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훈독회 후 윤정로 세계평화이상가정교육본부 부본부장의 보고) 지금 성약시대를 맞았습니다. 성약 7년입니다. 금년에 이루어지는 의식, 3억6천만쌍을 축복시키면 이제 앞으로 가정 중심시대에 있어서…. (녹음상태 불량으로 일부 수록하지 못함)
자녀를 낳으면 어떻게 되느냐 이거예요. 여자가 맡아요. 미국의 법을 보면 이혼을 하게 되면 누가 아이들을 맡느냐 하면 여자가 맡습니다. 왜? 아담 가정에서 아들딸을 기른 것이 여자입니다. 어머니가 맡아야 된다구요. 맡아 가지고 하늘이 원하는 어머니가 되고 아들딸을 만들어야 되는데 악마의 세계에 있어서 악마가 원하는 어머니 되고 악마의 아들딸을 만들었다는 것입니다.
아들딸을 딴따라패를 만들려고 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축구라든가 운동하는 사람을 만들려고 하는 거예요. 그 운동이라든가 딴따라패들은 놀고 가겠다는 패들입니다. 예술분야가 세계를 감돈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참된 사랑을 완전히 없애는 거예요. 예술 패라든가 운동하는 사람들이 육체파에 가까워요. 요즘에는 노래를 하든가 운동하든가 전부 다 그렇잖아요? 동계올림픽 대회를 보더라도 선수들이 나가 가지고, 젊은 간나들이 타락의 행동을 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이걸 막기 위해서 내가 예술분야에서 리틀엔젤스라든가 유니버설발레단을 만들었습니다. 극반대입니다. 문제만 생기면 잘라버리는 것입니다. 예술분야에 있어서 배우학과를 만들고 체육, 무술학과까지 만들어 놓은 것입니다. 그것을 돌려잡아야 돼요. 본연의 사랑을 중심삼고 돌려잡아야 됩니다. 여기의 사랑은 뜨내기 사랑입니다. 옛날에 광대들을 여기서는 뭐라고 그랬어요?「남사당패입니다.」평안도에서는 재인패라고 그랬어요.
우리 동네에서 시오리쯤에 재인 동네가 있는데 사람들이 그 앞의 길로 다니지 않았어요. 이 사람들은 남녀관계에 있어서 타락했다 이거예요. 전통이 없다는 것입니다. 지금 딱 그렇게 되었어요. 프리 섹스가 뭐예요? 여기 말로 하면 남사당패가 된 것입니다. 이걸 완전히 쓸어 버려야 됩니다. 그러니 세상이 뒤집어진 것입니다. 공산당이 들어와 가지고 발이 꼭대기에 올라가고 머리가 발에 떨어진 것입니다.
맨 마지막입니다. 세상이 다 끝날이 됐다는 것입니다. 끝날일수록 우리가 아니면 안 되는 것입니다. 공산당을 수습하는 것입니다. 이런 것을 선생님이 생각 안 했으면 어떻게 될 뻔했어요? 공산당을 방어한 것입니다. 사탄 중심삼고 한국이 세계를 낚는 미끼입니다. 밑감입니다. 딱 걸고 놨다는 것입니다. 이 줄을 끊고 낚시대를 꺾을 수 있는 사람이 없어요. 우리가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미국에 가서 사는 사람들도, 미국에 가 있는 사람들도 미국 바람에 들지 말라는 것입니다. 미국은 망해야 됩니다. 없어지는 것입니다. 그것은 축이 없어요. 종이 없어요. 전부 다 형제입니다. 축이 없으니까 정착할 수 없어요. 흘러가는 것입니다. 바람 부는 대로 왔다갔다합니다.
우리 가정을 미국에 본래 중고등학교를 졸업해 가지고 데리고 갈 계획이었습니다. 그랬으면 바람을 안 탄다구요. 세상에 편하고 함부로 살고 싶고, 함부로 잘사는 법이 없습니다. 이것을 전부 다 시정해야 된다구요. 그러면 선생님이 수고했어요, 하늘이 수고했어요? 곽정환!「하나님도 수고하시고, 아버님도 수고하셨습니다.」하늘이 수고했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복귀섭리를 해 나오기가…. 세상에서 보면 미친 사람이지요. 성지를 책정하기 위해서 돌 주머니 흙 주머니를 지고 다니는 것입니다. 그거 얼마나 우스운지 몰라요. 생각하면 우스운 일입니다. 조사 받으면 언제나 문제입니다. '이게 뭐냐?' 이거예요. '흙은 뭐고 돌은 뭐냐?' 이거예요. '흙이 흙이고 돌이 돌이지 뭐냐?' 하는 것입니다. '어느 나라를 들리게 되면 그 나라를 지나가면 다 잊어버리기 때문에 그 나라의 돌과 흙을 가져가는 것은 그 나라를 기억하기 위한 것이다.' 하는 것입니다. 그거라구요.
매입을 중심삼고 최후의 결전할 것을 다 한 것입니다. 성지를 매입해서 예순두 개를 만들었어요. 120개를 만들었다구요. 그러니 세상 사람이 보게 된다면 선생님이 헛사는 거예요. 자기를 위해서 사는 것이 하나도 없습니다. 자, 곽정환이 기도하라구. (곽정환 회장의 기도)
효진이 옷 입고 내려오라고 그래요.「예.」둘 다 양복 입고 말이에요. 사진 촬영 준비해요.「예, 했습니다.」왜 이렇게 안 내려오나?「사연이 있는 모양이네. (어머님)」여기 와 서요. 효진아, 뭘 하려고 하는지 아나? 너 장가보내는데 준비해야지. 여기 와 서라구요.「경배해요. (어머님)」 자, 부모님이 한마디하겠는데 너희들이 새로이 부부를 이루어 가지고 통일가의 참가정…. 부모님이 원하는 것이 뭐냐? 참가정을 바라고 세계적으로 운동하니만큼 그 가정들 앞에 본 될 수 있는 이런 부부가 되어야 되겠다구. 알겠나?
연아는 남편 되는 효진 신랑을 모셔 가지고 어려움이 많을 거야. 어렵지만 극복하고 또, 형제들 많은 가운데 네가 동생 되는 사람으로 윗사람들이 많고 다 이런데 형님 노릇하기 참 힘들 텐데 그 어려움을 극복해야 됩니다. 또, 효진군의 애기들도 잘 관리하고 키워야 할 책임도 있기 때문에 중요한 책임이 있다구요. 그런 결심을 다 했다고 내가 알고 있는데 그 일을 잘 해 주길 부탁하겠다구. 알겠나?「예, 열심히 하겠습니다.」
그리고 너희들이 결혼식 할 수 있는 예물을 준비했다구. 어머니, 한 마디 하라구. 「내일부터 국제회의가 시작되면서 너희들이 필요할 것 같아서 하루 일찍 부모님이 준비한 예물을 너희 가정에 마련했어. 그래서 그걸 준다. 둘이 받아. (어머님)」(박수) 엄마가 기도 잠깐 해요. 이번 축복에 대해서, 결혼식에 대해서 기도해요.
사랑하시는 하나님 아버지, 1999년 2월 3일 이날 특별히 효진 아들을 기억하시사 새로이 가정을 이룰 수 있는 축복의 은사의 길을 이틀 앞두고 부모님이 정성으로 준비한 예물을 이 가정에 주게 되었습니다.
아버지! 예물뿐만이 아니라 부모님의 사랑과 심정을 그대로 상속받고 체휼하는 가정으로서 새 출발하는 가정으로서 참가정을 이루어 통일가와 모든 인류 앞에 본이 되고 자랑이 될 수 있는 가정으로서 기억하여 주시옵소서.
이 아들의 성혼을 기억하고 있는 모든 사람들의 마음이 부모님과 일치됨을 아옵니다. 아버지여, 모든 것 부족한 것 있더라도 성별시켜 주시사 참가정을 이룰 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시옵시고, 앞으로 보호하여 주시옵시고, 이끌어 주시옵소서.
오늘 이러한 날을 갖게 된 걸 거듭 감사드리면서 이제 몇 일 후에 있게 될 3억6천만쌍 축복을 위하여 지금 준비하는 사람들과 또한 귀빈들이 이 곳을 향하여 오고 있겠사오니, 아버지, 그들의 마음이 하늘의 마음과 일치될 수 있게 하여 주시옵소서. 이번 축복으로 말미암아 온 인류가 하나님의 품에 품길 수 있는 이런 귀한 날이 될 수 있도록 또한 아버지 역사하심을 감사드립니다.
오늘에 되어진 모든 이 역사를 아버지 앞에 다시 한 번 감사드리옵고 아버지 받아 주시옵소서. 참부모님의 이름을 받들어 기도하였사옵나이다.」 「아멘!」
사랑하는 아버지! 통일가를 지금까지 지켜오신 아버지의 은사 앞에 감사하며 땅이 무지하여 하늘의 염려에 상대가 되어서 지금까지 표현할 수 없는 수치와 부끄러움을, 이 민족을 중심삼고 이 나라가 그리하여 세계 전체가 부끄러움에 모든 짐을 지게 된 모든 것을 부수기 위하여 아버지 얼마나 수고한 것을 감사드립니다.
사탄세계와 인연된 가정 환경에 있어서 사랑하는 직계자녀들이 어려운 생활 환경을 극복하지 못하여 여러 가지 아버지 앞에 미안하고 부끄러운 사실을 남긴 것도 알고 있사오니 이제 새로이 효진군을 아버지, 기억하여 주시옵소서.
부모님으로서 가정에 있어서 책임을 다 하지 못한 연고도 있겠지마는 스스로의 마음의 동요를 일으킬 수 있는 어린 시대에 여러 가지 복잡한 환경을 통일교로 말미암아 느꼈던 모든 것을 잊어버리고 과거지사는 전부 다 청산하고 이제 부모님이 어떠한 부모님인 것을 알고 부모님이 이뤄 놓은 실적이 얼마만큼 우주적이요, 역사가 아는 그 앞에 있어서 장자로서의 안팎으로 부끄럽지 않는 그러한 길을 가야 할 것을 자신도 알고 있을 줄 알고 있사옵니다.
전번 결혼했던 파괴된 모든 가정적인 환경을 다시 뉘우치면서 새로이 축복받아 새 가정을 이루는 이 연아 부부와 일체가 되시어서 어려운 십자가를 지고 가려야 할 생의 노정을 아버지 지키시옵기를 바라옵니다.
이제부터 3년 동안, 이 3년 기간은 자유스러운 자리보다도 감옥생활하는 것 같은 어려움이 있더라도 극복하겠다는 두 사람이 결심을 하고 넘지 않으면 안 될 역사적인 탕감의 노정이 있다는 것을 기억하시옵소서. 이걸 넘을 수 있게끔 하늘 전체가, 영계에 축복받은 모든 가정들과 지상에 축복받아 정성들이는 그 위에 사랑의 빚을 지는 부부가 되지 말고 이걸 탕감하여 도리어 하늘 앞에 감사의 만복을 온 인류 앞에, 정성들이는 세상 사람 앞에 나눠 줄 수 있는 계기를 삼을 수 있는 동기가 되도록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오늘 3일, 이 날을 기하여 두 부부가 새로이 축복의 길을 가는데 모든 갖추지 못한 예물을 아버지 앞에 전달하오니 이걸 기쁨으로 받으시어서 이 시간부터 마음이 하나되어 새로운 가정 앞에 부끄럽지 않는 전통을 세우고 말겠다는 결심을 온 천사세계와 온 조상들과 이 일을 위해 기도하는 모든 분들에게 일을 성사시키길 부탁드립니다.
허락하신 이 자리를 기뻐하시며 받아 주시옵기를 부탁드리면서 부모님의 이름으로 축원하였사옵나이다. 아멘, 아멘, 아멘!
자, 앞에 나오라구요. 효진아, 잘 부탁해요. 이제 인사해요.(박수) 둘이 악수하라구요. 인사해요. 행복하길 바라겠어요. 「사돈 부부 나와요. (어머님)」 그동안에 수고했는데 결혼 예물로써 부모에게 주는 거예요. 「스물 일곱까지 딸 키워서 부모님 가정에 보내느라고 수고했어요.(어머님)」(박수)
책을 불러오는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