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을 판서하심) 「오늘 말씀 제목에서 '결산'은 이벨류에이션(eval‎uation), 혹은 토털링(totaling;합계, 총계)이란 뜻인데…. (김효율)」 이벨류에이션은 평가지. 결산이라는 건 뭔가? 카운트(count)라고 하겠나, 뭐라 하겠나? 「토털 어카운팅(accounting)도 맞지 않는 것 같고, 한 선생님, 뭐라고 해야겠습니까? 토털 칼큘레이션(calculation)….」 칼큘레이션은 계산 아니야? 「예.」 「뭐라고 해석해야 될 지 모르겠습니다. (김효율)」 그래, 그래서 영어에 충분한 단어가 없는 거예요. 그 말은 뭐냐 하면, 이 통역이 얼마나 미흡하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한국어로 말씀을 읽어라

​앞으로 선생님의 말씀에 있어서 한국말이 원어가 되는 거예요, 원어. 오리지널 랭귀지(original language;원어)가 되는 거예요. 그 원어를 중심삼고 말씀을 읽지 않고는 아무리 학자 세계에 있어서 자기 통역을 갖다 대더라도 상대가 안 되는 거예요.

*어떤 책을 읽느냐? 번역된 것을 읽느냐, 원어로 된 것을 읽느냐? 이게 문제라구요. 아무리 유명한 교수라고 하더라도 원어를 이해하지 못한다거나 원서를 읽지 않으면 교수 세계에서 권위를 가질 수 없습니다. 알겠어요? 원어. 아무리 훌륭해도 원어보다 권위가 없습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여러분들 가운데 그래요. 통일교인들에게 앞으로 학자들이 레버런 문의 설교집 몇 페이지, 몇 페이지 그 내용을 묻게 되는 거예요. 그래서 '너 무슨 책을 읽었느냐? 통역을 가지고 읽었느냐, 원어를 가지고 읽었느냐?' 이거예요. 거기서 천지 차이가 벌어지는 거예요.

서구 문화를 알기 위해서는 나전(羅甸;라틴)어가 중요하게 돼 있어요. 암만 오랜 나라, 암만 오랜 언어라도 그걸 몰라 가지고는 안 되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역사는 지나가지만 진리는 그 시대, 어느 시대든가 그 시대의 것, 지나간 시대의 것이 영원히 대표한다는 걸 알아야 돼요. 그래서 원래의 전통적 역사 기준이 없으면 흘러 갔다가도 다시 돌아올 수 없어요. 역사 기준이 있으면 잘못됐더라도 고칠 수 있고 시정할 수 있는 기원이 있는 거예요. 그것이 없으면 흘러가는 것입니다.

역사는 살아있다

자, 이제부터 얘기해 보자구요. 역사는 죽지 않고 살아 있다는 걸 알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참된 역사적 사실이면 영원히 살고 있는 것이요, 거짓된 역사의 사실은 죽어 버리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누가 진리에 있어서 살았느냐 하는 것은 역사와 더불어 같이 살기 때문에 그 내용이 위대한 거라구요.

이렇게 바로 서 가지고 해야지 이러지 말라구(통역자에게). 통역을 해도 그러면 안 된다구. 선생님 대신 포즈(pose)도 같은 포즈를 취하고, 전부 다 제스처(gesture)도 같이 하고 다 그래야 된다구. 이래 가지고 하면 안 되는 거예요. 말씀을 중심삼고 모든 것을 심어야지 이 환경이 이래 가지고, 전부 다 환경을 어지럽히면 안 되는 거예요.

자, 역사는 살아 있다고 했어요. 여러분들이 사는 생애를 남기느냐 죽는 생애를 남기느냐 하는 것이 중요한 거예요. 그래서 미국나라를 중심삼고 미국의 역사, 역사를 중심삼고 좋은 전통을 중심삼고 국민이 하나되게 되면 미국 역사와 더불어 같이 사는 것이지만 나쁜 자리에, 역사에 반대되는 자리에 서게 되면 그건 그것으로 죽어 가는 거예요. 가정을 중심삼고도 마찬가지라구요. 그 가정이 그 나라의 전통적 사상과 일치된 가정이 되면 그 미국 나라와 같이 살 수 있는 가정이 되고, 개인도 그와 같은 전통과 살아 있는 역사상의 진리와 하나되면 개인도 역사와 더불어 남아지게 되는 것입니다.

그것을 확대해서 하나님의 섭리로 보게 될 때, 참된 하나님의 섭리의 역사, 이것이 무엇보다도 중요한 것이다, 이렇게 되는 거예요. 이것은 전체 역사는 하나님을 중심삼고 엮어져 나와야 되는 역사였다 그거예요. 그러면 하나님의 뜻을 누구보다도 잘 알 수 있는 인류가 되어야 할 텐데 하나님의 뜻을 모를 뿐만 아니라 하나님을 모르고, 하나님이 있는지 없는지도 모르고 있는 세상이 되어 버렸어요. 이건 왜냐? 타락의 결과가 그렇게 되지 않을 수 없었다는 걸 여러분 알아야 돼요.

그러면 섭리사에 있어서 하나님이 지금까지 승리한 때가 있었느냐 하게 될 때, 실패의 역사였다 이거예요. 하나님의 창조이상을 중심삼고 창조한 아담 가정인데, 아담 가정이 창조이상의 터전을 완성시킬 기반인데 왜…? 타락했기 때문입니다. 타락한 결과 하나님의 뜻에 위배되는 역사와 더불어 제 아무리 찬란한 역사의 배경이 있었다 하더라도 그 역사는 하나님 앞에 전부가 나타날 수 없고 도리어 하나님의 원망과 저주를 받을 수 있는 상대가 돼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되는 거예요. 그것이 비참하다는 거예요. 미국이 아무리 세계적 주도적 국가라 해도 이 미국이 며칠 갈 것이냐? 그것을 자신할 수 없어요. 영원히 간다, 그럴 수 있다고 선포할 수 있는 미국 국민이 없다구요.

그러니까 문제는 뭐냐 하면 미국의 전통적 역사, 미국의 문화의 배경을 자랑할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바라는 미국의 전통이 무엇이고 미국의 문화가 무엇이 되어 있어야 되는지를 알지 않으면 살 길이 없다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참감람나무에 접붙이는 것 이외에는 길이 없다

섭리사, 하나님의 섭리사는 역사를 두고 볼 때에 아담 가정으로부터, 아담 가정도 실패작이에요. 노아 가정도 실패작이에요. 아브라함도 실패, 아브라함도 실패했다구요. 제물, 제물 실수함으로 실패에 서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제물 대신 실체 이상을 통해 가지고 대신 제물 드려야 되는, 이삭이라는 조건에 걸리는 대표자가 된 거예요. 모리아 산상에서 제물로, 칼로 잡아죽이라는…. 그렇기 때문에 거기서부터 엇갈리는, 사탄이 침범할 수 있는 역사가 개재되었다는 거예요. 실패자가 되었습니다.「침범할 수 있게 만들었다는 말입니까?」그렇지. 아브라함이 제물 실수함으로 사탄이 침범할 수 있는 조건, 4백년간 이스라엘 민족이 애급에서 고역했던 것이 그거예요.

역사 가운데서 모세도 결국은 실패, 광야 노정에 있어서 실패로 끝난 거예요. 가나안 땅을 바라보면서, 전부 다 가나안 땅에 못 들어가 가져 가지고 그 기도한 걸 보면, 모세가 간곡한 기도를 했지만 하늘이 허락하지 않았어요. 반석을 두 번 친 것은 용서할 수 없는 거예요. 이스라엘 역사를 파괴시킬 수 있는 기원을 만들어 놨다는 것입니다.

예수의 몸뚱이를 사탄이 침범할 수 있는 조건을 남겨 놓은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전부 다 독사들이 나타나 가지고 물어 죽는 그 곳에 뱀을 들어 예수가 십자가에 희생함으로 말미암아….

사탄세계를 분별하기 위해서 광야에서 뱀을 예수님 대신 들었기 때문에 예수가 십자가에 갈 수 있는 동기를 만들어 놨다는 거예요.「그것이 꿈이었습니까?」아, 이스라엘 민족이 뱀에 물려 죽고 다 그러니까 모세가 구리 뱀을 만들어 그것을 본 사람은 살고 다 그러지 않았어요. 악마, 사탄이한테 물려 죽을 이 세상에 예수 그리스도가 뱀 대신 죽었다는 거예요. 죽음으로 그걸 바라보는 자는 사는, 딱 그와 같은 일이 벌어진 거라구요. 예수를 믿는 사람은 구원받고 안 믿는 사람은 사망의 세계에 간 거라구요. 예수의 역사도 실패, 모세도 실패, 세례 요한의 역사도 실패, 다 실패라구요.

기독교 세계의 신부권 기독교 문화권이 신교 문명권인 이 미국을 중심삼고 세계의 대표 자리에 서 있지만 이 세계의 대표 자리에 있는 신부권이 오시는 신랑을 반대함으로 말미암아 40년 동안 멸망의 도가니로 전부 떨어져 나가 버린 거예요. 2차대전 이후에 역사 이래에 비로소 통일된 세계, 기독교 문화권, 신부 문화권을 중심삼고 통일세계를 만든 것입니다. 역사 이래에 종교권을 중심삼은 통일세계는 한 번밖에 없어요. 그 닦아진 그것을 오시는 재림주 앞에 헌납을 해야 돼요. 영·미·불, 저 통일된 세계를.

그 신랑은 완성한 아담 입장입니다. 참아버지예요 그래, 참된 아버지의 사랑을 중심삼고 혈연적 애기씨를 받지 못한 인류입니다. 거짓된 아버지의 사랑을 중심삼고 애기씨를 받아 가지고 지옥 갈 수 있는 인류를 만들어 놓은 거라구요. 참된 하나님과 참된 참부모와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님의 분신인 애기씨를 인류는 이어 받지 못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타락한 세계는 하등, 하나님과 관계없는 거예요. 그것이 돌아가려면 와일드 올리브(wild olive;돌감람나무)를 전부 다 잘라 버리고 그래프팅(grafting;접붙이기)을 해야 된다는 거예요. 참감람나무 가지, 눈을 갖다가 접붙이는 것 이외에는 길이 없다는 거예요. 그렇지 않고는 하늘로 돌아갈 길이 없어요. 타락했다는 말을 인정할 때 이 결론을 부정할 수 없는 것입니다.

실패의 역사로 시작된 섭리사

타락해서 아담 가정에서부터 가정을 중심삼고 자녀의 형성은, 자녀의 형성을 중심삼고 확대된 종족, 민족, 국가, 세계는 하나님의 혈통으로 연결되어야 된다구요. 하나님의 애기씨로서, 참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님의 애기씨로 연결되어야 될 것이 이랬으면 이것은 천국으로 들어가는 것입니다.

이렇게 되면 참감람나무 에리어(area;지역, 권)가 되는 거예요.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돌감람나무가 되었다구요. 중심 뿌리가 달라지는 거예요, 뿌리가. 중심 뿌리와 중심 트렁크(trunk;줄기)와 중심 버드(bud;눈)가 달라진 거예요. 하나님이 아니라 사탄과 연결되어 있다 이거예요. 이것은 부정할 수 없는 이론입니다. 암만 이것을 아니라고 할 수 없는 거예요.

이제 우리는 타락한 세계의 결과까지 확실히 알았다구요. 그러면 어떻게 해야 되느냐? 타락한 세계의 반대, 타락한 세계를 벗어나야 된다는 것입니다. 왜 그러느냐? 사탄을 분별해야 돼요. 사탄이 개재한 것을 청산해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구약섭리를 해 가지고 하는 것은 뭐냐 하면, 사탄을 분립시켜 가지고 하나님이 개재해야 돼요. 사탄의 씨, 사탄의 뿌리, 사탄의 트렁크, 사탄의 버드를 부정해 가지고 하나님의 뿌리, 참중심 뿌리, 하나님의 트렁크, 하나님의 버드로써 어떻게 바꾸느냐 하는 것이 구원섭리의 목적입니다.

(판서하심) 섭리사가 실패의 역사로 시작된 것을 승리적 역사로서 전부 다 되돌리지 않고는 총결산, 섭리의 총결산이 되지 않는다 하는 것을 우리는 알아야 돼요. 아담 가정, 노아 가정, 아브라함 가정으로부터, 모세로부터, 예수로부터 전부 다 지금까지 되어진 모든 실패의 내용을 우리는 몰라 가지고는 복귀될 수 있는 길이 없다구요. 승리할 수 없다는 거예요. 그것이 '그럴 것이다'가 아니고 '그렇다' 하는 결정적인 투쟁역사, 역사적 사실로 남겨질 수 있는 실적을 안 가져 가지고는 사탄세계를 정복, 분별할 수 없는 것입니다. 실패하던 것과 180도 반대의 내용을 알지 않고는 그것을 정비할 수 없다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이것 이 지옥 가던 것이 천국으로 가야 된다 이거예요.

역사적인 모든 실패의 근원

그래, 선조들의, 아담 가정의 타락한 내용이 무엇인가 몰라 가지고는 복귀할 수 없어요. 아담 가정을 알고 노아 가정이 전부 다 실패한 내용을 몰라 가지고는 복귀가 안 돼요. 어느 하나라도 몰라 가지고는 완성한 총청산, 사탄권을 세계적인 분야에서 벗어날 길이 없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그것이 한 사람, 부모 되는 아담이 실패함으로 말미암아 그런 역사적인 모든 실패를 거듭했기 때문에 복귀될 아담은 모든 역사적인 모든 죽은 것을 살려 놓을 수 있는 기반을 만들지 않고는 본연의 하늘나라, 하나님 품으로 돌아갈 길이 없다는 결론이 나옵니다.

여러분이 알아야 돼요. 하나님이 실패한 역사적인 모든 것을 사탄이 알고 하나님이 알지만 사탄은 역사적 실패한 것을 인간이 모르는 한 하나님은 어쩔 수 없는 걸 알기 때문에 이루 말할 수 없는 오만한 행동을 해 나왔다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러면 이 섭리사가 실패의 역사로 시작된 역사적인 모든 실패의 근원을 누가 파헤치느냐 하는 문제가 역사적 숙명적인 과제가 돼 있습니다. 운명적인 것이 아니에요. 하나님이 그것을 하기 위해 메시아를 보내겠다는 것이 메시아 사상입니다. 구약시대에 메시아를 보내 주고 신약시대에 메시아를 보내 주는 사상이었다 하는 걸 알아야 돼요.

자, 그런데 실패적 역사 가운데 사는 인류가 메시아가 절대적으로 필요하냐, 상대적으로 필요하냐 할 때, 어때요? 어때?「절대적으로 필요합니다.」얼마나 절대적이에요? 사탄이 개인으로부터 이 모든 전부를 부정하더라도 이것만을 긍정해야 돼요. 단 하나 긍정하는 것은 메시아밖에 없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미국을 팔아서 메시아를 사 올 수 있다면 팔아서 사 와야 되겠어요, 안 사 와야 되겠어요?「팔아서 사 와야 됩니다.」온 세계, 온 역사 전부를 팔아서라도 메시아를 사 와야 된다구요. 메시아와 바꿀 수 없다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메시아의 가치가 그렇다는 것을 인정해요? 인정하는 거예요, 아는 거예요?「알고 있습니다.」

안다면, 그것이 다이아몬드 광산, 황금판이 벌어졌는데 말이에요, 다이아몬드 광산이 무진장의 보물을 파겠는데 그 황금 광산을 가진 사람이 무진장의 황금 광산을 팔아야 돼요? 팔아서 다이아몬드 황금판을 사야 돼요, 안 팔고 그냥 그대로 내 버려야 돼요?「메시아를 맞기 위해서 말입니까?」그래, 아니 글쎄, 다이아몬드, 황금판을 하는데 황금판 가진 그 주인이 다아아몬드 황금판을 갖기 위해서는 그 황금판, 그것을 팔아 가지고라도 다아아몬드 황금을 사야 되느냐, 안 사야 되느냐 이거예요. 그것 무슨 말인지 모르겠어?

「금광 하나가 다이아몬드 광을 산다구요?」금광과 다이아몬드 광은 다르잖아?「글쎄, 그 말입니다.」그러니까 금광, 황금 금광을 세계적으로 가졌는데 그런 사람이 세계적인 다이아몬드 광산이 있다면 그 황금광을 팔아서 다이아몬드 광을 사야 되겠나 안 사야 되겠나 그 말이에요.

이것이 남의 일이 아니에요. 직접적 문제입니다. 이것이 지나가는 말이 아니에요. 여러분들 개개인을 중심삼은 입장에서 여러분들이 지금 제일 좋다는 모든 걸 팔아 치워 가지고 메시아를 맞아들이느냐, 안 맞아들이느냐 하는 그 말과 마찬가지 말이라구요. 여러분 여편네와 아들딸과 부모와 일족, 그리고 나라를 팔아서, 세계를 팔아서라도 이 일을 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엄청난 사실이 돼 있다는 사실을 실제로 느껴 봤어요?

자기의 일족과 자기의 여편네와 일족이라도 팔아서라도 말이에요, 하늘이 메시아 한 사람하고 바꿀 수 있겠느냐 이거예요. 실제로 그것을 생각하고 실제로 하려고 하고 있느냐 이거예요. 말은 쉬워요. 말은 쉬워. 여러분 자신에 있어서 그런 문제를 전부 다 할 수 있는 결정적 기반에 서 있느냐가 문제라구요. 여러분 자신이, 내 자신이 어떤 사람이냐 이거예요. 뜻에 대한, 메시아에 대한 태도가 어떤 것이냐? 그 퍼센티지(percentage;비율)를 여러분 자신이 잘 알아요. 어때요? *미국 사람들, 어때요? 특별히, 미국 여자들 말이에요. 미국 사회는 자기 중심주의 세계라구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메시아에 대한 우리의 태도

그래, 이런 자유주의 나라에서 메시아를 참으로 맞을 수 있는 사람이 한 사람이라도 있다고 보나, 없다고 보나? *예스(Yes)예요, 노우(No)예요? 여러분 자신은 어때요? 이제 노력하겠다는 것은 그 도상에 있다는 것입니다. 언제 그 노력이 끝나겠느냐 이거예요. 문제라구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문제예요. 심각한 거예요. 심각한 것입니다.

그래, 선생님을 생각해 보라구요. 아담 가정에 대한 이 해결책을 얼마나 세계적인 문제로 심각하게 다루고 있는지 모른다구요. 노아도 세계적인 문제로 역사를 갈라야 되고, 아브라함도 마찬가지라구요.

모든 시대를 전부 다 갈라내기 위한 이 일이 보통 여러분의 생각 가지고 가능했다고 생각해요? 생명을 걸고 결판을 해야 되는 거예요. 사탄은 영적으로 언제든지 몰아내는 거예요. 레버런 문을 몰아내는 것입니다. 혼란시키고 전부 방해하는 거예요. 역사 이래에 하나님을 지금까지 참소해 가지고 못살게 해 놓은 그 교활한 능력 있는 사탄이 레버런 문, 아무 것도 순진한 레버런 문의 갈 길을 얼마나 혼란시켰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얼마나 능숙하게 말이에요. 결사적이었다구요. 하나님이 못 가르쳐 줘요. 못 가르쳐 줍니다. 미지의 환경에서 이 일을, 경쟁적 환경으로써 끌어내고 인정시키기 위해서 사탄을 자연 굴복시키지 않고는 안 된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아담 가정이 실패했던 것을 찾아오는 거예요. 빼앗아 오는 거예요. 그것을 그냥 찾아오는 것이 아니에요. 싸워 가지고 찾아왔다 이거예요. 말씀 내용에 대하여 '아니다.' 하고 수없이 부정당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이것이 점점점 밀려가니 할 수 없이 그 자리를 양보할 수밖에 없는 것입니다.

할수없이 양보하는 거예요. '네가 메시아가 되려면 노아 가정의 실패를 아직까지 해결 못 했어.' 하면서 거기에 가로막고 있는 거예요. 아담 가정은 찾아 왔더라도 노아 가정을 중심삼고 아직까지 세계는 여기에 걸려 있다 그 말이에요. 어떻게 이 실패를 해결하느냐가 문제였습니다. 함의 이런 실수로 말미암아 전부 다 노아 심판이 실패한 것은 이러이러한 동기란 것을 전부 다 밝힐 때는 사탄이 몇 번도 부정했지만 할 수 없이 코너에 몰려 가지고 '알았습니다' 항복함으로 말미암아 노아 가정을 탈환한 것을 알아야 돼요. 그래, 노아의 실수를 탈환한 것입니다.

가정을 중요시하는 종교는 통일교회밖에 없어

그렇지만 아무리 아담 가정을 탈환하고, 노아 가정도 탈환했다 하더라도 아브라함 이후의 모든 역사를 탈환하지 않으면 세상은 내 판도에 있다고 사탄은 자신을 갖는 거예요. 그래서 아브라함 가정을 찾아야, 아브라함의 실패를 복귀해야 하는데 사탄이 가로막고 있기 때문에 사탄과 싸우는 거예요. 아브라함의 실패가 이스라엘 민족에 미친 영향, 애급 고역 430년 역사에 연결돼 가지고 이스라엘 역사가 어떻게 된 걸 환하게 알았기 때문에, 아브라함의 가정으로부터 이삭, 야곱까지의 역사를 알았기 때문에, 리브가와 다말을 중심삼은 복귀역사가 어떻다는 사실을 알았기 때문에 탈환할 수 있었습니다. 여기에서 야곱 가정이 비로소 지상에 착지할 수 있는 시대에 들어온 거예요. 그리고 모세 시대에 있어서의 실패한 모든 전부, 그 근원을 전부 다 알았기 때문에 모세 시대의 실패를 복귀하고 세례 요한의 실패, 예수의 실패의 내용을 알았기 때문에 탈환했다는 것입니다. 이렇듯 사탄과 결투전을 벌여 가지고 찾아 왔다는 사실을 누구도 몰라요.

지금까지 선생님이 사탄세계의 핍박을 받으면서 40년 동안 얼마나 고생해 나온 것은 세계적 탕감노정, 사탄 앞에 점령당한 걸 탈환하기 위한 전쟁이었다 하는 걸 누구도 몰랐어요. 만일, 아담 가정, 노아 가정, 아브라함까지 예수의 실패한 모든 것을 찾을 수 있는 세계의 기반이 없다면, 선생님이 역사시대에 돌아가 가지고 아담 가정에서부터 다시 싸워야 된다는 것을 알았기 때문에 평면 도상에 아담 가정의 일족, 노아 가정의 일족, 아브라함, 이삭, 모세, 이스라엘 민족 일족들을 세워 가지고 사탄을 정비하면 되는 거예요.

세계적 무대를 중심삼고 아담에 있어서 개인적으로 분립된 몸 마음이 하나되고, 부부가 그렇게 되고, 자녀가 하나 못 된 것을 하나 만드는 거라구요. 이것을 세계적으로 공식화시키는 것입니다, 공식화. *마음과 몸의 통일, 부부의 통일, 그 다음에 아들딸, 가인과 아벨이 갈라진 이것을 어떻게 하나 만들어서 복귀하느냐?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이걸 완전히 가정적으로 하나 만들어야 됩니다. 사탄이 주로 한 것은 몸, 마음이에요. 몸, 마음. 몸 마음이 하나 안 되게 되면 사탄이 들어온다는 거예요. 부부가 하나 안 되면 사탄이 들어오는 거예요. 형제가 하나 안 되게 되면 사탄이 들어온다는 거예요. 사탄세계 형성의 뿌리다 이거예요. 이것이 사탄세계의 형성을 위한 뿌리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중심 뿌리, 중심 줄기, 중심 순이기 때문에 이 가정이 언제나 뿌리가 되고, 줄기가 되고 전부 다 이런 것입니다. *그것이 개인, 가정 레벨, 종족 레벨, 국가 레벨, 세계 레벨로 자라는 그런 나무라 이거예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이것이 고장이 난 거예요. 이것을 전부 다 접붙여 가지고 바꿔쳐야 된다는 거예요. 요것이 하나 안 된 곳에는 사탄이 침범한다는 겁니다. 이것이 결혼으로 말미암아 이루어진 거라구요. 자기도 그렇고, 형제도 그렇고 전부가 그런 것입니다. 역사시대에 세계적 가정을 대표해 가지고, 하늘땅을 대표해서 무엇보다도 가정을 중요시하는 이러한 종교는 통일교회밖에 없습니다.

거짓사랑, 거짓생명, 거짓혈통을 이어 받아 나온 우리들

그래, 통일교회 가정은 세계적인 가정이라구요. 이 가정으로 말미암아 인종이 벌어지고 종족이 벌어지고 문화가 벌어지고 전통이 벌어지는 거예요. 종교가 분립돼 있기 때문에 세계적 도상에 있어서의 종교를 초월하고 종족을 초월하고 인종을 초월한 부부 이념을 형성하지 않고는 사탄세계를 멸망할 수 있는 길이 없기 때문에 통일교회는 세계적 합동결혼식을 하지 않을 수 없다는 사실을 여러분이 알아야 된다구요.

평면적으로, 아담 해와가 있었던 것과 마찬가지로 평면적인 면에서 전세계적으로 널려져 가지고 국제적으로 묶어 나가는 거예요. 땅이에요, 땅에서 완성을 해야 돼요. 땅, 땅에서 몸 마음이 하나되어야 됩니다. 땅에서 다 갈라졌다구요, 땅에서. 몸 마음이 참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되어야 돼요. 참사랑을 체험하지 않고는 하나될 길이 없습니다. 하나님과 자기(나)가 주체와 대상으로서 하나될 수 있는 자리에 도달하지 않고는 몸 마음을 통일시킬 수 있는 길이 없습니다. 이게 얼마나 심각한 문제예요?

타락한 이후에 몸 마음이 갈라졌어요. 거짓사랑을 중심삼고 거짓생명, 거짓혈통을 이어받았기 때문에 몸 마음이 갈라졌다구요. 싸운다는 거예요. *하나님의 참사랑을 중심삼고 인간이 하나되는 자리에 마음과 몸이 하나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그것이 본연적인 창조의 중심 칸셉입니다. 타락 후 모든 것을 다 잃어버렸다구요. 거짓사랑이 인간에게 연결됨으로 말미암아 거짓생명과 거짓혈통도 자동적으로 연결되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거짓 가정, 거짓 종족, 거짓 세계, 거짓 우주가 생겨난 거예요. 그것이 지옥으로 연결된 것입니다. 그거 이론적인 결론이라구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래서 어디서부터 이렇게 잘못됐느냐? 개인에서부터 기리까에(ぎりかえる;바꾸다)해야 돼요. 180도 달라지는 거예요. 가정에서 이걸 안 하면 안 돼요. 그래서 가정맹세가 나오는 거예요. 여러분들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몸 마음이 하나되고, 부부가 하나되고, 자녀가 하나되기 전에는 하늘나라로 돌아갈 길이 없습니다. 이건 지옥행이에요, 지옥행. 이것이 공식과 같아요. 이와 같은 공식, 이것이 가정 기준, 종족 기준도 종족 장은 딱 이와 같은 가정이에요.

여러분 이 사탄세계의 조직도 가정 조직이 돼 있으면 동이면 동의 조직도 책임자 가정을 중심삼고, 가정 조직을 중심삼고 동이면 동이 되어 있고, 미국나라면 미국 대통령 가정을 중심삼고 미국, 세계면 세계의 대통령을 중심삼고 세계 국민이 되어 있다 이거예요. 마찬가지의 공식이라는 거예요.

미국이면 미국 대통령 가정을 중심삼고 미국 대통령 가정이 플러스예요. 플러스고, 미국 전체의 국민을 대표한 모든 가정들은 마이너스가 되어 이것이 하나되어야 돼요. *이것은 마음 편을 대신하고 이것은 몸 편을 대신하는 거예요. 그런데 이것이 언제나 하나될 수 없는 것이 문제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이렇게 될 때는 망하는 거예요. 이것이 하나될 때는 흥하는 것입니다.

예수님의 숙명적인 사업

사탄은 지금까지, 공산당은 전부 다 주체와 대상을 결렬시킨 거예요. 부정시키는 거예요. 하나 안 되게 하는 거예요. 하늘은 하나되라고 하는 것입니다. 반대라구요. 사탄은 언제나 몸 마음이 하나되지 말라고 그러는 것입니다. 양심을 중심삼고 전부 다 하나되라, 하나되라, 내 말 들어라, 내 말 들어라 한다구요. 그 싸움을 거듭하고 있는 거예요. 몸 마음이 하나님의 참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되지 못한 사람은 천국 못 갑니다. 못 가요.

여러분이 자기 중심삼고 최고의 목적을 달성하고, 최고의 욕망을 달성하려면 얼마만큼 자기를 희생하고 얼마만큼 노력하겠어요? 그 최고의 목적 달성하겠다는 최고의 이상 최고의 것이 몸 마음을 하나로 만드는 것이라는 걸 알아야 되겠다구요. 이것은 숙명적인 과제입니다.

숙명, 숙명이 뭐예요?「데스티니(destiny;숙명, 운명)입니다.」데스티니? 그럼, 운명은 뭐고?「같은 말입니다.」숙명은 부자지 관계고, 운명은 전부 다 부부 관계와 마찬가지예요. 운명은 대치할 수 있지만 숙명은 대치할 수 없어요. 트루(true;참), 트루를 붙여야 돼요. 숙명을 트루 데스티니(true destiny)라고 하자구요. 그건 부자지 관계와 마찬가지예요. 아버지가 역적이니까 아들은 아무리 잘났더라도 역적의 자식이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숙명적인 사업이라는 것은 죽어서라도 이루어야 하는, 죽어서 부활해서라도 이루지 않으면 안 되는 길입니다.

예수님은 숙명적인 사업을, 부자지 관계를 인류와 더불어 맺으러 왔기 때문에 그 일을 완성하지 못함으로 천국에 들어가지 못하고 기다리고 있는 거예요. 지상에 다시 와 가지고, 이 일을 죽어서 부활해 가지고 이루어 들어가려고 하는 것이 재림사상이라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됩니다.

재림주가 재림해 가지고 완성해 가지고야 천국 들어가는 것입니다. 지금 천국의 대합실에 있는 거예요, 대합실, 낙원이 대합실이에요. 이렇게 엄청난 사실이에요. 여러분들이 엄청난 사실을 공짜로 먹겠어요? 배가 터지고 뉘시깔이 빠지고 코가 째지고 모든 것이 산산조각이 나는 거예요.

참부모 입장이라는 것은 세계 역사에 누구도 체험하지 못 한 수난의 길을 걸어 왔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그 앞에 아무런 공 없이는 하늘나라를 상속받을 수 있는 자격이 될 수 없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상대적 기반을 만들어야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러면 개인이 보호를 받기 위해서는 가정이 필요한 거예요. 가정이 필요하게 되면 종족이 필요한 거예요. 종족이 보호를 받기 위해서는 나라가 필요하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는 나라가 없기 때문에 지금까지 악마의 나라 앞에 선생님 자신이, 통일교회가 한스러운 핍박을 받아 왔다는 걸 망각해서는 안 되는 거예요. 그래서 남북이 갈라졌다구요. 거짓 메시아가 와 버린 거예요. 거짓 메시아, 김일성이 나타난 겁니다. 그래, 40년 동안 전부 다 자유세계를 멸망시켰다는 것입니다.

사탄 힘으로 말미암아, 공산주의로 말미암아 민주세계가 전부 다 번창해 가지고 하늘나라의 왕권을 상속해서 지상천국을 형성해야 할 기독교 신부 문화권이 멸망단계에 들어가 가져 가지고 지옥에 떨어져서 허덕이는 현상을 바라보고 있는 것을 알아야 돼요. 한국의 기독교와 한국의 공산당이, 김일성과 공산당들이 합해 가지고 통일교회와 레버런 문을 세계적으로 핍박한 거예요.

60년 이상 준비해 나온 기독교 문화권

예수님 때와 같이 구름 타고 엘리야가 오지 않음으로 말미암아 예수가 죽은 것과 마찬가지로, 탕감복귀하기 위해서 엘리야가 구름 타고 오지 않고 사람으로 세례 요한이 왔던 것과 마찬가지로 재림주도 구름 타고 오는 것이 아니에요. 사람으로 와 가져 가지고 오시는 재림주가 갈 길을 세례 요한 대신 닦아야 할 책임을 탕감복귀하지 않고는 구약시대의 완성, 신약시대의 완성, 성약시대를 갈 수 없겠기 때문에 탕감을 하기 위해서는 구약시대에 예언한 메시아의 실패, 예수의 실패와 똑같은 현상 과정을 거쳐 나가기 때문에 통일교회가 그 과정에 있어서 핍박받고 있다는 사실을 여러분이 알아야 됩니다.

그래서 40년 동안 반대 받은 거예요. 예수를 죽이던 것과 마찬가지로 개인적으로 가정적으로 종족, 민족, 나라, 로마까지 합해서 전세계가 하나돼 가지고 레버런 문을 전부 다 잘라 버리려고 한 것입니다. 역사적으로 이런 핍박의 사실을 부정할 수 없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이제는 뭐 한국에 들어가더라도 김대통령이 장로 대통령이니 무엇이니 해도 통일교회 레버런 문을 터치할 수 없는 것입니다. 미국 시 아이 에이(CIA)의 힘을 갖고도 에프 비 아이(FBI)도 이제 레버런 문을 다시 감옥에 잡아넣을 수 없다 이거예요. 어떤 나라도 이제 레버런 문을 손 댈 수 없는 시대가 왔다구요.

원수였던 공산당, 소련의 고르바초프가 내 동생이 되었어요. 김일성을 내 형님으로, 형제지우를 맺은 거예요. 나하고 무슨 밀약을 하더라도 통할 수 있는 기반을 다 닦아 놨다구. 형제가 된 거예요. 그래 가지고 김일성이 죽으면서 유언한 것이, 앞으로 통일은 문선생 외에는 할 수 없다는 유언까지 하고 갔다구요. (박수)

원래는 선생님이 미국 가려고 1962년도에 전부 다 비자를 내 가지고, 공화당하고 그 때면 저 민주당이구만. 자유당하고 민주당하고 그 장들이 협정해 가지고 내 패스포트(passport;여권)를 미국 정부에서 내 줘 가지고 오게 돼 있었다구요.「62년에요?」62년에…. 한국을 통일해 가지고 이것이 섭리적으로 구약시대의 완결을 지어야 할 책임이 남아 있기에 미국을 먼저 했다간 한국에 와서 또 싸워야 되는 거예요. 더블이 되겠기 때문에 할 수 없이 한국에 눌러 앉아 가지고 10년 연장해서 1980, 72년이지? 1972년이에요. 그래, 10년 연장해 가지고 1972년에 옮겨오게 된 거예요.

구약시대의 완성을 해 가지고 신약시대의 미국에 와서 했다 해도 한국이 반대하게 되면 또 돌아가야 된다구요. 다시 돌아가 가지고 되풀이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전부 다 미국에 대해서 섭리사를 중심하고 16살 때부터, 미국은 천사장 국가, 축복된 해와 국가니 만큼 이 일을 접촉하기 위한 일을 그 때서부터 생각을 해 나온 거예요. 60년 이상을 준비해 나온 거라구요. *선생님은 신랑 입장이니까 신부가 필요한 거예요. 신부 문화권인 기독교 문화 배경이 필요한 것입니다. 그것이 상대권이에요. 주체와 대상 입장이라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주체라면 그 상대 입장은 신부 문화권인 기독교 세계라는 것입니다. 맞아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래, 벌써 60년 전부터 그 일을 생각한 거예요,. 16살서부터.

리틀엔젤스를 통한 문화권의 영향

그래서 이 미국을 중심삼고 영·미·불이 수습되고 다 이래 가지고 통일적 제2차 대전 승리권이 될 것을 예상했기 때문에 미국을 생각했던 거예요. 그래, 미국에 대한 기반을 닦기 위해서 리틀엔젤스를 만들어 가지고 40년 전부터 전부 다―대학가예요, 대학가―대학가의 학장들을 전부 연결시키고 말이에요, 그 때에 저 뭐예요? 미국의 대통령이 누군가? 트루먼 대통령으로부터 닉슨 대통령, 아이젠하워 대통령이 전부 다 이 때에 한미문화 자유재단의 전부 다 이사들이에요. 150명을 최고의 인물들로 전부 다 잡아넣은 거예요. 그래 가지고 그걸 묶어 가지고 리틀엔젤스를 중심삼고 완전히 대학가를 연결 맺으려고 했는데 한국 정부가 20여년 동안 때려잡았다구요. 이놈의 자식! 그걸 발족했으면 얼마만큼 환영화 되었겠나 말이에요.

150명이 제일 최고의 정치, 경제, 문화계 인물들이에요, 전부 다. 한국이 25년 동안 막아 놓은 거예요. 25년 동안 얼마만큼 기반을 닦았겠어요? 얼마만큼? 완전히 대통령이 내 친구가 다 되고, 다 그렇게 되었을 거라구요. 리틀엔젤스를 중심삼아 가지고 지금 세계적으로 유명해진 거예요.

전세계가 문화적으로…. 그러한 한국적인 리틀엔젤스가 전부 다 실패한 것이 됐기 때문에 서구세계의 발레를 중심삼고 소련의 키로프(Kirov)를 끌어다가 어떻게든지 세계적 정상의 문화적 기준을 탕감복귀 하려고 한 거예요. 이제 그 일이 지금 완성돼 있다구요. 완성돼 있어요.

올레그 비노그라도프가 세계적인, 무용세계의 메시아와 같은 사람인데 워싱턴에 발레학교를 만드는데 그걸 방문할 때에 영계에서 이 사람에게 명령한 거예요. '이제부터 너의 사명적 터전이 이 자리다'라는 계시를 받았다구요. 야! 하나님은 살아 있다는 걸 알아야 돼요. 하나님은 살아 있다구. 선생님이 발레학교를 완전히 최고의 무대장치를 딱 해 놓으니까 하늘이 집어넣는 거예요.

그래서 소련 정부가 이 발레를 세계적으로 발전시켜 왔는데, 워싱턴 디 시(D.C.)를 중심삼고 서구사회의 중심이니 만큼 문화적인 면으로 보더라도 소련이 현재 자유세계를 뒤따라가야 할 텐데 이걸 미국에 전수해 줘야 된다고 해서 문교성에 그 이름을 갖고 있던 것을 나한테 전수해 가지고 전수식을 다 했다구요.「발레 그 이름을 말이지요?」아카데미, 소련의 모든 키로프발레아카데미를 이제 레버런 문한테 넘겨준 거라구요.

그래서 이제부터 공연하는 것은, 전부 다 워싱턴 발레가…. 이번에 지방공연을 하는데 소련의 그 발레팀보다도 지금 2년, 3년 되었는데, 뽑아서 선발한 무용수들이 더 잘 한다는 소문이 있다구요. (박수) 이번에 말이에요, 열 여섯 명을 뽑는데 1천6백 명이 왔다구. 100대 1이에요, 100대 1. 이제 이것이 500대 1을 넘는다구요. 그리고 세계에 정치세계의 풍토, 문화적인 면에서 정상을 이미 완전히 점령했어요. 아시아와 세계를 완전히 점령했다 이거예요.

초민족적, 초인종적, 초문화적, 초국경적 이념을 가져야

그 다음에는 전부 다 이제 대통령들을 서미트 클럽(Summit Club)과 교수 조직인 피 더블류 피 에이(PWPA)를 중심삼고 벌써 수십 년 전부터 그들과 관계를 맺어 많은 세계의 학자들과 세계의 정상 클럽을 전부 다 묶어 나왔기 때문에 그들이 레버런 문은 좋다고 자꾸 선전해 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지금 와서는 그 나라의 대통령들이 레버런 문을 환영할 수 있는 단계에 온 것입니다. 또, 그 나라의 최고 총장들, 학교 총장과 언론계의 대표들이 선생님을 환영할 수 있는 단계에 들어왔다는 거예요. 그래서 이번에도 브라질에 가서 만찬을 하게 됐는데, 전부 다 그 주의 대표되는 대학에서 와 가지고 몇주 전에 명예박사 학위를 주더라구, 난 원치도 않는데. 이제 세계 대학연맹을 하게 되면, 수천 대학이 나를 그렇게 하려고 할 거라구요. 그럼, 여러분들한테 다 나눠줄게요. (웃음)

아아, 선생님으로부터 그 명예박사 학위를 받으면 대신 제2의 명예 박사, 제2의 레버런 문으로서 얼마나 유명하게 되겠어요?「아버님한테 받은 것 말입니까?」받은 걸 내가 넘겨줬으니, 제2의 레버런 문으로 전수되니 그게 얼마나 가치 있느냐 말이에요. 그래, 열심히 해야 되겠다구. 알겠어요?

이렇게 볼 때, 전세계적으로 지금 어떤 분야든지 세계의 정상에 손 안 댄 데가 없습니다. 여러분들 전부 다 지금까지 제멋대로 움직인 사람들은 앞으로 뜻을 중심삼고 움직이지 않은 사람들은 말이에요, 각 분야, 정치 분야, 경제 분야, 무슨 분야, 문화 분야 각 분야에서 아무리 유명한 대학을 나오고 박사, 학사 코스를 가졌다 하더라도 선생님이 지시한 방향을 따르지 않은 사람은 전부 다 제거되는 것입니다. 어머니 아버지로부터 자식으로부터 잘못 가르쳐 가지고 그릇되게 인도해 가지고 뜻을 외면하고 그걸 이용해서 자기 아들딸, 자기 출세하겠다는 생각을 한 사람들은 전부 다 그늘로 들어가는 거예요.

미국이 지금까지 군사력으로나 정치, 경제, 문화면에서 학술면에서 모두 선두에 섰지만 레버런 문은 초민족적이요 초인종적이요 초문화적이요 초국경적인 통합적 이념 밑에서 이와 같은 기반을 갖고 있다는 것입니다. 미국도 못 갖고 있는 걸 갖고 있다는 자랑스러운 사실을 여러분이 알아야 되는 거예요. *그것이 가장 귀하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이 땅 위의 레버런 문의 기반을 바라보고 있는 거예요. 다른 것은 하나님이 바라지 않습니다. (*부터 영어 말씀하심) 알겠어요?「예.」레버런 문의 이름이 부활해 가지고 이제는 최고에 올라가는 것입니다. 레버런 문이 이 시대에 있어서 세계적인 탑(top;최고) 지도자다 하는 걸 지나서 이 세대에 있어서 세계적인 탑 왕이다 하고 올라가는 거예요.

그게 왜? 그게 왜 가능하느냐 하면 말이에요. 서구사회의 모든 지식인이 레버런 문을 모르는 사람이 없다구요. 일생 동안 세계 역사상에 누구보다도 최고의 기반을 세계를 능가할 수 있게 닦았느냐 하는 걸 볼 때 그런 사람은 오직 레버런 문이다, 이러고 있는 거예요. 서구사회의 가 모두 기독교 문화권으로서 말할 수 없이 40년 동안 이단자라고 반대하고 반대했지만 살아 남아 가지고 이런 실적을 닦아 놓은 걸 볼 때에 메시아가 구름을 타고 오지 않고 사람으로 온다면 틀림없이 100퍼센트 레버런 문이다 할 수 있는 결정적 결론을 가질 수 있는 시대가 왔다는 것입니다. 사람으로 온다면 레버런 문밖에 없다 이거예요. (녹음이 잠시 끊김)

하나 만드는 것은 문화와 전통

*여러분이 책을 가지고 있다구요. 책에 모든 진리가 담겨 있는 것입니다. 고등학교를 졸업한 사람이면 책을 읽고 가르치는 데 아무 문제가 없다구요. 누구든지 어디서든지 읽고 가르쳐 줄 수 있다구요. 알겠어요?「예.」160개국의 고등학교 이상 졸업한 젊은이들을 한군데 모아서 밤낮으로 교육하는 거예요. 한 나라에 백 명, 3백 명을 보내서 마을마다 국가적인 모델 마을을 만드는 것입니다. 그러면 세계에 얼마나 많은 영향을 미치겠어요? 지금 세계가 망해 가고 있는 거예요.

세계가 갈 길을 모르고 있는 거예요. 어떻게 평화 세계를 이루고 통일세계를 이룰 것인가 생각은 하지만 방향을 알지 못하고 행동을 취하지 못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 일을 할 수 있는 것은 레버런 문밖에 없습니다. 통일교회밖에 없다구요. 생각해 보라구요. 한밤중에 길을 안내할 수 있는 건 등대불밖에 없습니다. 그와 같다구요. 그와 마찬가지로 지금 세상은 한밤중이라는 거예요. 거기에 레버런 문이 등대를 만들었다는 것입니다. 그 등대 빛이 세계를 커버하는 것입니다. 그 빛을 보고 벌이 모여들 듯 사람들이 한 군데로 모이는 거예요.

그러니까 세계를 하나 만드는 것은 문제없다구요. 그런 공식적인 모델 마을을 만들어 놓으면 그 위에서 완성의 자리로 가는 것은 문제없다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이와 같은 기반을 생각해 보라구요. 50억 인류가 대번에 레버런 문에게 연결되는 것입니다. 기독교 세계가 2천년 동안 10억 인구로 확대되었다구요. 그들이 우리를 반대했던 것을 뒤집어 박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지금까지 선생님이 기독교인들로부터 핍박을 받고 고생해 나왔습니다.

어떻게 그것을 해방할 것이냐? 이것이 하나님이 바라고 있는 거예요. 선생님이 그것을 달성해야 됩니다. 하나님과 참부모가 바라는 최종 목표가 그거예요. 아무 문제없이 할 수 있다구요. 내가 선언하기를 미국이 남미를 구해야 된다고 했습니다. 미국이 아벨 입장이고 기독교 세계가 가인 입장인데 이것이 하나되어서 큰 아벨이 되어 가지고 카톨릭 세계인 남미를…. 이것은 아직도 신교를 반대하고 있는 거예요. 신교는 아벨 자리이고 카톨릭 세계, 라틴 세계는 장자 입장입니다.

가인이에요. 이것이 하나되어 가지고 유럽과 연결하는 것입니다. 유럽은 한 나라라구요. 그거 독일을 중심삼고…. 동독의 사람들과 서독의 사람들을 완전히 하나 만들 수 없는 거예요. 어떻게 하나 만드느냐? 하나 만드는 것은 문화 전통입니다. 기독교 문화 배경이에요. 독일에 있어서 신교와 구교가 갈라졌다구요. 갈라졌지만 이와 같은 승리적 공식을 적용하면 유럽을 한번에 하나 만드는 건 문제가 없다구요. 그래 가지고 전부 다 큰 플러스가 되어 가지고 가인 편인 아시아권 전체를 하나 만드는 것입니다. 이것이 공식이라구요, 공식. 알겠어요? 공식입니다.

이제 우리가 혁명을 일으켜야

그러니까 최후에 왔어요, 최후에. 미국 정부라도 이 일을 할 수 없어요. 어떤 선진국가도 할 수 없는 일입니다. 단 하나 지금까지 핍박받고 악당이라고 소문 난 레버런 문만이 이것을 할 수 있는 세계적인 기반을 닦았다는 것입니다. 생각해 보라구요. 한꺼번에 전세계를 휙 움직일 수 있는 기반을 세운 것입니다. 그래서 온 인류가 평화 세계, 통일적 이상세계로 갈 방향을 잃어버렸는데 모든 것을 해결할 수 있는 길을 찾은 것입니다. 개인 해결, 가정 해결, 종족, 국가, 어디든지 해결이에요. 자동적으로 하나님이 원하는 지상천국이 건설되는 거라구요. 인류를 하나 만드는 것은 문제없습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녹음이 잠시 끊김) 육체적 세계, 정치 풍토의 망하는 세계, 세큘러 월드(secular world;세속적 세계)의 갈 방향을 수습할 수 있는 모든 편성을 다 끝냈다 하는 걸 여러분이 알아야 됩니다. 그래서 유엔을 중심삼고 이제 돌아서면 되는 시대를 향해서 전진하고 있는 걸 알아야 되겠어요. 일단 사탄이 반대하는 그 가운데에 있어서 승리적 패권을 중심삼고 아담 가정으로부터 역사적 모든 섭리사에 실패한 걸 다 찾아 가지고 완성하기 전에 벽을 쌓아 가지고 이것을 공격하는 것을 전부 다 패퇴시켰기 때문에 이제는 선생님 앞에는 반대할 적이 있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사탄도 보따리를 쌓아야 될 단계에 들어왔다는 것입니다.

*우리는 강력한 통일 용사들이라 이거예요. 알겠어요? 선생님이 전세계에 강력한 통일 용사들을, 하늘 군병들을 만들었다는 것입니다. 이제 우리가 혁명을 일으켜야 돼요. 이것이 우리 사명입니다. 어떻게 하면 유엔을 점령하느냐 이거예요. 이게 마지막 목표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러니까 영적 기준에서 선생님이 세계사적 모두를 수습했고 육적 기준에서도 굶어 죽는 2천만이 1년에 죽어 가는 것을 살릴 수 있는 기반을 닦고 있다는 것입니다. 이것을 20년 동안 준비해 가지고 세계가 이제 공인할 수 있는 단계에 들어왔다구요. 그들이 우리 형제예요! 그걸 알아야 돼요. 그래, 동생이 죽어 가는데 자기의 땅을 팔고 집을 팔아서라도 살려 주어야 할 것이 형제지간이라는 걸 우리가 알아요. (녹음 잠시 끊김) …세계는 희망적인 세계, 천국이 찾아온다는 사실은 불가피한 거예요.

창조 이전의 원자재(real resource)가 되라

선생님은 미국에서 워싱턴 타임스에 13년 동안에 14억 달러를 투입했어요. 13년 동안에. 이게 사실입니다. 시 아이 에이(CIA)가 다 알고, 아메리카 전부 다 어디 가나 다 알고 있는 거예요.

원수의 나라를 살리기 위해서 이렇게까지 투입했는데 형제의 나라와 형제를 살리려고 한다면 더 큰 투입을 해야 된다 그거예요. 해야 될 거예요, 안 할 될 거예요?「해야 됩니다.」여기 미국의 잘사는 사람 집을 팔라면 집 팔고 땅을 팔라면 땅 팔겠어, 안 팔겠어? 강제로 할 거예요, 자원해서 할 거예요?「자원하겠습니다.」*선생님이 자원해서 이 원수 나라인 미국을 구해 주려고 했다 이거예요.

자원해서 했다구요. 지금 세계에 형제들이 굶어 죽어 가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들은 원수가 아닌 우리 형제예요. 하나님의 자녀라구요. 여러분이 그 형제들을 구해야 됩니다. 이것이 여러분의 사명입니다. 어떻게 남미와 북미를 하나로 만들어서 품느냐 이거예요. 하나님이 그걸 바라시는 것입니다. 그거 좋아요? 그걸 하고 싶어요?「예.」정말이에요?「예.」나는 미국 사람들을 못 믿겠다구. (*부터 영어 말씀하심)

보라구요. 땅값을 알아보니까 말이에요,. 미국의 10분의 1밖에 안 돼요. 우와! (웃으심) 이제 미국 땅보다도 가치 있는 땅이 남미 땅이 될지 모른다 하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아메리카에 있던 사람들이 남미에 가 살겠다고 전부 보따리 싸 가지고 갈지도 모르지요. 여기 국경을 만들어서 남미인이 왜 이 미국에 들어오느냐고 반대하는 것처럼 북미 양키들이 남미에 가겠다고 해도 남미에서 '못 들어온다!'고 반대 받는 때가 오는 거예요.

*누가 알아요? 레버런 문의 기반과 연결되면 그렇게 될 수도 있다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문제없이 그렇게 만들 수 있는 기반을 가지고 있다 이겁니다. 그거 여러분이 믿어요?「예.」믿어요?「예.」나는 잘 모르겠다구요. 내가 나 자신도 안 믿는다구요. 사람들은 언제나 어려우면 하나님께 도와달라고 하는 거예요. 생각해 보라구요. 하나님이 그걸 보고 기뻐하시겠느냐? 노 센터(no center), 노 센터. 언제든지 횡적으로 평평하게 되어 있어야 돼요.

그래야 거기에 종적인 것이 설 수 있다는 거예요. 그렇지 않고는 이상적인 틀을 세울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 이외는 원하지 않는 거예요. 어떠한 칸셉도 있어서는 안 돼요. 알겠어요? 창조 이전의 상태, 원자재가 되어야 된다 이거예요. 하나님은 그런 본연의 상태를 원하는 것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종족적 메시아의 사명을 해야

자, 이것이 사탄세계에서 자신 있게 다닐 수 있는 내용인데, 이것을 전부 다 여러분들이 상속을 받아야 됩니다. 선생님이 자유롭지만 여러분들은 이 모양을 닮지만 말이에요. 작은 입장에서의 자유의 환경을 만들어 줘야 되겠다구요. 그래서 선생님은 160국가, 여러분들은 160집, 요것이 종족적 메시아, 씨족 메시아입니다. 선생님이 이긴 모든 전부를 상속받으려면, 그걸 이어받으려면 요것과 같은 대등한 입장에서…. 그래서 여러분들 축복받은 가정은 종족적 메시아의 사명을 해야 되는 거예요. 예수님이 실패한 것을 전부 다 가정적 메시아를 중심삼아 가지고 160집, 120집을 하나 못 만들어 죽었기 때문에 지금 때는 세계적 무대에서 160집을 하나 만듦으로 말미암아 예수님이 실패한 기준을 중심삼고 땅 위에 착륙할 수 있는 가정적 메시아를 형성해 가지고 타락하지 않은 참부모의 역사를 세울 수 있다는 거예요. 요것이 요렇게 되어야만 입적이 벌어져요, 입적. 나라에 입적할 수 있는 것입니다. 자기 나라가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알겠나?

그렇게 되면 나라에 입적, 호적에 올라가는 거예요, 호적. 선생님은 핍박받으면서 했지만 여러분들은 핍박받지 않고 환영받으면서 160집을 할 수 있는 거라구요. 그래서 선생님이 160개 국가를 전부 다 반대받으면서 한 것을 160집에서 환영받으므로 탕감복귀하는 것입니다. 세계에 모든 것을 상속하게 되면 사탄이 완전히 떨어져 나가는 거예요. 여러분들 축복가정이라면, 축복가정 자녀가 됐으면 종족적 메시아의 가정으로서 전부 다 자기 종족적 메시아의 책임을 할 수 있는 데 후원할 수 있는 아들딸이 되어야 된다 이겁니다. 세속 세계(secular world)의 160개 자기 친척, 종족의 청년들을 규합할 수 있는 2세 플러스가 돼 가지고 마이너스를 하나 만들어야 된다구요.

섭리적 역사의 총결산

역사 이래에 사탄세계의 패망된 실패로 말미암아 세계를 유린하던 모든 역사는 선생님으로 말미암아 이것이 제재를 당해 가지고 사탄세계가 힘을 다 해서 반대한 세력이었기 때문에 이제는 반대로 전부 다 공세를 받아야 할, 도망가야 할 시대가 왔다 이거예요. 그래서 사탄을 대해서 '나는 트루 페어런츠의 아들딸이다!' 하고 자신을 가져야 돼요. 미국나라를 부정하는 일이 있더라도 이걸 부정할 수 없고, 세계, 천하를 부정하는 일이 있더라도 이걸 부정할 수 없다 하는 절대적 신앙을 가져야 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아담 가정으로부터 지금까지 역사 이래에 모든 잃어버린 걸 찾아 승리한 그 방패가 아버지 것이기 때문에 참된 아들딸은 상속받을 수 있기 때문에 내 것이다 주장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자동적으로 상속받을 수 있다 이거예요. 자신 있어요? 자신 있느냐구?「예.」*아무리 좋은 것이 주어지더라도 언제 어디서나 그걸 물리칠 수 있어요?「예.」(*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선생님이 일생 동안 무슨 유혹이야 없었겠어요? 세계의 미인, 그런 대부자의 외딸을 줄 터이니까 결혼해라. 풋! 침을 뱉었다구요. 그 다음에는 세계적 학자, 유명한 모든 영예와 명예를 너에게 줄 터이니 내 딸과 결혼해라 한 겁니다. 대통령의 권한을 가져 가지고 그 딸을 준다 해도 풋! 침을 뱉은 거라구요. 미국을 전부 다 너에게 줄 터이니 미국 말 들어라 해도 풋…! 그래, 선생님같이 할 수 있어?「예.」아무 것도 없는 선생님이에요. 아무 것도 없는 겁니다. 뭐 불알 두 쪽밖에 없지요. 지금은 이런 세계적인 기반을 닦았다고 생각하지만 옛날을 생각해 보라구요.

옛날에 여러분 선조들은 아무 것도 없는 선생님을 중심삼고 하늘의 계시에 의해 가지고 따라왔지만 여러분은 계시 받지 않고 따라가니까 계시 받고 따라온 선조보다 훌륭할 수 있다 그거예요. 진리에 의해서 따라가니까 그런 거라구요. 이것은 변동이 없습니다. 영계는 변동이 많지만, 이건 변동이 없어요. 자, 그러려면 여러분들이 원래의 아담 가정에 대한 방패를 알아야 되고, 노아 가정, 아브라함 가정의 역사적 전통을 확실히 알아야 됩니다. 나는 부모님의 기반 위에 서 있다 할 수 있는, 주장할 수 있는 자신자가 되지 않으면 안 되는 거예요. 이것이 승리할 수 있는 단 하나의 길입니다.

그래서 총결산 거기에 대한 내용을 얘기할 거라구요.「요거 얘기, 그것이라 그 말입니까?」아니, 요것을 얘기…. (판서하심) 이것이 구약시대, 이건 신약시대, 이건 2천년, 2천년씩 해서 6천년이에요. 요 구약시대를 통해서는 4천년이에요. 타락이 뭐냐 하면, 아담 가정에서, 제1차 아담 실패, 제2차 아담 실패예요. 아담, 예수가 실패했고, 제3차 아담인 재림주는 어떠냐?. 여기 재림주가 전부 다 2차 대전 이후에 하나 못 되어 가지고 실패했다구요, 실패. 그래 가지고 이것을 40년을 통해 가지고 다시 요 실패한 것, 3차 아담 복귀 성공, 40년 후에 아담 복귀 성공한 것입니다. 통일세계 시작!

참부모는 원점에서부터 복귀해 나와야 했다

그러면 요 구약시대가 요만하면, 요만한 구약시대예요. 신약시대에 있어서 예수님이 와 가지고 구약을 완성하고, 그래서 종족적 민족, 국가를 중심삼고 나라를 완성해야 되는 거예요. 요것 구약시대에 이스라엘과 유대교가 있는데, 유대교는 플러스, 아벨이고, 이것은 가인이에요. 이것이 공식이에요, 공식. 오늘날 크리스마스라고 해서 말구유에서 태어났다고 자랑할 것이 아니에요. 비참한 거예요. 이스라엘나라와 유대교가 합해 가지고 왕궁을 만들어서 오시는 메시아를 모셔 가지고 신부 될 수 있는 것을, 모두 12제자, 12신부라든가 수백 명을 준비해 놓아야 되는 거예요.

여기에 어머니하고 아버지가 하나님하고 하나되는 거예요. 종적으로 하나돼 가지고 전부 다 플러스 마이너스로 하나되고, 그 다음에는 요것이 플러스 돼 가지고 어머니하고 하나돼야 돼요. 플러스 돼 가지고 어머니와 하나돼야 된다구요. 이것이 플러스되어 가지고 유대교와 하나되면 통일이 되는 거예요.

하나님을 중심삼고 보게 되면 하나님 앞에서는 타락한 어머니의 아들딸이 남아 있고, 복귀될 어머니와 아들딸이 있는 거예요. 복귀는 정처(正妻), 이것은 어머니를 통해서 복귀해 나가는데 본처, 정통적 여자를 통해서는 복귀가 안 돼요. 복귀하려면 이것은 전부 다 사탄 편에 속해 있기 때문에, 이것은 복귀 안 되기 때문에 여기에서 동생의 자리, 아벨에서 복귀하니 만큼 여자도 동생의 자리를 통해 가지고 복귀해 들어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첩이라든가 서자를 통해 가지고 복귀해 들어가는 거예요.

2차대전 직후에 선생님을 영·미·불 국가가 통일한 해와 국가로서 환영했다면 선생님은 성진이 어머니하고 그냥 그대로 복귀되고 선생님 일족이 대한민국과 하나가 돼 가지고 세계 통일이 되는 거예요. *레버런 문 일족과 연결해 가지고 나라가 성립되는 거예요. 그랬으면 한반도는 자동적으로 통일된 한 나라가 되었을 것입니다. 그래, 승리한 기반을 전부 잃어버렸다구요. 선생님에게는 가정도 없고, 종족도 나라도 없게 된 것입니다. 다시 원점부터 복귀해 나와야 했다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이상가정과 이상종족과 나라를 전세계와 연결해서 섭리 역사를 완결 지을 수 없는 것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걸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

그래서 이와 같이 됐기 때문에 야곱 가정에서도 라헬을 중심삼고 전부 다 7년 동안 준비했는데 말이에요, 라헬을 중심삼고 7년 동안 약속했으니, 결혼해야 할 텐데 어찌하여 하나님이 말이에요, 형님인 레아를 여기에 본처에 들어갈 수 있게 허락했느냐? 이 원칙에 있어서 그랬다는 거예요. 타락한 세계의 어머니와 아들딸이 없게 되면 복귀될 수 있는 후대에 있어서의 어머니가 나타날 수 없고, 아들이, 메시아가 나타날 수 없다는 거예요.

가정적으로 정착하려면

*야곱이 지상에 정착하기 위해서 승리적인 길을 가야 했던 것처럼 그의 두 번째 아내도 승리적인 길을 가서 완성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복귀노정에 있어서 두 길이 있지만 이것을 하나의 방향으로 만들어야 됩니다. 언니가 동생을 따라감으로써 본연의 타락 이전의 아담권으로 되돌아 갈 수 있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이거 두 길, 두 방향이 있는 것이 문제라구요. 야곱시대에 있어서 가정적으로 정착하려면 과거의 잘못했던 것을 탕감하는 길을 감으로 말미암아 완성해 가지고 한 길로 나가야 되는 거라구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러니까 이러려면 전부 다 동생을 중심삼고 형님을 굴복시키려면 레아가 없으면 안 되겠기 때문에 레아가 결혼하고 나서야 동생이 결혼할 수 있다 이거예요. 형님인 레아를 중심삼고 결혼하고야 동생이 할 수 있지 동생이 먼저 할 수 없다 그거예요. 동생이 먼저 하게 되면 복귀역사가 안 돼 버린다 그거예요. 그러니까 원리에 맞게 처음에 있어서 이러한 두 노선의 자리에 세워 가지고 하나로 만들어야 되는 거예요.

그래, 라헬이 혁명을 해야 됩니다. 그러려면 리브가하고 라헬의 어머니, 라반의 아내가 협조해야 되었다구요. '이놈의 영감 같은 것이 전부 다 자기 딸을 두 번씩 팔아먹는 게 어디 있어?' 반대하고 나서야 되는 거예요. 반대할 수 있는 조건이 딱 돼 있었다구요. 그런 어머니 아버지가 어디 있어요? 라반의 아내하고 야곱의 어머니인 리브가가 하나되게 되면 야곱 중심삼고 레아 앞에 '형님인 네가 동생의 남편을 빼앗아? 이놈의 간나야!' 이래 가지고 동생을 내세워 가지고 수습해 줘야 되었다구요. 어머니가 해 줘야 된다구요, 어머니가.

그렇게 됨으로 말미암아 비로소 여기 와 가져 가지고 두 노선이 수습되어서 하나로 돼 가지고 돌아가는 거예요. 복귀예요. 복귀. 레아의 열 아들과 여기에 라헬의 두 아들을 중심삼고 이것이 하나 안 되어서 이스라엘에 있어서 북조 이스라엘 10지파와 남조 유대의 2지파가 원수가 돼 가지고 싸워 나온 거예요. 이게 원수가 돼 가지고 싸우는 거예요. 메시아가 여기에 올 때는―이것이 아벨이고, 이것이 가인이에요―아벨하고 가인이 하나 안 되면 안 되겠기 때문에 이걸 하나 만들기 위해서 엘리야를 통해 가져 가지고 북조 이스라엘과 남조 이스라엘의 제사장들을 모아 놓고 절대적인 참신을 중심삼고 시험해 가져 가지고 참신 편에 돌아가자고 약속했던 거예요. 그런데 북쪽의 선지자들이 다 죽게 되니까 엘리야를 잡아죽이려고 한 거예요.

그래서 엘리야가 실패했기 때문에 엘리야 대신 세례 요한을 보낸 것입니다. 메시아 앞에 통일적인 플러스 마이너스, 가인 아벨 국가를 형성한 기반 위에 세우기 위해서 엘리야를 보내 준다고 했는데 그 엘리야가 세례 요한인 줄 몰랐다구요. 그러니 메시아가 오게 되면 하나 만들어야 돼요.

그래, 엘리야가 전부 다 북조 이스라엘의 850명 제사장하고 제단을 쌓아 놔 가지고 하늘이 불을 내려 가지고 태워 주기를 약속해 가지고 불을 내려 태워 주는 그 편을 따라가자고 했는데, 북조 제사장들은 암만 기도해도 불이 내려 태우지 않았다구요. 그래 내리지 않기 때문에 그들은 그만두고 엘리야가 기도하자마자 대번에 불이 내려 가지고 완전히 태워 버림으로 말미암아 그 북조 왕후로부터 모든 국민들이 자기들이 섬기던 바알신과 아세라 목상을, 제사장을 전부 죽였다고 해 가지고 엘리야를 잡아다가 죽이려고 한 거라구요. 그 때에 엘리야가 '나만 남았나이다. 내 생명을 받아 달라'고 탄식할 때에 하늘의 말씀이, 아직까지 바알과 앗세라 신한테 굴복하지 않은 7천 명이 있다고 한 것입니다. 7천 명이라도 가인 아벨 하나되어야 된다는 거예요, 7천 명!

그래서 엘리야가 와 가지고 오시는 재림주의 7천 명을 중심삼고 준비해서 예수의 가정과 하나됐으면 여기서부터 뜻을 이룰 수 있는 예언을 한 거예요. 약속을 한 거라구요. 이 세례 요한이 예수님을 전부 다 모셔서 7천 명의 무리를 가졌으면 120가정이 문제가 아니에요. 하나의 일족을 만들어 가지고 통일적 가정권, 종족권 내에서 민족이 반대해도 이루어 나갈 수 있는 기반을 닦는 거예요.

참부모는 하나님의 복잡한 섭리의 상황을 밝혀야

세례 요한이 와 가지고 세례를 했는데 세례가 뭐냐 하면, 아담 가정에서는 할례예요, 할례. 아담 가정이 타락했기 때문에 이것을 속죄하기 위해서는 세례를 통해서 전부 다 이것을 속죄의 조건으로 했기 때문에 물 세례를 중심삼고 세례를 줌으로 아담과 노아 심판을 넘어가는 거예요. 그 조건을 중심삼고 구약시대를 넘어서 복귀적 아담시대를 지나 가지고 노아시대로 들어가는 것입니다. 그래, 세례를 통하기 때문에 이스라엘 민족, 유대교인들이 전부 다 새로운 모세가 시행하는 법, 구약에도 없는 법을 행하는데 이것을 따라옴으로 말미암아 하늘이 같이 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메시아와 기반을 이루었더라면 완전히 예수님은 죽지 않고 지상에 지상천국, 천상천국을 형성할 수 있었다는 것입니다.

자, 예수님이 와 가지고…. 예수님의 아버지가 누구라구요?「사가랴입니다.」사가랴, 사가랴. 여기에 엘리사벳은 말이에요, 이것이 본처예요. 엘리사벳은 본처입니다. 레아와 마찬가지예요, 타락한 어머니예요. 레아와 마찬가지이고, 전부 다 마리아는 누구냐 하면 라헬과 마찬가지입니다. 여기에 있어서의 어머니도 말이에요, 전부 다 레아와 라헬이 반대하고, 싸워 가지고 남편 빼앗기 위한 싸움을 한 거예요. 남편 빼앗기 싸움을 한 거예요. 그러니까 이것을 탕감복귀해야 돼요. 탕감복귀해야 된다구요. 본처가 누구냐 하면 엘리사벳입니다. 요것은 레아와 마찬가지입니다.

요것은 마리아와 마찬가지입니다. 마리아는 첩의 자리예요, 첩의 자리. 그래서 이것이 주류가 둘이 되었으니 하나 만들려니까 이것이 플러스 되고, 이것이 마이너스 돼 가지고…. *그러니까 마리아가 언니 입장이 되고 엘리사벳은 동생 입장이 되어 가지고 따라감으로써 에덴동산에서 타락하기 전 입장으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탕감이라는 법을 부정할 수 없다구요.

그런데 엘리사벳이 마리아를 자기 남편 앞에 품겨 준 거예요. 반대라구요. 이것은 빼앗기 위해서 싸웠는데, 레아는 자기 남편을 빼앗기 위해서 전부 다 자기 첩들을 중심삼고 세 사람이 열 사람의 아들을 낳았는데 엘리사벳은 마리아를 자기 남편 앞에 품기게 한 거예요. 그게 자기 형부예요. 형부, 형님이 자기 남편을 소개해 주는 거예요. 이건 어머니 편으로 사촌이 돼요. 사촌형 돼요. 형제라구요, 형제. 그래, 완전히 다 반대라구, 전부 다. *이와 같이 하나님의 섭리 뒤에는 복잡한 상황이 얽혀 있는 것입니다. 어떤 사람도 그것을 모르는 거예요. 선생님이 나와서 그 모든 것을 밝히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반대예요, 반대. 완전히 하나돼 가지고 이렇게 되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여기에서 애기를 뱄어요. 예수가 잉태된 겁니다. 세례 요한은 가인 입장이고, 예수는 아벨 입장입니다. 어머니 중심삼고도 복귀예요. 가인 아벨 관계라구요, 전부 다. 요 하나님 자리에 야곱 자리가 완성되는 거예요. 이(二) 류가 여기서부터 혼돈 된 것이 하나돼 가지고 여기…. 예수님이 만약에 마리아의 복중에 있는데 그 아버지가 누구인 것을 말했다면 전부 다 벼락을 맞아 돌무더기 맞아 죽는 거예요. 마리아가 발설해 가지고 드러나게 된다면 마리아로부터 예수는 전부 다 돌무더기에 죽어요. 처녀가 애기를 뱄다면, 간음했다면 돌무더기에 맞아 죽게 돼 있어요.

모든 국가적 기반을 점령한 사탄

에덴동산에서 해와는 자기 아담을 속이고, 하나님 아버지를 속였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아담 가정의 해와 대신, 역사적 대신자가 되기 위해서는 전부 다 자기의 장자를 속이고 아버지를 속여야 돼요. 그래서 리브가가 자기의 장자를 속이고 아버지를 속인 거예요. *에서와 이삭을 속였다구요. 그런 공식적인 탕감 길을 통해서 지상에 해와의 자리가 잡힌 것입니다. 처음으로 승리한 해와의 자리가 설정된 것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런데 이것이 외적으로 돼 있어요. 외적이 돼요, 외적으로 이것이 탕감되었다는 것입니다. 아담이 천사한테 졌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고향 돌아갈 때에 있어서 얍복강가에서 천사하고 싸워서 이겨야 되는 거예요. 성경에는 하나님과 싸워서 이겼다고 했다구요. 그래서 내적, 외적인 면에 있어서 천사를 굴복시켰으니 천사의 실체 되는 에서와 싸워 이겨야 돼요. 에서를 굴복시켜야 된다구요. 탕감 원칙은 불가피한 거예요.「누가 에서를 싸워서 이겨야 한다는 말입니까?」

그래, 영적으로 이겼기 때문에 실체 되는 에서를 굴복시킬 수 있는 거예요. 에서가 사탄 실체, 천사장 실체라구요. 그래서 영계와 육계의 모든 지상세계를 승리했습니다. 그 다음에는 뭐냐 하면 복중, 혈통적인 기준이 안 돼 있다구요. 그래서 다말의 복중에 들어가 가지고 베레스와 세라를 바꿔치는 놀음을 한 거예요. 그래, 형님이 나오려는 것을 밀치고 동생인 베레스가 나왔습니다.

이렇게 나옴으로써 전부 다 혈통적으로 승리한 것입니다. 다말도 자기 남편 될 수 있는 셋째 번 아들 되는…. 전부 다 유다 아들 중에 첫 아들이 죽고, 둘째 아들도 죽으니까 셋째 아들이 상대될 수 있는 걸 부정하고 자기 시아버지하고 붙어 가져 가지고 쌍둥이를 배는 거예요. 남편을 부정하고 아버지를 부정해 가지고 하늘의 혈통을 받기 위한 모험을 했던 혁명적인 여성이라는 걸 알아야 돼요.

이래서 복중에서 형님을 제쳐놓고 동생이 나와 가지고 순결한 혈통이, 하나님을 중심삼은 혈통의 기착이 벌어진 것입니다. 그것을 중심삼고 가정적 기반에서 이스라엘 국가 기준까지 2천년, 사탄세계가 국가이니 만큼 국가적 기준의 형제(가인 아벨)의 자리에 서야 되는 거예요. 2천년을 기다려 가져 가지고 전부 다 예수님이 마리아를 통해 나타나는 거예요.

*사탄이 모든 국가적 기반을 점령한 거예요. 그것이 사탄의 기반입니다. 사탄은 수많은 국가를 확장해 놓으려고 한 것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러니까 하나님의 나라가 하나 나와야 돼요. 하나님 나라가, 2천년 걸려 가져 가지고 마리아 시대가 오는 거예요.

마리아의 책임

마리아도 마찬가지예요. 마리아가 뭘 해야 되느냐 하면 말이에요. 전부 다 해야 할 것이, 자기의 남편을 속여야 돼요. 요셉, 남편을 속이고 요셉의 아버지를 속이는 거예요. 요셉의 아버지는 마리아하고 요셉이 결혼해 가지고, 이걸 전부 준비해 가지고 신접살림함으로 말미암아 자기 가정의 행복을 추구했던 것인데 요셉하고 약혼한 단계의 마리아가 잉태했으니 이게 웬 말이에요? 그럴 때에 이 요셉이 아담 대신, 아담이 해와를 죽이지 않고, 요셉이 아담 입장에서 해와를 구해주는 거예요. 알겠어요? 아버지가 '네 여편네가 애기를 배었다니 뭐냐?'고 할 때 '그건 나 때문입니다' 이렇게 변명한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마리아가 죽을 자리에서 살아난 거예요. 에덴에 있어서 해와가 아담을 죽였는데 반대로 아담이 이것을 살려 준 입장이 된 것입니다. 사탄세계와 반대로 딱 되는 거예요.

그래서 국가적 중심에 선 이 마리아를 중심삼아 가지고 이렇게 올라가는 거예요. 2천년 만에 마리아를 중심삼고 국가적 대표의 해와가 되기 위해서는 남편을 속여야 되고, 장자를 속여야 되고 아버지를 속여야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요셉을 속이고 요셉 아버지를 속이는 거예요. 그래서 국가적 기준에서 전부 다 수천 년 동안 더럽혀 나온 것을 다시 청산해 가지고 나오는 것입니다.

뱀으로 말미암아 마리아의 복중에 들어간 그 혈통 가운데는, 다말로부터 외적, 내적으로 전부 다 분별시켜 가지고 깨끗한 혈통을 이어 2천년 동안 거쳐왔지만 외국 나라의 포로가 되고 여러 가지 역사적 과정에 더럽힌 조건이 있기 때문에 마리아를 통해 재차 성별하는 놀음을 한 거라구요. 해와가 하던 놀음을 대표적 국가적 중심삼고 가지고 예수를 낳게 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래 가지고 마리아 복중에서 밴 예수는 사탄이 혈통적으로 참소할 아무런 것이 없어요. 나라에 있어서도 아무 것도 없다 이겁니다. 역사적으로 이와 같이 성별해 가지고 국가의 왕 대신 세계의 왕 대신 아벨적 왕으로 태어난 것이 예수이기 때문에 왕의 왕으로서 이 땅 위에 나타났는데 비로소 하나님의 사랑의 혈통을 통해서 처음 태어난 아들이기 때문에 독생자라는 말이 성립되는 것입니다. 독생자예요.

이래서 예수님이 죽지 않았으면 왕이 되고 횡적으로 세계를 전부 다 참사랑을 중심삼은 참혈통의 조상이 돼 가지고 참부모의 역사를 세계적으로 펼쳤을 거라구요. 그랬으면 지금까지 2천년이 안 가는 거예요. 6백년 이내에, 60년 이내에 통일할 수 있었던 것을 다 잃어버렸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연장돼 가지고 재림시대까지 온 거라구요. 그래 가지고 현재의 선생님 시대에 전체를 청산 지어 가지고 깨끗이 총결산을 짓지 않으면 안 된다는 걸 여러분이 알아야 됩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결혼하지 못한 예수님

자, 여기서 완전히 마리아를 중심삼고 형제가 하나돼 가지고 예수와 세례 요한이…. 이것이 아벨이고 이것은 가인이에요. 요것은 아벨의 어머니이고 이건 가인의 어머니예요. 요것은, 가인 아벨이 완전히 하나된 것은 본래의 하나님의 자리에, 부자지 관계에 연결되는 거예요.

여기에서 하나돼 가지고 문제는 뭐냐 하면, 예수님이 어머니를 맞았으면 문제가 안 된다구요. 어머니가 문제예요. 예수의 상대가 문제예요. 상대를 맞았으면 문제가 안 된다구. 결혼했으면 문제가 안 된다 이거예요. 결혼했으면 다 끝났다 그거예요. 왜 33세…? 18세면 결혼하게 돼 있고, 20세면 결혼하게 돼 있는데 왜 33세 때까지 결혼 못 했느냐 이거예요. 여자가 없어서 못 했느냐? 아니에요. 섭리사에 일치될 수 있는 여자가 나타나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예수님은 17살 때에 자기의 어머니 마리아에게 아담이 16세에 타락했기 때문에 이걸 복귀하기 위해서 '나는 이러이러한 과정을 거쳐 가지고 결혼해야 합니다' 하고 말했다는 거예요. 그것이 27살, 30살까지 세 번씩 결혼할 것을 말했는데 어머니가 들을 수 없었다 그거예요. 그 가정이 환영할 수 없는 내용을 말하기 때문에 이룰 수 없었다는 사실을 누구도 몰랐다는 거예요. 그래서 결혼할 수 없기 때문에 나가 가지고 제자들을 통해서 이 일을 탕감복귀해서 3년노정 나섰다가 몰려서 죽어간 거예요.

그러면 어떻게 결혼해야 되느냐 이거예요. 아담시대에 있어서 뭐냐 하면, 에덴에 있어서의 아담은 아벨의 입장이고, 천사장은 가인의 입장입니다. 타락이 뭐냐 하면 천사장이 아담의 동생 되는 해와를 빼앗아 갔다 이거예요. 아담의 동생이에요. 안 그래요? 그러니까 이번에는 예수님이 천사장 가인 입장에 있는 세례 요한의 누이동생을 반대로 찾아 와야 된다는 것입니다. 이복동생이에요. 이복동생. 형제예요. 그래, 이스라엘 법에서는 그걸 허용할 수 없어요. 요셉이 마리아한테 얼마나 물어 봤겠어요? 네 생명을 살려 줬는데 그렇게 믿을 수 있는 나에게 그거 왜 확실히 얘기하지 않느냐 할 때 하는 말이 성신으로 잉태했다고 한 것입니다. 그것밖에 못 했어요. 이것을 말하는 날에는 반드시 비밀이 새기 마련이기 때문에 전부 다 일족이 멸망하는 거예요. 일족이 돌무더기에 죽는 거예요. 돌무더기에 죽습니다.

마리아가 자기 남편을 통해 가지고 예수를 낳고 예수가 동생과 결혼해서…. 이것은 파탄될 수가 있는 거예요. 전부 다 멸망당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예수가 아무리 그걸 원해도 마리아가 들을 수가 없어요. 마리아가 원하더라도 엘리사벳이, 사가랴가 듣지를 않아요. 세례 요한이 알아요. 예수가 동생인 줄 안다구. *세례 요한도 그걸 원하지 않는 거예요. 집안에 전부 문제가 벌어지는 거예요.

이것을 어떻게 해결하느냐 이거예요. 그 당시에도 그렇고 현대에서도 해결하기에 어렵고도 어려운 그런 문제였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이런 비밀을 모르면 해방이 불가능한 것입니다. 이 얘기는 사실입니다. 선생님이 꾸며낸 얘기가 아니라구요. 역사의 배후에 숨겨져 있던 진리의 내용이라는 것입니다. 공개적으로 이걸 전세계에 깨끗이 밝힘으로써 사탄이 더 이상 숨을 수 없는 것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알겠나?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끝날의 상황

가정적으로 이렇게 되면, 세례 요한이 하나되어서 가인 아벨이 하나되면 자연히 어머니 아버지도 하나돼 가지고 한 코스로써 예수를 중심삼고 어머니 중심삼고 동생 중심삼고 사가랴 중심삼고 예수의 조상이 돼 가지고 새로운 복귀된 하늘나라의 출발이 벌어지는 거예요. 이것이 실패했어요. 실패했다구요. 끝날이 되거든 예수님이 가정에 성사 못 한 이와 같은 역사적 사실이 재현되니 만큼 전부 다 첩들을 중심삼고 첩의 아들딸 중에 훌륭한 아들딸이 많이 나고 이혼을 하나님이 허락지 않을 수 없다는 시대로 들어오는 걸 알아야 됩니다.

그래서 끝날에 이혼시대가 오고, 미국이 신부국가임에도 불구하고 이와 같은 혼란 된 입장에 처하는 거라구요. 근친상간관계가 여기에 있는 거예요. 이것이 예수의 가정에서 이루어 가져 가지고 해결될 것인데 예수 가정을, 재림주를 추방해 버림으로 말미암아 미국, 해와 국가, 자유세계는 중심 존재를 추방했기 때문에 프리 섹스 권내에 말려 가지고 지옥으로 완전히 떨어져 망해 버리는 거예요.

재림주가 와 가지고 이 길을 돌려만 놓으면 해결될 텐데 재림주를 추방하니 그냥 그대로 지옥으로 떨어져 가지고 근친상간관계, 프리 섹스, 호모 섹스, 레즈비언, 마약시대로써 지옥 팽창세계가 돼 버린 걸 알아야 된다구요. 역사는 그렇게 탕감 지어 나가는 거예요.

그래, 이것을 어떻게 해야 되느냐? 선생님이 전부 다 이런 것을 수습해야 할 책임이 있기 때문에 다시 40년 동안에 4천년 역사를 복귀해 가져 가지고 미국을 브레이크 걸어서 살려 주기 위해서 가인 아벨 중심삼고 복귀적인 운동 기반을 닦고 남미까지 세계의 운세를 전부 다 청산할 수 있는 기반을 닦았다는 것은 놀라운 사실입니다.

그렇지만 선생님의 가정을 침범한 사탄적 모든 내용이 있기 때문에 선생님의 가정이 아직까지 성진이라든가…. 지금 성진이 어머니하고 어머니, 참어머니하고 상관이 없어요. 만나 보지도 않고 있다구요. 사실은 그 전에 했지만, 아들이 성진이가 있어요. 성진이가 있기 때문에 전부 다 죽게 되면 아들이 집에 오게 된다면 그 아들이 아버지한테 찾아온다고 막을 수 없어요.

이렇게 되어 한 집에 다시 모인다는 이 일이 벌어지게 된다면 어머니 아버지가 싸우면 안 된다는 거예요. 이걸 하나 만들지 않으면 안 되고 그 다음에는 장자, 차자 문제를 중심삼고 하나 만들지 않으면 안 됩니다. 어려운 문제가 개재해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설사 아버님이라도 찾아오는 걸 막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이러면 어머니하고 대치되는 거예요. 이것을 안 되게 하기 위해서 지금까지 그 일을 세상이 모르는 가운데 어머님이 해 나오는 거예요. 그래서 전부 다 선생님의 아들딸, 맏딸과 맏아들이 문제가 걸려 들어가는 거예요. 이것을 지금까지 미국에 있는 간나들은 전부 다 불을 붙여 가져 가지고 전부 다 결렬시키는 놀음을 하고 있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하나님과 참부모님의 가슴에 박힌 역사적인 암을 풀어야

그래, 어머니가 고생을 많이 한 거라구. 자기 아들딸보다도 더 사랑하는 입장을 세우지 않고는 고개를 넘질 못해요. 성진이 어머니가 죽으면서 그 아들딸, 어머니 아버지를 저주하고 원망하면 문제가 크다구. 이러면 탕감복귀가 안 돼요. 지금까지는 아무 것도 모르고 따라 나왔어요. 이게 역사적인 암이에요. 역사적인 암이라구요. 하나님과 참부모님의 가슴에 박힌 역사적인 암이라 이거예요.

이런 기반 위에 내가 상속됐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 여러분들 해방의 자리에서 축복가정으로서 하늘의 복을 이어 주기 위해서 얼마나 수고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미국의 근친상간관계, 프리 섹스가 이와 같은 중심적 해결로써, 메시아가 해결해서 하루에, 한 때에 한 가정을 돌이키면 될 건데 그것을 쫓아버림으로 말미암아 그 환경적 여건이 완전히 근친상간관계, 멸망할 단계에 들어갔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건 지옥이에요. 멸망하는 거예요. 그래서 레버런 문이 브레이크를 걸어 가지고 이것을 구해 주는 거예요. 원수를 위해 댄버리까지 갔다 오면서 그 놀음을 하고 있는 거예요. 알겠나? 선생님의 배경을 알겠어요?

세례 요한이 7천 명과 더불어 예수님과 하나되게 되면 예수님의 가정을 이루고 종족을 편성해 가지고 전부 다 하늘나라로 돌아갈 수 있는 승리적 왕자가 될 수 있었다구요. 북조 이스라엘, 남조 이스라엘을 역사적으로 탕감해 가지고 넘어가는 거라구요. 역사는 살아 있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병이 났으면 고쳐야 돼요. 살아서 고쳐야 된다구요. 이 공식을 몰라 가지고는 벗어날 길이 없습니다.

자, 이것을 지워요. 지운다구요. 이것은 근래에 와서 처음으로 이번에 일본 여자들한테 세밀히 얘기한 거라구요. 왜? 일본나라가 해와 국가니까. 아담 입장에 있는 선생님이 확실히 가르쳐 준 거예요. 그래서 한국 여자는 형님이고, 일본 여자는 복귀된 동생이 되고, 이 미국 여자, 서구 여자는 셋째 동생이 되어야 하는 거예요. 하나 만들어야 전부 다 본연의 아담 가정으로 돌아갈 수 있는 하늘편의 가인 아벨이 하나되고, 여자들 가인, 아벨이 장자권 복귀된 자리에 들어갈 수 있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제1차 아담, 제2차 아담 이렇게 되는 거예요.

그래서 예수님은 첫째 아담, 1차 아담의 실패를 복귀하기 위해서 종족과 민족, 국가를 중심삼고 하나 만들어야 된다구요. 이것을 완성시켜 가지고 아담을 해방시켜 가지고 일족을 전부 다 해방시켜 가지고 국가기준에서 왕권을 만들어야 된다구요. 그래, 재림주는 요것의 연장입니다. 요것 아담하고 예수님을 완성, 예수님의 뜻을 완성해야 돼요. 그 다음에는 뭐냐 하면 이것이 국가적 기준에 있기 때문에 이제는 세계적 기반을 닦아야 된다구요. 그래서 선생님은 아담 가정 완성을 탕감했고, 실패한 것을 복귀했고 예수님의 국가적 기준을 복귀해 가지고 세계적 기준까지 탕감복귀 했다는 것입니다.

40년 탕감기간이 필요한 이유

요것이 3대예요. 아담 조상, 예수 조상, 재림주 3대라구요. 그래, 3차 아담 가운데는, 세계 완성과 국가 완성과 가정 완성을 할 수 있는 승리의 패권을 닦았다 그거예요. 아담에서 가정을 중심삼고 트루 페어런츠, 그 다음에는 국가를 중심삼고 트루 페어런츠, 그 다음에 세계를 중심삼은 트루 페어런츠를 갖추었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세계 기준 가운데는 국가적 참부모가 들어가 있고 전부 다 가정적 참부모가 들어가 있는 것이다 이거예요. 그래 요것을 횡적으로써, 실패한 것을 어디서 완성해야 되느냐 하면 말이에요, 평면 도상에서 완성해야 됩니다.

(판서하시며) *예수의 자리, 재림주의 자리가 세계적 기준의 자리인데 그 세 가지를 상속받는 거예요. 그래서 같은 기반, 같은 가치를 갖는 것입니다. 아담의 그것을 상속하는 거예요. 이것은 역사적으로 보면 종적인 형제예요. 1차 아담은 장자라구요. 예수는 차자라는 것입니다. 역사적으로 오랫동안 차이가 있지만 이것은 형제 관계입니다. 3차 아담은 셋째라구요. 장자는 타락한 아담이요, 차자는 예수시대, 셋째는 재림주시대라 이거예요. 종적으로 4천년이 되지만 40년에 탕감하는 거예요. 선생님은 160국가를 했지만 여러분은 160가정을 하는 거예요. 이것은 같은 가치라구요. 4천년 기간을 40년에 탕감하는 것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왜 40년기간에 탕감되느냐? 1대예요, 1대. 형제는 2대가 아니에요. 1대라구요. 알겠어요? 역사적으로 보면 요것이 구약시대, 재림시대 4천년 역사가 됐지만 말이에요. 이것이 한 세대에 들어가야 된다구요. 형제라는 건 한 세대에 들어가야 돼요. 한 세대에 있어서 평면적으로 잃어버린 모든 걸 탕감해야 된다구요. 완성한 3차 재림주로 말미암아 모든 걸, 세계를 전부 다 이겼기 때문에 사탄세계를 빼앗아 가져 가지고 예수의 국가적 기준에서 세계의 국가적 기준까지 상속해도 누가 반대하지 못한다구요. 하나님이 좋아하고, 영계가 좋아하는 것입니다. 사탄이는 원망하지만 막을 도리가 없는 거예요. 뿐만이 아니라 예수의 아담 되는, 맏아들 형님을 대해 가지고 같은 자리에 전부 다 나눠주더라도 누가 반대할 수 없어요. 하나님도 환영하고 영계도 환영하는 거라구요.

성약시대의 목적은 구약시대의 목적이요, 신약시대의 목적도 되는 거예요.「다 같다 그 말씀입니까?」성약시대의 목적은 구약시대의 목적도 되는 것이요, 신약시대의 목적도 되는 거예요. 이것을 플러스한 가치와도 같다구요. 그걸 다 합한 것도 같다는 거예요. 이와 같은 원칙에 있어서 이것이 전부 다 같은 가치로 인정할 수 있다 하는 거라구요.

'참부모와 성약시대' 선포 이후

자, '참부모와 성약시대'를 발표함으로 말미암아 이 땅 위에 태어났던 모든 인류, 아담의 후손들은 영계에 가 있든 지상에 있든 지상에 전부 다 내려오는 거예요. 총동원하는 거예요. 요걸 보게 되면 세상에는 타락한 가정, 제멋대로 결혼한 가정이 있는 거예요. 요것은 예수시대나 노아 때와 마찬가지로 약혼, 약속은 했지만 땅 위에서 결혼을 이루지 못 한 그런 패가 있는 거예요. 남녀 관계는 있지만 가정을 못 가진 패들이 살고 있다구요. 그 다음에 순전한 처녀 총각이 있는 거예요. 세 부류가 살고 있는 거예요.

그래서 통일교회에서는 가정을 중심삼고 아담 가정, 노아 가정, 아브라함 가정을 전부 다 이 종적인 기준을 횡적으로 아담 가정은 타락한 가정이고, 요것은 예수, 노아 가정과 마찬가지이고 이것은 착륙한 재림주, 야곱시대에 있어서 정착하는 시대와 맞먹기 때문에 그렇게 전부 다 편성한 것입니다. 세계를 살리기 위해서 가정적 문을 열기 위해서 다 그런 조직편성을 해서 탕감 기원을 만들어 줘야 한다구요.

여러분들 지금 현재에 참부모와 성약시대 발표한 2년 전보다도 2년 동안 세계가 40년 우리가 일한 이상 변천해 온 것을 알아요? 완전히 달라졌어요, 이제는. 미국에서도 레버런 문 반대하는 것을 반대하는 패가 살아난다구요. 레버런 문이 뭘 잘못해? '레버런 문이 뭘 잘못했냐, 이 자식?' 하는 거예요. *'레버런 문이 전세계를 위해서 승리적인 기반을 닦았는데, 왜 핍박하느냐? 너는 세계에 그런 구원 기반을 못 만들지 않았느냐. 그런데 어떻게 입을 열어서 참소할 수 있어? 이 자식아!' 하고 정면으로 공격하는 거예요. 이제는 우리를 반대 못 합니다. 과거와는 시대가 다르다구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축복은 참부모의 사랑을 중심삼고 접붙여 주는 것

루빈스타인도 이스트 가든은 처음 왔다고 그랬지? 여러분들은 어때요? 자, 이렇게 돼 가지고 선생님이 승리한 모든 것을 형님한테 전부 다 내가 나눠주는 거예요. 세계를 평준화 해 가지고 선생님의 소유가 없어요. 전부 나눠주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러니까 조상들 전부 다, 실패한 조상까지 다 나눠준다 그 말이라구요. 선생님이 실제적으로 이긴 것을 타락한 아담 해와 이후 이렇게 해 가지고 완성의 자리에 나옴으로 말미암아 타락했던 모든 후손들은 이 아담 가정을 전부 다 후원할 수 있어요. 재림해서 전부 다 하나될 수 있는 거예요. *횡적으로 전부 하나되는 거예요.

개인 기반, 국가 기반, 세계 기반, 천주 기반까지 이렇게 인류가 갈라졌던 것을 선생님이 승리한 그 기반을 연결해 가지고 개인 기반에서부터 완전히 메울 수 있는 거예요. 횡적인 자리에서 그걸 메울 수 있는 거라구요. 그래서 개인으로부터 시작해서 세계 기반까지 넘어 가더라도 사탄이 아무런 반대를 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자유라구요, 자유.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 말을 말하는 거예요.

문제는 뭐냐 하면, 결혼을 잘못한 것이 타락입니다. 그래서 참부모가 나와 가지고 전부 다 참부모의 사랑을 중심삼고 접붙여 주는 거예요. 그러면 이것이 아담 해와를 중심삼고 2천년 이것은 전부 다 부자지 관계로 연결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수천 대가 부자지 관계로 연결된 거라구요. *부자지 관계면 아버지 것은 자녀에게 상속될 수 있는 거예요. 자녀는 자동적으로 부모의 소유를 상속받는 것입니다. 이런 부자지 관계가 참부모, 참아버지와 전세계 인류의 관계라는 것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여기서 이렇게 되게 되면 영계도 마음대로 지상도 마음대로 할 수 있다구요. 다 탕감했다구요. 아담 해와가 절대신앙을 못 했다구요. 사랑을 중심삼고 절대 하나되어야 하는데 그렇지 못했다구요. 이래 가지고 참부모 중심삼고 절대신앙, 아담 가정에서 잃어버린 절대신앙, 아담 가정의 혈통적 거짓사랑을 중심삼은 모든 걸 부정하고 참사랑, 부모를 사랑하는 데 있어서 완전히 하나되어야 되는 거예요. 이럼으로 말미암아 하늘의 혈통을 이어받으면 사탄과 영별(永別)하는 거예요. 관계없어지는 거라구요.

자, 우리가 3만쌍 결혼했지요? 이제 명년에 36만쌍 결혼하지요? 그래 360만 가정을 했다가는 세계는 다 끝나요. 그게 거짓말이 아니에요. 50억 인류가 일주일 동안 결혼할 수 있는 시대가 오는 거예요. 이제 라디오 방송을 하고 티 브이(TV) 방송을 통해서 선전할 때가 왔다구요.

지금까지 횡적으로 확대하지 못한 것은 뭐냐? 탕감복귀는 횡적으로 확대 못 하는 것입니다. 이 세계가 한 날 생활권에 들어온 거예요. 그래, 여러분이 죽기 전에 참부모와 더불어 같이 살고 같이 밥을 먹고 같이 저녁을 먹는 이런 생활을 하지 않고는 천국 못 가요. 텔레비전을 통해 가지고 말이에요, 전부 다 미디어 시스템을 통해서 그럴 수 있는 단계에 들어왔다구요. 선생님이 일일생활을 뭘 하는가를 전부 다 세계가 서로 보겠다고 눈이 삐져 나오고 머리가 이래 가지고 야단할 때가 온다구요.

그래, 미디어 세계의 보좌, 왕자의 자리에 올라가는 것을 알아요? 여러분들 워싱턴 타임스를 중심삼고 지금 노스탤지아 텔레비전을 중심삼고, 여기 뉴욕은 채널이 39번이지? 그게 우리 텔레비전 회사예요. 이것이 세계에 없는 미국의 제일 가는 텔레비전 방송이 될 것이다 이거예요. 조금만 가 가지고 원리강론 제1장, 제2장 내용을 전부 다 들으려고 경쟁하는 시대가 온다구요. 이렇게 되게 되면 40일 동안에 세계가 돌아가요. 40일 동안에. 40년 동안에 세계에 하지 못하던 일을 40일 동안에 세계가 돌아갈 때가 오는 거예요. *선생님이 종적으로 승리한 기반을 중심삼고 40일 동안 전세계를 점령하는 것은 문제없다구요. 이제 편리한 시대가 우리 앞에 다가온다 이거예요. 그거 사실이에요?「예.」(*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참부모의 전통을 전세계에 심어야

그러려면 여러분들이 전통적 길을 따라가라 그거예요. 학교를 선생님이 지명하는 학교를 졸업하지 않으면 전부 다 여기에 참석하지 못해요. 요것이 섭리사적 총결산입니다. 선조 해방, 역대 해방, 시대 해방 전체가 여기에서 벌어져요. 이것이 하나님이 창세 이후 수천만 년 걸린 것이 40년 동안에 총결산을 하는 때인 것을 알아야 돼요. 40년이 얼마나 중하다는 걸 알아야 돼요.

그래, 한 세대에 살고 있는 세계의 모든 인류는 형제예요. 형제라는 개념, 요것이 틀림없는 한 시대에 살고 있는 거예요. 세계의 모든 정신적 영적 문제, 육체적 문제를 해결해야 할 책임을 가졌기 때문에 지금까지 미국을 구해야 되고, 영적 기독교 문화권을 구해야 되고, 이 세계의 지금 혼란한 모든 경제문제, 굶주림도 해방하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그것을 위해 참부모가 지금까지 닦아 나온 기반을 여러분이 상속받아 가지고 실천 대표자로서 전세계의 형제들을 구하는 의사들이 되어야 할 것이 여러분 2세들의 책임인 것을 알지어다!

그래, 참부모의 전통을 전세계에 심어야 됩니다. 여러분 1대에 세계적 환영을 받을 수 있는 여러분이 되어야 돼요. 선생님이 세계적 조상이니 아들딸의 입장에 서서 세계적으로 환영받을 수 있는 시대가 돼 가지고 타락하지 않은 승리적 세계의 왕자의 자리에서 천국을 상속받아 들어갈 수 있다는 사실이 놀라운 거라구요. 레버런 문은 선언합니다.

미국 국민들, 통일교회에 들어온 모든 미국 사람들도 미국 지금까지의 문화를 따라가서 살 듯이 돌아가서 살라! 일본 사람 그렇게 해라, 한국 사람 그렇게 해라 하면 할 거예요, 안 할 거예요?「노우!」*얼마만큼 '노우'예요? 노우(No), 케이 엔 오 더블류(KNOW). 어느 '노우'예요? 오른쪽 '노우', 그것이 필요하다구요. 왼쪽 '노우'가 아니라 이것이 필요하다는 겁니다. 그래, 여러분 결심했어요? '예스'예요, '노우'예요?「예스.」어떤 자리에 서고 싶어요? '예스'의 자리야, '노우'의 자리야?「예스.」'예스'는 한국어로 하면 예수 그리스도가 된다구요. (웃음) 그거 사실이라구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자, 요 40년 기간이 얼마나 귀해요? 이제부터 이 세계가 하나되는 건 순식간에 달렸습니다. 오늘 많은 얘기를 했지만 결론은 간단해요. 여기에서 제1대조, 2대조, 3대조 수많은 조상들이 승리한 것을 우리 자신들이 전부 다 만들 수 있는 시대가 왔으니 역사적 승리자가 아닐 수 없다, 아멘! 에이 멘(Amen), 넘버 원 맨(number one man;제일 훌륭한 사람)! (박수)

참부모와 더불어 섭리적 역사의 총결산을 지어야

이번에 한국에 돌아가면 여러분들 선생님이 이 미국에 돌아오기를 바라지 말라구요. 제3세계에, 제3개국에 있어서의 미국에 선생님이 와서 노력하던 것과 마찬가지로 여러분이 제3세계에 영향 미칠 수 있는, 선생님 대신 하겠다고 하는, 주체되는 선생님 앞에 선생님과 대등한 상대적 자격자로서 만나기를 원하는 것이 선생님의 소원입니다.

자, 록펠러 재단의 손자가 통일교회 교인 되었으면 내가 저 아프리카 오지에 가 가지고 '야야, 미국 이놈의 자식아, 너의 모든 재산을 팔아 아프리카 전부 다 사라, 사라' 그러면 사겠나요, 안 사겠나요?「삽니다.」여러분은 어때요? 그렇게 할 수 있어요?「예스.」아직까지 나는 미국 사람들 못 믿는다구요. 전부 다 자기 중심삼고 미국이 제일이라고 이러고 있다구요. 이 짐, 짐 바흐만(Jim Baughman)도 전부 다…. 그걸 생각해야 된다구.

그래 가지고 그 땅을 샀다면 거기에서 여러분들이 그 지방, 땅 산 지역의 왕이 되는 거예요, 왕. 무슨 왕? 구원 왕(savior king)이 되는 겁니다. 할 거예요, 안 할 거예요?「하겠습니다.」나 이제는 80이 되어 오는데 얼마나 힘든지, 난 싫어. 여러분들끼리 할 거예요?「예.」선생님 없어도 해야 된다는 말을 했다구요. 이제 선생님이 앞장설래요, 여러분들이 앞장설래요? 이번에도 남미 가면 전부 다 선생님이 해야 움직이려고 하지, 이 놈의 자식들아. 전부 다 미국에서 온 간나들도 전부 그러고 있더라구. 고기를 잡으나 뭘 하나 선생님한테 못 당한다구. 안 먹고 일하는 데도 못 당하고, 잠 안 자고도 일하는 데도 못 당해요. 그래, 나이 많은 할아버지한테 질 거예요, 안 질 거예요? 「안 지겠습니다.」 *여러분이 분명히 대답했다구요. 내가 테이프에 녹음하듯이 말이에요, 여러분의 대답 소리를 이 머리 속에 다 기억했다구요. 자, 여러분을 믿겠다구. 여러분에게 희망이 있다구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자, 그렇게 알고 총결산 요것이 선생님 중심삼고 살아 있는 동안에 이게 될 수 있다는 것은 놀라운 사실입니다. 그 때에 인연 맺었다는 것이 얼마나 훌륭해요. 선생님이 사는 동시대에 참부모와 더불어 일해 나온다는 것이 역사적으로 얼마나 놀라운 사실이냐 이거예요. 그래, 이 점을 명심하고 결심을 해야 되겠다구요.

자, 그러면 오늘 그만하고 이제 나는 내일 한국에 돌아가서 또 싸움을 시작하는 거예요. 내가 이것을 가르쳐 주고 가야 내가 미국에 돌아오지 않더라도 여러분들이 할 일을 하지 않으면 안 될 책임을 다 인계해 준 거예요.

섭리적 역사의 결산 전망

책을 불러오는 중입니다...

테마
글꼴
글자 크기  1.1re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