권을 살려 줄 수 있는 것입니다. 중·고등학생, 청소년과 대학생들과 그 졸업생들을 동원하는 것입니다. 청년을 동원하지 못하면 남북통일 할 수 없습니다. 돈 가지고 안 됩니다. 복귀노정에 있어서 아벨과 가인이 있어요. 가인이 둘인데 아벨은 가인을 먹여 살려야 됩니다. 남한이 두 배 되니까 두 가정이 북한 한 가정을 먹여 살려야 됩니다. 통일교회 사람은 두 가정이 한 가정씩 먹여 살릴 거예요, 안 살릴 거예요?
한대사! 그렇게 깍쟁이고 똑똑한 한대사가 그거 하겠어? 털 뜯어 가지고 조금만 남아도 잘라버리고 나야 잠을 자도 자는 사람 아니에요? 사리에 닿지 않은 것인데 그것을 하겠어요? 어디 윤박사, 할 거예요? 「예.」거만한 윤박사. 문총재를 자기 집 종만큼도 생각 안 했지. 국제과학통일회의 할 때, 첫 번째 참석했는데…. 그때 미국에 32명인가 모였는데 한국 패거리로 참석했어요. 엘리베이터를 타고 올라가는데 같이 탔어요. 그런데 인사도 안 해. (웃음) 그때 내가 인사할 줄 알았지? 그랬지? 나를 심부름꾼이나 종으로 알았지, 오늘날 이렇게 될 줄을 몰랐지. (웃음) 주객이 전도되고 다 그런 거예요. 나는 그런 것을 좋아하는 거예요.
씨름판에 왕초 되는 사람은 못난 척하고 언제나 구석에 가만히 머리 숙이고 말없이 있지만, 백두장사까지 다 넘어간 다음에는 박수치지 말라고 해도 박수치고, 일어서서 찬양하지 말라고 해도 하게 돼 있는 것입니다. 그 자리까지 가기 위해 가만히 준비하기에 바빠 시간이 없어서 야단해야 할 텐데, 통일교회 패들은 왜 그렇게 날뛰어요? 나라를 못 찾았어, 이 쌍것들아!
정초에, 일년 정초에 내가 '이 쌍것들!' 해 주면 여러분들이 쌍것이라고 욕먹은 것이 다 탕감된다고 할 때, 쌍것이라고 해야 되겠어요, 안 해야 되겠어요?「해야 되겠습니다.」한 번 하고 말아야 되겠어요, 열 번 해야 되겠어요?「많이 해도 좋습니다.」한 번 할 것을 열 번 하게 되면 아홉 번의 복덩이가 굴러올 수 있다구요. 열 번 할까, 스무 번 할까?「스무 번이요.」가르쳐 주어서 해 달라고 하는 것은 효과가 없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군왕이 어떻게 어떻게 해라 하고 가르쳐 주어서 몇 년 동안 해서 충신이 되었다고 그 사람에게 상을 줄 수 있어요?「없습니다.」없어요. 효자 되라고 부모가 종같이 이렇게 해야 된다고 해서 효자 만들어 대접받았다고 효자라고 칭송할 수 있어요? 없어요. 빛깔도 내지 않고, 색깔도 없이, 말도 없이, 조용한 가운데 자기 스스로 해 가지고 가야 그것이 만점 표창을 받기에 가능한 것입니다. 한 가지 조금만 도와주게 되면, 99점, 98점, 80점 70점으로 떨어져 내려가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욕을 퍼붓더라도 고맙고 감사하다는 사람이 복을 받을 거예요, 욕하면 해죽해죽 하면서 일하는 사람이 복받을 거예요? 나는 나이 많은 할아버지가 되어서 건망증이 생겨서 잘 모르겠다.
어딜 봐요? 눈이 어디로 가? 어머니는 한 시간만 지나면…. 여자들이 애기를 많이 낳으면 인내성이 미치지 못하는 곳이 있기 때문에 내적으로 약속돼 가지고 '한시간 이상 되면 출장소 갔다와도 됩니다.' 하는 것을 허락했어요. 왜 눈을 그리 봐요?
참부모님의 승리권이라는 것은, 아담, 구약시대에 완성을 해야 돼요. 구약시대는 할례를 받아 가지고 하나님의 아들딸이 되었다구요. 신약시대는 할례 받은 몸을 씻어야 돼요. 무엇으로 씻어야 돼요? 기름으로 씻어요, 공기로 씻어야 돼요, 물로 씻어야 돼요?「물로요.」물로 씻어 가지고 여덟 식구, 아담 가정에 남은 여덟 식구를 남겨 놓고 다 쓸어버린 것입니다. 여기에 있어서 함이 잘못해 가지고 타락적 요인을 남겼다는 사실이 원통한 사실입니다. 그래서 실패했습니다. 그러니 믿음의 조상이 되기 위해서는…. 그 기준을 전부 잃어버렸습니다.
아브라함 시대에는 절대 할례, 절대 세례를 받을 수 있는 자리에 서야 된다구요. 노아 때의 물 심판한 것을 넘어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절대신앙을 이어받은 것이 아브라함입니다. 알겠어요?「예.」
그렇기 때문에 갈데아 우르에서 데라의 아들을 야간에 도망해라 한 것입니다. 집시의 조상이 되라는 것입니다. 갈 곳, 정처 없는 길을 나서는 것입니다. 참된 종교의 조상이 되라는 것입니다. 참된 종교의 조상이 되기 위해서는 정처 없는 길을 출발해야 된다는 것을 알아요? 하나님과 아담 해와, 단 둘입니다. 하나님과 노아도 단 둘입니다. 알겠어요? 하나님의 절대 명령을 중심삼고 세상 요사스러운 처자가 문제가 아닙니다. 그렇기 때문에 독신 생활하라고 그랬다구요. 세상을 버리고 출가하라고 그랬다구요. 종교세계는 그런 면에서 독신 생활을 하는 것입니다.
또, 종교세계에서는 몸뚱이를 치는 것입니다. 전부 금식을 해야 됩니다. 희생 봉사해야 됩니다. 희생 봉사가 좋아요? 몸뚱이가 제일 싫어하는 것입니다. 나중에는 뭐예요? 제물이 되어야 돼요. 몸뚱이에서 피를 흘려야 돼요. 순교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멱을 따겠다고 할 때 사탄이 떨어지게 돼 있는 것입니다. 그게 종교가 제시하는 교훈의 주류사상입니다. 몸을 때려잡아라, 몸을 없애자 이겁니다. 영(零)의 자리에 가서 마음이 하자는 대로 끌고 가는 것입니다. 그러면 마음은 틀림없이 하늘을 찾아가는 것입니다. 부모 대신, 스승 대신, 그 나라 왕 대신 틀림없이 본고향과 조상인 하나님을 찾아가게 돼 있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그렇기 때문에 마음을 절대 섬겨야 됩니다.
지금까지 역사를 보게 되면, 머리 좋은 사람은 머리 가지고 세계를 지배했습니다. 중세 이전의 사회입니다. 그 다음에는 제국주의의 힘의 시대로 들어가는 것입니다. 식민지 확장시대입니다. 어깨시대에 들어간 것입니다. 그 다음에는 노동자 농민, 발하고 손 시대에 들어간 것입니다. 그래서 노동자 농민 해방이다 하는 것입니다. 사탄이 전부 출세해 먹었습니다. 머리시대 해 먹고, 어깨시대 해 먹고, 손발시대 다 해 먹었습니다. 이제는 갈 데가 없으니까 무신론을 주장하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신이 있다고 해서 존경받던 판도를 전부 빼앗기게 됐다구요. 끝장에 왔으니 하나님까지 없다 하면서 자기가 대우받을 수 있는 것까지 없애버리기 위한 것이 무신론, 유물사관입니다. 그래, 역사 시대에 모든 사람이 출세해 봤습니다. 힘 가지고, 머리 가지고, 노동자 농민까지 세계를 제패해 봤어요. 그러면 누가 출세를 못 했느냐? 양심적인 인사가 출세를 못 했습니다.
알겠어요?「예.」'양심적인 인사는 양심 만능권을 주장하고, 양심 해방권을 부여해 가지고 만세의 승자가 될지어다. 아멘!' 할 수 있는 만국만 되면, 양심을 하나님보다도 자기 부모보다 그 나라의 무엇보다 가치 있게 존중시할 수 있는 시대가 오면 양심해방을 받은 사람들이 천하를 지배할 때가 온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요즘에 가르치는 것이 양심은 부모보다 앞서 있다 이겁니다. 부모는 시집 장가 가서 자기가 어려움이 있으면 갈라질 수 있지만, 양심은 나와 더불어 영원히 떨어지지 않는 부모의 사랑 이상의 사랑을 가지고 천상세계로 환고향하는 길에 안내자가 된다는 것입니다. 양심은 스승보다 앞서 있습니다. 양심세계는 교육이 필요 없어요.
오늘날 세계에 문교장관이 양심을 교육하자고 선포했다는 말을 들어 봤어요? 양심은 교육이 필요 없습니다. 양심은 내 갈 길을 모르는 것이 없습니다. 어떤 일을 하려 할 때 양심에 상충되게 될 때는 해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그 길은 지옥 가는 길입니다. 양심은 스승보다 앞서 있습니다. 양심은 하나님보다 앞서 있습니다. 왜? 사랑하는 상대는 자기보다 높기를 바라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이 주체라면 인간은 대상의 자리에 있기 때문에 하나님은 내가 하나님보다 몇억만 배 훌륭하기를 바랍니다. 그래서 하나님보다도 높을 수 있는 내용을 특권으로 부여한 것입니다. 그러니 하나님보다 높을 수 있는 자리에 있다고 자각 자증할 수 있는 사람은 타락이 있을 수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양심의 욕망은 무한대의 고귀한 것을 품고도 남을 수 있는 위대한 것입니다. 이것이 하나님으로부터 출발한 것입니다. 그러니 하나님으로 돌아가야 됩니다. 이상이라는 것은 돌고 돌아야 됩니다. 작은 것이 크려면 그냥 클 수 없습니다. 돌아가면서 크는 것입니다. 전부가 상대적입니다. 몸도 마음도 플러스 마이너스입니다. 작은 데서부터 올라가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는 남자가 커서 여자 중심삼고 더 커지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는 가정 중심삼고 플러스가 되어 종족을 만나 하나되면 족장이 되는 것입니다. 종족을 중심삼고 플러스 되어 민족을 마이너스 하게 되면 민족 장(長)이 되는 것입니다. 민족이 플러스가 되어 나라를 중심삼고 하나되면 이것이 나라의 주체가 되는 것입니다. 이렇게 커 가는 것입니다. 이게 공식이라구. 둘이 하나되지 않고는 발전할 수 없습니다. 혁명모의를 혼자 해요, 둘이 해요? 전후를 엮고, 좌우를 엮고, 상하를 엮고, 동서남북을 엮어서 혁명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모든 일이 그렇게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전부 쌍쌍제도입니다. 알겠어요?「예.」
하나님이 창조하는데 환경을 창조했어요. 환경에는 생명의 요소 될 수 있는 해와 달과 물과 공기를 만들었습니다. 환경 가운데도 반드시 주체와 대상이 있습니다. (판서하시면서) 환경 가운데는 반드시 주체와 객체가 있는 것입니다. 이것이 하나되어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광물세계도 전부 주체와 대상입니다. 양자와 전자도 전부 운동하는 거지요? 식물세계도 암술과 수술, 동물세계도 수놈 암놈, 그것이 없으면 존재를 못 해요. 중성이 있더라도…. 여러분 대낮이 되면 그림자가 없어지지요? 그림자가 없어지는 게 아닙니다. 내 안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아무리 중성자라도 상대적 무엇이 있어 가지고, 안에 들어가면 그런 음적 존재가 있어 가지고 주고받음으로 말미암아 생명체가 존속하는 것입니다. 이게 공식이라구.
이래 가지고 이게 하나되어 큰 플러스가 되어 가지고 더 큰 것을 중심삼고 주체 대상이 되어 하나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나라가 이렇게 된다면 세계를 중심삼고, 땅을 중심삼고 주체가 되었으면 하늘을 중심삼고 하나가 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대응적 상대권입니다. 모든 것은 이렇게 발전하는 것입니다. 이것은 과학, 진화론에도 적용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당을 만들기 위해서는 반드시 하나의 주체를 중심삼고 커 가지고 그 나라의 대표적 인물을 구성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커 가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통일교인들이 어디 가더라도 무턱대고 전도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환경부터 창조해야 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내가 대한민국을 구하기 위해서 세계에 환경 창조를 했어요. 주변국가를 전부 수습했어요. 이제부터 안 들으면 주변 국가에 가서 여자들을 묶을 것입니다. 한국 여자, 일본 여자 자매결연을 17만9천 명을 했어요. 16만 명이 아닙니다. 이제는 일본 여자 중심삼고 미국을 묶는 것입니다. 그리고 미국을 중심삼고 중국을 묶는 것입니다.
어디 갔나? 황엽주.「예.」알겠어, 이 녀석아?「예.」묶는 거예요. 일본 여자가 추파를 던지면 중국 여자들은 '호호 셰셰(감사합니다)' 하고 오게 돼 있다구요. 소련도 그렇게 돼 있습니다. 주변 국가들을 전부 그렇게 해 놓고, 4대 강국 여자들을 중심삼고 내가 왕초 노릇 하는 것입니다.
서구사회는 여자 패권주의 시대가 왔습니다. 동양도 그렇게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자 왕초들을 모아 가지고 꿰차고 여자 대장이 다 해 가지고, 아담 가정에서 실패한 것을 ―해와가 남자를 잡아먹었는데― 아담이 와서 해와와 천사장을 분별해서 다시 땜질해 가지고 고쳐 놓자는 것입니다. 복귀입니다. 탕감복귀입니다. 그런 것을 알아요?「예.」똑똑히 알라구요. 그걸 알았으면 실천해야 됩니다. 자기의 승리의 발판을 닦아야 됩니다.
선생님이 세계적으로 모든 것을 승리했어요. 개인적 승리, 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에서 승리했으니 선생님을 중심삼고 절대신앙을 해야 됩니다. 아담 해와는 절대신앙이 없어서 타락했어요. 따먹지 말라 했는데 왜 따먹어요? 그 다음에는 사랑의 심정, 부자지 관계의 심정을 몰랐어요. 알겠어요? 「예.」 그래서 타락했어요. 통일교회는 절대신앙을 해야 되고, 절대 심정권인 부자지 관계를 알아야 됩니다. 역사에 어떠한 효자·충신·열녀들이 갖지 못한 어머니 아버지를 가졌기 때문에, 역사시대의 어느 훌륭한 고개 이상을 넘어갈 수 있는 절대신앙으로 절대 효자, 절대 충신, 절대 성인, 절대 성자가 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제2 맹세문에 있는 절대 효자, 절대 애국자, 절대 성자, 절대 성인이 누구냐 하면 선생님입니다. 하나님이 선생님을 중심삼고 역사 시대의 모든 것을 인수 인계받은 것입니다. 시대의 역사에 따라, 중국이면 중국의 역사가 변함으로 말미암아 효자의 전통이 교체되었고, 충신·성인의 도리가 교체돼 나왔지만 선생님의 가르침은 절대 교체되지 않아요. 한번 결정하면 만세에 남아질 수 있는 효자의 도리, 충신의 도리, 성인의 도리, 성자의 도리를 가르치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그 패권을 사탄세계에서 빼앗아 왔습니다. 이것이 맹세문 제2번입니다. 제3은 텍스트북입니다.
제4는 세계의 모든 창조이상을 중심삼고 하나님을 중심한 대가족을 중심삼은 자유와 평화와 통일이라는 것을 집어넣어야 됩니다. 통일과 행복의 세계를 완성할지어다 이겁니다. 대가족 이념을 조성해야 됩니다. 텍스트북입니다.
제5번은 뭐냐? 천상세계와 지상세계가 남의 나라가 아니라 내 나라라는 것입니다. 거기에 중심적 자세를 갖추라는 것입니다. 제6번은 뭐냐? 참부모와 하나님을 대신한 가정이 되어 부모님이 천운을 가지고 주변에 망할 수 있는 가정을 살려 준 것과 마찬가지로 천운을 움직이는 가정을 만들어 나라와 환경을 구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도 안 된다구요. 이 모든 전체가 참된 심정권 통일을 중심삼고 심정문화세계를 창건해야만 통일세계가 된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선생님의 전쟁 기록입니다.
맹세문이 무엇인지 알겠어요?「예.」그냥 한 것이 아닙니다. 자기 자신의 자백서입니다. 승리적 패권을 지상에 세울 수 있는 내용을 제시한 것입니다. 가정과 세계를 극복 초월할 수 있는 내용을 제시한 것입니다. 여기에 하나되어야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몸 마음이 하나되지 않고는 이것을 외울 수 없습니다. 타락하기 전 단계의 가정, 타락하지 않고 완성한 가정이기 때문에 하나님의 참사랑을 중심삼고 몸 마음이 하나되어 가지고, 부부가 하나되어 가지고, 자녀가 하나되어 가지고, 통일된 가정을 잃어버린 에덴에서의 아담 가정을 완성한 자리에서 다시 찾아 하늘땅을 대표하고 타락한 세계를 대표하고 타락한 국가를 대표한 정착하는 내 가정을 찾아야 됩니다. 그래서 정착해 가지고 안착할 수 있어야 됩니다. 참부모님은 세계적 안착을 했으니 여러분은 가정적 안착을 중심삼고 자기 일족과 조상의 해방권을 선포하여 하늘의 본연적 세계를 이어받아 그 일족의 왕이 되는 것입니다. 끝날에는 그리스도와 더불어 왕 노릇 한다고 했다구요. 그리스도가 왕입니다. 참부모입니다. 그 왕권을 허락하기 때문에 종족적 메시아로 종족의 왕권을 허락해 주는 것입니다. 그러면 다 끝나는 것입니다.
구약시대는 할례로, 신약시대는 세례…. 이것은 노아 심판 실패를 세계적으로 복귀하는 것입니다. 이래 가지고 신앙의 조상, 믿음의 조상 아브라함을 찾아 나서는 것입니다. 비로소 아담 가정에서 잃어버렸던 것을 다 깨끗이 청소해 가지고 사탄을 분립한 자리에서 하나님을 믿는 새로운 복귀신앙을 보여준 것입니다. 아브라함을 신앙의 조상이라고 하는 것도 그래서입니다. 노아도 절대신앙, 아브라함도 절대신앙, 이삭도 절대신앙, 야곱도 절대신앙, 모세도 절대신앙을 못 가졌습니다.
모세가 광야에서 하나님과 절대 통해야 하는데 그러지 못하고 혈기를 부려 반석을 두 번 침으로 말미암아 예수가 오는 것을 때려잡을 수 있는 조건을 세웠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역사시대에 이런 모든 패자의 역대 조상이 못 갖춘 모든 사실을 탕감복귀를 해야 할 문총재는 절대, 절대, 절대신앙을 갖고 왔다는 것을 생각해야 됩니다. 참부모가 역사를 대신해서 패권적 승리의 계대를 남긴 그 발판을 올바로 전수해 나가야 합니다. 원리의 길은 찾아가는 길인데 다 찾아주었기 때문에 밟아가야 됩니다. 그냥 못 넘어 갑니다. 그러면 아담 가정이 여러분을 심판할 것이고, 노아 가정이 여러분을 심판할 것이고, 믿음의 조상인 아브라함 가정이 여러분을 심판할 것입니다. 모세가 믿음의 민족적 주체가 못 되어 있습니다. 그들이 심판할 것입니다.
그 대표로 태어난 부활적 승리의 패권을 역사를 대신해 승리한 참부모 앞에는 사탄이 참소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아담 가정을 불러일으킬 수 있고, 노아 가정을 불러일으킬 수 있고, 아브라함·이삭·모세를 불러일으킬 수 있습니다. 이 전체 세계를 중심삼고 2차대전 후 잃었던 승리의 패권을 다시 불러일으킬 수 있는 시대상을 가졌기 때문입니다. 이러한 모든 역사적 패권을 승리했기 때문에 지상에서 지옥으로 다시 쫓아낼 수 없습니다. 지상 위에 쫓겨나 가지고 가정 편성을 해서 이 가정을 데리고 세계를 넘어서는 것입니다. 종적으로 개인·가정….
이렇게 8단계 있던 것이 전부 평면적으로 개인·가정·종족…. 이렇게 되어 있다구요. 이것을 8단계 중심삼고 그려 놓으면 한 점을 중심삼고 8단계가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동서남북 어디에 가더라도 사탄이 참소할 수 없는 해방권을 가졌어요. 이걸 상속받아야 돼요. 알겠어요?「예.」
부모님이 160개 국가를 대표해서 이걸 찾아 가지고…. 그러려면 여러분이 종족적 메시아로 160개 가정 위에 서서 세계적으로 큰 주체와 대상으로 하나되어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마지막으로 종족적 메시아를 책정했습니다. 이건 놀라운 사실입니다. 예수님이 죽지 않고 국가적 기준에서 뜻을 이룬 가치를 부여해 준 것입니다. 알겠어요? 영계에 가게 되면 예수님의 형님의 자리에 서는 것입니다.
이런 말을 하니 기성교회는 놀라 자빠지게 돼 있지요. 모르는 녀석은 놀라게 마련입니다. 어디 가든 놀라는 것입니다. 국민학교 다니던 녀석은 고등학교에 가도 놀라고 대학이나 어디 가도 놀라게 마련입니다. 아는 사람은 놀랄 필요가 없는 것입니다. '그래야 되는 거지' 하는 것입니다. 알았어요?「예.」
참부모님의 승리권이라는 것은 개인에 한한 것이 아닙니다. 우주사적인 것입니다. 그것을 뭘 하자구?「상속받아야 됩니다.」
상속받으려면 아담 해와가 절대신앙을 못 가졌고, 절대사랑으로 하나 못 됨으로 말미암아 잃어버렸던 것을, 혈통적으로 더럽혀진 것을 청산하기 위해 선생님이 승리의 패권을 닦아 놨으니 본연의 궤도를 따라 가지고 개인에서부터 오르락내리락 해야 됩니다. 마음대로 왔다갔다해야 됩니다. 알겠어요?
하나님과 인간을 평면적으로 보면 저 세계 끝에 하나님을 갈라놨기 때문에 부모님이 가서 하나님을 모셔 가지고 가정으로 돌아온 것입니다. 알겠어요? 종적으로도 8단계입니다. 이 중심을 내리누르면 이와 같이 되는 것입니다. 종적 횡적으로 전부 극복했기 때문에, 사탄의 참소권을 벗어났기 때문에 하나님을 마음대로 가정에 모실 수 있고, 나라에 모실 수 있는 때가 왔습니다. 남북이 가인 아벨인데 하나 안 돼 가지고 천운을 모시지 못하니 고생하는 것입니다. 기성교회의 뜻 가지고 천운을 받아들일 수 없습니다. 통일교회는 아벨이고 기성교회는 가인입니다. 하나돼야 됩니다. 그래서 부모의 이름을 따르지 않고는 넘어갈 길이 없는 것입니다.
이제는 그들이 암만 해도 통일교회 원리를 안 배우려야 안 배울 수 없고, 안 들으려야 안 들을 수 없게끔 되어 있습니다. 세계적 무대에서, 워싱턴에서 방송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그것을 다 만들어 놓고 왔어요. 50개 주에서 통일원리를 교수해 주기를 바라는 원성이 드높아지는 미국 땅이 되어 들어가요. 청소년들이 문총재의 사상이 무엇이냐고 선생님한테 자꾸 물어보는 것입니다. 그러면 선생들이 곤란하겠지요?
그러니 문총재는 죽어 나가자빠지지 않고 점점점 유명해지는 것입니다. 내가 알아보니까 미국 사람 가운데 미국 대통령 이름을 모르는 사람은 많아도 문총재 이름을 모르는 사람은 한 사람도 없어요.
여러분들은 선생님을 알아요, 사랑해요?「사랑합니다.」푸! (웃음) 어떤 사랑? 여러분은 남편보다 문선생을 더 사랑해요?「예.」어머니 아버지보다 더?「예.」그런다고 전부 사랑 도적놈이라고 그래요. 남자들은 자기 여편네를 빼앗아간다고 여편네 도적놈이라 하고, 에미 애비들은 아들딸을 빼앗아가는 도적놈이라고 하고 있어요. 사랑 도적놈이라고 그래요. 도적같이 온다고 했으니 사랑 가지고 도적질 해야지요. 사탄세계를 전부 도적질 해 가지고 선생님의 꽁무니에 다 따라오는 거예요. 여자는 백발백중입니다. 한 시간이라도 선생님 말을 듣고 좋아하게 되면, 마음이 돌아 가지고 다른 것은 다 잊어버려요. 그런 요술통이 있다구요. 여자는 문총재를 따라가지 말라고 해도 따라오게 돼 있어요. 말씀 세 시간만 들으면 잊을 수 없어요. 작동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해와가 악마에게 작동해서 타락했는데 본연의 이상적 남편상이 나타났는데 왜 움직이지 않겠어요?
박정민이도 문선생에게 홀짝 반했지? 박정민!「예.」홀짝 반했지? 「뭐라고 대답해야 아버님이 기쁘시겠어요?」반하지 않았다고 해야 기쁘지.「아시잖아요.」
내가 그래서 여자들 때문에 얼마나 욕을 많이 먹었는지 몰라요. 이놈의 쌍년들 말이에요. (웃음) 내가 서양 여자들에게도 '이 쌍년들'이라 하고, 일본 여자들도 이번에 16만 명이 교육받고 갔는데 나에게 욕먹지 않은 여자가 하나도 없습니다. '쌍간나. 때려 죽일놈의 해와 국가'라고 하면서 들이 제기는 것입니다. 그래도 좋아하니까 쫓아낼 수 없어요. 그게 걱정입니다. 욕을 하고 몽둥이질을 해도 슬퍼하지 않고, 앞에서 때리면 뒤로 가고, 뒤에서 때리면 옆으로 가고, 옆에서 때리면 동서남북 전후로 다 다니니 내가 칠 곳이 없어서 몽둥이를 놓게 되면, 살아서 히죽히죽 하며 '또 때리지요.' 하고 있더라구요. 그러니 쫓아내 줘야 되겠어요, 놔 둬야 되겠어요?「놔 둬야 됩니다.」할 수 없으니 놔 두는 것입니다. 그 여자들이 가르쳐 주지 않았는데 그걸 다 어떻게 알더라구. 그게 사고 중의 사고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내가 욕을 먹을 수밖에 없어요. 여자들 전부 바람나게 해 가지고 살림살이 못 하고 아들딸 잘 길러야 하는데 책임을 못 했다구. 내가 책임 못 하게 한 장본인이기 때문에 그만한 핍박을 받아 타당하다고 생각합니다. 나쁘다고 생각 안 하는 것입니다.
여자들이 나에게 무슨 놀음을 안 했어요? 그랬기 때문에 내가 방에 쇠를 둘씩 채우고 잤습니다. 통일교회 문선생이 그런 줄은 꿈에도 생각 못 하지요? 일본 제국 조사실에서 문총재를 유인하려고 사람을 보냈겠어요, 안 보냈겠어요? 시 아이 에이(CIA;미국 중앙정보국)가 문총재를 꾀려고 그런 공작을 했다고 봐요, 안 했다고 봐요? 공산당도 통일교회에 투입시켜 망치게 하러 왔다가 3개월, 4개월만에 편지를 써 놓고 '이와 같은 양심적인 여성들이 있어서 나는 부끄러워 물러갑니다.
통일교회가 만복을 받아 공산당 이상 세계로 승리할지어다' 하는 자백서를 써 놓고 물러갔어요. 그런 문서를 갖고 있는 통일교회입니다. 통일교회가 훌륭해요, 훌륭하지 않아요?「훌륭합니다.」그러면 문선생은 훌륭해요, 훌륭하지 않아요?「훌륭합니다.」
나는 아무리 훌륭하다 해도 해 먹을 나이가 많지 않아요. 여러분들에게 다 줄게요. 알겠어요?「예.」선생님 이상 훌륭해라 이겁니다. 남북통일을 주도적으로 해라 이겁니다. 할 거예요, 안 할 거예요?「하겠습니다.」그래서 지금 부모님이 승리한 모든 것을 전부 상속시켜 주려고 합니다. 그래, 치마를 넓게 펴서 받을 거예요, 요렇게 해서 받을 거예요? 스커트가 폭이 좁으면 어떻게 하느냐? 부끄러움 없이 펑하니 앉아 가지고 치마를 치켜올려서 주머니를 만들어서라도 복을 받을 수 있는 배포가 있어야 됩니다. 부끄러움을 초월하여 복 받을 수 있는 준비를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복 받기 위해서 팬티만 남기고 스커트를 거꾸로 하여 주머니 만들라고 하면 하겠어? 여기까지 올리면 그 주머니가 크다구. 한국 치마 같으면 폭이 넓어요. 할 싸, 안 할 싸?「할 싸.」당장 할 싸, 나중에 할 싸?「당장할 싸.」정월 초하룻날 기쁜 날인데 한번 해보자. 어때? (웃음) 해보자 하면 일어서야지. 해 보자! 아아아! (웃음)
그래서 아담 가정에 사무친 한이 무엇이냐? 불신을 보았던 하나님의 슬픔, 부자지 관계의 심정적 일치권을 가로채였는데 그것이 한입니다. 나중에 복귀할 수 있는 모든 상속권을 다 받아 가지고 남아야 할 여러분의 재산은 딴 것이 없습니다. 절대신앙. 뭐라고?「절대신앙!」아버지, 어머니, 아들딸 전부가 데모를 하고 그건 절대 불환영할 때 '여러분들 말이 옳다.' 하며 눈물 흘리며 그 말을 들을 거예요, 눈물을 머금고 그것을 밟고 넘어설 거예요?「밟고 넘어서겠습니다.」선생님이 그 길을 갔습니다.
우리 어머니가 선생님을 얼마나 사랑했는지 내가 알아요. 그 어머니를 내가 눈물 많이 흘리게 했어요. 내 목전에서 눈물 흘리는 것을 '문 아무개의 에미가 되려면 그래서는 안 되오. 김 아무개 그런 에미는 원치 않소.' 하며 이러 이래야 된다고 훈시를 할 때 닭똥 같은 눈물을 흘리던 것이 내가 잊혀지지 않아요. 그런 자리에서 하나님의 사랑을 심고 가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그런 부자지 인연인 것을 훈시해야 할 책임이 있었기 때문에 그 길을 갔어요. 세상으로 보면 불효자식입니다.
이번에 부모님 묘 앞에 가서 '눈물 흘리러 오지 않았습니다. 용서하시오. 어머님이 수고한 것과 무법천지의 주인과 같이 양심의 도리를 세우고 누구보다 충신의 도리를 지켜 나오던 아버지 앞에 미안합니다' 했어요. 효자의 이름을 가지고 양말 한 켤레, 손수건 하나 사 주지 않았습니다. 무자비한 자식이었습니다. 그건 왜? 가인세계를 찾아 가지고 어머니 아버지를 해방해야 할 책임이 있는 것을 알았기 때문입니다.
영·미·불을 중심한 통일천하를 중심삼고 승리의 연합군이 나를 모셨더라면 어머니 아버지와 문씨 일족과 대한민국, 백의민족이 해방을 받아 천하에 주체 국민이 되고 주체의 왕권을 회복할 것인데도 불구하고 연합군이 반대함으로 말미암아 선생님 가정에서 에미 애비 아들딸을 전부 잃어버린 자리에서 40년을 고독 단신으로 나섰다는 것입니다.
에덴에서 아담이 잃어버린 가정을 뒤에 두고 돌아서는 하나님의 서러움은 가정의 서러움이었지만 문총재가 세계를 찾을 수 있는 발판을 뒤에 두고 사탄에게 쫓겨나서 고독 단신으로 떠나던 그 서러움은 에덴에서의 하나님의 슬픔 이상의 슬픔을 느꼈다는 것입니다. 모든 사람들은 천하가 해방 됐다 만세를 부르는데 선생님의 입으로는 만세를 불러보지 못했습니다. '이제부터 십자가의 길을 가야 되겠구만' 하는 결심을 했다구요. 그걸 누가 알아요? 고독 단신이에요.
그 자리에서 가는 곳마다 40년 동안 감옥살이예요. 어머니는 아들이 문중에서 출세해 가지고 자기의 부모 되는 수고와 문중의 수난을 극복해 가지고 해방된 천하의 복을 갖다 줄 수 있는 사람으로 키워왔던 것입니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문중의 소망적 존재가 번데기가 됐다는 소문이 났다구요. 번데기 알아요? 문중에서, 동네에서, 군에서, 소문난 사나이였습니다.
그러던 것이 감옥살이하고 그럼으로 말미암아 부모님들이 피눈물 흘리는 놀음을 했다구요. 그걸 아는 것입니다. 내가 이북 흥남감옥에 있을 때, 정주에서 흥남까지 와서 보고 가려면 증명서를 18개 얻어야 된다는 거예요. 그걸 얻어 가지고 아들이라고 해서 미숫가루를 가지고 오는 것입니다.
미숫가루를 만들 쌀이 있어요? 지금 알고 보니까 동네방네 다니면서 동냥했더구만. 사돈의 팔촌에게 가서 '우리 아들이 이렇게 되어서 불쌍하니 동정해 달라.'고 눈물 흘리면서 구걸해 가지고 미숫가루를 매달 갖다 대었어요. 그리고 겨울에 얼어죽을까 봐 결혼할 때 입던 옷을 날라다 주었는데 미숫가루는 그 자리에서 다 나누어주고 말아요. 눈앞에서 말이에요. 나는 혼자 쌓아 놓고 못 먹어요. 양심이 허락지 않아요. 옷은 내가 관복을 입으면 입었지 면회올 때 해 준 솜바지 옷은 못 입어요. 10년, 몇 년이고 감옥에 있어도 면회오지 않는 사람이 수두룩해요. 그들 앞에 그것을 입고 자랑할 수 있는 양심의 자세가 못 돼요. 오자마자 전부 나누어주는 것입니다. 그리고는 입고 있는 것이 찢어진 관복, 살이 다 보이는 것을 입고 있어요. 그렇게 흥남 땅, 부는 바람에 나부끼는 옷을 입고 있는 것을 볼 때 그 어머니가 얼마나 기가 막히겠어요?
성자가 가야 할 길은 이런 길입니다. 성자의 도리, 애국자, 충신의 도리를 하려면 이런 길을 가야 돼요. 피눈물을 흘리는 자리를 사랑으로써 극복해 가지고 우는 자와 죽어 가는 자의 에미가 되고 애비가 될 수 있는 사람이 충효의 도리를 다 하는 사람인 걸 아는 것입니다. 그 길을 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하고 사는 문총재는 다 죽는다고 했지만 안 죽었어요. 거기서 살아 남을 운동을 개발한 것입니다. 지금도 그래요. 문총재가 운동하는 것을 못 봤습니다. 7분 운동하게 되면 세 시간 운동하는 것과 같은 운동법을 연구했습니다. 지금 80노구로써 10시간 서서 강의를 해도 끄떡 없다구요. 혁명하려면 자기의 몸을 지킬 줄 알아야 돼요. 건강하지 않으면 혁명을 못 합니다.
사탄세계에서 하고 싶은 원한을 가지고 나에게 공격해라. 하고 싶은 대로 다 해라 이겁니다. 사탄은 다 했어요. 미국·일본이 다 했어요. 내가 소련 감옥까지도 거쳐 나가려고 생각했는데 내 손으로 그 나라 구조를 전부 헤쳐 버렸기 때문에 괜찮아요. 감옥을 거쳐 나가지 않고는 승리의 패권을 못 쥐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
그래, 종교 지도자로서 내가 핍박을 누구보다 많이 받았고, 누구보다도 고문을 많이 받았어요. 그걸 알아야 돼요. 천번 만번 변절할 수 있는 그 자리에서도 일편단심입니다. 지금도 그래요. 선한 이 길을 출발했으니 끝까지 고난으로 끝맺으려고 해요. 여러분들은 그렇지 않아요? 이번에 고향 돌아와 보니까 전부 도적놈이 다 되었어요. 이제 똥싸개까지 파 가지고 깨끗이 정리할 작정입니다. 문총재가 허술한 사람이 아닙니다. 사탄세계의 뿌리를 뺀 사람이기 때문에 통일교회 원흉들, 돼먹지 않은 것들 뿌리를 빼 버리는 건 힘들지 않아요. 그렇기 때문에 딴 나라를 만드는 것입니다. 정신차리라구요. 알겠어요?
단 한가지, 표어와 같이 참부모님의 승리권을 상속받아라 이겁니다. 개인적으로 하늘땅을 볼 때 부모님께 부끄럽지 않게 되어야 합니다. 그러려면 죽고야 사는 것입니다. 절대복종, 절대순종, 절대신앙으로 살아야 됩니다. 피를 흘리고, 땀을 흘리고, 모든 것을 희생하더라도 부모님을 위해서 생축의 제물이 되겠다는 심정 일치권을 중심삼고 부모님이 사랑하는 이상 사랑을 지녔어야 부모님이 해방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지?「예.」부모님이 인류를 사랑하는 이상 사랑하는 그 사회가 되어야 하나님의 해방권이 생긴다는 것입니다. 그럴 수 있는 아들딸을 가짐으로 비로소 아들딸을 찬양하고 아들딸을 사랑하면서 자기가 기뻐할 수 있는 해방권이 생긴다는 것입니다.
그러한 심정적 충신의 도리, 성인·성자의 도리를 지켜가야 할 전통적 본연의 주류의 자리에 선 것을 망각해서는 안 됩니다. 알겠어요? 「예.」1995년에는 통일 운세가 찾아오는 때라구요. 정부가 아무래도 내 신세를 져야 됩니다. 김정일이도 내 신세 져야 될 것을 알아요. 대한민국도 마찬가지입니다. 여기 당(黨)에 있는 사람들이 와 있으면 다 보고 하라구요. 남한에 있는 대통령으로부터 야당 여당은 문총재의 신세를 안 지고 남북통일 운세를 못 받아요. 대한민국이 반대하면 미국과 소련과 중국을 중심삼고 남북을 통일할 거예요, 대한민국을 잘라버리고.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그렇기 때문에 새로운 나라, 모범적 나라를 이루려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지금 남미에 국가를 통해 가지고 야당 여당을 연합시켜 가지고 상원·하원 통과시켜서 행정처리하고 국회에서 거수를 해서 사인만 하면 문총재가 나라를 만들 수 있는 땅이 생겨나요. 안 생기면 내가 사서 만들 수 있어요.
그래, 선생님이 어디서 오라 하면 오겠어요?「예.」피난민같이? 「예.」'집 버리고, 땅 버리고, 부모 버리고, 신랑 버리고, 자식 버리고 와라' 하면 오겠어요?「예.」데리고 오라 하는 게 좋아요, 혼자 오는 게 좋아요?「데리고 오라는 것이요.」(웃음) 그것이 원이지만 혼자 와서 모범적 전통을 세워야 돼요. 지금까지 통일교회 한국 식구들이 제멋대로 살았기 때문에 낙제꽝이 됐는데, 여러분 주체 대상이 하나되어야 정착할 수 있는 가정이 된다고 보는 것입니다. 그러면 혼자가야 되겠어요, 솔가(率家) 해서 가야 되겠어요?「가정이 가야 됩니다.」선생님이 말하는 건 다 듣지 않네, 이 쌍것들.(웃음)
전통을 다 깨버렸어요. 전통이 없어요. 나는 여러분들을 믿지 않아요. 축복가정을 상대 안 해요. 남미라든가 서양 사람은 얼마나 순진한지 몰라요. 명령하게 되면 그것밖에 몰라요. 한국 사람들은 4대강국에 끼여 살기 때문에 중국 사람 눈치보고, 소련 사람 눈치보고, 일본 사람, 미국 사람의 눈치를 봐야 살기 때문에 기생과 같아요. 요리보고 웃고, 조리보고 웃고 그래요. 통일교회는 그렇게 통하지 않는다구요. 일방통행입니다. 선생님이 간 길을 따라가야 된다구요. 알겠어요?「예.」어머니 아버지를 뒤에 두고 40평생을 십자가의 길을 찾아 나서는 걸음입니다. 그래 가지고 세계적으로 환고향을 조직해 가지고 고향 땅을 찾아간 것입니다. 알 싸, 모를 싸?「알겠습니다.」
여러분들 종족적 메시아 책임 다했어요? 하라는 것을 안 하고 세상 그대로 살면 나는 그것을 책임 못 지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번에 여기 세계 대표들이 왔지만 이제 새로운 기원을 만들려고 합니다. 왜 그러냐 하면 1995년은 분수령을 넘는 해이기 때문입니다. 해방 후 1세기의 반인 50년이 넘어가는 것입니다. 이걸 넘어가면 골짜기로 내려가는 것이 아니라 평지가 되는 것입니다. 해방의 시대가 오는 것을 몰라요. 여러분들은 그걸 모르고 살아 왔어요. 거기에 살 수 있는 사람은 거기에 합격할 수 있는 안팎의 모든 내용을 구비해야 됩니다. 다시 훈련을 거쳐야 하고 탕감노정을 거쳐야 되는 것입니다. 축복가정이 얼마나 귀한지 알아요?
여기 축복받은 패들 손 들어 봐요. 축복받은 사람 손 들어 봐요. 활짝 들어요. 대다수구만. 여러분들이 생각하는 축복가정은 어떤 거예요? 하늘이 보는 전통적 축복가정과 선생님이 보는 전통적 축복가정은 달라요. 정비해야 돼요.
오늘 이와 같은 정월 초하루가 되어 가지고 참부모의 승리권을 다시 상속받아라 이겁니다. 다시! 말해봐요. 어떻게?「다시!」다시 상속받아야 돼요. 이제는 내 나라를 찾아 가지고 나라를 세울 수 있는 주인으로서 책임을 해야 됩니다.
선생님은 세계에 공식적 나라형을 만들려고 하니 여러분들은 가정적 모델을 만들어야 될 것입니다. 그러니 남북통일은 선생님이 안 해도 여러분들이 해야 되는 것입니다. 곽정환이 알겠어?「예.」정당 책임자들을 불러 가지고 곽정환이가 나가서 교육을 해요. 안 듣는 사람은 까버리는 것입니다. 선거 도상에서 두고 보자 이겁니다. 통일교회를 못 당해요. 미국이 손들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그런 자신만만한 승리의 패권을 하늘과 더불어 갖추었다는 사실을 선포했어요. 참부모와 성약시대 안착을 선포했지요?「예.」금년이 성약 몇 년이라구?「3년입니다.」3년이 됐어요. 언제나 3수가 문제입니다. 예수도 부활하기 위해서 3수가 필요했습니다. 죽어서 3일 흑암권세에 있던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알겠어요? 세계적인 분립기간이 3수입니다. 어머니 중심삼고 1993년부터 3수를 넘어서 가지고…. 김일성이도 참 신기하다구. 1995년은 통일의 해라고 했어요. 거꾸로 하고 있더라구요. 금년이 통일의 해라면 내년 몇 월이라고 썼더라구요. 금년 정월 초하루를 명년 정월 초하루라고 쓰고 있더라구요. 1995년은 '통일의 해'입니다.
통일 운세가 됐으니까 김일성이는 죽어야지요? 40년 고개를 넘은 다음에 사탄권 권한은 없어져야 되는 것입니다. 김정일이도 내 말을 안 들으면 오래 못 가서 패권 싸움이 벌어질 것입니다.
대한민국도 그래요. 공산당들을 전부 연결시키다가 어떻게 할 테야? 그것 청소하려면 문제가 복잡해요. 그것을 소화해야 돼요. 모든 것을 소화할 수 있는 능력이 없어요. 통일교회는 모든 악마의 근거지를 소화할 수 있는 능력이 있기 때문에 사탄세계에서 죽지 않고 남아져 살아있는 사나이가 참아버지, 참부모라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알겠어요?「예.」
공산당을 내 손으로 처리했고, 망하는 민주세계도 내 손에 달려 있습니다. 미국 조야의 이름 있는 사람들은 '통일교회 문선생, 제발 한국에 가지말고 미국을 살려달라'고 하는 함성이 들려와요. 그런 전화를 하는 사람이 있다구요. 나를 그렇게 존경하는 사람이 많아 간다구요. 내가 미국에 가서 살까, 한국에서 살까, 남미에 가서 살까, 아프리카에 가서 살까?「한국에서요.」나는 아프리카에 가서 살려고 그래요, 굶어 죽어가는 사람을 살려주기 위해서.
여러분은 아프리카에 올 거예요, 안 올 거예요?「가겠습니다.」올 때는 집 팔고, 땅 팔고, 아들 팔고, 남편 팔고, 부모까지 팔아 가지고 오라는 것입니다. 그런다고 팔려 가는 그 아들이 지옥 안 가요. 팔려 가는 남편이 지옥 안 가요. 팔려 가는 부모가 지옥 안 가요. 팔려 가는 나라가 지옥 안 가요. 천국의 황족권이 될 수 있는 놀라운 길이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그래서 하나님이 제일 구해 주고 싶은…. 굶어 죽는 사람을 볼 때, 한 어머니가 다섯 애기를 안고 죽어 가는 것입니다. 그 어머니의 심정을 동정 못 하는 여자들은 벼락을 맞아야 됩니다. 여자들을 동원해서 그들을 구해 주려고 합니다. 어때요? 어때?「좋습니다.」나는 싫은데?「좋습니다.」여러분들은 좋아요?「예.」그러면 한번 해 보라구. 알았다구. 그러려면 7년노정을 거쳐야 될 거라구요. 2000년대까지 통일교회가 이 일을 하게 된다면 세계의 국가 수령들이 와서 알아모시는 시대가 오는 것을 알아요? '문총재, 거룩하신 대왕마마님 알아봅니다.' 할 거라구.
그래서 저개발 층을 최고의 자리에 올려놓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세계 기술 평준화를 주장한 사람이라구. 과학기술의 최고의 첨단 기술을 내가 장악하고 있는 것입니다. 대한민국이 이걸 받아들였으면 천하에 부끄러움이 없는 조국이 되었을 것입니다. 나를 때려잡던 대한민국이 망국지종이 돼 가지고…. 나를 환영해야 살 길이 있는 것입니다. 거짓말인가 아닌가 두고보라구요.
내가 말하는 대로 되는 것입니다. 내가 놀러 다니는 사람이 아닙니다. 장난하고 다니는 사람이 아닙니다. 이런 말도 쓸데없는 말이 아닙니다. 틀림없기 때문에 통고하는 것입니다. 여자들, 알겠어요?「예.」
어미가 되어서 아들딸을 수습 못 하면 벌 받아요. 그럴 때가 왔어요. 이스라엘 민족이 출애굽 할 때 양 피를 문설주에 바르면 살고, 바르지 않으면 죽었어요. 광야에서 이스라엘 민족이 뱀에 물려 죽을 때 구리 뱀을 든 모세를 보고 믿은 사람은 살았어요. 그때 구리 뱀을 든 것 때문에 예수가 십자가에 돌아가는 것입니다.
그런 모든 한을 품은 통일교회 문총재의 말을 안 들으면 안 됩니다. 사망지권과 생명지권의 갈림길에서 80퍼센트 사망권으로 달려가 버릴 수 있는 자리에 서 있는 것을 경고하는 것입니다.
끝날에는 제일 사랑하는 사람이 원수가 된다고 했어요. 제일 좋아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공부를 좋아했다면 공부가 나를 지옥으로 끌고 가고, 돈을 좋아했으면 돈이 나를 지옥으로 끌고 가고, 명예를 좋아했으면 명예가 나를 지옥으로 끌고 가는 것입니다. 그런 요사스러운 것을 전부 타고 넘어 일시에 인간이 좋아하는 3대 조건들을 완성했다면, 잃어버린 것을 눈물 하나 흘리지 않고, 슬퍼하며 돌아서는 것이 아니라 '또 다시 새로운 세계로 가자.' 할 수 있는 여유 만만한 사나이가 되는 것입니다. 그렇게 안 되어 가지고는 세상을 돌아서서 제2세계의 조국강토 앞에 조상이 될 수 있는 사람이 없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알 싸, 모를 싸?「알 싸.」
이번에는 틀리기는 했지만 문총재의 전통을 이어받아서 그대로 따라가면 제2의 조상이 될 수 있는 길이 있지만, 자기 멋대로 가서 그 길을 못 가는 사람은 전부 낙엽이 될 것입니다. 추풍낙엽 알아요? 가지가 못 돼요, 가지가. 나뭇잎은 떨어져 가지고 거름이 될지언정 가지가 못 됩니다. 새봄을 맞이하여 꽃이 되고 열매 맺을 수 있는 기원이 없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래, 금년 표어는 참부모님의 뭐요?「승리권을 상속받자.」승리권을 뭐라고?「상속받자.」상속받자. 개인적 승리권, 가정·종족·민족·천주적 승리권, 참부모님의 해방과 더불어…. 여러분이 참부모를 해방해야 돼요. 선생님은 하나님을 해방해야 돼요. 알겠어요?「예.」
하늘땅에 아담 해와의 지상천국, 천상천국 이념을 완성했기 때문에 선생님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은 자유스러울 수 있는 해방의 자리에 섰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선생님의 소원은 세계까지 해방해야 하는 것입니다. 그런 책임이 남아있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
여러분이 가나안 복지에 들어가야 됩니다. 이 지구성이 가나안 복지가 되어 있기 때문에, 하늘나라의 외적 세계가 가까워왔기 때문에, 지구촌시대라는 게 옵니다. 알겠어요? 인공위성이라는 것이 있어서 앉아 가지고 천상세계를 여행할 수 있는 시대에 왔습니다. 상대권의 인공위성시대가 오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는 컴퓨터시대가 오는 것입니다. 영계에 컴퓨터가 있어서 일생의 모든 기록이 나타나는 것입니다. 인생의 역사나 모든 것을 순식간에 알 수 있는 시대가 되는 것과 마찬가지로 통일교회를 중심삼고 지상지옥 팽창주의 시대에서 지상천국 출발시대로 교체되는 것입니다.
통일교회는 개인적 중심, 가정·종족·민족·국가·천주적 중심과 하나님 앞에 효자·충신·열녀의 도리를 알고 있어요. 세상에는 중심이 없습니다. 알겠어요? 개인 중심이 없습니다. 가정 중심이 없습니다. 국가 중심이 없고, 세계 중심이 없습니다. 종교도 전부 혼란 되어 가지고 방황하고 있어요. 이래 가지고 프리 섹스 같은 사탄권내에 있는 요사스럽고 사치스러운 세속적인 세계에 물들어 가고 있습니다. 종교가 어디에 살아있고, 무슨 주의가 어디에 살아있고, 사상이 어디에 살아있어요? 다 없어요. 혼란 된 흑암권 내에서 내일의 희망 없이 절망 가운데 죽음의 길을 자초해야 할 운명권 내에 있는데, 통일교회는 개인적 사다리 가 있고, 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적 사다리가 잘 놓여 있습니다. 그 사다리가 선생님의 지금까지의 승리적 발판입니다.
그 사다리를 타고 올라갈 거예요, 안 올라갈 거예요?「올라가겠습니다.」그것을 못 올라가면 천국을 못 가는 것입니다. 가다가 중간에 떨어지면 그것으로 탈락되는 것입니다. 천신만고해서 선생님이 일생을 바쳐서 반대한 세력권을 밀치고 만든 평화의 교량과 고속도로를 중심삼고 가는 사람은 암만 힘들어도 수백 명이 죽은 것을 모르고 지나갈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런 해방의 나팔 소리와 모든 것을 거쳐 갈 수 있는 자유세계가 오는 데도 불구하고 자기 무엇 중심삼고 보따리 싸지 못하고 있다가 출애급 당시에 시간을 놓치면 모든 것은 십년 공부 나무아미?「타불.」타불이 되는 것입니다. 똑똑히 알아야 되겠다구. 알겠어요?「예.」
금년은 남북통일을 할 운세가 오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남북통일을 안 하더라도 되게 돼 있습니다. 그러니까 선생님 대신 여러분들이 선두에 서서 국민 구세운동을 해야 되겠고, 남북통일 지도자 사상을 중심삼고 내일의 희망찬 주체적 사상을 가지고 그들을 지도하여 해방해 주겠다는 형제지 우애권이 하늘과 더불어 접해 있어야만 된다는 사실을 망각해서는 안 됩니다. 이것을 확실히 알아야 되겠습니다. 알겠어요?「예.」
이러므로 말미암아 뜻 있는 1995년 원단을 중심삼고, 승리적 1995년을 중심삼고 남북통일을 해서 하늘 앞에 봉헌해 가지고 하나님이 삼천리 반도에 해방의 자리를 찾아야 되겠습니다. 2차대전 직후에 모든 연합군의 승리의 패권을 선생님이 마음대로 개인에서 세계로 편답해야 했던 것과 같이 이제 하나님을 모시고 세계를 편답할 수 있는 제2차 복귀완성시대가 찾아오는 것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거기에서 탈락되어서는 안 됩니다.
탈락의 서러움이 얼마나 기가 막히는가를 선생님이 잘 알아요. 여기에 사정은 안 통합니다. 아무리 사정해도 안 통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일생에 어느 누구 한 사람의 보조도 안 받고 이 길을 갔으니 여러분도 누구의 보조를 받아서는 안 됩니다. 선생님의 보조를 받아도 안 된다구요.
알겠어요?「예.」부모님의 보조를 받지 않고 부모님 이상 하게 될 때, 부모님이 찾아가서 부모님이 가진 재산까지 상속해 주겠다는 것입니다. 그런 효자·충신의 도리를 갖춘 후에는 세계사적 성인·성자의 길을 무난히 점령할 수 있는 길이 금년의 자기 행동 여하에 결정된다는 사실을 확실히 알고 탈락하는 하늘의 효자·충신·열녀가 되지 않도록 부탁하는 의미에서, 참부모님 뭐예요?「승리권을 상속받자.」승리권을 이 아침에 상속한다 이겁니다.「아멘!」상속하는 거예요. (박수)
그래서 평면도상에서 계대를 잇는 것은 문제없습니다. 가정에서 효자되면, 충신의 계대를 잇는 것은 문제없습니다. 나라에서 충신이 되면 성인의 도리는 문제없어요. 종교권에서 해방의 주체적 자세를 갖추어 교주들을 심판할 수 있는 자리에 섰다구요. 하늘나라의 직계 왕자의 자리에 서면 평면도상에서 성인·성자의 도리도 문제없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효자의 기반은 충신의 발판이 되는 것이요, 충신의 발판은 성인의 발판이 되는 것이요, 성인의 발판은 성자의 발판인 것입니다. 문총재가 하늘의 그런 서러운 사실을 갖지 못했던 것을 탕감복귀해 가지고 비로소 가정에서 효자·충신·성인·성자의 도리를 지상에서 완결 지었기 때문에 이 전체를 오늘 1995년 원단에 모든 통일교회, 세계에 있는 사람 앞에 상속하나이다. 아멘.「아멘!」(박수)
여러분들은 선생님이 선포한 그 내용 전체를 우리는 상속받겠나이다.「아멘!」(박수) 그러겠다는 사람 손 들어 봐요. 기도하자구요, 손 내리라구.
사랑하는 아버님, 한 많은 복귀의 내용이 이렇게 힘든 것을 안 통일교회의 참부모와, 참부모를 따르는 자녀들이 지금까지 자기 힘을 다하여 비틀 걸음을 하면서 이 자리까지 따라온 것을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제 남북의 통일의 운세와 세계 통일의 운세를 남기고 있는 통일가의 가야 할 운명적 판결의 자리, 싸움터, 씨름 터가 기다리고 있는 것을 망각하지 말고, 어떤 어려움이 있더라도 챔피언이 될 수 있는 패권을 쥐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을 알고 끝까지 참고 시련도상에서 극복하여 승리자가 될 수 있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하늘이 참부모를 세워 승리하게 한 모든 전부를 하나님과 참부모님의 이름으로 만국에 널려 있는 축복가정들 앞에 자기의 혈족과 같은 자리에서 상속권을 허락하오니, 아버지, 상속된 것을 받아 주시옵기를 바라옵니다.
그리하여 1995년은 희망의 해요, 통일가에 있어서 선명한 새아침을 맞아 광명한 태양을 바라보면서, 희망찬 한날로부터 영원한 날들을 맞을 수 있는 기원이 되는 이 해의 원단이 되게 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아뢴 모든 말씀의 내용과 더불어 바라던 소원의 모든 마음을 가하여 당신의 뜻에 가중된 은사를 품어 지금까지 만세에 한의 고개를 넘고, 부모님을 지켜 주던 것과 마찬가지로 여기에 모인 통일가의 제2세 축복가정들에게도 같은 은사로 보호·지도하여서 승리의 패권 자리에 세워 주기를 부탁드리면서, 이 모든 말씀 참부모님의 이름으로 축원하나이다. 아멘. (박수, 만세삼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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