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년은 여러분이 알다시피 참부모와 성약시대 안착이라는 이런 표제였는데 며칠 남지 않아 지나가게 됩니다. 타락하지 않았으면 하나님의 사랑과 인간, 완성한 아담 해와가 하나님의 참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되어 가지고 개인적 절대적인 중심, 가정적 절대적인 중심, 종족 민족 국가 세계 천주적 통일적 절대적인 하나의 이상세계가 형성되었을 것입니다. 영계와 육계가 자연 통일되고, 종교가 필요 없고 문화권의 혼란으로 말미암은 역사적 전쟁도 없이 통일적 지상·천상천국의 통일의 세계가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그런데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지금까지 참하나님의 참사랑을 중심삼고 절대적인 개인 중심, 절대적인 가정 중심, 절대적인 종족 중심, 절대적인 민족 중심, 절대적인 국가 중심이 없다는 것입니다. 기성 세속적인 세계의 모든 전부는 지금 개인적 중심이 상실되었고, 가정중심·종족중심·민족중심·국가중심을 완전히 잃어버린 것입니다. 이렇게 사탄세계가 내려옴으로 하늘은 준비하기 위해서 참부모와 성약시대 안착이라는 걸 중심삼고 나오는 것입니다.
참부모는 무엇이냐면, 개인적 절대적 하나의 표적이 되고 가정적 표적 종족적 표적 민족적 표적 국가적 표적 세계적 표적이 되고, 지상천상천국의 하나의 중심 형태를 대표하는 것입니다. 참부모는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창조이상을 완성한 지상 천상 세계를 통일시키기 위한 목적이 있습니다.
그러기 때문에 개인에서부터 세계 하늘땅까지 통일적 중심이 됐기 때문에 개인도 접붙일 수 있고, 가정 종족 민족 국가 세계가 접붙일 수 있는 데로 왔다는 것입니다. 선생님은 지금까지 일생동안 이 일을 준비해 왔습니다. 하나님의 참사랑을 중심삼고 개인 중심이 되어야 되고 가정중심 종족중심 민족중심 국가중심을 어떻게 형성하느냐 이것이 목적이었습니다. 그런 목적을 향해 나왔다는 이런 개념을 갖고 이제부터 시작해야 되겠다구요.
축복가정은 부모님의 가정을 대신한 횡적 기반이기 때문에 그 횡적 기반이 넓어지면 넓어질수록 이것이 가정·종족·민족·국가로 전개되는 것입니다. 그러니 만큼 이 가정 중심삼고 부모님 대신 가정으로서 만들어 놓은 것이 세계적 축복가정이라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되겠다구요. 타락하지 않은 평면도상에서, 개인의 완성도 에덴동산의 가정을 중심삼고 평면에서 이루어야 합니다. 가정도 평면이요, 종족도 평면이요, 민족 국가 세계가 평면적 지상에서 이룰 것이 목적이었습니다. 그 일을 전 세계로 전개시켜 탕감해 가지고 묶어서 타락하지 않은 본연의 기준을 세계형에 갖다 맞추기 위한 것이 구원섭리라는 것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이래 가지고 세계가 타락하지 않은 자리에 있어서 하늘로 한꺼번에 상속해서 아담이후 지금까지 역사시대에 잃어버린 모든 걸 한꺼번에 갖다가 종결지를 볼 수 있게 된 것입니다. 지금까지 선생님이 해 나온 종합적인 모든 것에 대해서 박보희, 워싱턴 타임스, 브리지포드 대학 보고하라구요. 보고를 들으면 알 수 있을 것입니다. 간략하게 해요. 시간이 많이 걸리니까 오늘 낮에 내 할 일 많다구. (박보희 총재의 보고, 주동문 워싱턴 타임스 사장보고, 진경희 브리지포트 총장 보고)
점심 몇 시에 끝났나? 시간이 많이 갔다구. 내가 얘기 좀 해야겠구만. 여러분, 복귀섭리라는 것은 그냥 그대로 되는 것이 아니고 타락한 반대의 경로를 통해서 한다는 걸 여러분이 알고 있습니다. 여러분이 말씀을 통해서 알지만 2차대전 이후에 전세계의 연합국이지? 연합국이 승리한 영·미·불을 중심삼고 기독교 문화권이 신부 문화권을 대표해 가지고 오시는 재림주를 모셨더라면 우리의 고생없이 그때서부터 남북은 통일되고, 세계는 하나의 세계로 나갈 것을 우리는 알고 있습니다.
기독교 문화권을 중심삼고 세계가 통일된 것이 이때가 처음입니다. 영·미·불을 중심삼고 일·독·이, 영·미·불을 아벨이라고 하게 되면 일·독·이는 가인입니다. 영·미·불이 기독교 문화권을 중심삼고 양심적 입장이라면 몸뚱이는 사탄편의 일·독·이입니다. 이게 하나되어야 됩니다. 1945년부터 1952년까지 7년 동안이면 섭리적 종결을 보기 위한 이 지상 위에 하나의 방향을 중심삼고 통일세계를 묶을 수 있었던 것이 가능했습니다. 그 때 만약에 부모님이 이 땅 위에 있어서 천주교회 신부 수녀, 기독교에 재축복을 하고, 10억에 가까운 인류가 축복을 받아 가지고 종족적 메시아의 사명을 했다고 하면 순식간에 하나의 세계가 되는 것입니다. 반대도 없습니다. 편성만 해 들어가면 됩니다. 기독교 문화권을 중심삼아 가지고 사탄세계의 가인문화권을 흡수하는 것은 아무 문제도 안 된다구요.
자, 이렇게 되었더라면 하나님의 뜻은 이미 다 이루어져 가지고 세계는 민주세계가 연장되어서 지금까지…. 미국 자체가 현재 자기 자리를 못 잡고 기독교가 완전히 해산상태에 떨어지고, 기독교 문화권이 공산당과 하나되어서 피폐된 사탄의 무기가 되고, 마약의 근거지가 되고 프리섹스. 호모 뭐 사탄이 제일 좋아하는 기반이 될 수 없었을 것입니다. 그래서 선생님은 하늘을 중심삼아 가지고 전세계 기독교문화 이 자유세계가 전부 똘똘 뭉쳐서 공산당과 합해 가지고 선생님을 몰아내고 세계에 제일 갈 수 있는 희망의 나라와 희망의 세계를 편성한다고 했지만 공산주의는 무너지고, 이제 민주주의를 대표한 미국 자체가 자리를 잡을 수 없는 피폐한 상태에 떨어진 것을 우리가 직시하고 있는 사실입니다. 그 반면에 레버런 문 혼자 광야에 쫓겨나서 상륙해 가지고 하늘이 특정 요인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개인으로부터 가정편성, 종족 중심삼고 세계를 향해서 반격 전진해 나왔습니다. 발전하기 위해서 전진하는 과정에서 전세계는 반대해 나왔지만 이제 40년이 지나고 나니 이것이 다 반대할 세력도, 엊그제까지 반대한 자체들이 자기 자신이 부정하다는 것을 깨달을 수 있는 단계에 다 들어왔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한가지 여기서 알아야 할 것은 하나님이 아담해와 가정에서 아담 해와를 잃어버린 것도 물론 비참한 일이고, 예수님이 십자가에 못박혀 국가를 못 찾은 것도 비참한 일이지마는 재림시대에 세계의 기반을 전부다 통일시켜 가지고 오시는 주님 앞에 봉헌해야 할 기반을 완전히 사탄에게 넘겨주게 되었다는 사실입니다. 이것은 예수님의 실패, 아담이 타락한 것이 문제가 되지 않는 하늘의 비참한 슬픔이었다는 사실을 여러분이 알아야 됩니다. 여기에 누가 중심이 되었느냐면 미국이 반대하는 중심이 되어 전세계적으로 반대하고 나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러면 지금 때는 어떤 때냐? 40년 전 2차대전 이후에 연합국이 통일된 세계 시대에 맞먹을 수 있는 때에 들어온다는 것입니다. 40년 전 그때가 돌아옵니다. 그때가 되었는데 무엇이 가인 아벨이 되느냐? 통일교회하고 기독교가 가인 아벨이 되어 하나되어야 합니다. 결국은 2차대전 승리한 연합국시대에 영·미·불이 승리한 기반 위에 서서 선생님을 아벨, 왕으로 모시면 될 것이었는데 그 일을 하지 못했습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개인적인 왕의 시대, 가정적인 왕의 시대를 닦아 나와 가지고 잃어버린 40년을 복귀한 단계에 들어왔다는 것입니다. 왕권 찾아나오는 거예요. 하늘나라의 왕자권, 하늘나라의 왕권 중심삼아 가지고 나오는 거라구요. 가인 아벨이 뭐야? 가인 아벨이 뭐이냐면 하늘나라 왕자 왕녀의 입장이라구요. 왕자 왕녀가 완전히 효도를 하고 말이에요. 나라에 충성할 수 있는 부모가 그것이 왕권입니다.
여러분이 알아야 할 것은 오월 초하루 우리가 협회창립 40주년을 지남과 동시에 오월 초하루부터 김일성이 죽던 날까지가 70일입니다. 다 그렇게 되었다는 것은, 그 김일성이 나왔다는 것은 2차대전 직후에 연합국이 선생님을 맞았으면 김일성이 없는 것입니다. 남북이 통일 운세를 가져 가지고 세계적 7년 노정, 1952년까지의 그 시대에 들어서는 거예요. 2000년대까지 남아진 7년 노정이 그 시대로 들어간다는 것입니다. 오월 초하룻날부터 7월 몇일이지? 6일, 6일과 7일까지 그 70일이야, 70일.
여러분 코디악에서 말이에요, 팔정식하고 천부주의를 선포한지 70일만에 소련이 전부다 해방된 것입니다. 딱 맞먹는 거예요. 공산당은 8대를 못 넘어 갑니다. 제아무리 뭐라하더라도 천부주의가 나타나게 되면 소련은 망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거 선포한지 70일만에 소련이 망했습니다. 선생님 말씀집에 그런 거 다 나올 거라구요. 역사적으로. 어쩌면 그렇게 소련 공산당이 무너진 것하고 말이에요, 김일성 자체가 우리 협회 40년을 넘어서면서 70일만에 끝장났다는 것은 놀라운 사실입니다. 국가와 세계적인 것이 하나의 공식 원리에 의해 움직인다는 것을 우리는 여기서 알아야 된다구요.
그러면 여기서 왜 내가 이런 얘기를 하느냐면 말이에요, 2차대전 이후에 메시아를 연합국이 만났으면 그 때에 민족의 대이동이 벌어졌을 것입니다. 수많은 기독교인들을 중심삼고 인종을 초월해 가지고 세계적인 축복을 하게 되면 자기 문화배경이라든가 국경배경이라든가 전통 습관 전부가 가정을 편성하는 기준에 있어서 사랑을 중심삼고는 사탄적인 것은 다 무너져나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새로운 체제가 될 것이었습니다. 하나님의 참사랑을 중심삼은 가정을 중심삼고 새로운 종족·민족을 편성하여 국가와 세계가 하나의 문화권으로 넘어갑니다. 그것이 40년 고개를 넘어 다시 찾아왔다구요. 그러기 때문에 지금 이 공화당이 40년만에 대승리했다는 것입니다. 기독교가 이 공산당으로 말미암아, 리버럴리즘(liberalism;자유주의)으로 말미암아 기독교 문화권의 파탄된 모든 기관 요원으로부터 이 체재에 속한 모든 공산당들이 리버럴한 이것을 전부 추방해버려야 된다는 거예요.
전세계의 모든 마음 방향이 이제 하늘로 향할 수 있는데 반대할 수 있는 세력권이 사라져 갔습니다. 여러분이 참부모와 성약시대 안착이라는 말은 하늘땅이 합하고 동서의 모든 형제가 합하고, 동서의 형제의 부모들이 하나로서 규합되어 가지고…. 참부모라는 것은 모든 조상 중에 뿌리요, 형제를 알 수 있는 그런 기원이었다는 것입니다. 또 이것이 하나됨으로 말미암아 지상에 하늘나라가 이루어지고 천상에 하늘나라도 그것이 기본이 된다는 것입니다. 참부모를 중심삼아 가지고, 그 주체해 가지고 모든 가정들이 거기에 상대가 되고, 그 아들딸들이 전부다…. 그래 전세계 사람들이 이제 축복을 받지 않으면 안 된다는 이런 결론시대에 들어왔습니다.
도대체 성약시대가 뭐냐? 하나님의 사랑이상, 5퍼센트 인간책임분담이 완성돼 가지고 축복을 받아 사랑이상이 이루어지는 걸 말합니다. 사위기대 완성을 말하는 것입니다. 그건 뭐예요? 아담 해와가 타락하지 않고 하나님 중심삼은 가정을 이루는 걸 말한다구요. 타락이 뭐이냐면, 아담가정이 타락해 버린 거라구요. 여기서 지금 사탄세계하고 하늘세계가 말이에요, 하늘가정과 사탄가정이 평면에 서 있습니다. 가인 아벨입니다. 이 사탄이 바른쪽 서 있는데 바꿔치우고 장자권 복귀해 동생의 자리에 오면 되는 거라구요. 그게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런 시대가 왔다 이거예요.
그 나라도 마찬가지입니다. 남북이 통일되면, 대한민국의 나라가 되게 되면 모든 나라들이 아무리 큰 나라라도 전부다 가인 아벨, 형제의 자리에 선다는 거예요, 형제의 자리. 그래 지금 사탄세계 이것이 세계를 움직여 나오지마는 아벨적 나라만 되게 되면 까꾸로 되는 거예요, 까꾸로. 바꿔쳐야 된다구요.
지금 왜 늦게 내려왔느냐면, 보름동안 이북에 갔던 박상권이라는 사람이 지금까지 우리가 교섭하던 모든 문제를 해결하고, 계획할 수 있는 모든 문제를 전부다 해결짓고 나왔다는 보고를 듣느라고 늦었다구요. 오늘 이와 같은 날에 그 일의 보고를 듣는다는 것은 섭리적인 일치점입니다. 우연의 일치가 아닙니다. 섭리적인 기정적 프로그램에서 일치되었다고 보는 거예요. 지금까지 미국이라든가 한국이 북한을 중심삼고 절충할 수 있는 것이 외교적 무대에 있어서 국제적인 기준을 연결시킬 수 없기 때문에 지금까지 우리가 계약도 못하고 그냥 다 밀고 나왔던 것입니다. 이제 이럴 수 있는 단계에 들어갑니다. 계약을 열두 가지, 열두 가지지?「예.」열두 가지를 다 문서로 해 가지고 왔다구요. 한국의 무슨 뭐 재벌들 누구도 못 가는데 우리만 가 가지고 전부다 결정해 나왔다구요. (박수)
섭리적으로 볼 때 북한이 내 말을 듣지 않을 수 없는 단계의 차원을 넘어갔다구요. 그래서 선생님이 난 고향을 정주평화공원 개발까지도 지금 계획하고 있는 거예요. 이제 남북한의 모든 문제는 선생님을 빼놓고는 안 됩니다. 앞으로의 고위층회담이나 경제적 유통구조라는 것을 연결할 수 없는 단계에 들어와 있다는 걸 나는 알고 있는 것입니다. 자유세계에 있어서 미국을 중심삼고 8대 경제연합국이지? 쓰리 세븐스?「지 세븐(G7)입니다.」G7. G8이라구. 소련까지 합해 가지고. G8을 중심삼아 가지고 앞으로에 있어서 북한을 어떻게 도와주느냐 하는 문제를 내놓고 할 수 있는 시대로 들어오는 것입니다. 지금 현재 G8에는 세계의 어려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모금한 것이 수십억 달러가 있다구요. 이걸 어떻게 쓰느냐 하는 문제가 문제되는 거예요. 그 자원을 도와주더라도 어느 나라를 믿을 수 없어요. 어느 나라도 믿을 수 없고 맡겨줬다가는 전부다 다 써 버리고, 정치자금 무엇에 다 써 버린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세계평화를 위해서 공신력을 가져 가지고 그런 돈을 움직일 수 있는 단체라는 것은 통일교회밖에 없는 시대에 들어왔다는 거 참 재미있는 얘기입니다.
김일성도 그거 믿고, 고르바초프 소련에도 내가 공적으로 이름나서 믿고, 미국 자체도 믿고 있는 것입니다. 일본 중국까지도 그렇습니다. 그러니까 그건 뭘 말하냐면 내가 움직이면 이 모든 G7 권내의 절반 이상, 삼분지 이 이상을 영향 미칠 수 있는 권내에 들어가 있다 그말이라구요. (박수) 그렇게 돼 있어요.
그런 모든 걸 생각할 때 앞으로에 있어서 평화의 세계를 진정으로 이룰 수 있는 곳이 있단다면 세계는 그곳으로 갈 준비를 해오고 있다는 사실을 여러분 알아야 됩니다. 보라구요. 선생님이 기독교를 연합해 가지고 초민족국가, 초국가적, 초국경을, 초문화를, 초습관을 초인종을 이룰 수 있는 이런 일이 가능하다 하는 것은 이 세계의 지성인들, 지도층이 이젠 아는 것이 아니고 믿을 단계에 들어왔습니다. 믿고 이제 아는 단계에 나왔다는 것입니다. (박수)
그리고 레버런 문이 지금까지 20년 동안 뭘 하느냐면 말이에요, 이 기근문제, 식량문제 때문에 죽어가는 사람들을 살려주기 위해 20년동안 활동한 실적이 남아 있습니다. 그래서 수산업을 중심삼아 가지고…. 수산업 세계는 원료가 무진장입니다. 알들, 새깽이가 무진장이라는 거예요.
원료가 무진장이라는 거예요. 그러면서 수산사업계에서도 미국에서나 이제 레버런 문을 믿는 거예요, 수산업에서. 내가 그물에서부터 배를 만들어 가지고 세계에 있어서 지금까지 기반 닦은 것을 이 수산사업에서 누가 무시할 수 없는 단계에 들어온 걸 다 알고 있는 것입니다.
자, 앞으로 인류를 구원하는데 어떻게 구원하느냐 이거예요. 굶어죽는 사람이 있어요. 미국사람은 너무나 잘살고 기름이 져 가지고 뭐 다이어트를 하느니 무슨 기름을 빼느니 야단하지만 말이에요, 한 곳에서는 죽어가고 있는 거예요. 그거 하나님이 두고 볼 때에 이 선진국가를 가만둬 두겠어요? 그렇다고 해서 선진국가들이 죽어 가는 후진국가의 피폐상을 책임지려고 하는 나라가 어디 있어요? 너희들은 생각해봤어?「안 해봤습니다.」꿈도 안 꾸고 있다구요. 꿈도 안 꾸고 있다구요. 참부모라는 이름이 무서운 거예요.
오늘날 전부다 부모들을 잘못 두어 가지고 애기들이 났다 죽어 가는 것입니다. 참부모가 있으면 그 죽어 가는 애기들을 전부다 죽게끔 놓아둬서는 안 된다는 거예요. 무슨 놀음을 하더라도 살려줄 수 있는 길을 열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 부모들이 살 줄을 몰라서 그래요. 물을 활용하고 고기를 잡고, 땅을 활용하여 농사를 짓고…. 그 땅이 있고 물이 있으면 살게 마련입니다. 동물들이 살고 있습니다. 고기들이 살고 있습니다. 왜 사람이 못사느냐 이거예요. 고기도 살고 있고 동물도 살고 있는데 사람이 왜 못사느냐 말이에요. 인간이 만물의 영장인데 왜 못사느냐 이거예요. 동물 잡아먹고 고기 잡아먹는 거예요. 동물 있고 고기 있는데 왜 못 잡아먹느냐 이거예요. 모르기 때문에, 고기를 잡아먹을 줄 모르고 동물을 사냥할 줄 모르고 농사를 지을 줄 모르기 때문에 죽는 것입니다. 다 그런 거예요. 그걸 몰라서 그래요, 몰라서 그래요. 농사지을 줄 알고, 동물 잡을 줄 알고, 고기 잡을 줄 알면 안 죽는다는 것입니다. 그거 간단한 거예요. 이번에 내 브라질 가보니까 수안뽀이라나 그 일본의 2배가 된다는데 그 이름 뭐이라고? 3,600가지 고기 종류가 있다는 거예요. 야, 그 종류를 세계에 갖다 양식하게 되면 뭐뭐…. 얼마나 호수가 많고 얼마나 물이 많아요.
그러면 일년에 2,000만명이면 하루에 6만명 이상이 죽어 가는데 그 사람들 죽으라고 가만 보고 있는 인류가 되어야 되겠어요, 자기가 굶어 가면서도 죽어 가는 사람 살리려고 하는 인류가 되어야 되겠어요?「살리려고 해야 됩니다.」2백 사람이 일년에 한 사람씩만 살리면 50억 인류가 2천만을 구하는 거예요. 그게 불가능한 일이예요? 「아닙니다.」 선생님의 지금까지 수산사업은 전부다 적자예요, 적자. 20년 투자가 적자예요. 돈 한푼 이익 안 났다구요. 세계를 이만한 수준에 올리기 위해서 전부다 투자예요, 이익은 하나도 없고. 하나님이 그렇게 나온 거예요. 그렇게 생각할 때에 세계를 대해서 하나님이 투자하고 잊어버리고 투입하고 잊어버린다는 그런 이론적 사상을 가진 하나님이요, 하나님의 뜻을 대한 참부모님이라는 것을 알고, 참부모의 아들딸도 그래야 된다는 걸 알고 있다구요.「예.」그래 가지고 그것이 세계 수준의 고개를 넘게 되니까 세계 사람들이 머리를 자연히 숙이는 거예요. 지금까지 선생님이 이렇게 이렇게 해도 선전하라고 안 했다구요. 하나님이 선전하는 것 같아요. 가만 나오다 보니까….
그러다 보니 여러분 축복가정들이 그래요. 젊은 학생시절 통일교회를 위해 열심히 일하던 사람들이 말이에요. 축복가정이 되었으면 더 열심히 나라를 위해서 가정을 희생해야 할 텐데 불구하고 전부다 축복한 나라는, 세계는 다 그만두고 자기 가정 위주하는 통일교회 되어 가지고 선생님 혼자 지금까지 달려나왔다는 사실을 부정할 수 없다 이거예요. 그게 문제예요. 선생님은 선두에서 달리는데 너희들은 주저앉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따라가려니 뒤에서는 여편네가 울고 아들딸이 울어요. 그러면 선생님은 어떨까요, 선생님은?
여기 전부다 책임자들 있지만 말이에요. 미국도 본부대해서 '돈 도와달라.' 이러고 있는 거예요. '본부에서 도와주소.' 하고 회사하는 사람들도 선생님에게 돈을 달라고 합니다. 돈을 타 가지고 예산 편성해서 그냥 그대로 백 퍼센트 사용하는 거예요. 얼마가 남든가 그럴 텐데도 불구하고 타 가면 그것을 다 써버립니다. 한푼이라도 선생님은 세계 온 경제의 십자가를 다 지고 자기들 몇십 배 긴박한 시간을 보내는데 불구하고 와서 전부다 뜯어가려고 그럽니다. 옷 벗겨가고 털 뜯어가고 전부 달라고 그래요. 그 집안이 장래성이 있어요, 장래성이 없어요? 선생님 혼자 이만한 모든 막대한 자원을 마련해 가지고 세계적인 투입을 해 나온 거예요.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나오는 것입니다.
일본이 어렵더라도 전부다 총괄적인 보고를 받았는데, 작년 금년에 얼마나 어려웠어요? 그러나 평상시의 자금 이상 써 나왔다 이거예요. 그거 안 했으면 벌써 통일교회는 세계적 경제계에서 문제가 발생된지 오래였다 이거예요. 그런 거 알아요? 그런 걸 자기 일과 같이 염려한 사람이 몇 사람이에요? 응 어때? 생각해야 된다구요. 그 자리에 선생님이 언제나 남아 있지 않아요.
내가 이번에 남미 가서 충격을 느낀 것은 미국에 쓰는 돈을 남미에 투입했으면 남미가 어떻게 되었겠느냐 이거예요. 거기는 인종차별이 없어요. 거기는 교만하지 않아요. 외국에서 나와 있으면 자기들도 이민해 와서 얼마나 고생했다는 것을 알기 때문에 서로가 협조할 수 있고, 이래 가지고 인종차별에 대한 것이 없다는 사실입니다. 미국 여러분들은 교만해 가지고 우우우 세계지도국이니 뭐니 하고 전부다 이래 가지고…. 그러면서 미국이 세계를 살리는 것이 아니라 망치고 있습니다.
그렇지만 기독교를 하나님이 세워 가지고 나온 것을 잃어버리지 않기 위해서 레버런 문을 미국에서 붙들어 가지고 나오는데 방향 전환할 때까지, 통일교회가 기독교에 영향줄 수 있어 가지고 장자권을 세울 수 있는데까지 참아 나온 것이 지금까지의 미국에 대한 활동인 것을 알아야 됩니다.
오늘 보고한 박보희의 서미트 클럽(정상회의)이라든가 그 다음에 언론기관, 신문사라든가 교수와 학교 이 세 클럽이 앞으로 문제예요. 앞으로 세 개를 움직여 나오지 않으면 안 돼요. 이 세 단체를 배경으로 하고 청소년, 청년을 움직여 나오는데 고등학교하고 대학교하고 대학교 졸업생들만 움직이면 말이에요. 세계는 움직이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고등학교를 살리고 대학교를 살리게 되면, 지금 이 청소년 문제예요, 청소년이. 사탄이 그것을 전부다 점령해 가지고 망했기 때문에 이걸 전부다 찾아야 돼요.
이제는 때가 제1세 시대는 지나가는 거예요. 지금까지 무슨 뭐 불교를 믿고 기독교를 믿고 무슨 종교를 믿고, 지금까지 사회에서 애국하고 지금까지 뭐 이런 것이 다 지나간다 이거예요. 제2세대가 뭐이냐면 고등학교하고 대학가입니다. 알겠어요? 그래서 금년에도, 선생님이 요전에 한국 가면서 미국의 전체 활동은 대학가를 중심삼고 활동하라, 딴 사람 전도하지 말라 이거예요. 딴 사람 전도는 너희들 종족적 메시아가 자동적으로 할 수 있게 되어 있다구요. 그 1세를 붙안고 그러다가는 2세까지도 전부다 잃어버린다는 것입니다. 1세는 망하게 된 거예요. 망하게 되어 있습니다. 프리 섹스 돼 가지고 마약 먹고 다 망하게 되었습니다. 둘을 잃어버렸어요, 2세까지.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자, 그래서 이 복귀노정에는 가인 아벨이에요, 가인 아벨. 공식이 그래요, 공식이. (판서하심) 복귀 공식이 뭐이냐 하면 말이에요, 가인 아벨입니다. 가인 아벨 하나만드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여기에 개인적시대 가정적시대 이거 8단계입니다, 참부모까지. 가정에서도 이와 같은 공식입니다. 이것이 타락할 때 어머니 중심삼고, 가인 아벨 중심삼고 사탄하고 아담하고 하나된 거예요. 그래서 이게 타락되어 지옥이 된 것입니다. 이게 공식이라구 공식. 여러분 자신에게 있어서는 몸과 마음이 가인 아벨입니다. 몸뚱이가 지금까지 아벨인 마음을 지배하고 있는 것입니다. 마음이 이 몸뚱이를 지배해야 된다구요. 이것을 세계로 확대한 정치라는 것이 마음세계, 종교권을 전부다 팔아온 거예요.
그래서 예수가 옴으로 말미암아 성신이 오는 것입니다. 성신은 뭐이냐면 어머니신입니다. 어머니가 오는 거예요. 와 가지고 가인 아벨 장자권 찾아나오는 거예요. 싸워 나온 거예요. 이거 연장이 뭐이냐면 세계적으로 영·미·불입니다. 이거 가인 아벨하고 어머니예요. 이래 가지고 여기서 사탄하고 아담하고 지옥 갔으니 하나님하고 아담하고 가인 아벨하고 하나되어 가지고 천국 가는 거예요. 복귀입니다. 세계적이예요, 세계적. 여기 어머니한테 이거 뭐이냐면 신랑되는, 신랑으로 오는 메시아, 메시아를 맞았으면 아담 중심삼고 자연히 하나님을 중심으로 하나되면 다 이루는 것입니다. 그래서 여러분 성신을 맞아야 돼요. 어머니가 와 가지고 여러분을 다시 낳아주지 않고는, 성신으로 거듭나지 않고는 구원 못 받는다고 했다구요. 어머니하고 하나 안 되면 안 된다는 거예요.
지금 전세계 기독교, 미국이 기독교 여자들이지만 여자들이 남편이면 남편이 지금 천사장이고 여자들은 어머니 입장에 서고 아들딸은 전부다 어머니 따라갈 입장에 있는 거라구요. 미국 여자들이 이혼을 하게 되는 동기가 전부다 여자 때문이고, 가정파탄이 여자들이 문제되는 거예요. 아들딸을 묶어 가지고 하나 만들어서 하늘 앞에 데려가지 못했다는 거예요, 여자가. 이렇게 볼 때 미국이 망하고 자유세계가 망해 가는 것은 여자 때문입니다. 여자 때문이에요. 어머니 해와 때문에. 에이즈 병을 전부다 세계로 확대하는 것이 남자들일 것 같애요, 여자들일 것 같애요?「남자입니다.」남자한테 받았지만 여자가 복수하게 되면 한 사람이 열 명 스무 명 남자를 때려잡는다는 거예요. 남자는 그런 면에서 좀 낫다구요, 여자보다는. 여자가 문제예요, 여자.
에덴동산에도 여자가 문제였고 끝날에 있어서도 여자가 문제라구요. 우리 통일교회에서도 여자가 문제입니다. 남편보고 '대학교 가가져 가지고 출세할 생각하지, 뭐뭐 선생님 말 듣지 말고 대학교 가, 대학교 가' 해 가지고 '대학원 나와, 학교 가, 학교 가' 하고, '아들딸 전부다 벌어 먹여, 벌어 먹여' 여자들이 시켜 가지고 말이에요….
섭리의 뜻을 따라나오는데 있어서 문선생 이상 맹목적인 사람이 어디 있어요?「노.」뭣이 '노'예요?「아버님 한 사람밖에 없다는 말입니다(통역자).」아니, 레버런 문처럼 브라인드리(blindly;맹목적으로) 하나님의 뜻을 따라나온 사람이 어디 있느냐 말이예요.「없다는 얘기입니다.」자기들 얘기 중심삼고 있어요. 뜻을 따라가는데 선생님 이상 맹목적인 사람이 없다구요. 딴 생각할 여지가 없다는 거예요.「노.」왜 반대 말 하는 거야? 거 아니 이 사람들 중심삼고 말하는 거 아니야?「아닙니다. 아버님만큼 그렇게 맹목적으로 하나님을 따라가는 사람을 찾을 수 있느냐 그러니까….」여기서 찾을 수 없는 거야.「없다는 말입니다. '노' 하는 말이 없다는 말입니다.」아 글쎄 그러니까 맹목적인 길을 걸어온다 이거야. 여러분들이 전부다 맹목적으로 통일교회 따라간다고 근심하고 뭐 이러는 거 보다도 선생님은 맹목적인 대표로 지금까지 따라나오는 거예요. 그래서 망했어요? 그래 가지고 망했어요?「망하지 않았습니다.」하나님이 맹목적으로 후원하는 거예요.
이유가 많아요, 이유가. 뭐 어떻고 어떻고 어떻고 어떻고 이유가 많아요. 타락하고도 아담이 이유가 많았어요? '하나님이 지은 해와 때문에 이렇게 됐습니다' 하고, 해와는 '당신이 만든 아담이 책임을 못해서 이렇게 됐습니다.' 한 것입니다. 전부다 자기 잘못했다는 생각을 안 하지요? 나는 다 잘했는데 상대적인 세계, 상대적인 관계에 대해서 잘못되었다 생각하는 거예요.
자, 이게 일·독·이예요, 일·독·이. (판서하심) 이게 통일이 되었어요. 하나되었어요. 이게 누구 것이 되어야 되느냐? 메시아 것이 돼야 됩니다. 메시아, 레버런 문하고 하나되었으면 다 끝나는 거예요. 지금부터 50년 전에 레버런 문이 메시아라면 믿었겠어요?「예.」이젠 안 믿을 수 없어요. 안 믿을 수 없다구요. 뭐 참부모하고 성약시대를 발표하고, 뭐 안착을 발표했는데, 내가 무슨 말을 하더라도 이젠 다 믿고 받아먹으려고 아 입벌리고 입에다 넣어 달라고 하고 있는 거예요.
자 그러니까 여기서 쫓겨나서 혼자예요, 혼자. 이래 가지고 여기서 반대받는 환경을 착륙해 가지고 한 사람 한 사람 하늘과 통하는 사람을 찾아가져 가지고 클럽을 만들고 커 나가야 되는 거예요.
제2차대전 후 통일된 연합국이 기독교 문화권으로서 재림주를 맞이할 그런 환경이었는데도 불구하고 반대받을 때 그것을 아는 하나님과 선생님은 얼마나 기가막혔겠나 생각해보라구요. 혼자, 혼자, 혼자예요. 하나님 혼자예요. 그 레버런 문이 낙심해 떨어지면 하나님이 그나마 세계를 전부다 다 포기하고, 창조한 세계를 전부다 포기해 버릴지 모릅니다. 선생님이 혼자 '내가 모든 걸 책임지고 다시 해낼 테니 걱정 마십시오.' 이러고 나왔다구요. 감옥에도 들어가고 고문을 맞더라도 눈물을 흘리지 않았어요. 하나님께 기도를 하지 않았어요. '건전한 레버런 문은 살아 있습니다. 틀림없이 갑니다.' 하면서 감옥에 가 가지고 또 올라가고, 여기서 감옥에 갔다 또 올라가고, 여기 올라가고 여기 올라가고 올라간다구요. 거기는 의심이 없어요. 자기 중심삼고 불평할 수 있는 내용이 없어요. 응당히 잘못한 인류조상 아담의 책임을 하기 위해서는 내가 책임져야 된다는 것이 철석같은 신념입니다. 인류를 전부 끌고 반대하는 사탄 대신 하나님까지 반대해 달라고 그런 기도를 하면 했지 불평하지 않았습니다. 그러면 탕감길이 가까워지는 것을 알기 때문에….
생각해보라구요. 4천년 역사를 40년에 탕감해야 됩니다. 협회창립 40주년인 금년이 그런 해라구요. 그러기 때문에 이 해를 중심삼고 참부모와 성약시대 안착, 성약시대 안착이라는 게 그게 대단한 것입니다. 놀라운 거예요. 이제는 모든 것을 평면적으로…. (판서하심) 완성이라는 것은 지상에서 하게 됩니다. 완성은 지상입니다. 완성은 지상이에요. 몸 마음이 갈라진 것을 하나만드는 것도 지상이어야 됩니다. 영계 가서 안 되는 것입니다. 역사를 대표한 결전 중의 결전의 싸움을 자기 자신이 해야 됩니다. 그게 여러분 남자 여자가 책임져야 됩니다. 책임지는 여러분은 어렵지 않아요.
부모님이 다 이것을 가르쳐주는 거예요. 선생님은 모든 것을 세계적인 기준에서, 종교권 정치권 어머니권 가인 아벨권을 세계적 수준에서 했지마는 그 세계적 수준을 이어받기 위해서 여러분은 가정과 일족에서 하면 되는 거예요. 그러기 때문에 160가정을 중심삼고 여러분 가정이 하나만 되면 160국가의 승리를 전부다 상속받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이제부터는 누구 세상 사람은 믿을 수 없다 이거예요. 그걸 알아야 돼요. 믿다가는 반드시 손해보는 것입니다. 우리 교회 축복받은 가정들이 단결해야 됩니다. 그래서 한 가정이 완성한 가정의 문을 거쳐야 되고, 완성한 종족의 문을, 완성한 민족의 문을, 완성한 국가의 문을, 완성한 세계의 문을 거쳐가야 할 길이 여러분 전부가 가야 할 길입니다. 선생님은 뭐냐 하면, 개인적시대에서 가정적시대로서 종족적시대로서 8단계의 이 기준을 중심삼고 전부 완성한 기준을 다 갖추었던 거와 마찬가지입니다. (판서하심)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그래 개인도 접할 수 있는 기준이 있다는 거예요. 가정 기준도 되어 있고, 민족적 기준도 되어 있고, 국가적 기준도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세계, 이 천주까지도 전부다 이렇게 다 되어 있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앞으로 나라가, 일본나라 같으면 천황을 중심삼고 일본 민족이 하나되게 된다면 한꺼번에 축복받아요. 하루에 모든 게 된다구요. 영국 같은 나라도 그래요. 영국 여왕을 중심삼고 국민이 하나되어 가지고 들어오면 됩니다. 민주세계도 그래요. 대통령을 중심삼고 다 하나되면 되는 거예요. 그런 의미에서 김일성 북한같이 완전히 세계로 복귀될 수 있는 이런 나라는 없습니다. 김정일만 돌아가게 되면 2500만이 한꺼번에 돌아가는 거예요. 미국의 민주당이면 민주당, 공화당이면 공화당이 돌아가게 된다면 공화당 자체가 전부다 복귀되는 것입니다.
지금 때는 어떤 때냐 하면 이미 전부다 이 정상클럽을 중심삼고 교수하고 언론계하고 그 다음에 정치하는 사람들 중심삼고 최고의 기준들을 연결시켜 가지고…. 세계적 언론인 대회에서 결의해 가지고 언론인이 한꺼번에 축복받을 수 있는 시대에 들어옵니다. 학자도 한꺼번에 축복받을 수 있는 시대에 들어오고, 정치하는 사람도 한꺼번에 축복받을 수 있는 시대에 들어온다는 것입니다. 지금 세계평화종교연합에 13개 종단이 들어가 있는데 거기서 지금 50대 가까운 이 전부는 선생님을 지지하는 사람이 참 많다구요. 그러면 그 종단장이 감동을 받아 가지고 말씀 중심삼고 우리 축복받자 하고, 통일교회 중심삼고 가정완성으로 넘어가자 하게 되면 한꺼번에 축복받아 다 넘어갈 수 있는 거라구요. 종교가 문제가 아니라 교리가 문제가 아닙니다.
자, 이거 공식이 가인 아벨 복귀는 공식으로 해 나가기 때문에 지금 시대는 어떤 때냐 하면, 통일교회가 기독교를 대신해서 기독교 앞에 아벨적 교단으로서 등장하게 되었다 하는 거 여러분이 알아야 돼요. 지금 [워싱턴 타임스]를 중심삼고 전국에 50개 신문들을 중심삼고 움직이려는 모든 기독교연합이 전부다 선생님을 지지하고, 통일교회 신문사를 지지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한국여자 하고 일본여자 하고 16만 승리하고 17만, 이번에 17만9천 명이―그러니까 이거 2배가 얼마예요?「35만8천입니다.」35만8천명을 자매결연으로 묶었습니다. 이제 미국하고 묶는 거예요. 일본의 고차적인 여성들하고 미국의 남침례교회를 중심삼아 가지고, 제리 파웰이 3만6천명을 책임지겠다고 지금 그러고 있는 거예요. 남침례교회 유명한 목사 부인들 데려오기로 했어요. (박수)
이래서 기독교 여성을 묶어가 가지고 해와 국가의 책임 못한 이것을 탕감해 주려고 하고 있다구요. 그거 지금 시작하고 있는 거예요. 문제가 큰 문제라구요. 어저께 주동문이 그러는데, 이것 때문에 워싱턴이 야단이고, 뭐 세상에 그럴 수 있느냐고 하고 있다는 거예요. 명년이 2차대전 50주년 기념인데, 기념행사 프로젝트가 아무 것도 없는데 이거 모든 나라와 세계가 찬양할 수 있는 좋은 기념 명물이 나왔다고 야단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박수)
그래서 이게 방향이 잡혀졌어요, 가인 아벨이. (판서하심) 어머니날을 중심삼고 아버지, 부모님을 통해서 하나님과 연결된다는 거예요. 공식입니다. 이것이 큰 거예요. 요것은 아벨이고 요건 가인이고, 요건 어머니예요. 복귀라구요. 아담가정에서 어머니하고 가인 아벨. 가정기준이고 이건 세계기준이예요. 이건 천주기준이예요. 알겠어요? 이런 방향에 잡혔으니 북미와 남미는 이게 플러스고 이게 마이너스예요. 이것은 프로테스탄트 신교고, 이건 구교예요. 이번 가보니까 남미와 브라질은 미국의 정반대더구만. '미국의 말 듣지 말아라' 하면서 싸우고 있는 거예요. 이거 하나 만들어야 됩니다. 미국에서 하나되었으니 미국을 중심삼고 플러스되어 가지고 세계를 하나 만들어야 돼요. 부모님 중심삼고 하나님 중심삼고. 마찬가지라구 공식이 마찬가지라구요.
이 본고향이 뭐냐면 구교를 중심삼고 천주교하고 신교예요. 독일을 중심삼고 이것이 하나돼야 됩니다. 이것이 하나되게 되면 말이에요, 지금 구라파의 중심이 독일이에요. 마틴 루터를 중심삼고 신교 혁명이 벌어진 거라구요. 갈라진 거예요. 구라파에서 갈라져 나왔어요, 구라파. 여기서 이것이 하나된다 할 때는 말이에요, 지금 독일이 동서가 문제가 되어 있는 거예요. 앞으로 있어서 독일과 구라파가 어떻게 하나되느냐 이거예요. 문화권을 중심삼은, 하나님을 중심삼은 문화권에는 기독교문화권밖에는 없다구요. 이것이 하나되면 독일이 동서로 하나되는 것은 문제없습니다.
구라파도 마찬가지 공식이에요. 구라파도 전부 독일 중심삼고 서독이 플러스고 동독이 마이너스입니다. 여기에 어머니 부모님이…. (판서하심) 이렇게 되어 구교 신교가 기독교문화권을 중심삼게 되면 뭐 영국도 문제가 아니요, 뭐 불란서도 문제가 아니요, 이태리도 문제가 아닙니다. 다 문제가 아니에요.
그 다음에 뭐냐면 이것이 기독교를 중심삼아 가지고 구교 신교로 갈라져서 16세기 로마를 중심삼고 전부다 갈라져 나오는 거예요. 로마 이전은 유대인입니다. 유대교라구요. 로마가 마이너스라면 예수는 플러스였어요. 이거 하나되면 되는 거예요. 그때에 예수님을 중심삼고 부모 중심, 하나님 중심 마찬가라구요. 아버지도 마찬가지로 하나되는 거예요. 유대교로 들어가 가지고 이스라엘이 마이너스이고 유대교가 플러스입니다. 이게 하나되어야 됩니다. 유대교와 이스라엘 나라 중심삼고 어머니가 신랑으로 오시는 메시아를 대해 모실 수 있는 가정적 기반과 종족적 기반을 갖추지 못했습니다. 이것이 안 되었다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예수를 중심삼아 가지고 하나되면 통일될 것이었습니다.
이 유대교를 중심삼고 보게 되면 혈통적으로 리브가를 중심으로 외적 다말을 중심삼아 혈통적 분립을 해서 국가적 기준까지 세워 가지고 마리아 중심삼고 예수와 하나될 수 있는 자리에 서야 됩니다. 마리아 하나되어 가지고 유대교와 하나되었으면 통일이 벌어진 거예요. 통일되어서 이와 같은 공식이…. 리브가를 중심삼고 야곱이 에서를 굴복시켰어요. 또 다말을 중심삼고 베레스가 세라를 굴복시켰습니다. 어머니를 중심삼고 복귀되어 나가는 거예요. 마리아를 중심삼아 가지고 요셉가정은 사가랴가정…. 전부다 이 공식이라구요. 크게 보면 이렇게 들어가는 거예요. 까꾸로 찾아들어 가는 것입니다. 여기서 하나되면 남북미가 하나되고, 구라파가 하나되고, 구라파가 하나되게 되면 앞으로에 있어서 아랍권과 이스라엘 민족을 중심삼고 하나될 수 있는 모든 공식 원리를 따라서 복귀해 나오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래서 현재 우리 통일교회는 전세계의 기독교 앞에 아벨이다, 플러스다 이거예요. 미국 자체는 앵글로색슨 민족인데 이것이 신교 국가입니다. 미국은 신교 국가가 되니 아벨이라는 것입니다. 남미는 라틴 민족입니다. 이렇게 가인 아벨이라구요. 미국이 통일교회와 하나되어 가지고 남미를 구하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래서 남북미가 하나되면 세계가, 구라파 문제라든가 중동문제, 한국문제가 다 끝나는 거예요.
2월 4일 중국의 심양서부터 이거 시작해요. 나라들이 통일 못하게 되어 있습니다. 선생님이 중심되어 있기 때문에 부모님이 중심이지 정치하는 모든 주권자들이 중심이 아닙니다. 김일성은 죽었다구요. 지금 북한은 갈 길이 없습니다. 세계 풍조에 따라가야 되는 것입니다. 이렇기 때문에 북한 공산당권 하고 우리 카프하고…. 카프가 한국의 대학가에서 쫓겨났었는데 200개 대학에 카프를 만드는데 있어서 공산당들이 우리를 후원해 가지고 지금 만들고 있다구요. 이래서 장자권이 복귀된 거라구요. 플러스가 되었어요. 북한에 이것이 안 되어 있으니 마이너스 중심삼고 참부모와 연결하게 되면 전부다 하나되는 것입니다. 여기에 나라가 따라가고…. 남북통일은 중고등학생 하고 카프 대학생들을 움직여야 시작되는 것이기 때문에 자동적으로 선생님을, 부모님을 중심삼아야 되는 것입니다. 4월에 어머니 중심삼고 어머니 대회를 하려고 그런다구요.「어디서 합니까?(통역자)」북한 평양에서. (박수)
그리고 틴에이저들, 고등학교 16세 이전되는 국민학교에서부터 교류하는 거예요. 북한학생들 하고 교류하면 되는 거예요. 부모님이 나온 다음에는 아담 해와의 연령, 타락권이 관계없기 때문에 열 여섯 살 이하의 사람들은 부모님이 마음대로 조종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삼팔선을 왕래하게 되면 10년 이내에 대학교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5년 7년 이내에 대학이 전부다 우리권내에 들어오는 것입니다. 통일은 그렇게 됩니다. (박수) 그 일을 지금 하고 있는 거예요.
자, 이거 공식적으로 움직여야 돼요, 공식적으로. 여러분이 전도하러 갈 때, 전도 책임자는 하나님 대신입니다. 투입하고 잊어버려라 이거예요. 그러려면 교회 가운데서 대표적인 여자들을 동원해 가지고 모범을 세우고 전통을 세워야 됩니다. 여자를 중심삼고 들어오는 사람들은 아들딸 전통을 만들어야 된다구요. 공식이예요, 공식. 아무 기반 없는 데는 재창조의 주체로 가는 거예요. 가 가지고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피땀을 흘려 거기에 줘야 됩니다. 영향을 미쳐야 됩니다. 고생해야 돼요. 고생이 제일입니다. 고생하면 할수록 그 전통을 세우면 강력한 후손들이 생겨난다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그걸 알기 때문에 일생동안 편안히 살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이번에 남미 가서도 다섯 시에 낚시 가서 열두 시에 오게 되면…. 내가 언제든지 앞장섰습니다. 젊은놈들 앞장서서 기다리는 거예요. 나가려면 낚싯대 전부 준비하고 해야할 텐데 내가 전부다 지시해 가지고…. 선생님은 복귀노정에서 아담 조상이 잘못한 것을 탕감해야 하는데, 이것을 선생님이 책임진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그걸 가만 보고 놔두지 불평하고 쫓아내면 다 끝나는 거예요. 부모의 심정으로 전부다 길을 닦아주는 것입니다. 후손들이 가야할 길을 닦아주는 것입니다. 부모가 선두에 서서 길을 닦아주지 않고는 모르는 길을 따라갈 길이 없습니다.
복귀노정은 재창조역사라고 재창조노정인 것을 알고 있습니다. 그렇지요? 하나님은 모든 것을 다 잃어버렸습니다. 누구에 의해서 다 잃어버린 거예요? 남자와 여자에 의해서 잃어버린 것입니다. 그 남자와 여자가 하나님의 본연적인 원리의 목적을 몰랐습니다. 무지의 입장에 있었어요. 어떻게 승리적인 원리노정을 닦느냐 하는 것이 지금까지 인류 역사의 목적이었습니다. 이 땅 위에 메시아가 나타나서 그것을 분명하게 알 수 있게 된 것입니다. 메시아는 참부모를 말합니다, 참부모.
알겠어요?「예.」하나님의 참사랑을 중심삼은 참부모입니다. 어떤 어려움이 있더라도, 우리가 어떻게 그 참부모의 사랑에 연결될 수 있느냐 하는 것이 가장 중요한 것입니다. 그래서 전세계 기독교인들은 그 날을 위해서, 참부모의 사랑권의 그 환경을 바라 가지고 나오는 것이 기독교의 신부권 문화권이라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미국을 보나 한국을 보나 통일적인 운세로 방향을 갖추어 나가니 만큼 이 미국에 있어서 통일교회가 가인 아벨이 하나되어 가지고 기독교와 하나되면 미국이 아벨의 국가가 됩니다. 그래 가지고 남미를 하나 만들어야 됩니다. 남미를 하나만들면 독일을 중심삼고 갈라진 구교 신교가 자연히 이 영향을 받아 가지고 기독교문화권이 통일적 문화권으로 됨으로 말미암아 구라파의 여러 나라가 통일될 수 있는 길이 벌어집니다. 이것이 연결되어 가지고 유대나라를 중심삼고 돌게 된다면 모슬렘과 유대교가 가인 아벨 문제를 중심삼고 부모 중심삼고 통일되는 것입니다. 그 공식적인 노정이 어디나 연결되는 것입니다.
자 이것이 씨족적 메시아도 (판서하심) 어머니 중심삼고 부부예요. 아버지 중심삼고 하나님 중심삼고…. 그래 가지고 자기 아들이 아벨이라구요. 플러스라구요. 160가정이 뭐냐면, 가인입니다. 마이너스예요. 이거 하나돼야 됩니다. 그러지 않고는 이 위에 올라갈 수 없어요. 이것이 플러스되어 가지고 더 큰 플러스, 마이너스 민족기준을 못넘어 갑니다. 민족기준을 올라갈 수 없습니다. 이것이 하나되어 가지고 민족권이 복귀되었기 때문에 민족이 더 큰 플러스되어 가지고 마이너스 나라를 복귀해야 된다구요. 그래서 이것이 플러스되어 가지고 세계, 마이너스로서 축복가정을 중심삼고 되는 거예요.
미국과 남미를 중심삼고 큰 나라인데 말이에요. 남북미 하나된 다음에는 반대로 가서 구라파 하나되고, 유대교 하나되어 가지고 혈통적인 기준에 있어서 아담가정 중심삼고 해와가 잘못한 혈통기준까지 거쳐서 준비해 놓아야 되는 것입니다. 선생님은 원리에서 가르치는 것처럼 옛날의 아담가정이 되어 노아가정을 거쳐 나왔어요. 그렇게 세계까지 반대받으며 나와 가지고 선생님이 길을 닦았다구요. 이제 남북미를 통일해 가지고 돌아가게 되면 선생님을 따라서 다시 돌아가게 되면 세계는 하나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원리에 있어서 아담가정에 대해 확실한 것은 선생님이 전쟁에서 승리한 기록입니다. 승리한 전쟁 기록입니다. 노아가정이 실패한 것을 복귀 승리한 기조, 그 다음에 아브라함으로부터 모세로부터 쭉 예수시대로부터 재림시대까지 전부다 해 가지고 정리한 것입니다. 이제 남북미만 선생님을 통해서 하나되게 되면 남북통일, 무슨 이스라엘 모슬렘, 구라파 통일 다 문제없습니다. 한꺼번에 다 되는 거예요. 마지막입니다.
그러니까 우리 통일교회는 미국에 있어서 기성교회를 움직여야 됩니다. 기성교회는 갈 길이 없습니다. 이제 우리밖에 안 남았다구요. 세계를 구하기 위해서는 국가적 기준을 극복해야 됩니다. 국가를 희생시켜서 세계를 복귀하는 것입니다. 미국이 뭐예요? 세계적 하나님의 나라예요, 미국 나라예요?「미국 나라입니다.」그 말은 남미와 북미가 거꾸로 돌아간다는 뜻입니다. 거꾸로 돌아갈 필요가 없습니다. 언제나 통일된 세계의 기반 위에서 어디로 가든지 자유가 있을 수 있습니다.
알겠어요? 유럽 통일도 문제없습니다. 중동, 이슬람과 이스라엘도 문제없습니다. 남한과 북한도 문제없습니다. 알겠어요?「예.」마지막 문제는 참부모를 중심삼고 북미와 남미를 어떻게 하나로 만드느냐 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러려면 미국을 희생시켜야 돼요. 미국의 이 통일교회에서 누가 희생해야 돼요? 통일교회 교인이 희생해야 됩니다. 제물을 누가 바쳐야 돼요?「통일교회입니다.」(웃음) 얼굴이 찌그러지며 말하고 있더라 이거예요. 이거 해야 되겠나요, 안 해야 되겠나요?「해야 됩니다.」
미국에서 농장 가운데 제일 큰 농장이 몇천 에이커예요? 몇만 에이커예요? 몇백만 에이커예요? 90만 에이커가 있는 거 내 알아요. 그러면 우리가 미국의 농장보다 큰 것을 남미에 만들어야 되겠나요, 안 만들어야 되겠나요?「만들어야 됩니다.」그래 내 고마운 것은 브라질 사람들이 '미국보다 우리가 크다' 이러고 있더라구요. 그러면서 '미국사람들은 레버런 문 반대했지만 남미 오게 되면 레버런문 환영입니다' 이러고 있더라구요.(박수) 그러니까 미국의 살림살이를 전부 남미에 넘겨 보내 가지고 피땀 흘리며 내가 움직이던 전통을 미국에서 보여주던 것 같이 너희들이 남미에 가서 전통을 보여줄 때가 왔다 하는 것이 원리관입니다. 이건 형제관계인 너희들이 하나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내가 코치는 할 거라구요.「오케이, 탱큐 파더.」알겠어요?「예.」
금년에 참부모와 성약시대 안착이라고 했기 때문에 이것이 하나의 주체입니다. 주체가 플러스로 되었으니 상대적 마이너스 세계를 반드시 이 남미와 연관이 됩니다. 그러기 때문에 금년 지나가기 전에 서둘러 가지고 남미 갔다 온 거예요. 나라가 환영한다구요, 나라가. 브라질 나라가 관심 갖고. 거기가 제일 어려운 나라예요. 파라과이에 복을 주려고 그런다구요, 남미가 합해서 파라과이를 천국으로 만들자 이거예요. 하나님을 위한 한국에 통일된 나라와 마찬가지로 남북미에 통일된 상대적 나라를 만들어 보자 생각하는 거예요. 그런 때가 왔어요. 섭리사가 그렇다구요.
이제는 미국에서 이 이상 미국에 대해 투입하면 하늘이 미국을 쳐버립니다. 그래서 이번에 코디악을 떠나게 될 때는 20년 동안의 수산사업을 끝내 가지고 세 사람한테, 미국사람(데이비드) 한사람, 일본사람(이노우에) 한사람, 한국사람(박구배) 한사람 이렇게 세 사람에게 내가 전통을 닦은 미국의 모든 수산사업의 전통을 인계받으라고 하늘 앞에 맹세하고 축복을 해서 인수해 주고 왔다구요.
그래서 앞으로 취미산업을 중심삼고 북미에서의 전통을 남미로 이양할 수 있는, 옮겨갈 수 있는 모든 재료를 여기서 전부 제공해야 되겠다구요. 그래서 이에노우를 내가 불러간 것입니다.
통일교회가 지금까지 휴가가 있었나요, 없었나요?「없었습니다.」이제부터는…. 선생님이 닦은 낚시터, 사냥터, 수영장 뭐 잘 되어 있다구요, 어디 가든지. 말이지. 추우면 더운 지방 가고 더우면 추운 지방 다니면서 그야말로 피서를 할 수 있는 기반을 닦아놓은 것입니다. 그것을 취미산업이라고 지금 그렇잖아요. 이제 그럴 때가 왔다구요. 선생님은 핍박을 받으면서 전부 올라왔지만 여러분들은 핍박을 안 받아요. 이제 남미에 가 가지고 선생님이 기반 닦은 데서 책임을 지고 종족들을 데려다가 하게 되면 그 종족기반을 중심삼고 영계에 있는 선조들, 나라에 있는 모든 일족이 여기 가서 훈련받고 하나될 수 있는 기지가 되는 거예요. 자, 남미로 가자!「예.」(박수)
지금까지 일본이 미국을 도왔어요. 한국에 선생님을 중심삼고 선생님이 일본을 도와온 거예요. 일본을 세워 온 거라구요. 그래서 한국은 아담국가고 일본은 해와국가지만 한나라로 봐요, 한나라. 두 나라로 생각하지 말라구요. 이 미국은 천사장이라는데, 천사장도 아담의 후손이 돼야 된다구요.
천사장 대신 후손이 사탄세계의 멸망을 만들어 놓은 것을 구원해야 됩니다. 사탄은 지금까지 국가적 기준을 지배해 나왔지만 타락하지 않은 복귀된 아담은 세계를 구해야 됩니다. 국가를 망쳐온 사탄을 넘어서서 세계를 부활시켜야 된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그러니까 천사장 국가 이 미국은 아벨의 입장에 섰으니 가인국가 남미를 복귀해야 되는 것입니다. 부모님을 중심삼고 하나되어 있으면 복귀 공식의 모든 것이….
그러면 이제부터 조직을 만들어 줘야 되겠다구요. 일본이 지금까지 자기 땅이나 재산이나 모든 걸 팔아 가지고 미국에 투입해 왔습니다. 모를 것 같으면 일본 가보라구요. 미국에 있는 통일교회 사람들이 미국에 있는 땅이라든가 자기 일족의 재산을 전부다 남미에 투입하겠다 이런 생각하게 되면 자동적으로 남미는 순식간에 복귀되는 것입니다. 팔아 가지고 사게 되면 3배 이상, 5배 이상 땅을 사도 사고, 물건을 사도 사고, 집을 사도 사게 되어 있습니다. 우리 한데 묶어서 전부다 군을 사고, 주를 사 버리자 이거예요. 어때요? 브라질 정부하고 남미 정부하고 내가…. 그래서 우루과이를 내가 준비한 거예요. 우루과이는 지금 대통령이 내 말 잘 듣게 되어 있어요.
그 왜? 이 브라질을 움직이고 아르헨티나를 움직이려니까. 이제 파라과이만 중심삼고 내가 지시한대로 해 가지고 30만 헥타르를 레버런 문 중심삼고 이상향을 만들 수 있다 하게 되면 완전히 국회를 통해 언론 방송을 통해서 전국에 방송을 꽝꽝 1백 퍼센트 하는 거예요. 이렇게 되면 전 남미가 알고, 그 다음에 그게 플러스되어 가지고…. 이미 플러스를 우루과이에 만들어 뒀으니 하나되어 가지고 두 나라에서 '해라' 하게 되면 브라질하고 아르헨티나가 세관 중심삼고 유통구조가 개방되니 만큼 완전히 한 체재에 움직일 수 있는 기반 되는 것입니다. 파라과이 정부가 레버런 문의 이상향에 대한 계획이 이 세계에 평화의 기반을 닦는데 있어서 가장 귀한 것이라고 선포했습니다. '우리가 알았으니까, 우리가 이와 같은 땅을 레버런 문한테 파는 것이 아니라 그냥 주겠다.'고 했어요. '이것은 가장 희망적이고 평화적인 세계를 건설하는 아이디어입니다.' 하면서 라디오, 텔레비전, 신문 등이 정부의 힘을 빌어서 남미에 선전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우루과이 정부가 '우와, 우리도 돕겠다. 우리가 파라과이한테 질 수 없다. 우리도 파라과이 정부와 하나되어 가지고 레버런 문을 돕겠다. 브라질은 어떻느냐, 아르헨티나는 어떻느냐, 다른 31개국은 어떻게 생각하느냐? 우리가 하나의 이상국가를 건설하는 데는 문제없다. 그거 어렵지 않다.' 하면서 텔레비전 신문 라디오를 통해서 밤낮으로 몇 개월 동안 선전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어떻게 남미를 그렇게 만들었느냐? 완전히 한 방향으로 돌아섰어요. 그렇게 생각을 안 해요?「그렇게 생각합니다.」
그 다음에 미국 정부가 돕는 것입니다. '아, 우리 미국 사람들이 레버런 문을 몰랐기 때문에 30년간 반대했지만 이제 온 인류가 바라는 것이 그런 것이라는 사실을 알았으니까….' 하면서 남미가 그렇게 되니까, 지금부터 미국도 그렇게 될 것입니다. 그 영향이 전세계에 미칠 것입니다. 그렇게 생각을 안 해요?「그렇게 생각합니다.」
그거 생각해 보라구요. 그런 것이 우리의 목전에 다가옵니다. 멀지 않습니다. 시간이 다 찼어요. 무엇이든지 다 할 수 있는 때가 우리를 찾아오고 있습니다. 이러한 전환의 섭리관을 잊지 말라구요. 알겠어요?「예.」그것을 붙잡을 거예요, 말 거예요?「붙잡겠습니다.」이제 우리가 확실히 알았다구요.
그래서 이제 그 일을, 이거 꿈같은 얘기예요. 주동문! 미스터 주한테 [워싱턴 타임스]에 세너터 하고 열두 명 명단해 가지고 대번에 워싱턴 불러와 가지고 레버런 문이 하고 있는 것을 보여주고, 미국 정부에서부터 무슨 유명한 사람들을 만나게 해줘 가지고 우리의 백그라운드(background;배경)가 얼마나 강한가 보여주라고 초청하라고 했는데 준비하고 있어? 워싱턴 타임스 이름으로 초청하는 거야. 한 열흘쯤 기한 잡아 가지고…. 지금 크리스마스 시즌이기 때문에 놀 때예요. 내년 20일까지 논다고 그러잖아. 그러니까 한 열흘쯤 잡아서 원리말씀도 해주고 세뇌해 가지고 보내는 거야. 그 다음에 우루과이, 그 다음엔 아르헨티나, 브라질은 문제없어요. 알겠어? 이제는 선생님 없어도 뭐 이제 다 아니까 다 할 거라구요.
우루과이에 목장을 만들려고 하는 것은 가만 보니까 브라질이나 우루과이에는 목장을 움직여 가지고 자급자족할 수 있는 풍부한 내용이 되어 있어요. 그래 가지고 아프리카의 과일농사 같은 것도 모범적 농장을 만들고, 나무 심고 별의별 일을 다하려고 합니다. 그래서 갈 때는 내가 소를 300마리 줘 가지고 목장을 그 나라에 기부받게 해 가지고 보내려고 한다구요. 그건 경쟁하게 되어 있어요.「아프리카예요?(통역자)」160국가에.「우선 이 농장을 갈라 가지고 한다는 말씀입니까?(통역자)」그래, 여기서 배양한 새깨들을 나눠줘 가지고 가는 거예요. 돈은 쓰면 없어지지만 소는 쓰면 쓸수록 자꾸 늘어갑니다. 고개만 넘어가면 세계가 산다 이거예요. 여러분들도 지금 다 불쌍하게 살던 사람들인데 세계 목장 주인들 되고, 농장 주인들 되고, 또 그 다음에 수산업도 할 수 있고 낚시하고, 취미를 어디 가든지 즐길 수 있는 세계판도가 딱 되어 있다구요.
우리가 여기 올 때 천 에이커, 천 헥타르를…. 천 헥타르가 70만불이었습니다. 70만불이었는데 소가 700마리, 이거 전부다 주는 거예요. 농장까지 합해 가지고 70만불이에요. 그렇게 한 곳이 파라과이지?「예, 파라과이입니다.」닭도 키우고 다 그러고 있더라구요. 거기는 무슨 뭐 트랙터니 하는 모든 기구 전부다…. 이상적인 고향을, 나라를 만들 수 있도록 내가 전부다 코치하려고 그런다구요. 여러분들 땅을 팔아서 내가 땅 사는데 붙여서 사라구요. 여러분들 앞으로 그냥 돌려주는 거예요, 다 개발해 가지고. 굶어죽지 않아요. 거기 농장 가운데 유치원을 만들고, 중고등학교 만들고 대학교 다 만들 수 있습니다. 그야말로 오색인종이 같이 사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160개 국가들이 전부 나눠 가지고 훈련되어서 160개 국가에 돌아가 가지고 고향 향토를 개발하면 플러스가 상대를 재창조하는 놀음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관심 있어요?「예.」그러면 참 좋을 거라구요. 거기에 낚시도 하고 사냥도 하고 전부다 세계적인 것을 준비하고 있는 거예요.
미스터 박! 저 누군가, 미국 책임자.「짐 바프먼.」둘이서 의논해 가지고 남미가 27개 주예요. 27개 주.「브라질이 27개 주입니다.」그래, 브라질이. 브라질이 27개 주인데, 작은 주를 합해 가지고 25개 주로 만들어 가지고 미국의 2개 주가 합해서 한 주를 맡게 해라 이거예요. 이래 가지고 브라질에 기반 닦으면, 50명이 브라질 중심삼고 하게 되면 얼마예요? 여기서 50명이 가게 되면 100명이 될 거라구요. 100명이 되면 31개 국가에 세 사람씩 나누어 배치하려고 생각하고 있어요. 전 남미를 커버시켜야 되겠다 이거예요.「50명이 어떻게 100명이 됩니까?」50명이 가 가지고 한 사람씩 전도하면 100명이 되잖아.「전도하면요.」100명인데 한 사람만 전도하겠나? 100명 이상 될 게 아니야? 그러면 31개 국가에 나누어 배치하는 거예요.
한 주에 두 사람씩 가는데 한 사람씩 갈라 가지고 나가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브라질에 남아 있는 사람들이 나간 그 선교국에 후원하는 거예요. 오늘서부터 브라질 말 배우고, 스페니쉬 배워라 공부해라 이거예요. 가서 말 배우려고 세월 보내면 안 돼요. 만약에 전부다 그런 일이 벌어지면 농장에서 전부다 일 시킬 거예요. 일하면서 배워라 이거예요.(웃음) 왜 웃어? 스페니쉬를 배우면서 전도할 수 있는 것 빨리 해야 되겠다구요. 여러분들은 빨리 할 수 있어요. 언어의 기원이 같기 때문에 빨리 할 수 있다구요. 그래 가지고 선생님이 책 보고 강의하라는 거 전부다 가르쳐주었기 때문에 뭐 가르치는 건 문제 없어요. 내가 미국 와서 전도한 생각하면 여러분들이 하는 것은 아무 것도 아닙니다. 미국사람이 갔다 하게 되면 다 존경받는다구요. 다 존경한다구요. '미국사람들은 교만하고 그런데 통일교회 미국 사람들은 저럴 수 있느냐?' 순식간에 환영받게 되어 있는 거예요.
자, 이제 브라질을 개발해 놓으면 미국은 자동적으로 개발됩니다. 미국을 하나님나라에 돌려세우는 것이 쉽겠나요, 미국사람이 브라질 가서 하나님 나라를 돌이켜 세우는 것이 쉽겠나 생각해보라구요. 그러니까 두 개 주가 전체 브라질로 이동한다는 생각하라구요. 미국은 다시 개발하고, 개척하고 브라질로 이동한다고 생각하라는 거예요. 대표도 가고, 거기 중요한 멤버도 데리고 가는 거예요.
카프도 카프 활동할 수 있게 데려가야 되겠고, 대학의 교목도 데리고 가야 되겠고, 옮겨가는 거예요.「그럼 이 책임자들 보고 가라는 말씀입니까?(통역자)」글쎄 하나는 여기 있으면 엇바꿔 왔다갔다 하는 거야. 두 사람이 가잖아?「그러니까 두 주에서 한 주를 맡게 된다는 말씀입니까?」한 주에 두 사람씩 가 있으니까 한 사람이 가 있으면 그 한 사람만 가는 것이 아니라 둘이 협력해 가지고 카프 활동도 해야 되고, 지금 현재 이 북미에서 하는 모든 여성연합운동도 해야 되고, 전부다 해야 될 거 아니야? 그 대표자를 데려다가 그 일을 하는 거예요. 뭘 꺼벅꺼벅하고 있어?「그러니까 두 주에서 각 대표들이 한 주로 가 가지고….」자기 주에 있는 모든 대표들 데려다가, 열 사람 있으면 두 사람을 데려다가 그 부서를 만들어 가지고 미국내 조직형태와 마찬가지의 상대적 조직을 만드는 거예요.
내가 구라파의 모든 식구들을 위성국가에 대이동해 가지고 했더니 위성국가가 구라파 식구보다 더 많아졌어요. 역으로 후원하게 돼요. 브라질 식구들은 많다구요. 미국식구보다 많을 거라구요. 거기 일본선교사 가 있지, 한국사람이 가 있지, 미국사람이 가 있으면 아주 넘버원이에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가인 아벨 하나만들 수 있는 상대세계를 찾아나서야 된다구요. 그러지 않으면 돌아갈 길이 없습니다. 우리 통일교회에서는 교회생활이 아벨이고 너희들 경제생활하며 지금 살고있는 생활이 가인이에요. 자기 가정생활을 아벨이라고 생각하면 안 되는 것입니다.
이게 뭐인줄 알아요, 이게? 여러분이 이제 미국을 떠나서 전도하려면 말이에요. 축복받은 사람은 종족적 메시아의 사명을 빨리 서둘러 해 가지고 종족이 여러분 가는 길을 후원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이 가정맹세라는 것이 뭐예요? 가정맹세가 어드런 거예요? 거 연필 좀 줘요. 여기 하나 더 집어넣어야 되겠어. 네 번째, 이 통일을 뺐어요. 자유와 평화와 통일과….「자유와 평화와 통일과 행복의….」통일을 집어넣으면 돼요. 자유와 평화와 통일과 행복의 세계를…. 통일을 집어넣어야 돼요. 통일과 요거 하나 붙이면 되겠어요.
지금 40년이 지난 후에 비로소 우리 가정맹세가 나온 거예요. 이 가정맹세라는 건 역사에 없는 놀음입니다. 가정맹세가 나옴으로 지상세계 사탄가정은 앞으로에 있어서 갈 데가 없다는 거예요.
첫째가 뭐인가 한번 읽어봐요. 가정맹세가 나온 것은 선생님이 2차대전 승리의 기반을 잃어버린 것을 40년을 통해서 4천년 역사를 탕감해 가지고 복귀된 기준이 섬으로 말미암아 하늘나라가 지상 위에 설정되는 걸 말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첫째가 뭐예요? 가정맹세 첫째가? '우리 가정은 참사랑을 중심하고' 전부가 우리 가정은 참사랑을 중심삼고를 말하는 거예요. 이 7대 항목 가운데 표제가 뭐이냐면 우리가정은 참사랑을 중심삼은 그 표제가 나오는 것입니다. 참사랑이 뭐예요? 참사랑이라는 말은 하나님의 사랑과 참부모의 사랑이 타락하지 않고 하나되어 가지고 참사랑을 중심삼고 참생명 참혈통이 연결된 걸 말하는 것입니다.
타락했으니 지금까지의 섭리관은 전부다 독신생활 하라고 했고, 출가를 명령한 거예요. 독신생활, 그 다음에 출가하라고 한 것입니다. 왜? 타락한 가정을 품고 가정에서 살고 있는 사람은 쫓겨났다구요. 탕감복귀해서 반대의 길을 가니까 쫓아냈던 데서 다시 거기서 나와야 되고, 결혼 잘못함으로 그렇게 되었으니 결혼생활을 안 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 축복가정이 참사랑을 중심삼았다는 것은 하나님과 참부모의 사랑을 중심삼고 혈통적으로 인연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맹세문을 외우려면 몸 마음이 하나되어야 되고, 부부가 절대적으로 하나되어야 되고, 아들딸이 하나되어야 됩니다. 그런 자리에서만 맹세문을 외울 수 있는 것입니다. 매일 이것을 암송하고 다 이러게 될 때는, 자고 일어나서 아침 먹을 때, 점심 먹을 때, 저녁 먹을 때 하루에 세끼씩 밥 먹을 때 생각해야 되고, 그 다음에 잘 때 생각해 가지고 내가 몸 마음이 하나되고, 부부가 하나되고 자녀가 하나되는 데 있어서에 있는 정성을 다했느냐? 이렇게 반성하면서 이것을 매일같이 생활의 표준으로서 삼아나가야 되는 것입니다. 부처끼리 싸움하고는 못 외우는 거예요. 가정맹세를 외우지 못하는 것이 얼마나 기가 막힌 사실인가를 느낄줄 알야야 됩니다. 이것이 방패예요, 방패.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래서 '우리 가정은 참사랑을 중심하고 본향 땅을 찾아 본연의 창조이상인 지상천국과 천상천국을 완성할 것을 맹세하나이다.' 고향으로 돌아간다는 거예요.「본향을 여기서는 홈랜드라고 해 놓았는데요.」홈랜드?「종족 메시아가 가는 고향이니까….」종족 메시아, 종족적 메시아가 에덴으로 돌아가는 거예요. 지금 전부 쫓겨났다구요. 쫓겨났으니까 복귀해 들어가야 돼요. 완성한 가정으로 찾아갈 수 있는 것입니다. 그래 본향 땅을 찾아 가지고 뭘 하자는 것이냐? 그 사는 것이 아니에요. 지상천국 천상천국을 잃어버렸던 걸 내가 찾아 이루어야 된다구요. 홈랜드를 지금 사탄이 점령하고 있기 때문에 천국을 만들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왜 이걸 해야 되느냐? 참부모가 이 일을 다 이루어 놓은 것을 상속해 주려고 그런다구요. 참부모가 와 가지고 아담가정이 잃어버린 것을 세계적 무대에 있어서 본향 땅을 찾아 복귀해 가지고 지상천국 천상천국을 완성할 수 있는 기반을 닦았습니다. 선생님이 세계적 기반을 닦았으니 여러분들은 종족적 기반을 닦아야 합니다. 선생님은 160국가를 대표한 것, 4천년을 대표한 것을 40년에 탕감한 거와 마찬가지로 여러분은 160가정을 상속받으라는 것입니다. 160가정을 중심삼고 160국가를 상속한다는 것입니다. 그래야 여러분 가정이 돌아갈 때 세계가 돌아가는 거와 마찬가지가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언제나 참부모의 명령과 참부모의 생활환경을 떠나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 '우리 가정은 참사랑을 중심하고 하나님과 참부모님을 모시어 천주의 대표적 가정이 되며 중심적 가정이 되어 가정에서는 효자, 국가에서는 충신, 세계에서는 성인, 천주에서는 성자의 도리를 완성할 것을 맹세하나이다.'입니다. 왜 그래야 되느냐? 지금 사탄세계를 중심삼고 사탄의 가정에서 사탄을 중심삼고 효자가 많았고, 사탄 중심삼고 충신도 많았고 ,사탄 중심삼고 성인, 사탄 중심삼고 성자가 없었던 이것을 전부다 참부모가 와 가지고…. 참부모는 뭐냐면 가정에서는 효자요, 국가에서는 충신이요, 세계에서는 성인이요, 하늘땅에는 성자의 전통적 도리를 다 했다는 것입니다.
이것을 상속받기 위해서 여러분들은 이와 같은 일을 가정에서 실천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여기서 뭐냐면 '하나님과 참부모를 모시어 천주의 대표적 가정' 이것은 아담가정이 천주의 대표적 가정이었습니다. 대표적 가정인 동시에 중심가정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결혼할 때에 미국의 일대 일 남자로 가는 것이 아니에요. 인류를 대표한 자리에서 결혼한 그런 가정이라고 생각해야 된다구요. 참사랑을 맺는 부부라는 것은 인류를 대표한 자리에서 맺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아담 해와 마찬가지 자리다 그 말이라구요. 8단계예요. (판서하심) 이게 까꾸로 가고….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8단계, 아담 해와는 이 꼭대기에 있는 거예요. 이것이 전부다 아담 해와 전통을 이어받아 가지고 커 가는 거예요. 자꾸 이렇게…. 이게 왕권이에요, 왕권.
그렇기 때문에 가정의 중심이 아담이요, 종족의 중심이 아담이요, 민족의 중심이 아담이요, 국가의 중심이 아담이요, 세계의 중심이 아담입니다. 여러분도 그렇지요? 가정에 중심되고 종족에 가게 되면 종족의 중심되고, 민족의 중심되고 세계의 중심되는 것입니다. 어디 가정에서 환영받고 종족에 환영받고 민족에 환영받고 그렇잖아요? 마찬가지라구요. 그 아담 해와도 그래요. 아담 해와, 부부될 수 있는 것은 둘밖에 없어요. 따로 없다는 거예요. 단 둘이에요. 하나님을 중심삼고 이렇게….
그러면 아담 해와 요거 전부다 이렇게 둘 되었으면 하나님과 하나되는 거예요. 그 아담 아들이 3형제 되게 되면 말이에요, 이것도 전부다 아담 해와 마찬가지라구요. 하나님과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그 가치가 이퀄이에요. 이것도 이퀄, 이퀄. 그렇기 때문에 이 위에는 단계가 떨어지지만 하나님을 대하는 건 다 마찬가지입니다. 여기도 마찬가지예요. 아담 해와 마찬가지예요. 위에는 하나님밖에 없다구요, 하나님. 이것과 이거 마찬가지예요. 이것도 마찬가지고, 마찬가지예요. 가치는 다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아담과 마찬가지라는 것은 인류를 대표한 자리에서 결혼한다는 이런 칸셉이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유치원서부터 중고등학교로부터 대학갈 때 그런 관념을 중심삼고 생각했다면 내가 결혼하는 것은 절대적인 여자 한 사람 남자 한 사람이다 이거예요. 그러기에 여러분들 여편네는 25억 여성을 대표하고 남자는 25억 남성을 대표했다는 거예요. 한번 결정하게 되면 그런 절대적인 사랑을 찾아가려니 절대적인 신념을 가지고 절대적인 상대를 만나 절대적인 하나가 되어야 합니다.
절대적이라는 건 하나입니다. 일대일이에요. 요렇게 했다는 것은 하나님이 요렇기 때문에 하나밖에 없어요. 하나밖에 없다구요. 이것이 비로소 땅에 와 가지고 착륙하는 거예요. 평면으로 착륙하는 거예요. 이게 중심가정이에요. 이거 전부다 마찬가지예요, 마찬가지, 이렇게 되고 되고, 이렇게 연결해 여기서부터 이와 같은 것이 벌어져 나가요, 자기들 중심삼고. 그걸 말하는 거예요.
그러한 칸셉 안 가지고는 하나님을 중심삼은 가정에 있어서 하나님이 바라는 효자로 설 수 없고, 그러한 중심을 중심삼아 가지고 이루어진 나라에서 하나님의 나라를 중심삼은 충신, 그러한 세계에서 하나님이 바라는 성인, 그러한 하늘땅에서 효자될 수 있는 성자를 모실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우리 자신들이 이런 사탄세계의 탕감복귀를 위해서 이와 같은 4대 조건을 완성해서 하늘 앞에 봉헌해야 된다 그 말이라구요. 성자는 뭐냐면 하늘나라의 궁전법과 하늘나라의 법과 지상의 궁전법과 지상의 나라법을 지켜야 된다구요. 하늘나라도 왕궁이 있고 나라가 있다구요.
지상의 모든 궁전법과 나라법과 천상세계의 궁전법과 나라법을 완성해서 그것을 다 지킬 줄 알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야 성자의 도리가 된다는 것입니다. 그 고향땅을 찾아가서는 뭘 하느냐면, 2번의 효자 충신 열녀가 다 되어야 됩니다. 2번을 이루는 거예요, 2번을 이루어서. 하나님이 지금까지 그런 걸 못 가졌기 때문에 사탄의 것이었다 이거예요.
그래서 3번은 뭐냐? 1번, 2번을 이루게 되면 3번을 중심삼고 여기서는 하나님이 창조 당시의 텍스트, 심정을 중심삼고 텍스트북이 될 수 있는 내용이에요. 이건 언제든지 4대 심정권과 3대 왕권을 이루어 들어가야 된다구요. 4대 심정권은 얘기, 자녀의 심정이 완성하는 것, 형제의 심정이 완성하는 것, 부부의 심정이 완성하는 것, 부모의 심정이 완성하는 것이 두 곳이 아니고 하나예요. 그게 뭐냐면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되는 자리입니다. 결혼하는 날에 그 일이 완성한다는 것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그 말은 뭐냐면 남자는 여자의 애기의 심정 완성권을 이루어 주고, 형제의 심정권을 완성해 주고, 부부의 심정권, 부모의 심정권, 이 4대 심정을 완성해 주고, 여자도 반대로 파트너에 대한 4대 심정을 서로서로가 완성해줘야 된다 이거예요. 사랑의 관계를 맺게 된 다음에는 자기 아내는 자기의 옛날에 같이 태어난 자녀와 마찬가지예요. 쌍둥이와 마찬가지요, 그 다음에 형제예요, 형제. 갈라질 수 없어요. 그 다음엔 자기 아내인 동시에 어머니 대신입니다. 어머니 대신이에요. 그걸 파괴하게 된다면 자녀의 심정, 형제의 심정, 부부의 심정, 부모의 심정을 다 파탄시키는 것입니다. 사랑관계가 뭐예요? 오목 볼록이 하나되는 걸 말하는 거예요. 그걸 벌써 둘이 맞추었다 하게 되면 그것으로 끝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자기 아내를 동생과 같이 생각해야 되고, 쌍둥이와 같이 태어나 죽을 때도 같이 죽고 다 그래야 된다는 거예요. 그렇게 중요한 것입니다. 그것이 완전히 돼야 완전한 하나님의 아들딸이 되는 것입니다.
3대 왕권, 3대 왕권이 뭐냐? 아담해와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이 3대의 자리에 못 섰습니다. 2대만에 타락했다는 거예요. 그러기 때문에 미국의 가정이 지금 제일 비참한 것이 뭐냐? 할아버지 할머니가 손자를 만나지 못하는 것이 비참한 것입니다. 할아버지는 애기로부터 자라서 할아버지가 되었기 때문에 애기로 돌아가야 됩니다. 애기 친구가 누구냐면 손자입니다. 노망하지요? 노망하면 애기같이 된다는 거예요. 애기와 같이 돼 가는 거예요. 건망증 나게 되면 말도 전부다 잊어버리고 그러잖아요? 그러기 때문에 하나돼야 된다구요. 할아버지 돼 보니까 자기 아들딸보다 손자가 더 귀엽다구. 그리운 것이 자기 아들딸이 아니라 손자가 그립다구요. 그런 거예요. 그런데 미국에 나이 많은 사람들이 얼마나 비참해요?
할아버지는 하늘나라의 과거를 대표했기 때문에 하늘나라 특사로 보낸 우리 집안의 하늘나라의 대사입니다. 어머니 아버지는 지금 현대의 지상천국의 왕이에요, 왕. 손자는 아버지의 사랑을 받을 수 있고, 할아버지의 사랑을 받을 수 있어요. 아담 해와는 하나님 사랑밖에 못 받았다구요. 아담의 사랑을 받을 수 있는 존재가 없었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하나님도 1대밖에 사랑 못했다는 거예요. 2대 손자까지 사랑해야 된다는 거예요. 거기서부터 확대되는 것입니다. 한 카테고리예요, 3대가. 그래서 할아버지는 하나님같이 모셔야 되고, 어머니 아버지는 세계의 왕같이 모셔야 되고, 손자는 미래의 하늘나라와 지상천국의 왕과같이 모셔야 됩니다. 이중이 되는 거예요. 3대는 할아버지 사랑과 부모의 사랑을 받을 수 있다구요. 이중이 되는 거예요. 지상천국 천상천국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황족권이 뭐냐? 이것은 아담 해와의 직계 자녀가 아니고 이 타락한 세계가 남아 있기 때문에 여러분이 복귀되었다 하더라도 축복받은 가정 중심삼고, 여러분 아들딸 중심삼아 가지고 가인권, 종족적 메시아권 세계 가인권이 남아 있습니다. 그걸 복귀해서 장자의 자리에 서야 합니다. 사탄의 반대 받던 아벨이 하늘의 장자의 자리를, 장자권을 복귀해 가지고 옛날에 장자였던 형님을 동생삼아 가지고 데리고 천국 들어갈 수 있는 그런 책임을 중심삼고 황족권을 말하는 것입니다. 가인 아벨이 횡적으로서 원수되었기 때문에 횡적으로 하나되어 됩니다. 그래서 형제가 잘못되어 뒤집어진 아벨이 형님이 되고 가인이 동생이 되어 가지고 타락하지 않은 본연의 하나님의 아들딸을 중심삼고 가인 아벨 형제가 복귀되어 하늘나라에 들어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고향 돌아가서 효자 충신 성인 성자의 도리를 하고, 하나님이 와 이루려던 가정에 있어서의 모든 공식적인 텍스트 내용을 완성하면 끝나는 거예요. 끝나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 4번은 뭐냐면 말이에요, 4번은 '우리가정은 참사랑을 중심하고 하나님의 창조이상인 천주 대가족을…' 우리 가정만이 되어서는 안 돼요. 복귀된 것이 전부다 대가족이 돼야 되는 거예요, 세계 전체가.「4번 평화와….」'자유와 평화와 통일과 행복의 세계를 완성할 것을…' 그거야. 이거 천주 대가족을 이루어야 된다구요. 하나 하나 단위는 가정이 되었지만 가인 아벨에서 그것이 한 가정만이 아니에요. 전세계 가정들이 말이야 천주적 대가족 이상을 중심삼아 가지고…. 어디 환경에 가 가지고 자기만 독불장군 되어 자기만 중심삼고 똘똘 뭉치면 안되고 환경을 맞추어 살지 않으면 안 된다 이거예요. 인류는 하나님의 아들딸 대가족입니다. 대가족이라는 거예요. 자 이런 대가족이 돼야 되는데, 그냥 그대로 맹목적으로 사는 것이 아닙니다. 그 대가족 형성에 지상세계라는 것은 천상세계의 기준에 맞추어 살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5번에 들어가서 그렇지요?
그래서 5번이 뭐냐면, '우리 가정은 참사랑을 중심삼고 매일 주체적 천상세계….'입니다. 매일같이 우리는 천상세계의 주체의 자리에 있는 거와 마찬가지입니다. 거기는 수많은 종족, 수많은 민족이 다 들어가 있는 거예요. 대가족 이상을 이루었지만 그들이 들어가 가지고 미래에 같이 살 수 있는 천상세계를 표준해서 지상도 이것에 맞춰 나가야 된다 그 말이라구요. '매일 주체적 천상세계와 대상적 지상세계의 통일'이에요, 하나만들기 위해서. 하나 갈라지면 안 돼요. 지상세계가 하나님의 창조이상인 초가정적 기준을 중심삼고 하나된 거와 마찬가지로 땅 위에서 그렇게 살뿐만이 아니라 천상세계가 그렇듯이 언제든지 그 천상세계에 맞춰 가지고 살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여러분 생활에 있어서 체휼적 사랑을 느껴야 됩니다. 영계를 느낄 수 있고, 하나님이 슬퍼하는 것, 기뻐하는 걸 느낄 수 있는 체휼적 생활이 되어야 된다 이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이거 전부다 복귀노정의 완성으로 짠 것입니다.
영계 육계 누가 통일하느냐면 사람을 중심삼고 통일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래 가지고 '통일을 향해 전진적 발전을 촉진화'시키는 거예요. 전진, 매일같이 후퇴하면 안 되는 것입니다. 후퇴하면 안 돼요. 전진적 발전을 촉진화시키라는 것입니다, 촉진화, 빨리빨리. 여러분들이 이 세상에 살 때 한 지역에서만 살지 말고 여러 관계를 만들어 가지고 전체에 영향을 미칠 수 있게끔 움직여야 된다 그 말이라구요. 여러분이 춘하추동, 동서남북, 사시계절이 있어 동서남북이 도는 거와 마찬가지로 여러분도 한 나라에만 있어서는 안 된다는 것입니다. 이제 국경이 없고 다 이렇게 통일의 세계가 되면 마음대로 세계로 돌아다니면서 살아야 됩니다. 가 가지고 손해를 미쳐서는 안 돼요. 촉진적인 발전을 시켜야 됩니다. 놀고 살아서는 안된다 이거예요. 지나가다가 농장 같은데 풀이 많고 이러면 풀도 뽑아 주고 더러운 거 있으면 치워주고….
그 다음에 뭐예요? '우리 가정은 참사랑을 중심하고 하나님과 참부모의 대신 가정으로서….' 이렇게 돼야 하나님과 참부모의 대신 가정이 되는 거예요. 비로소 이렇게 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과 참다운 가정이 돼 가지고 말이에요, 천주를 움직이는 가정이 되어서 하나님의 축복을 자기만 받는 것이 아니라 주변에 연결시키는 가정을 완성하는 거예요. 움직이면 복될 수 있는, 복을 나누어줄 수 있는 가정이 되라 그거예요. 여러분 주변에 통일교회 원리를 모르는 사람이 있으면 원리를 전해주고 반대하더라도 같이 살아남고, 어떡하던지 싸우지 않고 그걸 통과시켜 나오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 자기가 알려줬는데도 또 그 주변에 알려줘 가지고 점점 더 확대시키라는 거예요. 혼자 살지 말라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갖고 있는 이것이 보물이예요, 보물. 이것이 얼마나 귀한 보물이고, 가치있는 보물인지 모른다는 거예요. 이것을 진심으로 주려고 할 때는 전부다 반대하는 사람이 없다는 것입니다. 우리 가정은 지금 살고 있는 주변의 몇 백 몇 천 가정에 영향을 미쳐주나 하는 걸 언제나 생각해야 된다구요. 이 하늘나라의 가정이 되었으면 그 가정을 중심삼고 가인 아벨이 확대되기를 바라고 다 있는 거예요. 그래 주기를 바라고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여러분들 지금 차에는…. 요전번에 내가 알래스카에서 한국이나 일본 식구들에게 얘기했지만 언제나 차에다가 30개 이상씩 모든 재료품을 중심삼고 가지고 다니다가, 길 가다가 뜻 있는 사람을 만나면 명함 주고 주소를 받아 가지고 빌려주라는 거예요. 빌려줘 가지고 전화해 가지고 이럴 수 있게끔 확대운동을 전부다 해야 된다구요.「원리책을 말씀입니까?」원리책도 그렇고, 비디오 테이프도 그렇고 말이에요, 카세트 테이프도 그렇게 하라는 거예요. 많은 재료를 가지고 다니면서 나누어주라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이제 하늘의 축복을 주변에 옮겨주는 놀음을 하지 않으면 말이에요, 여러분의 영계 선조들이 여러분 자신을 전부 탕감시키는 거예요. 반항한다는 거예요. 길을 자꾸 막고 방해한다는 거예요. '맹세문에 이렇게 되어 있는데, 왜 행동 안 하는 거야, 이 자식아!' 하면서…. 종이를 주던 전부다 나눠주라는 거예요. 나눠주라는 거예요, 나눠주라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그거 안 하면 영계 가서 걸려요, 걸려. 이러치 않으면 걸린다구요. 중요한 하나의 계약문서예요, 계약문서. 맹세문이예요, 맹세.
7번은 '우리 가정은 참사랑을 중심하고 본연의 혈통과 연결된 심정문화세계를 완성할 것을….' 본연의 혈통이에요. 아담 해와 타락하지 않은 순결된 하나님의 참사랑을 중심삼은 혈통의 관계를 맺어야 된다 그거예요. 그래서 우리 문화에는 사탄이 없고 하나님이 기뻐할 수 있는 문화권을 형성해야 됩니다. 심정문화세계를 이루어야 돼요. 참사랑을 중심하고 심정문화세계의 그 내용도 하나요, 방향도 하나입니다. 하나예요, 둘이 아닙니다.
그래 여러분 부모들 있지요? 어머니 아버지, 할머니 할아버지가 있지요? 여러분 아들딸도 있고, 또 남편도 있지요? 그리고 여러분 나라가 있다구요. 자기 가정을 중심삼고 연결된 자기의 모든 나라와 자기의 살고 있는 세계를 중심삼고 볼 때에, 참부모님 한분과 바꾸자면 안 바꾼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평면에 같이 살았지만 선생님과 여러분이 갈 때 사다리는 여기에 8단계가 놓여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차이가 있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것을 상속받으려면 선생님 말씀을 절대복종 하라 이거예요. 그 다음에는 절대사랑, 일치예요. 아담 해와가 절대사랑이 없고, 절대신앙이 없었기 때문에 타락한 것입니다.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아담 가정에서는 말이에요, 아담가정에서는 혈통을 더렵혔다 이거예요. 이걸 탕감하기 위해서 이스라엘민족은 할례를 받았어요, 할례. 할례가 뭐이냐면, 남자의 양부를 자르는 것입니다. 피를 냈다는 거예요. 이게 아담시대입니다. 노아시대는 심판을 통해서 물로 심판했어요. 할례 받던 식을 세례로 바꿔친 거예요. 쉬워지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래서 세례 요한이 와 가지고 할례를 부정하고 세례를 받으러 나오게 된 것은 다 하나님 뜻 가운데서 이루어진 거라구요. 그 다음에는 아브라함 믿음의 조상이 나오는 거예요. 신앙이 나옵니다. 이 믿음은, 해와가 믿음을 잃어버린 것을 탕감받아야 됩니다. 할례의 심판, 개인적으로 혈통적 심판, 몸뚱이의 심판을 받아야 된다 이거예요. 그 이후에 신앙이 나와요. 아브라함을 믿음의 조상이라고 합니다. 믿음의 조상이에요. 이것이 신앙을 잃어버렸다구요.
그 다음에 무슨 조상이냐? 사랑의 조상입니다. 예수님은 사랑의 조상입니다. 메시아는 사랑의 조상으로 와야 된다구요. 아담 가정에서 잃어버린 것을 탕감해 가지고 복귀하자는 역사입니다. 혈통으로 더렵혔으니까 몸뚱이도 심판받아야 됩니다. 그래 가지고 믿음을 찾고 사랑을 찾아가는 거예요. 그러기 때문에 믿음의 조상은 집시의 조상이 되는 것입니다. 집시같이 고향을 떠나야 된다구요. 예수님은 멜기데스의 상징입니다. 조상도 없고 뿌리도 없고 나라도 없고 고독단신이에요. 사탄세계, 하나님으로 말미암아 놓고 말한 거라구요.
그래서 세계적 과정에서 전부다 이 과정을 거쳐 가지고, 탕감을 거쳐서 찾아낸 믿음과 사랑이에요. 믿음의 조상이 돼야 되고 사랑의 조상이 되어야 된다 이걸 알아야 된다구요. 성약시대는 아브라함 이상의 절대적 신앙, 이삭을 잡아죽이라니 제물 죽였고, 갈데아 우르를 떠나라 하니 떠난 절대적 신앙을 지켜 나온 거예요. 그 다음에 예수님 이상 사랑해야 돼요. 하늘을 사랑해야 됩니다. 원수를 사랑해야 됩니다. 그러지 않으면 천국을 못 찾아요. 지금까지 원수를 사랑한다는 한 아들이 아니에요. 원수의 나라입니다. 개인문제가 아니고 가정, 나라 가운데는 개인도 있고 가정 종족 민족 국가 나라가 있는 거예요. 세계가 있는 것입니다. 사랑하는 누구보다도, 부모보다도 자식보다도 자기 나라보다도 원수의 세계 사람을 사랑하지 않으면 복귀 안 되는 것입니다.
선생님은 2차대전 후에 영·미·불이 반대함으로 말미암아 다 잃어버렸습니다. 개인을 잃어버리고 가정, 자기 여편네 아들딸 일족 나라 다 잃어버렸다구요. 그러기 때문에 성진이 어머니가 떨어져 나가고, 자기 고향을 다 버려야 되고, 나라 다 버려야 됩니다. 다시 찾아와야 돼요. 1945년부터 7년 동안만 연합국이 선생님을 모셨더라면…. 그게 힘든 거지요. 모셨더라면 7년동안에 세계통일이 되는 것인데, 종족적 메시아를 세웠으면 7년도 안 걸려요. 3년 이내에 헌법 개정해서 세계 다 통일되는 것입니다. 선생님 40세에 세계를 밟고, 세계 꼭대기의 자리를 다 밟아 가지고 통일세계를 만들어야 할 책임이 오늘날 40년을 지나 80세, 2000년대를 바라보고 나오고 있는 거예요. 여러분이 선생님 설교집을 읽어보면 20년전, 벌써 70년대에 다 가르쳐 줬습니다. 40년 전에 다 얘기해 줬다구요.
지금 와서 이러는 게 아니라구요. 여러분의 구원역사는 여러분이 결정해야 된다구요. 부모도 못해주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가르쳐주는 건 확실히 다 가르쳐줬다 이거예요. 부모님이 이렇게 이긴 모든 역사 역사를 다 전통으로 남겨줬으니 그것을 상속받아 가지고 실천하면 됩니다.
맹세문을 읽을 때 언제든지 몸 마음이 하나되고, 부부가 하나되고, 여러분의 가정으로 돌아가야 되는 거라구요. 언제든지 그 공식이 있는데 기억해야 된다구요. 여러분이 영계 가서 선생님이 있는 곳으로 가고 싶어도, 천국의 부모님이 계시는 본연의 세계로 돌아가려도 이 원칙에 일치되지 않고는 안 되는 것입니다. 선언문입니다.
이런 모든 해방적 하나의 표제가 생겨났으니 전세계 가정들이 여러분과 같이 기쁨과 같은 마음을 가지고 땅 위에서 지상천국 천상천국의 인연을 갖고 살다가 돌아가야 할 것이 세계 우리의 형제들이다 하는 거 생각해야 된다구요. 앞으로 여러분 가정이 열 식구면 열 식구 중심삼아 가지고 어떡하든지 초국가적인 세계의 형제들을 얼마만큼 여러분의 가정에 초대하느냐 이거예요.
사탄세계는 한 사람 불게 되면 먹을 것 때문에 쫓아내는 놀음하지만 아니에요. 먹을 것이 문제가 아니라구요. 하나님이 세계의 형제들, 세계의 자녀들을 그리워하는 거와 마찬가지로 여러분도 세계의 사람을 그리워해야 됩니다.
자, 미국의 많은 가정 제도의 판도에 있어서 이와 같은 가정적 완성권을 가져 가지고 미국뿐만이 아니라 남미까지 여러분 미국 가정들에 연결해야 돼요. 미국의 여러분 일족들을 한번 초대만 해보라구요. 한꺼번에 수백 가정, 수천 가정이 돌아갈 수 있다구요. 여름방학이라든가 겨울방학에는 모든 미국식구들은 남미 개척전도 하러 가야 된다구요. 이제부터 선생님이 남미를 자주 갈 거라구요. 미국서 만나는 것보다도 남미 가는 것이 빨리 만날지 몰라요. 선생님이 필요해요?「예.」여러분이 갈 길을 내가 표시라도 해주고, 될 수 있는 대로 영계 가기 전까지 모든 걸 투입해 가지고 빠른 길을 닦아주려고 합니다. 그래서 남북미가 그러는 동시에 앞으로에 있어서 남북미에 세계적인 선교사도 많이 투입하려고 생각한다구요. 미국이 지겠어요?「아닙니다.」이번에 보니까 천주교는 다 망했더라구요.
자, 오늘 선생님이 특별히 이렇게 모였어요. 연말되는데, 이제 26일은 또 한국 가야 됩니다. 그래서 앞으로 모든 통일교회 여자들이나 남자들은 낚시에 대해서 관심을 가져야 돼요. 그래서 제주도에서 세계평화제주도피싱대회, 헌팅대회를 내년 정월 7일, 8일하기 때문에 내가 안 갈 수 없다구요. 국진이 남았네. (박수) 선생님이 손 안댄 곳이 없다구요. 저 뭐인가, 우리 춤추는 거?「발레 말씀입니까?」발레만 하더라도 세계 정상에 올라왔어요. 최고의 자리에 올라왔다는 거예요. 열 몇 명 뽑는데 천 몇 백명? 뭐 1600명이 왔어요. 여러분들 그런 것도 모르고 있잖아요.
그러니까 이제 남미 농장 중심삼고 농사도 짓고 낚시질도 하고 전부 가르쳐주려고 그래요. 거기서 일을 같이 하게 되면 여러분들 자동차만 타고도 160고개를 전부다 친구 찾아가 가지고 농장에 가서 일 도우면서 살 수 있는 좋은 시대가 온다구요. 장래에는 집이 필요 없어요. 자기 집이 필요 없다구요. 차에서 잔다구요. 그렇게 만들어야 돼요, 이제. (박수) 편성해서 배치하라구요. 그래 가지고 명년 초하루 전에 발표할 수 있게 짜라구.「김명대씨가 내일 모레 옵니다.」
자, 오늘 모여서 쭉 말씀 들으면서 무슨 생각을 했어요? 시간이 많이 가서 이제 돌아가 가지고…. 원래는 24일 모이려고 했는데 크리스마스시즌이고 헌드레이징한다고 해서 오늘 하루로 끝냈다구요. 오늘 말씀한 것이 말이에요, 서미트 클럽 정치하고 그 다음엔 언론하고 대학가, 이 셋을 움직이면 세계를 움직이는 거예요. 유엔을 움직이는 문제, 유엔도 들어갈 수 있는 거예요. 앉으라구.
크리스마스 선물로 많은 것은 아니지만 궁금하잖아. 나눠줘요, 나눠 줘. 「아버님으로부터 하나씩 받았으면 좋겠습니다.」 「손수 하나씩 집어서 주시면….」 한 사람씩 나오라구. 자 나오라. 몇 개예요? 「한 300개 됩니다.」 집어줘요. 좋은 거네. 빼 줘요. 이제는 못 만날 테니까 크리스마스도 잘 지내고, 새해에도 복 많이 받고 그러라구. (박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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