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부모님의 미국 행적과 14만4천 성직자 축복 활동, 2002년 4월 4일 미국 이스트 가든에서 거행되었던 육천년역사대해원식에 대한 곽정환 회장 보고)

영계가 직접 협조하는 것을 느낄 수 있는 시대

「……사탄 편의 중요한 역할을 한 악령들을 전부 청평에 불러모아서, 하나님 왕권 즉위식 이후에 하나님과 참부모님의 주관권과 절대권이 지상에서 더 영광스럽게 잘 퍼져 나가고 발전할 수 있게끔, 악령이 더 이상 본격적인 반대를 못 하도록 하기 위해서 그들을 총해원해 주신 것입니다. 금년이 알다시피 천일국 2년이지요? 그 다음에 2002년이지요? 그 다음에 2월 22일 22시 22분 22초, 2자가 열두 번 연속으로 들어가는 그런 때에 기념적인 식전을 가졌습니다. 거기에 맞추어서 청평에서도 기도와 조건을 세워서 해원식을 하셨습니다.」

이 세계의 창조물은 상대이상으로 되어 있기 때문에 쌍쌍제도로 되어 있어요. 그래서 2수가 제일 필요한 거예요. 지극히 작은 존재로부터 큰 존재까지, 우리 사람은 개인에서 몸 마음이 하나되어 가지고 그 다음에는 부부로 하나되고, 영계 육계가 하나되어야 돼요. 본래가 하나되어 있어야 된다구요.

그런 의미에서 천일국 하게 되면 주체국 승리권 해방시대라는 거예요. 주체국이라는 것이 자주적…. 모든 전부가 이제는 자주, 자기가 작으면 작은 대로 창조이상 앞에 자유롭게 설 수 있는 승리적 기반에서 해방받을 수 있는 시대에 들어와 있기 때문에, 작은 데서부터 수평으로 쭉 서 가지고 가치로 볼 때 쭉 해서 중심을 중심삼고 큰 것까지 전부 다 승리권을 갖게 되었다구요.

그리니까 주체 대상, 2자가 절대 필요한 것은 쌍쌍제도로 만유의 존재가 되어 있기 때문이에요. 영계나 육계나 전부가 이제는 혼자가 아니에요. 쌍쌍제도로써 결속시켜 가지고 지상에서 참부모를 중심삼고 시작한 창조이상 완결을 하기 위해서는 재림해 가지고 섭리의 완결을 위해서 총동원을 해야 된다구요, 총동원!

에덴동산에서 아담 해와가 타락하기 전에 하나님으로 말미암은 지어진 모든 물건은 총동원해 가지고, 주인이 완성하면 완성된 축복권 내에 대등할 수 있는 자리에 들어갈 것인데, 이게 전부 다 수평이 될 것인데…. 가치문제로 인간을 중심삼고 개인시대, 가정시대… 이것을 꽉 누르면 8단계의 원형이 되는 거예요. 이렇게 쭉 해 가지고 여기에서 이것이 원형을 중심삼고 가치적 주관권 내에서 이루어지는 거예요. 그래서 여러분이 갖다 맞추어야 된다구요.

그러니까 총동원할 수 있는 이 시대가 되는 거예요, 하나님을 중심삼고. 지금까지는 관습적으로 했던 거예요. 하늘 왕권 즉위식을 할 때까지 모든 선언한 내용을 기반으로 해 가지고, 사탄까지 굴복시키고 사탄의 졸개새끼들이 반대하던 모든 것도 이제는 축복가정들이…. 축복가정들이 물론 방패도 되지만, 지금까지 공산권 내라든가 스탈린이라든가 혹은 2차대전의 히틀러라든가 악한 편에 섰던 사람들을 축복해 줌으로 말미암아 돌려 잡아 가지고, 그들이 악한 편을 내쫓는 일을 해 가지고 하나의 결속체로서 움직이는 거예요.

그래서 제1이스라엘권에서 예수가 하지 못한 것을 제2이스라엘권을 중심삼고 축복한 모든 전부를 투입해 가지고…. 투입하는 데는 승리한 제3이스라엘권인 한국에서 선생님이 나 가지고 준비한 모든 것을 미국에 갖다 접붙여 가지고 축복과 연결시키는 거예요.

그 축복이라는 것은 3시대 축복을 대표한 거예요. 구약과 신약과 성약시대를 완결시키는 축복 대행사에 전체 협조할 수 있는 시대이기 때문에 총집결하는 거예요. 이렇게 되면 세계적인 하나의 하나님을 중심삼은 전체·전반·전권·전능의 행사시대로 넘어간다는 거예요. 직접 이제는 만우주를 창조하던 능력을 발휘할 수 있는 시대로 넘어간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도 그렇게 지금까지 기도했고, 그렇게 되면 이제 어떻게 되느냐? 기독교를 중심삼고 보게 되면, 구교와 신교, 그 다음에 수많은 교파가 있는데, 완전히 청산해서 다 갈겨 버리는 거예요. 하나 안 되면 안 되게 되어 있어요. 이제는 직접 영계로부터 묶어 가지고 축복해 줘서 지상에 배치하는 거예요.

성인들과 철인들과 영계에 간 모든 사람들은 이제 원리 말씀을 중심삼고 교육받아 가지고 지상에 남아진 자기 후손들을 중심삼고 완전히 하나되어야 된다 이거예요. 선조들은 천사장권이고 지상은 아담권이니 천사장이 아담 이상권을 길러 완성시켜 가지고 천국 데려가지 못했기 때문에, 그것을 재차 할 수 있는 시대에 들어왔다는 거예요.

그것이 부분적이 아니고 전세계적이에요. 하늘땅이 총동원되어서 그럴 때가 들어오기 때문에, 앞으로 여러분이 그런 결심만 하고 나가게 된다면 영계가 직접 협조하는 것을 느낄 수 있는 시대로 들어오는 거예요. 그래서 문제는 여러분에게 있다는 거지요. 자, 그거 얘기해 주라구. (보고 계속)

북한에 가서 느낀 사실들을 교육할 수 있는 재료로 삼아야

이번에 북한에 간 책임자가 누구야? 박상권! 「예.」 나와서 보고 좀 하지. 그 다음에 국가 대표로 갔던 세 사람도 나와서 얘기하고. 그 다음에 이번에 갔던 사람들이 69명? 「예. 전체적으로는 백여 명 됩니다.」 이번에 공적으로 갔던 사람들은 앞으로 자기들이 보고할 수 있는 내용들을 기록해야 되겠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자기가 느낀 사실을 솔직히 기록해야 돼요. 기록해 가지고 북한의 지도층에 나눠 줘야 되겠어요. 반대하겠으면 반대하는 것이고, 책자를 만들어서 나눠 주라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잘못 썼다는 말을 말라는 거예요. 각 나라에서 왔기 때문에 이걸 다 봐야 북한이 참조하고, 우리하고 앞으로 세계적으로 발전하지, 그렇지 않으면 한 귀퉁이밖에 안 된다구요. 알겠나? 「예.」

원고지로 몇 장이면 되겠나? 「각자 쓰면….」 각자 쓰더라도 자기가 갔다 온 것, 어디 있다가 어디 가서 어떻게 했다는 것, 돌아본 소감들이 전부 다 달라야 돼요. 이건 보관할 거예요. 북한에 가서 느낀 사실들을 보관해야 돼요. 자기들이 기록한 내용들을 앞으로 교육할 수 있는 재료로 삼아야 된다구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 「예.」 책이 몇 권 나와야 될 거예요. 두 권 아니면 세 권이 될 거라구요. 그걸 계획하라구요. 자! (세계통일그룹 지도자 방북시찰에 대한 박상권 사장 보고와 남포 평화자동차 종합공장 준공식 관련 비디오 상영)

다 끝났어, 이제?「다 끝났습니다.」그 다음에는 뭘 하자구? 다들 보고하려면 상당히 걸리겠구만. 「저녁을 드셔야지요. (참어머님)」 저녁 먹고 내일 아침에 해요. (경배)

하늘땅 총동원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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