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도는 녹음 상태 불량으로 수록하지 못함) (경배, 가정맹세, 대표 보고기도, 꽃다발 봉정)
훈독회에 들어가기 전에 선생님의 말씀을 잘 기억하라구요. 이제 9월부터 10월까지는 해방의 시기가 연결됐다고 봐도 괜찮을 거예요. 10월 14일은 흥남감옥에서 나온 날이에요. 10월을 중심삼은 해방의 달을 맞이할 수 있는 이런 중간 달이 9월이에요. 8월과 10월 사이의 제일 나쁜 수라구요. 9수는 사탄 수라구요.
이 해에 제2이스라엘권을 중심삼아 가지고 제1이스라엘과 제3이스라엘 합한 입장에서 미국이 모든 국가를 대표하고 또 그다음에 종교권을 대표해서, 초종교 초국가를 대표해서 천일국과 제4차 이스라엘권 국가를 발표한 기반 위에 하나의 세계로 출발해야 할 숙명적인 과제를 풀어야 할 순간에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어요.
그래서 선생님은 이 아침에 앞으로 새로운 유엔을 창건할 것을 발표해요. 박수로 환영해요. (박수) 뉴욕의 우리 뉴요커 호텔을 중심삼아 가지고 평화권…. 평화권이란 것은 아벨 나라를 두고 말하는 거예요. 평화스러운 아벨 나라예요.
하나님이 복귀섭리에 있어서 아벨을 중심삼고 평화를 바라 나왔는데, 지금까지 평화의 세계는 이루어지지 않았어요. 왜 이루어지지 않았느냐? 우리 타락한 인간에 있어서는 몸과 마음이 싸우지 않는 사람이 없어요. 타락한 직후로부터 몸 마음이 싸웠기 때문에 그 몸 마음이 싸우는 터전을 중심삼아 가지고 평화의 출발 기점을 세울 곳이 없다는 거예요.
이렇게 볼 때, 타락한 후에 인간은 그렇게 됐지만, 타락하지 않은 하나님도 몸 마음이 싸우느냐 하는 문제를 두고 볼 때, 하나님은 몸 마음이 싸울 수 없다는 걸 알아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평화의 기원이라는 것은 타락한 몸 마음이 싸우는 인간들을 통한 이런 세계에서는 찾을 수 없어요. 거기에서는 출발을 아무리 했댔자 그건 가인적인 평화 구상으로 없어져야 할 것이에요.
하나님을 중심삼은, 평화의 근원, 조상이 되는 그분으로 말미암아 이 땅 위에 종교권을 세워 가지고 선민권을 세워 선민 이스라엘 국가를 세워 가지고 거기에 왕으로 보내신 분이 누구냐 하면, 평화 출발의 계대를 이어 이 땅 위에 나타난 예수 그리스도인데, 예수 그리스도는 뭐냐 하면, 타락하지 않은 하나님 앞에 완성될 수 있었던 몸 마음이 하나된 하나님과 같은 평화의 상속자였다 하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돼요.
그 예수님을 중심삼아 가지고 참부모라고 하는 거예요. 참된 하나님의 사랑과 하나님의 생명과 하나님의 혈통을 이 땅 위에 상속시켜 가지고 평화의 가정에서부터 평화의 민족, 평화의 국가 편성은 그때 순식간에 이루어진다는 거예요. 그것을 축복으로 말미암아, 접붙임으로 말미암아 이룰 것인데, 예수를 이스라엘 민족과 로마가 합해 가지고 죽인 거예요.
평화 출발의 왕으로 왔던, 하나님 대신 출발해서 세상을 구하기 위한 구세주요, 그다음에 종교세계에서는 메시아요, 또 다시 올 필요가 없었던, 재림이라는 것이 필요 없는 자리에 왔던 그때에 있어서 축복을 중심삼고 이스라엘 민족을 일치화시켰다면, 성약시대는 그때부터 시작하는 거예요. 지금까지 2천년 동안 이 땅은 하나님의 나라가 되고도 남았을 거라구요.
왜 그러냐 하면, 평화의 왕이 되는 예수님이 평화의 가정을 가졌을 것이고, 평화의 가정을 가졌기 때문에 평화의 근본 되는 하나님의 가정이 되는 것이요, 평화의 씨족이 되면 그 씨족도 하나님의 씨족이요, 민족이 되었으면 하나님의 민족이요, 나라가 되었으면 하나님의 나라가 되었을 거예요. 죽지 않았으면 이스라엘의 왕이 되어 가지고 로마 가인세계까지, 축복이란 것이 얼마나 귀하다는 것을, 하늘나라에 입적할 수 있는 내용이 틀림없다는 사실을 알 수 있게 명확히 가르쳐 줬다면 로마도 순식간에 축복 일원화된 평화세계로서 완성했을 것이다 하는 것이 섭리관적 결론입니다. 아시겠어요?
그것을 이루지 못했기 때문에 재차 강림하는 거예요. 재림하는 거예요. 제1, 제2이스라엘, 구약시대 신약시대에 있어서 성약시대를 이루지 못했던 것을 중심삼고 다시 와 가지고 제1, 제2이스라엘권이 실패한 것을 수습해서 제3이스라엘권을 중심삼아 가지고 참부모가 나타나는 거예요.
참부모가 나타남으로 말미암아 축복의 핏줄을 다시 심어 가지고 세계 판도를 갖추는데, 지상 평화의 기반 축복가정, 천상에도 평화의 기반이 될 수 있는 축복가정이에요. 아담 이후에 예수님이 올 때까지 조상들이 영계에 가 있지만, 그들은 천사장의 몸뚱이를 가진 후손이기 때문에, 이 천사장들은 가정을 가질 수 없어요.
가정을 가질 수 없는데 영계에 가 있는 인류의 조상은 16세 이후 타락 전에 하나님과 관계를 맺어 가지고 몸 마음이 하나되었던 그 기준이 연결되어 있는 거예요. 그 기준을 중심삼고 오시는 재림주님이 이스라엘 민족을 대표하고 평화세계를 이루기 위해서 16세 이후에 쭉 하나님의 마음과 하나님의 평화의 기원을 중심삼고 아버지와 아들이 하나되어 가지고, 축복가정 세계화를 완성함으로 말미암아 모든 것이 끝나는 거예요. 그것이 이루어지지 않음으로 말미암아 재림이라는 말이 남아졌는데, 다시 와서 할 것은 뭐냐 하면, 핏줄이 달라졌으니 핏줄을 전환시키는 일을 불가피하게 해야 된다는 거예요.
핏줄이 달라짐으로 말미암아 평화의 기원, 우리의 몸 마음 가운데 싸움이 먼저 점령했기 때문에 그것을 평화스럽게 만들 수 있는 하나님의 아들이 사랑과 생명이 연결된 핏줄을 상속받음으로 말미암아 틀림없이 싸움의 기준을 넘어설 수 있는 거예요. 하늘 직계 혈통의 인연을 중심삼은 아담 대신한 예수가정, 이스라엘 왕 가정이 될 때는 전통적 왕권의 출발을 중심삼고 예수님의 제자들이 로마 성전을 지키는 것이 아니에요. 예수님의 직계 자녀들이 지키는 거예요.
로마까지 하나되어서 왕권을 수립했다면 예수님이 40세 이전에 세계를 통일하는 거예요. 하나님의 마음에 맞는 평화의 기지가 이스라엘 선민권을 중심삼고 핏줄을 전환시키기 시작해서 로마까지도 커버해 버렸더라면, 그 세계는 하나님의 사랑과 생명과 핏줄이 연결된 하나의 나라가 아닐 수 없다는 거예요.
그것을 이루지 못했기 때문에 오시는 재림주는 또다시 이를 되풀이해야 돼요. 제1이스라엘, 제2이스라엘 예수님이 실패한 것까지도 전부 다 탕감해 가지고 새로운 종교권과 정치권을 만드는 거예요. 종교권을 중심삼아 가지고 정치권이 싸우는 것을 대치하기 위해서 초종교초국가 연합을 만들었어요. 초종교초국가연합의 세계적인 축복권을 중심삼고 몸 마음이 싸우는 사탄세계의 핏줄이 연결된 그 세계 앞에 포위권 내에 있으면서 반대를 받는 거예요.
지금까지 개인적인 반대, 가정적인 반대, 종족적인 반대… 8단계의 반대를 받으면서라도 사탄이 이겨내지 못하고 하나된 통일적 하나님을 중심삼은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 기준까지예요. 사탄은 세계 기준에 올라갈 수 없는 거예요. 이것은 한 단계 낮기 때문에 사탄세계가 된 이 세계에 많은 나라들이 있어 가지고 세계를 하나 못 만들어요.
통일세계는 창조원리 가운데서 하나님을 중심삼고 완전히 그 사랑과 생명에 일체 돼 가지고 핏줄이 연결되어서 이루어지는 거예요. 그것이 창조이상인데, 사탄이 중간에서 타고 들어왔기 때문에 타고 들어온 기준이 하나님의 사랑권 내에 있어서 통일될 수 있는 기준이 아니고 반대적인 파괴적 기준을 중심삼고 그 결과 지옥으로 떨어진 거예요. 하늘이 이것을 분별해 가지고 국가에서 천국으로 올라갈 수 있는 기원이 되는 예수를 중심삼아 가지고 선민 이스라엘 국가에서 로마까지 일체화시키는 거예요. 거기서부터 지옥까지도 해방이 벌어지는 거예요.
지옥에 있는 모든 전부도 타락한 세계예요. 타락하지 않은 세계에는 지옥이 있을 수 없다는 거예요. 타락돼 가지고 지옥이 된 것도 오시는 참부모의 승리권을 중심삼아 가지고 핏줄만 전개시키게 되면 완전히 하나될 수 있는 거예요.
그러면 그때까지 이 땅에서 살다 간 사람들은 저나라에 가 가지고 남자면 남자, 여자면 여자 전부 다 갈라지는 거예요. 아무리 정이 많고 아무리 하나되어 살았다 하더라도 사탄세계는 대상적 소유권이 없어요. 소유권, 상대권이 없기 때문에 사탄의 혈통을 이어받아 가지고 태어난 아들딸은 저나라에서 전부 다 각각이에요. 아무리 이스라엘 민족이라 해도 저나라에 가서는 전부 갈라지고, 기독교도 그래요. 전부 다 갈라지는 거예요.
통일적 승리의 하나님의 사랑과 생명과 혈통을 통한 국가기준을 넘어선 그 기반 위에 서지 않고는 타락한 후손은 지옥 그늘 아래에 있는 거예요. 이 타락권을 못 넘어서는 거예요.
그래서 나라를 이루지 못한 예수가 죽었기 때문에 이 땅에 다시 와 가지고…. 재림이라는 말은 다시 와서 일한다는 거예요. 그런 뜻이 있어요. 다시 주인 노릇, 첫 번은 실패했으니 다음에 와서 성공할 수 있는 이 자리에 서는 거예요. 참부모의 자리예요. 알겠어요?
타락하지 않고 하나님이 몸 마음이 하나된 거와 마찬가지로, 오시는 재림주는 몸 마음이 하나되어 가지고 비로소 하나님과 하나되어 하나 된 몸 마음을 중심삼아 가지고 어머니를 택해 세우는 거예요. 어머니도 길러 나오는 거예요.
영․미․불이 일․독․이와 싸운 2차대전 이후에 한국을 중심삼고 하나됐더라면 어머님이 다시 필요 없어요. 선생님에게 있어서 성진 어머니와 성진이에요. 그때에 있어서 그냥 그대로 일차적으로 다 끝나는 거라구요. 그러나 기독교가 반대함으로 말미암아 선생님 일가, 문 씨의 가문 자체가 갈라진 거예요. 형제도 두 조각이 나고, 가정도 두 조각이 나고, 아들딸도 갈라지고, 나라까지 남북으로 두 조각이 나 버렸다구요.
이러니 그 가운데서 싸워 가지고 어머니를 택해 세우기 위해서 14년이 걸렸어요. 1945년부터 1960년까지 14년을 중심삼아 가지고 이스라엘 민족과 공산주의 위협이라든가 혼란된 사회, 정치세계의 나라 앞에 압제를 받은 거예요. 그 가운데서 싸워 가지고 대한민국에 있어서 8대 정권이 반대하는 그 자리를 이겨 나왔다는 거예요.
그래서 지금까지 이북과 이남이 동일해요. 공산권 가인 아벨과 같이 딱 되어 있다는 거예요. 그와 마찬가지로 민주세계도 가인 아벨이 딱 되어 있어요. 미국 국회도 가인 아벨과 같이 싸우고 있는 거라구요. 전부 다 싸움판이 벌어졌는데, 이것을 하나 만들려니까 오시는 재림주가 비로소 하나님과 몸 마음이 일치된 개인으로부터 가정․종족․민족․국가 기준을 넘어서는 거예요.
사탄세계의 천사장권이 국가 기준, 세계는 못 넘어간다 이거예요. 그것을 넘어서 가지고 통일교회는 축복을 한국에서 일본을 중심삼고 하고 대신 부모의 자리에 세워서 천사장세계의 나라에 와 가지고, 천사장세계의 미국에 와 가지고 국가 기준을 넘어서는 축복을 해 준 거예요.
타락해서 미국이 책임 못 함으로 말미암아, 영․미․불이 책임 못 함으로 말미암아 다시 미국을 사탄세계에서 택해 가지고…. 부정하게 된다면 사탄세계에 돌아간 것을 하나님이 다시 두 번씩 택해 세울 수 없는 거예요. 그걸 알아야 돼요.
미국이 제2이스라엘권에 설 수 없었던 것인데, ―하나님은 제1차에 서 실패했으면 끝장내는 거예요.― 그러나 선생님 자신이, 아들은 아버지의 뜻을 어겼지만 선생님 자신이 미국을 내가 구해 준다고 붙들고 나온 거예요. 원수의 나라예요. 미국의 선교사들이 한국에서 통일교회를 없애기 위한 공작을 하고, 이화대학 사건의 동기가 되어 가지고 파탄시켜 놓은 거예요.
그러나 국가 기준을 넘어서 가지고, 세계적 기독교문화권을 중심삼고 한국에서 반대 받았지만 미국에서 환영받음으로 말미암아 탕감복귀 해서 미국의 승리한 종교권을 한국이 반대하니까 거기에 접붙이는 거예요. 7백 명에 해당하는 구라파 기독교의 2세와 한국 정부가 하나되어서 부산작전, 대구작전, 대전작전, 서울작전을 중심삼고 이스라엘 나라와 유대교가 하나되어 예수를 잡아죽인 반대의 행동을 해 가지고 기독교를 승리한 여의도대회로 말미암아, 비로소 나라를 세울 수 있는 기준을 중심삼아 가지고 출발한 거예요.
그때 박 정권이 놀라자빠진 거예요. 우리 통일교회를 우습게 알았지만, 통일교회가 문제가 커요. 레버런 문이 문제가 크다는 거예요. 왜 레버런 문이 문제가 크냐?
레버런 문은 종교권을 통일할 수 있는 원리를 가지고 있어요. 구교와 신교를 통합할 수 있는 원리를 갖고 있지, 또 공산주의를 소화할 수 있는 사상을 갖고 있는 거예요. 이런 입장에서 보게 될 때, 한국에 남아진 박 정권 앞에 나타난 통일교회 자체가 여의도에서 세계 종교권 국가들과 사상권을 중심삼고, 북한까지도 이길 수 있는 자리에 떡 서니까 공화당 자체가 두려워한 거예요.
왜 그러냐? 이남에서 보게 된다면 문 총재가 통일산업을 중심삼고 기계공업, 자동차를 완전히 만들 수 있게 되었던 거예요. 독일 기술까지 끌어다가 하나되어 가지고 준비해 놓은 거예요. 거기에 기독교권까지도 소화할 수 있는 능력이 있어요. 그다음에 1천만 민족이 남한에 내려와 있어요. 실향민이 1천만 있으니 레버런 문은 1천만 실향민의 괴수예요.
공업 분야에서 선도적 입장에 있지, 종교를 통합할 수 있지, 사상계를 소화할 수 있으니 일시에 문제가 된다고 했기 때문에…. 공화당 자체가, 나로 말미암아 박 대통령 정권이 선 거예요. 여수․순천사건을 중심삼은 빨갱이 가족이에요. 이걸 내가 보호해 줬기 때문에, 빨갱이라고 없애선 안 된다고 보호해 줘 가지고 커 나왔는데, 통일교회를 중심삼고 후원하지 못하고 반대하기 시작한 거라구요.
왜? 정권을 틀림없이 빼앗기겠으니 반대한 거예요. 통일산업이 자동차 공업 기준까지 만든 것도 파탄시킨 거예요. 거기에 대비해서 국가적 모든 것, 청평에 1억 평 가까운 땅을 사 가지고 앞으로 세계의 문화세계를 창건할 수 있는, 세계인들을 데려다가 교육하려는 모든 전부를 중심삼아 가지고 브레이크를 건 거예요.
박정희 대통령을 대통령 만든 것도 나라구요. 전 대통령으로부터 노대통령으로부터 3대 대통령을 배후에서 조종한 사람이 나라구요. 김영삼이 ‘아이구, 통일교회는 우리의 원수니 원수의 기반을 완전히 때려잡자!’ 해 가지고…. 대통령 선거할 때 곽정환이 잘하고 일주일 전에만 나한테 얘기했으면 김영삼이 안 나온다구요. 모르니까 그래요. 일주일 전에만 얘기했으면 30만 40만이 문제가 아니에요. 150만 이상, 200만 이상을 움직일 수 있는 조직을 갖고 있는 나라구요.
이래 가지고 그것이 문제가 된 거라구요. 김영삼 때 문제되고 그다음에 디 제이(DJ)예요. 이것도 그래요. 내가 선거문제에 관여 안 한 거예요. 3대까지 왔어요. 3대까지 와서 지금 나라가 완전히 이북인지 남한인지 모를 단계에 있다구요.
그러나 걱정하지 말라는 거예요. 가인 아벨과 똑같아요. 아벨이 어디냐 하면 이남이 아벨이에요. 노(노무현) 대통령이 아무리 해도 김정일하고 하나될 수 없어요. 디 제이(DJ)의 바통을 받을 수 없어요. 틀림없이 중간 당을 만들어 가지고 혼미 상태에 있다구요.
거기에 우리는 천주평화통일가정당을 만들어 가지고 야당 여당 싸우는 패는 필요 없다 이거예요. 그래서 새로운 가정당을 만들었어요. 가정당이니까 가정에서 평화의 기원을 중심삼고, 가인 아벨이 싸우기 시작해서 사탄의 핏줄로 말미암아 더럽혀 놨으니 사탄의 핏줄을 인류 가운데서 뽑아 버리기 전에는 하나님과 닮을 수 있는 인간이 안 되는 거예요. 하나님을 닮은 인간이 안 돼 가지고는 하나님이 찾아올 수 없다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여러분 중에 지금도 몸 마음이 싸우는 사람 손 들어 봐요. 솔직히 손들어 봐요. 그게 문제예요. 천국에 못 들어가요. 여러분이 원리를 알기 때문에, 공식을 알기 때문에 그냥 그대로 하면 완전히 하나되게 돼 있는 거예요. 몸뚱이를 때려잡을 수 있는 거라구요.
그것이 먹는 것, 입는 것, 의식주문제예요. 그다음에 자는 것, 그다음에 남녀문제, 사랑문제예요. 이걸 극복해야 돼요. 이걸 극복 못 하게 되면 안 돼요. 타락한 핏줄로 말미암아 분열됐으니 의식주, 자는 문제, 쉬는 문제, 그다음에 남녀문제 사랑문제를 극복해야 돼요. 프리 섹스가 어디 있어요? 호모, 레즈비언이 뭐야? 일대로 끝나는 거예요.
개인주의 사상을 중심삼아 가지고 자본주의 세계에서 돈을 중심삼고 향락주의에 떨어져서 별의별 짓을 다하는 이런 무리 패들은 일대로 끝나요. 남자 남자끼리 아기를 낳을 수 있어요? 여자 여자끼리 아기를 낳을 수 있어요? 일대로 끝나요. 사탄이 인간을 도말하기 위한 위기 상황에 처해 있는 미국 자체를 누가 구해 줘요? 레버런 문이 없으면 벌써 망한 지 오래 됐다구요.
고르바초프가 1984년에 와서 의회에 나타나려고 할 때 내가 모가지를 쳐 버려 가지고 쫓아 버리지 않았으면 문제가 되는 거예요. 그런 문제 문제의 배후에서 미국을 살리기 위해서 얼마나 수고했다는 사실을 미국 국민이 꿈에도 생각지 않았지만, 요즘에야 알기 시작했어요. 워싱턴 타임스를 만들고, 브리지포트 대학과 유 티 에스(UTS; 통일신학대학원)를 만들어 가지고 교육을 중심삼고 기독교 정화운동을 해 나왔다는 거예요.
이제는 미국 위정자들이 그것을 인정하지 않으면 바보 취급을 받을 수 있는 때가 왔다구요. 시 아이 에이(CIA; 미국중앙정보국) 자체도, 에프 비 아이(FBI; 미국연방수사국) 자체도 그래요. 세계 각국에서 미국 사람에 대해서 ‘양키 고 홈(Yankee go home; 미국 놈들은 돌아가라)!’ 하지만, 미국에서 반대했던 레버런 문을 대해 ‘돈 고 홈 레버런 문(Don't go home Rev. Moon; 레버런 문 떠나지 마소)!’ 하는 거예요. 미국을 떠나면 문제가 크다구요. 지금까지 내가 벌여놓은 것을 완전히 거두어가기 때문에 내일이 어두운 껌껌한 밤중이 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그러한 일을 중심삼고 제1, 제2, 제3이스라엘 선언, 결의문을 채택해서 제4차 이스라엘국까지 발표한 거예요. 또 영적인 세계의 종교권을 중심삼고 천일국을 만들었어요. 천일국, ‘하늘 천(天)’ 자는 두 사람이에요. 두 사람이 하나된 나라가 천일국(天一國)이에요. 모든 것이 페어 시스템(pair system; 쌍쌍제도)으로 되어 있다구요. 페어 시스템으로 되면 사랑은 자동적으로 존속하게 되어 있는 거라구요.
천지 이치에 맞게끔 다 되어 가지고 이런 일을 해 나오고 있다는 사실을 꿈에도 모르고 있어요. 기성교회 졸개 새끼들, 무식 무식해도 그렇게 무식할 수 없어요. 뭐 구름을 타고 와? 땅에서 잃어버렸는데, 땅에서 하나님이 제3대 손자를 못 가졌는데 뭐야?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아들딸, 아담 해와가 아들딸인데 아들딸이 낳은 손자 손녀를 갖지 못한 거예요. 그런 하나님을 어떻게 할 테예요? 종교니 메시아니 재림사상을 바라는 사람들이 바라야 할 것이 무엇이냐? 하나님의 손자 손녀 잃어버린 가정을 만들어 줘야 할 소망적인 터전으로 남긴 것이 종교권이에요. 이 멍청이들!
재림을 왜 해야 돼요? 그것을 못 하지 않았어요? 어린양 잔치를 못 했다구요. 성서 가운데 주류사상을 알게 될 때는 통일교회 원리를 부정할 수 없어요. 왕이 아니라 아무리 잘난 학자라도 듣게 된다면 일주일이 뭐야? 세 시간만 들어도 돌아가게 돼 있는 거예요. 무서운 진리를 갖고 있어요. 해봐요, 무서운 진리! 「무서운 진리!」 미국의 원자탄, 수소탄이 문제가 아니에요. 들으면 돌아가게 되어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가지 말라, 눈만 맞춰도 세뇌된다.’ 하는 거예요. 미국 언론계가 그렇잖아요? ‘레버런 문 챔피언 오브 브레인 워시(Rev. Moon champion of brainwash; 세뇌의 챔피언 레버런 문)!’ (웃음) 눈만 보더라도 세뇌된다고 했어요. 이놈의 자식들, 거짓말도 빨간 거짓말을 한 거예요. 내가 여자를 납치해서 강탈한 적이 있어요, 어땠어요? 그들을 살려 주려고 하는데 말이에요. 미국 간나들, 보기 싫은 간나들, 잘났다고 뽐내는 미국 간나들!
여자라는 여자는 문 총재를 사랑하지 않으면 안 되게 돼 있어요. 타락한 세계의 참된 남자가, 하나님의 마음 몸과 같이 몸 마음을 하나 만들 수 있는 대표자가 메시아예요. 에덴동산에서 해와가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아담을 쫓아 버렸어요. 남편도 쫓아 버린 거예요. 천사장하고 짝패가 돼 가지고 사탄의 아들딸을 낳은 거예요. 미국 국민도 회개해야 돼요. 천국에 못 가요. 핏줄이 더럽혀졌기 때문에 못 가요. 그 핏줄을 뽑아서 달리해야 돼요. 와일드 올리브 트리(wild olive tree; 돌감람나무)예요.
*돌감람나무는 아무리 자랑하더라도 사탄 편에 속하기 때문에 지옥 가는 거예요. 핏줄이 사탄과 연결되어 있다는 거예요. 사탄의 혈통을 이어받은 인류라는 것을 부정할 수 없습니다. 아담 해와가 타락하기 전에 아들딸을 가졌어요? 아니라구요. 그래요? 기독교인들, 그래요? 「예스.」 나는 모르겠다구요. 여러분이 나보다 더 잘 알 거라구요. (웃음) 아무리 미국이 군사력, 지식의 힘, 그리고 정치적인 힘을 자랑하더라도 사탄의 혈통에 연결되어 있다는 것을 부정할 수 없습니다. 사탄의 후손들이라구요. 그렇지요? 파더의 말씀을 듣고 생각해 보니까 사탄 편에 속하는 인류라는 사실을 알겠어요? 그거 부정할 수 없어요. 틀림없는 사실이라구요.
이 타락한 세계에 있는 종교가 그것을 몰라요. 기독교와 회교가 싸우는데, 하나님이 임재하실 곳이 있겠느냐? 없다구요. 이 세계의 모든 국가들이 하나되는 힘으로도 사탄권을 벗어날 수 없습니다. 이것은 이론적인 결론입니다. 아무리 지식이 있는 사람이라고 하더라도 부정할 수 없는 사실이라구요. 이제 파더의 말씀을 들어 보니까 알겠어요?
여러분이 그것을 사실이라고 생각하면 절대적인 믿음으로 레버런 문을 따라야 된다구요. 그래야 몸 마음이 하나되어서 구원을 받고, 그다음에 남자 여자가 하나되어서 가정이 구원을 받고, 가정이 구원을 받아야 천국에 들어갈 수 있습니다. 이 공식은 어느 누구도 부정할 수 없어요. 이거 공식이라구요. 알겠어요? 「예스, 파더!」
아무리 여러분이 레버런 문을 미워하더라도 그것을 알게 되면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의 컨셉(concept; 개념)을 갖지 않을 수 없다구요. 알겠어요?「예스, 파더!」그걸 똑똑히 알아야 돼요. 지금 파더가 영어를 해요, 한국말을 해요? 나는 영어를 싫어한다구요. (웃음) 사실이라구요. 한국에서 미국 선교사들이 통일교를 반대했어요. 알겠어요? 그러니까 첫 번째 원수가 미국이고, 그다음의 원수가 한국이고, 세 번째 원수가 기독교예요. 레버런 문의 생각이 하나님의 생각과 같다구요. 그러한 컨셉을 갖지 않으면 주류사상에 연결될 수 없습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걸 알아야 돼요. 알겠나?「예.」
평화의 왕이 누구냐 하면 하나님이에요. 평화의 주인이 누구냐 하면 오시는 메시아가 된다는 거예요. 그는 구세주요, 종교를 하나 만들고, 실패한 예수가 다시 와서, 재림해서 지상․천상천국을 만들어 가지고 참부모가 되어 참사랑․참생명․참혈통을 일원화시키는 거예요. 그것이 하나님의 전체 섭리의 총론이었더라! 알겠어요?「예.」
그러니 통일교회 여기에 오색인종이 다 모였어요. 미국, 일본, 독일, 이태리, 불란서 전부 다 모여 와 가지고 국제결혼을 하는 거예요. 평화는 간단해요. 모슬렘하고 기독교 교단간에 교차결혼, 익스체인지 메리지(exchange marriage; 교차결혼)만 하게 된다면 거기에서 평화세계 가 돼요. 사탄하고 하나님이 서로 사랑할 수 있게 돼서 한 집에서 살게 되면 평화 세상이 되는 거예요.
잘난 사람하고 낮고 못난 사람 반대끼리, 제일 싫은 패들끼리 남겨 두는 것이 아니에요. 좋아하는 패하고 싫은 패 해서 두 패인데, 선한 패하고 악한 패 두 패인데, 그것이 왜 갈라졌느냐? 결혼을 잘못했기 때문에, 핏줄 때문에 갈라졌기 때문에 오시는 재림주가 핏줄을 하나 만들면 평화는 일시에 되는 거예요. 미국 사람하고 모슬렘을 교차결혼 해 놓으면 평화의 출발이 벌어져요. 알겠어요?「예.」
기독교가 예수를 중심삼고 수백 교파가 됐는데, 예수를 모르기 때문에 예수가 나타나서 ‘야 이놈들아, 하나되어라!’ 하면 하나 안 되겠어요? 교파끼리 싸우는데 일시에 섞어 가지고 결혼하면, 반대하는 사람끼리 원수끼리 결혼만 한다면 기독교의 통일천하예요. 유교도 통일천하, 모슬렘도 통일천하예요. 지옥까지도 하늘나라하고 지옥을 결혼시켜 놓으면 지옥이 없어지겠나, 하늘나라가 없어지겠나? 지옥하고 하나님이 했기 때문에 지옥은 없어지고 하늘나라가 되는 거예요.
그래서 교차결혼! 해봐요.「교차결혼!」여러분은 선생님으로 말미암아 몸 마음이 싸우게 된 이론적인 것을 확실히 알아요. 그것을 실천 못 했어요. 선생님이 똑똑히 가르쳐 줬나, 안 가르쳐 줬나?「가르쳐 주셨습니다.」똑똑히 가르쳐 줬어요. 과학적이에요. 내가 과학을 공부한 사람이에요. 엉터리는 안 통한다구요.
전후가 맞아야 하고, 좌우가 맞아야 하고, 상하가 맞아야 구형이 되는 거예요. 전후․좌우․상하가 구형을 이루기 위해서는 셋이 한 초점을 중심삼고 연결되지 않으면 안 돼요. 상중하, 좌중우, 전중후예요. 이 한 점을 중심삼아 가지고 셋이 하나되는 거예요. 그걸 몰라요. 구형으로 된 세계는 운동하는 거예요. 세포도 구형이고, 구형 안 닮은 것이 없어요.
남자 혼자 아무리 잘났더라도 가는 길이 어디냐? 여자를 찾아가요. 어머니를 찾아가고, 여편네를 찾아가고, 자기 딸을 찾아가는 거예요. 가는 길이 그래요. 암만 간다고 해도 어머니를 찾아가고, 여편네를 찾아가는 거예요. 어머니를 찾은 다음에 여편네를 찾아가고 딸을 찾아가는 거예요.
딸들이 아버지를 좋아하지요? 미국도 그래요? 미국은 아버지가 없어요. *계부예요. 타락했기 때문에 희망이 없어요. 그러니까 하나님 앞에 센터로 설 수 없습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똑똑히 알아야 되겠어요. 알겠나?「예.」뭐 학자고 종교 지도자고, 껍데기가 흰둥이든 노랭이든 나는 상관없어요. 공식은 만방을 통하고 만국의 역사를 초월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레버런 문이 가르쳐 준 이 진리라는 것은 만방을 초월하고 역사를 초월해요. 시대의 영향, 변하는 세계의 영향을 받지 않아요. 태양이 영향을 받나? 태양 빛이 사람 세상에 죽이고 살린다고 깜박깜박 해요? 공기가 영향을 받나? 공기가 비게 된다면 고기압권이 순식간에 채워 주지. 물은 낮은 데가 있으면 순식간에 채워 줘요. 피를 흘리고 뭐 하더라도 땅이 변화를 받지 않아요. 지구성이 말이에요. 지구가 47억년의 역사를 갖고 있지만 변하지 않아요.
변화하지 않는데 변하는 존재가 뭐냐 하면, 똥개 같은 이 인간들이에요. *미국 여자들이 얼마나 잘 변해요! 잘 변하는 것이 미국 여자들이에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안 그래요? 요즘에 배우들이, 날라리 딴따라패들이, 바람잡이들이 세계를 움직이고 야단하고 있다구요. *잘 변하는 것들은 이상세계와 연결되지 못하고 지옥으로 떨어지는 거예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너는 미국 여자야?「독일 사람입니다.」독일! 너는 일본 여자야? 「아닙니다.」독일이 원수예요. 여기 와서는 독일 사람하고 일본 사람, 독일 사람하고 미국 사람이 결혼해야 돼요. 그러면 독일하고 미국이 하나되는 거예요. 독일 사람하고 미국 사람이 하나되면 불란서 사람하고도 하나되는 거예요. 한 나라가 되는 거예요.
영․미․불 해 봐요, 영․미․불! 「영․미․불!」 일․독․이! 「일․독․이!」 2차대전 때 영․미․불 연합국하고 추축국 일․독․이, 여섯 나라가 싸웠어요. 그래서 영․미․불이, 기독교 문화권이 이겼어요. 그때 레버런 문의 한국을 중심삼고 이 두 패가 가인 아벨이에요. 완전히 하나될 수 있는 것을 놓침으로 말미암아 공산당이 들어와서 완전히 파탄시킨 거예요. 유엔도 공산당이 지배하는 거예요. 그런 얘기를 할 시간이 없다구요.
그만했으면 알 텐데, 통일의 근본 주인이 하나님 외에는 없다 이거예요. 그다음에 종교권 내에서 메시아, 이스라엘 민족이라는 선민권 가운데 왕으로 보냈던 그 사람이 뭘 하러 왔느냐? 평화의 출발을 인류를 대해 와서 가르쳐 줘 가지고 평화의 개인, 몸 마음이 싸우지 않는 개인 남자 여자를 만들고, 그 남자 여자들이 싸우지 않는, 갈라지지 않는, 영원히 이혼하지 않는 부부를 만들기 위한 거예요. 영원한 하나님의 사랑과 하나님의 생명과 하나님의 핏줄이 왔다 갔다 할 수 있어요?
*참사랑은 직단거리를 통해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사랑하는 사람을 찾아갈 때 한눈을 팔아요? 직단거리예요. 선생님에게 제일 문제되는 게 무엇이었느냐? 어떻게 통일하느냐 하는 문제예요. 사랑의 주인이 하나님인 것을 알았지만, 어떻게 통일하느냐 이거예요. 하나님이 안 가르쳐 줘요. 하나님을 공격해서 해결하는 거예요. 둘 중에 하나가 죽기 전에는 안 물러난다 이거예요. 그때의 답이 참사랑은 직단거리를 통한다는 거예요. 그 한마디를 알아 가지고 원리를 다 밝혀내 버렸어요.
‘우주주관 바라기 전에 자아주관 완성하라.’ 이거예요. 세계, 하늘땅에 있어서 주관할 사람이 하나님밖에 없어요. 자아주관 완성하려면 하나님을 알아야 돼요. 자기보다도 더 확실히 하나님을 알고, 내 마음보다도 확실히 하나님의 마음을 알고, 몸뚱이가 완전히 하나님의 몸뚱이 이상 된다면 가면 갈수록 동물하고까지도 말하게 되고, 식물하고도 통하고, 다 통해요. 그럴 수 있는 경지가 있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그래서 종교를 믿게 된다면 ‘금식을 해라. 봉사해라. 희생해라. 제물이 되어서 피를 흘려라.’ 하는 거예요. 몸뚱이를 때려잡아라 이거예요. 사탄의 밥이요, 사탄의 핏줄이요, 사탄의 근거지니 이것을 파괴시키고 정리해야 되는데, 그걸 끝까지 정리한 사람이 없어요. 하나님의 그 몸뚱이를 위해서, 아담의 몸뚱이를 붙들고 놀 수 있게끔 한 사람이 없다구요. 타락해 가지고 말이에요. 그들도 붙들기 전에 다 타락해 버렸어요.
그러나 문 총재는 그렇지 않아요. 문 총재를 놓았다가는 하나님이 살길이 없어요. 핏줄이 달라졌는데 핏줄을 누가 만들어 줘요? 이걸 알아야 돼요. 알겠나?「예.」
*인간에게 있어서 가장 귀한 것이 혈통입니다. 아무리 사랑과 생명은 하나되더라도 1대로 끝나는 거예요. 혈통이 없으면 역사가 연결되지 않아요. 알겠어요? 확실하게 알겠어? 사실이 그래?「예스, 파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걸 알아야 돼요.
태풍이 불다가도 잔잔한 수평을 찾아가는 거예요. 수평이 아니고 잔잔하더라도 태풍이 불어오기를 바라요. 왜? 공기를 흡수해야 돼요. 물고기들이 살아야지. 물결을 헤쳐 가지고 한번 ‘후―읍’하면 ‘후―우’ 해서 숨쉬어야 돼요.
좋았으면 나빠야 되는 거예요. 젊을 때 결혼해서 좋았으면 늙을 때 남편 앞에 봉사해야 돼요. 언제나 화장을 잘 해 가지고 60대 늙은이가 소학교 학생처럼, 배우세계에서는, 미국에서는 그렇게 단장하지만, 아니라구요. 한때 좋았으면 한때는 희생해야 돼요. 후―읍, 후―우! 23세 까지 컸지만 60세가 되면 줄어들어 가요.
사랑도 그래요. 좋아했다면 잃어버릴 때가 와요. 육십만 넘으면 기력이 약해 가지고 남자 여자의 사랑이 점점 멀어져 가는 거예요. 그다음에 사랑보다도 정이에요. 아들딸을 사랑하고 손자를 사랑하는 거예요. 그들 부처끼리 사랑하는 걸 보고 나보다도 더 사랑하라고 하는 그 심정권을 붙안고 살다가 가야 천상세계에 가는 거예요. 이런 것이 전부 다 엉클어졌으니 수습할 수가 없어요. 알겠어요?「예.」
평화의 주인은 누구라구요?「하나님입니다.」하나님은 몸 마음이 싸우지 않아요. *절대․유일․불변․영원한 통일이에요. 하나님은 영원히 몸 마음이 하나된 남자와 마찬가지입니다. 여자도 마찬가지예요. 이 남자인 플러스와 마이너스인 여자는 횡적으로 하나되는 거예요. 종적으로 하나되는 것이 아니라구요. 횡적으로 하나되는 그때가 결혼하는 때인데, 그때에 종적으로 하나님이 평면과 연결되는 것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알겠지요? 「예.」
여러분, 몸 마음이 하나 안 되면 안 돼요. 암만 백년 기도하고 뭘 했더라도 몸 마음이 하나 안 되면 안 돼요. 의식주 문제를 극복해야 돼요. 지식 가지고도 안 돼요. 정치력 가지고도 안 돼요. 그다음에 지식, 학문 가지고도 안 돼요. 참사랑만이 가능한 거예요. 참사랑이 딱 나타나게 되면 하나님 앞에 모든 타락한 세계는 자연굴복이에요. 알아 모셔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타락한 세계의 재림주라는 것은 뭐냐? 비로소 인간 세상에 남자로서 하나님을 닮은 남편 될 수 있는, 오빠 될 수 있고, 약혼 남자 될 수 있고, 결혼 남자 될 수 있고, 아버지 될 수 있고, 할아버지 될 수 있고, 그다음에 왕이 될 수 있는 자격자, 대표로 오는 분이 재림주, 주님이라는 거예요.
그러니까 여자들이 타락해서 사탄에게 시집갔다가 그런 남편이 오게 되면 다 버리고 따라가는 거예요. 왕이든 무엇이든, 할아버지든 무엇이든, 아버지든 무엇이든, 남편이든 무엇이든, 오빠든 무엇이든 다 저버리고 그분을 따라가야 돼요. 통일교회 여자들은 그렇다는 거예요. 한국 같은 나라는 전통의 나라인데, 효자가 되고 열녀가 되라는 전통이 있는 나라인데, 선생님을 만나는 여자들은 자기 나라의 왕도 버리고, 할머니 할아버지도 버리고, 남편도 버리고, 아들도 버리고 담을 넘어서 도망 오는 거라구요.
그래, 여러분은 선생님을 그렇게 사랑해요?「예.」자기 왕을 버리고, 할아버지를 버리고, 아버지를 버리고, 남편을 버리고, 오빠를 버리고, 아들을 버리고 따라가고 싶은 남편을 해와는 만나지 못했어요. 비로소 세상에 나타날 때는 모든 것을 저버리고 그분만 절대적으로 따라가고 싶은 마음에 불이 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보고 싶어서 우는 게 보통이라구요. 길을 가면서도 울고, 혼자 식당에서 식탁을 놓고도 우는 거예요. 언제 그를 모시고 식탁의 한 시간, 생활의 하루, 생애의 몇 달, 몇 년을 같이 살겠느냐 하는 소망 중의 소망이 오시는 메시아 주인이다 이거예요. 그는 참왕이요, 참할아버지요, 참아버지요, 참남편이요, 참오빠요, 참아들을 낳게 해 줄 사람이라는 거예요. 무엇과 바꿔요? 그것을 통일교회에 들어오기 전에는 설명으로 알 수 없어요.
문 총재를 그렇게 반가워하지 않는 것 같은데 욕을 잘 하고 미국 여자를 공석에서 이렇게 때려도 좋아하느냐 이거예요. 한 번 맞고 한 번 더 때려 주면 좋겠다고 하는 거예요. (웃음) 아니에요. 한 번 맞으면 가슴에 뭉쳤던 것이 왕창 무너져 나가요. 이쪽을 맞으면 여기에 막혔던 것이 무너지고, 이쪽을 맞으면 여기에 막혔던 것이 무너지고, 이렇게 하면 여기가 무너지고, 나중에 이렇게 하면 다 되는 거예요. 그래 주기를 바란다구요.
참남편 앞에 매 한 번 맞아 보면 그 이상이 어디 있겠어요? 또 그런 남편 앞에 옷이라도 사다 주면 얼마나 행복하겠어요? 옷을 벗겨 주면 얼마나 행복하겠어요? 천하를 몇백 개 주고도 못 바꿀 수 있는 양반이라는 거예요.
그래, 여자들이 선생님을 사랑해요, 남자들이 선생님을 사랑해요? 남자들, 어때요?「남자들이 사랑합니다.」(웃음) 나는 그거 믿을 수 없다구요. 원리로 말하면 남자들보다도 여자들이 10배 이상, 열두 배 이상 사랑한다는데 그 남자들이 마음이 편하겠나, 시기통이 불타겠나?
그러니까 선생님이 여자들 때문에 얼마나 고생했겠나 생각해 봤어요? 좋아하니 별의별 간나가 다 있어요. 선생님이 가만히 놔두면 코를 떼어다가 말려 가지고 핸드백에 넣고 다니려고 하는 거예요. 볼에 키스하게 되면 볼을 물어뜯어 가지고 핸드백에 넣고 다니려고 하는 거예요. 악수하게 되면 손가락을 잘라 가지고 핸드백에 넣고 다니고 싶어 하는 거예요. 어디든지, 가죽이라도 벗겨 가지고, 머리카락이라도 잘라 가지고 핸드백에다 가지고 다니려고 하는 거예요.
그렇잖아요? 사랑하는 사람하고 이별하게 되면 손수건을 중심삼고 천년 한도 잊어 가면서 그걸 갖고 있는데, 영원히 여자가 꿈 가운데 바랄 수 있는 그런 분이 있어서 입을 벌려 침을 뱉어도 얼굴에 향수도 안 바르고 화장도 안 하고 천년 그냥 갖고 싶다는 거예요. 그런 남자를 만나 가지고 ‘내가 사랑합니다.’ 할 수 있다면 그거 불행한 여자예요, 행복한 여자예요? 물어보잖아? 이 쌍년들! 「행복한 여자입니다.」
쌍년이라면 바람잡이인데, 바람 피웠지. 천사장하고 바람 피워 가지고 얼마나 상처 입었어요? 예쁘게 입어 가지고, 봄바람이 나부끼는 아름다운 스타일을 해 가지고, 5번가에서 휘파람 부는 남자가 있게 되면 윙크로 신호하면서 만날 수 있는 점심시간을 기다리는 여자들, 저녁시간을 기다리는 여자들! 바람잡이가 얼마나 많아요? (웃음) 왜 웃노? 내가 거짓말하는 것이 아니에요.
선생님이 여자에게 죽으라고 하면 죽어요. 많은 여자들이 허드슨강에 가서 죽어요. 워싱턴 브리지에 가서 떨어지는 거예요. 그러면 영계에 가서 선생님이 버리지 못해요. 생사권을 책임지는 것을 아는 사람이 영계에서 그렇게 가려 주는 거예요. 죽으려면 빨리 죽어라 이거예요. 집을 떠나려면 빨리 떠나라고 그러지, 나중에 떠나라고 안 해요. 소돔 고모라에 유황불이 내리게 될 때 롯의 처에게 ‘빨리 떠나라. 뒤를 돌아보지 말고 빨리 떠나라!’ 한 거예요.
이성복, 영감이 좋지 않지? 그게 피난처야, 피난처. 피난살이 가 있다고 생각하고 사랑해 보라구. 내가 왜 그 남자하고 해주었나를 알게 된다면, 자기가 정성들여 가지고 미남자를 얻어서 천년 잘 살 수 있는 입장에서 사는 것보다도 행복하다는 거야. 이성복이지? 성복이야, 무슨 복이야?「성복입니다.」성복, 복을 이루었으니 성복이 아니야? ‘이렇게 복을 이룬 것이 이성복입니다.’ 어때?
여기 미국에 와서 제멋대로 살았지? 그런 생각을 했나? 선생님에게 가까이 올 수 없었던 모든 것, 가고 싶어도 갈 수 없는 것을 생각하면서, 안 그랬어? 선생님이 문을 열어 줬으니 그것도 고맙게 생각해야 돼. 결혼하고 나서 선생님한테 감사 안 하지? ‘왜 나를 이렇게 결혼해 주었나?’ 지금 그러고 있잖아? 도망가고 싶을 때도 있지? 솔직히 얘기 해 봐. 그건 몰라서 그래.
그래서 선생님이 축복해 주면 못생긴 남자나 여자나 선생님이 해 줬다면서 자랑스러워해 가지고 잘 살지만, 자기들끼리 하면 이틀도 안 가서 이혼이 벌어지고 싸움판이 벌어져요. 그러니까 복잡하게 생각할 것 없이 교차결혼해야 된다 이거예요. 교차결혼, 해 봐라. 익스체인지 매리지(exchange marriage)! 「교차결혼!」 「익스체인지 매리지!」 인터내셔널 매리지(international marriage)가 아니에요. 하나님이 위로 올라가고 사탄이 내려가는 거예요. 하나님이 아래로 가고 사탄이 올라갔으니 이것을 바꿔쳐야 돼요. 익스체인지예요. 저나라에 가서 결혼해야 돼요.
그래서 내가 구라파에 가서 독일 사람하고 영국 사람을 축복해 준 거예요. 영국 미남자하고 독일 왈가닥 여자하고 해 줬어요. 영국 하면 젠틀맨이라고 하지요? 독일은 뭐라고 그래요? 갱스터(gangster)예요. (웃음) 그렇다구요. 독일이 그런 거예요. 1차대전 때도 영국을 때려잡으려고 했지요? 영국이 먼저 쳤나, 독일이 먼저 쳤나? 2차대전도 독일이 했지? 3차대전은 마르크스를 중심삼고 공산주의가 하나님이 없다고 부정했지요? 그거 깡패 아니에요? 갱스터!
지금 여기에 와서도 ‘내가 독일 사람이다.’ 하고 자만심을 갖고 있지요? 독일 여자, 50년 전에 패망한 나라의 여자가 여기에 와서도 그렇게 생각하면 안 된다는 거예요. 섬길 줄 알아야 돼요. 독일 사람만 들어가게 된다면 문제가 벌어져요. 싸움이 따라간다는 거예요. 이런 얘기를 하다가는….
그러니까 몸 마음이 틀림없이 하나돼야 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종교권도 얼마나 힘들어요? 천일국을 만들어서 탕감복귀하는 거예요. 사탄하고 싸워 가지고 빼앗아서 두 사람이 하나되는 나라를 만드는 거예요. 하나님까지 세 사람이에요. 두세 사람이 같이하는 데는 하나님이 같이하겠다고 했지요? 탕감복귀 완성해 가지고 갈라졌던 아담 해와하고 하나님, 세 사람이 되어 가지고 만든 나라가 천일국이에요. 두 사람이 하나된 나라, 천일국(天一國)이에요. 하늘(天) 하게 되면 두(二) 사람(人)이에요. 지아비(夫) 해도 두(二) 사람(人)이 되는 거예요. 알겠나?「예.」
2세들, 몸 마음이 하나 못 돼 가지고는 지옥에 가요. 축복받더라도 천국문에 못 들어가요. 보류해 가지고 수천년 동안 재교육 받아야 돼요. 절대 요인이에요. 그것을 알아야 돼요.
그래서 선생님이 천일국을 만들고, 제4차 이스라엘 나라의 출발을 선언했다는 사실은 역사적이에요. 이스라엘 나라가 지금 저렇게 있다가는…. 이스라엘 나라를 좋아하는 사람이 어디 있어요? 요즘 머리를 이렇게 하고 다니는 것을 보게 되면 딱 허재비가 다니는 것 같아요. (웃음)
이스라엘 사람을 좋아하는 사람이 어디 있어요? 제1이스라엘은 뭐냐 하면 제물의 주인이에요. 이에는 이, 눈에는 눈! 그게 뭐냐 하면 사탄이 한 대로 나눠 주는 거예요. 이스라엘 민족이 제단에서 만물을 가르는데 둘로 딱 갈랐어요. 사탄 것하고 하늘 것으로 잘라요. 눈에는 눈, 입에는 입, 딱 가르는 거예요. 너와 나, 사탄도 하나님 앞에 질 수 없다는 거예요. 둘로 가르는 거예요. 만물을 가르는 거예요, 사탄을 분별하기 위해서. 제사장이 제물과 하나되어 가지고 하나님에게 바치는데, 반쪽 제물과 하나되어야 돼요.
그래서 이스라엘은 돈, 어디 가든지 돈이에요. 유대인이 찾아야 할 것은 돈이에요. 하나님 편으로 절반 잘랐으니 ‘세계의 절반은 내 것이다.’ 하는 거예요. 자를 게 어디 있어요? 본래가 타락을 안 했으면 둘 다 하나님 것이지. 제물 드리게 됐다는 사실이 원통한 거예요. 제물을 철폐해야 되는 거예요. 그래서 아브라함이 제물을 드릴 때 소를 쪼개고 양을 쪼갰지만 비둘기 하나 작다고 쪼개지 않았어요. 함부로 대함으로 말미암아 오늘날 세계가 두 패로 지금까지 되어 있는 거예요.
구약시대 제물, 이스라엘이 실패했어요. 신약시대에 예수가 와 가지고 죽었어요. 실패했어요. 그러니까 제1, 제2, 제3이스라엘, 구약이 있었으니 신약이 있고 신약이 있어서 성약시대가 올 수 있는 거예요. 성약시대에 와서는 구약 위에, 신약 위에 성약이 있어야 된다구요. 성약시대에 통일교회를 제일 반대하는 것이 이스라엘이에요. 그다음에 기독교예요. 그랬나, 안 그랬나? 사탄한테 돌아가 버렸어요. 죽자하고 반대해요. 지금도 그래요, 지금도. 레버런 문이 죽으면 좋겠다고 생각해요.
또 미국도 그래요. 레버런 문이 와 가지고 미국을 구한다고 하지만, 레버런 문의 힘이 시 아이 에이(CIA)보다 낫고, 에프 비 아이(FBI)보다 낫기 때문에 미국도 말아먹는다고 생각한다구요. 내가 그래요.
미국에서 지금 현재 그래스 루트(grass root; 민초조직)를 누가 가지고 있느냐? 내가 갖고 있어요, 야당보다도 여당보다도. 레이건을 대통령으로 만든 사람이 나예요. 그거 알아요? 카터의 모가지를 자른 것이 누군지 알아요? 레버런 문이 커팅(cutting) 기계로 카터의 목을 커트(cut)했다 이거예요. (웃음) 모가지를 쳐 버렸어요. 포드도 그래요. 포드(ford) 하게 되면 전진의 뜻이 있어요. 포드가 날 찾아와서 인사해야 될 텐데, 그걸 몰라요.
그다음에 조지 부시예요. 조지 부시는 내가 잘 아는 사람이에요. 그때 공화당이 17퍼센트 떨어졌어요. 떨어진 것인데 내가 선거시켜 가지고 34퍼센트 이기게 만든 거예요. 그건 부시 부부한테 가서 물어봐요. 그래서 어머님이 일본에 가서 순회하는데 부시 부부가 5개소를 따라 다니면서 어머니의 울타리가 돼 준 거예요. 자기가 빚진 것을 갚는다 이거예요.
시 아이 에이(CIA)가 반대한 거예요. 주동문이 왔구만. 얼마나 반대하고 얼마나 보따리 싸 가지고 다녔어요? 주동문, 선생님의 말을 들어서…. 선생님이 ‘밀어라, 밀어라!’ 한 거예요. 그거 잘 밀었어, 못 밀었어?「잘 밀었습니다.」내 말을 들어야 돼요.
그래 가지고 아시아를 순방하지 말고 선거운동하면서 내 말을 들으라고 했는데, 돌아다니다가 동경에 가서 쓰러진 거예요. 돌아와서 레버런 문이 맞다고 해 가지고 만나자고 했는데, 만나기는 뭘 만나? 이미 기울어졌는데. 선거 2주일 전에 어디 있든지 특파원을 보내 가지고 레버런 문이 하라는 대로 하겠다고 했어요. 관심없다 이거예요. 그렇게 살아 왔어요. 미국을 망친 것이 내가 아니라구요, 여러분이 망쳤지. 독일도 그래요. 독일도 신문사를 만들어 놨는데 신문사를 다 팔아먹었지. 그런 것을 알아요?
원수의 나라를 내가 누구보다도 사랑한 거예요. 미국에 워싱턴 타임스와 유 피 아이(UPI) 통신사를 만들고, 브리지포트와 유 티 에스(UTS)를 만든 거예요. 1975년에 만들어서 유명한 세계 석학들을 중심삼고 교육해서 유 티 에스가 유명해진 거예요. 그래 가지고 하버드 신학대학원이 원해서 다섯 명을 받아 가지고 학점이 다섯 사람이 우등생인데 박사학위를 안 주겠다고 해서 재판해 가지고 나한테 골탕 먹고 박사학위 줘서 항복한 거예요. 그것을 다 모르지요?
레버런 곽!「예.」유엔을 공략해서 이길 자신 있어, 없어?「하겠습니다.」물어보는데, 유엔 공략인데 하겠다는 말이 돼? 알겠어?「예.」그래서 평화권, 거기에 괄호하고 아벨이라고 쓰는 거예요. 평화권(아벨) 유엔이에요.
자, 이제부터 오늘 훈독회의 지시예요. 이젠 뭘 할 것이냐? 2차대전 때문에 선생님하고 원수가 된 나라가 영․미․불이고 추축국이에요. 영․미․불이 원수가 안 됐다면 추축국은 그냥 따라오는 거라구요. 선생님하고 하나됐으면 거기서부터 8억 가까운 기독교인들을 축복하는 것은 3년도 안 걸려요. 구약 신약을 풀어 가지고 설득할 수 있는 능력이 있는 사람이라구요. 알겠어요?
영․미․불이 원했다면 통일세계가 되는 거예요. 여기서 하나 못 됐기 때문에 해방 이후 영․미․불이 일․독․이에 이긴 모든 전부의 소유권을 다 잃어버렸어요. 유엔을 만들어 가지고 공산당이 유엔을 움직여? 선생님의 휘하에 있으면 공산당은 얼굴도 못 내밀고 없어지는 거예요.
선생님이 나이 어릴 때, 25세 때 통일교회를 만들었어요. 그때 공산당문제, 유엔문제, 제1, 제2, 제3이스라엘권을 다 알고 얘기한 사실이 통일교회의 전통이에요. 그것을 중심삼고 나갔지 언제 중간에 변하지 않았어요. 일방통행이에요. 알겠어요?
그간에 수많은 통일교인들은 별의별 놀음을 다했지. 옆으로도 가고 뒤로도 가고 별의별 놀음을 했지만, 선생님은 일방통행이에요. 10년 30년 40년이고 다 이해 못 하는 가운데 천하를 감아쥐어 가지고 ‘에헴!’ 할 수 있는 자리에 올라앉은 거예요. 그것을 보고 놀라 가지고 ‘아이구, 이제 회개하니 용서해 주소.’ 하는 거예요.
아들딸로서 축복해 준 핏줄을 부정했지만 또다시 눈물을 머금고 수습하지 않으면 안 될 부모의 사정, 탕자와 맏아들의 비유와 딱 마찬가지예요. 잊을 수 없었던 통일교회 역사 가운데서 공을 세웠던 사람들이 사라져 버리는 것을 원치 않고 다시 언제 돌아오나 기다리는 거예요. 탕자를 가진 부모의 마음을 가지고 나왔어요.
그들이 오게 될 때 있는 것 다 팔아 가지고, 장자를 결혼시킬 예물까지, 반지니 무엇이니 끼워 주고 그러고 있는 거라구요. 그렇다고 장자가 반대하면 안 돼요. 탕자를, 돌아온 아들딸을 환대할 때 부모 앞에 반대함으로 말미암아 상속권을 잃어버리는 거예요.
부모의 사랑은 그래요. 살인범이 돼 가지고 형장에 나가는 아들을 볼 때, 부모는 자기 나라의 헌법이니 무엇이니 전부 다 뒤집어 박고 ‘내 아들을 살리고 싶다.’ 하는 거예요. 그것이 부모의 마음이에요. 거기에는 돈이니 세력이니 무엇이 없어요. 죽을 사지에서 살려 줄 수 있는 사랑만이 있다면 세상의 모든 것을 희생해서라도 사랑을 찾는 거예요.
사망권을 이길 수 있는 길이 종교권에 있기 때문에, 종교를 믿는 사람은 최고에 올라가면 올라갈수록 자기 소유를 다 팔아서 나중에는 거지가 되는 거예요. 내가 거지예요. 작년 봄에 있던 것을 다 나눠 줬지요? 한국에 가서 비축금 1억2천만 달러까지도 한푼도 없이 다 나눠준 거예요. 나눠 줬다고 걱정하지 않아요. 그렇다고 섭리의 뜻을 빼 버릴 수 없어요. 더하면 더했지. 곽정환, 알겠어? 「예.」 빼 버릴래, 더할래? 어떤 거야? 「더해야 됩니다.」 더 하라구.
자, 이제 지시예요. 이제 해야 할 것은 무엇이냐? 2차대전 이후에 한국을 중심삼고 선생님이 58년 동안 하루에 다섯 번 이상 기도했어요. 하늘나라가 못 된 모든 하늘의 슬픔을 내가 탕감해야 되겠다 이거예요. 그래서 이제부터 잘 들어요. 오늘서부터 시작이에요.
아벨유엔 빌딩을 한국에서 할 것은 나중이고, 미국의 가인 빌딩하고 싸우기 위해서 우리 뉴요커…. 뉴요커 하면 뉴욕 사람들이지요? 뉴요커가 뉴욕 사람들이에요, 뉴욕의 집이에요? 「집입니다.」 글쎄, 뉴욕 사람의 집, 미국 사람의 집이에요. 거기에 아벨유엔 본부를 이 시간 만들 것을 지시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그다음에 제2차 아벨유엔은 천지를 대신한 하늘나라의 궁전을 만들어 가지고 출발해야 돼요. 베르사유 궁전이니 러시아 차르 정부의 궁전이 비교도 안 되는 거예요. 땅 위의 수많은 타락한 후손들이 한을 벗기 위해서는 자기들이 문화세계에 창조했던 궁전 몇십 배 이상으로 자기 몸뚱이, 자기 재산을 팔아서 만들지 않으면 안 된다는 거예요. 그런 궁전에 들어가 한번 살고 싶어요?
독일 사람 될 거예요, 영국 사람 될 거예요, 불란서 사람 될 거예요, 이태리 사람 될 거예요? 그런 2차대전 강대국 대표의 나라가 못 되더라도, 종이라도 좋아요. 그 궁전에 들어가서 쓰레기를 줍는 소제꾼만 되더라도 천하의 영국 사람보다도, 독일 사람보다도, 불란서 사람보다도, 미국 사람보다도 낫다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것이 꿈이 아니에요. 그런 실상이 소생․장성․완성, 상징적․형상적․실체적으로 되는 거예요.
팔정식 위에 천부주의예요. 천부주의는 두익사상 하나님주의를 말하는 거예요. 이것은 평화를 이루기 위한 거예요. 평화를 이루기 위해서는 초종교권 대표 천일국하고 제1, 제2, 제3이스라엘의 소원인 제4차 이스라엘 나라가 택한 백성들이 왕권을 가질 수 있는 시대, 제4차 아담권 시대가 됐으니, 종교권 정치권이 하나될 수 있는 두 대표의 나라를 선포했으니, 이것만 결합시키는 날에는 천하의 모든 하나님의 뜻은 완성 완결로써 만세 태평성대를 지낼 수 있는 사랑의 지상천국화되느니라! 아멘!「아멘!」
정했다구요. 알겠어요?「예.」그래서 평화권 해 가지고 괄호하고 아벨이라고 쓰고 유엔을 써요. 이놈의 자식들, 너희들은 가인유엔이다 이거예요. 향락주의, 프리 섹스, 호모, 레즈비언을 지지하는데, 이건 파괴적이에요.
그래서 될 수 있는 대로 빨리 영․미․불, 일․독․이, 한국이 하나님을 대표한 몸 마음이 하나된 구세주요, 메시아요, 재림주요, 참부모 되시는 그분을 중심삼아 가지고 갈라져서 원수 됐던 것을 하나로 묶어 줘야 할 책임이 있는 거예요. 평화 아벨국에 있어서 이들을 하나로 만들어 가지고 가입시킬 수 있는 회의를 하자 이거예요. 그것이 이번의 이 회의라구요. 알겠어요?「예.」똑똑히 알아야 똑똑히 역사가 이루어져요.
둘째는 뭐냐? 지금 제일 문제가 뭐냐 하면 중동문제하고 한국문제예요. 거기에 인류의 생사지권이 달려 있어요. 미국이 잘못 결정하게 되면 세계전쟁이 일어나서 인류의 3분의 1이 날아가 버리고 말아요. 그런 위험천만한 폭탄에 뇌관을 중심삼고 도화선에 불이 붙어서 지금 비지직 비지직 타 가지고 가까이 와요.
이걸 아는 레버런 문이 아랍권이고 한국이고 가만히 볼 수 있어요? 책임져야 되는 거예요. 아랍권을 중심삼고 이스라엘권 싸움을 평화로 돌리기 위해서 노력한 지가 벌써 수십년 전이에요. 북한도 수십년 전이에요. 선생님의 입김이 거기에 들어가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미국 행정부를 통해서 강력히 한마디 하면 결단을 내릴 수 있는 이런 길도 갖고 있는 사람이라구요.
어떻게 하든지 평화가 되어서 빨리 선거 전에 해결하는 것이 상책이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공화당 민주당이 명년 4월 선거전이 시작되기 전에 끝내는 것이 상책인데, 그때를 놓치면…. 취임식이 1월 20일이지?「예.」 1년을 잃어버려요. 얼마나 손해나는지 모른다는 거예요. 그것으로 피해를 입는 것이 얼마나 큰지 모른다는 거예요, 세계적으로.
이런 것을 생각할 때, 내가 아는 한 빨리 천일국과 더불어 제4차 이스라엘국을 선포해 가지고 하나 만들어야 되겠다는 거예요. 양손에 쥐어 가지고 타고 행차하는 데 반대가 없어요. 복귀섭리도 하나님이 책임지기 때문에 다 불어 버리는 거예요. 반대하는 것은 걸리기 때문에 재판이 끝날 때까지 1년 2년, 몇 년 걸릴지 모르지만 그때 다 꺼져 갈 것이다 이거예요. 알겠나?
그래서 아랍권을 중심삼고 이스라엘을 중심삼고 미국이 하나되어야 돼요. 이것이 종교권의 가인 아벨이에요. 그다음에 유교, 불교, 마호메트교예요. 이게 가인 아벨로 상대적이라구요. 이들을 하나 만들어야 돼요. 원수가 된 것을 하나 만들어야 돼요. 2차대전 때 연합국하고 추축국이 원수 됐으니 하나 만들어야 돼요. 선포를 해 줘야 돼요.
팔레스타인을 중심삼고 유대교하고 모슬렘 대신 기독교를 중심삼아 가지고…. 모슬렘이 해도 괜찮아요. 그다음에 유교, 불교, 회회교예요. 모슬렘을 중심삼아 가지고 기독교하고 원수인데 이들을 하나 만들어야 돼요. 2차대전 직후에 선생님이 하나 못 만들었기 때문에 이렇게 갈라졌으니, 내가 하나 만들게끔 유엔 도상에 있어서 배에다 칼을 꽂아서라도 가르쳐 줘야 되겠다 이거예요. 알겠나?「예.」
셋째는 뭐냐 하면, 소련 중국 북한과 통일교회를 중심삼고 제1, 제2, 제3이스라엘 연합적인 기준을 중심삼고 회의를 이번 9월 이내에 다 끝내야 되겠다 이거예요. 알겠나?「예.」
그다음에는 뭐냐 하면, 아벨유엔 총회를 10월 되기 전까지 하는 거예요. 10월은 통일교회 해방의 달이니만큼 하늘땅의 모든 것을 다 청산하고 걸어 가지고 잡아챌 수 있게끔 하는 거예요. 하나님의 양손에 쥐어 가지고 하나님이 ‘요이, 땅!’ 하는 날에는 모든 것이 넘어간다고 보는 거예요. 그래서 아벨유엔까지 선포해 가지고 넘어가기 위한 기간으로 책정하는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알겠어요?「예.」
그래서 아벨유엔 총회를 10월 전에, 10월 15일 전에 하는 거예요. 선생님 흥남감옥 출감이 몇 년 됐어요? 그 전에 아벨유엔 총회를 중심삼고 가입할 수 있는 나라들을 해 가지고 정식으로 가입하게 되면 가인유엔을 움직이던…. 미국이 이십 몇 퍼센트의 재정 지원을 하고 있어요. 그 돈을 아벨유엔에 쓰게 되어서 유엔을 해체하게 된다면 종교권, 이스라엘권 국가 기반 위에서 유엔이 설정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이 마음대로 할 수 있는 천하통일 지상․천상 해방천국이 되느니라! 아, 아, 아, 아, 멘, 멘, 멘, 멘! 다 끝나는 거예요.
그거 해야 되겠나, 안 해야 되겠나? 「해야 되겠습니다.」 그것을 누가 해야 돼요? 제2이스라엘권, 미국이 해야 돼요. 상중하, 중이에요. 두 번째예요. 좌중우, 전중후, 미국이에요. 제2이스라엘이에요. 둘째 번이에요. 상하로도 둘째 번이고, 좌우로도 둘째 번이고, 전후로도 둘째 번인 미국이 선두에 서지 않고는 안 되는 거예요.
만약에 미국이 안 할 때는 미국을 완전히 따 버려요. 독자적으로 할 거라구요. 기독교권, 종교권 나라가 망하더라도 여러분을 데려다가 한 나라, 섬나라를 하나 사 가지고 우리나라를 만들어서 기다리면 세상 나라는 다 에이즈 병에 걸려서 망하지만, 우리만이 흥할 수 있는 일이 있다는 거예요. 그럴 수 있는 때가 되었기 때문에 여러분에게 자르딘에서 40일수련 받을 때 보따리 싸고 기다리라고 했지요? 알겠어요?
그래서 몇천 명씩 탈 수 있는 배를 지금 다섯 척 만들어 가지고 준비하고 있어요. ‘몇 시 몇 분까지 어디로 와라!’ 하는 거예요. 절대신앙․절대복종․절대사랑하지 못하면 떨어지는 거예요. 그렇게 해서 섬나라 하나에 데려가는 거예요. 남극을 우리 거주지로 해도 괜찮잖아요, 남극과 북극. 지남철의 남극과 북극이에요.
북극도 소련 것이 아니에요. 에스키모 나라로 독립을 시킬 수 있어요. 캐나다 북부로부터 소련 북부로부터 그린란드를 취하는 거예요. 그것을 내가 독립시킬 수 있어요. 왕을 만들 수 있어요. 해봐라 이거예요. 그런 힘을 가진 레버런 문을 일자 무식쟁이고 일자무력이고 일푼 가난뱅이로 알았지만 세상을 하룻밤에 들었다 놓을 거예요.
미국의 37대까지의 대통령들이 레버런 문, 통일교회를 지지하지 않으면 미국이 망한다고 선언하는 이때예요. 책을 다 만들었어? 양창식! 「예.」 준비했어? 「지금 인쇄하고 있습니다. 며칠 걸립니다.」 빨리 해요. 「예.」 191개국에 120권씩 줘 가지고 너희들 나라의 중진들에게 나눠 줘서 ‘이것을 지지하느냐, 안 지지하느냐?’ 이거예요. 지지하지 않으면 레버런 문이 언론기관을 통해서 껍데기를 벗기겠다 이거예요. 신문사를 만들어서 수십년 동안 한 번 써먹지 못했어요. 내가 누구 말을 들을 사람이 아니에요. 알겠나? 「예.」
주동문!「예.」 곽정환하고 하나되어서 무엇이든 다 하라구. 이번에 그래 가지고 50개 주에서 출판하는 거예요. 동서남북 네 개 지역으로 나눠 가지고, 네 곳으로 해 가지고 신문을 발부해서 10월 15일까지 왕창 왕창 문제삼는 거예요. 그런 계획을 하고 있어요. 알겠어요?
양창식! 「예.」 네 책임이야. 신문에 내야 돼. 못 하면 팔을 잘라 팔든가 눈을 뽑아 팔든가 해서라도 하라구. 내가 돈을 안 대 줘요. 두 페이지라며? 「예. 두 페이지입니다.」 네 페이지 아니고? 「두 페이지입니다.」 네 페이지 아니고? 「가득 두 페이지입니다.」 가득 두 페이지보다도 가득 세 페이지 네 페이지까지 하면 좋을 텐데. 「두 페이지로 충분합니다.」
그러니까 각 나라에 하는 거예요. 이번 유엔 총회 할 때 10월까지 매번 워싱턴 타임스가 박은 것을 카피해서 얼마든지 뿌리더라도 워싱턴 타임스가 그것을 법적으로 보장한다 하면 하겠나, 안 하겠나? 주동문이 나를 걸어 재판할 수도 있잖아? 그래서 물어보는 거야. 「없습니다.」 유 피 아이(UPI) 통신 사장! 「예.」 고소하겠나, 안 하겠나? 「안 합니다.」 그래서 백방으로 총을 쏘게 되면 한꺼번에 나가는 거예요. 한 방이 아니고 두 방, 쌍총이 있지? 빵빵, 두 방만 하면 어느 누구든지 소생 장성으로 다 끝나는 거예요.
젠킨스는 기분이 좋은 모양이구만. (웃음) 괜히 혼자 웃고 있어. 네가 할 일이야, 미국 사람들이. 「예.」 작년 정월 이후에는 내가 여기에 있을 사람이 아니라구요. 할 수 없이 이러고 있지. 이것까지 정리하고 이것이 끝나게 되면 다 끝난 거예요. 여러분이 책임하라는 거예요. 미국 사람이 망하겠으면 망하고 말겠으면 말라 이거예요. 원수였어요. 원수 중의 원수예요.
통일교회를 반대하는 미국 선교사들이 잘못한 거예요. 미국 행정부에서 와서 종교권을 환영해 가지고 감정만 했다면 통일교회가 등장하게 돼 있어요. 어느 누구든지 나서 가지고 들이 까 버리는 거예요. 내 말 들으라고 하면서 말이에요. 완전히 통일할 수 있는 것인데, 미국 선교사들이 반대한 거예요. 이화여자대학과 연세대학, 그때 대통령 부인 프란체스카, 박마리아, 김활란! 다 걸려 가지고 환란 받는 거예요. 그것을 다 등장시켜서 내가 풀어 줘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예.」
네 공장에는 독일 사람하고 불란서 사람이 와 있었지? 네 말을 잘 들었어? 「예.」
자, 그러면 곽정환이 잘 얘기하라구. 「예.」 2차대전 때 참전했던 7개 나라에서는 120명씩 통일교인 정수분자를 빼 내라 이거예요. 특별 명령이에요. 와 가지고 대회 할 수 있는 제반적인 것을 협조할 수 있는 후원자고, 유엔총회의 투표문제까지도 조정하는 거예요. 벌써 2차 대전 때 관계되었던 모든 나라들에 이 사람들이 와 가지고 외교해야 돼요.
그러려면 독일 사람은 독일 대사관을 중심삼고 ‘독일이 원하는 것이 무엇이오? 120명 독일 사람 통일교인이 왔으니 독일 정부를 돕겠소.’ ‘영국이 원하는 것이 무엇이오? 영국을 돕겠소.’ 하는 거예요. 7개국에서 가서 그 나라들이 원하는 것을 돕는 동시에 너희들이 회의에 참석 안 하면 안 되겠다 이거예요. 안 하면 문제삼겠다 이거예요. 대사관의 비리를 중심삼고 <워싱턴 타임스>와 유 피 아이(UPI) 통신을 통해서 껍데기를 벗기겠다 이거예요.
두 신문사가 출석하라면 안 할 사람이 없을 것이다 이거예요. 안 했으면 왜 안 했느냐고 묻는 거예요. 인터뷰할 거예요. ‘왜 안 했어? 평화를 반대해서 그랬어? 이놈의 자식들! 평화권 유엔을 만들려고 하는데.’ 하는 거예요. 알겠나? 「예.」
전부 다 빨리 해서 그 명단을 나에게 제출하라구. 그러니까 몇 명이에요? 7개국이니까 이 칠이 십사(2x7=14), 840명이에요. 840명의 통일교인 정예부대가 유엔에 가입한 모든 나라에 가는 거예요. 거기에 관계되어 있고 그것을 원하고 만나고 싶어하는 모든 책임자들, 제3세계 아프리카 사람들도 미국 대통령 외에 상․하원 의원을 만나겠다면 언제든지 만나게 해 주는 거예요. 6대 국가의 장관이든 누구든 만나겠다면 다 소개해 주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마음대로 유엔 바람을 일으킬 수 있는 하나의 완충지대가 될 것이다! 태풍이 불게 되면 태풍일 것이고, 토네이도가 불면 토네이도일 것이다 이거예요.
오늘부터 해 가지고 될 수 있는 대로 빨리, 9월까지 끝내라 이거예요. 9월에 끝내서, ―10월 3일이 개천절이지?「예.」― 10월 3일쯤에는 이 나라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새로운 아벨유엔에 가입시켜서 축하 파티를 해방의 달로서 맞이해서 해야 되겠다는 거예요. 알겠나? 딱 정했어요.
회의가 세 번이에요. 이스라엘과 기독교를 중심삼아 가지고 종교권이에요. 유교, 불교, 회회교권이고, 셋째는 공산당이에요. 중국 소련 북한 세 나라, 통일교회를 중심삼은 천일국이에요. 천일국에 가입할 수 있는 세 나라, 아담국가 해와국가 천사장국가가 합해 가지고 끝나면 그다음에는 무드가 다 돼요. ‘아벨유엔이 생겨났구만.’ 하는 거예요. 10월 3일 개천일에 발표식을 하는 거예요.
그다음에는 계속적으로 영계의 결의문을 활용해야 되겠다구요. 어디 누가 이기나 싸워 보자. 통일교회 교인하고 일대일로 싸우게 되면, 먹지 않고 자지 않고 싸우는데 이길 사람이 어디 있어요? 우리가 지겠나, 이기겠나? 「이깁니다.」
여러분이 상․하원을 중심삼고 클린턴 대통령 앞에 참부모의 날을 7월 마지막 주일로 한다고 상정할 때 전부 다 코웃음을 쳤습니다. ‘안 됩니다, 안 됩니다.’ 했는데, 안 되기는 왜 안 돼? 국회의원 꽁무니를 따라다니면서 점심 먹을 때 돈도 대신 내고 ‘사인하겠어, 안 하겠어?’ 이래 가지고 했어요. 미국의 상․하원 의원을 움직이는 것에 비하면 유엔을 움직이는 것은 거저먹기예요. 알겠어요?
이런 환경만 만들어 놓게 되면, 전부 다 왁삭 왁삭 해 놓고 하게 되면 거저먹기이기 때문에 독일 사람이라면 독일과 관계되어 있었던 식민지, 미국의 식민지, 영국의 식민지, 불란서의 식민지, 이태리의 식민지를 관계하는 거예요. 아프리카가 녹아나고, 또 기독교 식민지인 남미 북미가 자연히 끼여드는 것을 다 알잖아요? 안 되는 것이 없어요.
191개국의 유엔 가입국가가 우리 영토권 내에 들어와 있는데, 영토권 내에 자라고 있는 꿩과 닭을 그냥 놓쳐 버릴 것이에요, 잡아먹을 것이에요? 답이 뭐예요? 잡아서 잔치해야 되는 거예요. 그것을 잡아서 잔치하기를 원하는 사람 손 들어 봐요. 이거 말했는데 한참 있다가 이러니 얼마나 기분이 나빠요? 확실히 들어요. 잔칫날 닭 잡아 가지고 맛있는 음식으로서 사용해야 되겠나, 안 해야 되겠나? 하기를 원하는 사람 힘있게 손 들어 보라구요. 이게 뭐예요? 주먹을 이래 가지고 이래야 할 텐데.
자, 그만했으면 일이 다 끝났다구요. 곽정환 다 알지? 「예.」 3차 대회를 중심삼고 4차 대회까지 끝나게 되면 아벨유엔을 발표하고 나는 한국에 돌아가서 15일 해방선언을 해야 되겠다 이거예요. ‘야당 여당 물러가라. 내 말 들어라.’ 이거예요. 이러고 왔다구요. 환영할 거예요, 안 할 거예요? 어때요? 「환영합니다.」 틀림없거든 그렇게 해보라구요. 자, 박수하고! (박수)
오늘 훈독회는 천일국을 대표한 가정당을 만들 때 말씀한 것을 하는 거예요. 가정왕 즉위식 때 한 말씀하고, 그다음에 가정당 얘기를 잠깐 거쳐도 괜찮아요. 그다음에 제3이스라엘권 선언 때 ‘재창조의 주인은 나와 내 가정’이라고 한 것을 훈독해야 되겠다구요. 알겠나? 「예.」 부모님 탄신날 오전 오후에 한 것을 다 할까, 오후에 한 것만 할까? 가정왕 즉위식 때 것을 해요.
통일교회 믿기가 쉬워요, 힘들어요? 잘 모르긴 해도 얼마나 멋진지 모른다구요. 야! 그런 구상이 프로그램에 의해서 되었다는 사실이 얼마나 엄청나요? 젊은 놈들은 코가 한 뼘은 늘어지더라도 달려가야 되고, 눈이 1미터 뛰쳐나오더라도 가야 되고, 혀가 말려 들어가도 가야 되고, 귀가 막혀도 가야 되고, 다리가 마비되어도 뛰어야 된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알겠나? 2세들! 2세들은 잔칫상을 몽땅 받아 가지고 혼자 진탕 나게 먹으면 안 돼요. 혼자 먹으면 큰일나요. 조상을 먹여야 되고, 자기 일족을 먹여야 되고, 후손을 먹일 수 있어서 사방을 갖추어야 되기 때문에 이번에도 잔칫상을 사방으로 갖춘 것을 봤지? 했나, 안 했나? 「했습니다.」
동서남북 사방의 영인들이 이날을 기념하는 데 참가할 수 있게끔 참부모의 이름으로 가담시킨다는 거예요. 이런 말을 했기 때문에 영계의 지옥 끝까지도 전부 다 알고, 그 선언문을 중심삼고 우리를 해방해 달라고 자기 조상들 앞에 부탁하는데 해방 안 해 줄 수 없어요. 그래 가지고 해방되어서 영계는 몽땅 비고 지상에 오는 거예요. 지상에서 다 이루어 가게 돼 있지, 영계에서는 안 되는 거예요. 그것이 가능할 수 있는 시대에 들어왔다는 거예요.
자, 선생님이 필요해요, 필요치 않아요. 「필요합니다.」 자, 훈독회! 「예.」 훈독회, 해 봐요. 「훈독회!」 오늘 역사적인 기록적 훈독회 날이에요. 잘 듣고 새로이 결심해 가지고 출발하는 거예요. 일주일 동안 자기들 사위기대가 어떻게 가겠다는 것을 결정해 가지고, 이러한 것을 다 알았으니, 확실히 알았으니 이제는 뛸 거예요, 날아갈 거예요? 「날아가겠습니다.」
자, 제목을 똑똑히 읽고 하라구요. 「‘천주평화통일가정당 창당의 섭리적 의미’입니다.」 ‘가정왕 즉위식’부터 먼저 해야지. 가정왕 즉위식이 귀한 거예요. 영계의 축복가정과 지상의 축복가정이 수평으로 돼 가지고 천국 지옥이 없어져서 소생적 천국, 장성적 천국, 완성적 천국이 돼 가지고 평면도상으로서 구원섭리가 연결된다는 말씀, 그것이 귀중한 말이에요. 그걸 빼 놓으면 어떻게 되나? 선생님이 허재비가 아니에요. 내가 무슨 얘기를 했다는 것을 선생님이 알겠나, 모르겠나?
「가정왕 즉위식이 하나님 왕권 즉위식 말씀입니까?」 가정왕 즉위식이야. 「2월 6일 탄신일 말씀입니까?」 그럼! 「축복가정왕 즉위식입니다.」 2월 6일 축복가정왕 즉위식이에요. 없어, 있어? 「찾고 있습니다.」 ‘우리의 소원’ 해요. (‘우리의 소원’ 합창)
오늘 생일인 사람 손 들어 봐요. 한 사람도 없어요? 뭘 그렇게 주저하노? 자기가 가지고 다니게 돼 있잖아? 「≪통일세계≫에서 찾고 있는데 없습니다.」 「아버님, 그 날에는 ‘참된 왕터’ 라는 제목으로 말씀하셨습니다.」 그래! 그 말씀 내용이 있지? 「예.」 왕터, 나라가 없으면 왕터가 안 되지. (‘참된 왕터’ 훈독)
「축복가정왕 즉위식을 하고는 특별한 말씀은 안 하셨습니다. 기도문은 있습니다.」 시간이 없어서 그랬어. 기도한 내용이 있을 거라구. 「기도가 나왔으면 읽어 보고, 그렇지 않으면 없는 거예요.」 「축도가 있습니다.」 거기에 말씀을 길게 한 것이 있다구. 영계의 가정과 지상의 가정이 평면이 돼 가지고, 천국도 소생천국, 장성천국을 중심삼고 상대적 세계가 되어서 평화세계로 간다는 얘기, 그런 것을 많이 약했나? 잘랐나?
「성탄 때 축도가 없지요?」 「예. 없습니다.」 「그러면 다음, 가정당 창당 때 말씀을 읽어야 되겠습니다. 그때 혼인신고를 해야 된다는 말씀을 하셨습니다.」 그래, 그거 한번 해요. (‘천주평화통일가정당 창당의 섭리적 의미’ 훈독 후 양창식 회장 기도)
(기도 후) 아멘! 「아멘!」 한 번 더 하라구요. 「아멘!」 오늘 아침 먹고 뭘 하나? 다들 가나? (경배. 억만세삼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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