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배)「서울 서부에서 왔습니다.」 서울 서부? 「예.」 다음부터 읽어요.(≪천성경≫ ‘참하나님’ 편 ‘제3장 복귀섭리역사와 신관의 변천’부터 훈독)

핏줄을 하나 만드는 것이 우리가 해야 할 책임

『……복귀 도상에서 종의 종 시대에서부터 종의 시대를 거쳐 양자의 시대, 직계의 시대로 올라가야 합니다. 그러면 완전히 종의 종 시대를 거치고, 종의 시대, 양자의 시대를 거쳐 직계시대와 인연을 맺을 수 있느냐? 직계의 시대와 인연을 맺는 데는 그냥 맺을 수 없습니다. 반드시 원리에 의해 믿음의 기대를 거치고 실체기대를 거쳐 메시아를 맞이해야 합니다. 메시아는 하나님의 참아들입니다. 양자와 참아들은 혈통적인 관계가 다릅니다. 그렇기 때문에 혈통전환이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에덴동산에서 결혼을 잘못한 것이 타락이니, 이제 참부모가 바르게 결혼시켜 줌으로써 다시 뒤집어 놓는 것입니다. 거짓 부모가 저질러 놓은 일을 참부모가 청산함으로써 지옥을 철폐하고 수백, 수천억의 영계의 조상들마저 축복 결혼시켜 주는 일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참사랑을 중심한 지상의 후손들의 가정 기반을 통해 영계의 조상과 지상의 후손이 종적으로 하나로 합할 뿐만 아니라, 이러한 가정 기반을 기점으로 동양과 서양이 서로 연결됩니다.

우리 인간은 혈통적으로 사탄의 핏줄을 받았으니 그 자체로써는 하늘 앞에 돌아갈 수 없습니다.』

이것이 요때 지금 우리가 해야 할 책임이에요. 핏줄을 하나 만드는 거예요. 접붙이는 거예요. 그 외에 길이 없어요. 그것이 하나의 한계선을 정한 것이 8월 20일이에요. 7월 21일부터 8월 20일까지가 30일이에요. 30일을 중심삼고 쌍합십승수 귀일수를 세웠기 때문에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 3시대 대표한 모든 뿌리를 빼 버려야 된다구요. 알겠나?

사탄세계 구시대는 매장해 버리고, 왼쪽으로 돌아간 거예요. 시계바늘이 왼쪽으로 도는 것을 잘라 버리고 바른쪽으로 돌아가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구약시대 신약시대 뿌린 모든 전부가 천사세계와 양자세계를 거쳐 가지고 아들의 시대로, 부모의 복귀시대로 들어가기 위해서는 바로 돌아야 돼요. 이걸 다 끊어 버리고 돌아야 돼요. 그것이 8월 20일이에요.

왜 8월 20일이냐? 8월 20일에 제4차 이스라엘국을 선포했어요. 제4차 이스라엘국이 뭐냐 하면 천일국을 중심삼고 상대적 국이에요. 하나님이 직접적 관계할 수 있는 천일국 앞에 상대권 복귀시대,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 이것이 갈라져 가지고 이분돼 가지고 싸움터가 남아진 것을 하나 만드는 대우주 결혼식이 벌어지는 거예요. 알겠나? 이걸 똑똑히 알아야 돼요.

이게 무슨 막연하게 선전하기 위한 거예요? 역사가 그렇게 흘러왔다는 것을 누구도 몰라요. 누구도 모르는데 참부모가 나와서 누구도 알 수 있는 내용을 확실히 규명 지어 나오는 거예요. 구약시대가 어드런 시대고 신약시대가 어떻게 돼 가지고 부모의 시대까지 접붙여 나간다는 것을 말이에요.

새 천지시대로 들어가는 때에 모든 생활 태도가 달라져야

그러면 하늘땅이 갈라진 것을 무엇으로서 합하게 되느냐? 거짓 사랑·거짓 생명·거짓 핏줄로 갈라졌기 때문에 하늘땅이 하나된 참사랑을 중심삼고 참생명 참핏줄을 연결시켜 가지고 꼭대기에서 만물까지 연결시키는 대변혁의 기념날이 8월 20일이에요.

30일이란 것은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로 귀일수 쌍합십승수를 그 위에 갖다 모심으로 말미암아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의 모든 뿌리가 뒤집어져 가지고 하나님의 참사랑 창조이상의 출발과 과정과 목적이 변함 없게끔 가기 위하려니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본연적 사랑으로부터 모든 것이 연결돼야 돼요. 그건 결혼을 잘못했기 때문에, 핏줄을 잘못했기 때문에 다시 뜯어 붙여야 될 이날이 없어서는 안 된다는 거예요. 알겠나?「예.」

그 생각이 무슨 생각이 아니에요. 결정의 심판 선고의 날이에요. 사형 언도했으면 사형 집행하는 날과 마찬가지예요. 구원섭리를 시작했으면 구원됐다는 선포의 날이에요. 구원이 필요 없게 된 것은, 거짓 사랑·거짓 생명·거짓 핏줄이 원수로 말미암아 그렇게 됐기 때문에 다시 찾아 가지고 핏줄을 연결시키는 거예요.

하늘 꼭대기로부터 땅 끝까지 전부 다 하나되어 가지고 만물 끝까지도 쌍쌍제도로 돼 있기 때문에 사랑 때문에 이렇게 됐기 때문에 하나님이 숨을 들이쉬면 참부모는 내쉴 수 있는, 하늘과 땅이 상하가 돼서 주고받을 수 있고, 횡적인 기준에서는 부모를 중심삼고 주고받고, 형제를 중심삼고 주고받고, 형제와 만물이 주고받는 거예요.

만물은 만물이 가졌던 것을 참사랑의 참부모를 모심으로 말미암아 거기에 연결시킴으로 말미암아 주고받을 수 있는 모든 것이 꼭대기에서 쫙 결정되기 때문에 빠진 것이 없음으로 말미암아, 전체 피조세계 물건은 거짓 사랑이 뿌리를 박았던 것을 완전히 빼서 참사랑 기준으로써 외로 돌던 것을, 거꾸로 돌던 것을, 시계가 이렇게 거꾸로 돌던 것을 잘라 버리고 새 천지시대로 들어가는 거예요.

모든 생활 태도가 달라져야 돼요. 여러분의 말이나 인사 전부 다, 사탄세계 습관성은 원수로 취급하고 자기 뇌리에서 생각하는 것이나 자기 생활 무대에서 반영될 수 있는 일체를 부정할 수 있는, 하늘의 사랑과 생명과 인연만이 주체형으로 절대적 중심에 착지하여 그걸 중심삼고 상대적 사랑의 대상권에 접붙이지 않고는 하나님의 뜻이 지상정착, 천상천하 일체권을 이루어 정착할 수 없다는 것이 원리적이라구요. 알겠나?「예.」알겠어? 이 멍청이들!

사탄세계의 습관과 전통을 중심삼고 갈라지기 시작한 것을 시정해야

어저께 곽정환, 그거 확실히 가르쳐 줬나?「예.」이것이 지금 오늘의 역사와 딱 맞아요. 섭리사가 이렇게 천사세계로부터 양자시대로, 핏줄을 전환하기 위한 것이 끝이 안 났어요. 끝이 안 났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의 3대가 지금까지 완전히 하나 못 되게 된다면, 2세들이 갈라진 것이 뭐냐? 자기들이 원하는 대로 안 되어서 갈라지는데, 원한다는 것이 사탄세계의 습관과 전통을 중심삼고 갈라지기 시작했지, 하나님의 습관과 전통을 초월한 자리에서 갈라지기 시작한 것이 아니에요. 그것을 전부 다 시정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이제 여러분이 부모로부터 새로운 생활, 선생님도 지금까지 자식들을 돌보지 못하고, 자기 일족을 돌보지 못하고, 나라를 돌보지 못했어요. 하나님이 이스라엘을 포기해 버려 가지고 천사와 양자권, 이 땅 위에 사탄세계 아들딸을 중심삼고, 핏줄이 다른 줄기를 중심삼아 가지고 이어 나오던 것이 대표자를 중심삼고 핏줄을 교체시켜 놓고 거기에 접붙이기 위한 것이 예수 그리스도예요.

국가권 기준에서 했으면 로마니 무엇이니 그건 뭐 접붙이는 거예요. 사탄세계는 음란으로부터 파탄되는 거예요. 프리 섹스도 마찬가지예요. 호모도 마찬가지예요. 동물세계에도 없는 이런 추악한 놀음을 하는 인간세계를 하나님이 볼 수 없어요. 그걸 완전 앞으로 축복가정은 도말해 버려야 돼요. 하늘이 도말하지 않아요. 여러분 부모의 이름을 가진 사람이 참부모의 심정권을 가지고 자기 일족을 재차 편성하기 위하려니 통반격파예요.

이제는 전도도 딴 데 가서 하지 말라고 그랬지? 여기는 무슨 김씨?「김해 김씨요.」가락 무슨?「가락종친회입니다.」그거 전부 다 해 가지고 김해 김씨 왕권을 대표한 훈독왕국을 세워야 돼요. 훈독교회왕국을 만들어야 돼요. 그래서 세계훈독왕권시대, 영계 육계가 ≪천성경≫ 하나를 훈독하는 거예요. 그 자리까지 올라가야 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습관성을 가지고 대가리를 휘저어 가지고 뭐 이렇고 저렇고! 이렇고 저렇고 하는 것, 재판정에서 판결이 났는데 검사나 변호사가 이렇고 저렇고 할 수 있어요? 다 집어치우라는 거예요. 모가지를 치는 거예요. 절대권은 그래요. 냅다 밀라는 거예요. 어느 앞에서 이러냐고. 그런 자신만만한 구약시대의 천사 이상, 신약시대에 양자를 택해 가지고 누구든 접붙여 줘야 돼요. 접붙여 줘야 양자권을 넘어서지?

그 얘기는 뭐냐? 근본적 접을 어디서 붙이느냐 하면, 정자 난자서부터 접붙이라는 거예요, 통일교회는. 알겠어요? 정자 난자! 그게 무슨 식?「중생식입니다.」중생식, 그다음에 뭐이라고?「부활식입니다.」부활식, 그다음에 뭐이라고?「영생식입니다.」영생식! 그전에, 임신하고 3개월 되기 전에 하늘에 보고해야 돼요.

성주, 성염을 가지고 다녀라

벌써 3주일, 삼 칠 이십일(3×7=21) 내에 하늘의 이름으로 접붙이는 조건을 중심삼고 태어나야 된다구요. 정자 난자가 사탄의 정자 난자지, 하늘 편 정자 난자가 아니에요. 그래서 이번에 여러분이 성주하고 성염을 가지고 다니지? 가지고 다니나, 안 가지고 다니나?「예.」다 가지고 있어요? 지갑에 갖고 있느냐 말이에요.「가방 속에 들어 있습니다.」

누구든지 만나면 말이야, 성염으로 성별하고 성주식을 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하게 되면 그다음에 해야 할 것이 중생식·부활식·영생식이에요. 일대에 이것을 안 거치면 안 돼요. 그게 무슨 뭐 아이들 장난인 줄 알아요?

궁전에서 나발 불고 북 치고 할 때는 큰 사건이 벌어져야 돼요. 나든가 죽든가 망하든가. 마찬가지예요. 선생님이 미국 상원에서 나발 불고 북 친 것이 무슨 장난으로 알고 있어요? 장난으로 알았다간 사탄세계에 거꾸로 걸려 버린다는 거예요. 걷지 못해요. 차면 다 쓰러진다는 거예요. 알겠나?「예.」

그 절대 권한을 갖고 정치가 뭐예요? 퉷! 세상에 지금 정치하던 사람들이 죽어요. 죽어야 돼요. 어머니 아버지한테 효도해야 할 텐데 효도한 자가 없고, 나라를 위해서 충성해야 될 텐데 충신 된 자가 없고, 세계에서는 성인 되어야 할 텐데 성인 된 자가 없고, 하늘땅에서는 성자 되어야 할 텐데 성자 된 자가 없고, 한 마리도 없어요. 얼굴을 어떻게 대해요? 집에 가서 자식 보기에 부끄럽지, 부모 보기에 부끄럽지, 형제 보기에 부끄럽지, 조상 보기에 부끄럽지, 미래 후손들 보기에 부끄러운데, 양심이 살 수 없어요. 그래서 투신자살, 그런 사건이 벌어져요. 이제는 부모들이 도리어 데려가요.

황선조!「예.」어저께 누구 부모가 데려가겠다는 이야기했다는 것을 좀 이야기해 주라구.「지금이요?」응. 이놈의 자식들, 교회에 들어와 가지고…. 이제는 가만 안 두어둬요, 영계의 축복받은 사람들이. 그것이 거짓말인지 줄 알아요? 그 이름을 안 불러도 돼.「예.」(영계의 조상이 우리 교회를 반대한 전 식구를 데려갔다는 내용의 황선조 회장 보고)

핏줄을 뒤집어 박는 주체적 역할을 해야

축복가정이 조상이에요, 조상! 거꾸로 조상 된 거예요, 이게 이렇게 해 가지고. 할아버지 돼 가지고…. 어머니 아버지는 현재의 왕, 할아버지는 과거 영계의 왕! 현재 왕의 자리가 누구냐? 저 세상이 아니에요. 전부 다 이것을 끊어 버려야 돼요. 잘라 버려야 돼요. 이래 가지고 국경을 중심삼고 교체결혼해야 돼요. 국경에서 전부 다 교체했지? 그래요, 안 그래요?「예.」

교체결혼해야 돼요. 핏줄을 뒤집어 박는 그런 주체적인 역할을 하지 못하고는 하늘에 못 가요. 바로 될 수 없다구요. 이것을 선생님이 괜히…. 1천4백 쌍 이상의 축복, 교체결혼이에요. 일본 사람하고 한국 사람을 완전히 교체결혼해 준 거예요. 얼마나 한국 사람들은 문 총재가 나라를 망치려고 전통을 무시하고 원수의 피를 혼합시키려 한다고 했어요. 일본도 그래요. ‘원수의 나라 한국의 피와 교체하는 것은 우리나라를 뿌리째 빼기 위한 것이다. 40년 정치적으로 예속된 한을 복수하기 위한 것이다.’ 이거예요.

그것 때문에 선생님이 욕먹지 않았어요? 이 여자들 때문에! 하나님이 여자가 없어요. 찾아와야지. 여왕을 찾아서 사탄세계를 없애 버려야 되고, 할아버지 할머니를 없애 버려야 되고, 어머니 아버지를 없애 버려야 되고, 그다음에 남편 여편네, 그들이 아들딸 새끼를 낳아 가지고 딸들은 전부 다 사탄이 가져갔어요.

사울왕한테 여편네하고 아이들은 남겨 놓고 그 가외 사람, 남자들은 죽이라고 했는데 안 죽여서 망했어요. 딱 그와 같은 때예요. 핏줄을 접붙여 줘야 할 조상의 자리에 서야 할 텐데, 여러분 중에 8월 20일을 염려 안 하는 사람은 대가리를 까 버려야 되는 거예요. 선생님이 그래야 된다는 거예요. 그럴 수 있어요?

그게 뭐냐 하면, 이제부터 플래카드 만들 것을 내가 다 지시했어요. ‘경축’이라고 해야 돼요. 크게 붙여 가지고 거기에도 뭐냐 하면, 축 특별 특사예요. 보통 특사가 아니에요. 특별 특사령을 내려요. 그것이 뭐냐 하면 참심정혁명과 참해방·석방시대 개문 축복결혼식이에요. 이것을 함으로 말미암아 모든 뿌리까지 뒤집어 박는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나라 나라가 완전히 일시에 일주일 이내에 하늘의 권속이 될 수 있는 거예요. 접붙일 수 있는 거예요.

가정을 중심삼고 교체해야

지금 보라구요. 접붙이면 어떻게 되느냐 하면 말이야, 통일교회 가정들과 세상 가정, 지금까지 40여 년 가인 아벨이 교체되는 거예요. 이리 올라가는 거예요. 교체되는데 뭘 교체해야 되느냐 하면 개인이 아니에요. 가정을 중심삼고 교체예요. 알겠어요?

선생님이 가정을 중심삼고 교체하니만큼 지상에서 맨 지옥 밑창에서부터 여러분을 고생시키면서, 세상의 지옥에 갈 사람들이 여러분을 다 밟았어요. 통일교회를 반대 안 한 사람이 없어요. 선생님을 원수로 생각하지 않은 사람이 없다구요. 사탄세계니 불가피한 거예요.

거기서부터 축복하는데, 축복할 때 얼마나 핍박받았나? 어미 아비가 전부 다 쫓아내고, 형제가 쫓아내고, 일족이 쫓아내고 길을 막아 가지고 다님으로 말미암아 담을 넘어 다닌 것이 아니에요. 담도 지킴으로 말미암아 개구멍을 출입할 수 있게끔 돼 있고, 손으로 구멍을 뚫어 가지고 파이프 같은 통, 이런 데에 출입구를 만들어 놨다구요.

지금 이스라엘 나라의 샤론 정부하고 팔레스타인의 아라파트하고, 이것이 뭐 7백 킬로미터?「예.」7백 킬로미터 바람벽을 만든다는 거예요. 어디 만들어 봐라 이거예요. 만들어 봐라 이거예요. 하늘과 땅이 다 통해서 교체되는 형제시대에 와서 그렇게 해요? 그래서 내가 손을 대기 시작한 거예요.

지금 남북미 사람 5백 명 중심삼고 일본·한국·미국의 120명 중심삼고 전부 다 앞으로 평화운동 하는 거예요. 집집마다 타고 앉는 거예요. 앞으로 이스라엘 사람 집에 열 사람 백 사람이 들어가 가지고 ‘너 믿겠어, 안 믿겠어?’ 현장에서 이걸 청산 지어야 돼요. 그럴 때가 왔어요. 야곱이 씨름에서 때려 부수던 거와 마찬가지로, 우리가 질 수 없어요. 알겠나?「예.」

오른쪽 다섯, 왼쪽 다섯을 사탄이 완전히 점령해 버렸다

이놈 자식들, 대가리들 커 가지고 휘저어 가지고 뭐 이렇고 뭐 이렇고! 너희들 말 듣고 뜻이 이루어질 것 같아? 이놈의 자식들! 누구 말을 듣고 뜻이 안 이루어져요. 무슨 대통령들, 더블유(W) 부시 대통령을 중심삼고 뜻이 이루어져요? 평화의 세계가 와요? 어림도 없다는 거예요.

그래서 선생님이 아랍권 손대고, 이북까지 손대고, 손 안 댄 데가 어디 있어요? 손을 댔으니 평화의 문을 열려니 이스라엘을 찾는데 여러분을 내세운 거예요. 내세워서 이 싸움 말리기 위한 것이 평화대사예요. 평화대사 얼마나? 이 세계 국회의원의 30배 평화대사를 만들어 가지고….

평화대사들이 뭐냐 하면 천사장과 마찬가지예요. 공이 없어, 이 녀석들은 전부 다. 세례 요한이 무슨 공이 있나? 없지만 예수님 앞에 있어서 세례 받을 때 세례 줄 수 있는 이런 형제지관계가 되어 있기 때문에, 핏줄의 인연이 되어 있기 때문에…. 핏줄도 한 핏줄이 아니에요. 첩하고 본처 핏줄의 형제예요. 이것을 접붙일 때 거꾸로 해야 된다구요. 동생 앞에 형님이 접붙여야지, 형님 앞에 동생이 접붙이면 그냥 그대로 되는 거예요. 알겠어? 이놈의 자식들아!

시계가 왜 이렇게 도느냐? 바른손 쓰는 게 원칙이에요. 왼손잡이처럼 이렇게 되면 어떻게 되나? 이렇게 되면 이렇게 도는 거예요. 문제예요. 반대예요. 이렇게 도는 거지. 이건 이렇게 돌고 이건 이렇게 도는 거지. 그렇잖아요? 거꾸로 도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쌍합십승수가 뭐냐 하면 사탄 편 다섯, 하늘 편 다섯!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 자리에 누가 들어가느냐 하면 사탄이 들어갔어요. 하나, 사탄이 점령했어요. 둘 자리가 아담 자리인데 사탄이 점령했어요. 셋 자리 해와를 사탄이 점령했어요. 넷 자리 가정을 사탄이 점령했어요. 다섯, 완전히 전부 다!

14수 중심삼고, 사탄이 창조이상의 상대권을 중심삼아 가지고 완전히 점령했으니까 이것이 그렇잖아요? 주체는 대상을 창조할 수 있고 대상은 주체에게 영향 줄 수 있다고 보기 때문에 사탄이 오른쪽 왼쪽을 전부 다 점령해 버렸어요. 그러니까 하나님이 설 자리, 1, 2, 3, 4, 5, 6… 9, 10까지는 전부 다 잃어버렸어요. 365일, 음력으로 말하면 360일을 잃어버렸어요. 360은 120, 120, 120의 360으로 이런 수와 맞는 거예요.

그래서 구력을 중심삼고 사주풀이도 하지?「예.」동양에는 천세력이 있어요. 서구보다 모든 것이 앞선 것이 동양문명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종교에 있어서도 첨단에 서기 때문에 성인들이 동양 사람이지, 서양 사람이 있나? 이건 사냥꾼이에요. 죄를 지어 가지고 쫓겨나서 북극에 가서 폴라 베어(polar bear; 백곰)예요. 백곰들이 북극에 살다가 스칸디나비아반도에 가 가지고 영국 해군기지 중심삼아 가지고 약탈의 기원을 중심삼아 가지고 영국이 기독교를 받아들였어요. 가던 것이 ‘뒤로 돌아!’ 해서 반대의 길을 간 거예요. 원수를 사랑하고 원수를 품은 거예요.

예수가 로마를 불살라 버리고 새로이 출발했어야

그렇기 때문에 영국이 엘리자베스 1세 때, 16세기 때 스페인의 해양권을 점령한 거예요. 영국에 특권을 준 거예요. 인도도 3백년 이상을…. 영국이 그래 놨으니 아편전쟁을 일으켜 가지고 중국까지 말아먹으려고 생각했어요. 그게 구약성경을 믿기 때문에 그런 거라구요. 이것을 뒤집어 박아야 돼요. 구약은 천사장 역사를 대신했다는 것을 모르고 있어요.

그다음에 뭐냐 하면 신약시대는 양자권 시대니만큼 말이야, 어디 가든지 절대복종해야 돼요. 양자권, 양자! 양자 되기 위하려면 예수의 말에 절대복종해야 돼요. 주인의 아들딸이 말하는데 상속 받기 위해서는 절대복종해야 돼요. 눈을 빼서 팔라고 하면 ‘그렇습니다.’ 해야 돼요. 자기 주인의식이 없어요. 살겠다는 생각이 없어요. 으레 없어져야 할 것이에요.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

우리 통일교회에서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을 말한다고 문 총재가 독재왕 되기 위해서 그런다고 하는데, 독재왕? 하나님이 무슨 독재왕이 필요해요? 똥개 새끼들, 구더기 떼한테 와서 하나님이 독재왕이 돼요? 이걸 청산 짓기 위한 거예요. 쓸어버리기 위한 거예요. 불살라 버리기 위한 거예요. 네로가 로마를 불살라 버렸어요, 자기 뜻대로 안 된다고.

그와 마찬가지로 예수의 뜻이 로마를 불살라야 될 것이에요. 불 못 살라 버렸어요. 불살라 버리고 새로이 출발했으면 말이야, 회회교도 안 나와요. 회회교는 7세기에 나온 거예요. 60년 이내에 끝날 것이, 6년 이내에 끝날 것이, 6, 7년 이내에 끝날 것이 6백년 중심삼고 예수 죽인 죄를 용서하기 위한 것인데 불구하고 용서를 빌지 않기 때문에 이스라엘 나라 해체와 더불어 회회교가 나와요. 사탄의 종교가 나와 가지고 천하를 전부 다 녹이는 거예요. 천하를 다 녹여 버린 거예요. 안 그래요?

이상가정 하게 된다면 호모하는 사람들과 레즈비언들이 말이야, 프리 섹스 하는 사람들이 그것을 이상가정과 같이 생각하고 있어요. 그래요, 안 그래요? 정반대예요. 여기에 가 가지고 문 총재가 절대 섹스예요? 절대 섹스가 어디 있나? 절대 주인인 하나님을 몰라 가지고는 절대 섹스를 모르는 거예요. 하나님도 모르는 그 패들이 절대 섹스권 행사하는 거예요. 프리 섹스는 가짜라는 거예요.

그래서 선생님이 이 세상을 요리하려니 정치니 모든 것을 훅 불어 버린 거예요. 미국에 가 가지고 상원 하원 빌딩에 얼마나 드나들었는지 알아요? 전부 다 원수의 나라예요. 구라파에서 온 원수 나라의 백성들, 일본과 미국 원수, 전부 다 원수 나라의 백성들을 중심삼고 국회에 들어가 가지고 국회 바로잡기 위한 싸움을 한 거예요. 그 싸움의 결과 참부모의 이름을 중심삼고 국회에 국경일을 만들어 놨어요. 앞으로 그것밖에 남는 게 없어요.

한국이 해방된 후에 이 박사가 잘못했고 미국이 잘못했어

참부모의 문을 통하지 않으면 천국이니 선한 세계니 이상세계는 있을 수 없어요. 참부모의 무슨 문? 사랑의 문! 혼자 사랑의 문이 있나? 남자 혼자 사랑의 문을 만들 수 있어요? 남자 여자! 이거 여자 때문에 내가 일생 동안 망쳤어요. 일생 동안 고생한 거지. 내가 하나님을 몰랐으면 이 놀음 하지 않고 벌써 대통령 해 먹은 지 오래됐어요. 알겠어요?

1945년 해방된 후에 중국 패, 소련 패, 미국 패, 일본 패로 갈라져 가지고, 이 박사가 책임 못 했어요. 기독교 중심삼고 신사참배시키던 일본 행정조직 군대조직을 대체하지 않고 빠르다고 해서 그것을 썼기 때문에 다 망쳐 놓은 거예요. 그래서 김두한이 나오잖아요? 그 딸이 을동인가, 무엇인가?「예.」그 할아버지 이름이 뭐이?「김좌진입니다.」좌진이 실패했다는 뜻이에요. 왼쪽으로 떨어졌다는 얘기 아니에요?

중국을 꿰차야 돼요. 천사장이에요. 중국을 못 꿰찼어요. 국가가 있으면 임시정부 중심삼아 가지고 미국의 협조를 받고 일본이 협조만 했다면…. 협조하려야 섬나라가 없어요. 하와이의 미국을 중심삼고 일본도 협조시킬 수 있는데, 태평양전쟁 하와이전쟁을 중심삼고 그 폐물 취급 다 못 했다는 거예요. 미국이 한국을 소화하지 못했다는 거예요. 독립시켜야 할 텐데, 잘못한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2차대전 이후에 미국이 제2이스라엘권으로서 한 가지 협조한 것이 제1이스라엘 독립시키고 싸움터 아랍권을 만들어 놓고, 제3이스라엘 왕 터인 한국을 이렇게 해 가지고 인본주의와 신본주의 투쟁의 두 경계선을 만든 거예요. 하나는 횡적이요 하나는 종적이에요. 종적이 한국이에요. 종교는 상대라구요. 나라가, 사상이 주체가 돼 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팔레스타인을 누가 해방하느냐? 팔레스타인 자체가 한국을 해방할 수 없어요. 한국에서 제1, 제2, 제3이스라엘, 제4차 이스라엘 심정권을 다 발표했지?「예.」무슨 해원? 해양환원.「해양환원, 육지환원….」그것을 다 했나, 안 했나? 육지환원, 창조세계 환원, 제4차 아담 심정권 환원까지 말했어요. 다 닦아 놓은 거예요. 이놈의 자식들, 너희들 중에 그거 하나라도 믿은 사람이 어디 있어? 진짜 도적놈의 새끼들이지 전부 다. 진짜 가짜의 핏줄이야.

믿었어? 선생님이 하는 것을 백 퍼센트 믿은 것이 한 마리나 있었어? 곽정환 믿었어?「못 믿었습니다.」대가리를 젓고 ‘선생님 안 됩니다, 안 됩니다.’ 해도 하도 골통을 까 버릴 것 같으니까 따라오다 보니 하나 넘고 둘 넘고 셋까지 넘으니, 선생님을 반대했댔자 자기가 손해날 것을 아니까 할 수 없이 지금 따라 나오지.

근본을 해결하기 위해서 부활식을 해 주어야

어저께 그저께 회의하면서, 8월 20일날 전세계를 중심삼고 마지막 선생님이 축복세계의 왕으로 즉위하는데 왕으로부터 사탄세계 가지의 잎까지, 순까지, 꽃봉오리까지도 전부 다 씨를 맑혀 놓아야 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래서 정자 난자 부활식을 해 주라는 거예요. 그게 놀음놀이예요? 이게 선생님의 놀음놀이예요? 무슨 수단적 방편이에요? 결정론적이에요. 안 하면 망해요. 근본을 해결하기 위한 것인데, 이놈의 자식들 믿은 녀석이 어디 있어? 지금 오래됐다는 녀석들이 가인의 괴물들이야.

그렇기 때문에 본부를 해체해 버렸어요. 그거 알아요? 여수·순천이 공산당들이 빨갱이 만들려던 곳인데, 그걸 내가 인수하러 가는 거라구요. 이북에 가서도 김일성 정권 인수식을 했어요. 효율이!「예.」인수식을 한 거 알아?「예.」그때 문서 다 남겨 놓았나?「예.」그거 한번 읽어 줄까? 간 지 며칠 밤째 했어? 둘째 번이야, 사흘째야?「사흘째입니다.」인수식을 했어요, 새벽 세 시에.

녹음장치 한 것을 알지. 김달현하고 윤기복이 ‘이야기 할 때는 밖에 나가야 됩니다.’ 감투 씌워 놓고 다 그렇기 때문에 바깥에 나가야 녹음 안 된다고 한 거라구요. 새벽 세 시에 인수식을 했어요. 그게 거짓말이 아니에요. 암만 그래야 김정일은 내 말 안 들으면 날아가 버려요. 뿌리까지 빼 버린다는 거예요. 기독교가 하나됐으면 빼 버린 지 오래됐어요.

기독교 중에 왕초 기독교가 통일교회 외에 어디 있어요? 제일 무서운 게 통일교회예요. 김일성이 무서워하고, 소련이 무서워하고, 중국이 무서워하고, 미국이 가인적 자리에 서 있기 때문에 무서워하는 거예요. 자기 생사지권까지도 딱 쥐어 가지고 왕권 수립의 조건을 다 세워 버렸다구요.

이제 선생님의 갈 길이 어디예요? 갈 길이 어디야? 이 쌍놈의 자식들아! 죽어 가지고는 어디 남의 나라의 동산에 묻힐 수 없어요. 하늘땅의 하나님 나라의 조건을 세운 거기에 묻혀 버려야 돼요. 원전(元殿)이란 말이 무슨 말인지 알아요? 근원의 터라는 거예요. 생사지국경 위에 올라선 거예요. 거기서 갈라져 가요. 알겠나?「예.」

20일날 왕관, 왕복을 입고 결혼식을 해 줘야

곽정환! 「예.」 이 사람들, 간부라는 대가리들의 정신이 세뇌가 됐어, 안 됐어? 「어제 간부들에게 이야기 다 했습니다.」 이야기 다 했어? 「예.」 내가 똑똑히 얘기해요. 선생이 무슨 장사꾼이에요? 나는 장사꾼이 아니에요. 수십억 벌어 가지고 다 뿌렸어요. 한 푼도 없어요. 일본에서 선생님 비용 쓰라고 한 것을 한 푼도 내가 써 본 적이 없어요. 남미의 땅을 사고, 앞으로 이 세계가 지나간 이후에 필요한 것이 뭐냐 하면 바다를 치리해야 되고 육지를 치리해야 돼요, 세계 도상에서.

봉화를 올려야 되는데, 여수·순천이 봉화의 기지더만. 또 이순신 장군이 사지에 들어가 가지고…. 내가 이러고 있어요. 일본도 잡아 밟아 버려야 되고, 미국도 밟아 버려야 되고, 사탄 신도 청산할 것은 부모님밖에 없어요. 그럴 수 있는데 내용을 갖고 있는 거예요.

선생님이 무슨 많은 선포식을 했는데, 그게 뭐인 줄 알아요? 시골의 무식한 사람이 어느 동네 고개를 넘게 될 때, 서울 가는 길을 몰라요. 서울 표시를 해 가지고 암호 표시하는 거예요. 동그라미 해 가지고 뭘 하든가 표시하는 거예요. 그것을 통일교회 교인들은 알아요. 영계는 알아요, 어디로 가는지. 알겠어요? 조상들은 다 알아요.

여러분 조상 중에 지옥 간 조상들도 해방되어서 저 길을 가게 되면 한꺼번에 가는 거예요. 천사세계 실패했던 것을 우리가 거꾸로 꽂을 날, 이름만 적으면 그날 중심삼고 요이 땅! 꽝, 꽝, 꽝, 꽝! 소돔 고모라가 유황 심판 받을 때 롯의 처가 뒤돌아보다가 소금기둥 된 것, 원한의 망부석이 돼 버렸어요. 그렇게 될 때라구요. 뒤돌아보지 말라 거야, 이놈의 자식들! 대가리를 까 버려. 돼지새끼만도, 개새끼만도 못한 것들이라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 장(長)들 알겠나?「예.」아까울 게 뭐 있어?

내가 그런 것을 해 가지고 수상으로부터 40개 국 이상의 주인 중심삼아 가지고 이제 20일날 내가 왕관을 쓰고 왕복을 입고 결혼식 해 줘야 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나? 곽정환!「예.」뭘 입고?「왕관을 쓰시고 왕복을 입으시고.」대한민국이 국회를 나에게 내줘야 돼요. ‘마음대로 하소.’ 이러지 않으면 대한민국이 날아가요. 그래서 미국을 중심삼고 미국이 안 되면 이스라엘 나라, 이스라엘 나라가 안 되면 팔레스타인에 가서 한다구요.

일족을 청산 못 하면 안 돼

어드래요? 양창식! 왜 안 나왔나? 팔레스타인에 내가 간다면 완전히 하자는 대로 하게 돼 있다구요. 거꾸로 잘라 버리는 거예요. 그런 결심을 하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어요. 알겠나?「예.」

여러분 일족을 청산 못 하면 안 돼요. 그래, 가락 김씨?「예.」요전에 그 대표가 왔었지?「예. 국회부의장을 했었습니다.」부의장을 내가 알아? 와 가지고 누구인지 몰라 가지고 도적놈인지 누구인지 알아? 자기가 귀뜸으로 왔다고 이야기했으면 말이야, 내가 인사를 받지. 인사할 때 곽정환이 무슨 관계가 있기에 와서 ‘선생님’ 이래 가지고…. ‘야야, 네게 속한 것이 아니다. 너희들끼리나 인사해.’ 인사를 안 받았다구. 기분 나쁠 거라구. 기분 나빠도 할 수 없어.「기분 나빠하지 않았습니다.」

내가 기분 나쁘면 누구 여기 대통령이 찾아와도 문전에서 쫓아내는 거예요. 이럴 수밖에 없는 거예요. 이 자식아, 이게 뭐냐 이거예요. 여기 전통(전두환 전 대통령), 노통(노태우 전 대통령), 김영삼, 김대중이 내 원수들이에요. 그걸 알아야 돼요.

여기 노 서방이 미국 왔을 때 미국이 중간에 쫓아낼 것까지 계획했다는 소식도 알고 있던 사람이라구요. 나라 망신을 어떻게 해요? 나한테 답을 물어볼 것을, 어떻게 된 것이냐고 물어볼 것을 알기 때문에 그날 이후부터 내가 책임지고 다 해결했는데, 여기에 와 가지고 통일교회 문 선생에게 고맙다고 한마디 안 하고 자기들이 잘나 가지고 다 이렇게 했다는 거예요. 그게 될 것 같아요? 내가 틀어요.

이번에 선거할 때 통일교회가 정당을 만들겠기 때문에 출마했으면 다 깨트려 버려요. 알겠나? 이 녀석아! 3파전 전쟁해 가지고 이겼댔자 포섭할 수 있는 길이 없어요. 그래서 이번에 선거할 때 무슨 선거하라고 그랬나?「남북총선을 대비한 후보자 뽑는 선거라고 하셨습니다.」후보자 선거예요. 훈련이에요. 여기서 하나 못 되게 된다면 남북이 하나될 수 없어요.

선생님의 아들딸을 40년 동안 광야에 내버려뒀다

뭐 야당 여당, 내가 야당 여당이 있을 게 어디 있어요? 몸 마음 투쟁의 권을 뿌리뽑아 버리려고 하는데. 이놈의 젊은 간나 자식들도 이번에, 이번 대회가 젊은이 중심삼고 대회가 아니에요. 곽정환도 그거 알아야 돼.「예.」부모님을 중심삼고 나가야지, 아들딸을 중심삼고 나가면 안 돼요. 알겠나?「예.」

왕궁을 지어서 선생님 즉위식을 받아 가지고 올려 줘야 할 책임이 선생님의 아들딸에게 있어요. 그렇게 안 돼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천일국 12년을 잡고 있어요. 12년 가운데 정리해야 되는 거예요. 선생님 가정에 구멍이 뻥뻥 뚫어졌어요. 별의별 도적놈의 새끼들이 엮어 가지고 별의별 짓을 하더라도 내가 내버려뒀으니 할 수 없지, 광야에 내버려뒀으니. 40년 동안 돌보기를 했나?

그때는 옷 하나 안 사 줬어요. 선물 하나 안 사 줬어요. 우리 어머니 아버지한테도 그래요. 세상으로 말하면 불효고 형제로 보면 원수와 같이 대했지만 그들을 살려 줘야 돼요. 깨끗이 정비하려니 불가피했다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선생님 가정을 중심삼고 인연된 사돈들도 문제예요. 사돈 해 가지고 뭘 하려고 그래요? 하늘 왕권은 하늘나라를 해방하고 지상을 해방하기 위한 것인데, 생각이 자기들 해방이에요. 그러니 아들딸들이 가는 길이 전부 다 거꾸로 박혔어요. 이걸 내가 지금 전부 다 자기 자식들 문을 열어 주려니, 여기서 문을 열어 주지 않으면 가인 문이 막혔으니 아벨 문이 막히고…. 그 놀음을 지금 어머니를 시켜서 하고 있는 거예요.

뚜쟁이야, 무슨? 이것들 결혼비가 없으면 어머니보고 결혼비까지 대 주라고 해 가지고 이 놀음 시키고 있는 거예요. 곽정환이 결혼할 때 누가 대 줬나? 자기 엄마 아버지는 반대했지?「예.」선생님이 무슨 뭐 장사꾼이에요? 뭘 하려고 통일교회 만들어 가지고 일생 동안 고생해요? 사람 취급받았어요? 이놈의 여자들! 여자 찾아다니면서.

여자가 선생님에게 교육받기 때문에 여왕이 될 수 있어요. 시집가면 진짜 하늘나라의 할머니가 될 수 있는 것이고, 하늘나라의 어머니가 될 수 있는 것이고, 하늘나라의 이상적인 남편 아내가 돼 가지고 4대 만에 하늘나라의 아들딸을 낳아야 돼요. 이놈의 자식들, 아들딸 낳아 놓은 것이 뭐야? 똥개 같은 아들딸을 낳아 놓았어.

2세라고 하면서 통일교회까지 팔아먹으려고 생각해요. 선생님까지 구시대는 다 지나갔다 이거예요. 공산당 논법에 의해 가지고 구시대 것은 상속 필요 없다고 생각할 수 있는 이런 패가 있어요. 그래서 현진 군도 듣게끔 그 따위 사상을 가졌기 때문에 후려갈기고 성진이도 50주년 기념일에 왔기 때문에 후려갈겼어요. 이놈의 자식, 이 자식이 뭐야? 아비를 너희들 종으로 알아? 이 자식! 잘못했으니 굴복해라. 다 굴복시켰어요. 알겠나?「예.」

2세는 효자의 길을 다시 거쳐가야

이번에 청년회가 주동하지?「예.」그 뿌리가 어디인지 알아야 돼요. 2세는 뿌리가 아니에요. 효자의 길을 다시 거쳐가야 돼요. 알겠나? 충신·성인·성자의 도리, 다시 축복받아야 돼요. 선생님 아들딸도 축복받아 가지고 제멋대로 했어요. 다시 해 주는 놀음을 하고 있는 거예요, 지금. 세상에 요동이 벌어지더라도 천국 들어갈 수 있는 정비를 하고 있는 거라구요. 이런 이야기는 할 필요 없지. 도깨비새끼 같은 것들이 들어 가지고 방해하지.

방해하든 뭐하든 시일이 오래지 않아요. 내가 영계에 가고 싶으면 언제나 갈 수 있는 사람이에요. 보라구요. 네 아들딸을 영계에 보내 가지고 천사장 놀음 대신하고 있어요. 영계결혼 뚜쟁이 놀음을 하고 있어요. 세상에서는 그 놀음 해 가지고 재산을 빼앗고 세계 나라까지 망치기 위한 놀음이지만, 나는 개인으로부터 나라까지 세계까지 잘살게 해 주기 위한 거예요.

이놈의 여자들이 선생님을 사모하고 다 나왔지만 말이야, 누구같이 생각했느냐 이거예요. 오빠같이 생각한 거예요. 맨 처음에 오빠같이 생각해요. 그 오빠가 누구냐 하면 해와에게 있어서는 미래의 약혼 남자예요. 미래의 아버지예요, 자기는 어머니 되고. 미래의 할아버지 할머니가 돼야 되고, 미래의 왕 여왕이 될 수 있는 자리라구요.

그게 다 사탄세계가 됐으니 여자라는 것은 몽땅 빼앗아 와야 돼요. 왜? 천사세계가 빼앗아 갔으니. 그래서 독신생활하는 거예요. 미국의 독신생활하는 사람들은 가정이 필요 없고 아기가 필요 없다 이거예요. 그래서 그런 녀석들은 앞으로 통일교회 축복받으면 그러다가 나중에 싹 잘라 버리고 마는 거예요. 혼음하던 사람들은 전부 다 떨어지게 마련이에요. 선생님이 세상에 대해서 생각도 없이 그래요?

보라구요. 사탄세계에서 이만큼 희생했으니 이제 하늘세계의 때가 다 됐는데, 문 총재 옳다고 할 수 있는 세계 원성이 천지에 진동할 수 있는데, 문 총재 가정이상을 찾아야 된다구요. 집집마다 지금 세계가 썩었어요. 암만 반대 해 보라구요. 먼저 맺힌 열매가 떨어져 나간다고 걱정하지 마요. 뱀도 꺼풀을 벗어야 커요. 알겠어요? 옛 옷을 벗어 제끼기 위해서 별의별 사람이 왔다 지나가는 거예요. 그 사람들이 중심이 아니에요. 자기가 중심이기 때문에 저 사람보다 나아야 된다 이거예요.

서울대학 나왔다고 통일교회 무시하고 떨어진 녀석, 미국에서 하버드 나왔다고 떨어진 녀석, 다 떨어져라 이거예요. 선문대학 나온 것이 왕초가 돼요. 두고 보라구요. 내가 그렇기 때문에 서울대학이고 무슨 대학이고 어디든지 다 그만두고 선문대학에 전학하라고 했나, 안 했나?「하셨습니다.」들었어요, 안 들었어요?「들었습니다.」이놈의 자식들, 문제가 벌어져요.

서울대학 나왔다는 사람, 미국 무슨 뭐 박사, 나는 몰라요. 우리 아들딸이 대학원도 안 갔는데 자기들이 대학원 가고, 대학도 안 갔는데 대학 갈 수 있어요? 그런 법이 있어요? 하늘의 귀공자들이 고생하고 천대받고 어머니 없이 울고 다니고 이래 가지고 비참하게 돼 가지고 저 가인 패들을 때려죽이면 좋겠다고 했는데, 그거 맞는 말이에요. 진짜 그럴 때가 올지 몰라요. 문만 열어 제끼면 어떻게 되느냐?

선생님의 아들딸을 걱정하지 말라

벌써 20년 전이구만. 국진이가 불러 가지고, 부모님을 불러 가지고 ‘당신들이 36가정의 부모요 국진이의 엄마 아빠요?’ 답변하라는 거예요. 똑똑한 아이들이지. ‘나 이렇게 천대받을 수 있는 문 총재 아들이라면 후퇴하겠습니다.’ 선생님이 한 말이 뭐냐 하면 후퇴하지 말고 걱정하지 말고 네가 대학원 졸업까지 미국에서든지 어디에서든지 해 가지고 보게 되면 선생님이 잘못 살았는지, 선생님이 뭘 하고 있는지 그때 가서 알 것이다 이거예요.

아담 해와가 20세 될 때까지 결혼 못 했으니 결혼 이후에 될 것을 모른 거와 마찬가지로 너희들이 중고등학교를 지내고 대학 들어가 가지고 졸업해 가지고 대학원까지 가게 된다면, 이건 세상을 벗어나요. 학교에 있어서 종교권과 마찬가지예요. 국가 기준을 넘어서 어디든지 그 기준을 인정받을 수 있는 시대에 들어가는 거예요. 대학원 연령만 되면 너희들이 다 선생님 뒤를 찾아올 것이다 이거예요.

지금 그러고 있어요. 우리 아버지가 제일 나쁜 줄 알고 원수 새끼들을 거느려 가지고 일한다고 했는데, 아하, 나라를 찾고 세계를 찾고 하늘땅을 꿰매기 위한 것이다 이거예요. 자기들이 그걸 못 하겠으니까 아버지는 불가피적으로 그 길밖에 갈 길이 없으니 그렇게 왔는데, 결국은 우리를 위한 것이다. 그것을 아는 거예요. 원리가 그래요. 아는 거예요.

그래서 여러분이 선생님의 아들딸을 걱정하지 마요. 문씨 한씨를 걱정하지 마요. 이번에 종친 축복할 때 그거 전부 다 알려 줘야 돼요.「예.」강제로 끌고 와야 돼요.

저 비둘기를 봐라. 참새새끼와 한 우리에서 먹으면서도 화합하누만. 산비둘기까지 와서 끼어 가지고 같이 친구하고 있어요. 알겠나?

이놈의 여자들이 지금까지 축복받고 가정에서 책임 못 해서 아들딸 똥개새끼 만든 것을, 내가 어머니를 통해서 수습하고 넘어가야 된다고 해서 이제는 다 거쳤어요. 다 타진했어요. 둘 다 나빠요. 통일교회 간부 가정이라고 특별히 생각하지 않아요. 정신 똑바로 차리라구요.

이제 진짜 효자의 길을 가야 돼

진짜 선생님을 아는 사람 손 들어 보라구요. 응? 한 마리도 없구만. 그러니 이것을 작달해서 대장간에 집어넣어 가지고 검을 만들려면 천번 만번 물에 들어갔다 나와야 돼요. 그냥 못 따라 들어가요. 이제 영계에 들어가게 되면 선생님 자신도 그래요. 역사시대에 천하에 예언하던 사람 130명 이상이 좌우로 부처끼리 서 가지고 그 사이를 지나갈 때 눈물을 흘리면서 경배하지 않는 사람이 있으면 그 반열에 설 수 없다는 사실을 내가 알고 있는 사람이에요.

그 사람들이 바라본 기준 앞에 내가 눈물을 흘리는 데 있어서 결정적 조건이 돼 가지고 눈물 흘리다가 멎을 수 있는 사람이 있어서는 안 되겠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그러한 환영을 받아 가지고 아버지 앞에 만나 가지고 하나님까지도 내가…. 에덴에서 쫓겨날 때 내가 눈물을 흘렸지만, 탕감복귀하기 위해서는 하늘나라의 성인 현철들이 눈물로 환영하고 하나님도 수천 층 위의 보좌에 앉았다가 계단이 수만 계단인지 모르고 ‘아무개 왔습니다.’ 할 때, 말 듣자마자 하나님도 자기가 어떻게 됐는지 계단을 내려온지 모르게 뛰쳐 내려와서 목을 안고 울어 줘야 되는 거예요.

눈물로 석별했으니 하나님이 사랑의 눈물로 환영할 수 있는, 그 가슴 앞에 내가 등대를 들고 왕자 아들로서, 성자 아들 가정으로서 가서 하나님이 마음속 깊이 ‘이젠 다 됐다.’ 할 수 있는, 그런 하나님을 내가 대할 수 없어요. 타락이 없었던 그 세계에서 효자가 못 됐고, 해와의 복중에서부터 출발한 그릇된 사실이 청산 지을 것이 아직까지 영계까지 남았기 때문에 이제 진짜 효자의 길을 가야 돼요. 진짜 나라의 충신, 성인, 성자 가정의 길을 가야 돼요.

어머니를 지금 데리고 나가고 있지만 어머니가 그 자리까지 가기 위해서는, 여러분, 어머니라고 절대 모시지 마요. 그 자리에 가려면 통곡하고 뒤따라가야 할 길이 또 남아 있다는 걸 알아야 돼요. 진짜 효자가 돼야 돼요. 얼마나 한스러운 이상경의 모든 것을 아니만큼 아는 데 있어서 효자 도리의 승패의 깃발을 어디든지 꽂고 효자 효자 한 것이 꽉 차 가지고, 효자가 하나님에게 갈 때 효자만이 아니라 효자의 왕이라고 할 수 있는 팻말을 꽂고 그 자리에 세워 가지고 효자 왕의 관을 씌워 줘야 돼요. 알겠어요?

그것이 선생님이 저나라에 가서 할 나머지 일 처리예요. 그다음에 충신 가정의 왕의 관을 씌워 줘야 돼요. 그 자리가 됐어요? 나라도 없어요. 대한민국 나라도 없다구요. 여러분이 죽고 나서 그 사실을 알 때 어떻게 얼굴을 들고, 하늘 보좌를 바라볼 수 없는 죄인인 것을 어떻게 피할 거예요? 그것까지 문을 끊어 버리기 위하려니 석방이 아니에요. 석방이 아니에요. 석방 이상의 석방을, 내가 여러분이 잘못한 것을….

효자, 충신, 성인, 성자 가정의 왕의 자리에 서야만 다 이루었다 할 수 있다

그래서 천상세계에 가 가지고 한꺼번에 효자 가정의 관, 충신 가정의 관, 성인 가정의 관, 성자 가정의 관, 하나님이 쓰던 면류관으로 왕좌에 있던 것을 벗겨서 대신 씌워 줘야만 바로 된 지상천국이 되느니라. 억천만세를 초월한 아멘이 벌어지는 거예요. 오케이 된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알싸, 모를싸?「알겠습니다.」응?「알겠습니다!」

이놈의 자식들, 그것이 거짓말이 아니고 사실이야. 그것을 나는 준비해야 돼요, 어머니를 데리고. 부끄러운 얼굴을 가지고 내가 눈물지을 수 있는 자리에서 눈물짓는데 하나님이 기쁨으로 받아들여 가지고 효자 가정의 왕이요, 충신 가정의 왕이요, 성인 가정의 왕이요, 성자 가정의 왕의 자리에 서야만 하나님이 그 꼭대기에 있을 때 ‘다 이루었다.’ 할 수 있다는 거예요.

너희들 갈 길이 다 끝장났어? 이놈의 자식들! 어깨에 힘을 주고 양반 대접받겠어? 이놈의 자식아! 도적질들 해 먹고 있다는 거지. 정신 차려야 돼요. 내 눈에는 지금 원수가 보이기 시작해요. 선생님이 유명한 박수무당이라고 소문난 사나이예요. 그렇기 때문에 하늘의 비밀을 다 캐냈지. 똥개 같은 녀석처럼 앉아 가지고 이 놀음을 안 해요.

아들딸도 돌려놓아야 될 입장에 서 있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아들딸에게 정치하라고 가르쳐 주겠나? 윤정로, 정당을 대해서 가인하고 싸우라고 가르쳐 줘야 되겠나? 나는 못 해. 구세주의 이름이 탈락되고, 메시아의 이름이 탈락돼요.

구세주는 참부모예요. 세상의 참부모, 형제지. 종교의 참부모, 이스라엘의 참부모! 그래서 참부모권을 중심삼고 평준화를 보는 거예요. 다 끌어올리는 거예요. 구세주가 필요 없고, 메시아가 필요 없고, 다 필요 없어요. 재림주가 필요 없어요. 참부모, 본연의 기준의 효자의 가정, 그것만이 필요한 거예요. 그것까지 갖다 맞추기 위한 거예요.

큰 기어가 돌고 있는데 여러분이 다섯 개면 다섯 개라도 이 기어와 맞아야 전부가 나와 관계 있지, 탈락되면 왱가당 끊어지는 거예요. 선생님이 여러분 선생님이에요, 누구 선생님이에요? 여러분의 어느 분야의 선생님이에요? 마음 분야의 선생님이에요? 절대적이에요? 안 돼 있어요. 몸 분야의 선생님이에요? 안 돼 있어요. 둘 다 안 돼 있어요.

육대주를 넘어서서 선생님을 보호하겠다는 사람이 누구냐

선생님은 일편단심 어디 가나 앉을 때나 서나 전부 다 성별하고 사는 거예요. 얼마나 불편하고 얼마나 칸막이가 많아요? 대가리 큰 녀석들도 통일교회를 팔아먹더라도 자기가 살면 된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어려우면 ‘어허, 내가 통일교회 공신이 돼 있는데 안 도와줘, 선생님이? 선생님만 고개 넘어가?’ 다 그럴 수 있는 패들이에요, 이게. 여기 전부 다.

오색 인종 가운데 선생님을 진짜 보호하려는 사람이 누구예요? 솔직히 자기가 자문자답해 봐요. 누가 선생님을 보호하려고 해요? 한국 나라에서, 미국 나라에서, 소련 나라에서, 육대주를 넘어서서 선생님을 보호하겠다는 사람이 누구예요? 예수도 못 하고 있는 거예요. 하나님도 못 하고 있는데, 그걸 할 수 있다는 결심하니 사탄세계를 깔고 뭉갤 수 있는 거라구요. 알겠나?「예.」

선생님이 가야 할 제2프로그램을…. 여기에 오래 있으면 있을수록 영계에 습관성이 연장되는 것을 알기 때문에 바쁘게 처리하려고 생각하는 선생님이라구요. 세상아, 잘 있거라. 다시는 안 나타난다는 거예요. 이제는 별천지! 지옥과 천국의 함성소리, 원성을 듣고 싶지 않기 때문에 그걸 때워 버려 가지고 대우주에서 관성에 의해서 다 불타 버리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딴 천국을 하나님, 내가 만들어야 되겠습니다.’ 하는 거예요. 거기에는 아무나 못 가요. 많은 사람이 무슨 필요해요? 하나님이 아담 해와 가정을 중심삼고 천하의 행복을 느껴야 할 그 기준, 하나면 되지. 누더기 보따리 크게, 세계 누더기 보따리 별의별 떼거리, 이 떼, 빈대 떼, 벼룩 떼, 바퀴벌레 떼가 우글우글한 큰 포대기 이불이 양단이면 뭐 하고 금포대기면 뭐 해요? 퉷! 침 뱉어야지.

나는 돈 필요치 않아요. 권력 필요치 않아요. 지식 필요치 않아요. 내가 알 것을 다 아는 사람이라구요. 지금도 그래요. 내가 지금 하려면 누구 부럽지 않게 무엇도 다 만들 수 있는 거라구요. 알겠나?「예.」임자네들이 그것을 잘 알고 가라구요.

선생님이 들어가 가지고 선생님에게 효자 가정의 왕관을, 하늘나라의 전체가 왕관을 씌워 줄 수 있는 그 시간이 즉각 될 수 있느냐? 나는 그것을 원치 않아요. ‘하나님, 기다리십시오.’ 가정의 효자가 아니에요. 나라 가정, 성인 가정, 성인들도 한을 품고 나왔지. 그들의 이상의 왕이 되어야 될 것 아니에요? 그렇지 않아요? 성자도 왕의 가정을 지금까지 몇천년 동안 꿈꾸고 나오지 않았어요? 그 대표의 왕을 세우지 못하면 자기들이 얼굴을 펼 수 없는 것이 천상세계의 실정이 아니겠느냐 하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아들딸을 데리고 어떻게 다 고개를 넘어가겠나 지금도 걱정

어머니는 일곱 시에 밥 먹고 어디 가기로 약속했기 때문에 지금부터 출동이구만. 불쌍한 선생님이다. 똑똑히 알라구요. 알겠어요?「예.」똑똑히, 똑똑히, 한번 해 보라구요.「똑똑히!」똑똑히 알라구요. 나는 그런 사람이에요. 거기에는 한 치도 용서가 없어요. 서슴지 않고 넘어서요.

내가 고향을 떠날 때 어머니 아버지 형제가 모여 가지고 통곡하면서, 동네가 동원돼 가지고 떠나지 말라고 한 거예요. 내가 돌아올 때는 이런 모든 부작용 있는 것을 완전히 하늘땅에 제거시켜 놓고 하나님이 앞장서 가지고 어머니 아버지를 모시러 올 수 있는 그날을 위해서 기도한 사람이라구요.

그러려면 하늘나라의 효자 가정, 충신 가정, 성인·성자 가정의 기틀을 지금까지 선생님이 생각해 보고 실천 안 해 봤어요. 탕감복귀의 여러분의 대표가정이 될 수 있으면 하늘나라의 도리를 영원히 하나님이 감사하고 자랑스럽게 사랑할 수 있는 지상·천상천국 세계에 있어서 효자의 가정이 못 되어 있어요. 지금도 걱정이에요. 아들딸을 데리고 어떻게 다 고개를 넘어가겠나 이거예요.

그건 여러분에게 책임 있어요. 여러분이 하나님같이 모셨더라면 그렇게 안 됐지. 자기가 빚졌다고 생각할 텐데, 여러분이 빚졌다고 생각해요. 어떻게 될 것이냐 이거예요. 두 갈래 길이, 국경을 넘어서면서 선생님이 오른쪽으로 가면 왼쪽으로 가는 거예요. 그런 의미에서 ‘천년바위’를 심각히 부르는 거예요.

통반격파 안 되면 하나님과 참부모와 참부모 아들딸을 중심삼아 가지고 세계 가정이 연합해 가지고 대한민국 나라 통반격파를 순식간에 해 버려야 돼요. 갈래갈래 분립해 가지고 하는 것이 아니에요. 그러니 유엔이 문제예요. 왕권을 대신할 수 있는 축복의 길, 꼭지를 따야 될 거 아니에요? 안 그래요? 그런가, 안 그런가?「그렇습니다.」똑똑히 알라구요. 똑똑히 알라구요. 그렇게 해야 되겠나, 안 해야 되겠나?「그래야 됩니다.」

그놈의 팔다리가 움직이는 걸 옆으로 보게 될 때 이놈의 팔다리가 왜 이렇게 엇갈려 가면서 오(○) 엑스(×)를 그리고 가요? 바른 다리는 오(○) 혹은 왼다리는 오(○)를 그려 가는데, 손발은 엑스를 그려 가지? 두 세계를, 상하를, 높고 낮은 것을 평평하게 해야 돼요. 남북의 지금 현재 빈부의 격차를 하나 만들어야 돼요.

그건 문제가 안 돼요. 선생님이 그렇게 살았어요. 노동판에 가도 그렇게 살았고, 노동판에 가서 노동한 돈을 받게 되면 거기에서 앓고 있다고 하면 그 돈을 즉석에서 다 나눠 줬어요. 그렇게 살았어요. 지금도 그래요. 돈이 있으면 줘야 할 책임, 나눠 줘야 할 책임이 있지, 내가 그걸 싸 가지고 살겠다고 하고 자기 아들딸 생각할 여지가 없어요. 세계를 먼저 생각한다구요. 망하더라도 그것으로 오케이예요. 그러면 내 할 일은 다 했으니 하늘이 책임지고 대표자를 세워서 몇백 배 할 수 있는 일이 부활된다는 거예요.

생애를 걸고 무엇을 남기기 위한 노력을 해 봤느냐

그래, 자기 생애를 걸고 자신 있는 무엇을 남기기 위한 노력해 봤어? 이놈의 망할 자식들! 대가리를 저으면서 자기 보따리를 가슴에 품고 총탄을 맞더라도 이 보따리만 터지지 나는 안 죽는다고 생각하지. 앉고 다니는 그 보따리는 나와 관계가 없다는 거지. 여러분이 이용하겠다는 마음을 다 갖고 있는 거예요. 내가 모르는 사람이 아니에요. 잘 알지. 그러면서 속아 주고 이용당하고 나는 그렇게 살았어요. 이때만은 속는 것이 아니에요. 언제 한번 자기들을 세워 가지고 내가 날아가야 돼요. 그거 해야 되겠나, 안 해야 되겠나?「하셔야 됩니다.」

서울이고 다 해체해야 돼요. 내가 어저께도 나가 가지고 쭉 보면서 세계에 자랑할 수 있는 서울이 돼 있느냐 이거예요. 아니에요. 어제 얼마나 심각하게 생각한 거예요. 이젠 좀 알 거라구요, 선생님의 사정을. 아하, 또 다른 세계에 충효의 가정을 세워 하늘 앞에 바쳐 드려야 할 책임이 선생님에게 있구만.

그래서 선생님은 그럴 수 있는 제2프로그램이 있지만, 몸 마음이 싸우는데 몸세계를 정비했지만 마음세계도 정비할 수 있는 권한이 있지만, 여러분은 권한이 없어요. 따라갈 것밖에. 절대신앙·절대사랑을 가지고 죽으라면 죽고, 엎드리라면 엎드리고, 모로 가서 살라면 살고 그렇게 해서라도 그 문을 통과해야지, 정상적인 자세로는 통과하지 못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러면 선생님의 네 아들딸이 가 있는데 그 아들딸이 아버님이 빨리 오는 게 좋겠나, 있어 가지고 자기들을 고생시키는 게 좋겠나? 말해 보라구요. 그들의 고생이 하늘땅의 고생이에요. 책임지고 있다는 거지. 그러니까 자식이고 무엇이고 ‘아버지, 자꾸 서두르지 말고, 좀 천천히 가겠습니다.’ 그래요. 알아요. 안다구요. 내가 모르는 게 아니에요. 그렇지만 ‘나의 제2프로그램을 너희들은 모른다. 그때 그러면 안 된다. 참아 봐.’ 이러고 밀고 나오고 있어요. 이런 이야기는 할 필요도 없지.

번역 다 했나, 효율이?「예. 강연문 다 끝났습니다.」8월 20일에 서문 이 내용을 그냥 그대로 세계 부락까지 매일같이 통고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8월 20일 서문은 글자 한 구절만 하면 돼요. 전체 손대서는 안 된다구요. 이름 뭐예요? 참심정혁명과 참해방·석방시대 개문! 참해방·석방시대 개문 축복성혼식! 특사예요, 특사, 특사. 뿌리를 뽑아 버리는 거예요. 거기에 참가 안 하면, 알려 주는 것은 여러분 책임이에요. 알겠어요?

그래서 플래카드 만드는데 똑같은 공식이에요, 수도권에 있는 것이나 지방권에 있는 것이나. 부락의 코너마다 전부 다 붙이라는 거예요. 자기 집 대문 앞까지도 붙이라는 거예요. 몸 마음이 하나 안 되면 안 됩니다. 해방과 석방시대를 출발하는데 어디든지 걸리는 것이 있으면 안 됩니다. 그 말 아니에요? 걸리지 않게 특사했으니 걸린 날에는 벼락이 떨어진다는 그 말이에요. 알겠나?

법이 없어진다는 것이 아니에요. 헌법 근본을 중심삼아 가지고 특사했으니 거기에 다 가지 헌법, 뿌리 헌법, 줄기 헌법, 순 헌법, 진짜 골수의 헌법까지도 용서해 주겠다는 거예요. 그래서 절대, 절절절 대대대 신앙이에요. 그다음에 몇천 배 절대사랑, 절대가 몇억천만 배 합한 사랑을 말하는 거예요. 절대복종이 몇억천만 배 합한 주인 자리의 복종의 왕이 돼야 돼요. 선생님이 그렇게 생각하고 살아요. 알겠지, 얼마나 심각한지?「예.」알겠나?「예.」

모르더라도 강제로라도 끌어다가 접붙여 줘라

지금 읽은 역사, 섭리역사의 골자를 오늘 훈독회하는데, 잘됐다 이거예요. 내가 말할 수 있는 것을 깨끗이 말하고 있구만. 선생님이 천국에 가야 할 효자 가정이 됐느냐 하고, 이제 사령관이 돼야 돼요. 성자니 누구니 없어요. 조상이 있을 수 없어요. 알겠어요?「예.」

접붙이니 본색이 달라져야 돼요. 그래서 국경지대를 중심삼아 가지고 옛날에는 6천년 이상 된 돌감람나무를 한꺼번에 잘라 가지고 순 하나 했는데 이제는 아니에요. 6천년 돌감람나무를 잘라 가지고 이것이 햇빛이 뜨거운데 여기서 뻗어 나가요. 여기서부터 통일교회가 포위 당하는 거예요. 통일교회가 있으면 한 가정 중심삼고 원형적 포위권 내에 돌감람나무가 서 있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나?

한 가정을 중심삼고 화젯거리예요. 저놈의 가정이 잘살면 좋겠느냐? 세상은 망하기를 바라요. 우리는 망할 수 없어요. 자꾸 달라져요. 기후가 좋고 따뜻하고 비가 오고 이렇게 되니까 돌감람나무 가지들이 말이야, 햇빛 있는 데로 뻗지? 북쪽에 있는 나무들은 남쪽이 길어요. 햇빛을 따라다니는 거예요. 이렇게 땅으로 안 가요. 순이 이리 올라가지. 순은 올라가지? 햇빛을 따라가는 거예요.

그렇게 돼 가지고 통일교회 한 집을 수천 집이 포위했더라도 가지는 통일교회를 향해서 뻗는다는 거예요. 여기에 담이 돼 있어요. 이것을 전부 다 잘라 버리겠나? 그냥 그대로 잘라 가지고 순접을 하는 것이 좋겠나? 조그만 사다리만 있으면, 3층집 올라갈 사다리만 있으면 올라갔다 내려갔다 하면서 아이들, 여덟 살 이상 사람은 순접 붙일 수 있는 거예요. 간단한 거예요. 가르쳐 주는 거예요. 잘라 가지고 ‘너희들도 해라.’ 이럴 때가 왔어요.

6천년 걸린 돌감람나무들이 유엔의 헌법으로 정하면 하겠나, 안 하겠나? 안 하면 전부 다 탈취해 버려요. 쓸어 버린다는 거예요. 이것을 잘라 버려야 되겠나, 접붙여 줘야 되겠나? 잘라 버리고 조그만 하나 심으면 몇천년 걸려야 돼요. 몇천년 걸린 것을 완전한 것을 잘라 가지고 접붙여 주면 6천년 걸렸으니 6천4년만 지나면 열매 맺히기 시작한다는 거예요. 이쪽 가지만 하면 저쪽 가지는 안 잘라도 돼요. 요것만 해 놓더라도 3분의 2가 접붙일 수 있다는 거예요. 영계 육계 전부 다 얼마나 좋아하겠나?

저쪽 밖은 어때요? 주인 되는 사람이 여기 순 되는 것까지 잘라다가, 접붙여 준 것을 잘라다가, 2년 지나면 순을 잘라 가지고 저쪽까지도 전부 다 접붙이는 거예요. 욕심 많은 사람은 밤을 새워 가면서 딴 동산의 수풀이 돌감람나무였는데 자기 것 만들기 위해서, 자기들이 경쟁해 가지고 전부 다 접붙이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주인이 돌감람나무 주인이 주인 되겠나, 참감람나무 주인이 주인 되겠나?「참감람나무 주인이 주인 됩니다.」마찬가지예요.

모르더라도 접붙여 줘라, 이놈의 자식들아! 설명해 가지고 강제로라도 끌어다가 접붙여 줘라 이거예요. 그거 못 하겠어요? 어미 아비가 조상들이 자기들을 반대할, 동네가 통일교회 안 됐다고 데모할 수 있는 동네는 없어요. 휘발유를 뿌리고 시너를 뿌리면 담뱃불까지 필요 없어요. 불티만 튀어도 ‘펑!’ 할 텐데, 다 타 버리고 날아갈 텐데, 그거 못 하겠다면 죽어야지. 분신자살해라 이거예요.

공산당이 분신자살을 그냥 하는 줄 알아요? 뒤에서 방망이 쥐어 가지고 단단히 해 가지고 초점에 내세워 가지고 싫어하는 것을 냅다 불 켜자마자 차서 굴러 떨어뜨리는 거예요. 강제예요. 우리 통일교회는 강제가 아니에요. 여러분 자신이 하라는 거예요. 선생님이 강제로 하라고 그러나? 자연굴복이지. 자연굴복이지, 강제굴복이에요? 나중에 자기가 남게 된다면 안 돼요.

8월 20일 고개를 넘는 날에는 비상천

석준호도 중국에서 수고했지만 박금숙을 어머니 이상 사랑하라구.「예.」그러면 만사형통이야. 왜 그렇게 염려를 해? 황금은 겨울이 온다고, 여름이 온다고 변하지 않아. 무슨 걱정이야? 나는 여러분이 무슨 짓을 하더라도 내가 하지 못하는 것, 내가 성인하고 사탄하고 결혼시키던 거와 같이 여러분 나라의 왕을 축복해 줬다고 선생님이 반대하겠나? 가치를 인정해 주지. 못 하게 되면 문제가 걸려요. 실패한 결과에 대한 책임을 누가 지느냐 하면 다른 사람이 아니에요. 책임자가 져야 되는 거예요.

그래서 심각해요. 알겠나?「예.」8월 20일이 오는 것이 무서워요. 좋은 게 아니에요. 어떻게 이 고개를 밟고, 바른 발을 고개를 넘겨 놓고 왼발까지 거기에 올무에 걸리지 않고 무사히 넘겨 놓느냐 하는 것이 문제예요. 넘는 날에는 거기서부터 내려가지 않아요. 날아가요. 킥! 비상천이에요. 진짜 해방·석방시대가 왈카닥 시작된다는 거예요. 알겠나, 이제는?「예.」알겠어요?「예!」

더 가르쳐 줄 게 없어요. 그런 세계로 접어들 것이고 그런 세계를 선생님은 앞장서서 또 갈 것이니, 그 세계에 걸리지 않을 수 있는 자신은 이 땅 위에서 예복을 입고 가는 방법밖에 없기 때문에 예복을 갈아입으려니, 왕을 대했던 사람들이 왕을 대신해서 그런 일을 함으로 말미암아 그 나라에서 왕권이 있었던 것이 연대적인 왕을 자기가 대신 바로 세워 가지고 해방적 천국에 직접 왕과 더불어 들어갈 수 있는, 모든 부활의 왕권이 생겨난다는 거예요.

그거 다 똑똑히 이야기해 주라구. 곽정환!「예.」내가 여기 원고에 그것까지 다 할 필요 없어요. 여러분에게 했으면 여러분이 똑똑히 다 가르쳐 주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평화대사 되어 가지고 도지사를 교섭시키고, 교육시키는 거예요. 여러분이 아담가정 돕기 위한 평화대사들을 이용해야 돼요.

세 사람 가운데 첫째가 이름이 뭐이든가, 곽정환?「김민하입니다.」무슨 ‘민’ 자야?「‘임금 왕(王)’ 변에 ‘글월 문(文)’ 자입니다.」정말이야?「‘하’ 자는 ‘물 하(河)’ 자입니다.」민하가 아니라 문하로구만. 통일교회 평화대사의 왕초 이름이야. 안 하면 큰일난다고, 선생님이 오늘로 결정하라고 했다고 그래. 알겠어?「예.」선생님의 지시가 있으니 발표해야 된다고 해.

이제 큰 책임이 선생님에게 있기 때문에 네가 지금 현재 나라에 대한 책임 하던 이상의 일을 하늘이 생각하기 때문에 빨리 결정하기를 바라는데, 오늘 아침에 구두로 답변 받으라고. 알겠나?「예.」그러면서 평화대사의 책임자 돼 가지고 이 정권 중심삼고 김대중과 하나되면 내가 김정일을 만날 수 있는 길을 열어 줄지도 모를 거라구. 무슨 말인지 알겠어?「예.」그거 해야 돼.「예.」

핏줄을 개조하지 않으면 막혀 버려

자, 몇 시예요? 일곱 시면 내가 어디 가야 돼요. 자, 그거 좀 더 읽어 봐라. 결론을 내야지.

『그러니 메시아는 절대 혈통복귀를 해서 사탄이 더럽힌 핏줄을 개조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개조해야 돼요, 개조.『이걸 전환시켜야 합니다. 그래서 메시아는 반드시 와야 됩니다.』

조상들이 그거 안 하면 막혀 버려요. 조상 자리에서 ‘킥!’ 끊어 버려요. 영원히 그 원성의 소리도, ‘하나님, 구세주, 참부모, 우리를 구해 주소.’ 하는데, 참부모, 하나님, 구세주도 책임 다했다 그 말이에요. 가르쳐 줄 게 없어요. ‘모르면 너희 손자들한테 물어봐라.’ 나는 답변이 그거예요. 너희 후손들 앞에 그런 것을 가르쳐 줬나, 안 가르쳐 줬나 물어봐라. 믿고 가르쳐 줬으니 믿고 해야 되는데, 믿지 못했으니 믿지 못할 패가 되지 않았느냐 이거예요. 후손이 작달하는 거예요.

아담 타락했다는 원한의 함성이, 원성이 역사를 통해서 꺼진 것이 없는 거와 마찬가지로, 축복가정이 조상의 자리에 서서 종족권 메시아, 국가적 메시아의 책임 못 하면 그 가정 일족과 나라와 영계에 있는 전부가 물고 늘어져 가지고 긁어 채는 거예요. 원수가 되는 거라구요. 일본도 그래요. 마찬가지예요. 자!

『……하나님이 창조 당시 이상으로 바랐던 참된 사랑, 위대한 사랑을 중심삼고 인간과 사랑관계를 맺어 하나될 수 있는 신인애일체(神人愛一體)의 이상을 이루었더라면, 오늘날 우리들은 천국이니 지옥이니 염려할 것 없이…』만사가 오케이다 이거예요.

『그냥 그대로 천국으로 다 들어가게 되어 있습니다.

인류역사를 보면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 이렇게 3시대가 있습니다.』

그것을 해방하는 거예요. 30일이 그거예요. 구약시대의 쌍합십승권을 이루지 못했어요.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 30일에 이 일을 청산하고 선생님이 땅에 손댈 것이 아니고 손 드는 날에는 만세 할 수 있어야 돼요. 항복이 아니에요. 만세예요. 만세가 억만세예요. 항복할 때도 손 들지? 만세라는 것은 뭐냐? 해방·석방을 말하는 거예요. 자!

『여기서 구약시대는 어떤 시대예요? 제물을 희생 삼아 자녀를 구제하는 시대입니다. 하나님의 아들이 올 준비를 하는 것입니다. 신약시대는 예수님이 제물이 되어 부모를 맞이하는 시대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재림시대를 맞이하여 신랑 신부를 세워 부모를 맞이하기 위한 준비를 해 왔습니다. 성약시대에 선생님이 중심이 되어 참부모라는 이름을 가지고 지금까지 40여 년간 고생해 온 것은 하나님을 지상에 맞이하기 위해서입니다. 그래 가지고 신인일체(神人一體)가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 가정이에요, 하나님 가정. 선생님 가정이에요. 하나님 가정! 천주·천지·천지인부모의 가정! 그거면 다 끝나는 거예요. 자!

『……여러분이 문 총재를 ‘우리와 같은 사람이다.’ 그렇게 생각하면 안 됩니다. 문 총재의 사명은 무엇이냐? 구약시대는 만물을 희생시켜 아들딸을 찾는 시대입니다. 신약시대는 아들딸을 희생시켜 부모가 올 길을 닦는 것입니다. 부모가 와 가지고 이 땅에서 뭘 하느냐? 하나님이 올 수 있는 길을 닦는 것입니다. 종적 아버지의 수평세계를 만민세계를 넘어서 닦아야 할 것이 참부모의 사명입니다.』

이것을 8월 20일날 선포하는 거예요. 꼭대기 보좌가 지상에 내려오는 거예요. 어디든지 평면이 되는 거예요. 이 권한을 수평의 만물 꼭대기까지 세워 놓아야 돼요. 자!

『그렇기 때문에 이 수평의 아버지 심정권이 벌어지게 될 때는 종적인 아버지 심정권은 자연히 여기에 와서 정착합니다. 그래 가지고 종적·횡적인 사랑을 품을 수 있는 자리에 가게 되면, 비로소 세계를 넘어서 하나님이 핵의 자리에 가서 본연의 이상 권한을 재차 편성한 것으로써 ‘다 이루었다.’ 할 수 있는 시대로 넘어간다는 것입니다.』

이론적이지? 전부 다 이론적이에요. 망상적이 아니에요. 똑똑한 녀석들, 정신 차리라구. 끝났어?「예. 거기까지입니다.」

선생님 말씀은 공식으로 따루어야 될 말

박정민, 나와서 하나님의 선생님에 대한 결의문, 편지 메시지, 그다음에 성인들이 결의한 메시지! 다 외우고 있으니 내가 정신이 희미하니 재선언해 보라구, 정신이 들게. (박정민 권사의 ‘사랑하는 참부모에게’ 일부 암송과 ‘영광의 왕관’ 암송)

어디 갔어, 효율이? 읽어 보라구. 내일 축복 끝나고 나서 모임자리에서 이야기 할 거예요.「세계문화체육대전 폐회만찬에서 떠나는 세계 지도자들에게 주실 말씀입니다. (김효율 보좌관)」(훈독)

『……주위의 친척들과도 인연을 맺고 더 나아가서는 종족적 차원에서 인연을 맺어야 하며 민족·국가·세계·천주 그리고 마지막으로는 하나님과도 심정적 인연을 맺었다는 조건을 세워야 하는 것입니다. 그래야 하나님께서 ‘너는 내 아들이다!’라고 하지, 자기 자신의 사정과 이익만을 위주로 하여 인연을 맺은 사람은 하나님과는 아무런 관계가 없다는 것입니다.』

나는 하나님의 아들이다, 해 봐요.「나는 하나님의 아들이다!」그래요? 말은 쉽지만 얼마나 엄청난 내용이에요. 하나님의 아들이 지금까지 없었어요. 아까 선생님이 말한 안팎 세계의 완비 완성을 갖추어 가지고 효자·충신·성인·성자들의 가정이 그 가정이에요. 가정이 없었어요. 그 가정 편성을 위한 세계에 널린 모든 인류들은 그 하나의 목적을 위해 총동원되어 있는데, 거기에 합격될 수 있는 가정들의 위치가 효자적 가정이냐, 충신적 가정이냐, 8단계의 가치를 놓고 지금 무도장에서 싸우는 거와 마찬가지고, 올림픽 경기장에서 싸우는 놀음을 우리들이 하는 것이다.

최후에는 그것이 결정되기 때문에 단 하나의 승리권, 1, 2, 3, 4, 5, 6, 7, 8, 8등이 있다면 그런 세계에 있어서 으뜸 될 수 있는 최고의 공로자들만이 차지할 수 있는 길일 것이다. 그 가외의 사람은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으로 미래를 두고 자기들이 다시 요구해 가지고 그것을 차지하기 위해서 다시 노력해야 할 세계가 있는 것을 알 지어다. 알아서 성사시킬 지어다 해야, 아멘!「아멘!」결론을 다 지어 줬어요. 자!

『……후천시대의 맥을 이어가는 쌍합십승권의 완성은 결코 선포를 하고 기념식을 가졌다고 하여 자동적으로 이루어지는 것이 아닙니다. 쌍합십승권을 참된 심정권의 완성을 의미합니다. 하나님과 심정일체권의 자리까지 들어가서 ‘너는 내 아들이요 내 딸이다!’고 하는 하늘의 인침을 받는 자리까지 나아가야 한다는 뜻입니다.』

인침을, 사인을 받아야 돼요. 해 봐요.「인침을 받아야 된다!」인침을 받았어요? 메시아니 무엇이니 구세주도 하늘로부터 인침 받고 오지 않으면 안 돼요. 그것이 그냥 그대로 되는 것이 아니라구요. 여러분도 마찬가지라는 거지. 자!

『……탕감혁명·양심혁명·심정혁명의 3대 혁명을 여러분의 일상생활 속에서 실천하고 완수하여 참된 해방과 석방의 시대를 개문하는 하늘의 특공대가 될 것을 각오하고 나서는 사람은 쌍수를 들어 하늘 앞에 그 결의를 맹세합시다.

이제 돌아가시거든 부디 레버런 문이 오늘 저녁 여러분에게 드린 이 값진 천운의 선물을 귀하게 쓰시기 바랍니다. 자자손손 여러분의 가정에 영원한 전통이요 보화가 될 것입니다. 하나님의 축복과 함께 안녕히 돌아가십시오. 감사합니다.』(박수)

놀라운 말이라구요. 저것이 공식이에요, 공식. 저것을 따루어야(외워야) 돼요. 다 따루어서 술술, 자면서도 잠꼬대가 아니라구요. 자면서도 자기가 기뻐서 작곡해서, 곡조를 해 가지고 천만인이 부를 수 있는 내용인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아시겠어요?「예.」

지나가는 말이 아니에요. 여러분에게 당면해 가지고 여러분을 해방시키느냐 못 하느냐 하는 열쇠가 저 가운데 있다는 것을 아시고 실천궁행해야 될 각자의 하늘이 맡겨 주신 의무요, 또 특별한 소명적 절대적 사명인 것을 망각해서는 안 된다 이거예요. 아시겠어요?「예.」자, 그러면 오늘은 그만 하고, 선생님은 이빨 고쳐야 돼요. (경배)

섭리역사의 골자와 새로운 시대의 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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