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앉으라구요. 2세 가운데 엊그제 교구장으로 임명된 사람 일어서 봐. 일어서 봐. 교구장 일어서 봐. 몇명이요? 번호 해 봐. 「하나! 둘! 셋!……열넷!」 전부 다 몇 명인가? 몇 명이었어요? 「서른 여섯 명인가, 여덟 명인가? (어머님)」 「서른 여덟 명입니다.」 절반밖에 안 왔네. 절반은 안 왔구만. 「지금 오고 있습니다.」 오고 있나? 「예.」

​생명을 걸고 투쟁한 선생님의 일생

​그 다음엔 전번 교구장 일어서요. 요전의 교구장, 몇명이예요? 번호 해 봐. 「하나! 둘! 셋! 넷!……열넷!」 그 다음엔 맨 처음에 연합 회장 여럿 있었지요? 그 사람들 일어서 봐. 번호 해 봐. 「하나! 둘! 셋!……열셋!」 전부 다 몇 명인가? 「열여섯 명인데 세 명이 아직 미도착입니다.」 그래? 아직 열세 명밖에 안 왔구만. 어디 여기 서울 가까이 있나? 「지방에 있습니다.」

지방에서 오는 다른 패거리들은 누가 안 왔어? 「정선호씨가 아직 경남에서 못 오고 있고….」 그러니까 몇 명인가, 전부 다? 「정예부대도 있습니다.」 그래, 정예부대. 정예부대가 아니고 기동대지. 특공대 몇 사람이야? 아까 앉았던 사람은 그만두고 몇 사람 있어? 세 사람인가? 특공대 몇 사람인가? 요것밖에 없어? 「번호 해요! (어머님)」 「하나! 둘! 셋! 넷! 다섯!……열!」 아까 열다섯 명인가 됐는데 요것밖에 없어? 「중복됐습니다. 열다섯 명에서 한 명 더 와 가지고 열여섯 명 됐습니다.」 자, 앉으라구.

여기 특공대들 가운데서 교구장 안 해 본 사람 손 들어 봐. 어떻게 교구장 안 해 봤나? 교회에 지금까지 쭉 시무했나? 「예.」 성적이 좋지 않았던 모양이구만. 교회장이면 성적이 좋잖아? 이젠 많이 나아졌네, 여건이. 그래, 열심히 뜻을 위해서는 그것 다…. 옛날에는 거꾸로도 그렇게 돌아갔지. 이만큼 돌아갔다가 바로 되지. (웃으심)

여편네는 지금 어디 가 있나? 「전남에 있습니다.」 전남? 「예.」 이번에 고향 복귀한다고 해서 전부 다 교회 버리고 맨손 들고 나섰을 때 처량했지? 「처량하더라도 뜻이면 가야지요. 출발할 때의 각오 그대로였습니다.」

내가 삼팔선을 넘을 때 생각하면 되지! 그때가 성진이가 태어난 지 며칠 만인가? 한 40일인가 된 때였어요. 성진이 어머니는 스물세 살 되는 나이였고. 그래, 친척도 없지, 쌀 떨어져 가지고 쌀 가지러 가던 도중이었거든. 그런 가운데서 삼팔선 넘어간 거라구요. 명령엔 그렇게 움직이는 것입니다. 돌아와 가지고는 절대 좋은 게 없어요. 여러분은 그거 모른다구요. 몇 십 배, 몇 백 배 탕감하는 것입니다. 나라까지 걸려들어 간다구요.

여러분들 지금 이것이 놀음인 줄 알아요? 선생님의 일생은 생명을 걸고 투쟁한 역사입니다. 말 한마디도 하기 어려운 때라고, 지금 때는. 이스라엘 민족이 광야 40년 노정을 거칠 때에 거기 한 녀석이 선동했으면 60만이 어디로 가느냐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벌써 광야에 들어갈 때 하나님은 애급 사람은…. 애급 사람 가운데 애급을 싫어하는 사람 없었겠나? 어떻게 생각해요? 또 4백 년 동안에 무엇은 없었겠나? 애급 사람 사위가 없었겠나, 애급 사람 첩이 없었겠나? 그러나 그런 사람들이 따라 나오면 불편할 수 있는 가능성이 많기 때문에, 출발했다가 전멸당하면 안되겠기 때문에 이스라엘 민족만 나오게 한 거라구요.

이스라엘 민족이 출애급할 때의 처지

하나님이 이스라엘 민족을 끌어 낼 때 왜 이스라엘 사람들에게 양피를 문설주에 바르게 한 줄 알아요? 하나님이 살아 있다는 것입니다. 애급 사람의 장자를 전부 다 쳐 가르고 이럼으로 말미암아 '아이구, 큰일나겠다!' 하게 한 것입니다. 경각성을 높인 거라구요. 경각성보다도 일대 협박이지, 협박. 협박보다도 전부 다 완전히 깨끗하게 대이동을 할 수 있게끔 하기 위해서 발랐다는 걸 알아야 돼요. 그거 무슨 말인지 이해가 돼요? 「예.」 무엇이야 없었겠나? 애급 사람 사위가 없었겠나, 애급 종자가 없었겠나? 그런 일이 없으면 나오자마자 불평하게 돼 있습니다. 아, 자기 외삼촌, 외갓집 잘사는데, 거기 가 있다가 끌려 나온 사람들도 있고, 별의별 사람들이 다 많거든. 나와 가지고 대번에, 일주일 이내에 문제가 벌어지는 것입니다. 그런 생각 안 해 봤지요?

여러분들은 지금 환경에 있어서 단일민족입니다. 지금 이게 가나안 복귀하는 것입니다. 이 지구성 자체에서 가나안 복귀예요. 역사 이래 이런 것이 없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 문선생이 가는 길에는 핍박이 없습니다. 핍박을 했다가는 십배 백배 탕감받아요. 가만히 안 둔다구요. 조상들이 가만 안 둔다구요.

앞으로 이 한국에 경제문제하고 남북의 문제가…. 청년들이 전부 다 퇴폐상에 물들어 가지고 별의별 짓다 벌어진다구요. 물결이 치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는 사람, 2세를 치는 것입니다. 아들딸 치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 자기 자신들을 전부 다 치는 것입니다.

9월 17일, 강연한 날 말이에요, 그날에 남북이 유엔(UN;국제연합)에 동시 가입을 했는데, 그건 이미 형제가 됐다는 거라구요. 그러면 형이 누구냐? 북한이 아닙니다. 남한이 되는 것입니다. 이미 장자권 기준에 올라온 것입니다. 이번 북한이 가입하는 데에 우리들의 영향이 많아요, 우리들 패당. 우리 영향을 많이 받았다는 것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섭리적 권을 대표한 선생님에 대해서는 김일성이도 조건이 필요 없는 단계로 넘어갔다 이거예요. 사절단을 다섯 번이나 보냈습니다. 여러분들은 다 모르지요. 그렇기 때문에 이제 정치회담을 반대 안 할 수 있는 환경만 되면 완전히 선생님 손잡고 서야 되는 것입니다. 또 그래야 저 북쪽, 중공이나 소련이 구원받을 수 있는 것입니다. 중공이 저렇게까지 돌아가는 게….

박보희! 「예!」 그 외무성하고 싸움했던 얘기 좀 잠깐 해 주라구. 그 외무성이 아주 북한 김일성의 발판이 됐다구요. 그 얘기 좀 해 주라구요. 얘기 좀 해 봐! 「예!」 (박보희씨의 보고)

환고향은 남북한 동포들의 지대한 관심거리

이제 다 알다시피 오늘 이렇게 2세시대의 섭리라는 그런 뜻을 놓고 일단락지어졌다구요. 우리가 지금까지 탕감복귀 노정이라는 엄청난 과제를 놓고 세계무대를 향해서 개인 투쟁과정으로부터 8단계를 거쳐 나오면서 이제 세계의 정상급을 다 만났습니다. 이제 중공으로 보나 소련으로 보나 미국으로 보나 나라는 사람을 중심삼고 반대할 시기는 완전히 지나갔다구요. 시 아이 에이(CIA)로 보나 에프 비 아이(FBI)로 보나 반대할 시기는 지나갔어요. 일본 자체를 보더라도 그렇다구요. 때문에 이미 핍박시대는 지나갔다는 것입니다.

오늘 현재 보게 되면 기성교회가 반대하지만, 신교 구교 기성교회의 교단적인 기반을 보게 되면 정치적인…. 이 배후 세력 기반을 염려하는 정부는 우리보다도 기성교회 방식을 따라 보조를 맞추는 것이 유리하다고 보고 전부 다 그렇게 나가고 있음으로 말미암아, 그와 더불어 보조받는 입장에 있는 기성교회의 반대는 그러한 입장이 계속되는 한 계속된다고 보는 것입니다.

정부도 지금까지 외면적으로는 우리를 도와 주는 것 같지만 내면적으로는 부여잡고 만회하겠다고 하고 있는 것을 우리가 다 알고 있는 것입니다. 그렇지만 현 정부도 지금까지 우리가 갖춰 온 기반을 외교 루트나 국내 루트를 통해 다 알고 있다구요. 또 그렇게 알고 있다는 사실이 내 귀에 들어오고 있어요, 외국의 정보요원들을 통해서. 이렇게 볼 때, 한국 자체도 우리 교회에 대해서 손을 대고 뭐 이럴 수 있는 시대는 지나 갔다구요.

또 내가 지금까지 40년 동안 한 일이 뭐냐? 비상사태가 올 적마다 문제를 제시해 가지고 나온 것입니다. 이번만 하더라도 이게 선거에 얼마나 열을 올리는지 몰라요. 누가 구제하겠나, 이걸? 이제부터 1년 남짓 한 이 기간에 4차 선거가 벌어질 그러한 혼란시기에 있어서 하나의 장줄과 같이, 다시 말하면, 저 인천하고 서울하고 배가 도는 것같이 흐르는 물줄기를 가난한 국민들이 볼 때 전부 다 요동하지 않고 자체의 그 물줄기를 보면서 자기들이 가야 할 방향이 어디인가를 판단할 수 있는 그런 좋은 걸 남긴 것입니다.

그 다음엔 우리 이번의 환고향 문제…. 이거 간단한 얘기지만 환고향은 4천만, 6천만이 다 바라고 있는 거라구요. 남북으로 갈라져 가지고 40여 년 동안 지내 오는 가운데…. 지금 1천만의 북한 동포가 내려와 있는 것입니다. 이 사람들은 밤이나 낮이나 언제나 환고향을 바라는 것입니다. 어느 한 때, 밥을 먹으나 자나, 또 기쁜 일이 있든가 슬픈 일이 있든가 고향을 생각하지 않는 때가 없다는 것입니다.

이런 것을 볼 때, 한민족에 있어서 이것이 비참사였고 안된 일이지만, 복귀섭리로 볼 때에 북한에서 내려온 동포들의 환고향 사상은, 민족적으로 그 환고향 사상을 어떻게 전개하느냐 하는 문제는 단시일 내에 한반도에 통일을 가져올 수 있게 하는 좋은 역사적 재료라고 보는 것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환고향을 한다는 사실은 여러분 개인 개인에게 있어서는 아무런 의미가 없는 것 같지만 남한 북한 동포들에게 있어서는 지대한 관심거리라는 거지요. 또 우리가 갖추어진 환경 다 버리고 있는 것 다 팔아 가지고 자기 고향에 가서 투입한다 하는 그것이 보기에는 미천한 것이지만 그들에게는 커다란 희망인 것입니다.

남한에 와 있는 모든 동포들이 말이에요, 지금 1천만이 경제권을 다 가지고 있다구요. 이들만 한 곳으로 단결하게 되면, 우리 현 정부같이 만들어 가지고 유도할 수 있는 체제만 갖추게 된다면 말이에요, 정말 정부도 당할 수 없는 세력 기반이 되는 것입니다. 고향을 떠나 여기 와서 40년 동안 살면서 바라본 소망의 기준은 '고향에 패자가 되어 가지고 돌아가는 것이 아니라, 성공해 가지고 돌아가리!' 그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고향에 돌아가 가지고 집 짓고 땅 사고 할, 혹은 남한에 있어서 자기의 산업분야 등의 다방면의 성공적인 기반을 일시에 거기에 복구할 수 있는 준비를 다 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런 실정에서 이게 오늘날 3천만 동포들 깊은 마음속에 현실적 영향을 줄 수 있는 일이라고 보는 것입니다. 이것이 뜻적인 면으로도 물론 그렇지만 국가적인 면으로도 그렇다구요. 앞으로 우리가 알아야 될 것은 뭐냐? 남한에 내려온 북한 사람들이 지금까지 죽을 수도 없는 한 일념을, 신념을 가지고 나왔다는 것입니다. 이러한 것을 우리가 알아야 된다구요.

우리 통일교회 교인은 복귀섭리에 있어서 환고향해야 한다는 걸 알고, 이스라엘 민족사를 통해서 천국 창건을 해야 된다는 민족적 소원의 표준을 확실히 알고 있지만, 이 북한에 고향을 둔 사람들에게는 아무것도 없다 이거예요. 무슨 신앙적 배경이 있는 것도 아니고, 단지 고향을 떠났다는 사실, 자기가 자란 고향을 떠났다는 그 사실을 중심삼고 일생 동안 그걸 생각하면서 혼자 사는 사람도 많고, 매일같이 북녘 하늘을 바라보면서 통일을 갈구해 나온 민족이라는 사실은 우리들이 배워야 할 전통적 내용이 아니겠느냐!

여러분들과 그 사람들을 비교할 때, 그 사람들이 이런 걸 알게 되면 어떨까? 어떻게 생각해요? 그 사람들은 당연히 그러겠다고 그런다구요. 그 사람들에게 '이제 삼팔선 이북으로 돌아가라!' 하면 뭐 한 사람이라도 남을 것 같아요? 어떻게 생각해요? 주저하면서 '아이고 나는 뭐 어떻고 어떻고….' 이럴 수 있어요? 벼락같이 한 시간에 싹 돌아가는 것입니다.

이런 걸 볼 때에 하나님의 복귀섭리의 심정적 세계를 우리가 죽여 나왔다구요. 뭐 생각해 봐! 자기가 지금까지 뜻길을 간다고 큰소리하고, 많은 물의를 일어나게 하고, 바람을 일으키면서 삼천리 반도를 전부 다 횡단했다 하더라도 남아진 자기 자체의 심정적 기반을 보게 될 때 환고향하는 것을 기뻐할 수 있는 패가 되어 있느냐 이거예요. 그거 심각한 문제라구요. 여러분 자신이 생각을 그렇게 안 하고 있다구요. 그들은 지금도 그렇다구요. 지금도 우리가 그 사람들 만나서 환고향 얘기를 하면 눈물이 쑥 나온다구요. 여러분 복귀 심정이 그렇게 돼 있어요? 그 사람들 앞에 환고향 전통을 심어 줘야 할 책임자들, 그 이상의 심정을 심어 줘야 할 책임자들이 우리라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우리라는 것입니다.

그런 관점에서, 선생님이 탕감복귀의 전체 책임을 지고 나오는 생애 노정에 있어서 누구도 따르지 못할 비참한 자리에서 오로지 일념을 중심삼고 따라 나왔다는 사실, 그러기 위해서 누구에게 지지 않는 수난길도 극복해 나왔다는 사실…. 이렇게 볼 때, 내가 고생해서 나온 그 이상의 자리까지도 하늘의 심정권 내에는 남아져 있다는 것을 생각할 때, 선생님과 여러분의 그런 차이와 하늘과 나의 그런 차이를 무엇으로 메울 것이냐 이거예요. 그것이 여러분과 여러분의 후손들에게 남아져 있는 과제가 아니냐 하는 것입니다.

누구의 뜻이 아니예요, 이게. 이제 인류를 대해 더 깊은 심정적 인연의 세계를 박아야 된다구요. 앞날의 인류를 위해서 전부 다 명령을 해 가지고, 하나님이 명령을 해 가지고, 여러분이 지금 나타나지 않는 일을, 앞으로 비참한 이런 일을 하게 될 때 그것을 전체의 하늘 땅을 따라 가는 사람들의 갈 길로서 전통을 세우겠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오늘 여러분의 사연이라구요. 그런데 차원이 다른 시대가 될 때에 여러분 꼴이 이게 뭐예요? 이거 한번 생각해 보라구요. 환고향한 사람은…. (녹음이 잠시 중단됨)

우리 식구와 실향민을 놓고 환고향에 대한 간절함을 비교한다면

한 계열적 민족이라든가 계열적 인종을 중심삼아 가지고, 남북이 앞으로 통일될 수 있는 가능성이 있는데도, 고향을 그리는 그 사람들의 마음과 천주 통일을 중심삼고 전통적 환고향 사상을 갖고 가야 할 우리의 마음 자세와 그 차원을 놓고 비교할 때 얼마만큼 달라야 돼요? 여러분이 앞섰다고 생각하느냐, 그들이 앞섰다고 생각하느냐? 어디 답변해 보라구요. 윤박사! 어디 한번 얘기해 보지요. 통일교회 교인들이 낫다고 봐요? 진짜 고향을 잃어버리고 잃어버린 그 고향 땅에 대해 간절한 마음을 가진 그 사람들의 마음, 그 심정적 기준과 우리가 지금 환고향에 대해 갖고 있는 심정 기준 가운데 누가 더 낫다고 생각해요? 윤박사! 「고향을 떠난 사람이 더 낫습니다!」 박보희! 「예.」 물어 보잖아? 누가 낫겠어? 「우리가 낫습니다.」 어떤 의미에서? 「아버님께 훈련을 받았으니까요.」 훈련을 받은 사람들이 전부 다 가라는 데 주저앉고 그래? 망할 패야! 정비하고 넘어가야 돼요.

광야노정은 40년이 아니예요. 3대가 걸리더라도 반대해서는 안된다는 그런 생각을 가져야 된다구요. 이미 여러분들 훈련 다 시켰습니다. 40년은 3대 이상 걸리지요? 그렇지 않아요? 여러분들 초창기에 들어와 가지고 지금 며느리 다 보지 않았어요? 사위 보지 않았어요? 3대예요, 3대. 선생님도 지금 3대 아니야, 3대? 답변은 선생님 훈련 받아서 낫다구? 훈련 잘못받았다구요. 내가 잘못 시켰든가, 훈련을 잘못 받았든가. 그거 책임 추궁 받아야 돼! 그렇지 않아요? 잘못 시켰든가, 잘못 받았든가, 둘 다 아니면 원칙에 어긋나든가….

보라구요. 훈련시키는 사람이나 훈련하는 사람이나 목적과 정착지는 한 곳이야, 지상천국의 완성. 섭리의 모든 방향성도 마찬가지고, 역사의 종착점도 마찬가지입니다. 모든 문화의 귀결도 다 마찬가지예요. 그 자리에 가 가지고 전부 다 결론 지어야 돼요. 어때? 선생님이 교육을 잘못 했나? 이명정! 어떻게 생각해? 「교육을 잘 시키셨습니다.」 그러면 여러분들은 어때? 「저희들이 교육을 잘못 받았습니다.」 그러면 어떡해요? 「저희들이 책임을 져야겠습니다.」 그럼 이별을 해야지, 이별. 낙제를 하든가…. 합격을 해야 한 곳에 갈 텐데, 낙제생들이 어떻게 바로 따라 올라가고, 선생님을 따라 올라가는 그 길을 갈 수 있어? 이거 심각한 문제입니다. 이런 판국에 이걸 다시 붙들고 올라가겠다는 사람은 하늘이 치는 것입니다.

물론 섭리의 뜻도 그렇지만 이건 전세계적인 거라구요. 이 9월 초에는 여러분 일대를 위해서 전부 다 광야노정, 가나안 복지를 위한 가나안노정에 있어서 여러분에게 지시한 걸 일본에 전체적으로 지시를 했고, 미국 전체에도 이와 같은 지시를 했어요. 이게 처음입니다. 체제가 하나라구요. 일본 나라 한국 나라를 둘로 생각하지 말라구요. 난 그렇게 생각 안 해요. 그래서 이번에 교체결혼을 시켰지요? 교체결혼 그것이 말처럼 쉬워요? 혁명이 없으면 어려운 것입니다. 일본의 책임자 세 사람도 내가 5년 전부터, 7년 전부터 벌써 훈련시켰어요. '일본과 한국이 교체결혼을 하는데 임자네들이 거기에 보조를 맞추기 위해서는 국경을 넘어서 하나되어 있어야 된다, 한국과 일본을 분할해 가지고는 안된다.' 하고 말이에요. 이게 결코 쉽지 않은 것입니다. 속 다르고 겉 다르다는 걸 알기 때문에….

때가, 때가 그러지 않으면 안된다 이거예요. 거기는 삼십 몇 교회다 이거예요. 세상에 30명, 단체로 30명을 해고하는 법이 어디 있어요? 여러분도 20명, 18명이다 이거예요. 세상에 그런 인사조치가 어디 있어요? 그건 뭐냐면, 지금까지 한계성을 못 넘었다 이거예요. 한 마을을 떠나서 저 히말라야 산정, 에베레스트 산정을 넘자고 결의하고 출발했으면 전부 다 떨어지더라도 그 중 한 사람이 남았으면 그거 넘어가야 돼요. 그래야 될 것 아니예요? 백 사람이 떨어지고 한 사람이 남았더라도 그 한 사람을 중심삼고 약속하고, 그 한 사람은 그것을 넘어가야 된다 이거예요.

하나님이 그런 분입니다. 아담 해와 완성을 향해 갈 때에 당신이 모든 것을 연명시켜 나온 그런 하나님입니다. 나라는 사람을 이 불쌍한 민족 가운데서 빼 가지고 수난길을 걷게 하셨지만, 40여 년 수난길을 거쳐 가지고 가게 될 때 너와 더불어 가겠다고 한 하나님은 버리지 않았다구요. 날 버리지 않았다구요. 또 복귀된 아담 해와를 버리지 않아요. 그런 것을 알기 때문에 일본 대표, 특히 일본 대표를 내가 전부 다 보류시켰다구요.

내가 하는 일에 하늘이 협조해 나왔다

그래서 이걸 교체하기 위해서는…. 일본 나라는 해와 국가예요. 해와의 대표는 어머니입니다. 이런 시대적인 모든 걸 해 가지고 일본을 전부 다 복귀로 이끌어 가지고 거기에 한국 여자들을 연결시키려고 그래요. 이걸 지방에서 절대적으로 후원해야 되겠다구요. 알겠어요? 여러분 여편네 전부 다 가담시켜야 되겠다구요. 통일교회 축복받은 가정 전원이 가담하는 것입니다. 이래 가지고 회비 1만 원하고 매달 월정헌금 5천 원씩 안 내면 안돼요. 벼락이 떨어지는 거라구요. 축복가정에서 전부 다 빼 버릴 것입니다. 금식을 해서라도 해야 돼! 5천 원이 뭐 많다고? 이놈의 자식들, 전부 몸을 팔고 마음을 팔고 일신의 가죽을 팔아서라도 하늘을 위해서 하늘 앞에 제사 드려야 될 패들이 그거보고 많다는 게 어디 있어요? 노동을 해서라도 전부 다 피땀 흘려 번 돈 가지고 와야지요. 선생님 앞에선 입을 벌리지 말라구요. 입을 째 버리고 싶다구, 이놈의 자식들!

그렇기 때문에 내가 하는 일에 하늘이 협조하는 것입니다. 내가 가는 길에 하늘이 협조해 나온 것입니다. 여러분 가는 길에 협조한 게 아니라구요. 알았어요? 「예.」 이 환경 세계에서는 눈앞에 가까울수록 좋은 게 아닙니다. 탕감이 안된다구요. 코를 찌르고…. 하늘이 얼마나 수고하고 선생님이 얼마나 수고하고 있는가를 생각하는 것입니다. 그 배후에서 동지들이 남모르는 가운데 눈물을 흘리면서 국경을 넘나들고 저 모든 막후의 국가 수령을 대신한 각료들과 전부 다 연락을 하고 있다 이거예요. 그 배후 연락이 쉬워요? 눈물을 흘릴 때가 많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자기 고향 도지사도 한번 못 만나잖아요? 도지사 찾아가 만나 본 사람 손 들어 봐요. 몇 사람 안되잖아? 그렇게 만나라고 그랬는데. 싸움의 판결은 그들과 하는 것입니다. 안 그래? 최후의 싸움은 그들과 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정상 클럽을 만들고 세계 최고의 정상들을 만나는 것입니다. 미국의 부시, 소련의 고르바초프, 중국의 강택민을 가르친 등소평 등등…. 전부 다 지금까지 이웃 살림살이 하듯이 거지패같이 해 나왔다는 것입니다. 뭐야, 이게 다? 꼭대기를 지져대 가지고 불 붙여 가지고 뛰쳐 나올 수 있게 만들어 왔어야 돼, 벌써. 그러면 내가 이 놀음 안 해도 되는 것입니다. 홈 처치, 가정교회 전부 다 했으면 이 놀음 안 해도 되는 것입니다. 어때? 개인이 가서라도 교육을 다 시켜요. 알겠어요? 「예.」 광야 노정의 그 수난 생활은 이제 안돼요. 거기서 이겨야 돼요. 서로 모략 중상하고 이러는 패들을 굴복시켜야 됩니다.

가나안 7족이 이스라엘 족속의 2세를 끌어들일 적에 전부 다 뭔가, 가나안 7족한테 시집 장가 가고 싶고, 그 목축이 그립고, 집이 그립고 그랬다는 것입니다. 그거 그럴 수 있겠지요. 그건 그 어머니, 부인들이 잘 못해서 그런 거야. 남자는 차마 가서 종살이 하기 힘들거든. 어머니는 들락날락하면서 속닥속닥해 가지고 밥도 얻어다가 배고픈 아들딸들 먹이고, 영감도 먹이고 그럴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걸 왜 못해 주겠다는 거야, 이 쌍것들아?

기업체 부실화에 대한 책망

밥이 문제야, 밥이! 생활이 문제지요? 돈이 필요하지요? 지금 돈이 필요하지요? 그래, 안 그래? 「그렇습니다.」 나라가 필요해요, 돈이 필요해요, 하늘이 필요해요? 어떤 거예요? 이놈의 자식들, 거지떼가 되더라도 너희들 같은 놈들은 잘하는 거야. 이놈의 자식들, 생활 기반 닦아 주려고 통일교회 신문사도 만들고, 맥콜들 전부 다 훈계했는데, 너희들 맥콜 얼마나 팔아 봤나? 신문사에 관심 갖고 있어? 너희들 여편네가 그거 하면, 또 돈 한푼 주면 할 수 없이 전부 다 거지 놀음을 하고 도둑질 해서라도 그걸 도와 주려고 했지만, 나라 살리는 기금과 전체 국민 살리는 기금을 위해서 얼마나 해 나왔어? 이놈의 자식들!

맥콜 공장 보라구! 일화 보라구! 일화 사장이 잘못한 것이 많지요? 그가 무엇을 잘못했어요? 그런 생각 안 해요? 언제 그런 체계 원리를 길러 나왔어요? 이놈의 자식들! 고향으로 가 버리고 전부 그렇게 해 가지고 일화가 전부 뭐야, 그게? 가정들 결혼한 장소 아니야? 777가정으로부터 430가정, 국제결혼 전부 다 거기서 했는데, 그런 배경이 있는데 말이야. 그게 통일교회 역사적 전통 중의 전통의 자리라구. 그걸 팔아먹겠다고 할 수 있는 단계에까지 왔다는 거야, 눈이 시퍼래 가지고. 그 책임을 누가 져야 되겠나? 내가 져야 되겠어요? 내가 다 막고 왔어요. 내가 지금까지 한 일이 그거예요.

외국에서 들어온 돈 선생님 구좌에서는 한푼도 못 써, 이놈의 자식들아! 그건 세계를 위해 쓰는 돈이야. 나 보고 돈 달라고 하지 마. 이놈의 자식들, 전부 다 자기 돈…. 회사가 자기 회사야, 이게? 이놈의 자식! 세상에 그래 가지고 돈은 전부 다…. 그래 가지고는 선생님 구좌에서 돈이 다 나갔다구요. 그 다음엔 연차 경상비, 교육비는 다 타 쓰는데 더러 자기 주머니에 넣고 말이야. 이런 체제를 만들어 놓은 것이 잘못이야. 내가 그러라고 그랬나? 여기 황환채 안 왔지? 황환채가 협회장일 때 내가 가면서 특명을 내렸구만.

그 통일산업도 무슨 내부의 여러 가지 전부 다…. 통일교회의 부장급이라는 것이 고등학교도 못 나온 녀석들이라구요. 그런 녀석들이 부장이라고 해요. 큰 회사의 부장 하면 대학 나오고 대학원 나온 사람이 20년 걸려 가지고 되는 것인데, 어디 가서 얘기해도 영어 한마디 못하고 알지 못해 가지고 와서 콘사이스도 찾지 못하는 그런 패들이 부장이야. 나라 망신시키는 것도 유만부동이고, 선생님과 통일교회 간판 망신시키는 것도 유만부동이라는 거야. 내가 갈 때 정비하라고 전부 다 지시한 것입니다.

여기 대학 나온 사람 손 들어 봐, 대학 나온 사람. 대부분이구만. 안 나온 사람? 몇 사람 안되네. 내려! 몇몇 사람은 대학 그만둔 것을 내가 들여 보내고서 돈 대 주었다구요. 그런 사람도 있습니다. 그건 모르지요? 누군지 모르지요? 싸움을 하는 데 전 가정이 나와서 싸우면 되겠나? 다 죽더라도 집 지키고 있다가 수습할 사람도 생각해야지요.

보라구요. 중공에 내가 손을 댄 지가 34년째 된다구, 34년째. 소련은 24년째입니다. 여러분들 그거 한번 생각해 봤어요? 거기 배치한 사람들에게 돈을 보내 줘야 되는데 어디로 해서 어떻게 한지 알아요? 제3국을 통해서 보낸 거야. 그래서 외국 수상들이 필요했어, 이놈의 자식들아! 그걸 알라구. 그래서 써미트 클럽이 필요하고. 제3국의 대사관을 통하려니 그 사람들이 필요한 거라구. 박보희도 몰라, 이런 것들은. 이래 가지고 소련도 비밀리에 넘나들고 다 그런 거라구. 선생님은 그런 고생을 하고 있는데 너희들은 나라에 있으면서 대통령, 안기부가 문제고, 무슨 지 사실이 문제야? 생각하면 불이 난다구, 불이 나! 전부 다 불질러 버리고 밀어 버릴 생각이라구, 이 쌍것들!

그러니 교육 잘못 받았다고 할 필요 없다구요. 여러분 선생님이 교육 못했다고 생각하는 사람 손 들어 봐. 내가 뭐든지 보면 말이야…. 열두시가 넘어도 잠을 안 자. 자는 시간이 없어요. 여러분 마음을 완전히 다시 한 번 정리해야 되겠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예.」

이제 빳다로 후려갈겨야 되겠다구요. 역사시대에 없었던 군대, 군대 가운데 제일 기합 많이 주는 군대 체제를 만들어야 되겠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어때? 사탄이가 그래 가지고 망했는데 사탄세계가 전통을 세운 그 이상 해야지요. 그게 논리에 맞는 말이에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렇게 해서라도 뜻길을 전부 다 한국에 남길 거예요, 안 남길 거예요? 말해 보라구. 난 한국에 대한 책임 다했습니다. 미국에 대한 책임 다했어요. 이제 여러분들 차례입니다. 나는 어디 가든지 전부 다…. 록키 산맥에 가 있더라도, 나는 가만히 있더라도 나를 찾아오는 세계 국가 수상들 데리고 어떤 나라를 중심삼고라도 이 뜻을 계승해서 얼마든지 할 수 있는 기반 다 있다구요. 어때? 아예 선생님과 결별하자구, 계속하자구? 아, 대답해 보라구! 「계속합니다.」 그러면 안돼! 그러면 안돼!

잘못된 것을 영계에 가서 고치려면 수천만 년 걸려

보라구요. 하나님의 섭리는 국가 국민 전체가 영점을 통해야 돼, 영점. 그렇잖아요? 좌우가 갈라져 있지요? 아담 가정에서 하나님의 섭리가 바른쪽에 있던 것이 왼쪽으로 가고 왼쪽에 있던 것이 바른쪽으로 갔다구요. 어디에서 이렇게 갈라졌어요? 아담 가정에서지요? 개인에서 몸 마음으로 갈라지고, 가정이 갈라지고, 종족·민족·국가가 두 패로 갈라져 있습니다. 이것이 비로소 이스라엘권을 중심삼고 자리잡아 들어가는 것입니다. 이스라엘이 이게 없으면 안되는 것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유대교가 주류입니다.

이 복귀역사가 뭐예요? 이렇게 엎어진 것을 이렇게 뒤집어 놔야 될 텐데 나라에서 뒤집어 놓았다고 해서 되는 것이 아니라구요. 세계에서 민주와 공산이 이렇게 돼 가지고 그것이 영점의 자리에서 교체되지 않으면 안돼요. 저 소련과 미국이 절대 통일 안돼! 남북이 절대 통일 안돼! 어디로 가야 되느냐 하면 아담 가정으로 가야 돼요. 환고향이야, 환고향. 알겠어요? 환고향이야. 알겠어요? 「예!」

환고향해 돌아 가지고 무엇 가지고 이걸 교체하느냐 이거예요. 사탄세계의 습관성, 사탄세계의 인습성, 사탄세계의 문화 배경과 알록달록한 그 모든 것을 일체 용납 안 해! 여러분이 영계, 저나라에 가서 그거 전부 정비작업을 하려면 수천만 년 걸려요. 그거 정비하는 것이 임박해요. 죽어 보라구요. 수천만 년 걸려. 그러니 이거 어떻게 정비해요? 지상에서 정비해 가지고 전체 정비한 그 기준이 개인 정비, 가정 정비, 민족 정비, 국가 정비, 세계 정비의 과정을 완전히 넘어갔다는 그 기준을 넘어서야만 개인 천국에서부터 가정 천국, 천주 천국이 출발하는 것입니다.

여러분들 축복받은 가정이라고 하겠지만 그 축복받은 곳이 전부 다 사탄세계 아니예요? 그렇지요? 에덴 동산이에요? 이 세계의 권내는 전부 다 사탄권 내입니다. 사탄이 득실득실하기 때문에 반대하는 것입니다. 에덴 동산이면 누가 반대하느냐 이거예요.

그러니까 이 모든 것의 교차를 어디에서 해야 되느냐 이거예요. 고향에서 잃어버렸습니다. 가정에서 잃어 버렸지요? 아담 해와의 가정과 고향이라는 것은 우주적인 것입니다. 그것을 찾으려니 이 세계적으로 이기고 국가적으로 이기고, 민족적으로 이기고, 종족적, 가정적으로 전부 다 이겨 가지고, 어떠한 나라, 어떠한 풍습의 사회에 들어가더라도 사탄세계로부터 높임받고 따라오게끔 할 수 있는 환경에 서야 할 텐데, 그렇게 못 돼 있잖아요?

어디에서부터 사탄 핏줄을 받았느냐 하면 아담 가정에서부터지요? 아담 가정의 핏줄이라 하는 것은 천주사적인 것입니다. 사랑의 출발이 본래 천주사적인 것입니다. 개인 완성이 거기에 있고, 종족·민족·국가·천주 완성이 거기에 있는 것이라구요. 타락하는 데 있어서 그 원인이 뭐냐? 사랑이라는 도를 통해서, 아담 해와의 몸뚱이를 통해서 번식했지요? 사탄의 피를 받아 가지고 사탄세계, 하늘과는 정반대의 원수의 판도가 개인을 넘고 가정·종족·민족·국가·천주로 벌어진 것입니다. 그걸 본연의 자리까지 돌이키지 않으면 하나님을 해방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이 사실을 품고 나오면서 알지 못하는 인류를 수습해야 할 하나님이 얼마나 고심을 하시는지 생각해 봤어요?

알면 알수록 기가 차는 뜻길

내가 뜻길을 가기 시작하면서 하늘의 가르침을 처음 알고는 '아이고, 신난다!' 했지만, 알고 보니 기가 찬 노릇입니다. 알면 알수록 기가 찬 것입니다. 내가 흥남 감옥에 갈 때 나 혼자 가지만 기독교 6천 년의 역사가 무너지는 것입니다. 세계 1차, 2차대전을 통해 가지고 만든 하나님의 승리권, 기독교문화권을 중심삼은 미국의 통일적인 문화권 세계가 완전히 무너지는 것입니다. 그걸 바라보면서 감옥의 철창을 차고 가는 선생님의 마음이 어땠겠어요? 이놈의 자식들! 그러한 선생님 앞에 너희들은 새끼가 귀해? 개구리 새끼만도 못한 것들. 여편네? 일족이 귀해요? 윤박사 똑똑히 알라구요.

세계가 반대하는 가운데 홀로 광야에 완전히 쫓겨난 사나이입니다. 발붙일 데가 없습니다. 고향 가 가지고 복귀시키면 안돼! 고향 가 가지고 장자권 복귀가 안된다 이거예요. 기독교가 무너짐으로써 장자권, 그 다음엔 부모권 기반 전부, 왕권 기반 다 무너졌다구요. 장자권을 복귀하려면 저 밑에 가서 수습하나? 차자들이 장자권을 복귀하기 때문에 장자의 자리에 가려면 사탄세계에 가서 이기고 돌아와 가지고 장자권을 복귀해야 돼요. 이 장자가 올라가야 할 것이, 아담 해와가 올라가야 했던 21세, 3단계 과정 아니예요? 이건 아담 해와가 올라가게 돼 있지, 차자가 못 올라가게 돼 있거든. 그러니까 차자가 올라가려면 사탄세계 형제권과 싸워 이겨야 돼요. 그래 가지고 내가 들어와 가지고 앞장서서 올라가면 따라 올라올 수 있는 것입니다. 그 다음엔 가정권을 중심삼고 나가 싸워 가지고 이겨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나라를 떠나야 돼요. 죄를 범했습니다. 한국을 버리고 장자권 세계 국가를 찾아가야 돼요. 그래서 내가 미국 생활을 했습니다. 여러분들은 전부 다 나라 지키라고 해서 그 동안 얼마나 돈을 갖다 퍼부었어요? 5천억의 돈을 갖다 퍼부었더라구요. 그걸 다 날려 버렸습니다. 송두리째 빚졌다구요. 도적놈의 새끼들! 공동 책임을 지워 가지고 전부 다 책임 추궁을 해 가지고 전부 다 쓸어 버려야 돼요.

그래서 환고향이라는 그 말이 뭐냐? 선생님이 장자권 복귀, 부모권 복귀, 왕권 복귀를 했기 때문에 여러분들에게 있어서 환고향이 가능한 것입니다. 이게 말만인 줄 알아요? 원래 타락하지 않았으면 아담 가정이 전부 다 장자가 됐을 거고, 참부모가 됐을 거고, 왕이 됐을 것 아니예요? 황손을 잃어버린 것입니다. 황손이 못 된 것입니다. 천국 들어가려면 황손이 돼야 돼요. 황족이 돼야 돼요. 황족으로서 황족권 혈통을 통해 가지고 심정적 통일권을 이루어, 개인으로부터 왕국 전체의 환경을 통일권을 이루어 살고 그 환경에서 훈련된 사람들이 천국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천국이 그런 나라라구요. 알겠어요? 그 기준과 여러분은 얼마나 거리가 멀어요? 이거 그냥 데리고 들어갈 수 없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이스라엘의 제1세들은 전부 광야에서 독수리 밥이 됐습니다. 여러분들이 잘못해서 흥진이도 가고 전부 다 선생님 가정이 핍박을 받아요. 선생님이 감옥도 들어간 것입니다. 이 36가정이 책임 못하고 나라에서 책임 못했습니다. 이놈의 나라! 선생님이 이런 말 한다고 대한민국이 전부 다 데모라도 한번 해 보지.

여러분들 떼돈 취해 가지고 돌려 맞춰 가지고 뭐 해먹겠다고 생각하지 말라구요. 내 눈앞에는 그것 안 통해요. 원리원칙입니다. 내가 말한 것 중에 틀린 것이 어디 있어요? 오늘날 선생님이 나와 가지고 장자권 복귀, 부모권 복귀, 왕권 복귀를 말하지만, 선생님이 다 싸워 이겼습니다. 이런 발표를 하고 나면 사탄세계가 무너뜨리지 못하니까 내 뒤에 서는 것입니다. 우리 가는 길이 일사천리입니다. 반대할 사람이 없습니다.

보라구요. 남북도 전부 다 지금…. 그게 뭔 줄 알아요? 그게 뭐예요? 경제 기준에서 누가 세요? 남한이지요? 평양이에요? 하늘 편 아니예요? 이건 장자권 복귀 기준 원리입니다. 이 장자권 자리를 지금까지 가지고 있던 공산당이 김일성 주체사상에서 다 깨져 나가고, 자기가 부모라고 했는데 그게 다 깨져 나가고 따라지 되는 거지요. 그 대신 통일교회는 저 밑창에서부터 문선생님 중심삼고 올라가는 것입니다.

세계의 지도자 가운데서 뭐 부시를 믿어요? 고르바초프를 누가 믿어요? 문총재는 수수께끼의 인물입니다. 알겠어요? 암만 연구해도 모를 것이 많다구요. 박보희, 선생님 아나? 「다 모릅니다.」 그럼 조금은 알고? 「예.」 그 안다는 것은 실패작이야. 실패 역사는 알지만, 성공 역사는 몰라요. 원리를 모르지요. 그런 작자들이 뭐 안다 해 가지고 말썽 피우지 말라는 거야. 그런 것들은 다 쓸어 버려야 돼요.

이놈의 자식들, 지금 교회 책임 있는 사람들, 교회 차고 나와서 삐딱 삐딱 세력을 지으려고 생각 말라구! 통일교회 많이 모여서 주권을 손에 담겠다는 사람들…. 하나님은 여러분들을 구하고 있는 것이 아니라 민족을 구하기를 원해요. 민족 식구를, 나라 식구를 원하는 거야!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정신차리라구!

완성한 권내에서 자녀의 자리에 선 것은 통일교회밖에 없다

환고향이라는 말이 얼마나 고마운 말인지 몰라요. 하나님 섭리역사에 있어서 환고향이라는 말, 이건 인류가 가나안 복지에 들어가는 거야, 세계 인류가. 내가 세계적인 핍박을 받지 않았어요? 그렇지요? 공산당한테도 받고, 민주세계한테도 받고, 기성교회한테도 받고, 불교나 유교나 나 반대 안 한 종단이 어디 있어요? 테러단 마피아까지, 폭력배들까지 와서 반대한 것입니다. 사람들이 전부 다 나를 대해 반대한 것입니다.

그게 누구냐 하면 부모야, 부모. 알고 보니 부모이기 때문에 죄인 된 사람, 그 죄를 아는 사람은 다 회개할 수 있다 이거예요. 역사를 놓고 보면 악마가 아담을 죽였지요? 인류가 예수를 죽였지요? 아들딸이 자기 부모를, 예수를 죽인 것입니다. 역사상에 있어서 아들딸이 세계의 부모로 오신 메시아를 죽였으니 그 죄를 무엇으로 용서받을 거예요? 그것을 용서받는 법이 뭐예요? 이스라엘 민족이 역사시대에 그 죄의 양에 비례 되는 양을 채울 때까지…. 그거 안 채우면 못 넘어가. 그렇기 때문에 6백만을 학살한 거야, 학살. 그거 누가? 히틀러가 했나? 탕감법에 의해서, 사탄과 하늘이 탕감법에 의해서 안 내줄 수 없고 안 할 수 없는 것입니다. 사탄은 해야 되고 하나님은 내줘야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들도 마찬가지입니다. 우리 통일교회도 마찬가지입니다. 선생님이 40년 동안 고생했지요? 했나, 안 했나? 선생님이 고생한 사람 아니야, 무엇으로 보나? 기독교가, 미국이 기독교인인 이승만 박사 주권을 중심삼아 가지고 핍박했다구요. 군정, 군정도 아무것도 아닙니다. 기독교만 하면 군정은 극복하고도 남아요. 내가 거기 가담해 가지고 지령했다면 문제없이 남북통일 다 했을 거라구요. 내가 하라는 대로 했으면 3년 동안에 남북통일 다 했다고 보는 것입니다. 그게 틀어지니까 두 정권이 생겨나게 됐지요.

자, 이런 비운의 역사가 하늘이 찾아왔던…. 민족을 바라보고 세계를 바라보고 희망을 품었던 하나님의 심정이 얼마나 귀한 것이고, 이 땅을 바라보면서 끝날에 있어서 준비를 해 가지고 하늘 뜻을 받들어 가지고 만국 평화의 기지를 설정하기 위해 노력하며 나온 선생님의 길이 얼마나 비참했는지 알아요? 거지새끼들은 거지새끼의 그 슬픔밖에는 몰라요. 문전에서 박대받은 그것만 슬픔으로 안다구요. 나라를 잃고 3천만 앞에 반대받는 자리에 선 슬픔을 느낄 줄 알아야 돼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회개해야 돼! 무슨 돈을 놓고 회계하는 게 아닙니다. 하늘의 원칙과 원리를 중심삼고 내 몸과 마음이 하나 된 자리에서 스스로를 수습해 가지고 회개할 때에…. 그냥은 못 따라가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 이 몸 마음이 있어선 안돼요. 아무것도 있어선 안돼요. 이명정이 성이 무엇이고 하는 것이 있어서는 안돼요. 그게 있어서는 안되는 것입니다. 다 버려야 돼요. 그러지 않으면 참부모의 자식이 못 돼요. 참부모, 부모와 자식간…. 손자가 참부모의 문을 통할 수 있나?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참부모의 손자라도 참부모고 할아버지도 참부모입니다. 그건 개인이 가야 돼요, 개인이. 똑똑히 알라구요. 3대가 못 가. 줄지어 가나? 장자권도 3대가 한꺼번에 못 가. 부모권, 왕권 다 개인이 가야 돼요.

그래서 거치는 조건을 만들려니…. 거치는 조건이 뭐냐? 여러분들이 예수님 대신 돼 가지고 전부 다 하나 되려고 함으로 말미암아 여러분들을 따라간다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은 선생님 따라 들어가는 것 아니예요? 따라 들어가는 것입니다. 종족이, 민족이 같이 갈 수 있는 법이, 이 이상의 법이 어디 있어요? 무슨 말인지 똑똑히 알겠어요?

참부모의 문은 혼자 통하는 거야, 혼자. 개인 개인 낳지, 한꺼번에 120명을 낳을 수 있어요? 혼자 가야 할 길을, 아담 가정을 횡적으로 개개인이 전부 다 통해야 할 것을 종족적 메시아라는 이름을 줘 가지고 다 시 낳아진 입장에 세워 가지고 행로를 열어 주고 그걸 통해 넘어갈 수 있는 복을 주겠다는 것입니다. 똑똑히 알라구요,

아담 가정을 넘어가는 데 어떻다고? 가정이 종적으로 넘어갈 수 있어요, 없어요? 「없습니다.」 없어! 없어! 참부모의 이름을 해 가지고 3대를 엮고 종적으로 넘어 가지고 문을 열고 들어감으로 말미암아 개인이 넘어갈 길을 그 종족이 전부 넘어가는 것입니다.

그러려면 여러분 자체는 이미 이걸 통해 가지고 조상이 돼 있어야 돼요 영점을 통해 가지고 저 속에 들어가 있어야 돼요. 그렇게 되면 사탄이 사방으로 여러분을 참소할 아무런 조건이 없는 것입니다. 왜? 선생님이 절대 인정하기 때문에 다시 나아갈 길까지도 이러한 혜택을 받는 것입니다. 여러분 어머니 아버지가 완성한 아담 해와의 자리에 선다는 이야기가 꿈같은 이야기 아니예요? 말만 그런 것이 아니라 사실이 그렇게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성현 중심삼고는 신이 이것을 맡긴 적이 없습니다. 완성한 권내에 있어서 자녀의 자리에 선 것은 통일교회밖에 없습니다. 이것도 국가 기준과 세계 기준을 넘어선 그런 통일교회 기준밖에는 없다고 보는 것입니다. 여기서부터 모든…. 그거 연장하는 게 아닙니다. 알겠어요? 가르쳐 주었기 때문에 넘어갔다는 것 아니예요? 그게 종족적 메시아 아니예요? 예수 대신이라는 거지요. 세상이 몰라도 그건 관두라는 것입니다.

보라구요. 가나안의 잔칫집에 가 가지고 포도주가 떨어졌을 때 어머니가 포도주가 떨어졌다고 하자 예수가 뭐라고 그랬어요? '여인이여, 내가 너와 무슨 상관이 있느냐! ' 한 것입니다. 세상에 그런 말이 어디 있어요? 상관이 있는 자리에 서 가지고는 안되는 것입니다. 똑똑히 알라구요. 법 중의 이런 법이 어디 있어요?

통일교회에 귀신같이 들어와 가지고 축복받겠다는 패들이 말이에요, 그래, 축복을 받았으면 책임을 해야 할 텐데 여러분 책임 못한 것을 어떻게 할 테예요? 악마보다도 더하는 것입니다. 아담 해와가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얼마나…. 편안할 것 같아요? 모가지를 쥐고 '이 자식아!' 하고 안 때릴 것 같아요? 한대사, 무슨 말인지 알겠어? 생각해 봤어, 그런거? 여러분들이 아니라고 해도 안된다구 생각해 보라구요. 이게 사실이라면…. 사실이야, 거짓말이야? 말 들어 보니까 사실 같아, 거짓말 같아? 「사실입니다.」 이놈의 자식들, 사실이 아니면 내가 이렇게 심각하질 않아.

세상에 무슨 미친 놈이라고…. 그 모든 기반 다 파괴시키고 벌거벗고 돌아오는 것입니다. 옷들도 전부 다 거지 옷으로 갈아입어야 돼요. 부락에 들어가 가지고 누구보다도 불쌍한 사람들이 되는 것입니다. 누구보다 도 불쌍하지만 팻말, 마패를 차고 있습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하늘이 가는 곳이 불쌍할수록 어사 출동입니다. 무서운 이야기입니다. 똑똑히 알겠어요? 「예.」 똑똑히 알라구요. 이제는 선생님보고 난 몰라서 그랬다는 말을 절대로 하면 안되겠습니다. 장(長) 해먹지, 이놈의 자식들 전부 다? 장 해먹던 거지, 전부 다? 이번도 장이고 다음도 장이고, 전부 다 장 장…. 똑똑히 알아야 되겠습니다.

보라구요. 장자권도 개인이 가야 되고, 부모절도 개인이 가야 되고, 왕권도 아담 해와 개인이 가야 되는 거라구요. 그렇잖아요? 그러한 자체의 심정적 체휼권에 서야 된다구요. 재창조 과정이 그렇지, 재창조 과정? 무(無)에서부터 재창조 과정을 거쳐야 돼요. 통일교회가 지금 재창조 과정입니다. 내가 하는 것이 그거예요. 일본 사람, 일본 식구들은 3년 동안 경제활동을 한다구요. 3년을 나가 싸워야 돼요. 그렇지 않으면 우리를 재창조할 수 있는 원자재가 없습니다.

사탄의 사랑을 중심삼고 아담 해와가 둘이 붙어 사랑해 가지고 새끼를 낳아 그것이 천주의 중심 존재가 되었지요? 악마하고 같이 돼 버렸으니 할 수 없습니다. 그 여편네, 아담한테 상속해 준 모든 재산, 이름 다 넘겨 준 것입니다. 자기는 시집갔으니 그 남편 따라가야지 별수 있어요? 안 그래? 마찬가지라구요. 그게 얼마나 기가 찬 거예요?

그런 바탕 위에 아담의 피를 받아 가지고 역사적인 습관성을, 대한민국으로부터 세계의 습관성을, 민주주의 세계는 민주주의 세계로 공산주의 세계는 공산주의 세계로 단축화시켜서…. 그게 뭐냐면 평준 기준이야, 평준 기준. 그래 가지고 나라를 누가 더 사랑하느냐 이거예요. 사랑을 중심삼고, 누가 먼저 최고로 나라를 사랑했느냐 해 가지고 그 사람들이 땅 위에 있어서도 주권자가 되는 것입니다. 나라에 있어서도 전부 다 상속자가 되고 다 그렇게 되는 것입니다.

진화론은 깨쳐 버려야 돼

그렇기 때문에 참사랑을 논의하고 나왔다는 사실이 놀라운 것입니다. 참사랑이 뭔지 알아요? 남자 여자가 뭣 때문에 태어났다구? 지금 철학에 있어서, 인간 근본에 있어서 왜 남자 여자 사람이 태어났나 이거예요. 남자 여자가 왜 태어났는지 지금까지 몰랐다구요. 벌써 그렇게 생겨난 것을 볼 때 사랑 때문에 태어났다는 것을 큰소리치고도 남는다구요. 사랑 때문에 남자 여자가 있는 것입니다.

남자 여자의 생식기가 뭐 하기 위한 거예요? 사랑하기 위한 거지요? 그렇기 때문에 그 사랑이 나타나기 위해서는 남자 여자, 남자 여자가 필요한 것입니다. 남자 여자는 참사랑 때문에 태어난 것입니다. 그건 부정할 수 없는 거라구요.

그럼 참사랑은 어디서부터 오는 거예요? 상대로부터 오는 것입니다. 사춘기가 되면 자기에게서 사랑이 나오나? 암만 미남이라도 저 동네에 미녀가 있으면 찾아가려고 다 그러지요? 그렇지 않아요? 그거 왜 그런 거예요? 생명을 투입해서라도, 자기를 희생시키더라도 전부 다 접선시키려고 그래요. 자기 생명, 모든 심신, 모든 세포, 오관이 전부 그 한 줄기에 집약하는 것 아니예요? 사랑 때문에. 알겠어요?

여러분들이 나가 하는 데 있어서 진화론을 어떻게 격파하느냐? 그 진화론이 문제야, 학자들을 중심삼고. 진화하기 전 원숭이 암놈 수놈도 진화해서 됐어요? 물어 보라구요. 어때? 암놈 수놈이 진화해 가지고 됐어? 윤박사! 「진화해서는 안됩니다.」 모든 것이, 광물세계는 플러스이온 마이너스 이온이고, 식물세계는 수술과 암술이고, 저 곤충세계의 작은 벌레도 전부 다 암놈 수놈인데, 이 암놈 수놈이 진화해서 생겨났어요? 진화론자에게 암놈 수놈이 생겨난 기원이 뭐냐고 물어 보라구요. 그것 뭐라고 대답하겠나? 번식하기 위해서고 사랑하기 위해서라는 걸 부정할 수 없습니다.

그러면 진화하기 전에 번식된 놈이 있었겠나, 없었겠나? 생각해 보라구. 번식된 놈이 있었겠나, 없었겠나? 사랑이라는 것이 없었겠나? 사랑이라는 것이 없이 번식한다면 그 암놈 수놈이 뭘 할 거예요? 사랑이라는 것이 있었기 때문에 암놈 수놈이 생겨난 것입니다. 암놈 수놈이 사랑함으로 말미암아 번식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이거 답변할 도리가 없습니다. 가만히 생각해 보라구요.

여러분들도 여편네하고 사랑하고 있는데 말이에요, 사랑하고 있는 데서의 그 사랑이 절대적이야, 상대적이야? 사랑하는데 옆에 친구가 있다고 해서 자기의 그것을 여편네 음부에다 꽂았다 빼고 넘겨 줄 수 있어? 임도순! 「못합니다.」 할 수 있지, 왜 못해? 윤박사! 그런 생각 해 봤어? 절대적이야, 절대적. 사랑의 개념이 있어서 제3자가 접촉할 수 있는 여지라는 것은 없습니다. 없는데 어떻게 연결하는 거야? 윤박사! 무슨 말인지 알겠어? 무슨 말인지 알겠나 말이야. 그걸 믿지 않잖아? 자기 식으로 생각하고 있잖아? 그렇기 때문에 철학 하게 되면 뭐가 문제 되느냐? 칸셉이 먼저냐, 실재가 먼저냐 하는 것입니다. 거기서부터 유물(唯物), 유심(唯心)이 생겨나지 않아요?

여러분들 나가 가지고 진화론…. 저 뭔가? 성성이하고 서양 사람, 원숭이 같은 사람 많잖아요? 딱 사촌 같지요? 그들이 결혼하면 거기서 새끼가 나오겠나, 안 나오겠나? 한 십년 동안 해 보지. 윤박사! 새끼가 나오겠나, 안 나오겠나? 아, 얘기해 봐. 박사님 아니야, 그 분야에? 나오겠나, 안 나오겠나 말이야. 「안 나옵니다.」 나온다고 그랬어, 안 나온다고 그랬어? 「안 나온다고 했습니다.」 천 년 계속하면 어떻게 될까? 「안 나옵니다.」 돌연변이가 있는데도? 돌연변이도 안 나와? 「안 나옵니다.」 그럼 그거 틀린 거지, 전부 다. 돌연변이법으로 나온다고 해요. 그거 한번 해보라구요. 누가 해봤어요? 원숭이들끼리 해봤나? 진화론은 깨쳐 버려야 돼요.

무엇 때문에 생겨난 거예요? 진화하기 위해서 생겨난 거예요? 「사랑하기 위해서 생겨난 것입니다.」 그렇지 않다면 이것이 개성진리적인 기반이 아니고 말이에요, 연속적, 관계적 이론 판도를 벗어날 수 없는 거예요. 그러면 사랑을 중심삼은 이상세계라는 것은 구현할 수 없는 것입니다. 이런 이야기 하지 말자구요.

선생님의 간절한 소원

우선 뭐 해야 된다구요? 회개해야 돼요. 잘했나, 못했나 회개해 보라 이거예요. 회개해 보라구요. 여러분들이 선생님을 이용해 먹었나, 내가 여러분들을 이용해 먹었나? 여러분들이 선생님을 이용해 먹고 하나님을 이용해 먹었나, 선생님과 하나님한테 이용당했나? 통일교회를 이용해 먹었나, 통일교회가 이용했나? 어떤 거예요? 어떻게 되겠어요? 여러분들이 통일교회를 이용해 먹는 것이 공적이야, 통일교회가 여러분들을 이용해 먹는 것이 공적이야? 무슨 말인지 모르겠어요? 어느 것이든 답변을 해야지요. 어디가 공적이냐 말이에요.

내가 여러분을 이용해 먹는 것이 공적이에요, 여러분이 나를 이용해 먹는 것이 공적이에요? 여러분이 나를 이용해 먹는 것이 공적이에요? 「아버님이 저희를 이용하시는 것이 공적입니다.」 하나님이 여러분을 이용해 먹는 것이 공적이야, 여러분이 하나님을 이용해 먹는 것이 공적이야? 「하나님이 저희를 이용하시는 것이 공적입니다.」 공적인 것을 이용하는 것은 악마야. 기성교회 보라구! 헌금 가지고 교회를…. 지옥간다구요. 지옥 중의 지옥 가는 것입니다. 가 보라구, 어떻게 걸리나.

이놈의 자식들, 이번 일화 것도 배후에 과거의 모든…. 저 문사장! 「예.」 일화제약 하나도 버리지 말라구. 내가 다 걸러 먹어야 되겠다구. 잘 보관해요. 그것은 국가 자체 재정을 납출한 것입니다. 도적놈보다 더 한 거예요. 나라를 망칠 패 같은 이것들이 축복가정이고 식구라고…. 난 그런 것 못 보는 거야.

내가 동생들, 형제들을 비참한 자리에 놓아 두고 떠나게 될 때, '오빠 어디 가?' '아무개야, 어디 가려고 그래?' 하던 그것을 허투루 듣지 않았습니다. 감옥 간다는 소식 듣고 어머니하고 누님이 와 가지고 보자마자 눈물을 흘리는데 내가 호령을 했습니다. 우리 어머니 이름이 김경계 아니예요? '아무개 김씨, 김경계 아들이 아니야!' 하고 전부 다 호령을 했다구요. 나라가 갈라지고 천하가 갈라져도 내가 세워 놓은 전통은 갈라질 수 없다고 부모를 훈시한 거예요. 그런 걸 알아요?

자기 자식을 위해서 차입을 들여보내면 전부 다 남들 위해서 주고, 감옥에서 내복도 안 입고 살이 보이는 간복(間服)을 입고 있는 걸 볼 때 부모는 그거 때려죽이고 싶은 마음이 있다는 것입니다. 그런 걸 알지만 내가 잘못한 것이 아닙니다. 10년을 여일하게 면회 오기를 기다리고 바라지만 10년 동안 면회 한 사람 안 오고, 차입 한번 오게 되면 죽어도 한이 없겠다는 그런 사람들이 한 방에 있는 것입니다. (잠시 녹음이 중단됨)

전부 다 그들은 나의 형제다 이거예요. 우리 어머니 아버지는 몰랐지만. 여러분들이 참부모에 따른 자식이라면 나의 형제다 이거예요. 그래야 그 집안이 되는 것입니다. 그런 논리를 잊지 말라구요. 무엇 섬기라구? 「참부모를 섬기라고 하셨습니다.」 교회에 모여 가지고 전부 존중시하면서 내가 해방의 그날을 바라보겠다는 꿈을 지녀 보라구요.

여러분들 마음으로 얼마나 선생님을 원망했어요? 원망했나, 안 했나? 안 했다는 말은 그만두라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여러분들 대해서 큰소리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기를 바라고 그렇게 하는 것이니까…. 나는 여러분들이 나보다 더 훌륭하기를 바라는 것입니다. 내가 내 모든 형제들, 종족을 복귀하지 못한 그 천추의 한을 풀기 위해 여러분들의 일족을 거느리고 우리 선산에 가 가지고 조상들 중심삼고 잔치를 하려고 하는 것입니다.

40년 전에 이 땅 위에서 전부 다 하늘나라의 황족권으로서 영화를 맞이해야 할 패들이 수난길을 감으로 말미암아 사탄 앞에 오만 가지의 수모를 당하면서 나와 더불어 대표적인 길을 간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이제 여러분들을 전부 다 거느리고 가 가지고, 종족 복귀한 대표들을 거느리고 가 가지고 거기서 환고향의 잔치를 한 다음에 여러분 고향에 돌아가 가지고 잔치를 해야 영원히 지상의 천국이 되고 영원한 고향 땅이 된다는 걸 알아야 돼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왜 그러냐? 본래는 타락하지 않은 참부모를 중심삼고 혈연적 관계를 맺어야 돼요. 그러려면 천하가, 천상천하 지상천하가 다 알아야 돼요. 선생님의 집안 조상으로부터…. 여러분 조상들도 전부 다 선생님의 후손과 마찬가지입니다. 영계의 모든 사람들이 모르면 안되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그들을 추대해 가지고 뒤에 죽어서도 형님 가정으로 모신다고 해야 하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야 모든 것이 되는 것입니다. 그래야 종족적 메시아라고 생각하지, 그렇지 않으면 그 자리에 동참하지 못하는 거예요. 천년만년 돌고 돌지 주류 세계에 못 가는 것입니다. 똑똑히 알라구요. 알겠어요? 「예!」 생각해 보라구요. 꿈같은 얘기입니다. 이런 것을 선생님이 먼저 알고서 지금까지 싸워 나와 가지고 지금에 와서 얘기 하는 것입니다. 이제 다 이루었기 때문에 그런 얘기를 하는 것입니다. 이제 다했다구요.

우리가 가는 이 길은 숙명적인 길

이제 고향에 가 가지고 종족적 메시아가 됨으로 말미암아 그 일족이 어떻게 된다구? 어떻게 된다구? 아까 뭐라고 그랬나? 아담 가정의 아들 딸로 개개인이 태어나는 것입니다. 개개인이 전부 다 참부모의 이름을 통해 내려가야 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종족, 민족은 전부 다 어떻게 해요? 몇 천 년 걸릴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을 그런 입장에 세워 가지고 수백 명, 일족 전체가 여러분들을 부모로 모시고…. 3대야, 3대. 그 셋 가운데 들어가는 것이 하나님, 아담 해와, 손자…. 하나님이 손자를 못 보지 않았어요? 그걸 횡적으로 보면 할아버지권은 만물에 해당하고, 둘째는 아들에 해당하고, 이것은 부모에 해당하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은 부모의 자리에 있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그렇기 때문에 구약시대, 신약시대, 성약시대는 전부 다 만물을 희생시켜서 아들을 구하기 위한 것이요, 아들을 희생시켜서 부모를 세우기 위한 것이요, 부모가 이 땅 위에 와 가지고 고생한 것은 하나님을 중심에 모시기 위한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의 사랑의 십자가는….

그래서 통일교회 교인들은 부모님을 중심삼고…. 교주라고 믿나? 부모님으로 믿는 것입니다. 우리 통일교회는 부모님으로 믿고 전부 다 세계의 어떤 누구 보다도 높은 자리, 형님보다도 높고 어떤 스승보다 높은 자리에 있다고 느끼잖아요? 그렇지요? 그게 뭐냐 하면 장자권을 연결시키기 위한 것이요, 참부모권을 연결시키기 위한 것이요, 왕권을 연결시키기 위한 본래의 마음입니다.

핍박을 받고 수난이 있다고 해서 위대한 것을 팔아먹을 수 없다구요. 팔아먹을 수 없어, 죽으면 죽을지언정. 그렇기 때문에 이 길은 숙명적인 길입니다. 후퇴는 못하는 거예요. 아들딸이 뒤에 돌아서게 되면 그 집안은 전부 다 역적이 되는 것입니다. 죽더라도 따라가야 돼요. 안 그래요? 그래, 안 그래? 따라갈 때는 가문을 따라가야 되고, 그 따라가는 목표가 같아야 돼요. 그러지 않으면 하늘나라에 들어갈 수 없습니다. 전통과 모든 규범이 확실해요. 다 알아요. 볼 것이 없습니다. 개인을 넘어 일족을 넘겨주겠다는 그 이상의 선물은 못 주겠다는 것입니다. 윤박사, 생각해 보라구요. 그 이상의 선물을 줄 수 없어요.

잃어버렸던 고향과 잃어버렸던 부모들을 찾아 자기가 환고향할 수 있고, 그 부모를 찾아진 부모로서, 하늘 부모로서 손잡고 횡적 종적으로 마음대로 갈 수 있는, 천하무적이요, 천하 방해가 없는 해방권으로 갈 수 있는 이 이상의 복을 못 주겠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가야 되겠나, 안 가야 되겠나? 「가야 됩니다.」 어때? 적당히 장사꾼 모양으로 손해나면 말고 이익나면 이익나는 것 전부 다 주머니 것이 되겠나? 이익나든 손해나든 가야 돼! 이익이 문제가 아니고 손해가 문제가 아닙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깨끗이 정리하자구요.

종족적 메시아가 왜 필요하다구? 제일 중요한 것이? 보희! 「예!」 뭐라구? 「환고향입니다.」 아, 환고향이 왜 필요하냐 말이야. 「개개인이 아담 가정, 참부모님 가정과 인연 맺어 나가야 하기 때문에 그 대신 역할을 하러 갑니다.」 자, 아담의 아들딸이 되기 위해서는, 참부모의 혈육을 받기 위해서는 개개인이 태어나서 개개인이 걸어가야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은 이미 종족권을 중심삼고 종족적 메시아 자리에 섰다고 인정하는 거예요. 여러분들 따라 들어가면…. 그건 벌써 인정해 준 것입니다. 난 자리에 벌써 인정받고 들어가는 거라구요. 알겠어요? 전부가 개개인이 들어가면 뭐 몇 백 명뿐이 안되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이 땅에 언제까지 있나?

그게 3대입니다. 할아버지, 아버지, 형님. 뭐 누나야 자연히 따라오는 것입니다. 여기 위에 무엇이 있느냐? 그 이상 선물이, 내가 줄 수 있는 최고의 선물이 그 이상 어디 있겠나? 너 혼자 천국 갈래? 여러분 할아버지 할머니, 어머니 아버지, 형님 누나 안 데려가고 싶어요? 어때? 그런데 개개인이 온다면 얼마나 걸리겠어요? 영계에 휑 들어가게 되면 몇 억만 년 걸리는 것입니다. 지도자가 없습니다.

지상에서 이 일을 성사시켜 가지고 선생님 있을 때에 선생님 입장에서 천지의 모든 것을 공유하는 권내에서, 사탄이 인정할 수 있는 단계에 들어오기 때문에 모든 전후ㆍ좌우·상하 전체 구조적인 면에서 결정의 패권을 쥐어 가지고 상속해 주는 것입니다. 나랏님이 그걸 할 수 있나? 나라 주고 바꿀 수 있어요? 여러분들, 여러분 일족이 잘되기를 바라지요? 내가 잘되기를 바라지요? 그렇지 않아요?

우리 욕망이 본래 그렇다구요. 내가 잘되기를 바라는 거야, 나라보다도. 알겠어요? 타락하지 않았으면 내가 잘되면 나라도 잘되게 돼 있는 것입니다. 그게 안되어 있으니 지금도….

협회장! 「예.」 이것 보여 줘. 알겠어요? 「예!」 고향을 향해서 출발한 날짜가 이제 문제 되는 것입니다. 그 날짜가 문제 되는 거예요. 36가정, 72가정이 아닌 것입니다. 이래 가지고 마사(말썽) 남긴 사람들은 안되겠습니다. 마사라는 이름은 사탄하고 짝한 건데 벌써 그 사람은 사탄 편입니다. 에덴 동산에서 마사 피우는 사람 있어요? 오늘 중으로 정리하라구요. 알겠어요? 「예.」 왕이나 누구보다도 자기 양심에 안 통하면 안되게 돼 있습니다. 자, 그걸 정리했다는 것 때문에 한번 더 출발하자구! 「예!」

그러니까 나 하는 대로 하라는 것입니다. 내가 벌어들인 걸 전부 다 갖다 헌금으로 바쳐 가지고…. 그게 효자의 가는 길입니다. 그게 충신이 가는 길입니다. 그게 성인이 가는 길입니다. 한국을 얼마나 사랑했어요? 바다는 얼마나, 산은 얼마나 사랑했어요?

천사장권의 자기 일족을 아담(참부모)의 아들딸로 교육해야

자, 이제 다시 청산하고 대사랑의 키를 받아 가지고 민족 정기를 중심삼고, 내가 이렇게 하면 민족이, 그 동네 전체가, 군까지 소생입니다. 면이면 면 중심삼고 출발해서 면에서 군, 군에서 시작했으면 도까지…. 지금 군이 기지가 돼 있습니다. 본부 기지입니다. 본부라는 것이 뭘 하는 곳이에요? 군대가 전부 자는 곳 아니예요? 자는 자리에서는 싸움 안 하지요? 「예.」

그렇기 때문에 군만 하는 것이 아닙니다. 저 안이 일선입니다. 면도 일선이 아닙니다. 알겠어요? 세포 분열이라는 말이 있지요? 세포가 어디서 분열하나? 「끝에서 분열합니다.」 끝에서 분열하지요? 끝에서 분열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자기 기지에서 먼 곳이 가치가 있는 것입니다. 거기를 위해서 충성하는 사람들이 전부 다 자기 미래의 길을 이어 받을 수 있는 거예요 그런 출세할 수 있는 기지가 되는 거라구요. 똑똑히 알았어요? 「예.」 군에서 암만 해도 안돼요. 어디 가라구? 「반(班)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반 격파, 통반격파 아니예요? 교수들 끌고 다니면서 통반격파 하라구요. 이거 벌써 몇 년 전부터예요? 몇 년 전이에요? 6년째 되나, 7년째 되나 그럴 거야 아마. 통반격파라는 말 알지요? 「예.」 그 말이 그 말 아니예요? 반에 가서 전부 다 씨를 뿌려야 나지요. 군에서 뿌리면 안 난다구요. 농토에 심어야지요. 순수한 고향 들어가. 도시보다 고향이 낫지요? 도시는 땅으로 말하면 박토예요, 옥토예요? 「박토입니다.」 알긴 아는구만. 진짜 박토예요? 「예.」 그럼 농촌은 뭐예요? 어디가 박토예요? 「도시가 박토입니다.」 박토에 가서 심겠다는 사람 생각해 보라구요. 여기는 왕같이 모시려고 그런다구요. 그거 누가 그렇게 만들어 놓은 거예요? 선생님이 준비해 놓은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그런 때가 왔기 때문에 집이 다 비었다구요. 집도 많지요? 가서 살 집은 문제없지요? 여기 집 값은 매달 배씩 올라가. 나 그렇게 생각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할 수 없이 보따리 싸 가지고 전부 다 가지고 시골 가서 산다구요. 그렇게 되면 전부 다 시골 가겠나, 안 가겠나? 가지 말라고 해도 전부 다 가려고 그래요. 뭐 가서 왕같이 턱 자리잡고 있으면 그때는 오지 말래도 올 텐데, 그때 가 가지고 착착 접을 받아 꿰차면 될 것 아니예요?

그리고 또 지금 고향에 남은 사람은 장손이에요, 장손. 삼십이 넘어 가지고 결혼 못한 장손이 많다구요. 그 사람들이 뜻을 알아 가지고 3분의 1쯤 이렇게 된다면 말이에요, 그 다음에는 거기의 후손들이 자동적으로 복귀된다구요. 도시에서는 전부 다 망국지종이 되었습니다. 퇴폐 세상이 돼 가는 것입니다. 사탄이 도시에 가 가지고 전부 다 음란을 물들여 놓는 것입니다. 여기에 남녀 관계 안 맺은 처녀 총각들이, 20살 이상 된 남자 여자가 있다고 해 봐요. 사탄이 망치려고 그러는 것입니다. 일본은 도시가 전부 다 그래요. 세계 도시들 전부 다 소돔과 고모라가 됐습니다.

그것을 우리가 정리해야 되는데, 어디서부터? 농촌에서부터 하는 것입니다. 자기 삼촌이 고향 땅 샀다 해 가지고 오게 되면 꿰차 가지고 일족 회의를 전부 다 해 가지고…. 여러분이 알고 말 들으라 하면 들어야 지 별수 있어요? 별수 있어요? '나중에 일족 앞에 책임 못 져, 나서 이 자식아!' 하는 것입니다. 동생들은 기합을 줘서 끌고 가는 거예요. '이놈의 자식아, 좋은 자리인지 들어 보지도 않고 안 가? 교육 받으라면 가지, 무슨 잔소리야?' 하는 것입니다. 알았어요? 강제로라도 하는 것입니다.

천사장권이 자기 일족 아니예요? 천사장이 아담 아들딸을 전부 다 훔쳐갔으니 여러분들은 다 맡아 가지고 아담의 아들로서 교육해야 돼요. 참부모 아들딸로 교육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 안 그래? 「그렇습니다.」 2세들 하는 거야, 2세들. 여러분들은 장자권에 있고 그건 다 동생입니다. 죽을 자리에서 해방시켜 주려고 가는 것입니다.

옛날엔 고향에서 쫓겨났지요? 고향에서 쫓겨났나, 안 쫓겨났나? 「쫓겨났습니다.」 동네의 망나니 새끼들이 통일교회 전부 다 파탄시키려고 하고 있지만, 우리는 그 동네를 부활시키고 재건할 수 있는 내용을 가지고 있다구요. 놀음놀이가 달라요. 아무리 고생하더라도…. 주름살 잡혀 가지고 전부 다 공동묘지에 가면 그거 상 준다고 하는 것입니다. 장자권을 행사하라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아들딸 딱 오른쪽에 꿰차 가지고 말이야…. 모자협조입니다. 딱 협조하면 그 집안은 마음대로 할 수 있는 것입니다. 천사장, 남자 혼자 된 천사장이지요? 아담이 여자 걸 전부 다 빼앗아 오는 것입니다. 그러면 자연히 따라오는 거예요. 돈이야 벌어 오겠고 말이에요. 그거 천사장 사명 아니예요? 1세들 이놈의 자식들이 전부 다 나라 망치고 세계를 망쳐 그걸 알아야 돼, 여기 1세들. 연합회 회장, 알겠어? 「예!」 그게 1세고, 그 다음 중간은 2세고…. 요전 번 누구야? 교구장이 둘째면 이건 뭐야? 「셋째입니다.」 누가 주인이야? 「셋째가 주인입니다.」 (웃음) 난 모르겠다구.

그렇기 때문에 내가 몰아치는 것입니다. 부작용이 많겠기 때문에. 이거 연합회 회장 체제 하나만 해도 뜯어고치기 힘드는 데 둘째 번 셋째 번 뒤집어 놓으려면 얼마나 힘들어요? (웃음) 선생님이 천재적 머리를 가지고 있고 때를 알기 때문에 싹 끌어다 한꺼번에 다 탕감해야 되겠다 그렇게 생각하고 있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알겠나, 모르겠나? 「알겠습니다.」 누가 주인이 된다구? 「셋째입니다.」

아담 가정, 노아 가정, 야곱 가정, 그게 착지야, 셋째 번 가정. 그래서 셋째 가정인 홍사장 가정부터 선생님과 친구가 돼요. 친구라기보다 사돈이 되기 때문에 전부 다 전보 보내야 되는 데 할 수 없이 잡아다가 쓰는구만. 그 대신 일화를 재차 못 살렸다가는 벼락이 떨어진다구요. 조건이 그것입니다. 너, 일화 부활시켜야 돼! 협회장 이름 줬으니 들이 패서라도 하는 거야.

홍협회장은 말이야, 연합회 회장의 골통도 깔 수 있다구. 내가 지금 뭐라고 하는지 알겠냐 말이야! 「예.」 지금 내가 뭐라고 그랬나? 「연합회장 골통을 깔 수 있다고 하셨습니다.」 (웃음) 절대 뭐 이의가 없어. 이의 있는 사람 손 들고 나와. 빼 줄게. 이의 있는 사람 손 들라구. 이의 없어요? 「없습니다.」 이것 기록해 두라구요. 열두 시 오분 전이야. 기록하라구! 열두 시 오분 전, 이의 없다고….

그 다음에 중간치야 뭐 어떻게 해야 되겠나? 중간치야 뭐 형님 따라 가야 될 것 아니예요? 그렇지요? 그 다음 막내는 그 두 형님이 면회 가게 되면 상대를 해 줘야 돼요. 두 형님을 무시하고 '어허, 내가….' 그러면 안된다구요. 두 형님이 그렇게 생각한다 하면 말이야…. 재림주는 아담형 예수형, 두 형님의 총의를 받들기 위해 온 거지요? 안 그래요? 그렇기 때문에 두 형이 고의적으로 이놈 구사리를 먹여야 되겠다고 하면 안된다구요. 뜻에 이익 되게 하기 위해…. 누가 쓱 들어 보면 아는 것입니다. 두 형님이 건의하면 들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이 두 형님이 하나 돼 가지고 '부흥회 하자!' 하면 교회는 전부 다 '그럽시다!' 해야 돼요. 알겠어? 「예.」 또 여기 아래 두 동생이 하나 돼 가지고 '연합회 회장 형님 해야 되겠습니다!' 하면 '예!' 해야 된다구. 좌우로 통하는 거야. 그렇기 때문에 둘째 번이 주의해야 돼요. 이건 일도 해 본 경력이 없는 거야. 둘째 번 손 들라구. (웃음) 이건 일도 해 본 경력이 없고 아무 내용도 없는 패인데…. 예를 들어 보면 말이에요, 이거 교체되는데 이건 세 사람의 공 자리야, 공 자리. 그렇지만 중요하다구요. 정신차려야 되겠다구. 알겠어요? 「예!」 자기네가 모범적으로 해야 돼.

협회 가입하는 것은 가입적, 남북이 통일될 땐 진짜 입적

자, 이래서 세 패를 지금 모아 놓고 얘기하는 것입니다. 통일입니다. 어디를 중심삼고? 어디를 중심 삼아요? 맨 위의 연합회 회장을 중심삼고야. 둘째번이예요, 셋째번이예요? 「셋째 번입니다.」 똑똑히 얘기해요. 똑똑히 해야 된다구요. 어디를 중심삼고? 「셋째 번!」 여기에서 셋째 번이 놀부 노릇 하면 어떻게 할 거예요? 어떻게 할 거예요? 「가르치겠습니다.」 충고해야지, 그게 중심인데.

선생님을 보게 된다면 말이에요, 이게 줄이야, 이게. 알겠어요? 줄이야, 줄. 여러분들은 선생님의 가정을 중심삼고 절대 복종해야 돼요. 그래야 이게 전부 다 살아나는 것입니다. 이걸 교회적으로 보면 이것이 재림주 교회파고, 이건 예수 교회파고, 이것은 뭐예요? 아담 교회파라구요. (웃음) 그래야 여러분들이 국회의원들, 사기꾼들 요리해 갈 것 아니예요? 안 그래? 정치하는 사람들은 사기꾼이야, 사기꾼. 그거 틀렸다면 언제나 얘기하라구요. 나 뜯어 고칠게. 난 그것밖에 몰라요. 하나 되겠나, 안되겠나? 이의 있나, 없나? 「없습니다.」 최형! 「없습니다!」 최사장이 최형보다 낫구만. 저렇게 불평의 소질이 풍부한 사람이 이의 없다고 했으니까 뭐 다 끝난 거야. 어려운 얘기 할 필요 없다구. 다 끝났다구요. 알겠어요? 「예.」 더 교육이 필요 없다 이거예요.

한 가지 기억해야 할 것은 뭐냐? 아담 가정을 중심삼고 개인 개인이 넘어가야 되는 것을 종족적으로 몇 천 명, 몇 만 명도 줄지어 넘어갈 수 있는 특권을 부여한 것이니 만국의 구원 해방길이 얼마나 가까워졌느냐 이거예요. 영계에서 얼마나 기뻐하겠나? 그 대열에 따라 들어간다구요. 협조하는 것이 아닙니다.

그래, 선생님의 사진 모시는 운동 하라고 그랬지요? 「예.」 다 하고 있었어? 「예!」 그 다음에는 협회 가입시키라고 그랬지요? 「예.」 이게 뭐예요? 나라에 입적하는 거야, 가입적. 남북이 통일될 땐 진짜 입적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가입적, 가등록한 가거주지가 뭐가 되었나? 여러분의 거주지가 되었지요? 알겠어? 「예!」 빨리 대답해, 이 녀석들아! 먼저 호적이 근거가 돼요. 가정이든 무엇이든 전부 다 뒤집어지는 것입니다. 먼저 등록한 사람이 조상이 돼요. 아버지 입장에 서는 것입니다. 이건 내 말이 아닙니다.

부모님의 사진을 모시는 것의 의의

이제 국가 체제를 갖추어 가지고 행정조직 다 갖추어 나가려면 그래야 될 것 아니예요? 그렇지요? 벌써 참부모의 이름, 장자권, 부모권, 왕권을 중심삼고 부모님의 사진을 모시는 것은 사탄이 관여할 도리가 아닙니다. 부모의 사진을 모셨다는 것은…. 사탄세계가 벌써 자리를 바꿔지려 하는 것입니다. 깃발이 바꿔지는 것입니다. 왕깃발이 섰다는 것은 천하가 무적입니다. 천상세계의 임금이 지나가다가 여기에 와서 쉬어 가려고 하고, 악당의 무리가 반대하다가도 가 가지고 길을 지키는 파수꾼이 되어 가지고 전부 다 존경하고 모시겠다고 하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또 부모님의 사진이 말이에요, 남자가 보나 여자가 보나 관상쟁이가 보나 선생님의 소위 상판이 억만금을 주고도 못 살 관상학적 얼굴이라는 것입니다. 보는 사람은 전부 다 저 사람이 뭘 할 사람인지 대번 아는 것입니다. 어머님 사진도 그래요. 여자나 남자나 그 사진을 갖다가 놔 놓으면 말이에요, 우선 외형적으로 보더라도 자기 가정, 자기 동네 누구 따지지 않거든. 그런 조상을 모시고 있다는 긍지를 가지라는 것입니다.

이게 누구예요? 이름이 참부모입니다. 참부모라는 말은 우리 조상들이 모시는 부모라는 말 아니예요? 또 그렇게 쓱 해서 한 달, 두 달, 석 달 하게 된다면 말이지, 그 앞에서 싸우다가도 '야야, 부모님 앞에서 싸우는구나!' 하면서 멈춘다구요. 아버지가 모시고 전부 다 조심조심하고 가정의 규범을 세워 나가는 데 자식들이 그 앞에서 싸울 수 있어요? 교육 표지로서는 이 이상이 없는 것입니다. 그렇게만 살아 보라구요. 아이들이 자기 친구들이 오게 되면 '우리는 이 사진 있는데 여러분 집엔 없지? 저 사진 모시고 경배하는 우리집은 병도 안 나고 환란도 없다구!' 그렇게 하게 되는 것입니다. 조상들이 지켜 주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아이들도 '아무개 집에 가니까 참부모님 사진 걸어 놓고 깃발도 갖고 있고 한다고 자랑하는 데 우리 집엔 왜 없어요?' 하고 전부 다 물어 볼 것입니다.

그러니까 빨리 돌아가서 120집으로부터 입회원서를 받고, 그 다음엔 뭐라구? 「부모님 사진과 깃발 달게 합니다.」 부모님 사진, 그 다음엔 깃발, 이거 딱 해 놓고, 그 다음엔 당신네 아들딸들은 나한테 맡기라고 하는 것입니다. 내가 교육시켜서 우리 가문의 나 이상 훌륭한 사람 만들 수 있다고 말이에요. 문총재 나쁘다고 생각하는 사람 없다구요. 그렇지요? 남북통일도 문총재가 해야 한다고 생각한다구, 다들. 그렇지 않아요? 그래, 안 그래? 「그렇습니다.」 그렇다고 생각해요, 안 해요? 여러분들은 그렇다고 생각해요? 「예!」

'나라가 그렇고 내 자신이 그런데 아들딸을 전부 다 남북을 통일해 가지고 아시아를 수습 지도할 수 있는 세계적인 인재로 내가 길러 주겠소. 그러려면 돈버는 방법 가르쳐야 되고….' 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공부들은 대학 나왔으면 다 했으니, 돈벌어야 출세할 것 아니야? 국회의원도 돈이 있어야 돼요. 그렇지요? '돈버는 방법 가르치겠소!' 하는 것입니다.

그 다음엔 뭐냐면 외교라구요. 할아버지들 장기 두는 판에 가 가지고 둘러엎어 가지고 나중에 점심 때 가서는 할아버지가 점심 사게끔 할 수 있는 놀음도 할 줄 알아야 된다구요. 가만히 옆에서 보다가 말이에요, 상대방이 어느 말만 한 번 잘못 쓰더라도 뒤집어 박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할아버지 훈계해 가지고 뒤집어 박고 나선 점심 얻어먹을 수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장기 두는 것도 배우라구요.

내가 옛날에 광치기도 잘했다구요. 내가 못하는 것이 없습니다. 이런 것도 다 배워 가지고…. 잘못하면 전부 다 가다 말고 데리고 가는 것입니다. 잘못하면, '이 자식아, 뭐야? 이놈의 자식, 너 이 동네의 깡패 대장이로구만. 나한테 좀 혼나 봐라!' 하는 것입니다. 그런 때는 주먹도 쓸 줄 알아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너 가라데 배웠나? 「안 배웠습니다.」 뭐에 써먹겠나, 그런 것도 못 해 가지고? 「지금 호신술 배우고 있습니다.」 너도 그래? 「뭐든지 할 수 있습니다.」 전부 다 꼴등 해 가지고 뭐든지 할 수 있다면 되나? 일등을 해야지.

천하에 무서울 것이 없습니다. 여러분들 이번에 전부 다 신문사의 무슨 감사 하게 돼 있지요? 「조사위원입니다.」 조사위원이 뭐예요? 그게 뭐냐? 형사를 대해서 형사 놀음 하는 것입니다. 정보요원 대해서 정보요원 놀음 하는 것입니다.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잘잘못을 가려 가지고 전부 다….

그런데 집안에서 신문 보는 사람은 아버지 한 사람밖에 없습니다. 어머니가 관심이 있나, 아들이 관심이 있나. 어머니는 아버지가 [세계일보]만 본다고, 밥먹을 시간에도 이러고 있다고 불평을 하지만 말이에요, 맥콜은…. 저 홍사장! 「예!」 이때는 홍사장이지? 맥콜 외에 종류가 몇 개야? 「30여 가지 됩니다.」 문사장은 열 몇 가지밖에 없다고 생각하던데? 「지금 나가고 있는 것이 그렇게 됩니다. 용기별로 하게 되면 그렇게 됩니다.」 그러니 없는 것이 없다구. 그걸 왜 만들어 내? 앞으로에 있어서 이건 애국 청량 음료수라는 것입니다. 이건 누구나 다 먹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아이들도 먹고, 할머니도 먹고, 어머니도 먹고, 누나도 먹고, 나도 먹고, 물 마실 줄 아는 사람은 이것 다 먹게 돼 있다구.

그럼 어느 것을 교량으로 할 거예요? 선거하라고 국민을 움직이고 대중을 움직이는 활동을 한다 하면 신문 짜박지 가지고 교량으로 하는 게 좋아요, 청량 음료수 가지고 하는 게 좋아요? 말해 보라구요. 「음료수가 좋습니다.」 어떤 게 좋아요? 이놈의 자식들, 지금 뭐 태연하게들 졸고 있나? 뭘 어물어물 답변을 해? 「청량음료가 좋습니다.」 좀 더 자신있게 해야지! 어느 게 좋아, 이 쌍것들아! 「청량음료가 좋습니다!」 물어 볼 게 어디 있어?

신문은 남북통일을 위해 절대 필요하다구요. 또 우리가 밤이나 낮이나 들락날락해야 돼요. 그 집을 누가, 어느 단체가 많이 들락날락하느냐에 따라 그가 왕이 돼요. 알겠어요? 주체가 되는 것입니다. 애국을 위해서 저들을 움직인다는 생각을 가지고 언제든지 노력하는 것입니다.

자, 남북통일을 하는 데 있어서 중심 모체가 될 수 있는 신문은 문총재 신문밖에 없다 이거예요. 그 문총재가 얼마나 불쌍하냐 이거예요. 일본 감옥엘 안 들어갔나, 김일성이 감옥엘 안 들어갔나, 미국 감옥엘 안 들어갔나? 이러면서 나라 찾겠다고 하는 그런 불쌍한 문총재를 같은 값이면 동정해야지요. 다른 회사는 민족을 기만해서 장사를 하지만 말이에요, 문총재 회사는, 일화는 사람 속이는 게 없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환경을 창조하라

누가 많이 인연을 엮어 가지고 거기에 자극을 주고 감동을 주느냐 하는 것에 따라 상대권이 우선되는 것입니다. 그게 논리적이라구요. 열 번 온 사람보다 아직 한 번도 안 온 사람한테 관심 있어요? 열 번 가 가지고 애국 얘기 하고 아들딸 복받게 해야 되겠다고 하고, 개가 짖더라도 '이놈의 개야! 그러지 마라.' 하는 것입니다. 이 집 주인이 너무 순하기 때문에 주인이 하는 대로 둬 가지고는 집이 망하겠으니 이 개가 주인노릇을 하려고, 주인을 보호하기 위해서 이런다고 하는 것입니다. 반대 말이지만 사실적으로 얘기하는 것입니다. 안 그래요? '주인이 못하니까 집안이 전부 두 쪽 나겠으니 개가 그걸 알고 개라도 짖어야지!' 하고 쓱 추어 주는 것입니다. 그건 잊지 못하는 거라구요. 그런 것이 환경 창조입니다. 환경 창조의 방법입니다. 알겠어요?

쓱 지나다가 아주머니 보게 되면 말이에요, 앞에 가 가지고 자기 사위나 아들보다도, 누구 본 것보다도 더 반가워 하면서, 야, 언제나 몸빼 입은 모습만 보았었는데 아, 이럴 수 있느냐고, 내가 미인인 아주머니를 몰라보았다가 오늘에야 내가 아주머니 예쁜 모습을 봤다고 하는 것입니다. 그래 놓고는 '이제부터는 그렇게 믿고 대하겠습니다!' 하면 얼마나 좋아하겠나? 어디 가서 그런 인사하면서, 내가 아줌마를 누구보다도 더 믿고 다니겠다고 하는데 신문 하나쯤이야 안 봐 주겠어요? 맥콜 한 박스야 매달 안 팔아 주겠어요? 그렇게 걸고 들어가는 것입니다.

정 문을 안 열어 주면 말이에요, 파울을 해서 돌을 던지는 것입니다. 그러면 틀림없이 개가 짖습니다. 그러면 주인이 나와서 그 소리 누가 냈느냐고 한다구요. 그러면 '내가 냈습니다. 아, 이거 너무 조용하니까 딱 주인 죽은 것 같은 생각이 들더라구요. 이거 날도 궂고 깜깜하고 이러니까 이거 무슨 일이 생긴 것이 아니냐 하고 마음에 염려가 되어서 돌맹이를 한번 던져 봤습니다.' 하면서 문을 차고 들어가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아이고, 고맙습니다! 안녕하십니까?' 하고 인사 올리고 안방에 들어가서 얘기하는 거라구요. 그렇게 돌 던지고 들어가 가지고도 얘기할 수 있는 것입니다. 환경 창조입니다. 환경을 만들어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부잣집 아주머니가 시장 가는데, 그렇다고 다 그렇게 하라는 건 아니라구요. 정 안될 때는 딱 안고 넘어지는 것입니다. (웃음) 그래 가지고 핸드백이 저만큼 굴러가게 되면 벌렁벌렁 쫓아가 가지고 주워다가 인사 하면서, '세상에 귀빈 대해서 이런 실례가 어디 있겠소. 그러나 나는 질이 나쁜 녀석이 아니오.' (웃음) 이래 가지고 시장에 같이 가자고 해 가지고 물건도 전부 다 해 주고 해 가지고 집에까지 모셔 주는 것입니다. 그래 놓고는 주인 양반하고 아들딸한테 찾아가지 못하면 전화라도 해 가지고, 이거 내가 체면이 안 선다고 하면서 빨리 사과해 놓아야 되는 거라구요.

그래, 가 가지고는 '아이고, 목마르니 물 좀 주소!' 해 가지고 물 먹고는, '아이고, 이 집 물 참 맛있구만. 김칫국물은 더 맛있겠네!' (웃음) 그러는 것입니다. 아, 물 먹고는 김칫국물은 더 맛있겠다고 하는 건 김칫국에 점심 한번 먹고 가겠다 그 말 아니예요? 안 그래요? 그러고는 앉아 있는 것입니다. 김칫국 맛보고 가겠다는데 그것도 못 주겠다고 그래? 그런 환경 여건을 만들 줄 알아야 돼요.

하나님은 환경을 창조하고 주체 대상을 만들었지요? 「예.」 환경은 내가 만들어야 돼요. 이거 꼴뚜기 모양이 돼 가지고 동네에 가 이러고 앉아 있던 녀석이 무슨 통일교 교구장이라고 해 가지고 쓱 '이제 오십니까?' 하는 것입니다. 아, 내가 가니까 피할 줄 알았는데 안 피해요.

여러분 어때? 좀더 일찍 나와 가지고…. 낚시질하게 되면 저녁 반찬 할 것은 순식간에 되는 것입니다. 그거 잡아 가지고는 '야, 오늘 내가 붕어 몇 마리 잡았는데 이거 참 맛있겠다!' 이러면서 저녁상 나올 때쯤 해서 풋고추 같은 거 있으면 가지고 가게 되면 밥은 얻어먹게 돼 있다구요. 고기 한 번만 먹어 보라는 거야. 다음에 또 하자고 하게 돼 있지. 뭐 일주일에 한번씩은 문제없다구요.

백 집을 중심삼고 그렇게 하게 되면 석 달에 한 번씩 한 집에 가 가지고 밥 먹는다는 말 아니예요? 그게 어려워? 매일같이 고급스런, 자기 취미에 맞는 밥을 먹고도 살 수 있는데 왜 밥을 굶노?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임기응변이 필요한 거야, 임기응변이.

아, 주인집에 병아리들이 많게 되면, '야, 이거 병아리 곱다. 당신 누구 오면 잡아먹으려고 병아리 길러?' 하고 물어 보는 것입니다. 그러면 뭐 아들딸도 주고 자기네 영감도 주려고 그런다고 그럴 거라구요. 그러면 '이거 누구나 다 할 수 있는 건데, 우리 둘이서 도지사한테 선전할 수 있는 닭 한번 길러 봅시다. 한 마리 기르다가는 죽일 수도 있으니까 세 마리 기릅시다. 내가 모시고 갈게.' 이래 가지고 죽 하게 되면 전부 다 그러려고 그런다구요. 그거 다 그렇게 할 수 있는 거 아니예요? 자기가 살 요령을 준비해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처음에 쓱 가 가지고 '아, 이 동네에 무엇이 필요하구나!' 하면 그거 하면 되는 것입니다. 또 시골에 가면 소 먹여 주는 놀음 있지, 소? 요즘엔 소로 밭갈이 안 하지요? 옛날에 내가 소 먹이던 것이 지금까지 제일 잊혀지지 않아요. 소 먹이는 것이 얼마나 싫었던지! 아, 이거 형님이 있어도 말이에요, 소 먹이는 것은 언제나 내가 해야 돼요. 또 내가 하게 되면 끌고 다니기도 빨리 끌고 다니고, 언제든지 남 안 다니는 제일 무서운 산골짜기로 끌고 들어가거든. 거기는 늑대가 나오는 곳인데. 그러면 동네 사람들이 한마디씩 하는 것입니다. '야, 저 골짜기는 늑대가 며칠 만에 한 번씩 나오는데, 각오하고 가야 된다!' 하고 말이에요. 그런 데로 끌고 가는 것입니다. 그렇게 해 가지고 나는 순식간에 소 먹이는 것입니다. 그 다음엔 싹싹 데리고 다니면서 집어 넣어 주면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들도 이렇게 끌고 가 가지고…. 주인이 찾아와서 '당신 우리 소 사흘 동안 먹여 주겠소?' 하게 되면, 그렇게 해서 열 집 하면 한 달 동안 할 수 있는 거 아니예요? 안 그래? 환경을 만들어 놓을 줄 알아야 돼요. 척 봐 가지고 우물이 더러우면 깨끗이 청소하고 말이에요, 어느 큰 집 앞을 지나다가 대문 귀퉁이가 떨어지고 문패가 찌그러졌으면 들어가서 문간 딱 바로잡아 주고 그냥 나오는 것입니다. 그래, '왜 들어왔소?' 하면 '저 문패가 찌그러져 있어서 지나가는 사람이 이 집은 다 좋은데 주인이 병이 났는지 집을 관리하지 않는다고 평할까 봐 안되겠어서 바로잡아 달았습니다.' 하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거 작전을 하기 위해서는 거꾸로도 달 수 있는 것입니다. (웃음) 왜 웃어요? 그렇다고 또 그러라는 게 아니야.

윤박사도 지금 내가 공격하게 되면 사흘 이내에 그 안방에 들어간다구, 암만 뭐 어떻게 하더라도. 자동차도 안 태워 주면 벌써 꽁무니 뒤에 타고 가서는 내리자마자 문 열어 주는 것입니다. 맨 꽁무니에 타 가지고 가서 내리자마자 문 열어 주는데 때려죽이겠나, 어떻게 하겠나? 몇 번만 그렇게 하면 벌써 친구가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전도를 하는 데 있어서 무슨 창조원리가 어떠니 우리 교회가 어떠니 하는 거 그거 틀린 것입니다. 안 올 수 없게 해야 돼요.

우리 효진이만 해도 어디 가서 친구 사귀게 되면 하루 열 사람 정도는 문제없다고 하던데. 어떻게? 하는 걸 다 해야 된다 이거예요. 놀음놀이를 하는 데 있어서도 창조 능력이 있어 가지고 노는 방법을 제시해 가지고 순식간에 환경을 딱 잡아 주는 것입니다. 그렇게 한 번 놀고 보면 찾아오게 돼요. 재미가 있거든. 우리 예진이 하는 말이, 효진이는 어디 가서 노는 것 보면 언제나 품목이 새롭다는 것입니다. 자기는 그거 하나 배우려면 일년 걸리는 데 누가 좋아하냐 이거예요. 그러니까 한 이틀만 돼도 다 도망가는데 효진이는 전부 다 보면 새로 사귄 친구들이 많다고 말이에요. 그렇게 만들어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예.」

초창기 심정으로 돌아가라

너 요전에 간증하라고 하니까 왜 도망갔어? 「그날 시간이 너무 늦어서 해산했습니다. 」 몇 시에 해산했어? 「1시….」 1시가 아니라 2시가 되고 3시가 돼도 해야 할 것 아니야? 왜 우물우물하고 있어? 「기다리다가 나갔습니다.」 왜 나가? 다 파하기 전에 그냥 들이 나가야지. 다만 20분 이라도 해야지. 조용히 불러 세워 가지고 하라고 얘길 하잖았어? 통일교회에서 무슨 1시, 2시가 문제야? 나는 밥 시간도 잊어버리고 살아요. 지금도 밥 시간이 됐겠구만, 아침인지 점심인지.

요전에는 말이에요, 아침에 일어나야 세수하고 면도하는데, 피곤해 가지고 저녁때 들어와 한 시간인가 잤거든. 잠깐 누웠다구요. 그런데 나가서 세수하고 면도하니까 그거 보고, '왜 그래요? ' 그러면서 아침이 아니라고 웃더라구요. 그렇게 살고 있다구요. 마음은 하나입니다. 정성도 하나입니다. 하나님한테 기도 한번 해 보라구, 선생님이 어떤 분이냐고. 통곡을 하신다구요. 혓바닥이 나와 가지고 들어가지 않을 만큼 통곡을 하신다구요. 그런 사연을 갖고 사는 선생님이라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내가 말을 하지 않아서 그렇지.

내일 이거 집회 못하겠구만. 내일 집회보다도 이놈의 자식들, 이 패들 정신 개조를 해 놓지 않고는 써먹을 수 없어! 이놈의 자식들! 자식을 거꾸로 하면 식자지? 훌륭한 아들딸 만들겠다 그 말이라구. 여러분들을 식자, 훌륭한 아들딸 만들어야지요. 그러니까 자식이라는 말을 나쁘게 듣지 말라구! 「예.」 해석해 가지고 식자, 그렇게 생각하라는 것입니다. 누가 그렇게 만들겠나? 선생님 말씀 무슨 말인지 알겠지요? 「예.」 이제는 내가 후려갈길 것입니다.

자, 이제 1막을 빨리 끝내야 되겠다구요. 이제 2막 들어 가야지요. 문사장이 지시인지 뭔지를 언제 하겠나?

옛날에 우리가 전국 대부흥회를 한 것 생각나? 「예!」 유협회장 중심삼은 통일원리 대선포 한 거 생각나? 「예!」 그때 이상 바람을 일으켜야 되겠다구요. 그때 있었던 사람 손 들어 봐. 그때 어떻게 했는지 대개 다 알지요? 「예.」 그 이상 해야 돼요. 여러분이 몇 시간 강의해야 되느냐? 유협회장은 3년 8개월을 하루에 열여섯 시간씩 강의했어, 3년 8개월을. 내가 그렇게 시켰다구.

통일교회 전통은 여기서부터 아니냐 이거예요. 그때는 보리밥도 없어서 못 먹었습니다. 지금도 생각나는 것이, 유협회장이 뭘 좋아하느냐면 젓갈을 좋아한다구요. 그걸 구한 내력이 있다구요. 나는 그거 냄새만 맡아도 '아이구!' 하는데…. 그게 콕 쏜다구, 암모니아 냄새가. 그걸 한 종지 해 놓고 뭐 일주일 동안 뚜껑 닫아 놨다가는…. 아, 반찬이 있나? 소금하고 김치뿐인데. 김치도 뭐 좋은 김치가 있나? 총각김치, 어디 가서 싹만 베어다가 만든 것인데, 그걸 일주일 동안 찍어 먹더라구요. 그러면서 하루에 열여섯 시간 강의를 했습니다. 면박을 주는 거예요. '너 병신이지? 나가!' 하고 말이에요. 얼마나 힘들었겠나! 어떤 날은 점심도 못 먹고 누워 있는 걸 보고 기가 막히던 일이 지금도 잊혀지지를 않아요. 지금도 파주 성묘 가게 되면 말이에요, '지금이면 그 곰팡이 냄새나는 젓갈이 뭐냐. 소라도 통째로 잡아서 줄 터인데.' 그런 생각을 한다구요.

그리고 화란 가 가지고 말이에요, 화란이 그 비행장이 참 멀다구요. 아 이거 전부 다 워낙 가난하게 사니까 말이에요, 각 나라들이 무슨…. (잠시 녹음이 중단됨) 가방이 있다구요. 전부 다 거기 싸들고 가니 얼마나 무거운지 몰라요. 들어와서 누구 누구 누구 전부 나누어 주겠다고 해 가지고 그걸 가지고 다니는데, 이거 비행기 타러 가는 데 말이에요, 지금은 전부 다 소련을 가지만 그때는 소련 거쳐 가는 비행기를 타고는 아시아로 나올 수 없는 것입니다. 한국 가는데 소련 들러 오면 큰일나거든. 아, 비행기를 타려고 하는데 소련 거쳐가는 것을 타게 됐다 이거예요. 그래 가지고 비행기가 뜨기 한 10분 전에 다른데 남쪽으로 돌아가는 비행기로 가려고 비행장을 뛰어가던 생각, 그거 잊혀지지 않아요. 그런 것이 다 잊을 수 없는 추억이 되더라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 외엔 다 잊어버렸습니다.

강의할 때 배가 고파서 그러는 것을 기합 주던 그때…. 알겠어요? 그러니 이게 참 비참한 일입니다. 그런 것이 옛날을 회상할 수 있는 좋은 재료가 된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그런 의미에서 여러분들을 빳다로 전부 멍이 들도록 한번 패게 되면 어떻겠나? 그거 일생에 남을 수 있는 추억거리가 되겠나, 안되겠나? 「됩니다.」

기동전도단 편성해 전도에 활용하라

어때? 박보희 어때? 육십이 넘어 가지고 한번 기합받으면…. 육십이 됐나? 지금 몇인가? 「넘었습니다.」 나보다 10년 떨어지지? 「예, 만 10년입니다.」 10년이야. 10년이니까 저만큼 아래 동생 아니야? (웃음) 그래, 형님한테 맞는다고 해 가지고 말이에요, 시원하게 오형제 바람이 생기도록 떡 해 놓고 거기에 전부 십자 그림을 그리더라도 고맙다고 할 수 있게 되면 그 집안이 잘 되는 것입니다. 그 집안이 복받는다구요. 형님이 뭘 해도 다 좋아할 수 있는 그런 집안이 되면, 며느리를 얻으려고 자기 재산 자기 아들딸 몽땅 주더라도 그 집 며느리를 얻으려 하고, 사위를 얻으려면 자기 재산을 전부 옮겨 주더라도 그 집에서 얻으려 한다 그 말이에요. 그거 가당한 말 같아요, 그 반대 되는 말 같아요? 「가당하십니다.」 가당한 얘기입니다. 오늘날 여러분들 '전부 다 환고향!' 할 때 보따리 싹 싸 가지고 다 가 버렸는데 다시 불러들였다 하면, 탕감조건 세웠으니 일주일 이내에 불러들였다 하면 누가 뭐라 하겠나? 복귀한 걸로 하자 이거예요.

방송국 하나 만들어 가지고…. 일본에, 대마도에 방송국을 당장 만들 수 있다 이거예요. 방송국을 하나 만들어 가지고 부산 지역에서 역으로, 이 한국의 방송 프로그램 이상 멋진 프로그램을 만들어 매일같이 한다면, 여기 케이 비 에스(KBS) 보겠나, 엠 비 시(MBC) 보겠나, 그 방송 보겠나? 방송국을 만들 수 있다구요. 나는 그렇게 생각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땅도 다 사 놨습니다. 구미가 동해요? 어때, 이 녀석들아! 「동합니다.」 하나만 생각해 가지고 언제 하나? 일본에는 이미 방송국이 있다구요. 그걸 이제 대마도에까지 달아 놓으면 말이에요, 부산으로부터 이북까지 다 방송된다구요.

선생님이 지금 혓바늘이 돋았습니다. 아프다구요. 나 좀 해방해 주지! 「예.」 그래, 오늘 해원하고, 회개하고, 욕으로 탕감하고 하는 것입니다. 선생님을 해방해 주겠다는 건 여러분들이 나보다 낫다는 얘기 아니예요? 그렇지요? 안 그래? 해방해 주겠다는 건 나보다 낫다는 얘기 아니야? 그렇게 됐어요? 마음으로라도 그렇게 생각하라구. 「예!」 새로운 길을 닦는 데 있어서 책임자로서 내가 할 수 없으니 그런 결론을 지은 것입니다.

보희하고 홍협회장하고 둘이 합쳐 가지고 둘이 부흥회 해! 보희도 강의해야 돼. 「예!」 홍협회장도 강의할 수 있지? 「예.」 세 사람씩 짜 가지고…. 그러니까 각 군마다 전부 셋이 돼 있습니다 이 셋이 하나만 되게 되면 교육도 할 수 있고, 부흥회도 할 수 있고, 다 할 수 있습니다. 거기에 이제 교구장 교육도 필요하다 하게 되면 말이에요, 군 체계가 다 있으니만큼 언제든지 가 가지고 전부 다 강의할 수 있다 이거예요. 그러니까 어떻게 해서 많은 사람을 동원해서 하느냐 하는 문제를 생각해야 될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그래서 내가 가기 전에…. 여기 지금 축복가정 수가 몇이예요? 한국에 얼마나 있어요? 「지금 한 1천2백 가정 정도 됩니다.」 한 3분의 1이나 절반 정도를 내가 일본 식구하고 약혼시켜 줄지 몰라요. 그러면 기동 대를 편성해 가지고 딴따라 패로서 사람들 모으라고 하는 것입니다. 한 천 명만 동원하게 되면 전부 다…. 그래 가지고 3배씩만 동원해 가지고 오라구요. 나발 불라고 해야겠다고 생각도 하는 것입니다. 그건 생각입니다. 그렇게 한다는 게 아니니까 그걸 바라지 말고. (웃음) 알겠어요? 「예.」 일족들 대해서 그런 수를 동원하라구요. 여러분 동생들 왜 그냥 둬? 나 같으면 말이에요, 동생들 사돈의 팔촌까지 물어 오게 '이 자식아!' 하고 궁둥이 차는 거예요. '네가 나쁜 녀석이야, 좋은 녀석이야? 좋은 녀석이면 나쁜 녀석 가서 데리고 들어와! 가서 들어 가지고 진탕 술 먹고 싶으면 술 먹고 고기 먹고 싶으면 고기 먹고 실컷 먹어, 한탕 해야겠다. 나 하라는 대로 해!' 이래 가지고 교육시키는 것입니다. 교육도 내가 하는 대로 해요. 이놈의 자식들 전부 다 호들갑이라구. 전부 다 꽁무니 차 가지고 데리고 나오라는 것입니다. 그렇게 할 수 있는 때가 왔다구요. 그런 의미에서 종족적 메시아라는 이름이 놀라운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고향 가 가지고 전부 다 부모님 사진 걸게 되면 그것이 가능해진다구요. 알겠어요? 장자권 행세가 가능할 수 있는 판도가 어떤 종족에도 설정된다고 보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2세들 한 곳에서 50명 교육시켜 내는 것은 문제가 아니라고 보는 거예요. 그래서 요전에 지시하기를, 혼자 분가하는 사람들은 열둘까지, 120종족까지 편성하라고 했습니다. 그것이 뭐냐면 군 단위, 도 단위 대표해서 활동하기 시작하게 하겠다는 내용이라구요. 알겠지요? 「예.」

기동대야, 기동대. 알겠어요? 지금 대원들, 일할 사람들 아직까지 남아 있지요? 6개월 연장했지요? 「11월말까지입니다.」 그들 동원하는 것입니다. 11월말에서 또 6개월 동원할지 모르지. 나라 살려야지요. 그건 나만이 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 축복받은 상대 되는 사람들 여기 없지요? 「예.」 그러니까 그 사람들 동원해 가지고 기동대 만들어서 그 위에서 자동적으로 삼형제가 강의도 할 수 있는 것입니다.

가서 가르쳐 주는 건 뭐냐? 전도하는 방법도 가르쳐 주고, 돈버는 방법도 가르쳐 주고, 외교하는 방법도 가르쳐 주는 것입니다. 설득해서 전도하려니까 원리를 공부해야 돼요. 그 다음에 돈을 벌려니까 장사해야 돼요. 그 다음에 외교 능력이 없어 가지고는 지금의 기성 기반 판도를 타고 넘어갈 수 없으니까, 밟고 넘어갈 수 없으니까 외교해야 돼요. 이게 비법입니다.

그러려면 자주 능력이 없어선 안돼요. 그렇기 때문에 무엇이든지 하라구요. 선생님이 노동자 중에서도 노동자라는 거 알아요? 뱃놈 중의 뱃놈입니다. 산에 가나 어디 가나 누구한테 지지 않는다구요. 이래 가지고 여러분들이 데리고 있는 사람은 전부 다 어디서든 실용성 있는 사람으로 길러야 된다구요. 이래 놓고 전부 다 고기잡이도…. 저 야목 저수지 생각나나? 몇 차예요? 1차 수련 때야, 2차 수련 때야? 누가 그때 교육받았나? 여기 없어? 그건 뭐 옛날에 호랑이 담배 먹던 시대의 선배들이 한 거구만. 그렇게 하는 것입니다. 남이 하지 못하는 걸 하는 거예요. 알겠지요? 「예.」 그러니까 기동 부흥단을 편성하는 것입니다. 알겠지요? 「예!」

기동전도단 중심한 활동 지침과 요령

중심이 어디라구? 「셋째!」 셋째니까, 셋째는 장가도 안 가고, 아들 딸도 없으니까 돈 안 쓸 것으로 안다구요. 셋째 가운데는 이번에 보니까 결혼한 패가 30퍼센트도 안된다구요. 그러니까 그 사람들에게 맡겨 가지고 전부 다 한다 하고…. 본부교회에 식구들이 많으면 말이에요, 헌금도 할 수 있는 대로 해 가지고 도와 주게끔 해야 되겠다구요. 알겠나, 협회장? 「예!」

지금 협회에 돈이 얼마나 있나? 「한 10억 있습니다.」 그것 나한테 갖다 줘야 될 것 아냐? 물어 볼까 봐 살짝 피하지? (웃음) 얼마 있냐니까 '좀 있습니다.' 이러더니, 지금은 할 수 없이…. 지금 10억 더 되지? 「10억밖에 안됩니다.」 한푼이라도 더 되겠지. (웃음) 10억 못 되는데 10억이라고 그러겠나? 한 12, 3억은 넘겠지 뭐. 그러니까 한 10억 된다고 그러지. 그래 통일교회 여러분들이 그러는 줄 난 믿고 있습니다. 그렇게 믿는 것보다 그렇게 알고 있다구요.

기동대 알겠지요? 「예.」 돈은 전부 다 현지에서 조달하는 거라구요. 정 못 먹고 살게 될 때는 말이에요, 죽고 못 산다 할 때는 빌려 주라구. 절대 후원하는 게 좋은 게 아니예요. 후원하는 게 절대 좋은 게 아니예요. 후원하기 전에 능력 있는 사람으로 만들어 놓으라구요. 알겠지요? 「예.」 기동대 몇 명이라구? 한 곳에서 기동대 한 150명씩 만들면 어떻게 되는 거예요? 몇 명인가? 전부 다 계산해 봐. 250곳에 150명씩 하면 얼만가? 「4만 명쯤 됩니다.」 그만한 기동대 있으면 말이에요, 3배 이상 문제없습니다.

앞으로 군 중심삼아 가지고 면 단위 활동할 때 그 기동대를 그저 한 번만 활동시키면 말이에요, 면이고 무엇이고 다 휩쓸어 버리는 것입니다. 떠나지 않아요. 교육도 거기서 하는 것입니다. 이동교육은 허락하지 않는다구요. 알겠어요? 「예.」 어디서 한다구? 「현지에서 합니다.」 현지 어디? 「군·면입니다.」 군·면에서 하라구요. 군·면에 장소가 없으면 몇 푼 가지면 집 얻는 거예요. 수련도 면에서, 전부 다 그 현지에서 해요. 그러면 교통비 안 들고 숙소 필요 없고, 먹을 식량 필요 없는 것입니다. 시간을 딱 정해 놓고 말이에요, 점심은 싸 가지고 오고, 저녁에는 돌아가게끔 해 가지고 아침은 몇 시에 오라고 하고…. 아, 좋으면 들입다 모일 거 아니야? 안 그래? 이제부터는 절대 이동교육 없습니다. 이제부턴 정착교육입니다. 정착 기준 중심삼고 격파운동을 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한 번 하고, 두 번 하고, 세 번 하고, 자꾸 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해서 동서남북으로 딱 교육이 됐으면, 그 다음엔…. 거기에 무슨 서장이 없겠나, 군수가 없겠나, 도지사가 없겠나, 교육감이 없겠나? 별의별 사람 다 있잖아요? 뭐 대통령은 없겠나? 대통령이야 한 사람이지만, 그 여러 사람들의 출신이 다 있는 거거든. 전라남도서 났으면 전라남도…. 이래 가지고, '전라남도 군이 전부 다 당신 치하에 있는데 당신 고향 땅이 전라남도 어느 군 아니오? 협조하시오!' 하는 것입니다.

보라구요. 선한 일은 하면서 욕을 먹더라도 그 욕한 사람이 회심할 때는 전부 다 돈으로 탕감해 도와 준다구요. 알겠어요? 「예.」 전부 다 이렇게 해 가지고…. 이제 내려가게 되면 누가 빨리, 누가 많이 했느냐 하는 게 문제야. 누가 강의 많이 했느냐 하는 게 문제야. 연합회장들은 말이에요, 또 교구장들도 그렇고, 어떻게든지 조직을 짜 가지고 교육이 많아지게끔 해야 돼요. 그래야 교육을 도와 줄 수 있는 것 아니야?

2세들은 들어오면 저쪽으로 넘겨 주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훈련을 저쪽에서 시키는 것입니다. 앞으로 우리 통일교회는 기지를 대학가로 잡는 것입니다. 그래서 신문사 심의위원 3백 명 명단을 전부 다 가져 오라고 했는데, 한번 모여야 되겠어요. 알겠나, 손대오? 「예!」 그렇게 준비 안 한 꼴이구만. 「아버님이 날짜를 정하시면 공지하면 됩니다.」 틀림없이 와야 돼요.

대학의 3천3백 명 가량이 미국 갔다 온 사람들입니다. 그 사람들 중심삼고 한 면의 위원장 발령을 다 내주는 것입니다. 전부 다 자기 권내의 면을 중심삼고 생일날 같은 때는 초대해 가지고 잔치도 해 주고 자꾸 할 줄 알아야 돼요.

이래 놓고는 말이에요, 기관장들 방문해 가지고 우리 향토학교와 주부 대학의 자문위원을 다 시키라구요. 강사도 시키고 말이에요. 그러다가 이 사람을 책임자로 세우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나중에 전부 다 고향으로 돌아오게 되면 말이에요, 그게 출세길이 되는 거예요. 그게 앞으로 단과대학이 다 될 텐데 뭐.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향토학교, 주부대학이 단과대학 되는 거라구요. 여기 모니터 요원, 카프(CARP) 요원, 조사위원, 그 다음에 승공연합 조직, 전부 다 하게 되면 한 군에 방대한 기반이 되는 것입니다. 군수, 서장 큰소리 못하는 거예요. 기성교회 목사 큰소리 못하는 거라구요. 이놈의 자식들, 매일같이 하고 있는 일을 전부 다 조사해 가지고 지방신문에 팔아먹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기사를 팔아먹는 것입니다. 조사 위원들! 중앙신문에 못 내게 된 좋은 것은 옆으로 지방의 일간신문들에게 팔아먹게끔 조치를 하라구요. 우리를 못 당한다구요.

그러니 [세계일보]는 대학가가 좋아하는 세계 신문, 또 일화의 제품은 전국민이 좋아하는 제품으로 만들어야 돼요. 이게 구상이 아니라 지금 하고 있습니다. 알겠어요? 「예.」

그래, 요전에 각 군에서 향토학교 하라고 했는데, 향토학교하고 주부 대학 둘 다 하는 것입니다. 대학 못 나온 사람들 전부 다 유명 교수 이름 아래 그 제자로 해 가지고, 교수 한 10명, 20명 관계 맺게 해 놓고 그 앞에서 전부 다 사각모자 쓰고 말이에요, 졸업장 주는 거지요. 그거 얼마나 한이 되겠나? 그러면 서울대학 교수한테 강의 들은 거 되고, 고려대학 교수한테 강의 들은 거 되고, 지방의 유명한 교수들, 바라도 못보던 그 교수들과 전부 다 한 좌석에서 말할 수 있는 자리에서 전부 다 자기들 울타리가 되어 가지고 사진 찍어 주고 그러는데, 여러분들이 얼마나 많이 생각나겠나? 전부 다 우리 교회 식구로서 들어오는 것입니다. 이런 만반의 준비를 해야 된다구요.

세계일보 지원문제

그래서 신문사가 적자를 면해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아까 말했지만, 지금 신문에 백억이 나가, 백억. 이거 지금 일본 식구들 투입했다구요. 1천 명, 1천2백 명 투입됐다구요. 그들 한 사람이 백만 원씩 번다면 얼마예요? 일본 돈 백만 엔 받던 사람들 많다구요. 얼마예요? 백억이지요? 우리 돈 백억이면 일본 돈 얼마예요? 「일본 돈으로 한 20억 됩니다.」 그거 손해가 막심한 것입니다. 백억 들어간다구요. 그 사람들이 일본에서 활동한다면 틀림없이 그렇게 되는 것입니다. 그건 뭐 내가 잘 아는 것입니다.

한대사! 점점 어깨가 무거워지지? 이게 실질적인 말이라구. 이렇게 손해보면서 이걸 왜 하느냐 이거예요. 나 바보가 아닙니다. 남북통일이 눈앞에 왔다구요. 안 할 수 없는 것입니다. 아무리 어렵더라도 안 할 수 없는 것입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이 고생함으로써 여러분 후대, 후손 앞에 남길 수 있는, 전국지로서 세계를 연결할 수 있는, 언론을 전부 다 움직일 수 있는 조상의 신문사로 만들라구요. 알겠지요? 「예.」

그러니까 결심을 하라구요. 써 내라구요. 이제부터 얼마 하겠다고 결심함으로써…. 자기 휘하에 교역장들 있잖아요? 교역장 한 사람이 천 부씩 해야 되는데, 자기 휘하에 열셋이 있으면 1만 3천 부인데 거기에 몇 배 되는 얼마를 하겠다고 써 내라구. 빨리! 수첩들 있지? 거기는 휘하에 몇 사람 있어? 「아직 군 연합회장이….」 아, 그 도에 군이 몇 개냐 이거야. 「20개입니다.」 20개면 2만 부인데, 전체 도를 중심삼고 나는 얼마를 하겠다고 써 내라구. 쓰라구, 이 녀석들아! 수첩 다 있잖아? 하나씩 떼라구. 닦달을 해야 우물우물 않지, 이 쌍것들이. 눈치만 봐 가지고 언제 싸울 거야?

그거 책임 못하면 안된다구요. 자기 일가를 동원해서라도 해요. 3개월 동안 봐 가지고 책임 못하는 사람은 즉각 인사조치 할거야. 그거 결사적입니다. 알겠어요? 그 돈을 전부 여러분들 대주면 좋겠지요? 빨리 써 내! 전국 회의라구요. 갈 길이 먼데. 전체를 홍협회장은 쓰라구. 자기 휘하의 1.5배라든가, 2배라든가, 0.5배라든가 마음대로 쓰라구. 자기 휘하의 총수 있잖아? 「교구장들은 마음대로 할 수 없는 입장에 있는 데요.」 뭐? 「혼자 있는 입장이기 때문에….」 혼자면 개척하는 거지. 개척해야지.

앞으로 거기 지국장이 될 거야, 지국장. 무슨 말인지 알겠어? 지국장이 되는 거라구. 실적 제일 높은 사람이 먼저 돼요. 지국장 하면 앞으로 국회의원들이 닐니리 꽁무니에 달릴 것입니다. 지국장 이름만 가지게 되면 대단할 것입니다. 그리고 한대사는 말이야, 신문사 전체 지국장 회합을 해 가지고, '이것을 수습 발전시켜야 여러분이 살겠기 때문에 별 수 없이 이런 계획을 하고 있다. 앞으로 3배는 확장해야 한다. 거기에 이의 있으면 말해 봐라.' 이렇게 하라구. 빨리 회합을 해요.

대가리 큰 녀석들이 그것도 못하겠어? 저 뭔가? 지방에 승공연합 지부장들 있잖아? 전부 날라리 패들, 우선 문총재한테 신세져 가지고 미국 갔다 온 사람들 말이야, 비행기 표 값 반환하는 운동 하자 이거예요. 먹고 살려면 나라 살려야지요. 그 돈 내야 되겠다 하는 것입니다. 이다음에 선생님이 기금을 좀 낸다 할 때는 말이야…. 어때? 박보희! 「예!」유종관! 「예!」 어때? 돈이 필요해서 안달복달하지 않았어? 아, 지금 돈이 필요하잖아? 「예.」

그 다음에 우선 그 일족들 말이야, 아들딸 손자들…. 윤박사부터 시켜야 되겠구만. 윤박사, 무슨 군인가? 무슨 군이야, 출신 군이? 「안성군입니다.」 안성군 관리 교구장이 누구야? 경기도 같구만. 경기도인가? 「예, 수원교구입니다.」 수원교구야? 그거 다 내라구. 협회장 받으라구.

맥콜 판매와 소비조합 활성화

그 다음에 맥콜! 지금까지는 교구에서는 책임 안 졌지? 이제부터는 교구에서 전부 다 책임지도록 조직하라구요. 지금 우리 직판으로 돼 있지? 「예, 직판하고 있습니다.」 저 협회 업무에는 홍사장이 필요하다구요. 회사에 가 가지고…. 지금까지 영업 책임자들이 있었는데 이걸 혁신 해야 되겠다구요.

그리고 김봉태! 「예!」 중고등학교 교장들 전체가 몇 명이라구? 「4천 명이 좀 못 됩니다.」 나는 4천 명이 넘는 줄 아는데? 「아닙니다. 중고등학교 교장은 4천 명이 좀 못 되고….」 미국에 한 2천5백 명이 왔다 갔잖아? 「선생들까지 합쳐서 그렇습니다.」 2천5백 명이 선생까지인지 나는 모르겠다구. 「예.」 그 교장들 있는 중고등 학교에 전부 다 판매기를 설치해야 되겠다구. 「예.」 일화 맥콜 자판기, 전국에 안 들어간 데가 없게 해야 되겠다구.

그 다음에 국민학교. 저 리틀앤젤스 경복국민학교에 당장에 그거 해요. 「예!」 품목 전부 다 들어갈 수 있도록 학교에서 보장을 해! 이건 뭐 학교를 팔아서라도 일화를 살려야 되겠다구. 알겠어요? 빨리빨리 해요. 「예!」 그 다음에 우리 회사…. 일화에 자판기 있나? 「있습니다, 사내에.」 일화회사 자체에? 「도원빌딩에요?」 무슨 도원빌딩이야? 일화 회사에 자판기 왔냐 말이야? 「지금 없습니다. 자판기 여유가 없고….」 여유가 없다니? 사 놔야지, 이거 회사에 일괄적으로 전부 다 통보하라구. 알겠어? 문사장, 알지?

지금 내가 생각하는 것은 앞으로 일본 커버하고 동남 아시아 전부 다 커버하는 거예요. 그러려고 만든 거야, 사실. 내가 바쁘기 때문에 내버려 두었더니 지금 이렇게 됐지, 내가 전부 주관해서 한다면 그냥 넘어가지 않아요. 무슨 수로든 희생시킨다구. 저 군에서 얼마씩 팔았나, 옛날에 많이 팔 때? 「기억에 없습니다. 지금 데이터가….」

여기 연합회 회장들은 얼마씩 팔았는지 다 알지? 정옥이! 「예!」 얼마나 팔았나? 「그때 저희는 차를 분배받아 가지고 한 달에 백만 원어치도 팔고, 2백만 원어치도 팔고, 3백만 원어치도 팔았습니다.」 한 달에? 「예, 한 대 가지고 한 군에서요.」 이제 자기들이 차 살 돈을 준비해 가지고 장사하라구요.

신문하고 전부 다 이렇게 해 놓고, 앞으로는 소비자조합을 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이거 조직이 딱 편성이 되면 소비자조합을 할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전부 다 원산지에 가게 되면 일반 공장에서 넘겨진 것보다 10퍼센트는 더 싸게 할 수 있습니다. 5퍼센트는 틀림없이 싸게 할 수 있는 것입니다. 조직을 그렇게 해 놓으면 그거 중심삼고 장사를 그렇게 하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시장의 현재 가격보다도 싸면, 3퍼센트, 5퍼센트만 넘게 되면 전부 다 물건을 주문하는 것입니다.

본래 계획이 그것입니다. 그거 정부의 허가를 받으려고 했는데 허가 내줄 수 없다고 해 가지고 곽정환이 지금 그 교섭하고 있는 거라구요. 알겠어요? 신문, 맥콜, 소비자조합. 그러면 사는 것입니다.

어디 광명에 소비자조합 만들었다구? 「예.」 그 사람 오늘 여기 안 왔나? 「예.」 내일 오겠구만. 내일 오면 박보희가 한번 만나야겠구만. 만나서 얘기해요. 소비자조합 잘하게 되면 우리 협회 소비자조합을 그 사람한테 맡겨 가지고 하라구. 「잘합니다. 아주 잘해요. (유정옥)」 들어 봐! (유정옥 연합회장의 보고)

11월 초하루부터 원리 선포대회 할 것을 계획하라구요. 알겠어요? 각 교구를 중심삼고 전부 다 하는 것입니다. 이번에 다 지금 자기 고향으로 돌아가도록 교체 배치했나? 「배치가 아니라 각자가 자기 고향을 찾아가면 현재 간 사람을 가지고 내일부터…. (박보희)」 왜 고향 가야 되느냐? 고향에 가 고향을 중심삼고 하느냐 하면 이동이 없습니다. (이후의 말씀은 녹음이 되어 있지 않음)

당차게 활동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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