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도

​사랑하는 아버님, 오늘 1994년 12월 18일 이 달을 맞이하여 세 번째 맞는 안식일이옵니다. 당신의 섭리의 뜻 가운데 있어서 금년이 중요한 해인 것을 저희들이 잘 앎으로 한국과 일본과 미국과 독일 중심한 160개 국가 통일적 하나의 세계를 모색할 수 있는 시대가 되었습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한반도의 통일이 무엇보다도 중요하다는 것을 섭리적 관점에서 알고 있는 통일의 무리들은 조국 통일을 위하여 온갖 정성을 들일 수 있는 한 해를 보냈습니다. 아버지, 전세계에서 하늘을 알고 참부모님과 더불어 이런 경로를 거친 축복가정들을 사랑하시어서 40년 광야 노정을 거쳐 가지고 이 지구성에 있어서 가나안 복지를 하는 입장에 서 있기 때문에 이제 가정을 중심삼고 모세를 따라가던 이스라엘 민족이 2세가 상륙한 것과 마찬가지로 제2세, 오늘날 통일교회의 축복받은 무리와 통일교회 신자들이 이 지구성에 상륙한 입장과 마찬가지가 되었습니다. 1세들은 다 폐허가 되었고 하늘의 뜻 앞에 배반된 자리에 서 있으나 2세들을 수습하여 당신의 건국이념을 창건하여야 할 섭리적 사명을 아버지, 모든 2세들에게 촉진화시키시어서 당신의 보호와 당신의 직접적 관리를 하시어서 이들을 지도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명년에 36만쌍의 합동 결혼식을 통하여서 온 세계의 2세들 앞에 새로운 각성과 새로운 갈 방향과 새로운 가정 이상을 소개해 줄 수 있는 중차대한 때가 되어 오는 것을 알고 있사오니 전세계의 통일의 무리들이 일심단결하여 허락하신 섭리의 때 앞에 부끄럽지 않은 소명적 책임을 완결할 수 있는 데 온갖 지성을 다할 수 있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한국에 있어서의 금후에 계획하는 모든 일들이 일취월장되고 한·일이 합하여 한 나라를 이루어 세계에 모범적 전통을 부모님이 계신 이 시대에 있어서 창건할 수 있게 축복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금번 이 브라질을 방문해 오늘까지 아버지, 2주에 가까운 시간을 보호하여 주신 것을 감사하오며 나머지 1주일 동안을 아버지, 지켜주시옵소서! 모든 일이 합당하게 이루어지게끔 허락하여 주옵고, 일본에서 오는 두 아들도 무사히 도착하여 이곳을 중심삼은 섭리사적 책임을 완결하는 데 일본이 소명 받은 책임을 완성할 수 있게 도움이 될 수 있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하늘과 땅이 주시하는 부모님이 계신 곳을 아버지, 일상 지도하시고 보호하신 것과 마찬가지로 당신의 자녀들, 더욱이 직계의 자녀들을 어디 있든지 보호하실 것을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나머지 이 전체 아버지 섭리의 사랑이 더더욱 같이 하시사 유종의 미를 거둘 수 있는 이 한 해가 되게 축복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오며, 이 곳이 택한 당신의 섭리사에 기억될 수 있는 곳으로서 부끄럽지 않은 이 나라의 자랑스러운 곳이 될 수 있게 축복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부탁하오며, 오늘의 모든 전체를 주관하여 주시옵소서!

당신의 말씀을 가지고 나타난 곳곳마다 새로운 창조 역사를 일으키시어서 당신이 같이 하신 것을 그 나라와 민족 앞에 보여주고 축복받은 가정들의 장함과 보람된 모습을 하늘이 지키시사 잘 키워 아버지의 나라에 자랑으로서 세워 주옵기를 간절히 부탁드리며 원하옵니다. 전체를 맡기오니 주관하여 주실 것을 바라며, 모든 말씀 참부모님의 이름으로 축원하였사옵나이다. 아멘, 아멘, 아멘!

​말씀

​신앙생활 3년 이상 된 사람은 손 들어봐요. 몇 사람 되나요? 내려요. 여기는 몇 년 이상 됐나?「일일이 다 물어보세요. (어머님)」아니, 전부 다 몇 년 됐어?「1년 8개월 됐습니다.」브라질 통일교회가 시작한지가 언젠가?「금년 12월 28일로 20주년이 됩니다.」12월 28일이야?「예.」오늘이 18일인데.「11월 23일날입니다.」20년? 그러면 여기서 20년 된 사람이 누구예요? 내리라구요.

지금까지의 섭리사의 목적

일반 사람들은 생활적 습관화가 돼 있기 때문에 타락이라는 그런 개념을 언제나 느끼기가 참 힘들다구요. 그래, 타락한 세계에 있어서 하나님이 모든 걸 다 잃어버린 거라구요. 다 잃어버렸어요. 사탄세계가 나라를 중심삼고 하늘의 역사를 배반하고 하늘을 대해 전면적인 파괴 역사를 해 나왔기 때문에 하나님이 사탄세계에서 나라를 어떻게 되찾느냐 하는 것이 지금까지 섭리사의 목적이었습니다.

그래서 지금 '건국 사상, 건국 이념'…. 세계에는 많은 나라들이 있지만 이 나라를 중심삼고 살고 있는 그 국민들이 하나님과는 하등의 관계가 없다는 거예요. 이 브라질도 그렇습니다. 인류의 조상을 잃어버렸기 때문에 하나님이 원하던 가정, 하나님이 원하던 종족·민족·국가·세계가 없어졌던 것을 다시 창건해야 된다구요.

그것을 지금부터 2천년 전 예수가 와 가지고 이스라엘나라를 중심삼고 가인 아벨, 이스라엘나라가 가인이 되고 유대교가 아벨이 되어 그 어머니를 중심삼아 가지고 아담 가정에서 잃어버렸던 해와와 가인 아벨을 국가적 대표로 세워 가지고 왕의 자리에 즉위했더라면 그 때서부터 하늘이 원하는 인류의 본연적 조국이 창건될 것이었다는 것입니다.

여러분 원리에서 알다시피, 야곱의 노정은 이스라엘 민족이 따라가야 되고, 모세의 노정은 예수가 따라가야 하고, 예수의 노정은 재림주가 따라가야 된다는 거예요. 야곱 시대는 가정적 복귀, 가정의 틀을 잡기 위한 것이요, 모세 시대는 민족적 틀을 잡기 위한 것이요, 그 기반 위에 예수님을 중심삼고 국가적 틀을 잡기 위한 것이요, 재림해 가지고 세계적 틀을 찾기 위한 것이 하나님의 전체의 섭리사입니다. 그 중심 사상은 뭐냐? 국가를 찾지 않으면 이 모든 것이 성사 안 된다는 거예요.

그래서 복귀해 가는데 있어서 가정을 잃어버렸기 때문에 가정을 중심삼고 종족, 민족, 국가, 세계로 다시 편성해 나오는 것이 하늘나라를 찾기 위한 섭리사의 목적입니다. 전세계의 타락한 인간들로 보게 될 때는 가정 가정이 아담 가정의 기준을 넘어서야 되고, 타락한 가정이 하나님이 원하는 가정에 들어가야 되고, 종족·민족·국가들도 역시 하나님이 바라는 국가 기준을 넘어 가야 되고, 세계적 기준을 넘어 가야 할 텐데 그 전통이 지금까지 없었다는 거예요.

그래서 가정이 단위가 돼 가지고 가정을 중심삼아 가지고 연결하게 되면 종족이 되고, 종족을 연결시키면 민족이 되는 거예요. 민족을 연결시키면 국가가 되는 것이고, 국가를 연결시키면 세계가 되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하나님이 같이 인간과 더불어 동거할 수 있는 가정이 없었고, 나라가 없었고, 세계가 없는 것은 두말할 것이 없다는 거지요. 여러분은 언제든지 이와 같은 개념을 가져야 돼요. 내 자체도 하나님이 같이 못 살고, 가정에서도 못 살고, 나라에서도 못 살고, 세계에서도 못 사는 것입니다. 그런 하나님을 다시 모셔 가지고 타락한 세계의 어떠한 효자, 어떠한 충신, 어떠한 성인, 어떠한 성자보다도 높은 자리에서 하나님을 모시고 살지 않으면 안 된다는 그 신앙의 모토(motto;좌우명)를 강화해야 된다는 거예요.

여러분들이 영계에 가게 되면 지금까지 산 부모로부터 형제로부터 가정으로부터 종족, 민족, 국가, 세계로 산 모든 전부가 하나도 도움이 못 되고, 여러분의 양심에 반향적(反向的)인 가치를 느낄 수 있는 이런 기반밖에 안 된다는 거예요. 그 모든 가정들, 종족, 민족, 국가, 세계라는 것은 하나님을 기쁘게 한 것이 아니고 하나님의 심정적 세계에 못을 박아 가지고 비통한 역사를 남겨 왔다는 사실을 우리가 잘 알아야 한다 이거예요.

이 세계의 많은 나라가 갖고 있는 문화적 배경이라던가 전통적 습관이라던가, 이런 모든 것이 나와 더불어 하늘의 뜻 앞에는 하등 관계없는 것이고 도리어 하늘에 반하는 그런 여건들이었다는 걸 우리는 확실히 알아야 됩니다. 그래서 지금까지 우리가 살고 있는 이 세계, 우리가 살고 있는 나라, 우리가 살고 있는 씨족과 가정이, 이것이 자기가 청산 지어야 할, 넘어야 할 하나의 탕감의 고개가 돼 있다는 거예요, 고개.

그러한 고개를 넘는 것이 일반 타락한 세계에서는 자기가 모르기 때문에 넘을 수 없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하늘은 메시아를 보내 가져 가지고 이 고개를 넘기 위한 준비를 주욱 해 나온 것이 지금까지 섭리사라는 것입니다.

'성약시대 안착'이란 말은 놀라운 말

구약시대에 바라던 메시아가 왔지만 그 때 시대가 몰랐고 신약시대를 지난 성약시대에는 벌써 메시아가 왔다는 걸 시대가 모르고 있는 거예요. 하나님을 고통 시키고 이 땅 위에 메시아를 보내신 예수님이 와 가지고 피를 흘리고 죽었다는 사실은 역사적인 기가 막힌 사실이라는 겁니다. 예수 하나 죽임으로 말미암아 개인이 죽은 것보다도 전세계 나라, 전세계의 미래 전체의 세계 기반이 파탄돼 버린 거예요.

그래, 내 자신을 생각할 때, 나는 어떤 사람이냐? 구약시대를 전부 다 파탄시키고, 신약시대를 파탄시키고, 성약시대를 파탄시킨 대표자란 이런 자각을 가져야 된다는 것입니다.

예수님을 중심삼고 바라던 것이 국가 창건의 이념을 바라 가져 가지고 섭리하던 것인데, 이 모든 전부가 이스라엘 민족이 배반할 뿐이 아니라 왕 중의 왕이요, 부모 중의 부모요, 스승 중의 스승을 전부 다 죽인 것이 됐다는 거예요.

결국은 전세계가 사람은 많지만 남자 여자, 두 사람으로 봐도 괜찮다구요. 두 사람과 마찬가지입니다. 아담 해와 두 사람이 하나님을 중심삼고 가정을 가져야 되고, 아담 해와 두 사람이 하나님을 중심삼고 나라와 세계를 가질 수 있는 자유적인 환경을 전부 다 잃어버렸기 때문에 이것을 되찾아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 남자는 아담 대신이요, 여자는 해와 대신 입장에 서서 개인은 물론이요, 가정, 종족, 민족, 국가를 찾아야 할 전체적 책임을 부여받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이 맹세문에 하나님과 참부모님을 모시어 전부 다 대표적 가정이 되고 중심적 가정이 된다는 그런 모든 내용도 그런 의미에 있어서 의의가 있는 거라구요. 전부 다 하나님 앞에 있어서는 대표적인 인류를 대표한 아담 해와다, 이런 자각을 가져야 됩니다. 그러한 모든 복귀된 아담 해와들이 돼 가지고 가정을 편성하는 것이 축복의 역사다 그거예요. 오늘날 통일교회에서 역사 하는 축복의 역사다 하는 걸 여러분이 알아야 돼요.

여러분들이 축복가정이 얼마나 놀랍고 무서운 자리라는 걸 알아야 돼요. 창조이상으로 아담 해와를 지어 놓고 소망하던, 그 소망하던 아담 해와의 가정이 정착할 수 있는 자리가 된다는 것입니다. 아담으로부터 4천년 예수님이 와 가지고 국가적 기준에 아담 가정이 자리 잡을 수 있는 동시에 국가적 예수님이 자리 잡을 수 있는 가정이 돼야 했다는 것입니다. 최후에는 세계적 가정을 대표한 참부모의 승리한 가정을 상속 받은 제2 참부모의 가정의 자리에 있다는 걸 여러분들이 알아야 돼요.

그러므로 말미암아 아담 가정의 타락 이후 아담 가정을 마음대로 침범했고, 예수의 가정을 침범했고, 재림주의 가정을 침범했던 사탄을 능가해야 된다는 거예요. 역사이래 '참부모와 성약시대'를 발표하고 금년에 '성약시대 안착'이라 발표한 이 말은 놀라운 말이라는 걸 여러분이 알아야 돼요. 그래서 전세계 가정이 이렇게 올라가면 평면적으로 같이 선다는 거라구요. 아담 가정, 민족, 국가, 세계가 평면적으로 다 서는 것입니다. 참부모의 가정을 중심삼고 전세계가, 아담 시대에 참부모 중심삼고…. 그 아담이 타락한 이후에 복귀시대에 있어서 예수시대, 재림시대까지 찾아 나온 것이 이와 같은 대표적인 가정이라는 거예요.

참부모의 사상을 가져야

브라질 국민은 브라질에 모두 입적을 해 가져 가지고 국민의 권한을 가진 것과 마찬가지로 전세계의 인류는 참부모 앞에 있어서의 참부모와 참부모의 가정을 중심삼고 상대적 가정의 자리에 설 수 있는 시대에 왔다는 거예요.

참부모는 어떠한 분이냐 하면 말이에요, 가정에 있어서는 역사 이래에 처음 나타난 효자다 하는 걸 여러분이 알아야 돼요. 하늘나라에 있어서는 하나의 충신과 마찬가지 자리, 대표적인 충신의 자리에 서 있다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는 세계적인 성인의 자리, 대표적 성인의 자리에 서 있다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는 성자의 도리를 다한 성자의 자리에 서 있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은 개인과 가정, 아담 가정과 아담의 나라, 타락하지 않은 나라와 타락하지 않은 세계를 대표한 자리에 서 있다는 걸 여러분이 알아야 된다구요. 역사 이래에 하나님의 창조 전부터 이상하던 것도 참부모 이상이요, 창조 이후의 복귀 역사도 참부모 이상을 바라 나온 것입니다. 참부모가 나타나기 이전의 모든 사람들은 거짓 부모권 내에 있기 때문에 이 경계선을 중심삼고 반대적으로 하늘 나라와 세계가 갈라져 있다구요.

그래서 전세계적 평면적인 기준에 있어서 개인, 가정, 종족, 민족, 국가, 전세계의 사탄세계는 이 반대의 세계에 딱 서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개인적 중심이 없는 것이요, 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의 중심이 지금 혼란돼 있다구요. 가인 아벨의 입장에서 장자권을 복귀했기 때문에 사탄이 올라갔던 것이 지옥으로 떨어지고 하늘이, 지옥의 자리에 있던 것이 올라간다는 것입니다. 바꿔진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제 여러분들이 가져야 할 것은 참부모의 사상이에요. 아들로서 효자로서, 충신으로서, 성인, 성자의 도리를 다 거친 것과 마찬가지로 여러분들도 그와 같은 전통을 참부모를 따라서 이어 받아 가지고 전세계에 아들과 딸로서 단 둘이라는 이러한 심정을 가져야 된다는 거예요. 세계를 대표한 아들과 딸의 자리에 가 가지고 참부모로 말미암아 축복을 받았다는 사실은 상대권을 허락한다는 거예요. 그리고 축복가정들이 선생님 가정하고 한날 생활에 있어서의 심정적 체휼권을 갖지 않으면 안 되는 걸 여러분이 알아야 된다는 거예요.

그러면 그 가정은 뭐냐 하면 아담 가정에 있어서 아담 해와가 절대적 신앙, 절대적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 못 됨으로 타락했다는 거예요. 절대적 신앙과 절대적 사랑이 하나의, 사탄세계와 하늘 세계의 큰 담과 같이 돼 있다는 것입니다. 사탄이 넘어오지 못한다는 거예요.

그러한 자리에 서 가지고 나는 아담 가정을 대표한 가정이요, 예수의 가정을 대표한 가정이요, 재림주를 대표한 가정, 후세를 연결시켜야 할 이 전체의 대표적 가정이라는 이런 자각이 필요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참부모님이 가는 길을 그냥 따라가야 되는 거예요.

여러분이 세계에 아무리 먼 곳에 있더라도 지금 이 세계는 생활권 내 시대로 들어온다는 거예요, 생활권으로. 왜 하루의 생활권 내에로 들어오느냐 이거예요. 내 개인적으로도 하나님과 참부모를, 타락하지 않은 아담 해와를 모시고, 국가적 기준에서 참부모 되는 국가적 중심 예수님을 모시고, 세계를 대표하는 재림주를 모시고 사는 내 자신이 되어야 된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는 거예요.

참사랑 문화는 가정 문화를 말하는 것

참부모를 중심삼은 위하여 사는 이런 사상을 중심삼고, 참사랑을 중심삼고 완전히 하나된 대표적 가정으로서 서지 않으면 안 된다는 걸 여러분이 알아야 된다 이거예요. 여러분이 여기에 있어서 이 자리에 서 가지고 여러분이 지내온 모든 개인적인 습관, 개인적으로 살던 환경, 뭐 브라질이면 브라질 나라, 이 전체가 참부모와 여러분의 가정 사이에 남아져서는 안 되는 거예요. 이것이 완전히 무의 상태에 들어가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서 참부모와 여러분의 가정을 중심삼은 문화가 되는 거예요. 참사랑 하게 되면 가정을 중심삼은 문화…. 참사랑 문화라는 것은 뭐냐 하면 혼자는 안 되는 거예요. 가정 문화를 말하는 거예요. 여러분이 먹고 사는 그 생활은, 참부모의 문화권에서 살아야, 하나의 문화권에서 살아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서 하나의 문화를 중심삼고, 하나의 언어와 하나의 글을 중심삼고 생활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소돔과 고모라를 전부 다 불태울 때 롯의 처가 뒤를 돌아봐서 소금 기둥이 된 것과 마찬가지로 여러분들의 문화 전체를 앞으로 불살라 버리는 이런 때, 거기에 미련을 가지고 뒤를 돌아다보면 소금 기둥이 되는, 이와 같은 역사적 전환 시대가 온다는 걸 여러분이 알아야 돼요.

참부모와 하루 생활권 내에 생활하면서 같은 문화와 같은 언어와 같은 글을 쓰지 않고 있다면 영계에서 그 이상 부끄러운 일이 없다는 거예요. 고아와 마찬가지예요. 오늘 말씀의 제목이 뭐라구요? '건국 이념 건국 사상'이라는 얘기예요, 이게. 하나님과 모세와 모세 가정과 이스라엘 민족은 하나예요. 하나돼야 한다구요. 그런데 모세를 반대한 것이 뭐냐 하면 애굽에서 살던 모든 생활습관을 현재 사막에서 40년 유리고객 하는 것과 언제나 비교했다는 거예요.

통일교회의 40년 광야노정

모세의 가정과 이스라엘 가정 60만 가정이 완전히 하나되었으면 말이에요, 거기에는 사탄이 재침할 아무런 무엇이 없다는 거라구요. 그것이 하나 못 됐기 때문에 예수시대에 있어서 예수님이 십자가에 돌아가는 거예요. 뱀을 든 것과 마찬가지로 이스라엘 민족이 불신함으로 뱀을 봄으로 말미암아 살아나던 것과 마찬가지로 예수님이 십자가에 돌아갈 수 있는 상징적 역사가 전개된 거예요. 모세를 중심삼고 완전히 하나됐다면, 전부 다 두 민족, 뱀을 믿고 안 믿고 반대하는 입장에 선 것이 아니고 완전히 하나돼 가지고 산 모세를 전부 다 믿었다면 그런 뱀을 믿고 뱀을 바라보는 것은 필요 없었다는 거지요.

모세를 중심삼고 40년 유리고객 함으로 말미암아 애굽 생활 중심삼고 그 간에 모든 피해 된 사실이 전부 다 모세를 반대시킬 수 있는 점점 좋은 조건이 아닌 나쁜 조건으로 쌓여서 나왔다는 거예요.

그러한 민족 가지고 가나안 땅 들어가 나라를 세울 수 있다는 건 불가능하다는 거예요. 그것이 모세를 중심삼고 나왔던 갈렙과 여호수아는 전부 다 정탐꾼 12사람 가운데 갔던 사람인데 아무리 블레셋 사람, 아무리 가나안 7족이 강하더라도 하나님의 보호 가운데서 승리한다는 신념을 가진 단 두 사람만이 남아진 거라구요. 앞으로 가면 가나안 7족이, 무서운 민족이 있고 자체로 보면 와해돼 있는 그런 상태에 있어서 전부 다 가나안 복귀라는, 가나안 입성이라는 것은 지극히 어려운 일이라는 거예요. 절대적 신앙을 가진 여호수아와 갈렙 앞에 모세의 모든 권한을 넘겨주게 하는 거예요. 모세는 느보산에서 가나안 땅을 바라보면서 전부 다 입성 못한 것은 뭐냐 하면 반석을 두 번 쳤다는 거예요. 거기에 인간적 욕망, 인간적인 모세의 혈기가 들어가 가지고 예수님이 십자가에 돌아갈 수 있는 기원이 만들어졌기 때문에 그 사람은 가나안 건국 사상의 대표자가 될 수 없다는 거지요.

여호수아와 갈렙이 들어가 가지고 할 일은 뭐냐 하면, 예수님이 이루어야 할 나라의 기초를 만들어 놓아야 됩니다. 그런데 들어간 그 모든 이스라엘 민족을 보게 된다면 전부 다 거지 중의 왕거지들이라는 거예요.

문제가 뭐냐 하면 생활문제에 걸린 거예요. 하늘에서는 사탄세계의 모든 전부가, 부라든가 영화 바라던 모든 것이 다 피폐할 수 있는 밑창까지 몰아 넣는 거예요. 왜 그러느냐 하면, 사탄세계를 완전히 부정해야 하늘 것을 전체에 완전 승인 받을 수 있고 완전 상속해 줄 수 있다는 거예요.

그래, 이스라엘 민족이 가나안 복귀해 가지고 문제되는 것이 뭐냐 하면 이 생활, 먹고 사는 것이 문제예요. 우리 통일교회가 지금까지 역사시대에 있어서 고통을 받고 핍박받고 선생님이 감옥에 왔다 갔다 하는 이런 와중에 많은 사람이 떨어져 나가고 많은 사람들이 흘러 나갔다는 거예요. 자, 그런 사람들이 전부 다 통일교회를 좋게 얘기한 것이 아니고 나가 가지고는 자기를 보호하기 위해서 통일교회에 모든 비난을 하고 나쁘게 선전해 나온다는 거예요.

40년 동안 전부 다 유리고객 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선생님이 지금까지 나라 없이, 누구 보호자 없이, 누구 따르는 사람 없이 이렇게 40년 광야 노정을 거쳐 나온 것과 딱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이러한 모든 축복받은 가정들도 보게 된다면 전부 다 가나안 일족과 같은 입장에, 타락한 세계의 풍조를 띤 이런 가정 형태가 되어 버렸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래서 선생님이 가나안 복지 노정에 있어서 나라와 세계를 이룰 수 있는 승리적 기반을 닦았다는 거예요. 세상을 보더라도 믿을 것이 아무 것이 없다 이거예요. 부모를 보나 나라의 군왕을 보나 스승을 보나 소망을 가질 수 있는 곳이 없다는 거예요.

양심과 몸이 하나되어 참부모를 모셔야

그래, 여러분들에게 요전에도 얘기한 것이, 양심을 중심삼고 본연적 참부모를 모실 수 있는 양심 기준을 말한 거예요. 참부모를 모시는 양심 기준은 부모보다 낫고, 스승보다 앞서고, 그 다음에는 하나님보다도 앞선다는 얘기를 했다구요. 그래, 참부모를 모실 수 있기 위해서는 그 양심과 몸이 하나되어야 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양심과 몸과 마음이 하나돼 가지고 부부가 하나돼 가지고 자녀가 하나되어야 되는 거예요. 세계적으로 공식적인 그런 과정을 거치게 하기 위해서 가정맹세를 선포하게 된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역사 이래에 지금 개인이 상처를 받고 가정이 상처를 받고, 민족·국가·세계가 사탄권 내에 파탄을 받던 모든 전부를 넘어서서 참다운 양심과 참다운 사랑의 일체를 거쳐 가지고 참부모와 더불어 하나될 수 있는 가정이 됨으로 말미암아 여러분도 부모님이 닦아 준 그 해방권을 이어 받을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여러분 개인과 가정과 종족, 민족, 국가, 세계를 전부 다 제물 삼아 가지고 여러분이 처단할 수 있는 결의가 돼 있어야 된다는 거예요.

참부모님을 중심삼고 이 브라질을 하나님이 심판하겠다고 할 때 어떻게 하겠느냐 이거예요. 그러려면 여러분이 하나님의 뜻을 따라 자기의 생명을 다하는 일이 있더라도 브라질을 구하기 위해서는 자기와 바꿔쳐도 감사할 수 있는 이런 마음을 가져야 된다는 거예요. 죽는 것은 간단하지만 브라질을 하늘 앞에 돌이키는 건 어려운 거라구요.

예수님이 십자가에 돌아감으로 말미암아 인류와 더불어 전체 바꿔치는 놀음을 했지만 그것이 2천년이 걸렸어요. 뭐 이 40년 동안 그러한 모든 세계를 다시 되찾아 가지고 부모님이 승리의 기반을 닦았기 때문에, 이 승리의 기반은 사탄이 반대할 수 있는 모든 걸 초월했다는 거예요. 애급을 떠나 가나안 복지에 들어가 가지고 천국 건설을 할 수 있는 그 현장까지 다 거쳐 넘어 왔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가나안 복지 해 가지고는 전부 다 12지파에 모든 분깃식을 해준 거예요. 오늘날 통일교회가 전세계적으로 교회가 있고 말이에요, 국가마다 대표자가 다 있다구요. 마찬가지라구요. 전세계적으로 나가 있는 선교사들이 부모님의 대신 입장이라는 거지요. 자기의 생각과 자기의 계획이 들어가서는 안 된다구요. 그것이 반드시 하나님과 참부모와 하나된 그 계획 조건 내에 들어가 서 있어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선교사들은 전부 다 모세와 같이 국가를 대표해서 사탄 반대하는 걸 넘어 서기 위해서는 전부 다 중요한 문제는 영계의 지시를 받아 가면서 지도해야 된다는 걸 여러분이 알아야 돼요. 참부모와 여러분의 가정이 완전히 하나돼서 이 고개를 넘어서게 될 때는 사탄이 거기에 경배를 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러면 여러분의 사는 가정에서 종족, 민족, 국가, 세계까지 그 과정을 거쳐 넘어가는 노정이 지금 현재의 40년 이후에 우리들이 갈 길이라구요. 이게 문제예요. 그렇기 때문에 참부모가 있는 한, 참부모가 중심삼고 있는 한, 참부모가 동요되지 않는 한 여러분이 동요돼서는 안 되는 거라구요.

나라를 희생 시켜서라도 세계를 구해야

오늘날 지금까지 선생님이 이 자리까지 나올 때까지 누구 말을 듣지 않았어요. 오로지 뜻을 중심삼아 하나의 목표를 중심삼고 별의별 유혹, 별의별 말을 다 했지만 거기에 동요돼서는 안 되는 거라구요. 중요한 진로를 결정하게 될 때는 단 혼자 했지 누구한테, 어머니한테도 의논 안 했습니다. 누구 말을 듣거나 의논도 안 한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미국이나 지금까지 통일교회에 선생님이 지시한 것을 중심삼고 제2차적 회의하지 말라고 충고하는 거예요. 회의하지 말라는 거예요. 세계적 도상이 있지만 참부모의 가정과 여러분의 가정 단 둘이라는 거예요. 여러분의 친족이라든가 여러분의 나라와 의논할 수 없다는 거예요. 여러분이 새끼를 꼬게 될 때 점점 굵게 하려면 자꾸 밀어 넣어 가지고 전진해야지 굵어진다는 거예요. 제3자, 제3세계가 가입해서는 안 되는 거라구요.

이제 건국은, 나라시대는 지나갔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자 이제는 선생님에 있어서는 남북의 통일시대도 되지만 세계의 통일시대, 하늘땅의 통일시대라는 거예요. 남북의 통일시대는 세계를 통일하면 되는 것이고, 세계 통일은 하늘땅을 통일하면 되는 거라구요. 가정 복귀보다는 국가 복귀를 바라고, 국가 복귀보다 세계 복귀를 바랐기 때문에 선생님이 현재 하는 일은 한 나라보다도 유엔을 어떻게 더 키우느냐 하는 전략을 취하고 있다구요.

그래서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아담 해와, 몸 마음이 갈라졌고, 부부가 갈라졌고, 자녀가 갈라진 거예요. 그래서 유엔을 중심삼고 몸 마음이 하나된 것같이 종교권과 정치권을 하나 만들고, 그 다음에는 여자, 어머니를 중심삼고 여성연합을 중심삼고 청년연합만 유엔에 결탁하면 모든 게 다 끝나는 거예요.

여러분이 여기서 알아야 될 것이, 요 유엔을 전부 다 하나 만들기 위한 과정에 있기 때문에 여러분의 나라를 중요시하면 안 된다는 거예요. 나라를 희생 시켜서라도 세계를 구해야 된다는 거예요.

자, 그럼 여기에 있어서 여러분들이 앞으로 유엔을 넘어, 유엔 국가를 넘어선 자리에서 만세를 부를 수 있는 자신이 있느냐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한국의 남북통일은 동서양 통일이요, 하늘땅 통일을 대표한 것이라는 거예요. 그래, 북한에 있는 김일성이가 아버지라구요, 아버지. 사탄세계의 재림주와 같은 입장이 김일성이라구요.

그래, 유엔을 묶기 위해서 선생님이 주변 국가, 중국이라든가 소련이라든가 일본이라든가 미국을 묶어 나오는 거라구요. 유엔, 유엔을 수습하게 될 때는 개인적 국가, 개인적 세계 기준을 넘어서면 가정적 세계 기준이요, 종족·민족·국가·세계 전체가 넘어선다는 거예요.

위해 사는 사상으로 유엔을 돌이킬 수 있다

그러면 이 유엔이 가야 할 것이 뭐냐 이거예요. 평화의 세계요, 통일의 세계예요. 그 세계의 전부 다 책임을 져야 할 입장이 됐으면 책임을 완성할 수 있기 위해서는 환경적 여건이 거기에 상대적으로 나타나야 된다는 겁니다. 그래, 전세계는 지금 혼란 가운데 있어요. 평화의 세계를 가야 되고, 하나의 세계로 가야 할 텐데 문제가, 유엔이 해결해야 할 제일 첫 번 문제가 뭐냐 하면 모든 인종 문제, 국경 문제, 모든 문화 문제예요. 이 인종 문제가 문제되는 거예요. 전세계 문제가 가정 문제가 된다구요, 가정 문제. 국가 문제가 아니에요. 세계 문제라구요, 세계 문제. 가정 문제가 세계 문제예요. 가정 문제가 지금 세계 문제인데, 가정을 해결하고 세계를 해결할 수 있는 그러한 하나님으로부터의, 하나님과 하나된 사상적 기반, 가치적 이념이 필요할 때에 왔다 이거예요.

그래, 하나님을 중심삼고 개인, 가정, 종족, 민족, 국가, 전체의 국가 세계를 이어받을 수 있는 사상적 기조가 뭐냐 하면 참사랑을 중심삼고 창조하던 이상적, 위해 사는 그 기준을 전세계 국민에 연결하면 거기서 새로운 세계가 조성되는 거예요. 모든 사람이 나라에 생애가 걸려 있습니다. 가정에 걸려 있고, 개인에 걸려 있다 이거예요. 이제는 그 시대를 넘어서 세계적 시대에 들어왔어요. 전세계가 달려 있다 이거예요. 넘어섰다는 거예요. 가정시대, 국가시대를 넘어섰다는 거예요.

자, 지금까지 타락한 세계는 개인주의 세계, 이 유엔이나 모든 국가나 전체 가정이나 개인도, 개인이나 가정이나 종족이나 국가나 전세계가 지금까지 자기 혈족을 중심삼고 국가 기반에서부터 전부 다 분열돼 있었다 이거예요.

이번에 어머니 유엔 대회 강연 당시에 유엔의 182개 국가가 가입돼 있지만 모든 국가들이 세계 평화니 뭐 통일이니 그런 것이 없다구요. 자기 나라를 어떻게 전부 다 유엔을 이용해 가지고 잘 되게 하느냐 하는 이런 생각을 하고 있다는 거예요. 개인주의 중심삼은 유엔, 개체주의 이익을 추구하는 유엔 가지고는 평화의 세계나 통일세계는 불가능한 것입니다.

참사랑을 중심삼고 위해 사는 사상을 중심삼아 가지고 유엔을 돌이킬 수 있다는 것입니다. 레버런 문이 지금까지 40평생 핍박을 받으면서 이 만큼 발전했다는 사실은 하늘이 같이 했다는 여실한 증거를 보여주는 것이라는 거지요. 선생님이 40년 광야 노정을 거쳐 나오는데 그 간에 얼마나 물질적인 모든 것이 시험을 하고, 인간적, 권력이라든가 지식적인 모든 사탄세계의 유혹하는 모든 전부를 중심삼아 가지고 시험이 많았다는 거예요.

그렇지만 선생님은 혼자였지만 여러분들은 이미 선생님이 같이 한 세계적 승리, 하늘땅을 대표할 수 있는 모든 것을 알고 자기 자신이 자각할 수 있는 시대에 처했다는 사실은 놀라운 거예요. 자, 여기까지 왔으니 뒤를 돌아보지 말라는 거예요, 이제. 옛날에 애굽에서 잘살고 뭐 어떻고 그것을 꿈꾸고 생각하지 말라는 거예요. 지옥 밑창에 들어가서 사탄이 따라오지 못하게끔 전부 다 우리는 이렇게 올라가야 되는 거예요.

하나님의 나라로 돌아가야

지금까지 전세계가, 사탄이가 선생님을 따라가지 말라고 나쁘다, 나쁘다 했다구요. 사탄의 실체 되는 것이 뭐냐? 통일교회 교인들 돼 가지고 실체를 중심삼고 선생님을 따라가야 고생한다, 고생한다. 말씀은 좋지만 고생한다, 고생한다 그랬던 거예요. 반대로, 자유스런 환경에 있어서의 그런 시대를 이제 넘어갈 수 있는, 교체될 수 있는 때가 왔다 그거예요.

그래서 뒤를 돌아볼 때 소돔, 고모라가 멸망하는 걸 뒤를 돌아보지 않고 하늘만을 따라 넘어가야 되는, 참부모만을 따라 넘어가야 되는 이런 시대라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하나님을 중심삼고, 참부모를 중심삼고 절대신앙, 절대신앙과 위해 살면서 참사랑을 중심삼은 하나님의 나라로 돌아가야 되는 거예요.

이스라엘 민족이 가나안 복지를 해 가지고 먹고 사는 문제…. 그 어머니들이 잘못했다는 거예요, 어머니들이. 어머니가 잘못했다는 거예요. 가나안 복지 해 가지고, 광야에서 만나와 메추라기를 가지고 식사를 챙겨 나오던 어머니들이 전부 다 가나안 땅에 들어가서 입성하고 보니 그 모든 가정들을 챙겨야 되기 때문에 그 이웃 동네의 가나안 7족의 가정이라든가 목장이라든가 그 일터에 가 가지고 일하기 시작했다는 거예요. 어려우면 어려울수록 사탄을 분립할 수 있는 그 현장이라는 걸 몰랐다는 거예요. 어려운 환경에서도 이스라엘의 입성한 모든 12지파가 전부 다 그러한 결심을 가져야 된다는 거예요.

여러분들이 여기 선생님이 와서 전부 다 돌아들어 나가더라도 언제나 선생님은 그런 생각을 하는 거예요. 이것이 최후의 격전지다 이거예요. 보면, 전부 다 저녁이 돼 가지고 시간이 되면 가져가 전부 다 이렇지마는 말이에요, 자기가 생각한 그 기준을 중심삼고 그걸 넘어야 할 책임이 있다는 걸 알아야 한다는 거지요.

여러분들도 2주일, 내일 모레면, 오늘하고 내일이면 말이에요, 2주일이 된다구요. 2주일 동안 시간이 있으면 내가 낚시터에 나가고 강가에 안 가겠다는 생각이 없었다는 거예요. 거기 가서 살고 거기 가서 싸우고, 거기 가서 격전한다는 이런 생각을 가지고 나갔다는 거예요. 사탄이가 따라올 수 없는 이런 길을 지금까지 온 것과 마찬가지로 그 이상의 길도 가겠다는 결심 앞에는 사탄이는 떨어지는 거라구요. 그것이 놀러 다닌다는 것이 아니에요. 이게 무슨 뭐 구경 다니는 것이 아니에요. 결전지, 결전지를 찾아가는 것입니다.

여기 브라질에 있어서 지금 투자하려는 것도 선생님이 경제적 문제에 있어서 이중, 삼중의 십자가를 지고 있는 것을 여러분이 모른다구요. 여기서 문제시하고 선생님이 도와준다고 해서 브라질을 위해 도와주는 것이 아니에요. 제3 세계를 위해 도와주는 것입니다. 브라질에 하는 만큼 브라질이 대표적으로 희생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브라질을 희생시켜서라도 세계를 도와줘야

이스라엘 민족이 이스라엘 민족 중심삼고 하늘의 뜻이 이루어져 가지고 자기들이 높아질 줄 생각했다는 거예요. 이스라엘 민족을 희생 시켜서라도 세계를 구할 수 있는 하나님의 뜻을 몰랐던 거예요. 브라질에 와 가지고 여기서 후원한다고 해서 브라질을 도와주는 것이 아니에요. 세계를 돕기 위한 그 길이 남아 있기 때문에 브라질을 희생시켜서라도 세계를 도와줘야 된다는 그런 관념을 갖지 않고는, 그런 사상을 갖지 않고는 건국 이념에 파탄적인 현상이 벌어질 것입니다. 일본과 한국이 브라질보다 더 어려운 입장에 있다는 걸 알아야 돼요. 선생님이 통일교회를 중심삼고 그와 같은 과정을 거쳐야 되는 거예요. 이런 내용은 전부 다 통일교회 신자들, 축복가정들은 다 도망갈 수 있는 내용이 돼 있다는 걸 알아야 돼요.

3년 전부터 통일교회는 부도가 나 가지고 망한다는 소문이 나게 된 거예요. 한국 자체가, 일본 자체가 다 뻗은 것과 마찬가지예요. 뻗은 것과 마찬가지라구요. 광야에 다 쓰러질 수 있는 거예요. 선생님 중심삼아 가지고 16만 명 일본 사람을 교육해 가지고 반작용적, 한국을 전부 다 자극을 줘 가지고 끌어올리는 거예요. 그래서 일본 여자들과 한국 여자들이 자매 결연을 맺은 거라구요. 사탄은 전부 다 여자들이 하나 못 되게 하는 거예요. 이게 최고의 소망이었기 때문에 이걸 묶어 놓은 거라구요. 그 누구도 그것이 가능하다고 생각하지 않았습니다.

이제 명년에, 3년이란 것은 미국까지 미국 여자들과 일본 여자를 묶어 나오는 거예요. 이렇게 될 때는 그 해와들이 선생님을 아는 거예요. 선생님이 누구라는 것을 아는 것입니다. 자, 이런 일을 함으로 말미암아 이런 난국을 파헤쳐 나오는 길을 개척해 나온 걸 여러분이 알아야 된다구요.

일본 식구들 대표들이 전부 다 선생님은 뭐 세상을 몰라 가지고 외골수라고 별의별 평을 다 하고 별의별 불신적 조건이 있었지만 전부 다 거기에 굴하지 않았다구요. 12월 이제 열 이틀 남았구만. 이제 넘어가게 되면 고개를 넘어가는 거예요.

그래, 16만 명을 교육하지 않았더라면 물론, 통일교회 경제가 전부 파탄이 벌어지는 거예요. 일본 교회가 전부 다 16만 하게 되면 한 사람이 만 달러씩 16억 달러 되는 것을 일본이 책임을 져야 된다는 거예요.

외적인 고충도 이겨 넘어가야

이런 관점에서 볼 때 일본 사람들도 상상할 수 없는 이런 놀음을 선생님이 해 가지고 고개를 넘었다고 이제는 자신을 할 수 있는 시대에 들어왔다는 거예요. 이러한 어려운 환경에 있어서 선생님은 섭리의 길을 조금도 주저하거나 멈춘 적이 없습니다. 그냥 그대로 밀고 나왔지요. 사탄과 사탄세계와 짝 해 가져 가지고 전부 다 지금 그러고 있는 거예요. 한국의 협회장만 하더라도 선생님이 축복한 땅을 팔고, 전부 다 어머니만 하더라도 전체 주변에 있는 사람들도 선생님이 땅 샀으면 좀 팔아 가지고 전부 다 하지 왜 그것 하지 않느냐고 별의별 사실이 있지만 선생님이 땅 팔라고 한 얘기는 없었어요. 자기가 축복해 가지고 하늘 앞에 성별해 가지고 헌납한 것을 다시 빼앗아서 그걸 전부 다 사탄세계에 넘겨줄 수 없다는 거예요.

그것이 팔리게 되면 그건 교체하기 위한, 더 이익 될 수 있기 위해서의 교체로서, 선생님의 승낙을 받지 않으면 안 되는 거예요. 한국과 일본의 어려운 모든 문제, 미국의 어려운 문제, 독일의 모든 어려운 문제를 선생님이 책임지고 다 해결해 나온 거라구요. 미국과 독일까지도….

그래서 이제는 고개를 넘을 수 있는 시대가 눈앞에 온다 이거예요. 통일교회의 어떠한 책임자, 또 세상에 통일교회를 바라보는 어떠한 나라, 어떠한 사람들도 문총재를 존경할 수 있는 역사적 실적을 거쳐왔다 하는 걸 증거할 수 있는 시대로 넘어가고 있는 거예요. 감옥 생활, 내적인 고충도 이겼지만 외적인 고충도 이겨 넘어가야 되는 걸 알아야 돼요.

여러분도 마찬가지라구요. 여러분이 내적 고통, 감옥 가는 길은 없어요. 그 대신 외적인 고통의 자리에 들어갔다 넘어가야 돼요. 그래서 하늘 가정에 있어서 효자가 되는 거예요, 효자. 이걸 넘고 가야 효자가 되는 거예요. 여러분, 하늘 가정에서 효자가 뭐예요? 부모를 위해서 가정이, 부모님의 가정을 위해 자기 가정이 희생하는 거예요. 선생님은 넘어 갔지만 여러분들도 저 구덩이를 넘어 가야 돼요. 이것을 넘어 가야 된다구요. 이것이 같은 자리가 아니라구. 선생님은 지금 현재 같은 자리에 있지만 여러분들이 사다리를 다 놓았어요. 사다리로 다 올라올 수 있게 돼 있다구요. 옛날에는 사다리가 없었어요. 40년을 4년에 탕감하든가 해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가에 있어서의 가정적 혼란시대가 온다고 보는 거예요. 그래, 선생님이 40년 전에 영·미·불을 중심삼고 연합군의 승리적 기반 위에 있었으면 선생님의 가정도 파탄 안 돼요. 선생님의 성진이 어머니와 가정 중심한 파탄과 일족이 전부 다 비참한 자리에서 섰고 일국가가 다 갈라져 나갔다구요.

롯의 처와 마찬가지로 소돔, 고모라를 모든 자기 가계 일족이나 일가와 모든 전체가 희생되더라도 돌아보면 되는 거예요. 그와 같은 길을 걸어 왔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사탄세계가 침범할 수 없는 기준 위에서 외는 것이 가정맹세

오늘날 축복받은 가정들이 뭐냐 하면, 축복받기 전에는 열심히 혼자 뜻을 위해 갔지만 축복받고 전부 다 문제가 벌어지는 거예요. 선생님의 가정도 세계적 도상에 있어서의 7년 노정을 전부 다 광야에서 헤맨 것과 마찬가지로 여러분들도 그런 과정을 거쳐야 된다는 걸 여러분이 알아야 된다구요.

효자라는 것은 부모의 신세를 지는 것이 아니에요. 부모에게 신세를 끼치는 거예요. 충신이라는 것은 나라에 신세를 지는 것이 아니라 나라에 신세를 끼치는 거예요. 성인이라는 것은 세계에 신세를 지는 것이 아니라 세계에 신세를 끼치는 거예요. 하늘땅 앞에 신세를 지는 것이 아니고 신세를 끼침으로 말미암아 성자의 도리를 다하는 걸 알아야 됩니다. 요 원칙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것이 가정맹세에는 제2절에 나와 있어요. 그래서 제3에 들어가 가지고는 이것은 전부 다 텍스트 북(text book), 가정의 텍스트 북이 되어 있어요. 4대 심정권, 3대 왕권과 황족권이 나와 있다구요.

그 다음에는 하늘의 대표적 가정이 돼 가지고 이 땅 위에서 평화와 행복과 자유를 갖다 주는 일을 해야 된다구요. 그래서 언제나 하늘땅에 보조를 맞춰야 돼요. 하늘땅에. 그 다음에는 가정을 중심삼고 주변에, 하나님과 박자를 맞췄기 때문에 주변에 천운을 옮겨 줄 수 있는 가정이 되어야 된다는 거예요. 그것이 6절이라는 거예요. 결국은 그래 가지고 부모님의 대신 가정과 하늘 심정적 통일권을 이뤄 가져 가지고 심정문화세계가 오늘 전세계의 도상 위에 출발한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맹세예요, 맹세.

그 자리에서 맹세하는 때는 몸과 마음이 하나되고, 부부가 하나되고, 자녀가 하나된 자리에서 외는 거라구요. 이것은 타락한 부모의 사랑의 심정이 아니고 타락하지 않은 참사랑을 중심삼고 연결돼 있기 때문에 사탄세계가 침범할 수 없는 기준 위에 해방된 자리에서 외는 것이 가정맹세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부모님을 중심삼고, 세계는 이제 부모님을 중심삼고 움직일 수 있는 때가 됐다는 거예요. 세계 도상에 있어서 사탄세계의 효자, 사탄세계의 충신, 사탄세계의 성인, 사탄세계의 성자의 도리가 있었지만 하늘나라를 중심삼고 효자와 충신과 성인과 성자의 도리, 표준이 없었다는 것입니다. 그것을 우리가 창건해야 된다는 걸 여러분이 알아야 돼요.

건국 이상, 건국 이념의 중심

자, 그래서 현재의 사탄세계의 브라질을 대표해 가지고 내가 섰다 할 때 는 아무리 어렵더라도 효자의 길을 찾는 길이요, 충신의 길을 찾는 길이요, 성인과 성자의 길을 닦아 가는 길이기 때문에 당연하다, 이럴 수 있는 신념이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부모님을 위해서는 자기 일신을 희생하더라도 가정에서 일신이 아니라 자기의 아내와 처자까지도 희생하더라도 효자의 길을 가겠다는 생각을 가져야 된다구요. 이 효자에 대해 부모가 합해 가지고 부모까지도 희생시켜서라도 나라를 구해야 되겠다 하면 충신의 자리에 서는 거예요. 그 다음에 이 충신에 나라까지 희생시켜 가지고 세계를 구하겠다 할 때 성인의 도리를 하게 되는 거예요.

전세계의 종교권은 결혼을 아직 허락지 않았어요. 독신 생활을 하라고 하고, 출가를 명령했지만 우리는 축복을 받아 가지고 고향으로 돌아갈 수 있는 시대에 왔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것은 성자의 도리를 가자는 거예요. 여러분 축복받은 가정을 가졌다는 이것은 성자, 하늘땅을 중심삼고 성자의 도리의 길을 가자는 거예요. 사탄세계는 성인의 도리를 주장할 수 있는 것이지만, 그들에게 축복을 허락지 않았지만 이것은 그 이상의 자리에서 성자의 도리를 이어 받기 위한 것이 축복의 자리라는 이 놀라운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자, 우리가 횡적인 면에서 효자가 되고, 충신이 되고, 성인이 되고, 성자가 연결되는 거예요. 그것이 아담이 갈 수 있는 창조의 이상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내가 효자가 되어야 되고, 충신이 되어야 되고, 성인이 되고, 성자의 도리, 가정 자체를 전부 다 희생시켜서라도 성자의 도리를 다하겠다 할 수 있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우리의 안중은 지금까지 하늘 앞에 있어서 효자가 없었고, 충신이 없었고, 성인이 없었고, 성자가 없었기 때문에 그 대표적 길을 간다 하는 이 사상만이 오늘날 건국, 나라를 창건할 수 있는 이상적 기조가 되는 것입니다. 하늘 앞에 효자니까 하늘 앞에 나라를 가질 수 있고, 하늘 앞에 충신이니까 하늘 앞에 세계를 가질 수 있고, 세계 앞에 성인이니까 하늘 앞에 가질 수 있는 것이다 이거예요.

여러분의 가정이라는 것은 하늘땅을 주고 산 것과 마찬가지 이상의 가치가 있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여러분 축복가정이 이마만큼 엄청나다는 사실을 몰랐지요? 싸움을 하고, 뭐 주먹질하고 이래 가지고는 안 되는 거예요. 엄청난 이 일이 지상에 있어서, 하늘 나라를 대표한 효자의 터전을 닦는 것이요, 충신의 터전을 닦는 것이요, 성인의 터전을 닦는 것이요, 성자의 터전을 거쳐 나가서 아담을 중심삼고 하나님이 바라던 이상 세계가 되는 걸 알아야 됩니다.

참부모는 그와 같은 입장에 있기 때문에 저나라에 가 가져 가지고 효자들을 대한 중심 플러스, 주체가 되는 것이요, 충신의 주체가 되는 것이요, 성인의 주체가 되는 것이요, 성자의 주체가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의 어머니 아버지의 이상, 여러분 나라의 이상, 충신의 이상, 성인들의 세계 이상, 하늘 땅 이상, 예수님이 바라던 소원을 여러분 일신에서 탕감함으로 말미암아 해방이 되는 것입니다. 요것이 건국 이상, 건국 이념의 중심, 맨 기조가 되는 거예요.

맹세문의 내용은 우리가 가야 할 길

세계가 아무리 오더라도 내 효자의 길을 막을 길이 없습니다. 세계가 아무리 해도 내가 하늘을 찾아 나가는 충신의 길을 막을 수 없습니다. 사탄이 뭘 하더라도 내가 유혹받지 않는다구요. 성인들이 전부 다 완성 못 한 것을 성인의 도리를 내가 이어받아 가지고 완성시켜야 되겠다 하는 것입니다. 종교의 종주들이 성인인데 성인들이 얼마나 종교를 중심삼고 희생을 많이 했느냐 이거예요.

그렇지만 참고 참고 남아 나는 승리해야 되겠다. 예수님을 중심삼고 기독교가 수많이 피를 흘리고 나왔지만 성자의 도리, 그 이상 길을 나는 가겠다 할 수 있는 이런 신념을 가져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런 과정은 하늘에만 갖추어질 수 있는 것이기 때문에 하늘이 절대 보호하게 돼 있습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래 효자, 한 번 얘기해 봐요. 효자,「효자」충신,「충신」성인,「성인」성자의 도리를「성자의 도리를」지키는 데 있어서「지키는데 있어서」모든 승리가「모든 승리가」참부모로부터 하늘로부터 상속되는 것이다.「참부모로부터 하늘로부터 상속되는 것이다.」참부모를 통하여야 하늘을 이어 받는 것입니다, 타락했기 때문에…. 참부모를 빼 놓고는 하나님이 축복을 못해 줍니다. 완성은 아담이 하는 거예요. 이 사상만 가지면 건국 이념에 틀림없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일생은 간단해요. 내 일신을 불사르고, 번제를 드리고, 내 가정을 번제 드리고, 자기 나라를 번제 드리고, 자기 세계를 번제 드리더라도 가겠다고 함으로 말미암아 성자의 도리에 도착하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여러분들 그것이 말뿐이 아니라구요. 그것이 체휼적인 내용입니다. 그것이 절대신앙, 절대사랑을 중심삼고 참사랑을 중심삼은 일체가 되어서 위해 사는 길만이 모든 것을 승리하는 길입니다.

그것이 둘째 번 맹세예요. 첫째 번은, 고향에 돌아가야 된다구요. 성자의 도리, 고향으로 돌아가는 것은 지금까지 역사에 없는 거라구요. 이제 이러한 가정이 됨으로 말미암아 제3에 있어서의 말이에요, 4대 심정권과 3대 왕권, 황족권이 성립되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는 하나님과 참부모를 모셔 가지고 자유와 평화의 세계를 창건하고 다 그런 거예요. 그 순서가 그렇게 된 것입니다. 거기서부터 비로소 되는 것입니다.

5번, 5번이 뭔가? 영계와 육계지요. 저 5번이?「매일 주체적 천상세계와….」그래, 6번이 그 다음에는 하나님과 참부모님을 모셔서! 그 다음에 7번이 심정세계, 통일세계가 됩니다. 이 맹세문이 전부 다 여러분들이 가야 할 길입니다. 자, 그래서 부모님 앞에 효자, 하늘과 참부모 앞에 효자가 되고, 충신이 되고, 성인이 되고, 성자가 되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국가 창건의 기조적 사상입니다. 맹세문을 알겠어요, 맹세문? 그래서 창건할 때 본향에 돌아가 가져 가지고 효자, 충신, 열녀가 돼 가지고 하늘의 프로그램, 텍스트 북(text book;교재)….

그 다음에는 부모님과 하나님을 모셔 가지고 이 땅 위에 자유와 평화와 행복을 건설할 것이고, 그 다음에는 5번은 뭐냐 하면, 그것을 하더라도 땅만 가지고 는 안 된다 이거예요. 주체되는 하늘과 땅을 중심삼아 가지고 6번은 전부 다 축복받은 천운을 전부 다 움직일 수 있는 가정이 되어 주변에 복을 나눠줘야 된다는 것입니다.

이럼으로 말미암아 자기들을 중심삼고도 심정의 문화세계를 창건할 수 있는 입장에 섬으로 말미암아 부모님 대신 해방권에 선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전부 다 복귀 노정을 전부 다 얘기해 준 거예요. (녹음이 잠시 중단됨)「이건 아마 90분입니다.」(웃으심) 요즘에는 실오라기 같은 것들로 전부 다 할 거라구요, 조그마하게.

브라질이 건국사상을 갖추면 세계를 구하고도 남아

이스라엘 민족이 그런 건국 사상이 없었다구요. 저 여기 브라질의 책임자들을 고생시켜야 할 텐데 지금 큰일났어요. 그래서 전부 다 농장을 개척하고 전부 다 불도저 운전도 하고 말이에요. 중기도 운전하고…. 선생님이 여기서 그 놀음을 하지 않았어요?

선생님은 감옥에 가 가지고 전부 다 상을 받았어요. 감옥에 들어가 가지고, 이북 공산당 감옥에 들어가 가지고도 표창장을 받았다구요. 사탄세계에 가도 그런 증거를 남겨야 돼요. 부모님은 그랬어요.

자, 브라질 대표들이 오늘의 말씀들은 데 있어서 건국 사상을 브라질의 1억 6천만을 그렇게 만들면 세계를 구하고 남는다구요. 그렇지요? 파라과이국회 상원의원한테서 무슨 얘기, 뭐 팩스가 온다고 그러더니 그것 왔어?「아직 안 왔습니다.」

그래, 일본의 식구들이 전부 다 자기들은 선생님은 일생 동안 자기들이 모시고 나오는데 세상이 다 망했다 하더라도 걱정하는 걸 못 봤다는 말을 들었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렇게 나가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아무 것도 모르는 사람 같다는 거예요. 일본 실정이 이렇게 엄청나고 긴박한데, 다 죽게 돼 있는데도 아무 것도 모르는 이야기를 하는 거라구요. 그렇지만 선생님 말을 들으면 다 고개 넘어온 거라구요. 작년만 해도 전부 다 미국과 알래스카, 알래스카에도 전부 다 얼마인가? 한 5백만 달러 이상 투입한 거라구요.

「이 아가씨가 목장을 크게 가지고 있습니다. 자기 아버지가 굉장히 큰 목장이 있는데 아주 큰 목장을 책임을 지고 있는데 아주 프로입니다. (김형태씨)」그래?「예.」아가씨예요?「처녀인데, 나이가 많아서 그렇지. 저번에 축복을 못 받아서 이번에….」몇 살인가?「36살입니다.」다음 번에는 어떻게든지 결혼해줘야 되겠네.「그런데 아주 말을 키우고 소를 몰고 젖 짜고, 뭐 주사 놓고…. 가 보면 말이지요, 정말 여자가 저런 걸 할 수 있나 할 정도로….」그런 거 다 가르쳐 줘야 된다구.

남자들, 전부 다 대가리 큰 녀석들 좀 가르쳐 주라구.「그 아버지가 이 딸을 제일 믿습니다.」지금도 있나, 목장?「지금 목장, 자기 목장이 크지요.」얼마나 하나?「여기의 한 세 배 돼지요. 그런데 거기는 상파울로이기 때문에 땅 값은 여기의 한 5, 6배 넘습니다.」

무엇보다 귀한 참사랑

내가 브라질 모기님들한테 많이 뜯기고 가요. 어제 저녁은 왜 이렇게 모기가 달려드는지 말이에요. 더우니까 뭐….「그래서 음식도 참 잘 만듭니다. 별 것 다 만듭니다. 지금 식당에 와서 일하는데….」다리, 다리? 다리, 다리. 다리라구. 저렇게 미남자인데 그 색시가 왜 그렇게 도망 다녀? 어디 가 있는지 모르지만 효율이 좀 알아보라구.「예. 찾아보겠습니다.」이름이 뭐라고? 어디 가 있는지 잡아 와야 되겠구만.「아주 일을 하다가도요, 남들은 다 아들딸 낳고 사는데 가정이 이래 가지고 힘이 쭉 빠진답니다.」그래, 알아보라구. 학교 안 나왔다고 그런다며, 색시가?「심리학 공부한 부인 말입니까?」아니, 아니. 자기 말이에요.「그런 것도 따집니다.」고등학교 나왔나?「국민학교만 나왔습니다.」국민학교 나왔나? 그러니, 그렇구만.「농장에서 자랐으니까요. 학교도 없었습니다.」그래, 농장에서 일해야 되겠구만.

그래, 전부 다 농장에서 교육해야 된다구.「그래 가지고 건축 일을 주욱 했답니다.」용접, 용접을 잘 한다며, 용접?「기술을 여러 가지 가지고 있습니다. 고기도 잉어 키우는 것을 이 사람이 전부 다 했습니다.」뭐?「교회, 본부 교회에….」지금 몇 살이야?「37이요.」그 간나를 잡아다가 족쳐야 되겠네. 밴티보고 연락하라고 해서….「그런데 아버지는 40에 시작했으니까 너는 아직도 희망이…. (어머님)」(웃음) 아버지가 처량하지 뭐, 처량하다구. 어머니 뭐….

「색시가 나보다 두 살 위입니다.」두 살 위면 뭐 문제돼?「아니, 애기 낳는 것 문제됩니다.」애기 낳는데 문제가 있대?「아니요. 그러니까 나이가 많으니까 바쁩니다.」세상이니 그렇지 공부 못 한 것은 아무러칠 않아요. 공부, 지식이 사람을 낳게 못 한다구요. 역사를 지식이 연결 못 시켜요. 사랑이, 참사랑이 무엇보다 귀한 거라구요. 그래, 공산당은 노동자 농민들을 무시하지 않아요, 아무 것도 모르는 사람까지도. 대학 나온 사람이라도 전부 다 그런 사람들과 결혼한다고 할 수 있는 사상을 만들어 놓았다는 거예요. 자, 이제는 밥을 먹고…. (녹음이 끊김)

건국 사상 건국 이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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